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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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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픈뉴스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라이프, 레저스포츠 등 뉴스 제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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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26 19:5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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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933</guid>
		<title><![CDATA[재정경제부, 제8차 한-아프리카 경제협력(KOAFEC) 장관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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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재정경제부는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8차 한·아프리카 경제협력(Korea Africa Economic Cooperation(KOAFEC): ‘코아펙’)｣ 장관회의를 개최한다.

  코아펙은 한국과 아프리카 간 고위급 경제정책 대화와 개발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2006년 출범한 경제협력 협의체이다. 그동안 장관급 정책대화와 함께 KOAFEC 신탁기금,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민간기업 교류 등을 통해 양측의 협력 의제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해 왔다.

  코아펙 출범 2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는 아프리카 45개국의 재무장관을 비롯한 정부 대표단과 국제기구, 공공기관 및 민간부문 관계자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는 역대 코아펙 장관회의 가운데 가장 큰 참석 규모로, 아프리카에서 높아진 한국의 위상과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다.

  이번 회의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한 아프리카의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다. 한국의 AI·디지털 기술과 개발 경험을 통해 아프리카의 생산성 향상과 산업ㆍ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먼저, 본격적인 코아펙 장관회의 개최에 앞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시디 울드 타(Sidi Ould Tah) 아프리카개발은행 총재와 금일 오전 면담을 갖고, 한·아프리카 경제협력과 한·아프리카개발은행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타 총재의 취임 이후 첫 방한을 환영하며, 코아펙 출범 20주년을 계기로 양측의 협력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양측은 AI·디지털을 한국과 아프리카개발은행 간 새로운 핵심 협력 분야로 발전시키고, 코아펙 신탁기금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등 다양한 협력수단을 연계해 아프리카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산업 전환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구 부총리는 디지털 인프라, 전력망, 스마트시티, 수자원, 교통 및 AI 솔루션 등에서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이 아프리카개발은행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정보와 조달기회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현지 정부ㆍ기업과의 연계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양측은 이번 코아펙 장관회의를 계기로 AI·디지털, 개발금융, 민간투자 및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코아펙 장관회의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우선, 9월 8일 자문단 연례협의를 통해 한-아프리카 협력과제에 대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이어 9월 9일에는 이번 회의의 본행사인 장관급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된다. 라운드테이블은 ▲AI·디지털을 통한 아프리카의 대전환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통한 아프리카의 AI 도입 촉진 등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한국과 아프리카 각국의 정책 담당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나서 자국의 경험과 수요를 공유하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라운드테이블 종료 후에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협력 방향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한다.

  다음으로, 9월 10일에는 정부 간 협력을 민간 차원으로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경제협력 행사가 열린다. 한·아프리카 개발협력 사업에 민간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비즈니스 혁신 포럼을 통해 전력·데이터센터 등 AI 기반 인프라부터 스타트업 생태계까지 한·아프리카 민간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아프리카 정부와 아프리카개발은행이 주요 투자·조달사업을 국내 기업에 소개하는 투자설명회와 한·아프리카 기업·기관 간 1:1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하여 국내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경험과 애로사항을 듣는 현장간담회도 개최된다.

   마지막 날인 9월 11일에는 아프리카 대표단을 대상으로 산업시찰이 진행된다. 아프리카 대표단은 국내 AI 기업과 관련 산업 현장을 방문해 한국의 기술과 산업 발전 경험을 살펴보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8165316-91159.jpg"/></div>  재정경제부는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8차 한·아프리카 경제협력(Korea Africa Economic Cooperation(KOAFEC): ‘코아펙’)｣ 장관회의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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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아펙은 한국과 아프리카 간 고위급 경제정책 대화와 개발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2006년 출범한 경제협력 협의체이다. 그동안 장관급 정책대화와 함께 KOAFEC 신탁기금,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민간기업 교류 등을 통해 양측의 협력 의제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해 왔다.<br />
<br />
  코아펙 출범 2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는 아프리카 45개국의 재무장관을 비롯한 정부 대표단과 국제기구, 공공기관 및 민간부문 관계자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는 역대 코아펙 장관회의 가운데 가장 큰 참석 규모로, 아프리카에서 높아진 한국의 위상과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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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회의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한 아프리카의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다. 한국의 AI·디지털 기술과 개발 경험을 통해 아프리카의 생산성 향상과 산업ㆍ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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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본격적인 코아펙 장관회의 개최에 앞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시디 울드 타(Sidi Ould Tah) 아프리카개발은행 총재와 금일 오전 면담을 갖고, 한·아프리카 경제협력과 한·아프리카개발은행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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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부총리는 타 총재의 취임 이후 첫 방한을 환영하며, 코아펙 출범 20주년을 계기로 양측의 협력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양측은 AI·디지털을 한국과 아프리카개발은행 간 새로운 핵심 협력 분야로 발전시키고, 코아펙 신탁기금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등 다양한 협력수단을 연계해 아프리카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산업 전환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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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구 부총리는 디지털 인프라, 전력망, 스마트시티, 수자원, 교통 및 AI 솔루션 등에서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이 아프리카개발은행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정보와 조달기회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현지 정부ㆍ기업과의 연계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양측은 이번 코아펙 장관회의를 계기로 AI·디지털, 개발금융, 민간투자 및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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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코아펙 장관회의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우선, 9월 8일 자문단 연례협의를 통해 한-아프리카 협력과제에 대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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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9월 9일에는 이번 회의의 본행사인 장관급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된다. 라운드테이블은 ▲AI·디지털을 통한 아프리카의 대전환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통한 아프리카의 AI 도입 촉진 등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한국과 아프리카 각국의 정책 담당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나서 자국의 경험과 수요를 공유하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라운드테이블 종료 후에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협력 방향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한다.<br />
<br />
  다음으로, 9월 10일에는 정부 간 협력을 민간 차원으로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경제협력 행사가 열린다. 한·아프리카 개발협력 사업에 민간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비즈니스 혁신 포럼을 통해 전력·데이터센터 등 AI 기반 인프라부터 스타트업 생태계까지 한·아프리카 민간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아프리카 정부와 아프리카개발은행이 주요 투자·조달사업을 국내 기업에 소개하는 투자설명회와 한·아프리카 기업·기관 간 1:1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하여 국내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경험과 애로사항을 듣는 현장간담회도 개최된다.<br />
<br />
   마지막 날인 9월 11일에는 아프리카 대표단을 대상으로 산업시찰이 진행된다. 아프리카 대표단은 국내 AI 기업과 관련 산업 현장을 방문해 한국의 기술과 산업 발전 경험을 살펴보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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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국방·외교|" term="10917|10919|10984|"/>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8165316-911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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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6:54: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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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식약처, 세계 최초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의체 신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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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로벌 화장품 규제혁신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력 플랫폼인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의체(GCORAS, 지코라스)'를 신설하고,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화장품 시장은 유행과 기술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고 초개인화 수요에 기반한 다품종·소량 생산·유통 체계이며, 인플루언서를 기반으로 국경을 넘어 형성되고 있어 안전관리를 위한 국제 규제기관 간 협력이 중요한 상황이다. 또한, 주요 국가에서 화장품 안전성평가 제도 도입,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의무화, 할랄 인증 확산 등 안전·환경·품질의 전방위적 규제를 강화하며 기술장벽도 높아지는 추세이다.
 이에 식약처는 화장품 분야의 국제 규제협력 체계 출범을 주도하여 세계 최초로 화장품 규제정책의 협력 플랫폼을 마련했으며, 제1회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의체(지코라스)를 개최해 안전관리 및 디지털 유통 대응, 미래 규제 방향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주요 화장품 수출국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세안 국가를 비롯해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주요 국가와 중남미 브라질 및 멕시코 등 12개국에서 15개 기관이 참석한다. 참고로 참여국의 화장품 수출 비중은 세계 시장의 약 46%를 차지하고 있다.
 첫째 날인 9월 7일에는 지코라스 개최를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글로벌 규제(한국, EU, 호주·뉴질랜드)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토의하는 포럼 ▲수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각국 규제기관 간 전략적 양자 회의 ▲국가별 부스에서 해외 규제당국과 우리업체가 자유롭게 상담할 수 있는 기업간담회가 운영된다.
 둘째 날인 9월 8일에는 본회의인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가 비공개로 개최된다. 이 회의에는 11개국 규제기관이 참석하여 ▲지코라스 의장선출 및 상설사무국 결정 ▲지코라스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채택 ▲2026 지코라스 선언문 채택 ▲최신 규제정보 공유 등 향후 구체적 협력 논의를 위한 워킹그룹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오유경 처장은 “지코라스는 세계 최초의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력 플랫폼으로, 국제 규제협력을 통해 글로벌 화장품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121529-6585.jpg" />
</div>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로벌 화장품 규제혁신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력 플랫폼인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의체(GCORAS, 지코라스)'를 신설하고,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최근 글로벌 화장품 시장은 유행과 기술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고 초개인화 수요에 기반한 다품종·소량 생산·유통 체계이며, 인플루언서를 기반으로 국경을 넘어 형성되고 있어 안전관리를 위한 국제 규제기관 간 협력이 중요한 상황이다. 또한, 주요 국가에서 화장품 안전성평가 제도 도입,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의무화, 할랄 인증 확산 등 안전·환경·품질의 전방위적 규제를 강화하며 기술장벽도 높아지는 추세이다.<br /><br />
 이에 식약처는 화장품 분야의 국제 규제협력 체계 출범을 주도하여 세계 최초로 화장품 규제정책의 협력 플랫폼을 마련했으며, 제1회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의체(지코라스)를 개최해 안전관리 및 디지털 유통 대응, 미래 규제 방향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주요 화장품 수출국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세안 국가를 비롯해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주요 국가와 중남미 브라질 및 멕시코 등 12개국에서 15개 기관이 참석한다. 참고로 참여국의 화장품 수출 비중은 세계 시장의 약 46%를 차지하고 있다.<br /><br />
 첫째 날인 9월 7일에는 지코라스 개최를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글로벌 규제(한국, EU, 호주·뉴질랜드)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토의하는 포럼 ▲수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각국 규제기관 간 전략적 양자 회의 ▲국가별 부스에서 해외 규제당국과 우리업체가 자유롭게 상담할 수 있는 기업간담회가 운영된다.<br /><br />
 둘째 날인 9월 8일에는 본회의인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가 비공개로 개최된다. 이 회의에는 11개국 규제기관이 참석하여 ▲지코라스 의장선출 및 상설사무국 결정 ▲지코라스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채택 ▲2026 지코라스 선언문 채택 ▲최신 규제정보 공유 등 향후 구체적 협력 논의를 위한 워킹그룹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오유경 처장은 “지코라스는 세계 최초의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협력 플랫폼으로, 국제 규제협력을 통해 글로벌 화장품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121529-65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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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0 Sep 2026 16:5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2:16:2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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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동군-하동교육지원청,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준비 본격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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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동군과 하동교육지원청이 지역 맞춤형 교육 혁신을 이루고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부 주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부가 기존 교육특구 등 지역 중심 교육 사업을 통합과 재편한 핵심 정책으로, 선도지역으로 최종 지정될 경우 연간 20억 원씩 최대 5년간 총 100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공모 선정을 위해서는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이 필수적이다.

  이에 양 기관은 김현수 하동군수와 하동교육지원청 이민애 교육장을 공동의장으로 하고, 경상남도의회 민호영 의원과 하동군의회 박정우 의원을 비롯해 교육·산업·문화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하는 ‘하동교육혁신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9일 하동군 평생학습관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안) 보고 ▲민·관·학 협력체계 및 기관별 역할 정립 ▲공모 운영기획서 작성을 위한 의견 수렴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 위원들은 하동이 가진 교육적 강점을 극대화하고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 기관들의 세부 실행 과제를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공모 평가 기준에 맞춘 기획서 보완 사항을 면밀히 검토했다.

  김현수 하동군수는 “이번 공모는 우리 아이들이 하동에서 꿈을 키우고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전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차대한 과업”이라며, “단순한 공모 선정을 넘어 지역에서도 최고의 배움을 누릴 수 있는 자생적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인재가 머무는 활력 넘치는 하동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10094124-13694.jpg"/></div> 하동군과 하동교육지원청이 지역 맞춤형 교육 혁신을 이루고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부 주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br />
<br />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부가 기존 교육특구 등 지역 중심 교육 사업을 통합과 재편한 핵심 정책으로, 선도지역으로 최종 지정될 경우 연간 20억 원씩 최대 5년간 총 100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게 된다. <br />
<br />
 특히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공모 선정을 위해서는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이 필수적이다.<br />
<br />
  이에 양 기관은 김현수 하동군수와 하동교육지원청 이민애 교육장을 공동의장으로 하고, 경상남도의회 민호영 의원과 하동군의회 박정우 의원을 비롯해 교육·산업·문화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하는 ‘하동교육혁신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9일 하동군 평생학습관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br />
<br />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안) 보고 ▲민·관·학 협력체계 및 기관별 역할 정립 ▲공모 운영기획서 작성을 위한 의견 수렴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br />
<br />
  참석 위원들은 하동이 가진 교육적 강점을 극대화하고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 기관들의 세부 실행 과제를 꼼꼼히 점검했다.<br />
<br />
  또한 공모 평가 기준에 맞춘 기획서 보완 사항을 면밀히 검토했다.<br />
<br />
  김현수 하동군수는 “이번 공모는 우리 아이들이 하동에서 꿈을 키우고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전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차대한 과업”이라며, “단순한 공모 선정을 넘어 지역에서도 최고의 배움을 누릴 수 있는 자생적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인재가 머무는 활력 넘치는 하동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10094124-136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9:41: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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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에서도 건강하게” 중구, 재가의료급여 대상자에 건강·돌봄키트 지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3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3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 중구는 지난 8월 재가의료급여 대상자(26명)의 퇴원 후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인 10만원 상당의 건강돌봄키트를 제공했다.
 재가의료급여 대상자가 가정에서도 손쉽게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혈압계·혈당측정기·체온계 3종으로 구성했으며,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돌봄키트를 전달하고 사용방법을 안내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재가의료급여 대상자가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촘촘한 의료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74210-9108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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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중구는 지난 8월 재가의료급여 대상자(26명)의 퇴원 후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인 10만원 상당의 건강돌봄키트를 제공했다.<br /><br />
 재가의료급여 대상자가 가정에서도 손쉽게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혈압계·혈당측정기·체온계 3종으로 구성했으며,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돌봄키트를 전달하고 사용방법을 안내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br /><br />
 최진봉 중구청장은 “재가의료급여 대상자가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촘촘한 의료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74210-910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6:5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7:42: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29</guid>
		<title><![CDATA[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 경기 동남권 필수의료 현장 방문 '어디서나 제때 치료받는 의료 실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9월 9일 오전 10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경기도 이천시 소재)을 방문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 동남권 필수의료 거점병원인 이천병원과 배후 상급종합병원인 분당서울대병원 간의 협력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되는지 확인하고,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경 장관은 간담회에 앞서 이천병원의 주요 시설인 심뇌혈관센터, 재활센터 및 응급의료센터를 차례로 돌아보며, 지역 주민의 진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현장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근무 여건을 살폈다.

  이어진 현장 간담회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 경기도·이천시 관계자, 최용재 소아청소년병원협회장 등 의료계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이천권역의 필수의료 현안과 진료 협력체계, 공공의료 인력 확보 방안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첫 번째 발제에서 이문형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장은 ‘경기 이천권 필수의료 현안’을 주제로 병원의 자체적인 심뇌혈관센터 운영과 분당서울대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이천권역 내 급성기 진료 체계를 구축한 성과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지역 내 소아 야간·휴일 진료 운영을 개선하는 등 지방 의료기관의 추가적인 역량 확보를 위한 중앙·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필수의료 분야 수가 현실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두 번째 발제에서 김재현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은 ‘경기 이천권 소아진료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소아 중증·응급환자 수용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 소아청소년 진료 병·의원과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를 연계해 진료 의뢰를 활성화하고, 배후 진료 기반인 소아·신생아 중환자실 유지 및 전원 수용에 대한 보상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마지막 발제에서 배희준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은 ‘경기도 공공임상교수 사업 현황 및 발전 방안’을 주제로, 다양하게 추진 중인 공공의료 인력 사업을 통합·정비하여 지역 진료협력체계로 역할을 일원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공공의료 분야 전문인력의 법적 근거 마련 및 안정적인 직제 유지 등 향후 검토 과제를 제안했다.

  정은경 장관은 “약 1.2조 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신설하고, 지방정부가 주도하여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의료 대책을 설계·추진하는 ‘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사업’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필수의료 분야의 지역완결적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히며, “국민 누구나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안전하고 적절한 필수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23309-54717.jpg"/></div>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9월 9일 오전 10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경기도 이천시 소재)을 방문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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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방문은 경기 동남권 필수의료 거점병원인 이천병원과 배후 상급종합병원인 분당서울대병원 간의 협력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되는지 확인하고,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정은경 장관은 간담회에 앞서 이천병원의 주요 시설인 심뇌혈관센터, 재활센터 및 응급의료센터를 차례로 돌아보며, 지역 주민의 진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현장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근무 여건을 살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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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진 현장 간담회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 경기도·이천시 관계자, 최용재 소아청소년병원협회장 등 의료계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이천권역의 필수의료 현안과 진료 협력체계, 공공의료 인력 확보 방안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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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발제에서 이문형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장은 ‘경기 이천권 필수의료 현안’을 주제로 병원의 자체적인 심뇌혈관센터 운영과 분당서울대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이천권역 내 급성기 진료 체계를 구축한 성과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지역 내 소아 야간·휴일 진료 운영을 개선하는 등 지방 의료기관의 추가적인 역량 확보를 위한 중앙·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필수의료 분야 수가 현실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건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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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발제에서 김재현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은 ‘경기 이천권 소아진료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소아 중증·응급환자 수용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 소아청소년 진료 병·의원과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를 연계해 진료 의뢰를 활성화하고, 배후 진료 기반인 소아·신생아 중환자실 유지 및 전원 수용에 대한 보상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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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발제에서 배희준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은 ‘경기도 공공임상교수 사업 현황 및 발전 방안’을 주제로, 다양하게 추진 중인 공공의료 인력 사업을 통합·정비하여 지역 진료협력체계로 역할을 일원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공공의료 분야 전문인력의 법적 근거 마련 및 안정적인 직제 유지 등 향후 검토 과제를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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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장관은 “약 1.2조 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신설하고, 지방정부가 주도하여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의료 대책을 설계·추진하는 ‘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사업’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필수의료 분야의 지역완결적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히며, “국민 누구나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안전하고 적절한 필수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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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23309-547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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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2:3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28</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에볼라 확산 대비 선제 대응 '위험도 기반 검역 대응체계' 가동]]></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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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DR콩고와 접경 9개 국가를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국가별 위험도에 따라 검역 조치를 차등화한다.

  7월 중순 이후 한 달 반 동안 DR콩고 확진환자는 1,926명에서 6,186명(사망 3,007명)으로 급증(8월 31일 기준)하고, 발생 지역이 6개 주로 확대되면서 ’18~’20년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을 넘어선 반면 확진환자 중 접촉자 관리 대상 비율은 25% 미만에 그쳐 주변국 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8월 27일, 마지막 환자의 퇴원(7월 16일) 이후 42일간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우간다의 유행 종식을 공식 확인했다.

  다만, 우간다는 DR콩고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 재유입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8월 24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임시 권고를 통해 DR콩고의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평가하고, 앙골라, 부룬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르완다, 남수단, 탄자니아, 우간다, 잠비아, 콩고공화국은 육상국경 인접국으로 위험도를 ‘높음’으로 평가했다. 그 외 국가는 ‘낮음’으로 평가했다.

  이러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질병관리청은 위험도가 높은 DR콩고와 접경 9개 국가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관리하되, 국경에 접하여 유입 및 전파 위험이 높은 인접국과 발생국 간의 위험도 차이를 고려하여 검역 대응체계를 이원화한다.

  먼저, 우간다, 남수단 등 발생위험 지역(9개국)을 방문(여행)하거나 체류한 입국자는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 등을 전수 신고해야 한다.

  출국 시에는 주의 안내 문자를, 입국 후에는 발열, 복통 등 의심증상 발생 즉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도록 안내 문자를 제공하며, 의료기관에는 해외 여행력 정보시스템(DUR-ITS)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조기 발견망을 촘촘히 가동한다.

  대규모 유행이 지속 중인 DR콩고 입국자의 경우, 이러한 조치에 더하여 경유 입국자 명단을 사전에 확보하여 입국장 게이트에서 대상자 중심의 타겟 검역(선별검역)을 실시하고, 최대 잠복기(21일)를 고려하여 입국 후 능동감시를 연계해 추적 관리한다. 

  케냐는 위험도 ‘낮음’ 평가와 함께 우간다의 에볼라 유행 종식으로 인해 발생국의 접경국에서 제외됨에 따라 검역관리지역에서 해제한다.

  아울러,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대륙 내 최대 항공 환승 허브이자 우리나라로 오는 유일 직항기가 있는 국가로서, 위험지역 입국자의 대부분이 경유하여 입국하는 ‘직항 유입 위험지역’임을 고려하여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관리한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현재 에볼라의 국내 유입 위험이 높은 상황은 아니지만 이번 조치는 아프리카 에볼라 유행 확산세를 면밀히 감시하면서 유입 위험도에 따라 방역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며, “10개국 전체에 건강상태 신고와 출입국자 SMS 제공, 의료기관 해외 여행력 정보시스템(DUR-ITS) 감시망을 가동하되, 유행이 집중된 DR콩고 입국자는 게이트 검역과 능동감시를 추가해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해당 지역을 방문했거나 방문할 예정인 국민들은 정부에서 안내하는 예방수칙 등을 잘 숙지하여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입국 후 의심증상 발생 즉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120037-57760.jpg"/></div>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DR콩고와 접경 9개 국가를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국가별 위험도에 따라 검역 조치를 차등화한다.<br />
<br />
  7월 중순 이후 한 달 반 동안 DR콩고 확진환자는 1,926명에서 6,186명(사망 3,007명)으로 급증(8월 31일 기준)하고, 발생 지역이 6개 주로 확대되면서 ’18~’20년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을 넘어선 반면 확진환자 중 접촉자 관리 대상 비율은 25% 미만에 그쳐 주변국 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br />
<br />
  세계보건기구(WHO)는 8월 27일, 마지막 환자의 퇴원(7월 16일) 이후 42일간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우간다의 유행 종식을 공식 확인했다.<br />
<br />
  다만, 우간다는 DR콩고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 재유입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br />
<br />
  이에 8월 24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임시 권고를 통해 DR콩고의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평가하고, 앙골라, 부룬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르완다, 남수단, 탄자니아, 우간다, 잠비아, 콩고공화국은 육상국경 인접국으로 위험도를 ‘높음’으로 평가했다. 그 외 국가는 ‘낮음’으로 평가했다.<br />
<br />
  이러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질병관리청은 위험도가 높은 DR콩고와 접경 9개 국가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관리하되, 국경에 접하여 유입 및 전파 위험이 높은 인접국과 발생국 간의 위험도 차이를 고려하여 검역 대응체계를 이원화한다.<br />
<br />
  먼저, 우간다, 남수단 등 발생위험 지역(9개국)을 방문(여행)하거나 체류한 입국자는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 등을 전수 신고해야 한다.<br />
<br />
  출국 시에는 주의 안내 문자를, 입국 후에는 발열, 복통 등 의심증상 발생 즉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도록 안내 문자를 제공하며, 의료기관에는 해외 여행력 정보시스템(DUR-ITS)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조기 발견망을 촘촘히 가동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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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유행이 지속 중인 DR콩고 입국자의 경우, 이러한 조치에 더하여 경유 입국자 명단을 사전에 확보하여 입국장 게이트에서 대상자 중심의 타겟 검역(선별검역)을 실시하고, 최대 잠복기(21일)를 고려하여 입국 후 능동감시를 연계해 추적 관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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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는 위험도 ‘낮음’ 평가와 함께 우간다의 에볼라 유행 종식으로 인해 발생국의 접경국에서 제외됨에 따라 검역관리지역에서 해제한다.<br />
<br />
  아울러,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대륙 내 최대 항공 환승 허브이자 우리나라로 오는 유일 직항기가 있는 국가로서, 위험지역 입국자의 대부분이 경유하여 입국하는 ‘직항 유입 위험지역’임을 고려하여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관리한다.<br />
<br />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현재 에볼라의 국내 유입 위험이 높은 상황은 아니지만 이번 조치는 아프리카 에볼라 유행 확산세를 면밀히 감시하면서 유입 위험도에 따라 방역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며, “10개국 전체에 건강상태 신고와 출입국자 SMS 제공, 의료기관 해외 여행력 정보시스템(DUR-ITS) 감시망을 가동하되, 유행이 집중된 DR콩고 입국자는 게이트 검역과 능동감시를 추가해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아울러, “해당 지역을 방문했거나 방문할 예정인 국민들은 정부에서 안내하는 예방수칙 등을 잘 숙지하여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입국 후 의심증상 발생 즉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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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120037-577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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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2:02: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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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북도, 대학생과 함께한 '천원의 아침밥'…소통으로 따뜻해진 아침]]></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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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청북도는 8일 오전 충북대학교 제1학생회관 별빛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아침 식사 지원을 넘어 도지사가 대학생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신용한 지사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과 아침식사를 함께 하며 대학 생활의 애로사항, 바라는 정책, 청년 지원 등 요즘 청년들이 겪고 있는 고민과 바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전체 식대 중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천원, 도와 시군에서 1천원, 학생이 1천원, 대학에서 나머지 비용을 부담해 학생의 식비 부담을 낮추는 사업으로, 쌀소비 촉진과 미래 세대인 대학생들의 식생활 복지 향상이라는 목표를 갖고 추진 중인 사업이다.

 신용한 지사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든든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이 단순한 대화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도정 정책으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8175017-15358.jpg"/></div> 충청북도는 8일 오전 충북대학교 제1학생회관 별빛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아침 식사 지원을 넘어 도지사가 대학생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br />
<br />
 이날 신용한 지사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과 아침식사를 함께 하며 대학 생활의 애로사항, 바라는 정책, 청년 지원 등 요즘 청년들이 겪고 있는 고민과 바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
<br />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전체 식대 중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천원, 도와 시군에서 1천원, 학생이 1천원, 대학에서 나머지 비용을 부담해 학생의 식비 부담을 낮추는 사업으로, 쌀소비 촉진과 미래 세대인 대학생들의 식생활 복지 향상이라는 목표를 갖고 추진 중인 사업이다.<br />
<br />
 신용한 지사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든든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이 단순한 대화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도정 정책으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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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7:5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26</guid>
		<title><![CDATA["경산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9회 경산시 장애인재활증진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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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산시는 9월 8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복지단체 회원 및 시설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9회 경산시 장애인재활증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산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의 가치를 되새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담은 식전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대회사, 격려사, 축사, 재활증진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장애인복지 관계자 등 27명에게 경산시장·국회의원·경산시의회 의장·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을 수여하고, 장애인 복지 발전과 지역사회 나눔에 기여한 2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장애인재활증진대회에서는 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해 끼와 재능을 펼치는 장기자랑을 비롯해 초청가수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한마음행사가 진행돼 참석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규종 경산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장은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손잡고 나아갈 때 더욱 성숙하고 풍요로운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행사가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동과 교육, 일자리와 문화·체육 등 생활 곳곳의 작은 불편과 장벽을 하나씩 낮추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며,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기회가 달라지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키울 수 있는‘당연한 일상이 누구에게나 당연한 경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2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장애유형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프로그램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다양한 정책을 통하여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8160545-82320.jpg"/></div>경산시는 9월 8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복지단체 회원 및 시설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9회 경산시 장애인재활증진대회'를 개최했다.<br />
<br />
경산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의 가치를 되새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담은 식전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대회사, 격려사, 축사, 재활증진대회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
특히 평소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장애인복지 관계자 등 27명에게 경산시장·국회의원·경산시의회 의장·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을 수여하고, 장애인 복지 발전과 지역사회 나눔에 기여한 2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
<br />
기념식에 이어 열린 장애인재활증진대회에서는 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해 끼와 재능을 펼치는 장기자랑을 비롯해 초청가수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한마음행사가 진행돼 참석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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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종 경산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장은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손잡고 나아갈 때 더욱 성숙하고 풍요로운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행사가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 />
<br />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동과 교육, 일자리와 문화·체육 등 생활 곳곳의 작은 불편과 장벽을 하나씩 낮추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며,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기회가 달라지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키울 수 있는‘당연한 일상이 누구에게나 당연한 경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경산시는 2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장애유형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프로그램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다양한 정책을 통하여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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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8160545-8232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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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6:0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25</guid>
		<title><![CDATA[국토부, 문체부·중기부와 거점특화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 추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방의 원도심을 새로운 공간으로 바꾸고,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과 지역콘텐츠를 유입해 원도심의 활력을 회복하는 거점특화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는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비어가는 원도심의 공간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간(HW)과 콘텐츠(SW)를 함께 지원하여 원도심의 핵심 기능(Core)을 다시(Re) 되살리는 “부처 협업형 재생사업”이다.

 최근 지방 도시는 수도권으로의 인구·산업 집중과 청년인구 유출, 상권 침체 등이 맞물리면서 쇠퇴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소규모상가 공실률은 상반기 기준 2022년 6.7%에서 2026년 8.5%까지 상승하는 등 원도심의 공실 문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방 원도심에 산재한 공실상가와 유휴건물을 집중 정비하여 새로운 공간을 조성하고, 이 공간을 활용하여 청년과 문화예술인·창업인의 유입과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사람들이 다시 찾고 머무르는 공간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시범사업의 주요내용은 먼저 국토부는 원도심의 공실상가를 매입하거나 장기간 임대·상생협약 등을 체결하여 ‘원도심 활성화상가’로 조성한다.

 공실상가는 리모델링 등을 거쳐 문화예술인의 작업실, 창업공간, 공유 오피스, 팝업스토어 등으로 활용하고, 입주하는 청년·문화예술인·창업인 등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사업기간동안 임대료도 지원한다. 특히 사업 종료 이후에도 활성화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서 사업계획('도시재생법'상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시 조성 후 최소 10년의 운영계획(임대기간, 임대료 수준, 임대료 증액 상한 등)을 포함토록 할 계획이다.

 원도심 내 미활용 공공시설, 미사용 모텔, 집단 공실상가 등 규모 있는 유휴시설은 지역의 특성에 맞는 ‘특화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지역 여건에 따라 문화예술 거점, 창업지원·보육 및 로컬기업 보육시설, 상권지원시설, 로컬브랜드 전시·판매공간 등으로 조성하고, 주변의 개별 공실상가와 연계해 원도심 전체로 활력이 확산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차공간 등 원도심에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간판·외벽 정비, 야간경관 및 테마거리 조성 등 가로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개별 건축물 단위의 점적인 지원을 넘어 ‘특화거점-공실상가-특화거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면적인 원도심 재생을 추진한다.

 문체부는 공간 재생과 연계하여 원도심의 문화적 매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방문수요를 창출하는 ‘원도심 문화콘텐츠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의 문화자원과 인적자원 등을 활용해 해당 원도심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창·제작부터 실증·고도화·유통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육성된 대표콘텐츠는 지역축제와 문화시설, 상권, 온라인 플랫폼 등과 연계하여 확산하고, 국토부 사업으로 조성되는 ‘특화거점’과 ‘원도심 활성화상가’에서도 전시·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 지정된 ‘문화도시’ 중 국비 지원이 종료된 도시가 본 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축적된 문화자원과 기획 역량을 원도심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사업 초기에는 국민에게 친숙한 인기 콘텐츠나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추진으로 지역주민에게는 다양한 콘텐츠 향유 기회를, 지역 콘텐츠 기업에는 사업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팝업스토어와 함께 주민 체험 프로그램, 창작자를 위한 마스터클래스 등 지역별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도 연계하여 운영한다.

 아울러, 원도심 활성화상가에 입주한 청년 콘텐츠 창작자와 창업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여,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콘텐츠 창작·창업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정부는 수도권을 제외한 4극3특 권역별 1~2곳 내외로 우선 선정하여 2027년부터 시범사업을 착수한다. 사업대상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도시쇠퇴지역 중 현행 도시·군기본계획 상 도심 또는 부도심에 해당하면서, 공실 상가가 밀집하여 재생이 시급한 원도심이다.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에 선정된 지역에는 지역당 최대 약 365억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국토부는 선정지역 한 곳당 4년간 국비 최대 210억을 지원하고, 매칭지방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는 최대 300억원 규모로 정부안(초광역특별계정)에 반영했다.

 문체부는 ‘대표 문화콘텐츠 제작·확산’에는 국비 최대 24억원,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에는 국비 최대 8.4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정부안(초광역특별계정)에 반영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사업과의 연계도 강화한다.

 지역상권 육성사업(로컬테마상권, 유망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육성사업(백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등과 연계하여,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선정지역이 향후 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선정 우대(2028~)한다. 이를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로컬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며, 그들이 핵심점포로 성장하면서 볼거리·즐길거리가 풍부한 상권을 만들어가도록 돕고, 이를 통해 지역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점·선·면’으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상권 육성 정책도 함께 지원한다.

 또한, ‘창업도시’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창업도시 선정지역(10곳)은 창업 지원기업에게 ‘원도심 복합재생’ 사업지역 내 사무공간·지원공간 등 공간 제공이 가능하며, ‘원도심 활성화상가’에 입주하는 이전기업 등은 임대료 지원도 가능하다.

 2027년 시범사업 추진계획 관련 설명을 위해 9월 17일 지자체 대상 사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사업 선정절차도 진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원도심은 오랜시간동안 지역의 경제와 생활, 문화가 축적되고 사람들이 모여온 지역의 중심공간으로, 원도심의 쇠퇴는 단순히 공실이 증가하는 것을 넘어 지역 전체의 활력이 약화되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를 통해 원도심이 갖고 있는 자산과 잠재력을 새로운 수요와 연결하여, 다시 지역의 성장과 변화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은 주민 삶의 만족도와 정주 매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세 부처가 원도심의 공간·콘텐츠·사람을 문화로 연결해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데 뜻을 모았다”면서, “이번 시범사업을 기점으로, 각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원도심 곳곳에 생기를 더해, 주민에게는 자랑스러운 터전이 되고, 방문객에게는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 노용석 제1차관은 “원도심은 지역 주민의 생활 기반인 동시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축적된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원도심 고유의 자원과 로컬창업이 결합된 새로운 지방 상권 성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원도심에서 청년이 미래를 꿈꾸고, 한 개의 가게가 상권을 바꾸며, 살아난 상권이 지역 주도의 균형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8112325-54443.jpg"/></div>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방의 원도심을 새로운 공간으로 바꾸고,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과 지역콘텐츠를 유입해 원도심의 활력을 회복하는 거점특화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신규 추진한다.<br />
<br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는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비어가는 원도심의 공간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간(HW)과 콘텐츠(SW)를 함께 지원하여 원도심의 핵심 기능(Core)을 다시(Re) 되살리는 “부처 협업형 재생사업”이다.<br />
<br />
 최근 지방 도시는 수도권으로의 인구·산업 집중과 청년인구 유출, 상권 침체 등이 맞물리면서 쇠퇴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소규모상가 공실률은 상반기 기준 2022년 6.7%에서 2026년 8.5%까지 상승하는 등 원도심의 공실 문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br />
<br />
 이에, 정부는 지방 원도심에 산재한 공실상가와 유휴건물을 집중 정비하여 새로운 공간을 조성하고, 이 공간을 활용하여 청년과 문화예술인·창업인의 유입과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사람들이 다시 찾고 머무르는 공간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시범사업의 주요내용은 먼저 국토부는 원도심의 공실상가를 매입하거나 장기간 임대·상생협약 등을 체결하여 ‘원도심 활성화상가’로 조성한다.<br />
<br />
 공실상가는 리모델링 등을 거쳐 문화예술인의 작업실, 창업공간, 공유 오피스, 팝업스토어 등으로 활용하고, 입주하는 청년·문화예술인·창업인 등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사업기간동안 임대료도 지원한다. 특히 사업 종료 이후에도 활성화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서 사업계획('도시재생법'상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시 조성 후 최소 10년의 운영계획(임대기간, 임대료 수준, 임대료 증액 상한 등)을 포함토록 할 계획이다.<br />
<br />
 원도심 내 미활용 공공시설, 미사용 모텔, 집단 공실상가 등 규모 있는 유휴시설은 지역의 특성에 맞는 ‘특화거점’으로 탈바꿈한다.<br />
<br />
 지역 여건에 따라 문화예술 거점, 창업지원·보육 및 로컬기업 보육시설, 상권지원시설, 로컬브랜드 전시·판매공간 등으로 조성하고, 주변의 개별 공실상가와 연계해 원도심 전체로 활력이 확산되도록 할 계획이다.<br />
<br />
 아울러, 주차공간 등 원도심에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간판·외벽 정비, 야간경관 및 테마거리 조성 등 가로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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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통해 개별 건축물 단위의 점적인 지원을 넘어 ‘특화거점-공실상가-특화거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면적인 원도심 재생을 추진한다.<br />
<br />
 문체부는 공간 재생과 연계하여 원도심의 문화적 매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방문수요를 창출하는 ‘원도심 문화콘텐츠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의 문화자원과 인적자원 등을 활용해 해당 원도심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창·제작부터 실증·고도화·유통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한다.<br />
<br />
 육성된 대표콘텐츠는 지역축제와 문화시설, 상권, 온라인 플랫폼 등과 연계하여 확산하고, 국토부 사업으로 조성되는 ‘특화거점’과 ‘원도심 활성화상가’에서도 전시·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특히, 기 지정된 ‘문화도시’ 중 국비 지원이 종료된 도시가 본 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축적된 문화자원과 기획 역량을 원도심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br />
<br />
 사업 초기에는 국민에게 친숙한 인기 콘텐츠나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추진으로 지역주민에게는 다양한 콘텐츠 향유 기회를, 지역 콘텐츠 기업에는 사업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팝업스토어와 함께 주민 체험 프로그램, 창작자를 위한 마스터클래스 등 지역별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도 연계하여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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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원도심 활성화상가에 입주한 청년 콘텐츠 창작자와 창업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여,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콘텐츠 창작·창업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br />
<br />
 정부는 수도권을 제외한 4극3특 권역별 1~2곳 내외로 우선 선정하여 2027년부터 시범사업을 착수한다. 사업대상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도시쇠퇴지역 중 현행 도시·군기본계획 상 도심 또는 부도심에 해당하면서, 공실 상가가 밀집하여 재생이 시급한 원도심이다.<br />
 <br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에 선정된 지역에는 지역당 최대 약 365억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br />
<br />
 국토부는 선정지역 한 곳당 4년간 국비 최대 210억을 지원하고, 매칭지방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는 최대 300억원 규모로 정부안(초광역특별계정)에 반영했다.<br />
<br />
 문체부는 ‘대표 문화콘텐츠 제작·확산’에는 국비 최대 24억원,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에는 국비 최대 8.4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정부안(초광역특별계정)에 반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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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 사업과의 연계도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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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상권 육성사업(로컬테마상권, 유망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육성사업(백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등과 연계하여,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선정지역이 향후 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선정 우대(2028~)한다. 이를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로컬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며, 그들이 핵심점포로 성장하면서 볼거리·즐길거리가 풍부한 상권을 만들어가도록 돕고, 이를 통해 지역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점·선·면’으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상권 육성 정책도 함께 지원한다.<br />
<br />
 또한, ‘창업도시’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창업도시 선정지역(10곳)은 창업 지원기업에게 ‘원도심 복합재생’ 사업지역 내 사무공간·지원공간 등 공간 제공이 가능하며, ‘원도심 활성화상가’에 입주하는 이전기업 등은 임대료 지원도 가능하다.<br />
<br />
 2027년 시범사업 추진계획 관련 설명을 위해 9월 17일 지자체 대상 사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사업 선정절차도 진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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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원도심은 오랜시간동안 지역의 경제와 생활, 문화가 축적되고 사람들이 모여온 지역의 중심공간으로, 원도심의 쇠퇴는 단순히 공실이 증가하는 것을 넘어 지역 전체의 활력이 약화되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를 통해 원도심이 갖고 있는 자산과 잠재력을 새로운 수요와 연결하여, 다시 지역의 성장과 변화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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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은 주민 삶의 만족도와 정주 매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세 부처가 원도심의 공간·콘텐츠·사람을 문화로 연결해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데 뜻을 모았다”면서, “이번 시범사업을 기점으로, 각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원도심 곳곳에 생기를 더해, 주민에게는 자랑스러운 터전이 되고, 방문객에게는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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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 노용석 제1차관은 “원도심은 지역 주민의 생활 기반인 동시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축적된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원도심 고유의 자원과 로컬창업이 결합된 새로운 지방 상권 성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원도심에서 청년이 미래를 꿈꾸고, 한 개의 가게가 상권을 바꾸며, 살아난 상권이 지역 주도의 균형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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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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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달청, AI제품 공공조달 진입문 넓힌다…혁신기업 규제·부담 완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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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달청과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는 8일 서울소재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회의실에서 우수·혁신제품 기업 16개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우수·혁신제품 생산기업들이 조달현장에서 겪는 불편･애로사항을 듣고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나 불합리한 관행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우수제품 직접생산확인 개선, AI기술 제품의 우수제품 진입기회 확대, 혁신제품 사후관리 강화, 혁신제품 지정기간 연장 신청기간 확대 등을 건의했다.

  조달청은 우수제품 지정심사에 AI기술분야를 신설하여 공공조달시장에 AI산업을 활성화하고, 신청업체가 제시한 핵심기술과 관련한 제조공정 중심으로 지정신청 단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제조 공정표를 준수하도록 직접생산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혁신제품 연장신청 기간을 현행 30일에서 60일로 확대하여 연장신청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신청기업의 원활한 발표를 위해 중복으로 보여질 수 있는 제안서 항목 등은 삭제하여 기업부담을 완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기준 우수·혁신제품 공급실적은 물품·서비스 등 조달실적 69조 원의 7.9% 수준인 5.5조 원으로 나타났다.

 이형각 협회장은 “우수·혁신제품 기업들이 더욱 도약하려면 공공조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조달청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개선과 판로 확대에 힘써 우수·혁신기업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기술력과 품질을 겸비한 우수·혁신제품이 공공조달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조달정책과 현장이 괴리되지 않도록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조달정책을 발굴하여 기술개발 강소기업의 진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8110232-48290.jpg"/></div>조달청과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는 8일 서울소재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회의실에서 우수·혁신제품 기업 16개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간담회는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우수·혁신제품 생산기업들이 조달현장에서 겪는 불편･애로사항을 듣고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나 불합리한 관행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참석자들은 우수제품 직접생산확인 개선, AI기술 제품의 우수제품 진입기회 확대, 혁신제품 사후관리 강화, 혁신제품 지정기간 연장 신청기간 확대 등을 건의했다.<br />
<br />
  조달청은 우수제품 지정심사에 AI기술분야를 신설하여 공공조달시장에 AI산업을 활성화하고, 신청업체가 제시한 핵심기술과 관련한 제조공정 중심으로 지정신청 단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제조 공정표를 준수하도록 직접생산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또한, 혁신제품 연장신청 기간을 현행 30일에서 60일로 확대하여 연장신청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신청기업의 원활한 발표를 위해 중복으로 보여질 수 있는 제안서 항목 등은 삭제하여 기업부담을 완화하겠다고 설명했다.<br />
 <br />
 지난해 기준 우수·혁신제품 공급실적은 물품·서비스 등 조달실적 69조 원의 7.9% 수준인 5.5조 원으로 나타났다.<br />
<br />
 이형각 협회장은 “우수·혁신제품 기업들이 더욱 도약하려면 공공조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조달청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개선과 판로 확대에 힘써 우수·혁신기업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br />
<br />
 백승보 조달청장은 “기술력과 품질을 겸비한 우수·혁신제품이 공공조달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조달정책과 현장이 괴리되지 않도록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조달정책을 발굴하여 기술개발 강소기업의 진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8110232-48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1:0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23</guid>
		<title><![CDATA[해양수산부, 해양수산 공공기관 대전환의 시작, '공공기관 기능개혁 TF' 발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기능을 재정비하고 기관 간 유사·중복 기능을 효율화 하기 위해 해수부 및 산하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TF’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9월 3일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도약을 위해 공공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대전환하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공공기관 기능개혁은 유사·중복기능을 정비하고, 분산된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공공기관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도 산하 공공기관의 유사·중복기능 정비를 위해 4개 항만공사를 가칭 ‘한국항만공사’로 통합하고, 항만공사별로 별도로 설립됐던 항만보안·관리공사도 가칭 ‘한국항만보안시설공단’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유물 보존·전시 및 해양문화진흥이라는 유사한 업무를 수행해 온 국립해양박물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을 가칭 ‘한국해양문화진흥원’으로 통합하여 총무·회계기능은 일원화하고 개별 과학관과 박물관은 본연의 기능인 전시·교육에만 집중하도록 할 계획이다.

  연구기능이 중복되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으로 통합하고, 해상교통안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 통합하여 기능과 역할의 과도한 세분화를 막고 행정서비스 이용창구를 일원화한다.
 
  해양수산부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TF’를 통해 구체적인 기능개혁 로드맵을 수립하고 신속한 이행을 독려할 예정이다. ▲고용승계, ▲통폐합 전후 불리한 처우 금지, ▲통폐합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 현장에서 제기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TF 발족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9월 8일(화)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 주재로 ‘공공기관 기능개혁 TF’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한다. 킥오프 회의에는 4개 항만공사 기관장이 참석해, ‘항만공사 통합법인 추진단’ 구성과 통합에 필요한 주요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기능개혁의 핵심은 분산된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공공기관이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도록 하는 것이다.”라며, “공공기관 임직원, 노조, 지역사회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기능개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223308-46943.jpg"/></div>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기능을 재정비하고 기관 간 유사·중복 기능을 효율화 하기 위해 해수부 및 산하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TF’를 발족한다고 밝혔다.<br />
<br />
  정부는 지난 9월 3일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도약을 위해 공공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대전환하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공공기관 기능개혁은 유사·중복기능을 정비하고, 분산된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공공기관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br />
<br />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도 산하 공공기관의 유사·중복기능 정비를 위해 4개 항만공사를 가칭 ‘한국항만공사’로 통합하고, 항만공사별로 별도로 설립됐던 항만보안·관리공사도 가칭 ‘한국항만보안시설공단’으로 통합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해양유물 보존·전시 및 해양문화진흥이라는 유사한 업무를 수행해 온 국립해양박물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을 가칭 ‘한국해양문화진흥원’으로 통합하여 총무·회계기능은 일원화하고 개별 과학관과 박물관은 본연의 기능인 전시·교육에만 집중하도록 할 계획이다.<br />
<br />
  연구기능이 중복되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으로 통합하고, 해상교통안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 통합하여 기능과 역할의 과도한 세분화를 막고 행정서비스 이용창구를 일원화한다.<br />
 <br />
  해양수산부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TF’를 통해 구체적인 기능개혁 로드맵을 수립하고 신속한 이행을 독려할 예정이다. ▲고용승계, ▲통폐합 전후 불리한 처우 금지, ▲통폐합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 현장에서 제기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br />
<br />
   TF 발족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9월 8일(화)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 주재로 ‘공공기관 기능개혁 TF’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한다. 킥오프 회의에는 4개 항만공사 기관장이 참석해, ‘항만공사 통합법인 추진단’ 구성과 통합에 필요한 주요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br />
<br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기능개혁의 핵심은 분산된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공공기관이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도록 하는 것이다.”라며, “공공기관 임직원, 노조, 지역사회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기능개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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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223308-469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22:3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22</guid>
		<title><![CDATA[속초시, 기업 자금 숨통 틔우는 ‘상생결제’ 이용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속초시가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대금 회수와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상생결제’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

상생결제는 속초시와 직접 거래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하위 협력기업까지 결제일에 안정적으로 대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결제방식이다. 

기업이 필요할 경우에는 결제일 전에 대금을 조기 현금화해 자금 운용 부담을 줄일 수도 있다.

쉽게 말해 계약대금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면서도, 자금이 급할 경우에는 만기 전에 현금화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일반적인 어음과 달리 하위 협력기업의 대금 회수 안정성을 높이고, 구매기업의 신용을 활용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속초시의 상생결제 이용 대상은 시와 물품·용역 계약을 체결하는 기업 가운데 상생결제 방식으로 대금 지급을 희망하는 기업이며, 공사 계약은 제외된다. 

이용을 원하는 기업은 계약 체결 전에 NH농협은행 ‘NH다같이성장론’ 사전 약정을 완료하고, 은행에서 발급받은 약정 확인서를 속초시에 제출하면 된다.

상생결제를 이용하면 결제일에 안정적으로 대금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 시 만기 전 조기 현금화를 통해 자금을 운용할 수 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중견기업이 하위 협력기업에 상생결제로 대금을 지급할 경우 지급 기간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상생결제 대금이 만기일까지 예치되는 경우 장려금 등 금융 수익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책자금 대출한도 상향, 기술보증기금 보증료율 감면, 신규 병역 지정 업체 선정 평가 우대 등 각종 지원제도와 연계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다만 세액공제와 각종 우대 혜택은 기업별 요건과 관계기관 기준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상생결제는 기업이 거래대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회수하고 필요할 때 자금을 앞당겨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지역 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생결제 제도와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생결제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081218-62832.jpg"/></div>속초시가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대금 회수와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상생결제’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br />
<br />
상생결제는 속초시와 직접 거래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하위 협력기업까지 결제일에 안정적으로 대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결제방식이다. <br />
<br />
기업이 필요할 경우에는 결제일 전에 대금을 조기 현금화해 자금 운용 부담을 줄일 수도 있다.<br />
<br />
쉽게 말해 계약대금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면서도, 자금이 급할 경우에는 만기 전에 현금화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br />
<br />
일반적인 어음과 달리 하위 협력기업의 대금 회수 안정성을 높이고, 구매기업의 신용을 활용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br />
<br />
속초시의 상생결제 이용 대상은 시와 물품·용역 계약을 체결하는 기업 가운데 상생결제 방식으로 대금 지급을 희망하는 기업이며, 공사 계약은 제외된다. <br />
<br />
이용을 원하는 기업은 계약 체결 전에 NH농협은행 ‘NH다같이성장론’ 사전 약정을 완료하고, 은행에서 발급받은 약정 확인서를 속초시에 제출하면 된다.<br />
<br />
상생결제를 이용하면 결제일에 안정적으로 대금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 시 만기 전 조기 현금화를 통해 자금을 운용할 수 있다. <br />
<br />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중견기업이 하위 협력기업에 상생결제로 대금을 지급할 경우 지급 기간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br />
<br />
이와 함께 상생결제 대금이 만기일까지 예치되는 경우 장려금 등 금융 수익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책자금 대출한도 상향, 기술보증기금 보증료율 감면, 신규 병역 지정 업체 선정 평가 우대 등 각종 지원제도와 연계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br />
<br />
다만 세액공제와 각종 우대 혜택은 기업별 요건과 관계기관 기준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br />
<br />
이병선 속초시장은 “상생결제는 기업이 거래대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회수하고 필요할 때 자금을 앞당겨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지역 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br />
상생결제 제도와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생결제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081218-628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08:1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21</guid>
		<title><![CDATA[부·울·경, 일자리로 잇는다…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시는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와 함께 내일(8일) 오전 10시 30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산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부·울·경 초광역 일자리 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는 부·울·경 협력을 구체적인 일자리 사업으로 실현하는 실질적인 초광역 협력 사례라는 데 의미가 있다.

  부산·울산·경남은 조선·자동차·기계 부품 등 주력산업을 공유하고 있으며, 기업과 인재의 이동도 행정구역을 넘어 이루어지는 등 산업과 고용, 생활이 긴밀하게 연결된 하나의 생활권이다.

  이에 세 시도는 개별 지역 단위의 일자리 정책에서 한발 더 나아가 각 지역이 가진 산업과 인재, 기업의 역량을 하나의 권역으로 연결하고 공동의 일자리 문제에 함께 대응해 나간다.

  특히 인재 유입과 정착, 광역 출퇴근 및 취업 지원, 미래인재 양성, 기업 간 협력 등 지역 간 연계가 필요한 분야를 공동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부·울·경 협력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갈 계획이다.

 광역이음프로젝트에는 2026년 총 125억 원(국비 100억 원, 지방비 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재이음·정주이음·미래이음' 3개 프로젝트, 7개 세부사업을 시작으로 4년간 추진된다.

  ‘인재이음’은 수도권 등의 청년 인재가 부·울·경 주력산업 기업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초기 정착과 자산 형성을 돕고, 권역 내 거주지를 이전하거나 광역 통근하는 청년 인재에게도 자산형성을 지원해 장기근속을 유도한다.

  ‘정주이음’은 부·울·경 간 광역 출퇴근 근로자를 지원하고 초광역 단위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편리하게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환경을 조성한다.

  ‘미래이음’은 부·울·경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업 간 공동연구와 생산·공급망 등 협력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한다.

  출범식에 이어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와 '해양수산 취업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해 지역의 경계를 넘어 기업과 인재를 연결한다.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에는 부·울·경의 공통 산업군인 조선·자동차·기계 부품 분야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하며, 부·울·경 이공계 졸업(예정)자와 관련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대기업 홍보관, 기업 채용관, 초광역 고용서비스관, 헤드헌팅 특별관, 취업지원관, 정주지원관 등을 마련해 구직자에게는 지역을 넘어 보다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해양수산부의 '해양수산 취업박람회'와 동시에 개최해 부·울·경 주요 산업과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기업 100여 개사와 인재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취업 기회를 더욱 확대한다.

  부산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부·울·경의 산업과 인재, 일자리를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세 지역이 하나의 일자리 생활권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오후에는'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정책포럼'을 개최해 중앙과 지역의 전문가들이 초광역 일자리정책의 발전 방향과 향후 부·울·경 간 협업 과제를 논의한다.

 전재수 시장은 “부산·울산·경남은 행정구역은 나뉘어 있지만 산업과 인재, 일자리와 생활이 긴밀하게 연결된 하나의 생활권이다. 이번 광역이음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을 넘어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일자리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넘어 부·울·경이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로 함께 성장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071847-94573.jpg"/></div> 부산시는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와 함께 내일(8일) 오전 10시 30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한다.<br />
<br />
  이날 출범식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산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부·울·경 초광역 일자리 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br />
<br />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는 부·울·경 협력을 구체적인 일자리 사업으로 실현하는 실질적인 초광역 협력 사례라는 데 의미가 있다.<br />
<br />
  부산·울산·경남은 조선·자동차·기계 부품 등 주력산업을 공유하고 있으며, 기업과 인재의 이동도 행정구역을 넘어 이루어지는 등 산업과 고용, 생활이 긴밀하게 연결된 하나의 생활권이다.<br />
<br />
  이에 세 시도는 개별 지역 단위의 일자리 정책에서 한발 더 나아가 각 지역이 가진 산업과 인재, 기업의 역량을 하나의 권역으로 연결하고 공동의 일자리 문제에 함께 대응해 나간다.<br />
<br />
  특히 인재 유입과 정착, 광역 출퇴근 및 취업 지원, 미래인재 양성, 기업 간 협력 등 지역 간 연계가 필요한 분야를 공동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부·울·경 협력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갈 계획이다.<br />
<br />
 광역이음프로젝트에는 2026년 총 125억 원(국비 100억 원, 지방비 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재이음·정주이음·미래이음' 3개 프로젝트, 7개 세부사업을 시작으로 4년간 추진된다.<br />
<br />
  ‘인재이음’은 수도권 등의 청년 인재가 부·울·경 주력산업 기업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초기 정착과 자산 형성을 돕고, 권역 내 거주지를 이전하거나 광역 통근하는 청년 인재에게도 자산형성을 지원해 장기근속을 유도한다.<br />
<br />
  ‘정주이음’은 부·울·경 간 광역 출퇴근 근로자를 지원하고 초광역 단위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편리하게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환경을 조성한다.<br />
<br />
  ‘미래이음’은 부·울·경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업 간 공동연구와 생산·공급망 등 협력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한다.<br />
<br />
  출범식에 이어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와 '해양수산 취업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해 지역의 경계를 넘어 기업과 인재를 연결한다.<br />
<br />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에는 부·울·경의 공통 산업군인 조선·자동차·기계 부품 분야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하며, 부·울·경 이공계 졸업(예정)자와 관련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br />
<br />
  행사장에는 대기업 홍보관, 기업 채용관, 초광역 고용서비스관, 헤드헌팅 특별관, 취업지원관, 정주지원관 등을 마련해 구직자에게는 지역을 넘어 보다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
<br />
  특히 해양수산부의 '해양수산 취업박람회'와 동시에 개최해 부·울·경 주요 산업과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기업 100여 개사와 인재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취업 기회를 더욱 확대한다.<br />
<br />
  부산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부·울·경의 산업과 인재, 일자리를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세 지역이 하나의 일자리 생활권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아울러 이날 오후에는'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정책포럼'을 개최해 중앙과 지역의 전문가들이 초광역 일자리정책의 발전 방향과 향후 부·울·경 간 협업 과제를 논의한다.<br />
<br />
 전재수 시장은 “부산·울산·경남은 행정구역은 나뉘어 있지만 산업과 인재, 일자리와 생활이 긴밀하게 연결된 하나의 생활권이다. 이번 광역이음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을 넘어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일자리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넘어 부·울·경이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로 함께 성장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071847-945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07:1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20</guid>
		<title><![CDATA[고용노동부 장관, 외국인 노동자 다수 고용 제조업 취약 사업장 불시 점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월 9일 16:00 경기도 안산시 소재 ○○ 제조업 사업장을 사전 예고 없이 찾아, 지난 감독에서 지적한 안전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감독을 받았으니 당분간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는 현장의 안일한 인식을 차단하고, 시정조치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 정착했는지를 다시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감독 이후에도 현장 위험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다시 확인하는 등 개선 상황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해당 사업장은 외국인 노동자가 다수 근무하는 제조업 사업장으로, 기존 시정조치의 유지 여부를 재확인하는 한편, 외국인 노동자에게 위험정보와 핵심 안전수칙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방식으로 충분히 전달되고 있는지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지난 4월 감독에서는 ▲가스용기 전도방지 미조치 ▲비상 및 이동통로 미확보 ▲작업장 난간 미설치 등 다수의 안전조치 미흡사항이 확인돼 시정지시를 받았고, 이후 사업주는 지적사항을 모두 개선했다며 시정완료 보고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이번 점검에서 시정완료를 보고했던 가스용기 전도방지 조치 등이 제대로 유지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

  아울러 ▲산업용 용접로봇이 가동중 방호울 도어가 열린 상태에서 설비가 가동돼 작업자가 위험구역에 접근하더라도 위험을 차단하지 못하는 등 기존 시정사항 미유지와 새로운 위험요인이 확인돼 즉시 개선을 지시했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 안전관리에서도 안전교육이 한국어 자료 위주로 실제 이해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았고, 위험기계와 작업구역에 그림 중심의 안전보건표지(픽토그램)가 부착되지 않은 점 등을 확인해 함께 개선하도록 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시정완료 보고서 제출이 형식적 절차로 끝나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하며, "안전한 작업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경영자의 능력이자 의무"라면서, "경영자의 안일한 인식이 중대재해를 야기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외국인 노동자에게 안전교육을 했다는 사실보다 그들이 제대로 이해했는지가 핵심"이라면서, "무엇이 위험한지, 어떤 사고가 날 수 있는지를 알리는 것이 안전교육의 첫 걸음"이라고 밝혔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기호 중심의 안전표지와 교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외국인 노동자 안전보건 앱 'FORS365', 다국어 안전보건 콘텐츠, 찾아가는 외국인 산업안전교육 등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가 언어장벽 없이 현장의 위험요인과 안전수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외국인 노동자 다수 고용 사업장과 안전관리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불시점검과 현장 확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5017-66611.jpg"/></div>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월 9일 16:00 경기도 안산시 소재 ○○ 제조업 사업장을 사전 예고 없이 찾아, 지난 감독에서 지적한 안전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를 직접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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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점검은 “감독을 받았으니 당분간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는 현장의 안일한 인식을 차단하고, 시정조치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 정착했는지를 다시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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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는 올해 감독 이후에도 현장 위험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다시 확인하는 등 개선 상황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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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사업장은 외국인 노동자가 다수 근무하는 제조업 사업장으로, 기존 시정조치의 유지 여부를 재확인하는 한편, 외국인 노동자에게 위험정보와 핵심 안전수칙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방식으로 충분히 전달되고 있는지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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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감독에서는 ▲가스용기 전도방지 미조치 ▲비상 및 이동통로 미확보 ▲작업장 난간 미설치 등 다수의 안전조치 미흡사항이 확인돼 시정지시를 받았고, 이후 사업주는 지적사항을 모두 개선했다며 시정완료 보고서를 제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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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번 점검에서 시정완료를 보고했던 가스용기 전도방지 조치 등이 제대로 유지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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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산업용 용접로봇이 가동중 방호울 도어가 열린 상태에서 설비가 가동돼 작업자가 위험구역에 접근하더라도 위험을 차단하지 못하는 등 기존 시정사항 미유지와 새로운 위험요인이 확인돼 즉시 개선을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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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외국인 노동자 안전관리에서도 안전교육이 한국어 자료 위주로 실제 이해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았고, 위험기계와 작업구역에 그림 중심의 안전보건표지(픽토그램)가 부착되지 않은 점 등을 확인해 함께 개선하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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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시정완료 보고서 제출이 형식적 절차로 끝나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하며, "안전한 작업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경영자의 능력이자 의무"라면서, "경영자의 안일한 인식이 중대재해를 야기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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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외국인 노동자에게 안전교육을 했다는 사실보다 그들이 제대로 이해했는지가 핵심"이라면서, "무엇이 위험한지, 어떤 사고가 날 수 있는지를 알리는 것이 안전교육의 첫 걸음"이라고 밝혔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기호 중심의 안전표지와 교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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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고용노동부는 외국인 노동자 안전보건 앱 'FORS365', 다국어 안전보건 콘텐츠, 찾아가는 외국인 산업안전교육 등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가 언어장벽 없이 현장의 위험요인과 안전수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외국인 노동자 다수 고용 사업장과 안전관리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불시점검과 현장 확인을 지속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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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5017-666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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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50:4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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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북 바이오 대전환…대한민국 바이오 대도약 선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북도가 ‘충북 바이오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바이오의 대도약을 선도하고, 미래 30년을 이끌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허브 완성에 나선다.
 
 충북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산·학·연·병·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바이오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고, 충북 바이오의 새로운 30년을 이끌 「충북 NEXT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충북은 지난 30여년간 오송을 중심으로 바이오산업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보건의료 국책기관과 혁신기관, 기업 등 260여 개 기관·기업이 집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산업 거점으로 성장했다.

 이제 충북도는 기존의 강한 제조 기반에 R&D·미래 신기술과 인재·창업·투자 역량을 더하는 ‘바이오 대전환’에 나선다. 특히 한국새빛가속기가 들어서는 오창과 오송 바이오클러스터를 연결하고, 그 성과를 11개 시군으로 확산해 충북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판을 연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충북도는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허브 완성」을 비전으로 ▲NEXT 바이오 경쟁력 확보 ▲선순환 혁신 플랫폼 구축 ▲지속성장 생태계 조성 등 3대 전략·9대 핵심과제·89개 사업에 총 3조 1,062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일자리 3만명, 생산유발액 4조 4천억원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1. AI·첨단바이오 선도, NEXT 바이오 경쟁력 확보
 제조 강점에 AI·첨단바이오 R&D를 더해 미래 신기술을 선도하고, 오송·오창을 잇는 바이오 R&D 혁신축을 구축한다.

 오송에 항체의약품 특화 AI 바이오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유전자·세포치료 R&BD 실증센터, AI 기반 차세대 독성예측평가 지원 플랫폼, ADC 후보 발굴·시생산 지원 기반, AI 기반 이중항체 공정실증 등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연구·사업화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뇌산업 특화 전임상지원센터와 노화연구소 등 국가 연구거점 유치를 추진하고, 바이오의약품 소부장·의료기기·천연물·화장품 등 기존 주력 산업도 고도화한다. 특히 오창 한국새빛가속기와 오송 바이오클러스터를 연계한 바이오 융합 프로젝트를 발굴해 충북의 바이오 R&D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2. 아이디어가 창업·투자로, 선순환 혁신 플랫폼 구축
 세계적 R&D 혁신거점을 조성하고 연구성과를 창업·투자·사업화로 연결하는 한편, 오송의 성과를 11개 시군으로 확산한다.

 오송3산단의 K-바이오스퀘어를 중심으로 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와 서울대병원 R&D 임상연구병원 등을 연계해 대학·병원·연구기관·기업이 집적된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R&D 혁신거점을 조성한다.

 도내 앵커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충북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바이오 인큐베이터 ‘BioLabs’ 유치, 적극행정으로 유망기업을 집중육성하는 ‘충북라이징스타’, ‘바이오 펀드’ 등을 연계해 R&D→창업→투자→사업화→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한다.

 또한 오송을 중심으로 축적한 바이오산업의 성과를 11개 시군 전체로 확장한다. 청주·진천·음성·충주를 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중심의 레드바이오 축으로, 제천·단양·괴산·증평·보은·옥천·영동을 천연물·기능성식품·산림생명자원 중심의 그린바이오 축으로 연결해 충북 전역을 하나의 바이오 ‘One-Cluster’로 육성할 계획이다.

3. 인재·투자·협력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생태계 완성
 산업 맞춤형 인재를 키우고 기업 투자를 촉진하며, 산학연병관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바이오 성장기반을 확충한다.

 바이오의약품 전문인력양성센터와 K-뷰티 아카데미 등 신규 구축된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공유대학·협약형 특성화고 등을 통해 AI·첨단바이오 미래인재와 산업현장 맞춤형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기업 투자 확대를 위해 바이오 메가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충북바이오산업협의체와 충북바이오혁신기관협의체를 중심으로 산학연병관 및 오송에 집적된 보건의료 국책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민간이 혁신을 주도하고 충북도가 인재·인프라·투자·제도로 뒷받침하는 성장 체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신용한 지사는 “지난 30년이 오송을 중심으로 충북 바이오의 산업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30년은 ‘충북 바이오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바이오의 대도약을 이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국새빛가속기가 들어서는 오창과 오송이 하나의 축으로 이어지는 지금이야말로 충북 바이오가 판을 키울 절호의 기회”라며 “AI·첨단바이오 등 미래 신기술을 선점하고 R&D부터 인재·창업·투자·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자생적인 혁신생태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송을 넘어 11개 시군의 강점을 하나로 연결해 충북 전체를 하나의 바이오클러스터로 만들겠다”며, “민선9기 대한민국 바이오의 미래를 이끌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허브 충북’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73221-72474.jpg"/></div> 충북도가 ‘충북 바이오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바이오의 대도약을 선도하고, 미래 30년을 이끌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허브 완성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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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산·학·연·병·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바이오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고, 충북 바이오의 새로운 30년을 이끌 「충북 NEXT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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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은 지난 30여년간 오송을 중심으로 바이오산업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보건의료 국책기관과 혁신기관, 기업 등 260여 개 기관·기업이 집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산업 거점으로 성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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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충북도는 기존의 강한 제조 기반에 R&D·미래 신기술과 인재·창업·투자 역량을 더하는 ‘바이오 대전환’에 나선다. 특히 한국새빛가속기가 들어서는 오창과 오송 바이오클러스터를 연결하고, 그 성과를 11개 시군으로 확산해 충북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판을 연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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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위해 충북도는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허브 완성」을 비전으로 ▲NEXT 바이오 경쟁력 확보 ▲선순환 혁신 플랫폼 구축 ▲지속성장 생태계 조성 등 3대 전략·9대 핵심과제·89개 사업에 총 3조 1,062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일자리 3만명, 생산유발액 4조 4천억원을 창출한다는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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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첨단바이오 선도, NEXT 바이오 경쟁력 확보<br />
 제조 강점에 AI·첨단바이오 R&D를 더해 미래 신기술을 선도하고, 오송·오창을 잇는 바이오 R&D 혁신축을 구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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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송에 항체의약품 특화 AI 바이오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유전자·세포치료 R&BD 실증센터, AI 기반 차세대 독성예측평가 지원 플랫폼, ADC 후보 발굴·시생산 지원 기반, AI 기반 이중항체 공정실증 등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연구·사업화 기반을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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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뇌산업 특화 전임상지원센터와 노화연구소 등 국가 연구거점 유치를 추진하고, 바이오의약품 소부장·의료기기·천연물·화장품 등 기존 주력 산업도 고도화한다. 특히 오창 한국새빛가속기와 오송 바이오클러스터를 연계한 바이오 융합 프로젝트를 발굴해 충북의 바이오 R&D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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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디어가 창업·투자로, 선순환 혁신 플랫폼 구축<br />
 세계적 R&D 혁신거점을 조성하고 연구성과를 창업·투자·사업화로 연결하는 한편, 오송의 성과를 11개 시군으로 확산한다.<br />
<br />
 오송3산단의 K-바이오스퀘어를 중심으로 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와 서울대병원 R&D 임상연구병원 등을 연계해 대학·병원·연구기관·기업이 집적된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R&D 혁신거점을 조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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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앵커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충북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바이오 인큐베이터 ‘BioLabs’ 유치, 적극행정으로 유망기업을 집중육성하는 ‘충북라이징스타’, ‘바이오 펀드’ 등을 연계해 R&D→창업→투자→사업화→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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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오송을 중심으로 축적한 바이오산업의 성과를 11개 시군 전체로 확장한다. 청주·진천·음성·충주를 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중심의 레드바이오 축으로, 제천·단양·괴산·증평·보은·옥천·영동을 천연물·기능성식품·산림생명자원 중심의 그린바이오 축으로 연결해 충북 전역을 하나의 바이오 ‘One-Cluster’로 육성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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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재·투자·협력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생태계 완성<br />
 산업 맞춤형 인재를 키우고 기업 투자를 촉진하며, 산학연병관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바이오 성장기반을 확충한다.<br />
<br />
 바이오의약품 전문인력양성센터와 K-뷰티 아카데미 등 신규 구축된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공유대학·협약형 특성화고 등을 통해 AI·첨단바이오 미래인재와 산업현장 맞춤형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br />
<br />
 기업 투자 확대를 위해 바이오 메가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충북바이오산업협의체와 충북바이오혁신기관협의체를 중심으로 산학연병관 및 오송에 집적된 보건의료 국책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민간이 혁신을 주도하고 충북도가 인재·인프라·투자·제도로 뒷받침하는 성장 체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신용한 지사는 “지난 30년이 오송을 중심으로 충북 바이오의 산업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30년은 ‘충북 바이오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바이오의 대도약을 이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특히 “한국새빛가속기가 들어서는 오창과 오송이 하나의 축으로 이어지는 지금이야말로 충북 바이오가 판을 키울 절호의 기회”라며 “AI·첨단바이오 등 미래 신기술을 선점하고 R&D부터 인재·창업·투자·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자생적인 혁신생태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또한 “오송을 넘어 11개 시군의 강점을 하나로 연결해 충북 전체를 하나의 바이오클러스터로 만들겠다”며, “민선9기 대한민국 바이오의 미래를 이끌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허브 충북’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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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73221-724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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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7:32: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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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부부, 프랑스 파리서 동포 오찬간담회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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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현지시간, 9.9.(수))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프랑스 동포들을 초청해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프랑스한인회를 비롯해 재불한인여성회, 프랑스한인차세대협회, 입양동포단체 등 주요 동포단체 관계자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종교·예술·교육계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한인사회 구성원 130명이 참석했다.
김종희 프랑스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대통령께서 국가의 경축사나 해외동포에 대한 특별 메시지를 통해 재외동포가 모국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수차례에 인정하시고 격려해주신 덕분에 동포사회에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프랑스는 우리와 지난 140여년 동안 관계를 맺어 왔으며, 그 중 파리는 우리나라의 예술가들이 영혼의 영감을 주고받은 도시”라며, “양국의 문화 정상회담이 문화강국 대한민국 미래의 K-문화 형성에 큰 이정표가 되고, 이번 국빈 방문이 문화대국 두 나라가 함께 인류의 문화 공영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20260910073401-41981]
이재명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해외에 나가면 모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모국을 걱정하는 애국자가 된다”며 “임기 초에 가능한 많은 동포들을 만나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세계 여러 국가들이 대한민국과 협력하고 싶은 분야가 첨단 산업부터 문화·예술 분야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며, “마크롱 대통령과 영화·영상 분야 협력에 대해 정상회의를 하며 문화강국인 프랑스에서도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은 “앞으로 재외공관이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외에도 우리의 문화를 확산하는 본거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1년 전과 비교해 전 세계 동포들의 민원이 한글학교 지원, 복수국적 연령하향, 재외국민 투표 편의성 등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며, “동포사회의 이러한 요구사항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소라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겸 파티시에, △김혜경 엑스마르세유대학교 한국학 교수, △이재동(로랑 뒤물랭) 한국의 뿌리협회 회장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
이소라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겸 파티시에는 “프랑스에 처음 왔을 때와 비교하면, 현지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위상이 정말 많이 달라졌음을 체감하고, 현지 업계에서도 한식을 크게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미식 분야의 젊은 창작자와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공식행사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건의했다. 
김혜경 엑스마르세유대학교 한국학 교수는 “프랑스에서 한국 문화와 언어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매우 뜨겁고, 지난 20년 동안 한국어와 한국학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등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40년 전 처음 프랑스에 왔을 때와 비교하면, 오늘날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눈부시게 높아졌음을 실감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재동(로랑 뒤물랭) 한국의 뿌리협회 회장은 해외입양 관련 헤이그협약 비준, 불법입양에 대한 사과와 2029년까지 국제 입양 종료 목표 등 정부의 조치에 감사하며 “입양동포가 대한민국의 일원임을 인정받고, 국적을 회복해 우리의 뿌리와 가족에게 온전히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회장 역시 2009년에 친가족을 찾았고, 2023년에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며 모든 입양인들이 본인과 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프랑스 동포사회는 자유와 평등, 문화와 예술의 활발한 모습이 참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멀리 떨어져 있어도 국민의 목소리가 정부에 제대로 닿을 수 있도록 하고, 정부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세심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오늘 간담회의 문화공연에서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박지윤 악장 및 이은주 부수석(이상 바이올린), 이승은 리옹 국립오케스트라 단원(비올라), 이유리 파리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 단원(첼로)이 모차르트의 ‘현악 4중주 19번 C장조 4악장’을 연주했다.
[20260910073420-95009]]]></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10073348-94306.jpg" />
</div>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현지시간, 9.9.(수))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프랑스 동포들을 초청해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
이번 간담회에는 프랑스한인회를 비롯해 재불한인여성회, 프랑스한인차세대협회, 입양동포단체 등 주요 동포단체 관계자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종교·예술·교육계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한인사회 구성원 130명이 참석했다.<br /><br />
김종희 프랑스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대통령께서 국가의 경축사나 해외동포에 대한 특별 메시지를 통해 재외동포가 모국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수차례에 인정하시고 격려해주신 덕분에 동포사회에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br /><br />
이어 “프랑스는 우리와 지난 140여년 동안 관계를 맺어 왔으며, 그 중 파리는 우리나라의 예술가들이 영혼의 영감을 주고받은 도시”라며, “양국의 문화 정상회담이 문화강국 대한민국 미래의 K-문화 형성에 큰 이정표가 되고, 이번 국빈 방문이 문화대국 두 나라가 함께 인류의 문화 공영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br /><br />
[20260910073401-41981]<br />
이재명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해외에 나가면 모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모국을 걱정하는 애국자가 된다”며 “임기 초에 가능한 많은 동포들을 만나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세계 여러 국가들이 대한민국과 협력하고 싶은 분야가 첨단 산업부터 문화·예술 분야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며, “마크롱 대통령과 영화·영상 분야 협력에 대해 정상회의를 하며 문화강국인 프랑스에서도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앞으로 재외공관이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외에도 우리의 문화를 확산하는 본거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1년 전과 비교해 전 세계 동포들의 민원이 한글학교 지원, 복수국적 연령하향, 재외국민 투표 편의성 등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며, “동포사회의 이러한 요구사항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소라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겸 파티시에, △김혜경 엑스마르세유대학교 한국학 교수, △이재동(로랑 뒤물랭) 한국의 뿌리협회 회장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br /><br />
이소라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겸 파티시에는 “프랑스에 처음 왔을 때와 비교하면, 현지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위상이 정말 많이 달라졌음을 체감하고, 현지 업계에서도 한식을 크게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해외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미식 분야의 젊은 창작자와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공식행사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건의했다. <br /><br />
김혜경 엑스마르세유대학교 한국학 교수는 “프랑스에서 한국 문화와 언어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매우 뜨겁고, 지난 20년 동안 한국어와 한국학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등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40년 전 처음 프랑스에 왔을 때와 비교하면, 오늘날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눈부시게 높아졌음을 실감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br /><br />
마지막으로 이재동(로랑 뒤물랭) 한국의 뿌리협회 회장은 해외입양 관련 헤이그협약 비준, 불법입양에 대한 사과와 2029년까지 국제 입양 종료 목표 등 정부의 조치에 감사하며 “입양동포가 대한민국의 일원임을 인정받고, 국적을 회복해 우리의 뿌리와 가족에게 온전히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br />
이 회장 역시 2009년에 친가족을 찾았고, 2023년에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며 모든 입양인들이 본인과 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프랑스 동포사회는 자유와 평등, 문화와 예술의 활발한 모습이 참 인상적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멀리 떨어져 있어도 국민의 목소리가 정부에 제대로 닿을 수 있도록 하고, 정부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세심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오늘 간담회의 문화공연에서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박지윤 악장 및 이은주 부수석(이상 바이올린), 이승은 리옹 국립오케스트라 단원(비올라), 이유리 파리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 단원(첼로)이 모차르트의 ‘현악 4중주 19번 C장조 4악장’을 연주했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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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10073348-9430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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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0 Sep 2026 11:2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7:41: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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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하원의장 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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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야엘 브론-피베(Yaël Braun-Pivet) 프랑스 하원의장을 면담하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의회 역할과 한-프랑스 관계 도약을 위한 프랑스 의회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다.
브론-피베 하원의장은 이 대통령의 하원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하원 방문은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의회의 역할에 대한 이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환경에서 국민의 의사를 정치에 반영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이 과정에서 의회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또한 프랑스 혁명이 자유와 평등, 국민주권의 가치를 확산시키며 한국이 국민주권의 시대를 열어가는 데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프랑스와 한국이 모범적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유와 평등을 기반으로 경제발전 및 첨단산업 확대 등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가 든든한 기반이 됐다고 짚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교역·투자, 첨단기술, 사회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프랑스 간 협력이 더욱 확대될 잠재력이 크다면서, 양국 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의회의 역할과 양국 의회 간 획기적이면서도 깊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브론-피베 하원의장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한국의 정책에 관심을 표했고, 이 대통령은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한국의 제도 개혁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한-프랑스 간 문화 및 인적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한-프랑스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양국 의회 간 교류와 소통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번 면담은 올해 두 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구체화된 양국 간 협력을 의회 차원으로 확장하고, 그 성과가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협력으로 이어지도록 프랑스 의회의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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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야엘 브론-피베(Yaël Braun-Pivet) 프랑스 하원의장을 면담하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의회 역할과 한-프랑스 관계 도약을 위한 프랑스 의회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다.<br /><br />
브론-피베 하원의장은 이 대통령의 하원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하원 방문은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의회의 역할에 대한 이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언급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환경에서 국민의 의사를 정치에 반영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이 과정에서 의회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평가했다. <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또한 프랑스 혁명이 자유와 평등, 국민주권의 가치를 확산시키며 한국이 국민주권의 시대를 열어가는 데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강조했다. <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프랑스와 한국이 모범적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유와 평등을 기반으로 경제발전 및 첨단산업 확대 등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가 든든한 기반이 됐다고 짚었다.<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교역·투자, 첨단기술, 사회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프랑스 간 협력이 더욱 확대될 잠재력이 크다면서, 양국 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의회의 역할과 양국 의회 간 획기적이면서도 깊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브론-피베 하원의장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한국의 정책에 관심을 표했고, 이 대통령은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한국의 제도 개혁에 대해 소개했다.<br /><br />
이어 한-프랑스 간 문화 및 인적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한-프랑스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양국 의회 간 교류와 소통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br /><br />
이번 면담은 올해 두 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구체화된 양국 간 협력을 의회 차원으로 확장하고, 그 성과가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협력으로 이어지도록 프랑스 의회의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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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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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0 Sep 2026 16:4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7:3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16</guid>
		<title><![CDATA[한·프, 국방·안보 협력 '실질 도약'…2030년 교역 200억 달러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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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프랑스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국방·안보와 경제·산업, 첨단산업·과학기술, 인적교류, 문화, 국제 평화·안보 등 6개 분야에서 내실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개정의정서에 서명해 정보교환 체계를 정교화하고 상호군수지원협정의 조속한 체결을 위한 협의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2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협력을 강화하고, AI·양자·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 분야의 협력을 산업과 시장으로 연결해 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파리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nbsp;"양국이 공유하는 가치와 역량을 토대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여섯 가지 협력 방향에 대해서 매우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한 지 140주년이 되는 해다. 지난 4월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은 2004년 수립한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이후 5개월 만에 이 대통령이 프랑스를 국빈 방문하며 정상 간 후속 협의가 이뤄졌다.
먼저 양 정상은 국제질서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국방·안보 협력의 실질적인 도약을 이뤄나가기로 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지난 4월 정상회담에서 타결한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개정의정서에 서명했다. 양국 군 간 협력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상호군수지원협정도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체결할 수 있도록 협의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다음 주 서울에서 실시되는 양국 공군의 '페가스' 합동훈련과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양국 해군의 상호 기항을 언급하며 양국 간 전략적 공조가 한층 긴밀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방산 분야에서도 프랑스의 축적된 기술력과 한국의 경쟁력 있는 제조 역량을 결합해 양국 모두에 도움이 되는 호혜적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 달러 달성을 공동 목표로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기업인 20여 명이 참여하는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대 첨단기술과 미래산업 분야에서&nbsp; 새로운 협력·투자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며 "산업경쟁력 제고와 지식재산 협력 분야의 두 건의 양해각서는 양국 간 경제협력을 고도화하고 공동성장을 뒷받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nbsp;
이 대통령은 양국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마크롱 대통령과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양국의 기업들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 속에서 활동하고, 또 서로의 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첨단산업과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AI·양자·우주·원자력·바이오 등의 협력을 실제 산업과 시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지난 4월 인공지능·반도체·양자기술 협력의향서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양국 스타트업의 상호 시장 접근 확대와 기업·연구기관 간 공동 연구개발(R&amp;D) 등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0년째 이어진 한·프 우주포럼의 성과를 토대로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우주산업 진흥 협력 이행약정'도 체결했다.
원자력 분야에서는 지난 4월 합의한 원자력 전 주기 협력을 발전시켜 원자력 연구개발과 연료 공급 분야의 협력문건을 추가로 마련했다. 이를 통해 차세대 원자로 개발과 중장기적 공급망 다변화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민간 원자력 협력을 위한 고위급 대화채널도 개설하기로 했다.
[20260909180342-89548]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 국민, 특히 미래세대의 교류 확대에도 나선다.
이 대통령은 "1974년 체결된 양국 간 항공협정을 2016년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협상 끝에 이번에 마침내 개정하게 됨으로써, 양국 국민과 기업들이 더욱 원활하게 왕래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공정경쟁 조항 도입을 통한 양국의 소비자 권익 강화, 편명 공유를 통한 양 지역 간 노선 확대, 중장거리 항공 네트워크 확충, 위험 발생 시 상호지원 강화, 환경친화적 운항 요건 명시 등의 규범도 현대화했다.&nbsp;
지난 4월 체결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여 대상 확대를 위한 협정 개정안은 오는 10월 1일 발효될 예정이다. 같은 달부터는 양국 언어 보조교사 교환 파견 양해각서에 따라 한국인 보조교사들의 프랑스 시범 파견도 시작된다.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우수 대학 간 협력 확대 양해각서 체결로 파리-사클레 대학교와 한국의 청년 연구자 간 교류와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양국 경찰 간 치안협력 합의문 체결을 토대로 초국가범죄 대응도 강화하기로 했다. 장기 체류 국민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체류증 설명회와 상시 협의 채널 등 영사 협력도 확대한다.
문화 분야에서는 전날 생폴드방스에서 합의한 총 10억 유로 규모의 '뤼미에르 파트너십'을 토대로 양국 영화·영상산업의 발전과 세계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양국 문화부 간 지난해 5월 체결한 문화협력 의향서도 영화산업 인재 양성과 공동투자 활성화 등의 내용을 담아 새롭게 체결해 한국 창의산업과 K-콘텐츠의 유럽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 대통령은 "영화산업의 태동과 성장을 이끌어온 프랑스와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뛰어난 제작 역량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우리 한국이 함께 손을 맞잡고 '제7의 예술'로 불리는 영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함께 열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정상은 양국 협력을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공조로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의 자유와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기로 했다.&nbsp;
또 양국은 우크라이나의 조속한 평화 회복과 재건을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노력하는 한편,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는 5개월 전 서울에 이어 오늘 다시 파리에서 지난 140년간 쌓아온 양국의 깊은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140년을 다시 준비해 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20260909180435-70213]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국빈방문 첫 공식일정으로 파리 개선문 아래에 위치한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국빈 환영행사에 참석했다.
프랑스 측은 개선문-상젤리제 거리-엘리제궁으로 이어지는 프랑스의 상징적 공간에서 환영행사를 개최하고, 정상 간 단독오찬을 마련하는 등 각별한 예우와 환대를 보여줬다.
이어 이 대통령은 대통령궁인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2시간 가량 단독으로 오찬을 가진 후, 양국 대표단이 합류한 가운데 확대 정상회담을 가졌다.
정상회담 직후에는 양 정상 임석 하에 국방, 항공, AI·반도체·양자, 원자력, 산업경쟁력, 지식재산, 우주, 문화협력 등 분야에서 8개의 협정 또는 양해각서가 체결됐으며, 삼성전자와 미스트랄 AI 간 투자협약 체결식도 이뤄졌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0107-241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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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프랑스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국방·안보와 경제·산업, 첨단산업·과학기술, 인적교류, 문화, 국제 평화·안보 등 6개 분야에서 내실화하기로 했다.<br /><br />
양국은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개정의정서에 서명해 정보교환 체계를 정교화하고 상호군수지원협정의 조속한 체결을 위한 협의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2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협력을 강화하고, AI·양자·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 분야의 협력을 산업과 시장으로 연결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파리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nbsp;"양국이 공유하는 가치와 역량을 토대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여섯 가지 협력 방향에 대해서 매우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br /><br />
올해는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한 지 140주년이 되는 해다. 지난 4월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은 2004년 수립한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이후 5개월 만에 이 대통령이 프랑스를 국빈 방문하며 정상 간 후속 협의가 이뤄졌다.<br /><br />
먼저 양 정상은 국제질서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국방·안보 협력의 실질적인 도약을 이뤄나가기로 했다.<br /><br />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지난 4월 정상회담에서 타결한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개정의정서에 서명했다. 양국 군 간 협력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상호군수지원협정도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체결할 수 있도록 협의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다음 주 서울에서 실시되는 양국 공군의 '페가스' 합동훈련과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양국 해군의 상호 기항을 언급하며 양국 간 전략적 공조가 한층 긴밀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br /><br />
방산 분야에서도 프랑스의 축적된 기술력과 한국의 경쟁력 있는 제조 역량을 결합해 양국 모두에 도움이 되는 호혜적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 달러 달성을 공동 목표로 제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기업인 20여 명이 참여하는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대 첨단기술과 미래산업 분야에서&nbsp; 새로운 협력·투자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며 "산업경쟁력 제고와 지식재산 협력 분야의 두 건의 양해각서는 양국 간 경제협력을 고도화하고 공동성장을 뒷받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양국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마크롱 대통령과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양국의 기업들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 속에서 활동하고, 또 서로의 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첨단산업과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AI·양자·우주·원자력·바이오 등의 협력을 실제 산업과 시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다.<br /><br />
지난 4월 인공지능·반도체·양자기술 협력의향서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양국 스타트업의 상호 시장 접근 확대와 기업·연구기관 간 공동 연구개발(R&amp;D) 등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br /><br />
10년째 이어진 한·프 우주포럼의 성과를 토대로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우주산업 진흥 협력 이행약정'도 체결했다.<br /><br />
원자력 분야에서는 지난 4월 합의한 원자력 전 주기 협력을 발전시켜 원자력 연구개발과 연료 공급 분야의 협력문건을 추가로 마련했다. 이를 통해 차세대 원자로 개발과 중장기적 공급망 다변화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민간 원자력 협력을 위한 고위급 대화채널도 개설하기로 했다.<br /><br />
[20260909180342-89548]<br /><br />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 국민, 특히 미래세대의 교류 확대에도 나선다.<br /><br />
이 대통령은 "1974년 체결된 양국 간 항공협정을 2016년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협상 끝에 이번에 마침내 개정하게 됨으로써, 양국 국민과 기업들이 더욱 원활하게 왕래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br /><br />
아울러 공정경쟁 조항 도입을 통한 양국의 소비자 권익 강화, 편명 공유를 통한 양 지역 간 노선 확대, 중장거리 항공 네트워크 확충, 위험 발생 시 상호지원 강화, 환경친화적 운항 요건 명시 등의 규범도 현대화했다.&nbsp;<br /><br />
지난 4월 체결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여 대상 확대를 위한 협정 개정안은 오는 10월 1일 발효될 예정이다. 같은 달부터는 양국 언어 보조교사 교환 파견 양해각서에 따라 한국인 보조교사들의 프랑스 시범 파견도 시작된다.<br /><br />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우수 대학 간 협력 확대 양해각서 체결로 파리-사클레 대학교와 한국의 청년 연구자 간 교류와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양국 경찰 간 치안협력 합의문 체결을 토대로 초국가범죄 대응도 강화하기로 했다. 장기 체류 국민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체류증 설명회와 상시 협의 채널 등 영사 협력도 확대한다.<br /><br />
문화 분야에서는 전날 생폴드방스에서 합의한 총 10억 유로 규모의 '뤼미에르 파트너십'을 토대로 양국 영화·영상산업의 발전과 세계화를 지원하기로 했다.<br /><br />
양국 문화부 간 지난해 5월 체결한 문화협력 의향서도 영화산업 인재 양성과 공동투자 활성화 등의 내용을 담아 새롭게 체결해 한국 창의산업과 K-콘텐츠의 유럽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영화산업의 태동과 성장을 이끌어온 프랑스와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뛰어난 제작 역량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우리 한국이 함께 손을 맞잡고 '제7의 예술'로 불리는 영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함께 열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양 정상은 양국 협력을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공조로 확대하기로 했다.<br /><br />
특히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의 자유와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기로 했다.&nbsp;<br /><br />
또 양국은 우크라이나의 조속한 평화 회복과 재건을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노력하는 한편,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우리는 5개월 전 서울에 이어 오늘 다시 파리에서 지난 140년간 쌓아온 양국의 깊은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140년을 다시 준비해 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br /><br />
[20260909180435-70213]<br /><br />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국빈방문 첫 공식일정으로 파리 개선문 아래에 위치한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국빈 환영행사에 참석했다.<br /><br />
프랑스 측은 개선문-상젤리제 거리-엘리제궁으로 이어지는 프랑스의 상징적 공간에서 환영행사를 개최하고, 정상 간 단독오찬을 마련하는 등 각별한 예우와 환대를 보여줬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대통령궁인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2시간 가량 단독으로 오찬을 가진 후, 양국 대표단이 합류한 가운데 확대 정상회담을 가졌다.<br /><br />
정상회담 직후에는 양 정상 임석 하에 국방, 항공, AI·반도체·양자, 원자력, 산업경쟁력, 지식재산, 우주, 문화협력 등 분야에서 8개의 협정 또는 양해각서가 체결됐으며, 삼성전자와 미스트랄 AI 간 투자협약 체결식도 이뤄졌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0107-24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6:4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04: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15</guid>
		<title><![CDATA[李대통령 "한·프 강점 결합, 새 시장·기회 창출…협력 확대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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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양국 주요 기업인들과 인공지능(AI)·양자·모빌리티·에너지·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업과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프랑스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경제인협회와 프랑스경제인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양국 정상 임석 아래 주요 기업인과 정부 고위 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첨단기술 혁명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AI와 양자, 모빌리티, 에너지, 바이오, 뷰티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AI 분야에서는 삼성전자와 미스트랄 AI 간 전략적 투자협력 추진과 함께 네이버와 미스트랄 AI가 소버린 AI 시장 공략을 위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공동 진출하는 방안에 대한 기대가 공유됐다.
양자 분야에서는 프랑스 양자컴퓨팅 하드웨어 기업 콴델라의 원천기술과 한국의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역량, AI 인프라를 결합해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프랑스가 전력망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LS와 효성의 첨단 전력기기 분야 강점을 활용해 양국 간 에너지 공급망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수소산업 생태계 발전과 AI·제조혁신 분야에서 프랑스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LG전자는 고효율 가전과 히트펌프 등 친환경 기술을 비롯해 모빌리티와 AI 분야에서 프랑스와 협력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기대를 나타냈다.
뷰티 분야에서는 로레알의 글로벌 브랜드 역량과 코스맥스의 제품 개발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뷰티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셀트리온이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 인수 사례를 소개하며 한국의 바이오시밀러 기술과 프랑스의 헬스케어 역량을 결합해 프랑스 보건의료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기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한국과 프랑스가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넓고 다양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분야에서 양국이 연구개발(R&amp;D)과 대규모 투자를 함께 추진한다면 각자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것보다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투자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첨단산업뿐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도 새로운 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만큼 양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하면 새로운 시장과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기업 간 협력과 함께 양국 정부 차원에서도 연구개발을 비롯한 실질적인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1115-9739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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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양국 주요 기업인들과 인공지능(AI)·양자·모빌리티·에너지·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업과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프랑스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한국경제인협회와 프랑스경제인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양국 정상 임석 아래 주요 기업인과 정부 고위 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참석자들은 첨단기술 혁명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AI와 양자, 모빌리티, 에너지, 바이오, 뷰티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AI 분야에서는 삼성전자와 미스트랄 AI 간 전략적 투자협력 추진과 함께 네이버와 미스트랄 AI가 소버린 AI 시장 공략을 위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공동 진출하는 방안에 대한 기대가 공유됐다.<br /><br />
양자 분야에서는 프랑스 양자컴퓨팅 하드웨어 기업 콴델라의 원천기술과 한국의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역량, AI 인프라를 결합해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br /><br />
에너지 분야에서는 프랑스가 전력망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LS와 효성의 첨단 전력기기 분야 강점을 활용해 양국 간 에너지 공급망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br /><br />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수소산업 생태계 발전과 AI·제조혁신 분야에서 프랑스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
LG전자는 고효율 가전과 히트펌프 등 친환경 기술을 비롯해 모빌리티와 AI 분야에서 프랑스와 협력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기대를 나타냈다.<br /><br />
뷰티 분야에서는 로레알의 글로벌 브랜드 역량과 코스맥스의 제품 개발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뷰티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안이 논의됐다.<br /><br />
바이오 분야에서는 셀트리온이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 인수 사례를 소개하며 한국의 바이오시밀러 기술과 프랑스의 헬스케어 역량을 결합해 프랑스 보건의료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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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이 대통령은 양국 기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한국과 프랑스가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넓고 다양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새로운 분야에서 양국이 연구개발(R&amp;D)과 대규모 투자를 함께 추진한다면 각자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것보다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투자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또 "첨단산업뿐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도 새로운 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만큼 양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하면 새로운 시장과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 "기업 간 협력과 함께 양국 정부 차원에서도 연구개발을 비롯한 실질적인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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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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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0 Sep 2026 11:2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13: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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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914</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마크롱 대통령 주최 국빈만찬 참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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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현지시간 8일 저녁 마크롱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만찬에 참석했다.
국빈만찬 전 마크롱 대통령은 국빈만찬을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을, 김혜경 여사에게는 ‘국가공훈 대십자 훈장’을 수여했다. 이는 한-프랑스 우호 관계 증진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우리 정상 부부에게 최고 수준의 예우를 표한 것이다.
오늘 국빈만찬에는 우리 정부 인사뿐만 아니라 경제계와 문화계 주요인사 17명도 함께해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 간 실질 협력 관계를 보다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경제계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LS그룹 구자은 회장,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 LG전자 류재철 사장, 현대차 성김 사장, 네이버 최수연 대표, 한화토탈에너지스 나상섭 대표,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코스맥스 최경 대표, 큐노바컴퓨팅 이준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빈만찬에 앞서 열린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도 참석해 양국 간 구체적인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문화계에서는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 SLL 박준서 대표, 부산국제영화제 박광수 이사장, 영화진흥위원회 한상준 위원장,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장과 가수 화사가 참석했다.
문화예술계 인사들은 전날 생폴드방스에서 양국 정상이 공동으로 주재한 ‘뤼미에르 서밋’에도 참석해 영화·영상산업을 비롯한 양국 문화 협력의 확대와 심화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특히, 국빈만찬이 끝날 무렵 진행된 화사의 단독 공연은 양국 정상과 각계 인사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K-문화의 매력을 선보이며 한-프랑스 문화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오늘 아침 헌화할 때 지평리 전투에 참여했던 참전 용사들을 만났고, 그 때 눈물이 왈칵 솟았다며 특별한 감회를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한-프랑스 수교 140년 동안 쌓아온 우정과 연대를 바탕으로 원자력·인공지능·반도체·양자기술·핵심광물·문화와 인적교류 등 미래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자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통해 마크롱 대통령과 ‘빵을 나누는 친구’를 뜻하는 진정한 ‘꼬뺑(copain)’이 된 것 같다며, 양국의 영원한 우정과 함께 만들어갈 빛나는 미래를 기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4월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방한 당시 양국 정상 간 교류를 되새기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당시 친교만찬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우리 전통 현악기 공연을 관람했던 인연을 담아 ‘청자 가야금’을 선물했다. 청자 가야금은 가야금을 청자로 축소해 제작한 공예품으로, 마크롱 대통령이 학창 시절 피아노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음악에도 조예가 깊은 점을 고려했다. 
또한 마크롱 대통령이 국빈방한시 오찬사에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소감에 등장하는 ‘금실’을 양국 관계에 비유했던 점을 떠올려 한강 작가의 서적‘작별하지 않는다’,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불어/한국어본을 전달했다.
이어 브리지트 여사에게는 지난 국빈방한에서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쿠프랭의 무덤’ 악보 초판을 선물했던 데 대한 화답의 의미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연주한 ‘라벨 피아노 전곡집’과 삼베를 여러 겹 겹쳐 형태를 제작한 후 옻칠과 자개로 장식한 나전 클러치백을 선물했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방문은 양 정상 간 신뢰와 친밀감을 바탕으로 한-프랑스 관계를 경제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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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현지시간 8일 저녁 마크롱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만찬에 참석했다.<br /><br />
국빈만찬 전 마크롱 대통령은 국빈만찬을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을, 김혜경 여사에게는 ‘국가공훈 대십자 훈장’을 수여했다. 이는 한-프랑스 우호 관계 증진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우리 정상 부부에게 최고 수준의 예우를 표한 것이다.<br /><br />
오늘 국빈만찬에는 우리 정부 인사뿐만 아니라 경제계와 문화계 주요인사 17명도 함께해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 간 실질 협력 관계를 보다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br /><br />
경제계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LS그룹 구자은 회장,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 LG전자 류재철 사장, 현대차 성김 사장, 네이버 최수연 대표, 한화토탈에너지스 나상섭 대표,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코스맥스 최경 대표, 큐노바컴퓨팅 이준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br /><br />
이들은 국빈만찬에 앞서 열린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도 참석해 양국 간 구체적인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문화계에서는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 SLL 박준서 대표, 부산국제영화제 박광수 이사장, 영화진흥위원회 한상준 위원장,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장과 가수 화사가 참석했다.<br /><br />
문화예술계 인사들은 전날 생폴드방스에서 양국 정상이 공동으로 주재한 ‘뤼미에르 서밋’에도 참석해 영화·영상산업을 비롯한 양국 문화 협력의 확대와 심화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br /><br />
특히, 국빈만찬이 끝날 무렵 진행된 화사의 단독 공연은 양국 정상과 각계 인사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K-문화의 매력을 선보이며 한-프랑스 문화협력의 의미를 더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오늘 아침 헌화할 때 지평리 전투에 참여했던 참전 용사들을 만났고, 그 때 눈물이 왈칵 솟았다며 특별한 감회를 전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한-프랑스 수교 140년 동안 쌓아온 우정과 연대를 바탕으로 원자력·인공지능·반도체·양자기술·핵심광물·문화와 인적교류 등 미래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자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통해 마크롱 대통령과 ‘빵을 나누는 친구’를 뜻하는 진정한 ‘꼬뺑(copain)’이 된 것 같다며, 양국의 영원한 우정과 함께 만들어갈 빛나는 미래를 기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지난 4월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방한 당시 양국 정상 간 교류를 되새기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br /><br />
먼저 이 대통령은 당시 친교만찬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우리 전통 현악기 공연을 관람했던 인연을 담아 ‘청자 가야금’을 선물했다. 청자 가야금은 가야금을 청자로 축소해 제작한 공예품으로, 마크롱 대통령이 학창 시절 피아노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음악에도 조예가 깊은 점을 고려했다. <br /><br />
또한 마크롱 대통령이 국빈방한시 오찬사에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소감에 등장하는 ‘금실’을 양국 관계에 비유했던 점을 떠올려 한강 작가의 서적‘작별하지 않는다’,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불어/한국어본을 전달했다.<br /><br />
이어 브리지트 여사에게는 지난 국빈방한에서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쿠프랭의 무덤’ 악보 초판을 선물했던 데 대한 화답의 의미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연주한 ‘라벨 피아노 전곡집’과 삼베를 여러 겹 겹쳐 형태를 제작한 후 옻칠과 자개로 장식한 나전 클러치백을 선물했다.<br /><br />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방문은 양 정상 간 신뢰와 친밀감을 바탕으로 한-프랑스 관계를 경제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1737-210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1:33: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17: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13</guid>
		<title><![CDATA[한·프, 협력·MOU 문건 16건 채택…군사·AI·원자력 협력 확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과 프랑스가 군사정보 보호부터 인공지능·원자력·바이오·문화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양국은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방문을 계기로 협정·양해각서 등 협력문건 16건을 채택했다.
이 가운데 9건은 8일(현지시간)&nbsp;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간 정상회담 직후 양 정상 임석 아래 열린&nbsp;협정·양해각서(MOU) 교환식을 통해 체결됐다.&nbsp;
◆ 군사정보·항공·산업 협력 기반 보완
한국과 프랑스는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개정의정서에 서명했다.
프랑스 측 보안당국에 국방·국가안보사무국장을 추가하고, 프랑스 비밀분류체계가 기존 3단계에서 2단계로 변경된 사항을 반영했다.
기존 2급과 3급 비밀을 2급으로 통합하고, 군사비밀 보호를 위한 열람 제한 문구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양국 군사정보 교류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국방·방산 협력 확대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보완했다.
항공협정 개정의정서에는 공정경쟁 질서 확립, 보안·안전 기준 강화, 환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반영한 항공협력 현대화 내용이 담겼다.
산업협력 및 경쟁력 양해각서를 통해서는 장관급 산업전략대화를 신설하고 분야별 작업반을 구성한다.
산업정책, 교역·투자, 공급망·핵심광물, 산업기술 등 분야에서 부처 간 포괄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 AI·반도체·양자·우주산업 협력 확대
양국은 인공지능·반도체·양자기술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과학기술·디지털 분야 연구자와 스타트업 간 공동 연구개발 및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인공지능·양자 분야 투자 유치와 반도체 기업·연구기관 간 교류 및 사업기회 발굴을 확대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프랑스 인공지능 기업 미스트랄AI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삼성전자 반도체 노하우를 보호할 수 있는 삼성전자 전용 사내용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주산업 진흥 협력 이행약정도 체결했다.
양국은 우주산업 정책 정보를 교환하고, 우주 분야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자생력 강화 및 상호 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실무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프랑스 우주산업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우주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맞춤형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식재산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활용 경험과 인공지능 심사 기준·모범사례를 공유한다.
지식재산 금융과 사업화 분야의 협력도 추진해 미래 지식재산 정책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60909180913-77915]
◆ 원자력 공급망·문화 협력 강화
한국수력원자력과 프랑스 오라노는 장기 농축역무 공급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2026년 4월 체결한&nbsp;기존의 포괄적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신규 농축시설을 활용한 장기 농축역무 협력을 추진하고, 장기 공급계약 협의를 위한 기본 원칙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공급선을 다변화하고 중장기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양국은 문화 협력에 관한 의향서를 개정해 재체결했다.
문화창조산업 교류와 공동투자를 활성화하고, 문화·예술 분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문화·예술 활동의 제작과 홍보, 문화·무형·자연유산 분야 협력도 추진한다.
◆ 치안·무역·바이오·과학기술 교류 확대
정상 임석하에 체결된 9건에 이어,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 기간 중에도 양국 기관·기업·연구기관 간 협력문건 7건이 추가로 체결됐다.
먼저 양국 경찰청은 치안협력 합의문을 체결했다.
초국가범죄에 공동 대응하고 도피사범 추적과 과학수사 분야 협력을 강화하며, 교육·연수와 전문가 교류도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프랑스 비즈니스 프랑스는 비즈니스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투자·무역 진흥 세미나와 경제사절단 파견, 스타트업 지원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양국 간 교역·투자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생명공학 분야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프랑스 툴루즈국립응용과학원이 공동연구, 연구자·학생 교류, 시료·정보 교류를 추진한다.&nbsp;
식물과학 분야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프랑스 파리-사클레 식물과학연구소가&nbsp;인공지능을 활용한 식물 분야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연구자 교류를 추진한다. 한국의 식물 기능·정밀검증 플랫폼 기술과 프랑스의 인공지능 기반 RNA 예측기술을 결합해 기후변화 대응 차세대 작물기술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바이오기술 분야에서는&nbsp;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프랑스 콴델라가 양자·인공지능 하이브리드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비양자 분야 연구인력의 양자 분야 전환·양성과 상호 교류를 추진하고, 퀀텀인공지능과 첨단바이오 융합기술 교류를 위한 공동 세미나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한국의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연합인 K-STAR와 프랑스 파리-사클레대학교는 대학 간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측은 대학생·대학원생의 양국 연구실 인턴 파견, 청년 연구자 파견과 연구 지원, 워크숍·세미나·포럼 등 네트워킹을 추진한다.
고등과학원과 파리-사클레대학교는 수학·물리 등 기초과학과 양자·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한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국제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하며, 파리-사클레대학교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연구조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상호군수지원·원자력 연구개발 협력 추진
양국은 향후 전·평시 군수지원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상호군수지원협정의 조속한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문안을 협의 중인 협정을 통해&nbsp;물자·용역의 우선 지원과 사후 정산을 위한 대상 품목, 요청 절차, 가격 산정 및 정산 방법 등을 규정할 예정이다.
원자력 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는 별도 계기에 서명할 방침이다.
양해각서에는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nbsp;개발을 위한 안전기술 공동연구, 원자력 기초과학·폐기물관리 분야 공동연구, 분야별 인력·정보 교류 및 시설 공동 활용 등의 내용이 담긴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0840-1209.jpg" />
</div>
한국과 프랑스가 군사정보 보호부터 인공지능·원자력·바이오·문화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한다.<br /><br />
양국은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방문을 계기로 협정·양해각서 등 협력문건 16건을 채택했다.<br /><br />
이 가운데 9건은 8일(현지시간)&nbsp;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간 정상회담 직후 양 정상 임석 아래 열린&nbsp;협정·양해각서(MOU) 교환식을 통해 체결됐다.&nbsp;<br /><br />
◆ 군사정보·항공·산업 협력 기반 보완<br /><br />
한국과 프랑스는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개정의정서에 서명했다.<br /><br />
프랑스 측 보안당국에 국방·국가안보사무국장을 추가하고, 프랑스 비밀분류체계가 기존 3단계에서 2단계로 변경된 사항을 반영했다.<br /><br />
기존 2급과 3급 비밀을 2급으로 통합하고, 군사비밀 보호를 위한 열람 제한 문구도 추가했다.<br /><br />
이를 통해 양국 군사정보 교류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국방·방산 협력 확대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보완했다.<br /><br />
항공협정 개정의정서에는 공정경쟁 질서 확립, 보안·안전 기준 강화, 환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반영한 항공협력 현대화 내용이 담겼다.<br /><br />
산업협력 및 경쟁력 양해각서를 통해서는 장관급 산업전략대화를 신설하고 분야별 작업반을 구성한다.<br /><br />
산업정책, 교역·투자, 공급망·핵심광물, 산업기술 등 분야에서 부처 간 포괄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 AI·반도체·양자·우주산업 협력 확대<br /><br />
양국은 인공지능·반도체·양자기술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br /><br />
과학기술·디지털 분야 연구자와 스타트업 간 공동 연구개발 및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인공지능·양자 분야 투자 유치와 반도체 기업·연구기관 간 교류 및 사업기회 발굴을 확대하기로 했다.<br /><br />
삼성전자는 프랑스 인공지능 기업 미스트랄AI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삼성전자 반도체 노하우를 보호할 수 있는 삼성전자 전용 사내용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br /><br />
우주산업 진흥 협력 이행약정도 체결했다.<br /><br />
양국은 우주산업 정책 정보를 교환하고, 우주 분야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자생력 강화 및 상호 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실무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br /><br />
프랑스 우주산업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우주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맞춤형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지식재산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활용 경험과 인공지능 심사 기준·모범사례를 공유한다.<br /><br />
지식재산 금융과 사업화 분야의 협력도 추진해 미래 지식재산 정책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20260909180913-77915]<br /><br />
◆ 원자력 공급망·문화 협력 강화<br /><br />
한국수력원자력과 프랑스 오라노는 장기 농축역무 공급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br /><br />
2026년 4월 체결한&nbsp;기존의 포괄적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신규 농축시설을 활용한 장기 농축역무 협력을 추진하고, 장기 공급계약 협의를 위한 기본 원칙을 마련하기로 했다.<br /><br />
이를 통해 공급선을 다변화하고 중장기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한편, 양국은 문화 협력에 관한 의향서를 개정해 재체결했다.<br /><br />
문화창조산업 교류와 공동투자를 활성화하고, 문화·예술 분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br /><br />
문화·예술 활동의 제작과 홍보, 문화·무형·자연유산 분야 협력도 추진한다.<br /><br />
◆ 치안·무역·바이오·과학기술 교류 확대<br /><br />
정상 임석하에 체결된 9건에 이어,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 기간 중에도 양국 기관·기업·연구기관 간 협력문건 7건이 추가로 체결됐다.<br /><br />
먼저 양국 경찰청은 치안협력 합의문을 체결했다.<br /><br />
초국가범죄에 공동 대응하고 도피사범 추적과 과학수사 분야 협력을 강화하며, 교육·연수와 전문가 교류도 추진하기로 했다.<br /><br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프랑스 비즈니스 프랑스는 비즈니스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br /><br />
투자·무역 진흥 세미나와 경제사절단 파견, 스타트업 지원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양국 간 교역·투자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생명공학 분야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프랑스 툴루즈국립응용과학원이 공동연구, 연구자·학생 교류, 시료·정보 교류를 추진한다.&nbsp;<br /><br />
식물과학 분야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프랑스 파리-사클레 식물과학연구소가&nbsp;인공지능을 활용한 식물 분야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연구자 교류를 추진한다. 한국의 식물 기능·정밀검증 플랫폼 기술과 프랑스의 인공지능 기반 RNA 예측기술을 결합해 기후변화 대응 차세대 작물기술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br /><br />
바이오기술 분야에서는&nbsp;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프랑스 콴델라가 양자·인공지능 하이브리드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br /><br />
비양자 분야 연구인력의 양자 분야 전환·양성과 상호 교류를 추진하고, 퀀텀인공지능과 첨단바이오 융합기술 교류를 위한 공동 세미나를 정례화할 계획이다.<br /><br />
한국의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연합인 K-STAR와 프랑스 파리-사클레대학교는 대학 간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br /><br />
양측은 대학생·대학원생의 양국 연구실 인턴 파견, 청년 연구자 파견과 연구 지원, 워크숍·세미나·포럼 등 네트워킹을 추진한다.<br /><br />
고등과학원과 파리-사클레대학교는 수학·물리 등 기초과학과 양자·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한다.<br /><br />
양 기관은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국제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하며, 파리-사클레대학교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연구조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br /><br />
◆ 상호군수지원·원자력 연구개발 협력 추진<br /><br />
양국은 향후 전·평시 군수지원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상호군수지원협정의 조속한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br /><br />
현재 문안을 협의 중인 협정을 통해&nbsp;물자·용역의 우선 지원과 사후 정산을 위한 대상 품목, 요청 절차, 가격 산정 및 정산 방법 등을 규정할 예정이다.<br /><br />
원자력 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는 별도 계기에 서명할 방침이다.<br /><br />
양해각서에는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nbsp;개발을 위한 안전기술 공동연구, 원자력 기초과학·폐기물관리 분야 공동연구, 분야별 인력·정보 교류 및 시설 공동 활용 등의 내용이 담긴다.&nbsp;<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0840-12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1:2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1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12</guid>
		<title><![CDATA[KBO&KBSA, 프로-스펙스와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유니폼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O와 KBSA는 야구 국가대표팀 의류 및 용품 공식 후원사인 프로-스펙스와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

 신규 유니폼은 지난 6월 발표한 대표팀의 신규 BI를 반영하여 기존 상징색인 ‘Team Korea Navy’를 메인 컬러로 유지하되 ‘Team Korea Red’를 포인트 컬러로 구성했으며, 유니폼 전면에는 리뉴얼된 ‘KOREA’ 워드마크를 적용하여 고유 헤리티지를 계승함과 동시에 변화된 이미지를 선보인다.

 새로운 출발의 문을 연다는 의미를 더해 한국 전통 ‘세살문’을 디자인 모티프로 활용했으며, 어깨와 소매에 맑은 기운을 들이고 액운을 걸러낸다는 의미의 세살문 격자 문양을 적용했다. 서로 맞물리고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하나로 결속된 야구 국가대표팀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승리를 향한 염원을 담아냈다.

 하의에도 동일한 디자인 모티프를 적용해 유니폼 전체의 통일감을 높였다. 모자는 포인트 컬러와 K 로고를 활용해 대표팀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유니폼 원단은 세살문 격자 문양을 메시 조직으로 구현해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기능적으로 확장했으며, 촘촘하게 연결된 조직감은 대표팀의 강한 응집력을 상징한다. 또한, 통기성과 흡습 속건 기능을 강화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신규 유니폼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부터 착용하며, 오늘 오후 4시부터 프로-스펙스 공식 홈페이지 및 KREAM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13일(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 기간에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마킹 이벤트를 마련하여 일부 선수 대상 열마킹 및 전체 선수 대상 자수 마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9월 14일(월)부터 유니폼을 포함한 국가대표팀 팀패키지 일반 판매를 시작하며, 16일(수)부터는 프로-스펙스 용산 매장에서 실물 유니폼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프로-스펙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221813-16874.jpg"/></div>KBO와 KBSA는 야구 국가대표팀 의류 및 용품 공식 후원사인 프로-스펙스와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br />
<br />
 신규 유니폼은 지난 6월 발표한 대표팀의 신규 BI를 반영하여 기존 상징색인 ‘Team Korea Navy’를 메인 컬러로 유지하되 ‘Team Korea Red’를 포인트 컬러로 구성했으며, 유니폼 전면에는 리뉴얼된 ‘KOREA’ 워드마크를 적용하여 고유 헤리티지를 계승함과 동시에 변화된 이미지를 선보인다.<br />
<br />
 새로운 출발의 문을 연다는 의미를 더해 한국 전통 ‘세살문’을 디자인 모티프로 활용했으며, 어깨와 소매에 맑은 기운을 들이고 액운을 걸러낸다는 의미의 세살문 격자 문양을 적용했다. 서로 맞물리고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하나로 결속된 야구 국가대표팀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승리를 향한 염원을 담아냈다.<br />
<br />
 하의에도 동일한 디자인 모티프를 적용해 유니폼 전체의 통일감을 높였다. 모자는 포인트 컬러와 K 로고를 활용해 대표팀의 정체성을 강조했다.<br />
<br />
 유니폼 원단은 세살문 격자 문양을 메시 조직으로 구현해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기능적으로 확장했으며, 촘촘하게 연결된 조직감은 대표팀의 강한 응집력을 상징한다. 또한, 통기성과 흡습 속건 기능을 강화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br />
<br />
 신규 유니폼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부터 착용하며, 오늘 오후 4시부터 프로-스펙스 공식 홈페이지 및 KREAM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13일(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 기간에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마킹 이벤트를 마련하여 일부 선수 대상 열마킹 및 전체 선수 대상 자수 마킹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9월 14일(월)부터 유니폼을 포함한 국가대표팀 팀패키지 일반 판매를 시작하며, 16일(수)부터는 프로-스펙스 용산 매장에서 실물 유니폼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프로-스펙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7221813-168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22:1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11</guid>
		<title><![CDATA[[제42회 신한동해오픈] '제42회 신한동해오픈' 개막 D-1...한일 대표 선수들 공식 포토콜 진행]]></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9월 9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는 한국을 대표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이자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또 다른 다승자이자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최찬(29.㈜대원플러스그룹),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둔 ‘국가대표’ 유민혁(18.서강고등학교)이 참석했다.
 일본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히가 가즈키(31.일본)를 비롯해 JGTO 통산 3승을 기록한 요네자와 렌(27.일본), JGTO 최연소 메이저 3승을 기록한 세미카와 타이가(25.일본), JGTO 포인트 1위 호소노 유사쿠(23.일본)가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이번 포토콜은 양국 선수들이 함께 모여 퍼터를 활용해 동해의 파도를 형상화한 동작을 선보이며 화합을 표현했다.
 김성현은 “이번 제42회 신한동해오픈 대회는 다양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만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제 기량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고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전했다.
 장유빈은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메인 스폰서 대회이기도 하고 KPGA와 JGTO 선수들이 함께 경쟁하는 한일전의 의미도 있는 만큼 우승에 대한 욕심이 크다. 하지만 부담감을 내려놓고 평소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대회와 마찬가지로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KPGA 투어와 일본투어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는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502야드)에서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5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200포인트, 그리고 일본투어 시드 2년이 부여된다.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2952-20692.jpg" />
</div>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9월 9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br /><br />
이날 포토콜에는 한국을 대표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이자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또 다른 다승자이자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최찬(29.㈜대원플러스그룹),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둔 ‘국가대표’ 유민혁(18.서강고등학교)이 참석했다.<br /><br />
 일본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히가 가즈키(31.일본)를 비롯해 JGTO 통산 3승을 기록한 요네자와 렌(27.일본), JGTO 최연소 메이저 3승을 기록한 세미카와 타이가(25.일본), JGTO 포인트 1위 호소노 유사쿠(23.일본)가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br /><br />
 이번 포토콜은 양국 선수들이 함께 모여 퍼터를 활용해 동해의 파도를 형상화한 동작을 선보이며 화합을 표현했다.<br /><br />
 김성현은 “이번 제42회 신한동해오픈 대회는 다양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만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제 기량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고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전했다.<br /><br />
 장유빈은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메인 스폰서 대회이기도 하고 KPGA와 JGTO 선수들이 함께 경쟁하는 한일전의 의미도 있는 만큼 우승에 대한 욕심이 크다. 하지만 부담감을 내려놓고 평소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대회와 마찬가지로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br /><br />
 KPGA 투어와 일본투어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는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502야드)에서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5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200포인트, 그리고 일본투어 시드 2년이 부여된다.<br /><br />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2952-206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6:4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3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10</guid>
		<title><![CDATA[2027 KBO 신인 드래프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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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2025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삼성-SSG-한화-LG 순서로 실시된다.
KBO 규약에 따라 2027 신인 지명권이 트레이드된 사례는 NC가 삼성으로부터 3라운드 지명권을 양수 받은 1건이다. 이에 따라 NC는 삼성의 3라운드 지명권을 추가로 행사하게 된다. 전 구단이 모든 지명권을 행사할 경우, NC는 12명, 삼성은 10명, 나머지 8개 구단은 각각 11명의 선수를 지명하게 돼 총 110명의 선수가 KBO 리그 구단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지명 대상자는 고교 졸업 예정자 891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32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43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20명 등 총 1,280명이다. 아마추어 유망주 집중 육성을 위해 KBO가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출신 선수들도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지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20명이 지명됐으며, 특히 1라운드에 4명이 지명된 바 있다.
 야구팬들의 현장 관람도 가능하다. 입장권은 추첨을 통하여 총 110명(70명 추첨, 1인 2매 40명, 1인 1매 30명)의 야구팬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9월 10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KBO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다. 입장권 배포는 행사 당일 오후 12시 30분부터 3층 크리스탈볼룸 앞 안내데스크에서 본인 확인 후 티켓을 수령할 수 있다. 입장권 신청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 및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는 케이블 스포츠 채널 KBSN SPORTS(제작), MBC스포츠플러스, SPOTV2와 유무선 플랫폼 TVING에서 생중계되며, SPOTV와 SBS 스포츠는 녹화 중계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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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KBO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br /><br />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2025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삼성-SSG-한화-LG 순서로 실시된다.<br /><br />
KBO 규약에 따라 2027 신인 지명권이 트레이드된 사례는 NC가 삼성으로부터 3라운드 지명권을 양수 받은 1건이다. 이에 따라 NC는 삼성의 3라운드 지명권을 추가로 행사하게 된다. 전 구단이 모든 지명권을 행사할 경우, NC는 12명, 삼성은 10명, 나머지 8개 구단은 각각 11명의 선수를 지명하게 돼 총 110명의 선수가 KBO 리그 구단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br /><br />
 올해 신인 드래프트 지명 대상자는 고교 졸업 예정자 891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32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43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20명 등 총 1,280명이다. 아마추어 유망주 집중 육성을 위해 KBO가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출신 선수들도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지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20명이 지명됐으며, 특히 1라운드에 4명이 지명된 바 있다.<br /><br />
 야구팬들의 현장 관람도 가능하다. 입장권은 추첨을 통하여 총 110명(70명 추첨, 1인 2매 40명, 1인 1매 30명)의 야구팬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9월 10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KBO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다. 입장권 배포는 행사 당일 오후 12시 30분부터 3층 크리스탈볼룸 앞 안내데스크에서 본인 확인 후 티켓을 수령할 수 있다. 입장권 신청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 및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는 케이블 스포츠 채널 KBSN SPORTS(제작), MBC스포츠플러스, SPOTV2와 유무선 플랫폼 TVING에서 생중계되며, SPOTV와 SBS 스포츠는 녹화 중계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3200-448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1:3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32: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09</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황가람, 생애 첫 트롯 도전! 김용빈 "우리 자리 없어지겠어" 견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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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황가람이 생애 첫 트롯에 도전한다.1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8회에서는 '미친 존재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음원미존' 팀 윤윤서와 황가람이 본선에서도 기세를 이어간다.
이날 황가람은 윤윤서와 함께 나훈아의 '무시로'를 선곡해 처음으로 트롯 무대에 도전한다. 이를 지켜본 김용빈의 반응은 심상치 않다. 김용빈은 "트롯을 공부하면 어디까지 갈지 감이 안 온다"라며 "'미스터트롯4'에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희 자리가 없어질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현역 진(眞) 김용빈마저 경계하게 만든 황가람의 첫 트롯 무대는 어땠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윤윤서는 서정아의 '비비각시'로 또 한 번 실력 발휘에 나선다. 이에 김용빈은 "어떤 노래를 가져다 놔도 자기화를 시켜서 부른다. 저도 본받고 싶다"고 찬사를 보낸다. 막강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음원미존' 팀이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4주 만에 본선 무대에 오른 길려원은 이미자의 '아씨'로 정통 트롯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준다. 길려원의 능숙한 꺾기에 "예술"이라는 찬사가 나온 가운데, 황가람 역시 "계속 충격을 받고 있다. 왜 팬이 되는지 알겠다"라고 감탄한다. 트롯에 제대로 빠져든 황가람의 반응이 길려원의 무대를 향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9월 10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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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미스트롯 포유' 황가람이 생애 첫 트롯에 도전한다.<br /><br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8회에서는 '미친 존재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음원미존' 팀 윤윤서와 황가람이 본선에서도 기세를 이어간다.<br /><br />
이날 황가람은 윤윤서와 함께 나훈아의 '무시로'를 선곡해 처음으로 트롯 무대에 도전한다. 이를 지켜본 김용빈의 반응은 심상치 않다. 김용빈은 "트롯을 공부하면 어디까지 갈지 감이 안 온다"라며 "'미스터트롯4'에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희 자리가 없어질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현역 진(眞) 김용빈마저 경계하게 만든 황가람의 첫 트롯 무대는 어땠을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윤윤서는 서정아의 '비비각시'로 또 한 번 실력 발휘에 나선다. 이에 김용빈은 "어떤 노래를 가져다 놔도 자기화를 시켜서 부른다. 저도 본받고 싶다"고 찬사를 보낸다. 막강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음원미존' 팀이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4주 만에 본선 무대에 오른 길려원은 이미자의 '아씨'로 정통 트롯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준다. 길려원의 능숙한 꺾기에 "예술"이라는 찬사가 나온 가운데, 황가람 역시 "계속 충격을 받고 있다. 왜 팬이 되는지 알겠다"라고 감탄한다. 트롯에 제대로 빠져든 황가람의 반응이 길려원의 무대를 향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br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9월 10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3534-880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6:4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3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08</guid>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IMDb 평점 시즌1 넘었다! 해외팬들 호평 속 클라이맥스 돌입! 안보현 VS 유승호, 끝판 대결 예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멈출 줄 모르는 흥행 기세 속에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으며 최고조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완성형에 가까워진 공조 케미, 그리고 막대한 재력과 인맥, 수사 능력까지 총동원하는 통쾌한 하이엔드 수사가 쉴 틈 없는 전개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최근 방송된 10화는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했으며,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척도이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2.8%까지 치솟으며 타깃 시청층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회차를 거듭할수록 안정적인 상승세 속에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글로벌 OTT 플랫폼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국내 디즈니+ TV쇼 부문에서도 붙박이 1위를 유지하며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9월 8일 기준)

 국내에서의 열기만큼 해외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세계 최대 콘텐츠 평점 사이트 IMDb에서 ‘재벌X형사2’는 8.9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시즌1의 8.7점을 웃돌고 있다. (9월 8일 기준) 해외 시청자들은 회차마다 새롭게 펼쳐지는 사건의 구성과 입체적인 캐릭터 플레이, 후반부로 갈수록 깊어지는 묵직한 전개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가장 최근 회차인 10화에서는 진이수가 시신과 함께 발견되며 최악의 위기에 처한 것은 물론, 유성원(유승호 분)이 숨겨왔던 사이코패스적 성향을 드러내면서 긴장감이 폭발했다. 이에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극의 향방을 둘러싼 추측과 캐릭터에 대한 과몰입이 이어지고 있다.

 각종 글로벌 콘텐츠 리뷰 플랫폼과 SNS상에서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사건이 까다로워지고 등장인물 모두에게 동기가 있어 범인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게 시즌2의 가장 큰 매력”(xxxt***), “주혜라가 진이수의 직감과 방식을 존중해 주는 케미가 매우 매력적”(Lago***), “드론까지 동원하는 수사는 상상도 못 했다. 제대로 된 ‘플렉스 수사’의 진수”(hann***), “10화까지 단숨에 몰아보게 만드는 재미”(LeeS***), “유성원은 진이수가 지금까지 상대한 빌런 중 단연 최고. 순진한 얼굴 뒤에 사이코패스적인 본모습이 소름 돋는다”(hani***), “드디어 진이수와 유성원의 맞대결이 시작됐다.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기대된다”(kent***)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를 막론한 시청자들의 열띤 호평 속에서 ‘재벌X형사2’가 클라이맥스에 돌입한다.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의 본성을 드러낸 유성원과, 그를 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 진이수의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가 펼쳐질 예정인 것. 그동안 진이수는 막대한 부와 인맥, 유명세는 물론 첨단 장비까지 총동원하는 '플렉스 수사'로 판을 뒤집어왔다. 하지만 유성원은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가로, 진이수와 필적할 만한 재력과 영향력을 지닌 것은 물론 비상한 두뇌와 기민함까지 갖춘 인물이다.

 진이수와 주혜라는 그가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감시망을 좁혀가고 있지만, 유성원은 완벽에 가까운 알리바이와 단 하나의 물증조차 남기지 않는 치밀함으로 수사망을 피해왔다. 설상가상으로 오히려 진이수가 살인 용의자로 몰리는 위기에 처하며 상황이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유성원이 진이수에게 기이할 정도의 집착을 드러내며 묘한 신경전을 펼쳐온 만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두 사람의 대립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국내외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클라이맥스에 돌입한 ‘재벌X형사2’가 어떤 긴장감과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11일(금) 밤 9시 50분에 11화가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3712-9434.jpg"/></div>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멈출 줄 모르는 흥행 기세 속에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으며 최고조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br />
<br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완성형에 가까워진 공조 케미, 그리고 막대한 재력과 인맥, 수사 능력까지 총동원하는 통쾌한 하이엔드 수사가 쉴 틈 없는 전개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br />
<br />
 이에 최근 방송된 10화는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했으며,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척도이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2.8%까지 치솟으며 타깃 시청층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회차를 거듭할수록 안정적인 상승세 속에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글로벌 OTT 플랫폼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국내 디즈니+ TV쇼 부문에서도 붙박이 1위를 유지하며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9월 8일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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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의 열기만큼 해외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세계 최대 콘텐츠 평점 사이트 IMDb에서 ‘재벌X형사2’는 8.9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시즌1의 8.7점을 웃돌고 있다. (9월 8일 기준) 해외 시청자들은 회차마다 새롭게 펼쳐지는 사건의 구성과 입체적인 캐릭터 플레이, 후반부로 갈수록 깊어지는 묵직한 전개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가장 최근 회차인 10화에서는 진이수가 시신과 함께 발견되며 최악의 위기에 처한 것은 물론, 유성원(유승호 분)이 숨겨왔던 사이코패스적 성향을 드러내면서 긴장감이 폭발했다. 이에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극의 향방을 둘러싼 추측과 캐릭터에 대한 과몰입이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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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글로벌 콘텐츠 리뷰 플랫폼과 SNS상에서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사건이 까다로워지고 등장인물 모두에게 동기가 있어 범인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게 시즌2의 가장 큰 매력”(xxxt***), “주혜라가 진이수의 직감과 방식을 존중해 주는 케미가 매우 매력적”(Lago***), “드론까지 동원하는 수사는 상상도 못 했다. 제대로 된 ‘플렉스 수사’의 진수”(hann***), “10화까지 단숨에 몰아보게 만드는 재미”(LeeS***), “유성원은 진이수가 지금까지 상대한 빌런 중 단연 최고. 순진한 얼굴 뒤에 사이코패스적인 본모습이 소름 돋는다”(hani***), “드디어 진이수와 유성원의 맞대결이 시작됐다.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기대된다”(kent***)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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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국내외를 막론한 시청자들의 열띤 호평 속에서 ‘재벌X형사2’가 클라이맥스에 돌입한다.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의 본성을 드러낸 유성원과, 그를 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 진이수의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가 펼쳐질 예정인 것. 그동안 진이수는 막대한 부와 인맥, 유명세는 물론 첨단 장비까지 총동원하는 '플렉스 수사'로 판을 뒤집어왔다. 하지만 유성원은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가로, 진이수와 필적할 만한 재력과 영향력을 지닌 것은 물론 비상한 두뇌와 기민함까지 갖춘 인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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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이수와 주혜라는 그가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감시망을 좁혀가고 있지만, 유성원은 완벽에 가까운 알리바이와 단 하나의 물증조차 남기지 않는 치밀함으로 수사망을 피해왔다. 설상가상으로 오히려 진이수가 살인 용의자로 몰리는 위기에 처하며 상황이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유성원이 진이수에게 기이할 정도의 집착을 드러내며 묘한 신경전을 펼쳐온 만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두 사람의 대립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br />
<br />
 국내외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클라이맥스에 돌입한 ‘재벌X형사2’가 어떤 긴장감과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br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11일(금) 밤 9시 50분에 11화가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3712-94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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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37: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07</guid>
		<title><![CDATA[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300회 특집! 명품 배우 정영숙 출격! 80세에도 남다른 신체 능력X유연성으로 시선 집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80세에도 활력 넘치는 일상을 지내는 정영숙의 건강 비결이 공개된다.

'퍼펙트 라이프' 300회 특집으로 '데뷔 59년 차' 명품 배우 정영숙이 등장한다. 정영숙은 헬스장을 찾아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상체를 깊숙이 숙여 손바닥이 바닥에 닿는 동작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유연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80세 나이가 아니고 내 나이(60대) 아니냐"며 감탄했고, 배우 신승환 역시 "30대도 잘 안되는 자세"라며 정영숙의 유연성에 눈을 떼지 못했다. 

정영숙은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된 계기로 "나이가 드니 '근육이 빠져서'"라고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이어 체성분 검사를 받으며 현재 몸 상태를 체크한 결과 '체중과 체지방량 모두 표준이고, 근육량 역시 적지 않다'는 소견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영숙은 러닝머신으로 유산소 운동을 시작했다. 건강 운동관리사는 정영숙의 보행 자세와 속도를 코치하며 "나이 들수록 보행 속도가 중요한데 선생님은 굉장히 빠른 편이다"라며 뛰어난 운동 능력을 칭찬했다. 러닝머신 속도를 더 높여 뛰면서도, 정영숙은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운동 후 절친한 동생인 배우 이영희와 베트남 음식점에서 색다른 데이트에 나선다. 평소 잘 먹지 않던 음식에 도전하며 새로운 맛을 즐긴다. 이후 들른 한옥 카페에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여유를 즐기며 힐링하는 두 사람. 이영희는 "나는 아직도 언니 나이가 80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우리가 언제 이렇게 나이가 들었냐"라며 눈 깜짝할 사이 흘러간 세월을 실감했다. 이야기를 듣던 정영숙은 "이제는 갈 준비를 해야 한다. 잘 살고 가야 한다"며 "사는 날까지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살다 가야 한다"며 건강을 챙기면서 마지막까지 주변에 짐이 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내비쳐 뭉클함을 더했다. 

품격 있는 배우 정영숙 일상은 오늘(9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3432-63622.jpg"/></div>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80세에도 활력 넘치는 일상을 지내는 정영숙의 건강 비결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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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라이프' 300회 특집으로 '데뷔 59년 차' 명품 배우 정영숙이 등장한다. 정영숙은 헬스장을 찾아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상체를 깊숙이 숙여 손바닥이 바닥에 닿는 동작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유연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80세 나이가 아니고 내 나이(60대) 아니냐"며 감탄했고, 배우 신승환 역시 "30대도 잘 안되는 자세"라며 정영숙의 유연성에 눈을 떼지 못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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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숙은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된 계기로 "나이가 드니 '근육이 빠져서'"라고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이어 체성분 검사를 받으며 현재 몸 상태를 체크한 결과 '체중과 체지방량 모두 표준이고, 근육량 역시 적지 않다'는 소견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영숙은 러닝머신으로 유산소 운동을 시작했다. 건강 운동관리사는 정영숙의 보행 자세와 속도를 코치하며 "나이 들수록 보행 속도가 중요한데 선생님은 굉장히 빠른 편이다"라며 뛰어난 운동 능력을 칭찬했다. 러닝머신 속도를 더 높여 뛰면서도, 정영숙은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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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절친한 동생인 배우 이영희와 베트남 음식점에서 색다른 데이트에 나선다. 평소 잘 먹지 않던 음식에 도전하며 새로운 맛을 즐긴다. 이후 들른 한옥 카페에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여유를 즐기며 힐링하는 두 사람. 이영희는 "나는 아직도 언니 나이가 80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우리가 언제 이렇게 나이가 들었냐"라며 눈 깜짝할 사이 흘러간 세월을 실감했다. 이야기를 듣던 정영숙은 "이제는 갈 준비를 해야 한다. 잘 살고 가야 한다"며 "사는 날까지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살다 가야 한다"며 건강을 챙기면서 마지막까지 주변에 짐이 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내비쳐 뭉클함을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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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는 배우 정영숙 일상은 오늘(9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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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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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34: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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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주우재, 게임 도파민에 고통 호소! 통곡 속 3단계 성공! "나 너무 떨렸어"]]></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눈물겨운 게임 전우애로 짜릿한 3단계 성공을 이뤄냈다.

 시청률 역시 뜨거웠다. 지난 8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5.8% 가구 3.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싹쓸이 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 화요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8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주우재, 존박이 출격해 홍대의 틈새 시간을 가득 채웠다.

이날 주우재, 존박은 친한 형들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로 포문을 열었다. 유재석은 “우재가 남의 직장에 왜 와?”라고 반기더니, 주우재가 멘트만 했다 하면 칼같이 커트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주우재 역시 “‘틈만나면,’ 봤는데 연석 형님이 다 하시더라”라며 응수, “재석이 형은 큰일 하시는 분이니까”라며 형을 들었다 놨다 했다. 그런가 하면 주우재, 존박은 남다른 게임 부심을 드러내기도. 존박은 “저는 게임에 미쳐 있다. 오락, 두뇌게임 자주 한다”라며 의욕을 분출, 주우재는 “저는 실패해도 크게 낙담하지 않을 것”이라며 호언장담 해 형들의 기대를 모았다.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찾아간 첫 번째 틈주인은 쇼호스트 학원 강사와 아내였다. 이 부부는 쇼호스트 학원에서 만난 인연으로, 방송인 못지 않은 화려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 부부를 위한 첫 번째 틈게임은 반사판을 튕겨서 휴지곽을 세우는 ‘퐁퐁 반사판’이었다. 주우재는 앞선 호언장담과 달리 누구보다 게임에 과몰입해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4번째 시도만에 1,2단계까지 곧바로 성공하자, 주우재는 “나 너무 떨렸어”라며 포효했다. 하지만 호조도 잠시, 1,2단계를 빠르게 성공하면 3단계를 실패하는 징크스가 발동해 모두를 시름에 빠뜨렸다. 심지어 반사판 교체 찬스까지 실패하자 주우재는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받을 줄 몰랐어”라며 긴장감을 호소했다. 네 사람은 집념의 투혼 끝에 마지막 시도에서 3단계를 성공, 주우재는 “이렇게 정 들어서 어떡해? 전우애가 막 생기는데?”라며 감격해 형들을 빵 터지게 했다.

한편 유재석, 주우재는 점심시간에도 식지 않는 앙숙 케미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유재석은 모교인 홍대 가이드를 자처한 주우재에게 “미안한데 제가 ‘무한도전’ 때 촬영했던 곳”이라며 칼같이 잘라 주우재를 발끈하게 했다. 그러면서 “우재가 타고난 예능 몸이야. 진짜 잘했어”라며 모델 피지컬을 졸지에 예능 피지컬로 둔갑시켜 웃음을 안겼다. 또한 주우재, 존박의 게임 과몰입이 이어졌다. 특히 존박은 “제가 서바이벌 출신이라 긴장될 때 더 잘한다”라며 다음 게임의 에이스를 자처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두 번째 틈주인은 이탈리아 레스토랑 사장님들이었다. 34년지기 고교 동창인 두 틈주인은 창업 비하인드부터 거침없는 학창 시절 폭로전을 펼치며 유쾌한 케미를 과시했다.

 이들을 위한 두 번째 틈게임은 피자삽으로 원판을 던져서 피자 스티커를 가리는 ‘피자 슈-웅’이었다. 놀랍게도 네 사람은 이번 역시 4번째 시도 만에 2단계까지 쾌속 돌파하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3단계에서 피자 크기가 커지면서 비상이 걸렸다. 주우재는 아슬아슬한 실패가 이어지자 “게임만 하면 땀이 너무 많이 나”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심지어 초반 침착하던 존박마저 게임에 몰입한 나머지 “이건 제 탓 아니에요”라며 시시비비를 따져 폭소를 유발하기도. 하지만 아쉽게도 마지막 도전에서 유재석이 피자 스티커를 비껴가며 실패로 마무리되자, 주우재는 “형 왜 꼬다리만 먹어? 배불렀어?”라고 집요하게 캐물으며 마지막까지 승부욕을 아낌없이 불태웠다.

 이에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의 게임 과몰입과 찐친 티키타카가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도파민 미쳤네”, “과몰입한 주우재랑 초 치는 유재석이 너무 웃김”, “존박 혼자 차분한데 잘 하네”, “주우재 아무 감정 없다면서 그 누구보다 감흥 있음”, “역시 ‘틈만나면,’은 틈친구가 절박할수록 재밌다”, “오늘 게임 신박한데 어려웠음. 또 해봐야지”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다음 회 예고를 통해 동갑내기 틈친구 유승호, 영케이가 등장해 흥미를 고조시켰다. 도전 앞에 시시각각 희비를 오가는 두 사람의 극과 극 반전 모습이 기대를 자아냈다. 특히 유승호가 “나 못하겠어요 어떡해요”라며 무릎을 꿇는 모습 이후 “승호가 실전에 강해”라는 말이 더해지며 맹활약을 예고해 두 사람의 도파민 폭발 하루에 관심을 치솟게 했다. 유승호와 영케이의 롤러코스터 같은 활약이 예고된 ‘틈만나면,’ 다음 회 방송이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9183817-97311.jpg"/></div>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눈물겨운 게임 전우애로 짜릿한 3단계 성공을 이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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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률 역시 뜨거웠다. 지난 8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5.8% 가구 3.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싹쓸이 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 화요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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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8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주우재, 존박이 출격해 홍대의 틈새 시간을 가득 채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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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우재, 존박은 친한 형들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로 포문을 열었다. 유재석은 “우재가 남의 직장에 왜 와?”라고 반기더니, 주우재가 멘트만 했다 하면 칼같이 커트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주우재 역시 “‘틈만나면,’ 봤는데 연석 형님이 다 하시더라”라며 응수, “재석이 형은 큰일 하시는 분이니까”라며 형을 들었다 놨다 했다. 그런가 하면 주우재, 존박은 남다른 게임 부심을 드러내기도. 존박은 “저는 게임에 미쳐 있다. 오락, 두뇌게임 자주 한다”라며 의욕을 분출, 주우재는 “저는 실패해도 크게 낙담하지 않을 것”이라며 호언장담 해 형들의 기대를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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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찾아간 첫 번째 틈주인은 쇼호스트 학원 강사와 아내였다. 이 부부는 쇼호스트 학원에서 만난 인연으로, 방송인 못지 않은 화려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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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 부부를 위한 첫 번째 틈게임은 반사판을 튕겨서 휴지곽을 세우는 ‘퐁퐁 반사판’이었다. 주우재는 앞선 호언장담과 달리 누구보다 게임에 과몰입해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4번째 시도만에 1,2단계까지 곧바로 성공하자, 주우재는 “나 너무 떨렸어”라며 포효했다. 하지만 호조도 잠시, 1,2단계를 빠르게 성공하면 3단계를 실패하는 징크스가 발동해 모두를 시름에 빠뜨렸다. 심지어 반사판 교체 찬스까지 실패하자 주우재는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받을 줄 몰랐어”라며 긴장감을 호소했다. 네 사람은 집념의 투혼 끝에 마지막 시도에서 3단계를 성공, 주우재는 “이렇게 정 들어서 어떡해? 전우애가 막 생기는데?”라며 감격해 형들을 빵 터지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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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재석, 주우재는 점심시간에도 식지 않는 앙숙 케미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유재석은 모교인 홍대 가이드를 자처한 주우재에게 “미안한데 제가 ‘무한도전’ 때 촬영했던 곳”이라며 칼같이 잘라 주우재를 발끈하게 했다. 그러면서 “우재가 타고난 예능 몸이야. 진짜 잘했어”라며 모델 피지컬을 졸지에 예능 피지컬로 둔갑시켜 웃음을 안겼다. 또한 주우재, 존박의 게임 과몰입이 이어졌다. 특히 존박은 “제가 서바이벌 출신이라 긴장될 때 더 잘한다”라며 다음 게임의 에이스를 자처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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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틈주인은 이탈리아 레스토랑 사장님들이었다. 34년지기 고교 동창인 두 틈주인은 창업 비하인드부터 거침없는 학창 시절 폭로전을 펼치며 유쾌한 케미를 과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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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을 위한 두 번째 틈게임은 피자삽으로 원판을 던져서 피자 스티커를 가리는 ‘피자 슈-웅’이었다. 놀랍게도 네 사람은 이번 역시 4번째 시도 만에 2단계까지 쾌속 돌파하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3단계에서 피자 크기가 커지면서 비상이 걸렸다. 주우재는 아슬아슬한 실패가 이어지자 “게임만 하면 땀이 너무 많이 나”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심지어 초반 침착하던 존박마저 게임에 몰입한 나머지 “이건 제 탓 아니에요”라며 시시비비를 따져 폭소를 유발하기도. 하지만 아쉽게도 마지막 도전에서 유재석이 피자 스티커를 비껴가며 실패로 마무리되자, 주우재는 “형 왜 꼬다리만 먹어? 배불렀어?”라고 집요하게 캐물으며 마지막까지 승부욕을 아낌없이 불태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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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의 게임 과몰입과 찐친 티키타카가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도파민 미쳤네”, “과몰입한 주우재랑 초 치는 유재석이 너무 웃김”, “존박 혼자 차분한데 잘 하네”, “주우재 아무 감정 없다면서 그 누구보다 감흥 있음”, “역시 ‘틈만나면,’은 틈친구가 절박할수록 재밌다”, “오늘 게임 신박한데 어려웠음. 또 해봐야지”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br />
<br />
 한편 이날 다음 회 예고를 통해 동갑내기 틈친구 유승호, 영케이가 등장해 흥미를 고조시켰다. 도전 앞에 시시각각 희비를 오가는 두 사람의 극과 극 반전 모습이 기대를 자아냈다. 특히 유승호가 “나 못하겠어요 어떡해요”라며 무릎을 꿇는 모습 이후 “승호가 실전에 강해”라는 말이 더해지며 맹활약을 예고해 두 사람의 도파민 폭발 하루에 관심을 치솟게 했다. 유승호와 영케이의 롤러코스터 같은 활약이 예고된 ‘틈만나면,’ 다음 회 방송이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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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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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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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38: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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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우리들의 발라드] 문근영-주우재-로이킴, 17.9세 나에게 보내는 편지 담긴 1차 티저 영상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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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풋풋했던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보낸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향한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충고와 응원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지난 한 해,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으로, 지난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에 새롭게 합류해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17.9세의 자신에게 전하고픈 한 마디가 담겨 있다. 영화 ‘어린 신부’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자신을 향해 “‘국민 여동생’이라는 그 타이틀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한다.
“끼고 있는 안경을 빨리 좀 벗어라”는 현실적인 충고로 웃음을 안긴 주우재는 처음 이별을 겪고 슬퍼하던 시절을 언급한다. 이어 “많은 발라드 곡들이 더 깊게 들릴 거고 더 성장해서 그것들을 겪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말과 함께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열창하며 그때 그 시절의 순간을 회상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로이킴은 고등학생 시절, 불안해하던 자신에게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실패나 고난이라고 생각하며 슬퍼하지 말아주길 바란다”며 희망찬 미래를 약속한다. 앞으로 펼쳐질 꽃길을 예고하듯 ‘봄봄봄’을 불러주는 로이킴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련함을 더한다.
 이처럼 ‘우리들의 발라드2’는 티저 영상 속 불안하고 위태로웠던 청춘을 지나 어엿한 어른이 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17.9세의 자신에게 건네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 앞에 선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의 여정을 궁금케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40년의 세월을 아우른 선곡으로 그때 그 시절 모든 청춘을 위한 세레나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에 각자 시행착오를 거쳐 꿈을 이뤄낸 탑백귀 대표 3인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자들의 무대가 더욱 기다려진다.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불러줄 너와 나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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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풋풋했던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보낸다.<br /><br />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향한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충고와 응원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br /><br />
 ‘우리들의 발라드2’는 지난 한 해,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으로, 지난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에 새롭게 합류해 관심을 모은다.<br /><br />
 이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17.9세의 자신에게 전하고픈 한 마디가 담겨 있다. 영화 ‘어린 신부’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자신을 향해 “‘국민 여동생’이라는 그 타이틀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한다.<br /><br />
“끼고 있는 안경을 빨리 좀 벗어라”는 현실적인 충고로 웃음을 안긴 주우재는 처음 이별을 겪고 슬퍼하던 시절을 언급한다. 이어 “많은 발라드 곡들이 더 깊게 들릴 거고 더 성장해서 그것들을 겪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말과 함께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열창하며 그때 그 시절의 순간을 회상하고 있다.<br /><br />
 그런가 하면 로이킴은 고등학생 시절, 불안해하던 자신에게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실패나 고난이라고 생각하며 슬퍼하지 말아주길 바란다”며 희망찬 미래를 약속한다. 앞으로 펼쳐질 꽃길을 예고하듯 ‘봄봄봄’을 불러주는 로이킴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련함을 더한다.<br /><br />
 이처럼 ‘우리들의 발라드2’는 티저 영상 속 불안하고 위태로웠던 청춘을 지나 어엿한 어른이 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17.9세의 자신에게 건네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 앞에 선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의 여정을 궁금케 하고 있다.<br /><br />
 참가자들은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40년의 세월을 아우른 선곡으로 그때 그 시절 모든 청춘을 위한 세레나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에 각자 시행착오를 거쳐 꿈을 이뤄낸 탑백귀 대표 3인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자들의 무대가 더욱 기다려진다.<br /><br />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불러줄 너와 나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8183021-809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6:4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8:3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04</guid>
		<title><![CDATA[[SBS 틈만나면,] 굿즈 디자인, 알고 보니 유연석 재능기부! 유연석 "제가 직접 해. 유연석의 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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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8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초유의 소품 먹방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4.4%로 2주 연속 시즌5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시청률이 1.5%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강자의 굳건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8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뜻밖의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도전한 게임은 반사판을 튕겨 간식박스를 세우는 미션. 네 사람은 온몸으로 각도를 맞춰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초긴장 상태에 돌입한다. 심지어 가장 차분하던 존박마저 “이렇게까지 집중해 본 적이 없어”라고 에너지 고갈을 호소하며 털썩 주저앉아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유재석은 당이 떨어진 나머지 순식간에 간식박스를 뜯어먹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유재석은 틈주인과 과자를 나눠 먹던 것도 잠시, “죄송해요 내가 먹어버렸네”라며 뒤늦게 머쓱해하고 말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네 사람의 영혼이 탈탈 털린 간식박스 게임의 결말은 어떨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한편 이날 ‘틈만나면,’의 공식 굿즈 에디션에 숨겨진 특별한 비하인드가 공개돼 흥미를 높인다. 바로 굿즈 디자인의 주인공이 유연석이었던 것. 유연석은 이니셜 Y가 새겨진 모자를 가리키며 “이 디자인 제가 직접 한 거다. 유연석의 Y다”라며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는 전언.

 이에 피 말리는 초 집중 게임 사투부터 유연석의 공식 굿즈 재능기부까지 오늘(8일)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8182930-77710.jpg"/></div>8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초유의 소품 먹방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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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4.4%로 2주 연속 시즌5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시청률이 1.5%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강자의 굳건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8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뜻밖의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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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도전한 게임은 반사판을 튕겨 간식박스를 세우는 미션. 네 사람은 온몸으로 각도를 맞춰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초긴장 상태에 돌입한다. 심지어 가장 차분하던 존박마저 “이렇게까지 집중해 본 적이 없어”라고 에너지 고갈을 호소하며 털썩 주저앉아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유재석은 당이 떨어진 나머지 순식간에 간식박스를 뜯어먹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유재석은 틈주인과 과자를 나눠 먹던 것도 잠시, “죄송해요 내가 먹어버렸네”라며 뒤늦게 머쓱해하고 말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네 사람의 영혼이 탈탈 털린 간식박스 게임의 결말은 어떨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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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틈만나면,’의 공식 굿즈 에디션에 숨겨진 특별한 비하인드가 공개돼 흥미를 높인다. 바로 굿즈 디자인의 주인공이 유연석이었던 것. 유연석은 이니셜 Y가 새겨진 모자를 가리키며 “이 디자인 제가 직접 한 거다. 유연석의 Y다”라며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는 전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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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피 말리는 초 집중 게임 사투부터 유연석의 공식 굿즈 재능기부까지 오늘(8일)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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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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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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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8:29:4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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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 이소나한테 난데없이 뺨 맞았다?! 초대형 돌발 사고 터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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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이 방송 도중 이소나에게 난데없이 뺨을 맞는 초대형 돌발 사고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강호동이 8일(오늘)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 세계 정상급 쿵푸 면 기인들에게 직접 기예를 전수 받은 이소나의 초고난도 퍼포먼스를 지켜보다 의외의 봉변을 당하는 것. 이소나는 ‘멍’을 부르며 열정적으로 퍼포먼스를 펼치던 도중 갑자기 MC 강호동이 앉아 있는 자리로 거침없이 진격하고, 강호동 앞에서 과감한 쿵푸 면 돌리기를 감행한다. 이때 이소나가 돌리던 쿵푸 면이 강호동의 얼굴을 강타하고, 강호동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타격에 방어할 틈도 없이 뺨을 맞은 후 “맞았어 맞았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의도하지 않은 ‘뺨 가격’을 당한 강호동의 반응은 무엇일지, 이소나는 대선배 강호동에게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강호동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천만기인쇼’다운 역대급 돌발 사건에 관해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날 강호동은 “면치기 56년 인생이어서 웬만한 면은 다 섭렵했는데... 쿵푸 면은 처음 들어본다”라며 호기심을 드러내 모두의 흥미를 자아낸다. ‘면치기 달인’ 강호동조차 생소한 ‘쿵푸 면’은 무엇일지, 쿵푸 면 세계 챔피언들의 무대는 과연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천만기인쇼’에는 ‘쿵푸 면’ 기인으로 ‘눈빛부터 차은우’ 이요셉과 ‘점만 찍으면 이강인’ 우현남이 등장해 현장을 들끓게 한다. 이미 ‘면은우’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이요셉의 등장에 허찬미는 “살짝 차은우 님이 보인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내고, 국민판정단들은 무대 전임에도 불구하고 투표 버튼을 누르며 폭주하는 진풍경을 펼친다.

이에 더해 ‘쿵푸 면’ 대회에서 2년 연속 챔피언을 차지한 중국의 우현남은 “점만 찍으면 이강인”이라며 이강인과 닮은꼴로 열기를 드높인다. 특히 우현남은 ‘쿵푸 면’ 세계 챔피언답게 ‘이강인급 드리블’부터 무려 720도를 도는 ‘마르세유 턴’, 허리를 뒤로 90도 가까이 꺾는 ‘림보 신공’까지 완벽하게 성공시켜 “역시 챔피언은 보법이 다르다”라는 소름 돋는 감탄을 끌어낸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8160639-10932.jpg"/></div>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이 방송 도중 이소나에게 난데없이 뺨을 맞는 초대형 돌발 사고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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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8일(오늘)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 세계 정상급 쿵푸 면 기인들에게 직접 기예를 전수 받은 이소나의 초고난도 퍼포먼스를 지켜보다 의외의 봉변을 당하는 것. 이소나는 ‘멍’을 부르며 열정적으로 퍼포먼스를 펼치던 도중 갑자기 MC 강호동이 앉아 있는 자리로 거침없이 진격하고, 강호동 앞에서 과감한 쿵푸 면 돌리기를 감행한다. 이때 이소나가 돌리던 쿵푸 면이 강호동의 얼굴을 강타하고, 강호동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타격에 방어할 틈도 없이 뺨을 맞은 후 “맞았어 맞았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br />
의도하지 않은 ‘뺨 가격’을 당한 강호동의 반응은 무엇일지, 이소나는 대선배 강호동에게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강호동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천만기인쇼’다운 역대급 돌발 사건에 관해 관심이 집중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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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강호동은 “면치기 56년 인생이어서 웬만한 면은 다 섭렵했는데... 쿵푸 면은 처음 들어본다”라며 호기심을 드러내 모두의 흥미를 자아낸다. ‘면치기 달인’ 강호동조차 생소한 ‘쿵푸 면’은 무엇일지, 쿵푸 면 세계 챔피언들의 무대는 과연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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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천만기인쇼’에는 ‘쿵푸 면’ 기인으로 ‘눈빛부터 차은우’ 이요셉과 ‘점만 찍으면 이강인’ 우현남이 등장해 현장을 들끓게 한다. 이미 ‘면은우’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이요셉의 등장에 허찬미는 “살짝 차은우 님이 보인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내고, 국민판정단들은 무대 전임에도 불구하고 투표 버튼을 누르며 폭주하는 진풍경을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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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쿵푸 면’ 대회에서 2년 연속 챔피언을 차지한 중국의 우현남은 “점만 찍으면 이강인”이라며 이강인과 닮은꼴로 열기를 드높인다. 특히 우현남은 ‘쿵푸 면’ 세계 챔피언답게 ‘이강인급 드리블’부터 무려 720도를 도는 ‘마르세유 턴’, 허리를 뒤로 90도 가까이 꺾는 ‘림보 신공’까지 완벽하게 성공시켜 “역시 챔피언은 보법이 다르다”라는 소름 돋는 감탄을 끌어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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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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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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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최현우, “로또 1등 맞힌 적 있다!” 이번엔 시청자들까지 모두 홀린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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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술사 최현우가 TV CHOSUN ‘천만기인쇼’에서 시청자들까지 모두 홀려버리는 ‘대국민 마술쇼’를 선언,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최현우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 지난 추석 특집에 이어 다시 한번 ‘마법 학교 수석’으로 출격해 현장을 뒤흔든다. “로또 1등을 맞힌 적 있다”라고 놀라운 이력을 밝힌 마술사 최현우는 “신기한 마술 세계가 안방극장으로 찾아간다. 시청자들도 똑같이 참여하면 된다”라고 선언해 현장을 놀라게 한다. 
최현우는 MC 강호동과 붐부터 안성훈, 손빈아, 이소나, 허찬미, 진성, 김용임 등 스타들, 관객석의 200명 국민판정단에 카드를 전달하고, “시청자들도 카드나 화투를 꺼내달라”라며 직접 참여를 독려한다. 이어 자신만의 ‘행운의 카드’를 기억하라고 알려준 최현우는 복잡한 과정을 주문한 끝에 남은 카드를 확인하라고 하고, 직후 국민판정단 200명 전원과 MC, 스타들 모두 동시다발적으로 비명을 지르면서 현장이 충격 사태에 빠진다. 도대체 최현우가 벌인 ‘대국민 마술쇼’는 어떤 결과를 몰고 올지 호기심을 치솟게 한다.
MC 붐은 최현우가 마술 도중 던진 한마디에 강호동을 향한 팬심을 고백해 현장을 들썩인다. 붐이 “좋아하는 카드를 골라보라”라는 최현우의 주문에 “방송계에서 항상 이렇게 되고 싶다. 강호동처럼 에이스가 되고 싶다”라며 좋아하는 카드를 에이스라고 설명한 것. 강호동을 향한 붐의 느닷없는 리스펙 고백이 터져 나오면서 현장은 한바탕 박장대소를 이룬다. 
그런가 하면 춘길은 두 손을 내저으며 촬영을 거부하는 초유의 ‘보이콧’ 선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춘길은 새로운 기인이 소개되기 직전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김지한 듯 “이거 아니죠? 설마 또 그 형님 오시는 건 아니죠?”라며 불안감을 드러낸다. 이어 춘길은 “새우가 싸움하고 있는데 고래가 나오면 반칙이지”라고 호소하며 강한 불만을 표출한다. 특히 기인이 등장하자마자 춘길은 물론 진성과 손빈아까지 “안 하겠다”라며 질색하는 반응을 보이면서 웃음을 일으킨다. 과연 춘길부터 진성까지 스타들을 덜덜 떨게 만든 기인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폭주한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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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가 TV CHOSUN ‘천만기인쇼’에서 시청자들까지 모두 홀려버리는 ‘대국민 마술쇼’를 선언,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br /><br />
최현우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 지난 추석 특집에 이어 다시 한번 ‘마법 학교 수석’으로 출격해 현장을 뒤흔든다. “로또 1등을 맞힌 적 있다”라고 놀라운 이력을 밝힌 마술사 최현우는 “신기한 마술 세계가 안방극장으로 찾아간다. 시청자들도 똑같이 참여하면 된다”라고 선언해 현장을 놀라게 한다. <br /><br />
최현우는 MC 강호동과 붐부터 안성훈, 손빈아, 이소나, 허찬미, 진성, 김용임 등 스타들, 관객석의 200명 국민판정단에 카드를 전달하고, “시청자들도 카드나 화투를 꺼내달라”라며 직접 참여를 독려한다. 이어 자신만의 ‘행운의 카드’를 기억하라고 알려준 최현우는 복잡한 과정을 주문한 끝에 남은 카드를 확인하라고 하고, 직후 국민판정단 200명 전원과 MC, 스타들 모두 동시다발적으로 비명을 지르면서 현장이 충격 사태에 빠진다. 도대체 최현우가 벌인 ‘대국민 마술쇼’는 어떤 결과를 몰고 올지 호기심을 치솟게 한다.<br /><br />
MC 붐은 최현우가 마술 도중 던진 한마디에 강호동을 향한 팬심을 고백해 현장을 들썩인다. 붐이 “좋아하는 카드를 골라보라”라는 최현우의 주문에 “방송계에서 항상 이렇게 되고 싶다. 강호동처럼 에이스가 되고 싶다”라며 좋아하는 카드를 에이스라고 설명한 것. 강호동을 향한 붐의 느닷없는 리스펙 고백이 터져 나오면서 현장은 한바탕 박장대소를 이룬다. <br /><br />
그런가 하면 춘길은 두 손을 내저으며 촬영을 거부하는 초유의 ‘보이콧’ 선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춘길은 새로운 기인이 소개되기 직전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김지한 듯 “이거 아니죠? 설마 또 그 형님 오시는 건 아니죠?”라며 불안감을 드러낸다. 이어 춘길은 “새우가 싸움하고 있는데 고래가 나오면 반칙이지”라고 호소하며 강한 불만을 표출한다. 특히 기인이 등장하자마자 춘길은 물론 진성과 손빈아까지 “안 하겠다”라며 질색하는 반응을 보이면서 웃음을 일으킨다. 과연 춘길부터 진성까지 스타들을 덜덜 떨게 만든 기인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폭주한다. <br /><br />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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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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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0 Sep 2026 16:46:0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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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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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완벽 변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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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1차 티저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7일(월) 1차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은 수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단호한 목소리로 “제가 집도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며 수술에 나서는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의 모습으로 포문을 열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어 새까만 가죽 코트를 걸친 계수정이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들의 한복판을 가르며 거침없이 걸어가는 모습이 강렬한 잔상을 남긴다. 의사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냉철하고 무심한 표정을 유지하는 계수정의 독보적인 자태는 기존의 틀과 위계질서를 단숨에 깨부수고 실력 하나로 모든 것을 평정할 ‘다크히어로 천재의사’의 아우라를 과시하며 분위기를 압도한다.
 이어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의 “우리 소개소의 최고 에이스죠. 외과의 계수정”이라는 자신만만한 소개와 함께 계수정의 예측 불가한 모습이 이어진다. 환자를 향해 “결정해. 한 달 후에 죽을래, 100년 후에 죽을래?”라고 확신에 찬 물음을 던지는 계수정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는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환자를 반드시 살려내는 천재 의사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또한 계수정의 신들린 수술을 직접 목격한 박태경이 “꼭 신 같던데요. 아님 괴물”이라고 홀린 듯 읊조리는 대사는 계수정이 보여줄 범접불가의 수술 실력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병원 판도를 쥐락펴락할 병원장 부승권의 묵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판을 예리하게 지켜보는 영리한 모략가 장희숙의 존재감이 잇따라 교차되며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영상 후반부, 한치의 망설임 없는 목소리로 “나는 실패도 하지 않습니다”라고 나지막이 읊조리는 계수정의 마지막 대사는 전율을 자아내며 ‘닥터X’가 선보일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의 강렬한 서막을 알린다.
 한편, 사이다 장르물 명가 SBS의 2026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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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1차 티저가 전격 공개됐다.<br /><br />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br /><br />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7일(월) 1차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은 수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단호한 목소리로 “제가 집도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며 수술에 나서는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의 모습으로 포문을 열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br /><br />
 이어 새까만 가죽 코트를 걸친 계수정이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들의 한복판을 가르며 거침없이 걸어가는 모습이 강렬한 잔상을 남긴다. 의사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냉철하고 무심한 표정을 유지하는 계수정의 독보적인 자태는 기존의 틀과 위계질서를 단숨에 깨부수고 실력 하나로 모든 것을 평정할 ‘다크히어로 천재의사’의 아우라를 과시하며 분위기를 압도한다.<br /><br />
 이어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의 “우리 소개소의 최고 에이스죠. 외과의 계수정”이라는 자신만만한 소개와 함께 계수정의 예측 불가한 모습이 이어진다. 환자를 향해 “결정해. 한 달 후에 죽을래, 100년 후에 죽을래?”라고 확신에 찬 물음을 던지는 계수정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는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환자를 반드시 살려내는 천재 의사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br /><br />
 또한 계수정의 신들린 수술을 직접 목격한 박태경이 “꼭 신 같던데요. 아님 괴물”이라고 홀린 듯 읊조리는 대사는 계수정이 보여줄 범접불가의 수술 실력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병원 판도를 쥐락펴락할 병원장 부승권의 묵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판을 예리하게 지켜보는 영리한 모략가 장희숙의 존재감이 잇따라 교차되며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br /><br />
 영상 후반부, 한치의 망설임 없는 목소리로 “나는 실패도 하지 않습니다”라고 나지막이 읊조리는 계수정의 마지막 대사는 전율을 자아내며 ‘닥터X’가 선보일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의 강렬한 서막을 알린다.<br /><br />
 한편, 사이다 장르물 명가 SBS의 2026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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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0 Sep 2026 16:4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2:26: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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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우리들의 발라드]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 10월 5일 첫 방송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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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가 오는 10월 5일 월요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 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을 휩쓸고 새 시즌으로 돌아온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월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겨 찾아 올 ‘우리들의 발라드2’는 더 어려진 평균 17.9세 원석 발굴을 위해 뭉친 8인의 탑백귀 대표들이 총출동한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탑백귀 대표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의 모습이 담겨 있어 참가자들을 향한 따뜻하고 애정 어린 조언,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감상평을 전하며 ‘우리들의 발라드2’를 이끌어갈 이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그중에서도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눈길을 끈다. 여배우 최초의 탑백귀 대표이자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문근영은 대한민국에서 방송된 모든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전부 섭렵한 마니아다. 방구석 애청자에서 탑백귀 대표로 오디션 현장에 착석한 그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진다.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는 음악에 대한 깊은 조예와 진심을 표현해 왔던 만큼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이를 마음껏 분출하며 색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스무 살에 음악 오디션 우승을 거머쥐며 데뷔한 로이킴은 때로는 음악 선배다운 진지한 면모를, 때로는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오가며 독창적인 입담을 발휘한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시즌1보다 지원자 수가 약 3배 폭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는 상황. 또 지난 시즌보다 더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실력파 참가자들의 개성과 감성이 담긴 무대는 보는 이들을 감동시킬 예정이다. 특히 해외에서 자랐지만 뿌리는 한국인인 해외파 참가자들의 새로운 해석이 담긴 무대들이 신선함과 충격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시즌1 방송 당시 ‘한국인이 사랑한 발라드 TOP100’을 발표하고 매회 모두가 기억하는 명곡들을 소개했던 터. 이번 시즌에서는 시즌1에서 소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표했던 레전드 가수들의 곡이 대거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낼 것이라고.
 이에 1985년부터 2025년에 발표된 곡까지 무려 40년의 폭을 자랑하는 다양한 선곡을 통해 40여 년 대중음악사에 숨어있는 보석 같은 명곡들을 재조명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의 힘을 다시금 보여줄 ‘우리들의 발라드2’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나이와 세대를 초월하는 무대로 보는 이들의 감수성을 폭발시킬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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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가 오는 10월 5일 월요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br /><br />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 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을 휩쓸고 새 시즌으로 돌아온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br /><br />
 월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겨 찾아 올 ‘우리들의 발라드2’는 더 어려진 평균 17.9세 원석 발굴을 위해 뭉친 8인의 탑백귀 대표들이 총출동한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br /><br />
 공개된 포스터에는 탑백귀 대표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의 모습이 담겨 있어 참가자들을 향한 따뜻하고 애정 어린 조언,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감상평을 전하며 ‘우리들의 발라드2’를 이끌어갈 이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br /><br />
 그중에서도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눈길을 끈다. 여배우 최초의 탑백귀 대표이자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문근영은 대한민국에서 방송된 모든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전부 섭렵한 마니아다. 방구석 애청자에서 탑백귀 대표로 오디션 현장에 착석한 그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진다.<br /><br />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는 음악에 대한 깊은 조예와 진심을 표현해 왔던 만큼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이를 마음껏 분출하며 색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스무 살에 음악 오디션 우승을 거머쥐며 데뷔한 로이킴은 때로는 음악 선배다운 진지한 면모를, 때로는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오가며 독창적인 입담을 발휘한다.<br /><br />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시즌1보다 지원자 수가 약 3배 폭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는 상황. 또 지난 시즌보다 더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실력파 참가자들의 개성과 감성이 담긴 무대는 보는 이들을 감동시킬 예정이다. 특히 해외에서 자랐지만 뿌리는 한국인인 해외파 참가자들의 새로운 해석이 담긴 무대들이 신선함과 충격을 선사한다.<br /><br />
뿐만 아니라 시즌1 방송 당시 ‘한국인이 사랑한 발라드 TOP100’을 발표하고 매회 모두가 기억하는 명곡들을 소개했던 터. 이번 시즌에서는 시즌1에서 소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표했던 레전드 가수들의 곡이 대거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낼 것이라고.<br /><br />
 이에 1985년부터 2025년에 발표된 곡까지 무려 40년의 폭을 자랑하는 다양한 선곡을 통해 40여 년 대중음악사에 숨어있는 보석 같은 명곡들을 재조명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의 힘을 다시금 보여줄 ‘우리들의 발라드2’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br /><br />
 나이와 세대를 초월하는 무대로 보는 이들의 감수성을 폭발시킬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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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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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0 Sep 2026 16:4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22:22: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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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벅찬 감탄 터졌다! 무슨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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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이 한계를 깨부순 국가대표 기인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지켜보다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벅찬 감탄을 터트린다.8일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완성한 1기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게 상금 천만 원이 걸린 왕중왕전 출전권을 얻게 될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
먼저 역대 최다 인원으로 무대에 오른 국가대표 줄넘기팀 KJA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를 시작으로 스피드 스텝, 비보잉, 공중제비와 아크로바틱까지. 줄넘기를 이용해 아이돌 군무를 능가하는 ‘상식 파괴 줄넘기 기예’를 선보인다. 특히 세 명이 마치 한 몸처럼 호흡하는 환상적인 팀플레이가 펼쳐지자 강호동은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북받친 감정을 토해내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더욱이 강호동은 기인들의 무대가 끝난 후 국가 대표 수준에 오르기까지 선수들이 흘렸을 땀을 되새기며 “나이 들었나 봐. 저런 걸 보면 눈물이 난다. 얼마나 고생한 걸까”라고 울컥한다. 과연 강호동을 벅찬 감동에 휩싸이게 만든 기인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기인들은 어떤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무대 위 정해진 ‘사각형’을 좀처럼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이소나는 생애 최초 칼춤에 도전하며 파격 변신에 나선다. 진짜 쌍칼을 손에 쥔 채 천하를 평정할 듯한 검무 오프닝을 펼쳐 현장을 발칵 뒤집는 것. 특히 기인과의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손톱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은 물론 24시간 연습을 멈추지 않는 이소나의 독기 가득한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런 가운데 이소나가 한 기인으로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을 생각해달라”라는 주문을 받자 “당연히 우리 남편이지”라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2024 SBS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자인 배우 강상준을 외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이소나가 선택한 ‘최애 연예인’ 강상준의 이름이 일으킬 파급 효과를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천만기인쇼’ 왕중왕전 출전권과 상금 천만 원의 후보 자격을 거머쥘 1기 최종 승자가 등장한다. 기인들의 점수에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스타들의 도전 점수가 더해지며 순위가 송두리째 뒤바뀌는 대이변이 벌어진 상황. “1등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라는 출연진의 말이 ‘천만기인쇼’의 도전 강도를 실감하게 한 가운데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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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이 한계를 깨부순 국가대표 기인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지켜보다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벅찬 감탄을 터트린다.<br /><br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완성한 1기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게 상금 천만 원이 걸린 왕중왕전 출전권을 얻게 될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br /><br />
먼저 역대 최다 인원으로 무대에 오른 국가대표 줄넘기팀 KJA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를 시작으로 스피드 스텝, 비보잉, 공중제비와 아크로바틱까지. 줄넘기를 이용해 아이돌 군무를 능가하는 ‘상식 파괴 줄넘기 기예’를 선보인다. 특히 세 명이 마치 한 몸처럼 호흡하는 환상적인 팀플레이가 펼쳐지자 강호동은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북받친 감정을 토해내며 엄지를 치켜세운다.<br /><br />
더욱이 강호동은 기인들의 무대가 끝난 후 국가 대표 수준에 오르기까지 선수들이 흘렸을 땀을 되새기며 “나이 들었나 봐. 저런 걸 보면 눈물이 난다. 얼마나 고생한 걸까”라고 울컥한다. 과연 강호동을 벅찬 감동에 휩싸이게 만든 기인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기인들은 어떤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또한 무대 위 정해진 ‘사각형’을 좀처럼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이소나는 생애 최초 칼춤에 도전하며 파격 변신에 나선다. 진짜 쌍칼을 손에 쥔 채 천하를 평정할 듯한 검무 오프닝을 펼쳐 현장을 발칵 뒤집는 것. 특히 기인과의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손톱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은 물론 24시간 연습을 멈추지 않는 이소나의 독기 가득한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br /><br />
이런 가운데 이소나가 한 기인으로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을 생각해달라”라는 주문을 받자 “당연히 우리 남편이지”라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2024 SBS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자인 배우 강상준을 외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이소나가 선택한 ‘최애 연예인’ 강상준의 이름이 일으킬 파급 효과를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천만기인쇼’ 왕중왕전 출전권과 상금 천만 원의 후보 자격을 거머쥘 1기 최종 승자가 등장한다. 기인들의 점수에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스타들의 도전 점수가 더해지며 순위가 송두리째 뒤바뀌는 대이변이 벌어진 상황. “1등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라는 출연진의 말이 ‘천만기인쇼’의 도전 강도를 실감하게 한 가운데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br /><br />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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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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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월군-영월의료원, 이비인후과 진료 개시 업무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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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의료원은 8월 31일 ‘고향사랑과 지역 소망이 만나 이비인후과 진료 개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전국 각지에서 영월을 응원하며 보내온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의 오랜 이비인후과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월군민의 관외 이비인후과 진료는 연간 약 2만 5천 건에 이른다. 특히 아동과 어르신들은 진료를 위해 다른 지역까지 이동해야 해 시간과 교통비는 물론 보호자 동행에 따른 부담도 컸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비인후과 전문의 채용과 전담 간호인력 배치, 초기 진료장비 구입 등에 협력한다.
 필요한 준비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9월 14일 진료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전국에서 보내주신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진료받을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게 됐다”며 “기부자의 마음이 주민의 건강한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영월의료원과 함께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준 영월의료원장은 “주민들이 이비인후과 진료를 위해 먼 길을 오가는 불편을 덜 수 있도록 의료인력과 진료환경을 충실히 준비하겠다”며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월군은 이번 이비인후과 진료 개시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의 의료서비스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1631-80012.jpg" />
</div>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의료원은 8월 31일 ‘고향사랑과 지역 소망이 만나 이비인후과 진료 개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
 이번 사업은 전국 각지에서 영월을 응원하며 보내온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의 오랜 이비인후과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영월군민의 관외 이비인후과 진료는 연간 약 2만 5천 건에 이른다. 특히 아동과 어르신들은 진료를 위해 다른 지역까지 이동해야 해 시간과 교통비는 물론 보호자 동행에 따른 부담도 컸다.<br /><br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비인후과 전문의 채용과 전담 간호인력 배치, 초기 진료장비 구입 등에 협력한다.<br /><br />
 필요한 준비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9월 14일 진료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김길수 영월군수는 “전국에서 보내주신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진료받을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게 됐다”며 “기부자의 마음이 주민의 건강한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영월의료원과 함께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서영준 영월의료원장은 “주민들이 이비인후과 진료를 위해 먼 길을 오가는 불편을 덜 수 있도록 의료인력과 진료환경을 충실히 준비하겠다”며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영월군은 이번 이비인후과 진료 개시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의 의료서비스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1631-800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0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1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95</guid>
		<title><![CDATA[울주 남부권 7년 의료공백 해소… ‘울주병원’ 개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병원’이 4일 본격 진료를 개시하며, 7년여간 이어진 울주 남부권의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울주군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울주병원이 첫 환자를 맞이하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순걸 울주군수와 관계 공무원들도 현장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피고,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료 접수 안내를 도왔다. 
울주병원은 첫 진료와 함께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5개 진료과와 55개 병상을 운영한다.
진료는 오전 9시부터 시작해 평일 월요일은 오후 6시, 화~금요일은 오후 5시,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점심시간은 평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며, 일요일은 휴무일이다.
울주병원 개원에 따라 그동안 지역 내 의료기관 부족으로 도심까지 원정 진료를 떠나야 했던 울주 남부권 주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울주 남부권은 2019년 2월 지역 내 유일한 병원급 의료기관이 요양병원으로 전환하면서 지역주민과 공단 근로자 등에 대한 의료공백 우려가 제기됐다. 
울주군은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부터 군립병원 건립을 추진했으며, 올해 상반기 병원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7월 의료기관 개설 허가를 완료했다.
울주병원은 울주군 온양읍 덕남로 233에 연면적 7천778.44㎡,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은 응급실, 건강검진센터, 인공신장실, 수술실, 진료실 등을 갖췄다. 
병원 직원은 77명이 근무하며, 이 중 울주군민 39명이 채용돼 지역 내 일자리 확보에도 기여했다.
울주병원은 이달 중순 정형외과를 개설하고, 이달 말 인공신장실을 가동할 계획이다. 
이어 다음달 응급실 운영 등 필수 의료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최대 8개 진료과에 100병상을 목표로, 진료 분야 확대에 맞춰 인력도 최대 148명까지 증원할 예정이다. 
이날 울주병원을 찾은 1호 환자 정기조(70·온양읍 남창리)씨는 “그동안 우리 지역에 큰 병원이 없어서 울산 시내나 다른 지역까지 가려면 2~30분 넘게 걸려 너무나 불편했다”며 “집과 가까운 곳에 울주병원이 개원해서 정말 반갑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종훈 울주병원 병원장은 “의료진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울주병원이 하루빨리 개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주민 기대와 요구에 맞춰서 더욱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우리 울주군 남부권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울주병원이 첫 진료를 시작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제 첫 시작인 만큼 모든 것이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하나하나 채워서 주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공공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5803-3524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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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병원’이 4일 본격 진료를 개시하며, 7년여간 이어진 울주 남부권의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br /><br />
울주군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울주병원이 첫 환자를 맞이하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br /><br />
이순걸 울주군수와 관계 공무원들도 현장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피고,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료 접수 안내를 도왔다. <br /><br />
울주병원은 첫 진료와 함께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5개 진료과와 55개 병상을 운영한다.<br /><br />
진료는 오전 9시부터 시작해 평일 월요일은 오후 6시, 화~금요일은 오후 5시,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br /><br />
점심시간은 평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며, 일요일은 휴무일이다.<br /><br />
울주병원 개원에 따라 그동안 지역 내 의료기관 부족으로 도심까지 원정 진료를 떠나야 했던 울주 남부권 주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울주 남부권은 2019년 2월 지역 내 유일한 병원급 의료기관이 요양병원으로 전환하면서 지역주민과 공단 근로자 등에 대한 의료공백 우려가 제기됐다. <br /><br />
울주군은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부터 군립병원 건립을 추진했으며, 올해 상반기 병원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7월 의료기관 개설 허가를 완료했다.<br /><br />
울주병원은 울주군 온양읍 덕남로 233에 연면적 7천778.44㎡,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됐다. <br /><br />
주요 시설은 응급실, 건강검진센터, 인공신장실, 수술실, 진료실 등을 갖췄다. <br /><br />
병원 직원은 77명이 근무하며, 이 중 울주군민 39명이 채용돼 지역 내 일자리 확보에도 기여했다.<br /><br />
울주병원은 이달 중순 정형외과를 개설하고, 이달 말 인공신장실을 가동할 계획이다. <br /><br />
이어 다음달 응급실 운영 등 필수 의료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br /><br />
최대 8개 진료과에 100병상을 목표로, 진료 분야 확대에 맞춰 인력도 최대 148명까지 증원할 예정이다. <br /><br />
이날 울주병원을 찾은 1호 환자 정기조(70·온양읍 남창리)씨는 “그동안 우리 지역에 큰 병원이 없어서 울산 시내나 다른 지역까지 가려면 2~30분 넘게 걸려 너무나 불편했다”며 “집과 가까운 곳에 울주병원이 개원해서 정말 반갑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r /><br />
정종훈 울주병원 병원장은 “의료진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울주병원이 하루빨리 개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주민 기대와 요구에 맞춰서 더욱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br /><br />
이순걸 울주군수는 “우리 울주군 남부권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울주병원이 첫 진료를 시작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제 첫 시작인 만큼 모든 것이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하나하나 채워서 주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공공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5803-352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0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5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94</guid>
		<title><![CDATA[식약처, '세계보건기구 규제시스템 역량강화 및 훈련 분야 협력센터' 세계 최초 지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글로벌규제조화센터(GHC)는 세계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한 ‘의료제품 규제시스템 역량강화 및 훈련 분야 협력센터’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센터 지정은 식약처의 의약품·백신 분야 모든 기능의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WLA) 등재와 그간 국제 무대에서 보여진 글로벌 규제외교 리더쉽과 함께 글로벌 규제조화센터의 의료제품 분야에서의 규제역량 강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또한 식약처의 지난 12월 말 센터 지정 개념안을 제출한 이후 8개월도 되지 않아 이뤄낸 성과이기도 하다.
 이번 지정을 통해 글로벌 규제조화센터는 ‘의료제품 규제시스템 역량강화 및 훈련 분야 세계보건기구 협력센터(WHO Collaborating Center for Health Products Regulatory System Strengthening and Training(CC No. KOR-116)’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WHO 우선순위 등에 맞춰 글로벌 각국의 규제시스템 강화를 위해 WHO 회원국 규제 당국자들에게 교육을 제공하여 규제 역량을 증진하는 글로벌 활동을 지원하고, WHO 회원국 규제기관의 의약품 및 백신의 규제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방법 개발에도 참여하게 된다.
 글로벌 규제조화센터는 올해 11월에 WHO 본부 및 서태평양지역사무처 관계자를 초청하여 WHO와의 협력 의제가 포함된 국제 워크숍을 개최하여 협력센터로서의 공식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WHO는 “새로운 협력센터 GHC는 대한민국의 풍부한 규제 전문성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에 지원을 확대하고, 가장 필요한 곳에서 규제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라며 지정의 의의를 말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WHO 협력센터 지정은 식약처의 규제역량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규제조화센터(GHC)가 글로벌 규제시스템 역량강화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음을 WHO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규제조화 역량강화 분야에서의 GHC의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기반으로 WHO와 공조하여 국가간 규제 차이 해소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제품의 규제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이번 지정으로 얻는 우리나라의 규제시스템과 의료제품에 대한 신뢰 및 국제적 위상 강화에 따른 국내 산업계의 수출 경쟁력 향상 및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12814-2208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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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글로벌규제조화센터(GHC)는 세계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한 ‘의료제품 규제시스템 역량강화 및 훈련 분야 협력센터’로 지정됐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력센터 지정은 식약처의 의약품·백신 분야 모든 기능의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WLA) 등재와 그간 국제 무대에서 보여진 글로벌 규제외교 리더쉽과 함께 글로벌 규제조화센터의 의료제품 분야에서의 규제역량 강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또한 식약처의 지난 12월 말 센터 지정 개념안을 제출한 이후 8개월도 되지 않아 이뤄낸 성과이기도 하다.<br /><br />
 이번 지정을 통해 글로벌 규제조화센터는 ‘의료제품 규제시스템 역량강화 및 훈련 분야 세계보건기구 협력센터(WHO Collaborating Center for Health Products Regulatory System Strengthening and Training(CC No. KOR-116)’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WHO 우선순위 등에 맞춰 글로벌 각국의 규제시스템 강화를 위해 WHO 회원국 규제 당국자들에게 교육을 제공하여 규제 역량을 증진하는 글로벌 활동을 지원하고, WHO 회원국 규제기관의 의약품 및 백신의 규제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방법 개발에도 참여하게 된다.<br /><br />
 글로벌 규제조화센터는 올해 11월에 WHO 본부 및 서태평양지역사무처 관계자를 초청하여 WHO와의 협력 의제가 포함된 국제 워크숍을 개최하여 협력센터로서의 공식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br /><br />
 WHO는 “새로운 협력센터 GHC는 대한민국의 풍부한 규제 전문성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에 지원을 확대하고, 가장 필요한 곳에서 규제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라며 지정의 의의를 말했다.<br /><br />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WHO 협력센터 지정은 식약처의 규제역량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규제조화센터(GHC)가 글로벌 규제시스템 역량강화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음을 WHO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규제조화 역량강화 분야에서의 GHC의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기반으로 WHO와 공조하여 국가간 규제 차이 해소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식약처는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제품의 규제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이번 지정으로 얻는 우리나라의 규제시스템과 의료제품에 대한 신뢰 및 국제적 위상 강화에 따른 국내 산업계의 수출 경쟁력 향상 및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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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1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2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93</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에볼라 현장 대응 더욱 촘촘하게 바이러스성출혈열 대응지침 신속 개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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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책반 회의를 통해 바이러스성출혈열 국내 대응체계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반영한 '제1급감염병 바이러스성출혈열 대응지침'을 개정·배포한다.
  이번 지침은 보건소 등 지방자치단체와 의료기관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응 절차를 구체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앞서 질병관리청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및 우간다의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 유행에 따른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공중보건 위기상황(PHEIC) 선언(5.17.)에 맞춰 국내 감염병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에볼라대책반을 구성하는 등 국내유입 가능성에 대한 대비·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환자 발생 시 적시 대응을 위한 이번 개정 지침은 실제 현장에서 대응하는 지자체와 관련 학회 전문가의 의견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쳤다.
  이번 개정에서는 의심사례 인지 시점부터 대응단계별로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였다. 주요한 개정 사항은 입국자 관리, 확진환자 이송 체계, 사망자 시신 처리 방법, 의사환자의 일상적 검사 시 생물안전 기준, 검체 채취 및 운송 시 유의사항, 환경 소독 방법 및 의료기관 감염관리, 폐기물 관리, 임산부·신생아 관리, 자가 증상 기록지(영문) 신설 등이다.
  특히 입국자 관리부터 의사환자 검사, 확진환자 이송까지 대응흐름에 따른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했으며, 국내 확진자 발생 시 치료의료기관으로 지정된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즉시 이송 및 치료하도록 명시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지침 개정은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자문을 폭넓게 반영하여 의심사례 신고부터 역학조사 및 진단검사, 치료, 사후관리까지 일련의 단계별 대응 절차를 한층 구체화한 것”이라고 하면서, “아직까지 에볼라바이러스병 등 바이러스성출혈열의 국내 유입 사례는 없지만, 개정된 지침을 바탕으로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지자체 및 의료기관과 함께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질병관리청은 주요 개정 사항을 지자체 등에 안내 및 교육하여 대응 업무에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실제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제1급감염병 대응지침을 지속적으로 보완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개정된 지침은 질병관리청 누리집 내 ‘알림·자료→법령·지침·서식→지침’에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13716-79343.jpg" />
</div>
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책반 회의를 통해 바이러스성출혈열 국내 대응체계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반영한 '제1급감염병 바이러스성출혈열 대응지침'을 개정·배포한다.<br /><br />
  이번 지침은 보건소 등 지방자치단체와 의료기관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응 절차를 구체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br /><br />
  앞서 질병관리청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및 우간다의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 유행에 따른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공중보건 위기상황(PHEIC) 선언(5.17.)에 맞춰 국내 감염병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에볼라대책반을 구성하는 등 국내유입 가능성에 대한 대비·대응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국내 환자 발생 시 적시 대응을 위한 이번 개정 지침은 실제 현장에서 대응하는 지자체와 관련 학회 전문가의 의견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쳤다.<br /><br />
  이번 개정에서는 의심사례 인지 시점부터 대응단계별로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였다. 주요한 개정 사항은 입국자 관리, 확진환자 이송 체계, 사망자 시신 처리 방법, 의사환자의 일상적 검사 시 생물안전 기준, 검체 채취 및 운송 시 유의사항, 환경 소독 방법 및 의료기관 감염관리, 폐기물 관리, 임산부·신생아 관리, 자가 증상 기록지(영문) 신설 등이다.<br /><br />
  특히 입국자 관리부터 의사환자 검사, 확진환자 이송까지 대응흐름에 따른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했으며, 국내 확진자 발생 시 치료의료기관으로 지정된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즉시 이송 및 치료하도록 명시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지침 개정은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자문을 폭넓게 반영하여 의심사례 신고부터 역학조사 및 진단검사, 치료, 사후관리까지 일련의 단계별 대응 절차를 한층 구체화한 것”이라고 하면서, “아직까지 에볼라바이러스병 등 바이러스성출혈열의 국내 유입 사례는 없지만, 개정된 지침을 바탕으로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지자체 및 의료기관과 함께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질병관리청은 주요 개정 사항을 지자체 등에 안내 및 교육하여 대응 업무에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실제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제1급감염병 대응지침을 지속적으로 보완 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이번에 개정된 지침은 질병관리청 누리집 내 ‘알림·자료→법령·지침·서식→지침’에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13716-793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6:4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3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92</guid>
		<title><![CDATA[질병청, 2027년도 예산안 1조 4,347억원 편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2027년도 예산안으로 2026년(1조 3,359억원) 대비 988억원(7.4%) 증액된 1조 4,347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차기 팬데믹 대비를 위한 신종 감염병 대비·대응, 상시 감염병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고유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 2027년 예산안을 다음과 같이 편성했다.
  첫째, 상시 감염병 예방·관리 체계 강화
 ①  국가예방접종은 접종 대상자 규모 현실화, 인플루엔자 접종 대상 확대 및 차세대 백신 전환을 통해 보장성을 강화한다. 최근의 출생아 수 증가 및 고령화 추세를 접종 대상자 규모에 반영하여 영유아 및 고령층 대상 국가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②  학령기 청소년의 인플루엔자 예방 강화를 위해서 인플루엔자 접종 대상 연령을 
 15세 이하까지 확대(기존 14세 이하)하고, 자궁경부암·항문암 등 HPV관련 질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 지원 백신을 HPV 9가 백신으로 전환 및 남성청소년   접종 대상 연령을 13세까지 확대(기존 12세)할 예정이다.
  ③  또한, 고령층의 폐렴구균 감염·중증화 예방 강화를 위해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국가 지원 백신을 단백결합백신(PCV)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④ 국민의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목표로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감소전략 사업 확대(3→6개 시도) 및 다제내성균 특화병원 신규 지정·운영(6개소) 등 의료관련감염 감시·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실질적인 항생제 사용량 감소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국민 인식개선 사업 신규 추진, 현장 맞춤형 인프라 확충, 내성 감시망 사각지대 보완, 범부처 협력 체계 내실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둘째,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① 신·변종 감염병 유행 및 주요 호흡기감염증을 조기 인지할 수 있도록  급성호흡기감염증 병원체 감시에 요양병원을 포함하여 대상기관 (100→130개소)을 확대 함으로써 취약계층에 대한 정책 근거를 강화하고,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개발된 국산 탄저백신의 지속적 비축·활용을 위해 품목허가 유지·갱신을 위한 후속 연구도 수행할 예정이다.
  ② 신변종 감염병 위기 시 각 권역에서 신속·대규모로 검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을 기존 수도권 9개소에서 지역포함 15개소까지 확대하고, 고도의 검사 역량을 유지·강화하기 위한 예산을 반영했으며, 민간 감염병 진단검사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예산을 신규 반영해 공공부터 민간까지 국가 전반의 감염병 진단검사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
 ③ 국내 첫 감염병전문병원인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조선대학교병원)의 차질없는 개원(’27.上)을 위한 예산을 반영했고,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질병관리청)과 긴급치료병상(보건복지부)으로 이원화된 감염병 병상을 국가 감염병 병상으로 통합·정비함에 따라, 지원대상 확대(706병상 → 1,208병상) 및 노후 병상 시설 개선(연 2개소) 예산을 편성하여, 평시 감염병 환자 발생 및 팬데믹 상황에서 신속하고 즉각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병상 유지·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④ 감염병 위기 시 의료진 등 대응요원 보호에 필수적인 개인보호구와 신종인플루엔자 등 국내 발생 시 신속한 환자 치료 및 추가 확산 억제를 위한 항바이러스제를 구매하여 비축할 계획이다. 
⑤ 기후변화 등에 따른 국내 감염병 매개체 발생 변화에 적시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매개체 실시간 감시 운영을 확대(7→10개 이상)하고, 해외 유래 매개체의 국내 유입을 선제적으로 조사·분석하기 위해 ｢가칭해외유입매개체 집중감시 센터｣를 신규 운영해 매개체로 인한 감염병 위협을 조기 파악하고자 한다.
  셋째, 일상을 위협하는 만성질환·희귀질환·건강위해 관리 강화
   ① 고혈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을 통합적으로 예방·관리하기 위해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개편하고 운영 지방자치단체를  확대(19→29개 시·군·구)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전국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알레르기 질환 예방을 위한 시·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운영을 확대(11→13개소)하여, 전국민 대상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한층 공고히 할 계획이다.
  ② 희귀질환 진료 접근성 강화를 위하여 의료기관의 연간 검사 수요를 고려한 연중 상시지원체계를 구축(1,150건→2,713건)하고,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을 추가 지정(19개→21개)하여 지역 완결적 진료지원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또한,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대상 선정 시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재산 기준을 ‘27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희귀질환 데이터 정보 수집·분석 강화를 위하여 등록기관 확대 및 등록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③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도모하고 노쇠 예방·관리 분위기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국가 노쇠관리 표준 평가체계 구축’ 사업 예산을 신규 반영했다.
  ④ 폭염 등 이상기후에 대비하여 온열·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사업 운영비(약 530개소)를 지원하고, 온열질환 발생 예측 모델 고도화 등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며, 폭염 피해 심층감시를 통해 발생 특성을 정밀하게 파악할 계획이다.
  넷째, AI 전환 및 미래 건강위협 대비 보건의료 연구 역량 제고
   ① 질병관리청 주요 데이터를 AX 전환과 정책 고도화에 통합 활용하기 위해 '질병데이터ON' 플랫폼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할 예정이다.
  ② 팬데믹 발생 시 신속한 백신 개발 체계 구축을 목표로 mRNA 백신 플랫폼 투자 확대 및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K-AI PPX)을 추진하고, 초고속 대응을 위한 국산 mRNA 항체치료제 개발 예산을 신규 편성했다.
  ③ 미래 정밀의료 실현을 위하여 한국형 대규모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 및 활용 체계 구축 예산을 신규 편성*하고, 임상시험 분석기술 고도화를 위한 첨단연구장비 구축 예산을 추가 편성**하는 등, 보건의료 연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2027년도 질병관리청 정부예산안에 대해 “차세대 백신 전환과 대상 확대를 통한 국가예방접종 보장성 강화, 권역 감염병전문병원 개원 및 감시·비축 체계 확충 등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희귀·만성질환 지원 확대 및 기후변화 위협 대응, mRNA 백신∙치료제 및 AI 기반 R&amp;D 혁신 등 질병관리청의 핵심 고유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라고 밝히며,
 “차기 팬데믹 위협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건강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지킬 수 있도록 주요 사업 예산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71223-1801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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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2027년도 예산안으로 2026년(1조 3,359억원) 대비 988억원(7.4%) 증액된 1조 4,347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br /><br />
  차기 팬데믹 대비를 위한 신종 감염병 대비·대응, 상시 감염병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고유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 2027년 예산안을 다음과 같이 편성했다.<br /><br />
  첫째, 상시 감염병 예방·관리 체계 강화<br /><br />
 ①  국가예방접종은 접종 대상자 규모 현실화, 인플루엔자 접종 대상 확대 및 차세대 백신 전환을 통해 보장성을 강화한다. 최근의 출생아 수 증가 및 고령화 추세를 접종 대상자 규모에 반영하여 영유아 및 고령층 대상 국가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br />
  ②  학령기 청소년의 인플루엔자 예방 강화를 위해서 인플루엔자 접종 대상 연령을 <br /><br />
 15세 이하까지 확대(기존 14세 이하)하고, 자궁경부암·항문암 등 HPV관련 질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 지원 백신을 HPV 9가 백신으로 전환 및 남성청소년   접종 대상 연령을 13세까지 확대(기존 12세)할 예정이다.<br /><br />
  ③  또한, 고령층의 폐렴구균 감염·중증화 예방 강화를 위해 어르신 대상<br /><br />
 폐렴구균 국가 지원 백신을 단백결합백신(PCV)으로 전환할 예정이다.<br /><br />
 ④ 국민의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목표로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감소전략 사업 확대(3→6개 시도) 및 다제내성균 특화병원 신규 지정·운영(6개소) 등 의료관련감염 감시·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실질적인 항생제 사용량 감소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국민 인식개선 사업 신규 추진, 현장 맞춤형 인프라 확충, 내성 감시망 사각지대 보완, 범부처 협력 체계 내실화를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둘째,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br /><br />
  ① 신·변종 감염병 유행 및 주요 호흡기감염증을 조기 인지할 수 있도록  급성호흡기감염증 병원체 감시에 요양병원을 포함하여 대상기관 (100→130개소)을 확대 함으로써 취약계층에 대한 정책 근거를 강화하고,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개발된 국산 탄저백신의 지속적 비축·활용을 위해 품목허가 유지·갱신을 위한 후속 연구도 수행할 예정이다.<br /><br />
  ② 신변종 감염병 위기 시 각 권역에서 신속·대규모로 검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을 기존 수도권 9개소에서 지역포함 15개소까지 확대하고, 고도의 검사 역량을 유지·강화하기 위한 예산을 반영했으며, 민간 감염병 진단검사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예산을 신규 반영해 공공부터 민간까지 국가 전반의 감염병 진단검사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br /><br />
 ③ 국내 첫 감염병전문병원인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조선대학교병원)의 차질없는 개원(’27.上)을 위한 예산을 반영했고,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질병관리청)과 긴급치료병상(보건복지부)으로 이원화된 감염병 병상을 국가 감염병 병상으로 통합·정비함에 따라, 지원대상 확대(706병상 → 1,208병상) 및 노후 병상 시설 개선(연 2개소) 예산을 편성하여, 평시 감염병 환자 발생 및 팬데믹 상황에서 신속하고 즉각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병상 유지·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④ 감염병 위기 시 의료진 등 대응요원 보호에 필수적인 개인보호구와 신종인플루엔자 등 국내 발생 시 신속한 환자 치료 및 추가 확산 억제를 위한 항바이러스제를 구매하여 비축할 계획이다. <br /><br />
⑤ 기후변화 등에 따른 국내 감염병 매개체 발생 변화에 적시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매개체 실시간 감시 운영을 확대(7→10개 이상)하고, 해외 유래 매개체의 국내 유입을 선제적으로 조사·분석하기 위해 ｢가칭해외유입매개체 집중감시 센터｣를 신규 운영해 매개체로 인한 감염병 위협을 조기 파악하고자 한다.<br /><br />
  셋째, 일상을 위협하는 만성질환·희귀질환·건강위해 관리 강화<br /><br />
   ① 고혈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을 통합적으로 예방·관리하기 위해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개편하고 운영 지방자치단체를  확대(19→29개 시·군·구)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전국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알레르기 질환 예방을 위한 시·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운영을 확대(11→13개소)하여, 전국민 대상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한층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br />
  ② 희귀질환 진료 접근성 강화를 위하여 의료기관의 연간 검사 수요를 고려한 연중 상시지원체계를 구축(1,150건→2,713건)하고,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을 추가 지정(19개→21개)하여 지역 완결적 진료지원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대상 선정 시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재산 기준을 ‘27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희귀질환 데이터 정보 수집·분석 강화를 위하여 등록기관 확대 및 등록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③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도모하고 노쇠 예방·관리 분위기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국가 노쇠관리 표준 평가체계 구축’ 사업 예산을 신규 반영했다.<br /><br />
  ④ 폭염 등 이상기후에 대비하여 온열·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사업 운영비(약 530개소)를 지원하고, 온열질환 발생 예측 모델 고도화 등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며, 폭염 피해 심층감시를 통해 발생 특성을 정밀하게 파악할 계획이다.<br /><br />
  넷째, AI 전환 및 미래 건강위협 대비 보건의료 연구 역량 제고<br /><br />
   ① 질병관리청 주요 데이터를 AX 전환과 정책 고도화에 통합 활용하기 위해 '질병데이터ON' 플랫폼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할 예정이다.<br /><br />
  ② 팬데믹 발생 시 신속한 백신 개발 체계 구축을 목표로 mRNA 백신 플랫폼 투자 확대 및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K-AI PPX)을 추진하고, 초고속 대응을 위한 국산 mRNA 항체치료제 개발 예산을 신규 편성했다.<br /><br />
  ③ 미래 정밀의료 실현을 위하여 한국형 대규모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 및 활용 체계 구축 예산을 신규 편성*하고, 임상시험 분석기술 고도화를 위한 첨단연구장비 구축 예산을 추가 편성**하는 등, 보건의료 연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2027년도 질병관리청 정부예산안에 대해 “차세대 백신 전환과 대상 확대를 통한 국가예방접종 보장성 강화, 권역 감염병전문병원 개원 및 감시·비축 체계 확충 등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희귀·만성질환 지원 확대 및 기후변화 위협 대응, mRNA 백신∙치료제 및 AI 기반 R&amp;D 혁신 등 질병관리청의 핵심 고유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라고 밝히며,<br /><br />
 “차기 팬데믹 위협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건강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지킬 수 있도록 주요 사업 예산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 term="10946|1097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71223-180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0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7:14: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91</guid>
		<title><![CDATA[행안부, 집중호우 피해 수습에 재난특교세 20억 긴급 지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3개 시·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수습을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시설 응급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 현장에서 시급하게 필요한 조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호중 장관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일상 회복이 중요한 만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은 신속한 현장수습에 총력을 다해 달라”라며, “정부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지역의 어려움이 해소될 때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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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3개 시·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br /><br />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수습을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시설 응급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 현장에서 시급하게 필요한 조치에 사용될 예정이다.<br /><br />
 윤호중 장관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일상 회복이 중요한 만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은 신속한 현장수습에 총력을 다해 달라”라며, “정부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지역의 어려움이 해소될 때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112430-315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07: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1:2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90</guid>
		<title><![CDATA[국가유산청, 2027년  예산안 1조 6,645억 원 편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7년 국가유산청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정부안이 9월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1조 6,645억 원으로 편성됐다. 2026년 예산(1조 4,971억 원)대비 1,674억 원(11.2%) 증액된 규모로, 이는 K-컬처의 원천인 국가유산으로 국가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문화강국’으로의 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국민주권정부의 미래지향적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국가유산청은 새 정부의 지출 효율화 기조에 맞춰 재정 전면적 혁신 및 적극행정을 위해 국가유산 경관개선 지원 등 1,930억 원의 고강도 지출구조조정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마련된 절감재원을 바탕으로 국가유산 안전·취약분야 지원 확충, 국가유산 활용을 통한 지역 활성화, 그리고 K-헤리티지 브랜드 가치 제고 등 3대 분야에 중점 투자한다.
  국가유산청은 정부의 재정운용혁신 기조에 발맞추어 ‘문화강국 도약’ 실현과 ‘지역균형발전’ 국정철학 구현을 위해 전국 곳곳에 소재한 국가유산 보존·관리와 향유기반 구축을 지속 강화하고, 국가유산 체험 및 향유 콘텐츠 확대를 통해 K-컬처의 원동력인 K-헤리티지를 고부가가치 국가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국가유산 보존을 위한 규제 위주 정책보다 국민 곁에서 휴식처가 되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상생 정책을 위한 예산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지난해 외국인 관람객이 역대 최대 방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고궁과 조선왕릉의 관람서비스를 개선하고 궁중문화 향유콘텐츠를 확대하며, 수도권에 집중된 방한 관광객을 지방으로 확산하기 위해 메가관광권 조성 기조에 맞추어 각 지역의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류형 향유인프라 구축과 국가유산 유형별 특성에 맞춘 활용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
  국가유산청의 분야별 2027년도 정부안은 ▲ 국가유산 보수정비·보존기반 구축 6,910억 원, ▲ 국가유산 재난대응 1,002억 원, ▲ 국가유산 활용 1,312억 원, ▲ 세계유산 및 국제교류 627억 원, ▲ 궁궐·조선왕릉 보존·활용 1,472억 원, 교육·연구·전시 1,266억 원 등이다.
  내년 주요 신규사업을 살펴보면, ▲ 국가유산 스테이 조성(61억 원), ▲ 국가유산 기반 명소재생(10억 원), ▲ 국립자연유산원 건립(33억 원), ▲ 부산 세계유산 국제포럼 지원(10억 원), ▲ 국가유산 쉼표 프로젝트(15억 원), ▲ 베트남 수중유산 교류협력(8억 원), ▲ 한·몽골 정상회담 성과 전시(11억 원), ▲ 왕실유산 지역 전시(15억 원), ▲ K-풍류 관광브랜드 육성(17억 원), ▲ K-민속마을 활성화(10억 원), ▲ 역사문화권 진흥(20억 원), ▲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운영(15억 원), ▲ K-무형유산 대표 상설공연 개발(8억 원), ▲ 피지컬 AI·로봇 기반 국가유산 지능형 방재체계 구축(10억 원), ▲ 근현대유산센터 건립 타당성조사(3억 원) 등이다.
  신규로 추진하는 국가유산 스테이 조성 사업은 국가유산 지정 고택 10개소를 대상으로 숙박 기반시설 조성, 통합브랜드 개발 및 서비스 표준화, 고택 주변 국가유산과의 연계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고품격 체류형 숙박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이다. 또한, 역사유적과 자연환경을 두루 갖춘 국가유산을 국민의 휴식처로 제공하여 국민 여가 생활을 확대하기 위한 쉼표 프로젝트도 시행된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 국가유산 보수정비 5,201억 원(증 848억 원), ▲ 국가유산 보존기반 구축 1,709억 원(증 351억 원), ▲ 국가유산 긴급보수 139억 원(증 31억 원), ▲ 국가유산 재난안전관리 353억 원(증 37억 원), ▲ 궁궐·조선왕릉 관리 및 활용 1,009억 원(증 78억 원), ▲ 국가유산 방문캠페인 99억 원(증 12억 원), ▲ 사회적 약자 정책 강화 70억 원(증 35억 원), ▲ 경복궁 국가유산 대표상품관 조성 110억 원(증 102억 원), ▲ 국비지원 발굴조사 지원 223억 원(증 47억 원), ▲ 고궁박물관 운영 및 관리 124억 원(증 67억 원), ▲ 역사문화권 정비 244억 원(증 51억 원) 등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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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2027년 국가유산청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정부안이 9월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1조 6,645억 원으로 편성됐다. 2026년 예산(1조 4,971억 원)대비 1,674억 원(11.2%) 증액된 규모로, 이는 K-컬처의 원천인 국가유산으로 국가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문화강국’으로의 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국민주권정부의 미래지향적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br /><br />
  국가유산청은 새 정부의 지출 효율화 기조에 맞춰 재정 전면적 혁신 및 적극행정을 위해 국가유산 경관개선 지원 등 1,930억 원의 고강도 지출구조조정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마련된 절감재원을 바탕으로 국가유산 안전·취약분야 지원 확충, 국가유산 활용을 통한 지역 활성화, 그리고 K-헤리티지 브랜드 가치 제고 등 3대 분야에 중점 투자한다.<br /><br />
  국가유산청은 정부의 재정운용혁신 기조에 발맞추어 ‘문화강국 도약’ 실현과 ‘지역균형발전’ 국정철학 구현을 위해 전국 곳곳에 소재한 국가유산 보존·관리와 향유기반 구축을 지속 강화하고, 국가유산 체험 및 향유 콘텐츠 확대를 통해 K-컬처의 원동력인 K-헤리티지를 고부가가치 국가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국가유산 보존을 위한 규제 위주 정책보다 국민 곁에서 휴식처가 되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상생 정책을 위한 예산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다.<br /><br />
  특히, 지난해 외국인 관람객이 역대 최대 방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고궁과 조선왕릉의 관람서비스를 개선하고 궁중문화 향유콘텐츠를 확대하며, 수도권에 집중된 방한 관광객을 지방으로 확산하기 위해 메가관광권 조성 기조에 맞추어 각 지역의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류형 향유인프라 구축과 국가유산 유형별 특성에 맞춘 활용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br /><br />
  국가유산청의 분야별 2027년도 정부안은 ▲ 국가유산 보수정비·보존기반 구축 6,910억 원, ▲ 국가유산 재난대응 1,002억 원, ▲ 국가유산 활용 1,312억 원, ▲ 세계유산 및 국제교류 627억 원, ▲ 궁궐·조선왕릉 보존·활용 1,472억 원, 교육·연구·전시 1,266억 원 등이다.<br /><br />
  내년 주요 신규사업을 살펴보면, ▲ 국가유산 스테이 조성(61억 원), ▲ 국가유산 기반 명소재생(10억 원), ▲ 국립자연유산원 건립(33억 원), ▲ 부산 세계유산 국제포럼 지원(10억 원), ▲ 국가유산 쉼표 프로젝트(15억 원), ▲ 베트남 수중유산 교류협력(8억 원), ▲ 한·몽골 정상회담 성과 전시(11억 원), ▲ 왕실유산 지역 전시(15억 원), ▲ K-풍류 관광브랜드 육성(17억 원), ▲ K-민속마을 활성화(10억 원), ▲ 역사문화권 진흥(20억 원), ▲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운영(15억 원), ▲ K-무형유산 대표 상설공연 개발(8억 원), ▲ 피지컬 AI·로봇 기반 국가유산 지능형 방재체계 구축(10억 원), ▲ 근현대유산센터 건립 타당성조사(3억 원) 등이다.<br /><br />
  신규로 추진하는 국가유산 스테이 조성 사업은 국가유산 지정 고택 10개소를 대상으로 숙박 기반시설 조성, 통합브랜드 개발 및 서비스 표준화, 고택 주변 국가유산과의 연계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고품격 체류형 숙박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이다. 또한, 역사유적과 자연환경을 두루 갖춘 국가유산을 국민의 휴식처로 제공하여 국민 여가 생활을 확대하기 위한 쉼표 프로젝트도 시행된다.<br /><br />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 국가유산 보수정비 5,201억 원(증 848억 원), ▲ 국가유산 보존기반 구축 1,709억 원(증 351억 원), ▲ 국가유산 긴급보수 139억 원(증 31억 원), ▲ 국가유산 재난안전관리 353억 원(증 37억 원), ▲ 궁궐·조선왕릉 관리 및 활용 1,009억 원(증 78억 원), ▲ 국가유산 방문캠페인 99억 원(증 12억 원), ▲ 사회적 약자 정책 강화 70억 원(증 35억 원), ▲ 경복궁 국가유산 대표상품관 조성 110억 원(증 102억 원), ▲ 국비지원 발굴조사 지원 223억 원(증 47억 원), ▲ 고궁박물관 운영 및 관리 124억 원(증 67억 원), ▲ 역사문화권 정비 244억 원(증 51억 원) 등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문화IN" term="10965|10966"/>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2852-893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0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89</guid>
		<title><![CDATA[고용노동부, 2027년 예산안 38조 9,537억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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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 중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총 38조 9,537억 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2,776억 원(+3.4%) 증가했다.
  고용노동부는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강도 높은 지출 효율화 기조에 따라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했고, 유사·중복 사업 조정, 현장 수요에 맞는 사업 운영체계 개편 등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미래”, “포용”, “안심”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3대 역점 분야에 중점 재투자한다.
  청년지원 사업은 AI로 인한 산업·직무 변화와 기업의 경력직 중심 채용 관행 확산으로 노동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일자리 진입 준비-경험·경력 형성-취업·근속 지원’ 연계 흐름으로 재설계한다.
  일자리 진입준비 우선,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K-유스개런티)를 신설(3,793억원, 16만명)하여 취업 경험이 없어도 구직촉진수당(월 60만원→ 65만원 인상)과 전문기관의 취업지원 서비스(진로탐색, 일경험·훈련 연계, 모의면접 등)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경험·경력형성 AI 확산으로 좁아진 신규 채용 문을 넓히기 위해, 2026년 추경으로 신규 도입된 ‘K-뉴딜 아카데미’를 대폭 확대(2026년 1만명 → 2027년 4,985억원, 5만명)하여 청년들에게 우수기업의 실무 경험과 사회·직장 적응 기회를 제공한다. 기업이 AI 훈련과정을 수료한 청년을 채용해 경력 형성을 이어가는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 사업(145억원, 750명)도 신설한다.
  취업·근속지원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사업을 신설(201억원)하여 오프라인 거점 5개소와 온라인 멘토링·커뮤니티를 운영하며 국가가 취업을 끝까지 책임지는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수도권 재직 청년을 포함해 지원 인원을 확대(10.5만명→ 13만명)하고, 청년 지원금은 2년간 최대 1,800만원(기존 720만원)으로 높여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근속을 지원해 나간다.
  이와 함께, ‘K-디지털트레이닝(6,089억원, 4.7만명)’ 등 직업훈련은 AI 역량·첨단산업 중심으로 확대·개편하고, 산업·직무 구조 변화에 대응해 현장 수요 맞춤형 훈련을 강화하여 미래 핵심 인재를 양성한다.
  한편, 전 국민 평생 AI 일자리케어(AI 고용센터 17억원), 노동·산업안전 AI 서비스(산업안전 AI 어시스턴트 38억원 등)를 통해 국민 편의 및 체감을 획기적으로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위한 든든한 사회안전매트 구축에도 중점 투자한다.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사업’을 확대해 사회보험 사각지대에 있던 노동자에 대한 보호를 더욱 두텁게 한다. 지원 인원은 올해 108만명에서 내년 180만명으로 확대(7,140억원)된다. 고용보험·국민연금에 더해 산재·건강보험료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10인 미만 사업장 저임금 노동자와 노무제공자를 신규로 지원한다. 30인 미만 영세사업장의 ‘퇴직연금 조기 도입 재정·융자 지원’도 신설(재정지원 60억원, 융자지원 62억원 등)하여 노후 보장을 강화한다.
  민·관 협업 노무제공자 권익 보호 인프라인 ‘노동권익허브’를 5개 권역에 신설(10억원, 5개소)하고, 노무제공자에게 쉼터,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일터개선사업’의 예산(25억원→ 67억원) 및 참여 자치단체(30개소→ 60개소)를 대폭 확대한다.
  장애인 근로지원인의 처우를 개선(시간당 단가 23% 인상)하고, 규모도 늘려(+500명)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생활 지원을 강화한다. 장애인표준사업장 인권보호 및 안전·보건 관리 사업을 신설(28억원)하고, 비수도권 자회사 추가 설립을 지원(20억원)한다.
  이주노동자의 일터에서의 권익 보호 및 체류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를 확대(19개소→ 26개소)하고, 인권침해 예방(인권리더 250명), 일터안전 등 취약 분야 개선 등 사업(외국인기초안전보건교육 12억원, 특화 산재예방 지원 10억원)도 신설한다.
  중장년은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과정’을 신설(6억원, 3천명)하는 등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 대상 기업(現 1,000인→ 2027년 500인) 확대에 맞춰 ‘다시 일할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산재사망사고, 임금체불 감축 추세를 공고히 하고, 체불노동자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지원도 지속 확대한다.
  현장 밀착점검을 통해 산재 사각지대 해소(화재·폭발 취약사업장 특화지원, 401억원)에 노력하고, 산재보험 선보장 제도 도입 등 보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방정부와의 협업 및 감독관 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노동수사교육원 신설, 43억원)하고, 체불 노동자 권리구제를 위한 대지급금(7.766억원) 등 지원도 확대한다. 아울러, 특고·프리랜서 등에 대한 육아수당 신설(115억원, 0.8만명) 등 일하는 부모와 사업주를 위한 지원을 늘려 일·가정 양립에 대한 투자도 확대해 나갈 것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전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기후, AI 등 대전환의 시대에 국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소중한 국가재정이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를 구현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부 예산안은 국회 제출 후 국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2317-198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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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 중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총 38조 9,537억 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2,776억 원(+3.4%) 증가했다.<br /><br />
  고용노동부는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강도 높은 지출 효율화 기조에 따라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했고, 유사·중복 사업 조정, 현장 수요에 맞는 사업 운영체계 개편 등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미래”, “포용”, “안심”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3대 역점 분야에 중점 재투자한다.<br /><br />
  청년지원 사업은 AI로 인한 산업·직무 변화와 기업의 경력직 중심 채용 관행 확산으로 노동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일자리 진입 준비-경험·경력 형성-취업·근속 지원’ 연계 흐름으로 재설계한다.<br /><br />
  일자리 진입준비 우선,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K-유스개런티)를 신설(3,793억원, 16만명)하여 취업 경험이 없어도 구직촉진수당(월 60만원→ 65만원 인상)과 전문기관의 취업지원 서비스(진로탐색, 일경험·훈련 연계, 모의면접 등)를 제공 받을 수 있다.<br /><br />
  경험·경력형성 AI 확산으로 좁아진 신규 채용 문을 넓히기 위해, 2026년 추경으로 신규 도입된 ‘K-뉴딜 아카데미’를 대폭 확대(2026년 1만명 → 2027년 4,985억원, 5만명)하여 청년들에게 우수기업의 실무 경험과 사회·직장 적응 기회를 제공한다. 기업이 AI 훈련과정을 수료한 청년을 채용해 경력 형성을 이어가는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 사업(145억원, 750명)도 신설한다.<br /><br />
  취업·근속지원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사업을 신설(201억원)하여 오프라인 거점 5개소와 온라인 멘토링·커뮤니티를 운영하며 국가가 취업을 끝까지 책임지는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수도권 재직 청년을 포함해 지원 인원을 확대(10.5만명→ 13만명)하고, 청년 지원금은 2년간 최대 1,800만원(기존 720만원)으로 높여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근속을 지원해 나간다.<br /><br />
  이와 함께, ‘K-디지털트레이닝(6,089억원, 4.7만명)’ 등 직업훈련은 AI 역량·첨단산업 중심으로 확대·개편하고, 산업·직무 구조 변화에 대응해 현장 수요 맞춤형 훈련을 강화하여 미래 핵심 인재를 양성한다.<br /><br />
  한편, 전 국민 평생 AI 일자리케어(AI 고용센터 17억원), 노동·산업안전 AI 서비스(산업안전 AI 어시스턴트 38억원 등)를 통해 국민 편의 및 체감을 획기적으로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br /><br />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위한 든든한 사회안전매트 구축에도 중점 투자한다.<br /><br />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사업’을 확대해 사회보험 사각지대에 있던 노동자에 대한 보호를 더욱 두텁게 한다. 지원 인원은 올해 108만명에서 내년 180만명으로 확대(7,140억원)된다. 고용보험·국민연금에 더해 산재·건강보험료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10인 미만 사업장 저임금 노동자와 노무제공자를 신규로 지원한다. 30인 미만 영세사업장의 ‘퇴직연금 조기 도입 재정·융자 지원’도 신설(재정지원 60억원, 융자지원 62억원 등)하여 노후 보장을 강화한다.<br /><br />
  민·관 협업 노무제공자 권익 보호 인프라인 ‘노동권익허브’를 5개 권역에 신설(10억원, 5개소)하고, 노무제공자에게 쉼터,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일터개선사업’의 예산(25억원→ 67억원) 및 참여 자치단체(30개소→ 60개소)를 대폭 확대한다.<br /><br />
  장애인 근로지원인의 처우를 개선(시간당 단가 23% 인상)하고, 규모도 늘려(+500명)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생활 지원을 강화한다. 장애인표준사업장 인권보호 및 안전·보건 관리 사업을 신설(28억원)하고, 비수도권 자회사 추가 설립을 지원(20억원)한다.<br /><br />
  이주노동자의 일터에서의 권익 보호 및 체류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를 확대(19개소→ 26개소)하고, 인권침해 예방(인권리더 250명), 일터안전 등 취약 분야 개선 등 사업(외국인기초안전보건교육 12억원, 특화 산재예방 지원 10억원)도 신설한다.<br /><br />
  중장년은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과정’을 신설(6억원, 3천명)하는 등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 대상 기업(現 1,000인→ 2027년 500인) 확대에 맞춰 ‘다시 일할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br /><br />
  산재사망사고, 임금체불 감축 추세를 공고히 하고, 체불노동자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지원도 지속 확대한다.<br /><br />
  현장 밀착점검을 통해 산재 사각지대 해소(화재·폭발 취약사업장 특화지원, 401억원)에 노력하고, 산재보험 선보장 제도 도입 등 보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지방정부와의 협업 및 감독관 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노동수사교육원 신설, 43억원)하고, 체불 노동자 권리구제를 위한 대지급금(7.766억원) 등 지원도 확대한다. 아울러, 특고·프리랜서 등에 대한 육아수당 신설(115억원, 0.8만명) 등 일하는 부모와 사업주를 위한 지원을 늘려 일·가정 양립에 대한 투자도 확대해 나갈 것이다.<br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전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기후, AI 등 대전환의 시대에 국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소중한 국가재정이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를 구현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정부 예산안은 국회 제출 후 국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2317-19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0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88</guid>
		<title><![CDATA[문체부, 2027년 예산안 전년 대비 22.6% 증가한 9조 6,345억 원 편성 정부 전체 증가율의 약 2배

]]></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는 2027년 예산안이 9조 6,345억 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본예산 7조 8,555억 원 대비 1조 7,790억 원(22.6%) 늘어난 규모로, 문체부 예산안이 9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이번 문체부의 예산안 증가율은 정부 전체 총지출 증가율(12.8%)의 약 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2000년에 문화예산이 전체 예산의 1%를 돌파한 이래 문체부 예산안이 20%대 증가율을 기록한 것 역시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케이-컬처’ 육성을 향한 국민주권정부의 확고한 의지가 예산안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문화･예술 부문에 올해 예산 대비 44.6% 증가한 3조 8,545억 원을, 콘텐츠 부문에 올해 예산 대비 9.5% 증가한 1조 7,719억 원을 편성했다. 관광 부문에는 18.8% 증가한 1조 7,581억 원을, 체육 부문에는 7.9%가 증가한 1조 8,333억 원을 편성했다.

  문체부는 2027년 예산안을 통해 예술인 창작안전망과 기초예술 투자를 통한 문화강국 토대 강화, 청년의 문화향유와 문화 분야 일 경험 확대, 국가전략산업인 ‘케이-컬처’의 쾌속 질주 가속화, 지역관광 대전환을 통한 외래관광객 3천만 명 시대 준비,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안전하게 즐기는 스포츠 환경 조성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변화에 재정을 중점적으로 투자한다.

  예술인이 질병·상해 등으로 창작을 멈추지 않도록 사회안전망부터 두텁게 한다. 예술인의 사회보험 가입을 돕는 ‘예술인 기초생활보장 지원’을 대폭 확대(15억 원 → 311억 원)해 산재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을 늘리고, 그동안 지원 대상이 아니었던 건강검진 비용도 2027년부터 새로 지원한다.

  신청이 급증한 예술활동증명은 행정 인력을 늘려 처리 지연을 해소하고,  예술인을 위한 맞춤형 공제사업 운영인력과 전담 전화상담실(콜센터)을 확충한다. 금융정책의 사각지대에 있는 예술인을 위한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융자도 크게 늘린다.(생활자금 140억 원 → 200억 원, 전세자금 140억 원 → 400억 원)

  문화강국의 뿌리인 기초예술에 대한 창작 지원도 과감하게 확대한다. 문학, 시각예술, 다원예술 모두 신진과 중견을 구분해 창작을 지원하고, 문예지 발간과 집필 공간 운영, 시각예술 비평 활동 등 창작 기반 사업도 함께 지원한다. 해외 예술인의 국내 체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방한 국제협력도 확대한다.

  공연 분야에서는 공연장과 전문 프로듀서, 공연단체가 협력체를 구성해 연극, 창작뮤지컬 대표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신청한 신진·유망 예술인 창작지원 사업에 지방비를 연계하는 ‘지역예술활성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창작된 우수한 작품이 국민과 만나는 기회도 넓힌다. ‘우리동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소형 공연의 지역순회 지원을 늘리고(278억 원 → 373억 원), 지역축제와 연계한 공연·전시 프로그램(신규, 171억 원)을 신설한다. 국립오페라단·국립발레단 등 국립예술단체 8곳의 지역 순회공연(120건 → 175건)도 확대한다. 또한, 국립박물관 특별 전시의 지역 순회(12개관 → 24개관) 및 공사립 박물관·미술관 우수 전시의 지역 순회(88개관 → 100개관)를 확대하고, 지역 유휴 전시 공간을 활용한 순회 전시, 우수 공예작품의 비수도권 순회 전시도 이어간다.

  체계적인 번역 지원으로 ‘케이-문학’의 해외 진출도 강화한다. 해외 출판사의 번역·출판 지원(260종 → 320종)을 확대하고, 국내 출판사의 해외 진출 지원(샘플 번역 및 시놉시스 지원 50건→100건)도 늘린다. 번역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번역아카데미 정원(130명 → 145명)을 늘리고 국내 대학과의 석사학위 협업과정을 신설한다.

  사회진입기 청년의 문화비 부담을 크게 낮추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청년문화패스’로 전면 확대한다. 지원 연령은 19~20세에서 '청년기본법'상 지원 대상인 19~34세로 넓히는 한편, 이용 분야는 공연·전시에서 영화·도서로 확대한 데 이어 2027년부터는 체육활동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1인당 국비 지원액은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이다.

  청년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도 두텁게 보장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지원대상(270만 명 → 286만 명)을 늘리고, 문화 접근성이 취약한 89개 인구감소지역 주민 39만 명에게는 5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청년이 문화 분야에서 첫 경력을 쌓고 성장하도록 일 경험 투자도 늘린다. 민간 예술단체·문화재단·예술시설과 연계한 예비예술인 창·제작 프로젝트 지원을 확대하고, 34세 이하 문화예술 전공 졸업자의 민간·공립 예술단체 연수단원 활동 기회(365명 → 600명)도 확충한다. 예술산업 기획·경영 분야에서 일해 볼 수 있는 청년인턴(352명)을 신설하고, 게임 분야 현장형 청년 인턴십은 대폭 확대(40명 → 500명)한다.

  관광·체육 분야에서는 교육에서 현장실습, 취업으로 이어지는 관광산업 현장 연계형 인력 양성 규모(100명 → 400명)를 확대하고, 인력난이 심한 방한 여행사의 청년 채용을 새롭게 지원(22억 원)한다. 스포츠기업 인턴십의 채용 규모와 지원 단가를 함께 높이고(8억 원 → 20억 원), 태권도진흥재단에서는 장기 직무 체험과 취업을 연계한 청년인턴(30명)을 신규로 선발한다.
 
  해외 경험과 문화시설 일자리의 문턱도 낮춘다. 청년이 해외 현지에서 ‘케이-컬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는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파견 인원을 3배 가까이 확대(700명 → 2,000명)하고, 해외 세종학당에는 청년 한국어교원 인턴(260명)을 신규로 파견한다. 문학관과 박물관, 미술관 등 지역의 문화시설에서도 전시 해설, 홍보 등 전문 분야를 나눠 청년인턴(문학관 100명, 박물관·미술관 50명)을 채용한다.
 
  콘텐츠 분야 정책금융을 대작 지식재산(IP)과 해외 진출 중심의 대규모 전략 투자로 재편한다. 기업 규모와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는 대규모·전략적 투자를 위한 콘텐츠 전략펀드는 두 배(650억 원 → 1,300억 원), 해외 투자를 유치하는 글로벌리그펀드는 세 배 이상(600억 원 → 2천억 원) 출자 규모를 늘리고, 영화계정 출자도 대폭 확대(450억 원 → 720억 원)한다.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의 자금조달도 지원한다. 완성보증·특화보증·수출보증을 공급하는 문화산업보증 출연을 확대하고, 기업이 낸 대출이자 가운데 2.5%포인트를 정부가 대신 부담하는 이차보전 규모도 두 배로 늘린다. 제작비 상승과 고금리에 대응해 콘텐츠 특화 저금리 융자지원 사업도 신설한다.

  ‘케이-컬처’ 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연구개발에도 역대 최대 규모로 투자한다. 2027년 문체부 연구개발 예산안은 1,774억 원으로 올해 1,515억 원 대비 17.1% 늘었다. 대표적으로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를 멀리 떨어진 특수관, 극장 등에서도 현장에 있는 것처럼 즐기게 하는 ‘케이-컬처 라이브 공연 향유 경험 혁신 기술개발’에 250억 원을 새로 편성했다. 이는 문체부가 2003년에 연구개발을 시작한 이래 처음 추진하는 대형 과제로서, 한국이 주도하는 생중계 플랫폼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박물관 문화자원을 인공지능을 활용해 탐사·보존하고 그 안에 담긴 세계관과 서사를 원천 지식재산으로 되살리는 ‘케이-뮤지엄 기술개발(62억 원)’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대학·출연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기업으로 이전하는 ‘케이-컬처 현장 솔루션 기술개발(50억 원)’도 새롭게 추진한다.

  영화·방송영상 분야에서는 제작 경쟁력과 지식재산(IP) 확보를 함께 지원한다. 영화는 중예산영화와 독립예술영화 제작 지원을 함께 늘리고(중예산 18편 → 22편, 독립예술영화 60편 → 79편), 해외 제작사와 함께 만드는 국제공동제작도 확대(6편 → 14편)한다. 외국 영화의 국내 촬영 지원을 다시 시작하고(3편), 더욱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도록 국내외 영화제 지원도 확대(44억 원 → 96억 원)한다. 방송영상은 제작사가 세계적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자본에 종속되지 않고 드라마 지식재산 권리를 확보하도록 ‘지식재산 확보형 제작지원’을 대폭 확대(62편 → 73편)한다.

  대중음악 분야에서는 ‘케이-컬처’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인디음악 분야에 대한 지원사업을 대폭 확충한다. 인디음악 공연 및 상호 교류를 위한 ‘인디음악 허브’를 조성하고, 지역 대표 인디음악 축제를 육성한다. 또한, 중소기획사의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확대(10개사 → 18개사)하고, 대중음악 공연의 지역 개최 지원도 크게 확대(20건 → 70건)한다.

  게임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대작을 육성하는 ‘글로벌 프런티어 게임’ 제작 지원(60억 원)을 신설한다. 단계별 경쟁 공모를 통한 인디게임 발굴·육성을 늘리고(130개 → 200개), 중소 게임사의 입주 공간 지원도 확대(50개사 → 70개사)한다. 개발사의 지식재산을 탈취하는 불법 사설 서버 등을 신속히 차단하는 자동화 시스템도 새로 구축한다.

  출판 분야에서는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출판 원천 지식재산의 2차 저작화 거래·기획 지원과 웹소설 특화 수출지원을 신설하고, 번역부터 마케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케이-북 글로벌 100’도 두 배(20개 기획안 → 40여 개 기획안)로 늘린다. 지역서점 지원도 대폭 늘려 인생서점·심야책방 참여 서점을 340곳에서 473곳으로 확대하고, 지역서점·협동조합과 도서관이 함께 여는 독서프로그램 700여 개도 새롭게 지원한다. 또한, 지역서점의 지속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역서점·협동조합 인증제도를 새롭게 도입·운영한다. 만화·웹툰 시나리오 창작 연습소 4곳을 새롭게 조성해 지역 작가들의 창작 역량도 키운다.

  방한 관광객이 지방으로 바로 입국해, 여러 지역을 돌며 더 오래 머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관광권 조성)’에 2027년부터 국비 659억 원, 지방비 276억 원 등, 총 935억 원을 새롭게 투자한다. 관광권은 지방국제공항이 있는 관문 도시를 중심으로 하여 인근에 특화 관광자원을 보유한 연계 도시를 연결하는 전략으로, 연내 5개 관광권을 설정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관광권에는 방한객의 지역 인지부터 방문 결정, 입국, 이동, 체험 등 방한 관광 전(全) 과정의 관광 문제를 해결하고, 관광매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관광권 중심 공동 브랜드를 구축해 세계인에게 한국의 ‘지역’을 알리고, 지방공항 연계 홍보‧마케팅으로 ‘지역 입국’ 관문을 확장한다. 지역 교통거점과 지역 관광지를 잇는 관광교통망을 확충하고, 교통 결제와 관광지 할인이 결합된 ‘한국관광 통합패스’로 외국인도 스트레스 없이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케이팝 콘서트의 관광상품화와 반짝(팝업) 전시를 지원하고, 외래관광객이 많이 찾는 거점 관광지에는 ‘케이-콘텐츠’ 복합 체험전시관을 조성하는 등 핵심 관광콘텐츠 개발로 수도권에 버금가는 국제 관광권을 육성한다.

  외래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숙박산업 진흥 기반을 대폭 강화한다. 숙박시설이 부족한 지방에 대형 호텔 건립 특화 시설자금 융자를 포함한 관광사업체 융자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또한, 흩어져 있던 숙박업 정보를 한데 모아 ‘숙박 정보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숙박 진흥 정책의 기초로 활용하고, 양질의 숙박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일반·생활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품질 평가와 맞춤형 상담(컨설팅)도 제공(품질 평가 2,500개소, 상담(컨설팅) 2,000개소)한다.

  ‘케이-컬처’를 활용한 방한 마케팅과 편의·환대 개선에 총 1,487억 원을 투입하여, 외래관광객 3천만 명 달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유명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와 누리소통망 중심의 홍보 대전환과 대형 이벤트를 활용한 방한 관광 홍보를 위해 전년 대비 21% 증액된 419억 원을 편성하고, 구미주 관광객을 겨냥한 한일 동시 방문 상품(13억 원), 최초·다회차 방문자 맞춤 상품(10억 원), 비자 프로모션(24억 원) 개발 등 시장별·대상별 마케팅에 전년 대비 39% 증액된 382억 원을 투입한다.

  ‘오래 머무르고 많이 지출’하는 고부가관광 산업을 지역으로 확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의료관광객의 유치 지원(48억 원), ‘글로벌 케이-컨벤션’ 지원(41억 원) 등 치유관광 및 마이스(MICE) 산업 육성에 327억 원을 투자한다. 또한 고소비층 외래객 유치를 위한 고급(하이엔드) 콘텐츠 개발에 18억 원을 투자한다. 청년 일자리와 연계해 국내 여행업계를 지원하고, 국제 여행업계와의 교류에 31억 원을 지원한다.

  외래관광객이 입국부터 출국까지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편의 제고 및 환대 예산도 전년 대비 11% 증액된 총 464억 원을 확충했다. 민간이 주도하는 캠페인, ‘한국 방문의 해’ 및 환영·환송 등 방한 촉진 및 환대에 205억 원을 편성하고, 입국부터 이동, 체류, 출국에 이르는 전 과정의 안내 체계와 편의를 개선하고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59억 원을 투입한다.

  국민이 더 많이 지역을 찾고 머물도록 국민여행 지원사업의 대상과 지원율을 확대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으로 떠나는 여행에 경비를 지원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정부 지원 비율을 상향(보조율 30% → 50%)하고 혜택 인원도 늘린다.(20만 명 → 40만 명) 노동자의 국내 여행 경비를 기업과 정부가 함께 부담하는 ‘노동자 휴가지원’은 지원 대상을 두 배 이상 확대(10만 명 → 21만 명)한다. 인구감소지역에서 할인 혜택을 주는 디지털 관광주민증도 참여 지역과 혜택 업체를 확대해 국민여행의 지역 확산을 뒷받침한다.

  노후화 등으로 매력이 떨어진 관광지는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재생한다. ‘지역관광명소 재생’을 새롭게 추진하고, 국민 참여로 지역명소를 선정하는 대표 관광지 육성 사업도 확대한다. 전통시장에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입히고, 코리아둘레길에서는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걷기여행 모델을 발굴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더한다.

  모든 국민이 사는 곳 가까이에서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노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규모를 2배 이상 대폭 확대(953억 원 → 2,558억 원)한다. 안전에 직결되는 긴급 보수는 국고보조율을 높여(50% → 70%) 재정이 어려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부담을 해소했다. 야외 체육시설에는 막구조물 지붕 설치를 지원해 폭염･폭우 시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프로스포츠 경기장은 관람 편의를, 월드컵 경기장은 축구 경기 외 복합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하도록 개선하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분야를 새로 포함했다. 날씨와 관계없이 경기와 공연을 함께 열 수 있는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도 계속 준비한다.

  유·청소년의 생활체육 활동 지원 또한 크게 늘린다. 종목단체가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대폭 늘려(10개 → 36개) 인기 종목에 쏠리지 않고 다양한 운동을 접할 수 있게 한다. 장애인 유·청소년을 위해 장애유형 및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국 장애인 학생들이 학교, 반다비체육센터, 공공체육시설 등 지역 체육시설에서 체육활동(800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체육시설도 지도자도 부족한 인구감소지역에는 생활체육지도자와 스포츠강사 등을 파견해 영유아 대상 ‘유아친화형 스포츠교실’을 새롭게 운영한다.

  비용 때문에 운동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에 다자녀가구, 북한이탈주민, 인구감소지역 주민을 새로 포함하고, 장애인 이용권 지원 인원도 확대(2만 6천 명 → 3만 2천 명)한다. 인증시설에서 운동하면 혜택이 쌓이는 ‘튼튼머니’는 수혜 인원을 두 배로 늘리고(8만 명 → 16만 명), 생활체육 디비전 리그도 시군구 단위 리그 수를 확대해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확충한다.

  국가대표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외 훈련을 확대(50일 → 70일)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경기력 분석시스템과 선수 부상 관리를 위한 컴퓨터단층촬영(CT) 장비를 도입한다. 또한 진천선수촌에 스키․스노보드 훈련시설(에어매트)을 신규로 조성하고 노후 시설을 개보수하는 등 국가대표 훈련 기반 시설을 확충·개선한다. 장애인 국가대표의 안정적인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훈련 기반 시설과 지도자 처우도 함께 강화한다.

  또한,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대회 경기장·훈련장의 신축·개보수 예산(36억 원)과 대회 운영비 지원 예산(327억 원) 등 총 363억 원을 편성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대회 준비와 운영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심판 운영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상임 심판을 네 배 이상 늘려(137명 → 586명) 특정 협회나 구단이 아닌 공적 체계 안에서 심판이 활동하도록 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판정 보조장비도 새롭게 지원한다. 스포츠윤리센터의 인권보호관 활동 확대와 체육계 폭력 근절 캠페인에도 새롭게 투자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0542-8329.jpg"/></div>문화체육관광부는 2027년 예산안이 9조 6,345억 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본예산 7조 8,555억 원 대비 1조 7,790억 원(22.6%) 늘어난 규모로, 문체부 예산안이 9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이번 문체부의 예산안 증가율은 정부 전체 총지출 증가율(12.8%)의 약 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2000년에 문화예산이 전체 예산의 1%를 돌파한 이래 문체부 예산안이 20%대 증가율을 기록한 것 역시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케이-컬처’ 육성을 향한 국민주권정부의 확고한 의지가 예산안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br />
<br />
  부문별로 살펴보면 문화･예술 부문에 올해 예산 대비 44.6% 증가한 3조 8,545억 원을, 콘텐츠 부문에 올해 예산 대비 9.5% 증가한 1조 7,719억 원을 편성했다. 관광 부문에는 18.8% 증가한 1조 7,581억 원을, 체육 부문에는 7.9%가 증가한 1조 8,333억 원을 편성했다.<br />
<br />
  문체부는 2027년 예산안을 통해 예술인 창작안전망과 기초예술 투자를 통한 문화강국 토대 강화, 청년의 문화향유와 문화 분야 일 경험 확대, 국가전략산업인 ‘케이-컬처’의 쾌속 질주 가속화, 지역관광 대전환을 통한 외래관광객 3천만 명 시대 준비,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안전하게 즐기는 스포츠 환경 조성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변화에 재정을 중점적으로 투자한다.<br />
<br />
  예술인이 질병·상해 등으로 창작을 멈추지 않도록 사회안전망부터 두텁게 한다. 예술인의 사회보험 가입을 돕는 ‘예술인 기초생활보장 지원’을 대폭 확대(15억 원 → 311억 원)해 산재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을 늘리고, 그동안 지원 대상이 아니었던 건강검진 비용도 2027년부터 새로 지원한다.<br />
<br />
  신청이 급증한 예술활동증명은 행정 인력을 늘려 처리 지연을 해소하고,  예술인을 위한 맞춤형 공제사업 운영인력과 전담 전화상담실(콜센터)을 확충한다. 금융정책의 사각지대에 있는 예술인을 위한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융자도 크게 늘린다.(생활자금 140억 원 → 200억 원, 전세자금 140억 원 → 400억 원)<br />
<br />
  문화강국의 뿌리인 기초예술에 대한 창작 지원도 과감하게 확대한다. 문학, 시각예술, 다원예술 모두 신진과 중견을 구분해 창작을 지원하고, 문예지 발간과 집필 공간 운영, 시각예술 비평 활동 등 창작 기반 사업도 함께 지원한다. 해외 예술인의 국내 체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방한 국제협력도 확대한다.<br />
<br />
  공연 분야에서는 공연장과 전문 프로듀서, 공연단체가 협력체를 구성해 연극, 창작뮤지컬 대표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신청한 신진·유망 예술인 창작지원 사업에 지방비를 연계하는 ‘지역예술활성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br />
<br />
  창작된 우수한 작품이 국민과 만나는 기회도 넓힌다. ‘우리동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소형 공연의 지역순회 지원을 늘리고(278억 원 → 373억 원), 지역축제와 연계한 공연·전시 프로그램(신규, 171억 원)을 신설한다. 국립오페라단·국립발레단 등 국립예술단체 8곳의 지역 순회공연(120건 → 175건)도 확대한다. 또한, 국립박물관 특별 전시의 지역 순회(12개관 → 24개관) 및 공사립 박물관·미술관 우수 전시의 지역 순회(88개관 → 100개관)를 확대하고, 지역 유휴 전시 공간을 활용한 순회 전시, 우수 공예작품의 비수도권 순회 전시도 이어간다.<br />
<br />
  체계적인 번역 지원으로 ‘케이-문학’의 해외 진출도 강화한다. 해외 출판사의 번역·출판 지원(260종 → 320종)을 확대하고, 국내 출판사의 해외 진출 지원(샘플 번역 및 시놉시스 지원 50건→100건)도 늘린다. 번역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번역아카데미 정원(130명 → 145명)을 늘리고 국내 대학과의 석사학위 협업과정을 신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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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진입기 청년의 문화비 부담을 크게 낮추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청년문화패스’로 전면 확대한다. 지원 연령은 19~20세에서 '청년기본법'상 지원 대상인 19~34세로 넓히는 한편, 이용 분야는 공연·전시에서 영화·도서로 확대한 데 이어 2027년부터는 체육활동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1인당 국비 지원액은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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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도 두텁게 보장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지원대상(270만 명 → 286만 명)을 늘리고, 문화 접근성이 취약한 89개 인구감소지역 주민 39만 명에게는 5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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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이 문화 분야에서 첫 경력을 쌓고 성장하도록 일 경험 투자도 늘린다. 민간 예술단체·문화재단·예술시설과 연계한 예비예술인 창·제작 프로젝트 지원을 확대하고, 34세 이하 문화예술 전공 졸업자의 민간·공립 예술단체 연수단원 활동 기회(365명 → 600명)도 확충한다. 예술산업 기획·경영 분야에서 일해 볼 수 있는 청년인턴(352명)을 신설하고, 게임 분야 현장형 청년 인턴십은 대폭 확대(40명 → 500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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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체육 분야에서는 교육에서 현장실습, 취업으로 이어지는 관광산업 현장 연계형 인력 양성 규모(100명 → 400명)를 확대하고, 인력난이 심한 방한 여행사의 청년 채용을 새롭게 지원(22억 원)한다. 스포츠기업 인턴십의 채용 규모와 지원 단가를 함께 높이고(8억 원 → 20억 원), 태권도진흥재단에서는 장기 직무 체험과 취업을 연계한 청년인턴(30명)을 신규로 선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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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경험과 문화시설 일자리의 문턱도 낮춘다. 청년이 해외 현지에서 ‘케이-컬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는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파견 인원을 3배 가까이 확대(700명 → 2,000명)하고, 해외 세종학당에는 청년 한국어교원 인턴(260명)을 신규로 파견한다. 문학관과 박물관, 미술관 등 지역의 문화시설에서도 전시 해설, 홍보 등 전문 분야를 나눠 청년인턴(문학관 100명, 박물관·미술관 50명)을 채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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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분야 정책금융을 대작 지식재산(IP)과 해외 진출 중심의 대규모 전략 투자로 재편한다. 기업 규모와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는 대규모·전략적 투자를 위한 콘텐츠 전략펀드는 두 배(650억 원 → 1,300억 원), 해외 투자를 유치하는 글로벌리그펀드는 세 배 이상(600억 원 → 2천억 원) 출자 규모를 늘리고, 영화계정 출자도 대폭 확대(450억 원 → 720억 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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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의 자금조달도 지원한다. 완성보증·특화보증·수출보증을 공급하는 문화산업보증 출연을 확대하고, 기업이 낸 대출이자 가운데 2.5%포인트를 정부가 대신 부담하는 이차보전 규모도 두 배로 늘린다. 제작비 상승과 고금리에 대응해 콘텐츠 특화 저금리 융자지원 사업도 신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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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컬처’ 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연구개발에도 역대 최대 규모로 투자한다. 2027년 문체부 연구개발 예산안은 1,774억 원으로 올해 1,515억 원 대비 17.1% 늘었다. 대표적으로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를 멀리 떨어진 특수관, 극장 등에서도 현장에 있는 것처럼 즐기게 하는 ‘케이-컬처 라이브 공연 향유 경험 혁신 기술개발’에 250억 원을 새로 편성했다. 이는 문체부가 2003년에 연구개발을 시작한 이래 처음 추진하는 대형 과제로서, 한국이 주도하는 생중계 플랫폼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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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박물관 문화자원을 인공지능을 활용해 탐사·보존하고 그 안에 담긴 세계관과 서사를 원천 지식재산으로 되살리는 ‘케이-뮤지엄 기술개발(62억 원)’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대학·출연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기업으로 이전하는 ‘케이-컬처 현장 솔루션 기술개발(50억 원)’도 새롭게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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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방송영상 분야에서는 제작 경쟁력과 지식재산(IP) 확보를 함께 지원한다. 영화는 중예산영화와 독립예술영화 제작 지원을 함께 늘리고(중예산 18편 → 22편, 독립예술영화 60편 → 79편), 해외 제작사와 함께 만드는 국제공동제작도 확대(6편 → 14편)한다. 외국 영화의 국내 촬영 지원을 다시 시작하고(3편), 더욱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도록 국내외 영화제 지원도 확대(44억 원 → 96억 원)한다. 방송영상은 제작사가 세계적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자본에 종속되지 않고 드라마 지식재산 권리를 확보하도록 ‘지식재산 확보형 제작지원’을 대폭 확대(62편 → 73편)한다.<br />
<br />
  대중음악 분야에서는 ‘케이-컬처’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인디음악 분야에 대한 지원사업을 대폭 확충한다. 인디음악 공연 및 상호 교류를 위한 ‘인디음악 허브’를 조성하고, 지역 대표 인디음악 축제를 육성한다. 또한, 중소기획사의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확대(10개사 → 18개사)하고, 대중음악 공연의 지역 개최 지원도 크게 확대(20건 → 70건)한다.<br />
<br />
  게임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대작을 육성하는 ‘글로벌 프런티어 게임’ 제작 지원(60억 원)을 신설한다. 단계별 경쟁 공모를 통한 인디게임 발굴·육성을 늘리고(130개 → 200개), 중소 게임사의 입주 공간 지원도 확대(50개사 → 70개사)한다. 개발사의 지식재산을 탈취하는 불법 사설 서버 등을 신속히 차단하는 자동화 시스템도 새로 구축한다.<br />
<br />
  출판 분야에서는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출판 원천 지식재산의 2차 저작화 거래·기획 지원과 웹소설 특화 수출지원을 신설하고, 번역부터 마케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케이-북 글로벌 100’도 두 배(20개 기획안 → 40여 개 기획안)로 늘린다. 지역서점 지원도 대폭 늘려 인생서점·심야책방 참여 서점을 340곳에서 473곳으로 확대하고, 지역서점·협동조합과 도서관이 함께 여는 독서프로그램 700여 개도 새롭게 지원한다. 또한, 지역서점의 지속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역서점·협동조합 인증제도를 새롭게 도입·운영한다. 만화·웹툰 시나리오 창작 연습소 4곳을 새롭게 조성해 지역 작가들의 창작 역량도 키운다.<br />
<br />
  방한 관광객이 지방으로 바로 입국해, 여러 지역을 돌며 더 오래 머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관광권 조성)’에 2027년부터 국비 659억 원, 지방비 276억 원 등, 총 935억 원을 새롭게 투자한다. 관광권은 지방국제공항이 있는 관문 도시를 중심으로 하여 인근에 특화 관광자원을 보유한 연계 도시를 연결하는 전략으로, 연내 5개 관광권을 설정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br />
<br />
  관광권에는 방한객의 지역 인지부터 방문 결정, 입국, 이동, 체험 등 방한 관광 전(全) 과정의 관광 문제를 해결하고, 관광매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관광권 중심 공동 브랜드를 구축해 세계인에게 한국의 ‘지역’을 알리고, 지방공항 연계 홍보‧마케팅으로 ‘지역 입국’ 관문을 확장한다. 지역 교통거점과 지역 관광지를 잇는 관광교통망을 확충하고, 교통 결제와 관광지 할인이 결합된 ‘한국관광 통합패스’로 외국인도 스트레스 없이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케이팝 콘서트의 관광상품화와 반짝(팝업) 전시를 지원하고, 외래관광객이 많이 찾는 거점 관광지에는 ‘케이-콘텐츠’ 복합 체험전시관을 조성하는 등 핵심 관광콘텐츠 개발로 수도권에 버금가는 국제 관광권을 육성한다.<br />
<br />
  외래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숙박산업 진흥 기반을 대폭 강화한다. 숙박시설이 부족한 지방에 대형 호텔 건립 특화 시설자금 융자를 포함한 관광사업체 융자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또한, 흩어져 있던 숙박업 정보를 한데 모아 ‘숙박 정보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숙박 진흥 정책의 기초로 활용하고, 양질의 숙박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일반·생활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품질 평가와 맞춤형 상담(컨설팅)도 제공(품질 평가 2,500개소, 상담(컨설팅) 2,000개소)한다.<br />
<br />
  ‘케이-컬처’를 활용한 방한 마케팅과 편의·환대 개선에 총 1,487억 원을 투입하여, 외래관광객 3천만 명 달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유명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와 누리소통망 중심의 홍보 대전환과 대형 이벤트를 활용한 방한 관광 홍보를 위해 전년 대비 21% 증액된 419억 원을 편성하고, 구미주 관광객을 겨냥한 한일 동시 방문 상품(13억 원), 최초·다회차 방문자 맞춤 상품(10억 원), 비자 프로모션(24억 원) 개발 등 시장별·대상별 마케팅에 전년 대비 39% 증액된 382억 원을 투입한다.<br />
<br />
  ‘오래 머무르고 많이 지출’하는 고부가관광 산업을 지역으로 확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의료관광객의 유치 지원(48억 원), ‘글로벌 케이-컨벤션’ 지원(41억 원) 등 치유관광 및 마이스(MICE) 산업 육성에 327억 원을 투자한다. 또한 고소비층 외래객 유치를 위한 고급(하이엔드) 콘텐츠 개발에 18억 원을 투자한다. 청년 일자리와 연계해 국내 여행업계를 지원하고, 국제 여행업계와의 교류에 31억 원을 지원한다.<br />
<br />
  외래관광객이 입국부터 출국까지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편의 제고 및 환대 예산도 전년 대비 11% 증액된 총 464억 원을 확충했다. 민간이 주도하는 캠페인, ‘한국 방문의 해’ 및 환영·환송 등 방한 촉진 및 환대에 205억 원을 편성하고, 입국부터 이동, 체류, 출국에 이르는 전 과정의 안내 체계와 편의를 개선하고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59억 원을 투입한다.<br />
<br />
  국민이 더 많이 지역을 찾고 머물도록 국민여행 지원사업의 대상과 지원율을 확대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으로 떠나는 여행에 경비를 지원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정부 지원 비율을 상향(보조율 30% → 50%)하고 혜택 인원도 늘린다.(20만 명 → 40만 명) 노동자의 국내 여행 경비를 기업과 정부가 함께 부담하는 ‘노동자 휴가지원’은 지원 대상을 두 배 이상 확대(10만 명 → 21만 명)한다. 인구감소지역에서 할인 혜택을 주는 디지털 관광주민증도 참여 지역과 혜택 업체를 확대해 국민여행의 지역 확산을 뒷받침한다.<br />
<br />
  노후화 등으로 매력이 떨어진 관광지는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재생한다. ‘지역관광명소 재생’을 새롭게 추진하고, 국민 참여로 지역명소를 선정하는 대표 관광지 육성 사업도 확대한다. 전통시장에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입히고, 코리아둘레길에서는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걷기여행 모델을 발굴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더한다.<br />
<br />
  모든 국민이 사는 곳 가까이에서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노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규모를 2배 이상 대폭 확대(953억 원 → 2,558억 원)한다. 안전에 직결되는 긴급 보수는 국고보조율을 높여(50% → 70%) 재정이 어려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부담을 해소했다. 야외 체육시설에는 막구조물 지붕 설치를 지원해 폭염･폭우 시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프로스포츠 경기장은 관람 편의를, 월드컵 경기장은 축구 경기 외 복합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하도록 개선하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분야를 새로 포함했다. 날씨와 관계없이 경기와 공연을 함께 열 수 있는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도 계속 준비한다.<br />
<br />
  유·청소년의 생활체육 활동 지원 또한 크게 늘린다. 종목단체가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대폭 늘려(10개 → 36개) 인기 종목에 쏠리지 않고 다양한 운동을 접할 수 있게 한다. 장애인 유·청소년을 위해 장애유형 및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국 장애인 학생들이 학교, 반다비체육센터, 공공체육시설 등 지역 체육시설에서 체육활동(800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체육시설도 지도자도 부족한 인구감소지역에는 생활체육지도자와 스포츠강사 등을 파견해 영유아 대상 ‘유아친화형 스포츠교실’을 새롭게 운영한다.<br />
<br />
  비용 때문에 운동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에 다자녀가구, 북한이탈주민, 인구감소지역 주민을 새로 포함하고, 장애인 이용권 지원 인원도 확대(2만 6천 명 → 3만 2천 명)한다. 인증시설에서 운동하면 혜택이 쌓이는 ‘튼튼머니’는 수혜 인원을 두 배로 늘리고(8만 명 → 16만 명), 생활체육 디비전 리그도 시군구 단위 리그 수를 확대해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확충한다.<br />
<br />
  국가대표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외 훈련을 확대(50일 → 70일)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경기력 분석시스템과 선수 부상 관리를 위한 컴퓨터단층촬영(CT) 장비를 도입한다. 또한 진천선수촌에 스키․스노보드 훈련시설(에어매트)을 신규로 조성하고 노후 시설을 개보수하는 등 국가대표 훈련 기반 시설을 확충·개선한다. 장애인 국가대표의 안정적인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훈련 기반 시설과 지도자 처우도 함께 강화한다.<br />
<br />
  또한,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대회 경기장·훈련장의 신축·개보수 예산(36억 원)과 대회 운영비 지원 예산(327억 원) 등 총 363억 원을 편성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대회 준비와 운영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심판 운영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상임 심판을 네 배 이상 늘려(137명 → 586명) 특정 협회나 구단이 아닌 공적 체계 안에서 심판이 활동하도록 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판정 보조장비도 새롭게 지원한다. 스포츠윤리센터의 인권보호관 활동 확대와 체육계 폭력 근절 캠페인에도 새롭게 투자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0542-83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08: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87</guid>
		<title><![CDATA[김포시, 김포 최초 정규 18홀 갖춘 솔터파크골프장 연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포시가 김포 최초로 정규 18홀을 갖춘 솔터파크골프장을 오는 14일 개장한다.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평지형 9홀과 산악형 9홀 등 총 18홀을 갖췄으며, 야간에도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조명시설도 설치한 점이 눈여겨볼 만하다. 시는 잔디 활착과 주요 시설 정비 등 개장 준비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본격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솔터파크골프장은 마산동과 장기동 일원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으로, 시민들의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과 생활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솔터파크골프장은 4인 1조, 1회 72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예약 취소 등에 대비해 대기자 8명까지 접수한다. 이용시간은 6시부터 22시까지(법정공휴일은 9시부터 18시까지)다. 이용요금은 1회 3,000원이며, 관외 이용자에게는 이용요금의 50%가 가산된다.
예약은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예약 70%, 현장 접수 30%로 운영한다. 온라인 예약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솔터파크골프장을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운영하는 한편,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솔터파크골프장이 시민들이 건강과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이용 편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파크골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21742-13412.jpg" />
</div>
김포시가 김포 최초로 정규 18홀을 갖춘 솔터파크골프장을 오는 14일 개장한다. <br /><br />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평지형 9홀과 산악형 9홀 등 총 18홀을 갖췄으며, 야간에도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조명시설도 설치한 점이 눈여겨볼 만하다. 시는 잔디 활착과 주요 시설 정비 등 개장 준비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본격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br /><br />
솔터파크골프장은 마산동과 장기동 일원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으로, 시민들의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과 생활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br /><br />
솔터파크골프장은 4인 1조, 1회 72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예약 취소 등에 대비해 대기자 8명까지 접수한다. 이용시간은 6시부터 22시까지(법정공휴일은 9시부터 18시까지)다. 이용요금은 1회 3,000원이며, 관외 이용자에게는 이용요금의 50%가 가산된다.<br /><br />
예약은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예약 70%, 현장 접수 30%로 운영한다. 온라인 예약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김포시는 솔터파크골프장을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운영하는 한편,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br /><br />
이기형 김포시장은 “솔터파크골프장이 시민들이 건강과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이용 편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파크골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21742-134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0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2:1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86</guid>
		<title><![CDATA[KPGA, 회원 권익 보호 위해 나선다… 오는 9일 'KPGA 회원을 위한 필수 스포츠 법률 및 분쟁 사례' 강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오는 9월 9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의 KPGA 빌딩 대회의실에서 2026 KPGA 3차 세미나 ‘KPGA 회원을 위한 필수 스포츠 법률 및 분쟁 사례’ 강좌를 개최한다.
 ‘KPGA 3차 세미나’에는 기술교육위원회 추천 연사인 법무법인 율촌 소속의 권성국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며, 각 70분씩 총 2개의 교습 세션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법률 리스크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실제 사례 중심의 법률 이해도 제고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KPGA 회원들이 선수·지도자 및 골프산업 종사자로 활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 분쟁 등 주요 법률 이슈를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상황별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9월 8일까지 KPGA 웹사이트(바로가기) 및 앱 내 ‘KPGA 아카데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PGA 회원 최대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KPGA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KPGA는 이번 세미나가 KPGA 회원들이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분쟁 발생 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122345-60611.jpg" />
</div>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오는 9월 9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의 KPGA 빌딩 대회의실에서 2026 KPGA 3차 세미나 ‘KPGA 회원을 위한 필수 스포츠 법률 및 분쟁 사례’ 강좌를 개최한다.<br /><br />
 ‘KPGA 3차 세미나’에는 기술교육위원회 추천 연사인 법무법인 율촌 소속의 권성국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며, 각 70분씩 총 2개의 교습 세션으로 진행된다.<br /><br />
이번 세미나는 ▲법률 리스크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실제 사례 중심의 법률 이해도 제고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KPGA 회원들이 선수·지도자 및 골프산업 종사자로 활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 분쟁 등 주요 법률 이슈를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상황별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
 참가 신청은 9월 8일까지 KPGA 웹사이트(바로가기) 및 앱 내 ‘KPGA 아카데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PGA 회원 최대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KPGA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br /><br />
 KPGA는 이번 세미나가 KPGA 회원들이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분쟁 발생 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122345-606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1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2:24: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85</guid>
		<title><![CDATA[윤경식,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6회 대회’서 시즌 3승 선착…통합포인트 1위 등극과 동시에 잔여 시즌 KPGA 투어 시드 획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윤경식(26.신우물류)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6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3승을 달성을 달성하며 잔여 시즌 KPGA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9월 1일과 2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 코스(파71.7,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윤경식는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경쟁자들의 추격은 매서웠다. 윤경식이 전반에만 6타를 줄였으나, 차강호와 정재훈이 하루에만 10타와 9타를 줄여내며 윤경식을 맹추격했다. 윤경식은 14번(파4)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잠시 동타를 허용했다. 그러나 그는 15번(파4)부터 17번홀(파3)까지 연속 파를 잡아내며 흐름을 유지했고, 18번 홀(파5)에서 극적으로 버디를 기록하며 연장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를 적어낸 윤경식은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며 시즌 3승 고지에 선착했다.

 우승 후 윤경식은 “궂은 날씨 속에서 모든 선수들이 고생이 많았다. 결과를 생각하기보다 한 샷 한 샷 집중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어려운 상황을 잘 헤쳐 나가며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마지막 홀 상황에 대해 “스코어를 전혀 볼 수 없는 상황이라 차강호 선수와 정재훈 선수가 따라온 것은 몰랐다. 근데 직감적으로 반드시 버디를 쳐야만 우승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원래 투 온을 시도하지 않는 홀인데, 215M를 남기고 4번 아이언으로 공격적인 투 온 공략을 시도한 것이 성공했고 덕분에 투 퍼트로 버디를 잡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윤경식은 2018년 4월 프로(준회원), 6월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후 주로 2부 투어에서 활동했다. 2025년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해 2025시즌에는 KPGA 투어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지난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와 ‘12회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윤경식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시즌 3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오르며 통합포인트(71,132.67P)와 상금순위(71,157,086원)에서 모두 1위에 등극했다. 더불어 당해년도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3승 기록자 카테고리로 잔여 시즌 KPGA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윤경식은 2024년 해당 카테고리가 도입된 이후 수혜를 받는 첫 주인공이 됐다.

 그는 “제도가 만들어진 이후 데이비드골프 투어 3승을 처음 한 선수가 됐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며 “주어진 KPGA 투어 대회 출전 기회를 잘 살리면서, 남은 데이비드골프 투어 4개 대회에도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잔여 시즌 포부를 말했다.

 윤경식에 이어 차강호(27), 정재훈(29)이 12언더파 130타 공동 2위에 올랐고, 김국진(28)이 11언더파 131타 12언더파 단독 4위, 김준형2241(24)과 이민규(23)가 10언더파 132파 공동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2주 전 같은 코스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최종라운드까지 선두 경쟁을 한 끝에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던 정재훈은 다시 한 번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7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214605-75940.jpg"/></div>윤경식(26.신우물류)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6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3승을 달성을 달성하며 잔여 시즌 KPGA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br />
<br />
9월 1일과 2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 코스(파71.7,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윤경식는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br />
<br />
 대회 최종일 경쟁자들의 추격은 매서웠다. 윤경식이 전반에만 6타를 줄였으나, 차강호와 정재훈이 하루에만 10타와 9타를 줄여내며 윤경식을 맹추격했다. 윤경식은 14번(파4)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잠시 동타를 허용했다. 그러나 그는 15번(파4)부터 17번홀(파3)까지 연속 파를 잡아내며 흐름을 유지했고, 18번 홀(파5)에서 극적으로 버디를 기록하며 연장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를 적어낸 윤경식은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며 시즌 3승 고지에 선착했다.<br />
<br />
 우승 후 윤경식은 “궂은 날씨 속에서 모든 선수들이 고생이 많았다. 결과를 생각하기보다 한 샷 한 샷 집중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어려운 상황을 잘 헤쳐 나가며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이어 마지막 홀 상황에 대해 “스코어를 전혀 볼 수 없는 상황이라 차강호 선수와 정재훈 선수가 따라온 것은 몰랐다. 근데 직감적으로 반드시 버디를 쳐야만 우승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원래 투 온을 시도하지 않는 홀인데, 215M를 남기고 4번 아이언으로 공격적인 투 온 공략을 시도한 것이 성공했고 덕분에 투 퍼트로 버디를 잡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br />
<br />
 윤경식은 2018년 4월 프로(준회원), 6월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후 주로 2부 투어에서 활동했다. 2025년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해 2025시즌에는 KPGA 투어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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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와 ‘12회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윤경식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시즌 3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오르며 통합포인트(71,132.67P)와 상금순위(71,157,086원)에서 모두 1위에 등극했다. 더불어 당해년도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3승 기록자 카테고리로 잔여 시즌 KPGA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윤경식은 2024년 해당 카테고리가 도입된 이후 수혜를 받는 첫 주인공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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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제도가 만들어진 이후 데이비드골프 투어 3승을 처음 한 선수가 됐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며 “주어진 KPGA 투어 대회 출전 기회를 잘 살리면서, 남은 데이비드골프 투어 4개 대회에도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잔여 시즌 포부를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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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경식에 이어 차강호(27), 정재훈(29)이 12언더파 130타 공동 2위에 올랐고, 김국진(28)이 11언더파 131타 12언더파 단독 4위, 김준형2241(24)과 이민규(23)가 10언더파 132파 공동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2주 전 같은 코스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최종라운드까지 선두 경쟁을 한 끝에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던 정재훈은 다시 한 번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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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7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214605-75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21:4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84</guid>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안보현, ‘조사 거부’ 조폭 보스 허성태 만나러 멤버십 사격장 통째 매입! ‘돈발 사이다 작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조사를 거부하는 ‘함무라비 파 두목’ 허성태와 대면하기 위해 멤버십 사격장을 통째로 사들이는 ‘돈발 수사’로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지난 28일 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7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 1팀이 유명 마술사 박재하(손우현 분)가 공연 도중 화재로 사망한 기묘한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7화 시청률은 최고 7.6%, 수도권 6.8%를 기록했다. 특히 화제성과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이 자체 최고인 2.1%, 최고 2.53%까지 치솟아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방송은 주혜라가 과거 자신이 수사했던 실종사건 피해자의 가족을 찾아간 뒤 무거운 마음으로 강하서에 돌아오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박 과장(이도엽 분)은 여전히 유성원(유승호 분)을 살인범으로 의심하는 주혜라에게 “당시 알리바이 확인을 다 하지 않았냐. 그건 집착”이라며 만류했지만, 주혜라는 의심을 접지 않았다. 급기야 주혜라는 유성원의 귀국 기념 전시회까지 찾아갔고, 그곳에서 살갑게 친분을 자랑하는 진이수와 유성원의 관계를 목격한 후 착잡해했다.
 얼마 뒤, 강하서 강력 1팀은 뜻밖의 장소에서 새로운 사건과 맞닥뜨렸다. 유명 마술사 박재하 공연의 VIP 초대장을 구한 진이수가 강하서 식구들과 함께 마술쇼를 찾은 가운데, 무대 위 관에 들어가는 퍼포먼스를 펼치던 박재하가 화염에 휩싸여 관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강력 1팀은 곧바로 박재하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을 시작했다. 무대 파트너 정다희(김도경 분), 무대 연출가 이지윤(이노아 분), 이벤트 타로 부스를 운영 중인 타로마스터 루나(이승연 분) 모두 서글픈 눈물만 쏟을 뿐 사건과 관련된 정보는 얻을 수 없었다.
 불탄 관을 제작한 엔지니어를 찾아간 진이수와 주혜라는 또 한 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죽은 박재하와 똑같은 얼굴의 일란성 쌍둥이 형 박재형(손우현 분)이 휠체어를 탄 채 나타났고, 그는 과거 동생과 함께 공연했던 마술사였지만 사고로 다리를 다친 뒤 엔지니어로 전향했다며, 자신은 위험한 관 마술을 만류했지만 동생이 자신의 운을 믿고 공연을 강행했다고 털어놨다.
사고인지 살인인지조차 불분명한 상황에서 주혜라는 사건의 가장 근본적인 의문을 짚었다. 누군가 박재하를 죽이려 했다면 어째서 수많은 관객이 지켜보는 무대 위에서 범행을 저질렀느냐는 것. 마치 거대한 마술 트릭처럼 범행 동기에서 방법까지 모든 것이 미궁에 빠지며 추리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그러던 중 단순 사고가 아닌 타살을 가리키는 결정적 정황이 포착됐다. 불탄 관의 패널에서는 공연용 특수 오일이 아닌 등유가 검출됐고, 박재하의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그의 복잡한 사생활이 드러났다. 특히 그가 정다희, 이지윤, 루나를 비롯해 무려 일곱 명의 여성과 동시에 교제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용의자는 순식간에 불어났다.
 그럼에도 박재형은 “재하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할 만큼 원한을 살 아이가 아니다”라며 동생을 감쌌다. 이때 진이수가 박재형의 작업실에 있던 마술 상자를 실수로 건드려 비둘기와 컨페티가 난데없이 쏟아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하지만 진이수는 그 순간 박재형이 휠체어에서 일어나려는 듯한 움직임을 포착했고, 박재형이 실제로는 걸을 수 있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을 품었다. 심지어 과거 박재하의 음주운전으로 벌어진 교통사고에서 박재하는 멀쩡했던 반면 박재형만 크게 다쳤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형제간 원한이 새로운 범행 동기로 떠올랐다. 그러나 의료기록을 통해 박재형이 실제로 걸을 수 없는 상태임이 확인되면서 수사는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때 전혀 다른 방향에서 새로운 용의자가 튀어나왔다. 사건 발생 사흘 전 조직폭력배 ‘함무라비 파’의 두목 함성욱(허성태 분)이 박재하를 끌고 갔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 진이수는 사건 당일 공연장을 찾았던 조폭들을 떠올렸고, 수사 끝에 함성욱의 외동딸 함수정(정채연 분)이 박재하와 교제했던 여성 중 하나라는 사실까지 밝혀냈다. 자신의 딸을 가지고 논 박재하에게 함성욱이 직접 응징을 가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 커졌고, 진이수와 주혜라는 함성욱의 집을 찾아갔지만 그의 수하들은 고압적인 태도로 문전박대하며 수사를 거부했다.
 이에 진이수는 치트키를 꺼내들었다. 함성욱이 매주 수요일 멤버십 사격장을 찾는다는 사실을 알아낸 진이수가 해당 사격장을 통째로 사들이는 상상 초월의 재력을 발동한 것. 예정대로 사격장을 찾은 함성욱을 오너 자격으로 문전박대하며, ‘받은 만큼 갚아준다’는 ‘함무라비 파’의 모토를 고스란히 되돌려줘 짜릿한 사이다를 안겼다. 급기야 사격용 총을 든 채 위풍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낸 진이수는 “이야 드디어 만났네요? 함성욱 깡패 아저씨”라고 능청스럽게 이죽거렸고, 함성욱의 면전에 총구를 겨누는 진이수와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함성욱의 살벌한 대치가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 주혜라는 유성원을 향한 의심을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주혜라의 부탁을 받은 후배 정민재(임진섭 분)가 유성원의 저택에 몰래 감시 카메라를 설치한 것. 하지만 진이수와 유성원이 살갑게 통화하고 약속을 잡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본 주혜라의 표정에는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드러났고, 진이수 역시 유성원을 향한 주혜라의 관심을 알아채 향후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얽혀갈지 궁금증을 더했다.
 이처럼 ‘재벌X형사2’ 7화는 화려한 마술쇼를 보는 듯한 볼거리 위에 ‘무대 위에서 불타 죽은 마술사’라는 기묘한 사건을 얹으며 색다른 수사극의 재미를 선사했다. 피해자에게 배신당한 연인들부터 원한을 품었을 가능성이 있는 쌍둥이 형, 딸의 복수를 노렸을 법한 조폭 보스까지 용의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등장하며 추리의 재미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함성욱으로 분한 허성태의 묵직한 존재감과 그에 맞서는 안보현의 능청스러운 재벌형사 플레이까지 맞물리며 눈 뗄 틈 없는 한 시간을 완성했다.
 흥미진진한 볼거리들로 ‘시선강탈 매직’을 선사한 ‘재벌X형사2’ 본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슈팅클럽을 왁뿌볼 사듯이 사는 진이수 넘 좋다”, “이수랑 혜라 진짜 잘 맞는다 천년의 파트너임”, “나는 재벌형사가 코난보다 재밌다”, “오늘 마술쇼도 나오고 추리 스토리도 탄탄하고 중간에 웃긴 것도 많고, 오늘 진짜 재밌었다”, “회차 갈수록 너무 재밌어 웃음코드 내 취향 저격임”, “유승호 나올 때마다 분위기 싹 바뀌는 거 몰입도 최고”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오늘(29일) 밤 9시 50분에 8화가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5302-84818.jpg" />
</div>
SBS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조사를 거부하는 ‘함무라비 파 두목’ 허성태와 대면하기 위해 멤버십 사격장을 통째로 사들이는 ‘돈발 수사’로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했다.<br /><br />
 지난 28일 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7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 1팀이 유명 마술사 박재하(손우현 분)가 공연 도중 화재로 사망한 기묘한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7화 시청률은 최고 7.6%, 수도권 6.8%를 기록했다. 특히 화제성과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이 자체 최고인 2.1%, 최고 2.53%까지 치솟아 인기를 증명했다.<br /><br />
 이날 방송은 주혜라가 과거 자신이 수사했던 실종사건 피해자의 가족을 찾아간 뒤 무거운 마음으로 강하서에 돌아오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박 과장(이도엽 분)은 여전히 유성원(유승호 분)을 살인범으로 의심하는 주혜라에게 “당시 알리바이 확인을 다 하지 않았냐. 그건 집착”이라며 만류했지만, 주혜라는 의심을 접지 않았다. 급기야 주혜라는 유성원의 귀국 기념 전시회까지 찾아갔고, 그곳에서 살갑게 친분을 자랑하는 진이수와 유성원의 관계를 목격한 후 착잡해했다.<br /><br />
 얼마 뒤, 강하서 강력 1팀은 뜻밖의 장소에서 새로운 사건과 맞닥뜨렸다. 유명 마술사 박재하 공연의 VIP 초대장을 구한 진이수가 강하서 식구들과 함께 마술쇼를 찾은 가운데, 무대 위 관에 들어가는 퍼포먼스를 펼치던 박재하가 화염에 휩싸여 관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br /><br />
강력 1팀은 곧바로 박재하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을 시작했다. 무대 파트너 정다희(김도경 분), 무대 연출가 이지윤(이노아 분), 이벤트 타로 부스를 운영 중인 타로마스터 루나(이승연 분) 모두 서글픈 눈물만 쏟을 뿐 사건과 관련된 정보는 얻을 수 없었다.<br /><br />
 불탄 관을 제작한 엔지니어를 찾아간 진이수와 주혜라는 또 한 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죽은 박재하와 똑같은 얼굴의 일란성 쌍둥이 형 박재형(손우현 분)이 휠체어를 탄 채 나타났고, 그는 과거 동생과 함께 공연했던 마술사였지만 사고로 다리를 다친 뒤 엔지니어로 전향했다며, 자신은 위험한 관 마술을 만류했지만 동생이 자신의 운을 믿고 공연을 강행했다고 털어놨다.<br /><br />
사고인지 살인인지조차 불분명한 상황에서 주혜라는 사건의 가장 근본적인 의문을 짚었다. 누군가 박재하를 죽이려 했다면 어째서 수많은 관객이 지켜보는 무대 위에서 범행을 저질렀느냐는 것. 마치 거대한 마술 트릭처럼 범행 동기에서 방법까지 모든 것이 미궁에 빠지며 추리의 재미를 끌어올렸다.<br /><br />
 그러던 중 단순 사고가 아닌 타살을 가리키는 결정적 정황이 포착됐다. 불탄 관의 패널에서는 공연용 특수 오일이 아닌 등유가 검출됐고, 박재하의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그의 복잡한 사생활이 드러났다. 특히 그가 정다희, 이지윤, 루나를 비롯해 무려 일곱 명의 여성과 동시에 교제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용의자는 순식간에 불어났다.<br /><br />
 그럼에도 박재형은 “재하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할 만큼 원한을 살 아이가 아니다”라며 동생을 감쌌다. 이때 진이수가 박재형의 작업실에 있던 마술 상자를 실수로 건드려 비둘기와 컨페티가 난데없이 쏟아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하지만 진이수는 그 순간 박재형이 휠체어에서 일어나려는 듯한 움직임을 포착했고, 박재형이 실제로는 걸을 수 있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을 품었다. 심지어 과거 박재하의 음주운전으로 벌어진 교통사고에서 박재하는 멀쩡했던 반면 박재형만 크게 다쳤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형제간 원한이 새로운 범행 동기로 떠올랐다. 그러나 의료기록을 통해 박재형이 실제로 걸을 수 없는 상태임이 확인되면서 수사는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br /><br />
 이때 전혀 다른 방향에서 새로운 용의자가 튀어나왔다. 사건 발생 사흘 전 조직폭력배 ‘함무라비 파’의 두목 함성욱(허성태 분)이 박재하를 끌고 갔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 진이수는 사건 당일 공연장을 찾았던 조폭들을 떠올렸고, 수사 끝에 함성욱의 외동딸 함수정(정채연 분)이 박재하와 교제했던 여성 중 하나라는 사실까지 밝혀냈다. 자신의 딸을 가지고 논 박재하에게 함성욱이 직접 응징을 가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 커졌고, 진이수와 주혜라는 함성욱의 집을 찾아갔지만 그의 수하들은 고압적인 태도로 문전박대하며 수사를 거부했다.<br /><br />
 이에 진이수는 치트키를 꺼내들었다. 함성욱이 매주 수요일 멤버십 사격장을 찾는다는 사실을 알아낸 진이수가 해당 사격장을 통째로 사들이는 상상 초월의 재력을 발동한 것. 예정대로 사격장을 찾은 함성욱을 오너 자격으로 문전박대하며, ‘받은 만큼 갚아준다’는 ‘함무라비 파’의 모토를 고스란히 되돌려줘 짜릿한 사이다를 안겼다. 급기야 사격용 총을 든 채 위풍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낸 진이수는 “이야 드디어 만났네요? 함성욱 깡패 아저씨”라고 능청스럽게 이죽거렸고, 함성욱의 면전에 총구를 겨누는 진이수와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함성욱의 살벌한 대치가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br />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 주혜라는 유성원을 향한 의심을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주혜라의 부탁을 받은 후배 정민재(임진섭 분)가 유성원의 저택에 몰래 감시 카메라를 설치한 것. 하지만 진이수와 유성원이 살갑게 통화하고 약속을 잡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본 주혜라의 표정에는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드러났고, 진이수 역시 유성원을 향한 주혜라의 관심을 알아채 향후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얽혀갈지 궁금증을 더했다.<br /><br />
 이처럼 ‘재벌X형사2’ 7화는 화려한 마술쇼를 보는 듯한 볼거리 위에 ‘무대 위에서 불타 죽은 마술사’라는 기묘한 사건을 얹으며 색다른 수사극의 재미를 선사했다. 피해자에게 배신당한 연인들부터 원한을 품었을 가능성이 있는 쌍둥이 형, 딸의 복수를 노렸을 법한 조폭 보스까지 용의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등장하며 추리의 재미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함성욱으로 분한 허성태의 묵직한 존재감과 그에 맞서는 안보현의 능청스러운 재벌형사 플레이까지 맞물리며 눈 뗄 틈 없는 한 시간을 완성했다.<br /><br />
 흥미진진한 볼거리들로 ‘시선강탈 매직’을 선사한 ‘재벌X형사2’ 본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슈팅클럽을 왁뿌볼 사듯이 사는 진이수 넘 좋다”, “이수랑 혜라 진짜 잘 맞는다 천년의 파트너임”, “나는 재벌형사가 코난보다 재밌다”, “오늘 마술쇼도 나오고 추리 스토리도 탄탄하고 중간에 웃긴 것도 많고, 오늘 진짜 재밌었다”, “회차 갈수록 너무 재밌어 웃음코드 내 취향 저격임”, “유승호 나올 때마다 분위기 싹 바뀌는 거 몰입도 최고”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오늘(29일) 밤 9시 50분에 8화가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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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1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5:5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83</guid>
		<title><![CDATA[[SBS 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엇갈림 끝 150분 데이트 성사…김나영 향한 ‘30분’이 만든 반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선호와 정예지가 거듭된 오해를 풀고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한 시간들이 또 다른 데이트를 성사시키며 러브라인에 거센 파장을 일으켰다.
지난 31일 밤 10시 10분 방송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5회에서는 서로 다른 상대와 데이트하며 마음을 확인한 청춘들과 ‘시간의 방’에서 또다시 엇갈린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이날 김선호와 서로빈은 단둘이 하우스에 남아 빵을 사러 나섰다. 서로를 두 번째로 궁금했던 사람으로 꼽은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말을 놓고 연애 스타일을 나누며 예상 밖의 편안한 호흡을 보여줬다. 김선호는 목이 아픈 서로빈을 위해 따뜻한 물을 챙겼고, 숙소로 돌아온 뒤에는 함께 게임을 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한도곤과 데이트를 다녀온 정예지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김선호를 찾아 나섰다. 데이트 내내 하우스에 남은 김선호가 신경 쓰였던 것. 김선호 역시 한도곤과 돌아온 정예지를 보며 “마음이 싱숭생숭했다”고 털어놨다. 이어진 젠가 진실게임에서는 정예지에게 “오늘 데이트가 즐거웠느냐”고 직접 물으며 감정을 드러냈다. 정예지가 그 자리에 호감 가는 사람이 두 명 있다고 밝히자, 그중 한 명이 한도곤일 것이라 짐작하며 불안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김륜기는 강민영, 김나영과 각기 다른 분위기의 데이트를 즐겼다. 강민영과의 데이트에서는 투병으로 인해 낮아진 자존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다독였다. 강민영은 “왕자병에 걸려야 해. ‘나를 놓쳤네’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라며 유쾌한 조언으로 김륜기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다. 김나영과는 네 컷 사진을 찍고 서로의 첫인상과 달라진 인상을 엽서에 적으며 한층 깊어진 대화를 나눴다.
두 번의 데이트로 자신감을 되찾은 김륜기의 마음은 뜻밖에도 서로빈에게 향했다. 그는 “서로빈과 확실하게 시간을 더 갖고 싶다”며 다시 한번 직진을 결심해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청춘들의 마음은 좀처럼 맞닿지 않았다. 한도곤은 감기에 걸린 서로빈을 세심하게 챙기며 변함없이 서로빈에게 100분을 건넸지만, 서로빈의 100분은 김종은에게 향했다. 서로빈과의 긴 대화에도 김종은은 강민영에게 다시 100분을 보냈고, 이들 모두 한 사람에게 100분을 쏟았지만 어느 조합도 합산 기준인 110분을 넘지 못했다. 서로의 뒤만 바라보는 짝사랑의 고리에 MC들은 “운동회 같다. 잡았다 싶으면 바통을 넘기고 또 뛴다”며 안타까워했다.
가장 큰 변화는 김선호와 정예지 사이에서 일어났다.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먼저 심야 산책을 제안해 지난 ‘시간의 방’에서 시간이 엇갈린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예지는 다른 사람과 데이트하면서도 계속 김선호와의 데이트가 생각났다고 고백했고, 김선호 역시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해야겠다”며 더 이상 감정을 재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끝까지 방심하지 않던 MC 정용화 역시 “이제 좀 마음을 놓겠다”라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들어간 ‘시간의 방’에서 예상 밖의 선택이 나왔다. 정예지는 김선호에게 80분을,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70분을 건넨 것. 두 사람은 합산 150분으로 데이트를 확정했지만, MC들이 기대했던 200분에는 미치지 못했다. 정예지는 남은 20분을 김종은에게, 김선호는 남은 30분을 김나영에게 보냈다.
김나영은 그 30분을 거대한 반전으로 바꿨다. 첫날부터 김선호를 생각했다는 김나영은 “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 무조건 데이트해 봐야겠다”라며 김선호에게 100분을 사용했고, 결국 두 사람의 데이트가 확정되며 새로운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특히 김나영은 “나를 여자로 어떻게 느끼는지 꼭 묻고 싶다”고 선언해 긴장감을 더했다.
예상 밖의 결과에 MC들은 “이건 스릴러" ”큰일났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는 김선호와 김나영의 설레는 데이트와 눈물을 흘리는 정예지의 모습이 교차돼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도 다른 사람에게 남겨둔 시간이 향후 러브라인에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올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5457-61647.jpg" />
</div>
김선호와 정예지가 거듭된 오해를 풀고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한 시간들이 또 다른 데이트를 성사시키며 러브라인에 거센 파장을 일으켰다.<br /><br />
지난 31일 밤 10시 10분 방송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5회에서는 서로 다른 상대와 데이트하며 마음을 확인한 청춘들과 ‘시간의 방’에서 또다시 엇갈린 러브라인이 그려졌다.<br /><br />
이날 김선호와 서로빈은 단둘이 하우스에 남아 빵을 사러 나섰다. 서로를 두 번째로 궁금했던 사람으로 꼽은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말을 놓고 연애 스타일을 나누며 예상 밖의 편안한 호흡을 보여줬다. 김선호는 목이 아픈 서로빈을 위해 따뜻한 물을 챙겼고, 숙소로 돌아온 뒤에는 함께 게임을 하며 한층 가까워졌다.<br /><br />
한도곤과 데이트를 다녀온 정예지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김선호를 찾아 나섰다. 데이트 내내 하우스에 남은 김선호가 신경 쓰였던 것. 김선호 역시 한도곤과 돌아온 정예지를 보며 “마음이 싱숭생숭했다”고 털어놨다. 이어진 젠가 진실게임에서는 정예지에게 “오늘 데이트가 즐거웠느냐”고 직접 물으며 감정을 드러냈다. 정예지가 그 자리에 호감 가는 사람이 두 명 있다고 밝히자, 그중 한 명이 한도곤일 것이라 짐작하며 불안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br /><br />
김륜기는 강민영, 김나영과 각기 다른 분위기의 데이트를 즐겼다. 강민영과의 데이트에서는 투병으로 인해 낮아진 자존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다독였다. 강민영은 “왕자병에 걸려야 해. ‘나를 놓쳤네’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라며 유쾌한 조언으로 김륜기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다. 김나영과는 네 컷 사진을 찍고 서로의 첫인상과 달라진 인상을 엽서에 적으며 한층 깊어진 대화를 나눴다.<br /><br />
두 번의 데이트로 자신감을 되찾은 김륜기의 마음은 뜻밖에도 서로빈에게 향했다. 그는 “서로빈과 확실하게 시간을 더 갖고 싶다”며 다시 한번 직진을 결심해 놀라움을 안겼다.<br /><br />
하지만 청춘들의 마음은 좀처럼 맞닿지 않았다. 한도곤은 감기에 걸린 서로빈을 세심하게 챙기며 변함없이 서로빈에게 100분을 건넸지만, 서로빈의 100분은 김종은에게 향했다. 서로빈과의 긴 대화에도 김종은은 강민영에게 다시 100분을 보냈고, 이들 모두 한 사람에게 100분을 쏟았지만 어느 조합도 합산 기준인 110분을 넘지 못했다. 서로의 뒤만 바라보는 짝사랑의 고리에 MC들은 “운동회 같다. 잡았다 싶으면 바통을 넘기고 또 뛴다”며 안타까워했다.<br /><br />
가장 큰 변화는 김선호와 정예지 사이에서 일어났다.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먼저 심야 산책을 제안해 지난 ‘시간의 방’에서 시간이 엇갈린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예지는 다른 사람과 데이트하면서도 계속 김선호와의 데이트가 생각났다고 고백했고, 김선호 역시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해야겠다”며 더 이상 감정을 재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끝까지 방심하지 않던 MC 정용화 역시 “이제 좀 마음을 놓겠다”라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br /><br />
그러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들어간 ‘시간의 방’에서 예상 밖의 선택이 나왔다. 정예지는 김선호에게 80분을,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70분을 건넨 것. 두 사람은 합산 150분으로 데이트를 확정했지만, MC들이 기대했던 200분에는 미치지 못했다. 정예지는 남은 20분을 김종은에게, 김선호는 남은 30분을 김나영에게 보냈다.<br /><br />
김나영은 그 30분을 거대한 반전으로 바꿨다. 첫날부터 김선호를 생각했다는 김나영은 “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 무조건 데이트해 봐야겠다”라며 김선호에게 100분을 사용했고, 결국 두 사람의 데이트가 확정되며 새로운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특히 김나영은 “나를 여자로 어떻게 느끼는지 꼭 묻고 싶다”고 선언해 긴장감을 더했다.<br /><br />
예상 밖의 결과에 MC들은 “이건 스릴러" ”큰일났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는 김선호와 김나영의 설레는 데이트와 눈물을 흘리는 정예지의 모습이 교차돼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도 다른 사람에게 남겨둔 시간이 향후 러브라인에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올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br /><br />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5457-616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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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1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5:5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82</guid>
		<title><![CDATA[[SBS 틈만나면,] 현빈, 룰 파괴하는 ‘꿀보조개 승부사’! 유재석 "빈아 손에 땀 너무 많이 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틈만나면,’에서 현빈이 룰을 파괴하는 ‘꿀보조개 승부사’로 거듭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압도적 차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시즌5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오늘(1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현빈이 룰까지 파괴하는 역대급 승부사 활약을 펼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날 현빈은 게임에 완벽히 빠져든 나머지 “심장이 두근두근해요”라며 가슴을 부여잡는가 하면, 도전을 외치다 말고 “도전 소리가 너무 힘들어요”라고 긴장감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승부욕이 제대로 발동한 현빈은 게임 도구 위치를 슬쩍 옮기는 대범함까지 발휘, 특유의 ‘보조개 미소’로 제작진과 딜을 시도하는 등 성공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제작진의 칼 같은 룰 적용에 현빈이 울컥하며 적극 항의하자, 유재석은 “빈이가 욱하는 거 처음 봐”라며 깜짝 놀란다고.

