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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대처 관계기관 긴급 점검회의 개최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대처 관계기관 긴급 점검회의[오픈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어제(8일) 새벽부터 시작된 비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을 주재로 집중호우 대처 관계기관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어제는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긴급상황회의를 개최하고 관계기관 대책, 서울시 피해현황 및 지원 필요사항 등을 논의하였으며, 중대본 비상 3단계로 격상하고, 위기경보 단계도 "심각"으로 상향하여 대응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다고 말하고, 관계부처, 지자체 및 유관기관은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하고 모든 역량을 인명피해 예방에 집중할 것을 요청했다. 당분간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역에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심지내 하천범람이 우려되는 곳은 즉시 대피토록 하고, 역류발생·도로침수 등 피해발생지역은 현장을 신속히 통제할 것과 피해지역은 피해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응급복구를 실시하되, 소방 구조대원들과 지자체 현장 공무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하차도, 하천변,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산사태 우려지역, 산불피해지역 및 붕괴위험지역 주민의 사전대피는 우선적으로 취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자 의무인 만큼,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하면서, "호우피해로 인한 국민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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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위기의 X' 권상우 첫 스틸...위기의 ‘a저씨’로 변신
    [사진제공 = 웨이브(wavve)][오픈뉴스] ‘위기의 X’ 권상우가 웃음과 공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코믹 연기를 예고했다. 오는 9월 2일(금)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위기의 X’ (연출 김정훈, 극본 곽경윤, 기획 스튜디오웨이브, 제작 커버넌트픽처스, 블라드스튜디오, 공동제작 안나푸르나필름)측은 9일, 롤러코스터급 인생 격변을 맞은 'a저씨(권상우 분)'의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위기의 X’는 희망퇴직, 주식떡락, 집값폭등까지 인생 최대 하락장을 맞은 위기의 ‘a저씨’가 인생 반등을 위해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은)하는 현실 격공 코미디다. ‘해적2: 도깨비 깃발’, ‘탐정: 더 비기닝’, ‘쩨쩨한 로맨스’ 등을 통해 위트 넘치는 연출로 주목받은 김정훈 감독과 드라마 ‘SNL 코리아’ 시리즈’, ‘연애혁명’, ‘빅 포레스트’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곽경윤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공감의 차원이 다른 현실밀착형 코미디를 완성할 제작진의 만남에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여기에 권상우, 임세미, 성동일, 신현수, 박진주 그리고 이이경 등 신들린 코믹 시너지를 빚어낼 배우들의 조합이 기대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위기의 ‘a저씨’에 완벽 빙의한 권상우의 다이내믹한 변화가 기대를 더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대기업 차장 ‘a저씨’의 여유로운 자태다. 폼 나는 슈트에 잘 빗어 넘긴 포마드 스타일, 출근길 커피 한 잔까지, ‘a저씨’는 누가 봐도 잘 나가는 중년 엘리트다. 고급 외제차 앞에서 세상을 다 가진 듯 성공한 자의 미소를 지어 보이는 그의 허세도 시선을 강탈한다. 세월의 N단 콤보를 맞고 인생 하락장에 빠진 ‘a저씨’의 격변도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술렁이는 희망퇴직 바람에 한껏 주눅이 든 ‘a저씨’, 사무실 캐비닛 뒤에 몸을 구기고 분위기 파악에 나선 그에게서 전에 없던 짠내가 폭발한다. 애지중지하던 외제차와의 생이별에 오열하는 그의 서글픈 얼굴도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경력직 면접장에서 힘차게 자신을 어필하는 모습은 ‘a저씨’의 파란만장한 롤러코스터 인생을 예고하는 듯하다. 권상우는 떡상 인생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락장에 들어선 자칭 엘리트 도시 남자 ‘a저씨’로 열연한다. 명문대 대기업 출신으로 제멋에 살아온 ‘a저씨’, 인생 레이스에서 뒤처지는 일 따윈 없을 줄 알았던 그는 세월의 격변을 거세게 맞고 벼락거지 위기에 내몰린다. 인생 리부팅을 위해 다시 한번 엑셀레이터를 밟아 보는 ‘a저씨’에게 기회가 찾아올지 궁금해진다. 권상우는 정 많고 허세도 많은 'a저씨'의 인간적인 매력을 능청스럽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새로운 반등을 꿈꾸는 그의 '갓생' 성장기를 다이내믹하게 풀어낸다. 권상우는 “지루할 틈 없이 재밌는 대본이다. 기존 드라마의 형식을 깬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현실에서 누구나 경험할 법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냈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a저씨'는 가장 잘 할 수 있는 캐릭터다!’라고 생각했다. 그만큼 자신이 있다”라고 전하며 기대를 더했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위기의 X’는 오는 9월 2일(금)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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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서인국, '미남당' OST Part.6 '너를 좋아해' 발매
    [사진 = 아에르뮤직 제공] [오픈뉴스] 서인국이 '미남당' OST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서인국이 가창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 OST Part.6 '너를 좋아해'가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너를 좋아해'는 솔직한 가사와 어쿠스틱하고 경쾌한 밝은 사운드로 사랑의 설레는 시작을 표현한 미디엄 템포 곡으로, 서인국 프로듀싱 팀인 서씨네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곡에서 서인국은 마치 미소 지으며 노래 부르는 듯 설렘과 행복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해 귓가를 사로잡는다. "너를 좋아해 오늘은 네게 말할래 / 나의 모든 세상이 너로 가득하다고 / 언제나 너의 작은 빛이 되어 줄게 / 항상 네가 웃을 수 있게" 등 고백을 담은 가사와 서인국의 달콤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벅찬 사랑의 감정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곡은 지난달 30일 개최된 2022 서인국 팬미팅 '하(夏)루 : HEART & LOVE'에서 선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정식으로 만나게 된 '너를 좋아해'에 대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미남당' OST 총괄 제작을 맡은 아에르뮤직은 서인국을 주축으로 한 음반 전문 레이블이다. '미남당' 주인공으로 열연 중인 서인국이 OST 제작 총괄은 물론 여섯 번째 가창자로 이름을 올려 만능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서인국은 지난 6월 5년 만에 발매한 새 싱글 앨범 'LOVE&LOVE(러브 앤 러브)'의 타이틀곡 'MY LOVE (FEAT. RAVI)(마이 러브)'로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수록곡 '질리지 않는 노래 (BE MY MELODY)'까지 차트인 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오랜만의 본업 복귀에 글로벌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 가운데 '미남당' OST로 이어갈 가수 서인국의 모습에도 기대감이 더해진다.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 남한준(서인국 분)이 벌이는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미남당' OST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9일 오전 11시부터 예스24, 알라딘, 핫트랙스 등 음반 판매처를 통해 피지컬 앨범의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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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히든싱어7' 박정현, 10년 만에 성사된 모창 능력자들과의 리매치에 멘붕!