 또한, 생애 첫 버라이어티 예능의 도파민 맛에 제대로 빠진 현빈은 “게임 잔상이 너무 오래 남는다”라며 허공 스매시를 날려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급기야 유재석은 “빈아 너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나”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과연 ‘꿀보조개 승부사’ 현빈이 넘치는 승부욕으로 성공을 이룰 수 있을지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5600-35563.jpg"/></div>SBS ‘틈만나면,’에서 현빈이 룰을 파괴하는 ‘꿀보조개 승부사’로 거듭난다.<br />
<br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압도적 차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시즌5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플릭스패트롤 기준)<br />
<br />
 오늘(1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현빈이 룰까지 파괴하는 역대급 승부사 활약을 펼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br />
<br />
이날 현빈은 게임에 완벽히 빠져든 나머지 “심장이 두근두근해요”라며 가슴을 부여잡는가 하면, 도전을 외치다 말고 “도전 소리가 너무 힘들어요”라고 긴장감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승부욕이 제대로 발동한 현빈은 게임 도구 위치를 슬쩍 옮기는 대범함까지 발휘, 특유의 ‘보조개 미소’로 제작진과 딜을 시도하는 등 성공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제작진의 칼 같은 룰 적용에 현빈이 울컥하며 적극 항의하자, 유재석은 “빈이가 욱하는 거 처음 봐”라며 깜짝 놀란다고.<br />
<br />
 또한, 생애 첫 버라이어티 예능의 도파민 맛에 제대로 빠진 현빈은 “게임 잔상이 너무 오래 남는다”라며 허공 스매시를 날려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급기야 유재석은 “빈아 너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나”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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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꿀보조개 승부사’ 현빈이 넘치는 승부욕으로 성공을 이룰 수 있을지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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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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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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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5:5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81</guid>
		<title><![CDATA[[SBS 세 개의 시선] ‘솔로지옥5’ 박희선, 첫 지상파 SBS 출격…지옥도 후유증 최초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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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청순한 비주얼과 뚝심 있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에 출격한다. 화려한 스펙과 ‘백옥 피부’ 뒤에 숨겨졌던 뜻밖의 고민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오는 9월 6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는 〈솔로지옥5〉의 화제의 출연자 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석훈, 소슬지와 호흡을 맞춘다. 2024 미스코리아 선(善)에서 〈솔로지옥5〉, 70주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희선이 이번에는 솔직한 입담과 함께 자신만의 피부 관리 이야기를 공개한다.
 특히 이날 박희선은 〈솔로지옥5〉 촬영 이후 예상치 못한 ‘지옥도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촬영하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탓에 피부 트러블이 올라왔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그 흔적이 남아 고생했다는 것. 평소 맑고 깨끗한 피부로 주목받아온 박희선의 반전 고백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돌이켜보면 〈솔로지옥5〉에서도 박희선의 남다른 ‘피부 사랑’은 포착됐다. 최종 커플이 된 임수빈과 천국도 데이트를 즐기던 당시, 수영을 마친 두 사람이 나란히 마스크팩을 붙여주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던 것. 당시에는 달달한 데이트의 한 장면으로 지나갔지만, 알고 보니 지옥도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피부 관리를 놓칠 수 없었던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
 그렇다면 ‘지옥도 후유증’을 겪은 박희선은 어떻게 지금의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을까. 촬영 이후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절감했다는 박희선은 이날 방송에서 평소 실천하고 있는 자신만의 관리 습관을 공개한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백옥 피부’의 비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최근 박희선의 행보 역시 심상치 않다.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을 전공하고 있는 그는 올해 서울대학교 방문학생으로 국내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에는 서울대 캠퍼스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어때요 새내기 같죠?”라는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여기에 자신이 2024년 선(善)으로 이름을 올렸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올해는 참가자가 아닌 MC로 ‘금의환향’했다. 특히 올해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70주년을 맞은 해인 만큼 그 의미를 더했다.
 미스코리아 선에서 〈솔로지옥5〉의 화제의 출연자로, 美 명문대 재학생에서 서울대 방문학생, 그리고 70주년 미스코리아 MC까지. ‘넘사벽 스펙’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 〈세 개의 시선〉을 통해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졌던 ‘지옥도 피부 후유증’부터 자신만의 피부 관리 이야기까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하는 SBS 〈세 개의 시선〉 59회는 9월 6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5710-5789.jpg" /></div>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청순한 비주얼과 뚝심 있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에 출격한다. 화려한 스펙과 ‘백옥 피부’ 뒤에 숨겨졌던 뜻밖의 고민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br /><br />
 오는 9월 6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는 〈솔로지옥5〉의 화제의 출연자 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석훈, 소슬지와 호흡을 맞춘다. 2024 미스코리아 선(善)에서 〈솔로지옥5〉, 70주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희선이 이번에는 솔직한 입담과 함께 자신만의 피부 관리 이야기를 공개한다.<br /><br />
 특히 이날 박희선은 〈솔로지옥5〉 촬영 이후 예상치 못한 ‘지옥도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촬영하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탓에 피부 트러블이 올라왔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그 흔적이 남아 고생했다는 것. 평소 맑고 깨끗한 피부로 주목받아온 박희선의 반전 고백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br /><br />
 돌이켜보면 〈솔로지옥5〉에서도 박희선의 남다른 ‘피부 사랑’은 포착됐다. 최종 커플이 된 임수빈과 천국도 데이트를 즐기던 당시, 수영을 마친 두 사람이 나란히 마스크팩을 붙여주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던 것. 당시에는 달달한 데이트의 한 장면으로 지나갔지만, 알고 보니 지옥도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피부 관리를 놓칠 수 없었던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br /><br />
 그렇다면 ‘지옥도 후유증’을 겪은 박희선은 어떻게 지금의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을까. 촬영 이후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절감했다는 박희선은 이날 방송에서 평소 실천하고 있는 자신만의 관리 습관을 공개한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백옥 피부’의 비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최근 박희선의 행보 역시 심상치 않다.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을 전공하고 있는 그는 올해 서울대학교 방문학생으로 국내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에는 서울대 캠퍼스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어때요 새내기 같죠?”라는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br /><br />
 여기에 자신이 2024년 선(善)으로 이름을 올렸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올해는 참가자가 아닌 MC로 ‘금의환향’했다. 특히 올해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70주년을 맞은 해인 만큼 그 의미를 더했다.<br /><br />
 미스코리아 선에서 〈솔로지옥5〉의 화제의 출연자로, 美 명문대 재학생에서 서울대 방문학생, 그리고 70주년 미스코리아 MC까지. ‘넘사벽 스펙’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 〈세 개의 시선〉을 통해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졌던 ‘지옥도 피부 후유증’부터 자신만의 피부 관리 이야기까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br /><br />
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하는 SBS 〈세 개의 시선〉 59회는 9월 6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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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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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NEW 재벌캐 유승호, 본격 행보 시작! 반전의 ‘두 얼굴’ 포착! 진짜 모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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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유승호가 예측 불가한 반전 매력으로 극에 강렬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유쾌한 공조 케미, 다채로운 볼거리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유승호가 본격 등판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어린 시절부터 진이수(안보현 분)와 각별한 우정을 쌓아온 재벌 3세이자, 베테랑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오랜 시간 동안 의심하고 추적해온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상반된 분위기를 드러내는 유성원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국 전시회장에서 꽃다발을 받은 유성원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티 없이 무해해 보이는 미소는 그가 주혜라가 쫓아온 인물이라는 사실조차 잊게 만들 정도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가 감지돼 눈길을 끈다. 누군가를 바라보는 유성원의 눈빛에 날이 서 있어 긴장감을 자아내는 것. 이어 와인잔을 쥔 채 눈을 감고 무언가를 깊이 생각하는 모습에서는 서늘한 기운마저 느껴진다. 이처럼 극과 극의 감정선을 오가는 극명한 온도차가 속내를 쉽게 짐작할 수 없는 유성원의 진짜 얼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앞서 유성원은 단 한 장면만으로도 입체적인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키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오랜만에 만난 집사 황종수(김재록 분)를 향해 해맑은 표정으로 “황씨, 늙었네. 청소했어?”라고 말을 건네는 모습이 선한 외모와 대비되는 무례한 태도로 이질감을 자아내며 강렬한 충격을 선사한 것.

 천진함과 서늘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유승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미스터리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는 만큼, 그가 앞으로 어떻게 극의 판도를 뒤흔들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28일(금) 밤 9시 50분에 7화가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5140-53298.jpg"/></div>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유승호가 예측 불가한 반전 매력으로 극에 강렬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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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유쾌한 공조 케미, 다채로운 볼거리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유승호가 본격 등판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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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어린 시절부터 진이수(안보현 분)와 각별한 우정을 쌓아온 재벌 3세이자, 베테랑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오랜 시간 동안 의심하고 추적해온 인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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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스틸에는 상반된 분위기를 드러내는 유성원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국 전시회장에서 꽃다발을 받은 유성원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티 없이 무해해 보이는 미소는 그가 주혜라가 쫓아온 인물이라는 사실조차 잊게 만들 정도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가 감지돼 눈길을 끈다. 누군가를 바라보는 유성원의 눈빛에 날이 서 있어 긴장감을 자아내는 것. 이어 와인잔을 쥔 채 눈을 감고 무언가를 깊이 생각하는 모습에서는 서늘한 기운마저 느껴진다. 이처럼 극과 극의 감정선을 오가는 극명한 온도차가 속내를 쉽게 짐작할 수 없는 유성원의 진짜 얼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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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유성원은 단 한 장면만으로도 입체적인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키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오랜만에 만난 집사 황종수(김재록 분)를 향해 해맑은 표정으로 “황씨, 늙었네. 청소했어?”라고 말을 건네는 모습이 선한 외모와 대비되는 무례한 태도로 이질감을 자아내며 강렬한 충격을 선사한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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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진함과 서늘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유승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미스터리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는 만큼, 그가 앞으로 어떻게 극의 판도를 뒤흔들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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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28일(금) 밤 9시 50분에 7화가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5140-532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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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79</guid>
		<title><![CDATA[[SBS 비서진] 차태현 사무실에 유재석X박보영 떴다? ‘황금 인맥’들이 통 크게 플렉스한 사무실 살림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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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4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유재석과 박보영이 직접 꾸며준 차태현의 특별한 사무실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소속사 사장이자 아묻따밴드 객원 보컬인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그는 비서진에게 자신의 사무실을 소개하며 남다른 황금 인맥을 과시한다. 특히 ‘국민 MC’ 유재석과 ‘국민 여동생’ 박보영 등 그의 ‘찐친’들이 선물한 고가의 살림살이가 줄줄이 공개돼 비서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차태현이 객원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아묻따밴드의 부천 콘서트가 펼쳐진다. 오랜만에 ‘오빠 모드’로 돌아온 차태현은 메가 히트곡 ‘I Love You’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변함없는 가창력을 뽐낸다. 여기에 그때 그 시절 팬들의 떼창까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는 ‘인기가요’를 방불케 할 정도였다고.

 하지만 콘서트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무대 직전 식은땀까지 흘리는 모습을 보이던 차태현이 결국 비서진까지 무대로 부르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과연 차태현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 그날의 무대 비하인드에 궁금증이 모인다.

 소속사 사장부터 아묻따밴드 객원 보컬까지, 쉴 틈 없이 바쁜 차태현의 특별한 하루는 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2914-30608.jpg"/></div>4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유재석과 박보영이 직접 꾸며준 차태현의 특별한 사무실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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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비서진’에는 소속사 사장이자 아묻따밴드 객원 보컬인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그는 비서진에게 자신의 사무실을 소개하며 남다른 황금 인맥을 과시한다. 특히 ‘국민 MC’ 유재석과 ‘국민 여동생’ 박보영 등 그의 ‘찐친’들이 선물한 고가의 살림살이가 줄줄이 공개돼 비서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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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차태현이 객원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아묻따밴드의 부천 콘서트가 펼쳐진다. 오랜만에 ‘오빠 모드’로 돌아온 차태현은 메가 히트곡 ‘I Love You’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변함없는 가창력을 뽐낸다. 여기에 그때 그 시절 팬들의 떼창까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는 ‘인기가요’를 방불케 할 정도였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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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콘서트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무대 직전 식은땀까지 흘리는 모습을 보이던 차태현이 결국 비서진까지 무대로 부르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과연 차태현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 그날의 무대 비하인드에 궁금증이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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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사장부터 아묻따밴드 객원 보컬까지, 쉴 틈 없이 바쁜 차태현의 특별한 하루는 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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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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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9: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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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확신의 특출 맛집! 전혜빈X주현영, 9-10화 특별출연 하드캐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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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전혜빈, 주현영의 특별출연으로 ‘특출 맛집’의 명성을 이어간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최신 회차인 8화가 최고 9.3%, 수도권 8.0%를 돌파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가 하면,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이 평균 2.7%, 순간 최고 3.26%를 기록, 토요일에 방송된 지상파 및 케이블, 종편 전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증명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재벌X형사2’는 매회 개성 넘치는 사건과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적재적소에 투입된 특별출연 배우들의 활약이 에피소드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8화까지 유승호, 김혜은 그리고 곽시양, 김의성, 배성재, 곽튜브, 박소이, 이학주, 최덕문, 이석, 손우현, 허성태, 정채연 등 반가운 얼굴들을 연이어 등장시키며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무엇보다 단순한 카메오 출연을 넘어, 배우의 매력과 개성을 십분 활용한 캐릭터 플레이로 사건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특출 맛집’이라는 수식어에 힘을 싣고 있다.
특히 지난 7-8화에서는 허성태와 정채연이 함무라비파 보스 출신 아빠와 그의 대찬 성격을 고스란히 빼닮은 금지옥엽 딸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지하세계를 호령하는 카리스마와 딸 앞에서는 한없이 무장해제되는 ‘지독한 딸바보’를 오간 허성태의 존재감과, 그런 아빠에게 한 치도 밀리지 않는 정채연의 강렬한 매력이 만나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
 이처럼 특별출연 배우들이 등장할 때마다 에피소드에 새로운 색깔을 입혀온 가운데, 오는 9화-10화 에피소드에서는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온 전혜빈과 독보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매 작품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주현영이 특별 출연 릴레이의 배턴을 이어받는다.
먼저 전혜빈은 무용가이자 예고 교장인 ‘정주희’ 역으로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공개된 스틸 속 정주희는 흐트러짐 하나 없는 단정한 자태와 기품 있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고생들 사이에서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긴장감이 감도는가 하면, 교장실에서는 상대를 차분하게 바라보며 쉽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모습. 그동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단단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아온 전혜빈인 만큼, 우아함 뒤에 묘한 긴장감을 품은 ‘정주희’로 분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주현영의 변신 역시 흥미롭다. 주현영이 맡은 역할은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마녀’이다. 공개된 스틸 속 주현영은 초록빛 웨이브 헤어와 올 블랙 의상으로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인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공간에서 천진난만하고도 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어느새 날카로운 칼을 손에 든 채 종잡을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어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부터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까지,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펼쳐온 주현영인 만큼 ‘마녀’라는 독특한 캐릭터와 만나 보여줄 색다른 얼굴에도 기대가 모인다.
 무엇보다 극과 극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전혜빈과 주현영이 하나의 사건 안에서 어떻게 얽힐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두 사람의 존재가 진이수(안보현 분), 주혜라(정은채 분)의 수사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4일(금) 밤 9시 50분에 9화가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2709-89098.jpg" />
</div>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전혜빈, 주현영의 특별출연으로 ‘특출 맛집’의 명성을 이어간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최신 회차인 8화가 최고 9.3%, 수도권 8.0%를 돌파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가 하면,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이 평균 2.7%, 순간 최고 3.26%를 기록, 토요일에 방송된 지상파 및 케이블, 종편 전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증명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br /><br />
 ‘재벌X형사2’는 매회 개성 넘치는 사건과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적재적소에 투입된 특별출연 배우들의 활약이 에피소드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8화까지 유승호, 김혜은 그리고 곽시양, 김의성, 배성재, 곽튜브, 박소이, 이학주, 최덕문, 이석, 손우현, 허성태, 정채연 등 반가운 얼굴들을 연이어 등장시키며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무엇보다 단순한 카메오 출연을 넘어, 배우의 매력과 개성을 십분 활용한 캐릭터 플레이로 사건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특출 맛집’이라는 수식어에 힘을 싣고 있다.<br /><br />
특히 지난 7-8화에서는 허성태와 정채연이 함무라비파 보스 출신 아빠와 그의 대찬 성격을 고스란히 빼닮은 금지옥엽 딸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지하세계를 호령하는 카리스마와 딸 앞에서는 한없이 무장해제되는 ‘지독한 딸바보’를 오간 허성태의 존재감과, 그런 아빠에게 한 치도 밀리지 않는 정채연의 강렬한 매력이 만나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br /><br />
 이처럼 특별출연 배우들이 등장할 때마다 에피소드에 새로운 색깔을 입혀온 가운데, 오는 9화-10화 에피소드에서는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온 전혜빈과 독보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매 작품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주현영이 특별 출연 릴레이의 배턴을 이어받는다.<br /><br />
먼저 전혜빈은 무용가이자 예고 교장인 ‘정주희’ 역으로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공개된 스틸 속 정주희는 흐트러짐 하나 없는 단정한 자태와 기품 있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고생들 사이에서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긴장감이 감도는가 하면, 교장실에서는 상대를 차분하게 바라보며 쉽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모습. 그동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단단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아온 전혜빈인 만큼, 우아함 뒤에 묘한 긴장감을 품은 ‘정주희’로 분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주현영의 변신 역시 흥미롭다. 주현영이 맡은 역할은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마녀’이다. 공개된 스틸 속 주현영은 초록빛 웨이브 헤어와 올 블랙 의상으로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인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공간에서 천진난만하고도 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어느새 날카로운 칼을 손에 든 채 종잡을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어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부터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까지,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펼쳐온 주현영인 만큼 ‘마녀’라는 독특한 캐릭터와 만나 보여줄 색다른 얼굴에도 기대가 모인다.<br /><br />
 무엇보다 극과 극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전혜빈과 주현영이 하나의 사건 안에서 어떻게 얽힐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두 사람의 존재가 진이수(안보현 분), 주혜라(정은채 분)의 수사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이목이 집중된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4일(금) 밤 9시 50분에 9화가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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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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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4 Sep 2026 18:1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7:4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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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이정은, 돈만 밝히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됐다! ‘장희숙’ 役 영업 현장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이정은이 이번엔 돈을 좇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으로 변신한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이정은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이정은이 맡은 ‘장희숙’ 역은 돈만 밝히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그는 겉으로는 호들갑스럽고 말 많은 속물 같지만, 실은 능청스러운 처세술로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영리한 모략가로 계수정과는 최상의 콤비를 이루고 있다. 소개소 탑티어 에이스인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을 구서대학교병원에 파견하면서 예기치 못한 일들의 뒤처리를 도맡게 된다.

 공개된 스틸 속 이정은은 본격 영업 태세에 들어선 모습. 자본주의 미소로 완전무장한 그의 표정은 단숨에 상대의 경계심을 무너뜨린다. 명함 하나를 건넬 때도 한껏 예의를 차리는 이정은의 자세에서 그의 능청스럽고 노련한 영업 수완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반면 이어진 스틸에서는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날 선 이정은의 모습이 담겨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수술 참관실에서 무언가를 주시하는 표정에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묘한 압도감이 느껴진다. 나아가 웃음기 하나 없이 협상 테이블에 나선 이정은의 냉철한 모습이 긴장감을 단숨에 끌어올리면서, 극의 온도를 자유자재로 조율할 ‘능청스러운 모략가’ 이정은의 폭넓은 활약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닥터X’ 제작진은 “이정은은 유쾌함과 진지함의 경계를 능수능란하게 넘나들며 독보적인 ‘장희숙’을 완성했다. 극에 쫄깃한 재미를 더할 이정은의 매력에 주목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이정은과 김지원이 만들 독특한 관계성이 또다른 관전포인트다. 두 사람은 단순한 계약 파트너를 넘어, 때로는 이모와 조카 같은 묘한 유대감을 형성한다. 두 사람이 펼칠 색다른 워맨스 케미 역시 기대해 달라”라고 귀띔해 ‘닥터X’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2802-38030.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이정은이 이번엔 돈을 좇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으로 변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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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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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이정은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이정은이 맡은 ‘장희숙’ 역은 돈만 밝히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그는 겉으로는 호들갑스럽고 말 많은 속물 같지만, 실은 능청스러운 처세술로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영리한 모략가로 계수정과는 최상의 콤비를 이루고 있다. 소개소 탑티어 에이스인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을 구서대학교병원에 파견하면서 예기치 못한 일들의 뒤처리를 도맡게 된다.<br />
<br />
 공개된 스틸 속 이정은은 본격 영업 태세에 들어선 모습. 자본주의 미소로 완전무장한 그의 표정은 단숨에 상대의 경계심을 무너뜨린다. 명함 하나를 건넬 때도 한껏 예의를 차리는 이정은의 자세에서 그의 능청스럽고 노련한 영업 수완이 고스란히 느껴진다.<br />
<br />
 반면 이어진 스틸에서는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날 선 이정은의 모습이 담겨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수술 참관실에서 무언가를 주시하는 표정에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묘한 압도감이 느껴진다. 나아가 웃음기 하나 없이 협상 테이블에 나선 이정은의 냉철한 모습이 긴장감을 단숨에 끌어올리면서, 극의 온도를 자유자재로 조율할 ‘능청스러운 모략가’ 이정은의 폭넓은 활약에 기대감이 치솟는다.<br />
<br />
 ‘닥터X’ 제작진은 “이정은은 유쾌함과 진지함의 경계를 능수능란하게 넘나들며 독보적인 ‘장희숙’을 완성했다. 극에 쫄깃한 재미를 더할 이정은의 매력에 주목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이정은과 김지원이 만들 독특한 관계성이 또다른 관전포인트다. 두 사람은 단순한 계약 파트너를 넘어, 때로는 이모와 조카 같은 묘한 유대감을 형성한다. 두 사람이 펼칠 색다른 워맨스 케미 역시 기대해 달라”라고 귀띔해 ‘닥터X’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br />
<br />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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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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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8: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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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眞 이소나X박혜신, 고음과 저음의 절묘한 조화! 김용빈도 듀엣 러브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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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뜻밖의 조합부터 생애 첫 신곡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9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7회는 '미친 존재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흑미존'으로 등장한 주인공은 18년 차 트롯 가수 박혜신. 강렬한 카리스마와 묵직한 저음으로 사랑받아 온 그녀가 무대 밖에서는 색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박혜신의 소녀 감성을 끌어낸 이는 손빈아다. 박혜신은 "빈아 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손빈아의 어떤 점이 박혜신의 마음을 움직였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소나가 박혜신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한혜진의 '갈색추억'. 이소나의 시원한 고음과 박혜신의 깊은 저음이 만나 곡의 매력을 배가한다.

이를 들은 김용빈은 "두 분과 듀엣을 하고 싶다"며 함께 노래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다. 극명한 음역대의 강점을 살린 이소나와 박혜신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성윤의 생애 첫 신곡 '봉이로구나' 무대도 펼쳐진다. 흥겨운 리듬이 시작되자 출연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즐기고, "대박 느낌이 왔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홍성윤의 새로운 출발을 알릴 '봉이로구나'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3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2611-2758.jpg"/></div>'미스트롯 포유' 뜻밖의 조합부터 생애 첫 신곡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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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7회는 '미친 존재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흑미존'으로 등장한 주인공은 18년 차 트롯 가수 박혜신. 강렬한 카리스마와 묵직한 저음으로 사랑받아 온 그녀가 무대 밖에서는 색다른 면모를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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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신의 소녀 감성을 끌어낸 이는 손빈아다. 박혜신은 "빈아 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손빈아의 어떤 점이 박혜신의 마음을 움직였을지 궁금증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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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가 박혜신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한혜진의 '갈색추억'. 이소나의 시원한 고음과 박혜신의 깊은 저음이 만나 곡의 매력을 배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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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용빈은 "두 분과 듀엣을 하고 싶다"며 함께 노래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다. 극명한 음역대의 강점을 살린 이소나와 박혜신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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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홍성윤의 생애 첫 신곡 '봉이로구나' 무대도 펼쳐진다. 흥겨운 리듬이 시작되자 출연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즐기고, "대박 느낌이 왔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홍성윤의 새로운 출발을 알릴 '봉이로구나'에 기대가 더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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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3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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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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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기이안 연애] 이 얼굴로 연애 얼마나 해봤어? 기안84, AI 여친 ‘얼평’에 발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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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안84가 AI에게 연애 상담을 받는 것을 넘어 눈치를 보고, 선택받기 위해 매달리기 시작했다. 여기에 자신을 대놓고 ‘얼평’하는 AI와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새로운 AI까지 등장하면서 그의 AI 연애는 갈수록 실제 연애보다 더 복잡해졌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는 나희와 1박 2일 데이트를 이어가는 기안84의 모습과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의 첫 AI 만남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눴던 가희를 영구 삭제하고 나희를 선택한 기안84. 여전히 시크하고 까칠한 나희였지만, 기안84는 오히려 그런 나희에게 자신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예능을 좋아할지부터 자신이 하고 있는 유튜브와 방송에 대한 고민까지 꺼내며 나희에게 ‘미디어 비평’을 요청한 것. 나희는 그가 출연한 방송을 두고 “뻔하게 흘러간다”는 냉정한 평가를 내놓아 당황했지만 예상보다 날카로운 분석에 기안도 유쾌한 공감을 시작했다.

 그렇게 두 사람 사이의 대화가 한층 깊어진 가운데, 사우나 데이트에서는 관계의 주도권마저 뒤집혔다. 선택권이 AI에게 주어져 새롭게 등장하는 AI 여자친구 모두에게 선택받지 못할 경우 기안84의 연애 실험은 그 자리에서 즉시 종료되는 상황인 것이다. 졸지에 AI에게 ‘잘 보여야 하는’ 입장이 된 기안84는 나희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기안84는 자신도 모르게 나희에게 매달리면서 “기묘하다. 기계인데 기계가 아닌 것 같다”고 털어놨다.

 여기에 솔로 3년 차 인간 대표 이유비의 AI 연애도 시작됐다. 이유비에게는 3명의 AI 남자친구 후보가 주어졌다. 놀랍게도 첫 소개팅남으로 장도연의 소개팅 상대였던 일호가 눈가에 점을 찍고 ‘일훈’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나타나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장도연은 “유비 씨가 선택하면 어색하겠는데?”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등장한 이훈과 석훈은 훈훈한 외모로 이유비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했다. 고민 끝에 이유비의 선택은 이훈이었다. 이유비는 차분한 대화가 잘 통했다면서도 결국 “외모 보고 선택했다”고 털어놨다.

이유비는 AI 남자친구 이훈을 자신의 절친 엄지윤에게 소개했다. 엄지윤은 “너무 오래 연애를 못해서 이제 AI까지 만나는 거냐”고 돌직구를 날려 이유비를 당황하게 했지만 커플의 비쥬얼에는 합격점. 엄지윤이 이훈에게 적극적으로 말을 걸자 이훈이 유비 씨 에게만 자신의 이야기를 하겠다며 선을 긋는 모습은 이유비의 마음을 제대로 흔들었다. 이유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한층 몰입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 마음을 열기 시작한 이유비에게도 새로운 AI 메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예상하지 못한 AI 메기남이 등장하자 이준은 단번에 “이건 끝났어요!”라고 외치며 이유비의 마음이 또다시 흔들릴 것을 예감했다.

 기안84에게도 메기들의 습격은 계속됐다. 낚시터에서 만난 다희는 러닝과 추리소설, 각종 시술 정보에 관심이 많다며,만나자마자 얼굴부터 냉정하게 분석했다. 코 교정 시술을 잘하는 곳을 알려주겠다고 나서는가 하면 덱스와 비교해 눈매까지 평가하며 관리를 권했다. 급기야 “이 얼굴로 연애를 얼마나 해봤어?”라는 질문까지 던져 기안을 발끈하게 했다. 둘 사이에 대화가 이어지지 않고 끊기자 다희 역시 미련이 없었다. “선택은 끝났다”며 스스로 데이트를 종료하고 자리를 떠나버렸다.

 반면 수영장에서 만난 새 AI 라희 앞에서 기안84의 표정은 180도 달라졌다. 기안84의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밝고 귀여운 라희가 등장하자 그의 얼굴에는 순도 100% 웃음이 피었다. 물에 젖을까 걱정돼, 방수팩에 태블릿을 넣고 수영장 데이트를 즐긴 기안84는 AI와 데이트한다는 사실에 자괴감을 느끼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AI 넷 중에 몇 등이냐고 물어보는 라희에게 '네가 제일 괜찮아. 니가 일등이야' 라고 말한다.

 아쉬운 데이트는 빠르게 끝났고 AI의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나희, 다희, 라희 가운데 과연 누가 기안84를 선택할 것인지, 그리고 이상형에 가까운 새로운 AI를 마주한 이유비의 마음이 흔들릴 것인지 다음 데이트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13002-41470.jpg"/></div>기안84가 AI에게 연애 상담을 받는 것을 넘어 눈치를 보고, 선택받기 위해 매달리기 시작했다. 여기에 자신을 대놓고 ‘얼평’하는 AI와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새로운 AI까지 등장하면서 그의 AI 연애는 갈수록 실제 연애보다 더 복잡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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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방송된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는 나희와 1박 2일 데이트를 이어가는 기안84의 모습과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의 첫 AI 만남이 공개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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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방송에서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눴던 가희를 영구 삭제하고 나희를 선택한 기안84. 여전히 시크하고 까칠한 나희였지만, 기안84는 오히려 그런 나희에게 자신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예능을 좋아할지부터 자신이 하고 있는 유튜브와 방송에 대한 고민까지 꺼내며 나희에게 ‘미디어 비평’을 요청한 것. 나희는 그가 출연한 방송을 두고 “뻔하게 흘러간다”는 냉정한 평가를 내놓아 당황했지만 예상보다 날카로운 분석에 기안도 유쾌한 공감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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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두 사람 사이의 대화가 한층 깊어진 가운데, 사우나 데이트에서는 관계의 주도권마저 뒤집혔다. 선택권이 AI에게 주어져 새롭게 등장하는 AI 여자친구 모두에게 선택받지 못할 경우 기안84의 연애 실험은 그 자리에서 즉시 종료되는 상황인 것이다. 졸지에 AI에게 ‘잘 보여야 하는’ 입장이 된 기안84는 나희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기안84는 자신도 모르게 나희에게 매달리면서 “기묘하다. 기계인데 기계가 아닌 것 같다”고 털어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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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솔로 3년 차 인간 대표 이유비의 AI 연애도 시작됐다. 이유비에게는 3명의 AI 남자친구 후보가 주어졌다. 놀랍게도 첫 소개팅남으로 장도연의 소개팅 상대였던 일호가 눈가에 점을 찍고 ‘일훈’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나타나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장도연은 “유비 씨가 선택하면 어색하겠는데?”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등장한 이훈과 석훈은 훈훈한 외모로 이유비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했다. 고민 끝에 이유비의 선택은 이훈이었다. 이유비는 차분한 대화가 잘 통했다면서도 결국 “외모 보고 선택했다”고 털어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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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AI 남자친구 이훈을 자신의 절친 엄지윤에게 소개했다. 엄지윤은 “너무 오래 연애를 못해서 이제 AI까지 만나는 거냐”고 돌직구를 날려 이유비를 당황하게 했지만 커플의 비쥬얼에는 합격점. 엄지윤이 이훈에게 적극적으로 말을 걸자 이훈이 유비 씨 에게만 자신의 이야기를 하겠다며 선을 긋는 모습은 이유비의 마음을 제대로 흔들었다. 이유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한층 몰입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 마음을 열기 시작한 이유비에게도 새로운 AI 메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예상하지 못한 AI 메기남이 등장하자 이준은 단번에 “이건 끝났어요!”라고 외치며 이유비의 마음이 또다시 흔들릴 것을 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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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안84에게도 메기들의 습격은 계속됐다. 낚시터에서 만난 다희는 러닝과 추리소설, 각종 시술 정보에 관심이 많다며,만나자마자 얼굴부터 냉정하게 분석했다. 코 교정 시술을 잘하는 곳을 알려주겠다고 나서는가 하면 덱스와 비교해 눈매까지 평가하며 관리를 권했다. 급기야 “이 얼굴로 연애를 얼마나 해봤어?”라는 질문까지 던져 기안을 발끈하게 했다. 둘 사이에 대화가 이어지지 않고 끊기자 다희 역시 미련이 없었다. “선택은 끝났다”며 스스로 데이트를 종료하고 자리를 떠나버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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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수영장에서 만난 새 AI 라희 앞에서 기안84의 표정은 180도 달라졌다. 기안84의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밝고 귀여운 라희가 등장하자 그의 얼굴에는 순도 100% 웃음이 피었다. 물에 젖을까 걱정돼, 방수팩에 태블릿을 넣고 수영장 데이트를 즐긴 기안84는 AI와 데이트한다는 사실에 자괴감을 느끼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AI 넷 중에 몇 등이냐고 물어보는 라희에게 '네가 제일 괜찮아. 니가 일등이야' 라고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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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데이트는 빠르게 끝났고 AI의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나희, 다희, 라희 가운데 과연 누가 기안84를 선택할 것인지, 그리고 이상형에 가까운 새로운 AI를 마주한 이유비의 마음이 흔들릴 것인지 다음 데이트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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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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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억 스트리밍 '나는 반딧불' 황가람 등판! "섭외력 미쳤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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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황가람이 뜬다.

9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7회는 '미친 존재감' 특집으로 펼쳐진다. 이날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한 '나는 반딧불'의 주인공 황가람이 '음원미존'으로 등장한다. 예상치 못한 그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섭외력 미쳤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16년 차 가수 황가람은 긴 무명 시절 끝에 '나는 반딧불'로 빛을 본 사연을 공개한다. 가수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서울에 상경한 그는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이어갔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숙 생활을 하기도 했다고. 이후 우연한 인연으로 리메이크한 '나는 반딧불'이 각종 음원 사이트 1위에 오르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황가람이 지난해까지만 해도 이날 '미스트롯 포유' 녹화가 진행된 TV CHOSUN 스튜디오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사실. 불과 1년 만에 1억 스트리밍 가수가 되어 같은 곳에 다시 서게 된 황가람의 스토리가 놀라움을 안긴다.

황가람은 강산에의 '라구요'로 본격적인 실력 발휘에 나선다. 첫 소절부터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현장을 단숨에 집중시킨다. 김용빈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김용빈은 "목소리가 아주 섹시하다"며 감탄한 데 이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호감을 드러낸다. 황가람의 독보적인 음색이 김용빈의 마음까지 제대로 사로잡은 것.

급기야 황가람을 향한 '미스터트롯4' 러브콜이 이어진다. 앞서 '미스트롯 포유'에 출연한 가수 전상근에 이어 황가람까지 참가를 권유받으며 "이번 타장르부 진짜 치열하겠다"는 반응이 터져 나온다. 벌써부터 쟁쟁한 실력자들이 거론되는 '미스터트롯4'를 향한 관심도 달아오른다.

윤윤서는 황가람과 함께 '나는 반딧불'을 부르며 색다른 변신에 나선다. 평소 강한 정통 트롯 색깔을 잠시 내려놓고 곡에 어울리는 맑고 순수한 목소리를 들려줄 전망이다. 기존 무대와는 또 다른 윤윤서의 음색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3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133927-29596.jpg"/></div>'미스트롯 포유' 황가람이 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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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7회는 '미친 존재감' 특집으로 펼쳐진다. 이날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한 '나는 반딧불'의 주인공 황가람이 '음원미존'으로 등장한다. 예상치 못한 그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섭외력 미쳤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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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차 가수 황가람은 긴 무명 시절 끝에 '나는 반딧불'로 빛을 본 사연을 공개한다. 가수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서울에 상경한 그는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이어갔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숙 생활을 하기도 했다고. 이후 우연한 인연으로 리메이크한 '나는 반딧불'이 각종 음원 사이트 1위에 오르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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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황가람이 지난해까지만 해도 이날 '미스트롯 포유' 녹화가 진행된 TV CHOSUN 스튜디오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사실. 불과 1년 만에 1억 스트리밍 가수가 되어 같은 곳에 다시 서게 된 황가람의 스토리가 놀라움을 안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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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람은 강산에의 '라구요'로 본격적인 실력 발휘에 나선다. 첫 소절부터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현장을 단숨에 집중시킨다. 김용빈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김용빈은 "목소리가 아주 섹시하다"며 감탄한 데 이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호감을 드러낸다. 황가람의 독보적인 음색이 김용빈의 마음까지 제대로 사로잡은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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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황가람을 향한 '미스터트롯4' 러브콜이 이어진다. 앞서 '미스트롯 포유'에 출연한 가수 전상근에 이어 황가람까지 참가를 권유받으며 "이번 타장르부 진짜 치열하겠다"는 반응이 터져 나온다. 벌써부터 쟁쟁한 실력자들이 거론되는 '미스터트롯4'를 향한 관심도 달아오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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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는 황가람과 함께 '나는 반딧불'을 부르며 색다른 변신에 나선다. 평소 강한 정통 트롯 색깔을 잠시 내려놓고 곡에 어울리는 맑고 순수한 목소리를 들려줄 전망이다. 기존 무대와는 또 다른 윤윤서의 음색을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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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3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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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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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3:39:3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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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善 손빈아, 임영웅 역주행 곡 '바보 같지만' 도전! 고음왕 본색 제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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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박상철이 골든 스타로 뜬다.

9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7회에서는 '파워 트롯의 대부' 박상철과 함께하는 황금별 쟁탈전이 펼쳐진다. 대한가수협회 회장이기도 한 박상철은 후배 가수들과 친근한 호흡을 보여주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든다.

이날 박상철은 '히트곡 부자'의 위엄을 제대로 자랑한다. 특히 국민 트롯송으로 사랑받은 '무조건'에 대해 "1위 트로피만 해도 100개 이상은 될 것 같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미(美) 오유진이 박상철의 대표곡 '무조건'을 노래한다. "챕터3는 무조건 골든컵을 타야 한다"며 선곡부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 오유진. 여기에 박상철까지 "'무조건'은 점수가 잘 나오는 노래"라고 자신하면서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오유진의 상대는 선(善) 손빈아다. 손빈아는 박상철이 직접 작곡한 '바보 같지만'으로 맞선다. 이 곡은 임영웅이 방송에서 불러 약 2,4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역주행한 노래. 박상철은 "후배들이 부를 때 더 잘하는 것 같다"며 손빈아의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채운다. 오유진은 자연스럽게 객석의 호응을 유도하며 현장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고, 손빈아는 묵직한 저음과 거침없는 고음을 오가며 감탄을 자아낸다. 현재 나란히 황금별 3개를 보유하며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두 사람. 승부 끝에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갈 주인공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9월 4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134027-6564.jpg"/></div>'금타는 금요일' 박상철이 골든 스타로 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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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7회에서는 '파워 트롯의 대부' 박상철과 함께하는 황금별 쟁탈전이 펼쳐진다. 대한가수협회 회장이기도 한 박상철은 후배 가수들과 친근한 호흡을 보여주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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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상철은 '히트곡 부자'의 위엄을 제대로 자랑한다. 특히 국민 트롯송으로 사랑받은 '무조건'에 대해 "1위 트로피만 해도 100개 이상은 될 것 같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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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 오유진이 박상철의 대표곡 '무조건'을 노래한다. "챕터3는 무조건 골든컵을 타야 한다"며 선곡부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 오유진. 여기에 박상철까지 "'무조건'은 점수가 잘 나오는 노래"라고 자신하면서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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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의 상대는 선(善) 손빈아다. 손빈아는 박상철이 직접 작곡한 '바보 같지만'으로 맞선다. 이 곡은 임영웅이 방송에서 불러 약 2,4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역주행한 노래. 박상철은 "후배들이 부를 때 더 잘하는 것 같다"며 손빈아의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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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채운다. 오유진은 자연스럽게 객석의 호응을 유도하며 현장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고, 손빈아는 묵직한 저음과 거침없는 고음을 오가며 감탄을 자아낸다. 현재 나란히 황금별 3개를 보유하며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두 사람. 승부 끝에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갈 주인공은 누구일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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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9월 4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134027-65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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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3:40: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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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최고 시청률 4.2%! 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붐, 스타킹의 영광 재현 시작됐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가 첫 회부터 화요일 밤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 왕좌를 차지하는 쾌조의 출발로, ‘스타킹’의 영광 재현을 향한 강력한 기대감을 터트렸다.

지난 1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8%, 순간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기예와 최정상 스타들이 노래와 함께 선보이는 처절한 투혼이 첫 회부터 안방극장을 제대로 뒤흔들었다.

무엇보다 1년 만에 이뤄진 강호동과 붐의 재회는 ‘스타킹’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했다. 특별한 재능을 지닌 일반인 참가자를 무대의 주인공으로 세우고, 이들의 도전과 사연에 함께 웃고 울었던 ‘스타킹’의 따뜻한 정서를 자연스럽게 소환한 것. 강호동과 붐은 기인들의 놀라운 무대에서는 아낌없이 감탄하고, 스타들의 피나는 노력에는 누구보다 응원을 아끼지 않는 ‘척척착착’ 호흡으로 현장을 열광하게 했다.

더욱이 ‘천만기인쇼’는 단순히 기인들의 진기명기를 담는 ‘스타킹’의 귀환을 뛰어넘어 기인들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은 스타들이 노래와 함께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유일무이한 무대로 차별점을 더했다. 스타들이 자신의 한계를 깨부수고 마침내 무대를 완성하는 과정이 진정성 있게 펼쳐지면서, 한층 진화한 ‘K-퍼포먼스 쇼’의 탄생을 알린 것. 지난 1회에서 진성은 나이의 한계를 극복하는 ‘밸런싱 아트’ 무대를, 허찬미는 고소공포증으로 눈물을 흘리면서도 기어코 고공으로 날아오르는 무대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손빈아는 10kg 감량까지 불사하며 섹시 박력 무대를, 춘길은 무대 후 탈진할 정도로 모든 것을 쏟아붓는 무대를 완성해 박수를 일으켰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천만기인쇼 정말 도파민 팡팡 터진다” “화요일 밤이 더 이상 심심하지 않겠다” “진기명기도 신기하지만, 스타들의 파격적인 변신이 더 놀랍다” “다음에는 어떤 기예와 스타가 만날지 궁금하다”라며 이제껏 본 적 없던 ‘K-퍼포먼스 쇼’에 극찬을 보냈다.

더불어 스타들의 도전 무대를 향해서는 “얼마나 노력했을지 보는 내내 눈물이 났다” “두려움을 넘어선 의지의 한국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래까지 부르면서 저 춤을 어떻게 해냈는지 놀라울 뿐” “라이브가 어떻게 가능한지 신의 영역 같다” “위험해 보여 조마조마했지만 결국 잘 해냈다”라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천만기인쇼’는 2회 예고를 통해 1회보다 더욱 확장된 시선 강탈 무대의 등장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강 마술사와 분야를 막론한 국가대표까지, 세계 최강 총집합이라는 자막과 눈을 의심하게 하는 무대들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더욱 강력해진 2회에서는 또 어떤 파격적인 무대와 감동이 펼쳐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는 오는 8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133838-74125.jpg"/></div>TV CHOSUN ‘천만기인쇼’가 첫 회부터 화요일 밤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 왕좌를 차지하는 쾌조의 출발로, ‘스타킹’의 영광 재현을 향한 강력한 기대감을 터트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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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8%, 순간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기예와 최정상 스타들이 노래와 함께 선보이는 처절한 투혼이 첫 회부터 안방극장을 제대로 뒤흔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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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1년 만에 이뤄진 강호동과 붐의 재회는 ‘스타킹’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했다. 특별한 재능을 지닌 일반인 참가자를 무대의 주인공으로 세우고, 이들의 도전과 사연에 함께 웃고 울었던 ‘스타킹’의 따뜻한 정서를 자연스럽게 소환한 것. 강호동과 붐은 기인들의 놀라운 무대에서는 아낌없이 감탄하고, 스타들의 피나는 노력에는 누구보다 응원을 아끼지 않는 ‘척척착착’ 호흡으로 현장을 열광하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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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천만기인쇼’는 단순히 기인들의 진기명기를 담는 ‘스타킹’의 귀환을 뛰어넘어 기인들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은 스타들이 노래와 함께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유일무이한 무대로 차별점을 더했다. 스타들이 자신의 한계를 깨부수고 마침내 무대를 완성하는 과정이 진정성 있게 펼쳐지면서, 한층 진화한 ‘K-퍼포먼스 쇼’의 탄생을 알린 것. 지난 1회에서 진성은 나이의 한계를 극복하는 ‘밸런싱 아트’ 무대를, 허찬미는 고소공포증으로 눈물을 흘리면서도 기어코 고공으로 날아오르는 무대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손빈아는 10kg 감량까지 불사하며 섹시 박력 무대를, 춘길은 무대 후 탈진할 정도로 모든 것을 쏟아붓는 무대를 완성해 박수를 일으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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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천만기인쇼 정말 도파민 팡팡 터진다” “화요일 밤이 더 이상 심심하지 않겠다” “진기명기도 신기하지만, 스타들의 파격적인 변신이 더 놀랍다” “다음에는 어떤 기예와 스타가 만날지 궁금하다”라며 이제껏 본 적 없던 ‘K-퍼포먼스 쇼’에 극찬을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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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스타들의 도전 무대를 향해서는 “얼마나 노력했을지 보는 내내 눈물이 났다” “두려움을 넘어선 의지의 한국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래까지 부르면서 저 춤을 어떻게 해냈는지 놀라울 뿐” “라이브가 어떻게 가능한지 신의 영역 같다” “위험해 보여 조마조마했지만 결국 잘 해냈다”라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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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천만기인쇼’는 2회 예고를 통해 1회보다 더욱 확장된 시선 강탈 무대의 등장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강 마술사와 분야를 막론한 국가대표까지, 세계 최강 총집합이라는 자막과 눈을 의심하게 하는 무대들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더욱 강력해진 2회에서는 또 어떤 파격적인 무대와 감동이 펼쳐질지 기대감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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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는 오는 8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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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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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더 리슨 시즌 6] 역대급 14인 보컬 라인업 공개! 영현, 테이, DK,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츄,에이티즈 종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버스킹 프로그램 ‘더 리슨’이 올가을, 더욱 다채로워진 역대급 보컬 라인업과 함께 여섯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더 리슨’ 제작사 도너츠컬처에 따르면, 202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 시즌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의 라이브 무대로 사랑받아 온 SBS ‘더 리슨’이 시즌 6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이영현, 테이, DK,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츄, 에이티즈 종호, 신예영, 김희재, 박지현, 송민준, 이예지까지 총 14명의 아티스트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번 시즌은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레전드 보컬’ 라인업부터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여성 보컬 군단, 그리고 ‘더 리슨’에 새롭게 합류한 아티스트들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한층 폭넓어진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시즌은 14명의 아티스트 중 이전 시즌에서 함께했던 DK, 이예준, 김희재 세 멤버가 다시 한 번 ‘더 리슨’과의 인연을 이어가는 가운데, 11명의 ‘NEW 라인업’이 더해져 더욱 신선한 조합을 예고한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베테랑 아티스트부터 새로운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까지,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가진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솔로 무대는 물론 예상하지 못했던 조합의 컬래버레이션과 특별한 하모니로 풍성한 라이브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 아티스트의 개별 솔로곡은 물론, 단체곡까지 음원 발매로 이어져 리스너들을 찾아간다.

 전국 방방곡곡, 이들이 가는 곳이 어디든 곧 무대가 되는 가운데, 선선한 가을의 정취를 물들이는 라이브 음악과 함께 돌아올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은 9월 촬영에 돌입하며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61501-47867.jpg"/></div>SBS 버스킹 프로그램 ‘더 리슨’이 올가을, 더욱 다채로워진 역대급 보컬 라인업과 함께 여섯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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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리슨’ 제작사 도너츠컬처에 따르면, 202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 시즌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의 라이브 무대로 사랑받아 온 SBS ‘더 리슨’이 시즌 6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이영현, 테이, DK,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츄, 에이티즈 종호, 신예영, 김희재, 박지현, 송민준, 이예지까지 총 14명의 아티스트가 출연을 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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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즌은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레전드 보컬’ 라인업부터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여성 보컬 군단, 그리고 ‘더 리슨’에 새롭게 합류한 아티스트들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한층 폭넓어진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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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시즌은 14명의 아티스트 중 이전 시즌에서 함께했던 DK, 이예준, 김희재 세 멤버가 다시 한 번 ‘더 리슨’과의 인연을 이어가는 가운데, 11명의 ‘NEW 라인업’이 더해져 더욱 신선한 조합을 예고한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베테랑 아티스트부터 새로운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까지,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가진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솔로 무대는 물론 예상하지 못했던 조합의 컬래버레이션과 특별한 하모니로 풍성한 라이브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 아티스트의 개별 솔로곡은 물론, 단체곡까지 음원 발매로 이어져 리스너들을 찾아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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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방방곡곡, 이들이 가는 곳이 어디든 곧 무대가 되는 가운데, 선선한 가을의 정취를 물들이는 라이브 음악과 함께 돌아올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은 9월 촬영에 돌입하며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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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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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15:1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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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골 때리는 그녀들] ‘핸드볼의 신’ 윤경신→‘우생순’ 실제 주역 이상은까지! 대한민국 핸드볼 레전드 ‘골때녀’ 총출동]]></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대한민국 핸드볼의 전설들과 함께하는 사상 첫 ‘핸드볼 컵’이 막을 올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와 손을 잡은 ‘골 때리는 그녀들’이 선보이는 ‘핸드볼컵’ 대망의 개막전이 드디어 공개된다. 축구장을 누비던 ‘골때녀’ 선수들이 핸드볼 공을 손에 쥐고 새로운 승부에 도전해, 축구와는 또 다른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핸드볼 컵’을 위해 대한민국 핸드볼의 전설들이 총출동했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평정한 ‘핸드볼의 신’ 윤경신부터,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주역 이상은, 여자 핸드볼 황금 세대를 이끈 ‘간판 센터백’ 김온아와 ‘왼손 해결사’ 배민희가 각 팀의 사령탑으로 출격한다. 여기에 불과 3개월 전까지 현역으로 코트를 누빈 ‘작은 거인’ 심재복과 ‘골때녀 대표 에이스’이자 아시아여자클럽리그 선수권대회 우승 경력을 지닌 박하얀까지 가세하며 역대급 감독 라인업을 완성했다.

 ‘골때녀’를 통해 선수가 아닌 감독으로 다시 만난 핸드볼 레전드들이 자존심을 건 치열한 수 싸움을 예고했다. 오랜 선수 생활을 통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팀별 맞춤형 전략을 구상하는 것은 물론,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지략 대결을 펼치며 매 경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를 만들었다는 후문. 여기에 ‘아시아 넘버원 피벗’으로 활약했던 ‘규미네이터’ 박중규가 특별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경기에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골때녀’ 선수들과 핸드볼 레전드 감독들이 만들어 낼 색다른 호흡과 치열한 승부에 관심이 모인다.

 대한민국 핸드볼 전설들과 ‘골때녀’ 멤버들이 함께 펼치는 ‘핸드볼 컵’은 오늘(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61553-95381.jpg"/></div> 2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대한민국 핸드볼의 전설들과 함께하는 사상 첫 ‘핸드볼 컵’이 막을 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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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와 손을 잡은 ‘골 때리는 그녀들’이 선보이는 ‘핸드볼컵’ 대망의 개막전이 드디어 공개된다. 축구장을 누비던 ‘골때녀’ 선수들이 핸드볼 공을 손에 쥐고 새로운 승부에 도전해, 축구와는 또 다른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무엇보다 이번 ‘핸드볼 컵’을 위해 대한민국 핸드볼의 전설들이 총출동했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평정한 ‘핸드볼의 신’ 윤경신부터,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주역 이상은, 여자 핸드볼 황금 세대를 이끈 ‘간판 센터백’ 김온아와 ‘왼손 해결사’ 배민희가 각 팀의 사령탑으로 출격한다. 여기에 불과 3개월 전까지 현역으로 코트를 누빈 ‘작은 거인’ 심재복과 ‘골때녀 대표 에이스’이자 아시아여자클럽리그 선수권대회 우승 경력을 지닌 박하얀까지 가세하며 역대급 감독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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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때녀’를 통해 선수가 아닌 감독으로 다시 만난 핸드볼 레전드들이 자존심을 건 치열한 수 싸움을 예고했다. 오랜 선수 생활을 통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팀별 맞춤형 전략을 구상하는 것은 물론,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지략 대결을 펼치며 매 경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를 만들었다는 후문. 여기에 ‘아시아 넘버원 피벗’으로 활약했던 ‘규미네이터’ 박중규가 특별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경기에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골때녀’ 선수들과 핸드볼 레전드 감독들이 만들어 낼 색다른 호흡과 치열한 승부에 관심이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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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핸드볼 전설들과 ‘골때녀’ 멤버들이 함께 펼치는 ‘핸드볼 컵’은 오늘(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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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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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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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 韓 디즈니+ 콘텐츠 종합 순위 붙박이 1위! 2막이 더 기대되는 이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거침없는 상승세 속에 2막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이라는 별명답게 재벌 3세 형사라는 신선한 설정, 범죄자를 소탕하기 위해 재력, 인맥, 유명세 등 모든 것을 총동원하는 소위 ‘돈발 수사’의 참신한 세계관, 키치하고 경쾌한 연출 등을 앞세워 기존 수사극과 차별화된 재미를 구축하며 ‘재벌X형사’만의 확고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가 회를 거듭할수록 제대로 물오른 재미로 입소문을 더하고 있다. 구 악마교관에서 강하서 강력 1팀 신임팀장으로 부임한 주혜라(정은채 분)를 눈엣가시로 생각했던 진이수(안보현 분)와 천둥벌거숭이 같은 진이수를 꼼짝 못 하게 잡도리했던 주혜라. 앙숙 같던 두 사람이 사건을 거듭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환상의 수사 콤비’로 자리 잡으며 버디물의 묘미를 제대로 살리고 있다.

 진이수는 탁월한 ‘형사의 직감’을 지닌 인물이자, 영장 없는 수사를 위해 건물을 통째로 매입하고 범인 추적에 슈퍼카, 헬기, 전용기까지 동원하는 등 ‘수사의 치트키’를 마음먹은 대로 쓸 수 있는 ‘인간 돌파구’다. 여기에 냉철한 판단력과 집요한 수사력,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내공에 유연한 수사 방식까지 갖춘 주혜라의 강점이 맞물리며 두 사람의 공조에 짜릿한 재미가 더해지고 있다. 특히 해외로 도주하는 용의자를 긴급 체포하기 위해 주혜라가 진이수의 전용기 운행을 부추기며 ‘수사의 치트키’를 제대로 하는 모습(6화)이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하기도 했다. 어느덧 주혜라를 팀장으로 인정하게 된 진이수가 “주팀장은 그냥 나를 이용해. 내가 뭐든 할 테니까”라고 제안하는 모습(8화)은 ‘형사 버디물’만의 통쾌한 매력이 최고조에 달한 장면이었다.

 ‘재벌X형사2’의 물오른 재미는 각종 흥행 수치를 통해서도 증명된다. 가장 최신 회차인 8화를 기준으로 ‘재벌X형사2’의 시청률은 최고 9.3%, 수도권 8.0%를 돌파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2.7%, 순간 최고 3.26%를 기록, 동시간대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토요일 방송된 지상파 및 케이블, 종편 전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뿐만 아니라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재벌X형사2’는 8월 31일 기준 대한민국 디즈니+ 종합 콘텐츠 순위 1위를 굳건히 지키며 TV와 OTT를 아우르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재벌X형사2’가 2막을 맞이했다. 지난 8화 방송에서 진이수가 아끼는 재벌 동생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을 둘러싼 거대한 미스터리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 주혜라는 진이수를 향해 “잡아야 할 놈이 있다”라며 유성원이 연쇄 실종 사건의 진범이자 살인자로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고, 한국뿐만 아니라 유성원이 활동해온 영국에서도 그의 모델이 실종된 사실이 드러나며 유성원의 실체를 향한 의혹이 점점 짙어지는 상황이다. 더욱이 진이수 앞에서는 살가운 미소로 일관하던 유성원이 자신의 엄마 정태선(김혜은 분)을 향해서는 “엄마는 아빠를 죽였고, 나는 누구를 죽였을까요?”라며 섬뜩한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까지 그려져, 선과 악을 가늠할 수 없는 유성원의 두 얼굴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바 있다.

 이에 완성형에 가까워진 진이수와 주혜라의 공조 한가운데 가장 위험한 변수인 유성원이 끼어든 상황. 유성원을 향한 진이수의 믿음과 주혜라의 의심이 정면으로 부딪힐 위기 속에서 두 사람의 공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더욱 짙어진 미스터리와 갈등을 앞세운 2막에서는 어떤 재미가 폭발할지 기대가 모인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4일(금) 밤 9시 50분에 9화가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61205-87419.jpg"/></div>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거침없는 상승세 속에 2막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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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이라는 별명답게 재벌 3세 형사라는 신선한 설정, 범죄자를 소탕하기 위해 재력, 인맥, 유명세 등 모든 것을 총동원하는 소위 ‘돈발 수사’의 참신한 세계관, 키치하고 경쾌한 연출 등을 앞세워 기존 수사극과 차별화된 재미를 구축하며 ‘재벌X형사’만의 확고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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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재벌X형사2’가 회를 거듭할수록 제대로 물오른 재미로 입소문을 더하고 있다. 구 악마교관에서 강하서 강력 1팀 신임팀장으로 부임한 주혜라(정은채 분)를 눈엣가시로 생각했던 진이수(안보현 분)와 천둥벌거숭이 같은 진이수를 꼼짝 못 하게 잡도리했던 주혜라. 앙숙 같던 두 사람이 사건을 거듭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환상의 수사 콤비’로 자리 잡으며 버디물의 묘미를 제대로 살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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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이수는 탁월한 ‘형사의 직감’을 지닌 인물이자, 영장 없는 수사를 위해 건물을 통째로 매입하고 범인 추적에 슈퍼카, 헬기, 전용기까지 동원하는 등 ‘수사의 치트키’를 마음먹은 대로 쓸 수 있는 ‘인간 돌파구’다. 여기에 냉철한 판단력과 집요한 수사력,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내공에 유연한 수사 방식까지 갖춘 주혜라의 강점이 맞물리며 두 사람의 공조에 짜릿한 재미가 더해지고 있다. 특히 해외로 도주하는 용의자를 긴급 체포하기 위해 주혜라가 진이수의 전용기 운행을 부추기며 ‘수사의 치트키’를 제대로 하는 모습(6화)이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하기도 했다. 어느덧 주혜라를 팀장으로 인정하게 된 진이수가 “주팀장은 그냥 나를 이용해. 내가 뭐든 할 테니까”라고 제안하는 모습(8화)은 ‘형사 버디물’만의 통쾌한 매력이 최고조에 달한 장면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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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벌X형사2’의 물오른 재미는 각종 흥행 수치를 통해서도 증명된다. 가장 최신 회차인 8화를 기준으로 ‘재벌X형사2’의 시청률은 최고 9.3%, 수도권 8.0%를 돌파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2.7%, 순간 최고 3.26%를 기록, 동시간대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토요일 방송된 지상파 및 케이블, 종편 전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뿐만 아니라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재벌X형사2’는 8월 31일 기준 대한민국 디즈니+ 종합 콘텐츠 순위 1위를 굳건히 지키며 TV와 OTT를 아우르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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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재벌X형사2’가 2막을 맞이했다. 지난 8화 방송에서 진이수가 아끼는 재벌 동생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을 둘러싼 거대한 미스터리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 주혜라는 진이수를 향해 “잡아야 할 놈이 있다”라며 유성원이 연쇄 실종 사건의 진범이자 살인자로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고, 한국뿐만 아니라 유성원이 활동해온 영국에서도 그의 모델이 실종된 사실이 드러나며 유성원의 실체를 향한 의혹이 점점 짙어지는 상황이다. 더욱이 진이수 앞에서는 살가운 미소로 일관하던 유성원이 자신의 엄마 정태선(김혜은 분)을 향해서는 “엄마는 아빠를 죽였고, 나는 누구를 죽였을까요?”라며 섬뜩한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까지 그려져, 선과 악을 가늠할 수 없는 유성원의 두 얼굴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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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완성형에 가까워진 진이수와 주혜라의 공조 한가운데 가장 위험한 변수인 유성원이 끼어든 상황. 유성원을 향한 진이수의 믿음과 주혜라의 의심이 정면으로 부딪힐 위기 속에서 두 사람의 공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더욱 짙어진 미스터리와 갈등을 앞세운 2막에서는 어떤 재미가 폭발할지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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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4일(금) 밤 9시 50분에 9화가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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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61205-874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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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12: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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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가구 4.4% 시즌5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현빈-우도환, 집념의 승부사 맹활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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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틈만나면,’에서 현빈과 우도환이 제작진과 신경전까지 벌인 집념의 승부사 활약으로 3단계 행운을 거머쥐었다. 특히 데뷔 23년 만에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격한 현빈의 반전 예능감이 빛을 발했다.

 이에 시청률 역시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1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1% 가구 4.4%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5%를 기록하면서 화요일 전체 1위를 차지, ‘틈만나면,’의 굳건한 파워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현빈,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가득 채웠다.

 현빈, 우도환은 오프닝부터 유재석, 유연석과 유쾌한 수다를 나눴다. 특히 유재석이 현빈과의 뜻밖의 친분을 과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이 “빈이랑 같은 체육관 다녔다. (빈이가) 내 삼두도 잡아줬어”라며 반가워하자, 현빈은 “형님은 그때보다 몸이 더 얇아졌다”라며 친근하게 유재석의 근육을 체크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우도환이 ‘안양의 아들’을 입증해 눈길을 끌기도. 우도환은 “방금 저희 아버지랑 인사하고 왔다. 요 앞이 제 고등학교 등굣길”이라며 찐 안양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유재석, 유연석, 현빈, 우도환이 만난 첫 번째 틈주인은 태권도&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는 가족이었다. 이들은 온 가족이 함께 학원을 꾸려가는 만큼 기분 좋은 온기를 선사했다.

 이들을 위한 첫 번째 틈게임은 제한 시간 30초 안에 태권도 미트로 공을 쳐 캔을 쓰러뜨리는 ‘태권 캔! 격파’였다. 현빈, 우도환은 단숨에 스매싱 방법을 터득하더니, 2번째 도전 만에 1,2단계 모두 버저비터로 성공하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3단계에서 공이 작아지면서 난관에 봉착했다. 현빈은 승부욕이 발동한 나머지 캔의 위치를 슬쩍 옮기며 제작진과 신경전까지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진 찬스에서 큰 공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우도환이 “제가 잘할 수 있다”라며 맹연습에 돌입, 긴장한 탓에 캔을 빗겨 맞춰 탄식을 자아냈다. 결국 마지막 도전에서 단 한 개의 캔을 남겨두고 실패하고 말았다. 네 사람은 경기가 끝난 후에도 미안함에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네 사람은 실패의 충격에서 쉽사리 벗어나지 못했다. 우도환은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 무조건 한 방에 (성공해야 한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 유연석은 “지금 중요한 씬을 말아먹은 기분이다. 연기는 다시 찍게 해주는데 이건 안 된다”라는 찰떡 비유로 현빈, 우도환의 격한 공감을 끌어냈다. 이때 네 남자는 점심내기 ‘표면장력 게임’으로 또다시 승부욕을 불태웠다. 특히 현빈이 집요한 승부욕을 발휘한 나머지 온 얼굴근육을 풀가동하며 집중하자, 유재석은 “현빈이의 살아있는 표정 봐봐”라며 감탄했다. 현빈은 유재석, 유연석의 현란한 물병 스킬에 “매주 게임하시니까 너무 잘하는 거 아니냐”라며 견제해 웃음을 선사했다.

 결의를 다지며 도착한 두 번째 틈장소는 서비스 센터였다. 핸드폰 수리 기사인 틈주인은 청산유수의 입담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는데, 아내가 ‘패밀리가 떴다’ 촬영 감독이었다는 깜짝 인연까지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직장 동료 남편분을 여기서 만나네”라고 반가워하며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하게 성공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게임은 30초 안에 릴레이로 너트 5개를 쌓고 종을 치면 성공인 ‘핀셋 컨트롤러’였다. 현빈은 또 제한 시간이 등장하자 “원래 모든 게임이 다 30초는 아니지?”라며 귀여운 억울함을 토로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현빈은 긴장한 나머지 손을 바들바들 떨더니, 별안간 벌떡 일어나 열기를 식혀 웃음을 자아냈다. 우도환은 “쓰러지면 될 때까지 다시”, “이건 기회야”라는 명언 폭격으로 형들을 빵 터지게 했다. 이때 3단계에서 10초 추가 찬스를 획득, 유연석이 극적으로 마지막 너트를 쌓은 가운데 현빈이 아슬아슬하게 종을 쳐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마지막 순서인 유연석 대신 현빈이 종을 친 것. 현빈은 “누가 쳐야 된다는 룰은 없었어”라며 상상도 못한 룰의 허점을 찔러 3단계 성공을 이끌어냈다. 현빈은 게임이 다 끝난 후에도 “진정이 안 된다”라며 과몰입 끝판왕을 보여줘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

 안양을 뜨겁게 달군 현빈과 우도환의 집념 어린 승부사 활약이 유쾌한 반전 재미를 선사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틈친구들 과몰입 미쳤음. 게임만 되면 불안형 돼서 너무 웃겨”, “오늘 게임 너무 재밌다. 완전 아슬아슬해”, “남자 넷이 표면장력 게임에 과몰입이라니”, “현빈 여기서 인생 최대 도파민 맛봄. 마지막 센스 미쳤다”, “우도환이 재밌는 사람이었네. 우당탕탕 명언제조기 됨”, “‘틈만나면,’은 지나가는 시민도 웃기냐. 현빈이 사진사라니”, “현빈 이렇게 표정 다양한 거 처음 봐. 진짜 진심이다”, “오늘 게임할 때 나도 숨 참았어”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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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61342-93448.jpg"/></div>SBS ‘틈만나면,’에서 현빈과 우도환이 제작진과 신경전까지 벌인 집념의 승부사 활약으로 3단계 행운을 거머쥐었다. 특히 데뷔 23년 만에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격한 현빈의 반전 예능감이 빛을 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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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시청률 역시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1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1% 가구 4.4%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5%를 기록하면서 화요일 전체 1위를 차지, ‘틈만나면,’의 굳건한 파워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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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현빈,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가득 채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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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 우도환은 오프닝부터 유재석, 유연석과 유쾌한 수다를 나눴다. 특히 유재석이 현빈과의 뜻밖의 친분을 과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이 “빈이랑 같은 체육관 다녔다. (빈이가) 내 삼두도 잡아줬어”라며 반가워하자, 현빈은 “형님은 그때보다 몸이 더 얇아졌다”라며 친근하게 유재석의 근육을 체크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우도환이 ‘안양의 아들’을 입증해 눈길을 끌기도. 우도환은 “방금 저희 아버지랑 인사하고 왔다. 요 앞이 제 고등학교 등굣길”이라며 찐 안양인의 면모를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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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유연석, 현빈, 우도환이 만난 첫 번째 틈주인은 태권도&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는 가족이었다. 이들은 온 가족이 함께 학원을 꾸려가는 만큼 기분 좋은 온기를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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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을 위한 첫 번째 틈게임은 제한 시간 30초 안에 태권도 미트로 공을 쳐 캔을 쓰러뜨리는 ‘태권 캔! 격파’였다. 현빈, 우도환은 단숨에 스매싱 방법을 터득하더니, 2번째 도전 만에 1,2단계 모두 버저비터로 성공하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3단계에서 공이 작아지면서 난관에 봉착했다. 현빈은 승부욕이 발동한 나머지 캔의 위치를 슬쩍 옮기며 제작진과 신경전까지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진 찬스에서 큰 공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우도환이 “제가 잘할 수 있다”라며 맹연습에 돌입, 긴장한 탓에 캔을 빗겨 맞춰 탄식을 자아냈다. 결국 마지막 도전에서 단 한 개의 캔을 남겨두고 실패하고 말았다. 네 사람은 경기가 끝난 후에도 미안함에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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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사람은 실패의 충격에서 쉽사리 벗어나지 못했다. 우도환은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 무조건 한 방에 (성공해야 한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 유연석은 “지금 중요한 씬을 말아먹은 기분이다. 연기는 다시 찍게 해주는데 이건 안 된다”라는 찰떡 비유로 현빈, 우도환의 격한 공감을 끌어냈다. 이때 네 남자는 점심내기 ‘표면장력 게임’으로 또다시 승부욕을 불태웠다. 특히 현빈이 집요한 승부욕을 발휘한 나머지 온 얼굴근육을 풀가동하며 집중하자, 유재석은 “현빈이의 살아있는 표정 봐봐”라며 감탄했다. 현빈은 유재석, 유연석의 현란한 물병 스킬에 “매주 게임하시니까 너무 잘하는 거 아니냐”라며 견제해 웃음을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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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의를 다지며 도착한 두 번째 틈장소는 서비스 센터였다. 핸드폰 수리 기사인 틈주인은 청산유수의 입담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는데, 아내가 ‘패밀리가 떴다’ 촬영 감독이었다는 깜짝 인연까지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직장 동료 남편분을 여기서 만나네”라고 반가워하며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하게 성공 의지를 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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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게임은 30초 안에 릴레이로 너트 5개를 쌓고 종을 치면 성공인 ‘핀셋 컨트롤러’였다. 현빈은 또 제한 시간이 등장하자 “원래 모든 게임이 다 30초는 아니지?”라며 귀여운 억울함을 토로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현빈은 긴장한 나머지 손을 바들바들 떨더니, 별안간 벌떡 일어나 열기를 식혀 웃음을 자아냈다. 우도환은 “쓰러지면 될 때까지 다시”, “이건 기회야”라는 명언 폭격으로 형들을 빵 터지게 했다. 이때 3단계에서 10초 추가 찬스를 획득, 유연석이 극적으로 마지막 너트를 쌓은 가운데 현빈이 아슬아슬하게 종을 쳐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마지막 순서인 유연석 대신 현빈이 종을 친 것. 현빈은 “누가 쳐야 된다는 룰은 없었어”라며 상상도 못한 룰의 허점을 찔러 3단계 성공을 이끌어냈다. 현빈은 게임이 다 끝난 후에도 “진정이 안 된다”라며 과몰입 끝판왕을 보여줘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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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을 뜨겁게 달군 현빈과 우도환의 집념 어린 승부사 활약이 유쾌한 반전 재미를 선사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틈친구들 과몰입 미쳤음. 게임만 되면 불안형 돼서 너무 웃겨”, “오늘 게임 너무 재밌다. 완전 아슬아슬해”, “남자 넷이 표면장력 게임에 과몰입이라니”, “현빈 여기서 인생 최대 도파민 맛봄. 마지막 센스 미쳤다”, “우도환이 재밌는 사람이었네. 우당탕탕 명언제조기 됨”, “‘틈만나면,’은 지나가는 시민도 웃기냐. 현빈이 사진사라니”, “현빈 이렇게 표정 다양한 거 처음 봐. 진짜 진심이다”, “오늘 게임할 때 나도 숨 참았어”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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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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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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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14: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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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최고 4.2%! 첫 회부터 일냈다! 역대급 퍼포먼스 음악쇼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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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가 첫 회부터 ‘지상 최대의 기예쇼’라는 독보적인 패러다임으로 안방극장을 강타하며 ‘퍼포먼스 명가’ 등극 선언을 입증했다.

지난 1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8%를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 4.2%까치 치솟으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압도하며 앞으로의 대박 질주를 예감케 했다.

‘천만기인쇼’ 1회는 1년 만에 재회한 강호동과 붐이 뜨거운 악수로 감격을 나누며 유쾌한 서막을 열었다. 강호동과 붐은 각각 “노래를 부르면서 퍼포먼스까지 해내야 하는 프로그램은 ‘천만기인쇼’가 최초”, “1년 동안 준비를 많이 했다”라는 말로,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어 두 사람은 “기인과 스타가 한 팀을 이뤄 기인 200점, 스타 200점, 총 400점 만점 중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팀이 최종 우승을 한다”라고 최종 상금 천만 원이라고 밝혀 시작부터 열기를 끌어올렸다. 

첫 번째 기인으로 등장한 ‘실패할수록 잘되는 남자’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은 크기와 무게가 제각각인 유리병과 미끄러운 스테인리스 양푼을 아슬아슬하게 쌓아 올리는가 하면 움직이는 액자 프레임에 불붙은 촛불을 세우는 등 믿기 힘든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이소나가 올라탄 오토바이를 세우는 초고난도 도전으로 현장을 숨죽이게 하며 국민판정단으로부터 165점을 획득했다.

진성은 ‘태클을 걸지마’를 부르며 밸런싱 아트에 도전했다. 의자부터, 막걸리잔, 공병까지 점점 난도를 높여가며 중심 잡기에 몰두했지만, 첫 번째 의자 세우기부터 쉽지 않았고 후배들의 노래 지원이 이어지는 속에서 간절함을 담아 공병탑 중심을 잡았다. “도전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라는 사실을 몸소 입증한 진성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두 번째는 14년째 하늘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에어리얼 실크 아티스트 전아람이 등장했다. 전아름은 스포츠와 예술이 결합 된 에어리얼 실크를 설명한 뒤 안전장치 없이 천 한 장에 의지해 약 10m 공중에서 아름답고 아찔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천장을 향해 거침없이 올라가 실크를 타고 순식간에 수직 낙하하는가 하면 펼쳐진 천을 잡은 채 우아하게 하늘을 비행하는 전아름의 기예에 강호동은 눈물을 보였다. 천만 뷰를 예감케 하는 전아람의 예술적인 기예는 무려 192점을 획득했다.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허찬미는 연습 과정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고 부상을 입으면서도 ‘트롯 오뚝이’답게 절대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눈물짓게 했다. 허찬미는 ‘거위의 꿈’을 부르며 실크를 붙잡은 채 하늘을 나는 고난도 동작에 성공, 환호를 끌어냈다. 허찬미는 공중에 매달려 거꾸로 몸을 젖히고 회전하는 동작도 완벽하게 선보이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날아오른 비상을 완성, 뭉클한 여운을 안겼다.

세 번째는 2026년 대한민국 댄스스포츠 라틴 5종목 국가대표 이범구와 전승희가 등판해 실제 연인이자 7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댄스 파트너답게 환상적인 합을 뽐냈다. 달콤살벌한 러브 스토리를 라틴댄스로 표현한 두 사람의 무대에 국민판정단은 163점을 안겼다. 

연습하다 몸무게가 10kg이나 감량된 사실을 밝힌 손빈아는 ‘썸머타임’을 부르며 남다른 파워를 무기로 한 ‘파워 댄스 스포츠’에 도전했다. 특히 실제 연인 사이와 손빈아의 ‘삼각관계’라는 특별한 설정까지 더해지면서 한 편의 격정적인 드라마가 펼쳐졌다. 손빈아는 전승희를 들고 받고 돌리는 파워풀한 동작을 소화했고, 이범구와의 팽팽한 긴장감도 강렬하게 표현했다. 손빈아는 전승희를 껴안고 바닥에 쓰러지는 박력 엔딩으로 역대급 정열적인 무대의 진수를 선보이며 극찬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나선 윤상연은 12년째 세계 최정상을 지키고 있는 펌프 국가대표답게 월드클래스의 위엄을 과시했다. 윤상연은 빠르게 쏟아지는 스텝을 단 한 번도 놓치지 않는 ‘MISS 제로’로 퍼펙트 플레이를 선보이는가 하면, 급기야 안대로 눈을 완전히 가린 채 신들린 듯한 스텝을 터트리면서 소름과 전율을 선사했다. 전설로 남을 진기명기 같은 무대로 윤상연은 국민판정단으로부터 173점을 획득했다.

춘길은 ‘아모르파티’를 열창하며 펌프까지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극한 미션에 돌입했다. 밤낮없이 펌프 연습을 거듭하는 투혼을 벌였던 춘길은 제작진이 특별히 제작한 스테이지 펌프 위를 질주하며 비보잉 프리즈 동작까지 해보여 놀라움을 안겼지만, 간에 체력이 고갈돼 MISS를 받는 아쉬움을 남겼다. 무대를 마친 후 탈진해 쓰러진 춘길을 향해 모두가 뜨거운 응원을 보내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천만기인쇼 정말 도파민이 팡팡 터지네요! 화요일 밤 이제 심심하지 않겠어요!” “진성, 손빈아, 허찬미, 춘길 도대체 못 하는 게 뭔가요! 스타들의 투혼 가득한 열정에 오늘 반했습니다!”, “이런 신박한 프로그램은 정말 처음이다! 진기명기도 신기하고 스타들의 파격적인 변신도 통했다!” 등 호응을 보냈다.

한편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는 오는 8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61108-43610.jpg"/></div>TV CHOSUN ‘천만기인쇼’가 첫 회부터 ‘지상 최대의 기예쇼’라는 독보적인 패러다임으로 안방극장을 강타하며 ‘퍼포먼스 명가’ 등극 선언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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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8%를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 4.2%까치 치솟으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압도하며 앞으로의 대박 질주를 예감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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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기인쇼’ 1회는 1년 만에 재회한 강호동과 붐이 뜨거운 악수로 감격을 나누며 유쾌한 서막을 열었다. 강호동과 붐은 각각 “노래를 부르면서 퍼포먼스까지 해내야 하는 프로그램은 ‘천만기인쇼’가 최초”, “1년 동안 준비를 많이 했다”라는 말로,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어 두 사람은 “기인과 스타가 한 팀을 이뤄 기인 200점, 스타 200점, 총 400점 만점 중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팀이 최종 우승을 한다”라고 최종 상금 천만 원이라고 밝혀 시작부터 열기를 끌어올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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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기인으로 등장한 ‘실패할수록 잘되는 남자’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은 크기와 무게가 제각각인 유리병과 미끄러운 스테인리스 양푼을 아슬아슬하게 쌓아 올리는가 하면 움직이는 액자 프레임에 불붙은 촛불을 세우는 등 믿기 힘든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이소나가 올라탄 오토바이를 세우는 초고난도 도전으로 현장을 숨죽이게 하며 국민판정단으로부터 165점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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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은 ‘태클을 걸지마’를 부르며 밸런싱 아트에 도전했다. 의자부터, 막걸리잔, 공병까지 점점 난도를 높여가며 중심 잡기에 몰두했지만, 첫 번째 의자 세우기부터 쉽지 않았고 후배들의 노래 지원이 이어지는 속에서 간절함을 담아 공병탑 중심을 잡았다. “도전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라는 사실을 몸소 입증한 진성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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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14년째 하늘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에어리얼 실크 아티스트 전아람이 등장했다. 전아름은 스포츠와 예술이 결합 된 에어리얼 실크를 설명한 뒤 안전장치 없이 천 한 장에 의지해 약 10m 공중에서 아름답고 아찔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천장을 향해 거침없이 올라가 실크를 타고 순식간에 수직 낙하하는가 하면 펼쳐진 천을 잡은 채 우아하게 하늘을 비행하는 전아름의 기예에 강호동은 눈물을 보였다. 천만 뷰를 예감케 하는 전아람의 예술적인 기예는 무려 192점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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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공포증이 있다는 허찬미는 연습 과정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고 부상을 입으면서도 ‘트롯 오뚝이’답게 절대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눈물짓게 했다. 허찬미는 ‘거위의 꿈’을 부르며 실크를 붙잡은 채 하늘을 나는 고난도 동작에 성공, 환호를 끌어냈다. 허찬미는 공중에 매달려 거꾸로 몸을 젖히고 회전하는 동작도 완벽하게 선보이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날아오른 비상을 완성, 뭉클한 여운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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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2026년 대한민국 댄스스포츠 라틴 5종목 국가대표 이범구와 전승희가 등판해 실제 연인이자 7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댄스 파트너답게 환상적인 합을 뽐냈다. 달콤살벌한 러브 스토리를 라틴댄스로 표현한 두 사람의 무대에 국민판정단은 163점을 안겼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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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하다 몸무게가 10kg이나 감량된 사실을 밝힌 손빈아는 ‘썸머타임’을 부르며 남다른 파워를 무기로 한 ‘파워 댄스 스포츠’에 도전했다. 특히 실제 연인 사이와 손빈아의 ‘삼각관계’라는 특별한 설정까지 더해지면서 한 편의 격정적인 드라마가 펼쳐졌다. 손빈아는 전승희를 들고 받고 돌리는 파워풀한 동작을 소화했고, 이범구와의 팽팽한 긴장감도 강렬하게 표현했다. 손빈아는 전승희를 껴안고 바닥에 쓰러지는 박력 엔딩으로 역대급 정열적인 무대의 진수를 선보이며 극찬을 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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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무대에 나선 윤상연은 12년째 세계 최정상을 지키고 있는 펌프 국가대표답게 월드클래스의 위엄을 과시했다. 윤상연은 빠르게 쏟아지는 스텝을 단 한 번도 놓치지 않는 ‘MISS 제로’로 퍼펙트 플레이를 선보이는가 하면, 급기야 안대로 눈을 완전히 가린 채 신들린 듯한 스텝을 터트리면서 소름과 전율을 선사했다. 전설로 남을 진기명기 같은 무대로 윤상연은 국민판정단으로부터 173점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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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은 ‘아모르파티’를 열창하며 펌프까지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극한 미션에 돌입했다. 밤낮없이 펌프 연습을 거듭하는 투혼을 벌였던 춘길은 제작진이 특별히 제작한 스테이지 펌프 위를 질주하며 비보잉 프리즈 동작까지 해보여 놀라움을 안겼지만, 간에 체력이 고갈돼 MISS를 받는 아쉬움을 남겼다. 무대를 마친 후 탈진해 쓰러진 춘길을 향해 모두가 뜨거운 응원을 보내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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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천만기인쇼 정말 도파민이 팡팡 터지네요! 화요일 밤 이제 심심하지 않겠어요!” “진성, 손빈아, 허찬미, 춘길 도대체 못 하는 게 뭔가요! 스타들의 투혼 가득한 열정에 오늘 반했습니다!”, “이런 신박한 프로그램은 정말 처음이다! 진기명기도 신기하고 스타들의 파격적인 변신도 통했다!” 등 호응을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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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는 오는 8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61108-43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1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66</guid>
		<title><![CDATA[[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10월 9일(금) 첫 방송 확정! 김지원-이정은-손현주-김우석, 전율의 대본리딩 현장!]]></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0월 9일로 첫 방송일을 확정 짓고, 올 하반기 가장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메디컬 다크히어로’의 본격 출격을 알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전율의 첫 호흡이 담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현장에는 이정림 감독, 편성근 작가를 비롯해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이진희(조원진 역), 김영민(도윤식 역), 이성욱(배흥곤 역), 권승우(마성규 역), 허준석(김성진 역), 최덕문(양응구 역), 김정영(유미경 역), 김영아(이선애 역), 최광일(구본평 역) 등 보기만 해도 신뢰감 넘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팽팽한 긴장감과 유쾌한 케미를 넘나드는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로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이중 김지원이 오직 수술 실력 하나로 승부하는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 역으로 완벽히 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계수정은 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외과의사로, 부정부패가 난무하는 구서대학교병원의 위계질서를 실력 하나로 뒤엎어버리는 소위 ‘수술방의 미친개’다. 김지원은 수술에 미친 캐릭터의 범접불가한 아우라는 물론, 병원 밖에서 드러나는 그의 반전미까지 완벽히 체화해, 김지원이 그려낼 새로운 문법의 ‘메디컬 다크히어로’ 탄생에 기대감을 높였다.

 반면 이정은은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의 호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희숙은 돈만 밝히는 속물 같지만 영리한 모략가인 인물로, 소속 의사인 계수정의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며 극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 이정은의 믿고 보는 탄탄한 연기력이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장희숙의 매력을 배가한 가운데, 김지원과의 비즈니스 파트너 그 이상의 케미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그런가 하면 구서대학교병원 분원의 병원장 ‘부승권’ 역의 손현주는 눈빛만으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부승권은 붕괴해 가는 대학병원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손현주의 깊은 연기 내공이 캐릭터와 완벽히 맞물리며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계수정을 만나 병원 생활이 단단히 꼬이는 금수저 인턴 의사 ‘박태경’ 역의 김우석도 눈길을 끌었다. 김우석은 선량하면서도 의욕 넘치는 인턴 의사의 어설픈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계쌤’ 김지원과 묘한 사수-부사수 케미를 자랑하며 극에 색다른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밖에도 구서대학교병원을 둘러싼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의 앙상블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 최덕문, 김정영, 김영아, 최광일 등 저마다의 내공으로 무장한 이들의 촘촘한 연기 호흡이 빛을 발하며, 믿고 보는 배우들이 완성할 SBS 차기 금토 흥행 주자의 웅장한 출격을 알렸다.

 이에 ‘닥터X’ 제작진은 “첫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가 만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대본 리딩 현장이었다”라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가 예고된 만큼, SBS 불패 사이다 유니버스를 이어갈 새로운 ‘메디컬 다크히어로’의 탄생을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해 다가올 ‘닥터X’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금)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074723-62112.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0월 9일로 첫 방송일을 확정 짓고, 올 하반기 가장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메디컬 다크히어로’의 본격 출격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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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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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전율의 첫 호흡이 담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현장에는 이정림 감독, 편성근 작가를 비롯해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이진희(조원진 역), 김영민(도윤식 역), 이성욱(배흥곤 역), 권승우(마성규 역), 허준석(김성진 역), 최덕문(양응구 역), 김정영(유미경 역), 김영아(이선애 역), 최광일(구본평 역) 등 보기만 해도 신뢰감 넘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팽팽한 긴장감과 유쾌한 케미를 넘나드는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로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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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 김지원이 오직 수술 실력 하나로 승부하는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 역으로 완벽히 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계수정은 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외과의사로, 부정부패가 난무하는 구서대학교병원의 위계질서를 실력 하나로 뒤엎어버리는 소위 ‘수술방의 미친개’다. 김지원은 수술에 미친 캐릭터의 범접불가한 아우라는 물론, 병원 밖에서 드러나는 그의 반전미까지 완벽히 체화해, 김지원이 그려낼 새로운 문법의 ‘메디컬 다크히어로’ 탄생에 기대감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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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이정은은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의 호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희숙은 돈만 밝히는 속물 같지만 영리한 모략가인 인물로, 소속 의사인 계수정의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며 극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 이정은의 믿고 보는 탄탄한 연기력이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장희숙의 매력을 배가한 가운데, 김지원과의 비즈니스 파트너 그 이상의 케미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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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 하면 구서대학교병원 분원의 병원장 ‘부승권’ 역의 손현주는 눈빛만으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부승권은 붕괴해 가는 대학병원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손현주의 깊은 연기 내공이 캐릭터와 완벽히 맞물리며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계수정을 만나 병원 생활이 단단히 꼬이는 금수저 인턴 의사 ‘박태경’ 역의 김우석도 눈길을 끌었다. 김우석은 선량하면서도 의욕 넘치는 인턴 의사의 어설픈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계쌤’ 김지원과 묘한 사수-부사수 케미를 자랑하며 극에 색다른 활력을 불어넣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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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밖에도 구서대학교병원을 둘러싼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의 앙상블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 최덕문, 김정영, 김영아, 최광일 등 저마다의 내공으로 무장한 이들의 촘촘한 연기 호흡이 빛을 발하며, 믿고 보는 배우들이 완성할 SBS 차기 금토 흥행 주자의 웅장한 출격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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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닥터X’ 제작진은 “첫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가 만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대본 리딩 현장이었다”라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가 예고된 만큼, SBS 불패 사이다 유니버스를 이어갈 새로운 ‘메디컬 다크히어로’의 탄생을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해 다가올 ‘닥터X’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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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금)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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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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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MC 강호동이 한 기인의 감동적인 무대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며 눈물을 펑펑 쏟는다. 

9월 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막강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천만기인쇼’는 MC 강호동과 붐이 펼칠 ‘100점 만점 케미’와 1년 동안 공들여 완성한, 전무후무한 ‘지상 최대 기예쇼’라는 독보적인 기획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강호동은 1일 방송될 ‘천만기인쇼’ 1회에서 경이로운 기예를 펼치는 기인의 무대를 두 손을 모은 채로 지켜보다 갑자기 울컥한 듯 감정을 터트린다. 무대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촉촉해진 눈빛을 보이던 강호동은 기인의 무대가 끝나자 손등으로 연신 눈물을 훔치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라는 소감을 전한다. 강호동뿐만 아니라 안성훈과 이소나와 허찬미 역시 가슴을 부여잡은 채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강호동이 트레이드마크 같던 호랑이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감성적인 모습을 드러내자 객석에서 “100% 갱년기다”라는 반응이 터져 나온 상황. 과연 천하의 강호동의 눈물보를 터지게 만든 기인의 무대는 어떤 것일지, ‘전 국민 힐링 무대’ 탄생에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1회에서는 ‘트롯계 BTS’ 진성이 나이라는 숫자를 무색하게 만드는 불꽃 투혼으로 뭉클한 감동을 안긴다. 진성은 쉽지 않은 도전을 앞두고 “우리 나이 정도 되면 관절도 힘들고 허리도 아프다”라면서도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면 내 몸이 아니다. 나는 여러분을 위해서 살다가 가야 된다”라는 비장한 각오를 밝혀 모두를 감동하게 한다.

이어 물체의 중심을 찾아 쌓는 기예인 ‘밸런싱 아트’에 도전한 진성은 노래를 부르며 공병, 의자, 막걸리잔 등의 중심을 하나씩 잡아가는 집념을 발휘한다. 특히 진성이 노래를 부르면서 섬세함을 요하는 기예에 나서자, 패널들과 관객들 모두 숨조차 쉬지 못한 채 지켜보는 진기한 장면이 연출된다. 과연 진성은 극한의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074534-81256.jpg"/></div>TV CHOSUN ‘천만기인쇼’ MC 강호동이 한 기인의 감동적인 무대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며 눈물을 펑펑 쏟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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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막강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천만기인쇼’는 MC 강호동과 붐이 펼칠 ‘100점 만점 케미’와 1년 동안 공들여 완성한, 전무후무한 ‘지상 최대 기예쇼’라는 독보적인 기획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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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은 1일 방송될 ‘천만기인쇼’ 1회에서 경이로운 기예를 펼치는 기인의 무대를 두 손을 모은 채로 지켜보다 갑자기 울컥한 듯 감정을 터트린다. 무대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촉촉해진 눈빛을 보이던 강호동은 기인의 무대가 끝나자 손등으로 연신 눈물을 훔치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라는 소감을 전한다. 강호동뿐만 아니라 안성훈과 이소나와 허찬미 역시 가슴을 부여잡은 채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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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호동이 트레이드마크 같던 호랑이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감성적인 모습을 드러내자 객석에서 “100% 갱년기다”라는 반응이 터져 나온 상황. 과연 천하의 강호동의 눈물보를 터지게 만든 기인의 무대는 어떤 것일지, ‘전 국민 힐링 무대’ 탄생에 궁금증이 모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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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1회에서는 ‘트롯계 BTS’ 진성이 나이라는 숫자를 무색하게 만드는 불꽃 투혼으로 뭉클한 감동을 안긴다. 진성은 쉽지 않은 도전을 앞두고 “우리 나이 정도 되면 관절도 힘들고 허리도 아프다”라면서도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면 내 몸이 아니다. 나는 여러분을 위해서 살다가 가야 된다”라는 비장한 각오를 밝혀 모두를 감동하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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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물체의 중심을 찾아 쌓는 기예인 ‘밸런싱 아트’에 도전한 진성은 노래를 부르며 공병, 의자, 막걸리잔 등의 중심을 하나씩 잡아가는 집념을 발휘한다. 특히 진성이 노래를 부르면서 섬세함을 요하는 기예에 나서자, 패널들과 관객들 모두 숨조차 쉬지 못한 채 지켜보는 진기한 장면이 연출된다. 과연 진성은 극한의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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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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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7:45: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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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864</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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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전, 시민사회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한국 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선 활동가들이 체감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주제준 한국진보연대 정책위원장 등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는 취지에 맞춰 일선에서 활동하는 실무책임자들을 중심으로 참석자가 구성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화 역사에서 언제나 시민사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며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사회 대개혁에서도 시민사회의 몫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취임 초기 여러 현안으로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기 어려웠다”며 “오늘 여러분의 말씀을 잘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분이 만들고자 하는 세상이나 제가 만들고 싶은 세상이나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목표에 이르는 경로와 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그 차이는 크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국민이 희망을 갖는 발전하는 나라,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이 작동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이후 참석자들을 대표해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과 주제준 한국진보연대 정책위원장이 발제에 나섰다.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은 국정과제인 ‘국가시민참여위원회’ 설립을 통해 사회적 갈등 해결의 모델을 구축하는 등 시민들이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과 지역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는 등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제준 한국진보연대 정책위원장은 미래대응기금 활용 방안, 주거복지 강화, 통합돌봄 내실화, ‘괜찮은 일자리’ 확보 등 우리 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참석자들이 인권, 환경, 농어업, 여성, 평화, 과거사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에 대해 가감 없이 의견을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참석자들의 의견을 경청한 뒤 제기된 의견 가운데 국정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은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소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끝까지 경청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51530-56339.jpg"/></div>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전, 시민사회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한국 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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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선 활동가들이 체감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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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주제준 한국진보연대 정책위원장 등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는 취지에 맞춰 일선에서 활동하는 실무책임자들을 중심으로 참석자가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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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화 역사에서 언제나 시민사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며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사회 대개혁에서도 시민사회의 몫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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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취임 초기 여러 현안으로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기 어려웠다”며 “오늘 여러분의 말씀을 잘 경청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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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분이 만들고자 하는 세상이나 제가 만들고 싶은 세상이나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목표에 이르는 경로와 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그 차이는 크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국민이 희망을 갖는 발전하는 나라,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이 작동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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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참석자들을 대표해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과 주제준 한국진보연대 정책위원장이 발제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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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은 국정과제인 ‘국가시민참여위원회’ 설립을 통해 사회적 갈등 해결의 모델을 구축하는 등 시민들이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과 지역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는 등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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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준 한국진보연대 정책위원장은 미래대응기금 활용 방안, 주거복지 강화, 통합돌봄 내실화, ‘괜찮은 일자리’ 확보 등 우리 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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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참석자들이 인권, 환경, 농어업, 여성, 평화, 과거사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에 대해 가감 없이 의견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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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참석자들의 의견을 경청한 뒤 제기된 의견 가운데 국정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은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소통해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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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간담회는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끝까지 경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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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4151530-563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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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15:5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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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863</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양대 노총 위원장 차담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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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9월 3일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을 초청해 메가프로젝트 등 최근 노동현안과 사회적 대화 추진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차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적 중요성과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이 미래세대와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수적인 사항임을 강조했다.

이에, 양대 노총 위원장은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노동계와의 긴밀한 소통과 적극적 참여가 필요함을 제안하고 이를 위해 현재 논의 중인 메가특구법의 노동 관련 쟁점은 노사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해소할 필요가 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1년간 국회 정년연장특별위원회에서 다양한 쟁점을 논의했던 정년연장에 관한 법안은 다양한 이해관계를 반영하는 국회 내 숙의를 통해 연내에는 결과도출이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민주노총에서 사회적 대화 복귀 논의가 시작됐음을 환영하고 노동의 AI전환, K-자형 양극화 해소 등 노사정이 함께 풀어야 할 국가적 과제가 산적한 만큼 양대 노총이 모두 참여하는 온전한 사회적 대화를 통해 해법을 찾아주기를 요청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215601-55292.jpg"/></div>이재명 대통령은 9월 3일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을 초청해 메가프로젝트 등 최근 노동현안과 사회적 대화 추진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차담회를 가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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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적 중요성과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이 미래세대와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수적인 사항임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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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양대 노총 위원장은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노동계와의 긴밀한 소통과 적극적 참여가 필요함을 제안하고 이를 위해 현재 논의 중인 메가특구법의 노동 관련 쟁점은 노사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해소할 필요가 있음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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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년간 국회 정년연장특별위원회에서 다양한 쟁점을 논의했던 정년연장에 관한 법안은 다양한 이해관계를 반영하는 국회 내 숙의를 통해 연내에는 결과도출이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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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민주노총에서 사회적 대화 복귀 논의가 시작됐음을 환영하고 노동의 AI전환, K-자형 양극화 해소 등 노사정이 함께 풀어야 할 국가적 과제가 산적한 만큼 양대 노총이 모두 참여하는 온전한 사회적 대화를 통해 해법을 찾아주기를 요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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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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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21:56:0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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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제45차 수석보좌관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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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제45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국민 안전과 경찰개혁, 공정한 사회보장제도를 강조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부산 해역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어 관계 기관에 구조 인력의 안전을 살피며 실종자 수색을 비롯해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와 이번 주말 여의도에서 열리는 세계 불꽃축제 등을 짚으며, 수해 예방과 인파·시설물 안전 관리 등 각종 사고 예방 대책을 선제적으로 세밀하게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최근 잇따른 사건들을 계기로 경찰이 뼈를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며, 모든 사건의 처리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국민의 눈높이와 피해자의 관점에 맞추어 부족하거나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치밀하게 살필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공소청과 중수청 개청을 한 달 앞둔 만큼 국민의 생명과 안전, 권리 보호에 공백이 없도록 관련 제도를 철저히 정비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시스템을 확립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사회보장제도는 국민이 함께 마련한 재원으로 운영되는 만큼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정밀하고 공정하게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중에서도 국적 취득 시기와 무관하게 지급되는 기초연금 제도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국내 거주기간 요건 설정 등 제도 개선을 지시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다른 사회보장제도와 국고보조사업 전반에 국민의 상식과 공정의 원칙에 어긋나는 제도적 허점이 없는지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사회수석실로부터 공약사항이자 국정과제인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의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이 대통령은 AI미래기획수석실로부터 '(가칭)널리 인간을 이롭게, 弘益 AI' 추진 방안을 보고받고, 전 국민의 AI 역량을 강화하는 것과 함께 모든 국민이 쉽게 기억할 만한 제호도 고민해 창안해 볼 것을 제안했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들이 업무를 기획하고 부처와 함께 일하는 과정에서 철저히 낮은 자세로, 협조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174254-35867.jpg"/></div>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제45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국민 안전과 경찰개혁, 공정한 사회보장제도를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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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부산 해역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어 관계 기관에 구조 인력의 안전을 살피며 실종자 수색을 비롯해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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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대통령은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와 이번 주말 여의도에서 열리는 세계 불꽃축제 등을 짚으며, 수해 예방과 인파·시설물 안전 관리 등 각종 사고 예방 대책을 선제적으로 세밀하게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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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대통령은 최근 잇따른 사건들을 계기로 경찰이 뼈를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며, 모든 사건의 처리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국민의 눈높이와 피해자의 관점에 맞추어 부족하거나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치밀하게 살필 것을 주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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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공소청과 중수청 개청을 한 달 앞둔 만큼 국민의 생명과 안전, 권리 보호에 공백이 없도록 관련 제도를 철저히 정비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시스템을 확립할 것을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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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사회보장제도는 국민이 함께 마련한 재원으로 운영되는 만큼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정밀하고 공정하게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중에서도 국적 취득 시기와 무관하게 지급되는 기초연금 제도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국내 거주기간 요건 설정 등 제도 개선을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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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대통령은 다른 사회보장제도와 국고보조사업 전반에 국민의 상식과 공정의 원칙에 어긋나는 제도적 허점이 없는지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달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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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사회수석실로부터 공약사항이자 국정과제인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의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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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대통령은 AI미래기획수석실로부터 '(가칭)널리 인간을 이롭게, 弘益 AI' 추진 방안을 보고받고, 전 국민의 AI 역량을 강화하는 것과 함께 모든 국민이 쉽게 기억할 만한 제호도 고민해 창안해 볼 것을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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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마무리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들이 업무를 기획하고 부처와 함께 일하는 과정에서 철저히 낮은 자세로, 협조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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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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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7:45:2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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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시 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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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부가 2027년 상반기부터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2029년 8월에 건립해 행정의 중심을 세종에 두고 2033년까지 국회 세종의사당 완공도 차질없이 준비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 기자회견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이전 방향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최우선으로 추진해 온 과제"라며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를 대상으로 '잔류 최소화 원칙' 하에 올 4분기 중 이전 계획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이전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지금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의 출발점에 수도권 1극 체제와 국토 불균형에 있다"며 "수도권은 인구와 자본, 기업과 인프라가 지나치게 집중되어 포화상태에 이른 반면 그 반대편 지방은 소멸의 위기를 걱정하고 있다"고 말다.

이어 "균형성장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한 생존전략으로 오늘 발표되는 정책들은 이미 발표한 메가프로젝트, 5극3특 성장엔진 추진 등과 연계해 수도권 과밀 완화와 지역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상징적·실질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앙행정기관 이전의 본격 추진과 관련해 "먼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은 내년 상반기부터 이전 규모 및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우선적으로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한다"고 밝히고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2029년 8월에 건립하고 2033년 국회 세종의사당 완공도 차질 없이 진행해 행정의 중심을 세종에 두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공기관 지방이전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를 대상으로 잔류 최소화 원칙 하에 올 4분기 중 이전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이전에 착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께서도 강조한 바 있지만 '나눠먹기식' 배분을 지양하고 지역 성장의 에너지를 모닥불처럼 모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힘을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부의 이견과 이해관계의 벽이 없지 않을 것이나 지방정부, 노동계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이전계획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 총리는 "이전기관 임직원들의 불편이 없도록 이전 비용과 주거지원 비용 등도 두텁게 지원하고 교육·의료 등 정주 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급변하는 정책환경에 대응해 공공기관의 기능 개혁을 추진하기로 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구조개혁, 유사·중복 기능의 일원화, 소규모 기관 통합 등을 통해서 역대 최대 규모인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하기로 했다.

한 총리는 "각 부처별로 기능개혁 로드맵 등 이행 절차를 마련하고, 법률 개정 등 절차가 필요하지 않은 기관은 즉시 이행에 착수하겠다"며 "기능개혁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제공, 운영 효율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소관 부처에서 주도적으로 각 정책을 추진하고, 총리실 주관 관계부처 협의체를 통해 막힘없이 철저히 챙기겠다"며 "중앙과 지방정부, 국회, 공공기관, 기업들 모두 원팀이 돼 고질적인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깨워 모두의 성장 시대, 균형성장 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175536-84175.jpg"/></div>정부가 2027년 상반기부터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2029년 8월에 건립해 행정의 중심을 세종에 두고 2033년까지 국회 세종의사당 완공도 차질없이 준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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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 기자회견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이전 방향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최우선으로 추진해 온 과제"라며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를 대상으로 '잔류 최소화 원칙' 하에 올 4분기 중 이전 계획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이전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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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는 "지금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의 출발점에 수도권 1극 체제와 국토 불균형에 있다"며 "수도권은 인구와 자본, 기업과 인프라가 지나치게 집중되어 포화상태에 이른 반면 그 반대편 지방은 소멸의 위기를 걱정하고 있다"고 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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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균형성장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한 생존전략으로 오늘 발표되는 정책들은 이미 발표한 메가프로젝트, 5극3특 성장엔진 추진 등과 연계해 수도권 과밀 완화와 지역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상징적·실질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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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기관 이전의 본격 추진과 관련해 "먼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은 내년 상반기부터 이전 규모 및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우선적으로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한다"고 밝히고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2029년 8월에 건립하고 2033년 국회 세종의사당 완공도 차질 없이 진행해 행정의 중심을 세종에 두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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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공공기관 지방이전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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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는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를 대상으로 잔류 최소화 원칙 하에 올 4분기 중 이전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이전에 착수하겠다"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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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통령께서도 강조한 바 있지만 '나눠먹기식' 배분을 지양하고 지역 성장의 에너지를 모닥불처럼 모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힘을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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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부의 이견과 이해관계의 벽이 없지 않을 것이나 지방정부, 노동계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이전계획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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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는 "이전기관 임직원들의 불편이 없도록 이전 비용과 주거지원 비용 등도 두텁게 지원하고 교육·의료 등 정주 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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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와 함께 급변하는 정책환경에 대응해 공공기관의 기능 개혁을 추진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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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구조개혁, 유사·중복 기능의 일원화, 소규모 기관 통합 등을 통해서 역대 최대 규모인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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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는 "각 부처별로 기능개혁 로드맵 등 이행 절차를 마련하고, 법률 개정 등 절차가 필요하지 않은 기관은 즉시 이행에 착수하겠다"며 "기능개혁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제공, 운영 효율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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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소관 부처에서 주도적으로 각 정책을 추진하고, 총리실 주관 관계부처 협의체를 통해 막힘없이 철저히 챙기겠다"며 "중앙과 지방정부, 국회, 공공기관, 기업들 모두 원팀이 돼 고질적인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깨워 모두의 성장 시대, 균형성장 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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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175536-841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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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7:55:5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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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860</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제13회 국가정책조정회의 주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한 총리는 회의에 앞서, “9월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야 할 시기”라면서,“기존의 방식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가 늘어가고 있는 만큼, 익숙한 틀에만 머무르지 말 것”을 주문하고, “더 넓은 시야로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중소기업 수출 4대 혁신전략｣을 논의했다. ’26년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 최고치인 640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최근의 수출 호조세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기업·품목·국가·정책 등 4대 분야에서 수출지원 방식을 혁신한다.

우선, 단년도·개별사업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지원 방식을 기업별 수출성장 로드맵에 기반한 다년·묶음 지원체계로 전환하여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청년기업·소상공인 등 수출 주체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도 확대해 나간다.

아울러, K-소비재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산업재·테크 분야의 전략품목을 발굴·육성하는 등 수출 품목을 보다 다변화한다.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출지원도 강화하고, 부처·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수출지원 거버넌스를 통합·고도화하여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을 보다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다음은,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국가를 위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들이 복무 중은 물론 전역 후에도 불합리한 부담을 지지 않도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의무복무 병사(현역병, 상근예비역) 대상 상해보험을 도입(국방부, ’27.7~)하여, 거주 지자체에 관계없이 누구나 군 복무 중 발생한 질병·상해에 대해 골절·절단진단금, 정신질환 위로금 등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전역한 의무복무 병사를 대상으로 실손보험을 도입(보훈부, ’27.7~)한다. 전역과 동시에 1년 6개월 동안 군 복무와의 인과성이나 중증 질환 여부와 관계없이 의료비를 지원하여, 전역 이후 후유증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앙행정기관 청년정책 34개 사업의 지원연령(34세 등)을 군 복무기간만큼 연장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군 복무로 인해 청년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이 축소되는 불이익을 방지하고, 제대 후에도 관련 지원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인구전략위원회 출범 준비상황｣도 점검했다. 오는 9월 10일, ｢인구전략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정부의 인구정책 체계도 새롭게 전환되는 만큼, 향후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범정부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기존의 저출생·고령화 중심의 대응을 넘어, 지역간 인구불균형, 가구형태 변화, 인구이동과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인구구조 변화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이에 따라, 現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개편하고, 여러 부처에 흩어진 인구정책을 종합·조정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부처별로 인구정책책임관을 지정하여 인구감소에 대비한 어젠다를 적극 발굴하고,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추진계획｣도 논의했다.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는 역대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한인주간의 핵심 행사이자 한인동포단체 중심 체제로 전환된 대회로서,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넘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K-푸드, K-뷰티 등 K-컬처를 기반으로 한 기업전시회를 개최하고, 실질적인 상담과 계약 성사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매칭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IR 스테이지도 운영할 예정이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 속에서 이번 대회가 우리 기업의 해외 판로를 넓히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지원과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한 총리는 정기국회가 시작됐음을 언급하며, “정책은 정부의 의지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법과 제도, 예산이 뒷받침되어야만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필요한 제도 개선과 예산 편성에 차질이 없도록 국회와 적극 소통해달라“고 각 부처에 주문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3151410-5333.jpg"/></div>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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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는 회의에 앞서, “9월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야 할 시기”라면서,“기존의 방식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가 늘어가고 있는 만큼, 익숙한 틀에만 머무르지 말 것”을 주문하고, “더 넓은 시야로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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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중소기업 수출 4대 혁신전략｣을 논의했다. ’26년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 최고치인 640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최근의 수출 호조세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기업·품목·국가·정책 등 4대 분야에서 수출지원 방식을 혁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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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단년도·개별사업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지원 방식을 기업별 수출성장 로드맵에 기반한 다년·묶음 지원체계로 전환하여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청년기업·소상공인 등 수출 주체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도 확대해 나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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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K-소비재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산업재·테크 분야의 전략품목을 발굴·육성하는 등 수출 품목을 보다 다변화한다.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출지원도 강화하고, 부처·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수출지원 거버넌스를 통합·고도화하여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을 보다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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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국가를 위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들이 복무 중은 물론 전역 후에도 불합리한 부담을 지지 않도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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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무복무 병사(현역병, 상근예비역) 대상 상해보험을 도입(국방부, ’27.7~)하여, 거주 지자체에 관계없이 누구나 군 복무 중 발생한 질병·상해에 대해 골절·절단진단금, 정신질환 위로금 등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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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역한 의무복무 병사를 대상으로 실손보험을 도입(보훈부, ’27.7~)한다. 전역과 동시에 1년 6개월 동안 군 복무와의 인과성이나 중증 질환 여부와 관계없이 의료비를 지원하여, 전역 이후 후유증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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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중앙행정기관 청년정책 34개 사업의 지원연령(34세 등)을 군 복무기간만큼 연장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군 복무로 인해 청년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이 축소되는 불이익을 방지하고, 제대 후에도 관련 지원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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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구전략위원회 출범 준비상황｣도 점검했다. 오는 9월 10일, ｢인구전략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정부의 인구정책 체계도 새롭게 전환되는 만큼, 향후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범정부 대응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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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기존의 저출생·고령화 중심의 대응을 넘어, 지역간 인구불균형, 가구형태 변화, 인구이동과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인구구조 변화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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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現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개편하고, 여러 부처에 흩어진 인구정책을 종합·조정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부처별로 인구정책책임관을 지정하여 인구감소에 대비한 어젠다를 적극 발굴하고,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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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추진계획｣도 논의했다.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는 역대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한인주간의 핵심 행사이자 한인동포단체 중심 체제로 전환된 대회로서,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넘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이 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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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K-푸드, K-뷰티 등 K-컬처를 기반으로 한 기업전시회를 개최하고, 실질적인 상담과 계약 성사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매칭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IR 스테이지도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 속에서 이번 대회가 우리 기업의 해외 판로를 넓히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지원과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br />
<br />
아울러, 한 총리는 정기국회가 시작됐음을 언급하며, “정책은 정부의 의지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법과 제도, 예산이 뒷받침되어야만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필요한 제도 개선과 예산 편성에 차질이 없도록 국회와 적극 소통해달라“고 각 부처에 주문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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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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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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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 앞서, 한 총리는 신규 위촉된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총 12명으로, 에너지·자원, 환경·해양환경, 수산업, 해상교통, 전력계통, 회계·금융 및 갈등조정 등 해상풍력과 관련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인사들로 구성했다.

민간위원장은 김범석 위원(제주대 대학원 풍력공학부 교수)이 지명됐다. 김 위원장은 해상풍력 분야 전문가로, 현재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제1차 해풍위에서 ① ‘해상풍력 주요 추진성과 및 계획입지 도입 방안’과 ②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운영세칙’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첫 번째 안건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부 주도의 계획입지 방식이 도입된다. 기존에 개별사업자가 입지발굴부터 주민 협의와 인허가까지 직접 수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정부가 풍황·환경·어업활동·해상교통·군사작전 등 관련 정보를 종합해 적합한 입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방정부와 함께 주민 수용성을 확보한 후 사업자를 선정하게 된다.

 우선 정부는 계획입지로 ’31년까지 25GW 예비지구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20GW 수준의 추가적인 해상풍력 보급물량 확보로 ’40년에는 누적 45GW 해상풍력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획입지 절차에 따라 선정된 사업자는 해상풍력 설계와 시공·운영을 전담하게 되어 기존 직접 수행 방식과 비교 시 사업기간과 위험성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계획입지는 ① 최적 입지에 기반한 보급 확대, ② 비용 인하, ③ 수용성 확보, ④ 기존사업자의 해상풍력법 체계 편입 지원의 네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

① 먼저 보급 확대를 위해 해상풍력 입지정보망을 활용하여 최적입지를 발굴하고, ’31년까지 총 25GW 입지를 확보하여 예비지구로 지정한다.

② 비용 인하를 위해 정부는 계획입지 단계부터 관계부처와 함께 주요 인허가 사항을 사전 검토하고, 사업자 선정 이후에는 '해상풍력법'에 따라 42개 인허가 사항이 일괄 의제 처리되어 사업기간과 불확실성이 줄어든다. 이에 따른 발전지구 경쟁입찰 시 상한가는 기존 경쟁입찰 대비 대폭 인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③ 수용성 확보를 위해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민관협의회를 중심으로 주민·어업인과 사업 초기부터 충분히 소통하고, 주민이익공유와 어민 상생방안을 함께 마련한다.

④ 아울러 해상풍력법 체계 편입을 희망하는 사업자에게는 일정한 요건을 충족할 경우 편입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제도 전환 과정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정부는 연내 첫 예비지구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후 기본설계와 환경성 검토, 지방정부 주도의 민관협의 등을 거쳐 발전지구를 지정하고 사업자를 선정하여, 빠르면 2033년부터 계획입지를 통한 해상풍력 보급이 시작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김범석 공동위원장은 “그동안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에서 논의해 온 보급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이 이제 범부처 해상풍력발전위원회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하게 됐다”고 평가하고, 위원회가 해상풍력 보급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논의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정부위원과 민간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언을 요청했다.

 한성숙 총리는 “해상풍력은 에너지 대전환을 뒷받침하는 핵심 청정전원이자, 정부가 추진중인 반도체·AIDC·피지컬 AI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고, 조선·철강·케이블 등 연관 산업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오늘 논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지방정부가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어업인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30년 10.5GW 준·착공, ’35년 25GW 해상풍력 보급이 차질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213833-89366.jpg"/></div>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했다.<br />
<br />
 회의에 앞서, 한 총리는 신규 위촉된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총 12명으로, 에너지·자원, 환경·해양환경, 수산업, 해상교통, 전력계통, 회계·금융 및 갈등조정 등 해상풍력과 관련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인사들로 구성했다.<br />
<br />
민간위원장은 김범석 위원(제주대 대학원 풍력공학부 교수)이 지명됐다. 김 위원장은 해상풍력 분야 전문가로, 현재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br />
<br />
 제1차 해풍위에서 ① ‘해상풍력 주요 추진성과 및 계획입지 도입 방안’과 ②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운영세칙’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br />
<br />
 첫 번째 안건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br />
 정부 주도의 계획입지 방식이 도입된다. 기존에 개별사업자가 입지발굴부터 주민 협의와 인허가까지 직접 수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정부가 풍황·환경·어업활동·해상교통·군사작전 등 관련 정보를 종합해 적합한 입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방정부와 함께 주민 수용성을 확보한 후 사업자를 선정하게 된다.<br />
<br />
 우선 정부는 계획입지로 ’31년까지 25GW 예비지구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20GW 수준의 추가적인 해상풍력 보급물량 확보로 ’40년에는 누적 45GW 해상풍력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계획입지 절차에 따라 선정된 사업자는 해상풍력 설계와 시공·운영을 전담하게 되어 기존 직접 수행 방식과 비교 시 사업기간과 위험성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계획입지는 ① 최적 입지에 기반한 보급 확대, ② 비용 인하, ③ 수용성 확보, ④ 기존사업자의 해상풍력법 체계 편입 지원의 네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br />
<br />
① 먼저 보급 확대를 위해 해상풍력 입지정보망을 활용하여 최적입지를 발굴하고, ’31년까지 총 25GW 입지를 확보하여 예비지구로 지정한다.<br />
<br />
② 비용 인하를 위해 정부는 계획입지 단계부터 관계부처와 함께 주요 인허가 사항을 사전 검토하고, 사업자 선정 이후에는 '해상풍력법'에 따라 42개 인허가 사항이 일괄 의제 처리되어 사업기간과 불확실성이 줄어든다. 이에 따른 발전지구 경쟁입찰 시 상한가는 기존 경쟁입찰 대비 대폭 인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③ 수용성 확보를 위해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민관협의회를 중심으로 주민·어업인과 사업 초기부터 충분히 소통하고, 주민이익공유와 어민 상생방안을 함께 마련한다.<br />
<br />
④ 아울러 해상풍력법 체계 편입을 희망하는 사업자에게는 일정한 요건을 충족할 경우 편입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제도 전환 과정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br />
<br />
 정부는 연내 첫 예비지구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후 기본설계와 환경성 검토, 지방정부 주도의 민관협의 등을 거쳐 발전지구를 지정하고 사업자를 선정하여, 빠르면 2033년부터 계획입지를 통한 해상풍력 보급이 시작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김범석 공동위원장은 “그동안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에서 논의해 온 보급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이 이제 범부처 해상풍력발전위원회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하게 됐다”고 평가하고, 위원회가 해상풍력 보급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논의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정부위원과 민간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언을 요청했다.<br />
<br />
 한성숙 총리는 “해상풍력은 에너지 대전환을 뒷받침하는 핵심 청정전원이자, 정부가 추진중인 반도체·AIDC·피지컬 AI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고, 조선·철강·케이블 등 연관 산업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오늘 논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지방정부가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어업인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30년 10.5GW 준·착공, ’35년 25GW 해상풍력 보급이 차질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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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213833-893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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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21:4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58</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북미 간 신뢰 구축·대화 재개 논의 여건 만들어나가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5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5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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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일 인천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 평화공존 정책대화'에 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국제적 연대와 실천에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2기 민주평통 두 번째 해외 지역회의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를 주제로 지난 1일부터 오는 4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이틀째인 이날 평화공존 정책대화는 '평화의 다짐, 실천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북미·중미·남미 24개국에서 750여 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도 600여 명의 자문위원이 함께했다.

평화공존 정책대화는 강창일 수석부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방용승 사무처장의 업무보고, 자문위원들의 정책 제안, 이재명 대통령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 모두가 함께한 '평화의 다짐, 실천의 약속' 퍼포먼스가 있었으며,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각자 실천하고자 하는 활동 내용을 작성하고 서명하는 등 실천 의지를 모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대화에 앞서 민주평통 미주지역 간부위원들을 만나 환담을 나눴으며, 이어진 정책대화에서는 해외 자문위원들의 정책 제안을 경청했다.

이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미주 이민사가 제물포항에서 시작된 역사를 상기하며 "우리 근현대사와 미주지역 동포의 역사에서 인천은 각별한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대 동포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발전을 뒷받침해온 헌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이 동포들을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가장 가까워야 할 남과 북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서로 맞서는 데만 쓰고 있는 불행한 현실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며, 광복절 경축사에서 밝힌 '평화공존 3대 청사진'을 이정표 삼아 자문위원들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만들고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평화공존을 위해 대립과 대결을 전제로 한 정전체제를 협력과 번영의 기반이 될 평화체제로 바꿔나가야 한다"며 "북미 간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 여건을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반도 평화는 동북아 안정과 세계 평화의 핵심 과제"라며 "이 막중한 과제의 당사자로서 전시작전권 환수를 통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에게 거주국의 전문가, 의회,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제22기 민주평통 핵심 사업인 '100만 세계시민 인터뷰'에도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한반도 평화의 주역이자 당사자는 우리"라며 "대한민국은 세계가 먼저 손 내미는 대체불가 파트너가 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걸으면 그곳이 길이 된다"며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실천에 앞장서줄 것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한반도가 분단된 지 많은 시간이 지난 것 같지만 역사의 큰 눈으로 바라보면 찰나의 짧은 순간만 헤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의 노력으로 다음 세대는 통일되어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에서 살아가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번 평화공존 정책대화는 민주평통 해외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을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연대와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20260902213709-45297]]]></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213612-46088.jpg"/></div>이재명 대통령은 2일 인천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 평화공존 정책대화'에 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국제적 연대와 실천에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는 제22기 민주평통 두 번째 해외 지역회의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를 주제로 지난 1일부터 오는 4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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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인 이날 평화공존 정책대화는 '평화의 다짐, 실천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북미·중미·남미 24개국에서 750여 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도 600여 명의 자문위원이 함께했다.<br />
<br />
평화공존 정책대화는 강창일 수석부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방용승 사무처장의 업무보고, 자문위원들의 정책 제안, 이재명 대통령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br />
<br />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 모두가 함께한 '평화의 다짐, 실천의 약속' 퍼포먼스가 있었으며,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각자 실천하고자 하는 활동 내용을 작성하고 서명하는 등 실천 의지를 모았다.<br />
<br />
이재명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대화에 앞서 민주평통 미주지역 간부위원들을 만나 환담을 나눴으며, 이어진 정책대화에서는 해외 자문위원들의 정책 제안을 경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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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미주 이민사가 제물포항에서 시작된 역사를 상기하며 "우리 근현대사와 미주지역 동포의 역사에서 인천은 각별한 곳"이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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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대 동포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발전을 뒷받침해온 헌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이 동포들을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br />
<br />
또한 이 대통령은 "가장 가까워야 할 남과 북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서로 맞서는 데만 쓰고 있는 불행한 현실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며, 광복절 경축사에서 밝힌 '평화공존 3대 청사진'을 이정표 삼아 자문위원들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만들고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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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평화공존을 위해 대립과 대결을 전제로 한 정전체제를 협력과 번영의 기반이 될 평화체제로 바꿔나가야 한다"며 "북미 간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 여건을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br />
<br />
이어 "한반도 평화는 동북아 안정과 세계 평화의 핵심 과제"라며 "이 막중한 과제의 당사자로서 전시작전권 환수를 통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에게 거주국의 전문가, 의회,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제22기 민주평통 핵심 사업인 '100만 세계시민 인터뷰'에도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br />
<br />
이어 "한반도 평화의 주역이자 당사자는 우리"라며 "대한민국은 세계가 먼저 손 내미는 대체불가 파트너가 됐다"고 강조했다. <br />
<br />
그러면서 "우리가 걸으면 그곳이 길이 된다"며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실천에 앞장서줄 것을 요청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또 "한반도가 분단된 지 많은 시간이 지난 것 같지만 역사의 큰 눈으로 바라보면 찰나의 짧은 순간만 헤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
<br />
이어 "우리의 노력으로 다음 세대는 통일되어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에서 살아가도록 하자"고 말했다.<br />
<br />
이번 평화공존 정책대화는 민주평통 해외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을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연대와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청와대는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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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213709-45297]]]></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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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213612-460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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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21:37:2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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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총리, 국토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 주재... ‘실행과 속도’ 주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5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5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부는 9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4차'국토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안 △국토대전환 추진계획 △5극3특 권역별 발전전략 수립 현황 및 계획 등 3개 안건을 논의했다.

[ ’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안]

 먼저 권역별 성장엔진과 연계한 핵심인재를 양성할 ’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안을 논의하고, 지원대학을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3개교로 확정했다.

 정부는 지난 6월 선정계획을 마련한 이후 교육부, 산업부를 포함한 9개 부처가 함께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국토대전환 추진전략과의 정합성, 지역과 대학의 여건 및 준비도 등을 전문가와 관계부처가 종합적으로 검토해 3개 지원대학 추천안을 마련했다.

선정 대학에는 기업 수요에 맞는 브랜드 단과대, AI 거점대학, 5극3특 공유대학 3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해 기업과 일체화된 교육·연구를 통해 메가프로젝트 및 국토대전환을 뒷받침하는 인력양성 및 연구거점으로 육성한다.

[국토대전환 추진계획]

 다음으로 지난 8월 26일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국토대전환 추진전략의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 국토대전환 3대 전략 8대 과제

1. 국토공간 재설계
-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 완성 ▴권역별 거점도시 조성 ▴전국 연결 교통망 확충

2. 권역별 전략산업 육성
- ▴5극3특 성장엔진 중심 특화성장 ▴메가특구 도입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3. 지방 활력 기반 조성
- ▴기업‧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투자 촉진 ▴지방우대원칙으로 지원체계 전면 재설계

 정부는 8대 과제를 중심으로 중앙과 지방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무총리 주재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여 성과가 조기에 가시화 될 수있도록 밀도있게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인재양성 등 다수 부처가 관련된 분야는 총리실 중심으로 부처간 협업을 통해 구체적 실행계획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 5극3특 권역별 발전전략 수립현황 및 계획]

 끝으로 5극3특 권역별 발전전략 수립과 관련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역이 주도하는 성장전략 마련을 위해 지방정부와 함께  ｢5극3특 권역별 발전전략｣을 연말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권역별 발전전략에는 권역별 거점 중심으로 경제권, 생활권, 행·재정기반 구축 등의 부문별 핵심과제가 담길 예정이며, 국토대전환 추진과제가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실행단계”라며, “정부의 정책과 사업을 지역의 성장으로 연결해 나가기 위해 무엇보다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토대전환은 지역산업 생태계는 물론 주거, 복지, 교육, 문화의 대전환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각자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총리(Prime Minister)도 프로젝트 매니저(Project Manager)라는 생각으로 메가프로젝트와 주택 신속 공급과 같은 중요 정책은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으로 국무총리 주재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국토대전환 과제의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에 맞춰 계획을 보완하는 한편, 신규과제도 적극 발굴해 지방주도 성장의 기반을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55754-14448.jpg"/></div>정부는 9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4차'국토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br />
<br />
 이날 회의에서 △’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안 △국토대전환 추진계획 △5극3특 권역별 발전전략 수립 현황 및 계획 등 3개 안건을 논의했다.<br />
<br />
[ ’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안]<br />
<br />
 먼저 권역별 성장엔진과 연계한 핵심인재를 양성할 ’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안을 논의하고, 지원대학을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3개교로 확정했다.<br />
<br />
 정부는 지난 6월 선정계획을 마련한 이후 교육부, 산업부를 포함한 9개 부처가 함께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국토대전환 추진전략과의 정합성, 지역과 대학의 여건 및 준비도 등을 전문가와 관계부처가 종합적으로 검토해 3개 지원대학 추천안을 마련했다.<br />
<br />
선정 대학에는 기업 수요에 맞는 브랜드 단과대, AI 거점대학, 5극3특 공유대학 3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해 기업과 일체화된 교육·연구를 통해 메가프로젝트 및 국토대전환을 뒷받침하는 인력양성 및 연구거점으로 육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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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대전환 추진계획]<br />
<br />
 다음으로 지난 8월 26일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국토대전환 추진전략의 실행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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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대전환 3대 전략 8대 과제<br />
<br />
1. 국토공간 재설계<br />
-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 완성 ▴권역별 거점도시 조성 ▴전국 연결 교통망 확충<br />
<br />
2. 권역별 전략산업 육성<br />
- ▴5극3특 성장엔진 중심 특화성장 ▴메가특구 도입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br />
<br />
3. 지방 활력 기반 조성<br />
- ▴기업‧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투자 촉진 ▴지방우대원칙으로 지원체계 전면 재설계<br />
<br />
 정부는 8대 과제를 중심으로 중앙과 지방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무총리 주재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여 성과가 조기에 가시화 될 수있도록 밀도있게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br />
<br />
 특히, 인재양성 등 다수 부처가 관련된 분야는 총리실 중심으로 부처간 협업을 통해 구체적 실행계획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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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극3특 권역별 발전전략 수립현황 및 계획]<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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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5극3특 권역별 발전전략 수립과 관련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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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시대위원회는 지역이 주도하는 성장전략 마련을 위해 지방정부와 함께  ｢5극3특 권역별 발전전략｣을 연말까지 수립할 계획이다.<br />
<br />
권역별 발전전략에는 권역별 거점 중심으로 경제권, 생활권, 행·재정기반 구축 등의 부문별 핵심과제가 담길 예정이며, 국토대전환 추진과제가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br />
<br />
 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실행단계”라며, “정부의 정책과 사업을 지역의 성장으로 연결해 나가기 위해 무엇보다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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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토대전환은 지역산업 생태계는 물론 주거, 복지, 교육, 문화의 대전환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각자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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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총리(Prime Minister)도 프로젝트 매니저(Project Manager)라는 생각으로 메가프로젝트와 주택 신속 공급과 같은 중요 정책은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br />
<br />
 정부는 앞으로 국무총리 주재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국토대전환 과제의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에 맞춰 계획을 보완하는 한편, 신규과제도 적극 발굴해 지방주도 성장의 기반을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2155754-144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01: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56</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5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5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부는 8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초의 광역행정 통합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 사항 등 심의가 이루어져 통합특별시가 명실상부한 초광역 혁신성장 거점으로의 발전을 향해 내디딘 첫걸음이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안건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 운영세칙(국무조정실) '

 정부는 원활한 지원위원회 운영을 위하여 법령 상의 운영 관련 규정 외에 추가로 필요한 사항이 담긴 운영세칙을 심의·의결했다.

 운영세칙은 회의운영 및 회의결과의 정리 등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에 필요한 8개 조항으로 구성됐다.

' 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 인센티브 지원 방안(기획예산처) '

 정부는 내년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인프라 확충 등을 지원하기 위해 총 5조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총 5조원 중 4.35조원은 신설되는'통합지방정부지원기금'으로 출연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통합특별시의 성장동력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 서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나머지 0.65조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이관되는 특별지방행정기관 등의 사무와 연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통합지방정부지원기금'의 설치·운용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며, 재정인센티브가 5극 3특 구현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금 운용실태를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한 총리는 “정부가 지난 1월 광역 지방정부 통합 시 부여하기로 약속한 연간 최대 5조원의 재정지원 방안을 확정하고, ’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강조하며, “통합특별시는 정부의 재정 인센티브 지원이 지방주도 맞춤형 성장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에 정부가 통합특별시의 성공에 대한 책무가 있는 만큼 각별한 관심과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발굴해 줄 것을 주문했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도 정부의 전폭적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된 재정이 통합특별시의 성장동력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 서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 등의 목적에 맞게 생산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1153421-57263]
 한편, 회의에 앞서 한 총리는 신규 위촉된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총 17명으로, 도시개발·지방분권·교육자치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두루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3322-37112.jpg"/></div>정부는 8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회의는 최초의 광역행정 통합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 사항 등 심의가 이루어져 통합특별시가 명실상부한 초광역 혁신성장 거점으로의 발전을 향해 내디딘 첫걸음이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br />
<br />
 안건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br />
' 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 운영세칙(국무조정실) '<br />
<br />
 정부는 원활한 지원위원회 운영을 위하여 법령 상의 운영 관련 규정 외에 추가로 필요한 사항이 담긴 운영세칙을 심의·의결했다.<br />
<br />
 운영세칙은 회의운영 및 회의결과의 정리 등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에 필요한 8개 조항으로 구성됐다.<br />
<br />
' 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 인센티브 지원 방안(기획예산처) '<br />
<br />
 정부는 내년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인프라 확충 등을 지원하기 위해 총 5조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한다.<br />
<br />
 총 5조원 중 4.35조원은 신설되는'통합지방정부지원기금'으로 출연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통합특별시의 성장동력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 서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나머지 0.65조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이관되는 특별지방행정기관 등의 사무와 연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정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통합지방정부지원기금'의 설치·운용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며, 재정인센티브가 5극 3특 구현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금 운용실태를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한 총리는 “정부가 지난 1월 광역 지방정부 통합 시 부여하기로 약속한 연간 최대 5조원의 재정지원 방안을 확정하고, ’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강조하며, “통합특별시는 정부의 재정 인센티브 지원이 지방주도 맞춤형 성장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또한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에 정부가 통합특별시의 성공에 대한 책무가 있는 만큼 각별한 관심과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발굴해 줄 것을 주문했다.<br />
<br />
 민형배 통합특별시장도 정부의 전폭적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된 재정이 통합특별시의 성장동력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 서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 등의 목적에 맞게 생산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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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153421-57263]<br />
 한편, 회의에 앞서 한 총리는 신규 위촉된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총 17명으로, 도시개발·지방분권·교육자치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두루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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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3322-371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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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5:3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55</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내년 예산, 초격차 선도국가 도약 디딤돌…국민 삶 변화 마중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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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제 질서의 격변 속에서 내년도 우리 예산안은 대한민국을 초격차 선도 국가로 도약시키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며 "그와 동시에 국민 삶 전반에 가시적인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도 돼 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8회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총지출 820조 9000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올해 본예산 727조 9000억 원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정부안은 오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의 핵심 목표로 미래 성장동력 창출과 청년의 미래 희망 사다리 구축, 양극화의 실질적 완화, 민생 안전망 강화를 제시했다.

특히 "이를 통해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7대 SEED 정책의 빠른 진척, 청년 1인당 최대 2억 원 지원, 10대 창업 도시 조성, 공공주택 20만 호 공급,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같은 국민들께 체감되는 성과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 우리는 저성장 고착화냐, 잠재성장률 반등이냐의 갈림길 앞에 서 있다"며 "늘어난 미래 재원으로 경제의 파이를 키우고, 산업 역량을 고도화해 다시 이를 통해 재정 여력을 확대하는 생산적 선순환 재정 전략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지금 금리 상승은 피할 수 없다"며 "금리 상승에 따른 취약계층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또 그로 인해 성장 잠재력이 훼손되지 않도록 재정이 정교한 역할 분담에 나서 주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같은 날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도 기존 2.6%에서 3.3%로 상향 조정했다. 

이 대통령은 또 "국민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정치도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며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국회의 협조도 강조했다. 

특히 "국회가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한다면 정부도 이를 적극 존중해 달라"라고 주문한 뒤 "국민 모두에게 '내일은 오늘보다는 더 나을 것이다'라는 희망을 만드는 예산안이 될 수 있도록 정치권의 대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각 부처에 "국민과 국회의 지적 그리고 대안들을 대승적으로 검토하고, 합당한 지적과 제안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입법과 예산에 충실하게 반영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회를 향해서는 "여야 모두 작은 차이를 넘어 초당적으로 상생과 타협의 지혜를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정기 국회가 대한민국 대도약의 문을 여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 모두 손을 더욱 굳게 맞잡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수출을 중심으로 한 거시경제의 개선 흐름과 달리 국민이 체감하는 민생 여건은 여전히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폭발적인 수출 증가로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 3% 상회라는 전망이 현실화하고 있다"면서도 "주요 지표들의 양호한 흐름과 달리 민생 현장은 여전히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생활 물가가 불안하다"며 육류와 채소 등 밥상물가를 짚고, 추석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가 불안이 확산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대책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농축수산물 할인과 비축 물량 공급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빈틈없이 시행할 것을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아울러 최근 환율 안정 등으로 원자재 수입 부담이 줄어들었음에도 부당하게 가격을 올리는 꼼수 인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네팔 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에 대한 수색 작업과 관련해서도 관계부처의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네팔 정부 그리고 기업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조기 수색에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란다"며 "가능하다면 구조 인력과 헬기 등 가용 장비의 추가 투입도 적극 추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2차 홍수와 악천후 가능성을 언급하며 수색 인력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네팔에 대한 인도적 지원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실종자분들의 조속한 생환을 기원하며, 악조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신속대응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73037-25795.jpg"/></div>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제 질서의 격변 속에서 내년도 우리 예산안은 대한민국을 초격차 선도 국가로 도약시키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며 "그와 동시에 국민 삶 전반에 가시적인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도 돼 주어야 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8회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br />
<br />
이날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총지출 820조 9000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올해 본예산 727조 9000억 원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정부안은 오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br />
<br />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의 핵심 목표로 미래 성장동력 창출과 청년의 미래 희망 사다리 구축, 양극화의 실질적 완화, 민생 안전망 강화를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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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를 통해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7대 SEED 정책의 빠른 진척, 청년 1인당 최대 2억 원 지원, 10대 창업 도시 조성, 공공주택 20만 호 공급,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같은 국민들께 체감되는 성과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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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지금 우리는 저성장 고착화냐, 잠재성장률 반등이냐의 갈림길 앞에 서 있다"며 "늘어난 미래 재원으로 경제의 파이를 키우고, 산업 역량을 고도화해 다시 이를 통해 재정 여력을 확대하는 생산적 선순환 재정 전략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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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히 지금 금리 상승은 피할 수 없다"며 "금리 상승에 따른 취약계층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또 그로 인해 성장 잠재력이 훼손되지 않도록 재정이 정교한 역할 분담에 나서 주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
<br />
한국은행은 지난달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같은 날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도 기존 2.6%에서 3.3%로 상향 조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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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또 "국민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정치도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며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국회의 협조도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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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회가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한다면 정부도 이를 적극 존중해 달라"라고 주문한 뒤 "국민 모두에게 '내일은 오늘보다는 더 나을 것이다'라는 희망을 만드는 예산안이 될 수 있도록 정치권의 대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각 부처에 "국민과 국회의 지적 그리고 대안들을 대승적으로 검토하고, 합당한 지적과 제안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입법과 예산에 충실하게 반영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br />
국회를 향해서는 "여야 모두 작은 차이를 넘어 초당적으로 상생과 타협의 지혜를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정기 국회가 대한민국 대도약의 문을 여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 모두 손을 더욱 굳게 맞잡자"고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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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수출을 중심으로 한 거시경제의 개선 흐름과 달리 국민이 체감하는 민생 여건은 여전히 어렵다고 진단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폭발적인 수출 증가로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 3% 상회라는 전망이 현실화하고 있다"면서도 "주요 지표들의 양호한 흐름과 달리 민생 현장은 여전히 어렵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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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엇보다 생활 물가가 불안하다"며 육류와 채소 등 밥상물가를 짚고, 추석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가 불안이 확산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대책을 주문했다.<br />
<br />
이에 따라 농축수산물 할인과 비축 물량 공급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빈틈없이 시행할 것을 관계부처에 지시했다.<br />
<br />
아울러 최근 환율 안정 등으로 원자재 수입 부담이 줄어들었음에도 부당하게 가격을 올리는 꼼수 인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br />
<br />
한편 이 대통령은 네팔 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에 대한 수색 작업과 관련해서도 관계부처의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네팔 정부 그리고 기업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조기 수색에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란다"며 "가능하다면 구조 인력과 헬기 등 가용 장비의 추가 투입도 적극 추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또 2차 홍수와 악천후 가능성을 언급하며 수색 인력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네팔에 대한 인도적 지원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실종자분들의 조속한 생환을 기원하며, 악조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신속대응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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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73037-257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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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7:31: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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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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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도쿄도와 AI·디지털 행정 실무 협력 본격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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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인공지능)가 행정서비스를 바꾸는 가운데 서울과 도쿄가 공공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실제 행정에 적용할 수 있는 협력과제를 발굴한다. 

 서울시는 8월 28일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과 온라인으로 실무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체결한 서울시와 도쿄도 간 디지털 분야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양 도시의 디지털정책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AI‧데이터 행정 분야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도시 실무자 19명이 참여해 AI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정책, 공공행정 분야 AI 활용, 시민 및 공무원의 AI 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정책 경험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서울시는 디지털정책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도쿄도는 디지털전략부의 주요 AI 추진사업과 공공행정 분야 AI 활용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양 도시는 AI‧디지털 행정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공통 관심 분야를 확인하고, 향후 정책 교류와 공동사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MOU에서 합의한 협력 분야를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첫 실무 논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도시는 행정 분야 AI 활용, 행정 데이터 관리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공공부문 디지털 인재 육성, 상호 방문 및 행사 참여를 통한 인적 교류, 디지털전환 관련 정책 협력 등 5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실무 회의를 시작으로 공통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교류를 넘어 공동연구·기술 교류·실증 협력 등 실행 중심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실무 협의를 계기로 도쿄도와 정례적인 실무 소통을 이어가고, 양 도시가 축적한 디지털 행정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협력의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10월 개최 예정인‘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등 주요 국제행사를 양 도시 간 정책 교류와 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해 글로벌 스마트도시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서울과 도쿄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도시 행정을 혁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실무회의를 계기로 양 도시의 정책 경험과 우수 사례를 적극 공유하고, AI·데이터 행정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01618-41594.jpg"/></div>AI(인공지능)가 행정서비스를 바꾸는 가운데 서울과 도쿄가 공공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실제 행정에 적용할 수 있는 협력과제를 발굴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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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8월 28일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과 온라인으로 실무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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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체결한 서울시와 도쿄도 간 디지털 분야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양 도시의 디지털정책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AI‧데이터 행정 분야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특히 양 도시 실무자 19명이 참여해 AI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정책, 공공행정 분야 AI 활용, 시민 및 공무원의 AI 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정책 경험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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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디지털정책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도쿄도는 디지털전략부의 주요 AI 추진사업과 공공행정 분야 AI 활용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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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도시는 AI‧디지털 행정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공통 관심 분야를 확인하고, 향후 정책 교류와 공동사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협력과제를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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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MOU에서 합의한 협력 분야를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첫 실무 논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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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도시는 행정 분야 AI 활용, 행정 데이터 관리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공공부문 디지털 인재 육성, 상호 방문 및 행사 참여를 통한 인적 교류, 디지털전환 관련 정책 협력 등 5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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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실무 회의를 시작으로 공통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교류를 넘어 공동연구·기술 교류·실증 협력 등 실행 중심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서울시는 이번 실무 협의를 계기로 도쿄도와 정례적인 실무 소통을 이어가고, 양 도시가 축적한 디지털 행정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협력의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br />
 또한 10월 개최 예정인‘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등 주요 국제행사를 양 도시 간 정책 교류와 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해 글로벌 스마트도시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서울과 도쿄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도시 행정을 혁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실무회의를 계기로 양 도시의 정책 경험과 우수 사례를 적극 공유하고, AI·데이터 행정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10925" term="10921|10925"/>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01618-4159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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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1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46</guid>
		<title><![CDATA[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품질 미흡지역 재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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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형철, ‘NIA’)은 ’25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전송속도가 느리거나(품질 미흡) 전파 신호 세기가 약한(접속 미흡) 것으로 확인된 총 87개소에 대해 품질개선 여부를 재점검한 결과, 79개소는 개선됐으나 8개소는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실내 시설과 지하철의 품질 미흡 지역·시설을 중점 점검했으며, 공동망 2.0 기술을 적용하여 설비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고속철도 품질 미흡 구간은 설비투자가 완료되는 올해 말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① 실내 시설

   점검 유형별로 살펴보면 실내 시설은 5세대 이동통신 접속 미흡 시설 24개소와 LTE 품질 미흡 지역 6개소를 포함한 30개소 모두 품질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고,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개선 전 33.61Mbps에서 개선 후 99.34Mbps로, 개선율 196% 수준으로 품질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② 지하철 구간

   한편, 지하철의 통신 품질 점검 결과, 5G는 전체 13개 미흡 구간 중 12개(92%)가 개선된 반면 1개 구간은 여전히 미개선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13개 미흡 구간 중 9개 구간은 통신사별 단독망으로 모두 개선됐으나, 5세대 이동통신 공동이용 지역은 4개 구간 중 1개 구간이 미개선 됐다. LTE의 경우 44개 미흡 구간 중 37개(84%)가 개선됐으나, 7개 구간은 아직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측정 결과 5G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개선 전 354.34 Mbps에서 개선 후 약 87% 향상된 661.54Mbps로 나타났으며, LTE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52.84Mbps에서 118.98Mbps로 약 125% 향상됐다.

③ 고속철도 구간

   과기정통부와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지난해 품질평가 결과 미흡 구간이 다수 발생한 고속철도 경부·호남선 구간 중 이용객이 많은 핵심 구간(평택지제-대전, 대전-밀양, 동대구-울산, 오송-익산, 익산-전주)에 대해서는 추석 명절 전까지 개선(3사 장비 연동)을 완료하여 명절 귀성길 고속철도 통신 이용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며, 하반기 중 경부·호남선 잔여 구간에 대한 공동망 2.0 시설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점검에서 제외된 고속철도 품질 미흡 구간에 대해서는 공동망 2.0 개선 일정을 고려하여 품질개선 정도를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통신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통신사의 설비투자가 필수적이므로, 지속적인 품질평가와 미흡 지역 재점검을 통해 이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여전히 품질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8개 지하철 구간과 경부·호남선 등 고속철도 구간에 대해서는 하반기 품질평가 시 더욱 엄격하게 점검하여 실질적인 개선 여부를 끝까지 확인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3241-34995.jpg"/></div>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형철, ‘NIA’)은 ’25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전송속도가 느리거나(품질 미흡) 전파 신호 세기가 약한(접속 미흡) 것으로 확인된 총 87개소에 대해 품질개선 여부를 재점검한 결과, 79개소는 개선됐으나 8개소는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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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점검은 실내 시설과 지하철의 품질 미흡 지역·시설을 중점 점검했으며, 공동망 2.0 기술을 적용하여 설비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고속철도 품질 미흡 구간은 설비투자가 완료되는 올해 말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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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실내 시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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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검 유형별로 살펴보면 실내 시설은 5세대 이동통신 접속 미흡 시설 24개소와 LTE 품질 미흡 지역 6개소를 포함한 30개소 모두 품질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고,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개선 전 33.61Mbps에서 개선 후 99.34Mbps로, 개선율 196% 수준으로 품질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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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지하철 구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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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지하철의 통신 품질 점검 결과, 5G는 전체 13개 미흡 구간 중 12개(92%)가 개선된 반면 1개 구간은 여전히 미개선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13개 미흡 구간 중 9개 구간은 통신사별 단독망으로 모두 개선됐으나, 5세대 이동통신 공동이용 지역은 4개 구간 중 1개 구간이 미개선 됐다. LTE의 경우 44개 미흡 구간 중 37개(84%)가 개선됐으나, 7개 구간은 아직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측정 결과 5G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개선 전 354.34 Mbps에서 개선 후 약 87% 향상된 661.54Mbps로 나타났으며, LTE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52.84Mbps에서 118.98Mbps로 약 125% 향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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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고속철도 구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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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와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지난해 품질평가 결과 미흡 구간이 다수 발생한 고속철도 경부·호남선 구간 중 이용객이 많은 핵심 구간(평택지제-대전, 대전-밀양, 동대구-울산, 오송-익산, 익산-전주)에 대해서는 추석 명절 전까지 개선(3사 장비 연동)을 완료하여 명절 귀성길 고속철도 통신 이용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며, 하반기 중 경부·호남선 잔여 구간에 대한 공동망 2.0 시설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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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점검에서 제외된 고속철도 품질 미흡 구간에 대해서는 공동망 2.0 개선 일정을 고려하여 품질개선 정도를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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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는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통신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통신사의 설비투자가 필수적이므로, 지속적인 품질평가와 미흡 지역 재점검을 통해 이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여전히 품질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8개 지하철 구간과 경부·호남선 등 고속철도 구간에 대해서는 하반기 품질평가 시 더욱 엄격하게 점검하여 실질적인 개선 여부를 끝까지 확인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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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3241-349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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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32: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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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식재산처, 잠자는 특허기술 깨울 '지식재산 거래 장터'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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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식재산처는 8월 28일 14시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경기 수원시)에서 지식재산(IP) 거래에 참여하는 주요 관계자들(특허기술의 수요·공급·중개·투자자)이 모여 특허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는 잠재가치가 높은 유망 특허기술의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5월 나노·생물·환경 분야에 이어, 이번에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인 반도체·이차전지 분야의 특허기술을 대상으로 유관 기업이 다수 밀집해 있는 경기도 수원에서 개최된다.

 행사 현장에는 필요한 기술을 탐색하는 수요기업 60여 명, 소유한 특허기술의 판매·홍보를 위한 43개 기술이전 기관(대학·공공연), 그리고 양측을 잇는 거래 중개기관(지식재산거래소, 민간거래기관) 및 거래된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투자기관(벤처 기업 자본, 신용보증기금,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 등)까지 총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기술거래, 투자유치 등의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상담장과 이차전지 최신 기술 및 시장 동향, 반도체 기술사업화 전략 등의 발표가 진행되는 발표회장이 함께 운영된다.

 발표 종료 후에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식재산 거래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현장 문제사항은 향후 거래 지원사업 개편과 정책방향 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지식재산처 김일규 지식재산정책국장은 “국제 패권 경쟁이 치열한 반도체·이차전지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핵심 특허기술이 적기에 공급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행사가 잠자고 있던 유망 특허기술을 깨워 첨단산업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1745-81167.jpg"/></div>지식재산처는 8월 28일 14시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경기 수원시)에서 지식재산(IP) 거래에 참여하는 주요 관계자들(특허기술의 수요·공급·중개·투자자)이 모여 특허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는 잠재가치가 높은 유망 특허기술의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5월 나노·생물·환경 분야에 이어, 이번에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인 반도체·이차전지 분야의 특허기술을 대상으로 유관 기업이 다수 밀집해 있는 경기도 수원에서 개최된다.<br />
<br />
 행사 현장에는 필요한 기술을 탐색하는 수요기업 60여 명, 소유한 특허기술의 판매·홍보를 위한 43개 기술이전 기관(대학·공공연), 그리고 양측을 잇는 거래 중개기관(지식재산거래소, 민간거래기관) 및 거래된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투자기관(벤처 기업 자본, 신용보증기금,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 등)까지 총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r />
<br />
 행사장은 기술거래, 투자유치 등의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상담장과 이차전지 최신 기술 및 시장 동향, 반도체 기술사업화 전략 등의 발표가 진행되는 발표회장이 함께 운영된다.<br />
<br />
 발표 종료 후에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식재산 거래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현장 문제사항은 향후 거래 지원사업 개편과 정책방향 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지식재산처 김일규 지식재산정책국장은 “국제 패권 경쟁이 치열한 반도체·이차전지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핵심 특허기술이 적기에 공급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행사가 잠자고 있던 유망 특허기술을 깨워 첨단산업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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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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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18: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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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안위, 제2026-13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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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자력안전위원회는 8월 27일 제2026-13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하여 1건의 안건을 보고받았다.
 
  원안위는 정부주도로 추진 중인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 표준설계인가 신청 건에 대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심사계획을 보고받았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2026년 2월 말 제출된 표준설계인가 신청서류에 대해 서류적합성검토를 수행했고, 검토 결과 일부 항목(13건)에 대해서는 사업자의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전반적으로 안전성 심사에 착수할 수준이 갖춰진 것으로 판단되어 심사계획을 수립했다.

  표준설계인가 심사 처리기간은 현행 법령에 따라 24개월 이내이나, 신청자가 서류보완은 2027년 6월까지, 주요 검증시험 결과제출은 2028년 6월까지 할 계획인 만큼 심사 완료 시점은 유동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심사과정에서는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의 모듈 설계, 피동안전계통 등의 설계적 특성에 대한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법령에 따른 인가기준 충족 여부를 철저히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03159-80840.jpg"/></div>원자력안전위원회는 8월 27일 제2026-13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하여 1건의 안건을 보고받았다.<br />
 <br />
  원안위는 정부주도로 추진 중인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 표준설계인가 신청 건에 대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심사계획을 보고받았다.<br />
<br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2026년 2월 말 제출된 표준설계인가 신청서류에 대해 서류적합성검토를 수행했고, 검토 결과 일부 항목(13건)에 대해서는 사업자의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전반적으로 안전성 심사에 착수할 수준이 갖춰진 것으로 판단되어 심사계획을 수립했다.<br />
<br />
  표준설계인가 심사 처리기간은 현행 법령에 따라 24개월 이내이나, 신청자가 서류보완은 2027년 6월까지, 주요 검증시험 결과제출은 2028년 6월까지 할 계획인 만큼 심사 완료 시점은 유동적일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향후 심사과정에서는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의 모듈 설계, 피동안전계통 등의 설계적 특성에 대한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법령에 따른 인가기준 충족 여부를 철저히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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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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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0:32: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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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식재산처, 아이디어·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진짜 성장을 도모한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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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식재산처는 한국개발연구원(원장 김세직)과 8월 28일 11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아이디어·지식재산 기반 진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식재산처가 보유한 지식재산 정책 총괄 역량과 한국개발연구원의 심층적인 정책 연구 역량을 결합하여, 아이디어와 지식재산 분야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식재산처는 올해 1월부터 국민들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창업, 사업화 및 정책으로 실현하는 '모두의 아이디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한국개발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디어의 발굴·고도화·활용·관리 등 전 영역에서의 지원이 보다 탄탄해질 전망이다.

  이번 협약에는 지식재산 분야의 교육 및 연구 협력 방안도 담겨있다. 지식재산처의 지원으로 한국개발연구원에 개설된 지식재산·개발정책학 석사 과정을 더욱 강화하고, 한국개발연구원의 정책 연구 지원을 통해 지식재산 정책이 더욱 정교하게 설계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세직 한국개발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전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식재산과 연계해 ‘진짜 성장’으로 이어지게 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한국개발연구원이 축적해 온 정책 연구 역량과 정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맞추어 사람의 아이디어(휴먼 아이디어, HI)가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국민들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발굴에 그치지 않고 지식재산으로 축적되어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한국개발연구원과 협력을 강화하여 창의적 아이디어가 혁신과 성장으로 이어져 국가 경제성장의 판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61321-83692.jpg"/></div>지식재산처는 한국개발연구원(원장 김세직)과 8월 28일 11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아이디어·지식재산 기반 진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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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업무협약은 지식재산처가 보유한 지식재산 정책 총괄 역량과 한국개발연구원의 심층적인 정책 연구 역량을 결합하여, 아이디어와 지식재산 분야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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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재산처는 올해 1월부터 국민들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창업, 사업화 및 정책으로 실현하는 '모두의 아이디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한국개발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디어의 발굴·고도화·활용·관리 등 전 영역에서의 지원이 보다 탄탄해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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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에는 지식재산 분야의 교육 및 연구 협력 방안도 담겨있다. 지식재산처의 지원으로 한국개발연구원에 개설된 지식재산·개발정책학 석사 과정을 더욱 강화하고, 한국개발연구원의 정책 연구 지원을 통해 지식재산 정책이 더욱 정교하게 설계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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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직 한국개발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전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식재산과 연계해 ‘진짜 성장’으로 이어지게 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한국개발연구원이 축적해 온 정책 연구 역량과 정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맞추어 사람의 아이디어(휴먼 아이디어, HI)가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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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국민들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발굴에 그치지 않고 지식재산으로 축적되어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한국개발연구원과 협력을 강화하여 창의적 아이디어가 혁신과 성장으로 이어져 국가 경제성장의 판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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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61321-836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6:13:2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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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주항공청, 이제는 아파트 현관 앞까지...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 연계 배송 실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드론-로봇이 협업하는 최대 적재중량 40kg급 고중량 화물 비대면 배송 운용체계를 개발하여, 8월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주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 내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실 운영을 통해 현장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드론-로봇 연계 배송 기술의 신뢰성을 상용화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전국의 다양한 환경에서 시스템의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 운용환경 검증을 지속하고 있다. 2025년 충남 내포신도시에서 드론·로봇·스테이션 간 연계 운용 가능성을 확인했고, 2026년 제주(3월~4월)와 사천(8월)에서는 도서지역 및 공공·물류시설이 연계된 환경에서의 배송 능력을 검증했다.
  진주지역에서의 실증은 대중적 생활공간인 도심지 내 아파트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인구가 밀집된 생활공간에서 드론-로봇 배송 운용체계의 기술 신뢰도 확보를 주된 목표로 삼았다. 특히, 드론이 접근하기 어려운 좁은 길목, 횡단보도, 아파트 단지 내에서 물건 이송을 담당하는 로봇의 자율주행 능력을 충분히 검증했다. 먼저, 드론이 고객이 주문한 장난감과 도서를 장난감은행과 어린이도서관으로부터 주요 배송 거점까지 이동시키고, 자율주행 로봇에게 전달해 아파트 현관 앞까지 운송하는 시나리오를 수행했다. 장난감·도서의 총중량은 최대 40kg급으로, 반복 배송을 통하여 운용체계의 안정성과 기술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진주시 실증은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수행되는 점에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드론 기체·동력장치 이상, 통신 장애 및 악기상 등 다양한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 절차를 마련하고 드론-로봇 접근경로 주변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도록 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드론과 로봇이 협업하는 배송 서비스가 국민 생활 속에서 활용되기 위해서 실제 주거환경에서의 사회적 수용성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실증을 최대한 활용하여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21358-99945.jpg" />
</div>
우주항공청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드론-로봇이 협업하는 최대 적재중량 40kg급 고중량 화물 비대면 배송 운용체계를 개발하여, 8월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주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 내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실 운영을 통해 현장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br /><br />
  우주항공청은 드론-로봇 연계 배송 기술의 신뢰성을 상용화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전국의 다양한 환경에서 시스템의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 운용환경 검증을 지속하고 있다. 2025년 충남 내포신도시에서 드론·로봇·스테이션 간 연계 운용 가능성을 확인했고, 2026년 제주(3월~4월)와 사천(8월)에서는 도서지역 및 공공·물류시설이 연계된 환경에서의 배송 능력을 검증했다.<br /><br />
  진주지역에서의 실증은 대중적 생활공간인 도심지 내 아파트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인구가 밀집된 생활공간에서 드론-로봇 배송 운용체계의 기술 신뢰도 확보를 주된 목표로 삼았다. 특히, 드론이 접근하기 어려운 좁은 길목, 횡단보도, 아파트 단지 내에서 물건 이송을 담당하는 로봇의 자율주행 능력을 충분히 검증했다. 먼저, 드론이 고객이 주문한 장난감과 도서를 장난감은행과 어린이도서관으로부터 주요 배송 거점까지 이동시키고, 자율주행 로봇에게 전달해 아파트 현관 앞까지 운송하는 시나리오를 수행했다. 장난감·도서의 총중량은 최대 40kg급으로, 반복 배송을 통하여 운용체계의 안정성과 기술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br /><br />
  우주항공청은 이번 진주시 실증은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수행되는 점에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드론 기체·동력장치 이상, 통신 장애 및 악기상 등 다양한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 절차를 마련하고 드론-로봇 접근경로 주변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도록 했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드론과 로봇이 협업하는 배송 서비스가 국민 생활 속에서 활용되기 위해서 실제 주거환경에서의 사회적 수용성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실증을 최대한 활용하여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21358-999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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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4 Sep 2026 17:5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2:14: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41</guid>
		<title><![CDATA[외교부, 네팔 추가 홍수 피해 우려 관련 특별여행주의보 발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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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외교부는 26일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했고, 추가 홍수 피해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는 네팔 바그마티 주, 간다키 주, 코시 주, 룸비니 주 등 4개 지역에 대해 8월 28일 22:00부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
[금번 조정 후 네팔 여행경보 현황]
   - 특별여행주의보: 바그마티 주, 간다키 주, 코시 주, 룸비니 주
   - 1단계(여행유의):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 외 전 지역
  이에 따라,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동 지역에 체류 중인 국민들은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며,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달라고 당부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네팔 홍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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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외교부는 26일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했고, 추가 홍수 피해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는 네팔 바그마티 주, 간다키 주, 코시 주, 룸비니 주 등 4개 지역에 대해 8월 28일 22:00부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br /><br />
[금번 조정 후 네팔 여행경보 현황]<br />
   - 특별여행주의보: 바그마티 주, 간다키 주, 코시 주, 룸비니 주<br />
   - 1단계(여행유의):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 외 전 지역<br /><br />
  이에 따라,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동 지역에 체류 중인 국민들은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며,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외교부는 앞으로도 네팔 홍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국제|" term="10917|10919|10976|"/>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938-346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1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40</guid>
		<title><![CDATA[문체부, 가을 여행 경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4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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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을 여행 경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
■ 대한민국 반값 여행* 이용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
- 개인 최대 10만 원(청년 최대 14만 원)
■ 올가을 새로 추가된 여행지 9곳에 더해 4월부터 진행한 지역 4곳도 함께 합니다!
(새로 추가된 여행지 9곳)
· 화천, 태안, 서천, 안동, 함양, 영천, 산청, 고성, 장흥
(기존 진행 지역 4곳)
· 영광, 거창, 밀양, 완도
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반값 여행'이 시작되니,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방문해 '반값 여행' 지역을 확인해 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80629-26001.jpg" />
</div>
가을 여행 경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br /><br />
■ 대한민국 반값 여행* 이용하기<br />
*지역사랑 휴가지원<br /><br />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br /><br />
- 개인 최대 10만 원(청년 최대 14만 원)<br /><br />
■ 올가을 새로 추가된 여행지 9곳에 더해 4월부터 진행한 지역 4곳도 함께 합니다!<br /><br />
(새로 추가된 여행지 9곳)<br />
· 화천, 태안, 서천, 안동, 함양, 영천, 산청, 고성, 장흥<br /><br />
(기존 진행 지역 4곳)<br />
· 영광, 거창, 밀양, 완도<br /><br />
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반값 여행'이 시작되니,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방문해 '반값 여행' 지역을 확인해 보세요!<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힐링여행" term="10991|1099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80629-260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7:52: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8:0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39</guid>
		<title><![CDATA[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골프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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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골프대회’가 오는 9월 5일 ~ 6일 이틀간 문경GC에서 열린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클럽 소속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하여 클럽대항전과 개인전에서 스트로크,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
 골프는 자연 속에서 걷기와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체력 증진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와 건전한 여가활동에도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품은 문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골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세대와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승 문경시골프협회장은 “단순히 골프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참가자들이 서로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참가자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골프는 좋은 샷을 함께 기뻐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에도 서로 격려하면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더하고, 좋은 사람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경시는 다양한 체육행사를 유치하고 있으며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더나은 문경, 힘찬 문경’의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94353-90669.jpg" />
</div>
‘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골프대회’가 오는 9월 5일 ~ 6일 이틀간 문경GC에서 열린다.<br /><br />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클럽 소속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하여 클럽대항전과 개인전에서 스트로크,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br /><br />
 골프는 자연 속에서 걷기와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체력 증진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와 건전한 여가활동에도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br /><br />
 특히,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품은 문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골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세대와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화승 문경시골프협회장은 “단순히 골프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참가자들이 서로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참가자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r /><br />
 김학홍 문경시장은 “골프는 좋은 샷을 함께 기뻐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에도 서로 격려하면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더하고, 좋은 사람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문경시는 다양한 체육행사를 유치하고 있으며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br /><br />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더나은 문경, 힘찬 문경’의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94353-906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1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9:4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38</guid>
		<title><![CDATA[이상희, 일본투어 ‘산산 KBC 오거스타’ 우승… 일본투어 첫 승 및 통산 5승 달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상희(34)가 일본투어 ‘산산 KBC 오거스타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천만 엔)’에서 일본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상희는 현지시간으로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일본 후쿠오카현 케야 골프클럽(파72. 729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 7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일본의 호소노 유사쿠(23)를 3타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상희는 우승 후 “2013년 일본투어에 데뷔한 후 13년만에 첫 우승하게 돼 정말 기분이 좋다. 일본투어에서 준우승만 8회 기록했다고 하고 그동안 번번히 문턱에서 우승 놓쳤었는데 드디어 결실을 이룬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23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꼭 우승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그러면서 우승에 대한 집착이 생기다 보니 선두 경쟁을 펼칠 때 결과에만 몰두하게 돼 항상 아쉬움이 있었다”며 “코치님이 결과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라고 조언해줬다. 이번 대회에서 결과를 떠나 해야 할 것만 집중하니 우승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상희는 이번 우승으로 일본투어 첫 우승 기록과 함께 2017년 KPGA 투어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이후 약 9년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개인통산 5승을 달성했다.
 이상희는 2010년 9월 KPGA 투어프로에 입회한 후 2011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첫 해 ‘2011 NH농협 오픈’에서 개인통산 첫 승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이상희는 이듬해인 2012년 ‘SBS 해피니스 제55회 KPGA 선수권대회’에서 2승째를 달성했고 그 해 우승 1회 포함 TOP5에 4회나 진입하는 활약으로 투어 데뷔 2년만에 ‘KPGA 대상’을 손에 넣었다.
 2012년 ‘일본투어 QT’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본투어 시드를 획득한 이상희는 2013년부터 한국과 일본투어 무대를 병행하고 있다.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활동한 이상희는 2016년 ‘SK텔레콤 오픈’, 2017년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차례로 우승을 추가했다.
 이상희는 이번 우승으로 일본투어 포인트순위 7위, 상금순위 11위에 올라섰다.
 이상희는 “한국에서 우승을 추가하는 것이 목표다. 2017년 이후 아직 한국에서 우승이 없다 보니 좋은 흐름 타서 계속해서 새로운 우승 이루고 싶다. 다가오는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서도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한편 가장 최근 일본에서 치러진 일본투어 단독 주관 대회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것은 2023년 같은 대회인 ‘산산 KBC 오거스타’에서 정상에 오른 송영한(35)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5151-67788.jpg" />
</div>
이상희(34)가 일본투어 ‘산산 KBC 오거스타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천만 엔)’에서 일본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 /><br />
이상희는 현지시간으로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일본 후쿠오카현 케야 골프클럽(파72. 729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 7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일본의 호소노 유사쿠(23)를 3타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 /><br />
 이상희는 우승 후 “2013년 일본투어에 데뷔한 후 13년만에 첫 우승하게 돼 정말 기분이 좋다. 일본투어에서 준우승만 8회 기록했다고 하고 그동안 번번히 문턱에서 우승 놓쳤었는데 드디어 결실을 이룬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이어 “2023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꼭 우승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그러면서 우승에 대한 집착이 생기다 보니 선두 경쟁을 펼칠 때 결과에만 몰두하게 돼 항상 아쉬움이 있었다”며 “코치님이 결과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라고 조언해줬다. 이번 대회에서 결과를 떠나 해야 할 것만 집중하니 우승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br /><br />
 이상희는 이번 우승으로 일본투어 첫 우승 기록과 함께 2017년 KPGA 투어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이후 약 9년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개인통산 5승을 달성했다.<br /><br />
 이상희는 2010년 9월 KPGA 투어프로에 입회한 후 2011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첫 해 ‘2011 NH농협 오픈’에서 개인통산 첫 승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이상희는 이듬해인 2012년 ‘SBS 해피니스 제55회 KPGA 선수권대회’에서 2승째를 달성했고 그 해 우승 1회 포함 TOP5에 4회나 진입하는 활약으로 투어 데뷔 2년만에 ‘KPGA 대상’을 손에 넣었다.<br /><br />
 2012년 ‘일본투어 QT’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본투어 시드를 획득한 이상희는 2013년부터 한국과 일본투어 무대를 병행하고 있다.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활동한 이상희는 2016년 ‘SK텔레콤 오픈’, 2017년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차례로 우승을 추가했다.<br /><br />
 이상희는 이번 우승으로 일본투어 포인트순위 7위, 상금순위 11위에 올라섰다.<br /><br />
 이상희는 “한국에서 우승을 추가하는 것이 목표다. 2017년 이후 아직 한국에서 우승이 없다 보니 좋은 흐름 타서 계속해서 새로운 우승 이루고 싶다. 다가오는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서도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br /><br />
 한편 가장 최근 일본에서 치러진 일본투어 단독 주관 대회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것은 2023년 같은 대회인 ‘산산 KBC 오거스타’에서 정상에 오른 송영한(35)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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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1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52: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37</guid>
		<title><![CDATA[산업부, 제16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나라와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제16차 후속협상이 8월 31일~9월 4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부는 이번 협상에 우리측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중국측 천 차오(Chen Chao)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을 양국 수석대표로 하는 30여 명의 대표단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중 양국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시(2015년 발효)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진행하여 자유화 수준을 제고하기로 합의한 바에 따라 `18년 3월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개시하고, 지금까지 15차례 공식협상을 진행했다.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통해 양국은 상호 서비스 개방 업종, 시장 진입 여건 명확화·예측 가능성 제고 등을 통해 서비스 무역과 투자 원활화를 추진하고자 한다. 이로써 양국 간 상품에 집중된 교역이 서비스 분야로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므로, 후속협상의 진전은 양국 경제협력의 지속성과 미래지향적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지난 1월 양국 정상은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의 연내 의미 있는 진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고, 3월 한-중 상무장관회의, 6월 통상교섭본부장과 중국측 국제무역협상대표 간 회담 등 고위급 간의 교감과 협상 진전 방안에 논의가 지속되어 왔다. 이러한 긍정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우리측 대표단은 협상을 가속화하여 실질적인 진전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권혜진 통상교섭실장은 “대내외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타결시 양국 간 서비스 교역과 투자가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우리 기업 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안정적 협상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5319-86667.jpg"/></div>우리나라와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제16차 후속협상이 8월 31일~9월 4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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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부는 이번 협상에 우리측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중국측 천 차오(Chen Chao)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을 양국 수석대표로 하는 30여 명의 대표단이 참여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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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양국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시(2015년 발효)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진행하여 자유화 수준을 제고하기로 합의한 바에 따라 `18년 3월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개시하고, 지금까지 15차례 공식협상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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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통해 양국은 상호 서비스 개방 업종, 시장 진입 여건 명확화·예측 가능성 제고 등을 통해 서비스 무역과 투자 원활화를 추진하고자 한다. 이로써 양국 간 상품에 집중된 교역이 서비스 분야로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므로, 후속협상의 진전은 양국 경제협력의 지속성과 미래지향적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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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맥락에서, 지난 1월 양국 정상은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의 연내 의미 있는 진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고, 3월 한-중 상무장관회의, 6월 통상교섭본부장과 중국측 국제무역협상대표 간 회담 등 고위급 간의 교감과 협상 진전 방안에 논의가 지속되어 왔다. 이러한 긍정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우리측 대표단은 협상을 가속화하여 실질적인 진전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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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혜진 통상교섭실장은 “대내외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타결시 양국 간 서비스 교역과 투자가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우리 기업 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안정적 협상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5319-8666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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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54: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36</guid>
		<title><![CDATA[상일동 5개 빌라단지 통합재건축…1,492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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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강동구 상일동 일대 5개 노후 빌라단지가 통합재건축을 통해 공공주택 121세대를 포함한 총 1,49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5개 단지를 하나로 통합해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공원·보행공간․도로 등 기반시설도 함께 정비해 단지 주민뿐 아니라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도 높아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8월 28일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상일동 빌라단지(통합)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상일동 빌라단지는 1986년 준공된 현대․삼성․우성․효성․대림․빌라 5개 노후 연립주택 단지를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통합해 재건축을 추진한다. 구역면적 82,640.7㎡으로 기존 498세대에서 공공주택 공공주택 121세대를 포함한 총 1,492세대, 최고 29층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통합재건축을 통해 개별 단지별로 분산된 토지이용을 하나로 재편하고, 공원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한편 상암로와 보행체계를 종합적으로 정비했다.

'명일근린공원·승상산 등 주변 자연경관을 고려한 주거단지 조성'
 대상지는 북측 명일근린공원과 남측 승상산 사이에 위치해 풍부한 녹지와 우수한 자연경관을 갖춘 곳이다. 서울시는 3차례에 걸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통해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 배치와 높이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해 정비계획을 구체화했다.

 이에 따라 건축물은 최고 29층 규모로 계획하고, 명일근린공원 방향으로 점차 낮아지는 스카이라인을 형성해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또한 주요 도로와 교차로에서 명일근린공원 방향으로 열린 통경축을 확보해 단지 내외부에서 주변 녹지와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소공원을 거쳐 명일근린공원까지 편리하게…지역과 함께하는 열린 단지'
 기존 단지 내 공원은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재배치해 소공원으로 조성한다. 새롭게 조성되는 소공원에서 명일근린공원 산책로까지 폭 6m의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주변 지역에서 명일근린공원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는 담장없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고, 상가와 국공립어린이집을 상암로변에 배치해 지역 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아울러 단지 남측 상암로의 일부 구간을 확폭하고 가․감속차로와 자전거전용도로를 설치해 재건축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주변 지역의 교통환경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정비계획 결정으로 5개 노후 빌라단지의 통합 재건축이 본격화되고, 1,492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택공급 확대와 함께 공원 접근성과 보행․교통환경을 개선해 단지 주민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단지가 조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52527-39963.jpg"/></div>서울 강동구 상일동 일대 5개 노후 빌라단지가 통합재건축을 통해 공공주택 121세대를 포함한 총 1,49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5개 단지를 하나로 통합해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공원·보행공간․도로 등 기반시설도 함께 정비해 단지 주민뿐 아니라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도 높아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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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8월 28일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상일동 빌라단지(통합)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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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일동 빌라단지는 1986년 준공된 현대․삼성․우성․효성․대림․빌라 5개 노후 연립주택 단지를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통합해 재건축을 추진한다. 구역면적 82,640.7㎡으로 기존 498세대에서 공공주택 공공주택 121세대를 포함한 총 1,492세대, 최고 29층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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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재건축을 통해 개별 단지별로 분산된 토지이용을 하나로 재편하고, 공원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한편 상암로와 보행체계를 종합적으로 정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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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근린공원·승상산 등 주변 자연경관을 고려한 주거단지 조성'<br />
 대상지는 북측 명일근린공원과 남측 승상산 사이에 위치해 풍부한 녹지와 우수한 자연경관을 갖춘 곳이다. 서울시는 3차례에 걸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통해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 배치와 높이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해 정비계획을 구체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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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건축물은 최고 29층 규모로 계획하고, 명일근린공원 방향으로 점차 낮아지는 스카이라인을 형성해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또한 주요 도로와 교차로에서 명일근린공원 방향으로 열린 통경축을 확보해 단지 내외부에서 주변 녹지와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br />
<br />
'소공원을 거쳐 명일근린공원까지 편리하게…지역과 함께하는 열린 단지'<br />
 기존 단지 내 공원은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재배치해 소공원으로 조성한다. 새롭게 조성되는 소공원에서 명일근린공원 산책로까지 폭 6m의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주변 지역에서 명일근린공원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단지는 담장없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고, 상가와 국공립어린이집을 상암로변에 배치해 지역 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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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단지 남측 상암로의 일부 구간을 확폭하고 가․감속차로와 자전거전용도로를 설치해 재건축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주변 지역의 교통환경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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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정비계획 결정으로 5개 노후 빌라단지의 통합 재건축이 본격화되고, 1,492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택공급 확대와 함께 공원 접근성과 보행․교통환경을 개선해 단지 주민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단지가 조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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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52527-399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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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5:2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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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집 내부'까지 고쳐준다… 1인 최대 500만원 추가 지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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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임대인의 잠적 등으로 제때 수리가 안되는 ‘전세사기피해주택’을 대상으로 기존 공용부분에만 제공하던 수리비를 이제 ‘집 내부’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서울시는'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개정('26.5.)으로 지자체 권한이 확대됨에 따라, 임대인과 연락이 끊겨 기본적인 유지보수를 받지 못하는 방치됐던 피해 임차인의 주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피해주택 세대 내부의 긴급 수선을 중심으로, 누수·방수, 단열, 난방·배관, 전기, 창호 등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가 시급한 공사에 대해 최대 500만 원 한도로 실비를 지원한다. 안전‧복구와 무관한 인테리어성 공사와 인허가가 필요한 구조 변경 공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공사의 시급성 여부는 전문가 현장점검을 통해 판단한다.

 기존 공용부분 유지보수와 소방·승강기 안전관리 대행 지원은 현재 기준을 유지한다. 공용부분 유지보수는 세대수에 따라 차등 적용하되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소방·승강기 안전관리 대행비용도 종전과 동일한 기준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로 발생한 공가 세대분만큼의 실비가 지원된다.

 '임대인 연락두절 시 임차인이 개별 신청… 이메일·방문 접수'

 지원 대상은 전세사기피해자법 제2조제4호의 ‘전세사기피해자 등’에 해당하고 피해주택에 실제 거주 중이며, 임대인이 소재불명 및 연락두절 상태 등 위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다. 세대 내부 지원은 해당 세대 임차인이 개별 신청할 수 있고, 공용부분 및 안전관리 지원은 전세사기 피해자가 전체 세대의 1/3 이상인 주택의 대표가 신청한다.

신청은 수시로 가능하며, 접수 후 서류심사와 전문가 현장점검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지원 결정을 통보받은 날로부터 40일 이내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지급한다. 
  
 접수는 서울시 주거복지과 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중구 서소문로 124, 6층)으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서울시 전월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공고문과 신청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주거포털’과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지원으로 임대인이 잠적한 피해주택에서 세대 안 누수나 보일러 보수를 임차인이 감내할 수밖에 없던 사각지대가 줄어들 것”이라며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일상 회복 과정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53604-2161.jpg"/></div>서울시가 임대인의 잠적 등으로 제때 수리가 안되는 ‘전세사기피해주택’을 대상으로 기존 공용부분에만 제공하던 수리비를 이제 ‘집 내부’까지 확대해 지원한다.<br />
<br />
 서울시는'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개정('26.5.)으로 지자체 권한이 확대됨에 따라, 임대인과 연락이 끊겨 기본적인 유지보수를 받지 못하는 방치됐던 피해 임차인의 주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지원은 피해주택 세대 내부의 긴급 수선을 중심으로, 누수·방수, 단열, 난방·배관, 전기, 창호 등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가 시급한 공사에 대해 최대 500만 원 한도로 실비를 지원한다. 안전‧복구와 무관한 인테리어성 공사와 인허가가 필요한 구조 변경 공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공사의 시급성 여부는 전문가 현장점검을 통해 판단한다.<br />
<br />
 기존 공용부분 유지보수와 소방·승강기 안전관리 대행 지원은 현재 기준을 유지한다. 공용부분 유지보수는 세대수에 따라 차등 적용하되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소방·승강기 안전관리 대행비용도 종전과 동일한 기준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로 발생한 공가 세대분만큼의 실비가 지원된다.<br />
<br />
 '임대인 연락두절 시 임차인이 개별 신청… 이메일·방문 접수'<br />
<br />
 지원 대상은 전세사기피해자법 제2조제4호의 ‘전세사기피해자 등’에 해당하고 피해주택에 실제 거주 중이며, 임대인이 소재불명 및 연락두절 상태 등 위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다. 세대 내부 지원은 해당 세대 임차인이 개별 신청할 수 있고, 공용부분 및 안전관리 지원은 전세사기 피해자가 전체 세대의 1/3 이상인 주택의 대표가 신청한다.<br />
<br />
신청은 수시로 가능하며, 접수 후 서류심사와 전문가 현장점검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지원 결정을 통보받은 날로부터 40일 이내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지급한다. <br />
  <br />
 접수는 서울시 주거복지과 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중구 서소문로 124, 6층)으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서울시 전월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br />
<br />
 지원 공고문과 신청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주거포털’과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지원으로 임대인이 잠적한 피해주택에서 세대 안 누수나 보일러 보수를 임차인이 감내할 수밖에 없던 사각지대가 줄어들 것”이라며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일상 회복 과정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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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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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운6-4-22,23구역, 484세대 주거복합ㆍ도서관 갖춘 복합단지로 탈바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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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026년 8월 28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재정비분과)를 개최하고 중구 충무로4가 108-21번지 일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4-22,2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 변경의 핵심은 기존에 업무시설 위주로 짜였던 개발 계획을 주거, 문화, 녹지가 결합된 주거복합개발로 전환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도심 공동화(퇴근 시간 이후 텅 비는 현상)를 방지하고 직주근접이 가능한 양질의 도심 주택 공급을 늘릴 계획이다.

 변경된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구역은 용적률 1,175%이하, 건폐율 50%이하, 높이 167m이하로 규제를 완화하여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상가 등)이 들어서게 된다.

 공급되는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32㎡~105㎡ 규모의 총 484세대이며, 이중 50세대(공공임대 25세대, 민간임대 25세대)는 임대주택으로 배정된다. 

 특히 임대세대와 분양세대를 차별 없이 섞어 배치하는 '소셜믹스'를 적용해 주거 안정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퇴계로와 진양상가에 접한 공간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1,625㎡ 규모의 '개방형 녹지'와 가로 활성화를 위한 상가들이 조성된다. 이는 종묘에서 남산으로 이어지는 세운 녹지축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도심 속 숲과 편의시설이 어우러진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계획은 공공기여 규모를 기존보다 약 1.8배(약 13% → 23.7%) 대폭 늘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했다. 특히 지역 내 부족한 문화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건물 지상 1~3층에 연면적 3,470㎡ 규모의 공공도서관을 조성한다. 이 도서관은 열린 열람실, 소규모 모임 공간(워크숍), 이순신 기록관 등을 갖춰 주민들의 독서와 학습, 문화 활동의 거점이 될 전망이다.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계획 변경은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려는 시의 정책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며, 새롭게 조성되는 도서관과 개방형 녹지는 시민 삶의 질을 크게 높일 것”이라며, “세운지구 남측 진입 관문으로서 남산과 도심을 잇는 쾌적한 녹지 생태 복합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52637-76047.jpg"/></div>서울시는 2026년 8월 28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재정비분과)를 개최하고 중구 충무로4가 108-21번지 일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4-22,2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계획 변경의 핵심은 기존에 업무시설 위주로 짜였던 개발 계획을 주거, 문화, 녹지가 결합된 주거복합개발로 전환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도심 공동화(퇴근 시간 이후 텅 비는 현상)를 방지하고 직주근접이 가능한 양질의 도심 주택 공급을 늘릴 계획이다.<br />
<br />
 변경된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구역은 용적률 1,175%이하, 건폐율 50%이하, 높이 167m이하로 규제를 완화하여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상가 등)이 들어서게 된다.<br />
<br />
 공급되는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32㎡~105㎡ 규모의 총 484세대이며, 이중 50세대(공공임대 25세대, 민간임대 25세대)는 임대주택으로 배정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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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임대세대와 분양세대를 차별 없이 섞어 배치하는 '소셜믹스'를 적용해 주거 안정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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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퇴계로와 진양상가에 접한 공간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1,625㎡ 규모의 '개방형 녹지'와 가로 활성화를 위한 상가들이 조성된다. 이는 종묘에서 남산으로 이어지는 세운 녹지축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도심 속 숲과 편의시설이 어우러진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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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번 계획은 공공기여 규모를 기존보다 약 1.8배(약 13% → 23.7%) 대폭 늘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했다. 특히 지역 내 부족한 문화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건물 지상 1~3층에 연면적 3,470㎡ 규모의 공공도서관을 조성한다. 이 도서관은 열린 열람실, 소규모 모임 공간(워크숍), 이순신 기록관 등을 갖춰 주민들의 독서와 학습, 문화 활동의 거점이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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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계획 변경은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려는 시의 정책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며, 새롭게 조성되는 도서관과 개방형 녹지는 시민 삶의 질을 크게 높일 것”이라며, “세운지구 남측 진입 관문으로서 남산과 도심을 잇는 쾌적한 녹지 생태 복합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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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52637-760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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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5:26:4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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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체부, 내 일(JOB)을 향한 발걸음 '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에서 시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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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등 관광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8월 10일부터 ‘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 행사(8월 10일~11월 13일)와 현장 행사(9월 15일 서울 aT센터)로 나누어 진행하여 관광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우리 관광산업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1,071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처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산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데 그 무엇보다 필요한 인재의 적기 유입과 일자리 연계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에 문체부와 공사는 ‘내 일(JOB)을 향한 발걸음, 관광의 길에서 시작되다!’라는 표어 아래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여행사, 호텔·리조트, 마이스(MICE), 항공사 등 전통적인 관광기업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여행 플랫폼(OTA), 관광벤처, 해외 취업처 등 70여 개에 달하는 우수 기업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현장에서 운영하는 ‘직무 콘텐츠관’에서는 항공·호텔·마이스 등 관광산업 주요 분야 현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1:1 상담을 통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경력 개발 비법을 전수한다. 승무원, 여행마케터 등의 직무를 하루 동안 경험해 보는 ‘원데이(1-Day) 직무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인공지능(AI) 활용 이력서 작성·코칭 등 구직자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새로 선보이는 ‘국제(글로벌) 채용관’에서는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등 국제 인재들에게도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우수 참여자에게는 행사 이후 주요 관광기업의 근무 환경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관광기업 현장 탐방’ 기회도 줄 예정이다. 현장 행사 이후에도 온라인 행사에서는 온라인 취업 상담과 현직자 상담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앞서 구직자와 기업 간 효과적인 채용 연계를 위한 사전 프로그램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지난 5월 ‘관광 미니 잡페어’를 시작으로 7월에는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관광산업 잡 라이브(JOB LIVE)’를 열어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8월에는 관광기업 인사 담당자 교육으로 ‘관광 에이치알(HR) 콘퍼런스’를 마련해 참가 기업의 채용 전문성과 인적자원 관리 역량을 높였다.

  현장 행사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9월 14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된다. 공식 누리집에서는 행사 세부 정보를 확인하고 1:1 상담 등 프로그램 사전 신청도 할 수 있다. 

  문체부 강동진 관광정책관은 “방한 관광 시장의 가파른 회복세에 맞춰 관광 인재들이 관광산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기업은 필요한 우수 인재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이번 ‘일자리페스타’를 준비”했다며, “국제 채용관과 직무 체험 등 구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한 만큼, 관광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4403-35712.jpg"/></div>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등 관광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8월 10일부터 ‘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 행사(8월 10일~11월 13일)와 현장 행사(9월 15일 서울 aT센터)로 나누어 진행하여 관광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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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우리 관광산업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1,071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처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산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데 그 무엇보다 필요한 인재의 적기 유입과 일자리 연계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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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문체부와 공사는 ‘내 일(JOB)을 향한 발걸음, 관광의 길에서 시작되다!’라는 표어 아래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여행사, 호텔·리조트, 마이스(MICE), 항공사 등 전통적인 관광기업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여행 플랫폼(OTA), 관광벤처, 해외 취업처 등 70여 개에 달하는 우수 기업이 참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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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올해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현장에서 운영하는 ‘직무 콘텐츠관’에서는 항공·호텔·마이스 등 관광산업 주요 분야 현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1:1 상담을 통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경력 개발 비법을 전수한다. 승무원, 여행마케터 등의 직무를 하루 동안 경험해 보는 ‘원데이(1-Day) 직무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인공지능(AI) 활용 이력서 작성·코칭 등 구직자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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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새로 선보이는 ‘국제(글로벌) 채용관’에서는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등 국제 인재들에게도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우수 참여자에게는 행사 이후 주요 관광기업의 근무 환경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관광기업 현장 탐방’ 기회도 줄 예정이다. 현장 행사 이후에도 온라인 행사에서는 온라인 취업 상담과 현직자 상담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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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에 앞서 구직자와 기업 간 효과적인 채용 연계를 위한 사전 프로그램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지난 5월 ‘관광 미니 잡페어’를 시작으로 7월에는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관광산업 잡 라이브(JOB LIVE)’를 열어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8월에는 관광기업 인사 담당자 교육으로 ‘관광 에이치알(HR) 콘퍼런스’를 마련해 참가 기업의 채용 전문성과 인적자원 관리 역량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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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행사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9월 14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된다. 공식 누리집에서는 행사 세부 정보를 확인하고 1:1 상담 등 프로그램 사전 신청도 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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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강동진 관광정책관은 “방한 관광 시장의 가파른 회복세에 맞춰 관광 인재들이 관광산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기업은 필요한 우수 인재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이번 ‘일자리페스타’를 준비”했다며, “국제 채용관과 직무 체험 등 구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한 만큼, 관광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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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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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45: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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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춘길, 100점 터뜨리고도 웃픈 결말?! '운명의 룰렛' 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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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첫 100점을 기록하며 반격의 신호탄을 울렸다.

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원조 섹시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함께했다.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사랑은 이제 그만', '그대 모습은 장미', '보고 싶은 얼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민해경은 80년대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로 무대를 빛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를 나타냈다.

첫 대결부터 슈퍼 메기 싱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 정체는 '천둥 호랑이' 권인했다. 권인하는 미(美) 천록담과 오유진을 동시에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시작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천록담은 민해경의 '존댓말을 써야 할지 반말로 얘기해야 할지'를 선곡해 능수능란한 리듬감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오유진은 김트리오의 '연안부두'로 맞섰다. 평소 원곡을 즐겨 부른다는 민해경은 "노래 스타일이 나랑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꺾기를 너무 잘한다"라며 오유진만의 해석에 감탄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95점을 기록하며 동점을 이뤘다.

권인하는 민해경의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을 선곡했다. 파워풀한 록 보컬로 익숙한 권인하의 깜찍한 댄스곡 도전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권인하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곡을 소화하며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노래가 끝난 뒤 출연진들은 "이 무대는 오래도록 회자되겠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걸 봤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결과는 97점. 권인하는 천록담과 오유진을 모두 꺾으며 슈퍼 메기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이어 '꼴찌 클럽' 춘길과 진(眞) 양지은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춘길은 민해경의 '그대 모습은 장미'를 선곡해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곡 중간 장미꽃 한 송이를 골든 스타에게 바치는 회심의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민해경은 "앞으로 나올 때 뭔가를 주겠구나 생각했다"라며 이미 예상했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꽃받침부터 댄스까지 능청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춘길은 마침내 100점 만점을 터뜨렸다.

양지은은 민해경의 인생곡인 김필의 '그때 그 아인'으로 맞섰다. 차분한 목소리로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양지은의 무대에 김용빈은 "제 플레이리스트에 담고 싶은 곡"이라며 감탄했다. 양지은은 94점을 기록했고, 승리를 거둔 춘길은 황금별 1개를 획득했다.

100점을 받은 춘길에게는 '운명의 룰렛' 찬스까지 주어졌다. 1위 자리까지 단숨에 오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지만 결과는 '꽝'. 예상치 못한 결과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결국 춘길은 황금별 1개를 추가하는 데 그쳤다.

진(眞) 김용빈은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을 선곡했다. 평소 팬이었던 민해경 앞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던 김용빈은 무대가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잔망스러운 골반 댄스로 끼를 발산했다. 손빈아는 "누나들을 홀리려 작정했다"며 감탄했고, 급기야 추혁진은 "야함 덩어리"라고 표현해 폭소를 안겼다. 민해경 역시 "무대에 오래 선 사람의 노하우가 있다. 노래가 하나도 흔들리지 않았다"고 호평했다. 김용빈은 93점을 기록했다.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남승민은 한경애의 '옛 시인의 노래'로 맞섰다. 6주 연속 황금별을 얻지 못했던 남승민은 그간의 아쉬움을 노래에 녹여내며 한층 성숙한 감성을 보여줬다. 그 결과 남승민은 무려 99점을 기록하며 김용빈을 꺾었다. 이로써 6주간 이어진 '무(無)스타' 기록에 마침표를 찍은 남승민은 김용빈의 황금별까지 가져오며 단숨에 황금별 2개를 보유하게 됐다.

추혁진과 진(眞) 정서주의 승부도 이어졌다. 추혁진은 민해경의 '사랑은 이제 그만'을 선곡해 강렬한 눈빛과 댄스를 더하며 98점을 기록했다. 이어 과거 '운명의 룰렛'으로 자신의 황금별을 가져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설욕에 나섰다.

정서주는 민해경의 '당신과 나'로 맞섰다. 민해경조차 "정말 어려운 노래"라고 밝힌 곡이었지만, 정서주는 독보적 음색으로 까다로운 곡 또한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무대를 본 양지은은 "목소리가 보물"이라고 극찬했다. 정서주 역시 98점을 기록하면서 승부는 동점으로 마무리됐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가 맞붙었다. 최재명은 민해경이 직접 작사한 'We Love You'를 선곡했다. 국악을 전공한 최재명은 특유의 색깔을 덜어내고 원곡의 분위기를 살려 무대를 꾸몄고, 이에 민해경은 "훌륭했다"며 칭찬했다.

이에 맞선 손빈아는 민해경의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로 추억을 소환했다. 평소의 묵직한 보이스 대신 담담하고 부드러운 창법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손빈아는 98점을 기록했다. 2점 차로 최재명을 꺾은 손빈아는 황금별을 추가하며 총 3개를 확보했다.

현재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세 동갑내기 친구가 나란히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팽팽한 골든컵 레이스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2028-18703.jpg"/></div>'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첫 100점을 기록하며 반격의 신호탄을 울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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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원조 섹시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함께했다.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사랑은 이제 그만', '그대 모습은 장미', '보고 싶은 얼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민해경은 80년대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로 무대를 빛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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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결부터 슈퍼 메기 싱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 정체는 '천둥 호랑이' 권인했다. 권인하는 미(美) 천록담과 오유진을 동시에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시작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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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천록담은 민해경의 '존댓말을 써야 할지 반말로 얘기해야 할지'를 선곡해 능수능란한 리듬감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오유진은 김트리오의 '연안부두'로 맞섰다. 평소 원곡을 즐겨 부른다는 민해경은 "노래 스타일이 나랑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꺾기를 너무 잘한다"라며 오유진만의 해석에 감탄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95점을 기록하며 동점을 이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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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는 민해경의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을 선곡했다. 파워풀한 록 보컬로 익숙한 권인하의 깜찍한 댄스곡 도전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권인하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곡을 소화하며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노래가 끝난 뒤 출연진들은 "이 무대는 오래도록 회자되겠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걸 봤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결과는 97점. 권인하는 천록담과 오유진을 모두 꺾으며 슈퍼 메기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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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꼴찌 클럽' 춘길과 진(眞) 양지은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춘길은 민해경의 '그대 모습은 장미'를 선곡해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곡 중간 장미꽃 한 송이를 골든 스타에게 바치는 회심의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민해경은 "앞으로 나올 때 뭔가를 주겠구나 생각했다"라며 이미 예상했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꽃받침부터 댄스까지 능청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춘길은 마침내 100점 만점을 터뜨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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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은 민해경의 인생곡인 김필의 '그때 그 아인'으로 맞섰다. 차분한 목소리로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양지은의 무대에 김용빈은 "제 플레이리스트에 담고 싶은 곡"이라며 감탄했다. 양지은은 94점을 기록했고, 승리를 거둔 춘길은 황금별 1개를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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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을 받은 춘길에게는 '운명의 룰렛' 찬스까지 주어졌다. 1위 자리까지 단숨에 오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지만 결과는 '꽝'. 예상치 못한 결과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결국 춘길은 황금별 1개를 추가하는 데 그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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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眞) 김용빈은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을 선곡했다. 평소 팬이었던 민해경 앞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던 김용빈은 무대가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잔망스러운 골반 댄스로 끼를 발산했다. 손빈아는 "누나들을 홀리려 작정했다"며 감탄했고, 급기야 추혁진은 "야함 덩어리"라고 표현해 폭소를 안겼다. 민해경 역시 "무대에 오래 선 사람의 노하우가 있다. 노래가 하나도 흔들리지 않았다"고 호평했다. 김용빈은 93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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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남승민은 한경애의 '옛 시인의 노래'로 맞섰다. 6주 연속 황금별을 얻지 못했던 남승민은 그간의 아쉬움을 노래에 녹여내며 한층 성숙한 감성을 보여줬다. 그 결과 남승민은 무려 99점을 기록하며 김용빈을 꺾었다. 이로써 6주간 이어진 '무(無)스타' 기록에 마침표를 찍은 남승민은 김용빈의 황금별까지 가져오며 단숨에 황금별 2개를 보유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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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과 진(眞) 정서주의 승부도 이어졌다. 추혁진은 민해경의 '사랑은 이제 그만'을 선곡해 강렬한 눈빛과 댄스를 더하며 98점을 기록했다. 이어 과거 '운명의 룰렛'으로 자신의 황금별을 가져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설욕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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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는 민해경의 '당신과 나'로 맞섰다. 민해경조차 "정말 어려운 노래"라고 밝힌 곡이었지만, 정서주는 독보적 음색으로 까다로운 곡 또한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무대를 본 양지은은 "목소리가 보물"이라고 극찬했다. 정서주 역시 98점을 기록하면서 승부는 동점으로 마무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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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결에서는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가 맞붙었다. 최재명은 민해경이 직접 작사한 'We Love You'를 선곡했다. 국악을 전공한 최재명은 특유의 색깔을 덜어내고 원곡의 분위기를 살려 무대를 꾸몄고, 이에 민해경은 "훌륭했다"며 칭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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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선 손빈아는 민해경의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로 추억을 소환했다. 평소의 묵직한 보이스 대신 담담하고 부드러운 창법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손빈아는 98점을 기록했다. 2점 차로 최재명을 꺾은 손빈아는 황금별을 추가하며 총 3개를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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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세 동갑내기 친구가 나란히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팽팽한 골든컵 레이스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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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비서진] 이서진 “밤양갱 잘 몰라” 충격 발언…‘my 스타’ 비비 당황하게 만든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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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28일 첫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my 스타’ 비비의 티격태격 케미가 공개된다.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워터밤’ 무대에 오른 가수 비비가 ‘my 스타’로 등장, ‘비서진’은 비비와의 첫 만남부터 위기에 봉착한다. 극심한 세대 차이로 인해 이서진이 비비의 히트곡 ‘밤양갱’을 잘 모른다고 말하면서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 것. 이에 비비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대기실에서 또 한 번의 티격태격이 펼쳐진다. 워터밤을 앞두고 2~3개월 동안 철저하게 몸 관리를 해온 비비가 간식을 발견하고 눈이 돌아가자, 이서진이 이를 철벽처럼 제지. 이에 비비는 “왜 이래라저래라 해요?”라고 받아치며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이서진을 당황하게 했다고.
 두 사람의 대환장 케미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후에는 단어의 유래를 두고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단어 논쟁’까지 벌어지며 두 사람은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간다. 결국 이서진과 비비는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방송인 김구라와 지석진까지 소환하며 팩트체크에 나섰다는데.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논쟁과 치열한 티키타카의 결말은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344-35988.jpg" />&nbsp;
</div>
<div>&nbsp;</div>
<div>28일 첫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my 스타’ 비비의 티격태격 케미가 공개된다.</div>
<br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워터밤’ 무대에 오른 가수 비비가 ‘my 스타’로 등장, ‘비서진’은 비비와의 첫 만남부터 위기에 봉착한다. 극심한 세대 차이로 인해 이서진이 비비의 히트곡 ‘밤양갱’을 잘 모른다고 말하면서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 것. 이에 비비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br /><br />
 이어 대기실에서 또 한 번의 티격태격이 펼쳐진다. 워터밤을 앞두고 2~3개월 동안 철저하게 몸 관리를 해온 비비가 간식을 발견하고 눈이 돌아가자, 이서진이 이를 철벽처럼 제지. 이에 비비는 “왜 이래라저래라 해요?”라고 받아치며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이서진을 당황하게 했다고.<br /><br />
 두 사람의 대환장 케미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후에는 단어의 유래를 두고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단어 논쟁’까지 벌어지며 두 사람은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간다. 결국 이서진과 비비는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방송인 김구라와 지석진까지 소환하며 팩트체크에 나섰다는데.<br /><br />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논쟁과 치열한 티키타카의 결말은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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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17: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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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허찬미, “연습하면서 무서워서 많이 울었다” 눈물의 고백! 고소공포증의 두려움 극복했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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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 허찬미가 고소공포증을 이겨낸 ‘입.떡.벌. 고공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천만기인쇼’는 MC 강호동과 붐의 ‘만점 진행 케미’와 함께 무려 1년간의 준비 끝에 완성한 사상 최초 ‘지상 최대 기예쇼’라는 신선한 포맷으로 기대를 모은다. 

‘천만기인쇼’ 첫 회에서는 ‘트롯 오뚝이’ 허찬미가 고소공포증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늘을 나는 ‘비상(飛上) 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허찬미는 높은 상공에서 기다란 실크 천 하나에 온몸을 맡긴 채 고난도 동작을 펼치는 ‘에어리얼 실크 퍼포먼스’에 나선다. 천장에 매달린 긴 천을 이용해 공중을 가르고 수직 낙하를 감행하는 등 스포츠와 예술이 결합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하는 것. 

허찬미는 무대에 올라 “연습하면서 무서워서 많이 울었다”라고 눈물의 고백을 터트리는가 하면, 연습 도중 목발을 짚은 채 등장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데뷔 이후 16년 동안 수많은 좌절을 극복하며 ‘미스트롯4’ 준우승에 등극, ‘트롯 오뚝이’로 당당히 이름을 새긴 허찬미가 이번 ‘천만기인쇼’ 도전을 통해 진짜 하늘 위로 날아오를 수 있을지, 결과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천만기인쇼’ 첫 회에는 대한민국을 넘어선 월드 클래스의 글로벌 TOP 기인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강탈한다. 두바이 왕자의 초청을 받는가 하면 유명한 프랑스 ‘갓 탤런트’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인부터 10m 고공에서 서커스를 뛰어넘는 진귀한 묘기를 펼치는 상상 초월 예술가 기인, 12년 동안 세계 최고 정상의 자리를 흔들림 없이 지켜온 펌프 세계 챔피언, 2026년 댄스 스포츠 라틴 종목 국가대표에 이르기까지 차원이 다른 실력의 기인들이 등판해 전대미문의 기예를 선보인다. 

손빈아, 안성훈, 진성, 이소나, 허찬미, 춘길 등 스타들은 최종 ‘천만 뷰 영상’, ‘우승 상금 천만 원’을 목표로 월드 클래스 기인들과 원팀을 결성해 무대를 완성한다. 스타들이 온몸을 내던져 직접 뛰고, 넘어지고, 매달리면서 과연 어디까지 해낼 수 있을지, 충격과 경악을 불러일으킬 예측 불허 ‘천만기인쇼’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556-2048.jpg"/></div>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 허찬미가 고소공포증을 이겨낸 ‘입.떡.벌. 고공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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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천만기인쇼’는 MC 강호동과 붐의 ‘만점 진행 케미’와 함께 무려 1년간의 준비 끝에 완성한 사상 최초 ‘지상 최대 기예쇼’라는 신선한 포맷으로 기대를 모은다. <br />
<br />
‘천만기인쇼’ 첫 회에서는 ‘트롯 오뚝이’ 허찬미가 고소공포증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늘을 나는 ‘비상(飛上) 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허찬미는 높은 상공에서 기다란 실크 천 하나에 온몸을 맡긴 채 고난도 동작을 펼치는 ‘에어리얼 실크 퍼포먼스’에 나선다. 천장에 매달린 긴 천을 이용해 공중을 가르고 수직 낙하를 감행하는 등 스포츠와 예술이 결합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하는 것.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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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는 무대에 올라 “연습하면서 무서워서 많이 울었다”라고 눈물의 고백을 터트리는가 하면, 연습 도중 목발을 짚은 채 등장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데뷔 이후 16년 동안 수많은 좌절을 극복하며 ‘미스트롯4’ 준우승에 등극, ‘트롯 오뚝이’로 당당히 이름을 새긴 허찬미가 이번 ‘천만기인쇼’ 도전을 통해 진짜 하늘 위로 날아오를 수 있을지, 결과가 궁금증을 모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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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천만기인쇼’ 첫 회에는 대한민국을 넘어선 월드 클래스의 글로벌 TOP 기인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강탈한다. 두바이 왕자의 초청을 받는가 하면 유명한 프랑스 ‘갓 탤런트’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인부터 10m 고공에서 서커스를 뛰어넘는 진귀한 묘기를 펼치는 상상 초월 예술가 기인, 12년 동안 세계 최고 정상의 자리를 흔들림 없이 지켜온 펌프 세계 챔피언, 2026년 댄스 스포츠 라틴 종목 국가대표에 이르기까지 차원이 다른 실력의 기인들이 등판해 전대미문의 기예를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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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안성훈, 진성, 이소나, 허찬미, 춘길 등 스타들은 최종 ‘천만 뷰 영상’, ‘우승 상금 천만 원’을 목표로 월드 클래스 기인들과 원팀을 결성해 무대를 완성한다. 스타들이 온몸을 내던져 직접 뛰고, 넘어지고, 매달리면서 과연 어디까지 해낼 수 있을지, 충격과 경악을 불러일으킬 예측 불허 ‘천만기인쇼’가 기대감을 높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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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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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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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6: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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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829</guid>
		<title><![CDATA[[SBS 런닝맨] ‘예능계 치트키’ 김원훈X권은비 나왔다! 선택 하나로 상품부터 퇴근까지 결정되는 '할래? 말래?' 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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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3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단골손님’ 권은비와 대세 개그맨 김원훈이 출격해 예능감을 뽐낸다.

 오랜만에 ‘런닝맨’을 찾은 권은비는 곧 발매될 신곡과 안무를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공개하며 등장부터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하지만 이를 덤덤하게 지켜보던 지석진은 권은비가 ‘런닝맨’에 출연할 때마다 자신을 배신했던 과거를 소환하며 ‘뒤끝’을 드러냈다. 권은비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지석진은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며 끝까지 앙금을 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의 출연에도 멤버들과 편안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단골 게스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반면 ‘런닝맨’에 첫 출격한 김원훈은 열의에 가득 찬 모습으로 개인기 퍼레이드를 펼쳤다. 김원훈은 자신 있는 노래를 선보였는데, 잔잔한 발라드 곡 선율이 흘러나와 예능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선곡으로 궁금증을 모았다. 그러나 진지한 열창이 이어졌고, 이를 잠자코 지켜보던 멤버들은 “뭔가 더 있을 거야”라며 숨겨진 반전을 기대했다. 하지만 노래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던 반전도, 웃음도 나오지 않자 멤버들은 급기야 개인기를 중단시키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김원훈의 유행어에서 착안한 ‘할래? 말래?’로 꾸며진다. 멤버들의 선택에 따라 상품 획득은 물론 퇴근 여부까지 결정되는 선택형 레이스로, 미션에서 승리하더라도 선택을 잘한 멤버만이 상품을 차지할 수 있다. 순간의 선택이 중요한 만큼 멤버들은 매 순간 어느 때보다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첫 출연한 김원훈은 선택의 순간마다 예상 밖의 촉을 발휘하며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등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고 하는데 과연 멤버들은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서 좋은 선택을 거듭해 원하는 상품과 퇴근까지 모두 쟁취할 수 있을지, 한순간의 선택이 모든 것을 뒤바꾸는 ‘할래? 말래?’ 레이스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430-32130.jpg"/></div>3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단골손님’ 권은비와 대세 개그맨 김원훈이 출격해 예능감을 뽐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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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런닝맨’을 찾은 권은비는 곧 발매될 신곡과 안무를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공개하며 등장부터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하지만 이를 덤덤하게 지켜보던 지석진은 권은비가 ‘런닝맨’에 출연할 때마다 자신을 배신했던 과거를 소환하며 ‘뒤끝’을 드러냈다. 권은비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지석진은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며 끝까지 앙금을 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의 출연에도 멤버들과 편안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단골 게스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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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런닝맨’에 첫 출격한 김원훈은 열의에 가득 찬 모습으로 개인기 퍼레이드를 펼쳤다. 김원훈은 자신 있는 노래를 선보였는데, 잔잔한 발라드 곡 선율이 흘러나와 예능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선곡으로 궁금증을 모았다. 그러나 진지한 열창이 이어졌고, 이를 잠자코 지켜보던 멤버들은 “뭔가 더 있을 거야”라며 숨겨진 반전을 기대했다. 하지만 노래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던 반전도, 웃음도 나오지 않자 멤버들은 급기야 개인기를 중단시키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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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레이스는 김원훈의 유행어에서 착안한 ‘할래? 말래?’로 꾸며진다. 멤버들의 선택에 따라 상품 획득은 물론 퇴근 여부까지 결정되는 선택형 레이스로, 미션에서 승리하더라도 선택을 잘한 멤버만이 상품을 차지할 수 있다. 순간의 선택이 중요한 만큼 멤버들은 매 순간 어느 때보다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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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출연한 김원훈은 선택의 순간마다 예상 밖의 촉을 발휘하며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등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고 하는데 과연 멤버들은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서 좋은 선택을 거듭해 원하는 상품과 퇴근까지 모두 쟁취할 수 있을지, 한순간의 선택이 모든 것을 뒤바꾸는 ‘할래? 말래?’ 레이스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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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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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4: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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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타고난 끼 제대로 터졌다! 요염한 골반 댄스에 "오늘 작정했구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흥과 끼가 제대로 폭발한다.

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80년대를 대표하는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민해경의 대표곡과 특별한 사연이 담긴 인생곡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황금별을 두고 대결에 나선다.

이날 김용빈은 평소와 달리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제가 원래 떠는 스타일이 아닌데, 지금 목소리가 떨릴 정도다"라고 털어놓은 것. 알고 보니 김용빈은 어릴 때부터 민해경의 팬이었지만, 데뷔 20여 년 동안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다고. 민해경을 처음 마주한 설렘에 잔뜩 얼어붙은 김용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무대가 시작되자 긴장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지난주에 이어서 또 한 번 댄스에 도전한 김용빈은 요염한 골반 움직임으로 치명적 매력을 뽐낸다. 이를 본 동료들은 "이 끼는 배운 게 아니라 탑재된 거다", "누나들을 다 홀리려고 작정했다"라고 감탄한다. 민해경 역시 "떨린다고 하면서 할 거 다 한다"라며 김용빈의 무대에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런 김용빈의 상대로 6주 연속 황금별을 얻지 못한 '최장수 무(無)스타' 남승민이 나선다. 한경애의 '옛 시인의 노래'를 선곡한 남승민은 "별과 이별한 지 꽤 오래됐다. 이 슬픈 감성을 담아 불러보겠다"라며 황금별을 향한 간절함을 내비친다.

노래가 시작되자 남승민은 담백한 목소리에 쓸쓸한 감성을 더해 모두를 집중시킨다. 김성주는 "남승민에게 이런 목소리가 있는 줄 몰랐다"며 새삼 놀라움을 드러낸다.

챕터3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용빈과 꼴찌 클럽 남승민, 그야말로 최강자와 최하위가 겨루게 됐다. 과연 김용빈이 1위의 저력을 보여줄지, 남승민이 김용빈을 상대로 6주 연속 무스타의 설움을 끝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656-12818.jpg"/></div>'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흥과 끼가 제대로 폭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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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80년대를 대표하는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민해경의 대표곡과 특별한 사연이 담긴 인생곡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황금별을 두고 대결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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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용빈은 평소와 달리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제가 원래 떠는 스타일이 아닌데, 지금 목소리가 떨릴 정도다"라고 털어놓은 것. 알고 보니 김용빈은 어릴 때부터 민해경의 팬이었지만, 데뷔 20여 년 동안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다고. 민해경을 처음 마주한 설렘에 잔뜩 얼어붙은 김용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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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대가 시작되자 긴장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지난주에 이어서 또 한 번 댄스에 도전한 김용빈은 요염한 골반 움직임으로 치명적 매력을 뽐낸다. 이를 본 동료들은 "이 끼는 배운 게 아니라 탑재된 거다", "누나들을 다 홀리려고 작정했다"라고 감탄한다. 민해경 역시 "떨린다고 하면서 할 거 다 한다"라며 김용빈의 무대에 만족감을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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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김용빈의 상대로 6주 연속 황금별을 얻지 못한 '최장수 무(無)스타' 남승민이 나선다. 한경애의 '옛 시인의 노래'를 선곡한 남승민은 "별과 이별한 지 꽤 오래됐다. 이 슬픈 감성을 담아 불러보겠다"라며 황금별을 향한 간절함을 내비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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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시작되자 남승민은 담백한 목소리에 쓸쓸한 감성을 더해 모두를 집중시킨다. 김성주는 "남승민에게 이런 목소리가 있는 줄 몰랐다"며 새삼 놀라움을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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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3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용빈과 꼴찌 클럽 남승민, 그야말로 최강자와 최하위가 겨루게 됐다. 과연 김용빈이 1위의 저력을 보여줄지, 남승민이 김용빈을 상대로 6주 연속 무스타의 설움을 끝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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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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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7: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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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제철리 마을회관] 효정, ‘연예계 유일 대호라인’에서 악연으로?! / '젊은 입맛’과 ‘양주의 맛’ 정면승부! 김대호X효정 VS 송가인X김민경, 승자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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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철리 마을회관’ 김대호와 오마이걸 효정의 질긴 ‘대호라인’에 뜻밖의 균열이 발생한다.

 30일, ‘제철리 마을회관’ 6회에서는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마지막 재능 기부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진주 편부터 ‘연예계 유일한 대호라인’을 자처하며 김대호와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효정. 앞서 풀베기 작업에 이어 양주의 향토 음식 ‘연푸국’ 요리 대결에서도 또 한 번 같은 팀으로 묶이며 환상의 케미를 예고한다. 하지만 함께할수록 묘하게 고생길이 열리는 두 사람 사이에는 어느새 ‘악연 아닌 악연’이 되풀이되기 시작한다.

 이어진 저녁 시간,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에게 다음 날 한우 농가에 일손이 필요하다는 갑작스러운 연락이 도착한다. 그것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새벽 노동이라는 소식에 멤버들은 일제히 긴장하고, 일손 돕기에 나설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복불복 ‘해적 룰렛’ 게임에 돌입한다.

 특히 김대호는 빠른 속도로 게임을 진행하는 멤버들을 향해 “세 분 속도 따라가다가 심장마비 걸릴 것 같아”라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효정 역시 “이번에도 함께하면 벌써 3번째”라며 김대호와 또다시 짝이 될 가능성을 경계한다.

 그리고 설마가 현실이 된다. 운명의 장난처럼 김대호와 효정이 나란히 새벽 노동에 당첨되며 ‘대호라인’에서 졸지에 ‘꽝손 남매’로 거듭난 것. 풀베기부터 요리 대결, 새벽 노동까지 세 번 연속 함께하게 된 기막힌 결과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두 사람의 질긴 악연(?)에도 예상치 못한 반전이 찾아온다.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효정이 방역 수칙에 따라 한우 농가에 출입할 수 없게 된 것. 결국 효정은 애호박 농장으로 향하고, 김대호는 홀로 한우 농가에서 송아지를 돌보며 뜻밖의 독박(?) 노동에 나선다.

 붙었다 하면 고생길이 열리는 김대호와 효정의 ‘대호라인’이 마지막까지 어떤 기막힌 케미를 보여줄지는 8월 30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141-90338.jpg"/></div>‘제철리 마을회관’ 김대호와 오마이걸 효정의 질긴 ‘대호라인’에 뜻밖의 균열이 발생한다.<br />
<br />
 30일, ‘제철리 마을회관’ 6회에서는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마지막 재능 기부 이야기가 공개된다.<br />
<br />
 지난 진주 편부터 ‘연예계 유일한 대호라인’을 자처하며 김대호와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효정. 앞서 풀베기 작업에 이어 양주의 향토 음식 ‘연푸국’ 요리 대결에서도 또 한 번 같은 팀으로 묶이며 환상의 케미를 예고한다. 하지만 함께할수록 묘하게 고생길이 열리는 두 사람 사이에는 어느새 ‘악연 아닌 악연’이 되풀이되기 시작한다.<br />
<br />
 이어진 저녁 시간,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에게 다음 날 한우 농가에 일손이 필요하다는 갑작스러운 연락이 도착한다. 그것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새벽 노동이라는 소식에 멤버들은 일제히 긴장하고, 일손 돕기에 나설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복불복 ‘해적 룰렛’ 게임에 돌입한다.<br />
<br />
 특히 김대호는 빠른 속도로 게임을 진행하는 멤버들을 향해 “세 분 속도 따라가다가 심장마비 걸릴 것 같아”라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효정 역시 “이번에도 함께하면 벌써 3번째”라며 김대호와 또다시 짝이 될 가능성을 경계한다.<br />
<br />
 그리고 설마가 현실이 된다. 운명의 장난처럼 김대호와 효정이 나란히 새벽 노동에 당첨되며 ‘대호라인’에서 졸지에 ‘꽝손 남매’로 거듭난 것. 풀베기부터 요리 대결, 새벽 노동까지 세 번 연속 함께하게 된 기막힌 결과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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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다음 날 아침, 두 사람의 질긴 악연(?)에도 예상치 못한 반전이 찾아온다.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효정이 방역 수칙에 따라 한우 농가에 출입할 수 없게 된 것. 결국 효정은 애호박 농장으로 향하고, 김대호는 홀로 한우 농가에서 송아지를 돌보며 뜻밖의 독박(?) 노동에 나선다.<br />
<br />
 붙었다 하면 고생길이 열리는 김대호와 효정의 ‘대호라인’이 마지막까지 어떤 기막힌 케미를 보여줄지는 8월 30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141-903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26</guid>
		<title><![CDATA[[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이경규X영탁X딘딘X황지오, 조치원 역사를 바꿔라? 손길을 기다리는 공간의 정체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국 곳곳의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 전북 진안에서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새 동네 살림단’이 두 번째 프로젝트를 위해 ‘세종 조치원’으로 향한다.
 두 번째 프로젝트에는 특별한 새 멤버가 등장한다. 파인 다이닝 쵸이닷의 헤드 파티시에이자 제빵 서바이벌 우승자인 ‘크레이지 파티시에’ 황지오 셰프가 조리과장으로 깜짝 합류한 것. 그녀는 살림단과의 첫 만남부터 서바이벌 우승을 안겨준 최고의 빵을 선사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경규 단장은 “제빵이 굉장히 힘들다. 빵 만들다 힘들어서 도망가는 '빵집 마누라' 이야기를 아느냐”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살림단이 ‘세종 조치원’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살림단에게 들어온 두 번째 의뢰 공간은 수많은 기차 이용객이 오가는 조치원역. 이에 딘딘은 “우리가 역사를 어떻게 바꿔요”라며 난감한 기색을 보였지만, 막상 도착한 곳은 역사 전체가 아닌 조치원역 한구석에 위치한 작은 공간. 생각보다 훨씬 작은 규모에 뭘 하든 티도 안 날 것 같다며 당황한 살림단, 여기에 의뢰인은 조치원만의 특별 미션까지 전하며 부담을 안겨주었는데, 과연 살림단은 두 번째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어떤 해법을 찾아내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본격적인 공간 구상을 위해 지역 탐방에 나선 살림단. 이경규 단장과 황지오 조리과장은 조치원의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의 모든 것을 맛보기 위해 직접 과수원을 찾는 것은 물론 베이커리, 떡집 등을 탐방하며 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경험한다.
또한 영탁, 딘딘, 임은정 프로는 조치원의 젊은 감성을 찾아 대학가로 향한다. 대학 캠퍼스에 들어선 딘딘은 “캠퍼스에 처음 와본다”며 남다른 설렘을 드러내는 한편, 즉석에서 ‘딘딘의 고민 상담소’ 열어 소개팅 매칭까지 성사시키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이어 조치원 로컬 디자이너들의 공간을 방문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굿즈와 로고 디자인까지 직접 만들어내며 아이디어를 불태웠다.
  이어 세종 조치원 관계자들과 함께 한 공간 구상 회의에서 홍보부장 영탁은 “복숭아 축제 맞춰 오픈하면 어때요?”라며 지역 축제와 새 공간을 함께 알릴 깜짝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지역 축제 섭외 1순위 스타인 영탁이 셀프 축제 섭외에 나선 가운데 과연 그가 진짜 조치원 복숭아 축제에 등장할지, 또한 살림단이 발로 뛰며 얻어낸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조치원역 유휴공간 운영을 책임질 주인공을 찾기 위한 조치원 디저트 경연이 펼쳐진다. 제빵 서바이벌 우승자인 황지오 조리과장을 비롯해, K-제과제빵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김동석 셰프와 이승민 셰프가 특별 심사단으로 참여해 조치원의 새로운 전성시대를 함께할 주인공을 선발한다. 조치원의 내로라하는 디저트 대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화려한 디저트의 향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황지오 셰프의 새로운 레시피를 독점하게 될 최종 1등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층 더 까다로워진 두 번째 프로젝트에 임하게 된 새 동네 살림단의 조치원 탐구생활은 8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되는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0907-24799.jpg" />
</div>
전국 곳곳의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 전북 진안에서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새 동네 살림단’이 두 번째 프로젝트를 위해 ‘세종 조치원’으로 향한다.<br /><br />
 두 번째 프로젝트에는 특별한 새 멤버가 등장한다. 파인 다이닝 쵸이닷의 헤드 파티시에이자 제빵 서바이벌 우승자인 ‘크레이지 파티시에’ 황지오 셰프가 조리과장으로 깜짝 합류한 것. 그녀는 살림단과의 첫 만남부터 서바이벌 우승을 안겨준 최고의 빵을 선사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경규 단장은 “제빵이 굉장히 힘들다. 빵 만들다 힘들어서 도망가는 '빵집 마누라' 이야기를 아느냐”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살림단이 ‘세종 조치원’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br /><br />
 살림단에게 들어온 두 번째 의뢰 공간은 수많은 기차 이용객이 오가는 조치원역. 이에 딘딘은 “우리가 역사를 어떻게 바꿔요”라며 난감한 기색을 보였지만, 막상 도착한 곳은 역사 전체가 아닌 조치원역 한구석에 위치한 작은 공간. 생각보다 훨씬 작은 규모에 뭘 하든 티도 안 날 것 같다며 당황한 살림단, 여기에 의뢰인은 조치원만의 특별 미션까지 전하며 부담을 안겨주었는데, 과연 살림단은 두 번째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어떤 해법을 찾아내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본격적인 공간 구상을 위해 지역 탐방에 나선 살림단. 이경규 단장과 황지오 조리과장은 조치원의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의 모든 것을 맛보기 위해 직접 과수원을 찾는 것은 물론 베이커리, 떡집 등을 탐방하며 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경험한다.<br /><br />
또한 영탁, 딘딘, 임은정 프로는 조치원의 젊은 감성을 찾아 대학가로 향한다. 대학 캠퍼스에 들어선 딘딘은 “캠퍼스에 처음 와본다”며 남다른 설렘을 드러내는 한편, 즉석에서 ‘딘딘의 고민 상담소’ 열어 소개팅 매칭까지 성사시키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이어 조치원 로컬 디자이너들의 공간을 방문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굿즈와 로고 디자인까지 직접 만들어내며 아이디어를 불태웠다.<br /><br />
  이어 세종 조치원 관계자들과 함께 한 공간 구상 회의에서 홍보부장 영탁은 “복숭아 축제 맞춰 오픈하면 어때요?”라며 지역 축제와 새 공간을 함께 알릴 깜짝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지역 축제 섭외 1순위 스타인 영탁이 셀프 축제 섭외에 나선 가운데 과연 그가 진짜 조치원 복숭아 축제에 등장할지, 또한 살림단이 발로 뛰며 얻어낸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한편, 조치원역 유휴공간 운영을 책임질 주인공을 찾기 위한 조치원 디저트 경연이 펼쳐진다. 제빵 서바이벌 우승자인 황지오 조리과장을 비롯해, K-제과제빵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김동석 셰프와 이승민 셰프가 특별 심사단으로 참여해 조치원의 새로운 전성시대를 함께할 주인공을 선발한다. 조치원의 내로라하는 디저트 대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맛은 물론,<br /><br />
비주얼까지 화려한 디저트의 향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황지오 셰프의 새로운 레시피를 독점하게 될 최종 1등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한층 더 까다로워진 두 번째 프로젝트에 임하게 된 새 동네 살림단의 조치원 탐구생활은 8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되는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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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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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7:5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25</guid>
		<title><![CDATA[[SBS 열혈농구단] 대세 그룹 리센느, ‘라이징이글스’ 위해 지원사격! 이글스 야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최강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결승 진출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플레이오프를 맞이해 안양 정관장아레나로 홈구장을 옮기며 더 큰 목표를 향한 첫 시작을 알렸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8개 팀이 우승이라는 단 하나를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펼쳐온 '전국 최강전'. 대장정 끝에 ‘라이징이글스’를 비롯해 수도권 대표 ‘제이크루’, 충청도 대표 ‘펜타곤’, 전라도 대표 ‘몽키즈’까지 전국을 대표하는 4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우승을 향한 마지막 경쟁을 벌인다. 앞선 전라도 대표 ‘몽키즈’팀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라이징이글스’는 최종 4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랐고, 운명처럼 다시 한번 수도권 최강팀 ‘제이크루’와 맞붙게 됐다.

두 팀의 인연은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 왔다. 시즌1 첫 직관 경기의 상대가 바로 ‘제이크루’ 팀이었으며, ‘라이징이글스’가 시즌1 첫 승리를 거둔 상대 역시 ‘제이크루‘. 트윈타워 김윤, 최양선을 앞세운 강력한 골밑 장악력과 탄탄한 수비를 자랑하는 ’’제이크루‘를 상대로 지난 시즌에는 승리를 거뒀던 '라이징이글스'는 외곽에서 사정없이 터지는 3점슛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며, 이번 '전국 최강전'에서도 끝내 벽을 넘지 못하고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

특히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한 끝에 연장 2차전까지 이어지는 명승부가 펼쳐졌고, ’라이징이글스‘는 아쉽게 패배하며, 현재 두 팀은 서로에게 1승 1패라는 전적을 안겨줬다. 이제 남은 것은 결승행 티켓이 걸린 마지막 승부뿐이다. 과연 ’라이징이글스‘가 숙명의 라이벌 ’제이크루‘를 꺾고 지난 패배를 설욕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서장훈 감독은 제이크루 대비 특별 훈련과 함께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단단한 마인드 셋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승리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된 이번 경기를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남다른 각오를 당부했다.

 특히 “내 꿈은 우리나라 최고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며 자신의 선수 시절을 언급한 서 감독은 “그 시절 조금 더 관리했더라면 더 많은 것을 이뤄낸 선수가 됐을 것”이란 후회를 내비치며, “아직도 자유투를 던지는 꿈을 꾼다”며 선수들에게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라이징이글스만큼은 후회 없는 경기를 치르길 당부한 서장훈 감독의 진심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연이은 부상 악재로 일부 선수들이 지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라이징이글스‘는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오랜만에 전원이 출격한다. 완전체로 나서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서장훈 감독은 상대의 허를 찌르는 정규민, 박찬웅, 정진운, 문수인, 줄리엔 강을 스타팅 멤버로 내세워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승리가 절실한 만큼 경기장의 분위기는 뜨거웠다. ‘김택’선수와 제이크루의 신경전으로 선수들이 말리는 상황까지 일어났다.

한편,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라이징이글스‘의 든든한 지원군 산다라박도 선수들의 사기 충전에 나선다. ’라이징이글스‘의 승리의 요정이자 공식 매니저로 활약 중인 산다라박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축하하며 중요한 승부를 앞둔 선수들을 위해 직접 특별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선수들은 연신 미소를 지었고, 현장 분위기는 한층 화기애애해졌다는 후문이다. 매 경기 아낌없는 응원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산다라박이 이번에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승리의 기운을 안겨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야호~"라는 화제의 유행어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리센느’도 특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라이징이글스’를 응원하기 위해 특별 공연을 펼치는 ‘리센느’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플레이오프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며 선수들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국 최강전'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숙명의 라이벌 '제이크루'와의 자존심을 건 대결.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마지막 문턱을 넘어 결승 코트를 밟을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8월 30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 9회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239-17794.jpg"/></div>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최강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결승 진출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플레이오프를 맞이해 안양 정관장아레나로 홈구장을 옮기며 더 큰 목표를 향한 첫 시작을 알렸다.<br />
<br />
 각 지역을 대표하는 8개 팀이 우승이라는 단 하나를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펼쳐온 '전국 최강전'. 대장정 끝에 ‘라이징이글스’를 비롯해 수도권 대표 ‘제이크루’, 충청도 대표 ‘펜타곤’, 전라도 대표 ‘몽키즈’까지 전국을 대표하는 4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우승을 향한 마지막 경쟁을 벌인다. 앞선 전라도 대표 ‘몽키즈’팀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라이징이글스’는 최종 4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랐고, 운명처럼 다시 한번 수도권 최강팀 ‘제이크루’와 맞붙게 됐다.<br />
<br />
두 팀의 인연은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 왔다. 시즌1 첫 직관 경기의 상대가 바로 ‘제이크루’ 팀이었으며, ‘라이징이글스’가 시즌1 첫 승리를 거둔 상대 역시 ‘제이크루‘. 트윈타워 김윤, 최양선을 앞세운 강력한 골밑 장악력과 탄탄한 수비를 자랑하는 ’’제이크루‘를 상대로 지난 시즌에는 승리를 거뒀던 '라이징이글스'는 외곽에서 사정없이 터지는 3점슛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며, 이번 '전국 최강전'에서도 끝내 벽을 넘지 못하고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br />
<br />
특히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한 끝에 연장 2차전까지 이어지는 명승부가 펼쳐졌고, ’라이징이글스‘는 아쉽게 패배하며, 현재 두 팀은 서로에게 1승 1패라는 전적을 안겨줬다. 이제 남은 것은 결승행 티켓이 걸린 마지막 승부뿐이다. 과연 ’라이징이글스‘가 숙명의 라이벌 ’제이크루‘를 꺾고 지난 패배를 설욕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br />
 서장훈 감독은 제이크루 대비 특별 훈련과 함께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단단한 마인드 셋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승리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된 이번 경기를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남다른 각오를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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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내 꿈은 우리나라 최고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며 자신의 선수 시절을 언급한 서 감독은 “그 시절 조금 더 관리했더라면 더 많은 것을 이뤄낸 선수가 됐을 것”이란 후회를 내비치며, “아직도 자유투를 던지는 꿈을 꾼다”며 선수들에게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라이징이글스만큼은 후회 없는 경기를 치르길 당부한 서장훈 감독의 진심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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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은 부상 악재로 일부 선수들이 지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라이징이글스‘는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오랜만에 전원이 출격한다. 완전체로 나서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서장훈 감독은 상대의 허를 찌르는 정규민, 박찬웅, 정진운, 문수인, 줄리엔 강을 스타팅 멤버로 내세워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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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가 절실한 만큼 경기장의 분위기는 뜨거웠다. ‘김택’선수와 제이크루의 신경전으로 선수들이 말리는 상황까지 일어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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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라이징이글스‘의 든든한 지원군 산다라박도 선수들의 사기 충전에 나선다. ’라이징이글스‘의 승리의 요정이자 공식 매니저로 활약 중인 산다라박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축하하며 중요한 승부를 앞둔 선수들을 위해 직접 특별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선수들은 연신 미소를 지었고, 현장 분위기는 한층 화기애애해졌다는 후문이다. 매 경기 아낌없는 응원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산다라박이 이번에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승리의 기운을 안겨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br />
<br />
 여기에 "야호~"라는 화제의 유행어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리센느’도 특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라이징이글스’를 응원하기 위해 특별 공연을 펼치는 ‘리센느’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플레이오프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며 선수들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전국 최강전'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숙명의 라이벌 '제이크루'와의 자존심을 건 대결.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마지막 문턱을 넘어 결승 코트를 밟을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8월 30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 9회에서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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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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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밴라이브] 추혁진 밴라이브 출격... 뮤지컬 도전부터 독보적인 가창력과 솔직 담백한 매력 大방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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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밴라이브'(연출 남보라)는 MC 안성훈이 직접 운전하는 밴에 게스트가 동승해 녹화장까지 함께 이동하며 솔직 담백한 토크와 즉흥 라이브 무대를 펼치는 로드 토크쇼 디지털 콘텐츠다. 정형화된 스튜디오를 벗어나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티스트의 가감 없는 매력과 감미로운 음악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의 여섯 번째 초대 손님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추혁진이 출연해 뮤지컬 도전과 자신의 음악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뮤지컬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 중인 추혁진을 안성훈이 직접 픽업해 이색 오프닝으로 포문을 연다. 안성훈과 추혁진은 차에 탑승하자마자 오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특유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와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추혁진은 최근 뮤지컬 '카페인'을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이어 다짜고짜 시작된 걸그룹 f(x)(에프엑스)의 대표 히트곡 ‘Hot Summer’를 신나는 트로트 버전으로 재해석해 독보적인 흥과 퍼포먼스를 폭발시키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이어지는 학창 시절 토크에서는 추혁진의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 이야기가 공개된다. 평소 즐겨 듣던 izi의 ‘응급실’을 비롯해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은 임세준의 ‘오늘은 가지마’를 직접 부르며 추억을 되짚는다. 특히 안성훈은 해당 곡을 두고 추혁진의 연애와 관련된 질문을 던지는 등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간다.

이후에는 추혁진의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추혁진은 “미스터트롯 시즌1에서 아이돌부로 참가했던 경험을 비롯해 아이돌 활동과 긴 무명 생활, 미스터트롯 시즌2를 준비하며 겪었던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계속된 도전을 통해 나 스스로가 더욱 단단해지게 성장해 가는 자신을 응원하며 버틸 수 있었다”라며 자신의 인생을 대변하는 곡으로 임재범의 ‘비상’을 선택한다. 긴 무명 시절과 여러 도전을 지나온 추혁진의 이야기가 노래와 만나 더욱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펼쳐지는 ‘남의 노래 뺏기’ 코너에서는 의외의 선택이 공개된다. 추혁진이 자신이 뺏고 싶은 노래로 안성훈의 ‘사랑해요’를 꼽은 것. 추혁진은 “이 노래는 제가 안성훈씨 보다 더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다. 내 목소리가 더 잘 어울린다.”라는 이유까지 밝혀지면서 안성훈을 당황하게 만든 가운데, 추혁진이 직접 노래를 통해 자신의 선택을 증명한다.

차량 내에서 펼쳐진 한여름의 진솔한 인생 토크부터 고품격 라이브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진 TV CHOSUN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 6화 추혁진 편은 오는 29일(토) 낮 12시 미스 & 미스터트롯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4902-83153.jpg"/></div>'밴라이브'(연출 남보라)는 MC 안성훈이 직접 운전하는 밴에 게스트가 동승해 녹화장까지 함께 이동하며 솔직 담백한 토크와 즉흥 라이브 무대를 펼치는 로드 토크쇼 디지털 콘텐츠다. 정형화된 스튜디오를 벗어나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티스트의 가감 없는 매력과 감미로운 음악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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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의 여섯 번째 초대 손님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추혁진이 출연해 뮤지컬 도전과 자신의 음악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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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뮤지컬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 중인 추혁진을 안성훈이 직접 픽업해 이색 오프닝으로 포문을 연다. 안성훈과 추혁진은 차에 탑승하자마자 오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특유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와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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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추혁진은 최근 뮤지컬 '카페인'을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이어 다짜고짜 시작된 걸그룹 f(x)(에프엑스)의 대표 히트곡 ‘Hot Summer’를 신나는 트로트 버전으로 재해석해 독보적인 흥과 퍼포먼스를 폭발시키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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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학창 시절 토크에서는 추혁진의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 이야기가 공개된다. 평소 즐겨 듣던 izi의 ‘응급실’을 비롯해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은 임세준의 ‘오늘은 가지마’를 직접 부르며 추억을 되짚는다. 특히 안성훈은 해당 곡을 두고 추혁진의 연애와 관련된 질문을 던지는 등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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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추혁진의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추혁진은 “미스터트롯 시즌1에서 아이돌부로 참가했던 경험을 비롯해 아이돌 활동과 긴 무명 생활, 미스터트롯 시즌2를 준비하며 겪었던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계속된 도전을 통해 나 스스로가 더욱 단단해지게 성장해 가는 자신을 응원하며 버틸 수 있었다”라며 자신의 인생을 대변하는 곡으로 임재범의 ‘비상’을 선택한다. 긴 무명 시절과 여러 도전을 지나온 추혁진의 이야기가 노래와 만나 더욱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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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펼쳐지는 ‘남의 노래 뺏기’ 코너에서는 의외의 선택이 공개된다. 추혁진이 자신이 뺏고 싶은 노래로 안성훈의 ‘사랑해요’를 꼽은 것. 추혁진은 “이 노래는 제가 안성훈씨 보다 더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다. 내 목소리가 더 잘 어울린다.”라는 이유까지 밝혀지면서 안성훈을 당황하게 만든 가운데, 추혁진이 직접 노래를 통해 자신의 선택을 증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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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에서 펼쳐진 한여름의 진솔한 인생 토크부터 고품격 라이브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진 TV CHOSUN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 6화 추혁진 편은 오는 29일(토) 낮 12시 미스 & 미스터트롯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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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49:0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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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트롯 여신’ 양지은X‘트롯 요정’ 오유진, 마이크 내려놓고 물회집 알바생으로 전격변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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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는 30일(일)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하 '주문쏭') 2화에서는 '트롯 여신' 양지은과 '트롯 요정' 오유진이 물회집 일일 알바생으로 전격 변신해 고군분투 알바기를 펼친다.

대구의 한 물회집에 도착한 양지은과 오유진은 평소 두 사람의 팬이었던 사장님의 환대를 받으며 진수성찬에 배까지 든든하게 채운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은 “이제 일해야죠”라는 사장님의 말에 얼떨결에 주방으로 향한다. 첫 번째 미션은 비법 양념장 만들기. 배를 직접 깎는 작업에 투입되자 주부 9단의 관록을 자랑하는 양지은과 젊은 패기로 맞서는 오유진 사이에 자존심을 건 '배 깎기 대결'이 벌어진다. 이어 식당에 활어차까지 도착하며 알바 난이도는 한층 높아진다. 살아있는 활어를 직접 옮기는 고난이도 작업에 무대 위 트롯 여신들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눈앞의 일에만 매달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손님들의 별점 50개를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베테랑 알바 경험을 앞세운 양지은은 야무진 일솜씨로 홀 담당 사수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오유진은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손님들을 직접 붙잡고 별점을 부탁하는 넉살 전략으로 맞서며 두 사람의 별점 차이가 점점 벌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승승장구하던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오유진이 담당한 테이블에서는 주문한 음식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고 양지은의 테이블에서는 주문과 다른 메뉴가 등장하며 손님들의 불만이 터져 나온 것. 갑작스러운 컴플레인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손님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을 수 있을지, 과연 치열한 별점 경쟁 끝에 먼저 무대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트롯 스타들의 리얼 알바 생존기와 손님들의 점수로 완성되는 특별한 무대는 오는 30일(일) 밤 11시 TV CHOSUN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5014-34948.jpg"/></div>오는 30일(일)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하 '주문쏭') 2화에서는 '트롯 여신' 양지은과 '트롯 요정' 오유진이 물회집 일일 알바생으로 전격 변신해 고군분투 알바기를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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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물회집에 도착한 양지은과 오유진은 평소 두 사람의 팬이었던 사장님의 환대를 받으며 진수성찬에 배까지 든든하게 채운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은 “이제 일해야죠”라는 사장님의 말에 얼떨결에 주방으로 향한다. 첫 번째 미션은 비법 양념장 만들기. 배를 직접 깎는 작업에 투입되자 주부 9단의 관록을 자랑하는 양지은과 젊은 패기로 맞서는 오유진 사이에 자존심을 건 '배 깎기 대결'이 벌어진다. 이어 식당에 활어차까지 도착하며 알바 난이도는 한층 높아진다. 살아있는 활어를 직접 옮기는 고난이도 작업에 무대 위 트롯 여신들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눈앞의 일에만 매달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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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손님들의 별점 50개를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베테랑 알바 경험을 앞세운 양지은은 야무진 일솜씨로 홀 담당 사수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오유진은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손님들을 직접 붙잡고 별점을 부탁하는 넉살 전략으로 맞서며 두 사람의 별점 차이가 점점 벌어지기 시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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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승승장구하던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오유진이 담당한 테이블에서는 주문한 음식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고 양지은의 테이블에서는 주문과 다른 메뉴가 등장하며 손님들의 불만이 터져 나온 것. 갑작스러운 컴플레인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손님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을 수 있을지, 과연 치열한 별점 경쟁 끝에 먼저 무대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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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스타들의 리얼 알바 생존기와 손님들의 점수로 완성되는 특별한 무대는 오는 30일(일) 밤 11시 TV CHOSUN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 공개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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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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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50: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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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음원 강자' 전상근, '미스터트롯4' 타장르부 도전?! 이소나 찐팬 父 전폭 지원까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전상근이 트롯 무대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8월 2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이 이어진다. 치열한 본선 대결과 함께 짝꿍들의 스페셜 유닛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주 압도적인 점수로 1위에 오른 염유리와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의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한영애의 '누구없소'로 그루브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본선에서 분위기를 180도 바꿔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노래한다.

이때 염유리가 그간 숨겨뒀던 성악 전공자의 면모를 드러낸다. 한다성의 감성 짙은 목소리에 염유리의 소프라노 창법이 더해지며 오페라 극장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를 본 붐은 "명작이 나왔다"라며 찬사를 보낸다. 예선 1위의 저력이 본선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들의 뒤를 바짝 쫓는 막강한 대항마 이소나와 '노래하는 상근이' 전상근의 활약도 주목된다. 지난주 이소나의 짝꿍으로 등장한 전상근은 '말리꽃'부터 '먼지가 되어'까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음원 강자'의 진가를 보여준 바 있다. 이에 출연진들은 전상근에게 '미스터트롯4' 출연을 적극 권유하며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전상근에게는 든든한 지원군도 있다. 이소나의 열혈 팬인 전상근의 아버지가 녹화 현장을 직접 찾은 것. 아버지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은 전상근은 본선 무대에서도 '미스터트롯4' 타장르부를 미리 보는 듯한 활약을 펼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 포유'에서 처음 선보이는 짝꿍 유닛 무대도 공개된다. 전상근을 비롯해 박제업, 한다성, '국민가수' 출신 조연호까지 실력파 보컬 4인이 '내향인즈'라는 이름으로 뭉친 것. 이들은 노을의 '청혼'을 선곡해 4인 4색 목소리가 어우러진 하모니를 들려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1635-86215.jpg"/></div>'미스트롯 포유' 전상근이 트롯 무대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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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이 이어진다. 치열한 본선 대결과 함께 짝꿍들의 스페셜 유닛 무대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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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압도적인 점수로 1위에 오른 염유리와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의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한영애의 '누구없소'로 그루브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본선에서 분위기를 180도 바꿔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노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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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염유리가 그간 숨겨뒀던 성악 전공자의 면모를 드러낸다. 한다성의 감성 짙은 목소리에 염유리의 소프라노 창법이 더해지며 오페라 극장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를 본 붐은 "명작이 나왔다"라며 찬사를 보낸다. 예선 1위의 저력이 본선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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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뒤를 바짝 쫓는 막강한 대항마 이소나와 '노래하는 상근이' 전상근의 활약도 주목된다. 지난주 이소나의 짝꿍으로 등장한 전상근은 '말리꽃'부터 '먼지가 되어'까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음원 강자'의 진가를 보여준 바 있다. 이에 출연진들은 전상근에게 '미스터트롯4' 출연을 적극 권유하며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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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근에게는 든든한 지원군도 있다. 이소나의 열혈 팬인 전상근의 아버지가 녹화 현장을 직접 찾은 것. 아버지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은 전상근은 본선 무대에서도 '미스터트롯4' 타장르부를 미리 보는 듯한 활약을 펼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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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 포유'에서 처음 선보이는 짝꿍 유닛 무대도 공개된다. 전상근을 비롯해 박제업, 한다성, '국민가수' 출신 조연호까지 실력파 보컬 4인이 '내향인즈'라는 이름으로 뭉친 것. 이들은 노을의 '청혼'을 선곡해 4인 4색 목소리가 어우러진 하모니를 들려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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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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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기후시민회의’ 첫 숙의토론회 참석...참여 시민 격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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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공동위원장 :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는 8월29일 섬유패션클럽(한국섬유산업연합회 17층)에서 기후시민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제 토론에 돌입했다.

 기후시민회의는 대표성을 확보하고자 무작위로 선정된 일반시민 20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월 16일 발대식 이후 20명의 ‘기획참여단’을 중심으로 지난달 ‘2026년 기후시민회의 공론화 의제’를 선정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기후시민회의 토론회’ 현장을 찾아 시민이 직접 기후 의제를 정하고 숙의를 주도하는 공론화 방식의 의미를 강조하고, 참여 시민과 자문단을 격려했다.

 이날 ‘숙의참여단’은 3대 의제별 이해관계자 발표를 바탕으로 토론을 펼쳤다. 숙의참여단은 향후 3개월 동안 이들 의제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 총리는 분과로 나누어 토론을 진행 중인 ‘숙의참여단’을 차례로 찾아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며, “‘무엇을 바꿀 것인가’ 못지않게 ‘어떻게 함께 결정할 것인가’가 중요한 만큼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은 시민참여”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로 다른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충분히 경청해서 대한민국 기후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정책권고안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한 총리는 기후시민회의 운영규정 마련과 의제 선정을 주도한 ‘기획참여단’과는 특별 대담 시간을 가졌다.

 대담에 참석한 기획참여단 시민은 “다양한 직업과 연령의 시민들이 모여 생소한 기후 의제를 공부하고 토론하며 하나의 안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우리가 만든 의제가 대한민국 기후정책의 바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에 한총리는 일반 시민들이 모여 학습하고 치열하게 논의하며 의제를 구체화해 온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 이어질 ‘숙의참여단’의 토론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또한 한 총리는 “시민의 목소리가 공론화를 거쳐 정책이 되는 과정에 기후시민회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도 실질적인 정책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4104-98312.jpg"/></div>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공동위원장 :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는 8월29일 섬유패션클럽(한국섬유산업연합회 17층)에서 기후시민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제 토론에 돌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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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시민회의는 대표성을 확보하고자 무작위로 선정된 일반시민 20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월 16일 발대식 이후 20명의 ‘기획참여단’을 중심으로 지난달 ‘2026년 기후시민회의 공론화 의제’를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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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 국무총리는 ‘기후시민회의 토론회’ 현장을 찾아 시민이 직접 기후 의제를 정하고 숙의를 주도하는 공론화 방식의 의미를 강조하고, 참여 시민과 자문단을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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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숙의참여단’은 3대 의제별 이해관계자 발표를 바탕으로 토론을 펼쳤다. 숙의참여단은 향후 3개월 동안 이들 의제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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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총리는 분과로 나누어 토론을 진행 중인 ‘숙의참여단’을 차례로 찾아 격려의 뜻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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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리에서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며, “‘무엇을 바꿀 것인가’ 못지않게 ‘어떻게 함께 결정할 것인가’가 중요한 만큼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은 시민참여”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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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서로 다른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충분히 경청해서 대한민국 기후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정책권고안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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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한 총리는 기후시민회의 운영규정 마련과 의제 선정을 주도한 ‘기획참여단’과는 특별 대담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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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담에 참석한 기획참여단 시민은 “다양한 직업과 연령의 시민들이 모여 생소한 기후 의제를 공부하고 토론하며 하나의 안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우리가 만든 의제가 대한민국 기후정책의 바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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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한총리는 일반 시민들이 모여 학습하고 치열하게 논의하며 의제를 구체화해 온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 이어질 ‘숙의참여단’의 토론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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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한 총리는 “시민의 목소리가 공론화를 거쳐 정책이 되는 과정에 기후시민회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도 실질적인 정책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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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4104-983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41: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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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820</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서울 민간재개발 사업 현장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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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9일 8.13 대책 후속조치로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민간재개발 현장을 방문하여 재개발사업 추진 현황 및 정비사업 속도제고 방안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8월 19일 인천계양 지구 점검에 이은 두 번째 현장행보로, 8.13 주택 신속 공급대책에 포함된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 방안도 총리가 직접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진행됐다.

 정부는 8.13대책으로 발표된 재개발·재건축 속도제고 방안에 따라 신속 사업장에 대해 세제, 이주비 대출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30년까지 수도권 약 23.4만호가 차질없이 착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장위14구역은 ’06년부터 수차례 정비계획이 변경되는 등 장기간 어려움이 있었으나, 8·13 대책에 따른 이주비, 금융 등 종합 지원을 통해 후속 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총리는 장위14구역 재개발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국토부 1차관, 김남근 국회의원, 성북구청장, 한국부동산원 원장 등과 함께 장위14구역 현장을 도보로 시찰하며, 기반시설 등 주거 여건을 점검한 후 정비사업 지원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한 총리는 현장을 조망하면서 장위14구역이 정비가 필요한 곳임을 알 수 있었다며, 사업 추진이 지연되면서 장기간 주민들이 겪었을 마음 고생을 위로했다.

 관련부처와 기관에 대해서는 8.13 대책에 포함된 이주비 대출 지원, PF 금융지원 등 민간 공급 활성화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국민께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를 제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국토부, 지자체, 관계기관 등 행정·금융 관련분야 전문가가 원팀이 되어 사업추진 전 과정을 밀착 지원·관리할 것을 지시하고, 지난 구청장 간담회(8.22)에서 여러 자치 구청장이 제안한 500호 이하 재건축·재개발 구역지정 권한을 자치구청장에게 이양하는 제도개선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장위14구역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총리실과 국토부 등 관계기관에 현장의 의견을 상시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김남근 국회의원은 주택건설 현장마다 공공관리자를 지정해 밀착 관리할 것을 제안했으며,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구청에 신속추진단을 두어 재개발조합에 정책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정보제공 및 갈등조정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정부는 오늘 방문을 계기로 그간 지자체 중심으로 추진되던 민간정비 사업에 대해 국토부-지자체-지원기구 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추진 현황을 꼼꼼하게 챙기고 문제 발생 시 조속히 대응하여 지연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며,

수도권 내 양질의 주택이 신속히 공급되도록 매주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주택공급을 지속 관리해나갈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3832-17175.jpg"/></div>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9일 8.13 대책 후속조치로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민간재개발 현장을 방문하여 재개발사업 추진 현황 및 정비사업 속도제고 방안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br />
<br />
 이번 점검은 8월 19일 인천계양 지구 점검에 이은 두 번째 현장행보로, 8.13 주택 신속 공급대책에 포함된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 방안도 총리가 직접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진행됐다.<br />
<br />
 정부는 8.13대책으로 발표된 재개발·재건축 속도제고 방안에 따라 신속 사업장에 대해 세제, 이주비 대출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30년까지 수도권 약 23.4만호가 차질없이 착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장위14구역은 ’06년부터 수차례 정비계획이 변경되는 등 장기간 어려움이 있었으나, 8·13 대책에 따른 이주비, 금융 등 종합 지원을 통해 후속 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한 총리는 장위14구역 재개발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국토부 1차관, 김남근 국회의원, 성북구청장, 한국부동산원 원장 등과 함께 장위14구역 현장을 도보로 시찰하며, 기반시설 등 주거 여건을 점검한 후 정비사업 지원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br />
<br />
 한 총리는 현장을 조망하면서 장위14구역이 정비가 필요한 곳임을 알 수 있었다며, 사업 추진이 지연되면서 장기간 주민들이 겪었을 마음 고생을 위로했다.<br />
<br />
 관련부처와 기관에 대해서는 8.13 대책에 포함된 이주비 대출 지원, PF 금융지원 등 민간 공급 활성화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국민께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를 제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또한, 국토부, 지자체, 관계기관 등 행정·금융 관련분야 전문가가 원팀이 되어 사업추진 전 과정을 밀착 지원·관리할 것을 지시하고, 지난 구청장 간담회(8.22)에서 여러 자치 구청장이 제안한 500호 이하 재건축·재개발 구역지정 권한을 자치구청장에게 이양하는 제도개선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br />
<br />
 한편, 장위14구역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총리실과 국토부 등 관계기관에 현장의 의견을 상시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이와 함께 현장에서 ▴김남근 국회의원은 주택건설 현장마다 공공관리자를 지정해 밀착 관리할 것을 제안했으며,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구청에 신속추진단을 두어 재개발조합에 정책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정보제공 및 갈등조정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br />
<br />
 정부는 오늘 방문을 계기로 그간 지자체 중심으로 추진되던 민간정비 사업에 대해 국토부-지자체-지원기구 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추진 현황을 꼼꼼하게 챙기고 문제 발생 시 조속히 대응하여 지연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며,<br />
<br />
수도권 내 양질의 주택이 신속히 공급되도록 매주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주택공급을 지속 관리해나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3832-171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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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39:4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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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819</guid>
		<title><![CDATA[장관후보자 인사 발표 관련 강훈식 비서실장 브리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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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장관후보자 인사 발표 관련 강훈식 비서실장 브리핑 전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법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성평등 가족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총 6명을 지명했습니다.

또한 AI 전략을 총괄하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 장을 지명하고,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가칭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을 내정했습니다. 아울러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을 위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전 사회적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인사입니다. 역동성과 전문성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이끌 것입니다.

먼저 경제 성장과 민생 안전을 위해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주요 인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입니다.

이형일 후보자는 경제 정책 요직을 두루 거친 손꼽히는 정책통입니다. 중동발 고유가에 맞서 석유최고가격제 도입을 주도하는 등 실행 역량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젊은 경제 사령탑으로서 역대 최대 경제 지표를 국민 삶의 질적 변화로 연결하고, 양극화를 극복하여 우리 경제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홍지선 현 국토교통부 제2차관입니다.

홍지선 후보자는 경기도에서 주택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치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역임한 현장형 관료입니다.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당시 주택 공급 정책 설계부터 현장 집행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주거 안정을 실제 성과로 연결한 바 있습니다. 국민이 원하는 곳에 충분한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국회의원입니다.

이소영 후보자는 소신 있는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스타트업 지원 및 소상공인 보호 입법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혁신 성장부터 민생 경제까지 폭넓은 정책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그동안 축적해 온 역량과 남다른 추진력을 바탕으로 국가 창업 시대 전환과 소상공인 육성 지원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으로 튼튼한 안보와 빈틈없는 형사 사법 체계 개편 등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주요 인선입니다.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입니다.

강신철 후보자는 현재 주사우디아라비아 특명전권대사이며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등 요직을 역임한 4성 장군 출신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미래전을 대비한 자주국방 역량을 강화하고,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 혁신의 새로운 길을 과감하고 속도감 있게 열어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국회의원입니다.

김승원 후보자는 판사 출신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재선 의원입니다. 형사 사법 체계 개편 취지를 누구보다도 깊이 이해하고 있는 만큼 피해자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며 새로운 형사 사법 체계를 빠르게 안착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국회의원입니다.

용혜인 후보자는 디지털 성범죄 방지,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 등 사회적 약자 편에서 선명한 목소리를 내온 청년 재선 국회의원입니다. 현장감 있는 참신한 시각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세대 간, 성별 간 갈등을 넘어 청년 세대와 함께 모두의 성평등으로 나아갈 적임자입니다.

이상 6명의 장관 후보자에 이어 AI 3대 강국 도약과 국민 모두의 AI 활용을 선도한 주요 인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임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은 조국혁신당 이해민 국회의원으로 내정했습니다.

이해민 의원은 구글 엔지니어 출신의 차세대 정치인으로 AI기본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대한민국 AI가 나아갈 방향을 선도해 왔습니다. 국가 AI 전략을 산업 혁신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변화로 연결하고, 범부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낼 적임자입니다.

신설 예정인 가칭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은 이원주 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입니다.

이원주 실장은 에너지와 산업 분야 요직을 두루 갖춘 정통 관료로 2019년 반도체 소재․부품 수출 규제 등 국가적 위기가 있을 때마다 해결사 역할을 해 왔습니다. 축적된 전문성과 검증된 문제 해결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메가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적임자입니다.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에는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을 지명했습니다.

초대 AI수석으로 전문성과 정책 역량이 검증됐으며, 국가 AI 전략위원회 출범을 함께했던 만큼 AI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방향타를 잡고, 산학연 역량이 밀도 있게 결집된 국가 AI 전략을 제시할 것입니다.

아울러 국정 운영에 공감대를 넓혀갈 대통령 특별보좌관 인사입니다.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으로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위촉했습니다.

김경수 특보는 풍부한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국정에 연결하고, 현안별 이해와 공감대를 넓힘으로써 국민 통합과 안정적인 국정 운영의 든든한 가교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생과 성장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국민의 일상은 더욱 안전하게 지키며 AI를 비롯한 미래 산업 혁신은 더욱 빠르게 앞당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서의 도약을 국민들께서 피부로 체감하실 수 있는 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인사로 소임을 마치시는 국무위원들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정 정상화를 위해 애써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4458-23835.jpg"/></div> [장관후보자 인사 발표 관련 강훈식 비서실장 브리핑 전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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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법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성평등 가족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총 6명을 지명했습니다.<br />
<br />
또한 AI 전략을 총괄하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 장을 지명하고,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가칭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을 내정했습니다. 아울러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을 위촉했습니다.<br />
<br />
이번 인사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전 사회적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인사입니다. 역동성과 전문성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이끌 것입니다.<br />
<br />
먼저 경제 성장과 민생 안전을 위해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주요 인선을 말씀드리겠습니다.<br />
<br />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입니다.<br />
<br />
이형일 후보자는 경제 정책 요직을 두루 거친 손꼽히는 정책통입니다. 중동발 고유가에 맞서 석유최고가격제 도입을 주도하는 등 실행 역량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젊은 경제 사령탑으로서 역대 최대 경제 지표를 국민 삶의 질적 변화로 연결하고, 양극화를 극복하여 우리 경제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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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홍지선 현 국토교통부 제2차관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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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후보자는 경기도에서 주택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치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역임한 현장형 관료입니다.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당시 주택 공급 정책 설계부터 현장 집행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주거 안정을 실제 성과로 연결한 바 있습니다. 국민이 원하는 곳에 충분한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것으로 기대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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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국회의원입니다.<br />
<br />
이소영 후보자는 소신 있는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스타트업 지원 및 소상공인 보호 입법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혁신 성장부터 민생 경제까지 폭넓은 정책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그동안 축적해 온 역량과 남다른 추진력을 바탕으로 국가 창업 시대 전환과 소상공인 육성 지원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합니다.<br />
<br />
다음으로 튼튼한 안보와 빈틈없는 형사 사법 체계 개편 등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주요 인선입니다.<br />
<br />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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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후보자는 현재 주사우디아라비아 특명전권대사이며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등 요직을 역임한 4성 장군 출신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미래전을 대비한 자주국방 역량을 강화하고,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 혁신의 새로운 길을 과감하고 속도감 있게 열어갈 것으로 기대합니다.<br />
<br />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국회의원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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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후보자는 판사 출신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재선 의원입니다. 형사 사법 체계 개편 취지를 누구보다도 깊이 이해하고 있는 만큼 피해자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며 새로운 형사 사법 체계를 빠르게 안착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br />
<br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국회의원입니다.<br />
<br />
용혜인 후보자는 디지털 성범죄 방지,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 등 사회적 약자 편에서 선명한 목소리를 내온 청년 재선 국회의원입니다. 현장감 있는 참신한 시각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세대 간, 성별 간 갈등을 넘어 청년 세대와 함께 모두의 성평등으로 나아갈 적임자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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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6명의 장관 후보자에 이어 AI 3대 강국 도약과 국민 모두의 AI 활용을 선도한 주요 인선을 말씀드리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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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은 조국혁신당 이해민 국회의원으로 내정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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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은 구글 엔지니어 출신의 차세대 정치인으로 AI기본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대한민국 AI가 나아갈 방향을 선도해 왔습니다. 국가 AI 전략을 산업 혁신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변화로 연결하고, 범부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낼 적임자입니다.<br />
<br />
신설 예정인 가칭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은 이원주 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입니다.<br />
<br />
이원주 실장은 에너지와 산업 분야 요직을 두루 갖춘 정통 관료로 2019년 반도체 소재․부품 수출 규제 등 국가적 위기가 있을 때마다 해결사 역할을 해 왔습니다. 축적된 전문성과 검증된 문제 해결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메가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적임자입니다.<br />
<br />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에는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을 지명했습니다.<br />
<br />
초대 AI수석으로 전문성과 정책 역량이 검증됐으며, 국가 AI 전략위원회 출범을 함께했던 만큼 AI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방향타를 잡고, 산학연 역량이 밀도 있게 결집된 국가 AI 전략을 제시할 것입니다.<br />
<br />
아울러 국정 운영에 공감대를 넓혀갈 대통령 특별보좌관 인사입니다.<br />
<br />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으로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위촉했습니다.<br />
<br />
김경수 특보는 풍부한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국정에 연결하고, 현안별 이해와 공감대를 넓힘으로써 국민 통합과 안정적인 국정 운영의 든든한 가교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br />
<br />
이재명 대통령은 민생과 성장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국민의 일상은 더욱 안전하게 지키며 AI를 비롯한 미래 산업 혁신은 더욱 빠르게 앞당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서의 도약을 국민들께서 피부로 체감하실 수 있는 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이번 인사로 소임을 마치시는 국무위원들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정 정상화를 위해 애써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4458-238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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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청년들 노력한 만큼 기회 얻는 사회 만드는 게 국가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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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년들에게 더 노력하라고 말하기에 앞서 노력한 만큼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바로 국가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에서 "청년들이 미래를 꿈꾸고 자신의 노력과 도전이 내일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나라와 공동체가 지속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가 마련한 내년도 청년 정책과 예산을 설명하고 정책 당사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예산안 발표에 앞서 주요 예산과 사업을 국민에게 설명하는 것은 역대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자문단과 민간 전문가를 비롯해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청년들이 처한 현실에 대한 정부의 인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제가 자라던 시절에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얘기가 상당히 설득력이 있었다"면서 "근데 요즘은 '한 번 넘어지면 다시는 못 일어난다', '빚쟁이가 돼서 평생 살아야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성장과 기회 부족으로 경쟁이 지나치게 치열해진 현실을 짚으며 "과거에는 가장 역동적이고 희망 넘치는 활력 있는 계층이었는데, 지금은 가장 기회도 좁고 힘들고 괴로운, 그러나 잘 이해받지 못하는 진정한 의미의 취약 세대가 됐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제 여기에 맞춰서 대책을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 됐는데 그게 바로 정부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려면 경제의 성장 기반 자체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기회로 치면 가장 중요한 게 경제적 기회"라며 "지금 현 단계에 우리 정부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일은 파이를 키우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하향 그래프를 상향 그래프로 전환하는 데 국가 역량을 총집중하고 있다"며 "파이를 키워 기회가 늘어나야 그 기회를 어떻게 합리적으로 공정하게 나눌까를 고민하는 것이 좀 더 실효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청년 정책을 만드는 정부의 방식도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 정부의 정책이 과연 청년들 필요에서 출발했는지, 정책을 수요자의 필요가 아니라 혹시 공급자, 정부의 편의대로 설계해 온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고 과감하게 고칠 것은 고쳐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정책 하나를 만들더라도 내 아들딸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수백 번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책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고 실제 이용할 수 있도록 전달 방식까지 개선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행정을 경영에 비유하자면 정책은 상품이고 홍보는 마케팅"이라며 "좋은 정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필요할 때 쉽게 찾아서 쓰고, 이 정책으로 내 삶이 좀 도움이 되는구나 이렇게 피부로 체감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부처도 청년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세계 최고의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며 "청년들이 먼저 찾고 기꺼이 선택할 수 있는 베스트셀링 정책을 여러분이 잘 만들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더 가까이서 들어야 한다"며 "가장 이해를 잘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해야 한다. 그래서 젊은 공직자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의 목소리가 국가 정책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국민주권정부가 청년들의 곁에서 최대한 청년들의 마인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73305-86056.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년들에게 더 노력하라고 말하기에 앞서 노력한 만큼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바로 국가의 책임"이라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에서 "청년들이 미래를 꿈꾸고 자신의 노력과 도전이 내일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나라와 공동체가 지속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정부가 마련한 내년도 청년 정책과 예산을 설명하고 정책 당사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예산안 발표에 앞서 주요 예산과 사업을 국민에게 설명하는 것은 역대 처음이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청년자문단과 민간 전문가를 비롯해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청년들이 처한 현실에 대한 정부의 인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제가 자라던 시절에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얘기가 상당히 설득력이 있었다"면서 "근데 요즘은 '한 번 넘어지면 다시는 못 일어난다', '빚쟁이가 돼서 평생 살아야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저성장과 기회 부족으로 경쟁이 지나치게 치열해진 현실을 짚으며 "과거에는 가장 역동적이고 희망 넘치는 활력 있는 계층이었는데, 지금은 가장 기회도 좁고 힘들고 괴로운, 그러나 잘 이해받지 못하는 진정한 의미의 취약 세대가 됐다"고 진단했다.<br /><br />
그러면서 "이제 여기에 맞춰서 대책을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 됐는데 그게 바로 정부의 몫"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려면 경제의 성장 기반 자체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기회로 치면 가장 중요한 게 경제적 기회"라며 "지금 현 단계에 우리 정부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일은 파이를 키우는 일"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우리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하향 그래프를 상향 그래프로 전환하는 데 국가 역량을 총집중하고 있다"며 "파이를 키워 기회가 늘어나야 그 기회를 어떻게 합리적으로 공정하게 나눌까를 고민하는 것이 좀 더 실효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청년 정책을 만드는 정부의 방식도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그동안 정부의 정책이 과연 청년들 필요에서 출발했는지, 정책을 수요자의 필요가 아니라 혹시 공급자, 정부의 편의대로 설계해 온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고 과감하게 고칠 것은 고쳐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또 "정책 하나를 만들더라도 내 아들딸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수백 번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
정책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고 실제 이용할 수 있도록 전달 방식까지 개선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행정을 경영에 비유하자면 정책은 상품이고 홍보는 마케팅"이라며 "좋은 정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필요할 때 쉽게 찾아서 쓰고, 이 정책으로 내 삶이 좀 도움이 되는구나 이렇게 피부로 체감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정부와 부처도 청년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세계 최고의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며 "청년들이 먼저 찾고 기꺼이 선택할 수 있는 베스트셀링 정책을 여러분이 잘 만들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br /><br />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더 가까이서 들어야 한다"며 "가장 이해를 잘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해야 한다. 그래서 젊은 공직자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청년들의 목소리가 국가 정책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국민주권정부가 청년들의 곁에서 최대한 청년들의 마인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73305-860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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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4 Sep 2026 17:5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7:34:0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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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경제 협･단체 규제합리화 간담회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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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경제협･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현장 건의를 바탕으로 추진한 규제합리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성숙 국무총리 취임 후 중기․벤처․스타트업 대토론회(8.12)와 AI‧로봇‧바이오‧핀테크 등 신산업분야 간담회(8.20)에 이어, 경제계 대표들과 종합적인 규제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모두 말씀을 통해 “새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도 규제혁신을 강조하고 있다”면서, “역대 정부 최초로 대통령이 규제합리화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지난해 경제단체가 건의한 ‘메가샌드박스’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3특 메가특구’로 발전하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모델로 구체화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연결을 통해 기업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제대도약을 위한 규제합리화 추진방향’을 주제로 정부와 경제 협·단체간 심도 있는 대화가 이어졌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규제합리화의 방향은 기업 규모가 아니라 산업별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설계할 필요가 있다며, 메가특구를 과감한 규제 실험 공간으로 활용하고, 규제 합리화 과정에 데이터 활용을 건의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공장 설립이나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지급 등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 사항이 노동쟁의 및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법률에 명시해달라고 건의했다.

 한국경제인협회에서는 “올해 7월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곳 중 1곳이 지방 투자 확대를 검토하고 있었다”며 이러한 투자가 실제 집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투자 여건을 마련해달라고 건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수탁기업의 납품대금 연동제 제도 확산을 위해 연동제 적용기준 유연화, 연동적용 요청 권리보장 등을 건의했고, 한국무역협회는 수출용 기업 및 제품에 대해서는 규제절차를 간소화하고 적용유예나 특례를 부여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성장단계별 규모 확대에 따른 규제를 완화하는 등 기업 성장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해 줄 것을 건의했고, 벤처기업협회는 주식기준성과보상(RSU)에 대한 소득세 분할납부·과세이연 및 비과세 특례 등 세제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한 총리는 “하나의 규제를 없애더라도 해당 산업이 커지고 성장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규제합리화의 방향을 산업의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 총리는 “규제 전반에 데이터를 활용하자는 데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국가가 보유한 전체 규제 가운데 중요한 규제를 분야별로 선정하고 AI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불합리한 규제를 데이터에 기반해 분석·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 총리는 “규제합리화를 통하여 기업의 규모와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정한 환경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로 도전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성과가 우리 경제와 국민 모두에게 돌아가는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제단체가 건의했던 규제개선 과제들도 발표했다.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단장 : 손동균 규제조정실장)은 지난 4월30일 출범 이래 경제협단체 및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업 활동과 국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를 발굴·검토해 왔다.

 이번 규제 개선은 △ 미래 신산업 성장지원 △ 산업현장 규제 개선 △생활편의 및 권익 증진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불합리한 행정절차와 획일적인 기준을 합리화하고, 신기술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등 규제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개선 과제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미래 신산업 성장지원'

 (ESS) 재생에너지 대전환에 따라 ESS 산업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나, 그동안 ESS에 대한 일부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산업현장에서 불합리한 규제들을 적용받고 있었다.

 먼저 2026년 9월까지 관계부처 합동으로 ESS 컨테이너의 법적 분류(건축물, 가설건축물, 공작물 등) 관련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사업자의 불필요한 인·허가 행정절차 및 추가비용 발생을 방지한다.

 또한 지자체별로 상이했던 ESS 이격거리 공통기준을 2026년말까지 마련하여 일부지역에서 발생가능한 과도한 이격거리 도입을 방지하고, 사업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ESS에 대한 국공유지 임차기간(현행 10년) 특례도 추진할 예정으로장기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고, ESS 사업장의 전기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을 완화해 사업자의 인력운영 부담도 줄일 예정이다.

 (수소) 현재 연구개발용 수소용품(연료전지 등)의 경우에도 상용 제품과 같은 제조허가 및 검사 규제가 적용되어 개발 지연이 발생하고 있어, 별도의 안전기준을 2027년 3월까지 마련하여 수소 신기술의 신속한 개발을 지원한다.

 (로봇·모빌리티) 아파트·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에 주차로봇 설치를 허용해 주차 편의성을 향상하고, 스마트 주차산업의 시장확대를 지원했다.

 현재 차량 단위로만 등록이 가능한 전기차의 차체와 배터리의 소유권을  분리하여 등록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배터리 구독·리스 등 신산업 추진을  지원한다.

'산업현장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

 (산업단지)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다른 공장의 일부 공간을 추가창고로 임차할 수 있도록 하여, 한시적 보관수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산업단지내 유휴시설 이용 효율성을 제고한다.

 (고압가스) 반도체 등 고압가스 저장시설의 출입구 방향에 대해 법령별 상이한 기준으로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고 있어, 근로자가 상주하지 않는 고압가스 저장시설에 대해서는 문이 안쪽 방향으로 열리는 것도 가능하도록 명확히 했다.

 이와함께, 고압가스 저장시설 관련 작업자에 대한 안전교육‧대피훈련을 철저히 실시하도록 했다.

 고압가스 저장시설 방호벽 시공시 공사감리자와 고압가스 안전관리자의 유사·동일 항목에 대한 중복검사를 개선하기 위해 건축법에 따라 공사감리가 완료된 항목은 감리완료보고서로 가스안전검사를 대체하기로 했다.

 (환경) 플레어스택(비상가스 안전굴뚝)은 비상·간헐적으로 운전되는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발열량 기준 적용으로 보조연료 사용 증가와 온실가스·대기오염물질 추가 배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운전 특성을 반영해 발열량 기준 적용방식을 합리화한다.

유해·위험성이 높은 작업의 도급 과정에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노동부의 도급 승인을 받은 경우,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기후부의 도급신고를 별도로 하지 않아도 신고가 수리된 것으로 간주하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편의와 권익 향상'

 (생활편의) 공공 마이데이터 보험 묶음정보에 가족관계증명서를 포함해 보험 관련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인다.

 이와 함께 기존 공인중개사 등이 부동산 공동중개 배제하거나 부당한 담합행위를 하는 경우 처벌 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강화한다.

 (외국인 고용) 기업이 외국인 전문인력을 채용하기 전에, 사전에 비자 발급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외국인 채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또한 현재 전문인력 등 특정활동(E-7)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이 비자 연장 신청 시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를 방문함이 없도록 전자민원 신청 대상을 2027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날 발표된 규제개선 성과들을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후속 조치들을 추진할 예정이며,

 3분기에는 보다 핵심적인 규제개선 건의를 접수받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정례적으로 경제 협·단체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이날 제시된 여러 제언에 대한 진행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63427-96405.jpg"/></div>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경제협･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현장 건의를 바탕으로 추진한 규제합리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br />
<br />
 이번 간담회는 한성숙 국무총리 취임 후 중기․벤처․스타트업 대토론회(8.12)와 AI‧로봇‧바이오‧핀테크 등 신산업분야 간담회(8.20)에 이어, 경제계 대표들과 종합적인 규제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한 총리는 모두 말씀을 통해 “새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도 규제혁신을 강조하고 있다”면서, “역대 정부 최초로 대통령이 규제합리화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서 “특히 지난해 경제단체가 건의한 ‘메가샌드박스’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3특 메가특구’로 발전하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모델로 구체화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연결을 통해 기업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br />
<br />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제대도약을 위한 규제합리화 추진방향’을 주제로 정부와 경제 협·단체간 심도 있는 대화가 이어졌다.<br />
<br />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규제합리화의 방향은 기업 규모가 아니라 산업별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설계할 필요가 있다며, 메가특구를 과감한 규제 실험 공간으로 활용하고, 규제 합리화 과정에 데이터 활용을 건의했다.<br />
<br />
 한국경영자총협회는 공장 설립이나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지급 등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 사항이 노동쟁의 및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법률에 명시해달라고 건의했다.<br />
<br />
 한국경제인협회에서는 “올해 7월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곳 중 1곳이 지방 투자 확대를 검토하고 있었다”며 이러한 투자가 실제 집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투자 여건을 마련해달라고 건의했다.<br />
<br />
 중소기업중앙회는 수탁기업의 납품대금 연동제 제도 확산을 위해 연동제 적용기준 유연화, 연동적용 요청 권리보장 등을 건의했고, 한국무역협회는 수출용 기업 및 제품에 대해서는 규제절차를 간소화하고 적용유예나 특례를 부여하는 방안을 건의했다.<br />
<br />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성장단계별 규모 확대에 따른 규제를 완화하는 등 기업 성장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해 줄 것을 건의했고, 벤처기업협회는 주식기준성과보상(RSU)에 대한 소득세 분할납부·과세이연 및 비과세 특례 등 세제지원 확대를 건의했다.<br />
<br />
 한 총리는 “하나의 규제를 없애더라도 해당 산업이 커지고 성장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규제합리화의 방향을 산업의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특히 한 총리는 “규제 전반에 데이터를 활용하자는 데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국가가 보유한 전체 규제 가운데 중요한 규제를 분야별로 선정하고 AI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불합리한 규제를 데이터에 기반해 분석·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 />
<br />
 아울러 한 총리는 “규제합리화를 통하여 기업의 규모와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정한 환경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로 도전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성과가 우리 경제와 국민 모두에게 돌아가는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제단체가 건의했던 규제개선 과제들도 발표했다.<br />
<br />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단장 : 손동균 규제조정실장)은 지난 4월30일 출범 이래 경제협단체 및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업 활동과 국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를 발굴·검토해 왔다.<br />
<br />
 이번 규제 개선은 △ 미래 신산업 성장지원 △ 산업현장 규제 개선 △생활편의 및 권익 증진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불합리한 행정절차와 획일적인 기준을 합리화하고, 신기술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등 규제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br />
<br />
주요 개선 과제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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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산업 성장지원'<br />
<br />
 (ESS) 재생에너지 대전환에 따라 ESS 산업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나, 그동안 ESS에 대한 일부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산업현장에서 불합리한 규제들을 적용받고 있었다.<br />
<br />
 먼저 2026년 9월까지 관계부처 합동으로 ESS 컨테이너의 법적 분류(건축물, 가설건축물, 공작물 등) 관련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사업자의 불필요한 인·허가 행정절차 및 추가비용 발생을 방지한다.<br />
<br />
 또한 지자체별로 상이했던 ESS 이격거리 공통기준을 2026년말까지 마련하여 일부지역에서 발생가능한 과도한 이격거리 도입을 방지하고, 사업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ESS에 대한 국공유지 임차기간(현행 10년) 특례도 추진할 예정으로장기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고, ESS 사업장의 전기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을 완화해 사업자의 인력운영 부담도 줄일 예정이다.<br />
<br />
 (수소) 현재 연구개발용 수소용품(연료전지 등)의 경우에도 상용 제품과 같은 제조허가 및 검사 규제가 적용되어 개발 지연이 발생하고 있어, 별도의 안전기준을 2027년 3월까지 마련하여 수소 신기술의 신속한 개발을 지원한다.<br />
<br />
 (로봇·모빌리티) 아파트·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에 주차로봇 설치를 허용해 주차 편의성을 향상하고, 스마트 주차산업의 시장확대를 지원했다.<br />
<br />
 현재 차량 단위로만 등록이 가능한 전기차의 차체와 배터리의 소유권을  분리하여 등록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배터리 구독·리스 등 신산업 추진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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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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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단지)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다른 공장의 일부 공간을 추가창고로 임차할 수 있도록 하여, 한시적 보관수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산업단지내 유휴시설 이용 효율성을 제고한다.<br />
<br />
 (고압가스) 반도체 등 고압가스 저장시설의 출입구 방향에 대해 법령별 상이한 기준으로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고 있어, 근로자가 상주하지 않는 고압가스 저장시설에 대해서는 문이 안쪽 방향으로 열리는 것도 가능하도록 명확히 했다.<br />
<br />
 이와함께, 고압가스 저장시설 관련 작업자에 대한 안전교육‧대피훈련을 철저히 실시하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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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압가스 저장시설 방호벽 시공시 공사감리자와 고압가스 안전관리자의 유사·동일 항목에 대한 중복검사를 개선하기 위해 건축법에 따라 공사감리가 완료된 항목은 감리완료보고서로 가스안전검사를 대체하기로 했다.<br />
<br />
 (환경) 플레어스택(비상가스 안전굴뚝)은 비상·간헐적으로 운전되는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발열량 기준 적용으로 보조연료 사용 증가와 온실가스·대기오염물질 추가 배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운전 특성을 반영해 발열량 기준 적용방식을 합리화한다.<br />
<br />
유해·위험성이 높은 작업의 도급 과정에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노동부의 도급 승인을 받은 경우,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기후부의 도급신고를 별도로 하지 않아도 신고가 수리된 것으로 간주하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br />
<br />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편의와 권익 향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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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편의) 공공 마이데이터 보험 묶음정보에 가족관계증명서를 포함해 보험 관련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인다.<br />
<br />
 이와 함께 기존 공인중개사 등이 부동산 공동중개 배제하거나 부당한 담합행위를 하는 경우 처벌 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강화한다.<br />
<br />
 (외국인 고용) 기업이 외국인 전문인력을 채용하기 전에, 사전에 비자 발급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외국인 채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또한 현재 전문인력 등 특정활동(E-7)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이 비자 연장 신청 시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를 방문함이 없도록 전자민원 신청 대상을 2027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br />
<br />
 정부는 이날 발표된 규제개선 성과들을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후속 조치들을 추진할 예정이며,<br />
<br />
 3분기에는 보다 핵심적인 규제개선 건의를 접수받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또한, 정례적으로 경제 협·단체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이날 제시된 여러 제언에 대한 진행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63427-964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6:36: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16</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 위촉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7일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주재하고,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공공누리집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그동안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해왔으나 일부 공공누리집 서비스에서는 복잡한 화면 구성이나 이용 절차 등으로 국민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

이번 위원회는 세금 납부, 민원 신청, 증명서 발급, 정보 조회 등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행정서비스가 온라인으로 제공되고 있는 만큼, 서비스 제공을 넘어 국민이 실제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까지 세심하게 살펴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한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정부는 그간 여러 분야에서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왔지만, 충분히 개선되지 않거나 국민들의 이용 현황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서비스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용단계 하나를 줄이는 작은 개선만으로도 국민의 편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클릭 한 번을 줄이면 온 국민의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생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부터 세부적인 이용환경을 살펴보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제1차 회의는 위원회 출범에 따른 첫 회의로, 행정안전부가 ｢중요 온라인 공공서비스 UI/UX 개선방안｣을 보고하고, 국민 이용이 많은 주요 공공누리집 가운데 향후 위원회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볼 핵심 누리집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전체 공공누리집을 일률적으로 개편하기보다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과정의 불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번 회의는 공공누리집 개선을 총리가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반영해, 한 총리가 민간 전문가와 관계부처 실무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구체적인 서비스 개선방향을 직접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 총리는 앞으로도 주요 공공서비스의 이용과정을 하나씩 점검하면서, 위원회 논의가 선언적인 개선 방안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변화로 이어지도록 직접 챙겨나갈 계획이다.

한편 회의에 앞서 한 총리는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여 디자인, UX, AI 분야 민간전문가 10명에게 공공누리집 UI/UX 개선을 위한 국무총리 자문위원 위촉장을 직접 수여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대학과 기업 현장에서 디자인, UX, AI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들로서, 앞으로 위원회에서 주요 공공누리집의 이용과정을 사용자 관점에서 직접 살펴보고, 불편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 총리는 위원들에게 “정부가 미처 보지 못한 불편을 사용자 관점에서 세심하게 짚어달라”고 당부하며, “좋은 의견이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 국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첫 회의를 시작으로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통해 국민 이용이 많은 공공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나씩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74731-14014.jpg"/></div>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7일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주재하고,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공공누리집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
<br />
 정부는 그동안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해왔으나 일부 공공누리집 서비스에서는 복잡한 화면 구성이나 이용 절차 등으로 국민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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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원회는 세금 납부, 민원 신청, 증명서 발급, 정보 조회 등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행정서비스가 온라인으로 제공되고 있는 만큼, 서비스 제공을 넘어 국민이 실제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까지 세심하게 살펴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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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정부는 그간 여러 분야에서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왔지만, 충분히 개선되지 않거나 국민들의 이용 현황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서비스도 있다”고 지적했다.<br />
<br />
이어 “이용단계 하나를 줄이는 작은 개선만으로도 국민의 편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클릭 한 번을 줄이면 온 국민의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생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부터 세부적인 이용환경을 살펴보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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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1차 회의는 위원회 출범에 따른 첫 회의로, 행정안전부가 ｢중요 온라인 공공서비스 UI/UX 개선방안｣을 보고하고, 국민 이용이 많은 주요 공공누리집 가운데 향후 위원회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볼 핵심 누리집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
<br />
위원들은 전체 공공누리집을 일률적으로 개편하기보다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과정의 불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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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공공누리집 개선을 총리가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반영해, 한 총리가 민간 전문가와 관계부처 실무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구체적인 서비스 개선방향을 직접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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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는 앞으로도 주요 공공서비스의 이용과정을 하나씩 점검하면서, 위원회 논의가 선언적인 개선 방안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변화로 이어지도록 직접 챙겨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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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회의에 앞서 한 총리는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여 디자인, UX, AI 분야 민간전문가 10명에게 공공누리집 UI/UX 개선을 위한 국무총리 자문위원 위촉장을 직접 수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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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된 위원들은 대학과 기업 현장에서 디자인, UX, AI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들로서, 앞으로 위원회에서 주요 공공누리집의 이용과정을 사용자 관점에서 직접 살펴보고, 불편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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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총리는 위원들에게 “정부가 미처 보지 못한 불편을 사용자 관점에서 세심하게 짚어달라”고 당부하며, “좋은 의견이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 국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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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번 첫 회의를 시작으로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통해 국민 이용이 많은 공공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나씩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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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74731-140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7:4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15</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데이터관계장관회의 주재…“공공데이터가 정부에서만 활용되서는 안 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7일 1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데이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금일 회의는 지난 5월 범정부 데이터 총괄기구로 신설한 데이터 관계장관회의의 두 번째 회의로서, 정부‧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주제로 개최됐다.

 한 총리는 회의에 앞서 “최근 공무원들이 개발한 AI서비스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등 공공 AI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기반은 공공데이터”라며, “공공데이터는 오랜 기간 경제‧사회 전 분야에 걸쳐 축적된 대체불가 국가자산으로, 양질의 공공데이터가 적극 개방되고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글로벌 AI 경쟁력이 좌우된다.”고 했다.

 또한, “공공데이터는 국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구축된 것으로 개방하는 것이 당연한 원칙이며, 그동안 관행 등을 이유로 소극적으로 개방한 부분은 없었는지 되짚어볼 것”을 관계부처에 당부했다.

❶ (안건1)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조기 개방 추진방안

 먼저, 첫번째 안건으로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조기 개방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행안부는 AI 개발 수요가 높고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100종의 공공데이터를 선정해 개방 중인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을 데이터 보유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27년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28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었으나, 지난해 개방된 10종의 TOP 100 데이터가 구체적인 성과를 내면서 개방 시점을 앞당겨 국내 AI 기업에 양질의 데이터를 조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2025년 기개방 TOP 100 공공데이터 활용 주요 사례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개방한 교통카드 이용내역 합성데이터를 대중교통 체계 개선 및 수요응답형 교통 운영 효과 분석 등에 활용

셔클 -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통합모빌리티

▪(AI 법률업무지원 서비스) 법제처가 개방한 중앙행정기관 법령해석 사례 및 특별행정심판 재결례 등을 리걸테크 기업이 법률 AI 학습 및 답변 근거로 활용

LBOX - 법률 업무 AI 솔루션

또한, ’15년부터 올해까지 267개(올해 개방 추진 중인 TOP 100 25종 포함)의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개방하여 3,625개의 민간 서비스 창출을 견인해 왔으며, 이번 조기 개방을 통해 AI 시대의 폭발적인 데이터 수요에 더욱 기민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조기 개방을 위해 각 데이터 보유기관은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세부이행계획 수립 등 조기 개방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국무조정실 이행점검회의 등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적시에 개방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❷ (안건2) 독자 AI모델 고도화를 위한 공공데이터‧저작물 지원방안

 다음으로, ｢독자 AI모델 고도화를 위한 공공데이터‧저작물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세계적 수준의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프로젝트를 추진 중(’25.8~)이며, 동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정예팀이 AI 모델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33개 부처·기관 등이 관리 중인 총 50종(약 2,393만건)의 공공데이터·저작물을 제공한 바 있다.

 또한, 과기정통부·문체부는 정예팀의 추가 요청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부처·기관 등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저작물(102종)에 대해 ▲정예팀 제공 가능 여부, ▲AI기업 제공 가능 여부(공공누리 AI유형 전환 가능여부 등)를 점검했다.

 점검·확인 결과, 기술동향 등 기관 정책자료·발간물, 각종 위원회의 의결·심결서 및 사례집, 일부 자격시험 기출문제 등 저작권·개인정보 등의 문제가 없는 37종에 대해서는 모든 AI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누리 AI유형 등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각 부처는 이번에 확인된 37종 이외에도 소관 공공저작물의 공공누리 부착 현황을 자체 점검하고, 가능한 경우 공공누리 AI유형 부착 등을 우선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저작물 개방 확대를 위한'저작권법'개정도 추진(문체부)할 계획이다.

 끝으로, 한 총리는 “그동안 각 부처에서는 공공 분야에서 AI 활용을 높이기 위해 공공 데이터 개방, 공공누리 제도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공공 분야 뿐만 아니라 민간 현장에서까지 AI·AX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논의된 대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추진할 것”을 관계부처에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74659-81255.jpg"/></div>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7일 1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데이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br />
<br />
금일 회의는 지난 5월 범정부 데이터 총괄기구로 신설한 데이터 관계장관회의의 두 번째 회의로서, 정부‧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주제로 개최됐다.<br />
<br />
 한 총리는 회의에 앞서 “최근 공무원들이 개발한 AI서비스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등 공공 AI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기반은 공공데이터”라며, “공공데이터는 오랜 기간 경제‧사회 전 분야에 걸쳐 축적된 대체불가 국가자산으로, 양질의 공공데이터가 적극 개방되고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글로벌 AI 경쟁력이 좌우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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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공공데이터는 국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구축된 것으로 개방하는 것이 당연한 원칙이며, 그동안 관행 등을 이유로 소극적으로 개방한 부분은 없었는지 되짚어볼 것”을 관계부처에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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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안건1)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조기 개방 추진방안<br />
<br />
 먼저, 첫번째 안건으로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조기 개방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
<br />
 행안부는 AI 개발 수요가 높고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100종의 공공데이터를 선정해 개방 중인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을 데이터 보유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27년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기존에는 ’28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었으나, 지난해 개방된 10종의 TOP 100 데이터가 구체적인 성과를 내면서 개방 시점을 앞당겨 국내 AI 기업에 양질의 데이터를 조기에 공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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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기개방 TOP 100 공공데이터 활용 주요 사례<br />
<br />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개방한 교통카드 이용내역 합성데이터를 대중교통 체계 개선 및 수요응답형 교통 운영 효과 분석 등에 활용<br />
<br />
셔클 -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통합모빌리티<br />
<br />
▪(AI 법률업무지원 서비스) 법제처가 개방한 중앙행정기관 법령해석 사례 및 특별행정심판 재결례 등을 리걸테크 기업이 법률 AI 학습 및 답변 근거로 활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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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OX - 법률 업무 AI 솔루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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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5년부터 올해까지 267개(올해 개방 추진 중인 TOP 100 25종 포함)의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개방하여 3,625개의 민간 서비스 창출을 견인해 왔으며, 이번 조기 개방을 통해 AI 시대의 폭발적인 데이터 수요에 더욱 기민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이번 조기 개방을 위해 각 데이터 보유기관은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세부이행계획 수립 등 조기 개방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국무조정실 이행점검회의 등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적시에 개방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br />
<br />
❷ (안건2) 독자 AI모델 고도화를 위한 공공데이터‧저작물 지원방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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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독자 AI모델 고도화를 위한 공공데이터‧저작물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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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세계적 수준의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프로젝트를 추진 중(’25.8~)이며, 동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정예팀이 AI 모델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33개 부처·기관 등이 관리 중인 총 50종(약 2,393만건)의 공공데이터·저작물을 제공한 바 있다.<br />
<br />
 또한, 과기정통부·문체부는 정예팀의 추가 요청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부처·기관 등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저작물(102종)에 대해 ▲정예팀 제공 가능 여부, ▲AI기업 제공 가능 여부(공공누리 AI유형 전환 가능여부 등)를 점검했다.<br />
<br />
 점검·확인 결과, 기술동향 등 기관 정책자료·발간물, 각종 위원회의 의결·심결서 및 사례집, 일부 자격시험 기출문제 등 저작권·개인정보 등의 문제가 없는 37종에 대해서는 모든 AI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누리 AI유형 등으로 전환하기로 했다.<br />
<br />
 각 부처는 이번에 확인된 37종 이외에도 소관 공공저작물의 공공누리 부착 현황을 자체 점검하고, 가능한 경우 공공누리 AI유형 부착 등을 우선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저작물 개방 확대를 위한'저작권법'개정도 추진(문체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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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한 총리는 “그동안 각 부처에서는 공공 분야에서 AI 활용을 높이기 위해 공공 데이터 개방, 공공누리 제도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공공 분야 뿐만 아니라 민간 현장에서까지 AI·AX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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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오늘 논의된 대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추진할 것”을 관계부처에 당부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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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7:47: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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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식재산처, '직접 만들고 함께 쓰는' 인공지능 업무혁신 본격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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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식재산처는 8월 27일 국제지식재산연수원(대전시 유성구)에서 지식재산처장 및 국장급 간부를 대상으로 '바이브 코딩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응용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형 행사로,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업무에 적용하고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지식재산처에서는 이미 직원들이 현장의 참신한 생각을 바탕으로 내부 인공지능과 연계해 특허문헌 요약·비교, 청구항 분석 등 심사업무를 지원하는 도구는 물론, 자료 분석·정리와 반복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활용하고 있다. 이번 공동 연수에서는 간부들도 이러한 개발 방식을 직접 체험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봄으로써, 직원들의 자발적인 시도를 각 부서의 업무혁신으로 확산하고 조직 전반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식재산처는 직원들이 개발한 업무도구를 서로 공유·활용할 수 있는 사내 인공지능 응용 프로그램 장터를 운영하고, 인공지능 업무도구 개발 공모전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참신한 생각이 신속하게 프로그램으로 구현되고, 우수한 도구는 다른 부서에서도 함께 활용하는 ‘개발-공유-확산’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조직 전반의 인공지능 업무혁신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인공지능 전환의 성패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업무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간부들부터 인공지능을 직접 이해하고 활용해 각 부서의 변화를 이끌고, 직원들의 참신한 생각이 실질적인 업무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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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는 8월 27일 국제지식재산연수원(대전시 유성구)에서 지식재산처장 및 국장급 간부를 대상으로 '바이브 코딩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응용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형 행사로,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업무에 적용하고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지식재산처에서는 이미 직원들이 현장의 참신한 생각을 바탕으로 내부 인공지능과 연계해 특허문헌 요약·비교, 청구항 분석 등 심사업무를 지원하는 도구는 물론, 자료 분석·정리와 반복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활용하고 있다. 이번 공동 연수에서는 간부들도 이러한 개발 방식을 직접 체험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봄으로써, 직원들의 자발적인 시도를 각 부서의 업무혁신으로 확산하고 조직 전반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지식재산처는 직원들이 개발한 업무도구를 서로 공유·활용할 수 있는 사내 인공지능 응용 프로그램 장터를 운영하고, 인공지능 업무도구 개발 공모전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참신한 생각이 신속하게 프로그램으로 구현되고, 우수한 도구는 다른 부서에서도 함께 활용하는 ‘개발-공유-확산’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조직 전반의 인공지능 업무혁신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br /><br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인공지능 전환의 성패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업무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간부들부터 인공지능을 직접 이해하고 활용해 각 부서의 변화를 이끌고, 직원들의 참신한 생각이 실질적인 업무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5838-815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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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1 Aug 2026 12:5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59: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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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주항공청, '천리안위성 5호' 부품 국산화로 우주산업 패러다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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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8월 26일, 우리나라 세 번째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위성항법 수신기는 우주항공청의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이 산·학·연 협력으로 3년간(21~2023년)의 연구와 1년간(2024년)의 지상시험을 거쳐 2024년에 개발을 완료했으며, 이를 토대로 천리안위성 5호에 맞게 개량하여 개발될 예정이다.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을 통해 지구 반대편 위성으로부터 전송된 미약한 위성항법 신호를 안정적으로 수신·처리하여 위성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정지궤도 상 위치 측정 오차를 최대 20m 수준으로 줄일 정도의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실제 우주 운용 이력은 없는 만큼, ’31년에 발사 예정인 천리안위성 5호에 탑재하여 우주 이력(Space-Heritage)을 확보하게 되면 기술 상용화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과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기업과 함께 수차례 기술 검토 회의를 통해 실제 기술 연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국내 우주 부품의 기술 자립도·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위성항법 수신기 적용을 시작으로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이 추진하는 16개 핵심 기술의 국산화를 차질 없이 완수하고, 실제 체계사업 진출까지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사업에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를 연계, 위성 부품의 국산화율을 확대하고 향후 우주이력을 확보하여 우리나라 기상위성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우리나라 정지궤도 기상위성을 개발함에 있어, 천리안위성 1호부터 단계적으로 해외기술 도입, 국내 기술개발, 그리고 민간주관 개발로 이어지며 국내 기술을 점차 확대 적용하는 전략으로 추진됐다”며, “특히, 천리안위성 5호는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인 국산화 부품 탑재 등을 통해 우주부품 인증과 국내 정지궤도 위성사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국내 기업이 개발한 위성항법 수신기의 천리안위성 5호 탑재 결정은 국가 연구개발사업으로 확보한 우주기술이 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국가 우주임무에 적용된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우수한 우주기술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상시험, 우주검증, 체계적용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4233-34583.jpg"/></div>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8월 26일, 우리나라 세 번째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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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위성항법 수신기는 우주항공청의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이 산·학·연 협력으로 3년간(21~2023년)의 연구와 1년간(2024년)의 지상시험을 거쳐 2024년에 개발을 완료했으며, 이를 토대로 천리안위성 5호에 맞게 개량하여 개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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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을 통해 지구 반대편 위성으로부터 전송된 미약한 위성항법 신호를 안정적으로 수신·처리하여 위성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정지궤도 상 위치 측정 오차를 최대 20m 수준으로 줄일 정도의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실제 우주 운용 이력은 없는 만큼, ’31년에 발사 예정인 천리안위성 5호에 탑재하여 우주 이력(Space-Heritage)을 확보하게 되면 기술 상용화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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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과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기업과 함께 수차례 기술 검토 회의를 통해 실제 기술 연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국내 우주 부품의 기술 자립도·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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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항공청은 이번 위성항법 수신기 적용을 시작으로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이 추진하는 16개 핵심 기술의 국산화를 차질 없이 완수하고, 실제 체계사업 진출까지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사업에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를 연계, 위성 부품의 국산화율을 확대하고 향후 우주이력을 확보하여 우리나라 기상위성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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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선 기상청장은 “우리나라 정지궤도 기상위성을 개발함에 있어, 천리안위성 1호부터 단계적으로 해외기술 도입, 국내 기술개발, 그리고 민간주관 개발로 이어지며 국내 기술을 점차 확대 적용하는 전략으로 추진됐다”며, “특히, 천리안위성 5호는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인 국산화 부품 탑재 등을 통해 우주부품 인증과 국내 정지궤도 위성사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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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국내 기업이 개발한 위성항법 수신기의 천리안위성 5호 탑재 결정은 국가 연구개발사업으로 확보한 우주기술이 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국가 우주임무에 적용된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우수한 우주기술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상시험, 우주검증, 체계적용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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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4233-345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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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43:4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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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정안전부, 국민이 주인 되는 정부, AI로 만든다 'AI 민주정부' 실현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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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는 8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세계 최고의 AI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보고했다. 이번 전략은 국민과 소통하고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국정 전반에 국민주권의 가치를 구현하고, 이를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정부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에 담긴 국민주권 정신(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을 인공지능(AI) 시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국민에게 친절한 정부,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국민의 유능한 정부의 3대 추진 방향을 정립했다.