    사진 제공 : JTBC '히든싱어7' 예고편 영상 캡처 [오픈뉴스] 10주년으로 돌아온 ‘히든싱어7’의 첫 대결이 베일을 한 겹 벗었다. 오는 19일(금) 저녁 8시 50분 안방을 찾아갈 JTBC ‘히든싱어7’(기획 조승욱, 연출 전수경)에서 1회 예고 영상을 공개, 대한민국 가요계 대표 디바 박정현의 리매치를 예고하고 있다. ‘히든싱어7’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신선한 콘셉트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재미와 쾌감을 선사하며 매 시즌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왔다. 돌아온 일곱 번째 시즌을 향한 관심도 뜨겁게 타오르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는 ‘히든싱어7’의 포문을 열 주인공으로 최고의 보컬리스트 박정현이 등장해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히든싱어’ 시즌 1의 첫 방송을 함께 빛냈던 주인공인 만큼 10주년 다운 귀환을 알리고 있는 것. 이어 윤종신, 영탁, 폴킴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연예인 판정단과 이들의 자신감 넘치는 발언이 흥미를 돋운다. “잘 맞힐 수 있을 것 같다”는 베테랑 윤종신부터 두터운 팬심을 드러내는 영탁 그리고 “쉬우면 어떡하지”라는 당찬 폴킴의 발언까지 진짜를 가려내겠다는 연예인 판정단의 의욕이 어느 시즌보다 충만하다고. 뿐만 아니라 박정현 역시 “일단 우승을 하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피력, 10년 만의 성사된 리매치 답게 남다른 기대감이 실린다. 그러나 10년을 기다려온 만큼 모창 능력자들의 준비도 만만치 않을 터. 박정현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뽐내는 모창 능력자들의 실력에 발칵 뒤집힌 스튜디오 풍경이 호기심을 솟구치게 한다. 설상가상으로 “제발 저를 좀 알아주세요”라며 애원하는 박정현과 “박정현 씨는 탈락입니다”라고 외치는 MC 전현무의 멘트까지 더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전개가 궁금해진다. 과연 원조가수 박정현을 긴장하게 만든 도전자들의 모창 실력은 어느 정도일지, 역대급 리매치가 펼쳐질 ‘히든싱어7’의 첫 방송이 손꼽아 기다려지고 있다. 10년 전 모습 그대로 돌아온 박정현과 10년을 기다려온 모창 능력자들의 양보 없는 재대결의 결과는 오는 19일(금) 밤 8시 50분 JTBC ‘히든싱어7’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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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서울시, 공개 오디션 방식 청년 골목창업 경진대회 개최…청년사장님 30명 선발
    청년 골목창업 1차 경진대회 현장사진[오픈뉴스] 서울을 대표하는 디저트를 꿈꾸는 한국식 캐러멜, 콩비지로 만든 비건도넛, 대추즙으로 맛과 색을 낸 막걸리, 청년 예술가를 위한 작품 보관 플랫폼…서울시가 번뜩이는 아이템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청년(예비)사장님 30명(팀)을 발굴해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사업체 운영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서울시청에서 공개 오디션 방식의 ‘청년 골목창업 1차 경진대회’를 개최해 시의 집중적인 인큐베이팅을 받을 30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17일부터 3주간, 경진대회에 참여할 청년(예비)창업가들을 모집했으며, 30개팀 선발에 총 101개팀이 신청해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신청팀을 대상으로 창업동기, 참여의지, 사업계획 등에 대한 서류 및 면접심사를 실시했고 일차적으로 40개팀을 선발, 이들 팀들이 청년 골목창업 1차 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됐다. 지난 5일 진행된 1차 경진대회는 40개팀이 사업계획과 아이템, 사업운영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창업자 역량과 창업아이템 실현 가능성, 시장경쟁력 및 차별성, 골목상권 이해도 등의 항목을 평가해 최종 30개 팀을 선발했다. 시는 1차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30개 팀에 대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한 달여간의 집중적인 인큐베이팅을 통해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 일단 업종별‧분야별 전문가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 1회차에서 전문가들이 각 팀들의 비즈니스모델을 구체화시켜주고 사업계획서도 보완해준다. 또 과제도 제시해 스스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 2차 컨설팅은 한 단계 발전시킨 사업계획서 내용을 확인한 후 포인트별 피드백을 제시한다. 아울러 선정된 팀은 경진대회 점수에 따라 3백만원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사업비도 지원한다. 지원받은 사업비는 재료비, 제품개발비, 홍보․마케팅비 등 사업과 직접적 관련된 분야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대표자 인건비, 전자제품 구입비, 유흥․사치․향락 등 사업과 무관한 집행은 철저하게 금지한다. 성공한 선배 창업가와 직접 만날 수 있는 특강 자리도 마련했다. 시는 특강을 통해 사업 운영 노하우를 전수 받고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해 청년 창업가들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 달여간의 전문가 컨설팅을 비롯한 인큐베이팅을 받은 참여자들은 한 단계 발전된 사업계획으로 9월 중 개최 예정인 2차 경진대회에 다시 참여하게 된다. 2차 경진대회에서는 사업 아이템 및 제품, 서비스의 발전 가능성과 수익성, 자생력 등 안정적 운영에 필요한 역량은 물론 기존 골목상권과의 상생방안도 꼼꼼하게 따져 순위를 정할 계획이다. 또한 순위에 따라 1차 사업비와는 별도로 추가 사업비를 7백만원에서 최대 3천만원까지 차등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비 지원과는 별도로 창업자금도 저리로 빌려준다. 서울시는 시에 사업자를 등록한 창업가에 한해 최대 7천만원까지 융자해주는데, 경진대회 사업비 지원에 융자까지 받으면 최대 1억 2천만원(사업비 5천만원+융자지원 7천만원)의 종잣돈이 마련되는 셈이다. 시는 자산형성이 어려운 청년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자금 및 역량 부족 등으로 창업의 꿈을 포기하는 청년이 생기지 않도록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존 골목상인과 새롭게 진출하는 청년 상인이 동행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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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서울시, 바이오·의료 산업 미래 논하는'2022 서울 바이오·의료 국제 콘퍼런스'9월 개최
    서울시, 바이오·의료 산업 미래 논하는'2022 서울 바이오·의료 국제 콘퍼런스'9월 개최[오픈뉴스] 코로나 이후의 뉴노멀 시대. 국내외 바이오산업 권위자들이 참여해 바이오 의료 산업의 방향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열린다. 서울시는'2022 서울 바이오ㆍ의료 국제 콘퍼런스'를 오는 9월 29일 서울시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영향으로 인한 바이오ㆍ의료 산업의 미래를 진단하고, 바이오ㆍ의료 분야의 디지털 혁신 기술공유와 세계적인 경기침체 위기 속에서 바이오산업의 성장과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 바이오·의료 국제 콘퍼런스'는 세계적인 바이오산업 전문가와 연구자, 현업 관계자 간 교류의 장으로 업계 최신 동향과 글로벌 혁신기술 등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바이오 창업기업을 위한 다양한 성장 전략 등을 공유한다. 2016년 이래 6회째(’20년은 코로나로 미개최)를 맞는'서울 바이오ㆍ의료 국제 콘퍼런스'는 그간 국‧내외 최고권위 연사 약 80명, 관련 기업‧일반인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바이오 산업의 혁신 기술과 미래 전망을 공유하는 현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콘퍼런스에 참여한 주요 연사는 브라이언 시드(하버드대 의과대학 교수), 에레즈 치모비츠(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기업 오비메드 투자총괄), 댄 왕(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아시아태평양 총괄대표), 키네렛 리브낫 사비츠키(이스라엘 바이오 인큐베이터 퓨처엑스 대표), 이상훈(에이비엘바이오 대표, ’22년 프랑스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와 1조3천억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 성사) 등이다. 올해'서울 바이오ㆍ의료 국제 콘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바이오산업과 의료환경의 변화, ▲글로벌 제약사의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등의 기조연설과 심도있는 토론을 할 수 있는 세션으로 구성된다. 세션 구성은 총 3가지로 세션1은 ▲코로나 이후 달라진 바이오산업 생태계, 세션2는 ▲디지털 혁명의 진화, 세션3은 ▲성장과 기회를 주제로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글로벌 연사의 특별 강연(Special Lecture)도 마련될 예정이다. 9월 29일 콘퍼런스 현장에서는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을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 공동 개최하는 바이오 창업기업 ‘홍보‧투자 행사(SIBC 데모데이)’와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는 기업 맞춤형 ‘투자 컨설팅’이 동시에 진행된다. 바이오 창업기업 ‘홍보‧투자 행사(SIBC 데모데이)’는 바이오‧의료 분야 업력 7년 미만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선발 및 콘퍼런스 당일 기업홍보 발표(IR)를 통해 홍보․투자로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며, 신청 기간은 8월 10일부터 9월 15일까지이다. ‘투자 컨설팅’은 바이오 분야 10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투자ㆍ창업전문가를 통해 사업계획서 및 기업홍보 발표자료 개선, 기업 가치평가 설정 등의 내용으로 맞춤형 1:1 무료 상담을 최대 1시간 동안 받을 수 있다. 신청은 8월 10일부터 9월 8일 18시까지 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개 사를 모집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기업‧일반인 등 누구나 별도의 제한이나 비용 부담 없이 8월 10일부터 콘퍼런스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창업기업 대상 부대행사인 ‘홍보‧투자 행사(SIBC 데모데이)’와 ‘투자 컨설팅’ 신청 역시 콘퍼런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배현숙 서울시 신성장산업기획관은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바이오‧의료 산업은 중요도가 커지는 만큼 그 발전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전세계 국가 전략 산업의 기술 동향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콘퍼런스가 서울의 바이오‧의료 산업을 고도화하고,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여 창업‧성장이 선순환되는 가능성을 알리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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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윤석열 대통령,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8월8일 금융위원회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취약부문 금융 민생안정 대책', '금융부문 리스크 대응', '위기를 넘어 금융산업과 우리 경제의 재도약 뒷받침' 등 핵심 추진과제를 보고했다. 윤 대통령은 글로벌 경제의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여 대외리스크 점검, 금융시장의 안정, 가계부채 관리 등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서민과 취약 계층을 위한 대출지원, 저금리 전환, 보증 확대 등 민생 안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며, 불법 공매도, 불공정 거래 등 다중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불법 행위를 철저히 감시하고 엄단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서 금융산업의 낡은 규제를 재정비하고 합리화하여 금융산업에서 양질의 고소득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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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현덕지구 위치도[오픈뉴스] 경기도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2.32㎢(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장수리, 포승읍 신영리 일원)를 2024년 8월 14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도는 지난달 22일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9일 경기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해당 지역은 현덕지구 개발 예정에 따른 투기적 거래가 성행해 2020년 8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곳으로 지정기간은 이달 14일까지였다. 그러나 토지보상이 완료되지 않는 등 사업 초기 단계로 투기 우려가 높다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의 의견을 반영해 2년 연장을 결정했다. 해당 지역의 토지를 거래하려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의 허가를 받은 후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을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허가를 받으면 일정기간 동안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하며, 위반 시 취득가액의 10% 범위 내의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사업추진에 따른 지가상승 기대심리와 투기적 거래 발생을 우려해 재지정하게 됐다”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시장 상황에 따라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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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윤석열 대통령, 휴가 복귀···"초심 지키며 국민 뜻 받들 것"
    윤 대통령, 휴가 복귀(KTV방송화면 캡춰)[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첫 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공식 복귀한 오늘 초심을 지키면서 국민의 뜻을 잘 받들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출근길 문답에서 첫 휴가 복귀 소감을 묻는 질문에 1년여 전에 정치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정 동력은 다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 아니겠냐며, 국민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다시 점검하고 잘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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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 개최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 [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한덕수 국무총리와 8월 8일 주례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정과제 등 주요 국정 현안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국민의 뜻과 눈높이에 맞춘 국정운영 등 국정 쇄신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국민 뜻을 거스르는 정책은 없다”며 “중요한 정책과 개혁과제의 출발은 국민의 생각과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는 과정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추석 명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 여느 때보다 추석이 빠르고, 고물가 등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맞는 명절인 만큼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비상한 시기인 만큼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과감하고 비상한 추석 민생대책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 총리는 지난 주 다누리호 발사 등 우주산업 육성과 관련, “누리호 성공과 다누리호 발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차세대 발사체 개발 등 기술 자립과 민간 주도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의 모멘텀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보고했다. 이에 대해 윤 대통령은 “최근 국방・우주 등 일부 선진국들의 전유물이었던 분야에서 좋은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다”며, “우주 분야는 우리가 후발주자인 만큼, 민・관・군의 역량과 기술을 총결집해야만 K-스페이스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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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농식품부, 커피 생두 국내 유통가격 인하 폭 확대
    커피원두(외식) 수입․유통 구조 [오픈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수입원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된 커피 생두 수입 시 부가가치세 면제(6.28.) 및 커피원두 수입 전량에 대한 할당관세(7.20.) 적용 효과가 8월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간 국제 원두가격, 환율 및 물류비 상승 등으로 국내에 수입되는 생두 수입가격은 지속해서 오르는 추세였으나, 수입 시 부가세 면제 시행 등으로 생두 국내 수입가격은 6월에 이어 7월에도 소폭 하락하였다. 8월에는 7월 20일부터 시행된 할당관세 조치에 따라 가격 하락 폭이 조금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커피 전문점 등에 생두를 공급하는 대규모 생두 수입유통업체 5개 사(생두 유통 물량의 약 60% 공급)에서도 8월 1일부터 가격 인하 품목 및 인하 폭을 확대하기 시작했고, 기존 재고물량이 소진되는 대로 적용 품목과 인하 폭을 더욱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부가세 면제 등의 조치로 생두를 사용하는 국내 커피업계는 수입원가 부담 완화뿐만 아니라, 의제매입세액 공제 및 현금흐름 개선 등의 부수적인 혜택도 받게 되어, 커피 소비자 판매가격 인상 요인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식품부 권재한 식품산업정책실장은 8월 8일(월), 오후 생두 수입유통업체 간담회 및 현장점검을 통해 “커피 생두 공급가격 인하 품목 및 인하 폭 확대로 부가세 면제 ․ 할당관세 조치로 인한 혜택이 소비자에게도 전달될 수 있도록 커피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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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2-08-08