 정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찾아 제공하고,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하며,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도 혁신해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인공지능(AI) 정부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 국민에게 친절한 정부 : 대민서비스 대폭 혁신 및 24시간 밀착형 상담 구현

 먼저, 국민이 일상에서 정부의 변화를 체감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이 강화될 수 있도록 대민서비스를 대폭 혁신한다.

 국민 체감도가 높은 5대 분야(복지·안전·세금·농업·식약)에 인공지능(AI) 대민 상담 체계를 구축하여, 시·공간의 제약 없는 24시간 밀착형 상담 서비스를 구현한다. 이에 따라 돌봄서비스, 납세 서비스, 감염병 증상·예방 안내, 식생활 정보까지 누구나 인공지능(AI)을 통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AI국민비서’ 서비스​도 한층 고도화한다. 정부24, 혜택알리미 등 주요 대민서비스를 연계‧통합해 국민 맞춤형 통합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서비스는 표준화·모듈화해 카카오·네이버 등 민간 플랫폼과 ‘모두의 AI’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의 서비스 이용 접점과 선택권을 넓힌다.

 아울러, 재난 안전 분야에도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한다. ‘국민안전24’ 포털을 중심으로 안전 정보를 일원화하고 22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한편, 국민이 처한 재난 상황을 인공지능(AI)이 분석해 기상특보, 위험 정보 등을 선제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 인공지능(AI) 기반 정책 소통 및 생활 속 사회문제 해결

 한편, 국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대국민 소통 체계 구축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국민 생활 속 문제해결에 나선다.

 국민 의견이 정책에 효과적으로 전달·반영되도록 인공지능(AI) 기반 의견 요약·분석, 정책·제안 비교 등을 지원하는 정책제안 플랫폼 '모두의 광장'을 구축한다. 국민의 아이디어를 AI로 자동 분류하고 구체화·고도화하여 정책·사업으로 실현하고, 온라인 기반의 숙의 토론, 1:1 심층대화, 대규모 공공 토의가 가능한 인공지능(AI) 공론장도 제공한다.(지재처, 통일부)

 특히, 국민이 정책 제안과 토론을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할 수 있도록 법령부터 정책 사례까지 관련 자료를 모아서 제공한다. 인공지능(AI)이 정보를 정확하게 인식·활용할 수 있도록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에 맞춰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정부 웹과 앱을 인공지능(AI) 친화적으로 개편한다.

 돌봄·고용·창업·위기 대응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한다. 고령층에는 인공지능(AI) 돌봄 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에게는 구직활동 수당·창업 교육비 등 필요한 고용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한편, 산불·홍수 등 재난 위험은 인공지능(AI)으로 감지‧예측하여 신속 대응한다.

'' 국민의 유능한 정부 : 공직사회 인공지능(AI) 대전환 및 47개 부처 ‘온AI’ 확산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전환한다. 지능형 업무관리시스템 ‘온AI’를 통해 법령 검토와 보고서 초안 작성 등 행정업무 전반을 인공지능(AI)으로 지원하고, 이를 2026년 12월까지 47개 중앙 부처에 도입·확산해 행정의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무원이 현장에서 필요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정부실험실’​도 운영한다. 개발된 결과물은 ‘공공 저장소(GitLab)’에 등록해 모든 부처와 지방정부가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각 부처 업무 특성에 맞춘 인공지능(AI) 서비스도 확대한다. 의약품 심사·허가(식약처), AI 건축허가·안전관리(국토부), 치안 현장 AI 어시스턴트(경찰청), 한국형 AI 기상·기후 파운데이션 모델(기상청), 조달 제안요청서 AI 자동 생성(조달청)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 특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도입해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 AI민주정부를 위한 기반 마련

 한편, AI민주정부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인재와 데이터, 제도, 인프라 기반도 함께 강화한다.

 모든 공무원의 인공지능(AI)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자체 인공지능(AI) 개발과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전문 인재 2만 명을 육성해 정부 내 인적 기반을 확보한다. 공무원 인공지능(AI) 활용 경진 대회도 매년 개최해 인공지능(AI) 기반의 혁신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양질의 데이터 환경 제공을 위해 기업과 국민의 수요가 높은 핵심·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을 조기에 개방하고, 기관 간 데이터를 원활하게 공유하기 위한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정부혁신과 국내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을 촉진한다.

 제도적으로는 인간중심, 투명·신뢰, 보안·안전, 프라이버시 보호 등을 기본 가치로 하는 ‘공공 AI 윤리 기준’과 인공지능(AI) 도입 효과성,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 책임 소재 등을 검증하는 ‘공공 AI 영향평가’를 도입해, 공공분야의 책임 있는 인공지능(AI) 활용과 국민의 신뢰 기반을 마련한다.

 아울러, 국가 핵심·대국민 필수 시스템 등 중요도에 따른 재해복구 기준을 마련하고, 시스템 장애에 대비한 실전훈련을 연 1회 의무화하는 등 공공 인공지능(AI) 인프라의 안정성과 회복력도 강화한다.

'' 국민이 주인이 되는 인공지능(AI) 시대, 국민 삶의 변화를 만드는 정부로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인공지능(AI)을 단순한 행정 효율화 수단에 그치지 않고, 국민주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정부혁신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윤호중 장관은 "AI민주정부의 핵심은 단순한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이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통해 국민이 국정운영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국민주권을 구현하는 것"이라며, "국민이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95445-450.jpg"/></div>행정안전부는 8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세계 최고의 AI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보고했다. 이번 전략은 국민과 소통하고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국정 전반에 국민주권의 가치를 구현하고, 이를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정부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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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에 담긴 국민주권 정신(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을 인공지능(AI) 시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국민에게 친절한 정부,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국민의 유능한 정부의 3대 추진 방향을 정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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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찾아 제공하고,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하며,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도 혁신해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인공지능(AI) 정부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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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에게 친절한 정부 : 대민서비스 대폭 혁신 및 24시간 밀착형 상담 구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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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국민이 일상에서 정부의 변화를 체감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이 강화될 수 있도록 대민서비스를 대폭 혁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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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체감도가 높은 5대 분야(복지·안전·세금·농업·식약)에 인공지능(AI) 대민 상담 체계를 구축하여, 시·공간의 제약 없는 24시간 밀착형 상담 서비스를 구현한다. 이에 따라 돌봄서비스, 납세 서비스, 감염병 증상·예방 안내, 식생활 정보까지 누구나 인공지능(AI)을 통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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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AI국민비서’ 서비스​도 한층 고도화한다. 정부24, 혜택알리미 등 주요 대민서비스를 연계‧통합해 국민 맞춤형 통합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서비스는 표준화·모듈화해 카카오·네이버 등 민간 플랫폼과 ‘모두의 AI’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의 서비스 이용 접점과 선택권을 넓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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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재난 안전 분야에도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한다. ‘국민안전24’ 포털을 중심으로 안전 정보를 일원화하고 22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한편, 국민이 처한 재난 상황을 인공지능(AI)이 분석해 기상특보, 위험 정보 등을 선제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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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 인공지능(AI) 기반 정책 소통 및 생활 속 사회문제 해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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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국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대국민 소통 체계 구축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국민 생활 속 문제해결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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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의견이 정책에 효과적으로 전달·반영되도록 인공지능(AI) 기반 의견 요약·분석, 정책·제안 비교 등을 지원하는 정책제안 플랫폼 '모두의 광장'을 구축한다. 국민의 아이디어를 AI로 자동 분류하고 구체화·고도화하여 정책·사업으로 실현하고, 온라인 기반의 숙의 토론, 1:1 심층대화, 대규모 공공 토의가 가능한 인공지능(AI) 공론장도 제공한다.(지재처, 통일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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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국민이 정책 제안과 토론을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할 수 있도록 법령부터 정책 사례까지 관련 자료를 모아서 제공한다. 인공지능(AI)이 정보를 정확하게 인식·활용할 수 있도록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에 맞춰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정부 웹과 앱을 인공지능(AI) 친화적으로 개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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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고용·창업·위기 대응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한다. 고령층에는 인공지능(AI) 돌봄 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에게는 구직활동 수당·창업 교육비 등 필요한 고용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한편, 산불·홍수 등 재난 위험은 인공지능(AI)으로 감지‧예측하여 신속 대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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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유능한 정부 : 공직사회 인공지능(AI) 대전환 및 47개 부처 ‘온AI’ 확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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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전환한다. 지능형 업무관리시스템 ‘온AI’를 통해 법령 검토와 보고서 초안 작성 등 행정업무 전반을 인공지능(AI)으로 지원하고, 이를 2026년 12월까지 47개 중앙 부처에 도입·확산해 행정의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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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공무원이 현장에서 필요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정부실험실’​도 운영한다. 개발된 결과물은 ‘공공 저장소(GitLab)’에 등록해 모든 부처와 지방정부가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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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각 부처 업무 특성에 맞춘 인공지능(AI) 서비스도 확대한다. 의약품 심사·허가(식약처), AI 건축허가·안전관리(국토부), 치안 현장 AI 어시스턴트(경찰청), 한국형 AI 기상·기후 파운데이션 모델(기상청), 조달 제안요청서 AI 자동 생성(조달청)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 특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도입해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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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민주정부를 위한 기반 마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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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AI민주정부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인재와 데이터, 제도, 인프라 기반도 함께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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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공무원의 인공지능(AI)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자체 인공지능(AI) 개발과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전문 인재 2만 명을 육성해 정부 내 인적 기반을 확보한다. 공무원 인공지능(AI) 활용 경진 대회도 매년 개최해 인공지능(AI) 기반의 혁신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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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양질의 데이터 환경 제공을 위해 기업과 국민의 수요가 높은 핵심·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을 조기에 개방하고, 기관 간 데이터를 원활하게 공유하기 위한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정부혁신과 국내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을 촉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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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적으로는 인간중심, 투명·신뢰, 보안·안전, 프라이버시 보호 등을 기본 가치로 하는 ‘공공 AI 윤리 기준’과 인공지능(AI) 도입 효과성,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 책임 소재 등을 검증하는 ‘공공 AI 영향평가’를 도입해, 공공분야의 책임 있는 인공지능(AI) 활용과 국민의 신뢰 기반을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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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국가 핵심·대국민 필수 시스템 등 중요도에 따른 재해복구 기준을 마련하고, 시스템 장애에 대비한 실전훈련을 연 1회 의무화하는 등 공공 인공지능(AI) 인프라의 안정성과 회복력도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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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이 주인이 되는 인공지능(AI) 시대, 국민 삶의 변화를 만드는 정부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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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인공지능(AI)을 단순한 행정 효율화 수단에 그치지 않고, 국민주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정부혁신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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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호중 장관은 "AI민주정부의 핵심은 단순한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이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통해 국민이 국정운영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국민주권을 구현하는 것"이라며, "국민이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10925" term="10921|10925"/>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95445-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9:5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11</guid>
		<title><![CDATA[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5차 한중 정보통신기술(ICT) 협력 전략대화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5차 한중 ICT 협력 전략대화”를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함께 개최하여 양국 정보통신기술(ICT)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전략대화는 지난 1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디지털 기술 협력 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2018년 제4차 개최 이후 8년 만에 재개됐다. 그간 양국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선도하는 국가로 성장해 왔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확산에 따른 공통의 기회와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정부 간 정책 소통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 이번 전략대화의 개최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ICT 분야 정책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
   양측은 산업과 경제 전반의 혁신을 이끌 차세대 ICT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디지털 기술의 선도를 위해서 핵심기술 역량 강화와 국제협력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또한, 고령자,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과 국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제고하고,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부작용에 대응하기 위한 양국의 주요 정책과 경험을 공유했다. 양측은 앞으로 관련 정책과 경험에 대한 교류를 지속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국 디지털 포용 정책의 발전에 기여하는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측은 차세대 ICT 발전의 핵심 기반인 전파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차세대 통신 발전으로 변화하는 전파 이용 환경 속에서 인접한 한·중 양국의 전파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소통과 교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 수석대표는 한·중 양국 정부 간 ICT 협의체 개최를 환영하고, 이번 전략대화가 양국의 ICT 정책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정책 발전을 위한 시사점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양측은 ICT 분야 정책 소통과 교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배 부총리는 “한국과 중국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선도하는 국가로서 서로의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를 높여 나갈 필요가 있다”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양국이 공통으로 마주하는 기회와 과제에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 간 소통을 지속하고, 이를 통해 상호 호혜적인 협력의 접점을 넓혀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94216-69189.jpg" />
</div>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5차 한중 ICT 협력 전략대화”를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함께 개최하여 양국 정보통신기술(ICT)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br /><br />
  이번 전략대화는 지난 1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디지털 기술 협력 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2018년 제4차 개최 이후 8년 만에 재개됐다. 그간 양국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선도하는 국가로 성장해 왔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확산에 따른 공통의 기회와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정부 간 정책 소통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 이번 전략대화의 개최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ICT 분야 정책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양측은 산업과 경제 전반의 혁신을 이끌 차세대 ICT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디지털 기술의 선도를 위해서 핵심기술 역량 강화와 국제협력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또한, 고령자,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과 국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제고하고,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부작용에 대응하기 위한 양국의 주요 정책과 경험을 공유했다. 양측은 앞으로 관련 정책과 경험에 대한 교류를 지속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국 디지털 포용 정책의 발전에 기여하는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측은 차세대 ICT 발전의 핵심 기반인 전파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차세대 통신 발전으로 변화하는 전파 이용 환경 속에서 인접한 한·중 양국의 전파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소통과 교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양측 수석대표는 한·중 양국 정부 간 ICT 협의체 개최를 환영하고, 이번 전략대화가 양국의 ICT 정책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정책 발전을 위한 시사점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양측은 ICT 분야 정책 소통과 교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배 부총리는 “한국과 중국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선도하는 국가로서 서로의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를 높여 나갈 필요가 있다”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양국이 공통으로 마주하는 기회와 과제에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 간 소통을 지속하고, 이를 통해 상호 호혜적인 협력의 접점을 넓혀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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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94216-691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7:5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9:42: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10</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 민·관이 함께한 지난 100일간의 총력 대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질병관리청은 아프리카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의 국내 유입에 대비해, 지난 100일간 정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한 분야별 대응 경과와 성과를 발표했다.

  올해 5월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이투리 주(州)와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 환자 발생이 보고됨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는 5월 17일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을 선언한 바 있다. 이번 유행은 DR콩고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유행이며, 전 세계적으로는 2014~2016년 서아프리카 유행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이다. 

  8월 24일자 WHO 발표에 따르면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은 DR콩고 6개 주(州)에서 확진환자 5,514명(사망 2,642명, 치명률 48%), 우간다에서 확진환자 20명(사망 2명, 치명률 10%), 프랑스에서 확진환자 1명(사망 0명)을 보고했다.

  질병관리청은 WHO PHEIC 선언 직후 국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감염병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이와 동시에 대책반을 구성하여 위기대응체계를 신속히 가동했으며,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발생 가능성과 영향력을 점검하기 위해 현재까지 총 6차례 신속위험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DR콩고 내 유행이 지속되고 있으나 아프리카 내 일부 지역만 발생되고 있고, 체액·혈액 등을 통해 전파되는 질병 특성상 단기간 내 국내 유입 및 전파 가능성이 제한적이며, 국내 대응체계가 구축되어 있는 점을 고려하여 현재까지 종합위험도는 ‘낮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국 및 인접 국가의 위험도를 고려하여 5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지역 입국자는 반드시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하는 등 검역단계에서의 입국자 감시를 강화했다.

  이어 환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DR콩고(전체 지역)와 우간다(캄팔라‧와키소)를 방문하거나 여행력이 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관할 보건소와 함께 잠복기(21일간) 동안 증상을 확인하고, 의심증상 발현시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연락받은 보건소로 상담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분디부교형을 포함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인진단 체계는 이미 2014년부터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지역확산 시 지자체에서도 병원체 검사가 가능하도록 전국 6개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교육과 숙련도 평가 등을 진행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병원체 확인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단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15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를 2회 개최하여 해외유행 감염병에 대한 범부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외교부에서는 5월 22일 DR콩고 내 유행지역(이투리‧북키부‧남키부 州)을 여행금지 지역으로 여행경보를 상향 발령했고, 외교공관을 통해 현지 우리 국민 대상으로 안전공지를 전파하는 등 재외국민보호 방안에 대해 질병관리청과 지속 논의하고 있다.

  국방부는 남수단 파견부대 장병 등을 대상으로 현지 행동수칙을 교육하고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등 부처별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국내 의사환자 및 환자 발생 시에 신속한 격리입원 및 치료를 위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국립중앙의료원 등 38개소)의 의료대응 체계 및 여건을 점검하고, 의사환자 병상배정 체계와 환자 발생을 대비하여 중앙감염병전문병원(국립중앙의료원)을 치료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또한 치료의료기관으로 지정된 국립중앙의료원과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진자 진료계획 회의’를 네차례 개최하여 대응 절차를 정비하고, 환자의 병상 배정, 검체 및 환자 이송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지자체 담당자와 함께 미비한 점을 보완했다.  

  더불어 환자 치료 시 의료진 보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인보호구(레벨 C 보호복)를 국가 비축분으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의료기관에 우선 지원했다.

  국내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중앙-권역-지자체 간 24시간 신속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의사환자는 총 3건(내국인)으로 모두 우간다 방문 후 발열 등 증상으로 신고되어 역학조사를 통해 의사환자로 분류됐으며, 질병관리청에서 실시한 에볼라바이러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어 현재까지 국내 유입 사례는 없다.

  외교부 주관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에 중앙 역학조사관을 현장에 파견하여 대비했고, 행사 기간에 질병관리청장-아프리카CDC 사무총장 양자 면담을 개최하여 에볼라바이러스병 등 공중보건 비상상황 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그 외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같이 아프리카 지역에서 참석하는 국내 군중모임 행사에서도 감염예방을 위해 행사 주관부처 및 지자체와 함께 감염병 신속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군중모임 행사 시 해외 감염병의 국내 유입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전파를 철저히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WHO 및 아프리카 현지 보건당국과 해외 주요 외신 등을 통해 아프리카 현지의 에볼라 발생 동향을 24시간 감시하여 관련 기관 등에 상황을 즉시 공유하고 있으며, 청 누리집 메인배너에 에볼라바이러스병 최신 정보를 게시하여 국민들이 궁금한 점을 보다 쉽게 확인하도록 했다.
 
  특히, 이번 에볼라 유행이 처음 발생한 신종·변종 바이러스가 아닌 기존에 알려진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이라는 점과 감염자의 혈액·체액 등에 직접 접촉할 때 제한적으로 전파된다는 점을 적극 알려 국민의 불필요한 불안과 오해를 줄이는 소통에 주력했다.

  또한 정확한 국외 발생 동향과 예방 행동수칙을 안내하는 보도자료(7건), 출입국자 대상 안내문(4종) 및 항공기 기내 모니터 영상 송출(1종), 팩트체크 카드뉴스·영상(10건) 등을 질병관리청 및 대한민국정부 누리소통망에 적극 확산하여, 에볼라바이러스병에 대한 국민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정부 감염병 대응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노력했다.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을 위해 콜센터 상담사를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에볼라바이러스병 신고·문의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국민들의 신고와 문의에 차질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이러한 지난 100일간 축적한 대응 노력을 9월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여 국내 에볼라 환자 유입 단계부터 환자관리의 전 주기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현장 대응체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아프리카 에볼라바이러스병 국제공중보건 위기상황 선언 이후 100일이 지난 지금도 DR콩고 등에서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약 절반 가까이 사망하고 있다”라며, “국내 유입 사례는 아직 없으나 대책반을 통해 최신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관련 정보를 국민께 신속히 알리는 한편, 언제 발생할 지 모를 위기상황에 대비하여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1527-36274.jpg"/></div>질병관리청은 아프리카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의 국내 유입에 대비해, 지난 100일간 정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한 분야별 대응 경과와 성과를 발표했다.<br />
<br />
  올해 5월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이투리 주(州)와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 환자 발생이 보고됨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는 5월 17일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을 선언한 바 있다. 이번 유행은 DR콩고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유행이며, 전 세계적으로는 2014~2016년 서아프리카 유행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이다. <br />
<br />
  8월 24일자 WHO 발표에 따르면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은 DR콩고 6개 주(州)에서 확진환자 5,514명(사망 2,642명, 치명률 48%), 우간다에서 확진환자 20명(사망 2명, 치명률 10%), 프랑스에서 확진환자 1명(사망 0명)을 보고했다.<br />
<br />
  질병관리청은 WHO PHEIC 선언 직후 국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감염병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이와 동시에 대책반을 구성하여 위기대응체계를 신속히 가동했으며,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br />
<br />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발생 가능성과 영향력을 점검하기 위해 현재까지 총 6차례 신속위험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DR콩고 내 유행이 지속되고 있으나 아프리카 내 일부 지역만 발생되고 있고, 체액·혈액 등을 통해 전파되는 질병 특성상 단기간 내 국내 유입 및 전파 가능성이 제한적이며, 국내 대응체계가 구축되어 있는 점을 고려하여 현재까지 종합위험도는 ‘낮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br />
<br />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국 및 인접 국가의 위험도를 고려하여 5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지역 입국자는 반드시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하는 등 검역단계에서의 입국자 감시를 강화했다.<br />
<br />
  이어 환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DR콩고(전체 지역)와 우간다(캄팔라‧와키소)를 방문하거나 여행력이 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관할 보건소와 함께 잠복기(21일간) 동안 증상을 확인하고, 의심증상 발현시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연락받은 보건소로 상담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br />
<br />
  분디부교형을 포함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인진단 체계는 이미 2014년부터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지역확산 시 지자체에서도 병원체 검사가 가능하도록 전국 6개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교육과 숙련도 평가 등을 진행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병원체 확인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단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15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를 2회 개최하여 해외유행 감염병에 대한 범부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외교부에서는 5월 22일 DR콩고 내 유행지역(이투리‧북키부‧남키부 州)을 여행금지 지역으로 여행경보를 상향 발령했고, 외교공관을 통해 현지 우리 국민 대상으로 안전공지를 전파하는 등 재외국민보호 방안에 대해 질병관리청과 지속 논의하고 있다.<br />
<br />
  국방부는 남수단 파견부대 장병 등을 대상으로 현지 행동수칙을 교육하고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등 부처별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br />
<br />
  국내 의사환자 및 환자 발생 시에 신속한 격리입원 및 치료를 위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국립중앙의료원 등 38개소)의 의료대응 체계 및 여건을 점검하고, 의사환자 병상배정 체계와 환자 발생을 대비하여 중앙감염병전문병원(국립중앙의료원)을 치료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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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치료의료기관으로 지정된 국립중앙의료원과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진자 진료계획 회의’를 네차례 개최하여 대응 절차를 정비하고, 환자의 병상 배정, 검체 및 환자 이송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지자체 담당자와 함께 미비한 점을 보완했다.  <br />
<br />
  더불어 환자 치료 시 의료진 보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인보호구(레벨 C 보호복)를 국가 비축분으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의료기관에 우선 지원했다.<br />
<br />
  국내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중앙-권역-지자체 간 24시간 신속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의사환자는 총 3건(내국인)으로 모두 우간다 방문 후 발열 등 증상으로 신고되어 역학조사를 통해 의사환자로 분류됐으며, 질병관리청에서 실시한 에볼라바이러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어 현재까지 국내 유입 사례는 없다.<br />
<br />
  외교부 주관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에 중앙 역학조사관을 현장에 파견하여 대비했고, 행사 기간에 질병관리청장-아프리카CDC 사무총장 양자 면담을 개최하여 에볼라바이러스병 등 공중보건 비상상황 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br />
<br />
  그 외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같이 아프리카 지역에서 참석하는 국내 군중모임 행사에서도 감염예방을 위해 행사 주관부처 및 지자체와 함께 감염병 신속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군중모임 행사 시 해외 감염병의 국내 유입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전파를 철저히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WHO 및 아프리카 현지 보건당국과 해외 주요 외신 등을 통해 아프리카 현지의 에볼라 발생 동향을 24시간 감시하여 관련 기관 등에 상황을 즉시 공유하고 있으며, 청 누리집 메인배너에 에볼라바이러스병 최신 정보를 게시하여 국민들이 궁금한 점을 보다 쉽게 확인하도록 했다.<br />
 <br />
  특히, 이번 에볼라 유행이 처음 발생한 신종·변종 바이러스가 아닌 기존에 알려진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이라는 점과 감염자의 혈액·체액 등에 직접 접촉할 때 제한적으로 전파된다는 점을 적극 알려 국민의 불필요한 불안과 오해를 줄이는 소통에 주력했다.<br />
<br />
  또한 정확한 국외 발생 동향과 예방 행동수칙을 안내하는 보도자료(7건), 출입국자 대상 안내문(4종) 및 항공기 기내 모니터 영상 송출(1종), 팩트체크 카드뉴스·영상(10건) 등을 질병관리청 및 대한민국정부 누리소통망에 적극 확산하여, 에볼라바이러스병에 대한 국민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정부 감염병 대응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노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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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을 위해 콜센터 상담사를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에볼라바이러스병 신고·문의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국민들의 신고와 문의에 차질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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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지난 100일간 축적한 대응 노력을 9월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여 국내 에볼라 환자 유입 단계부터 환자관리의 전 주기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현장 대응체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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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아프리카 에볼라바이러스병 국제공중보건 위기상황 선언 이후 100일이 지난 지금도 DR콩고 등에서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약 절반 가까이 사망하고 있다”라며, “국내 유입 사례는 아직 없으나 대책반을 통해 최신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관련 정보를 국민께 신속히 알리는 한편, 언제 발생할 지 모를 위기상황에 대비하여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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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17:5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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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질병관리청, 국립중앙의료원과 손상·응급의료 데이터 연계·활용을 위한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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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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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질병관리청과 국립중앙의료원은 양 기관이 생산·보유한 손상 및 응급의료 데이터의 연계·활용을 확대하고, 근거 기반 정책 수립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8월 27일 질병관리청에서 체결한다.

  질병관리청은 국가 공중보건 및 보건의료연구개발 중추기관으로서, 손상 발생 현황과 위험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의료기관 기반의 다양한 손상조사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손상 발생에 대한 기초자료를 수집하여 손상예방관리 정책의 근거를 마련해 왔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료 컨트롤타워로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전국 응급의료기관의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국가응급의료통계를 통해 근거 기반 정책 수행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의 폭넓은 응급진료 정보와 질병관리청 손상조사의 심층자료를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하여 손상 및 응급의료 현황을 보다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관련 정책 근거 및 공동연구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손상 및 응급의료 통합데이터 구축을 위한 기관 간 자료 제공 및 공유 ▲손상 및 건강위해·응급의료 통계정보의 생산·관리·서비스 협력 ▲국가 종합 응급의료 통계 및 국가손상종합통계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등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한다.
 
  특히 양 기관은 각각 보유한 조사 및 정보체계의 자료를 활용하여 손상환자의 발생 특성과 응급진료 및 치료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국가 손상예방 및 응급의료 정책 수립과 관련 통계 개발에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과 질병관리청의 손상조사자료를 연계·활용하면 응급의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손상환자의 특성과 진료 과정을 보다 폭넓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가종합응급의료통계를 발전시키고, 응급의료 정책과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강화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협약은 질병관리청의 손상조사 심층자료와 국가응급진료정보망의 응급진료 정보를 연계·활용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손상 발생부터 응급진료와 치료까지 단계별 데이터를 구축하여 근거 기반의 손상예방 정책을 강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3113-92592.jpg"/></div>질병관리청과 국립중앙의료원은 양 기관이 생산·보유한 손상 및 응급의료 데이터의 연계·활용을 확대하고, 근거 기반 정책 수립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8월 27일 질병관리청에서 체결한다.<br />
<br />
  질병관리청은 국가 공중보건 및 보건의료연구개발 중추기관으로서, 손상 발생 현황과 위험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의료기관 기반의 다양한 손상조사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손상 발생에 대한 기초자료를 수집하여 손상예방관리 정책의 근거를 마련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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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료 컨트롤타워로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전국 응급의료기관의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국가응급의료통계를 통해 근거 기반 정책 수행을 뒷받침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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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의 폭넓은 응급진료 정보와 질병관리청 손상조사의 심층자료를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하여 손상 및 응급의료 현황을 보다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관련 정책 근거 및 공동연구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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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손상 및 응급의료 통합데이터 구축을 위한 기관 간 자료 제공 및 공유 ▲손상 및 건강위해·응급의료 통계정보의 생산·관리·서비스 협력 ▲국가 종합 응급의료 통계 및 국가손상종합통계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등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한다.<br />
 <br />
  특히 양 기관은 각각 보유한 조사 및 정보체계의 자료를 활용하여 손상환자의 발생 특성과 응급진료 및 치료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국가 손상예방 및 응급의료 정책 수립과 관련 통계 개발에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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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과 질병관리청의 손상조사자료를 연계·활용하면 응급의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손상환자의 특성과 진료 과정을 보다 폭넓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가종합응급의료통계를 발전시키고, 응급의료 정책과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강화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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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협약은 질병관리청의 손상조사 심층자료와 국가응급진료정보망의 응급진료 정보를 연계·활용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손상 발생부터 응급진료와 치료까지 단계별 데이터를 구축하여 근거 기반의 손상예방 정책을 강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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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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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32: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08</guid>
		<title><![CDATA[질병청, 쯔쯔가무시증 유행시기 다가온다 전국 털진드기 감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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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쯔쯔가무시증(Scrub Typhus) 가을철 유행에 대비하여, 8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16주간) 전국 18개 지점에서 매개체인 털진드기 감시를 실시한다.
  질병관리청은 호남권질병대응센터, 3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7개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와 협력하여 털진드기 발생 현황을 감시하고 매주 감시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감시는 논, 밭, 초지, 수로 등 사람의 야외활동으로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이 높은 환경을 중심으로 시행되며, 채집된 털진드기의 발생밀도와 종별 분포 등을 분석한다. 매주 확인된 털진드기 감시 결과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의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Orientia tsutsugamushi)을 보유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이다. 국내에서는 연간 약 3,000~6,00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털진드기 유충의 활동이 증가하는 10월과 11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특징을 보인다. 
  감염 후에는 일반적으로 10일 이내에 발열, 두통, 오한, 발진, 림프절 종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털진드기에 물린 자리에 가피(검은 딱지, eschar)가 형성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현재 국내에는 쯔쯔가무시균을 매개하는 털진드기 총 8종이 보고됐으며, 지역과 시기에 따라 주로 발생하는 종에 차이가 있다.
  2025년도 감시 결과, 주로 경남·전남 등 남부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는 주로 활순털진드기가, 강원 북부 및 충남 지역에서는 대잎털진드기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털진드기는 유충기에만 사람이나 동물에 기생하여 체액을 섭취하는 특징이 있다. 여름철 산란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은 초가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가을철 기온 변화와 함께 발생밀도가 증가한다. 이에 따라 농작업, 추수 및 단풍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는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가을철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긴팔·긴바지와 장갑 등 피부 노출을 줄이는 옷을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즉시 샤워하고 착용한 옷을 세탁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쯔쯔가무시증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후 털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의심되는 가피가 확인되거나 발열·발진 등의 증상이 10일 이내 나타나는 경우에는,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하고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1557-81591.jpg" />
</div>
질병관리청은 쯔쯔가무시증(Scrub Typhus) 가을철 유행에 대비하여, 8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16주간) 전국 18개 지점에서 매개체인 털진드기 감시를 실시한다.<br /><br />
  질병관리청은 호남권질병대응센터, 3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7개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와 협력하여 털진드기 발생 현황을 감시하고 매주 감시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감시는 논, 밭, 초지, 수로 등 사람의 야외활동으로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이 높은 환경을 중심으로 시행되며, 채집된 털진드기의 발생밀도와 종별 분포 등을 분석한다. 매주 확인된 털진드기 감시 결과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의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Orientia tsutsugamushi)을 보유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이다. 국내에서는 연간 약 3,000~6,00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털진드기 유충의 활동이 증가하는 10월과 11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특징을 보인다. <br /><br />
  감염 후에는 일반적으로 10일 이내에 발열, 두통, 오한, 발진, 림프절 종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털진드기에 물린 자리에 가피(검은 딱지, eschar)가 형성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br /><br />
  현재 국내에는 쯔쯔가무시균을 매개하는 털진드기 총 8종이 보고됐으며, 지역과 시기에 따라 주로 발생하는 종에 차이가 있다.<br /><br />
  2025년도 감시 결과, 주로 경남·전남 등 남부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는 주로 활순털진드기가, 강원 북부 및 충남 지역에서는 대잎털진드기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털진드기는 유충기에만 사람이나 동물에 기생하여 체액을 섭취하는 특징이 있다. 여름철 산란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은 초가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가을철 기온 변화와 함께 발생밀도가 증가한다. 이에 따라 농작업, 추수 및 단풍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는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가을철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긴팔·긴바지와 장갑 등 피부 노출을 줄이는 옷을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즉시 샤워하고 착용한 옷을 세탁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br /><br />
  이어, “쯔쯔가무시증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후 털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의심되는 가피가 확인되거나 발열·발진 등의 증상이 10일 이내 나타나는 경우에는,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하고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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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1557-815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2:5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17: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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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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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질병관리청, 어린이는 추락 노인은 낙상에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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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질병관리청은 2025년 응급실에 내원한 손상환자 현황과 특성에 대한 조사결과를 담은 '2025 손상유형 및 원인 통계'를 8월 26일에 발간한다.

  이번 통계는 손상 예방 정책 수립 및 활용을 위해 2006년부터 실시해 온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결과로, 손상의 원인 및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예방정책 수립의 근거로 활용된다.

  조사에 참여하는 29개 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손상환자는 총 98,615명이며 이중 입원한 환자는 23.8%(2024년 23.7%), 사망한 환자는 2.3%(2024년 2.6%)로 전년 대비 비슷한 수준이었다.

  전체 손상환자 중 남자가 56.0%로 여자(44.0%)보다 많았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70-79세 9.9%, 80세 이상 9.5%)이 19.4%로 가장 높았으며, 그다음으로는 0-9세(17.2%)가 높은 비율을 차지해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고령층과 어린이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손상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입원이나 사망 등 중증의 결과로 이어지는 경향이 뚜렷하다. 질병관리청은 고령층의 손상 특성을 보다 세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2025년 통계부터 기존 ‘70세 이상’ 연령군을 ‘70-79세’와 ‘80세 이상’으로 나누어 분석했다.

  분석 결과 실제로 2025년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손상환자 절반 이상(52.9%)이 60세 이상이었으며, 사망 환자 중에서는 80세 이상이 22.6%로 전 연령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10년 사이 10세 미만 내원 환자 비율은 줄어든 반면(2015년 24.8%→2025년 17.2%) 70-79세(2015년 5.7%→2025년 9.9%), 80세 이상(2015년 3.2%→2025년 9.5%)은 증가했고, 특히 8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3배 증가했다.

  고령층에서 손상 후 입원과 사망 비율이 높은 만큼,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손상 예방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손상 발생 원인으로는 추락·낙상(40.0%)이 가장 많았고 운수사고(15.5%), 둔상(14.8%)이 뒤를 이었다. 추락·낙상 비율은 2015년(29.6%)부터 10년간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같은 기간 운수사고(2015년 17.3%→2025년 15.5%)와 둔상(2015년 22.7%→2025년 14.8%)은 감소했다.
 
  추락은 어린 연령층에서 두드러졌다. 2025년 추락 손상환자는 10,419명이며, 10세 미만이 45.4%로 가장 많았다. 연령별 특성을 살펴보면 10세 미만의 경우 내원 환자 수는 많았으나(45.4%) 입원은 적었으며(8.9%), 연령이 높아질수록 입원과 사망도 많아졌다. 발생 장소는 집(60.2%)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집 안에서는 주로 방·침실(46.6%)과 거실(22.1%)에서 발생했다.
  
  반면, 낙상은 주로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했다. 2025년 낙상 손상환자는 29,065명으로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이 19.9%로 가장 많았고, 70대(15.7%), 60대(14.8%)가 뒤를 이어 60세 이상(50.4%)이 절반을 넘었다. 특히 입원과 사망에서 80세 이상(입원 33.1%, 사망 42.5%)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아, 고령층의 낙상이 곧 중증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낙상도 대부분 집(45.3%)에서 일어났으며, 집 안에서는 거실(25.1%), 화장실(23.5%), 방·침실(22.6%) 순이었다.

  중독(Poisoning)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6,816명이며 이중 여자가 60.5%를 차지했다. 의도적 손상은 69.4%로 10명 중 7명은 의도성을 가지고 중독물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독을 일으킨 물질은 치료약물이 66.7%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가스(11.5%), 인공독성물질(10.0%), 농약(9.4%)이 뒤를 이었다. 중독 원인별로는 자살 목적(58.5%)이 가장 높았고 그다음 일반적 사고(26.1%), 치료목적(4.1%) 순이었다. 

  중독물질 구조 또한 변화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치료약물 비율은 2015년 44.9%에서 꾸준히 늘어 이제 전체 3분의 2를 차지(66.7%)하는 반면, 가스(2015년 20.6%→2025년 11.5%)와 농약(2015년 16.0%→2025년 9.4%)은 절반 수준으로 줄어 ‘치료약물 중심’으로 중독물질 양상이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18.1%로 가장 많았고 10대가 15.8%로 뒤를 이었다. 10~20대 비율은 2015년 16.9%에서 2025년 33.9%로 10년 사이 약 2배 증가했다. 특히 10대는 5.6%에서 15.8%로 약 2.8배 증가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청소년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관리, 치료약물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운수사고 환자의 보호장비 착용 여부에 따라 사망 비율에도 차이가 나타났다. 운수사고로 참여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중 안전벨트 미착용자는 3.9%가 사망해 착용자(1.9%)의 약 2배였고, 오토바이의 경우 헬멧 미착용자의 10.4%가 사망해 착용자(3.5%)의 약 3배에 달했다. 자전거 헬멧 미착용자의 사망(1.7%) 역시 착용자(0.8%)의 약 2배로 나타났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어르신의 낙상과 젊은 세대의 중독 손상과 같이 연령대별로 손상 양상이 다른 만큼, 그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손상 예방관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아울러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원시자료가 손상 연구와 각 분야의 대책 마련에 적극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 손상 유형 및 원인 통계'와 원시자료 신청은 국가손상정보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시자료는 '질병관리청 원시자료 공개절차 등에 관한 규정(질병관리청 예규 제124호)'에 따라 국가손상정보포털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의를 거쳐 제공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0054-91751.jpg"/></div>질병관리청은 2025년 응급실에 내원한 손상환자 현황과 특성에 대한 조사결과를 담은 '2025 손상유형 및 원인 통계'를 8월 26일에 발간한다.<br />
<br />
  이번 통계는 손상 예방 정책 수립 및 활용을 위해 2006년부터 실시해 온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결과로, 손상의 원인 및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예방정책 수립의 근거로 활용된다.<br />
<br />
  조사에 참여하는 29개 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손상환자는 총 98,615명이며 이중 입원한 환자는 23.8%(2024년 23.7%), 사망한 환자는 2.3%(2024년 2.6%)로 전년 대비 비슷한 수준이었다.<br />
<br />
  전체 손상환자 중 남자가 56.0%로 여자(44.0%)보다 많았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70-79세 9.9%, 80세 이상 9.5%)이 19.4%로 가장 높았으며, 그다음으로는 0-9세(17.2%)가 높은 비율을 차지해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고령층과 어린이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br />
<br />
  손상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입원이나 사망 등 중증의 결과로 이어지는 경향이 뚜렷하다. 질병관리청은 고령층의 손상 특성을 보다 세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2025년 통계부터 기존 ‘70세 이상’ 연령군을 ‘70-79세’와 ‘80세 이상’으로 나누어 분석했다.<br />
<br />
  분석 결과 실제로 2025년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손상환자 절반 이상(52.9%)이 60세 이상이었으며, 사망 환자 중에서는 80세 이상이 22.6%로 전 연령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10년 사이 10세 미만 내원 환자 비율은 줄어든 반면(2015년 24.8%→2025년 17.2%) 70-79세(2015년 5.7%→2025년 9.9%), 80세 이상(2015년 3.2%→2025년 9.5%)은 증가했고, 특히 8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3배 증가했다.<br />
<br />
  고령층에서 손상 후 입원과 사망 비율이 높은 만큼,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손상 예방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br />
<br />
  손상 발생 원인으로는 추락·낙상(40.0%)이 가장 많았고 운수사고(15.5%), 둔상(14.8%)이 뒤를 이었다. 추락·낙상 비율은 2015년(29.6%)부터 10년간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같은 기간 운수사고(2015년 17.3%→2025년 15.5%)와 둔상(2015년 22.7%→2025년 14.8%)은 감소했다.<br />
 <br />
  추락은 어린 연령층에서 두드러졌다. 2025년 추락 손상환자는 10,419명이며, 10세 미만이 45.4%로 가장 많았다. 연령별 특성을 살펴보면 10세 미만의 경우 내원 환자 수는 많았으나(45.4%) 입원은 적었으며(8.9%), 연령이 높아질수록 입원과 사망도 많아졌다. 발생 장소는 집(60.2%)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집 안에서는 주로 방·침실(46.6%)과 거실(22.1%)에서 발생했다.<br />
  <br />
  반면, 낙상은 주로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했다. 2025년 낙상 손상환자는 29,065명으로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이 19.9%로 가장 많았고, 70대(15.7%), 60대(14.8%)가 뒤를 이어 60세 이상(50.4%)이 절반을 넘었다. 특히 입원과 사망에서 80세 이상(입원 33.1%, 사망 42.5%)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아, 고령층의 낙상이 곧 중증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낙상도 대부분 집(45.3%)에서 일어났으며, 집 안에서는 거실(25.1%), 화장실(23.5%), 방·침실(22.6%) 순이었다.<br />
<br />
  중독(Poisoning)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6,816명이며 이중 여자가 60.5%를 차지했다. 의도적 손상은 69.4%로 10명 중 7명은 의도성을 가지고 중독물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독을 일으킨 물질은 치료약물이 66.7%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가스(11.5%), 인공독성물질(10.0%), 농약(9.4%)이 뒤를 이었다. 중독 원인별로는 자살 목적(58.5%)이 가장 높았고 그다음 일반적 사고(26.1%), 치료목적(4.1%) 순이었다. <br />
<br />
  중독물질 구조 또한 변화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치료약물 비율은 2015년 44.9%에서 꾸준히 늘어 이제 전체 3분의 2를 차지(66.7%)하는 반면, 가스(2015년 20.6%→2025년 11.5%)와 농약(2015년 16.0%→2025년 9.4%)은 절반 수준으로 줄어 ‘치료약물 중심’으로 중독물질 양상이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연령별로는 20대가 18.1%로 가장 많았고 10대가 15.8%로 뒤를 이었다. 10~20대 비율은 2015년 16.9%에서 2025년 33.9%로 10년 사이 약 2배 증가했다. 특히 10대는 5.6%에서 15.8%로 약 2.8배 증가했다.<br />
<br />
  이와 같은 결과는 청소년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관리, 치료약물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함을 보여준다.<br />
<br />
   운수사고 환자의 보호장비 착용 여부에 따라 사망 비율에도 차이가 나타났다. 운수사고로 참여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중 안전벨트 미착용자는 3.9%가 사망해 착용자(1.9%)의 약 2배였고, 오토바이의 경우 헬멧 미착용자의 10.4%가 사망해 착용자(3.5%)의 약 3배에 달했다. 자전거 헬멧 미착용자의 사망(1.7%) 역시 착용자(0.8%)의 약 2배로 나타났다.<br />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어르신의 낙상과 젊은 세대의 중독 손상과 같이 연령대별로 손상 양상이 다른 만큼, 그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손상 예방관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아울러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원시자료가 손상 연구와 각 분야의 대책 마련에 적극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br />
  '2025 손상 유형 및 원인 통계'와 원시자료 신청은 국가손상정보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시자료는 '질병관리청 원시자료 공개절차 등에 관한 규정(질병관리청 예규 제124호)'에 따라 국가손상정보포털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의를 거쳐 제공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0054-917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0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06</guid>
		<title><![CDATA[질병청, 올겨울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14세까지 확대해 9월 21일부터 순차 시행]]></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9월 2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가오는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여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대상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특히 이번 절기부터는 학령기 청소년의 유행 확산을 방지하고 집단 보호를 강화하기 위하여 기존 ‘생후 6개월~13세’까지 지원하던 어린이 대상 연령을 ‘생후 6개월~14세(2012년 1월 1일~2026년 8월 31일 출생자)’까지 확대하여 시행한다.
  9월 21일에 2회 접종 대상 어린이 및 임신부를 시작으로, 9월 28일은 1회 접종 대상 어린이, 10월 12일에는 75세 이상 어르신부터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이 시행된다.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세계보건기구(WHO) 권장주가 모두 포함된 3가 백신으로 접종이 진행되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전국 위탁의료기관은 약 2.3만 개소로 관할 보건소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모두에게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과 사망을 줄이고 질병 부담을 낮추는데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이번 절기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이 14세까지 확대된 만큼, 해당 학령기 아동·청소년이 일정에 맞춰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05050-2198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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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9월 2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다가오는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여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대상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특히 이번 절기부터는 학령기 청소년의 유행 확산을 방지하고 집단 보호를 강화하기 위하여 기존 ‘생후 6개월~13세’까지 지원하던 어린이 대상 연령을 ‘생후 6개월~14세(2012년 1월 1일~2026년 8월 31일 출생자)’까지 확대하여 시행한다.<br /><br />
  9월 21일에 2회 접종 대상 어린이 및 임신부를 시작으로, 9월 28일은 1회 접종 대상 어린이, 10월 12일에는 75세 이상 어르신부터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이 시행된다.<br /><br />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세계보건기구(WHO) 권장주가 모두 포함된 3가 백신으로 접종이 진행되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하다.<br /><br />
  전국 위탁의료기관은 약 2.3만 개소로 관할 보건소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모두에게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과 사망을 줄이고 질병 부담을 낮추는데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이번 절기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이 14세까지 확대된 만큼, 해당 학령기 아동·청소년이 일정에 맞춰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05050-219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24: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05</guid>
		<title><![CDATA[SK하이닉스, 광주 군공항 현장 전격 방문…반도체 클러스터 가속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SK하이닉스 경영진이 광주 군공항을 방문해 부지와 주변 여건을 직접 점검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논의를 한층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커뮤니케이션 총괄)을 비롯해 황무연 부사장, 박호현 부사장 등 SK하이닉스 관계자, 김기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산업지원단장 등이 함께했다.
SK하이닉스 방문단은 이날 오전 광주 군공항 내 관제탑에서 군공항 부지와 주변 입지여건을 직접 살펴보며 향후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을 위한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뒤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등과 환담 및 오찬간담회를 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입지여건과 기반시설, 기업 지원 등 양측의 협력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SK하이닉스는 그동안 경영진과 실무진 간 지속 교류를 통해 지역의 입지여건과 반도체 산업 기반을 함께 살펴보며 협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경영진과 실무진의 현장 방문과 협의가 여러 차례 되면서 부지·전력·용수 등 실제 팹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핵심 여건을 중심으로 논의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신속 추진 기조에 맞춰 생산거점 조성을 위한 준비 속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기업이 투자 결정을 내리는 즉시 차질 없이 움직일 수 있도록 부지·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여건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정부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도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광주 군공항 일원의 현장 여건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며 “앞으로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은 “SK하이닉스 경영진과 실무진이 여러 차례 현장을 확인하고 협의를 이어오고 있다는 것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단순한 구상을 넘어 실제 현장 여건을 함께 점검하고 구체적인 준비를 해나가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고 부시장은 이어 “대통령께서 ‘속도전보다 더 빠른 전격전’을 강조한 만큼 전남광주도 기업의 투자 결정을 기다렸다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한발 앞서 준비하겠다”며 “부지·전력·용수 등 핵심 여건은 최대한 앞당겨 준비하고, 지역에서 풀 일은 신속히 풀고 정부와 함께 풀어야 할 일은 적극 협의해 기업 투자에 걸림돌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앞으로도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조속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입지·인프라·기업지원 여건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51242-12048.jpg" />
</div>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SK하이닉스 경영진이 광주 군공항을 방문해 부지와 주변 여건을 직접 점검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논의를 한층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br /><br />
이날 현장방문에는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커뮤니케이션 총괄)을 비롯해 황무연 부사장, 박호현 부사장 등 SK하이닉스 관계자, 김기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산업지원단장 등이 함께했다.<br /><br />
SK하이닉스 방문단은 이날 오전 광주 군공항 내 관제탑에서 군공항 부지와 주변 입지여건을 직접 살펴보며 향후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을 위한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br /><br />
현장방문을 마친 뒤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등과 환담 및 오찬간담회를 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입지여건과 기반시설, 기업 지원 등 양측의 협력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br /><br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SK하이닉스는 그동안 경영진과 실무진 간 지속 교류를 통해 지역의 입지여건과 반도체 산업 기반을 함께 살펴보며 협의를 이어오고 있다.<br /><br />
특히 경영진과 실무진의 현장 방문과 협의가 여러 차례 되면서 부지·전력·용수 등 실제 팹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핵심 여건을 중심으로 논의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br /><br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신속 추진 기조에 맞춰 생산거점 조성을 위한 준비 속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기업이 투자 결정을 내리는 즉시 차질 없이 움직일 수 있도록 부지·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여건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정부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도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광주 군공항 일원의 현장 여건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며 “앞으로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은 “SK하이닉스 경영진과 실무진이 여러 차례 현장을 확인하고 협의를 이어오고 있다는 것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단순한 구상을 넘어 실제 현장 여건을 함께 점검하고 구체적인 준비를 해나가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br /><br />
고 부시장은 이어 “대통령께서 ‘속도전보다 더 빠른 전격전’을 강조한 만큼 전남광주도 기업의 투자 결정을 기다렸다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한발 앞서 준비하겠다”며 “부지·전력·용수 등 핵심 여건은 최대한 앞당겨 준비하고, 지역에서 풀 일은 신속히 풀고 정부와 함께 풀어야 할 일은 적극 협의해 기업 투자에 걸림돌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br /><br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앞으로도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조속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입지·인프라·기업지원 여건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51242-120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25: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1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04</guid>
		<title><![CDATA[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전주서 개막]]></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AI로 여는 대한민국 품질의 미래, 전북에서 한바탕 펼치다’를 주제로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국가기술표준원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전국 시·도 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 품질분임조 314개 팀을 비롯해 산업계 관계자 등 7,000여 명이 참가하며, 전북에서는 15개 팀이 출전한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전주부시장, 국가기술표준원장, 한국표준협회장과 전국 산업계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전주시립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주제영상 상영, 품질분임조 운영사례 공모전 시상, 분임조 결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지난 1975년 시작해 올해로 52회를 맞은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현장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한 개선활동의 성과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대표 품질혁신 행사다. 산업현장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과 기업을 대표해 경연을 펼친다는 점에서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도 불린다.
참가 분임조들은 현장개선, 안전품질,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AI, ESG, 탄소중립 등 18개 부문에서 생산공정 개선과 품질 향상, 원가 절감, 생산성 제고 등 현장에서 거둔 혁신성과를 발표하며 경쟁을 펼친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산업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맞춰 빅데이터·AI와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기술을 품질개선에 접목한 사례가 다양하게 소개된다.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생산과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성을 높인 현장 중심의 혁신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품질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에 대한 시상은 오는 11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대회를 전국 산업현장의 우수한 품질혁신 사례를 지역 기업과 공유하고, AI와 자동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제조혁신 흐름을 도내 산업현장으로 확산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대회 기간 전국에서 7,000여 명이 전북을 찾는 만큼 전북·전주 관광홍보관과 지역 특산품 전시, 기업 홍보부스 등을 운영해 지역의 산업·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
현재 도내에서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KCC 등 30개 사업장에서 500개 품질분임조가 현장 중심의 품질개선과 혁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수사례 공유와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해 도내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역량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대한민국 산업현장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혁신으로 연결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인공지능과 로봇이 산업현장과 결합하는 피지컬AI 시대에도 산업경쟁력의 기본은 결국 현장의 품질과 신뢰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북을 찾은 전국의 품질분임조가 그동안 갈고닦은 혁신성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전북의 멋과 맛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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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AI로 여는 대한민국 품질의 미래, 전북에서 한바탕 펼치다’를 주제로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를 개최했다.<br /><br />
국가기술표준원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전국 시·도 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 품질분임조 314개 팀을 비롯해 산업계 관계자 등 7,000여 명이 참가하며, 전북에서는 15개 팀이 출전한다.<br /><br />
이날 개회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전주부시장, 국가기술표준원장, 한국표준협회장과 전국 산업계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전주시립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주제영상 상영, 품질분임조 운영사례 공모전 시상, 분임조 결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br /><br />
지난 1975년 시작해 올해로 52회를 맞은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현장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한 개선활동의 성과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대표 품질혁신 행사다. 산업현장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과 기업을 대표해 경연을 펼친다는 점에서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도 불린다.<br /><br />
참가 분임조들은 현장개선, 안전품질,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AI, ESG, 탄소중립 등 18개 부문에서 생산공정 개선과 품질 향상, 원가 절감, 생산성 제고 등 현장에서 거둔 혁신성과를 발표하며 경쟁을 펼친다.<br /><br />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산업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맞춰 빅데이터·AI와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기술을 품질개선에 접목한 사례가 다양하게 소개된다.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생산과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성을 높인 현장 중심의 혁신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품질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심사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에 대한 시상은 오는 11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br /><br />
도는 이번 대회를 전국 산업현장의 우수한 품질혁신 사례를 지역 기업과 공유하고, AI와 자동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제조혁신 흐름을 도내 산업현장으로 확산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대회 기간 전국에서 7,000여 명이 전북을 찾는 만큼 전북·전주 관광홍보관과 지역 특산품 전시, 기업 홍보부스 등을 운영해 지역의 산업·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br /><br />
현재 도내에서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KCC 등 30개 사업장에서 500개 품질분임조가 현장 중심의 품질개선과 혁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수사례 공유와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해 도내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역량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br /><br />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대한민국 산업현장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혁신으로 연결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인공지능과 로봇이 산업현장과 결합하는 피지컬AI 시대에도 산업경쟁력의 기본은 결국 현장의 품질과 신뢰에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전북을 찾은 전국의 품질분임조가 그동안 갈고닦은 혁신성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전북의 멋과 맛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53625-109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2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3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03</guid>
		<title><![CDATA[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5일 무안 현경면 일원 약 105만 평이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데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며 “큰 결단을 내려준 정부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환영문을 통해 “이번 후보지 지정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의 미래 발전을 함께 풀어갈 기반이 마련됐다”며 “무안이 요구한 미래 성장동력도 국가산단이라는 구체적 그림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는 무안국제공항과 호남고속철도,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교통·물류 요충지라는 강점을 갖고 있다. 서남권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분산에너지 산업 육성에도 유리해 첨단산업과 물류, 에너지를 연계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특히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에 들어설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의 국가산단이 반도체 생산 중심 역할을 한다면, 무안 국가산단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공급망과 수출·물류 기능을 담당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두 국가산단이 연결되면 첨단산업의 성장 기회가 서남권 전반으로 확대되고 호남권 반도체 생태계도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민형배 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무안 국가산단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산업단지계획 수립부터 기반시설 구축, 기업 유치까지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정부·무안군 등과 원팀으로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안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서남권을 대표하는 미래 첨단산업의 길을 열겠다”며 “지역이 주도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체불가 전남광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83032-14644.jpg" />
</div>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5일 무안 현경면 일원 약 105만 평이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데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며 “큰 결단을 내려준 정부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br /><br />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환영문을 통해 “이번 후보지 지정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의 미래 발전을 함께 풀어갈 기반이 마련됐다”며 “무안이 요구한 미래 성장동력도 국가산단이라는 구체적 그림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br /><br />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는 무안국제공항과 호남고속철도,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교통·물류 요충지라는 강점을 갖고 있다. 서남권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분산에너지 산업 육성에도 유리해 첨단산업과 물류, 에너지를 연계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br /><br />
특히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에 들어설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의 국가산단이 반도체 생산 중심 역할을 한다면, 무안 국가산단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공급망과 수출·물류 기능을 담당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br /><br />
두 국가산단이 연결되면 첨단산업의 성장 기회가 서남권 전반으로 확대되고 호남권 반도체 생태계도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민형배 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무안 국가산단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산업단지계획 수립부터 기반시설 구축, 기업 유치까지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정부·무안군 등과 원팀으로 뛰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무안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서남권을 대표하는 미래 첨단산업의 길을 열겠다”며 “지역이 주도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체불가 전남광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83032-146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2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8:3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02</guid>
		<title><![CDATA[의령~함안 잇는 국지도 60호선 미개설 구간 예타 통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령군은 국지도 60호선 함안 대산~의령 지정·부림 구간 신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457억 원을 투입해 함안군 대산면에서 의령군 지정면 두곡마을을 거쳐 부림면 박진마을까지 7.2㎞ 구간에 2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해당 구간은 국지도 60호선 가운데 유일하게 도로가 개설되지 않은 구간이다. 도로가 개설되면 단절된 국지도 60호선이 연결돼 함안과 의령 간 접근성이 개선되고, 의령 동부권에서 함양울산고속도로와 주변 주요 간선도로로의 접근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군은 도로 개설로 지역 간 이동시간 단축과 함께 산업·물류 수송 여건 개선, 주민 이동 편의와 관광 접근성 향상 등 의령 동부권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의령군은 국지도 60호선 미개설 구간의 연결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예비타당성조사 과정에서도 지역 간 연결성과 주민 이동권,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왔다.

오태완 군수는 “국지도 60호선 연결은 단순한 도로 개설을 넘어 의령 동부권의 교통 여건을 크게 개선하고 지역 발전의 기반을 넓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오랫동안 단절돼 있던 구간이 조속히 연결돼 주민 이동 편의는 물론 산업·물류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절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 고시할 예정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에 반영된 뒤 설계와 보상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24345-68422.jpg"/></div>의령군은 국지도 60호선 함안 대산~의령 지정·부림 구간 신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457억 원을 투입해 함안군 대산면에서 의령군 지정면 두곡마을을 거쳐 부림면 박진마을까지 7.2㎞ 구간에 2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br />
<br />
해당 구간은 국지도 60호선 가운데 유일하게 도로가 개설되지 않은 구간이다. 도로가 개설되면 단절된 국지도 60호선이 연결돼 함안과 의령 간 접근성이 개선되고, 의령 동부권에서 함양울산고속도로와 주변 주요 간선도로로의 접근성도 높아질 전망이다.<br />
<br />
군은 도로 개설로 지역 간 이동시간 단축과 함께 산업·물류 수송 여건 개선, 주민 이동 편의와 관광 접근성 향상 등 의령 동부권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그동안 의령군은 국지도 60호선 미개설 구간의 연결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예비타당성조사 과정에서도 지역 간 연결성과 주민 이동권,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왔다.<br />
<br />
오태완 군수는 “국지도 60호선 연결은 단순한 도로 개설을 넘어 의령 동부권의 교통 여건을 크게 개선하고 지역 발전의 기반을 넓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오랫동안 단절돼 있던 구간이 조속히 연결돼 주민 이동 편의는 물론 산업·물류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절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이번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 고시할 예정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에 반영된 뒤 설계와 보상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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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24345-684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2:4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01</guid>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일반산단 가동에 필요한 전력‧용수 공급이 적기에 이뤄져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용인시 처인구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삼성전자)와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SK하이닉스)를 성공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가 적기에 전력과 용수를 공급하는 일들을 차질없이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9회 굿시티포럼 2026’에 참석해 ‘용인르네상스 2.0이 그리는 미래'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 국가산업단지 부지 조성이 집권 세력 일부와 송전 반대 단체들의 방해 등으로 6개월 이상 지연됐다"며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1기 팹 일부의 가동 시기를 2030년 하반기에서 2029년 하반기로 앞당겼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부지 조성을 서둘러 팹 건설 착공이 내년 하반기에는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팹 1, 2기에 대한 전력은 국가산단 안에 LNG(액화천연가스) 발전소를 지어 공급하는 계획이므로 이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중앙정부가 노력해야 하며, 팔당댐에서 제공될 용수 공급과 관련해 인근 도시 일부가 관로를 묻는 것을 반대하고 있으므로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이 문제를 해결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 “삼성전자 팹 3, 4, 5, 6기 건설과 SK하이닉스 3, 4기 팹 건설과 관련해 중앙정부는 용인에 송전을 반대하는 단체들을 설득하는 등 송전 문제를 속히 해결해서 이들 팹이 계획대로 조기에 가동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이들 6개 팹 가동에 필요한 팔당댐에서부터의 2단계 용수공급도 계획에 어떤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중앙정부가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전 정부 시절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이주민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폭 확대, 대토보상 확대, 이주자 택지와 이주기업 전용 산단 마련 등을 건의해 관철했다”며 “이제는 현 정부가 전력과 용수 공급 등 남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용인을 비롯한 전국 15개 도시에 국가산단을 조성한다는 계획이 발표됐지만 산단계획 승인이 난 곳은 지금까지 용인 한 곳뿐”이라며 ”다른 14개 도시의 국가산단 후보지도 이 나라와 해당 지역 경제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곳이므로 현 정부가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 시장은 "2023년 3월 국가산단 조성 계획 발표 후 현 정부 출범 전인 2024년 12월까지 전 정부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국가산단 프로젝트를 점검하는 범정부 추진단회의를 7번 열었는데, 현 정부는 출범 후 1년 3개월이 넘도록 점검 회의를 한 번도 열지 않았다”며 “정부는 용인뿐 아니라 다른 14개 지역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의 의견을 듣고 적극 지원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용인을 중심으로 하는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도 강조했다. 용인을 비롯한 경기 남부지역은 1983년 삼성전자가 기흥캠퍼스에서 대한민국 반도체를 최초로 생산한 이래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반도체 생태계가 형성돼 왔다는 것이다. 또 대한민국이 반도체산업에서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생태계 확장뿐 아니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설계기업에 대한 육성 지원이 이어져야 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1~2위를 다툴 정도로 앞서 나가는 이유는 이들 앵커기업(선도기업) 주변에 소부장 기업이 대거 포진해 있기 때문”이라며 “앵커기업 팹과 차로 1시간 안팎의 이동 거리에 소부장 기업들이 있으면 반도체 생산에 문제가 발생해도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등 생태계의 경쟁력은 거리에서 나오는 측면도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또 “반도체 생태계 확장뿐 아니라 생태계의 경쟁력도 키워야 한다”며 “한국의 소부장‧설계기업의 경쟁력은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중앙정부는 앵커기업만 바라보지 말고, 소부장‧설계기업의 경쟁력을 키워주는 육성 정책도 적극 펴야 한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는 용인의 미래와 직결된 일이지만 대한민국을 위한 일이므로 이들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으면 좋겠다"며 "용인시는 해야 할 행정적 지원을 충분히 할 것이며, 중앙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 기관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84023-18587.jpg"/></div>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용인시 처인구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삼성전자)와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SK하이닉스)를 성공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가 적기에 전력과 용수를 공급하는 일들을 차질없이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 시장은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9회 굿시티포럼 2026’에 참석해 ‘용인르네상스 2.0이 그리는 미래'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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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삼성전자 국가산업단지 부지 조성이 집권 세력 일부와 송전 반대 단체들의 방해 등으로 6개월 이상 지연됐다"며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1기 팹 일부의 가동 시기를 2030년 하반기에서 2029년 하반기로 앞당겼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부지 조성을 서둘러 팹 건설 착공이 내년 하반기에는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br />
<br />
그러면서 "팹 1, 2기에 대한 전력은 국가산단 안에 LNG(액화천연가스) 발전소를 지어 공급하는 계획이므로 이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중앙정부가 노력해야 하며, 팔당댐에서 제공될 용수 공급과 관련해 인근 도시 일부가 관로를 묻는 것을 반대하고 있으므로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이 문제를 해결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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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또 “삼성전자 팹 3, 4, 5, 6기 건설과 SK하이닉스 3, 4기 팹 건설과 관련해 중앙정부는 용인에 송전을 반대하는 단체들을 설득하는 등 송전 문제를 속히 해결해서 이들 팹이 계획대로 조기에 가동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이들 6개 팹 가동에 필요한 팔당댐에서부터의 2단계 용수공급도 계획에 어떤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중앙정부가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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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전 정부 시절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이주민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폭 확대, 대토보상 확대, 이주자 택지와 이주기업 전용 산단 마련 등을 건의해 관철했다”며 “이제는 현 정부가 전력과 용수 공급 등 남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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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용인을 비롯한 전국 15개 도시에 국가산단을 조성한다는 계획이 발표됐지만 산단계획 승인이 난 곳은 지금까지 용인 한 곳뿐”이라며 ”다른 14개 도시의 국가산단 후보지도 이 나라와 해당 지역 경제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곳이므로 현 정부가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충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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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2023년 3월 국가산단 조성 계획 발표 후 현 정부 출범 전인 2024년 12월까지 전 정부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국가산단 프로젝트를 점검하는 범정부 추진단회의를 7번 열었는데, 현 정부는 출범 후 1년 3개월이 넘도록 점검 회의를 한 번도 열지 않았다”며 “정부는 용인뿐 아니라 다른 14개 지역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의 의견을 듣고 적극 지원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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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은 이날 용인을 중심으로 하는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도 강조했다. 용인을 비롯한 경기 남부지역은 1983년 삼성전자가 기흥캠퍼스에서 대한민국 반도체를 최초로 생산한 이래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반도체 생태계가 형성돼 왔다는 것이다. 또 대한민국이 반도체산업에서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생태계 확장뿐 아니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설계기업에 대한 육성 지원이 이어져야 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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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1~2위를 다툴 정도로 앞서 나가는 이유는 이들 앵커기업(선도기업) 주변에 소부장 기업이 대거 포진해 있기 때문”이라며 “앵커기업 팹과 차로 1시간 안팎의 이동 거리에 소부장 기업들이 있으면 반도체 생산에 문제가 발생해도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등 생태계의 경쟁력은 거리에서 나오는 측면도 있다”고 했다.<br />
<br />
이 시장은 또 “반도체 생태계 확장뿐 아니라 생태계의 경쟁력도 키워야 한다”며 “한국의 소부장‧설계기업의 경쟁력은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중앙정부는 앵커기업만 바라보지 말고, 소부장‧설계기업의 경쟁력을 키워주는 육성 정책도 적극 펴야 한다”고 했다.<br />
<br />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는 용인의 미래와 직결된 일이지만 대한민국을 위한 일이므로 이들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으면 좋겠다"며 "용인시는 해야 할 행정적 지원을 충분히 할 것이며, 중앙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 기관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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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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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8:40: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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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토교통부'자율주행차법' · '화물자동차법' · '도로법' ·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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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80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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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토교통부는'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이하 ｢자율주행자동차법｣)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이하 ｢화물자동차법｣) ·'도로법'·'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하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개정안이 8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자율주행자동차법': 시범운행지구 지정권한 확대국정과제(31-1)

  '자율주행자동차법'개정안은 지방정부도 관할 구역의 일부를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할 수 있도록 권한을 확대하는 법안이다.

그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지방정부의 신청을 받아 국토부장관이 지정해 기업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지방정부가 상시 지정할 수 있게 되어 신속하고 유연한 시범운행지구 운영이 가능해진다.

 또한, 지방정부가 자체적으로 시범운행지구에 관한 정책 및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할 수 있는 지방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자율주행자동차 실증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자율주행자동차법｣ 개정안은 하위법령 마련 및 지방정부의 행정적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하여,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 '화물자동차법': 화물운송플랫폼 사업 법제화국정과제(93-6)

  '화물자동차법'개정안은 화물운송 플랫폼 사업을 법제화하여 플랫폼 내 불법·부당 행위로부터 화물차주 등 플랫폼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화물운송 플랫폼 사업 정의·등록제 신설

  그간 자유업으로 운영되던 화물운송 플랫폼 사업의 법적 근거를 신설하고 사업 등록제를 통해 화물운송 시장의 관리를 강화한다.

 플랫폼을 통해 화물운송 계약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을 ‘화물운송 플랫폼사업’으로 정의하고, 사업자는 요건을 갖춰 국토부장관에게 등록하도록 했다.

❷ 플랫폼 사업자 준수사항

  화물차주 등 이용 회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화물운송 플랫폼 내 불법·부당행위 신고 및 관련 회원 제재 등 사업자 준수사항을 신설한다.

 플랫폼 사업자는 이용 회원에게 허위 매물 등록·불법 주선·과적 요구 및 플랫폼을 통한 재위탁 등 불법·부당 행위를 하지 않도록 사전에 고지하고 해당 행위를 발견한 경우 국토부에 신고하도록 의무화한다.

 또한, 화물운송 플랫폼 내 불법·부당행위 발견 시 사업자가 이와 관련된 회원의 플랫폼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화물자동차법｣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1년 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3.'도로법': 도로 정기·긴급점검 및 안전조치 근거 마련

 '도로법'개정안은 도로의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해 정기·긴급점검 및 안전조치에 관한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정기·긴급점검 실시

  도로의 안전과 성능을 유지하기 위하여 도로관리청이 소관 도로에 대해 정기점검을 실시하도록 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장관도 도로의 안전한 이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직접 긴급점검을 실시하거나 도로관리청에 실시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❷ 안전조치 및 비용 지원

  정기점검 및 긴급점검 결과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도로관리청이 보수·보강 등 필요한 안전조치를 하도록 했다.

 또한, 국토교통부장관이 해당 안전조치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도로법｣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6개월 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도로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사업시행자·사업범위 확대, 지원센터·특별회계 설치근거 마련 등국정과제(57-4)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개정안은 법 시행(’25.1) 이후 사업 구조 및 시행방안 등이 구체화됨에 따라, 지방정부 건의사항과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담은 최초의 개정안이다.

 ➊ 사업시행자 관련 제도개선

  현 법률상 국유재산을 출자받은 공공기관만 사업 시행이 가능했으나, 국가 철도공단을 사업시행자로 추가하여 철도지하화사업의 전문성을 높였다.

  또한, ▲철도부지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지방정부, ▲지역개발 등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공공기관 및 지방공사 등이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방정부, 중앙 및 지방 공공기관이 사업시행자로 직접 참여하여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❷ 사업 활성화 지원방안

 우선추진사업(’25.2) 일부가 인공지반 조성으로 추진 중이고, 해외 사례도 다수 존재하는 만큼, 선로 상부에 인공지반을 조성하는 사업도 철도지하화사업으로 포함했다.

이를 통해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과 특색에 맞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 구상을 마련·제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전문 연구기관을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지원센터’로 지정하여, 지방정부의 사업 구상을 검증하고, 자문·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지방정부의 사업재원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회계 설치근거를 규정했다. 지방정부가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철도지하화 특별회계’를 설치하여 중·장기적 사업 재원을 적립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지방정부의 기본계획 수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수립지침을 마련· 배포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기본계획 고시에 따라 개별 사업법에 따른 지구지정·계획수립 등이 된 것으로 간주하는 의제조항 신설 등 철도지하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소통하여 마련된 결과물로, 철도지하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 추진도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6개월 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90358-68158.jpg"/></div> 국토교통부는'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이하 ｢자율주행자동차법｣)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이하 ｢화물자동차법｣) ·'도로법'·'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하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개정안이 8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br />
 1. '자율주행자동차법': 시범운행지구 지정권한 확대국정과제(31-1)<br />
<br />
  '자율주행자동차법'개정안은 지방정부도 관할 구역의 일부를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할 수 있도록 권한을 확대하는 법안이다.<br />
<br />
그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지방정부의 신청을 받아 국토부장관이 지정해 기업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지방정부가 상시 지정할 수 있게 되어 신속하고 유연한 시범운행지구 운영이 가능해진다.<br />
<br />
 또한, 지방정부가 자체적으로 시범운행지구에 관한 정책 및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할 수 있는 지방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자율주행자동차 실증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번 ｢자율주행자동차법｣ 개정안은 하위법령 마련 및 지방정부의 행정적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하여,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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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물자동차법': 화물운송플랫폼 사업 법제화국정과제(93-6)<br />
<br />
  '화물자동차법'개정안은 화물운송 플랫폼 사업을 법제화하여 플랫폼 내 불법·부당 행위로부터 화물차주 등 플랫폼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br />
 ➊ 화물운송 플랫폼 사업 정의·등록제 신설<br />
<br />
  그간 자유업으로 운영되던 화물운송 플랫폼 사업의 법적 근거를 신설하고 사업 등록제를 통해 화물운송 시장의 관리를 강화한다.<br />
<br />
 플랫폼을 통해 화물운송 계약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을 ‘화물운송 플랫폼사업’으로 정의하고, 사업자는 요건을 갖춰 국토부장관에게 등록하도록 했다.<br />
<br />
❷ 플랫폼 사업자 준수사항<br />
<br />
  화물차주 등 이용 회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화물운송 플랫폼 내 불법·부당행위 신고 및 관련 회원 제재 등 사업자 준수사항을 신설한다.<br />
<br />
 플랫폼 사업자는 이용 회원에게 허위 매물 등록·불법 주선·과적 요구 및 플랫폼을 통한 재위탁 등 불법·부당 행위를 하지 않도록 사전에 고지하고 해당 행위를 발견한 경우 국토부에 신고하도록 의무화한다.<br />
<br />
 또한, 화물운송 플랫폼 내 불법·부당행위 발견 시 사업자가 이와 관련된 회원의 플랫폼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br />
<br />
  이번 ｢화물자동차법｣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1년 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br />
<br />
 <br />
3.'도로법': 도로 정기·긴급점검 및 안전조치 근거 마련<br />
<br />
 '도로법'개정안은 도로의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해 정기·긴급점검 및 안전조치에 관한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br />
 ➊ 정기·긴급점검 실시<br />
<br />
  도로의 안전과 성능을 유지하기 위하여 도로관리청이 소관 도로에 대해 정기점검을 실시하도록 했다.<br />
<br />
 아울러, 국토교통부장관도 도로의 안전한 이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직접 긴급점검을 실시하거나 도로관리청에 실시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❷ 안전조치 및 비용 지원<br />
<br />
  정기점검 및 긴급점검 결과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도로관리청이 보수·보강 등 필요한 안전조치를 하도록 했다.<br />
<br />
 또한, 국토교통부장관이 해당 안전조치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이번 ｢도로법｣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6개월 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도로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4.'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사업시행자·사업범위 확대, 지원센터·특별회계 설치근거 마련 등국정과제(57-4)<br />
<br />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개정안은 법 시행(’25.1) 이후 사업 구조 및 시행방안 등이 구체화됨에 따라, 지방정부 건의사항과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담은 최초의 개정안이다.<br />
<br />
 ➊ 사업시행자 관련 제도개선<br />
<br />
  현 법률상 국유재산을 출자받은 공공기관만 사업 시행이 가능했으나, 국가 철도공단을 사업시행자로 추가하여 철도지하화사업의 전문성을 높였다.<br />
<br />
  또한, ▲철도부지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지방정부, ▲지역개발 등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공공기관 및 지방공사 등이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이를 통해 지방정부, 중앙 및 지방 공공기관이 사업시행자로 직접 참여하여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❷ 사업 활성화 지원방안<br />
<br />
 우선추진사업(’25.2) 일부가 인공지반 조성으로 추진 중이고, 해외 사례도 다수 존재하는 만큼, 선로 상부에 인공지반을 조성하는 사업도 철도지하화사업으로 포함했다.<br />
<br />
이를 통해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과 특색에 맞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 구상을 마련·제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br />
 또한,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전문 연구기관을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지원센터’로 지정하여, 지방정부의 사업 구상을 검증하고, 자문·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지방정부의 사업재원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회계 설치근거를 규정했다. 지방정부가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철도지하화 특별회계’를 설치하여 중·장기적 사업 재원을 적립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아울러, 지방정부의 기본계획 수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수립지침을 마련· 배포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기본계획 고시에 따라 개별 사업법에 따른 지구지정·계획수립 등이 된 것으로 간주하는 의제조항 신설 등 철도지하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했다.<br />
<br />
  이번 개정안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소통하여 마련된 결과물로, 철도지하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 추진도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6개월 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90358-681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9:04: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99</guid>
		<title><![CDATA[경북·대구, “첨단 소재부품·AI로봇 중심지”로 우뚝 선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전략에 따라 대경권을 대표할 성장엔진 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 등 4개 전략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은 수도권 일극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성장을 이루기 위해 전국을 5개 초광역 경제권(5극)과 3개 특별자치도(3특)로 재편하는 정책이다.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지역 산업 기반 및 성장 가능성, 기업 투자 가능성 등을 고려해,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를 성장엔진 후보 산업으로 선정하고, 산업통상부와 논의를 이어왔으며, 최종적으로 “첨단 소재부품·인공지능(AI)로봇 중심지”라는 슬로건 아래 4개 전략산업을 확정했다.  

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에 대해 ▲투자 인센티브(재정·금융·세제), ▲산업생태계(규제·기술), ▲기업 활동 기반(인재·인프라) 등 3축 7종 패키지를 집중 지원하고, 투자기업에는 파격적인 규제 특례를 부여할 계획이며, 이를 뒷받침할 메가특구 특별법도 국회와 협력하여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경권 성장엔진 육성계획 공동기획단’을 구성하고, 실효성 있는 육성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한다. 공동기획단은 성장엔진 4개 전략산업별로 분과를 편성해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관과 실제 투자를 계획 중인 앵커기업이 함께 참여한다. 
 
이를 통해 육성계획에는 ▲앵커 기업 투자 유치, ▲성장엔진 육성 비전 및 전략, ▲투자 촉진과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세부 추진과제 등을 담을 예정이며, 정부의 7종 패키지 지원과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경권 4대 성장엔진은 경북과 대구가 함께 준비해 온 초광역 협력의 결실”이라며 “앵커기업 투자와 국비 지원이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구시와 긴밀히 협력해 내실 있는 육성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경권이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성장엔진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경상북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73522-97211.jpg"/></div>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전략에 따라 대경권을 대표할 성장엔진 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 등 4개 전략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br />
산업통상부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br />
<br />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은 수도권 일극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성장을 이루기 위해 전국을 5개 초광역 경제권(5극)과 3개 특별자치도(3특)로 재편하는 정책이다.<br />
<br />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지역 산업 기반 및 성장 가능성, 기업 투자 가능성 등을 고려해,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를 성장엔진 후보 산업으로 선정하고, 산업통상부와 논의를 이어왔으며, 최종적으로 “첨단 소재부품·인공지능(AI)로봇 중심지”라는 슬로건 아래 4개 전략산업을 확정했다.  <br />
<br />
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에 대해 ▲투자 인센티브(재정·금융·세제), ▲산업생태계(규제·기술), ▲기업 활동 기반(인재·인프라) 등 3축 7종 패키지를 집중 지원하고, 투자기업에는 파격적인 규제 특례를 부여할 계획이며, 이를 뒷받침할 메가특구 특별법도 국회와 협력하여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br />
<br />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경권 성장엔진 육성계획 공동기획단’을 구성하고, 실효성 있는 육성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한다. 공동기획단은 성장엔진 4개 전략산업별로 분과를 편성해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관과 실제 투자를 계획 중인 앵커기업이 함께 참여한다. <br />
 <br />
이를 통해 육성계획에는 ▲앵커 기업 투자 유치, ▲성장엔진 육성 비전 및 전략, ▲투자 촉진과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세부 추진과제 등을 담을 예정이며, 정부의 7종 패키지 지원과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경권 4대 성장엔진은 경북과 대구가 함께 준비해 온 초광역 협력의 결실”이라며 “앵커기업 투자와 국비 지원이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구시와 긴밀히 협력해 내실 있는 육성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경권이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성장엔진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경상북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73522-972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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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7:36: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98</guid>
		<title><![CDATA[쉼이 필요한 순간, 목포가 길이 된다…목포 섬 반값여행 추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목포시가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외달도와 달리도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경비의 50%를 환급하는 ‘섬 반값여행’을 운영한다.
‘섬 반값여행’은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추진하는 전국 최초의 섬 여행경비 50% 지원사업이다.
목포시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은 외달도와 달리도에서 사용한 여객선 운임, 숙박, 음식, 체험 등 관광경비의 50%를 1인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관광수용태세가 갖춰진 대표 섬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목포시는 섬별 관광 여건과 관광객 소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달도와 달리도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외달도와 달리도는 목포 도심에서 가까워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잠시 일상을 벗어나 섬의 풍경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사랑의 섬’으로 알려진 외달도는 고운 모래해변과 해안산책로, 아름다운 낙조가 어우러져 섬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해변에서 바다를 즐기고 섬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달리도는 고즈넉한 섬마을 풍경과 바다가 어우러진 곳으로, 천천히 걷고 쉬며 섬의 일상을 만끽할 수 있다. 섬 여행 후 목포 원도심으로 이동해 역사·문화관광지와 먹거리까지 함께 즐기는 섬과 도시를 연계한 여행도 가능하다.
이번 섬 반값여행을 통해 외달도와 달리도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섬에서의 숙박·음식 등 관광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섬에서 시작된 여행이 목포 도심까지 이어져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JG TOUR 앱 또는 누리집에서 여행 시작일 5일 전까지 사전 신청해야 한다. 사전 신청 승인 후 여행하고,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 환급을 신청하면 소비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지역화폐는 재방문하여 사용할 수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섬 반값여행을 통해 관광객들이 부담을 덜고 목포의 섬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쉬고, 걷고, 먹고, 머무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섬에서 시작된 여행이 목포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섬과 도시의 매력을 함께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JG TOUR 앱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쉼이 필요한 순간, 바다가 길이 되는 곳’ 이번 가을, 목포의 섬에서 특별한 하루를 만나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0903-94394.jpg" />
</div>
목포시가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외달도와 달리도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경비의 50%를 환급하는 ‘섬 반값여행’을 운영한다.<br /><br />
‘섬 반값여행’은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추진하는 전국 최초의 섬 여행경비 50% 지원사업이다.<br /><br />
목포시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은 외달도와 달리도에서 사용한 여객선 운임, 숙박, 음식, 체험 등 관광경비의 50%를 1인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br /><br />
이번 사업은 관광수용태세가 갖춰진 대표 섬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목포시는 섬별 관광 여건과 관광객 소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달도와 달리도를 대상지로 선정했다.<br /><br />
외달도와 달리도는 목포 도심에서 가까워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잠시 일상을 벗어나 섬의 풍경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br /><br />
‘사랑의 섬’으로 알려진 외달도는 고운 모래해변과 해안산책로, 아름다운 낙조가 어우러져 섬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해변에서 바다를 즐기고 섬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br /><br />
달리도는 고즈넉한 섬마을 풍경과 바다가 어우러진 곳으로, 천천히 걷고 쉬며 섬의 일상을 만끽할 수 있다. 섬 여행 후 목포 원도심으로 이동해 역사·문화관광지와 먹거리까지 함께 즐기는 섬과 도시를 연계한 여행도 가능하다.<br /><br />
이번 섬 반값여행을 통해 외달도와 달리도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섬에서의 숙박·음식 등 관광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섬에서 시작된 여행이 목포 도심까지 이어져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JG TOUR 앱 또는 누리집에서 여행 시작일 5일 전까지 사전 신청해야 한다. 사전 신청 승인 후 여행하고,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 환급을 신청하면 소비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지역화폐는 재방문하여 사용할 수 있다.<br /><br />
목포시 관계자는 “섬 반값여행을 통해 관광객들이 부담을 덜고 목포의 섬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쉬고, 걷고, 먹고, 머무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섬에서 시작된 여행이 목포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섬과 도시의 매력을 함께 알리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2026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JG TOUR 앱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쉼이 필요한 순간, 바다가 길이 되는 곳’ 이번 가을, 목포의 섬에서 특별한 하루를 만나보세요.]]></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힐링여행" term="10991|1099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0903-943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4:4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0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97</guid>
		<title><![CDATA[2026 KBO 리그 3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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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26일) 잠실, 문학, 광주, 수원, 고척 5개 구장에서 총 7만 3,816명이 입장하며, 누적 관중 1,002만 4,140명으로 역대 3번째이자 3시즌 연속, 역대 최소 경기로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올해 KBO 리그는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달성하며, 2025시즌 587경기 만의 1,000만 관중 달성 기록을 22경기 단축했다.
8월 26일(수)까지 리그 평균 관중은 1만 7,742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5% 증가했다. 또한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7%를 기록 중이다.
2026 KBO 리그는 3월 28일(토) 개막 후 4월 10일(금)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후 계속해서 역대 최소 경기 100만 단위 관중 기록을 경신했으며, 지난 시즌에 이어 역대 2번째로 전반기 700만 관중을 달성한 바 있다.
후반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중 동원은 계속돼, 7월 19일(일) 800만, 8월 11일(화) 900만을 넘어, 시즌 전체 720경기 중 565경기, 78.5%를 소화한 시점에서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KBO 리그 10개 구단 중 4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LG가 132만 6,067명의 홈 관중을 동원해 1위를 달리고 있고, 삼성이 126만 1,477명으로 2위다. 두산이 116만 1,274명, 롯데가 106만 438명으로 뒤를 이었다. 역대 KBO 리그 단일 시즌 구단 최다 관중은 2025시즌 삼성의 164만 174명이다.
올 시즌 리그 평균 관중은 1만 7,742명이다. 2025시즌 기록한 한 시즌 최다 평균 관중(1만 7,101명)보다 높은 평균 관중을 기록 중이다. 구단별로는 삼성이 2만 3,361명의 평균 관중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LG가 2만 2,101명, 두산이 2만 1,505명 등으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매진 행렬도 계속된다. 올 시즌 전체 565경기 중 277경기가 매진됐다. KBO 리그 단일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은 2025시즌 세워진 331경기다. 올해 더 빠른 속도로 관중을 불러들이고 있는 KBO 리그는 최다 매진 기록 경신에도 도전한다.
구단별로는 한화가 홈 매진 45경기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만원 관중을 기록 중이다. 삼성도 42경기로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KIA는 원정에서 49경기 매진을 기록하며 원정 매진 1위에 올라 있다. 이어 롯데가 42경기로 원정 매진 2위를 차지했다.
시즌 개막 전 열린 WBC에서 대표팀이 극적으로 17년 만의 8강 진출을 이뤄내며 형성된 흥행 열기는 비시즌 기간을 지나 KBO 리그 개막 전부터 뜨거웠다. 지난 3월 22일(일) 시범경기에서는 역대 일일 최다 관중인 8만 3,584명이 야구장을 찾았으며, 시범경기 전체 기간으로도 역대 최다인 44만 247명을 동원했다.
흥행세는 정규시즌 개막 이후에도 꺾이지 않고 이어졌다. 역대 최소 경기 100만 단위 관중 기록을 잇달아 경신하며 3시즌 연속 및 역대 최소 경기 1,000만 관중 달성의 발판을 마련했다.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이 열기를 이어 지난해 세웠던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인 1,231만 2,519명 돌파에 도전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74508-21244.jpg" />
</div>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26일) 잠실, 문학, 광주, 수원, 고척 5개 구장에서 총 7만 3,816명이 입장하며, 누적 관중 1,002만 4,140명으로 역대 3번째이자 3시즌 연속, 역대 최소 경기로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br /><br />
올해 KBO 리그는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달성하며, 2025시즌 587경기 만의 1,000만 관중 달성 기록을 22경기 단축했다.<br /><br />
8월 26일(수)까지 리그 평균 관중은 1만 7,742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5% 증가했다. 또한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7%를 기록 중이다.<br /><br />
2026 KBO 리그는 3월 28일(토) 개막 후 4월 10일(금)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후 계속해서 역대 최소 경기 100만 단위 관중 기록을 경신했으며, 지난 시즌에 이어 역대 2번째로 전반기 700만 관중을 달성한 바 있다.<br /><br />
후반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중 동원은 계속돼, 7월 19일(일) 800만, 8월 11일(화) 900만을 넘어, 시즌 전체 720경기 중 565경기, 78.5%를 소화한 시점에서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br /><br />
KBO 리그 10개 구단 중 4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LG가 132만 6,067명의 홈 관중을 동원해 1위를 달리고 있고, 삼성이 126만 1,477명으로 2위다. 두산이 116만 1,274명, 롯데가 106만 438명으로 뒤를 이었다. 역대 KBO 리그 단일 시즌 구단 최다 관중은 2025시즌 삼성의 164만 174명이다.<br /><br />
올 시즌 리그 평균 관중은 1만 7,742명이다. 2025시즌 기록한 한 시즌 최다 평균 관중(1만 7,101명)보다 높은 평균 관중을 기록 중이다. 구단별로는 삼성이 2만 3,361명의 평균 관중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LG가 2만 2,101명, 두산이 2만 1,505명 등으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br /><br />
매진 행렬도 계속된다. 올 시즌 전체 565경기 중 277경기가 매진됐다. KBO 리그 단일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은 2025시즌 세워진 331경기다. 올해 더 빠른 속도로 관중을 불러들이고 있는 KBO 리그는 최다 매진 기록 경신에도 도전한다.<br /><br />
구단별로는 한화가 홈 매진 45경기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만원 관중을 기록 중이다. 삼성도 42경기로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KIA는 원정에서 49경기 매진을 기록하며 원정 매진 1위에 올라 있다. 이어 롯데가 42경기로 원정 매진 2위를 차지했다.<br /><br />
시즌 개막 전 열린 WBC에서 대표팀이 극적으로 17년 만의 8강 진출을 이뤄내며 형성된 흥행 열기는 비시즌 기간을 지나 KBO 리그 개막 전부터 뜨거웠다. 지난 3월 22일(일) 시범경기에서는 역대 일일 최다 관중인 8만 3,584명이 야구장을 찾았으며, 시범경기 전체 기간으로도 역대 최다인 44만 247명을 동원했다.<br /><br />
흥행세는 정규시즌 개막 이후에도 꺾이지 않고 이어졌다. 역대 최소 경기 100만 단위 관중 기록을 잇달아 경신하며 3시즌 연속 및 역대 최소 경기 1,000만 관중 달성의 발판을 마련했다.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이 열기를 이어 지난해 세웠던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인 1,231만 2,519명 돌파에 도전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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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74508-2124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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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14:4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7:4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96</guid>
		<title><![CDATA[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 확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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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KBO가25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편성된 경기는 미편성 45경기 및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60경기로 총 105경기이며, 10월 7일까지 편성됐다.
 리그 규정 21조에 따라 9월 1일(화)부터 14일(월) 경기는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5시에 시작된다. 9월 15일(화) 이후에는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2시에 경기가 개시된다. 단, 추석 연휴인 9월 24일(목)부터 27일(일)에는 연휴 기간 이동 편의를 고려해 전 경기가 오후 5시에 시작된다.&nbsp;25일부터 9월 28일까지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된다. 단, 9월 21일(월) 예비일은 9월 19일(토)~20일(일) 경기가 취소될 때만 편성된다. 예비일이 없을 시에는 9월 29일 이후 동일 대진이 있는 경우 동일 대진의 두 번째 날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동일 대진이 없는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9월 29일(화) 이후 경기가 취소될 경우에도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되며, 예비일이 없을 시에는 다음 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 날 동일 대진일 경우 다음 날 더블헤더로 편성되며,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닐 경우 ① 동일 대진 두번째 날 더블헤더, ②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된다.
 더블헤더 편성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이뤄지지 않으며, 9월 29일(화)부터 가능하다. 특히 9월 29일(화)부터 10월 5일(월)까지는 팀당 최대 1회만 거행 가능하다. 더블헤더는 1,2차전 모두 9이닝까지만 진행되며, 1경기만 열릴 때도 9이닝까지만 거행한다.
 더블헤더 1차전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3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2시다. 2차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5시에 시작한다. 1차전이 취소되거나 일찍 종료되더라도 2차전은 기존 경기 예정 시간에 거행한다. 1차전이 평일 기준 오후 5시 50분, 토⋅일요일 및 공휴일 기준 오후 4시 20분 이후에 종료될 경우 종료 최소 40분 후에 2차전이 열린다.
 취소된 경기를 예비일 또는 더블헤더로 편성할 경우에는 최대 9연전까지 편성할 수 있다. 복수의 예비일이 편성되어 있는 경기가 취소될 경우, 취소된 경기일로부터 가장 가까운 예비일로 우선 편성된다.
 한편,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참가팀 이외의 팀간 경기이거나 포스트시즌 진출팀이라도 해당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의 이동일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도 경기를 거행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60548-4667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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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25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br /><br />
 편성된 경기는 미편성 45경기 및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60경기로 총 105경기이며, 10월 7일까지 편성됐다.<br /><br />
 리그 규정 21조에 따라 9월 1일(화)부터 14일(월) 경기는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5시에 시작된다. 9월 15일(화) 이후에는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2시에 경기가 개시된다. 단, 추석 연휴인 9월 24일(목)부터 27일(일)에는 연휴 기간 이동 편의를 고려해 전 경기가 오후 5시에 시작된다.<br /><br />&nbsp;25일부터 9월 28일까지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된다. 단, 9월 21일(월) 예비일은 9월 19일(토)~20일(일) 경기가 취소될 때만 편성된다. 예비일이 없을 시에는 9월 29일 이후 동일 대진이 있는 경우 동일 대진의 두 번째 날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동일 대진이 없는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br /><br />
 9월 29일(화) 이후 경기가 취소될 경우에도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되며, 예비일이 없을 시에는 다음 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 날 동일 대진일 경우 다음 날 더블헤더로 편성되며,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닐 경우 ① 동일 대진 두번째 날 더블헤더, ②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된다.<br /><br />
 더블헤더 편성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이뤄지지 않으며, 9월 29일(화)부터 가능하다. 특히 9월 29일(화)부터 10월 5일(월)까지는 팀당 최대 1회만 거행 가능하다. 더블헤더는 1,2차전 모두 9이닝까지만 진행되며, 1경기만 열릴 때도 9이닝까지만 거행한다.<br /><br />
 더블헤더 1차전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3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2시다. 2차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5시에 시작한다. 1차전이 취소되거나 일찍 종료되더라도 2차전은 기존 경기 예정 시간에 거행한다. 1차전이 평일 기준 오후 5시 50분, 토⋅일요일 및 공휴일 기준 오후 4시 20분 이후에 종료될 경우 종료 최소 40분 후에 2차전이 열린다.<br /><br />
 취소된 경기를 예비일 또는 더블헤더로 편성할 경우에는 최대 9연전까지 편성할 수 있다. 복수의 예비일이 편성되어 있는 경기가 취소될 경우, 취소된 경기일로부터 가장 가까운 예비일로 우선 편성된다.<br /><br />
 한편,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참가팀 이외의 팀간 경기이거나 포스트시즌 진출팀이라도 해당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의 이동일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도 경기를 거행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60548-466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0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0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95</guid>
		<title><![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코칭 스태프 구성 완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 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이 팀을 이끄는 가운데 강인권 한화 QC코치가 수석코치로 류지현 감독을 보좌한다. 강인권 수석코치는 올해 초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수석코치를 맡은 바 있다.
 투수코치에는 최원호 현 SBS 스포츠 해설위원, 수비코치에는 이동욱 대표팀 전임코치가 선임됐다. 두 코치 또한 올해 WBC에서 각각 QC코치, 수비코치를 역임했다.
 타격 및 QC코치로는 박경수 KT 1군 QC 및 주루코치가 선임됐으며, 작전코치로는 최태원 경희대학교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배터리코치로는 최기문 울산 수석 및 배터리코치가 활약한다. 최기문 코치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024년 K-베이스볼 시리즈와 WBSC 프리미어12에서 대표팀 코치 역할을 수행했다.
 류지현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는 지난 24일(월) KBO에서 첫 공식 미팅을 갖고, 대회 관련 향후 일정 및 주요 상대 국가 전력 분석 등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한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코칭 스태프와 지난 6월 11일(목) 발표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 24명은 오는 9월 14일(월) 지정 숙소에 소집된다. 이어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식 훈련 및 연습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9월 18일(금) 일본 나고야로 출국해 9월 19일(토)과 20일(일) 현지 적응훈련(장소·시간 미정)을 진행한다. 이어 9월 21일(월) 대만전, 22일(화) 홍콩전, 23일(수) 태국전 등 조별리그 예선을 치른다. 이후 결과에 따라 25일(금)과 26일(토) 슈퍼라운드 2경기와 27일(일) 메달 결정전을 펼친 후, 28일(월) 귀국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25237-55950.jpg" />
</div>
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 스태프 구성을 마쳤다.<br /><br />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이 팀을 이끄는 가운데 강인권 한화 QC코치가 수석코치로 류지현 감독을 보좌한다. 강인권 수석코치는 올해 초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수석코치를 맡은 바 있다.<br /><br />
 투수코치에는 최원호 현 SBS 스포츠 해설위원, 수비코치에는 이동욱 대표팀 전임코치가 선임됐다. 두 코치 또한 올해 WBC에서 각각 QC코치, 수비코치를 역임했다.<br /><br />
 타격 및 QC코치로는 박경수 KT 1군 QC 및 주루코치가 선임됐으며, 작전코치로는 최태원 경희대학교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배터리코치로는 최기문 울산 수석 및 배터리코치가 활약한다. 최기문 코치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024년 K-베이스볼 시리즈와 WBSC 프리미어12에서 대표팀 코치 역할을 수행했다.<br /><br />
 류지현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는 지난 24일(월) KBO에서 첫 공식 미팅을 갖고, 대회 관련 향후 일정 및 주요 상대 국가 전력 분석 등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br /><br />
 한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코칭 스태프와 지난 6월 11일(목) 발표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 24명은 오는 9월 14일(월) 지정 숙소에 소집된다. 이어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식 훈련 및 연습경기를 치른다.<br /><br />
 대표팀은 9월 18일(금) 일본 나고야로 출국해 9월 19일(토)과 20일(일) 현지 적응훈련(장소·시간 미정)을 진행한다. 이어 9월 21일(월) 대만전, 22일(화) 홍콩전, 23일(수) 태국전 등 조별리그 예선을 치른다. 이후 결과에 따라 25일(금)과 26일(토) 슈퍼라운드 2경기와 27일(일) 메달 결정전을 펼친 후, 28일(월) 귀국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25237-55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0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2:52: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94</guid>
		<title><![CDATA[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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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수가 선정됐다.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의 순간과 놀라운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웃당하지 않겠다는 집념의 슬라이딩으로 수많은 팬과 선수단에게 웃음을 준 롯데 손성빈과 몸을 사리지 않는 마법 같은 호수비로 승리를 지켜낸 KT 안치영,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의 대기록을 작성한 SSG 최정, 그리고 다이빙캐치부터 레이저 송구까지 완벽한 수비를 보인 KIA 김호령이 이름을 올렸다.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지난 8월 4일(화) 15시부터 7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만 848표 중 롯데 손성빈이 4,383표(40.4%)를 득표해 2위 KIA 김호령(3,854표-35.5%), 3위 SSG 최정(1,577표-14.5%), 4위 KT 안치영(1,034표-9.5%)을 제치고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8월 21일(금)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 앞서, 수상자인 손성빈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73657-20052.jpg" />
</div>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수가 선정됐다.<br /><br />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의 순간과 놀라운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br /><br />
 아웃당하지 않겠다는 집념의 슬라이딩으로 수많은 팬과 선수단에게 웃음을 준 롯데 손성빈과 몸을 사리지 않는 마법 같은 호수비로 승리를 지켜낸 KT 안치영,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의 대기록을 작성한 SSG 최정, 그리고 다이빙캐치부터 레이저 송구까지 완벽한 수비를 보인 KIA 김호령이 이름을 올렸다.<br /><br />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지난 8월 4일(화) 15시부터 7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만 848표 중 롯데 손성빈이 4,383표(40.4%)를 득표해 2위 KIA 김호령(3,854표-35.5%), 3위 SSG 최정(1,577표-14.5%), 4위 KT 안치영(1,034표-9.5%)을 제치고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br /><br />
KBO와 CGV는 8월 21일(금)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 앞서, 수상자인 손성빈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br /><br />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br /><br />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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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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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1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7:3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93</guid>
		<title><![CDATA[[SBS 틈만나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 시즌5 자체 최고 경신! 행운부적 차태현, 시즌5 첫 3단계 올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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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시즌5 첫 3단계 올킬 싹쓸이에 성공하며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같은 순간을 선물했다.

이에 시청률 역시 행운부적 파워가 통했다. 지난 25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중 가구 시청률은 동시간 예능, 드라마, 교양 등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뽐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압도적인 차이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차태현, 진기주가 출격해 서울 광진구의 틈새를 가득 채웠다.
 
이날 차태현은 ‘틈만나면,’의 공식 행운부적 자격으로 등판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여기 섭외 전화 받을 때 PD가 나한테 부적 같은 존재라더라. 난 ‘틈만나면,’의 돼지머리”라며 시작부터 기세등등해했다. 그러더니 차태현은 “기주의 예전 소속사 대표님이 (조)인성이 매니저라서 우리 소속사랑 인연이 닿았다. 운이 이렇게 좋은가”라며 자축했고, 급기야 소속배우 진기주가 입 한 마디 떼지 못할 정도로 수다 텐션을 높이자, 유재석은 “기주 말 좀 듣자! 기주야 너네 대표님 참교육 좀 해라”라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차태현이 유재석의 ‘원조 속 뒤집개’ 활약을 펼쳐 재미를 더했다. 유연석이 “코미디 연기가 진짜 어려운데, 그걸 형들은 해낸다”라며 유재석과 차태현을 칭찬하자, 차태현이 “우리를 비교하면 안 되지. 저 형은 막 하는 거고, 나는 체계적으로 분석한다”라며 단칼에 선을 그어 유재석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유재석이 “내가 분석하고 너가 막 하는 거 아냐?”라며 반박하자, 차태현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깐족거리기로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찾아간 첫 번째 틈주인은 피클볼부 ‘칠래말래’였다. 이들은 매주 함께 피클볼을 치지만 어색한 사이를 유지하는 독특한 관계성으로 유쾌함을 선사했다.

 이들의 친목을 응원하는 틈게임은 피클볼을 주고받다가 골대에 골인시키는 ‘원터치 피클볼’이었다. 네 사람은 예상 밖의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 단 4번 만에 1, 2단계를 쾌속 성공해 피클볼부 부원들을 서로 얼싸안게 만들었다. 이때 차태현이 “난이도 올려야 되는 거 아냐?”라고 꺼드럭대기 무섭게, 3단계부터 실수를 연발하더니 ‘언럭키 찬스’까지 뽑아 위기에 직면했다. 하지만 마지막 도전 기회에서 유재석이 기적의 한 방으로 3단계를 성공시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틈주인은 3단계 상품인 회식비를 받고 “우리 팀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며 기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진기주는 과몰입의 여파로 “방금 뭐가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 난다”라며 기진맥진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이어 네 사람은 두 번째 틈주인으로 광진초등학교의 9세 어린이 4인방을 만났다. ‘틈만나면,’ 애청자인 이들은 “틈만나면,’에서 닌텐도 선물 받는 꿈을 꿨다”라며 솔직한 소망을 고백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를 미소 짓게 했다.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줄 두 번째 게임은 ‘붙여라 착’이었다. 한 명씩 자석을 쳐서 구슬에 붙이면 성공. 유재석이 ‘틈만나면,’의 어린이 징크스를 걱정한 것도 잠시 단 2번 만에 2단계를 성공하더니, 심지어 3단계 선물로 닌텐도가 등장해 아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때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했는데, 자석이 서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에 아이들이 매 도전마다 간절하게 성공을 속삭이자, 진기주는 “뒤에 난리 났는데요?”라며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네 사람은 4번째 도전에서 3단계까지 깔끔하게 성공하며 완벽한 결말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줘”라더니 “우리 ‘틈만나면,’의 머릿고기 차태현이 고마워요”라고 차태현에게 감사를 돌렸다. 이에 차태현은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 가야 되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과 유재석, 유연석, 진기주가 특급 팀워크로 기적의 전 단계 성공을 완성하며 짜릿한 도파민의 하루를 선물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레전드 회차 또 나왔다”, “이 정도면 차태현 포카 들고 다녀야 됨. 운 미쳤다”, “오늘 도파민 대박. 보는 내가 다 심장 뜀”, “차태현 진짜 인간부적 맞네”, “오늘도 제대로 과몰입 ON”, “애기들 반응 투명한 거 너무 귀여움”, “아예 차태현 키링 만들어서 갖고 다니자”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다음 주 예고에서는 틈친구로 현빈, 우도환이 등장해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예고 속 현빈은 볼트 쌓기 하나에 손을 덜덜 떨더니, “난 도전 소리가 싫어”라며 초긴장하는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유재석이 “현빈이 손에 땀 봐”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궁금증을 더한 바. 이에 시청자들은 “현빈을 예능에서 보다니”, “현빈 벌써부터 긴장한 거 왜 이렇게 웃김”, “다음 주에도 꼭 본다”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현빈이 데뷔 이후 최초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한 만큼,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어떤 케미를 폭발시킬지 다가올 9월 1일(화) ‘틈만나면,’ 본 방송에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80356-52208.jpg"/></div>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시즌5 첫 3단계 올킬 싹쓸이에 성공하며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같은 순간을 선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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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청률 역시 행운부적 파워가 통했다. 지난 25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중 가구 시청률은 동시간 예능, 드라마, 교양 등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뽐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압도적인 차이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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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차태현, 진기주가 출격해 서울 광진구의 틈새를 가득 채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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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차태현은 ‘틈만나면,’의 공식 행운부적 자격으로 등판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여기 섭외 전화 받을 때 PD가 나한테 부적 같은 존재라더라. 난 ‘틈만나면,’의 돼지머리”라며 시작부터 기세등등해했다. 그러더니 차태현은 “기주의 예전 소속사 대표님이 (조)인성이 매니저라서 우리 소속사랑 인연이 닿았다. 운이 이렇게 좋은가”라며 자축했고, 급기야 소속배우 진기주가 입 한 마디 떼지 못할 정도로 수다 텐션을 높이자, 유재석은 “기주 말 좀 듣자! 기주야 너네 대표님 참교육 좀 해라”라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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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 하면 차태현이 유재석의 ‘원조 속 뒤집개’ 활약을 펼쳐 재미를 더했다. 유연석이 “코미디 연기가 진짜 어려운데, 그걸 형들은 해낸다”라며 유재석과 차태현을 칭찬하자, 차태현이 “우리를 비교하면 안 되지. 저 형은 막 하는 거고, 나는 체계적으로 분석한다”라며 단칼에 선을 그어 유재석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유재석이 “내가 분석하고 너가 막 하는 거 아냐?”라며 반박하자, 차태현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깐족거리기로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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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찾아간 첫 번째 틈주인은 피클볼부 ‘칠래말래’였다. 이들은 매주 함께 피클볼을 치지만 어색한 사이를 유지하는 독특한 관계성으로 유쾌함을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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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의 친목을 응원하는 틈게임은 피클볼을 주고받다가 골대에 골인시키는 ‘원터치 피클볼’이었다. 네 사람은 예상 밖의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 단 4번 만에 1, 2단계를 쾌속 성공해 피클볼부 부원들을 서로 얼싸안게 만들었다. 이때 차태현이 “난이도 올려야 되는 거 아냐?”라고 꺼드럭대기 무섭게, 3단계부터 실수를 연발하더니 ‘언럭키 찬스’까지 뽑아 위기에 직면했다. 하지만 마지막 도전 기회에서 유재석이 기적의 한 방으로 3단계를 성공시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틈주인은 3단계 상품인 회식비를 받고 “우리 팀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며 기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진기주는 과몰입의 여파로 “방금 뭐가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 난다”라며 기진맥진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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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네 사람은 두 번째 틈주인으로 광진초등학교의 9세 어린이 4인방을 만났다. ‘틈만나면,’ 애청자인 이들은 “틈만나면,’에서 닌텐도 선물 받는 꿈을 꿨다”라며 솔직한 소망을 고백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를 미소 짓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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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줄 두 번째 게임은 ‘붙여라 착’이었다. 한 명씩 자석을 쳐서 구슬에 붙이면 성공. 유재석이 ‘틈만나면,’의 어린이 징크스를 걱정한 것도 잠시 단 2번 만에 2단계를 성공하더니, 심지어 3단계 선물로 닌텐도가 등장해 아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때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했는데, 자석이 서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에 아이들이 매 도전마다 간절하게 성공을 속삭이자, 진기주는 “뒤에 난리 났는데요?”라며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네 사람은 4번째 도전에서 3단계까지 깔끔하게 성공하며 완벽한 결말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줘”라더니 “우리 ‘틈만나면,’의 머릿고기 차태현이 고마워요”라고 차태현에게 감사를 돌렸다. 이에 차태현은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 가야 되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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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과 유재석, 유연석, 진기주가 특급 팀워크로 기적의 전 단계 성공을 완성하며 짜릿한 도파민의 하루를 선물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레전드 회차 또 나왔다”, “이 정도면 차태현 포카 들고 다녀야 됨. 운 미쳤다”, “오늘 도파민 대박. 보는 내가 다 심장 뜀”, “차태현 진짜 인간부적 맞네”, “오늘도 제대로 과몰입 ON”, “애기들 반응 투명한 거 너무 귀여움”, “아예 차태현 키링 만들어서 갖고 다니자”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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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다음 주 예고에서는 틈친구로 현빈, 우도환이 등장해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예고 속 현빈은 볼트 쌓기 하나에 손을 덜덜 떨더니, “난 도전 소리가 싫어”라며 초긴장하는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유재석이 “현빈이 손에 땀 봐”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궁금증을 더한 바. 이에 시청자들은 “현빈을 예능에서 보다니”, “현빈 벌써부터 긴장한 거 왜 이렇게 웃김”, “다음 주에도 꼭 본다”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현빈이 데뷔 이후 최초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한 만큼,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어떤 케미를 폭발시킬지 다가올 9월 1일(화) ‘틈만나면,’ 본 방송에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80356-522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8:04: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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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792</guid>
		<title><![CDATA[[SBS 비서진] 1회 예고 공개…이서진X김광규, 비비 못 알아보고 “비비야? 아니지?” 첫 만남부터 삐걱 ‘폭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9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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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my 스타’ 비비와 만난 이서진, 김광규의 시작부터 삐걱대는 수발기부터 ‘워터밤의 여신’ 비비가 털어놓은 무대 뒤 진솔한 속내까지 담기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은 ‘비서진’을 기다리는 비비와 이서진, 김광규의 첫 만남으로 시작된다. 비비가 먼저 밝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지만, 정작 두 사람은 눈앞의 ‘my 스타’를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서진은 “비비야? 아니지?”라고 되묻다가 뒤늦게 “맞아?”라며 알아보고, 김광규 역시 “안녕하세요, 오 my 스타”라고 수습한 뒤 “역광이라 얼굴이 잘 안 보여”라고 해명한다.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역광&노안 이슈’가 터지며 심상치 않은 하루를 예고한다.

 우여곡절 끝에 인사를 마친 세 사람은 곧바로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시작한다. 간식을 본 비비가 “맛있겠다”고 하자 이서진은 “그런 건 먹지 말고!”라며 단호하게 제지하고, 비비는 “왜 이래라저래라 해요?”라고 맞받아친다. ‘my 스타’를 챙기기 위해 잔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이서진과 만만치 않은 비비의 맞대결이 유쾌한 웃음을 예고한다.

 반면 김광규는 곳곳에서 허점을 드러내며 웃음을 더한다. 이서진이 다급하게 “광규 형 어디 갔어?!”라고 찾는 사이, 김광규는 엉뚱한 공간에서 “엇, 남의 방이네”라며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운전대를 잡은 뒤에도 비비에게 “피곤한 스타일이시네!”라는 말을 듣는 가운데 과연 김광규가 무사히 수발을 완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세 사람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워터밤 현장으로 향한다. 무대 위에서 관객을 압도하는 비비와 달리, 객석의 이서진과 김광규는 근육이 강조된 ‘페이크 머슬’ 의상을 입고 워터밤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유쾌한 현장 뒤에는 비비의 진솔한 이야기도 담긴다. 비비는 “마지막 워터밤이라고 생각했어요”라며 이번 무대에 남다른 의미가 있었음을 밝힌다. 특히 공연을 앞두고 “압도되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았는데, 화려한 무대 뒤에 감춰져 있던 긴장과 이를 이겨내기 위한 비비의 치열한 준비 과정도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my 스타’ 비비와 ‘진짜 비서’ 이서진, 김광규의 유쾌한 밀착 수발기가 펼쳐질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오는 8월 28일(금)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80615-10424.jpg"/></div>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my 스타’ 비비와 만난 이서진, 김광규의 시작부터 삐걱대는 수발기부터 ‘워터밤의 여신’ 비비가 털어놓은 무대 뒤 진솔한 속내까지 담기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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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은 ‘비서진’을 기다리는 비비와 이서진, 김광규의 첫 만남으로 시작된다. 비비가 먼저 밝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지만, 정작 두 사람은 눈앞의 ‘my 스타’를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서진은 “비비야? 아니지?”라고 되묻다가 뒤늦게 “맞아?”라며 알아보고, 김광규 역시 “안녕하세요, 오 my 스타”라고 수습한 뒤 “역광이라 얼굴이 잘 안 보여”라고 해명한다.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역광&노안 이슈’가 터지며 심상치 않은 하루를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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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여곡절 끝에 인사를 마친 세 사람은 곧바로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시작한다. 간식을 본 비비가 “맛있겠다”고 하자 이서진은 “그런 건 먹지 말고!”라며 단호하게 제지하고, 비비는 “왜 이래라저래라 해요?”라고 맞받아친다. ‘my 스타’를 챙기기 위해 잔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이서진과 만만치 않은 비비의 맞대결이 유쾌한 웃음을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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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김광규는 곳곳에서 허점을 드러내며 웃음을 더한다. 이서진이 다급하게 “광규 형 어디 갔어?!”라고 찾는 사이, 김광규는 엉뚱한 공간에서 “엇, 남의 방이네”라며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운전대를 잡은 뒤에도 비비에게 “피곤한 스타일이시네!”라는 말을 듣는 가운데 과연 김광규가 무사히 수발을 완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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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세 사람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워터밤 현장으로 향한다. 무대 위에서 관객을 압도하는 비비와 달리, 객석의 이서진과 김광규는 근육이 강조된 ‘페이크 머슬’ 의상을 입고 워터밤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br />
<br />
 유쾌한 현장 뒤에는 비비의 진솔한 이야기도 담긴다. 비비는 “마지막 워터밤이라고 생각했어요”라며 이번 무대에 남다른 의미가 있었음을 밝힌다. 특히 공연을 앞두고 “압도되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았는데, 화려한 무대 뒤에 감춰져 있던 긴장과 이를 이겨내기 위한 비비의 치열한 준비 과정도 공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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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my 스타’ 비비와 ‘진짜 비서’ 이서진, 김광규의 유쾌한 밀착 수발기가 펼쳐질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오는 8월 28일(금)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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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80615-1042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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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8:06: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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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국민 MC 강호동, “유쾌하고 즐거웠던 기억, 정규 편성 소식이 정말 기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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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 MC 강호동이 ‘지상 최대 K-퍼포먼스 쇼’의 탄생을 목전에 둔 감격스러운 마음을 ‘직격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레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이와 관련 강호동이 상상을 초월하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상식을 파괴한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질 ‘천만기인쇼’의 첫 방송을 앞두고 각별한 소감을 밝혔다. 

1.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선보였던 ‘천만기인쇼’가 인기에 힘입어 정규 프로그램 ‘천만기인쇼’로 돌아오게 됐다. 정규 편성 소식을 들은 후 기분이 어땠나?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촬영했을 당시 정말 유쾌하고 즐거웠던 기억이 가득했다. 그래서 ‘천만기인쇼’의 정규 편성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다. 앞으로 ‘천만기인쇼’를 통해 또 어떤 분들을 만나게 될지 설레고 기대가 된다.

2. 데뷔 이후 33년 동안 수많은 예능을 이끌어 왔다. 그럼에도 '천만기인쇼'가 특별하게 다가온 이유가 있었는지 궁금하다.
누구나 저마다의 이야기, 저마다의 특별함을 가지고 산다고 생각한다. ‘천만기인쇼’는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이 출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고, 한층 더해 기인과 가수가 한 팀이 되어 도전에 나서게 된다. 나의 이야기, 그리고 함께하는 도전이 어우러져 ‘천만기인쇼’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 같다.

3, ‘천만기인쇼’에는 핫한 트로트 가수들이 진기명기에 도전하는 장면들이 펼쳐진다. 트롯 가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든 이들의 노력과 열정은 언제 봐도 감동적이다. ‘천만기인쇼’에는 도전하는 이들이 있지 않나. 그래서 저는 ‘천만기인쇼’의 모든 순간이 주목해야 할 장면들이라 생각한다. 한순간도 눈 떼지 말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

4. 강호동씨는 평소 스포츠맨 출신답게 도전 정신이 강한 것으로 유명하다. 기인들과 트롯 가수들의 도전을 보면서 직접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종목이 있었다면?
매번 촬영할 때 느끼지만, 기인들과 가수분들의 도전을 보고 있으면 그저 감탄만 나온다. 감히 내가 도전해 볼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해 본 것 같다. MC로서 출연자들이 기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내 몫이라 생각한다(웃음). 

5. 공동 MC로 나서는 붐과는 오랜 시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춰 왔다. 붐과 다시 만나게 된 소감은? 붐과의 호흡은 100점 만점에 몇 점이라고 평가하나?
센스만점 MC 붐과 ‘천만기인쇼’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서로 쿵하면 짝하고 맞춰줄 수 있는 동료이기에 정말 든든하다. 붐과 나의 호흡은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 자부한다. 저희의 유쾌한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6. 9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천만기인쇼’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한말씀 부탁드린다. 
정규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천만기인쇼’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9월 1일에 안방극장으로 찾아갈 테니 많이 반겨 주시면 감사하겠다.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45933-19817.jpg"/></div>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 MC 강호동이 ‘지상 최대 K-퍼포먼스 쇼’의 탄생을 목전에 둔 감격스러운 마음을 ‘직격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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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레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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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강호동이 상상을 초월하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상식을 파괴한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질 ‘천만기인쇼’의 첫 방송을 앞두고 각별한 소감을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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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선보였던 ‘천만기인쇼’가 인기에 힘입어 정규 프로그램 ‘천만기인쇼’로 돌아오게 됐다. 정규 편성 소식을 들은 후 기분이 어땠나?<br />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촬영했을 당시 정말 유쾌하고 즐거웠던 기억이 가득했다. 그래서 ‘천만기인쇼’의 정규 편성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다. 앞으로 ‘천만기인쇼’를 통해 또 어떤 분들을 만나게 될지 설레고 기대가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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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뷔 이후 33년 동안 수많은 예능을 이끌어 왔다. 그럼에도 '천만기인쇼'가 특별하게 다가온 이유가 있었는지 궁금하다.<br />
누구나 저마다의 이야기, 저마다의 특별함을 가지고 산다고 생각한다. ‘천만기인쇼’는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이 출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고, 한층 더해 기인과 가수가 한 팀이 되어 도전에 나서게 된다. 나의 이야기, 그리고 함께하는 도전이 어우러져 ‘천만기인쇼’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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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천만기인쇼’에는 핫한 트로트 가수들이 진기명기에 도전하는 장면들이 펼쳐진다. 트롯 가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br />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든 이들의 노력과 열정은 언제 봐도 감동적이다. ‘천만기인쇼’에는 도전하는 이들이 있지 않나. 그래서 저는 ‘천만기인쇼’의 모든 순간이 주목해야 할 장면들이라 생각한다. 한순간도 눈 떼지 말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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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강호동씨는 평소 스포츠맨 출신답게 도전 정신이 강한 것으로 유명하다. 기인들과 트롯 가수들의 도전을 보면서 직접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종목이 있었다면?<br />
매번 촬영할 때 느끼지만, 기인들과 가수분들의 도전을 보고 있으면 그저 감탄만 나온다. 감히 내가 도전해 볼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해 본 것 같다. MC로서 출연자들이 기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내 몫이라 생각한다(웃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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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동 MC로 나서는 붐과는 오랜 시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춰 왔다. 붐과 다시 만나게 된 소감은? 붐과의 호흡은 100점 만점에 몇 점이라고 평가하나?<br />
센스만점 MC 붐과 ‘천만기인쇼’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서로 쿵하면 짝하고 맞춰줄 수 있는 동료이기에 정말 든든하다. 붐과 나의 호흡은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 자부한다. 저희의 유쾌한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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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9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천만기인쇼’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한말씀 부탁드린다. <br />
정규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천만기인쇼’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9월 1일에 안방극장으로 찾아갈 테니 많이 반겨 주시면 감사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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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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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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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4:59: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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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국민가수' 출신 조연호, 가족과도 낯가림? 상상 초월 극강 내향인 등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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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에 '국민가수' 출신 조연호가 출격한다.&nbsp;2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이 펼쳐진다. 마지막 짝꿍으로 '국민가수' 최종 8위 조연호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날 조연호는 '광명시 조발라'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국민가수' 당시 감미로운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조발라'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았던 주인공. 그러나 무대 밖에서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낯가림이 심한 극강의 내향형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조연호는 7년째 함께 사는 룸메이트에게도 같이 밥을 먹자는 말을 꺼내기 어려워할 정도로 소심한 성격이라는데. 심지어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는 모친에게도 매번 낯을 가린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어머니를 볼 때마다 새롭다"라는 엉뚱한 고백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 조연호에게 '국민가수' 이후 남모를 속앓이도 있었다. 프로그램 종영 후 활동이 줄어들자 "내가 조금 더 적극적이었다면 더 오래 기억되지 않았을까"라는 자책 속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것. 조연호는 새벽마다 홀로 등산하며 마음을 다잡았고, 새롭게 선 '미스트롯 포유' 무대에서는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더욱 적극적인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무대에 오른 조연호는 조성모의 '아시나요'로 '조발라'의 진가를 보여준다. 안성훈은 "연호 씨 라이브를 처음 듣는데 녹아내린다"며 감탄하고, 붐 역시 "온몸에 전율이 온다"고 극찬한다.
홍성윤이 조연호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 홍성윤은 "조발라와 함께 '홍발라'가 되어보겠다"라며 발라드 변신을 선언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기존의 트롯 무대와는 또 다른 목소리로 곡에 녹아들며 홍발라의 면모를 드러낸다.
과연 돌아온 '조발라' 조연호와 '홍발라'로 변신한 홍성윤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본 방송이 궁금해진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8월 27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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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에 '국민가수' 출신 조연호가 출격한다.<br /><br />&nbsp;2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이 펼쳐진다. 마지막 짝꿍으로 '국민가수' 최종 8위 조연호가 모습을 드러낸다.<br /><br />
이날 조연호는 '광명시 조발라'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국민가수' 당시 감미로운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조발라'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았던 주인공. 그러나 무대 밖에서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낯가림이 심한 극강의 내향형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br /><br />
조연호는 7년째 함께 사는 룸메이트에게도 같이 밥을 먹자는 말을 꺼내기 어려워할 정도로 소심한 성격이라는데. 심지어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는 모친에게도 매번 낯을 가린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어머니를 볼 때마다 새롭다"라는 엉뚱한 고백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낸다.<br /><br />
그런 조연호에게 '국민가수' 이후 남모를 속앓이도 있었다. 프로그램 종영 후 활동이 줄어들자 "내가 조금 더 적극적이었다면 더 오래 기억되지 않았을까"라는 자책 속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것. 조연호는 새벽마다 홀로 등산하며 마음을 다잡았고, 새롭게 선 '미스트롯 포유' 무대에서는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더욱 적극적인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진다.<br /><br />
무대에 오른 조연호는 조성모의 '아시나요'로 '조발라'의 진가를 보여준다. 안성훈은 "연호 씨 라이브를 처음 듣는데 녹아내린다"며 감탄하고, 붐 역시 "온몸에 전율이 온다"고 극찬한다.<br /><br />
홍성윤이 조연호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 홍성윤은 "조발라와 함께 '홍발라'가 되어보겠다"라며 발라드 변신을 선언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기존의 트롯 무대와는 또 다른 목소리로 곡에 녹아들며 홍발라의 면모를 드러낸다.<br /><br />
과연 돌아온 '조발라' 조연호와 '홍발라'로 변신한 홍성윤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본 방송이 궁금해진다.<br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8월 27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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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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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1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5:00: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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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행운부적 차태현, 이번엔 초2 ‘닌텐도의 꿈’ 정조준! 유재석 "산타도 이렇겐 못 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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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25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초2 어린이의 소원 들어주기에 나선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8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6%, 가구 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시리즈’ 순위에서 2주 연속 상위권에 차트인 한 것은 물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뉴스 부문 4위까지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오늘(2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게스트)인 차태현과 진기주가 함께 서울 광진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이 어린이 징크스에 전격 도전장을 내민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재석은 초2 틈주인의 등장에 “우리가 어린이한테 약해”라며 잔뜩 걱정한다. 어린이 틈주인만 나왔다 하면 부담감 탓에 번번이 실패했기 때문. 어린이들은 “닌텐도를 갖고 싶어서 신청했다. 어제 닌텐도를 선물로 받는 꿈도 꿨다”라며 순수한 소원을 고백하는데, 심지어 상품으로 닌텐도가 등장해 현장이 발칵 뒤집어진다. 이에 네 사람은 역대급 중압감 속에 도전하는데, 차태현은 매 순간 뒤통수에서 느껴지는 어린이들의 간절한 시선에 “뒤에 난리 났어 어떡해”라며 식은땀을 흘린다. 급기야 유재석은 부담감에 압도당한 나머지 “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준다”라며 아우성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하지만 차태현은 나왔다 하면 3단계 성공을 싹쓸이하는 ‘틈만나면,’ 공식 행운부적. 차태현은 이날 틈게임인 자석 알까기를 몇 번 시도해 보더니 제작진을 향해 “난이도 안 올려도 괜찮겠어?”라며 자신만만함을 드러내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다. 심지어 이날 차태현의 기운을 받아 평소 실전에만 들어가면 실수를 거듭했던 ‘연습메시’ 유재석까지 심상치 않은 실력을 뽐낸다고.

 과연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는 어린이들의 간절한 ‘닌텐도의 꿈’을 이뤄줄 수 있을지, 차태현은 ‘틈만나면,’의 어린이 징크스를 끊고 진정한 행운부적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25일)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55431-29572.jpg"/></div>오늘(25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초2 어린이의 소원 들어주기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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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8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6%, 가구 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시리즈’ 순위에서 2주 연속 상위권에 차트인 한 것은 물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뉴스 부문 4위까지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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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게스트)인 차태현과 진기주가 함께 서울 광진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이 어린이 징크스에 전격 도전장을 내민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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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은 초2 틈주인의 등장에 “우리가 어린이한테 약해”라며 잔뜩 걱정한다. 어린이 틈주인만 나왔다 하면 부담감 탓에 번번이 실패했기 때문. 어린이들은 “닌텐도를 갖고 싶어서 신청했다. 어제 닌텐도를 선물로 받는 꿈도 꿨다”라며 순수한 소원을 고백하는데, 심지어 상품으로 닌텐도가 등장해 현장이 발칵 뒤집어진다. 이에 네 사람은 역대급 중압감 속에 도전하는데, 차태현은 매 순간 뒤통수에서 느껴지는 어린이들의 간절한 시선에 “뒤에 난리 났어 어떡해”라며 식은땀을 흘린다. 급기야 유재석은 부담감에 압도당한 나머지 “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준다”라며 아우성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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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차태현은 나왔다 하면 3단계 성공을 싹쓸이하는 ‘틈만나면,’ 공식 행운부적. 차태현은 이날 틈게임인 자석 알까기를 몇 번 시도해 보더니 제작진을 향해 “난이도 안 올려도 괜찮겠어?”라며 자신만만함을 드러내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다. 심지어 이날 차태현의 기운을 받아 평소 실전에만 들어가면 실수를 거듭했던 ‘연습메시’ 유재석까지 심상치 않은 실력을 뽐낸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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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는 어린이들의 간절한 ‘닌텐도의 꿈’을 이뤄줄 수 있을지, 차태현은 ‘틈만나면,’의 어린이 징크스를 끊고 진정한 행운부적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25일)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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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55431-295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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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5:55: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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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내 남은 연애] 해외에서도 통했다…日 ABEMA ‘K-POP 랭킹’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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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1일 기준 ‘내 남은 연애’는 일본 대표 OTT 플랫폼 ABEMA의 ‘K-POP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ABEMA의 ‘K-POP 랭킹’은 한국 음악·예능·리얼리티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아우르는 지표로, ‘내 남은 연애’는 해당 랭킹의 정상에 오르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 Viu에서는 한류 예능 부문 2위, 대만 friDayVideo에서는 인기 콘텐츠 부문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을 비롯해 홍콩과 대만 등 아시아 주요 플랫폼에서 잇따라 상위권에 진입하며 해외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내 남은 연애'는 현재 일본 ABEMA와 대만 friDayVideo를 비롯해 Viu를 통해 홍콩,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총 66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러시아에도 방영권 판매가 성사되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내 남은 연애’는 투병과 시한부라는 죽음의 문턱을 지나온 2030 청춘들이 모여 삶과 사랑을 다시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삶의 유한함을 체감한 출연진이 선사하는 설렘과 가슴 깊은 상처를 공유하는 서사는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깊이의 공감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
특히 투병이라는 특별한 경험에서 출발하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관계에 대한 고민,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과정은 국경과 언어를 넘어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삶의 유한함 앞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사랑과 관계의 의미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 ‘내 남은 연애’만의 이야기가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통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SBS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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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br /><br />
지난 21일 기준 ‘내 남은 연애’는 일본 대표 OTT 플랫폼 ABEMA의 ‘K-POP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ABEMA의 ‘K-POP 랭킹’은 한국 음악·예능·리얼리티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아우르는 지표로, ‘내 남은 연애’는 해당 랭킹의 정상에 오르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br /><br />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 Viu에서는 한류 예능 부문 2위, 대만 friDayVideo에서는 인기 콘텐츠 부문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을 비롯해 홍콩과 대만 등 아시아 주요 플랫폼에서 잇따라 상위권에 진입하며 해외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br /><br />
뿐만 아니라 ‘내 남은 연애'는 현재 일본 ABEMA와 대만 friDayVideo를 비롯해 Viu를 통해 홍콩,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총 66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러시아에도 방영권 판매가 성사되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br /><br />
‘내 남은 연애’는 투병과 시한부라는 죽음의 문턱을 지나온 2030 청춘들이 모여 삶과 사랑을 다시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삶의 유한함을 체감한 출연진이 선사하는 설렘과 가슴 깊은 상처를 공유하는 서사는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깊이의 공감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br /><br />
특히 투병이라는 특별한 경험에서 출발하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관계에 대한 고민,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과정은 국경과 언어를 넘어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삶의 유한함 앞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사랑과 관계의 의미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 ‘내 남은 연애’만의 이야기가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통한 것으로 보인다.<br /><br />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SBS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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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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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0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5:53:0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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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치정 로맨스 속 호텔 살인사건 진범 검거! 시청률 최고 9.4%, 자체 최고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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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치정 살인사건을 완벽하게 해결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지난 22일(토)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로즈버드 호텔살인 사건에 숨겨진 진실과 엇나간 모성애가 만들어낸 비극적인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6화의 시청률은 최고 9.4%, 수도권 7.8%, 전국 7.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거침없는 흥행 상승세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최고 2.6%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은 강춘식(이석 분)이 장기 투숙하던 701호에서 혈흔을 확인한 진이수와 주혜라가 카체이싱 끝에 그를 긴급체포하는 장면으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강춘식이 사건 시각 호텔 바에 있었다는 확실한 알리바이가 확인되며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후 휴대폰 포렌식을 통해 피해자 오민영(하서윤 분)이 호텔 대표 염재섭(최덕문 분)에게 709호에서 만나자고 연락한 정황과 2억 원을 송금 받은 기록이 포착됐다. 염재섭이 베트남 하노이로 기습 출국을 시도하자, 원칙 수사를 고수하던 주혜라가 진이수에게 “너 전용기 있지? 따라잡을 수 있겠어?”라며 재벌형사의 치트키 찬스를 먼저 제안, 어느새 ‘진’며든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진이수는 개인 전용기를 띄워 하노이 공항에 먼저 도착했고, 확성기로 “염재섭 씨는 이 비행기로 환승하시길 바랍니다. 진이수 왔어요!”라고 외치며 환승 체포 작전을 펼쳐 통쾌함을 선사했다.
 염재섭은 오민영과의 밀회를 인정하면서도 살인은 강력히 부인했다. 휴대폰 확인 결과, 사건 당일 염재섭이 통화한 ‘레오’의 정체가 프론트 데스크 직원 전유진(박태린 분)으로 밝혀졌고, 진이수는 그의 내연 상대가 남자였다는 사실을 추리해내며 뜻밖의 반전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오민영의 지속적인 협박에 지친 염재섭이 전유진에게 이별을 통보하자, 분노한 전유진이 마스터키와 무전기를 챙겨 오민영을 701호로 불러낸 뒤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이었다.
 하지만 전유진이 범행을 저지른 시간은 단 8분에 불과했다. 주혜라는 8분 만에 혼자 시신을 옮기고 현장 청소까지 마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에 주목, 호텔 룸메이드 중에 공범이 있을 것이라고 추리했다. 이에 강력 1팀은 집요한 수색 끝에 룸메이드 나연홍(김선화 분)이 전유진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아들의 범행을 눈치챈 어머니가 현장을 은폐했던 것.
 호텔로 달려간 진이수의 간절한 설득에도 나연홍은 자신이 오민영을 죽였다며 거짓 자백을 했고, 강력 1팀은 전유진이 보란 듯이 나연홍을 연행해 갔다. 결국 어머니가 체포되는 모습을 본 진범 전유진이 피 묻은 외투와 흉기를 내밀며 자수했고, 진이수와 주혜라는 반전으로 가득했던 치정 살인 사건을 빈틈없이 해결해내며 점점 더 단단해진 팀워크를 입증했다.
 한편, 주혜라가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의 귀국 전시회를 찾아가 서늘한 눈빛을 교환하는 엔딩이 펼쳐져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어진 쿠키 영상에서는 주혜라가 강하서로 돌아온 진짜 이유가 공개됐다. 형사과장 박찬건(이도엽 분)에게 “유성원 사람 다시 죽입니다. 제가 막을 거예요”라고 말하며 그를 살인자라고 확신하는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져, 유성원의 진짜 정체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처럼 ‘재벌X형사2’ 6화는 진이수의 급이 다른 하이엔드 수사뿐만 아니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진이수 정말 독보적인 캐릭터다. 공항에서 ‘진이수 왔어요’ 외친 게 자꾸 귓가에 맴돌아”, “슈퍼카에 경광등 붙이고 추격할 때 도파민 제대로 터짐”, “이번 사건 전혀 예상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홀린 듯이 봄. 너무 재밌어”, “주혜라랑 유성원 서사도 차곡차곡 빌드업 되고 있어서 기대됨”, “유승호 웃다가 눈빛 바뀌는 거 대박이다. 연기 얼마나 잘할지 감도 안 옴”, “스릴, 액션, 코미디, 수사물, 혐관 잡도리까지 다 말아주는 드라마 여기 있네”, “주혜라가 진이수 재력 야무지게 활용하고 있는 거 너무 웃겨”, “춘식이 여린 남자였네. 개복치처럼 기절할 때마다 빵빵 터짐”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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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치정 살인사건을 완벽하게 해결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br /><br />
 지난 22일(토)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로즈버드 호텔살인 사건에 숨겨진 진실과 엇나간 모성애가 만들어낸 비극적인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6화의 시청률은 최고 9.4%, 수도권 7.8%, 전국 7.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거침없는 흥행 상승세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최고 2.6%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br /><br />
 이날 방송은 강춘식(이석 분)이 장기 투숙하던 701호에서 혈흔을 확인한 진이수와 주혜라가 카체이싱 끝에 그를 긴급체포하는 장면으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강춘식이 사건 시각 호텔 바에 있었다는 확실한 알리바이가 확인되며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br /><br />
이후 휴대폰 포렌식을 통해 피해자 오민영(하서윤 분)이 호텔 대표 염재섭(최덕문 분)에게 709호에서 만나자고 연락한 정황과 2억 원을 송금 받은 기록이 포착됐다. 염재섭이 베트남 하노이로 기습 출국을 시도하자, 원칙 수사를 고수하던 주혜라가 진이수에게 “너 전용기 있지? 따라잡을 수 있겠어?”라며 재벌형사의 치트키 찬스를 먼저 제안, 어느새 ‘진’며든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진이수는 개인 전용기를 띄워 하노이 공항에 먼저 도착했고, 확성기로 “염재섭 씨는 이 비행기로 환승하시길 바랍니다. 진이수 왔어요!”라고 외치며 환승 체포 작전을 펼쳐 통쾌함을 선사했다.<br /><br />
 염재섭은 오민영과의 밀회를 인정하면서도 살인은 강력히 부인했다. 휴대폰 확인 결과, 사건 당일 염재섭이 통화한 ‘레오’의 정체가 프론트 데스크 직원 전유진(박태린 분)으로 밝혀졌고, 진이수는 그의 내연 상대가 남자였다는 사실을 추리해내며 뜻밖의 반전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오민영의 지속적인 협박에 지친 염재섭이 전유진에게 이별을 통보하자, 분노한 전유진이 마스터키와 무전기를 챙겨 오민영을 701호로 불러낸 뒤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이었다.<br /><br />
 하지만 전유진이 범행을 저지른 시간은 단 8분에 불과했다. 주혜라는 8분 만에 혼자 시신을 옮기고 현장 청소까지 마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에 주목, 호텔 룸메이드 중에 공범이 있을 것이라고 추리했다. 이에 강력 1팀은 집요한 수색 끝에 룸메이드 나연홍(김선화 분)이 전유진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아들의 범행을 눈치챈 어머니가 현장을 은폐했던 것.<br /><br />
 호텔로 달려간 진이수의 간절한 설득에도 나연홍은 자신이 오민영을 죽였다며 거짓 자백을 했고, 강력 1팀은 전유진이 보란 듯이 나연홍을 연행해 갔다. 결국 어머니가 체포되는 모습을 본 진범 전유진이 피 묻은 외투와 흉기를 내밀며 자수했고, 진이수와 주혜라는 반전으로 가득했던 치정 살인 사건을 빈틈없이 해결해내며 점점 더 단단해진 팀워크를 입증했다.<br /><br />
 한편, 주혜라가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의 귀국 전시회를 찾아가 서늘한 눈빛을 교환하는 엔딩이 펼쳐져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어진 쿠키 영상에서는 주혜라가 강하서로 돌아온 진짜 이유가 공개됐다. 형사과장 박찬건(이도엽 분)에게 “유성원 사람 다시 죽입니다. 제가 막을 거예요”라고 말하며 그를 살인자라고 확신하는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져, 유성원의 진짜 정체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br />
 이처럼 ‘재벌X형사2’ 6화는 진이수의 급이 다른 하이엔드 수사뿐만 아니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진이수 정말 독보적인 캐릭터다. 공항에서 ‘진이수 왔어요’ 외친 게 자꾸 귓가에 맴돌아”, “슈퍼카에 경광등 붙이고 추격할 때 도파민 제대로 터짐”, “이번 사건 전혀 예상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홀린 듯이 봄. 너무 재밌어”, “주혜라랑 유성원 서사도 차곡차곡 빌드업 되고 있어서 기대됨”, “유승호 웃다가 눈빛 바뀌는 거 대박이다. 연기 얼마나 잘할지 감도 안 옴”, “스릴, 액션, 코미디, 수사물, 혐관 잡도리까지 다 말아주는 드라마 여기 있네”, “주혜라가 진이수 재력 야무지게 활용하고 있는 거 너무 웃겨”, “춘식이 여린 남자였네. 개복치처럼 기절할 때마다 빵빵 터짐”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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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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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16:5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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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를 세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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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세계적인 반도체·빅테크 기업에게 ‘경기도를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기준으로 만들겠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추미애 지사는 27일 성남의 한 호텔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아마존웹서비스(AWS), 에이에스엠엘(ASML),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글로벌반도체협회(SEMI) 관계자들을 초청해 ‘글로벌 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정책간담회’를 갖고 친환경 K-반도체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가 하려는 것은 단순히 반도체 공장을 몇 군데 더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부터 첨단 패키지, 연구인력과 산업 기반시설까지 반도체 전주기가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연결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완결형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여러분이 가진 세계 최고의 기술과 투자가 가장 빠르게 현실의 성과로 이어지는 메카를 경기도가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반도체 경쟁은 나노미터에서 시작하지만 산업의 승부는 기가와트급 친환경 전력 인프라(기반시설)를 제대로 공급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고 에너지 공급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러면서 “뛰어난 기술과 대규모 투자가 있더라도 전력이 제때 공급되지 않으면 공장은 움직일 수 없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이야기하는 애로사항 역시 전력 확보와 RE100 달성, 인허가 문제다. 글로벌 공급망에 제대로 참여하기 위해서도 RE100 달성과 탄소중립은 이제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과제”라고 덧붙였다.
추 지사는 “경기도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보급을 목표로 전력 기반시설과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과 ESS(에너지저장장치) 허브 조성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를 파악해 발전사업자와 연계하고 전력구매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도에 오면 가장 빨리 사업할 수 있다’는 신뢰를 만들기 위해 도지사 직속 초격차반도체전략위원회를 가동하고 있다”며 “경기도를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에 그치지 않고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생에너지로 K-반도체의 초격차를 연다’를 주제로 열렸다. 글로벌 공급망의 탄소중립 요구와 RE100 확산으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확보가 반도체기업의 수출과 투자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주요 조건으로 떠오르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방안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조달비용 부담 완화, 영농형 태양광 확대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지난해 11월 구축된 ‘경기도-반도체 기업 재생에너지 파트너십’의 실행력 있는 운영 방안도 모색했다. 협의체 구축 당시 경기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반도체산업협회, 글로벌반도체협회와 기업의 재생에너지 도입 여건 개선과 관련한 행정지원, 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한 탄소중립 달성에 각각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참석 기업들은 반도체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전력수요에 대응할 안정적인 전력망뿐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는 제도와 기반시설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별 재생에너지 수요와 건의사항을 구체화해 관계기관과 후속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태양광 설치 확대 등 재생에너지 공급을 늘리고 기업의 RE100 이행을 어렵게 하는 제도도 발굴해 정부에 개선을 건의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2030년까지 도내 재생에너지 보급 규모를 10GW로 확대하고 이를 반도체산업의 RE100 이행과 연계하는 ‘재생에너지 대전환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단지와 공장 지붕을 비롯해 영농형·수상형 태양광, 국·공유지와 각종 유휴부지 등 입지별 잠재자원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시화·화옹지구, 평택호·평택항, 경기북부 민통선 일대 유휴부지 등에서는 공공 주도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산업단지 태양광 확산과 RE100 선도모델 구축을 통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하고, 분산에너지 특구와 가상발전소(VPP), 에너지저장장치(ESS) 등도 연계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반도체기업의 RE100 이행과 산업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별도로 경기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2040년까지 15.5GW 규모의 전력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정부, 한국전력공사, 기업 등과 안정적인 전력공급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충과 함께 송·변전설비 조기 구축,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충 등을 통해 반도체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2612-46179.jpg" />
</div>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세계적인 반도체·빅테크 기업에게 ‘경기도를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기준으로 만들겠다’며 협력을 당부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27일 성남의 한 호텔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아마존웹서비스(AWS), 에이에스엠엘(ASML),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글로벌반도체협회(SEMI) 관계자들을 초청해 ‘글로벌 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정책간담회’를 갖고 친환경 K-반도체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가 하려는 것은 단순히 반도체 공장을 몇 군데 더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부터 첨단 패키지, 연구인력과 산업 기반시설까지 반도체 전주기가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연결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완결형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추 지사는 이어 “여러분이 가진 세계 최고의 기술과 투자가 가장 빠르게 현실의 성과로 이어지는 메카를 경기도가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반도체 경쟁은 나노미터에서 시작하지만 산업의 승부는 기가와트급 친환경 전력 인프라(기반시설)를 제대로 공급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고 에너지 공급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뛰어난 기술과 대규모 투자가 있더라도 전력이 제때 공급되지 않으면 공장은 움직일 수 없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이야기하는 애로사항 역시 전력 확보와 RE100 달성, 인허가 문제다. 글로벌 공급망에 제대로 참여하기 위해서도 RE100 달성과 탄소중립은 이제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과제”라고 덧붙였다.<br /><br />
추 지사는 “경기도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보급을 목표로 전력 기반시설과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과 ESS(에너지저장장치) 허브 조성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를 파악해 발전사업자와 연계하고 전력구매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그러면서 “‘경기도에 오면 가장 빨리 사업할 수 있다’는 신뢰를 만들기 위해 도지사 직속 초격차반도체전략위원회를 가동하고 있다”며 “경기도를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에 그치지 않고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겠다”고 힘줘 말했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재생에너지로 K-반도체의 초격차를 연다’를 주제로 열렸다. 글로벌 공급망의 탄소중립 요구와 RE100 확산으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확보가 반도체기업의 수출과 투자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주요 조건으로 떠오르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간담회에서는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방안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조달비용 부담 완화, 영농형 태양광 확대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지난해 11월 구축된 ‘경기도-반도체 기업 재생에너지 파트너십’의 실행력 있는 운영 방안도 모색했다. 협의체 구축 당시 경기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반도체산업협회, 글로벌반도체협회와 기업의 재생에너지 도입 여건 개선과 관련한 행정지원, 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한 탄소중립 달성에 각각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br /><br />
참석 기업들은 반도체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전력수요에 대응할 안정적인 전력망뿐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는 제도와 기반시설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경기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별 재생에너지 수요와 건의사항을 구체화해 관계기관과 후속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태양광 설치 확대 등 재생에너지 공급을 늘리고 기업의 RE100 이행을 어렵게 하는 제도도 발굴해 정부에 개선을 건의할 방침이다.<br /><br />
한편 경기도는 2030년까지 도내 재생에너지 보급 규모를 10GW로 확대하고 이를 반도체산업의 RE100 이행과 연계하는 ‘재생에너지 대전환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단지와 공장 지붕을 비롯해 영농형·수상형 태양광, 국·공유지와 각종 유휴부지 등 입지별 잠재자원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시화·화옹지구, 평택호·평택항, 경기북부 민통선 일대 유휴부지 등에서는 공공 주도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도 추진한다.<br /><br />
아울러 산업단지 태양광 확산과 RE100 선도모델 구축을 통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하고, 분산에너지 특구와 가상발전소(VPP), 에너지저장장치(ESS) 등도 연계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반도체기업의 RE100 이행과 산업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br /><br />
이와 별도로 경기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2040년까지 15.5GW 규모의 전력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정부, 한국전력공사, 기업 등과 안정적인 전력공급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충과 함께 송·변전설비 조기 구축,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충 등을 통해 반도체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방침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2612-461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0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27: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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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785</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균형발전은 선택 아닌 생존전략…중앙과 지방이 원팀이 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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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통령을 비롯해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재경부장관, 최교진 교육부장관, 윤호중 행안부장관, 김정관 산업부장관 등 주요 부처 장관 등이 참석했으며,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겸 시도지사협의회장을 포함, 16개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부터는 기초지방정부 대표성 강화를 위해 구성원이 확대됨에 따라 오세현 충청남도 아산시장과 김철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수 등 기초지방정부 대표들도 새롭게 참여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민선9기 지방정부의 출범을 축하하며, 지난 30여년간 축적된 지방자치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주민 참여, 더 굳건한 광역 연대 그리고 더 빠른 행정 혁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해 가자”고 요청했다.
이어 “이제 균형 발전은 선택이나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 또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상징되는 초격차 전략 산업의 다극화는 전국이 더불어 발전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여는 열쇠가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중앙과 지방이 원팀이 돼서 대체불가 대한민국, 또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함께 손잡고 만들어가는 게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 등 5개 안건과 함께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논의했다.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을 통해 지방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한 중앙과 지방의 공동 논의를 강화하고,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게 중앙정부가 적극 행정에 나서기로 했다.
이어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국조실)’ 안건발표에서는 5극3특 권역별 성장거점 중심의 지방주도·지역산업·각종 제도의 재설계를 통한 국토대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5극3특 초광역 단위로 국토 공간을 재설계하고, 기업투자·지방주도 경제권 형성, 정주여건 패키지 지원, 지방 우대제도 재설계 등을 범정부적으로 집중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산업부)’에서는 기업투자와 지역의 강점, 성장 잠재력에 기반해 권역별로 3~4개의 성장엔진 선정안을 발표하고, 지방 중심의 새로운 산업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권역별 성장엔진에 대해서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를 집중 지원해 지방의 성장을 이끌 핵심 산업 축으로 육성하고, 지방으로 기업과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새로운 산업지도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기획처)’ 안건발표에서는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점투자 방향과 재정운용 혁신 방안을 설명했다. 5극3특 권역별 경제·생활권을 형성하고 청년이 찾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일자리, ▲생활여건 개선, ▲의료‧교육에 중점 투자하고, 과감한 지방우대와 함께 지방정부의 자율성을 확대하기로 했다.
각 지방정부에서도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바탕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제시하고, 지역의 자율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SK가 강원도에 오겠다고 약속하면서 강원도 젊은이들의 눈빛이 빛나고 있다”면서 “지역 내 대학 총장들과 함께 맞춤형 인재 양성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접경지역에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조성하려고 하는데 지뢰 제거를 누가 할지, 비용은 누가 댈지가 문제”라며 국방부가 지뢰 제거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남은 대통령을 잘 뽑아서 잘 될 것 같은데, 우리 지역 대통령들은 뽑아줘도 잘 안 해 주더라”는 말로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사람 대신 기계가 일하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사람이 할 일은 식품 산업”이라면서 식재료가 풍부한 경북이 식품 한류 산업을 추진하겠다 밝혔다. 특히 “한식진흥원을 지방으로 이전할 때 경북을 생각해 달라” 덧붙였다.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일원으로 참석한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전국에 있는 227명의 시장, 군수, 구청장을 대표해 참석을 요청했는데, 기초 광역단체장 출신인 대통령께서 흔쾌히 반영해주고, 지방정부를 인정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여야, 네 편 내 편 없이 당리당략에 얽매이지 않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이 대통령은 기초단체와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강조하면서 “당적이나 정치적 입장이 다른 경우가 있긴 하지만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대리인들로, 국민들의 더 나은 삶과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하는 공직자라는 점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 있는 자리는 달라도 주민들과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최대한 협력해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은 결국 지방 분권 강화, 지역 균형 발전”이라고 강조했다.
[20260826181427-57477]]]></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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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통령을 비롯해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재경부장관, 최교진 교육부장관, 윤호중 행안부장관, 김정관 산업부장관 등 주요 부처 장관 등이 참석했으며,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겸 시도지사협의회장을 포함, 16개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다.<br /><br />
특히 이번 회의부터는 기초지방정부 대표성 강화를 위해 구성원이 확대됨에 따라 오세현 충청남도 아산시장과 김철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수 등 기초지방정부 대표들도 새롭게 참여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민선9기 지방정부의 출범을 축하하며, 지난 30여년간 축적된 지방자치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주민 참여, 더 굳건한 광역 연대 그리고 더 빠른 행정 혁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해 가자”고 요청했다.<br /><br />
이어 “이제 균형 발전은 선택이나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 또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상징되는 초격차 전략 산업의 다극화는 전국이 더불어 발전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여는 열쇠가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중앙과 지방이 원팀이 돼서 대체불가 대한민국, 또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함께 손잡고 만들어가는 게 좋겠다”고 당부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 등 5개 안건과 함께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논의했다.<br /><br />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을 통해 지방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한 중앙과 지방의 공동 논의를 강화하고,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게 중앙정부가 적극 행정에 나서기로 했다.<br /><br />
이어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국조실)’ 안건발표에서는 5극3특 권역별 성장거점 중심의 지방주도·지역산업·각종 제도의 재설계를 통한 국토대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5극3특 초광역 단위로 국토 공간을 재설계하고, 기업투자·지방주도 경제권 형성, 정주여건 패키지 지원, 지방 우대제도 재설계 등을 범정부적으로 집중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산업부)’에서는 기업투자와 지역의 강점, 성장 잠재력에 기반해 권역별로 3~4개의 성장엔진 선정안을 발표하고, 지방 중심의 새로운 산업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권역별 성장엔진에 대해서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를 집중 지원해 지방의 성장을 이끌 핵심 산업 축으로 육성하고, 지방으로 기업과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새로운 산업지도를 만들어가기로 했다.<br /><br />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기획처)’ 안건발표에서는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점투자 방향과 재정운용 혁신 방안을 설명했다. 5극3특 권역별 경제·생활권을 형성하고 청년이 찾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일자리, ▲생활여건 개선, ▲의료‧교육에 중점 투자하고, 과감한 지방우대와 함께 지방정부의 자율성을 확대하기로 했다.<br /><br />
각 지방정부에서도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바탕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제시하고, 지역의 자율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SK가 강원도에 오겠다고 약속하면서 강원도 젊은이들의 눈빛이 빛나고 있다”면서 “지역 내 대학 총장들과 함께 맞춤형 인재 양성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접경지역에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조성하려고 하는데 지뢰 제거를 누가 할지, 비용은 누가 댈지가 문제”라며 국방부가 지뢰 제거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br /><br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남은 대통령을 잘 뽑아서 잘 될 것 같은데, 우리 지역 대통령들은 뽑아줘도 잘 안 해 주더라”는 말로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사람 대신 기계가 일하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사람이 할 일은 식품 산업”이라면서 식재료가 풍부한 경북이 식품 한류 산업을 추진하겠다 밝혔다. 특히 “한식진흥원을 지방으로 이전할 때 경북을 생각해 달라” 덧붙였다.<br /><br />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일원으로 참석한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전국에 있는 227명의 시장, 군수, 구청장을 대표해 참석을 요청했는데, 기초 광역단체장 출신인 대통령께서 흔쾌히 반영해주고, 지방정부를 인정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여야, 네 편 내 편 없이 당리당략에 얽매이지 않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 /><br />
회의를 마무리하며 이 대통령은 기초단체와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강조하면서 “당적이나 정치적 입장이 다른 경우가 있긴 하지만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대리인들로, 국민들의 더 나은 삶과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하는 공직자라는 점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 있는 자리는 달라도 주민들과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최대한 협력해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은 결국 지방 분권 강화, 지역 균형 발전”이라고 강조했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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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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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14:1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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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미래 재원, 생산적 분야 투입…수치 관리에 매몰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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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관련해 "소중한 미래 재원을 보다 효율적이고 또 생산적인 분야에 투입해서 지금의 1만 원을 내일은 10만 원, 또 그 후에 100만 원으로 키우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7회 국무회의에서 "늘어난 재정 여력을 미래에 더 많은 열매를 수확하기 위한 씨앗으로 우리가 확실하게 삼아서 생산적 재정 전략으로 우리가 전환해야 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눈앞의 재정 수치 관리에 매몰되는 우를 범할 때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하게 조정해서 재정의 건실한 운영을 도모해야 한다"고도 했다.&nbsp;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우리 경제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여건을 맞이하고 있다"라면서 "산업 대전환이 만든 기회를 잘 활용해 국민 삶의 실질적인 도약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nbsp;"초격차 성장 촉진, K자형 양극화 완화, 균형 발전, 인재 개발, 청년 미래 사다리 구축 등 핵심 국가 과제 해결에 방점을 두고 예산안 편성을 마무리해달라"고 주문하고 "예산안 제출 이후에 국회나 또 우리 국민 여러분의 합리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열린 자세로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 대통령은 "어떤 기사를 가끔씩 보면 정부 정책이 국회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수정을 하면 오락가락이라고 비난하고, 국회와 합의가 잘 안 돼서 하면 일방적이라고 한다"라며 "앞으로 가도 비난, 뒤로 가도 비난, 서 있어도 비난, 누우면 누웠다고 비난, 이런 경우가 있는데 거기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이란 당연히 정부가 안을 내고 국회가 심의해서 국회가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라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변경된다고 해서 그 자체에 흔들리지 않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균형발전 정책에 대해&nbsp;"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우리 국민들의 삶의 질적 변화를 위해서 반드시 넘어야 할 관문이며, 한편으로는 부동산 문제 등 수도권 집중에 따른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길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또 "한편으로 지방에 사는 국민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또 지방도 대한민국 국토"라며 "어느 지역에 살든 누구나 성장의 기회를 고루 누리고 또 지방의 성장이 대한민국의 도약을 견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전국이 동반 발전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우리가 반드시 이끌어내야 된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중앙과 지방정부가 굳건한 원팀이 되어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하는 데 힘을 모아야 된다"고 했다.
아울러 "그 과정에서 지방정부는 지역의 이해관계를 넘어 국가 전체의 관점에서 해법을 찾고 또 중앙 정부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방이 주도하는 국토 대전환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제주 실종 사건에 대한 경찰의 대응 문제에 대해서 "최근에 경찰의 기강해이 문제, 또 치안 문제에 있어서의 무책임 이런 것들이 꽤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면서 시스템 정비와 경찰 개혁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사실 경찰들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워낙 숫자가 많다 보니까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여러 군데서 이런 문제들이 생겨날 수 있다"라며 "그 문제들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도 끊임없이 계속돼야 되겠고, 또 그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스템 정비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은 상명하복의 매우 중요한 국가 조직인 만큼, 지휘 책임이 매우 중요하다. 일선 직원을 문책하는 것에서 끝난다면 지휘체계가 왜 필요하겠나"라며 "지휘할 권한이 있으면 그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을 당연히 져야 한다. 그래야 평소에 조직 관리가 제대로 되는 것"이라고 했다.&nbsp;
아울러 "언제나 권력은 집중되면 문제가 커진다. 그 권한의 크기만큼 책임도 강화돼야 된다"면서 "과연 이 큰 권한을 그 책임을 충분히 이행할 만한가에 대해서 의구심이 생기기 때문에 앞으로 경찰을 어떻게 개혁할지 경찰 개혁 기구에 대한 고민을 해 달라"고 총리실에 요청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최근 한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상대로 반도체 기술 탈취를 시도했다는 취지의 법정 증언이 나오기도 했다"면서 국가 핵심 기술에 대한 해킹 등에 대해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nbsp;&nbsp;
특히 이 대통령은 "국가와 기업이 수십 년에 걸쳐서 엄청난 비용을 들여 어렵게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가 외부로 유출되게 되면 순식간에 산업 전체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된다"라며 "기술 안보는 국가의 산업 경제를 떠받치는 근간이라는 측면에서 더욱 철저한 대비에 나서야 된다"고 강조했다.&nbsp;
그러면서 "국정원과 경찰을 비롯한 관계 기관은 핵심 산업기술 보호가 곧 국가안보다라는 자세로 대응 체계를 철저하게 확립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기관 간의 정보 공유와 공조 체제를 물샐 틈 없이 구축해 줄 것을 지시했다.&nbsp;&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60916-33997.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관련해 "소중한 미래 재원을 보다 효율적이고 또 생산적인 분야에 투입해서 지금의 1만 원을 내일은 10만 원, 또 그 후에 100만 원으로 키우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7회 국무회의에서 "늘어난 재정 여력을 미래에 더 많은 열매를 수확하기 위한 씨앗으로 우리가 확실하게 삼아서 생산적 재정 전략으로 우리가 전환해야 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br /><br />
그러면서 "지금은 눈앞의 재정 수치 관리에 매몰되는 우를 범할 때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하게 조정해서 재정의 건실한 운영을 도모해야 한다"고도 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우리 경제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여건을 맞이하고 있다"라면서 "산업 대전환이 만든 기회를 잘 활용해 국민 삶의 실질적인 도약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nbsp;"초격차 성장 촉진, K자형 양극화 완화, 균형 발전, 인재 개발, 청년 미래 사다리 구축 등 핵심 국가 과제 해결에 방점을 두고 예산안 편성을 마무리해달라"고 주문하고 "예산안 제출 이후에 국회나 또 우리 국민 여러분의 합리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열린 자세로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또 이 대통령은 "어떤 기사를 가끔씩 보면 정부 정책이 국회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수정을 하면 오락가락이라고 비난하고, 국회와 합의가 잘 안 돼서 하면 일방적이라고 한다"라며 "앞으로 가도 비난, 뒤로 가도 비난, 서 있어도 비난, 누우면 누웠다고 비난, 이런 경우가 있는데 거기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정책이란 당연히 정부가 안을 내고 국회가 심의해서 국회가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라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변경된다고 해서 그 자체에 흔들리지 않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균형발전 정책에 대해&nbsp;"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우리 국민들의 삶의 질적 변화를 위해서 반드시 넘어야 할 관문이며, 한편으로는 부동산 문제 등 수도권 집중에 따른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길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br /><br />
또 "한편으로 지방에 사는 국민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또 지방도 대한민국 국토"라며 "어느 지역에 살든 누구나 성장의 기회를 고루 누리고 또 지방의 성장이 대한민국의 도약을 견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전국이 동반 발전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우리가 반드시 이끌어내야 된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중앙과 지방정부가 굳건한 원팀이 되어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하는 데 힘을 모아야 된다"고 했다.<br /><br />
아울러 "그 과정에서 지방정부는 지역의 이해관계를 넘어 국가 전체의 관점에서 해법을 찾고 또 중앙 정부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방이 주도하는 국토 대전환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제주 실종 사건에 대한 경찰의 대응 문제에 대해서 "최근에 경찰의 기강해이 문제, 또 치안 문제에 있어서의 무책임 이런 것들이 꽤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면서 시스템 정비와 경찰 개혁을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사실 경찰들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워낙 숫자가 많다 보니까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여러 군데서 이런 문제들이 생겨날 수 있다"라며 "그 문제들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도 끊임없이 계속돼야 되겠고, 또 그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스템 정비도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경찰은 상명하복의 매우 중요한 국가 조직인 만큼, 지휘 책임이 매우 중요하다. 일선 직원을 문책하는 것에서 끝난다면 지휘체계가 왜 필요하겠나"라며 "지휘할 권한이 있으면 그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을 당연히 져야 한다. 그래야 평소에 조직 관리가 제대로 되는 것"이라고 했다.&nbsp;<br /><br />
아울러 "언제나 권력은 집중되면 문제가 커진다. 그 권한의 크기만큼 책임도 강화돼야 된다"면서 "과연 이 큰 권한을 그 책임을 충분히 이행할 만한가에 대해서 의구심이 생기기 때문에 앞으로 경찰을 어떻게 개혁할지 경찰 개혁 기구에 대한 고민을 해 달라"고 총리실에 요청했다.<br /><br />
한편, 이 대통령은 "최근 한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상대로 반도체 기술 탈취를 시도했다는 취지의 법정 증언이 나오기도 했다"면서 국가 핵심 기술에 대한 해킹 등에 대해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nbsp;&nbsp;<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국가와 기업이 수십 년에 걸쳐서 엄청난 비용을 들여 어렵게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가 외부로 유출되게 되면 순식간에 산업 전체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된다"라며 "기술 안보는 국가의 산업 경제를 떠받치는 근간이라는 측면에서 더욱 철저한 대비에 나서야 된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그러면서 "국정원과 경찰을 비롯한 관계 기관은 핵심 산업기술 보호가 곧 국가안보다라는 자세로 대응 체계를 철저하게 확립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기관 간의 정보 공유와 공조 체제를 물샐 틈 없이 구축해 줄 것을 지시했다.&nbsp;&nbsp;<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60916-339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5:1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1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83</guid>
		<title><![CDATA[인사혁신처, 저소득 청년 응시수수료 면제 등 공직 진출 기회 확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앞으로 공무원 채용시험 응시 수수료 면제 대상에 보호기간 연장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이 추가되고, 추가합격 가능 사유도 확대된다.
 인사혁신처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2027년부터 저소득층 구분모집 응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인 보호기간연장청년 및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응시 수수료 면제를 추진한다.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응시자에 대해 응시 수수료를 면제해 온 점을 고려한 것으로, 2027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병역, 임신·출산 등의 사유로 임용을 유예(연기)하는 경우 결원 해소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이 경우에도 부처의 인력 충원 수요 등에 따라 추가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법령 개정을 통해 적시에 우수한 인재가 공직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채용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23232-58777.jpg" />
</div>
앞으로 공무원 채용시험 응시 수수료 면제 대상에 보호기간 연장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이 추가되고, 추가합격 가능 사유도 확대된다.<br /><br />
 인사혁신처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24일 밝혔다.<br /><br />
 우선, 2027년부터 저소득층 구분모집 응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인 보호기간연장청년 및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응시 수수료 면제를 추진한다.<br /><br />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응시자에 대해 응시 수수료를 면제해 온 점을 고려한 것으로, 2027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br /><br />
 또한, 병역, 임신·출산 등의 사유로 임용을 유예(연기)하는 경우 결원 해소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이 경우에도 부처의 인력 충원 수요 등에 따라 추가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br /><br />
 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법령 개정을 통해 적시에 우수한 인재가 공직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채용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23232-587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9:1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2:3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82</guid>
		<title><![CDATA[국가보훈부, 위탁병원 이용 연령 확대 등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가보훈부는 보상금을 수령하는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등의 위탁병원 이용 연령을 확대하고, 보훈대상자 고독사 예방 정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6개 법률 일부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등은 보훈병원에서는 나이와 관계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으나, 위탁병원에서는 75세 이상인 경우에만 진료가 가능하다.
  특히, 보훈병원의 경우 대도시에만 소재해 있어 보훈병원과 거리가 먼 곳에 거주하는 75세 미만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등은 진료를 받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이번 위탁병원 이용 연령제한을 75세에서 65세로 하향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으로 보상금을 수령하는 국가유공자의 선순위 유족, 6·25전몰군경자녀수당 수령 유족, 사망한 보훈보상대상자의 배우자는 65세부터 주거지와 가까운 위탁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해당 법률 개정안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되고,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
  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등 총 2만 4천여 명이 추가로 위탁병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위탁병원 이용 시 진료비에 대한 본인 부담금의 60%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의 경우 위탁병원 연령제한을 75세에서 65세로 하향하는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 4월(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11월 1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독립유공자 유족은 1천 2백여 명이 추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보훈대상자의 고령화와 1인 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에 따른 고독사 예방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도 마련됐다.
  이번 국가유공자법 등 6개 법률 개정으로, 국가보훈부는 보훈대상자 고독사 예방 정책의 수립･시행, 실태조사 및 관계 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고독사 현황 파악을 위한 형사사법정보 등 관계기관 자료 요청이 가능해짐으로써, 보다 체계적으로 보훈대상자 고독사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한 개정 법률안은 국무회의 공포 후 바로 시행된다.
  국가유공자 등의 선순위 유족 지정 기준도 개선된다. 현재 국가유공자법 제13조제2항에서는 동순위 유족 간 협의가 이루어지거나, 주로 부양자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연장자를 선순위 유족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조항에 대하여 헌법재판소는 국가유공자 자녀의 생활수준 및 경제적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나이를 기준으로 보상의 지급순위를 정하는 것은 비합리적 차별로서 ‘평등원칙 위반’이라는 헌법불합치 선고(2025년 4월 10일)를 내린 바 있다. 
  이번 국가유공자법 개정은 헌법불합치 선고에 따른 후속 조치로, 유사 조항을 담고 있는 보훈보상자법 개정안도 함께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 됐으며, 독립유공자법은 지난 4월(23일) 국회 본회의 통과 후 5월(12일) 공포된 바 있다. 해당 법률 개정안은 국무회의에서 공포 후 시행령 개정 등을 거쳐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이번 법률 개정안의 국회 통과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영웅과 보훈가족들의 일상을 보다 두텁게 보듬고 예우하기 위한 뜻깊은 성과”라며 “국가보훈부는 개정 법률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시행되어 보훈가족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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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보상금을 수령하는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등의 위탁병원 이용 연령을 확대하고, 보훈대상자 고독사 예방 정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6개 법률 일부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br /><br />
  현재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등은 보훈병원에서는 나이와 관계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으나, 위탁병원에서는 75세 이상인 경우에만 진료가 가능하다.<br /><br />
  특히, 보훈병원의 경우 대도시에만 소재해 있어 보훈병원과 거리가 먼 곳에 거주하는 75세 미만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등은 진료를 받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br /><br />
  이에 이번 위탁병원 이용 연령제한을 75세에서 65세로 하향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으로 보상금을 수령하는 국가유공자의 선순위 유족, 6·25전몰군경자녀수당 수령 유족, 사망한 보훈보상대상자의 배우자는 65세부터 주거지와 가까운 위탁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br /><br />
  해당 법률 개정안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되고,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br /><br />
  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등 총 2만 4천여 명이 추가로 위탁병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위탁병원 이용 시 진료비에 대한 본인 부담금의 60%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br /><br />
  한편,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의 경우 위탁병원 연령제한을 75세에서 65세로 하향하는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 4월(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11월 1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독립유공자 유족은 1천 2백여 명이 추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또한, 보훈대상자의 고령화와 1인 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에 따른 고독사 예방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도 마련됐다.<br /><br />
  이번 국가유공자법 등 6개 법률 개정으로, 국가보훈부는 보훈대상자 고독사 예방 정책의 수립･시행, 실태조사 및 관계 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고독사 현황 파악을 위한 형사사법정보 등 관계기관 자료 요청이 가능해짐으로써, 보다 체계적으로 보훈대상자 고독사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한 개정 법률안은 국무회의 공포 후 바로 시행된다.<br /><br />
  국가유공자 등의 선순위 유족 지정 기준도 개선된다. 현재 국가유공자법 제13조제2항에서는 동순위 유족 간 협의가 이루어지거나, 주로 부양자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연장자를 선순위 유족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br /><br />
  이 조항에 대하여 헌법재판소는 국가유공자 자녀의 생활수준 및 경제적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나이를 기준으로 보상의 지급순위를 정하는 것은 비합리적 차별로서 ‘평등원칙 위반’이라는 헌법불합치 선고(2025년 4월 10일)를 내린 바 있다. <br /><br />
  이번 국가유공자법 개정은 헌법불합치 선고에 따른 후속 조치로, 유사 조항을 담고 있는 보훈보상자법 개정안도 함께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 됐으며, 독립유공자법은 지난 4월(23일) 국회 본회의 통과 후 5월(12일) 공포된 바 있다. 해당 법률 개정안은 국무회의에서 공포 후 시행령 개정 등을 거쳐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br /><br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이번 법률 개정안의 국회 통과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영웅과 보훈가족들의 일상을 보다 두텁게 보듬고 예우하기 위한 뜻깊은 성과”라며 “국가보훈부는 개정 법률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시행되어 보훈가족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05034-95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4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0:5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81</guid>
		<title><![CDATA[제8대 소방청장에 최용철 소방총감 취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소방청은 22일 자로 최용철 소방총감이 제8대 소방청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최용철 소방청장은 충북 보은 출신으로 청주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과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기대학교 행정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소방간부후보생 10기로 공직에 입문한 뒤 경기도 의왕소방서장과 광주소방서장, 세종소방본부장, 소방청 대응총괄과장, 중앙소방학교장 전담직무대리, 전남소방본부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6월부터 소방청 차장으로 재직해왔다.
  특히 일선 소방관서와 시도 소방본부는 물론 청와대 국가안보실, 소방청 등에서 근무하며 재난 현장과 중앙정부의 정책·상황관리 업무를 두루 경험한 재난안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휘능력과 업무추진력을 갖췄으며, 구성원과의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합리적인 지도력(리더십)으로 조직 내 신뢰가 두텁다는 평가다.
   최용철 소방청장은 취임을 계기로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국가적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변화하는 재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방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재난대응체계 고도화와 현장대원의 안전 확보, 실전 중심의 교육·훈련 강화를 통해 어떠한 재난에도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는 강한 소방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예방·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는 한편, 지역별 재난환경과 현장의 특성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과 시도, 일선 소방관서 간 소통과 협력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직 내부적으로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역할에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최용철 소방청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성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조직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겠다”며 “국민에게는 더욱 신뢰받고, 현장에서는 더욱 강하며, 구성원에게는 자긍심이 되는 소방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소방의 본질적인 사명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국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 가장 먼저 달려가 끝까지 책임지는 소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144959-93647.jpg" />
</div>
 소방청은 22일 자로 최용철 소방총감이 제8대 소방청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br /><br />
  신임 최용철 소방청장은 충북 보은 출신으로 청주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과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기대학교 행정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br /><br />
  1999년 소방간부후보생 10기로 공직에 입문한 뒤 경기도 의왕소방서장과 광주소방서장, 세종소방본부장, 소방청 대응총괄과장, 중앙소방학교장 전담직무대리, 전남소방본부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6월부터 소방청 차장으로 재직해왔다.<br /><br />
  특히 일선 소방관서와 시도 소방본부는 물론 청와대 국가안보실, 소방청 등에서 근무하며 재난 현장과 중앙정부의 정책·상황관리 업무를 두루 경험한 재난안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또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휘능력과 업무추진력을 갖췄으며, 구성원과의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합리적인 지도력(리더십)으로 조직 내 신뢰가 두텁다는 평가다.<br /><br />
   최용철 소방청장은 취임을 계기로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국가적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변화하는 재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방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재난대응체계 고도화와 현장대원의 안전 확보, 실전 중심의 교육·훈련 강화를 통해 어떠한 재난에도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는 강한 소방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br /><br />
  아울러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예방·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는 한편, 지역별 재난환경과 현장의 특성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과 시도, 일선 소방관서 간 소통과 협력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조직 내부적으로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역할에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br /><br />
  최용철 소방청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성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조직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겠다”며 “국민에게는 더욱 신뢰받고, 현장에서는 더욱 강하며, 구성원에게는 자긍심이 되는 소방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소방의 본질적인 사명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국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 가장 먼저 달려가 끝까지 책임지는 소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박광효</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144959-936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4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4:5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80</guid>
		<title><![CDATA[이철우 경북도지사,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8월 24일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시·도지사 선거공보 분야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서울특별시장, 대전광역시장 등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6월 4일부터 7월 15일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공개된 선거공보와 선거공약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목표의 명확성 ▲우선순위 설정 ▲이행절차 ▲이행기간 ▲재원조달방안 ▲철학과 비전 ▲작성과정의 민주성 등 7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수상은 민선9기 경북의 미래 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주민참여성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철우 도지사의 선거공약은 ‘경북의 성장’과 ‘도민의 행복’을 두 축으로 민선9기 경북이 나아갈 미래 청사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방향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성장 분야에서는 TK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연계한‘투포트(Two-Port) 전략’을 통해 글로벌 경제권을 조성하고, AI·반도체·배터리·바이오·미래차·방산·에너지 등 미래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한 ‘1시간 경북’, 농업대전환 등의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도민 행복 분야에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돌봄체계 강화와 청년 정착 지원, 어르신 건강밥상 등 세대별 맞춤형 정책을 제시했으며, 보호가족 지원과 장애인 이동권·주거·자립생활 지원 등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복지정책도 폭넓게 포함했다.
지역균형발전 분야에서는 22개 시·군이 각자의 강점을 살리면서 함께 성장하는 ‘맞춤형 경북’을 목표로 지역별 산업과 교통·관광·생활 인프라를 연계하는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주요 공약을 단순한 정책 구호에 그치지 않고 추진 방향과 이행절차, 이행기간, 재원조달 방안 등 실행계획과 연계해 구체화함으로써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도지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하는 공약이행 종합평가에서 2022년 이후 5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민선9기 지방선거에서 제시한 공약의 설계와 제시 방식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게 됐다.
경상북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선거 과정에서 도민에게 제시한 약속을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정책사업으로 발전시키고, 공약의 차질 없는 이행을 통해 경북의 경쟁력과 도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수상은 좋은 공약을 제시했다는 평가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성과로 증명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경북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하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약속한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끝까지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43356-66988.jpg" />
</div>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8월 24일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시·도지사 선거공보 분야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서울특별시장, 대전광역시장 등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이번 평가는 지난 6월 4일부터 7월 15일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공개된 선거공보와 선거공약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목표의 명확성 ▲우선순위 설정 ▲이행절차 ▲이행기간 ▲재원조달방안 ▲철학과 비전 ▲작성과정의 민주성 등 7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br /><br />
이번 수상은 민선9기 경북의 미래 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주민참여성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
이철우 도지사의 선거공약은 ‘경북의 성장’과 ‘도민의 행복’을 두 축으로 민선9기 경북이 나아갈 미래 청사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방향을 구체적으로 담았다.<br /><br />
성장 분야에서는 TK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연계한‘투포트(Two-Port) 전략’을 통해 글로벌 경제권을 조성하고, AI·반도체·배터리·바이오·미래차·방산·에너지 등 미래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한 ‘1시간 경북’, 농업대전환 등의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br /><br />
도민 행복 분야에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돌봄체계 강화와 청년 정착 지원, 어르신 건강밥상 등 세대별 맞춤형 정책을 제시했으며, 보호가족 지원과 장애인 이동권·주거·자립생활 지원 등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복지정책도 폭넓게 포함했다.<br /><br />
지역균형발전 분야에서는 22개 시·군이 각자의 강점을 살리면서 함께 성장하는 ‘맞춤형 경북’을 목표로 지역별 산업과 교통·관광·생활 인프라를 연계하는 발전전략을 제시했다.<br /><br />
특히 주요 공약을 단순한 정책 구호에 그치지 않고 추진 방향과 이행절차, 이행기간, 재원조달 방안 등 실행계획과 연계해 구체화함으로써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
이 도지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하는 공약이행 종합평가에서 2022년 이후 5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민선9기 지방선거에서 제시한 공약의 설계와 제시 방식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게 됐다.<br /><br />
경상북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선거 과정에서 도민에게 제시한 약속을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정책사업으로 발전시키고, 공약의 차질 없는 이행을 통해 경북의 경쟁력과 도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br /><br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수상은 좋은 공약을 제시했다는 평가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성과로 증명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경북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하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약속한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끝까지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43356-669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9:1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4:34: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79</guid>
		<title><![CDATA[[동아회원권그룹 오픈] FR.우승자 최찬 인터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최찬 인터뷰

1R : 8언더파 64타 (버디 8개) T5
2R : 3언더파 69타 (버디 3개)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 T3
3R : 6언더파 66타 (버디 6개)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 단독 선두
FR : 3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1개)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 우승

 - 우승 소감

사실 2승을 바로 할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다. PGA 큐스쿨 1차 예선 면제를 받고 싶어서 골프존 오픈 종료 시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였다. 하반기 첫 대회부터 우승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 3R 잔여 경기부터 31홀 경기를 치렀는데?

나인턴을 하고 나서 캐디 친구한테 다리가 무거워진다 이야기했다. 캐디가 나인홀만 잘 버티자고 했다.

 - 2015년에 투어 프로 입회하고 2022년에서야 KPGA 투어에 데뷔했는데 그 사이 어떤 생활을 했었나?

고등학교 3학년 때 프로 입회하고 운동을 하다가 허리 디스크가 터져서 19살 겨울에 하게 됐다. 2부 투어를 계속 뛰었는데 허리가 안 좋다 보니 2~3년 정도를 많이 힘들어했었다.

 - 그린 스피드와 상관없이 잘 칠 수 있는 비결은?

제가 사실 퍼트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핀 위치를 경기위원님들께서 까다롭게 꽃아 놓으시면, 세컨드 샷 공략을 할 때 최대한 피하려고 한다. 아이언 샷에 자신 있는 편이어서 가지 말아야 할 곳으로 자신 있게 공략하는 것이 비법이다.

 - 이번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상금 순위 3위에 올랐는데 남은 시즌 목표는?

당연히 우승을 또 하고 싶다. 무엇보다 올해 PGA 큐스쿨을 가는 것이 목표다. 2승을 했기 때문에 파이널 직행 자격이 주어지는 제네시스 대상을 목표로 상향시킬 수 있을 것 같다.

 - 1990년 팬텀오픈에서 기록한 조철상 프로 이후로 36년 만에 노보기 우승을 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 13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게 됐다. 그 때 상황과 심정은?

사실 세컨드 샷이 짧은 러프에 있었다. 좋아하는 거리가 90~100m인데 105m가량 남아서 56도를 칠까 50를 칠까 고민했다. 핀 위치가 마운드 위에 있어서 56도를 선택하고 자신 있게 샷을 했는데 방향은 맞았지만 플라이어가 나서 조금 더 넘어갔던 것 같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지 말아야 할 곳을 안 가려고 생각하는데 그 홀에서는 가지 말아야 할 곳으로 가서 보기가 나온 것 같다.
- 그린 적중률이 굉장히 높은 편인데, 아이언샷을 잘 치는 비법은?

아이언을 칠 때는 타이밍과 클럽마다 공 놓는 위치를 많이 신경 쓴다. 그리고 칠 때는 항상 자신 있게 친다.

 - 스코어를 알고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18번 세컨에서 우드로 공략을 했는데 이유는?

아이언으로 끊어 가는 것보다는 우드로 팬분들이 많을 때 멋있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었다. 또 공격적인 플레이를 좋아해서 자신 있게 쳤다.

 - 미국 무대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골프 선수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무대가 PGA 투어라고 생각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12151-61597.jpg"/></div> ☆ 최찬 인터뷰<br />
<br />
1R : 8언더파 64타 (버디 8개) T5<br />
2R : 3언더파 69타 (버디 3개)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 T3<br />
3R : 6언더파 66타 (버디 6개)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 단독 선두<br />
FR : 3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1개)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 우승<br />
<br />
 - 우승 소감<br />
<br />
사실 2승을 바로 할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다. PGA 큐스쿨 1차 예선 면제를 받고 싶어서 골프존 오픈 종료 시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였다. 하반기 첫 대회부터 우승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br />
<br />
 - 3R 잔여 경기부터 31홀 경기를 치렀는데?<br />
<br />
나인턴을 하고 나서 캐디 친구한테 다리가 무거워진다 이야기했다. 캐디가 나인홀만 잘 버티자고 했다.<br />
<br />
 - 2015년에 투어 프로 입회하고 2022년에서야 KPGA 투어에 데뷔했는데 그 사이 어떤 생활을 했었나?<br />
<br />
고등학교 3학년 때 프로 입회하고 운동을 하다가 허리 디스크가 터져서 19살 겨울에 하게 됐다. 2부 투어를 계속 뛰었는데 허리가 안 좋다 보니 2~3년 정도를 많이 힘들어했었다.<br />
<br />
 - 그린 스피드와 상관없이 잘 칠 수 있는 비결은?<br />
<br />
제가 사실 퍼트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핀 위치를 경기위원님들께서 까다롭게 꽃아 놓으시면, 세컨드 샷 공략을 할 때 최대한 피하려고 한다. 아이언 샷에 자신 있는 편이어서 가지 말아야 할 곳으로 자신 있게 공략하는 것이 비법이다.<br />
<br />
 - 이번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상금 순위 3위에 올랐는데 남은 시즌 목표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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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우승을 또 하고 싶다. 무엇보다 올해 PGA 큐스쿨을 가는 것이 목표다. 2승을 했기 때문에 파이널 직행 자격이 주어지는 제네시스 대상을 목표로 상향시킬 수 있을 것 같다.<br />
<br />
 - 1990년 팬텀오픈에서 기록한 조철상 프로 이후로 36년 만에 노보기 우승을 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 13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게 됐다. 그 때 상황과 심정은?<br />
<br />
사실 세컨드 샷이 짧은 러프에 있었다. 좋아하는 거리가 90~100m인데 105m가량 남아서 56도를 칠까 50를 칠까 고민했다. 핀 위치가 마운드 위에 있어서 56도를 선택하고 자신 있게 샷을 했는데 방향은 맞았지만 플라이어가 나서 조금 더 넘어갔던 것 같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지 말아야 할 곳을 안 가려고 생각하는데 그 홀에서는 가지 말아야 할 곳으로 가서 보기가 나온 것 같다.<br />
- 그린 적중률이 굉장히 높은 편인데, 아이언샷을 잘 치는 비법은?<br />
<br />
아이언을 칠 때는 타이밍과 클럽마다 공 놓는 위치를 많이 신경 쓴다. 그리고 칠 때는 항상 자신 있게 친다.<br />
<br />
 - 스코어를 알고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18번 세컨에서 우드로 공략을 했는데 이유는?<br />
<br />
아이언으로 끊어 가는 것보다는 우드로 팬분들이 많을 때 멋있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었다. 또 공격적인 플레이를 좋아해서 자신 있게 쳤다.<br />
<br />
 - 미국 무대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br />
<br />
골프 선수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무대가 PGA 투어라고 생각한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12151-615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2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78</guid>
		<title><![CDATA[롯데 박세웅, 역대 8번째 7시즌 연속 100탈삼진 ‘-6’]]></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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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롯데 박세웅이 KBO 리그 역대 8번째 7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25시즌 KBO 리그 역대 14번째로 6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달성한 박세웅은 올 시즌 6개의 탈삼진만 추가하면 역대 8번째로 7시즌 연속 100탈삼진 기록을 세우게 된다.
 박세웅은 2015년 4월 1일 수원 삼성전에서 첫 탈삼진을 기록한 이후, 2020시즌부터 6시즌 연속 100탈삼진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 올 시즌에도 19경기에 등판해 탈삼진 94개를 기록 중이다.
 KBO 리그 연속 시즌 100탈삼진 최다 기록은 양현종(KIA)이 세운 11시즌 연속(2014~2020시즌, 2022~2025시즌)이다. 이어 이강철(전 해태), 장원준(전 롯데·두산)이 10시즌 연속, 류현진(한화)이 9시즌 연속, 정민태(전 태평양·현대)가 8시즌 연속을 기록했다. 선동열(전 해태)과 구대성(전 한화)은 7시즌 연속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박세웅이 이번에 100탈삼진을 달성하면 선동열, 구대성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한편, 박세웅은 22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박세웅은 이번 등판을 통해 개인 통산 1,300탈삼진(현재 1,298탈삼진) 기록에도 도전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141808-2482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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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세웅이 KBO 리그 역대 8번째 7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을 앞두고 있다.<br /><br />
 지난 2025시즌 KBO 리그 역대 14번째로 6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달성한 박세웅은 올 시즌 6개의 탈삼진만 추가하면 역대 8번째로 7시즌 연속 100탈삼진 기록을 세우게 된다.<br /><br />
 박세웅은 2015년 4월 1일 수원 삼성전에서 첫 탈삼진을 기록한 이후, 2020시즌부터 6시즌 연속 100탈삼진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 올 시즌에도 19경기에 등판해 탈삼진 94개를 기록 중이다.<br /><br />
 KBO 리그 연속 시즌 100탈삼진 최다 기록은 양현종(KIA)이 세운 11시즌 연속(2014~2020시즌, 2022~2025시즌)이다. 이어 이강철(전 해태), 장원준(전 롯데·두산)이 10시즌 연속, 류현진(한화)이 9시즌 연속, 정민태(전 태평양·현대)가 8시즌 연속을 기록했다. 선동열(전 해태)과 구대성(전 한화)은 7시즌 연속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박세웅이 이번에 100탈삼진을 달성하면 선동열, 구대성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br /><br />
 한편, 박세웅은 22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박세웅은 이번 등판을 통해 개인 통산 1,300탈삼진(현재 1,298탈삼진) 기록에도 도전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141808-248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3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4:1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77</guid>
		<title><![CDATA[KPGA, 골프 지식 들고 도심 속으로… ‘KPGA SHOW 2026’ 코엑스서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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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도심 한복판으로 직접 찾아가 KPGA 회원은 물론 일반 대중과 골프 지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특별기획 세미나 ‘KPGA SHOW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폐쇄된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세미나 형식을 벗어나 유동 인구가 많은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의 열린 공간을 ‘오픈 스튜디오형 라이브 레슨 무대’로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KPGA 회원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 지정석을 운영하는 한편 행사장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도 주변 관람 공간에서 자유롭게 강연과 시연을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KPGA가 보유한 전문적인 골프 지식과 프로들의 현장 경험을 회원 내부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일반 골프 팬들과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미영 골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최종환, 이승호, 허석호, 장재근, 이시우, 김규태 등 6명의 KPGA 프로 선수가 강연자로 참여해 오전부터 오후까지 릴레이 형식의 라이브 레슨을 펼쳤다.
 
오후 12시부터 진행된 허석호의 강연은 ‘다음 라운드를 만드는 복기 : 프로가 경기 후 확인하는 것들’을 주제로 프로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무엇을 점검하고 이를 다음 경기와 연습에 어떻게 연결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냈다.

 이후 장재근이 ‘아이언 샷, 무조건 잘 치는 방법!’을 통해 아이언 샷의 핵심 요소와 실전 노하우를 전했고 오후 3시부터 강연을 이어간 이시우는 ‘일관성 있는 패턴 : 골프 스윙의 반복적 요소 완성’을 주제로 반복 가능한 스윙과 일관된 퍼포먼스를 만드는 핵심 요소를 설명했다.
 
마지막 강연을 맡은 김규태는 ‘KPGA 투어프로처럼 퍼팅하라’를 통해 투어프로의 관점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방법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했다.

각 클래스에서는 강연뿐 아니라 참석자들의 질문을 강연자가 직접 받고 답하는 현장 Q&A도 함께 진행됐다. 강연자와 참가자가 일방적인 전달자가 아닌 서로 질문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라이브 레슨’이라는 이번 행사의 취지를 살렸다.

 특히 이번 ‘KPGA SHOW’는 KPGA 기술교육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회원 교육의 외연을 넓히는 시도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기술교육위원회는 프로 선수들이 보유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회원 간에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기존 교육 공간과 형식에 한정하지 않고 골프와 대중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장소와 방식으로 교육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 향후에도 각종 세미나와 포럼, 전문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회원들의 지도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KPGA가 보유한 골프 지식과 경험을 보다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KPGA SHOW 2026’은 더금융 & 인카금융서비스, BS투어, 진성스포츠, 디딤컴퍼니가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72439-56679.jpg"/></div>(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도심 한복판으로 직접 찾아가 KPGA 회원은 물론 일반 대중과 골프 지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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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특별기획 세미나 ‘KPGA SHOW 2026’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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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는 기존의 폐쇄된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세미나 형식을 벗어나 유동 인구가 많은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의 열린 공간을 ‘오픈 스튜디오형 라이브 레슨 무대’로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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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회원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 지정석을 운영하는 한편 행사장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도 주변 관람 공간에서 자유롭게 강연과 시연을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KPGA가 보유한 전문적인 골프 지식과 프로들의 현장 경험을 회원 내부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일반 골프 팬들과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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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에서는 김미영 골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최종환, 이승호, 허석호, 장재근, 이시우, 김규태 등 6명의 KPGA 프로 선수가 강연자로 참여해 오전부터 오후까지 릴레이 형식의 라이브 레슨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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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2시부터 진행된 허석호의 강연은 ‘다음 라운드를 만드는 복기 : 프로가 경기 후 확인하는 것들’을 주제로 프로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무엇을 점검하고 이를 다음 경기와 연습에 어떻게 연결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냈다.<br />
<br />
 이후 장재근이 ‘아이언 샷, 무조건 잘 치는 방법!’을 통해 아이언 샷의 핵심 요소와 실전 노하우를 전했고 오후 3시부터 강연을 이어간 이시우는 ‘일관성 있는 패턴 : 골프 스윙의 반복적 요소 완성’을 주제로 반복 가능한 스윙과 일관된 퍼포먼스를 만드는 핵심 요소를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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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연을 맡은 김규태는 ‘KPGA 투어프로처럼 퍼팅하라’를 통해 투어프로의 관점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방법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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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클래스에서는 강연뿐 아니라 참석자들의 질문을 강연자가 직접 받고 답하는 현장 Q&A도 함께 진행됐다. 강연자와 참가자가 일방적인 전달자가 아닌 서로 질문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라이브 레슨’이라는 이번 행사의 취지를 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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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KPGA SHOW’는 KPGA 기술교육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회원 교육의 외연을 넓히는 시도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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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교육위원회는 프로 선수들이 보유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회원 간에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기존 교육 공간과 형식에 한정하지 않고 골프와 대중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장소와 방식으로 교육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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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향후에도 각종 세미나와 포럼, 전문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회원들의 지도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KPGA가 보유한 골프 지식과 경험을 보다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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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KPGA SHOW 2026’은 더금융 & 인카금융서비스, BS투어, 진성스포츠, 디딤컴퍼니가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탰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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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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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25: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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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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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
선정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천, 헌액자 최종 승인 및 헌액 취소, 공로 헌액자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언론계·학계·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야구계에서는 구단 임원 출신인 민경삼 SSG 랜더스 고문과 이태일 프레인스포츠 부사장, 전 KBO 기록위원장인 윤병웅 KBO 비디오 판독센터 부센터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조민준 사무처장이 위촉됐다.
언론계에서는 홍윤표 OSEN 선임기자를 비롯해 전 한국야구 기자회장인 이재국 스포티비뉴스 전문위원, 이성훈 SBS 스포츠 취재부장, 김양희 한겨레 스포츠 팀장, 정세영 한국야구 기자회장 등 5명이 위촉됐으며, 학계에서는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손환 교수가 위촉됐다.
야구계의 오랜 숙원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2027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KBO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부산시, 기장군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으며,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71458-85291.jpg" />
</div>
KBO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br /><br />
선정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천, 헌액자 최종 승인 및 헌액 취소, 공로 헌액자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언론계·학계·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br /><br />
야구계에서는 구단 임원 출신인 민경삼 SSG 랜더스 고문과 이태일 프레인스포츠 부사장, 전 KBO 기록위원장인 윤병웅 KBO 비디오 판독센터 부센터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조민준 사무처장이 위촉됐다.<br /><br />
언론계에서는 홍윤표 OSEN 선임기자를 비롯해 전 한국야구 기자회장인 이재국 스포티비뉴스 전문위원, 이성훈 SBS 스포츠 취재부장, 김양희 한겨레 스포츠 팀장, 정세영 한국야구 기자회장 등 5명이 위촉됐으며, 학계에서는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손환 교수가 위촉됐다.<br /><br />
야구계의 오랜 숙원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2027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KBO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부산시, 기장군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으며,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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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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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3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1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75</guid>
		<title><![CDATA[부산시-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협력 강화… 가덕도신공항 우선시공분 연내 착공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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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재수 시장은 21일 오전 시청 의전실에서 이윤상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사장을 접견하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은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지난 3월 9일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와 우선시공분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올해(2026년) 연말 우선시공분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날 전 시장과 이 이사장은 가덕도신공항이 남부권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핵심 인프라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측은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공사비 상승분을 사업비에 반영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6개월간 이어지고 있는 중동전쟁의 영향으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들이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지역 건설업체의 사업 이탈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가덕도신공항의 적기 개항을 위해 참여기업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공사비 상승분을 사업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정부·국회와 해결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특히 공사비 현실화가 참여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가덕도신공항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고 당초 계획된 사업 일정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인 만큼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내년 본공사의 차질 없는 착공을 위해 인허가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기관 간 이견을 조정할 수 있는 범정부 차원의 인허가 지원 전담팀(TF) 운영 방안을 국무조정실과 협의하고 있다.
 전재수 시장은 “가덕도신공항은 부산을 넘어 남부권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핵심적인 인프라”라며, “가덕도신공항의 우선시공분이 올해 차질 없이 착공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덕도신공항의 조속한 건설과 적기 개항을 위해 우리시는 국토교통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과 한 팀이 되어 주요 현안을 하나씩 풀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63540-6031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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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수 시장은 21일 오전 시청 의전실에서 이윤상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사장을 접견하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br /><br />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은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지난 3월 9일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와 우선시공분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올해(2026년) 연말 우선시공분 착공을 앞두고 있다.<br /><br />
 이날 전 시장과 이 이사장은 가덕도신공항이 남부권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핵심 인프라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br /><br />
 특히, 양측은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공사비 상승분을 사업비에 반영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br /><br />
 6개월간 이어지고 있는 중동전쟁의 영향으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들이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지역 건설업체의 사업 이탈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br /><br />
 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가덕도신공항의 적기 개항을 위해 참여기업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공사비 상승분을 사업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정부·국회와 해결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br /><br />
 특히 공사비 현실화가 참여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가덕도신공항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고 당초 계획된 사업 일정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인 만큼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시는 내년 본공사의 차질 없는 착공을 위해 인허가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기관 간 이견을 조정할 수 있는 범정부 차원의 인허가 지원 전담팀(TF) 운영 방안을 국무조정실과 협의하고 있다.<br /><br />
 전재수 시장은 “가덕도신공항은 부산을 넘어 남부권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핵심적인 인프라”라며, “가덕도신공항의 우선시공분이 올해 차질 없이 착공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가덕도신공항의 조속한 건설과 적기 개항을 위해 우리시는 국토교통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과 한 팀이 되어 주요 현안을 하나씩 풀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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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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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4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3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74</guid>
		<title><![CDATA[청주시, 반도체 기업 ㈜나유타 570억원 투자·본사 이전 유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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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주시는 21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충청북도, ㈜나유타와 신규공장 신축 및 본사 이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 한충완 충북도 투자유치국장, 방상규 ㈜나유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투자계획의 성공적인 이행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고대역폭메모리(HBM) 반도체 관련 기업의 신규 투자와 본사 이전을 통해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나유타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청원구 오창읍 서오창테크노밸리 내 1만558.6㎡ 부지에 총 570억원을 투자해 신규공장을 건립하고, 현재 경기 화성에 위치한 본사의 청주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투자는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반도체 장비 개발과 양산 제작, 공정개발 등 기업의 핵심 기능을 청주로 이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나유타는 2028년까지 총 80명 규모의 신규 고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서오창 신규공장을 중심으로 기존 청주사업장과 연계한 사업 확장도 추진할 예정이다.
㈜나유타는 2019년 설립된 반도체 관련 기업으로, 반도체 웨이퍼 세정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 청주시 흥덕구 옥산산업단지에서 청주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AI·HBM용 300㎜ 지지기판 세정·재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시는 이번 투자를 통해 AI·HBM 반도체 분야 기업의 생산·연구·경영 기능이 지역에 집적되면서 반도체 산업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신규 고용 창출과 협력업체 연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충청북도와 함께 ㈜나유타의 신규공장 건립과 본사 이전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필요한 행정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방상규 ㈜나유타 대표이사는 “청주는 기존 청주사업장 운영을 통해 산업 인프라와 입지 경쟁력을 확인한 지역”이라며 “이번 신규공장 신축과 본사 이전을 계기로 AI·HBM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섭 시장은 “이번 협약은 AI·HBM 반도체 관련 기업의 신규투자와 본사 이전을 통해 기업의 핵심 기능을 청주로 집적하는 의미 있는 투자”라며 “청주가 첨단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유타의 투자 이행과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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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21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충청북도, ㈜나유타와 신규공장 신축 및 본사 이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협약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 한충완 충북도 투자유치국장, 방상규 ㈜나유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투자계획의 성공적인 이행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br /><br />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고대역폭메모리(HBM) 반도체 관련 기업의 신규 투자와 본사 이전을 통해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협약에 따라 ㈜나유타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청원구 오창읍 서오창테크노밸리 내 1만558.6㎡ 부지에 총 570억원을 투자해 신규공장을 건립하고, 현재 경기 화성에 위치한 본사의 청주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특히 이번 투자는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반도체 장비 개발과 양산 제작, 공정개발 등 기업의 핵심 기능을 청주로 이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 /><br />
㈜나유타는 2028년까지 총 80명 규모의 신규 고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서오창 신규공장을 중심으로 기존 청주사업장과 연계한 사업 확장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나유타는 2019년 설립된 반도체 관련 기업으로, 반도체 웨이퍼 세정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 청주시 흥덕구 옥산산업단지에서 청주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AI·HBM용 300㎜ 지지기판 세정·재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br /><br />
시는 이번 투자를 통해 AI·HBM 반도체 분야 기업의 생산·연구·경영 기능이 지역에 집적되면서 반도체 산업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신규 고용 창출과 협력업체 연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
시는 충청북도와 함께 ㈜나유타의 신규공장 건립과 본사 이전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필요한 행정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br /><br />
방상규 ㈜나유타 대표이사는 “청주는 기존 청주사업장 운영을 통해 산업 인프라와 입지 경쟁력을 확인한 지역”이라며 “이번 신규공장 신축과 본사 이전을 계기로 AI·HBM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장섭 시장은 “이번 협약은 AI·HBM 반도체 관련 기업의 신규투자와 본사 이전을 통해 기업의 핵심 기능을 청주로 집적하는 의미 있는 투자”라며 “청주가 첨단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유타의 투자 이행과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65654-281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9:1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57: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73</guid>
		<title><![CDATA[거제시 특별재난지역 선포…피해복구·시민 지원 속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거제시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정부는 21일 거제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에 소요되는 지방비 부담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되며, 피해 주민에게는 복구비 지원과 함께 국세·지방세, 건강·연금보험료, 통신·전기·도시가스요금 등의 경감 또는 납부유예 등 각종 간접지원이 추가로 제공된다.
시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피해 복구에 속도를 내는 한편, 피해 주민들이 각종 지원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추가적인 재원 확보에도 힘을 쏟는다.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앞서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교부세 등 2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가운데, 거제시는 정부와 경남도에 복구 관련 예산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체계적인 복구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피해조사 기간 연장도 요청한 상태다.
도움의 손길도 잇따르고 있다. 거제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호우 관련 긴급모금액은 21일 18시 기준 1억 8천만 원을 돌파했으며, 지난 17일부터 3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곳곳에서 복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침수 가전제품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1588-3366)와 LG전자서비스(☏1544-7777) 고객센터를 통해 방문 서비스를 신청하면 침수 가전에 한해 점검 및 수리 비용이 무상으로 지원된다. 다만 고가 핵심부품의 경우 제품 및 업체별 기준에 따라 일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일상 회복과 신속한 복구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 복구에 속도를 내고,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90853-60380.jpg" />
</div>
거제시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정부는 21일 거제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br /><br />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에 소요되는 지방비 부담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되며, 피해 주민에게는 복구비 지원과 함께 국세·지방세, 건강·연금보험료, 통신·전기·도시가스요금 등의 경감 또는 납부유예 등 각종 간접지원이 추가로 제공된다.<br /><br />
시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피해 복구에 속도를 내는 한편, 피해 주민들이 각종 지원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br /><br />
추가적인 재원 확보에도 힘을 쏟는다.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앞서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교부세 등 2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가운데, 거제시는 정부와 경남도에 복구 관련 예산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체계적인 복구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피해조사 기간 연장도 요청한 상태다.<br /><br />
도움의 손길도 잇따르고 있다. 거제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호우 관련 긴급모금액은 21일 18시 기준 1억 8천만 원을 돌파했으며, 지난 17일부터 3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곳곳에서 복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r /><br />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침수 가전제품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1588-3366)와 LG전자서비스(☏1544-7777) 고객센터를 통해 방문 서비스를 신청하면 침수 가전에 한해 점검 및 수리 비용이 무상으로 지원된다. 다만 고가 핵심부품의 경우 제품 및 업체별 기준에 따라 일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br /><br />
변광용 거제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일상 회복과 신속한 복구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 복구에 속도를 내고,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90853-60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3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9:0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72</guid>
		<title><![CDATA[행안부,  경남 거제·통영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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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21일,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의 산양읍·봉평동에 대하여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거제 956.1㎜, 통영 766.9㎜의 비가 쏟아지는 등(거제 시간당 최대 124.5㎜) 기상관측 이래 최대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인명피해와 주택·학교·전통시장 침수, 도로 파손·산사태 등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경남 거제시·통영시를 대상으로 사전 피해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거제시는 시 전역이, 통영시는 1개 읍(산양읍)과 1개 동(봉평동) 지역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는 중앙합동조사 전에 특별재난지역을 우선 선포하게 된 것은 이러한 피해의 신속한 수습·복구를 위한 정부 차원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지방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의 지방비 부담액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되어 재정부담을 덜게 된다.
 아울러, 피해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지원) 지원과 함께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지원이 추가로 제공된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지방정부 자체조사와 중앙합동조사단의 정밀조사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지역이 있을 경우, 대통령께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를 건의할 계획이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이번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로 국고 추가 지원과 지방세 감면 등 필요한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하고, 피해 주민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피해 수습과 복구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하면서, “피해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같은 피해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복구계획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91610-9852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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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1일,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의 산양읍·봉평동에 대하여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br /><br />
 이번 집중호우로 거제 956.1㎜, 통영 766.9㎜의 비가 쏟아지는 등(거제 시간당 최대 124.5㎜) 기상관측 이래 최대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인명피해와 주택·학교·전통시장 침수, 도로 파손·산사태 등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다.<br /><br />
 이에 행정안전부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경남 거제시·통영시를 대상으로 사전 피해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거제시는 시 전역이, 통영시는 1개 읍(산양읍)과 1개 동(봉평동) 지역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는 중앙합동조사 전에 특별재난지역을 우선 선포하게 된 것은 이러한 피해의 신속한 수습·복구를 위한 정부 차원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br /><br />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지방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의 지방비 부담액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되어 재정부담을 덜게 된다.<br /><br />
 아울러, 피해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지원) 지원과 함께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지원이 추가로 제공된다.<br /><br />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지방정부 자체조사와 중앙합동조사단의 정밀조사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지역이 있을 경우, 대통령께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를 건의할 계획이다.<br /><br />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이번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로 국고 추가 지원과 지방세 감면 등 필요한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하고, 피해 주민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피해 수습과 복구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하면서, “피해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같은 피해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복구계획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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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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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9:2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9:1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71</guid>
		<title><![CDATA[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경남도, 피해복구·주민지원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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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상남도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산양읍·봉평동)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됨에 따라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번 호우로 거제에는 956.1㎜, 통영에는 766.9㎜의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상가 침수와 산사태, 도로·시설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랐다.
 경남도는 신속한 피해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지난 18일 거제·통영 피해현장을 찾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 이후 행정안전부의 사전 피해조사를 거쳐 거제시와 통영시(산양읍·봉평동)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에 따라 거제시와 통영시는 도로·하천 등 각종 시설복구비 중 필요한 지방비 부담분 가운데 상당 부분을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된다. 통영은 지방비 부담분의 67%, 거제는 68%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을 수 있어 대규모 피해복구에 따른 지방재정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피해 주민에 대한 지원도 확대된다. 재난지역에 지원되는 재난지원금과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상하수도 요금감면 등 24가지 지원에 더해 건강보험료 경감, 전기·도시가스요금 감면 등 13가지 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에서는 대규모 피해시설의 단순 원상복구를 넘어 피해 원인을 분석한 개선복구사업과 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을 반영할 수 있어 재피해 방지를 위한 보다 근본적인 복구도 가능해진다.
 경남도는 피해 주민들이 지원 효과를 하루라도 빨리 체감할 수 있도록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주택과 농·어업 등 민생과 직결되는 사유시설 피해는 재난지원금과 예비비 등을 활용해 신속하게 지원하고, 공공시설은 복구가 시급한 시설부터 지방비를 우선 투입하는 등 조기 복구에 나선다.
 박완수 지사는 “이번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로 거제·통영의 피해 복구와 도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보다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게 됐다”며 “신속한 선포를 결정해 주신 정부와 함께 뜻을 모아주신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복구 현장에 집중하고, 정확한 피해조사를 바탕으로 필요한 지원이 빠짐없이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도민들이 온전히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현장을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행정안전부에 의하면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통영시 일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지방정부 추가 자체조사와 중앙합동조사단의 정밀조사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도록 하여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를 건의할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남도와 통영시에서도 면밀하게 피해조사를 실시하여 행정안전부에 추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최근 기후변화로 기존 방재기준을 넘어서는 극한호우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근본적인 재해 예방대책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 3,973억 원을 투입해 182개 지구에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읍면동 단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기후변화에 대응해 방재 성능 목표(50년→100년)를 상향하는 방안도 중앙부처와 장기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91232-8032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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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산양읍·봉평동)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됨에 따라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호우로 거제에는 956.1㎜, 통영에는 766.9㎜의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상가 침수와 산사태, 도로·시설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랐다.<br /><br />
 경남도는 신속한 피해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지난 18일 거제·통영 피해현장을 찾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 이후 행정안전부의 사전 피해조사를 거쳐 거제시와 통영시(산양읍·봉평동)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br /><br />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에 따라 거제시와 통영시는 도로·하천 등 각종 시설복구비 중 필요한 지방비 부담분 가운데 상당 부분을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된다. 통영은 지방비 부담분의 67%, 거제는 68%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을 수 있어 대규모 피해복구에 따른 지방재정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br /><br />
 피해 주민에 대한 지원도 확대된다. 재난지역에 지원되는 재난지원금과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상하수도 요금감면 등 24가지 지원에 더해 건강보험료 경감, 전기·도시가스요금 감면 등 13가지 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br /><br />
 또한 특별재난지역에서는 대규모 피해시설의 단순 원상복구를 넘어 피해 원인을 분석한 개선복구사업과 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을 반영할 수 있어 재피해 방지를 위한 보다 근본적인 복구도 가능해진다.<br /><br />
 경남도는 피해 주민들이 지원 효과를 하루라도 빨리 체감할 수 있도록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주택과 농·어업 등 민생과 직결되는 사유시설 피해는 재난지원금과 예비비 등을 활용해 신속하게 지원하고, 공공시설은 복구가 시급한 시설부터 지방비를 우선 투입하는 등 조기 복구에 나선다.<br /><br />
 박완수 지사는 “이번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로 거제·통영의 피해 복구와 도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보다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게 됐다”며 “신속한 선포를 결정해 주신 정부와 함께 뜻을 모아주신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복구 현장에 집중하고, 정확한 피해조사를 바탕으로 필요한 지원이 빠짐없이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도민들이 온전히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현장을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br /><br />
 행정안전부에 의하면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통영시 일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지방정부 추가 자체조사와 중앙합동조사단의 정밀조사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도록 하여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를 건의할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이에 경남도와 통영시에서도 면밀하게 피해조사를 실시하여 행정안전부에 추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경남도는 최근 기후변화로 기존 방재기준을 넘어서는 극한호우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근본적인 재해 예방대책도 강화하고 있다.<br /><br />
 올해 3,973억 원을 투입해 182개 지구에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읍면동 단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기후변화에 대응해 방재 성능 목표(50년→100년)를 상향하는 방안도 중앙부처와 장기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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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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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9:2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9:1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70</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00점' 양지은 vs '89점' 오유진, 리허설부터 극과 극! 본 무대서 뒤집힐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꼴찌 탈출을 노린다.

8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지난주 진(眞) 정서주가 100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을 통해 단숨에 1위까지 올라서면서 골든컵 경쟁에 불이 붙은 상황. 100점 한 번에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만큼, 멤버들 사이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골든컵 후보에서 '꼴찌 클럽 안방마님'으로 전락한 진(眞) 양지은이 강진의 히트곡 '땡벌'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양지은표 '땡벌'을 들은 원곡자 강진은 "역시 양지은은 양지은이다. 진은 그냥 되는 게 아니구나"라며 감탄을 보낸다.

양지은의 상대로는 미(美) 오유진이 나선다. 강진의 '삼각관계'를 선곡한 오유진은 맛깔나는 꺾기로 현장의 감탄을 자아낸다. 강진은 "앞으로 저 대신 오유진 양이 이 노래를 많이 불렀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노래를 기꺼이 내어줄 만큼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은 리허설부터 극과 극의 점수를 기록해 희비가 엇갈린다. 양지은이 100점을 받은 반면, 오유진은 89점에 그친 것. 과연 양지은이 리허설의 기세를 이어 꼴찌 탈출에 성공할지, 오유진이 본 무대에서 판을 뒤집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춘길과 미(美) 천록담은 또다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연이은 패배로 황금별을 모두 잃은 춘길은 "100점 맞으면 한 방"이라며 설욕 의지를 불태운다. 나훈아의 '사랑'을 선곡한 춘길이 천록담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고, 천록담은 오기택의 '고향무정'으로 응수한다.

두 사람의 맞대결은 벌써 3주 연속이다. 멤버들이 "언제까지 싸우냐", "저 정도면 사랑이다"라며 혀를 내두를 만큼 질긴 인연이 계속된다. 과연 춘길이 '천적' 천록담을 상대로 자존심을 회복할지, 천록담이 춘길을 꺾고 또 한 번 승리를 가져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12442-7310.jpg"/></div>'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꼴찌 탈출을 노린다.<br />
<br />
8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지난주 진(眞) 정서주가 100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을 통해 단숨에 1위까지 올라서면서 골든컵 경쟁에 불이 붙은 상황. 100점 한 번에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만큼, 멤버들 사이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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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컵 후보에서 '꼴찌 클럽 안방마님'으로 전락한 진(眞) 양지은이 강진의 히트곡 '땡벌'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양지은표 '땡벌'을 들은 원곡자 강진은 "역시 양지은은 양지은이다. 진은 그냥 되는 게 아니구나"라며 감탄을 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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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의 상대로는 미(美) 오유진이 나선다. 강진의 '삼각관계'를 선곡한 오유진은 맛깔나는 꺾기로 현장의 감탄을 자아낸다. 강진은 "앞으로 저 대신 오유진 양이 이 노래를 많이 불렀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노래를 기꺼이 내어줄 만큼 만족감을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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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두 사람은 리허설부터 극과 극의 점수를 기록해 희비가 엇갈린다. 양지은이 100점을 받은 반면, 오유진은 89점에 그친 것. 과연 양지은이 리허설의 기세를 이어 꼴찌 탈출에 성공할지, 오유진이 본 무대에서 판을 뒤집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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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과 미(美) 천록담은 또다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연이은 패배로 황금별을 모두 잃은 춘길은 "100점 맞으면 한 방"이라며 설욕 의지를 불태운다. 나훈아의 '사랑'을 선곡한 춘길이 천록담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고, 천록담은 오기택의 '고향무정'으로 응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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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맞대결은 벌써 3주 연속이다. 멤버들이 "언제까지 싸우냐", "저 정도면 사랑이다"라며 혀를 내두를 만큼 질긴 인연이 계속된다. 과연 춘길이 '천적' 천록담을 상대로 자존심을 회복할지, 천록담이 춘길을 꺾고 또 한 번 승리를 가져갈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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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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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24:5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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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1%' 眞 김용빈X美 오유진, 황금별 4개 공동 1위! 골든컵 경쟁 후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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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오유진이 공동 1위에 올랐다.

8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막걸리 한잔'의 원곡자이자 '트롯 멋쟁이' 강진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초반부터 치열한 챕터3 레이스 속에서, 미(美) 오유진이 100점 만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 찬스로 황금별까지 추가하며 진(眞) 김용빈과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를 나타냈다.

이날 강진은 '막걸리 한잔'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해당 곡을 히트시킨 영탁과의 남다른 인연도 공개했다. 강진은 "'막걸리 한잔'이 없었으면 오늘날 영탁이 없었다며, 죽을 때까지 잘 모시겠다더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 밖에도 강진은 '금타는 금요일' TOP10 멤버들에게 세심한 원포인트 레슨을 건네며 후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첫 대결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추혁진이 맞붙었다. 손빈아는 강진의 '달도 밝은데'를 시원한 목청으로 소화해 94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선 추혁진은 최성수의 '동행'을 선곡해 아련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용빈은 "혁진이 목소리에는 섹시함이 있다"라며 감탄했다. 골든 스타와 동료들의 호평을 받은 추혁진은 97점을 획득, 손빈아의 황금별을 가져오며 별 3개로 상위권에 올랐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역대 최장기간 '무(無)스타'에서 탈출을 노리는 남승민과 상위권에 안착한 최재명의 승부가 펼쳐졌다. 남승민은 강진의 '못난 내가'를 선곡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였고, 강진은 "타고난 가수다. 앞으로 더 큰 가수가 되리라 자신한다"라고 극찬했다. 강진의 '붓'을 노래한 최재명은 멤버들과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며 울컥해 먹먹함을 더했다. 남승민은 96점, 최재명은 91점을 기록했다.

바로 그때 대결의 판도를 흔들 메기 싱어로 '태권 트롯'의 선구자 나태주가 등장했다. 나태주는 강진의 '화장을 지우는 여자'에 공중회전과 고난도 발차기를 더해 시선을 압도했다. 격렬한 동작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낸 나태주는 98점을 기록하며 남승민을 꺾었다. 이로써 남승민은 무려 6주 연속 무스타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어 진(眞)의 자존심을 건 김용빈과 정서주의 대결이 펼쳐졌다. "누나들의 마음을 뺏겠다"라고 자신한 김용빈은 강진의 '연하의 남자'로 여심을 정조준했다. 살랑살랑한 춤과 애교로 객석의 호응을 한껏 끌어올렸다. 원곡자 강진은 "모든 노래를 힘들이지 않고 소화한다. 그만큼 노래 실력이 뛰어나다"라고 호평했고, 김용빈은 97점을 기록했다.

정서주는 유심초의 '사랑이여'로 맞섰다. 맑은 음색으로 노래를 풀어낸 정서주를 향해 강진은 "AI처럼 부른다. 사람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음정이 정확하다"고 감탄했다. 그러나 정서주는 96점으로 김용빈에게 또 한 번 1점 차로 패했다. 승리한 김용빈은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춘길과 미(美) 천록담은 3주 연속 맞대결을 펼쳤다. 춘길은 나훈아의 '사랑'을 선곡해 설욕을 노렸으나 96점을 받았다. 천록담은 오기택의 '고향 무정'을 중후한 음색으로 깊이 있게 풀어내며 98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천록담은 춘길을 상대로 3연승을 거뒀고,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김용빈과 공동 선두에 합류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진(眞) 양지은과 오유진이 만났다. 양지은은 강진의 히트곡 '땡벌'에 특유의 국악 감성을 더해 구수한 맛을 살렸고, 97점의 고득점을 기록했다. 후공으로 나선 오유진은 강진의 '삼각관계'를 선곡했다. 리허설에서 89점을 받아 불안해했던 오유진은 능수능란한 꺾기와 깜찍한 매력을 살린 무대로 단숨에 100점 만점을 터뜨렸다.

100점을 기록한 오유진에게는 '운명의 룰렛' 찬스가 주어졌다. 룰렛 결과 '바꿔'가 나오면서 원하는 상대와 황금별을 교환할 수 있게 된 오유진은 별 4개를 보유한 천록담을 지목했다. 이로써 황금별 4개를 차지한 오유진은 김용빈과 함께 공동 1위로 올라서며 챕터3 골든컵 경쟁의 판도를 다시 한번 뒤흔들었다.

한편, 예측 불허의 승부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12539-35418.jpg"/></div>'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오유진이 공동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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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막걸리 한잔'의 원곡자이자 '트롯 멋쟁이' 강진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초반부터 치열한 챕터3 레이스 속에서, 미(美) 오유진이 100점 만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 찬스로 황금별까지 추가하며 진(眞) 김용빈과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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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진은 '막걸리 한잔'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해당 곡을 히트시킨 영탁과의 남다른 인연도 공개했다. 강진은 "'막걸리 한잔'이 없었으면 오늘날 영탁이 없었다며, 죽을 때까지 잘 모시겠다더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 밖에도 강진은 '금타는 금요일' TOP10 멤버들에게 세심한 원포인트 레슨을 건네며 후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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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결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추혁진이 맞붙었다. 손빈아는 강진의 '달도 밝은데'를 시원한 목청으로 소화해 94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선 추혁진은 최성수의 '동행'을 선곡해 아련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용빈은 "혁진이 목소리에는 섹시함이 있다"라며 감탄했다. 골든 스타와 동료들의 호평을 받은 추혁진은 97점을 획득, 손빈아의 황금별을 가져오며 별 3개로 상위권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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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대결에서는 역대 최장기간 '무(無)스타'에서 탈출을 노리는 남승민과 상위권에 안착한 최재명의 승부가 펼쳐졌다. 남승민은 강진의 '못난 내가'를 선곡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였고, 강진은 "타고난 가수다. 앞으로 더 큰 가수가 되리라 자신한다"라고 극찬했다. 강진의 '붓'을 노래한 최재명은 멤버들과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며 울컥해 먹먹함을 더했다. 남승민은 96점, 최재명은 91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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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때 대결의 판도를 흔들 메기 싱어로 '태권 트롯'의 선구자 나태주가 등장했다. 나태주는 강진의 '화장을 지우는 여자'에 공중회전과 고난도 발차기를 더해 시선을 압도했다. 격렬한 동작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낸 나태주는 98점을 기록하며 남승민을 꺾었다. 이로써 남승민은 무려 6주 연속 무스타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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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眞)의 자존심을 건 김용빈과 정서주의 대결이 펼쳐졌다. "누나들의 마음을 뺏겠다"라고 자신한 김용빈은 강진의 '연하의 남자'로 여심을 정조준했다. 살랑살랑한 춤과 애교로 객석의 호응을 한껏 끌어올렸다. 원곡자 강진은 "모든 노래를 힘들이지 않고 소화한다. 그만큼 노래 실력이 뛰어나다"라고 호평했고, 김용빈은 97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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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는 유심초의 '사랑이여'로 맞섰다. 맑은 음색으로 노래를 풀어낸 정서주를 향해 강진은 "AI처럼 부른다. 사람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음정이 정확하다"고 감탄했다. 그러나 정서주는 96점으로 김용빈에게 또 한 번 1점 차로 패했다. 승리한 김용빈은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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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과 미(美) 천록담은 3주 연속 맞대결을 펼쳤다. 춘길은 나훈아의 '사랑'을 선곡해 설욕을 노렸으나 96점을 받았다. 천록담은 오기택의 '고향 무정'을 중후한 음색으로 깊이 있게 풀어내며 98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천록담은 춘길을 상대로 3연승을 거뒀고,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김용빈과 공동 선두에 합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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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결에서는 진(眞) 양지은과 오유진이 만났다. 양지은은 강진의 히트곡 '땡벌'에 특유의 국악 감성을 더해 구수한 맛을 살렸고, 97점의 고득점을 기록했다. 후공으로 나선 오유진은 강진의 '삼각관계'를 선곡했다. 리허설에서 89점을 받아 불안해했던 오유진은 능수능란한 꺾기와 깜찍한 매력을 살린 무대로 단숨에 100점 만점을 터뜨렸다.<br />
<br />
100점을 기록한 오유진에게는 '운명의 룰렛' 찬스가 주어졌다. 룰렛 결과 '바꿔'가 나오면서 원하는 상대와 황금별을 교환할 수 있게 된 오유진은 별 4개를 보유한 천록담을 지목했다. 이로써 황금별 4개를 차지한 오유진은 김용빈과 함께 공동 1위로 올라서며 챕터3 골든컵 경쟁의 판도를 다시 한번 뒤흔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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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예측 불허의 승부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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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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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27: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25:4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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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안보현, 돈은 이렇게 쓰는 것! ‘호텔 살인사건’ 해결 위해 ‘룸메이드 이모님 정보원’ 가동!]]></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호텔에서 벌어진 치정 살인사건 해결을 위해 특별한 정보원을 가동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흥미진진한 사이다 전개와 한층 커진 스케일, 매력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로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가장 최신 회차인 4화에서 최고 시청률 7.4%(닐슨코리아 제공)를 돌파하며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다.

 21일 방송된 5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화이트데이에 ‘로즈버드 호텔’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치정사의 전말을 파헤친다.

 이 가운데 진이수가 베일에 가려진 사건의 동기를 밝혀내기 위해 호텔 내부 정보 수집에 사활을 걸며 흥미를 높인다. 진이수가 주목한 이들은 호텔 곳곳을 누비며 온갖 사정을 꿰고 있는 ‘인간 CCTV’ 룸메이드 이모님들. 이에 진이수는 룸메이드 휴게실에 직접 찾아가 넉살과 입담으로 경계심을 무너뜨리는가 하면, 고급 호텔 디저트들까지 한아름 사 들고 ‘조공 파티’까지 벌이는 등 특유의 ‘돈발 수사’로 이모님들의 마음을 싹쓸이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에는 진이수의 포섭 작전에 제대로 마음을 연 룸메이드 이모님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모님들은 은밀하고도 충격적인 호텔의 뒷이야기를 진이수에게 귀띔하는 가운데, 진이수는 한마디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초집중해 귀를 기울이고 있다. 더욱이 룸메이드 이모님들과 스스럼없이 어우러지는 진이수를 바라보며 흐뭇하게 미소 짓는 팀장 주혜라의 모습도 포착돼, 인간미 넘치는 수사 현장을 기대케 한다.

 과연 ‘룸메이드 이모님 정보원’을 가동한 진이수가 호텔 안에 숨겨진 어떤 소문과 진실을 깨낼지, 또한 화이트데이를 피로 물들인 ‘로드버드 호텔 살인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12651-12295.jpg"/></div>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호텔에서 벌어진 치정 살인사건 해결을 위해 특별한 정보원을 가동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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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흥미진진한 사이다 전개와 한층 커진 스케일, 매력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로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가장 최신 회차인 4화에서 최고 시청률 7.4%(닐슨코리아 제공)를 돌파하며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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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방송된 5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화이트데이에 ‘로즈버드 호텔’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치정사의 전말을 파헤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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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진이수가 베일에 가려진 사건의 동기를 밝혀내기 위해 호텔 내부 정보 수집에 사활을 걸며 흥미를 높인다. 진이수가 주목한 이들은 호텔 곳곳을 누비며 온갖 사정을 꿰고 있는 ‘인간 CCTV’ 룸메이드 이모님들. 이에 진이수는 룸메이드 휴게실에 직접 찾아가 넉살과 입담으로 경계심을 무너뜨리는가 하면, 고급 호텔 디저트들까지 한아름 사 들고 ‘조공 파티’까지 벌이는 등 특유의 ‘돈발 수사’로 이모님들의 마음을 싹쓸이한다.<br />
<br />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에는 진이수의 포섭 작전에 제대로 마음을 연 룸메이드 이모님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모님들은 은밀하고도 충격적인 호텔의 뒷이야기를 진이수에게 귀띔하는 가운데, 진이수는 한마디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초집중해 귀를 기울이고 있다. 더욱이 룸메이드 이모님들과 스스럼없이 어우러지는 진이수를 바라보며 흐뭇하게 미소 짓는 팀장 주혜라의 모습도 포착돼, 인간미 넘치는 수사 현장을 기대케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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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룸메이드 이모님 정보원’을 가동한 진이수가 호텔 안에 숨겨진 어떤 소문과 진실을 깨낼지, 또한 화이트데이를 피로 물들인 ‘로드버드 호텔 살인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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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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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27: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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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천만기인쇼'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 확정! 강호동-붐도 입 떡 벌렸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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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가 완성도 높은 준비를 끝내고, 오는 9월 1일(화) 첫 방송에 나선다.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레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천만기인쇼’가 21일(오늘)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강렬한 첫선을 보였다.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로 임영웅, 송가인 등 대한민국 대표 트롯 스타들을 배출한 ‘트롯 명가’ TV CHOSUN이 이번에는 퍼포먼스와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초특급 쇼를 앞세워 ‘퍼포먼스 명가’로 영역 확장에 나선다.

또한 ‘스타기인 출격’이라는 멘트 뒤로 손빈아, 안성훈, 춘길, 추혁진, 최재명이 ‘천만기인즈’의 등장을 알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힘’ 퍼포먼스의 끝판왕 괴력 손진아, 현란한 손재주 기술자 안성훈을 비롯해 다리, 엉덩이 등 온갖 기술을 총동원한 춘길, 추혁진, 최재명 등 3인방이 ‘뭔가 보여줄 무대’를 예고하면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후 ‘파워 맥스, 별남 맥스, 리듬 맥스’라는 문구와 동시에 손빈아가 파워풀한 라틴댄스에 도전하며 본격적인 퍼포먼스 도전기의 포문을 연다. 춘길은 추억의 오락실 펌프 게임 위에서 폭발적인 리듬감을 선보이고, 진성은 의자를 활용한 아슬아슬한 밸런싱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여기에 이소나는 날카로운 검술을 펼치고, 허찬미는 천장에 매달린 채 하늘을 가르는 고공 퍼포먼스에 나서며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초특급 언빌리버블 쇼’를 짐작하게 한다.

마지막 엔딩에서는 MC 강호동과 붐이 합을 맞춰 ‘쇼타임’을 힘차게 외치며 세상에 없던 ’독한 예능‘의 등장을 전해 시선을 강탈한다. 진성, 손빈아, 안성훈, 춘길, 허찬미 등 트롯 스타들이 피, 땀, 눈물을 쏟아낸, 이전에 볼 수 없던 상상 초월 상식 파괴 역대급 스케일의 퍼포먼스가 기대감을 드높인다.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70034-98778.jpg"/></div>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가 완성도 높은 준비를 끝내고, 오는 9월 1일(화) 첫 방송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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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레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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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기인쇼’가 21일(오늘)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강렬한 첫선을 보였다.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로 임영웅, 송가인 등 대한민국 대표 트롯 스타들을 배출한 ‘트롯 명가’ TV CHOSUN이 이번에는 퍼포먼스와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초특급 쇼를 앞세워 ‘퍼포먼스 명가’로 영역 확장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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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타기인 출격’이라는 멘트 뒤로 손빈아, 안성훈, 춘길, 추혁진, 최재명이 ‘천만기인즈’의 등장을 알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힘’ 퍼포먼스의 끝판왕 괴력 손진아, 현란한 손재주 기술자 안성훈을 비롯해 다리, 엉덩이 등 온갖 기술을 총동원한 춘길, 추혁진, 최재명 등 3인방이 ‘뭔가 보여줄 무대’를 예고하면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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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파워 맥스, 별남 맥스, 리듬 맥스’라는 문구와 동시에 손빈아가 파워풀한 라틴댄스에 도전하며 본격적인 퍼포먼스 도전기의 포문을 연다. 춘길은 추억의 오락실 펌프 게임 위에서 폭발적인 리듬감을 선보이고, 진성은 의자를 활용한 아슬아슬한 밸런싱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여기에 이소나는 날카로운 검술을 펼치고, 허찬미는 천장에 매달린 채 하늘을 가르는 고공 퍼포먼스에 나서며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초특급 언빌리버블 쇼’를 짐작하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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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엔딩에서는 MC 강호동과 붐이 합을 맞춰 ‘쇼타임’을 힘차게 외치며 세상에 없던 ’독한 예능‘의 등장을 전해 시선을 강탈한다. 진성, 손빈아, 안성훈, 춘길, 허찬미 등 트롯 스타들이 피, 땀, 눈물을 쏟아낸, 이전에 볼 수 없던 상상 초월 상식 파괴 역대급 스케일의 퍼포먼스가 기대감을 드높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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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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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00: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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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제철리 마을회관] 조나단 공백 채우러 '민경장군' 김민경 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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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철리 마을회관'에 조나단의 빈자리를 단숨에 채울 역대급 서포터즈 '민경장군' 김민경이 등장한다.

오는 8월 23일 '제철리 마을회관'에서는 새로운 재능 기부를 위해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좌충우돌 농촌 적응기가 펼쳐진다.

 이날 맹골마을에 도착한 '제철리 청년회'는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 막내 조나단의 빈자리를 아쉬워한다. 그러나 아쉬움도 잠시, 베이스캠프로 향한 멤버들은 아침부터 홀로 마당에서 삼겹살을 굽고 있는 의문의 뒷모습을 발견하는데. 그 정체는 바로 새로운 서포터즈 '민경장군' 김민경.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냐"라며 놀라는 멤버들에게 김민경은 "아침부터 삼겹살 먹으면 안 돼요?"라고 당당하게 되받아치고, 그 기세에 멤버들 역시 자연스럽게 '모닝 삼겹살'에 합류한다. 여기에 지난 진주 편에서 송가인이 멤버들과 약속했던 울릉도 명이나물까지 더해지며 든든한 아침상이 완성된다.

 하지만 김민경의 진짜 존재감은 배를 채운 뒤부터 시작된다. 새로운 서포터즈의 재능을 확인해 보자는 말에 김민경은 "제가 힘이 센 이미지가 있고, 또 힘이 센 것도 사실이고"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동안 남다른 괴력으로 연예계를 주름잡아온 김민경은 급기야 자리에서 일어나 박은영과 효정을 지목하며 즉석에서 '괴력 인증'에 돌입한다. 이에 김대호가 "이런 거 옛날에 표도르가 하지 않았어요?"라며 옆에서 깐족거리자, 김민경은 곧바로 "오늘 기분이 많이 좋은가 봐?"라고 받아쳐 김대호의 기강까지 단숨에 잡는다. 이어 양쪽 팔에 박은영과 효정을 한 명씩 매단 채 번쩍 들어 올리는 것도 모자라, 그대로 제자리에서 빙빙 돌기까지 하며 '민경장군'의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다.

 김민경의 괴력은 본격적인 재능 기부 의뢰 후 또 한 번 드러난다. '제철리 청년회'에 무성하게 자란 논둑의 풀베기 작업이 주어지자, 멤버들은 게임을 통해 작업자를 결정하기로 하고 김민경과 김대호의 자존심을 건 허벅지 씨름 맞대결이 성사된다.

 앞서 조나단의 부재로 유일한 남자 멤버가 된 김대호는 "MBC에 있을 때 별명이 에겐남이었다"라며 힘 담당에 다급하게 선을 그었다. 그런 김대호가 '근수저' 김민경과 맞붙게 되면서 뜻밖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김민경은 "세리 언니도 이겼고, 가수 비 씨, 양 관장님, 서장훈 오빠도 제가 이겼다"라며 화려한 전적을 꺼내놓는다. 이에 김대호 역시 자신의 허벅지를 직접 만져보라며 '허벅지 영업'에 나서지만, 멤버들의 선택은 김민경에게 쏠린다. 결국 '연예계 유일한 대호라인'이라는 이유로 김대호 편에 서게 된 효정은 "지면 큰일 나!"라며 누구보다 간절하게 승리를 기원해 웃음을 자아낸다.

 마침내 시작된 대결에서 김대호는 이를 악물고 온 힘을 쏟아붓지만, 급기야 두 발이 공중에 뜬 채 부들부들 떨며 '에겐남'의 면모를 드러낸다. 뭔가 잘못됐음을 감지한 듯 얼굴에 당혹감까지 번지는 가운데, 과연 김대호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민경장군' 김민경을 상대로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철리'를 접수한 김민경의 활약과 무더위 속 풀베기 작업의 운명을 건 두 사람의 허벅지 씨름 승부는 오는 8월 23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65455-12684.jpg"/></div>'제철리 마을회관'에 조나단의 빈자리를 단숨에 채울 역대급 서포터즈 '민경장군' 김민경이 등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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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3일 '제철리 마을회관'에서는 새로운 재능 기부를 위해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좌충우돌 농촌 적응기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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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맹골마을에 도착한 '제철리 청년회'는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 막내 조나단의 빈자리를 아쉬워한다. 그러나 아쉬움도 잠시, 베이스캠프로 향한 멤버들은 아침부터 홀로 마당에서 삼겹살을 굽고 있는 의문의 뒷모습을 발견하는데. 그 정체는 바로 새로운 서포터즈 '민경장군' 김민경.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냐"라며 놀라는 멤버들에게 김민경은 "아침부터 삼겹살 먹으면 안 돼요?"라고 당당하게 되받아치고, 그 기세에 멤버들 역시 자연스럽게 '모닝 삼겹살'에 합류한다. 여기에 지난 진주 편에서 송가인이 멤버들과 약속했던 울릉도 명이나물까지 더해지며 든든한 아침상이 완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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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김민경의 진짜 존재감은 배를 채운 뒤부터 시작된다. 새로운 서포터즈의 재능을 확인해 보자는 말에 김민경은 "제가 힘이 센 이미지가 있고, 또 힘이 센 것도 사실이고"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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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남다른 괴력으로 연예계를 주름잡아온 김민경은 급기야 자리에서 일어나 박은영과 효정을 지목하며 즉석에서 '괴력 인증'에 돌입한다. 이에 김대호가 "이런 거 옛날에 표도르가 하지 않았어요?"라며 옆에서 깐족거리자, 김민경은 곧바로 "오늘 기분이 많이 좋은가 봐?"라고 받아쳐 김대호의 기강까지 단숨에 잡는다. 이어 양쪽 팔에 박은영과 효정을 한 명씩 매단 채 번쩍 들어 올리는 것도 모자라, 그대로 제자리에서 빙빙 돌기까지 하며 '민경장군'의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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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의 괴력은 본격적인 재능 기부 의뢰 후 또 한 번 드러난다. '제철리 청년회'에 무성하게 자란 논둑의 풀베기 작업이 주어지자, 멤버들은 게임을 통해 작업자를 결정하기로 하고 김민경과 김대호의 자존심을 건 허벅지 씨름 맞대결이 성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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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조나단의 부재로 유일한 남자 멤버가 된 김대호는 "MBC에 있을 때 별명이 에겐남이었다"라며 힘 담당에 다급하게 선을 그었다. 그런 김대호가 '근수저' 김민경과 맞붙게 되면서 뜻밖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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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김민경은 "세리 언니도 이겼고, 가수 비 씨, 양 관장님, 서장훈 오빠도 제가 이겼다"라며 화려한 전적을 꺼내놓는다. 이에 김대호 역시 자신의 허벅지를 직접 만져보라며 '허벅지 영업'에 나서지만, 멤버들의 선택은 김민경에게 쏠린다. 결국 '연예계 유일한 대호라인'이라는 이유로 김대호 편에 서게 된 효정은 "지면 큰일 나!"라며 누구보다 간절하게 승리를 기원해 웃음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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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내 시작된 대결에서 김대호는 이를 악물고 온 힘을 쏟아붓지만, 급기야 두 발이 공중에 뜬 채 부들부들 떨며 '에겐남'의 면모를 드러낸다. 뭔가 잘못됐음을 감지한 듯 얼굴에 당혹감까지 번지는 가운데, 과연 김대호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민경장군' 김민경을 상대로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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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철리'를 접수한 김민경의 활약과 무더위 속 풀베기 작업의 운명을 건 두 사람의 허벅지 씨름 승부는 오는 8월 23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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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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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55: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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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연상 좋아한다" 깜짝 고백! 누나들 홀릴 '연하의 남자'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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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정서주가 서로 다른 사랑의 노래로 맞붙는다.

8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막걸리 한잔'의 원조 가수 강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강진의 명곡부터 인생곡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가 대결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

이날 김용빈은 강진의 '연하의 남자'로 누나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 김용빈은 "제가 연상을 좋아한다"라며 "누나들의 마음을 뺏기 위해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강진 역시 "연하의 남자같이 생겼다. 누나들이 좋아할 얼굴"이라며 김용빈과 곡의 높은 싱크로율을 인정한다.

특히 김용빈은 '금타는 금요일'에서 처음으로 댄서까지 대동해 무대에 변화를 준다. 여유로운 춤사위와 애교를 더하며 '연하의 남자' 매력을 제대로 살린다. 이를 본 MC 김성주는 "누님들 난리 났다. 춤을 과하게 춘 것도 아닌데 다 흔들린다"고 놀란다.

정서주는 강진의 인생곡인 유심초의 '사랑이여'를 꺼내 든다. 선곡 이유에 대해 정서주는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수줍게 고백한다. 예비 스무 살 정서주가 노래에 담아낼 사랑의 감정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정서주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이 빛을 발한다. 손빈아는 "모든 노래를 다 자기 노래처럼 부른다"고 감탄하고, 강진은 "소리와 음정이 컴퓨터처럼 정확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누나들의 마음을 노리는 김용빈과 사랑을 꿈꾸는 정서주. 두 진(眞)의 승부에서 누가 황금별을 가져갈지,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65933-48963.jpg"/></div>'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정서주가 서로 다른 사랑의 노래로 맞붙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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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막걸리 한잔'의 원조 가수 강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강진의 명곡부터 인생곡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가 대결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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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용빈은 강진의 '연하의 남자'로 누나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 김용빈은 "제가 연상을 좋아한다"라며 "누나들의 마음을 뺏기 위해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강진 역시 "연하의 남자같이 생겼다. 누나들이 좋아할 얼굴"이라며 김용빈과 곡의 높은 싱크로율을 인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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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용빈은 '금타는 금요일'에서 처음으로 댄서까지 대동해 무대에 변화를 준다. 여유로운 춤사위와 애교를 더하며 '연하의 남자' 매력을 제대로 살린다. 이를 본 MC 김성주는 "누님들 난리 났다. 춤을 과하게 춘 것도 아닌데 다 흔들린다"고 놀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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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는 강진의 인생곡인 유심초의 '사랑이여'를 꺼내 든다. 선곡 이유에 대해 정서주는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수줍게 고백한다. 예비 스무 살 정서주가 노래에 담아낼 사랑의 감정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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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시작되자 정서주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이 빛을 발한다. 손빈아는 "모든 노래를 다 자기 노래처럼 부른다"고 감탄하고, 강진은 "소리와 음정이 컴퓨터처럼 정확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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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의 마음을 노리는 김용빈과 사랑을 꿈꾸는 정서주. 두 진(眞)의 승부에서 누가 황금별을 가져갈지,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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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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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59: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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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열혈농구단] 정규민 발목 인대 파열 부상 이후, 6주만에 코트 복귀! ‘발목이 부숴져도 뛰겠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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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연장 혈투의 경기의 여운이 채 떠나기도 전, 라이징이글스는 곧바로 전국 최강전 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이미 4강 진출은 확정 됐지만,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준결승 상대가 결정되는 만큼 결코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단체 훈련에 나선 라이징이글스는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만큼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훈련에 임했다. 선수들을 위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서장훈 감독은 특히 주요 선수들을 향해 거침없는 일침을 쏟아내며 선수들의 정신력을 다시 한번 다잡았다. 반면, 시즌 내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이대희만큼은 따로 불러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냉철한 지적과 따뜻한 격려를 오간 서장훈 감독의 '당근과 채찍' 리더십이 과연 어떤 영향을 줄지.
'최강리그전' 마지막 경기라는 부담감 속에 서장훈 감독은 물론 선수단 라커룸에도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서장훈 감독은 특히 2쿼터에 부진했던 라이징이글스 라인업에 큰 변화를 주며, 이번만큼은 반드시 2쿼터 승기를 잡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과연 서장훈의 감독의 바람처럼 라이징이글스는 ‘2쿼터의 저주’를 떨쳐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지만 중요한 일전을 앞둔 라이징이글스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정진운, 찬열, 김택이 미리 잡힌 해외 일정으로 불참한 데 이어 부상 여파로 정상적인 출전이 어려운 선수들까지 발생하며 팀 전력에 비상이 걸린 것. 벤치 자원마저 넉넉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정규민이 6주만에 코트에 복귀한다. 정규민은 6주 전 ‘발목 외측인대 2개 파열, 내측인대 2개 반파’의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가용 인원이 부족한 상황 “발목이 부러져도 뛰겠다”며 경기에 나선다. 서장훈 감독은 제한된 선수들만으로 승부를 치러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를 떠안게 됐다. 과연 위기의 라이징이글스는 악조건을 이겨내고 리그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까.
 리그 마지막 상대는 17년 전통의 전주 대표 강호이자 비수도권 최강을 자부하는 ‘몽키즈’ 팀. 강한 압박 수비를 앞세운 몽키즈는 경기 전부터 "라이징이글스를 싹싹 비벼 먹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승리를 자신하며 라이징이글스를 자극했다. 여기에 "방송에서는 이글스지만 동호회에서는 비둘기"라는 농담 섞인 도발까지 이어지며 경기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대진이 걸린 중요한 승부인 만큼, 서장훈 감독이 코트에서 분노를 표출하는 등 양팀의 열기는 치열했다. 과연 라이징이글스가 전주 최강 몽키즈의 도발에 어떤 경기력으로 응수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4강 대진이 걸린 이번 승부. 라이징이글스가 승리하면 리그 2위 펜타곤과 맞붙게 되지만, 패할 경우 리그 전승을 기록한 1위 제이크루와 다시 한번 리벤지 매치를 치르게 된다.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승리로 장식하며 원하는 준결승 대진을 완성할 수 있을까.
 운명의 리그 최종전은 이번 주 8월 23일 일요일 SBS '열혈농구단' 시즌2 밤 11시 5분에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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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연장 혈투의 경기의 여운이 채 떠나기도 전, 라이징이글스는 곧바로 전국 최강전 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이미 4강 진출은 확정 됐지만,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준결승 상대가 결정되는 만큼 결코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단체 훈련에 나선 라이징이글스는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만큼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훈련에 임했다. 선수들을 위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서장훈 감독은 특히 주요 선수들을 향해 거침없는 일침을 쏟아내며 선수들의 정신력을 다시 한번 다잡았다. 반면, 시즌 내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이대희만큼은 따로 불러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냉철한 지적과 따뜻한 격려를 오간 서장훈 감독의 '당근과 채찍' 리더십이 과연 어떤 영향을 줄지.<br /><br />
'최강리그전' 마지막 경기라는 부담감 속에 서장훈 감독은 물론 선수단 라커룸에도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서장훈 감독은 특히 2쿼터에 부진했던 라이징이글스 라인업에 큰 변화를 주며, 이번만큼은 반드시 2쿼터 승기를 잡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과연 서장훈의 감독의 바람처럼 라이징이글스는 ‘2쿼터의 저주’를 떨쳐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하지만 중요한 일전을 앞둔 라이징이글스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정진운, 찬열, 김택이 미리 잡힌 해외 일정으로 불참한 데 이어 부상 여파로 정상적인 출전이 어려운 선수들까지 발생하며 팀 전력에 비상이 걸린 것. 벤치 자원마저 넉넉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정규민이 6주만에 코트에 복귀한다. 정규민은 6주 전 ‘발목 외측인대 2개 파열, 내측인대 2개 반파’의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가용 인원이 부족한 상황 “발목이 부러져도 뛰겠다”며 경기에 나선다. 서장훈 감독은 제한된 선수들만으로 승부를 치러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를 떠안게 됐다. 과연 위기의 라이징이글스는 악조건을 이겨내고 리그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까.<br /><br />
 리그 마지막 상대는 17년 전통의 전주 대표 강호이자 비수도권 최강을 자부하는 ‘몽키즈’ 팀. 강한 압박 수비를 앞세운 몽키즈는 경기 전부터 "라이징이글스를 싹싹 비벼 먹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승리를 자신하며 라이징이글스를 자극했다. 여기에 "방송에서는 이글스지만 동호회에서는 비둘기"라는 농담 섞인 도발까지 이어지며 경기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대진이 걸린 중요한 승부인 만큼, 서장훈 감독이 코트에서 분노를 표출하는 등 양팀의 열기는 치열했다. 과연 라이징이글스가 전주 최강 몽키즈의 도발에 어떤 경기력으로 응수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4강 대진이 걸린 이번 승부. 라이징이글스가 승리하면 리그 2위 펜타곤과 맞붙게 되지만, 패할 경우 리그 전승을 기록한 1위 제이크루와 다시 한번 리벤지 매치를 치르게 된다.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승리로 장식하며 원하는 준결승 대진을 완성할 수 있을까.<br /><br />
 운명의 리그 최종전은 이번 주 8월 23일 일요일 SBS '열혈농구단' 시즌2 밤 11시 5분에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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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3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56: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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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최고 4%' 4주 연속 木 예능 1위! 전상근, 5수 끝 서울예대 합격한 '불굴의 발라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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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내향인 짝꿍들이 무대에 오르자 180도 달라진 매력으로 목요일 밤을 들썩이게 했다.2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평소 내성적인 성향을 가진 짝꿍들이 무대 위에서는 숨겨둔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3.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를 나타내며, 4주 연속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첫 번째 짝꿍 '방구석 꽃미남'의 정체는 국립국악중·고와 중앙대를 거친 정가 전공 엘리트 국악인 정승준이었다. 배우 김우빈, 정용화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나래의 '호랑수월가'를 몽환적 음색으로 표현해 탄성을 자아냈다. 안성훈은 "이런 미모는 방구석에만 있으면 안 된다. '미스터트롯4'에 접수해야 한다"라며 탐을 냈다. 길려원과 함께한 조항조의 '정녕' 듀엣 무대에서는 감성 깊은 미성 화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170점을 기록했다.
'친정집 왔어요' 닉네임으로 등장한 주인공은 '미스터트롯1' 아이돌부 출신 김중연이었다. TV CHOSUN에 5년 만에 복귀한 김중연은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선곡, 격렬한 댄스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과시했다. 셔츠가 흠뻑 젖을 정도로 온 힘을 쏟아낸 그의 열정에 출연진들은 "땀도 멋있게 난다"며 감탄했다. 윤태화와 짝을 이룬 김중연은 강승모의 '사랑아'로 앞선 무대의 강렬함을 내려놓고 애절한 분위기로 변화를 줬다. 두 사람은 186점을 획득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강렬한 인상 뒤 소녀 감성을 품은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의 무대도 인상적이었다. 여수에서 재즈바를 운영하는 그는 손님 응대조차 쑥스러워할 만큼 수줍음이 많지만, 지난해부터 SNS에 노래 영상을 올리기 시작해 천만 뷰를 기록한 영상까지 탄생시킨 숨은 실력자였다. 한다성은 다비치의 '모르시나요'를 감미로운 음색으로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춘길은 "공기 반 소리 반의 정석"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염유리와 함께한 한영애의 '누구 없소'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음악이 시작되자 수줍음은 사라지고 리듬을 타며 자유롭게 무대를 누볐다. '수줍은 수염삼촌' 팀은 무려 193점을 획득, 단숨에 1위에 등극했다.
가수 전상근이 '노래하는 상근이'로 등장했다. '믿고 듣는 감성 보컬'로 사랑받아 온 전상근은 서울예대에 무려 5수 끝에 합격한 남다른 집념의 소유자라는 사실까지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이날은 가수들 사이에서도 고난도 곡으로 꼽히는 이승철의 '말리꽃'을 탄탄한 두성으로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이소나와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부르며 두 사람의 시원한 성량을 아낌없이 터뜨렸다. 특히 객석을 찾은 전상근의 부모는 평소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꼽은 이소나와 아들의 듀엣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노래하는 상근이' 팀은 186점을 받아 공동 2위에 올랐다.
'미스터트롯2' TOP4 나상도는 '알고보니 내향사위'로 등장하자마자 내향인 자격 논란에 휩싸였다. 안성훈은 "형은 내성적인 게 없다. 발톱만 내성 발톱"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나상도는 안성훈과 '미스터트롯2' 이후 사석에서 단둘이 만난 적조차 없다고 밝히며 의외의 '집돌이' 면모를 공개했다. 신인 시절에는 무대에서의 말솜씨를 키우기 위해 다른 가수들의 행사 멘트를 받아 적은 족보 노트를 무려 세 권이나 만들었다는 노력도 전했다.
나상도는 나훈아의 '사랑은 무죄다'로 맛깔스러운 노래 솜씨를 뽐낸 데 이어 윤윤서와 현철의 '봉선화 연정'을 선보였다. 무대가 시작되자 내향인이라는 사실을 잊은 듯 신명 나게 노래하고 춤추며 객석의 호응을 끌어냈다. 결국 나상도 마저 "내향의 기준을 잘못 알고 왔다"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알고보니 내향사위' 팀은 172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짝꿍은 그룹 임팩트의 메인 보컬 출신 박제업이었다. '임팩트 있는 아이'로 등장한 그는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담백한 표현력으로 그려내 몰입을 이끌었다. 아이돌 출신 허찬미와 박제업이 듀엣 짝꿍으로 만났다. 두 사람은 조용필의 '나는 너 좋아'로 현장 텐션을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박제업은 앞선 개인 무대의 차분함을 벗고 과감한 스킨십 동작부터 고난도 백텀블링까지 능숙하게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임팩트 있는 아이' 팀은 169점을 기록하며 아쉽게 예선에서 탈락했다.
얌전한 모습 뒤에 놀라운 재능을 감춰둔 짝꿍들의 활약으로 또 한 번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193점으로 선두에 오른 '수줍은 수염삼촌' 팀이 끝까지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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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내향인 짝꿍들이 무대에 오르자 180도 달라진 매력으로 목요일 밤을 들썩이게 했다.<br /><br />2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평소 내성적인 성향을 가진 짝꿍들이 무대 위에서는 숨겨둔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3.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를 나타내며, 4주 연속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br /><br />
첫 번째 짝꿍 '방구석 꽃미남'의 정체는 국립국악중·고와 중앙대를 거친 정가 전공 엘리트 국악인 정승준이었다. 배우 김우빈, 정용화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나래의 '호랑수월가'를 몽환적 음색으로 표현해 탄성을 자아냈다. 안성훈은 "이런 미모는 방구석에만 있으면 안 된다. '미스터트롯4'에 접수해야 한다"라며 탐을 냈다. 길려원과 함께한 조항조의 '정녕' 듀엣 무대에서는 감성 깊은 미성 화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170점을 기록했다.<br /><br />
'친정집 왔어요' 닉네임으로 등장한 주인공은 '미스터트롯1' 아이돌부 출신 김중연이었다. TV CHOSUN에 5년 만에 복귀한 김중연은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선곡, 격렬한 댄스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과시했다. 셔츠가 흠뻑 젖을 정도로 온 힘을 쏟아낸 그의 열정에 출연진들은 "땀도 멋있게 난다"며 감탄했다. 윤태화와 짝을 이룬 김중연은 강승모의 '사랑아'로 앞선 무대의 강렬함을 내려놓고 애절한 분위기로 변화를 줬다. 두 사람은 186점을 획득하며 선두로 올라섰다.<br /><br />
강렬한 인상 뒤 소녀 감성을 품은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의 무대도 인상적이었다. 여수에서 재즈바를 운영하는 그는 손님 응대조차 쑥스러워할 만큼 수줍음이 많지만, 지난해부터 SNS에 노래 영상을 올리기 시작해 천만 뷰를 기록한 영상까지 탄생시킨 숨은 실력자였다. 한다성은 다비치의 '모르시나요'를 감미로운 음색으로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춘길은 "공기 반 소리 반의 정석"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br /><br />
염유리와 함께한 한영애의 '누구 없소'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음악이 시작되자 수줍음은 사라지고 리듬을 타며 자유롭게 무대를 누볐다. '수줍은 수염삼촌' 팀은 무려 193점을 획득, 단숨에 1위에 등극했다.<br /><br />
가수 전상근이 '노래하는 상근이'로 등장했다. '믿고 듣는 감성 보컬'로 사랑받아 온 전상근은 서울예대에 무려 5수 끝에 합격한 남다른 집념의 소유자라는 사실까지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이날은 가수들 사이에서도 고난도 곡으로 꼽히는 이승철의 '말리꽃'을 탄탄한 두성으로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br /><br />
이어 이소나와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부르며 두 사람의 시원한 성량을 아낌없이 터뜨렸다. 특히 객석을 찾은 전상근의 부모는 평소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꼽은 이소나와 아들의 듀엣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노래하는 상근이' 팀은 186점을 받아 공동 2위에 올랐다.<br /><br />
'미스터트롯2' TOP4 나상도는 '알고보니 내향사위'로 등장하자마자 내향인 자격 논란에 휩싸였다. 안성훈은 "형은 내성적인 게 없다. 발톱만 내성 발톱"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나상도는 안성훈과 '미스터트롯2' 이후 사석에서 단둘이 만난 적조차 없다고 밝히며 의외의 '집돌이' 면모를 공개했다. 신인 시절에는 무대에서의 말솜씨를 키우기 위해 다른 가수들의 행사 멘트를 받아 적은 족보 노트를 무려 세 권이나 만들었다는 노력도 전했다.<br /><br />
나상도는 나훈아의 '사랑은 무죄다'로 맛깔스러운 노래 솜씨를 뽐낸 데 이어 윤윤서와 현철의 '봉선화 연정'을 선보였다. 무대가 시작되자 내향인이라는 사실을 잊은 듯 신명 나게 노래하고 춤추며 객석의 호응을 끌어냈다. 결국 나상도 마저 "내향의 기준을 잘못 알고 왔다"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알고보니 내향사위' 팀은 172점을 기록했다.<br /><br />
마지막 짝꿍은 그룹 임팩트의 메인 보컬 출신 박제업이었다. '임팩트 있는 아이'로 등장한 그는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담백한 표현력으로 그려내 몰입을 이끌었다. 아이돌 출신 허찬미와 박제업이 듀엣 짝꿍으로 만났다. 두 사람은 조용필의 '나는 너 좋아'로 현장 텐션을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박제업은 앞선 개인 무대의 차분함을 벗고 과감한 스킨십 동작부터 고난도 백텀블링까지 능숙하게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임팩트 있는 아이' 팀은 169점을 기록하며 아쉽게 예선에서 탈락했다.<br /><br />
얌전한 모습 뒤에 놀라운 재능을 감춰둔 짝꿍들의 활약으로 또 한 번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193점으로 선두에 오른 '수줍은 수염삼촌' 팀이 끝까지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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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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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58: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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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정은채 vs 유승호, 전시회장 조우! ‘팽팽 긴장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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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정은채와 유승호가 전시회에서 마주치며 텐션을 치솟게 만든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흥미진진한 사이다 전개와 한층 커진 스케일, 매력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로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도를 높이며, 본격적인 흥행 상승세를 예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주혜라(정은채 분)와 유성원(유승호 분)의 팽팽한 긴장감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성원은 진이수(안보현 분)에 필적하는 재력을 가진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가로, 주혜라의 오랜 의심을 받아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앞서 갈대밭에서 서 있는 유성원과 그의 흔적을 쫓는 듯한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숨겨진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이후 유성원이 귀국하는 장면이 등장하며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상황.
 공개된 스틸 속 주혜라는 유성원의 귀국 전시회장을 찾아간 모습이다. 유성원의 조각품을 바라보는 주혜라의 눈빛에 복잡다단한 감정이 엿보인다. 이와 함께 주혜라를 묵묵히 응시하는 유성원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신의 작품에 시선을 빼앗긴 주혜라를 향해 서늘하면서도 의뭉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유성원, 그리고 마침내 교차한 시선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아 보는 이들마저 숨을 죽이게 만든다.
 과연 주혜라가 유성원의 전시회장을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유성원의 진짜 얼굴은 무엇일지, 두 사람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으며 향후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21일(금) 밤 9시 50분에 5화가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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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정은채와 유승호가 전시회에서 마주치며 텐션을 치솟게 만든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흥미진진한 사이다 전개와 한층 커진 스케일, 매력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로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도를 높이며, 본격적인 흥행 상승세를 예고하고 있다.<br /><br />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주혜라(정은채 분)와 유성원(유승호 분)의 팽팽한 긴장감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br /><br />
 유성원은 진이수(안보현 분)에 필적하는 재력을 가진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가로, 주혜라의 오랜 의심을 받아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앞서 갈대밭에서 서 있는 유성원과 그의 흔적을 쫓는 듯한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숨겨진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이후 유성원이 귀국하는 장면이 등장하며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상황.<br /><br />
 공개된 스틸 속 주혜라는 유성원의 귀국 전시회장을 찾아간 모습이다. 유성원의 조각품을 바라보는 주혜라의 눈빛에 복잡다단한 감정이 엿보인다. 이와 함께 주혜라를 묵묵히 응시하는 유성원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신의 작품에 시선을 빼앗긴 주혜라를 향해 서늘하면서도 의뭉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유성원, 그리고 마침내 교차한 시선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아 보는 이들마저 숨을 죽이게 만든다.<br /><br />
 과연 주혜라가 유성원의 전시회장을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유성원의 진짜 얼굴은 무엇일지, 두 사람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으며 향후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21일(금) 밤 9시 50분에 5화가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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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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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11:0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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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비서진] 첫 ‘My 스타’ 비비 티저 공개…이서진 “진짜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김광규 “비비는 정말 찐” 프로 정신에 감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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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번째 ‘my 스타’ 비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뜨거운 워터밤 현장에 출격해 비비의 하루를 밀착 수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위를 압도하는 비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부터 공연을 마친 뒤의 순간까지, ‘my 스타’를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비서진’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이 예고됐다.
 먼저 비비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가운데, 이서진과 김광규는 비비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관객존으로 향한다. 특히 두 사람은 워터밤 현장에 완벽 적응이라도 하듯 근육이 강조된 ‘페이크 머슬’ 의상까지 장착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관객들 역시 예상치 못한 ‘비서진’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을 알아본 관객들이 환호와 함께 물총을 쏘기 시작하면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순식간에 워터밤의 흥겨운 분위기 속으로 빠져든다. 쏟아지는 물총 세례를 온몸으로 체험한 김광규는 “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물총을 쏘질 않나. 깜짝 놀랐다. 우리 어릴 땐 바가지로 물장난 하는 게 다인데”라며 세대가 달라진 여름 물놀이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김광규는 ‘바가지 세대’다운 기지를 발휘한다. 바닥에서 우산을 발견하자 곧바로 챙겨 들고 이서진과 나눠 쓴 것. 화려한 워터밤 한복판에서 나란히 우산 아래 몸을 피한 두 사람은 뜻밖의 ‘장마철 노부부’ 바이브를 완성하며 유쾌한 웃음을 더한다.
 그 사이 비비의 무대는 점점 절정으로 치닫는다. 누구보다 공연에 진심인 비비는 “저의 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어요.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라며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밝힌다. 이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세 달 전부터 준비했어요”라고 덧붙이며 한 번의 무대를 위해 쏟아부은 남다른 노력과 진정성을 전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를 지켜본 ‘비서진’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이서진은 “진짜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이라고 극찬하고, 김광규 역시 “역시 프로구나. 비비는 정말 찐이다”라며 비비의 철저한 준비와 무대를 향한 열정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 화려했던 공연이 끝난 뒤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을 마친 비비의 곁으로 돌아와 필요한 것들을 살뜰히 챙기며 본격적인 ‘고품격 밀착 케어’를 이어간다.
 새 시즌 첫 ‘my 스타’ 비비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무대 위 ‘워터밤의 여신’ 비비와 무대 뒤 인간적인 비비의 모습, 그리고 이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할 ‘비서진’의 특별한 하루에 관심이 집중된다.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오는 8월 28일(금)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65731-996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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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번째 ‘my 스타’ 비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r /><br />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뜨거운 워터밤 현장에 출격해 비비의 하루를 밀착 수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위를 압도하는 비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부터 공연을 마친 뒤의 순간까지, ‘my 스타’를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비서진’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이 예고됐다.<br /><br />
 먼저 비비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가운데, 이서진과 김광규는 비비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관객존으로 향한다. 특히 두 사람은 워터밤 현장에 완벽 적응이라도 하듯 근육이 강조된 ‘페이크 머슬’ 의상까지 장착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br /><br />
관객들 역시 예상치 못한 ‘비서진’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을 알아본 관객들이 환호와 함께 물총을 쏘기 시작하면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순식간에 워터밤의 흥겨운 분위기 속으로 빠져든다. 쏟아지는 물총 세례를 온몸으로 체험한 김광규는 “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물총을 쏘질 않나. 깜짝 놀랐다. 우리 어릴 땐 바가지로 물장난 하는 게 다인데”라며 세대가 달라진 여름 물놀이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br /><br />
 급기야 김광규는 ‘바가지 세대’다운 기지를 발휘한다. 바닥에서 우산을 발견하자 곧바로 챙겨 들고 이서진과 나눠 쓴 것. 화려한 워터밤 한복판에서 나란히 우산 아래 몸을 피한 두 사람은 뜻밖의 ‘장마철 노부부’ 바이브를 완성하며 유쾌한 웃음을 더한다.<br /><br />
 그 사이 비비의 무대는 점점 절정으로 치닫는다. 누구보다 공연에 진심인 비비는 “저의 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어요.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라며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밝힌다. 이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세 달 전부터 준비했어요”라고 덧붙이며 한 번의 무대를 위해 쏟아부은 남다른 노력과 진정성을 전한다.<br /><br />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를 지켜본 ‘비서진’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이서진은 “진짜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이라고 극찬하고, 김광규 역시 “역시 프로구나. 비비는 정말 찐이다”라며 비비의 철저한 준비와 무대를 향한 열정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 화려했던 공연이 끝난 뒤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을 마친 비비의 곁으로 돌아와 필요한 것들을 살뜰히 챙기며 본격적인 ‘고품격 밀착 케어’를 이어간다.<br /><br />
 새 시즌 첫 ‘my 스타’ 비비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무대 위 ‘워터밤의 여신’ 비비와 무대 뒤 인간적인 비비의 모습, 그리고 이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할 ‘비서진’의 특별한 하루에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오는 8월 28일(금)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65731-99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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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2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5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60</guid>
		<title><![CDATA[[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이경규X영탁X딘딘X이원일, 7년간 방치된 공간의 놀라운 변신에 '이게 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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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국 곳곳의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SBS 예능 ‘우리동네 전성시대’. 첫 번째 무대인 전북 진안군. 수개월간의 손길을 거쳐 새롭게 태어난 '더 용담'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방문 사전 신청에는 무려 300팀이 넘는 사연이 몰리며 ‘우리동네 전성시대’와 전북 진안군 '더 용담'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새 단장을 마친 '더 용담'을 직접 둘러본 '새 동네 살림단'은 7년간 방치됐던 공간의 놀라운 변신에 감탄을 쏟아냈다. 딘딘은 "성수동 패션 브랜드 팝업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호수의 물안개를 그대로 담은 공간을 마주한 영탁은 급기야 산신령에 빙의한 '탁신령'으로 변신,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 이어 용담호의 파노라마 뷰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족욕장까지 직접 체험하며 이곳만의 매력과 개선점을 꼼꼼하게 살핀다.
 또한 '더 용담'만의 시그니처 메뉴도 공개된다. 식음료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메뉴에 이원일 조리부장의 손길이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메뉴로 재탄생한 것. 전자레인지 조리를 고려한 맞춤 솔루션부터 향과 풍미, 보는 재미까지 더한 '이원일 표' 메뉴 개발에 살림단도 연신 감탄을 자아낸다. 진안 수박을 활용한 살사소스를 맛본 영탁은 "살사댄스 추고 싶은 맛"이라며 자리에서 즉석 어깨춤까지 선보였다. 특히 1등 팀을 위해 개발한 특별 신메뉴에 푹 빠진 이경규는 딘딘의 몫까지 먹어 치우며 남다른 먹방 본능을 드러낸다.
 한편, 본격적인 영업을 앞두고 단장 이경규의 고민에서 탄생한 히든카드도 공개된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 만큼 20년 경력의 조재호 훈련사를 특별히 초대한 것. 반려견의 눈높이에서 시설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은 물론, '댕댕이 상담소'를 통해 반려인들의 고민 해결에도 나서는데, 문제 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에게 그만의 특별한 교육법을 선보이며 활약을 펼친다.
 마침내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손님들을 직접 맞으며 첫 영업에 나선 살림단. 딘딘은 칠순을 맞아 용담호를 찾은 3대 가족의 특별한 순간을 담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해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일일 포토그래퍼로 변신했다. 또한 영탁의 과거를 기억하는 뜻밖의 손님이 찾아와 예상치 못한 재회가 성사된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에 영탁은 "덕분에 먹고 삽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첫 영업을 마친 뒤에는 손님들이 직접 참여한 '재방문 의사 있음 VS 없음' 투표 결과가 공개된다. 솔직 담백한 후기에 예상치 못한 평가까지 이어지며 살림단을 긴장하게 만든 가운데, 과연 손님들은 어떤 평가를 내렸을지 관심이 모인다. '새 동네 살림단'의 첫 번째 프로젝트 결과는 8월 22일(토) 오후 5시 10분 방송되는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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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의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SBS 예능 ‘우리동네 전성시대’. 첫 번째 무대인 전북 진안군. 수개월간의 손길을 거쳐 새롭게 태어난 '더 용담'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방문 사전 신청에는 무려 300팀이 넘는 사연이 몰리며 ‘우리동네 전성시대’와 전북 진안군 '더 용담'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br /><br />
 새 단장을 마친 '더 용담'을 직접 둘러본 '새 동네 살림단'은 7년간 방치됐던 공간의 놀라운 변신에 감탄을 쏟아냈다. 딘딘은 "성수동 패션 브랜드 팝업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호수의 물안개를 그대로 담은 공간을 마주한 영탁은 급기야 산신령에 빙의한 '탁신령'으로 변신,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 이어 용담호의 파노라마 뷰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족욕장까지 직접 체험하며 이곳만의 매력과 개선점을 꼼꼼하게 살핀다.<br /><br />
 또한 '더 용담'만의 시그니처 메뉴도 공개된다. 식음료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메뉴에 이원일 조리부장의 손길이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메뉴로 재탄생한 것. 전자레인지 조리를 고려한 맞춤 솔루션부터 향과 풍미, 보는 재미까지 더한 '이원일 표' 메뉴 개발에 살림단도 연신 감탄을 자아낸다. 진안 수박을 활용한 살사소스를 맛본 영탁은 "살사댄스 추고 싶은 맛"이라며 자리에서 즉석 어깨춤까지 선보였다. 특히 1등 팀을 위해 개발한 특별 신메뉴에 푹 빠진 이경규는 딘딘의 몫까지 먹어 치우며 남다른 먹방 본능을 드러낸다.<br /><br />
 한편, 본격적인 영업을 앞두고 단장 이경규의 고민에서 탄생한 히든카드도 공개된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 만큼 20년 경력의 조재호 훈련사를 특별히 초대한 것. 반려견의 눈높이에서 시설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은 물론, '댕댕이 상담소'를 통해 반려인들의 고민 해결에도 나서는데, 문제 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에게 그만의 특별한 교육법을 선보이며 활약을 펼친다.<br /><br />
 마침내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손님들을 직접 맞으며 첫 영업에 나선 살림단. 딘딘은 칠순을 맞아 용담호를 찾은 3대 가족의 특별한 순간을 담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해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일일 포토그래퍼로 변신했다. 또한 영탁의 과거를 기억하는 뜻밖의 손님이 찾아와 예상치 못한 재회가 성사된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에 영탁은 "덕분에 먹고 삽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 /><br />
 첫 영업을 마친 뒤에는 손님들이 직접 참여한 '재방문 의사 있음 VS 없음' 투표 결과가 공개된다. 솔직 담백한 후기에 예상치 못한 평가까지 이어지며 살림단을 긴장하게 만든 가운데, 과연 손님들은 어떤 평가를 내렸을지 관심이 모인다. '새 동네 살림단'의 첫 번째 프로젝트 결과는 8월 22일(토) 오후 5시 10분 방송되는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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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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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0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54: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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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방송단 발대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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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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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V CHOSUN은 20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사옥에서 ‘제20회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방송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TV CHOSUN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 
개막 30일 앞으로 다가온 2026년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발대식엔 대회 기간 내내 시청자들을 웃고 울릴 종목별 해설진과 캐스터, TV CHOSUN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발대식에는 43개 전 종목의 경기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해줄 배기완‧서기철‧이광용·정용검·김정근 등 캐스터와 안재형(탁구)‧현주엽(농구)·신아람(펜싱)‧공태현(골프)‧박진이(골프) 등 각 종목의 해설위원들까지 종목별 중계단원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추신수(야구), 구자철(축구), 김예지(사격) 등의 레전드들도 합류해 현역과 전직을 넘나드는 ‘스타 해설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격, 육상, 태권도 중계를 맡은 서기철 캐스터는 “스포츠 중계의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감이다. 시청자들은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다 빠르고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것을 원한다. 이러한 신속한 움직임을 갖기 위해 서로 믿고 의지해서 이번 아시안게임에 임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탁구 종목의 안재형 해설위원은 “훌륭한 캐스터분들과 선수 출신 해설위원분들과 함께해 영광이다. 다양한 곳에서 해설을 하면서 시청률을 의식하게 됐다. 좋은 시청률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좋은 해설은 선수들이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치고, 선의의 경쟁을 보일 때 편하고 즐겁게 시청자들이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TV CHOSUN은 “오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힘찬 출발을 시작한다. ‘다시뛰자 대한민국’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뛰는 것처럼 우리도 방송 현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 선수들의 땀과 열정 그리고 그 뒤에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가장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전달할 것이다”라며 “선수들의 선전을 바탕으로 우리 시청자들에게 풍요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향후 중계에 대한 희망찬 포부를 드러냈다. 
TV CHOSUN은 종편 최초로 지난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막 30일 앞으로 다가온 아시아인 최고의 스포츠 축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모든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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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은 20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사옥에서 ‘제20회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방송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TV CHOSUN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 <br /><br />
개막 30일 앞으로 다가온 2026년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발대식엔 대회 기간 내내 시청자들을 웃고 울릴 종목별 해설진과 캐스터, TV CHOSUN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냈다.<br /><br />
이날 발대식에는 43개 전 종목의 경기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해줄 배기완‧서기철‧이광용·정용검·김정근 등 캐스터와 안재형(탁구)‧현주엽(농구)·신아람(펜싱)‧공태현(골프)‧박진이(골프) 등 각 종목의 해설위원들까지 종목별 중계단원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추신수(야구), 구자철(축구), 김예지(사격) 등의 레전드들도 합류해 현역과 전직을 넘나드는 ‘스타 해설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br /><br />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격, 육상, 태권도 중계를 맡은 서기철 캐스터는 “스포츠 중계의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감이다. 시청자들은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다 빠르고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것을 원한다. 이러한 신속한 움직임을 갖기 위해 서로 믿고 의지해서 이번 아시안게임에 임하겠다”라고 전했다. <br /><br />
이어 탁구 종목의 안재형 해설위원은 “훌륭한 캐스터분들과 선수 출신 해설위원분들과 함께해 영광이다. 다양한 곳에서 해설을 하면서 시청률을 의식하게 됐다. 좋은 시청률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좋은 해설은 선수들이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치고, 선의의 경쟁을 보일 때 편하고 즐겁게 시청자들이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br /><br />
TV CHOSUN은 “오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힘찬 출발을 시작한다. ‘다시뛰자 대한민국’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뛰는 것처럼 우리도 방송 현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 선수들의 땀과 열정 그리고 그 뒤에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가장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전달할 것이다”라며 “선수들의 선전을 바탕으로 우리 시청자들에게 풍요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향후 중계에 대한 희망찬 포부를 드러냈다. <br /><br />
TV CHOSUN은 종편 최초로 지난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막 30일 앞으로 다가온 아시아인 최고의 스포츠 축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모든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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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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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정승준, 김우빈→정용화 닮은꼴 비주얼에 술렁! 안성훈 "얄미울 정도로 잘생겨"]]></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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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꽃미남 짝꿍들의 활약이 여심을 흔든다.&nbsp;2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수줍음 많은 내향형 짝꿍들이 출격하는 가운데, 무대 위에서는 숨겨둔 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방구석 꽃미남' 정승준이 등장하자 현장이 단숨에 술렁인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춘 그의 비주얼에 출연진들은 김우빈, 정용화 등 미남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닮은꼴을 소환한다. 특히 안성훈은 "얄미울 정도로 잘생겼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정승준은 엘리트 코스를 밟은 국악인으로, 조선시대 양반과 선비들이 즐겨 부르던 '정가'를 전공했다. 현재는 공연 음악 작곡가로도 활동 중이라는데. 혼자 작업하는 시간이 늘면서 '방구석 꽃미남'이 됐다는 정승준은 나흘 동안 집에서 나오지 않은 적도 있을 만큼 내향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그러나 마이크를 잡자 분위기가 달라진다. 정승준은 나래의 '호랑수월가'로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정가 창법을 들려준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이런 미모는 방구석에 있으면 안 된다"라며 '미스터트롯4' 출연 제안까지 쏟아진다. 남다른 음색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정승준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정승준의 짝꿍으로는 길려원이 출격한다. 최근 2주 연속 예선 탈락의 쓴맛을 본 길려원에게는 어느 때보다 반등이 절실한 상황. 그러나 꽃미남 짝꿍 앞에서 평소와 달리 '뚝딱이 모드'를 발동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길려원은 정승준과 함께 3주 연속 '길바닥행' 위기를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아이돌 그룹 임팩트의 메인 보컬 출신 박제업은 '임팩트 있는 아이'로 출격한다.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 탓에 지금까지 여성 가수와 단 한 번도 듀엣 무대를 해본 적 없다는 박제업. 생애 첫 여성 듀엣 파트너로 허찬미를 만나 조용필의 '나는 너 좋아'에 도전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수줍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허찬미와 박제업은 아이돌 출신답게 탄탄한 가창력과 능숙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는가 하면, 과감한 스킨십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두 사람의 강렬한 듀엣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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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미스트롯 포유' 꽃미남 짝꿍들의 활약이 여심을 흔든다.<br /><br />&nbsp;2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수줍음 많은 내향형 짝꿍들이 출격하는 가운데, 무대 위에서는 숨겨둔 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br /><br />
'방구석 꽃미남' 정승준이 등장하자 현장이 단숨에 술렁인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춘 그의 비주얼에 출연진들은 김우빈, 정용화 등 미남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닮은꼴을 소환한다. 특히 안성훈은 "얄미울 정도로 잘생겼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br /><br />
정승준은 엘리트 코스를 밟은 국악인으로, 조선시대 양반과 선비들이 즐겨 부르던 '정가'를 전공했다. 현재는 공연 음악 작곡가로도 활동 중이라는데. 혼자 작업하는 시간이 늘면서 '방구석 꽃미남'이 됐다는 정승준은 나흘 동안 집에서 나오지 않은 적도 있을 만큼 내향적인 성격의 소유자다.<br /><br />
그러나 마이크를 잡자 분위기가 달라진다. 정승준은 나래의 '호랑수월가'로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정가 창법을 들려준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이런 미모는 방구석에 있으면 안 된다"라며 '미스터트롯4' 출연 제안까지 쏟아진다. 남다른 음색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정승준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br /><br />
정승준의 짝꿍으로는 길려원이 출격한다. 최근 2주 연속 예선 탈락의 쓴맛을 본 길려원에게는 어느 때보다 반등이 절실한 상황. 그러나 꽃미남 짝꿍 앞에서 평소와 달리 '뚝딱이 모드'를 발동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길려원은 정승준과 함께 3주 연속 '길바닥행' 위기를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아이돌 그룹 임팩트의 메인 보컬 출신 박제업은 '임팩트 있는 아이'로 출격한다.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 탓에 지금까지 여성 가수와 단 한 번도 듀엣 무대를 해본 적 없다는 박제업. 생애 첫 여성 듀엣 파트너로 허찬미를 만나 조용필의 '나는 너 좋아'에 도전한다.<br /><br />
무대가 시작되자 수줍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허찬미와 박제업은 아이돌 출신답게 탄탄한 가창력과 능숙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는가 하면, 과감한 스킨십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두 사람의 강렬한 듀엣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093408-480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0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9:34: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57</guid>
		<title><![CDATA[오세훈 시장, '뷰티풀라이프 인 서울(BLS)' 개막식 참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3시, DDP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서울뷰티위크_뷰티풀라이프 인 서울(BLS)'개막식에 참석해 서울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종합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뷰티산업 관련 기업‧단체 및 바이어와 국내외 인플루언서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 22일(토)부터 25일(화)까지 DDP일대에서 열리는 BLS는 2022년부터 시작된‘서울뷰티위크’를 중심으로 패션, 웰니스,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지역상권 콘텐츠를 결합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체험형‧체류형 라이프스타일 축제다.
 오 시장은 “지금 세계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하고 있다”라며 “이에 발맞춰 비즈니스 플랫폼의 강점은 더욱 키우면서, 패션과 웰니스, 푸드와 엔터테인먼트까지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종합 축제로 영역을 넓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는 경쟁력 있는 뷰티테크와 메디컬 분야 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과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뷰티위크가 서울의 매력을 세계와 나누고,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허브’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막식 이후 오 시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나만의 화장품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하고 전시된 각종 의료기기 등을 살펴봤다. 이어 미얀마 글로벌 인플루언서 리지의 ‘K-아이돌 스타일링 프로그램 시연’과 ‘아크로 요가 프로그램’ 등을 참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185534-83306.jpg" />
</div>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3시, DDP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서울뷰티위크_뷰티풀라이프 인 서울(BLS)'개막식에 참석해 서울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종합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br /><br />
 이날 개막식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뷰티산업 관련 기업‧단체 및 바이어와 국내외 인플루언서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br />
  ○ 22일(토)부터 25일(화)까지 DDP일대에서 열리는 BLS는 2022년부터 시작된‘서울뷰티위크’를 중심으로 패션, 웰니스,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지역상권 콘텐츠를 결합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체험형‧체류형 라이프스타일 축제다.<br /><br />
 오 시장은 “지금 세계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하고 있다”라며 “이에 발맞춰 비즈니스 플랫폼의 강점은 더욱 키우면서, 패션과 웰니스, 푸드와 엔터테인먼트까지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종합 축제로 영역을 넓혔다”라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서울시는 경쟁력 있는 뷰티테크와 메디컬 분야 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과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뷰티위크가 서울의 매력을 세계와 나누고,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허브’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r /><br />
 개막식 이후 오 시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나만의 화장품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하고 전시된 각종 의료기기 등을 살펴봤다. 이어 미얀마 글로벌 인플루언서 리지의 ‘K-아이돌 스타일링 프로그램 시연’과 ‘아크로 요가 프로그램’ 등을 참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185534-833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0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8:5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56</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주택공급 관련 서울 구청장 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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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21일 19시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서울 지역 구청장 등과 주택 공급 확대 및 속도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금일 간담회는 신속한 주택 공급에 방점을 둔 ‘주택 신속공급방안’과 ‘금융 종합대책’이 속도감 있게 실행되도록 정부와 지자체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 공급대책이 신속하게 실행되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책이 제대로 집행되려면 뭐가 필요한지 가장 잘 아는 구청장들의 고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각 자치구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주택 공급 사업(민간 정비사업, 공공 재개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노후청사 복합개발, 소규모 주택 건설 등)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도 당부했다.
 참석한 구청장을 대표하여 구청장협의회 회장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구청장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데 대한 감사와 신속한 공급을 원하는 민심을 강조했고, 이어 21개 구청장들은 재개발 사업 속도 제고와 사업성 개선을 위한 제도개선 및 구청장의 권한 강화, 개발사업에 따른 교통대책 마련, 편의시설 개선 등을 요청하는 한편, 금번 8.13 대책과 관련한 각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각 구별로 추가로 개발 가능한 부지를 제안하거나 각 구의 개별적 어려움을 설명하면서 중앙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 총리는 “주신 의견 하나하나 잘 검토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반영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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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한성숙 국무총리는 21일 19시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서울 지역 구청장 등과 주택 공급 확대 및 속도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금일 간담회는 신속한 주택 공급에 방점을 둔 ‘주택 신속공급방안’과 ‘금융 종합대책’이 속도감 있게 실행되도록 정부와 지자체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br /><br />
 한성숙 국무총리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 공급대책이 신속하게 실행되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책이 제대로 집행되려면 뭐가 필요한지 가장 잘 아는 구청장들의 고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각 자치구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주택 공급 사업(민간 정비사업, 공공 재개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노후청사 복합개발, 소규모 주택 건설 등)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도 당부했다.<br /><br />
 참석한 구청장을 대표하여 구청장협의회 회장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구청장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데 대한 감사와 신속한 공급을 원하는 민심을 강조했고, 이어 21개 구청장들은 재개발 사업 속도 제고와 사업성 개선을 위한 제도개선 및 구청장의 권한 강화, 개발사업에 따른 교통대책 마련, 편의시설 개선 등을 요청하는 한편, 금번 8.13 대책과 관련한 각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각 구별로 추가로 개발 가능한 부지를 제안하거나 각 구의 개별적 어려움을 설명하면서 중앙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br /><br />
이에 대해 한 총리는 “주신 의견 하나하나 잘 검토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반영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144612-156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0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4:4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55</guid>
		<title><![CDATA[李대통령 "국민 신뢰 확보 못하면 모든 성과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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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아무리 화려한 경제지표를 달성하더라도 민생이 어렵고, 또 정부와 공직사회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확보하지 못하면 이 모든 성과들은 마치 모래 위의 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제규모와 국력이 커질수록 공공부문의 투명성 그리고 공직사회의 청렴성은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요구가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nbsp;
이 대통령은 "2025년 기준으로 182개 국 중에서 대한민국의 청렴도가 31위라고 한다"라며 "다른 건 다 10위권 안에 들어있는데 청렴도만 31위라고 하는 것은 조금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들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있는데 과거부터 있던 일이다라는 또는 과거의 관행이다라는 핑계로 눈 감고 있던 부분들은 없는지 잘 살펴봐야 된다"면서 "혹시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즉시 시정해 나가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부터 원칙과 기준을 바로 세우고 책임 있는 자세를 확립해야 한다"며 "최근에 많이 문제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 또 민간부문에도 여전히 깊게 뿌리내리고 남아 있는 부패, 그리고 여전히 많이 좋아졌지만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 이런 부분들도 잘 살펴보고 청산해 가야 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부패 청산에는 여야,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가 없다. 명확한 원칙을 가지고 예외 없이 공정하게 그리고 엄정하게 정리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며 "우리 국민들께서 '아, 이제 진짜 달라졌구나'라고 느낄 수 있을 때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공정과 정의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한두 해로 끝나는 일도 아니고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노력이 필요한 건 더 말할 필요가 없다"며 "관계부처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해야 한다는 각오로 새롭게 업무에 임해달라"고 지시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가 미래에 세계를 선도하는 선도국가로, 또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국내의 질서 자체가 매우 합리적이고 공정해야 된다"면서 "그게 바로 우리 반부패정책의 핵심 목표이기도 하다. 높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독려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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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아무리 화려한 경제지표를 달성하더라도 민생이 어렵고, 또 정부와 공직사회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확보하지 못하면 이 모든 성과들은 마치 모래 위의 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제규모와 국력이 커질수록 공공부문의 투명성 그리고 공직사회의 청렴성은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요구가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2025년 기준으로 182개 국 중에서 대한민국의 청렴도가 31위라고 한다"라며 "다른 건 다 10위권 안에 들어있는데 청렴도만 31위라고 하는 것은 조금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국민들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있는데 과거부터 있던 일이다라는 또는 과거의 관행이다라는 핑계로 눈 감고 있던 부분들은 없는지 잘 살펴봐야 된다"면서 "혹시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즉시 시정해 나가야 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 "우리부터 원칙과 기준을 바로 세우고 책임 있는 자세를 확립해야 한다"며 "최근에 많이 문제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 또 민간부문에도 여전히 깊게 뿌리내리고 남아 있는 부패, 그리고 여전히 많이 좋아졌지만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 이런 부분들도 잘 살펴보고 청산해 가야 된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특히 "부패 청산에는 여야,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가 없다. 명확한 원칙을 가지고 예외 없이 공정하게 그리고 엄정하게 정리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며 "우리 국민들께서 '아, 이제 진짜 달라졌구나'라고 느낄 수 있을 때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공정과 정의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한두 해로 끝나는 일도 아니고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노력이 필요한 건 더 말할 필요가 없다"며 "관계부처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해야 한다는 각오로 새롭게 업무에 임해달라"고 지시했다.<br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가 미래에 세계를 선도하는 선도국가로, 또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국내의 질서 자체가 매우 합리적이고 공정해야 된다"면서 "그게 바로 우리 반부패정책의 핵심 목표이기도 하다. 높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독려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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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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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3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4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54</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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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18시경,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정부는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여 빠른 피해수습 및 복구를 위해 노력 중에 있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정밀조사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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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1일 18시경,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br /><br />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br /><br />
정부는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여 빠른 피해수습 및 복구를 위해 노력 중에 있다. <br /><br />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정밀조사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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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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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3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9:1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53</guid>
		<title><![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릉 방문… 지역 현안 청취]]></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강릉시는 21일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를 위해 강릉시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와 주요 인사를 만나 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중남 강릉시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지원 ▲국도 7호선 확장공사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AI 데이터센터 조기 착공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신속 추진 및 앵커기업 유치 지원 등 지역의 주요 당면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여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오는 10월 열리는 ITS 세계총회가 강릉이 첨단 교통·모빌리티 분야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동해안권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도 7호선 확장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돼야 한다는 점과 강릉 남부권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AI 데이터센터의 조기 착공 필요성을 설명했다.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에 대해서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산단의 성공을 이끌 앵커기업 유치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강릉은 AI 산업도시로의 전환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창의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라며, “오는 10월 ITS 세계총회가 강릉의 미래를 알리는 성공적인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정치권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ITS 세계총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첨단 교통체계를 발전시키고 국내외 도시로 확산하는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라며, “강릉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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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강릉시는 21일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를 위해 강릉시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와 주요 인사를 만나 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br /><br />
 이 자리에서 김중남 강릉시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지원 ▲국도 7호선 확장공사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AI 데이터센터 조기 착공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신속 추진 및 앵커기업 유치 지원 등 지역의 주요 당면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여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
 특히, 오는 10월 열리는 ITS 세계총회가 강릉이 첨단 교통·모빌리티 분야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br /><br />
 아울러 동해안권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도 7호선 확장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돼야 한다는 점과 강릉 남부권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AI 데이터센터의 조기 착공 필요성을 설명했다.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에 대해서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산단의 성공을 이끌 앵커기업 유치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br /><br />
 김중남 강릉시장은 “강릉은 AI 산업도시로의 전환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창의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라며, “오는 10월 ITS 세계총회가 강릉의 미래를 알리는 성공적인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정치권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ITS 세계총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첨단 교통체계를 발전시키고 국내외 도시로 확산하는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라며, “강릉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1162940-859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3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2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52</guid>
		<title><![CDATA[순천시, ‘한국 선교기지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학술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순천시는 순천 매산등을 비롯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논리와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오는 26일 순천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순천시와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 지방정부협의회,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이 공동 주관하며, 각 지역에 분포한 선교기지유적의 공통된 가치와 특성을 살펴보고, 향후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만철 한국선교유적연구회 회장의 ‘한국 선교기지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순천 매산등 선교유적의 특징 ▲세계유산 등재 추진 전략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 지방정부협의회 및 관계 전문가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매산등 선교유적에 대한 지속적인 학술조사와 보존·활용 기반을 구축해 한국 선교기지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향한 발걸음을 단계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순천시는 매산등 선교유적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보존·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원도심 근현대역사문화공간 조성과 연계해 시민과 방문객이 그 가치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역사문화자원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 매산등을 포함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은 근대기 선교사들이 일정한 지역에 정착해 교회·학교·병원·선교사 주택 등을 조성하고 선교·교육·의료·사회복지 활동을 전개했던 공간이다. 
특히 개별 건축물에 그치지 않고 교회·학교·병원·주거시설 등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한국 근대기 선교활동의 전개와 지역사회의 변화 과정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역사문화유산으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0143016-34217.jpg" />
</div>
순천시는 순천 매산등을 비롯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논리와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오는 26일 순천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학술대회는 순천시와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 지방정부협의회,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이 공동 주관하며, 각 지역에 분포한 선교기지유적의 공통된 가치와 특성을 살펴보고, 향후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서만철 한국선교유적연구회 회장의 ‘한국 선교기지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순천 매산등 선교유적의 특징 ▲세계유산 등재 추진 전략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br /><br />
시는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 지방정부협의회 및 관계 전문가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매산등 선교유적에 대한 지속적인 학술조사와 보존·활용 기반을 구축해 한국 선교기지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향한 발걸음을 단계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br /><br />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순천시는 매산등 선교유적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보존·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원도심 근현대역사문화공간 조성과 연계해 시민과 방문객이 그 가치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역사문화자원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순천 매산등을 포함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은 근대기 선교사들이 일정한 지역에 정착해 교회·학교·병원·선교사 주택 등을 조성하고 선교·교육·의료·사회복지 활동을 전개했던 공간이다. <br /><br />
특히 개별 건축물에 그치지 않고 교회·학교·병원·주거시설 등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한국 근대기 선교활동의 전개와 지역사회의 변화 과정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역사문화유산으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0143016-342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6:5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4:3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51</guid>
		<title><![CDATA[산업부 김정관 장관, '訪美'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등 집중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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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6일부터 19일 일정(美 현지시간 기준)으로 워싱턴 D.C.를 방문, 美 행정부 주요 인사를 면담하고, 對美 전략투자 프로젝트를 포함, 양국간 산업·통상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美 상무장관을 면담하고 對美 전략투자 프로젝트 관련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7월 면담 이후 약 3주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양측은 對美 전략투자 후보 프로젝트 관련 주요 쟁점 및 추진 일정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상호 접점을 집중 모색했다.
  이후 김 장관은 8월 19일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 美 무역대표부(USTR: 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대표를 면담하여 301조 조사 등 양국간 통상현안을 논의하고 한미 통상당국간 채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하는 한편, 러셀 보우트(Russell Vought) 美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국장을 면담하여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조선 산업 기반 재건 방침 관련 후속조치 동향을 파악하고 양국 조선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향후에도 산업부는 한미간 통상관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작년 관세합의 결과 달성된 이익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9112135-90511.jpg" />
</div>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6일부터 19일 일정(美 현지시간 기준)으로 워싱턴 D.C.를 방문, 美 행정부 주요 인사를 면담하고, 對美 전략투자 프로젝트를 포함, 양국간 산업·통상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br /><br />
  김 장관은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美 상무장관을 면담하고 對美 전략투자 프로젝트 관련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7월 면담 이후 약 3주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양측은 對美 전략투자 후보 프로젝트 관련 주요 쟁점 및 추진 일정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상호 접점을 집중 모색했다.<br /><br />
  이후 김 장관은 8월 19일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 美 무역대표부(USTR: 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대표를 면담하여 301조 조사 등 양국간 통상현안을 논의하고 한미 통상당국간 채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하는 한편, 러셀 보우트(Russell Vought) 美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국장을 면담하여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조선 산업 기반 재건 방침 관련 후속조치 동향을 파악하고 양국 조선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향후에도 산업부는 한미간 통상관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작년 관세합의 결과 달성된 이익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9112135-905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0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2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50</guid>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경제 대개조’ 기업현장에서 답 찾겠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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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추경호 대구시장은 지역 섬유산업의 AX 전환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8월 18일(화) ㈜보광INT와 원창머티리얼㈜를 찾아 제조 현장을 살펴보고 기업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산업통상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AX기반 봉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고령화와 숙련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섬유․봉제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지역 섬유산업의 AX 전환을 위해 기업과 연구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개발 기술을 제조 현장에서 실증·검증하고, 검증된 기술과 성공 모델을 지역 기업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별 기업의 제조 혁신을 지역 섬유산업 전반으로 확산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추 시장은 이 같은 AX 기술의 현장 실증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먼저 ㈜보광INT를 찾았다. ㈜보광INT는 원단 생산부터 가공·봉제까지 원스톱 생산체계를 갖추고 국방·소방 등 특수복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AI 제조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추 시장은 ㈜보광INT에서 김성만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으로부터 ‘AX기반 봉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의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추 시장은 “섬유산업이 다시 도약하려면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전문 연구기관이 AI 자율제조 기술을 기업 현장에서 실증하고 검증된 기술을 지역 기업에 이전․확산하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초경량 스포츠·레저 원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으뜸 기업으로 직조·염색·봉제까지 원스톱 생산 체계를 갖추고 친환경 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원창머티리얼㈜를 방문해 기업의 성장 전략과 제조 혁신 사례를 청취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 경제의 뿌리는 제조업과 중소기업”이라며 “섬유·기계·부품 등 지역 주력산업이 AX 기술을 통해 첨단화·스마트화해야 대구가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현장에서 듣고 해결책을 찾아 기업 하기 좋고 투자하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45556-89261.jpg"/></div>추경호 대구시장은 지역 섬유산업의 AX 전환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8월 18일(화) ㈜보광INT와 원창머티리얼㈜를 찾아 제조 현장을 살펴보고 기업의 목소리를 들었다.<br />
<br />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산업통상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AX기반 봉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고령화와 숙련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섬유․봉제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대구시는 지역 섬유산업의 AX 전환을 위해 기업과 연구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개발 기술을 제조 현장에서 실증·검증하고, 검증된 기술과 성공 모델을 지역 기업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별 기업의 제조 혁신을 지역 섬유산업 전반으로 확산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br />
<br />
추 시장은 이 같은 AX 기술의 현장 실증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먼저 ㈜보광INT를 찾았다. ㈜보광INT는 원단 생산부터 가공·봉제까지 원스톱 생산체계를 갖추고 국방·소방 등 특수복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AI 제조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이날 추 시장은 ㈜보광INT에서 김성만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으로부터 ‘AX기반 봉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의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br />
<br />
추 시장은 “섬유산업이 다시 도약하려면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전문 연구기관이 AI 자율제조 기술을 기업 현장에서 실증하고 검증된 기술을 지역 기업에 이전․확산하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이어 초경량 스포츠·레저 원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으뜸 기업으로 직조·염색·봉제까지 원스톱 생산 체계를 갖추고 친환경 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원창머티리얼㈜를 방문해 기업의 성장 전략과 제조 혁신 사례를 청취했다.<br />
<br />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 경제의 뿌리는 제조업과 중소기업”이라며 “섬유·기계·부품 등 지역 주력산업이 AX 기술을 통해 첨단화·스마트화해야 대구가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기업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현장에서 듣고 해결책을 찾아 기업 하기 좋고 투자하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45556-892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4:5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49</guid>
		<title><![CDATA[보훈부, 2026년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가보훈부는 제대군인의 창업 역량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과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우수 사업 계획을 보유한 제대군인을 발굴하여 창업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단순한 시상과 상장 수여에 그치지 않고 사업 계획 고도화 교육을 비롯해 창업자와 투자자 간 만남 행사 등 후속 조치를 연계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또는 국가보훈부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의무복무제대군인으로, 우수 사업 계획을 보유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기업이다.