  • 여주시, 환경부에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상생방안 강력 요구
    여주시, 환경부에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상생방안 강력 요구[오픈뉴스] 여주시는 5일 여주시장실에서 환경부와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공급 관련 면담을 가졌다. 남한강이 관통하는 형태의 여주시는 남한강 물길을 따라 조선 시대 한양과 중부권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했던 역사와 문화가 있는 도시이지만, 수도권정비계획법, 환경정책기본법,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수도법 등 그동안 수십년간 중첩된 규제에 꽁꽁 묶여 고통받고 있다. 최근에는 120조원이 투입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의 용수공급시설 설치를 여주보에 하겠다 하여 또 다른 희생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주민불편 해소 및 피해에 대한 보상 문제 등으로 SK하이닉스와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그동안 희생을 강요당한 여주시에 큰 규제개혁이 필요하다며 특별대책지역 외 자연보전권역을 성장관리권역으로 풀어달라고 요청하였으며, 여주지역 수생태계 유지 및 깨끗한 물을 유지하기 위해 하수처리시설 확충 등을 건의하였다. 한편 환경부 박재현 물통합정책관은 환경부에서도 여주의 상생방안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용인시 원삼면 일원에 약 415만㎡의 총 사업비 120조원이 투입되는 국내 최대의 반도체 산업단지 프로젝트 사업이다. 지난 7월 5일 경기도, 여주시, 용인시, 이천시, 안성시, SK하이닉스, SK에코플랜트, 용인일반산업단지(주)의 상생공동합의를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은 “용수관로가 지나가는 지역 민원 해결 뿐만이 아니라 합리적인 지역 상생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여주시의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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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8-08
  • 원희룡 장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적극지원 약속
    원희룡 장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적극지원 약속 [오픈뉴스] 경상북도는 8일 구미를 방문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미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조찬 특강에 참석한 원희룡 장관은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며 “대구경북신공항이 TK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국토부가 앞장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원희룡 장관은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이달희 경제부지사, 지역 경제인들과 지역의 주요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격식 없이 토론하며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유사시 인천공항을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규모의 중남부권 거점 관문공항 건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업시행자 참여 ▷대구경북선(광역철도), 중앙고속도로 확장 등 신공항과 연계한 교통망이 조기 건설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원희룡 장관은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은 대통령의 약속이자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이다”며 “신공항과 관련된 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국토부 실무진들과 충분히 검토한 후 9월 중에 현장을 방문해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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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해양
    2022-08-08
  • 하림, ‘IFF 핑크솔트 한입 닭가슴살’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이 먹기 좋게 손질한 닭가슴살에 히말라야 핑크솔트로 간을 입힌 ‘IFF 핑크솔트 한입 닭가슴살’을 출시했다.   ‘하림 IFF 핑크솔트 한입 닭가슴살’은 국내산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자른 다음 핑크솔트로 밑간 한 제품이다. 미네랄이 풍부한 히말라야 핑크솔트로 가볍게 양념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신선한 닭가슴살을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을 적용해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여름철 다이어트 시즌을 맞아 따로 손질할 필요 없이 익히기만 하면 되는 닭가슴살 제품에 핑크솔트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며 “부드럽고 촉촉한 ‘IFF 핑크솔트 한입 닭가슴살’을 다이어트 식단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하림 IFF 핑크솔트 한입 닭가슴살’은 쿠팡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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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2-08-08
  • 서울시, 식품자영업자 1% 저금리 융자 57% 집행… 10월까지 87억 신청접수
    서울시청 전경 [오픈뉴스] 서울시는 식품자영업자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총 200억 원 규모로 융자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융자 시행 결과, 약 113억 원(57%)을 집행했으며 나머지 87억 원을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매년 기금의 융자규모를 20억원으로 유지해 왔으나, 올해 200억원으로 규모를 대폭 확대하였다. 식품진흥기금은'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위생과 국민의 영양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에 활용하도록 시·도 등에 설치된 기금이다. 식품진흥기금의 융자는 대상자 선정 및 금융기관 업무처리 기간이 필요함에 따라, 원활한 지원을 위해 10월 중순까지 신청해야 한다. 10월 21일 18:00까지 25개 자치구 식품위생부서에서 융자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융자 상품은 시설개선자금, 육성자금, 코로나19 긴급운영자금이다. 대상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위탁급식소, 모범음식점 등이다. 시설개선자금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식품제조업소 등이 시설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육성자금은 모범음식점이나 관광식당의 위생장비 구입, 메뉴개발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코로나19 긴급운영자금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인건비, 운영비 등 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다만,'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 경계 또는 심각의 위기경보가 발령된 경우에 한해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식품진흥기금은 모든 융자상품이 연 1.0%의 낮은 금리를 제공하며, 서울시 중소기업육성기금의 융자를 받은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상환조건은 2년거치 3년균등 분할상환이다. 단, 식품제조업소는 3년거치 5년균등 분할상환이다. 지난해에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받은 영업주는 융자를 제한하였으나, 올해는 융자가 가능하도록 완화하였다. 융자 신청은 업소 소재지 자치구의 식품위생부서에서 할 수 있으며, 자치구와 서울시의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확정되면 식품진흥기금 취급은행인 우리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에서 여신관리규정을 적용하여 대출이 최종 진행된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식품자영업자에게 저리로 제공하는 식품진흥기금 융자금 200억 원 중 57%인 113억 원이 집행됐다. 남은 87억 원도 조속히 집행되어 더 많은 대상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시는 융자금 집행현황을 꾸준히 모니터링해 융자금이 모두 집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IN
    • 사회일반
    2022-08-08
  • 서울시-KAIST, 고급 AI개발자 수요 증가…기업 내부 인력양성 프로그램 지원
    KAIST 머신러닝 엔지니어 부트캠프 안내 포스터 [오픈뉴스] 핀테크, 바이오의료 등 다양한 기업에서 인공지능(AI) 전문지식과 산업 분야 경험과 경력을 동시에 갖춘 고급 개발자를 찾는 수요가 커진 가운데, 서울시가 카이스트(KAIST)와 손잡고 기업 내부에서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한다. 서울시는 ‘카이스트(KAIST) 머신러닝 엔지니어 부트캠프’ 2기(10.4.~11.29. 총 8주)에 참여할 교육생(35명)을 8일~26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카이스트(KAIST) 머신러닝 엔지니어 부트캠프’는 유망 중견‧중소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내부 연구개발자가 AI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전문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자체 최초의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카이스트(KAIST) 김재철AI대학원과 협력해 기업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고급 AI 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한 독자적인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1기 교육은 12개 기업, 17명의 교육생이 수료했으며, 교육 과정 동안 이론‧실습 교육 외에 6개의 팀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교육 참여 기업 중에서는 해당 수료생들의 프로젝트를 회사의 새로운 사업으로 가져갈 계획을 세우는 곳도 있다고 시는 전했다. 1기 교육생이 교육 후 기업 현장에 돌아가서 받은 교육을 실무에 적용한 결과, 업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는 평가가 많았다. 체성분 분석기기 제조기업 소속인 1기 교육 수료생 A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들어오는 1억건 이상의 체성분 분석 데이터를 어떻게 모으고 정제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의료기기 데이터를 활용하여 진행할 사업의 방향성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2기 교육에 해결하고 싶은 인공지능(AI) 프로젝트가 있는 기업이 많이 참여하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10월부터 시작하는 2기 교육은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팀 단위 ‘캡스톤 프로젝트’ 중심으로 교육내용을 대폭 강화했다. 기업 내 해당 분야 전문 연구개발자가 최고의 AI 기술을 습득해서 제품 개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캡스톤 프로젝트’는 수강생이 스스로 주제를 선정하고 계획을 세운 다음 연구, 조사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발표까지 하는 과정이다. ‘캡스톤’은 건축물의 정점에 놓인 장식, 최고의 업적‧성취를 뜻하는 것으로 교육 동안 배운 내용을 정점에 올린다는 의미다. 팀 단위 ‘캡스톤 프로젝트’에서는 기업이 원하는 주제(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시계열 분석 분야 등)를 선정해 ‘카이스트(KAIST)김재철AI대학원’ 교수진과 조교의 멘토링을 받으며, 기업의 AI 제품 개발에 실제 적용 가능한 수준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특히, 얼굴·물체·음성인식, 이미지 변환 등 참가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구현할 수 있도록 기업 측의 수요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팀 단위 캡스톤 프로젝트는 4주 동안 진행하며, 수강생 모집단계에서 희망 프로젝트 주제를 수집해 실무와의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종 교육생은 서류(기업과 교육참가자의 지원신청서) 및 온라인 면접(온라인 면접 관련 개별 안내)을 종합해 교육생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9월 중으로 선발한다. ‘카이스트(KAIST) 머신러닝 엔지니어 부트캠프’ 2기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8월 26일까지 지원신청서, 참가자별 재직증명서, 사업자 등록증 각 1부를 ‘AI 양재 허브’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 종료 후에는 교육 우수 참여기업 수료생을 대상으로 ‘AI 양재 허브’에서 후속 네트워크를 구축해 운영한다. 인공지능 산업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투자유치·자금지원 등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업종 재직자의 만남을 통해 기업 간 협력 및 신사업․신분야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모색한다. ‘AI 양재 허브’는 서울시가 양재 일대를 AI 인재와 기업이 밀집한 ‘인공지능 특화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17년 12월 국내 최초로 개관한 AI 기술창업 육성 전문기관이다. 한편, 서울시는 2기 교육과 관련해 9일 오전 11시 30분 ‘AI 양재허브’에서 사전 강연회를 연다. 중소·중견기업 경영자(CEO)와 인사 관리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트렌드와 구축전략을 소개(정송 KAIST AI대학원장)하고, 교육 내용을 공유(주재걸 카이스트(KAIST) 교수)하는 자리다.(8.8.까지 선착순 신청) 배현숙 서울시 신성장산업기획관은 “카이스트(KAIST) 머신러닝 엔지니어 부트캠프는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조성에 집중하고 있는 서울시에서만 받을 수 있는 최고급 인공지능 교육”이라며, “2기 부트캠프에서는 1기 교육과정의 장점을 더욱 강화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만큼 인공지능(AI) 기술의 즉각적인 도입을 통해 혁신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중견․중소기업이 많이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IN
    • 사회일반
    2022-08-08
  • 영주시,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영주시청 전경 [오픈뉴스] 경북 영주시가 8일부터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지난해 연매출 4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수수료(카드매출액의 0.8%~1.3%)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체당 최저 3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의 소재지가 영주시에 있는 지난해 연매출액 4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제외 대상은 전년도 카드 매출액이 없거나, 2022년 1월 1일 이전 폐업자 또는 사업자 미등록 업체, 세무신고 미비업체, 본인 명의 통장 거래가 불가능한 사업자, 도박‧게임 투기 조장업 등 일부 업종이 해당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상북도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영수 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다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IN
    • 전국
    2022-08-08
  •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3차 청년 구직자 모집
    2022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 [오픈뉴스] 경기도가 청년들의 일 경험 쌓기와 정규직 전환을 돕는 ‘2022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 사업의 3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장기 근무를 장려하고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개선하고자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 운영해온 사업이다. 청년 구직자와 구인 중소·중견기업을 연결(매칭), 3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게 한 후, 업체별 자체평가를 토대로 해당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총 4차례의 모집을 통해 총 75명의 청년과 기업을 연결할 계획으로, 앞서 지난 4월에 1차 모집, 7월에 2차 모집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3차 모집에서는 정보기술(IT), 기계, 전기·전자, 사무, 영업, 마케팅 등 우수 중소·중견기업 40개 사가 청년 구직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 기업은 2021년도 참여 업체, 2022년도 1차·2차 참여 업체로, 평균 노동자 수, 이직률, 연봉 수준, 복리후생제도 유무 등 8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엄선된 업체들이다. 이번 3차 참여자 모집 기간은 8월 8일부터 오는 8월 24일까지로, 온라인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 ‘잡코리아’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입사일(9월 1일 예정) 기준으로 도내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참여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희망 기업에 지원하면(중복지원 가능) 기업별 면접 일정을 참가자에게 안내해 면접을 시행토록 할 예정이다. 도는 인턴 3개월 기간 동안 2022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수준의 임금을 지원한다. 참여자들은 일 경험 후 기업 자체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될 경우 각 기업의 연봉 수준에 맞는 임금을 받게 된다. 또한 정규직 전환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장 적응 교육, 전문 컨설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 사회IN
    • 전국
    2022-08-08
  • 고용부-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자 온라인 사후지원센터’ 오픈