  국가보훈부는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예선, 본선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 5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예선은 참가 자격 확인과 서류 평가 등이 진행되며, 본선은 발표 평가를 통해 참가자들의 역량을 확인할 계획이다.

  본선 최종 결과에 따라 최우수상 1팀 600만원, 우수상 2팀 각 400만원, 장려상 2팀 각 300만원 등 총 2,000만원의 상금과 국가보훈부 장관 명의의 상장을 수여한다. 또한, 상장 수여식과 동시에 본선 진출자의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자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제대군인은 군 복무를 통해 조직을 이끌고 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과 다양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이번 경진대회가 이러한 경험과 역량을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연결하고,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국가보훈부는 앞으로도 우수한 사업 계획을 가진 제대군인을 적극 발굴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05540-80142.jpg"/></div>국가보훈부는 제대군인의 창업 역량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과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경진대회는 우수 사업 계획을 보유한 제대군인을 발굴하여 창업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단순한 시상과 상장 수여에 그치지 않고 사업 계획 고도화 교육을 비롯해 창업자와 투자자 간 만남 행사 등 후속 조치를 연계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br />
<br />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또는 국가보훈부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의무복무제대군인으로, 우수 사업 계획을 보유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기업이다.<br />
<br />
  국가보훈부는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예선, 본선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 5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예선은 참가 자격 확인과 서류 평가 등이 진행되며, 본선은 발표 평가를 통해 참가자들의 역량을 확인할 계획이다.<br />
<br />
  본선 최종 결과에 따라 최우수상 1팀 600만원, 우수상 2팀 각 400만원, 장려상 2팀 각 300만원 등 총 2,000만원의 상금과 국가보훈부 장관 명의의 상장을 수여한다. 또한, 상장 수여식과 동시에 본선 진출자의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자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제대군인은 군 복무를 통해 조직을 이끌고 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과 다양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이번 경진대회가 이러한 경험과 역량을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연결하고,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국가보훈부는 앞으로도 우수한 사업 계획을 가진 제대군인을 적극 발굴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05540-801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5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48</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1조 894억 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창원특례시가 1조 원대 AI 데이터센터(AIDC) 투자를 유치하며 AI 시대 핵심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과 임태호 ㈜삼공퍼센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회원구 양덕동에 80MW급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투자유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공퍼센트는 마산회원구 양덕동 974-15번지 일원 20,772㎡ 부지에 총 1조 894억 원을 투자해 지상 4층, 수전용량 8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2026년 하반기부터 사업을 추진해 2028년 10월 준공하고, 2029년 1월 운영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 예정지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의 주요 입지 여건인 전력과 산업 인프라를 갖춘 것이 강점이다. 80MW 규모의 전력계통영향평가 심의를 지난 2월 완료했으며, 특히 봉암공단과 인접하고 마산자유무역지역 등 주요 산업단지와도 가까워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을 위한 산업 인프라 활용에 유리한 입지로 평가된다.

  ㈜삼공퍼센트는 AI 데이터센터 건립과 계획된 투자가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사업을 성실히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창원시는 관계 법령과 절차에 따라 인·허가 등 필요한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안정적인 데이터 처리와 고성능 연산을 지원하는 AI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1조 원대 투자유치를 통해 창원에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새로운 미래산업의 기틀을 마련하는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의 투자가 원활하게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인재 채용과 지역기업 참여를 확대하여 투자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0133924-20378.jpg"/></div>창원특례시가 1조 원대 AI 데이터센터(AIDC) 투자를 유치하며 AI 시대 핵심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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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과 임태호 ㈜삼공퍼센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회원구 양덕동에 80MW급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투자유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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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에 따라 ㈜삼공퍼센트는 마산회원구 양덕동 974-15번지 일원 20,772㎡ 부지에 총 1조 894억 원을 투자해 지상 4층, 수전용량 8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2026년 하반기부터 사업을 추진해 2028년 10월 준공하고, 2029년 1월 운영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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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업 예정지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의 주요 입지 여건인 전력과 산업 인프라를 갖춘 것이 강점이다. 80MW 규모의 전력계통영향평가 심의를 지난 2월 완료했으며, 특히 봉암공단과 인접하고 마산자유무역지역 등 주요 산업단지와도 가까워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을 위한 산업 인프라 활용에 유리한 입지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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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공퍼센트는 AI 데이터센터 건립과 계획된 투자가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사업을 성실히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창원시는 관계 법령과 절차에 따라 인·허가 등 필요한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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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안정적인 데이터 처리와 고성능 연산을 지원하는 AI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1조 원대 투자유치를 통해 창원에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새로운 미래산업의 기틀을 마련하는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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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기업의 투자가 원활하게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인재 채용과 지역기업 참여를 확대하여 투자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0133924-203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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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3:39: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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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시, 팬스타와 '북극항로 시범운항' 맞손… 해양수도 도약 가속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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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시는 오늘(20일) 오후 2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팬스타엔터프라이즈, ㈜팬스타라인닷컴과 '북극항로 운항과 연관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팬스타그룹 김현겸 회장, 팬스타 대외협력실 곽인섭 사장 등이 참석한다.

 시는 북극항로 거점도시 조성을 미래 부산의 도약을 결정지을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북극항로는 기존 수에즈 운하 대비 운항 거리를 약 30퍼센트(%), 운항 시간을 10일 이상 단축할 수 있어 물류비용 절감과 공급망 안정을 동시에 달성할 미래 해상물류의 핵심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북극항로 운항과 연관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은 우리나라 민간 선사의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계기로 시와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시범운항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고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한국해운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내 최초의 북극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시범운항에는 ㈜팬스타라인닷컴이 극지 운항에 적합한 내빙(耐氷) 성능을 갖춘 2,800TEU급 컨테이너선 ‘팬스타 아크로’호를 투입할 예정이다. 선박은 오는 8월 22일경 부산항을 출항해 베링해협과 북극해를 거쳐 네덜란드 로테르담항까지 운항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시범운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원 및 화물 유치 협력, 시범운항 관련 정보 공유 및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이다.

 시는 관계 기관과 지역 해운·물류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화물 유치와 행정적 지원 등을 통해 시범운항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팬스타는 안전한 시범운항을 수행하고, 운항 과정에서 축적되는 항로 여건과 화물 운송, 선박 운항 관련 정보 등을 시와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시는 시범운항 과정에서 축적될 팬스타의 선박 운항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북극항로에서 부산이 수행해야 할 기능과 역할을 구체화하고, 북극항로 거점도시 조성에 필요한 지원 체계와 맞춤형 정책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전재수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아시아의 끝자락이었던 부산이 유럽과 아시아를 가장 빠르게 잇는 북극항로의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위해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미래 대전환의 중심에 바로 '북극항로'와 '해양수도 부산'이 있다. 팬스타와 힘을 모아 대한민국 해양 물류의 새로운 길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0142640-29486.jpg"/></div> 부산시는 오늘(20일) 오후 2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팬스타엔터프라이즈, ㈜팬스타라인닷컴과 '북극항로 운항과 연관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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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팬스타그룹 김현겸 회장, 팬스타 대외협력실 곽인섭 사장 등이 참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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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북극항로 거점도시 조성을 미래 부산의 도약을 결정지을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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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기후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북극항로는 기존 수에즈 운하 대비 운항 거리를 약 30퍼센트(%), 운항 시간을 10일 이상 단축할 수 있어 물류비용 절감과 공급망 안정을 동시에 달성할 미래 해상물류의 핵심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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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극항로 운항과 연관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은 우리나라 민간 선사의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계기로 시와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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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시범운항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고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한국해운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내 최초의 북극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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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범운항에는 ㈜팬스타라인닷컴이 극지 운항에 적합한 내빙(耐氷) 성능을 갖춘 2,800TEU급 컨테이너선 ‘팬스타 아크로’호를 투입할 예정이다. 선박은 오는 8월 22일경 부산항을 출항해 베링해협과 북극해를 거쳐 네덜란드 로테르담항까지 운항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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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의 주요 내용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시범운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원 및 화물 유치 협력, 시범운항 관련 정보 공유 및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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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관계 기관과 지역 해운·물류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화물 유치와 행정적 지원 등을 통해 시범운항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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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스타는 안전한 시범운항을 수행하고, 운항 과정에서 축적되는 항로 여건과 화물 운송, 선박 운항 관련 정보 등을 시와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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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시범운항 과정에서 축적될 팬스타의 선박 운항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북극항로에서 부산이 수행해야 할 기능과 역할을 구체화하고, 북극항로 거점도시 조성에 필요한 지원 체계와 맞춤형 정책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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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수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아시아의 끝자락이었던 부산이 유럽과 아시아를 가장 빠르게 잇는 북극항로의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위해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미래 대전환의 중심에 바로 '북극항로'와 '해양수도 부산'이 있다. 팬스타와 힘을 모아 대한민국 해양 물류의 새로운 길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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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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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4:27: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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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정경제부, 에너지·공급망 관리와 민생경제 안정에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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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8월 20일 07:4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주재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지난 연휴기간 중 거제·통영 등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정부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등 가용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구 부총리는 “최근 큰 폭의 수출 증가세 등을 반영하여 주요기관들이 연이어 우리경제의 금년 성장전망을 3%대로 상향조정하고 있다”고 하면서, “외환보유액 대비 단기외채 비율이 40% 초반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고, CDS 프리미엄도 중동전쟁 이전에 비해 오히려 하락하는 등 대외건전성도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 부총리는 “그러나, 美-이란 간 60일의 종전 양해각서 협상 시한이 만료되는 등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고 하면서, “정부는 그간의 비상대응 조치들을 점검하고 상황변화에 맞추어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에너지·공급망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구 부총리는 “폭염에 이은 집중호우로 인한 물가부담 등 민생경제의 어려움도 지속되고 있다”고 하면서, “정부는 농축수산물 등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으며,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행사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도 차질없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 부총리는 “독점적 플랫폼의 불공정거래, 담합과 각종 소비자 기만행위 등 유통질서를 어지럽히고 민생안정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관계부처가 함께 체계적으로 집중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9차 석유 최고가격 지정안', '요소수·요소 및 주사기·주사침 매점매석 금지 고시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민생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 이날 논의를 거쳐 8월 22일 0시부터 적용될 9차 석유 최고가격을 21일 오후 7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8월말 만료되는 요소수와 주사기에 대한 매점매석금지 고시는 수급상황을 고려하여 2개월 추가 연장하되, 중국의 수출쿼터 배정으로 요소수 수입 여건이 개선되는 만큼 보관량 등 매점매석 판단 기준은 완화하여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나프타 등 주요 필수품목에 대해서도 가격과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을지연습 기간 중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전시 경제관계장관회의’ 훈련도 함께 실시하여 국가비상사태시의 경제관계장관회의 운영을 모의로 실시하고 점검했다.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과 이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최근 상황이 ‘안보가 곧 경제’이고 ‘경제가 곧 안보’라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0104512-40917.jpg"/></div>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8월 20일 07:4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주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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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윤철 부총리는 지난 연휴기간 중 거제·통영 등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정부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등 가용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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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구 부총리는 “최근 큰 폭의 수출 증가세 등을 반영하여 주요기관들이 연이어 우리경제의 금년 성장전망을 3%대로 상향조정하고 있다”고 하면서, “외환보유액 대비 단기외채 비율이 40% 초반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고, CDS 프리미엄도 중동전쟁 이전에 비해 오히려 하락하는 등 대외건전성도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 부총리는 “그러나, 美-이란 간 60일의 종전 양해각서 협상 시한이 만료되는 등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고 하면서, “정부는 그간의 비상대응 조치들을 점검하고 상황변화에 맞추어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에너지·공급망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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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구 부총리는 “폭염에 이은 집중호우로 인한 물가부담 등 민생경제의 어려움도 지속되고 있다”고 하면서, “정부는 농축수산물 등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으며,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행사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도 차질없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 부총리는 “독점적 플랫폼의 불공정거래, 담합과 각종 소비자 기만행위 등 유통질서를 어지럽히고 민생안정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관계부처가 함께 체계적으로 집중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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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9차 석유 최고가격 지정안', '요소수·요소 및 주사기·주사침 매점매석 금지 고시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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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민생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 이날 논의를 거쳐 8월 22일 0시부터 적용될 9차 석유 최고가격을 21일 오후 7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8월말 만료되는 요소수와 주사기에 대한 매점매석금지 고시는 수급상황을 고려하여 2개월 추가 연장하되, 중국의 수출쿼터 배정으로 요소수 수입 여건이 개선되는 만큼 보관량 등 매점매석 판단 기준은 완화하여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나프타 등 주요 필수품목에 대해서도 가격과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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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을지연습 기간 중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전시 경제관계장관회의’ 훈련도 함께 실시하여 국가비상사태시의 경제관계장관회의 운영을 모의로 실시하고 점검했다.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과 이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최근 상황이 ‘안보가 곧 경제’이고 ‘경제가 곧 안보’라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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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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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45:1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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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윤철 부총리,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한국 경제비전 공유 및 협력 강화 방안 논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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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월 19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하여, 한국 경제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회원사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암참이 전달한 '한국 금융허브 추진전략' 보고서에 대한 후속 대화로 마련됐다.
   구 부총리는 모두 말씀을 통해 한국 경제의 비전, 자본시장 제도개선의 진행 상황, 인공지능(AI) 대전환의 방향을 설명했다.
   먼저, 올해 한국 경제의 성장이 가속화되어 실질성장률이 5년 만의 최고치인 3%로 전망되고 1인당 국민소득도 4만 불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히며, 잠재성장률 3%·수출 세계 4강·국민소득 5만 불 달성을 목표로 하는 ‘3·4·5 비전’과 이를 뒷받침할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를 소개했다.
   이어, 정부가 자본시장을 성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삼아 글로벌 기준에 맞게 제도를 정비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까지 확대하는 등 상법 개정, 세계국채지수(WGBI) 단계적 편입(‘26.4월~) 등을 설명했다. 외환 부문에서는 지난 7월 '원화국제화 로드맵' 발표와 외환시장 24시간 운영체제 전환(’26.7.6.)에 이어, 내년 1월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을 정식 가동하고 외국환 규제도 대폭 완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지난 4월 암참이 '한국 금융허브 추진전략' 보고서를 통해 제안한 사항을 반영하여, 외은지점의 외화차입 신고 기준과 자금통합관리 한도를 5천만 불에서 최소 1억 불 이상으로 상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피지컬 AI’ 시대에 한국의 강점이 가장 잘 드러날 것이라며, 지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한국 기업과 미국 빅테크 간 9,500억 불 규모의 협력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한국이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서 유망하다는 방증”으로 평가했다.
   모두 말씀에 이어 제임스 김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대담에서는 ‘3·4·5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와 중장기 성장 방향, 한국의 글로벌 AI 허브 도약 전략, 금융시장 접근성 제고 과제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특히 AI 분야에서는 최근 출범한 암참 ‘AI 리더십 위원회’와 정부 간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됐다.
   한·미 간 3,500억 불 규모 전략적 투자의 이행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루어졌다. 구 부총리는 지난 6월 '한미전략투자공사(KUIC)'가 공식 출범하여 투자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 양국 민간이 사업성과 호혜성을 갖춘 프로젝트를 함께 발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과정에서 암참이 한·미 양국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한국 정부는 암참 회원사를 ‘외국 기업’이 아닌 한국 경제의 일원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70여 년간 축적된 회원사의 투자와 고용은 이미 한국 경제의 일부라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 내 투자의 지속·확대, 현장 경험에 기반한 정책 제언, 한국의 변화를 글로벌 투자자에게 전하는 소통 역할을 당부했다.
   끝으로 구 부총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9183527-7609.jpg" />
</div>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월 19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하여, 한국 경제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회원사의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암참이 전달한 '한국 금융허브 추진전략' 보고서에 대한 후속 대화로 마련됐다.<br /><br />
   구 부총리는 모두 말씀을 통해 한국 경제의 비전, 자본시장 제도개선의 진행 상황, 인공지능(AI) 대전환의 방향을 설명했다.<br /><br />
   먼저, 올해 한국 경제의 성장이 가속화되어 실질성장률이 5년 만의 최고치인 3%로 전망되고 1인당 국민소득도 4만 불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히며, 잠재성장률 3%·수출 세계 4강·국민소득 5만 불 달성을 목표로 하는 ‘3·4·5 비전’과 이를 뒷받침할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를 소개했다.<br /><br />
   이어, 정부가 자본시장을 성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삼아 글로벌 기준에 맞게 제도를 정비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까지 확대하는 등 상법 개정, 세계국채지수(WGBI) 단계적 편입(‘26.4월~) 등을 설명했다. 외환 부문에서는 지난 7월 '원화국제화 로드맵' 발표와 외환시장 24시간 운영체제 전환(’26.7.6.)에 이어, 내년 1월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을 정식 가동하고 외국환 규제도 대폭 완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br /><br />
   특히, 지난 4월 암참이 '한국 금융허브 추진전략' 보고서를 통해 제안한 사항을 반영하여, 외은지점의 외화차입 신고 기준과 자금통합관리 한도를 5천만 불에서 최소 1억 불 이상으로 상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피지컬 AI’ 시대에 한국의 강점이 가장 잘 드러날 것이라며, 지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한국 기업과 미국 빅테크 간 9,500억 불 규모의 협력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한국이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서 유망하다는 방증”으로 평가했다.<br /><br />
   모두 말씀에 이어 제임스 김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대담에서는 ‘3·4·5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와 중장기 성장 방향, 한국의 글로벌 AI 허브 도약 전략, 금융시장 접근성 제고 과제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특히 AI 분야에서는 최근 출범한 암참 ‘AI 리더십 위원회’와 정부 간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됐다.<br /><br />
   한·미 간 3,500억 불 규모 전략적 투자의 이행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루어졌다. 구 부총리는 지난 6월 '한미전략투자공사(KUIC)'가 공식 출범하여 투자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 양국 민간이 사업성과 호혜성을 갖춘 프로젝트를 함께 발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과정에서 암참이 한·미 양국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구 부총리는 “한국 정부는 암참 회원사를 ‘외국 기업’이 아닌 한국 경제의 일원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70여 년간 축적된 회원사의 투자와 고용은 이미 한국 경제의 일부라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 내 투자의 지속·확대, 현장 경험에 기반한 정책 제언, 한국의 변화를 글로벌 투자자에게 전하는 소통 역할을 당부했다.<br /><br />
   끝으로 구 부총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9183527-76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6:58: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8:3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44</guid>
		<title><![CDATA[윤호중 행안부장관, 경남 통영·거제 호우 피해지역 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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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통영시와 거제시를 방문해 현장 복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피해조사와 응급복구 등 신속한 수습을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호우(8.15.~8.17.)는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이례적인 누적강수량을 기록했다. 특히 거제시(954.8㎜)와 통영시(763.0㎜)에는 시간당 100㎜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려 산사태, 주택·도로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행정안전부와 지방정부는 호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피해지역의 신속한 수습과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정부는 피해지역의 응급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30억 원과 재난구호사업비 4천만 원을 기 지원했다.
 윤호중 장관은 먼저 통영시 일성유수안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배수 작업과 인명구조에 힘쓴 재난안전 공무원 및 소방관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지하주차장 등 지하공간에서 추가 침수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강석주 통영시장은 “심각한 피해 상황을 고려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건의”했고, 윤호중 장관은 “오늘부터 바로 사전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거제시 삼도로얄맨션을 방문해 호우 피해 및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한 뒤,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에 속도를 내줄 것을 강조했다.
 윤호중 장관은 “이번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사전 피해조사 등을 즉각 실시하여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를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취하고, 정부의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피해 수습과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가 그치더라도 약해진 지반과 높아진 하천 수위로 후속 피해 위험이 남아있는 만큼, 작은 위험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선제적으로 주민을 대피시키는 등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 달라”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90852-29317.jpg" /></div>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통영시와 거제시를 방문해 현장 복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피해조사와 응급복구 등 신속한 수습을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br /><br />
 이번 호우(8.15.~8.17.)는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이례적인 누적강수량을 기록했다. 특히 거제시(954.8㎜)와 통영시(763.0㎜)에는 시간당 100㎜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려 산사태, 주택·도로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br /><br />
 행정안전부와 지방정부는 호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피해지역의 신속한 수습과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br /><br />
 이를 위해 정부는 피해지역의 응급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30억 원과 재난구호사업비 4천만 원을 기 지원했다.<br /><br />
 윤호중 장관은 먼저 통영시 일성유수안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배수 작업과 인명구조에 힘쓴 재난안전 공무원 및 소방관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지하주차장 등 지하공간에서 추가 침수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 자리에서 강석주 통영시장은 “심각한 피해 상황을 고려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건의”했고, 윤호중 장관은 “오늘부터 바로 사전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br /><br />
 이어, 거제시 삼도로얄맨션을 방문해 호우 피해 및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한 뒤,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에 속도를 내줄 것을 강조했다.<br /><br />
 윤호중 장관은 “이번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사전 피해조사 등을 즉각 실시하여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를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취하고, 정부의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피해 수습과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이어 “비가 그치더라도 약해진 지반과 높아진 하천 수위로 후속 피해 위험이 남아있는 만큼, 작은 위험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선제적으로 주민을 대피시키는 등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 달라”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90852-293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4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9:0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43</guid>
		<title><![CDATA[고용부, "1주일 사이 끼임 사망 사고 2건" HD현대중공업 고강도 감독 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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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용노동부는 최근 끼임 사망 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HD현대중공업”을 대상으로 18일부터 특별감독에 준하는 고강도 감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과거에도 끼임 사망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음에도, 최근 1주일 사이 끼임 사망 사고가 두차례나 추가로 발생한 데에 따른 특단의 조치이다.
    금번 감독에는 사고가 발생한 울산 및 군산조선소를 비롯하여, 본사 및 ’26년 초고위험 사업장으로 선정된 공장을 대상으로, 관할 지청 외에도 지방청까지 감독반을 확대 편성, 감독관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 총 62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감독반이 투입됐다.
    또한 반복 발생한 끼임 등 사고 유형 외에도, 부딪힘, 추락, 화재·폭발, 질식 등 중대재해 핵심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포함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반에 대해 집중 감독하고, 그간 사고 이후 실시된 개선조치의 실제 이행 여부, 본사 차원의 안전보건관리 체계 작동 및 위험성 평가의 실효적 실시 여부 등 기업 안전보건 관리 전반에 대해서도 면밀히 감독할 예정이다.
    감독 결과 확인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사법처리하는 등 엄중 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강력히 지도할 방침이며, 동일 유형의 사망 사고가 반복 발생한 만큼, 일회성 감독이 아닌, 감독 종료 후 재감독을 통해 개선사항의 지속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동일 유형의 중대재해 반복은 기업의 안전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을 방증한다”라며, “해당 기업은 과거의 중대재해부터 아차사고(Near-miss)까지 분석해, 조선소의 주요 위험 요인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는 동일 유형의 중대재해 발생 기업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90538-54887.jpg" />
</div>
고용노동부는 최근 끼임 사망 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HD현대중공업”을 대상으로 18일부터 특별감독에 준하는 고강도 감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br />
    HD현대중공업은 과거에도 끼임 사망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음에도, 최근 1주일 사이 끼임 사망 사고가 두차례나 추가로 발생한 데에 따른 특단의 조치이다.<br /><br />
    금번 감독에는 사고가 발생한 울산 및 군산조선소를 비롯하여, 본사 및 ’26년 초고위험 사업장으로 선정된 공장을 대상으로, 관할 지청 외에도 지방청까지 감독반을 확대 편성, 감독관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 총 62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감독반이 투입됐다.<br /><br />
    또한 반복 발생한 끼임 등 사고 유형 외에도, 부딪힘, 추락, 화재·폭발, 질식 등 중대재해 핵심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포함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반에 대해 집중 감독하고, 그간 사고 이후 실시된 개선조치의 실제 이행 여부, 본사 차원의 안전보건관리 체계 작동 및 위험성 평가의 실효적 실시 여부 등 기업 안전보건 관리 전반에 대해서도 면밀히 감독할 예정이다.<br /><br />
    감독 결과 확인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사법처리하는 등 엄중 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강력히 지도할 방침이며, 동일 유형의 사망 사고가 반복 발생한 만큼, 일회성 감독이 아닌, 감독 종료 후 재감독을 통해 개선사항의 지속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br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동일 유형의 중대재해 반복은 기업의 안전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을 방증한다”라며, “해당 기업은 과거의 중대재해부터 아차사고(Near-miss)까지 분석해, 조선소의 주요 위험 요인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는 동일 유형의 중대재해 발생 기업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90538-548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4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9:0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42</guid>
		<title><![CDATA[고용부, 인공지능(AI)·플랫폼 시대, 모든 일하는 사람을 보호할 '현실적 해법' 찾는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용노동부는 8월 18일 오후 4시,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중구 소재)에서 ‘ILO 플랫폼 노동 협약의 의미와 향후 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제노동기구(ILO) ‘플랫폼 경제에서 양질의 노동에 관한 협약’ 채택의 의미를 확인하고, AI와 플랫폼 경제 확산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모든 일하는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ILO 플랫폼 협약의 주요 내용과 의의(노동연구원 남궁준 박사)와 ILO 플랫폼 협약 관련 개선 과제 검토(이화여대 박귀천 교수)에 대한 발제로 시작됐다.
  먼저 발제를 맡은 남궁준 박사(노동연구원)는 ILO 플랫폼 협약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며, 이번 협약이 플랫폼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한 독자적 국제노동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협약이 각국의 상황을 고려할 수 있는 유연성을 둔 만큼, 향후 국내 실정에 맞는 법·제도의 정비를 통해 구체적인 보호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제를 진행한 박귀천 교수(이화여대)는 “ILO 플랫폼 협약이 제시한 플랫폼 노동 보호의 원칙을 국내 현실에 맞게 구현하기 위해서는 법·제도의 정비가 필요하다”라며, “다양하고 새로운 노동형태를 기존 법령만으로 포괄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을 통해 권익 보호의 기본 틀을 마련하고, 사회보험 적용 확대 등 협약의 각 조항에 맞게 개별 법·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현실적 대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흥준 교수(서울과기대)가 좌장을 맡은 토론회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토론자 붙임 참조)은 사회적 안전망의 사각지대에 있는 플랫폼종사자의 보호 필요성에 공감하며, 플랫폼 노동 보호라는 협약의 취지를 국내 여건 속에서 가장 실효성 있게 구현할 법·제도적 정비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업화 시대의 소년공·여공부터 대전환 시대의 비정형 노동자에 이르기까지, 시대마다 노동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존재해 왔다”라며, “대전환의 시대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바라봐야 할 것은 결국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동 형태가 다르다는 이유로 기본적인 권리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모든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90439-9653.jpg" />
</div>
 고용노동부는 8월 18일 오후 4시,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중구 소재)에서 ‘ILO 플랫폼 노동 협약의 의미와 향후 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토론회는 국제노동기구(ILO) ‘플랫폼 경제에서 양질의 노동에 관한 협약’ 채택의 의미를 확인하고, AI와 플랫폼 경제 확산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모든 일하는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이날 토론회는 ILO 플랫폼 협약의 주요 내용과 의의(노동연구원 남궁준 박사)와 ILO 플랫폼 협약 관련 개선 과제 검토(이화여대 박귀천 교수)에 대한 발제로 시작됐다.<br /><br />
  먼저 발제를 맡은 남궁준 박사(노동연구원)는 ILO 플랫폼 협약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며, 이번 협약이 플랫폼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한 독자적 국제노동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협약이 각국의 상황을 고려할 수 있는 유연성을 둔 만큼, 향후 국내 실정에 맞는 법·제도의 정비를 통해 구체적인 보호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두 번째 발제를 진행한 박귀천 교수(이화여대)는 “ILO 플랫폼 협약이 제시한 플랫폼 노동 보호의 원칙을 국내 현실에 맞게 구현하기 위해서는 법·제도의 정비가 필요하다”라며, “다양하고 새로운 노동형태를 기존 법령만으로 포괄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을 통해 권익 보호의 기본 틀을 마련하고, 사회보험 적용 확대 등 협약의 각 조항에 맞게 개별 법·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현실적 대안”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정흥준 교수(서울과기대)가 좌장을 맡은 토론회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토론자 붙임 참조)은 사회적 안전망의 사각지대에 있는 플랫폼종사자의 보호 필요성에 공감하며, 플랫폼 노동 보호라는 협약의 취지를 국내 여건 속에서 가장 실효성 있게 구현할 법·제도적 정비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br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업화 시대의 소년공·여공부터 대전환 시대의 비정형 노동자에 이르기까지, 시대마다 노동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존재해 왔다”라며, “대전환의 시대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바라봐야 할 것은 결국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동 형태가 다르다는 이유로 기본적인 권리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모든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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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90439-96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7:1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9:0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41</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지사,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 꽃 필수 있어”]]></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실·국장,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간부공무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성평등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장재성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진행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꾸준히 우리 사회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평소에 이런 강의를 잘 듣지 않는다면 부지불식간 큰 사건으로 번질 수 있다”면서 “의도치 않거나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들을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도 꽃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별명인 ‘추다르크’를 언급하면서 “(그런 별명을 가진) 저라고 상대방이 나한테 지나치게 무례하게 구는데 불편한 느낌을 안 가질까요. 그렇지 않다”며 “상대방이 눈치를 못 채고 안 고치면 한 번씩 알려주고 싶은데, 그런 지혜로운 방안이 뭐가 있을까 늘 고민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문제는 직무상 스트레스로 쌓이지 않게끔 빨리 해소해야겠다는 생각에 도지사 직속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경기도만큼은 이런 일로 직장 내 스트레스가 되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피해자 보호와 신속·엄정한 사건 대응을 원칙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관리자의 책임 의식 제고와 성평등한 공직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0120555-48433.jpg" />
</div>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실·국장,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간부공무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성평등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장재성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진행했다.<br /><br />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꾸준히 우리 사회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평소에 이런 강의를 잘 듣지 않는다면 부지불식간 큰 사건으로 번질 수 있다”면서 “의도치 않거나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들을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도 꽃필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자신의 별명인 ‘추다르크’를 언급하면서 “(그런 별명을 가진) 저라고 상대방이 나한테 지나치게 무례하게 구는데 불편한 느낌을 안 가질까요. 그렇지 않다”며 “상대방이 눈치를 못 채고 안 고치면 한 번씩 알려주고 싶은데, 그런 지혜로운 방안이 뭐가 있을까 늘 고민스러웠다”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이런 문제는 직무상 스트레스로 쌓이지 않게끔 빨리 해소해야겠다는 생각에 도지사 직속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경기도만큼은 이런 일로 직장 내 스트레스가 되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br /><br />
경기도는 앞으로도 피해자 보호와 신속·엄정한 사건 대응을 원칙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관리자의 책임 의식 제고와 성평등한 공직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0120555-484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4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2:0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40</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만찬 간담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당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화합의 뜻을 나누기 위해 김민석 당대표, 당대표 후보였던 정청래·송영길 의원, 그리고 한병도 원내대표와 만찬을 함께 했다.
오늘 만찬은 당대표 후보자들의 고향 대표 식재료로 만든 ‘화합육회’가 제공됐으며, 마치는 시간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먼저 김민석 신임 당대표에게 축하를, 끝까지 최선을 다한 정청래·송영길 의원에게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하며, 당대표 후보 세 사람 모두 생사고락을 함께한 동지이자 국민주권정부의 책임 있는 주역임을 강조했다.
김민석 대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의 일부 과한 표현에 대해 사과했고, 당의 단합과 국정운영의 뒷받침을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정청래 의원은 “우리는 12·3 비상계엄 내란의 사선을 함께 넘은 동지이자 전우이고, 이재명 정부와 운명 공동체로 반드시 총선, 대선 승리로 정권 재창출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송영길 의원은 부동산 세제와 관련해서 당·청 간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정청래 동지와 오해를 풀고 전당대회 과정에서의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당정청은 시대적 소명을 함께 짊어진 ‘운명 공동체’이자 ‘국정 동반자’라며,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더 강한 원팀’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데 뜻을 모았고,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0095126-77246.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당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화합의 뜻을 나누기 위해 김민석 당대표, 당대표 후보였던 정청래·송영길 의원, 그리고 한병도 원내대표와 만찬을 함께 했다.<br /><br />
오늘 만찬은 당대표 후보자들의 고향 대표 식재료로 만든 ‘화합육회’가 제공됐으며, 마치는 시간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먼저 김민석 신임 당대표에게 축하를, 끝까지 최선을 다한 정청래·송영길 의원에게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하며, 당대표 후보 세 사람 모두 생사고락을 함께한 동지이자 국민주권정부의 책임 있는 주역임을 강조했다.<br /><br />
김민석 대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의 일부 과한 표현에 대해 사과했고, 당의 단합과 국정운영의 뒷받침을 함께하자”고 제안했다.<br /><br />
정청래 의원은 “우리는 12·3 비상계엄 내란의 사선을 함께 넘은 동지이자 전우이고, 이재명 정부와 운명 공동체로 반드시 총선, 대선 승리로 정권 재창출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송영길 의원은 부동산 세제와 관련해서 당·청 간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정청래 동지와 오해를 풀고 전당대회 과정에서의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당정청은 시대적 소명을 함께 짊어진 ‘운명 공동체’이자 ‘국정 동반자’라며,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어 참석자들은 ‘더 강한 원팀’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데 뜻을 모았고,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0095126-772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5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9:51: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39</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3기 신도시 인천계양지구 주택공급 현장점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19일 8.13 대책 후속조치로 인천계양 지구를 방문하여 3기 신도시 이행계획 및 올해 말 첫 입주(1,285호) 준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3기 신도시는 8.13대책으로 발표된 속도제고, 재구조화 등을 통해  ’30년까지 공급물량의 대부분을 착공하고, 이를 통해 ’27년에는 9.2천호 분양, ’28년 이후에는 매년 1만호 이상의 분양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 총리가 방문한 인천계양 지구는 김포공항 인근의 서울 서부권에 위치한 대규모 택지(1.8만호)로 ‘24년 첫 마을 단지 착공을 시작으로 주택건설이 3기 신도시 중 가장 빠르게 진행 중인 지구이다.
 한 총리는 먼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8.13대책에 따른 3기 신도시 이행방안에 대해 보고받고, “8.13 대책의 성패는 실행과 속도에 달려있으며, 특히 국토부와 LH 등 현장집행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3기 신도시가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총동원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한 총리는 올해 말에 진행될 예정인 인천계양 입주 준비상황에 대해 보고받으며 “올해 말 입주는 단순한 성과를 넘어 3기 신도시에 대한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정부의 주택공급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상징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고 평가하며, “입주민의 정주여건과 직결되는 교통, 교육, 전기, 상하수도, 지역난방 등 주요 기반시설이 입주 전까지 차질없이 갖춰질 수 있도록 입주민의 입장에서 모든 사항들을 꼼꼼하게 점검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사업 추진과정에서 협조가 필요한 사항이나 어려움이 있는 경우, 즉시 총리실로 공유해주면, 신속하게 조정·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으로도 정부는 국무총리 주재'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全 부처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수도권 내 양질의 주택이 신속히 공급되도록 매주 현장 점검, 현황판 설치 등을 통해 주택공급을 사업장별로 밀착 관리해나갈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9181632-82866.jpg" />
</div>
 한성숙 국무총리는 19일 8.13 대책 후속조치로 인천계양 지구를 방문하여 3기 신도시 이행계획 및 올해 말 첫 입주(1,285호) 준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br /><br />
3기 신도시는 8.13대책으로 발표된 속도제고, 재구조화 등을 통해  ’30년까지 공급물량의 대부분을 착공하고, 이를 통해 ’27년에는 9.2천호 분양, ’28년 이후에는 매년 1만호 이상의 분양이 이루어질 전망이다.<br /><br />
 한 총리가 방문한 인천계양 지구는 김포공항 인근의 서울 서부권에 위치한 대규모 택지(1.8만호)로 ‘24년 첫 마을 단지 착공을 시작으로 주택건설이 3기 신도시 중 가장 빠르게 진행 중인 지구이다.<br /><br />
 한 총리는 먼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8.13대책에 따른 3기 신도시 이행방안에 대해 보고받고, “8.13 대책의 성패는 실행과 속도에 달려있으며, 특히 국토부와 LH 등 현장집행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3기 신도시가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총동원 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어 한 총리는 올해 말에 진행될 예정인 인천계양 입주 준비상황에 대해 보고받으며 “올해 말 입주는 단순한 성과를 넘어 3기 신도시에 대한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정부의 주택공급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상징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고 평가하며, “입주민의 정주여건과 직결되는 교통, 교육, 전기, 상하수도, 지역난방 등 주요 기반시설이 입주 전까지 차질없이 갖춰질 수 있도록 입주민의 입장에서 모든 사항들을 꼼꼼하게 점검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사업 추진과정에서 협조가 필요한 사항이나 어려움이 있는 경우, 즉시 총리실로 공유해주면, 신속하게 조정·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br /><br />
 앞으로도 정부는 국무총리 주재'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全 부처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수도권 내 양질의 주택이 신속히 공급되도록 매주 현장 점검, 현황판 설치 등을 통해 주택공급을 사업장별로 밀착 관리해나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9181632-828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4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8:17: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38</guid>
		<title><![CDATA[李대통령 "'전작권 임기 내 환수' 차질 없이 추진…국방력 더 굳건히"]]></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전시 작전권의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또 "통합적인 작전 능력을 갖춘 간부도 길러내야 한다"며 국군 사관학교 창설 준비도&nbsp;흔들림 없이 진행해 줄 것을&nbsp;당부했다.&nbsp;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미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에 맞춰 개최된 을지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방력을 더 굳건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작전 능력의 전방위적 고도화, 또 이를 함께 이뤄낼 인재 육성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최근 글로벌 안보 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또 전쟁 양상도 재래식 전투와 테러, 사이버 공격 등이 복합 작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한 뒤 "군대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작은 빈틈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보 위협 대비에 늘 만전을 기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을지연습 과정을 통해 우리의 방위태세를 보다 면밀하게 점검·보완하고, 또 국가의 총체적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야한다"며 "강한 국방은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고 덧붙였다.&nbsp;&nbsp;
국방력 수준에 대해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세계 군사력 5위로 평가를 받고 있고 방산 역량에 있어서도 글로벌 4강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국방비 지출 수준은 북한의 실질적 국가 역량이라 할 수 있는 국내총생산(GDP)의 1.4배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기 체계와 전력 규모 측면에서 우리 스스로를 지킬 역량이 전 세계적으로도 몇 번째 안에 들 정도이며, '차고 넘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며 자주국방을 위한 여건이 충분하다는 점을 부각했다.
이 대통령은 나아가 "견고한 한미동맹, 또 자주적인 국방 역량 강화는 서로 필요 충분 조건"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동맹이 굳건해야 안보의 근간이 더 튼튼해질 것이고, 또 우리 자신의 힘 키워야 동맹으로의 가치와 필요성도 더 커지게 된다"면서 "보다 건설적이고 굳건한 한미동맹의 미래를 상징할 핵 잠수함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광복절 연휴 기간 발생한 남부지방 폭우 피해에 "거제를 포함해 비 피해가 큰 지역에 피해 복구 대책을 잘 챙겨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nbsp;"기록적인 폭염, 가뭄, 폭우가 동시에 나타나는 기상 재난이 일상이 되고 있다"면서 "이제는 기후 문제도 국가 안보 측면에서 접근을 해야 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과거 기후에 맞춰졌던 기후 재난 시스템의 현대화가 시급하다"면서 "댐이나 저수지, 또 하천 제방, 하수 관로 등의 인프라를 극한적인 기후 재난까지 대비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충분히 보강할 계획을 실질적으로 추진해야 된다"고 강조했다.&nbsp;
또 "인공지능 기술 활용과 기상 위성 추가 확보를 통해서 기후 예측 모델을 한층 정교화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된다"며 관련 예산과 인력 확충, 제도 개선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직전에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전시 상황에 대비한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과 기관별 전시 전환 절차, 조치사항 등을 점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nbsp;전했다.
이 자리에서&nbsp;이 대통령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나, 최악의 상황도 대비가 필요한 만큼, 비상사태에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안전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연습이 되도록 을지연습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을지연습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어적 성격으로, 우리는 이를 통해 북한을 공격하거나 한반도의 긴장감을 높이려는 의도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을지연습의 기본적 목적은 특정 대상을 적대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는 데 있음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을지연습을 기존에 하던 대로 반복하지 말고, 최근 전쟁 양상을 반영해 현실에 맞는 국가총력전 차원의 실질적인 대비 연습이 되도록 준비해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80901-47087.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전시 작전권의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고 말했다.<br /><br />이 대통령은 또 "통합적인 작전 능력을 갖춘 간부도 길러내야 한다"며 국군 사관학교 창설 준비도&nbsp;흔들림 없이 진행해 줄 것을&nbsp;당부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미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에 맞춰 개최된 을지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방력을 더 굳건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작전 능력의 전방위적 고도화, 또 이를 함께 이뤄낼 인재 육성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수"라며 이같이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최근 글로벌 안보 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또 전쟁 양상도 재래식 전투와 테러, 사이버 공격 등이 복합 작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한 뒤 "군대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작은 빈틈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보 위협 대비에 늘 만전을 기해야 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이번 을지연습 과정을 통해 우리의 방위태세를 보다 면밀하게 점검·보완하고, 또 국가의 총체적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야한다"며 "강한 국방은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고 덧붙였다.&nbsp;&nbsp;<br /><br />
국방력 수준에 대해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세계 군사력 5위로 평가를 받고 있고 방산 역량에 있어서도 글로벌 4강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국방비 지출 수준은 북한의 실질적 국가 역량이라 할 수 있는 국내총생산(GDP)의 1.4배에 이른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무기 체계와 전력 규모 측면에서 우리 스스로를 지킬 역량이 전 세계적으로도 몇 번째 안에 들 정도이며, '차고 넘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며 자주국방을 위한 여건이 충분하다는 점을 부각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나아가 "견고한 한미동맹, 또 자주적인 국방 역량 강화는 서로 필요 충분 조건"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br /><br />
그러면서 "동맹이 굳건해야 안보의 근간이 더 튼튼해질 것이고, 또 우리 자신의 힘 키워야 동맹으로의 가치와 필요성도 더 커지게 된다"면서 "보다 건설적이고 굳건한 한미동맹의 미래를 상징할 핵 잠수함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광복절 연휴 기간 발생한 남부지방 폭우 피해에 "거제를 포함해 비 피해가 큰 지역에 피해 복구 대책을 잘 챙겨달라"고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nbsp;"기록적인 폭염, 가뭄, 폭우가 동시에 나타나는 기상 재난이 일상이 되고 있다"면서 "이제는 기후 문제도 국가 안보 측면에서 접근을 해야 될 때가 됐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를 위해서는 과거 기후에 맞춰졌던 기후 재난 시스템의 현대화가 시급하다"면서 "댐이나 저수지, 또 하천 제방, 하수 관로 등의 인프라를 극한적인 기후 재난까지 대비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충분히 보강할 계획을 실질적으로 추진해야 된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또 "인공지능 기술 활용과 기상 위성 추가 확보를 통해서 기후 예측 모델을 한층 정교화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된다"며 관련 예산과 인력 확충, 제도 개선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한편,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직전에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전시 상황에 대비한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과 기관별 전시 전환 절차, 조치사항 등을 점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nbsp;전했다.<br /><br />
이 자리에서&nbsp;이 대통령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나, 최악의 상황도 대비가 필요한 만큼, 비상사태에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안전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연습이 되도록 을지연습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또 을지연습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어적 성격으로, 우리는 이를 통해 북한을 공격하거나 한반도의 긴장감을 높이려는 의도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br /><br />
아울러 을지연습의 기본적 목적은 특정 대상을 적대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는 데 있음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을지연습을 기존에 하던 대로 반복하지 말고, 최근 전쟁 양상을 반영해 현실에 맞는 국가총력전 차원의 실질적인 대비 연습이 되도록 준비해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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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4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8:0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37</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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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하여 전시상황을 대비하여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과 기관별 전시 전환 절차, 조치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나 최악의 상황도 대비가 필요한 만큼, 비상사태에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안전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연습이 되도록 을지연습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을지연습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어적 성격으로, 우리는 이를 통해 북한을 공격하거나 한반도의 긴장을 높이려는 의도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 대통령은 을지연습을 기존에 하던 대로 반복하지 말고, 최근 전쟁 양상을 반영하여 현실에 맞는 국가총력전 차원의 실질적인 대비 연습이 되도록 준비하여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을지연습의 기본적 목적은 특정 대상을 적대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는 데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이날 회의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한성숙 국무총리, 조현 외교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강건작 국가안보실 1차장, 송기호 국가안보실 3차장,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이 참석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81123-2068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하여 전시상황을 대비하여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과 기관별 전시 전환 절차, 조치사항 등을 점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나 최악의 상황도 대비가 필요한 만큼, 비상사태에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안전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연습이 되도록 을지연습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을지연습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어적 성격으로, 우리는 이를 통해 북한을 공격하거나 한반도의 긴장을 높이려는 의도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br /><br />
이 대통령은 을지연습을 기존에 하던 대로 반복하지 말고, 최근 전쟁 양상을 반영하여 현실에 맞는 국가총력전 차원의 실질적인 대비 연습이 되도록 준비하여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을지연습의 기본적 목적은 특정 대상을 적대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는 데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br /><br />이날 회의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한성숙 국무총리, 조현 외교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강건작 국가안보실 1차장, 송기호 국가안보실 3차장,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이 참석했다.<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81123-206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7:0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8:1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36</guid>
		<title><![CDATA[한성숙 총리, 경남 거제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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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17일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피해 현장 및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 및 주민대피 상황을 보고 받고, 신속한 복구 등 주민 안전 대책을 주문하고 이재민을 위로했다.
 한 총리는 먼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을 보고 받고, 관계부처와 지방정부의 신속한 복구 추진과 함께 복구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한 총리는 이번 집중호우 이후 약해진 지반으로 인한 추가 산사태 발생 가능성을 지적하면서,
산림청과 지방정부 등 소관 기관은 산사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위험 징후를 발견하면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한 총리는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운영 상황과 대피 현황을 꼼꼼히 챙기고, 이재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는 한편, 임시주거시설에서 지원 중인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재민들이 임시주거시설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시설 운영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지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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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17일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피해 현장 및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 및 주민대피 상황을 보고 받고, 신속한 복구 등 주민 안전 대책을 주문하고 이재민을 위로했다.<br /><br />
 한 총리는 먼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을 보고 받고, 관계부처와 지방정부의 신속한 복구 추진과 함께 복구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특히 한 총리는 이번 집중호우 이후 약해진 지반으로 인한 추가 산사태 발생 가능성을 지적하면서,<br /><br />
산림청과 지방정부 등 소관 기관은 산사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위험 징후를 발견하면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후 한 총리는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운영 상황과 대피 현황을 꼼꼼히 챙기고, 이재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는 한편, 임시주거시설에서 지원 중인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br /><br />
이재민들이 임시주거시설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시설 운영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지시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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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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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5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8:1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35</guid>
		<title><![CDATA[李대통령 "새로운 광복 필요…대체불가 대한민국 향해 나아가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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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광복절을 맞은 15일 "광복의 빛, 산업화의 빛, 민주화의 빛을 밝혀 온 우리에게 대한민국을 한 단계 도약시킬 새로운 광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높은 파고에 휩쓸려 난파될 것인지 아니면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로 도약할 것인지 절체절명의 분수령 위에 서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nbsp;
이 대통령은 "주권을 빼앗겼어도 독립의 열망만큼은 빼앗기지 않았던 선열들처럼, 우리 국민은 위기의 순간마다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전진해 왔다"며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군부독재가 군림하던 나라에서 내란마저 물리친 모범적 민주국가가 됐다"고 말했다.&nbsp;
또 "지난 81년은 불가능을 하나씩 지우며, 우리가 되찾은 빛을 더 크게 키워온 꿈과 희망의 역사였다"면서 "'이제 대한민국은 어떤 빛으로 미래를 비출 것인가' 그 굴곡진 현대사가 오늘의 우리에게 묻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문명사적 대전환과 국제질서의 대격변 앞에서, 우리는 불가능을 헤아리는 대신 가능성을 창조해야 한다"며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 모든 나라가 협력하고 싶은 나라,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대한민국의 자원과 역량을 완전히 재배치하고, 대한민국의 성장 지도를 다시 그려내, 우리의 마음속 희미해졌던 꿈과 희망을 살려내겠다"고 말하고, 더불어 "대한민국의 성장 거점을 전 국토로 확장해 나가며, 누구든 어디서나 꿈을 펼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두터운 기회의 사다리를 놓겠다"면서 "오늘의 청년들이 내일의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오래된 전쟁 끝내기&nbsp;위한 당사자들 간 논의 시작" 제안
이번 경축사를 통해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실천적 청사진을 제시했다.&nbsp;
이 대통령은 "저는 지난해 이 자리에서 북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떤 형태의 흡수 통일도 추구하지 않으며, 일체의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며 "1년이 지난 오늘, 원칙을 넘어 실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면서 대북정책의 3대 기조를 천명했다.
먼저,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 공존'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대결을 멈춰야 한다. 서로가 인식과 규범, 제도에서부터 적대성을 줄여 나가야 할 것"이라면서 "남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 함께 마주 앉길 바란다. 이는 양보가 아닌 공존의 출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는 '싸울 필요가 없는 안정적 평화 공존'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긴장과 갈등을 통제할 제도, 위기와 확전 방지를 위한 여러 겹의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한반도 주변의 안보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평화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또 "북측의 호응을 이끌어, 안정적인 한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평화 공존'을 거론했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는 곧 동북아의 안정과 협력을 촉진하고 핵 없는 세계를 향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분쟁으로 고통받는 세계에 희망과 가능성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전쟁을 종식하고, 한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여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로에 대한 상호 위협 의사를 내려놓고,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하면서, "이를 통해 북의 핵 능력 고도화를 멈출 실효적 방안도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적대와 대결에 갇힌 대한민국의 모습은 우리 국민의 잠재력과 역동성을 실현하기에 걸맞지 않다"면서 "적대와 대결의 에너지를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의 동력으로 바꿔내겠다. 페이스메이커이자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평화와 번영 새 60년 "일본 정부와 함께 열어가길 기대"
한일관계와 관련, 이 대통령은&nbsp;지난 1년 동안 활발한 셔틀 외교를 통해 구축한 신뢰와 협력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선 국민 간의 굳건한 신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nbsp;
이 대통령은 "신뢰란 상대의 아픔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공감하는 진정성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면서 "오늘까지도 과거의 상처와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계시다"고 언급했다.
이어 "한일관계의 역사에는 갈등도 있었지만, '1998년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처럼 과거를 직시하는 용기와 진정성을 토대로, 미래를 열고자 했던 노력도 있었다"며 "한일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우리가 만들어 갈 새로운 한일관계의 빛은 역사의 그늘 속에서 여전히 아픔을 감내하고 계신 분들께 따뜻한 온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한층 두터운 신뢰 위에서, 보다 '가깝고도 가까운 이웃'으로서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60년을 일본 정부와 함께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민과 정부, 중앙과 지방, 기업과 노동자 모두 원팀"이어야 함을 강조했다.&nbsp;
이 대통령은 특히 "우리 안의 장벽부터 허물어야 한다. 차이가 적대가 돼선 안 되며 증오와 배척, 갈등이 국가의 전진을 가로막게 해서도 안 된다"며 "국민주권정부부터 타협과 공존의 정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차이를 존중하면서도 공동의 해답을 찾고, 경쟁하면서도 국가의 미래 앞에서 힘을 모으겠다"라며 "그렇게, 국민과 함께 새로운 광복의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했다.
3000여 명 참석…김구 선생 등 생성형&nbsp;AI 영상과 함께 만세삼창&nbsp;
한편, 이번 경축식에는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 주요 인사, 정당·종단 대표, 주한외교단, 사회 각계 대표를 비롯해 시민과 학생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벅찬 의미를 함께 나눴다.
특히, 만세삼창은 이종찬 광복회장, 독립유공자 후손, 3대 메가프로젝트 담당자, 패럴림픽 국가대표 등 세대와 분야를 대표하는 국민이 무대에 올라 다 함께 외쳤다. 이때 무대 LED 화면에는 김구 선생을 비롯한 선열들의 모습을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상으로 구현해, 과거의 선열과 오늘의 국민이 하나 되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광복절을 맞아 총 283명이 독립 유공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경축식장에서는 황해도 안신여학교 교사로서 여성 계몽 활동에 앞장서고 임시정부 활동을 적극 지원한 고(故) 최준례 여사(김구 선생의 배우자)의 후손을 포함해 독립유공자 후손 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nbsp;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해외 동포 여러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빼앗긴 국권을 회복하고 주권을 되찾은 81주년 광복절입니다.
"태양을 의논하는 거룩한 이야기는
항상 태양을 등진 곳에서만 비롯하였다."
광복을 노래한 어느 시인의 말처럼,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끝내 빛의 회복을 꿈꾸며
자신을 희생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이 계셨습니다.
앞날이 보이지 않는 컴컴한 어둠의 시대였지만,
절망에 가로막혀 결코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조국의 내일을 위해 묵묵히 모든 것을 내어놓았습니다.
태어난 곳도, 살아온 길도 각양각색이었지만,
나라를 되찾겠다는 결연한 의지만큼은 하나였습니다.
신분과 계층의 차이도, 좌와 우도 따로 없었습니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하나의 함성이 삼천리 방방곡곡에 울려 퍼졌습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자신의 생을 불살랐던 순국 선열들께,
생존해 계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고개 숙여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 숭고한 정신을 제대로 기릴 수 있도록,
생존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들을 더 각별하게 예우하고,
미서훈 독립운동가에 대한 발굴과 포상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독립운동의 가치가 우리의 일상에 더 깊이 뿌리 내리도록
국내외 독립운동 기념 시설을 적극 조성하고,
자랑스러운 역사의 발자취를 반드시 미래세대에 더 널리 전하겠습니다.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하여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반드시 묻겠습니다.
국가에 귀속된 친일 재산을 더욱 책임 있게 관리하여,
그 재원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온전히 쓰일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잘못된 역사의 유산을 바로잡고,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명예와 삶을 지켜내는 일에 국가가 가진 온 역량을 투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주권을 빼앗겼어도 독립의 열망만큼은 빼앗기지 않았던 선열들처럼,
우리 국민은 위기의 순간마다 언제나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전진해 왔습니다.
분단과 전쟁의 폐허 속에서 경제성장과 산업화의 꿈을 키웠습니다.
무도한 독재의 군홧발 아래에서 국민주권과 민주화의 꽃을 피워냈습니다.
국가부도의 위기 속에서 IT강국과 정보화라는 새로운 빛을 밝혀냈습니다.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군부독재가 군림하던 나라에서 내란마저 물리친 모범적 민주국가로,
소총 한 자루 제대로 못 만들던 나라에서 세계가 믿고 의지하는 방산 강국으로,
선진 문화를 부러워하던 나라에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화강국으로,
지난 81년은 불가능을 하나씩 지우며,
우리가 되찾은 빛을 더 크게 키워온 꿈과 희망의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 빛으로 미래를 비출 것인가"
그 굴곡진 현대사가 오늘의 우리에게 묻고 있습니다.
광복의 빛, 산업화의 빛, 민주화의 빛을 밝혀 온 우리에게
대한민국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새로운 광복이 필요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높은 파고에 휩쓸려 난파될 것인지,
아니면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로 도약할 것인지,
절체절명의 분수령 위에 서 있습니다.
문명사적 대전환과 국제질서의 대격변 앞에서,
우리는 불가능을 헤아리는 대신 가능성을 창조해 나가야 합니다.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 모든 나라가 협력하고 싶은 나라,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우리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자원과 역량을 완전히 재배치하고,
대한민국의 성장 지도를 다시 그려내,
우리의 마음속 희미해졌던 꿈과 희망을 반드시 되살려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성장 거점을 전 국토로 확장해 나가며,
누구든 어디서나 꿈을 펼칠 수 있는 그런 희망있는 나라를 만들 것입니다.
논밭 팔아가며 자식들 공부시켜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낸 우리의 선조들처럼,
미래에 대한 적극적 투자로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높이고,
그 결실을 전국의 모든 국민들께 고루 돌려드릴 것입니다.
혁신의 성과와 미래 성장의 기회가 곳곳으로 고루 퍼져 나갈 때,
우리의 담대한 비전은 국민의 삶 구석구석을 따뜻하게 비추며
새로운 도전의 용기를 키워낼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언제나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두터운 기회의 사다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독립에 대한 열망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향한 열정이,
그 시대 청년들을 새로운 나라의 주역으로 만들었던 것처럼,
오늘의 청년들이 내일의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참으로 어렵고 또 어려운 일임을 너무 잘 압니다.
그러나 위대한 대한국민이 그간 이겨낸 수많은 위기들을 떠올리면,
우리가 지금 이 순간에 이루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지난 시기 산업 역군들이 이뤄낸 눈부신 발전은
세계적 제조 경쟁력과 디지털 인프라,
혁신적인 산업 생태계라는 든든한 토양이 됐습니다.
주권자들이 앞장서 쟁취한 민주주의는
미래 성장의 최적 조건인 합리성, 투명성, 예측 가능성을 키우고
무한한 창의와 도전이 꽃피는 기반이 됐습니다.
다른 나라들이 수백 년 걸려 이룩한 변화를
불과 몇십 년 만에 압축적으로 달성한 경험은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능동적으로 수용하는 국민적 역량으로 자라났습니다.
치열했던 과거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으켰던 것처럼,
오늘의 우리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확실하게 열어낼 것으로 믿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비전에는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에 공헌하고자 했던 독립투사들의 꿈과
오늘날 대한국민들의 의지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인간의 존엄마저 짓밟히던 야만의 시대였지만,
높은 문화의 힘을 염원했습니다.
일제의 폭거에 맞서 싸우면서도 동양의 평화를 갈망했습니다.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냉혹한 국제질서가 나라를 집어삼켰던 그 순간에도,
모든 국가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평화와 공존의 시대를 꿈꿨습니다.
그 절박한 소망 위에서, 오늘의 우리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나라,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매력적인 나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번영은 결코 경제성장만으로 이뤄질 수 없습니다.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세계질서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진 전쟁이
우리 국민들의 삶에 얼마나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지 지금 이 순간에도 실감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이 땅 안에서 벌어질 긴장과 분쟁의 대가는 얼마나 크겠습니까.
지난해 저는 이 자리에서 북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으며,
일체의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1년이 지난 오늘, 원칙을 넘어
실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 공존입니다.
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대결을 멈추어야 합니다.
서로가 인식과 규범, 제도에서부터 적대성을 하나씩 줄여 나가야 합니다.
남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 함께 마주앉기를 바랍니다.
이는 양보가 아닌 공존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둘째, 싸울 필요가 없는 안정적 평화 공존입니다.
긴장과 갈등을 통제할 제도,
위기와 확전 방지를 위한 여러 겹의 안전장치를 반드시 마련해야 합니다.
한반도 주변의 안보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평화 조치를 취해 나가겠습니다.
북측의 호응을 이끌어, 안정적인 한반도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우리의 한 걸음이 접경지역의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
신뢰 구축의 마중물이자 안정적 한반도의 토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셋째,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평화 공존입니다.
한반도의 평화는 곧 동북아의 안정과 협력을 촉진하고,
핵 없는 세계를 향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분쟁으로 고통받는 세계에 희망과 가능성을 선사할 것입니다.
전쟁을 종식하고, 한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여정에 나설 것입니다.
서로에 대한 상호 위협 의사를 내려놓고,
아주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합시다.
이를 통해 북의 핵 능력 고도화를 멈출
실효적 방안도 논의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적대와 대결에 갇힌 대한민국의 모습은
우리 국민의 잠재력과 역동성을 실현하는데 결코 걸맞지 않습니다.
적대와 대결의 에너지를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의 동력으로 바꿔내겠습니다.
페이스메이커이자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한반도 평화 공존이 선택이 아닌 의무인 것처럼,
앞마당을 같이 쓰는 이웃과의 미래지향적 관계 역시
세계 무대에서 더 큰 책임과 역할을 해내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년 동안 한일 양국은
활발한 셔틀 외교를 이어가며 신뢰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공급망과 에너지,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을 넓혀왔고,
미래세대 간 교류의 기반도 꾸준히 확대되어 왔습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
공동의 이익을 위한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
지혜를 모아 우리 공동의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의 성과가 흔들림 없이 이어지려면
무엇보다, 두 나라 국민 간의 굳건한 신뢰가 필요합니다.
신뢰란 상대의 아픔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공감하는 진정성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까지도 과거의 상처와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이 계십니다.
한일관계의 역사에는 갈등도 있었지만,
'1998년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처럼
과거를 직시하는 용기와 진정성을 토대로,
미래를 함께 열고자 했던 노력들도 있었습니다.
한일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우리가 만들어 갈 새로운 한일관계의 빛은
역사의 그늘 속에서 여전히 아픔을 감내하고 계신 분들께
따뜻한 온기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한층 두터운 신뢰 위에서, '가깝고도 먼 이웃이 아니라 가깝고도 또 가까운 이웃'으로서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60년을 함께 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서 감내하고 계신 오늘의 현실이,
원대한 꿈과 희망을 품기에 녹록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전히 무거운 물가가 삶을 짓누릅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시름은 깊고,
청년들은 일자리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힘겨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비전은
화려한 구호도, 먼 훗날 이뤄야 할 희망 사항도 아닙니다.
엄중한 현실을 함께 이겨내고 모두의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절박한 현실의 약속입니다.
위대한 선열들께서 증명하셨듯이,
국민이 함께 품은 꿈은 그 크기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고,
희망을 향한 공통된 의지가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냅니다.
우리의 책임은 선열들께 물려받은 빛을 더 멀리, 더 밝게,
국민의 더 나은 삶을 향해, 세계의 내일을 향해 비추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안의 장벽부터 허물어 가야 합니다.
차이가 적대가 되어선 안 되고,
증오와 배척, 갈등이 국가의 전진을 가로막게 해서도 안 됩니다.
세계 경제의 지형이 뒤바뀌는 국가대항전 앞에서,
국민과 정부, 중앙과 지방, 기업과 노동자 모두가 원팀입니다.
생각과 이해관계가 아무리 달라도,
우리와 미래세대가 살아갈 나라는 하나입니다.
'더 나은 나라를 물려주겠다'라는 열망은 모든 국민이 하나입니다.
국민주권정부부터, 타협과 공존의 정치에 앞장서겠습니다.
차이를 존중하면서도 공동의 해답을 찾고,
경쟁하면서도 국가의 미래 앞에서 힘을 모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국민과 함께 새로운 광복의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
성장의 좌절과 미래의 불안에서 벗어나는 희망의 광복,
불균형과 불평등의 격차를 넘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의 광복,
온 국토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피어나는 균형의 광복,
전쟁과 대결의 위협을 완전히 걷어내는 평화의 광복을 이뤄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도약이 전 세계의 번영으로 이어지고,
우리의 문화가 전 세계를 연결하며,
한반도의 평화가 전 세계의 평화에 기여하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광복을 이뤄내겠습니다.
위대한 주권자의 지혜를 등불 삼아,
우리 선열들이 그토록 바랐던 자유와 평등, 공존과 상생의 세계를
담대하게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그것이 모진 고난 앞에서도 새로운 대한민국의 꿈을 잃지 않았던
선열들의 헌신에 제대로 응답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7145436-80478.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광복절을 맞은 15일 "광복의 빛, 산업화의 빛, 민주화의 빛을 밝혀 온 우리에게 대한민국을 한 단계 도약시킬 새로운 광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높은 파고에 휩쓸려 난파될 것인지 아니면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로 도약할 것인지 절체절명의 분수령 위에 서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주권을 빼앗겼어도 독립의 열망만큼은 빼앗기지 않았던 선열들처럼, 우리 국민은 위기의 순간마다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전진해 왔다"며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군부독재가 군림하던 나라에서 내란마저 물리친 모범적 민주국가가 됐다"고 말했다.&nbsp;<br /><br />
또 "지난 81년은 불가능을 하나씩 지우며, 우리가 되찾은 빛을 더 크게 키워온 꿈과 희망의 역사였다"면서 "'이제 대한민국은 어떤 빛으로 미래를 비출 것인가' 그 굴곡진 현대사가 오늘의 우리에게 묻고 있다"고 덧붙였다.<br /><br />
그러면서 "문명사적 대전환과 국제질서의 대격변 앞에서, 우리는 불가능을 헤아리는 대신 가능성을 창조해야 한다"며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 모든 나라가 협력하고 싶은 나라,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대한민국의 자원과 역량을 완전히 재배치하고, 대한민국의 성장 지도를 다시 그려내, 우리의 마음속 희미해졌던 꿈과 희망을 살려내겠다"고 말하고, 더불어 "대한민국의 성장 거점을 전 국토로 확장해 나가며, 누구든 어디서나 꿈을 펼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두터운 기회의 사다리를 놓겠다"면서 "오늘의 청년들이 내일의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오래된 전쟁 끝내기&nbsp;위한 당사자들 간 논의 시작" 제안<br /><br />
이번 경축사를 통해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실천적 청사진을 제시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저는 지난해 이 자리에서 북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떤 형태의 흡수 통일도 추구하지 않으며, 일체의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며 "1년이 지난 오늘, 원칙을 넘어 실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면서 대북정책의 3대 기조를 천명했다.<br /><br />
먼저,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 공존'을 제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대결을 멈춰야 한다. 서로가 인식과 규범, 제도에서부터 적대성을 줄여 나가야 할 것"이라면서 "남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 함께 마주 앉길 바란다. 이는 양보가 아닌 공존의 출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두 번째로는 '싸울 필요가 없는 안정적 평화 공존'을 제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긴장과 갈등을 통제할 제도, 위기와 확전 방지를 위한 여러 겹의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한반도 주변의 안보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평화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또 "북측의 호응을 이끌어, 안정적인 한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평화 공존'을 거론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는 곧 동북아의 안정과 협력을 촉진하고 핵 없는 세계를 향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분쟁으로 고통받는 세계에 희망과 가능성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전쟁을 종식하고, 한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여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br /><br />
그러면서 "서로에 대한 상호 위협 의사를 내려놓고,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하면서, "이를 통해 북의 핵 능력 고도화를 멈출 실효적 방안도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특히 "적대와 대결에 갇힌 대한민국의 모습은 우리 국민의 잠재력과 역동성을 실현하기에 걸맞지 않다"면서 "적대와 대결의 에너지를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의 동력으로 바꿔내겠다. 페이스메이커이자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br /><br />
평화와 번영 새 60년 "일본 정부와 함께 열어가길 기대"<br /><br />
한일관계와 관련, 이 대통령은&nbsp;지난 1년 동안 활발한 셔틀 외교를 통해 구축한 신뢰와 협력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선 국민 간의 굳건한 신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신뢰란 상대의 아픔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공감하는 진정성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면서 "오늘까지도 과거의 상처와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계시다"고 언급했다.<br /><br />
이어 "한일관계의 역사에는 갈등도 있었지만, '1998년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처럼 과거를 직시하는 용기와 진정성을 토대로, 미래를 열고자 했던 노력도 있었다"며 "한일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우리가 만들어 갈 새로운 한일관계의 빛은 역사의 그늘 속에서 여전히 아픔을 감내하고 계신 분들께 따뜻한 온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그렇게 한층 두터운 신뢰 위에서, 보다 '가깝고도 가까운 이웃'으로서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60년을 일본 정부와 함께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민과 정부, 중앙과 지방, 기업과 노동자 모두 원팀"이어야 함을 강조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특히 "우리 안의 장벽부터 허물어야 한다. 차이가 적대가 돼선 안 되며 증오와 배척, 갈등이 국가의 전진을 가로막게 해서도 안 된다"며 "국민주권정부부터 타협과 공존의 정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br />
또 "차이를 존중하면서도 공동의 해답을 찾고, 경쟁하면서도 국가의 미래 앞에서 힘을 모으겠다"라며 "그렇게, 국민과 함께 새로운 광복의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했다.<br /><br />
3000여 명 참석…김구 선생 등 생성형&nbsp;AI 영상과 함께 만세삼창&nbsp;<br /><br />
한편, 이번 경축식에는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 주요 인사, 정당·종단 대표, 주한외교단, 사회 각계 대표를 비롯해 시민과 학생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벅찬 의미를 함께 나눴다.<br /><br />
특히, 만세삼창은 이종찬 광복회장, 독립유공자 후손, 3대 메가프로젝트 담당자, 패럴림픽 국가대표 등 세대와 분야를 대표하는 국민이 무대에 올라 다 함께 외쳤다. 이때 무대 LED 화면에는 김구 선생을 비롯한 선열들의 모습을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상으로 구현해, 과거의 선열과 오늘의 국민이 하나 되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br /><br />
이번 광복절을 맞아 총 283명이 독립 유공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경축식장에서는 황해도 안신여학교 교사로서 여성 계몽 활동에 앞장서고 임시정부 활동을 적극 지원한 고(故) 최준례 여사(김구 선생의 배우자)의 후손을 포함해 독립유공자 후손 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nbsp;<br /><br /><br />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 전문]<br /><br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해외 동포 여러분,<br />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br />
빼앗긴 국권을 회복하고 주권을 되찾은 81주년 광복절입니다.<br /><br />
"태양을 의논하는 거룩한 이야기는<br />
항상 태양을 등진 곳에서만 비롯하였다."<br /><br />
광복을 노래한 어느 시인의 말처럼,<br />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끝내 빛의 회복을 꿈꾸며<br />
자신을 희생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이 계셨습니다.<br /><br />
앞날이 보이지 않는 컴컴한 어둠의 시대였지만,<br />
절망에 가로막혀 결코 주저하지 않았습니다.<br />
조국의 내일을 위해 묵묵히 모든 것을 내어놓았습니다.<br /><br />
태어난 곳도, 살아온 길도 각양각색이었지만,<br />
나라를 되찾겠다는 결연한 의지만큼은 하나였습니다.<br />
신분과 계층의 차이도, 좌와 우도 따로 없었습니다.<br />
한라에서 백두까지, 하나의 함성이 삼천리 방방곡곡에 울려 퍼졌습니다.<br /><br />
한마음 한뜻으로 자신의 생을 불살랐던 순국 선열들께,<br />
생존해 계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br />
고개 숙여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br /><br />
그 숭고한 정신을 제대로 기릴 수 있도록,<br />
생존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들을 더 각별하게 예우하고,<br />
미서훈 독립운동가에 대한 발굴과 포상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br /><br />
독립운동의 가치가 우리의 일상에 더 깊이 뿌리 내리도록<br />
국내외 독립운동 기념 시설을 적극 조성하고,<br />
자랑스러운 역사의 발자취를 반드시 미래세대에 더 널리 전하겠습니다.<br /><br />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br />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하여<br />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반드시 묻겠습니다.<br /><br />
국가에 귀속된 친일 재산을 더욱 책임 있게 관리하여,<br />
그 재원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br />
온전히 쓰일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br /><br />
잘못된 역사의 유산을 바로잡고,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br />
명예와 삶을 지켜내는 일에 국가가 가진 온 역량을 투여하겠습니다.<br /><br />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br />
주권을 빼앗겼어도 독립의 열망만큼은 빼앗기지 않았던 선열들처럼,<br />
우리 국민은 위기의 순간마다 언제나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전진해 왔습니다.<br /><br />
분단과 전쟁의 폐허 속에서 경제성장과 산업화의 꿈을 키웠습니다.<br />
무도한 독재의 군홧발 아래에서 국민주권과 민주화의 꽃을 피워냈습니다.<br />
국가부도의 위기 속에서 IT강국과 정보화라는 새로운 빛을 밝혀냈습니다.<br /><br />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br />
군부독재가 군림하던 나라에서 내란마저 물리친 모범적 민주국가로,<br />
소총 한 자루 제대로 못 만들던 나라에서 세계가 믿고 의지하는 방산 강국으로,<br />
선진 문화를 부러워하던 나라에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화강국으로,<br />
지난 81년은 불가능을 하나씩 지우며,<br />
우리가 되찾은 빛을 더 크게 키워온 꿈과 희망의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br /><br />
"이제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 빛으로 미래를 비출 것인가"<br />
그 굴곡진 현대사가 오늘의 우리에게 묻고 있습니다.<br /><br />
광복의 빛, 산업화의 빛, 민주화의 빛을 밝혀 온 우리에게<br />
대한민국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새로운 광복이 필요합니다.<br /><br />
지금 대한민국은 높은 파고에 휩쓸려 난파될 것인지,<br />
아니면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로 도약할 것인지,<br />
절체절명의 분수령 위에 서 있습니다.<br /><br />
문명사적 대전환과 국제질서의 대격변 앞에서,<br />
우리는 불가능을 헤아리는 대신 가능성을 창조해 나가야 합니다.<br /><br />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 모든 나라가 협력하고 싶은 나라,<br />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br />
우리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합니다.<br /><br />
대한민국의 자원과 역량을 완전히 재배치하고,<br />
대한민국의 성장 지도를 다시 그려내,<br />
우리의 마음속 희미해졌던 꿈과 희망을 반드시 되살려내겠습니다.<br /><br />
대한민국의 성장 거점을 전 국토로 확장해 나가며,<br />
누구든 어디서나 꿈을 펼칠 수 있는 그런 희망있는 나라를 만들 것입니다.<br /><br />
논밭 팔아가며 자식들 공부시켜<br />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낸 우리의 선조들처럼,<br />
미래에 대한 적극적 투자로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높이고,<br />
그 결실을 전국의 모든 국민들께 고루 돌려드릴 것입니다.<br /><br />
혁신의 성과와 미래 성장의 기회가 곳곳으로 고루 퍼져 나갈 때,<br />
우리의 담대한 비전은 국민의 삶 구석구석을 따뜻하게 비추며<br />
새로운 도전의 용기를 키워낼 수 있을 것입니다.<br /><br />
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br />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언제나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br />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두터운 기회의 사다리를 만들어내겠습니다.<br /><br />
독립에 대한 열망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향한 열정이,<br />
그 시대 청년들을 새로운 나라의 주역으로 만들었던 것처럼,<br />
오늘의 청년들이 내일의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br />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br /><br />
참으로 어렵고 또 어려운 일임을 너무 잘 압니다.<br />
그러나 위대한 대한국민이 그간 이겨낸 수많은 위기들을 떠올리면,<br />
우리가 지금 이 순간에 이루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br /><br />
지난 시기 산업 역군들이 이뤄낸 눈부신 발전은<br />
세계적 제조 경쟁력과 디지털 인프라,<br />
혁신적인 산업 생태계라는 든든한 토양이 됐습니다.<br /><br />
주권자들이 앞장서 쟁취한 민주주의는<br />
미래 성장의 최적 조건인 합리성, 투명성, 예측 가능성을 키우고<br />
무한한 창의와 도전이 꽃피는 기반이 됐습니다.<br /><br />
다른 나라들이 수백 년 걸려 이룩한 변화를<br />
불과 몇십 년 만에 압축적으로 달성한 경험은<br />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능동적으로 수용하는 국민적 역량으로 자라났습니다.<br /><br />
치열했던 과거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으켰던 것처럼,<br />
오늘의 우리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확실하게 열어낼 것으로 믿습니다.<br /><br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br />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비전에는<br />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에 공헌하고자 했던 독립투사들의 꿈과<br />
오늘날 대한국민들의 의지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br /><br />
인간의 존엄마저 짓밟히던 야만의 시대였지만,<br />
높은 문화의 힘을 염원했습니다.<br />
일제의 폭거에 맞서 싸우면서도 동양의 평화를 갈망했습니다.<br /><br />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냉혹한 국제질서가 나라를 집어삼켰던 그 순간에도,<br />
모든 국가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평화와 공존의 시대를 꿈꿨습니다.<br /><br />
그 절박한 소망 위에서, 오늘의 우리 대한민국은<br />
전 세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나라,<br />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매력적인 나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br /><br />
대한민국의 번영은 결코 경제성장만으로 이뤄질 수 없습니다.<br />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세계질서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br /><br />
우리는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진 전쟁이<br />
우리 국민들의 삶에 얼마나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지 지금 이 순간에도 실감하고 있습니다.<br />
하물며 이 땅 안에서 벌어질 긴장과 분쟁의 대가는 얼마나 크겠습니까.<br /><br />
지난해 저는 이 자리에서 북의 체제를 존중하고,<br />
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으며,<br />
일체의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
1년이 지난 오늘, 원칙을 넘어<br />
실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br /><br />
첫째,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 공존입니다.<br />
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대결을 멈추어야 합니다.<br />
서로가 인식과 규범, 제도에서부터 적대성을 하나씩 줄여 나가야 합니다.<br /><br />
남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 함께 마주앉기를 바랍니다.<br />
이는 양보가 아닌 공존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br /><br />
둘째, 싸울 필요가 없는 안정적 평화 공존입니다.<br />
긴장과 갈등을 통제할 제도,<br />
위기와 확전 방지를 위한 여러 겹의 안전장치를 반드시 마련해야 합니다.<br /><br />
한반도 주변의 안보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br />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평화 조치를 취해 나가겠습니다.<br />
북측의 호응을 이끌어, 안정적인 한반도를 만들어낼 것입니다.<br /><br />
우리의 한 걸음이 접경지역의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br />
신뢰 구축의 마중물이자 안정적 한반도의 토대가 되기를 바랍니다.<br /><br />
셋째,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평화 공존입니다.<br /><br />
한반도의 평화는 곧 동북아의 안정과 협력을 촉진하고,<br />
핵 없는 세계를 향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br />
분쟁으로 고통받는 세계에 희망과 가능성을 선사할 것입니다.<br /><br />
전쟁을 종식하고, 한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br />
평화 체제로 바꾸는 여정에 나설 것입니다.<br /><br />
서로에 대한 상호 위협 의사를 내려놓고,<br />
아주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합시다.<br />
이를 통해 북의 핵 능력 고도화를 멈출<br />
실효적 방안도 논의될 수 있을 것입니다.<br /><br />
적대와 대결에 갇힌 대한민국의 모습은<br />
우리 국민의 잠재력과 역동성을 실현하는데 결코 걸맞지 않습니다.<br /><br />
적대와 대결의 에너지를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의 동력으로 바꿔내겠습니다.<br />
페이스메이커이자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br /><br />
한반도 평화 공존이 선택이 아닌 의무인 것처럼,<br />
앞마당을 같이 쓰는 이웃과의 미래지향적 관계 역시<br />
세계 무대에서 더 큰 책임과 역할을 해내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br /><br />
지난 1년 동안 한일 양국은<br />
활발한 셔틀 외교를 이어가며 신뢰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br />
공급망과 에너지,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을 넓혀왔고,<br />
미래세대 간 교류의 기반도 꾸준히 확대되어 왔습니다.<br /><br />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br />
공동의 이익을 위한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br />
지혜를 모아 우리 공동의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br /><br />
그동안의 성과가 흔들림 없이 이어지려면<br />
무엇보다, 두 나라 국민 간의 굳건한 신뢰가 필요합니다.<br /><br />
신뢰란 상대의 아픔을 이해하고,<br />
서로에게 공감하는 진정성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br /><br />
오늘까지도 과거의 상처와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br />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이 계십니다.<br /><br />
한일관계의 역사에는 갈등도 있었지만,<br />
'1998년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처럼<br />
과거를 직시하는 용기와 진정성을 토대로,<br />
미래를 함께 열고자 했던 노력들도 있었습니다.<br /><br />
한일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br />
우리가 만들어 갈 새로운 한일관계의 빛은<br />
역사의 그늘 속에서 여전히 아픔을 감내하고 계신 분들께<br />
따뜻한 온기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br /><br />
그렇게 한층 두터운 신뢰 위에서, '가깝고도 먼 이웃이 아니라 가깝고도 또 가까운 이웃'으로서<br />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60년을 함께 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br /><br />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br />
국민 여러분께서 감내하고 계신 오늘의 현실이,<br />
원대한 꿈과 희망을 품기에 녹록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br /><br />
여전히 무거운 물가가 삶을 짓누릅니다.<br />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시름은 깊고,<br />
청년들은 일자리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힘겨워합니다.<br /><br />
그렇기 때문에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비전은<br />
화려한 구호도, 먼 훗날 이뤄야 할 희망 사항도 아닙니다.<br />
엄중한 현실을 함께 이겨내고 모두의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절박한 현실의 약속입니다.<br /><br />
위대한 선열들께서 증명하셨듯이,<br />
국민이 함께 품은 꿈은 그 크기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고,<br />
희망을 향한 공통된 의지가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냅니다.<br /><br />
우리의 책임은 선열들께 물려받은 빛을 더 멀리, 더 밝게,<br />
국민의 더 나은 삶을 향해, 세계의 내일을 향해 비추는 것입니다.<br /><br />
이를 위해, 우리 안의 장벽부터 허물어 가야 합니다.<br />
차이가 적대가 되어선 안 되고,<br />
증오와 배척, 갈등이 국가의 전진을 가로막게 해서도 안 됩니다.<br /><br />
세계 경제의 지형이 뒤바뀌는 국가대항전 앞에서,<br />
국민과 정부, 중앙과 지방, 기업과 노동자 모두가 원팀입니다.<br /><br />
생각과 이해관계가 아무리 달라도,<br />
우리와 미래세대가 살아갈 나라는 하나입니다.<br />
'더 나은 나라를 물려주겠다'라는 열망은 모든 국민이 하나입니다.<br /><br />
국민주권정부부터, 타협과 공존의 정치에 앞장서겠습니다.<br />
차이를 존중하면서도 공동의 해답을 찾고,<br />
경쟁하면서도 국가의 미래 앞에서 힘을 모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br /><br />
그렇게, 국민과 함께 새로운 광복의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br /><br />
성장의 좌절과 미래의 불안에서 벗어나는 희망의 광복,<br />
불균형과 불평등의 격차를 넘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의 광복,<br />
온 국토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피어나는 균형의 광복,<br />
전쟁과 대결의 위협을 완전히 걷어내는 평화의 광복을 이뤄내겠습니다.<br /><br />
대한민국의 도약이 전 세계의 번영으로 이어지고,<br />
우리의 문화가 전 세계를 연결하며,<br />
한반도의 평화가 전 세계의 평화에 기여하는,<br />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광복을 이뤄내겠습니다.<br /><br />
위대한 주권자의 지혜를 등불 삼아,<br />
우리 선열들이 그토록 바랐던 자유와 평등, 공존과 상생의 세계를<br />
담대하게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br /><br />
그것이 모진 고난 앞에서도 새로운 대한민국의 꿈을 잃지 않았던<br />
선열들의 헌신에 제대로 응답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br /><br />
고맙습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7145436-804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7:0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7 Aug 2026 15:0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34</guid>
		<title><![CDATA[한성숙 총리, 경남 거제시 등 남부지방 집중호우 관련 긴급지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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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경남 거제시 등에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고립 등 피해가 발생했고, 경남 남해안, 부산·울산 등에도 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긴급 지시했다.
ㅇ 소방청,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고립 주민대피 등 인명 구조에 전력을 다해 줄 것
ㅇ 일시 대피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임시 대피소 운영 등 구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
ㅇ 현장에서 구조활동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 시 2차 사고 발생 방지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
ㅇ 호우가 단시간 집중되어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지방정부, 산림청, 경찰, 소방 등 관계자들은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할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7174140-61440.jpg" />
</div>
한성숙 국무총리는 경남 거제시 등에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고립 등 피해가 발생했고, 경남 남해안, 부산·울산 등에도 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긴급 지시했다.<br /><br />
ㅇ 소방청,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고립 주민대피 등 인명 구조에 전력을 다해 줄 것<br /><br />
ㅇ 일시 대피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임시 대피소 운영 등 구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br /><br />
ㅇ 현장에서 구조활동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 시 2차 사고 발생 방지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br /><br />
ㅇ 호우가 단시간 집중되어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지방정부, 산림청, 경찰, 소방 등 관계자들은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할 것]]></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7174140-61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5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7 Aug 2026 17:4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33</guid>
		<title><![CDATA[KPGA 투어 하반기 일정 돌입…‘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개막 앞두고 공식 포토콜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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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시즌 KPGA 투어 11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파72. 7,440야드)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대회 코스인 솔 코스 1번홀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43.동아제약)을 필두로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이자 상반기 유일한 다승자인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제네시스 포인트 2위이자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인 송민혁(22.동아제약), 통산 7승의 허인회(39.금강주택), KPGA 투어 통산 3승의 김홍택(33.DB손해보험)이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상현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에 출전하게 되어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이다. 상반기 성적이 좋지 못했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좀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올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은 “상반기에 시즌 2승을 달성하면서 좋은 흐름을 만들었던 만큼 하반기에도 이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목표다. 팬분들께서 많이 응원해 주시고 기대해 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은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은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9181833-75186.jpg" />
</div>
2026시즌 KPGA 투어 11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파72. 7,440야드)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br /><br />
 대회 코스인 솔 코스 1번홀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43.동아제약)을 필두로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이자 상반기 유일한 다승자인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제네시스 포인트 2위이자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인 송민혁(22.동아제약), 통산 7승의 허인회(39.금강주택), KPGA 투어 통산 3승의 김홍택(33.DB손해보험)이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br /><br />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상현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에 출전하게 되어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이다. 상반기 성적이 좋지 못했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좀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br /><br />
 올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은 “상반기에 시즌 2승을 달성하면서 좋은 흐름을 만들었던 만큼 하반기에도 이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목표다. 팬분들께서 많이 응원해 주시고 기대해 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은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br /><br />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은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9181833-751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7:0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8:1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32</guid>
		<title><![CDATA[‘부활’을 꿈꾸는 정찬민, 다시 날아오를 준비 마치고 하반기 반격 시동]]></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그동안 준비해왔던 게 쓸모가 있었구나”
 지난 2년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으로 마음고생을 겪었던 정찬민(27.CJ)이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를 돌아보며 꺼낸 말이다.
 정찬민은 2026시즌 상반기를 마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10위(2071.33포인트)에 오르며 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상반기 두 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되찾았고 하반기 우승을 목표로 다시 한번 정상을 향한 ‘도약’을 준비한다.
정찬민에게 올 시즌은 단순히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를 끌어올린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2년간 부진으로 인해 흔들렸던 자신감을 회복하고 그동안 쏟아냈던 연습과 노력이 경기력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한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정찬민은 “최근 2년 동안 잘되지 않았던 것으로 인해 마음이 많이 불안했는데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10위로 좋은 성적을 유지하며 ‘그동안 준비해왔던 게 쓸모가 있었구나’라는 확신이 생겼다”며 “굉장히 의미가 깊었고 이 계기를 통해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찬민의 달라진 모습은 매 대회 확인할 수 있었다. 올 시즌 상반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대회는 지난 5월 치러진 ‘KPGA 파운더스컵’이다. 순간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고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해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정찬민은 “중간중간 플레이가 흔들렸지만 끝까지 이겨내며 마지막까지 팬분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며 “우승하지 못한 것은 아쉽긴 하나 그 순간이 상반기 대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고 돌아봤다.
 정찬민의 상반기 활약에는 가족을 비롯해 박준성 감독과 캐디 등 주변의 든든한 지원도 큰 힘이 됐다. 특히 박준성 감독과는 전지훈련을 비롯해 꾸준히 대화를 나누며 골프적인 부분은 물론 심리적인 부분에서도 큰 도움을 받았다.
 정찬민은 “가장 큰 원동력은 가족이다. 또 박준성 감독님과 대화를 많이 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마음의 짐을 감독님께서 많이 떨쳐내 주려고 하시는 것도 느꼈고, 그런 부분에서 많이 의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캐디와의 호흡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함께한 지 1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서로 “3~4년 같이 지낸 것 같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신뢰가 쌓였고 대회 중 흔들리는 순간에도 서로의 판단을 믿으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정찬민은 “경기 중 흔들리는 순간마다 캐디가 확실하게 이야기해준다”며 “그 말을 믿고 샷을 치다 보니 성적이 잘 나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제 정찬민의 시선은 하반기로 향한다. 정찬민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대회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이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의 선수가 출전자격을 가진다. 지난 2년간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출전하지 못했던 대회인 만큼 올해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찬민은 “최근 2년 동안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에 들지 못해 출전하지 못했던 대회라 특히 기대감이 큰 대회 중 하나”라며 “상반기처럼 플레이 이어갈 수 있다면 다시 출전을 바라볼 수 있어 많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찬민의 올 시즌 목표는 시즌 첫 승이다. 빠르게 첫 승을 거둔 뒤 다승까지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정찬민은 “가능하면 여러 큰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우선 1승을 빠르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1승을 하게 된다면 그 이후에는 다승을 목표로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정찬민은 20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파72. 7,440야드)에서 펼쳐지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1라운드에서 허인회(39.금강주택),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와 오후 12시 46분 경기를 시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9182007-8426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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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준비해왔던 게 쓸모가 있었구나”<br /><br />
 지난 2년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으로 마음고생을 겪었던 정찬민(27.CJ)이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를 돌아보며 꺼낸 말이다.<br /><br />
 정찬민은 2026시즌 상반기를 마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10위(2071.33포인트)에 오르며 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상반기 두 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되찾았고 하반기 우승을 목표로 다시 한번 정상을 향한 ‘도약’을 준비한다.<br /><br />
정찬민에게 올 시즌은 단순히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를 끌어올린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2년간 부진으로 인해 흔들렸던 자신감을 회복하고 그동안 쏟아냈던 연습과 노력이 경기력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한 시간이었기 때문이다.<br /><br />
 정찬민은 “최근 2년 동안 잘되지 않았던 것으로 인해 마음이 많이 불안했는데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10위로 좋은 성적을 유지하며 ‘그동안 준비해왔던 게 쓸모가 있었구나’라는 확신이 생겼다”며 “굉장히 의미가 깊었고 이 계기를 통해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정찬민의 달라진 모습은 매 대회 확인할 수 있었다. 올 시즌 상반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대회는 지난 5월 치러진 ‘KPGA 파운더스컵’이다. 순간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고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해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br /><br />
 정찬민은 “중간중간 플레이가 흔들렸지만 끝까지 이겨내며 마지막까지 팬분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며 “우승하지 못한 것은 아쉽긴 하나 그 순간이 상반기 대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고 돌아봤다.<br /><br />
 정찬민의 상반기 활약에는 가족을 비롯해 박준성 감독과 캐디 등 주변의 든든한 지원도 큰 힘이 됐다. 특히 박준성 감독과는 전지훈련을 비롯해 꾸준히 대화를 나누며 골프적인 부분은 물론 심리적인 부분에서도 큰 도움을 받았다.<br /><br />
 정찬민은 “가장 큰 원동력은 가족이다. 또 박준성 감독님과 대화를 많이 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마음의 짐을 감독님께서 많이 떨쳐내 주려고 하시는 것도 느꼈고, 그런 부분에서 많이 의지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또 캐디와의 호흡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함께한 지 1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서로 “3~4년 같이 지낸 것 같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신뢰가 쌓였고 대회 중 흔들리는 순간에도 서로의 판단을 믿으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정찬민은 “경기 중 흔들리는 순간마다 캐디가 확실하게 이야기해준다”며 “그 말을 믿고 샷을 치다 보니 성적이 잘 나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제 정찬민의 시선은 하반기로 향한다. 정찬민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대회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이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의 선수가 출전자격을 가진다. 지난 2년간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출전하지 못했던 대회인 만큼 올해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br /><br />
정찬민은 “최근 2년 동안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에 들지 못해 출전하지 못했던 대회라 특히 기대감이 큰 대회 중 하나”라며 “상반기처럼 플레이 이어갈 수 있다면 다시 출전을 바라볼 수 있어 많이 기대된다”고 말했다.<br /><br />
 정찬민의 올 시즌 목표는 시즌 첫 승이다. 빠르게 첫 승을 거둔 뒤 다승까지 도전하겠다는 각오다.<br /><br />
 정찬민은 “가능하면 여러 큰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우선 1승을 빠르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1승을 하게 된다면 그 이후에는 다승을 목표로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br /><br />
 정찬민은 20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파72. 7,440야드)에서 펼쳐지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1라운드에서 허인회(39.금강주택),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와 오후 12시 46분 경기를 시작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9182007-842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7:0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8:2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31</guid>
		<title><![CDATA[KIA 전상현,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 ‘-1’]]></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IA 전상현이 KBO 리그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까지 홀드 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016시즌 KIA에 입단한 전상현은 그해 6월 10일(금) 광주 삼성전에 구원 등판해 데뷔 첫 홀드를 신고했다. 2019시즌부터는 불펜의 한 축을 담당하며 존재감을 키워갔다. 2019시즌에는 57경기에 등판해 개인 첫 두 자릿수 홀드(15홀드)를 기록했으며, 이듬해인 2020시즌에는 리그에서 가장 빠르게 10홀드에 도달했다. 2022시즌부터는 4시즌 연속 10홀드를 기록하며 대체 불가한 불펜 자원임을 입증했다.
 연속 기록을 이어가는 동안 성적도 동반 상승했다. 2025시즌에는 74경기에 등판해 25홀드를 수확하며 개인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그해 6월 28일(토) 잠실 LG전에서는 리그 역대 19번째이자 구단 최초로 통산 100홀드 고지를 밟았다.
 리그 최다 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홀드 기록은 6시즌 연속으로, 권혁(전 삼성, 2007~2012)과 김태훈(키움·삼성, 2020~2025)이 나란히 보유하고 있다. 5시즌 연속 기록을 가진 선수로는 차명주(전 두산·한화, 2001~2005), 안지만(전 삼성, 2011~2015), 진해수(전 LG, 2016~2020), 정우영(LG, 2019~2023), 구승민(롯데, 2020~2024)이 있으며, 지난 5월 23일(토) 잠실 키움전에서 LG 김진성(2022~2026)이 새로 이름을 올렸다. 8월 17일(월)까지 홀드 9개를 기록한 전상현은 홀드 1개를 추가하면 역대 9번째로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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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상현이 KBO 리그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까지 홀드 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br /><br />
 2016시즌 KIA에 입단한 전상현은 그해 6월 10일(금) 광주 삼성전에 구원 등판해 데뷔 첫 홀드를 신고했다. 2019시즌부터는 불펜의 한 축을 담당하며 존재감을 키워갔다. 2019시즌에는 57경기에 등판해 개인 첫 두 자릿수 홀드(15홀드)를 기록했으며, 이듬해인 2020시즌에는 리그에서 가장 빠르게 10홀드에 도달했다. 2022시즌부터는 4시즌 연속 10홀드를 기록하며 대체 불가한 불펜 자원임을 입증했다.<br /><br />
 연속 기록을 이어가는 동안 성적도 동반 상승했다. 2025시즌에는 74경기에 등판해 25홀드를 수확하며 개인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그해 6월 28일(토) 잠실 LG전에서는 리그 역대 19번째이자 구단 최초로 통산 100홀드 고지를 밟았다.<br /><br />
 리그 최다 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홀드 기록은 6시즌 연속으로, 권혁(전 삼성, 2007~2012)과 김태훈(키움·삼성, 2020~2025)이 나란히 보유하고 있다. 5시즌 연속 기록을 가진 선수로는 차명주(전 두산·한화, 2001~2005), 안지만(전 삼성, 2011~2015), 진해수(전 LG, 2016~2020), 정우영(LG, 2019~2023), 구승민(롯데, 2020~2024)이 있으며, 지난 5월 23일(토) 잠실 키움전에서 LG 김진성(2022~2026)이 새로 이름을 올렸다. 8월 17일(월)까지 홀드 9개를 기록한 전상현은 홀드 1개를 추가하면 역대 9번째로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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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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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5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8:28:3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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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정해인, 형들 사로잡은 '알잘딱깔센' 동작의 아들! 유재석 "해인이가 큰일 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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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틈만나면,’에서 정해인과 허성태가 반전 넘치는 극과 극 매력으로 유쾌한 하루를 선물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4.6%, 가구 3.4%, 2049 1.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전주 대비 수직 상승을 기록,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8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정해인, 허성태가 출격해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꽉 채웠다.
이날 정해인, 허성태는 근황 토크부터 맛집 취향까지 유재석, 유연석과 쉴 틈 없는 수다를 나눴다. 특히 정해인은 “제가 동작구에서 30년 가까이 살았다. 맛집도 많이 안다”라며 철저한 준비성을 어필하면서도 “웨이팅은 안 한다. 바로 다른 맛집으로 이동한다”라며 P의 면모를 드러내 ‘즉흥형’ 유재석과 ‘계획형’ 유연석 모두를 흡족케 했다.
 유재석, 유연석, 정해인, 허성태가 찾아간 첫 번째 틈주인은 복싱장 회원이었다. 이들은 관장과 회원의 관계를 넘어 체육관 이전까지 함께 신경 쓰는 끈끈한 이웃 간의 정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체육관 이전 준비를 위한 첫 번째 게임은 ‘미트 랠리’였다. 2:2로 앉아 복싱 미트로 탁구 랠리 10회를 성공하면 통과. 모두가 “생각보다 쉬운데?”라며 자신 있어 한 가운데, 허성태가 뜻밖의 복병으로 떠올랐다. 허성태는 거듭된 패스 미스에 “바보 성태다. 우리 엄마가 엄청 좋아하겠다”라며 셀프로 디스하더니, 틈주인을 향해 사죄의 무릎 꿇기까지 시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다행히 럭키 찬스로 탁구채 찬스가 주어지면서, 7번째 도전 만에 1단계를 성공했다. 정해인은 “연습만이 살길이다”라며 마지막까지 사투를 벌였지만, 결국 2단계 실패에서 아쉽게 끝맺었다.
 이 가운데 정해인이 ‘알잘딱깔센’ 막내 면모로 형들을 사로잡았다. 정해인은 점심 메뉴 선정부터 예약까지 속전속결로 끝내더니, 후식으로 빙수집까지 바로 찾아 놓는 센스를 발휘했다. 심지어 정해인이 형들을 위해 선풍기까지 세팅하자, 유재석은 “해인이가 큰일 하네. 완전 천하무적이야”라며 감탄, 유연석이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빨라”라며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해인은 화제의 ‘매니저 친동생’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정해인은 “엄마가 만들어준 따까리(?)”라며 유쾌하게 소개하며, 가족 이상의 관계로 거듭난 동생과의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들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중앙대 미식축구 동아리 ‘블루 드래곤즈’였다. 이들은 미식축구를 향한 남다른 애정과 청춘만의 뜨거운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들 동아리를 위한 두 번째 게임은 릴레이로 공을 튕겨 접시콘을 모두 뒤집는 ‘반전 슈퍼볼’이었다. 허성태는 “이건 한 방에 갈 수 있겠다”라며 자신하더니, 단 5번째 도전 만에 1,2단계를 모두 성공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하지만 마지막 3단계에 들어서자 긴장감이 극에 달해 곳곳에서 실수가 연발했다. 이때 허성태가 “아무것도 안 해도 땀이 나”라며 긴장을 호소하자, 유재석은 “성태가 빌런 역할은 많이 하는데 나처럼 심약해”라며 위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두 번째 틈게임 역시 아쉽게 3단계 실패로 마무리됐다. 이에 아쉬움과 미안함에 몸 둘 바를 몰라 하던 허성태는 “동아리장님 계좌번호 보내달라. 삼겹살 값을 보내겠다”라고 마지막까지 여린 심성을 드러내 틈 주인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척하면 척인 ‘동작의 아들’ 정해인과 반전 허약미를 뽐낸 허성태의 유쾌한 활약이 빛난 가운데,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미션 컨디션은 안 좋은데 틈친구들이 순수체급으로 웃김”, “다들 너무 진심이라 재밌었다”, “복싱장 분위기 너무 좋다. 나도 다니고 싶음”, “정해인 맑눈광 스타일인 거 좋음. 말벌아저씨가 되네”, ”허성태 왜 이렇게 웃기냐. 호들갑 떠는 거 빵 터짐”, “오늘 유재석 만족도 100%인 게 웃음버튼”, “다음 주 벌써부터 기대됨”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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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에서 정해인과 허성태가 반전 넘치는 극과 극 매력으로 유쾌한 하루를 선물했다.<br /><br />
 지난 18일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4.6%, 가구 3.4%, 2049 1.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전주 대비 수직 상승을 기록,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br /><br />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8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정해인, 허성태가 출격해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꽉 채웠다.<br /><br />
이날 정해인, 허성태는 근황 토크부터 맛집 취향까지 유재석, 유연석과 쉴 틈 없는 수다를 나눴다. 특히 정해인은 “제가 동작구에서 30년 가까이 살았다. 맛집도 많이 안다”라며 철저한 준비성을 어필하면서도 “웨이팅은 안 한다. 바로 다른 맛집으로 이동한다”라며 P의 면모를 드러내 ‘즉흥형’ 유재석과 ‘계획형’ 유연석 모두를 흡족케 했다.<br /><br />
 유재석, 유연석, 정해인, 허성태가 찾아간 첫 번째 틈주인은 복싱장 회원이었다. 이들은 관장과 회원의 관계를 넘어 체육관 이전까지 함께 신경 쓰는 끈끈한 이웃 간의 정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br /><br />
체육관 이전 준비를 위한 첫 번째 게임은 ‘미트 랠리’였다. 2:2로 앉아 복싱 미트로 탁구 랠리 10회를 성공하면 통과. 모두가 “생각보다 쉬운데?”라며 자신 있어 한 가운데, 허성태가 뜻밖의 복병으로 떠올랐다. 허성태는 거듭된 패스 미스에 “바보 성태다. 우리 엄마가 엄청 좋아하겠다”라며 셀프로 디스하더니, 틈주인을 향해 사죄의 무릎 꿇기까지 시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다행히 럭키 찬스로 탁구채 찬스가 주어지면서, 7번째 도전 만에 1단계를 성공했다. 정해인은 “연습만이 살길이다”라며 마지막까지 사투를 벌였지만, 결국 2단계 실패에서 아쉽게 끝맺었다.<br /><br />
 이 가운데 정해인이 ‘알잘딱깔센’ 막내 면모로 형들을 사로잡았다. 정해인은 점심 메뉴 선정부터 예약까지 속전속결로 끝내더니, 후식으로 빙수집까지 바로 찾아 놓는 센스를 발휘했다. 심지어 정해인이 형들을 위해 선풍기까지 세팅하자, 유재석은 “해인이가 큰일 하네. 완전 천하무적이야”라며 감탄, 유연석이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빨라”라며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해인은 화제의 ‘매니저 친동생’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정해인은 “엄마가 만들어준 따까리(?)”라며 유쾌하게 소개하며, 가족 이상의 관계로 거듭난 동생과의 애틋함을 드러냈다.<br /><br />
 이들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중앙대 미식축구 동아리 ‘블루 드래곤즈’였다. 이들은 미식축구를 향한 남다른 애정과 청춘만의 뜨거운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br /><br />
 이들 동아리를 위한 두 번째 게임은 릴레이로 공을 튕겨 접시콘을 모두 뒤집는 ‘반전 슈퍼볼’이었다. 허성태는 “이건 한 방에 갈 수 있겠다”라며 자신하더니, 단 5번째 도전 만에 1,2단계를 모두 성공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하지만 마지막 3단계에 들어서자 긴장감이 극에 달해 곳곳에서 실수가 연발했다. 이때 허성태가 “아무것도 안 해도 땀이 나”라며 긴장을 호소하자, 유재석은 “성태가 빌런 역할은 많이 하는데 나처럼 심약해”라며 위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두 번째 틈게임 역시 아쉽게 3단계 실패로 마무리됐다. 이에 아쉬움과 미안함에 몸 둘 바를 몰라 하던 허성태는 “동아리장님 계좌번호 보내달라. 삼겹살 값을 보내겠다”라고 마지막까지 여린 심성을 드러내 틈 주인들의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이날 방송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척하면 척인 ‘동작의 아들’ 정해인과 반전 허약미를 뽐낸 허성태의 유쾌한 활약이 빛난 가운데,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미션 컨디션은 안 좋은데 틈친구들이 순수체급으로 웃김”, “다들 너무 진심이라 재밌었다”, “복싱장 분위기 너무 좋다. 나도 다니고 싶음”, “정해인 맑눈광 스타일인 거 좋음. 말벌아저씨가 되네”, ”허성태 왜 이렇게 웃기냐. 호들갑 떠는 거 빵 터짐”, “오늘 유재석 만족도 100%인 게 웃음버튼”, “다음 주 벌써부터 기대됨”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br /><br />
 한편,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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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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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0 Aug 2026 17:0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8:26: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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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안보현, 킹 받는 매력+하이엔드 수사 쾌감 폭발! 흥행 상승세 가속도 붙었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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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으로 시청자들을 제대로 ‘진’며들게 하고 있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한층 커진 스케일과 화려해진 볼거리, 스펙터클한 전개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진이수(안보현 분)의 킹 받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美’가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전대미문의 재벌형사 진이수는 나쁜 놈들을 처단하기 위해서라면 치트키인 ‘돈과 빽’을 아낌없이 동원하는 것은 물론, 목숨 건 카체이싱과 거침없는 위장수사까지 감행하며 사건을 해결한다. 멋진 활약으로 빌런들을 처단한 후, 굳이 체면을 차리거나 겸손한 척하지 않고 자화자찬을 연발하며 ‘꺼드럭 모드’를 가동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진이수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 진행자로 변신해 방송을 통해 범죄자들의 악행을 고발하며 특유의 관종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조폭 부하로 변신해 위장 잠입을 감행할 때는 능청스러운 심리전과 입담으로 상대를 구워삶는다. 아버지처럼 따르는 최 회장(김명수 분)에게 시도 때도 없이 연락해 최고급 승용차와 헬기를 빌리는 뻔뻔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액션 영화 주인공처럼 멋있게 총을 명중시킨 후에도 금세 “이 정도면 존 윅이지”라며 자화자찬을 곁들이고, 손을 다쳐도 시그니처 제스처를 포기하지 않는 등 근성 있는 관종력으로 ‘멋짐’과 ‘꺼드럭’을 오가는 ‘단짠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안보현의 인생캐'라는 호평에 걸맞게 그의 완급조절 연기가 빛을 발하면서, 자칫 얄미워 보일 수 있는 진이수 캐릭터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전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된 진이수의 관종력과 위트, 그리고 정식 경찰이 된 후 한결 노련해진 수사 능력이 안보현의 한층 무르익은 연기력과 시너지를 내며 캐릭터의 입체감과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는 것. 시청자들 역시 “진이수 들숨에 꺼드럭, 날숨에 꺼드럭 미치겠네”, “한 씬을 못 참고 킹 받게 하는데 밉지가 않다”, “철들면 진이수가 아니지. 제발 영원히 꺼드럭대줘” 등 뜨거운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진이수만의 차별화된 매력과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안보현의 열연이 입소문을 타며 나날이 인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4화 기준으로 최고 시청률 7.4%(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상승세에 시동을 건데 이어,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8월 18일 기준 대한민국 디즈니+의 '비오리지널 드라마’ 1위에 이름을 올린 것.
 이처럼 전무후무한 재벌형사 진이수의 독보적인 ‘꺼드럭’ 매력이 흥행 질주에 화력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그가 선보일 예측불가한 활약상에 귀추가 주목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21일(금) 밤 9시 50분에 5화가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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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으로 시청자들을 제대로 ‘진’며들게 하고 있다.<br /><br />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한층 커진 스케일과 화려해진 볼거리, 스펙터클한 전개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진이수(안보현 분)의 킹 받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美’가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br /><br />
 전대미문의 재벌형사 진이수는 나쁜 놈들을 처단하기 위해서라면 치트키인 ‘돈과 빽’을 아낌없이 동원하는 것은 물론, 목숨 건 카체이싱과 거침없는 위장수사까지 감행하며 사건을 해결한다. 멋진 활약으로 빌런들을 처단한 후, 굳이 체면을 차리거나 겸손한 척하지 않고 자화자찬을 연발하며 ‘꺼드럭 모드’를 가동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br /><br />
 진이수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 진행자로 변신해 방송을 통해 범죄자들의 악행을 고발하며 특유의 관종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조폭 부하로 변신해 위장 잠입을 감행할 때는 능청스러운 심리전과 입담으로 상대를 구워삶는다. 아버지처럼 따르는 최 회장(김명수 분)에게 시도 때도 없이 연락해 최고급 승용차와 헬기를 빌리는 뻔뻔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액션 영화 주인공처럼 멋있게 총을 명중시킨 후에도 금세 “이 정도면 존 윅이지”라며 자화자찬을 곁들이고, 손을 다쳐도 시그니처 제스처를 포기하지 않는 등 근성 있는 관종력으로 ‘멋짐’과 ‘꺼드럭’을 오가는 ‘단짠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br /><br />
 '안보현의 인생캐'라는 호평에 걸맞게 그의 완급조절 연기가 빛을 발하면서, 자칫 얄미워 보일 수 있는 진이수 캐릭터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전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된 진이수의 관종력과 위트, 그리고 정식 경찰이 된 후 한결 노련해진 수사 능력이 안보현의 한층 무르익은 연기력과 시너지를 내며 캐릭터의 입체감과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는 것. 시청자들 역시 “진이수 들숨에 꺼드럭, 날숨에 꺼드럭 미치겠네”, “한 씬을 못 참고 킹 받게 하는데 밉지가 않다”, “철들면 진이수가 아니지. 제발 영원히 꺼드럭대줘” 등 뜨거운 호평을 보내고 있다.<br /><br />
 한편 ‘재벌X형사2’는 진이수만의 차별화된 매력과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안보현의 열연이 입소문을 타며 나날이 인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4화 기준으로 최고 시청률 7.4%(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상승세에 시동을 건데 이어,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8월 18일 기준 대한민국 디즈니+의 '비오리지널 드라마’ 1위에 이름을 올린 것.<br /><br />
 이처럼 전무후무한 재벌형사 진이수의 독보적인 ‘꺼드럭’ 매력이 흥행 질주에 화력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그가 선보일 예측불가한 활약상에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21일(금) 밤 9시 50분에 5화가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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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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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나상도, '내향인 특집' 나오자마자 강퇴 위기?! 안성훈 "발톱만 내성 발톱" 폭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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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낯익은 얼굴들이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
&nbsp;2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MBTI가 I(내향형)로 시작하는 부끄럼쟁이 짝꿍들이 출격한다. 평소에는 수줍음이 많지만, 마이크만 잡으면 180도 달라지는 이들의 반전 매력이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미스터트롯2' TOP4 나상도가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현장이 술렁인다. 평소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아 온 나상도를 향해 출연진들이 "무슨 내향형이냐", "극 E(외향형) 아니냐"며 의심을 쏟아낸 것. 급기야 안성훈은 "형은 내성적인 게 없다. 발톱만 내성 발톱일 뿐"이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러나 나상도는 '미스터트롯2'를 함께한 절친 안성훈과의 뜻밖의 관계를 공개하며 진짜 '집돌이'임을 주장한다. "성훈이와 사석에서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는 예상 밖의 고백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과연 나상도는 쏟아지는 의심을 잠재우고 '찐 내향인'임을 입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가운 얼굴도 찾아온다. '미스터트롯1' 아이돌부 출신 김중연이 무려 5년 만에 TV CHOSUN 무대에 서는 것. 이날 김중연은 격렬한 춤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을 뽐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셔츠가 흠뻑 젖을 만큼 온몸을 쏟아부은 김중연을 향해 출연진은 "땀도 멋있게 난다"며 감탄한다. 5년 만의 귀환을 강렬하게 알린 김중연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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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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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얼굴들이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br class="ch_bogus_spacer">
<p>&nbsp;2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MBTI가 I(내향형)로 시작하는 부끄럼쟁이 짝꿍들이 출격한다. 평소에는 수줍음이 많지만, 마이크만 잡으면 180도 달라지는 이들의 반전 매력이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br /><br />
'미스터트롯2' TOP4 나상도가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현장이 술렁인다. 평소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아 온 나상도를 향해 출연진들이 "무슨 내향형이냐", "극 E(외향형) 아니냐"며 의심을 쏟아낸 것. 급기야 안성훈은 "형은 내성적인 게 없다. 발톱만 내성 발톱일 뿐"이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 /><br />
그러나 나상도는 '미스터트롯2'를 함께한 절친 안성훈과의 뜻밖의 관계를 공개하며 진짜 '집돌이'임을 주장한다. "성훈이와 사석에서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는 예상 밖의 고백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과연 나상도는 쏟아지는 의심을 잠재우고 '찐 내향인'임을 입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반가운 얼굴도 찾아온다. '미스터트롯1' 아이돌부 출신 김중연이 무려 5년 만에 TV CHOSUN 무대에 서는 것. 이날 김중연은 격렬한 춤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을 뽐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셔츠가 흠뻑 젖을 만큼 온몸을 쏟아부은 김중연을 향해 출연진은 "땀도 멋있게 난다"며 감탄한다. 5년 만의 귀환을 강렬하게 알린 김중연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br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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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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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0 Aug 2026 17:0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8:22: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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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가요대전 Summer] 30주년 맞이한 ‘SBS 가요대전’, 스페셜 로고 ‘G30’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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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 역대급 라인업과 무대로 여름을 대표하는 K-POP 축제임을 입증했다.
 지난 17일, SBS를 통해 180분 동안 방송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올해 여름의 키워드로 ‘Beat the Heat’을 공개하며 Red Velvet, 피철인(세븐틴 디노), 원필 (DAY6), 태용 (TAEYONG), TEN, 볼빨간사춘기, Stray Kids, ATEEZ(에이티즈), 비비(BIBI), 최예나 (YENA), xikers(싸이커스), KISS OF LIFE, ZEROBASEONE, RIIZE, NCT WISH, BABYMONSTER, NEXZ (넥스지), MEOVV, izna, KickFlip(킥플립), Hearts2Hearts, ALLDAY PROJECT, Baby DONT Cry, AxMxP (에이엠피), IDID (아이딧), ALPHA DRIVE ONE, AND2BLE (앤더블), 에반 (EVAN) 등 독보적인 기량의 글로벌 아티스트부터 지금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루키까지 총 28팀의 압도적 무대가 펼쳐졌다.
 역대급 ‘청량 비주얼 3MC’ 조합으로 주목 받은 라이즈(RIIZE) 성찬, 엔시티 위시(NCT WISH) 시온,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안이 MC로 나선 이번 ‘SBS 가요대전 Summer’에서는 무더위를 날려 버릴 풍성한 스페셜 스테이지 조합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걸그룹 멤버들은 ‘엔젤스’와 ‘퀸즈’로 뭉쳤다.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과 스텔라, MEOVV(미야오) 안나와 엘라, izna(이즈나) 방지민 등이 ‘SUMMER ANJELS’,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쥴리(JULIE), 나띠(NATTY), izna(이즈나)의 코코(KOKO), 최정은(CHOI JUNG EUN)이 뭉친 ‘SUMMER KUEENS(썸머퀸즈)’로 뭉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보이그룹은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루키 보이그룹 연합전 릴레이로 나섰다. 스페셜 스테이지 ‘Red Summer Night’에는 KickFlip(킥플립),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출격해 걸그룹 커버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96년부터 방송된 'SBS 가요대전'의 역대 로고들이 소개되면서 올해 30주년을 맞이하는 ‘SBS 가요대전’의 로고 티저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30주년을 맞이한 ‘SBS 가요대전’을 대표하는 키워드 GlOWING, GROOVE, GRAND에 이어 ‘SBS 가요대전’의 영문명인 GAYODAEJEON과 함께 ‘G30’ 로고가 최초 공개되면서 올 겨울 개최될 30주년 'SBS 가요대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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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 역대급 라인업과 무대로 여름을 대표하는 K-POP 축제임을 입증했다.<br /><br />
 지난 17일, SBS를 통해 180분 동안 방송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올해 여름의 키워드로 ‘Beat the Heat’을 공개하며 Red Velvet, 피철인(세븐틴 디노), 원필 (DAY6), 태용 (TAEYONG), TEN, 볼빨간사춘기, Stray Kids, ATEEZ(에이티즈), 비비(BIBI), 최예나 (YENA), xikers(싸이커스), KISS OF LIFE, ZEROBASEONE, RIIZE, NCT WISH, BABYMONSTER, NEXZ (넥스지), MEOVV, izna, KickFlip(킥플립), Hearts2Hearts, ALLDAY PROJECT, Baby DONT Cry, AxMxP (에이엠피), IDID (아이딧), ALPHA DRIVE ONE, AND2BLE (앤더블), 에반 (EVAN) 등 독보적인 기량의 글로벌 아티스트부터 지금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루키까지 총 28팀의 압도적 무대가 펼쳐졌다.<br /><br />
 역대급 ‘청량 비주얼 3MC’ 조합으로 주목 받은 라이즈(RIIZE) 성찬, 엔시티 위시(NCT WISH) 시온,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안이 MC로 나선 이번 ‘SBS 가요대전 Summer’에서는 무더위를 날려 버릴 풍성한 스페셜 스테이지 조합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걸그룹 멤버들은 ‘엔젤스’와 ‘퀸즈’로 뭉쳤다.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과 스텔라, MEOVV(미야오) 안나와 엘라, izna(이즈나) 방지민 등이 ‘SUMMER ANJELS’,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쥴리(JULIE), 나띠(NATTY), izna(이즈나)의 코코(KOKO), 최정은(CHOI JUNG EUN)이 뭉친 ‘SUMMER KUEENS(썸머퀸즈)’로 뭉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br /><br />
 보이그룹은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루키 보이그룹 연합전 릴레이로 나섰다. 스페셜 스테이지 ‘Red Summer Night’에는 KickFlip(킥플립),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출격해 걸그룹 커버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br /><br />
 한편, 이날 방송에는 96년부터 방송된 'SBS 가요대전'의 역대 로고들이 소개되면서 올해 30주년을 맞이하는 ‘SBS 가요대전’의 로고 티저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30주년을 맞이한 ‘SBS 가요대전’을 대표하는 키워드 GlOWING, GROOVE, GRAND에 이어 ‘SBS 가요대전’의 영문명인 GAYODAEJEON과 함께 ‘G30’ 로고가 최초 공개되면서 올 겨울 개최될 30주년 'SBS 가요대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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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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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5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8:3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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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허성태, '자칭 바보' 심약빌런 출격! "바보 성태, 엄마가 좋아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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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악역 전문 배우 허성태가 뜻밖의 ‘심약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시즌5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4.8%, 가구 3.8%, 2049 1.1%로 가구 및 2049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차지, 화요 예능 강자의 귀환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시즌5 첫 회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3위에 등극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18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허성태가 반전 매력을 제대로 뽐내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저격한다.
 이날 허성태는 시작부터 작은 손풍기 하나로 더위와 사투를 벌이는 짠한 모습으로 유재석의 장난기를 자극한다. 이어 허성태는 복싱 시범을 보이는 정해인의 뒤에서 나홀로 수줍게 펀치를 휘두르다 유재석의 레이더망에 딱 걸리는데, 이에 유재석은 “성태야 나와서 너도 같이 해”라며 손을 잡아끌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술 더 떠 허성태가 빙수를 먹다 말고 두통을 호소하자, 유재석은 “성태가 캐릭터는 빌런인데 더위에 약해, 얼음에 약해, 빌런 치고 약해”라며 신나게 놀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뿐만 아니라 허성태는 게임 도중 스스로 바보를 자처한다고 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이날 허성태의 심약미를 자극한 주범은 다름 아닌 ‘복싱 글러브 탁구 게임’. 허성태는 넘치는 의욕으로 라인아웃을 연발하는가 하면, 무릎까지 철푸덕 꿇으며 온몸으로 슬랩스틱을 선보인다. 이에 허성태는 “(나는) 바보다, 바보 성태. 우리 엄마가 좋아하겠다”라며 해맑게 셀프 디스까지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결국 유재석은 체력이 방전된 허성태의 모습에 “성태야 우리 잠깐만 시간을 갖자”라며 재정비 타임까지 요청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과연 ‘심약 빌런’ 허성태는 게임 구멍의 오명을 딛고 3단계 성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 유재석, 유연석, 정해인, 허성태의 무더위 속 탁구 사투가 담길 18일 ‘틈만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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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악역 전문 배우 허성태가 뜻밖의 ‘심약미’로 웃음을 선사한다.<br /><br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시즌5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4.8%, 가구 3.8%, 2049 1.1%로 가구 및 2049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차지, 화요 예능 강자의 귀환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시즌5 첫 회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3위에 등극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br /><br />
 18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허성태가 반전 매력을 제대로 뽐내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저격한다.<br /><br />
 이날 허성태는 시작부터 작은 손풍기 하나로 더위와 사투를 벌이는 짠한 모습으로 유재석의 장난기를 자극한다. 이어 허성태는 복싱 시범을 보이는 정해인의 뒤에서 나홀로 수줍게 펀치를 휘두르다 유재석의 레이더망에 딱 걸리는데, 이에 유재석은 “성태야 나와서 너도 같이 해”라며 손을 잡아끌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술 더 떠 허성태가 빙수를 먹다 말고 두통을 호소하자, 유재석은 “성태가 캐릭터는 빌런인데 더위에 약해, 얼음에 약해, 빌런 치고 약해”라며 신나게 놀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 /><br />
 뿐만 아니라 허성태는 게임 도중 스스로 바보를 자처한다고 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이날 허성태의 심약미를 자극한 주범은 다름 아닌 ‘복싱 글러브 탁구 게임’. 허성태는 넘치는 의욕으로 라인아웃을 연발하는가 하면, 무릎까지 철푸덕 꿇으며 온몸으로 슬랩스틱을 선보인다. 이에 허성태는 “(나는) 바보다, 바보 성태. 우리 엄마가 좋아하겠다”라며 해맑게 셀프 디스까지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결국 유재석은 체력이 방전된 허성태의 모습에 “성태야 우리 잠깐만 시간을 갖자”라며 재정비 타임까지 요청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br /><br />
 과연 ‘심약 빌런’ 허성태는 게임 구멍의 오명을 딛고 3단계 성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 유재석, 유연석, 정해인, 허성태의 무더위 속 탁구 사투가 담길 18일 ‘틈만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br /><br />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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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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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5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8:2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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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이주연X정은지, 여배우 타이틀 내려놓고 걸그룹 본능 폭발! ‘애프터스쿨 VS 에이핑크’ 댄스 맞대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애프터스쿨’ 이주연과 ‘에이핑크’ 정은지의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폭염을 피해 이색 피서지를 즐긴 뒤, 발생한 비용을 ‘의리 게임’ 방식으로 나눠 결제하는 ‘무더위엔 긁캉스’ 레이스를 진행했다. 결제 면제권을 걸고 펼쳐진 미션은 눈을 가린 채 춤을 추며 정해진 구역에 도착해야 하는 ‘어둠 속의 디바’ 미션이었다.
 춤 실력에 따라 보너스 점수까지 주어지는 만큼 멤버들은 시작부터 치열한 댄스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주연과 정은지는 여배우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각각 ‘애프터스쿨’과 ‘에이핑크’ 멤버로 돌아가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 모두 2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 출신답게 지켜보는 이들의 긴장감도 팽팽했다.
 그러나 이주연은 미션 승리보다 숨겨왔던 ‘센터 본능’이 발동해 센터 사수에만 몰두했고 팀원들의 원성을 샀다. 여기에 기대와는 달리 엉성한 춤사위까지 더해져 멤버들은 “이게 뭐야..?”라며 야유를 보냈고, 이주연은 시작부터 연신 룰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뜻밖의 허당미까지 뽐내며 예능감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어 부산 출신 정은지를 위한 맞춤형 미션도 펼쳐졌다. 부산 사투리의 의미를 맞히는 ‘니 이거 모르나?’ 미션으로 멤버들은 정은지가 출제하는 사투리를 듣고 그 뜻을 맞혀야 했다. “가간 아가 가가?”, “니 와이래 애볐노” 등 낯선 문장에 멤버들은 연신 엉뚱한 답변을 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평소 ‘부산 호소인’을 자처해 온 하하는 누구보다 자신만만하게 정답을 외쳤지만 오답 행진만 이어지며 멤버들의 원성만 받았다.
 우여곡절 끝에 정답을 맞힌 하하는 “해운대 홍보대사 아니요”라며 어설픈 사투리까지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자신감을 뽐냈지만 이 틈을 타 정은지가 “해운대 홍보대사 연락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며 제대로 된 사투리로 맞받아치자, 하하는 곧바로 견제의 눈빛을 보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과연 결제 금액이 걸린 의리 게임 끝에 가장 많은 피서 비용을 떠안을 멤버는 누구일지, ‘무더위엔 긁캉스’ 레이스는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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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애프터스쿨’ 이주연과 ‘에이핑크’ 정은지의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이 펼쳐진다.<br /><br />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폭염을 피해 이색 피서지를 즐긴 뒤, 발생한 비용을 ‘의리 게임’ 방식으로 나눠 결제하는 ‘무더위엔 긁캉스’ 레이스를 진행했다. 결제 면제권을 걸고 펼쳐진 미션은 눈을 가린 채 춤을 추며 정해진 구역에 도착해야 하는 ‘어둠 속의 디바’ 미션이었다.<br /><br />
 춤 실력에 따라 보너스 점수까지 주어지는 만큼 멤버들은 시작부터 치열한 댄스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주연과 정은지는 여배우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각각 ‘애프터스쿨’과 ‘에이핑크’ 멤버로 돌아가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 모두 2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 출신답게 지켜보는 이들의 긴장감도 팽팽했다.<br /><br />
 그러나 이주연은 미션 승리보다 숨겨왔던 ‘센터 본능’이 발동해 센터 사수에만 몰두했고 팀원들의 원성을 샀다. 여기에 기대와는 달리 엉성한 춤사위까지 더해져 멤버들은 “이게 뭐야..?”라며 야유를 보냈고, 이주연은 시작부터 연신 룰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뜻밖의 허당미까지 뽐내며 예능감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br /><br />
 이어 부산 출신 정은지를 위한 맞춤형 미션도 펼쳐졌다. 부산 사투리의 의미를 맞히는 ‘니 이거 모르나?’ 미션으로 멤버들은 정은지가 출제하는 사투리를 듣고 그 뜻을 맞혀야 했다. “가간 아가 가가?”, “니 와이래 애볐노” 등 낯선 문장에 멤버들은 연신 엉뚱한 답변을 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평소 ‘부산 호소인’을 자처해 온 하하는 누구보다 자신만만하게 정답을 외쳤지만 오답 행진만 이어지며 멤버들의 원성만 받았다.<br /><br />
 우여곡절 끝에 정답을 맞힌 하하는 “해운대 홍보대사 아니요”라며 어설픈 사투리까지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자신감을 뽐냈지만 이 틈을 타 정은지가 “해운대 홍보대사 연락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며 제대로 된 사투리로 맞받아치자, 하하는 곧바로 견제의 눈빛을 보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br /><br />
 과연 결제 금액이 걸린 의리 게임 끝에 가장 많은 피서 비용을 떠안을 멤버는 누구일지, ‘무더위엔 긁캉스’ 레이스는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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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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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5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8:31: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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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 眞 정서주, 100점 한 방에 판 뒤집었다! 0스타서 1위 직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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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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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정서주가 운명의 룰렛 한 방으로 골든컵 경쟁의 판도를 뒤집었다.
8월 1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4회에서는 '트롯 사랑꾼' 오승근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감동과 웃음이 오가는 무대 속 황금별을 둘러싼 치열한 승부도 이어졌다. 진(眞) 정서주가 챕터3 첫 100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 찬스까지 거머쥐며 황금별 0개에서 단숨에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를 나타냈다.
이날 오승근은 신곡 '몰래 웁니다'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작사에 직접 참여한 그는 가사를 쓰며 아내인 고(故) 김자옥을 떠올렸다고 밝혀 먹먹함을 더했다. 이어 후배들에게 "노래로 부르지 말고 가슴으로 불러라"고 조언하며, 데뷔 60주년을 앞둔 레전드다운 깊이와 내공을 전했다.
첫 대결에서는 진(眞) 양지은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양지은은 오승근의 국민 히트곡 '내 나이가 어때서'를 본연의 매력을 살려 소화했다. 오승근은 "원래 양지은 씨가 창을 잘하지 않냐"라며 "창의 매력이 더해지니 좋았다"고 호평했다. 구수한 가락을 맛깔나게 살린 양지은은 98점을 기록했다.
양지은의 지목을 받은 최재명은 '장미꽃 한 송이'로 맞섰다. 장미꽃을 들고 등장한 그는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 무대로 웃음을 안겼다. 진(眞) 김용빈은 자신 역시 즐겨 부르던 노래라며 "연습을 많이 한 게 느껴졌다"고 흐뭇해했다. 최재명은 99점을 기록해 양지은을 1점 차로 꺾고 황금별을 추가했다.
2라운드에서는 슈퍼 메기 싱어가 등판했다. 정체는 가요계 대표 '터프 가이' 박상민이었다. 오승근을 친형처럼 따른다는 박상민은 "제가 가수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분"이라며 각별한 마음을 전했고, 고민 없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청바지 아가씨', '하나의 사랑', '해바라기'까지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대결 전부터 분위기를 달궜다.
이날 박상민은 미(美) 천록담과 춘길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과거 두 사람과 함께 활동했던 시절을 떠올린 그는 후배들의 성공을 두고 "제 일처럼 기뻤다"라면서 "이제는 진짜 잘돼야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천록담은 박정식의 '천년바위'로 승부에 나섰다. 첫 소절부터 깊은 음색으로 집중을 끌어낸 천록담에게 오승근은 "맛깔나게 불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춘길은 오승근의 '당신꽃'을 촉촉한 감성으로 불러나갔다. 박상민은 "노래가 진짜 많이 늘었다"고 놀라워했고, 오승근 역시 "너무 잘해서 평을 못 하겠다"고 극찬했다. 천록담은 99점, 춘길은 97점을 기록하며 천록담이 박상민과의 최종 승부에 나섰다.
박상민은 오승근의 '떠나는 임아'를 열창했다. 故 김자옥이 특히 좋아했던 곡으로, 오승근도 부를 때마다 울컥한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상민은 특유의 터프한 음색에 담백한 창법을 더해 원곡과는 또 다른 울림을 전했다. 춘길은 "고수에게 장르는 없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박상민은 97점을 기록했고, 천록담이 2점 차로 슈퍼 메기를 꺾으며 황금별 3개를 품고 1위로 올라섰다.
미(美) 오유진과 김용빈의 대결도 흥미진진했다. 오유진은 '주인공은 나야 나'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직접 준비한 꽃가루를 날리며 상큼한 엔딩까지 완성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99점의 고득점을 받은 오유진은 거침없이 김용빈을 지목했다.
김용빈은 트롯 신동 시절부터 즐겨 불렀던 오승근의 '있을 때 잘해'를 꺼내 들었다. 좀처럼 무대 밖으로 나오지 않던 김용빈은 이날만큼은 중앙 통로까지 진출하며 넘치는 흥을 쏟아냈다. 리허설에도 없던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튀어나왔고, 양지은은 "춤은 귀여운데 노래는 남자답다"고 감탄했다. 김용빈은 98점을 기록했고, 오유진이 단 1점 차로 승리를 거뒀다.
추혁진은 이찬원의 '메밀꽃 필 무렵'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퍼포먼스 대신 가창에 집중해 평소와는 사뭇 다른 감성을 보여줬다. "레전드급 무대"였다는 동료들의 찬사가 이어진 가운데, 오승근 또한 연신 "아주 잘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추혁진은 99점을 획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맞선 손빈아는 오승근의 ‘인생이란 꿈이라오’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곡의 감정선을 따라 깊이 몰입한 손빈아의 가창에 "명불허전"이라는 감탄이 이어졌다. 손빈아는 96점을 기록했고, 승리를 거둔 추혁진은 황금별 3개를 손에 넣으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정서주와 남승민이 맞붙었다. 정서주는 바비 킴의 '사랑한다 할 수 있기에'를 선곡했다. 힘든 시절 우연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이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는 오승근은 정서주의 무대를 지켜보며 다시 한번 눈시울을 붉혔다. 김용빈은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맞선 남승민은 금과 은의 '처녀 뱃사공'을 선곡해 경쾌한 리듬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하지만 승부는 정서주의 100점, 남승민의 97점으로 갈렸다. 정서주는 이날 유일하게 100점을 기록한 주인공이 되며 운명의 룰렛 앞에 섰다.
진짜 반전은 그다음이었다. 정서주가 돌린 룰렛에서 '바꿔'가 나오면서 챕터3 사상 최초로 황금별 교환이 성사된 것. 황금별 3개를 보유한 천록담과 추혁진 중 정서주는 추혁진을 선택했다. 두 사람의 명찰이 맞바뀌면서 정서주는 단숨에 황금별 3개를 확보했고, 추혁진은 1개로 내려앉았다. 이로써 정서주와 천록담이 공동 1위에 올라서며 제3대 골든컵을 향한 레이스가 요동쳤다.
100점 한 번이면 순위가 뒤집히는 운명의 룰렛의 위력이 제대로 드러났다.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예측 불가한 승부가 이어질지,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8182914-3595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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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정서주가 운명의 룰렛 한 방으로 골든컵 경쟁의 판도를 뒤집었다.<br /><br />
8월 1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4회에서는 '트롯 사랑꾼' 오승근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감동과 웃음이 오가는 무대 속 황금별을 둘러싼 치열한 승부도 이어졌다. 진(眞) 정서주가 챕터3 첫 100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 찬스까지 거머쥐며 황금별 0개에서 단숨에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를 나타냈다.<br /><br />
이날 오승근은 신곡 '몰래 웁니다'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작사에 직접 참여한 그는 가사를 쓰며 아내인 고(故) 김자옥을 떠올렸다고 밝혀 먹먹함을 더했다. 이어 후배들에게 "노래로 부르지 말고 가슴으로 불러라"고 조언하며, 데뷔 60주년을 앞둔 레전드다운 깊이와 내공을 전했다.<br /><br />
첫 대결에서는 진(眞) 양지은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양지은은 오승근의 국민 히트곡 '내 나이가 어때서'를 본연의 매력을 살려 소화했다. 오승근은 "원래 양지은 씨가 창을 잘하지 않냐"라며 "창의 매력이 더해지니 좋았다"고 호평했다. 구수한 가락을 맛깔나게 살린 양지은은 98점을 기록했다.<br /><br />
양지은의 지목을 받은 최재명은 '장미꽃 한 송이'로 맞섰다. 장미꽃을 들고 등장한 그는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 무대로 웃음을 안겼다. 진(眞) 김용빈은 자신 역시 즐겨 부르던 노래라며 "연습을 많이 한 게 느껴졌다"고 흐뭇해했다. 최재명은 99점을 기록해 양지은을 1점 차로 꺾고 황금별을 추가했다.<br /><br />
2라운드에서는 슈퍼 메기 싱어가 등판했다. 정체는 가요계 대표 '터프 가이' 박상민이었다. 오승근을 친형처럼 따른다는 박상민은 "제가 가수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분"이라며 각별한 마음을 전했고, 고민 없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청바지 아가씨', '하나의 사랑', '해바라기'까지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대결 전부터 분위기를 달궜다.<br /><br />
이날 박상민은 미(美) 천록담과 춘길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과거 두 사람과 함께 활동했던 시절을 떠올린 그는 후배들의 성공을 두고 "제 일처럼 기뻤다"라면서 "이제는 진짜 잘돼야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br /><br />
천록담은 박정식의 '천년바위'로 승부에 나섰다. 첫 소절부터 깊은 음색으로 집중을 끌어낸 천록담에게 오승근은 "맛깔나게 불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춘길은 오승근의 '당신꽃'을 촉촉한 감성으로 불러나갔다. 박상민은 "노래가 진짜 많이 늘었다"고 놀라워했고, 오승근 역시 "너무 잘해서 평을 못 하겠다"고 극찬했다. 천록담은 99점, 춘길은 97점을 기록하며 천록담이 박상민과의 최종 승부에 나섰다.<br /><br />
박상민은 오승근의 '떠나는 임아'를 열창했다. 故 김자옥이 특히 좋아했던 곡으로, 오승근도 부를 때마다 울컥한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상민은 특유의 터프한 음색에 담백한 창법을 더해 원곡과는 또 다른 울림을 전했다. 춘길은 "고수에게 장르는 없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박상민은 97점을 기록했고, 천록담이 2점 차로 슈퍼 메기를 꺾으며 황금별 3개를 품고 1위로 올라섰다.<br /><br />
미(美) 오유진과 김용빈의 대결도 흥미진진했다. 오유진은 '주인공은 나야 나'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직접 준비한 꽃가루를 날리며 상큼한 엔딩까지 완성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99점의 고득점을 받은 오유진은 거침없이 김용빈을 지목했다.<br /><br />
김용빈은 트롯 신동 시절부터 즐겨 불렀던 오승근의 '있을 때 잘해'를 꺼내 들었다. 좀처럼 무대 밖으로 나오지 않던 김용빈은 이날만큼은 중앙 통로까지 진출하며 넘치는 흥을 쏟아냈다. 리허설에도 없던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튀어나왔고, 양지은은 "춤은 귀여운데 노래는 남자답다"고 감탄했다. 김용빈은 98점을 기록했고, 오유진이 단 1점 차로 승리를 거뒀다.<br /><br />
추혁진은 이찬원의 '메밀꽃 필 무렵'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퍼포먼스 대신 가창에 집중해 평소와는 사뭇 다른 감성을 보여줬다. "레전드급 무대"였다는 동료들의 찬사가 이어진 가운데, 오승근 또한 연신 "아주 잘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추혁진은 99점을 획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br /><br />
이에 맞선 손빈아는 오승근의 ‘인생이란 꿈이라오’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곡의 감정선을 따라 깊이 몰입한 손빈아의 가창에 "명불허전"이라는 감탄이 이어졌다. 손빈아는 96점을 기록했고, 승리를 거둔 추혁진은 황금별 3개를 손에 넣으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br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정서주와 남승민이 맞붙었다. 정서주는 바비 킴의 '사랑한다 할 수 있기에'를 선곡했다. 힘든 시절 우연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이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는 오승근은 정서주의 무대를 지켜보며 다시 한번 눈시울을 붉혔다. 김용빈은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br /><br />
이에 맞선 남승민은 금과 은의 '처녀 뱃사공'을 선곡해 경쾌한 리듬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하지만 승부는 정서주의 100점, 남승민의 97점으로 갈렸다. 정서주는 이날 유일하게 100점을 기록한 주인공이 되며 운명의 룰렛 앞에 섰다.<br /><br />
진짜 반전은 그다음이었다. 정서주가 돌린 룰렛에서 '바꿔'가 나오면서 챕터3 사상 최초로 황금별 교환이 성사된 것. 황금별 3개를 보유한 천록담과 추혁진 중 정서주는 추혁진을 선택했다. 두 사람의 명찰이 맞바뀌면서 정서주는 단숨에 황금별 3개를 확보했고, 추혁진은 1개로 내려앉았다. 이로써 정서주와 천록담이 공동 1위에 올라서며 제3대 골든컵을 향한 레이스가 요동쳤다.<br /><br />
100점 한 번이면 순위가 뒤집히는 운명의 룰렛의 위력이 제대로 드러났다.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예측 불가한 승부가 이어질지,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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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5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8:29:2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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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723</guid>
		<title><![CDATA[군 복귀 후 첫 시즌의 반환점 돈 신상훈, 하반기 목표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반기에는 KPGA 투어 ‘통산 3승’을 일궈내겠다”
 2026시즌 KPGA 투어 하반기를 앞둔 신상훈(28.PXG)의 각오가 남다르다.
 신상훈(28.PXG)은 현재까지 진행된 10개 대회에 전부 출전해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했고 제네시스 포인트 5위(2,416.94P), 상금순위 14위(202,053,518원)로 상반기를 마쳤다. 최고 성적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기록한 3위다. 이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공동 5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하며 10개 대회 중 총 4개 대회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신상훈은 “군 복무를 할 때 클럽을 손에 잡을 수가 없어 휴가를 나갈 때마다 라운드를 다녔다. 제대하고 맞이하는 첫 시즌인데 나름대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며 “매 대회 컷통과를 해서 주마다 최종 라운드까지 뛰었던 것이 대회 감각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신상훈은 2022년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2023년 입대 전 마지막으로 출전한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이재경(27), 전성현(33.웹케시그룹)과 3차례의 연장 접전 끝에 통산 2승을 달성하고 군 복무를 위해 잠시 투어 무대를 떠났다.
 2025년 6월 10일 전역해 2026시즌 군 복귀 후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신상훈은 2026시즌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 2명에게 주어지는 특전을 받아 현지 시간으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콘페리투어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 출전한다.
 대회 참가를 위해 신상훈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신상훈은 “이번에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에게 주어지는 특전을 받게 됐다. 덕분에 항상 꿈꾸고 있는 무대로 가기 위해 거쳐야 하는 관문인 콘페리투어에 참가하게 됐는데 출전 자체가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특전은 나뿐만 아니라 많은 동료 선수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기 위해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이후에도 몸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매일 오전에는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충분히 푸는 편이다. 어떤 대회장을 가더라도 벙커 샷과 쇼트게임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이 두 가지가 잘 따라주면 처음 접하는 코스도 빠르게 적응해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콘페리투어를 앞두고 벙커 샷과 쇼트게임 위주의 훈련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신상훈은 올 시즌 하반기 목표 중 하나로 KPGA 투어 통산 3승 달성을 꼽았다.
 신상훈은 “콘페리투어 먼저 잘 다녀오겠다”고 웃은 뒤 “대회 중 감정기복이 크지 않은 편인데 매 홀 결과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결과는 내가 선택할 수 없다. 앞선 선수의 스코어를 따라가고 싶다고 해서 따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온다고 해서 도망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현재에 충실하고 싶다. 늘 하던 대로 플레이 하다 보면 다시 우승하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힘줘 말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KPGA 투어로 돌아와 성공적인 복귀 무대를 이어가고 있는 신상훈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하반기에 통산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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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KPGA 투어 ‘통산 3승’을 일궈내겠다”<br /><br />
 2026시즌 KPGA 투어 하반기를 앞둔 신상훈(28.PXG)의 각오가 남다르다.<br /><br />
 신상훈(28.PXG)은 현재까지 진행된 10개 대회에 전부 출전해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했고 제네시스 포인트 5위(2,416.94P), 상금순위 14위(202,053,518원)로 상반기를 마쳤다. 최고 성적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기록한 3위다. 이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공동 5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하며 10개 대회 중 총 4개 대회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br /><br />
  신상훈은 “군 복무를 할 때 클럽을 손에 잡을 수가 없어 휴가를 나갈 때마다 라운드를 다녔다. 제대하고 맞이하는 첫 시즌인데 나름대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며 “매 대회 컷통과를 해서 주마다 최종 라운드까지 뛰었던 것이 대회 감각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신상훈은 2022년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2023년 입대 전 마지막으로 출전한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이재경(27), 전성현(33.웹케시그룹)과 3차례의 연장 접전 끝에 통산 2승을 달성하고 군 복무를 위해 잠시 투어 무대를 떠났다.<br /><br />
 2025년 6월 10일 전역해 2026시즌 군 복귀 후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신상훈은 2026시즌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 2명에게 주어지는 특전을 받아 현지 시간으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콘페리투어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 출전한다.<br /><br />
 대회 참가를 위해 신상훈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br /><br />
 신상훈은 “이번에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에게 주어지는 특전을 받게 됐다. 덕분에 항상 꿈꾸고 있는 무대로 가기 위해 거쳐야 하는 관문인 콘페리투어에 참가하게 됐는데 출전 자체가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특전은 나뿐만 아니라 많은 동료 선수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br /><br />
 이어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기 위해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이후에도 몸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매일 오전에는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충분히 푸는 편이다. 어떤 대회장을 가더라도 벙커 샷과 쇼트게임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이 두 가지가 잘 따라주면 처음 접하는 코스도 빠르게 적응해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콘페리투어를 앞두고 벙커 샷과 쇼트게임 위주의 훈련에 집중했다”고 말했다.<br /><br />
 신상훈은 올 시즌 하반기 목표 중 하나로 KPGA 투어 통산 3승 달성을 꼽았다.<br /><br />
 신상훈은 “콘페리투어 먼저 잘 다녀오겠다”고 웃은 뒤 “대회 중 감정기복이 크지 않은 편인데 매 홀 결과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결과는 내가 선택할 수 없다. 앞선 선수의 스코어를 따라가고 싶다고 해서 따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온다고 해서 도망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현재에 충실하고 싶다. 늘 하던 대로 플레이 하다 보면 다시 우승하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힘줘 말했다.<br /><br />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KPGA 투어로 돌아와 성공적인 복귀 무대를 이어가고 있는 신상훈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하반기에 통산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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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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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03:0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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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질병청, 부모님 건강 따뜻하게 맞잡은 '손아귀 힘(악력)'으로 살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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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노인의 근감소증 현황과 악력 저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노쇠의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를 마련하는 한편, 일상에서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보다 쉽게 살펴볼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수행됐다.
  분석 결과, 80세 이상 노인 4명 중 1명(26.9%)이 근감소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악력 저하는 근감소증뿐 아니라 정신건강과 신체기능 저하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건강지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노인 연령 초기(65~69세)에는 여성의 근감소증 유병률(5.8%)이 남성(2.6%)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70대 이후부터는 남성의 유병률이 여성을 추월하며 성별에 따른 패턴의 역전 현상도 뚜렷했다. 
  손아귀 힘, 즉 '악력'이 노인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핵심 척도임이 데이터로 확인됐다. 악력 저하군 중 85.0%가 근감소증을 함께 겪고 있었다. 이는 악력 저하가 단순한 근력의 문제가 아니라, 노년기 전신건강 상태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임을 보여준다.
  악력 저하는 악력계를 이용한 측정 결과가 일정 기준 미만(남자 28.0㎏, 여자 18.0㎏)일 때 진단할 수 있으나, 손을 맞잡고 쥐는 힘을 확인하거나 페트병 열기, 물수건 짜기 등 별도의 장비 없이도 비교적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어 일상에서 부모님의 건강 변화를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악력이 약해진 어르신은 신체기능뿐 아니라 정신건강 측면에서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활기찬 집단으로 인식되는 만 65~74세 '전기 고령층'에서는 손힘이 빠진 어르신들의 우울장애 유병률이 14.3%로, 정상 어르신(2.0%)보다 7배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악력 저하가 신체기능뿐 아니라 정신건강과도 밀접하게 연관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전기 고령층 악력 저하군의 저작 불편 호소율도 37.7%로 정상군(24.1%)보다 높았다.
  만 75세 이상 '후기 고령층'에서는 씹는 기능과 신체활동에서 불균형이 두드러졌다. 악력 저하군에서 걷기 운동을 실천하지 않는 비율이 64.4%로 정상군(54.1%)보다 높았고, 저작 불편을 겪는 비율도 42.0%로 정상군(32.6%)보다 높아 신체활동 감소와 영양 불균형이 함께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노쇠(Frailty)는 신체적, 생리적, 인지적 기능이 저하되어 외부 스트레스 요인(예: 감염, 수술 등)에 대한 건강 회복력이 감소한 상태를 뜻한다. 만성질환과 영양부족, 정서적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 피로감, 신체 활동량 저하, 보행 속도 저하, 근력 감소의 특징으로 나타난다.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박기수 교수는 “어르신들은 건강한 상태에서 매우 심한 노쇠 단계에 이르기까지 서서히 진행되므로 예방과 함께 회복 가능한 단계에 조기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악력 저하는 근감소증을 비롯한 다양한 노쇠 위험 요인이 함께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인 만큼 평소 관심을 갖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노쇠는 서서히 진행되지만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면 건강한 노년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부모님을 뵐 때마다 손을 맞잡으며 악력의 변화를 살펴보고, 식사나 활동량, 기분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작은 실천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노쇠 전단계(Pre-frail)가 의심되는 경우 금연·절주와 함께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등을 병행하는 복합 운동, 단백질이 보강된 규칙적인 영양 섭취, 활발한 사회적 관계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0122041-3342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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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노인의 근감소증 현황과 악력 저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br /><br />
  이번 분석은 노쇠의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를 마련하는 한편, 일상에서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보다 쉽게 살펴볼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수행됐다.<br /><br />
  분석 결과, 80세 이상 노인 4명 중 1명(26.9%)이 근감소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악력 저하는 근감소증뿐 아니라 정신건강과 신체기능 저하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건강지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노인 연령 초기(65~69세)에는 여성의 근감소증 유병률(5.8%)이 남성(2.6%)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70대 이후부터는 남성의 유병률이 여성을 추월하며 성별에 따른 패턴의 역전 현상도 뚜렷했다. <br /><br />
  손아귀 힘, 즉 '악력'이 노인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핵심 척도임이 데이터로 확인됐다. 악력 저하군 중 85.0%가 근감소증을 함께 겪고 있었다. 이는 악력 저하가 단순한 근력의 문제가 아니라, 노년기 전신건강 상태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임을 보여준다.<br /><br />
  악력 저하는 악력계를 이용한 측정 결과가 일정 기준 미만(남자 28.0㎏, 여자 18.0㎏)일 때 진단할 수 있으나, 손을 맞잡고 쥐는 힘을 확인하거나 페트병 열기, 물수건 짜기 등 별도의 장비 없이도 비교적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어 일상에서 부모님의 건강 변화를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br /><br />
  악력이 약해진 어르신은 신체기능뿐 아니라 정신건강 측면에서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활기찬 집단으로 인식되는 만 65~74세 '전기 고령층'에서는 손힘이 빠진 어르신들의 우울장애 유병률이 14.3%로, 정상 어르신(2.0%)보다 7배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악력 저하가 신체기능뿐 아니라 정신건강과도 밀접하게 연관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전기 고령층 악력 저하군의 저작 불편 호소율도 37.7%로 정상군(24.1%)보다 높았다.<br /><br />
  만 75세 이상 '후기 고령층'에서는 씹는 기능과 신체활동에서 불균형이 두드러졌다. 악력 저하군에서 걷기 운동을 실천하지 않는 비율이 64.4%로 정상군(54.1%)보다 높았고, 저작 불편을 겪는 비율도 42.0%로 정상군(32.6%)보다 높아 신체활동 감소와 영양 불균형이 함께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br /><br />
  노쇠(Frailty)는 신체적, 생리적, 인지적 기능이 저하되어 외부 스트레스 요인(예: 감염, 수술 등)에 대한 건강 회복력이 감소한 상태를 뜻한다. 만성질환과 영양부족, 정서적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 피로감, 신체 활동량 저하, 보행 속도 저하, 근력 감소의 특징으로 나타난다.<br /><br />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박기수 교수는 “어르신들은 건강한 상태에서 매우 심한 노쇠 단계에 이르기까지 서서히 진행되므로 예방과 함께 회복 가능한 단계에 조기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악력 저하는 근감소증을 비롯한 다양한 노쇠 위험 요인이 함께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인 만큼 평소 관심을 갖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노쇠는 서서히 진행되지만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면 건강한 노년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부모님을 뵐 때마다 손을 맞잡으며 악력의 변화를 살펴보고, 식사나 활동량, 기분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작은 실천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노쇠 전단계(Pre-frail)가 의심되는 경우 금연·절주와 함께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등을 병행하는 복합 운동, 단백질이 보강된 규칙적인 영양 섭취, 활발한 사회적 관계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0122041-334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0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2:2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21</guid>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불필요한 일은 줄이고, 시민을 위한 일은 속도를 더 높여달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균형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국비 및 추경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이제 새로운 진용으로 본격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행정의 속도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검토하겠다, 추가로 살펴보겠다는 말만 반복해서는 안된다”며 “모든 일을 조금 더 빨리 검토하고 반응해 결론을 내는 방식으로 속도를 높여달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멈춰 있으면 걷는 사람에게 뒤처지고, 걷는 데 그치면 뛰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며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우리 행정이 그 변화에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는지 늘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불필요한 일은 과감히 줄이되, 시민에게 필요한 일은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 전반에 AI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AI접목 필요성에 대해 추 시장은 “AI행정의 목적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시민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지역 간 균형도 강조했다.
신천변 정비와 관련해 “전체 구간을 균형있게 정비해서 시민들이 자연환경의 수혜를 골고루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구조적인 한계가 있더라도 어떻게 하면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지 전문가들과 함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지시했다.
아울러, 신천뿐만 아니라 금호강과 낙동강, 팔공산과 비슬산 등 대구가 가진 천혜의 자연자원을 시민들에게 제대로 돌려주어 ‘대구가 살만한 곳’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것 역시 중요한 시정의 역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하수·오수 문제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도시환경 개선에 대해서도 “필요한 곳에는 재원을 과감히 투입해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국비 및 대구시 추경에도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추 시장은 “정부 예산안이 국회로 넘어간 이후에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수시로 설명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해 달라”고 말했다. 
막바지 추경 편성과 관련해서도 “청년, 경제 활성화, 골목상권·소상공인·전통시장, 저출생 대응 등 시민생활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마지막까지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추경호 대구시장은 “시장은 임기가 있지만 대구시정은 계속되고, 그 중심에는 대구시 공직자들이 있다”며 “대구의 발전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 여러분이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시민을 위한 행정에 적극적으로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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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균형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국비 및 추경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br /><br />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br /><br />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이제 새로운 진용으로 본격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행정의 속도를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검토하겠다, 추가로 살펴보겠다는 말만 반복해서는 안된다”며 “모든 일을 조금 더 빨리 검토하고 반응해 결론을 내는 방식으로 속도를 높여달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우리가 멈춰 있으면 걷는 사람에게 뒤처지고, 걷는 데 그치면 뛰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며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우리 행정이 그 변화에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는지 늘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불필요한 일은 과감히 줄이되, 시민에게 필요한 일은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 전반에 AI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br /><br />
AI접목 필요성에 대해 추 시장은 “AI행정의 목적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시민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지역 간 균형도 강조했다.<br />
신천변 정비와 관련해 “전체 구간을 균형있게 정비해서 시민들이 자연환경의 수혜를 골고루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구조적인 한계가 있더라도 어떻게 하면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지 전문가들과 함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지시했다.<br /><br />
아울러, 신천뿐만 아니라 금호강과 낙동강, 팔공산과 비슬산 등 대구가 가진 천혜의 자연자원을 시민들에게 제대로 돌려주어 ‘대구가 살만한 곳’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것 역시 중요한 시정의 역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br /><br />
이어 하수·오수 문제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도시환경 개선에 대해서도 “필요한 곳에는 재원을 과감히 투입해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br /><br />
국비 및 대구시 추경에도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추 시장은 “정부 예산안이 국회로 넘어간 이후에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수시로 설명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해 달라”고 말했다. <br /><br />
막바지 추경 편성과 관련해서도 “청년, 경제 활성화, 골목상권·소상공인·전통시장, 저출생 대응 등 시민생활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마지막까지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br /><br />
회의를 마무리하며 추경호 대구시장은 “시장은 임기가 있지만 대구시정은 계속되고, 그 중심에는 대구시 공직자들이 있다”며 “대구의 발전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 여러분이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시민을 위한 행정에 적극적으로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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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0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4:3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20</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3.7%' 김용빈→손빈아 공동 1위! '운명의 룰렛' 첫 등장에 골든컵 판도 출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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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챕터3 첫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8월 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제3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레이스가 시작됐다.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했고, '트롯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새롭게 도입된 초강력 찬스 '운명의 룰렛'까지 더해지며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를 나타냈다.
이날 안성훈은 "반려 MC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첫인사를 전했다.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그는 첫 방송부터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어 제2대 골든컵 우승자 춘길이 등장해 "세 번째 골든컵도 내가 가져가야겠다"며 변함없는 우승 의지를 드러냈고, 이에 멤버들의 견제가 쏟아져 웃음을 자아냈다.
챕터3에서는 100점을 획득하면 운명의 룰렛을 돌릴 수 있는 새로운 규칙이 도입됐다. 원하는 멤버와 누적 황금별을 통째로 맞바꿀 수 있는 파격적인 베네핏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첫 대결에서는 미(美) 오유진이 '앗! 뜨거'를 개사한 재치 있는 무대로 96점을 받았다. 후공에 나선 선(善) 손빈아는 김정수의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폭발적인 고음과 함께 완벽하게 소화하며 챕터3 첫 100점을 획득했다. '올백 사나이'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이었다. 손빈아는 이어진 룰렛에서 '꽝'을 뽑으며 황금별 3개를 모두 지켜냈다.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라이벌전도 펼쳐졌다. 먼저 천록담은 박현빈의 숨은 명곡 '고래'를 열창했고, 이를 들은 골든 스타 박현빈은 "딱 어울린다"며 그의 뛰어난 곡 소화력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천록담은 망설임 없이 춘길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춘길은 박현빈의 '미안해요'로 맞불을 놨고, 이에 안성훈은 "가사가 춘길 씨 자서전인 줄 알았다"고 재치 있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치열한 승부 끝에 천록담은 95점, 춘길은 93점을 기록했다. 팽팽했던 두 사람의 대결은 천록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진(眞) 김용빈과 진(眞) 정서주의 맞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김용빈은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으로 묵직한 중저음과 남성미를 뽐냈다. 이를 지켜본 박현빈은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아주 멋있는 남자"라며 감탄했다. 정서주는 '아름다운 약속'을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소화해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 "요정 같았다"는 극찬을 받았지만 92점에 머물렀다.
바로 그때 챕터3 첫 메기 싱어로 류지광이 등장했다. 박현빈의 '모래시계'를 특유의 중후한 저음으로 선보인 류지광은 97점을 기록했다. 박현빈은 류지광의 출연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류지광은 "보안이 국정원 수준이다. 대기실에서 세 시간을 기다렸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 99점을 받은 김용빈이 최종 승리를 거두며 황금별 3개를 획득, 손빈아와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진 대결에서는 남승민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남승민은 갑작스러운 복통에도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끝까지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 96점을 받았다. 후공으로 나선 최재명은 '빠라빠빠'에 흥겨운 댄스를 더한 무대로 99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양지은과 추혁진이 겨뤘다. 양지은은 함중아의 '내게도 사랑이'를 섬세한 음색으로 풀어내며 96점을 받았다. 추혁진은 박현빈의 '댄싱퀸'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댄싱퀸'은 '미스터트롯1'에서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곡. 추혁진은 섹시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97점을 획득, 양지은을 제치고 황금별의 주인이 됐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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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챕터3 첫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br /><br />
8월 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제3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레이스가 시작됐다.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했고, '트롯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새롭게 도입된 초강력 찬스 '운명의 룰렛'까지 더해지며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를 나타냈다.<br /><br />
이날 안성훈은 "반려 MC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첫인사를 전했다.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그는 첫 방송부터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어 제2대 골든컵 우승자 춘길이 등장해 "세 번째 골든컵도 내가 가져가야겠다"며 변함없는 우승 의지를 드러냈고, 이에 멤버들의 견제가 쏟아져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챕터3에서는 100점을 획득하면 운명의 룰렛을 돌릴 수 있는 새로운 규칙이 도입됐다. 원하는 멤버와 누적 황금별을 통째로 맞바꿀 수 있는 파격적인 베네핏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br /><br />
첫 대결에서는 미(美) 오유진이 '앗! 뜨거'를 개사한 재치 있는 무대로 96점을 받았다. 후공에 나선 선(善) 손빈아는 김정수의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폭발적인 고음과 함께 완벽하게 소화하며 챕터3 첫 100점을 획득했다. '올백 사나이'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이었다. 손빈아는 이어진 룰렛에서 '꽝'을 뽑으며 황금별 3개를 모두 지켜냈다.<br /><br />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라이벌전도 펼쳐졌다. 먼저 천록담은 박현빈의 숨은 명곡 '고래'를 열창했고, 이를 들은 골든 스타 박현빈은 "딱 어울린다"며 그의 뛰어난 곡 소화력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천록담은 망설임 없이 춘길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춘길은 박현빈의 '미안해요'로 맞불을 놨고, 이에 안성훈은 "가사가 춘길 씨 자서전인 줄 알았다"고 재치 있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치열한 승부 끝에 천록담은 95점, 춘길은 93점을 기록했다. 팽팽했던 두 사람의 대결은 천록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br /><br />
진(眞) 김용빈과 진(眞) 정서주의 맞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김용빈은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으로 묵직한 중저음과 남성미를 뽐냈다. 이를 지켜본 박현빈은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아주 멋있는 남자"라며 감탄했다. 정서주는 '아름다운 약속'을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소화해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 "요정 같았다"는 극찬을 받았지만 92점에 머물렀다.<br /><br />
바로 그때 챕터3 첫 메기 싱어로 류지광이 등장했다. 박현빈의 '모래시계'를 특유의 중후한 저음으로 선보인 류지광은 97점을 기록했다. 박현빈은 류지광의 출연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류지광은 "보안이 국정원 수준이다. 대기실에서 세 시간을 기다렸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 99점을 받은 김용빈이 최종 승리를 거두며 황금별 3개를 획득, 손빈아와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br /><br />
이어진 대결에서는 남승민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남승민은 갑작스러운 복통에도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끝까지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 96점을 받았다. 후공으로 나선 최재명은 '빠라빠빠'에 흥겨운 댄스를 더한 무대로 99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가져갔다.<br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양지은과 추혁진이 겨뤘다. 양지은은 함중아의 '내게도 사랑이'를 섬세한 음색으로 풀어내며 96점을 받았다. 추혁진은 박현빈의 '댄싱퀸'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댄싱퀸'은 '미스터트롯1'에서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곡. 추혁진은 섹시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97점을 획득, 양지은을 제치고 황금별의 주인이 됐다.<br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0125753-805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5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2:5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9</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원마운트 워터파크 현장점검…"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8월 7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많은 시민이 찾는 원마운트 워터파크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물놀이시설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운영과 이용객 안전관리 등 현장의 전반적인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민경선 시장은 워터파크 개장 전 실내 파도풀과 실외 슬라이드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장비 비치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어린이 이용객의 보호자 동반 여부 확인, 구명조끼 착용 안내 등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대책이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물놀이시설에서는 순간의 방심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단순히 법정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린이 이용객은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안전요원의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안전조치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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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8월 7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많은 시민이 찾는 원마운트 워터파크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물놀이시설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운영과 이용객 안전관리 등 현장의 전반적인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민경선 시장은 워터파크 개장 전 실내 파도풀과 실외 슬라이드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장비 비치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br /><br />
특히 어린이 이용객의 보호자 동반 여부 확인, 구명조끼 착용 안내 등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대책이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했다.<br /><br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물놀이시설에서는 순간의 방심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단순히 법정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어린이 이용객은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안전요원의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안전조치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42155-566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0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2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8</guid>
		<title><![CDATA[오세훈 서울시장, 7일 폭염 속 ‘이동노동자쉼터’ 찾아 휴식환경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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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오전 중구 ‘휴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를 찾아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이동노동자들의 근무·휴식 여건을 살폈다. 
 오 시장은 쉼터 내 휴게실과 냉방시설, 냉수·냉감용품 등 제공 물품을 점검한 뒤 휴식 중인 배달라이더와 퀵서비스 기사들을 만나 혹서기 현장 근무의 어려움과 쉼터 이용에 따른 개선사항을 청취했다. 
 ‘서울 휴(休) 이동노동자쉼터’는 극한의 더위와 추위 속에서도 마땅히 쉴 곳이 없는 이동노동자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현재 3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17년 6월 문을 연 북창쉼터는 333㎡ 규모로, 배달플랫폼·퀵서비스 등 이동노동자들이 주로 이용한다.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폭염이 이어지는 7~8월에는 주말에도 문을 연다. 올해 7월 말까지 1만 2천 88명이 이용했다.
 한편, 현 북창쉼터는 입주 건물의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 공사로 8월 17일까지 현재 위치에서 운영한 뒤, 18일부터 도보 3분 거리인 옛 소공동주민센터 1층으로 임시 이전 후 10월 중 신규로 정식 재개소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쉼터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시설”이라며 “현재 30곳인 이동노동자쉼터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편의점 등 생활밀착시설도 무더위쉼터로 활용해 이동노동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쉬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온열질환 발생 시 냉방차량과 의료진이 현장으로 찾아가는 해외 ‘쿨밴(Cool Van)’ 사례도 벤치마킹해 서울형 현장 폭염 대응체계를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44823-150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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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오전 중구 ‘휴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를 찾아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이동노동자들의 근무·휴식 여건을 살폈다. <br /><br />
 오 시장은 쉼터 내 휴게실과 냉방시설, 냉수·냉감용품 등 제공 물품을 점검한 뒤 휴식 중인 배달라이더와 퀵서비스 기사들을 만나 혹서기 현장 근무의 어려움과 쉼터 이용에 따른 개선사항을 청취했다. <br /><br />
 ‘서울 휴(休) 이동노동자쉼터’는 극한의 더위와 추위 속에서도 마땅히 쉴 곳이 없는 이동노동자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현재 3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br /><br />
 2017년 6월 문을 연 북창쉼터는 333㎡ 규모로, 배달플랫폼·퀵서비스 등 이동노동자들이 주로 이용한다.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폭염이 이어지는 7~8월에는 주말에도 문을 연다. 올해 7월 말까지 1만 2천 88명이 이용했다.<br /><br />
 한편, 현 북창쉼터는 입주 건물의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 공사로 8월 17일까지 현재 위치에서 운영한 뒤, 18일부터 도보 3분 거리인 옛 소공동주민센터 1층으로 임시 이전 후 10월 중 신규로 정식 재개소할 계획이다. <br /><br />
 오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쉼터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시설”이라며 “현재 30곳인 이동노동자쉼터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편의점 등 생활밀착시설도 무더위쉼터로 활용해 이동노동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쉬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온열질환 발생 시 냉방차량과 의료진이 현장으로 찾아가는 해외 ‘쿨밴(Cool Van)’ 사례도 벤치마킹해 서울형 현장 폭염 대응체계를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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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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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0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4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7</guid>
		<title><![CDATA[행안부, "입추(立秋) 지나도 지속되는 폭염, 온열질환 조심하세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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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행정안전부는 입추(立秋, 8.7.)를 맞아 기상청 자료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기상·인명피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입추 이후에도 계속되는 늦더위 인명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입추는 '가을(秋)에 들어선다(立)'는 뜻의 절기다. 그러나 최근에는 입추가 지나도 한여름 못지 않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이 지난 7월 발표한 폭염·열대야 발생 특성 분석에 따르면, 최근 10년(2016~2025년) 연간 폭염일수는 18.3일로 과거 10년(1973~1982년, 8.3일)의 약 2.2배, 열대야일수는 12.2일로 3배(4.1일→12.2일)가 됐다.
 더위가 나타나는 시기도 달라졌다. 최근 10년 폭염 시작일은 과거 10년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30일가량 빨라졌고, 종료일은 8월 중~하순경으로 10일 안팎 늦어졌다. 열대야도 종료일이 10~20일가량 늦어져 8월 중순~9월 상순경까지 이어진다.
 늦더위가 길어지면서 입추 이후의 온열질환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질병관리청 응급실감시체계 자료(2011~2025년)를 분석한 결과,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연평균 215명(2011~2015년)에서 최근 10년간(2016~2020년, 2021~2025년) 600명 이상으로 약 3배 늘었다.
  같은 기간 사망자도 연평균 3.3명(2012~2015년)에서 최근 10년간 4명 이상(2016~2020년, 2021~2025년)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늦더위가 극심했던 2024년에는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온열질환자 1,299명과 사망자 12명이 발생해 그해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발생장소별로는 실내, 실외 작업장에서 발생한 환자가 586명으로 전체의 45.1%를 차지해, 작업장에서 피해가 더 집중됐다.
 올해도 입추가 지난 뒤까지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8월 중순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1~35℃로 평년보다 높겠다.
 이미 8월 2일 경남 양산이 관측 사상 가장 높은 42.5℃를 기록했고, 전국 곳곳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바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입추가 지났음에도 폭염이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고령자 등 취약계층 뿐 아니라 실내‧외 작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국민께서도 물, 그늘, 휴식을 꼭 기억해주시고 늦더위가 끝날 때까지 폭염 행동요령을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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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입추(立秋, 8.7.)를 맞아 기상청 자료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기상·인명피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입추 이후에도 계속되는 늦더위 인명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br /><br />
 입추는 '가을(秋)에 들어선다(立)'는 뜻의 절기다. 그러나 최근에는 입추가 지나도 한여름 못지 않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br /><br />
 기상청이 지난 7월 발표한 폭염·열대야 발생 특성 분석에 따르면, 최근 10년(2016~2025년) 연간 폭염일수는 18.3일로 과거 10년(1973~1982년, 8.3일)의 약 2.2배, 열대야일수는 12.2일로 3배(4.1일→12.2일)가 됐다.<br /><br />
 더위가 나타나는 시기도 달라졌다. 최근 10년 폭염 시작일은 과거 10년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30일가량 빨라졌고, 종료일은 8월 중~하순경으로 10일 안팎 늦어졌다. 열대야도 종료일이 10~20일가량 늦어져 8월 중순~9월 상순경까지 이어진다.<br /><br />
 늦더위가 길어지면서 입추 이후의 온열질환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질병관리청 응급실감시체계 자료(2011~2025년)를 분석한 결과,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연평균 215명(2011~2015년)에서 최근 10년간(2016~2020년, 2021~2025년) 600명 이상으로 약 3배 늘었다.<br /><br />
  같은 기간 사망자도 연평균 3.3명(2012~2015년)에서 최근 10년간 4명 이상(2016~2020년, 2021~2025년)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br /><br />
 특히 늦더위가 극심했던 2024년에는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온열질환자 1,299명과 사망자 12명이 발생해 그해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발생장소별로는 실내, 실외 작업장에서 발생한 환자가 586명으로 전체의 45.1%를 차지해, 작업장에서 피해가 더 집중됐다.<br /><br />
 올해도 입추가 지난 뒤까지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8월 중순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1~35℃로 평년보다 높겠다.<br /><br />
 이미 8월 2일 경남 양산이 관측 사상 가장 높은 42.5℃를 기록했고, 전국 곳곳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바 있다.<br /><br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입추가 지났음에도 폭염이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고령자 등 취약계층 뿐 아니라 실내‧외 작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국민께서도 물, 그늘, 휴식을 꼭 기억해주시고 늦더위가 끝날 때까지 폭염 행동요령을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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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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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4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0:0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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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용부 김영훈 장관, 김포공항 지상조업 폭염현장 불시점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8일 오후 김포공항을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해 지상조업 현장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 이행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 ①시원한 물, ②냉방장치, ③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④보냉장구 지급, ⑤119 신고
  이번 점검은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8.2.)에 따라 야외작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 늘어난 공항 이용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뒷받침하는 지상조업 노동자들이 항공기 유도·견인과 수하물·화물 상·하역 등을 주로 옥외에서 수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실시됐다.
  특히 공항 주기장은 그늘이 거의 없는 데다 복사열까지 더해져 폭염에 매우 취약하고, 최근 김포공항 활주로 표면온도가 50℃ 이상까지 올라가기도 한 만큼, 지상조업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휴식 여건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영훈 장관은 이날 주기장과 수하물처리시설, 지상조업사 휴게시설 등을 직접 살펴보면서 ▴작업장별 체감온도 측정·기록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 부여 ▴냉방시설 가동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 제공 ▴온열질환 의심자 발생 시 작업중지·응급조치·119 신고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체감온도 35℃ 이상에서는 항공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 외 옥외작업을 중지하고, 불가피한 지상조업도 교대인력 투입과 작업시간 단축, 충분한 휴식 등을 통해 폭염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를 제공하고 일부 냉방 휴게시설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넓은 주기장에 작업구역이 분산되어 있어 노동자가 작업장 인근에서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휴게시설은 작업장과 거리가 멀거나 수용인원이 적어 항공기가 집중적으로 도착·출발하는 시간에는 노동자가 실제로 작업을 멈추고 충분히 쉬기 어려운 문제도 확인됐다.
  이와 같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고용노동부는 한국공항공사·항공사·조업사와 휴게시설 확충을 협의해 왔으나, 설치 장소와 비용·관리책임에 대한 입장 차이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이에 김영훈 장관은 현장점검 직후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에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여 공동 휴게시설 확충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는 설치 장소와 기반시설을 지원하고 항공사와 조업사는 설치·운영비용과 관리방안을 분담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했다.
  김영훈 장관은 “휴게시설은 단순히 설치되어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라며 “특히, 폭염상황에서 노동자가 작업장 가까이에서 필요할 때 바로 이용하고, 실제로 작업을 멈춰 체온을 낮출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지상조업을 지속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폭염이 심할수록 작업을 계속하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인력과 휴식 대책을 더욱 촘촘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며 “관계기관이 휴게시설을 확충하는 등 노동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일은 매우 의미 있고 잘한 일”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100917-34178.jpg" />
</div>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8일 오후 김포공항을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해 지상조업 현장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 이행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br /><br />
    * ①시원한 물, ②냉방장치, ③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④보냉장구 지급, ⑤119 신고<br /><br />
  이번 점검은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8.2.)에 따라 야외작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 늘어난 공항 이용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뒷받침하는 지상조업 노동자들이 항공기 유도·견인과 수하물·화물 상·하역 등을 주로 옥외에서 수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실시됐다.<br /><br />
  특히 공항 주기장은 그늘이 거의 없는 데다 복사열까지 더해져 폭염에 매우 취약하고, 최근 김포공항 활주로 표면온도가 50℃ 이상까지 올라가기도 한 만큼, 지상조업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휴식 여건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이날 주기장과 수하물처리시설, 지상조업사 휴게시설 등을 직접 살펴보면서 ▴작업장별 체감온도 측정·기록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 부여 ▴냉방시설 가동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 제공 ▴온열질환 의심자 발생 시 작업중지·응급조치·119 신고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br /><br />
 특히 체감온도 35℃ 이상에서는 항공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 외 옥외작업을 중지하고, 불가피한 지상조업도 교대인력 투입과 작업시간 단축, 충분한 휴식 등을 통해 폭염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br />
 점검 결과,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를 제공하고 일부 냉방 휴게시설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넓은 주기장에 작업구역이 분산되어 있어 노동자가 작업장 인근에서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일부 휴게시설은 작업장과 거리가 멀거나 수용인원이 적어 항공기가 집중적으로 도착·출발하는 시간에는 노동자가 실제로 작업을 멈추고 충분히 쉬기 어려운 문제도 확인됐다.<br /><br />
  이와 같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고용노동부는 한국공항공사·항공사·조업사와 휴게시설 확충을 협의해 왔으나, 설치 장소와 비용·관리책임에 대한 입장 차이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br /><br />
  이에 김영훈 장관은 현장점검 직후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에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여 공동 휴게시설 확충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는 설치 장소와 기반시설을 지원하고 항공사와 조업사는 설치·운영비용과 관리방안을 분담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했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휴게시설은 단순히 설치되어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라며 “특히, 폭염상황에서 노동자가 작업장 가까이에서 필요할 때 바로 이용하고, 실제로 작업을 멈춰 체온을 낮출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지상조업을 지속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폭염이 심할수록 작업을 계속하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인력과 휴식 대책을 더욱 촘촘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며 “관계기관이 휴게시설을 확충하는 등 노동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일은 매우 의미 있고 잘한 일”이라고 강조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100917-341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0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0:0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5</guid>
		<title><![CDATA[이미선 기상청장, 폭염중대경보 속 현장 행보 “어르신 폭염 생존 수칙 챙긴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미선 기상청장은 7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어르신들을 찾아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현장 봉사활동은 기상청에서 매년 추진하는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6년에 처음 시작되어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봉사활동에는 복지 재단(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민간 기업(농심, 카카오), 그리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미선 기상청장과 현장 봉사자들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생수와 냉방 용품, 간식 등을 손수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며,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험에 노출됐다. 그 어느 때보다도 세심한 보살핌과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상청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폭염취약계층 분들에게 폭염의 위험성을 바로 알리는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야외 활동이나 작업을 즉시 ▲중단(스탑, Stop)”,“냉방 시설이 갖춰진 그늘이나 쉼터로 ▲이동(무브, Move)”,“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위험 상황을 ▲확인(체크, Check)”하는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설명하며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폭염중대경보가 전국 곳곳에 발표되는 상황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 등을 향한 보살핌과 관심은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일”이라며, “국민 모두가 '중단-이동-확인'이라는 생존 3단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8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카카오같이가치 온라인 폭염 피해 예방 모금*에도 따뜻한 마음이 모여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시원한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95856-14181.jpg" />
</div>
  이미선 기상청장은 7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어르신들을 찾아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br /><br />
  이번 현장 봉사활동은 기상청에서 매년 추진하는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6년에 처음 시작되어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봉사활동에는 복지 재단(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민간 기업(농심, 카카오), 그리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br /><br />
  이날 현장에서 이미선 기상청장과 현장 봉사자들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생수와 냉방 용품, 간식 등을 손수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며,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험에 노출됐다. 그 어느 때보다도 세심한 보살핌과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이날 기상청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폭염취약계층 분들에게 폭염의 위험성을 바로 알리는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야외 활동이나 작업을 즉시 ▲중단(스탑, Stop)”,“냉방 시설이 갖춰진 그늘이나 쉼터로 ▲이동(무브, Move)”,“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위험 상황을 ▲확인(체크, Check)”하는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설명하며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br /><br />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폭염중대경보가 전국 곳곳에 발표되는 상황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 등을 향한 보살핌과 관심은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일”이라며, “국민 모두가 '중단-이동-확인'이라는 생존 3단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8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카카오같이가치 온라인 폭염 피해 예방 모금*에도 따뜻한 마음이 모여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시원한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95856-141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4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9:5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4</guid>
		<title><![CDATA[창녕군, 연일 이어진 폭염에 공사 현장 점검 나서 “근로자 안전이 최우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창녕군은 7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록적인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옥외 작업자들의 건강 보호 조치 이행 여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낙인 군수는 거남지구 및 도동지구(도동교)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 예방 5대 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준수 여부와 안전 위험요인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성낙인 군수는 “공사 속도나 일정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이라며 “현장 책임자와 관리자께서는 폭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단 한 명의 온열질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군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취약 공사장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등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총력 가동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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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창녕군은 7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점검은 기록적인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옥외 작업자들의 건강 보호 조치 이행 여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성낙인 군수는 거남지구 및 도동지구(도동교)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 예방 5대 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준수 여부와 안전 위험요인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br />
  성낙인 군수는 “공사 속도나 일정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이라며 “현장 책임자와 관리자께서는 폭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단 한 명의 온열질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br /><br />
  한편, 군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취약 공사장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등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총력 가동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92956-450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5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9:3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3</guid>
		<title><![CDATA[“청년 자립과 세대 공존의 길 모색” 통합위, '세대상생 자산 특별위원회' 출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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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세대상생 자산 특별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특위는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는 자산 격차를 완화하고,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통해 세대가 상생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특위는 통합위 남궁근 세대젠더갈등해소 분과위원이 위원장을 맡고, 청년정책, 주거 분야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통합위는 특위 출범에 앞서 세 차례의 준비 회의를 통해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는 자산 격차의 현황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특위에서 다룰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특위는 향후 청년들의 금융자산 형성, 주거기반 지원 등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세부과제를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석연 위원장은 “출발선부터 다른 청년들의 자산 격차 문제는 미래세대의 좌절과 사회 갈등을 심화시키는 만큼, 이를 해소하는 것이 국민통합의 중요 과제”라며, “이번 특위 출범이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세대상생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남궁근 특위 위원장은 “청년들이 경제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자립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200548-4268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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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세대상생 자산 특별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br /><br />
 이번 특위는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는 자산 격차를 완화하고,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통해 세대가 상생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br /><br />
 특위는 통합위 남궁근 세대젠더갈등해소 분과위원이 위원장을 맡고, 청년정책, 주거 분야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br /><br />
 통합위는 특위 출범에 앞서 세 차례의 준비 회의를 통해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는 자산 격차의 현황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특위에서 다룰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br /><br />
 특위는 향후 청년들의 금융자산 형성, 주거기반 지원 등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세부과제를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이석연 위원장은 “출발선부터 다른 청년들의 자산 격차 문제는 미래세대의 좌절과 사회 갈등을 심화시키는 만큼, 이를 해소하는 것이 국민통합의 중요 과제”라며, “이번 특위 출범이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세대상생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남궁근 특위 위원장은 “청년들이 경제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자립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200548-426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5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20:06: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2</guid>
		<title><![CDATA[동물 신약 개발 전진기지 익산, 선도 기업과 '맞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가 복잡한 행정 절차의 문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의약품 산업의 중심 도시로 솟아오른다.
 익산시는 6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11개 참여 기업과 함께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북자치도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이원택 전북도지사, 이학수 정읍시장, 특구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11개 동물의약품 전문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지난 6월 30일 특구 지정 이후 마련된 이번 협약은 특구 참여 기업에 대한 투자보조금 지원과 임대료 감면 혜택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구 조성 사업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동물의약품 규제 혁신과 첨단 신약 개발을 향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복잡한 행정 규제에 막혀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특정 지역에서 규제를 완화하고 실증 연구를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특구는 익산과 정읍 일원 3.03㎢ 부지를 중심으로 지정됐으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74억 원이 투입된다. 이 가운데 익산시는 전체 특구의 3분의 2에 달하는 2.00㎢ 구역을 전담하며 핵심 사업을 주도한다.
 익산시는 △동물용 첨단 신약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는 심사 절차 간소화 실증 △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백신(자가백신)' 품목 확대 실증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동물용 의약품 독성시험 면제 실증은 정읍시(1.03㎢)에서 진행된다.
 익산은 이미 동물의약품의 효능·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 기관부터 신약 개발을 위한 시제품 생산공장까지 모든 단계를 갖추고 있는 국내 유일의 거점 도시다.
 이번 특구 가동으로 까다로운 중복 시험 절차가 개선되면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이 크게 줄어들어 유망 기업들의 익산 유치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특히 돼지 유행성 설사병이나 독감처럼 새로 나타나는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이에 맞춘 '맞춤형 백신'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신종 전염병에 즉각 대응함으로써 지역 축산 농가의 피해를 크게 줄이고 항생제 사용도 대폭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규제자유특구 성공의 핵심은 결국 현장에서 뛰어주는 기업"이라며 "연구개발부터 실증, 완제품 생산, 사업화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익산이 명실상부한 동물 헬스케어 산업 중심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0018-1080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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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복잡한 행정 절차의 문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의약품 산업의 중심 도시로 솟아오른다.<br /><br />
 익산시는 6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11개 참여 기업과 함께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
 전북자치도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이원택 전북도지사, 이학수 정읍시장, 특구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11개 동물의약품 전문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br /><br />
 지난 6월 30일 특구 지정 이후 마련된 이번 협약은 특구 참여 기업에 대한 투자보조금 지원과 임대료 감면 혜택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특구 조성 사업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동물의약품 규제 혁신과 첨단 신약 개발을 향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br /><br />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복잡한 행정 규제에 막혀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특정 지역에서 규제를 완화하고 실증 연구를 지원하는 제도다.<br /><br />
 이번 특구는 익산과 정읍 일원 3.03㎢ 부지를 중심으로 지정됐으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74억 원이 투입된다. 이 가운데 익산시는 전체 특구의 3분의 2에 달하는 2.00㎢ 구역을 전담하며 핵심 사업을 주도한다.<br /><br />
 익산시는 △동물용 첨단 신약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는 심사 절차 간소화 실증 △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백신(자가백신)' 품목 확대 실증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동물용 의약품 독성시험 면제 실증은 정읍시(1.03㎢)에서 진행된다.<br /><br />
 익산은 이미 동물의약품의 효능·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 기관부터 신약 개발을 위한 시제품 생산공장까지 모든 단계를 갖추고 있는 국내 유일의 거점 도시다.<br /><br />
 이번 특구 가동으로 까다로운 중복 시험 절차가 개선되면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이 크게 줄어들어 유망 기업들의 익산 유치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br /><br />
 특히 돼지 유행성 설사병이나 독감처럼 새로 나타나는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이에 맞춘 '맞춤형 백신'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신종 전염병에 즉각 대응함으로써 지역 축산 농가의 피해를 크게 줄이고 항생제 사용도 대폭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최정호 익산시장은 "규제자유특구 성공의 핵심은 결국 현장에서 뛰어주는 기업"이라며 "연구개발부터 실증, 완제품 생산, 사업화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익산이 명실상부한 동물 헬스케어 산업 중심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0018-108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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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0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1</guid>
		<title><![CDATA[국내 최초 상업용 AI데이터센터, 경상북도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3호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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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내에서 가장 먼저 가동될 것으로 기대되는 상업용 AI데이터센터인‘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사업이 경상북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3호 사업(전국 9호 사업)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6일,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이 모펀드 운용사인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의 심사를 거쳐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9호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국내 최초 상업용 운전을 시작하는 AI데이터센터 경북에서 시작
본 사업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총사업비 6,000억원이 투입되어 수전용량 40MW(IT Load 32MW)의 GPU 기반 수냉식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미 건축허가를 포함한 모든 인허가와 전력 확보 또한 완료되어 2028년 상반기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금융권 관계자들은 국내에 많은 AI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준비 중이고 진행 중에 있지만 경상북도가 출자에 참여하는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가장 먼저 상업운전을 하게되는 데이터센터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 사업성공요인은 ①전력, ②리드투자자 ③사업설계, ④정책금융
경상북도와 사업관계자들은 본 사업의 성공요인으로 ① 전력 공급과 토지 비용 등 인프라 경쟁력, ② 신뢰할 수 있는 리드 투자자의 경험과 네트워크, ③ 장기적 수익성을 확보한 사업 설계, ④ 경북도의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정책 지원이 주요했다고 공통적으로 언급했다. 
사업시행사인 네오에이아이클라우드(NEO AI-Cloud)는 사업 초기부터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염두해 둔 사업구조화를 진행했고, 인허가 관련 사항들이 진행되고 난 후 경상북도 경제혁신추진단과의 협업을 통해 투자구조 설계를 진행해 왔다. 
인근 원전에서 나오는 풍부한 전력과 345kV용량을 가진 변압기를 보유한 산업단지 부지가 최적의 입지를 제공했고, 단층구조 설계로 설비투자비를 절감했다. 경상북도는 1,315억원에 달하는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유치를 지원했고 경상북도가 40억원을 출자하여 사업의 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더했다.
◈ 경북 포항 AI데이터센터 약 2조 4,120억원의 경제 파급효과 전망
경북도는 한국은행 산업연관표를 적용해 자체 분석한 결과, 건설단계에서 약 1조 2,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 약 4,300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기록하고, 운영 단계에서 약 1조 2,12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90개 이상의 상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북도 홍인기 경제혁신추진단장은 “자체분석 결과 운영효과가 건설효과를 상회하는 사업”이라면서 “데이터센터는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직접고용 규모가 크지 않은 대신, 전력‧냉각‧유지보수 등 후방산업과 입주기업 생태계에서 고용이 발생하는 구조이다”라면서 “'짓고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운영이 중요하고 새로운 정책투자가 중요한 장기 투자사업'인 만큼 거점화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포항과 동해안 일원 향후 수년간 AI인프라 거점으로 도약기대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의 AI데이터센터 입지경쟁력이 증명됐다고 평가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AI데이터센터의 입지는 ① 대규모 변전소와 송전선로가 연계된 전력공급 인프라가 준비되어 즉시 공급합의가 가능한 지역이 최우선이고 ② 100MW급 이상의 단지형 또는 캠퍼스형으로 조성이 가능한 넓은 부지가 필수적이다”라며 전력과 부지가 준비된 경북 동해안의 입지경쟁력을 강조했다. 
사업 관계자 및 금융권 관계자들은 대규모 AI 연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40MW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이를 충족시킬 인프라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비슷한 시기 개발에 착수한 다른 AI 데이터센터 사업들 대비 빠른 상업 운전으로 시장 선점 효과가 기대된다. 
◈ 경상북도 정책금융 활성화, 117억원 출자로 1조 5천억 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사업에 누적 약 117억원을 출자해 약 1조 5천억원의 사업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출자액 기준 약 129배의 레버리지 효과를 기록하게 됐다. 
전국 1호 프로젝트인 구미 1국가산단 구조고도화, 전국 4호 프로젝트인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에 이어 세 번째 프로젝트 유치를 성공시켰다. 2024년 정부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출범 이후 선정된 10개 중 3개가 경북에서 성사됐다.
경상북도는 정책금융 활성화를 위해 경제혁신추진단을 전담조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시군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SPC 자기자본의 8~10%에 해당하는 출자분을 도(道)에서 전담하고 있다. 이번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지자체 출자분 40억원을 전액 부담한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광역자치단체에서 출자를 모두 부담하여 재무적인 리스크는 전담하고 인허가와 관련된 행정절차는 시군에서 전담하는 구조로 분업화하여 출자 등 행정절차 지연으로 사업이 좌초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이철우 도지사, 정책금융으로 대형 프로젝트 발굴‧투자모델 확산
이번 성과를 계기로 경상북도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와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금융 수단을 활용한 민간투자 프로젝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권 경험이 풍부한 전문기관과 함께 사업구조 설계, 재무구조‧사업성 검토, 투자자 협의, 정책금융 연계 방안 등 사업별 컨설팅을 진행하고, 단순한 보조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업 특성에 따라 출자 방식까지 검토하며 사업 참여자로서 프로젝트를 함께 설계해 나가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향후 추진할 정책금융 프로젝트에 대해 “이번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은 지자체가 직접 투자자로 참여하여 지역 산업의 토대를 닦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정책금융 수단을 활용해 지역 여건에 맞는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지속 발굴할 것이며, 우수한 프로젝트가 멈추는 일이 없도록 사업화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41917-2151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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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먼저 가동될 것으로 기대되는 상업용 AI데이터센터인‘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사업이 경상북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3호 사업(전국 9호 사업)으로 선정됐다.<br /><br />
경상북도는 6일,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이 모펀드 운용사인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의 심사를 거쳐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9호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br /><br />
◈ 국내 최초 상업용 운전을 시작하는 AI데이터센터 경북에서 시작<br />
본 사업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총사업비 6,000억원이 투입되어 수전용량 40MW(IT Load 32MW)의 GPU 기반 수냉식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미 건축허가를 포함한 모든 인허가와 전력 확보 또한 완료되어 2028년 상반기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br /><br />
금융권 관계자들은 국내에 많은 AI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준비 중이고 진행 중에 있지만 경상북도가 출자에 참여하는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가장 먼저 상업운전을 하게되는 데이터센터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br /><br />
◈ 사업성공요인은 ①전력, ②리드투자자 ③사업설계, ④정책금융<br />
경상북도와 사업관계자들은 본 사업의 성공요인으로 ① 전력 공급과 토지 비용 등 인프라 경쟁력, ② 신뢰할 수 있는 리드 투자자의 경험과 네트워크, ③ 장기적 수익성을 확보한 사업 설계, ④ 경북도의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정책 지원이 주요했다고 공통적으로 언급했다. <br /><br />
사업시행사인 네오에이아이클라우드(NEO AI-Cloud)는 사업 초기부터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염두해 둔 사업구조화를 진행했고, 인허가 관련 사항들이 진행되고 난 후 경상북도 경제혁신추진단과의 협업을 통해 투자구조 설계를 진행해 왔다. <br /><br />
인근 원전에서 나오는 풍부한 전력과 345kV용량을 가진 변압기를 보유한 산업단지 부지가 최적의 입지를 제공했고, 단층구조 설계로 설비투자비를 절감했다. 경상북도는 1,315억원에 달하는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유치를 지원했고 경상북도가 40억원을 출자하여 사업의 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더했다.<br /><br />
◈ 경북 포항 AI데이터센터 약 2조 4,120억원의 경제 파급효과 전망<br />
경북도는 한국은행 산업연관표를 적용해 자체 분석한 결과, 건설단계에서 약 1조 2,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 약 4,300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기록하고, 운영 단계에서 약 1조 2,12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90개 이상의 상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br /><br />
경북도 홍인기 경제혁신추진단장은 “자체분석 결과 운영효과가 건설효과를 상회하는 사업”이라면서 “데이터센터는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직접고용 규모가 크지 않은 대신, 전력‧냉각‧유지보수 등 후방산업과 입주기업 생태계에서 고용이 발생하는 구조이다”라면서 “'짓고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운영이 중요하고 새로운 정책투자가 중요한 장기 투자사업'인 만큼 거점화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 포항과 동해안 일원 향후 수년간 AI인프라 거점으로 도약기대<br />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의 AI데이터센터 입지경쟁력이 증명됐다고 평가했다.<br /><br />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AI데이터센터의 입지는 ① 대규모 변전소와 송전선로가 연계된 전력공급 인프라가 준비되어 즉시 공급합의가 가능한 지역이 최우선이고 ② 100MW급 이상의 단지형 또는 캠퍼스형으로 조성이 가능한 넓은 부지가 필수적이다”라며 전력과 부지가 준비된 경북 동해안의 입지경쟁력을 강조했다. <br /><br />
사업 관계자 및 금융권 관계자들은 대규모 AI 연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40MW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이를 충족시킬 인프라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비슷한 시기 개발에 착수한 다른 AI 데이터센터 사업들 대비 빠른 상업 운전으로 시장 선점 효과가 기대된다. <br /><br />
◈ 경상북도 정책금융 활성화, 117억원 출자로 1조 5천억 사업 추진<br />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사업에 누적 약 117억원을 출자해 약 1조 5천억원의 사업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출자액 기준 약 129배의 레버리지 효과를 기록하게 됐다. <br />
전국 1호 프로젝트인 구미 1국가산단 구조고도화, 전국 4호 프로젝트인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에 이어 세 번째 프로젝트 유치를 성공시켰다. 2024년 정부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출범 이후 선정된 10개 중 3개가 경북에서 성사됐다.<br /><br />
경상북도는 정책금융 활성화를 위해 경제혁신추진단을 전담조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시군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SPC 자기자본의 8~10%에 해당하는 출자분을 도(道)에서 전담하고 있다. 이번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지자체 출자분 40억원을 전액 부담한다. <br /><br />
경상북도 관계자는 “광역자치단체에서 출자를 모두 부담하여 재무적인 리스크는 전담하고 인허가와 관련된 행정절차는 시군에서 전담하는 구조로 분업화하여 출자 등 행정절차 지연으로 사업이 좌초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 이철우 도지사, 정책금융으로 대형 프로젝트 발굴‧투자모델 확산<br />
이번 성과를 계기로 경상북도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와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금융 수단을 활용한 민간투자 프로젝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권 경험이 풍부한 전문기관과 함께 사업구조 설계, 재무구조‧사업성 검토, 투자자 협의, 정책금융 연계 방안 등 사업별 컨설팅을 진행하고, 단순한 보조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업 특성에 따라 출자 방식까지 검토하며 사업 참여자로서 프로젝트를 함께 설계해 나가고 있다.<br /><br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향후 추진할 정책금융 프로젝트에 대해 “이번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은 지자체가 직접 투자자로 참여하여 지역 산업의 토대를 닦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정책금융 수단을 활용해 지역 여건에 맞는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지속 발굴할 것이며, 우수한 프로젝트가 멈추는 일이 없도록 사업화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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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710</guid>
		<title><![CDATA[재정경제부,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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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8월 6일 08:3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조금전 발표된 6월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500억불 수준에 도달했다”고 하면서,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소비와 투자도 개선세를 이어가며 5년만에 3% 성장 궤도에 올라설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물가도 석유 최고가격 인하, 농축산물 할인 지원 등에 힘입어 3개월만에 상승률이 2%대로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구 부총리는 “그러나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누적된 고유가 부담으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고 하면서, “작년 통신비 일시할인에 따른 기저효과와 폭염 등 물가 상방리스크도 남아있는 만큼, 긴장감을 가지고 범부처 차원의 물가안정 노력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는 저출생·고령화 등 경제성장의 위험 요인과 AX·GX·공급망재편 등 거센 산업전환 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하면서, “지금의 반도체 온기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 못할 경우, 산업·지역 및 소득·자산의 양극화 구조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 부총리는 “정부는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모두의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경제구조혁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반도체를 넘어 철강 등 기존 주력산업의 구조 혁신과 더불어, 신산업 육성, 자산·소득·노동·세대·지역간 격차 해소를 통해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경제구조혁신 추진방향', '국가자산 관리체계 대전환',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구조혁신 장관회의’로도 운영하여 매달 경제구조혁신 방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먼저, 제2·제3의 반도체와 같은 혁신 산업이 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한다. 철강·석유화학 등 주력 산업별로 AI 기반 제조공정 혁신과 고부가 전환 등 산업 고도화 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하여 발표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피지컬 AI의 핵심인 로봇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모든 산업에 피지컬 AI를 도입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다. 둘째, 자산·소득·노동·세대·지역 등 부문별 격차를 해소하여 성장 과실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혁신 대책을 마련한다. 취약계층의 생계·금융 등 불안 해소를 위해 하반기 중 ‘안전매트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기초·퇴직연금 개편 정부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재직자·전직자 등의 AX 대응을 위한 추진과제를 3분기 중 구체화해 이행하는 한편,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과 관련해서는 지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발표한 사회진입 단계별 맞춤형 정책방향을 구체화 해나갈 계획이다.
  최근 급증한 국가자산 규모에 걸맞게 소유와 보존에서 적극적 운용과 가치창출 중심으로 국가자산 관리의 패러다임을 대전환한다. 먼저, '가칭국가자산기본법'을 제정해 국가자산을 통합관리하는 등 지난 70년간 유지되어온 현행 국유재산법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기존 부동산 중심 관리체계를 넘어 증권·지식재산·가상자산 등 핵심 자산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규율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자산의 통합 활용을 위한 총괄청의 컨트롤타워 기능도 강화한다. 또한, 공공부문의 자산 데이터를 연계·통합하는 '가칭K-Asset Cloud' 시스템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금년 중 우선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에 국가·지방정부· 공공기관의 자산 정보를 연계하여 기관 간 유기적인 공동 개발 및 활용을 촉진하는 한편, 내년부터는 AI 기반 국가자산 전용 DB의 신규 구축에 착수하여, 유휴자산 발굴과 수요‧공급 최적 매칭을 이끄는 혁신 인프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청년 고용여건을 개선하고 미래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청년일자리 회복방안'도 마련한다. AI 등 첨단·선호분야 전문인력을 2030년까지 20만명 이상 양성하고, 민간·공공 일자리 확대 및 청년 창업가 육성 등을 통해 일자리·창업 30만개를 창출한다. 특히 구직·채용·입직·성장 전단계에 걸친 지원체계를 확충하고, 청년들을 실제 일자리와 매칭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거쳐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을 이른 시일 내에 조속히 발표할 계획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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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8월 6일 08:3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조금전 발표된 6월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500억불 수준에 도달했다”고 하면서,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소비와 투자도 개선세를 이어가며 5년만에 3% 성장 궤도에 올라설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물가도 석유 최고가격 인하, 농축산물 할인 지원 등에 힘입어 3개월만에 상승률이 2%대로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구 부총리는 “그러나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누적된 고유가 부담으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고 하면서, “작년 통신비 일시할인에 따른 기저효과와 폭염 등 물가 상방리스크도 남아있는 만큼, 긴장감을 가지고 범부처 차원의 물가안정 노력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는 저출생·고령화 등 경제성장의 위험 요인과 AX·GX·공급망재편 등 거센 산업전환 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하면서, “지금의 반도체 온기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 못할 경우, 산업·지역 및 소득·자산의 양극화 구조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구 부총리는 “정부는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모두의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경제구조혁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반도체를 넘어 철강 등 기존 주력산업의 구조 혁신과 더불어, 신산업 육성, 자산·소득·노동·세대·지역간 격차 해소를 통해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야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경제구조혁신 추진방향', '국가자산 관리체계 대전환',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등을 논의했다.<br /><br />
  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구조혁신 장관회의’로도 운영하여 매달 경제구조혁신 방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먼저, 제2·제3의 반도체와 같은 혁신 산업이 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한다. 철강·석유화학 등 주력 산업별로 AI 기반 제조공정 혁신과 고부가 전환 등 산업 고도화 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하여 발표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피지컬 AI의 핵심인 로봇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모든 산업에 피지컬 AI를 도입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다. 둘째, 자산·소득·노동·세대·지역 등 부문별 격차를 해소하여 성장 과실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혁신 대책을 마련한다. 취약계층의 생계·금융 등 불안 해소를 위해 하반기 중 ‘안전매트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기초·퇴직연금 개편 정부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재직자·전직자 등의 AX 대응을 위한 추진과제를 3분기 중 구체화해 이행하는 한편,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과 관련해서는 지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발표한 사회진입 단계별 맞춤형 정책방향을 구체화 해나갈 계획이다.<br /><br />
  최근 급증한 국가자산 규모에 걸맞게 소유와 보존에서 적극적 운용과 가치창출 중심으로 국가자산 관리의 패러다임을 대전환한다. 먼저, '가칭국가자산기본법'을 제정해 국가자산을 통합관리하는 등 지난 70년간 유지되어온 현행 국유재산법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기존 부동산 중심 관리체계를 넘어 증권·지식재산·가상자산 등 핵심 자산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규율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자산의 통합 활용을 위한 총괄청의 컨트롤타워 기능도 강화한다. 또한, 공공부문의 자산 데이터를 연계·통합하는 '가칭K-Asset Cloud' 시스템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금년 중 우선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에 국가·지방정부· 공공기관의 자산 정보를 연계하여 기관 간 유기적인 공동 개발 및 활용을 촉진하는 한편, 내년부터는 AI 기반 국가자산 전용 DB의 신규 구축에 착수하여, 유휴자산 발굴과 수요‧공급 최적 매칭을 이끄는 혁신 인프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br /><br />
  청년 고용여건을 개선하고 미래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청년일자리 회복방안'도 마련한다. AI 등 첨단·선호분야 전문인력을 2030년까지 20만명 이상 양성하고, 민간·공공 일자리 확대 및 청년 창업가 육성 등을 통해 일자리·창업 30만개를 창출한다. 특히 구직·채용·입직·성장 전단계에 걸친 지원체계를 확충하고, 청년들을 실제 일자리와 매칭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거쳐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을 이른 시일 내에 조속히 발표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03630-307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5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0:37: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9</guid>
		<title><![CDATA[포항시, 240억 규모 ‘철강산업 AI 융합실증 허브 구축’ 공모 최종 선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인 ‘철강산업 AI 융합실증 허브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 24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철강기업들의 데이터를 수집·정제·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 적용가능한 AI 솔루션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일원에 철강 특화 AI 융합실증센터와 고성능 GPU 기반 AI 연산 인프라를 구축해 중견·중소 철강기업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철강 전용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겪고 있는 고가 GPU 서버 구축 부담과 AI 인프라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생산공정 최적화와 품질관리, 설비 예지보전, 산업안전 등 철강산업 전반으로 AI 활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활용까지 연결되는 철강산업 전주기 AI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기반을 강화하고, 중견·중소기업의 AI 도입 장벽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철강 공급과잉, 탄소중립 규제 강화 등으로 철강산업의 구조 전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포항 역시 지역 철강기업의 경쟁력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제조 혁신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 철강기업들은 AI 도입 필요성은 높지만 초기 투자비용 부담과 전문인력 부족, 실증 인프라 부족 등으로 실제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철강산업 AI 전환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는 등 공모 선정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철강산업 운영 방식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하고,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 설비 가동률 개선 등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산업안전 분야 AI 활용 확대와 산학연 협력 기반 제조 AI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산업안전 분야 AI 활용 확대와 산학연 협력 기반 제조 AI 생태계 조성을 통해 포항을 대한민국 대표 산업 AX 선도도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철강기업 관계자는 “AI 도입 필요성은 크지만 중견·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기에는 부담이 컸다”며 “이번 사업이 현장 중심의 AI 실증과 기술 지원 확대로 이어져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포항 철강산업이 AI 기반 미래형 제조로 전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증 지원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제조 AI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124720-7712.jpg" />
</div>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인 ‘철강산업 AI 융합실증 허브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br /><br />
  총사업비 24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철강기업들의 데이터를 수집·정제·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 적용가능한 AI 솔루션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특히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일원에 철강 특화 AI 융합실증센터와 고성능 GPU 기반 AI 연산 인프라를 구축해 중견·중소 철강기업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철강 전용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br /><br />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겪고 있는 고가 GPU 서버 구축 부담과 AI 인프라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생산공정 최적화와 품질관리, 설비 예지보전, 산업안전 등 철강산업 전반으로 AI 활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또한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활용까지 연결되는 철강산업 전주기 AI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기반을 강화하고, 중견·중소기업의 AI 도입 장벽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철강 공급과잉, 탄소중립 규제 강화 등으로 철강산업의 구조 전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포항 역시 지역 철강기업의 경쟁력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제조 혁신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br /><br />
  지역 철강기업들은 AI 도입 필요성은 높지만 초기 투자비용 부담과 전문인력 부족, 실증 인프라 부족 등으로 실제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br /><br />
  이에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철강산업 AI 전환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는 등 공모 선정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br /><br />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철강산업 운영 방식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하고,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 설비 가동률 개선 등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산업안전 분야 AI 활용 확대와 산학연 협력 기반 제조 AI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또한 산업안전 분야 AI 활용 확대와 산학연 협력 기반 제조 AI 생태계 조성을 통해 포항을 대한민국 대표 산업 AX 선도도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지역 철강기업 관계자는 “AI 도입 필요성은 크지만 중견·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기에는 부담이 컸다”며 “이번 사업이 현장 중심의 AI 실증과 기술 지원 확대로 이어져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포항 철강산업이 AI 기반 미래형 제조로 전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증 지원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제조 AI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 term="10946|"/>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124720-77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5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2:47: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8</guid>
		<title><![CDATA[행정안전부, 안동·의성 4개면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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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7일,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의 관할 4개 면에 대해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는 지방정부 자체조사(7.25.~8.3.)와 관계부처 합동 현장조사(8.1.~5.)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는 지난해 7월 호우 때 다수의 인명피해와 1조 원대 피해가 발생한 것보다 크게 줄어든 규모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5.15. ~ 10.15.) 이전부터 풍수해 대응을 철저히 준비한 결과로 보고 있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지방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아 재정부담을 덜게 된다.
 특히 안동시와 의성군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 복구에 많은 재원을 투입한 데 이어 올해 호우 피해까지 겹치면서 재정 부담이 가중된 상황으로, 이번 국비 추가 지원이 피해 수습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피해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특별재난지역 선포여부와 관계없이 동일)과 함께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지원도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윤호중 장관은 “정부는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께서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계획 수립과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201916-90802.jpg" />
</div>
정부는 7일,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의 관할 4개 면에 대해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br /><br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는 지방정부 자체조사(7.25.~8.3.)와 관계부처 합동 현장조사(8.1.~5.)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br /><br />
 이는 지난해 7월 호우 때 다수의 인명피해와 1조 원대 피해가 발생한 것보다 크게 줄어든 규모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5.15. ~ 10.15.) 이전부터 풍수해 대응을 철저히 준비한 결과로 보고 있다.<br /><br />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지방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아 재정부담을 덜게 된다.<br /><br />
 특히 안동시와 의성군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 복구에 많은 재원을 투입한 데 이어 올해 호우 피해까지 겹치면서 재정 부담이 가중된 상황으로, 이번 국비 추가 지원이 피해 수습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br /><br />
 아울러, 피해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특별재난지역 선포여부와 관계없이 동일)과 함께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지원도 추가적으로 제공된다.<br /><br />
 윤호중 장관은 “정부는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께서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계획 수립과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201916-908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1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20:1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7</guid>
		<title><![CDATA[신세계사이먼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사업 본격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광역시는 7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김영섭), 미국 사이먼프라퍼티 그룹,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시 동구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 안심뉴타운 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을 위한 토지매매계약과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토지매매계약은 지난해 12월 투자협약 이후 구체화된 사업계획이 실제 투자와 사업 실행단계로 전환되는 핵심 절차로, 사업 추진의 실질적인 이행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사업은 계획 단계를 넘어 본궤도에 진입했으며, 향후 착공과 개장 등 후속 절차에도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신세계사이먼의 안정적인 투자 이행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시는 동구청, 대구도시개발공사 등 관계기관과 원스톱 기업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각종 인허가, 사업지 주변 교통대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고, 2028년 개장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시는 안심뉴타운 일대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상습 정체 구간인 반야월로 율하교 동편네거리에 우회전 차로 도로 확장공사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대구외곽순환도로(4차순환선) 개통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율하교 동편네거리 입체화 사업도 신속히 추진하는 등 주변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신세계사이먼은 계획대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상생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토지매매계약으로 사업의 첫 단추를 꿴 만큼 오랜 기간 동부권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를 기다려온 안심뉴타운의 본격적인 변화와 함께 인근 혁신도시의 경제권까지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뉴타운 부지는 과거 연탄공장이 밀집했던 안심연료단지로 인해 수십 년간 환경문제로 주민 불편이 지속됐던 지역이었다. 
2015년부터 연탄공장 이전과 신도시 조성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생활공간으로 탈바꿈하며 동구 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유통시설 유치가 지연되면서 당초 기대했던 신도시로서의 기능을 갖추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으로 안심뉴타운은 주거 기능에 더해 쇼핑·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생활공간으로 완성될 전망이다. 
특히 1,000명 이상의 직·간접 고용 창출과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포함한 국내외 200여 개 유명 브랜드 입점을 통해 연간 600만 명 이상의 방문객 유입이 기대되며,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쇼핑과 외식, 문화·여가, 숙박이 연계된 체류형 소비 기반이 마련되면서 대구의 쇼핑·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동부권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인 강대식 국회의원과 이재숙·김정민 대구시의원도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며 필요한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개발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며 “프리미엄 아울렛 운영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공간과 콘텐츠를 선보여 대구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기업을 유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투자한 기업이 계획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는 것”이라며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 쇼핑·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착공부터 준공,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신세계사이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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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는 7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김영섭), 미국 사이먼프라퍼티 그룹,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시 동구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 안심뉴타운 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을 위한 토지매매계약과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
이번 토지매매계약은 지난해 12월 투자협약 이후 구체화된 사업계획이 실제 투자와 사업 실행단계로 전환되는 핵심 절차로, 사업 추진의 실질적인 이행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 /><br />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사업은 계획 단계를 넘어 본궤도에 진입했으며, 향후 착공과 개장 등 후속 절차에도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와 함께 대구시는 신세계사이먼의 안정적인 투자 이행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 /><br />
협약에 따라 대구시는 동구청, 대구도시개발공사 등 관계기관과 원스톱 기업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각종 인허가, 사업지 주변 교통대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고, 2028년 개장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br /><br />
특히 대구시는 안심뉴타운 일대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상습 정체 구간인 반야월로 율하교 동편네거리에 우회전 차로 도로 확장공사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대구외곽순환도로(4차순환선) 개통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율하교 동편네거리 입체화 사업도 신속히 추진하는 등 주변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br /><br />
신세계사이먼은 계획대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상생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이번 토지매매계약으로 사업의 첫 단추를 꿴 만큼 오랜 기간 동부권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를 기다려온 안심뉴타운의 본격적인 변화와 함께 인근 혁신도시의 경제권까지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안심뉴타운 부지는 과거 연탄공장이 밀집했던 안심연료단지로 인해 수십 년간 환경문제로 주민 불편이 지속됐던 지역이었다. <br /><br />
2015년부터 연탄공장 이전과 신도시 조성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생활공간으로 탈바꿈하며 동구 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유통시설 유치가 지연되면서 당초 기대했던 신도시로서의 기능을 갖추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br /><br />
이번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으로 안심뉴타운은 주거 기능에 더해 쇼핑·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생활공간으로 완성될 전망이다. <br /><br />
특히 1,000명 이상의 직·간접 고용 창출과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포함한 국내외 200여 개 유명 브랜드 입점을 통해 연간 600만 명 이상의 방문객 유입이 기대되며,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또한 쇼핑과 외식, 문화·여가, 숙박이 연계된 체류형 소비 기반이 마련되면서 대구의 쇼핑·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동부권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인 강대식 국회의원과 이재숙·김정민 대구시의원도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며 필요한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br /><br />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개발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며 “프리미엄 아울렛 운영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공간과 콘텐츠를 선보여 대구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기업을 유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투자한 기업이 계획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는 것”이라며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 쇼핑·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착공부터 준공,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신세계사이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34206-574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1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3:4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6</guid>
		<title><![CDATA[국가데이터처, 2025년 기준 운수업조사 및 기업활동조사 실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가데이터처는 8월 6일부터 8월 27일까지 전국 약 3만1천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운수업조사 및 기업활동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우리나라 산업구조 변화와 기업 경영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조사로, 기업체의 응답 부담 경감을 위해 2종의 경제통계조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조사 대상 기업체는 조사원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 조사와 응답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비대면 조사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우리나라 각 산업 분야의 정책 수립･평가, 기업과 국민의 각종 의사결정 및 학계의 다양한 연구활동에 필요한 기초통계로 활용되며, 금년 12월에 잠정 결과가 공표될 예정이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급변하는 경제구조 변화에 맞게 정부가 각종 정책을 올바르게 수립하고 평가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조사대상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74333-99919.jpg"/></div>국가데이터처는 8월 6일부터 8월 27일까지 전국 약 3만1천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운수업조사 및 기업활동조사｣를 실시한다.<br />
<br />
  본 조사는 우리나라 산업구조 변화와 기업 경영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조사로, 기업체의 응답 부담 경감을 위해 2종의 경제통계조사를 동시에 진행한다.<br />
<br />
 이번 조사 대상 기업체는 조사원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 조사와 응답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비대면 조사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br />
<br />
 조사 결과는 우리나라 각 산업 분야의 정책 수립･평가, 기업과 국민의 각종 의사결정 및 학계의 다양한 연구활동에 필요한 기초통계로 활용되며, 금년 12월에 잠정 결과가 공표될 예정이다.<br />
<br />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급변하는 경제구조 변화에 맞게 정부가 각종 정책을 올바르게 수립하고 평가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조사대상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74333-999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7:4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5</guid>
		<title><![CDATA[경찰청,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케이(K)-치안' 구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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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찰청은지난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정부 업무 보고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중점 치안 정책을 발표했다.
  경찰은 올해 상반기 민생범죄 근절과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50% 감소했고 불법사금융 범죄 검거는 23% 증가했으며, 관계성범죄 고위험 가해자 유치 결정은 62%, 스토킹 가해자 전자장치 부착 결정은 661% 각 증가했다.
  하반기에는 이러한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범죄와 반칙을 엄단하여 사회가 합의한 규칙과 규범이 지켜지는 정상사회로 나아가는데 뒷받침하고 국민 생명을 중심으로 경찰 활동을 집중해서 추진하는 한편,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를 쇄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보이스피싱, 마약 등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 대응을 더욱 고도화하기 위해 특별단속과 함께, 신종사기를 포함한 다중피해사기에 대한 법과 제도를 보완하고 마약 위장수사 도입, 해외 법집행기관과 공조협력 강화, 2029년 인터폴 아·태 사무국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매점매석, 불법사금융, 주가조작 등 민생경제 범죄는 전담 수사체계를 통해 수사 역량을 집중하고, 범죄수익 추적과 환수를 강화한다.
  온라인상 가짜뉴스 등 허위정보 유포 행위, 사회적 참사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딥페이크 성착취물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하고범죄행위는 신속 · 엄정 수사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삭제 · 차단 조치도 강화할 방침이다.
  부동산범죄, 보조금 부정수급, 부패·토착 비리, 기술유출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각종 범행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 대포차·대포통장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사적 보복대행 범죄는 실행위자부터 상선 및 의뢰자까지 추적 수사하는 한편, 악성·장기 체납 교통 과태료에 대한 차량·예금 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교통 기초질서 확립, 불법 전단지 단속을 통해 ‘규칙을 지키면 이익이 된다’라는 인식이 우리 사회에 자리 잡도록 더욱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스토킹 범죄는 전건접수 및 즉일조사를 원칙으로 신고 접수부터 피해자 보호, 가해자 격리,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무부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고위험 가해자의 위치정보 공유를 통해 살인을 비롯한 추가 강력범죄를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112신고 분석과 범죄통계를 기반으로 순찰지·순찰노선을 선정하고 드론을 순찰에 활용하는 등 예방활동을 고도화하는 한편, 주취폭력·공중협박·흉기소지 등 국민 불안을 야기하고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는 신속히 제압할 방침이다.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고위험 운전자 안전관리, 보행자 중심 교통 체계 구축 등 취약요인별 맞춤 대책 추진과 함께, 사고 빈발지역에 대해서는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도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자진 신고한 청소년은 전문가 상담·치유프로그램에 연계하는 한편,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해 훈방･즉결심판 등 최대한 선처하여 청소년의 도박 중독을 차단하고 일상 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성인의 경미한 범죄도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통한 훈방 조치로 국민이 과도한 형사사법 절차로 인해 일상이 피해받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는 전담수사팀을 중심으로 엄정 대응하는 한편, 아파트 공동현관 자동 출입, 스토킹 가해자 위치 제공, 원격화상조사 도입 등 국민체감과제(14개)도 신속하게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경찰은 경찰 수사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 전 과정에 내·외부 통제를 한층 강화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경찰 수사역량을 높이고 제도 개선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경찰 수사 비위에 대한 상시예방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찰 수사에 비위 행위가 발 붙이지 못하게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중 사건관계인이 해당 수사관서 소속 경찰관의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인 경우, 이를 즉시 관서장과 시·도경찰청 지휘부에 보고하고 필요시 시·도경찰청에서 직접 수사하거나 다른 경찰관서로 이송하는 상피제를 도입하는 한편, 경찰청에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하고 수사 비위와 부패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수사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수사 감찰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수사 감찰 기능을 외부 개방직인 경찰청 인권감사관이 총괄하도록 개편하고, 내부비리 신고 포상과 변호사를 통한 익명 대리신고도 활성화하여 조직 내부의 자정 기능의 실효성을 높인다.
  경찰 수사에 대한 민주적 통제도 한층 높여갈 방침이다. 연내 경찰법을 개정하여 국가경찰위원회 산하에 경찰 수사를 독립적으로 감찰·조사하는 ‘경찰 수사 인권·감찰 조사기구’ 설치를 추진한다. 민간 출신 조사관이 경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와 부실·불공정 수사 등을 독립적으로 조사하도록 하여 경찰 내부의 자체 감찰에만 의존하지 않는 외부 통제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경찰수사심의위원회는 연내 경찰법 개정을 통해 법률에 설치 근거를 마련하여 독립성과 지속성을 높인다. 위원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무작위 선정 방식을 도입하여 심의의 공정성을 강화한다.
  수사·공소기관 간 견제와 협력체계도 강화한다. 형사소송법 개정 등을 통해 보완수사 요구가 신속하고 확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경찰청에 상시 내부점검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관 기동대 인력 감축 등 효율적인 조직·인력 운영을 통해 현장 수사부서 인력을 보강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수사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수사관의 수사역량을 상향 평준화하는 한편, 수사경과제, 수사관 자격관리제도, 지휘역량평가 등 수사관 인적 관리를 강화하여 경찰 수사 역량과 전문성을 높인다.
  향후,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를 통해, 경찰 수사제도 전반을 점검·논의하여 추가적인 경찰 수사 신뢰 제고 방안을 조속히 마련·추진할 계획이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경찰 수사가 국민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쇄신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095824-36329.jpg" />
</div>
경찰청은지난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정부 업무 보고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중점 치안 정책을 발표했다.<br /><br />
  경찰은 올해 상반기 민생범죄 근절과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50% 감소했고 불법사금융 범죄 검거는 23% 증가했으며, 관계성범죄 고위험 가해자 유치 결정은 62%, 스토킹 가해자 전자장치 부착 결정은 661% 각 증가했다.<br /><br />
  하반기에는 이러한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범죄와 반칙을 엄단하여 사회가 합의한 규칙과 규범이 지켜지는 정상사회로 나아가는데 뒷받침하고 국민 생명을 중심으로 경찰 활동을 집중해서 추진하는 한편,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를 쇄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br /><br />
  보이스피싱, 마약 등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 대응을 더욱 고도화하기 위해 특별단속과 함께, 신종사기를 포함한 다중피해사기에 대한 법과 제도를 보완하고 마약 위장수사 도입, 해외 법집행기관과 공조협력 강화, 2029년 인터폴 아·태 사무국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매점매석, 불법사금융, 주가조작 등 민생경제 범죄는 전담 수사체계를 통해 수사 역량을 집중하고, 범죄수익 추적과 환수를 강화한다.<br /><br />
  온라인상 가짜뉴스 등 허위정보 유포 행위, 사회적 참사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딥페이크 성착취물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하고범죄행위는 신속 · 엄정 수사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삭제 · 차단 조치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
  부동산범죄, 보조금 부정수급, 부패·토착 비리, 기술유출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각종 범행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 대포차·대포통장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br /><br />
  또한, 사적 보복대행 범죄는 실행위자부터 상선 및 의뢰자까지 추적 수사하는 한편, 악성·장기 체납 교통 과태료에 대한 차량·예금 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 대책을 추진한다.<br /><br />
  아울러, 교통 기초질서 확립, 불법 전단지 단속을 통해 ‘규칙을 지키면 이익이 된다’라는 인식이 우리 사회에 자리 잡도록 더욱 노력해나갈 예정이다.<br /><br />
  스토킹 범죄는 전건접수 및 즉일조사를 원칙으로 신고 접수부터 피해자 보호, 가해자 격리,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무부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고위험 가해자의 위치정보 공유를 통해 살인을 비롯한 추가 강력범죄를 차단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112신고 분석과 범죄통계를 기반으로 순찰지·순찰노선을 선정하고 드론을 순찰에 활용하는 등 예방활동을 고도화하는 한편, 주취폭력·공중협박·흉기소지 등 국민 불안을 야기하고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는 신속히 제압할 방침이다.<br /><br />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고위험 운전자 안전관리, 보행자 중심 교통 체계 구축 등 취약요인별 맞춤 대책 추진과 함께, 사고 빈발지역에 대해서는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도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br /><br />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자진 신고한 청소년은 전문가 상담·치유프로그램에 연계하는 한편,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해 훈방･즉결심판 등 최대한 선처하여 청소년의 도박 중독을 차단하고 일상 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다.<br /><br />
  또한, 성인의 경미한 범죄도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통한 훈방 조치로 국민이 과도한 형사사법 절차로 인해 일상이 피해받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는 전담수사팀을 중심으로 엄정 대응하는 한편, 아파트 공동현관 자동 출입, 스토킹 가해자 위치 제공, 원격화상조사 도입 등 국민체감과제(14개)도 신속하게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br /><br />
  경찰은 경찰 수사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 전 과정에 내·외부 통제를 한층 강화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경찰 수사역량을 높이고 제도 개선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먼저, 경찰 수사 비위에 대한 상시예방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찰 수사에 비위 행위가 발 붙이지 못하게 할 방침이다.<br /><br />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중 사건관계인이 해당 수사관서 소속 경찰관의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인 경우, 이를 즉시 관서장과 시·도경찰청 지휘부에 보고하고 필요시 시·도경찰청에서 직접 수사하거나 다른 경찰관서로 이송하는 상피제를 도입하는 한편, 경찰청에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하고 수사 비위와 부패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수사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수사 감찰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수사 감찰 기능을 외부 개방직인 경찰청 인권감사관이 총괄하도록 개편하고, 내부비리 신고 포상과 변호사를 통한 익명 대리신고도 활성화하여 조직 내부의 자정 기능의 실효성을 높인다.<br /><br />
  경찰 수사에 대한 민주적 통제도 한층 높여갈 방침이다. 연내 경찰법을 개정하여 국가경찰위원회 산하에 경찰 수사를 독립적으로 감찰·조사하는 ‘경찰 수사 인권·감찰 조사기구’ 설치를 추진한다. 민간 출신 조사관이 경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와 부실·불공정 수사 등을 독립적으로 조사하도록 하여 경찰 내부의 자체 감찰에만 의존하지 않는 외부 통제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br /><br />
  경찰수사심의위원회는 연내 경찰법 개정을 통해 법률에 설치 근거를 마련하여 독립성과 지속성을 높인다. 위원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무작위 선정 방식을 도입하여 심의의 공정성을 강화한다.<br /><br />
  수사·공소기관 간 견제와 협력체계도 강화한다. 형사소송법 개정 등을 통해 보완수사 요구가 신속하고 확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경찰청에 상시 내부점검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br /><br />
  경찰관 기동대 인력 감축 등 효율적인 조직·인력 운영을 통해 현장 수사부서 인력을 보강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수사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수사관의 수사역량을 상향 평준화하는 한편, 수사경과제, 수사관 자격관리제도, 지휘역량평가 등 수사관 인적 관리를 강화하여 경찰 수사 역량과 전문성을 높인다.<br /><br />
  향후,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를 통해, 경찰 수사제도 전반을 점검·논의하여 추가적인 경찰 수사 신뢰 제고 방안을 조속히 마련·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경찰 수사가 국민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쇄신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이재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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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4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9:59: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4</guid>
		<title><![CDATA[순천시, 내년부터 18~26세 여성 HPV 예방접종 무상지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순천시는 청년 여성의 건강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무상 지원 사업을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60여만 원에 달하는 청년 여성층의 HPV 예방접종비 부담을 완화하고,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HPV 관련 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촘촘한 건강안심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8세부터 26세까지의 여성으로, HPV 4가 예방접종비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 위탁의료기관 협약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시민의 건강은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며, 경제적 이유로 예방의 기회를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HPV 예방접종 무상 지원을 통해 청년 여성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건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등 여성에게 발생하기 쉬운 암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며, 현행 국가예방접종사업은 일정 연령의 여성 청소년과 일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만 시행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12803-13633.jpg" />
</div>
순천시는 청년 여성의 건강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무상 지원 사업을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60여만 원에 달하는 청년 여성층의 HPV 예방접종비 부담을 완화하고,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HPV 관련 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촘촘한 건강안심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대상은 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8세부터 26세까지의 여성으로, HPV 4가 예방접종비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 위탁의료기관 협약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br /><br />
손훈모 순천시장은 “시민의 건강은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며, 경제적 이유로 예방의 기회를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HPV 예방접종 무상 지원을 통해 청년 여성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건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br />
한편,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등 여성에게 발생하기 쉬운 암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며, 현행 국가예방접종사업은 일정 연령의 여성 청소년과 일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만 시행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12803-136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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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2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3</guid>
		<title><![CDATA[보건복지부, 폭염 확대·장기화에 따른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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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확대·장기화됨에 따라 7일 정은경 장관 주재로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개최하여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8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심각)가 발령됨에 따라 운영하던 기존 초기대응반을 격상하여 중대본 3단계에 준하여 비상대응기구를 설치·운영하는 것이다.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는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비상대응본부장으로, 홍보반, 총괄반, 대응1·2·3반 등 5반 4팀 체계로 운영하고, 폭염 중대본 해제 시까지 24시간 운영된다. 이를 통해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어르신, 노숙인, 쪽방촌, 저소득층)에 대한 보호 및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질병관리청과 함께 온열질환 감시체계, 폭염 관련 감염병 감시, 재난의료 대응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간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3일 발표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충실히 이행하며 위험을 조기 발견하고 필요한 보호조치를 취해 왔다. 특히 8월 2일 13시부로 폭염 중대본이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취약 어르신, 노숙인, 쪽방 주민의 안전 확인을 강화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체적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 수행기관(노인복지관 등)의 생활지원사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농어촌에서 작업하시는 고위험군 어르신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 시 매일 2회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하고 인근 무더위쉼터를 안내하도록 했다.
   또한,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야간 순찰을 확대하고, 쪽방상담소를 중심으로 안부 확인을 강화했다. 응급잠자리(217개소)의 냉방상태 등 운영 상황도 지속 점검하고 있으며, 폭염중대경보 지역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2일 1회 전화·문자 또는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서 16개 시도와 협력하여 전국 6,363개소 연장 운영 경로당을 지정했다. 연장 운영 경로당은 오는 9월까지 평일뿐 아니라 주말,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누구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한다. 어르신들이 해당 경로당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 및 이용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냉방기 가동 및 운영 상황도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
   노인일자리 실외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거나 활동시간을 단축하고, 실내 사업장이라고 하더라도 냉방상태 점검, 휴게시간 보장,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등 폭염에 따른 안전관리가 이행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 및 일선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에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
  더불어, 여름철 폭염 시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하여 참여자에게 폭염 행동요령과 안내수칙을 안내하고 건강상태를 수시 확인하는 한편, 실외 활동을 실내 활동으로 대체하거나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등 참여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 장차관을 비롯한 간부진들은 지난 7월부터 경로당, 노인 및 장애인 일자리 사업장 등을 수시로 방문하며 폭염 관련 안전 지침이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되는지 점검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해 왔다.
정은경 장관은 “재난적인 수준의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에서 어르신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폭염 대응 수칙을 준수해달라”라며, “특히, 80세 이상 어르신은 집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이 전체 연령보다 약 3배 많은 만큼 실내에서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정부도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충실히 운영하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시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4506-8222.jpg" />
</div>
 보건복지부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확대·장기화됨에 따라 7일 정은경 장관 주재로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개최하여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8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심각)가 발령됨에 따라 운영하던 기존 초기대응반을 격상하여 중대본 3단계에 준하여 비상대응기구를 설치·운영하는 것이다. <br /><br />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는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비상대응본부장으로, 홍보반, 총괄반, 대응1·2·3반 등 5반 4팀 체계로 운영하고, 폭염 중대본 해제 시까지 24시간 운영된다. 이를 통해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어르신, 노숙인, 쪽방촌, 저소득층)에 대한 보호 및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질병관리청과 함께 온열질환 감시체계, 폭염 관련 감염병 감시, 재난의료 대응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그간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3일 발표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충실히 이행하며 위험을 조기 발견하고 필요한 보호조치를 취해 왔다. 특히 8월 2일 13시부로 폭염 중대본이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취약 어르신, 노숙인, 쪽방 주민의 안전 확인을 강화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br /><br />
   구체적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 수행기관(노인복지관 등)의 생활지원사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농어촌에서 작업하시는 고위험군 어르신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 시 매일 2회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하고 인근 무더위쉼터를 안내하도록 했다.<br /><br />
   또한,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야간 순찰을 확대하고, 쪽방상담소를 중심으로 안부 확인을 강화했다. 응급잠자리(217개소)의 냉방상태 등 운영 상황도 지속 점검하고 있으며, 폭염중대경보 지역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2일 1회 전화·문자 또는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도록 했다.<br /><br />
   이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서 16개 시도와 협력하여 전국 6,363개소 연장 운영 경로당을 지정했다. 연장 운영 경로당은 오는 9월까지 평일뿐 아니라 주말,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누구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한다. 어르신들이 해당 경로당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 및 이용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냉방기 가동 및 운영 상황도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br /><br />
   노인일자리 실외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거나 활동시간을 단축하고, 실내 사업장이라고 하더라도 냉방상태 점검, 휴게시간 보장,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등 폭염에 따른 안전관리가 이행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 및 일선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에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br /><br />
  더불어, 여름철 폭염 시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하여 참여자에게 폭염 행동요령과 안내수칙을 안내하고 건강상태를 수시 확인하는 한편, 실외 활동을 실내 활동으로 대체하거나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등 참여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br /><br />
   한편, 보건복지부 장차관을 비롯한 간부진들은 지난 7월부터 경로당, 노인 및 장애인 일자리 사업장 등을 수시로 방문하며 폭염 관련 안전 지침이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되는지 점검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해 왔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재난적인 수준의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에서 어르신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폭염 대응 수칙을 준수해달라”라며, “특히, 80세 이상 어르신은 집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이 전체 연령보다 약 3배 많은 만큼 실내에서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정부도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충실히 운영하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시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4506-82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2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4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2</guid>
		<title><![CDATA[공주시, 탄천농협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 제공]]></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주시는 지난 6일 탄천농협에서 의료 취약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올해 본격 운영 중인 농촌 왕진버스는 그동안 의당농협, 사곡농협, 유구농협, 신풍농협, 반포농협, 정안농협에 이어 이날 탄천농협까지 총 7개 지역을 찾아가며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공주시와 농협이 상호 협력해 추진 중인 대표 복지 사업으로, 주요 서비스는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질병 관리 및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치매조기검진도 함께 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 6일 탄천농협 본점 2층에서 진행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과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 방문한 탄천면 주민들의 안부와 건강을 따뜻하게 살폈다.
시는 오는 9월 중 이인농협을 찾아갈 예정으로, 올해 총 8개 지역 순회를 통해 약 2,000여 명의 농촌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의료 지원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091201-74571.jpg" />
</div>
공주시는 지난 6일 탄천농협에서 의료 취약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br /><br />
시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올해 본격 운영 중인 농촌 왕진버스는 그동안 의당농협, 사곡농협, 유구농협, 신풍농협, 반포농협, 정안농협에 이어 이날 탄천농협까지 총 7개 지역을 찾아가며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br /><br />
이 사업은 공주시와 농협이 상호 협력해 추진 중인 대표 복지 사업으로, 주요 서비스는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질병 관리 및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br /><br />
특히 올해부터는 공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치매조기검진도 함께 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최원철 시장은 지난 6일 탄천농협 본점 2층에서 진행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과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 방문한 탄천면 주민들의 안부와 건강을 따뜻하게 살폈다.<br /><br />
시는 오는 9월 중 이인농협을 찾아갈 예정으로, 올해 총 8개 지역 순회를 통해 약 2,000여 명의 농촌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최원철 시장은 “이번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의료 지원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091201-745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0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9:1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1</guid>
		<title><![CDATA[광양시,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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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광양시보건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음식물 위생관리와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세균성 장관감염증 신고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으며,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은 전주 대비 105% 증가하는 등 여름철 감염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장관감염증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발생하며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캄필로박터균, 살모넬라균, 장병원성대장균 등이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캄필로박터균은 생닭을 손질하는 과정에서 도마와 칼 등을 통해 다른 식재료로 균이 옮겨지는 교차오염이 쉽게 발생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손질하고 생선·고기·채소는 각각 다른 도마와 칼을사용해야 한다. 계란은 냉장 보관한 뒤 충분히 익혀 먹고,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음식 조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광양시보건소는 시민들에게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이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 음식 조리 금지 ▲칼과 도마는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양시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집단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충분한 가열 조리, 위생적인 음식물 관리 등 예방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 홍보와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10143-57841.jpg" />
</div>
광양시보건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음식물 위생관리와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세균성 장관감염증 신고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으며,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은 전주 대비 105% 증가하는 등 여름철 감염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br /><br />
장관감염증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발생하며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캄필로박터균, 살모넬라균, 장병원성대장균 등이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다.<br /><br />
특히 캄필로박터균은 생닭을 손질하는 과정에서 도마와 칼 등을 통해 다른 식재료로 균이 옮겨지는 교차오염이 쉽게 발생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손질하고 생선·고기·채소는 각각 다른 도마와 칼을사용해야 한다. 계란은 냉장 보관한 뒤 충분히 익혀 먹고,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음식 조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br /><br />
광양시보건소는 시민들에게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이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 음식 조리 금지 ▲칼과 도마는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광양시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집단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충분한 가열 조리, 위생적인 음식물 관리 등 예방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 홍보와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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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2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0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0</guid>
		<title><![CDATA[보기 없이 이틀간 17언더파 몰아친 이민규,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서 시즌 2승 달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민규(23)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nbsp;6일과 7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 코스(파71. 7,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민규는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9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에도 이민규의 기세는 멈추지 않았다. 2번홀(파5)부터 6번홀(파5)까지 다섯 홀 연속 버디 행진을 이어가며 격차를 벌린 그는 후반에도 3타를 줄이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25타를 적어낸 이민규는 공동 2위 그룹을 4타 차로 따돌리며 시즌 2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이민규는 “이번 시즌 목표가 1승이었는데, 이렇게 2승까지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남은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해서 내년도 상·하반기 시드가 주어지는 통합포인트 1위를 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규는 양일간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15개를 몰아치는 괴력을 보였다. 그가 이번 대회에서 17언더파 125타 기록은 배용준(26. CJ)이 ‘2021 스릭슨투어 8회대회’에서 세운 데이비드골프 투어 36홀 최소타 기록(18언더파 124타)에 단 1타 부족한 스코어다. 첫 날 기록한 62타는 개인 통산 최저타이며, 최종일에 기록한 63타 역시 ‘2025 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 2라운드에서 단 한 차례만 기록했던 타수다.
 이민규는 “어제 기록한 62타는 공식 대회를 제외하고도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라며 “이틀 동안 퍼트가 너무 잘돼 좋은 스코어가 나올 수 있었다. 따라오는 선수들을 생각하고 의식하기보다 36홀 신기록을 세워보고 싶어 공격적으로 플레이한 것도 잘 맞아떨어졌다”고 비결을 밝혔다.
 021년 KPGA 프로, 2023년 KPGA 투어프로로 입회한 이민규는 그동안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지난 5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기록한 그는 이번 우승으로 통합포인트 2위(52,239.63P)까지 오르며 꿈에 그리던 KPGA 투어 진출까지 한 발짝 더 다가섰다.
 그는 “정교한 아이언 샷이 나의 장점”이라 소개하며 “KPGA 투어에 가서도 계속해서 시드를 유지하며 꾸준히 잘 치는 선수가 되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포부를 말했다.
 이어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팀 한성 골프아카데미 최형규 프로님 그리고 후원해주시는 서부종합건설 임영열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민규에 이어 박태완(24), 안해천(20)이 13언더파 129타 공동 2위에 올랐고 김주한(26)이 12언더파 130타 4위, 김수겸(30)이 11언더파 131타로 5위에 자리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6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2724-4095.jpg" />
</div>
이민규(23)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br class="ch_bogus_spacer">
<p>&nbsp;6일과 7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 코스(파71. 7,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민규는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9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br /><br />
 대회 최종일에도 이민규의 기세는 멈추지 않았다. 2번홀(파5)부터 6번홀(파5)까지 다섯 홀 연속 버디 행진을 이어가며 격차를 벌린 그는 후반에도 3타를 줄이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25타를 적어낸 이민규는 공동 2위 그룹을 4타 차로 따돌리며 시즌 2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 /><br />
 우승 후 이민규는 “이번 시즌 목표가 1승이었는데, 이렇게 2승까지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남은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해서 내년도 상·하반기 시드가 주어지는 통합포인트 1위를 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민규는 양일간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15개를 몰아치는 괴력을 보였다. 그가 이번 대회에서 17언더파 125타 기록은 배용준(26. CJ)이 ‘2021 스릭슨투어 8회대회’에서 세운 데이비드골프 투어 36홀 최소타 기록(18언더파 124타)에 단 1타 부족한 스코어다. 첫 날 기록한 62타는 개인 통산 최저타이며, 최종일에 기록한 63타 역시 ‘2025 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 2라운드에서 단 한 차례만 기록했던 타수다.<br /><br />
 이민규는 “어제 기록한 62타는 공식 대회를 제외하고도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라며 “이틀 동안 퍼트가 너무 잘돼 좋은 스코어가 나올 수 있었다. 따라오는 선수들을 생각하고 의식하기보다 36홀 신기록을 세워보고 싶어 공격적으로 플레이한 것도 잘 맞아떨어졌다”고 비결을 밝혔다.<br /><br />
 021년 KPGA 프로, 2023년 KPGA 투어프로로 입회한 이민규는 그동안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지난 5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기록한 그는 이번 우승으로 통합포인트 2위(52,239.63P)까지 오르며 꿈에 그리던 KPGA 투어 진출까지 한 발짝 더 다가섰다.<br /><br />
 그는 “정교한 아이언 샷이 나의 장점”이라 소개하며 “KPGA 투어에 가서도 계속해서 시드를 유지하며 꾸준히 잘 치는 선수가 되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포부를 말했다.<br /><br />
 이어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팀 한성 골프아카데미 최형규 프로님 그리고 후원해주시는 서부종합건설 임영열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br /><br />
 이민규에 이어 박태완(24), 안해천(20)이 13언더파 129타 공동 2위에 올랐고 김주한(26)이 12언더파 130타 4위, 김수겸(30)이 11언더파 131타로 5위에 자리했다.<br /><br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6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2724-40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1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27: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99</guid>
		<title><![CDATA[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7월 수상자로 투수 고양 전준표, 타자 LG 손용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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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고양 전준표는 서울고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전준표는 강속구를 앞세운 키움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며, 지난 7월 28일 LG전에서 1군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3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기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손용준은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양 전준표는 7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2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다승 부문 2위(2승), WHIP 1.00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월 23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지며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LG 손용준은 지난 6월 최다 안타 24개로 전체 1위에 오른 데 이어, 7월에도 최다 안타 20개로 해당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또한 손용준은 12타점(전체 2위)을 기록하는 등 팀의 중심 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특히 지난 27일 한화전에서는 6타수 4안타 6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51624-88262.jpg" />
</div>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br /><br />
투수 부문 수상자인 고양 전준표는 서울고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전준표는 강속구를 앞세운 키움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며, 지난 7월 28일 LG전에서 1군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3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기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손용준은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고양 전준표는 7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2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다승 부문 2위(2승), WHIP 1.00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월 23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지며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br /><br />
LG 손용준은 지난 6월 최다 안타 24개로 전체 1위에 오른 데 이어, 7월에도 최다 안타 20개로 해당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또한 손용준은 12타점(전체 2위)을 기록하는 등 팀의 중심 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특히 지난 27일 한화전에서는 6타수 4안타 6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br /><br />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br /><br />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51624-882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2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1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98</guid>
		<title><![CDATA[만루 위기 막아낸 NC 김한별,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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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선정됐다. 김한별은 승부처마다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잇달아 선보이며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공식 기록위원이 승리 확률 기여도와 수비 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간 최고점을 경신한 수비 플레이를 펼친 선수를 수상자로 선정하는 시상이다.
김한별은 지난 7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지켜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선보였다. 8회말 7-5로 앞선 1사 만루 위기에서 김한별은 오지환의 내야를 빠져나갈 듯한 강한 타구를 몸을 날려 막아낸 뒤, 유격수 김주원과 1루수 블레인으로 이어지는 4-6-3 병살타를 완성시켰다.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기를 병살로 단숨에 막아내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7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8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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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선정됐다. 김한별은 승부처마다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잇달아 선보이며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br /><br />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공식 기록위원이 승리 확률 기여도와 수비 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간 최고점을 경신한 수비 플레이를 펼친 선수를 수상자로 선정하는 시상이다.<br /><br />
김한별은 지난 7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지켜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선보였다. 8회말 7-5로 앞선 1사 만루 위기에서 김한별은 오지환의 내야를 빠져나갈 듯한 강한 타구를 몸을 날려 막아낸 뒤, 유격수 김주원과 1루수 블레인으로 이어지는 4-6-3 병살타를 완성시켰다.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기를 병살로 단숨에 막아내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br /><br />
7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8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br /><br />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62445-970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3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6:2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97</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트롯계 히트메이커' 박현빈, 클래식 제치고 '태교송 1위' 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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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박현빈이 챕터3의 첫 골든 스타로 나선다.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트롯계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를 비롯한 박현빈의 대표곡들이 이어져 한여름 밤을 흥으로 물들인다.
이날 박현빈은 국민 히트곡 '샤방샤방'으로 화려한 등장을 알린다. '샤방샤방'은 클래식 음악을 제치고 태교송 차트 1위에 오른 이색 이력을 지닌 곡이다. 박현빈은 "어떤 클래식을 틀어줘도 반응이 없던 뱃속의 아이들이 '샤방샤방'이 나오는 순간 텀블링을 한다"며 뜻밖의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또 다른 히트곡 '앗! 뜨거'의 뮤직비디오는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사연도 공개된다. 박현빈이 직접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작품이라는 점까지 더해져 이목을 끈다. 태교송 차트 1위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까지, 박현빈의 흥미로운 히트곡 비화가 밝혀질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현빈의 숨은 명곡들도 재조명된다. 먼저 미(美) 천록담은 박현빈의 '고래'를 선곡한다. '고래'가 발매됐을 때부터 즐겨 들었을 만큼 애정이 남다르다는 천록담. 박현빈은 천록담이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딱 어울린다"며 흡족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천록담의 상대로는 제2대 골든컵 우승자 춘길이 나선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여섯 차례 맞대결에서 3승 3패를 기록한 팽팽한 라이벌. 춘길은 "세 번째 골든컵도 제가 가져가야겠다"며 벌써부터 2연패를 향한 욕심을 드러낸다.
이어 춘길은 박현빈의 1집 수록곡 '미안해요'를 선곡한다. 박현빈은 "이 노래를 선택했다는 건 승부수를 띄운다는 얘기"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뒤, "제 노래 중 가장 정상적인 노래다. 심의를 정확히 통과한 곡"이라고 재치 있게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현빈의 숨은 명곡을 두고 펼쳐지는 천록담과 춘길의 라이벌전은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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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박현빈이 챕터3의 첫 골든 스타로 나선다.<br /><br />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트롯계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를 비롯한 박현빈의 대표곡들이 이어져 한여름 밤을 흥으로 물들인다.<br /><br />
이날 박현빈은 국민 히트곡 '샤방샤방'으로 화려한 등장을 알린다. '샤방샤방'은 클래식 음악을 제치고 태교송 차트 1위에 오른 이색 이력을 지닌 곡이다. 박현빈은 "어떤 클래식을 틀어줘도 반응이 없던 뱃속의 아이들이 '샤방샤방'이 나오는 순간 텀블링을 한다"며 뜻밖의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br /><br />
반면 또 다른 히트곡 '앗! 뜨거'의 뮤직비디오는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사연도 공개된다. 박현빈이 직접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작품이라는 점까지 더해져 이목을 끈다. 태교송 차트 1위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까지, 박현빈의 흥미로운 히트곡 비화가 밝혀질 전망이다.<br /><br />
이날 방송에서는 박현빈의 숨은 명곡들도 재조명된다. 먼저 미(美) 천록담은 박현빈의 '고래'를 선곡한다. '고래'가 발매됐을 때부터 즐겨 들었을 만큼 애정이 남다르다는 천록담. 박현빈은 천록담이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딱 어울린다"며 흡족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br /><br />
천록담의 상대로는 제2대 골든컵 우승자 춘길이 나선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여섯 차례 맞대결에서 3승 3패를 기록한 팽팽한 라이벌. 춘길은 "세 번째 골든컵도 제가 가져가야겠다"며 벌써부터 2연패를 향한 욕심을 드러낸다.<br /><br />
이어 춘길은 박현빈의 1집 수록곡 '미안해요'를 선곡한다. 박현빈은 "이 노래를 선택했다는 건 승부수를 띄운다는 얘기"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뒤, "제 노래 중 가장 정상적인 노래다. 심의를 정확히 통과한 곡"이라고 재치 있게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 /><br />
박현빈의 숨은 명곡을 두고 펼쳐지는 천록담과 춘길의 라이벌전은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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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3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37: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96</guid>
		<title><![CDATA[[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이경규X영탁X딘딘X이원일 ‘새 동네 살림단’ 출범. 딘딘 “이거 안 될 것 같은데요” 촬영 첫날 포기 선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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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오는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첫 방송된다.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예능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진단하고, 공간 리모델링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담는다.

 이러한 하나의 목표를 안고 ‘새 동네 살림단’으로 뭉친 이경규·영탁·딘딘·이원일. 풍부한 경험과 판단력으로 중심을 잡는 단장 이경규, 사람을 모으고 공간을 알리는 홍보부장 영탁, 현장의 살림살이를 도맡은 사무부장 딘딘, 맛과 사업 수완을 겸비한 요식업 능력자 조리부장 이원일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사람이 만들어낼 새로운 지역 살리기에 기대가 모인다.

 ‘새 동네 살림단’의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이산, 용담호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소멸 위기에 놓인 곳이다. 특히 '새 동네 살림단'이 진안군의 새로운 거점으로 변신시켜야 하는 공간, (구) 용담호 미술관은 7년의 세월 동안 방치되며 곰팡이로 뒤덮이고 시설 곳곳이 부식된 채, 무너진 천장과 위태로운 계단만 남아 폐허로 변해 있었는데. 처참한 내부를 목격한 딘딘은 “이거 안 될 것 같은데요?”라며 중도 포기 선언까지 했을 정도. 심지어 새의 사체까지 발견되며 촬영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이어, 공간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진안 곳곳을 누비며 탐방을 시작한 살림단. 진안 흑돼지를 맛본 영탁은 처음 먹어보는 맛에 반해 멈추지 않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카페를 방문한 이원일은 진안 '커피프린스'가 운영하는 카페의 히든 메뉴를 마신 후 올해 먹은 커피 중 최고라 외치며 정식 메뉴로 판매할 것을 권유하기까지 했다는 후문.

 한편, 지역의 특장점과 문제점을 파악한 살림단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순조롭게 프로젝트의 방향을 잡아가던 중, 예상치 못한 법적인 문제에 부딪히게 되는데 과연 '새 동네 살림단'은 이 난관을 극복하고 진안의 새로운 명소를 탄생시킬 수 있을까?

 그동안 골목상권을 살린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간 재생 프로젝트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등 지역 재생 예능의 새 장을 열어온 SBS가 2026년 하반기 '우리동네 전성시대'를 통해 어떤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새 동네 살림단'의 첫 번째 지역 재생 프로젝트가 공개될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 진안 편 1회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3136-56025.jpg"/></div>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오는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첫 방송된다.<br />
<br />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예능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진단하고, 공간 리모델링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담는다.<br />
<br />
 이러한 하나의 목표를 안고 ‘새 동네 살림단’으로 뭉친 이경규·영탁·딘딘·이원일. 풍부한 경험과 판단력으로 중심을 잡는 단장 이경규, 사람을 모으고 공간을 알리는 홍보부장 영탁, 현장의 살림살이를 도맡은 사무부장 딘딘, 맛과 사업 수완을 겸비한 요식업 능력자 조리부장 이원일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사람이 만들어낼 새로운 지역 살리기에 기대가 모인다.<br />
<br />
 ‘새 동네 살림단’의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이산, 용담호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소멸 위기에 놓인 곳이다. 특히 '새 동네 살림단'이 진안군의 새로운 거점으로 변신시켜야 하는 공간, (구) 용담호 미술관은 7년의 세월 동안 방치되며 곰팡이로 뒤덮이고 시설 곳곳이 부식된 채, 무너진 천장과 위태로운 계단만 남아 폐허로 변해 있었는데. 처참한 내부를 목격한 딘딘은 “이거 안 될 것 같은데요?”라며 중도 포기 선언까지 했을 정도. 심지어 새의 사체까지 발견되며 촬영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br />
<br />
 이어, 공간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진안 곳곳을 누비며 탐방을 시작한 살림단. 진안 흑돼지를 맛본 영탁은 처음 먹어보는 맛에 반해 멈추지 않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카페를 방문한 이원일은 진안 '커피프린스'가 운영하는 카페의 히든 메뉴를 마신 후 올해 먹은 커피 중 최고라 외치며 정식 메뉴로 판매할 것을 권유하기까지 했다는 후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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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지역의 특장점과 문제점을 파악한 살림단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순조롭게 프로젝트의 방향을 잡아가던 중, 예상치 못한 법적인 문제에 부딪히게 되는데 과연 '새 동네 살림단'은 이 난관을 극복하고 진안의 새로운 명소를 탄생시킬 수 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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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골목상권을 살린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간 재생 프로젝트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등 지역 재생 예능의 새 장을 열어온 SBS가 2026년 하반기 '우리동네 전성시대'를 통해 어떤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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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동네 살림단'의 첫 번째 지역 재생 프로젝트가 공개될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 진안 편 1회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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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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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31: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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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주 연속 木 예능 1위' 조수연, 194점 1위 등극! 신윤승과 "오늘부터 1일"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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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개가수들의 활약이 목요일 밤을 유쾌하게 물들였다.&nbsp;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3회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개그맨들이 TOP7의 듀엣 파트너로 나서 유쾌한 웃음과 수준급 가창력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5%를 나타내며,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30년 차 개그맨 박성호가 '압구정 송소희'로 변신했다. 요들과 트롯을 접목한 자신만의 '요들뽕' 장르로 사랑받아 온 그는 '헤이리 처녀'를 선곡,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속사포 요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듀엣에서는 민요까지 섭렵하며 폭넓은 음악성을 입증했다. 이소나와 박성호는 '뱃노래'로 호흡을 맞췄고, 시원한 가락과 흥겨운 추임새를 더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박성호는 "소나 씨와 한 번 함께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압구정 송소희' 팀은 181점을 기록했다.
개그우먼 이세영은 '1억 전도연'이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했다.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으로 TOP25까지 올랐던 그는 이선희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차분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완성했다. 이를 지켜본 춘길은 "눈물이 고일 정도로 감동받았다. 예능감보다 무대를 향한 진심을 배우게 됐다"고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길려원과 이세영은 '미스트롯4' 메들리 팀 미션에서 함께했던 인연을 살려 비비의 '하늘땅 별땅'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경쾌한 퍼포먼스와 찰떡 호흡으로 객석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1억 전도연' 팀은 180점을 받았다.
'36세 장원영'의 정체는 데프콘 닮은꼴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개그우먼 조수연이었다. 조수연은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를 맑고 고운 음색으로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조수연의 개그 콤비 신윤승이 깜짝 등장해 "1등 하면 사귀는 거다"라고 공약을 내건 뒤 "꼴등 해라"라고 외쳐 웃음을 더했다.
윤태화와 함께한 이자연의 '찰랑찰랑'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가발을 쓴 파격적인 비주얼과 몸을 사리지 않는 퍼포먼스로 웃음을 안긴 가운데,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소나는 "가장 개그맨 특집다운 무대였다"고 평가했고, '36세 장원영' 팀은 무려 194점을 기록했다. 1등을 차지한 조수연은 신윤승에게 "오늘부터 1일"을 선언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나이유'의 정체는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였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뒤 '미스트롯1'을 통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길을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반가운 근황도 함께 전했다. 이날 김나희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깊어진 감성과 청아한 음색으로 풀어내며 몰입감을 높였다.
허찬미와는 장윤정의 '불나비'로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켰다. 아찔한 댄스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손빈아는 "저도 모르게 춤을 추게 되더라"고 감탄했다. '나이유' 팀은 192점의 고득점으로 선두 경쟁에 합류했다.
이어 '김나박이' 김태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송은이는 "코미디언 중에서도 손꼽히는 보컬이다. 노래를 너무 잘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김태원은 김광석의 '그날들'을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완성했다. 객석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이 눈에 띄었고, 이소나는 "귀로 듣다가 어느새 마음으로 듣게 됐다 "며 감탄했다.
홍성윤과 김태원이 함께한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무대에서는 묵직한 보컬 시너지가 빛났다. 애절한 감성으로 귀 호강을 선사한 '김나박이' 팀은 183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순서는 '개드래곤' 김용명이 장식했다. 평소 정통 트롯을 즐겨 듣는다는 그는 트롯 가수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전선야곡'에 도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본 무대에서는 목이 쉴 정도로 혼신의 열창을 펼치며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겼다.
염유리와 김용명은 양혜승의 '화려한 싱글'로 호흡을 맞췄다. 김용명의 종잡을 수 없는 라이브 속에서도 염유리가 끝까지 중심을 지키며 곡을 이끌었고, 손빈아는 "염유리가 대단한 가수라는 걸 느꼈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어떻게든 살려냈다"고 감탄해 폭소를 안겼다. '개드래곤' 팀은 165점을 기록하며 곧장 탈락했다.
한편, 개그맨 짝꿍들의 반전 가창력과 TOP7의 색다른 호흡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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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개가수들의 활약이 목요일 밤을 유쾌하게 물들였다.<br /><br />&nbsp;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3회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개그맨들이 TOP7의 듀엣 파트너로 나서 유쾌한 웃음과 수준급 가창력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5%를 나타내며,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br /><br />
30년 차 개그맨 박성호가 '압구정 송소희'로 변신했다. 요들과 트롯을 접목한 자신만의 '요들뽕' 장르로 사랑받아 온 그는 '헤이리 처녀'를 선곡,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속사포 요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br />
듀엣에서는 민요까지 섭렵하며 폭넓은 음악성을 입증했다. 이소나와 박성호는 '뱃노래'로 호흡을 맞췄고, 시원한 가락과 흥겨운 추임새를 더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박성호는 "소나 씨와 한 번 함께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압구정 송소희' 팀은 181점을 기록했다.<br /><br />
개그우먼 이세영은 '1억 전도연'이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했다.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으로 TOP25까지 올랐던 그는 이선희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차분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완성했다. 이를 지켜본 춘길은 "눈물이 고일 정도로 감동받았다. 예능감보다 무대를 향한 진심을 배우게 됐다"고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br /><br />
길려원과 이세영은 '미스트롯4' 메들리 팀 미션에서 함께했던 인연을 살려 비비의 '하늘땅 별땅'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경쾌한 퍼포먼스와 찰떡 호흡으로 객석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1억 전도연' 팀은 180점을 받았다.<br /><br />
'36세 장원영'의 정체는 데프콘 닮은꼴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개그우먼 조수연이었다. 조수연은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를 맑고 고운 음색으로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조수연의 개그 콤비 신윤승이 깜짝 등장해 "1등 하면 사귀는 거다"라고 공약을 내건 뒤 "꼴등 해라"라고 외쳐 웃음을 더했다.<br /><br />
윤태화와 함께한 이자연의 '찰랑찰랑'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가발을 쓴 파격적인 비주얼과 몸을 사리지 않는 퍼포먼스로 웃음을 안긴 가운데,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소나는 "가장 개그맨 특집다운 무대였다"고 평가했고, '36세 장원영' 팀은 무려 194점을 기록했다. 1등을 차지한 조수연은 신윤승에게 "오늘부터 1일"을 선언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br /><br />
'나이유'의 정체는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였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뒤 '미스트롯1'을 통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길을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반가운 근황도 함께 전했다. 이날 김나희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깊어진 감성과 청아한 음색으로 풀어내며 몰입감을 높였다.<br /><br />
허찬미와는 장윤정의 '불나비'로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켰다. 아찔한 댄스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손빈아는 "저도 모르게 춤을 추게 되더라"고 감탄했다. '나이유' 팀은 192점의 고득점으로 선두 경쟁에 합류했다.<br /><br />
이어 '김나박이' 김태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송은이는 "코미디언 중에서도 손꼽히는 보컬이다. 노래를 너무 잘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김태원은 김광석의 '그날들'을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완성했다. 객석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이 눈에 띄었고, 이소나는 "귀로 듣다가 어느새 마음으로 듣게 됐다 "며 감탄했다.<br /><br />
홍성윤과 김태원이 함께한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무대에서는 묵직한 보컬 시너지가 빛났다. 애절한 감성으로 귀 호강을 선사한 '김나박이' 팀은 183점을 기록했다.<br /><br />
마지막 순서는 '개드래곤' 김용명이 장식했다. 평소 정통 트롯을 즐겨 듣는다는 그는 트롯 가수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전선야곡'에 도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본 무대에서는 목이 쉴 정도로 혼신의 열창을 펼치며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겼다.<br /><br />
염유리와 김용명은 양혜승의 '화려한 싱글'로 호흡을 맞췄다. 김용명의 종잡을 수 없는 라이브 속에서도 염유리가 끝까지 중심을 지키며 곡을 이끌었고, 손빈아는 "염유리가 대단한 가수라는 걸 느꼈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어떻게든 살려냈다"고 감탄해 폭소를 안겼다. '개드래곤' 팀은 165점을 기록하며 곧장 탈락했다.<br /><br />
한편, 개그맨 짝꿍들의 반전 가창력과 TOP7의 색다른 호흡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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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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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3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36:0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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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10회차 홍진호 X 첫 출연 김지유! '종로마불' 레이스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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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종로 곳곳을 누비는 예측불허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 ‘런닝맨’에는 어느덧 열 번째 출연을 맞은 홍진호가 등장한다. 지난 출연 당시, 다이어트 주사로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던 그는 본래 후덕했던 모습으로 등장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심)형래 형 아니냐"며 쉴 새 없이 놀리며 오프닝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근 SNS는 물론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인 '대세 코미디언‘ 김지유는 ‘런닝맨’에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부모님이 평소 ‘런닝맨’ 출연을 바랐다고 밝히며 남다른 감회를 전한 데 이어, '클럽 플러팅 댄스' 등 준비한 개인기를 거침없이 선보이며 현장을 단숨에 달궜다. 특히 송지효, 지예은과 함께 클럽 댄스를 선보이자 유재석은 “이모, 고모들이 명절에 모인 것 같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첫 출연부터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김지유와 믿고 보는 홍진호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이날은 유재석 팀과 김종국 팀으로 나뉘어 '종로마불' 판을 먼저 완주해야 하는 ‘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 레이스로 꾸며진다. 종로 곳곳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며 획득한 공에는 원하는 팀원의 이름을 적어 상품통 또는 벌칙통에 넣어야 했는데 멤버들은 자신의 이름을 상품통에, 다른 팀원의 이름은 벌칙통에 넣기 위해 치열한 눈치싸움과 배신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과연 종로 곳곳을 누비며 먼저 완주하게 될 팀은 누구일지, 종로에서 펼쳐지는 예측불허 ‘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 레이스는 오는 9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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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종로 곳곳을 누비는 예측불허 레이스를 펼친다.<br /><br />
 이날 ‘런닝맨’에는 어느덧 열 번째 출연을 맞은 홍진호가 등장한다. 지난 출연 당시, 다이어트 주사로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던 그는 본래 후덕했던 모습으로 등장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심)형래 형 아니냐"며 쉴 새 없이 놀리며 오프닝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근 SNS는 물론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인 '대세 코미디언‘ 김지유는 ‘런닝맨’에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부모님이 평소 ‘런닝맨’ 출연을 바랐다고 밝히며 남다른 감회를 전한 데 이어, '클럽 플러팅 댄스' 등 준비한 개인기를 거침없이 선보이며 현장을 단숨에 달궜다. 특히 송지효, 지예은과 함께 클럽 댄스를 선보이자 유재석은 “이모, 고모들이 명절에 모인 것 같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첫 출연부터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김지유와 믿고 보는 홍진호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br /><br />
 이날은 유재석 팀과 김종국 팀으로 나뉘어 '종로마불' 판을 먼저 완주해야 하는 ‘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 레이스로 꾸며진다. 종로 곳곳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며 획득한 공에는 원하는 팀원의 이름을 적어 상품통 또는 벌칙통에 넣어야 했는데 멤버들은 자신의 이름을 상품통에, 다른 팀원의 이름은 벌칙통에 넣기 위해 치열한 눈치싸움과 배신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br /><br />
 과연 종로 곳곳을 누비며 먼저 완주하게 될 팀은 누구일지, 종로에서 펼쳐지는 예측불허 ‘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 레이스는 오는 9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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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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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열혈농구단] 서장훈 감독 “내 능력 부족” 자책… 승리 공식 흔들리나?코뼈 부상 딛고 돌아온 오승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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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 악재 속에서도 팀워크와 투혼으로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며 4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35년 전통의 충청 최강팀 ‘펜타곤’을 상대로 대망의 5연승에 도전한다.

 하지만 경기를 앞둔 라이징이글스의 내부 상황은 그야말로 '초비상'이다. 위기의 순간마다 팀을 구했던 에이스 정규민이 인대 부상으로 이번 경기도 출전 불가해 전력 공백이 계속되는 상황. 여기에 발목 부상을 입은 손태진과 줄리엔 강 역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데다, 박찬열과 정진운까지 자리를 비워 기용할 수 있는 자원이 턱없이 부족하다.

 답답한 상황 속에서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 라커룸을 찾아 "지금 이 인원으로 농구 끌어가기 어렵다"며 고뇌를 드러낸 데 이어, 김택을 향해 "배우가 연기하는 것처럼 집중해!"라고 소리치며 선수들에게 더 적극적이고 미친 듯한 집중력을 발휘해 줄 것을 간절하게 호소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상대팀 전력 분석을 진행한 김태술 코치는 “이번이 진짜 고비”라며 경기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위기 속 유일한 한 줄기 빛은 '승리 설계사' 오승훈의 귀환이다. 코뼈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오승훈이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마침내 코트로 돌아온 것. 복귀전부터 강한 출전 의지를 불태운 오승훈이 다시 한번 팀의 중심을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들이 맞설 상대 ‘펜타곤’ 역시 만만치 않은 강호다. 1992년 창단해 35년 전통을 자랑하는 ‘펜타곤’은 천안에 연고를 둔, BDR 충북·충남 통합 지역 1위에 빛나는 충청권 최상위 팀이다. 과거 3x3 농구로 전국과 아시아를 제패하고 미국까지 진출해 마이클 조던, 찰스 바클리 등 NBA 전설들과 직접 만났던 화려한 이력을 가진 팀으로, 끈끈한 조직력과 강력한 수비를 앞세워 상대를 지치게 만드는 것이 주특기다.

 특히 펜타곤의 조현석 감독과 ‘농구계 나무위키’라 불리는 에이스 김재철 선수는 라커룸을 찾은 산다라 박 매니저와 정용검 캐스터를 향해 라이징이글스의 전술과 에이스 문수인을 정밀 분석, 완벽한 공략법을 가지고 왔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여기에 호서 지역 MVP 출신 엄희찬 선수가 문수인과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선전포고하며 “문수인 선수 잘하지만, 에이스로 인정은 못 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던 라이징이글스가 역대 최강의 적수를 만나 진짜 시험대에 오르는 시간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라이징이글스 추락시키겠다!”며 선전포고를 날린 펜타곤을 상대로 라이징이글스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돌아온 에이스 오승훈과 문수인의 환상적인 호흡을 앞세워 1쿼터부터 펜타곤의 압박 수비를 흔들고 초반 우위를 선점하는 데 성공한 것.

 그러나 라이징이글스의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공포의 '2쿼터의 저주'였다. 앞선 경기에서도 유독 2쿼터에 고전했던 라이징이글스는 이번에도 2쿼터에 접어들자마자 공격 흐름이 완전히 마비되는 대위기를 맞이했다. 특히 상대의 압도적인 피지컬에 밀려 리바운드 싸움에서 주도권을 내주며 세컨드 찬스를 계속 허용, 흐름을 완전히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과연 서장훈 감독은 절체절명의 순간 어떤 선택으로 돌파구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라이징이글스의 승리를 열렬히 바라는 특급 게스트가 홈구장으로 찾아온다. 최근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글로벌 아이돌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그 주인공.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달군 이들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중석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라이징이글스의 경기를 응원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

 이날 늘 호랑이 같던 서장훈 감독이 “내 능력 부족”이라며 자책하는 등 평소와 달리 깊이 낙심한 모습을 보여 현장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데.. 과연 서장훈 감독을 고개 숙인 상상 초월 전개의 실체는 무엇일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역대급 위기의 매치가 계속 된다.

 펜타곤과의 경기를 끝나고, 전태풍 코치가 라이징이글스를 위해 ‘특별훈련’을 마련했다. 조진세, 손태진, 문수인, 오승훈을 한강으로 초대한 전태풍 코치는 그동안 승리를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선수들에게 ‘즐농(즐기는 농구)’ 시간을 선물했다. 전태풍 코치가 직접 준비한 특별한 상대는 대한민국 고등학생 농구계 최고 실력자로 꼽히는 ‘고등볼러’ 출신 선수들. 김찬이, 문준수, 박범준, 박서진, 김다안과 함께한 3대3 농구에서 예상 밖의 팽팽한 승부가 펼쳐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겼다.

 이어진 소통의 시간에는 선수들의 진솔한 속마음이 오갔다. 그동안 코트 안에서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부터, 농구를 향한 진심과 열정에 대해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라이징이글스의 뜨거운 승부는 8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3249-91465.jpg"/></div>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 악재 속에서도 팀워크와 투혼으로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며 4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35년 전통의 충청 최강팀 ‘펜타곤’을 상대로 대망의 5연승에 도전한다.<br />
<br />
 하지만 경기를 앞둔 라이징이글스의 내부 상황은 그야말로 '초비상'이다. 위기의 순간마다 팀을 구했던 에이스 정규민이 인대 부상으로 이번 경기도 출전 불가해 전력 공백이 계속되는 상황. 여기에 발목 부상을 입은 손태진과 줄리엔 강 역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데다, 박찬열과 정진운까지 자리를 비워 기용할 수 있는 자원이 턱없이 부족하다.<br />
<br />
 답답한 상황 속에서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 라커룸을 찾아 "지금 이 인원으로 농구 끌어가기 어렵다"며 고뇌를 드러낸 데 이어, 김택을 향해 "배우가 연기하는 것처럼 집중해!"라고 소리치며 선수들에게 더 적극적이고 미친 듯한 집중력을 발휘해 줄 것을 간절하게 호소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상대팀 전력 분석을 진행한 김태술 코치는 “이번이 진짜 고비”라며 경기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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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유일한 한 줄기 빛은 '승리 설계사' 오승훈의 귀환이다. 코뼈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오승훈이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마침내 코트로 돌아온 것. 복귀전부터 강한 출전 의지를 불태운 오승훈이 다시 한번 팀의 중심을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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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이 맞설 상대 ‘펜타곤’ 역시 만만치 않은 강호다. 1992년 창단해 35년 전통을 자랑하는 ‘펜타곤’은 천안에 연고를 둔, BDR 충북·충남 통합 지역 1위에 빛나는 충청권 최상위 팀이다. 과거 3x3 농구로 전국과 아시아를 제패하고 미국까지 진출해 마이클 조던, 찰스 바클리 등 NBA 전설들과 직접 만났던 화려한 이력을 가진 팀으로, 끈끈한 조직력과 강력한 수비를 앞세워 상대를 지치게 만드는 것이 주특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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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펜타곤의 조현석 감독과 ‘농구계 나무위키’라 불리는 에이스 김재철 선수는 라커룸을 찾은 산다라 박 매니저와 정용검 캐스터를 향해 라이징이글스의 전술과 에이스 문수인을 정밀 분석, 완벽한 공략법을 가지고 왔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여기에 호서 지역 MVP 출신 엄희찬 선수가 문수인과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선전포고하며 “문수인 선수 잘하지만, 에이스로 인정은 못 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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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던 라이징이글스가 역대 최강의 적수를 만나 진짜 시험대에 오르는 시간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라이징이글스 추락시키겠다!”며 선전포고를 날린 펜타곤을 상대로 라이징이글스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돌아온 에이스 오승훈과 문수인의 환상적인 호흡을 앞세워 1쿼터부터 펜타곤의 압박 수비를 흔들고 초반 우위를 선점하는 데 성공한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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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라이징이글스의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공포의 '2쿼터의 저주'였다. 앞선 경기에서도 유독 2쿼터에 고전했던 라이징이글스는 이번에도 2쿼터에 접어들자마자 공격 흐름이 완전히 마비되는 대위기를 맞이했다. 특히 상대의 압도적인 피지컬에 밀려 리바운드 싸움에서 주도권을 내주며 세컨드 찬스를 계속 허용, 흐름을 완전히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과연 서장훈 감독은 절체절명의 순간 어떤 선택으로 돌파구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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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라이징이글스의 승리를 열렬히 바라는 특급 게스트가 홈구장으로 찾아온다. 최근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글로벌 아이돌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그 주인공.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달군 이들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중석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라이징이글스의 경기를 응원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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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늘 호랑이 같던 서장훈 감독이 “내 능력 부족”이라며 자책하는 등 평소와 달리 깊이 낙심한 모습을 보여 현장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데.. 과연 서장훈 감독을 고개 숙인 상상 초월 전개의 실체는 무엇일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역대급 위기의 매치가 계속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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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곤과의 경기를 끝나고, 전태풍 코치가 라이징이글스를 위해 ‘특별훈련’을 마련했다. 조진세, 손태진, 문수인, 오승훈을 한강으로 초대한 전태풍 코치는 그동안 승리를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선수들에게 ‘즐농(즐기는 농구)’ 시간을 선물했다. 전태풍 코치가 직접 준비한 특별한 상대는 대한민국 고등학생 농구계 최고 실력자로 꼽히는 ‘고등볼러’ 출신 선수들. 김찬이, 문준수, 박범준, 박서진, 김다안과 함께한 3대3 농구에서 예상 밖의 팽팽한 승부가 펼쳐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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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진 소통의 시간에는 선수들의 진솔한 속마음이 오갔다. 그동안 코트 안에서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부터, 농구를 향한 진심과 열정에 대해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라이징이글스의 뜨거운 승부는 8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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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3249-914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33: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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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92</guid>
		<title><![CDATA[TV CHOSUN [밴라이브] '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 MC 안성훈과 환상 호흡… 역주행 신화부터 라이브까지 대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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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MC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금타는 금요일’의 특급 출연자들과 이른 아침 출근길을 함께하며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는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연출 남보라) 세 번째 초대 손님으로 ‘오디션의 불사조’이자 ‘미스트롯4’ 선(善)에 빛나는 가수 허찬미가 전격 출연한다.

이날 오프닝부터 MC 안성훈은 “20년을 버틴 오디션 장수생에서 마침내 최고 영예의 '선'을 차지한 분”이라며 허찬미를 뜨겁게 환영했다. 탑승 직후 다짜고짜 시작된 라이브 코너에서는 최근 15년 만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파이브돌스의 데뷔곡 ‘이러쿵 저러쿵’ 반주가 흘러나왔고, 허찬미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보컬과 여전한 아이돌 포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진 인생 토크에서 허찬미는 5살 때 MBC 로고송을 부르며 시작된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SM 연습생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 6개 소속사를 거치며 겪었던 우여곡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허찬미는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과 남녀공학 활동 중단 등 숱한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 4수 끝에 '미스트롯4'에서 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나를 버티게 해준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고맙다”며 솔직한 심경을 공개해 MC 안성훈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허찬미의 끊임없는 도전에 용기를 얻은 한 팬의 사연이 소개됐다. 17세에 연습생을 시작해 데뷔하지 못하고 무너졌던 29세의 한 사연자가 “네 번이나 다시 일어선 찬미 언니를 보고 다시 연기라는 새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연습생 시절 평가 곡이었던 '거위의 꿈'을 신청한 것. 허찬미는 사연을 읽는 중 폭풍 눈물을 흘려 녹화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허찬미와 안성훈은 깊은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물했다. 

이외에도 학창시절 및 안양예고 재학 시절의 흥미진진한 썰, 학창시절 즐겨 부르던 린의 ‘사랑했잖아’, 인생곡 김연자의 ‘당신의 얄미운 나비’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솔직담백한 인간 허찬미의 진짜 매력과 감동의 라이브가 담긴 ‘밴라이브’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3530-83294.jpg"/></div>MC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금타는 금요일’의 특급 출연자들과 이른 아침 출근길을 함께하며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는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연출 남보라) 세 번째 초대 손님으로 ‘오디션의 불사조’이자 ‘미스트롯4’ 선(善)에 빛나는 가수 허찬미가 전격 출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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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프닝부터 MC 안성훈은 “20년을 버틴 오디션 장수생에서 마침내 최고 영예의 '선'을 차지한 분”이라며 허찬미를 뜨겁게 환영했다. 탑승 직후 다짜고짜 시작된 라이브 코너에서는 최근 15년 만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파이브돌스의 데뷔곡 ‘이러쿵 저러쿵’ 반주가 흘러나왔고, 허찬미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보컬과 여전한 아이돌 포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진 인생 토크에서 허찬미는 5살 때 MBC 로고송을 부르며 시작된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SM 연습생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 6개 소속사를 거치며 겪었던 우여곡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허찬미는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과 남녀공학 활동 중단 등 숱한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 4수 끝에 '미스트롯4'에서 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나를 버티게 해준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고맙다”며 솔직한 심경을 공개해 MC 안성훈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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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허찬미의 끊임없는 도전에 용기를 얻은 한 팬의 사연이 소개됐다. 17세에 연습생을 시작해 데뷔하지 못하고 무너졌던 29세의 한 사연자가 “네 번이나 다시 일어선 찬미 언니를 보고 다시 연기라는 새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연습생 시절 평가 곡이었던 '거위의 꿈'을 신청한 것. 허찬미는 사연을 읽는 중 폭풍 눈물을 흘려 녹화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허찬미와 안성훈은 깊은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물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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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학창시절 및 안양예고 재학 시절의 흥미진진한 썰, 학창시절 즐겨 부르던 린의 ‘사랑했잖아’, 인생곡 김연자의 ‘당신의 얄미운 나비’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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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솔직담백한 인간 허찬미의 진짜 매력과 감동의 라이브가 담긴 ‘밴라이브’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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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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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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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제철리 마을회관] “연예계 유일한 대호 라인!” 오마이걸 효정 합류 / 송가인의 짠내 나는 초등팬심 잡기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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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마이걸 효정의 합류로 ‘완전체’로 뭉친 ‘제철리 마을회관’이 진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선사한다.&nbsp;9일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 3회에서는 경남 진주를 찾은 ‘제철리 청년회’의 새로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여기에 가수 백아연이 새로운 게스트로 함께하며 한층 풍성한 시너지를 더한다. 특히 지난 영월 편에 함께하지 못했던 효정이 처음으로 합류하며 '제철리 청년회' 완전체가 완성, 본격적인 재능 기부에 나선다.
 효정은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연예계 유일한 대호 라인, 오마이걸 효정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한 것. 이에 조나단은 “라인 잘못 섰다!”며 시작부터 거센(?) 야유를 쏟아냈고, 이에 질세라 효정은 “그래서 내가 이 지경이다”라며 재빠르게 태세를 전환해 김대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효정은 지난 촬영에 함께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담아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효정이 준비한 선물은 요즘 유행템인 ‘젤리 슈즈’. 멤버들은 효정의 센스에 감탄하며 즉석에서 새 신발로 갈아 신고, 논밭을 배경으로 한 ‘논두렁 런웨이’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멤버들을 향한 효정의 매력 발산은 재능 검증 타임에서도 이어지는데... 자신의 재능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함께 오마이걸의 대표곡 'Dolphin' 안무를 선보인 것. 이에 요즘 댄스에 제대로 물이 오른(?) 박은영 셰프까지 가세해, 효정과 뜻밖의 댄스 듀오를 결성하며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또한, 효정의 활약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진주에서의 본격적인 재능 기부를 위해 멤버들이 찾은 곳은 2,800평 규모의 오이 스마트팜. 연 매출 8~9억 원에 달한다는 농가 대표의 설명에 멤버들의 눈빛이 돌변한 가운데, 효정은 “혹시 여기 직원이 필요하신가요?”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여기에 조나단마저 자신의 17번째 꿈이 ‘농부’라고 주장하며 효정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오이 농장에서의 재능 기부가 끝나갈 무렵, 농가 대표님이 “오이 홍보 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추가 의뢰를 하는데... 갑작스러운 제안에 릴스 제작이 낯선 멤버들이 당황한 가운데, 효정은 베테랑다운 면모를 발휘하며 분위기를 이끈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배우 오정세의 ‘니가 좋아’를 ‘오이 좋아’로 즉석 개사한 것은 물론, 카메라 구도부터 스토리 구성, 안무까지 능숙하게 지휘하며 '릴스 총감독'으로 변신한 것. 효정의 디렉팅에 예상치 못한 고퀄리티 오이 홍보 영상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마이걸 효정의 합류로 더욱 강력해진 ‘제철리 청년회’의 좌충우돌 진주 접수기는 오는 8월 9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23628-4248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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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의 합류로 ‘완전체’로 뭉친 ‘제철리 마을회관’이 진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선사한다.<br /><br />&nbsp;9일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 3회에서는 경남 진주를 찾은 ‘제철리 청년회’의 새로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여기에 가수 백아연이 새로운 게스트로 함께하며 한층 풍성한 시너지를 더한다. 특히 지난 영월 편에 함께하지 못했던 효정이 처음으로 합류하며 '제철리 청년회' 완전체가 완성, 본격적인 재능 기부에 나선다.<br /><br />
 효정은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연예계 유일한 대호 라인, 오마이걸 효정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한 것. 이에 조나단은 “라인 잘못 섰다!”며 시작부터 거센(?) 야유를 쏟아냈고, 이에 질세라 효정은 “그래서 내가 이 지경이다”라며 재빠르게 태세를 전환해 김대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br /><br />
 이어 효정은 지난 촬영에 함께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담아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효정이 준비한 선물은 요즘 유행템인 ‘젤리 슈즈’. 멤버들은 효정의 센스에 감탄하며 즉석에서 새 신발로 갈아 신고, 논밭을 배경으로 한 ‘논두렁 런웨이’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
 멤버들을 향한 효정의 매력 발산은 재능 검증 타임에서도 이어지는데... 자신의 재능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함께 오마이걸의 대표곡 'Dolphin' 안무를 선보인 것. 이에 요즘 댄스에 제대로 물이 오른(?) 박은영 셰프까지 가세해, 효정과 뜻밖의 댄스 듀오를 결성하며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br /><br />
또한, 효정의 활약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진주에서의 본격적인 재능 기부를 위해 멤버들이 찾은 곳은 2,800평 규모의 오이 스마트팜. 연 매출 8~9억 원에 달한다는 농가 대표의 설명에 멤버들의 눈빛이 돌변한 가운데, 효정은 “혹시 여기 직원이 필요하신가요?”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여기에 조나단마저 자신의 17번째 꿈이 ‘농부’라고 주장하며 효정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br /><br />
 한편, 오이 농장에서의 재능 기부가 끝나갈 무렵, 농가 대표님이 “오이 홍보 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추가 의뢰를 하는데... 갑작스러운 제안에 릴스 제작이 낯선 멤버들이 당황한 가운데, 효정은 베테랑다운 면모를 발휘하며 분위기를 이끈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배우 오정세의 ‘니가 좋아’를 ‘오이 좋아’로 즉석 개사한 것은 물론, 카메라 구도부터 스토리 구성, 안무까지 능숙하게 지휘하며 '릴스 총감독'으로 변신한 것. 효정의 디렉팅에 예상치 못한 고퀄리티 오이 홍보 영상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br /><br />
 오마이걸 효정의 합류로 더욱 강력해진 ‘제철리 청년회’의 좌충우돌 진주 접수기는 오는 8월 9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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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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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39:0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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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에게 무슨 일이? 녹화 도중 돌연 "독신주의 선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매주 색다른 콘셉트와 장르를 넘나드는 듀엣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차별화된 음악 예능으로 호평받고 있다. 8월 6일 방송되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에서는 노래면 노래, 웃음이면 웃음 모두 책임지는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격한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반가운 소식까지 전한다. 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출연진들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김나희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과 신윤승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승이 "1등 하면 사귀겠다"라는 깜짝 공약을 내건 것. 과연 조수연이 1등을 차지해 두 사람의 핑크빛 약속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결혼과 연애 이야기로 설렘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안성훈은 돌연 "독신주의를 선언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안성훈이 이 같은 폭탄선언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전말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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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다.<br /><br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매주 색다른 콘셉트와 장르를 넘나드는 듀엣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차별화된 음악 예능으로 호평받고 있다. 8월 6일 방송되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에서는 노래면 노래, 웃음이면 웃음 모두 책임지는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먼저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격한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반가운 소식까지 전한다. 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출연진들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김나희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과 신윤승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승이 "1등 하면 사귀겠다"라는 깜짝 공약을 내건 것. 과연 조수연이 1등을 차지해 두 사람의 핑크빛 약속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이처럼 결혼과 연애 이야기로 설렘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안성훈은 돌연 "독신주의를 선언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안성훈이 이 같은 폭탄선언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전말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24010-868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4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2:4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89</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힐링 예능’ 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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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종영했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고,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일간 순위에서 예능 부문에서는 1위로 출발하는가 하면, TV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여전한 ‘임영웅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친구들로 조째즈와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이 등장해 좌충우돌 ‘찐친 케미’로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했고,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마지막 친구들로 등장해 임영웅과 반가운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출연자들도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하루만 더 있다가고 싶다’라고 할 정도로 즐거워했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집주인인 영웅 총각이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배려했기 때문”이라며 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보는 분들에게 잘 전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스태프들도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특히,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을 모두 스태프들과 함께한 ‘의리남’ 임영웅 덕분”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골총각 영웅’ 방송 말미에는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져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산골총각 영웅’ 후속으로는 ‘틈만 나면,’이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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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종영했다.<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고,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일간 순위에서 예능 부문에서는 1위로 출발하는가 하면, TV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여전한 ‘임영웅 파워’를 과시했다.<br /><br />
 특히,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친구들로 조째즈와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이 등장해 좌충우돌 ‘찐친 케미’로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했고,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마지막 친구들로 등장해 임영웅과 반가운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br /><br />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출연자들도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하루만 더 있다가고 싶다’라고 할 정도로 즐거워했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집주인인 영웅 총각이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배려했기 때문”이라며 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보는 분들에게 잘 전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스태프들도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특히,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을 모두 스태프들과 함께한 ‘의리남’ 임영웅 덕분”이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산골총각 영웅’ 방송 말미에는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져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산골총각 영웅’ 후속으로는 ‘틈만 나면,’이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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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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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2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88</guid>
		<title><![CDATA[[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어젯밤 어땠어? 기안84, 진짜 연애! 첫 티저부터 몰입감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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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예능 '기이안 연애'가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AI와 함께하는 전례 없는 연애 실험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20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기이안 연애'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하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다.
 공개된 티저는 침대에 누운 기안84의 "연애를 시작했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로 시작된다. 이어 "어젯밤 어땠어?"라는 기안84의 질문에 AI가 "나쁘진 않았어."라고 자연스럽게 답하며, 마치 실제 연인과 대화를 나누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안84는 태블릿 속 AI 여자친구와 함께 하루를 보내고, 수영장에서는 AI 연인과 나란히 물에 몸을 맡긴 채 대화를 나누며 평범한 커플 같은 시간을 보낸다. 잠들 때도 태블릿을 곁에 두고, 상대의 기분을 신경쓰는 스윗한 모습까지 공개되며 어느새 AI에게 깊이 빠져든 기안84의 감정 변화를 엿보게 한다.
 특히 AI와 마주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던 기안84는 "우리가 실제로 만날 수는 없을까?"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화면 너머 존재하는 AI를 현실에서 만나고 싶다는 그의 진심 어린 한마디는 AI를 향한 감정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욱 키운다.
 이유비 역시 AI 남자친구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화면에는 "AI와 연애가 가능할까요?"라는 문구가 더해져, AI를 향한 감정이 과연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장도연은 AI 남자친구와 함께 거리를 걸으며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있는 것 같아."라고 걱정을 털어놓는다. AI와의 사랑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장도연은 끝내 눈물을 흘리며 "사랑해."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돼, 과연 어떤 감정의 변화가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번 티저는 AI와 함께 데이트를 하고, 수영을 즐기고, 놀이공원을 찾는 등 지금까지의 연애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낯설고도 신선한 장면들을 연이어 담아냈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점점 희미해지는 가운데 'AI와 인간 사이에도 진짜 사랑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SBS '기이안 연애'는 오는 20일(목) 밤 9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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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예능 '기이안 연애'가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AI와 함께하는 전례 없는 연애 실험의 시작을 알렸다.<br /><br />
 오는 20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기이안 연애'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하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다.<br /><br />
 공개된 티저는 침대에 누운 기안84의 "연애를 시작했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로 시작된다. 이어 "어젯밤 어땠어?"라는 기안84의 질문에 AI가 "나쁘진 않았어."라고 자연스럽게 답하며, 마치 실제 연인과 대화를 나누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br /><br />
 기안84는 태블릿 속 AI 여자친구와 함께 하루를 보내고, 수영장에서는 AI 연인과 나란히 물에 몸을 맡긴 채 대화를 나누며 평범한 커플 같은 시간을 보낸다. 잠들 때도 태블릿을 곁에 두고, 상대의 기분을 신경쓰는 스윗한 모습까지 공개되며 어느새 AI에게 깊이 빠져든 기안84의 감정 변화를 엿보게 한다.<br /><br />
 특히 AI와 마주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던 기안84는 "우리가 실제로 만날 수는 없을까?"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화면 너머 존재하는 AI를 현실에서 만나고 싶다는 그의 진심 어린 한마디는 AI를 향한 감정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욱 키운다.<br /><br />
 이유비 역시 AI 남자친구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화면에는 "AI와 연애가 가능할까요?"라는 문구가 더해져, AI를 향한 감정이 과연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br /><br />
 장도연은 AI 남자친구와 함께 거리를 걸으며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있는 것 같아."라고 걱정을 털어놓는다. AI와의 사랑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장도연은 끝내 눈물을 흘리며 "사랑해."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돼, 과연 어떤 감정의 변화가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이번 티저는 AI와 함께 데이트를 하고, 수영을 즐기고, 놀이공원을 찾는 등 지금까지의 연애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낯설고도 신선한 장면들을 연이어 담아냈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점점 희미해지는 가운데 'AI와 인간 사이에도 진짜 사랑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SBS '기이안 연애'는 오는 20일(목) 밤 9시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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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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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4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9: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87</guid>
		<title><![CDATA[[SBS 너는 내 운명] 홍경민 “와이프와의 우정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 육아이몽으로 시작된 부부 갈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불후의 명가수 홍경민이 엘리트 해금 연주자 아내 김유나와의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말미에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출연이 예고됐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10살 큰 딸 라원이가 아침부터 홀로 김치덮밥을 만드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딸 라원이는 능숙한 솜씨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덕분에 온 가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식탁에 둘러앉았다.
 하지만 평화롭던 분위기는 ‘용돈’ 이야기가 나오면서 순식간에 달라졌다. 식사 도중 홍경민이 “천 원짜리 몇 장 줘? 얼마 줘?”라며 딸의 용돈을 챙기려 하자, 아내 김유나는 “돈이 왜 필요해. 얘 돈 있어”라며 의아해했다. 그럼에도 홍경민은 오천 원을 꺼내 들자 김유나는 “아니 천 원이면 되지 왜 오천 원이나 줘”라며 언성을 살짝 높여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용돈이몽’을 좁히지 못했고, 결국 김유나는 “애들을 그렇게 물렁물렁하게 해가지고”라며 그동안 쌓아온 속마음을 드러냈다.
 부부의 동상이몽은 교육으로까지 이어졌다. 김유나는 “지금 학원도 다 끊었잖아. 난 그래도 평균 이하까진 해야 된다고 봐”라며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홍경민은 “’굳이 그렇게 해서 대학을 가야 될 필요가 있는가’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지”라며 의견 차이를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김유나는 “(애들을) 아빠가 다 버려 놨다”라면서 “본인이 본인 무덤을 팠다고 해야 되나”고 불만을 털어놨다. 그러자 홍경민은 “가수가 노래 따라간다는 말처럼 와이프와의 우정이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경민과, 김유나 부부의 현실 부부 일상은 1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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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가수 홍경민이 엘리트 해금 연주자 아내 김유나와의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br /><br />
지난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말미에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출연이 예고됐다.<br /><br />
 공개된 예고 영상은 10살 큰 딸 라원이가 아침부터 홀로 김치덮밥을 만드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딸 라원이는 능숙한 솜씨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덕분에 온 가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식탁에 둘러앉았다.<br /><br />
 하지만 평화롭던 분위기는 ‘용돈’ 이야기가 나오면서 순식간에 달라졌다. 식사 도중 홍경민이 “천 원짜리 몇 장 줘? 얼마 줘?”라며 딸의 용돈을 챙기려 하자, 아내 김유나는 “돈이 왜 필요해. 얘 돈 있어”라며 의아해했다. 그럼에도 홍경민은 오천 원을 꺼내 들자 김유나는 “아니 천 원이면 되지 왜 오천 원이나 줘”라며 언성을 살짝 높여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용돈이몽’을 좁히지 못했고, 결국 김유나는 “애들을 그렇게 물렁물렁하게 해가지고”라며 그동안 쌓아온 속마음을 드러냈다.<br /><br />
 부부의 동상이몽은 교육으로까지 이어졌다. 김유나는 “지금 학원도 다 끊었잖아. 난 그래도 평균 이하까진 해야 된다고 봐”라며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홍경민은 “’굳이 그렇게 해서 대학을 가야 될 필요가 있는가’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지”라며 의견 차이를 보였다.<br /><br />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김유나는 “(애들을) 아빠가 다 버려 놨다”라면서 “본인이 본인 무덤을 팠다고 해야 되나”고 불만을 털어놨다. 그러자 홍경민은 “가수가 노래 따라간다는 말처럼 와이프와의 우정이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br /><br />
 홍경민과, 김유나 부부의 현실 부부 일상은 1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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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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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86</guid>
		<title><![CDATA[[SBS 내 남은 연애] 첫 방부터 터졌다! 넷플릭스 TOP 10 진입->3개국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확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내 남은 연애’가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지난 3일 첫 방송에서는 8인 출연자들의 설레는 첫 만남과 함께 첫 미션인 ‘투병 일지’를 공유하며 기존 ‘연프’와 차별화되는 이야기, 그리고 ‘시간의 방’이라는 흥미로운 매칭 시스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병마와 싸워낸 청춘들이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 ‘내 남은 연애‘ 첫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공감을 자아냈고, 글로벌 OTT 플랫폼 이용자들도 사로잡았다.