    고용노동부 [오픈뉴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해외취업자에 대한 현지정착과 경력개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8일 ‘해외취업자 온라인 사후지원센터’를 오픈했다. ‘해외취업자 온라인 사후지원센터’는 해외통합정보망 월드잡플러스 누리집(worldjob.or.kr)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해외 생활정보부터 국내 귀국 후 재취업 지원까지 사후지원 서비스가 통합 제공된다. 공단은 ‘사후지원센터’를 통해 그동안 월드잡플러스에서 제공되던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 해외취업정착지원금, 부당사례신고센터 등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마음챙김프로그램, 국가별 노무사 상담 등의 서비스를 추가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해외취업자 온라인 사후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크게 △ 출국 및 현지 정착 △ 소통하기 △ 취업 후 고충해결 △ 경력관리로 구분된다. △ 출국 및 현지 정착에서는 출국 전후 필요한 현지 생활 팁과 비즈니스 예절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과 해외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현지 적응과 경력개발을 위해 1인당 최대 600만원 재정지원하는 ‘해외취업정착지원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 소통하기에서는 해외취업자가 직접 현지의 생활환경과 일자리 이슈 등 생동감 있는 현지정보를 제공하는 ‘현지통신원’, 국가별 K-Move멘토에게 질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K-Move 멘토링’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 취업 후 고충해결에서는 해외취업자에 대한 정서지원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인 ‘해외취업청년 마음챙김프로그램(EAP)’과 정부지원 해외취업 사업에 참여한 취업자가 취업처의 부당한 행위로 받은 피해에 대해 신고할 수 있는 ‘부당사례신고센터’, 해외 근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동분쟁 해결을 위한 ‘국가별 노무사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 경력관리에서는 해외근무 사실을 확인해 공신력 있는 서류로 발급하는 ‘해외취업사실확인서 발급’, 개인별 진로적성검사, NCS역량 진단을 통해 커리어 관리를 도와주는 ‘커리어 플래너’, 해외취업 후 국내 재취업을 지원하는 ‘해외취업자 스텝업(국내 재취업 지원)’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해외취업자 온라인 사후지원센터가 해외취업 청년들의 취업초기 현지정착과 경력개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청년들의 국내·외 경력개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지난 7월 28일과 29일 해외취업 이후 국내에 귀국한 청년들의 국내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구인기업과 해외취업 경력자 간 만남의 장을 제공하는 ‘Meet up’ 마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또한, 오는 8월 19일에 ‘Skill up’ 해외취업 귀국자 국내 재취업 1:1 컨설팅 행사를 개최해 해외취업 이후 국내 복귀(예정)자에 대한 개인별 맞춤 1:1 취업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 오픈BIZ
    • 경제일반
    2022-08-07
  • 농림축산식품부, 사과·배 색택·당도 증진을 위한 재배기술 지도 강화
    농림축산식품부 [오픈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른 추석을 대비해 전국 사과·배 20여 개 주산지를 중심으로 농촌진흥청, 도 농업기술원 등과 협력하여 색택·당도 등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재배기술을 중점적으로 지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이 예년에 비해 빨라 성수품은 25일을 전후해서 수확·출하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 시기 색택·크기가 양호한 제품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8월 상순부터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사과의 경우 착색과 당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수확 전 3~4주부터 질소질 비료 사용을 줄이고 햇빛이 나무 안쪽으로 충분히 투과되도록 가지 유인, 잎 솎아내기, 반사필름 깔기 등의 과수원 관리가 필요하다. 배의 경우 당도 증진을 위해 수확 3~4주 전부터 질소질 비료 사용과 관수량을 줄이고 잎에서 만들어진 양분이 과일로 축적되고 필요 없는 가지로 전달되지 않도록 웃자란 가지는 솎아내는 등 양분관리에 집중하여야 한다. 또한 폭염으로 야간 온도가 높은 경우 해가 질 무렵부터 2시간 정도 관수를 해주면 당도를 높일 수 있다. 농촌진흥청 산하 사과연구소 이동혁 소장은 “사과의 색택·당도를 높이기 위해 잎 솎아내기, 반사필름 깔기 등 재배기술이 중요한데 나무 수세에 따라 잎 솎아내기를 적절하게 실시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햇볕데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탄산칼슘 제제 살포 등 노력도 필요하다. 한 나무에서도 과일의 숙기가 조금씩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익은 과일부터 2~3회 나누어 수확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라고 당부했다. 농촌진흥청 산하 배연구소 홍성식 소장은 “배의 경우 질소질 비료와 관수량을 줄이고 웃자란 가지를 적절히 솎아내고 열매의 위치에 따라 익는 시기가 다르므로 수확할 때는 익은 과일만 골라서 3~4회에 걸쳐서 수확하는 것이 고품질의 과일을 수확하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8월 하순, 수확이 완료되기 전까지 상품과(上品果) 확대를 위해 재배기술 지도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김종구 유통소비정책관은 “올해 추석이 예년에 비해 빨라 농가에서는 색택·당도 등이 양호한 상품(上品)을 수확하기 위해 잎 솎아내기 등을 잘 이행해 주시고, 농협·지자체에서도 농가 지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과일은 여름철 재해(태풍, 폭염 등)에 취약한 특성이 있어 추석 전까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므로 농식품부는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성수품 공급 및 가격안정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BIZ
    • 경제일반
    2022-08-07
  • 농식품부, 곤충산업을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키로
    농림축산식품부 [오픈뉴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6일 오후, 경상북도 예천군을 방문하여 관내 곤충업 종사자들과 곤충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갖고 '2022 예천곤충축제'에 참석했다. 예천곤충축제는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 축제이다. 코로나19로 인해 6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곤충 체험 프로그램과 학술 토론회 등을 통해 곤충의 가치를 홍보하고 곤충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곤충사육 농가와 가공업체가 많은 예천군에 2024년까지 200억 원(국비 100, 지방비 100)을 투자해 곤충원료 생산과 가공, 유통시설을 집적화한 곤충산업거점단지를 조성한다. 또한 곤충산업을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소재 연구개발, 산업기반 구축, 규제 개선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특히 원료 생산 후 가공·유통·판매와 제품 개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곤충산업 거점단지를 2025년까지 3개소(예천군 포함)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축제에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관내 곤충업 종사자와 경상북도·예천군 관계자가 참석하여 판로개척, 제품개발 등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곤충자원은 단백질과 기능성이 풍부하고 생산과정이 친환경적이며 미래 식량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아 신성장산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정 장관은 예천군 ‘꿀벌육종연구센터’를 방문하여 꿀벌 신품종 육종에 매진하고 있는 연구진들을 격려하고 꿀벌의 인공수정도 직접 체험하였다. 꿀벌육종연구센터는 2013년 농진청과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인공수정으로 ‘장원벌’ 품종을 개발한 바 있다. ‘장원벌’은 벌꿀 생산성이 일반 벌에 비해 최소 31% 이상 높고 질병 저항성도 뛰어난 품종으로써 전국에 보급되고 있다. 정 장관은 기후변화로 인한 꿀벌 감소로 양봉 농가들의 우려가 큰데, 국내 환경에 적응력이 강하고 채밀 능력이 우수한 꿀벌을 적극 개발·보급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 장관은 이후 예천곤충축제 현장을 둘러보면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관람객들과 함께 곤충식품 시식회 등을 체험하면서 고단백질과 기능성을 함께 보유한 곤충식품을 홍보했다. 정 장관은 예천곤충축제 개막식에서 “곤충자원의 활용범위가 대체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의약 소재 등으로 크게 확대되고 있다”라면서, “곤충산업을 우리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육성에 투자하고, 낡은 규제도 과감히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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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태백시, 제1회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축제 개막
    태백시, 제1회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축제 개막 [오픈뉴스] 태백시 삼수동의 첫 마을축제인 ‘제1회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 축제’가 5일 오후 4시 바람의 언덕 밑자락(태백시 창죽동 9-201)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 고재창 시의장, 이한영 도의원, 이경숙 부의장, 최미영 시의원, 정연태 시의원, 홍지영 시의원, 김재석 태백소방서장, 박은숙 시흥3동장, 최미례 시흥3동 주민자치부회장,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품바공연, 벨리댄스, 나팔박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건모 축제위원장의 개막선언, 이상호 태백시장 환영사와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축하공연, 경품추첨, 가수 이우리, 홍혜리, 구재영의 축하무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삼수동 축제위원회 양건모 위원장은 “올해 첫 개최되는 제1회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축제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이번 축제의 개최 준비를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수고해주신 양건모 삼수동 축제위원장님을 포함한 삼수동 축제위원님들, 지역주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 제일의 시원하고 맑은 공기, 하늘과 맞닿은 푸르름을 간직하고 있는 매봉산 밑자락에서 펼쳐지는 바람개비 축제에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안전하게 마음껏 즐기며, 좋은 추억도 많이 쌓아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회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축제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바람개비 노래왕 선발대회’, ‘춤신춤왕 선발대회’,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자작나무숲길 걷기 트레킹(보물찾기)’ 등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는다. 또한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TV, 공기청정기, 에어프라이어 등 200여 종류의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또, 축제기간동안 부대행사로 바람개비, 바람개비피리 만들기, 하트가방볼, 레진 액세서리, 디퓨저, 슈링클스 만들기, 미니로켓만들기, 동물목걸이, 메타쉐콰이어 팔찌만들기, 워터슬라이드, 특산품판매코너 등이 있다. 축제와 관련된 문의는 삼수동축제위원회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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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 고창갯벌에서 ‘2022 고창 갯벌축제’ 개막
    2022 고창 갯벌축제 개막 [오픈뉴스]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에서 펼쳐지는 ‘2022 고창 갯벌축제’가 성황리에 개막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 심원면 만돌어촌체험마을 특설무대에서 2022 고창 갯벌축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윤준병 국회의원 등 내외빈이 참석해 개막식을 빛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는 전영록, 박주희, 박상철 등 유명가수들과 미스트롯2 김태연, 윤태화, 성민지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이날 고창 갯벌축제 행사장은 무더위와 코로나를 뚫고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맨손 풍천장어 잡기 체험부스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물 속에서 재빠르게 움직이는 풍천장어를 잡느라 무더위를 잊고 손에 장어를 낚아채며 환호했다. 고창갯벌축제위원회(위원장 김충)는 최근 빠르게 재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를 염두하고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방역방송 등을 통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김충 고창갯벌축제위원장은 “축제 개막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만월어촌계 분들과 축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축제 마지막 날까지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부드러운 갯벌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청정해안과 친환경 먹거리를 마음껏 느끼며 즐거운 체험, 신나는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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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김태흠 충남지사, “독립운동가 예우 및 지원 최선”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5일 금산 출신 애국지사로 대전에 거주 중인 이일남(99) 옹의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뜻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오픈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5일 금산 출신 애국지사로 대전에 거주 중인 이일남(97) 옹의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뜻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제77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가진 이번 위문은 이종규 금산부군수, 최훈기 광복회충남지부장과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일남 애국지사는 1925년 금산에서 태어나 1942년 전주 사범학교 재학 시절 일본인 교장의 민족차별 교육에 분개해 ‘우리회’를 조직, 항일운동을 펼쳤다. 1945년에는 독립운동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금산사방관리소 인부로 취업 중 발각돼 투옥됐다 광복 이후 출소했다. 이 애국지사는 1986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도와 시군 간부 공무원들은 광복절 전후 도내 독립유공자 415명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이일남 애국지사님을 만나 뵌 것은 저에게 크나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독립운동가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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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는 고창으로”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는 고창으로” [오픈뉴스] “아따~ 여그처럼 갯벌 좋은디가 또 어디있당가” 2022고창 갯벌축제가 막을 올린 가운데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의 지역유치를 염원하는 군민과 관광객들의 서명운동이 열기를 더하고 있다. 5일 고창군 심원면 하전마을 갯벌축제 현장에서 하전마을어촌계, 고창군 수협 등을 중심으로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고창유치 서명운동이 펼쳐졌다. 휴가철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도 큰 관심을 보이며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현재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는 해양수산부에서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은 고창군을 비롯해 충남 서천, 전남 신안, 보성, 순천 등 모두 4곳이다. 고창군은 4곳의 갯벌 가운데 지정학적으로 가장 중앙에 위치하는 것은 물론, 모래갯벌, 혼합갯벌, 뻘 갯벌 등 다른 지역에서는 갖고 있지 않은 고유의 차별성이 있다. 또 전라북도와 보전본부 건립을 위해 심원면 만돌리에 이미 부지를 확보한 상태다. 이를 활용해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염습지-염전으로 이어지는 국내유일 대규모 부지를 대한민국 생태관광의 핵심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도 추진중이다. 고창갯벌축제위원회 김충 위원장(고창군 수협조합장)은 “국내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바지락을 비롯해 지주식김 등 갯벌이 가진 생태와 주민들의 고유한 문화를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곳은 대한민국에 고창뿐이다”며 “고창군에 갯벌세계유산 보전본부가 유치될 수 있도록 민간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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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 양양 해변 전역에서 개최