 먼저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9위로 진입하며 방송 첫 주부터 TOP 10에 이름을 올렸고, 해외에서는 일본 ABEMA, 대만 ’friDayVideo‘, 홍콩 ’Viu‘ 등 사전에 서비스 계약이 성사되는 등 ‘내 남은 연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일본 ABEMA는 주간 이용자 약 3,000만 명 규모의 일본 내 주요 OTT 중 하나로 한국과 동시 서비스되고 있다.

 첫 방송부터 글로벌 OTT 플랫폼을 장악하고 있는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10일(월) 방송되는 2회에서는 8인 출연진의 ’시간의 방‘ 선택 결과와 함께 설레는 첫 데이트가 펼쳐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60013-28466.jpg"/></div>SBS ‘내 남은 연애’가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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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지난 3일 첫 방송에서는 8인 출연자들의 설레는 첫 만남과 함께 첫 미션인 ‘투병 일지’를 공유하며 기존 ‘연프’와 차별화되는 이야기, 그리고 ‘시간의 방’이라는 흥미로운 매칭 시스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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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마와 싸워낸 청춘들이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 ‘내 남은 연애‘ 첫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공감을 자아냈고, 글로벌 OTT 플랫폼 이용자들도 사로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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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9위로 진입하며 방송 첫 주부터 TOP 10에 이름을 올렸고, 해외에서는 일본 ABEMA, 대만 ’friDayVideo‘, 홍콩 ’Viu‘ 등 사전에 서비스 계약이 성사되는 등 ‘내 남은 연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일본 ABEMA는 주간 이용자 약 3,000만 명 규모의 일본 내 주요 OTT 중 하나로 한국과 동시 서비스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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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방송부터 글로벌 OTT 플랫폼을 장악하고 있는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10일(월) 방송되는 2회에서는 8인 출연진의 ’시간의 방‘ 선택 결과와 함께 설레는 첫 데이트가 펼쳐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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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60013-284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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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6:00: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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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안성훈, 첫 녹화부터 열정 활활! "반려 MC 되겠다"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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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챕터3 시작부터 승부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8월 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새 MC 안성훈의 합류와 함께 제3대 골든컵 레이스의 막이 오른다. 이전보다 더욱 독하고 살벌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시즌부터는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해 김성주와 호흡을 맞춘다. 경연 참가자에서 우승자, 마스터를 거쳐 이제는 진행까지 영역을 넓힌 안성훈은 첫 녹화에 나서 "반려 MC가 되겠다",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계속되는 안성훈의 의욕에 보다 못한 김성주가 녹화 도중 옐로카드를 꺼내 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첫 출연부터 맹활약을 펼친 안성훈이 '금타는 금요일'에 어떤 시너지를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주 골든컵의 주인이 된 춘길은 트로피와 왕관까지 풀장착한 채 챔피언 기분을 만끽한다. "얄밉다"는 동료들의 원성이 쏟아질 정도. 이에 초대 우승자 진(眞) 김용빈은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며 재탈환 의지를 불태운다. 과연 김용빈은 첫 대결부터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까.

'금타는 금요일' 챕터3에서는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룰이 첫선을 보인다. 그 이름은 바로 '운명의 룰렛'. 오직 100점을 받은 사람만 룰렛을 돌릴 기회를 얻게 되면서 출연진들의 목표도 달라진다. 그동안은 라운드 승리와 황금별 확보가 최우선이었다면, 이제는 "100점만 바라보겠다"는 각오까지 나올 정도로 완벽한 무대를 향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다.

더욱 놀라운 것은 챕터3 첫 녹화부터 100점의 주인공이 탄생했다는 점이다. 과연 가장 먼저 운명의 룰렛을 돌린 주인공은 누구일지,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8월 7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5341-95516.jpg"/></div>'금타는 금요일' 챕터3 시작부터 승부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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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새 MC 안성훈의 합류와 함께 제3대 골든컵 레이스의 막이 오른다. 이전보다 더욱 독하고 살벌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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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부터는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해 김성주와 호흡을 맞춘다. 경연 참가자에서 우승자, 마스터를 거쳐 이제는 진행까지 영역을 넓힌 안성훈은 첫 녹화에 나서 "반려 MC가 되겠다",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계속되는 안성훈의 의욕에 보다 못한 김성주가 녹화 도중 옐로카드를 꺼내 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첫 출연부터 맹활약을 펼친 안성훈이 '금타는 금요일'에 어떤 시너지를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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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골든컵의 주인이 된 춘길은 트로피와 왕관까지 풀장착한 채 챔피언 기분을 만끽한다. "얄밉다"는 동료들의 원성이 쏟아질 정도. 이에 초대 우승자 진(眞) 김용빈은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며 재탈환 의지를 불태운다. 과연 김용빈은 첫 대결부터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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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챕터3에서는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룰이 첫선을 보인다. 그 이름은 바로 '운명의 룰렛'. 오직 100점을 받은 사람만 룰렛을 돌릴 기회를 얻게 되면서 출연진들의 목표도 달라진다. 그동안은 라운드 승리와 황금별 확보가 최우선이었다면, 이제는 "100점만 바라보겠다"는 각오까지 나올 정도로 완벽한 무대를 향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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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놀라운 것은 챕터3 첫 녹화부터 100점의 주인공이 탄생했다는 점이다. 과연 가장 먼저 운명의 룰렛을 돌린 주인공은 누구일지,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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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8월 7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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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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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3: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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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8월 11일 새 시즌 첫 방송! 유재석-유연석, '모든 순간이 과몰입' 첫 회 예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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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틈만나면,’이 오는 11일(화) 시즌5 첫 방송을 앞두고 돌아온 유재석, 유연석과 매 순간 과몰입을 불러 일으키는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의 단합을 담은 첫 회 예고와 함께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11일(화) 밤 9시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가장 최근 방영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49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 평판’에서 ‘틈만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 방송인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틈만나면,’ 시즌5 첫 회 예고 영상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돌아온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엄청난 과몰입력을 지닌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의 만남이 관심을 모은다.

 “저 많이 강해졌어요”라는 정호연의 비장한 출사표와 함께 황정민과 정호연은 모든 순간마다 사력을 다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게임에 푹 빠진 나머지 작은 룰 설명에도 울컥하는가 하면, ‘RED RED’ 안무도 하나씩 열심히 따라 추고, 게임 결과에 목청껏 소리 지르는 등 ‘틈만나면,’의 도파민에 흠뻑 빠진 모습. 여기에 기상천외한 개인기로 유재석, 유연석을 사로잡은 정호연의 모습과 함께 ‘거제 야호’ 밈을 ‘거제 야옹’으로 착각해 뜻밖의 웃음을 선사한 황정민까지 유쾌함을 더하는 네 사람의 티키타카가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틈만나면,’의 역사로 가득 찬 굿즈백이 담겨 흥미를 높인다. 포스터 속의 유재석, 유연석 키링이 미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틈주인’의 사연을 담은 명함, 틈게임의 명운을 쥐락펴락하는 보너스 쿠폰 주사위와 탁구공, 제기는 물론 아기자기한 클리커, 그립톡 굿즈 등 가방 안을 가득 채운 ‘틈새 오브제’ 모음집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틈만나면,’의 추억을 아우르는 요소들이 내적 반가움을 부르는 한편, 다채로운 굿즈들 만큼이나 한층 풍성하고 꽉 찬 재미로 돌아올 ‘틈만나면,’ 시즌5 첫 회는 어떨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의 새 시즌은 오는 11일(화)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5638-84210.jpg"/></div> SBS ‘틈만나면,’이 오는 11일(화) 시즌5 첫 방송을 앞두고 돌아온 유재석, 유연석과 매 순간 과몰입을 불러 일으키는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의 단합을 담은 첫 회 예고와 함께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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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화) 밤 9시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가장 최근 방영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49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 평판’에서 ‘틈만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 방송인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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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틈만나면,’ 시즌5 첫 회 예고 영상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돌아온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엄청난 과몰입력을 지닌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의 만남이 관심을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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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많이 강해졌어요”라는 정호연의 비장한 출사표와 함께 황정민과 정호연은 모든 순간마다 사력을 다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게임에 푹 빠진 나머지 작은 룰 설명에도 울컥하는가 하면, ‘RED RED’ 안무도 하나씩 열심히 따라 추고, 게임 결과에 목청껏 소리 지르는 등 ‘틈만나면,’의 도파민에 흠뻑 빠진 모습. 여기에 기상천외한 개인기로 유재석, 유연석을 사로잡은 정호연의 모습과 함께 ‘거제 야호’ 밈을 ‘거제 야옹’으로 착각해 뜻밖의 웃음을 선사한 황정민까지 유쾌함을 더하는 네 사람의 티키타카가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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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틈만나면,’의 역사로 가득 찬 굿즈백이 담겨 흥미를 높인다. 포스터 속의 유재석, 유연석 키링이 미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틈주인’의 사연을 담은 명함, 틈게임의 명운을 쥐락펴락하는 보너스 쿠폰 주사위와 탁구공, 제기는 물론 아기자기한 클리커, 그립톡 굿즈 등 가방 안을 가득 채운 ‘틈새 오브제’ 모음집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틈만나면,’의 추억을 아우르는 요소들이 내적 반가움을 부르는 한편, 다채로운 굿즈들 만큼이나 한층 풍성하고 꽉 찬 재미로 돌아올 ‘틈만나면,’ 시즌5 첫 회는 어떨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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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의 새 시즌은 오는 11일(화)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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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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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6: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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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무교 한의사 강신우, "모든 것이 주님의 계획 아닐까?" 기독교인 김다혜에 주님 플러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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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김다혜 바라기 한의사 강신우가 폭주한다.6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7회에서는 최종 선택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길 예정. 특히 김다혜의 마음을 오해한 강신우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가 펼쳐져 탄식을 터지게 만든다.
 당장이라도 결혼식장을 잡을 듯한 강신우의 태세에 부담을 느낀 김다혜는 강신우를 정리하겠다고 결심한 상황. 김다혜가 강신우의 직진에 철벽을 치며 서서히 거리두기에 나서자 강신우는 “호감가는 사람이 무교인 것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게 아닐까”라며 주님 플러팅까지 시도한다. 이에 김다혜는 “기도를 해볼게”라며 강신우의 플러팅을 외면한다고.
 김다혜의 철벽 모드에 강신우의 폭주가 시작된다. 김다혜의 심경변화의 이유를 엄마에게서 찾는가 하면, 엄마를 움직여 김다혜의 마음 돌리기에 나선 것. 이에 김요한은 “저 형 왜 저래요?”라며 어리둥절해하고, 서장훈은 “신우씨가 이성을 잃었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김다혜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 강신우의 폭주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지 러브라인이 향방에 궁금증이 상승한다.
 그런가 하면, 최정윤은 무려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합숙 맞선2’ 최고의 인기녀로 떠오른다.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까지 세 남자가 모두 최정윤과의 데이트를 원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것. 과연 세 사람 중 최정윤의 마음이 향할 상대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뜻하지 않은 난관을 만난 강신우의 폭주와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최고의 인기녀에 등극한 최정윤 등 합숙 막바지에 돌입하며 엇갈리는 진심과 예측불허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합숙 맞선2’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예능 부문에서 5일 연속 1위를 기록해 왕좌를 지키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5851-69128.jpg" />
</div>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김다혜 바라기 한의사 강신우가 폭주한다.<br /><br />6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7회에서는 최종 선택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길 예정. 특히 김다혜의 마음을 오해한 강신우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가 펼쳐져 탄식을 터지게 만든다.<br /><br />
 당장이라도 결혼식장을 잡을 듯한 강신우의 태세에 부담을 느낀 김다혜는 강신우를 정리하겠다고 결심한 상황. 김다혜가 강신우의 직진에 철벽을 치며 서서히 거리두기에 나서자 강신우는 “호감가는 사람이 무교인 것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게 아닐까”라며 주님 플러팅까지 시도한다. 이에 김다혜는 “기도를 해볼게”라며 강신우의 플러팅을 외면한다고.<br /><br />
 김다혜의 철벽 모드에 강신우의 폭주가 시작된다. 김다혜의 심경변화의 이유를 엄마에게서 찾는가 하면, 엄마를 움직여 김다혜의 마음 돌리기에 나선 것. 이에 김요한은 “저 형 왜 저래요?”라며 어리둥절해하고, 서장훈은 “신우씨가 이성을 잃었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김다혜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 강신우의 폭주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지 러브라인이 향방에 궁금증이 상승한다.<br /><br />
 그런가 하면, 최정윤은 무려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합숙 맞선2’ 최고의 인기녀로 떠오른다.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까지 세 남자가 모두 최정윤과의 데이트를 원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것. 과연 세 사람 중 최정윤의 마음이 향할 상대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뜻하지 않은 난관을 만난 강신우의 폭주와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최고의 인기녀에 등극한 최정윤 등 합숙 막바지에 돌입하며 엇갈리는 진심과 예측불허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합숙 맞선2’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다.<br /><br />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예능 부문에서 5일 연속 1위를 기록해 왕좌를 지키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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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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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8:0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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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천재 군주’ 정조, 6천만 원 회갑연부터 ‘회식 끝판왕’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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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의 효심 가득한 밥상을 만났다. 또 ‘조선 최고의 주당’으로서 즐긴 회식 끝판왕 메뉴, 애민 정신이 담긴 요리까지 다채로운 맛에 빠져들었다.
5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참극을 딛고 일어나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의 밥상이 공개됐다. 드라마 ‘이산’에서 ‘사도세자’ 역을 맡은 배우 이창훈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큰별쌤’ 최태성은 정조의 지극한 효심을 강조하며 조선 역사상 전무후무한 역대급 효도 프로젝트였던 ‘수원 행차’를 설명했다. 정조는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동갑이었던 사도세자의 회갑을 함께 기리기 위해 수원에서 회갑연을 결정했다. 이 행차는 약 1km에 달하는 행렬과 6300여명의 인원이 동원되는 압도적 스케일을 선보였다. 
조선 최고의 ‘효자 왕’ 정조는 음식마저 효심 가득했는데, 어머니를 위한 '회갑연 한 상'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산해진미가 들어간 ‘별잡탕’을 맛본 ‘큰별쌤’ 최태성은 “연세 많은 어머님이 드시는 거니까 속에 무리 가지 않게 만든 게 느껴진다”라며 정조의 정성에 감동했다. 또 도라지로 만든 ‘길경잡채’와 화려한 ‘화양적’까지 어우러지며 잔칫상 분위기를 더했다. 이창훈은 “올해 내가 회갑이다. 마치 내 아들한테 상을 받는 것 같다”라며 감격했다. 효심 가득한 정조가 ‘수원 행차’의 8일간 차린 요리만 무려 315가지였다. 초특급 잔칫상의 차림 비용이 현재 가치로 약 6000만원에 달했다는 사실에 ‘궁인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효자 왕'일 줄만 알았던 정조의 반전 모습을 담은 정조표 회식 단골 음식 '전립투골'도 등장했다. 정조는 연구기관인 ‘규장각’을 설치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인재들을 달달 볶으며 단련시켰지만, 최태성은 “일할 때는 호랑이 상사인데 놀 때는 화끈한 편이다. 조선 최고의 회식 마니아다”라며 정조가 지친 신하들의 마음을 회식으로 달래줬다고 설명했다. ‘MZ궁녀’ 지예은은 “회식도 싫다”라며 질색했지만, 조선시대식 전골 요리 ‘전립투골’이 등장하자 솟구치는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전립투골은 무관이 쓰던 ‘전립’을 본떠서 만든 불판에 육수를 넣고 챙 위에는 버섯, 고기, 각종 채소를 올린 뒤 그 재료들을 육수에 익혀 먹는 요리다. 최태성은 “조선의 맛을 알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연신 숟가락질을 계속했다. 양상국은 “회식 때 먹으면 술 먹다가 깨고 회식이 길어질 것 같다”라며 전립투골의 시원한 맛에 빠졌다. ‘애주가’ 신기루도 “함께 나눠 먹으며 친분 쌓기에 딱이다”라며 회식 자리에 걸맞은 음식이라고 인정했다. 
‘조선 최고의 주당’ 정조의 짓궂고도 화끈한 회식 비화도 공개됐다. 지예은이 ‘뇌섹녀’ 면모를 선보이며 맞힌 정조의 건배사인 ‘불취무귀’는 ‘취하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한다’라는 뜻이었다. 술자리 강요(?)에 지예은은 “꼰대”라며 경악했지만, 더 충격적인 사실이 남아 있었다. 당시 왕실 소주는 무려 60~70도였지만, 정조는 붓 통에 술을 부어 마시라는 짓궂은 어명을 ‘다산’ 정약용에게 내렸다. 이에 정약용이 “나는 오늘 죽었구나”라며 탄식한 일화도 있다. 양상국은 “신하 한정 폭군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게다가 정조는 술에 취한 신하들에게 시 짓기를 시키고 제한 시간 내에 못 하면 유배를 보내 버렸다. 최태성은 “창덕궁에 ‘부용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작은 인공섬이 있다. 나룻배를 타고 거기를 다녀오는 게 벌칙이었다”며 벌칙의 정체를 설명했다. 그러나 양상국은 “주량이 약한데 큰 잔에 술 마시라고 하고, 시를 쓰라고 하고, 시를 못 쓰니 유배를 가라고 한다”라며 너무 가혹한(?) 처사에 대리 울분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백성을 사랑했던 정조의 애민정신이 담긴 ‘수원 왕갈비’ 한 상이 차려져 ‘궁인트리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조는 수원화성을 축조하며 백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농경에 필수였던 ‘소’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송아지로 갚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런 획기적인 제도로 수원에는 자연스레 조선 3대 우시장이 형성됐다. 애민정신 덕분에 소고기 유통지로 발달한 수원의 ‘왕갈비’를 맛본 ‘고기♥’ 신기루는 “너무 놀랐다”라고 콧소리까지 폭발시키며 역대급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곁들여진 깍두기 역시 정조의 딸 숙선옹주가 아버지를 위해 개발한 궁중 음식 ‘각독기’에서 유래한 것이었다. 대를 넘어 이어진 효심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다음 주 6회에서는 조선왕조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소년 왕’ 단종의 밥상 이야기를,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거둔 영월의 영웅 엄흥도의 후손인 산악인 엄홍길과 함께 만난다.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5157-5240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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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의 효심 가득한 밥상을 만났다. 또 ‘조선 최고의 주당’으로서 즐긴 회식 끝판왕 메뉴, 애민 정신이 담긴 요리까지 다채로운 맛에 빠져들었다.<br /><br />
5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참극을 딛고 일어나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의 밥상이 공개됐다. 드라마 ‘이산’에서 ‘사도세자’ 역을 맡은 배우 이창훈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큰별쌤’ 최태성은 정조의 지극한 효심을 강조하며 조선 역사상 전무후무한 역대급 효도 프로젝트였던 ‘수원 행차’를 설명했다. 정조는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동갑이었던 사도세자의 회갑을 함께 기리기 위해 수원에서 회갑연을 결정했다. 이 행차는 약 1km에 달하는 행렬과 6300여명의 인원이 동원되는 압도적 스케일을 선보였다. <br /><br />
조선 최고의 ‘효자 왕’ 정조는 음식마저 효심 가득했는데, 어머니를 위한 '회갑연 한 상'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산해진미가 들어간 ‘별잡탕’을 맛본 ‘큰별쌤’ 최태성은 “연세 많은 어머님이 드시는 거니까 속에 무리 가지 않게 만든 게 느껴진다”라며 정조의 정성에 감동했다. 또 도라지로 만든 ‘길경잡채’와 화려한 ‘화양적’까지 어우러지며 잔칫상 분위기를 더했다. 이창훈은 “올해 내가 회갑이다. 마치 내 아들한테 상을 받는 것 같다”라며 감격했다. 효심 가득한 정조가 ‘수원 행차’의 8일간 차린 요리만 무려 315가지였다. 초특급 잔칫상의 차림 비용이 현재 가치로 약 6000만원에 달했다는 사실에 ‘궁인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br /><br />
한편 '효자 왕'일 줄만 알았던 정조의 반전 모습을 담은 정조표 회식 단골 음식 '전립투골'도 등장했다. 정조는 연구기관인 ‘규장각’을 설치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인재들을 달달 볶으며 단련시켰지만, 최태성은 “일할 때는 호랑이 상사인데 놀 때는 화끈한 편이다. 조선 최고의 회식 마니아다”라며 정조가 지친 신하들의 마음을 회식으로 달래줬다고 설명했다. ‘MZ궁녀’ 지예은은 “회식도 싫다”라며 질색했지만, 조선시대식 전골 요리 ‘전립투골’이 등장하자 솟구치는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전립투골은 무관이 쓰던 ‘전립’을 본떠서 만든 불판에 육수를 넣고 챙 위에는 버섯, 고기, 각종 채소를 올린 뒤 그 재료들을 육수에 익혀 먹는 요리다. 최태성은 “조선의 맛을 알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연신 숟가락질을 계속했다. 양상국은 “회식 때 먹으면 술 먹다가 깨고 회식이 길어질 것 같다”라며 전립투골의 시원한 맛에 빠졌다. ‘애주가’ 신기루도 “함께 나눠 먹으며 친분 쌓기에 딱이다”라며 회식 자리에 걸맞은 음식이라고 인정했다. <br /><br />
‘조선 최고의 주당’ 정조의 짓궂고도 화끈한 회식 비화도 공개됐다. 지예은이 ‘뇌섹녀’ 면모를 선보이며 맞힌 정조의 건배사인 ‘불취무귀’는 ‘취하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한다’라는 뜻이었다. 술자리 강요(?)에 지예은은 “꼰대”라며 경악했지만, 더 충격적인 사실이 남아 있었다. 당시 왕실 소주는 무려 60~70도였지만, 정조는 붓 통에 술을 부어 마시라는 짓궂은 어명을 ‘다산’ 정약용에게 내렸다. 이에 정약용이 “나는 오늘 죽었구나”라며 탄식한 일화도 있다. 양상국은 “신하 한정 폭군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게다가 정조는 술에 취한 신하들에게 시 짓기를 시키고 제한 시간 내에 못 하면 유배를 보내 버렸다. 최태성은 “창덕궁에 ‘부용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작은 인공섬이 있다. 나룻배를 타고 거기를 다녀오는 게 벌칙이었다”며 벌칙의 정체를 설명했다. 그러나 양상국은 “주량이 약한데 큰 잔에 술 마시라고 하고, 시를 쓰라고 하고, 시를 못 쓰니 유배를 가라고 한다”라며 너무 가혹한(?) 처사에 대리 울분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특히 백성을 사랑했던 정조의 애민정신이 담긴 ‘수원 왕갈비’ 한 상이 차려져 ‘궁인트리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조는 수원화성을 축조하며 백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농경에 필수였던 ‘소’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송아지로 갚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런 획기적인 제도로 수원에는 자연스레 조선 3대 우시장이 형성됐다. 애민정신 덕분에 소고기 유통지로 발달한 수원의 ‘왕갈비’를 맛본 ‘고기♥’ 신기루는 “너무 놀랐다”라고 콧소리까지 폭발시키며 역대급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곁들여진 깍두기 역시 정조의 딸 숙선옹주가 아버지를 위해 개발한 궁중 음식 ‘각독기’에서 유래한 것이었다. 대를 넘어 이어진 효심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다음 주 6회에서는 조선왕조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소년 왕’ 단종의 밥상 이야기를,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거둔 영월의 영웅 엄흥도의 후손인 산악인 엄홍길과 함께 만난다.<br /><br />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5157-524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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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2: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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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리센느 미나미 보고 있나? '원조 갸루상' 박성호 등장에 현장 초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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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원조 갸루상 박성호가 뜬다.
&nbsp;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이 펼쳐진다. 웃음과 노래를 모두 섭렵한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트롯 스타들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30년 차 개그맨 박성호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 그는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킨 개그계 히트 메이커. 특히 최근 걸그룹 리센느가 갸루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성호가 '원조 갸루상'으로 재조명되며 웃음을 더한다.
이날 박성호는 요들과 트롯은 물론 민요까지 소화하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뽐낸다. 1년간 민요를 배웠다는 그는 '경기민요 전수자' 이소나와 짝을 이뤄 '뱃노래'를 선보인다. 두 사람이 어떤 호흡으로 무대를 완성했을지 관심이 모인다.
개그맨 김용명이 '개드래곤'이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한다. 트롯 가수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정통 트롯 '전선야곡'을 선곡한 그는 "저는 생목을 쓰는 스타일"이라며 자신만의 라이브 철학을 밝힌다. 이어 "'코미디 빅리그' 할 때보다 5배는 더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혀 기대를 높인다. 100% 생라이브로 꾸며질 김용명의 무대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TOP7 멤버들도 개그맨 특집에 걸맞은 유쾌한 텐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이소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막춤을 선보인 끝에, 신발 밑창까지 떨어지는 해프닝으로 현장을 초토화한다. "이소나가 달라졌다"는 감탄이 쏟아질 만큼 제대로 예능감을 터뜨린 그녀의 활약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그맨들의 반전 가창력과 트롯 스타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어우러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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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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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원조 갸루상 박성호가 뜬다.<br class="ch_bogus_spacer">
<p>&nbsp;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이 펼쳐진다. 웃음과 노래를 모두 섭렵한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트롯 스타들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br /><br />
30년 차 개그맨 박성호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 그는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킨 개그계 히트 메이커. 특히 최근 걸그룹 리센느가 갸루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성호가 '원조 갸루상'으로 재조명되며 웃음을 더한다.<br /><br />
이날 박성호는 요들과 트롯은 물론 민요까지 소화하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뽐낸다. 1년간 민요를 배웠다는 그는 '경기민요 전수자' 이소나와 짝을 이뤄 '뱃노래'를 선보인다. 두 사람이 어떤 호흡으로 무대를 완성했을지 관심이 모인다.<br /><br />
개그맨 김용명이 '개드래곤'이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한다. 트롯 가수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정통 트롯 '전선야곡'을 선곡한 그는 "저는 생목을 쓰는 스타일"이라며 자신만의 라이브 철학을 밝힌다. 이어 "'코미디 빅리그' 할 때보다 5배는 더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혀 기대를 높인다. 100% 생라이브로 꾸며질 김용명의 무대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린다.<br /><br />
TOP7 멤버들도 개그맨 특집에 걸맞은 유쾌한 텐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이소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막춤을 선보인 끝에, 신발 밑창까지 떨어지는 해프닝으로 현장을 초토화한다. "이소나가 달라졌다"는 감탄이 쏟아질 만큼 제대로 예능감을 터뜨린 그녀의 활약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한편, 개그맨들의 반전 가창력과 트롯 스타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어우러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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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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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2: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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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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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nbsp; 7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했다.
이대통령은 1차 회의에서 공급 물량을 최대한 늘리고 공급 시기도 최대로 앞당기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 주문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관계부처 장관들과 위원장으로부터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 지원 방향 및 방안과 함께 부동산의 조기 공급 유도 및 지원 방안을 보고 받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6시간에 걸친 회의 과정 동안 전폭적인 공급 확대와 이에 대한 신속 실행 방안이 폭넓게 개진됐으며, 면밀한 검토가 이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을 향해 기존 사고 방식에 매달리지 말고 전환적으로 판단해서 과감히 생각하고 실천하라 재차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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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nbsp; 7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했다.<br /><br />
이대통령은 1차 회의에서 공급 물량을 최대한 늘리고 공급 시기도 최대로 앞당기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 주문했다.<br /><br />
이에 이 대통령은 관계부처 장관들과 위원장으로부터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 지원 방향 및 방안과 함께 부동산의 조기 공급 유도 및 지원 방안을 보고 받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br /><br />
6시간에 걸친 회의 과정 동안 전폭적인 공급 확대와 이에 대한 신속 실행 방안이 폭넓게 개진됐으며, 면밀한 검토가 이뤄졌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을 향해 기존 사고 방식에 매달리지 말고 전환적으로 판단해서 과감히 생각하고 실천하라 재차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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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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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00: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3:44: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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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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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7일 17시경,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정부는 빠른 시일 내 복구계획을 확정하여, 피해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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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7일 17시경,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br /><br />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br /><br />
정부는 빠른 시일 내 복구계획을 확정하여, 피해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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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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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장성 진급신고 및 삼정검 수치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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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오전 청와대에서 장성 진급 신고 및 삼정검 수치수여식을 진행했다.이날 이 자리에는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한 이상렬 육군 지상작전사령관과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한 박흥재 공군사관학교장, 윤한일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 조충호 해군참모차장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삼정검 수치수여식 후 이어진 환담에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된 만큼 부여된 역할을 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군사 정권의 역사로부터 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려는 노력이 길었지만, 다시 발생한 내란으로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서 신뢰 복구 과정이 쉽지 않겠지만, 애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소수가 전체의 명예를 훼손해 버린 억울한 상황이라 여길 수도 있지만 군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면서, 노력과 헌신에는 결과와 보상이 있기 마련이니 최고 지휘부가 책임감 있게 노력하고 헌신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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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오전 청와대에서 장성 진급 신고 및 삼정검 수치수여식을 진행했다.<br /><br />이날 이 자리에는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한 이상렬 육군 지상작전사령관과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한 박흥재 공군사관학교장, 윤한일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 조충호 해군참모차장이 참석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삼정검 수치수여식 후 이어진 환담에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된 만큼 부여된 역할을 잘 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어 군사 정권의 역사로부터 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려는 노력이 길었지만, 다시 발생한 내란으로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서 신뢰 복구 과정이 쉽지 않겠지만, 애써 달라고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소수가 전체의 명예를 훼손해 버린 억울한 상황이라 여길 수도 있지만 군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면서, 노력과 헌신에는 결과와 보상이 있기 마련이니 최고 지휘부가 책임감 있게 노력하고 헌신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81935-392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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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8:1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77</guid>
		<title><![CDATA[李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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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국가가 기억하고, 국가가 책임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폭력 과거사 사건의 피해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아픔과 상처를 위로하고, 국가폭력 피해의 치유와 명예 회복을 위한 정부의 의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장관과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 국가폭력 피해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초청된 국가폭력 피해자들은 지난 1, 2기 진실화해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가폭력의 진실은 규명됐지만 국가 차원의 명예 회복 조치가 미진해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던 분들이다.&nbsp;
이재명 대통령은 오찬에 앞서 국가폭력 피해자들에게 '순수'와 '평화', '존중',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흰 장미 한 송이씩을 전달했다.&nbsp;
이는 피해자들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이자 국가폭력의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또한 피해자들이 새로운 출발을 하길 바란다는 뜻도 전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는 눈부신 성장과 발전의 역사인 동시에 국가폭력과 인권침해로 국민이 깊은 상처를 입었던 굴곡의 역사"라고 말했다.
또한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사건', '전교조 해직 사건', '삼청교육대 사건', '서산개척단 사건', '사북 사건', '납북귀환어부 사건' 등을 언급하며 "국가가 피해자들의 간절한 부름에 충분히 응답하지 못한 점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끝으로 "해방 이후 이 땅에서 벌어진 모든 국가폭력 사건의 피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동안 제주4·3이나 5·18민주화운동 등 과거사 사건과 관련해 국가기념식을 계기로 정부의 사과가 이뤄진 적은 있었으나, 이날처럼 긴 시간 외면받았던 개별 국가폭력 사건 피해자들에게 대통령이 직접 위로와 사과를 전한 것은 역대 처음이라고 안 부대변인은 설명했다.
이어 1970년대 언론자유 투쟁을 벌이다 해직과 옥고를 겪은 이부영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장이 참석자들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이 3기 진실화해위원회의 향후 진실 규명 활동 방향을 설명했다.
이후 오찬이 진행되며 이 대통령의 제안으로 참석자들이 각자의 사연을 나누고 소감과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세에 오징어잡이 배를 탔다가 납북돼 1년 만에 귀환한 뒤 모진 고문과 옥고, 보안감찰 등 억울한 피해를 겪은 김영수 씨, 중학생 시절 영문도 모른 채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구타와 고문을 당하고 학교 복귀 이후에도 낙인 속에서 고통스럽게 살아온 박관식 씨 등 여러 국가폭력 피해자들이 각자의 사연을 들려주며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인간다운 삶을 위한 다양한 건의도 이어졌다.
사북 사건 피해자인 이원갑 사북민주항쟁동지회 명예회장은 소외된 광부들의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정부가 진실화해위원회의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해줄 것을 요청했다.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사건 피해자인 양창욱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진상규명위 상임위원장은 국립현대미술관으로 활용 중인 옛 보안사 건물에 '국가폭력역사관'을 조성하고, 최근 해체된 방첩사 등이 보유한 의문사와 국가폭력 관련 기록물이 철저히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동일방직노조 탄압 사건 피해자인 이총각 청솔의집 위원은 경제·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약자인 여성과 청년 노동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혐오와 차별이 없는 사회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김춘삼 동해안납북귀환어부피해자 진실규명 시민모임 대표와 윤병선 전교조원상회복추진위원장 등 많은 참석자들은 국가폭력 피해에 대한 배상과 보상을 받기 위해 피해자들이 직접 민사소송을 제기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피해자들의 배상과 보상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 대통령은 오찬을 마친 뒤 참석자들을 다시 한번 위로하며, 각자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존중받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 역시 이 대통령에게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산개척단 사건 피해자인 정영철 씨는 "오늘 새로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납북귀환어부 사건 피해자인 신평옥 씨는 "지나간 세월을 다시 돌려받을 수는 없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 한마디로 이제 마음 편히 눈을 감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81740-80819.jpg" /></div>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국가가 기억하고, 국가가 책임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폭력 과거사 사건의 피해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br /><br />
이번 오찬 간담회는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아픔과 상처를 위로하고, 국가폭력 피해의 치유와 명예 회복을 위한 정부의 의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br /><br />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장관과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 국가폭력 피해자 7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특히 이날 초청된 국가폭력 피해자들은 지난 1, 2기 진실화해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가폭력의 진실은 규명됐지만 국가 차원의 명예 회복 조치가 미진해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던 분들이다.&nbsp;<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오찬에 앞서 국가폭력 피해자들에게 '순수'와 '평화', '존중',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흰 장미 한 송이씩을 전달했다.&nbsp;<br /><br />
이는 피해자들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이자 국가폭력의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또한 피해자들이 새로운 출발을 하길 바란다는 뜻도 전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는 눈부신 성장과 발전의 역사인 동시에 국가폭력과 인권침해로 국민이 깊은 상처를 입었던 굴곡의 역사"라고 말했다.<br /><br />
또한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사건', '전교조 해직 사건', '삼청교육대 사건', '서산개척단 사건', '사북 사건', '납북귀환어부 사건' 등을 언급하며 "국가가 피해자들의 간절한 부름에 충분히 응답하지 못한 점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끝으로 "해방 이후 이 땅에서 벌어진 모든 국가폭력 사건의 피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br /><br />
그동안 제주4·3이나 5·18민주화운동 등 과거사 사건과 관련해 국가기념식을 계기로 정부의 사과가 이뤄진 적은 있었으나, 이날처럼 긴 시간 외면받았던 개별 국가폭력 사건 피해자들에게 대통령이 직접 위로와 사과를 전한 것은 역대 처음이라고 안 부대변인은 설명했다.<br /><br />
이어 1970년대 언론자유 투쟁을 벌이다 해직과 옥고를 겪은 이부영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장이 참석자들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이 3기 진실화해위원회의 향후 진실 규명 활동 방향을 설명했다.<br /><br />
이후 오찬이 진행되며 이 대통령의 제안으로 참석자들이 각자의 사연을 나누고 소감과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17세에 오징어잡이 배를 탔다가 납북돼 1년 만에 귀환한 뒤 모진 고문과 옥고, 보안감찰 등 억울한 피해를 겪은 김영수 씨, 중학생 시절 영문도 모른 채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구타와 고문을 당하고 학교 복귀 이후에도 낙인 속에서 고통스럽게 살아온 박관식 씨 등 여러 국가폭력 피해자들이 각자의 사연을 들려주며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또한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인간다운 삶을 위한 다양한 건의도 이어졌다.<br /><br />
사북 사건 피해자인 이원갑 사북민주항쟁동지회 명예회장은 소외된 광부들의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정부가 진실화해위원회의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해줄 것을 요청했다.<br /><br />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사건 피해자인 양창욱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진상규명위 상임위원장은 국립현대미술관으로 활용 중인 옛 보안사 건물에 '국가폭력역사관'을 조성하고, 최근 해체된 방첩사 등이 보유한 의문사와 국가폭력 관련 기록물이 철저히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br /><br />
동일방직노조 탄압 사건 피해자인 이총각 청솔의집 위원은 경제·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약자인 여성과 청년 노동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혐오와 차별이 없는 사회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br /><br />
아울러 김춘삼 동해안납북귀환어부피해자 진실규명 시민모임 대표와 윤병선 전교조원상회복추진위원장 등 많은 참석자들은 국가폭력 피해에 대한 배상과 보상을 받기 위해 피해자들이 직접 민사소송을 제기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피해자들의 배상과 보상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오찬을 마친 뒤 참석자들을 다시 한번 위로하며, 각자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존중받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참석자들 역시 이 대통령에게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산개척단 사건 피해자인 정영철 씨는 "오늘 새로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br /><br />
또한 납북귀환어부 사건 피해자인 신평옥 씨는 "지나간 세월을 다시 돌려받을 수는 없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 한마디로 이제 마음 편히 눈을 감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nbsp;<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81740-808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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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4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8:1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76</guid>
		<title><![CDATA[한성숙 총리, 방학중 초등돌봄교육 현장 방문 및 간담회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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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nbsp; 7일 ‘영문초등학교(서울시 영등포구 소재)’를 찾아 방학중에도 중단 없는 초등학교 돌봄·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22일 ‘지역아동센터나눔공부방’에 이어 두 번째 ‘방학 중 돌봄’ 현장 점검으로, 초등학교에서 제공되는 방학중 돌봄·교육 현장을 확인하고, 교육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먼저 학교장, 학부모, 서울시교육청, 교육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간담회에서는 ▴학생 안전관리 ▴다양한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황 ▴학교-교육청-지방정부 및 유관 돌봄기관 간 협력 지원체계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이 논의됐다.
 한 총리는 간담회에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돌봄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학교 안팎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돌봄 지원 주체 간에 긴밀하게 연계·협업하여 아이들과 학부모께서 누릴 수 있는 돌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관계기관 간 적극 협업할 것”을 교육부와 교육청에 당부했다.
 이후 한 총리는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학생들에게는 방학 생활과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묻고,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들에게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방학중에도 중단 없이 성장과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독려했다.  
 한 총리는 “학기 중은 물론 방학 중에도 돌봄은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부모님들께는 언제라도 아이들을 맡길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지원 체계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부, 복지부, 성평등부 등 관계부처와 교육청, 지방정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돌봄 사각지대 없이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이 연속성있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50831-8343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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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 국무총리는&nbsp; 7일 ‘영문초등학교(서울시 영등포구 소재)’를 찾아 방학중에도 중단 없는 초등학교 돌봄·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22일 ‘지역아동센터나눔공부방’에 이어 두 번째 ‘방학 중 돌봄’ 현장 점검으로, 초등학교에서 제공되는 방학중 돌봄·교육 현장을 확인하고, 교육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한 총리는 먼저 학교장, 학부모, 서울시교육청, 교육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했다.<br /><br />
 간담회에서는 ▴학생 안전관리 ▴다양한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황 ▴학교-교육청-지방정부 및 유관 돌봄기관 간 협력 지원체계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이 논의됐다.<br /><br />
 한 총리는 간담회에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돌봄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학교 안팎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돌봄 지원 주체 간에 긴밀하게 연계·협업하여 아이들과 학부모께서 누릴 수 있는 돌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관계기관 간 적극 협업할 것”을 교육부와 교육청에 당부했다.<br /><br />
 이후 한 총리는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프로그램을 참관했다.<br /><br />
 학생들에게는 방학 생활과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묻고,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들에게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방학중에도 중단 없이 성장과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독려했다.  <br /><br />
 한 총리는 “학기 중은 물론 방학 중에도 돌봄은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부모님들께는 언제라도 아이들을 맡길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지원 체계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를 위해 “교육부, 복지부, 성평등부 등 관계부처와 교육청, 지방정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돌봄 사각지대 없이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이 연속성있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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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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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3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08: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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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45675</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 가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도담소에서 도내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도정 협력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소통 의지를 밝혔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정치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잘 쓰는지를 정하는 일로 끝도 없고 늘 해도 부족한 것 같다”면서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 우리 사회가 미처 다 포용하지 못하는 부분을 종교가 감싸주시고 보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도자님들께 상의드릴 수 있는 오늘 같은 자리가 계속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은 “대한민국 헌정사 최초의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이면서 판사, 장관,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다재다능하신 분이라 경기도를 잘 이끌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 더 큰 기대를 걸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지사와 개신교, 불교, 천주교 등 3대 종단 종교지도자 간 첫 공식 만남이다. 추 지사는 공동체 화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해 힘써온 종교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이성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주지 성효 스님과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 의정부교구 총대리 이은형 신부 등 종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추 지사는 도청과 공공기관 직원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화합과 종무행정 발전에 기여한 종교지도자 10명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는 2012년 구성된 이후 종교 간 화합과 사회적 연대 및 통합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교지도자 멘토링 사업과 종교 화합을 위한 합동 성지순례, 종교인 화합 한마당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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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도담소에서 도내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도정 협력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소통 의지를 밝혔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이날 “정치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잘 쓰는지를 정하는 일로 끝도 없고 늘 해도 부족한 것 같다”면서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 우리 사회가 미처 다 포용하지 못하는 부분을 종교가 감싸주시고 보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지도자님들께 상의드릴 수 있는 오늘 같은 자리가 계속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이에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은 “대한민국 헌정사 최초의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이면서 판사, 장관,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다재다능하신 분이라 경기도를 잘 이끌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 더 큰 기대를 걸겠다”고 화답했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지사와 개신교, 불교, 천주교 등 3대 종단 종교지도자 간 첫 공식 만남이다. 추 지사는 공동체 화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해 힘써온 종교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br /><br />
간담회에는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이성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주지 성효 스님과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 의정부교구 총대리 이은형 신부 등 종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br /><br />
간담회에 앞서 추 지사는 도청과 공공기관 직원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화합과 종무행정 발전에 기여한 종교지도자 10명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다.<br /><br />
한편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는 2012년 구성된 이후 종교 간 화합과 사회적 연대 및 통합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교지도자 멘토링 사업과 종교 화합을 위한 합동 성지순례, 종교인 화합 한마당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임경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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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3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28: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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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74</guid>
		<title><![CDATA[李대통령,  "청년 정책, 생애주기 중심으로 정비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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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제42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현재 상황을 사실상 국가적 기후 재난 상황이라 강조하며, 취약시설 거주자와 현장 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 당부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주거를 비롯해 용수와 전력망, 전통시장 냉방시설 등 폭염 대응 인프라 개선에 힘을 모으고 개선 계획의 내년도 예산안 반영을 검토하라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의 두 번째 업무보고가 마무리된 만큼, 이제부터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모든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로 살피고 문제가 있으면 성역 없이 보완하는 유연하고 능동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요체는 국민 주권의 일상적인 실천이며, 올바른 국민의 판단을 위해서는 정부가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 여론을 왜곡하고 조작하는 가짜정보와 조작정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잘못된 보도와 악의적 정보도 놓치지 말고 바로잡을 것을 각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속도를 높여야 할 국정과제 중 하나로 청년정책을 꼽으며, 생애주기 중심으로 정책을 정비해야 한다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부처별로 분산된 정책의 연계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인공지능 온라인 시스템 구축’ 등을 검토하라며, 청년의 시각으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홍보소통수석으로부터 '청소년 SNS 이용환경 개선안'을 보고받고 연령 기준과 제한 범위, 방법 등에 대해 꼼꼼히 질문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선거권과 혼인신고 가능 연령 등 현행 다른 사회적 기준과의 형평성도 고려해야 한다며, 국민 여론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가진 사회적 구성원들 간의 충분한 논의가 더 필요해 보인다 짚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경제성장수석실이 준비한 '보편적 지원정책 논의동향'에 대해 부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행정적 방안은 반드시 검토해야 하지만 예민하고 까다로운 일임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말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교육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강조하며, AI 활용 방안에 대한 교육과 정부의 행정서비스 개발 및 분석도 필요하다 재차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 대상 지원제도 재설계 방안'을 보고받고, 보편성을 추구하되 효율성과 효과는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201332-68083.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제42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현재 상황을 사실상 국가적 기후 재난 상황이라 강조하며, 취약시설 거주자와 현장 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 당부했다.<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주거를 비롯해 용수와 전력망, 전통시장 냉방시설 등 폭염 대응 인프라 개선에 힘을 모으고 개선 계획의 내년도 예산안 반영을 검토하라 지시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의 두 번째 업무보고가 마무리된 만큼, 이제부터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강조했다.<br /><br />
이어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모든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로 살피고 문제가 있으면 성역 없이 보완하는 유연하고 능동적인 행정을 당부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요체는 국민 주권의 일상적인 실천이며, 올바른 국민의 판단을 위해서는 정부가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국민 여론을 왜곡하고 조작하는 가짜정보와 조작정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잘못된 보도와 악의적 정보도 놓치지 말고 바로잡을 것을 각 부처에 지시했습니다.<br /><br />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속도를 높여야 할 국정과제 중 하나로 청년정책을 꼽으며, 생애주기 중심으로 정책을 정비해야 한다 강조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부처별로 분산된 정책의 연계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인공지능 온라인 시스템 구축’ 등을 검토하라며, 청년의 시각으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홍보소통수석으로부터 '청소년 SNS 이용환경 개선안'을 보고받고 연령 기준과 제한 범위, 방법 등에 대해 꼼꼼히 질문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선거권과 혼인신고 가능 연령 등 현행 다른 사회적 기준과의 형평성도 고려해야 한다며, 국민 여론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가진 사회적 구성원들 간의 충분한 논의가 더 필요해 보인다 짚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경제성장수석실이 준비한 '보편적 지원정책 논의동향'에 대해 부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행정적 방안은 반드시 검토해야 하지만 예민하고 까다로운 일임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말했다.<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교육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강조하며, AI 활용 방안에 대한 교육과 정부의 행정서비스 개발 및 분석도 필요하다 재차 강조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 대상 지원제도 재설계 방안'을 보고받고, 보편성을 추구하되 효율성과 효과는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당부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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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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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4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20:14:5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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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73</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국가적 기후 재난 상황…정책 대응 최대치로 올려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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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기록적인 폭염과 관련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긴장감을 가지고 정책 대응의 수준과 범위, 속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려야 된다"고 지시했다.
특히 "고시원, 쪽방촌, 비닐하우스 같은 취약 시설 거주 주민이나 또 공사 현장, 농어촌, 주차장 등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전에 가용한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42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지금은 사실상 국가적인 기후 재난 상황"이라며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nbsp;
이 대통령은 먼저, "사상 최악의 폭염이 전국을 뒤덮고 있다"라며 "그저께는 남부 지역에 이어 수도권에도 처음으로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지는 등 초유의 폭염이 국민의 삶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우려했다.&nbsp;
이어 "현재 최우선 과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일선 공무원들을 향해 "힘들겠지만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국민들을 위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또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보다 근본적으로는 뉴노멀이 된 기후 재난 상황에 맞게 주거와 용수 시설, 전력망, 폭염 대응 시설 같은 인프라 개선에 힘을 모아야 하겠다"며 "이에 대한 계획들을 내년 예산안에 반영하는 것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상청·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전남광주특별시장·울산광역시장·경기도지사·경남도지사 등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가 해야 할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면서 "극한 기후에 걸맞는 대응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nbsp;
이어 "가용한 인력,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달라"면서 강화된 폭염 대응체계 가동을 주문했다.
특히 독거노인과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고, 건설현장과 농작업장 등 야외작업장에서 폭염 안전 기본수칙이 이행될 수 있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고온에 따른 농업과 축산업, 수산업 분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공무원, 경찰, 소방 자원봉사자 등 현장 대응 인력의 건강과 안전도 빈틈없이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점차 심화되고 있는 남부지방 가뭄에 대해서는 "당분간 비 예보도 없는 만큼 대체 용수 공급, 양수장비 가동 등을 적극 추진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게 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도서·산간 등 상수도 미보급 지역은 비상급수와 같은 단기 조치를 넘어 대체수원 개발 등 중장기 용수 확보 대책을 병행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취약계층 유형에 따른 맞춤형 보호 강화 내용을 보고 받은 이 대통령은 복지부의 취약계층 안부 확인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물으며 행정의 전산화에 각 부처가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 폭염에 노출된 이주노동자에 대한 언론 보도를 언급하면서, 인권 문제는 물론, 대한민국의 이미지와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농식품부와 노동부가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올해 기상 상황이 악화됐는데, 선제적인 대응으로 오히려 피해를 줄인 부처도 있다"면서 폭염에 대비한 사전 대응을 적극적으로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85440-49098.jpg" /></div>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기록적인 폭염과 관련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긴장감을 가지고 정책 대응의 수준과 범위, 속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려야 된다"고 지시했다.<br /><br />
특히 "고시원, 쪽방촌, 비닐하우스 같은 취약 시설 거주 주민이나 또 공사 현장, 농어촌, 주차장 등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전에 가용한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42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지금은 사실상 국가적인 기후 재난 상황"이라며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먼저, "사상 최악의 폭염이 전국을 뒤덮고 있다"라며 "그저께는 남부 지역에 이어 수도권에도 처음으로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지는 등 초유의 폭염이 국민의 삶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우려했다.&nbsp;<br /><br />
이어 "현재 최우선 과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일선 공무원들을 향해 "힘들겠지만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국민들을 위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또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또 "보다 근본적으로는 뉴노멀이 된 기후 재난 상황에 맞게 주거와 용수 시설, 전력망, 폭염 대응 시설 같은 인프라 개선에 힘을 모아야 하겠다"며 "이에 대한 계획들을 내년 예산안에 반영하는 것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br /><br />
이날 회의에는 기상청·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전남광주특별시장·울산광역시장·경기도지사·경남도지사 등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가 해야 할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면서 "극한 기후에 걸맞는 대응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nbsp;<br /><br />
이어 "가용한 인력,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달라"면서 강화된 폭염 대응체계 가동을 주문했다.<br /><br />
특히 독거노인과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고, 건설현장과 농작업장 등 야외작업장에서 폭염 안전 기본수칙이 이행될 수 있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또한, 고온에 따른 농업과 축산업, 수산업 분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공무원, 경찰, 소방 자원봉사자 등 현장 대응 인력의 건강과 안전도 빈틈없이 챙겨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점차 심화되고 있는 남부지방 가뭄에 대해서는 "당분간 비 예보도 없는 만큼 대체 용수 공급, 양수장비 가동 등을 적극 추진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게 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도서·산간 등 상수도 미보급 지역은 비상급수와 같은 단기 조치를 넘어 대체수원 개발 등 중장기 용수 확보 대책을 병행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취약계층 유형에 따른 맞춤형 보호 강화 내용을 보고 받은 이 대통령은 복지부의 취약계층 안부 확인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물으며 행정의 전산화에 각 부처가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또 폭염에 노출된 이주노동자에 대한 언론 보도를 언급하면서, 인권 문제는 물론, 대한민국의 이미지와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농식품부와 노동부가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올해 기상 상황이 악화됐는데, 선제적인 대응으로 오히려 피해를 줄인 부처도 있다"면서 폭염에 대비한 사전 대응을 적극적으로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nbsp;<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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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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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36:4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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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72</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 주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한 총리는 회의에 앞서, “어제까지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각 부처의 정책방향과 주요과제를 점검했다”며, “이제는 실행의 시기”임을 강조했다. 또한, “부처간 칸막이를 넘어 정책과 역량을 연결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을 것”을 관계부처에 당부했다.
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AI 기본의료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전국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AI 의료혁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국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및 의료 취약지 내 일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 보조, 환자 관리 등 전주기 의료 AI 패키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인력 부족으로 인한 공백을 완화하고 의료진의 과도한 업무 부담도 줄여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가칭)응급이송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하여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으로 지원함으로써 이송 지연을 최소화한다. 또한, 전국 72개 책임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하여 공공병원의 AI 대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보건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형 의료 AI’ 개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성능 AI 분석을 활용한 혁신 신약 및 피지컬 AI 개발을 추진하여, 국내 의료 AI 생태계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의료 AI 리더십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다음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저감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대책은 보행자 등 주요 사망유형, 결빙사고 등 반복되는 사고, 새로운 취약요인 등에 대해 데이터를 분석하여 이를 기반으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수립됐다.
우선, 페달오조작 방지장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신체·인지 능력이 제한된 운전자를 조기에 선별할 수 있도록 하여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는 내용이 대책에 포함됐다.
또한, 고강도 볼라드(방호말뚝) 설치기준을 마련하고, 보행신호 연장 및 AI기반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을 확대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결빙사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설 인프라를 확충하고, 고속도로 전 노선에 기상관측망을 구축하여 내비게이션으로 결빙 구간을 안내토록 하여 반복적인 결빙사고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대책 등을 통해 현재 4.9명 수준인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2030년까지 3.5명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도 발표했다. 연간 약 250만 대가 거래되고 있는 중고차 시장은 신차 구매가 부담되는 청년, 사회초년생 등 국민 다수의 생활과 밀접한 시장이다. 그러나 그동안 거래과정의 불투명성과 일부 불공정 관행으로 인해 소비자 신뢰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인터넷 광고시 총비용 표시를 의무화하고, 성능·상태점검 오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정보 신뢰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한, 환불 요건을 완화하고 판매자의 하자수리 보험 제도를 도입하는 등 사후 보증책임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형 플랫폼이 중고차 딜러와 이용자에게 부당한 행위를 하지 않도록 공정거래 기준을 마련해 시장 질서를 바로잡는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건전한 중고차 시장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공무직위원회법 시행준비 및 운영방향｣을 점검하고,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안정적인 노정전 협의체 구축을 위한 부처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공부문의 공무직·기간제·파견근로자 및 도급·위탁근로자 등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현장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논의기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공무직위원회법｣이 올해 2월 국회를 통과했으며, 오는 9월 공무직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있다.
공무직위원회는 노동계와 전문가, 정부가 모두 함께 참여하는 공공부문 노정전 협의기구로, 공무직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함께 정부가 모범 사용자로서 노동계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부는 위원회 출범 전부터 노정전 사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참여와 협의를 바탕으로 준비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범 이후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관계부처 역시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소통강화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한 총리는 “대책 발표는 일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관계부처에 “오늘의 논의가 일상생활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추진할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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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br /><br />
한 총리는 회의에 앞서, “어제까지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각 부처의 정책방향과 주요과제를 점검했다”며, “이제는 실행의 시기”임을 강조했다. 또한, “부처간 칸막이를 넘어 정책과 역량을 연결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을 것”을 관계부처에 당부했다.<br /><br />
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AI 기본의료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전국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AI 의료혁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전국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및 의료 취약지 내 일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 보조, 환자 관리 등 전주기 의료 AI 패키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인력 부족으로 인한 공백을 완화하고 의료진의 과도한 업무 부담도 줄여나갈 방침이다.<br /><br />
아울러, ‘(가칭)응급이송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하여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으로 지원함으로써 이송 지연을 최소화한다. 또한, 전국 72개 책임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하여 공공병원의 AI 대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보건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형 의료 AI’ 개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br />
이와 함께, 고성능 AI 분석을 활용한 혁신 신약 및 피지컬 AI 개발을 추진하여, 국내 의료 AI 생태계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의료 AI 리더십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다음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저감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대책은 보행자 등 주요 사망유형, 결빙사고 등 반복되는 사고, 새로운 취약요인 등에 대해 데이터를 분석하여 이를 기반으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수립됐다.<br /><br />
우선, 페달오조작 방지장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신체·인지 능력이 제한된 운전자를 조기에 선별할 수 있도록 하여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는 내용이 대책에 포함됐다.<br /><br />
또한, 고강도 볼라드(방호말뚝) 설치기준을 마련하고, 보행신호 연장 및 AI기반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을 확대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결빙사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설 인프라를 확충하고, 고속도로 전 노선에 기상관측망을 구축하여 내비게이션으로 결빙 구간을 안내토록 하여 반복적인 결빙사고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br /><br />
이와 같은 대책 등을 통해 현재 4.9명 수준인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2030년까지 3.5명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방침이다.<br /><br />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도 발표했다. 연간 약 250만 대가 거래되고 있는 중고차 시장은 신차 구매가 부담되는 청년, 사회초년생 등 국민 다수의 생활과 밀접한 시장이다. 그러나 그동안 거래과정의 불투명성과 일부 불공정 관행으로 인해 소비자 신뢰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br /><br />
이에 정부는 인터넷 광고시 총비용 표시를 의무화하고, 성능·상태점검 오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정보 신뢰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한, 환불 요건을 완화하고 판매자의 하자수리 보험 제도를 도입하는 등 사후 보증책임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br /><br />
아울러, 대형 플랫폼이 중고차 딜러와 이용자에게 부당한 행위를 하지 않도록 공정거래 기준을 마련해 시장 질서를 바로잡는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건전한 중고차 시장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br /><br />
마지막으로 ｢공무직위원회법 시행준비 및 운영방향｣을 점검하고,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안정적인 노정전 협의체 구축을 위한 부처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공공부문의 공무직·기간제·파견근로자 및 도급·위탁근로자 등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현장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논의기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공무직위원회법｣이 올해 2월 국회를 통과했으며, 오는 9월 공무직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있다.<br /><br />
공무직위원회는 노동계와 전문가, 정부가 모두 함께 참여하는 공공부문 노정전 협의기구로, 공무직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함께 정부가 모범 사용자로서 노동계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br /><br />
정부는 위원회 출범 전부터 노정전 사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참여와 협의를 바탕으로 준비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범 이후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관계부처 역시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소통강화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br /><br />
한 총리는 “대책 발표는 일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관계부처에 “오늘의 논의가 일상생활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추진할것”을 당부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62713-95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2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6:4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71</guid>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먹방 1타’ 최태성도 손사래?! 연산군이 집착한 역대급 로열(?) 희귀 미식 정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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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현실판 '폭군의 셰프'를 표방한다. 조선 역사상 가장 잔혹한 폭군 연산군이 탐닉했던 기괴하면서도 초호화스러운 ‘폭군의 밥상’의 정체가 전격 공개된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역사상 가장 잔혹했던 폭군 연산군이 광기와 결핍을 채우기 위해 집착했던 상상 초월의 식재료와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연산군의 미식 세계가 베일을 벗는다. 음식에 대한 탐욕이 커진 연산군이 집착했던 재료는 ‘사슴 꼬리’였다. 재료의 정체를 들은 이광기는 “먹기 어려운 음식이다. 노루 고기는 먹어봤어도 사슴 꼬리는 처음이다”라며 흥미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생소한 비주얼에 양상국은 “털이 있는데요?”라며 역대급 미식에 압도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산군의 독특한 식탐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남들이 감히 맛보지 못하는 희귀한 음식을 탐했던 연산군은 급기야 ‘곤충’에도 손을 댔다. 귀뚜라미와 메뚜기 등이 놓인 곤충 한 상이 나오자 최태성마저도 “연산군...좀 힘들긴 하다”며 손사래를 쳤다. 게스트로 찾아온 이광기도 “음식 맛있는 거 나온다고, 많이 먹고 가라고 했지 않냐. 이거 먹으라고 나오라고 했냐”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이 과연 연산군이 사랑한 특별한 맛에 공감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연산군은 백성들의 생계 수단인 ‘소’마저 독식하며 극단적인 미식을 즐겼다. 젖먹이 송아지로 만든 고기찜을 아무 때나 원할 때 바로 즐기고자 궁에서 소를 직접 키우게 할 정도였고 백성들로부터 소를 다 빼앗아 가며 무자비하게 수탈했다. 최태성은 “이것보다 더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식탐이 있었다. 임신한 어미 소의 뱃속에 있는 ‘이것’을 즐겨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단 한 사람의 식탐을 위해 벌어진 사치와 탐욕의 끝을 보여주는 초호화 밥상 이야기에 양상국은 “얘(연산군) 진짜 이상하다”며 혀를 내둘렀고, 지예은은 “사이코패스 아니냐”라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그 실체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의 소름을 돋게 한, 백성들의 피와 눈물로 차린 연산군의 탐욕스러운 ‘폭군의 밥상’은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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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현실판 '폭군의 셰프'를 표방한다. 조선 역사상 가장 잔혹한 폭군 연산군이 탐닉했던 기괴하면서도 초호화스러운 ‘폭군의 밥상’의 정체가 전격 공개된다.<br /><br />
29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역사상 가장 잔혹했던 폭군 연산군이 광기와 결핍을 채우기 위해 집착했던 상상 초월의 식재료와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연산군의 미식 세계가 베일을 벗는다. 음식에 대한 탐욕이 커진 연산군이 집착했던 재료는 ‘사슴 꼬리’였다. 재료의 정체를 들은 이광기는 “먹기 어려운 음식이다. 노루 고기는 먹어봤어도 사슴 꼬리는 처음이다”라며 흥미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생소한 비주얼에 양상국은 “털이 있는데요?”라며 역대급 미식에 압도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br /><br />
연산군의 독특한 식탐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남들이 감히 맛보지 못하는 희귀한 음식을 탐했던 연산군은 급기야 ‘곤충’에도 손을 댔다. 귀뚜라미와 메뚜기 등이 놓인 곤충 한 상이 나오자 최태성마저도 “연산군...좀 힘들긴 하다”며 손사래를 쳤다. 게스트로 찾아온 이광기도 “음식 맛있는 거 나온다고, 많이 먹고 가라고 했지 않냐. 이거 먹으라고 나오라고 했냐”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이 과연 연산군이 사랑한 특별한 맛에 공감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br /><br />
또한 연산군은 백성들의 생계 수단인 ‘소’마저 독식하며 극단적인 미식을 즐겼다. 젖먹이 송아지로 만든 고기찜을 아무 때나 원할 때 바로 즐기고자 궁에서 소를 직접 키우게 할 정도였고 백성들로부터 소를 다 빼앗아 가며 무자비하게 수탈했다. 최태성은 “이것보다 더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식탐이 있었다. 임신한 어미 소의 뱃속에 있는 ‘이것’을 즐겨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단 한 사람의 식탐을 위해 벌어진 사치와 탐욕의 끝을 보여주는 초호화 밥상 이야기에 양상국은 “얘(연산군) 진짜 이상하다”며 혀를 내둘렀고, 지예은은 “사이코패스 아니냐”라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그 실체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의 소름을 돋게 한, 백성들의 피와 눈물로 차린 연산군의 탐욕스러운 ‘폭군의 밥상’은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격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30101237-882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5:5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1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70</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 "경연 때보다 더 잘해" 소름 돋는 완급 조절에 관객 매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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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무대를 사로잡는다.
7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2회에서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의 본선 무대가 계속된다. 짝꿍의 운명을 걸고 단독 무대에 오른 TOP7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절실한 마음으로 승부에 나선다.
먼저 홍성윤은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으로 무대에 선다. 판소리 창법을 적절히 녹여낸 홍성윤표 해석이 깊은 여운을 남긴 가운데, 춘길은 "경연 때보다 훨씬 더 발전된 모습을 봤다"며 "완성도 높은 무대였다"라고 호평한다. 무르익은 가창으로 승부수를 던진 홍성윤의 무대에 이목이 쏠린다.
염유리는 김용임의 '사랑님'으로 정통 트롯의 묘미를 한껏 살린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가 끝난 뒤 짝꿍 백그림은 "사랑에 빠질 뻔했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하고, 멤버들도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에 환호한다. 짝꿍을 매료시킨 염유리의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런 가운데, 손빈아와 춘길은 스페셜 듀엣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두 사람은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통해 트롯을 잠시 벗어나 감미로운 발라드 하모니를 들려준다. 무대가 끝나자 출연진들은 "달달하다", "그동안 어떻게 참았냐?"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
한편, 다채로운 무대들로 채워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7월 30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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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홍성윤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무대를 사로잡는다.<br /><br />
7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2회에서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의 본선 무대가 계속된다. 짝꿍의 운명을 걸고 단독 무대에 오른 TOP7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절실한 마음으로 승부에 나선다.<br /><br />
먼저 홍성윤은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으로 무대에 선다. 판소리 창법을 적절히 녹여낸 홍성윤표 해석이 깊은 여운을 남긴 가운데, 춘길은 "경연 때보다 훨씬 더 발전된 모습을 봤다"며 "완성도 높은 무대였다"라고 호평한다. 무르익은 가창으로 승부수를 던진 홍성윤의 무대에 이목이 쏠린다.<br /><br />
염유리는 김용임의 '사랑님'으로 정통 트롯의 묘미를 한껏 살린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가 끝난 뒤 짝꿍 백그림은 "사랑에 빠질 뻔했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하고, 멤버들도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에 환호한다. 짝꿍을 매료시킨 염유리의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br /><br />
이런 가운데, 손빈아와 춘길은 스페셜 듀엣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두 사람은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통해 트롯을 잠시 벗어나 감미로운 발라드 하모니를 들려준다. 무대가 끝나자 출연진들은 "달달하다", "그동안 어떻게 참았냐?"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br /><br />
한편, 다채로운 무대들로 채워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7월 30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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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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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5:5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1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9</guid>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과거 악연 드러났다! 경찰학교 ‘잡도리 현장’ 포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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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안보현, 정은채의 심상치 않은 ‘잡도리 과거사’가 베일을 벗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과거 인연을 엿볼 수 있는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는 강하서 강력 1팀 팀원과 새로운 팀장으로 만난 두 사람이지만 과거 진이수가 정식으로 경찰학교 교육을 받던 시절, 교육생과 교관으로 만나 특별한 인연을 쌓은 바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여전히 재벌 티를 벗지 못한 철부지 교육생의 모습이다. 자신만만한 기세도 잠시, 임시 교관으로 부임한 대테러팀 에이스 주혜라가 그야말로 ‘진이수 맞춤형’ 잡도리를 선보여 흥미를 자아낸다. 먼저 유도 훈련장에서는 압도적인 체급 차이가 무색해지는 반전이 펼쳐진다. 주혜라에게 호기롭게 대련을 신청한 진이수가 눈 깜짝할 사이에 바닥에 메쳐지며 완벽하게 제압당한 것. 이어 팔굽혀펴기 체력 훈련 도중 끈질기게 몰아세우는 주혜라의 전담 마크가 이어지는가 하면, 사격 훈련장에서는 그의 매서운 지적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진이수의 모습까지 포착돼 두 사람의 ‘혐관 선후배’ 케미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렇듯 천방지축 비글 같은 매력을 뿜어내는 진이수가 제대로 된 천적을 만났다는 점이 ‘재벌X형사2’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경찰학교를 수료하며 드디어 악마 교관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한 진이수였지만, 주혜라가 강력 1팀의 새 팀장으로 부임하면서 운명처럼 한 팀으로 재회하게 되는 것.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관종 형사 진이수와 그를 거침없이 휘어잡는 베테랑 팀장 주혜라의 티키타카 ‘잡도리 케미’, 그리고 이들이 함께 펼칠 하이엔드 사이다 공조 수사에 관심이 집중된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진이수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주혜라의 등장으로 극의 재미가 한층 풍성해질 것”이라며 “경찰학교 시절부터 이어져 온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강력 1팀에서 어떤 빛을 발할지, 안보현과 정은채가 선보일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30101525-54758.jpg" />
</div>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안보현, 정은채의 심상치 않은 ‘잡도리 과거사’가 베일을 벗었다.<br /><br />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과거 인연을 엿볼 수 있는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는 강하서 강력 1팀 팀원과 새로운 팀장으로 만난 두 사람이지만 과거 진이수가 정식으로 경찰학교 교육을 받던 시절, 교육생과 교관으로 만나 특별한 인연을 쌓은 바 있다.<br /><br />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여전히 재벌 티를 벗지 못한 철부지 교육생의 모습이다. 자신만만한 기세도 잠시, 임시 교관으로 부임한 대테러팀 에이스 주혜라가 그야말로 ‘진이수 맞춤형’ 잡도리를 선보여 흥미를 자아낸다. 먼저 유도 훈련장에서는 압도적인 체급 차이가 무색해지는 반전이 펼쳐진다. 주혜라에게 호기롭게 대련을 신청한 진이수가 눈 깜짝할 사이에 바닥에 메쳐지며 완벽하게 제압당한 것. 이어 팔굽혀펴기 체력 훈련 도중 끈질기게 몰아세우는 주혜라의 전담 마크가 이어지는가 하면, 사격 훈련장에서는 그의 매서운 지적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진이수의 모습까지 포착돼 두 사람의 ‘혐관 선후배’ 케미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 /><br />
 이렇듯 천방지축 비글 같은 매력을 뿜어내는 진이수가 제대로 된 천적을 만났다는 점이 ‘재벌X형사2’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경찰학교를 수료하며 드디어 악마 교관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한 진이수였지만, 주혜라가 강력 1팀의 새 팀장으로 부임하면서 운명처럼 한 팀으로 재회하게 되는 것.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관종 형사 진이수와 그를 거침없이 휘어잡는 베테랑 팀장 주혜라의 티키타카 ‘잡도리 케미’, 그리고 이들이 함께 펼칠 하이엔드 사이다 공조 수사에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진이수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주혜라의 등장으로 극의 재미가 한층 풍성해질 것”이라며 “경찰학교 시절부터 이어져 온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강력 1팀에서 어떤 빛을 발할지, 안보현과 정은채가 선보일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 /><br />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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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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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15:2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16:4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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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룰라 대통령이 활동했던 상파울루 지역 금속노조 본부 방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브라질 상파울루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오후 상베르나르두두캄푸시에 위치한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본부를 방문했다.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본부는 브라질 산업화의 중심지인 이 지역 노동운동의 상징으로, 1970-80년대 브라질 군사정권 시기 민주화와 노동권 신장을 이루어낸 역사적인 공간이다. 금속 노동자 출신인 룰라 대통령이 노조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해온 만큼 룰라 대통령의 정치적 출발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대통령은 웰링턴 다마스세누(Wellington Damasceno) 노조위원장의 안내를 받아 룰라 대통령이 노조위원장으로 재직하던 당시(1975-81년)의 집무실이 보존된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조합원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주된 업종이 무엇인지, 브라질 전역에 노조가 총 몇 개나 되는지 등을 관심있게 물어봤다.
다마스세누 위원장이 수납함 안쪽에 있는 술과 술잔을 보여주며 “모두들 에너지를 재충전하던 곳입니다”라고 재치있게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아주 재미있네요”라고 답하며 크게 웃기도 했다.
다마스세누 위원장이 이 대통령에게 어떤 일을 하다 변호사가 됐는지를 묻자, 이 대통령은 “나는 시계를 만들었다”며 소년공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상파울루 지역 금속노조 본부 방문 직후 X에 “노동이 존중되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브라질이나 대한민국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라며 방문 소회를 직접 밝혔다.
이번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방문은 브라질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서 룰라 대통령을 구심점으로 노동운동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상징적인 장소를 방문함으로써 양 정상 간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심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30084958-9999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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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상파울루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오후 상베르나르두두캄푸시에 위치한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본부를 방문했다.<br /><br />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본부는 브라질 산업화의 중심지인 이 지역 노동운동의 상징으로, 1970-80년대 브라질 군사정권 시기 민주화와 노동권 신장을 이루어낸 역사적인 공간이다. 금속 노동자 출신인 룰라 대통령이 노조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해온 만큼 룰라 대통령의 정치적 출발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br /><br />
이 대통령은 웰링턴 다마스세누(Wellington Damasceno) 노조위원장의 안내를 받아 룰라 대통령이 노조위원장으로 재직하던 당시(1975-81년)의 집무실이 보존된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조합원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주된 업종이 무엇인지, 브라질 전역에 노조가 총 몇 개나 되는지 등을 관심있게 물어봤다.<br /><br />
다마스세누 위원장이 수납함 안쪽에 있는 술과 술잔을 보여주며 “모두들 에너지를 재충전하던 곳입니다”라고 재치있게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아주 재미있네요”라고 답하며 크게 웃기도 했다.<br /><br />
다마스세누 위원장이 이 대통령에게 어떤 일을 하다 변호사가 됐는지를 묻자, 이 대통령은 “나는 시계를 만들었다”며 소년공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상파울루 지역 금속노조 본부 방문 직후 X에 “노동이 존중되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브라질이나 대한민국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라며 방문 소회를 직접 밝혔다.<br /><br />
이번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방문은 브라질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서 룰라 대통령을 구심점으로 노동운동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상징적인 장소를 방문함으로써 양 정상 간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심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30084958-999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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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15:1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8:5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7</guid>
		<title><![CDATA[경찰청,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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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찰청은 스토킹 ‧ 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대응에 연일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6월부터 ‘계’ 단위에 머물러 있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을 과 단위로 격상해 운영하고 있다.
  경찰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은 수사 못지않게 그 역할이 중대함에도 불구하고 조직구성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다.
  먼저, 20여 년 전인 2004년 경찰청 수사국 내 범죄피해자대책실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감사관실의 인권보호담당관실로 이동하게 되고, 2015년 감사관실 내 ‘피해자보호담당관실’로 명칭이 변경됐다가 2022년에는 국가수사본부 인권담당관실로 이동‧개편되고, 2024년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의 피해자보호에 대한 중요성 등을 고려해 생활안전교통국 여성안전기획과 범죄피해자보호계로 이동 ‧ 안착하게 된다.
  하지만 그간 경찰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의 확대 필요성은 계속해서 드러났다.
  특히 관계성 범죄의 신고 및 사건처리 건수가 급증하고, 강력범죄로까지 이어지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피해자 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남양주 살인사건과 같은 시스템적 미비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경찰청은 범죄피해자보호과를 신설한 것이다.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로 경찰의 모든 단계에서 전체 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보호 및 지원하는 총괄 기구로서의 역량을 극대화하게 됐다. 또한 현장 진단 지원 기능을 과 내에 신설하여 끊임없는 현장 점검과 관리를 통해 오류를 방지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각종 정책들이 현장에서 잘 이행되는지 점검하면서 도출된 문제점들을 해결할 예정이다.
  범죄피해자보호과에서 기획하고 수행하는 업무는 매우 다양하다. 범죄 피해자에 대한 신변보호 즉 안전조치를 위해 보복범죄 방지를 위한 민간 경호 지원 지능형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긴급신고용 스마트워치 배부 등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회복과 지원을 위한 심리 ‧ 경제적 지원과 함께 범죄피해평가, 회복적 경찰활동 등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얼마 전, 적십자 ‧ 엘지(LG)와 함께 체결한 아동청소년 피해자보호를 위한 지원 협약도 그 일환이다.
  또한 경찰청에서는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이 현재 행정안전부 심사 문턱을 넘은 ‘여성청소년안전국’ 신설의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여성청소년안전국이 신설될 경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의 피해자를 보호하는 시스템은 더욱 굳건해질 것이다.
  추가로, 범죄피해자보호과는 필요한 과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다.
  관계성 범죄 사건 건수가 급증하면서 범죄 피해자 안전조치 수요 또한 증가함에 따라 빠짐없는 피해자 지원을 위해 현장 피해자전담경찰관 인력 증원을 추진 중이다.
  또한 관계성 범죄에 있어 위험성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때에 맞는 꼭 필요한 안전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관계성 범죄 중 강력범죄로 이어진 범죄에서 나타나는 선행행위들에 대한 분석과 각종 안전조치의 효과성 분석 등을 통해 좀 더 과학적인 위험성 판단 도구를 제작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수사과정에서 피해자 대상의 2차 피해 없이 위험성 판단과 안전조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분석 기능이 포함된 태블릿과 챗봇을 활용한 안내 및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피해자보호와 관리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해자에 대한 교정 프로그램 운영 등 가해자를 관리하는 내부 계획도 가지고 있다.
  현재 법무부 ‧ 경찰청 ‧ 대검 등이 힘을 모아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통합 시스템 구축 TF를 운영 중이다. 경찰청은 모든 범죄에서 초동 조치 단계부터 피해자를 최초로 접하는 국가기관인 만큼 통합 시스템 구축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은 수사 못지않게 중요한 업무이기에 범죄피해자보호과가 주요 기구로서 제 역할을 다해줄 것과,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관련 기관과 함께 피해자 권리보장이나 피해회복 기능이 약화되지 않도록 피해자 중심 수사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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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스토킹 ‧ 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대응에 연일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6월부터 ‘계’ 단위에 머물러 있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을 과 단위로 격상해 운영하고 있다.<br /><br />
  경찰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은 수사 못지않게 그 역할이 중대함에도 불구하고 조직구성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다.<br /><br />
  먼저, 20여 년 전인 2004년 경찰청 수사국 내 범죄피해자대책실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감사관실의 인권보호담당관실로 이동하게 되고, 2015년 감사관실 내 ‘피해자보호담당관실’로 명칭이 변경됐다가 2022년에는 국가수사본부 인권담당관실로 이동‧개편되고, 2024년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의 피해자보호에 대한 중요성 등을 고려해 생활안전교통국 여성안전기획과 범죄피해자보호계로 이동 ‧ 안착하게 된다.<br /><br />
  하지만 그간 경찰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의 확대 필요성은 계속해서 드러났다.<br /><br />
  특히 관계성 범죄의 신고 및 사건처리 건수가 급증하고, 강력범죄로까지 이어지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피해자 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남양주 살인사건과 같은 시스템적 미비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경찰청은 범죄피해자보호과를 신설한 것이다.<br /><br />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로 경찰의 모든 단계에서 전체 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보호 및 지원하는 총괄 기구로서의 역량을 극대화하게 됐다. 또한 현장 진단 지원 기능을 과 내에 신설하여 끊임없는 현장 점검과 관리를 통해 오류를 방지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각종 정책들이 현장에서 잘 이행되는지 점검하면서 도출된 문제점들을 해결할 예정이다.<br /><br />
  범죄피해자보호과에서 기획하고 수행하는 업무는 매우 다양하다. 범죄 피해자에 대한 신변보호 즉 안전조치를 위해 보복범죄 방지를 위한 민간 경호 지원 지능형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긴급신고용 스마트워치 배부 등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회복과 지원을 위한 심리 ‧ 경제적 지원과 함께 범죄피해평가, 회복적 경찰활동 등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얼마 전, 적십자 ‧ 엘지(LG)와 함께 체결한 아동청소년 피해자보호를 위한 지원 협약도 그 일환이다.<br /><br />
  또한 경찰청에서는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이 현재 행정안전부 심사 문턱을 넘은 ‘여성청소년안전국’ 신설의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여성청소년안전국이 신설될 경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의 피해자를 보호하는 시스템은 더욱 굳건해질 것이다.<br /><br />
  추가로, 범죄피해자보호과는 필요한 과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다.<br /><br />
  관계성 범죄 사건 건수가 급증하면서 범죄 피해자 안전조치 수요 또한 증가함에 따라 빠짐없는 피해자 지원을 위해 현장 피해자전담경찰관 인력 증원을 추진 중이다.<br /><br />
  또한 관계성 범죄에 있어 위험성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때에 맞는 꼭 필요한 안전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관계성 범죄 중 강력범죄로 이어진 범죄에서 나타나는 선행행위들에 대한 분석과 각종 안전조치의 효과성 분석 등을 통해 좀 더 과학적인 위험성 판단 도구를 제작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수사과정에서 피해자 대상의 2차 피해 없이 위험성 판단과 안전조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분석 기능이 포함된 태블릿과 챗봇을 활용한 안내 및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피해자보호와 관리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해자에 대한 교정 프로그램 운영 등 가해자를 관리하는 내부 계획도 가지고 있다.<br /><br />
  현재 법무부 ‧ 경찰청 ‧ 대검 등이 힘을 모아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통합 시스템 구축 TF를 운영 중이다. 경찰청은 모든 범죄에서 초동 조치 단계부터 피해자를 최초로 접하는 국가기관인 만큼 통합 시스템 구축에도 앞장설 계획이다.<br /><br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은 수사 못지않게 중요한 업무이기에 범죄피해자보호과가 주요 기구로서 제 역할을 다해줄 것과,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관련 기관과 함께 피해자 권리보장이나 피해회복 기능이 약화되지 않도록 피해자 중심 수사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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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박경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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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3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2:3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6</guid>
		<title><![CDATA[동해 절경 품은 경주 해파랑길…주상절리·문무대왕릉 한 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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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주 해파랑길이 동해안 대표 걷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양남 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 등 경주의 대표 자연·역사 명소를 함께 만날 수 있어서다.
경주시는 해파랑길 경주 구간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국내 대표 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다. 경주 구간은 푸른 동해와 기암괴석, 천연기념물, 신라 역사유산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양남 주상절리는 수천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분출한 용암이 식는 과정에서 형성된 천연기념물이다. 수직형과 부채꼴, 방사상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오랜 세월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웅장한 암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져 빼어난 해안 경관을 자랑한다.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양남 주상절리를 비롯해 감은사지와 이견대, 문무대왕릉 등 동해안의 대표 자연·역사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해안 탐방로다. 해안 데크길과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파도 소리와 해송 숲,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풍광이 펼쳐지고, 곳곳의 전망대에서는 시원한 동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문무대왕면 봉길해변 앞바다에 자리한 문무대왕릉은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룬 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의 수중왕릉으로 전해지는 우리나라 유일의 해중릉이다. 문무대왕은 죽어서도 동해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뜻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며, 문무대왕릉은 오늘날에도 신라의 호국정신을 상징하는 역사문화유산이자 경주를 대표하는 해양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동해의 절경과 천년 신라의 역사문화유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관광코스로 꼽힌다. 걷는 즐거움과 역사문화 체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행의 매력을 선사한다.
서은숙 경주시 홍보담당관은 "양남 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을 품은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경주가 자랑하는 아름다운 자연과 천년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경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홍보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02804-7084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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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해파랑길이 동해안 대표 걷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양남 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 등 경주의 대표 자연·역사 명소를 함께 만날 수 있어서다.<br /><br />
경주시는 해파랑길 경주 구간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br /><br />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국내 대표 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다. 경주 구간은 푸른 동해와 기암괴석, 천연기념물, 신라 역사유산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br /><br />
양남 주상절리는 수천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분출한 용암이 식는 과정에서 형성된 천연기념물이다. 수직형과 부채꼴, 방사상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오랜 세월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웅장한 암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져 빼어난 해안 경관을 자랑한다.<br /><br />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양남 주상절리를 비롯해 감은사지와 이견대, 문무대왕릉 등 동해안의 대표 자연·역사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해안 탐방로다. 해안 데크길과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파도 소리와 해송 숲,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풍광이 펼쳐지고, 곳곳의 전망대에서는 시원한 동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br /><br />
문무대왕면 봉길해변 앞바다에 자리한 문무대왕릉은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룬 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의 수중왕릉으로 전해지는 우리나라 유일의 해중릉이다. 문무대왕은 죽어서도 동해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뜻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며, 문무대왕릉은 오늘날에도 신라의 호국정신을 상징하는 역사문화유산이자 경주를 대표하는 해양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br /><br />
특히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동해의 절경과 천년 신라의 역사문화유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관광코스로 꼽힌다. 걷는 즐거움과 역사문화 체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행의 매력을 선사한다.<br /><br />
서은숙 경주시 홍보담당관은 "양남 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을 품은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경주가 자랑하는 아름다운 자연과 천년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경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홍보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힐링여행" term="10991|1099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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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2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5</guid>
		<title><![CDATA[질병관, 여름 휴가철 상위 10개 해외여행지 한눈에 보는 감염병 지도 확인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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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우리 국민이 많이 찾는 상위 10개 해외여행지의 감염병 정보를 담은 ‘해외감염병 지도’를 안내하고, 여행지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상위 10개 지역을 찾은 한국인 여행객은 총 172만 명(2025년 8월 기준)으로 전체 여행객의 71.1%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지역별 감염병 발생 특성을 고려해 모기매개감염병, 홍역, 고위험 감염병, 기본 개인위생 유의 지역 등으로 구분하여 맞춤형 예방수칙을 안내한다.
  싱가포르는 뎅기열 및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대만은 뎅기열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2026년 3분기)되어 관리되고 있다. 여행 중 모기물림 방지를 위해 모기기피제를 3~4시간 간격으로 사용하거나 밝은 색 긴 옷을 착용하고, 풀숲 및 산속 등 모기가 많은 곳은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치쿤구니야열)은 모두 감염된 숲모기류(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에 물려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 두통, 근육통, 관절통 등 비특이적인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 감기 몸살로 착각하기 쉽다.
  특히 뎅기열은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우리나라 국민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인 동남아시아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여행 중 모기물림이 있거나 의심 증상이 발생할 시 검역단계에서 신속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거나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의 경우, 모기매개 감염병의 위험이 동일하게 존재하는 한편, 홍역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 중으로 해당 국가 방문 시 모기물림과 홍역 모두 주의가 필요하다.
  홍역은 공기 전파가 가능한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된 증상은 발열,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이고, 홍역 환자와의 접촉이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만들어진 비말(침방울) 등으로 쉽게 전파된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할 경우 90% 이상 감염될 수 있으나 백신 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출국 최소 2주 전 홍역 예방접종을 반드시 완료하고 방문한다. 또한 귀국 3주 이내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 후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외 방문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진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의료기관에서도 최근 3주 이내 해외 방문력이 있는 경우, 홍역을 염두하여 진료하고 의심 환자 발생 시에는 즉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특히 필리핀은 콜레라 검역관리지역으로도 지정되어 있어 방문 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등 음식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콜레라는 독소형 콜레라균 감염에 의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으로 극심한 설사가 갑자기 나타나거나 종종 구토를 동반한다.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 홍역과 모기매개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한편, 일부 지역은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워싱턴주), 페스트(뉴멕시코주) 중점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므로 해당 지역 농장 방문 시 동물 접촉을 자제하고, 닭, 오리, 돼지 등 육류를 익혀 먹기,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중국의 경우 주요 10개 여행지 통계 집계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광둥성, 광시좡족자치구, 쓰촨성, 윈난성, 장시성, 텐진시, 허난성, 후난성, 후베이성 등 다수 지역(10개 성·시)이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동물 접촉을 피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금류(닭, 오리 등)와 돼지 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오염된 사물 등 접촉을 통해 발생한다. 감염 시 결막염 증상부터 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 전형적인 인플루엔자 증상과 유사하다.
  페스트는 페스트균에 감염된 벼룩 또는 쥐, 산토끼 등 야생동물에 물리거나 접촉하여 감염된다. 감염 시 통증이 있는 림프절 부종, 고열, 권태감, 두통, 근육통, 오심,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며, 페스트 발생지역 여행 후 잠복기(1~7일) 동안 건강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일본, 홍콩은 검역관리지역은 아니지만 방문객이 많은 지역인 만큼 음식물 섭취 주의 및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는 여름 휴가철, 방문하는 지역에서 주의해야 할 감염병 정보를 사전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출국 전 예방접종 및 정보 확인, 여행 중 모기 차단 및 안전한 물과 음식 섭취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하여 입국하신 분들과 검역관리지역 체류·경유 후 의심 증상이 있는 입국자분들께서는 Q-CODE를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04550-61314.jpg" />
</div>
질병관리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우리 국민이 많이 찾는 상위 10개 해외여행지의 감염병 정보를 담은 ‘해외감염병 지도’를 안내하고, 여행지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br /><br />
  상위 10개 지역을 찾은 한국인 여행객은 총 172만 명(2025년 8월 기준)으로 전체 여행객의 71.1%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지역별 감염병 발생 특성을 고려해 모기매개감염병, 홍역, 고위험 감염병, 기본 개인위생 유의 지역 등으로 구분하여 맞춤형 예방수칙을 안내한다.<br /><br />
  싱가포르는 뎅기열 및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대만은 뎅기열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2026년 3분기)되어 관리되고 있다. 여행 중 모기물림 방지를 위해 모기기피제를 3~4시간 간격으로 사용하거나 밝은 색 긴 옷을 착용하고, 풀숲 및 산속 등 모기가 많은 곳은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다.<br /><br />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치쿤구니야열)은 모두 감염된 숲모기류(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에 물려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 두통, 근육통, 관절통 등 비특이적인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 감기 몸살로 착각하기 쉽다.<br /><br />
  특히 뎅기열은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우리나라 국민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인 동남아시아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여행 중 모기물림이 있거나 의심 증상이 발생할 시 검역단계에서 신속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거나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br /><br />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의 경우, 모기매개 감염병의 위험이 동일하게 존재하는 한편, 홍역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 중으로 해당 국가 방문 시 모기물림과 홍역 모두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홍역은 공기 전파가 가능한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된 증상은 발열,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이고, 홍역 환자와의 접촉이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만들어진 비말(침방울) 등으로 쉽게 전파된다.<br /><br />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할 경우 90% 이상 감염될 수 있으나 백신 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출국 최소 2주 전 홍역 예방접종을 반드시 완료하고 방문한다. 또한 귀국 3주 이내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 후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외 방문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진료받는 것이 중요하다.<br /><br />
  의료기관에서도 최근 3주 이내 해외 방문력이 있는 경우, 홍역을 염두하여 진료하고 의심 환자 발생 시에는 즉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br /><br />
  특히 필리핀은 콜레라 검역관리지역으로도 지정되어 있어 방문 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등 음식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콜레라는 독소형 콜레라균 감염에 의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으로 극심한 설사가 갑자기 나타나거나 종종 구토를 동반한다.<br /><br />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 홍역과 모기매개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한편, 일부 지역은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워싱턴주), 페스트(뉴멕시코주) 중점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므로 해당 지역 농장 방문 시 동물 접촉을 자제하고, 닭, 오리, 돼지 등 육류를 익혀 먹기,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또한, 중국의 경우 주요 10개 여행지 통계 집계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광둥성, 광시좡족자치구, 쓰촨성, 윈난성, 장시성, 텐진시, 허난성, 후난성, 후베이성 등 다수 지역(10개 성·시)이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동물 접촉을 피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br /><br />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금류(닭, 오리 등)와 돼지 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오염된 사물 등 접촉을 통해 발생한다. 감염 시 결막염 증상부터 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 전형적인 인플루엔자 증상과 유사하다.<br /><br />
  페스트는 페스트균에 감염된 벼룩 또는 쥐, 산토끼 등 야생동물에 물리거나 접촉하여 감염된다. 감염 시 통증이 있는 림프절 부종, 고열, 권태감, 두통, 근육통, 오심,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며, 페스트 발생지역 여행 후 잠복기(1~7일) 동안 건강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br /><br />
  일본, 홍콩은 검역관리지역은 아니지만 방문객이 많은 지역인 만큼 음식물 섭취 주의 및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는 여름 휴가철, 방문하는 지역에서 주의해야 할 감염병 정보를 사전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출국 전 예방접종 및 정보 확인, 여행 중 모기 차단 및 안전한 물과 음식 섭취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하여 입국하신 분들과 검역관리지역 체류·경유 후 의심 증상이 있는 입국자분들께서는 Q-CODE를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04550-613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4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4</guid>
		<title><![CDATA[질병청, '오늘의 간염, 내일의 간암' 세계 간염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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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28일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대한간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세계 간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은 바이러스 간염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각국의 간염 퇴치 노력을 촉진하기 위해 2010년 제63차 세계보건총회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2026년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바이러스 간염 중 B형과 C형 간염은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8천만 명이 감염되어 있고, 매년 180만 명의 신규환자와 13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암은 우리나라 암 사망원인 2위이며, 사회·경제적 활동이 활발한 40~50대에서는 암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질환이다. 특히 간암 발생의 약 70% 이상은 B형·C형 간염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바이러스간염 예방과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국가예방접종사업과 주산기감염예방사업 등을 통해 B형간염 발생을 크게 감소시키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왔으며, 작년부터는 56세 대상 C형간염 국가건강검진 도입을 통해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가 공동 개최하며, ‘오늘의 간염, 내일의 간암’을 주제로 국내 바이러스 간염 관리 성과를 공유하고 간염 퇴치와 간암 예방을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간염 퇴치의 성과와 정책적 변화’를 주제로 C형간염 국가건강검진 도입 이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비롯해, 최근 개정된 B형간염 진료지침의 주요 내용과 임상적 의미를 소개한다.
  특히 이번에 개정된 대한간학회의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은 기존 간수치(ALT) 중심의 치료 판단에서 나아가 B형간염 DNA 수치를 치료 개시 핵심 지표로 반영했다. 이에 기존 간수치만으로는 치료대상으로 분류되지 않았던 환자까지 치료 대상에 포함되어 간경변증과 간암으로의 진행을 적극적으로 예방할 수 있게 됐다.
  2부에서는 ‘간염 관리의 고도화와 미래 비전’을 주제로 지역사회 기반 간염 퇴치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바이러스 간염 예방부터 진단, 치료까지 간암 예방을 위한 전주기 관리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패널토의에서는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 전문가들이 국내 바이러스 간염 관리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발전 방향과 간암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임영석 대한간학회 이사장은 “간염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국가건강검진과 진료지침에 기반한 조기 진단·치료를 위해 학회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나라 간염 퇴치와 간암 예방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우리나라는 예방접종과 치료 확대, 국가건강검진 도입 등을 통해 B형간염 발생률 감소와 C형간염 환자 조기 발견 성과를 거두어 왔다”고 강조하며, “이번 기념행사가 국가 간염 관리 체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10831-46175.jpg" />
</div>
질병관리청은 28일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대한간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세계 간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br /><br />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은 바이러스 간염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각국의 간염 퇴치 노력을 촉진하기 위해 2010년 제63차 세계보건총회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br /><br />
  2026년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바이러스 간염 중 B형과 C형 간염은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8천만 명이 감염되어 있고, 매년 180만 명의 신규환자와 13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간암은 우리나라 암 사망원인 2위이며, 사회·경제적 활동이 활발한 40~50대에서는 암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질환이다. 특히 간암 발생의 약 70% 이상은 B형·C형 간염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바이러스간염 예방과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br /><br />
  우리나라는 국가예방접종사업과 주산기감염예방사업 등을 통해 B형간염 발생을 크게 감소시키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왔으며, 작년부터는 56세 대상 C형간염 국가건강검진 도입을 통해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 기반을 강화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가 공동 개최하며, ‘오늘의 간염, 내일의 간암’을 주제로 국내 바이러스 간염 관리 성과를 공유하고 간염 퇴치와 간암 예방을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br /><br />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간염 퇴치의 성과와 정책적 변화’를 주제로 C형간염 국가건강검진 도입 이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비롯해, 최근 개정된 B형간염 진료지침의 주요 내용과 임상적 의미를 소개한다.<br /><br />
  특히 이번에 개정된 대한간학회의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은 기존 간수치(ALT) 중심의 치료 판단에서 나아가 B형간염 DNA 수치를 치료 개시 핵심 지표로 반영했다. 이에 기존 간수치만으로는 치료대상으로 분류되지 않았던 환자까지 치료 대상에 포함되어 간경변증과 간암으로의 진행을 적극적으로 예방할 수 있게 됐다.<br /><br />
  2부에서는 ‘간염 관리의 고도화와 미래 비전’을 주제로 지역사회 기반 간염 퇴치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바이러스 간염 예방부터 진단, 치료까지 간암 예방을 위한 전주기 관리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이어지는 패널토의에서는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 전문가들이 국내 바이러스 간염 관리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발전 방향과 간암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임영석 대한간학회 이사장은 “간염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국가건강검진과 진료지침에 기반한 조기 진단·치료를 위해 학회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나라 간염 퇴치와 간암 예방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우리나라는 예방접종과 치료 확대, 국가건강검진 도입 등을 통해 B형간염 발생률 감소와 C형간염 환자 조기 발견 성과를 거두어 왔다”고 강조하며, “이번 기념행사가 국가 간염 관리 체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10831-461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2: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1:0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3</guid>
		<title><![CDATA[식약처, '백세 활력 밥상' 요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초고령 사회를 맞아 백세 시대 맞춤형 건강 식단을 발굴하기 위한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28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마이나슈로 채우는 백세 활력 밥상’을 주제로 진행되며, 고령층을 위한 식단 개발을 넘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열어 ‘저염·저당’ 식문화의 가치 확산과 세대 간의 건강한 식습관을 전파하고자 했다.
 그리고 우리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인식 개선과 실천 유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우수 조리법을 선정하는 ‘온라인 국민투표’를 도입하고, 식품 문화 축제인 ‘NS푸드페스타 2026’에서 본선 현장 경연을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만 1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개인 또는 2인 구성팀)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공모전 누리집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서면 심사(예선)에서 주제 적합성, 조리 적절성, 조리 편의성, 조리법 완성도, 스토리텔링 등을 평가하여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정한다.
 최종 수상작은 온라인 국민투표 점수와 본선 평가단의 종합 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하며 식약처장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백세 시대의 건강한 삶은 모든 세대가 함께 ‘덜짜고, 덜달게’ 먹는 습관을 형성할 때 완성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우수한 저감 조리법이 많이 개발되어, 어르신을 포함해 모든 국민이 건강한 식생활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수상작 및 수상팀은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책자로 제작·배포하고 각종 식생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며, 식품안전나라 및 인터넷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에 공개하여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품 소비트렌드에 맞춰 나트륨·당류를 줄이고 맛과 영양을 갖춘 다양한 메뉴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과 적극 소통할 계획임을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05449-2613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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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초고령 사회를 맞아 백세 시대 맞춤형 건강 식단을 발굴하기 위한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28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경연대회는 ‘마이나슈로 채우는 백세 활력 밥상’을 주제로 진행되며, 고령층을 위한 식단 개발을 넘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열어 ‘저염·저당’ 식문화의 가치 확산과 세대 간의 건강한 식습관을 전파하고자 했다.<br /><br />
 그리고 우리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인식 개선과 실천 유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우수 조리법을 선정하는 ‘온라인 국민투표’를 도입하고, 식품 문화 축제인 ‘NS푸드페스타 2026’에서 본선 현장 경연을 개최한다.<br /><br />
 참가 대상은 만 1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개인 또는 2인 구성팀)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공모전 누리집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br /><br />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서면 심사(예선)에서 주제 적합성, 조리 적절성, 조리 편의성, 조리법 완성도, 스토리텔링 등을 평가하여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정한다.<br /><br />
 최종 수상작은 온라인 국민투표 점수와 본선 평가단의 종합 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하며 식약처장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br /><br />
 오유경 식약처장은 “백세 시대의 건강한 삶은 모든 세대가 함께 ‘덜짜고, 덜달게’ 먹는 습관을 형성할 때 완성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우수한 저감 조리법이 많이 개발되어, 어르신을 포함해 모든 국민이 건강한 식생활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대회의 수상작 및 수상팀은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책자로 제작·배포하고 각종 식생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며, 식품안전나라 및 인터넷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에 공개하여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식약처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품 소비트렌드에 맞춰 나트륨·당류를 줄이고 맛과 영양을 갖춘 다양한 메뉴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과 적극 소통할 계획임을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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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5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2</guid>
		<title><![CDATA[변진재, 일곱 번째 연장 명승부 끝에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대회’서 데뷔 첫 승 달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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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변진재(37.쿠콘)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

7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변진재는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출발한 변진재는 3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8번홀(파3)과 9번홀(파4)에 연속 보기를 범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후반 들어 다시 안정세를 찾은 그는 12번홀(파4)과 16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냈다.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변진재는 정재현 2575(21), 정세윤(31)과 동타를 이루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세 번째 승부까지는 세 선수 모두 파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네 번째 승부에서 정세윤이 트리플 보기를 적어낸 사이 변진재와 정재현은 파를 기록하며 2인 승부로 끌고 갔다.

이후 두 선수는 여섯 번째 연장까지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결국 역대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장인 일곱 번째 연장에서 우승자가 결정됐다. 정재현이 더블 보기를 범한 사이 변진재는 파로 막아내며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변진재는 “정말 기분이 좋다. 아직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 기분을 조금 더 만끽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웃으며 경기 소감을 남겼다.

2010년 입회한 뒤 2011년부터 KPGA 투어에서 꾸준히 활약한 변진재는 2018년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준우승, 2022년 ‘LX챔피언십’ 3위 등 우승에 가까운 순간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그러나 우승과는 연이 없었던 그는 이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대회’ 우승으로 그 갈증을 풀어내게 됐다.

그는 “아마추어 때는 우승을 했었는데 막상 프로가 되고 나서는 우승이 한 번도 없었다. 이번 우승을 통해 많이 배운 것도 있고, 우선 우승을 했다는 것이 나에게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어줄 것 같다”고 데뷔 첫 우승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기존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장 연장전 기록은 ‘2014 KPGA 챌린지투어 카스코 시리즈 14회 대회’의 연장 6홀이었다. 변진재는 오늘 우승으로 데이비드골프 투어 사상 최장 연장전 우승자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변진재는 “연장전이 진행된 군산CC 18번홀은 플레이해본 선수들이 꼽는 정말 까다로운 홀이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계산한 대로 플레이를 했던 것이 우승으로 이끈 것 같다”며 “첫 번째 연장부터 마지막 연장까지 모든 샷들이 다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프로 데뷔 후 좋은 모습을 보일 때나 안 좋은 모습을 보일 때나 묵묵하게 계속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은 대회들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집중해서 또 다른 우승을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남겼다.

 변진재의 뒤를 이어 정재현과 정세윤이 공동 2위, 성준민(24), 조성민(25), 김한민(23), 문건일(25)이 7언더파 137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리는 ‘14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213444-90805.jpg"/></div>변진재(37.쿠콘)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br />
<br />
7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변진재는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br />
<br />
대회 최종일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출발한 변진재는 3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8번홀(파3)과 9번홀(파4)에 연속 보기를 범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후반 들어 다시 안정세를 찾은 그는 12번홀(파4)과 16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냈다.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변진재는 정재현 2575(21), 정세윤(31)과 동타를 이루며 연장전에 돌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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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장 세 번째 승부까지는 세 선수 모두 파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네 번째 승부에서 정세윤이 트리플 보기를 적어낸 사이 변진재와 정재현은 파를 기록하며 2인 승부로 끌고 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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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선수는 여섯 번째 연장까지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결국 역대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장인 일곱 번째 연장에서 우승자가 결정됐다. 정재현이 더블 보기를 범한 사이 변진재는 파로 막아내며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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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변진재는 “정말 기분이 좋다. 아직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 기분을 조금 더 만끽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웃으며 경기 소감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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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입회한 뒤 2011년부터 KPGA 투어에서 꾸준히 활약한 변진재는 2018년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준우승, 2022년 ‘LX챔피언십’ 3위 등 우승에 가까운 순간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그러나 우승과는 연이 없었던 그는 이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대회’ 우승으로 그 갈증을 풀어내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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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마추어 때는 우승을 했었는데 막상 프로가 되고 나서는 우승이 한 번도 없었다. 이번 우승을 통해 많이 배운 것도 있고, 우선 우승을 했다는 것이 나에게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어줄 것 같다”고 데뷔 첫 우승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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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장 연장전 기록은 ‘2014 KPGA 챌린지투어 카스코 시리즈 14회 대회’의 연장 6홀이었다. 변진재는 오늘 우승으로 데이비드골프 투어 사상 최장 연장전 우승자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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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재는 “연장전이 진행된 군산CC 18번홀은 플레이해본 선수들이 꼽는 정말 까다로운 홀이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계산한 대로 플레이를 했던 것이 우승으로 이끈 것 같다”며 “첫 번째 연장부터 마지막 연장까지 모든 샷들이 다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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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프로 데뷔 후 좋은 모습을 보일 때나 안 좋은 모습을 보일 때나 묵묵하게 계속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은 대회들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집중해서 또 다른 우승을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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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진재의 뒤를 이어 정재현과 정세윤이 공동 2위, 성준민(24), 조성민(25), 김한민(23), 문건일(25)이 7언더파 137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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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리는 ‘14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213444-908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21:3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1</guid>
		<title><![CDATA[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선수 지원 강화...연습장 이용료 및 프리미엄 론치 모니터 지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프로골프협회(KPGA) 2부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인 데이비드골프(대표 구건우)가 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경기와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데이비드골프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군산CC에서 펼쳐지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14회 대회’기간 동안 선수들을 위해 군산CC 드라이빙 연습장 이용료를 지원했다. 또 연습 타석마다 엔비세이지(Nvisage)의 프리미엄 론치 모니터 ‘NEO-E’를 설치해 선수들이 보다 체계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력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이 같은 지원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선수들은 “데이비드골프가 대회 때 연습 비용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론치 모니터까지 설치하면서 연습의 질이 높아졌다”며 “진짜 선수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아는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것 같아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

데이비드골프 역시 선수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총괄하는 데이비드골프의 한원상 책임은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새벽부터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의 노력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데이비드골프가 단순한 후원사를 넘어 KPGA 선수들과 함께 뛰는 브랜드라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GA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후원사의 노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진형 KPGT 상무이사는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통해 한국 남자 선수들의 기량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데이비드골프는 앞으로도 KPGA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15755-11878.jpg"/></div>한국프로골프협회(KPGA) 2부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인 데이비드골프(대표 구건우)가 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경기와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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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골프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군산CC에서 펼쳐지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14회 대회’기간 동안 선수들을 위해 군산CC 드라이빙 연습장 이용료를 지원했다. 또 연습 타석마다 엔비세이지(Nvisage)의 프리미엄 론치 모니터 ‘NEO-E’를 설치해 선수들이 보다 체계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력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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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이 같은 지원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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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데이비드골프가 대회 때 연습 비용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론치 모니터까지 설치하면서 연습의 질이 높아졌다”며 “진짜 선수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아는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것 같아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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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골프 역시 선수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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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총괄하는 데이비드골프의 한원상 책임은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새벽부터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의 노력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데이비드골프가 단순한 후원사를 넘어 KPGA 선수들과 함께 뛰는 브랜드라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KPGA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후원사의 노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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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KPGT 상무이사는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통해 한국 남자 선수들의 기량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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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데이비드골프는 앞으로도 KPGA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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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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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1:5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0</guid>
		<title><![CDATA[대구시교육청,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상담실 운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0일간(일요일 제외) 시교육청 본관 지하 1층 교육안전종합상황실에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실은 ▲예술·체육 분야 ▲일반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학생 1인당 45분씩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일반 상담실은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8월 5일부터 8일까지 총 8일간 운영된다. 관내 고3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며, 평일에는 오후 5시부터 8시 20분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진행한다. 상담은 6월 수능 모의평가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지원 가능 대학·학과를 분석하고 수험생별 수시 지원 전략을 함께 세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예술·체육 상담실은 8월 3일(월)부터 4일(화)까지 2일간 운영되며,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음악·미술·체육 계열 진학 희망 중3부터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하루 24명씩 6개 부스를 운영하고 전공별로 신청을 받아 학생의 적성과 준비 정도를 반영한 상담을 진행한다. 계열별 실기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이 이뤄지는데, 음악은 최근 3개월 이내 연주 동영상이나 작곡 악보, 미술은 최근 6개월 이내 입시 준비 작품 사진 5매 내외, 체육은 학교생활기록부 등이 활용된다.
  상담에는 대구시교육청 대입진학지원단 대입상담지원팀(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 포함)과 예술·체육 진로진학연구회 소속 교사 등 45명이 상담위원으로 참여한다. 학생 개별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진로 희망 분야를 바탕으로 지원 가능 대학·학과 분석, 전형별 준비 방향, 서류 및 면접 대비 포인트 등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시교육청은 학생 개인의 희망 진학 학교와 학과를 미리 확인하고 학부모와 함께 상담에 참여하면 상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상담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은 평소 학생의 성적과 생활을 가장 잘 아는 재학 중인 학교의 선생님과 진로진학 상담이 가능해 학교 내에서도 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한 모바일 상담 밴드(BAND)인 대구진학꿈나비를 통해 대입 수시전형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궁금한 사항을 편리하게 문의할 수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상담실이 수험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진로를 살린 합리적인 수시 지원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83455-16505.jpg" />
</div>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0일간(일요일 제외) 시교육청 본관 지하 1층 교육안전종합상황실에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실은 ▲예술·체육 분야 ▲일반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학생 1인당 45분씩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br /><br />
  ▲일반 상담실은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8월 5일부터 8일까지 총 8일간 운영된다. 관내 고3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며, 평일에는 오후 5시부터 8시 20분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진행한다. 상담은 6월 수능 모의평가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지원 가능 대학·학과를 분석하고 수험생별 수시 지원 전략을 함께 세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br /><br />
  ▲예술·체육 상담실은 8월 3일(월)부터 4일(화)까지 2일간 운영되며,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음악·미술·체육 계열 진학 희망 중3부터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하루 24명씩 6개 부스를 운영하고 전공별로 신청을 받아 학생의 적성과 준비 정도를 반영한 상담을 진행한다. 계열별 실기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이 이뤄지는데, 음악은 최근 3개월 이내 연주 동영상이나 작곡 악보, 미술은 최근 6개월 이내 입시 준비 작품 사진 5매 내외, 체육은 학교생활기록부 등이 활용된다.<br /><br />
  상담에는 대구시교육청 대입진학지원단 대입상담지원팀(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 포함)과 예술·체육 진로진학연구회 소속 교사 등 45명이 상담위원으로 참여한다. 학생 개별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진로 희망 분야를 바탕으로 지원 가능 대학·학과 분석, 전형별 준비 방향, 서류 및 면접 대비 포인트 등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br /><br />
  시교육청은 학생 개인의 희망 진학 학교와 학과를 미리 확인하고 학부모와 함께 상담에 참여하면 상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한편, 이번 상담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은 평소 학생의 성적과 생활을 가장 잘 아는 재학 중인 학교의 선생님과 진로진학 상담이 가능해 학교 내에서도 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한 모바일 상담 밴드(BAND)인 대구진학꿈나비를 통해 대입 수시전형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궁금한 사항을 편리하게 문의할 수 있다.<br /><br />
  강은희 교육감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상담실이 수험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진로를 살린 합리적인 수시 지원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ews25@daum.net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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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3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8:3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9</guid>
		<title><![CDATA[경북교육청,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대응 본격화...22개 시군 대상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북교육청은 29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 업무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22개 시군의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모 사업 추진 방향과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은 교육부가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 지역에는 연간 20억 원씩 최대 5년간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지역 여건에 따른 유형별 사업 내용 △경북형 소규모학교 혁신 모델 △포항‧상주‧안동 등 지역별 핵심 모델 소개 △질의응답 및 건의 사항 논의 등 공모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안내가 이뤄졌다.
 특히 경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지역의 현실을 고려해 소규모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북형 교육혁신 모델을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운영 방향과 교육지원청‧지자체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공모 준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부는 오는 9월 말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운영기획서를 제출받은 뒤, 10~11월 운영기획서 평가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11~12월 지정 지역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고, 12월 최종 운영계획서를 제출받아 2027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교육공동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권역별 컨설팅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운영 계획 수립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혁신선도지역은 학교와 지역사회,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교육 협력 모델”이라며, “공모 준비 단계부터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운영기획서를 마련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73746-63724.jpg" />
</div>
 경북교육청은 29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 업무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22개 시군의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모 사업 추진 방향과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br /><br />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은 교육부가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 지역에는 연간 20억 원씩 최대 5년간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br /><br />
 이날 설명회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지역 여건에 따른 유형별 사업 내용 △경북형 소규모학교 혁신 모델 △포항‧상주‧안동 등 지역별 핵심 모델 소개 △질의응답 및 건의 사항 논의 등 공모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안내가 이뤄졌다.<br /><br />
 특히 경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지역의 현실을 고려해 소규모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북형 교육혁신 모델을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운영 방향과 교육지원청‧지자체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공모 준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br /><br />
 교육부는 오는 9월 말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운영기획서를 제출받은 뒤, 10~11월 운영기획서 평가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11~12월 지정 지역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고, 12월 최종 운영계획서를 제출받아 2027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교육공동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권역별 컨설팅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운영 계획 수립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br /><br />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혁신선도지역은 학교와 지역사회,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교육 협력 모델”이라며, “공모 준비 단계부터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운영기획서를 마련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ews25@daum.net 김석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73746-637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7:3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8</guid>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50명 모집에 1,823명 지원, 36대 1의 경쟁률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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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교육청이 28일 교권보호전담관 공개모집 접수를 마감한 결과, 50명 모집에 총 1,823명이 지원해 36.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는 현직 및 퇴직 교원을 비롯해 변호사, 의사, 전·현직 경찰, 갈등조정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해 교권 보호에 뜻을 함께하는 경기도민이 다수 참여했다.
이번 공모는 중대한 교권침해, 아동학대 피신고, 악성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에게 사안 발생 초기부터 종료 시까지 1:1 전담 책임 지원을 수행할 교권보호전담관을 선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교육청은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지원 규모와 지원자들의 높은 전문성을 고려해 보다 촘촘한 교권보호전담관 선발을 위한 추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먼저, 우수 지원 인력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인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지원자를 보다 공정하게 심사하기 위해 심사 일정을 조정하고 지원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면밀하게 평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발되지 않은 우수 지원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교육활동 보호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교권보호관’ 운영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도의회에서 제안한 교권보호전담관 자문단의 제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교권보호 정책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이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살피면서 더욱 공정하고 완성도 높은 심사를 진행하기 위해 당초 7월 31일 예정이던 최종 선정 결과 발표를 8월 10일로 연기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원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는 교권보호전담관을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안민석 교육감은 교권보호의 뜨거운 의지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도민에게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안 교육감은 “저는 경기도교육청을 대표해 선생님들을 지켜드리겠다고 약속드렸다”면서 “교권 회복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 사회의 현안이며, 교육청의 책무”임을 강조했다. 
이어 “50명을 선발하는 자리에 무려 1,823명이 지원해 주신 것은 무너진 교권을 함께 바로 세우자는 도민의 절실한 염원이 하나로 결집된 결과”임을 강조하면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가 교육 현장에 깊이 뿌리내려 선생님이 두려움 없이 가르치고, 학생이 마음 놓고 배우는 학교, 학부모님이 학교를 신뢰하는 교육 공동체로 나아가는 출발이 되도록 책임지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32004-11725.jpg" />
</div>
경기도교육청이 28일 교권보호전담관 공개모집 접수를 마감한 결과, 50명 모집에 총 1,823명이 지원해 36.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br /><br />
지원자는 현직 및 퇴직 교원을 비롯해 변호사, 의사, 전·현직 경찰, 갈등조정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해 교권 보호에 뜻을 함께하는 경기도민이 다수 참여했다.<br /><br />
이번 공모는 중대한 교권침해, 아동학대 피신고, 악성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에게 사안 발생 초기부터 종료 시까지 1:1 전담 책임 지원을 수행할 교권보호전담관을 선발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도교육청은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지원 규모와 지원자들의 높은 전문성을 고려해 보다 촘촘한 교권보호전담관 선발을 위한 추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br /><br />
먼저, 우수 지원 인력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인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br /><br />
또한 지원자를 보다 공정하게 심사하기 위해 심사 일정을 조정하고 지원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면밀하게 평가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선발되지 않은 우수 지원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교육활동 보호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교권보호관’ 운영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br /><br />
이와 함께 경기도의회에서 제안한 교권보호전담관 자문단의 제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교권보호 정책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도교육청은 이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살피면서 더욱 공정하고 완성도 높은 심사를 진행하기 위해 당초 7월 31일 예정이던 최종 선정 결과 발표를 8월 10일로 연기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원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는 교권보호전담관을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br /><br />
안민석 교육감은 교권보호의 뜨거운 의지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도민에게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br /><br />
안 교육감은 “저는 경기도교육청을 대표해 선생님들을 지켜드리겠다고 약속드렸다”면서 “교권 회복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 사회의 현안이며, 교육청의 책무”임을 강조했다. <br /><br />
이어 “50명을 선발하는 자리에 무려 1,823명이 지원해 주신 것은 무너진 교권을 함께 바로 세우자는 도민의 절실한 염원이 하나로 결집된 결과”임을 강조하면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가 교육 현장에 깊이 뿌리내려 선생님이 두려움 없이 가르치고, 학생이 마음 놓고 배우는 학교, 학부모님이 학교를 신뢰하는 교육 공동체로 나아가는 출발이 되도록 책임지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news25@daum.ner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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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3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20:2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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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민석 경기교육감, “경기교육대전환, 가지 않은 길이지만 가야 할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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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경기교육대전환은 가지 않은 길이지만, 가야 할 길이기에 용기 내어 가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28일 오전 남부청사에서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교육개혁안 5가지 정책 현황을 소개하며 감행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취임 이후 약 한 달간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공동체의 생생한 목소리와 의견을 전해 듣고, 그에 따른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 교육감은 “취임하면서 5가지 중요한 정책을 감행하겠다고 선포했다. 감행은 주저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서 실천하는 것”이라면서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해 약속한 교육개혁안 현황을 소개했다.
안 교육감이 소개한 교육개혁안 5가지 정책 현황에 따르면, 교육감 1호 결재인 ‘폰 프리 스쿨’은 현재 교육부에서 수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경기도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권보호국 신설에 앞선 ‘교권보호단’ 모집은 30:1 이상의 열띤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자율적으로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학교 현장에는 ‘라스(RAS) 경기 문예체 교육’을 연계해 인성교육을 시작한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교육장 공모제’에 이어 ‘제2부교육감’ 공모를 실시해 교육 주권을 지역에 돌려주는 교육자치를 실행하고, 오는 9월 교육부,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 25개 교육장이 함께하는 ‘벽깨기 협약’을 통해 교육의 영토를 지역사회로 전체로 확장한다.
또한 안 교육감은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로 ‘폰 프리-라스(RAS)-벽깨기’를 삼위일체라고 소개하면서 “이 교육이 성공하면 우리 아이들의 교육의 질이 높아지고 경기교육이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안 교육감은 “학교의 문제를 푸는 첫 단추는 유능하고 일 잘하는 교육장을 뽑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최근 진행한 ‘교육장 공모제’ 결과를 직접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번 공모의 가장 큰 성과는 교육장을 임명하는 교육감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지역공동체와 지역사회에 그 권한을 돌려드린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안 교육감은 지난 1일 취임사에서 경기교육대전환의 주요 과제로 학교 교육력을 회복하는 ‘폰 프리 스쿨’, 전인적 성장을 이끄는 ‘라스(RAS) 경기 문예체 교육’,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허무는 ‘벽깨기 교육’, 교사와 학생을 지키기 위한 ‘교권보호국’ 신설, ‘교육장 공모제’를 통한 교육자치를 제시한 바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62014-48380.jpg" />
</div>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경기교육대전환은 가지 않은 길이지만, 가야 할 길이기에 용기 내어 가보려고 한다”고 밝혔다.<br /><br />
경기도교육청은 28일 오전 남부청사에서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교육개혁안 5가지 정책 현황을 소개하며 감행 의지를 다졌다.<br /><br />
이번 행사는 취임 이후 약 한 달간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공동체의 생생한 목소리와 의견을 전해 듣고, 그에 따른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br /><br />
안 교육감은 “취임하면서 5가지 중요한 정책을 감행하겠다고 선포했다. 감행은 주저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서 실천하는 것”이라면서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해 약속한 교육개혁안 현황을 소개했다.<br /><br />
안 교육감이 소개한 교육개혁안 5가지 정책 현황에 따르면, 교육감 1호 결재인 ‘폰 프리 스쿨’은 현재 교육부에서 수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경기도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권보호국 신설에 앞선 ‘교권보호단’ 모집은 30:1 이상의 열띤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자율적으로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학교 현장에는 ‘라스(RAS) 경기 문예체 교육’을 연계해 인성교육을 시작한다.<br /><br />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교육장 공모제’에 이어 ‘제2부교육감’ 공모를 실시해 교육 주권을 지역에 돌려주는 교육자치를 실행하고, 오는 9월 교육부,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 25개 교육장이 함께하는 ‘벽깨기 협약’을 통해 교육의 영토를 지역사회로 전체로 확장한다.<br /><br />
또한 안 교육감은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로 ‘폰 프리-라스(RAS)-벽깨기’를 삼위일체라고 소개하면서 “이 교육이 성공하면 우리 아이들의 교육의 질이 높아지고 경기교육이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특히 안 교육감은 “학교의 문제를 푸는 첫 단추는 유능하고 일 잘하는 교육장을 뽑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최근 진행한 ‘교육장 공모제’ 결과를 직접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번 공모의 가장 큰 성과는 교육장을 임명하는 교육감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지역공동체와 지역사회에 그 권한을 돌려드린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앞서 안 교육감은 지난 1일 취임사에서 경기교육대전환의 주요 과제로 학교 교육력을 회복하는 ‘폰 프리 스쿨’, 전인적 성장을 이끄는 ‘라스(RAS) 경기 문예체 교육’,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허무는 ‘벽깨기 교육’, 교사와 학생을 지키기 위한 ‘교권보호국’ 신설, ‘교육장 공모제’를 통한 교육자치를 제시한 바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peopletimes1@naver.com 김소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62014-483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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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6:2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6</guid>
		<title><![CDATA[교육부, 한국과 브라질, 교육분야 협력 확대를 위해 손잡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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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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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교육부는 7월 27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대한민국 교육부와 브라질 연방공화국 교육부 간 교육분야 협력에 관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각서는 1966년 ‘대한민국 정부와 브라질 연방공화국 정부 간의 문화 협정’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교육분야의 협력과 발전을 공식화하는 국가 간 체결 문건이다. 

한국과 브라질은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26.2월)을 계기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와 함께 브라질 내 한국어교육 수요와 국내 브라질 유학생 규모 등을 고려하여, 교육분야에서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협력각서 체결은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한국어교육, 고등교육뿐 아니라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과 같이 미래 교육을 대비한 협력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브라질과의 교육 협력은 중남미 지역과의 교육 관계망(네트워크)을 확대하고, 한국의 교육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이번 협력각서 체결이 다양한 분야의 교육정책 협력으로 이어져, 양국 미래세대의 상호 이해와 학습 기회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국과 브라질은 서로 지구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지만,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고자 하는 공통된 열망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국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30155-30846.jpg"/></div> 교육부는 7월 27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대한민국 교육부와 브라질 연방공화국 교육부 간 교육분야 협력에 관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력각서는 1966년 ‘대한민국 정부와 브라질 연방공화국 정부 간의 문화 협정’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교육분야의 협력과 발전을 공식화하는 국가 간 체결 문건이다. <br />
<br />
한국과 브라질은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26.2월)을 계기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와 함께 브라질 내 한국어교육 수요와 국내 브라질 유학생 규모 등을 고려하여, 교육분야에서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br />
<br />
  이번 협력각서 체결은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한국어교육, 고등교육뿐 아니라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과 같이 미래 교육을 대비한 협력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브라질과의 교육 협력은 중남미 지역과의 교육 관계망(네트워크)을 확대하고, 한국의 교육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br />
<br />
  교육부는 이번 협력각서 체결이 다양한 분야의 교육정책 협력으로 이어져, 양국 미래세대의 상호 이해와 학습 기회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br />
<br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국과 브라질은 서로 지구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지만,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고자 하는 공통된 열망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국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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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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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01: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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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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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유아 사교육, 일찍 시작할수록 효과가 클까? 교육부‧육아정책연구소, 영유아 교육 정보 제공]]></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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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영유아 사교육’을 주제로 구성한 '육아정책포럼' 통권 제88호를 발간(2026년 여름호)한다.

  이번 '육아정책포럼'에는 뇌 발달, 인지과학, 정서·행동, 유아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조기 선행학습이 영유아의 발달과 배움에 미치는 영향·한계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봤다. 특히,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가’, ‘많이 배우면 더 잘 배우게 되는가’와 같이 보호자들이 자녀를 교육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궁금증에 대한 과학적·학술적 정보를 제공한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5월 영유아 사교육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육아정책연구소 및 전문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포럼도 협약에 참여한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발간됐다. 

  전문가들이 포럼에서 공통으로 강조한 것은 ‘몇 살에 시작했는지’보다 ‘아이가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하여 보호자가 과장된 광고나 막연한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의 발달 상태와 흥미, 정서적 신호, 배움의 방식을 종합적으로 살펴 올바른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신뢰할 만한 정보를 담았다. 

  이번 포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양동화)는 뇌가 경험에 민감하다는 것이 조기 교과 학습의 필요성을 뜻하는 것이 아니며, 안정적인 관계와 놀이·수면·신체활동·대화 등 발달단계에 맞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박성옥)는 조기 학습과 성취 압박은 정서·행동의 어려움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피로·짜증·수면 문제·놀이 흥미 감소 등 아이가 보내는 부담 신호를 살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국인지과학회(유제광)는 학습 효과는 학습량보다 경험의 다양성과 배우는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답의 반복보다 대화‧놀이·탐색을 통한 배움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구성주의유아교육학회(박건령)은 놀이와 학습은 대립하는 것이 아니며, 아이가 주도하는 놀이에 교사의 적절한 지원이 더해질 때 자기조절·협력·문제해결력 등 학습의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포럼을 육아정책연구소 누리집에 게시하고, 관련부처 및 국회, 연구기관 등 총 3,255곳에 배포한다. 아울러,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 짧은 영상, 질문·답변 자료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영유아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남보다 먼저 배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충분히 놀고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질문하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보호자가 과장된 정보나 막연한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영유아기 배움의 특성을 고려하여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신뢰할 만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31842-40797.jpg"/></div>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영유아 사교육’을 주제로 구성한 '육아정책포럼' 통권 제88호를 발간(2026년 여름호)한다.<br />
<br />
  이번 '육아정책포럼'에는 뇌 발달, 인지과학, 정서·행동, 유아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조기 선행학습이 영유아의 발달과 배움에 미치는 영향·한계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봤다. 특히,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가’, ‘많이 배우면 더 잘 배우게 되는가’와 같이 보호자들이 자녀를 교육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궁금증에 대한 과학적·학술적 정보를 제공한다. <br />
<br />
  앞서 교육부는 지난 5월 영유아 사교육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육아정책연구소 및 전문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포럼도 협약에 참여한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발간됐다. <br />
<br />
  전문가들이 포럼에서 공통으로 강조한 것은 ‘몇 살에 시작했는지’보다 ‘아이가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는 점이다. <br />
이와 관련하여 보호자가 과장된 광고나 막연한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의 발달 상태와 흥미, 정서적 신호, 배움의 방식을 종합적으로 살펴 올바른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신뢰할 만한 정보를 담았다. <br />
<br />
  이번 포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br />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양동화)는 뇌가 경험에 민감하다는 것이 조기 교과 학습의 필요성을 뜻하는 것이 아니며, 안정적인 관계와 놀이·수면·신체활동·대화 등 발달단계에 맞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 />
<br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박성옥)는 조기 학습과 성취 압박은 정서·행동의 어려움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피로·짜증·수면 문제·놀이 흥미 감소 등 아이가 보내는 부담 신호를 살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
<br />
  한국인지과학회(유제광)는 학습 효과는 학습량보다 경험의 다양성과 배우는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답의 반복보다 대화‧놀이·탐색을 통한 배움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 />
<br />
  구성주의유아교육학회(박건령)은 놀이와 학습은 대립하는 것이 아니며, 아이가 주도하는 놀이에 교사의 적절한 지원이 더해질 때 자기조절·협력·문제해결력 등 학습의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교육부는 포럼을 육아정책연구소 누리집에 게시하고, 관련부처 및 국회, 연구기관 등 총 3,255곳에 배포한다. 아울러,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 짧은 영상, 질문·답변 자료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할 계획이다.<br />
<br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영유아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남보다 먼저 배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충분히 놀고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질문하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보호자가 과장된 정보나 막연한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영유아기 배움의 특성을 고려하여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신뢰할 만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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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31842-407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2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4</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 8대 정책 100대 과제 공식 발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는 27일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 8대 정책 100대 과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발표회는 두 차례 언론브리핑으로 공개된 분과별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종합해 안내하고, 공약과 관련해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추진위원회는 ‘개방·소통·참여’ 원칙 아래 8대 분과, 4대 특별위원회, 정책자문단으로 조직됐으며, 관리자·교사·학부모·교직원 단체 및 노조 등 교육공동체로 구성됐다. 

추진위원회는 ‘준비위원회에 바란다’ 게시판과 총 9,633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8대 정책 100대 과제를 관통하는 비전은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이다. 

인공지능(AI)이 빠르게 답을 내놓는 시대일수록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읽고 경험하며, 성찰하고 책임 있게 판단하는 ‘인간다움’의 힘이 교육의 본질이라는 도성훈 교육감의 교육 철학에 기반했다. 

읽걷쓰 교육이 길러낸 ‘질문하고 사유하는 인문학적 힘’ 위에 ‘AI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힘’을 더해 인천 학생이 ‘성장’과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8대 정책 중 읽걷쓰로 다지는 ‘기본책임교육’분야에서는 ▲5~9세 조기독서 전면화 ▲기초학력완전책임제 운영 ▲예술·체육 교육 활성화를,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AI융합·생태·평화교육’분야에서는 ▲읽걷쓰AI 리터러시 교육 추진 ▲AI융합교육센터 구축 ▲생태평화교육 실시 등을 추진한다.

또한 올바른 성장을 돕는 ‘인성·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민주평화 100길’을 통한 체험 중심 민주·평화교육 운영 ▲학생회 정·부회장 공약이행비 확대 등을 지원하며, 결대로 나답게 크는 ‘진로·진학·직업교육’을 위해 ▲진로·직업 멘토단 5,000명 확대 ▲공·명·정·대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 ▲미래전략산업 맞춤형 직업계고 전환·설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로 성장하는 ‘글로컬(Glocal)교육’분야에서는 ▲인천 길 바로 알기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연 10,000명 운영 ▲이주배경학생 맞춤 지원 및 다문화교육 기반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교육’분야에서는 ▲공립유치원 근무 여건 개선 ▲과밀특수학급 제로화를 위한 학급당 학생 수 하향 조정 ▲평생학습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믿고 맡기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위해 ▲학교폭력·디지털폭력 대응 시스템 구축 ▲학생 몸·마음 건강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개인형 이동장치 등 교통안전교육 등을 추진하고, 지원과 균형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위해 ▲학교현장지원 과제 발굴 ▲교육균형발전대상교 예산 및 교육활동 지원 확대 ▲학생성공버스 지원 강화 등을 계획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100대 과제 중에서 ‘교육활동보호’와 ‘학교현장지원’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시교육청은 2024년 전국 최초로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신설한 데 이어 이번 공약실천계획에 따라 ▲수사 착수 전 교육감 의견서 제출 ▲교원의 정당한 면책권 보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4년, 인천교육 공약이행률 99.1%로 약속을 지키는 교육청임을 증명해 왔다”라며 “남은 임기를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약속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있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02339-22995.jpg"/></div>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는 27일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 8대 정책 100대 과제를 공식 발표했다.<br />
<br />
이번 발표회는 두 차례 언론브리핑으로 공개된 분과별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종합해 안내하고, 공약과 관련해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자 마련됐다.<br />
<br />
추진위원회는 ‘개방·소통·참여’ 원칙 아래 8대 분과, 4대 특별위원회, 정책자문단으로 조직됐으며, 관리자·교사·학부모·교직원 단체 및 노조 등 교육공동체로 구성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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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원회는 ‘준비위원회에 바란다’ 게시판과 총 9,633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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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정책 100대 과제를 관통하는 비전은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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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빠르게 답을 내놓는 시대일수록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읽고 경험하며, 성찰하고 책임 있게 판단하는 ‘인간다움’의 힘이 교육의 본질이라는 도성훈 교육감의 교육 철학에 기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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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걷쓰 교육이 길러낸 ‘질문하고 사유하는 인문학적 힘’ 위에 ‘AI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힘’을 더해 인천 학생이 ‘성장’과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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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정책 중 읽걷쓰로 다지는 ‘기본책임교육’분야에서는 ▲5~9세 조기독서 전면화 ▲기초학력완전책임제 운영 ▲예술·체육 교육 활성화를,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AI융합·생태·평화교육’분야에서는 ▲읽걷쓰AI 리터러시 교육 추진 ▲AI융합교육센터 구축 ▲생태평화교육 실시 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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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바른 성장을 돕는 ‘인성·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민주평화 100길’을 통한 체험 중심 민주·평화교육 운영 ▲학생회 정·부회장 공약이행비 확대 등을 지원하며, 결대로 나답게 크는 ‘진로·진학·직업교육’을 위해 ▲진로·직업 멘토단 5,000명 확대 ▲공·명·정·대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 ▲미래전략산업 맞춤형 직업계고 전환·설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세계로 성장하는 ‘글로컬(Glocal)교육’분야에서는 ▲인천 길 바로 알기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연 10,000명 운영 ▲이주배경학생 맞춤 지원 및 다문화교육 기반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교육’분야에서는 ▲공립유치원 근무 여건 개선 ▲과밀특수학급 제로화를 위한 학급당 학생 수 하향 조정 ▲평생학습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br />
<br />
아울러 믿고 맡기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위해 ▲학교폭력·디지털폭력 대응 시스템 구축 ▲학생 몸·마음 건강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개인형 이동장치 등 교통안전교육 등을 추진하고, 지원과 균형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위해 ▲학교현장지원 과제 발굴 ▲교육균형발전대상교 예산 및 교육활동 지원 확대 ▲학생성공버스 지원 강화 등을 계획하고 있다.<br />
<br />
도성훈 교육감은 100대 과제 중에서 ‘교육활동보호’와 ‘학교현장지원’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시교육청은 2024년 전국 최초로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신설한 데 이어 이번 공약실천계획에 따라 ▲수사 착수 전 교육감 의견서 제출 ▲교원의 정당한 면책권 보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4년, 인천교육 공약이행률 99.1%로 약속을 지키는 교육청임을 증명해 왔다”라며 “남은 임기를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약속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있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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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02339-229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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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2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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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힐링 예능 대부’ 차승원 X ‘마성의 막내’ 김도훈 합류 → ‘찰떡 호흡’ 케미 예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주 도파민 넘치는 승부로 화제를 모았던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이번엔 마지막 손님들과 함께 산골 하우스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28일 방송된 6회에서는 임영웅과 로이킴의 최초 듀엣곡 라이브에 이어, 새로운 손님들이 본격 합류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의 산골 생활이 펼쳐진다.

 먼저 오늘 방송에서는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보내는 마지막 밤의 대미를 장식할 평상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이 자리에서 곽범과 임영웅은 뜻밖의 트로트 맞대결을 벌인다. 혼신의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달구는 데 이어, 같은 노래까지 선곡하며 묘한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고. 이후 드디어 임영웅과 로이킴의 ‘그댈 위한 멜로디’ 최초 듀엣 라이브도 베일을 벗는다. 낭만 가득한 감미로운 하모니가 이들의 마지막 밤을 더욱 특별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어 다음날, 혼자 남은 임영웅은 아침부터 집안 곳곳을 정성껏 단장하며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한다. 남은 여정을 함께할 새 손님의 정체는 바로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다. 차승원은 경력직다운 노련함으로 등장과 동시에 산골 하우스를 장악, 호스트 같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예능 대부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다. “일부러 이렇게 해둔 거야?”라며 집안 물건 하나하나를 점검하는 모습에 ‘진짜 집주인’ 임영웅은 물론 제작진까지 휘말렸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도훈은 타고난 센스와 귀여운 막내미로 형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직접 챙겨온 비장의 아이템들을 꺼내 보이며 형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도 한다. 이에 임영웅은 본인의 최애 바지까지 선뜻 빌려줄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김도훈을 ‘애착 동생’으로 임명했다. 첫 만남부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세 사람은 막간 통기타 라이브부터 그네 멀리뛰기까지 산골 하우스를 200% 활용하며 모처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데 새로운 조합으로 뭉친 산골 총각들의 힐링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임영웅은 새 손님들을 위해 점심 한 상을 직접 차리며 첫 메인 셰프 타이틀에 도전한다. 어머니에게 SOS까지 요청하며 야심차게 특제 오징어찌개 만들기에 나서지만, 이내 어딘가 불안한 손길에 차승원의 참견 아닌 참견이 이어진다. 과연 임영웅은 차 셰프의 특급 코칭을 받아 첫 손님상을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저녁에는 ‘산골 요리 일타 강사’가 된 차승원이 특유의 카리스마로 주방을 접수한다. 

 임영웅과 김도훈은 눈치 보랴, 심부름하랴 바쁜 ‘덤앤더머’ 보조 셰프로 변신해 좌충우돌 요리 시간을 이어간다. 특히 차승원이 알려준 레시피를 돌아서자마자 잊어버린 두 사람은 차승원에게 혼날까 서로 “네가 물어봐!”라며 떠넘기는 귀여운 허당 형제 케미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예능 대부’ 차승원, ‘만능 막내’ 김도훈과 함께 또 한 번 분위기를 바꾼 산골 하우스의 색다른 산골 라이프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20136-45454.jpg"/></div>지난주 도파민 넘치는 승부로 화제를 모았던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이번엔 마지막 손님들과 함께 산골 하우스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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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방송된 6회에서는 임영웅과 로이킴의 최초 듀엣곡 라이브에 이어, 새로운 손님들이 본격 합류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의 산골 생활이 펼쳐진다.<br />
<br />
 먼저 오늘 방송에서는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보내는 마지막 밤의 대미를 장식할 평상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이 자리에서 곽범과 임영웅은 뜻밖의 트로트 맞대결을 벌인다. 혼신의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달구는 데 이어, 같은 노래까지 선곡하며 묘한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고. 이후 드디어 임영웅과 로이킴의 ‘그댈 위한 멜로디’ 최초 듀엣 라이브도 베일을 벗는다. 낭만 가득한 감미로운 하모니가 이들의 마지막 밤을 더욱 특별하게 물들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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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다음날, 혼자 남은 임영웅은 아침부터 집안 곳곳을 정성껏 단장하며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한다. 남은 여정을 함께할 새 손님의 정체는 바로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다. 차승원은 경력직다운 노련함으로 등장과 동시에 산골 하우스를 장악, 호스트 같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예능 대부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다. “일부러 이렇게 해둔 거야?”라며 집안 물건 하나하나를 점검하는 모습에 ‘진짜 집주인’ 임영웅은 물론 제작진까지 휘말렸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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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 하면 김도훈은 타고난 센스와 귀여운 막내미로 형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직접 챙겨온 비장의 아이템들을 꺼내 보이며 형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도 한다. 이에 임영웅은 본인의 최애 바지까지 선뜻 빌려줄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김도훈을 ‘애착 동생’으로 임명했다. 첫 만남부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세 사람은 막간 통기타 라이브부터 그네 멀리뛰기까지 산골 하우스를 200% 활용하며 모처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데 새로운 조합으로 뭉친 산골 총각들의 힐링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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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임영웅은 새 손님들을 위해 점심 한 상을 직접 차리며 첫 메인 셰프 타이틀에 도전한다. 어머니에게 SOS까지 요청하며 야심차게 특제 오징어찌개 만들기에 나서지만, 이내 어딘가 불안한 손길에 차승원의 참견 아닌 참견이 이어진다. 과연 임영웅은 차 셰프의 특급 코칭을 받아 첫 손님상을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저녁에는 ‘산골 요리 일타 강사’가 된 차승원이 특유의 카리스마로 주방을 접수한다. <br />
<br />
 임영웅과 김도훈은 눈치 보랴, 심부름하랴 바쁜 ‘덤앤더머’ 보조 셰프로 변신해 좌충우돌 요리 시간을 이어간다. 특히 차승원이 알려준 레시피를 돌아서자마자 잊어버린 두 사람은 차승원에게 혼날까 서로 “네가 물어봐!”라며 떠넘기는 귀여운 허당 형제 케미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br />
<br />
 ‘예능 대부’ 차승원, ‘만능 막내’ 김도훈과 함께 또 한 번 분위기를 바꾼 산골 하우스의 색다른 산골 라이프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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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2:02:0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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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첫 방송 일주일 전 미리 만난다! 7/31(금) & 8/1(토) 스페셜 편성 확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첫 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미리 만난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7월 31일(금)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와 8월 1일(토) ‘재벌X형사2 미리보기’를 연이어 방송하며 본격적인 안방극장 예열에 나선다.

 이번 스페셜 방송은 시즌1의 핵심 서사와 화제를 모았던 명장면을 압축적으로 담아 기존 시청자들에게는 지난 시즌의 통쾌한 재미를 다시 한번 선사하고, 새롭게 시리즈를 접하는 시청자들에게는 독보적인 ‘FLEX 수사’ 세계관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여기에 시즌2의 하이라이트까지 미리 공개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한 시즌1의 흥행을 발판 삼아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재미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 스페셜 방송은 확장된 시즌2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완벽한 사전 가이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7월 31일(금) 밤 11시 10분에 공개되는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는 시즌1의 주요 장면과 시즌2의 하이라이트를 함께 볼 수 있는 특별 방송이다. 재벌형사 진이수의 호쾌한 ‘FLEX 수사’ 세계관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시즌1 명장면 등을 알차게 담아낼 예정이다. 8월 1일(토) 저녁 8시 35분 방영되는 ‘재벌X형사2 미리보기’에서는 약 15분 분량의 시즌2 하이라이트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하이엔드 공조 수사 스케일과 새롭게 펼쳐질 흥미로운 사건들, 놓쳐서는 안 될 주요 관전 포인트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본방 사수 욕구를 한껏 자극할 것이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께서 시즌2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특별 방송을 준비했다"라며 "시즌1의 핵심 장면과 시즌2의 새로운 매력을 미리 만나보시고, 오는 8월 7일(금) 첫 방송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20006-83823.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첫 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미리 만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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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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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7월 31일(금)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와 8월 1일(토) ‘재벌X형사2 미리보기’를 연이어 방송하며 본격적인 안방극장 예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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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스페셜 방송은 시즌1의 핵심 서사와 화제를 모았던 명장면을 압축적으로 담아 기존 시청자들에게는 지난 시즌의 통쾌한 재미를 다시 한번 선사하고, 새롭게 시리즈를 접하는 시청자들에게는 독보적인 ‘FLEX 수사’ 세계관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여기에 시즌2의 하이라이트까지 미리 공개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한 시즌1의 흥행을 발판 삼아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재미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 스페셜 방송은 확장된 시즌2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완벽한 사전 가이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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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7월 31일(금) 밤 11시 10분에 공개되는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는 시즌1의 주요 장면과 시즌2의 하이라이트를 함께 볼 수 있는 특별 방송이다. 재벌형사 진이수의 호쾌한 ‘FLEX 수사’ 세계관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시즌1 명장면 등을 알차게 담아낼 예정이다. 8월 1일(토) 저녁 8시 35분 방영되는 ‘재벌X형사2 미리보기’에서는 약 15분 분량의 시즌2 하이라이트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하이엔드 공조 수사 스케일과 새롭게 펼쳐질 흥미로운 사건들, 놓쳐서는 안 될 주요 관전 포인트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본방 사수 욕구를 한껏 자극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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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께서 시즌2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특별 방송을 준비했다"라며 "시즌1의 핵심 장면과 시즌2의 새로운 매력을 미리 만나보시고, 오는 8월 7일(금) 첫 방송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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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20006-838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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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2:0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1</guid>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킥플립·알파드라이브원·앤더블, ‘Red Summer Night’ 스페셜 스테이지 예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 차세대 K-POP 주역들이 선보이는 역대급 스페셜 무대를 예고했다.

 SBS ‘가요대전 Summer’ 측은 올여름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스페셜 스테이지 ‘Red Summer Night’을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가요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루키 KickFlip(킥플립),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출격해 각 팀의 강렬한 개성과 에너지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Red Summer Night’은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세 팀이 K-POP을 대표하는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릴레이 스페셜 스테이지다.

 특히 ‘믿고 보는 퍼포먼스 장인’으로 불리는 KickFlip(킥플립),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Red Summer Night’이라는 하나의 주제 아래 펼쳐낼 각양각색의 차별화된 커버 무대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게다가 이번 무대는 팀 멤버들이 직접 선곡하고 무대를 기획하며 완성도를 높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오직 ‘가요대전 Summer’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릴레이 스페셜 스테이지인 만큼, 글로벌 K-POP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남다른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차세대 루키들이 저마다의 매력으로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여름밤을 붉고 뜨겁게 물들일 ‘Red Summer Night’ 스페셜 스테이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22511-95745.jpg"/></div>‘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 차세대 K-POP 주역들이 선보이는 역대급 스페셜 무대를 예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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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가요대전 Summer’ 측은 올여름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스페셜 스테이지 ‘Red Summer Night’을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가요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루키 KickFlip(킥플립),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출격해 각 팀의 강렬한 개성과 에너지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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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 Summer Night’은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세 팀이 K-POP을 대표하는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릴레이 스페셜 스테이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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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믿고 보는 퍼포먼스 장인’으로 불리는 KickFlip(킥플립),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Red Summer Night’이라는 하나의 주제 아래 펼쳐낼 각양각색의 차별화된 커버 무대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게다가 이번 무대는 팀 멤버들이 직접 선곡하고 무대를 기획하며 완성도를 높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오직 ‘가요대전 Summer’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릴레이 스페셜 스테이지인 만큼, 글로벌 K-POP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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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남다른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차세대 루키들이 저마다의 매력으로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여름밤을 붉고 뜨겁게 물들일 ‘Red Summer Night’ 스페셜 스테이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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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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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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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2:25:2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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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이상화♥’ 강남, "아내 한마디면 깨갱“ 강아지와 서열 동급 현실 결혼 생활 대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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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27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고준희, 강남, 김민수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예측 불가한 토크로 하숙집을 뒤흔들 예정이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와의 ‘정글의 법칙’ 첫 만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아내가 화나면 아우라가 생겨 강아지들도 도망간다"고 말한 그는 "부부싸움 중 이상화의 '앉아!' 한마디에 강아지와 함께 앉았다"며 반려견과 같은 서열임을 인정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아내를 처음 만난 정글에는 절대 안 간다"고 단호하게 선언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한편 "엄마와 모든 것을 공유한다"는 고준희는 과거 썸남과의 영화관 데이트에 엄마를 데려갔던 독특한 연애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김민수와의 묘한 핑크빛 기류도 감지됐다. 둘의 커플 콘셉트 촬영에서 고준희가 즉흥 뽀뽀를 감행한 데 이어 매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 것인데 MC들이 "김민수가 고백하면 사귈 거냐"고 묻자, 고준희는 "그런 얘기 안 하던데?"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이에 김민수는 "예전엔 누나 눈빛에 사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빠졌다"고 맞받아쳐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이어 김민수는 미련 가득했던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그는 ”전 여친이 실수로 내 SNS에 '좋아요'를 눌렀다 취소했는데, 보고 바로 연락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여자 친구에게 표현이 서툴다. 도망갈 것 같으면 표현 대신 선물을 한다"며 명품 가방까지 선물했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고양이상에 키가 큰 연상을 좋아한다"며 이상형을 공개했는데, 고준희를 쏙 빼닮은 조건에 "노린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며 현장이 술렁였다.

 브레이크 없는 세 사람의 거침없는 돌직구 토크는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22626-42418.jpg"/></div>27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고준희, 강남, 김민수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예측 불가한 토크로 하숙집을 뒤흔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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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은 아내 이상화와의 ‘정글의 법칙’ 첫 만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아내가 화나면 아우라가 생겨 강아지들도 도망간다"고 말한 그는 "부부싸움 중 이상화의 '앉아!' 한마디에 강아지와 함께 앉았다"며 반려견과 같은 서열임을 인정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아내를 처음 만난 정글에는 절대 안 간다"고 단호하게 선언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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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엄마와 모든 것을 공유한다"는 고준희는 과거 썸남과의 영화관 데이트에 엄마를 데려갔던 독특한 연애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김민수와의 묘한 핑크빛 기류도 감지됐다. 둘의 커플 콘셉트 촬영에서 고준희가 즉흥 뽀뽀를 감행한 데 이어 매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 것인데 MC들이 "김민수가 고백하면 사귈 거냐"고 묻자, 고준희는 "그런 얘기 안 하던데?"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이에 김민수는 "예전엔 누나 눈빛에 사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빠졌다"고 맞받아쳐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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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김민수는 미련 가득했던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그는 ”전 여친이 실수로 내 SNS에 '좋아요'를 눌렀다 취소했는데, 보고 바로 연락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여자 친구에게 표현이 서툴다. 도망갈 것 같으면 표현 대신 선물을 한다"며 명품 가방까지 선물했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고양이상에 키가 큰 연상을 좋아한다"며 이상형을 공개했는데, 고준희를 쏙 빼닮은 조건에 "노린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며 현장이 술렁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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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 없는 세 사람의 거침없는 돌직구 토크는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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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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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2:26: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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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49</guid>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 사실은 역대급 비주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앞에 놓인 사치와 탐욕의 끝판왕, ‘폭군의 밥상’이 공개된다.

29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4회에서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밥상이 공개된다.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밥상의 주인공을 궁금해하자, ‘큰별쌤’ 최태성은 “낯빛은 희고 수염은 적으며 키가 크고 눈에는 붉은 기운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정도면 조선판 ‘꽃미남’이다”라고 설명하며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그 정체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이었다. 신기루는 “고기를 좋아하신다고 했던 것 같다. 폭군이니까 막 드시고, 안 가려서 드실 것 같다”고 연산군의 밥상을 기대했다. 또 양상국은 “하얗고 키 크고 부리부리하고 잘생긴 분이 나오시겠다”며 ‘역대급 비주얼’ 게스트를 기대했다. 

그러나 모두의 기대와는 다르게 역대급 난폭한 폭군으로 ‘사극 대가’ 이광기가 등장했다. 그는 입장과 동시에 “네 이놈들!”이라며 특유의 호통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에 ‘궁인 트리오’ 3인방은 공포에 벌벌 떨었다. 급기야 이광기는 “넌 도대체 뭐 하는 놈이야?”라며 다짜고짜 최태성의 멱살을 잡아 모두를 당황케 했다. ‘맑은 눈의 광인’다운 이광기의 거침없는 폭주에 양상국은 “지금까지 나온 왕들 중에 가장 체통이 없다”며 폭소를 터트렸다. 

한편, 자신의 아버지인 성종의 후궁들이던 귀인 정 씨와 엄 씨의 시신을 젓갈로 담아 산과 들에 뿌릴 정도로 잔혹성을 드러낸 연산군의 밥상은 과연 범상치 않아 ‘궁인 트리오’를 충격에 빠트렸다. 조선 역사상 가장 유명한 요부 장녹수가 연산군의 옆자리를 꿰차며 연산군의 광기는 더욱 폭발했다. 특히 연산군이 모집한 기녀 ‘흥청’에 대해 백성들이 ‘흥청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수군거리며 ‘흥청망청’이라는 말이 탄생하기도 했다. 그만큼 사치와 탐욕이 넘친 연산군과 장녹수를 향해 지예은과 신기루는 “둘이 잘 만났다. 끼리끼리다”라며 분노했다. 폭군 연산군과 비선실세 장녹수가 나눈, 사치가 극에 달한 밥상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름다운 용안 뒤에 숨겨진 무자비한 광기, 그리고 어디서 구했을지 출처가 궁금해지는 기괴(?)하면서도 사치의 끝판왕인 연산군과 장녹수의 밥상은 29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62811-79791.jpg"/></div>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앞에 놓인 사치와 탐욕의 끝판왕, ‘폭군의 밥상’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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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4회에서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밥상이 공개된다.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밥상의 주인공을 궁금해하자, ‘큰별쌤’ 최태성은 “낯빛은 희고 수염은 적으며 키가 크고 눈에는 붉은 기운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정도면 조선판 ‘꽃미남’이다”라고 설명하며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그 정체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이었다. 신기루는 “고기를 좋아하신다고 했던 것 같다. 폭군이니까 막 드시고, 안 가려서 드실 것 같다”고 연산군의 밥상을 기대했다. 또 양상국은 “하얗고 키 크고 부리부리하고 잘생긴 분이 나오시겠다”며 ‘역대급 비주얼’ 게스트를 기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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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모두의 기대와는 다르게 역대급 난폭한 폭군으로 ‘사극 대가’ 이광기가 등장했다. 그는 입장과 동시에 “네 이놈들!”이라며 특유의 호통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에 ‘궁인 트리오’ 3인방은 공포에 벌벌 떨었다. 급기야 이광기는 “넌 도대체 뭐 하는 놈이야?”라며 다짜고짜 최태성의 멱살을 잡아 모두를 당황케 했다. ‘맑은 눈의 광인’다운 이광기의 거침없는 폭주에 양상국은 “지금까지 나온 왕들 중에 가장 체통이 없다”며 폭소를 터트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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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신의 아버지인 성종의 후궁들이던 귀인 정 씨와 엄 씨의 시신을 젓갈로 담아 산과 들에 뿌릴 정도로 잔혹성을 드러낸 연산군의 밥상은 과연 범상치 않아 ‘궁인 트리오’를 충격에 빠트렸다. 조선 역사상 가장 유명한 요부 장녹수가 연산군의 옆자리를 꿰차며 연산군의 광기는 더욱 폭발했다. 특히 연산군이 모집한 기녀 ‘흥청’에 대해 백성들이 ‘흥청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수군거리며 ‘흥청망청’이라는 말이 탄생하기도 했다. 그만큼 사치와 탐욕이 넘친 연산군과 장녹수를 향해 지예은과 신기루는 “둘이 잘 만났다. 끼리끼리다”라며 분노했다. 폭군 연산군과 비선실세 장녹수가 나눈, 사치가 극에 달한 밥상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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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용안 뒤에 숨겨진 무자비한 광기, 그리고 어디서 구했을지 출처가 궁금해지는 기괴(?)하면서도 사치의 끝판왕인 연산군과 장녹수의 밥상은 29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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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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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6:28: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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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안보현, ＂SBS 금토극에 대단하고 멋진 캐릭터 많지만 ‘진이수’가 단연 최고 재력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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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주인공 안보현이 한도 없는 사이다를 예고하는 시즌2 출사표를 던졌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형사계의 슈퍼스타 ‘진이수’라는 인생캐로 돌아온 배우 안보현이 첫 방송 전 인터뷰를 통해 시즌2 론칭에 대한 소감과 관전 포인트 등을 짚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경찰이 된 재벌 3세 형사로, 시즌1 당시 미워할 수 없는 관종력과 범인을 잡기 위해 돈과 빽을 총동원하는 FLEX 수사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안보현은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시즌1 때 남달랐던 현장 분위기를 다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기뻤다”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스케줄 조율 끝에 기존 스태프의 90% 이상이 그대로 다시 모이게 됐는데,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를 맞이하는 기분으로 현장에 들어갔다”라면서 “좋은 스태프, 배우분들 그리고 많은 특별출연진 덕분에 촬영 현장이 너무 즐거웠다”라며 ‘재벌X형사’ 시리즈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시즌1이 ‘철부지 재벌 3세 진이수가 형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냈다면, 시즌2에서는 경찰학교 정식 훈련을 마치고 진짜 형사로 거듭난 진이수의 수사기를 펼쳐낼 예정. 안보현은 “시즌2를 준비하면서 ‘이수가 이전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장했고, 형사로서 조금 더 진중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감독님, 작가님과 회의를 많이 거쳤다. 트레이드마크인 텐션과 비글 같은 성격 등 이수 본연의 매력은 열심히 가져가되, 수사할 때만큼은 조금 더 성장하고 형사로서 진중해진 이수의 모습을 녹여내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특유의 돈발 날리는 수사 스케일이 한층 커졌다고 귀띔한다. 특히 다양한 수사 치트키 중에서도 최고로 꼽는 것은 ‘전세기’라면서 “첫 등장부터 전용기로 압도적인 스케일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실에서는 쉽게 이뤄질 수 없는 비현실적인 장면들을 돈과 배경을 활용해 시원하게 해결해 버리는 데서 오는 쾌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부했다. 더불어 ‘통쾌한 액션’에도 주목하며 “시즌1 못지 않게 완성도 높은 액션을 잘 소화하고 싶어서 대역 없이 직접 촬영한 장면들이 많다. 시원하고 짜릿한 액션을 꼭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해 ‘재벌X형사2’가 선사할 한도 없는 사이다 카타르시스에 기대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이번 시즌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안보현과 정은채(주혜라 역)가 빚어낼 신선한 공조 케미. 정은채가 연기하는 ‘주혜라’는 진이수가 경찰학교 훈련생이던 시절 그를 잡도리하던 악마 교관으로,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새로운 팀장으로 부임하며 진이수와 수사 파트너가 되는 인물이다. 이에 안보현은 “주혜라가 진이수를 볼 때마다 ‘또라이’라고 부르는데, 혜라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진이수를 보시면 웃음이 나올 것”이라며 익살스러운 잡도리 케미를 예고했다. 또한 정은채와의 연기호흡에 대해서도 “이번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춰봤는데, 인간적이고 매력이 넘치는 배우다. 화면 속 우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털털하고 시원한 성격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즐거웠다”라고 엄지를 치켜들어, 두 사람이 만들어낼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

 나아가 ‘강력 1팀즈’ 강상준(박준영 역)과 김신비(최경진 역)와의 호흡도 언급하며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할 정도로 호흡이 단단해졌다. 투덜거리면서도 점차 돈독해지고 단단하게 뭉치는 강력 1팀의 호흡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끈끈한 팀 케미에도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끝으로 안보현은 “SBS 금토극에 대단하고 멋진 캐릭터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 진이수가 단연 최고의 재력가라는 점이 가장 독보적인 차별점”이라며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풍족한 재력에서 나오는 거침없는 수사 방식이 진이수 최고의 무기이고, 법망을 빠져나가려는 나쁜 놈들을 참교육하며 강력한 사이다 쾌감을 안겨드릴 예정”이라며 “시청자분들께서 기대해주신 만큼 더 커진 스케일과 탄탄한 에피소드로 웃음과 통쾌함을 가득 준비했다. 주말 저녁을 확실하게 책임질 시원한 사이다를 들고 곧 찾아 뵙겠다”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22252-35131.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주인공 안보현이 한도 없는 사이다를 예고하는 시즌2 출사표를 던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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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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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형사계의 슈퍼스타 ‘진이수’라는 인생캐로 돌아온 배우 안보현이 첫 방송 전 인터뷰를 통해 시즌2 론칭에 대한 소감과 관전 포인트 등을 짚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경찰이 된 재벌 3세 형사로, 시즌1 당시 미워할 수 없는 관종력과 범인을 잡기 위해 돈과 빽을 총동원하는 FLEX 수사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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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은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시즌1 때 남달랐던 현장 분위기를 다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기뻤다”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스케줄 조율 끝에 기존 스태프의 90% 이상이 그대로 다시 모이게 됐는데,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를 맞이하는 기분으로 현장에 들어갔다”라면서 “좋은 스태프, 배우분들 그리고 많은 특별출연진 덕분에 촬영 현장이 너무 즐거웠다”라며 ‘재벌X형사’ 시리즈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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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즌1이 ‘철부지 재벌 3세 진이수가 형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냈다면, 시즌2에서는 경찰학교 정식 훈련을 마치고 진짜 형사로 거듭난 진이수의 수사기를 펼쳐낼 예정. 안보현은 “시즌2를 준비하면서 ‘이수가 이전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장했고, 형사로서 조금 더 진중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감독님, 작가님과 회의를 많이 거쳤다. 트레이드마크인 텐션과 비글 같은 성격 등 이수 본연의 매력은 열심히 가져가되, 수사할 때만큼은 조금 더 성장하고 형사로서 진중해진 이수의 모습을 녹여내고자 했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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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특유의 돈발 날리는 수사 스케일이 한층 커졌다고 귀띔한다. 특히 다양한 수사 치트키 중에서도 최고로 꼽는 것은 ‘전세기’라면서 “첫 등장부터 전용기로 압도적인 스케일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실에서는 쉽게 이뤄질 수 없는 비현실적인 장면들을 돈과 배경을 활용해 시원하게 해결해 버리는 데서 오는 쾌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부했다. 더불어 ‘통쾌한 액션’에도 주목하며 “시즌1 못지 않게 완성도 높은 액션을 잘 소화하고 싶어서 대역 없이 직접 촬영한 장면들이 많다. 시원하고 짜릿한 액션을 꼭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해 ‘재벌X형사2’가 선사할 한도 없는 사이다 카타르시스에 기대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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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 하면 이번 시즌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안보현과 정은채(주혜라 역)가 빚어낼 신선한 공조 케미. 정은채가 연기하는 ‘주혜라’는 진이수가 경찰학교 훈련생이던 시절 그를 잡도리하던 악마 교관으로,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새로운 팀장으로 부임하며 진이수와 수사 파트너가 되는 인물이다. 이에 안보현은 “주혜라가 진이수를 볼 때마다 ‘또라이’라고 부르는데, 혜라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진이수를 보시면 웃음이 나올 것”이라며 익살스러운 잡도리 케미를 예고했다. 또한 정은채와의 연기호흡에 대해서도 “이번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춰봤는데, 인간적이고 매력이 넘치는 배우다. 화면 속 우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털털하고 시원한 성격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즐거웠다”라고 엄지를 치켜들어, 두 사람이 만들어낼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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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아가 ‘강력 1팀즈’ 강상준(박준영 역)과 김신비(최경진 역)와의 호흡도 언급하며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할 정도로 호흡이 단단해졌다. 투덜거리면서도 점차 돈독해지고 단단하게 뭉치는 강력 1팀의 호흡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끈끈한 팀 케미에도 기대감을 고조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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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안보현은 “SBS 금토극에 대단하고 멋진 캐릭터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 진이수가 단연 최고의 재력가라는 점이 가장 독보적인 차별점”이라며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풍족한 재력에서 나오는 거침없는 수사 방식이 진이수 최고의 무기이고, 법망을 빠져나가려는 나쁜 놈들을 참교육하며 강력한 사이다 쾌감을 안겨드릴 예정”이라며 “시청자분들께서 기대해주신 만큼 더 커진 스케일과 탄탄한 에피소드로 웃음과 통쾌함을 가득 준비했다. 주말 저녁을 확실하게 책임질 시원한 사이다를 들고 곧 찾아 뵙겠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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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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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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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2:23: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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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1%' 김용빈 vs 손빈아 vs 춘길, 골든컵 삼파전! 다음 주 우승자 가려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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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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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레이스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7월 2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장식한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졌다. 심수봉부터 임영웅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이 울려 퍼진 가운데, 황금별 레이스의 판도를 뒤흔든 명승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를 나타냈다.

이날 가장 큰 관심은 제2대 골든컵의 향방이었다. 황금별 8개를 보유한 진(眞) 정서주는 승리하면 곧바로 골든컵을 품을 수 있는 상황. 앞서 골든 스타로 함께했던 김수희가 '금타는 금요일'에 슈퍼 메기 싱어로 다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수희는 정서주와 진(眞) 양지은을 차례로 지목하며 두 명의 진(眞)과 레전드의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선공자 정서주는 롤모델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맑은 음색으로 소화했다. 천록담은 "별들의 속삭임 같았다"며 극찬했고, 김수희 역시 "깨끗하면서도 청아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호평했다. 양지은은 이재성의 '그 집 앞'을 선곡,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색다른 무대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김수희는 자신의 대표곡 '애모'를 열창했다. 세월이 무색한 명품 보이스에 현장은 순식간에 감동으로 물들었고, 양지은은 눈물을 쏟았다. 양지은은 "선배님 목소리가 가슴으로 울린다. 역시 레전드는 레전드"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고, 김용빈 역시 "오랫동안 건강하게 우리 곁에서 계속 노래해 달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결국 김수희가 100점, 양지은이 93점, 정서주가 92점을 기록하며 슈퍼 메기의 저력을 입증했다. 정서주는 황금별 하나를 잃으며 눈앞까지 다가왔던 골든컵을 놓쳤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가 영탁과 임영웅의 대표곡으로 맞붙었다. 먼저 최재명이 영탁이 경연에서 불러 역주행한 '막걸리 한잔'으로 포문을 열었다. '미스터트롯3' 지원 영상에서도 같은 곡을 불렀다고 밝힌 그는 한층 성장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점수는 89점에 머물렀다.

최재명의 지목을 받은 손빈아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맞섰다. 자신의 팬클럽 '빛별'을 언급하며 "팬분들께 드리는 무대"라고 의미를 더한 손빈아는 깊은 감성을 전하며 97점을 기록, 황금별 9개를 달성해 골든컵 경쟁에서 가장 앞서 나갔다.

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겨뤘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천상재회'로 98점을 기록했다. 무대 직전부터 화장실을 찾으며 난감한 상황에 놓였던 김용빈은 고음이 이어지는 곡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출연진들은 "여자의 마음을 후벼 판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남승민은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불렀다. 천록담은 "녹화 내내 말이 없던 이유를 알겠다. 진심이 느껴졌다"고 응원했다. 그러나 점수는 91점에 그쳤고, 김용빈은 남승민을 7점 차로 꺾으며 황금별 8개를 확보했다.

미(美) 오유진과 추혁진의 대결도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오유진은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로 가창력은 물론 퍼포먼스와 비주얼까지 완벽한 무대를 펼치며 98점을 얻었다. 추혁진은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를 자신만의 쇳소리 창법으로 재해석해 97점을 기록했다. 단 1점 차 승부 끝에 오유진이 승리하며 황금별 6개를 손에 넣었다.

마지막 승부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이 맞붙었다. 천록담은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세련된 감성으로 소화해 여운을 남겼다. 반면 춘길은 "건방지고 노래에 겉멋이 들었다"며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춘길은 진미령의 '미운 사랑'에 골든컵을 향한 의지를 담아 무대에 올랐다. 이를 본 최재명은 "배용준 배우가 떠오르는 분위기였다"고 감탄했다. 그 결과 춘길이 98점, 천록담이 91점을 기록했다. 승리를 거둔 춘길은 황금별 8개를 확보하며 골든컵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손빈아가 황금별 9개로 선두에 선 가운데, 김용빈과 춘길이 각각 황금별 8개로 뒤를 바짝 추격했다. 세 사람은 다음 주 대결에서 승리하면 제2대 골든컵 우승자가 될 수 있다. 과연 치열한 황금별 레이스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92800-61371.jpg"/></div>'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레이스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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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장식한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졌다. 심수봉부터 임영웅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이 울려 퍼진 가운데, 황금별 레이스의 판도를 뒤흔든 명승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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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큰 관심은 제2대 골든컵의 향방이었다. 황금별 8개를 보유한 진(眞) 정서주는 승리하면 곧바로 골든컵을 품을 수 있는 상황. 앞서 골든 스타로 함께했던 김수희가 '금타는 금요일'에 슈퍼 메기 싱어로 다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수희는 정서주와 진(眞) 양지은을 차례로 지목하며 두 명의 진(眞)과 레전드의 맞대결을 성사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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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자 정서주는 롤모델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맑은 음색으로 소화했다. 천록담은 "별들의 속삭임 같았다"며 극찬했고, 김수희 역시 "깨끗하면서도 청아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호평했다. 양지은은 이재성의 '그 집 앞'을 선곡,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색다른 무대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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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수희는 자신의 대표곡 '애모'를 열창했다. 세월이 무색한 명품 보이스에 현장은 순식간에 감동으로 물들었고, 양지은은 눈물을 쏟았다. 양지은은 "선배님 목소리가 가슴으로 울린다. 역시 레전드는 레전드"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고, 김용빈 역시 "오랫동안 건강하게 우리 곁에서 계속 노래해 달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결국 김수희가 100점, 양지은이 93점, 정서주가 92점을 기록하며 슈퍼 메기의 저력을 입증했다. 정서주는 황금별 하나를 잃으며 눈앞까지 다가왔던 골든컵을 놓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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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대결에서는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가 영탁과 임영웅의 대표곡으로 맞붙었다. 먼저 최재명이 영탁이 경연에서 불러 역주행한 '막걸리 한잔'으로 포문을 열었다. '미스터트롯3' 지원 영상에서도 같은 곡을 불렀다고 밝힌 그는 한층 성장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점수는 89점에 머물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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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명의 지목을 받은 손빈아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맞섰다. 자신의 팬클럽 '빛별'을 언급하며 "팬분들께 드리는 무대"라고 의미를 더한 손빈아는 깊은 감성을 전하며 97점을 기록, 황금별 9개를 달성해 골든컵 경쟁에서 가장 앞서 나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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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겨뤘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천상재회'로 98점을 기록했다. 무대 직전부터 화장실을 찾으며 난감한 상황에 놓였던 김용빈은 고음이 이어지는 곡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출연진들은 "여자의 마음을 후벼 판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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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민은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불렀다. 천록담은 "녹화 내내 말이 없던 이유를 알겠다. 진심이 느껴졌다"고 응원했다. 그러나 점수는 91점에 그쳤고, 김용빈은 남승민을 7점 차로 꺾으며 황금별 8개를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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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 오유진과 추혁진의 대결도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오유진은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로 가창력은 물론 퍼포먼스와 비주얼까지 완벽한 무대를 펼치며 98점을 얻었다. 추혁진은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를 자신만의 쇳소리 창법으로 재해석해 97점을 기록했다. 단 1점 차 승부 끝에 오유진이 승리하며 황금별 6개를 손에 넣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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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승부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이 맞붙었다. 천록담은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세련된 감성으로 소화해 여운을 남겼다. 반면 춘길은 "건방지고 노래에 겉멋이 들었다"며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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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은 진미령의 '미운 사랑'에 골든컵을 향한 의지를 담아 무대에 올랐다. 이를 본 최재명은 "배용준 배우가 떠오르는 분위기였다"고 감탄했다. 그 결과 춘길이 98점, 천록담이 91점을 기록했다. 승리를 거둔 춘길은 황금별 8개를 확보하며 골든컵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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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가 황금별 9개로 선두에 선 가운데, 김용빈과 춘길이 각각 황금별 8개로 뒤를 바짝 추격했다. 세 사람은 다음 주 대결에서 승리하면 제2대 골든컵 우승자가 될 수 있다. 과연 치열한 황금별 레이스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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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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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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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안보현과 정은채의 하이엔드 시너지를 담아낸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5일, ‘스타성 탑티어’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걸크러시’ 베테랑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강력한 수사 공조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압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둠이 번지기 전 푸르스름한 하늘을 배경으로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두 사람은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새로운 사이다 공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스타일리시한 그레이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진이수의 여유로운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럭셔리한 슈퍼카에 비스듬히 기대어 선 모습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다운 당당한 자신감이 묻어난다. 한도 없는 재력에 경찰학교를 거치며 한결 노련해진 수사 감각까지 장착한 그의 레벨업된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새로운 팀장 주혜라는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흔들림 없는 눈빛이 시크한 올 블랙 작전복 차림과 어우러져 한 치의 빈틈도 없는 베테랑 형사의 존재감을 증명한다. 과거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던 진이수를 거침없이 휘어잡았던 '악마 팀장' 주혜라가 새로운 파트너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한 프레임에 담긴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과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돈과 빽을 치트키 삼아 슈퍼카를 타고 유쾌하게 사건을 돌파하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바이크로 거침없이 현장을 누비며 노련하게 상황을 통제하는 베테랑 팀장 주혜라. 비주얼도 수사 방식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펼칠 다이내믹한 공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예감케 한다. 여기에 ‘THE RICHEST WAY TO CATCH EVIL’이라는 영문 카피가 더해져 ‘재벌X형사2’만의 차별화된 하이엔드 재력 수사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서라면 돈과 빽, 그리고 수사 내공까지 아낌없이 쏟아부을 준비를 마친 재벌과 형사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안방극장에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할 전망이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는 안보현의 거침없는 재력 수사에 정은채의 걸크러시 카리스마가 더해져 케미, 스케일, 속도감 모두 한층 강력해졌다”라며 “두 사람이 범죄 소탕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어떻게 한 팀이 되고, 어떤 강력한 시너지를 폭발시킬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92905-79564.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안보현과 정은채의 하이엔드 시너지를 담아낸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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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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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5일, ‘스타성 탑티어’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걸크러시’ 베테랑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강력한 수사 공조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압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둠이 번지기 전 푸르스름한 하늘을 배경으로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두 사람은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새로운 사이다 공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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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리시한 그레이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진이수의 여유로운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럭셔리한 슈퍼카에 비스듬히 기대어 선 모습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다운 당당한 자신감이 묻어난다. 한도 없는 재력에 경찰학교를 거치며 한결 노련해진 수사 감각까지 장착한 그의 레벨업된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새로운 팀장 주혜라는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흔들림 없는 눈빛이 시크한 올 블랙 작전복 차림과 어우러져 한 치의 빈틈도 없는 베테랑 형사의 존재감을 증명한다. 과거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던 진이수를 거침없이 휘어잡았던 '악마 팀장' 주혜라가 새로운 파트너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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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한 프레임에 담긴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과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돈과 빽을 치트키 삼아 슈퍼카를 타고 유쾌하게 사건을 돌파하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바이크로 거침없이 현장을 누비며 노련하게 상황을 통제하는 베테랑 팀장 주혜라. 비주얼도 수사 방식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펼칠 다이내믹한 공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예감케 한다. 여기에 ‘THE RICHEST WAY TO CATCH EVIL’이라는 영문 카피가 더해져 ‘재벌X형사2’만의 차별화된 하이엔드 재력 수사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서라면 돈과 빽, 그리고 수사 내공까지 아낌없이 쏟아부을 준비를 마친 재벌과 형사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안방극장에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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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는 안보현의 거침없는 재력 수사에 정은채의 걸크러시 카리스마가 더해져 케미, 스케일, 속도감 모두 한층 강력해졌다”라며 “두 사람이 범죄 소탕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어떻게 한 팀이 되고, 어떤 강력한 시너지를 폭발시킬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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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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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92905-795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2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45</guid>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군공항 부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9일 국토교통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 일원 약 250만평을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한 것에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환영문에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남광주가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 “결단해 주신 이재명 정부와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 시장은 “광주 군공항 부지는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로,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용수를 갖추고 있다. 부지가 넓고 확장성이 뛰어나며, 교통과 물류 여건도 우수하다”며 “국가의 미래 산업전략과 기업의 합리적인 선택이 전남광주에서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 시장은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세계 반도체 산업 역사상 가장 빠른 팹 준공을 이뤄내겠다. 정부·기업·관계기관과 원팀으로 뛰어 산단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구축까지 모든 행정절차를 빈틈없이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민 시장은 끝으로 “오늘의 후보지 지정을 세계적 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이어가겠다”며 “소부장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고, 주거·교육·문화·교통을 두루 갖춘 첨단산업도시, 전남광주에서 힘차게 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광주 군공항 부지의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수요를 바탕으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국토부는 국가산업단지 조성 필요성과 기업 투자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이날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심의·의결을 거쳐 해당 부지를 후보지로 확정‧공고했다.

국토부는 이번 국가산단을 단순한 생산시설 공급 공간이 아닌, 앵커기업과 협력업체,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반도체 산업생태계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거·교육·문화·교통 기능이 연계된 기업형 첨단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국가산업단지가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 관계기관, 사업 시행자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절차 추진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가산업단지 지정, 산업단지계획 승인, 환경·교통영향평가, 토지보상, 기반시설 구축 등 주요 절차가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 투자 애로사항 해소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앵커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행정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생산시설(팹)을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아울러 반도체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협력업체, 연구개발(R&D) 기관이 집적하는 세계적 수준의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후보지 추가 확장과 함께 주거·교육·문화·교통 기능을 갖춘 기업형 첨단도시 조성 방안도 정부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30075051-30915.jpg"/></div>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9일 국토교통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 일원 약 250만평을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한 것에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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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시장은 이날 환영문에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남광주가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 “결단해 주신 이재명 정부와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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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시장은 “광주 군공항 부지는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로,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용수를 갖추고 있다. 부지가 넓고 확장성이 뛰어나며, 교통과 물류 여건도 우수하다”며 “국가의 미래 산업전략과 기업의 합리적인 선택이 전남광주에서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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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시장은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세계 반도체 산업 역사상 가장 빠른 팹 준공을 이뤄내겠다. 정부·기업·관계기관과 원팀으로 뛰어 산단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구축까지 모든 행정절차를 빈틈없이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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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시장은 끝으로 “오늘의 후보지 지정을 세계적 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이어가겠다”며 “소부장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고, 주거·교육·문화·교통을 두루 갖춘 첨단산업도시, 전남광주에서 힘차게 열겠다”고 다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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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 군공항 부지의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수요를 바탕으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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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국가산업단지 조성 필요성과 기업 투자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이날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심의·의결을 거쳐 해당 부지를 후보지로 확정‧공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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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이번 국가산단을 단순한 생산시설 공급 공간이 아닌, 앵커기업과 협력업체,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반도체 산업생태계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거·교육·문화·교통 기능이 연계된 기업형 첨단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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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국가산업단지가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 관계기관, 사업 시행자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절차 추진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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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국가산업단지 지정, 산업단지계획 승인, 환경·교통영향평가, 토지보상, 기반시설 구축 등 주요 절차가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 투자 애로사항 해소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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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앵커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행정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생산시설(팹)을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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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반도체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협력업체, 연구개발(R&D) 기관이 집적하는 세계적 수준의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후보지 추가 확장과 함께 주거·교육·문화·교통 기능을 갖춘 기업형 첨단도시 조성 방안도 정부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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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7:51: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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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45644</guid>
		<title><![CDATA[지식재산처, "해외서 짝퉁 K-상표 발견하면 사진 찍어서 알려주세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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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해외여행 중 한국 상표를 모방한 가짜 매장을 발견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앞으로는 휴대전화로 매장을 찍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국민이 제보한 의심 사례는 전문가 검토를 거쳐 해당 기업에 통보되며, 필요시 현지 대응까지 연계된다.
 지식재산처는 해외에서 확산되고 있는 위조상품, 상표 무단선점, 매장 분위기 모방 등 이른바 ‘가짜 K-브랜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30일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와 ‘K-브랜드 지킴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lt;➊국민이 발견한 가짜 K-상표, 사진으로 간편하게 신고&gt;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는 우리 국민이 해외 매장, 온라인 거래터, 누리 소통망 등에서 발견한 가짜 K-상표 의심 사례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만든 창구다. 이 센터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운영하는 ‘K-브랜드 보호 포털’ 내에 개설*되며, 신고 전용 정보무늬(QR), 이미지·위치 기반 간편신고 기능 등을 제공해 우리 국민들이 현장에서 바로 제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접수된 신고는 한국 상표와의 유사성 및 오인·혼동 가능성, 침해 개연성 등을 검토한 이후 상호·간판 도용, 위조상품 유통, 한류 정체성 훼손 등의 침해 유형별로 분류해 정보 자료 뭉치화(Database)한다. 유효한 제보로 판단되는 경우 K-상표 권리자에게 신속히 통보하여 후속 대응까지 지원한다.
  현지 상표권이 있는 경우에는 침해증거 수집, 행정·형사단속 등 상표권 침해 대응으로 연계하며, 현지 권리가 없거나 권리관계가 불명확한 경우에도 부정경쟁행위, 소비자보호법 위반 등 현지 법·제도에 맞춰 대응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K-상표 분쟁대응 전략지원 사업과도 연계할 계획이다.
  지식재산처는 신고센터 개설에 맞춰 7. 30.(목) 17시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 앞에서 「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도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가짜 K-상표 신고 체험, 정가품 비교 전시 및 수호천사 인증서 발급 등을 통해 국민의 신고 참여와 정품 구매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lt;➋해외 상표 무단선점 위험은 인공지능·정보 분석으로 사전 경보&gt;
  지식재산처는 이와 함께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자사 상표가 현지인에 의해 무단으로 등록되는 위험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도록 「K-브랜드 지킴이」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 상표 출원정보, 무단선점 이력, 출원인·대리인 반복출원 유형, 한국 상표와의 유사도 등을 종합 분석해 국가별·업종별 위험등급과 경보를 제공하는 분쟁 예방형 K-상표 보호 서비스다.
 특히, ‘무단선점 알림서비스’에 내 상표를 등록해두면, 해외에서 유사한 상표가 출원된 것이 확인되는 경우 발견 국가와 상표 정보를 자동으로 전자우편을 통해 즉시 알려준다. 아울러 출원인·주소·대리인 정보를 토대로 반복 출원, 다국가 출원, 지정상품 확장 등의 출원 유형을 분석해 상표 중개인 후보군을 뽑아 필요한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이 상표명이나 사진을 입력하면 해외 주요국 상표와의 유사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식재산처는 신고센터 접수 사례와 지킴이 서비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상표 무단선점, 위조상품 빈발 국가와 업종을 지속 관리하는 한편, 필요 시 현지 법률대응, 단속기관 연계, 해외 거래터 협력 등 후속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K-상표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이를 모방하거나 무단으로 편승하려는 시도에 대한 정부의 실효적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제는 정부와 기업뿐 아니라 국민과 소비자가 함께 가짜 K-상표를 신고하고, 정품 구매 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해외에서 K-상표를 더욱 촘촘히 보호하기 위한 입체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53054-3135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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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중 한국 상표를 모방한 가짜 매장을 발견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앞으로는 휴대전화로 매장을 찍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국민이 제보한 의심 사례는 전문가 검토를 거쳐 해당 기업에 통보되며, 필요시 현지 대응까지 연계된다.<br /><br />
 지식재산처는 해외에서 확산되고 있는 위조상품, 상표 무단선점, 매장 분위기 모방 등 이른바 ‘가짜 K-브랜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30일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와 ‘K-브랜드 지킴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br /><br />
 &lt;➊국민이 발견한 가짜 K-상표, 사진으로 간편하게 신고&gt;<br /><br />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는 우리 국민이 해외 매장, 온라인 거래터, 누리 소통망 등에서 발견한 가짜 K-상표 의심 사례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만든 창구다. 이 센터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운영하는 ‘K-브랜드 보호 포털’ 내에 개설*되며, 신고 전용 정보무늬(QR), 이미지·위치 기반 간편신고 기능 등을 제공해 우리 국민들이 현장에서 바로 제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br />
 접수된 신고는 한국 상표와의 유사성 및 오인·혼동 가능성, 침해 개연성 등을 검토한 이후 상호·간판 도용, 위조상품 유통, 한류 정체성 훼손 등의 침해 유형별로 분류해 정보 자료 뭉치화(Database)한다. 유효한 제보로 판단되는 경우 K-상표 권리자에게 신속히 통보하여 후속 대응까지 지원한다.<br /><br />
  현지 상표권이 있는 경우에는 침해증거 수집, 행정·형사단속 등 상표권 침해 대응으로 연계하며, 현지 권리가 없거나 권리관계가 불명확한 경우에도 부정경쟁행위, 소비자보호법 위반 등 현지 법·제도에 맞춰 대응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K-상표 분쟁대응 전략지원 사업과도 연계할 계획이다.<br /><br />
  지식재산처는 신고센터 개설에 맞춰 7. 30.(목) 17시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 앞에서 「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도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가짜 K-상표 신고 체험, 정가품 비교 전시 및 수호천사 인증서 발급 등을 통해 국민의 신고 참여와 정품 구매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br /><br />
 &lt;➋해외 상표 무단선점 위험은 인공지능·정보 분석으로 사전 경보&gt;<br /><br />
  지식재산처는 이와 함께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자사 상표가 현지인에 의해 무단으로 등록되는 위험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도록 「K-브랜드 지킴이」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 상표 출원정보, 무단선점 이력, 출원인·대리인 반복출원 유형, 한국 상표와의 유사도 등을 종합 분석해 국가별·업종별 위험등급과 경보를 제공하는 분쟁 예방형 K-상표 보호 서비스다.<br /><br />
 특히, ‘무단선점 알림서비스’에 내 상표를 등록해두면, 해외에서 유사한 상표가 출원된 것이 확인되는 경우 발견 국가와 상표 정보를 자동으로 전자우편을 통해 즉시 알려준다. 아울러 출원인·주소·대리인 정보를 토대로 반복 출원, 다국가 출원, 지정상품 확장 등의 출원 유형을 분석해 상표 중개인 후보군을 뽑아 필요한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이 상표명이나 사진을 입력하면 해외 주요국 상표와의 유사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앞으로도 지식재산처는 신고센터 접수 사례와 지킴이 서비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상표 무단선점, 위조상품 빈발 국가와 업종을 지속 관리하는 한편, 필요 시 현지 법률대응, 단속기관 연계, 해외 거래터 협력 등 후속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K-상표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이를 모방하거나 무단으로 편승하려는 시도에 대한 정부의 실효적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제는 정부와 기업뿐 아니라 국민과 소비자가 함께 가짜 K-상표를 신고하고, 정품 구매 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해외에서 K-상표를 더욱 촘촘히 보호하기 위한 입체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53054-313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0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5:31: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43</guid>
		<title><![CDATA[경남도, 국내 최초 ‘100MW급 방산 전용 AI 데이터센터 건립’...1조 6,555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남도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최대 집적지인 경남의 산업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제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국내 최초 100MW급 방위산업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유치에 성공했다.
경남도는 27일 도정회의실에서 ㈜디노티시아, ㈜디노코어, 신화철강㈜, 창원시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른 투자 규모는 총 1조 6,555억 원이며,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과정에서 약 200명의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박완수 도지사는 “국내 최초 100MW급 방산 전용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은 K-방산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방위산업이 지속적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술 경쟁력뿐만 아니라 기업의 핵심 정보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안 기반과 데이터 인프라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경남이 방산 인공지능과 첨단 제조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23-3, 23-5번지 일원에 연면적 74,606㎡ 규모로 추진된다. 수전용량 100MW급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지상 5층, 지하 1층)와 지원동(지상 4층, 지하 3층)이 들어설 예정이며, 방위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용 인프라가 구축된다.
투자기업인 ㈜디노티시아, ㈜디노코어는 기업 데이터를 저장‧검색하고 인공지능(AI) 활용을 지원하는 ‘씨홀스 인공지능(AI) 스토리지’와 클라우드기반 서비스인 ‘씨홀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을 데이터센터와 연계해 방산기업의 안전한 데이터 활용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화철강㈜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공동 참여자로 지역 산업과의 연계 확대 및 운영 기반 조성에 참여한다.
▮ 경남, 방산 인공지능 전환 거점 도약... ‘K-방산 구조적 성장’ 선점
최근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인공지능(AI) 기술 적용과 고성능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방위산업은 도면과 핵심 기술자료 등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특성상 정부 보안 지침에 따라 일반 클라우드 사용이 제한되고, 독립된 보안망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활용 환경이 요구된다.
이번에 구축되는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는 이러한 산업 특성을 반영해 보안과 인공지능 연산 환경을 함께 갖춘 전용 인프라로 조성된다. 독립된 보안망과 고성능 인공지능 연산 기반을 바탕으로 도내 방산기업들이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실증, 데이터 활용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AX) 촉진...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일자리 창출
경상남도는 이번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유치를 계기로 방위산업뿐 아니라 조선, 기계, 항공 등 주력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AI 기반 산업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과정에서 데이터센터 운영 인력, 인공지능 모델 개발자, 사이버 보안 전문가 등 청년층이 선호하는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일자리가 대거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 인재의 유출을 막고, 우수 전문인력의 지역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도는 민선 9기 도정 출범을 계기로 경남 대도약을 실현하고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투자 전담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기업의 성공적 안착과 지역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72201-534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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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최대 집적지인 경남의 산업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제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국내 최초 100MW급 방위산업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유치에 성공했다.<br /><br />
경남도는 27일 도정회의실에서 ㈜디노티시아, ㈜디노코어, 신화철강㈜, 창원시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br /><br />
이번 협약에 따른 투자 규모는 총 1조 6,555억 원이며,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과정에서 약 200명의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br /><br />
박완수 도지사는 “국내 최초 100MW급 방산 전용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은 K-방산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방위산업이 지속적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술 경쟁력뿐만 아니라 기업의 핵심 정보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안 기반과 데이터 인프라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경남이 방산 인공지능과 첨단 제조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사업은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23-3, 23-5번지 일원에 연면적 74,606㎡ 규모로 추진된다. 수전용량 100MW급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지상 5층, 지하 1층)와 지원동(지상 4층, 지하 3층)이 들어설 예정이며, 방위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용 인프라가 구축된다.<br /><br />
투자기업인 ㈜디노티시아, ㈜디노코어는 기업 데이터를 저장‧검색하고 인공지능(AI) 활용을 지원하는 ‘씨홀스 인공지능(AI) 스토리지’와 클라우드기반 서비스인 ‘씨홀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을 데이터센터와 연계해 방산기업의 안전한 데이터 활용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화철강㈜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공동 참여자로 지역 산업과의 연계 확대 및 운영 기반 조성에 참여한다.<br /><br />
▮ 경남, 방산 인공지능 전환 거점 도약... ‘K-방산 구조적 성장’ 선점<br />
최근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인공지능(AI) 기술 적용과 고성능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방위산업은 도면과 핵심 기술자료 등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특성상 정부 보안 지침에 따라 일반 클라우드 사용이 제한되고, 독립된 보안망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활용 환경이 요구된다.<br /><br />
이번에 구축되는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는 이러한 산업 특성을 반영해 보안과 인공지능 연산 환경을 함께 갖춘 전용 인프라로 조성된다. 독립된 보안망과 고성능 인공지능 연산 기반을 바탕으로 도내 방산기업들이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실증, 데이터 활용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AX) 촉진...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일자리 창출<br />
경상남도는 이번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유치를 계기로 방위산업뿐 아니라 조선, 기계, 항공 등 주력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AI 기반 산업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br />
또한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과정에서 데이터센터 운영 인력, 인공지능 모델 개발자, 사이버 보안 전문가 등 청년층이 선호하는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일자리가 대거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 인재의 유출을 막고, 우수 전문인력의 지역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경남도는 민선 9기 도정 출범을 계기로 경남 대도약을 실현하고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투자 전담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기업의 성공적 안착과 지역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72201-53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0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7:2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42</guid>
		<title><![CDATA[천안시, 천흥2일반산단 승인·고시…북부권 첨단산업 클러스터 본격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는 천흥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산업단지계획을 27일 승인·고시하고 본격적으로 북부권 첨단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 
  천흥2산단은 ㈜청암산업개발이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563억 원을 투입해 서북구 성거읍 천흥리 일원 42만249㎡(약 12만7천 평) 규모로 조성된다. 
  2027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9년 준공할 예정이며, 주요 유치 업종은 전자부품, 정밀기계 등 미래 전략산업 중심의 첨단 제조업이다.
  산단 조성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2,775억 원, 부가가치유발 1,143억 원, 고용유발 2,660여 명으로 추산된다.
  천흥2산단은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 서울세종고속도로 서운입장IC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천안시는 천흥2산단을 천안 AI 첨단국가산업단지 및 기존 천흥·성거 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해 북부권 산업클러스터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승인·고시에 이어 다음 달부터 문화재 조사와 분양계획 공고, 보상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천흥2산단은 천안 AI 첨단국가산업단지와 기존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북부권 산업클러스터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며 “계획대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업 하기 좋은 투자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92141-4749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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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천흥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산업단지계획을 27일 승인·고시하고 본격적으로 북부권 첨단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 <br /><br />
  천흥2산단은 ㈜청암산업개발이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563억 원을 투입해 서북구 성거읍 천흥리 일원 42만249㎡(약 12만7천 평) 규모로 조성된다. <br /><br />
  2027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9년 준공할 예정이며, 주요 유치 업종은 전자부품, 정밀기계 등 미래 전략산업 중심의 첨단 제조업이다.<br /><br />
  산단 조성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2,775억 원, 부가가치유발 1,143억 원, 고용유발 2,660여 명으로 추산된다.<br /><br />
  천흥2산단은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 서울세종고속도로 서운입장IC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갖췄다.<br /><br />
  천안시는 천흥2산단을 천안 AI 첨단국가산업단지 및 기존 천흥·성거 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해 북부권 산업클러스터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br /><br />
  시는 승인·고시에 이어 다음 달부터 문화재 조사와 분양계획 공고, 보상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br /><br />
  장기수 천안시장은 “천흥2산단은 천안 AI 첨단국가산업단지와 기존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북부권 산업클러스터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며 “계획대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업 하기 좋은 투자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92141-474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2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41</guid>
		<title><![CDATA[울산시-한국석유공사 “에너지 협력 강화 힘 모은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울산시가 한국석유공사와 손잡고 미래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선다.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27일 오전 11시 중구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를 방문해 손주석 사장 등 경영진과 미래 에너지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울산의 에너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먼저 한국석유공사 경영진과 만나 지역 에너지 산업 발전과 공급망 안정화, 자원수입선 다변화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
  이어 공사 2층 홍보관을 찾아 석유 자원 개발과 비축 현황 등 사업 추진 성과와 이상(비전)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후 공사 임직원 40여 명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은 혁신도시에 정착해 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울산에서의 생활 여건과 정주환경 개선 방안 및 애로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상생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번 방문은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공공기관인 한국석유공사와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우리시 에너지 분야 주요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83829-94830.jpg" />
</div>
  울산시가 한국석유공사와 손잡고 미래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선다.<br /><br />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27일 오전 11시 중구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를 방문해 손주석 사장 등 경영진과 미래 에너지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방문은 울산의 에너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김상욱 울산시장은 먼저 한국석유공사 경영진과 만나 지역 에너지 산업 발전과 공급망 안정화, 자원수입선 다변화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br /><br />
  이어 공사 2층 홍보관을 찾아 석유 자원 개발과 비축 현황 등 사업 추진 성과와 이상(비전)을 둘러볼 예정이다.<br /><br />
  이후 공사 임직원 40여 명과 간담회를 갖는다.<br /><br />
  이 자리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은 혁신도시에 정착해 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울산에서의 생활 여건과 정주환경 개선 방안 및 애로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br /><br />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상생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번 방문은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공공기관인 한국석유공사와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우리시 에너지 분야 주요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83829-94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4: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8:3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40</guid>
		<title><![CDATA[한-브라질 공급망 등 MOU 7건 체결…첨단전략산업 기술 협력 촉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과 브라질 양국 정부는 27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주·에너지·산업기술·교육·체육·영화·사이버보안 등 7개 분야에 대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nbsp;&nbsp;
우선 한국 우주항공청과 브라질 우주청은 '우주 협력 양해각서(MOU)'을 통해 국내 기업이 브라질 발사장을 이용할 때 발사 허가 절차를 비롯한 양국 간 발사 규제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달 탐사와 관련 활동, 우주 산업과 경제 발전, 양국 위성 데이터 공유 관련에도 협력을 추진한다.&nbsp;
이를 통해 우리는 국내 민간 발사체의 브라질 발사장을 이용한 발사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정부 주도의 우주 분야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브라질 우주 시장 진출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nbsp;
또 한국 산업통상부와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는 산업기술 협력 MOU를 맺고, △공급망 기초요소 △바이오 경제 △지속가능 연료 △산업 탈탄소화 △저탄소·지속가능 소재 △인공지능(AI) 등 첨단 전략산업 등 7개 분야의 기술 협력을 촉진하기로 했다.
이 같은 산업기술 분야 협력 추진을 통해 경제협력 고도화와 연구개발 협력에 있어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
양국은 탈탄소 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분야에서도 정부·기업 간 협력을 증진키로 하는 에너지 협력 MOU도 체결했다.&nbsp;
이를 통해 에너지 전환 협력을 위한 정부 간 공식 협력 구축과 함께 정책·기술 협력 및 공동사업 발굴을 통한 양국 기업 간 협력은 물론, 우리 기업의 브라질 시장 진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은 또 교육 분야 협력각서(MOC)를 통해 AI·디지털 분야 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브라질 정규학교 내 한국어 교육을 증진하기로 했다. 이번 MOC는 지난 1966년 한-브라질 문화협정 이후 60년 만에 체결되는 교육 관련 문서로, 브라질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 활성화와 한-브라질 간 학생 교류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체육 분야 선수·전문가·지도자 인적 교류와 체육 정책 교류 등을 위한 체육 협력 MOU도 처음으로 체결됐다. 브라질은 축구·배구 등 스포츠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인적 교류 확대를 통해 우리나라의 체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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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한국과 브라질 양국 정부는 27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주·에너지·산업기술·교육·체육·영화·사이버보안 등 7개 분야에 대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nbsp;&nbsp;<br /><br />
우선 한국 우주항공청과 브라질 우주청은 '우주 협력 양해각서(MOU)'을 통해 국내 기업이 브라질 발사장을 이용할 때 발사 허가 절차를 비롯한 양국 간 발사 규제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달 탐사와 관련 활동, 우주 산업과 경제 발전, 양국 위성 데이터 공유 관련에도 협력을 추진한다.&nbsp;<br /><br />
이를 통해 우리는 국내 민간 발사체의 브라질 발사장을 이용한 발사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정부 주도의 우주 분야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브라질 우주 시장 진출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nbsp;<br /><br />
또 한국 산업통상부와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는 산업기술 협력 MOU를 맺고, △공급망 기초요소 △바이오 경제 △지속가능 연료 △산업 탈탄소화 △저탄소·지속가능 소재 △인공지능(AI) 등 첨단 전략산업 등 7개 분야의 기술 협력을 촉진하기로 했다.<br /><br />
이 같은 산업기술 분야 협력 추진을 통해 경제협력 고도화와 연구개발 협력에 있어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br /><br />
양국은 탈탄소 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분야에서도 정부·기업 간 협력을 증진키로 하는 에너지 협력 MOU도 체결했다.&nbsp;<br /><br />
이를 통해 에너지 전환 협력을 위한 정부 간 공식 협력 구축과 함께 정책·기술 협력 및 공동사업 발굴을 통한 양국 기업 간 협력은 물론, 우리 기업의 브라질 시장 진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양국은 또 교육 분야 협력각서(MOC)를 통해 AI·디지털 분야 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브라질 정규학교 내 한국어 교육을 증진하기로 했다. 이번 MOC는 지난 1966년 한-브라질 문화협정 이후 60년 만에 체결되는 교육 관련 문서로, 브라질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 활성화와 한-브라질 간 학생 교류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br /><br />
체육 분야 선수·전문가·지도자 인적 교류와 체육 정책 교류 등을 위한 체육 협력 MOU도 처음으로 체결됐다. 브라질은 축구·배구 등 스포츠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인적 교류 확대를 통해 우리나라의 체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71001-977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7:12: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9</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한-브라질 동반자 관계 도약 원년…경제협력 기반 강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2026년을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지난 2월 '4개년 행동계획'에 이어 공동성명을 채택하며 양국 협력의 미래 비전을 더욱 구체화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는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는 것에 깊이 공감했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에 나서 "이번 회담에서 다섯 가지 분야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양국 관계 발전의 핵심 동력인 경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라며 "양국 간에 산업, 통상 협력의 고위급 플랫폼인 '경제·통상 위원회'가 정상회담에 앞서 가동된 만큼,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방산, 항공우주, 핵심광물, 디지털경제 등 미래 산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체결된&nbsp;'산업기술 협력 MOU'에 대해 "양국 산업 경쟁력을 고도화해 나가는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했다.&nbsp;
이어 "브라질 부통령과 대한민국 대통령실 정책실장을 핵심축으로 해서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직접적 소통을 해 나가기로 했다"라면서 "이를 통해서 지금 매우 부족한 한국과 브라질 간에 경제, 산업, 안보, 문화 모든 영역에서 협력과 교류를 더욱 심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다음 성과로,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자원·에너지 분야 전략적 협력 강화를 꼽았다.&nbsp;
이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저와 룰라 대통령님은 양국 기업과 기관 간 핵심광물 공급망의 전 주기에 걸친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라며 "앞으로 관계 기관 간 후속 협의를 통해 양국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 호혜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 기업들의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 기반을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에너지협력 MOU'체결을 통해 청정에너지와 에너지전환 분야에서도 협력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세 번째 성과로 "첨단·미래 산업 분야 협력 확대를 통해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라며 "우리 양국은 올해 하반기 방산공동위원회 출범에 합의했고, '군사·국방 비밀정보 보호 및 교환에 관한 협정'을 추진해 국방과 방산 분야의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하반기에 대한민국 공군이 도입하게 될 브라질의 C-390 수송기에 우리 기업들의 부품이 탑재된 것은 양국 방산 협력의 상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라면서 "이러한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서 미래 항공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상호 강점을 활용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항공우주와 우주산업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하고 "'우주 협력 MOU'는 민간 발사체 발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위성 데이터 공유와 우주 탐사 등 우주 분야 전반의 협력 범위를 넓혀, 양국이 미래 우주 시대를 함께 열어가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밖에 "우리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반도체 협력이 브라질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뒷받침하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라고 했다.
양국 국민 간 문화와 인적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성과를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 간 문화적 공감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이날 체결한 '영화 협력 MOU', '체육 협력 MOU', 그리고 '교육 분야 협력각서'는 미래 세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본격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 브라질 내 K-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에 맞춰 K-뷰티와 K-푸드가 널리 소개되고, 브라질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라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 성과로 "국제사회에서의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라며 "우리 양 정상은 국제 평화와 안보, 한반도 및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인공지능과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 공통된 인식을 확인하고,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과 함께 역내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싸워서 이기는 안보보다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든든한 안보라는 우리 정부의 확고한 철학을 대통령님께 다시 한번 설명드렸고, 또 대통령께서도 깊이 공감해 주셨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과 관련해 "우리 기업에는 남미공동시장으로 진출할 기회를 확대하고, 또 브라질 기업에는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확신하고 "교역을 넘어 첨단 산업, 공급망, 디지털·그린 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양국이 진정한 전략적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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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2026년을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지난 2월 '4개년 행동계획'에 이어 공동성명을 채택하며 양국 협력의 미래 비전을 더욱 구체화했다"라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우리는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는 것에 깊이 공감했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에 나서 "이번 회담에서 다섯 가지 분야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먼저, "양국 관계 발전의 핵심 동력인 경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라며 "양국 간에 산업, 통상 협력의 고위급 플랫폼인 '경제·통상 위원회'가 정상회담에 앞서 가동된 만큼,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방산, 항공우주, 핵심광물, 디지털경제 등 미래 산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체결된&nbsp;'산업기술 협력 MOU'에 대해 "양국 산업 경쟁력을 고도화해 나가는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했다.&nbsp;<br /><br />
이어 "브라질 부통령과 대한민국 대통령실 정책실장을 핵심축으로 해서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직접적 소통을 해 나가기로 했다"라면서 "이를 통해서 지금 매우 부족한 한국과 브라질 간에 경제, 산업, 안보, 문화 모든 영역에서 협력과 교류를 더욱 심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다음 성과로,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자원·에너지 분야 전략적 협력 강화를 꼽았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저와 룰라 대통령님은 양국 기업과 기관 간 핵심광물 공급망의 전 주기에 걸친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라며 "앞으로 관계 기관 간 후속 협의를 통해 양국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 호혜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 기업들의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 기반을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br /><br />
또한 "'에너지협력 MOU'체결을 통해 청정에너지와 에너지전환 분야에서도 협력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세 번째 성과로 "첨단·미래 산업 분야 협력 확대를 통해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라며 "우리 양국은 올해 하반기 방산공동위원회 출범에 합의했고, '군사·국방 비밀정보 보호 및 교환에 관한 협정'을 추진해 국방과 방산 분야의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소개했다.<br /><br />
특히 "하반기에 대한민국 공군이 도입하게 될 브라질의 C-390 수송기에 우리 기업들의 부품이 탑재된 것은 양국 방산 협력의 상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라면서 "이러한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서 미래 항공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상호 강점을 활용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항공우주와 우주산업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하고 "'우주 협력 MOU'는 민간 발사체 발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위성 데이터 공유와 우주 탐사 등 우주 분야 전반의 협력 범위를 넓혀, 양국이 미래 우주 시대를 함께 열어가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br /><br />
이밖에 "우리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반도체 협력이 브라질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뒷받침하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라고 했다.<br /><br />
양국 국민 간 문화와 인적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성과를 소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 간 문화적 공감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이날 체결한 '영화 협력 MOU', '체육 협력 MOU', 그리고 '교육 분야 협력각서'는 미래 세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본격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또한 " 브라질 내 K-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에 맞춰 K-뷰티와 K-푸드가 널리 소개되고, 브라질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라고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마지막 성과로 "국제사회에서의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라며 "우리 양 정상은 국제 평화와 안보, 한반도 및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인공지능과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 공통된 인식을 확인하고,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과 함께 역내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싸워서 이기는 안보보다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든든한 안보라는 우리 정부의 확고한 철학을 대통령님께 다시 한번 설명드렸고, 또 대통령께서도 깊이 공감해 주셨다"고 소개했다.<br /><br />
한편, 이 대통령은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과 관련해 "우리 기업에는 남미공동시장으로 진출할 기회를 확대하고, 또 브라질 기업에는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확신하고 "교역을 넘어 첨단 산업, 공급망, 디지털·그린 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양국이 진정한 전략적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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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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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3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4:19: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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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38</guid>
		<title><![CDATA[李대통령 "유가 불안 확실한 해소 때까지 석유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유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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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시점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같은 정책 수단도 최대한 유지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브라질을 국빈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브라질리아 시내 한 호텔에서 제41차 수석보좌관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유가 유동성·변동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국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을 빠르게 기울여야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상황이 악화되면 민생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추가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되겠다"며 "화물차와 건설기계 운전자, 농어민, 이동 노동자처럼 경유 의존도가 높은 계층의 부담을 덜기 위한 대책도 지속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nbsp;
이번 중동전쟁을 틈타 국내 정유사들이 수십조 원 규모의 담합행위를 한 사실이 수사 결과 드러난 것과 관련, "모두가 힘든 시기를 악용해 불법적 돈벌이에 나서는 행태 역시 확실하게 단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이어 "기름뿐 아니라 다른 핵심 민생 품목들에 대해서도 매점매석·담합 행위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당국이 시장 교란 행위 단속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장마가 끝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휴가철이 시작된다. 우리 국민들께서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정부는 물가와 안전 등 민생 대책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분기 성장률이 3.7%를 기록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다만, 이러한 경이적 숫자들의 이면에는 청년 고용 부진과 중소기업의 높은 대출연체율 같은 그런 어두운 그림자도 있다"고 지적했다.&nbsp;
이 대통령은 "만일 성장의 과실이 일부 계층과 부문에만 집중되면 경제적 불균형이 심해질 것이고, 결국 어렵게 살아난 경제도 다시 식을 수밖에 없다"며 "윗목과 아랫목이 고루 따뜻해야 방 안의 온도가 오래 유지되는 것처럼,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성장의 온기가 널리 퍼지도록 정부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그러면서 "기업들이 청년들의 신규 고용에 적극 나서고, 또 풍부한 유동성이 골목상권과 중소기업으로도 흐를 수 있도록 재정, 조세, 금융 등을 총망라한 정책 집행에 속도를 내야 되겠다"며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으로 마련된 관련 대책들을 차질 없이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 중 있었던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AI) 선언'에 대해 "우리 대한민국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끄는 대체 불가한 선도자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 출사표"라고 강조했다.
특히 "초대규모의 공급·투자 협력 등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와의 파트너십을 '인공지능 동맹' 수준으로 격상했고, 세계적 벤처캐피털과의 협력 기반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면서 "정부는 이런 성과들이 우리 경제의 더 큰 도약과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을 넘어 여타 첨단 산업, 또 문화 분야에서도 세계를 선도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시작된 남미 3개국 순방 일정과 관련해 "우리 정부 출범 이후 첫 남미 순방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국제질서의 급속한 재편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외교적 네트워크를 다변화하고, 또 다층화하는 노력은 국가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남미는 엄청난 인구, 또 풍부한 자원을 갖춘 곳으로, 외교의 지평을 한층 더 넓히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지역 중 하나"라며 "이번 남미 순방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외교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핵심 국가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단단히 다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주요 현안 보고와 토의 내용을 공개했다.&nbsp;
[20260727200706-44661]
이 대통령은 홍보수석으로부터 '허위조작정보 대응관련 정보통신망법 시행 및 주요 경과'에 대해 시행 초기인 만큼 허위·조작 정보로 여론을 왜곡하는 사례에 대해 관계기관이 단호한 대응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강조했다.
이어 경청통합수석실의 '빛의 혁명 기록·기념사업 추진'에 대해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12.3 빛의 혁명에 참여한 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격식을 갖추고 기념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향후 돌아올 2주년 기념사업 등을 맞아 역사적 의미가 제대로 담길 수 있게 기획하라고 지시했다.&nbsp;
아울러 이 대통령은 민정수석으로부터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중수청 개청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며, 공직사회의 공사 구분과 선공후사 원칙이 잘 지켜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정수석실은 각 부처에서 자정적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부처의 감시 기능을 확인하는 게 업무이기에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안보1차장에게 '서해 NLL 인근 불법조업 중국어선 근절 상황'을 보고받고 철저히 대처할 것을, 안보2차장이 보고한 '해외거주 한국국적 미취득 한국인 2세 지원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창의적인 해결 방안도 고민줄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안보3차장으로부터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대책 수립'을 보고받고 공급망 안정화 문제를 상시적으로 대응할 기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마지막으로 '몽골 순방 정상외교 후속 조치 이행계획'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들의 경우 속도를 높여 해결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샘 알트만과의 대화 등을 예로 들며, AI 기본사회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짚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 AI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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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시점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같은 정책 수단도 최대한 유지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br /><br />
브라질을 국빈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브라질리아 시내 한 호텔에서 제41차 수석보좌관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유가 유동성·변동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국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을 빠르게 기울여야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상황이 악화되면 민생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추가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되겠다"며 "화물차와 건설기계 운전자, 농어민, 이동 노동자처럼 경유 의존도가 높은 계층의 부담을 덜기 위한 대책도 지속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nbsp;<br /><br />
이번 중동전쟁을 틈타 국내 정유사들이 수십조 원 규모의 담합행위를 한 사실이 수사 결과 드러난 것과 관련, "모두가 힘든 시기를 악용해 불법적 돈벌이에 나서는 행태 역시 확실하게 단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이어 "기름뿐 아니라 다른 핵심 민생 품목들에 대해서도 매점매석·담합 행위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당국이 시장 교란 행위 단속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했다.<br /><br />
그러면서 "장마가 끝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휴가철이 시작된다. 우리 국민들께서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정부는 물가와 안전 등 민생 대책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지난 2분기 성장률이 3.7%를 기록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다만, 이러한 경이적 숫자들의 이면에는 청년 고용 부진과 중소기업의 높은 대출연체율 같은 그런 어두운 그림자도 있다"고 지적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만일 성장의 과실이 일부 계층과 부문에만 집중되면 경제적 불균형이 심해질 것이고, 결국 어렵게 살아난 경제도 다시 식을 수밖에 없다"며 "윗목과 아랫목이 고루 따뜻해야 방 안의 온도가 오래 유지되는 것처럼,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성장의 온기가 널리 퍼지도록 정부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그러면서 "기업들이 청년들의 신규 고용에 적극 나서고, 또 풍부한 유동성이 골목상권과 중소기업으로도 흐를 수 있도록 재정, 조세, 금융 등을 총망라한 정책 집행에 속도를 내야 되겠다"며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으로 마련된 관련 대책들을 차질 없이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고 주문했다.<br /><br />
한편,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 중 있었던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AI) 선언'에 대해 "우리 대한민국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끄는 대체 불가한 선도자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 출사표"라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초대규모의 공급·투자 협력 등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와의 파트너십을 '인공지능 동맹' 수준으로 격상했고, 세계적 벤처캐피털과의 협력 기반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면서 "정부는 이런 성과들이 우리 경제의 더 큰 도약과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br /><br />
그러면서 "인공지능을 넘어 여타 첨단 산업, 또 문화 분야에서도 세계를 선도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시작된 남미 3개국 순방 일정과 관련해 "우리 정부 출범 이후 첫 남미 순방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국제질서의 급속한 재편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외교적 네트워크를 다변화하고, 또 다층화하는 노력은 국가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남미는 엄청난 인구, 또 풍부한 자원을 갖춘 곳으로, 외교의 지평을 한층 더 넓히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지역 중 하나"라며 "이번 남미 순방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외교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핵심 국가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단단히 다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주요 현안 보고와 토의 내용을 공개했다.&nbsp;<br />
[20260727200706-44661]<br />
이 대통령은 홍보수석으로부터 '허위조작정보 대응관련 정보통신망법 시행 및 주요 경과'에 대해 시행 초기인 만큼 허위·조작 정보로 여론을 왜곡하는 사례에 대해 관계기관이 단호한 대응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강조했다.<br /><br />
이어 경청통합수석실의 '빛의 혁명 기록·기념사업 추진'에 대해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12.3 빛의 혁명에 참여한 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격식을 갖추고 기념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향후 돌아올 2주년 기념사업 등을 맞아 역사적 의미가 제대로 담길 수 있게 기획하라고 지시했다.&nbsp;<br /><br />
아울러 이 대통령은 민정수석으로부터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중수청 개청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며, 공직사회의 공사 구분과 선공후사 원칙이 잘 지켜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정수석실은 각 부처에서 자정적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부처의 감시 기능을 확인하는 게 업무이기에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안보1차장에게 '서해 NLL 인근 불법조업 중국어선 근절 상황'을 보고받고 철저히 대처할 것을, 안보2차장이 보고한 '해외거주 한국국적 미취득 한국인 2세 지원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창의적인 해결 방안도 고민줄 것을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안보3차장으로부터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대책 수립'을 보고받고 공급망 안정화 문제를 상시적으로 대응할 기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br /><br />
마지막으로 '몽골 순방 정상외교 후속 조치 이행계획'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들의 경우 속도를 높여 해결하라고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샘 알트만과의 대화 등을 예로 들며, AI 기본사회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짚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 AI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200643-23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20:0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7</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지사, “평화경제특구 성공위해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가 안보를 위해 오랜 시간 동안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접경지역에 대한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의 남북협력사업 지정을 제안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 부처 및 지자체장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건의하며 동시에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한 평화ㆍ발전 구상을 밝혔다.
추 지사는 연석회의가 열린 오늘이 정전협정 73주년을 맞이하는 날임을 강조하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격은 정전협정 체결 당시와 다르다”고 전제한 가운데 “우리에게는 분단 구조가 가져온 한계를 능동적으로 해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제 접경지역의 이름부터 평화지대로서 변경하고 인식의 전환부터 이뤄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추 지사는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이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실효적인 방안이 제시되면 좋겠다”면서 “접경지역 주민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수많은 시간 동안 큰 희생을 감내해 왔다. 이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모두가 경기북부 지역 도민 여러분의 헌신에 보답해야 하며 실질적인 발전의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 지사는 지난 6월 22일 이뤄진 민간인통제선 북상, 군사시설보호구역 최소화 등을 언급하면서 “규제 완화라는 물꼬가 터진 지금이 평화지대의 가치를 새롭게 제고할 수 있는 적기”라며 “평화경제특구 조성사업을 비롯한 접경지역의 현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신속하게 해결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구체적으로 추미애 지사는 통일부 장관에게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을 ‘남북협력사업’으로 승인해 줄 것을 통일부에 전격 건의했다.
추 지사가 건의한대로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이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될 경우, 남북협력기금의 활용은 물론, 입주·투자 기업에 대한 보증·융자 등의 금융 지원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이 될 수 있어 강력한 사업 추진 동력을 얻게 된다.
추미애 지사는 “평화경제특구 지정과는 별개로 평화지대의 실질적인 발전은 앵커기업을 얼마나 유치하느냐에 달려 있다. 투자 유치를 하려면 과감하고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접경지역 지역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평화경제특구를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달라는 말씀은 아주 좋은 포인트”라며 남북협력기금을 평화경제특구 인프라 지원 기금의 용처로 명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추 지사는 또 동두천시나 의정부시 등 미군반환공여 구역을 보유한 지자체들의 재정상태가 어렵다며 국방부에서 이를 매각하지 말고 저렴하게 임대하는 방식으로 활용의 형태를 변경하자는 제안도 제시했다.
통일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국방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와 경기도·인천시·강원도, 접경지역 10개 시·군 단체장들이 참석해 접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평화 유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25128-43342.jpg" />
</div>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가 안보를 위해 오랜 시간 동안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접경지역에 대한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의 남북협력사업 지정을 제안했다.<br /><br />
추미애 경기지사는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 부처 및 지자체장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건의하며 동시에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한 평화ㆍ발전 구상을 밝혔다.<br /><br />
추 지사는 연석회의가 열린 오늘이 정전협정 73주년을 맞이하는 날임을 강조하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격은 정전협정 체결 당시와 다르다”고 전제한 가운데 “우리에게는 분단 구조가 가져온 한계를 능동적으로 해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제 접경지역의 이름부터 평화지대로서 변경하고 인식의 전환부터 이뤄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br /><br />
이어 추 지사는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이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실효적인 방안이 제시되면 좋겠다”면서 “접경지역 주민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수많은 시간 동안 큰 희생을 감내해 왔다. 이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모두가 경기북부 지역 도민 여러분의 헌신에 보답해야 하며 실질적인 발전의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추 지사는 지난 6월 22일 이뤄진 민간인통제선 북상, 군사시설보호구역 최소화 등을 언급하면서 “규제 완화라는 물꼬가 터진 지금이 평화지대의 가치를 새롭게 제고할 수 있는 적기”라며 “평화경제특구 조성사업을 비롯한 접경지역의 현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신속하게 해결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br /><br />
구체적으로 추미애 지사는 통일부 장관에게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을 ‘남북협력사업’으로 승인해 줄 것을 통일부에 전격 건의했다.<br /><br />
추 지사가 건의한대로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이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될 경우, 남북협력기금의 활용은 물론, 입주·투자 기업에 대한 보증·융자 등의 금융 지원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이 될 수 있어 강력한 사업 추진 동력을 얻게 된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평화경제특구 지정과는 별개로 평화지대의 실질적인 발전은 앵커기업을 얼마나 유치하느냐에 달려 있다. 투자 유치를 하려면 과감하고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접경지역 지역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거듭 강조했다.<br /><br />
이에 대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평화경제특구를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달라는 말씀은 아주 좋은 포인트”라며 남북협력기금을 평화경제특구 인프라 지원 기금의 용처로 명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br /><br />
추 지사는 또 동두천시나 의정부시 등 미군반환공여 구역을 보유한 지자체들의 재정상태가 어렵다며 국방부에서 이를 매각하지 말고 저렴하게 임대하는 방식으로 활용의 형태를 변경하자는 제안도 제시했다.<br /><br />
통일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국방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와 경기도·인천시·강원도, 접경지역 10개 시·군 단체장들이 참석해 접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평화 유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25128-433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49: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2:5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6</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미국 샌프란시스코 피어 39 방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5일 오후, 샌프란시스코의 피어 39(Pier 39)를 방문해 현지 시민들과 세계 각국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어 39는 바다사자 서식지와 식당, 상점, 거리 공연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상업 공간으로, 과거 산업시설이었던 부두가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한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로 평가된다.
연간 약 1,500만 명이 방문하는 이곳은 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로부터 피어 39의 도시 재생 과정, 지역의 해양 생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곳곳을 둘러봤다. 이 대통령 부부는 길가의 상점과 거리 풍경을 살펴보고, 해안가를 찾아 바위와 부잔교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바다사자들의 모습도 지켜봤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모습을 보이자 현장 곳곳에서는 “Welcome”, “Nice to meet you”라는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Mr. President!”, “South Korea’s President!”라고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고,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는 이들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일일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악수와 하이파이브를 나눴으며, 기념사진 촬영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어디에서 왔는지, 샌프란시스코에는 어떤 일정으로 방문했는지 등을 묻고 답하며 격의 없이 대화를 이어갔다. 
한 외국인 관광객은 자신의 딸이 한국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한다며 한국에 대한 관심을 전했고,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반가움을 표하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또한 한국에서 왔다며 반갑게 말을 건네는 관광객들에게도 따뜻하게 화답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연신 손을 흔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역시 환한 표정으로 화답하며 피어 39의 활기찬 분위기를 함께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샌프란시스코의 오랜 식당인 스코마스 레스토랑(Scoma’s Restaurant)으로 자리를 옮겨 클램차우더와 파스타 등 현지 음식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격식 있는 공식 행사장을 벗어나 현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세계 각국 관광객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환영과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화답은 양국 국민 간 우호를 한층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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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5일 오후, 샌프란시스코의 피어 39(Pier 39)를 방문해 현지 시민들과 세계 각국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피어 39는 바다사자 서식지와 식당, 상점, 거리 공연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상업 공간으로, 과거 산업시설이었던 부두가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한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로 평가된다.<br /><br />
연간 약 1,500만 명이 방문하는 이곳은 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고 있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로부터 피어 39의 도시 재생 과정, 지역의 해양 생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곳곳을 둘러봤다. 이 대통령 부부는 길가의 상점과 거리 풍경을 살펴보고, 해안가를 찾아 바위와 부잔교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바다사자들의 모습도 지켜봤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모습을 보이자 현장 곳곳에서는 “Welcome”, “Nice to meet you”라는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Mr. President!”, “South Korea’s President!”라고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고,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는 이들도 있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일일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악수와 하이파이브를 나눴으며, 기념사진 촬영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어디에서 왔는지, 샌프란시스코에는 어떤 일정으로 방문했는지 등을 묻고 답하며 격의 없이 대화를 이어갔다. <br /><br />
한 외국인 관광객은 자신의 딸이 한국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한다며 한국에 대한 관심을 전했고,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반가움을 표하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또한 한국에서 왔다며 반갑게 말을 건네는 관광객들에게도 따뜻하게 화답했다.<br /><br />
현장에 있던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연신 손을 흔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역시 환한 표정으로 화답하며 피어 39의 활기찬 분위기를 함께했다.<br /><br />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샌프란시스코의 오랜 식당인 스코마스 레스토랑(Scoma’s Restaurant)으로 자리를 옮겨 클램차우더와 파스타 등 현지 음식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격식 있는 공식 행사장을 벗어나 현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세계 각국 관광객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환영과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화답은 양국 국민 간 우호를 한층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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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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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48: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7:4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5</guid>
		<title><![CDATA[李대통령,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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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글로벌 빅테크 CEO들을 만난 데 이어, 25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호텔에서 빅테크에 투자한 실리콘밸리 탑(TOP) 벤처캐피털이 참여한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개최하고 한국 스타트업 투자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대체하기 어려운 혁신의 거점”이라면서 “세계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자제도 개선과 협력기반 확대는 물론,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투자와 금융, 해외시장 진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과 미국은 오랜 안보 동맹을 넘어 이제 기술 동맹, 혁신 동맹, 스타트업 동맹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야 한다”면서 “세계의 인재와 기술, 자본이 대한민국에 모여 다음 30년의 성장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연금공단과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벤처스 등 6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이 투자협력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벤처투자 생태계 현황과 글로벌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는 총 운용자산규모(AUM) 3,130억 달러(약 450조원)인 6개 벤처캐피털과 자산규모 1,690조원 규모의 세계 3대 연기금인 국민연금공단이 만나 한•미 스타트업 투자 협력을 논의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날 참석한 벤처캐피털 중 세콰이어는 애플(1978년), 엔비디아(1993년), 구글(1999년)에 초기 투자했고,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메타(2011년), 인스타그램(2010년), 앤두릴(2019년) 등에 투자했고, 코슬라 벤처스는 오픈 AI(2019년)에 초기투자하는 등 현재 빅테크 세계의 킹메이커들이다. 특히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한국사무소를 최근 개설하는 등 국내 벤처 투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Top VC들은 "한국에서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문화와 적절한 투자"라고 의견을 모았다. 이 대통령은 ”마음에 와닿는 제안이며 앞으로 청년을 비롯한 모든 국민에게 창업 기회를 줄 수 있는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또한 “한국의 투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안에 많은 영감을 얻었다”면서 대학과 투자사들을 연결하기 위해 좀 더 실현가능한 방안들이 있는지 김용범 정책실장과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에게 물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한국 혁신생태계와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고, 유망 혁신기업과 글로벌 투자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74048-49119.jpg" /></div>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글로벌 빅테크 CEO들을 만난 데 이어, 25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호텔에서 빅테크에 투자한 실리콘밸리 탑(TOP) 벤처캐피털이 참여한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개최하고 한국 스타트업 투자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대체하기 어려운 혁신의 거점”이라면서 “세계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br />
이어 비자제도 개선과 협력기반 확대는 물론,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투자와 금융, 해외시장 진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r /><br />
아울러 “한국과 미국은 오랜 안보 동맹을 넘어 이제 기술 동맹, 혁신 동맹, 스타트업 동맹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야 한다”면서 “세계의 인재와 기술, 자본이 대한민국에 모여 다음 30년의 성장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달라“고 덧붙였다. <br /><br />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연금공단과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벤처스 등 6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이 투자협력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벤처투자 생태계 현황과 글로벌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 <br /><br />이날 자리는 총 운용자산규모(AUM) 3,130억 달러(약 450조원)인 6개 벤처캐피털과 자산규모 1,690조원 규모의 세계 3대 연기금인 국민연금공단이 만나 한•미 스타트업 투자 협력을 논의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br /><br />
이날 참석한 벤처캐피털 중 세콰이어는 애플(1978년), 엔비디아(1993년), 구글(1999년)에 초기 투자했고,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메타(2011년), 인스타그램(2010년), 앤두릴(2019년) 등에 투자했고, 코슬라 벤처스는 오픈 AI(2019년)에 초기투자하는 등 현재 빅테크 세계의 킹메이커들이다. 특히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한국사무소를 최근 개설하는 등 국내 벤처 투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br /><br />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Top VC들은 "한국에서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문화와 적절한 투자"라고 의견을 모았다. 이 대통령은 ”마음에 와닿는 제안이며 앞으로 청년을 비롯한 모든 국민에게 창업 기회를 줄 수 있는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또한 “한국의 투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안에 많은 영감을 얻었다”면서 대학과 투자사들을 연결하기 위해 좀 더 실현가능한 방안들이 있는지 김용범 정책실장과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에게 물었다. <br /><br />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한국 혁신생태계와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고, 유망 혁신기업과 글로벌 투자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74048-491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4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7:4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4</guid>
		<title><![CDATA[고용부, 흩어진 내 경력을 한곳에!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오픈]]></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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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용노동부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중소기업 재직자·프리랜서가 흩어져 있는 경력을 한곳에서 증명할 수 있는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를 7월 29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력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갖춘 대기업·공공기관과 달리, 중소기업 재직자·퇴직자나 프리랜서는 자신의 경력을 증명하기 위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계약서·통장사본 등의 서류를 일일이 챙겨야 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도 인턴, 자격증, 학력, 직업훈련, 어학성적 등을 증명하려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며 서류를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앞으로는 고용24 누리집과 앱에 접속하면 정부가 검증한 내 경력정보를 한눈에 조회하고,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의 '통합경력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서비스 개시 시점에는 고용보험 가입이력, 국가기술자격, 직업훈련 이수정보 등 경력·자격·훈련·교육 정보 24종을 우선 제공하고, 향후 프리랜서·해외취업 경력, 공인민간자격, 대학 교육정보, 한국사능력검정·어학성적 등을 순차 연계해 2027년까지 총 31종으로 확대한다.
   또한, 고용24에서 이력서를 작성할 때 경력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전체 경력 중에서 이력서에 넣고 싶은 경력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올해 11월부터는 구직자 동의를 전제로 민간 취업플랫폼에 경력정보를 제공해, 민간 취업플랫폼도 이력서 자동완성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 인사담당자의 부담도 줄어든다. 그동안은 지원자가 낸 증명서를 하나하나 확인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통합경력 증명서의 QR코드나 발급번호만 조회하면 여러 지원자의 경력을 한 번에 검증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서비스는 청년의 정책제안에서 출발했다.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이 제안한 '프리랜서 경력증명 시스템 구축' 등 6개 정책과제 중 하나로,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한 사례다. 고용노동부는 서비스 개시에 앞서 7월 24일 서울 성동구 KT&amp;G 상상플래닛에서 청년, 기업 인사담당자, 직업상담사, 청년정책 연구자 등이 참여하는 '청년 경력증명 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어 서비스를 직접 설명·시연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김영훈 장관은 “나무가 나이테로 지나온 시간을 증명하듯, 청년이 일터에서 흘린 땀도 차곡차곡 기록되어 노동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한다”라며 “청년의 노력이 허튼 시간이 되지 않도록, 흩어져 있는 청년의 경력을 하나로 모아 국가가 보장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65509-2078.jpg" />
</div>
고용노동부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중소기업 재직자·프리랜서가 흩어져 있는 경력을 한곳에서 증명할 수 있는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를 7월 29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br /><br />
   그동안 경력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갖춘 대기업·공공기관과 달리, 중소기업 재직자·퇴직자나 프리랜서는 자신의 경력을 증명하기 위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계약서·통장사본 등의 서류를 일일이 챙겨야 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도 인턴, 자격증, 학력, 직업훈련, 어학성적 등을 증명하려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며 서류를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br /><br />
앞으로는 고용24 누리집과 앱에 접속하면 정부가 검증한 내 경력정보를 한눈에 조회하고,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의 '통합경력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서비스 개시 시점에는 고용보험 가입이력, 국가기술자격, 직업훈련 이수정보 등 경력·자격·훈련·교육 정보 24종을 우선 제공하고, 향후 프리랜서·해외취업 경력, 공인민간자격, 대학 교육정보, 한국사능력검정·어학성적 등을 순차 연계해 2027년까지 총 31종으로 확대한다.<br /><br />
   또한, 고용24에서 이력서를 작성할 때 경력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전체 경력 중에서 이력서에 넣고 싶은 경력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올해 11월부터는 구직자 동의를 전제로 민간 취업플랫폼에 경력정보를 제공해, 민간 취업플랫폼도 이력서 자동완성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기업 인사담당자의 부담도 줄어든다. 그동안은 지원자가 낸 증명서를 하나하나 확인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통합경력 증명서의 QR코드나 발급번호만 조회하면 여러 지원자의 경력을 한 번에 검증할 수 있다.<br /><br />
   한편, 이번 서비스는 청년의 정책제안에서 출발했다.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이 제안한 '프리랜서 경력증명 시스템 구축' 등 6개 정책과제 중 하나로,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한 사례다. 고용노동부는 서비스 개시에 앞서 7월 24일 서울 성동구 KT&amp;G 상상플래닛에서 청년, 기업 인사담당자, 직업상담사, 청년정책 연구자 등이 참여하는 '청년 경력증명 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어 서비스를 직접 설명·시연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나무가 나이테로 지나온 시간을 증명하듯, 청년이 일터에서 흘린 땀도 차곡차곡 기록되어 노동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한다”라며 “청년의 노력이 허튼 시간이 되지 않도록, 흩어져 있는 청년의 경력을 하나로 모아 국가가 보장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65509-20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0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6:5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3</guid>
		<title><![CDATA[조달청, AI·로봇과 안전 솔루션까지…80개 혁신제품 공공시장 첫걸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조달청은 24일 대전정부청사에서 2026년 제3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80개 혁신제품에 대해 지정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지정된 혁신제품은 AI, 바이오헬스, 로봇, 스마트시티, 재난·안전, 환경·탄소중립 등 여러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활용해 의료·돌봄부터 국민 안전, 기후위기 대응까지 다양한 공공현안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기반 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전자동 분자진단 시스템, 환자이송 돌봄로봇 등은 의료서비스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AI 도로 융설시스템, 수영장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산불감지 솔루션 등은 재해 예방과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전기차 충전자유구역(AI-전력예측) 시스템,에너지절감형 냉장고, 친환경 하이브리드 활성탄 등 친환경·탄소중립 제품은 미래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
 이번 지정으로 혁신조달의 성과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혁신제품 지정수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30%(228개→297개) 증가했고, 공공구매 실적도 10%(4,319억원→4,769억원) 늘어 혁신 조달이 혁신기업의 성장과 공공서비스 혁신의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공성과 혁신성 심사를 통합하여 심사기간을 단축하고, 연간 지정기회를 3회 → 4회 확대하는 등 적극 행정을 통해 혁신기업이 보다 빠르게 공공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하반기에는 피지컬 AI제품에 대한 평가체계 마련과 AI 소프트웨어 제품의 특허요건 완화 등을 통해 전략산업의 혁신조달 유입을 촉진하고, 혁신장터 개편과 지정절차 개선을 통해 혁신조달 제도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작년부터 본격 추진해 온 혁신조달 확대 노력이 혁신제품 지정 및 공공구매 증가, 다양한 혁신기업의 성공사례 등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는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혁신조달 역량을 더욱 집중하여 AI·로봇·기후테크 등 미래 먹거리를 적극 발굴하고, 혁신기업이 국가경제의 튼튼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01244-11804.jpg" />
</div>
조달청은 24일 대전정부청사에서 2026년 제3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80개 혁신제품에 대해 지정서를 수여했다. <br /><br />
 이번에 지정된 혁신제품은 AI, 바이오헬스, 로봇, 스마트시티, 재난·안전, 환경·탄소중립 등 여러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활용해 의료·돌봄부터 국민 안전, 기후위기 대응까지 다양한 공공현안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AI 기반 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전자동 분자진단 시스템, 환자이송 돌봄로봇 등은 의료서비스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AI 도로 융설시스템, 수영장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산불감지 솔루션 등은 재해 예방과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전기차 충전자유구역(AI-전력예측) 시스템,에너지절감형 냉장고, 친환경 하이브리드 활성탄 등 친환경·탄소중립 제품은 미래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br /><br />
 이번 지정으로 혁신조달의 성과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혁신제품 지정수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30%(228개→297개) 증가했고, 공공구매 실적도 10%(4,319억원→4,769억원) 늘어 혁신 조달이 혁신기업의 성장과 공공서비스 혁신의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다.<br /><br />
 특히 올해는 공공성과 혁신성 심사를 통합하여 심사기간을 단축하고, 연간 지정기회를 3회 → 4회 확대하는 등 적극 행정을 통해 혁신기업이 보다 빠르게 공공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br /><br />
 하반기에는 피지컬 AI제품에 대한 평가체계 마련과 AI 소프트웨어 제품의 특허요건 완화 등을 통해 전략산업의 혁신조달 유입을 촉진하고, 혁신장터 개편과 지정절차 개선을 통해 혁신조달 제도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br /><br />
 백승보 조달청장은 “작년부터 본격 추진해 온 혁신조달 확대 노력이 혁신제품 지정 및 공공구매 증가, 다양한 혁신기업의 성공사례 등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는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혁신조달 역량을 더욱 집중하여 AI·로봇·기후테크 등 미래 먹거리를 적극 발굴하고, 혁신기업이 국가경제의 튼튼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01244-118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1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2</guid>
		<title><![CDATA[경상국립대·국립부경대, 우주항공·방산·AI 인재 공동 양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우주항공·방위산업과 AI 분야의 인재를 공동 양성하고 기업 연계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두 대학은 7월 22일(수) 우주항공·방위산업 및 AI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균형성장과 동남권 초광역 발전을 견인하고 미래 성장엔진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산학연 연계형 인재양성 및 공동 교육과정 운영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산학연 협력 및 기업 연계 공동연구 추진 ▲지역산업의 AI 전환(AX)을 위한 AI 융합교육 및 산학 공동 AX 교육·연구 추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5극3특 공유대학을 통한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공동교육·공동연구 및 지역대학 간 협력 확대 ▲교육·연구시설, 장비, 데이터 등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 5대 분야에서 협력한다.
두 대학은 각자 보유한 연구·교육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성장 동력인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분야 인재를 공동 양성해 동남권 지역 혁신과 대학 간 동반성장에 기여하기로 했다.
두 대학은 상호 존중과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약 내용을 이행하며, 실무 협의를 이어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계획이다.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부산과 경남을 아우르는 동남권 초광역 동반성장과 지역혁신을 향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 대학이 가진 고유의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결집하여 우주항공·방산 및 AI 융합 등 미래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국립대학 간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83126-49457.jpg" />
</div>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우주항공·방위산업과 AI 분야의 인재를 공동 양성하고 기업 연계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
두 대학은 7월 22일(수) 우주항공·방위산업 및 AI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균형성장과 동남권 초광역 발전을 견인하고 미래 성장엔진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했다.<br /><br />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산학연 연계형 인재양성 및 공동 교육과정 운영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산학연 협력 및 기업 연계 공동연구 추진 ▲지역산업의 AI 전환(AX)을 위한 AI 융합교육 및 산학 공동 AX 교육·연구 추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5극3특 공유대학을 통한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공동교육·공동연구 및 지역대학 간 협력 확대 ▲교육·연구시설, 장비, 데이터 등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 5대 분야에서 협력한다.<br /><br />
두 대학은 각자 보유한 연구·교육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성장 동력인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분야 인재를 공동 양성해 동남권 지역 혁신과 대학 간 동반성장에 기여하기로 했다.<br /><br />
두 대학은 상호 존중과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약 내용을 이행하며, 실무 협의를 이어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계획이다.<br /><br />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부산과 경남을 아우르는 동남권 초광역 동반성장과 지역혁신을 향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 대학이 가진 고유의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결집하여 우주항공·방산 및 AI 융합 등 미래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국립대학 간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83126-494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1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8:3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1</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여름방학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받고 건강한 새학기 준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남·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등 관련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HPV 감염으로 발생하는 자궁경부암의 90% 이상, 생식기 사마귀의 89% 이상, 항문 상피 내 종양의 78% 이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올해 5월부터는 기존 여성 청소년과 저소득층 여성에게만 지원되던 HPV 국가예방접종이 12세(2014년생) 남성 청소년까지 전면 확대 시행 중이다. 접종 대상자는 HPV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첫 접종 시기에 따라 2회 또는 3회) 받으며, 예방접종 권장시기에 맞춰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HPV 백신(HPV 4가)을 접종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질병관리청은 보호자와 대상자가 보다 편리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의료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예방접종 이력 확인과 접종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올해부터 국가예방접종 지원이 확대된 2014년생 남학생은 물론, 기존 대상자인 여학생들도 HPV 백신 접종을 꼭 챙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여름방학은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필요한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시기”라며, “예방접종을 아직 받지 않은 접종대상 청소년의 경우 여름방학을 활용해 접종을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00213-27800.jpg" />
</div>
질병관리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남·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등 관련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HPV 감염으로 발생하는 자궁경부암의 90% 이상, 생식기 사마귀의 89% 이상, 항문 상피 내 종양의 78% 이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br /><br />
 올해 5월부터는 기존 여성 청소년과 저소득층 여성에게만 지원되던 HPV 국가예방접종이 12세(2014년생) 남성 청소년까지 전면 확대 시행 중이다. 접종 대상자는 HPV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첫 접종 시기에 따라 2회 또는 3회) 받으며, 예방접종 권장시기에 맞춰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br /><br />
 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HPV 백신(HPV 4가)을 접종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질병관리청은 보호자와 대상자가 보다 편리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의료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예방접종 이력 확인과 접종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올해부터 국가예방접종 지원이 확대된 2014년생 남학생은 물론, 기존 대상자인 여학생들도 HPV 백신 접종을 꼭 챙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아울러 “여름방학은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필요한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시기”라며, “예방접종을 아직 받지 않은 접종대상 청소년의 경우 여름방학을 활용해 접종을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00213-27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3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03: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0</guid>
		<title><![CDATA[질병청, 익수사고 10명 중 3명 사망 물놀이 안전 수칙 준수 당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7월 25일 '세계 익사 예방의 날(World Drowning Prevention Day)'을 맞아 최근 5년간(2021~2025년)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물놀이 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분석 결과, 비의도적 익수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505명 가운데 154명이 사망(30.5%)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10명 중 3명이 사망할 만큼, 익수사고는 발생 시 사망 위험이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익수사고 환자 중 남성이 377명(74.7%)으로 여성(25.3%)보다 약 3배 많았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이 148명(29.3%)으로 가장 많았으며, 0~9세 어린이가 135명(26.7%), 60~69세가 70명(13.9%) 순으로 어린이와 고령층을 중심으로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0세 이상은 전체 익수사고의 29.3%를 차지하여 가장 높은 발생 비중을 보였으며, 사망분율도 51.4%로 가장 높았다.
  익수사고는 여름철·주말·오후에 많이 발생했다.
  계절별로는 여름철이 37.1%로 가장 많았다. 월별로는 8월이 14.5%로 가장 많았으며, 6월 11.7%, 7월 10.9% 순이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20.6%로 가장 많았고, 일요일 17.8%, 금요일 15.2% 순으로 나타났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발생한 익수사고는 전체의 53.6%로, 절반 이상이 주말을 전후해 발생했다.
  시간대별로는 12시부터 18시 사이가 40.4%로 가장 많았으며, 18시부터 24시 사이도 33.7%를 차지하여 저녁 시간대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익수사고의 46.5%는 여가활동 중 발생했으며, 일상생활 중 발생도 33.3%를 차지했다.
  발생 장소는 바다·강 등 야외가 44.9%로 가장 많았고, 목욕탕·워터파크 등 오락시설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이 32.7%, 주거시설이 10.1%, 수영장 등 운동시설이 9.1% 순이었다.
  바다·강뿐 아니라 워터파크, 목욕탕 등 물놀이 시설에서도 익수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장소에 관계없이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령에 따라 익수사고 발생 양상이 다르게 나타났다.
  0~9세 어린이는 여름철 발생이 절반 이상(51.1%)으로 가장 많아 방학과 휴가철 물놀이 시기에 사고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다중이용시설(28.9%)과 주거시설(28.1%), 바다·강 등 야외(23.0%)에서 골고루 발생했다. 반면 70세 이상은 겨울철(42.6%) 발생이 가장 많았으며, 발생 장소도 다중이용시설(68.9%)에서 가장 높은 분율을 차지했다.
  이는 연령에 따라 익수사고가 발생하는 환경이 다른 만큼,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예방 전략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질병관리청은 익수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법을 담은 리플릿을 마련했다. 
  어린이는 매우 짧은 순간에 사고가 발생하므로 보호자의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무리한 단체활동은 지양하고, 여러 명이 물놀이를 할 경우에는 충분한 수의 관리자 또는 보호자가 동행하여 빈틈없이 관리해야 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익수사고는 순식간에 발생하고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은 손상인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특히 발생과 사망 위험이 모두 높은 고령층과 보호자의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어린이를 중심으로 물놀이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질병관리청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손상예방 정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물놀이 안전수칙 리플릿은 국가손상정보포털 및 질병관리청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094244-90470.jpg" />
</div>
질병관리청은 7월 25일 '세계 익사 예방의 날(World Drowning Prevention Day)'을 맞아 최근 5년간(2021~2025년)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물놀이 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br /><br />
  분석 결과, 비의도적 익수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505명 가운데 154명이 사망(30.5%)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10명 중 3명이 사망할 만큼, 익수사고는 발생 시 사망 위험이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br /><br />
  익수사고 환자 중 남성이 377명(74.7%)으로 여성(25.3%)보다 약 3배 많았다.<br /><br />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이 148명(29.3%)으로 가장 많았으며, 0~9세 어린이가 135명(26.7%), 60~69세가 70명(13.9%) 순으로 어린이와 고령층을 중심으로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특히 70세 이상은 전체 익수사고의 29.3%를 차지하여 가장 높은 발생 비중을 보였으며, 사망분율도 51.4%로 가장 높았다.<br /><br />
  익수사고는 여름철·주말·오후에 많이 발생했다.<br /><br />
  계절별로는 여름철이 37.1%로 가장 많았다. 월별로는 8월이 14.5%로 가장 많았으며, 6월 11.7%, 7월 10.9% 순이었다.<br /><br />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20.6%로 가장 많았고, 일요일 17.8%, 금요일 15.2% 순으로 나타났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발생한 익수사고는 전체의 53.6%로, 절반 이상이 주말을 전후해 발생했다.<br /><br />
  시간대별로는 12시부터 18시 사이가 40.4%로 가장 많았으며, 18시부터 24시 사이도 33.7%를 차지하여 저녁 시간대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br /><br />
  익수사고의 46.5%는 여가활동 중 발생했으며, 일상생활 중 발생도 33.3%를 차지했다.<br /><br />
  발생 장소는 바다·강 등 야외가 44.9%로 가장 많았고, 목욕탕·워터파크 등 오락시설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이 32.7%, 주거시설이 10.1%, 수영장 등 운동시설이 9.1% 순이었다.<br /><br />
  바다·강뿐 아니라 워터파크, 목욕탕 등 물놀이 시설에서도 익수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장소에 관계없이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br /><br />
  연령에 따라 익수사고 발생 양상이 다르게 나타났다.<br /><br />
  0~9세 어린이는 여름철 발생이 절반 이상(51.1%)으로 가장 많아 방학과 휴가철 물놀이 시기에 사고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다중이용시설(28.9%)과 주거시설(28.1%), 바다·강 등 야외(23.0%)에서 골고루 발생했다. 반면 70세 이상은 겨울철(42.6%) 발생이 가장 많았으며, 발생 장소도 다중이용시설(68.9%)에서 가장 높은 분율을 차지했다.<br /><br />
  이는 연령에 따라 익수사고가 발생하는 환경이 다른 만큼,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예방 전략이 필요함을 보여준다.<br /><br />
  질병관리청은 익수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법을 담은 리플릿을 마련했다. <br /><br />
  어린이는 매우 짧은 순간에 사고가 발생하므로 보호자의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무리한 단체활동은 지양하고, 여러 명이 물놀이를 할 경우에는 충분한 수의 관리자 또는 보호자가 동행하여 빈틈없이 관리해야 한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익수사고는 순식간에 발생하고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은 손상인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특히 발생과 사망 위험이 모두 높은 고령층과 보호자의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어린이를 중심으로 물놀이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
  아울러 “질병관리청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손상예방 정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물놀이 안전수칙 리플릿은 국가손상정보포털 및 질병관리청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094244-90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3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4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29</guid>
		<title><![CDATA[[SBS 내 남은 연애] 메인·서브 포스터 2종 전격 공개! “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가 감각적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경험한 이들이 모여, 다시 주어진 시간 속에서 써 내려가는 가장 간절하고 뜨거운 연애 기록을 그린다.
 24일 공개된 ‘내 남은 연애’의 포스터 2종은 청량한 하늘색 톤을 바탕으로 아련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인 포스터는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인 ‘시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거대한 시계 오브제가 전면에 배치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계 프레임 속에는 서로에게 시간을 주고받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간의 유한함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의 특별함을 한눈에 보여준다.
함께 공개된 서브 포스터 역시 감각적인 비주얼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출연진이 아늑한 풍경 속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뒷모습을 담아내며 시네마틱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2종 포스터 모두 메인 카피인 ‘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와 함께 사진 위로 ‘Love against time’이라는 문구가 오버랩되어, 남들과는 다른 가치와 의미로 시간을 살아가는 출연진의 찬란한 사랑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포스터만으로도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내 남은 연애’는 ‘신들린 연애’를 통해 독창적인 기획력과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과 관계에 대한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이은솔 PD의 신작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출연진과 비슷한 또래의 배우 이세영, 가수 정용화, 세븐틴 도겸, 최예나가 MC로 나서며, 이들이 보여줄 시너지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간절하기에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시게 빛날 청춘들의 연애 기록, SBS ‘내 남은 연애’는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20260724182135-95098]]]></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2115-69552.jpg" />
</div>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가 감각적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br />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경험한 이들이 모여, 다시 주어진 시간 속에서 써 내려가는 가장 간절하고 뜨거운 연애 기록을 그린다.<br /><br />
 24일 공개된 ‘내 남은 연애’의 포스터 2종은 청량한 하늘색 톤을 바탕으로 아련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인 포스터는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인 ‘시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거대한 시계 오브제가 전면에 배치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계 프레임 속에는 서로에게 시간을 주고받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간의 유한함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의 특별함을 한눈에 보여준다.<br /><br />
함께 공개된 서브 포스터 역시 감각적인 비주얼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출연진이 아늑한 풍경 속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뒷모습을 담아내며 시네마틱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2종 포스터 모두 메인 카피인 ‘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와 함께 사진 위로 ‘Love against time’이라는 문구가 오버랩되어, 남들과는 다른 가치와 의미로 시간을 살아가는 출연진의 찬란한 사랑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br /><br />
 포스터만으로도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내 남은 연애’는 ‘신들린 연애’를 통해 독창적인 기획력과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과 관계에 대한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이은솔 PD의 신작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출연진과 비슷한 또래의 배우 이세영, 가수 정용화, 세븐틴 도겸, 최예나가 MC로 나서며, 이들이 보여줄 시너지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br />
 가장 간절하기에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시게 빛날 청춘들의 연애 기록, SBS ‘내 남은 연애’는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br /><br />
 [20260724182135-95098]]]></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2115-695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8:2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28</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善 손빈아 vs 최재명, 임영웅이냐? 영탁이냐? 세기의 '트롯 대리전' 성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임영웅과 영탁의 명곡을 두고 펼쳐지는 세기의 '트롯 대리전'이 성사된다.

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예고된다. 그중 선(善) 손빈아와 최재명의 맞대결은 임영웅과 영탁의 대리전으로 이어져 관심을 모은다.

선공에 나선 최재명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이 곡은 영탁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불러 역주행 신화를 쓴 뒤 각종 오디션의 대표 경연곡으로 자리 잡았다. 최재명 역시 "'미스터트롯3' 지원 영상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 그때보다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궁금하다"고 밝힌다. 초심이 담긴 노래로 무대에 선 최재명이 자신의 성장 서사를 완성할 수 있을지 기대를 더한다.

최재명의 지목을 받은 손빈아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맞선다. 손빈아는 자신의 팬클럽인 '빛별'을 언급하며 "팬분들께 드리는 무대"라고 각별한 의미를 전한다. 팬들을 향한 손빈아의 진심이 무대 위에서 어떤 울림으로 번질지 주목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1835-69429.jpg"/></div>'금타는 금요일' 임영웅과 영탁의 명곡을 두고 펼쳐지는 세기의 '트롯 대리전'이 성사된다.<br />
<br />
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예고된다. 그중 선(善) 손빈아와 최재명의 맞대결은 임영웅과 영탁의 대리전으로 이어져 관심을 모은다.<br />
<br />
선공에 나선 최재명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이 곡은 영탁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불러 역주행 신화를 쓴 뒤 각종 오디션의 대표 경연곡으로 자리 잡았다. 최재명 역시 "'미스터트롯3' 지원 영상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 그때보다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궁금하다"고 밝힌다. 초심이 담긴 노래로 무대에 선 최재명이 자신의 성장 서사를 완성할 수 있을지 기대를 더한다.<br />
<br />
최재명의 지목을 받은 손빈아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맞선다. 손빈아는 자신의 팬클럽인 '빛별'을 언급하며 "팬분들께 드리는 무대"라고 각별한 의미를 전한다. 팬들을 향한 손빈아의 진심이 무대 위에서 어떤 울림으로 번질지 주목된다.<br />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1835-694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8:1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27</guid>
		<title><![CDATA[TV CHOSUN[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노래하다 실수하면 천만 뷰" 위기 속 빛난 골든컵 열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무대 열정은 식을 줄 모른다.
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진다. 심수봉부터 임영웅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명곡으로 트롯 톱스타들이 치열한 대결을 이어간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무대를 앞두고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긴장한 탓에 갑작스럽게 화장실 신호가 찾아온 것. 이를 들은 MC 김성주는 "노래하다가 실수하면 천만 뷰가 나올 것"이라며 짓궂은 농담을 건넨다. 김용빈은 "참을 수 있다"고 의지를 다지지만, 선택한 곡마저 고음이 돋보이는 최진희의 '천상재회'라 현장은 더욱 술렁인다.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도 골든컵을 향한 집중력을 잃지 않은 김용빈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대결은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천록담은 "춘길이 형에게만큼은 당돌하다"며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선곡해 승부수를 던진다. 이를 본 춘길은 "건방지고 노래에 겉멋이 들었다"라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춘길은 진미령의 '미운 사랑'으로 반격에 나선다. 흠잡을 데 없는 무대에 출연진들은 "무결점 무대다", "깔끔하다"며 극찬을 보낸다. 노래방 차트를 장식한 트롯 명곡을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한 두 사람의 승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1759-100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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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무대 열정은 식을 줄 모른다.<br /><br />
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진다. 심수봉부터 임영웅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명곡으로 트롯 톱스타들이 치열한 대결을 이어간다.<br /><br />
이날 진(眞) 김용빈은 무대를 앞두고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긴장한 탓에 갑작스럽게 화장실 신호가 찾아온 것. 이를 들은 MC 김성주는 "노래하다가 실수하면 천만 뷰가 나올 것"이라며 짓궂은 농담을 건넨다. 김용빈은 "참을 수 있다"고 의지를 다지지만, 선택한 곡마저 고음이 돋보이는 최진희의 '천상재회'라 현장은 더욱 술렁인다.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도 골든컵을 향한 집중력을 잃지 않은 김용빈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br /><br />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대결은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천록담은 "춘길이 형에게만큼은 당돌하다"며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선곡해 승부수를 던진다. 이를 본 춘길은 "건방지고 노래에 겉멋이 들었다"라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 /><br />
이어 춘길은 진미령의 '미운 사랑'으로 반격에 나선다. 흠잡을 데 없는 무대에 출연진들은 "무결점 무대다", "깔끔하다"며 극찬을 보낸다. 노래방 차트를 장식한 트롯 명곡을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한 두 사람의 승부에 이목이 집중된다.<br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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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1759-10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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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3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8:18: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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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밴라이브] 가수 안성훈 첫 단독 웹 예능 ‘밴라이브’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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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은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대표하는 실력파 가수들이 함께한 드라이브 음악 라이브쇼 ‘밴라이브’가 오는 25일(토)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 ‘미스&미스터트롯’에서 첫 공개된다”고 알렸다.

‘밴라이브’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라이브 공연과 솔직 담백한 토크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의 진솔한 매력을 담아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디지털 콘텐츠로 MC는 극세사 보이스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하는 특급 출연자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게스트를 녹화장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운전기사이자 MC로 변신한다.

가수 안성훈이 진행하는 신규 음악 콘텐츠 ‘밴라이브’의 첫 게스트로 ‘미스트롯4’ 진(眞) 가수 이소나가 출동한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이소나는 1990년대 히트곡 메들리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뒤, 자신의 음악 인생과 최근 근황과 학창 시절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털어놨다는 후문. 특히, 신곡 '목련'에 담긴 의미, 장윤정과의 인연 등 평소 쉽게 공개하지 않았던 이야기들도 전할 예정이다. 이소나는 "이동하는 밴 안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라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시청자들도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음악과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뵙겠다"라며 신곡 '목련'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출을 맡은 남보라PD는 “'밴라이브'는 아티스트와 함께 음악을 즐기며 진솔한 이야기를 차 안이라는 색다른 공간에서 이야기와 노래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첫 게스트 이소나 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특별한 음악 여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MC 안성훈의 자연스러운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도 관전 포인트다. MC 안성훈은 "무대 위의 가수가 아닌 사람 이소나의 진짜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웃음과 감동, 그리고 최고의 라이브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훈의 ‘밴라이브' 이소나 편은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미스&미스터트롯)을 통해 7월 25일(토) 낮 12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음악 팬들과 트롯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1926-65361.jpg"/></div>TV CHOSUN은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대표하는 실력파 가수들이 함께한 드라이브 음악 라이브쇼 ‘밴라이브’가 오는 25일(토)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 ‘미스&미스터트롯’에서 첫 공개된다”고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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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라이브’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라이브 공연과 솔직 담백한 토크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의 진솔한 매력을 담아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디지털 콘텐츠로 MC는 극세사 보이스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하는 특급 출연자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게스트를 녹화장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운전기사이자 MC로 변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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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성훈이 진행하는 신규 음악 콘텐츠 ‘밴라이브’의 첫 게스트로 ‘미스트롯4’ 진(眞) 가수 이소나가 출동한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이소나는 1990년대 히트곡 메들리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뒤, 자신의 음악 인생과 최근 근황과 학창 시절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털어놨다는 후문. 특히, 신곡 '목련'에 담긴 의미, 장윤정과의 인연 등 평소 쉽게 공개하지 않았던 이야기들도 전할 예정이다. 이소나는 "이동하는 밴 안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라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시청자들도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음악과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뵙겠다"라며 신곡 '목련'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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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남보라PD는 “'밴라이브'는 아티스트와 함께 음악을 즐기며 진솔한 이야기를 차 안이라는 색다른 공간에서 이야기와 노래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첫 게스트 이소나 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특별한 음악 여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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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C 안성훈의 자연스러운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도 관전 포인트다. MC 안성훈은 "무대 위의 가수가 아닌 사람 이소나의 진짜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웃음과 감동, 그리고 최고의 라이브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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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성훈의 ‘밴라이브' 이소나 편은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미스&미스터트롯)을 통해 7월 25일(토) 낮 12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음악 팬들과 트롯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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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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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8:20: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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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울랄라세션X허찬미, 1위 등극 '슈퍼스타K3' 우승팀 클래스 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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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왕자님들의 무대로 안방을 물들였다.

7월 2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1회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졌다. '미스터트롯4'에 참가자로 나서도 손색없을 왕자님 짝꿍들이 출격한 가운데, 단 네 팀에게만 주어지는 본선행 티켓을 향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4.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를 나타냈다.

먼저 '미스터트롯3' 출신 이수호가 '노래교실 황태자'로 등장했다. 경연 탈락 후 상실감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이수호는 전국의 노래교실 무대에 400회 이상 오르고, 틈틈이 배달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가수의 꿈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이수호는 조승구의 '꽃바람 여인'으로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윤윤서와 이수호는 윤수일·최진희의 '찻잔의 이별'을 열창했다. 농익은 감성과 안정적인 하모니에 출연진들은 "원로 가수 두 분이 축하 공연을 하는 것처럼 깊었다"라며 극찬했다. '노래교실 황태자' 팀은 190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국민가수' 출신 안율은 '하이틴 프린스'로 등장했다. 12살 소년에서 훤칠한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그는 변진섭의 '숙녀에게'를 달콤한 감성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는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 "어린 왕자 같다"라는 감상평이 이어졌다.

길려원과 안율이 함께한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역시 풋풋한 감성을 더했다. 길려원은 특유의 꺾기 창법을 내려놓고 안율과 순수하고 청아한 목소리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무대 내내 새어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하던 윤윤서는 "반한 것 같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하이틴 프린스' 팀의 최종 점수는 173점으로 본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

세 번째 무대에는 대학로에서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 김민기가 '프린스 마로니에 23세'로 출격했다. 프로젝트 락의 '난감하네'를 독학으로 익힌 판소리 발성을 앞세워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그는 현장을 단숨에 압도했다. 국악 전공자인 이소나는 "여태껏 들은 '난감하네' 중 가장 독특하고 개성 있는데 정말 잘 불렀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홍성윤과 김민기는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으로 묵직한 보컬 시너지를 완성했다. 무대를 본 안성훈은 "성윤 씨가 성량에서 누구한테 안 밀리는데, 오늘은 둘 다 황소 같았다"라고 전했다. 손빈아는 "음정을 여자 키와 남자 키로 왔다 갔다 하더라. 무대에서 노래할 때 표정과 소리가 사람을 확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 '프린스 마로니에 23세' 팀은 189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191cm 장신의 훤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백그림은 '그림 같은 남자'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대학 실용음악과 교수이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그는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섬세한 미성으로 소화하며 외모뿐 아니라 실력까지 입증했다. 출연진들은 "노래까지 잘 부르면 반칙"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염유리와 백그림은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로 조화로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선남선녀 케미를 뽐낸 '그림 같은 남자' 팀은 188점을 획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미스터트롯3' 출신 농수로는 '무안대군'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7만 평 규모의 농사를 지으면서도 가수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민성아의 '심봤다 심봤어'로 구성진 노래와 흥 넘치는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윤태화와 농수로는 진시몬의 '밤이 짧은 연인들'로 텐션을 끌어올렸다. 흥과 에너지가 넘치는 경쾌한 무대를 완성했지만 161점으로 아쉽게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초대 우승팀의 주역 윤태화는 두 번 연속 예선에서 탈락하며 또다시 길바닥 마스터가 돼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흥포티'의 정체는 '슈퍼스타K3' 우승팀 울랄라세션이었다. 안성훈과의 인연으로 노 개런티 출연을 결정한 울랄라세션은 이승철의 '소녀시대'로 변함없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관객들의 떼창까지 더해진 무대는 울랄라세션의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허찬미와 울랄라세션은 싸이의 '예술이야'로 예선전의 대미를 장식했다. 네 사람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빈틈없는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우리는 흥포티' 팀은 190점을 받아 '노래교실 황태자' 팀과 공동 1위에 오르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어 안성훈, 손빈아, 춘길이 즉석에서 '트랄라세션'을 결성해 울랄라세션의 대표 무대인 '서쪽 하늘'을 헌정했다. 세 사람은 웃음기를 걷어낸 진지한 무대로 묵직한 울림을 전했고, 여기에 울랄라세션의 하모니가 더해지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다음 주 2연승에 도전하는 '모세 친구 슈가맨' 팀 이소나·한경일과 새롭게 합류한 네 팀이 펼칠 본선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1710-95702.jpg"/></div>'미스트롯 포유'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왕자님들의 무대로 안방을 물들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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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1회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졌다. '미스터트롯4'에 참가자로 나서도 손색없을 왕자님 짝꿍들이 출격한 가운데, 단 네 팀에게만 주어지는 본선행 티켓을 향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4.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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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스터트롯3' 출신 이수호가 '노래교실 황태자'로 등장했다. 경연 탈락 후 상실감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이수호는 전국의 노래교실 무대에 400회 이상 오르고, 틈틈이 배달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가수의 꿈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이수호는 조승구의 '꽃바람 여인'으로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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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와 이수호는 윤수일·최진희의 '찻잔의 이별'을 열창했다. 농익은 감성과 안정적인 하모니에 출연진들은 "원로 가수 두 분이 축하 공연을 하는 것처럼 깊었다"라며 극찬했다. '노래교실 황태자' 팀은 190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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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출신 안율은 '하이틴 프린스'로 등장했다. 12살 소년에서 훤칠한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그는 변진섭의 '숙녀에게'를 달콤한 감성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는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 "어린 왕자 같다"라는 감상평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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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려원과 안율이 함께한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역시 풋풋한 감성을 더했다. 길려원은 특유의 꺾기 창법을 내려놓고 안율과 순수하고 청아한 목소리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무대 내내 새어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하던 윤윤서는 "반한 것 같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하이틴 프린스' 팀의 최종 점수는 173점으로 본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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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무대에는 대학로에서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 김민기가 '프린스 마로니에 23세'로 출격했다. 프로젝트 락의 '난감하네'를 독학으로 익힌 판소리 발성을 앞세워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그는 현장을 단숨에 압도했다. 국악 전공자인 이소나는 "여태껏 들은 '난감하네' 중 가장 독특하고 개성 있는데 정말 잘 불렀다"라고 높이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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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과 김민기는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으로 묵직한 보컬 시너지를 완성했다. 무대를 본 안성훈은 "성윤 씨가 성량에서 누구한테 안 밀리는데, 오늘은 둘 다 황소 같았다"라고 전했다. 손빈아는 "음정을 여자 키와 남자 키로 왔다 갔다 하더라. 무대에서 노래할 때 표정과 소리가 사람을 확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 '프린스 마로니에 23세' 팀은 189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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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cm 장신의 훤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백그림은 '그림 같은 남자'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대학 실용음악과 교수이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그는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섬세한 미성으로 소화하며 외모뿐 아니라 실력까지 입증했다. 출연진들은 "노래까지 잘 부르면 반칙"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염유리와 백그림은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로 조화로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선남선녀 케미를 뽐낸 '그림 같은 남자' 팀은 188점을 획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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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출신 농수로는 '무안대군'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7만 평 규모의 농사를 지으면서도 가수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민성아의 '심봤다 심봤어'로 구성진 노래와 흥 넘치는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윤태화와 농수로는 진시몬의 '밤이 짧은 연인들'로 텐션을 끌어올렸다. 흥과 에너지가 넘치는 경쾌한 무대를 완성했지만 161점으로 아쉽게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초대 우승팀의 주역 윤태화는 두 번 연속 예선에서 탈락하며 또다시 길바닥 마스터가 돼 웃음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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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는 흥포티'의 정체는 '슈퍼스타K3' 우승팀 울랄라세션이었다. 안성훈과의 인연으로 노 개런티 출연을 결정한 울랄라세션은 이승철의 '소녀시대'로 변함없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관객들의 떼창까지 더해진 무대는 울랄라세션의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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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와 울랄라세션은 싸이의 '예술이야'로 예선전의 대미를 장식했다. 네 사람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빈틈없는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우리는 흥포티' 팀은 190점을 받아 '노래교실 황태자' 팀과 공동 1위에 오르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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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성훈, 손빈아, 춘길이 즉석에서 '트랄라세션'을 결성해 울랄라세션의 대표 무대인 '서쪽 하늘'을 헌정했다. 세 사람은 웃음기를 걷어낸 진지한 무대로 묵직한 울림을 전했고, 여기에 울랄라세션의 하모니가 더해지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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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2연승에 도전하는 '모세 친구 슈가맨' 팀 이소나·한경일과 새롭게 합류한 네 팀이 펼칠 본선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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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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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제철리 마을회관] SBS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의 농촌 예능' 김대호·송가인 출격. TXT 수빈, 크래비티 형준 지원사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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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nbsp; 26일 첫 방송되는 '제철리 마을회관'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마을 곳곳을 누비며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가장 빛나는 '제철'로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다. 농촌을 단순한 일회성 체험지로 소비하지 않고, 도시의 재능과 시골의 정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는 과정에 주목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개성 넘치는 '제철리 청년회' 멤버들의 조합이다. '머리 잘 쓰는 대장 형' 김대호는 특유의 생활력과 친화력으로 청년회를 이끌고, '노래 잘하는 기 센 누나' 송가인은 마을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지는 든든한 부회장으로 활약한다. 여기에 '밥 잘하는 예쁜 누나' 박은영 셰프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한 끼를 완성하고, '말 잘하는 초긍정 누나' 효정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모두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막내 조나단은 '힘 잘 쓰는 허당 동생'다운 유쾌한 허당미와 친근한 매력으로 세대를 잇는 웃음을 책임진다.
여기에, 글로벌 K-POP 아이돌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크래비티 형준을 서포터즈로 영입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조합을 완성했다.
 첫 촬영을 마친 뒤 멤버들은 입을 모아 "힘들었지만 정말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송가인은 "안 왔으면 후회할 뻔했다"며 첫 촬영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서포터즈로 함께한 형준 역시 "다음에 다른 게스트가 오면 서운할 것 같다"고 말할 만큼 현장의 끈끈한 팀워크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첫 만남부터 가족 같은 케미를 완성한 '제철리 청년회'의 유쾌한 시너지가 첫 방송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는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리고, 마을 잔치에서는 누구보다 신나게 어울리는 이들의 모습은 바쁜 일상 속 잊고 지냈던 사람 냄새 나는 정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장 따뜻한 '제철'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1박 2일, SBS ‘제철리 마을회관’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선물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20916-46364.jpg" />
</div>
SBS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nbsp; 26일 첫 방송되는 '제철리 마을회관'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마을 곳곳을 누비며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가장 빛나는 '제철'로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다. 농촌을 단순한 일회성 체험지로 소비하지 않고, 도시의 재능과 시골의 정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는 과정에 주목한다.<br /><br />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개성 넘치는 '제철리 청년회' 멤버들의 조합이다. '머리 잘 쓰는 대장 형' 김대호는 특유의 생활력과 친화력으로 청년회를 이끌고, '노래 잘하는 기 센 누나' 송가인은 마을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지는 든든한 부회장으로 활약한다. 여기에 '밥 잘하는 예쁜 누나' 박은영 셰프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한 끼를 완성하고, '말 잘하는 초긍정 누나' 효정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모두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막내 조나단은 '힘 잘 쓰는 허당 동생'다운 유쾌한 허당미와 친근한 매력으로 세대를 잇는 웃음을 책임진다.<br /><br />
여기에, 글로벌 K-POP 아이돌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크래비티 형준을 서포터즈로 영입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조합을 완성했다.<br /><br />
 첫 촬영을 마친 뒤 멤버들은 입을 모아 "힘들었지만 정말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송가인은 "안 왔으면 후회할 뻔했다"며 첫 촬영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서포터즈로 함께한 형준 역시 "다음에 다른 게스트가 오면 서운할 것 같다"고 말할 만큼 현장의 끈끈한 팀워크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첫 만남부터 가족 같은 케미를 완성한 '제철리 청년회'의 유쾌한 시너지가 첫 방송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br /><br />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는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리고, 마을 잔치에서는 누구보다 신나게 어울리는 이들의 모습은 바쁜 일상 속 잊고 지냈던 사람 냄새 나는 정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가장 따뜻한 '제철'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1박 2일, SBS ‘제철리 마을회관’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선물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20916-463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2:0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23</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주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7월 23일 오후,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58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27년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과 ｢인공지능(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 등 4개 안건을 확정했다.
 먼저, 위원회에서는 올해 대비 8,712억원 증가한 6조 3,084억원 규모의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을 논의하고, 예산안 반영을 요구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사업계획은 앞으로 기획예산처 예산심사와 국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
 또한,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2월)｣에 제시된 핵심 과제로서 보건·문화 전략에 이은 인공지능(AI) 분야 개별전략을 수립함으로써, 협력국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밖에도, 투명성 제고를 위한 ‘26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의결사업 변경·신설내역을 의결하고, ’25년 재외공관 무상원조사업 모니터링 결과를 보고받았다.
 이번 심의․의결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27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
 정부는 ’27년 ODA 요구액 규모를 총 6조 3,084억원으로 편성한 ｢’27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예산안 반영을 요구하기로 했다.
 이는 ODA 사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집행이 부진하거나 저성과 사업을 중심으로 정비하여 ’26년 대비 시행기관은 4곳, 사업 수는 536개 사업이 감소한 것으로 33개 기관, 1,227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27년에는 지난 2월 수립한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30)'을 기반으로 글로벌 위기 대응에 기여하면서 보건ㆍ문화ㆍAI 등 전략분야에 중점 지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첫째, 포용적 가치 실현을 위해 댐 건설과 하천정비 등 홍수관리 인프라를 지원하여 가뭄과 홍수 피해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재난안전 정책과 기술을 협력국에 제공하여 재해위험 대응역량을 높이고, 아동, 빈곤층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둘째, 호혜적 상생 확대를 위해 제4기 중점협력국(’26~’30) 대상 국가협력전략(CPS) 제·개정시 우리의 대외정책 방향을 반영하고 우리나라와 이탈리아간 개발협력 MOU(’26.6월) 등 정상외교의 성과가 개발협력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셋째 혁신적 개발 이행을 위해 협력국의 수요를 기반으로 공동 기획하는 ‘제안형 ODA’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문화ㆍAI 등 우리나라의 새로운 강점 분야를 활용하여 협력국의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또한 민간의 전문성과 혁신역량을 활용하는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예산을 확대하고, 공적 재원을 마중물로 협력국의 민간투자를 활성화하는 개발금융을 추진한다.
 넷째, 통합적 체계 구축을 위해 다지역 유사사업 평가를 통해 저성과 사업과 관행적 사업을 과감히 정비하고, 평가전문기관 지정·운영을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AI 기반 기술을 사업관리에 접목하여 행정효율성을 제고해 나간다.
 다섯째, 사업실명제와 기록이력제를 모든 시행기관에 도입하여 책무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는 한편, 다자협력 추진전략(’27~’30)을 수립하여 국제기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아울러 개발협력 분야의 직무 특성과 인력수급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전문인력의 양성 및 활용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앞으로 정부는 4차 기본계획 및 분야별 전략에 따라 신규사업 내 보건, 문화, AI 활용 ODA 사업의 비중을 확대해 나가고,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유·무상 연계 패키지사업, AI가 내재된 인프라 사업, 개발금융 활성화를 통한 대규모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중점협력국 내 전략지역을 선정하여 ODA 자원을 집중투입함으로써 ODA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2. 인공지능(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
 정부는 우리 AI 역량을 바탕으로 AI 격차를 완화하고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이는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2월)'에서 AI·문화를 새로운 중점 협력분야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먼저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의 기본방향은 다음과 같다.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국의 AI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고 협력국의 AI 도입·확산 준비 수준과 수요에 따라 AI 기반 구축부터 현지형 AI 모델 개발 지원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27년도 개소 예정인 글로벌 AI 허브를 거점으로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AI기업의 역량을 활용하여 협력국의 문제해결을 지원한다.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의 5대 중점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협력국의 AI 생태계 조성으로 협력국의 법·제도 정비 등 AI 활용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하는 한편, 석·박사 학위 과정 운영, AI Lab 등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둘째, AI 융합 프로젝트 추진으로 재난 대응, 자원 관리, 식량 분야 등 글로벌 위기 대응에 AI 솔루션을 지원한다. 우리의 중점분야인 교육, 보건·의료, 공공행정, 교통 등에 AI를 접목하며 금융, 산업 등 신규분야에도 AI 활용을 확대해 나간다.
 셋째, 협력국 특화형 AI 사업으로 현지 언어·문화를 반영한 맞춤형 데이터셋 구축부터 문제해결에 특화된 AI모델 개발까지 전 부처가 긴밀히 협업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대형 인프라에 AI 솔루션을 접목한 AI 내재형 인프라 사업을 추진한다.
 넷째, AI를 활용한 ODA 파트너십 강화로 정상외교, 국제회의 등을 통해 글로벌 AI 의제를 선도하고, 글로벌 AI 허브를 거점으로 국제기구와의 공동사업을 발굴한다.
 다섯째, AI를 기반으로 ODA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이를 위하여 ODA 홈페이지에 AI 검색을 도입하여 정보접근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제고하는 한편 사업단계별 AI 활용도 확대한다.
 앞으로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플래그십 프로젝트 발굴, 맞춤형 성공모델 창출 및 확산, 민간 혁신역량 활용을 통해 협력국과 신뢰 기반의 AI ODA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3. ’26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의결사업 변경‧신설 내역(2분기)
 정부는 ’26년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확정액) 의결 이후, 사업 추진여건의 변화로 인한 ODA 사업 변경‧신설 내역을 보고했다.
’26년 2분기 동안 외교부‧재경부 등 4개 기관에서 총 22건의 변경이 승인됐고, 그 중 협력국의 사정변경, 정세변화 및 요청 등에 따른 철회 승인이 총 1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시행기관‧주관기관의 사업 기획‧운영을 강화하여 사업 변경‧신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나갈 계획이다.
4. ’25년 재외공관 무상원조사업 모니터링 결과
 외교부는 ’25년 74개 재외공관이 84개국 340개 무상원조 사업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를 보고했다.
 모니터링 결과, 후속관리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시행기관들은 사업별   후속관리 계획을 수립·이행하고 있으며, 재외공관 현지협의체 등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외교부는 무상원조 사업 점검의 전문성 및 체계성 강화를 위해 ‘25년 최초로 ‘민관합동 ODA 사업 현지 이행점검’을 도입하여 주관기관-재외공관-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ODA 효과성 제고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했다.
 앞으로 외교부는 재외공관 모니터링 결과 및 민관합동 점검 결과를 사업 집행관리, 심사·평가에 환류함으로써 사업 효과성 및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개정된'국제개발협력기본법'에 따라 재외공관의 ODA 사업 관리 및 현장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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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7월 23일 오후,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58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27년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과 ｢인공지능(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 등 4개 안건을 확정했다.<br /><br />
 먼저, 위원회에서는 올해 대비 8,712억원 증가한 6조 3,084억원 규모의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을 논의하고, 예산안 반영을 요구하기로 의결했다.<br /><br />
이날 의결된 사업계획은 앞으로 기획예산처 예산심사와 국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br /><br />
 또한,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2월)｣에 제시된 핵심 과제로서 보건·문화 전략에 이은 인공지능(AI) 분야 개별전략을 수립함으로써, 협력국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밖에도, 투명성 제고를 위한 ‘26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의결사업 변경·신설내역을 의결하고, ’25년 재외공관 무상원조사업 모니터링 결과를 보고받았다.<br /><br />
 이번 심의․의결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1. ’27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br /><br />
 정부는 ’27년 ODA 요구액 규모를 총 6조 3,084억원으로 편성한 ｢’27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예산안 반영을 요구하기로 했다.<br /><br />
 이는 ODA 사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집행이 부진하거나 저성과 사업을 중심으로 정비하여 ’26년 대비 시행기관은 4곳, 사업 수는 536개 사업이 감소한 것으로 33개 기관, 1,227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br /><br />
 ’27년에는 지난 2월 수립한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30)'을 기반으로 글로벌 위기 대응에 기여하면서 보건ㆍ문화ㆍAI 등 전략분야에 중점 지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br /><br />
 첫째, 포용적 가치 실현을 위해 댐 건설과 하천정비 등 홍수관리 인프라를 지원하여 가뭄과 홍수 피해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br /><br />
또한 재난안전 정책과 기술을 협력국에 제공하여 재해위험 대응역량을 높이고, 아동, 빈곤층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br /><br />
 둘째, 호혜적 상생 확대를 위해 제4기 중점협력국(’26~’30) 대상 국가협력전략(CPS) 제·개정시 우리의 대외정책 방향을 반영하고 우리나라와 이탈리아간 개발협력 MOU(’26.6월) 등 정상외교의 성과가 개발협력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셋째 혁신적 개발 이행을 위해 협력국의 수요를 기반으로 공동 기획하는 ‘제안형 ODA’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문화ㆍAI 등 우리나라의 새로운 강점 분야를 활용하여 협력국의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을 확대한다.<br /><br />
또한 민간의 전문성과 혁신역량을 활용하는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예산을 확대하고, 공적 재원을 마중물로 협력국의 민간투자를 활성화하는 개발금융을 추진한다.<br /><br />
 넷째, 통합적 체계 구축을 위해 다지역 유사사업 평가를 통해 저성과 사업과 관행적 사업을 과감히 정비하고, 평가전문기관 지정·운영을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AI 기반 기술을 사업관리에 접목하여 행정효율성을 제고해 나간다.<br /><br />
 다섯째, 사업실명제와 기록이력제를 모든 시행기관에 도입하여 책무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는 한편, 다자협력 추진전략(’27~’30)을 수립하여 국제기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한다.<br /><br />
아울러 개발협력 분야의 직무 특성과 인력수급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전문인력의 양성 및 활용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br /><br />
 앞으로 정부는 4차 기본계획 및 분야별 전략에 따라 신규사업 내 보건, 문화, AI 활용 ODA 사업의 비중을 확대해 나가고,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유·무상 연계 패키지사업, AI가 내재된 인프라 사업, 개발금융 활성화를 통한 대규모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특히, 중점협력국 내 전략지역을 선정하여 ODA 자원을 집중투입함으로써 ODA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나갈 예정이다.<br /><br />
2. 인공지능(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br /><br />
 정부는 우리 AI 역량을 바탕으로 AI 격차를 완화하고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을 수립했다.<br /><br />
 이는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2월)'에서 AI·문화를 새로운 중점 협력분야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br /><br />
  먼저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의 기본방향은 다음과 같다.<br /><br />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국의 AI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고 협력국의 AI 도입·확산 준비 수준과 수요에 따라 AI 기반 구축부터 현지형 AI 모델 개발 지원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br /><br />
 ‘27년도 개소 예정인 글로벌 AI 허브를 거점으로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AI기업의 역량을 활용하여 협력국의 문제해결을 지원한다.<br /><br />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의 5대 중점과제는 다음과 같다.<br /><br />
 첫째, 협력국의 AI 생태계 조성으로 협력국의 법·제도 정비 등 AI 활용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하는 한편, 석·박사 학위 과정 운영, AI Lab 등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br /><br />
둘째, AI 융합 프로젝트 추진으로 재난 대응, 자원 관리, 식량 분야 등 글로벌 위기 대응에 AI 솔루션을 지원한다. 우리의 중점분야인 교육, 보건·의료, 공공행정, 교통 등에 AI를 접목하며 금융, 산업 등 신규분야에도 AI 활용을 확대해 나간다.<br /><br />
 셋째, 협력국 특화형 AI 사업으로 현지 언어·문화를 반영한 맞춤형 데이터셋 구축부터 문제해결에 특화된 AI모델 개발까지 전 부처가 긴밀히 협업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대형 인프라에 AI 솔루션을 접목한 AI 내재형 인프라 사업을 추진한다.<br /><br />
 넷째, AI를 활용한 ODA 파트너십 강화로 정상외교, 국제회의 등을 통해 글로벌 AI 의제를 선도하고, 글로벌 AI 허브를 거점으로 국제기구와의 공동사업을 발굴한다.<br /><br />
 다섯째, AI를 기반으로 ODA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이를 위하여 ODA 홈페이지에 AI 검색을 도입하여 정보접근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제고하는 한편 사업단계별 AI 활용도 확대한다.<br /><br />
 앞으로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플래그십 프로젝트 발굴, 맞춤형 성공모델 창출 및 확산, 민간 혁신역량 활용을 통해 협력국과 신뢰 기반의 AI ODA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3. ’26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의결사업 변경‧신설 내역(2분기)<br /><br />
 정부는 ’26년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확정액) 의결 이후, 사업 추진여건의 변화로 인한 ODA 사업 변경‧신설 내역을 보고했다.<br /><br />
’26년 2분기 동안 외교부‧재경부 등 4개 기관에서 총 22건의 변경이 승인됐고, 그 중 협력국의 사정변경, 정세변화 및 요청 등에 따른 철회 승인이 총 1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br /><br />
 시행기관‧주관기관의 사업 기획‧운영을 강화하여 사업 변경‧신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4. ’25년 재외공관 무상원조사업 모니터링 결과<br /><br />
 외교부는 ’25년 74개 재외공관이 84개국 340개 무상원조 사업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를 보고했다.<br /><br />
 모니터링 결과, 후속관리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시행기관들은 사업별   후속관리 계획을 수립·이행하고 있으며, 재외공관 현지협의체 등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br />
 또한, 외교부는 무상원조 사업 점검의 전문성 및 체계성 강화를 위해 ‘25년 최초로 ‘민관합동 ODA 사업 현지 이행점검’을 도입하여 주관기관-재외공관-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ODA 효과성 제고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했다.<br /><br />
 앞으로 외교부는 재외공관 모니터링 결과 및 민관합동 점검 결과를 사업 집행관리, 심사·평가에 환류함으로써 사업 효과성 및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개정된'국제개발협력기본법'에 따라 재외공관의 ODA 사업 관리 및 현장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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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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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0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2:0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22</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지사, “재정이 어려워도 미래는 포기 못해.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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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0월 초까지 관련 시·군과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및 공동출자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추미애 지사는 23일 오후 도청사 집무실에서 제3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반도체·AI 등 미래전략산업에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정책금융 플랫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지사는 앞서 지난 20일 열린 제2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에서 수원, 화성, 평택, 이천, 안성, 오산 등 반도체 산업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연내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출자에 대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주문했는데 구체적 시기까지 지정한 것이다.
추 지사는 또 “재정여건이 어렵더라도 미래를 포기할 수는 없다”며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기존 G-펀드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소부장이나 연구개발 기업 등 장기 투자가 필요한 분야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해 산업 인프라와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금융 플랫폼으로 기능해야 한다”고 장기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는 2027년 하반기 경기미래투자공사 출범을 목표로, 지난 7월 TF를 구성했으며 기관설립 타당성검토 심의,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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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0월 초까지 관련 시·군과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및 공동출자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23일 오후 도청사 집무실에서 제3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반도체·AI 등 미래전략산업에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정책금융 플랫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추 지사는 앞서 지난 20일 열린 제2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에서 수원, 화성, 평택, 이천, 안성, 오산 등 반도체 산업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연내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출자에 대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주문했는데 구체적 시기까지 지정한 것이다.<br /><br />
추 지사는 또 “재정여건이 어렵더라도 미래를 포기할 수는 없다”며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br /><br />
이어 “기존 G-펀드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소부장이나 연구개발 기업 등 장기 투자가 필요한 분야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해 산업 인프라와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금융 플랫폼으로 기능해야 한다”고 장기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조했다.<br /><br />
한편, 경기도는 2027년 하반기 경기미래투자공사 출범을 목표로, 지난 7월 TF를 구성했으며 기관설립 타당성검토 심의,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나갈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71211-9919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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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2:5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7:1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21</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최대한 많은 의견 모으고 조정할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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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일정한 정도의 갈등과 저항도 감수해야 한다"라며 "그전에 최대한 많은 분의 의견을 모으고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대토론회'에서 "우리가 이 주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또 상대의 입장을 들어 보고, 그러다 보면 우리는 일정한 선에 사회적 합의가 가능할 거라고 본다"며 이 같이 밝혔다.&nbsp;
그러면서 "오늘도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겠지만 여러분이 내주시는 의견들이 우리 정책 결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물론 이걸 다수결에 의해서 결정하거나 그러진&nbsp;않을 거예요. 그러나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건 정말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
다만 이 대통령은 "사람이 자기 입장이라는 게 있고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최종적인 합의에 이르기 쉽지 않다"며 "간극이 생겼을 때 강제로 최종 결론에 이르게 하는 힘이 권력이고, 원하지 않는 상황을 수용할 수밖에 없게 하는 힘인데 여기에 필수적으로 불만이 따른다"고 덧붙였다.&nbsp;
이어 "공직자의 최대 덕목은 책임을 지는 것이다. 비난도 감수해야 할 경우가 있다"면서 "그런 걸 하라고 저 같은 사람을 뽑아놓은 거 아니겠냐"고 했다.&nbsp;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공급의 한계가 뚜렷하다"면서&nbsp;"투자용으로, 심하게 얘기하면 투기용으로 사는 경우도 있고 더 나쁜 상황에 대비해 '미리 사놓자' 이런 가수요도 있다. 그래서 부동산 가격이 많이 변동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기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게 조세 제도다. 조세제도는 국가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공정하게 구성원 모두에게 부담하는 재정적 부담인데 이걸 특정 영역에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또는 공급을 늘리기 위해 활용하는 건 약간 예외적인 상황"이라며 "조세 제도의 원래 목적에서 살짝 벗어난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세를 통해 수요·공급에 관여하는 게 정당하냐, 또 어느 정도 개입하는 게 온당하냐는 논쟁도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nbsp;
이 대통령은 또 주택 금융에 대해 "금융은 반쯤은 공적인 것이다. 누구에게 금융을 활용할 기회를 줄 것이냐는 결국 정책 문제로 치환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누구에게 주로 이익을 활용 할 수 있게 할 것이냐, 의견을 한 번 또 모아보겠다"고 말했다.&nbsp;
이 대통령은 "조세제도는 법률상 언제까지 내게 돼 있다고 한다"면서 "시한 때문에 쫓기긴 하는데 오늘 이야기하다 부족하면 총리께서 한 번 더 얘기를 해봤으면 좋겠다"며 추가적인 토론을 주문했다.

   

 KTV 국민방송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영상보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71609-3803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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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일정한 정도의 갈등과 저항도 감수해야 한다"라며 "그전에 최대한 많은 분의 의견을 모으고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대토론회'에서 "우리가 이 주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또 상대의 입장을 들어 보고, 그러다 보면 우리는 일정한 선에 사회적 합의가 가능할 거라고 본다"며 이 같이 밝혔다.&nbsp;<br /><br />
그러면서 "오늘도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겠지만 여러분이 내주시는 의견들이 우리 정책 결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물론 이걸 다수결에 의해서 결정하거나 그러진&nbsp;않을 거예요. 그러나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건 정말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다만 이 대통령은 "사람이 자기 입장이라는 게 있고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최종적인 합의에 이르기 쉽지 않다"며 "간극이 생겼을 때 강제로 최종 결론에 이르게 하는 힘이 권력이고, 원하지 않는 상황을 수용할 수밖에 없게 하는 힘인데 여기에 필수적으로 불만이 따른다"고 덧붙였다.&nbsp;<br /><br />
이어 "공직자의 최대 덕목은 책임을 지는 것이다. 비난도 감수해야 할 경우가 있다"면서 "그런 걸 하라고 저 같은 사람을 뽑아놓은 거 아니겠냐"고 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공급의 한계가 뚜렷하다"면서&nbsp;"투자용으로, 심하게 얘기하면 투기용으로 사는 경우도 있고 더 나쁜 상황에 대비해 '미리 사놓자' 이런 가수요도 있다. 그래서 부동산 가격이 많이 변동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여기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게 조세 제도다. 조세제도는 국가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공정하게 구성원 모두에게 부담하는 재정적 부담인데 이걸 특정 영역에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또는 공급을 늘리기 위해 활용하는 건 약간 예외적인 상황"이라며 "조세 제도의 원래 목적에서 살짝 벗어난다"고 했다.<br /><br />
그러면서 "조세를 통해 수요·공급에 관여하는 게 정당하냐, 또 어느 정도 개입하는 게 온당하냐는 논쟁도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또 주택 금융에 대해 "금융은 반쯤은 공적인 것이다. 누구에게 금융을 활용할 기회를 줄 것이냐는 결국 정책 문제로 치환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누구에게 주로 이익을 활용 할 수 있게 할 것이냐, 의견을 한 번 또 모아보겠다"고 말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조세제도는 법률상 언제까지 내게 돼 있다고 한다"면서 "시한 때문에 쫓기긴 하는데 오늘 이야기하다 부족하면 총리께서 한 번 더 얘기를 해봤으면 좋겠다"며 추가적인 토론을 주문했다.<br /><br />
<p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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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 KTV 국민방송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영상보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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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71609-380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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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2:5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7:2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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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방학 중 초등학생 점심 책임지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전국 최초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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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건강한 점심을 먹고 안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이 25개 자치구 226개소(지역아동센터 187, 융합·거점형 키움센터 39)에서 일제히 시작했다.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은 방학 중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구성된 점심식사와 함께 식습관 교육, 놀이‧독서‧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 돌봄 서비스'다. 
 오세훈 시장이 지난 4월 발표한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방학 돌봄'을 확대해 기존에 센터를 이용하던 아동뿐 아니라 방학 중 점심 돌봄이 필요한 신규 수요층까지 대상을 대폭 넓힌 것이 특징이다.
 여름방학 시작 시기에 맞춰 20일부터 시작한 ‘서울아이 든든한끼’는 8월 21일까지 총 5주간 시행된다. 이번 주부터 시작한 1회차는 170개 센터에서 402명이 신청했으며, 21일 신청을 마친 2회차는 운영 센터 전체(226개소)에서 700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주일(회차) 단위로 총 5회차로 진행되며, 자녀의 실제 방학 일정에 맞춰 필요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센터별 세부 일정은‘서울아이 든든한끼’운영 기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아이 든든한끼’는 방학 중 점심 제공이 필요한 6~12세 아동 또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지역아동센터나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1회차당(평일 5일 기준) 1만 원으로 책정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양육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맞벌이, 한부모가정 등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아동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동일 조건일 경우 신청 순서에 따라 확정된다. 방학 기간에 따라 센터별 운영 일수가 5일 미만인 1회차와 5회차의 경우, 운영 일수 1일 2,000원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이용료를 부과한다.
 균형 잡힌 점심식사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전문가가 구성한 월간 표준식단을 적용하고,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과 연계해 주 2회 제철 과일을 제공한다. 
 특히 여름철 식중독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배식 및 보존식 관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급식 위생과 안전도 빈틈없이 챙길 방침이다.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은 서울시와 가락시장 청과도매시장법인‧공판장이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며, 이번 여름방학 서울아이 든든한끼 전체 기관 과일 제공을 위해 서울청과, 동화청과, 중앙청과, 대아청과, 희망나눔마켓의 추가 후원이 더해졌다.
 아울러, 단순한 점심식사 제공을 넘어, 식사 전후로 각 센터별 특색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올바른 손 씻기와 양치질 등 기본 위생 교육부터 신체 놀이, 틈새 독서, VR 체험 등에 이르기까지 아동의 창의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 오세훈 시장은 23일 오전 11시10분 서대문구 소재 ‘구립가재울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다. 오세훈 시장은 방학 중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점심 배식을 함께하며 ‘서울아이 든든한끼’에 참여하는 아이들과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G3 서울 기획위원회’ 동행성장 분과에 참여하고 있는 정순둘 위원(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미정 위원(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 서문민경 위원(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이 함께 한다. 
 ‘G3 서울 기획위원회’는 향후 4년간 서울시정의 비전과 전략을 설계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자 민선9기 정책 청사진을 그리는 핵심 기구다. 동행성장 분과는 아동가족, 복지교육, 민생경제 분야에서 서울시가 나아가야 할 정책목표를 설정하는 역할을 하며, 약자와의 동행, 민생경제 활성화, 노동존중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한편, ‘서울아이 든든한끼’ 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 내 새롭게 마련된 전용 신청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각 회차 시작 2주 전 수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까지다. 금요일 오후 2시 이후 정원에 빈자리가 있는 경우, 회차 시작 1주 전 화요일 오후 2시까지 추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용 예정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의 양육자는 센터의 안내에 따라 재직증명서 등 관련 증빙자료를‘우리동네키움포털’에 해당 신청 주간 일요일 24시 전까지 등록해야 한다. 이후 서류 확인을 거쳐 이용이 최종 확정되면 1주 전 화요일까지 양육자에게 서울시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탄생‧육아부터 학령기 이후 돌봄까지 부모님들의 다양한 고충과 어려움에 세심히 귀 기울이며 보다 촘촘하고 강력한 돌봄정책을 선제적으로 도입‧시행하고 있다”라며 “방학 중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아이들은 행복하고 부모님은 안심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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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건강한 점심을 먹고 안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이 25개 자치구 226개소(지역아동센터 187, 융합·거점형 키움센터 39)에서 일제히 시작했다. <br /><br />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은 방학 중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구성된 점심식사와 함께 식습관 교육, 놀이‧독서‧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 돌봄 서비스'다. <br /><br />
 오세훈 시장이 지난 4월 발표한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방학 돌봄'을 확대해 기존에 센터를 이용하던 아동뿐 아니라 방학 중 점심 돌봄이 필요한 신규 수요층까지 대상을 대폭 넓힌 것이 특징이다.<br /><br />
 여름방학 시작 시기에 맞춰 20일부터 시작한 ‘서울아이 든든한끼’는 8월 21일까지 총 5주간 시행된다. 이번 주부터 시작한 1회차는 170개 센터에서 402명이 신청했으며, 21일 신청을 마친 2회차는 운영 센터 전체(226개소)에서 700명이 신청을 완료했다.<br /><br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주일(회차) 단위로 총 5회차로 진행되며, 자녀의 실제 방학 일정에 맞춰 필요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센터별 세부 일정은‘서울아이 든든한끼’운영 기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br /><br />
 ‘서울아이 든든한끼’는 방학 중 점심 제공이 필요한 6~12세 아동 또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지역아동센터나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1회차당(평일 5일 기준) 1만 원으로 책정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양육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br /><br />
 맞벌이, 한부모가정 등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아동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동일 조건일 경우 신청 순서에 따라 확정된다. 방학 기간에 따라 센터별 운영 일수가 5일 미만인 1회차와 5회차의 경우, 운영 일수 1일 2,000원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이용료를 부과한다.<br /><br />
 균형 잡힌 점심식사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전문가가 구성한 월간 표준식단을 적용하고,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과 연계해 주 2회 제철 과일을 제공한다. <br /><br />
 특히 여름철 식중독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배식 및 보존식 관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급식 위생과 안전도 빈틈없이 챙길 방침이다.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은 서울시와 가락시장 청과도매시장법인‧공판장이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며, 이번 여름방학 서울아이 든든한끼 전체 기관 과일 제공을 위해 서울청과, 동화청과, 중앙청과, 대아청과, 희망나눔마켓의 추가 후원이 더해졌다.<br /><br />
 아울러, 단순한 점심식사 제공을 넘어, 식사 전후로 각 센터별 특색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올바른 손 씻기와 양치질 등 기본 위생 교육부터 신체 놀이, 틈새 독서, VR 체험 등에 이르기까지 아동의 창의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
 이와 관련해 오세훈 시장은 23일 오전 11시10분 서대문구 소재 ‘구립가재울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다. 오세훈 시장은 방학 중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점심 배식을 함께하며 ‘서울아이 든든한끼’에 참여하는 아이들과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br /><br />
 이날 현장에는 ‘G3 서울 기획위원회’ 동행성장 분과에 참여하고 있는 정순둘 위원(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미정 위원(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 서문민경 위원(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이 함께 한다. <br /><br />
 ‘G3 서울 기획위원회’는 향후 4년간 서울시정의 비전과 전략을 설계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자 민선9기 정책 청사진을 그리는 핵심 기구다. 동행성장 분과는 아동가족, 복지교육, 민생경제 분야에서 서울시가 나아가야 할 정책목표를 설정하는 역할을 하며, 약자와의 동행, 민생경제 활성화, 노동존중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br /><br />
 한편, ‘서울아이 든든한끼’ 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 내 새롭게 마련된 전용 신청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각 회차 시작 2주 전 수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까지다. 금요일 오후 2시 이후 정원에 빈자리가 있는 경우, 회차 시작 1주 전 화요일 오후 2시까지 추가 신청을 할 수 있다.<br /><br />
 이용 예정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의 양육자는 센터의 안내에 따라 재직증명서 등 관련 증빙자료를‘우리동네키움포털’에 해당 신청 주간 일요일 24시 전까지 등록해야 한다. 이후 서류 확인을 거쳐 이용이 최종 확정되면 1주 전 화요일까지 양육자에게 서울시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다.<br /><br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탄생‧육아부터 학령기 이후 돌봄까지 부모님들의 다양한 고충과 어려움에 세심히 귀 기울이며 보다 촘촘하고 강력한 돌봄정책을 선제적으로 도입‧시행하고 있다”라며 “방학 중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아이들은 행복하고 부모님은 안심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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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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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훈부, 6.25전쟁 전몰군경유족 헌정패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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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참전 전몰군경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유족들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는 행사를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피스앤파크 컨벤션(3층, 로얄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헌정패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고, 국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예우하고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정부 차원의 감사와 의지를 전하기 위해 총 35,000여 명의 6‧25전쟁 전몰군경유족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헌정패는 메달과 증서, 액자,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메달은 전몰군경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에, 호국영웅의 명예로운 희생이 태양의 빛줄기 형태로 널리 퍼짐을 의미하는 방사형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메달에는 ‘호국영웅’, ‘평화’, ‘자유’라는 글이 각인됐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호국영웅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이 패에 담아 헌정합니다”라는 내용의 증서도 포함됐다.
  22일 개최되는 수여식에서는 6·25전쟁 전몰군경 유족 대표 54명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며,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이장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과 박건용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이두희 국방부 차관, 유족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국민의례, 헌정패 수여, 인사말씀, 유족회장 답사, 기념 공연, 기념 촬영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보훈부는 이날 중앙 수여식을 시작으로, 올해는 17개 시‧도별 전수식과 개별 수여 등을 통해 7,000여 명에게 헌정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영웅의 빈자리를 안고 오랜 세월 아픔을 견뎌 오신 유족분들께 깊은 존경과 위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에 전달드리게 되는 헌정패는 호국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을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약속의 징표로, 정부는 유족분들이 호국영웅의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안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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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참전 전몰군경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유족들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는 행사를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피스앤파크 컨벤션(3층, 로얄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헌정패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고, 국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예우하고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정부 차원의 감사와 의지를 전하기 위해 총 35,000여 명의 6‧25전쟁 전몰군경유족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br /><br />
  헌정패는 메달과 증서, 액자,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메달은 전몰군경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에, 호국영웅의 명예로운 희생이 태양의 빛줄기 형태로 널리 퍼짐을 의미하는 방사형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메달에는 ‘호국영웅’, ‘평화’, ‘자유’라는 글이 각인됐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호국영웅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이 패에 담아 헌정합니다”라는 내용의 증서도 포함됐다.<br /><br />
  22일 개최되는 수여식에서는 6·25전쟁 전몰군경 유족 대표 54명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며,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이장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과 박건용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이두희 국방부 차관, 유족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국민의례, 헌정패 수여, 인사말씀, 유족회장 답사, 기념 공연, 기념 촬영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된다.<br /><br />
  국가보훈부는 이날 중앙 수여식을 시작으로, 올해는 17개 시‧도별 전수식과 개별 수여 등을 통해 7,000여 명에게 헌정패를 전달할 예정이다.<br /><br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영웅의 빈자리를 안고 오랜 세월 아픔을 견뎌 오신 유족분들께 깊은 존경과 위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에 전달드리게 되는 헌정패는 호국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을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약속의 징표로, 정부는 유족분들이 호국영웅의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안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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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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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2:54: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2:04: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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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복지부, 골든타임 내 수준 높은 진료, 5극3특 의료망으로 의료 격차 없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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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는 7월 21일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의 신설과 함께 7월 22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추진전략에서는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목표로 지역 완결적으로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공공의료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의료체계를 혁신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전략은 체감도 높은 정책과제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국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마련됐다. 올 6월~7월에 시민패널 300인을 대상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관련 공론화를 실시했고 2월에는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2월부터 6월까지 6차례에 걸쳐 지역순회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했고 3월에는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의료혁신위원회에서 자문을 구한 바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 우선, 지역의료의 불균형이 악화되고 있다. 사는 곳에 따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고 이는 건강과 수명의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수도권 대형병원으로의 원정 진료 문제는 줄지 않고 있다.
   이는 지방일수록 절대적 인구 규모가 감소하여 수도권 수준의 의료서비스 공급과 의료기관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것에 기인한다. 의료인력은 정주 여건, 진료역량 유지, 수익성 등을 고려하여 수도권 근무를 선호하며 환자는 지역의료에 대한 낮은 신뢰와 교통 발달 등의 영향으로 원정 진료를 선호하고 있다.
응급실 미수용, 소아과 오픈런(진료 시작 전부터 줄을 서는 현상) 등 필수의료 공백도 심각한 상황이다. 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인력과 의료기관이 모두 부족하고 이는 지방일수록 더 열악하다. 특히, 위험은 높은 반면 낮은 수익과 과중한 업무 부담이 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것을 기피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공공의료의 부족이다. 선진국에 비해 민간의료 대비 공공의료의 비중은 낮으며 국민의 공공의료기관 이용도 저조한 편이다. 인력 부족, 기반 시설(인프라) 노후화, 만성적 적자 등으로 인한 민간병원 대비 경쟁력 부족 등을 그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구현하기 위해 1)지역완결적 공급체계 구축, 2)필수의료 국가책임 강화, 3)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 4)추진 기반 강화라는 4가지 핵심 분야 내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 1. 지역 완결적 의료공급체계 구축
 【진료권 체계화】 
   전국을 대진료권, 중진료권, 소진료권으로 체계화하고 권역 내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의료기관을 육성하여 중증도별로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한다. 진료권은 5년 단위로 의료현황을 분석하여 지정‧고시한다.
   5극3특 단위인 대진료권 내에서는 국립대병원이 지역의 상급종합병원과 함께 완결적으로 고난도‧중증질환에 대한 치료를 제공한다. 1개 이상의 시군구(70개) 단위인 중진료권 내에서는 지역거점공공병원*과 포괄2차종합병원** 등 우수한 민간병원이 완결적으로 고난도‧중증질환 외 중등도 질환에 대한 치료를 제공한다. 시군구 단위인 소진료권 내에서는 동네의원과 보건소와 함께 진료 기능을 거점화한 가칭공공보건의원이 완결적으로 경증 치료와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대진료권】 
  지역 국립대병원을 수도권 빅5 병원 수준으로 육성한다.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전임교수 확대 등을 통해 우수인력을 현 인력 대비 30% 이상 확충하고 암‧심뇌혈관질환 등 필수의료 관련 전문센터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또한, 지역병원 순환 수련 및 전공의 정원 배정 확대(20% 이상) 등을 통해 미래 지역‧필수의료 인력에 대한 수련을 강화하고 5극3특과 연계한 특화 발전도 지원한다. 내년에 신설될 예정인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와 건강보험 재정을 집중 투자하여 육성을 뒷받침하고 국립대병원에 대한 별도의 건강보험 평가‧보상체계도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중증진료 수가를 인상하고 지정기준에 필수의료와 고난도‧중증진료를 추가하여 본연의 역할인 중증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중진료권】 
  전국 70개 중진료권별로 지역거점공공병원을 확충하고 포괄2차종합병원을 지정‧지원한다. 우선, 지역거점공공병원이 포괄2차종합병원 수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인력을 확충하고 시설‧장비를 고도화한다. 지역거점공공병원의 진료 능력이 미흡한 농어촌 중진료권(3개)의 경우 최우선적으로 이전‧신축하고 비수도권 중 지역거점공공병원이 없는 중진료권(약 10개 내외)은 지방정부와 확충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또한, 우수한 진료역량을 보유한 포괄2차종합병원을 확대(175개→195개)하고 지원도 강화(7,000억 원→9,000억 원)한다. 이에 더해, 분만‧소아‧심뇌혈관 등 필수특화 전문병원에 대한 지원도 늘릴 예정이다.
 【소진료권】 
   농어촌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지소‧진료소를 정비하여 통합형 보건지소를 운영하고 보건소 등의 진료 기능을 거점화한 가칭공공보건의원 도입을 추진한다. 공공보건의원에 의료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정기적 순회진료와 보건진료소의 보건진료전담공무원(간호사)을 통해 공공보건의원에서 멀리 떨어진 곳의 진료를 보완한다. 또한, 도서‧벽지 등에서 비대면 진료 시 약 배송을 허용하고 무약촌(無藥村)에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점을 확대한다.
   한편, 동네의원에서 다양한 직종이 참여하는 팀을 구성하여 환자 건강 상태에 적합한 진료와 포괄적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한국형 주치의 모델을 도입한다. 이 밖에도 재택의료센터를 확충(’26년 463개→’30년 650개)하여 방문형 진료‧간호 제공 및 돌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호스피스 확충 및 재가임종 지원 등 생애말기 의료‧돌봄도 확대한다.
【지역‧필수의료 지원 강화】 
   앞으로 국가지원은 지방일수록, 필수의료일수록 우대한다. 내년에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2조 원을 지역‧필수의료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수도권에서 멀수록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의료기관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지방정부(시‧도)의 재량을 확대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필수의료 정책을 직접 기획하여 집행할 수 있는 포괄적 재정지원 기반을 구축한다.
  건강보험의 경우 지역수가를 신설하여 지역 내 필수의료에 대해 추가로 보상한다(연 4천억 원). 인구감소지역*(84개 시군구) 내 종합병원의 경우 입원료와 진찰료를 5% 가산하고, 비수도권의 수술과 고위험 분만 등은 최고 100%까지 수가를 가산한다.
 ◇ 2. 필수의료 국가책임 강화
【응급의료】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치료역량을 강화하고 이송체계를 고도화하여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실 미수용을 해결한다. 우선, 응급의료센터 지정기준을 시설‧장비 중심에서 최종치료 가능 여부로 개편하고 현행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중증응급의료센터로 개편 및 확대한다.
  응급의료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통해 성과가 입증된 모델을 연내 전국으로 확대한다. 환자 중증도별로 적정 의료기관군을 사전에 지정하고 특히 중증환자의 이송이 지연될 경우 광역상황실이 개입하여 신속하게 이송병원을 선정하거나 우선수용병원에서 빠르게 안정화 처치를 제공한다.
【외상의료】 
   고난도‧특수외상 치료가 가능한 권역외상센터를 거점외상센터로 전환(17개 중 ’26년2개소→’30년5개소)하고 3년 단위로 센터 역량을 평가하여 센터 지정을 정비한다. 또한, 닥터헬기를 추가 배치(8→12대)하고 장거리 이동이 가능하도록 헬기 기종을 교체(130→270km, 2대, ’26년)한다. 이에 더해, 야간 운행이 가능하도록 인력 충원 등을 지원하고 타부처 헬기(군‧소방)와의 공동 운영체계도 강화한다.
【모자의료】 
   중증모자의료센터를 5극3특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대(2→6개소)한다. 모자의료센터별로 역할‧의무를 명확화하고 및 재지정 제도를 도입하여 고위험 분만 의료를 더욱 체계화할 예정이다. 비수도권의 모자의료센터에 대해서는 운영비 지원 확대, 순환당직‧시간제(파트타임) 등 근무 형태 다변화 허용을 통해 운영상 어려움을 해소한다. 이에 더해 모자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분만‧신생아 전문의‧전공의 등에게 특별수당 지급을 추진하고 운영성과에 따른 유인책을 강화하여 인력 유입을 유인한다.
  한편, 모자의료센터와 지역 내 분만병원 간 진료의뢰‧전원 등 협력을 확대하고 소방과의 이송 연계를 강화하는 등 진료‧이송 연결망을 고도화한다.
   취약지부터 산모등록제를 도입하여 고위험 산모는 산전진찰부터 분만, 응급상황 대응과 산후진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공백없이 적기에 관리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담당 병원 및 모자의료센터를 지정한다. 이외에도 외래 산부인과가 없는 20개 시군구에는 순회진료를 실시하고 산모가 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교통비와 숙박비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소아의료】 
   야간‧휴일에도 외래진료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대(’25년 115개소 → ’26년 153개소)하고, 전문의로부터 24시간 1:1 상담(아이안심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야간‧휴일에 한해 소아 진료에 대해서는 병원급 의료기관에서도 비대면 진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아울러, 중증질환을 치료하는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지원을 강화하고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확대(’25년 12개 → ’26년 14개)한다.
   인구감소지역부터 경증진료, 예방접종 관리, 영유아 건강검진 등 포괄적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소아주치의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소아환자 감소와 대기비용으로 인한 손실을 건강보험에서 보상하는 방안을 도입하여 소아의료기관이 운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의료사고 안전망】 
   환자기본법 제정(’26.4월)을 통해 서비스 결정권, 의견 제안권 등 12대 권리가 환자 기본권으로 수립됐으며, 사망 등 중대 의료사고 발생 시 의료진에게 환자 측에 사고 경위 등을 설명할 의무를 부과(’27년)한다. 또한, 불가항력 의료사고에 대한 보상범위*와 보상금(3,000만 원→3억 원)을 확대하여 피해 회복을 지원한다.
  의료사고 책임보험을 도입하고 모든 의료기관이 의무 가입하도록 하는 한편, 국가가 보험료를 지원하여 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영역은 최대 18억 원까지 손해배상 금액을 지원한다. 이에 더해, 중과실이 아닌 고위험 필수의료사고는 형 감면이나 기소 제한이 가능하도록 하고, 의료사고심의위원회를 신설하여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및 중대한 과실 여부를 심의하고 심의 기간 중에는 수사기관이 의료인 소환을 자제하도록 한다. 또한, 반의사불벌*(反意思不罰) 대상을 기존 경상해에서 중상해까지 확대한다.
【건강보험 수가 구조개혁】 
   연 3.6조 원을 투입하여 중증‧필수의료 분야의 저보상된 수가를 인상하고 MRI‧진단검사 등 과보상된 진료 수가를 조정하여 국민 부담을 최소화한다. 중증‧응급 분야의 경우 연 9천억 원을 투입하여 야간‧휴일에 응급으로 시행하는 중증수술‧시술 등에 대한 수가 가산을 확대한다. 분만 분야의 경우 연 1천억 원을 투입하여 야간 분만 수가 가산을 확대하고 소아 분야의 경우 연 2천억 원을 투입하여 진찰과 입원 수가 등을 확대한다. 이에 더해, 연 2조 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기본진료에 대한 보상을 늘리고 중증치료 후 회복과 재활에 대한 보상까지 강화한다.
  ◇ 3.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
【중앙 단위 공공의료】 
   국립중앙의료원을 최상위 상급종합병원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새로운 부지로 이전‧신축하고 병상 규모도 단계적으로 1천 병상 이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외상센터와 중앙감염병병원을 건립하여 공공적 특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여 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할 국가인재를 양성(연 1백여 명 규모)한다. 학비 전액과 경력개발 등을 지원하여 실력 있는 인재를 유치하고 지방의료원 등과 연계한 지역사회에서의 실습을 제공하는 등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은 공공의료 분야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한다.
 【지역 단위 공공의료】 
   병원별 진료역량, 기반 시설(인프라) 현황 등 지역 내 의료여건에 부합하는 지역거점공공병원 모델을 정립하고 우수한 병원으로 육성한다. 우선, 지역 내에 공공병원만 있거나 공공병원이 민간병원에 비해 우수한 경우 24시간 필수의료를 제공하고 중등도 의료수요에 대응하는 종합형으로 육성한다. 지역 내 우수한 민간병원이 이미 있는 경우 내‧외과, 소아‧분만 등 필수진료과목을 중점적으로 제공하는 필수의료 집중형으로 육성하거나, 재활이나 취약지 진료 등에 특화한 기능특성화형으로 육성한다.
 이러한 지역거점공공병원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중환자실 등 핵심진료시설과 첨단장비를 완비하고 필요시 신‧증축을 통해 인프라 현대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재택의료 등 특성화 기능 수행에 필요한 장비나 시스템을 지원하고 공공보건사업 수행 등에 대해서도 보상을 확대한다.
   한편, 비수도권의 지역거점공공병원에서는 지역 내 높은 고령화 추세를 고려하여 병원 전체, 모든 병동에서 간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호자나 사적 간병인 없이 환자가 안심하고 입원하고 가족의 간병 부담도 덜어준다. 이에 더해, 지역 내 인구가 적어도 필수‧공공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성과에 따라 건강보험 재정을 활용하여 보상한다.
  ◇ 4. 추진 기반 강화
【인력】 
   우수한 지역‧필수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이 장기근무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한다. 우선, 단기적으로 당장 시행할 수 있는 것은 즉시 조치한다. 지역 내 병원 간 순환 당직, 시간제(파트타임) 채용‧근무 등 인력의 유연한 활용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한다. 또한, 지역 근무(5년 이상)를 조건으로 정주 여건 등을 지원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를 내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하고 시니어의사 채용지원도 강화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지역‧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할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안정적으로 양성(3,342명, ’27년~’31년)한다. 지역의사제를 통해 10년간 지역에서 의무복무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의사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입학부터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국립의학전문대학원과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를 신설하고 비수도권과 국공립 수련병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수련체계를 내실화한다.
【AI】 ※ AI 기본의료 전략 별도 발표(7.22.)
   보건소 등에 진료와 행정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AI 솔루션을 확산하고 취약지 대상으로 AI 기반 비대면 협진을 시범 적용한다. 또한, 가칭응급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하여 이송부터 최종치료까지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하여 공공병원의 진료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지역‧필수의료 문제를 이번 정부에서 반드시 해결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지역의료를 활성화하여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실현하고 5극3특 중심의 지방주도 성장을 같이 이끌어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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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는 7월 21일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의 신설과 함께 7월 22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추진전략에서는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목표로 지역 완결적으로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공공의료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의료체계를 혁신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br /><br />
   이번 전략은 체감도 높은 정책과제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국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마련됐다. 올 6월~7월에 시민패널 300인을 대상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관련 공론화를 실시했고 2월에는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2월부터 6월까지 6차례에 걸쳐 지역순회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했고 3월에는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의료혁신위원회에서 자문을 구한 바 있다.<br /><br />
   우리나라는 현재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 우선, 지역의료의 불균형이 악화되고 있다. 사는 곳에 따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고 이는 건강과 수명의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수도권 대형병원으로의 원정 진료 문제는 줄지 않고 있다.<br /><br />
   이는 지방일수록 절대적 인구 규모가 감소하여 수도권 수준의 의료서비스 공급과 의료기관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것에 기인한다. 의료인력은 정주 여건, 진료역량 유지, 수익성 등을 고려하여 수도권 근무를 선호하며 환자는 지역의료에 대한 낮은 신뢰와 교통 발달 등의 영향으로 원정 진료를 선호하고 있다.<br /><br />
응급실 미수용, 소아과 오픈런(진료 시작 전부터 줄을 서는 현상) 등 필수의료 공백도 심각한 상황이다. 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인력과 의료기관이 모두 부족하고 이는 지방일수록 더 열악하다. 특히, 위험은 높은 반면 낮은 수익과 과중한 업무 부담이 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것을 기피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br /><br />
  마지막으로, 공공의료의 부족이다. 선진국에 비해 민간의료 대비 공공의료의 비중은 낮으며 국민의 공공의료기관 이용도 저조한 편이다. 인력 부족, 기반 시설(인프라) 노후화, 만성적 적자 등으로 인한 민간병원 대비 경쟁력 부족 등을 그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br /><br />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구현하기 위해 1)지역완결적 공급체계 구축, 2)필수의료 국가책임 강화, 3)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 4)추진 기반 강화라는 4가지 핵심 분야 내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 1. 지역 완결적 의료공급체계 구축<br /><br />
 【진료권 체계화】 <br /><br />
   전국을 대진료권, 중진료권, 소진료권으로 체계화하고 권역 내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의료기관을 육성하여 중증도별로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한다. 진료권은 5년 단위로 의료현황을 분석하여 지정‧고시한다.<br /><br />
   5극3특 단위인 대진료권 내에서는 국립대병원이 지역의 상급종합병원과 함께 완결적으로 고난도‧중증질환에 대한 치료를 제공한다. 1개 이상의 시군구(70개) 단위인 중진료권 내에서는 지역거점공공병원*과 포괄2차종합병원** 등 우수한 민간병원이 완결적으로 고난도‧중증질환 외 중등도 질환에 대한 치료를 제공한다. 시군구 단위인 소진료권 내에서는 동네의원과 보건소와 함께 진료 기능을 거점화한 가칭공공보건의원이 완결적으로 경증 치료와 건강관리를 제공한다.<br /><br />
 【대진료권】 <br /><br />
  지역 국립대병원을 수도권 빅5 병원 수준으로 육성한다.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전임교수 확대 등을 통해 우수인력을 현 인력 대비 30% 이상 확충하고 암‧심뇌혈관질환 등 필수의료 관련 전문센터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또한, 지역병원 순환 수련 및 전공의 정원 배정 확대(20% 이상) 등을 통해 미래 지역‧필수의료 인력에 대한 수련을 강화하고 5극3특과 연계한 특화 발전도 지원한다. 내년에 신설될 예정인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와 건강보험 재정을 집중 투자하여 육성을 뒷받침하고 국립대병원에 대한 별도의 건강보험 평가‧보상체계도 도입할 계획이다.<br /><br />
  한편, 지역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중증진료 수가를 인상하고 지정기준에 필수의료와 고난도‧중증진료를 추가하여 본연의 역할인 중증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중진료권】 <br /><br />
  전국 70개 중진료권별로 지역거점공공병원을 확충하고 포괄2차종합병원을 지정‧지원한다. 우선, 지역거점공공병원이 포괄2차종합병원 수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인력을 확충하고 시설‧장비를 고도화한다. 지역거점공공병원의 진료 능력이 미흡한 농어촌 중진료권(3개)의 경우 최우선적으로 이전‧신축하고 비수도권 중 지역거점공공병원이 없는 중진료권(약 10개 내외)은 지방정부와 확충방안에 대해 협의한다.<br /><br />
  또한, 우수한 진료역량을 보유한 포괄2차종합병원을 확대(175개→195개)하고 지원도 강화(7,000억 원→9,000억 원)한다. 이에 더해, 분만‧소아‧심뇌혈관 등 필수특화 전문병원에 대한 지원도 늘릴 예정이다.<br /><br />
 【소진료권】 <br /><br />
   농어촌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지소‧진료소를 정비하여 통합형 보건지소를 운영하고 보건소 등의 진료 기능을 거점화한 가칭공공보건의원 도입을 추진한다. 공공보건의원에 의료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정기적 순회진료와 보건진료소의 보건진료전담공무원(간호사)을 통해 공공보건의원에서 멀리 떨어진 곳의 진료를 보완한다. 또한, 도서‧벽지 등에서 비대면 진료 시 약 배송을 허용하고 무약촌(無藥村)에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점을 확대한다.<br /><br />
   한편, 동네의원에서 다양한 직종이 참여하는 팀을 구성하여 환자 건강 상태에 적합한 진료와 포괄적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한국형 주치의 모델을 도입한다. 이 밖에도 재택의료센터를 확충(’26년 463개→’30년 650개)하여 방문형 진료‧간호 제공 및 돌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호스피스 확충 및 재가임종 지원 등 생애말기 의료‧돌봄도 확대한다.<br /><br />
【지역‧필수의료 지원 강화】 <br /><br />
   앞으로 국가지원은 지방일수록, 필수의료일수록 우대한다. 내년에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2조 원을 지역‧필수의료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수도권에서 멀수록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의료기관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지방정부(시‧도)의 재량을 확대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필수의료 정책을 직접 기획하여 집행할 수 있는 포괄적 재정지원 기반을 구축한다.<br /><br />
  건강보험의 경우 지역수가를 신설하여 지역 내 필수의료에 대해 추가로 보상한다(연 4천억 원). 인구감소지역*(84개 시군구) 내 종합병원의 경우 입원료와 진찰료를 5% 가산하고, 비수도권의 수술과 고위험 분만 등은 최고 100%까지 수가를 가산한다.<br /><br />
 ◇ 2. 필수의료 국가책임 강화<br /><br />
【응급의료】 <br /><br />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치료역량을 강화하고 이송체계를 고도화하여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실 미수용을 해결한다. 우선, 응급의료센터 지정기준을 시설‧장비 중심에서 최종치료 가능 여부로 개편하고 현행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중증응급의료센터로 개편 및 확대한다.<br /><br />
  응급의료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통해 성과가 입증된 모델을 연내 전국으로 확대한다. 환자 중증도별로 적정 의료기관군을 사전에 지정하고 특히 중증환자의 이송이 지연될 경우 광역상황실이 개입하여 신속하게 이송병원을 선정하거나 우선수용병원에서 빠르게 안정화 처치를 제공한다.<br /><br />
【외상의료】 <br /><br />
   고난도‧특수외상 치료가 가능한 권역외상센터를 거점외상센터로 전환(17개 중 ’26년2개소→’30년5개소)하고 3년 단위로 센터 역량을 평가하여 센터 지정을 정비한다. 또한, 닥터헬기를 추가 배치(8→12대)하고 장거리 이동이 가능하도록 헬기 기종을 교체(130→270km, 2대, ’26년)한다. 이에 더해, 야간 운행이 가능하도록 인력 충원 등을 지원하고 타부처 헬기(군‧소방)와의 공동 운영체계도 강화한다.<br /><br />
【모자의료】 <br /><br />
   중증모자의료센터를 5극3특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대(2→6개소)한다. 모자의료센터별로 역할‧의무를 명확화하고 및 재지정 제도를 도입하여 고위험 분만 의료를 더욱 체계화할 예정이다. 비수도권의 모자의료센터에 대해서는 운영비 지원 확대, 순환당직‧시간제(파트타임) 등 근무 형태 다변화 허용을 통해 운영상 어려움을 해소한다. 이에 더해 모자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분만‧신생아 전문의‧전공의 등에게 특별수당 지급을 추진하고 운영성과에 따른 유인책을 강화하여 인력 유입을 유인한다.<br /><br />
  한편, 모자의료센터와 지역 내 분만병원 간 진료의뢰‧전원 등 협력을 확대하고 소방과의 이송 연계를 강화하는 등 진료‧이송 연결망을 고도화한다.<br /><br />
   취약지부터 산모등록제를 도입하여 고위험 산모는 산전진찰부터 분만, 응급상황 대응과 산후진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공백없이 적기에 관리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담당 병원 및 모자의료센터를 지정한다. 이외에도 외래 산부인과가 없는 20개 시군구에는 순회진료를 실시하고 산모가 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교통비와 숙박비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한다.<br /><br />
【소아의료】 <br /><br />
   야간‧휴일에도 외래진료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대(’25년 115개소 → ’26년 153개소)하고, 전문의로부터 24시간 1:1 상담(아이안심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야간‧휴일에 한해 소아 진료에 대해서는 병원급 의료기관에서도 비대면 진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아울러, 중증질환을 치료하는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지원을 강화하고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확대(’25년 12개 → ’26년 14개)한다.<br /><br />
   인구감소지역부터 경증진료, 예방접종 관리, 영유아 건강검진 등 포괄적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소아주치의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소아환자 감소와 대기비용으로 인한 손실을 건강보험에서 보상하는 방안을 도입하여 소아의료기관이 운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의료사고 안전망】 <br /><br />
   환자기본법 제정(’26.4월)을 통해 서비스 결정권, 의견 제안권 등 12대 권리가 환자 기본권으로 수립됐으며, 사망 등 중대 의료사고 발생 시 의료진에게 환자 측에 사고 경위 등을 설명할 의무를 부과(’27년)한다. 또한, 불가항력 의료사고에 대한 보상범위*와 보상금(3,000만 원→3억 원)을 확대하여 피해 회복을 지원한다.<br /><br />
  의료사고 책임보험을 도입하고 모든 의료기관이 의무 가입하도록 하는 한편, 국가가 보험료를 지원하여 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영역은 최대 18억 원까지 손해배상 금액을 지원한다. 이에 더해, 중과실이 아닌 고위험 필수의료사고는 형 감면이나 기소 제한이 가능하도록 하고, 의료사고심의위원회를 신설하여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및 중대한 과실 여부를 심의하고 심의 기간 중에는 수사기관이 의료인 소환을 자제하도록 한다. 또한, 반의사불벌*(反意思不罰) 대상을 기존 경상해에서 중상해까지 확대한다.<br /><br />
【건강보험 수가 구조개혁】 <br /><br />
   연 3.6조 원을 투입하여 중증‧필수의료 분야의 저보상된 수가를 인상하고 MRI‧진단검사 등 과보상된 진료 수가를 조정하여 국민 부담을 최소화한다. 중증‧응급 분야의 경우 연 9천억 원을 투입하여 야간‧휴일에 응급으로 시행하는 중증수술‧시술 등에 대한 수가 가산을 확대한다. 분만 분야의 경우 연 1천억 원을 투입하여 야간 분만 수가 가산을 확대하고 소아 분야의 경우 연 2천억 원을 투입하여 진찰과 입원 수가 등을 확대한다. 이에 더해, 연 2조 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기본진료에 대한 보상을 늘리고 중증치료 후 회복과 재활에 대한 보상까지 강화한다.<br /><br />
  ◇ 3.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br /><br />
【중앙 단위 공공의료】 <br /><br />
   국립중앙의료원을 최상위 상급종합병원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새로운 부지로 이전‧신축하고 병상 규모도 단계적으로 1천 병상 이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외상센터와 중앙감염병병원을 건립하여 공공적 특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한편,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여 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할 국가인재를 양성(연 1백여 명 규모)한다. 학비 전액과 경력개발 등을 지원하여 실력 있는 인재를 유치하고 지방의료원 등과 연계한 지역사회에서의 실습을 제공하는 등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은 공공의료 분야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한다.<br /><br />
 【지역 단위 공공의료】 <br /><br />
   병원별 진료역량, 기반 시설(인프라) 현황 등 지역 내 의료여건에 부합하는 지역거점공공병원 모델을 정립하고 우수한 병원으로 육성한다. 우선, 지역 내에 공공병원만 있거나 공공병원이 민간병원에 비해 우수한 경우 24시간 필수의료를 제공하고 중등도 의료수요에 대응하는 종합형으로 육성한다. 지역 내 우수한 민간병원이 이미 있는 경우 내‧외과, 소아‧분만 등 필수진료과목을 중점적으로 제공하는 필수의료 집중형으로 육성하거나, 재활이나 취약지 진료 등에 특화한 기능특성화형으로 육성한다.<br /><br />
 이러한 지역거점공공병원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중환자실 등 핵심진료시설과 첨단장비를 완비하고 필요시 신‧증축을 통해 인프라 현대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재택의료 등 특성화 기능 수행에 필요한 장비나 시스템을 지원하고 공공보건사업 수행 등에 대해서도 보상을 확대한다.<br /><br />
   한편, 비수도권의 지역거점공공병원에서는 지역 내 높은 고령화 추세를 고려하여 병원 전체, 모든 병동에서 간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호자나 사적 간병인 없이 환자가 안심하고 입원하고 가족의 간병 부담도 덜어준다. 이에 더해, 지역 내 인구가 적어도 필수‧공공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성과에 따라 건강보험 재정을 활용하여 보상한다.<br /><br />
  ◇ 4. 추진 기반 강화<br /><br />
【인력】 <br /><br />
   우수한 지역‧필수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이 장기근무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한다. 우선, 단기적으로 당장 시행할 수 있는 것은 즉시 조치한다. 지역 내 병원 간 순환 당직, 시간제(파트타임) 채용‧근무 등 인력의 유연한 활용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한다. 또한, 지역 근무(5년 이상)를 조건으로 정주 여건 등을 지원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를 내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하고 시니어의사 채용지원도 강화한다.<br /><br />
  중장기적으로는 지역‧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할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안정적으로 양성(3,342명, ’27년~’31년)한다. 지역의사제를 통해 10년간 지역에서 의무복무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의사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입학부터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국립의학전문대학원과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를 신설하고 비수도권과 국공립 수련병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수련체계를 내실화한다.<br /><br />
【AI】 ※ AI 기본의료 전략 별도 발표(7.22.)<br /><br />
   보건소 등에 진료와 행정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AI 솔루션을 확산하고 취약지 대상으로 AI 기반 비대면 협진을 시범 적용한다. 또한, 가칭응급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하여 이송부터 최종치료까지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하여 공공병원의 진료를 지원한다.<br /><br />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지역‧필수의료 문제를 이번 정부에서 반드시 해결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지역의료를 활성화하여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실현하고 5극3특 중심의 지방주도 성장을 같이 이끌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83341-775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2:5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8:3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7</guid>
		<title><![CDATA[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해소 위한보건의료 AI 대전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보건의료 AI 대전환 계획을 담은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AI 기본의료 전략'은 국가AI전략위원회가 지난해 11월에 발족한 ’AI 기본의료 TF’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관련 전략 수립을 위한 과제들을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 명시하는 등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와 수차례 논의를 거쳤다.
   이번 전략에서는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과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범부처 차원의 인공지능(AI) 의료혁신 방안이 담겨있으며, 이를 통해 어느 지역에 살더라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의료혁신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
   전략의 세부 내용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의료혁신, ▲전국 어디서나 AI 첨단 의료를 누리도록 하는 AX 기반 구축, ▲지속 가능한 AI 의료혁신을 위한 제도 마련 등 3대 전략·10대 정책과제로 구성됐다.
 1.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AI 의료혁신
【우리 동네에서도 대학병원급 AI 진료】
   의료 취약지의 부족한 의료진과 보건소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전국 보건소‧보건지소 등 지역보건의료기관에 진료‧행정‧건강관리를 보조하는 AI 패키지를 도입(’27~)한다. AI 솔루션들은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 의료진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취약지에 있는 필수 진료과목 의원에는 ‘일차의료 AX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취약지 거주 주민들도 AI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섬이나 산간지역 등 의료진이 부족한 지역은 재택 방문간호사가 AI를 활용해 원격지 의사와 함께 보다 정확한 비대면 협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과 연계한 만성질환 관리 등은 AI를 활용하여 ▲환자 문진 결과를 자동으로 요약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자 한다.
    아울러, 생성형 에이전트(Agent)를 기반으로 지역 의료수요를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해 고령화 등 인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AI가 지키는 응급환자 골든타임】
   구급차가 환자를 받아줄 적정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으로 AI를 활용하는 ‘(가칭)응급 통합 AI 플랫폼’의 실증‧확산을 추진한다.
  아울러, 의식 소실 등 응급환자가 자신의 정보열람에 대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사전 동의가 된 가입자에 한해 응급의료진이 '나의 건강기록'(PHR) 열람을 허용하는 방안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구급일지·간호 초기 평가 등 응급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응급환자를 모니터링하고 병원 자원의 효율적 배정을 돕는 ‘응급실 특화 임상 의사결정 지원시스템’도 개발한다.
  이와 함께, 실시간 이송 정보와 병원별 배후 진료역량을 평가·분석하여 전국 어디든 적정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 정보망’도 고도화한다. 이를 위해 통합형 응급의료 정보 서식을 기반으로 119 구급상황 센터-중앙응급의료센터-응급의료기관 간 실시간 정보교류 체계도 구축하고자 한다.
【내 건강기록과 함께하는 진료】
   병원을 옮길 때마다 광디스크(CD)로 의료영상을 복사하고, 중복 촬영이 빈번했던 불편을 '나의 건강기록(PHR)'을 기반으로 병원 간 진료정보를 공유해 해소하고자 한다.
  아울러, '나의 건강기록(PHR)'과 연계해 환자가 원할 경우, 이해하기 어려운 처방전·진료기록 등을 요약하고 해석하는 ‘국민 AI 건강비서’를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표준화된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전원 시, AI가 방대한 진료기록도 단시간 내에 분석·요약하고, 진료의뢰서 초안 등을 생성하여 환자가 병원을 옮기더라도 자신의 진료기록을 기반으로 한 끊김 없는 진료를 보장하고자 한다.
2. 전국 어디서나 첨단의료를 누리도록 AX 기반 구축
【전국 공공병원 AI 대전환,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열악한 재정 여건으로 AI 전환에 한계가 있던 지역 공공병원은 최첨단 AI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가칭)공공의료AI 고속도로*'에 연결할 예정이다. 
  2026년 하반기부터 권역(3개)-지역(6개) 책임의료기관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권역(17개)-지역(55개) 책임의료기관 72개소 전체를 '(가칭)공공의료AI 고속도로'에 연결한다.
  아울러, 노후된 지역 공공병원의 전산시스템을 최신 시스템으로 교체한다. 이와 함께 지방의료원 내 임상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최적의 AI 활용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만성질환, 다빈도 질환, 소아·청소년 분야 등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의료 AI 개발·실증도 추진한다.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개발 및 AI 특화병원 구축】
    방문부터 귀가까지 환자가 경험하는 병원의 모든 서비스를 AI로 제공하는 '(가칭)AI 지능형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국립대병원들의 공동 사용을 위해 설계 단계부터 핵심 모듈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자 한다.
  한편, 의료 현장에 AX 선도모델을 구현하는 권역별 ‘AI 특화병원’구축을 위해 시범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시범사업은 ▲진단·관리·예후예측 등 상용 AI(10종), ▲지역 협진을 위한 환자 기록 기반의 의뢰·회송·전원 문서 자동 생성 AI(5개 의료기관), ▲병실 모니터링, AI 회진·간호 차트 등 업무 효율화 기술(9종)를 통합 구현한다.
 【흩어진 데이터를 한데 모아, 한국형 의료AI 개발】
    그동안 기관별 의료데이터 파편화로 데이터 활용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암센터 등이 주요 공공기관이 협업하는 '원스톱(One-Stop) 데이터 컨설팅'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기관별 데이터 보유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가칭)보건의료데이터 지도를 구축하고, 기관별 데이터 분석 전담팀도 신설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형 의료 AI 학습을 위해 공공, 임상, 연구데이터를 결합·개방하는 국가 보건의료 데이터 허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상업적 오남용과 데이터 유출·재식별을 방지하도록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한 안전장치를 함께 마련한다.
  이러한 데이터 활용 체계를 기반으로, 국내 임상데이터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에 기초한 ‘한국형 의료 AI’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외국 AI 모델 의존을 탈피하고 국내 기술로서 지역·필수·공공의료 문제를 해결하는 ‘소버린 의료 AI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한편, AI 시대에 맞도록 가명 데이터에 대해 규제 합리화를 추진한다. 데이터 가명 처리 시, 위험도별 차등 심의 절차를 마련하고 피험자에게 물리적 위험 없는 비식별화된 데이터 연구는 기관윤리심의(IRB)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보호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세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3. 지속 가능한 AI 의료혁신을 위한 의료생태계 마련
 【AI 기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적정 보상】
   지속 가능한 의료 AI 활용을 위해 AI 기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적정 보상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개별 AI 의료 기술의 사용에 보상하는 현행 방식*에 더해, AI 기술의 의료 성과를 평가·보상하는 체계 등을 폭 넓게 검토할 방침이다.
【지역과 함께 크는 AI·바이오헬스】
   지역 국립대병원 연구개발(R&amp;D) 투자를 확대하여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 시설을 구축한다. 또한, 바이오헬스케어, 로봇 등 지역 특화사업과 연계하여 AI 기반 혁신 기술 확산을 지원한다.
【안전한 의료 AI 활용 기반 마련】
   안전하고 윤리적인 의료 AI 사용을 위한 의료 AI 윤리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현장 적용을 추진하고, 민간 클라우드 사용 요구와 데이터 민감성을 고려하여 '(가칭)보건의료 보안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국가정보원 보안 기준에 적합한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정비도 검토한다.
【우수한 AI 인재 양성·유치】
   AI·바이오헬스 분야 해외 우수 연구자 유치 및 국내 우수 인재 양성 등을 통한 AI 융합 전문 인력 유치·양성 체계도 마련한다.
【'AI 기본의료 모델' 기반 글로벌 리더십 확보】
   차별 없는 AI 기반 보편적 건강보장(UHC) 실현("AI Health for ALL")을 위한 글로벌 협력 거점으로 WHO AI 허브를 국내에 설립하고, 글로벌 보건 표준으로 확산하고자 한다.
  제5차 세계 바이오 서밋('26.10)을 계기로 '(가칭)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을 발표하여 의료AI 분야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AI 기본의료 양자 협력에 K-의료 AI 기업·병원이 동반 참여하도록 전 주기에 걸친 진출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AI는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도구이다”라면서,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AI 기본의료 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배경훈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겸 과기부총리는 “AI 기본의료 전략은 모두의 AI와 함께 AI 기본사회 구현의 중요한 핵심과제 중 하나이다”라며 “이해관계자 간의 소통과 조율을 통해 속도감 있는 정책 실행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82730-3931.jpg" />
</div>
정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보건의료 AI 대전환 계획을 담은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br /><br />
     이번 'AI 기본의료 전략'은 국가AI전략위원회가 지난해 11월에 발족한 ’AI 기본의료 TF’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관련 전략 수립을 위한 과제들을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 명시하는 등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와 수차례 논의를 거쳤다.<br /><br />
   이번 전략에서는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과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범부처 차원의 인공지능(AI) 의료혁신 방안이 담겨있으며, 이를 통해 어느 지역에 살더라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의료혁신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br /><br />
   전략의 세부 내용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의료혁신, ▲전국 어디서나 AI 첨단 의료를 누리도록 하는 AX 기반 구축, ▲지속 가능한 AI 의료혁신을 위한 제도 마련 등 3대 전략·10대 정책과제로 구성됐다.<br /><br />
 1.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AI 의료혁신<br /><br />
【우리 동네에서도 대학병원급 AI 진료】<br /><br />
   의료 취약지의 부족한 의료진과 보건소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전국 보건소‧보건지소 등 지역보건의료기관에 진료‧행정‧건강관리를 보조하는 AI 패키지를 도입(’27~)한다. AI 솔루션들은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 의료진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br />
  취약지에 있는 필수 진료과목 의원에는 ‘일차의료 AX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취약지 거주 주민들도 AI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섬이나 산간지역 등 의료진이 부족한 지역은 재택 방문간호사가 AI를 활용해 원격지 의사와 함께 보다 정확한 비대면 협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br />
   한편,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과 연계한 만성질환 관리 등은 AI를 활용하여 ▲환자 문진 결과를 자동으로 요약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자 한다.<br /><br />
    아울러, 생성형 에이전트(Agent)를 기반으로 지역 의료수요를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해 고령화 등 인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br /><br />
【AI가 지키는 응급환자 골든타임】<br /><br />
   구급차가 환자를 받아줄 적정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으로 AI를 활용하는 ‘(가칭)응급 통합 AI 플랫폼’의 실증‧확산을 추진한다.<br /><br />
  아울러, 의식 소실 등 응급환자가 자신의 정보열람에 대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사전 동의가 된 가입자에 한해 응급의료진이 '나의 건강기록'(PHR) 열람을 허용하는 방안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구급일지·간호 초기 평가 등 응급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응급환자를 모니터링하고 병원 자원의 효율적 배정을 돕는 ‘응급실 특화 임상 의사결정 지원시스템’도 개발한다.<br /><br />
  이와 함께, 실시간 이송 정보와 병원별 배후 진료역량을 평가·분석하여 전국 어디든 적정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 정보망’도 고도화한다. 이를 위해 통합형 응급의료 정보 서식을 기반으로 119 구급상황 센터-중앙응급의료센터-응급의료기관 간 실시간 정보교류 체계도 구축하고자 한다.<br /><br />
【내 건강기록과 함께하는 진료】<br /><br />
   병원을 옮길 때마다 광디스크(CD)로 의료영상을 복사하고, 중복 촬영이 빈번했던 불편을 '나의 건강기록(PHR)'을 기반으로 병원 간 진료정보를 공유해 해소하고자 한다.<br /><br />
  아울러, '나의 건강기록(PHR)'과 연계해 환자가 원할 경우, 이해하기 어려운 처방전·진료기록 등을 요약하고 해석하는 ‘국민 AI 건강비서’를 도입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표준화된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전원 시, AI가 방대한 진료기록도 단시간 내에 분석·요약하고, 진료의뢰서 초안 등을 생성하여 환자가 병원을 옮기더라도 자신의 진료기록을 기반으로 한 끊김 없는 진료를 보장하고자 한다.<br /><br />
2. 전국 어디서나 첨단의료를 누리도록 AX 기반 구축<br /><br />
【전국 공공병원 AI 대전환,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br /><br />
   열악한 재정 여건으로 AI 전환에 한계가 있던 지역 공공병원은 최첨단 AI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가칭)공공의료AI 고속도로*'에 연결할 예정이다. <br /><br />
  2026년 하반기부터 권역(3개)-지역(6개) 책임의료기관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권역(17개)-지역(55개) 책임의료기관 72개소 전체를 '(가칭)공공의료AI 고속도로'에 연결한다.<br /><br />
  아울러, 노후된 지역 공공병원의 전산시스템을 최신 시스템으로 교체한다. 이와 함께 지방의료원 내 임상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최적의 AI 활용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만성질환, 다빈도 질환, 소아·청소년 분야 등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의료 AI 개발·실증도 추진한다.<br /><br />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개발 및 AI 특화병원 구축】<br /><br />
    방문부터 귀가까지 환자가 경험하는 병원의 모든 서비스를 AI로 제공하는 '(가칭)AI 지능형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국립대병원들의 공동 사용을 위해 설계 단계부터 핵심 모듈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자 한다.<br /><br />
  한편, 의료 현장에 AX 선도모델을 구현하는 권역별 ‘AI 특화병원’구축을 위해 시범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시범사업은 ▲진단·관리·예후예측 등 상용 AI(10종), ▲지역 협진을 위한 환자 기록 기반의 의뢰·회송·전원 문서 자동 생성 AI(5개 의료기관), ▲병실 모니터링, AI 회진·간호 차트 등 업무 효율화 기술(9종)를 통합 구현한다.<br /><br />
 【흩어진 데이터를 한데 모아, 한국형 의료AI 개발】<br /><br />
    그동안 기관별 의료데이터 파편화로 데이터 활용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암센터 등이 주요 공공기관이 협업하는 '원스톱(One-Stop) 데이터 컨설팅'을 지원하고자 한다. <br /><br />
   이와 함께 기관별 데이터 보유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가칭)보건의료데이터 지도를 구축하고, 기관별 데이터 분석 전담팀도 신설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한국형 의료 AI 학습을 위해 공공, 임상, 연구데이터를 결합·개방하는 국가 보건의료 데이터 허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상업적 오남용과 데이터 유출·재식별을 방지하도록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한 안전장치를 함께 마련한다.<br /><br />
  이러한 데이터 활용 체계를 기반으로, 국내 임상데이터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에 기초한 ‘한국형 의료 AI’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외국 AI 모델 의존을 탈피하고 국내 기술로서 지역·필수·공공의료 문제를 해결하는 ‘소버린 의료 AI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br /><br />
   한편, AI 시대에 맞도록 가명 데이터에 대해 규제 합리화를 추진한다. 데이터 가명 처리 시, 위험도별 차등 심의 절차를 마련하고 피험자에게 물리적 위험 없는 비식별화된 데이터 연구는 기관윤리심의(IRB)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보호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세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3. 지속 가능한 AI 의료혁신을 위한 의료생태계 마련<br /><br />
 【AI 기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적정 보상】<br /><br />
   지속 가능한 의료 AI 활용을 위해 AI 기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적정 보상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개별 AI 의료 기술의 사용에 보상하는 현행 방식*에 더해, AI 기술의 의료 성과를 평가·보상하는 체계 등을 폭 넓게 검토할 방침이다.<br /><br />
【지역과 함께 크는 AI·바이오헬스】<br /><br />
   지역 국립대병원 연구개발(R&amp;D) 투자를 확대하여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 시설을 구축한다. 또한, 바이오헬스케어, 로봇 등 지역 특화사업과 연계하여 AI 기반 혁신 기술 확산을 지원한다.<br /><br />
【안전한 의료 AI 활용 기반 마련】<br /><br />
   안전하고 윤리적인 의료 AI 사용을 위한 의료 AI 윤리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현장 적용을 추진하고, 민간 클라우드 사용 요구와 데이터 민감성을 고려하여 '(가칭)보건의료 보안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국가정보원 보안 기준에 적합한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정비도 검토한다.<br /><br /><br />
【우수한 AI 인재 양성·유치】<br /><br />
   AI·바이오헬스 분야 해외 우수 연구자 유치 및 국내 우수 인재 양성 등을 통한 AI 융합 전문 인력 유치·양성 체계도 마련한다.<br /><br />
【'AI 기본의료 모델' 기반 글로벌 리더십 확보】<br /><br />
   차별 없는 AI 기반 보편적 건강보장(UHC) 실현("AI Health for ALL")을 위한 글로벌 협력 거점으로 WHO AI 허브를 국내에 설립하고, 글로벌 보건 표준으로 확산하고자 한다.<br /><br />
  제5차 세계 바이오 서밋('26.10)을 계기로 '(가칭)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을 발표하여 의료AI 분야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AI 기본의료 양자 협력에 K-의료 AI 기업·병원이 동반 참여하도록 전 주기에 걸친 진출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br /><br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AI는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도구이다”라면서,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AI 기본의료 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배경훈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겸 과기부총리는 “AI 기본의료 전략은 모두의 AI와 함께 AI 기본사회 구현의 중요한 핵심과제 중 하나이다”라며 “이해관계자 간의 소통과 조율을 통해 속도감 있는 정책 실행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br /><br /><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82730-39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8:2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6</guid>
		<title><![CDATA[인천 제물포구,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 연중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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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 제물포구는 관내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 증진을 위해‘2026년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을 연중 지원·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일반 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64세까지의 의료급여수급권자(세대주 및 세대원) 중 짝수연도 출생자다. 검진 항목은 흉부 방사선 검사, 요검사, 혈액검사 등 기본 항목으로 구성된다. 
또한 66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하는‘생애전환기 건강검진’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검사 항목으로는 골밀도검사(여성 대상), 인지기능장애검사(2년 주기), 생활습관평가(만 70세) 등이 포함되어 연령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도울 계획이다.
일 반 건강검진과 생애전환기 검진은 모두 2년 주기로 시행되며, 대상 여부 및 가까운 지정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검진 대상자들이 주의해야하는 것은 보건소에서 해당 검진을 실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대상자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의료기관(병원·의원)에 예약·방문해야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정기적인 건강검진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기본적인 방법”이라며 “특히 연말 검진 예약이 몰려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미리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03003-59040.jpg" />
</div>
인천 제물포구는 관내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 증진을 위해‘2026년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을 연중 지원·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올해 일반 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64세까지의 의료급여수급권자(세대주 및 세대원) 중 짝수연도 출생자다. 검진 항목은 흉부 방사선 검사, 요검사, 혈액검사 등 기본 항목으로 구성된다. <br /><br />
또한 66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하는‘생애전환기 건강검진’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검사 항목으로는 골밀도검사(여성 대상), 인지기능장애검사(2년 주기), 생활습관평가(만 70세) 등이 포함되어 연령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도울 계획이다.<br /><br />
일 반 건강검진과 생애전환기 검진은 모두 2년 주기로 시행되며, 대상 여부 및 가까운 지정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br /><br />
검진 대상자들이 주의해야하는 것은 보건소에서 해당 검진을 실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대상자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의료기관(병원·의원)에 예약·방문해야 검사를 받을 수 있다.<br /><br />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정기적인 건강검진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기본적인 방법”이라며 “특히 연말 검진 예약이 몰려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미리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03003-59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3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3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5</guid>
		<title><![CDATA[금산군,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신규 치유주택 입주자 선착순 모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산군은 청정 환경을 바탕으로 아토피·천식 환아의 증상 개선을 돕기 위해 건립된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신규 치유주택(25평형) 11채의 입주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해당 주택은 지상 2층(연면적 82.88㎡, 누다락 별도) 규모로 올해 준공됐으며 아토피 유발 물질을 최소화하고 적정 온·습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돼 환아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아토피 증상 완화와 식품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1:1 맞춤형 급식과 교육을 운영하는 상곡초가 근처에 위치해 교육과 치유가 공존하는 금산군만의 특화된 모델을 경험할 수 있다.
군은 입주 희망자가 학기 중 이사하는 등 사정이 있을 경우 여유를 가지고 입주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일정과 관계없이 대상자를 모집한다.
입주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아토피 또는 천식 진단을 받은 중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 가구로 해당 자녀가 금산군 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유치원·초교·중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입학·전학 예정이어야 한다.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호자와 환아는 해당 주소지로 주민등록을 이전해야 하며 임대 조건은 각 주택당 보증금 500만 원에 월 임대료 35만 원이다.
계약 기간은 2년 단위로 체결되며 환아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산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아토피와 천식 증상을 겪는 환아들과 가족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금산군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아이들의 증상 개선을 위한 쾌적한 친환경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이 아토피·천식 환아 가정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입주하는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093930-16976.jpg" />
</div>
금산군은 청정 환경을 바탕으로 아토피·천식 환아의 증상 개선을 돕기 위해 건립된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신규 치유주택(25평형) 11채의 입주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br /><br />
해당 주택은 지상 2층(연면적 82.88㎡, 누다락 별도) 규모로 올해 준공됐으며 아토피 유발 물질을 최소화하고 적정 온·습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돼 환아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br /><br />
또한, 아토피 증상 완화와 식품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1:1 맞춤형 급식과 교육을 운영하는 상곡초가 근처에 위치해 교육과 치유가 공존하는 금산군만의 특화된 모델을 경험할 수 있다.<br /><br />
군은 입주 희망자가 학기 중 이사하는 등 사정이 있을 경우 여유를 가지고 입주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일정과 관계없이 대상자를 모집한다.<br /><br />
입주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아토피 또는 천식 진단을 받은 중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 가구로 해당 자녀가 금산군 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유치원·초교·중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입학·전학 예정이어야 한다.<br /><br />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호자와 환아는 해당 주소지로 주민등록을 이전해야 하며 임대 조건은 각 주택당 보증금 500만 원에 월 임대료 35만 원이다.<br /><br />
계약 기간은 2년 단위로 체결되며 환아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연장이 가능하다.<br /><br />
입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산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br /><br />
군 관계자는 “아토피와 천식 증상을 겪는 환아들과 가족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금산군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아이들의 증상 개선을 위한 쾌적한 친환경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곳이 아토피·천식 환아 가정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입주하는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박은아</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093930-169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2: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9:4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4</guid>
		<title><![CDATA[지부, 첨단재생바이오,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새 이정표 마련]]></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7월 21일 16시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을 심의·의결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과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논의했다.
  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
  첨단재생의료는 세포·유전자 등을 이용하여 손상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재생·회복하거나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술로, 기존 치료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중대·희귀·난치질환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세포·유전자치료 기술은 연구개발 단계에서 실제 치료와 제품화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주요국도 규제·심사체계 개선과 제조·사업화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정부는 제1차 기본계획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중앙심의체계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하 ‘재생의료기관’) 지정 및 치료제도를 도입하는 등 첨단재생바이오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임상연구 57건(’25.12월 기준)을 승인하고 연구개발과 창업을 지원하는 등 기술개발과 산업 성장의 기반을 확충했다.
   구체적인 임상연구 성과도 나타났다. 재발성·불응성 급성 림프모구백혈병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병원 내에서 CAR-T 치료제를 생산하는 기반(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존 채취에서 투여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56일에서 12일로 단축했으며, 치료받은 8명 중 5명이 투여 1개월 후 완전관해를 보였다. 난치성 기관 결손 환자에게는 동종 성체줄기세포를 활용해 3D 바이오프린팅으로 제작한 기관을 이식하는 데 성공하는 등 첨단재생의료 기술의 임상 적용 가능성도 확인했다.
   이러한 임상연구 경험과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첨단재생의료가 연구를 넘어 치료계획 승인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나타났다. 2025년 치료제도 도입 이후, 2026년 4월에는 치료 후 재발 위험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환자에게 자가 면역세포를 투여하는 치료계획이 첨단재생의료 치료 제1호로 승인됐다. 해당 계획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에서 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치료비용은 7,600만 원으로 5년 이내 재발할 경우 비용 전액을 환불하는 성과연계 방식이 적용됐다.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는 2026년 4월 국내 개발 최초 CAR-T 치료제인 ‘림카토주’가 품목허가를 받는 등 제품화 성과가 있었다. 첨단재생의료 분야 기업도 2023년 76개에서 2025년 138개로 약 80% 증가하는 등 초기 산업생태계가 확대됐다.
   다만 이러한 초기 성과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치료와 국내 개발 제품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연구성과가 치료·품목허가·상용화로 이어지는 성과도 충분하지 않다. 또한 치료제도 시행과 재생의료기관 확대 등 제도 운영 여건의 변화에 맞춰 심의체계와 연구·치료 전 과정의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고도화할 필요가 있다.
  이에 제2차 기본계획은 그간 구축한 제도·연구·산업 기반을 토대로 환자가 체감하는 치료성과와 연구·산업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서 ▲환자 접근성 확대 ▲과학적 규제 합리화 및 안전관리 강화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를 3대 전략으로 추진한다.
   첫째, 환자가 국내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임상연구와 치료를 활성화하고 환자 중심의 지원을 강화한다.
   해외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은 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고 국내 안전관리 체계 내에서 치료를 실시하여 미충족 의료수요를 해소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우선 무릎골관절염, 난치성 만성통증, 혈액암, 재발성 교모세포종 등 4개 질환을 대상으로 충분한 임상근거를 확보하기 위한 다기관 임상연구를 추진한다. 연구결과는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유효성 및 치료비용 등을 검토하여 국내 치료 실시 여부가 결정된다. 극희귀질환 등 기존 방식으로 치료개발이 어려운 분야에는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개별맞춤형 치료개발 지원모델을 검토한다.
  연구자가 임상연구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우수한 세포처리시설의 시설·인력·장비를 공동 활용하여 임상시료 제작과 세포처리 공정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상에 진입 가능한 양질의 원료세포 공급체계를 확충하고, 중대·희귀·난치질환을 중심으로 임상연구 연구개발(R&amp;D) 지원을 확대한다. 임상연구·치료 자료(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환자가 승인된 치료와 실시 의료기관, 치료비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첨단재생의료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치료 전 환자에게 충분한 설명과 이해 확인을 위한 표준 동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환자의 알 권리와 자기결정권 보호를 강화한다. 치료비용에 대해서는 재난적 의료비 등 이용 가능한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치료대안이 없는 중증·희귀질환의 공적지원 방안과 치료비용의 성과연계 비용 환급·조정 모델도 검토한다.
   둘째,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규제를 합리화하고 심의·허가부터 사후관리까지 제도 전반을 고도화한다.
   안전성 근거가 축적된 기술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험도를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26년 5월 법 개정으로 첨단재생의료 범위에 생체 내 유전자치료가 포함된 바와 같이 신기술에 대한 적용 범위를 지속 검토한다.
   또한 세포처리시설이 기존에는 인체세포를 채취하여 처리할 수 있었는데 향후에는 제대혈 은행, 인체세포등 관리업자와 같은 타 기관으로부터 원료세포를 제공받아 연구·치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한다. 이외에도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규제특례를 활용해 실증한다. 또한 첨단재생의료의 임상연구·치료·장기추적 과정에서 축적된 실사용 데이터의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시험·품목허가 심사과정에서 활용 가능성 및 방안도 검토한다.
  첨단재생의료 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심의체계의 효율성, 전문성, 예측 가능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정비한다. 심의위원회 내 분과위원회를 설치하여 심의권한을 부여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층 검토 기능을 강화한다. 축적된 심의사례를 바탕으로 임상연구·치료계획 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연구계획 수립 단계부터 맞춤형 사전컨설팅을 제공하여 연구자의 심의 대응을 지원한다. 또한 치료계획 확산에 대비하여 동일·반복 치료계획에 대한 심의 방안을 마련한다.
  재생의료기관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여 실시계획 제출 의무와 지정갱신제를 도입한다. 재생의료기관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한편 첨단재생의료 특화 광고 모니터링을 운영한다. 또한 치료과정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병원 내 자체세포처리와 치료과정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세포처리 과정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세포처리시설의 품질·안전관리 기준을 정비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연구·치료 후 안전관리를 위하여 이상반응의 중대성에 따라 보고시점을 차등화하는 한편 장기추적조사와 건강보험 등 공공데이터를 연계하여 장기추적 누락을 방지하고 장기 안전성 근거를 체계적으로 축적한다.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연구개발 기획 단계부터 규제 정합성을 검토하고 제품 특성에 맞는 허가·심사기준과 전주기 상담체계를 마련한다. 원료 채취부터 제조·유통·장기추적조사까지 품질·안전관리 체계도 고도화한다.
   셋째, 차세대 혁신기술 개발부터 임상 전환, 제조 혁신과 사업화까지 전주기 기술·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바이오프린팅, 세포 기반 인공조직, 항노화, 유전자 편집·전달 등 차세대 원천·치료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인공지능(AI)·바이오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개발과 인공혈액·이종장기 등 공익적 연구를 확대한다. 우수한 기초·원천연구 성과가 비임상·임상으로 이어지도록 전주기 연구개발 지원도 강화한다.
  AI·로봇 기반 제조공정 자동화와 데이터기반 품질관리를 지원하여 생산성을 향상하고 비용을 절감한다. 국산 소재·부품·장비 개발을 지원하고 핵심원료의 공급을 안정화하여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다. 벤처·초기기업의 사업화와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산업 표준·통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및 국제 협력도 확대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임상연구·치료계획 승인 누적 150건 이상을 달성하고, 국내 개발 첨단바이오의약품 5개 이상을 개발하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료·산업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➋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
  한편, 정책위원회는 두 번째 안건으로 재생의료기관의 임상연구·치료 참여를 촉진하고 지정 이후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했다.
   재생의료기관 지정제도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치료가 안전한 관리체계에서 실시될 수 있도록 일정한 시설·장비·인력 등을 갖춘 의료기관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재생의료기관은 연구·치료계획을 심의위원회에 제출할 수 있고, 승인된 임상연구·치료계획에 한하여 첨단재생의료를 실시할 수 있다.
   제도 도입 이후 재생의료기관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6년 6월 기준 223개소까지 확대됐다. 그러나 지정기관 증가에 비해 임상연구·치료 참여는 제한적이고 일부 기관이 지정 사실을 홍보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나타나 지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커졌다.
  정부는 재생의료기관이 지정 후 1년 이내에 임상연구 또는 치료계획을 제출하도록 의무화하고, 기간 내 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기관은 지정을 취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3년 주기의 지정갱신제를 도입하여 시설·장비·인력 등 지정 요건과 함께 연구·치료 참여 실적, 교육 이수 여부 및 법령 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재지정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은 2026년 하반기에 추진한다.
  첨단재생의료 관련 거짓·과대 광고와 미승인 시술 의심 기관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첨단재생의료에 특화된 광고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의료기관과 국민이 준수해야 할 광고 기준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27.3월)이다. 미승인 시술이 의심되는 의료기관은 기관 유형에 따라 안전관리기관 또는 관할 보건소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고발 등의 조치를 추진한다.
➌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
  마지막으로, 정책위원회는 세 번째 안건으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첨단재생의료의 연구·치료 진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했다.
   정부는 그간 난치질환 기준 명확화, 중·저위험 연구 비임상시험자료 부담 완화, 국내·외 임상자료 활용 확대를 통한 치료 실시 촉진 등 규제 개선 과제를 추진해 왔다. 이번 방안에는 해외 원정치료 수요 질환에 대한 정부 주도 임상연구와 함께 첨단재생의료 위험도 조정, 원료세포 수급 경로 확대, 심의 체계 개편 및 심의 가이드라인 마련 등 추가 개선 과제를 담았다.
   첫째,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을 대상으로 정부 주도의 다기관 임상연구를 추진한다. 무릎골관절염, 만성통증, 고형암에 대한 임상연구 심의 적합 통보를 받은 과제는 해당 임상연구가 실시 중(‘26.7월~)이며, 혈액암 과제도 계획서를 보완하여 재심의(7월 중) 예정이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유효성·치료비용 등을 검토하여 국내 치료 실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둘째, 안전성 근거와 활용 사례가 축적된 배양된 자가유래 면역세포를 이용한 첨단재생의료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조정한다. 최근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6.25.)에 따라, 정부는 2026년 10월까지 위험도 구분·조정에 관한 고시를 제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세포 배양 과정의 전문성과 품질·안전성을 고려하여, 위험도 조정 이후에도 투여용 인체세포 등의 배양은 허가받은 세포처리시설에서 수행하도록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을 추진한다.
   셋째, 세포처리시설에서 취급할 수 있는 원료세포의 수급경로를 확대한다. 지난 5월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을 통해 세포처리시설이 해외에서 인체세포 등을 수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데 이어, 제대혈 은행 등 국내 다른 기관이 채취·보관하고 있는 원료세포도 제공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
   넷째, 심의신청 증가에 대응하여 심의체계도 개편한다. 심의위원회 위원을 확대하고 고위험과 중·저위험 연구·치료계획을 각각 심의하는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심의 권한을 부여하여 심의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한다. 각 분과위원회는 심의위원으로 구성하고, 심의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 분과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방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임상연구·치료계획 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임상연구 계획서 작성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은 있으나, 심의 과정에서 안전성·유효성 등 심의 기준이 되는 가이드라인이 없어 심의위원들의 전문적 판단·경험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위원 임기가 끝날 때마다 위원이 교체되어 일관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그간 축적된 심의사례와 국내외 동향을 바탕으로 심의 기준과 연구설계 방향을 구체화한 가이드라인을 2026년 12월까지 마련하여 심의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연구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통해 환자가 국내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중대·희귀·난치질환 극복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와 치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규제 합리화를 지속하는 한편,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전주기 안전관리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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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7월 21일 16시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을 심의·의결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과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논의했다.<br /><br />
  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➊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br /><br />
  첨단재생의료는 세포·유전자 등을 이용하여 손상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재생·회복하거나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술로, 기존 치료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중대·희귀·난치질환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세포·유전자치료 기술은 연구개발 단계에서 실제 치료와 제품화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주요국도 규제·심사체계 개선과 제조·사업화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정부는 제1차 기본계획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중앙심의체계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하 ‘재생의료기관’) 지정 및 치료제도를 도입하는 등 첨단재생바이오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임상연구 57건(’25.12월 기준)을 승인하고 연구개발과 창업을 지원하는 등 기술개발과 산업 성장의 기반을 확충했다.<br /><br />
   구체적인 임상연구 성과도 나타났다. 재발성·불응성 급성 림프모구백혈병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병원 내에서 CAR-T 치료제를 생산하는 기반(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존 채취에서 투여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56일에서 12일로 단축했으며, 치료받은 8명 중 5명이 투여 1개월 후 완전관해를 보였다. 난치성 기관 결손 환자에게는 동종 성체줄기세포를 활용해 3D 바이오프린팅으로 제작한 기관을 이식하는 데 성공하는 등 첨단재생의료 기술의 임상 적용 가능성도 확인했다.<br /><br />
   이러한 임상연구 경험과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첨단재생의료가 연구를 넘어 치료계획 승인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나타났다. 2025년 치료제도 도입 이후, 2026년 4월에는 치료 후 재발 위험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환자에게 자가 면역세포를 투여하는 치료계획이 첨단재생의료 치료 제1호로 승인됐다. 해당 계획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에서 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치료비용은 7,600만 원으로 5년 이내 재발할 경우 비용 전액을 환불하는 성과연계 방식이 적용됐다.<br /><br />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는 2026년 4월 국내 개발 최초 CAR-T 치료제인 ‘림카토주’가 품목허가를 받는 등 제품화 성과가 있었다. 첨단재생의료 분야 기업도 2023년 76개에서 2025년 138개로 약 80% 증가하는 등 초기 산업생태계가 확대됐다.<br /><br />
   다만 이러한 초기 성과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치료와 국내 개발 제품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연구성과가 치료·품목허가·상용화로 이어지는 성과도 충분하지 않다. 또한 치료제도 시행과 재생의료기관 확대 등 제도 운영 여건의 변화에 맞춰 심의체계와 연구·치료 전 과정의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고도화할 필요가 있다.<br /><br />
  이에 제2차 기본계획은 그간 구축한 제도·연구·산업 기반을 토대로 환자가 체감하는 치료성과와 연구·산업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서 ▲환자 접근성 확대 ▲과학적 규제 합리화 및 안전관리 강화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를 3대 전략으로 추진한다.<br /><br />
   첫째, 환자가 국내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임상연구와 치료를 활성화하고 환자 중심의 지원을 강화한다.<br /><br />
   해외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은 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고 국내 안전관리 체계 내에서 치료를 실시하여 미충족 의료수요를 해소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우선 무릎골관절염, 난치성 만성통증, 혈액암, 재발성 교모세포종 등 4개 질환을 대상으로 충분한 임상근거를 확보하기 위한 다기관 임상연구를 추진한다. 연구결과는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유효성 및 치료비용 등을 검토하여 국내 치료 실시 여부가 결정된다. 극희귀질환 등 기존 방식으로 치료개발이 어려운 분야에는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개별맞춤형 치료개발 지원모델을 검토한다.<br /><br />
  연구자가 임상연구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우수한 세포처리시설의 시설·인력·장비를 공동 활용하여 임상시료 제작과 세포처리 공정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상에 진입 가능한 양질의 원료세포 공급체계를 확충하고, 중대·희귀·난치질환을 중심으로 임상연구 연구개발(R&amp;D) 지원을 확대한다. 임상연구·치료 자료(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br /><br />
  환자가 승인된 치료와 실시 의료기관, 치료비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첨단재생의료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치료 전 환자에게 충분한 설명과 이해 확인을 위한 표준 동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환자의 알 권리와 자기결정권 보호를 강화한다. 치료비용에 대해서는 재난적 의료비 등 이용 가능한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치료대안이 없는 중증·희귀질환의 공적지원 방안과 치료비용의 성과연계 비용 환급·조정 모델도 검토한다.<br /><br />
   둘째,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규제를 합리화하고 심의·허가부터 사후관리까지 제도 전반을 고도화한다.<br /><br />
   안전성 근거가 축적된 기술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험도를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26년 5월 법 개정으로 첨단재생의료 범위에 생체 내 유전자치료가 포함된 바와 같이 신기술에 대한 적용 범위를 지속 검토한다.<br /><br />
   또한 세포처리시설이 기존에는 인체세포를 채취하여 처리할 수 있었는데 향후에는 제대혈 은행, 인체세포등 관리업자와 같은 타 기관으로부터 원료세포를 제공받아 연구·치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한다. 이외에도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규제특례를 활용해 실증한다. 또한 첨단재생의료의 임상연구·치료·장기추적 과정에서 축적된 실사용 데이터의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시험·품목허가 심사과정에서 활용 가능성 및 방안도 검토한다.<br /><br />
  첨단재생의료 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심의체계의 효율성, 전문성, 예측 가능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정비한다. 심의위원회 내 분과위원회를 설치하여 심의권한을 부여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층 검토 기능을 강화한다. 축적된 심의사례를 바탕으로 임상연구·치료계획 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연구계획 수립 단계부터 맞춤형 사전컨설팅을 제공하여 연구자의 심의 대응을 지원한다. 또한 치료계획 확산에 대비하여 동일·반복 치료계획에 대한 심의 방안을 마련한다.<br /><br />
  재생의료기관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여 실시계획 제출 의무와 지정갱신제를 도입한다. 재생의료기관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한편 첨단재생의료 특화 광고 모니터링을 운영한다. 또한 치료과정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병원 내 자체세포처리와 치료과정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세포처리 과정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세포처리시설의 품질·안전관리 기준을 정비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연구·치료 후 안전관리를 위하여 이상반응의 중대성에 따라 보고시점을 차등화하는 한편 장기추적조사와 건강보험 등 공공데이터를 연계하여 장기추적 누락을 방지하고 장기 안전성 근거를 체계적으로 축적한다.<br /><br />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연구개발 기획 단계부터 규제 정합성을 검토하고 제품 특성에 맞는 허가·심사기준과 전주기 상담체계를 마련한다. 원료 채취부터 제조·유통·장기추적조사까지 품질·안전관리 체계도 고도화한다.<br /><br />
   셋째, 차세대 혁신기술 개발부터 임상 전환, 제조 혁신과 사업화까지 전주기 기술·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br /><br />
   바이오프린팅, 세포 기반 인공조직, 항노화, 유전자 편집·전달 등 차세대 원천·치료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인공지능(AI)·바이오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개발과 인공혈액·이종장기 등 공익적 연구를 확대한다. 우수한 기초·원천연구 성과가 비임상·임상으로 이어지도록 전주기 연구개발 지원도 강화한다.<br /><br />
  AI·로봇 기반 제조공정 자동화와 데이터기반 품질관리를 지원하여 생산성을 향상하고 비용을 절감한다. 국산 소재·부품·장비 개발을 지원하고 핵심원료의 공급을 안정화하여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다. 벤처·초기기업의 사업화와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산업 표준·통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및 국제 협력도 확대한다.<br /><br />
  정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임상연구·치료계획 승인 누적 150건 이상을 달성하고, 국내 개발 첨단바이오의약품 5개 이상을 개발하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료·산업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br /><br />
➋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br /><br />
  한편, 정책위원회는 두 번째 안건으로 재생의료기관의 임상연구·치료 참여를 촉진하고 지정 이후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했다.<br /><br />
   재생의료기관 지정제도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치료가 안전한 관리체계에서 실시될 수 있도록 일정한 시설·장비·인력 등을 갖춘 의료기관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재생의료기관은 연구·치료계획을 심의위원회에 제출할 수 있고, 승인된 임상연구·치료계획에 한하여 첨단재생의료를 실시할 수 있다.<br /><br />
   제도 도입 이후 재생의료기관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6년 6월 기준 223개소까지 확대됐다. 그러나 지정기관 증가에 비해 임상연구·치료 참여는 제한적이고 일부 기관이 지정 사실을 홍보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나타나 지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커졌다.<br /><br />
  정부는 재생의료기관이 지정 후 1년 이내에 임상연구 또는 치료계획을 제출하도록 의무화하고, 기간 내 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기관은 지정을 취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3년 주기의 지정갱신제를 도입하여 시설·장비·인력 등 지정 요건과 함께 연구·치료 참여 실적, 교육 이수 여부 및 법령 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재지정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은 2026년 하반기에 추진한다.<br /><br />
  첨단재생의료 관련 거짓·과대 광고와 미승인 시술 의심 기관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첨단재생의료에 특화된 광고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의료기관과 국민이 준수해야 할 광고 기준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27.3월)이다. 미승인 시술이 의심되는 의료기관은 기관 유형에 따라 안전관리기관 또는 관할 보건소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고발 등의 조치를 추진한다.<br /><br />
➌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br /><br />
  마지막으로, 정책위원회는 세 번째 안건으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첨단재생의료의 연구·치료 진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했다.<br /><br />
   정부는 그간 난치질환 기준 명확화, 중·저위험 연구 비임상시험자료 부담 완화, 국내·외 임상자료 활용 확대를 통한 치료 실시 촉진 등 규제 개선 과제를 추진해 왔다. 이번 방안에는 해외 원정치료 수요 질환에 대한 정부 주도 임상연구와 함께 첨단재생의료 위험도 조정, 원료세포 수급 경로 확대, 심의 체계 개편 및 심의 가이드라인 마련 등 추가 개선 과제를 담았다.<br /><br />
   첫째,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을 대상으로 정부 주도의 다기관 임상연구를 추진한다. 무릎골관절염, 만성통증, 고형암에 대한 임상연구 심의 적합 통보를 받은 과제는 해당 임상연구가 실시 중(‘26.7월~)이며, 혈액암 과제도 계획서를 보완하여 재심의(7월 중) 예정이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유효성·치료비용 등을 검토하여 국내 치료 실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br /><br />
  둘째, 안전성 근거와 활용 사례가 축적된 배양된 자가유래 면역세포를 이용한 첨단재생의료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조정한다. 최근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6.25.)에 따라, 정부는 2026년 10월까지 위험도 구분·조정에 관한 고시를 제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br /><br />
  다만 세포 배양 과정의 전문성과 품질·안전성을 고려하여, 위험도 조정 이후에도 투여용 인체세포 등의 배양은 허가받은 세포처리시설에서 수행하도록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을 추진한다.<br /><br />
   셋째, 세포처리시설에서 취급할 수 있는 원료세포의 수급경로를 확대한다. 지난 5월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을 통해 세포처리시설이 해외에서 인체세포 등을 수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데 이어, 제대혈 은행 등 국내 다른 기관이 채취·보관하고 있는 원료세포도 제공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br /><br />
   넷째, 심의신청 증가에 대응하여 심의체계도 개편한다. 심의위원회 위원을 확대하고 고위험과 중·저위험 연구·치료계획을 각각 심의하는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심의 권한을 부여하여 심의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한다. 각 분과위원회는 심의위원으로 구성하고, 심의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 분과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방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마지막으로, 임상연구·치료계획 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임상연구 계획서 작성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은 있으나, 심의 과정에서 안전성·유효성 등 심의 기준이 되는 가이드라인이 없어 심의위원들의 전문적 판단·경험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위원 임기가 끝날 때마다 위원이 교체되어 일관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그간 축적된 심의사례와 국내외 동향을 바탕으로 심의 기준과 연구설계 방향을 구체화한 가이드라인을 2026년 12월까지 마련하여 심의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연구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통해 환자가 국내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중대·희귀·난치질환 극복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와 치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규제 합리화를 지속하는 한편,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전주기 안전관리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1183309-792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2:5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8:35: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3</guid>
		<title><![CDATA[질병청, 미래 공중보건 인력을 위한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 시범 운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7월 21일부터 7월 23일 3일간 미래 공중보건 인력인 전국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 프로그램은 질병관리청의 미래 정책 파트너인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중보건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과 (사)한국의대협회는 2025년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금년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크게 질병관리청 소개, 사례 기반 정책 실습, 공공분야에서의 의료인 역할 탐색 등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질병관리청의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이해를 위한 과정으로, 감염병 관리 체계와 손상관리, 국가건강영양조사 등 정책사례 소개와 긴급상황실,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2일 차에는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직접 질병관리청의 역사와 역할을 소개하고 의과대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어서 참가 학생들이 감염병 집단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감염병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도출하는 등 감염병 대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도상훈련 과정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질병관리청에서 근무하는 의사 공무원과의 간담회 및 멘토링을 통해 공공분야에서의 의료인의 역할과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미래 의료인들이 국민 건강을 지키는 공중보건정책의 중요성과 질병관리청의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프로그램을 정례화하여 보건의료인과 질병관리청과의 정책적 파트너십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정례화 방안을 마련하여, 향후 전국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질병관리청 실습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1113448-77692.jpg" />
</div>
질병관리청은 7월 21일부터 7월 23일 3일간 미래 공중보건 인력인 전국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br />
  동 프로그램은 질병관리청의 미래 정책 파트너인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중보건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과 (사)한국의대협회는 2025년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br /><br />
  금년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크게 질병관리청 소개, 사례 기반 정책 실습, 공공분야에서의 의료인 역할 탐색 등으로 구성된다.<br /><br />
  첫 번째는 질병관리청의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이해를 위한 과정으로, 감염병 관리 체계와 손상관리, 국가건강영양조사 등 정책사례 소개와 긴급상황실,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br /><br />
  특히, 2일 차에는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직접 질병관리청의 역사와 역할을 소개하고 의과대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어서 참가 학생들이 감염병 집단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감염병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도출하는 등 감염병 대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도상훈련 과정이 진행된다.<br /><br />
  마지막으로 질병관리청에서 근무하는 의사 공무원과의 간담회 및 멘토링을 통해 공공분야에서의 의료인의 역할과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이 마련된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미래 의료인들이 국민 건강을 지키는 공중보건정책의 중요성과 질병관리청의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프로그램을 정례화하여 보건의료인과 질병관리청과의 정책적 파트너십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질병관리청은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정례화 방안을 마련하여, 향후 전국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질병관리청 실습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1113448-776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3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1:3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2</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국내 항생제 개발 가속화 기술지원체계 구축 첫걸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규 항생제 개발 촉진을 위한 분산 인프라 연계형 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 연구를 착수하고, 이를 위한 전문가 킥오프 회의를 개최한다. 해당 연구는 그간 국립보건연구원에서 보유한 항생제 후보물질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발굴한 우수한 항균물질이 기초연구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점을 개선하여 상용화 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연구는 삼성 故이건희 회장 유족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국내에 분산되어 있는 연구 인프라와 전문역량을 연계하여 항생제 개발 전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기술지원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토종 신규 항생제 실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기획됐다.
  전 세계적으로 항생제 내성(AMR)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신규 항생제 개발의 필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으나, 후보물질 발굴 이후 효능평가, 약동·약력학 분석, 독성평가, 제조공정 등 다각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과정을 소규모 연구그룹이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어 정체되거나 좌절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연구 현장의 병목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내 연구기관, 대학, 전문시험기관 및 산업계에 분산된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단계별 전문가 자문 등을 제공하는 기술지원단의 효율적인 운영모델을 설계하는 것이 이번 기획의 핵심이다.
  이번 연구는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가 수행하여, 6개월간 국내외 지원체계 사례 분석, 신규 항생제 후보물질 보유 현황 및 실용화 병목단계 확인 등의 수요 조사, 지원 프로세스 설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굴된 항균물질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상용화 진입 가치를 평가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전문가 자문 그룹, 전임상 분석 및 유효성 검증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 전문가 등 다학제적 전문가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하는 데 방점을 두고자 한다.
  킥오프 회의에서는 항생제 개발 전문가와 함께 국내 항생제 개발 지원체계 구축 방향과 기술지원단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후보물질 발굴 이후 비임상 및 임상 단계 진입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어려움을 공유하고, 국내 신규 항생제 개발 연구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자체 개발 중인 항생제 후보물질 등을 타겟으로 한 기술지원단 시범운영(2027년~2028년) 및 본 운영(2029년~2031년)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은 “국내 연구자들이 우수한 항균물질을 발굴하고도 상용화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라며, “이번 연구를 계기로 국내 항생제 개발 생태계를 지원하는 실효성 있는 기술지원체계를 도출하여 연구 성과들이 실제 신규 항생제 개발 결실로 맺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항생제 내성은 치명적인 국가 보건 안보 위기 중 하나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규 치료제의 확보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국내 우수한 연구 성과가 신규 항생제 개발로 이어지도록 하는 국가 차원의 기술 지원체계 구축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13834-62662.jpg" />
</div>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규 항생제 개발 촉진을 위한 분산 인프라 연계형 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 연구를 착수하고, 이를 위한 전문가 킥오프 회의를 개최한다. 해당 연구는 그간 국립보건연구원에서 보유한 항생제 후보물질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발굴한 우수한 항균물질이 기초연구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점을 개선하여 상용화 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br /><br />
  이번 연구는 삼성 故이건희 회장 유족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국내에 분산되어 있는 연구 인프라와 전문역량을 연계하여 항생제 개발 전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기술지원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토종 신규 항생제 실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전 세계적으로 항생제 내성(AMR)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신규 항생제 개발의 필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으나, 후보물질 발굴 이후 효능평가, 약동·약력학 분석, 독성평가, 제조공정 등 다각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과정을 소규모 연구그룹이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어 정체되거나 좌절되는 경우가 많다.<br /><br />
  이러한 연구 현장의 병목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내 연구기관, 대학, 전문시험기관 및 산업계에 분산된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단계별 전문가 자문 등을 제공하는 기술지원단의 효율적인 운영모델을 설계하는 것이 이번 기획의 핵심이다.<br /><br />
  이번 연구는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가 수행하여, 6개월간 국내외 지원체계 사례 분석, 신규 항생제 후보물질 보유 현황 및 실용화 병목단계 확인 등의 수요 조사, 지원 프로세스 설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굴된 항균물질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상용화 진입 가치를 평가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전문가 자문 그룹, 전임상 분석 및 유효성 검증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 전문가 등 다학제적 전문가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하는 데 방점을 두고자 한다.<br /><br />
  킥오프 회의에서는 항생제 개발 전문가와 함께 국내 항생제 개발 지원체계 구축 방향과 기술지원단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후보물질 발굴 이후 비임상 및 임상 단계 진입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어려움을 공유하고, 국내 신규 항생제 개발 연구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br /><br />
  국립보건연구원은 자체 개발 중인 항생제 후보물질 등을 타겟으로 한 기술지원단 시범운영(2027년~2028년) 및 본 운영(2029년~2031년)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은 “국내 연구자들이 우수한 항균물질을 발굴하고도 상용화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라며, “이번 연구를 계기로 국내 항생제 개발 생태계를 지원하는 실효성 있는 기술지원체계를 도출하여 연구 성과들이 실제 신규 항생제 개발 결실로 맺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항생제 내성은 치명적인 국가 보건 안보 위기 중 하나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규 치료제의 확보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국내 우수한 연구 성과가 신규 항생제 개발로 이어지도록 하는 국가 차원의 기술 지원체계 구축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13834-626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39: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1</guid>
		<title><![CDATA[순천시, ‘심뇌혈관질환예방 건강검진·강좌’ 성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순천시는 지난 16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 평생교육관에서 이상지질혈증 환자 및 고위험군 시민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뇌혈관질환 예방 무료 건강검진 및 건강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망원인 중 암에 이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남대학교병원(광주·전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이 주최하고, 순천시보건소와 성가롤로병원(전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한국심장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순천시는 최근 4년간('22~'25년)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이상 지질혈증 고위험군(LDL 콜레스테롤 지수 160mg/dl 이상)에 해당하는 만 20세이상 69세 미만 시민을 사전에 정밀 선별해 모집함으로써 강좌의 실효성을 한 층 높였다.
1부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을 진단할 수 있는 무료 *혈액검사(채혈)가 진행됐다.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정밀검사와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사후 관리 체계까지 안내했다.
2부는 건강강좌로, 전남대병원과 성가롤로병원의 권역별 최고 전문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이상지질혈증 바로알기(전남대병원 양정호 교수) ▲이상지질혈증 합병증: 심근경색증(성가롤로병원 조장현 센터장) ▲이상지질혈증 합병증: 뇌졸중(성가롤로병원 강종수 과장) 등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손훈모 순천시장도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손 시장은 “새롭게 다져진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인프라와 굳건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이 언제나 건강과 행복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4년 통계청의 통계에 따르면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은 순천시민 사망원인 중 각각 2위와 4위를 차지하는 중증질환으로, 시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14215-51513.jpg" />
</div>
순천시는 지난 16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 평생교육관에서 이상지질혈증 환자 및 고위험군 시민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뇌혈관질환 예방 무료 건강검진 및 건강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사망원인 중 암에 이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남대학교병원(광주·전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이 주최하고, 순천시보건소와 성가롤로병원(전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한국심장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공동 주관했다.<br /><br />
특히, 순천시는 최근 4년간('22~'25년)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이상 지질혈증 고위험군(LDL 콜레스테롤 지수 160mg/dl 이상)에 해당하는 만 20세이상 69세 미만 시민을 사전에 정밀 선별해 모집함으로써 강좌의 실효성을 한 층 높였다.<br /><br />
1부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을 진단할 수 있는 무료 *혈액검사(채혈)가 진행됐다. <br /><br />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정밀검사와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사후 관리 체계까지 안내했다.<br /><br />
2부는 건강강좌로, 전남대병원과 성가롤로병원의 권역별 최고 전문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이상지질혈증 바로알기(전남대병원 양정호 교수) ▲이상지질혈증 합병증: 심근경색증(성가롤로병원 조장현 센터장) ▲이상지질혈증 합병증: 뇌졸중(성가롤로병원 강종수 과장) 등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br /><br />
손훈모 순천시장도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손 시장은 “새롭게 다져진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인프라와 굳건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이 언제나 건강과 행복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한편, 2024년 통계청의 통계에 따르면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은 순천시민 사망원인 중 각각 2위와 4위를 차지하는 중증질환으로, 시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14215-515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4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0</guid>
		<title><![CDATA[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6월 수상자로 KIA 나성범 선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KIA 나성범이 선정됐다.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중심을 잃은 상대 투수 롯데 나균안을 주루 중에 박력 있게 잡아 올리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KIA 나성범, 투수로서는 보기 드물게 몸을 날리는 다이빙 캐치로 ‘허슬두’ 수비의 진수를 선보인 두산 박치국, 끝내기 안타에 대한 축하로 동료들에게 포옹 대신 유쾌한 물세례를 받은 롯데 윤동희, 그리고 팀 동료 데이비슨의 마지막 타석을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로 동료애를 표현한 NC 박건우가 이름을 올렸다.

 ‘6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7월 1일(수) 15시부터 4일(토)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9,240표 중 KIA 나성범이 3,372표(36.5%)를 득표해 2위 롯데 윤동희(1,982표-21.5%), 3위 NC 박건우(1,947표-21.1%), 4위 두산 박치국(1,938표-21.0%)을 제치고 ‘6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7월 22일(수)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나성범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12449-20324.jpg"/></div>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KIA 나성범이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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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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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심을 잃은 상대 투수 롯데 나균안을 주루 중에 박력 있게 잡아 올리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KIA 나성범, 투수로서는 보기 드물게 몸을 날리는 다이빙 캐치로 ‘허슬두’ 수비의 진수를 선보인 두산 박치국, 끝내기 안타에 대한 축하로 동료들에게 포옹 대신 유쾌한 물세례를 받은 롯데 윤동희, 그리고 팀 동료 데이비슨의 마지막 타석을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로 동료애를 표현한 NC 박건우가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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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7월 1일(수) 15시부터 4일(토)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9,240표 중 KIA 나성범이 3,372표(36.5%)를 득표해 2위 롯데 윤동희(1,982표-21.5%), 3위 NC 박건우(1,947표-21.1%), 4위 두산 박치국(1,938표-21.0%)을 제치고 ‘6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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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와 CGV는 7월 22일(수)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나성범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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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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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12449-203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1:2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09</guid>
		<title><![CDATA[선수의 경험이 교습의 언어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수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1일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5주차에 걸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 및 투어프로 회원이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 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
 이번 9기 과정은 지난 6월 23일 개강해 7월 21일까지 총 5회로 진행됐다. 교육은 교습철학 및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시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은 회차별 교육과 과제, 최종 교습계획안 작성과 교습시연 평가를 통해 전문교습가로서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PGA는 올해 은퇴선수 교육사업의 운영 체계를 개편해 교육 목적과 과정을 이원화했다. 지난해까지 15회 규모로 운영됐던 전문교습과정을 올해는 레슨 현장 진입을 위한 핵심 교습역량 중심의 '전문교습과정'으로, 기업·공공기관·대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골프 콘텐츠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으로 구분했다.
 이에 따라 전문교습과정은 5회로 재구성해 교습가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전 교습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은 총 12회로 별도 운영해 강의 기획, 콘텐츠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최종 데모 오디션 등을 다루는 기업교육형 전문강사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개편은 KPGA 회원들의 교육 참여 문턱을 낮추고, 과정별 특성을 살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전문교습과정의 경우 기존 장기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교습역량 중심의 단기 집중 과정으로 운영함으로써 투어 활동, 레슨 현장, 개인 사업 등을 병행하는 회원들도 보다 현실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KPGA는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해 회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9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10기 과정이 10월 중 운영될 예정이며 모집 및 세부 일정은 추후 KPGA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수료 및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 발급 절차가 진행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진단, 수준별 처방, 코칭 전달 및 교습 시연 역량을 갖추었음을 협회가 확인하는 교습 전문가 자격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경과 안내에 이어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KPGA는 수료생들이 향후 레슨 현장에서 KPGA 교습가로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과 후속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KPGA 관계자는 “전문교습과정은 골프를 잘하는 선수가 골프를 잘 가르칠 수 있는 교습가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고,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은 골프 전문성을 기업과 기관 교육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보다 많은 KPGA 회원들이 교습가로서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PGA는 앞으로도 전문교습과정과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KPGA 교습가와 골프 전문강사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 국내 골프 교육시장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059-40192.jpg" />
</div>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1일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5주차에 걸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br /><br />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 및 투어프로 회원이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 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br /><br />
 이번 9기 과정은 지난 6월 23일 개강해 7월 21일까지 총 5회로 진행됐다. 교육은 교습철학 및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시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은 회차별 교육과 과제, 최종 교습계획안 작성과 교습시연 평가를 통해 전문교습가로서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했다.<br /><br />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PGA는 올해 은퇴선수 교육사업의 운영 체계를 개편해 교육 목적과 과정을 이원화했다. 지난해까지 15회 규모로 운영됐던 전문교습과정을 올해는 레슨 현장 진입을 위한 핵심 교습역량 중심의 '전문교습과정'으로, 기업·공공기관·대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골프 콘텐츠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으로 구분했다.<br /><br />
 이에 따라 전문교습과정은 5회로 재구성해 교습가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전 교습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은 총 12회로 별도 운영해 강의 기획, 콘텐츠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최종 데모 오디션 등을 다루는 기업교육형 전문강사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br /><br />
 이번 개편은 KPGA 회원들의 교육 참여 문턱을 낮추고, 과정별 특성을 살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전문교습과정의 경우 기존 장기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교습역량 중심의 단기 집중 과정으로 운영함으로써 투어 활동, 레슨 현장, 개인 사업 등을 병행하는 회원들도 보다 현실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또 KPGA는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해 회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9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10기 과정이 10월 중 운영될 예정이며 모집 및 세부 일정은 추후 KPGA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br /><br />
 수료 및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 발급 절차가 진행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진단, 수준별 처방, 코칭 전달 및 교습 시연 역량을 갖추었음을 협회가 확인하는 교습 전문가 자격이다.<br /><br />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경과 안내에 이어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KPGA는 수료생들이 향후 레슨 현장에서 KPGA 교습가로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과 후속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
 KPGA 관계자는 “전문교습과정은 골프를 잘하는 선수가 골프를 잘 가르칠 수 있는 교습가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고,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은 골프 전문성을 기업과 기관 교육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보다 많은 KPGA 회원들이 교습가로서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KPGA는 앞으로도 전문교습과정과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KPGA 교습가와 골프 전문강사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 국내 골프 교육시장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059-401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7:31: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08</guid>
		<title><![CDATA[2026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달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19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창원, 대전 경기에서 총 9만 5,487명이 입장하며 800만 관중을 달성했다.이날까지 누적 관중 800만 7,967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443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465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해당 기록을 22경기나 줄이면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전반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763만 3,775명)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KBO 리그는 후반기에도 그 흐름을 이어간다. 100만 관중부터 이번 800만 관중 돌파까지 빠짐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는 중이다.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700만에서 800만 관중에 이르는 속도도 빨랐다. 지난 6월 30일(화) 700만 관중을 넘어선 후 55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달성해 최소 경기 신기록을 써냈다. 700만에서 800만 관중 돌파까지 60경기가 소요됐던 2025시즌 기록을 넘어섰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077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8%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LG가 109만 6,881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도 104만 8,271명으로 두 팀이 나란히 홈 100만 관중을 뛰어넘었다. 두산이 90만 3,718명, SSG가 81만 4,818명으로 뒤를 이었다.
관중 증가율에서는 NC가 가장 높은 증가율 25%로 홈 관중 56만 4,312명을 기록했다. 이어 KT와 키움이 나란히 16%의 증가 폭으로 각각 63만 6,365명, 62만 5,808명의 홈 관중을 불러모았다.
평균 관중에서는 LG가 2만 3,338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3,295명으로 2위에 올랐고, 두산이 2만 1,017명, 롯데가 2만 221명으로 총 4개 구단이 2만명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
매진 행렬도 계속된다. 총 443경기 중 약 54%에 달하는 241경기가 매진됐다. 올 시즌 내내 매진율 50%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KBO 리그는 지난해 써낸 단일 시즌 최다 매진(331경기·매진율 약 49%) 경신까지 바라본다. 구단별로는 LG, 한화, 삼성이 나란히 36회로 홈 매진 공동 1위에 위치했다.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87.4%다. 구단별 좌석 점유율에서는 삼성이 99.2%로 1위에 올랐고, LG와 한화가98.3%로 공동 2위에 위치해 총 3개 팀이 90% 넘는 좌석점유율을 기록 중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1503-15464.jpg" />
</div>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19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창원, 대전 경기에서 총 9만 5,487명이 입장하며 800만 관중을 달성했다.<br /><br />이날까지 누적 관중 800만 7,967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443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465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해당 기록을 22경기나 줄이면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br /><br />
앞서 전반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763만 3,775명)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KBO 리그는 후반기에도 그 흐름을 이어간다. 100만 관중부터 이번 800만 관중 돌파까지 빠짐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는 중이다.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br /><br />
700만에서 800만 관중에 이르는 속도도 빨랐다. 지난 6월 30일(화) 700만 관중을 넘어선 후 55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달성해 최소 경기 신기록을 써냈다. 700만에서 800만 관중 돌파까지 60경기가 소요됐던 2025시즌 기록을 넘어섰다.<br /><br />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077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8% 증가했다.<br /><br />
구단별로는 LG가 109만 6,881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도 104만 8,271명으로 두 팀이 나란히 홈 100만 관중을 뛰어넘었다. 두산이 90만 3,718명, SSG가 81만 4,818명으로 뒤를 이었다.<br /><br />
관중 증가율에서는 NC가 가장 높은 증가율 25%로 홈 관중 56만 4,312명을 기록했다. 이어 KT와 키움이 나란히 16%의 증가 폭으로 각각 63만 6,365명, 62만 5,808명의 홈 관중을 불러모았다.<br /><br />
평균 관중에서는 LG가 2만 3,338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3,295명으로 2위에 올랐고, 두산이 2만 1,017명, 롯데가 2만 221명으로 총 4개 구단이 2만명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매진 행렬도 계속된다. 총 443경기 중 약 54%에 달하는 241경기가 매진됐다. 올 시즌 내내 매진율 50%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KBO 리그는 지난해 써낸 단일 시즌 최다 매진(331경기·매진율 약 49%) 경신까지 바라본다. 구단별로는 LG, 한화, 삼성이 나란히 36회로 홈 매진 공동 1위에 위치했다.<br /><br />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87.4%다. 구단별 좌석 점유율에서는 삼성이 99.2%로 1위에 올랐고, LG와 한화가98.3%로 공동 2위에 위치해 총 3개 팀이 90% 넘는 좌석점유율을 기록 중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1503-154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1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07</guid>
		<title><![CDATA[송민혁-신상훈,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안고 내달 콘페리투어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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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송민혁(22.동아제약)과 신상훈(28.PXG)이 8월에 열리는 콘페리투어에 출전한다. 송민혁은 현지 시간으로 8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위치한 더 클럽 앳 인디언 크리크에서 펼쳐지는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 신상훈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에 출격한다.
 송민혁과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획득한 출전권을 통해 각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KPGA 투어는  콘페리투어의 스폰서인 세계적인 조직·인사 컨설팅회사 콘페리 코리아와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2위(2,643.24P)에 오른 송민혁과 5위(2,416.94P)에 자리한 신상훈에게 해당 특전이 돌아갔다.
송민혁은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25위 안에 들어 다음 대회에도 출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평상시에 하던 훈련 그대로 하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늘 하던 대로 체력 운동도 충분히 하고 퍼트, 쇼트게임 골고루 훈련하고 있다. 후회 없는 플레이 펼치고 오겠다”고 전했다.
 [20260720191323-29928]
이어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으로 콘페리투어에 출전하게 됐다. 소중한 기회로 참가하는 만큼 현지 환경을 고려한 공략법을 고민해 좋은 결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콘페리투어는 PGA투어에 진출하기 위한 관문 중 하나로 2025년 이승택(31.CJ)이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제도를 통해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한 후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투어 카드를 획득하기도 했다. 현재 이승택은 올 시즌 초 발목 부상으로 PGA투어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김원섭 KPGA 회장은 “KPGA는 선수들이 더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특전이 국내 선수들의 경험을 넓히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KPGA는 선수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KPGA는 2024년부터 해외투어와 업무 활성화, 상호 교류 확대 등 ‘스포츠 외교’에 집중했다. 특히 KPGA 투어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경로 확대에 힘 쏟아왔다. 2025년에는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 KPGA 투어 선수 출전 자격을 1명에서 8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1249-14507.jpg" />
</div>
송민혁(22.동아제약)과 신상훈(28.PXG)이 8월에 열리는 콘페리투어에 출전한다. 송민혁은 현지 시간으로 8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위치한 더 클럽 앳 인디언 크리크에서 펼쳐지는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 신상훈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에 출격한다.<br /><br />
 송민혁과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획득한 출전권을 통해 각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KPGA 투어는  콘페리투어의 스폰서인 세계적인 조직·인사 컨설팅회사 콘페리 코리아와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2위(2,643.24P)에 오른 송민혁과 5위(2,416.94P)에 자리한 신상훈에게 해당 특전이 돌아갔다.<br /><br />
송민혁은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25위 안에 들어 다음 대회에도 출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평상시에 하던 훈련 그대로 하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늘 하던 대로 체력 운동도 충분히 하고 퍼트, 쇼트게임 골고루 훈련하고 있다. 후회 없는 플레이 펼치고 오겠다”고 전했다.<br /><br />
 [20260720191323-29928]<br /><br />
이어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으로 콘페리투어에 출전하게 됐다. 소중한 기회로 참가하는 만큼 현지 환경을 고려한 공략법을 고민해 좋은 결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br /><br />
 콘페리투어는 PGA투어에 진출하기 위한 관문 중 하나로 2025년 이승택(31.CJ)이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제도를 통해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한 후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투어 카드를 획득하기도 했다. 현재 이승택은 올 시즌 초 발목 부상으로 PGA투어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br /><br />
 김원섭 KPGA 회장은 “KPGA는 선수들이 더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특전이 국내 선수들의 경험을 넓히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KPGA는 선수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br /><br />
 한편 KPGA는 2024년부터 해외투어와 업무 활성화, 상호 교류 확대 등 ‘스포츠 외교’에 집중했다. 특히 KPGA 투어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경로 확대에 힘 쏟아왔다. 2025년에는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 KPGA 투어 선수 출전 자격을 1명에서 8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1249-145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1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06</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장항준→권일용 '아저씨 컬렉터' 송은이, 왕자님 특집에 무장해제! 취향 바뀌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송은이가 왕자님 특집에 마음을 빼앗긴다.

7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왕자님 짝꿍들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내일은 국민가수' 출신 안율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5년 만에 훌쩍 성장한 그는 강동원을 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12살의 앳된 모습을 벗고 '하이틴 프린스'로 돌아온 안율의 성장한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스터트롯3' 출신 이수호의 근황도 공개된다. 경연 탈락 이후 상실감에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직접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고 밝힌다. 현재 전국 노래교실 무대에 400회 이상 오르며 활동 중인 그는 일이 없을 때면 하루 5시간씩 배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꿈을 이어가고 있다고. '노래교실 황태자'로 거듭난 이수호가 선보일 무대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런 가운데, 송은이가 왕자님 특집을 맞아 뜻밖의 변화를 보인다. 장항준, 권일용 등을 언급하며 스스로를 '아저씨 컬렉터'라고 소개하던 송은이는 훈훈한 비주얼의 짝꿍들이 잇따라 등장하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송은이 씨가 이렇게 긴장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라며 놀랐다는 전언. 과연 '아저씨 컬렉터' 송은이의 취향까지 흔든 왕자님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3925-17172.jpg"/></div>'미스트롯 포유' 송은이가 왕자님 특집에 마음을 빼앗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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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왕자님 짝꿍들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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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일은 국민가수' 출신 안율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5년 만에 훌쩍 성장한 그는 강동원을 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12살의 앳된 모습을 벗고 '하이틴 프린스'로 돌아온 안율의 성장한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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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출신 이수호의 근황도 공개된다. 경연 탈락 이후 상실감에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직접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고 밝힌다. 현재 전국 노래교실 무대에 400회 이상 오르며 활동 중인 그는 일이 없을 때면 하루 5시간씩 배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꿈을 이어가고 있다고. '노래교실 황태자'로 거듭난 이수호가 선보일 무대에도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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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송은이가 왕자님 특집을 맞아 뜻밖의 변화를 보인다. 장항준, 권일용 등을 언급하며 스스로를 '아저씨 컬렉터'라고 소개하던 송은이는 훈훈한 비주얼의 짝꿍들이 잇따라 등장하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송은이 씨가 이렇게 긴장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라며 놀랐다는 전언. 과연 '아저씨 컬렉터' 송은이의 취향까지 흔든 왕자님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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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3925-171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3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05</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연소 眞 정서주, 제2대 골든컵에 도전장! 초대형 슈퍼 메기와 정면 승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정서주가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승부수를 던진다.

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진다. 황금별 8개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진(眞) 정서주는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상황. '미스&미스터트롯' 최연소 진(眞)이 골든컵 신화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정서주의 황금별 획득을 저지할 초대형 '슈퍼 메기 싱어'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MC 김성주에 따르면 슈퍼 메기는 "대한민국 트롯계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라고. 등장과 동시에 트롯 톱스타들을 기립시킨 슈퍼 메기는 골든컵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둔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직접 지목한다.

이날 정서주는 롤모델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곡한다. 정서주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임영웅 선배님이 제 롤모델"이라며 "골든컵을 타기 위해 오늘 승리가 꼭 필요한 만큼, 1위 곡으로 준비했다"라고 이유를 밝힌다. 차트 1위를 휩쓴 명곡으로 승부수를 던진 정서주가 골든컵을 거머쥘 수 있을까.

슈퍼 메기 싱어의 무대도 만만치 않다. 특히 이날 무대를 지켜보던 양지은은 노래를 듣던 중 끝내 눈물을 보인다. 이를 본 김성주는 "무슨 사연이 있느냐"라고 묻기도. 양지은은 "선배님 목소리가 가슴으로 울리는데 이건 흉내도 낼 수 없다. 역시 레전드는 레전드"라고 소감을 전한다.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레전드는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제2대 골든컵의 향방을 가를 정서주의 도전과 양지은을 눈물짓게 한 슈퍼 메기 싱어의 무대는 오는 7월 24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3831-43810.jpg"/></div>'금타는 금요일' 정서주가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승부수를 던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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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진다. 황금별 8개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진(眞) 정서주는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상황. '미스&미스터트롯' 최연소 진(眞)이 골든컵 신화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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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정서주의 황금별 획득을 저지할 초대형 '슈퍼 메기 싱어'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MC 김성주에 따르면 슈퍼 메기는 "대한민국 트롯계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라고. 등장과 동시에 트롯 톱스타들을 기립시킨 슈퍼 메기는 골든컵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둔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직접 지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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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서주는 롤모델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곡한다. 정서주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임영웅 선배님이 제 롤모델"이라며 "골든컵을 타기 위해 오늘 승리가 꼭 필요한 만큼, 1위 곡으로 준비했다"라고 이유를 밝힌다. 차트 1위를 휩쓴 명곡으로 승부수를 던진 정서주가 골든컵을 거머쥘 수 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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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메기 싱어의 무대도 만만치 않다. 특히 이날 무대를 지켜보던 양지은은 노래를 듣던 중 끝내 눈물을 보인다. 이를 본 김성주는 "무슨 사연이 있느냐"라고 묻기도. 양지은은 "선배님 목소리가 가슴으로 울리는데 이건 흉내도 낼 수 없다. 역시 레전드는 레전드"라고 소감을 전한다.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레전드는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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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골든컵의 향방을 가를 정서주의 도전과 양지은을 눈물짓게 한 슈퍼 메기 싱어의 무대는 오는 7월 24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3831-43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3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04</guid>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지예은 “남친에 수명 연장 밥상 해주고파” 애정지수 급상승]]></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조선 최장수 왕 영조를 83세까지 살게 해준 ‘장수의 비밀’을 한 상에 담아냈다. 7년간 무려 100근의 인삼을 먹었다는 기록부터 왕실 보양식의 정수까지 줄줄이 풀리며, ‘무병장수 밥상’이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했다.
22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는 83세까지 천수를 누린 조선 최장수 왕 ‘영조’의 장수 비결이 담긴 밥상이 공개됐다. ‘큰별쌤’ 최태성은 “당시 평균 수명이 40대 중반이었다. 그럼에도 영조는 83세까지 장수를 누렸다. 지금으로 따지면 100세를 넘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등장한 영조의 어진을 본 지예은은 “사납게 생기셨다”라고 말했고, 신기루는 “딱 예민한 성격 같다”며 그의 성격을 ‘예민 보스’로 추측했다. 최태성은 “관상이라는 게 있나 보다. 말씀하신 그대로다”라며 공감했다. 한의사 소재영은 “건강 염려증의 대명사였다. 의관에게 하루에도 수 차례씩 맥을 짚어보라 했고, 본인의 분변 맛을 보는 관리가 따로 있을 정도였다. 자신의 몸 상태에 철저한 관심을 가진 예민했던 왕이다”라고 덧붙였다.
건강에 까다로운 영조의 입맛을 사로잡은 ‘무병장수 밥상’에는 보리밥, 조기구이, 시금치, 동치미, 전복 고추장, 그리고 탕평채가 올랐다. 탕평채는 영조가 여러 갈래로 분열된 당파를 하나로 화합하겠다는 의지로 펼친 ‘탕평책’에서 따온 음식인 만큼, 하나하나 따로 양념하고 볶은 다양한 채소를 청포묵과 버무려 하나로 어우러지게 한 음식이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임에도 탕평채 맛에 반한 지예은은 “남친에게 해주고 싶다”며 폭풍 리필까지 시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양상국은 “예은이가 더 먹는 거 처음 본다”며 ‘MZ 입맛’까지 사로잡은 탕평채의 매력을 인정했다. 한의사 소재영은 영조의 밥상에 대해 “저속 노화 식단의 결정체”라며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까지 고루 갖춰 세포 노화를 늦추는 데 집중한 건강한 식단이라고 인정했다. 
최태성이 지독할 정도로 절제와 원칙을 강조했던 영조의 말이 통하지 않았던 단 한 사람이 있었다고 하자, ‘허당미 표본’ 지예은은 “사도세자? 그 정도는 안다”라며 지식을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최태성이 영조가 왜 그렇게 아들 사도세자에게 엄격했는지 이유를 아는지 묻자 자칭 ‘역사잘알’ 양상국은 “영조가 정통성 시비 꼬리표가 있었기에 아들에게는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해서였다”라고 정확한 이유를 맞혔다. 그러자 신기루는 “너희 다 예습하고 오냐”라며 배신감을 느껴 웃음을 자아냈다. 영조와 사도세자는 식성, 체형, 생활습관까지 모든 게 정반대였고, 두 사람의 갈등은 결국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이는 ‘임오화변’으로 비극적 결말을 맞았다. 그 전말에 지예은은 “아빠 왜 저러냐. 왜 낳은 거냐”며 영조를 향해 분노했고, 최태성은 “조선 왕조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영조는 조선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을 내렸다. 심지어 신성한 종묘제례 제사상에 진짜 술을 올리는 것을 금지하고 식혜인 ‘단술’을 올리라고 명했다. 그러나 이어 최태성은 “막상 영조는 밤에 몰래 술을 슬쩍 마셨다”고 말했고,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의 원성이 폭발했다. 영조가 마신 술의 정체는 소나무 마디를 고아서 ‘발효’ 시킨 차 ‘송절주’였다. 영조는 대놓고 술을 마실 수 없으니 ‘전통 약주’ 송절주를 건강을 위해 먹는다고 핑계를 댔고, 그 사실에 신기루와 양상국은 “핑계도 잘 댄다.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입을 모았다.
두 번째 밥상으로는 송이산적, 송이찜, 송이밥으로 된 ‘송이버섯 한 상’이 등장했다. 영조의 입맛을 살린 밥상에 양상국은 “영조가 예민하지 않았다면 150세까지 살았겠다”며 활력을 되찾아주는 밥상의 매력을 인정했다. 특히 영조는 일생일대의 건강 위기에서 한 첩의 탕약을 먹고 기적적으로 회복했고, 약의 효과에 큰 감동을 받아 ‘이중건공탕’이라는 이름을 하사했다. 이중건공탕의 주재료는 인삼이었고, 영조의 장수 필살기 ‘인삼 한 상’이 등장했다. 인삼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영조는 7년에 걸쳐 백 근(약 60kg)의 인삼을 섭취했을 정도였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인삼 한 상에는 불멸의 명약 이중건공탕과 왕실의 보양 디저트 인삼정과가 담겼다. 이중건공탕의 맛을 본 신기루는 “고량주 마시면 밑까지 가는 기분인데 얘도 속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신기하다”라고 평했다. 양상국은 “영조의 욕심이 느껴졌다. 이걸 매일 마셨다는 건 건강에 진짜 집념이 있는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 또한 인삼정과를 맛본 지예은은 “저도 건강에 미친 사람”이라며 매력에 빠져들었다. 최태성도 “지금까지 먹어 본 인삼 중 최고”라며 감탄했고, 양상국은 “기운이 확확 난다. 뭐라도 하고 싶다”라고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는 활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조를 무병장수케 한 밥상의 힘에 양상국은 “드신 것에 비해 일찍 가신 것 같다”라는 재치있는 한 마디로 웃음을 안겼다. 영조의 장수 비결이 담긴 왕실 보양식 한 상이 3회의 대미를 장식한 가운데, 다음주 4회에서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광기 서린 살벌한 밥상을 이광기와 함께 만난다.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3653-5718.jpg" />
</div>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조선 최장수 왕 영조를 83세까지 살게 해준 ‘장수의 비밀’을 한 상에 담아냈다. 7년간 무려 100근의 인삼을 먹었다는 기록부터 왕실 보양식의 정수까지 줄줄이 풀리며, ‘무병장수 밥상’이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했다.<br /><br />
22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는 83세까지 천수를 누린 조선 최장수 왕 ‘영조’의 장수 비결이 담긴 밥상이 공개됐다. ‘큰별쌤’ 최태성은 “당시 평균 수명이 40대 중반이었다. 그럼에도 영조는 83세까지 장수를 누렸다. 지금으로 따지면 100세를 넘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등장한 영조의 어진을 본 지예은은 “사납게 생기셨다”라고 말했고, 신기루는 “딱 예민한 성격 같다”며 그의 성격을 ‘예민 보스’로 추측했다. 최태성은 “관상이라는 게 있나 보다. 말씀하신 그대로다”라며 공감했다. 한의사 소재영은 “건강 염려증의 대명사였다. 의관에게 하루에도 수 차례씩 맥을 짚어보라 했고, 본인의 분변 맛을 보는 관리가 따로 있을 정도였다. 자신의 몸 상태에 철저한 관심을 가진 예민했던 왕이다”라고 덧붙였다.<br /><br />
건강에 까다로운 영조의 입맛을 사로잡은 ‘무병장수 밥상’에는 보리밥, 조기구이, 시금치, 동치미, 전복 고추장, 그리고 탕평채가 올랐다. 탕평채는 영조가 여러 갈래로 분열된 당파를 하나로 화합하겠다는 의지로 펼친 ‘탕평책’에서 따온 음식인 만큼, 하나하나 따로 양념하고 볶은 다양한 채소를 청포묵과 버무려 하나로 어우러지게 한 음식이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임에도 탕평채 맛에 반한 지예은은 “남친에게 해주고 싶다”며 폭풍 리필까지 시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양상국은 “예은이가 더 먹는 거 처음 본다”며 ‘MZ 입맛’까지 사로잡은 탕평채의 매력을 인정했다. 한의사 소재영은 영조의 밥상에 대해 “저속 노화 식단의 결정체”라며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까지 고루 갖춰 세포 노화를 늦추는 데 집중한 건강한 식단이라고 인정했다. <br /><br />
최태성이 지독할 정도로 절제와 원칙을 강조했던 영조의 말이 통하지 않았던 단 한 사람이 있었다고 하자, ‘허당미 표본’ 지예은은 “사도세자? 그 정도는 안다”라며 지식을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최태성이 영조가 왜 그렇게 아들 사도세자에게 엄격했는지 이유를 아는지 묻자 자칭 ‘역사잘알’ 양상국은 “영조가 정통성 시비 꼬리표가 있었기에 아들에게는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해서였다”라고 정확한 이유를 맞혔다. 그러자 신기루는 “너희 다 예습하고 오냐”라며 배신감을 느껴 웃음을 자아냈다. 영조와 사도세자는 식성, 체형, 생활습관까지 모든 게 정반대였고, 두 사람의 갈등은 결국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이는 ‘임오화변’으로 비극적 결말을 맞았다. 그 전말에 지예은은 “아빠 왜 저러냐. 왜 낳은 거냐”며 영조를 향해 분노했고, 최태성은 “조선 왕조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br /><br />
한편, 영조는 조선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을 내렸다. 심지어 신성한 종묘제례 제사상에 진짜 술을 올리는 것을 금지하고 식혜인 ‘단술’을 올리라고 명했다. 그러나 이어 최태성은 “막상 영조는 밤에 몰래 술을 슬쩍 마셨다”고 말했고,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의 원성이 폭발했다. 영조가 마신 술의 정체는 소나무 마디를 고아서 ‘발효’ 시킨 차 ‘송절주’였다. 영조는 대놓고 술을 마실 수 없으니 ‘전통 약주’ 송절주를 건강을 위해 먹는다고 핑계를 댔고, 그 사실에 신기루와 양상국은 “핑계도 잘 댄다.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입을 모았다.<br /><br />
두 번째 밥상으로는 송이산적, 송이찜, 송이밥으로 된 ‘송이버섯 한 상’이 등장했다. 영조의 입맛을 살린 밥상에 양상국은 “영조가 예민하지 않았다면 150세까지 살았겠다”며 활력을 되찾아주는 밥상의 매력을 인정했다. 특히 영조는 일생일대의 건강 위기에서 한 첩의 탕약을 먹고 기적적으로 회복했고, 약의 효과에 큰 감동을 받아 ‘이중건공탕’이라는 이름을 하사했다. 이중건공탕의 주재료는 인삼이었고, 영조의 장수 필살기 ‘인삼 한 상’이 등장했다. 인삼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영조는 7년에 걸쳐 백 근(약 60kg)의 인삼을 섭취했을 정도였다. <br /><br />
스튜디오에 등장한 인삼 한 상에는 불멸의 명약 이중건공탕과 왕실의 보양 디저트 인삼정과가 담겼다. 이중건공탕의 맛을 본 신기루는 “고량주 마시면 밑까지 가는 기분인데 얘도 속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신기하다”라고 평했다. 양상국은 “영조의 욕심이 느껴졌다. 이걸 매일 마셨다는 건 건강에 진짜 집념이 있는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 또한 인삼정과를 맛본 지예은은 “저도 건강에 미친 사람”이라며 매력에 빠져들었다. 최태성도 “지금까지 먹어 본 인삼 중 최고”라며 감탄했고, 양상국은 “기운이 확확 난다. 뭐라도 하고 싶다”라고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는 활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조를 무병장수케 한 밥상의 힘에 양상국은 “드신 것에 비해 일찍 가신 것 같다”라는 재치있는 한 마디로 웃음을 안겼다. 영조의 장수 비결이 담긴 왕실 보양식 한 상이 3회의 대미를 장식한 가운데, 다음주 4회에서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광기 서린 살벌한 밥상을 이광기와 함께 만난다. <br /><br />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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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36: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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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울랄라세션, 출연료보다 의리! 노 개런티도 마다하지 않은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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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퍼포먼스의 귀재 울랄라세션이 출격한다.

7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왕자님 짝꿍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그룹 울랄라세션이 깜짝 등장해 무대를 빛낸다.

울랄라세션은 2011년 '슈퍼스타K3' 우승을 통해 이름을 알린 퍼포먼스 그룹이다.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감동을 전해온 이들이 '미스트롯 포유' 한 출연진과의 의리로 한달음에 달려와 반가움을 더한다. 특히 울랄라세션은 노 개런티에도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허찬미가 울랄라세션과 짝꿍을 이룬다. '미스트롯 포유'에서 허찬미가 남성 짝꿍과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 허찬미는 "너무나도 행복하다"라며 남다른 설렘을 드러낸다. 울랄라세션과 '미스트롯4' 공식 퍼포먼스 퀸 허찬미가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울랄라세션을 위한 특별한 헌정 무대도 마련된다. 안성훈, 손빈아, 춘길은 울랄라세션을 향한 존경을 담아 '트랄라세션'을 급 결성, '서쪽 하늘'을 선보인다. 세 사람의 탄탄한 보컬이 빚어낼 특별한 하모니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3746-31644.jpg"/></div>'미스트롯 포유' 퍼포먼스의 귀재 울랄라세션이 출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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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왕자님 짝꿍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그룹 울랄라세션이 깜짝 등장해 무대를 빛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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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은 2011년 '슈퍼스타K3' 우승을 통해 이름을 알린 퍼포먼스 그룹이다.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감동을 전해온 이들이 '미스트롯 포유' 한 출연진과의 의리로 한달음에 달려와 반가움을 더한다. 특히 울랄라세션은 노 개런티에도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더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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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가 울랄라세션과 짝꿍을 이룬다. '미스트롯 포유'에서 허찬미가 남성 짝꿍과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 허찬미는 "너무나도 행복하다"라며 남다른 설렘을 드러낸다. 울랄라세션과 '미스트롯4' 공식 퍼포먼스 퀸 허찬미가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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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을 위한 특별한 헌정 무대도 마련된다. 안성훈, 손빈아, 춘길은 울랄라세션을 향한 존경을 담아 '트랄라세션'을 급 결성, '서쪽 하늘'을 선보인다. 세 사람의 탄탄한 보컬이 빚어낼 특별한 하모니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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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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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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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3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02</guid>
		<title><![CDATA[TV CHOSUN[미스트롯 포유] 비주얼·기럭지·미성 다 갖췄다! '피겨 왕자' 차준환 보컬 트레이너 깜짝 등장]]></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왕자님 특집으로 안방에 설렘을 선사한다.
&nbsp;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1회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로맨스 판타지를 방불케 하는 왕자님 짝꿍들이 대거 출격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압도하는 주인공은 '그림 같은 남자' 백그림이다. 191cm의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비주얼, 감미로운 미성까지 갖춘 그는 13년 차 가수이자 현재 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활동 중인 실력파다. 동시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현장은 놀라움으로 물든다.
잠시 접어뒀던 가수의 꿈을 다시 품고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백그림은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노래까지 잘 부르냐", "이건 반칙이다"라는 부러움 섞인 반응이 터져 나온다. 왕자님 같은 외모 뒤에 감춰진 백그림의 노래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프린스 마로니에 23세' 김민기는 독보적인 무대로 존재감을 발산한다. 데뷔 3년 차 뮤지컬 배우인 그는 국악, 판소리, 성악까지 독학하며 더 큰 무대를 향한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밝힌다.
이날 김민기는 프로젝트 락의 '난감하네'를 선곡, 독학으로 익힌 판소리 발성을 앞세워 무대를 꾸민다. 이소나는 "여태껏 들은 '난감하네' 중 가장 독특하고 개성 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무형문화재 이소나마저 놀라게 한 김민기의 무대는 어땠을까.
이렇듯 왕자님들의 활약이 이어지자 스튜디오는 어느새 '미스터트롯4' 이야기로 들썩인다. 출연진들은 왕자님 특집을 빛낸 짝꿍들을 향해 "'미스터트롯4'에 왕자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과연 차세대 트롯 왕자로 눈도장을 찍을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7월 23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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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왕자님 특집으로 안방에 설렘을 선사한다.<br class="ch_bogus_spacer">
<p>&nbsp;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1회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로맨스 판타지를 방불케 하는 왕자님 짝꿍들이 대거 출격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br /><br />
가장 먼저 시선을 압도하는 주인공은 '그림 같은 남자' 백그림이다. 191cm의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비주얼, 감미로운 미성까지 갖춘 그는 13년 차 가수이자 현재 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활동 중인 실력파다. 동시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현장은 놀라움으로 물든다.<br /><br />
잠시 접어뒀던 가수의 꿈을 다시 품고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백그림은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노래까지 잘 부르냐", "이건 반칙이다"라는 부러움 섞인 반응이 터져 나온다. 왕자님 같은 외모 뒤에 감춰진 백그림의 노래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br /><br />
'프린스 마로니에 23세' 김민기는 독보적인 무대로 존재감을 발산한다. 데뷔 3년 차 뮤지컬 배우인 그는 국악, 판소리, 성악까지 독학하며 더 큰 무대를 향한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밝힌다.<br /><br />
이날 김민기는 프로젝트 락의 '난감하네'를 선곡, 독학으로 익힌 판소리 발성을 앞세워 무대를 꾸민다. 이소나는 "여태껏 들은 '난감하네' 중 가장 독특하고 개성 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무형문화재 이소나마저 놀라게 한 김민기의 무대는 어땠을까.<br /><br />
이렇듯 왕자님들의 활약이 이어지자 스튜디오는 어느새 '미스터트롯4' 이야기로 들썩인다. 출연진들은 왕자님 특집을 빛낸 짝꿍들을 향해 "'미스터트롯4'에 왕자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과연 차세대 트롯 왕자로 눈도장을 찍을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7월 23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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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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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7:37: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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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원조 조각 미남' 배우 이세창 출격! 돌연 '가수' 데뷔한 사연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세창이 '리마리오 닮은 꼴'로 배우 활동에 위기를 겪은(?) 사연을 공개한다.
'원조 조각 미남' 이세창이 '퍼펙트 라이프'를 찾았다. 그의 선명한 복근이 돋보이는 과거 앨범 재킷 사진이 공개돼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신승환이 "90년대 당시 인기가 어마어마했는데, 음반은 어떻게 하다가 낸 거냐" 묻자, 이세창은 1995년 당시 "두 번째 출연작, 드라마 '딸부잣집'이 시청률 40%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자, 매니저가 갑자기 음반을 내자고 제안했다"며 가수 활동까지 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서 "지금 생각해 보면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뿐 아니라, 이세창은 2004년 '웃찾사'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리마리오와 함께 무대에 오른 뒤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겪었다고도 전했다. 당시 방송 이후 '리마리오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그 무대에 오른 것 때문에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고 푸념했다. 이어서 "길에서 사람들이 저를 보고 '우와 개그맨이다!' 하며, 이미지가 개그맨이 돼 버렸다"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이세창은 "그 이후로 1년 동안 드라마를 못 했다. (배우는) 신비로운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웃겨 보이고 얼굴만 보면 리마리오가 생각나서 그런 것 같다"며 뜻밖에 이미지 변신으로 배우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야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 이세창은 위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주량이 무려 '소주 6병'인 이세창은 "지난해 위내시경 검사 당시 온통 피범벅이었다"며 사진을 함께 공개해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겼다. 이어서 "작년에 살이 많이 쪄서 36인치 바지를 입을 정도였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며,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었다"며 당시 잘못된 식습관을 털어놓았다. 또한 "예전에는 소주를 10병 이상씩 마셨다"며 지나친 음주 습관까지 고백하자, 개그우먼 이성미가 "위가 남아나지 않았을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세창은 "워낙 무딘 성격이라 그러려니 하고 살았다"며 위 건강의 심각성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당시를 떠올렸다.
배우 이세창의 근황은 22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612-89823.jpg" />
</div>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세창이 '리마리오 닮은 꼴'로 배우 활동에 위기를 겪은(?) 사연을 공개한다.<br /><br />
'원조 조각 미남' 이세창이 '퍼펙트 라이프'를 찾았다. 그의 선명한 복근이 돋보이는 과거 앨범 재킷 사진이 공개돼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신승환이 "90년대 당시 인기가 어마어마했는데, 음반은 어떻게 하다가 낸 거냐" 묻자, 이세창은 1995년 당시 "두 번째 출연작, 드라마 '딸부잣집'이 시청률 40%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자, 매니저가 갑자기 음반을 내자고 제안했다"며 가수 활동까지 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서 "지금 생각해 보면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br /><br />
이뿐 아니라, 이세창은 2004년 '웃찾사'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리마리오와 함께 무대에 오른 뒤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겪었다고도 전했다. 당시 방송 이후 '리마리오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그 무대에 오른 것 때문에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고 푸념했다. 이어서 "길에서 사람들이 저를 보고 '우와 개그맨이다!' 하며, 이미지가 개그맨이 돼 버렸다"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이세창은 "그 이후로 1년 동안 드라마를 못 했다. (배우는) 신비로운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웃겨 보이고 얼굴만 보면 리마리오가 생각나서 그런 것 같다"며 뜻밖에 이미지 변신으로 배우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야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br />
한편, 오늘 방송에서 이세창은 위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주량이 무려 '소주 6병'인 이세창은 "지난해 위내시경 검사 당시 온통 피범벅이었다"며 사진을 함께 공개해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겼다. 이어서 "작년에 살이 많이 쪄서 36인치 바지를 입을 정도였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며,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었다"며 당시 잘못된 식습관을 털어놓았다. 또한 "예전에는 소주를 10병 이상씩 마셨다"며 지나친 음주 습관까지 고백하자, 개그우먼 이성미가 "위가 남아나지 않았을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세창은 "워낙 무딘 성격이라 그러려니 하고 살았다"며 위 건강의 심각성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당시를 떠올렸다.<br /><br />
배우 이세창의 근황은 22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612-898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7:3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00</guid>
		<title><![CDATA[[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기안84,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SBS 기이안 연애, 국내 최초 연애 실험에 도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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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로, 기안84는 AI 여자친구와 일상을 함께하며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관계를 경험한다.

 날 것의 인간미로 대표되는 기안84와 현대 기술의 집약체인 AI는 서로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일으킨다. 기안84는 “기계라서 몰입이 안 될 것 같다. 거짓으로 연기할 수 없어서 걱정”이라며 실험에 참여했으나 급격한 감정 변화를 마주할 예정이다. 낯선 존재인 AI를 향해 기안84가 보여줄 익숙하고도 솔직한 감정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단순 조력자 AI가 아니라, AI 그 자체를 연애 상대로 데이트하는 리얼리티는 최초의 도전”이라며, "기안84의 일상에 AI라는 낯선 존재가 들어왔을 때 어떤 감정과 행동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기안84의 삶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AI와 기이하고도 설레는 데이트를 시작한 솔로의 대명사 기안84의 새로운 도전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244-757.jpg"/></div>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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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로, 기안84는 AI 여자친구와 일상을 함께하며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관계를 경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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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것의 인간미로 대표되는 기안84와 현대 기술의 집약체인 AI는 서로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일으킨다. 기안84는 “기계라서 몰입이 안 될 것 같다. 거짓으로 연기할 수 없어서 걱정”이라며 실험에 참여했으나 급격한 감정 변화를 마주할 예정이다. 낯선 존재인 AI를 향해 기안84가 보여줄 익숙하고도 솔직한 감정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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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진은 “단순 조력자 AI가 아니라, AI 그 자체를 연애 상대로 데이트하는 리얼리티는 최초의 도전”이라며, "기안84의 일상에 AI라는 낯선 존재가 들어왔을 때 어떤 감정과 행동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기안84의 삶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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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와 기이하고도 설레는 데이트를 시작한 솔로의 대명사 기안84의 새로운 도전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 공개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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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244-7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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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8:1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99</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X로이킴X넉살, 미공개 곡 최초 공개!? 임영웅 곡 작업 비하인드 대방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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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1일 방송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 5회에서는 산골 밤 감성을 적실 미공개 곡 리스닝 파티부터, 자존심을 건 역대급 승부까지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믿고 듣는 뮤지션’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이 깜짝 공개된다. 오직 ‘산골총각 영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심야 리스닝 파티’가 펼쳐지는 가운데, 세 사람은 각자 작업 중인 미공개 곡을 처음으로 들려주며 분위기를 달군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노래에 이어 임영웅은 곡 작업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한편, 달밤의 정적을 깨는 넉살의 휴대전화 분실 소동도 벌어진다. 곤경에 빠진 넉살을 위해 집주인 임영웅이 발 벗고 나서며 산골 만능 해결사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

 이어 산골 총각들의 첫 읍내 나들이가 시작된다. 외출의 설렘도 잠시, 점심값과 커피 값을 건 게임을 시작으로 어김없이 ‘몰빵 게임’의 굴레가 이어진다. 이후 본격 게임 모드에 돌입한 이들은 급기야 제작진에게까지 대결을 제안했고, 결국 ‘60만 원 상당 투뿔 한우’를 걸고 읍내 초등학교에서 대망의 족구 대결이 성사된다. ‘자타공인 축구인’ 에이스 임영웅을 필두로 호기롭게 경기에 나선 산골 총각들이었지만 심상치 않은 실력의 '족구 전문가' 제작진 라인업이 등장하며 이내 위기를 맞는다. 불꽃 튀는 접전 끝에 과연 산골 총각들은 지갑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여기에 불붙은 승부욕은 '초등학교에 치킨 쏘기'를 건 번외 게임으로까지 번지는데, 섣불리 큰소리치다가 제 발등을 찍은 '강원도 치킨맨'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치열한 승부 후 찾아온 저녁 시간. 산골 공식 셰프 자리를 꿰찬 곽범은 자신만만하게 메인 요리를 주도한다. 특히 "차승원과 붙어봐야지"라며 요리 예능의 대명사 차승원에 당찬 결투 신청을 내민 것은 물론, 자신의 이름을 건 ‘곽가네’ 요리 프로그램 런칭까지 제안해 웃음을 안긴다.

 그러나 자신감도 잠시, 아궁이에서 봉화급 연기가 피어오르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연기에 제작진마저 ‘훈연’될 위기에 처했다는 후문이다. 한바탕 소동이 끝나기 무섭게 이번엔 불청객이 등장하며 평화가 깨진다. 벌레들이 유독 한 사람 주변으로만 몰려들기 시작한 것인데 결국 '인간 파리지옥'으로 지목된 주인공은 산골 총각들의 원성을 피해 산속으로 도주하기에 이른다. 연이은 돌발 상황 속에서 "제발 그만 웃겨 달라"는 개그 중단 요청까지 터져 나온 ‘대환장’ 산골 저녁 풍경이 시청자들에게 폭소와 유쾌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초로 공개되는 특별한 심야 라이브, 지갑과 자존심을 건 역대급 대결, 오디오 빌 틈 없는 저녁 식사까지 유쾌한 힐링과 산골의 감성을 모두 담아낼 ‘산골총각 영웅’ 5회는 SBS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072749-75472.jpg"/></div>21일 방송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 5회에서는 산골 밤 감성을 적실 미공개 곡 리스닝 파티부터, 자존심을 건 역대급 승부까지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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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믿고 듣는 뮤지션’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이 깜짝 공개된다. 오직 ‘산골총각 영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심야 리스닝 파티’가 펼쳐지는 가운데, 세 사람은 각자 작업 중인 미공개 곡을 처음으로 들려주며 분위기를 달군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노래에 이어 임영웅은 곡 작업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한편, 달밤의 정적을 깨는 넉살의 휴대전화 분실 소동도 벌어진다. 곤경에 빠진 넉살을 위해 집주인 임영웅이 발 벗고 나서며 산골 만능 해결사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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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산골 총각들의 첫 읍내 나들이가 시작된다. 외출의 설렘도 잠시, 점심값과 커피 값을 건 게임을 시작으로 어김없이 ‘몰빵 게임’의 굴레가 이어진다. 이후 본격 게임 모드에 돌입한 이들은 급기야 제작진에게까지 대결을 제안했고, 결국 ‘60만 원 상당 투뿔 한우’를 걸고 읍내 초등학교에서 대망의 족구 대결이 성사된다. ‘자타공인 축구인’ 에이스 임영웅을 필두로 호기롭게 경기에 나선 산골 총각들이었지만 심상치 않은 실력의 '족구 전문가' 제작진 라인업이 등장하며 이내 위기를 맞는다. 불꽃 튀는 접전 끝에 과연 산골 총각들은 지갑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여기에 불붙은 승부욕은 '초등학교에 치킨 쏘기'를 건 번외 게임으로까지 번지는데, 섣불리 큰소리치다가 제 발등을 찍은 '강원도 치킨맨'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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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한 승부 후 찾아온 저녁 시간. 산골 공식 셰프 자리를 꿰찬 곽범은 자신만만하게 메인 요리를 주도한다. 특히 "차승원과 붙어봐야지"라며 요리 예능의 대명사 차승원에 당찬 결투 신청을 내민 것은 물론, 자신의 이름을 건 ‘곽가네’ 요리 프로그램 런칭까지 제안해 웃음을 안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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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자신감도 잠시, 아궁이에서 봉화급 연기가 피어오르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연기에 제작진마저 ‘훈연’될 위기에 처했다는 후문이다. 한바탕 소동이 끝나기 무섭게 이번엔 불청객이 등장하며 평화가 깨진다. 벌레들이 유독 한 사람 주변으로만 몰려들기 시작한 것인데 결국 '인간 파리지옥'으로 지목된 주인공은 산골 총각들의 원성을 피해 산속으로 도주하기에 이른다. 연이은 돌발 상황 속에서 "제발 그만 웃겨 달라"는 개그 중단 요청까지 터져 나온 ‘대환장’ 산골 저녁 풍경이 시청자들에게 폭소와 유쾌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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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로 공개되는 특별한 심야 라이브, 지갑과 자존심을 건 역대급 대결, 오디오 빌 틈 없는 저녁 식사까지 유쾌한 힐링과 산골의 감성을 모두 담아낼 ‘산골총각 영웅’ 5회는 SBS에서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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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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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7:2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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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공개연애’ 지예은, ‘조선 최장수 왕’ 영조 레시피에 관심 이유는? “남친 해주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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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 열애 중인 ‘MZ 궁녀’ 지예은이 ‘장수왕’ 영조가 즐겼던 밥상을 남자친구에게 해주고 싶다는 고백으로 달달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3회에서는 83세까지 천수를 누린 조선 최장수 왕 ‘영조’가 즐겼던 ‘무병장수 밥상’이 공개된다. 최태성은 “당시 평균 수명이 40대 중반이다. 그럼에도 영조는 83세까지 장수를 누렸다. 지금으로 따지면 100세를 넘는 거다”라며 영조를 조선 최고의 ‘장수왕’으로 만든 밥상의 정체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그는 정통성 논란 속에서 평생 자기관리에 철저했던 영조가 먹는 것 하나까지도 왕좌를 지키기 위한 방패로 삼았고, 붕당의 대립을 끝내기 위해 ‘탕평책’으로 조선을 하나로 모으고자 했다고 전했다. ‘탕평책’이라는 말에 지예은은 “탕평채 많이 들어봤다. 음식 아니에요?”라며 당차게 물었다. 최태성은 “여러 갈래로 분열된 당파를 하나로 화합하겠다는 ‘탕평책’에서 따서 만든 게 ‘탕평채’다”라며 지예은의 말이 틀린 것이 아니라고 추켜세웠다. 
이날 영조의 ‘무병장수 밥상’에는 탕평채를 포함해 실제 영조의 밥상을 재현한 건강한 한 상이 차려졌다. 탕평채는 다양한 채소를 하나하나 따로 양념하고 볶은 뒤, 청포묵을 버무려 재료 각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궁중 요리로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의 대표주자다. ‘강경 육식파’ 신기루는 “내가 싫어하는 야채를 다 모아놨는데도 맛있다”며 탕평채의 매력에 푹 빠졌다. ‘MZ입맛’ 지예은도 “리필”을 외칠 정도로 맛에 사로잡혔다. 무엇보다 “탕평채가 재료를 한꺼번에 볶지 않고 각각 따로 손질하고 양념하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는 설명에 지예은은 “만들기 힘들어요?”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양상국이 “남자친구 해주려고?”라고 묻자, 지예은은 “어떻게 알았지?”라고 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드러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신기루는 “맛있는 거 보면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지, 레시피를 물어보더라”라고 거들었고, 지예은은 “나 같은 여자가 어딨어?”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영조는 절제미가 가득한 ‘무병장수 밥상’부터, 평생 먹은 인삼만 60kg에 달할 정도의 '장수 필살기'까지 갖추고 있었다. 역대급 장수 비결이 엿보이는 영조표 인삼 한 상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내시’ 양상국마저도 “기운이 확확 난다. 뭐라도 하고 싶다”라며 눈을 번쩍 뜨게 한, '조선 최장수 왕' 영조의 밥상은 22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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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 열애 중인 ‘MZ 궁녀’ 지예은이 ‘장수왕’ 영조가 즐겼던 밥상을 남자친구에게 해주고 싶다는 고백으로 달달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br /><br />
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3회에서는 83세까지 천수를 누린 조선 최장수 왕 ‘영조’가 즐겼던 ‘무병장수 밥상’이 공개된다. 최태성은 “당시 평균 수명이 40대 중반이다. 그럼에도 영조는 83세까지 장수를 누렸다. 지금으로 따지면 100세를 넘는 거다”라며 영조를 조선 최고의 ‘장수왕’으로 만든 밥상의 정체에 기대감을 더했다. <br /><br />
이어 그는 정통성 논란 속에서 평생 자기관리에 철저했던 영조가 먹는 것 하나까지도 왕좌를 지키기 위한 방패로 삼았고, 붕당의 대립을 끝내기 위해 ‘탕평책’으로 조선을 하나로 모으고자 했다고 전했다. ‘탕평책’이라는 말에 지예은은 “탕평채 많이 들어봤다. 음식 아니에요?”라며 당차게 물었다. 최태성은 “여러 갈래로 분열된 당파를 하나로 화합하겠다는 ‘탕평책’에서 따서 만든 게 ‘탕평채’다”라며 지예은의 말이 틀린 것이 아니라고 추켜세웠다. <br /><br />
이날 영조의 ‘무병장수 밥상’에는 탕평채를 포함해 실제 영조의 밥상을 재현한 건강한 한 상이 차려졌다. 탕평채는 다양한 채소를 하나하나 따로 양념하고 볶은 뒤, 청포묵을 버무려 재료 각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궁중 요리로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의 대표주자다. ‘강경 육식파’ 신기루는 “내가 싫어하는 야채를 다 모아놨는데도 맛있다”며 탕평채의 매력에 푹 빠졌다. ‘MZ입맛’ 지예은도 “리필”을 외칠 정도로 맛에 사로잡혔다. 무엇보다 “탕평채가 재료를 한꺼번에 볶지 않고 각각 따로 손질하고 양념하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는 설명에 지예은은 “만들기 힘들어요?”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양상국이 “남자친구 해주려고?”라고 묻자, 지예은은 “어떻게 알았지?”라고 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드러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신기루는 “맛있는 거 보면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지, 레시피를 물어보더라”라고 거들었고, 지예은은 “나 같은 여자가 어딨어?”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br /><br />
영조는 절제미가 가득한 ‘무병장수 밥상’부터, 평생 먹은 인삼만 60kg에 달할 정도의 '장수 필살기'까지 갖추고 있었다. 역대급 장수 비결이 엿보이는 영조표 인삼 한 상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내시’ 양상국마저도 “기운이 확확 난다. 뭐라도 하고 싶다”라며 눈을 번쩍 뜨게 한, '조선 최장수 왕' 영조의 밥상은 22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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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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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5:04: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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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너는 내 운명] 이장원♥배다해, '100세 할아버지'와 합가 일상 大공개! 모두를 놀라게 한 장수 비결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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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100세 할아버지의 특별한 합가 라이프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연예계 졸혼 1호' 배우 백일섭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생활 62년 차를 맞은 백일섭은 ’원조 쾌남‘ 캐릭터와 '국민 아버지'로 사랑받았던 전성기 시절은 물론, 연예인 최초로 졸혼을 선택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강부자와 故 이순재 등 가까운 선배들로부터 "왜 애 엄마 두고 나왔냐"며 호된 잔소리를 들었다는 이야기도 공개했다. 결국 모두의 만류에도 자신의 선택을 굽히지 않고 “외박 나와 사는 것 같다"며 자유로운 졸혼 라이프를 전한 백일섭의 이야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녹화에는 2년 만에 ‘동상이몽2’를 다시 찾은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결혼 6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과 함께 세 식구가 되어 돌아왔다. 룸메이트는 바로 이장원의 ’100세‘ 할아버지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부부는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합가 비하인드부터 100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까지 최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이어지는 건강 식단과 100세 맞춤 운동, 그리고 장수 비결이 담긴 특별한 습관이 공개되어 스튜디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과연 모두의 관심을 모은 할아버지의 ’100세 건강 루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100세 할아버지와 99세 친구 내외의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육군사관학교 9기 동기로 ’도합 300살‘에 육박하는 역사적 모임 현장이 공개된 것. 80년 전 육사 생도 시절 함께한 추억은 물론, 6·25전쟁을 함께 겪었던 당시의 기억까지 생생하게 털어놨다. ”죽지 않고 살았구나“라며 건넨 인사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동기회 명부까지 공개되자 스튜디오도 먹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근현대사를 가로지르며 80년 세월을 함께한 할아버지들의 특별한 우정과 인생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100세 룸메이트’와 함께하는 일상과 ’도합 300살 모임’ 현장은 2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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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100세 할아버지의 특별한 합가 라이프가 공개된다.<br /><br />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연예계 졸혼 1호' 배우 백일섭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생활 62년 차를 맞은 백일섭은 ’원조 쾌남‘ 캐릭터와 '국민 아버지'로 사랑받았던 전성기 시절은 물론, 연예인 최초로 졸혼을 선택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강부자와 故 이순재 등 가까운 선배들로부터 "왜 애 엄마 두고 나왔냐"며 호된 잔소리를 들었다는 이야기도 공개했다. 결국 모두의 만류에도 자신의 선택을 굽히지 않고 “외박 나와 사는 것 같다"며 자유로운 졸혼 라이프를 전한 백일섭의 이야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날 녹화에는 2년 만에 ‘동상이몽2’를 다시 찾은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결혼 6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과 함께 세 식구가 되어 돌아왔다. 룸메이트는 바로 이장원의 ’100세‘ 할아버지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부부는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합가 비하인드부터 100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까지 최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이어지는 건강 식단과 100세 맞춤 운동, 그리고 장수 비결이 담긴 특별한 습관이 공개되어 스튜디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과연 모두의 관심을 모은 할아버지의 ’100세 건강 루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이어 100세 할아버지와 99세 친구 내외의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육군사관학교 9기 동기로 ’도합 300살‘에 육박하는 역사적 모임 현장이 공개된 것. 80년 전 육사 생도 시절 함께한 추억은 물론, 6·25전쟁을 함께 겪었던 당시의 기억까지 생생하게 털어놨다. ”죽지 않고 살았구나“라며 건넨 인사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동기회 명부까지 공개되자 스튜디오도 먹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근현대사를 가로지르며 80년 세월을 함께한 할아버지들의 특별한 우정과 인생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br /><br />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100세 룸메이트’와 함께하는 일상과 ’도합 300살 모임’ 현장은 2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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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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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5:05:5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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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골 때리는 그녀들] 정예원 “곧 엄마가 될 언니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싶다” 출산 D-4 친언니 응원 속 득점포 가동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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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꼴찌’ FC구척장신과 ‘구척 킬러’ FC 발라드림이 펼치는 단판 토너먼트 ‘제2회 GIFA컵’의 세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시즌 무려 20실점을 허용하며 최하위로 추락한 ‘FC구척장신’은 패배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다시 한번 ‘악바리 정신’을 장착했다. 이에 ‘FC 발라드림’은 “우리도 방출에서 복귀해 우승 신화를 썼던 것처럼, 꼴찌의 독기를 절대 쉽게 봐선 안 된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는데. 벼랑 끝에 선 구척장신과 ‘천적’ 발라드림 중, 4강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쏠린다.

 패배의 늪에 빠진 FC구척장신을 구하기 위한 특급 구원투수가 등장했다. 바로 ‘한국의 가투소’라 불리는 조원희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것. "바쁘면 집 앞까지 찾아가 1대1로 봐주겠다"고 선언한 그는 강도 높은 ‘조파르타’식 특훈으로 선수들의 체력과 정신력을 다시 끌어올렸다. 신인 감독 조원희의 체제 아래 다시 태어난 구척장신이 ‘꼴찌의 반란’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에 맞서는 FC 발라드림은 '구척 킬러'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에도 완벽한 승리를 정조준한다. 여기에 출산을 약 일주일 앞둔 '뼈예원' 정예원의 친언니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정예원은 "일찍 돌아가신 엄마를 대신해 언니가 저를 키워줬다. 곧 엄마가 될 언니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가장 든든한 버팀목인 친언니 앞에서 정예원이 값진 득점포를 가동해 팀을 승리를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FC구척장신과 FC 발라드림의 숙명의 라이벌전은 22일 수요일 밤 9시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1150632-17571.jpg"/></div>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꼴찌’ FC구척장신과 ‘구척 킬러’ FC 발라드림이 펼치는 단판 토너먼트 ‘제2회 GIFA컵’의 세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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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시즌 무려 20실점을 허용하며 최하위로 추락한 ‘FC구척장신’은 패배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다시 한번 ‘악바리 정신’을 장착했다. 이에 ‘FC 발라드림’은 “우리도 방출에서 복귀해 우승 신화를 썼던 것처럼, 꼴찌의 독기를 절대 쉽게 봐선 안 된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는데. 벼랑 끝에 선 구척장신과 ‘천적’ 발라드림 중, 4강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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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배의 늪에 빠진 FC구척장신을 구하기 위한 특급 구원투수가 등장했다. 바로 ‘한국의 가투소’라 불리는 조원희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것. "바쁘면 집 앞까지 찾아가 1대1로 봐주겠다"고 선언한 그는 강도 높은 ‘조파르타’식 특훈으로 선수들의 체력과 정신력을 다시 끌어올렸다. 신인 감독 조원희의 체제 아래 다시 태어난 구척장신이 ‘꼴찌의 반란’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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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맞서는 FC 발라드림은 '구척 킬러'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에도 완벽한 승리를 정조준한다. 여기에 출산을 약 일주일 앞둔 '뼈예원' 정예원의 친언니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정예원은 "일찍 돌아가신 엄마를 대신해 언니가 저를 키워줬다. 곧 엄마가 될 언니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가장 든든한 버팀목인 친언니 앞에서 정예원이 값진 득점포를 가동해 팀을 승리를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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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구척장신과 FC 발라드림의 숙명의 라이벌전은 22일 수요일 밤 9시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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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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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5:06: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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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Hearts2Hearts 이안·스텔라×MEOVV 안나·엘라×izna 방지민, ‘SUMMER ANJELS’ 스페셜 스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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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의 대표 얼굴이자 ‘비주얼 MC’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5세대 대표 아티스트들과 함께 스페셜 무대에 직접 출격한다.

 SBS ‘가요대전 Summer’ 측은 올여름 축제를 더욱 뜨겁게 달굴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 ‘SUMMER ANJELS(썸머 엔젤스)’의 결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가요대전 Summer’의 진행을 맡은 MC 이안을 필두로 가요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5세대 대표 비주얼 멤버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SUMMER ANJELS’에는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과 스텔라를 비롯해 완성형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MEOVV(미야오) 안나와 엘라,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사랑받고 있는 izna(이즈나) 방지민까지 총 5명의 멤버가 합류했다.

 특히 스페셜 유닛명인 ‘SUMMER ANJELS’에는 다섯 멤버의 이름 속 알파벳을 조합해 만들어져 재미를 더한다. 이안의 ‘A’, 안나의 ‘N’, 방지민의 ‘J’, 엘라의 ‘E’, 스텔라의 ‘L’을 모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ANJELS’를 완성한 것인데, 이름 그대로 다섯 천사들이 뭉쳐 선사할 환상적인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차세대 K-POP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콘들이 한 무대에 모이는 만큼, 이들은 오직 ‘가요대전 Summer’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 한 번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감각적이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가요대전 Summer’의 MC로 마이크를 잡는 이안이 본업인 아티스트로 돌아와 스페셜 무대를 직접 이끈다는 점에서 관심이 더욱 뜨겁다. 이안이 동료 5세대 주역들과 함께 보여줄 눈부신 비주얼 조합과 퍼포먼스에 국내외 K-POP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남다른 아우라와 실력을 모두 겸비한 다섯 천사들이 모여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무대를 준비 중이다”며 “여름밤의 무더위를 한순간에 날려버릴 ‘SUMMER ANJELS’의 역대급 스테이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여기에 ‘SUMMER ANJELS’의 뒤를 이어 축제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또 다른 특급 스페셜 무대들도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K-POP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MC 이안의 스페셜 무대 합류로 라인업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한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2421-36867.jpg"/></div>‘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의 대표 얼굴이자 ‘비주얼 MC’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5세대 대표 아티스트들과 함께 스페셜 무대에 직접 출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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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가요대전 Summer’ 측은 올여름 축제를 더욱 뜨겁게 달굴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 ‘SUMMER ANJELS(썸머 엔젤스)’의 결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가요대전 Summer’의 진행을 맡은 MC 이안을 필두로 가요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5세대 대표 비주얼 멤버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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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ER ANJELS’에는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과 스텔라를 비롯해 완성형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MEOVV(미야오) 안나와 엘라,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사랑받고 있는 izna(이즈나) 방지민까지 총 5명의 멤버가 합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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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스페셜 유닛명인 ‘SUMMER ANJELS’에는 다섯 멤버의 이름 속 알파벳을 조합해 만들어져 재미를 더한다. 이안의 ‘A’, 안나의 ‘N’, 방지민의 ‘J’, 엘라의 ‘E’, 스텔라의 ‘L’을 모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ANJELS’를 완성한 것인데, 이름 그대로 다섯 천사들이 뭉쳐 선사할 환상적인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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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K-POP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콘들이 한 무대에 모이는 만큼, 이들은 오직 ‘가요대전 Summer’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 한 번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감각적이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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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가요대전 Summer’의 MC로 마이크를 잡는 이안이 본업인 아티스트로 돌아와 스페셜 무대를 직접 이끈다는 점에서 관심이 더욱 뜨겁다. 이안이 동료 5세대 주역들과 함께 보여줄 눈부신 비주얼 조합과 퍼포먼스에 국내외 K-POP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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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남다른 아우라와 실력을 모두 겸비한 다섯 천사들이 모여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무대를 준비 중이다”며 “여름밤의 무더위를 한순간에 날려버릴 ‘SUMMER ANJELS’의 역대급 스테이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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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SUMMER ANJELS’의 뒤를 이어 축제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또 다른 특급 스페셜 무대들도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K-POP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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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MC 이안의 스페셜 무대 합류로 라인업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한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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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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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24: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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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내 남은 연애] 공식 티저 공개! “어차피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라면” 삶의 끝에서 깨달은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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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출연자들의 진솔한 서사를 담은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일 SBS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의 공식 티저 영상에는 베일에 싸여 있던 출연진이 등장해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과 삶과 사랑을 대하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영상은 “암이란게 믿기지 않았다” “사망률이 높아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다”는 고백부터 “생존율 30%? 그럼 뭘 해야 하지?” “‘치료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었다” 등 삶의 끝을 마주했던 순간들을 담담하게 고백하는 출연자들의 인터뷰로 시작된다.
가발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순간, 유전자를 언급하는 상대에게 받았던 참담한 상처, 그리고 “20대 청춘을 통째로 앗아간 느낌에 억울했다”는 고백은 투병 과정만큼 깊었던 상처와 현실을 전하며, 이들의 사랑이 왜 그토록 간절할 수밖에 없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영상은 "어차피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라면 하고 싶죠, 연애"라는 한마디와 함께 반전을 맞이한다. 다시 용기 내어 사랑을 시작한 이들은 "처음으로 설렌 것 같다", "너랑 있을 때 내가 아픈 걸 자꾸 잊게 돼"라며 조심스럽게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으로 설렘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공식 티저 영상에서는 '시간'을 중심으로 설계된 '내 남은 연애'만의 독창적인 시스템이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 밤 주어지는 100분의 시간, 서로에게 시간을 주고받는 남녀들'이라는 독특한 규칙은 "내가 30분까지는 아니었나 보다", "나는 잠깐 도파민 같은 존재인가?" 등 시간의 선택 앞에서 흔들리는 청춘들의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본 방송에서 펼쳐질 치열한 심리전과 몰입감을 예고한다.
이어 '남들과는 다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1년보다 뜨거운 우리의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본능이 이끄는 대로 해보자", "근데 뭐 어때, 내가 좋다는데"라는 진심 어린 고백들이 이어지며,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체감한 청춘들이 써 내려갈 가장 뜨거운 사랑의 기록에 기대를 모은다.
SBS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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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출연자들의 진솔한 서사를 담은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br />
20일 SBS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의 공식 티저 영상에는 베일에 싸여 있던 출연진이 등장해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과 삶과 사랑을 대하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br /><br />
영상은 “암이란게 믿기지 않았다” “사망률이 높아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다”는 고백부터 “생존율 30%? 그럼 뭘 해야 하지?” “‘치료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었다” 등 삶의 끝을 마주했던 순간들을 담담하게 고백하는 출연자들의 인터뷰로 시작된다.<br /><br />
가발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순간, 유전자를 언급하는 상대에게 받았던 참담한 상처, 그리고 “20대 청춘을 통째로 앗아간 느낌에 억울했다”는 고백은 투병 과정만큼 깊었던 상처와 현실을 전하며, 이들의 사랑이 왜 그토록 간절할 수밖에 없는지를 짐작하게 한다.<br /><br />
영상은 "어차피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라면 하고 싶죠, 연애"라는 한마디와 함께 반전을 맞이한다. 다시 용기 내어 사랑을 시작한 이들은 "처음으로 설렌 것 같다", "너랑 있을 때 내가 아픈 걸 자꾸 잊게 돼"라며 조심스럽게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으로 설렘을 자극한다.<br /><br />
특히 이번 공식 티저 영상에서는 '시간'을 중심으로 설계된 '내 남은 연애'만의 독창적인 시스템이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 밤 주어지는 100분의 시간, 서로에게 시간을 주고받는 남녀들'이라는 독특한 규칙은 "내가 30분까지는 아니었나 보다", "나는 잠깐 도파민 같은 존재인가?" 등 시간의 선택 앞에서 흔들리는 청춘들의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본 방송에서 펼쳐질 치열한 심리전과 몰입감을 예고한다.<br /><br />
이어 '남들과는 다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1년보다 뜨거운 우리의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본능이 이끄는 대로 해보자", "근데 뭐 어때, 내가 좋다는데"라는 진심 어린 고백들이 이어지며,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체감한 청춘들이 써 내려갈 가장 뜨거운 사랑의 기록에 기대를 모은다.<br /><br />
SBS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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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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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22:3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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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93</guid>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안보현-강상준-김신비, 전용기 타고 출동! 한도 없이 ‘진’며든 강력 1팀즈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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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강상준, 김신비가 재벌형사 안보현과 완벽하게 동기화된 모습이 포착됐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다.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 ‘재벌X형사2’는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4일,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 1팀의 클래스가 다른 출동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시즌 진이수는 자신을 낙하산이라며 경계하던 원칙주의자 박준영(강상준 분), 그리고 무한 팬심을 드러냈던 MZ 막내 최경진(김신비 분)을 완벽하게 제 사람으로 만들었던 바. 시즌2에서 다시 뭉친 강력 1팀즈의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진이수의 럭셔리한 전용기 안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완벽하게 세팅된 헤어와 최고급 맞춤 수트 차림의 진이수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럭셔리한 리클라이너 의자에 익숙한 듯 몸을 깊게 묻은 채, 크리스탈 위스키 잔을 쥐고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은 특유의 여유로운 포스를 뿜어내며 전대미문 재벌형사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이어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것은 박준영과 최경진의 비주얼이다. 평소의 거친 형사 바이브는 온데간데없고, 마치 고품격 사교클럽의 멤버들처럼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고 있는 것. 시크한 표정으로 위스키 잔을 쥔 채 창밖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선 익숙한 진이수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이처럼 진이수의 하이엔드 스타일에 한도 없이 스며든 강력 1팀의 모습은 마침내 진정한 원팀이 탄생했음을 예감케 한다. 전용기까지 타고 날아가 펼칠 상상 초월의 ‘돈발 수사’ 스케일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더욱 단단해진 세 사람의 팀워크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 세 배우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만큼, 눈빛만 봐도 통하는 환상적인 케미를 과시했다"라면서 "플렉스 수사의 맛을 제대로 본 강력 1팀이 본격적으로 진이수의 재력을 활용해 판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강력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층 더 끈끈해진 이들의 팀워크와 하이엔드 수사가 선사할 카타르시스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달라"고 덧붙였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2050-82916.jpg" />
</div>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강상준, 김신비가 재벌형사 안보현과 완벽하게 동기화된 모습이 포착됐다.<br /><br />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다.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 ‘재벌X형사2’는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4일,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 1팀의 클래스가 다른 출동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시즌 진이수는 자신을 낙하산이라며 경계하던 원칙주의자 박준영(강상준 분), 그리고 무한 팬심을 드러냈던 MZ 막내 최경진(김신비 분)을 완벽하게 제 사람으로 만들었던 바. 시즌2에서 다시 뭉친 강력 1팀즈의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br /><br />
 공개된 스틸에서는 진이수의 럭셔리한 전용기 안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완벽하게 세팅된 헤어와 최고급 맞춤 수트 차림의 진이수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럭셔리한 리클라이너 의자에 익숙한 듯 몸을 깊게 묻은 채, 크리스탈 위스키 잔을 쥐고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은 특유의 여유로운 포스를 뿜어내며 전대미문 재벌형사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이어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것은 박준영과 최경진의 비주얼이다. 평소의 거친 형사 바이브는 온데간데없고, 마치 고품격 사교클럽의 멤버들처럼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고 있는 것. 시크한 표정으로 위스키 잔을 쥔 채 창밖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선 익숙한 진이수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이처럼 진이수의 하이엔드 스타일에 한도 없이 스며든 강력 1팀의 모습은 마침내 진정한 원팀이 탄생했음을 예감케 한다. 전용기까지 타고 날아가 펼칠 상상 초월의 ‘돈발 수사’ 스케일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더욱 단단해진 세 사람의 팀워크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br /><br />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 세 배우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만큼, 눈빛만 봐도 통하는 환상적인 케미를 과시했다"라면서 "플렉스 수사의 맛을 제대로 본 강력 1팀이 본격적으로 진이수의 재력을 활용해 판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강력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층 더 끈끈해진 이들의 팀워크와 하이엔드 수사가 선사할 카타르시스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달라"고 덧붙였다.<br /><br />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2050-829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21: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92</guid>
		<title><![CDATA[[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기안84가 뛰어든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8월 첫 방송]]></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가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를 선보인다.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출연자가 AI로 구현된 연애 세계에 직접 뛰어들어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만남과 예측할 수 없는 관계의 변화를 마주한다. ‘인간은 AI와 연애할 수 있을까’, ‘사람의 감정을 AI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AI가 설계한 연애 판타지 속에서 출연자들은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데이트를 이어가며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후회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경험한다.
 상대는 AI지만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감정은 낯설지 않다. 기대하고 기다리며, 사소한 말과 행동에 흔들리고, 관계의 변화를 의식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은 실제 연애에서 경험하는 익숙한 감정과 맞닿아 있다. AI가 만들어내는 돌발 상황과 선택이 출연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지, 낯선 존재를 향한 감정이 현실의 삶과 관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특히 기안84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관찰 예능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감정과 일상을 공개한다. AI 파트너와의 관계 속에서 설렘과 경계, 기대와 실망을 오가는 기안84의 솔직한 반응과 선택이 가감 없이 담긴다. 익숙한 일상에서는 쉽게 드러나지 않았던 기안84의 한층 다채로운 감정선이 새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스튜디오에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그중에서도 장도연은 AI 연애 세계에 직접 뛰어든 참여자이자, 그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스튜디오 MC라는 특별한 역할을 맡는다.
 장도연은 자신이 직접 경험한 데이트와 감정의 변화를 스튜디오에서 솔직하게 풀어내며, 화면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당시의 속마음과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참여자의 시선과 관찰자의 시선을 오가는 장도연의 해석은 AI 연애 세계에 대한 이해와 몰입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특유의 섬세한 관찰력과 공감 능력으로 기안84를 비롯한 출연자들의 감정선을 짚어내는 한편, 재치 있는 유머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이끈다. 직접 경험했기에 가능한 현실적인 공감과 날카로운 분석, 예상치 못한 솔직한 후일담도 프로그램의 주요 관전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남은 거침없는 시선으로 AI가 만든 관계의 미묘한 신호와 이면을 파고들고, 이준은 꾸밈없는 반응과 독특한 해석으로 예상 밖의 재미를 더한다. 장도연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연애관과 개성을 지닌 세 MC가 공감과 의심, 몰입과 현실적인 분석을 오가며 펼칠 스튜디오 토크 역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AI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정과 예측 불가능한 데이트를 담은 연애 실험 관찰 프로그램”이라며 “AI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과연 인간과 AI는 얼마나 깊은 정서적 교감이 가능할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오는 8월 중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2256-66628.jpg" />
</div>
SBS가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를 선보인다.<br /><br />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출연자가 AI로 구현된 연애 세계에 직접 뛰어들어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만남과 예측할 수 없는 관계의 변화를 마주한다. ‘인간은 AI와 연애할 수 있을까’, ‘사람의 감정을 AI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AI가 설계한 연애 판타지 속에서 출연자들은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데이트를 이어가며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후회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경험한다.<br /><br />
 상대는 AI지만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감정은 낯설지 않다. 기대하고 기다리며, 사소한 말과 행동에 흔들리고, 관계의 변화를 의식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은 실제 연애에서 경험하는 익숙한 감정과 맞닿아 있다. AI가 만들어내는 돌발 상황과 선택이 출연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지, 낯선 존재를 향한 감정이 현실의 삶과 관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br /><br />
특히 기안84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관찰 예능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감정과 일상을 공개한다. AI 파트너와의 관계 속에서 설렘과 경계, 기대와 실망을 오가는 기안84의 솔직한 반응과 선택이 가감 없이 담긴다. 익숙한 일상에서는 쉽게 드러나지 않았던 기안84의 한층 다채로운 감정선이 새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br /><br />
 스튜디오에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그중에서도 장도연은 AI 연애 세계에 직접 뛰어든 참여자이자, 그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스튜디오 MC라는 특별한 역할을 맡는다.<br /><br />
 장도연은 자신이 직접 경험한 데이트와 감정의 변화를 스튜디오에서 솔직하게 풀어내며, 화면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당시의 속마음과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참여자의 시선과 관찰자의 시선을 오가는 장도연의 해석은 AI 연애 세계에 대한 이해와 몰입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특유의 섬세한 관찰력과 공감 능력으로 기안84를 비롯한 출연자들의 감정선을 짚어내는 한편, 재치 있는 유머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이끈다. 직접 경험했기에 가능한 현실적인 공감과 날카로운 분석, 예상치 못한 솔직한 후일담도 프로그램의 주요 관전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br />
 강남은 거침없는 시선으로 AI가 만든 관계의 미묘한 신호와 이면을 파고들고, 이준은 꾸밈없는 반응과 독특한 해석으로 예상 밖의 재미를 더한다. 장도연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연애관과 개성을 지닌 세 MC가 공감과 의심, 몰입과 현실적인 분석을 오가며 펼칠 스튜디오 토크 역시 기대를 모은다.<br /><br />
 제작진은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AI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정과 예측 불가능한 데이트를 담은 연애 실험 관찰 프로그램”이라며 “AI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과연 인간과 AI는 얼마나 깊은 정서적 교감이 가능할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br /><br />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오는 8월 중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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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23: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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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춘길, 은퇴 각오하고 원키 도전? 임창정도 놀란 '내가 저지른 사랑' 열창]]></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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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고등학교 동문 춘길과 추혁진이 라이벌로 마주한다.

7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원조 멀티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임창정의 모교인 이천고등학교 출신 춘길과 추혁진이 한 무대에서 선후배 대결을 펼친다.

이날 춘길은 학창 시절 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임창정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고백한다. 추혁진 역시 자신의 학창 시절에는 춘길이 학교 축제를 찾아 공연했다고 밝힌다. 임창정에서 춘길, 추혁진까지 세대를 거쳐 이어진 이천고 보컬 계보가 다시 한번 주목받는다.

선공자 춘길은 임창정의 대표곡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다. 임창정조차 무대에서 선뜻 부르지 못하는 곡이라고 털어놓으며 "라이브를 했다가는 가수 생명이 잘못될 수도 있다"라고 경고한다.