    양양군청 [오픈뉴스] 2022년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가 8월부터 10월까지 죽도해변을 비롯한 양양군 해변 전역에서 개최된다. 양양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잠시 멈추었던 서핑대회를 올해 다시 재개해 3개월 동안 모두 5회에 걸쳐 6일 동안 예선 및 결승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핑대회는 해양수산부장관배 전국대회로 해양수산부, 강원도, 양양군이 함께 주최하고 강원도서핑협회가 주관하며, 선수와 동호인 등 300여명과 참관자(온라인 포함) 100,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8월중 하조대 해변과 남애3리 해변에서 하조대 마스터즈 대회와 남애 클래식 예선대회 치르고, 9월중에는 인구 오픈대회와 설악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10월에는 SUP보드 예선 및 결승과 죽도 챔피언십 결승대회가 죽도해변에서 2일 간 열린다. 경기일정은 파도 등 기상예보 상황을 반영하여 대회 개최 5일전에 강원도 서핑협회에서 확정한다. 경기종목은 남녀 롱보드, 남녀 숏보드, 남녀 SUP 서핑으로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종목별 1~3위에는 트로피, 시상금 등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군은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아이들을 위한 키즈 서핑존, 서핑 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프리마켓,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서핑체험 및 플라이보드 쇼 등을 즐길거리와 볼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프 구조대를 운영하고, 코로나19 예방대책도 함께 운영하는 한편 무엇보다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서핑대회는 8월부터 9월까지는 예선전을, 결승은 10월에 개최함에 따라 여름에서 가을까지 양양군 전역에 서핑 분위기 조성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 서핑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대회를 직접 참관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를 통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전국 최초로 해양수산부장관배로 진행되는 만큼,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뿐만 아니라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대회를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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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정인, '공짜:공기타짜' OST 참여...'올해 세 번째 OST'
    [사진 = 미스틱스토리, 미스터리프랜즈스튜디오 제공] [오픈뉴스] 가수 정인이 웹드라마 '공짜:공기타짜' OST에 참여했다. 정인은 오는 7일 발매되는 웹드라마 ‘공짜:공기타짜’의 세 번째 OST ‘마음이 마음대로 (공짜:공기타짜 X 정인)’에 가창자로 참여했다. ‘마음이 마음대로’는 정인의 독보적인 보이스와 애절한 감성으로 완성한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숨길 수 없는 마음을 호소력 짙게 그려내 듣는 이들로 하여금 진한 울림과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인은 이 곡에 대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사랑에 빠지게 된 여자의 마음을 노래했다. ‘공짜:공기타짜’와 제 노래 모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정인은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20년 째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보컬리스트다. '오르막길', '미워요', '장마' 등 대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KBS 2TV '불후의 명곡',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 '바람의 남자들' 등 각종 음악 예능에서도 레전드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OST 'What If (왓 이프)', SBS 예능 '오! 마이 웨딩' OST '축하해'에 이어 이번 '마음이 마음대로'로 벌써 세 번째 OST를 선보이는 'OST 퀸'의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공짜:공기타짜’는 소희(김서윤 분)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공기를 시작한 재구(이일준 분)가 공기의 은둔 고수 창수(안내상 분)를 만난 뒤 촬리킴(이철민 분), 인천빽(홍석천 분) 등 전국 각지의 '공짜'들과 유쾌하면서도 치열한 공기 혈전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정인을 비롯해 밴드 루시(LUCY)의 최상엽과 그룹 마마무의 휘인 등이 참여한 OST 라인업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인이 가창자로 참여한 ‘마음이 마음대로 (공짜:공기타짜 X 정인)’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2-08-05
  •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KBS전국노래자랑 개최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KBS전국노래자랑 개최 [오픈뉴스] 광주시는 제25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광주시와 광주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KBS한국방송공사가 주관하는 전국노래자랑 광주시편은 오는 27일 오후 3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다. 예심 접수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선착순 300명에 한해 접수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예비 심사는 오는 25일 오후 1시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예심을 통과한 시민들은 27일 오후 3시 곤지암도자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녹화방송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하게 된다. 이날 노래자랑에는 조항조를 비롯한 박상철, 이혜리, 박혜신, 이도진 등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과 광주시 전 지역에서 출전한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은 제25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를 기념해 유치했다”며 “시민들의 대중가요에 대한 관심과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IN
    • 전국
    2022-08-05
  • 윤대통령, 방한중인 펠로시 美 하원의장과 전화통화
    윤석열 대통령 [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오후 방한 중인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및 의회 대표단과 전화통화를 갖고 펠로시 의장의 방한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펠로시 의장이 자유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하였으며, 한미 간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펠로시 의장과 미 의회 대표단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핵심축으로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하고,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미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다음번 방미 계기에 펠로시 의장과 만나 한미동맹 강화 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협의를 갖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이에 대해 펠로시 의장은 추후 윤 대통령과의 만남을 고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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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이무진, 9월 첫방 SBS '싱포골드' 출연 확정…한가인과 호흡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 SBS 제공] [오픈뉴스]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SBS '싱포골드'에 매니저로 함께한다. 4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이무진이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싱포골드'에 매니저로 출연한다"이라고 밝혔다. '싱포골드'는 오디션의 명가 SBS가 프로듀서 박진영과 함께 선보이는 국내 최초 '퍼포먼스 합창 배틀 오디션'이다. 그동안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쇼콰이어(Show와 Choir의 합성어)’ 장르를 다룰 예정이다. 이를 위해 박진영, 김형석, 리아킴이 심사위원으로, 이무진, 한가인은 매니저 라인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이무진은 매니저로서 참가팀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때로는 심사위원 라인과 같은 자리에서, 때로는 심사위원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서 펼쳐질 이무진의 활약이 기대된다. 올해 상반기 방송된 KBS 2TV '국민동요 프로젝트 아기싱어'에 막내 선생님으로 출연한 이무진이 이번엔 '싱포골드'에서 또 한번 오디션 참가팀들에 대한 진심 어린 코칭을 펼친다. 이무진은 MZ세대 대표 싱어송라이터로서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Room Vol.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참고사항'을 비롯해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자작곡들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페스티벌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무진이 출연하는 '싱포골드'는 오는 9월 SBS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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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연예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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