그럼에도 춘길은 타협 없는 원키 승부를 택한다. 임창정은 전주가 흐르자마자 원키임을 알아채고 "미쳤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가수 은퇴까지 언급될 만큼 위험천만한 선곡으로 대결에 나선 춘길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맞서는 추혁진은 임창정의 댄스 히트곡 '늑대와 함께 춤을'을 선곡해 맞불을 놓는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노래에 격렬한 안무까지 더해진 초고난도 무대에도 추혁진은 흔들림 없는 댄스 라이브를 선보인다. 이를 지켜본 임창정은 "나는 립싱크했다. 이걸 어떻게 라이브로 하냐"라며 셀프 폭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원키 고음으로 승부수를 던진 춘길과 댄스 라이브로 맞불을 놓은 추혁진. 임창정의 뒤를 잇는 이천고 선후배의 자존심 대결에서 마지막에 웃는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1944-68532.jpg"/></div>'금타는 금요일' 고등학교 동문 춘길과 추혁진이 라이벌로 마주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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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원조 멀티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임창정의 모교인 이천고등학교 출신 춘길과 추혁진이 한 무대에서 선후배 대결을 펼친다.<br />
<br />
이날 춘길은 학창 시절 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임창정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고백한다. 추혁진 역시 자신의 학창 시절에는 춘길이 학교 축제를 찾아 공연했다고 밝힌다. 임창정에서 춘길, 추혁진까지 세대를 거쳐 이어진 이천고 보컬 계보가 다시 한번 주목받는다.<br />
<br />
선공자 춘길은 임창정의 대표곡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다. 임창정조차 무대에서 선뜻 부르지 못하는 곡이라고 털어놓으며 "라이브를 했다가는 가수 생명이 잘못될 수도 있다"라고 경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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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춘길은 타협 없는 원키 승부를 택한다. 임창정은 전주가 흐르자마자 원키임을 알아채고 "미쳤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가수 은퇴까지 언급될 만큼 위험천만한 선곡으로 대결에 나선 춘길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br />
이에 맞서는 추혁진은 임창정의 댄스 히트곡 '늑대와 함께 춤을'을 선곡해 맞불을 놓는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노래에 격렬한 안무까지 더해진 초고난도 무대에도 추혁진은 흔들림 없는 댄스 라이브를 선보인다. 이를 지켜본 임창정은 "나는 립싱크했다. 이걸 어떻게 라이브로 하냐"라며 셀프 폭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 />
<br />
원키 고음으로 승부수를 던진 춘길과 댄스 라이브로 맞불을 놓은 추혁진. 임창정의 뒤를 잇는 이천고 선후배의 자존심 대결에서 마지막에 웃는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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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1944-685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20: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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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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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X손진욱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 기립박수 터진 '록 끝판왕' 무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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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장르의 경계를 허문 무대들이 펼쳐진다.&nbsp;16일,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제2대 우승자가 탄생한다.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제작진 예심을 통해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짝꿍을 선발하고,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잠시 꿈을 미뤄야 했던 이들에게 다시 무대에 설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투병과 육아, 생계 등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현실의 무게를 딛고 다시 노래에 도전한 짝꿍들의 무대는 진한 감동을 전한다. 이날도 꿈을 향한 간절함이 담긴 무대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록 끝판왕 무대부터 국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무대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먼저 '고음 종결자' 팀 홍성윤과 손진욱은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선곡한다. 홍성윤이 직접 "록의 끝판왕을 준비했다"라고 자신한 만큼, 두 사람은 시작부터 거침없이 치솟는 고음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출연진들은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이내 "숨 쉴 틈을 잊어버렸다"라고 말해 무대의 열기를 짐작하게 한다. 전원 기립박수까지 끌어낸 두 사람이 새로운 우승자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자란마리아' 팀 길려원과 박효주는 경기민요 '배 띄어라'로 무대에 오른다. 국악과 성악을 절묘하게 접목한 두 사람의 무대에 '경기민요 전수자' 이소나도 놀라움을 드러낸다. "려원이의 톡톡 튀는 발성이 경기민요와 잘 어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잘했다"라며 실력을 인정한다. 춘길 역시 "주특기가 아닌 장르까지 해내는 두 사람은 진정한 '성대 갈아 끼우기' 하이브리드형 가수"라고 극찬한다.
여기에 MC 송은이가 뜻밖의 노래 실력으로 흥을 더한다. 송은이는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즉석에서 한 소절 열창하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왜 이렇게 잘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록과 국악, 성악, 가요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는 오늘(16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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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장르의 경계를 허문 무대들이 펼쳐진다.<br /><br />&nbsp;16일,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제2대 우승자가 탄생한다.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제작진 예심을 통해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짝꿍을 선발하고,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잠시 꿈을 미뤄야 했던 이들에게 다시 무대에 설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br /><br />
투병과 육아, 생계 등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현실의 무게를 딛고 다시 노래에 도전한 짝꿍들의 무대는 진한 감동을 전한다. 이날도 꿈을 향한 간절함이 담긴 무대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록 끝판왕 무대부터 국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무대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br /><br />
먼저 '고음 종결자' 팀 홍성윤과 손진욱은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선곡한다. 홍성윤이 직접 "록의 끝판왕을 준비했다"라고 자신한 만큼, 두 사람은 시작부터 거침없이 치솟는 고음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출연진들은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이내 "숨 쉴 틈을 잊어버렸다"라고 말해 무대의 열기를 짐작하게 한다. 전원 기립박수까지 끌어낸 두 사람이 새로운 우승자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br /><br />
'자란마리아' 팀 길려원과 박효주는 경기민요 '배 띄어라'로 무대에 오른다. 국악과 성악을 절묘하게 접목한 두 사람의 무대에 '경기민요 전수자' 이소나도 놀라움을 드러낸다. "려원이의 톡톡 튀는 발성이 경기민요와 잘 어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잘했다"라며 실력을 인정한다. 춘길 역시 "주특기가 아닌 장르까지 해내는 두 사람은 진정한 '성대 갈아 끼우기' 하이브리드형 가수"라고 극찬한다.<br /><br />
여기에 MC 송은이가 뜻밖의 노래 실력으로 흥을 더한다. 송은이는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즉석에서 한 소절 열창하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왜 이렇게 잘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록과 국악, 성악, 가요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는 오늘(16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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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17: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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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대체 어떤 사랑을 했길래?" 애절한 이별 감성에 현장 술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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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트롯 스타들이 원곡자 임창정도 놀란 명품 무대를 펼친다.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신이 내린 명품 보이스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임창정만의 독보적 감성과 고난도 가창이 담긴 명곡을 트롯 스타들이 어떤 색깔로 재해석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임창정이 인생곡으로 꼽는 김종찬의 '사랑이 저만치 가네'를 선보인다. 무대를 채운 짙은 이별 감성에 출연진들은 "도대체 어떤 사랑을 한 거냐"라며 몰입한다. 김용빈만의 해석이 더해진 무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어 진(眞) 정서주와 양지은의 자존심을 건 '진진 대결'도 성사된다. 연패를 끊고 상승세를 탄 정서주는 국민 프러포즈송 '결혼해줘'로 무대에 선다. 노래가 끝난 뒤 현장은 한동안 말없이 정적에 휩싸이고, 출연진들은 "단독 콘서트에 온 것 같다", "무교인데 은혜받는 느낌이었다"라며 쉽게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정서주가 기세를 이어 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맞서는 양지은은 임창정이 직접 작사한 히트곡 '날 닮은 너'를 선곡한다. 정통 트롯부터 국악,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해 온 양지은은 남성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양지은의 팬이라고 밝히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임창정은 무대가 끝난 뒤 뜻밖의 반응을 보인다. "참 좋아했었습니다"라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진 것. 임창정의 팬심이 과거형이 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진(眞)들의 양보 없는 명곡 승부가 펼쳐지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7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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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트롯 스타들이 원곡자 임창정도 놀란 명품 무대를 펼친다.<br /><br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신이 내린 명품 보이스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임창정만의 독보적 감성과 고난도 가창이 담긴 명곡을 트롯 스타들이 어떤 색깔로 재해석할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이날 진(眞) 김용빈은 임창정이 인생곡으로 꼽는 김종찬의 '사랑이 저만치 가네'를 선보인다. 무대를 채운 짙은 이별 감성에 출연진들은 "도대체 어떤 사랑을 한 거냐"라며 몰입한다. 김용빈만의 해석이 더해진 무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br /><br />
이어 진(眞) 정서주와 양지은의 자존심을 건 '진진 대결'도 성사된다. 연패를 끊고 상승세를 탄 정서주는 국민 프러포즈송 '결혼해줘'로 무대에 선다. 노래가 끝난 뒤 현장은 한동안 말없이 정적에 휩싸이고, 출연진들은 "단독 콘서트에 온 것 같다", "무교인데 은혜받는 느낌이었다"라며 쉽게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정서주가 기세를 이어 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이에 맞서는 양지은은 임창정이 직접 작사한 히트곡 '날 닮은 너'를 선곡한다. 정통 트롯부터 국악,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해 온 양지은은 남성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br /><br />
양지은의 팬이라고 밝히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임창정은 무대가 끝난 뒤 뜻밖의 반응을 보인다. "참 좋아했었습니다"라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진 것. 임창정의 팬심이 과거형이 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br /><br />
한편, 진(眞)들의 양보 없는 명곡 승부가 펼쳐지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7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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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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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8:3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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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부동산 조세 제도,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기초해 정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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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동산 문제를 정상화해야 자원의 생산적 재투자가 가능하고, 또 사회적 역동성이 복원되고, 양극화로 인한 갈등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를 위해서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과 더불어서, 현실에 부합하는 실수요자 지원 대책을 촘촘하게 마련하겠다"며 "조세 제도 역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기초해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정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동산 안정은 양극화 완화를 위한 가장 큰 전제 조건 중의 하나"라며 이 같이 말했다.
또 "23일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진행된다"고 언급한 뒤,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에서 벗어나 국민 주거 안정과 생산적인 경제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 국민들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경청하고, 또 그 속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들, 대책들을 만들어내 보겠다"고 말했다.&nbsp;
현재 부동산 시장 실태에 대해, 이 대통령은 "자산 불평등과 가계 부채, 또 청년들의 고통과 소외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라며 "특히 그 과정에서 극단적인 투기 수요와 불안 심리가 뒤얽히면서 상당한 정도의 사회 자본이 비생산적 부동산에 묶인다"고 우려했다.
이어 "이것 때문에 경제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불법과 편법이 동원되는 부동산 불로소득은 우리 사회의 공정, 상식을 파괴하고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가장 큰 주범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인공지능(AI) 혁명 과정에서 우려되는 양극화 문제에 대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려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명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한편으로는, 또 이게 너무나 영향이 크기 때문에 K자형 양극화의 그늘을 너무 빠르게 키우는 측면이 있다"며 "경제 관련 수치들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개선되고 있다. 문제는 그와 달리 수많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또 청년들이 성장의 온기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개선되는데, 그 속에서 상황이 그 속도만큼 악화되고 있다"면서 "각 세대와 지역, 계층을 불문하고 소득, 자산, 주거, 또 일자리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정말로 뼈아픈 현실인데, 대응책을 강구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를 위해서 청년 일자리, 또 청년들의 자산 증식, 주거 안정에 범정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또 "중소기업, 또 소상공인들에 대한 다층적인 지원이 필요하고, 지역별 맞춤형 성장 엔진 육성도 총력을 다해야 된다"고 말했다.&nbsp;
이 대통령은 "우리가 대체적으로 이미 방향을 정해서 하고 있는 일이긴 한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새로운 사회가 열리고 있는 만큼 그 대책도 이때까지는 상상할 수 없는 강도로, 속도로 집행해야 되겠다"면서 "우리 사회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이끌 핵심축 중의 하나인 양극화 완화에 재정, 조세, 금융 등 관련된 모든 정책 역량을 총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
이 대통령은 아울러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재해 대책에 모든 역량을 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nbsp;
이 대통령은 "이번 주에도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다.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해 달라"며 "특히 경북 안동, 의성, 또 충남 서천, 경기 고양 등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수해를 입는 지역들이 있는데, 수해 복구를 최대한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폭염 대응과 관련해서는 "냉방시설 이용이 힘든 취약계층들의 경우에는 열대야 때문에 또 더 큰 고통을 겪게 된다"며 "주로 일과 시간으로 한정돼 있는 무더위 쉼터 운영 시간을 적어도 폭염 기간 동안에는 확대하는 방안이 있을지 점검해 달라"고도 했다.&nbsp;
한편, 이 대통령은 임기 2년 차 국정 운영에 대해 "1년은 준비하는 과정이었다고 보더라도, 이제는 달려야 할 때"라며 국정의 속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임기 초 큰 돌을 집어내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 중간 돌과 잔돌을 집어내야 할 때다. 점점 손이 많이 가게 될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성실해야 한다.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은 국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어떤 정책이나 개혁도 국민의 삶과 동떨어져 성공할 수 없다. 우리가 공직을 맡거나 정치를 하더라도 더 중요한 건 그 권력을 맡긴, 권력의 귀속 주체인 국민의 삶"이라며 "가장 우선은 국민의 삶, 즉 민생"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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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동산 문제를 정상화해야 자원의 생산적 재투자가 가능하고, 또 사회적 역동성이 복원되고, 양극화로 인한 갈등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정부는 이를 위해서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과 더불어서, 현실에 부합하는 실수요자 지원 대책을 촘촘하게 마련하겠다"며 "조세 제도 역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기초해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정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동산 안정은 양극화 완화를 위한 가장 큰 전제 조건 중의 하나"라며 이 같이 말했다.<br /><br />
또 "23일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진행된다"고 언급한 뒤,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에서 벗어나 국민 주거 안정과 생산적인 경제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 국민들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경청하고, 또 그 속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들, 대책들을 만들어내 보겠다"고 말했다.&nbsp;<br /><br />
현재 부동산 시장 실태에 대해, 이 대통령은 "자산 불평등과 가계 부채, 또 청년들의 고통과 소외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라며 "특히 그 과정에서 극단적인 투기 수요와 불안 심리가 뒤얽히면서 상당한 정도의 사회 자본이 비생산적 부동산에 묶인다"고 우려했다.<br /><br />
이어 "이것 때문에 경제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불법과 편법이 동원되는 부동산 불로소득은 우리 사회의 공정, 상식을 파괴하고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가장 큰 주범이 됐다"고 지적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인공지능(AI) 혁명 과정에서 우려되는 양극화 문제에 대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려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명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한편으로는, 또 이게 너무나 영향이 크기 때문에 K자형 양극화의 그늘을 너무 빠르게 키우는 측면이 있다"며 "경제 관련 수치들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개선되고 있다. 문제는 그와 달리 수많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또 청년들이 성장의 온기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개선되는데, 그 속에서 상황이 그 속도만큼 악화되고 있다"면서 "각 세대와 지역, 계층을 불문하고 소득, 자산, 주거, 또 일자리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정말로 뼈아픈 현실인데, 대응책을 강구해야 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이를 위해서 청년 일자리, 또 청년들의 자산 증식, 주거 안정에 범정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또 "중소기업, 또 소상공인들에 대한 다층적인 지원이 필요하고, 지역별 맞춤형 성장 엔진 육성도 총력을 다해야 된다"고 말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우리가 대체적으로 이미 방향을 정해서 하고 있는 일이긴 한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새로운 사회가 열리고 있는 만큼 그 대책도 이때까지는 상상할 수 없는 강도로, 속도로 집행해야 되겠다"면서 "우리 사회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이끌 핵심축 중의 하나인 양극화 완화에 재정, 조세, 금융 등 관련된 모든 정책 역량을 총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재해 대책에 모든 역량을 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 주에도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다.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해 달라"며 "특히 경북 안동, 의성, 또 충남 서천, 경기 고양 등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수해를 입는 지역들이 있는데, 수해 복구를 최대한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br /><br />
이어 폭염 대응과 관련해서는 "냉방시설 이용이 힘든 취약계층들의 경우에는 열대야 때문에 또 더 큰 고통을 겪게 된다"며 "주로 일과 시간으로 한정돼 있는 무더위 쉼터 운영 시간을 적어도 폭염 기간 동안에는 확대하는 방안이 있을지 점검해 달라"고도 했다.&nbsp;<br /><br />
한편, 이 대통령은 임기 2년 차 국정 운영에 대해 "1년은 준비하는 과정이었다고 보더라도, 이제는 달려야 할 때"라며 국정의 속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특히 "임기 초 큰 돌을 집어내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 중간 돌과 잔돌을 집어내야 할 때다. 점점 손이 많이 가게 될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성실해야 한다.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은 국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어떤 정책이나 개혁도 국민의 삶과 동떨어져 성공할 수 없다. 우리가 공직을 맡거나 정치를 하더라도 더 중요한 건 그 권력을 맡긴, 권력의 귀속 주체인 국민의 삶"이라며 "가장 우선은 국민의 삶, 즉 민생"이라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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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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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6:43: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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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총리, 중소기업계 초청하여 삼청동 공관에서 오찬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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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9일 서울 삼청동 공관에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경제의 회복세를 이끌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AI 대전환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참석자들이 오찬을 가지며 중소기업계의 현장 경영 여건과 건의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 총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시절 많은 도움을 준 것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위기이자 기회인 이 시기에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중소기업계가 선정한 사자성어인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멈추지 않고 단련하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함께할 것”을 당부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계를 가장 우선하여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중소기업계가 힘을 모아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계와 규제개혁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벤처·스타트업이 상장기업으로 지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코스닥 시장을 비롯한 벤처생태계의 선진화가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한 총리는 “산업·경제 성장의 과실이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퍼져서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정부의 정책 의지를 강조하며,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해 앞으로도 기업과 계속해서 협력해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한 총리는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현장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실효성 높은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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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9일 서울 삼청동 공관에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오찬간담회를 가졌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경제의 회복세를 이끌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AI 대전환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br /><br />
간담회는 참석자들이 오찬을 가지며 중소기업계의 현장 경영 여건과 건의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br /><br />
 한 총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시절 많은 도움을 준 것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위기이자 기회인 이 시기에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2026년 중소기업계가 선정한 사자성어인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멈추지 않고 단련하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함께할 것”을 당부했다.<br /><br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계를 가장 우선하여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중소기업계가 힘을 모아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br /><br />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계와 규제개혁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벤처·스타트업이 상장기업으로 지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코스닥 시장을 비롯한 벤처생태계의 선진화가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 />
 이에 한 총리는 “산업·경제 성장의 과실이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퍼져서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정부의 정책 의지를 강조하며,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해 앞으로도 기업과 계속해서 협력해나갈 계획임을 밝혔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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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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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06: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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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86</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편하G버스, 2030년까지 184회로 확대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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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20일을 맞아 민선 9기 첫 교통공약 실천으로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추 지사는 도민의 제안을 경기도가 신속하게 실천했다며 도민 중심 행정의 사례라고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 20일 오후 3시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위치한 판교역동편 정류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도형 좌석예약버스 ‘경기편하G버스’ 신규노선 5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5개 노선은 ▲평택 연화초교(화양지구)~서울 교대역 ▲양주 회천베네스트(회천·옥정신도시)~서울 강변역 ▲화성 호반써밋동탄(신동·목동 등)~성남 판교2테크노밸리 ▲화성 중외제약사거리(태안3지구·병점)~판교2테크노밸리 ▲의왕 인덕원 푸르지오(내손동 일대)~성남 서현역 등이다. 5개 노선 가운데 2개 노선은 경기도와 서울시를 잇는 시도간 노선이고, 3개는 도내 시군을 잇는 노선이다.
추미애 지사는 “경기준비위원회(추미애 당선인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에 접수된 노선 확대 제안을 하나하나 살피고, 시·군을 대상으로 긴급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민들의 수요가 높고 노선 신설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5개 신규 노선을 우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신규 노선 선정배경을 설명했다.
추 지사는 이어 “이번 5개 노선 신설을 시작으로 임기 내에 약속드린 공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면서 “현재 하루 84회에 불과한 ‘경기편하G버스’의 운행 횟수를 올해 하반기 92회, 2027년 122회, 2028년 152회를 거쳐 2030년까지 총 184회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추 지사는 또 “경기편하G버스의 확대는 도민 여러분의 출퇴근 30분 대전환을 이끄는 추미애 경기도정의 첫걸음으로, 도지사의 이름을 걸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시급한 버스 노선 확충은 물론이고, 경기도 교통의 거시적 뼈대를 바꿀 GTX 노선의 연장과 신설 같은 중장기 광역교통 과제 역시 놓치지 않고 추미애의 추진력으로 기필코 실현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추미애 지사의 인수위원회인 경기준비위원회는 추 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라 누리집을 통해 편하G버스 제안 게시판을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운영했으며 이 기간 총 1,503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도는 도민 제안 건 가운데 긴급 시군 수요조사를 실시해 10월 개통 가능한 노선을 접수했으며, 9개 시 10개 노선 중 타 지자체 협의 완료 유무와 노선 필요성에 따라 4개 시 5개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
경기편하G버스(경기도형 좌석예약버스)는 출퇴근 시간에 경기도와 서울 주요 거점을 빠르고 편하게 연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직접 설계·운영하는 좌석예약제버스다. 사전 예약, 급행 정차 방식으로 장거리 통근자의 자가용 수요를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경기도가 버스를 임차해 정기이용권 기반으로 운영하며, 민선 9기의 교통 공약인 ‘출퇴근 30분 교통 대전환’의 실천 수단 중 하나로 추진된다. 경기도에서는 현재 12개 시군 24개 노선의 편하G버스가 운행 중이다. 모바일앱을 통한 전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버스요금은 3,450원이다.
이날 추 지사가 발표한 5개 신설 노선 중 평택 화양지구~서울 교대역 노선은 3대가 투입돼 출퇴근 시간대 각각 3회씩 운행한다. 양주 회천·옥정신도시~서울 강변역 노선은 2대가 투입돼 출근 시간대 2회 운행한다. 나머지 3개 노선은 버스 2대가 투입돼 각각 출퇴근 시간대 2회씩 하루 4회 운행한다.
화성시와 의왕시 노선은 10월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평택과 양주시 노선은 현재 서울시와 협의 중이다. 도는 협의가 끝나는 대로 곧장 운행을 시작할 계획으로 나머지 3개 노선 역시 10월 운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박에도 도는 경기편하G버스의 단계적 확대를 위해 이달 말부터 내년 신규 노선 발굴을 검토할 예정으로 하루 총 84회 운행에서 2030년까지 184회로 운행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60904-2661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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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20일을 맞아 민선 9기 첫 교통공약 실천으로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추 지사는 도민의 제안을 경기도가 신속하게 실천했다며 도민 중심 행정의 사례라고 강조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20일 오후 3시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위치한 판교역동편 정류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도형 좌석예약버스 ‘경기편하G버스’ 신규노선 5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
5개 노선은 ▲평택 연화초교(화양지구)~서울 교대역 ▲양주 회천베네스트(회천·옥정신도시)~서울 강변역 ▲화성 호반써밋동탄(신동·목동 등)~성남 판교2테크노밸리 ▲화성 중외제약사거리(태안3지구·병점)~판교2테크노밸리 ▲의왕 인덕원 푸르지오(내손동 일대)~성남 서현역 등이다. 5개 노선 가운데 2개 노선은 경기도와 서울시를 잇는 시도간 노선이고, 3개는 도내 시군을 잇는 노선이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경기준비위원회(추미애 당선인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에 접수된 노선 확대 제안을 하나하나 살피고, 시·군을 대상으로 긴급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민들의 수요가 높고 노선 신설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5개 신규 노선을 우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신규 노선 선정배경을 설명했다.<br /><br />
추 지사는 이어 “이번 5개 노선 신설을 시작으로 임기 내에 약속드린 공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면서 “현재 하루 84회에 불과한 ‘경기편하G버스’의 운행 횟수를 올해 하반기 92회, 2027년 122회, 2028년 152회를 거쳐 2030년까지 총 184회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br /><br />
추 지사는 또 “경기편하G버스의 확대는 도민 여러분의 출퇴근 30분 대전환을 이끄는 추미애 경기도정의 첫걸음으로, 도지사의 이름을 걸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시급한 버스 노선 확충은 물론이고, 경기도 교통의 거시적 뼈대를 바꿀 GTX 노선의 연장과 신설 같은 중장기 광역교통 과제 역시 놓치지 않고 추미애의 추진력으로 기필코 실현해 내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앞서 추미애 지사의 인수위원회인 경기준비위원회는 추 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라 누리집을 통해 편하G버스 제안 게시판을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운영했으며 이 기간 총 1,503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도는 도민 제안 건 가운데 긴급 시군 수요조사를 실시해 10월 개통 가능한 노선을 접수했으며, 9개 시 10개 노선 중 타 지자체 협의 완료 유무와 노선 필요성에 따라 4개 시 5개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br /><br />
경기편하G버스(경기도형 좌석예약버스)는 출퇴근 시간에 경기도와 서울 주요 거점을 빠르고 편하게 연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직접 설계·운영하는 좌석예약제버스다. 사전 예약, 급행 정차 방식으로 장거리 통근자의 자가용 수요를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경기도가 버스를 임차해 정기이용권 기반으로 운영하며, 민선 9기의 교통 공약인 ‘출퇴근 30분 교통 대전환’의 실천 수단 중 하나로 추진된다. 경기도에서는 현재 12개 시군 24개 노선의 편하G버스가 운행 중이다. 모바일앱을 통한 전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버스요금은 3,450원이다.<br /><br />
이날 추 지사가 발표한 5개 신설 노선 중 평택 화양지구~서울 교대역 노선은 3대가 투입돼 출퇴근 시간대 각각 3회씩 운행한다. 양주 회천·옥정신도시~서울 강변역 노선은 2대가 투입돼 출근 시간대 2회 운행한다. 나머지 3개 노선은 버스 2대가 투입돼 각각 출퇴근 시간대 2회씩 하루 4회 운행한다.<br /><br />
화성시와 의왕시 노선은 10월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평택과 양주시 노선은 현재 서울시와 협의 중이다. 도는 협의가 끝나는 대로 곧장 운행을 시작할 계획으로 나머지 3개 노선 역시 10월 운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br /><br />
이박에도 도는 경기편하G버스의 단계적 확대를 위해 이달 말부터 내년 신규 노선 발굴을 검토할 예정으로 하루 총 84회 운행에서 2030년까지 184회로 운행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임경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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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6:1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85</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내빈 만찬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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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9일 개회식 이후,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비롯해 테레사 파트리치오 이코모스(ICOMOS) 본부 위원장, 국가유산청장, 외교부 장관 및 부산시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50여 명과 내빈 만찬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여러분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대한민국 방문을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유구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대한민국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만찬 이후에는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만찬장은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창덕궁 낙선재의 색감과 구갑 무늬 등 전통 문양을 모티프로 삼아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이번 만찬은 ‘부산의 대지, 한국의 식탁’을 주제로 부산의 자연이 품은 생명력을 한국의 정교한 조리법으로 풀어냈다. 웰컴바이트는 인삼채, 백년초채, 흑임자칩으로 구성해 전통 식재료의 색감과 질감을 살리며 한국적인 감각으로 만찬의 시작을 열었다. 이어 대저 토마토와 해물냉채, 밀쌈으로 구성된 모둠 전채에 부산의 바다와 한국의 계절 식재료의 조화를 담았다.
 이후 단호박 타락죽, 금태구이와 동래파전, 연잎으로 감싼 잡채를 선보이며 한국의 따뜻한 조리 방식을 소개했다. 메인 코스로는 숙성 간장소스를 이용한 ‘김해 한우’ 갈비찜과 더운야채 기본찬 3종, 오색골동반과 완자탕을 준비해 한국의 산해진미의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디저트는 신선한 계절과일과 오미자 설화평, 메밀차로 구성해 한국의 계절감과 후식의 청량함을 함께 전달하며 만찬의 여운을 더했다.
 만찬의 건배주로는 국가무형유산인 ‘문배주’를 선정했다. 문배주는 향이 문배나무 돌배 향기와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고려시대부터 이어져 온 역사가 깊은 우리 전통주이다. 페어링 와인으로는 레드와인 란 그랑 레세르바와 화이트와인 꼴리 디 루니를 준비했다.
1시간 넘게 이어진 내빈 만찬에서 이 대통령은 부산에서의 시간이 참석자 모두에게 깊은 영감과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무리 말씀과 함께 종료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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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9일 개회식 이후,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비롯해 테레사 파트리치오 이코모스(ICOMOS) 본부 위원장, 국가유산청장, 외교부 장관 및 부산시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50여 명과 내빈 만찬을 가졌다.<br /><br />
이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여러분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대한민국 방문을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유구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대한민국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만찬 이후에는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날 만찬장은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창덕궁 낙선재의 색감과 구갑 무늬 등 전통 문양을 모티프로 삼아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br /><br />
이번 만찬은 ‘부산의 대지, 한국의 식탁’을 주제로 부산의 자연이 품은 생명력을 한국의 정교한 조리법으로 풀어냈다. 웰컴바이트는 인삼채, 백년초채, 흑임자칩으로 구성해 전통 식재료의 색감과 질감을 살리며 한국적인 감각으로 만찬의 시작을 열었다. 이어 대저 토마토와 해물냉채, 밀쌈으로 구성된 모둠 전채에 부산의 바다와 한국의 계절 식재료의 조화를 담았다.<br /><br />
 이후 단호박 타락죽, 금태구이와 동래파전, 연잎으로 감싼 잡채를 선보이며 한국의 따뜻한 조리 방식을 소개했다. 메인 코스로는 숙성 간장소스를 이용한 ‘김해 한우’ 갈비찜과 더운야채 기본찬 3종, 오색골동반과 완자탕을 준비해 한국의 산해진미의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br /><br />
 디저트는 신선한 계절과일과 오미자 설화평, 메밀차로 구성해 한국의 계절감과 후식의 청량함을 함께 전달하며 만찬의 여운을 더했다.<br /><br />
 만찬의 건배주로는 국가무형유산인 ‘문배주’를 선정했다. 문배주는 향이 문배나무 돌배 향기와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고려시대부터 이어져 온 역사가 깊은 우리 전통주이다. 페어링 와인으로는 레드와인 란 그랑 레세르바와 화이트와인 꼴리 디 루니를 준비했다.<br /><br />
1시간 넘게 이어진 내빈 만찬에서 이 대통령은 부산에서의 시간이 참석자 모두에게 깊은 영감과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무리 말씀과 함께 종료됐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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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074540-956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7:4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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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 접견 및 대한민국관 관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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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7월 19일 오후,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개회식에는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비롯해 155개 세계유산협약 가입국 대표단과 관계부처 장관, 국가유산청장 등 국내외 1,200여 명이 참석해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와 국제협력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개회식에 앞서 이 대통령은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한-유네스코 간 파트너십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이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사무총장 취임 이후 처음 방한한 것을 환영했다. 이어 세계유산위원회는 인류 공동의 유산을 매개로 과거와 미래, 세계를 잇는 연대의 장인 만큼 뜻깊은 국제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은 한국이 수원국에서 공여국이 된 모범사례이자 유네스코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유네스코와 함께 급변하는 국제질서 가운데 대화와 협력을 증진해 나가는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6.25전쟁 중 유네스코의 지원으로 건립된 교과서 인쇄공장이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기여했고, 이는 오늘날 한국의 성장과 번영으로 이어졌다며 유네스코와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의 경험과 역량을 국제사회와 공유해 나갈 것이며, 한국과 유네스코 간 파트너십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측은 최근 국제 정세가 유례없는 격변의 시기를 겪는 가운데 우리 마음속에 ‘평화의 방벽'을 세워야 한다는 유네스코 헌장의 정신에 주목하며, 대화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책임있는 기여국으로서 유네스코와 함께 국제협력을 촉진하고 공동의 도전과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20260720074511-78307]
접견 이후,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과 함께 5개 전시 구역과 45개의 전시·체험 부스로 구성된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을 찾아 대한민국 유산의 가치와 국제적 기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한민국과 유네스코 주제관'을 둘러봤다.
이어 내일부터 국민들과 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전시관의 운영 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주제관 설명을 맡은 연구관에게 내일부터 며칠간 전시관이 공개되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주제관 한편에 설치된 강진 도요지, 설악산 천연보호구역, 염전 등 ‘대한민국의 다음 세계유산 잠정목록'을 살펴보고 태블릿을 이용해 직접 투표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주제관을 비롯한 대한민국관은 전문가 중심의 세계유산위원회를 국민들이 함께 세계유산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감하는 참여의 공간으로 확장해, 세계유산 활용의 새로운 모델을 국내외에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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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7월 19일 오후,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개회식에는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비롯해 155개 세계유산협약 가입국 대표단과 관계부처 장관, 국가유산청장 등 국내외 1,200여 명이 참석해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와 국제협력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br /><br />
개회식에 앞서 이 대통령은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한-유네스코 간 파트너십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이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사무총장 취임 이후 처음 방한한 것을 환영했다. 이어 세계유산위원회는 인류 공동의 유산을 매개로 과거와 미래, 세계를 잇는 연대의 장인 만큼 뜻깊은 국제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br /><br />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은 한국이 수원국에서 공여국이 된 모범사례이자 유네스코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유네스코와 함께 급변하는 국제질서 가운데 대화와 협력을 증진해 나가는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6.25전쟁 중 유네스코의 지원으로 건립된 교과서 인쇄공장이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기여했고, 이는 오늘날 한국의 성장과 번영으로 이어졌다며 유네스코와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우리의 경험과 역량을 국제사회와 공유해 나갈 것이며, 한국과 유네스코 간 파트너십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양측은 최근 국제 정세가 유례없는 격변의 시기를 겪는 가운데 우리 마음속에 ‘평화의 방벽'을 세워야 한다는 유네스코 헌장의 정신에 주목하며, 대화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책임있는 기여국으로서 유네스코와 함께 국제협력을 촉진하고 공동의 도전과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br /><br />
[20260720074511-78307]<br />
접견 이후,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과 함께 5개 전시 구역과 45개의 전시·체험 부스로 구성된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을 찾아 대한민국 유산의 가치와 국제적 기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한민국과 유네스코 주제관'을 둘러봤다.<br /><br />
이어 내일부터 국민들과 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전시관의 운영 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주제관 설명을 맡은 연구관에게 내일부터 며칠간 전시관이 공개되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주제관 한편에 설치된 강진 도요지, 설악산 천연보호구역, 염전 등 ‘대한민국의 다음 세계유산 잠정목록'을 살펴보고 태블릿을 이용해 직접 투표에 참여하기도 했다.<br /><br />
이번 주제관을 비롯한 대한민국관은 전문가 중심의 세계유산위원회를 국민들이 함께 세계유산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감하는 참여의 공간으로 확장해, 세계유산 활용의 새로운 모델을 국내외에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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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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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7:45: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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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83</guid>
		<title><![CDATA[추미애, “민선 7기 경기도가 시작한 노동혁신. 민선 9기 경기도가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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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중앙정부의 근로감독 권한 일부를 지방정부로 이양하는 ‘지방노동감독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협업체계를 마련한다.
경기도가 지방노동감독관 충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의 노동행정체계를 구축하고 고용노동부는 노동감독권한 이임 관련 제도 개선, 노동감독관 교육 등 경기도의 노동감독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이던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지방노동감독 권한 위임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중앙-지방 노동감독 협업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추미애 지사는 “노동존중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경기도와 고용노동부가 뜻을 모으고 함께 첫 발을 내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오늘의 공동협약식은 노동 존중 사회로 가는 첫 관문이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는 오는 12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시행에 맞춰 170명의 지방 노동감독관 충원을 이미 시작했다”면서 “대통령께서 경기도지사 시절 노동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방노동관 도입을 정부에 요청한 바 있다. 민선 7기 경기도가 시작한 노동 혁신을 민선 9기 경기도가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은 “노동행정의 답은 항상 현장에 있고, 경기도는 현장경험을 탄탄히 쌓아온 지방정부”라며 “경기도의 선제적 결단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동부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노동기준 및 산업안전 감독업무를 전담할 조직의 준비와 담당 인력 지정 ▲자율 예방 중심의 노동 행정 계획 수립·시행 ▲영세 사업주의 노동관계법 준수를 확산하는 사업 추진 등을 이행한다.
고용노동부는 ▲노동감독권한 위임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관계법령 제·개정 추진 ▲지방감독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제도운영에 필요한 교육·행정·재정적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다가오는 12월 8일 시행되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에 맞춘 선제적 조치다. 지방노동감독관은 중앙 노동감독의 손이 충분히 닿기 어려웠던 소규모 사업장과 취약 노동현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수행하게 된다.
경기도는 지방노동감독관이라는 새로운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하반기 내에 노동기준 및 산업안전 감독 업무를 전담할 조직을 신설할 예정으로, 지난 1일부터 170명 규모의 지방노동감독관 공개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가 이처럼 강력한 노동 행정에 나선 배경에는 지역적 특성이 자리 잡고 있다. 도내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전체의 96%를 차지하고 있어, 기존 중앙정부 중심의 제한된 노동감독 인력만으로는 화성 아리셀 화재사고 등 소규모 사업장의 상시 관리에 한계가 명확했기 때문이다.
특히 추미애 지사는 당선인 시절 경기도 지방노동감독관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으며, 민선 9기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인 경기준비위원회도 첫 번째 제안으로 지방노동감독관 신속 도입을 제시한 바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65244-85718.jpg" />
</div>
경기도가 중앙정부의 근로감독 권한 일부를 지방정부로 이양하는 ‘지방노동감독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협업체계를 마련한다.<br /><br />
경기도가 지방노동감독관 충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의 노동행정체계를 구축하고 고용노동부는 노동감독권한 이임 관련 제도 개선, 노동감독관 교육 등 경기도의 노동감독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이던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지방노동감독 권한 위임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br /><br />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중앙-지방 노동감독 협업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노동존중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경기도와 고용노동부가 뜻을 모으고 함께 첫 발을 내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오늘의 공동협약식은 노동 존중 사회로 가는 첫 관문이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br /><br />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는 오는 12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시행에 맞춰 170명의 지방 노동감독관 충원을 이미 시작했다”면서 “대통령께서 경기도지사 시절 노동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방노동관 도입을 정부에 요청한 바 있다. 민선 7기 경기도가 시작한 노동 혁신을 민선 9기 경기도가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은 “노동행정의 답은 항상 현장에 있고, 경기도는 현장경험을 탄탄히 쌓아온 지방정부”라며 “경기도의 선제적 결단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동부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노동기준 및 산업안전 감독업무를 전담할 조직의 준비와 담당 인력 지정 ▲자율 예방 중심의 노동 행정 계획 수립·시행 ▲영세 사업주의 노동관계법 준수를 확산하는 사업 추진 등을 이행한다.<br /><br />
고용노동부는 ▲노동감독권한 위임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관계법령 제·개정 추진 ▲지방감독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제도운영에 필요한 교육·행정·재정적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br /><br />
이번 협약은 다가오는 12월 8일 시행되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에 맞춘 선제적 조치다. 지방노동감독관은 중앙 노동감독의 손이 충분히 닿기 어려웠던 소규모 사업장과 취약 노동현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수행하게 된다.<br /><br />
경기도는 지방노동감독관이라는 새로운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하반기 내에 노동기준 및 산업안전 감독 업무를 전담할 조직을 신설할 예정으로, 지난 1일부터 170명 규모의 지방노동감독관 공개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경기도가 이처럼 강력한 노동 행정에 나선 배경에는 지역적 특성이 자리 잡고 있다. 도내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전체의 96%를 차지하고 있어, 기존 중앙정부 중심의 제한된 노동감독 인력만으로는 화성 아리셀 화재사고 등 소규모 사업장의 상시 관리에 한계가 명확했기 때문이다.<br /><br />
특히 추미애 지사는 당선인 시절 경기도 지방노동감독관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으며, 민선 9기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인 경기준비위원회도 첫 번째 제안으로 지방노동감독관 신속 도입을 제시한 바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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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6:5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82</guid>
		<title><![CDATA[추미애 “31개 시군과 충분히 소통하며 공정·혁신·포용의 경기도 만들어 가겠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민선 9기 31개 시군 시장·군수가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도지사가 도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타운홀 미팅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추미애 지사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민선 9기 출범후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28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자리를 함께했으며, 성남·광명·여주에서는 대리참석했다.
추미애 지사는 “오늘은 경기도를 위해서, 1,420만 도민을 위해서 한마음으로 경계를 허물고 숙의를 해가는 첫 무대”라며 “재정문제가 심각하지만 도민의 안전, 교통 이런 문제들에 있어서는 시군과 함께 열심히 소통하면서 차근히 풀어갈 생각이다. 최근 경기편하G버스 노선 확대도 그 일환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군과 사전에 충분히 소통해서 가능한 것은 신속하게 하고, 안되는 것은 장애물이 무엇인지, 문제를 풀어가기 위한 입법이나 예산확충 같은 계획들을 함께 세우고 속도를 내서 하겠다”고 덧붙였다.
추 지사는 이어 “행정의 신뢰는 공정함에서 오는 것이다. 31개 시군 중 반도체 8개 시군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자체로 거듭날 것이고, 상대적 격차 또는 상대적 박탈감을 겪을 수 있는 이웃 시군은 도 차원에서 성과를 골고루 나눠줄 수 있도록 경기도의 책임경영을 강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특별히 경기북부에 대해서는 “아무리 국비를 지원받는다 하더라도 해당 시군이 기초재원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국비 지원이 아무 의미가 없다. 생활기반 인프라 투자에 대한 재원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도 시군과 함께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 시군의 재정이 열악하다고 해서 도민이 그 차별을 고스란히 겪게 해서는 안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추 지사는 “오늘 만남은 민선 9기의 시작이다. 이런 기조로 계속 여러분과 구체적인 정책을 하나씩 풀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라고 각자 서로 격려하면서 이런 자리를 잘 만들어가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간담회 개최 전 민선9기 전반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에 선출된 최대호 안양시장은 “경기도의 민선9기 도정 방침인 공정·혁신·포용을 바탕으로 변화의 씨앗을 뿌려주신다면 31개 시장, 군수들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춰서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값진 결실을 만들어낼 것이라 확신한다”며 “도정과 시정 그리고 군정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잘 돌아갈 때 우리는 그 어떤 위기도 기회로 바꿔낼 수 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다짐할 공동선언은 단순한 약속을 넘어서 민선 9기 4년 동안 대한민국을 선도할 경기도형 상생모델의 강력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날 채택한 공동선언문에 따라 도와 시군은 도민이 주인이 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위한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이 지역 현안 등을 해결을 위해 정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도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타운홀 미팅’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타운홀 미팅’은 도민을 초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도지사가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의된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및 내용 등은 추가적인 실무 논의를 통해 결정된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시장·군수들은 각 시군의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에 대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바라는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했다. 경기도는 ‘공정·혁신·포용’을 핵심 가치로 한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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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민선 9기 31개 시군 시장·군수가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도지사가 도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타운홀 미팅을 정례화하기로 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민선 9기 출범후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
이날 간담회에는 28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자리를 함께했으며, 성남·광명·여주에서는 대리참석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오늘은 경기도를 위해서, 1,420만 도민을 위해서 한마음으로 경계를 허물고 숙의를 해가는 첫 무대”라며 “재정문제가 심각하지만 도민의 안전, 교통 이런 문제들에 있어서는 시군과 함께 열심히 소통하면서 차근히 풀어갈 생각이다. 최근 경기편하G버스 노선 확대도 그 일환이다”라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시군과 사전에 충분히 소통해서 가능한 것은 신속하게 하고, 안되는 것은 장애물이 무엇인지, 문제를 풀어가기 위한 입법이나 예산확충 같은 계획들을 함께 세우고 속도를 내서 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추 지사는 이어 “행정의 신뢰는 공정함에서 오는 것이다. 31개 시군 중 반도체 8개 시군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자체로 거듭날 것이고, 상대적 격차 또는 상대적 박탈감을 겪을 수 있는 이웃 시군은 도 차원에서 성과를 골고루 나눠줄 수 있도록 경기도의 책임경영을 강조하고 싶다”고 밝혔다.<br /><br />
특별히 경기북부에 대해서는 “아무리 국비를 지원받는다 하더라도 해당 시군이 기초재원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국비 지원이 아무 의미가 없다. 생활기반 인프라 투자에 대한 재원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도 시군과 함께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 시군의 재정이 열악하다고 해서 도민이 그 차별을 고스란히 겪게 해서는 안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br /><br />
추 지사는 “오늘 만남은 민선 9기의 시작이다. 이런 기조로 계속 여러분과 구체적인 정책을 하나씩 풀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라고 각자 서로 격려하면서 이런 자리를 잘 만들어가도록 하자”고 강조했다.<br /><br />
간담회 개최 전 민선9기 전반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에 선출된 최대호 안양시장은 “경기도의 민선9기 도정 방침인 공정·혁신·포용을 바탕으로 변화의 씨앗을 뿌려주신다면 31개 시장, 군수들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춰서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값진 결실을 만들어낼 것이라 확신한다”며 “도정과 시정 그리고 군정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잘 돌아갈 때 우리는 그 어떤 위기도 기회로 바꿔낼 수 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다짐할 공동선언은 단순한 약속을 넘어서 민선 9기 4년 동안 대한민국을 선도할 경기도형 상생모델의 강력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br /><br />
이날 채택한 공동선언문에 따라 도와 시군은 도민이 주인이 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위한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이 지역 현안 등을 해결을 위해 정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도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타운홀 미팅’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타운홀 미팅’은 도민을 초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도지사가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의된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및 내용 등은 추가적인 실무 논의를 통해 결정된다.<br /><br />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시장·군수들은 각 시군의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에 대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바라는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했다. 경기도는 ‘공정·혁신·포용’을 핵심 가치로 한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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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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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4:29: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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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지역 국회의원과 당·정 정책간담회…“‘대체불가 수원’, 함께 만들어 나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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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2일 남수헌(팔달구 남수동)에서 열린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대체불가 수원’, 수원대전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김현수 제1부시장,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대선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내 수원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 반영 ▲수원형 반값 생활비 정책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케이(K)-실리콘밸리 완성 ▲지역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케이(K)-컬처로드 등 시정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아울러 ▲‘수원 군공항 이전 관련 특별법’ 제정 ▲‘광역 협력형 국가전략 글로벌 축제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 ▲‘지방자치법’ 개정 등 현안 관련 법령의 제·개정 지원을 건의했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분기에 1회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열고,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2723-72009.jpg"/></div>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2일 남수헌(팔달구 남수동)에서 열린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대체불가 수원’, 수원대전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
<br />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김현수 제1부시장,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대선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의원 등이 참석했다.<br />
<br />
 수원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내 수원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 반영 ▲수원형 반값 생활비 정책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케이(K)-실리콘밸리 완성 ▲지역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케이(K)-컬처로드 등 시정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br />
<br />
 아울러 ▲‘수원 군공항 이전 관련 특별법’ 제정 ▲‘광역 협력형 국가전략 글로벌 축제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 ▲‘지방자치법’ 개정 등 현안 관련 법령의 제·개정 지원을 건의했다. <br />
<br />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분기에 1회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열고,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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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2723-720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2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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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인천 물류센터 화재 계기 긴급 대책회의 주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22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대형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화재안전 제도 개선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8일 인천에서 발생한 대형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경기도 내 대형 물류창고의 화재 위험요인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예방부터 대응까지 화재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결과에 따라 경기도소방은 연면적 10만㎡ 이상 쿠팡 물류창고 15개소를 우선 점검하고, 이후 소방안전관리 특급대상 41개소와 연면적 1만5천㎡ 이상 1급 대상 432개소로 점검을 확대한다.
점검에서는 ▲배터리 및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관계인 안전관리체계 등을 중점 확인한다. 이와 함께 법령상 기준 준수 여부는 물론 최신 안전기준에 비춰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까지 폭넓게 살펴 점검 결과를 도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대형 물류창고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매자닌 랙 구조의 화재취약성과 화재 확산 특성, 소방대 접근성과 방수활동 제약요인 등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토대로 물류창고 화재안전기준 강화를 위한 법률·제도 개선도 국회와 중앙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추미애 지사는 “이 사안은 생명, 안전과 관련된 사항으로 화재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 기준을 마련해 소급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 지원을 확대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국회 차원의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기도는 현장 대응체계 역시 강화한다. 소방관서장 현장 안전지도와 긴급 화재안전조사, 관계인 소방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물류창고 대표자와 안전관리자 간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한다.
특히 최근 화재사례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물류창고도 화재안전 중점관리 대상으로 포함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인천 대형 물류창고 화재는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의 일상에 큰 불안과 불편을 안겨준 사고였다"며 "경기도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되는 위험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필요한 제도 보완도 국회와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적극 추진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화재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1523-82452.jpg" />
</div>
경기도는 22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대형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화재안전 제도 개선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br /><br />
이번 회의는 지난 18일 인천에서 발생한 대형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경기도 내 대형 물류창고의 화재 위험요인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예방부터 대응까지 화재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회의 결과에 따라 경기도소방은 연면적 10만㎡ 이상 쿠팡 물류창고 15개소를 우선 점검하고, 이후 소방안전관리 특급대상 41개소와 연면적 1만5천㎡ 이상 1급 대상 432개소로 점검을 확대한다.<br /><br />
점검에서는 ▲배터리 및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관계인 안전관리체계 등을 중점 확인한다. 이와 함께 법령상 기준 준수 여부는 물론 최신 안전기준에 비춰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까지 폭넓게 살펴 점검 결과를 도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br /><br />
이와 함께 최근 대형 물류창고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매자닌 랙 구조의 화재취약성과 화재 확산 특성, 소방대 접근성과 방수활동 제약요인 등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토대로 물류창고 화재안전기준 강화를 위한 법률·제도 개선도 국회와 중앙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이 사안은 생명, 안전과 관련된 사항으로 화재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 기준을 마련해 소급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 지원을 확대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국회 차원의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경기도는 현장 대응체계 역시 강화한다. 소방관서장 현장 안전지도와 긴급 화재안전조사, 관계인 소방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물류창고 대표자와 안전관리자 간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한다.<br /><br />
특히 최근 화재사례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물류창고도 화재안전 중점관리 대상으로 포함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인천 대형 물류창고 화재는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의 일상에 큰 불안과 불편을 안겨준 사고였다"며 "경기도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되는 위험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필요한 제도 보완도 국회와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적극 추진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화재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1523-824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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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1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9</guid>
		<title><![CDATA[李대통령, 미국·남미 3국 순방…미 AI빅테크들 만나 '샌프란 AI 선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이달 24일부터 7박 11일 간의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남미 3개국 순방에 나선다. 돌아오는 길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귀국할 예정이다.&nbsp;&nbsp;
특히, 이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통해 미국 인공지능(AI) 빅테크 수장과 만나 AI 협력을 논의한다. 미국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는 물론 국내 재계 총수가 총출동하는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도 발표한다.
이 대통령은 오는 24일부터 8월3일까지 미국 및 남미 3개국 순방 첫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2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먼저,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글로벌 AI 빅테크 수장인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과 연쇄 회동한다.
앤트로픽과 오픈AI는 AI 모델 '미토스'와 '챗GPT'를 만든 세계 최고 수준 AI 기업이며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그래픽처리장치(GPU) 절대강자다. 브로드컴은 세계 최고의 맞춤형 AI 반도체를 설계하고 공급하는 기업이자 AI 네트워킹 분야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 정책실장은 "이 대통령은 국내 기업과 다양한 협업 중인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 만나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기업으로부터 투자·협력 등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도 참석한다. 지난달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데 이어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성장 전략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AI와 반도체 산업의 중심인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을 상대로 글로벌 협력을 구체화한다는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빅테크 CEO 뿐만 아니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도 자리한다.
이 대통령은 행사에서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불가한 대한민국으로의 도약 의지와 글로벌 협력 비전을 밝히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고, 토론에도 참여한다.
양국 AI 리더들은 각 사의 AI 혁신 전략과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공동의 AI 발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미국 빅테크와 국내 기업 간 양해각서(MOU) 체결도 진행된다. 또한 행사 이후에는 이 대통령 주최 만찬도 예정돼 있다.
이 대통령은 25일에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에도 참석한다. 이번 참석은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벤처캐피털(VC)들과 협력해 한미 양국 간 벤처 투자 생태계를 연결하고, K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 행사에는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탈, 코슬라 벤처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등 실리콘밸리 주요 벤처캐피털 대표들이 참석한다.&nbsp;
이 대통령은 벤처캐피털과의 만남을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해외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벤처 생태계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국민연금공단과 글로벌 톱 벤처캐피털과의 MOU 체결을 통해 한미 혁신 생태계 간 전략적 협업을 위한 장기 파트너십도 구축한다.
남미 3개국과 경제협력 강화…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 논의
이 대통령은 미국 일정을 마친 후 브라질을 시작으로 남미 3개국을 순차 방문해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브라질은 반도체 생산 등에 필요한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이며, 칠레는 배터리 핵심광물인 리튬 매장량 세계 1위 국가다. 아르헨티나는 셰일가스 매장량 세계 2위다.
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의 초청으로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다. 27일 룰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가진 후 MOU 서명식, 공동 언론발표,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28일에는 브라질 상파울루로 이동해 동포 오찬간담회와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
이어 29~30일에는 칠레를 공식 방문해 올해 출범한 칠레 신정부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방문 첫날 저녁에는 동포 만찬 간담회를 진행하고, 30일에는 건국영웅 오히긴스 동상 헌화 행사에 이어 대통령궁인 모네다 궁에서 공식 환영식 참석 후 정상회담, MOU 서명식, 공동언론발표, 공식오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오는 30일 밤부터 8월1일까지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 22년 만의 공식 방문이다. 31일에는 아르헨티나의 독립영웅을 기리는 산마르틴 광장을 방문해 헌화하고, 이어 대통령궁인 까사 로사다에서 개최되는 공식 환영 행사에 참석한 후,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위 안보실장은 남미 3개국 순방 기대 성과와 관련해 "남미 핵심 경제 대국인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와의 교역·투자 확대와 시장 개척"이라며 "메르코수르(Mercosur·남아메리카 공동시장)를 주도하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와의 정상회담에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를 논의하고 우리의 첫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인 칠레와는 FTA 현대화를 논의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이들 국가와의 교역을 획기적으로 늘려 우리 기업의 남미 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의 외교 지평을 글로벌 사우스로 확대하고, 국제 무대에서 남미 주요국을 우리의 우군으로 확보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위 안보실장은 "중남미 최대 방산시장인 브라질, 한류 관련 언론 보도량 세계 3위인 아르헨티나, 유망 인프라 시장인 칠레 등과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개척 잠재력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정부 간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겠다"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이들 국가들과 핵심광물 공급망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식량·에너지 수입원 다변화를 위한 논의도 심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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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이달 24일부터 7박 11일 간의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남미 3개국 순방에 나선다. 돌아오는 길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귀국할 예정이다.&nbsp;&nbsp;<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통해 미국 인공지능(AI) 빅테크 수장과 만나 AI 협력을 논의한다. 미국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는 물론 국내 재계 총수가 총출동하는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도 발표한다.<br /><br />
이 대통령은 오는 24일부터 8월3일까지 미국 및 남미 3개국 순방 첫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2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br /><br />
먼저,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글로벌 AI 빅테크 수장인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과 연쇄 회동한다.<br /><br />
앤트로픽과 오픈AI는 AI 모델 '미토스'와 '챗GPT'를 만든 세계 최고 수준 AI 기업이며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그래픽처리장치(GPU) 절대강자다. 브로드컴은 세계 최고의 맞춤형 AI 반도체를 설계하고 공급하는 기업이자 AI 네트워킹 분야에도 참여하고 있다.<br /><br />
김 정책실장은 "이 대통령은 국내 기업과 다양한 협업 중인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 만나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기업으로부터 투자·협력 등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도 참석한다. 지난달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데 이어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성장 전략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AI와 반도체 산업의 중심인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을 상대로 글로벌 협력을 구체화한다는 의미가 있다.<br /><br />
이번 행사에는 미국 빅테크 CEO 뿐만 아니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도 자리한다.<br /><br />
이 대통령은 행사에서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불가한 대한민국으로의 도약 의지와 글로벌 협력 비전을 밝히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고, 토론에도 참여한다.<br /><br />
양국 AI 리더들은 각 사의 AI 혁신 전략과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공동의 AI 발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미국 빅테크와 국내 기업 간 양해각서(MOU) 체결도 진행된다. 또한 행사 이후에는 이 대통령 주최 만찬도 예정돼 있다.<br /><br />
이 대통령은 25일에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에도 참석한다. 이번 참석은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벤처캐피털(VC)들과 협력해 한미 양국 간 벤처 투자 생태계를 연결하고, K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
이 행사에는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탈, 코슬라 벤처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등 실리콘밸리 주요 벤처캐피털 대표들이 참석한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벤처캐피털과의 만남을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해외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벤처 생태계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국민연금공단과 글로벌 톱 벤처캐피털과의 MOU 체결을 통해 한미 혁신 생태계 간 전략적 협업을 위한 장기 파트너십도 구축한다.<br /><br />
남미 3개국과 경제협력 강화…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 논의<br /><br />
이 대통령은 미국 일정을 마친 후 브라질을 시작으로 남미 3개국을 순차 방문해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브라질은 반도체 생산 등에 필요한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이며, 칠레는 배터리 핵심광물인 리튬 매장량 세계 1위 국가다. 아르헨티나는 셰일가스 매장량 세계 2위다.<br /><br />
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의 초청으로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다. 27일 룰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가진 후 MOU 서명식, 공동 언론발표,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28일에는 브라질 상파울루로 이동해 동포 오찬간담회와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br /><br />
이어 29~30일에는 칠레를 공식 방문해 올해 출범한 칠레 신정부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방문 첫날 저녁에는 동포 만찬 간담회를 진행하고, 30일에는 건국영웅 오히긴스 동상 헌화 행사에 이어 대통령궁인 모네다 궁에서 공식 환영식 참석 후 정상회담, MOU 서명식, 공동언론발표, 공식오찬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이 대통령은 오는 30일 밤부터 8월1일까지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 22년 만의 공식 방문이다. 31일에는 아르헨티나의 독립영웅을 기리는 산마르틴 광장을 방문해 헌화하고, 이어 대통령궁인 까사 로사다에서 개최되는 공식 환영 행사에 참석한 후,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br /><br />
위 안보실장은 남미 3개국 순방 기대 성과와 관련해 "남미 핵심 경제 대국인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와의 교역·투자 확대와 시장 개척"이라며 "메르코수르(Mercosur·남아메리카 공동시장)를 주도하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와의 정상회담에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를 논의하고 우리의 첫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인 칠레와는 FTA 현대화를 논의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를 통해 이들 국가와의 교역을 획기적으로 늘려 우리 기업의 남미 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의 외교 지평을 글로벌 사우스로 확대하고, 국제 무대에서 남미 주요국을 우리의 우군으로 확보하게 된다"고 강조했다.<br /><br />
위 안보실장은 "중남미 최대 방산시장인 브라질, 한류 관련 언론 보도량 세계 3위인 아르헨티나, 유망 인프라 시장인 칠레 등과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개척 잠재력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정부 간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겠다"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이들 국가들과 핵심광물 공급망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식량·에너지 수입원 다변화를 위한 논의도 심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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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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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9:1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8</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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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신임 주한 상주대사 8명으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다.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원수가 자국의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전달하는 절차로 이번 제정식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네 번째이며, 청와대에서 개최된 것은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번에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는 다음과 같다.
ㅇ 페데리코 게레로 아벤다뇨 주한엘살바도르 대사
ㅇ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콜롬비아 대사
ㅇ 까이마니 오라분 주한라오스 대사
ㅇ 아세트 이센알리 주한카자흐스탄 대사
ㅇ 노엘 엠마누엘 카간다 주한탄자니아 대사
ㅇ 아잠 알-아스포르 주한쿠웨이트 대사
ㅇ 노라 라디 다두트 주한나이지리아 대사
ㅇ 페르난두 메이렐리스 지 아제베두 피멘테우 주한브라질 대사
이 대통령은 신임 대사들의 부임을 환영하고, 양국 관계가 다방면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대사들의 적극적인 가교역할을 당부했다.
신임 대사들은 자국 국가원수의 각별한 안부를 전하고, 자국이 우리나라와의 협력에 큰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며, 주한대사로 근무하는 동안 무역과 투자, 인프라, 핵심광물, 과학기술, 인공지능(AI), 문화, 관광, 교육,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임 대사들은 양국 관계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 대통령이 편리한 시기에 자국을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이번 브라질 국빈 방문을 영예 수행하는 피멘테우 주한브라질 대사는 룰라 대통령이 지난 2월 국빈 방한에 아주 만족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의 이번 브라질 방문도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브라질 정부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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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신임 주한 상주대사 8명으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다. <br /><br />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원수가 자국의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전달하는 절차로 이번 제정식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네 번째이며, 청와대에서 개최된 것은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br /><br />
이번에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는 다음과 같다.<br /><br />
ㅇ 페데리코 게레로 아벤다뇨 주한엘살바도르 대사<br />
ㅇ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콜롬비아 대사<br />
ㅇ 까이마니 오라분 주한라오스 대사<br />
ㅇ 아세트 이센알리 주한카자흐스탄 대사<br />
ㅇ 노엘 엠마누엘 카간다 주한탄자니아 대사<br />
ㅇ 아잠 알-아스포르 주한쿠웨이트 대사<br />
ㅇ 노라 라디 다두트 주한나이지리아 대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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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신임 대사들의 부임을 환영하고, 양국 관계가 다방면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대사들의 적극적인 가교역할을 당부했다.<br /><br />
신임 대사들은 자국 국가원수의 각별한 안부를 전하고, 자국이 우리나라와의 협력에 큰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며, 주한대사로 근무하는 동안 무역과 투자, 인프라, 핵심광물, 과학기술, 인공지능(AI), 문화, 관광, 교육,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신임 대사들은 양국 관계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 대통령이 편리한 시기에 자국을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의 이번 브라질 국빈 방문을 영예 수행하는 피멘테우 주한브라질 대사는 룰라 대통령이 지난 2월 국빈 방한에 아주 만족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의 이번 브라질 방문도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브라질 정부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91024-171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9:12: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7</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공공·필수 의료에 정부 책임 강화…정책 검토 지속"]]></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필수 의료의 문제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의료 문제만큼 우리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없고, 또 우리 국민들이 관심 가지는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라며 이 같이 밝혔다.&nbsp;
이 대통령은 지방 의료 확충 문제와 관련해 "전국이 전부 서울 인근 큰 병원으로 몰리고 있다고 한다. 수요와 공급이 다 한쪽으로 몰리는 상황"이라며 "이 문제의 해결 역시도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서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에 정주 여건을 만들어야 지방도 발전하고, 산업도 유지되고, 균형발전이 된다고 할 때 객관적 여건 중 가장 중시되는 것 중 하나가 의료 분야"라며 "그래서 지역 균형 발전 측면, 또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서도 의료환경 개선이 핵심적인 요소라고 분석이 되고 있다"고&nbsp;덧붙였다.
또 이 대통령은 "수가 체계를 합리화하는 게 중요하다"며 "공공의료를 확장하려면 국가 공동체의 책임을 확실하게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개인의 돈을 버는 영역으로 남겨두고 거기에 도덕과 공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유효한가, 이런 생각도 하기도 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의료개혁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던 의대 정원 문제나 공공 지역 필수의료 확보 문제가 상당한 진척을 이루게 된 것은 아주 바람직한 성과"라며 "보통 우리가 개혁하면 울고, 싸우고, 시끄럽고, 대결하고, 대립하는 것을 상정하는데 그러지 않고도 대화와 설득을 통해 충분히 일정한 결론에 이르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의료개혁 과정에서 증명했다고 생각한다"고도 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다. 여전히 의료 차별이 대한민국에 많고 더군다나 악화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그러면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된 의료 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90944-38849.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필수 의료의 문제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의료 문제만큼 우리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없고, 또 우리 국민들이 관심 가지는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라며 이 같이 밝혔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지방 의료 확충 문제와 관련해 "전국이 전부 서울 인근 큰 병원으로 몰리고 있다고 한다. 수요와 공급이 다 한쪽으로 몰리는 상황"이라며 "이 문제의 해결 역시도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서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지방에 정주 여건을 만들어야 지방도 발전하고, 산업도 유지되고, 균형발전이 된다고 할 때 객관적 여건 중 가장 중시되는 것 중 하나가 의료 분야"라며 "그래서 지역 균형 발전 측면, 또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서도 의료환경 개선이 핵심적인 요소라고 분석이 되고 있다"고&nbsp;덧붙였다.<br /><br />
또 이 대통령은 "수가 체계를 합리화하는 게 중요하다"며 "공공의료를 확장하려면 국가 공동체의 책임을 확실하게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개인의 돈을 버는 영역으로 남겨두고 거기에 도덕과 공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유효한가, 이런 생각도 하기도 했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의료개혁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던 의대 정원 문제나 공공 지역 필수의료 확보 문제가 상당한 진척을 이루게 된 것은 아주 바람직한 성과"라며 "보통 우리가 개혁하면 울고, 싸우고, 시끄럽고, 대결하고, 대립하는 것을 상정하는데 그러지 않고도 대화와 설득을 통해 충분히 일정한 결론에 이르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의료개혁 과정에서 증명했다고 생각한다"고도 했다.<br /><br />
이어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다. 여전히 의료 차별이 대한민국에 많고 더군다나 악화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그러면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된 의료 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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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90944-388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9:0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6</guid>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국가산단에 대한 원활한 전력·용수 공급 지원 추 경기지사에 요청]]></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1기 팹의 조기 가동을 위한 전력·용수의 원활한 공급,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등 용인의 교통망 확충 등과 관련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이날 수원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용인 시정을 설명하며 경기도의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용인시 면적의 79%에 해당하는 처인구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데, 도로 교통망이 매우 부족하고 철도는 없는 상황”이라며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교통망 확충이 시급하며 경기도의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은 용인 수지구 시민의 염원이자, 수원·성남·화성 시민이 고대하는 사업”이라며 “4개 시가 함께 추진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사업이 경기도지사 인수위의 120개 정책 제안에 빠졌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는데, 이 철도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부지조성을 위한 착공이 지연된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1기 팹(fab) 가동 목표를 2029년 10월로 1년을 앞당겼는데,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보면 삼성의 1기 팹 가동 목표보다 1~2년 정도 늦는 걸로 돼 있다”며 “집은 지어 놓고 전기와 물을 못 넣는 형국이니, 전력과 용수가 1기 팹 가동 목표 시기에 잘 맞춰서 공급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관심을 갖고 필요한 역할을 잘 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추 지사께서 경계를 허물고 숙의하자고 하셨는데 매우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며 “선거가 끝난 만큼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이 경기도와 각 시군 발전을 위해 정당의 벽을 허물고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는 노력을 기울이면 좋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민선 9기 용인특례시는 경기도에 많은 지원과 요청을 하려고 하고, 저도 필요할 때 추 지사께 도움을 청할 생각인데 적극 소통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이날 반도체특별법에 따른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과 국지도·지방도 도로건설사업 조속 추진, 경강선 연장·경기남부동서횡단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과 관련한 경기도의 지원을 서면으로 요청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64232-96778.jpg" />
</di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1기 팹의 조기 가동을 위한 전력·용수의 원활한 공급,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등 용인의 교통망 확충 등과 관련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br /><br />
이 시장은 이날 수원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용인 시정을 설명하며 경기도의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r /><br />
이 시장은 “용인시 면적의 79%에 해당하는 처인구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데, 도로 교통망이 매우 부족하고 철도는 없는 상황”이라며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교통망 확충이 시급하며 경기도의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
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은 용인 수지구 시민의 염원이자, 수원·성남·화성 시민이 고대하는 사업”이라며 “4개 시가 함께 추진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사업이 경기도지사 인수위의 120개 정책 제안에 빠졌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는데, 이 철도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br /><br />
이 시장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부지조성을 위한 착공이 지연된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1기 팹(fab) 가동 목표를 2029년 10월로 1년을 앞당겼는데,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보면 삼성의 1기 팹 가동 목표보다 1~2년 정도 늦는 걸로 돼 있다”며 “집은 지어 놓고 전기와 물을 못 넣는 형국이니, 전력과 용수가 1기 팹 가동 목표 시기에 잘 맞춰서 공급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관심을 갖고 필요한 역할을 잘 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br /><br />
이 시장은 “추 지사께서 경계를 허물고 숙의하자고 하셨는데 매우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며 “선거가 끝난 만큼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이 경기도와 각 시군 발전을 위해 정당의 벽을 허물고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는 노력을 기울이면 좋겠다”고 했다.<br /><br />
이 시장은 “민선 9기 용인특례시는 경기도에 많은 지원과 요청을 하려고 하고, 저도 필요할 때 추 지사께 도움을 청할 생각인데 적극 소통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r /><br />
아울러 이 시장은 이날 반도체특별법에 따른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과 국지도·지방도 도로건설사업 조속 추진, 경강선 연장·경기남부동서횡단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과 관련한 경기도의 지원을 서면으로 요청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64232-967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6:4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5</guid>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기업 목소리 듣고 어려운 경제상황 돌파구 마련하겠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경호 대구시장은 “현장을 다니며 대구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이 일상화되어 타성에 젖어서는 안 되고, 비상한 각오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 각계각층 전문가, 유관기관 등 모두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결연한 각오로 비상 상황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추 시장은 지난 10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계 인사들과 함께 대구 경제 대개조를 위한 첫걸음인 ‘2026년 상반기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주요 기업지원기관장과 지역 기업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하반기 경제 대응 전략의 주춧돌이 될 ‘국내외 경제동향 및 전망 보고’를 시작으로, 최근 거시경제의 핵심 변수인 ‘외환 및 금융시장 전망보고’가 이어졌으며, 지역경제 현안 및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인들은 ▲산업용 로봇·AI·자동차부품기업 미래모빌리티 전환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산업단지 내 청년 유입 확대를 위한 청년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공공 건설공사 물량 확대 ▲안광학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건의했다. 
대구시는 ▲지역 제조기업의 미래산업 전환을 돕기 위한 특화단지 조성 ▲민간 전문가가 주축이 되는 위원회 운영 ▲노후산단 재생사업 및 청년복합문화센터 조성 추진 ▲합리적인 대형공사 공구 분할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미래 신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안광학산업 고부가가치화 등 다양한 시 정책을 설명하고 제안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 참석자는 “그간 수차례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으나, 시장이 직접 기업인들을 만나는 모습은 오랜만인 듯하다”며 “대구가 진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 같은 희망찬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경제문제의 해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기에,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민간의 지혜를 바탕으로 대구의 어려운 현실을 풀어 나가겠다”며 “기업 현장의 전문가들이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행정은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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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추경호 대구시장은 “현장을 다니며 대구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이 일상화되어 타성에 젖어서는 안 되고, 비상한 각오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 각계각층 전문가, 유관기관 등 모두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결연한 각오로 비상 상황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추 시장은 지난 10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계 인사들과 함께 대구 경제 대개조를 위한 첫걸음인 ‘2026년 상반기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다.<br /><br />
이날 보고회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주요 기업지원기관장과 지역 기업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
회의는 하반기 경제 대응 전략의 주춧돌이 될 ‘국내외 경제동향 및 전망 보고’를 시작으로, 최근 거시경제의 핵심 변수인 ‘외환 및 금융시장 전망보고’가 이어졌으며, 지역경제 현안 및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
기업인들은 ▲산업용 로봇·AI·자동차부품기업 미래모빌리티 전환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산업단지 내 청년 유입 확대를 위한 청년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공공 건설공사 물량 확대 ▲안광학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건의했다. <br /><br />
대구시는 ▲지역 제조기업의 미래산업 전환을 돕기 위한 특화단지 조성 ▲민간 전문가가 주축이 되는 위원회 운영 ▲노후산단 재생사업 및 청년복합문화센터 조성 추진 ▲합리적인 대형공사 공구 분할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미래 신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안광학산업 고부가가치화 등 다양한 시 정책을 설명하고 제안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br /><br />
한 참석자는 “그간 수차례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으나, 시장이 직접 기업인들을 만나는 모습은 오랜만인 듯하다”며 “대구가 진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 같은 희망찬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br /><br />
추경호 대구시장은 “경제문제의 해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기에,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민간의 지혜를 바탕으로 대구의 어려운 현실을 풀어 나가겠다”며 “기업 현장의 전문가들이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행정은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91424-61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9:14: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4</guid>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세브란스병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 참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죽전디지털스퀘어 새암홀에서 열린 '용인세브란스병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의료진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의료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박진오 용인세브란스 병원장, 의료진, 신재춘 다우기술 AI육성센터장과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개원 초기부터 디지털 의료 혁신을 고민하며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온 선도적인 병원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AI 시대를 맞아 의료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워크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신뢰를 받고 있는 만큼 연구시설 확충 소식도 매우 반갑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같은 건물에 마련된 다우기술 AI육성센터를 방문해 입주기관들의 의료 AI 연구와 기술 개발 현황을 살폈다. 이어 참석자들과 산·학·병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지난 3월 ㈜다우기술, 용인세브란스병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강남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로보케어와 '지역 AI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사무공간 무상 공유'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다우기술은 죽전디지털스퀘어 내 사무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시는 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며 의료 AI 연구와 기술 실증, 산·학·병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60408-99852.jpg" />
</di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죽전디지털스퀘어 새암홀에서 열린 '용인세브란스병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에 참석했다.<br /><br />
이날 세미나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의료진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의료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박진오 용인세브란스 병원장, 의료진, 신재춘 다우기술 AI육성센터장과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개원 초기부터 디지털 의료 혁신을 고민하며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온 선도적인 병원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AI 시대를 맞아 의료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워크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이 시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신뢰를 받고 있는 만큼 연구시설 확충 소식도 매우 반갑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br /><br />
이 시장은 같은 건물에 마련된 다우기술 AI육성센터를 방문해 입주기관들의 의료 AI 연구와 기술 개발 현황을 살폈다. 이어 참석자들과 산·학·병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
시는 지난 3월 ㈜다우기술, 용인세브란스병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강남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로보케어와 '지역 AI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사무공간 무상 공유'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br /><br />
이에 따라 다우기술은 죽전디지털스퀘어 내 사무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시는 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며 의료 AI 연구와 기술 실증, 산·학·병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60408-998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2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6:0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3</guid>
		<title><![CDATA[관세청-한국관세사회,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협력 강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관세청은 7월 10일, 한국관세사회(회장 정재열)와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마약, 총포 등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위해물품의 국내 유입을 막고, 원산지를 국산으로 가장하는 우회수출과 전략물자 불법수출 등 불법 무역거래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출입 통관 실무의 최일선에서 신고 서류를 가장 먼저 다루는 관세사 업계와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에는 마약뿐만 아니라,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과 같이 통관 단계에서 정밀한 확인이 필요한 국민 관심 품목도 늘어나는 등 위해물품 차단 환경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으며, 세관장확인 대상 물품의 요건 회피, 우회수출, 불법 외국환 거래 등 불법 무역거래의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통관 단계에서의 면밀한 점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은 다음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불법 무역 차단 및 적발을 위한 정보공유
  ․ 수출입 통관 과정에서의 불법 무역 의심 사례 제보 활성화
  ․ 세관장확인대상 물품,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 등 국민 관심 품목 등에 대한 수출입 신고 단계 요건확인, 원산지증명서 및 제출 서류 검증 강화
  ․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관세사 대상 교육 및 홍보 강화
 이를 위해 관세청은 불법 무역 차단 및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교육과 홍보를 지원하며, 한국관세사회는 소속 관세사가 통관 업무 수행 중 불법 무역거래가 의심되는 경우 신고를 활성화하는 등 자율적인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특히 통관 단계에서 증빙서류와 신고 내용 검증을 강화하는 집중점검 기간을 운영하여, 품명 위장 등으로 요건을 회피하거나, 허위신고하는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관세청과 협력하여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이종욱 관세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경에서 불법 무역을 차단해 온 관세청의 노하우와 통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관세사 업계의 전문성이 만난 뜻깊은 결실”이라며,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단 하나의 불법 무역도 발붙이지 못하도록 관세국경선을 단단하게 지키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4124-73740.jpg" />
</div>
 관세청은 7월 10일, 한국관세사회(회장 정재열)와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마약, 총포 등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위해물품의 국내 유입을 막고, 원산지를 국산으로 가장하는 우회수출과 전략물자 불법수출 등 불법 무역거래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출입 통관 실무의 최일선에서 신고 서류를 가장 먼저 다루는 관세사 업계와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최근에는 마약뿐만 아니라,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과 같이 통관 단계에서 정밀한 확인이 필요한 국민 관심 품목도 늘어나는 등 위해물품 차단 환경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으며, 세관장확인 대상 물품의 요건 회피, 우회수출, 불법 외국환 거래 등 불법 무역거래의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통관 단계에서의 면밀한 점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br /><br />
 이에 양 기관은 다음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 불법 무역 차단 및 적발을 위한 정보공유<br />
  ․ 수출입 통관 과정에서의 불법 무역 의심 사례 제보 활성화<br />
  ․ 세관장확인대상 물품,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 등 국민 관심 품목 등에 대한 수출입 신고 단계 요건확인, 원산지증명서 및 제출 서류 검증 강화<br />
  ․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관세사 대상 교육 및 홍보 강화<br /><br />
 이를 위해 관세청은 불법 무역 차단 및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교육과 홍보를 지원하며, 한국관세사회는 소속 관세사가 통관 업무 수행 중 불법 무역거래가 의심되는 경우 신고를 활성화하는 등 자율적인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한편,<br /><br />
  특히 통관 단계에서 증빙서류와 신고 내용 검증을 강화하는 집중점검 기간을 운영하여, 품명 위장 등으로 요건을 회피하거나, 허위신고하는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관세청과 협력하여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br /><br />
  이종욱 관세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경에서 불법 무역을 차단해 온 관세청의 노하우와 통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관세사 업계의 전문성이 만난 뜻깊은 결실”이라며,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단 하나의 불법 무역도 발붙이지 못하도록 관세국경선을 단단하게 지키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4124-73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3:1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42: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2</guid>
		<title><![CDATA[김윤덕 국토부장관, "좋은 집 더 빠르게 공급하도록 모듈러 기술 키울 것"]]></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모듈러 주택 제작 공장을 방문하여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와 함께 모듈러 주택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 모듈러 주택을 고층화·대형화하기 위한 핵심 시범사업인 ‘LH 의왕초평 사업'의 주택용 모듈 제작 현장을 직접 격려하고,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작업자 고령화·외국 인력 의존 심화·기후 변화 등 문제로 우리 건설 산업이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체계적인 공정 관리가 가능한 ‘모듈러 기술’이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고품질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는 핵심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번 현장 방문과 관련하여 “국내 모듈러 주택의 고층화·대형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사업을 이곳 군산 공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과 함께 진행 중”이라며, “대한민국 모듈러 산업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향후 시장을 견인하는 모범사례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서 업계는 초기 인프라 구축에 따른 비용 부담과 모듈러 특성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직된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모듈러 공법은 기존 건설 공법 대비 20~30% 가량 공기 단축이 가능하고, 고소(高所)작업이 적어 안전사고 방지에 유리한 등 다양한 장점이 있으나, 현재는 시장이 초기 성장단계에 있어 공사비가 약 30% 더 높고, 각종 건설 기준·규제의 정비도 필요한 상황이다.
국토교통부는 ｢모듈러 특별법｣ 제정을 통해 맞춤형 특례와 인센티브 등을 마련하고, 시장 마중물로서 모듈러 공공주택을 확대 공급하는 등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모듈러 기술이 국민 주거안정과 건설 산업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면서, “정부 역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애로사항 해소에 필요한 정책 지원과 제도 개선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53621-85256.jpg" />
</div>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모듈러 주택 제작 공장을 방문하여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와 함께 모듈러 주택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국내 모듈러 주택을 고층화·대형화하기 위한 핵심 시범사업인 ‘LH 의왕초평 사업'의 주택용 모듈 제작 현장을 직접 격려하고,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김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작업자 고령화·외국 인력 의존 심화·기후 변화 등 문제로 우리 건설 산업이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체계적인 공정 관리가 가능한 ‘모듈러 기술’이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고품질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는 핵심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김 장관은 이번 현장 방문과 관련하여 “국내 모듈러 주택의 고층화·대형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사업을 이곳 군산 공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과 함께 진행 중”이라며, “대한민국 모듈러 산업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향후 시장을 견인하는 모범사례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간담회에서 업계는 초기 인프라 구축에 따른 비용 부담과 모듈러 특성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직된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br /><br />
모듈러 공법은 기존 건설 공법 대비 20~30% 가량 공기 단축이 가능하고, 고소(高所)작업이 적어 안전사고 방지에 유리한 등 다양한 장점이 있으나, 현재는 시장이 초기 성장단계에 있어 공사비가 약 30% 더 높고, 각종 건설 기준·규제의 정비도 필요한 상황이다.<br /><br />
국토교통부는 ｢모듈러 특별법｣ 제정을 통해 맞춤형 특례와 인센티브 등을 마련하고, 시장 마중물로서 모듈러 공공주택을 확대 공급하는 등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김 장관은 “모듈러 기술이 국민 주거안정과 건설 산업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면서, “정부 역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애로사항 해소에 필요한 정책 지원과 제도 개선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부동산·교통|" term="10921|10943|11027|"/>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53621-852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5:3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1</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건강수칙 준수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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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폭염은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을 직접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등 기존 질환을 악화시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서는 야외활동이나 작업 시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논․밭 작업, 건설현장 작업, 체육활동, 야외행사 등을 즉시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이동하며, 가족 및 주변 이웃 등의 안부를 확인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이 전국 52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2026년'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전국에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진 시기에 온열질환 피해가 크게 증가했다. 2025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4,460명의 온열질환자와 추정 사망자 29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전체 환자의 약 30%(1,341명)와 사망자의 약 35%(10명)가 발생했다.
  이는 극심한 폭염이 장기화될 경우 건강피해가 단기간에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폭염중대경보 발령 상황에서는 더욱 철저한 건강수칙 실천이 필요하다.
   아울러 질병관리청의 폭염 건강영향 심층분석 결과에서도 폭염중대경보 수준의 고온 환경에서는 고령층의 건강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체감온도가 폭염중대경보 기준인 38℃에 이르면 65세 미만에서는 전체 사망위험 4%, 심혈관질환 사망위험 7%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65세 이상 고령층의 전체(사고·비사고 포함) 사망위험은 19%,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은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층에서 폭염에 따른 건강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확인됐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폭염중대경보 시에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폭염이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특히 어르신, 장애인, 임신부, 어린이, 기저질환자 등 폭염에 더욱 취약한 분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들께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시원한 환경에서 충분히 휴식하며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80332-20534.jpg" />
</div>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br /><br />
  폭염은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을 직접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등 기존 질환을 악화시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서는 야외활동이나 작업 시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논․밭 작업, 건설현장 작업, 체육활동, 야외행사 등을 즉시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이동하며, 가족 및 주변 이웃 등의 안부를 확인해야 한다.<br /><br />
질병관리청이 전국 52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2026년'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br /><br />
  지난해에도 전국에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진 시기에 온열질환 피해가 크게 증가했다. 2025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4,460명의 온열질환자와 추정 사망자 29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전체 환자의 약 30%(1,341명)와 사망자의 약 35%(10명)가 발생했다.<br /><br />
  이는 극심한 폭염이 장기화될 경우 건강피해가 단기간에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폭염중대경보 발령 상황에서는 더욱 철저한 건강수칙 실천이 필요하다.<br /><br />
   아울러 질병관리청의 폭염 건강영향 심층분석 결과에서도 폭염중대경보 수준의 고온 환경에서는 고령층의 건강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체감온도가 폭염중대경보 기준인 38℃에 이르면 65세 미만에서는 전체 사망위험 4%, 심혈관질환 사망위험 7%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65세 이상 고령층의 전체(사고·비사고 포함) 사망위험은 19%,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은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층에서 폭염에 따른 건강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폭염중대경보 시에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폭염이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특히 어르신, 장애인, 임신부, 어린이, 기저질환자 등 폭염에 더욱 취약한 분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들께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시원한 환경에서 충분히 휴식하며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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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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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0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8:0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0</guid>
		<title><![CDATA[질병청, 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2배 이상 증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전국 93개 의원급 의료기관 대상으로 운영 중인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동안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이 2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가 있는 가정과 집단시설(어린이집, 유치원 등) 등에 예방수칙 준수 및 위생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27주차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1,000명 당 19.4명으로 24주차 8.9명 대비 약 2.2배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0~6세가 1,000명 당 27.2명으로 높았다.
  수족구병은 가을까지 유행하는 특성을 고려할 때, 당분간 환자 발생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환자의 대변 또는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 등을 만지는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이며, 발열 1~2일 후 입 안에 볼 안쪽, 잇몸, 혀에 작은 붉은 반점과 손, 발 등 피부에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3~4일이 지나면 증상이 호전되고 대부분 7~10일 이후 회복되지만, 드물게 뇌막염,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족구병 증상이 악화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수족구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외출 후 귀가 시,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환자를 돌본 후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는 장난감, 문 손잡이 등 자주 만지는 표면과 공용물품 등의 소독 관리를 강화하고,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지키도록 안내·교육해야 한다.
  특히, 수족구병은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학부모는 환자의 물집(수포)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등원‧등교 하는 것과 키즈카페,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을 자제시켜야 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영유아에서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보육시설, 학교는 올바른 손 씻기와 물품 소독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전파방지를 위해 수족구병에 걸린 영유아 및 학생이 완전히 회복한 후 등원‧등교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11250-61326.jpg" />
</div>
질병관리청은 전국 93개 의원급 의료기관 대상으로 운영 중인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동안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이 2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가 있는 가정과 집단시설(어린이집, 유치원 등) 등에 예방수칙 준수 및 위생관리 강화를 당부했다.<br /><br />
  27주차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1,000명 당 19.4명으로 24주차 8.9명 대비 약 2.2배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0~6세가 1,000명 당 27.2명으로 높았다.<br /><br />
  수족구병은 가을까지 유행하는 특성을 고려할 때, 당분간 환자 발생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br /><br />
  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환자의 대변 또는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 등을 만지는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이며, 발열 1~2일 후 입 안에 볼 안쪽, 잇몸, 혀에 작은 붉은 반점과 손, 발 등 피부에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br /><br />
  또한, 3~4일이 지나면 증상이 호전되고 대부분 7~10일 이후 회복되지만, 드물게 뇌막염,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족구병 증상이 악화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br /><br />
  수족구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외출 후 귀가 시,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환자를 돌본 후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는 장난감, 문 손잡이 등 자주 만지는 표면과 공용물품 등의 소독 관리를 강화하고,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지키도록 안내·교육해야 한다.<br /><br />
  특히, 수족구병은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학부모는 환자의 물집(수포)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등원‧등교 하는 것과 키즈카페,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을 자제시켜야 한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영유아에서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보육시설, 학교는 올바른 손 씻기와 물품 소독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전파방지를 위해 수족구병에 걸린 영유아 및 학생이 완전히 회복한 후 등원‧등교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11250-613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1:1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69</guid>
		<title><![CDATA[식약처, EBS와 함께하는 '대국민 단짠 탈출 공모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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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건강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삼삼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EBS(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대국민 단짠 탈출 공모전'을 7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은 물·건·덜·삼을 주제로 ‘숏폼 영상’(2편)과 ‘포스터’(1종)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모전은 일반 부문과 어린이·청소년 부문(만 18세 미만)으로 나눠 개최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누리집 또는 이메일을 통해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완성도 등을 평가하는 예선 심사와 메시지 전달력, 공감도 등을 평가하는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25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식약처장상, EBS 사장상 및 상금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선정된 수상작은 나트륨·당류 저감 홍보 콘텐츠로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식약처와 EBS의 유튜브, 누리소통망(SNS)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그간 식약처는 EBS와 지난 2018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어린이·청소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국민의 건강 식생활 참여 확대를 위해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등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에서도 식약처와 EBS는 건강 식생활 실천 캐릭터 ‘케어루·나슈로’와 EBS 대표 캐릭터 ‘펭수’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삼삼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오유경 처장은 “맛있고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국민이 나트륨·당류 줄이기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10016-17389.jpg" />
</div>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건강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삼삼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EBS(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대국민 단짠 탈출 공모전'을 7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은 물·건·덜·삼을 주제로 ‘숏폼 영상’(2편)과 ‘포스터’(1종)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br /><br />
 공모전은 일반 부문과 어린이·청소년 부문(만 18세 미만)으로 나눠 개최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누리집 또는 이메일을 통해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br /><br />
 제출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완성도 등을 평가하는 예선 심사와 메시지 전달력, 공감도 등을 평가하는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25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식약처장상, EBS 사장상 및 상금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br /><br />
 선정된 수상작은 나트륨·당류 저감 홍보 콘텐츠로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식약처와 EBS의 유튜브, 누리소통망(SNS)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br /><br />
 그간 식약처는 EBS와 지난 2018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어린이·청소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국민의 건강 식생활 참여 확대를 위해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등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br /><br />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에서도 식약처와 EBS는 건강 식생활 실천 캐릭터 ‘케어루·나슈로’와 EBS 대표 캐릭터 ‘펭수’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삼삼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오유경 처장은 “맛있고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국민이 나트륨·당류 줄이기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10016-173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0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1:0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68</guid>
		<title><![CDATA["골프 레슨 넘어 비즈니스 소양까지"… KPGA, '강의하는 골프 전문가'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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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nbsp; 9일 경기 성남의 KPGA빌딩에서 '취업·파견 연계 KPGA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 입학식과 1차 교육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선발된 KPGA 회원 50명이 선수와 골프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기업·공공기관·대학·시민교육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전문강사로서 새로운 활동 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과정은 레슨 현장에서의 교습 역량을 다루는 전문교습과정(Class A)과 달리 골프를 활용한 기업교육과 기관 강의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 양성에 중점을 둔다.
 교육생들은 골프 인문학·룰/매너 교육, 기업 임직원 대상 골프교육, 시민강좌,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교육학적 기반 확립 ▲교육 요구 분석 및 목표 설정 ▲골프 인문학과 콘텐츠화 ▲개인별 특화 전문영역 발굴 ▲수요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교안 시각화 그리고 디지털 도구 활용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골프 비즈니스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본 과정은 오는 10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후반부에는 개인별 강의안과 강사 프로필, 교육 제안서 등을 완성하고 리허설과 최종 데모 오디션을 통해 실제 강의 현장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력과 전달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이번 과정의 기획과 커리큘럼 운영 방향 기획과 대한 자문을 맡아 선수 경험이 단순한 경력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콘텐츠와 새로운 직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학적 기반과 실제 강의 수행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이수 후에는 출석, 과제 수행, 강의안 완성도와 최종 데모 오디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료자를 결정한다. 이후 우수자를 대상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후 수요기관 대상 제안 및 파일럿 강의 기회 제공 등의 후속 절차도 준비됐다.
 KPGA 관계자는 “프로골프 선수들이 은퇴 후 레슨뿐만 아니라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과정의 목적”이라며 “교육생 각자가 가진 경험과 전문성이 경쟁력 있는 교육 콘텐츠로 완성되고, 실질적인 활동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전환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과 평생교육 등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25245-5781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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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nbsp; 9일 경기 성남의 KPGA빌딩에서 '취업·파견 연계 KPGA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 입학식과 1차 교육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나섰다.<br /><br />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선발된 KPGA 회원 50명이 선수와 골프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기업·공공기관·대학·시민교육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전문강사로서 새로운 활동 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이번 과정은 레슨 현장에서의 교습 역량을 다루는 전문교습과정(Class A)과 달리 골프를 활용한 기업교육과 기관 강의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 양성에 중점을 둔다.<br /><br />
 교육생들은 골프 인문학·룰/매너 교육, 기업 임직원 대상 골프교육, 시민강좌,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br /><br />
 교육과정은 ▲교육학적 기반 확립 ▲교육 요구 분석 및 목표 설정 ▲골프 인문학과 콘텐츠화 ▲개인별 특화 전문영역 발굴 ▲수요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교안 시각화 그리고 디지털 도구 활용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골프 비즈니스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br /><br />
 본 과정은 오는 10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후반부에는 개인별 강의안과 강사 프로필, 교육 제안서 등을 완성하고 리허설과 최종 데모 오디션을 통해 실제 강의 현장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력과 전달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br /><br />
 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이번 과정의 기획과 커리큘럼 운영 방향 기획과 대한 자문을 맡아 선수 경험이 단순한 경력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콘텐츠와 새로운 직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학적 기반과 실제 강의 수행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
 교육 이수 후에는 출석, 과제 수행, 강의안 완성도와 최종 데모 오디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료자를 결정한다. 이후 우수자를 대상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후 수요기관 대상 제안 및 파일럿 강의 기회 제공 등의 후속 절차도 준비됐다.<br /><br />
 KPGA 관계자는 “프로골프 선수들이 은퇴 후 레슨뿐만 아니라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과정의 목적”이라며 “교육생 각자가 가진 경험과 전문성이 경쟁력 있는 교육 콘텐츠로 완성되고, 실질적인 활동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전환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과 평생교육 등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25245-578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2:53: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67</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6%' 眞 김용빈, '트롯 AI' 이소나에 1점 차 패배! 선두 자리 내줬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이소나에게 1점 차로 패하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
7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9회는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의 음악 인생을 되새기는 추모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철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여기에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메기 싱어로 출격해 승부에 불을 붙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를 나타냈다.
첫 번째 대결은 미(美) 천록담과 진(眞) 정서주였다. 과거 '미스터트롯3'에서 현철의 '보고싶은 여인'을 불렀다가 혹평받았던 천록담은 '서울아 평양아'를 선곡해 설욕에 나섰다. 절절한 감성을 쏟아낸 천록담은 96점을 기록했다. 이어 그는 3주 연속 패배로 하위권에 내려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공교롭게도 정서주의 선곡은 천록담에게 아픈 기억으로 남은 '보고싶은 여인'이었다. 정서주는 특유의 맑고 섬세한 감성으로 자신만의 '보고싶은 여인'을 완성했다. 이를 들은 천록담은 "이렇게 부르는 노래였군요"라며 자조 섞인 감탄을 터트렸다. 98점을 받은 정서주는 천록담을 꺾고 3주 연속 패배의 사슬을 끊으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어 슈퍼 메기 싱어 사이렌과 함께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가 등장했다. 현철의 영결식에서 추도사를 전했을 만큼 각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유지나는 "오라버니 특집에 제가 빠지면 안 된다"라며 한걸음에 달려온 이유를 밝혔다.
슈퍼 메기 싱어 유지나는 진(眞) 양지은과 미(美) 오유진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양지은은 현철의 대표곡 '봉선화 연정'으로 국악 전공자다운 깊은 소리와 섬세한 꺾기를 뽐냈다. 천록담은 "양지은의 목소리는 나라에서 보존해야 한다"라고 극찬했고, 유지나 역시 "40대 때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질투가 난다"라며 후배의 실력을 인정했다.
오유진 역시 현철의 대표곡 중 하나인 '싫다 싫어'로 맞섰다. 깜찍한 안무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한 오유진의 무대에 유지나는 "원곡 흉내가 아니라 자기화했다"라며 감탄했다. 98점을 받은 양지은이 92점의 오유진을 꺾고 유지나와 맞붙었다.
유지나는 현철이 직접 작곡한 '사랑의 이름표'를 선곡했다. 판소리 내공이 묻어나는 구성진 음색에 후배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유지나는 99점을 기록, 양지은을 1점 차로 꺾으며 '슈퍼 메기 싱어'의 이름값을 제대로 증명했다.
다음으로 골든컵을 노리는 진(眞) 김용빈이 출격했다. 최근 포브스 코리아 '2026 파워 셀러브리티 40'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3천 명의 팬들과 운동회까지 개최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김용빈은 금빛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 그동안 주로 느린 노래를 선보였던 김용빈은 이날 맛깔난 꺾기와 흥을 발산하며 99점을 기록했다.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추혁진은 '아미새'로 맞섰다. "꺾기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는 노래"라며 각오를 다진 추혁진은 철저한 연구 끝에 완성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지은은 "재발견이다"라고 감탄했고, 오유진 역시 "테크닉이 좋다"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하지만 추혁진은 93점에 그치며 황금별 하나를 반납했다.
그 순간 또 한 번 메기 싱어 사이렌이 울렸다.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진 이소나였다. '트롯 AI'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이소나는 현철의 '들국화 여인'을 선곡해 빈틈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출연진들은 "성량이 기가 막힌다", "음정을 하나도 안 틀린다", "AI가 맞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소나는 김용빈을 향한 뜻밖의 뒤끝도 드러냈다.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당시 허찬미와 맞붙었던 이소나는 "김용빈 씨 하트가 모자라서 10대 7로 졌다"라고 폭로했다. 앞서 "하트를 많이 줬다"라고 주장했던 김용빈은 황급히 자리를 피했고, 이소나의 추궁에 "기억이 없다"라고 발뺌해 웃음을 자아냈다.
완벽한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각인한 이소나는 무려 100점을 기록,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하나를 잃은 김용빈은 골든컵에서 한 발짝 더 멀어지고 말았다.
3주 연속 패배로 유일한 무스타에 머물러 있던 남승민의 반격도 펼쳐졌다. 남승민은 '미스터트롯3' 당시 선(善) 손빈아가 마스터 13명 중 9명에게 100점을 받았던 현철의 '수선화'를 선곡했다. 그는 손빈아의 무대에 영향받고 싶지 않아 일부러 영상을 보지 않았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색깔로 정면 승부에 나섰다.
남승민이 노래를 시작하자 여성 멤버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정서주는 "노래만 시작하면 잘생겨 보이는 가수 1위"라고 치켜세워 웃음을 안겼다. 남승민은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뒤 망설임 없이 손빈아를 지목했다.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하며 '올백 신화'를 이어가던 손빈아는 현철의 '당신의 이름'으로 맞섰다. 남다른 폐활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또 한 번 모두를 압도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손빈아가 95점에 그치며 남승민이 승리를 차지한 것. 이로써 남승민은 마침내 무별에서 탈출했고, 손빈아의 거침없는 상승세에는 제동이 걸렸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황금별 5개로 동률을 기록 중이던 춘길과 최재명이 단독 1위 자리를 놓고 맞붙었다. 춘길은 "현철 선생님 노래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 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뒤 '사랑에 푹 빠졌나봐'를 열창했다. 최재명은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선곡했다. 과거 같은 곡을 불렀던 김용빈의 조언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살린 최재명은 말하듯 자연스러운 완급 조절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점수는 동시에 공개됐다. 최재명이 96점을 기록한 가운데 춘길은 이날 두 번째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1위로 올라서며 골든컵 레이스의 새로운 선두에 섰다.
선두를 달리던 김용빈과 오유진이 나란히 황금별을 잃은 사이, 춘길이 100점을 터트리며 단독 1위로 치고 올라왔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골든컵 레이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 주에는 또 어떤 대결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3100658-91735.jpg" />
</div>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이소나에게 1점 차로 패하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br /><br />
7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9회는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의 음악 인생을 되새기는 추모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철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여기에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메기 싱어로 출격해 승부에 불을 붙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를 나타냈다.<br /><br />
첫 번째 대결은 미(美) 천록담과 진(眞) 정서주였다. 과거 '미스터트롯3'에서 현철의 '보고싶은 여인'을 불렀다가 혹평받았던 천록담은 '서울아 평양아'를 선곡해 설욕에 나섰다. 절절한 감성을 쏟아낸 천록담은 96점을 기록했다. 이어 그는 3주 연속 패배로 하위권에 내려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br /><br />
공교롭게도 정서주의 선곡은 천록담에게 아픈 기억으로 남은 '보고싶은 여인'이었다. 정서주는 특유의 맑고 섬세한 감성으로 자신만의 '보고싶은 여인'을 완성했다. 이를 들은 천록담은 "이렇게 부르는 노래였군요"라며 자조 섞인 감탄을 터트렸다. 98점을 받은 정서주는 천록담을 꺾고 3주 연속 패배의 사슬을 끊으며 반등에 성공했다.<br /><br />
이어 슈퍼 메기 싱어 사이렌과 함께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가 등장했다. 현철의 영결식에서 추도사를 전했을 만큼 각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유지나는 "오라버니 특집에 제가 빠지면 안 된다"라며 한걸음에 달려온 이유를 밝혔다.<br /><br />
슈퍼 메기 싱어 유지나는 진(眞) 양지은과 미(美) 오유진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양지은은 현철의 대표곡 '봉선화 연정'으로 국악 전공자다운 깊은 소리와 섬세한 꺾기를 뽐냈다. 천록담은 "양지은의 목소리는 나라에서 보존해야 한다"라고 극찬했고, 유지나 역시 "40대 때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질투가 난다"라며 후배의 실력을 인정했다.<br /><br />
오유진 역시 현철의 대표곡 중 하나인 '싫다 싫어'로 맞섰다. 깜찍한 안무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한 오유진의 무대에 유지나는 "원곡 흉내가 아니라 자기화했다"라며 감탄했다. 98점을 받은 양지은이 92점의 오유진을 꺾고 유지나와 맞붙었다.<br /><br />
유지나는 현철이 직접 작곡한 '사랑의 이름표'를 선곡했다. 판소리 내공이 묻어나는 구성진 음색에 후배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유지나는 99점을 기록, 양지은을 1점 차로 꺾으며 '슈퍼 메기 싱어'의 이름값을 제대로 증명했다.<br /><br />
다음으로 골든컵을 노리는 진(眞) 김용빈이 출격했다. 최근 포브스 코리아 '2026 파워 셀러브리티 40'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3천 명의 팬들과 운동회까지 개최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김용빈은 금빛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 그동안 주로 느린 노래를 선보였던 김용빈은 이날 맛깔난 꺾기와 흥을 발산하며 99점을 기록했다.<br /><br />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추혁진은 '아미새'로 맞섰다. "꺾기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는 노래"라며 각오를 다진 추혁진은 철저한 연구 끝에 완성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지은은 "재발견이다"라고 감탄했고, 오유진 역시 "테크닉이 좋다"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하지만 추혁진은 93점에 그치며 황금별 하나를 반납했다.<br /><br />
그 순간 또 한 번 메기 싱어 사이렌이 울렸다.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진 이소나였다. '트롯 AI'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이소나는 현철의 '들국화 여인'을 선곡해 빈틈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출연진들은 "성량이 기가 막힌다", "음정을 하나도 안 틀린다", "AI가 맞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br />
이소나는 김용빈을 향한 뜻밖의 뒤끝도 드러냈다.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당시 허찬미와 맞붙었던 이소나는 "김용빈 씨 하트가 모자라서 10대 7로 졌다"라고 폭로했다. 앞서 "하트를 많이 줬다"라고 주장했던 김용빈은 황급히 자리를 피했고, 이소나의 추궁에 "기억이 없다"라고 발뺌해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완벽한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각인한 이소나는 무려 100점을 기록,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하나를 잃은 김용빈은 골든컵에서 한 발짝 더 멀어지고 말았다.<br /><br />
3주 연속 패배로 유일한 무스타에 머물러 있던 남승민의 반격도 펼쳐졌다. 남승민은 '미스터트롯3' 당시 선(善) 손빈아가 마스터 13명 중 9명에게 100점을 받았던 현철의 '수선화'를 선곡했다. 그는 손빈아의 무대에 영향받고 싶지 않아 일부러 영상을 보지 않았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색깔로 정면 승부에 나섰다.<br /><br />
남승민이 노래를 시작하자 여성 멤버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정서주는 "노래만 시작하면 잘생겨 보이는 가수 1위"라고 치켜세워 웃음을 안겼다. 남승민은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뒤 망설임 없이 손빈아를 지목했다.<br /><br />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하며 '올백 신화'를 이어가던 손빈아는 현철의 '당신의 이름'으로 맞섰다. 남다른 폐활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또 한 번 모두를 압도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손빈아가 95점에 그치며 남승민이 승리를 차지한 것. 이로써 남승민은 마침내 무별에서 탈출했고, 손빈아의 거침없는 상승세에는 제동이 걸렸다.<br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황금별 5개로 동률을 기록 중이던 춘길과 최재명이 단독 1위 자리를 놓고 맞붙었다. 춘길은 "현철 선생님 노래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 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뒤 '사랑에 푹 빠졌나봐'를 열창했다. 최재명은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선곡했다. 과거 같은 곡을 불렀던 김용빈의 조언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살린 최재명은 말하듯 자연스러운 완급 조절로 호평을 이끌어냈다.<br /><br />
두 사람의 점수는 동시에 공개됐다. 최재명이 96점을 기록한 가운데 춘길은 이날 두 번째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1위로 올라서며 골든컵 레이스의 새로운 선두에 섰다.<br /><br />
선두를 달리던 김용빈과 오유진이 나란히 황금별을 잃은 사이, 춘길이 100점을 터트리며 단독 1위로 치고 올라왔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골든컵 레이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 주에는 또 어떤 대결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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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10:07: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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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화백에 감사패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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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V CHOSUN은 7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 및 TV CHOSUN 임원진과 제작진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의 지난 7년을 되짚고 허영만 화백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허영만 화백을 대신해 아들이자 ㈜허영만 대표 허석균 씨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했다.
201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각지의 소박한 밥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대표 K-푸드 교양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허영만 화백의 따뜻한 시선으로 7년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해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그의 건강상의 이유로 6월 21일 방송된 353회로 마무리했다.  
한편, 허영만 화백은 아쉬움 속에서도 그동안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허석균 씨는 "부친께서 지난 7년여 동안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 곳곳을 다니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종종 말씀하셨다"라며 "현장에서 만났던 따뜻한 이웃들이 떠올랐고, 그 행복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TV CHOSUN은 "허영만 작가와 함께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대한민국 음식 문화의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재조명한 뜻깊은 여정이었다"며 "7년 동안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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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은 7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 및 TV CHOSUN 임원진과 제작진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의 지난 7년을 되짚고 허영만 화백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허영만 화백을 대신해 아들이자 ㈜허영만 대표 허석균 씨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했다.<br /><br />
201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각지의 소박한 밥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대표 K-푸드 교양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허영만 화백의 따뜻한 시선으로 7년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해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그의 건강상의 이유로 6월 21일 방송된 353회로 마무리했다.  <br /><br />
한편, 허영만 화백은 아쉬움 속에서도 그동안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br /><br />
허석균 씨는 "부친께서 지난 7년여 동안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 곳곳을 다니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종종 말씀하셨다"라며 "현장에서 만났던 따뜻한 이웃들이 떠올랐고, 그 행복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br /><br />
TV CHOSUN은 "허영만 작가와 함께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대한민국 음식 문화의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재조명한 뜻깊은 여정이었다"며 "7년 동안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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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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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최고 4.3%'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眞 이소나X한경일, '창밖의 여자'로 터진 역대급 시너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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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가슴 뻥 뚫리는 고음 대잔치로 안방에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9회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가 펼쳐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졌다. 압도적인 성량을 장착한 짝꿍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새로운 1위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를 나타냈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20세기 소녀'의 정체는 초등학교 5학년 이하윤이었다. 90년대 음악을 사랑한다는 이하윤은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으로 12살이라고는 믿기 힘든 깊은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윤태화는 "귀여운데 실력이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춘길은 "박정현 씨가 연상됐다"라고 극찬했다.
윤윤서는 짝꿍 이하윤과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곡, 그동안 주로 선보였던 정통 트롯 대신 발라드에 도전했다. 주특기인 꺾기를 내려놓고 담백한 창법으로 변신한 윤윤서의 새로운 모습에 출연진들은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 눈을 맞추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20세기 소녀' 팀은 관객 점수 182점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다음으로 '모세 친구 슈가맨' 한경일이 등장했다. 2002년 데뷔해 '한 사람을 사랑했네',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장'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한경일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경일은 자신의 대표곡 '내 삶의 반'을 열창하며 단숨에 그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2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목소리에 그의 오랜 친구 춘길은 결국 울컥했다. 춘길은 "오늘 무대가 경일이에게 어떤 의미일까 생각했다. 앞으로도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한경일의 짝꿍은 이소나였다. 파킨슨병을 앓는 어머니를 간병 중인 이소나와 같은 병으로 어머니를 떠나보낸 한경일은 서로의 아픔에 깊이 공감했다. 남다른 사연으로 마음을 나눈 두 사람은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로 폭발적인 성량을 터뜨리며 시너지를 발휘했다. 특히 한층 과감한 샤우팅을 선보인 이소나의 모습에 송은이는 "마에스트로 같았다. 확 몰아붙이는데 카리스마가 있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깊은 인상을 남긴 '모세 친구 슈가맨' 팀은 무려 185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미스트롯4' 최종 10위 유미는 '안성훈 만나러 왔어요'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했다. 닉네임처럼 유미의 시선은 줄곧 안성훈에게 향했고, 정작 짝꿍인 허찬미는 철저히 외면당하며 '허찬밥'으로 전락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유미는 데뷔 25년 만의 첫 트롯 신곡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작사, 작곡한 재즈풍 블루스 트롯을 특유의 농염한 매력으로 소화한 유미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흑장미 같았다", "몸짓이 섹시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허찬밥' 허찬미의 반전이 펼쳐졌다. 허찬미와 유미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으로 빈틈없는 가창력을 뽐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무대가 끝나자 손빈아는 "찢었다"라며 흥분했고, 붐은 "허찬밥이 아니었다. 뜨거웠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쏟아지는 호평 속 두 사람은 175점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74세 김현숙이 '까스할멈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헬스부터 에어로빅, 줌바, 러닝, 줄넘기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김현숙의 놀라운 동안 외모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가수의 꿈을 펼치지 못했던 김현숙은 우연히 록의 매력에 빠진 뒤 김경호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이후 각종 가요제에서 50개가 넘는 상을 휩쓴 그는 '할머니 김경호'라는 수식어를 안겨준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열창하며 세월을 잊은 가창력을 과시했다.
이어 짝꿍 윤태화와는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으로 묵직한 록 에너지를 발산했다. 안성훈은 "현숙 님의 록 장르는 모든 게 담겨 있는 '희로애락'인 것 같다"라며 깊은 인상을 드러냈다. 그러나 '까스할멈수' 팀은 149점을 기록하며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고음 종결자'의 정체는 '내일은 국민가수' 최종 7위 출신 손진욱이었다. 최근까지도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렸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는 손진욱은 록을 포기할까 고민하면서도 "모두가 사랑할 수 있는 록을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미스트롯 포유'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손진욱은 김경호의 'Shout'으로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 시작부터 끝까지 쉼 없이 치솟는 초고음을 흔들림 없이 소화하자 출연진들은 충격에 빠졌다. 손빈아는 "잘못 불렀다가는 목소리를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곡이다. 고음에서 내려오지 않는데 음정 하나 틀리지 않는 게 신기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손진욱은 짝꿍 홍성윤과 정수라의 '환희'로 호흡을 맞췄다. '고음 거인'과 '감성 거인'의 만남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두 사람은 거침없는 에너지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이소나는 "지금까지 들은 '환희' 중 가장 고음이 폭발했다. 라면에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팍팍 넣은 듯한 매운맛"이라고 표현했다. 제대로 매운맛을 보여준 '고음 종결자' 팀은 177점을 기록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에 합류했다.
마지막으로 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 박효주가 '자란마리아'로 등장했다. 음대 성악과 편입에 성공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결혼과 출산 후 음악 대신 육아에 전념해 온 박효주는 넥스트의 'Lazenca, Save Us'를 선곡했다.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그동안 쌓인 육아 스트레스를 터뜨리듯 강렬한 샤우팅을 내질렀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반전 무대에 홍성윤은 "대체 육아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셨으면"이라며 놀랐고, 박효주는 자신의 창법을 "호통 발성"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길려원과 박효주는 조항조의 '고맙소'로 분위기를 180도 바꿨다. 성악과 트롯이 어우러진 깊은 화음은 진한 여운을 남겼고, 함께 노래한 길려원은 부모님을 떠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인 '자란마리아' 팀은 18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런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마지막 짝꿍으로 전설의 밴드 '부활' 4대 보컬 김재희가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과연 김재희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그가 들려줄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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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가슴 뻥 뚫리는 고음 대잔치로 안방에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br /><br />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9회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가 펼쳐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졌다. 압도적인 성량을 장착한 짝꿍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새로운 1위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를 나타냈다.<br /><br />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20세기 소녀'의 정체는 초등학교 5학년 이하윤이었다. 90년대 음악을 사랑한다는 이하윤은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으로 12살이라고는 믿기 힘든 깊은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윤태화는 "귀여운데 실력이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춘길은 "박정현 씨가 연상됐다"라고 극찬했다.<br /><br />
윤윤서는 짝꿍 이하윤과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곡, 그동안 주로 선보였던 정통 트롯 대신 발라드에 도전했다. 주특기인 꺾기를 내려놓고 담백한 창법으로 변신한 윤윤서의 새로운 모습에 출연진들은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 눈을 맞추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20세기 소녀' 팀은 관객 점수 182점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br /><br />
다음으로 '모세 친구 슈가맨' 한경일이 등장했다. 2002년 데뷔해 '한 사람을 사랑했네',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장'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한경일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경일은 자신의 대표곡 '내 삶의 반'을 열창하며 단숨에 그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2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목소리에 그의 오랜 친구 춘길은 결국 울컥했다. 춘길은 "오늘 무대가 경일이에게 어떤 의미일까 생각했다. 앞으로도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br /><br />
한경일의 짝꿍은 이소나였다. 파킨슨병을 앓는 어머니를 간병 중인 이소나와 같은 병으로 어머니를 떠나보낸 한경일은 서로의 아픔에 깊이 공감했다. 남다른 사연으로 마음을 나눈 두 사람은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로 폭발적인 성량을 터뜨리며 시너지를 발휘했다. 특히 한층 과감한 샤우팅을 선보인 이소나의 모습에 송은이는 "마에스트로 같았다. 확 몰아붙이는데 카리스마가 있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깊은 인상을 남긴 '모세 친구 슈가맨' 팀은 무려 185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br /><br />
'미스트롯4' 최종 10위 유미는 '안성훈 만나러 왔어요'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했다. 닉네임처럼 유미의 시선은 줄곧 안성훈에게 향했고, 정작 짝꿍인 허찬미는 철저히 외면당하며 '허찬밥'으로 전락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유미는 데뷔 25년 만의 첫 트롯 신곡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작사, 작곡한 재즈풍 블루스 트롯을 특유의 농염한 매력으로 소화한 유미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흑장미 같았다", "몸짓이 섹시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br /><br />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허찬밥' 허찬미의 반전이 펼쳐졌다. 허찬미와 유미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으로 빈틈없는 가창력을 뽐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무대가 끝나자 손빈아는 "찢었다"라며 흥분했고, 붐은 "허찬밥이 아니었다. 뜨거웠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쏟아지는 호평 속 두 사람은 175점을 기록했다.<br /><br />
다음으로 74세 김현숙이 '까스할멈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헬스부터 에어로빅, 줌바, 러닝, 줄넘기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김현숙의 놀라운 동안 외모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가수의 꿈을 펼치지 못했던 김현숙은 우연히 록의 매력에 빠진 뒤 김경호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이후 각종 가요제에서 50개가 넘는 상을 휩쓴 그는 '할머니 김경호'라는 수식어를 안겨준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열창하며 세월을 잊은 가창력을 과시했다.<br /><br />
이어 짝꿍 윤태화와는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으로 묵직한 록 에너지를 발산했다. 안성훈은 "현숙 님의 록 장르는 모든 게 담겨 있는 '희로애락'인 것 같다"라며 깊은 인상을 드러냈다. 그러나 '까스할멈수' 팀은 149점을 기록하며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br /><br />
'고음 종결자'의 정체는 '내일은 국민가수' 최종 7위 출신 손진욱이었다. 최근까지도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렸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는 손진욱은 록을 포기할까 고민하면서도 "모두가 사랑할 수 있는 록을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미스트롯 포유'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손진욱은 김경호의 'Shout'으로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 시작부터 끝까지 쉼 없이 치솟는 초고음을 흔들림 없이 소화하자 출연진들은 충격에 빠졌다. 손빈아는 "잘못 불렀다가는 목소리를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곡이다. 고음에서 내려오지 않는데 음정 하나 틀리지 않는 게 신기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br />
이어 손진욱은 짝꿍 홍성윤과 정수라의 '환희'로 호흡을 맞췄다. '고음 거인'과 '감성 거인'의 만남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두 사람은 거침없는 에너지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이소나는 "지금까지 들은 '환희' 중 가장 고음이 폭발했다. 라면에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팍팍 넣은 듯한 매운맛"이라고 표현했다. 제대로 매운맛을 보여준 '고음 종결자' 팀은 177점을 기록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에 합류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 박효주가 '자란마리아'로 등장했다. 음대 성악과 편입에 성공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결혼과 출산 후 음악 대신 육아에 전념해 온 박효주는 넥스트의 'Lazenca, Save Us'를 선곡했다.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그동안 쌓인 육아 스트레스를 터뜨리듯 강렬한 샤우팅을 내질렀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반전 무대에 홍성윤은 "대체 육아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셨으면"이라며 놀랐고, 박효주는 자신의 창법을 "호통 발성"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이어 길려원과 박효주는 조항조의 '고맙소'로 분위기를 180도 바꿨다. 성악과 트롯이 어우러진 깊은 화음은 진한 여운을 남겼고, 함께 노래한 길려원은 부모님을 떠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인 '자란마리아' 팀은 18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br /><br />
이런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마지막 짝꿍으로 전설의 밴드 '부활' 4대 보컬 김재희가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과연 김재희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그가 들려줄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린다.<br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3100935-6916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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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0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10:09:0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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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유재석 "동기는 하나다!" 군기반장 변신! '동기' 송은이X조혜련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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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송은이, 조혜련과 함께 1995년 추억을 소환하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KBS 공채 개그맨 7기 유재석과 10기 지석진의 호출을 받은 10기 동기 송은이, 조혜련이 출격한다. 네 사람은 오프닝부터 1995년 패션을 완벽 재현한 채 등장해 단숨에 그 시절 분위기를 소환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들 중 최고참으로 후배들을 집합시켜 어깨동무를 한 채 "동기는 하나다"를 외치게 하는가 하면, 얼차려까지 시키며 후배 개그맨들을 제대로 잡도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후배인 양세찬은 희극인 선배들의 농익은 입담에 점점 말수가 줄어드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멤버들 역시 1995년 활동 당시의 복장과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몰입감을 더했다. 김종국은 터보 데뷔 시절 의상을 그대로 입고 대표 안무까지 선보였고, 이를 본 지석진은 "터보가 왜 아저씨가 돼서 돌아왔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지예은은 배우 김희선의 90년대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유재석은 "김희선 아니고 김휘선"이라며 막내 놀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이날은 희극인팀과 예능인팀으로 나뉘어 특정 연도를 대표하는 추억의 물건들을 맞히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그 시절 분위기에 푹 빠져 각자의 에피소드를 쏟아냈고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지석진은 추억의 나이트 웨이터들을 회상하며 "내가 기억하는 친구는 웨이터 '설렁탕', 보조 '다대기'였다"며 수십 년 만의 감사 인사까지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 시절 추억과 웃음을 한가득 소환할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3523-50215.jpg"/></div>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송은이, 조혜련과 함께 1995년 추억을 소환하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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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KBS 공채 개그맨 7기 유재석과 10기 지석진의 호출을 받은 10기 동기 송은이, 조혜련이 출격한다. 네 사람은 오프닝부터 1995년 패션을 완벽 재현한 채 등장해 단숨에 그 시절 분위기를 소환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들 중 최고참으로 후배들을 집합시켜 어깨동무를 한 채 "동기는 하나다"를 외치게 하는가 하면, 얼차려까지 시키며 후배 개그맨들을 제대로 잡도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후배인 양세찬은 희극인 선배들의 농익은 입담에 점점 말수가 줄어드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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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멤버들 역시 1995년 활동 당시의 복장과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몰입감을 더했다. 김종국은 터보 데뷔 시절 의상을 그대로 입고 대표 안무까지 선보였고, 이를 본 지석진은 "터보가 왜 아저씨가 돼서 돌아왔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지예은은 배우 김희선의 90년대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유재석은 "김희선 아니고 김휘선"이라며 막내 놀리기를 멈추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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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은 희극인팀과 예능인팀으로 나뉘어 특정 연도를 대표하는 추억의 물건들을 맞히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그 시절 분위기에 푹 빠져 각자의 에피소드를 쏟아냈고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지석진은 추억의 나이트 웨이터들을 회상하며 "내가 기억하는 친구는 웨이터 '설렁탕', 보조 '다대기'였다"며 수십 년 만의 감사 인사까지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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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시절 추억과 웃음을 한가득 소환할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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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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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35: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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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피투성이 아빠들은 잠시 잊어라! ‘아빠 유니버스’ 안경 안 쓴 리즈 시절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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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아빠 유니버스’의 찬란했던 과거 ‘이삿날 쓰리 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차지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2026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최고의 글로벌 흥행작의 위용을 뿜어내고 있다.
지난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아빠 유니버스’로 뭉친 가운데 김부장은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향하고, 성한수는 특임국 국장과 함께 강물로 뛰어드는가 하면, 박진철은 스스로 체포를 택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10일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젊은 시절 투닥투닥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이사 현장을 선보인다. 김부장은 그때도 여전히 묵묵한 버팀목으로, 성한수는 잔소리를 쏟아내는 태권도 관장으로, 박진철은 괴력의 이삿짐 에이스로 짐을 옮기며 뜨끈한 우정을 보이는 것. 특히 이사를 다 마치고 난 후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의 ‘이삿날 인증샷’은 투덜대면서도 끈끈한 우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안경 쓴 아빠들’의 비장한 현재와는 사뭇 다른 ‘안경 안 쓴 젊은 아빠들’의 정겹고도 따뜻한 과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빠 유니버스’ 세 사람이 민지를 찾기 위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숨 건 무법 중년의 부성애를 폭발시키고 있는 현재, 세 사람의 따뜻하면서도 찬란했던 한때가 현재의 서사와 어떻게 맞닿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이날 현장은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보여주는 최고의 호흡으로 시작부터 들썩였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케미 폭발로 현장을 달군 세 사람은 슛이 들어가자 티격태격하는 두 친구를 보며 피식 미소를 짓는 김부장, 엄살 부리며 말로 일을 하다 호통을 듣는 성한수, 커다란 짐도 번쩍 짊어지는 박진철 등으로 변신해 찰진 생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제작진은 “이 장면은 현재 ‘안경 쓴 아빠’가 되기 전부터 쌓아왔던,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각별한 모습을 보여준다”라며 “5, 6회에서 더욱 확장될 세 사람의 서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3748-69183.jpg" /></div>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아빠 유니버스’의 찬란했던 과거 ‘이삿날 쓰리 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차지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2026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최고의 글로벌 흥행작의 위용을 뿜어내고 있다.<br /><br />
지난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아빠 유니버스’로 뭉친 가운데 김부장은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향하고, 성한수는 특임국 국장과 함께 강물로 뛰어드는가 하면, 박진철은 스스로 체포를 택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br />
10일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젊은 시절 투닥투닥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이사 현장을 선보인다. 김부장은 그때도 여전히 묵묵한 버팀목으로, 성한수는 잔소리를 쏟아내는 태권도 관장으로, 박진철은 괴력의 이삿짐 에이스로 짐을 옮기며 뜨끈한 우정을 보이는 것. 특히 이사를 다 마치고 난 후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의 ‘이삿날 인증샷’은 투덜대면서도 끈끈한 우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안경 쓴 아빠들’의 비장한 현재와는 사뭇 다른 ‘안경 안 쓴 젊은 아빠들’의 정겹고도 따뜻한 과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br /><br />
‘아빠 유니버스’ 세 사람이 민지를 찾기 위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숨 건 무법 중년의 부성애를 폭발시키고 있는 현재, 세 사람의 따뜻하면서도 찬란했던 한때가 현재의 서사와 어떻게 맞닿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br /><br />
그런가 하면 이날 현장은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보여주는 최고의 호흡으로 시작부터 들썩였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케미 폭발로 현장을 달군 세 사람은 슛이 들어가자 티격태격하는 두 친구를 보며 피식 미소를 짓는 김부장, 엄살 부리며 말로 일을 하다 호통을 듣는 성한수, 커다란 짐도 번쩍 짊어지는 박진철 등으로 변신해 찰진 생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br /><br />
제작진은 “이 장면은 현재 ‘안경 쓴 아빠’가 되기 전부터 쌓아왔던,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각별한 모습을 보여준다”라며 “5, 6회에서 더욱 확장될 세 사람의 서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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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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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38: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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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X옥택연, 마침내 풀리는 ‘코드네임 66’의 숨겨진 비밀! 왜 73은 66이 됐나...생사를 함께한 전우의 마지막 밤 포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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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소지섭과 옥택연이 생사를 함께한 동료의 진심과 우정을 담은 의미심장한 눈빛 투샷으로 먹먹한 브로맨스를 선사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석권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북한 공작원 훈련소에 들어간 김부장이 코드네임 66 박영광(옥택연)과 함께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지만 작전에서 예상치 못한 함정에 빠졌고, 박영광은 목숨을 잃은 반면 김부장만 홀로 살아남는 비극적인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는 10일(금)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코드네임 66에 숨겨진 비밀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극중 김부장과 박영광이 작전을 앞둔 밤, 훈련소 내무반에 나란히 앉아 복잡한 감정을 나누는 장면. 박영광은 깊은 생각에 잠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김부장은 그런 박영광을 묵묵히 바라보며 묵직한 눈빛을 보낸다. 말보다 깊은 신뢰와 애틋한 우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먹먹한 여운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박영광은 김부장에게 “너는 김씨야”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건네며 그동안 마음속에 묻어뒀 진심을 전한다. 작전을 앞둔 마지막 밤,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소지섭과 옥택연은 절제된 눈빛과 섬세한 호흡만으로 깊은 감정을 표현하며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두 사람은 촬영 전부터 동선을 함께 맞춰보고 감정선을 세심하게 공유하는 등 남다른 호흡으로 완성도 높은 감정신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5회에서는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코드네임 66의 비밀과 김부장이 왜 66으로 살아가게 됐는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라며 “앞서 김부장이 남긴 ‘유일한 동무의 부탁을 기억할 뿐이다’라는 대사의 의미 역시 이번 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액션 이면에 숨겨진 두 사람의 우정과 감정 서사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52138-700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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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옥택연이 생사를 함께한 동료의 진심과 우정을 담은 의미심장한 눈빛 투샷으로 먹먹한 브로맨스를 선사한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석권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지난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북한 공작원 훈련소에 들어간 김부장이 코드네임 66 박영광(옥택연)과 함께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지만 작전에서 예상치 못한 함정에 빠졌고, 박영광은 목숨을 잃은 반면 김부장만 홀로 살아남는 비극적인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br />
 오는 10일(금)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코드네임 66에 숨겨진 비밀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극중 김부장과 박영광이 작전을 앞둔 밤, 훈련소 내무반에 나란히 앉아 복잡한 감정을 나누는 장면. 박영광은 깊은 생각에 잠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김부장은 그런 박영광을 묵묵히 바라보며 묵직한 눈빛을 보낸다. 말보다 깊은 신뢰와 애틋한 우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먹먹한 여운을 자아낸다.<br /><br />
무엇보다 박영광은 김부장에게 “너는 김씨야”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건네며 그동안 마음속에 묻어뒀 진심을 전한다. 작전을 앞둔 마지막 밤,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높인다<br /><br />
 그런가 하면 이날 소지섭과 옥택연은 절제된 눈빛과 섬세한 호흡만으로 깊은 감정을 표현하며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두 사람은 촬영 전부터 동선을 함께 맞춰보고 감정선을 세심하게 공유하는 등 남다른 호흡으로 완성도 높은 감정신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br /><br />
 제작진은 “5회에서는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코드네임 66의 비밀과 김부장이 왜 66으로 살아가게 됐는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라며 “앞서 김부장이 남긴 ‘유일한 동무의 부탁을 기억할 뿐이다’라는 대사의 의미 역시 이번 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액션 이면에 숨겨진 두 사람의 우정과 감정 서사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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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52138-70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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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3:1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5:21: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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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열혈농구단] 이렇게 하면 무조건 진다! 개막전 앞두고 서장훈 감독 폭발하게 만든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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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드디어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시즌2를 맞아 더욱 막강해진 전력을 완성한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 아마추어 농구팀들이 총출동한 '전국 최강전'을 통해 본격적인 실전 검증에 나선다. 한층 강해진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강호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전국 최강전'에 전국 200여 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7개 강팀 중 라이징이글스의 첫 상대는 경상도 대표 '경북소방본부'다. 팀 전원이 현직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경북소방본부는 소방청장배 4회 우승, 소방 농구 연합대회 4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 화재 현장에서 다져진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지치지 않는 활동량과 빠른 공수 전환을 자랑한다. 몸을 아끼지 않는 이들의 거친 플레이에 첫 경기부터 만만치 않은 승부를 예고했다.
 한편, 개막전을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날까지 쉴 틈 없는 고강도 훈련을 가동했다. 철저한 수비 연습을 시작으로 속공 집중 훈련, 쉴 새 없는 패턴 플레이 점검까지 이어지며 선수들의 한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훈련 도중 패스 미스와 실책이 반복되자, 참다못한 서장훈 감독은 "너희 이렇게 하면 무조건 진다!", "내가 똑같은 걸 몇 번 얘기해!"라며 불호령을 내려 코트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서 감독의 매서운 쓴소리에 선수들 역시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었고, 전국 제패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첫 경기부터 반드시 분위기를 가져와야 하는 만큼, 감독과 선수들 모두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개막전을 준비했다.
 ‘라이징이글스’는 전력 강화뿐 아니라 한층 커진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새 유니폼과 홈구장, 홈 라커룸까지 갖추며 업그레이드된 환경을 자랑했다. 선수들은 "홈구장이라는 걸 가져보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요!"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한층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 시즌2의 시작을 맞이했다. 홈구장이 생긴 만큼, 경기장은 라이징이글스의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관중석을 가득 채운 이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한 라이징이글스에게 무한 격려를 보내며 든든한 서포터가 됐다.
 또한, 시즌2에서 정식 매니저로 합류한 산다라 박은 정용검 캐스터와 ‘라이징이글스’를 위한 ‘특급 스파이’로 변신해 첫 상대 ‘경북소방본부'의 전력 탐색에 나섰다. 산다라 박은 "긴장하고 있을 상대 팀을 찾아가서 긴장을 풀어주는 척하면서 염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유쾌한 첩보전을 예고했다. 산다라 박과 정용검의 화려한 입담에 ’경북소방본부‘는 홀린 듯 팀 에이스부터 전술까지 술술 털어 놓았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입수한 정보가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코트 위에서는 치열한 골밑 혈투가 펼쳐졌다. 무엇보다 이날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라이징이글스’ 민호와 ‘경북소방본부’ 김상동의 리바운드 대결이었다. 공격 리바운드 하나, 수비 리바운드 하나가 경기 흐름을 좌우하는 상황 속에서 두 선수는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와 거친 몸싸움을 펼쳤고, 지켜보는 이들은 “진짜 거칠다”는 리얼 반응을 쏟아냈다. 과연 골밑을 지배한 팀은 어디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뜨거운 경기의 열기는 축하 무대로도 이어졌다. 개막전의 시작을 알린 여섯 개의 빛 ‘라잇썸’은 상큼한 무대로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을 기원했으며, 역주행의 신화이자 서머 퀸으로 우뚝 선 ‘브브걸’ 역시 화끈한 하프타임 무대를 선보이며 독수리들의 화려한 비상에 지원사격을 더했다.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단추가 될 '전국 최강전' 개막전.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경북소방본부'를 상대로 값진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치열한 두 팀의 맞대결은 오는 7월 12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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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드디어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br /><br />
 시즌2를 맞아 더욱 막강해진 전력을 완성한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 아마추어 농구팀들이 총출동한 '전국 최강전'을 통해 본격적인 실전 검증에 나선다. 한층 강해진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강호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전국 최강전'에 전국 200여 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7개 강팀 중 라이징이글스의 첫 상대는 경상도 대표 '경북소방본부'다. 팀 전원이 현직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경북소방본부는 소방청장배 4회 우승, 소방 농구 연합대회 4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 화재 현장에서 다져진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지치지 않는 활동량과 빠른 공수 전환을 자랑한다. 몸을 아끼지 않는 이들의 거친 플레이에 첫 경기부터 만만치 않은 승부를 예고했다.<br /><br />
 한편, 개막전을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날까지 쉴 틈 없는 고강도 훈련을 가동했다. 철저한 수비 연습을 시작으로 속공 집중 훈련, 쉴 새 없는 패턴 플레이 점검까지 이어지며 선수들의 한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훈련 도중 패스 미스와 실책이 반복되자, 참다못한 서장훈 감독은 "너희 이렇게 하면 무조건 진다!", "내가 똑같은 걸 몇 번 얘기해!"라며 불호령을 내려 코트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서 감독의 매서운 쓴소리에 선수들 역시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었고, 전국 제패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첫 경기부터 반드시 분위기를 가져와야 하는 만큼, 감독과 선수들 모두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개막전을 준비했다.<br /><br />
 ‘라이징이글스’는 전력 강화뿐 아니라 한층 커진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새 유니폼과 홈구장, 홈 라커룸까지 갖추며 업그레이드된 환경을 자랑했다. 선수들은 "홈구장이라는 걸 가져보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요!"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한층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 시즌2의 시작을 맞이했다. 홈구장이 생긴 만큼, 경기장은 라이징이글스의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관중석을 가득 채운 이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한 라이징이글스에게 무한 격려를 보내며 든든한 서포터가 됐다.<br /><br />
 또한, 시즌2에서 정식 매니저로 합류한 산다라 박은 정용검 캐스터와 ‘라이징이글스’를 위한 ‘특급 스파이’로 변신해 첫 상대 ‘경북소방본부'의 전력 탐색에 나섰다. 산다라 박은 "긴장하고 있을 상대 팀을 찾아가서 긴장을 풀어주는 척하면서 염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유쾌한 첩보전을 예고했다. 산다라 박과 정용검의 화려한 입담에 ’경북소방본부‘는 홀린 듯 팀 에이스부터 전술까지 술술 털어 놓았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입수한 정보가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코트 위에서는 치열한 골밑 혈투가 펼쳐졌다. 무엇보다 이날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라이징이글스’ 민호와 ‘경북소방본부’ 김상동의 리바운드 대결이었다. 공격 리바운드 하나, 수비 리바운드 하나가 경기 흐름을 좌우하는 상황 속에서 두 선수는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와 거친 몸싸움을 펼쳤고, 지켜보는 이들은 “진짜 거칠다”는 리얼 반응을 쏟아냈다. 과연 골밑을 지배한 팀은 어디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이 가운데 뜨거운 경기의 열기는 축하 무대로도 이어졌다. 개막전의 시작을 알린 여섯 개의 빛 ‘라잇썸’은 상큼한 무대로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을 기원했으며, 역주행의 신화이자 서머 퀸으로 우뚝 선 ‘브브걸’ 역시 화끈한 하프타임 무대를 선보이며 독수리들의 화려한 비상에 지원사격을 더했다.<br /><br />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단추가 될 '전국 최강전' 개막전.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경북소방본부'를 상대로 값진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치열한 두 팀의 맞대결은 오는 7월 12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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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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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0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5:23: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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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몽골 국회의장·총리 연쇄 회동…정상회담 성과 이행 지원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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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에서 산닥 뱜바척트 국회의장과 냠오소르 오츠랄 총리를 접견하는 등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다며&nbsp;강유정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접견 결과를 설명했다.&nbsp;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과 만나, 이번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및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의 지속 발전을 위해서는 양국 의회가 입법 조치 등을 통해 양국 간 활발한 교류를 뒷받침하는데 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뱜바척트 의장은 "이 대통령의 15년 만의 국빈방문은 양국 관계 발전의 황금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양 국민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증 간소화, 몽골 제2암센터 건립 진전과 같은 보건 협력 등을 통해 양국 관계가 훨씬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동석한 몽골 측 한몽친선의원협회장은 "양국 의원 간 상호 방문 교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어제도 한국 의원단과 만나 한몽의원단 간 인공지능을 활용한 입법 투명성 및 이행도 제고, 중복 입법 감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이 축산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양측 간 축산 및 농업 분야 협력 사업도 잘 만들어 나가는 한편 양국 정상 간 합의된 핵심광물 관련 협력도 잘 추진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 대통령과 국회의장은 양국 의회가 이번 정상회의 성과 및 신규 협력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에 뜻을 함께 했다.
[20260712152500-31030]
이어 진행된 오츠랄 총리와의 접견에서는 이번 한-몽 정상회담 계기에 본격 선포된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에 대한 양국 정부 차원의 공감대를 확인하고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계기로 합의된 성과들이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국 정부가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몽골 행정부 수반인 오츠랄 총리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오츠랄 총리는 "이번 정상회담 시 20여 개의 문건이 체결되는 등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고 화답하고 "정상 간 논의된 사안들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내각 부처들을 잘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츠랄 총리는 특히,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과&nbsp;핵심 광물 관련 협력이 양국 관계 발전에 큰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본인이 부총리 시절 추진한 한국 체류 몽골 부모와 자녀 간 만남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면서 한몽 간 인적교류의 중요성과 우호증진 제고 필요에 대해서도 관심을 요청했다.
이어 오츠랄 총리는 주택건설, 에너지 등 특정 산업의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한국 금융 기관과의 협력 문제, 몽골의 지리적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전환 등에서의 협력 등도 제안했고, 이에 이 대통령은 "이 분야 협력을 포함해 양국 간 다방면에서의 협력을 관계 부처 간 소통을 통해 계속 진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오츠랄 총리는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만들기 위한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 "이 대통령이 국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개적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영상을 통해 잘 보고 있다"고 하면서, 본인을 포함한 몽골 정치인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음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김혜경 여사와 함께&nbsp;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만찬에 참석했다.&nbsp;&nbsp;
이&nbsp;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몽골의 푸른 하늘과 광활한 초원에서 열린 마음과 포용의 정신, 강인한 의지를 실감했고, 이러한 힘이 오늘날 몽골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한국과 몽골은 서로를 낯선 이웃이 아닌 가까운 친구로 여기며 깊은 신뢰와 특별한 유대감을 나누는 나라"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날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한-몽골 협력의 황금시대'를 선언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은 것을 언급하며, "양국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몽골에서 진정한 친구를 뜻하는 '안다'를 언급하며, "한국은 몽골의 '안다'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2402-4992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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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에서 산닥 뱜바척트 국회의장과 냠오소르 오츠랄 총리를 접견하는 등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다며&nbsp;강유정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접견 결과를 설명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과 만나, 이번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및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의 지속 발전을 위해서는 양국 의회가 입법 조치 등을 통해 양국 간 활발한 교류를 뒷받침하는데 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에, 뱜바척트 의장은 "이 대통령의 15년 만의 국빈방문은 양국 관계 발전의 황금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양 국민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증 간소화, 몽골 제2암센터 건립 진전과 같은 보건 협력 등을 통해 양국 관계가 훨씬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br /><br />
동석한 몽골 측 한몽친선의원협회장은 "양국 의원 간 상호 방문 교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어제도 한국 의원단과 만나 한몽의원단 간 인공지능을 활용한 입법 투명성 및 이행도 제고, 중복 입법 감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이 축산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양측 간 축산 및 농업 분야 협력 사업도 잘 만들어 나가는 한편 양국 정상 간 합의된 핵심광물 관련 협력도 잘 추진해 나가자"고 전했다.<br /><br />
이 대통령과 국회의장은 양국 의회가 이번 정상회의 성과 및 신규 협력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에 뜻을 함께 했다.<br /><br />
[20260712152500-31030]<br />
이어 진행된 오츠랄 총리와의 접견에서는 이번 한-몽 정상회담 계기에 본격 선포된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에 대한 양국 정부 차원의 공감대를 확인하고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계기로 합의된 성과들이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국 정부가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몽골 행정부 수반인 오츠랄 총리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br /><br />
이에 오츠랄 총리는 "이번 정상회담 시 20여 개의 문건이 체결되는 등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고 화답하고 "정상 간 논의된 사안들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내각 부처들을 잘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오츠랄 총리는 특히,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과&nbsp;핵심 광물 관련 협력이 양국 관계 발전에 큰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본인이 부총리 시절 추진한 한국 체류 몽골 부모와 자녀 간 만남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면서 한몽 간 인적교류의 중요성과 우호증진 제고 필요에 대해서도 관심을 요청했다.<br /><br />
이어 오츠랄 총리는 주택건설, 에너지 등 특정 산업의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한국 금융 기관과의 협력 문제, 몽골의 지리적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전환 등에서의 협력 등도 제안했고, 이에 이 대통령은 "이 분야 협력을 포함해 양국 간 다방면에서의 협력을 관계 부처 간 소통을 통해 계속 진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br /><br />
오츠랄 총리는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만들기 위한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 "이 대통령이 국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개적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영상을 통해 잘 보고 있다"고 하면서, 본인을 포함한 몽골 정치인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음을 전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김혜경 여사와 함께&nbsp;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만찬에 참석했다.&nbsp;&nbsp;<br /><br />
이&nbsp;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몽골의 푸른 하늘과 광활한 초원에서 열린 마음과 포용의 정신, 강인한 의지를 실감했고, 이러한 힘이 오늘날 몽골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한국과 몽골은 서로를 낯선 이웃이 아닌 가까운 친구로 여기며 깊은 신뢰와 특별한 유대감을 나누는 나라"라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전날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한-몽골 협력의 황금시대'를 선언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은 것을 언급하며, "양국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몽골에서 진정한 친구를 뜻하는 '안다'를 언급하며, "한국은 몽골의 '안다'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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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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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여름철 밥상물가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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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서울 창동 하나로마트(도봉구 마들로)를 방문하여 여름철 밥상물가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여름철을 맞아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변동 가능성이 있는 농축수산물의 수급상황과 소비자물가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 총리는 농산물·축산물·수산물 등 마트 내 판매대를 둘러보며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할인지원 등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한 총리는 “여름철은 기상 영향 등으로 농축수산물의 공급 여건 변동 가능성이 크므로 물가안정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농어가 경영 부담 완화에 노력할 것”을 당부하면서, “특히, 중동전쟁 영향 등으로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물가 안정을 통해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부는 물가안정을 위해 7~8월 두달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3,500억원을 투입하여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한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특히 수급 우려가 큰 계란은 납품단가 인하(30구당 3천원 지원)와 신선란 수입 등을 병행하고 마른김 등 주요 수산물은 연말까지 상시할인을 추진하여 국민 체감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노르웨이, 영국 등에 고등어 특사단을 파견하여 올들어 가격이 급등한 수입고등어의 물량을 추가 확보하여 시장에 공급하는 노력도 병행한다.
 한편 현장에서는 식료품을 구입하던 한 시민이 생산비 증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
이와 관련, 정부는 농산물 중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크게 하락한 양배추·애호박·오이 등은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한 계약재배 자금(무이자 융자), 약제·농자재 구입비용 지원, 수입안정보험 등도 확대할 계획임을 설명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4427-65196.jpg" />
</div>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서울 창동 하나로마트(도봉구 마들로)를 방문하여 여름철 밥상물가 상황을 점검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여름철을 맞아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변동 가능성이 있는 농축수산물의 수급상황과 소비자물가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br /><br />
 한 총리는 농산물·축산물·수산물 등 마트 내 판매대를 둘러보며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할인지원 등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br /><br />
한 총리는 “여름철은 기상 영향 등으로 농축수산물의 공급 여건 변동 가능성이 크므로 물가안정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농어가 경영 부담 완화에 노력할 것”을 당부하면서, “특히, 중동전쟁 영향 등으로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물가 안정을 통해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정부는 물가안정을 위해 7~8월 두달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3,500억원을 투입하여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한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특히 수급 우려가 큰 계란은 납품단가 인하(30구당 3천원 지원)와 신선란 수입 등을 병행하고 마른김 등 주요 수산물은 연말까지 상시할인을 추진하여 국민 체감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계획이다.<br /><br />
 더불어 노르웨이, 영국 등에 고등어 특사단을 파견하여 올들어 가격이 급등한 수입고등어의 물량을 추가 확보하여 시장에 공급하는 노력도 병행한다.<br /><br />
 한편 현장에서는 식료품을 구입하던 한 시민이 생산비 증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br /><br />
이와 관련, 정부는 농산물 중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크게 하락한 양배추·애호박·오이 등은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한 계약재배 자금(무이자 융자), 약제·농자재 구입비용 지원, 수입안정보험 등도 확대할 계획임을 설명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4427-651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5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4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8</guid>
		<title><![CDATA[李대통령 "이태준 열사 숭고한 뜻, 한-몽 황금시대로 이을 것"]]></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오전 이태준 기념관과 기념공원을 방문해 기념공원 내 위치한 이태준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기념관을 둘러봤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몽골 이태준 기념관을 방문한 것은 2011년 8월 이명박 전 대통령 방문 이후 15년 만이다.
이 대통령이 방문한 이태준 기념관은 독립유공자 이태준 선생(1990, 건국훈장 애족장)이 조국의 독립운동과 몽골 근대 의료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이번 방문에는 외교부 장관과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조윤경 몽골한인회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몽골 측에서는 바트뭉흐 바트체첵 외교부 장관, 첸드 산닥어치르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수흐볼드 수헤 주한몽골대사와 간수흐 담딘 몽골외교부 아주국장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 가묘에 화롱을 헌화하고 참배한 뒤 기념관으로 이동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전시관 입구에 써져있는 'Сэтгэл байвал арга олдоно'라는 속담의 의미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이고, 이태준 선생이 독립운동의 뜻을 품고 몽골에서 행했던 독립운동 활동들을 연상한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이태준 선생 흉상과 생애를 소개한 2층 전시관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사진 자료를 둘러보며 이태준 선생이 평소 도산 안창호 선생님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는 설명과 김규식 선생의 사촌 매제였다는 설명에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세브란스 의학교 재학 중 사용한 의학 관련 서적을 보며 실제로 사용한 교재인지도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임시정부에 독립운동 자금으로 은 10원을 지원한 사실을 알린 독립신문을 한동안 유심히 살펴보며 "독립자금을 낸 사실을 신문에 공개해도 되는 것이냐"라고 물었다.
이어 자금지원자의 이름이 '이대암'으로 기재된 이유에 대해서는 "신분 노출을 막기 위해 가명을 사용한 모양이군요"라며 당시의 상황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전시관 관람을 마친 뒤 방명록에 "이태준 열사의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이 대통령은 아직까지 이태준 선생의 유해를 찾지 못해 가묘가 조성돼 있으며 여운형의 '몽고사막여행기'에 따르면 자이승 전망대 인근이 순국 직후 시신을 수습해 안장했던 곳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을 듣고, 즉석에서 자이승 전망대로 이동할 것을 제안했다.
자이승 전망대와 전승기념탑이 위치한 자이승 산기슭은 1921년 순국한 이태준 선생이 안장된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로 몽골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울란바타르의 대표적 명소이다.
이어 이 대통령은 몽골의 제2수도 건설 계획의 추진 현황을 물어보며 세종시를 모델로 추진한다는 설명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전망대 앞을 흐르는 돌강이 바이칼 호수까지 이어진다는 설명을 듣자 "바이칼까지 이어지는군요"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한국 국가보훈부와 몽골 환경기후변화부는 이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보존·관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nbsp;
이번 MOU를 통해 양국 정부는 울란바타르에 있는 이태준 기념공원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공식 연락관을 지정할 예정이다. 또 유관 기관 및 관련 민간 단체와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2133-4862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오전 이태준 기념관과 기념공원을 방문해 기념공원 내 위치한 이태준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기념관을 둘러봤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br /><br />
대한민국 대통령이 몽골 이태준 기념관을 방문한 것은 2011년 8월 이명박 전 대통령 방문 이후 15년 만이다.<br /><br />
이 대통령이 방문한 이태준 기념관은 독립유공자 이태준 선생(1990, 건국훈장 애족장)이 조국의 독립운동과 몽골 근대 의료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br /><br />
이번 방문에는 외교부 장관과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조윤경 몽골한인회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몽골 측에서는 바트뭉흐 바트체첵 외교부 장관, 첸드 산닥어치르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수흐볼드 수헤 주한몽골대사와 간수흐 담딘 몽골외교부 아주국장이 참석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 가묘에 화롱을 헌화하고 참배한 뒤 기념관으로 이동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전시관 입구에 써져있는 'Сэтгэл байвал арга олдоно'라는 속담의 의미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이고, 이태준 선생이 독립운동의 뜻을 품고 몽골에서 행했던 독립운동 활동들을 연상한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이태준 선생 흉상과 생애를 소개한 2층 전시관을 관람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사진 자료를 둘러보며 이태준 선생이 평소 도산 안창호 선생님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는 설명과 김규식 선생의 사촌 매제였다는 설명에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세브란스 의학교 재학 중 사용한 의학 관련 서적을 보며 실제로 사용한 교재인지도 확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임시정부에 독립운동 자금으로 은 10원을 지원한 사실을 알린 독립신문을 한동안 유심히 살펴보며 "독립자금을 낸 사실을 신문에 공개해도 되는 것이냐"라고 물었다.<br /><br />
이어 자금지원자의 이름이 '이대암'으로 기재된 이유에 대해서는 "신분 노출을 막기 위해 가명을 사용한 모양이군요"라며 당시의 상황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전시관 관람을 마친 뒤 방명록에 "이태준 열사의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남겼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아직까지 이태준 선생의 유해를 찾지 못해 가묘가 조성돼 있으며 여운형의 '몽고사막여행기'에 따르면 자이승 전망대 인근이 순국 직후 시신을 수습해 안장했던 곳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을 듣고, 즉석에서 자이승 전망대로 이동할 것을 제안했다.<br /><br />
자이승 전망대와 전승기념탑이 위치한 자이승 산기슭은 1921년 순국한 이태준 선생이 안장된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로 몽골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울란바타르의 대표적 명소이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몽골의 제2수도 건설 계획의 추진 현황을 물어보며 세종시를 모델로 추진한다는 설명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br /><br />
또한 전망대 앞을 흐르는 돌강이 바이칼 호수까지 이어진다는 설명을 듣자 "바이칼까지 이어지는군요"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br /><br />
한편, 한국 국가보훈부와 몽골 환경기후변화부는 이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보존·관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nbsp;<br /><br />
이번 MOU를 통해 양국 정부는 울란바타르에 있는 이태준 기념공원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공식 연락관을 지정할 예정이다. 또 유관 기관 및 관련 민간 단체와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2133-486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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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2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7</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몽골 나담축제 개막식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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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11일 (현지기준) 오전 몽골의 전통 명절인 '나담 축제' 개막식에 주빈으로 참석했다.
축제에 참석한 이 대통령 부부는 오흐나 후렐수흐(Ukhnaa Khurelsukh) 대통령 부부와 함께 개막 행사를 관람하고 활쏘기와 몽골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나담 축제는 몽골의 자유와 독립 정신을 기리는 국가적 행사로, 씨름, 말 경주, 활쏘기 등 유목민 전통 경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목문화를 계승하는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몽골은 매년 주요 국가의 정상급 인사를 이 행사의 주빈으로 초청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 정상이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올해 나담 개막식 주빈으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한-몽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개막식은 마상무예, 퍼레이드,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약 1시간 50분 동안 진행됐다.
개막식이 마무리될 즈음에는 몽골 국기와 태극기를 든 두 기수가 주빈인 이 대통령 앞으로 나와 예를 갖춘 뒤 말을 탄 채 행사장 트랙을 달리며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몽측이 준비한 공식 식순에는 없던 깜짝 이벤트에 이 대통령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
개막식이 종료된 후 양 정상 부부는 인근 경기장으로 이동해 전통 활쏘기 경기를 관람했다.
이 자리에서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 전통 활쏘기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설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전통 활을 직접 한 발씩 쏘며 활쏘기를 체험했다.
양 정상은 한국의 국궁과 몽골의 전통 활쏘기가 모두 엄지손가락으로 시위를 당기는 '동양식 사법'을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이야기하며, 스포츠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개막식 관람과 활쏘기 체험을 마친 이 대통령 부부는 국빈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영빈관으로 이동해 몽골 대통령 부부와 환송 오찬을 함께 했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가 이번 국빈 방문 기간 동안 몽골의 광활한 대자연을 충분히 둘러보지 못한 점을 고려해 초원 위에 지어진 전통 게르 양식의 영빈관으로 초청했다.
이어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의 전통 생활방식을 소개하고 전통 몽골식 오찬을 정성껏 대접했다.
양 정상 부부는 오찬에서 몽골의 전통 음식과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몽골에서의 마지막 친교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찬은 국빈 방문 기간 동안 양 정상이 구축한 신뢰와 우의를 한층 두텁게 하고,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3808-85155.jpg" />
</div>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11일 (현지기준) 오전 몽골의 전통 명절인 '나담 축제' 개막식에 주빈으로 참석했다.<br /><br />
축제에 참석한 이 대통령 부부는 오흐나 후렐수흐(Ukhnaa Khurelsukh) 대통령 부부와 함께 개막 행사를 관람하고 활쏘기와 몽골 전통놀이를 체험했다.<br /><br />
나담 축제는 몽골의 자유와 독립 정신을 기리는 국가적 행사로, 씨름, 말 경주, 활쏘기 등 유목민 전통 경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목문화를 계승하는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br /><br />
몽골은 매년 주요 국가의 정상급 인사를 이 행사의 주빈으로 초청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 정상이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올해 나담 개막식 주빈으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한-몽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br /><br />
개막식은 마상무예, 퍼레이드,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약 1시간 50분 동안 진행됐다.<br /><br />
개막식이 마무리될 즈음에는 몽골 국기와 태극기를 든 두 기수가 주빈인 이 대통령 앞으로 나와 예를 갖춘 뒤 말을 탄 채 행사장 트랙을 달리며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었다.<br /><br />
몽측이 준비한 공식 식순에는 없던 깜짝 이벤트에 이 대통령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br /><br />
개막식이 종료된 후 양 정상 부부는 인근 경기장으로 이동해 전통 활쏘기 경기를 관람했다.<br /><br />
이 자리에서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 전통 활쏘기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설명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전통 활을 직접 한 발씩 쏘며 활쏘기를 체험했다.<br /><br />
양 정상은 한국의 국궁과 몽골의 전통 활쏘기가 모두 엄지손가락으로 시위를 당기는 '동양식 사법'을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이야기하며, 스포츠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개막식 관람과 활쏘기 체험을 마친 이 대통령 부부는 국빈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영빈관으로 이동해 몽골 대통령 부부와 환송 오찬을 함께 했다.<br /><br />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가 이번 국빈 방문 기간 동안 몽골의 광활한 대자연을 충분히 둘러보지 못한 점을 고려해 초원 위에 지어진 전통 게르 양식의 영빈관으로 초청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의 전통 생활방식을 소개하고 전통 몽골식 오찬을 정성껏 대접했다.<br /><br />
양 정상 부부는 오찬에서 몽골의 전통 음식과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몽골에서의 마지막 친교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날 오찬은 국빈 방문 기간 동안 양 정상이 구축한 신뢰와 우의를 한층 두텁게 하고,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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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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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모충동 침수 피해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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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오전, 7월 8~9일 집중호우가 있었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현장과 배수 시설 등을 점검했다.
 우선, 한 총리는 청주시 관계자로부터 침수 피해현황과 청주시에서 추진 중인 하수도 정비사업에 대해 보고 받았다.
한 총리는 “이전 수준 이상의 이상기후가 있을 수 있다”면서 청주시에 하수도 정비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한 총리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도심지 침수를 막기 위해 설치된 재해예방시설(모충1배수문)을 함께 점검했다.
 한 총리는 행안부와 기후부가 협업하여 상습 침수구역에 대한 전수조사,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상습 침수지역을 뽑아 상습이 잦은 곳부터 점검할 것”도 함께 주문했다.
 한편,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매년 반복되는 저지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배수펌프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 등 행안부와 기후부에 충북 지역 사업을 적극 반영해달라”고 건의했다.
 한 총리는 기후위기로 인해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행안부, 기후부 등 관계부처 협조하에 배수시설 등의 점검·관리 강화를 강조하고, 이와 함께, 기후부 등 관계기관에 현재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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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오전, 7월 8~9일 집중호우가 있었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현장과 배수 시설 등을 점검했다.<br /><br />
 우선, 한 총리는 청주시 관계자로부터 침수 피해현황과 청주시에서 추진 중인 하수도 정비사업에 대해 보고 받았다.<br /><br />
한 총리는 “이전 수준 이상의 이상기후가 있을 수 있다”면서 청주시에 하수도 정비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다.<br /><br />
 이후 한 총리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도심지 침수를 막기 위해 설치된 재해예방시설(모충1배수문)을 함께 점검했다.<br /><br />
 한 총리는 행안부와 기후부가 협업하여 상습 침수구역에 대한 전수조사,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br /><br />
 또한, “전국적으로 상습 침수지역을 뽑아 상습이 잦은 곳부터 점검할 것”도 함께 주문했다.<br /><br />
 한편,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매년 반복되는 저지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배수펌프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 등 행안부와 기후부에 충북 지역 사업을 적극 반영해달라”고 건의했다.<br /><br />
 한 총리는 기후위기로 인해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행안부, 기후부 등 관계부처 협조하에 배수시설 등의 점검·관리 강화를 강조하고, 이와 함께, 기후부 등 관계기관에 현재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4910-301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49: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5</guid>
		<title><![CDATA[이 대통령, 몽골 동포 간담회…"양국, 전략적 동반자 새 시대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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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15년 만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동포들을 초청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동포 사회와 직접 소통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nbsp;
이날 간담회에는 몽골한인회를 비롯해 한·몽 다문화회, 한인선교사협의회 등 주요 동포단체의 관계자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종교계·교육계 인사 등 각계의 한인사회 구성원 약 80명이 함께했다.
먼저 몽골 동포 사회를 대표해 환영사에 나선 조윤경 몽골한인회장은 "수교 36주년을 맞아 몽골을 방문하신 대통령 내외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몽골이 서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이웃사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1990년 수교 이후 양국 정부 간 협력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수많은 동포들이 먼저 이 땅을 찾았다"며, "학교를 세우고, 기술을 나누고, 기업을 일으키며 몽골의 이웃들과 함께 신뢰를 쌓아 왔다"고 강조했다.&nbsp;
이어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처럼 몽골에서 가장 친숙한 나라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동포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동포들을 격려했다.&nbsp;
또한 "이제 대한민국과 몽골은 핵심 광물과 첨단산업, 에너지, 공급망, 디지털 전환 등 다방면의 협력을 이어가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동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더 안전하고, 더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진 오찬에서, 동포들은 몽골 현지에서의 경험과 소회를 자유롭게 공유하거나, 이 대통령에게 건의를 하기도 했다.
신기호 (사)푸른아시아 몽골지부장은 "대통령의 몽골 방문이 한·몽 양국의 우정과 협력을 공고히 하고, 기후위기·사막화 대응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과 몽골의 우정이 기후위기 대응의 현장에서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병숙 몽골한인회 여성회장은 "동포 사회에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며 스스로를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몽골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진교 한·몽 다문화회장은 "27년간 몽골에서 생활하며 양국이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 온 만큼, 이번 대통령님의 방문이 양국 우호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외에도 여러 동포들이 한-몽골 간 항공편 증설과, 항공료 인하에 대해 건의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동포들에게 "국민이 나라 걱정하는 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라며 "한-몽 관계는 더 원활한 경제 교역으로 경제협력이 강화되고 좋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 말씀하지 못한 내용들은 외교부에 전달해 주면 잘 검토하겠다"며, "항공료에 대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항공 수요 등의 나름의 이유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nbsp;
이날 문화 공연에서는 울란바타르 선교사자녀학교(UBMK) 어린이합창단이 '모두 다 꽃이야', '고향의 봄', '아리랑 메들리'를 합창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1217-33540.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15년 만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동포들을 초청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동포 사회와 직접 소통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nbsp;<br /><br />
이날 간담회에는 몽골한인회를 비롯해 한·몽 다문화회, 한인선교사협의회 등 주요 동포단체의 관계자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종교계·교육계 인사 등 각계의 한인사회 구성원 약 80명이 함께했다.<br /><br />
먼저 몽골 동포 사회를 대표해 환영사에 나선 조윤경 몽골한인회장은 "수교 36주년을 맞아 몽골을 방문하신 대통령 내외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몽골이 서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이웃사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이에,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1990년 수교 이후 양국 정부 간 협력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수많은 동포들이 먼저 이 땅을 찾았다"며, "학교를 세우고, 기술을 나누고, 기업을 일으키며 몽골의 이웃들과 함께 신뢰를 쌓아 왔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이어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처럼 몽골에서 가장 친숙한 나라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동포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동포들을 격려했다.&nbsp;<br /><br />
또한 "이제 대한민국과 몽골은 핵심 광물과 첨단산업, 에너지, 공급망, 디지털 전환 등 다방면의 협력을 이어가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동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더 안전하고, 더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
이어진 오찬에서, 동포들은 몽골 현지에서의 경험과 소회를 자유롭게 공유하거나, 이 대통령에게 건의를 하기도 했다.<br /><br />
신기호 (사)푸른아시아 몽골지부장은 "대통령의 몽골 방문이 한·몽 양국의 우정과 협력을 공고히 하고, 기후위기·사막화 대응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과 몽골의 우정이 기후위기 대응의 현장에서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br /><br />
최병숙 몽골한인회 여성회장은 "동포 사회에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며 스스로를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몽골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br />
하진교 한·몽 다문화회장은 "27년간 몽골에서 생활하며 양국이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 온 만큼, 이번 대통령님의 방문이 양국 우호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br /><br />
이 외에도 여러 동포들이 한-몽골 간 항공편 증설과, 항공료 인하에 대해 건의하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동포들에게 "국민이 나라 걱정하는 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라며 "한-몽 관계는 더 원활한 경제 교역으로 경제협력이 강화되고 좋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오늘 말씀하지 못한 내용들은 외교부에 전달해 주면 잘 검토하겠다"며, "항공료에 대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항공 수요 등의 나름의 이유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nbsp;<br /><br />
이날 문화 공연에서는 울란바타르 선교사자녀학교(UBMK) 어린이합창단이 '모두 다 꽃이야', '고향의 봄', '아리랑 메들리'를 합창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1217-33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5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13: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4</guid>
		<title><![CDATA[오세훈 시장, 성수대교 연결램프 현장 점검…“시민 불안 없도록 안전관리 한층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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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성수대교를 찾아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단차 발생 원인과 안전성 검토 결과, 향후 관리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교량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관리해야 한다”며 “현재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시민들의 우려를 감안해 전문가 검증과 정밀검사 등을 실시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보강공사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수대교 연결램프 구간의 단차는 기존 정밀안전진단 과정에서 확인돼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사항으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변화가 없고 추가 침하 등 진행성 변위도 확인되지 않아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해당 단차는 교량본체와 연결램프 옹벽부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발생한 것으로 현재는 변화가 없는 안정화된 상태로 관리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시설물 안전성을 더욱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자문과 추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계측기 설치 등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한강교량 연결램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유사 사례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조치를 시행하는 등 교량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84802-80550.jpg" />
</div>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성수대교를 찾아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br /><br />
 오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단차 발생 원인과 안전성 검토 결과, 향후 관리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교량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관리해야 한다”며 “현재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시민들의 우려를 감안해 전문가 검증과 정밀검사 등을 실시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보강공사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성수대교 연결램프 구간의 단차는 기존 정밀안전진단 과정에서 확인돼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사항으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변화가 없고 추가 침하 등 진행성 변위도 확인되지 않아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br /><br />
해당 단차는 교량본체와 연결램프 옹벽부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발생한 것으로 현재는 변화가 없는 안정화된 상태로 관리되고 있다. <br /><br />
 서울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시설물 안전성을 더욱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자문과 추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계측기 설치 등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한강교량 연결램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유사 사례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조치를 시행하는 등 교량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84802-80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2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8:48: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3</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몽골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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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9일 저녁, 울란바타르의 ‘서울의 거리’를 찾아 한국 문화가 자리잡은 현장을 둘러보고, 몽골 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과 울란바타르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된 거리로, 한국 브랜드 편의점과 음식점 등 한국 문화를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한국 전통양식의 정자인 ‘서울정’이 세워져 있어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
몽골 국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화답했다.
차량에 타고 있던 몽골 국민들은 창문을 내려 손을 흔들거나 사진을 촬영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환영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한 몽골 국민은 손가락 하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놀이터에서 뛰놀던 아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눠 현장에 웃음이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한국 브랜드 편의점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춰 한국 문화가 곳곳에 스며든 모습을 살폈고, ‘돼지고기’ 등 한국어 간판을 발견하고는 반가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20여 년 전 한국에서 유학했다는 몽골 국민을 만나 정답게 인사를 주고받았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서울정에 올라 일대를 둘러본 뒤 인근 노점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떡볶이, 만두를 직접 구입해 맛봤다. 이 대통령 부부가 “맛있다”며 몽골 국민들도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묻자, 상인은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만두도 한국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서울의 거리에서 마주친 한 몽골 국민은 “국빈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교민들도 “힘내주세요”, “애써주세요”, “든든합니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중국과 싱가포르 등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이 운영하는 한식당 ‘고래불(Koraebul)’에서 두부김치와 고등어구이, 비빔밥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깜짝 방문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양국 교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몽골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우호와 신뢰를 한층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085737-42325.jpg" />
</div>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9일 저녁, 울란바타르의 ‘서울의 거리’를 찾아 한국 문화가 자리잡은 현장을 둘러보고, 몽골 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과 울란바타르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된 거리로, 한국 브랜드 편의점과 음식점 등 한국 문화를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한국 전통양식의 정자인 ‘서울정’이 세워져 있어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br /><br />
몽골 국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화답했다.<br /><br />
차량에 타고 있던 몽골 국민들은 창문을 내려 손을 흔들거나 사진을 촬영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환영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한 몽골 국민은 손가락 하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놀이터에서 뛰놀던 아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눠 현장에 웃음이 이어졌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한국 브랜드 편의점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춰 한국 문화가 곳곳에 스며든 모습을 살폈고, ‘돼지고기’ 등 한국어 간판을 발견하고는 반가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20여 년 전 한국에서 유학했다는 몽골 국민을 만나 정답게 인사를 주고받았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서울정에 올라 일대를 둘러본 뒤 인근 노점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떡볶이, 만두를 직접 구입해 맛봤다. 이 대통령 부부가 “맛있다”며 몽골 국민들도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묻자, 상인은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만두도 한국 제품”이라고 소개했다.<br /><br />
서울의 거리에서 마주친 한 몽골 국민은 “국빈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교민들도 “힘내주세요”, “애써주세요”, “든든합니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중국과 싱가포르 등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과도 인사를 나눴다.<br /><br />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이 운영하는 한식당 ‘고래불(Koraebul)’에서 두부김치와 고등어구이, 비빔밥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깜짝 방문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양국 교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몽골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우호와 신뢰를 한층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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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085737-423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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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8:5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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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한-몽 협력모델 '몽탄' 확산"…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강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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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후 울란바타르 호텔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함께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nbsp;
이번 포럼은 우리 정상이 15년 만에 몽골 국빈 방문한 것을 계기로 개최된 양국의 경제 행사이다. 행사장에는 K-푸드·K-뷰티·K-바이오 등 몽골 편의점과 마트에서 판매 중인 우리나라 소비재를 전시한 부스가 마련됐다.&nbsp;
행사장에 도착한 양국 정상은 먼저 전시 부스를 함께 둘러보며 몽골 소비자들의 일상에 녹아 있는 다양한 한국 상품들에 대해 대화를 나눈 뒤 포럼장으로 향했다.
이 대통령은 포럼&nbsp;축사에서 "몽골을 생각하면 '가깝다', '비슷하다'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양국의 정서적 유대감은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nbsp;
또한 "1990년 수교 당시 270만 달러 규모였던 양국 교역은 지난해 약 7억 달러로 260배 늘고, 인적 교류는 연간 36만 명을 넘었다"며, 양국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양국이 만들어야 할 세 가지 미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nbsp;
먼저 '몽탄'과 같은 상생 모델을 다양한 분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몽탄'은 한국 기업이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고 몽골기업이 직접투자를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상호 호혜적 협력모델'"이라며, "양국 정부가 체결한 '협력 MOU'를 기반으로 금융, 보건의료, 교육,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로 '몽탄' 모델이 확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핵심 광물의 공급망 분야의 협력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풍부한 핵심광물을 보유한 몽골과 기술·자본을 갖춘 대한민국이 협력한다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며, 양국 정부가 함께 운영 중인 '희소금속위원회' 등을 통해 공급망 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인프라 투자와 법·제도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의 협력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기업이 자유롭게 교역하고 투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했다.&nbsp;
이어 "이번에 양국이 원칙적으로 타결을 선언한 '한-몽골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이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양국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양국 기업인들은 경제협력, 핵심광물, 디지털 혁신, 미래 소비시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총 21건의 민간 MOU가 한국 산업통상부 장관과 몽골 관계 장관의 임석 하에 체결됐다.
주요 MOU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몽골 국립지질조사소가 니켈, 구리 등 핵심광물 탐사와 공동연구 관련된 협력을 추진하는 '지질과학분야 협력 MOU', 남양유업과 몽골 막시무스유통이 향후 3년간 100억 원 규모의 K-푸드 수출을 추진하는 '한-몽골 K-Food 산업 협력 및 시장 확대 MOU' 등이 포함됐다.&nbsp;
한편, 이날&nbsp;포럼의&nbsp;부대행사로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수출상담회'가 열렸으며, 국내기업 20여 개사, 몽골기업 40여 개사가 참석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K-소비재, 의약·바이오, ICT 등 분야별 1:1 맞춤형 상담회가 진행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085520-8548.jpg" />
</div>
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후 울란바타르 호텔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함께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nbsp;<br /><br />
이번 포럼은 우리 정상이 15년 만에 몽골 국빈 방문한 것을 계기로 개최된 양국의 경제 행사이다. 행사장에는 K-푸드·K-뷰티·K-바이오 등 몽골 편의점과 마트에서 판매 중인 우리나라 소비재를 전시한 부스가 마련됐다.&nbsp;<br /><br />
행사장에 도착한 양국 정상은 먼저 전시 부스를 함께 둘러보며 몽골 소비자들의 일상에 녹아 있는 다양한 한국 상품들에 대해 대화를 나눈 뒤 포럼장으로 향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포럼&nbsp;축사에서 "몽골을 생각하면 '가깝다', '비슷하다'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양국의 정서적 유대감은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nbsp;<br /><br />
또한 "1990년 수교 당시 270만 달러 규모였던 양국 교역은 지난해 약 7억 달러로 260배 늘고, 인적 교류는 연간 36만 명을 넘었다"며, 양국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파트너임을 강조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양국이 만들어야 할 세 가지 미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nbsp;<br /><br />
먼저 '몽탄'과 같은 상생 모델을 다양한 분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몽탄'은 한국 기업이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고 몽골기업이 직접투자를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상호 호혜적 협력모델'"이라며, "양국 정부가 체결한 '협력 MOU'를 기반으로 금융, 보건의료, 교육,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로 '몽탄' 모델이 확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핵심 광물의 공급망 분야의 협력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풍부한 핵심광물을 보유한 몽골과 기술·자본을 갖춘 대한민국이 협력한다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며, 양국 정부가 함께 운영 중인 '희소금속위원회' 등을 통해 공급망 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끝으로 인프라 투자와 법·제도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의 협력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기업이 자유롭게 교역하고 투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했다.&nbsp;<br /><br />
이어 "이번에 양국이 원칙적으로 타결을 선언한 '한-몽골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이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양국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날 포럼에서는 양국 기업인들은 경제협력, 핵심광물, 디지털 혁신, 미래 소비시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총 21건의 민간 MOU가 한국 산업통상부 장관과 몽골 관계 장관의 임석 하에 체결됐다.<br /><br />
주요 MOU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몽골 국립지질조사소가 니켈, 구리 등 핵심광물 탐사와 공동연구 관련된 협력을 추진하는 '지질과학분야 협력 MOU', 남양유업과 몽골 막시무스유통이 향후 3년간 100억 원 규모의 K-푸드 수출을 추진하는 '한-몽골 K-Food 산업 협력 및 시장 확대 MOU' 등이 포함됐다.&nbsp;<br /><br />
한편, 이날&nbsp;포럼의&nbsp;부대행사로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수출상담회'가 열렸으며, 국내기업 20여 개사, 몽골기업 40여 개사가 참석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K-소비재, 의약·바이오, ICT 등 분야별 1:1 맞춤형 상담회가 진행됐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085520-85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2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8:5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1</guid>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 운영...모든 학생의 성장 지원에 주력]]></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동체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실현을 위해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이뤄지는 집중주간에는 학생 기초학력 보장과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초학력을 단순한 성취 수준이 아닌 학생의 성장 과정으로 바라보도록 교육공동체 인식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도교육청은 정책과 현장을 잇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권역별 경기 기초학력 보장 정책협의회 ▲기초학력 보장 포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부모 연수 등을 계획해 학교 현장과 소통 확대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에 힘쓴다. 
다음으로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은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지역 기초학력 보장 강연 및 연수 ▲기초학력 보장 학교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 사례 확산 등을 추진 중이며, 이 중 12개 교육지원청은 경계선 지능 및 읽기곤란(난독증)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관심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이어 각급 학교에서는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 결과에 기반해 학습지원 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학습도약 계절학기 운영 ▲상담·심리 정서 기반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방학 중 한글 해득 교실 및 학습코칭 등 학생과 학교의 상황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집중주간을 통해 축적된 성장 데이터와 우수사례를 차년도 계획 수립과 현장의 행정업무경감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차원적인 진단과 맞춤형 지원으로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21838-62369.jpg" />
</div>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동체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실현을 위해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이뤄지는 집중주간에는 학생 기초학력 보장과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초학력을 단순한 성취 수준이 아닌 학생의 성장 과정으로 바라보도록 교육공동체 인식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먼저 도교육청은 정책과 현장을 잇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권역별 경기 기초학력 보장 정책협의회 ▲기초학력 보장 포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부모 연수 등을 계획해 학교 현장과 소통 확대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에 힘쓴다. <br /><br />
다음으로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은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지역 기초학력 보장 강연 및 연수 ▲기초학력 보장 학교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 사례 확산 등을 추진 중이며, 이 중 12개 교육지원청은 경계선 지능 및 읽기곤란(난독증)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관심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br /><br />
이어 각급 학교에서는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 결과에 기반해 학습지원 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r /><br />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학습도약 계절학기 운영 ▲상담·심리 정서 기반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방학 중 한글 해득 교실 및 학습코칭 등 학생과 학교의 상황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br /><br />
도교육청은 이번 집중주간을 통해 축적된 성장 데이터와 우수사례를 차년도 계획 수립과 현장의 행정업무경감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차원적인 진단과 맞춤형 지원으로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ews25@daum.net 김소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21838-623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2:1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0</guid>
		<title><![CDATA[부산시, 국내 최초·아시아 25년 만 2027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 부산 개최 확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시는 6일 오후 10시(프랑스 현지 시간 7월 6일 오후 3시) 화상으로 열린 '2026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제1차 총회'에서 부산이 만장일치로 2027년 총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 유치는 국내 최초이자, 2002년 중국 다롄 개최 이후 25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리는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부산은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프랑스령 레위니옹, 노르웨이 오슬로 등 경쟁 도시를 제치고 개최지로 선정됐다.
 1988년 설립된 세계항구도시협회(AIVP)는 지방정부, 항만 운영기관, 전문가 등 44개국 197개 회원을 보유한 국제 협회로 항구도시 간 국제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 총회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됐고 올해 총회는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 진출한 이후 부산관광공사(BTO)와 유치준비단을 구성·운영하고, 한국관광공사(KTO), 부산항만공사(BPA),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총회 유치를 준비해 왔다.
 부산관광공사(컨벤션뷰로팀)와는 전략회의 개최, 대외 협력, 현지 유치 활동, 유치 제안서 작성 등을 함께 추진하며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했으며, 한국관광공사는 국제회의 연계 맞춤형 유치 재정지원을 했다. 또한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기관장 명의의 유치 지지 서한을 전달하는 등 총회 유치를 적극 지원했다.
 시는 지난 5월 20일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서 성공적인 유치 PT 발표와 함께 집행이사회 및 이사회 회원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전 교섭 활동을 펼친 것이 이번 유치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시는 이사회 개최 전후 협회장(Edouard PHILIPPE, 프랑스 르아브르 시 시장), 부협회장(Olga FARMAN, 캐나다 퀘벡항만청 대표) 등 집행이사회 위원 전원과 개별 면담을 진행했으며, 개최지인 앤트워프 항만청장(Johan Klaps)과의 면담을 통해 시의 개최 의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해양수도 부산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국제적인 이색 지역 명소(유니크베뉴)를 중심으로 유치 제안을 진행하며 발표 경쟁 도시인 프랑스령 레위니옹,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보다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사무국의 현장 실사에 대비하고,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열리는 올해 총회에서 부산 개최를 공식 선포하는 등 2027년 총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총회를 계기로 세계 2위 환적항이자 세계 10위권 해양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스마트항만 전략, 세계 최대 규모의 북항 재개발사업, 글로벌 물류 플랫폼 구축 등 부산의 핵심 해양 비전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전재수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항구도시 네트워크인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 총회 유치 성공은 해양수도 부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시가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국제회의인 만큼 정부, 유관기관 등의 역량을 모아 역대 최고의 총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20620-83115.jpg" />
</div>
부산시는 6일 오후 10시(프랑스 현지 시간 7월 6일 오후 3시) 화상으로 열린 '2026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제1차 총회'에서 부산이 만장일치로 2027년 총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총회 유치는 국내 최초이자, 2002년 중국 다롄 개최 이후 25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리는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부산은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프랑스령 레위니옹, 노르웨이 오슬로 등 경쟁 도시를 제치고 개최지로 선정됐다.<br /><br />
 1988년 설립된 세계항구도시협회(AIVP)는 지방정부, 항만 운영기관, 전문가 등 44개국 197개 회원을 보유한 국제 협회로 항구도시 간 국제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 총회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됐고 올해 총회는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r /><br />
 시는 지난해 11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 진출한 이후 부산관광공사(BTO)와 유치준비단을 구성·운영하고, 한국관광공사(KTO), 부산항만공사(BPA),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총회 유치를 준비해 왔다.<br /><br />
 부산관광공사(컨벤션뷰로팀)와는 전략회의 개최, 대외 협력, 현지 유치 활동, 유치 제안서 작성 등을 함께 추진하며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했으며, 한국관광공사는 국제회의 연계 맞춤형 유치 재정지원을 했다. 또한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기관장 명의의 유치 지지 서한을 전달하는 등 총회 유치를 적극 지원했다.<br /><br />
 시는 지난 5월 20일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서 성공적인 유치 PT 발표와 함께 집행이사회 및 이사회 회원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전 교섭 활동을 펼친 것이 이번 유치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br /><br />
 시는 이사회 개최 전후 협회장(Edouard PHILIPPE, 프랑스 르아브르 시 시장), 부협회장(Olga FARMAN, 캐나다 퀘벡항만청 대표) 등 집행이사회 위원 전원과 개별 면담을 진행했으며, 개최지인 앤트워프 항만청장(Johan Klaps)과의 면담을 통해 시의 개최 의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br /><br />
 아울러 해양수도 부산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국제적인 이색 지역 명소(유니크베뉴)를 중심으로 유치 제안을 진행하며 발표 경쟁 도시인 프랑스령 레위니옹,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보다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br /><br />
 한편, 시는 오는 9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사무국의 현장 실사에 대비하고,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열리는 올해 총회에서 부산 개최를 공식 선포하는 등 2027년 총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총회를 계기로 세계 2위 환적항이자 세계 10위권 해양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스마트항만 전략, 세계 최대 규모의 북항 재개발사업, 글로벌 물류 플랫폼 구축 등 부산의 핵심 해양 비전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br /><br />
 전재수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항구도시 네트워크인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 총회 유치 성공은 해양수도 부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시가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국제회의인 만큼 정부, 유관기관 등의 역량을 모아 역대 최고의 총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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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2:0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9</guid>
		<title><![CDATA[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장에 남종섭 선출...부의장에 고은정.김미숙 당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를 이끌 신임 의장으로 4선 의원인 남종섭 의원(더민주, 용인3)이 7일 선출됐다.
이어 제1부의장에는 고은정 의원(더민주, 고양10)이, 제2부의장에는 김미숙 의원(더민주, 군포3)이 각각 선출되며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쳤다.
제12대 의회 출범(7월 1일) 이래 첫 회기인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이날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의장과 제1·2부의장 선거가 무기명 전자투표로 진행됐다.
먼저, 의장 선거에는 남종섭 의원이 단독 출마해 재석의원 167명 중 165표의 찬성과 2표의 반대를 얻어 제12대 의회 전반기 의장직에 올랐다.
이어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 제1부의장은 단독 출마한 고은정 의원이 재석의원 167명 중 찬성 165표, 반대 2표를 얻어 당선됐다.
여야 양자 대결 경선으로 치러진 제2부의장 선거에서는 김미숙 의원이 금종례 의원(국민의힘, 비례)을 누르고 재석의원 167명 중 142표를 획득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남종섭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경기도가 마주한 문제는 대한민국이 함께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이며 경기도의회가 만드는 해법이 곧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기준이 된다”라며 “전국 시·도의회와 강력하게 연대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높일 ‘지방의회법 제정’을 반드시 관철하고, 모든 시스템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데 집중해 확실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제12대 의회의 성공은 열린 소통과 단단한 협치가 뒷받침될 때 완성된다”라며 “어느 한 정당의 의장이 아니라 167명 의원 모두의 의장이 되어 다수당은 포용하고 소수당은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겠으며, 전반기 2년이 마무리되는 날 의장 개인의 이름보다 의회의 성과가 도민의 기억에 먼저 남도록 열정을 쏟아붓겠다”라고 강조했다.
고은정 제1부의장은 “의장단이 하나가 되어 의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초선부터 다선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의회를 만들겠다”라며 “소통은 따뜻하게, 실력은 확실하게 하여 민생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의회다운 의회’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숙 제2부의장은 “앞에서 이끌기보다 곁에서 함께 걷고 뒤에서 힘이 되는, 모두의 부의장이 되겠다”라면서 “동료 의원들께 지칠 때 힘이 되는 ‘종합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 오직 도민의 행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지방자치법 제57조’에 따르면 지방의원 선거 후 처음 선출하는 의장·부의장 선거는 최초 집회일에 무기명 투표로 실시되며 임기는 2년이다. 당선자는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9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얻어야 하며,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거쳐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 간의 결선투표로 최종 당선자를 가리게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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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를 이끌 신임 의장으로 4선 의원인 남종섭 의원(더민주, 용인3)이 7일 선출됐다.<br /><br />
이어 제1부의장에는 고은정 의원(더민주, 고양10)이, 제2부의장에는 김미숙 의원(더민주, 군포3)이 각각 선출되며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쳤다.<br /><br />
제12대 의회 출범(7월 1일) 이래 첫 회기인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이날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의장과 제1·2부의장 선거가 무기명 전자투표로 진행됐다.<br /><br />
먼저, 의장 선거에는 남종섭 의원이 단독 출마해 재석의원 167명 중 165표의 찬성과 2표의 반대를 얻어 제12대 의회 전반기 의장직에 올랐다.<br /><br />
이어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 제1부의장은 단독 출마한 고은정 의원이 재석의원 167명 중 찬성 165표, 반대 2표를 얻어 당선됐다.<br /><br />
여야 양자 대결 경선으로 치러진 제2부의장 선거에서는 김미숙 의원이 금종례 의원(국민의힘, 비례)을 누르고 재석의원 167명 중 142표를 획득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br /><br />
남종섭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경기도가 마주한 문제는 대한민국이 함께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이며 경기도의회가 만드는 해법이 곧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기준이 된다”라며 “전국 시·도의회와 강력하게 연대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높일 ‘지방의회법 제정’을 반드시 관철하고, 모든 시스템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데 집중해 확실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이어 “제12대 의회의 성공은 열린 소통과 단단한 협치가 뒷받침될 때 완성된다”라며 “어느 한 정당의 의장이 아니라 167명 의원 모두의 의장이 되어 다수당은 포용하고 소수당은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겠으며, 전반기 2년이 마무리되는 날 의장 개인의 이름보다 의회의 성과가 도민의 기억에 먼저 남도록 열정을 쏟아붓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
고은정 제1부의장은 “의장단이 하나가 되어 의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초선부터 다선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의회를 만들겠다”라며 “소통은 따뜻하게, 실력은 확실하게 하여 민생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의회다운 의회’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김미숙 제2부의장은 “앞에서 이끌기보다 곁에서 함께 걷고 뒤에서 힘이 되는, 모두의 부의장이 되겠다”라면서 “동료 의원들께 지칠 때 힘이 되는 ‘종합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 오직 도민의 행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br /><br />
한편, ‘지방자치법 제57조’에 따르면 지방의원 선거 후 처음 선출하는 의장·부의장 선거는 최초 집회일에 무기명 투표로 실시되며 임기는 2년이다. 당선자는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9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얻어야 하며,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거쳐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 간의 결선투표로 최종 당선자를 가리게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동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50607-809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5:0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8</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첫 업무보고보다 '현안 해결'…핵심 공약사업 골격 만들기 속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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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1주일 만에 첫 업무보고에 앞서 속도감 있게 핵심 공약사업들을 챙기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9일부터 16일까지 핵심 현안 분야 실·국·소만을 대상으로 ‘현안 집중 보고회’를 실시한다. 정형화된 보고 방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실·국·소장이 핵심 현안을 압축해 보고하면 민 시장과의 자유로운 상호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현안 집중 보고회에는 도시, 교통, 산업, 복지, 환경, 문화 등 6개 분야 8개 실·국·소가 참석한다. 이들 부서는 ▲신속한 정책 결정 또는 방향 설정이 필요한 사업 ▲민선9기 시정철학에 맞춰 방향 재설정이나 재원 변경 등이 필요한 사업 ▲집단민원 및 장기 미해결 현안 가운데 신속한 보고와 결정이 필요한 사업 등 시급한 현안사항을 집중 보고할 예정이다.
민 시장은 “현안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하는 실용적인 보고를 통해, 지난 4년간 고양을 멈추게 만든 원인을 진단하고 빠르게 변화시켜 나가겠다”며 “간부 공무원부터 나서는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고양의 대전환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열린 고양 프로젝트’ 1호 결재를 시작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
취임 즉시 민원접수용 핸드폰을 개통해 시장 직통 문자 제도를 운영 중으로, 운영 초기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생활민원이 100여 건 이상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고양고양이 출연 영상은 6일 기준 23만 뷰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취임일인 1일부터 재개관한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해설 관람 프로그램은 7일부터 운영하고, 8일 오전 10시에는 시정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해 정책 논의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한다. 시장실은 9월 말부터 1층 집무실 사용이 가능하도록 추진 중으로 열린 소통과 투명한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072753-78422.jpg" />
</div>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1주일 만에 첫 업무보고에 앞서 속도감 있게 핵심 공약사업들을 챙기며 눈길을 끌고 있다.<br /><br />
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9일부터 16일까지 핵심 현안 분야 실·국·소만을 대상으로 ‘현안 집중 보고회’를 실시한다. 정형화된 보고 방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실·국·소장이 핵심 현안을 압축해 보고하면 민 시장과의 자유로운 상호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br /><br />
현안 집중 보고회에는 도시, 교통, 산업, 복지, 환경, 문화 등 6개 분야 8개 실·국·소가 참석한다. 이들 부서는 ▲신속한 정책 결정 또는 방향 설정이 필요한 사업 ▲민선9기 시정철학에 맞춰 방향 재설정이나 재원 변경 등이 필요한 사업 ▲집단민원 및 장기 미해결 현안 가운데 신속한 보고와 결정이 필요한 사업 등 시급한 현안사항을 집중 보고할 예정이다.<br /><br />
민 시장은 “현안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하는 실용적인 보고를 통해, 지난 4년간 고양을 멈추게 만든 원인을 진단하고 빠르게 변화시켜 나가겠다”며 “간부 공무원부터 나서는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고양의 대전환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민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열린 고양 프로젝트’ 1호 결재를 시작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br /><br />
취임 즉시 민원접수용 핸드폰을 개통해 시장 직통 문자 제도를 운영 중으로, 운영 초기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생활민원이 100여 건 이상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고양고양이 출연 영상은 6일 기준 23만 뷰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br /><br />
취임일인 1일부터 재개관한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해설 관람 프로그램은 7일부터 운영하고, 8일 오전 10시에는 시정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해 정책 논의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한다. 시장실은 9월 말부터 1층 집무실 사용이 가능하도록 추진 중으로 열린 소통과 투명한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072753-784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5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7:2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7</guid>
		<title><![CDATA[경기도, 호우 대비 등록 야영장 307개소 현장점검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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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도내 등록 야영장 30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실시한 가평·포천 지역 130개소와 시·군 자체점검 대상 177개소를 포함한 총 30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도와 시·군 공무원 81명이 참여해 시설 안전성과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①옹벽·석축 ②비탈면 ③배수시설 ④가설물 고정상태 등 시설안전 분야와 ⑤구호비품 ⑥대피소 및 대피로 ⑦비상연락망 ⑧위험구역 관리 등 호우 시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다.
점검 결과 전체 307개소 가운데 245개소는 양호, 62개소는 미흡시설로 분류됐다. 미흡시설은 점검항목 중 ‘미흡’ 판정을 받은 항목이 2개 이상인 시설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총 239건으로, 시설안전 분야 69건(29%), 대응체계 분야 170건(71%)으로 집계됐다. 시설안전 분야에서는 배수시설 관리 미흡(36건)이 가장 많았으며, 비탈면(12건), 가설물 고정상태(12건), 옹벽·석축(9건) 순으로 나타났다. 대응체계 분야에서는 비상연락망 미비(83건)가 가장 많았고, 위험장소 표시(32건), 대피소·대피로(31건), 구호비품(24건) 순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점검 결과를 시·군에 전달하고, 시·군은 사업주가 미흡사항을 신속히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보수·보강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우기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야영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이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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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도내 등록 야영장 30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점검은 경기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실시한 가평·포천 지역 130개소와 시·군 자체점검 대상 177개소를 포함한 총 30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도와 시·군 공무원 81명이 참여해 시설 안전성과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br /><br />
주요 점검사항은 ①옹벽·석축 ②비탈면 ③배수시설 ④가설물 고정상태 등 시설안전 분야와 ⑤구호비품 ⑥대피소 및 대피로 ⑦비상연락망 ⑧위험구역 관리 등 호우 시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다.<br /><br />
점검 결과 전체 307개소 가운데 245개소는 양호, 62개소는 미흡시설로 분류됐다. 미흡시설은 점검항목 중 ‘미흡’ 판정을 받은 항목이 2개 이상인 시설을 기준으로 선정했다.<br /><br />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총 239건으로, 시설안전 분야 69건(29%), 대응체계 분야 170건(71%)으로 집계됐다. 시설안전 분야에서는 배수시설 관리 미흡(36건)이 가장 많았으며, 비탈면(12건), 가설물 고정상태(12건), 옹벽·석축(9건) 순으로 나타났다. 대응체계 분야에서는 비상연락망 미비(83건)가 가장 많았고, 위험장소 표시(32건), 대피소·대피로(31건), 구호비품(24건) 순으로 확인됐다.<br /><br />
경기도는 점검 결과를 시·군에 전달하고, 시·군은 사업주가 미흡사항을 신속히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보수·보강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우기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br /><br />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야영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이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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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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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3: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7:19: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6</guid>
		<title><![CDATA[질병청, 미래 팬데믹 대비 인공지능 기반 백신 연구개발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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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을 7월 7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CEPI가 추진하는 글로벌 팬데믹 대비 플랫폼(PPX)과 연계하여, 한국형 PPX 구축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백신 후보물질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국립보건연구원과 CEPI를 비롯해 국제백신연구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대학교, 국내 전문기관 등 백신·AI 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발표 및 논의가 진행된다.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로드맵 구축 전략, CEPI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기술 구현 현황, 에볼라(분디부교)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AI 활용 사례, AI 에이전트 기반 연합학습 기술 등 PPX 동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국립보건연구원, CEPI, 시카고 대학교에서 발표한다.
  또한,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RSV 백신 디자인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 활용, Disease X 대응을 위한 인실리코 바이러스 감시 및 인수공통감염병 위험평가, AI 기반 백신 항원 최적화 기술, 국제백신연구소의 비임상 연구개발 역량 등이 소개된다.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연구역량을 점검하여, 백신 개발 플랫폼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AI 기반 백신 항원 설계와 비임상 연구를 연계해 백신 신속 개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감염병 위기관리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초고속 항원 설계 및 백신 개발 전주기를 통합 지원”하고 “다음 감염병 위기로 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05039-8241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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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을 7월 7일 서울에서 개최한다.<br /><br />
  이번 워크숍은 CEPI가 추진하는 글로벌 팬데믹 대비 플랫폼(PPX)과 연계하여, 한국형 PPX 구축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백신 후보물질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된다.<br /><br />
  국립보건연구원과 CEPI를 비롯해 국제백신연구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대학교, 국내 전문기관 등 백신·AI 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발표 및 논의가 진행된다.<br /><br />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로드맵 구축 전략, CEPI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기술 구현 현황, 에볼라(분디부교)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AI 활용 사례, AI 에이전트 기반 연합학습 기술 등 PPX 동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국립보건연구원, CEPI, 시카고 대학교에서 발표한다.<br /><br />
  또한,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RSV 백신 디자인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 활용, Disease X 대응을 위한 인실리코 바이러스 감시 및 인수공통감염병 위험평가, AI 기반 백신 항원 최적화 기술, 국제백신연구소의 비임상 연구개발 역량 등이 소개된다.<br /><br />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연구역량을 점검하여, 백신 개발 플랫폼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AI 기반 백신 항원 설계와 비임상 연구를 연계해 백신 신속 개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감염병 위기관리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초고속 항원 설계 및 백신 개발 전주기를 통합 지원”하고 “다음 감염병 위기로 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05039-824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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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5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5</guid>
		<title><![CDATA[경상국립대 컴퓨터공학과·경상국립대병원 공동 연구팀, 혈청 항체 데이터로 희귀질환 진단 AI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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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국립대는 컴퓨터공학과 부석준 교수와 경상국립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일 교수 공동 연구팀이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 데이터를 활용해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전신경화증(Systemic Sclerosis)을 진단 보조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JCR 상위 3.1%)에 'Deep learning framework for the diagnosis of systemic sclerosis using serum-derived microbial signature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경상국립대병원 임현진 교수가 제1저자, 이상일 교수와 부석준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부산대 의과대학·부산대병원, 한양대 류마티스병원, 전북대 의과대학 등 다기관 연구진이 함께한 임상의학·인공지능 융합 연구다.
전신경화증은 피부와 여러 장기의 섬유화, 혈관 이상, 면역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희귀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효과적인 치료법이 제한적이어서, 질환을 조기에 선별하고 적절한 시점에 개입하는 것이 환자 예후 개선에 중요하다. 그러나 초기 증상이 비특이적이고 환자마다 양상이 다양해, 질환 가능성을 정밀하게 보조 판단할 새로운 분석법이 요구돼 왔다.
연구팀은 전신경화증과 장내 미생물 불균형의 관련성이 보고돼 온 점에 착안해 혈액에서 분리한 혈청의 항미생물 IgM 항체 반응을 분석했다. 기존 분변 기반 미생물 분석이 특정 장관 부위 정보에 한정될 수 있는 데 비해, 혈청 항체 반응은 몸 전체에서 발생하는 미생물 관련 면역 반응을 통합적으로 반영할 수 있어 질환 신호를 포착하는 새로운 단서가 될 수 있다.
연구팀은 3개 상급종합병원에서 확보한 전신경화증 환자 76명과 건강 대조군 50명 등 총 126명의 혈청 샘플을 대상으로 384종 미생물 항원에 대한 항체 반응을 측정했다. 이후 개별 미생물 수치를 단순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미생물 반응이 함께 나타나는 관계와 조합을 인공지능이 학습하도록 분석 구조를 설계해 환자군과 대조군을 구분하는 패턴을 도출했다.
그 결과 연구팀이 제안한 인공지능 모델은 90.51%의 진단 정확도를 달성했으며, 기존 유사 연구 대비 최대 10.96%p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이는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와 미생물 간 관계 정보를 함께 활용하면, 제한된 규모의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전신경화증 진단 보조에 유의미한 단서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의 판단 근거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일반적인 딥러닝 모델은 높은 성능을 보이더라도 판단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공지능이 중요하게 활용한 미생물 특징을 분석해 전신경화증과 관련된 미생물 조합을 규칙 형태로 도출했다. 그 결과 보호적 미생물 기능의 감소와 염증성 미생물 군집의 확장이 함께 나타나는 패턴을 확인하고, 이를 전신경화증 관련 미생물 불균형을 설명할 수 있는 생물학적 가설로 제시했다.
교신저자인 부석준 교수는 "이번 연구의 핵심은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를 단순한 수치 집합으로 보지 않고, 미생물 사이의 관계와 조합 속에서 질환 신호를 해석하려 했다는 점"이라며, "AI가 높은 진단 성능을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떤 미생물 조합을 근거로 판단했는지를 규칙 형태로 제시함으로써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진단 보조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석준 교수는 "희귀질환 의료 AI에서는 데이터 수가 제한적이고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도 복잡하기 때문에 단순한 예측 모델만으로는 임상적 활용에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연구는 제한된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AI가 질환 관련 신호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임상 검증과 후속 공동연구를 통해 실제 진단 보조에 활용 가능한 신뢰성 있는 의료 AI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동 교신저자인 이상일 교수는 "전신경화증은 초기 진단이 쉽지 않고, 질환이 진행되면 피부뿐 아니라 폐, 소화기, 혈관 등 여러 장기에 손상을 남길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는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이라는 새로운 정보를 활용해 전신경화증 가능성을 보완적으로 선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점에서 임상적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대규모 독립 코호트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제1저자인 임현진 교수는 "전신경화증 환자의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는 단일 미생물의 변화만으로 설명되기보다, 여러 미생물 군집의 조합과 관계 속에서 해석될 필요가 있었다"며,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설계와 결과 해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면서 인공지능이 진단 성능을 높일 뿐 아니라 질환 관련 생물학적 가설을 제시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상 데이터와 인공지능 방법론을 연결해 희귀질환의 조기 선별과 정밀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성과는 부석준 교수가 이끄는 경상국립대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 시스템 및 응용 연구실(AISA Lab)'의 연구 방향과 연결된다. AISA Lab은 뉴로-심볼릭 인공지능(Neuro-symbolic AI), 고급 딥러닝, 딥러닝 응용을 핵심 축으로 삼아 제조 AI, 보안 AI, 의료 AI 등 여러 분야에서 예측 성능뿐 아니라 전문가 지식, 도메인 제약, 설명가능성, 신뢰성 검증을 함께 고려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번 연구는 고차원·소량 임상 데이터에서 질환 관련 신호를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해석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러한 연구 방향을 의료 AI 분야에 적용한 사례다.
연구책임자 부석준 교수는 피인용 1,377회, h-index 18, i10-index 26을 기록(Google Scholar)하고 있는 딥러닝 분야 세계 상위 0.35%, Productivity 세계 상위 0.24%(ScholarGPS) 연구자다.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Applied Soft Computing》(IF 7.8), 《Neurocomputing》(IF 6.7), 《Information Sciences》(IF 6.0) 등 AI 분야 주요 SCIE 저널을 포함해 딥러닝 분야 총 126편의 논문을 게재·발표했다. 또한 경상남도청 AI산업 육성위원회 위원, 경남테크노파크 경남AI사업단 AI인력양성위원장, 경상국립대 글로컬사업단 부단장, AI전략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연구팀은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문제 해결형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이어 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72100-71021.jpg" />
</div>
경상국립대는 컴퓨터공학과 부석준 교수와 경상국립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일 교수 공동 연구팀이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 데이터를 활용해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전신경화증(Systemic Sclerosis)을 진단 보조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성과는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JCR 상위 3.1%)에 'Deep learning framework for the diagnosis of systemic sclerosis using serum-derived microbial signature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경상국립대병원 임현진 교수가 제1저자, 이상일 교수와 부석준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부산대 의과대학·부산대병원, 한양대 류마티스병원, 전북대 의과대학 등 다기관 연구진이 함께한 임상의학·인공지능 융합 연구다.<br /><br />
전신경화증은 피부와 여러 장기의 섬유화, 혈관 이상, 면역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희귀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효과적인 치료법이 제한적이어서, 질환을 조기에 선별하고 적절한 시점에 개입하는 것이 환자 예후 개선에 중요하다. 그러나 초기 증상이 비특이적이고 환자마다 양상이 다양해, 질환 가능성을 정밀하게 보조 판단할 새로운 분석법이 요구돼 왔다.<br /><br />
연구팀은 전신경화증과 장내 미생물 불균형의 관련성이 보고돼 온 점에 착안해 혈액에서 분리한 혈청의 항미생물 IgM 항체 반응을 분석했다. 기존 분변 기반 미생물 분석이 특정 장관 부위 정보에 한정될 수 있는 데 비해, 혈청 항체 반응은 몸 전체에서 발생하는 미생물 관련 면역 반응을 통합적으로 반영할 수 있어 질환 신호를 포착하는 새로운 단서가 될 수 있다.<br /><br />
연구팀은 3개 상급종합병원에서 확보한 전신경화증 환자 76명과 건강 대조군 50명 등 총 126명의 혈청 샘플을 대상으로 384종 미생물 항원에 대한 항체 반응을 측정했다. 이후 개별 미생물 수치를 단순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미생물 반응이 함께 나타나는 관계와 조합을 인공지능이 학습하도록 분석 구조를 설계해 환자군과 대조군을 구분하는 패턴을 도출했다.<br /><br />
그 결과 연구팀이 제안한 인공지능 모델은 90.51%의 진단 정확도를 달성했으며, 기존 유사 연구 대비 최대 10.96%p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이는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와 미생물 간 관계 정보를 함께 활용하면, 제한된 규모의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전신경화증 진단 보조에 유의미한 단서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의 판단 근거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일반적인 딥러닝 모델은 높은 성능을 보이더라도 판단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공지능이 중요하게 활용한 미생물 특징을 분석해 전신경화증과 관련된 미생물 조합을 규칙 형태로 도출했다. 그 결과 보호적 미생물 기능의 감소와 염증성 미생물 군집의 확장이 함께 나타나는 패턴을 확인하고, 이를 전신경화증 관련 미생물 불균형을 설명할 수 있는 생물학적 가설로 제시했다.<br /><br />
교신저자인 부석준 교수는 "이번 연구의 핵심은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를 단순한 수치 집합으로 보지 않고, 미생물 사이의 관계와 조합 속에서 질환 신호를 해석하려 했다는 점"이라며, "AI가 높은 진단 성능을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떤 미생물 조합을 근거로 판단했는지를 규칙 형태로 제시함으로써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진단 보조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부석준 교수는 "희귀질환 의료 AI에서는 데이터 수가 제한적이고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도 복잡하기 때문에 단순한 예측 모델만으로는 임상적 활용에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연구는 제한된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AI가 질환 관련 신호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임상 검증과 후속 공동연구를 통해 실제 진단 보조에 활용 가능한 신뢰성 있는 의료 AI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공동 교신저자인 이상일 교수는 "전신경화증은 초기 진단이 쉽지 않고, 질환이 진행되면 피부뿐 아니라 폐, 소화기, 혈관 등 여러 장기에 손상을 남길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는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이라는 새로운 정보를 활용해 전신경화증 가능성을 보완적으로 선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점에서 임상적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대규모 독립 코호트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제1저자인 임현진 교수는 "전신경화증 환자의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는 단일 미생물의 변화만으로 설명되기보다, 여러 미생물 군집의 조합과 관계 속에서 해석될 필요가 있었다"며,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설계와 결과 해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면서 인공지능이 진단 성능을 높일 뿐 아니라 질환 관련 생물학적 가설을 제시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상 데이터와 인공지능 방법론을 연결해 희귀질환의 조기 선별과 정밀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번 성과는 부석준 교수가 이끄는 경상국립대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 시스템 및 응용 연구실(AISA Lab)'의 연구 방향과 연결된다. AISA Lab은 뉴로-심볼릭 인공지능(Neuro-symbolic AI), 고급 딥러닝, 딥러닝 응용을 핵심 축으로 삼아 제조 AI, 보안 AI, 의료 AI 등 여러 분야에서 예측 성능뿐 아니라 전문가 지식, 도메인 제약, 설명가능성, 신뢰성 검증을 함께 고려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번 연구는 고차원·소량 임상 데이터에서 질환 관련 신호를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해석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러한 연구 방향을 의료 AI 분야에 적용한 사례다.<br /><br />
연구책임자 부석준 교수는 피인용 1,377회, h-index 18, i10-index 26을 기록(Google Scholar)하고 있는 딥러닝 분야 세계 상위 0.35%, Productivity 세계 상위 0.24%(ScholarGPS) 연구자다.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Applied Soft Computing》(IF 7.8), 《Neurocomputing》(IF 6.7), 《Information Sciences》(IF 6.0) 등 AI 분야 주요 SCIE 저널을 포함해 딥러닝 분야 총 126편의 논문을 게재·발표했다. 또한 경상남도청 AI산업 육성위원회 위원, 경남테크노파크 경남AI사업단 AI인력양성위원장, 경상국립대 글로컬사업단 부단장, AI전략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br /><br />
연구팀은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문제 해결형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이어 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제약·바이오|" term="10991|11006|1101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72100-710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7:2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4</guid>
		<title><![CDATA['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 확정'…민형배 통합특별시장 “압도적 성장 성과 돌려드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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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은 속도”라며 “기업들이 빠른 착공이 가능한 확실한 입지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공항 부지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민형배 시장은 “이재명 정부는 어려운 문제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가장 빠른 길을 책임있게 열었다”며 “통합특별시도 전력·용수 공급, 교통·물류망, 인재 양성, 정주 여건까지 한꺼번에, 치밀하게, 빠르게 준비하겠다. 정부의 속도전에 뒤처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실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1호 조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다. 이와 함께 통합특별시 역시 ‘전남광주 반도체 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켜 지역 차원의 대응체계를 세웠으며, 특별시청 내에 업무를 전담할 ‘군공항 반도체 산단 실무 지원단’도 구성해 가동 중이다.
민 시장은 “정부가 힘 있고 빠른 기관차 역할을 해준 만큼, 이제 공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넘어왔다”며 “특별시민의 삶, 지역의 이익을 모두 놓치지 않겠다. 기업에는 확실한 입지를 제공하고, 시민들께는 압도적인 성장의 성과를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이날 별도의 환영문을 내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역사적인 결단”이라며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첨단산업 기반을 호남권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와 기업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로서 사업 추진 전 과정에 함께하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대한민국 AI·반도체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실제 투자를 진행할 글로벌 기업들이 직접 후보지들을 검토한 결과, 속도·인프라·물류 측면에서 가장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최적지로서 이번 군공항 부지를 최종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군공항 부지는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있어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장점이 있다. 아울러 광주 도심과 KTX 송정역과 인접해 인력 확보와 정주 여건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으며 도로, 공항, 항만 등과 연계한 물류 접근성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정부는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개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85744-3643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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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br /><br />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은 속도”라며 “기업들이 빠른 착공이 가능한 확실한 입지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공항 부지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대안”이라고 설명했다.<br /><br />
민형배 시장은 “이재명 정부는 어려운 문제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가장 빠른 길을 책임있게 열었다”며 “통합특별시도 전력·용수 공급, 교통·물류망, 인재 양성, 정주 여건까지 한꺼번에, 치밀하게, 빠르게 준비하겠다. 정부의 속도전에 뒤처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br /><br />
실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1호 조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다. 이와 함께 통합특별시 역시 ‘전남광주 반도체 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켜 지역 차원의 대응체계를 세웠으며, 특별시청 내에 업무를 전담할 ‘군공항 반도체 산단 실무 지원단’도 구성해 가동 중이다.<br /><br />
민 시장은 “정부가 힘 있고 빠른 기관차 역할을 해준 만큼, 이제 공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넘어왔다”며 “특별시민의 삶, 지역의 이익을 모두 놓치지 않겠다. 기업에는 확실한 입지를 제공하고, 시민들께는 압도적인 성장의 성과를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br /><br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이날 별도의 환영문을 내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역사적인 결단”이라며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첨단산업 기반을 호남권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이어 “정부와 기업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로서 사업 추진 전 과정에 함께하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대한민국 AI·반도체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r /><br />
앞서 이날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br /><br />
실제 투자를 진행할 글로벌 기업들이 직접 후보지들을 검토한 결과, 속도·인프라·물류 측면에서 가장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최적지로서 이번 군공항 부지를 최종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광주 군공항 부지는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있어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장점이 있다. 아울러 광주 도심과 KTX 송정역과 인접해 인력 확보와 정주 여건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으며 도로, 공항, 항만 등과 연계한 물류 접근성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br /><br />
정부는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개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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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8:58: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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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43</guid>
		<title><![CDATA[고용노동부,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7월은 '산업안전보건의 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안전한 일터 조성을 통한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산업안전보건의 달｣은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슬로건으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기념식을 시작으로 5일간 AI 안전보건박람회, 안전보건 세미나 및 안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기념식에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 등을 비롯하여, 산업재해 예방 유공자, 노사단체 관계자, 안전보건 관련 학회 및 민간재해예방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실천을 다짐할 예정이다.
  우선, 기념식에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이 수여된다(붙임 참조).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은 22년간 제약산업 현장을 누비며, ‘안전은 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 센서와 인터록 등 자동제어 프로그램을 현장에 도입한 동아제약(주) 천안공장 강보성 생산본부장이 수상한다.
  석탑산업훈장은, 31년 넘게 노사와 함께 현장 안전과 산재예방 정책 수립에 기여하며, 1,500여 개 중소사업장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공정별 위험요인 개선과 위험 격차 해소에 힘 써온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광일 본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6일부터&nbsp; 9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는 ‘AI 안전보건박람회’가 개최된다. 30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CCTV 영상 분석 시스템, 스마트 안전검지기 등 최신 AI･스마트 안전기술을 선보인다.
  아울러, 3대 위험 유형(떨어짐･끼임･부딪힘) 재해예방을 위한 보호구 전시와 체험 등을 통해 미래의 안전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기념식과 AI 안전보건박람회 외에도 산업안전보건 정책과 산업재해 예방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40건의 안전보건 세미나와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안전한 일터 지킴이 등을 주제로 한 18건의 우수사례 발표대회도 함께 열린다.
  이어서, 7월 둘째 주부터는 전국 산업현장에서 ‘이동노동자’, ‘50인 미만 작은 사업장’, ‘축사･태양광 설치･철거공사’, ‘물류종사자 폭염대비’ 재해예방 활동을 주제로 다채로운 지역단위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김영훈 장관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는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것을 넘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분이 아침에 출근한 모습 그대로 저녁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사회적 책임과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잍터를 만들기 위해 안전 앞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일념으로 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정부의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산업재해 근절은 대한민국이 반드시 가야 할 길인 만큼, 그 길에 모두가 함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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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안전한 일터 조성을 통한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올해, ｢산업안전보건의 달｣은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슬로건으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기념식을 시작으로 5일간 AI 안전보건박람회, 안전보건 세미나 및 안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br /><br />
  기념식에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 등을 비롯하여, 산업재해 예방 유공자, 노사단체 관계자, 안전보건 관련 학회 및 민간재해예방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실천을 다짐할 예정이다.<br /><br />
  우선, 기념식에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이 수여된다(붙임 참조).<br /><br />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은 22년간 제약산업 현장을 누비며, ‘안전은 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 센서와 인터록 등 자동제어 프로그램을 현장에 도입한 동아제약(주) 천안공장 강보성 생산본부장이 수상한다.<br /><br /><br />
  석탑산업훈장은, 31년 넘게 노사와 함께 현장 안전과 산재예방 정책 수립에 기여하며, 1,500여 개 중소사업장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공정별 위험요인 개선과 위험 격차 해소에 힘 써온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광일 본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 />
  한편, 6일부터&nbsp; 9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는 ‘AI 안전보건박람회’가 개최된다. 30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CCTV 영상 분석 시스템, 스마트 안전검지기 등 최신 AI･스마트 안전기술을 선보인다.<br /><br />
  아울러, 3대 위험 유형(떨어짐･끼임･부딪힘) 재해예방을 위한 보호구 전시와 체험 등을 통해 미래의 안전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br /><br />
  기념식과 AI 안전보건박람회 외에도 산업안전보건 정책과 산업재해 예방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40건의 안전보건 세미나와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안전한 일터 지킴이 등을 주제로 한 18건의 우수사례 발표대회도 함께 열린다.<br /><br />
  이어서, 7월 둘째 주부터는 전국 산업현장에서 ‘이동노동자’, ‘50인 미만 작은 사업장’, ‘축사･태양광 설치･철거공사’, ‘물류종사자 폭염대비’ 재해예방 활동을 주제로 다채로운 지역단위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는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것을 넘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분이 아침에 출근한 모습 그대로 저녁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사회적 책임과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잍터를 만들기 위해 안전 앞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일념으로 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정부의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산업재해 근절은 대한민국이 반드시 가야 할 길인 만큼, 그 길에 모두가 함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93928-255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9:3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2</guid>
		<title><![CDATA[재정경제부,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원화의 글로벌 도약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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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nbsp; 6일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 날을 맞아 새롭게 거래가 가능해진 이른 아침시간(7시30분)에 서울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방문하여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에 대해 국내은행, 해외지점, 수출업체 등 시장참여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딜링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구 부총리는 24시간 개장은 견조한 대외건전성 및 역대 최대 수준 경상수지 흑자 등 우리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과 세계 국채지수(WGBI) 편입 등 우리 외환·자본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 등을 반영한 외환시장 개혁조치임을 강조했다.
  특히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은 단순히 거래시간을 확장하는 조치를 넘어서 외환거래에 있어 선진시장 수준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추기 위한 핵심 인프라이며, “원화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외 투자자 및 수출입업체 등의 외환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구 부총리는 정부 뿐만 아니라 한국은행, 은행·증권사, 중개회사, 수출입기업 등 모든 시장 참여자가 긴밀히 협력하여 관련 법령 및 내부규정·업무관행 정비, 인력 보강 및 시범 거래 등 24시간 개장을 준비해 왔다고 격려하면서, 24시간 개장으로 수출입기업의 실시간 환 리스크 대응, 국내 금융기관·중개사의 영업 확대 등 시장참여자에게 새로운 편익과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은행 권민수 부총재보는 24시간 개장으로 우리 외환시장의 폭과 깊이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기대가 구체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와 함께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24시간 개장에 따른 시장 영향 및 동향 등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점도 언급했다.
  하나은행, 수출기업, 해외지점 외환딜러 등 참석자는 시장 수요에 부응하고자 하는 24시간 개장 취지에 공감하면서, 변화된 거래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우리 은행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4시간 개장 등 새로운 외환시장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구 부총리는 외환시장 안정과 제도 안착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언급하면서 24시간 공백없는 모니터링과 원활한 24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한편, 결제(자금 이체)도 24시간 가능하게 하는 역외원화결제시스템(2027년 1월 본운영 계획) 등 다른 외환시장 개혁조치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02638-1304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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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nbsp; 6일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 날을 맞아 새롭게 거래가 가능해진 이른 아침시간(7시30분)에 서울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방문하여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에 대해 국내은행, 해외지점, 수출업체 등 시장참여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딜링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br /><br />
  구 부총리는 24시간 개장은 견조한 대외건전성 및 역대 최대 수준 경상수지 흑자 등 우리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과 세계 국채지수(WGBI) 편입 등 우리 외환·자본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 등을 반영한 외환시장 개혁조치임을 강조했다.<br /><br />
  특히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은 단순히 거래시간을 확장하는 조치를 넘어서 외환거래에 있어 선진시장 수준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추기 위한 핵심 인프라이며, “원화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외 투자자 및 수출입업체 등의 외환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했다.<br /><br />
  또한, 구 부총리는 정부 뿐만 아니라 한국은행, 은행·증권사, 중개회사, 수출입기업 등 모든 시장 참여자가 긴밀히 협력하여 관련 법령 및 내부규정·업무관행 정비, 인력 보강 및 시범 거래 등 24시간 개장을 준비해 왔다고 격려하면서, 24시간 개장으로 수출입기업의 실시간 환 리스크 대응, 국내 금융기관·중개사의 영업 확대 등 시장참여자에게 새로운 편익과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 /><br />
  한국은행 권민수 부총재보는 24시간 개장으로 우리 외환시장의 폭과 깊이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기대가 구체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와 함께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24시간 개장에 따른 시장 영향 및 동향 등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점도 언급했다.<br /><br />
  하나은행, 수출기업, 해외지점 외환딜러 등 참석자는 시장 수요에 부응하고자 하는 24시간 개장 취지에 공감하면서, 변화된 거래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우리 은행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4시간 개장 등 새로운 외환시장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br />
  마지막으로 구 부총리는 외환시장 안정과 제도 안착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언급하면서 24시간 공백없는 모니터링과 원활한 24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한편, 결제(자금 이체)도 24시간 가능하게 하는 역외원화결제시스템(2027년 1월 본운영 계획) 등 다른 외환시장 개혁조치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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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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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5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0:2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1</guid>
		<title><![CDATA[구윤철 부총리, 민관합동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TF 2차 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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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와 경제단체가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성한 전담반(TF) 두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경제인협회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발굴한 정책 건의과제를 정부에 전달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nbsp; 6일 민관합동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전담반(TF)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 전략(산업연구원 권남훈 원장),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 전략(성신여대 심상민 교수),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CJ 허민회 대표) 등을 논의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전 세계는 AI혁명 대격변기에 사활을 건 국가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언급하고,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중심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초격차·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경제 대도약을 위해서는 메가 프로젝트와 함께, “GDP의 60%를 차지하는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고가 다음 과제로서 중요하다”고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은 AI와 만나 ‘제조업과의 융합’, ‘공공서비스의 혁신’, ‘일상의 대변혁’이 일어나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우리 삶과 밀접한 쇼핑에서 변화가 먼저 나타나고 있다”고 하면서 “AI가 상품추천을 넘어 스스로 상품비교·주문·결제 등을 대행하는 새로운 AI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AI 에이전트의 쇼핑 전과정을 실증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주권정부는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융복합 등 새로운 서비스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6월 19일에는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자율주행 DRT 등 신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위한 판을 새로 짜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R&amp;D·세제·금융 집중지원 등을 위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장단기 체계적인 발전계획 수립, 부처·산업간 칸막이를 허무는 통합적 거버넌스 등 서비스산업 전반을 육성하는 법적 근거가 필요”하며, “신산업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비조치의견서 등을 통해 과감한 규제 합리화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산업연구원은 'AI·융합 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서비스산업이 국내 고용의 70%, 부가가치의 60%를 담당하고 있고, 서비스 교역이 상품 교역보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진단했다.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수출 활성화, 내수의 합리가치화, 신서비스의 글로벌 선도라는 3대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서 제조-서비스, 서비스-서비스 등 산업간 융합시대를 맞아 정책지원 사각지대를 보완 등을 위해 범부처 정책 조정·지원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는 심상민 성신여대 미디어커뉴니케이션학과 교수의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전략'이 논의됐다. K-컬처가 K-에브리싱으로 확장되는 국면을 지적하면서, K-컬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작·투자·유통 혁신과 함께 통합적 정책 추진 및 문화적 인식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 번째 안건으로는 한국경제인협회가 발굴한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가 논의됐다. 참석기업들은 콘텐츠, 뷰티 등 20개의 정책 건의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개진했으며, 전담반 회의 참석자들은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6일 논의된 내용을 서비스산업 관련 정책과제 발굴·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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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경제단체가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성한 전담반(TF) 두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경제인협회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발굴한 정책 건의과제를 정부에 전달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nbsp; 6일 민관합동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전담반(TF)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 전략(산업연구원 권남훈 원장),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 전략(성신여대 심상민 교수),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CJ 허민회 대표) 등을 논의했다. <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전 세계는 AI혁명 대격변기에 사활을 건 국가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언급하고,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중심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초격차·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경제 대도약을 위해서는 메가 프로젝트와 함께, “GDP의 60%를 차지하는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고가 다음 과제로서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은 AI와 만나 ‘제조업과의 융합’, ‘공공서비스의 혁신’, ‘일상의 대변혁’이 일어나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우리 삶과 밀접한 쇼핑에서 변화가 먼저 나타나고 있다”고 하면서 “AI가 상품추천을 넘어 스스로 상품비교·주문·결제 등을 대행하는 새로운 AI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AI 에이전트의 쇼핑 전과정을 실증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
  국민주권정부는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융복합 등 새로운 서비스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6월 19일에는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자율주행 DRT 등 신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위한 판을 새로 짜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R&amp;D·세제·금융 집중지원 등을 위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장단기 체계적인 발전계획 수립, 부처·산업간 칸막이를 허무는 통합적 거버넌스 등 서비스산업 전반을 육성하는 법적 근거가 필요”하며, “신산업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비조치의견서 등을 통해 과감한 규제 합리화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br /><br />
  이어서 산업연구원은 'AI·융합 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서비스산업이 국내 고용의 70%, 부가가치의 60%를 담당하고 있고, 서비스 교역이 상품 교역보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진단했다.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수출 활성화, 내수의 합리가치화, 신서비스의 글로벌 선도라는 3대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서 제조-서비스, 서비스-서비스 등 산업간 융합시대를 맞아 정책지원 사각지대를 보완 등을 위해 범부처 정책 조정·지원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두 번째 안건으로는 심상민 성신여대 미디어커뉴니케이션학과 교수의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전략'이 논의됐다. K-컬처가 K-에브리싱으로 확장되는 국면을 지적하면서, K-컬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작·투자·유통 혁신과 함께 통합적 정책 추진 및 문화적 인식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세 번째 안건으로는 한국경제인협회가 발굴한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가 논의됐다. 참석기업들은 콘텐츠, 뷰티 등 20개의 정책 건의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개진했으며, 전담반 회의 참석자들은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6일 논의된 내용을 서비스산업 관련 정책과제 발굴·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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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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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1:01:5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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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시, 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 유치!… 미래 금융혁신을 선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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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부산국제금융센터 일대에서 'ASEAN+3(한․중․일)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을 통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포럼은 아세안(ASEAN)+3 아시아 채권시장 이니셔티브(ABMI)의 핵심 실무 협의체인 디지털 채권 포럼(Digital Bond Market Forum, DBMF),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포럼(ASEAN+3 Bond market Forum, ABMF), 국가 간 결제인프라 포럼(Cross-Border Settlement Infrastructure Forum, CSIF)의 정례회의를 한 자리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 결과는 아세안(ASEAN)+3 재무장관회의에 보고된다.
 특히 디지털 채권 포럼(DBMF)은 우리나라 주도로 2025년 출범한 포럼으로, 분산원장기술(DLT)과 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을 채권시장에 접목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 회의를 계기로 협력 방안이 더욱 구체화될 전망이다.
 이번 포럼에는 아세안(ASEAN)+3 각국 재정당국·중앙은행·금융감독당국 관계자 및 국제금융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주최하고, 부산국제금융진흥원·비엔케이(BNK)금융그룹이 주관하며, 시와 재정경제부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채권, 국가 간 결제인프라, 지속가능금융 등을 주제로 정책 세션과 전문가 논의가 진행된다. 
 특히 글로벌 연사들은 친환경·해양 분야 투자채권(그린·블루본드) 활성화와 분산원장기술(DLT) 기반 디지털자산 연계 방안 등 아시아 채권시장의 발전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국제포럼 유치가 부산의 국제금융중심지 기반과 해양·디지털금융 특화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부산은 전국 최초로 지정된 국내 유일의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서, 채권 디지털화·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항만·조선·해양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해양 분야 지속가능금융 논의를 선도할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세계국제금융센터연합(WAIFC) 연차총회에 이어 이번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까지 유치하면서 국제금융도시로서의 위상과 국제금융 네트워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는 2027년 우리나라의 아세안(ASEAN)+3 의장국 수임을 앞두고 개최되는 마지막 정례회의로, 부산에서의 논의가 내년 아세안(ASEAN)+3 정책 의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더불어, 시는 이번 국제회의 개최를 계기로 국제금융중심지 브랜드를 높이고, 아시아 주요 국가와의 디지털·지속가능금융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ESG)금융, 해양산업을 연계하는 국제금융 거점으로서 부산의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계 금융기관과 정책 관계자들이 부산의 금융․해양 인프라와 디지털금융 생태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향후 국제회의와 금융기관 유치, 국제 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재수 시장은 “이번 채권시장 포럼은 우리나라가 채권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부산의 해양·디지털금융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부산이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금융을 선도하는 해양수도이자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해양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금융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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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부산국제금융센터 일대에서 'ASEAN+3(한․중․일)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을 통합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국제포럼은 아세안(ASEAN)+3 아시아 채권시장 이니셔티브(ABMI)의 핵심 실무 협의체인 디지털 채권 포럼(Digital Bond Market Forum, DBMF),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포럼(ASEAN+3 Bond market Forum, ABMF), 국가 간 결제인프라 포럼(Cross-Border Settlement Infrastructure Forum, CSIF)의 정례회의를 한 자리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 결과는 아세안(ASEAN)+3 재무장관회의에 보고된다.<br /><br />
 특히 디지털 채권 포럼(DBMF)은 우리나라 주도로 2025년 출범한 포럼으로, 분산원장기술(DLT)과 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을 채권시장에 접목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 회의를 계기로 협력 방안이 더욱 구체화될 전망이다.<br /><br />
 이번 포럼에는 아세안(ASEAN)+3 각국 재정당국·중앙은행·금융감독당국 관계자 및 국제금융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br /><br />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주최하고, 부산국제금융진흥원·비엔케이(BNK)금융그룹이 주관하며, 시와 재정경제부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채권, 국가 간 결제인프라, 지속가능금융 등을 주제로 정책 세션과 전문가 논의가 진행된다. <br /><br />
 특히 글로벌 연사들은 친환경·해양 분야 투자채권(그린·블루본드) 활성화와 분산원장기술(DLT) 기반 디지털자산 연계 방안 등 아시아 채권시장의 발전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시는 이번 국제포럼 유치가 부산의 국제금융중심지 기반과 해양·디지털금융 특화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br /><br />
 부산은 전국 최초로 지정된 국내 유일의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서, 채권 디지털화·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항만·조선·해양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해양 분야 지속가능금융 논의를 선도할 여건을 갖추고 있다. <br /><br />
 또한 오는 9월 세계국제금융센터연합(WAIFC) 연차총회에 이어 이번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까지 유치하면서 국제금융도시로서의 위상과 국제금융 네트워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
 아울러 이번 회의는 2027년 우리나라의 아세안(ASEAN)+3 의장국 수임을 앞두고 개최되는 마지막 정례회의로, 부산에서의 논의가 내년 아세안(ASEAN)+3 정책 의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br /><br />
 더불어, 시는 이번 국제회의 개최를 계기로 국제금융중심지 브랜드를 높이고, 아시아 주요 국가와의 디지털·지속가능금융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br /><br />
 또한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ESG)금융, 해양산업을 연계하는 국제금융 거점으로서 부산의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특히 세계 금융기관과 정책 관계자들이 부산의 금융․해양 인프라와 디지털금융 생태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향후 국제회의와 금융기관 유치, 국제 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br /><br />
 전재수 시장은 “이번 채권시장 포럼은 우리나라가 채권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부산의 해양·디지털금융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부산이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금융을 선도하는 해양수도이자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해양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금융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071705-973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5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1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9</guid>
		<title><![CDATA[李대통령 "AI 중심 새 미래 준비…'누가 더 빠르냐' 속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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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인공지능(AI) 기술 경쟁과 관련 "그야말로 국운이 걸린 총력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누가 얼마나 더 빨리 선점하느냐, 누가 더 빠르냐로 결판이 나는 것 같다"며 속도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nbsp;&nbsp;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에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매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고, 또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완전히 새로운 미래가 준비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nbsp;
이에 "중앙정부는 기업들이 오로지 투자, 그리고 현장에서 일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예상되는 걸림돌을 모두 예측하고, 또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면서 "특히 행정 절차가 문제인데, 이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 집행이 늦어지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용인일반 산단이 부지 확정부터 착공까지 6년 걸렸다는 사실을 언급한 뒤 "나름 빠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보는 기준으로는 그렇게 빠른 것 같지 않다"며 "보상이 지연되면 시간이 더 소요되게 되는데, 이런 일도 생기지 않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환경영향평가도 필요한 일이긴 하죠. 그런데 같은 지역인데 굳이 또다시 할 필요가 있느냐, 이미 있다면 그 결과를 원용하는 게 중요하겠고, 또 새로 실시하게 되더라도 기간을 대폭 단축할 필요가 있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보통 행정 절차를 하면 A 절차 끝나면 B 절차, 끝나면 C 절차, 끝나면 D 절차, 이런 식으로 계속 순차적으로 하는 게 당연시되고 있는데, 통상적으로야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해야 될 일이라면 그런 절차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모든 절차를 불법이 아닌 한 동행, 병행 추진하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만약 규정에 문제가 있다면 입법으로 해결해야 되겠다"고 했다.&nbsp;
이 대통령은 아울러 "토지 취득 과정에서 알박기 이런게 있으면 협의에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그래도 안 되면 마지막에 가서야 비로소 강제수용 절차를 시작하는데 협의 취득과 강제수용 절차를 동시에 시작하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전력·용수 공급과 관련해서도 "다른 절차가 다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당연히 되는 것을 전제로 선제적으로 확보하면 좋겠다"며 "기업 측에서 재생에너지는 많지만 기저 전력이 문제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한다고 하니 기저전원 우려 문제까지 선제적으로 해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지방정부의 역량과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매우 신속하게 협조적으로 잘하고 있는 것 같다. 1호 조례로 반도체 투자 기업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고 들었는데, 매우 잘하셨다"고 격려했다.&nbsp;
이어 "행정 절차가 지방정부에 의해서 혹여라도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면서 "지방정부와 관계 부처, 그리고 기업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모든 절차들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으로 믿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비록 국토의 규모나 인구 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앞서 있는 건 아니지만 저는 얼마든지 대체불가의 강국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이 기회다. 새로운 대한민국, 신 대한민국의 출발점을 우리가 만들어 내야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오는 8월에 반도체법이 시행됨과 동시에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가 출범하게 되는데, 이 위원회와 연계해 추가 회의를 통해 꼼꼼하게 업무를 챙겨가도록 하겠다"며 "정부는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nbsp;
한편, 이날 회의는 지난달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서남권, 충청권, 영남권에서 잇달아 열린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반도체, AI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한 후속 조치를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여했다. 기업 대표로는 삼성전자 김용관 사장과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가 참석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4559-17589.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인공지능(AI) 기술 경쟁과 관련 "그야말로 국운이 걸린 총력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누가 얼마나 더 빨리 선점하느냐, 누가 더 빠르냐로 결판이 나는 것 같다"며 속도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nbsp;&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에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매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고, 또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완전히 새로운 미래가 준비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nbsp;<br /><br />
이에 "중앙정부는 기업들이 오로지 투자, 그리고 현장에서 일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예상되는 걸림돌을 모두 예측하고, 또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면서 "특히 행정 절차가 문제인데, 이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 집행이 늦어지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용인일반 산단이 부지 확정부터 착공까지 6년 걸렸다는 사실을 언급한 뒤 "나름 빠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보는 기준으로는 그렇게 빠른 것 같지 않다"며 "보상이 지연되면 시간이 더 소요되게 되는데, 이런 일도 생기지 않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또 "환경영향평가도 필요한 일이긴 하죠. 그런데 같은 지역인데 굳이 또다시 할 필요가 있느냐, 이미 있다면 그 결과를 원용하는 게 중요하겠고, 또 새로 실시하게 되더라도 기간을 대폭 단축할 필요가 있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우리가 보통 행정 절차를 하면 A 절차 끝나면 B 절차, 끝나면 C 절차, 끝나면 D 절차, 이런 식으로 계속 순차적으로 하는 게 당연시되고 있는데, 통상적으로야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해야 될 일이라면 그런 절차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모든 절차를 불법이 아닌 한 동행, 병행 추진하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만약 규정에 문제가 있다면 입법으로 해결해야 되겠다"고 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 "토지 취득 과정에서 알박기 이런게 있으면 협의에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그래도 안 되면 마지막에 가서야 비로소 강제수용 절차를 시작하는데 협의 취득과 강제수용 절차를 동시에 시작하라"고 주문하기도 했다.<br /><br />
전력·용수 공급과 관련해서도 "다른 절차가 다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당연히 되는 것을 전제로 선제적으로 확보하면 좋겠다"며 "기업 측에서 재생에너지는 많지만 기저 전력이 문제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한다고 하니 기저전원 우려 문제까지 선제적으로 해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특히 "지방정부의 역량과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매우 신속하게 협조적으로 잘하고 있는 것 같다. 1호 조례로 반도체 투자 기업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고 들었는데, 매우 잘하셨다"고 격려했다.&nbsp;<br /><br />
이어 "행정 절차가 지방정부에 의해서 혹여라도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면서 "지방정부와 관계 부처, 그리고 기업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모든 절차들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으로 믿다"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비록 국토의 규모나 인구 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앞서 있는 건 아니지만 저는 얼마든지 대체불가의 강국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이 기회다. 새로운 대한민국, 신 대한민국의 출발점을 우리가 만들어 내야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오는 8월에 반도체법이 시행됨과 동시에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가 출범하게 되는데, 이 위원회와 연계해 추가 회의를 통해 꼼꼼하게 업무를 챙겨가도록 하겠다"며 "정부는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nbsp;<br /><br />
한편, 이날 회의는 지난달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서남권, 충청권, 영남권에서 잇달아 열린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반도체, AI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한 후속 조치를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회의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여했다. 기업 대표로는 삼성전자 김용관 사장과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가 참석했다.&nbsp;<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4559-175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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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4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8</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지사, “지금까지 준비한 대로 놓치지 말고 현장 챙겨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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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도 재난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추미애 지사는 6일 오전 9시경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장마전망 등 올 여름 기상상황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경기도 재난대응체계 등에 대해 보고받았다.
추 지사는 이 자리에서 “모레까지는 비가 더욱 세진다고 하니 집중해서 잘 살펴봐주시고 지금까지 준비한 대로 놓치지 말고 현장을 챙겨달라”며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바라지만 어디서든 사고는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비상 연락체계를 잘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추 지사는 이어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대비태세 확립 및 상황총괄관리 ▲인명피해 3대 유형(산사태, 하천, 지하공간) 중심의 사전 예찰·점검 및 사전통제 ▲주민대피지원단 등을 활용한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체계 정비 및 사전대피 ▲대피발령 필요 시 재난 예·경보시설과 함께 민방위 경보시설도 적극 활용하여 대피명령 및 긴급상황 전파 등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지하공간 침수, 하천 급류, 산사태 등의 재난취약지역 사전점검과 자율방재단, 주민대피지원단 등의 통제․대피 현장인력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 선제적인 사전 대비태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도는 올 여름 풍수해에 대비해 도-시군-민간 합동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을 가동해 도내 96만여개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후속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첨단기술 기반의 인명피해 3대 유형(지하공간·하천·산사태)에 대한 통제‧대피 대응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침수감지알람장치, 자동차단시설 등의 취약분야 인프라 개선도 지난 2월부터 꾸준히 추진해 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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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도 재난대응 상황을 점검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6일 오전 9시경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장마전망 등 올 여름 기상상황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경기도 재난대응체계 등에 대해 보고받았다.<br /><br />
추 지사는 이 자리에서 “모레까지는 비가 더욱 세진다고 하니 집중해서 잘 살펴봐주시고 지금까지 준비한 대로 놓치지 말고 현장을 챙겨달라”며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바라지만 어디서든 사고는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비상 연락체계를 잘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추 지사는 이어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대비태세 확립 및 상황총괄관리 ▲인명피해 3대 유형(산사태, 하천, 지하공간) 중심의 사전 예찰·점검 및 사전통제 ▲주민대피지원단 등을 활용한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체계 정비 및 사전대피 ▲대피발령 필요 시 재난 예·경보시설과 함께 민방위 경보시설도 적극 활용하여 대피명령 및 긴급상황 전파 등을 지시했다.<br /><br />
이에 따라 도는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지하공간 침수, 하천 급류, 산사태 등의 재난취약지역 사전점검과 자율방재단, 주민대피지원단 등의 통제․대피 현장인력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 선제적인 사전 대비태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 /><br />
한편 도는 올 여름 풍수해에 대비해 도-시군-민간 합동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을 가동해 도내 96만여개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후속관리를 진행하고 있다.<br /><br />
또 첨단기술 기반의 인명피해 3대 유형(지하공간·하천·산사태)에 대한 통제‧대피 대응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침수감지알람장치, 자동차단시설 등의 취약분야 인프라 개선도 지난 2월부터 꾸준히 추진해 왔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30120-729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3:0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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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 및 홍제동 행복기숙사 방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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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첫번째 주말행보로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 지역을 방문하여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살펴보고,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원룸과 행복기숙사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nbsp;1일 임명된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사청문회 때부터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면서, 청년들이 당면한 어려움을해결하는 것이 국무총리로서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총리는 취임 직후 첫번째로 청년정책 추진현황과 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고, 첫번째 주말행보로 청년 주거현장을 방문했다.
 한총리는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에 위치한 한 공인중개사를 방문하여 대학가 주변의 원룸 등의 시세를 물어보고, 원룸 밀집지역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청년들의 주거환경 등을 살펴보았다.
 이어서, 다양한 대학 청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는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일시적으로 비어있는 기숙사 방을 살펴본 후, 기숙사와 원룸에 거주하는 청년 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들은 “원룸 등 월세가 너무 많이 올라서 큰 부담이 된다”면서, “기숙사와 청년 공공임대주택이 정말 큰 도움이 되지만, 물량이 크게 부족하여 경쟁이 치열하므로 공급을 대폭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청년들은 “취업준비와 관련해서도 ‘인턴을 위한 인턴’을 해야 한다”면서 공공기관의 인턴 확대와 자격증 응시료 지원제도의 확대도 요청했다.
 한총리는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직접 보고 청년들이 높은 주거비로 인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기숙사와 청년주택의 공급을 더욱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국토부·교육부·총리실 등 관계부처와 청년들의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확대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는 청년들의 첫경력 형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청년인턴 등 일경험 사업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총리는 앞으로도 청년 취업, 자산형성, 정책참여, 취약청년 등 현장을 조속히 방문하여 청년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제안을 직접 들으면서 청년들의 삶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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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첫번째 주말행보로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 지역을 방문하여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살펴보고,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원룸과 행복기숙사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nbsp;1일 임명된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사청문회 때부터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면서, 청년들이 당면한 어려움을해결하는 것이 국무총리로서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고 밝혔다.<br /><br />
 이에 따라, 한총리는 취임 직후 첫번째로 청년정책 추진현황과 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고, 첫번째 주말행보로 청년 주거현장을 방문했다.<br /><br />
 한총리는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에 위치한 한 공인중개사를 방문하여 대학가 주변의 원룸 등의 시세를 물어보고, 원룸 밀집지역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청년들의 주거환경 등을 살펴보았다.<br /><br />
 이어서, 다양한 대학 청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는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일시적으로 비어있는 기숙사 방을 살펴본 후, 기숙사와 원룸에 거주하는 청년 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청년들은 “원룸 등 월세가 너무 많이 올라서 큰 부담이 된다”면서, “기숙사와 청년 공공임대주택이 정말 큰 도움이 되지만, 물량이 크게 부족하여 경쟁이 치열하므로 공급을 대폭 늘려달라”고 요청했다.<br /><br />
또한, 청년들은 “취업준비와 관련해서도 ‘인턴을 위한 인턴’을 해야 한다”면서 공공기관의 인턴 확대와 자격증 응시료 지원제도의 확대도 요청했다.<br /><br />
 한총리는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직접 보고 청년들이 높은 주거비로 인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기숙사와 청년주택의 공급을 더욱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국토부·교육부·총리실 등 관계부처와 청년들의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확대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정부는 청년들의 첫경력 형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청년인턴 등 일경험 사업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총리는 앞으로도 청년 취업, 자산형성, 정책참여, 취약청년 등 현장을 조속히 방문하여 청년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제안을 직접 들으면서 청년들의 삶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3232-359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3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6</guid>
		<title><![CDATA[NC 김한별, 만루 위기 막는 결정적인 수비로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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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선정됐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경기 중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KBO 리그에서 나온 수비 장면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의 퍼포먼스 기준에 의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한별은 지난 6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침착한 수비를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7회초 2사 만루, 3-3 동점 상황에서 LG 홍창기의 강한 타구가 3루 방면으로 향했다. 김한별은 빠른 반응으로 몸을 날려 타구를 처리하며 대량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팽팽한 승부처에서 김한별이 보여준 집중력과 순발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6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7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312-82440.jpg" />
</div>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선정됐다.<br /><br />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경기 중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KBO 리그에서 나온 수비 장면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의 퍼포먼스 기준에 의해 수상자를 선정한다.<br /><br />
김한별은 지난 6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침착한 수비를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br /><br />
7회초 2사 만루, 3-3 동점 상황에서 LG 홍창기의 강한 타구가 3루 방면으로 향했다. 김한별은 빠른 반응으로 몸을 날려 타구를 처리하며 대량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팽팽한 승부처에서 김한별이 보여준 집중력과 순발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6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7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br /><br />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312-82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3: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5</guid>
		<title><![CDATA[LG 오스틴 · 두산 최민석, 2026 KBO 리그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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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수상자로 LG 오스틴과 두산 최민석이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타자 부문에서는 LG 오스틴이 WAR 2.05로 1위를 차지했다. 6월 한 달간 리그 최고의 타격감을 선보인 오스틴은 타점 1위(34타점), OPS 1위(1.260), 안타 공동 1위(34안타), 홈런 공동 1위(11홈런)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공격 지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오스틴은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두산 최민석이 WAR 1.6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민석은 6월 한 달간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으며, WHIP 1위(0.84), 평균자책점 1위(0.84), 다승 공동 1위(4승)에 오르는 등 리그 정상급 투구를 펼쳤다. 꾸준한 선발 활약으로 6월 두산의 상승세를 이끈 최민석은 생애 처음으로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6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식은 각 소속 구단의 홈구장에서 7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한국쉘의 후원으로 시상금 150만원이 지급된다.
한편, 한국쉘은 최상의 엔진 성능 유지를 통해 운전자의 ‘드라이빙 열정(Passion for Driving)’을 응원하는 브랜드 캠페인 ‘쉘 힐릭스 드라이브-온(Shell Helix Drive On)’의 일환으로 KBO 리그 선수들이 최상의 야구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시상을 후원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201-53329.jpg" />
</div>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수상자로 LG 오스틴과 두산 최민석이 선정됐다.<br /><br />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타자 부문에서는 LG 오스틴이 WAR 2.05로 1위를 차지했다. 6월 한 달간 리그 최고의 타격감을 선보인 오스틴은 타점 1위(34타점), OPS 1위(1.260), 안타 공동 1위(34안타), 홈런 공동 1위(11홈런)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공격 지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오스틴은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투수 부문에서는 두산 최민석이 WAR 1.6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민석은 6월 한 달간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으며, WHIP 1위(0.84), 평균자책점 1위(0.84), 다승 공동 1위(4승)에 오르는 등 리그 정상급 투구를 펼쳤다. 꾸준한 선발 활약으로 6월 두산의 상승세를 이끈 최민석은 생애 처음으로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6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식은 각 소속 구단의 홈구장에서 7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한국쉘의 후원으로 시상금 150만원이 지급된다.<br /><br />
한편, 한국쉘은 최상의 엔진 성능 유지를 통해 운전자의 ‘드라이빙 열정(Passion for Driving)’을 응원하는 브랜드 캠페인 ‘쉘 힐릭스 드라이브-온(Shell Helix Drive On)’의 일환으로 KBO 리그 선수들이 최상의 야구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시상을 후원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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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201-533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4</guid>
		<title><![CDATA[KBO 장준봉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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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 장준봉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17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장준봉 기록위원은 2016년 9월 1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롯데의 경기에서 첫 출장했다. 이어 2022년 8월 3일 고척 SSG-키움전에서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현재까지 통산 999경기에 출장한 장준봉 기록위원은 오늘(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
KBO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은 앞서 16차례 기록됐다. 최근에는 김영성 기록위원이 2021년 10월 14일 사직 LG-롯데전에서 달성한 바 있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장준봉 기록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903-91158.jpg" />
</div>
KBO 장준봉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17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br /><br />
장준봉 기록위원은 2016년 9월 1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롯데의 경기에서 첫 출장했다. 이어 2022년 8월 3일 고척 SSG-키움전에서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br /><br />
현재까지 통산 999경기에 출장한 장준봉 기록위원은 오늘(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br /><br />
KBO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은 앞서 16차례 기록됐다. 최근에는 김영성 기록위원이 2021년 10월 14일 사직 LG-롯데전에서 달성한 바 있다.<br /><br />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장준봉 기록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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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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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3</guid>
		<title><![CDATA[[SBS 김부장] 단 4회 만에 ‘마의 20%’ 고지 넘겼다!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20% 돌파작 탄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마침내 하나가 된 ‘아빠 유니버스’로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방송 단 4회 만에 마의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기세로 2026년 최고 흥행 신기록을 다시 쓴 것은 물론,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22.7%, 전국 평균 21.6%, 순간 최고 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방송 단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마의 20%’를 넘긴 드라마로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전국 기준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6%, 최고 8.81%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방송 단 4회 만에 20%를 돌파한 것은 ‘열혈사제’,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2’보다도 빠른 추이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거머쥔 ‘김부장’ 신드롬에 제대로 불이 붙었음을 증명했다.
‘김부장’ 4회에서는 딸 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 김부장이 총상에도 불구하고 처절한 질주를 감행해 뭉클함을 일으켰다. 성한수는 친구를 위해 기꺼이 땅강아지(원현준)을 처리한 후 강물 속으로 몸을 던졌고, 박진철 역시 백기 투항으로 시선을 끌었다.
 먼저 김부장의 28년 전 과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지원을 자청한 어린 김부장은 코드네임66 박영광(옥택연)과 생존을 위한 혹독한 훈련을 함께하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결국 작전을 수행하던 중 함정에 빠져 박영광이 죽고 난 후 혼자 살아남은 상황이 그려졌다.
 현재로 돌아온 김부장은 박영광의 동생 박강성(김성규)의 총부리에 위협을 당했고기습 총격 속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이때 정상아(손나은)와 세탁소 주인(박진우)이 나타나 박강성을 막아서며 김부장에게 투항을 권하자, 두 사람의 정체를 알게 된 김부장은 딸의 납치를 알리며 시간을 달라고 한 후 성한수와 사라졌다. 총상을 입은 김부장은 병원에 가는 대신 이를 악물고 상처를 지혈하며 추격을 이어가 딸을 향한 절박한 부성애를 터트렸다.
 그러던 중 박진철이 도로 한복판 질주하는 벙커 앞에 등장해 ‘아빠 유니버스’가 처음으로 완전체를 이뤘다. 세 사람은 민지의 휴대폰을 주웠던 노숙자를 찾아 흰색 차량과 김상만(김대한)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했다. 하지만 세 사람이 위치 추적 로딩에서 나온 곳으로 향하는 사이 갑작스러운 폭발과 함께 벙커가 뒤집히는 사고가 벌어졌고, 성한수는 땅강아지 앞에서 도발을 이어갔다.
 차가 뒤집히는 순간까지 ‘명포항’이라는 단서를 붙들었던 김부장은 성한수의 눈속임으로 현장을 빠져나갔고, 땅강아지를 다리 아래 강물로 밀어버린 성한수는 뒤집어진 차 안에서 지켜보는 박진철에게 “나, 간다”라는 한 마디를 남긴 채 강물로 뛰어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뒤이어 결연한 모습으로 차 밖으로 나온 박진철은 자신을 향해 겨누어진 총을 보며 “지금이 내가 나설 차롄가”라며 날카로운 눈빛을 빛냈지만, 이내 두 손을 들고는 “항복”이라고 외치며 스스로 체포의 길을 택해 모두를 당혹스럽게 했다.
그 사이 금이빨(조복래)이 죽은 줄 알고 냉동창고로 보냈던 민지가 살아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충격을 안겼고, 그 사실을 모르는 김부장은 “민지야 살아만 있어. 살아만”이라고 되뇌며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홀로 명포항에 도착한 김부장이 민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컨테이너 사무실로 향한 사이, 냉동창고 안에서는 가까스로 살아남은 민지가 금이빨과 마주하며 다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
 여기에 박강성까지 명포항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위기감이 절정에 달한 상황. 김부장을 위해 강물 속으로 몸을 던진 성한수와 특수임무국에 붙잡힌 박진철의 운명 역시 안개 속에 싸인 가운데 과연 목숨 건 아빠들의 공조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았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오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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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마침내 하나가 된 ‘아빠 유니버스’로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방송 단 4회 만에 마의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기세로 2026년 최고 흥행 신기록을 다시 쓴 것은 물론,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 /><br />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22.7%, 전국 평균 21.6%, 순간 최고 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방송 단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마의 20%’를 넘긴 드라마로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전국 기준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 /><br />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6%, 최고 8.81%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방송 단 4회 만에 20%를 돌파한 것은 ‘열혈사제’,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2’보다도 빠른 추이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거머쥔 ‘김부장’ 신드롬에 제대로 불이 붙었음을 증명했다.<br /><br />
‘김부장’ 4회에서는 딸 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 김부장이 총상에도 불구하고 처절한 질주를 감행해 뭉클함을 일으켰다. 성한수는 친구를 위해 기꺼이 땅강아지(원현준)을 처리한 후 강물 속으로 몸을 던졌고, 박진철 역시 백기 투항으로 시선을 끌었다.<br /><br />
 먼저 김부장의 28년 전 과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지원을 자청한 어린 김부장은 코드네임66 박영광(옥택연)과 생존을 위한 혹독한 훈련을 함께하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결국 작전을 수행하던 중 함정에 빠져 박영광이 죽고 난 후 혼자 살아남은 상황이 그려졌다.<br /><br />
 현재로 돌아온 김부장은 박영광의 동생 박강성(김성규)의 총부리에 위협을 당했고기습 총격 속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이때 정상아(손나은)와 세탁소 주인(박진우)이 나타나 박강성을 막아서며 김부장에게 투항을 권하자, 두 사람의 정체를 알게 된 김부장은 딸의 납치를 알리며 시간을 달라고 한 후 성한수와 사라졌다. 총상을 입은 김부장은 병원에 가는 대신 이를 악물고 상처를 지혈하며 추격을 이어가 딸을 향한 절박한 부성애를 터트렸다.<br /><br />
 그러던 중 박진철이 도로 한복판 질주하는 벙커 앞에 등장해 ‘아빠 유니버스’가 처음으로 완전체를 이뤘다. 세 사람은 민지의 휴대폰을 주웠던 노숙자를 찾아 흰색 차량과 김상만(김대한)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했다. 하지만 세 사람이 위치 추적 로딩에서 나온 곳으로 향하는 사이 갑작스러운 폭발과 함께 벙커가 뒤집히는 사고가 벌어졌고, 성한수는 땅강아지 앞에서 도발을 이어갔다.<br /><br />
 차가 뒤집히는 순간까지 ‘명포항’이라는 단서를 붙들었던 김부장은 성한수의 눈속임으로 현장을 빠져나갔고, 땅강아지를 다리 아래 강물로 밀어버린 성한수는 뒤집어진 차 안에서 지켜보는 박진철에게 “나, 간다”라는 한 마디를 남긴 채 강물로 뛰어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뒤이어 결연한 모습으로 차 밖으로 나온 박진철은 자신을 향해 겨누어진 총을 보며 “지금이 내가 나설 차롄가”라며 날카로운 눈빛을 빛냈지만, 이내 두 손을 들고는 “항복”이라고 외치며 스스로 체포의 길을 택해 모두를 당혹스럽게 했다.<br /><br />
그 사이 금이빨(조복래)이 죽은 줄 알고 냉동창고로 보냈던 민지가 살아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충격을 안겼고, 그 사실을 모르는 김부장은 “민지야 살아만 있어. 살아만”이라고 되뇌며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홀로 명포항에 도착한 김부장이 민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컨테이너 사무실로 향한 사이, 냉동창고 안에서는 가까스로 살아남은 민지가 금이빨과 마주하며 다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br /><br />
 여기에 박강성까지 명포항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위기감이 절정에 달한 상황. 김부장을 위해 강물 속으로 몸을 던진 성한수와 특수임무국에 붙잡힌 박진철의 운명 역시 안개 속에 싸인 가운데 과연 목숨 건 아빠들의 공조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았다.<br /><br />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오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637-299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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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7:1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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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32</guid>
		<title><![CDATA[[ SBS 재벌X형사2] 안보현, 보법 다른 재벌형사 근황 공개! 변함없는 재력X관종력 ‘마리아치 이수’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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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빌런 소탕에 전 재산을 태우는 보법 다른 재벌형사로 돌아온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재벌X형사’는 전매특허인 FLEX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시즌2에서는 전 시즌 흥행의 주역인 김재홍 감독, 김바다 작가, 그리고 타이틀롤 안보현(진이수 역)이 의기투합하고,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가세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6일, 돌아온 재벌형사 '진이수'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형사가 된 재벌 3세 형사로,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사비로 전용기까지 띄우는 하이엔드 사이다 캐릭터이다. 시즌2에서는 의욕적인 강력팀 형사인 동시에, 아직은 재벌물이 덜 빠진 모습이 웃음과 희열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범인 검거를 위해 해외 원정을 감행한 이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는 현지인들로 가득한 멕시칸 식당에 출동한 상황. 출동지의 TPO를 배려(?)해 마리아치(멕시코 악단)로 위장한 이수는 커다란 솜브레로(챙 모자)와 화려한 금빛 자수의 전통 슈트를 차려 입고 변함없는 재력과 관종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기타 연주를 하며 라틴의 정열과 낭만을 즐기고, 범인에게 위협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여유로운 보조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은 정식 형사로 성장한 이후에도 변함없이 '킹 받는 매력'을 보여준다. 이에 경찰 배지에 자본력을 더한 전대미문의 형사 진이수의 귀환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이 촬영장에 도착하자 '재벌X형사'의 세계관이 시작되는 것이 느껴졌다. 진이수라는 캐릭터가 왜 안보현의 인생 캐릭터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라면서 "안보현은 '재벌X형사'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 시즌을 능가하는 재미와 쾌감을 선사하겠다는 열정이 엄청나다. 시즌2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로 거듭난 진이수의 활약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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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빌런 소탕에 전 재산을 태우는 보법 다른 재벌형사로 돌아온다.<br /><br />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재벌X형사’는 전매특허인 FLEX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시즌2에서는 전 시즌 흥행의 주역인 김재홍 감독, 김바다 작가, 그리고 타이틀롤 안보현(진이수 역)이 의기투합하고,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가세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br /><br />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6일, 돌아온 재벌형사 '진이수'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형사가 된 재벌 3세 형사로,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사비로 전용기까지 띄우는 하이엔드 사이다 캐릭터이다. 시즌2에서는 의욕적인 강력팀 형사인 동시에, 아직은 재벌물이 덜 빠진 모습이 웃음과 희열을 선사할 전망이다.<br /><br />
공개된 스틸 속에는 범인 검거를 위해 해외 원정을 감행한 이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는 현지인들로 가득한 멕시칸 식당에 출동한 상황. 출동지의 TPO를 배려(?)해 마리아치(멕시코 악단)로 위장한 이수는 커다란 솜브레로(챙 모자)와 화려한 금빛 자수의 전통 슈트를 차려 입고 변함없는 재력과 관종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기타 연주를 하며 라틴의 정열과 낭만을 즐기고, 범인에게 위협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여유로운 보조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은 정식 형사로 성장한 이후에도 변함없이 '킹 받는 매력'을 보여준다. 이에 경찰 배지에 자본력을 더한 전대미문의 형사 진이수의 귀환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br /><br />
 한편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이 촬영장에 도착하자 '재벌X형사'의 세계관이 시작되는 것이 느껴졌다. 진이수라는 캐릭터가 왜 안보현의 인생 캐릭터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라면서 "안보현은 '재벌X형사'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 시즌을 능가하는 재미와 쾌감을 선사하겠다는 열정이 엄청나다. 시즌2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로 거듭난 진이수의 활약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 /><br />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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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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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8: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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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최종 3차 라인업 전격 공개! 피철인·비비·최예나·Baby DONT Cry 등 8팀 합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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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1, 2차 라인업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K-POP 팬덤을 들썩이게 한 가운데,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루키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가요대전 Summer’는 총 27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하며,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독보적인 K-POP 페스티벌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
최종 라인업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먼저 부캐릭터 신드롬을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철인(세븐틴 디노)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올 여름 국내외 음악 신을 사로잡은 ‘대세 아티스트’ 비비(BIBI)가 합류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여기에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우는 ‘솔로 퀸’ YENA(최예나)가 가세해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출격도 기대를 모은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xikers(싸이커스)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신예 NEXZ(넥스지)가 합류해 트렌디한 에너지를 배가시킨다. 아울러 남다른 잠재력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Baby DONT Cry, AxMxP, IDID 등 신선한 매력의 특급 루키들이 최종 라인업을 촘촘히 채우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글로벌 메가 루키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를 비롯해 텐(TEN), RIIZE, NCT WISH, Hearts2Hearts, ALLDAY PROJECT, ALPHA DRIVE ONE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막강한 라인업으로 이미 최고조의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오늘 공개된 최종 8팀이 더해지면서, 상반기를 결산하는 무대다운 역대급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기존의 막강한 라인업에 이어,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한 최종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총 27팀의 아티스트가 완성된 만큼,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하고 압도적인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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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br /><br />
앞서 공개된 1, 2차 라인업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K-POP 팬덤을 들썩이게 한 가운데,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루키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가요대전 Summer’는 총 27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하며,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독보적인 K-POP 페스티벌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br /><br />
최종 라인업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먼저 부캐릭터 신드롬을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철인(세븐틴 디노)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올 여름 국내외 음악 신을 사로잡은 ‘대세 아티스트’ 비비(BIBI)가 합류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여기에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우는 ‘솔로 퀸’ YENA(최예나)가 가세해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br /><br />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출격도 기대를 모은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xikers(싸이커스)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신예 NEXZ(넥스지)가 합류해 트렌디한 에너지를 배가시킨다. 아울러 남다른 잠재력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Baby DONT Cry, AxMxP, IDID 등 신선한 매력의 특급 루키들이 최종 라인업을 촘촘히 채우며 스펙트럼을 넓혔다.<br /><br />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글로벌 메가 루키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를 비롯해 텐(TEN), RIIZE, NCT WISH, Hearts2Hearts, ALLDAY PROJECT, ALPHA DRIVE ONE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막강한 라인업으로 이미 최고조의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오늘 공개된 최종 8팀이 더해지면서, 상반기를 결산하는 무대다운 역대급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기존의 막강한 라인업에 이어,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한 최종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총 27팀의 아티스트가 완성된 만큼,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하고 압도적인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br />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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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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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9: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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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5% 치고 올라온 眞김용빈, 오유진과 골든컵 레이스 공동 1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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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막내 온 탑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7월 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행사의 여왕 미스김,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슈퍼 메기로 출격해 트롯 톱스타들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그야말로 트롯계 끝판왕 보컬들이 총출동한 만큼 보는 내내 귀가 뻥 뚫리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황홀한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이는 일일 및 동 시간대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를 나타냈다. 
1라운드 슈퍼 메기는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었다. ‘미스트롯3’에서 4위를 차지한 미스김의 등장에 양지은, 정서주, 오유진이 벌떡 일어나 반겼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그대로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미스김은 ‘천년학’을 구수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97점을 기록했다. 미스김은 ‘미스트롯3’를 함께한 眞(진) 정서주와 美(미) 오유진을 대결상대로 지목했다.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오유진은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되는 상황. 오유진은 대성의 ‘날 봐 귀순’을 상큼한 매력으로 소화, 95점을 받았다.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선곡, ‘리틀 이미자’의 저력을 입증하며 97점을 받았다. 슈퍼 메기 미스김의 승리였다. 
2라운드는 트롯 가수가 되기 위해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가 슈퍼 메기로 출격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감성과 꺾기로 ‘한 많은 대동강’을 부르는 마리아에 트롯 톱스타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감탄했다. 마리아의 점수는 96점. 마리아는 대결 상대로 ‘미스트롯2’에서 함께한 절친 眞(진) 양지은과 초면인 최재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지은은 평소 마리아가 말한 이상형과 최재명이 비슷하다고 했고, 마침 의상까지 신랑x신부처럼 어울리며 둘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피어났다. 양지은은 어머니의 애창곡인 ‘옛날 애인’을 소름 유발 가창력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하지만 최재명이 국악의 색깔을 입혀 깊이를 더한 ‘회룡포’ 무대로 100점을 받으면서 2라운드 최종 승자가 됐다. 대결 후 마리아는 최재명과 연락처를 교환할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긍정의 시그널을 보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3라운드 슈퍼 메기는 ‘미스터트롯3’ 출신 호소력 짙은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였다. 박지후는 고난도로 유명한 더원의 ‘사랑아’를 폭발적인 고음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박지후는 앞서 장혜리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춘길, 꼭 대결해 보고 싶었던 선(善) 손빈아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춘길은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조용필의 ‘그대여’를 불렀는데 의외의 섹시 카리스마와 함께 폭풍 가창력으로 현장을 순식간에 록 페스티벌 분위기로 만들며 99점을 획득했다.  손빈아는 김성기의 ‘사랑 바보’를 담백하게 불러 관객들을 ‘빈아 바보’로 만들었다. 손빈아가 2주 연속 100점을 받으며 별을 차지했다. 
이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4라운드 슈퍼 메기로 나섰다. 재하는 과거 같은 경연대회에 출연한 김용빈, 오유진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자신이 그들보다 순위가 높았음을 밝혔다. 김용빈은 “친했는데 (내가) 우승한 이후 한 번도 연락 안 하더라”라며 귀여운 섭섭함을 토로하기도. 재하는 진성의 ‘님 찾아가는 길’을 절절한 감성으로 불러 98점을 받았다. 
재하는 ‘미스터로또’에서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TOP7이 된 추혁진과 막내 남승민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재하만은 꺾고 싶다는 추혁진은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불렀는데, 깊이 몰입한 듯 눈이 촉촉해지기도. 남승민은 임영웅의 ‘보금자리’를 열심히 준비한 댄스와 함께 소화했다. 남승민이 재하와 똑같이 98점을, 추혁진이 99점을 받으면서 추혁진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마지막 라운드는 트롯 톱스타의 김용빈과 천록담이 붙었다. 김용빈은 ‘내 인생의 No.1(넘버원) 노래’라는 주제에 걸맞게 자신만의 매력적인 저음을 살릴 수 있는 최희준의 ‘하숙생’을 불렀다. 천록담은 록커를 꿈꿨던 과거를 회상하며 국민 록발라드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고막이 뻥 뚫리는 고음으로 소화했다. 특히 스페셜MC 이특은, 천록담이 이수만에게 바로 인정받아 앨범을 내게 됐다며 “SM의 전설”이라고 증언했다. 실제로 많은 SM 연습생들이 천록담이 부른 곡을 교과서처럼 연습했다고. 
고음 끝판왕과 저음 끝판왕의 대결에서 김용빈이 96점을 기록하며 92점의 천록담을 꺾었다. 김용빈에게 푹 빠진 듯한 최재명은 “꼭 배우고 싶다”라며 “형(김용빈) 집에서 하숙할 것”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5라운드까지 마친 결과 김용빈이 황금별 7개를 기록하며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2대 골든컵을 차지할 영광의 트롯 스타는 누가 될까. 다음 주에도 눈, 귀, 마음까지 행복할 골든컵 레이스가 기대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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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막내 온 탑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br /><br />
7월 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행사의 여왕 미스김,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슈퍼 메기로 출격해 트롯 톱스타들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그야말로 트롯계 끝판왕 보컬들이 총출동한 만큼 보는 내내 귀가 뻥 뚫리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황홀한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이는 일일 및 동 시간대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를 나타냈다. <br /><br />
1라운드 슈퍼 메기는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었다. ‘미스트롯3’에서 4위를 차지한 미스김의 등장에 양지은, 정서주, 오유진이 벌떡 일어나 반겼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그대로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미스김은 ‘천년학’을 구수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97점을 기록했다. 미스김은 ‘미스트롯3’를 함께한 眞(진) 정서주와 美(미) 오유진을 대결상대로 지목했다. <br /><br />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오유진은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되는 상황. 오유진은 대성의 ‘날 봐 귀순’을 상큼한 매력으로 소화, 95점을 받았다.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선곡, ‘리틀 이미자’의 저력을 입증하며 97점을 받았다. 슈퍼 메기 미스김의 승리였다. <br /><br />
2라운드는 트롯 가수가 되기 위해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가 슈퍼 메기로 출격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감성과 꺾기로 ‘한 많은 대동강’을 부르는 마리아에 트롯 톱스타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감탄했다. 마리아의 점수는 96점. 마리아는 대결 상대로 ‘미스트롯2’에서 함께한 절친 眞(진) 양지은과 초면인 최재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br /><br />
양지은은 평소 마리아가 말한 이상형과 최재명이 비슷하다고 했고, 마침 의상까지 신랑x신부처럼 어울리며 둘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피어났다. 양지은은 어머니의 애창곡인 ‘옛날 애인’을 소름 유발 가창력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하지만 최재명이 국악의 색깔을 입혀 깊이를 더한 ‘회룡포’ 무대로 100점을 받으면서 2라운드 최종 승자가 됐다. 대결 후 마리아는 최재명과 연락처를 교환할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긍정의 시그널을 보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br /><br />
3라운드 슈퍼 메기는 ‘미스터트롯3’ 출신 호소력 짙은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였다. 박지후는 고난도로 유명한 더원의 ‘사랑아’를 폭발적인 고음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박지후는 앞서 장혜리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춘길, 꼭 대결해 보고 싶었던 선(善) 손빈아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br /><br />
춘길은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조용필의 ‘그대여’를 불렀는데 의외의 섹시 카리스마와 함께 폭풍 가창력으로 현장을 순식간에 록 페스티벌 분위기로 만들며 99점을 획득했다.  손빈아는 김성기의 ‘사랑 바보’를 담백하게 불러 관객들을 ‘빈아 바보’로 만들었다. 손빈아가 2주 연속 100점을 받으며 별을 차지했다. <br /><br />
이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4라운드 슈퍼 메기로 나섰다. 재하는 과거 같은 경연대회에 출연한 김용빈, 오유진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자신이 그들보다 순위가 높았음을 밝혔다. 김용빈은 “친했는데 (내가) 우승한 이후 한 번도 연락 안 하더라”라며 귀여운 섭섭함을 토로하기도. 재하는 진성의 ‘님 찾아가는 길’을 절절한 감성으로 불러 98점을 받았다. <br /><br />
재하는 ‘미스터로또’에서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TOP7이 된 추혁진과 막내 남승민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재하만은 꺾고 싶다는 추혁진은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불렀는데, 깊이 몰입한 듯 눈이 촉촉해지기도. 남승민은 임영웅의 ‘보금자리’를 열심히 준비한 댄스와 함께 소화했다. 남승민이 재하와 똑같이 98점을, 추혁진이 99점을 받으면서 추혁진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br /><br />
마지막 라운드는 트롯 톱스타의 김용빈과 천록담이 붙었다. 김용빈은 ‘내 인생의 No.1(넘버원) 노래’라는 주제에 걸맞게 자신만의 매력적인 저음을 살릴 수 있는 최희준의 ‘하숙생’을 불렀다. 천록담은 록커를 꿈꿨던 과거를 회상하며 국민 록발라드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고막이 뻥 뚫리는 고음으로 소화했다. 특히 스페셜MC 이특은, 천록담이 이수만에게 바로 인정받아 앨범을 내게 됐다며 “SM의 전설”이라고 증언했다. 실제로 많은 SM 연습생들이 천록담이 부른 곡을 교과서처럼 연습했다고. <br /><br />
고음 끝판왕과 저음 끝판왕의 대결에서 김용빈이 96점을 기록하며 92점의 천록담을 꺾었다. 김용빈에게 푹 빠진 듯한 최재명은 “꼭 배우고 싶다”라며 “형(김용빈) 집에서 하숙할 것”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5라운드까지 마친 결과 김용빈이 황금별 7개를 기록하며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2대 골든컵을 차지할 영광의 트롯 스타는 누가 될까. 다음 주에도 눈, 귀, 마음까지 행복할 골든컵 레이스가 기대된다. <br /><br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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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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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4: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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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1타강사’ 큰별쌤 최태성, 예능 하다 자존심 스크래치... “새로운 세계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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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문가 듀오’ 최태성 강사, 이연주 셰프가 ‘역사’와 ‘미식’의 양대산맥을 이룬다. 두 사람은 “저 역시도 배우는 시간이었다”라며 음식을 통해 바라본 역사로 새로운 세계를 맛봤다고 고백했다. 
8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전문가인 ‘큰별쌤’ 최태성과 ‘뉴욕장금이’로 불리는 미식 전문가 이연주 셰프가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재현하는 밥상의 핵심 축을 맡는다. 두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하인드 대방출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은 평소 ‘먹는 것’에 진심이라면서도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에 가까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역사를 오래 공부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며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렸던 순간을 고백했다. 이연주 셰프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 씨 세 분이 잘 받아주셔서 저도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즐겁게 미식사(史)를 풀어낼 수 있었다”며 함께 하는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과의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 다음은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을 완성할 ‘집현전 학사’ 최태성(이하 최), ‘뉴욕장금이’ 이연주(이하 이)와의 일문일답이다.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최: 제가 평소에도 먹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음식 속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함께 풀어낸다고 하니까 너무 흥미로웠어요. ‘이걸 알고 먹으면 더 맛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역사까지 더해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싶어서 즐겁게 출연을 결심했습니다.
이: 처음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정말 너무 기뻤어요. ‘어떻게 이런 기회가 나한테 찾아왔지?’ 싶을 정도로요. 평소에도 옛 조리서나 역사 속 음식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서 혼자 찾아보고 공부하는 시간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요리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더 많은 분들과 맛있고 즐겁게 나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Q.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역사+미식을 풀어 가시게 됐습니다.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대세 트리오와 함께하면서 느낀 신선함이나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최: 세 분과 함께하니까 정말 재밌어요. 제가 조선의 왕 정종 이야기를 했는데, 신기루 씨가 “어떤 정종이요?”라고 받아쳐서 현장이 완전히 빵 터졌거든요. 그런 순간들이 오히려 너무 좋았어요. 전문가의 시선이 아니라, 정말 일반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고요. 덕분에 훨씬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었고, ‘아, 이 프로그램 정말 많은 분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이: 저는 원래 주방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은 사람이라 예능인들과 함께하는 경험 자체가 너무 새로웠어요. 특히 저는 음식 이야기만 나오면 굉장히 진지해지는데, 세 분은 그런 부분마저 너무 재밌게 받아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저도 공부하듯 설명하는 게 아니라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편하고 즐겁게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었어요. 이야기 내내 찐으로 빵빵 터졌답니다. 역사는 혼자 공부하면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세 분 덕분에 훨씬 쉽고 유쾌하게 전달되는 것 같아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Q. 두 분 모두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신데, 이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아, 이건 나도 몰랐다’ 혹은 ‘이건 예상 못 했다’라며 전문가로서 자존심(?)이 살짝 흔들렸거나 깜짝 놀랐던 순간이 있다면 살짝 스포일러 부탁드립니다.
최: 사실 저는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준비하면서 “와, 이것도 이렇게 연결되는구나”라고 새롭게 알게 된 게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세종대왕 편을 준비하면서 놀랐던 건, 생각보다 음식 취향이 굉장히 뚜렷한 분이었다는 점이었어요. 고기를 워낙 좋아하셨고, 포계 같은 닭요리부터 전복, 흑우 같은 귀한 식재료, 또 기력과 관련된 여러 보양식 이야기까지 전해지더라고요. 역사를 공부해왔지만, 음식을 통해 보니까 세종이라는 인물이 훨씬 더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 역사를 오래 공부해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또 전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더라고요. 저 역시 많이 배우고 또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솔직히 정말 많았어요. 저는 음식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사 속 음식들을 하나하나 공부하고 찾아보다 보니 여전히 모르는 부분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다는 걸 느꼈어요. 그 시대 조상님들의 섬세하고 지혜로운 조리 과정, 놀라울 정도로 영양학적인 접근 방식, 그리고 왕마다 다른 입맛과 취향에 맞춰 진상되던 음식들까지…무엇보다 그 모든 것들이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그럴 때마다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리기보다는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살아보지 않았던 시대의 이야기와 음식들이라 글만 읽어서는 쉽게 상상이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많은 문헌을 고증하고, 그 시대의 맛과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과 연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음식들이 출연진분들과 시청자분들께 역사 속 음식이 어렵고 낯선 것이 아니라 흥미롭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Q. 조선시대 왕들의 밥상이 등장할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 왕의 수라간을 책임지는 셰프로 타임슬립을 하게 된다면 ‘이 왕’의 상차림은 절대 맡고 싶지 않다 하는 왕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이유도 궁금합니다. 
최: 아무래도 세종대왕이요. 워낙 몸에 안 좋은 음식들을 좋아하셨다고 하잖아요. 셰프 입장에서는 맛있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또 건강도 챙겨드려야 하니까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전하, 이건 조금만 드셔야 합니다”라고 말씀드려도 잘 안 들으실 것 같고요. 여러모로 극한직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저는 폭군으로 기록된 왕들은 조금 긴장될 것 같아요. 음식이 마음에 안 든다고 괜히 목이 날아가는 건 아닌지…한 분만 꼽자면 연산군이요! 워낙 성격이 거칠고 변덕스러웠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수라상을 올리는 입장에서는 가장 긴장될 것 같아요. 또 특별한 음식들을 많이 찾기도 하셨고요.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혹시 기분을 잘못 건드리진 않을까 걱정부터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맛있다고 하셨는데 내일은 또 어떠실지 모르고요. 요리사 입장에서는 매일 똑같은 음식보다 계속 새로운 수라상을 고민해야 하니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Q. 시청자분들이 본방 사수해야만 하는 이 프로그램만의 진짜 ‘맛있는’ 매력 포인트를 한 줄로 정의해 주신다면요?
최: 세상에서 가장 맛있게 즐기는 역사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조선 왕조 500년의 시간을 음식으로 들여다보는 가장 맛있는 역사 여행. 실제로 그 시대에 왕은 무엇을 자셨는지, 맛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까지 쉽고 재밌어지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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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문가 듀오’ 최태성 강사, 이연주 셰프가 ‘역사’와 ‘미식’의 양대산맥을 이룬다. 두 사람은 “저 역시도 배우는 시간이었다”라며 음식을 통해 바라본 역사로 새로운 세계를 맛봤다고 고백했다. <br /><br />
8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br /><br />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전문가인 ‘큰별쌤’ 최태성과 ‘뉴욕장금이’로 불리는 미식 전문가 이연주 셰프가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재현하는 밥상의 핵심 축을 맡는다. 두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하인드 대방출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은 평소 ‘먹는 것’에 진심이라면서도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에 가까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역사를 오래 공부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며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렸던 순간을 고백했다. 이연주 셰프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 씨 세 분이 잘 받아주셔서 저도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즐겁게 미식사(史)를 풀어낼 수 있었다”며 함께 하는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과의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 다음은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을 완성할 ‘집현전 학사’ 최태성(이하 최), ‘뉴욕장금이’ 이연주(이하 이)와의 일문일답이다.<br /><br />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br />
최: 제가 평소에도 먹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음식 속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함께 풀어낸다고 하니까 너무 흥미로웠어요. ‘이걸 알고 먹으면 더 맛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역사까지 더해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싶어서 즐겁게 출연을 결심했습니다.<br />
이: 처음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정말 너무 기뻤어요. ‘어떻게 이런 기회가 나한테 찾아왔지?’ 싶을 정도로요. 평소에도 옛 조리서나 역사 속 음식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서 혼자 찾아보고 공부하는 시간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요리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더 많은 분들과 맛있고 즐겁게 나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br /><br />
Q.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역사+미식을 풀어 가시게 됐습니다.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대세 트리오와 함께하면서 느낀 신선함이나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br />
최: 세 분과 함께하니까 정말 재밌어요. 제가 조선의 왕 정종 이야기를 했는데, 신기루 씨가 “어떤 정종이요?”라고 받아쳐서 현장이 완전히 빵 터졌거든요. 그런 순간들이 오히려 너무 좋았어요. 전문가의 시선이 아니라, 정말 일반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고요. 덕분에 훨씬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었고, ‘아, 이 프로그램 정말 많은 분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br />
이: 저는 원래 주방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은 사람이라 예능인들과 함께하는 경험 자체가 너무 새로웠어요. 특히 저는 음식 이야기만 나오면 굉장히 진지해지는데, 세 분은 그런 부분마저 너무 재밌게 받아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저도 공부하듯 설명하는 게 아니라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편하고 즐겁게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었어요. 이야기 내내 찐으로 빵빵 터졌답니다. 역사는 혼자 공부하면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세 분 덕분에 훨씬 쉽고 유쾌하게 전달되는 것 같아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br /><br />
Q. 두 분 모두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신데, 이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아, 이건 나도 몰랐다’ 혹은 ‘이건 예상 못 했다’라며 전문가로서 자존심(?)이 살짝 흔들렸거나 깜짝 놀랐던 순간이 있다면 살짝 스포일러 부탁드립니다.<br />
최: 사실 저는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준비하면서 “와, 이것도 이렇게 연결되는구나”라고 새롭게 알게 된 게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세종대왕 편을 준비하면서 놀랐던 건, 생각보다 음식 취향이 굉장히 뚜렷한 분이었다는 점이었어요. 고기를 워낙 좋아하셨고, 포계 같은 닭요리부터 전복, 흑우 같은 귀한 식재료, 또 기력과 관련된 여러 보양식 이야기까지 전해지더라고요. 역사를 공부해왔지만, 음식을 통해 보니까 세종이라는 인물이 훨씬 더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 역사를 오래 공부해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또 전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더라고요. 저 역시 많이 배우고 또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br />
이: 솔직히 정말 많았어요. 저는 음식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사 속 음식들을 하나하나 공부하고 찾아보다 보니 여전히 모르는 부분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다는 걸 느꼈어요. 그 시대 조상님들의 섬세하고 지혜로운 조리 과정, 놀라울 정도로 영양학적인 접근 방식, 그리고 왕마다 다른 입맛과 취향에 맞춰 진상되던 음식들까지…무엇보다 그 모든 것들이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그럴 때마다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리기보다는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살아보지 않았던 시대의 이야기와 음식들이라 글만 읽어서는 쉽게 상상이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많은 문헌을 고증하고, 그 시대의 맛과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과 연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음식들이 출연진분들과 시청자분들께 역사 속 음식이 어렵고 낯선 것이 아니라 흥미롭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br /><br />
Q. 조선시대 왕들의 밥상이 등장할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 왕의 수라간을 책임지는 셰프로 타임슬립을 하게 된다면 ‘이 왕’의 상차림은 절대 맡고 싶지 않다 하는 왕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이유도 궁금합니다. <br />
최: 아무래도 세종대왕이요. 워낙 몸에 안 좋은 음식들을 좋아하셨다고 하잖아요. 셰프 입장에서는 맛있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또 건강도 챙겨드려야 하니까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전하, 이건 조금만 드셔야 합니다”라고 말씀드려도 잘 안 들으실 것 같고요. 여러모로 극한직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br />
이: 저는 폭군으로 기록된 왕들은 조금 긴장될 것 같아요. 음식이 마음에 안 든다고 괜히 목이 날아가는 건 아닌지…한 분만 꼽자면 연산군이요! 워낙 성격이 거칠고 변덕스러웠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수라상을 올리는 입장에서는 가장 긴장될 것 같아요. 또 특별한 음식들을 많이 찾기도 하셨고요.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혹시 기분을 잘못 건드리진 않을까 걱정부터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맛있다고 하셨는데 내일은 또 어떠실지 모르고요. 요리사 입장에서는 매일 똑같은 음식보다 계속 새로운 수라상을 고민해야 하니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br /><br />
Q. 시청자분들이 본방 사수해야만 하는 이 프로그램만의 진짜 ‘맛있는’ 매력 포인트를 한 줄로 정의해 주신다면요?<br />
최: 세상에서 가장 맛있게 즐기는 역사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br />
이: 조선 왕조 500년의 시간을 음식으로 들여다보는 가장 맛있는 역사 여행. 실제로 그 시대에 왕은 무엇을 자셨는지, 맛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까지 쉽고 재밌어지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br /><br />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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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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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8: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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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 4연승 신화! 명예 졸업·천만 원 상금 주인공 ‘최고 4.6% 동 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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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현대화가 역사적인 제1대 명예 졸업생으로 등극했다.

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8회는 무더위를 날릴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졌다. 명예 졸업을 눈앞에 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과 독기로 똘똘 뭉친 본선 진출자들의 숨 막히는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일일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첫 번째 순서는 길려원의 '홍연'이었다. 길려원은 기존의 구성진 꺾기를 완전히 숨긴 채 처연하고 깨끗한 창법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를 본 이소나는 "깜짝 놀랐다. 려원이 노래가 엄청나게 늘었다. 발성까지 완전히 달라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파격적인 변신에도 관객 점수는 170점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길려원과 짝꿍 '살덕지' 박경덕은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히 박경덕은 특유의 미성으로 여성 키의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윤윤서는 정재은의 '연락선'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완성도 높은 가창력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192점을 기록하며 개인전 1위에 올랐다.

윤윤서와 '연꽃 도령' 오혜빈은 정동원의 '짝짝꿍짝'으로 치명적인 귀여움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오혜빈은 무대를 마친 뒤 짝꿍 윤윤서를 향한 고마움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어 "열심히 성장해서 노래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다짐해 응원을 자아냈다.

허찬미는 가수의 꿈을 처음 이루게 해준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해 초심을 되새겼다. 무대를 본 춘길은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폭발적인 성량으로 객석을 압도한 허찬미는 관객 점수 190점을 획득했다.

허찬미와 '오디션 괴담' 임지수는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소울 가득한 에너지와 탄탄한 보컬 하모니를 선사했다. MC 붐은 "노래할 때 서로 희열을 느낄 것 같다. 그 정도로 너무 잘 맞는다"라며 두 사람의 시너지에 박수를 보냈다.

홍성윤은 전영랑의 '약속'으로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했다. 이를 본 염유리는 "들으면서 내내 저희 엄마 생각을 했다. 어릴 적 기억이 떠올라 제 마음을 치유받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윤은 175점을 기록했다.

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뮤지컬의 한 장면 같았다"라는 극찬이 이어졌고,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윤태화는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통해 절절한 감성과 탄탄한 내공을 자랑했다. 특히 내레이션이 더해진 무대에 염유리와 이소나는 물론 출연진들까지 눈물을 훔쳤다. 길려원은 "언니에게 노래뿐 아니라 연기도 배우고 싶다"라고 감탄했다. 하지만 관객 점수는 173점에 그치며 4위에 머물렀다.

듀엣 무대를 앞두고 3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의 부모님이 깜짝 등장했다. 15년 전 집과 공장이 전소된 화재에 이어 하반신 마비 사고까지 겪으며 부모님께 늘 죄인 같았다고 눈물을 흘리는 아들과, "지금까지 온 것만 해도 너무 고맙다"는 부모의 진심은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

윤태화와 현대화가 마지막 듀엣곡으로 선택한 노래는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였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올린 진심 어린 목소리는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춘길은 "4연승 욕심보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보여준 무대였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최종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집었다. 개인전 1위였던 '연꽃 도령' 팀은 듀엣 점수 합산 끝에 3위로 내려앉았고, '오디션 괴담' 팀이 총점 35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듀엣에서 역대 최고인 198점을 받아 총점 371점으로 극적인 우승을 거머쥐며 4연승과 함께 '미스트롯 포유' 최초의 명예 졸업을 달성했다. 현대화는 상금 천만 원을 부모님께 드리겠다고 밝혔고, MC 붐은 "부족한 아들이 아니라 위대한 아들"이라고 축하를 전하며 감동을 더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517-18755.jpg"/></div>'미스트롯 포유' 현대화가 역사적인 제1대 명예 졸업생으로 등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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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8회는 무더위를 날릴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졌다. 명예 졸업을 눈앞에 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과 독기로 똘똘 뭉친 본선 진출자들의 숨 막히는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일일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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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순서는 길려원의 '홍연'이었다. 길려원은 기존의 구성진 꺾기를 완전히 숨긴 채 처연하고 깨끗한 창법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를 본 이소나는 "깜짝 놀랐다. 려원이 노래가 엄청나게 늘었다. 발성까지 완전히 달라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파격적인 변신에도 관객 점수는 170점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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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려원과 짝꿍 '살덕지' 박경덕은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히 박경덕은 특유의 미성으로 여성 키의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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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윤윤서는 정재은의 '연락선'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완성도 높은 가창력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192점을 기록하며 개인전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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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와 '연꽃 도령' 오혜빈은 정동원의 '짝짝꿍짝'으로 치명적인 귀여움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오혜빈은 무대를 마친 뒤 짝꿍 윤윤서를 향한 고마움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어 "열심히 성장해서 노래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다짐해 응원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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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는 가수의 꿈을 처음 이루게 해준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해 초심을 되새겼다. 무대를 본 춘길은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폭발적인 성량으로 객석을 압도한 허찬미는 관객 점수 190점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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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와 '오디션 괴담' 임지수는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소울 가득한 에너지와 탄탄한 보컬 하모니를 선사했다. MC 붐은 "노래할 때 서로 희열을 느낄 것 같다. 그 정도로 너무 잘 맞는다"라며 두 사람의 시너지에 박수를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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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은 전영랑의 '약속'으로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했다. 이를 본 염유리는 "들으면서 내내 저희 엄마 생각을 했다. 어릴 적 기억이 떠올라 제 마음을 치유받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윤은 175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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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뮤지컬의 한 장면 같았다"라는 극찬이 이어졌고,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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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자로 나선 윤태화는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통해 절절한 감성과 탄탄한 내공을 자랑했다. 특히 내레이션이 더해진 무대에 염유리와 이소나는 물론 출연진들까지 눈물을 훔쳤다. 길려원은 "언니에게 노래뿐 아니라 연기도 배우고 싶다"라고 감탄했다. 하지만 관객 점수는 173점에 그치며 4위에 머물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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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 무대를 앞두고 3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의 부모님이 깜짝 등장했다. 15년 전 집과 공장이 전소된 화재에 이어 하반신 마비 사고까지 겪으며 부모님께 늘 죄인 같았다고 눈물을 흘리는 아들과, "지금까지 온 것만 해도 너무 고맙다"는 부모의 진심은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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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와 현대화가 마지막 듀엣곡으로 선택한 노래는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였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올린 진심 어린 목소리는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춘길은 "4연승 욕심보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보여준 무대였다"라고 찬사를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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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집었다. 개인전 1위였던 '연꽃 도령' 팀은 듀엣 점수 합산 끝에 3위로 내려앉았고, '오디션 괴담' 팀이 총점 35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듀엣에서 역대 최고인 198점을 받아 총점 371점으로 극적인 우승을 거머쥐며 4연승과 함께 '미스트롯 포유' 최초의 명예 졸업을 달성했다. 현대화는 상금 천만 원을 부모님께 드리겠다고 밝혔고, MC 붐은 "부족한 아들이 아니라 위대한 아들"이라고 축하를 전하며 감동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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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517-187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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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5: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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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이특 “이수만도 인정한 천록담 보컬, SM의 전설” 증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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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천록담과 관련된 SM 전설을 공개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된다. 보컬 끝판왕 슈퍼 메기들이 출격하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 10인은 각자 필살의 무기를 장착한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 무대로 맞선다. 그야말로 감동과 소름이 가득한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천록담은 남자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히는 명곡을 부른다. 천록담은 “록커가 꿈이었는데 꿈꿔왔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스페셜 MC 이특이 “(천록담 관련) SM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라며 당시 이수만이 천록담의 보컬을 듣고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고 증언한다. SM이 인정한 보컬 천록담이 부르는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는 무엇일까. 

진(眞) 정서주도 ‘리틀 이미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3’ 眞 왕관을 이미자 선생님이 씌워 주셨다”라고 말한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부른다. 진(眞) 김용빈이 “(이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고 예쁘다”라며 아낌없이 극찬한 정서주의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최근 가파른 상승세로 ‘불사조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추혁진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선곡한 추혁진. 곡의 짙은 감성에 푹 빠진 것인지 눈가가 촉촉해지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들은 물론 객석 여기저기에서 “시련당했나?” 등 각종 추측이 난무하기도. 추혁진이 노래하며 눈물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이날 ‘메기 지옥’ 특집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행사의 여왕’,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대학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인재, 폭발적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는 명품 보컬리스트,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 등이 슈퍼 메기로 출격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655-54440.jpg"/></div>‘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천록담과 관련된 SM 전설을 공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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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된다. 보컬 끝판왕 슈퍼 메기들이 출격하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 10인은 각자 필살의 무기를 장착한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 무대로 맞선다. 그야말로 감동과 소름이 가득한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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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천록담은 남자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히는 명곡을 부른다. 천록담은 “록커가 꿈이었는데 꿈꿔왔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스페셜 MC 이특이 “(천록담 관련) SM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라며 당시 이수만이 천록담의 보컬을 듣고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고 증언한다. SM이 인정한 보컬 천록담이 부르는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는 무엇일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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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眞) 정서주도 ‘리틀 이미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3’ 眞 왕관을 이미자 선생님이 씌워 주셨다”라고 말한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부른다. 진(眞) 김용빈이 “(이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고 예쁘다”라며 아낌없이 극찬한 정서주의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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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근 가파른 상승세로 ‘불사조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추혁진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선곡한 추혁진. 곡의 짙은 감성에 푹 빠진 것인지 눈가가 촉촉해지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들은 물론 객석 여기저기에서 “시련당했나?” 등 각종 추측이 난무하기도. 추혁진이 노래하며 눈물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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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메기 지옥’ 특집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행사의 여왕’,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대학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인재, 폭발적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는 명품 보컬리스트,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 등이 슈퍼 메기로 출격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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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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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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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열혈농구단 시즌2] 전국 제패 향한 여정 시작! ‘기존 멤버, 민호 vs 신입 멤버, 찬열 자존심을 건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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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열혈농구단' 샤이니 민호,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2AM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김택의 ‘라이징이글스’가 지난 시즌 농구를 향한 진심과 끈기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새로운 시즌에 EXO 찬열, 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 NOWZ(나우즈) 진혁까지 합류해 두번째 비상을 알리며 시즌2의 막을 올린다.

 한국 농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 감독이 다시 한번 사령탑이 되어 ‘라이징이글스’를 이끄는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전국 제패’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KBL 레전드 가드 김태술을 코치로 영입해 대대적인 전력 보강이 이뤄져 기대를 모았다. 현역 시절부터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태술 코치는 본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전술 완성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선수진도 한층 화려해졌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운동 능력을 갖춘 줄리엔 강이 합류해 골밑 전력을 강화했고,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만능 플레이어 조진세는 “중학교 때부터 농구를 좋아해 꾸준히 해왔다” 밝히며 숨은 강자의 면모를 예고했다. 또한, 농구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EXO 찬열과 패기 넘치는 신예 NOWZ(나우즈) 진혁까지 가세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본격적인 출격에 앞서, 새롭게 합류한 줄리엔 강, 조진세, 찬열이 기존 멤버들을 ‘라이벌’로 지목하며 자존심을 건 3대3 맞대결에 나선다. 특히 찬열은 '열정 라인' 선배 민호를 지목하며 SM 선후배 맞대결에 불을 지폈고, 현장에 있던 다른 멤버들은 "집안싸움"이라며 둘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더했다는 후문. 또한 조진세는 정규민을 향해 “13번 등번호를 뺏겠다”라며 선전포고를 날려 경기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보여줬다. 이에 정규민 역시 “오늘 확실하게 신입들 기강을 바로잡을 것”이라며 강력한 맞불을 놓아 코트 위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주전 자리를 차지하려는 신입들의 파상 공세와 자리를 지키려는 기존 멤버들의 수성전이 격렬하게 맞붙은 가운데, 베일을 벗은 찬열의 플레이가 현장을 뒤흔들었다. EXO 찬열은 연속 슛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고, 이를 예리하게 지켜보던 서장훈 감독은 "슛 감각이 남다르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줄리엔 강 또한 '인간 장벽'다운 피지컬로 골밑을 장악했고, 기존 이글스 역시 탄탄한 조직력으로 팽팽하게 응수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혈투를 벌였다. 과연 서장훈 감독의 마음을 훔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대한민국 농구계를 대표하는 두 레전드 가드, ‘매직 키드’ 김태술과 '천재 가드' 전태풍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1대1 빅매치도 성사된다. 이날 두 사람은 화려한 기술과 승부욕으로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를 펼쳤고, 이를 지켜본 서장훈 감독은 오랜만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 두 코치의 경기를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뜨거운 매치업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전국 최강전'을 앞두고 '라이징이글스'를 향한 아마추어 농구 강호팀들의 냉혹한 도발이 시작됐다. 상대 팀들은 ‘라이징이글스’를 향해 “주전과 비주전의 실력 차이가 크다”, “열정에 비해 BQ가 부족하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놓는 것은 물론, “결국 연예인 팀”이라는 날 선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는데. 이에 서장훈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받아쳤고 ‘라이징이글스’ 역시 “코트에서 증명하겠다”라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팀들의 도발을 실력으로 잠재우고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까. 우승을 향한 ‘라이징이글스’의 본격적인 여정은 7월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110-16659.jpg"/></div>SBS '열혈농구단' 샤이니 민호,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2AM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김택의 ‘라이징이글스’가 지난 시즌 농구를 향한 진심과 끈기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새로운 시즌에 EXO 찬열, 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 NOWZ(나우즈) 진혁까지 합류해 두번째 비상을 알리며 시즌2의 막을 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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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농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 감독이 다시 한번 사령탑이 되어 ‘라이징이글스’를 이끄는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전국 제패’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KBL 레전드 가드 김태술을 코치로 영입해 대대적인 전력 보강이 이뤄져 기대를 모았다. 현역 시절부터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태술 코치는 본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전술 완성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선수진도 한층 화려해졌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운동 능력을 갖춘 줄리엔 강이 합류해 골밑 전력을 강화했고,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만능 플레이어 조진세는 “중학교 때부터 농구를 좋아해 꾸준히 해왔다” 밝히며 숨은 강자의 면모를 예고했다. 또한, 농구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EXO 찬열과 패기 넘치는 신예 NOWZ(나우즈) 진혁까지 가세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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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출격에 앞서, 새롭게 합류한 줄리엔 강, 조진세, 찬열이 기존 멤버들을 ‘라이벌’로 지목하며 자존심을 건 3대3 맞대결에 나선다. 특히 찬열은 '열정 라인' 선배 민호를 지목하며 SM 선후배 맞대결에 불을 지폈고, 현장에 있던 다른 멤버들은 "집안싸움"이라며 둘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더했다는 후문. 또한 조진세는 정규민을 향해 “13번 등번호를 뺏겠다”라며 선전포고를 날려 경기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보여줬다. 이에 정규민 역시 “오늘 확실하게 신입들 기강을 바로잡을 것”이라며 강력한 맞불을 놓아 코트 위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주전 자리를 차지하려는 신입들의 파상 공세와 자리를 지키려는 기존 멤버들의 수성전이 격렬하게 맞붙은 가운데, 베일을 벗은 찬열의 플레이가 현장을 뒤흔들었다. EXO 찬열은 연속 슛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고, 이를 예리하게 지켜보던 서장훈 감독은 "슛 감각이 남다르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줄리엔 강 또한 '인간 장벽'다운 피지컬로 골밑을 장악했고, 기존 이글스 역시 탄탄한 조직력으로 팽팽하게 응수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혈투를 벌였다. 과연 서장훈 감독의 마음을 훔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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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한민국 농구계를 대표하는 두 레전드 가드, ‘매직 키드’ 김태술과 '천재 가드' 전태풍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1대1 빅매치도 성사된다. 이날 두 사람은 화려한 기술과 승부욕으로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를 펼쳤고, 이를 지켜본 서장훈 감독은 오랜만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 두 코치의 경기를 지켜봤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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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뜨거운 매치업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전국 최강전'을 앞두고 '라이징이글스'를 향한 아마추어 농구 강호팀들의 냉혹한 도발이 시작됐다. 상대 팀들은 ‘라이징이글스’를 향해 “주전과 비주전의 실력 차이가 크다”, “열정에 비해 BQ가 부족하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놓는 것은 물론, “결국 연예인 팀”이라는 날 선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는데. 이에 서장훈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받아쳤고 ‘라이징이글스’ 역시 “코트에서 증명하겠다”라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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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팀들의 도발을 실력으로 잠재우고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까. 우승을 향한 ‘라이징이글스’의 본격적인 여정은 7월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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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110-166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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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3: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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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善 허찬미, 디바 본능 깨웠다! 폭발적 고음으로 존재감 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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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허찬미가 가수의 꿈을 키운 노래로 초심을 되새긴다.

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 대결에서는 2등을 위한 깜짝 특전부터 꼴찌 팀을 위한 패널티까지 새로운 룰이 적용되는 가운데, 미스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승부에 나선다.

먼저 허찬미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무대로 '디바 본능'을 깨운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 이 노래를 불러 합격했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선곡했다"라고 밝힌다. 무대를 본 춘길은 "중간에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해 허찬미의 압도적인 가창력에 기대를 더한다.

이어 허찬미는 '오디션 괴담' 임지수와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임지수는 "늘 무대가 고프다"라며 "찬미 선배님께 1등의 자리를 안겨드리고 싶다. 욕심을 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힌다. 예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무대를 마친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서로를 더욱 빛나게 한 두 사람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242-10023.jpg"/></div>'미스트롯 포유' 허찬미가 가수의 꿈을 키운 노래로 초심을 되새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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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 대결에서는 2등을 위한 깜짝 특전부터 꼴찌 팀을 위한 패널티까지 새로운 룰이 적용되는 가운데, 미스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승부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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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허찬미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무대로 '디바 본능'을 깨운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 이 노래를 불러 합격했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선곡했다"라고 밝힌다. 무대를 본 춘길은 "중간에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해 허찬미의 압도적인 가창력에 기대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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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찬미는 '오디션 괴담' 임지수와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임지수는 "늘 무대가 고프다"라며 "찬미 선배님께 1등의 자리를 안겨드리고 싶다. 욕심을 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힌다. 예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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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무대를 마친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서로를 더욱 빛나게 한 두 사람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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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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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3: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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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PGA 군산CC 오픈] 총상금 1,114,090,000원 확정… 우승상금 222,818,000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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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KPGA 군산CC 오픈’이&nbsp; 27일 3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최종 총상금을 확정했다. 최종 총상금은 1,114,090,000원이다. 기존 7억 원에서 414,090,000원이 증액됐으며 지난해 최종 총상금이었던 1,004,843,000원보다 약 10.87% 증액된 109,247,000원 많은 금액이다. 2년 연속 총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 시즌에는 총상금 11억 원을 넘어 대회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82,818,000원 증액되어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222,818,000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지난해 우승상금이었던 200,968,600원보다21,849,400원 늘었다.
본 대회 주최사인 군산CC는 프로암 판매와 함께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대회 기념품 판매 수입 등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기로 했다.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은 2027년 대회 총상금에 추가될 예정이다.
‘KPGA 군산CC 오픈’은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최종라운드 경기는 아침 10시에 시작되며 현재 선두는 KPGA 투어 생애 첫 승에 도전하는 정한밀(35.경희)이다.
정한밀은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과 함께 23조로 낮 12시 1분 1번홀(파4)에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309-84958.jpg" />
</div>
‘KPGA 군산CC 오픈’이&nbsp; 27일 3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최종 총상금을 확정했다. 최종 총상금은 1,114,090,000원이다. 기존 7억 원에서 414,090,000원이 증액됐으며 지난해 최종 총상금이었던 1,004,843,000원보다 약 10.87% 증액된 109,247,000원 많은 금액이다. 2년 연속 총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 시즌에는 총상금 11억 원을 넘어 대회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br /><br />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82,818,000원 증액되어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222,818,000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지난해 우승상금이었던 200,968,600원보다21,849,400원 늘었다.<br /><br />
본 대회 주최사인 군산CC는 프로암 판매와 함께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대회 기념품 판매 수입 등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기로 했다.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은 2027년 대회 총상금에 추가될 예정이다.<br /><br />
‘KPGA 군산CC 오픈’은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최종라운드 경기는 아침 10시에 시작되며 현재 선두는 KPGA 투어 생애 첫 승에 도전하는 정한밀(35.경희)이다.<br /><br />
정한밀은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과 함께 23조로 낮 12시 1분 1번홀(파4)에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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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309-8495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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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3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3: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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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PGA 투어, 두나무와 '업비트 장타상' 후원 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2026 KPGA 투어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 '업비트 장타상'을 후원한다고 6월 26일 밝혔다.
'업비트 장타상'은 2026시즌 KPGA 투어 전체 일정에서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수여되는 시상 부문이다.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과 뛰어난 비거리를 바탕으로 최고의 장타 능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연말 시상식에서 수여된다.
이번 후원은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격려하고 투어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골프 팬에게 더욱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나무는 KPGA 투어 네이밍 스폰서 참여를 통해 골프 팬과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한국 남자 프로 골프 발전을 위해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준 두나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업비트 장타상은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 의지를 응원하고 골프 팬에게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타는 남자 프로 골프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로, 이번 협력을 통해 투어 전체의 경쟁력과 흥행 효과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두나무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프로 골프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두나무 관계자는 "업비트 장타상은 가장 멀리 나아가려는 도전과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업비트의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며 "KPGA 투어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KPGT는 이번 두나무와 협력을 시작으로 다양한 후원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국내 프로 골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팬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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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2026 KPGA 투어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 '업비트 장타상'을 후원한다고 6월 26일 밝혔다.<br /><br />
'업비트 장타상'은 2026시즌 KPGA 투어 전체 일정에서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수여되는 시상 부문이다.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과 뛰어난 비거리를 바탕으로 최고의 장타 능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연말 시상식에서 수여된다.<br /><br />
이번 후원은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격려하고 투어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골프 팬에게 더욱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나무는 KPGA 투어 네이밍 스폰서 참여를 통해 골프 팬과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한국 남자 프로 골프 발전을 위해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준 두나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업비트 장타상은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 의지를 응원하고 골프 팬에게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장타는 남자 프로 골프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로, 이번 협력을 통해 투어 전체의 경쟁력과 흥행 효과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두나무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프로 골프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두나무 관계자는 "업비트 장타상은 가장 멀리 나아가려는 도전과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업비트의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며 "KPGA 투어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br /><br />
KPGT는 이번 두나무와 협력을 시작으로 다양한 후원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국내 프로 골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팬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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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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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2:2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29: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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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재훈, 이틀간 보기 없이 버디 13개 잡아내며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0회 대회’ 우승]]></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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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재훈(29)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0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 코스(파71. 7,2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4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정재훈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 나갔다. 1번홀(파5)과 2번홀(파4)를 버디-버디로 출발한 정재훈은 전반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냈고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이날만 6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2위 그룹과 4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정재훈은 “가장 먼저 부모님께 너무 고맙다 말씀드리고 싶다. 2024년 연습을 하다가 손목 부상 진단을 받았는데 계속 증상이 낫질 않아서 골프를 그만둘지 고민도 했었다”며 “휴식과 재활 운동을 계속 이어 오다가 지난해 2부투어 ‘10회 대회’부터 다시 대회에 출전했다. 골프를 다시 시작하고 1년만에 우승까지 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양일간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좋았다. 샷 감각이 정말 좋아 페어웨이 잘 지켰고 핀 공략도 어려움이 없었다”며 “무엇보다 ‘편안하게 여유를 갖자’고 되새기면서 이번 대회 임했던 것이 가장 큰 우승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2015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5년 8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정재훈은 ‘KPGA 투어 QT’를 통해 2016년 곧바로 KPGA 투어에 입성했다. 2018년까지 활동 후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당시 2부 투어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2022년 2부 투어 ‘20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하며 KPGA 투어에 복귀했으나 시드를 유지하지 못했다.

 정재훈은 이번 대회 전까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개 대회에 출전해 4차례 톱10을 기록했고 그 기세를 이어 본대회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정재훈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포인트 10위에 들어 2027시즌 KPGA 투어 시드를 따내는 것이 목표다. 남은 10개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정재훈에 이어 강민구(32), 공진환(44), 박재민(19)이 9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고 하진보(28),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공동 5위로 마쳤다.

한편 2026시즌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10회 대회’를 끝으로 반환점을 돈 가운데 정재훈이 본대회서 우승하며 통합포인트와 상금순위 부문에서 각각 49,597.15포인트, 50,255,768원으로 1위에 등극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1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033-78957.jpg"/></div>정재훈(29)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0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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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 코스(파71. 7,2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4타 공동 3위에 자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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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최종일 정재훈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 나갔다. 1번홀(파5)과 2번홀(파4)를 버디-버디로 출발한 정재훈은 전반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냈고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이날만 6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2위 그룹과 4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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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 정재훈은 “가장 먼저 부모님께 너무 고맙다 말씀드리고 싶다. 2024년 연습을 하다가 손목 부상 진단을 받았는데 계속 증상이 낫질 않아서 골프를 그만둘지 고민도 했었다”며 “휴식과 재활 운동을 계속 이어 오다가 지난해 2부투어 ‘10회 대회’부터 다시 대회에 출전했다. 골프를 다시 시작하고 1년만에 우승까지 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이어 “양일간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좋았다. 샷 감각이 정말 좋아 페어웨이 잘 지켰고 핀 공략도 어려움이 없었다”며 “무엇보다 ‘편안하게 여유를 갖자’고 되새기면서 이번 대회 임했던 것이 가장 큰 우승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br />
<br />
2015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5년 8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정재훈은 ‘KPGA 투어 QT’를 통해 2016년 곧바로 KPGA 투어에 입성했다. 2018년까지 활동 후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당시 2부 투어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2022년 2부 투어 ‘20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하며 KPGA 투어에 복귀했으나 시드를 유지하지 못했다.<br />
<br />
 정재훈은 이번 대회 전까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개 대회에 출전해 4차례 톱10을 기록했고 그 기세를 이어 본대회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br />
<br />
정재훈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포인트 10위에 들어 2027시즌 KPGA 투어 시드를 따내는 것이 목표다. 남은 10개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br />
<br />
정재훈에 이어 강민구(32), 공진환(44), 박재민(19)이 9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고 하진보(28),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공동 5위로 마쳤다.<br />
<br />
한편 2026시즌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10회 대회’를 끝으로 반환점을 돈 가운데 정재훈이 본대회서 우승하며 통합포인트와 상금순위 부문에서 각각 49,597.15포인트, 50,255,768원으로 1위에 등극했다.<br />
<br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1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033-789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21</guid>
		<title><![CDATA[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한화 페라자 선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가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두산 양의지와 한 경기 3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KIA 김호령, 끝내기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에도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대 최초 ‘동일 투수 상대 이틀 연속 끝내기’ 기록을 세운 키움 김웅빈, 그리고 상대 포수의 태그 시도를 요리조리 피해 득점한 한화 페라자가 이름을 올렸다.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6월 1일(월) 오후 3시부터 4일(목)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4,504표 중 한화 페라자가 6,400표(44.1%)를 득표해 2위 두산 양의지(3,996표-27.6%), 3위 KIA 김호령(3,050표-21%), 4위 키움 김웅빈(1,058표-7.3%)을 제치고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6월 25일(목)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페라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4157-58618.jpg" />
</div>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가 선정됐다.<br /><br />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br /><br />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두산 양의지와 한 경기 3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KIA 김호령, 끝내기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에도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대 최초 ‘동일 투수 상대 이틀 연속 끝내기’ 기록을 세운 키움 김웅빈, 그리고 상대 포수의 태그 시도를 요리조리 피해 득점한 한화 페라자가 이름을 올렸다.<br /><br />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6월 1일(월) 오후 3시부터 4일(목)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4,504표 중 한화 페라자가 6,400표(44.1%)를 득표해 2위 두산 양의지(3,996표-27.6%), 3위 KIA 김호령(3,050표-21%), 4위 키움 김웅빈(1,058표-7.3%)을 제치고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br /><br />
KBO와 CGV는 6월 25일(목)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페라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br /><br />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br /><br />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4157-586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2:3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4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20</guid>
		<title><![CDATA[[SBS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 스캔들 상대(?)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재회?! 윤은혜 “실제로 핑크빛 소문 있었다” 폭로까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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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특별한 운전 연수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임원희가 절친 정석용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그녀’에게 운전 연수를 해주기로 했다며 자신의 집에 손님을 초대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심지어 ‘그녀’는 임원희가 같이 술을 마시자며 제안까지 한 사이라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잠시 후 등장한 인물의 정체는 바로 베이비복스 이희진이었다. 이에 스페셜 MC이자 같은 베이비복스 멤버인 윤은혜는 “실제로 숍에서 두 사람의 핑크빛 교류에 대해 들었다”며 놀라운 사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임원희는 집에 방문한 이희진을 위해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가 하면, 와인잔을 활용한 특별한 플레이팅에 도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많이 준비한 것 같다”며 정성에 감탄한 것도 잠시, 예상과는 다른 충격적인 비주얼을 보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 잠시 후, 한껏 용기를 낸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이른바 ‘이마 콩’ 플러팅을 시도,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진짜 설레는 행동이다”, “원희의 저런 모습은 처음 본다”며 스튜디오의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과연 임원희의 기습 플러팅을 당한 이희진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나쁜 남자를 좋아했다는 이희진은 “그동안 남자를 만나는 게 무서웠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털어놓아 임원희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30대 초반이라고 답한 이희진은 바람, 도둑질뿐 아니라 감금까지 했다는 전 남자친구에 대해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임원희와 이희진은 본격적인 운전 연수에 나섰다. 좁은 차 안, 과연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색다른 설렘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운전 연수 현장은 2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551-98714.jpg" />
</div>
2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특별한 운전 연수 현장이 공개된다.<br /><br />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임원희가 절친 정석용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그녀’에게 운전 연수를 해주기로 했다며 자신의 집에 손님을 초대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심지어 ‘그녀’는 임원희가 같이 술을 마시자며 제안까지 한 사이라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잠시 후 등장한 인물의 정체는 바로 베이비복스 이희진이었다. 이에 스페셜 MC이자 같은 베이비복스 멤버인 윤은혜는 “실제로 숍에서 두 사람의 핑크빛 교류에 대해 들었다”며 놀라운 사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br />
 이날 임원희는 집에 방문한 이희진을 위해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가 하면, 와인잔을 활용한 특별한 플레이팅에 도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많이 준비한 것 같다”며 정성에 감탄한 것도 잠시, 예상과는 다른 충격적인 비주얼을 보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 잠시 후, 한껏 용기를 낸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이른바 ‘이마 콩’ 플러팅을 시도,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진짜 설레는 행동이다”, “원희의 저런 모습은 처음 본다”며 스튜디오의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과연 임원희의 기습 플러팅을 당한 이희진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한편, 나쁜 남자를 좋아했다는 이희진은 “그동안 남자를 만나는 게 무서웠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털어놓아 임원희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30대 초반이라고 답한 이희진은 바람, 도둑질뿐 아니라 감금까지 했다는 전 남자친구에 대해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br /><br />
이후 임원희와 이희진은 본격적인 운전 연수에 나섰다. 좁은 차 안, 과연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색다른 설렘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운전 연수 현장은 2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551-987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2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19</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 OTT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 등극]]></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도 등장했는데 이를 본 허경환은 “분량 라이벌”이라며 경계하는가 하면, 현봉식은 비주얼과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무해한 케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 임영웅이 아닌 ‘인간’ 임영웅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모닥불 앞에서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해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처럼 ‘산골총각 영웅’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445-3798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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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br /><br />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br /><br />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br /><br />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도 등장했는데 이를 본 허경환은 “분량 라이벌”이라며 경계하는가 하면, 현봉식은 비주얼과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무해한 케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 임영웅이 아닌 ‘인간’ 임영웅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br /><br />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모닥불 앞에서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해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br /><br />
 이처럼 ‘산골총각 영웅’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445-379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2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5: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18</guid>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첫 방부터 화끈한 솔직잼 폭발! 맞선남 권예찬, 이름만으로 ‘기독교인’ 김다혜 모녀 원픽!]]></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합숙 맞선2'가 '외모·학벌·경제력'에 이어 새로운 결혼 조건으로 떠오른 '종교' 화두와 함께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5일(목)에 첫 방송된 '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결혼행 직행열차'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에 ‘합숙 맞선2’ 첫 방송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강현이 문성모에게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플러팅을 하자 문성모 엄마가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설렘과 긴장감 속에 첫 맞선 테이블에 앉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먼저 여성 출연자들과 어머니가 등장했고, 사전 인터뷰 당시 밝힌 결혼관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도윤은 "결혼 자금도 내 힘으로 다 벌어놨다"라며 100점짜리 신붓감을 자처했고. 김다혜는 "결혼 조건으로는 성격, 경제력, 외모를 보고, 기독교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테토녀 매력을 자랑한 양하윤,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겠다고 선언한 이강현, 도파민 터지는 사랑을 꿈꾸는 최정윤이 차례로 등장하며 개성 넘치는 맞선녀들의 면면이 흥미를 높였다.
이때 김요한은 김다혜의 특별한 결혼관에 "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까고 가야한다. 안 그러면 이어질 수가 없다"라며 험난한 여정을 예언해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은 '도파민 러버' 최정윤에게 "나중에 엄청나게 후회할 수 있다"라며 뼈 있는 한 마디를 날렸고, 이요원은 효녀 이강현이 엄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우리 딸은 안 그런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맞선남과 어머니가 등장하자, 첫인상을 살피는 눈동자들이 바빠졌다. 이때 훤칠한 비주얼의 이인권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저분은 제가 아는 분"이라고 놀라워해 그의 정체에 궁금증을 키웠다. 뒤이어 등장한 권예찬은 "외모를 많이 본다"라고 솔직한 이상형을 밝혔고, 김동영은 "이상형은 엄마 같은 사람"이라며 효심을 드러냈다. 강신우는 '며느릿감 커트라인'이 높은 어머니의 존재감으로, 문성모는 쑥맥 같은 성격과 "너무 적극적인 여성은 싫다"라는 남다른 조건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권예찬 모자의 입장 중에 특별한 에피소드가 발생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다혜 어머니가 권예찬을 보자마자 "예수 믿는 사람이네?"라며 흐뭇하게 미소 지어 3MC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 것. 김요한은 "이름이 예찬(예수 찬양)이셔서 알아보신 것 같다. 그럼 저도 요한이라 프리패스겠다"라고 추측했고, 상상을 초월하는 어머니들의 내공에 이요원은 "이번 시즌 아주 색다른 재미가 있다"라며 박장대소했다.
곧이어 맞선녀들의 첫인상 투표가 펼쳐졌다. 안도윤은 이인권, 김다혜와 최정윤이 권예찬, 양하윤이 김동영, 이강현이 문성모를 선택하며 강신우는 0표의 주인공이 됐다. 이중 딸 엄마들 대부분이 권예찬에게 호감을 보이자, 그를 전문직 종사자로 추측한 서장훈은 "딱 보니 전문직인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도 잠시, 맞선남들의 첫인상 투표가 곧바로 이어지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인권과 문성모는 자신을 골라준 상대에게 직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한 반면, 2명의 선택을 받은 권예찬은 최정윤을 택하고 그 대신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러브라인이 싹텄다. 이중 반전은 김동영의 선택이었다. 김동영은 자신을 골라준 양하윤 대신 최정윤을 택했고, 양하윤은 유일한 0표녀가 되고 말았다. 이에 서장훈은 "하윤씨 입장에서 용서하지 못할 일이다. 집에 갈 때까지 동영 씨랑 하윤 씨는 연결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하지만 숙소에 입소하자마자 러브라인의 판도가 또 한번 요동쳤다. 양하윤을 외면한 김동영이 뒤늦게 양하윤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것. 이에 서장훈은 "그럼 아까 갔어야지. 자기가 안 가 놓고 뭘 자꾸 신경 쓰냐"라며 분통을 터뜨려 공감 섞인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강현은 문성모에게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호감을 드러냈는데, 3MC는 "적극적인 여자는 싫다"라고 밝힌 문성모에게 부작용을 일으킬까 전전긍긍해 폭소를 안겼다. 나아가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푹 빠져가는 사이, 그의 엄마는 최정윤 엄마와 성큼 가까워지며 "신우가 그런 집안과 사돈을 맺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혀, 향후 속절없이 얽히고설킬 애정전선을 암시했다.
 이처럼 '합숙 맞선2'는 첫 방송부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자녀와 어머니들의 모습은 물론, 첫날부터 예측할 수 없이 뻗어가는 러브라인이 흥미를 높였다. 또한 리얼한 공감과 거침없는 판세 읽기로 관전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케미스트리 역시 한층 무르익었다. 더욱이 '합숙 맞선2'를 아우르는 하이라이트 속에는 전 시즌보다 화끈해진 맞선남녀들의 플러팅은 물론, 더욱 첨예해진 부모-자식 간의 갈등, 나아가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돼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
이에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보자마자 종교 맞히는 엄마 대박. 첫 회부터 레전드", "엄마들 촉이 거의 연애 탐정 수준", "서장훈 팩폭 속 시원", "합숙 맞선 시즌2 출연자 엄마들 개성 강하고, 요한이 멘트도 너무 웃겨", “직업 공개되면 러브라인 또 뒤집힐 듯. 벌써 기대돼”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 방영 당시 현 시대 싱글 남녀와 부모들의 결혼관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화끈한 매력으로 인기를 모으며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합숙 맞선'은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분 2위까지 오르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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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합숙 맞선2'가 '외모·학벌·경제력'에 이어 새로운 결혼 조건으로 떠오른 '종교' 화두와 함께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br /><br />
지난 25일(목)에 첫 방송된 '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결혼행 직행열차'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에 ‘합숙 맞선2’ 첫 방송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강현이 문성모에게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플러팅을 하자 문성모 엄마가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br /><br />
 이날 방송은 설렘과 긴장감 속에 첫 맞선 테이블에 앉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먼저 여성 출연자들과 어머니가 등장했고, 사전 인터뷰 당시 밝힌 결혼관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도윤은 "결혼 자금도 내 힘으로 다 벌어놨다"라며 100점짜리 신붓감을 자처했고. 김다혜는 "결혼 조건으로는 성격, 경제력, 외모를 보고, 기독교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테토녀 매력을 자랑한 양하윤,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겠다고 선언한 이강현, 도파민 터지는 사랑을 꿈꾸는 최정윤이 차례로 등장하며 개성 넘치는 맞선녀들의 면면이 흥미를 높였다.<br /><br />
이때 김요한은 김다혜의 특별한 결혼관에 "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까고 가야한다. 안 그러면 이어질 수가 없다"라며 험난한 여정을 예언해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은 '도파민 러버' 최정윤에게 "나중에 엄청나게 후회할 수 있다"라며 뼈 있는 한 마디를 날렸고, 이요원은 효녀 이강현이 엄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우리 딸은 안 그런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br /><br />
이어 맞선남과 어머니가 등장하자, 첫인상을 살피는 눈동자들이 바빠졌다. 이때 훤칠한 비주얼의 이인권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저분은 제가 아는 분"이라고 놀라워해 그의 정체에 궁금증을 키웠다. 뒤이어 등장한 권예찬은 "외모를 많이 본다"라고 솔직한 이상형을 밝혔고, 김동영은 "이상형은 엄마 같은 사람"이라며 효심을 드러냈다. 강신우는 '며느릿감 커트라인'이 높은 어머니의 존재감으로, 문성모는 쑥맥 같은 성격과 "너무 적극적인 여성은 싫다"라는 남다른 조건으로 관심을 모았다.<br /><br />
특히 권예찬 모자의 입장 중에 특별한 에피소드가 발생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다혜 어머니가 권예찬을 보자마자 "예수 믿는 사람이네?"라며 흐뭇하게 미소 지어 3MC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 것. 김요한은 "이름이 예찬(예수 찬양)이셔서 알아보신 것 같다. 그럼 저도 요한이라 프리패스겠다"라고 추측했고, 상상을 초월하는 어머니들의 내공에 이요원은 "이번 시즌 아주 색다른 재미가 있다"라며 박장대소했다.<br /><br />
곧이어 맞선녀들의 첫인상 투표가 펼쳐졌다. 안도윤은 이인권, 김다혜와 최정윤이 권예찬, 양하윤이 김동영, 이강현이 문성모를 선택하며 강신우는 0표의 주인공이 됐다. 이중 딸 엄마들 대부분이 권예찬에게 호감을 보이자, 그를 전문직 종사자로 추측한 서장훈은 "딱 보니 전문직인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br /><br />
그도 잠시, 맞선남들의 첫인상 투표가 곧바로 이어지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인권과 문성모는 자신을 골라준 상대에게 직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한 반면, 2명의 선택을 받은 권예찬은 최정윤을 택하고 그 대신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러브라인이 싹텄다. 이중 반전은 김동영의 선택이었다. 김동영은 자신을 골라준 양하윤 대신 최정윤을 택했고, 양하윤은 유일한 0표녀가 되고 말았다. 이에 서장훈은 "하윤씨 입장에서 용서하지 못할 일이다. 집에 갈 때까지 동영 씨랑 하윤 씨는 연결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br /><br />
하지만 숙소에 입소하자마자 러브라인의 판도가 또 한번 요동쳤다. 양하윤을 외면한 김동영이 뒤늦게 양하윤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것. 이에 서장훈은 "그럼 아까 갔어야지. 자기가 안 가 놓고 뭘 자꾸 신경 쓰냐"라며 분통을 터뜨려 공감 섞인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강현은 문성모에게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호감을 드러냈는데, 3MC는 "적극적인 여자는 싫다"라고 밝힌 문성모에게 부작용을 일으킬까 전전긍긍해 폭소를 안겼다. 나아가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푹 빠져가는 사이, 그의 엄마는 최정윤 엄마와 성큼 가까워지며 "신우가 그런 집안과 사돈을 맺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혀, 향후 속절없이 얽히고설킬 애정전선을 암시했다.<br /><br />
 이처럼 '합숙 맞선2'는 첫 방송부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자녀와 어머니들의 모습은 물론, 첫날부터 예측할 수 없이 뻗어가는 러브라인이 흥미를 높였다. 또한 리얼한 공감과 거침없는 판세 읽기로 관전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케미스트리 역시 한층 무르익었다. 더욱이 '합숙 맞선2'를 아우르는 하이라이트 속에는 전 시즌보다 화끈해진 맞선남녀들의 플러팅은 물론, 더욱 첨예해진 부모-자식 간의 갈등, 나아가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돼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br /><br />
이에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보자마자 종교 맞히는 엄마 대박. 첫 회부터 레전드", "엄마들 촉이 거의 연애 탐정 수준", "서장훈 팩폭 속 시원", "합숙 맞선 시즌2 출연자 엄마들 개성 강하고, 요한이 멘트도 너무 웃겨", “직업 공개되면 러브라인 또 뒤집힐 듯. 벌써 기대돼”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 방영 당시 현 시대 싱글 남녀와 부모들의 결혼관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화끈한 매력으로 인기를 모으며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합숙 맞선'은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분 2위까지 오르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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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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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3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7:2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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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眞 이소나, 주부 해방 외쳤지만 예선 탈락! 납량 특집 최대 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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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등골 서늘한 납량 특집 무대들이 쏟아졌다.

6월 2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를 주제로 펼쳐졌다. 여러 가지 이유로 무대에 한이 맺힌 짝꿍들이 출격해 아찔하고 오싹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5%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8%을 나타냈다.

첫 무대는 10년 차 무속인 '연꽃 도령' 오혜빈이 장식했다. 어린 시절 가수를 꿈꿨지만, 아버지의 병환을 계기로 신내림을 받게 된 사연은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이날 오혜빈은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선곡,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무대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젊은 박현빈 같다"며 호평을 보냈다.

윤윤서와 함께 무대를 하면 대박이 날 것이라고 자신했던 오혜빈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으로 자신의 예감을 현실로 만들었다.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무대는 진한 울림을 안겼고, 윤윤서와 오혜빈의 탄탄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연꽃 도령' 팀은 193점이라는 압도적인 고득점을 기록해 이날 예선 1위에 올랐다.

'미스터트롯3' OB부 출신 박경덕이 '살덕지'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솔로 생활의 한을 풀고 싶다는 그는 MC 송은이를 향해 "누나가 제 스타일입니다"라는 돌직구 고백을 날리며 뜻밖의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박지현의 '녹아버려요'에서는 특유의 치명적인 애교와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길려원과 함께한 홍서범X조갑경의 '내 사랑 투유'에서는 감미로운 미성까지 뽐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로써 '살덕지' 팀은 최종 179점을 기록하며 본선행을 확정했다.

홍성윤의 짝꿍 '내 자리 내놔'의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 최희재였다. 음악을 전공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무대를 떠나 6년째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목 상태 악화로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최희재는 "좋은 컨디션으로 마지막 무대를 남기고 싶었다"는 각오로 윤시내의 '열애'를 열창했다.

이어 홍성윤과 함께 안예은의 '창귀'를 선곡해 납량 특집에 걸맞은 압도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국악 감성이 어우러진 두 사람의 하모니는 강렬한 전율을 안겼다. '내 자리 내놔' 팀은 189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고, 최희재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다음 무대에 오른 짝꿍 '염화, 홍연'의 주인공은 2025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였다. '미스트롯4' 출연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 선 정연우는 최근 멘사 회원이 됐다는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연우는 도미의 '청포도 사랑'을 선곡해 맑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냐"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짝꿍 염유리와 함께 이명화의 '진짜배기'를 열창하며 기존 이미지와는 상반된 흥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관객 투표에서 역대 최저점인 145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닉네임 '나 좀 꺼내 줘'의 주인공은 아들 둘을 키우는 주부 김보라였다. 가수 박효신, 거미 등의 코러스로 활동했지만, 가정을 꾸리면서 경력이 단절된 김보라는 소찬휘의 'Tears'로 7년간 품어온 무대에 대한 갈증을 쏟아냈다.

짝꿍 이소나는 "오늘은 아내도, 주부도 아닌 이소나와 김보라로 서는 무대"라며 힘을 보탰고, 두 사람은 앞치마를 벗어 던진 채 장윤정의 '사랑아'를 열창해 시원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주부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나 좀 꺼내 줘' 팀은 객석의 힘찬 박수를 받았지만, 174점을 기록하며 본선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은 '오디션 괴담'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싱어송라이터 임지수였다. 버클리 음대 출신인 그녀는 다섯 차례 오디션에 도전해 우승까지 거머쥐었지만, 정작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 괴담보다 무서운 현실을 버텨왔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임지수는 '미스트롯4'에서 허찬미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용기를 얻었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

임지수는 송골매의 '모두 다 사랑하리'를 자신만의 깊고 이국적인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왜 오디션 우승까지 할 수 있었는지 알겠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어 허찬미와 함께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열창하며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보였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뭉친 '오디션 괴담' 팀은 최종 19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본선에 진출할 5팀이 모두 가려졌다. '염화, 홍연' 정연우와 '나 좀 꺼내 줘' 김보라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각자의 한을 노래로 풀어내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무대를 완성했다. 이제 시선은 가왕 팀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의 4연승 도전으로 향한다. 과연 막강한 본선 진출팀을 상대로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3714-63341.jpg"/></div>'미스트롯 포유' 등골 서늘한 납량 특집 무대들이 쏟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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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를 주제로 펼쳐졌다. 여러 가지 이유로 무대에 한이 맺힌 짝꿍들이 출격해 아찔하고 오싹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5%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8%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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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대는 10년 차 무속인 '연꽃 도령' 오혜빈이 장식했다. 어린 시절 가수를 꿈꿨지만, 아버지의 병환을 계기로 신내림을 받게 된 사연은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이날 오혜빈은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선곡,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무대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젊은 박현빈 같다"며 호평을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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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와 함께 무대를 하면 대박이 날 것이라고 자신했던 오혜빈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으로 자신의 예감을 현실로 만들었다.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무대는 진한 울림을 안겼고, 윤윤서와 오혜빈의 탄탄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연꽃 도령' 팀은 193점이라는 압도적인 고득점을 기록해 이날 예선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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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OB부 출신 박경덕이 '살덕지'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솔로 생활의 한을 풀고 싶다는 그는 MC 송은이를 향해 "누나가 제 스타일입니다"라는 돌직구 고백을 날리며 뜻밖의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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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지현의 '녹아버려요'에서는 특유의 치명적인 애교와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길려원과 함께한 홍서범X조갑경의 '내 사랑 투유'에서는 감미로운 미성까지 뽐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로써 '살덕지' 팀은 최종 179점을 기록하며 본선행을 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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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의 짝꿍 '내 자리 내놔'의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 최희재였다. 음악을 전공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무대를 떠나 6년째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목 상태 악화로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최희재는 "좋은 컨디션으로 마지막 무대를 남기고 싶었다"는 각오로 윤시내의 '열애'를 열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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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성윤과 함께 안예은의 '창귀'를 선곡해 납량 특집에 걸맞은 압도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국악 감성이 어우러진 두 사람의 하모니는 강렬한 전율을 안겼다. '내 자리 내놔' 팀은 189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고, 최희재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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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무대에 오른 짝꿍 '염화, 홍연'의 주인공은 2025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였다. '미스트롯4' 출연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 선 정연우는 최근 멘사 회원이 됐다는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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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우는 도미의 '청포도 사랑'을 선곡해 맑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냐"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짝꿍 염유리와 함께 이명화의 '진짜배기'를 열창하며 기존 이미지와는 상반된 흥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관객 투표에서 역대 최저점인 145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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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나 좀 꺼내 줘'의 주인공은 아들 둘을 키우는 주부 김보라였다. 가수 박효신, 거미 등의 코러스로 활동했지만, 가정을 꾸리면서 경력이 단절된 김보라는 소찬휘의 'Tears'로 7년간 품어온 무대에 대한 갈증을 쏟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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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 이소나는 "오늘은 아내도, 주부도 아닌 이소나와 김보라로 서는 무대"라며 힘을 보탰고, 두 사람은 앞치마를 벗어 던진 채 장윤정의 '사랑아'를 열창해 시원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주부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나 좀 꺼내 줘' 팀은 객석의 힘찬 박수를 받았지만, 174점을 기록하며 본선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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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은 '오디션 괴담'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싱어송라이터 임지수였다. 버클리 음대 출신인 그녀는 다섯 차례 오디션에 도전해 우승까지 거머쥐었지만, 정작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 괴담보다 무서운 현실을 버텨왔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임지수는 '미스트롯4'에서 허찬미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용기를 얻었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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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수는 송골매의 '모두 다 사랑하리'를 자신만의 깊고 이국적인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왜 오디션 우승까지 할 수 있었는지 알겠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어 허찬미와 함께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열창하며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보였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뭉친 '오디션 괴담' 팀은 최종 19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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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승부 끝에 본선에 진출할 5팀이 모두 가려졌다. '염화, 홍연' 정연우와 '나 좀 꺼내 줘' 김보라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각자의 한을 노래로 풀어내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무대를 완성했다. 이제 시선은 가왕 팀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의 4연승 도전으로 향한다. 과연 막강한 본선 진출팀을 상대로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 />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3714-633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37: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16</guid>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커피부터 츄러스까지 직접 건넨 ‘역조공 팬서비스’로 첫방 사수 독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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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퇴근길 시민들과 직접 만나 역대급 역조공 팬서비스를 펼치며 첫 방송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25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가 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퇴근길 직장인들과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로 북적인 현장에서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 등 간식을 건네며 시민들과 가까이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각각 하나뿐인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부장, 태권도장 원장이자 전직 비밀요원 성한수, 해병대 출신 전설의 비밀요원 박진철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대훈은 태권도복을, 윤경호는 해병대 복장을 입고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했고, 소지섭 역시 슈트를 입고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현장을 압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세 사람은 선착순 200명의 시민들에게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는 물론 ‘김부장’ 명함까지 건네며 가까이 소통했다.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고, 사진 촬영과 사인, 손하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 등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펼쳐 퇴근길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특히 극 중 소지섭의 딸 ‘민지’를 자처하며 “민지 왔어요!”, “제가 진짜 민지예요!”를 외치는 재치 있는 응원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고, 정성스럽게 손 편지를 준비해 온 팬들도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은 팬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끝까지 귀를 기울이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손을 흔들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 가까이 호흡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행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은 가운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내일 첫 방송 꼭 봐주세요”라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작품 속 ‘딸 바보 아빠’들의 따뜻한 매력을 미리 만난 시민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유쾌한 입담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첫 방송을 앞둔 ‘김부장’을 향한 기대감으로 가득 찼다.
한편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지만 과거 수많은 특수작전에 투입됐던 요원 출신 김부장, 최대훈은 태권도장 원장이자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 비밀요원 성한수,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요원이자 딸을 향한 부성애가 남다른 박진철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진한 부성애를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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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퇴근길 시민들과 직접 만나 역대급 역조공 팬서비스를 펼치며 첫 방송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br />
지난 25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가 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퇴근길 직장인들과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로 북적인 현장에서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 등 간식을 건네며 시민들과 가까이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 /><br />
이날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각각 하나뿐인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부장, 태권도장 원장이자 전직 비밀요원 성한수, 해병대 출신 전설의 비밀요원 박진철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대훈은 태권도복을, 윤경호는 해병대 복장을 입고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했고, 소지섭 역시 슈트를 입고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현장을 압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br />
세 사람은 선착순 200명의 시민들에게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는 물론 ‘김부장’ 명함까지 건네며 가까이 소통했다.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고, 사진 촬영과 사인, 손하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 등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펼쳐 퇴근길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br /><br />
현장을 찾은 팬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특히 극 중 소지섭의 딸 ‘민지’를 자처하며 “민지 왔어요!”, “제가 진짜 민지예요!”를 외치는 재치 있는 응원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고, 정성스럽게 손 편지를 준비해 온 팬들도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은 팬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끝까지 귀를 기울이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손을 흔들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 가까이 호흡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br /><br />
행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은 가운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내일 첫 방송 꼭 봐주세요”라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작품 속 ‘딸 바보 아빠’들의 따뜻한 매력을 미리 만난 시민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유쾌한 입담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첫 방송을 앞둔 ‘김부장’을 향한 기대감으로 가득 찼다.<br /><br />
한편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br /><br />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지만 과거 수많은 특수작전에 투입됐던 요원 출신 김부장, 최대훈은 태권도장 원장이자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 비밀요원 성한수,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요원이자 딸을 향한 부성애가 남다른 박진철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진한 부성애를 그려낼 예정이다.<br /><br />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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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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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3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39: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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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세훈 시장, 2026 서울국제도서전 서울도서관 부스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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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nbsp; 강남구 코엑스(A·B홀)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문즉시재’ 부스와 도서전 참여 출판사 부스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6월 24일부 2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다. 올해는 '질문하는 힘'을 주제로 독서와 사유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올해 도서전에는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문즉시재(問卽是財, 묻는 것이 곧 자산이다)' 주제 부스를 운영, AI시대 인간 고유의 역량인 '질문하는 힘'과 독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였다.
서울도서관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제전 외 서울시 대표 독서정책인 서울야외도서관과 각종 시민 중심 독서문화를 알리고 있다.
2022년 서울광장에서 시작해 현재는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에서 운영 중인 서울야외도서관은 지난해까지 약 800만 명이 다녀간 서울 대표 문화정책이다.
 이날 오 시장은 문즉시재 부스에서 진행하는 '당신의 질문은?' 성향 진단과 '오늘, 당신의 자산' 금고 체험, 질문서가, '힙독이의 책 읽는 서재' 등 전시물을 둘러보고 주빈국인 프랑스 부스와 ▴김영사 ▴YES24 ▴서울시교육청 등 주요 참가 부스를 차례로 방문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에서 진행되는 서울야외도서관과 서울시가 만든 최초의 공공독서모임인 힙독클럽 등 다양한 독서문화 정책을 통해 서울시민 누구나 책을 가까이하고 삶의 자산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65932-80375.jpg" /></div>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nbsp; 강남구 코엑스(A·B홀)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문즉시재’ 부스와 도서전 참여 출판사 부스에서 시민들을 만났다.<br /><br />
 6월 24일부 2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다. 올해는 '질문하는 힘'을 주제로 독서와 사유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br /><br />
 올해 도서전에는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문즉시재(問卽是財, 묻는 것이 곧 자산이다)' 주제 부스를 운영, AI시대 인간 고유의 역량인 '질문하는 힘'과 독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였다.<br /><br />
서울도서관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제전 외 서울시 대표 독서정책인 서울야외도서관과 각종 시민 중심 독서문화를 알리고 있다.<br /><br />
2022년 서울광장에서 시작해 현재는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에서 운영 중인 서울야외도서관은 지난해까지 약 800만 명이 다녀간 서울 대표 문화정책이다.<br /><br />
 이날 오 시장은 문즉시재 부스에서 진행하는 '당신의 질문은?' 성향 진단과 '오늘, 당신의 자산' 금고 체험, 질문서가, '힙독이의 책 읽는 서재' 등 전시물을 둘러보고 주빈국인 프랑스 부스와 ▴김영사 ▴YES24 ▴서울시교육청 등 주요 참가 부스를 차례로 방문했다.<br /><br />
 오 시장은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에서 진행되는 서울야외도서관과 서울시가 만든 최초의 공공독서모임인 힙독클럽 등 다양한 독서문화 정책을 통해 서울시민 누구나 책을 가까이하고 삶의 자산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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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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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8: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6:5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14</guid>
		<title><![CDATA[李대통령, 다케다 료타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 접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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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nbsp; 26일 오후 다케다 료타(武田 良太)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일본 의원단을 접견했다. 이날 접견에는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과 민홍철 간사장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다케다 의원이 지난 3월 일한의원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면서, 한일관계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1년간 셔틀외교가 안착하면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이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케다 회장은 한일 정상이 서로의 고향을 방문한 ‘지방 셔틀외교’가 일본 내에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국민들간 교류와 신뢰가 커지면서, 한일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니다.
이 대통령은 한일 정치인 간 교류와, 의회 간 외교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이 어려운 문제들을 관리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견고하게 이어가기 위해 양국의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 세심하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케다 회장은 앞으로도 양국이 지자체간 교류, AI‧반도체 등 경제 협력, 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의원연맹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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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이재명 대통령은&nbsp; 26일 오후 다케다 료타(武田 良太)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일본 의원단을 접견했다. 이날 접견에는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과 민홍철 간사장이 함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다케다 의원이 지난 3월 일한의원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면서, 한일관계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br /><br />
이 대통령은 취임 후 1년간 셔틀외교가 안착하면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이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br /><br />
다케다 회장은 한일 정상이 서로의 고향을 방문한 ‘지방 셔틀외교’가 일본 내에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국민들간 교류와 신뢰가 커지면서, 한일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니다.<br /><br />
이 대통령은 한일 정치인 간 교류와, 의회 간 외교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이 어려운 문제들을 관리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견고하게 이어가기 위해 양국의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 세심하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다케다 회장은 앞으로도 양국이 지자체간 교류, AI‧반도체 등 경제 협력, 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의원연맹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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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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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3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3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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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2030년까지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신안보 기업 5개 육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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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nbsp;
이날 회의는&nbsp;'신안보 강국 대한민국, 혁신기업이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방향과 국방·우주분야 지원방안'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에서 국방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방산펀드 운용사 등 안보 관련 분야의 연구소장·전문가·관계기관 등이 참석했고 정부에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방부 장관 등이 함께 했다.
이날 회의에선&nbsp;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계획', 국방부 장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국방분야 추진방안', 우주청장이 '우주항공 신산업을 통한 신안보 제고방안'을 발표했다.&nbsp;
이어 글로벌 신안보 강국 도약을 위한 현대전 양상 및 미래 신안보 분야 기술혁신,&nbsp;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역할, 미래 신안보 분야 인재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션별 토론이 진행됐다. &nbsp;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현대의 안보 환경은 그야말로 기술이 승패를 가르는 기술 안보 시대로 바뀌었다고 본다. 이제 전장은 지상, 해상, 공중을 넘어서서 우주, 사이버,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영역으로 무한하게 확장 중이다"라며 "첨단 반도체, 드론, 로봇 그리고 인공위성, 네트워크 등 민간의 최첨단 혁신 기술은 국가 안보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가 됐다. 국가가 기술을 가진 혁신기업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국가 생존의 경쟁력이 나뉜다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nbsp;"대한민국은 과거에 소총 한 자루도 만들지 못하고 원조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방산 4강 국가로 도약했다"라면서 "하지만 K-방산은 대기업과 하드웨어 무기 체계 중심으로 편중돼 있다. 또 조달 구조가 느리고 경직돼 있는 게 현실이다. 민간 혁신기업이 안보산업 생태계로 진입하는 데에는 이 때문에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전통적인 방산 강국에서 글로벌 신안보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한다"라며 "우리 정부는 인공지능, 드론, 사이버 안보, 우주항공 등 첨단 독점 기술을 보유하는 신안보 혁신기업을 육성하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 육성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핵심 과제를 추진하려고 한다"라며 첫번째로 "혁신기업의 기술, 제품을 신속 구매할 수 있도록 우주항공 같은 비국방 분야에서는 혁신 촉진형 계약 제도를 도입하고, 국방 분야는&nbsp;1년 이내에 첨단 무기 체계 최초 배치가 가능하도록 첨단 기술력 획득 제도를 새로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혁신기업 투자, 기술 연계 등으로 안보 역량을 강화한 미국 CIA의 인큐텔 모델처럼 한국형 인큐텔 설립을 통해서 신안보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전략적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로 "신안보 창업 중심 대학 지정 등을 비롯해서 젊은 인재들의 신안보 혁신기업 진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nbsp;위해 범정부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련 특별법도 제정해서 혁신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국방 조달 시스템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신안보 시장은 대한민국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젊은 청년들의 신념과 열정으로 시작해서 세계적인 안보 혁신기업으로 성장한 미국의 팔란티어, 또 안두릴처럼 신안보 시장에서 우리나라 혁신기업이 우뚝 설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마무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2616-36995.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nbsp;<br /><br />
이날 회의는&nbsp;'신안보 강국 대한민국, 혁신기업이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방향과 국방·우주분야 지원방안'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민간에서 국방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방산펀드 운용사 등 안보 관련 분야의 연구소장·전문가·관계기관 등이 참석했고 정부에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방부 장관 등이 함께 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선&nbsp;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계획', 국방부 장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국방분야 추진방안', 우주청장이 '우주항공 신산업을 통한 신안보 제고방안'을 발표했다.&nbsp;<br /><br />
이어 글로벌 신안보 강국 도약을 위한 현대전 양상 및 미래 신안보 분야 기술혁신,&nbsp;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역할, 미래 신안보 분야 인재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션별 토론이 진행됐다. &nbsp;<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현대의 안보 환경은 그야말로 기술이 승패를 가르는 기술 안보 시대로 바뀌었다고 본다. 이제 전장은 지상, 해상, 공중을 넘어서서 우주, 사이버,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영역으로 무한하게 확장 중이다"라며 "첨단 반도체, 드론, 로봇 그리고 인공위성, 네트워크 등 민간의 최첨단 혁신 기술은 국가 안보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가 됐다. 국가가 기술을 가진 혁신기업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국가 생존의 경쟁력이 나뉜다고 생각된다"고 밝혔다.<br /><br />
아울러&nbsp;"대한민국은 과거에 소총 한 자루도 만들지 못하고 원조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방산 4강 국가로 도약했다"라면서 "하지만 K-방산은 대기업과 하드웨어 무기 체계 중심으로 편중돼 있다. 또 조달 구조가 느리고 경직돼 있는 게 현실이다. 민간 혁신기업이 안보산업 생태계로 진입하는 데에는 이 때문에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라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대한민국이 전통적인 방산 강국에서 글로벌 신안보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한다"라며 "우리 정부는 인공지능, 드론, 사이버 안보, 우주항공 등 첨단 독점 기술을 보유하는 신안보 혁신기업을 육성하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 육성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핵심 과제를 추진하려고 한다"라며 첫번째로 "혁신기업의 기술, 제품을 신속 구매할 수 있도록 우주항공 같은 비국방 분야에서는 혁신 촉진형 계약 제도를 도입하고, 국방 분야는&nbsp;1년 이내에 첨단 무기 체계 최초 배치가 가능하도록 첨단 기술력 획득 제도를 새로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br /><br />
두 번째로 "혁신기업 투자, 기술 연계 등으로 안보 역량을 강화한 미국 CIA의 인큐텔 모델처럼 한국형 인큐텔 설립을 통해서 신안보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전략적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세 번째로 "신안보 창업 중심 대학 지정 등을 비롯해서 젊은 인재들의 신안보 혁신기업 진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nbsp;위해 범정부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련 특별법도 제정해서 혁신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국방 조달 시스템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신안보 시장은 대한민국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젊은 청년들의 신념과 열정으로 시작해서 세계적인 안보 혁신기업으로 성장한 미국의 팔란티어, 또 안두릴처럼 신안보 시장에서 우리나라 혁신기업이 우뚝 설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마무리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2616-369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2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10</guid>
		<title><![CDATA[철원군 말라리아 환자 발생, 예방 수칙 준수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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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철원군보건소는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말라리아 예방 홍보와 매개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말라리아는 원충을 보유하고 있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48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며,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해 가볍게 여기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보건소나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철원군보건소는 ▲ 야외 활동 시 밝은 색 긴 옷 착용  ▲ 모기 기피제 사용▲ 방충망 점검 ▲ 귀가 후 샤워 및 청결 유지, 모기 물린 부위 확인 ▲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모기 서식지 제거와 방역소독 등 매개체 관리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백승민 철원군보건소장은 “최근 관내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개인별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특히 야외 활동 시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01935-88481.jpg" />
</div>
철원군보건소는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말라리아 예방 홍보와 매개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br /><br />
 말라리아는 원충을 보유하고 있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br /><br />
 증상이 48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며,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해 가볍게 여기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br /><br />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보건소나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br /><br />
 철원군보건소는 ▲ 야외 활동 시 밝은 색 긴 옷 착용  ▲ 모기 기피제 사용▲ 방충망 점검 ▲ 귀가 후 샤워 및 청결 유지, 모기 물린 부위 확인 ▲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도록 홍보하고 있다.<br /><br />
 아울러 모기 서식지 제거와 방역소독 등 매개체 관리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백승민 철원군보건소장은 “최근 관내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개인별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특히 야외 활동 시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01935-884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3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9</guid>
		<title><![CDATA[질병청, '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 수립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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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병원체자원심의위원회 심의·의결(6월 24일)을 거쳐 향후 5년간(2026~2030년) 병원체자원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을 수립·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제1차 종합계획(2021~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종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와 바이오헬스산업 경쟁 심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질병관리청은 향후 5년간 국가전략 병원체자원 200건 확보, 병원체자원 분석정보 1,000건 구축, 논문·특허 100건 창출 등을 목표로 병원체자원관리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종합계획은 ‘국민건강증진과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고도화’라는 비전 아래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관리·활용 체계 구축을 목표로 3대 중점전략 및 9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3대 중점전략은 국가 전략 병원체자원 확보 및 고부가가치화, 병원체자원의 연구·산업적 활용 촉진,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혁신 및 고도화이다.
 추진과제는 병원체자원 확보부터 연구·산업적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 발생 시 신속히 활용 가능한 병원체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유전·특성 정보 기반 분석체계와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백신·치료제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제2차 종합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제2차 종합계획은 국가전략 병원체자원의 확보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로드맵”이라며, “고위험·고수요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와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을 적극 활용하고 병원체자원 기탁에 많은 참여를 해주신다면 병원체자원 주권 확보와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105344-61946.jpg" />
</div>
질병관리청은 병원체자원심의위원회 심의·의결(6월 24일)을 거쳐 향후 5년간(2026~2030년) 병원체자원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을 수립·발표했다.<br /><br />
  이번 종합계획은 제1차 종합계획(2021~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종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와 바이오헬스산업 경쟁 심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질병관리청은 향후 5년간 국가전략 병원체자원 200건 확보, 병원체자원 분석정보 1,000건 구축, 논문·특허 100건 창출 등을 목표로 병원체자원관리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br /><br />
  종합계획은 ‘국민건강증진과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고도화’라는 비전 아래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관리·활용 체계 구축을 목표로 3대 중점전략 및 9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br /><br />
  3대 중점전략은 국가 전략 병원체자원 확보 및 고부가가치화, 병원체자원의 연구·산업적 활용 촉진,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혁신 및 고도화이다.<br /><br />
 추진과제는 병원체자원 확보부터 연구·산업적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br /><br />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 발생 시 신속히 활용 가능한 병원체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유전·특성 정보 기반 분석체계와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백신·치료제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한편, 제2차 종합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제2차 종합계획은 국가전략 병원체자원의 확보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로드맵”이라며, “고위험·고수요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와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을 적극 활용하고 병원체자원 기탁에 많은 참여를 해주신다면 병원체자원 주권 확보와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105344-619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4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10:5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8</guid>
		<title><![CDATA[복지부, 분만, 소아, 응급 의료사고 피해 국가가 최대 18억 원 배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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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는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하고, 6월 25일부터 지원 대상 의료인의 소속 의료기관이 고액 배상보험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의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의 신속·충분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고자 ’25년부터 국가가 해당 보험 상품의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국회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27.5.27. 시행)을 통해 의료기관 개설자에 대해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한편, 국가가 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했다. 특히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 배상보험’에 대해서는 국가의 보험료 지원을 의무화했다.
 (책임보험) 의료사고에 따른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보험. 가입 대상 의료기관 범위, 연간 최소 배상한도액은 대통령령 위임
 (고액 배상보험)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의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책임보험 보장범위를 넘어 가입하는 보험으로 국가의 보험료 지원 의무 
  정부는 보험사 공모(5.11.~5.26.)와 보험사업자 선정위원회 평가(5.29.)를 거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을 ’26년 보험사업자로 선정하고, 공모안과 비교하여 보장한도 등 보험계약 내용을 보험 가입자에게 유리하게 확정했다.
'1. ’25년 대비 ’26년 변경 주요내용 '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모자의료센터, 응급의료 기관의 전담 전문의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전문의의 경우 보장한도를 17억 원에서 18억 원으로 높이고 자기부담을 2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낮춰 보장성을 강화했다. 특히 의료기관은 고액 배상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 국가지원 보험료만으로 고액 배상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 2.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대상, 보장한도 '
 필수의료 전문의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모자의료센터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병원급 이상의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전문의,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가 지원 대상이다.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는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센터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에 소속된 전문의로, 응급의학과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포함한다.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1.5억 원까지는 의료기관에서 부담하고, 필수의료 전문의 고액 배상보험은 1.5억 원을 초과한 16.5억 원 부분(의료기관 부담 포함 시 총 18억 원)을 보장한다. 해당 보험료는 전문의 1인 기준 연 175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의료기관 보험료 부담 없음).
 필수의료 전공의
  ‘수련병원에 근무하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소속 레지던트’가 지원 대상이다.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2천만 원까지는 수련병원의 부담으로 하고, 필수의료 전공의 고액 배상보험은 2천만 원을 초과한 3억 1천만 원 배상액 부분(수련병원 부담 포함 시 총 3억 3천만 원)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전공의 1인 기준 연 30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수련병원 보험료 부담 없음).
  또한 위 8개 과목 레지던트가 소속된 수련병원은 기존에 가입한 배상보험*이 있을 경우, 보험료 지원과 같은 금액인 전공의 1인 기준 30만 원의 환급을 선택할 수도 있다.
' 3.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특약 '
  보험 소급 효력
  의료사고 부담 없는 응급실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참여한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에 대해서는 7월 이내 고액 배상보험 가입 완료 시 시범사업 참여 개시일(’26.3월)부터 보험 효력이 소급적으로 인정된다.
 소액배상 등 지원
  경미한 의료사고 발생 시 원활한 분쟁 해결을 위해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의 의료사고에 대해 최대 1천만 원의 손해 배상액을 별도로 지원한다. 또한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이 의료사고로 형사 고소·고발되는 경우 법률 자문과 함께 피해자의 정신적 트라우마 치료비도 지원한다.
' 4.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가입 방법 '
   본 보험에 신규로 가입하려는 의료기관은 6월 25일(목)부터 11월 30일(월)까지 보험사에 가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필수의료 전공의에 대해 보험료 환급 지원을 신청하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25년에 필수의료 고액보험에 가입하여 갱신하는 경우에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험사에 신청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6월 25일부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의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전용 누리집*, 콜센터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은경 장관은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수행 의료 기관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의료사고 손해배상에 대비할 수 있는 제도이므로 의료인-환자 모두에게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충분하고 신속한 의료사고 피해 회복을 위해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한'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마련, 보험제도 정비 등 배상체계를 확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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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하고, 6월 25일부터 지원 대상 의료인의 소속 의료기관이 고액 배상보험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br />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의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의 신속·충분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고자 ’25년부터 국가가 해당 보험 상품의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br /><br />
  최근 국회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27.5.27. 시행)을 통해 의료기관 개설자에 대해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한편, 국가가 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했다. 특히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 배상보험’에 대해서는 국가의 보험료 지원을 의무화했다.<br /><br />
 (책임보험) 의료사고에 따른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보험. 가입 대상 의료기관 범위, 연간 최소 배상한도액은 대통령령 위임<br /><br />
 (고액 배상보험)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의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책임보험 보장범위를 넘어 가입하는 보험으로 국가의 보험료 지원 의무 <br /><br />
  정부는 보험사 공모(5.11.~5.26.)와 보험사업자 선정위원회 평가(5.29.)를 거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을 ’26년 보험사업자로 선정하고, 공모안과 비교하여 보장한도 등 보험계약 내용을 보험 가입자에게 유리하게 확정했다.<br /><br />
'1. ’25년 대비 ’26년 변경 주요내용 '<br /><br />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모자의료센터, 응급의료 기관의 전담 전문의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전문의의 경우 보장한도를 17억 원에서 18억 원으로 높이고 자기부담을 2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낮춰 보장성을 강화했다. 특히 의료기관은 고액 배상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 국가지원 보험료만으로 고액 배상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br /><br />
 ' 2.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대상, 보장한도 '<br /><br />
 필수의료 전문의<br /><br />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모자의료센터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병원급 이상의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전문의,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가 지원 대상이다.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는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센터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에 소속된 전문의로, 응급의학과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포함한다.<br /><br />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1.5억 원까지는 의료기관에서 부담하고, 필수의료 전문의 고액 배상보험은 1.5억 원을 초과한 16.5억 원 부분(의료기관 부담 포함 시 총 18억 원)을 보장한다. 해당 보험료는 전문의 1인 기준 연 175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의료기관 보험료 부담 없음).<br /><br />
 필수의료 전공의<br /><br />
  ‘수련병원에 근무하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소속 레지던트’가 지원 대상이다.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2천만 원까지는 수련병원의 부담으로 하고, 필수의료 전공의 고액 배상보험은 2천만 원을 초과한 3억 1천만 원 배상액 부분(수련병원 부담 포함 시 총 3억 3천만 원)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전공의 1인 기준 연 30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수련병원 보험료 부담 없음).<br /><br />
  또한 위 8개 과목 레지던트가 소속된 수련병원은 기존에 가입한 배상보험*이 있을 경우, 보험료 지원과 같은 금액인 전공의 1인 기준 30만 원의 환급을 선택할 수도 있다.<br /><br />
' 3.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특약 '<br /><br />
  보험 소급 효력<br /><br />
  의료사고 부담 없는 응급실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참여한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에 대해서는 7월 이내 고액 배상보험 가입 완료 시 시범사업 참여 개시일(’26.3월)부터 보험 효력이 소급적으로 인정된다.<br /><br />
 소액배상 등 지원<br /><br />
  경미한 의료사고 발생 시 원활한 분쟁 해결을 위해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의 의료사고에 대해 최대 1천만 원의 손해 배상액을 별도로 지원한다. 또한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이 의료사고로 형사 고소·고발되는 경우 법률 자문과 함께 피해자의 정신적 트라우마 치료비도 지원한다.<br /><br />
' 4.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가입 방법 '<br /><br />
   본 보험에 신규로 가입하려는 의료기관은 6월 25일(목)부터 11월 30일(월)까지 보험사에 가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필수의료 전공의에 대해 보험료 환급 지원을 신청하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25년에 필수의료 고액보험에 가입하여 갱신하는 경우에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험사에 신청할 수 있다.<br /><br />
  세부사항은 6월 25일부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의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전용 누리집*, 콜센터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수행 의료 기관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의료사고 손해배상에 대비할 수 있는 제도이므로 의료인-환자 모두에게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충분하고 신속한 의료사고 피해 회복을 위해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한'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마련, 보험제도 정비 등 배상체계를 확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93317-775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4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9:3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7</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백신 1,233만 도즈 조달계약 체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지원 사업」에 필요한 백신의 조달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부에서 구매하는 백신 조달 물량은 총 1,233만 도즈로, 지난 절기 (’25-’26) 실제 접종 건수와 이번 절기(’26-’27) 예상접종률 및 지자체 수요조사(’26.3~4월) 결과 등을 반영해 결정하였다.
  백신 조달은 조달청 공고(희망수량 경쟁입찰)를 통해 최저 가격(동일 가격 시 많은 물량)을 제시한 순으로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 ㈜녹십자, ㈜한국백신 등 6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조달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백신 배송 전 보관시설·수송설비(수송용기, 차량) 등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예방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94705-25925.jpg" />
</div>
질병관리청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지원 사업」에 필요한 백신의 조달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에 정부에서 구매하는 백신 조달 물량은 총 1,233만 도즈로, 지난 절기 (’25-’26) 실제 접종 건수와 이번 절기(’26-’27) 예상접종률 및 지자체 수요조사(’26.3~4월) 결과 등을 반영해 결정하였다.<br /><br />
  백신 조달은 조달청 공고(희망수량 경쟁입찰)를 통해 최저 가격(동일 가격 시 많은 물량)을 제시한 순으로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 ㈜녹십자, ㈜한국백신 등 6개 업체가 선정되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조달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백신 배송 전 보관시설·수송설비(수송용기, 차량) 등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예방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94705-259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2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9:4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5</guid>
		<title><![CDATA[질병청, 알츠하이머병 진행 위험 6단계로 예측하는 기준 마련]]></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단계별로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기준을 마련했다.
이번 연구는 뇌질환 연구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을 통해 구축·활용 중인 한국형 치매 코호트 자료를 기반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질환으로, 인지정상(기억력에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경도인지장애, 치매로 이어지는 연속적 경과를 보이지만, 같은 인지단계에 있더라도 실제 질병의 진행 속도와 악화 위험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도입과 조기 개입 연구가 확대되면서, 진행위험이 높은 환자를 보다 정밀하게 구분하고 장기 경과를 예측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연구진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참여자 1,263명의 인지기능 검사 결과, 혈액검사, 뇌영상 검사, 나이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여, 기존의 인지상태 중심 3단계 분류(인지정상-경도인지장애-치매) 보다 더 세밀하게 진행위험을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예후 체계를 개발했다.
  분석 결과, 단계가 높을수록 인지기능과 일상기능 저하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기존의 인지상태 분류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웠던 진행속도의 차이를 다양한 정보를 통합해 단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병의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향후 질병 경과를 예측하기 위한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진행위험이 높은 대상자에 대한 조기 선별, 추적관찰 및 상담, 조기개입 연구의 우선순위 설정, 예후 예측모델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이번 예후 체계는 치료 여부를 직접 결정하는 임상도구가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연구 목적으로 구분하기 위한 예측체계다. 실제 치료제 사용 여부는 아밀로이드 병리 확인, 치료 적합성 평가, 안전성 평가 등 별도의 임상적 판단이 필요하다.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은 같은 인지단계에서도 진행 양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장기추적 코호트에서 축적된 여러 정보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이번 연구를 토대로 한국인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질병 경과를 보다 정밀하게 이해하고, 예후 예측 연구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 김원호 부장은 “이번 성과는 치매 코호트에 축적된 임상정보와 영상, 혈액 바이오마커 자료를 연계 분석해 도출한 결과”라며, “앞으로 유전체와 생체자원, 생활습관 정보 등을 추가로 연계해 치매 진행 예측모델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예방·관리전략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치매는 고령사회에서 국민 부담이 큰 대표적인 뇌질환으로, 조기 발견뿐 아니라 진행을 늦추기 위한 과학적 근거 마련이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은 한국인 특성을 반영한 치매 연구자원을 지속적으로 축적·개방해 치매 극복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01408-92012.jpg" />
</div>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단계별로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기준을 마련했다.<br /><br />
이번 연구는 뇌질환 연구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을 통해 구축·활용 중인 한국형 치매 코호트 자료를 기반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br /><br />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질환으로, 인지정상(기억력에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경도인지장애, 치매로 이어지는 연속적 경과를 보이지만, 같은 인지단계에 있더라도 실제 질병의 진행 속도와 악화 위험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br /><br />
  특히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도입과 조기 개입 연구가 확대되면서, 진행위험이 높은 환자를 보다 정밀하게 구분하고 장기 경과를 예측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br /><br />
  연구진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참여자 1,263명의 인지기능 검사 결과, 혈액검사, 뇌영상 검사, 나이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여, 기존의 인지상태 중심 3단계 분류(인지정상-경도인지장애-치매) 보다 더 세밀하게 진행위험을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예후 체계를 개발했다.<br /><br />
  분석 결과, 단계가 높을수록 인지기능과 일상기능 저하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기존의 인지상태 분류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웠던 진행속도의 차이를 다양한 정보를 통합해 단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br /><br />
  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병의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향후 질병 경과를 예측하기 위한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
  향후 진행위험이 높은 대상자에 대한 조기 선별, 추적관찰 및 상담, 조기개입 연구의 우선순위 설정, 예후 예측모델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다만 이번 예후 체계는 치료 여부를 직접 결정하는 임상도구가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연구 목적으로 구분하기 위한 예측체계다. 실제 치료제 사용 여부는 아밀로이드 병리 확인, 치료 적합성 평가, 안전성 평가 등 별도의 임상적 판단이 필요하다.<br /><br />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은 같은 인지단계에서도 진행 양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장기추적 코호트에서 축적된 여러 정보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이번 연구를 토대로 한국인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질병 경과를 보다 정밀하게 이해하고, 예후 예측 연구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 김원호 부장은 “이번 성과는 치매 코호트에 축적된 임상정보와 영상, 혈액 바이오마커 자료를 연계 분석해 도출한 결과”라며, “앞으로 유전체와 생체자원, 생활습관 정보 등을 추가로 연계해 치매 진행 예측모델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예방·관리전략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치매는 고령사회에서 국민 부담이 큰 대표적인 뇌질환으로, 조기 발견뿐 아니라 진행을 늦추기 위한 과학적 근거 마련이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은 한국인 특성을 반영한 치매 연구자원을 지속적으로 축적·개방해 치매 극복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01408-920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4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1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4</guid>
		<title><![CDATA[[KPGA 군산CC 오픈] 공식 포토콜 위해 2026시즌 상반기 챔피언들 ‘군산CC’ 총집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시즌 KPGA 투어의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선전을 기원하는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대회장인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 1번홀 티잉 구역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을 위해 상반기 시즌 우승자들이 모두 모였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KPGA 경북오픈’에서 KPGA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한 문도엽(35.DB손해보험),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양지호(37),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고지에 오른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까지 모두 9명의 선수가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올 시즌 3번째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KPGA 군산CC 오픈’은 지난해 2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했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다. 그 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플레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우승 경쟁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본 대회 3회 우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은 “군산CC에서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는 것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지난주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좋은 흐름을 가져온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내 플레이에 집중하며 좋은 결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KPGA 군산CC 오픈’은 프로암 판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및 기념품 판매 수입의 매출 전액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는 국내 유일의 ‘상금 채리티’ 대회다. 올해도 2025년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과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매출 전액이 총상금에 더해져 출전 선수들의 최종 순위에 따라 차등 분배될 예정이다.
 
한편 ‘KPGA 군산CC 오픈’은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군산CC 토너먼트코스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입장권은 현장과 모바일 모두 구매 가능하다. 주중 1일 권 1만 원, 주말 1일 권 2만 원이다. 클럽하우스 식사권과 음료권이 포함되어 있는 VIP티켓은 주말 1일 권으로 5만 원이다. 모바일 구매는 ‘티켓 24’에서 가능하며 28일까지 운영된다. 미취학 아동과 국가유공자, KPGA 회원은 무료 입장이다. 군산CC 라운드권&리조트 숙박권, 뱅 드라이버, 렉스필 매트리스 등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경품은 매 라운드별 유료 티켓을 구매해 입장하는 갤러리를 대상으로 추첨 지급될 예정이다.

 ‘KPGA 군산CC 오픈’은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202042-93996.jpg"/></div>2026시즌 KPGA 투어의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선전을 기원하는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br />
<br />
대회장인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 1번홀 티잉 구역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을 위해 상반기 시즌 우승자들이 모두 모였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KPGA 경북오픈’에서 KPGA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한 문도엽(35.DB손해보험),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양지호(37),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고지에 오른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까지 모두 9명의 선수가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br />
<br />
 올 시즌 3번째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KPGA 군산CC 오픈’은 지난해 2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했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다. 그 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플레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우승 경쟁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본 대회 3회 우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은 “군산CC에서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는 것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지난주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좋은 흐름을 가져온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내 플레이에 집중하며 좋은 결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br />
<br />
‘KPGA 군산CC 오픈’은 프로암 판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및 기념품 판매 수입의 매출 전액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는 국내 유일의 ‘상금 채리티’ 대회다. 올해도 2025년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과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매출 전액이 총상금에 더해져 출전 선수들의 최종 순위에 따라 차등 분배될 예정이다.<br />
 <br />
한편 ‘KPGA 군산CC 오픈’은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군산CC 토너먼트코스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입장권은 현장과 모바일 모두 구매 가능하다. 주중 1일 권 1만 원, 주말 1일 권 2만 원이다. 클럽하우스 식사권과 음료권이 포함되어 있는 VIP티켓은 주말 1일 권으로 5만 원이다. 모바일 구매는 ‘티켓 24’에서 가능하며 28일까지 운영된다. 미취학 아동과 국가유공자, KPGA 회원은 무료 입장이다. 군산CC 라운드권&리조트 숙박권, 뱅 드라이버, 렉스필 매트리스 등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경품은 매 라운드별 유료 티켓을 구매해 입장하는 갤러리를 대상으로 추첨 지급될 예정이다.<br />
<br />
 ‘KPGA 군산CC 오픈’은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하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202042-939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20:20:5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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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03</guid>
		<title><![CDATA[LG 염경엽 감독, KBO 리그 통산 700승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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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G 염경엽 감독이 통산 700승을 앞두고 있다. 2013년 넥센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13년째를 맞은 가운데,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하고 있다.
KBO 리그 역사에서 700승을 넘어선 감독은 지금까지 8명이다. 현역 감독 중에는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의 700승 여정은 넥센에서 시작됐다. 2013년 3월 31일 무등 KIA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고, 이듬해인 2014년 6월 6일 목동 두산전에서 100승을 채웠다. 이후 2015년 7월 29일 목동 KT전에서 200승, 2016년 9월 15일 고척 KT전에서 300승을 기록하며 넥센에서만 300승 고지를 밟았다.
이후 SK로 자리를 옮긴 염경엽 감독은 2020년 5월 31일 문학 한화전에서 통산 400승을 달성했다. LG 지휘봉을 잡은 뒤로도 꾸준히 승리를 쌓았다. 2024년 4월 7일 잠실 KT전에서 500승, 2025년 5월 23일 문학 SSG전에서 600승을 넘어섰다. 현재까지 팀별 승수는 넥센 305승, SK 101승, LG 293승이다.
염경엽 감독이 700승 고지를 밟으면 달성 시점 기준 최고령 타이틀을 갖게 된다. 종전 최고령 기록은 김인식 감독이 한화 소속으로 2005년 6월 14일 700승을 따냈을 당시의 58세 1개월 13일이다. 1968년 3월 1일생인 염경엽 감독은 오늘(24일) 기준 58세 3개월 23일로 1승만 추가하면 KBO 통산 최고령 700승 감독으로 새롭게 이름을 올리게 된다.
KBO는 염경엽 감독이 700승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338-64775.jpg" />
</div>
LG 염경엽 감독이 통산 700승을 앞두고 있다. 2013년 넥센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13년째를 맞은 가운데,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KBO 리그 역사에서 700승을 넘어선 감독은 지금까지 8명이다. 현역 감독 중에는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br /><br />
염경엽 감독의 700승 여정은 넥센에서 시작됐다. 2013년 3월 31일 무등 KIA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고, 이듬해인 2014년 6월 6일 목동 두산전에서 100승을 채웠다. 이후 2015년 7월 29일 목동 KT전에서 200승, 2016년 9월 15일 고척 KT전에서 300승을 기록하며 넥센에서만 300승 고지를 밟았다.<br /><br />
이후 SK로 자리를 옮긴 염경엽 감독은 2020년 5월 31일 문학 한화전에서 통산 400승을 달성했다. LG 지휘봉을 잡은 뒤로도 꾸준히 승리를 쌓았다. 2024년 4월 7일 잠실 KT전에서 500승, 2025년 5월 23일 문학 SSG전에서 600승을 넘어섰다. 현재까지 팀별 승수는 넥센 305승, SK 101승, LG 293승이다.<br /><br />
염경엽 감독이 700승 고지를 밟으면 달성 시점 기준 최고령 타이틀을 갖게 된다. 종전 최고령 기록은 김인식 감독이 한화 소속으로 2005년 6월 14일 700승을 따냈을 당시의 58세 1개월 13일이다. 1968년 3월 1일생인 염경엽 감독은 오늘(24일) 기준 58세 3개월 23일로 1승만 추가하면 KBO 통산 최고령 700승 감독으로 새롭게 이름을 올리게 된다.<br /><br />
KBO는 염경엽 감독이 700승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338-647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3:0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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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02</guid>
		<title><![CDATA[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발표 두산 양의지, 팬 투표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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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가 확정됐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수)부터 6월 23일(화)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를 합산해 산출됐다.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역대 팬 투표 최다 득표인 260만 5,510표를 얻으며 2위에 오른 LG 오스틴을 21만 2천여표 차이로 제치고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자가 됐다. 종전 기록인 2025년 한화 김서현의 178만 6,837표를 뛰어 넘었다. 양의지는 선수단 투표에서도 394표 중 187표를 챙겨 총점 50.95점으로 드림 올스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지난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선수에 오른 바 있는 양의지는, 올해 8년 만에 같은 타이틀을 챙기며 팬 투표 최다 득표 2회를 달성하게 됐다. 이만수(4회·1984, 1988, 1990, 1991년), 강민호(2회·2012, 2021년)를 이어 역대 올스타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2회 이상을 기록한 3번째 포수가 됐다. 통산 15회 올스타에 선정된 양의지는 최다 올스타 선정 공동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1위 김현수(KT·16회)의 뒤를 이었고 양준혁, 강민호(이상 삼성·15회)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드림 올스타 투수 부문 베스트12로는 선발투수 두산 곽빈, 중간투수 삼성 이승민, 마무리투수 두산 이영하가 선정됐다. 곽빈, 이승민, 이영하 모두 생애 첫 베스트 12 선정이다. 곽빈은 2018년 린드블럼 이후 8년 만에 두산 소속으로 올스타 선발투수 베스트 12로 뽑혀 개인 첫 올스타전을 준비한다. 삼성 이승민은 팬 투표에서는 두산 김정우에 이어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강세를 보여, 총점 27.54점으로 24.79점의 김정우를 2.75점 차이로 제치고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마무리투수 이영하도 시즌 10세이브로 개인 첫 두 자릿수 세이브 시즌을 기록하는 맹활약과 함께 올스타 축제를 준비한다.

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삼성 디아즈, 2루수 두산 박준순, 3루수 SSG 최정, 유격수 두산 박찬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디아즈는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모두 높은 지지를 받으며 2년 연속 베스트12에 올랐다. 박준순도 총점 41.48점으로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생애 첫 베스트 12 등극에 성공했다. 최정은 SSG 소속으로 유일하게 베스트 12에 올랐다. 통산 10번째 베스트 12 선정으로 역대 3루수 최다 베스트12 선정 기록을 이어감과 동시에 통산 14번째 올스타전 출전을 앞뒀다. 박찬호는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최종 베스트 12 자리를 따냈다. 2024~2025년 나눔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 선정에 이어 이번에는 드림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까지 따내 3년 연속 축제의 장을 즐기게 됐다.

외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두산 정수빈, KT 최원준이 총점 1~3위에 올라 베스트 12 영광을 따냈다.구자욱은 개인 10번째이자 2021년부터 6년 연속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정수빈은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6시즌 타율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최원준도 빼어난 활약을 인정 받았다. 최원준은 드림 외야수 부문 선수단 투표 1위(253표)를 기록해 팬 투표 3위였던 두산 김민석을 총점 약 5점 차로 제치고 베스트 12 외야수로 생애 첫 올스타전을 앞두게 됐다.

지명타자 부문에는 삼성 최형우가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에서는 두산 손아섭에 이은 2위였으나, 선수단 투표에서 278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해 통산 9번째 올스타에 선정됐다. 최형우는 2023년 이정후가 기록한 276표를 넘어 역대 선수단 투표 최다 득표 신기록까지 작성했으며, 2022년부터 5년 연속 베스트 12 기록도 이어간다.

나눔 올스타 명단도 화려하다. 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KIA 올러, 정해영, 성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올러는나눔 선발투수 부문 팬 투표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 1위(150표)로 총점 30.91점을 기록해 23.37점의 LG 송승기를 제쳤다. 올러는 지난해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에 선정됐다가 어깨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아쉬움을 지울 수 있게 됐다. 정해영은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2, 2024년에는 마무리 투수로 선정됐고, 올해 처음 중간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성영탁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첫 베스트 12까지 이뤄냈다.

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한화의 새로운 안방마님 허인서가 선정됐다. 생애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며 거포 포수로 거듭난 허인서는 빙그레 소속으로 1988~1990년 올스타전 베스트에 올랐던 유승안 이후 36년 만에 올스타 베스트에 뽑힌 2번째 한화 프랜차이즈 포수가 됐다.

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LG 오스틴, 2루수 NC 박민우, 3루수 KIA 김도영, 유격수 NC 김주원이 각각 선정됐다. 오스틴은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모두 포지션 내 1위를 차지해 총점 54.04점으로 모든 선수 중 가장 높은 총점을 기록했다. 올해 KBO 리그 4년 차를 맞은 오스틴은 감독 추천 2회(2023~2024년) 선정, 베스트 12 2회(2025~2026년) 선정으로 꾸준히 올스타전과 인연을 맺었다. 다만,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지난해의 아쉬움을 올해 지울 예정이다.

박민우는 나눔 2루수 부문 팬 투표 1위의 LG 신민재를 총점 2.5점 차로 제치고 2019, 2025년에 이어 3번째 베스트 12 출전을 앞뒀다. 김도영은 총점 50.95점의 높은 점수와 함께 경쟁자들을 제치고 3년 연속 베스트 12 선정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김주원은 LG 오지환에 이어 팬 투표 2위를 기록했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233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했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베스트 12에 복귀하며 자신의 세 번째 올스타전을 준비한다.

외야수 부문에서는 LG 박해민, 한화 문현빈, KIA 박재현이 베스트 12에 올랐다. 박해민은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나눔 외야수 부문에서 총점 1위를 기록하며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문현빈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생애 첫 베스트 12 영광까지 안게 됐다. 프로 2년 차인 박재현은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총점 32.67점을 기록해 총점 32.06점의 페라자(한화)를 넘었다. 올해 올스타 투표 전 포지션 중 가장 근소한 격차인 0.61점 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접전 끝에 3위를 따낸 박재현이 데뷔 첫 올스타전 무대를 밟게 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가 베스트 12로 떠올랐다. 2018년 감독 추천 선수로 첫 올스타전을 치렀던 강백호는 2019, 2020년에 2년 연속 베스트 12를 차지했다. 올해 한화로 이적해 지난 5월 개인 첫 월간 MVP를 따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6년 만에 베스트 12 복귀를 신고했다.

이번 올스타 베스트12 투표에서는 두산과 KIA의 강세가 돋보였다. 두산은 드림 올스타 베스트 12에 소속 선수 6명의 이름을 올려 절반을 차지했다. 삼성이 4명으로 뒤를 이었고, SSG와 KT가 각 1명을 배출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KIA가 5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고, 한화가 3명, LG와 NC가 나란히 2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역대 가장 빠른 600만 관중 달성, 전체 경기의 56%에 가까운 202경기 매진 등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는 2026 KBO 리그의 인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반영됐다. 팬 투표 총 투표수는 역대 최다인 496만 8,276표를 기록하며 전년 352만 9,258표 대비 약 41%나 증가했다.

한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양 팀 감독(드림 올스타 이숭용 감독, 나눔 올스타 염경엽 감독)은 각 팀 13명씩 총 26명의 추천선수를 선정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547-35627.jpg"/></div>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가 확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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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수)부터 6월 23일(화)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를 합산해 산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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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역대 팬 투표 최다 득표인 260만 5,510표를 얻으며 2위에 오른 LG 오스틴을 21만 2천여표 차이로 제치고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자가 됐다. 종전 기록인 2025년 한화 김서현의 178만 6,837표를 뛰어 넘었다. 양의지는 선수단 투표에서도 394표 중 187표를 챙겨 총점 50.95점으로 드림 올스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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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선수에 오른 바 있는 양의지는, 올해 8년 만에 같은 타이틀을 챙기며 팬 투표 최다 득표 2회를 달성하게 됐다. 이만수(4회·1984, 1988, 1990, 1991년), 강민호(2회·2012, 2021년)를 이어 역대 올스타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2회 이상을 기록한 3번째 포수가 됐다. 통산 15회 올스타에 선정된 양의지는 최다 올스타 선정 공동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1위 김현수(KT·16회)의 뒤를 이었고 양준혁, 강민호(이상 삼성·15회)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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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올스타 투수 부문 베스트12로는 선발투수 두산 곽빈, 중간투수 삼성 이승민, 마무리투수 두산 이영하가 선정됐다. 곽빈, 이승민, 이영하 모두 생애 첫 베스트 12 선정이다. 곽빈은 2018년 린드블럼 이후 8년 만에 두산 소속으로 올스타 선발투수 베스트 12로 뽑혀 개인 첫 올스타전을 준비한다. 삼성 이승민은 팬 투표에서는 두산 김정우에 이어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강세를 보여, 총점 27.54점으로 24.79점의 김정우를 2.75점 차이로 제치고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마무리투수 이영하도 시즌 10세이브로 개인 첫 두 자릿수 세이브 시즌을 기록하는 맹활약과 함께 올스타 축제를 준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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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삼성 디아즈, 2루수 두산 박준순, 3루수 SSG 최정, 유격수 두산 박찬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디아즈는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모두 높은 지지를 받으며 2년 연속 베스트12에 올랐다. 박준순도 총점 41.48점으로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생애 첫 베스트 12 등극에 성공했다. 최정은 SSG 소속으로 유일하게 베스트 12에 올랐다. 통산 10번째 베스트 12 선정으로 역대 3루수 최다 베스트12 선정 기록을 이어감과 동시에 통산 14번째 올스타전 출전을 앞뒀다. 박찬호는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최종 베스트 12 자리를 따냈다. 2024~2025년 나눔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 선정에 이어 이번에는 드림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까지 따내 3년 연속 축제의 장을 즐기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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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두산 정수빈, KT 최원준이 총점 1~3위에 올라 베스트 12 영광을 따냈다.구자욱은 개인 10번째이자 2021년부터 6년 연속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정수빈은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6시즌 타율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최원준도 빼어난 활약을 인정 받았다. 최원준은 드림 외야수 부문 선수단 투표 1위(253표)를 기록해 팬 투표 3위였던 두산 김민석을 총점 약 5점 차로 제치고 베스트 12 외야수로 생애 첫 올스타전을 앞두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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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 부문에는 삼성 최형우가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에서는 두산 손아섭에 이은 2위였으나, 선수단 투표에서 278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해 통산 9번째 올스타에 선정됐다. 최형우는 2023년 이정후가 기록한 276표를 넘어 역대 선수단 투표 최다 득표 신기록까지 작성했으며, 2022년부터 5년 연속 베스트 12 기록도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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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올스타 명단도 화려하다. 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KIA 올러, 정해영, 성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올러는나눔 선발투수 부문 팬 투표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 1위(150표)로 총점 30.91점을 기록해 23.37점의 LG 송승기를 제쳤다. 올러는 지난해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에 선정됐다가 어깨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아쉬움을 지울 수 있게 됐다. 정해영은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2, 2024년에는 마무리 투수로 선정됐고, 올해 처음 중간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성영탁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첫 베스트 12까지 이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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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한화의 새로운 안방마님 허인서가 선정됐다. 생애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며 거포 포수로 거듭난 허인서는 빙그레 소속으로 1988~1990년 올스타전 베스트에 올랐던 유승안 이후 36년 만에 올스타 베스트에 뽑힌 2번째 한화 프랜차이즈 포수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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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LG 오스틴, 2루수 NC 박민우, 3루수 KIA 김도영, 유격수 NC 김주원이 각각 선정됐다. 오스틴은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모두 포지션 내 1위를 차지해 총점 54.04점으로 모든 선수 중 가장 높은 총점을 기록했다. 올해 KBO 리그 4년 차를 맞은 오스틴은 감독 추천 2회(2023~2024년) 선정, 베스트 12 2회(2025~2026년) 선정으로 꾸준히 올스타전과 인연을 맺었다. 다만,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지난해의 아쉬움을 올해 지울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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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는 나눔 2루수 부문 팬 투표 1위의 LG 신민재를 총점 2.5점 차로 제치고 2019, 2025년에 이어 3번째 베스트 12 출전을 앞뒀다. 김도영은 총점 50.95점의 높은 점수와 함께 경쟁자들을 제치고 3년 연속 베스트 12 선정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김주원은 LG 오지환에 이어 팬 투표 2위를 기록했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233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했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베스트 12에 복귀하며 자신의 세 번째 올스타전을 준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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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부문에서는 LG 박해민, 한화 문현빈, KIA 박재현이 베스트 12에 올랐다. 박해민은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나눔 외야수 부문에서 총점 1위를 기록하며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문현빈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생애 첫 베스트 12 영광까지 안게 됐다. 프로 2년 차인 박재현은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총점 32.67점을 기록해 총점 32.06점의 페라자(한화)를 넘었다. 올해 올스타 투표 전 포지션 중 가장 근소한 격차인 0.61점 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접전 끝에 3위를 따낸 박재현이 데뷔 첫 올스타전 무대를 밟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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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가 베스트 12로 떠올랐다. 2018년 감독 추천 선수로 첫 올스타전을 치렀던 강백호는 2019, 2020년에 2년 연속 베스트 12를 차지했다. 올해 한화로 이적해 지난 5월 개인 첫 월간 MVP를 따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6년 만에 베스트 12 복귀를 신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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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스타 베스트12 투표에서는 두산과 KIA의 강세가 돋보였다. 두산은 드림 올스타 베스트 12에 소속 선수 6명의 이름을 올려 절반을 차지했다. 삼성이 4명으로 뒤를 이었고, SSG와 KT가 각 1명을 배출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KIA가 5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고, 한화가 3명, LG와 NC가 나란히 2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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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빠른 600만 관중 달성, 전체 경기의 56%에 가까운 202경기 매진 등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는 2026 KBO 리그의 인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반영됐다. 팬 투표 총 투표수는 역대 최다인 496만 8,276표를 기록하며 전년 352만 9,258표 대비 약 41%나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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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양 팀 감독(드림 올스타 이숭용 감독, 나눔 올스타 염경엽 감독)은 각 팀 13명씩 총 26명의 추천선수를 선정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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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547-356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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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5:4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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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01</guid>
		<title><![CDATA[KPGA, 전문교습과정 9기 개강... 교습가 전환 위한 핵심역량 교육 시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6월 23일(화)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입학식과 1차 교육을 진행했다.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9기 과정은 30명 내외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5회로 운영된다. 교육은 교습철학과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 시연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생들은 차시별 과제와 최종 교습계획안 제출, 교습 시연평가 등을 거쳐 수료 여부를 판단 받게 된다.
수료와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이 부여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진단, 수준별 처방, 코칭 전달과 교습 시연 역량을 갖추었음을 협회가 확인하는 교습 전문가 자격이다.
KPGA는 올해 전문교습과정의 운영 방식을 개편해 교육생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기존 장기 교육과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교습역량을 중심으로 교육 차시를 재구성하고 기수별 5회 과정으로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일정 부담을 완화했다. 이는 투어 활동, 레슨 현장, 개인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는 KPGA 회원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또 KPGA는 올해부터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상반기 9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10기 과정을 10월 중 진행할 예정이며 10기 역시 30명 내외 규모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KPGA 회원의 교습 역량 강화와 교습 품질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KPGA 관계자는 “전문교습과정은 단순히 교육을 이수하는 과정이 아니라, KPGA 회원이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레슨 현장에서 요구되는 교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라며 “올해는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핵심역량 중심으로 과정을 재편한 만큼 더 많은 회원들이 전문교습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PGA는 앞으로도 전문교습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KPGA 교습가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 국내 골프 교습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4452-69924.jpg" />
</div>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6월 23일(화)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입학식과 1차 교육을 진행했다.<br /><br />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
 이번 9기 과정은 30명 내외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5회로 운영된다. 교육은 교습철학과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 시연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생들은 차시별 과제와 최종 교습계획안 제출, 교습 시연평가 등을 거쳐 수료 여부를 판단 받게 된다.<br /><br />
수료와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이 부여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진단, 수준별 처방, 코칭 전달과 교습 시연 역량을 갖추었음을 협회가 확인하는 교습 전문가 자격이다.<br /><br />
KPGA는 올해 전문교습과정의 운영 방식을 개편해 교육생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기존 장기 교육과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교습역량을 중심으로 교육 차시를 재구성하고 기수별 5회 과정으로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일정 부담을 완화했다. 이는 투어 활동, 레슨 현장, 개인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는 KPGA 회원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br /><br />
 또 KPGA는 올해부터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상반기 9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10기 과정을 10월 중 진행할 예정이며 10기 역시 30명 내외 규모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KPGA 회원의 교습 역량 강화와 교습 품질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br />
KPGA 관계자는 “전문교습과정은 단순히 교육을 이수하는 과정이 아니라, KPGA 회원이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레슨 현장에서 요구되는 교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라며 “올해는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핵심역량 중심으로 과정을 재편한 만큼 더 많은 회원들이 전문교습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KPGA는 앞으로도 전문교습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KPGA 교습가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 국내 골프 교습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4452-699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1:4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0</guid>
		<title><![CDATA[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 40년 KBO 헌신 마무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이 KBO에서의 공식 역할을 마무리하고 퇴임한다.

KBO 심판위원장과 야구 심판학교장, KBO 비디오 판독센터장을 역임한 김호인 학교장은 약 40년간 KBO 리그의 공정한 운영과 심판 인재 육성에 헌신해 왔다.

김호인 학교장은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 창단 멤버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선수 은퇴 후 1987년부터 19년간 KBO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6년에는 KBO 심판위원장을 맡았고, 이후 경기운영위원과 퓨처스 심판 육성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프로야구 현장을 지켜왔다.

또한 KBO와 KBSA가 공동으로 설립한 야구심판학교에서는 2015년부터 교장으로 재임하며, 지난해까지 11년간 야구심판 인재 육성에 힘썼다.

2017년 출범한 KBO 비디오판독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도 활동하며, KBO 리그 심판 판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김호인 학교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약 40년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공정한 리그 운영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심판위원장, 심판위원, 비디오판독센터장, 야구심판학교장으로서 공정성 확보와 후배 심판 양성에 큰 발자취를 남긴 그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호인 학교장은 퇴임을 맞아 “그동안 KBO 리그가 팬들로부터 더욱 사랑과 신뢰를 받는 리그로 발전하기를 바랐다”며 “후배 심판들이 공정한 리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질책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651-24350.jpg"/></div>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이 KBO에서의 공식 역할을 마무리하고 퇴임한다.<br />
<br />
KBO 심판위원장과 야구 심판학교장, KBO 비디오 판독센터장을 역임한 김호인 학교장은 약 40년간 KBO 리그의 공정한 운영과 심판 인재 육성에 헌신해 왔다.<br />
<br />
김호인 학교장은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 창단 멤버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선수 은퇴 후 1987년부터 19년간 KBO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6년에는 KBO 심판위원장을 맡았고, 이후 경기운영위원과 퓨처스 심판 육성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프로야구 현장을 지켜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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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BO와 KBSA가 공동으로 설립한 야구심판학교에서는 2015년부터 교장으로 재임하며, 지난해까지 11년간 야구심판 인재 육성에 힘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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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출범한 KBO 비디오판독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도 활동하며, KBO 리그 심판 판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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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KBO 총재는 “김호인 학교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약 40년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공정한 리그 운영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심판위원장, 심판위원, 비디오판독센터장, 야구심판학교장으로서 공정성 확보와 후배 심판 양성에 큰 발자취를 남긴 그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김호인 학교장은 퇴임을 맞아 “그동안 KBO 리그가 팬들로부터 더욱 사랑과 신뢰를 받는 리그로 발전하기를 바랐다”며 “후배 심판들이 공정한 리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질책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651-24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4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9</guid>
		<title><![CDATA[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500탈삼진 ‘-10’]]></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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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의 첫 탈삼진은 프로 데뷔전이었던 2006년 4월 12일 잠실 LG전에서 나왔다.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호 탈삼진을 챙겼다. 류현진은 그해 204탈삼진으로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고, 승리, 평균자책점 1위까지 휩쓸어 투수 3관왕을 차지했다. KBO 리그 최초로 신인왕과 MVP를 동시 석권하며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류현진은 2007시즌에도 178탈삼진으로 2시즌 연속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다. 2009시즌(188탈삼진)과 2010시즌(187탈삼진)에도 또 한번 2시즌 연속 탈삼진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6월 19일 대전 두산전에서는 역대 최연소(24세 2개월 25일), 최소 경기(153경기) 1,000탈삼진을 달성하기도 했다.
2012시즌에는 210탈삼진으로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KBO 리그에서 2번 이상 200탈삼진 시즌을 기록한 선수는 선동열, 최동원, 류현진뿐이다. 이와 함께 5번째 탈삼진 1위까지 기록한 류현진은 선동열과 함께 단일 시즌 탈삼진 1위 최다 등극 공동 1위에도 올랐다.
2012시즌까지 KBO 리그 190경기를 소화해 1,238탈삼진을 쌓아올린 류현진은 LA 다저스로 이적하며 MLB 진출에 성공했다. 2013시즌부터 2019시즌까지 다저스에서 126경기를 뛰며 665탈삼진을 챙겼고, 2020시즌부터 2023시즌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269탈삼진을 추가한 후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한화로 돌아온 류현진은 복귀전이었던 2024년 3월 23일 잠실 LG전부터 다시 KBO 리그 탈삼진을 쌓기 시작했고, 그해 135탈삼진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2025시즌에는 122탈삼진으로 역대 4번째 9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만들며 KBO 리그에서 뛴 모든 시즌에 세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도 베테랑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4월 7일 문학 SSG전에서 통산 1,5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당시 기준 246경기, 39세 13일의 나이로 기록을 달성하며 최소경기, 최고령 통산 1,500탈삼진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올 시즌 성적은 13경기 8승 2패, 평균자책점 2.74, 61탈삼진이다.
이로써 류현진은 KBO 통산 1,556탈삼진에 MLB 통산 934탈삼진을 더해 통산 2,490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10개의 탈삼진만 더하면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금자탑을 쌓아 올리게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542-61113.jpg" />
</div>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두고 있다.<br /><br />
류현진의 첫 탈삼진은 프로 데뷔전이었던 2006년 4월 12일 잠실 LG전에서 나왔다.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호 탈삼진을 챙겼다. 류현진은 그해 204탈삼진으로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고, 승리, 평균자책점 1위까지 휩쓸어 투수 3관왕을 차지했다. KBO 리그 최초로 신인왕과 MVP를 동시 석권하며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br /><br />
류현진은 2007시즌에도 178탈삼진으로 2시즌 연속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다. 2009시즌(188탈삼진)과 2010시즌(187탈삼진)에도 또 한번 2시즌 연속 탈삼진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6월 19일 대전 두산전에서는 역대 최연소(24세 2개월 25일), 최소 경기(153경기) 1,000탈삼진을 달성하기도 했다.<br /><br />
2012시즌에는 210탈삼진으로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KBO 리그에서 2번 이상 200탈삼진 시즌을 기록한 선수는 선동열, 최동원, 류현진뿐이다. 이와 함께 5번째 탈삼진 1위까지 기록한 류현진은 선동열과 함께 단일 시즌 탈삼진 1위 최다 등극 공동 1위에도 올랐다.<br /><br />
2012시즌까지 KBO 리그 190경기를 소화해 1,238탈삼진을 쌓아올린 류현진은 LA 다저스로 이적하며 MLB 진출에 성공했다. 2013시즌부터 2019시즌까지 다저스에서 126경기를 뛰며 665탈삼진을 챙겼고, 2020시즌부터 2023시즌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269탈삼진을 추가한 후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br /><br />
한화로 돌아온 류현진은 복귀전이었던 2024년 3월 23일 잠실 LG전부터 다시 KBO 리그 탈삼진을 쌓기 시작했고, 그해 135탈삼진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2025시즌에는 122탈삼진으로 역대 4번째 9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만들며 KBO 리그에서 뛴 모든 시즌에 세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기도 했다.<br /><br />
올해도 베테랑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4월 7일 문학 SSG전에서 통산 1,5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당시 기준 246경기, 39세 13일의 나이로 기록을 달성하며 최소경기, 최고령 통산 1,500탈삼진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올 시즌 성적은 13경기 8승 2패, 평균자책점 2.74, 61탈삼진이다.<br /><br />
이로써 류현진은 KBO 통산 1,556탈삼진에 MLB 통산 934탈삼진을 더해 통산 2,490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10개의 탈삼진만 더하면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금자탑을 쌓아 올리게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542-611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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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4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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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PGA, 단순 레슨 넘어 기업 · 대학 강의 가능한 골프전문강사 키운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은퇴 프로골프선수의 새로운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대학, 공공기관, 시민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골프전문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골프 레슨 중심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골프를 교육 콘텐츠로 기획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생은 골프 콘텐츠 기획, 강의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게 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KPGA 기술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연)가 교육 방향을 기획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은퇴선수 경력전환형 교육사업이다. KPGA는 은퇴 프로들이 보유한 경기 경험과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 시민강좌, 골프 인문·룰·매너 교육,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새로운 교육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은 2026년 7월 9일(목)부터 KPGA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총 12회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인원은 최대 70명 내외로 KPGA 회원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과정은 HRD 기초와 교수설계, 골프 콘텐츠 이해, 커리큘럼 설계, 교수 스피치, 딜리버리 기법,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관리, 데모 강연, 최종 데모 오디션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이수 후에는 교육생의 강의 역량과 과정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수요기관 연계, 파일럿 강의 또는 취업·파견 매칭 검토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후속 연계는 교육생의 평가 결과, 강의 적합성, 수요기관의 요구와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된다.

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은퇴 프로골프선수들이 레슨 외에도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고 골프 전문성을 사회 각 분야의 교육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접수 신청은 2026년 6월 30일(화) 16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KPGA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038-9299.jpg"/></div>(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은퇴 프로골프선수의 새로운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br />
<br />
 이번 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대학, 공공기관, 시민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골프전문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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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의 골프 레슨 중심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골프를 교육 콘텐츠로 기획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생은 골프 콘텐츠 기획, 강의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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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과정은 KPGA 기술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연)가 교육 방향을 기획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은퇴선수 경력전환형 교육사업이다. KPGA는 은퇴 프로들이 보유한 경기 경험과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 시민강좌, 골프 인문·룰·매너 교육,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새로운 교육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교육은 2026년 7월 9일(목)부터 KPGA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총 12회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인원은 최대 70명 내외로 KPGA 회원을 대상으로 모집한다.<br />
<br />
과정은 HRD 기초와 교수설계, 골프 콘텐츠 이해, 커리큘럼 설계, 교수 스피치, 딜리버리 기법,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관리, 데모 강연, 최종 데모 오디션 등으로 구성된다.<br />
<br />
 교육 이수 후에는 교육생의 강의 역량과 과정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수요기관 연계, 파일럿 강의 또는 취업·파견 매칭 검토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후속 연계는 교육생의 평가 결과, 강의 적합성, 수요기관의 요구와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된다.<br />
<br />
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은퇴 프로골프선수들이 레슨 외에도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고 골프 전문성을 사회 각 분야의 교육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
<br />
접수 신청은 2026년 6월 30일(화) 16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KPGA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038-92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7</guid>
		<title><![CDATA[제2회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기 몰키(MOLKKY) 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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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는 23일 오전 10시 용평면 용평돔경기장에서 ‘제2회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기 몰키(MOLKKY)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노년기 건강 증진에 적합한 맞춤형 여가 스포츠를 보급하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을 대표해 출전한 회원들은 팀워크를 발휘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에는 평창군 8개 읍면 분회 경로당에서 선발된 대표 회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 각 2명씩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분회별 2팀씩 총 16개 팀이 출전했으며, 당일 대진 추첨을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종목인 ‘몰키(MOLKKY)’는 핀란드 전통 게임으로, 3미터 거리에서 나무막대(몰키봉)를 던져 숫자가 적힌 블록(핀)을 맞추는 방식이다. 하나의 블록만 쓰러뜨리면 해당 블록에 적힌 숫자가 점수가 되고, 여러 개를 쓰러뜨리면 개수만큼 점수가 부여되며, 정확히 50점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한다.
특히 몰키는 과격한 신체 활동이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집중력과 점수 계산 능력을 요구해 치매 예방 등 어르신 맞춤형 운동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은 몰키 대회가 어르신들의 새로운 건강 활력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43949-35264.jpg" />
</div>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는 23일 오전 10시 용평면 용평돔경기장에서 ‘제2회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기 몰키(MOLKKY) 대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대회는 노년기 건강 증진에 적합한 맞춤형 여가 스포츠를 보급하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을 대표해 출전한 회원들은 팀워크를 발휘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날 대회에는 평창군 8개 읍면 분회 경로당에서 선발된 대표 회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 각 2명씩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분회별 2팀씩 총 16개 팀이 출전했으며, 당일 대진 추첨을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
대회 종목인 ‘몰키(MOLKKY)’는 핀란드 전통 게임으로, 3미터 거리에서 나무막대(몰키봉)를 던져 숫자가 적힌 블록(핀)을 맞추는 방식이다. 하나의 블록만 쓰러뜨리면 해당 블록에 적힌 숫자가 점수가 되고, 여러 개를 쓰러뜨리면 개수만큼 점수가 부여되며, 정확히 50점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한다.<br /><br />
특히 몰키는 과격한 신체 활동이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집중력과 점수 계산 능력을 요구해 치매 예방 등 어르신 맞춤형 운동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은 몰키 대회가 어르신들의 새로운 건강 활력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피플|굿피플|" term="10991|11007|11030|"/>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43949-352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4:4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6</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분당 최고 시청률 6.5%까지 치솟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은 2049 시청률 1.3%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은 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5%까지 치솟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 친구들을 직접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친구들이 오기 전, 먼저 산골하우스에 도착한 임영웅은 자신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집을 둘러봤다. 임영웅은 집 주변의 환경에 연신 감탄하며 “시월아, 내가 산이랑 잘 맞나 봐, 공기도 너무 좋다”고 행복해했고 “친구들이 여기서 안정을 얻어가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임영웅의 산골 하우스 첫 친구들은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였다. 지난해 '섬총각 영웅'을 함께 했던 허경환은 임영웅과 반갑게 인사하며 깔끔하고 더 좋아진 집을 보고 “프로그램이 크게 성공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시월이를 보고는 분량 욕심에 경계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현봉식은 ‘임영웅 콘서트’에서 과거 임영웅의 콘서트 드라마에서 그의 동생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시작부터 화장실을 간 뒤 문이 잠기는 대형 이슈로 “살려주세요”라고 외쳐 뜻밖의 분량 스틸러로 맹활약했다. 결국 모든 멤버들이 동원된 뒤에야 화장실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이후 네 사람은 점심식사 준비에 나섰다.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만큼 좌충우돌 상황들이 펼쳐져 폭소를 선사했다. 임영웅은 쌀 씻기를 담당했는데 꼼꼼하게 헹구는 탓에 시간이 걸렸고 보다 못한 현봉식이 “쌀하고 연애하냐”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화로에서 계란 후라이에 도전한 조째즈는 불 조절을 엉망으로 한 탓에 계란 후라이를 새까맣게 태우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임영웅과 친구들은 직접 만든 첫 끼를 함께 하며 맛있는 식사와 함께 이야기꽃을 피웠다. 임영웅은 조째즈에 대해 “조째즈가 데뷔 전부터 운영하던 바에 가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소개했고, 자연스럽게 조째즈 아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조째즈는 “이 방송 보고 와이프한테 혼날까 무섭다”고 말하자 임영웅은 “형수님 그런 분 아니지 않냐.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다”며 두 사람 간의 온도차가 발생해 뜻밖의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이밖에 네 사람은 ‘째즈바 만들기’에 도전했다. 과거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조째즈의 주도 아래 목동 작업이 진행됐고 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가구공장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임영웅은 “고등학교 때도 하고 군대 가기 전에도 일했다. 이모부가 운영 하셔서 용돈 받으려고 다녔다”라고 밝혔고 능숙한 솜씨로 조째즈를 도왔다. 반면 현봉식은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며 마당으로 나오지 못해 반전을 선사했다. 대신 현봉식은 기가 막힌 톱질 솜씨로 목공 작업에 힘을 보탰고 임영웅과 친구들은 ‘째즈바 만들기’에 성공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째즈바’에서 선보이는 임영웅의 ‘사랑합니다’ 열창 무대가 공개되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4132-97225.jpg" />
</div>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br /><br />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은 2049 시청률 1.3%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은 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5%까지 치솟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 친구들을 직접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br /><br />
친구들이 오기 전, 먼저 산골하우스에 도착한 임영웅은 자신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집을 둘러봤다. 임영웅은 집 주변의 환경에 연신 감탄하며 “시월아, 내가 산이랑 잘 맞나 봐, 공기도 너무 좋다”고 행복해했고 “친구들이 여기서 안정을 얻어가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br /><br />
임영웅의 산골 하우스 첫 친구들은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였다. 지난해 '섬총각 영웅'을 함께 했던 허경환은 임영웅과 반갑게 인사하며 깔끔하고 더 좋아진 집을 보고 “프로그램이 크게 성공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시월이를 보고는 분량 욕심에 경계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현봉식은 ‘임영웅 콘서트’에서 과거 임영웅의 콘서트 드라마에서 그의 동생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시작부터 화장실을 간 뒤 문이 잠기는 대형 이슈로 “살려주세요”라고 외쳐 뜻밖의 분량 스틸러로 맹활약했다. 결국 모든 멤버들이 동원된 뒤에야 화장실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br /><br />
이후 네 사람은 점심식사 준비에 나섰다.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만큼 좌충우돌 상황들이 펼쳐져 폭소를 선사했다. 임영웅은 쌀 씻기를 담당했는데 꼼꼼하게 헹구는 탓에 시간이 걸렸고 보다 못한 현봉식이 “쌀하고 연애하냐”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화로에서 계란 후라이에 도전한 조째즈는 불 조절을 엉망으로 한 탓에 계란 후라이를 새까맣게 태우기도 했다.<br /><br />
우여곡절 끝에 임영웅과 친구들은 직접 만든 첫 끼를 함께 하며 맛있는 식사와 함께 이야기꽃을 피웠다. 임영웅은 조째즈에 대해 “조째즈가 데뷔 전부터 운영하던 바에 가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소개했고, 자연스럽게 조째즈 아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조째즈는 “이 방송 보고 와이프한테 혼날까 무섭다”고 말하자 임영웅은 “형수님 그런 분 아니지 않냐.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다”며 두 사람 간의 온도차가 발생해 뜻밖의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br /><br />
이밖에 네 사람은 ‘째즈바 만들기’에 도전했다. 과거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조째즈의 주도 아래 목동 작업이 진행됐고 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가구공장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임영웅은 “고등학교 때도 하고 군대 가기 전에도 일했다. 이모부가 운영 하셔서 용돈 받으려고 다녔다”라고 밝혔고 능숙한 솜씨로 조째즈를 도왔다. 반면 현봉식은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며 마당으로 나오지 못해 반전을 선사했다. 대신 현봉식은 기가 막힌 톱질 솜씨로 목공 작업에 힘을 보탰고 임영웅과 친구들은 ‘째즈바 만들기’에 성공했다.<br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째즈바’에서 선보이는 임영웅의 ‘사랑합니다’ 열창 무대가 공개되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4132-972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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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1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4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5</guid>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이요원, 시즌2 첫 방송부터 초대박 경사 발표! “시즌1 최커 장민철♥김진주 올 가을 결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첫 방송에서 이요원이 경사를 발표한다.

 25일(목)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앞선 시즌1이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등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어, 새 시즌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합숙맞선2' 첫 방송을 앞두고 이요원이 기분 좋은 소식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요원이 "시작부터 초대박 경사가 있다"라면서 "시즌1의 최종 커플이었던 장민철, 김진주 씨가 올 가을로 날을 잡았다"라고 밝히는 것. 이에 서장훈은 "보시는 분들은 '에이 저러다가 결혼하겠어?'라고 하시는데 진짜 한다. 두 분의 결혼이 '합숙 맞선' 출연자분들이 이 곳에 진심으로 나온다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해주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여, 새 시즌을 맞이해 '결혼 직행열차'에 뛰어든 자녀들과 어머니들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은 새로운 모자모녀의 행보를 관전하며 "강력해진 것 같다"라고 입을 모은다. "연애는 충분히 했다. 이제 결혼이 하고 싶다", "너 때문에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등 직진 플러팅을 날리는 자녀들의 모습은 물론, "학벌 직업 무시 못한다", "엄마들은 나이가 너무 어려도 싫어한다", "종교 때문에 이혼한 사람 많이 봤다"라며 한층 거센 입김을 불어넣는 어머니들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 또한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되자, 이요원과 김요한은 "아버님에 신앙심까지 등장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서장훈은 "어머님들이 더 강해지신 것 같다"라며 진땀을 쏟는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욱 강력해진 모자모녀 동반 결혼 프로젝트 속에서 또 한 번의 '결혼행 직행열차'가 출발할 수 있을지, 시즌2 첫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25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4319-48087.jpg"/></div>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첫 방송에서 이요원이 경사를 발표한다.<br />
<br />
 25일(목)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앞선 시즌1이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등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어, 새 시즌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br />
<br />
이 가운데 '합숙맞선2' 첫 방송을 앞두고 이요원이 기분 좋은 소식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요원이 "시작부터 초대박 경사가 있다"라면서 "시즌1의 최종 커플이었던 장민철, 김진주 씨가 올 가을로 날을 잡았다"라고 밝히는 것. 이에 서장훈은 "보시는 분들은 '에이 저러다가 결혼하겠어?'라고 하시는데 진짜 한다. 두 분의 결혼이 '합숙 맞선' 출연자분들이 이 곳에 진심으로 나온다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해주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여, 새 시즌을 맞이해 '결혼 직행열차'에 뛰어든 자녀들과 어머니들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br />
<br />
한편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은 새로운 모자모녀의 행보를 관전하며 "강력해진 것 같다"라고 입을 모은다. "연애는 충분히 했다. 이제 결혼이 하고 싶다", "너 때문에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등 직진 플러팅을 날리는 자녀들의 모습은 물론, "학벌 직업 무시 못한다", "엄마들은 나이가 너무 어려도 싫어한다", "종교 때문에 이혼한 사람 많이 봤다"라며 한층 거센 입김을 불어넣는 어머니들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 또한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되자, 이요원과 김요한은 "아버님에 신앙심까지 등장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서장훈은 "어머님들이 더 강해지신 것 같다"라며 진땀을 쏟는다는 후문이다.<br />
<br />
이에 더욱 강력해진 모자모녀 동반 결혼 프로젝트 속에서 또 한 번의 '결혼행 직행열차'가 출발할 수 있을지, 시즌2 첫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br />
<br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25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4319-480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4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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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시작부터 휘청이는 ‘정글의 신‘ 김병만, 급격한 체력 저하에 위기 봉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핑둥 사막을 떠나 마지막 생존지 도시 자이에 입성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무려 62m 높이의 '썬슈팅 타워' 외벽 오르기에 도전한다. 사막 모래 언덕 오르기 미션에서 쓴맛을 본 김병만이 설욕의 칼날을 갈며 출격을 예고한다.

가장 먼저 옥상에 올라 종을 울린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을 앞두고,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이제 전부 다 쏟아부으려고 한다"라며 의지를 불태운다. 앞선 사막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김병만은 "할 땐 해야죠. 1등을 가져가야 한다"라며 직접 출격을 선언한다. 육준서와 영훈의 힘찬 응원을 등에 업은 김병만은 시작과 동시에 압도적인 스피드로 치고 나가며 "이건 무조건 제가 1등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대결"이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하지만 그 기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대만의 차오유닝이 곧바로 추월하고 이내 일본의 요시나리가 힘이 빠진 김병만을 따라잡으며 선두를 내준다. "리더로서 1점도 못 땄다는 생각에 미안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꺾이지 않겠다"는 요시나리의 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김병만 역시 "조금씩 갉아먹듯이 올라가자"라며 다시 속도를 올린다.

레이스가 후반부에 접어들자 네 명의 생존 강자들 모두 눈에 띄게 속도가 느려진 가운데, 남은 높이는 단 10m. 바닥난 체력에도 정신력으로 버티며 옥상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낼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도시 생존 첫 대결은 오늘(24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0851-63822.jpg"/></div>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핑둥 사막을 떠나 마지막 생존지 도시 자이에 입성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무려 62m 높이의 '썬슈팅 타워' 외벽 오르기에 도전한다. 사막 모래 언덕 오르기 미션에서 쓴맛을 본 김병만이 설욕의 칼날을 갈며 출격을 예고한다.<br />
<br />
가장 먼저 옥상에 올라 종을 울린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을 앞두고,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이제 전부 다 쏟아부으려고 한다"라며 의지를 불태운다. 앞선 사막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김병만은 "할 땐 해야죠. 1등을 가져가야 한다"라며 직접 출격을 선언한다. 육준서와 영훈의 힘찬 응원을 등에 업은 김병만은 시작과 동시에 압도적인 스피드로 치고 나가며 "이건 무조건 제가 1등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대결"이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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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기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대만의 차오유닝이 곧바로 추월하고 이내 일본의 요시나리가 힘이 빠진 김병만을 따라잡으며 선두를 내준다. "리더로서 1점도 못 땄다는 생각에 미안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꺾이지 않겠다"는 요시나리의 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김병만 역시 "조금씩 갉아먹듯이 올라가자"라며 다시 속도를 올린다.<br />
<br />
레이스가 후반부에 접어들자 네 명의 생존 강자들 모두 눈에 띄게 속도가 느려진 가운데, 남은 높이는 단 10m. 바닥난 체력에도 정신력으로 버티며 옥상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낼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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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생존 강자들의 도시 생존 첫 대결은 오늘(24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0851-638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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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0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3</guid>
		<title><![CDATA[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6주년 특집' 이성미, 의뢰인으로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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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늘(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우먼 이성미가 가수 양희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퍼펙트 라이프' 6주년 특집을 맞아 이성미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미는 '영원한 단짝' 개그우먼 문영미와 힐링 여행을 떠난 일상을 선보였다. 문영미는 "나한테 '밥 먹자'고 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며 40년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동생 이성미를 고마워했다. 이어서 "나는 자식도 서방도 없는데, 이성미가 내 칠순 잔치를 챙겨줬다"며 지난 2022년 칠순을 맞아 특별한 생일 파티를 선물받은 순간을 떠올렸다. 이에 이성미는 "언니가 칠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송은이, 김숙, 김지선과 작전을 짰다"며 '깜짝 칠순 파티'를 준비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문영미는 기억을 떠올리며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성미 역시 "언니 존재만으로도 우리한테 그늘이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야기를 듣던 배우 신승환이 "성미 누님이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걸 보면 돈도 시간도 남들을 위해 어떻게 저렇게 쓸 수 있을까 싶다. 그런 누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운다"며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이성미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성미는 "내가 힘들어봤기 때문에 힘들 때 누군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걸 안다"며 늘 주변 사람들을 챙기게 된 이유를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MC 오지호가 "남들을 다 챙기면 정작 누구에게 위안 받느냐"고 이성미에게 묻자, 이성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양희은 언니다. 양희은 언니에게 '나 힘들어'라고 말하면, 길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큰 힘이 된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양희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양희은 언니가 나보다 먼저 안 떠났으면 좋겠다"며 양희은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했다.

개그우먼 이성미의 일상은 오늘(24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008-94140.jpg"/></div>오늘(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우먼 이성미가 가수 양희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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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라이프' 6주년 특집을 맞아 이성미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미는 '영원한 단짝' 개그우먼 문영미와 힐링 여행을 떠난 일상을 선보였다. 문영미는 "나한테 '밥 먹자'고 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며 40년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동생 이성미를 고마워했다. 이어서 "나는 자식도 서방도 없는데, 이성미가 내 칠순 잔치를 챙겨줬다"며 지난 2022년 칠순을 맞아 특별한 생일 파티를 선물받은 순간을 떠올렸다. 이에 이성미는 "언니가 칠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송은이, 김숙, 김지선과 작전을 짰다"며 '깜짝 칠순 파티'를 준비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문영미는 기억을 떠올리며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성미 역시 "언니 존재만으로도 우리한테 그늘이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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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듣던 배우 신승환이 "성미 누님이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걸 보면 돈도 시간도 남들을 위해 어떻게 저렇게 쓸 수 있을까 싶다. 그런 누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운다"며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이성미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성미는 "내가 힘들어봤기 때문에 힘들 때 누군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걸 안다"며 늘 주변 사람들을 챙기게 된 이유를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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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오지호가 "남들을 다 챙기면 정작 누구에게 위안 받느냐"고 이성미에게 묻자, 이성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양희은 언니다. 양희은 언니에게 '나 힘들어'라고 말하면, 길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큰 힘이 된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양희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양희은 언니가 나보다 먼저 안 떠났으면 좋겠다"며 양희은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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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성미의 일상은 오늘(24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008-941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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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0: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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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92</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미스코리아 眞 정연우, IQ 156 멘사 회원으로 컴백! "노래까지 늘었다" 감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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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뜬다.

6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한을 품은 사연부터 귀신도 놀랄 가창력까지, 범상치 않은 짝꿍들이 총출동해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가운데,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한풀이에 나선다.

'미스트롯4' 출연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IQ 156을 자랑하는 정연우는 "올해 멘사에도 가입했다"라며 반전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한층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이자, 출연진들은 "노래가 늘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3연승 가왕 팀 윤태화마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어요?"라며 혀를 내두른다고.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의 6년 차 무속인 최희재가 '내 자리 내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의미심장한 닉네임에는 MC 붐과 안성훈을 향한 뜻밖의 사연이 숨겨져 있었다는데. 급기야 붐과 안성훈이 공식 사과까지 건넸다고 전해져, 과연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었던 것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디션 스타, 경력 단절 주부, 꽃미남 무속인 등 심상치 않은 실력자 짝꿍들이 대거 출격한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는 6월 25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201-80342.jpg"/></div>'미스트롯 포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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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한을 품은 사연부터 귀신도 놀랄 가창력까지, 범상치 않은 짝꿍들이 총출동해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가운데,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한풀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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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출연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IQ 156을 자랑하는 정연우는 "올해 멘사에도 가입했다"라며 반전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한층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이자, 출연진들은 "노래가 늘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3연승 가왕 팀 윤태화마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어요?"라며 혀를 내두른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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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의 6년 차 무속인 최희재가 '내 자리 내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의미심장한 닉네임에는 MC 붐과 안성훈을 향한 뜻밖의 사연이 숨겨져 있었다는데. 급기야 붐과 안성훈이 공식 사과까지 건넸다고 전해져, 과연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었던 것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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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디션 스타, 경력 단절 주부, 꽃미남 무속인 등 심상치 않은 실력자 짝꿍들이 대거 출격한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는 6월 25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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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2: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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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 ‘왕은 무얼 자셨는가’ 공개 카운트다운!]]></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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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이 선보이는,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3MC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의 깜찍(?) 케미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의 탄생을 예고했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다소 독특한 제목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 그대로 재현한다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제목 속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의 의미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 표현했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을 필두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이 왕의 밥상을 직접 경험하며 역사와 미식사(史)를 함께 선보일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실제 왕이 드시던 음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흥미롭다”며 왕이 즐겼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에 대한 엄청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음은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 ‘뉴욕 장금이’로 불리는 셰프 이연주와 함께 ‘맛있는 역사책’을 써 내려갈 양상국(이하 양), 신기루(이하 신), 지예은(이하 지)와의 일문일답이다.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양: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을 넘어 실제 '왕들이 자셨던' 식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역사를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했고, 그 점이 출연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신: 평소 여러 나라와 장르의 음식을 많이 먹으러 다니지만, 한식 그리고 왕이 드시던 음식이 궁금해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습니다.
지: 처음에는 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어떤 프로그램일까?’ 하는 궁금증이 가장 컸어요. 기획 의도를 듣고 나니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음식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까지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Q. 본인이 생각했을 때 이 프로그램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양: 역사는 결국 사람들의 삶이 만들어낸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삶을 이어가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식사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큰 역사 속에서 왕들은 과연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음식이라는 가장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신: 먹방 콘텐츠를 많이 하지만, 음식만이 아니라 역사도 배우면서 '음식과 역사를 같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 음식이라는 소재 자체가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친숙한 주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먹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만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연진들 사이의 호흡은 어떠셨나요? 가장 의외의 매력을 보여준 출연자나 앞으로의 케미가 기대되는 멤버를 꼽아주신다면요?
양: 기루 씨, 예은 씨와 함께하면서 좋았던 점은 세 사람 모두 전문가의 시선이 아닌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점을 묻고 배워간다는 점이었습니다. 덕분에 역사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님께서 조선시대 음식들을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재현해 주셔서, 앞으로 어떤 왕의 밥상이 등장할지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신: 양상국 씨가 너무 똑똑해서 놀랐고 최태성 선생님이 유독 저한테 말을 안 걸어주셔서 놀랐습니다. 최태성 쌤의 애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했어요. 특히 기루 언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분위기 메이커로서 역할을 해주신다고 생각해 인상적이었습니다. 출연진 모두 리액션을 잘 받아주고 분위기도 좋아서 촬영 내내 정말 좋았고요. 앞으로도 더 다양한 케미가 나올 것 같아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Q. 이 프로그램에서 각자의 캐릭터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 예정일까요? 
양: 저는 역사 전문가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이 프로그램에서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대신 던지고, 함께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
신: 아무래도 가장 많은 종류의 음식과 양을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시청자들이 알기 쉽게 요즘 음식과 비교해서 맛을 표현하는 것이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이나, 다른 음식과의 페어링도 추천하면서 시청자분들의 미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 꾸미지 않은 솔직한 모습이 제 강점인 것 같아요. 맛있으면 정말 맛있다고 표현하고, 신기한 음식이나 상황을 만나면 리액션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편이거든요. 그런 꾸밈없는 모습과 솔직한 반응들이 시청자분들께도 재미있게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조선시대에서 튀어나온 듯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할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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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이 선보이는,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3MC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의 깜찍(?) 케미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의 탄생을 예고했다. <br /><br />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다소 독특한 제목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 그대로 재현한다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제목 속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의 의미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 표현했다. <br /><br />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을 필두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이 왕의 밥상을 직접 경험하며 역사와 미식사(史)를 함께 선보일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실제 왕이 드시던 음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흥미롭다”며 왕이 즐겼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에 대한 엄청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음은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 ‘뉴욕 장금이’로 불리는 셰프 이연주와 함께 ‘맛있는 역사책’을 써 내려갈 양상국(이하 양), 신기루(이하 신), 지예은(이하 지)와의 일문일답이다. <br /><br />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br />
양: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을 넘어 실제 '왕들이 자셨던' 식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역사를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했고, 그 점이 출연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br />
신: 평소 여러 나라와 장르의 음식을 많이 먹으러 다니지만, 한식 그리고 왕이 드시던 음식이 궁금해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습니다.<br />
지: 처음에는 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어떤 프로그램일까?’ 하는 궁금증이 가장 컸어요. 기획 의도를 듣고 나니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음식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까지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습니다.<br /><br />
Q. 본인이 생각했을 때 이 프로그램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br />
양: 역사는 결국 사람들의 삶이 만들어낸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삶을 이어가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식사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큰 역사 속에서 왕들은 과연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음식이라는 가장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br />
신: 먹방 콘텐츠를 많이 하지만, 음식만이 아니라 역사도 배우면서 '음식과 역사를 같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br />
지: 음식이라는 소재 자체가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친숙한 주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먹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만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br /><br />
Q. 출연진들 사이의 호흡은 어떠셨나요? 가장 의외의 매력을 보여준 출연자나 앞으로의 케미가 기대되는 멤버를 꼽아주신다면요?<br />
양: 기루 씨, 예은 씨와 함께하면서 좋았던 점은 세 사람 모두 전문가의 시선이 아닌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점을 묻고 배워간다는 점이었습니다. 덕분에 역사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님께서 조선시대 음식들을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재현해 주셔서, 앞으로 어떤 왕의 밥상이 등장할지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br />
신: 양상국 씨가 너무 똑똑해서 놀랐고 최태성 선생님이 유독 저한테 말을 안 걸어주셔서 놀랐습니다. 최태성 쌤의 애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 />
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했어요. 특히 기루 언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분위기 메이커로서 역할을 해주신다고 생각해 인상적이었습니다. 출연진 모두 리액션을 잘 받아주고 분위기도 좋아서 촬영 내내 정말 좋았고요. 앞으로도 더 다양한 케미가 나올 것 같아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br /><br />
Q. 이 프로그램에서 각자의 캐릭터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 예정일까요? <br />
양: 저는 역사 전문가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이 프로그램에서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대신 던지고, 함께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br />
신: 아무래도 가장 많은 종류의 음식과 양을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시청자들이 알기 쉽게 요즘 음식과 비교해서 맛을 표현하는 것이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이나, 다른 음식과의 페어링도 추천하면서 시청자분들의 미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 />
지: 꾸미지 않은 솔직한 모습이 제 강점인 것 같아요. 맛있으면 정말 맛있다고 표현하고, 신기한 음식이나 상황을 만나면 리액션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편이거든요. 그런 꾸밈없는 모습과 솔직한 반응들이 시청자분들께도 재미있게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br /><br />
조선시대에서 튀어나온 듯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할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103-82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2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0</guid>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X붐, 1년 만에 다시 뭉쳤다!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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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 추석 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천만트롯쇼’가 정규 프로그램 ‘천만기인쇼’로 돌아온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MC 강호동과 붐이 다시 뭉쳐 더욱 강력해진 역대급 쇼를 예고한다.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스타와 기인들의 환상적인 컬래버가 한여름 밤을 뒤집을 ‘독한 예능’의 진수를 선보인다.
‘천만기인쇼’는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천만트롯쇼’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약 1년 만에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당시 2MC로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받았던 강호동과 붐이 재회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행력과 시너지를 터트린다.
강호동은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친화력, 노련한 진행 실력으로 출연진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 재치 넘치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사랑받아온 붐이 가세해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두 사람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규 편성된 ‘천만기인쇼’는 스케일부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전국 방방곡곡 숨어 있던 세계적인 클래스의 기인들이 선보이는 놀라운 능력과 최정상 스타들의 상상 초월 도전이 어우러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스타들이 기인들의 특별한 능력에 직접 도전하고, 함께 세상에 없던 뮤직 퍼포먼스 쇼를 완성해가는 과정은 ‘천만기인쇼’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천만 원의 상금과 천만 뷰를 향한 치열한 경쟁, 예측 불허의 반전까지 더해져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지난 추석 특집 ‘천만트롯쇼’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정규 편성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라며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스타들이 기인들과 함께 도전에 나서면서 흘리는 땀과 노력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와 특별한 케미의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432-1323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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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추석 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천만트롯쇼’가 정규 프로그램 ‘천만기인쇼’로 돌아온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MC 강호동과 붐이 다시 뭉쳐 더욱 강력해진 역대급 쇼를 예고한다.<br /><br />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스타와 기인들의 환상적인 컬래버가 한여름 밤을 뒤집을 ‘독한 예능’의 진수를 선보인다.<br /><br />
‘천만기인쇼’는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천만트롯쇼’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약 1년 만에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당시 2MC로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받았던 강호동과 붐이 재회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행력과 시너지를 터트린다.<br /><br />
강호동은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친화력, 노련한 진행 실력으로 출연진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 재치 넘치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사랑받아온 붐이 가세해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두 사람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정규 편성된 ‘천만기인쇼’는 스케일부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전국 방방곡곡 숨어 있던 세계적인 클래스의 기인들이 선보이는 놀라운 능력과 최정상 스타들의 상상 초월 도전이 어우러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스타들이 기인들의 특별한 능력에 직접 도전하고, 함께 세상에 없던 뮤직 퍼포먼스 쇼를 완성해가는 과정은 ‘천만기인쇼’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천만 원의 상금과 천만 뷰를 향한 치열한 경쟁, 예측 불허의 반전까지 더해져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제작진은 “지난 추석 특집 ‘천만트롯쇼’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정규 편성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라며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스타들이 기인들과 함께 도전에 나서면서 흘리는 땀과 노력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와 특별한 케미의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br /><br />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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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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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2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89</guid>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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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육준서와 쇼헤이. 두 사람이 결승선에 거리를 좁혀가는 사이, 출발지에서 지켜보던 김병만이 "지금 준서가 어디 있냐"라고 묻자 영훈은 "진짜 모르겠다, 안 보인다"라며 애를 태운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이어지는 접전. 거친 물살을 뚫고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수영 대결은 오는 24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320-2621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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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br /><br />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br /><br />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br /><br />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육준서와 쇼헤이. 두 사람이 결승선에 거리를 좁혀가는 사이, 출발지에서 지켜보던 김병만이 "지금 준서가 어디 있냐"라고 묻자 영훈은 "진짜 모르겠다, 안 보인다"라며 애를 태운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이어지는 접전. 거친 물살을 뚫고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br /><br />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수영 대결은 오는 24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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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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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3:5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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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세 아빠’가 펼칠 가장 뜨겁고 처절한 ‘아빠 유니버스’! 눈 깜빡할 새 없는 역대급 스케일...하이라이트 영상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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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세 아빠’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사건과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하는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22일 공개된 ‘김부장’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평범한 아빠로 살아온 김부장(소지섭)의 숨겨진 과거가 깨어나는 순간부터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 등이 함께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 등 세 아빠의 뜨거운 연대와 압도적 액션이 예고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영상은 “어쩌면 나 같은 사람도 평범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김부장(소지섭)의 담담한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특수 임무를 수행하던 과거의 모습에 이어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간절한 목소리에 눈물을 흘리며 다짐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펼쳐진다.
하지만 김부장이 딸 민지와 보내는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이 펼쳐진 것도 잠시, 위험에 빠진 민지의 모습과 동시에 김부장이 애써 숨겨왔던 과거가 베일을 벗기 시작한다. 초점 없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쳐다보던 김부장은 이내 “법? 그럼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라고 선언하며 폭주하는 분노 액션을 선보이고, 그 뒤로 존재 자체가 극비인 코드네임 66, 김부장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강렬한 전율을 안긴다.
 미스터리한 존재였던 상아(손나은)는 김부장이 폭주한 이유를 누군가에게 알리는 듯한 모습으로 의문을 일으키고,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던 성한수(최대훈)는 시원시원한 태권 액션과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전장의 신’으로 불렸지만 지금은 허허실실 딸바보 아빠가 된 박진철(윤경호)은 유쾌한 반전 입담과 묵직한 파워 액션을 폭발시킨다.
“우리 민지가 정말 죽었다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라는 김부장의 비장한 각오가 울려 퍼진 것과 동시에 거대한 폭발과 총격전, 맨몸 격투가 쉴 틈 없이 이어지고, 어둠 속 적을 노려보는 김부장의 냉철한 분노 액션에 성한수의 통쾌한 태권 액션과 박진철의 파워풀한 전투 본능까지 더해지며 세 아빠가 펼쳐낼 ‘아빠 유니버스’ 액션의 진수를 예고한다.
영상 말미 “본 사람 있어? 없으면 길 막지 마”라는 김부장의 위협적인 선포가 담기면서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기로 결심한 세 아빠의 처절한 사투가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548-1530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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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세 아빠’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사건과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하는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br /><br />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22일 공개된 ‘김부장’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평범한 아빠로 살아온 김부장(소지섭)의 숨겨진 과거가 깨어나는 순간부터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 등이 함께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 등 세 아빠의 뜨거운 연대와 압도적 액션이 예고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br /><br />
영상은 “어쩌면 나 같은 사람도 평범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김부장(소지섭)의 담담한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특수 임무를 수행하던 과거의 모습에 이어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간절한 목소리에 눈물을 흘리며 다짐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펼쳐진다.<br /><br />
하지만 김부장이 딸 민지와 보내는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이 펼쳐진 것도 잠시, 위험에 빠진 민지의 모습과 동시에 김부장이 애써 숨겨왔던 과거가 베일을 벗기 시작한다. 초점 없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쳐다보던 김부장은 이내 “법? 그럼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라고 선언하며 폭주하는 분노 액션을 선보이고, 그 뒤로 존재 자체가 극비인 코드네임 66, 김부장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강렬한 전율을 안긴다.<br /><br />
 미스터리한 존재였던 상아(손나은)는 김부장이 폭주한 이유를 누군가에게 알리는 듯한 모습으로 의문을 일으키고,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던 성한수(최대훈)는 시원시원한 태권 액션과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전장의 신’으로 불렸지만 지금은 허허실실 딸바보 아빠가 된 박진철(윤경호)은 유쾌한 반전 입담과 묵직한 파워 액션을 폭발시킨다.<br /><br />
“우리 민지가 정말 죽었다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라는 김부장의 비장한 각오가 울려 퍼진 것과 동시에 거대한 폭발과 총격전, 맨몸 격투가 쉴 틈 없이 이어지고, 어둠 속 적을 노려보는 김부장의 냉철한 분노 액션에 성한수의 통쾌한 태권 액션과 박진철의 파워풀한 전투 본능까지 더해지며 세 아빠가 펼쳐낼 ‘아빠 유니버스’ 액션의 진수를 예고한다.<br /><br />
영상 말미 “본 사람 있어? 없으면 길 막지 마”라는 김부장의 위협적인 선포가 담기면서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기로 결심한 세 아빠의 처절한 사투가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궁금증을 높인다.<br /><br />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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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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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공개…Stray Kids·BABYMONSTER·텐 등 8팀 추가 합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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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는 8월 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텐(TEN),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스펙트럼의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함께,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성 에반(EVAN)이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한층 더 에너제틱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이로써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이 추가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올여름 축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늘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731-55256.jpg" />
</div>
오는 8월 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br /><br />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br /><br />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텐(TEN),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br /><br />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스펙트럼의 페스티벌을 예고했다.<br /><br />
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함께,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성 에반(EVAN)이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한층 더 에너제틱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이로써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br /><br />
특히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이 추가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올여름 축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br /><br />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늘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br />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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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7: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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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최태성-양상국-신기루-지예은, 첫 티저부터 터진 역대급 케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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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이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를 런칭한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의 임금들이 자신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라는 다소 길고 독특한 제목은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를 재현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아낸다.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와 같은 뜻으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서 프로그램 제목에 들어가게 됐다.
 제작진은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시청자들도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조선 왕실의 문화와 시대상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조선의 왕 27명 중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왕의 밥상을 선별해 공개한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역사, 그리고 미식사(史)를 결합한 신개념 콘셉트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출연진 라인업이 예사롭지 않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인 ‘큰별쌤’ 최태성이 함께한다. 최태성은 조선 500년 실록을 꿰뚫는 해박한 지식으로 왕의 음식 뒤에 숨겨진 비화를 풀어낸다. 여기에 드라마 ‘대장금’을 보며 요리사의 꿈을 키운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가세한다. 이연주 셰프는 수백 년 전 실록 속에 갇혀 있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을 현대적인 요리로 완벽하게 재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시각과 미각 세포를 자극할 요리 마술을 선보인다. 
여기에 예능계 블루칩으로 꼽히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로 합류, 왕의 밥상을 직접 맛보며 혀끝에 느껴지는 생생한 역사의 맛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양상국의 반전 역사 지식, 신기루의 신들린 듯한 맛 묘사, 그리고 지예은의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TV CHOSUN은 물론 어디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새로운 조합의 출연진들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에도 기대가 커진다. 출연자들은 각자 집현전 학사(최태성), 수라간 궁녀(이연주), 내시(양상국), 상궁(신기루), 궁녀(지예은)로 변신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충녕대군, 즉 세종대왕의 밥상 이야기가 AI 재연 영상으로 펼쳐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은 “세종대왕의 얼굴이 어떤지 아시냐”며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MZ 궁녀’ 지예은은 “5000원이 세종대왕이시고...”라며 엉뚱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아는 척 내시’가 된 양상국은 “저는 아는데 말을 안 하겠다”라며 거들먹거렸다. 그러나 그의 대답도 결국 오답이어서, ‘아는 척 전문가’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굴욕을 당했다. 
이에 ‘미식가 상궁’ 신기루는 “저희 수준 아셨으면 음식 빨리 주세요”라며 역사보다도 앞선 미식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화끈하고 유쾌한 역사와 미식의 특별한 만남에는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출격, 왕이 즐긴 특급 보양식부터 금기의 별미까지 그 맛을 현장에서 직접 구현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왕의 밥상을 최태성X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톡톡 튀는 리액션과 리얼한 표정으로 맞이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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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이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를 런칭한다.<br /><br />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의 임금들이 자신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br /><br />
'왕은 무얼 자셨는가'라는 다소 길고 독특한 제목은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를 재현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아낸다.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와 같은 뜻으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서 프로그램 제목에 들어가게 됐다.<br /><br />
 제작진은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시청자들도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조선 왕실의 문화와 시대상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조선의 왕 27명 중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왕의 밥상을 선별해 공개한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역사, 그리고 미식사(史)를 결합한 신개념 콘셉트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br /><br />
특히 출연진 라인업이 예사롭지 않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인 ‘큰별쌤’ 최태성이 함께한다. 최태성은 조선 500년 실록을 꿰뚫는 해박한 지식으로 왕의 음식 뒤에 숨겨진 비화를 풀어낸다. 여기에 드라마 ‘대장금’을 보며 요리사의 꿈을 키운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가세한다. 이연주 셰프는 수백 년 전 실록 속에 갇혀 있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을 현대적인 요리로 완벽하게 재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시각과 미각 세포를 자극할 요리 마술을 선보인다. <br /><br />
여기에 예능계 블루칩으로 꼽히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로 합류, 왕의 밥상을 직접 맛보며 혀끝에 느껴지는 생생한 역사의 맛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양상국의 반전 역사 지식, 신기루의 신들린 듯한 맛 묘사, 그리고 지예은의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TV CHOSUN은 물론 어디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새로운 조합의 출연진들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에도 기대가 커진다. 출연자들은 각자 집현전 학사(최태성), 수라간 궁녀(이연주), 내시(양상국), 상궁(신기루), 궁녀(지예은)로 변신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br /><br />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충녕대군, 즉 세종대왕의 밥상 이야기가 AI 재연 영상으로 펼쳐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은 “세종대왕의 얼굴이 어떤지 아시냐”며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MZ 궁녀’ 지예은은 “5000원이 세종대왕이시고...”라며 엉뚱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아는 척 내시’가 된 양상국은 “저는 아는데 말을 안 하겠다”라며 거들먹거렸다. 그러나 그의 대답도 결국 오답이어서, ‘아는 척 전문가’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굴욕을 당했다. <br /><br />
이에 ‘미식가 상궁’ 신기루는 “저희 수준 아셨으면 음식 빨리 주세요”라며 역사보다도 앞선 미식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화끈하고 유쾌한 역사와 미식의 특별한 만남에는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출격, 왕이 즐긴 특급 보양식부터 금기의 별미까지 그 맛을 현장에서 직접 구현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왕의 밥상을 최태성X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톡톡 튀는 리액션과 리얼한 표정으로 맞이해 시선을 집중시킨다.<br /><br />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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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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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3:0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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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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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첫 방송 전부터 터졌다, 티저 시리즈 100만뷰 돌파, 첫 방송 기대감 고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23일(화) 첫 방송 전부터 높은 온라인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그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기대를 모으는 건 배우 차승원과 현봉식, 김도훈, 개그맨 허경환과 곽범, 가수 조째즈와 넉살, 로이킴이 출연해 임영웅과 만들어내는 예측불가 반전 케미다. 앞서 제작진이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에서는 요리부터 게임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환장의 호흡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지난 시즌에서는 볼 수 없는 ‘힐링 도파민’을 예고했다.
 또 즉석에서 펼쳐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즉석 듀엣 무대는 이번 시즌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이런 기대감을 반영하듯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는 주요 공식 계정에서 총 조회수 100만뷰를 훌쩍 넘기는가 하면, 첫 방송 기대평 이벤트에는 댓글 수가 1,400개를 넘는 등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섬에서 산으로 무대가 바뀐 만큼, 한층 더 다채로워진 관계성과 풍성한 이야기가 그려질 ‘산골총각 영웅’은 23일 화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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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23일(화) 첫 방송 전부터 높은 온라인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br /><br />
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그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br /><br />
특히, 기대를 모으는 건 배우 차승원과 현봉식, 김도훈, 개그맨 허경환과 곽범, 가수 조째즈와 넉살, 로이킴이 출연해 임영웅과 만들어내는 예측불가 반전 케미다. 앞서 제작진이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에서는 요리부터 게임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환장의 호흡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지난 시즌에서는 볼 수 없는 ‘힐링 도파민’을 예고했다.<br /><br />
 또 즉석에서 펼쳐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즉석 듀엣 무대는 이번 시즌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이런 기대감을 반영하듯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는 주요 공식 계정에서 총 조회수 100만뷰를 훌쩍 넘기는가 하면, 첫 방송 기대평 이벤트에는 댓글 수가 1,400개를 넘는 등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br /><br />
섬에서 산으로 무대가 바뀐 만큼, 한층 더 다채로워진 관계성과 풍성한 이야기가 그려질 ‘산골총각 영웅’은 23일 화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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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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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14.1% 모든 지표 자체 최고 경신! 임지연-허남준, 눈부신 신세계 맞이했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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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과 허남준이 비극적 운명을 이겨낸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마침표를 찍으며 ‘인생 로코’의 신세계를 장식했다.
지난 20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최종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전생의 비극적 운명을 뒤바꾸고 21세기 현대에서 재회, 모두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을 눈부신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멋진 신세계’의 최종화 시청률은 최고 14.1%, 수도권 11.8%, 전국 11.8%로 마지막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모두 휩쓸며 압도적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평균 4.5%, 최고 5.6%까지 치솟으며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완성했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는 안종(장승조 분)의 지시 하에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유배지로 향했다. 서리는 현을 죽이려는 안종의 계략을 눈치채고 현에게 “자가께서 살아야 그 사람도 삽니다. 그 사람 덕분에 제대로 숨 쉴 수 있게 됐어요. 저도 그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라며 세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놔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어 서리가 현 대신 화살을 맞고 두 사람이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져 충격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의식을 찾은 세계는 서리가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실 서리는 운명의 실타래를 끊어내고 기억을 잃은 채 무의 공간으로 들어서 아직 21세기에 돌아오지 못한 것. 세계는 현의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꿈이 전부 사실임을 깨닫고 “그만 기다리게 하면 안 될까. 돌아와 그만”이라며 애달프게 오열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세계의 처절한 목소리가 서리의 무의 공간까지 닿게 되고, 사랑하는 이의 존재를 떠올린 서리는 21세기로 돌아가겠다 결심했다.
오뉴월의 서리가 내리는 날, 세계와 재회한 서리는 세계에게 백년해로를 약속하며 영원한 ‘계약 체결’을 제안해 짜릿한 전율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조선에서는 강단심(임지연 분)과 현이 새로운 삶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져 흐뭇함을 자아냈다. 또한 서리와 세계가 그간 씻을 수 없는 악행을 저지른 최문도(장승조 분)를 완벽히 처단하고, 백광남(김민석 분)과 윤지효(이세희 분), 모태희(채서안 분)도 자신의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들이 더해져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특히 극 말미 “한 사람의 온기가, 딱 한 걸음의 용기가 결국은 삶을 살게 한다. 살아 내기만 하면 멋진 신세계가 펼쳐질 거라고 장담할게. 믿어도 좋아”라는 서리와 세계의 내레이션이 엔딩을 장식하며, 새로운 세계를 살아갈 모든 이들을 응원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처럼 ‘멋진 신세계’는 비극적 운명을 바꾸고 스스로 새로운 행복의 삶을 연 서리와 세계의 이야기로 시공간을 초월한 해피엔딩의 정점을 찍었다. 전무후무한 로코의 신세계를 펼친 ‘멋진 신세계’가 남긴 것을 꼽아본다.
 # ‘경신에 또 경신’ 화제성X시청률X글로벌 싹쓸이한 흥행의 신세계
‘멋진 신세계’는 방영 내내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싹쓸이하며 ‘멋진 신세계 열풍’을 일으켰다. ‘멋진 신세계’ 시청률은 최종화 기준 14.1%까지 치솟았고 10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또한 4주 연속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인기도 뜨거웠다. ‘멋진 신세계’는 SBS 금토드라마 최단기로, 넷플릭스 공개 첫 주에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나아가 치열한 경쟁작 러쉬 속에서도 방송 마지막주까지 굳건히 TOP3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 ‘멋진 신세계 신드롬’을 각인시켰다. (닐슨코리아/펀덱스/한국기업평판연구소/투둠)
# 임지연, ‘이런 여주 또 없습니다’ 코믹→액션 싹쓸이한 ‘믿보배’의 힘
‘신서리’ 역의 임지연은 ‘믿고 보는 배우’의 정의를 재정립했다. 그는 본격적인 첫 코미디 연기임이 무색하게 온몸을 내던진 열연으로 ‘강희빈 빙의밈 씬’, ‘홈쇼핑 씬’, ‘감전씬’ 등 매화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순식간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코믹, 액션, 멜로까지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든 임지연은 목소리까지 갈아 끼우는 디테일한 연기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펼쳤다. 임지연이기에 완성된 ‘신서리’는 매회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며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켰고, 시청자들의 인생 여주에 등극했다.
# 허남준, 이토록 짜릿한 순애 재벌이라니… 로코 남주 세대교체 이뤘다!
‘멋진 신세계’를 통해 허남준의 로코력이 깨어났다. 허남준은 악명으로 무장한 재벌에서 조선 악녀를 만나 사랑의 가치를 깨달은 순애 재벌로 치명적인 갭차이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무한 입덕시켰다. 특히 “타임 이즈 골드”, “쥐약 같은 여자”, “나랑 두근두근하자”, “예뻐용~ 합격이예용~” 등 개성 넘치는 대사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찰떡같이 소화하며 차세대 로코킹의 진가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여기에 현대의 악질 재벌 ‘차세계’와 조선시대의 ‘대군 이현’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의 인물을 이질감 없이 오가며 극의 로맨스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같은 임지연과 허남준의 눈부신 호흡은 ‘신서리’와 ‘차세계’의 전무후무한 악질 케미스트리를 완성, 로코계의 한 획을 그었다.
# 필력X연출력 포텐 폭발! 로코의 신세계 펼친 ‘감다살 작감’의 탄생
무엇보다 한태섭 감독과 강현주 작가가 신선한 시너지를 폭발시키며 새로운 ‘감다살 작감’의 탄생을 알렸다. 한태섭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과 강현주 작가의 탄탄한 필력이 만나 ‘N차 복습’을 유발하며 안방극장을 ‘멋진 신세계 앓이’로 물들였다. 한태섭 감독은 코믹과 멜로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몰입도를 극대화했고, 이스터 에그를 곳곳에 배치해 시청자들에게 추리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강현주 작가는 로코의 매력을 꽉꽉 채워 담은 마성의 대사들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고 설레게 했고, 로코의 클리셰를 절묘하게 비튼 설정 등으로 ‘멋진 신세계’의 완벽한 세계관을 구축했다.
이 밖에도 장승조(최문도/안종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실장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도무녀 역) 등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의 열연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대체불가한 ‘멋진 신세계’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 끝나면 나 어떻게 살아”, “임지연 허남준 베스트커플상 미리 축하드립니다. 대상 드려”, “사랑했다 세계 서리, 천년만년 해라”, “제발 스핀오프로 멋진 구세계도 말아줘. 단심이현 더 보고 싶어”, “이렇게 본방 챙겨본 드라마 너무 오랜만임”, “삶의 아름다움을 말해준 드라마라서 너무 고맙다. 인생드 됨”, “‘멋진 신세계’가 내 인생 최고로 멋진 신세계였다”, “마지막까지 연기 차력쇼 미쳤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20일 14화, 최종화를 끝으로 종영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092951-20843.jpg" />
</div>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과 허남준이 비극적 운명을 이겨낸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마침표를 찍으며 ‘인생 로코’의 신세계를 장식했다.<br /><br />
지난 20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최종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전생의 비극적 운명을 뒤바꾸고 21세기 현대에서 재회, 모두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을 눈부신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멋진 신세계’의 최종화 시청률은 최고 14.1%, 수도권 11.8%, 전국 11.8%로 마지막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모두 휩쓸며 압도적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평균 4.5%, 최고 5.6%까지 치솟으며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완성했다.<br /><br />
세계를 살리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는 안종(장승조 분)의 지시 하에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유배지로 향했다. 서리는 현을 죽이려는 안종의 계략을 눈치채고 현에게 “자가께서 살아야 그 사람도 삽니다. 그 사람 덕분에 제대로 숨 쉴 수 있게 됐어요. 저도 그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라며 세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놔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어 서리가 현 대신 화살을 맞고 두 사람이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져 충격을 선사했다.<br /><br />
이 가운데, 의식을 찾은 세계는 서리가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실 서리는 운명의 실타래를 끊어내고 기억을 잃은 채 무의 공간으로 들어서 아직 21세기에 돌아오지 못한 것. 세계는 현의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꿈이 전부 사실임을 깨닫고 “그만 기다리게 하면 안 될까. 돌아와 그만”이라며 애달프게 오열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세계의 처절한 목소리가 서리의 무의 공간까지 닿게 되고, 사랑하는 이의 존재를 떠올린 서리는 21세기로 돌아가겠다 결심했다.<br /><br />
오뉴월의 서리가 내리는 날, 세계와 재회한 서리는 세계에게 백년해로를 약속하며 영원한 ‘계약 체결’을 제안해 짜릿한 전율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조선에서는 강단심(임지연 분)과 현이 새로운 삶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져 흐뭇함을 자아냈다. 또한 서리와 세계가 그간 씻을 수 없는 악행을 저지른 최문도(장승조 분)를 완벽히 처단하고, 백광남(김민석 분)과 윤지효(이세희 분), 모태희(채서안 분)도 자신의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들이 더해져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br /><br />
특히 극 말미 “한 사람의 온기가, 딱 한 걸음의 용기가 결국은 삶을 살게 한다. 살아 내기만 하면 멋진 신세계가 펼쳐질 거라고 장담할게. 믿어도 좋아”라는 서리와 세계의 내레이션이 엔딩을 장식하며, 새로운 세계를 살아갈 모든 이들을 응원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br /><br />
이처럼 ‘멋진 신세계’는 비극적 운명을 바꾸고 스스로 새로운 행복의 삶을 연 서리와 세계의 이야기로 시공간을 초월한 해피엔딩의 정점을 찍었다. 전무후무한 로코의 신세계를 펼친 ‘멋진 신세계’가 남긴 것을 꼽아본다.<br /><br />
 # ‘경신에 또 경신’ 화제성X시청률X글로벌 싹쓸이한 흥행의 신세계<br /><br />
‘멋진 신세계’는 방영 내내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싹쓸이하며 ‘멋진 신세계 열풍’을 일으켰다. ‘멋진 신세계’ 시청률은 최종화 기준 14.1%까지 치솟았고 10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또한 4주 연속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인기도 뜨거웠다. ‘멋진 신세계’는 SBS 금토드라마 최단기로, 넷플릭스 공개 첫 주에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나아가 치열한 경쟁작 러쉬 속에서도 방송 마지막주까지 굳건히 TOP3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 ‘멋진 신세계 신드롬’을 각인시켰다. (닐슨코리아/펀덱스/한국기업평판연구소/투둠)<br /><br />
# 임지연, ‘이런 여주 또 없습니다’ 코믹→액션 싹쓸이한 ‘믿보배’의 힘<br /><br />
‘신서리’ 역의 임지연은 ‘믿고 보는 배우’의 정의를 재정립했다. 그는 본격적인 첫 코미디 연기임이 무색하게 온몸을 내던진 열연으로 ‘강희빈 빙의밈 씬’, ‘홈쇼핑 씬’, ‘감전씬’ 등 매화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순식간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코믹, 액션, 멜로까지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든 임지연은 목소리까지 갈아 끼우는 디테일한 연기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펼쳤다. 임지연이기에 완성된 ‘신서리’는 매회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며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켰고, 시청자들의 인생 여주에 등극했다.<br /><br />
# 허남준, 이토록 짜릿한 순애 재벌이라니… 로코 남주 세대교체 이뤘다!<br /><br />
‘멋진 신세계’를 통해 허남준의 로코력이 깨어났다. 허남준은 악명으로 무장한 재벌에서 조선 악녀를 만나 사랑의 가치를 깨달은 순애 재벌로 치명적인 갭차이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무한 입덕시켰다. 특히 “타임 이즈 골드”, “쥐약 같은 여자”, “나랑 두근두근하자”, “예뻐용~ 합격이예용~” 등 개성 넘치는 대사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찰떡같이 소화하며 차세대 로코킹의 진가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여기에 현대의 악질 재벌 ‘차세계’와 조선시대의 ‘대군 이현’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의 인물을 이질감 없이 오가며 극의 로맨스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같은 임지연과 허남준의 눈부신 호흡은 ‘신서리’와 ‘차세계’의 전무후무한 악질 케미스트리를 완성, 로코계의 한 획을 그었다.<br /><br />
# 필력X연출력 포텐 폭발! 로코의 신세계 펼친 ‘감다살 작감’의 탄생<br /><br />
무엇보다 한태섭 감독과 강현주 작가가 신선한 시너지를 폭발시키며 새로운 ‘감다살 작감’의 탄생을 알렸다. 한태섭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과 강현주 작가의 탄탄한 필력이 만나 ‘N차 복습’을 유발하며 안방극장을 ‘멋진 신세계 앓이’로 물들였다. 한태섭 감독은 코믹과 멜로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몰입도를 극대화했고, 이스터 에그를 곳곳에 배치해 시청자들에게 추리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강현주 작가는 로코의 매력을 꽉꽉 채워 담은 마성의 대사들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고 설레게 했고, 로코의 클리셰를 절묘하게 비튼 설정 등으로 ‘멋진 신세계’의 완벽한 세계관을 구축했다.<br /><br />
이 밖에도 장승조(최문도/안종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실장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도무녀 역) 등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의 열연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대체불가한 ‘멋진 신세계’만의 매력을 완성했다.<br /><br />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 끝나면 나 어떻게 살아”, “임지연 허남준 베스트커플상 미리 축하드립니다. 대상 드려”, “사랑했다 세계 서리, 천년만년 해라”, “제발 스핀오프로 멋진 구세계도 말아줘. 단심이현 더 보고 싶어”, “이렇게 본방 챙겨본 드라마 너무 오랜만임”, “삶의 아름다움을 말해준 드라마라서 너무 고맙다. 인생드 됨”, “‘멋진 신세계’가 내 인생 최고로 멋진 신세계였다”, “마지막까지 연기 차력쇼 미쳤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20일 14화, 최종화를 끝으로 종영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092951-208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9:3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83</guid>
		<title><![CDATA[ 김민석 국무총리, 다롄에서 뤼순감옥과 관둥법원 방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후 다롄에서 뤼순감옥(여순일아감옥구지박물관, 旅順日俄監獄舊址)과 관둥법원(여순일본관동법원구지진열관, 旅順日本关东法院旧址)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먼저 뤼순감옥*을 방문해 안중근 의사가 수감됐던 투옥 장소 앞에서 안중근 의사에 대한 중문 설명을 보며, 뤼순감옥을 찾는 한국인 방문객들을 위한 한국어 안내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뒤이어 김 총리는 사형장에 붙은 안중근 의사의 ‘최후의 유언’을 직접 읽고, 국제전사실에 전시된 뤼순감옥 순국 독립운동가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며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특히 김 총리는 한중 총리회담(6.23)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인 방문객의 편의 증진 및 한중관계 발전 차원에서 한국어 표기 보완을 포함, 뤼순감옥과 관둥법원 등 중국 소재 우리 독립운동 사적지에 대한 보존 노력을 더욱 기울여줄 것을 중국측에 당부했다.

[20260625073923-73383]
 이어서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재판 받은 관둥법원으로 이동하여, 안중근 의사가 재판을 받은 재판장을 둘러보면서 관련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 영정 사진 앞에서 헌화, 경례 및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고 방명록을 남겨 그 뜻을 되새겼다.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返葬)’해달라는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받들지 못하고 있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정부 차원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반환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3650-99878.jpg"/></div>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후 다롄에서 뤼순감옥(여순일아감옥구지박물관, 旅順日俄監獄舊址)과 관둥법원(여순일본관동법원구지진열관, 旅順日本关东法院旧址)을 방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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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먼저 뤼순감옥*을 방문해 안중근 의사가 수감됐던 투옥 장소 앞에서 안중근 의사에 대한 중문 설명을 보며, 뤼순감옥을 찾는 한국인 방문객들을 위한 한국어 안내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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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이어 김 총리는 사형장에 붙은 안중근 의사의 ‘최후의 유언’을 직접 읽고, 국제전사실에 전시된 뤼순감옥 순국 독립운동가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며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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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 총리는 한중 총리회담(6.23)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인 방문객의 편의 증진 및 한중관계 발전 차원에서 한국어 표기 보완을 포함, 뤼순감옥과 관둥법원 등 중국 소재 우리 독립운동 사적지에 대한 보존 노력을 더욱 기울여줄 것을 중국측에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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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073923-73383]<br />
 이어서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재판 받은 관둥법원으로 이동하여, 안중근 의사가 재판을 받은 재판장을 둘러보면서 관련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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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 영정 사진 앞에서 헌화, 경례 및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고 방명록을 남겨 그 뜻을 되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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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返葬)’해달라는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받들지 못하고 있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정부 차원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반환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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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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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3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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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전 중국 다롄에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김 총리를 비롯하여, 리창 총리 등 주최국인 중측 인사들과, 타리크 라흐만 방글라데시 총리, 아마두 우리 바 기니 총리,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 벡테노프 올자스 아바예비치 카자흐스탄 총리, 밀로이코 스파이치 몬테네그로 총리 등 각국 정상급 인사,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이어서 오후에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청중을 대상으로 특별 연설(Special Address)을 시행했다.

 금일 연설은 알로이스 츠빙기(Alois Zwinggi) WEF 임시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약 250여명이 참석하여 청중석은 거의 만석을 이루었다.

먼저 츠빙기 이사장은 김 총리가 2000년도에 ‘글로벌 리더 포 투모로우’로 선정된 바 있다고 소개하고, 오늘날 국제사회의 문화와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의 국무총리로서 혁신경제 비전에 대해서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약 7분간의 연설에서 김 총리는 금번 포럼의 주제인 ‘대규모 혁신(Innovating at Scale)’에 부합하는 한국의 혁신경제와 AI 대전환, 에너지 전환 정책 등을 소개했다.

먼저 김 총리는 오늘날 복합위기 속에서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한국은 AI의 혜택이 사회 전체에 고르게 확산되는 ‘AI 기본사회’를 달성하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김 총리는 한국 정부가 국내 차원에서 나아가 글로벌 차원에서도 이러한 기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하고, 대표적으로 국제사회의 AI 디바이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글로벌 AI 허브’를 한국에 설립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한국이 AI 풀 스택 역량을 갖춘 첨단기술 선도국인 만큼, 계속해서 국제사회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연설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먼저 츠빙기 이사장이 한국의 혁신경제 정책의 추진 배경과 목표에 대해 문의한데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이 그동안 추구해온 성장 전략의 한계라는 국내적 요인과, AI의 도래와 같은 전세계 경제구조의 변동이라는 국제적 요인이 작용했다고 설명했으며, 혁신경제의 목표는 AI 대전환을 통한 AI 3강 달성과,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양대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

또한 츠빙기 이사장은 글로벌 AI 허브의 설립을 주도하는 국가로서 한국이 갖는 강점에 대해 문의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의 세계적인 IT 역량, 그리고 식민지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한국이 갖는 중견국가로서의 국제정치적 입지를 꼽았다.

김 총리는 글로벌 AI 허브에 국제기구뿐 아니라 다자개발은행,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고, 앞으로 글로벌 AI 허브를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끝으로 츠빙기 이사장은 한국이 AI를 비롯한 기술 발전에 대한 우려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고자 하는지 문의했으며, 김 총리는 국제사회와 마찬가지로 한국 정부도 아직 뚜렷한 해법은 찾지 못했으나, 기본소득 개념을 중심으로 AI로 인한 양극화와 노동 소외에 대한 대응을 고민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3523-35196.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전 중국 다롄에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식에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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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는 김 총리를 비롯하여, 리창 총리 등 주최국인 중측 인사들과, 타리크 라흐만 방글라데시 총리, 아마두 우리 바 기니 총리,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 벡테노프 올자스 아바예비치 카자흐스탄 총리, 밀로이코 스파이치 몬테네그로 총리 등 각국 정상급 인사,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br />
<br />
 이어서 오후에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청중을 대상으로 특별 연설(Special Address)을 시행했다.<br />
<br />
 금일 연설은 알로이스 츠빙기(Alois Zwinggi) WEF 임시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약 250여명이 참석하여 청중석은 거의 만석을 이루었다.<br />
<br />
먼저 츠빙기 이사장은 김 총리가 2000년도에 ‘글로벌 리더 포 투모로우’로 선정된 바 있다고 소개하고, 오늘날 국제사회의 문화와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의 국무총리로서 혁신경제 비전에 대해서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br />
<br />
 약 7분간의 연설에서 김 총리는 금번 포럼의 주제인 ‘대규모 혁신(Innovating at Scale)’에 부합하는 한국의 혁신경제와 AI 대전환, 에너지 전환 정책 등을 소개했다.<br />
<br />
먼저 김 총리는 오늘날 복합위기 속에서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한국은 AI의 혜택이 사회 전체에 고르게 확산되는 ‘AI 기본사회’를 달성하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br />
<br />
김 총리는 한국 정부가 국내 차원에서 나아가 글로벌 차원에서도 이러한 기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하고, 대표적으로 국제사회의 AI 디바이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글로벌 AI 허브’를 한국에 설립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했다.<br />
<br />
 아울러 김 총리는 한국이 AI 풀 스택 역량을 갖춘 첨단기술 선도국인 만큼, 계속해서 국제사회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br />
<br />
 연설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먼저 츠빙기 이사장이 한국의 혁신경제 정책의 추진 배경과 목표에 대해 문의한데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이 그동안 추구해온 성장 전략의 한계라는 국내적 요인과, AI의 도래와 같은 전세계 경제구조의 변동이라는 국제적 요인이 작용했다고 설명했으며, 혁신경제의 목표는 AI 대전환을 통한 AI 3강 달성과,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양대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br />
<br />
또한 츠빙기 이사장은 글로벌 AI 허브의 설립을 주도하는 국가로서 한국이 갖는 강점에 대해 문의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의 세계적인 IT 역량, 그리고 식민지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한국이 갖는 중견국가로서의 국제정치적 입지를 꼽았다.<br />
<br />
김 총리는 글로벌 AI 허브에 국제기구뿐 아니라 다자개발은행,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고, 앞으로 글로벌 AI 허브를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
<br />
끝으로 츠빙기 이사장은 한국이 AI를 비롯한 기술 발전에 대한 우려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고자 하는지 문의했으며, 김 총리는 국제사회와 마찬가지로 한국 정부도 아직 뚜렷한 해법은 찾지 못했으나, 기본소득 개념을 중심으로 AI로 인한 양극화와 노동 소외에 대한 대응을 고민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3523-351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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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3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81</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연평부대 격려 방문…"여러분 덕분에 국민이 편안함 누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전방 격오지에서 수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역대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2년 이명박 대통령 이후 14년 만으로,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불철주야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평부대원들을 격려하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 수대변인은 설명했다.

장병들은 이 대통령이 연병장에 들어서자 박수와 환호로 맞이했으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의 K-9 자주포와 천무 등 기동·화력장비 7대를 시찰하며 현황 보고를 받았다. 

K1E1 전차와 스파이크 등의 제원과 성능에 대한 설명을 들은 이 대통령은 해당 화력장비를 해병대만 쓰는 것인지, 육군도 쓰고 있는지 등을 물었고, 방산 수출의 성과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20260624200849-45760]
이 대통령은 해외 방산시장에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K9A1 자주포에 직접 탑승해 장비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하고 장병들이 대비태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20260624201404-30942]
이어, 해병대 간부와 장병 80여 명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불고기, 육개장, 김치, 수박 등이 곁들여진 오찬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사실 몇 달 전에 방문하려다가 일기가 나빠 통닭만 보냈는데, 잘 드셨다면서요?"라고 운을 뗐고, 장병들은 "잘 먹었습니다!"라고 힘차게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우리 국민들께서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면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처럼 특별한 희생을 치르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보상을 통해 형평을 이뤄야 한다는 게 제 신념"이라면서 "가능한 방법을 충분히 찾아보겠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군인들의 역할도 과거와 달리 첨단 무기, 장비 체제를 운영하는 전문 병사, 전문 간부로 새롭게 태어나 군에서 보내는 시간을 허비하는 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충분히 자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군 체제를 바꿔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여러 차례 약속한 대로 징집병들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서 자기 직장으로 군을 택할 수 있게 바꿔나가겠다"면서 "대한민국 군대를 미래지향적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장병들과 군 간부들에게 자유로운 발언 기회가 주어졌다.

류승재 일병은 "연평도는 다른 부대들과 달리 PC방이나 영화관이 부족해 체력단련실에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기구가 노후화되고 부족하다"면서 "렛풀다운과 레그 익스텐션 기구를 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꼭 챙겨서 바로 보내겠다"면서 위성락 안보실장에게 "반드시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장병들은 "노후화된 배관과 화장실이 불편하니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분기별로 있는 사격훈련이나 포격훈련을 더 많이 받고 싶다", "연평도에 최우선적으로 간부를 배치해 달라" 등의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특히, 전역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는 노영래 병장은 "연평도에 국방TV 군 위문 공연 프로그램인 위문열차가 온 적 없다"면서 "비록 저는 못 보지만 남아서 고생하는 후임들을 위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간청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향해 "아마 계획이 있을 텐데 챙겨봐 달라"고 지시했다.

장병들에 이어 군 간부들의 고충도 이어졌다. 안우희 상사는 "섬이다 보니 진료 여건이 많이 제한된다"면서 "기상 악화로 배나 헬기가 안 뜬다든지, CT장비가 있어도 영상의학 군의관이 없어서 사용 못 할 때가 있다"며 아픈 장병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공공의료, 필수의료, 지역의료가 다 포화상태라 여러분도 어려움을 겪는 것"이라고 공감하면서 "국방부에서 순회진료라도 누락되지 않게 잘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이 대통령은 사격장으로 이동해 화기 사격 시연을 참관했다. 이어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직접 실탄이 장착된 K2A1 자동 소총과 K15 기관총 사격에 나섰다. 특히 총 10발이 장착된 자동 소총의 경우는 표적지에 안정적인 탄착군을 만드는 사격 실력을 보여줬다.

[20260624201429-29778]
마지막으로 연평도 평화전망대를 방문한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장으로부터 연평도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서북 도서 방위 임무에 대해 보고받은 후 전망대를 둘러봤다.

연평도 앞바다에 떠 있는 중국어선들을 유심히 보던 이 대통령은 현재 중국어선들의 위치가 북방한계선(NLL) 북쪽인지, 남쪽인지, 총 몇 척이나 있는지, 동해와 달리 서해에 유독 중국어선이 많은 이유 등을 물었다.

위성락 안보실장이 "(NLL 경계에 있는 중국어선은) 북한이 왜 우리 경계선을 넘느냐고 쏠 수도 있고, 쫓다 보면 우리가 NLL을 넘을 수도 있어서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북한 선박도 아닌 중국 선박이 NLL 경계 지역에 와서 분쟁을 일으키는 건 못하게 해야 한다"며 중국 선박이 NLL선상에서 불법조업으로 우리 어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어 안보실장에게 "(해결책을) 의논해봐 달라, 그냥 두고 볼 일은 아닌 것 같다, 대낮에 너무 심하지 않느냐"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전망대 망원경으로 북측 해역의 섬들을 살펴본 후 연평도 방문을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200749-99438.jpg"/></div>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전방 격오지에서 수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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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2년 이명박 대통령 이후 14년 만으로,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불철주야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평부대원들을 격려하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 수대변인은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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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들은 이 대통령이 연병장에 들어서자 박수와 환호로 맞이했으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의 K-9 자주포와 천무 등 기동·화력장비 7대를 시찰하며 현황 보고를 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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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E1 전차와 스파이크 등의 제원과 성능에 대한 설명을 들은 이 대통령은 해당 화력장비를 해병대만 쓰는 것인지, 육군도 쓰고 있는지 등을 물었고, 방산 수출의 성과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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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해외 방산시장에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K9A1 자주포에 직접 탑승해 장비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하고 장병들이 대비태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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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201404-30942]<br />
이어, 해병대 간부와 장병 80여 명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불고기, 육개장, 김치, 수박 등이 곁들여진 오찬과 간담회를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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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사실 몇 달 전에 방문하려다가 일기가 나빠 통닭만 보냈는데, 잘 드셨다면서요?"라고 운을 뗐고, 장병들은 "잘 먹었습니다!"라고 힘차게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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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우리 국민들께서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면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처럼 특별한 희생을 치르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보상을 통해 형평을 이뤄야 한다는 게 제 신념"이라면서 "가능한 방법을 충분히 찾아보겠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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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우리 군인들의 역할도 과거와 달리 첨단 무기, 장비 체제를 운영하는 전문 병사, 전문 간부로 새롭게 태어나 군에서 보내는 시간을 허비하는 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충분히 자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군 체제를 바꿔보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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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거 여러 차례 약속한 대로 징집병들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서 자기 직장으로 군을 택할 수 있게 바꿔나가겠다"면서 "대한민국 군대를 미래지향적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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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장병들과 군 간부들에게 자유로운 발언 기회가 주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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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재 일병은 "연평도는 다른 부대들과 달리 PC방이나 영화관이 부족해 체력단련실에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기구가 노후화되고 부족하다"면서 "렛풀다운과 레그 익스텐션 기구를 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꼭 챙겨서 바로 보내겠다"면서 위성락 안보실장에게 "반드시 챙겨달라"고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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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병들은 "노후화된 배관과 화장실이 불편하니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분기별로 있는 사격훈련이나 포격훈련을 더 많이 받고 싶다", "연평도에 최우선적으로 간부를 배치해 달라" 등의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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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역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는 노영래 병장은 "연평도에 국방TV 군 위문 공연 프로그램인 위문열차가 온 적 없다"면서 "비록 저는 못 보지만 남아서 고생하는 후임들을 위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간청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향해 "아마 계획이 있을 텐데 챙겨봐 달라"고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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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들에 이어 군 간부들의 고충도 이어졌다. 안우희 상사는 "섬이다 보니 진료 여건이 많이 제한된다"면서 "기상 악화로 배나 헬기가 안 뜬다든지, CT장비가 있어도 영상의학 군의관이 없어서 사용 못 할 때가 있다"며 아픈 장병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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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 대통령은 "공공의료, 필수의료, 지역의료가 다 포화상태라 여러분도 어려움을 겪는 것"이라고 공감하면서 "국방부에서 순회진료라도 누락되지 않게 잘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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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를 마친 후 이 대통령은 사격장으로 이동해 화기 사격 시연을 참관했다. 이어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직접 실탄이 장착된 K2A1 자동 소총과 K15 기관총 사격에 나섰다. 특히 총 10발이 장착된 자동 소총의 경우는 표적지에 안정적인 탄착군을 만드는 사격 실력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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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201429-29778]<br />
마지막으로 연평도 평화전망대를 방문한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장으로부터 연평도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서북 도서 방위 임무에 대해 보고받은 후 전망대를 둘러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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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앞바다에 떠 있는 중국어선들을 유심히 보던 이 대통령은 현재 중국어선들의 위치가 북방한계선(NLL) 북쪽인지, 남쪽인지, 총 몇 척이나 있는지, 동해와 달리 서해에 유독 중국어선이 많은 이유 등을 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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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안보실장이 "(NLL 경계에 있는 중국어선은) 북한이 왜 우리 경계선을 넘느냐고 쏠 수도 있고, 쫓다 보면 우리가 NLL을 넘을 수도 있어서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북한 선박도 아닌 중국 선박이 NLL 경계 지역에 와서 분쟁을 일으키는 건 못하게 해야 한다"며 중국 선박이 NLL선상에서 불법조업으로 우리 어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어 안보실장에게 "(해결책을) 의논해봐 달라, 그냥 두고 볼 일은 아닌 것 같다, 대낮에 너무 심하지 않느냐"고 지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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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전망대 망원경으로 북측 해역의 섬들을 살펴본 후 연평도 방문을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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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200749-994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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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20:15: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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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한몽 총리회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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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냠-오소르 오츠랄(Nyam-Osor Ochral) 몽골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김 총리는 ‘25.9월 오츠랄 총리가 몽골 수석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자격으로 방한했을 때에도 동인과 서울에서 면담을 갖고 희소금속과 보건의료,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김 총리는 몽골 총리로 영전한 오츠랄 총리를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오츠랄 총리가 한국에 대해 깊은 애정과 이해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 한몽 관계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오츠랄 총리는 사의를 표하고, 총리로서 한몽 간 협력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앞으로도 양국 정부가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

 양측은 현재 한몽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희소금속과 핵심광물, 보건의료 등의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증진함과 동시에, 양국 국민간 인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3854-2563.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냠-오소르 오츠랄(Nyam-Osor Ochral) 몽골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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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25.9월 오츠랄 총리가 몽골 수석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자격으로 방한했을 때에도 동인과 서울에서 면담을 갖고 희소금속과 보건의료,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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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몽골 총리로 영전한 오츠랄 총리를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오츠랄 총리가 한국에 대해 깊은 애정과 이해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 한몽 관계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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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오츠랄 총리는 사의를 표하고, 총리로서 한몽 간 협력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앞으로도 양국 정부가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br />
<br />
 양측은 현재 한몽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희소금속과 핵심광물, 보건의료 등의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증진함과 동시에, 양국 국민간 인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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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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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1:39: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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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79</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한중 총리회담 ]]></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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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리창 총리는 먼저 김 총리의 방중을 환영한다고 하고, 김 총리가 지난 3월 보아오포럼 계기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 나아가 국제사회가 한 배를 탄 것처럼 서로 도우며 현재의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던 것을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다롄에서도 탁월한 식견을 나눠 주시길 기대한다고 했다.

리 총리는 작년 말과 올해 초에 걸쳐 불과 2개월만에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상호 정상 방문을 완성하면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한바, 이에 따라 김 총리와 함께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자고 했다.

 김 총리는 중측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리 총리가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 이루어진 두 차례의 한중 정상회담이 양국관계 발전의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고 본다며, 금번 방중은 이러한 고위급 교류 모멘텀을 이어나가기 위한 징검다리를 마련하는 의미가 있다고 했다.

 김 총리는 앞서 베이징을 방문해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의 첨단산업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고, 경제와 민생 분야에서 탁월한 식견과 오랜 경륜을 갖추고 있는 리창 총리와 함께 정치, 경제, 문화, 청년 등 인적교류 분야에 걸쳐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김 총리는 금번이 한국 국무총리의 10년만의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이라고 소개하고, ‘대규모 혁신’이라는 주제 하에 글로벌 차원의 협력에 대해 논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양국 총리는 금년 11월 선전에서 개최될 APEC 계기를 포함하여 향후 고위급 교류를 지속해 나가자는 데 공감했으며, 그밖에 교역을 포함한 경제협력과 첨단산업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한중 국민 간 접촉면을 넓힘으로써 상호 이해를 심화하고 우호정서를 증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특히 미래의 한중관계를 이끌어갈 청년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자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중측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으며, 양측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3602-63823.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br />
<br />
 리창 총리는 먼저 김 총리의 방중을 환영한다고 하고, 김 총리가 지난 3월 보아오포럼 계기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 나아가 국제사회가 한 배를 탄 것처럼 서로 도우며 현재의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던 것을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다롄에서도 탁월한 식견을 나눠 주시길 기대한다고 했다.<br />
<br />
리 총리는 작년 말과 올해 초에 걸쳐 불과 2개월만에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상호 정상 방문을 완성하면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한바, 이에 따라 김 총리와 함께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자고 했다.<br />
<br />
 김 총리는 중측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리 총리가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 이루어진 두 차례의 한중 정상회담이 양국관계 발전의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고 본다며, 금번 방중은 이러한 고위급 교류 모멘텀을 이어나가기 위한 징검다리를 마련하는 의미가 있다고 했다.<br />
<br />
 김 총리는 앞서 베이징을 방문해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의 첨단산업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고, 경제와 민생 분야에서 탁월한 식견과 오랜 경륜을 갖추고 있는 리창 총리와 함께 정치, 경제, 문화, 청년 등 인적교류 분야에 걸쳐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br />
<br />
 또한, 김 총리는 금번이 한국 국무총리의 10년만의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이라고 소개하고, ‘대규모 혁신’이라는 주제 하에 글로벌 차원의 협력에 대해 논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 />
<br />
 양국 총리는 금년 11월 선전에서 개최될 APEC 계기를 포함하여 향후 고위급 교류를 지속해 나가자는 데 공감했으며, 그밖에 교역을 포함한 경제협력과 첨단산업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br />
<br />
 또한 한중 국민 간 접촉면을 넓힘으로써 상호 이해를 심화하고 우호정서를 증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특히 미래의 한중관계를 이끌어갈 청년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자고 했다.<br />
<br />
아울러 김 총리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중측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으며, 양측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3602-638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1:3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8</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주한외교단 초청 청와대 녹지원 만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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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6월 23일 저녁,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각국 외교사절과 국제기구 대표들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만찬을 개최했다. 이 대통령이 주한외교단 전체와 만찬을 함께한 것은 작년 광복절 이후 약 1년 만이며, 청와대 녹지원에서 주한외교단 행사가 개최된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이번 만찬에는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모로코 대사)을 비롯한 112개국 상주 공관 대사(대사 내정자와 대사대리 포함), 18개 국제기구 대표, 관계부처 장관, 주한명예영사단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지난주 첫 유럽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력해 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 그리고 프랑스 정부와 국민에게 각별한 감사를 전했다. 또한 지난 1년간 50개국이 넘는 정상들과 100여 차례 회담·회동을 하는 등 활발한 정상외교가 이루어지도록 최일선에서 가교역할을 수행한 주한외교단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유와 평화, 번영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은 외교단을 대표하여 평화와 번영, 그리고 대한민국과 국제사회 간의 우정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했다.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 고조 최 주한가나대사,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소감 발표에서 외교강국, 경제강국, 문화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과의 파트너십 심화 의지를 밝히면서, 우리나라와의 두터운 우정과 신뢰를 재확인했다.

이후에도 여러 대사들이 대한민국의 정(情) 문화 등에 대한 인상을 소개하기도 했으며,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여정이 국제사회의 다수 국가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당면한 글로벌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이제는 국제 규범과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글로벌 분쟁과 불균형 문제, 공급망, AI 등 과제를 다루는 데 있어 선도적으로 기여하는 역량 있는 국가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주한외교단과 긴밀히 소통하며 각국 및 국제사회와 호혜적인 협력과 연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074250-76746.jpg"/></div>이재명 대통령은 6월 23일 저녁,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각국 외교사절과 국제기구 대표들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만찬을 개최했다. 이 대통령이 주한외교단 전체와 만찬을 함께한 것은 작년 광복절 이후 약 1년 만이며, 청와대 녹지원에서 주한외교단 행사가 개최된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br />
<br />
이번 만찬에는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모로코 대사)을 비롯한 112개국 상주 공관 대사(대사 내정자와 대사대리 포함), 18개 국제기구 대표, 관계부처 장관, 주한명예영사단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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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대통령은 지난주 첫 유럽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력해 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 그리고 프랑스 정부와 국민에게 각별한 감사를 전했다. 또한 지난 1년간 50개국이 넘는 정상들과 100여 차례 회담·회동을 하는 등 활발한 정상외교가 이루어지도록 최일선에서 가교역할을 수행한 주한외교단을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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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유와 평화, 번영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
<br />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은 외교단을 대표하여 평화와 번영, 그리고 대한민국과 국제사회 간의 우정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했다.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 고조 최 주한가나대사,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소감 발표에서 외교강국, 경제강국, 문화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과의 파트너십 심화 의지를 밝히면서, 우리나라와의 두터운 우정과 신뢰를 재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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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여러 대사들이 대한민국의 정(情) 문화 등에 대한 인상을 소개하기도 했으며,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여정이 국제사회의 다수 국가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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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당면한 글로벌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이제는 국제 규범과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글로벌 분쟁과 불균형 문제, 공급망, AI 등 과제를 다루는 데 있어 선도적으로 기여하는 역량 있는 국가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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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앞으로도 주한외교단과 긴밀히 소통하며 각국 및 국제사회와 호혜적인 협력과 연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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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074250-767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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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4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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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반도체에 버금가는 K-산업의 새로운 엔진 육성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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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와 원자재 공급망의 전략적인 다변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믹스,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로의 이행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무엇보다 로봇, 우주항공, K-바이오, K-방산 등 기존 반도체에 버금가는 K-산업의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27회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동 전쟁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됐다. 특히 우리 경제의 취약점을 알게 됐는데, 그 취약점을 보완해서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해 가야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산업경제의 본격적인 대도약을 가속하려면 과감한 행정 대전환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지난 1년 동안 우리 정부가 지향해야 될 행정의 기본적 방향과 원칙은 충분히 확립했다고 판단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4년 동안 국정 혁신에 내용을 촘촘하게 채우고 이를 체계화 하는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기존 관성에 안주하는 낡은 행정 문화에서 탈피해야 한다"면서 "구석구석 잘못을 찾아서 고치는 세밀 행정의 자세를 갖춰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모든 행정 혁신의 내용을 항구적으로 제도화하는 것"이라며 "기존에 있던 걸 한번 고치고 넘어가 버리면 또 그게 반복될 수 있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도록 제도화해야 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청년미래적금 등 청년 지원정책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고 하는 그늘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며 "특히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통해 자산을 형성할 기회 자체가 부족한 우리 청년 세대는 현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청년 세대가 직면한 이러한 문제들을 일거에 해소할 소위 왕도는 없다"면서 "정책 전반에 걸쳐서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한 세심하고 꾸준한 노력이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2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 청년미래적금을 언급하며 "청년들의 안정적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홍보와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하는 한편, "일자리, 자산 형성, 창업, 주거 등 청년의 삶 전 영역에서 기회의 사다리를 실질적이고 획기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정책들을 조속하게 확정하고, 또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nbsp;
이 대통령은 아울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부실 사태에 대해 "국민 우려, 또 관심이 매우 높다"라며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 정부의 통제에 있는 관리 범위 내에 있으면 손이라도 써보겠는데 헌법이 정한 독립 기관이라 관리,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회도 일상적인 감시, 관리가 어렵다 보니 내부가 많이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선망할 정도인데 이를 핵심적으로 담당하는 선관위가 통제 불능 상태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른 점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신속하게 대안을 마련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투표 과정에서 생긴 문제도 중요한데 그것과 관련돼 있는 간접적인 부정부패 사안이라든지,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황당무계한 일이 있지 않냐"면서 "내부 경각심을 갖지 않고 방만하게 운영한 측면이 있는데 형사적으로 문제 있는 부분은 다 정확하게 수사하고 밝혀서 책임을 물어야 할 것 같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유럽 순방 및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성과를 공유하며 "작년에 해외 순방을 했을 때하고 이번 해외 순방할 때 G7 중심으로 1년 간의 많은 변화가 있다는 걸 느꼈다"며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평가가 정말 남다르다"고 전했다.&nbsp;
특히 "우리가 따져봐도 많은 국가들이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에 관심을 나타내고 공동 투자나 대한민국 첨단 산업 유치를 요청하고 있다"며 "또 상당수 국가들이 방위산업과 관련해서 관심을 가지고 방공 시스템과 같은 수출에 자기들에게 우선순위를 달라고 저한테 일종의 부탁을 해오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량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과 같은 발전된 국가에서 군사 쿠데타라는 게 일어나나 이렇게 놀랬다가, 아니 저런 어려운 상황을 국민들이 외부적으로 보기에는 아름답게 또는 즐겁게, 그러나 치열하게 평화적으로 극복해가는 과정을 보고 매우 놀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스스로도 자부심 가져도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물론 우리 안에 많은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들을 완화하고 해소해가면서 전 세계에 이상적인 국가로 모범적인 국가로 우리가 나아갈 수 있다고 믿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3732-18978.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와 원자재 공급망의 전략적인 다변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믹스,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로의 이행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무엇보다 로봇, 우주항공, K-바이오, K-방산 등 기존 반도체에 버금가는 K-산업의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된다"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27회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동 전쟁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됐다. 특히 우리 경제의 취약점을 알게 됐는데, 그 취약점을 보완해서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해 가야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산업경제의 본격적인 대도약을 가속하려면 과감한 행정 대전환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지난 1년 동안 우리 정부가 지향해야 될 행정의 기본적 방향과 원칙은 충분히 확립했다고 판단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4년 동안 국정 혁신에 내용을 촘촘하게 채우고 이를 체계화 하는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
이어 "이를 위해서는 기존 관성에 안주하는 낡은 행정 문화에서 탈피해야 한다"면서 "구석구석 잘못을 찾아서 고치는 세밀 행정의 자세를 갖춰주기를 바란다"고 했다.<br /><br />
특히 "중요한 것은 모든 행정 혁신의 내용을 항구적으로 제도화하는 것"이라며 "기존에 있던 걸 한번 고치고 넘어가 버리면 또 그게 반복될 수 있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도록 제도화해야 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청년미래적금 등 청년 지원정책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고 하는 그늘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며 "특히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통해 자산을 형성할 기회 자체가 부족한 우리 청년 세대는 현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고 언급했다.<br /><br />
그러면서 "현재의 청년 세대가 직면한 이러한 문제들을 일거에 해소할 소위 왕도는 없다"면서 "정책 전반에 걸쳐서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한 세심하고 꾸준한 노력이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지난 22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 청년미래적금을 언급하며 "청년들의 안정적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홍보와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하는 한편, "일자리, 자산 형성, 창업, 주거 등 청년의 삶 전 영역에서 기회의 사다리를 실질적이고 획기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정책들을 조속하게 확정하고, 또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부실 사태에 대해 "국민 우려, 또 관심이 매우 높다"라며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 정부의 통제에 있는 관리 범위 내에 있으면 손이라도 써보겠는데 헌법이 정한 독립 기관이라 관리,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국회도 일상적인 감시, 관리가 어렵다 보니 내부가 많이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선망할 정도인데 이를 핵심적으로 담당하는 선관위가 통제 불능 상태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른 점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신속하게 대안을 마련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투표 과정에서 생긴 문제도 중요한데 그것과 관련돼 있는 간접적인 부정부패 사안이라든지,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황당무계한 일이 있지 않냐"면서 "내부 경각심을 갖지 않고 방만하게 운영한 측면이 있는데 형사적으로 문제 있는 부분은 다 정확하게 수사하고 밝혀서 책임을 물어야 할 것 같다"고 주문했다.<br /><br />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유럽 순방 및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성과를 공유하며 "작년에 해외 순방을 했을 때하고 이번 해외 순방할 때 G7 중심으로 1년 간의 많은 변화가 있다는 걸 느꼈다"며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평가가 정말 남다르다"고 전했다.&nbsp;<br /><br />
특히 "우리가 따져봐도 많은 국가들이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에 관심을 나타내고 공동 투자나 대한민국 첨단 산업 유치를 요청하고 있다"며 "또 상당수 국가들이 방위산업과 관련해서 관심을 가지고 방공 시스템과 같은 수출에 자기들에게 우선순위를 달라고 저한테 일종의 부탁을 해오기도 한다"고 소개했다.<br /><br />
이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량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과 같은 발전된 국가에서 군사 쿠데타라는 게 일어나나 이렇게 놀랬다가, 아니 저런 어려운 상황을 국민들이 외부적으로 보기에는 아름답게 또는 즐겁게, 그러나 치열하게 평화적으로 극복해가는 과정을 보고 매우 놀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br /><br />
그러면서 "우리 스스로도 자부심 가져도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물론 우리 안에 많은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들을 완화하고 해소해가면서 전 세계에 이상적인 국가로 모범적인 국가로 우리가 나아갈 수 있다고 믿다"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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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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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5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37: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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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베이징에서 중국 기업인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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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 방문 첫날인 6월 22일 저녁 주중국대사관저에서 중국 혁신·벤처기업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금일 간담회에는 중국 내 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등 첨단기술과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과 관련 정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약 8년만에 베이징을 찾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금번 방중의 첫 번째 일정으로 중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비즈니스 리더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역사·문화적 토대를 공유하고 있으며, ‘25.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중 정상회담과 ‘26.1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한바, 이러한 모멘텀을 계기로 양국간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이 크게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중국이 금년 3월 발표한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중국식 사회주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고, 중국이 뛰어난 과학기술과 혁신역량을 토대로 ‘세계의 공장’을 넘어 세계 경제의 선도국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는 점을 평가했다.
이러한 측면에서 김 총리는 금일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중국 경제, 나아가 전세계 인류의 번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본다고 하고, 기업인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한국과의 협력에 대한 비전 등을 문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국 기업인들은 ▴중국의 역동적인 창업 생태계와 혁신 과학기술에 대한 정부의 지원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스마트폰 및 스마트 가전, 로봇, 자율주행, 선진 물류, AI 인프라 등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각 기업의 주력 사업 현황을 설명했다.
 아울러 기업인들은 한국이 매우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 중 하나라고  평가하면서, 상기 분야에서 계속해서 한국과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한국 정부와 기업들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중국 기업인들의 발언을 통해 중국 경제와 비즈니스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창의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금일 간담회가 앞으로 한중 간 첨단 산업 및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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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 방문 첫날인 6월 22일 저녁 주중국대사관저에서 중국 혁신·벤처기업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br /><br />
 금일 간담회에는 중국 내 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등 첨단기술과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과 관련 정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br /><br />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약 8년만에 베이징을 찾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금번 방중의 첫 번째 일정으로 중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비즈니스 리더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역사·문화적 토대를 공유하고 있으며, ‘25.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중 정상회담과 ‘26.1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한바, 이러한 모멘텀을 계기로 양국간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이 크게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중국이 금년 3월 발표한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중국식 사회주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고, 중국이 뛰어난 과학기술과 혁신역량을 토대로 ‘세계의 공장’을 넘어 세계 경제의 선도국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는 점을 평가했다.<br /><br />
이러한 측면에서 김 총리는 금일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중국 경제, 나아가 전세계 인류의 번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본다고 하고, 기업인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한국과의 협력에 대한 비전 등을 문의했다.<br /><br />
 간담회에 참석한 중국 기업인들은 ▴중국의 역동적인 창업 생태계와 혁신 과학기술에 대한 정부의 지원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스마트폰 및 스마트 가전, 로봇, 자율주행, 선진 물류, AI 인프라 등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각 기업의 주력 사업 현황을 설명했다.<br /><br />
 아울러 기업인들은 한국이 매우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 중 하나라고  평가하면서, 상기 분야에서 계속해서 한국과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한국 정부와 기업들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중국 기업인들의 발언을 통해 중국 경제와 비즈니스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창의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금일 간담회가 앞으로 한중 간 첨단 산업 및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012-44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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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4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5</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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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오전 칭화대학교 및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한 후, 하계 다보스포럼 개최지인 다롄으로 이동했다.
 먼저 김 총리는 모교인 칭화대학교를 방문하여 치우 용(邱勇) 당서기 및 추이궈빈(崔国斌) 법학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치우 당서기는 칭화대 동문인 김 총리를 매우 환영한다고 하고, 특히 금년 칭화대 창립 115주년을 맞은 해에 김 총리가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치우 당서기는 반가운 동문이 방문한 만큼 최근 칭화대학교의 발전상을 소개하고자 한다며, 칭화대학교가 중국과 아시아 내 최고의 대학으로 꼽힐 뿐 아니라, 글로벌 AI 부문 1위, 특허출원 수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차원에서도 유수 대학의 반열에 올라, 미국의 세계 대학 랭킹에서 6위를 차지했다고 했다.
 또한 한중관계 관련, 치우 당서기는 작년과 금년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을 통해 관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하고, 시진핑 주석이 한국과 중국은 ‘옮길 수 없는 이웃’이라고 언급했듯이 칭화대로서도 7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한국과의 인연을 중시하고 있는바, 앞으로 한중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를 비롯한 칭화대 관계자들과 동석한 한국인 유학생 대표들의 따뜻한 환영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20년만에 칭화대를 찾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금번에 짧은 베이징 체류 가운데서도 칭화대를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칭화대가 개인적 인연이 있는 학교일뿐 아니라 중국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질 리더십의 산실이며, 나아가 많은 한국인 유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한중관계의 미래를 열어갈 장소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가 언급했듯이 칭화대가 AI, 반도체, 의료, 법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유수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고, 앞으로 한국 대학들과 칭화대 간 학술 및 인적 교류도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수교 이래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큰 틀에서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다고 하고, 특히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 간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시대를 맞이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칭화대가 양국간 우호관계 심화의 중심축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특히, 김 총리는 한중관계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 세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본다면서, 양국 청년간 교류가 더욱 확대되어 서로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김 총리는 북경 시내에 위치한 첨단 과학기술 성과 전시관인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루 옌(卢彦) 베이징 인민정치협의회 부주석과 함께 중측 안내에 따라 전시관을 돌아보며, ▲AI,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을 비롯한 전략적 신흥 산업 ▲퀀텀, 바이오, 로봇 등을 비롯한 미래 첨단 기술 ▲중국을 대표하는 첨단기술 기업들의 혁신 성과 등을 관람했다.
이를 통해 김 총리는 중국의 전방위적인 첨단기술 발전 현황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동 분야에서 한중간 상호 협력 확대를 검토해 나가면 좋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143-21517.jpg" />
</div>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오전 칭화대학교 및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한 후, 하계 다보스포럼 개최지인 다롄으로 이동했다.<br /><br />
 먼저 김 총리는 모교인 칭화대학교를 방문하여 치우 용(邱勇) 당서기 및 추이궈빈(崔国斌) 법학원장과 면담을 가졌다.<br /><br />
치우 당서기는 칭화대 동문인 김 총리를 매우 환영한다고 하고, 특히 금년 칭화대 창립 115주년을 맞은 해에 김 총리가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br /><br />
 치우 당서기는 반가운 동문이 방문한 만큼 최근 칭화대학교의 발전상을 소개하고자 한다며, 칭화대학교가 중국과 아시아 내 최고의 대학으로 꼽힐 뿐 아니라, 글로벌 AI 부문 1위, 특허출원 수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차원에서도 유수 대학의 반열에 올라, 미국의 세계 대학 랭킹에서 6위를 차지했다고 했다.<br /><br />
 또한 한중관계 관련, 치우 당서기는 작년과 금년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을 통해 관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하고, 시진핑 주석이 한국과 중국은 ‘옮길 수 없는 이웃’이라고 언급했듯이 칭화대로서도 7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한국과의 인연을 중시하고 있는바, 앞으로 한중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를 비롯한 칭화대 관계자들과 동석한 한국인 유학생 대표들의 따뜻한 환영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20년만에 칭화대를 찾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금번에 짧은 베이징 체류 가운데서도 칭화대를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칭화대가 개인적 인연이 있는 학교일뿐 아니라 중국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질 리더십의 산실이며, 나아가 많은 한국인 유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한중관계의 미래를 열어갈 장소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라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가 언급했듯이 칭화대가 AI, 반도체, 의료, 법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유수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고, 앞으로 한국 대학들과 칭화대 간 학술 및 인적 교류도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아울러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수교 이래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큰 틀에서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다고 하고, 특히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 간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시대를 맞이했다면서,<br /><br />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칭화대가 양국간 우호관계 심화의 중심축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특히, 김 총리는 한중관계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 세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본다면서, 양국 청년간 교류가 더욱 확대되어 서로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br /><br />
 이어서 김 총리는 북경 시내에 위치한 첨단 과학기술 성과 전시관인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했다.<br /><br />
 김 총리는 루 옌(卢彦) 베이징 인민정치협의회 부주석과 함께 중측 안내에 따라 전시관을 돌아보며, ▲AI,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을 비롯한 전략적 신흥 산업 ▲퀀텀, 바이오, 로봇 등을 비롯한 미래 첨단 기술 ▲중국을 대표하는 첨단기술 기업들의 혁신 성과 등을 관람했다.<br /><br />
이를 통해 김 총리는 중국의 전방위적인 첨단기술 발전 현황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동 분야에서 한중간 상호 협력 확대를 검토해 나가면 좋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143-215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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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5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4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2</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기업과 정부가 함께 AI·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 본격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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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 14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2026년도 신규 사업인 '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업 및 지자체와 함께 AI ·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 우주항공청이 주관한 위성활용 기업(23개) 간담회에서 청취한 산업계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기업이 보유한 ‘AI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와 실증함으로써 2030년까지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될 산업계 성과 실적을 확보(13개)하고자 도입됐다.
 2026년도 사업으로는 공모(4.2.(목) ~ 5.7.(목))를 거쳐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과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의 AI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실증 과제(2개)를 선정했다.
➊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
 AI 위성영상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제주도 지역의 지반침하 고위험군 지역을 파악하고 탐지한다는 목표로 추진되며, 수행기관(서비스모델 공급기업)은 소다시스템(주), 참여기관(서비스모델 실증 지원)은 이노팸(주), 제주특별자치도이다.
➋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
해양쓰레기를 관측하고 감시할 수 있는 스마트 관리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자 하며, 수행기관은 유에스티21(주), 참여기관은 무한정보기술(주), 쓰리디랩스(주),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사), 전라남도 신안군이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새로운 산업을 키우고, 우주산업의 기반을 강화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성과가 산업경쟁력으로 연결되도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의 협업체계도 공고히 하기로 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본 사업으로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국민체감형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에 제공하고, 2030년까지 제공된 국내 기업의 서비스모델(13개)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4922-21665.jpg" />
</div>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 14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2026년도 신규 사업인 '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업 및 지자체와 함께 AI ·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br /><br />
 본 사업은 2025년 우주항공청이 주관한 위성활용 기업(23개) 간담회에서 청취한 산업계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기업이 보유한 ‘AI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와 실증함으로써 2030년까지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될 산업계 성과 실적을 확보(13개)하고자 도입됐다.<br /><br />
 2026년도 사업으로는 공모(4.2.(목) ~ 5.7.(목))를 거쳐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과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의 AI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실증 과제(2개)를 선정했다.<br /><br />
➊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br /><br />
 AI 위성영상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제주도 지역의 지반침하 고위험군 지역을 파악하고 탐지한다는 목표로 추진되며, 수행기관(서비스모델 공급기업)은 소다시스템(주), 참여기관(서비스모델 실증 지원)은 이노팸(주), 제주특별자치도이다.<br /><br />
➋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br /><br />
해양쓰레기를 관측하고 감시할 수 있는 스마트 관리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자 하며, 수행기관은 유에스티21(주), 참여기관은 무한정보기술(주), 쓰리디랩스(주),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사), 전라남도 신안군이다.<br /><br />
 우주항공청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새로운 산업을 키우고, 우주산업의 기반을 강화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성과가 산업경쟁력으로 연결되도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의 협업체계도 공고히 하기로 했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본 사업으로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국민체감형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에 제공하고, 2030년까지 제공된 국내 기업의 서비스모델(13개)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4922-216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5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1</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제2우주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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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2우주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우리나라 우주산업 발전의 기반 강화를 위해서 재사용발사체 운용과 다빈도 위성 발사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여 연구개발·제작·시험평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제2우주센터 구축을 준비 중이다.
 미국(케네디·반덴버그 등), 유럽(기아나·안도야 등) 등 주요 우주 강국들은 여러 개의 발사장을 운용하여 발사 유연성과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나로우주센터 한 곳에 의존하고 있어 민간 소형, 고체 등 발사 수요 지원을 통한 우주수송 역량 다변화에 제한적인 상황이다.
 제2우주센터는 재사용발사체 발사장과 착륙장 등 재사용 운용에 필요한 시설들이 포함될 예정이며, 향후 재사용 차세대발사체와 다양한 민간 발사체의 다빈도 발사 운용을 지원하여 관측·통신·항법 위성 발사 및 달·화성 탐사 등 국가우주개발 임무수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제2우주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우주항공청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2우주센터 건립지 유치계획서는 선정위원회에서 심사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제2우주센터는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지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주산업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발사 거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85019-4966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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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은 6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2우주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우주항공청은 우리나라 우주산업 발전의 기반 강화를 위해서 재사용발사체 운용과 다빈도 위성 발사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여 연구개발·제작·시험평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제2우주센터 구축을 준비 중이다.<br /><br />
 미국(케네디·반덴버그 등), 유럽(기아나·안도야 등) 등 주요 우주 강국들은 여러 개의 발사장을 운용하여 발사 유연성과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나로우주센터 한 곳에 의존하고 있어 민간 소형, 고체 등 발사 수요 지원을 통한 우주수송 역량 다변화에 제한적인 상황이다.<br /><br />
 제2우주센터는 재사용발사체 발사장과 착륙장 등 재사용 운용에 필요한 시설들이 포함될 예정이며, 향후 재사용 차세대발사체와 다양한 민간 발사체의 다빈도 발사 운용을 지원하여 관측·통신·항법 위성 발사 및 달·화성 탐사 등 국가우주개발 임무수행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제2우주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우주항공청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접수된 제2우주센터 건립지 유치계획서는 선정위원회에서 심사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제2우주센터는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지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주산업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발사 거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85019-496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8:5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0</guid>
		<title><![CDATA['왕의 귀환' 장유빈,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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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장유빈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 이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시즌 2승을 기록해 3,376.50포인트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을 제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꿰찼다.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올 시즌 목표 중 하나였는데 상반기 대회가 끝나기 전에 1위에 오르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지난 시즌 쌓은 경험들이 지금의 나를 성장시켰다고 생각한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힘줘 말했다.
장유빈은 지난 2024년 5월 ‘SK텔레콤 오픈’서 처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고, 6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후 10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지키며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바 있다.
장유빈의 뒤를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까지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며 2,625.74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올랐다. 장유빈과 송민혁의 포인트 격차는 750.76포인트다.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2,413.86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안착했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 자리를 지키던 문동현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7위에 위치해 제네시스 포인트 4위(2,403.00포인트)에 머물렀다.
‘루키’ 왕정훈(31)이 5위(2,358.20포인트), 전 대회 컷통과 중인 신상훈(28.PXG)이 5위(2,311.94포인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포인트),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형성했다.
한편&nbsp; 25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KPGA 군산CC 오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55105-43748.jpg" />
</div>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br /><br />
장유빈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 이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시즌 2승을 기록해 3,376.50포인트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을 제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꿰찼다.<br /><br />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올 시즌 목표 중 하나였는데 상반기 대회가 끝나기 전에 1위에 오르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지난 시즌 쌓은 경험들이 지금의 나를 성장시켰다고 생각한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힘줘 말했다.<br /><br />
장유빈은 지난 2024년 5월 ‘SK텔레콤 오픈’서 처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고, 6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후 10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지키며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바 있다.<br /><br />
장유빈의 뒤를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까지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며 2,625.74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올랐다. 장유빈과 송민혁의 포인트 격차는 750.76포인트다.<br /><br />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2,413.86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안착했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 자리를 지키던 문동현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7위에 위치해 제네시스 포인트 4위(2,403.00포인트)에 머물렀다.<br /><br />
‘루키’ 왕정훈(31)이 5위(2,358.20포인트), 전 대회 컷통과 중인 신상훈(28.PXG)이 5위(2,311.94포인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포인트),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형성했다.<br /><br />
한편&nbsp; 25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KPGA 군산CC 오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55105-437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3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5:5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9</guid>
		<title><![CDATA[[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FR. 우승자 장유빈 인터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장유빈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8
2R : 1언더파 70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 T7
3R : 2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2개)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 T6
F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 우승
 - 우승 소감
올시즌 KPGA 투어 복귀 후 2주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 달성하게 돼 정말 기쁘다. 작년에 했던 선택들이 많은 도움됐다고 느낀 대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선수, 우승 많이 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 기자회견 당시 오기소 타카시 선수에게 2024년 준우승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는데?
정말로 복수전이 될지는 예상 못했는데 진짜 하게 돼 너무 좋고 후련하다. 2024년 본 대회 때 한일전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로 컸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한중일 대전으로 펼쳐졌는데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당시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하면서 준우승 했던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오늘은 15번홀에서 버디 잡으며 우승하게 돼 너무 기분 좋은 것 같다.
- ‘작년에 했던 선택이 많은 도움됐다’고 했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말한건지?
지난해 리브골프에서 뛰고 오면서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생각했고, 그때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지난 한 해만 보면 많이 아쉽지만 앞으로의 골프 인생으로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주와 이번주 플레이하면서 우승이 가까워지더라도 좀 더 차분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큰 무대를 경험한 것이 더 성장한 계기가 됐다.
 -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에 이어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어떻게 공략했는지?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는 정말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개인적으로 그 경기 방식을 좋아한다. 공격적으로 공략하는 내 스타일과 정말 잘 맞는 방식이라 생각해서 우승까지 한 것 같다. 이번주 남춘천CC는 공격적인 성향과 반대되는 코스라고 생각한다. 스코어가 많이 안 나오는 코스이기에 지난주와 다르게 공략했다. 이번주는 최대한 페어웨이 지켜서 그린공략 하기 쉽게 끔 공략했던 것 같다.
 -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욕심이 있는지?
몇 번 나오지 않은 대기록인 것을 알고 있고 그 기록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특별한 순간이다.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과 함께 군산CC에서 2승 이후 3승 도전까지 겹치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다음주까지 잘 정비해서 군산CC에서도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려한다. 잘 준비하겠다.
- 우승 확신한 순간이 있다면?
10번홀(파5)에서 티샷을 페어웨이 잘 보내 놓고 ‘안전하게 5번아이언으로 끊어가자’ 하고 쳤는데 그립이 미끄러지면서 공이 우측으로 많이 밀렸다. 그런데 공이 암벽을 맞고 운 좋게 코스로 들어왔다. 그때 ‘하늘이 내편이다’라고 생각이 들며 우승까지 생각했다. 또 15번홀(파4)은 티샷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홀인데 3라운드간 페어웨이를 한 번도 못 지켰는데 오늘 처음으로 공략한 지점으로 페어웨이 지키며 버디까지 잡았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는 긴장하며 세컨드샷까지 실수가 나왔는데 서드샷에서 생각한 샷이 나와줬고 같이 경쟁한 김민준 선수가 버디 잡기 쉽지 않은 위치에 공이 떨어져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엄지파열 부상이 있었다. 우려도 있었는데 지금 상태는?
작년 초 알게 된 부상이었는데 올해까지 전지훈련 하면서도 통증이 커서 나 또한 올시즌에 대한 많은 우려 있었다. 또 수술하기에는 큰 리스크가 있어 섣불리 선택하지 못했는데 지인 추천으로 가게 된 병원에서 알맞은 처방받으면서 지금은 거의 통증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 우려가 있어 병원 계속 다니려고 한다.
 - 2개 대회 연속 우승하면서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 2024년 시점보다 빠르게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에 올랐는데 ‘2024년의 나’를 뛰어넘을 자신 있는지?
2024시즌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꿈만 같다. 어떻게 그렇게 잘 했는지 모를 정도로 개인적으로 좋은 플레이 정말 많이 했다. 그 당시 경험이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2024년의 나’를 뛰어넘는 것 보다는 한해한해 쌓아가는 경험들이 나를 키우고 있고 올시즌 그 경험들이 나를 빠르게 우승까지 이끈 것 같다.
- 올시즌 목표가 있다면?
당연히 제네시스 대상이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남은 KPGA 투어 대회 열심히 뛰어서 제네시스 대상 수상하는 것이 목표이고 이후 꿈인 PGA투어 진출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350-3911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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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유빈 인터뷰]<br /><br />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8<br />
2R : 1언더파 70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 T7<br />
3R : 2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2개)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 T6<br />
F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 우승<br /><br />
 - 우승 소감<br /><br />
올시즌 KPGA 투어 복귀 후 2주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 달성하게 돼 정말 기쁘다. 작년에 했던 선택들이 많은 도움됐다고 느낀 대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선수, 우승 많이 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br /><br />
- 기자회견 당시 오기소 타카시 선수에게 2024년 준우승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는데?<br /><br />
정말로 복수전이 될지는 예상 못했는데 진짜 하게 돼 너무 좋고 후련하다. 2024년 본 대회 때 한일전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로 컸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한중일 대전으로 펼쳐졌는데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당시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하면서 준우승 했던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오늘은 15번홀에서 버디 잡으며 우승하게 돼 너무 기분 좋은 것 같다.<br /><br />
- ‘작년에 했던 선택이 많은 도움됐다’고 했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말한건지?<br /><br />
지난해 리브골프에서 뛰고 오면서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생각했고, 그때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지난 한 해만 보면 많이 아쉽지만 앞으로의 골프 인생으로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주와 이번주 플레이하면서 우승이 가까워지더라도 좀 더 차분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큰 무대를 경험한 것이 더 성장한 계기가 됐다.<br /><br />
 -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에 이어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어떻게 공략했는지?<br /><br />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는 정말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개인적으로 그 경기 방식을 좋아한다. 공격적으로 공략하는 내 스타일과 정말 잘 맞는 방식이라 생각해서 우승까지 한 것 같다. 이번주 남춘천CC는 공격적인 성향과 반대되는 코스라고 생각한다. 스코어가 많이 안 나오는 코스이기에 지난주와 다르게 공략했다. 이번주는 최대한 페어웨이 지켜서 그린공략 하기 쉽게 끔 공략했던 것 같다.<br /><br />
 -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욕심이 있는지?<br /><br />
몇 번 나오지 않은 대기록인 것을 알고 있고 그 기록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특별한 순간이다.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과 함께 군산CC에서 2승 이후 3승 도전까지 겹치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다음주까지 잘 정비해서 군산CC에서도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려한다. 잘 준비하겠다.<br /><br />
- 우승 확신한 순간이 있다면?<br /><br />
10번홀(파5)에서 티샷을 페어웨이 잘 보내 놓고 ‘안전하게 5번아이언으로 끊어가자’ 하고 쳤는데 그립이 미끄러지면서 공이 우측으로 많이 밀렸다. 그런데 공이 암벽을 맞고 운 좋게 코스로 들어왔다. 그때 ‘하늘이 내편이다’라고 생각이 들며 우승까지 생각했다. 또 15번홀(파4)은 티샷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홀인데 3라운드간 페어웨이를 한 번도 못 지켰는데 오늘 처음으로 공략한 지점으로 페어웨이 지키며 버디까지 잡았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는 긴장하며 세컨드샷까지 실수가 나왔는데 서드샷에서 생각한 샷이 나와줬고 같이 경쟁한 김민준 선수가 버디 잡기 쉽지 않은 위치에 공이 떨어져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br />
- 엄지파열 부상이 있었다. 우려도 있었는데 지금 상태는?<br /><br />
작년 초 알게 된 부상이었는데 올해까지 전지훈련 하면서도 통증이 커서 나 또한 올시즌에 대한 많은 우려 있었다. 또 수술하기에는 큰 리스크가 있어 섣불리 선택하지 못했는데 지인 추천으로 가게 된 병원에서 알맞은 처방받으면서 지금은 거의 통증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 우려가 있어 병원 계속 다니려고 한다.<br /><br />
 - 2개 대회 연속 우승하면서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 2024년 시점보다 빠르게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에 올랐는데 ‘2024년의 나’를 뛰어넘을 자신 있는지?<br /><br />
2024시즌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꿈만 같다. 어떻게 그렇게 잘 했는지 모를 정도로 개인적으로 좋은 플레이 정말 많이 했다. 그 당시 경험이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2024년의 나’를 뛰어넘는 것 보다는 한해한해 쌓아가는 경험들이 나를 키우고 있고 올시즌 그 경험들이 나를 빠르게 우승까지 이끈 것 같다.<br /><br />
- 올시즌 목표가 있다면?<br /><br />
당연히 제네시스 대상이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남은 KPGA 투어 대회 열심히 뛰어서 제네시스 대상 수상하는 것이 목표이고 이후 꿈인 PGA투어 진출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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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14: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8</guid>
		<title><![CDATA[양일간 '버디 16개' 몰아친 허성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9회 대회’ 우승]]></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허성훈(23)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9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허성훈은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17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정재훈(29)과 우승 경쟁을 이어간 허성훈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결정적인 버디를 낚았다. 이날만 6타를 더 줄인 허성훈은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허성훈은 “늘 내 편이 되어주는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또 좋은 골프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레전드 김대섭 프로님과 멀리서 항상 응원해주신 장효민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일주일 동안 고생해주신 KPGA 임직원분들과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솔라시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데이비드골프에도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다시 한번 이 트로피의 감촉을 느끼고 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우승하게 돼 감사한 하루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력에 대해 “첫 날 후반에 샷 감각이 좋아 1라운드에서 총 9개의 버디를 기록할 수 있었지만, 오늘 전반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다소 답답했다. 그래도 10번홀(파5)과 11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후반을 시작했고 15번홀(파4)에서 위기가 있었지만 파로 막아낸 것이 우승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허성훈은 10세 때 뉴질랜드 유학 중 취미로 골프를 시작했다. 이후 중학교 1학년 때 한국으로 돌아온 뒤 본격적으로 골프의 길에 들어섰다. 2020년 10월 KPGA 프로(준회원), 2021년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 후 2부투어에서 꾸준하게 활동했다. 특히 2022년 2부투어 ‘16회 대회’ 지역 예선전에서 58타(13언더파)를 기록한 바 있다.
허성훈은 이후 ‘KPGA 투어 QT’를 통해 2025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2025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3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시드 유지에는 실패했다.
허성훈은 “2024년 ‘18회 대회’서 우승했을 때보다 경쟁력이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해 기회만 오면 우승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토록 원하던 우승을 오랜만에 이룬 만큼 남은 시즌 우승을 하나 더 추가해 통합포인트 1위 자격으로 다시 KPGA 투어에 진출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허성훈에 이어 정재훈이 14언더파 130타로 2위에 자리했고 장태형(28)이 13언더파 131타로 3위, 김찬희(24), 고유승(20.금강주택), 정우진(28)이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에서 ‘10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한편 1990년 설립 이후 '스코어를 바꾸는 클럽'이라는 개발 철학 아래 대한민국 골프 클럽 시장의 혁신을 선도해온 데이비드골프는 국민 유틸리티라 불리는 우디아이언을 비롯, 퍼포먼스 중심의 클럽으로 네이버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신뢰를 쌓아온 골프 용품 브랜드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221418-1583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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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훈(23)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9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 /><br />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허성훈은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br /><br />
대회 최종일 17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정재훈(29)과 우승 경쟁을 이어간 허성훈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결정적인 버디를 낚았다. 이날만 6타를 더 줄인 허성훈은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br /><br />
우승 후 허성훈은 “늘 내 편이 되어주는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또 좋은 골프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레전드 김대섭 프로님과 멀리서 항상 응원해주신 장효민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이어 “일주일 동안 고생해주신 KPGA 임직원분들과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솔라시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데이비드골프에도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다시 한번 이 트로피의 감촉을 느끼고 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우승하게 돼 감사한 하루인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이날 경기력에 대해 “첫 날 후반에 샷 감각이 좋아 1라운드에서 총 9개의 버디를 기록할 수 있었지만, 오늘 전반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다소 답답했다. 그래도 10번홀(파5)과 11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후반을 시작했고 15번홀(파4)에서 위기가 있었지만 파로 막아낸 것이 우승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허성훈은 10세 때 뉴질랜드 유학 중 취미로 골프를 시작했다. 이후 중학교 1학년 때 한국으로 돌아온 뒤 본격적으로 골프의 길에 들어섰다. 2020년 10월 KPGA 프로(준회원), 2021년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 후 2부투어에서 꾸준하게 활동했다. 특히 2022년 2부투어 ‘16회 대회’ 지역 예선전에서 58타(13언더파)를 기록한 바 있다.<br /><br />
허성훈은 이후 ‘KPGA 투어 QT’를 통해 2025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2025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3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시드 유지에는 실패했다.<br /><br />
허성훈은 “2024년 ‘18회 대회’서 우승했을 때보다 경쟁력이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해 기회만 오면 우승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토록 원하던 우승을 오랜만에 이룬 만큼 남은 시즌 우승을 하나 더 추가해 통합포인트 1위 자격으로 다시 KPGA 투어에 진출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br /><br />
허성훈에 이어 정재훈이 14언더파 130타로 2위에 자리했고 장태형(28)이 13언더파 131타로 3위, 김찬희(24), 고유승(20.금강주택), 정우진(28)이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br /><br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에서 ‘10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br /><br />
한편 1990년 설립 이후 '스코어를 바꾸는 클럽'이라는 개발 철학 아래 대한민국 골프 클럽 시장의 혁신을 선도해온 데이비드골프는 국민 유틸리티라 불리는 우디아이언을 비롯, 퍼포먼스 중심의 클럽으로 네이버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신뢰를 쌓아온 골프 용품 브랜드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221418-15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3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22:1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7</guid>
		<title><![CDATA[동해문화관광재단, 관광취약계층 위한 ‘행복여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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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해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를 위한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여행 기회가 부족한 관광취약계층에게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가족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동해시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한 체험형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와 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등을 둘러보며 동해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관람을 통해 계절 관광 콘텐츠를 즐기며 동해시만의 특색 있는 관광 매력을 경험할 예정이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복여행이 관광취약계층에게 소중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동해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관광복지와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GKL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7개 GKL 관광 얼라이언스 회원기관이 참여해 연간 31회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2526-54497.jpg" />
</div>
동해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를 위한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br /><br />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여행 기회가 부족한 관광취약계층에게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가족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br /><br />
 동해시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한 체험형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와 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등을 둘러보며 동해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체험하게 된다.<br /><br />
 특히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관람을 통해 계절 관광 콘텐츠를 즐기며 동해시만의 특색 있는 관광 매력을 경험할 예정이다.<br /><br />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복여행이 관광취약계층에게 소중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동해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관광복지와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GKL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7개 GKL 관광 얼라이언스 회원기관이 참여해 연간 31회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힐링여행" term="10991|1099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2526-544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9:2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6</guid>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이수지, 키링남 김규원에 “인기에 내 지분 있어. 수입 7대 3 정산 제안” 현장 초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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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늘(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엉뚱발랄한 매력의 배우 오연서와 ‘예능 대세’ 김규원이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이수지의 ‘키링남’으로 불리고 있는 김규원이 등장과 동시에 이수지와 찰떡 호흡 상황극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화제의 백종원 연기에 대해 “제 배역이 아니었는데 수지 선배가 제작진에게 적극 어필해서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MC들이 “이수지에게 빨대 꽂은 거 아니냐. 보답해야 하지 않냐” 묻자, 이수지는 “수입 7대 3 정산을 원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오연서는 이상형을 깜짝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가 다정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히자, 탁재훈은 기다렸다는 듯 적극 어필에 나섰다. 특히 오연서가 자신의 단점으로 게으름을 꼽자, 탁재훈은 “평생 누워 있을 수 있다”며 냉큼 공감대를 형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3초 아이컨택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피하지 않는 묘한 멜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고 전해진다.

 한편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김규원은 백전백승 플러팅 기술 전수에 나섰다. 하지만 이어진 ‘육즙 꽉 찬 딤섬’ 같다는 붐의 날카로운 평가에 그는 ‘키스를 잘하는 사람의 비트박스’까지 선보이며 만회에 나섰지만, 오히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본인은 ‘관리하는 뚱땡이’라고 선을 그은 김규원은 “길거리에서 절대 음식을 들고 있지 않는다”며 저러니까 뚱뚱하단 소리 들을까 봐 남의 것도 안 들어준다고 단호한 소신을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오연서와 김규원의 예측 불가한 매력 발산은 오늘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2149-95633.jpg"/></div>오늘(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엉뚱발랄한 매력의 배우 오연서와 ‘예능 대세’ 김규원이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이수지의 ‘키링남’으로 불리고 있는 김규원이 등장과 동시에 이수지와 찰떡 호흡 상황극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화제의 백종원 연기에 대해 “제 배역이 아니었는데 수지 선배가 제작진에게 적극 어필해서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MC들이 “이수지에게 빨대 꽂은 거 아니냐. 보답해야 하지 않냐” 묻자, 이수지는 “수입 7대 3 정산을 원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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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오연서는 이상형을 깜짝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가 다정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히자, 탁재훈은 기다렸다는 듯 적극 어필에 나섰다. 특히 오연서가 자신의 단점으로 게으름을 꼽자, 탁재훈은 “평생 누워 있을 수 있다”며 냉큼 공감대를 형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3초 아이컨택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피하지 않는 묘한 멜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고 전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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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김규원은 백전백승 플러팅 기술 전수에 나섰다. 하지만 이어진 ‘육즙 꽉 찬 딤섬’ 같다는 붐의 날카로운 평가에 그는 ‘키스를 잘하는 사람의 비트박스’까지 선보이며 만회에 나섰지만, 오히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본인은 ‘관리하는 뚱땡이’라고 선을 그은 김규원은 “길거리에서 절대 음식을 들고 있지 않는다”며 저러니까 뚱뚱하단 소리 들을까 봐 남의 것도 안 들어준다고 단호한 소신을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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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와 김규원의 예측 불가한 매력 발산은 오늘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2149-956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5</guid>
		<title><![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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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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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이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지난 2019년 5월 시작된 위대한 맛의 여정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식당 1,329개와 밥상 2,131개를 발품 팔며 방방곡곡을 누볐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식당들은 어떻게 변했을까. 

2019년 봄, 팔천 원짜리 화려한 17첩 남도 밥상으로 포문을 연 제1회 전남 강진 식당을 다시 찾는다. 이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전국적인 화제를 모은 '들기름막국수'는 수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인기를 구사하고 있고, MZ세대들의 핫 플레이스로 등극해 상권이 크게 살아난 '문래동 철강골목'의 모습을 담았다. 

스페셜 방송에서는 이처럼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한식의 가치를 드높이고,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의미 있는 행보를 후속 취재하고, 그간 출연한 수많은 식당 사장들의 깜짝 편지까지 공개한다. 

또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세상과 호흡하고 이웃들을 껴안은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나본다.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최종회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2009-76294.jpg"/></div>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이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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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5월 시작된 위대한 맛의 여정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식당 1,329개와 밥상 2,131개를 발품 팔며 방방곡곡을 누볐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식당들은 어떻게 변했을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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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봄, 팔천 원짜리 화려한 17첩 남도 밥상으로 포문을 연 제1회 전남 강진 식당을 다시 찾는다. 이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전국적인 화제를 모은 '들기름막국수'는 수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인기를 구사하고 있고, MZ세대들의 핫 플레이스로 등극해 상권이 크게 살아난 '문래동 철강골목'의 모습을 담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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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방송에서는 이처럼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한식의 가치를 드높이고,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의미 있는 행보를 후속 취재하고, 그간 출연한 수많은 식당 사장들의 깜짝 편지까지 공개한다. <br />
<br />
또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세상과 호흡하고 이웃들을 껴안은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나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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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최종회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2009-762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2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4</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1%' 眞 김용빈, 남승민 꺾고 상위권 재도약! 춘길 맹추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단독 선두를 꿰찼다.

6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6회에서는 '국민 트롯 제조기' 박현진 작곡가가 골든 스타로 출연한 가운데,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먼저 춘길과 진(眞) 양지은이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맞대결을 벌였다. 춘길은 이창용의 '당신이 최고야'를 특유의 흥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완성했다. 춤에 대한 자신감이 한껏 오른 그는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로 무대를 마무리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MC 김성주는 "이런 엔딩은 처음 본다.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폭소했다.

양지은은 서지오의 '돌리도'로 본격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했다.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의외의 춤 실력까지 선보이며 "너무 잘 어울린다", "춤도 잘 춘다"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승부는 98점을 받은 춘길의 몫이었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이날 골든 스타 박현진이 무엇보다 '파워'를 강조하면서 무대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미(美) 천록담은 박구윤의 '뿐이고'를 당초 계획보다 반 키 높여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박현진은 "선곡도 잘했고 파워도 좋았다"라고 극찬했고, 노래방 마스터 역시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천록담이 다음 대결 상대로 지목한 인물은 진(眞) 정서주였다. 최근 천록담이 정서주의 공식 팬카페에 가입해 직접 게시글까지 남긴 사실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정서주는 "저를 선택할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드러낸 뒤, 자신도 반 키를 높여 무대에 오르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주현미의 '주왕산'을 감성적인 음색으로 풀어냈지만, 94점에 그치며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승부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메기 싱어로 박현진의 아들이자 트롯 가수 박구윤이 깜짝 등장한 것. 박구윤은 배일호의 '신토불이'를 원키보다 두 키 높여 열창했고, 결국 100점 만점을 받으며 천록담을 제치고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무대가 끝난 뒤 박구윤은 직접 황금 메달을 아버지 박현진의 목에 걸어주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훈훈한 맞대결을 펼쳤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자신만의 깊은 감성으로 풀어냈다. '미스터트롯3' 당시부터 김용빈을 높이 평가했던 박현진은 "노래의 길을 아는 억수로 좋은 가수"라며 다시 한번 극찬했고, 김용빈은 99점을 획득했다.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남승민은 태진아의 '애인'으로 응수했다.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선곡으로 관심을 모은 가운데, 남승민은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 노래를 완성하며 98점을 기록했다. 승리를 거둔 김용빈은 황금별을 추가하며 6스타로 상위권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하위권 탈출이 절실했던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의 대결은 승리를 가리지 못한 채 무승부로 끝났다. 선공의 최재명은 박상철의 '자옥아'를 연기까지 곁들인 무대로 98점을 기록했다. 후공으로 나선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을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터프한 매력을 뽐냈고, 최재명과 같은 98점을 받아 팽팽한 승부를 완성했다. 박현진은 두 사람 모두에게 "키를 조금만 더 높였으면 좋았겠다"라고 조언했고, 김성주는 "키가 크신 분은 아닌데 자꾸 키를 높이라고 하신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미(美) 오유진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김지애의 '남남북녀'를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소화했고, 박현진은 "군더더기 없는 무대"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오유진은 하춘화의 '나이야 가라'를 구수한 정통 트롯 창법으로 선보이며 98점을 획득, 승리를 차지했다. 오유진은 6스타로 춘길의 뒤를 바짝 추격했고, 추혁진은 다시 무(無)스타가 됐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916-59757.jpg"/></div>'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단독 선두를 꿰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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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6회에서는 '국민 트롯 제조기' 박현진 작곡가가 골든 스타로 출연한 가운데,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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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춘길과 진(眞) 양지은이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맞대결을 벌였다. 춘길은 이창용의 '당신이 최고야'를 특유의 흥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완성했다. 춤에 대한 자신감이 한껏 오른 그는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로 무대를 마무리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MC 김성주는 "이런 엔딩은 처음 본다.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폭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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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은 서지오의 '돌리도'로 본격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했다.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의외의 춤 실력까지 선보이며 "너무 잘 어울린다", "춤도 잘 춘다"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승부는 98점을 받은 춘길의 몫이었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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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골든 스타 박현진이 무엇보다 '파워'를 강조하면서 무대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미(美) 천록담은 박구윤의 '뿐이고'를 당초 계획보다 반 키 높여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박현진은 "선곡도 잘했고 파워도 좋았다"라고 극찬했고, 노래방 마스터 역시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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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록담이 다음 대결 상대로 지목한 인물은 진(眞) 정서주였다. 최근 천록담이 정서주의 공식 팬카페에 가입해 직접 게시글까지 남긴 사실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정서주는 "저를 선택할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드러낸 뒤, 자신도 반 키를 높여 무대에 오르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주현미의 '주왕산'을 감성적인 음색으로 풀어냈지만, 94점에 그치며 아쉽게 패했다.<br />
<br />
하지만 승부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메기 싱어로 박현진의 아들이자 트롯 가수 박구윤이 깜짝 등장한 것. 박구윤은 배일호의 '신토불이'를 원키보다 두 키 높여 열창했고, 결국 100점 만점을 받으며 천록담을 제치고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무대가 끝난 뒤 박구윤은 직접 황금 메달을 아버지 박현진의 목에 걸어주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br />
<br />
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훈훈한 맞대결을 펼쳤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자신만의 깊은 감성으로 풀어냈다. '미스터트롯3' 당시부터 김용빈을 높이 평가했던 박현진은 "노래의 길을 아는 억수로 좋은 가수"라며 다시 한번 극찬했고, 김용빈은 99점을 획득했다.<br />
<br />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남승민은 태진아의 '애인'으로 응수했다.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선곡으로 관심을 모은 가운데, 남승민은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 노래를 완성하며 98점을 기록했다. 승리를 거둔 김용빈은 황금별을 추가하며 6스타로 상위권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br />
<br />
하위권 탈출이 절실했던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의 대결은 승리를 가리지 못한 채 무승부로 끝났다. 선공의 최재명은 박상철의 '자옥아'를 연기까지 곁들인 무대로 98점을 기록했다. 후공으로 나선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을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터프한 매력을 뽐냈고, 최재명과 같은 98점을 받아 팽팽한 승부를 완성했다. 박현진은 두 사람 모두에게 "키를 조금만 더 높였으면 좋았겠다"라고 조언했고, 김성주는 "키가 크신 분은 아닌데 자꾸 키를 높이라고 하신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미(美) 오유진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김지애의 '남남북녀'를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소화했고, 박현진은 "군더더기 없는 무대"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오유진은 하춘화의 '나이야 가라'를 구수한 정통 트롯 창법으로 선보이며 98점을 획득, 승리를 차지했다. 오유진은 6스타로 춘길의 뒤를 바짝 추격했고, 추혁진은 다시 무(無)스타가 됐다.<br />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916-597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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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19: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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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善 손빈아, 임영웅 '두 주먹' 완벽 소화! 돌아온 평가는 "건달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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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반전 춤 실력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볼거리 가득한 무대가 펼쳐진다.

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파워 넘치는 가창을 강조하는 박현진의 조언 속에 트롯 톱스타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에너지를 앞세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런 가운데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진(眞) 양지은과 춘길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춘길은 경쾌한 리듬의 정통 트롯 '당신이 최고야'를 선곡, 춤보다는 율동에 가까운 몸짓으로 흥을 끌어올린다. 이어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를 선보이자 MC 김성주는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양지은도 본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서지오의 '돌리도'에 맞춰 그간 꼭꼭 숨겨뒀던 춤 실력을 자랑한다. 무대 내내 어깨를 들썩이던 김용빈은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골반은 이렇게 돌려야 한다"라며 즉석 시범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김용빈마저 자리에서 일으켜 세운 양지은의 첫 댄스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선(善)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으로 트롯 황소다운 강렬한 기세를 뿜어낸다.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정작 동료들 사이에서는 "건달 같다"는 뜻밖의 감상평이 쏟아져 폭소를 안긴다.

골든 스타 박현진이 강조한 '파워'를 가장 완벽하게 소화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트롯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825-58591.jpg"/></div>'금타는 금요일' 반전 춤 실력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볼거리 가득한 무대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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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파워 넘치는 가창을 강조하는 박현진의 조언 속에 트롯 톱스타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에너지를 앞세운 무대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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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진(眞) 양지은과 춘길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춘길은 경쾌한 리듬의 정통 트롯 '당신이 최고야'를 선곡, 춤보다는 율동에 가까운 몸짓으로 흥을 끌어올린다. 이어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를 선보이자 MC 김성주는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혀를 내두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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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도 본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서지오의 '돌리도'에 맞춰 그간 꼭꼭 숨겨뒀던 춤 실력을 자랑한다. 무대 내내 어깨를 들썩이던 김용빈은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골반은 이렇게 돌려야 한다"라며 즉석 시범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김용빈마저 자리에서 일으켜 세운 양지은의 첫 댄스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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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선(善)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으로 트롯 황소다운 강렬한 기세를 뿜어낸다.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정작 동료들 사이에서는 "건달 같다"는 뜻밖의 감상평이 쏟아져 폭소를 안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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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타 박현진이 강조한 '파워'를 가장 완벽하게 소화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트롯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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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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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18: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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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아빠 유니버스 액션 드라마! 알고 보면 더 재밌다!”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관계! 관계성 맛집 예고! ‘인물 관계도’ 살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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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넘사벽 임팩트를 지닌 ‘관계성 맛집’의 탄생을 알린 ‘인물 관계도’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첫 방송을 8일 앞둔 ‘김부장’은 본격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5위를 차지해 시작 전부터 들끓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부장’ 속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관계를 형상화한 ‘인물 관계도’는 모든 인물이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이자 딸 김민지(서수민)를 홀로 키운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과 연결되어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아군과 적군은 물론 어떤 역할인지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까지 쏟아진 ‘김부장’이 어떤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는 것.
먼저 김부장의 오랜 친구인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은 김부장 아래를 든든하게 지키며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하얀 태권도 관장이자 태훈 아빠 성한수는 비밀 요원 때 빛을 발한 넘사벽 무도 실력으로, 현재 다빈 아빠이자 해병전우연합회 봉사단원이지만 ‘전장의 신’으로 이름을 날렸던 박진철은 로큰롤 정신의 파워 액션으로 힘을 보탤 것을 예고한다.
하지만 김부장은 자신의 유일한 가족인 딸 김민지가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와 맞붙게 되면서, 주혜리의 아빠 주강찬과 대립 관계를 이룬다. 더욱이 주강찬의 조력자인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이동하)과 주강찬의 하수인이지만 주강찬에게 복수를 꿈꾸는 금이빨(조복래)이 끼어들면서 판이 확장됨을 암시한다.
 여기에 상생저축은행 대리로 김부장의 동료인 정상아(손나은)와 동네 주민인 도원세탁소 사장 임씨(박진우)가 김부장을 위아래로 꼼꼼히 살펴 범상치 않은 기운을 드리운다. 친근한 얼굴로 김부장의 곁에 있는 두 사람에게 숨겨놓은 반전이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김부장의 일상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키워드가 ‘인물 관계도’에서 등장해 파란을 예고한다. ‘땅강아지’라는 코드명을 지닌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원현준)이 ‘감시’를, 남파 공작원 박강성(김성규)이 ‘복수’를, 조선인민공화국 대남첩보총국 총국장 리응령(이재용)이 ‘대립’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휘몰아치는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것. 베일에 싸인 김부장의 정체 발현과 함께 본색을 발발할 캐릭터들의 변화무쌍한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259-8811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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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넘사벽 임팩트를 지닌 ‘관계성 맛집’의 탄생을 알린 ‘인물 관계도’를 전격 공개했다.<br /><br />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첫 방송을 8일 앞둔 ‘김부장’은 본격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5위를 차지해 시작 전부터 들끓는 화제성을 입증했다.<br /><br />
‘김부장’ 속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관계를 형상화한 ‘인물 관계도’는 모든 인물이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이자 딸 김민지(서수민)를 홀로 키운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과 연결되어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아군과 적군은 물론 어떤 역할인지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까지 쏟아진 ‘김부장’이 어떤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는 것.<br /><br />
먼저 김부장의 오랜 친구인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은 김부장 아래를 든든하게 지키며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하얀 태권도 관장이자 태훈 아빠 성한수는 비밀 요원 때 빛을 발한 넘사벽 무도 실력으로, 현재 다빈 아빠이자 해병전우연합회 봉사단원이지만 ‘전장의 신’으로 이름을 날렸던 박진철은 로큰롤 정신의 파워 액션으로 힘을 보탤 것을 예고한다.<br /><br />
하지만 김부장은 자신의 유일한 가족인 딸 김민지가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와 맞붙게 되면서, 주혜리의 아빠 주강찬과 대립 관계를 이룬다. 더욱이 주강찬의 조력자인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이동하)과 주강찬의 하수인이지만 주강찬에게 복수를 꿈꾸는 금이빨(조복래)이 끼어들면서 판이 확장됨을 암시한다.<br /><br />
 여기에 상생저축은행 대리로 김부장의 동료인 정상아(손나은)와 동네 주민인 도원세탁소 사장 임씨(박진우)가 김부장을 위아래로 꼼꼼히 살펴 범상치 않은 기운을 드리운다. 친근한 얼굴로 김부장의 곁에 있는 두 사람에게 숨겨놓은 반전이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br /><br />
그런가 하면 김부장의 일상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키워드가 ‘인물 관계도’에서 등장해 파란을 예고한다. ‘땅강아지’라는 코드명을 지닌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원현준)이 ‘감시’를, 남파 공작원 박강성(김성규)이 ‘복수’를, 조선인민공화국 대남첩보총국 총국장 리응령(이재용)이 ‘대립’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휘몰아치는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것. 베일에 싸인 김부장의 정체 발현과 함께 본색을 발발할 캐릭터들의 변화무쌍한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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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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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4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3: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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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 나면,] 유재석X유연석, 하반기 돌아온다! 시즌5 '틈 주인' 모집 오픈!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화요 예능 강자 SBS '틈만 나면,’과 '투유MC' 유재석-유연석이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 나면,’이 ‘틈 주인’ 모집 공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알려 관심을 모은다. 특히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전국 곳곳을 찾아갈 이들의 새로운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그간 ‘틈만 나면,’은 어느덧 믿고 보는 MC 듀오로 거듭난 ‘투유 MC’ 유재석과 유연석의 농익은 케미스트리와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틈 게임’, 매화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들과 함께 하는 틈 시간으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하며 화요일 밤의 든든한 밥친구 예능으로 거듭났다. 이에 가장 최근 방영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지키며 명실상부 화요 예능 강자로 거듭났다. 이와 함께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틈만 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앞선 시즌4에서 ‘모범택시3’ 이제훈-표예진부터 이광수-박보영까지 총 36명의 더욱 다채로운 세대, 장르의 ‘틈 친구’들이 함께 하며 매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한 바 있어, 다가올 새 시즌에는 또 어떤 '틈 주인'과 '틈 게임', 그리고 '틈 친구'가 함께 하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연출을 맡은 최보필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라면서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해 다가올 ‘틈만 나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하반기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548-61635.jpg"/></div>화요 예능 강자 SBS '틈만 나면,’과 '투유MC' 유재석-유연석이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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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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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이 ‘틈 주인’ 모집 공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알려 관심을 모은다. 특히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전국 곳곳을 찾아갈 이들의 새로운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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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틈만 나면,’은 어느덧 믿고 보는 MC 듀오로 거듭난 ‘투유 MC’ 유재석과 유연석의 농익은 케미스트리와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틈 게임’, 매화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들과 함께 하는 틈 시간으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하며 화요일 밤의 든든한 밥친구 예능으로 거듭났다. 이에 가장 최근 방영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지키며 명실상부 화요 예능 강자로 거듭났다. 이와 함께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틈만 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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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선 시즌4에서 ‘모범택시3’ 이제훈-표예진부터 이광수-박보영까지 총 36명의 더욱 다채로운 세대, 장르의 ‘틈 친구’들이 함께 하며 매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한 바 있어, 다가올 새 시즌에는 또 어떤 '틈 주인'과 '틈 게임', 그리고 '틈 친구'가 함께 하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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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최보필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라면서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해 다가올 ‘틈만 나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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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하반기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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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548-616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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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6:0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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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수호천사' 모드 ON! 업그레이드 꽃 타작 예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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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의 ‘전설의 꽃 타작’이 귀환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 넷플릭스 6월 2주차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 1위,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까지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위를 휩쓸며 흥행 원탑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투둠/한국기업평판연구소/펀덱스 기준)

이러한 흥행의 중심에는 ‘K-로코의 신세계’를 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캐릭터 맞춤 열연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은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성을 맛깔나게 구현, 악인과 악인의 로맨스라는 전무후무한 혐관 케미를 탄생시켰다. 특히 ‘꽃 타작씬’, ‘감전씬’, ‘손목 키스씬’ 등 코믹과 로맨스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완급 조절로 매화 역대급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이번엔 ‘차세계 수호천사’로 변신한 서리의 활약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세계는 갑자기 들이닥친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 차주미(백은혜 분)의 방문에 한껏 언짢은 기색이다. 평소 세계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사사건건 대립해 온 고모들이기에, 이들의 깜짝 방문이 어색한 긴장감을 감돌게 한다. 이에 고모들이 왜 세계의 집에 발을 들인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조선 악녀’ 서리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180도 뒤바뀌어 흥미를 고조시킨다.

 서리는 어느새 야자수 잎을 야무지게 챙겨 들고 고모들에 대적하는 모습. 서리는 내명부를 쥐락펴락하던 위풍당당한 조선 악녀 기세로 단숨에 고모들을 압도한다. 특히 이미 서리의 매서운 손맛(?)을 몸소 체험한 바 있는 세계는 익숙한 데자뷔에 흠칫하면서도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수호천사’ 서리의 아우라에 또 한 번 매료돼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와 함께 서리의 호된 매질에 혼비백산하는 고모들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이번엔 또 어떤 명장면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에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멋진 신세계’ 13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206-69495.jpg"/></div>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의 ‘전설의 꽃 타작’이 귀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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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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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 넷플릭스 6월 2주차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 1위,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까지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위를 휩쓸며 흥행 원탑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투둠/한국기업평판연구소/펀덱스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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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흥행의 중심에는 ‘K-로코의 신세계’를 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캐릭터 맞춤 열연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은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성을 맛깔나게 구현, 악인과 악인의 로맨스라는 전무후무한 혐관 케미를 탄생시켰다. 특히 ‘꽃 타작씬’, ‘감전씬’, ‘손목 키스씬’ 등 코믹과 로맨스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완급 조절로 매화 역대급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단숨에 매료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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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이번엔 ‘차세계 수호천사’로 변신한 서리의 활약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세계는 갑자기 들이닥친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 차주미(백은혜 분)의 방문에 한껏 언짢은 기색이다. 평소 세계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사사건건 대립해 온 고모들이기에, 이들의 깜짝 방문이 어색한 긴장감을 감돌게 한다. 이에 고모들이 왜 세계의 집에 발을 들인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조선 악녀’ 서리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180도 뒤바뀌어 흥미를 고조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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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는 어느새 야자수 잎을 야무지게 챙겨 들고 고모들에 대적하는 모습. 서리는 내명부를 쥐락펴락하던 위풍당당한 조선 악녀 기세로 단숨에 고모들을 압도한다. 특히 이미 서리의 매서운 손맛(?)을 몸소 체험한 바 있는 세계는 익숙한 데자뷔에 흠칫하면서도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수호천사’ 서리의 아우라에 또 한 번 매료돼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와 함께 서리의 호된 매질에 혼비백산하는 고모들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이번엔 또 어떤 명장면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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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멋진 신세계’ 13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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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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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2: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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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악몽] 김남길, 후안무치 악인 잡으러 꿈속으로 출동! 스페셜 티저 영상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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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남길이 ‘악몽’으로 SBS와 또 한 번 믿고 보는 시너지를 발휘한다.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연출 이단/ 극본 김규원/ 제작 스튜디오S, A2Z)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
 드라마 ‘열혈사제’ 시리즈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통해 ‘SBS 연기대상’에서 두 차례 대상을 수상했던 김남길의 차기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지난 1일(월)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에게 선공개됐던 '악몽'의 스페셜 티저 영상이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위험한 형사 김태이 캐릭터에 녹아든 김남길의 서늘한 카리스마가 담겨 그의 열연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야경이 반짝이는 도시 한복판을 배경으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 사고들을 언급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묻지마 강력 범죄부터 산업 재해까지 무고한 사람들의 일상은 무너졌지만 죄를 저지른 이들은 심신미약 등의 이유로 죗값도 치르지 않고 있다.
차마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처참한 사건 현장을 둘러보는 형사 김태이(김남길 분)의 눈빛에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서려 있다. “누군가의 일상을 짓밟아놓고 니들은 오늘도 두 발 뻗고 자겠지”라는 내레이션에서도 법망을 빠져나간 악인들을 향한 김태이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그래서 우리가 오늘 찾아갈 거야, 니들의 꿈속으로”라는 김태이의 선전포고는 악인들을 처벌하는 그만의 응징 방법을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김태이는 현실의 법망으로는 가둘 수 없는 최악의 범죄자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벌을 줄지, 범죄자들에게 지옥을 선사할 김태이의 한 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형사 김태이 캐릭터의 다크한 분위기를 구현하고 있는 김남길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쾌한 코믹과 시원시원한 액션은 물론 치밀한 심리전과 폭넓은 감정 연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채를 입혀 온 김남길은 이번 김태이 역으로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사이다 복수극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 무엇보다 ‘악몽’은 단순히 사적 제재의 통쾌함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누군가를 구하고자 하는 깊은 인간애와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페셜 티저 영상만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안겨주는 김남길의 통쾌한 정의 구현이 펼쳐질 SBS 새 드라마 ‘악몽’은 오는 2027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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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이 ‘악몽’으로 SBS와 또 한 번 믿고 보는 시너지를 발휘한다.<br /><br />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연출 이단/ 극본 김규원/ 제작 스튜디오S, A2Z)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br /><br />
 드라마 ‘열혈사제’ 시리즈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통해 ‘SBS 연기대상’에서 두 차례 대상을 수상했던 김남길의 차기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지난 1일(월)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에게 선공개됐던 '악몽'의 스페셜 티저 영상이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위험한 형사 김태이 캐릭터에 녹아든 김남길의 서늘한 카리스마가 담겨 그의 열연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br /><br />
야경이 반짝이는 도시 한복판을 배경으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 사고들을 언급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묻지마 강력 범죄부터 산업 재해까지 무고한 사람들의 일상은 무너졌지만 죄를 저지른 이들은 심신미약 등의 이유로 죗값도 치르지 않고 있다.<br /><br />
차마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처참한 사건 현장을 둘러보는 형사 김태이(김남길 분)의 눈빛에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서려 있다. “누군가의 일상을 짓밟아놓고 니들은 오늘도 두 발 뻗고 자겠지”라는 내레이션에서도 법망을 빠져나간 악인들을 향한 김태이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진다.<br /><br />
특히 “그래서 우리가 오늘 찾아갈 거야, 니들의 꿈속으로”라는 김태이의 선전포고는 악인들을 처벌하는 그만의 응징 방법을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김태이는 현실의 법망으로는 가둘 수 없는 최악의 범죄자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벌을 줄지, 범죄자들에게 지옥을 선사할 김태이의 한 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 /><br />
이와 함께 형사 김태이 캐릭터의 다크한 분위기를 구현하고 있는 김남길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쾌한 코믹과 시원시원한 액션은 물론 치밀한 심리전과 폭넓은 감정 연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채를 입혀 온 김남길은 이번 김태이 역으로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사이다 복수극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 무엇보다 ‘악몽’은 단순히 사적 제재의 통쾌함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누군가를 구하고자 하는 깊은 인간애와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스페셜 티저 영상만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안겨주는 김남길의 통쾌한 정의 구현이 펼쳐질 SBS 새 드라마 ‘악몽’은 오는 2027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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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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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4: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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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58</guid>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전 아나운서' 김대호, SBS 예능 첫 입성! 매운맛 토크에 진땀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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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여사친, 남사친으로 등장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가 150배 상승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SBS 예능 첫 출연으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녹화 내내 탁재훈과 이상민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에 적잖이 당황하며 제대로 된 SBS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재훈은 유인영과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이에 붐이 탁재훈에게 "부분 모델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대호는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는지 묻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서는 “솔직히 외모를 많이 본다.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라고 밝혔는데, 이를 들은 MC들은 “올해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쏟아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유인영은 결혼 희망 나이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최악의 남자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철없는 남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 결과가 뜻밖에도 ‘결혼해도 될 운명’으로 나와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하는데 과연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인영과 김대호의 솔직한 토크와 반전 궁합 결과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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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여사친, 남사친으로 등장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br /><br />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가 150배 상승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SBS 예능 첫 출연으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녹화 내내 탁재훈과 이상민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에 적잖이 당황하며 제대로 된 SBS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재훈은 유인영과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이에 붐이 탁재훈에게 "부분 모델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
이어 김대호는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는지 묻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서는 “솔직히 외모를 많이 본다.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라고 밝혔는데, 이를 들은 MC들은 “올해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쏟아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br />
이후 유인영은 결혼 희망 나이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최악의 남자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철없는 남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 결과가 뜻밖에도 ‘결혼해도 될 운명’으로 나와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하는데 과연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유인영과 김대호의 솔직한 토크와 반전 궁합 결과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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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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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7: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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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국민 작곡가도 반했다 "억수로 좋은 가수" 극찬 세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보이스가 또 한 번 거장의 극찬을 이끌어낸다.

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박현진의 손에서 탄생한 명곡으로 불꽃 튀는 데스매치를 펼친다. 그중 상위권 도약이 절실한 진(眞) 김용빈과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남승민의 맞대결이 예고돼 이목을 끈다.

김용빈은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골든 스타 박현진의 남다른 기대를 받는다. 박현진은 지난 '미스터트롯3' 경연 당시 김용빈을 향해 "최고의 가수가 될 것"이라며 스타 탄생을 예감했던 인물. 이날 김용빈이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선보이자 "역시 김용빈은 노래를 안다"라며 "억수로 좋은 가수"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이에 맞서는 남승민은 김용빈의 레전드 무대로 손꼽히는 '애인'을 선곡한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쉽지 않겠다"는 우려가 이어지지만, 알고 보니 이날 선곡은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곡이었다는데. 여기에 녹화 전날 김용빈이 남승민에게 비싼 식사까지 샀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다 계획된 것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과연 이 모든 것은 골든컵을 향한 김용빈의 치밀한 물밑 작전이었을까. 김용빈의 추천곡 '애인'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 남승민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모두의 관심을 모은 두 사람의 데스매치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034-42320.jpg"/></div>'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보이스가 또 한 번 거장의 극찬을 이끌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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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박현진의 손에서 탄생한 명곡으로 불꽃 튀는 데스매치를 펼친다. 그중 상위권 도약이 절실한 진(眞) 김용빈과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남승민의 맞대결이 예고돼 이목을 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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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은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골든 스타 박현진의 남다른 기대를 받는다. 박현진은 지난 '미스터트롯3' 경연 당시 김용빈을 향해 "최고의 가수가 될 것"이라며 스타 탄생을 예감했던 인물. 이날 김용빈이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선보이자 "역시 김용빈은 노래를 안다"라며 "억수로 좋은 가수"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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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는 남승민은 김용빈의 레전드 무대로 손꼽히는 '애인'을 선곡한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쉽지 않겠다"는 우려가 이어지지만, 알고 보니 이날 선곡은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곡이었다는데. 여기에 녹화 전날 김용빈이 남승민에게 비싼 식사까지 샀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다 계획된 것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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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모든 것은 골든컵을 향한 김용빈의 치밀한 물밑 작전이었을까. 김용빈의 추천곡 '애인'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 남승민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모두의 관심을 모은 두 사람의 데스매치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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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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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0:5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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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56</guid>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흥행 주역' 임지연-허남준-장승조, 'K-로코 신세계' 오픈한 명장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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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가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부터 화제성까지 싹쓸이하며 마지막까지 원탑 흥행 기운을 이어가는 가운데, K-로코의 신세계를 이끈 임지연, 허남준 픽 명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하며 토요 미니시리즈와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달성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최고 3.98%, 평균 3.4%로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뿐만 아니라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를 기록,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는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5/16~6/16 기준) 또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로 순위를 휩쓸며 명실상부 독보적 흥행작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펀덱스, 6/8~6/14 기준)
이 같은 흥행의 중심에는 ‘멋진 신세계’만의 K-로코 클리셰를 비튼 짜릿한 전개와 설렘을 무한 생성한 수많은 명장면들이 자리하고 있다. 극 중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인 ‘길거리 꽃 결투씬’부터 화제의 ‘손목 키스씬’까지 매화 레전드를 경신하며 온오프라인을 달구고 있는 것. 이에 ‘멋진 신세계’ 측이 흥행의 신세계를 이끈 주역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직접 뽑은 ‘최애 명장면’을 공개했다.
먼저 임지연은 “서리가 세계와의 약조를 지키기 위해 직진한 7화 엔딩 장면을 꼽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두 사람의 본격적인 직진을 예고하며 동화 같은 연출로 화제를 모은 바. 그는 극중 명대사 역시 이 장면에 담겨있다고 전하며 “서리가 ‘망가지면 망가지는 대로, 부서지면 부서지는 대로 괜찮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씬이다. 이 대사가 가장 서리다우면서도 세계를 향한 흔들림 없는 진심과 용기가 잘 묻어난 대목이라 특히 기억에 남는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일명 ‘손도장 계약 체결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3화 엔딩을 꼽았다. 그는 “촬영 당시 몰입도가 가장 높았던 장면이다. 서리와 세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이라 인상 깊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같은 장면의 ‘계약 체결’을 명대사로 꼽으며 “연기할 때는 제 대사와 감정에 집중하느라 미처 다 느끼지 못했는데, 본방송을 보니 카메라, 조명, 편집, 음악 모두 완벽하게 이뤄져서 감탄했다”라며 “모든 제작진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완성한 장면이라 생각돼 더욱 감사했다”라며 팀 ‘멋진 신세계’의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특히 장승조는 극중 2화에 등장한 ‘강희빈 빙의 밈씬’을 명장면으로 꼽아 흥미를 더했다. 장승조는 “‘멋진 신세계’의 특유의 톤 앤 매너와 방향성을 아주 잘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분들을 ‘멋진 신세계’의 매력에 빠뜨릴 수 있는 명장면 아닌가 싶다”라며 ‘멋진 신세계’만의 로코적 매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매화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멋진 신세계’의 남은 2화에서는 어떤 장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남은 2화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이번주 금,토 밤 9시 50분에 13, 14화가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4205-4388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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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가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부터 화제성까지 싹쓸이하며 마지막까지 원탑 흥행 기운을 이어가는 가운데, K-로코의 신세계를 이끈 임지연, 허남준 픽 명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br />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하며 토요 미니시리즈와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달성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최고 3.98%, 평균 3.4%로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뿐만 아니라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를 기록,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는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5/16~6/16 기준) 또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로 순위를 휩쓸며 명실상부 독보적 흥행작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펀덱스, 6/8~6/14 기준)<br /><br />
이 같은 흥행의 중심에는 ‘멋진 신세계’만의 K-로코 클리셰를 비튼 짜릿한 전개와 설렘을 무한 생성한 수많은 명장면들이 자리하고 있다. 극 중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인 ‘길거리 꽃 결투씬’부터 화제의 ‘손목 키스씬’까지 매화 레전드를 경신하며 온오프라인을 달구고 있는 것. 이에 ‘멋진 신세계’ 측이 흥행의 신세계를 이끈 주역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직접 뽑은 ‘최애 명장면’을 공개했다.<br /><br />
먼저 임지연은 “서리가 세계와의 약조를 지키기 위해 직진한 7화 엔딩 장면을 꼽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두 사람의 본격적인 직진을 예고하며 동화 같은 연출로 화제를 모은 바. 그는 극중 명대사 역시 이 장면에 담겨있다고 전하며 “서리가 ‘망가지면 망가지는 대로, 부서지면 부서지는 대로 괜찮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씬이다. 이 대사가 가장 서리다우면서도 세계를 향한 흔들림 없는 진심과 용기가 잘 묻어난 대목이라 특히 기억에 남는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br /><br />
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일명 ‘손도장 계약 체결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3화 엔딩을 꼽았다. 그는 “촬영 당시 몰입도가 가장 높았던 장면이다. 서리와 세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이라 인상 깊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같은 장면의 ‘계약 체결’을 명대사로 꼽으며 “연기할 때는 제 대사와 감정에 집중하느라 미처 다 느끼지 못했는데, 본방송을 보니 카메라, 조명, 편집, 음악 모두 완벽하게 이뤄져서 감탄했다”라며 “모든 제작진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완성한 장면이라 생각돼 더욱 감사했다”라며 팀 ‘멋진 신세계’의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br /><br />
특히 장승조는 극중 2화에 등장한 ‘강희빈 빙의 밈씬’을 명장면으로 꼽아 흥미를 더했다. 장승조는 “‘멋진 신세계’의 특유의 톤 앤 매너와 방향성을 아주 잘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분들을 ‘멋진 신세계’의 매력에 빠뜨릴 수 있는 명장면 아닌가 싶다”라며 ‘멋진 신세계’만의 로코적 매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 /><br />
이처럼 매화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멋진 신세계’의 남은 2화에서는 어떤 장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남은 2화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이번주 금,토 밤 9시 50분에 13, 14화가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4205-4388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4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9:42: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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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길려원, 파격 변신 선언! "23살의 성숙함 보여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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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TOP7이 경연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이 이어진다. 본선 1라운드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은 칼을 갈고 준비한 무대로 대결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먼저 길려원은 그동안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꺾기 창법 대신 담백한 감성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성숙한 23살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장윤정의 '약속'을 꺼내 든 길려원은 깊어진 울림으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노래가 끝나자마자 곳곳에서 "길려원이 부른 노래 중 가장 좋았다"라는 찬사가 터져 나왔다는 전언.

정통 트롯 강자 윤윤서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김연자의 '영동부르스'를 열창한 윤윤서를 향해 출연진들은 "포스가 장난 아니다", "중학생 맞냐"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김용빈은 "볼 때마다 노래 실력이 느는 것 같다.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예선 1위에 빛나는 염유리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염유리가 선곡한 곡은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 폭발적인 고음과 숨겨둔 록 스피릿을 뽐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를 두고 MC 붐은 "오늘은 염유리의 날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쟁쟁한 무대들 속에서 누가 관객들의 가장 큰 선택을 받으며 순위 경쟁의 주도권을 잡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한층 깊어진 감성과 가창력으로 무장한 미스들의 본선 무대는 오늘(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4026-48974.jpg"/></div>'미스트롯 포유' TOP7이 경연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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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이 이어진다. 본선 1라운드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은 칼을 갈고 준비한 무대로 대결의 열기를 끌어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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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길려원은 그동안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꺾기 창법 대신 담백한 감성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성숙한 23살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장윤정의 '약속'을 꺼내 든 길려원은 깊어진 울림으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노래가 끝나자마자 곳곳에서 "길려원이 부른 노래 중 가장 좋았다"라는 찬사가 터져 나왔다는 전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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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트롯 강자 윤윤서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김연자의 '영동부르스'를 열창한 윤윤서를 향해 출연진들은 "포스가 장난 아니다", "중학생 맞냐"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김용빈은 "볼 때마다 노래 실력이 느는 것 같다.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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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1위에 빛나는 염유리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염유리가 선곡한 곡은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 폭발적인 고음과 숨겨둔 록 스피릿을 뽐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를 두고 MC 붐은 "오늘은 염유리의 날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br />
<br />
쟁쟁한 무대들 속에서 누가 관객들의 가장 큰 선택을 받으며 순위 경쟁의 주도권을 잡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한층 깊어진 감성과 가창력으로 무장한 미스들의 본선 무대는 오늘(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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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4026-489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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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9:40: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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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업통상부, 1호 '착하디착한 주유소' 산업부 장관 격려 방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월 22일, 최초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같은 날 오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착하디착한 주유소(SK오해피주유소)’를 격려차 방문했다.

   ‘착하디착한 주유소’는 지난 3월 13일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부터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매 2주마다 선정하는 ‘착한 주유소’에 누적 5회 이상 선정된 주유소이다. 금번 현장방문은 중동전쟁 기간 유가 안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협조해준 주유소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6.22일 현재 ‘착한 주유소는’ 총 418개소로 전국 평균 휘발유·경유 판매가격 대비 약 20원 저렴하며, 금번 선정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의 평균 판매가격은 휘발유 40원, 경유 44원 가량 저렴하여 실제로 ‘착한 주유소’가 석유 유통시장의 가격 안정화를 위한 ‘메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같은 ‘착한주유소와 착하디착한 주유소’의 지속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부는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 중이다. 우선,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하여 카드 캐시백 혜택(착한 주유소 0.1%, 착하디착한 주유소 0.3%), 시설개설비 지원(주유소당 최대 200만원)을 제공하고, 협의를 통해 향후 다른 카드사로 혜택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석유관리원의 품질협약수수료 감면*, ‘착하디착한 주유소’ 대상 정부 표창 수여 등을 추진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지속 발굴해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석유시장감시단과 협업하여 SNS 홍보, 숏폼 제작 등을 지원 하고 민간 네비게이션·오피넷 등 온라인 플랫폼 표시 차별화를 통해 ‘착한 주유소’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한편, 금번 현장 방문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동행하여 하나금융그룹이 제공하는 ‘착한 주유소’ 대상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관 장관은 현장 방문에서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격 불안정 우려가 있는 만큼 주유소의 가격 안정화 협조를 요청하며, 정부도 주유소 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모색해나갈 것이다”라고 언급하는 한편, “하나금융그룹을 필두로 카드사 등 많은 금융기관이 착한 주유소 지원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55841-83006.jpg"/></div>  6월 22일, 최초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같은 날 오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착하디착한 주유소(SK오해피주유소)’를 격려차 방문했다.<br />
<br />
   ‘착하디착한 주유소’는 지난 3월 13일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부터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매 2주마다 선정하는 ‘착한 주유소’에 누적 5회 이상 선정된 주유소이다. 금번 현장방문은 중동전쟁 기간 유가 안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협조해준 주유소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추진됐다.<br />
<br />
  6.22일 현재 ‘착한 주유소는’ 총 418개소로 전국 평균 휘발유·경유 판매가격 대비 약 20원 저렴하며, 금번 선정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의 평균 판매가격은 휘발유 40원, 경유 44원 가량 저렴하여 실제로 ‘착한 주유소’가 석유 유통시장의 가격 안정화를 위한 ‘메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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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같은 ‘착한주유소와 착하디착한 주유소’의 지속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부는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 중이다. 우선,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하여 카드 캐시백 혜택(착한 주유소 0.1%, 착하디착한 주유소 0.3%), 시설개설비 지원(주유소당 최대 200만원)을 제공하고, 협의를 통해 향후 다른 카드사로 혜택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석유관리원의 품질협약수수료 감면*, ‘착하디착한 주유소’ 대상 정부 표창 수여 등을 추진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지속 발굴해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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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석유시장감시단과 협업하여 SNS 홍보, 숏폼 제작 등을 지원 하고 민간 네비게이션·오피넷 등 온라인 플랫폼 표시 차별화를 통해 ‘착한 주유소’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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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금번 현장 방문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동행하여 하나금융그룹이 제공하는 ‘착한 주유소’ 대상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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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장관은 현장 방문에서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격 불안정 우려가 있는 만큼 주유소의 가격 안정화 협조를 요청하며, 정부도 주유소 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모색해나갈 것이다”라고 언급하는 한편, “하나금융그룹을 필두로 카드사 등 많은 금융기관이 착한 주유소 지원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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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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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5:59: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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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53</guid>
		<title><![CDATA[산업부, 5극3특 지역성장의 거점 조선 산업단지를 M.AX로 잇는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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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산업통상부는 6월 22일 목포 호텔현대에서 조선 업종을 주력으로 하는 3개 산업단지(대불, 명지녹산, 군산)의 MINI 얼라이언스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조기업, AI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방정부 등이 참석하여 조선업 M.AX 추진전략과 산단 간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선산업은 대형조선사부터 중·소형조선, 기자재, 협력업체까지 함께 움직이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으로, 5극3특 지역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수 있는 대표 산업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3개 산단은 조선 공급망의 주요 기능을 분담하며, 5극3특 권역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대불산업단지는 대형조선소와 협력 중소기업이 집적한 국내 주요 조선 해양클러스터이며, 군산산업단지는 중·소형 선박을 주로 제작하는 해양모빌리티 제조기업이 밀집해 있다. 또한 명지녹산산업단지는 국내 조선기자재 기업의 약 60%가 모여 있어 사실상 국내 최대 조선기자재 클러스터이다.
 이번 간담회는 개별 산단 단위로 추진되던 산업단지 M.AX를 조선 공급망 전체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현장에서는 산업단지 AX 확산 속도 제고를 위해 산단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동일 업종 간 연계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져 왔으며, 산업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형조선, 중·소형 조선, 조선기자재 거점 산업단지의 강점을 연결하고 조선업 M.AX 모델을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산학연이 집적된 생태계를 기반으로 산단 AX가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5극3특의 실질적 실행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세 MINI 얼라이언스는 각 산단이 독립된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모으고, 지식을 연결하며, AI로 설계·생산·품질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AI 활용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간담회에서는 각 산단의 조선산업 M.AX 연계방안도 발표됐다. 대불은 제조데이터와 AI모델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선 분야 공통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시했고, 명지녹산은 설계·제조·관리를 지원하는 조선업 특화 AI 검색엔진 개발 및 확산방안을, 군산은 설계 시뮬레이션 및 제조 품질관리 AI 모델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AI 모델의 성능과 확산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달려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조선 분야 공통의 데이터 수집, 전송, 처리 전 과정에 대한 인프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간담회 이후 장관은 부대행사로 개최된 ‘M.AX 카라반’ 현장을 방문하여 AI 공급기업과 제조기업의 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업계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M.AX 카라반은 AI 전환을 희망하는 제조기업과 AI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공급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제조기업이 AI 도입과정에서 겪는 정보 부족과 기술적 진입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AI 공급역량을 지역 산업단지로 확산하고, 기업 여건에 맞는 AI 활용방안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M.AX 카라반에는 14개의 AI 공급업체가 각 기업의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제조기업 50여 명이 참석하여 활발한 매칭이 이루어졌다. 참석한 제조기업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들은 AI를 도입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가 어려워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AI 전환에 실질적으로 나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관 장관은 “조선산업은 대·중·소형 조선소부터 기자재 업체까지 수많은 기업과 공정이 맞물려 돌아가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이자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핵심산업”이라며, “세 거점 산단이 현장을 중심으로 데이터와 모델을 함께 만들고 활용하는 ‘AI 조선 공급망’을 구축해 K-조선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5극3특 지역성장의 실질적인 기반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10709-8122.jpg" />
</div>
산업통상부는 6월 22일 목포 호텔현대에서 조선 업종을 주력으로 하는 3개 산업단지(대불, 명지녹산, 군산)의 MINI 얼라이언스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조기업, AI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방정부 등이 참석하여 조선업 M.AX 추진전략과 산단 간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조선산업은 대형조선사부터 중·소형조선, 기자재, 협력업체까지 함께 움직이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으로, 5극3특 지역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수 있는 대표 산업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3개 산단은 조선 공급망의 주요 기능을 분담하며, 5극3특 권역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대불산업단지는 대형조선소와 협력 중소기업이 집적한 국내 주요 조선 해양클러스터이며, 군산산업단지는 중·소형 선박을 주로 제작하는 해양모빌리티 제조기업이 밀집해 있다. 또한 명지녹산산업단지는 국내 조선기자재 기업의 약 60%가 모여 있어 사실상 국내 최대 조선기자재 클러스터이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개별 산단 단위로 추진되던 산업단지 M.AX를 조선 공급망 전체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현장에서는 산업단지 AX 확산 속도 제고를 위해 산단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동일 업종 간 연계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져 왔으며, 산업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형조선, 중·소형 조선, 조선기자재 거점 산업단지의 강점을 연결하고 조선업 M.AX 모델을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산학연이 집적된 생태계를 기반으로 산단 AX가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5극3특의 실질적 실행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br /><br />
 세 MINI 얼라이언스는 각 산단이 독립된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모으고, 지식을 연결하며, AI로 설계·생산·품질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AI 활용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br /><br />
 간담회에서는 각 산단의 조선산업 M.AX 연계방안도 발표됐다. 대불은 제조데이터와 AI모델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선 분야 공통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시했고, 명지녹산은 설계·제조·관리를 지원하는 조선업 특화 AI 검색엔진 개발 및 확산방안을, 군산은 설계 시뮬레이션 및 제조 품질관리 AI 모델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AI 모델의 성능과 확산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달려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조선 분야 공통의 데이터 수집, 전송, 처리 전 과정에 대한 인프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br /><br />
 간담회 이후 장관은 부대행사로 개최된 ‘M.AX 카라반’ 현장을 방문하여 AI 공급기업과 제조기업의 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업계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M.AX 카라반은 AI 전환을 희망하는 제조기업과 AI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공급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제조기업이 AI 도입과정에서 겪는 정보 부족과 기술적 진입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AI 공급역량을 지역 산업단지로 확산하고, 기업 여건에 맞는 AI 활용방안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이날 M.AX 카라반에는 14개의 AI 공급업체가 각 기업의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제조기업 50여 명이 참석하여 활발한 매칭이 이루어졌다. 참석한 제조기업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들은 AI를 도입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가 어려워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AI 전환에 실질적으로 나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김정관 장관은 “조선산업은 대·중·소형 조선소부터 기자재 업체까지 수많은 기업과 공정이 맞물려 돌아가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이자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핵심산업”이라며, “세 거점 산단이 현장을 중심으로 데이터와 모델을 함께 만들고 활용하는 ‘AI 조선 공급망’을 구축해 K-조선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5극3특 지역성장의 실질적인 기반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해양수산|" term="10921|10943|11026|"/>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10709-81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1:0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52</guid>
		<title><![CDATA[기획예산처 , "AI 응용제품, 1~2년 내 시장으로 달린다" AX-Sprint 229개 제품·서비스 선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의 선정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동 사업은 생활·산업 전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형 제품을 1~2년 내 상용화하는 사업으로, 각 부처가 현장 수요를 발굴하고 기획예산처가 총괄·조정하는 11개 부처 협업사업이다. 이번에 229개 제품·서비스를 선정하여 총 7,540억원을 지원한다.
 선정 제품은 일손, 돌봄, 안전 등 시의성 높은 분야에 집중됐다. 농·축·어업 현장에서는 오이·딸기를 자동 수확해 운반하는 로봇, 도축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 양식장 급이 시간·양을 자율 결정하는 시스템 등이 감소하는 일손을 대체한다. 고령자 대상으로는 보행 패턴을 감지해 낙상을 줄이는 보행보조차, 스마트홈과 재가 돌봄을 연계한 24시간 돌봄 체계, 호출형 농촌 수요응답 교통모델 등이 이동·돌봄 공백에 대응한다. 산업 현장에서는 시설·화재 위험을 자율 비행으로 점검하는 드론, 현장을 순찰하는 자율주행 세미-휴머노이드 로봇, 위험한 철거작업 등을 대신 수행하는 건설 로봇 등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
  생활 전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이색 제품도 다수 선정됐다. K-소스·장류의 맛·풍미를 설계하고 발효 이상을 감지하는 제조 지능화 솔루션은  전통의 맛을 데이터로 표준화하며, 한강에서 위험 소리를 감지해 구명장비·드론 출동을 지시하는 자율구조 시스템은 인명 보호에 기여한다. 이 밖에도 바닷속 오염을 자율 탐지·청소하는 환경미화 로봇, 폐전자제품 내 유가금속을 AI가 분석하고 로봇이 선별·회수하는 도시광산 자원회수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일상의 익숙한 영역부터 인력이 닿기 어려운 분야까지 AI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선정과제 대부분(209개, 91.3%)은 제품을 실제 도입·사용할 수요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된다. 개발 단계부터 수요기업이 참여함에 따라, 상용화 이후 초기 판로 확보와 현장 안착까지 원활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K-소스 제조 AI 솔루션은 개발기업과 함께 식품기업이 도입기업으로 참여하여, 제품 완성과 동시에 실제 생산라인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는 246개 과제 모집에 총 1,604건이 접수되어 평균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기업 중 중소기업이 188개(82.1%),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59개(25.8%),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 98개(42.8%)로 집계되어, 중소·창업·지방기업이 균형 있게 참여하는 성장 기회로 작용한다. 또한 과제 중 국산 AI 모델 채택 과제가 41.3%, 국산 AI반도체(NPU) 채택 과제가 30.6%에 달했다. 이는 국산 AI 모델·반도체가 시장에서 점차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선정 제품의 신속한 시장 안착을 위해 후속 지원을 추진한다. 협약 체결 과정에서 기업별 규제 애로를 조사하고, 필요시 규제샌드박스 등과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우수한 제품에 대해서는 해외전시회, 혁신조달 등 민간·공공 판로 확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AX-Sprint는 시장과 현장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AI 제품·서비스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현장형 재정사업”이라며, “선정기업들이 1~2년 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관계부처가 규제·조달·판로 등을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150847-85871.jpg" />
</div>
 정부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의 선정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동 사업은 생활·산업 전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형 제품을 1~2년 내 상용화하는 사업으로, 각 부처가 현장 수요를 발굴하고 기획예산처가 총괄·조정하는 11개 부처 협업사업이다. 이번에 229개 제품·서비스를 선정하여 총 7,540억원을 지원한다.<br /><br />
 선정 제품은 일손, 돌봄, 안전 등 시의성 높은 분야에 집중됐다. 농·축·어업 현장에서는 오이·딸기를 자동 수확해 운반하는 로봇, 도축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 양식장 급이 시간·양을 자율 결정하는 시스템 등이 감소하는 일손을 대체한다. 고령자 대상으로는 보행 패턴을 감지해 낙상을 줄이는 보행보조차, 스마트홈과 재가 돌봄을 연계한 24시간 돌봄 체계, 호출형 농촌 수요응답 교통모델 등이 이동·돌봄 공백에 대응한다. 산업 현장에서는 시설·화재 위험을 자율 비행으로 점검하는 드론, 현장을 순찰하는 자율주행 세미-휴머노이드 로봇, 위험한 철거작업 등을 대신 수행하는 건설 로봇 등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br /><br />
  생활 전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이색 제품도 다수 선정됐다. K-소스·장류의 맛·풍미를 설계하고 발효 이상을 감지하는 제조 지능화 솔루션은  전통의 맛을 데이터로 표준화하며, 한강에서 위험 소리를 감지해 구명장비·드론 출동을 지시하는 자율구조 시스템은 인명 보호에 기여한다. 이 밖에도 바닷속 오염을 자율 탐지·청소하는 환경미화 로봇, 폐전자제품 내 유가금속을 AI가 분석하고 로봇이 선별·회수하는 도시광산 자원회수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일상의 익숙한 영역부터 인력이 닿기 어려운 분야까지 AI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br /><br />
 선정과제 대부분(209개, 91.3%)은 제품을 실제 도입·사용할 수요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된다. 개발 단계부터 수요기업이 참여함에 따라, 상용화 이후 초기 판로 확보와 현장 안착까지 원활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K-소스 제조 AI 솔루션은 개발기업과 함께 식품기업이 도입기업으로 참여하여, 제품 완성과 동시에 실제 생산라인에 적용될 예정이다.<br /><br />
 이번 공모에는 246개 과제 모집에 총 1,604건이 접수되어 평균 6.5대 1의<br />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기업 중 중소기업이 188개(82.1%),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59개(25.8%),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 98개(42.8%)로 집계되어, 중소·창업·지방기업이 균형 있게 참여하는 성장 기회로 작용한다. 또한 과제 중 국산 AI 모델 채택 과제가 41.3%, 국산 AI반도체(NPU) 채택 과제가 30.6%에 달했다. 이는 국산 AI 모델·반도체가 시장에서 점차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정부는 선정 제품의 신속한 시장 안착을 위해 후속 지원을 추진한다. 협약 체결 과정에서 기업별 규제 애로를 조사하고, 필요시 규제샌드박스 등과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우수한 제품에 대해서는 해외전시회, 혁신조달 등 민간·공공 판로 확보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AX-Sprint는 시장과 현장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AI 제품·서비스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현장형 재정사업”이라며, “선정기업들이 1~2년 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관계부처가 규제·조달·판로 등을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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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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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5:1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51</guid>
		<title><![CDATA[재정경제부,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19일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전쟁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소식 이후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모습”이나, “고용둔화, 물가상승, 환율·금리 변동 등 중동전쟁 영향이 아직 지속되는 만큼 정부는 민생부담 경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 부총리는 “제조·건설·농림 등 부진업종, 청년 등 취약부분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토대로 가칭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비롯한 부문별 대응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하여 발표하겠다”라고 밝히면서, “기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과제들은 신속히 집행하고, 에이젠틱(Agentic) AI 등 첨단분야 교육을 통한 구직역량 강화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과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구 부총리는 새로운 서비스산업을 계속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한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정부는 종전이후 우리경제에 드리웠던 먹구름이 빠르게 걷히도록, 초혁신경제와 구조혁신을 가속화하여 우리경제의 경쟁력을 높여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최근 부문별 고용상황 및 대응방향',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 '수요자 맞춤형 마리나 활성화 방안', '지속가능한 보증지원체계 구축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새로운 서비스산업이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생활밀착 서비스’를 개선한다. 우선 이용중인 구독 서비스의 내역을 금융회사 정보와 연계하여 쉽게 파악하고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서비스의 해지와 탈퇴를 방해하는 ‘다크패턴’을 없애기 위해 사업자용 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한다. 공연·스포츠 경기 예매시 시야가 제한되는 좌석은 소비자에게 사전에 고지되도록 의무화하는 한편, ‘찾아가는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를 제도화한다. 마을기업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에 빈집 활용 민박을 허용하고, 벽지와 농어촌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곳에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수요응답형(DRT) 버스도 도입한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15개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향후 추가과제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우리 바다를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마리나(Marina) 산업도 활성화한다.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6개소와 비즈센터를 조속히 조성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마리나선박에 대한 이력관리제를 도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민간이 개발이 가능한 항만 지역을 확대하여 투자를 촉진하고, 어촌의 문화·축제 등 지역과 연계한 마리나 관광상품도 개발한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지역신용 보증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전액보증 등 과도한 보증비율은 축소하여 건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회수가 불가능한 부실채권 2.2조원을 신속하게 정리하고, 위기 소상공인에게는 맞춤형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등 포용적인 금융안전망을 확충한다. 또한, 2030년까지 2조원 규모의 지역특화보증을 신설하는 등 지역 맞춤형 보증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102837-70735.jpg"/></div>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19일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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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전쟁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소식 이후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모습”이나, “고용둔화, 물가상승, 환율·금리 변동 등 중동전쟁 영향이 아직 지속되는 만큼 정부는 민생부담 경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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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구 부총리는 “제조·건설·농림 등 부진업종, 청년 등 취약부분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토대로 가칭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비롯한 부문별 대응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하여 발표하겠다”라고 밝히면서, “기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과제들은 신속히 집행하고, 에이젠틱(Agentic) AI 등 첨단분야 교육을 통한 구직역량 강화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과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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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구 부총리는 새로운 서비스산업을 계속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한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정부는 종전이후 우리경제에 드리웠던 먹구름이 빠르게 걷히도록, 초혁신경제와 구조혁신을 가속화하여 우리경제의 경쟁력을 높여 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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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최근 부문별 고용상황 및 대응방향',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 '수요자 맞춤형 마리나 활성화 방안', '지속가능한 보증지원체계 구축방안' 등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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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새로운 서비스산업이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생활밀착 서비스’를 개선한다. 우선 이용중인 구독 서비스의 내역을 금융회사 정보와 연계하여 쉽게 파악하고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서비스의 해지와 탈퇴를 방해하는 ‘다크패턴’을 없애기 위해 사업자용 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한다. 공연·스포츠 경기 예매시 시야가 제한되는 좌석은 소비자에게 사전에 고지되도록 의무화하는 한편, ‘찾아가는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를 제도화한다. 마을기업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에 빈집 활용 민박을 허용하고, 벽지와 농어촌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곳에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수요응답형(DRT) 버스도 도입한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15개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향후 추가과제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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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바다를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마리나(Marina) 산업도 활성화한다.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6개소와 비즈센터를 조속히 조성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마리나선박에 대한 이력관리제를 도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민간이 개발이 가능한 항만 지역을 확대하여 투자를 촉진하고, 어촌의 문화·축제 등 지역과 연계한 마리나 관광상품도 개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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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소상공인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지역신용 보증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전액보증 등 과도한 보증비율은 축소하여 건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회수가 불가능한 부실채권 2.2조원을 신속하게 정리하고, 위기 소상공인에게는 맞춤형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등 포용적인 금융안전망을 확충한다. 또한, 2030년까지 2조원 규모의 지역특화보증을 신설하는 등 지역 맞춤형 보증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102837-707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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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0:28: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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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50</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교황에게 DMZ 및 북한 방문 요청"…교황 "적극 고려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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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레오 14세 교황에게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계기로 방한과 함께 비무장지대(DMZ) 방문을 포함해 가급적&nbsp;북한 방문도 추진해 줄 것을&nbsp;요청했다"며 "교황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주요 7개국(G7) 순방 결과 브리핑 모두발언에서&nbsp;"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다"며 "6·15 남북선언이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레오 14세 교황에게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달라고 요청했다면서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 추기경을 임명하게 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도 전했다.
그러면서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유럽 순방을 통해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과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다"고 밝혔다.&nbsp;
무엇보다 EU에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다"고 강조했다.&nbsp;
아울러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 방문을 통해서는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유럽·G7 순방 결과 브리핑 전문]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1년 전 제가 취임한 후에 첫 외교 일정으로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온 날도 6월 18일이었다고 합니다. 1년 전에는 G7이라는 다자무대에서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리는 것 자체가 중요한 성과였다면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순방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 순방은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국제사회의 현안 해결에 대한 책임감을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였습니다. EU와는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중동 정세, 한반도 평화, 경제 안보,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국제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아 참석해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과 역할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G7 회원국과 초청국이 참석한 2개의 확대 세션과 업무 오찬에서는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글로벌 불균형 해소와 공급망 안정,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방안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대한민국의 입장을 적극 개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는 글로벌 경제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연대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촉진하되 안전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중동 위기가 종식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해법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와 아태 지역 내 에너지 수입국 간의 협력 강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우리 국익에 부합하는 국제 협력 질서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둘째, 이번 순방 역시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먼저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를 방문했습니다.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경제 안보 협력의 새로운 진전을 이뤄냈습니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과 EU 간 디지털 협력과 국민 안전을 위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EU를 방문한 것은 오는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습니다.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특별히 한국 기업의 시장 진출에 큰 걸림돌로 작동했던 초감가 상각제도 문제가 빠르게 해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인 관광 가이드의 자격 문제 등 우리 재외 동포들이 겪고 있는 오래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멜로니 총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해결의 전기가 마련됐습니다. 교황청에서는 레오 14세 교황님을 예방하고 내년 서울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국내 교구에 현직추기경이 한 분도 없다, 대한민국의 600만 천주교인을 위해서 추기경을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 달라는 우리 한국 가톨릭계의 염원도 전달드렸습니다.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운 추기경을 임명해야 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G7 정상회의 계기에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습니다. 전에도 한번 말씀하셨는데, 이번에도 역시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좀 건조해 줄 수 있겠느냐, 이런 의사를 저한테 물어봤습니다.
물론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가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해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당연히 한미 협력 또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말씀하셨고 저희도 그 점에 공감을 표명했습니다.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양자 회담을 통해 원유, LNG, 핵심광물 등을 포함한 안정적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캐나다의 방산 역량 강화 과정에 우리가 적극 협력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회담에서는 방위 산업 분야에서 양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한 호혜적인 협력 모델을 모색해 나가자는 데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메르츠 총리도 이에 적극 공감했고 양국 간의 협력 가능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는 의지를 밝혀 주셨습니다. 또한 올해 10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비즈니스회의를 계기로 메르츠 총리의 방한을 추진하고 경제, 산업 투자 분야 협력을 한층 심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중요한 동아프리카 협력 파트너인 루토 케냐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한국이 케냐의 국가 발전과 공동 성장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기업들 케냐 진출과 경제활동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렸고 양국 간 교육과 투자, 인적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캐나다에 체류하거나 방문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세 번째, 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습니다.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 미사에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6·15 남북 공동선언이 한반도에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레오 14세 교황께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서울 청년대회 계기로 방한을 요청 드렸습니다. 방한 계기에 DMZ 방문 포함해서 가급적이면 북한 방문도 추진해 주시도록 요청드렸습니다. 교황께서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는 말씀 하셨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공식 만찬을 비롯해서 여러 계기에 만나 허심탄회하고 매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일부러 만찬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과 저 이렇게 자리를 붙여 주셨다고 저한테 말씀하셨습니다. 얘기할 거리가 많을 것 같아서 일부러 그랬다고 저한테 생색도 내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실제로 아주 오랜 시간 한반도 문제를 포함해서 한미 관계에 대해서 깊이 있는 또 서로 이해를 깊이 하는 그런 논의가 가능했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지역 내 평화 정착과 이란 핵 문제 해결 위한 노력에 지지를 표명했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을 위해 역할을 해주실 것도 다시 한번 당부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한반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재차 확인해 주셨습니다. 특히 한반도 평화가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 평화와 안정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데 공감하고 앞으로도 관련 사안에 대한 긴밀한 소통 또 건설적인 기여를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외 동포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벨기에에서는 한국 해외 입양 동포분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그분들로부터 오랜 시간 가슴에 품고 살아오신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타국에서 겪어야 했던 외로움 또 입양에 따른 정체성에 대한 고민, 또 친생 가족을 찾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과 노력을 접하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고 많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입양 동포 여러분의 현안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약 20만 명에 가까운 우리의 아이들이 어려운 시기 여러 가지 경로를 거쳐 해외에 입양됐는데, 그 입양 과정은 물론이고 그후 해외의 성장 과정 그리고 현재 해외 생활에서 많은 애환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실질적인 입양 동포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또 그 말씀을 그분들에게 전했습니다. 재외동포청을 비롯한 외교부에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대전환과 대도약을 본격적으로 이끌어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국익을 최우선에 두는 실용 외교를 적극 추진하고 경제, 안보, 기술, 문화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놀라울 정도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높아진 우리 대한민국의 국력과 국제적 위상에 걸맞게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을 위해 더 큰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순방을 통해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폭넓게 소통하며 국익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나름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순방의 성과가 우리 국민 여러분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방 기간 동안 보내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에 더 큰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더 큰 책임감으로 국정을 수행해 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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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레오 14세 교황에게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계기로 방한과 함께 비무장지대(DMZ) 방문을 포함해 가급적&nbsp;북한 방문도 추진해 줄 것을&nbsp;요청했다"며 "교황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주요 7개국(G7) 순방 결과 브리핑 모두발언에서&nbsp;"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또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다"며 "6·15 남북선언이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있다"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레오 14세 교황에게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달라고 요청했다면서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 추기경을 임명하게 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고 말했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도 전했다.<br /><br />
그러면서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이번 유럽 순방을 통해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과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다"고 밝혔다.&nbsp;<br /><br />
무엇보다 EU에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아울러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br /><br />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 방문을 통해서는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유럽·G7 순방 결과 브리핑 전문]<br /><br />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1년 전 제가 취임한 후에 첫 외교 일정으로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온 날도 6월 18일이었다고 합니다. 1년 전에는 G7이라는 다자무대에서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리는 것 자체가 중요한 성과였다면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br /><br />
이번 순방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 순방은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국제사회의 현안 해결에 대한 책임감을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였습니다. EU와는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중동 정세, 한반도 평화, 경제 안보,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국제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아 참석해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과 역할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 /><br />
G7 회원국과 초청국이 참석한 2개의 확대 세션과 업무 오찬에서는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글로벌 불균형 해소와 공급망 안정,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방안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대한민국의 입장을 적극 개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는 글로벌 경제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연대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촉진하되 안전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br /><br />
또한 중동 위기가 종식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해법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와 아태 지역 내 에너지 수입국 간의 협력 강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우리 국익에 부합하는 국제 협력 질서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br /><br />
둘째, 이번 순방 역시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먼저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를 방문했습니다.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경제 안보 협력의 새로운 진전을 이뤄냈습니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습니다.<br /><br />
이를 통해 한국과 EU 간 디지털 협력과 국민 안전을 위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EU를 방문한 것은 오는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br /><br />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습니다.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습니다.<br /><br />
특별히 한국 기업의 시장 진출에 큰 걸림돌로 작동했던 초감가 상각제도 문제가 빠르게 해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인 관광 가이드의 자격 문제 등 우리 재외 동포들이 겪고 있는 오래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멜로니 총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해결의 전기가 마련됐습니다. 교황청에서는 레오 14세 교황님을 예방하고 내년 서울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br /><br />
또한 국내 교구에 현직추기경이 한 분도 없다, 대한민국의 600만 천주교인을 위해서 추기경을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 달라는 우리 한국 가톨릭계의 염원도 전달드렸습니다.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운 추기경을 임명해야 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G7 정상회의 계기에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습니다. 전에도 한번 말씀하셨는데, 이번에도 역시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좀 건조해 줄 수 있겠느냐, 이런 의사를 저한테 물어봤습니다.<br /><br />
물론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가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해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당연히 한미 협력 또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말씀하셨고 저희도 그 점에 공감을 표명했습니다.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양자 회담을 통해 원유, LNG, 핵심광물 등을 포함한 안정적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캐나다의 방산 역량 강화 과정에 우리가 적극 협력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br /><br />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회담에서는 방위 산업 분야에서 양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한 호혜적인 협력 모델을 모색해 나가자는 데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메르츠 총리도 이에 적극 공감했고 양국 간의 협력 가능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는 의지를 밝혀 주셨습니다. 또한 올해 10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비즈니스회의를 계기로 메르츠 총리의 방한을 추진하고 경제, 산업 투자 분야 협력을 한층 심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br /><br />
그리고 우리의 중요한 동아프리카 협력 파트너인 루토 케냐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한국이 케냐의 국가 발전과 공동 성장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기업들 케냐 진출과 경제활동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렸고 양국 간 교육과 투자, 인적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캐나다에 체류하거나 방문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br /><br />
세 번째, 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습니다.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 미사에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6·15 남북 공동선언이 한반도에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레오 14세 교황께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서울 청년대회 계기로 방한을 요청 드렸습니다. 방한 계기에 DMZ 방문 포함해서 가급적이면 북한 방문도 추진해 주시도록 요청드렸습니다. 교황께서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는 말씀 하셨습니다.<br /><br />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공식 만찬을 비롯해서 여러 계기에 만나 허심탄회하고 매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일부러 만찬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과 저 이렇게 자리를 붙여 주셨다고 저한테 말씀하셨습니다. 얘기할 거리가 많을 것 같아서 일부러 그랬다고 저한테 생색도 내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실제로 아주 오랜 시간 한반도 문제를 포함해서 한미 관계에 대해서 깊이 있는 또 서로 이해를 깊이 하는 그런 논의가 가능했습니다.<br /><br />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지역 내 평화 정착과 이란 핵 문제 해결 위한 노력에 지지를 표명했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을 위해 역할을 해주실 것도 다시 한번 당부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한반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재차 확인해 주셨습니다. 특히 한반도 평화가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 평화와 안정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데 공감하고 앞으로도 관련 사안에 대한 긴밀한 소통 또 건설적인 기여를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br /><br />
마지막으로 해외 동포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벨기에에서는 한국 해외 입양 동포분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그분들로부터 오랜 시간 가슴에 품고 살아오신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타국에서 겪어야 했던 외로움 또 입양에 따른 정체성에 대한 고민, 또 친생 가족을 찾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과 노력을 접하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고 많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입양 동포 여러분의 현안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br /><br />
약 20만 명에 가까운 우리의 아이들이 어려운 시기 여러 가지 경로를 거쳐 해외에 입양됐는데, 그 입양 과정은 물론이고 그후 해외의 성장 과정 그리고 현재 해외 생활에서 많은 애환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실질적인 입양 동포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또 그 말씀을 그분들에게 전했습니다. 재외동포청을 비롯한 외교부에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br /><br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대전환과 대도약을 본격적으로 이끌어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국익을 최우선에 두는 실용 외교를 적극 추진하고 경제, 안보, 기술, 문화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놀라울 정도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높아진 우리 대한민국의 국력과 국제적 위상에 걸맞게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을 위해 더 큰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br />
이번 순방을 통해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폭넓게 소통하며 국익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나름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순방의 성과가 우리 국민 여러분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방 기간 동안 보내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에 더 큰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더 큰 책임감으로 국정을 수행해 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220626-713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22:06: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9</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제38차 수석보좌관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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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제3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중동전쟁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공식 체결에 대해, 100일 넘게 이어진 전쟁이 마침내 종전의 문턱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전쟁이 초래한 고유가, 고물가,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과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에도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만큼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자세로 민생경제 회복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석유류 제품 가격 정상화를 비롯한 핵심 품목 수급 안정을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청와대와 정부가 물가 안정과 민생 회복에 사활을 건다는 각오로 가용 가능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국민 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한 만큼 철저한 진상규명과 전면적인 법 개정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선관위의 개혁을 위해 필요하다면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권한행사까지 검토하겠다 말했다.
또한, 잠실 개표소 주변에서 발생한 폭력 상황에 대해서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불법적 폭력과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치권에도 진상규명과 근본적인 선거 관리체계 개혁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전국적인 무더위로 온열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학교와 쪽방촌, 농촌 등에 대한 폭염 매뉴얼을 재점검하고, 위험 상황에서 노동자들이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주부터 전국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만큼 물놀이 위험지역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더불어 휴가철마다 반복되는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공직자의 정성과 노력으로 국민의 삶이 더욱 안전해지고, 일상 속 비정상도 바로잡을 수 있다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있는 자세로 맡은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는 정무수석실의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및 추진방향'을 시작으로 경제성장수석실의 '경제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 사회수석실의 '사회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과 AI미래기획수석실의 '기후환경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 대통령은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중 빗물받이 등 재해위험시설 점검계획을 보고받고 충분히예측 가능했던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책임을 엄히 묻되, 반대로 재난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한 부처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풍수해 등으로 이재민 발생 시 주거지원대책 중 하나로 검토 중인 모듈러 주택을 활용한 이재민 주거지원책을 보고받고 이전 설치가 가능한지와 100호 제작 시 필요한 예산 규모를 경제성장수석에게 묻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강릉을 예로 들며, 가뭄에 대비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됐는지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에게 확인했다.
이어 대체 저수지 확보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준비되어 있는지 점검하며, 국민들이 지난해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220913-2281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제3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중동전쟁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공식 체결에 대해, 100일 넘게 이어진 전쟁이 마침내 종전의 문턱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br /><br />
다만 이번 전쟁이 초래한 고유가, 고물가,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과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에도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만큼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자세로 민생경제 회복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석유류 제품 가격 정상화를 비롯한 핵심 품목 수급 안정을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이를 위해 청와대와 정부가 물가 안정과 민생 회복에 사활을 건다는 각오로 가용 가능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줄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국민 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한 만큼 철저한 진상규명과 전면적인 법 개정을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선관위의 개혁을 위해 필요하다면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권한행사까지 검토하겠다 말했다.<br /><br />
또한, 잠실 개표소 주변에서 발생한 폭력 상황에 대해서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불법적 폭력과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정치권에도 진상규명과 근본적인 선거 관리체계 개혁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전국적인 무더위로 온열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학교와 쪽방촌, 농촌 등에 대한 폭염 매뉴얼을 재점검하고, 위험 상황에서 노동자들이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다음 주부터 전국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만큼 물놀이 위험지역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더불어 휴가철마다 반복되는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공직자의 정성과 노력으로 국민의 삶이 더욱 안전해지고, 일상 속 비정상도 바로잡을 수 있다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있는 자세로 맡은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는 정무수석실의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및 추진방향'을 시작으로 경제성장수석실의 '경제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 사회수석실의 '사회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과 AI미래기획수석실의 '기후환경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br /><br />
이 대통령은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중 빗물받이 등 재해위험시설 점검계획을 보고받고 충분히예측 가능했던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책임을 엄히 묻되, 반대로 재난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한 부처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풍수해 등으로 이재민 발생 시 주거지원대책 중 하나로 검토 중인 모듈러 주택을 활용한 이재민 주거지원책을 보고받고 이전 설치가 가능한지와 100호 제작 시 필요한 예산 규모를 경제성장수석에게 묻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강릉을 예로 들며, 가뭄에 대비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됐는지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에게 확인했다.<br /><br />
이어 대체 저수지 확보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준비되어 있는지 점검하며, 국민들이 지난해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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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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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22:0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8</guid>
		<title><![CDATA[김영환 충북도지사, “충북도정 4년, 뜻깊고 귀중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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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지난 4년간 동고동락하며 도정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해온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지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충북도정을 인문학의 바탕 위에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품어왔다”며 “충북도지사로서의 지난 4년은 제 짧지 않은 인생 가운데 참으로 뜻깊고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임기 중 겪은 격동의 시간들에 대해서도 심경을 전했다. 
  그는 “정권 교체 등 격동의 시간과 특히 예상치 못했던 오송 참사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의 고통은 도민을 비롯한 공직자들에게도 큰 아픔이었고, 이로 인해 충북도정도 어려움을 겪게 됐었다”며 “고통과 보람을 함께 나누며 묵묵히 도정을 지탱해 준 공무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성과와 혁신의 사례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도민들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무슨 일을 하든 이런 경험들은 충북발전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중국의 옛말을 인용해 “'진금은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真金不怕火炼)'는 말처럼, 우리가 한 일이 올바른 개혁과 혁신이었다면 불 속에 들어가도 금(金)일 것”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일해서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61522-5329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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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지난 4년간 동고동락하며 도정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해온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br />
  김 지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충북도정을 인문학의 바탕 위에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품어왔다”며 “충북도지사로서의 지난 4년은 제 짧지 않은 인생 가운데 참으로 뜻깊고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br /><br />
  아울러 김 지사는 임기 중 겪은 격동의 시간들에 대해서도 심경을 전했다. <br /><br />
  그는 “정권 교체 등 격동의 시간과 특히 예상치 못했던 오송 참사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의 고통은 도민을 비롯한 공직자들에게도 큰 아픔이었고, 이로 인해 충북도정도 어려움을 겪게 됐었다”며 “고통과 보람을 함께 나누며 묵묵히 도정을 지탱해 준 공무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성과와 혁신의 사례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도민들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무슨 일을 하든 이런 경험들은 충북발전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끝으로, 중국의 옛말을 인용해 “'진금은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真金不怕火炼)'는 말처럼, 우리가 한 일이 올바른 개혁과 혁신이었다면 불 속에 들어가도 금(金)일 것”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일해서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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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4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6:15: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7</guid>
		<title><![CDATA[박완수 지사 “도민이 바라는 경남의 미래 고민해야” 민선 9기 도정 설계 본격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남도는 22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실국본부장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9기는 도민이 바라는 경남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며 “도민의 눈높이에서 경남의 미래를 고민하고 그에 맞는 도정의 방향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직 내부 혁신과 도민과의 소통 강화, 산하기관 혁신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도정 혁신을 추진하고,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성과를 발판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자율과 책임 기반의 조직문화 정착
먼저 박 지사는 조직 내부 혁신과 관련해 “위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관행을 과감히 깨야 한다”며 “국장과 과장에게 책임과 권한을 대폭 위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한을 위임하는 만큼 책임지는 조직문화도 함께 정착돼야 한다”며 능동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조직 내부에서는 일부 직원의 소극적인 업무 태도나 동료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사례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고, 책임을 다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과장 중심 상시 토론 및 간담회 정례화, ▲업무 인수인계 시스템 및 매뉴얼 구축, ▲자율담당제 개선, ▲회의자료 작성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객관적인 평판과 업무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 원칙을 유지해 책임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도민 목소리 정책으로 연결... 현장 중심 소통 강화
박 지사는 “도민과 주요 단체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도정은 허울에 불과하다”며 “도청은 도민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인 만큼 모든 정책은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의 작은 목소리도 정책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며 “간부공무원부터 현장으로 더 많이 찾아가 도민과 직접 소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공직자의 편의주의 때문에 합리적인 제안이나 민원이 방치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실국별 주요 단체 및 도민과의 정례 간담회를 확대하고, 도민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견 수렴과 정책 반영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 국가 교통망 계획 반영·국비 확보 총력
박 지사는 하반기 확정을 앞둔 정부의 국가 철도망·도로·공항 계획에 경남도가 건의한 주요 사업이 정부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 맞춰 주요 법안 처리와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선제적으로 방문하는 등 전략적인 대정부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필요하다면 언제든 도지사를 전면에 내세워 장관 면담 등 전략적인 기회를 적극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 지사는 정부합동평가에서 경남도가 도정 사상 처음으로 전국 1위를 달성한 것은 전 공직자가 도민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전국적인 고용 감소 추세 속에서도 경남의 고용률과 취업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경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가 도민이 체감하는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는 이날 논의된 혁신 과제를 바탕으로 부서별 실행계획을 마련해 자율과 책임 중심의 도정혁신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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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22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실국본부장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br /><br />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9기는 도민이 바라는 경남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며 “도민의 눈높이에서 경남의 미래를 고민하고 그에 맞는 도정의 방향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조직 내부 혁신과 도민과의 소통 강화, 산하기관 혁신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도정 혁신을 추진하고,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성과를 발판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br /><br />
▮ 자율과 책임 기반의 조직문화 정착<br />
먼저 박 지사는 조직 내부 혁신과 관련해 “위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관행을 과감히 깨야 한다”며 “국장과 과장에게 책임과 권한을 대폭 위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한을 위임하는 만큼 책임지는 조직문화도 함께 정착돼야 한다”며 능동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최근 조직 내부에서는 일부 직원의 소극적인 업무 태도나 동료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사례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고, 책임을 다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를 위해 ▲과장 중심 상시 토론 및 간담회 정례화, ▲업무 인수인계 시스템 및 매뉴얼 구축, ▲자율담당제 개선, ▲회의자료 작성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하도록 지시했다.<br /><br />
또한 객관적인 평판과 업무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 원칙을 유지해 책임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br />
▮ 도민 목소리 정책으로 연결... 현장 중심 소통 강화<br />
박 지사는 “도민과 주요 단체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도정은 허울에 불과하다”며 “도청은 도민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인 만큼 모든 정책은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도민의 작은 목소리도 정책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며 “간부공무원부터 현장으로 더 많이 찾아가 도민과 직접 소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공직자의 편의주의 때문에 합리적인 제안이나 민원이 방치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br /><br />
경남도는 실국별 주요 단체 및 도민과의 정례 간담회를 확대하고, 도민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견 수렴과 정책 반영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br /><br />
▮ 국가 교통망 계획 반영·국비 확보 총력<br />
박 지사는 하반기 확정을 앞둔 정부의 국가 철도망·도로·공항 계획에 경남도가 건의한 주요 사업이 정부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또한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 맞춰 주요 법안 처리와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선제적으로 방문하는 등 전략적인 대정부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필요하다면 언제든 도지사를 전면에 내세워 장관 면담 등 전략적인 기회를 적극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한편, 박 지사는 정부합동평가에서 경남도가 도정 사상 처음으로 전국 1위를 달성한 것은 전 공직자가 도민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전국적인 고용 감소 추세 속에서도 경남의 고용률과 취업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경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가 도민이 체감하는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경남도는 이날 논의된 혁신 과제를 바탕으로 부서별 실행계획을 마련해 자율과 책임 중심의 도정혁신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62241-1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6:23: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6</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항공기 엔진용 소재부품 개발 사업 본격 착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주항공청은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사천 KB 인재니움에서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은 우주항공청이 향후 5년간 총 429억 원(정부 297억 원)을 투입해 경량·내열 소재 5종과 핵심 부품 4종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항공기 엔진 소재·부품의 단순 국산화를 넘어, 소재 설계부터 제조, 시험평가, 데이터 축적, 제품 적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국내 항공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다.

 항공기 엔진 체계개발기업을 중심으로 9개 소재 기업과 11개 대학·연구기관이 ▲경량 소재 주·단조품 개발 ▲고강도 소재 개발 ▲초내열 소재 및 정밀주조품 기술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주관기관이 구체적인 연구목표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참여 연구기관별 역할 및 세부 협업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총괄 및 3개 세부 과제에 참여하는 20개 연구개발기관이 연구 목표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기술개발 방향과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가이드라인과 연구개발비 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사업 수행 역량 강화와 연구관리 체계 확립 방안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항공 엔진용 핵심 소재·부품의 기술 자립과 연구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정기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한편, 항공기 엔진은 항공기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시스템이다. 적용되는 소재는 고온·고압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유지해야 하며, 엄격한 인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항공기 엔진 소재는 단순 제조 기술이 아니라 장기간의 기술 축적이 필요한 고난도 분야다. 완전한 기술 체계를 보유한 국가는 미국(GE, Pratt & Whitney), 영국(Rolls-Royce), 프랑스(Safran) 등 세계적으로 소수에 불과하며, 후발 기업이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이다.

 그간 우리나라는 엔진 수입 중심 구조로 인해 소재·부품 기술을 축적할 기회와 유인이 제한적이었다. 기업 단독으로는 장기간의 개발 위험과 인증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고, 해외 선진 기업 중심으로 고착된 구조로 인해 진입 장벽 또한 높았다.

 그 결과 기술 종속과 고비용 부품 수입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따라서 항공기 엔진 소재 자립화는 단순한 수급 안정 차원이 아니라, 국내 산업 생태계의 기술 수준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과제다.

 우주항공청은 착수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연구 추진방향을 보완하고, 분기·반기별 기술교류회와 마일스톤 점검회의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항공 소재·부품 분야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단계적으로 독자 항공기 엔진 개발 기반과 국내 항공산업의 기술 경쟁력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항공기 엔진은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소재·부품 기술은 독자 엔진 개발과 산업 부가가치 창출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22317-50736.jpg"/></div>우주항공청은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사천 KB 인재니움에서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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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은 우주항공청이 향후 5년간 총 429억 원(정부 297억 원)을 투입해 경량·내열 소재 5종과 핵심 부품 4종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항공기 엔진 소재·부품의 단순 국산화를 넘어, 소재 설계부터 제조, 시험평가, 데이터 축적, 제품 적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국내 항공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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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기 엔진 체계개발기업을 중심으로 9개 소재 기업과 11개 대학·연구기관이 ▲경량 소재 주·단조품 개발 ▲고강도 소재 개발 ▲초내열 소재 및 정밀주조품 기술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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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주관기관이 구체적인 연구목표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참여 연구기관별 역할 및 세부 협업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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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괄 및 3개 세부 과제에 참여하는 20개 연구개발기관이 연구 목표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기술개발 방향과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가이드라인과 연구개발비 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사업 수행 역량 강화와 연구관리 체계 확립 방안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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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참석자들은 항공 엔진용 핵심 소재·부품의 기술 자립과 연구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정기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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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항공기 엔진은 항공기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시스템이다. 적용되는 소재는 고온·고압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유지해야 하며, 엄격한 인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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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항공기 엔진 소재는 단순 제조 기술이 아니라 장기간의 기술 축적이 필요한 고난도 분야다. 완전한 기술 체계를 보유한 국가는 미국(GE, Pratt & Whitney), 영국(Rolls-Royce), 프랑스(Safran) 등 세계적으로 소수에 불과하며, 후발 기업이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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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우리나라는 엔진 수입 중심 구조로 인해 소재·부품 기술을 축적할 기회와 유인이 제한적이었다. 기업 단독으로는 장기간의 개발 위험과 인증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고, 해외 선진 기업 중심으로 고착된 구조로 인해 진입 장벽 또한 높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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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결과 기술 종속과 고비용 부품 수입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따라서 항공기 엔진 소재 자립화는 단순한 수급 안정 차원이 아니라, 국내 산업 생태계의 기술 수준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과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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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항공청은 착수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연구 추진방향을 보완하고, 분기·반기별 기술교류회와 마일스톤 점검회의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항공 소재·부품 분야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단계적으로 독자 항공기 엔진 개발 기반과 국내 항공산업의 기술 경쟁력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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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항공기 엔진은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소재·부품 기술은 독자 엔진 개발과 산업 부가가치 창출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10925" term="10921|10925"/>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22317-507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2:25: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5</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제7회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주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위성 개발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제7회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12년 시작된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참가자들이 직접 위성 임무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우주개발 전주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우주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위성 제작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초급위성 분야 5개 팀, 고급위성 분야 2개 팀(총 7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팀은 2028년까지 위성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발사체를 통해 발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6회 대회에서 제작된 6기의 위성 중 4기는 2025년 11월 누리호(4차)에 탑재돼 발사되어 임무를 수행 중이며, 남은 2기의 위성은 올해 하반기 누리호(5차)에 탑재되어 발사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2번의 경연(1차, 2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의 임무와 개념설계 발표를 통해 2배수(14개팀)를 선발하고, 2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 예비설계를 평가하여 최종 7개 팀을 선발한다.
 1차 및 2차 경연을 통해 선발된 참가팀들에게는 위성 제작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며, 위성 설계비와 제작비 전액이 지원된다.
 또한, 참가 신청기간 중인 6월 24일에는 항공우주학회 우주학술대회에서 경연대회 참가 희망자 및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소형 위성에 대한 소개와 주요 개발 단계, 경연대회 준비 노하우와 참여 경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미래 우주인재들이 실제 우주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임무설계를 바탕으로 우주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초소형(큐브) 위성을 활용한 다양한 임무 발굴을 통해 국내 위성 개발 저변 확대와 우주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본 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은 스타트업 창업 및 산업계 취업 등을 통해 우주 분야에 진출하여 우주항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인력양성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박재필 대표는 제1회 경연대회(2012년)에 참가(연세대학교 소속)했고, 위성(카니발(CANYVAL)) 개발 및 실증 경험을 통해 초소형 위성 개발 기업을 창업(2015년) 202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사례가 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초소형(큐브) 위성은 학생들이 직접 우주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 플랫폼 중 하나”라며 “이번 경연대회가 미래 우주인재들이 우주를 향한 꿈을 구체화하고, 실제 우주산업을 이끌어 갈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21146-71684.jpg" />
</div>
우주항공청은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주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위성 개발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제7회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br /><br />
 2012년 시작된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참가자들이 직접 위성 임무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우주개발 전주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우주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위성 제작 경연 프로그램이다.<br /><br />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초급위성 분야 5개 팀, 고급위성 분야 2개 팀(총 7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팀은 2028년까지 위성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발사체를 통해 발사를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지난 6회 대회에서 제작된 6기의 위성 중 4기는 2025년 11월 누리호(4차)에 탑재돼 발사되어 임무를 수행 중이며, 남은 2기의 위성은 올해 하반기 누리호(5차)에 탑재되어 발사될 예정이다. <br /><br />
 경연대회는 2번의 경연(1차, 2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의 임무와 개념설계 발표를 통해 2배수(14개팀)를 선발하고, 2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 예비설계를 평가하여 최종 7개 팀을 선발한다.<br /><br />
 1차 및 2차 경연을 통해 선발된 참가팀들에게는 위성 제작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며, 위성 설계비와 제작비 전액이 지원된다.<br /><br />
 또한, 참가 신청기간 중인 6월 24일에는 항공우주학회 우주학술대회에서 경연대회 참가 희망자 및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소형 위성에 대한 소개와 주요 개발 단계, 경연대회 준비 노하우와 참여 경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대회는 미래 우주인재들이 실제 우주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임무설계를 바탕으로 우주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초소형(큐브) 위성을 활용한 다양한 임무 발굴을 통해 국내 위성 개발 저변 확대와 우주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br /><br />
 본 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은 스타트업 창업 및 산업계 취업 등을 통해 우주 분야에 진출하여 우주항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인력양성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대표적으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박재필 대표는 제1회 경연대회(2012년)에 참가(연세대학교 소속)했고, 위성(카니발(CANYVAL)) 개발 및 실증 경험을 통해 초소형 위성 개발 기업을 창업(2015년) 202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사례가 있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초소형(큐브) 위성은 학생들이 직접 우주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 플랫폼 중 하나”라며 “이번 경연대회가 미래 우주인재들이 우주를 향한 꿈을 구체화하고, 실제 우주산업을 이끌어 갈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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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21146-716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2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2:1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4</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제1회 미래우주정책포럼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6월 1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미래우주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우주개발 현안에 대하여 전문가와 소통했다.

  미래우주정책포럼은 급변하는 우주개발 환경 속에서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산·학·연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심도 있게 청취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제언을 추진하는 우주개발 분야 네트워킹과 두뇌집단(Think-tank) 기능을 접목한 포럼이다. 우주항공청이 포럼 운영을 총괄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실무 운영기관으로서 참여한다. 아울러, 본 포럼은 향후 국가 우주개발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우주위원회 산하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의 정책 소위원회 기능을 겸하여 현장감 있는 이슈를 정책안건으로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범식 겸 제1회 회의에서는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포럼 위원 등 간의 인사와 포럼 전체의 향후 운영방안 소개에 이어,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속에서의 대응방향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미국, 중국 등 강대국 패권 경쟁 연장선상에서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또한 격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우주산업의 발전과 우주주권의 확보를 위해 앞으로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의가 진행됐다.

  이어 우주 분야 구매·조달 활성화 방안, 우주손해배상법 등 주요 법체계 개선방안을 비롯한 주요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발제와 이를 정책화하기 위한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개발 현안이 점차 복잡해지고 환경변화의 속도도 가속되는 만큼, 공공분야가 단독으로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진단과 함께, “각계 전문가의 제언에 힘입어 우리 우주개발 정책의 시야가 확장되고, 각계, 특히 이제 태동기를 맞이한 산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되기를 바란다”라는 기대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81743-88300.jpg"/></div>  우주항공청은 6월 1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미래우주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우주개발 현안에 대하여 전문가와 소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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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우주정책포럼은 급변하는 우주개발 환경 속에서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산·학·연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심도 있게 청취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제언을 추진하는 우주개발 분야 네트워킹과 두뇌집단(Think-tank) 기능을 접목한 포럼이다. 우주항공청이 포럼 운영을 총괄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실무 운영기관으로서 참여한다. 아울러, 본 포럼은 향후 국가 우주개발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우주위원회 산하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의 정책 소위원회 기능을 겸하여 현장감 있는 이슈를 정책안건으로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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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출범식 겸 제1회 회의에서는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포럼 위원 등 간의 인사와 포럼 전체의 향후 운영방안 소개에 이어,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속에서의 대응방향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미국, 중국 등 강대국 패권 경쟁 연장선상에서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또한 격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우주산업의 발전과 우주주권의 확보를 위해 앞으로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의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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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우주 분야 구매·조달 활성화 방안, 우주손해배상법 등 주요 법체계 개선방안을 비롯한 주요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발제와 이를 정책화하기 위한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br />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개발 현안이 점차 복잡해지고 환경변화의 속도도 가속되는 만큼, 공공분야가 단독으로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진단과 함께, “각계 전문가의 제언에 힘입어 우리 우주개발 정책의 시야가 확장되고, 각계, 특히 이제 태동기를 맞이한 산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되기를 바란다”라는 기대를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10925" term="10921|10925"/>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81743-88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8:1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3</guid>
		<title><![CDATA[개인정보위, 공공부문 개인정보 관리실태 현장 점검 본격 나선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2일 오후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을 방문하여 지방자치단체 개인정보처리시스템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실태 점검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보고됐던 “예방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계획”의 후속조치로, 개인정보위 내 전문성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우수 인력으로 구성된 '공공실태점검단'에서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와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첫 공공기관 현장 점검을 위해 KLID를 방문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사전 예방체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주민등록시스템 운영지원단과 클라우드 보안관제센터를 찾아 개인정보 처리 업무의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확인하고, 개인정보 보호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더불어, 개인정보위는 KLID에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운영을 위탁하고 있는 광역자치단체 개인정보 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접근권한 설정, 파기 등 자체 점검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KLID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전반에 걸친 개인정보 관리실태의 점검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관별 자체점검과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 사항에 대한 개선을 지원하고,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공공부문은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만큼 무엇보다 높은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이 요구된다.”라며,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규모 개인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15759-32025.jpg" />
</div>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2일 오후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을 방문하여 지방자치단체 개인정보처리시스템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이번 실태 점검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보고됐던 “예방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계획”의 후속조치로, 개인정보위 내 전문성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우수 인력으로 구성된 '공공실태점검단'에서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와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 날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첫 공공기관 현장 점검을 위해 KLID를 방문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사전 예방체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주민등록시스템 운영지원단과 클라우드 보안관제센터를 찾아 개인정보 처리 업무의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확인하고, 개인정보 보호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더불어, 개인정보위는 KLID에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운영을 위탁하고 있는 광역자치단체 개인정보 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접근권한 설정, 파기 등 자체 점검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KLID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전반에 걸친 개인정보 관리실태의 점검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관별 자체점검과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 사항에 대한 개선을 지원하고,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공공부문은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만큼 무엇보다 높은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이 요구된다.”라며,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규모 개인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15759-320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2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5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2</guid>
		<title><![CDATA[재정경제부, 정부부처 최초 AI 에이전트 해커톤 성공적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재정경제부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나라키움 태안연수원에서 '재경부 생성형 AI 서비스 발굴 해커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공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기술을 경제정책·세제·국유재산·국제금융·공공기관 관리 등 재경부 핵심 행정업무에 도입하여 행정업무 프로세스를 지능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재경부내 각 실국에서 25개의 혁신과제들을 출품했으며, 엄격한 예선 심사를 거쳐 15개 과제가 본선에 올라 열띤 경쟁을 벌였고, 재경부 AI 자문단과 민간 전문 인력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수준의 시제품(Prototype)을 구현해냈다.

  재경부 해커톤 대회에 참가한 박승훈 재경부 AI 자문관은 “공무원 개개인이 단순한 기술 소비자를 넘어 현장 맞춤형 AI를 직접 구축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며, AI 에이전트에 대해 끊임없이 지적하고 피드백해야 실무형 AI를 완성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열기속에 대회가 진행된 결과, 행정 현장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할 4개 과제가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각 부서에서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읽고, 카드뉴스를 자동생성하여 재경부 SNS에 게시해주는 기능으로 예산 절감(무료)과 담당자의 업무부담(자동, 생성 시간 20분 수준)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대한 국유재산 데이터와 정부 정책 기조 등을 자동 분석하여 국유재산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일상감사 요청 자료, 기존 검토 의견서를 분석하여 검토 의견서 초안을 생성형 AI 서비스가 작성해주는 서비스로서 일관성있고, 신속한 검토의견서 작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기관이 알리오 및 알리오 플러스에 등록한 경영 공시, 시설정보 및 문서 등 세부적인 내용을 AI가 통합·검색할 수 있는 대국민 서비스로 사용자 중심의 검색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인사, 정보화, 세법 개정 등 부서별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등을 개발하여 부내 행정업무 전반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경부는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와 시제품이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10월까지 고도화 및 안정화 단계를 거쳐'재경부 AI-ONE 플랫폼'에 정식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이번 대회는 재경부 직원들이 AI 기술을 배워 행정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활용해 보는 뜻깊은 첫걸음”이고, “재정경제부가 정부 부처의 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선도하여 행정 업무 효율성 제고를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11038-80414.jpg"/></div>재정경제부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나라키움 태안연수원에서 '재경부 생성형 AI 서비스 발굴 해커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공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우수과제를 선정했다.<br />
<br />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기술을 경제정책·세제·국유재산·국제금융·공공기관 관리 등 재경부 핵심 행정업무에 도입하여 행정업무 프로세스를 지능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번 대회에는 재경부내 각 실국에서 25개의 혁신과제들을 출품했으며, 엄격한 예선 심사를 거쳐 15개 과제가 본선에 올라 열띤 경쟁을 벌였고, 재경부 AI 자문단과 민간 전문 인력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수준의 시제품(Prototype)을 구현해냈다.<br />
<br />
  재경부 해커톤 대회에 참가한 박승훈 재경부 AI 자문관은 “공무원 개개인이 단순한 기술 소비자를 넘어 현장 맞춤형 AI를 직접 구축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며, AI 에이전트에 대해 끊임없이 지적하고 피드백해야 실무형 AI를 완성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br />
<br />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열기속에 대회가 진행된 결과, 행정 현장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할 4개 과제가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br />
<br />
  각 부서에서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읽고, 카드뉴스를 자동생성하여 재경부 SNS에 게시해주는 기능으로 예산 절감(무료)과 담당자의 업무부담(자동, 생성 시간 20분 수준)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방대한 국유재산 데이터와 정부 정책 기조 등을 자동 분석하여 국유재산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일상감사 요청 자료, 기존 검토 의견서를 분석하여 검토 의견서 초안을 생성형 AI 서비스가 작성해주는 서비스로서 일관성있고, 신속한 검토의견서 작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공공기관이 알리오 및 알리오 플러스에 등록한 경영 공시, 시설정보 및 문서 등 세부적인 내용을 AI가 통합·검색할 수 있는 대국민 서비스로 사용자 중심의 검색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그 외에도 인사, 정보화, 세법 개정 등 부서별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등을 개발하여 부내 행정업무 전반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재경부는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와 시제품이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10월까지 고도화 및 안정화 단계를 거쳐'재경부 AI-ONE 플랫폼'에 정식으로 반영할 예정이다.<br />
<br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이번 대회는 재경부 직원들이 AI 기술을 배워 행정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활용해 보는 뜻깊은 첫걸음”이고, “재정경제부가 정부 부처의 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선도하여 행정 업무 효율성 제고를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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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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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11: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1</guid>
		<title><![CDATA[지식재산처, 제19차 세계 5대 지식재산기관(IP5) 수장회의 참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식재산처는 6월 11일~12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 및 '제19차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6월 11일 개최된'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에서는 IP5 기관과 산업계 대표들이 글로벌 특허양도, 인공지능 관련 발명의 심사기준과 인공지능의 발명자성 비교 등 주요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관점에서의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열린 세션에서는 IP5 각 기관과 산업계가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시대 지식재산 시스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식재산처는 우리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추진 현황과 지식재산처의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노력을 소개했다.

 특히 검색·분류·번역·심사 지원 등 지식재산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 활용현황과 차세대 인공지능 기반 지식재산 행정시스템 구축 등 지식재산 인공지능 대전환 추진 계획(IP-AX)을 소개했다.

 이번 회의에서 IP5 당국과 산업계는 공통적으로 인공지능 활용의 투명성, 효율성, 효과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최종적으로는 인간이 직접 개입하여 검토·승인·수정해야 한다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in-the-Loop, HITL)’ 원칙에 뜻을 모았다.

 이어 6월 12일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서는 IP5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IP5 신기술·인공지능(NET/AI) 로드맵’에 대한 종합 검토 결과를 논의했다. IP5 기관장들은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인공지능 시대 IP5 지식재산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한 논의에서는 각 기관이 인공지능 활용 경험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지식재산 제도와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김 처장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해 제기되고 있는 특허출원 증가, 심사 부담 확대, 분쟁 증가 등 새로운 과제에 대해 IP5 차원에서 산업계와 긴밀한 소통 및 공동 대응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인공지능는 지식재산 행정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도구인 동시에 지식재산 제도에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 혁신과 지식재산 제도의 조화 및 균형을 위해 IP5 등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2104-64869.jpg"/></div>지식재산처는 6월 11일~12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 및 '제19차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br />
<br />
 6월 11일 개최된'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에서는 IP5 기관과 산업계 대표들이 글로벌 특허양도, 인공지능 관련 발명의 심사기준과 인공지능의 발명자성 비교 등 주요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관점에서의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br />
<br />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열린 세션에서는 IP5 각 기관과 산업계가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시대 지식재산 시스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식재산처는 우리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추진 현황과 지식재산처의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노력을 소개했다.<br />
<br />
 특히 검색·분류·번역·심사 지원 등 지식재산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 활용현황과 차세대 인공지능 기반 지식재산 행정시스템 구축 등 지식재산 인공지능 대전환 추진 계획(IP-AX)을 소개했다.<br />
<br />
 이번 회의에서 IP5 당국과 산업계는 공통적으로 인공지능 활용의 투명성, 효율성, 효과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최종적으로는 인간이 직접 개입하여 검토·승인·수정해야 한다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in-the-Loop, HITL)’ 원칙에 뜻을 모았다.<br />
<br />
 이어 6월 12일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서는 IP5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IP5 신기술·인공지능(NET/AI) 로드맵’에 대한 종합 검토 결과를 논의했다. IP5 기관장들은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br />
<br />
 또한 ‘인공지능 시대 IP5 지식재산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한 논의에서는 각 기관이 인공지능 활용 경험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지식재산 제도와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김 처장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해 제기되고 있는 특허출원 증가, 심사 부담 확대, 분쟁 증가 등 새로운 과제에 대해 IP5 차원에서 산업계와 긴밀한 소통 및 공동 대응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br />
<br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인공지능는 지식재산 행정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도구인 동시에 지식재산 제도에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 혁신과 지식재산 제도의 조화 및 균형을 위해 IP5 등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국방·외교|" term="10917|10919|10984|"/>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2104-648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2:2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0</guid>
		<title><![CDATA[문체부, 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 '숙박 세일 페스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위는 싹↓ 숙박비는 쑥↓
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
· 숙박 세일 페스타
- 6.11.~7.31.
-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2234-76652.jpg" />
</div>
더위는 싹↓ 숙박비는 쑥↓<br />
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br /><br />
· 숙박 세일 페스타<br />
- 6.11.~7.31.<br />
-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힐링여행" term="10991|1099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2234-766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3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8</guid>
		<title><![CDATA[기상청, "21세기 후반, 강원영서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 아열대 기후로 바뀔 수 있어"]]></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상청은 우리나라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분석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우리나라 기후 특성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1981∼2025년 66개(전국 62개+제주 4개) 지점에 대한 평균기온, 강수량 관측자료를 사용하여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2100년)을 분석했다.
 지난 53년(1973∼2025년)간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매 10년당 +0.30 ℃로 상승 추세가 뚜렷했다. 특히, 지난해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최근 3년(2023∼2025년)의 해가 역대 1∼3위를 기록하는 등 기후변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또한, 월별로 기온 상승 추세를 살펴보면, 2∼3월, 9월, 11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다른 월에 비해 크게 나타나는데, 상승 추세가 크고 월평균기온이 10 ℃에 근접해 있는 3월과 11월의 기온 상승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밀접하게 관련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이 온대에서 아열대로 바뀌는 것에 영향을 준다. 트레와다 기준은 최한월 평균기온이 18 ℃ 이하,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월이 8개월 이상일 때 아열대 기후로 구분되는데, 평년 기간(1991~2020년)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약 80%에 가까운 대부분의 지역에서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로 온대 기후에 해당했다.
  (30년 평균) 30년 평균에 대한 기후 구분의 공간 분포를 분석한 결과, 1981∼2010년에는 제주 4개 지점을 포함한 부산, 여수, 목포 등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3개 지점에서 이미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991∼2020년에는 동해안 지역인 울산 지점에서 11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상승하여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8개월(4∼11월)로 새롭게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2001∼2025년에는 1991∼2020년과 동일했다.
(10년 평균) 일반적으로 기후 구분은 30년 이상의 평균값을 사용하지만, 최근의 급격한 기온 상승 추세를 반영하고 좀 더 상세한 변화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10년 단위의 변화를 분석했다. 10년 단위의 분석에서는 1990년대, 2000년대에 모두 14개 지점에서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고, 2010년대에 광주 지점이 추가됐다. 또한, 최근 10년(2016∼2025년)에는 동해안의 울진, 강릉 지점이 추가되며 17개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30년 단위 분석에서와 마찬가지로, 11월 평균기온이 10 ℃보다 높아지면서 광주, 울진, 강릉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는데, 30년 평균에서 알 수 없었던 최근의 변화 특성을 10년 단위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2010년대 이후에 전남내륙과 동해안 지역으로 북상하며 강화됐다. 또한, 최근 10년에 전주(9.5 ℃), 대구(9.5 ℃) 등의 남부내륙과 동해안의 영덕(9.9 ℃), 속초(9.6 ℃)에서도 11월 평균기온이 10 ℃ 가까이로 상승하며 아열대 기후 조건에 매우 근접했다. 이는 지형, 해발고도 등 국지적인 영향이 일부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남부내륙으로 점차 북상하고 동해안 지역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10년 11월에 동해안 지역에서 기온 상승이 컸던 것은 동해의 해수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한 것과 관련된 것으로 분석된다.
 중부지방의 경우, 아직 온대 기후가 우세하나, 일부 지역(보령, 청주, 대전)에서는 아열대 기후 조건에 점차 근접하는 변화*가 확인됐다. 한편, 최근 10년에 춘천, 원주, 충주, 청주, 대전, 구미, 영천, 합천, 밀양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과 비슷하거나 높아진 특징을 보였다. 
(시사점) 지금까지는 11월에 10 ℃에 근접한 기온을 보였던 전남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먼저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그러나, 3월의 큰 기온 상승 추세로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만큼 높아져, 향후에는 3∼10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아열대 기후로 구분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은 앞으로 3월 평균기온 상승도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남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4∼11월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늦가을에도 기온이 높게 지속되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났으나, 일부 내륙 지역은 이른 봄부터 따뜻해지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3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크고, 이러한 기온 상승 추세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더욱 뚜렷하기 때문에, 지금은 온대 기후 특성이 우세한 중부지방도 아열대 기후 특성이 빠르게 강화될 수 있다. 
 현재는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이 온대기후에 해당하지만, 최근 10년 분석을 통해 아열대 기후 특성이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처럼,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에 영향을 주는 것을 넘어, 우리나라 기후체계의 전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6차 평가보고서(AR6) 기반의 남한상세(1 km)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로부터 기후 구분의 미래 전망(∼2100년)을 살펴보았다.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21세기 전반기(2021∼2040년)에는 모든 시나리오에서 큰 차이 없이 전남, 경남, 해안 지역과 일부 대도시에서 아열대 기후가 나타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21세기 후반기(2081∼2100년)에는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는 전반기에 비해 다소 내륙 지역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지만, 고탄소 시나리오 등(SSP5-8.5, SSP3-7.0)에서는 강원영서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바뀔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우리나라의 기후적 특성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분석에서는 기온과 강수량 관측자료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을 사용하여 기후학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 변화를 분석했지만, 실제로 해당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전환됐는지는 생태계 환경 변화를 고려하여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기후 특성의 변화는 폭염, 호우 등의 기상현상뿐 아니라, 작물 재배 지역, 동물 서식지, 식물 생장, 어류 등 생태계 환경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폭염, 호우, 가뭄 등 다양한 극한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기후위기가 현실화됐음을 체감하고 있다.”라며, “우리나라의 아열대 기후 특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고,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을 넘어 기후시스템을 변화시켜 국민 생활과 사회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주는 만큼, 기상청은 기후변화 현황과 특성을 면밀히 감시하고 미래 전망을 예측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사전 대응을 강화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1905-23711.jpg" />
</div>
 기상청은 우리나라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분석 결과를 16일 발표했다.<br /><br />
 우리나라 기후 특성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1981∼2025년 66개(전국 62개+제주 4개) 지점에 대한 평균기온, 강수량 관측자료를 사용하여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2100년)을 분석했다.<br /><br />
 지난 53년(1973∼2025년)간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매 10년당 +0.30 ℃로 상승 추세가 뚜렷했다. 특히, 지난해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최근 3년(2023∼2025년)의 해가 역대 1∼3위를 기록하는 등 기후변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또한, 월별로 기온 상승 추세를 살펴보면, 2∼3월, 9월, 11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다른 월에 비해 크게 나타나는데, 상승 추세가 크고 월평균기온이 10 ℃에 근접해 있는 3월과 11월의 기온 상승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밀접하게 관련되는 것으로 분석됐다.<br /><br />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이 온대에서 아열대로 바뀌는 것에 영향을 준다. 트레와다 기준은 최한월 평균기온이 18 ℃ 이하,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월이 8개월 이상일 때 아열대 기후로 구분되는데, 평년 기간(1991~2020년)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약 80%에 가까운 대부분의 지역에서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로 온대 기후에 해당했다.<br /><br />
  (30년 평균) 30년 평균에 대한 기후 구분의 공간 분포를 분석한 결과, 1981∼2010년에는 제주 4개 지점을 포함한 부산, 여수, 목포 등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3개 지점에서 이미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991∼2020년에는 동해안 지역인 울산 지점에서 11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상승하여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8개월(4∼11월)로 새롭게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2001∼2025년에는 1991∼2020년과 동일했다.<br /><br />
(10년 평균) 일반적으로 기후 구분은 30년 이상의 평균값을 사용하지만, 최근의 급격한 기온 상승 추세를 반영하고 좀 더 상세한 변화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10년 단위의 변화를 분석했다. 10년 단위의 분석에서는 1990년대, 2000년대에 모두 14개 지점에서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고, 2010년대에 광주 지점이 추가됐다. 또한, 최근 10년(2016∼2025년)에는 동해안의 울진, 강릉 지점이 추가되며 17개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br /><br />
 30년 단위 분석에서와 마찬가지로, 11월 평균기온이 10 ℃보다 높아지면서 광주, 울진, 강릉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는데, 30년 평균에서 알 수 없었던 최근의 변화 특성을 10년 단위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2010년대 이후에 전남내륙과 동해안 지역으로 북상하며 강화됐다. 또한, 최근 10년에 전주(9.5 ℃), 대구(9.5 ℃) 등의 남부내륙과 동해안의 영덕(9.9 ℃), 속초(9.6 ℃)에서도 11월 평균기온이 10 ℃ 가까이로 상승하며 아열대 기후 조건에 매우 근접했다. 이는 지형, 해발고도 등 국지적인 영향이 일부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남부내륙으로 점차 북상하고 동해안 지역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10년 11월에 동해안 지역에서 기온 상승이 컸던 것은 동해의 해수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한 것과 관련된 것으로 분석된다.<br /><br />
 중부지방의 경우, 아직 온대 기후가 우세하나, 일부 지역(보령, 청주, 대전)에서는 아열대 기후 조건에 점차 근접하는 변화*가 확인됐다. 한편, 최근 10년에 춘천, 원주, 충주, 청주, 대전, 구미, 영천, 합천, 밀양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과 비슷하거나 높아진 특징을 보였다. <br /><br />
(시사점) 지금까지는 11월에 10 ℃에 근접한 기온을 보였던 전남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먼저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그러나, 3월의 큰 기온 상승 추세로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만큼 높아져, 향후에는 3∼10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아열대 기후로 구분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은 앞으로 3월 평균기온 상승도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남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4∼11월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늦가을에도 기온이 높게 지속되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났으나, 일부 내륙 지역은 이른 봄부터 따뜻해지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3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크고, 이러한 기온 상승 추세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더욱 뚜렷하기 때문에, 지금은 온대 기후 특성이 우세한 중부지방도 아열대 기후 특성이 빠르게 강화될 수 있다. <br /><br />
 현재는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이 온대기후에 해당하지만, 최근 10년 분석을 통해 아열대 기후 특성이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처럼,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에 영향을 주는 것을 넘어, 우리나라 기후체계의 전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6차 평가보고서(AR6) 기반의 남한상세(1 km)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로부터 기후 구분의 미래 전망(∼2100년)을 살펴보았다.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21세기 전반기(2021∼2040년)에는 모든 시나리오에서 큰 차이 없이 전남, 경남, 해안 지역과 일부 대도시에서 아열대 기후가 나타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21세기 후반기(2081∼2100년)에는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는 전반기에 비해 다소 내륙 지역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지만, 고탄소 시나리오 등(SSP5-8.5, SSP3-7.0)에서는 강원영서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바뀔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우리나라의 기후적 특성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br /><br />
 본 분석에서는 기온과 강수량 관측자료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을 사용하여 기후학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 변화를 분석했지만, 실제로 해당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전환됐는지는 생태계 환경 변화를 고려하여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기후 특성의 변화는 폭염, 호우 등의 기상현상뿐 아니라, 작물 재배 지역, 동물 서식지, 식물 생장, 어류 등 생태계 환경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br /><br />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폭염, 호우, 가뭄 등 다양한 극한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기후위기가 현실화됐음을 체감하고 있다.”라며, “우리나라의 아열대 기후 특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고,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을 넘어 기후시스템을 변화시켜 국민 생활과 사회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주는 만큼, 기상청은 기후변화 현황과 특성을 면밀히 감시하고 미래 전망을 예측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사전 대응을 강화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1905-237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3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7:1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5</guid>
		<title><![CDATA[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오남용 근절 권역별 릴레이 감독 구로·가산 이어 '판교테크노밸리'로 확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용노동부는 5월부터 실시한 구로·가산디지털단지 일대 기획감독에 이어,  6월 17일부터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에 전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독은 고용노동부가 5월 14일 발표한 ‘포괄임금 오남용 상시 감독 체계’ 구축에 따른 두 번째 감독이다. 청년층이 다수 근무하는 IT·소프트웨어·게임 개발 업체가 밀집해 있고,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익명신고센터'에 다수의 익명제보가 접수된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일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 기획됐다.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은 '익명신고센터'에 제보가 접수된 사업장과 해당 산업단지 사업장 중 법 위반 의심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매달 1개 권역씩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지난 5월 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이어 두 번째 릴레이 감독이 진행되는 판교테크노밸리에서는 두 달 동안 집중업무기간을 운영하며 매일 밤 10시까지 근무했음에도 이러한 행태가 반복될 수 있는 상황, 구두 지시에 의한 즉흥적 야근이 빈번하고, 근로시간 기록 관리도 소홀하다는 제보가 '익명신고센터'에 접수된 바 있다. 이후에도 '익명신고센터' 제보에 따라 매달 감독 대상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발표하고, 지도 지침의 현장 안착을 위해 포괄임금 활용 기업 밀집 지역을 순회 주행하는 이동형 홍보버스 운행, 블라인드 어플(직장인 전용 익명 커뮤니티) 내 익명신고센터 배너 게시 등 익명신고센터를 적극 홍보했다. 이에 따라 약 두 달간 익명신고센터를 통한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제보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늘어났으며, 제보를 바탕으로 사업장을 선정하는 등 적극 활용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소위 첨단·혁신을 이유로 ‘공짜 야근’이나 ‘장시간 노동’이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편법적인 포괄임금 관행을 반드시 뿌리 뽑아 장시간 노동으로부터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실제 노동시간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11537-96510.jpg" />
</div>
고용노동부는 5월부터 실시한 구로·가산디지털단지 일대 기획감독에 이어,  6월 17일부터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에 전격 착수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감독은 고용노동부가 5월 14일 발표한 ‘포괄임금 오남용 상시 감독 체계’ 구축에 따른 두 번째 감독이다. 청년층이 다수 근무하는 IT·소프트웨어·게임 개발 업체가 밀집해 있고,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익명신고센터'에 다수의 익명제보가 접수된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일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은 '익명신고센터'에 제보가 접수된 사업장과 해당 산업단지 사업장 중 법 위반 의심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매달 1개 권역씩 순차적으로 실시된다.<br /><br />
  지난 5월 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이어 두 번째 릴레이 감독이 진행되는 판교테크노밸리에서는 두 달 동안 집중업무기간을 운영하며 매일 밤 10시까지 근무했음에도 이러한 행태가 반복될 수 있는 상황, 구두 지시에 의한 즉흥적 야근이 빈번하고, 근로시간 기록 관리도 소홀하다는 제보가 '익명신고센터'에 접수된 바 있다. 이후에도 '익명신고센터' 제보에 따라 매달 감독 대상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한편,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발표하고, 지도 지침의 현장 안착을 위해 포괄임금 활용 기업 밀집 지역을 순회 주행하는 이동형 홍보버스 운행, 블라인드 어플(직장인 전용 익명 커뮤니티) 내 익명신고센터 배너 게시 등 익명신고센터를 적극 홍보했다. 이에 따라 약 두 달간 익명신고센터를 통한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제보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늘어났으며, 제보를 바탕으로 사업장을 선정하는 등 적극 활용하고 있다.<br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소위 첨단·혁신을 이유로 ‘공짜 야근’이나 ‘장시간 노동’이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편법적인 포괄임금 관행을 반드시 뿌리 뽑아 장시간 노동으로부터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실제 노동시간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최승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11537-96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1:1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4</guid>
		<title><![CDATA[질병청, 급성심장정지 환자 생존율 상승세 지속]]></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2025년 상반기(1~6월)에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16,229건 중 16,045건(98.9%)에 대한 조사가 완료되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질병관리청은 급성심장정지조사를 통해 119구급대에 의해 의료기관으로 이송된 급성심장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조사를 실시(2008년~)하고 있으며, 조사결과를 급성심장정지 관련 정책 및 연구 등에 적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2022년 자료부터 반기별로 공표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조사 주요 결과, 심인성(심근경색, 부정맥 등), 뇌졸중 등 질병에 의한 발생이 77.6%였으며, 추락, 운수사고, 목맴 등 질병 외에 의한 발생이 22.0%였다. 주요 발생 장소로는 상업시설, 도로/고속도로 등 공공장소(18.6%)보다 가정, 요양기관 등 비공공장소(65.6%)에서 더 많이 발생했다. 특히, 가정에서의 발생이 전체의 47.0%로 가장 많았다.
  생존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생존자)는 1,501건, 생존율은 9.4%로 ’24년 상반기(9.2%) 대비 0.2%p 증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혼자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뇌기능이 회복된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뇌기능회복자)는 1,001건으로 뇌기능회복률은 6.2%(2024년 상반기 6.4% 대비 0.2%p 감소)였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는 4,500건으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32.9%였으며, 2024년 상반기(30.2%) 대비 2.7%p 증가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생존율은 15.3%(생존자 수 688건), 뇌기능회복률은 11.5%(뇌기능회복자 수 516건)였다. 반면,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미시행된 경우는 1,834건으로, 이 중 생존율은 5.6%(생존자 수 102건), 뇌기능회복률은 3.3%(뇌기능회복자 수 61건)에 불과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미시행된 경우보다 생존율은 2.7배, 뇌기능회복률은 3.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일반인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목격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환자를 목격한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있는 경우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도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확대와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인공호흡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았거나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슴압박소생술만이라도 시행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급성심장정지 환자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이라며, “환자 생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국민 누구나 응급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연간 급성심장정지조사 결과는 2026년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2025 상반기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는 국가손상정보포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1329-90659.jpg" />
</div>
질병관리청은 2025년 상반기(1~6월)에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16,229건 중 16,045건(98.9%)에 대한 조사가 완료되어 그 결과를 발표했다.<br /><br />
  질병관리청은 급성심장정지조사를 통해 119구급대에 의해 의료기관으로 이송된 급성심장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조사를 실시(2008년~)하고 있으며, 조사결과를 급성심장정지 관련 정책 및 연구 등에 적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2022년 자료부터 반기별로 공표하고 있다.<br /><br />
  2025년 상반기 조사 주요 결과, 심인성(심근경색, 부정맥 등), 뇌졸중 등 질병에 의한 발생이 77.6%였으며, 추락, 운수사고, 목맴 등 질병 외에 의한 발생이 22.0%였다. 주요 발생 장소로는 상업시설, 도로/고속도로 등 공공장소(18.6%)보다 가정, 요양기관 등 비공공장소(65.6%)에서 더 많이 발생했다. 특히, 가정에서의 발생이 전체의 47.0%로 가장 많았다.<br /><br />
  생존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생존자)는 1,501건, 생존율은 9.4%로 ’24년 상반기(9.2%) 대비 0.2%p 증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혼자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뇌기능이 회복된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뇌기능회복자)는 1,001건으로 뇌기능회복률은 6.2%(2024년 상반기 6.4% 대비 0.2%p 감소)였다.<br /><br />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는 4,500건으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32.9%였으며, 2024년 상반기(30.2%) 대비 2.7%p 증가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생존율은 15.3%(생존자 수 688건), 뇌기능회복률은 11.5%(뇌기능회복자 수 516건)였다. 반면,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미시행된 경우는 1,834건으로, 이 중 생존율은 5.6%(생존자 수 102건), 뇌기능회복률은 3.3%(뇌기능회복자 수 61건)에 불과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미시행된 경우보다 생존율은 2.7배, 뇌기능회복률은 3.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일반인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br /><br />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목격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환자를 목격한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있는 경우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br /><br />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도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확대와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인공호흡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았거나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슴압박소생술만이라도 시행하도록 권고하고 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급성심장정지 환자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이라며, “환자 생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국민 누구나 응급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2025년 연간 급성심장정지조사 결과는 2026년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2025 상반기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는 국가손상정보포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1329-906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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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3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2:15: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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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식약처, 2026년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 발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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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 사회의 지속되는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취급 등을 근절하기 위해 엄정한 제재, 철저한 현장감시, 예방·재활을 아우르는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 간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불법 취급 등을 방지하고 중독 예방과 사회 재활을 연계하여 우리 국민의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의료 현장의 오남용 의심사례를 점검하고 안전한 투약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중독 예방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했다.
 사회적 이슈 또는 오남용 우려가 높은 프로포폴 등 마취제, 식욕억제제 등에 대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사용 현황을 평가하여 오남용과 불법취급 등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총 307개소(2026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30%)를 현장점검하고, 오남용 의심 및 취급 부적정 사례에 대해서는 수사의뢰(75개소) 및 행정처분 의뢰(39개소)를 완료했다.
 또한, 환자의 무분별한 의료용 마약류 의료쇼핑 차단을 위해 진통제 펜타닐 등에 대해 의사 처방 전 투약이력 대상 성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청소년 등 취약 계층이 마약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도록 24시간 마약류 전화상담센터(용기한걸음센터)에 심리적 제약없이 편안하게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문자·채팅 상담을 도입했고, 전국 17개 함께한걸음센터와 교정시설 간 핫라인 연계 등을 통해 마약류 예방·재활 접근성을 제고했다.
 아울러, 빠르게 변이, 확산 우려가 있는 신종물질의 신속한 관리를 위해 지난 5월 '마약류관리법'을 개정하여 임시마약류 지정 예고기간을 단축(1개월→14일)하고, 지정 유효기간을 폐지해 상시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했다.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불식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강도 높은 단속과 불법 행위에 대한 실효적 제재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단호히 끊어낼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엄정한 제재로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마약류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한 경제적 제재와 책임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신고 보상금 지급대상도 확대하여 실효적 규제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마약류 범죄 수사에도 신분 비공개·위장 수사기법을 활용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효과적 제어와 적발이 가능해지도록 한다.
 마약류취급자의 법 위반행위에 대한 업무정지 처분 외에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목적 외 사용, 마약류 불법 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징벌적 과징금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징벌적 과징금 제도가 도입되면 불법 유출로 얻은 이익을 상회하는 경제적 책임을 부과함으로써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정부가 무관용 원칙에 입각해 보다 엄정한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의료용 마약류 도난 뿐만 아니라 불법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경우까지 마약류취급자의 종업원에 대한 지도·감독을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행정처분도 기존 대비 3배 강화(업무정지 1개월→3개월)한다.
 아울러, 중대한 위반행위 억제를 위해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를 한 마약류취급자 명단 공표제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위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고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제고함으로써 마약류 불법행위 예방 및 재발방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약류 범죄 단속은 제보자의 신고·고발이 매우 중요한 단서이나 현행 마약류 신고 보상금은 발각 전 신고·고발·검거한 경우에만 지급(최대 3억원)이 가능하고 발각 이후 신고‧고발한 사람 등에게는 보상금 지급이 불가능하다.  
 향후에는 범죄 발각 이후 범인 검거 등에 필요한 중요 수사 단서 등을 제보하거나 마약류 사범 검거에 협조한 사람에게도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급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마약류의 제조·수출입·조제·처방 등에 종사하는 마약류취급자는 마약류에 접근하기 쉬운 직무 특성상 오남용이나 불법 취급 등에 관여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수사기관이 마약류의 불법 취급·사용을 인정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마약류취급자에 대해서는 마약류 검사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갈수록 지능화, 조직화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를 효과적으로 적발·수사하기 위해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 등 수사기법을 도입하여 급변하는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속 대응이 가능해진다. 이에 식약처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의 방법 및 세부 절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불법 취급 의심 마약류취급자(기관) 및 중독 의심자의 신속하고 촘촘한 선별이 이루어지도록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금년 내에 완료할 예정이다.
 그간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빅데이터를 분석요원이 직접 분석·선별함에 따라 감시대상 선정에 2~3주가 소요됐으나, K-NASS 구축 이후에는 감시원 맞춤형으로 데이터를 신속하게 추출하여 3일 이내 신속한 감시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AI기술을 활용하여 마약류 오남용·불법취급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실시간 탐지할 수 있는 지능형 감시 기능을 통해 현행 연간 2~3회 모니터링하던 것을 365일 상시 모니터링 체제로 강화해 빈틈없는 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의료용 마취제는 오남용 및 불법 유출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식약처는 대대적인 집중점검을 연말까지 상시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식약처(특사경 포함) 및 지방정부의 마약류감시원 및 의료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단｣(이하 ‘특별감시단’)을 7월 1일 출범한다. 
 특별감시단은 최근 오남용이 문제된 프로포폴 등 수면마취제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감시와 함께 페티딘, 케타민 등에 대해 집중 정밀 감시를 실시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식약처 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엄정 수사할 예정이다. 
 점검기간 동안 식약처 누리집을 통해 병의원 관계자 등으로부터 불법취급 및 오남용 의심 행위에 대한 신고를 받을 예정이며, 내부 공익신고자에 대한 비밀보장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동물병원 내에서 동물에 의료용 마약류 투약 시 동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관련 정보를 보고하도록 하여 불법 유출을 방지하고 추적 관리를 강화한다.
 의사가 마약류 처방 시 과다·중복 투약을 방지하기 위한 의료용 마약류 투약이력 확인 대상을 연내 졸피뎀 및 프로포폴까지 확대하고, 처방소프트웨어와 의료쇼핑 방지정보망을 연계하여 환자의 과거 투약이력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2월부터는 ‘과거’ 투약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의료쇼핑 방지정보망 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와 협력하여 처방 당일 정보까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의약품 적정사용(DUR) 시스템도 활용하여 과다‧중복 투약 방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의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마약류 예방 교육에서 뮤지컬, 미술활동 등 체험·참여형 콘텐츠를 활용하여 예방교육을 다양화하고, 대학가 내 올바른 마약 예방문화와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대학생 마약 예방활동단(용기한걸음 메아리)을 확대 출범하여 청년층의 마약류 올바른 인식을 개선한다.
 식약처는 마약류 중독자의 재범 방지와 사회재활 지원을 위해 투약사범에게 중독수준 평가를 기반으로 맞춤형 치료·재활을 부여하는 ‘사법-치료-재활 연계 참여조건부 기소유예’ 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보다 많은 마약류 투약사범에게 맞춤형 치료·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자까지 중독수준 평가 대상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마약류 중독 회복자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 등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과 연계하여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직업재활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2025년~)하고 있다.
 시범사업 결과, 회복자의 취업 성공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되어 하반기에는 연계 대상기관과 지역 등을 확대하고 필요한 예산 확보도 추진하여 재활 후 사회복귀까지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계획은 불법행위의 실효적 제어를 위한 제도개선, 치밀한 집중 단속과 더불어, 수요와 니즈에 맞는 맞춤형 예방 및 재활 확대까지 이어지는 정교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우리 국민이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일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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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 사회의 지속되는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취급 등을 근절하기 위해 엄정한 제재, 철저한 현장감시, 예방·재활을 아우르는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br /><br />
 그 간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불법 취급 등을 방지하고 중독 예방과 사회 재활을 연계하여 우리 국민의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의료 현장의 오남용 의심사례를 점검하고 안전한 투약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중독 예방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했다.<br /><br />
 사회적 이슈 또는 오남용 우려가 높은 프로포폴 등 마취제, 식욕억제제 등에 대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사용 현황을 평가하여 오남용과 불법취급 등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총 307개소(2026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30%)를 현장점검하고, 오남용 의심 및 취급 부적정 사례에 대해서는 수사의뢰(75개소) 및 행정처분 의뢰(39개소)를 완료했다.<br /><br />
 또한, 환자의 무분별한 의료용 마약류 의료쇼핑 차단을 위해 진통제 펜타닐 등에 대해 의사 처방 전 투약이력 대상 성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br /><br />
 청소년 등 취약 계층이 마약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도록 24시간 마약류 전화상담센터(용기한걸음센터)에 심리적 제약없이 편안하게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문자·채팅 상담을 도입했고, 전국 17개 함께한걸음센터와 교정시설 간 핫라인 연계 등을 통해 마약류 예방·재활 접근성을 제고했다.<br /><br />
 아울러, 빠르게 변이, 확산 우려가 있는 신종물질의 신속한 관리를 위해 지난 5월 '마약류관리법'을 개정하여 임시마약류 지정 예고기간을 단축(1개월→14일)하고, 지정 유효기간을 폐지해 상시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했다.<br /><br />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불식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강도 높은 단속과 불법 행위에 대한 실효적 제재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단호히 끊어낼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엄정한 제재로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br /><br />
 마약류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한 경제적 제재와 책임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신고 보상금 지급대상도 확대하여 실효적 규제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마약류 범죄 수사에도 신분 비공개·위장 수사기법을 활용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효과적 제어와 적발이 가능해지도록 한다.<br /><br />
 마약류취급자의 법 위반행위에 대한 업무정지 처분 외에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목적 외 사용, 마약류 불법 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징벌적 과징금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br /><br />
 징벌적 과징금 제도가 도입되면 불법 유출로 얻은 이익을 상회하는 경제적 책임을 부과함으로써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정부가 무관용 원칙에 입각해 보다 엄정한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에 더해, 의료용 마약류 도난 뿐만 아니라 불법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경우까지 마약류취급자의 종업원에 대한 지도·감독을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행정처분도 기존 대비 3배 강화(업무정지 1개월→3개월)한다.<br /><br />
 아울러, 중대한 위반행위 억제를 위해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를 한 마약류취급자 명단 공표제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위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고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제고함으로써 마약류 불법행위 예방 및 재발방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마약류 범죄 단속은 제보자의 신고·고발이 매우 중요한 단서이나 현행 마약류 신고 보상금은 발각 전 신고·고발·검거한 경우에만 지급(최대 3억원)이 가능하고 발각 이후 신고‧고발한 사람 등에게는 보상금 지급이 불가능하다.  <br /><br />
 향후에는 범죄 발각 이후 범인 검거 등에 필요한 중요 수사 단서 등을 제보하거나 마약류 사범 검거에 협조한 사람에게도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급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br /><br />
 또한, 마약류의 제조·수출입·조제·처방 등에 종사하는 마약류취급자는 마약류에 접근하기 쉬운 직무 특성상 오남용이나 불법 취급 등에 관여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수사기관이 마약류의 불법 취급·사용을 인정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마약류취급자에 대해서는 마약류 검사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할 예정이다. <br /><br />
 아울러, 갈수록 지능화, 조직화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를 효과적으로 적발·수사하기 위해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 등 수사기법을 도입하여 급변하는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속 대응이 가능해진다. 이에 식약처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의 방법 및 세부 절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br /><br />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불법 취급 의심 마약류취급자(기관) 및 중독 의심자의 신속하고 촘촘한 선별이 이루어지도록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금년 내에 완료할 예정이다.<br /><br />
 그간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빅데이터를 분석요원이 직접 분석·선별함에 따라 감시대상 선정에 2~3주가 소요됐으나, K-NASS 구축 이후에는 감시원 맞춤형으로 데이터를 신속하게 추출하여 3일 이내 신속한 감시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br /><br />
 또한, AI기술을 활용하여 마약류 오남용·불법취급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실시간 탐지할 수 있는 지능형 감시 기능을 통해 현행 연간 2~3회 모니터링하던 것을 365일 상시 모니터링 체제로 강화해 빈틈없는 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다.<br /><br />
 의료용 마취제는 오남용 및 불법 유출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식약처는 대대적인 집중점검을 연말까지 상시 실시할 계획이다.<br /><br />
 이를 위해 식약처(특사경 포함) 및 지방정부의 마약류감시원 및 의료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단｣(이하 ‘특별감시단’)을 7월 1일 출범한다. <br /><br />
 특별감시단은 최근 오남용이 문제된 프로포폴 등 수면마취제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감시와 함께 페티딘, 케타민 등에 대해 집중 정밀 감시를 실시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식약처 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엄정 수사할 예정이다. <br /><br />
 점검기간 동안 식약처 누리집을 통해 병의원 관계자 등으로부터 불법취급 및 오남용 의심 행위에 대한 신고를 받을 예정이며, 내부 공익신고자에 대한 비밀보장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br /><br />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동물병원 내에서 동물에 의료용 마약류 투약 시 동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관련 정보를 보고하도록 하여 불법 유출을 방지하고 추적 관리를 강화한다.<br /><br />
 의사가 마약류 처방 시 과다·중복 투약을 방지하기 위한 의료용 마약류 투약이력 확인 대상을 연내 졸피뎀 및 프로포폴까지 확대하고, 처방소프트웨어와 의료쇼핑 방지정보망을 연계하여 환자의 과거 투약이력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br /><br />
 또한, 올해 12월부터는 ‘과거’ 투약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의료쇼핑 방지정보망 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와 협력하여 처방 당일 정보까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의약품 적정사용(DUR) 시스템도 활용하여 과다‧중복 투약 방지를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강의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마약류 예방 교육에서 뮤지컬, 미술활동 등 체험·참여형 콘텐츠를 활용하여 예방교육을 다양화하고, 대학가 내 올바른 마약 예방문화와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대학생 마약 예방활동단(용기한걸음 메아리)을 확대 출범하여 청년층의 마약류 올바른 인식을 개선한다.<br /><br />
 식약처는 마약류 중독자의 재범 방지와 사회재활 지원을 위해 투약사범에게 중독수준 평가를 기반으로 맞춤형 치료·재활을 부여하는 ‘사법-치료-재활 연계 참여조건부 기소유예’ 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보다 많은 마약류 투약사범에게 맞춤형 치료·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자까지 중독수준 평가 대상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마약류 중독 회복자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 등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과 연계하여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직업재활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2025년~)하고 있다.<br /><br />
 시범사업 결과, 회복자의 취업 성공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되어 하반기에는 연계 대상기관과 지역 등을 확대하고 필요한 예산 확보도 추진하여 재활 후 사회복귀까지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br /><br />
 오유경 식약처장은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계획은 불법행위의 실효적 제어를 위한 제도개선, 치밀한 집중 단속과 더불어, 수요와 니즈에 맞는 맞춤형 예방 및 재활 확대까지 이어지는 정교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우리 국민이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일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10217-92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1:0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2</guid>
		<title><![CDATA[정은경 복지부장관, 의료AI‧디지털 헬스 기업과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정책 해법 모색]]></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17일 오후 서울 T타워에서 의료AI·디지털 헬스 기업과 함께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수요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건강정보 고속도로(의료마이데이터) 활용기관을 비롯한 의료AI·디지털 헬스·보건의료데이터 분야 15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하여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 확산에 따라 의료AI, 디지털치료기기, 개인건강관리서비스 등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보건의료데이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과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민사회·환자·소비자·노동계와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들어 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건의료데이터의 이용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과 제도 정비 과제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참석 기업들은 의료 마이데이터 활용을 위한 특수전문기관 지정 기준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클라우드 기반 공유 등 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 보건의료데이터 연계·활용을 위한 공유 기반 확충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IRB·DRB 운영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에 대한 규제 개선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의료계 등과의 후속 간담회를 통해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주요 쟁점과 개선 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법' 공청회(6.22. 서영석 의원실·보건복지부 공동주최)에서 데이터 제공·이용 체계 등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수렴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은경 장관은 “보건의료데이터는 대표적인 민감정보인 만큼 안전성을 담보하면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료AI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개선 방안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검토하여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 논의 과정과 AI 기본의료 계획 수립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85326-97539.jpg" />
</div>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17일 오후 서울 T타워에서 의료AI·디지털 헬스 기업과 함께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수요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간담회에는 건강정보 고속도로(의료마이데이터) 활용기관을 비롯한 의료AI·디지털 헬스·보건의료데이터 분야 15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하여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br /><br />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 확산에 따라 의료AI, 디지털치료기기, 개인건강관리서비스 등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보건의료데이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과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이에 보건복지부는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민사회·환자·소비자·노동계와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들어 왔다.<br /><br />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건의료데이터의 이용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과 제도 정비 과제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br /><br />
 참석 기업들은 의료 마이데이터 활용을 위한 특수전문기관 지정 기준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클라우드 기반 공유 등 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 보건의료데이터 연계·활용을 위한 공유 기반 확충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br /><br />
 아울러 IRB·DRB 운영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에 대한 규제 개선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br /><br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의료계 등과의 후속 간담회를 통해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주요 쟁점과 개선 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법' 공청회(6.22. 서영석 의원실·보건복지부 공동주최)에서 데이터 제공·이용 체계 등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수렴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보건의료데이터는 대표적인 민감정보인 만큼 안전성을 담보하면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료AI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개선 방안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검토하여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 논의 과정과 AI 기본의료 계획 수립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85326-975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9:1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23</guid>
		<title><![CDATA[2026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달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7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7만 9,375명이 입장하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606만 6,77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350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334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16경기를 줄였다.

7월 10일(금)부터 15일(수)로 예정된 올스타브레이크 전에 6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2024년,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기록했다. 또한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600만 관중 돌파까지 매번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며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164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7%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LG가 81만 9,054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도 80만 8,859명을 기록해 두 팀이 80만 관중을 넘어섰다. 이어 두산이 71만 4,021명, KIA가 65만 6,832명, 롯데가 62만 7,772명으로 뒤를 이었다.

관중 증가율에서는 NC가 18%로 가장 높은 증가 폭을 기록하며 홈 관중 40만 1,062명을 기록했다. KT가16% 증가한 49만 178명으로 증가율 2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증가율 10%로 뒤를 이었다.

평균 관중은 LG가 2만 3,402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3,110명으로 2위에 올랐고, 이어 두산이 2만 1,637명, 롯데가 2만 251명으로 4개 구단이 2만명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

매진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총 334경기 중 약 57%에 달하는 190경기가 매진됐다.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87.9%다. LG와 한화가 29회로 가장 많은 만원관중을 기록했고, 삼성이 27회로 뒤를 이었다. 한화가 좌석 점유율 99.8%로 1위를 달렸고, 삼성이 99.1%, LG가 98.5% 등을 기록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923-73235.jpg"/></div>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7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7만 9,375명이 입장하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br />
<br />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606만 6,77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350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334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16경기를 줄였다.<br />
<br />
7월 10일(금)부터 15일(수)로 예정된 올스타브레이크 전에 6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2024년,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기록했다. 또한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600만 관중 돌파까지 매번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며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br />
<br />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164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7% 증가했다.<br />
<br />
구단별로는 LG가 81만 9,054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도 80만 8,859명을 기록해 두 팀이 80만 관중을 넘어섰다. 이어 두산이 71만 4,021명, KIA가 65만 6,832명, 롯데가 62만 7,772명으로 뒤를 이었다.<br />
<br />
관중 증가율에서는 NC가 18%로 가장 높은 증가 폭을 기록하며 홈 관중 40만 1,062명을 기록했다. KT가16% 증가한 49만 178명으로 증가율 2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증가율 10%로 뒤를 이었다.<br />
<br />
평균 관중은 LG가 2만 3,402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3,110명으로 2위에 올랐고, 이어 두산이 2만 1,637명, 롯데가 2만 251명으로 4개 구단이 2만명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br />
<br />
매진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총 334경기 중 약 57%에 달하는 190경기가 매진됐다.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87.9%다. LG와 한화가 29회로 가장 많은 만원관중을 기록했고, 삼성이 27회로 뒤를 이었다. 한화가 좌석 점유율 99.8%로 1위를 달렸고, 삼성이 99.1%, LG가 98.5% 등을 기록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923-732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2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22</guid>
		<title><![CDATA[윤경식, 대회 최종일에만 버디 9개 잡아내며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승 달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윤경식(26.신우물류)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

6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윤경식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1번홀(파4)부터 2번홀(파5)까지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경기를 시작한 윤경식은 이후 버디만 7개 더 추가해 이날만 9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우승 직후 윤경식은 “첫 우승이라 정말 행복하다.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들이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오늘 아침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고 우승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그저 내 플레이만 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 점이 오히려 편하게 작용했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운이 따라주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돌아봤다.

우승을 실감한 순간에 대해서는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잡았을 때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은 잠깐 들었다”면서도 “경기 중에는 스코어를 정확히 모르고 있었고 끝날 때까지도 우승은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경식은 2018년 4월 프로(준회원), 6월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후 주로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이다. 2025년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해 2025시즌에 KPGA 투어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윤경식은 “지난해 KPGA 투어에서 기대만큼 성적이 나지 않아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다시 1부 투어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잘 치는 선수도 좋지만 늘 웃으면서 골프를 즐기는 행복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윤경식에 이어 김호원(25)이 13언더파 131타로 2위에 자리했고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12언더파 132타로 3위, 피승현(22), 유현준(24), 고유승(20.금강주택)이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4위에 오르며 톱5 그룹을 형성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솔라시도 컨트리클럽에서 ‘9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908-15142.jpg"/></div>윤경식(26.신우물류)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br />
<br />
6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윤경식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공동 24위에 자리했다.<br />
<br />
대회 최종일 1번홀(파4)부터 2번홀(파5)까지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경기를 시작한 윤경식은 이후 버디만 7개 더 추가해 이날만 9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br />
<br />
  우승 직후 윤경식은 “첫 우승이라 정말 행복하다.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들이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이어 그는 “사실 오늘 아침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고 우승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그저 내 플레이만 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 점이 오히려 편하게 작용했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운이 따라주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돌아봤다.<br />
<br />
우승을 실감한 순간에 대해서는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잡았을 때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은 잠깐 들었다”면서도 “경기 중에는 스코어를 정확히 모르고 있었고 끝날 때까지도 우승은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br />
 <br />
윤경식은 2018년 4월 프로(준회원), 6월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후 주로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이다. 2025년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해 2025시즌에 KPGA 투어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br />
<br />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윤경식은 “지난해 KPGA 투어에서 기대만큼 성적이 나지 않아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다시 1부 투어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잘 치는 선수도 좋지만 늘 웃으면서 골프를 즐기는 행복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br />
<br />
윤경식에 이어 김호원(25)이 13언더파 131타로 2위에 자리했고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12언더파 132타로 3위, 피승현(22), 유현준(24), 고유승(20.금강주택)이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4위에 오르며 톱5 그룹을 형성했다.<br />
<br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솔라시도 컨트리클럽에서 ‘9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908-151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7:4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21</guid>
		<title><![CDATA[경남도 박완수 지사, '어르신 건강·여가 지원 지속 확대' 제14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격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 박완수 지사는 17일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을 통한 어르신 건강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노인회 소속 선수단과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 지사는 이날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와 시군 노인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그라운드골프와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모두의 건강 증진은 물론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간단한 장비만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신체적 부담이 적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걷기 운동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돼 대표적인 노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20개 팀(노인회 시군지회별 각 1팀)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2라운드 16홀 경기 방식으로 기량을 겨뤘다. 경기 결과는 합계 최저타수 기준으로 결정됐다.

대회에 참가한 한 시니어 선수는 “그라운드골프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건강도 챙길 수 있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다른 지역 동호인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참가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20113-38808.jpg"/></div>경상남도 박완수 지사는 17일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을 통한 어르신 건강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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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노인회 소속 선수단과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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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사는 이날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와 시군 노인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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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그라운드골프와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모두의 건강 증진은 물론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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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간단한 장비만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신체적 부담이 적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걷기 운동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돼 대표적인 노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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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20개 팀(노인회 시군지회별 각 1팀)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2라운드 16홀 경기 방식으로 기량을 겨뤘다. 경기 결과는 합계 최저타수 기준으로 결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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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참가한 한 시니어 선수는 “그라운드골프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건강도 챙길 수 있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다른 지역 동호인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참가 소감을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20113-388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2:0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20</guid>
		<title><![CDATA[LG 김진성, KBO 리그 최고령 800경기 출장 ‘-1’, 통산 최다 홀드 타이 ‘-4’]]></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 김진성이 KBO리그 최고령 800경기 출장 및 통산 최다 홀드 타이 기록을 앞두고 있다.

김진성은 16일 현재 통산 799경기에 출장했다. 한 경기만 더 출장하면 역대 7번째 800경기 출장을 달성한다. 최근에는 우규민(KT)이 2024년 9월 5일 사직 롯데전에서 800경기 출장을 기록한 바 있다.

역대 최고령 800경기 출장이라는 뜻깊은 기록도 더해진다. 1985년 3월 7일생인 김진성이 오늘(16일) 열리는 광주 KIA전에 출전한다면 41세 3개월 9일의 나이로 800경기 출장을 달성해, 종전 가득염(SK)이 2010년 9월 25일 문학 한화전에서 세운 40세 11개월 24일의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김진성은 2004 KBO 드래프트에서 SK에 지명됐으나 오랜 시간 프로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13년 NC에서 감격의 1군 데뷔전을 가졌다. 그해 33경기를 뛰며 가능성을 입증한 그는 2014시즌 58경기에 나서 25세이브를 거두는 등 대표 불펜 자원으로 거듭났고, 2021년까지 매년 4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2022시즌을 앞두고 LG로 소속팀을 옮긴 후에도 꾸준함이 계속됐다. 그해 67경기를 뛰었고, 2023시즌에는투수로 가장 많은 80경기를 소화하며 마당쇠 역할을 했다. 올해도 팀이 치른 65경기 중 33경기에 등판해 5승 무패 1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점 2.87을 남기는 중이다.

또 하나의 대기록도 앞두고 있다. 바로 KBO 리그 통산 최다 홀드다. 통산 14시즌을 소화하며 173홀드를 기록해 이 부문 역대 2위를 달리고 있는 김진성은 안지만(전 삼성)의 통산 최다 177홀드 타이까지 4홀드만 남겨뒀다. 5개의 홀드를 추가하면 타이를 넘어 통산 최다 홀드 단독 1위에도 등극할 수 있다.

한편 KBO는 김진성이 통산 8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80940-86718.jpg"/></div>LG 김진성이 KBO리그 최고령 800경기 출장 및 통산 최다 홀드 타이 기록을 앞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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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은 16일 현재 통산 799경기에 출장했다. 한 경기만 더 출장하면 역대 7번째 800경기 출장을 달성한다. 최근에는 우규민(KT)이 2024년 9월 5일 사직 롯데전에서 800경기 출장을 기록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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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령 800경기 출장이라는 뜻깊은 기록도 더해진다. 1985년 3월 7일생인 김진성이 오늘(16일) 열리는 광주 KIA전에 출전한다면 41세 3개월 9일의 나이로 800경기 출장을 달성해, 종전 가득염(SK)이 2010년 9월 25일 문학 한화전에서 세운 40세 11개월 24일의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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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은 2004 KBO 드래프트에서 SK에 지명됐으나 오랜 시간 프로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13년 NC에서 감격의 1군 데뷔전을 가졌다. 그해 33경기를 뛰며 가능성을 입증한 그는 2014시즌 58경기에 나서 25세이브를 거두는 등 대표 불펜 자원으로 거듭났고, 2021년까지 매년 4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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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을 앞두고 LG로 소속팀을 옮긴 후에도 꾸준함이 계속됐다. 그해 67경기를 뛰었고, 2023시즌에는투수로 가장 많은 80경기를 소화하며 마당쇠 역할을 했다. 올해도 팀이 치른 65경기 중 33경기에 등판해 5승 무패 1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점 2.87을 남기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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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대기록도 앞두고 있다. 바로 KBO 리그 통산 최다 홀드다. 통산 14시즌을 소화하며 173홀드를 기록해 이 부문 역대 2위를 달리고 있는 김진성은 안지만(전 삼성)의 통산 최다 177홀드 타이까지 4홀드만 남겨뒀다. 5개의 홀드를 추가하면 타이를 넘어 통산 최다 홀드 단독 1위에도 등극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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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O는 김진성이 통산 8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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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80940-867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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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8:09:4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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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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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

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81321-89669.jpg"/></div>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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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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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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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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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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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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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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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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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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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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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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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8:13:2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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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동현,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지켜… 장유빈 맹추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켰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동현은 직전주 ‘KPGA 클래식’이 종료된 후에도 포인트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유지했다.

 문동현은 “2주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유지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KPGA 클래식’은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있었던 대회였다. 컷통과에는 성공했지만 기대했던 성적을 거두지는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쉽지 않은 한주를 보냈음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기 때문에 이 위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을 치르면서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컨디션 회복과 몸 상태 관리에 집중해 다시 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차분하게 경기하면서 내 골프를 펼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고 힘줘 말했다.
 
문동현의 뒤를 이어 ‘KPGA 클래식’에서 K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1,000 포인트를 얻어 총 2,376.50포인트로 2위에 올랐다. KPGA 투어 복귀 후 첫 우승의 포문을 연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의 포인트 격차를 단 15.17포인트로 좁히며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KPGA 투어 1승을 달성한 송민혁(22.동아제약)이 3위(2,354.74포인트), 신상훈(28.PXG)이 4위(2,194.44),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5위(2,186.86), 왕정훈(31)이 6위(2,131.20),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이루고 있다.

이중 신상훈, 왕정훈, 정찬민은 아직 시즌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신상훈은 현재까지 진행된 8개 대회 중 모든 대회에 출전했고 ‘KPGA 파운더스컵’ 3위를 포함해 톱5에 3회 진입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왕정훈과 정찬민 역시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할 뿐만 아니라 매 대회 순위 경쟁에 뛰어들며 제네시스 포인트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까지 8개 대회에 모두 출전해 전부 컷통과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4347-98474.jpg"/></div>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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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동현은 직전주 ‘KPGA 클래식’이 종료된 후에도 포인트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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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동현은 “2주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유지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KPGA 클래식’은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있었던 대회였다. 컷통과에는 성공했지만 기대했던 성적을 거두지는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쉽지 않은 한주를 보냈음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기 때문에 이 위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시즌을 치르면서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컨디션 회복과 몸 상태 관리에 집중해 다시 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차분하게 경기하면서 내 골프를 펼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고 힘줘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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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현의 뒤를 이어 ‘KPGA 클래식’에서 K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1,000 포인트를 얻어 총 2,376.50포인트로 2위에 올랐다. KPGA 투어 복귀 후 첫 우승의 포문을 연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의 포인트 격차를 단 15.17포인트로 좁히며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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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KPGA 투어 1승을 달성한 송민혁(22.동아제약)이 3위(2,354.74포인트), 신상훈(28.PXG)이 4위(2,194.44),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5위(2,186.86), 왕정훈(31)이 6위(2,131.20),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이루고 있다.<br />
<br />
이중 신상훈, 왕정훈, 정찬민은 아직 시즌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신상훈은 현재까지 진행된 8개 대회 중 모든 대회에 출전했고 ‘KPGA 파운더스컵’ 3위를 포함해 톱5에 3회 진입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왕정훈과 정찬민 역시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할 뿐만 아니라 매 대회 순위 경쟁에 뛰어들며 제네시스 포인트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까지 8개 대회에 모두 출전해 전부 컷통과했다.<br />
<br />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br />
<br />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4347-984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2:4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7</guid>
		<title><![CDATA[KBO, 밤켈과 함께 KBO 리그 콜라보 ‘쿨트백 3종 세트’ 출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O는 프리미엄 아웃도어·트래블 기어 브랜드 밤켈(BAMKEL)과 콜라보 직관 가방 제품 ‘쿨트백 3종 세트’를 출시한다.

밤켈은 2026 WBC 당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공식 캐리어와 전용 캐리어 커버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IP를 활용한 공식 콜라보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보냉백(쿨러), 토트백, 자켓 그리퍼로 구성된다. 야구장 관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여행,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구단별 유니폼 컬러를 반영한 토트백은 메쉬 포켓과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을 갖춰 보냉백(쿨러)과 텀블러 등을 함께 보관할 수 있으며, D링을 활용해 키링과 응원용 액세서리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보냉백(쿨러)은 음료와 도시락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에 보냉 소재와 방수 지퍼를 적용해 야구장 관람과 야외 활동 시 활용도를 높였다. 함께 제공되는 자켓 그리퍼는 응원 타월이나 외투 등을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으며, 구단 컬러와 로고를 적용해 가방이나 캐리어 등에 연결함으로써 일상에서도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다.

밤켈 관계자는 “‘팬심에 퀄리티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 팬들이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KBO X 밤켈 콜라보 ‘쿨트백 3종 세트’는 6월 15일(월)부터 밤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CJ온스타일, 무신사,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093617-57309.jpg"/></div>KBO는 프리미엄 아웃도어·트래블 기어 브랜드 밤켈(BAMKEL)과 콜라보 직관 가방 제품 ‘쿨트백 3종 세트’를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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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켈은 2026 WBC 당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공식 캐리어와 전용 캐리어 커버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IP를 활용한 공식 콜라보 굿즈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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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라보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보냉백(쿨러), 토트백, 자켓 그리퍼로 구성된다. 야구장 관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여행,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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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별 유니폼 컬러를 반영한 토트백은 메쉬 포켓과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을 갖춰 보냉백(쿨러)과 텀블러 등을 함께 보관할 수 있으며, D링을 활용해 키링과 응원용 액세서리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보냉백(쿨러)은 음료와 도시락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에 보냉 소재와 방수 지퍼를 적용해 야구장 관람과 야외 활동 시 활용도를 높였다. 함께 제공되는 자켓 그리퍼는 응원 타월이나 외투 등을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으며, 구단 컬러와 로고를 적용해 가방이나 캐리어 등에 연결함으로써 일상에서도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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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켈 관계자는 “‘팬심에 퀄리티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 팬들이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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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X 밤켈 콜라보 ‘쿨트백 3종 세트’는 6월 15일(월)부터 밤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CJ온스타일, 무신사,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093617-573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3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6</guid>
		<title><![CDATA[MBC [쇼! 음악중심]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 방송! 세대를 아우르는 초특급 아티스트 총출동]]></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BC ‘쇼! 음악중심’ 951회가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지난 15일(월)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진행된 울산뮤직페스티벌 현장을 담아 특별하게 꾸며진다. 아름다운 태화강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특집은 K-POP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한여름의 음악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도드리(dodree), 라이즈(RIIZE), 루시(LUCY), 마이티마우스(Mighty Mouth), 미야오(MEOVV), 박지현,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빌리(Billlie), 싸이커스(xikers), 스테이씨(STAYC), 아이딧(IDID),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더블(AND2BLE), 이즈나(izna), 이펙스(EPEX), 엔플라잉(N.Flying),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클로즈유어아이즈(CLOSE YOUR EYES), 트리플에스(tripleS), 프로미스나인(fromis_9) 등 (가나다 순) 22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진행은 ‘쇼! 음악중심’ MC인 앤더블 규빈이 맡으며,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와 미야오 수인이 스페셜 MC로 함께하며 신선한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한편,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오는 20일(토) 오후 3시 15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501-51592.jpg" />
</div>
MBC ‘쇼! 음악중심’ 951회가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br /><br />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지난 15일(월)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진행된 울산뮤직페스티벌 현장을 담아 특별하게 꾸며진다. 아름다운 태화강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특집은 K-POP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한여름의 음악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이날 방송에는 도드리(dodree), 라이즈(RIIZE), 루시(LUCY), 마이티마우스(Mighty Mouth), 미야오(MEOVV), 박지현,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빌리(Billlie), 싸이커스(xikers), 스테이씨(STAYC), 아이딧(IDID),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더블(AND2BLE), 이즈나(izna), 이펙스(EPEX), 엔플라잉(N.Flying),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클로즈유어아이즈(CLOSE YOUR EYES), 트리플에스(tripleS), 프로미스나인(fromis_9) 등 (가나다 순) 22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br /><br />
진행은 ‘쇼! 음악중심’ MC인 앤더블 규빈이 맡으며,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와 미야오 수인이 스페셜 MC로 함께하며 신선한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br /><br />
한편,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오는 20일(토) 오후 3시 15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501-515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2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5</guid>
		<title><![CDATA[TV CHOSUN [백반기행]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 준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종영한다. 
TV CHOSUN을 대표하는 장수 교양+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시즌1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7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소박하지만 위대한 동네 밥상의 가치를 전해온 백반기행이지만, 곧 여든을 맞는 허영만 화백의 건강상의 이유로 '백반기행' 여정을 일단락 짓게 됐다.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허 화백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한 제작진 역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백반기행 시즌1의 아름다운 쉼표를 찍기로 뜻을 모았다.
그동안 '백반기행'을 아끼고 사랑해 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그간 '백반기행'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식객이 발로 뛰며 만난 전국 팔도 2,131개 밥상의 소중한 가치를 깊이 있게 되돌아볼 예정이다.
허영만 화백의 건강을 위해 고심 끝에 시즌1을 마무리하는 만큼, 이번 스페셜 편은 식객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을 한자리에 모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영원한 식객 허영만의 정겨운 미소와 함께하는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6월 21일(日) 저녁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703-10930.jpg" />
</div>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종영한다. <br /><br />
TV CHOSUN을 대표하는 장수 교양+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시즌1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7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소박하지만 위대한 동네 밥상의 가치를 전해온 백반기행이지만, 곧 여든을 맞는 허영만 화백의 건강상의 이유로 '백반기행' 여정을 일단락 짓게 됐다.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허 화백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한 제작진 역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백반기행 시즌1의 아름다운 쉼표를 찍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그동안 '백반기행'을 아끼고 사랑해 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그간 '백반기행'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식객이 발로 뛰며 만난 전국 팔도 2,131개 밥상의 소중한 가치를 깊이 있게 되돌아볼 예정이다.<br /><br />
허영만 화백의 건강을 위해 고심 끝에 시즌1을 마무리하는 만큼, 이번 스페셜 편은 식객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을 한자리에 모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영원한 식객 허영만의 정겨운 미소와 함께하는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6월 21일(日) 저녁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703-10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7:47: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4</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 3연승 도전... "노래로 일어서겠다" 약속의 결말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는 신동 꼬마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까.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대결이 이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신동 팀들과 2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맞붙으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한다.
지금까지 무려 13팀의 도전자들을 꺾고 가왕 자리를 지켜온 윤태화X현대화 팀의 방어전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누적 상금 600만 원을 획득하지만, 패할 경우 지금까지 쌓아온 상금이 모두 소멸되는 만큼 부담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윤태화는 "경연할 때도 신동들에게 지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무섭다"라며 긴장감을 내비친다. 현대화 역시 "더 이상 어떤 걸 보여드려야 하나 싶다"라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은 승부를 예감하게 한다.
가왕 방어전에 나선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시청자들에게 힘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곡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앞서 "일어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던 현대화의 가슴 뜨거운 의지가 담겨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매번 기적 같은 무대를 선보여 온 두 사람이 또 한 번 가왕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가왕 팀을 추격하는 신동들의 기세 역시 대단하다. 이날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진짜 말문이 막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나중에 경연에 꼭 나왔으면 좋겠다. 대형 가수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극찬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무적의 가왕 팀을 위협하며 본선 라운드를 뒤흔든 천재 신동들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6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04440-30529.jpg" />
</div>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는 신동 꼬마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까.<br /><br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대결이 이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신동 팀들과 2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맞붙으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한다.<br /><br />
지금까지 무려 13팀의 도전자들을 꺾고 가왕 자리를 지켜온 윤태화X현대화 팀의 방어전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누적 상금 600만 원을 획득하지만, 패할 경우 지금까지 쌓아온 상금이 모두 소멸되는 만큼 부담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br /><br />
윤태화는 "경연할 때도 신동들에게 지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무섭다"라며 긴장감을 내비친다. 현대화 역시 "더 이상 어떤 걸 보여드려야 하나 싶다"라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은 승부를 예감하게 한다.<br /><br />
가왕 방어전에 나선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시청자들에게 힘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곡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앞서 "일어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던 현대화의 가슴 뜨거운 의지가 담겨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매번 기적 같은 무대를 선보여 온 두 사람이 또 한 번 가왕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br /><br />
가왕 팀을 추격하는 신동들의 기세 역시 대단하다. 이날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진짜 말문이 막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나중에 경연에 꼭 나왔으면 좋겠다. 대형 가수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극찬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무적의 가왕 팀을 위협하며 본선 라운드를 뒤흔든 천재 신동들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6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04440-305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0:4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3</guid>
		<title><![CDATA[[SBS 김부장]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 소지섭, 딸 보는 앞 주상욱에게 굴욕당했다!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주상욱 앞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으로 운명적인 첫 대치를 이룬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가 김부장(소지섭)의 딸 민지(서수민)를 상대로 ‘학폭위’를 열겠다며 벼르는 상황. 김부장은 처연한 표정으로 곧바로 무릎을 꿇어 선처를 부탁하고, 김부장을 내려다 본 주강찬은 서늘한 시선을 드리운다.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내던진 김부장의 처절한 행동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두 사람의 만남은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주상욱은 촬영과 동시에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빠져든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소지섭은 김부장의 가슴 먹먹한 부성애를, 주상욱은 주강찬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비쳐 감탄을 자아냈다. ‘전설의 요원 출신’ 김부장과 ‘절대 권력자’ 주강찬이라는 내적 파워를 숨긴 강자들로 운명적 대립각을 세우게 될 두 사람의 열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092252-42811.jpg"/></div>“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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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주상욱 앞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으로 운명적인 첫 대치를 이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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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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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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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가 김부장(소지섭)의 딸 민지(서수민)를 상대로 ‘학폭위’를 열겠다며 벼르는 상황. 김부장은 처연한 표정으로 곧바로 무릎을 꿇어 선처를 부탁하고, 김부장을 내려다 본 주강찬은 서늘한 시선을 드리운다.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내던진 김부장의 처절한 행동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두 사람의 만남은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궁금증이 증폭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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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주상욱은 촬영과 동시에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빠져든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소지섭은 김부장의 가슴 먹먹한 부성애를, 주상욱은 주강찬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비쳐 감탄을 자아냈다. ‘전설의 요원 출신’ 김부장과 ‘절대 권력자’ 주강찬이라는 내적 파워를 숨긴 강자들로 운명적 대립각을 세우게 될 두 사람의 열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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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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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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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23: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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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 돌발 백초크 현장 포착! ‘사면초가’ 최대훈 VS ‘급발진’ 윤경호, 술자리 중 대환장 투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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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대환장 백초크 투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력을 높인다.
이런 와중에 최대훈과 윤경호는 ‘지옥의 티키타카’로 폭소탄을 예고한다. 극 중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시비에 휘말린 상황.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애써 평정심을 지키려고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박진철이 급발진하며 분노의 핵주먹을 날리고, 성한수는 이로 인해 사면초가에 휩싸인다.
더욱이 포효를 내뱉은 박진철과 박진철의 발악을 잠재우기 위해 더 큰 포효를 내뱉는 성한수가 얽히고설키며 현장을 초토화시킨 것. 과연 박진철의 분노가 터진 계기는 무엇인지, 역대급 액션과 폭소를 예고한 이 장면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최대훈과 윤경호는 뛰어난 호흡으로 촬영을 일사천리로 진행해 환상의 합을 선사했다. 최대훈은 현장을 장악하는 우렁찬 목청으로 순식간에 긴장감을 이끄는 생활 연기를 펼쳐 몰입감을 높였고, 윤경호는 온몸을 날린 파워풀한 액션으로 액션 병기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을 빛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에서 감정선에 집중한 차별화된 연출을 보여준 이승영 감독, 새로운 감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안긴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092357-91981.jpg" />
</div>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대환장 백초크 투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br /><br />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력을 높인다.<br /><br />
이런 와중에 최대훈과 윤경호는 ‘지옥의 티키타카’로 폭소탄을 예고한다. 극 중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시비에 휘말린 상황.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애써 평정심을 지키려고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박진철이 급발진하며 분노의 핵주먹을 날리고, 성한수는 이로 인해 사면초가에 휩싸인다.<br /><br />
더욱이 포효를 내뱉은 박진철과 박진철의 발악을 잠재우기 위해 더 큰 포효를 내뱉는 성한수가 얽히고설키며 현장을 초토화시킨 것. 과연 박진철의 분노가 터진 계기는 무엇인지, 역대급 액션과 폭소를 예고한 이 장면에 궁금증이 치솟는다.<br /><br />
그런가 하면 최대훈과 윤경호는 뛰어난 호흡으로 촬영을 일사천리로 진행해 환상의 합을 선사했다. 최대훈은 현장을 장악하는 우렁찬 목청으로 순식간에 긴장감을 이끄는 생활 연기를 펼쳐 몰입감을 높였고, 윤경호는 온몸을 날린 파워풀한 액션으로 액션 병기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을 빛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에서 감정선에 집중한 차별화된 연출을 보여준 이승영 감독, 새로운 감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안긴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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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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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8:0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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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12.8% 수도권-전국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2049 최고 3.98% 한 주간 모든 방송 프로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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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12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십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진짜 신서리’였다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현생의 연을 지킬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멋진 신세계’ 12화 시청률은 최고 12.8%을 기록했으며, 수도권 11.0%,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또한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화제성 지표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은 최고 3.98%, 평균 3.4%로 토요일 전체 방송은 물론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며 싹쓸이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서리와 세계의 달달한 하룻밤으로 포문을 열었다. 세계는 “남들도 다 쫓는 돈, 명예, 지위, 뭐라도 붙잡아야 좀 사는 것 같았어. 근데 이제 중요한 게 뭔지 알겠어. 그냥 너 하나면 되는 건데”라며 애틋한 속내를 털어놔 서리를 울컥하게 했다. 서리는 자신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세계를 보며 언제 조선으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생각이 떠올라 마음이 무거워졌다. 서리는 “잃고 싶지 않아. 계속 보고 싶어. 내가 사라진단 걸 알아도 넌 날 보고 웃어줄까”라며 홀로 속앓이 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세계의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깨어나 차일그룹 일가를 발칵 뒤집었다. 달수가 임시 회장직을 거머쥔 최문도(장승조 분)의 만행을 듣고 되려 세계와 고모들을 꾸짖으며 문도의 편에 선 것. 달수의 행동에 기세등등해진 문도는 다시 착한 조카인 척 위선을 떨었고, 본인을 할아버지의 임시 후견인으로 몰래 등록하며 세계의 접근을 방해해 소름끼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서리의 조선 회귀가 임박했음이 암시돼 긴장감을 높였다. 금보살(오민애 분)은 화경을 통해 조선에 있는 서리의 모습을 목격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서리는 최근 몸주의 기억이 떠오른 연유가 조선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은 것이라 직감했다. 설상가상 서리는 꿈 속에서도 불안한 징조와 마주했다. 세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것도 잠시, 몸주가 나타나 “가짜 주제에. 내 몸에서 떨어져”라며 섬뜩한 경고를 날린 것. 악몽에서 깬 서리는 이 모든 행복을 뒤로한 채 조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얄궂은 운명에 눈물을 쏟으면서도, 혹여 세계가 자신을 기약없이 그리워하며 살아가게 될까 걱정했다. 결국 서리는 남은 시간동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기로 결심했다.
한편, 세계는 서리를 엄마를 모셔둔 납골당으로 데려갔다. 떠난 엄마를 계속 기다렸던 어린 세계의 마음을 헤아린 서리는 끝내 결심한 듯 “돌아가게 됐어. 내가 있던 곳으로”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서리는 “너 힘들 거 알아. 나도 잘 알아서 숨기지 않고 너 위해서 진실을 말하는 거야”라며 온 마음을 다해 설명했지만, 세계는 갑작스러운 서리의 이별 예고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세계는 “이 악물고 사는 사람 너만 보는 등신 만들어 놓고”라고 울컥하더니 “아냐 너 못 가. 나 너 안 보낼 거야 그렇게 알아”라며 격앙된 감정으로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 홀로 남은 서리는 “나도 가기 싫다고. 니 옆에 있고 싶다고”라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 이들의 로맨스의 향방에 관심이 쏠렸다.
이 가운데, 문도가 악랄한 욕망을 드러내며 서리와 세계를 흔들었다. 문도는 세계를 자극하기 위해 “니 선택이 그 여자면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철거팀이 현장으로 내려가고 있어”라며 옥순의 식당 철거 계획을 선전포고했다. 결국 세계는 “밟으면 밟히고, 숙이라면 숙일게. 그거 하난 냅둬라”라며 서리를 지키기 위해 모든 자존심을 내려놨다. 그러나 문도는 철거 중단 의사가 없다며 잔인한 본색을 드러냈다.
한편, 금보살은 화경에서 본 인물이 지금의 서리와는 다른 인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어 서리가 옥순의 식당에서 어린 시절 서리의 흔적을 보고 묘한 기시감을 느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리는 “분명 내 몸도 기억도 아닌데, 그게 어찌 남아 엉키나. 꼭 내 것인 것 같아”라며 갑자기 떠오르는 유년시절 기억에 혼란스러워했고, 이내 옥순과의 어린 시절 기억을 생생히 떠올리며 자신이 ‘진짜 신서리’였음을 자각해 충격을 선사했다. 서리는 “가짜가 아니야 나는, 내 이름은”이라며 밀려오는 감정에 휩싸였다. 때마침 식당 밖으로 뛰쳐나온 서리는 철거를 기다리는 용역들과 마주했고, 이를 막기 위해 달려오는 세계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이에 ‘멋진 신세계’ 12화는 서리와 세계의 애틋한 로맨스부터 안타까운 이별 준비, 그리고 서리가 ‘진짜 신서리’로 각성하는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 했다. 특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고자 하는 서리의 애틋한 진심과 서리를 위해 자존심까지 버린 세계의 절절한 순애가 깊은 여운을 남기며, 시공을 초월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로 치닫게 될지 다가올 마지막 2화에 대한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 마지막 주? 난 못 보낸다”, “단심이가 서리라니. 레전드 소름 돋음”, “과몰입 미치겠네. 쥐약 같은 드라마”, “전개 휘몰아치네”, “차세계 이제 돈미새 아니고 서리미새임. 백일 얘기 진짜 서친자 그 자체”, “감정 깊어지는 거 너무 좋다. 절절해”, “할머니 눈물 나. 연기 살살 해주세요”, “임지연 허남준 연기 미쳤다. 내가 다 울 것 같음”, “전개 휘몰아치네. 담주 어떻게 기다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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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12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십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진짜 신서리’였다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현생의 연을 지킬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멋진 신세계’ 12화 시청률은 최고 12.8%을 기록했으며, 수도권 11.0%,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또한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화제성 지표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은 최고 3.98%, 평균 3.4%로 토요일 전체 방송은 물론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며 싹쓸이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br /><br />
이날 방송은 서리와 세계의 달달한 하룻밤으로 포문을 열었다. 세계는 “남들도 다 쫓는 돈, 명예, 지위, 뭐라도 붙잡아야 좀 사는 것 같았어. 근데 이제 중요한 게 뭔지 알겠어. 그냥 너 하나면 되는 건데”라며 애틋한 속내를 털어놔 서리를 울컥하게 했다. 서리는 자신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세계를 보며 언제 조선으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생각이 떠올라 마음이 무거워졌다. 서리는 “잃고 싶지 않아. 계속 보고 싶어. 내가 사라진단 걸 알아도 넌 날 보고 웃어줄까”라며 홀로 속앓이 해 먹먹함을 자아냈다.<br /><br />
이 가운데 세계의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깨어나 차일그룹 일가를 발칵 뒤집었다. 달수가 임시 회장직을 거머쥔 최문도(장승조 분)의 만행을 듣고 되려 세계와 고모들을 꾸짖으며 문도의 편에 선 것. 달수의 행동에 기세등등해진 문도는 다시 착한 조카인 척 위선을 떨었고, 본인을 할아버지의 임시 후견인으로 몰래 등록하며 세계의 접근을 방해해 소름끼치게 했다.<br /><br />
그런가 하면 서리의 조선 회귀가 임박했음이 암시돼 긴장감을 높였다. 금보살(오민애 분)은 화경을 통해 조선에 있는 서리의 모습을 목격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서리는 최근 몸주의 기억이 떠오른 연유가 조선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은 것이라 직감했다. 설상가상 서리는 꿈 속에서도 불안한 징조와 마주했다. 세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것도 잠시, 몸주가 나타나 “가짜 주제에. 내 몸에서 떨어져”라며 섬뜩한 경고를 날린 것. 악몽에서 깬 서리는 이 모든 행복을 뒤로한 채 조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얄궂은 운명에 눈물을 쏟으면서도, 혹여 세계가 자신을 기약없이 그리워하며 살아가게 될까 걱정했다. 결국 서리는 남은 시간동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기로 결심했다.<br /><br />
한편, 세계는 서리를 엄마를 모셔둔 납골당으로 데려갔다. 떠난 엄마를 계속 기다렸던 어린 세계의 마음을 헤아린 서리는 끝내 결심한 듯 “돌아가게 됐어. 내가 있던 곳으로”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서리는 “너 힘들 거 알아. 나도 잘 알아서 숨기지 않고 너 위해서 진실을 말하는 거야”라며 온 마음을 다해 설명했지만, 세계는 갑작스러운 서리의 이별 예고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세계는 “이 악물고 사는 사람 너만 보는 등신 만들어 놓고”라고 울컥하더니 “아냐 너 못 가. 나 너 안 보낼 거야 그렇게 알아”라며 격앙된 감정으로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 홀로 남은 서리는 “나도 가기 싫다고. 니 옆에 있고 싶다고”라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 이들의 로맨스의 향방에 관심이 쏠렸다.<br /><br />
이 가운데, 문도가 악랄한 욕망을 드러내며 서리와 세계를 흔들었다. 문도는 세계를 자극하기 위해 “니 선택이 그 여자면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철거팀이 현장으로 내려가고 있어”라며 옥순의 식당 철거 계획을 선전포고했다. 결국 세계는 “밟으면 밟히고, 숙이라면 숙일게. 그거 하난 냅둬라”라며 서리를 지키기 위해 모든 자존심을 내려놨다. 그러나 문도는 철거 중단 의사가 없다며 잔인한 본색을 드러냈다.<br /><br />
한편, 금보살은 화경에서 본 인물이 지금의 서리와는 다른 인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어 서리가 옥순의 식당에서 어린 시절 서리의 흔적을 보고 묘한 기시감을 느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리는 “분명 내 몸도 기억도 아닌데, 그게 어찌 남아 엉키나. 꼭 내 것인 것 같아”라며 갑자기 떠오르는 유년시절 기억에 혼란스러워했고, 이내 옥순과의 어린 시절 기억을 생생히 떠올리며 자신이 ‘진짜 신서리’였음을 자각해 충격을 선사했다. 서리는 “가짜가 아니야 나는, 내 이름은”이라며 밀려오는 감정에 휩싸였다. 때마침 식당 밖으로 뛰쳐나온 서리는 철거를 기다리는 용역들과 마주했고, 이를 막기 위해 달려오는 세계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br /><br />
이에 ‘멋진 신세계’ 12화는 서리와 세계의 애틋한 로맨스부터 안타까운 이별 준비, 그리고 서리가 ‘진짜 신서리’로 각성하는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 했다. 특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고자 하는 서리의 애틋한 진심과 서리를 위해 자존심까지 버린 세계의 절절한 순애가 깊은 여운을 남기며, 시공을 초월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로 치닫게 될지 다가올 마지막 2화에 대한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br /><br />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 마지막 주? 난 못 보낸다”, “단심이가 서리라니. 레전드 소름 돋음”, “과몰입 미치겠네. 쥐약 같은 드라마”, “전개 휘몰아치네”, “차세계 이제 돈미새 아니고 서리미새임. 백일 얘기 진짜 서친자 그 자체”, “감정 깊어지는 거 너무 좋다. 절절해”, “할머니 눈물 나. 연기 살살 해주세요”, “임지연 허남준 연기 미쳤다. 내가 다 울 것 같음”, “전개 휘몰아치네. 담주 어떻게 기다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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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22: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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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사막 한복판에 누워 즉흥 버스킹... 육준서X영훈의 '사막 낭만 듀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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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가혹한 사막의 밤을 보내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극과 극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생존 강자들은 해가 지기 전까지 오염된 강물과 바닷물로 음용 가능한 물을 만들어야 하는 식수 만들기 미션에 돌입한다. 수질 측정 수치가 가장 낮은 팀이 승리해 깃발 1개를 획득하는 이번 미션. 그런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미션 종료를 코앞에 두고 신야와 쇼헤이 사이에 충돌이 빚어진 것. 막내 쇼헤이가 "형님들이 오늘 계속 이상했다. 쌓여있던 걸 다 말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그간 쌓인 서운함을 터뜨린다. 사막 생존 첫날부터 팀워크에 균열이 생긴 일본팀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미션을 마치고 생존지로 돌아온 ’팀 김병만‘의 밤은 전혀 다른 풍경이다. 언덕 오르기에 식수 만들기까지 고된 미션에 지친 김병만이 그대로 모래 위에 누운 사이, 육준서와 영훈은 사막 한복판에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감상한다. "별이 먼지처럼 박혀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두 사람은 척박한 사막에서 보물 같은 시간을 보낸다. 영훈은 "갑자기 부르고 싶은 노래가 생겼다"라며 현재 상황을 100% 반영한 찰떡 선곡으로 즉흥 버스킹을 선보이고, 육준서도 이에 화답하며 사막의 밤을 낭만으로 가득 채운다.
낭만으로 가득 찬 한국팀과 균열이 발생한 일본팀. 극명하게 엇갈린 사막의 힘겨운 밤을 이겨내고 왕좌에 오를 팀은 누구일지 오늘(17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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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가혹한 사막의 밤을 보내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극과 극 현장이 공개된다.<br /><br />
이날 생존 강자들은 해가 지기 전까지 오염된 강물과 바닷물로 음용 가능한 물을 만들어야 하는 식수 만들기 미션에 돌입한다. 수질 측정 수치가 가장 낮은 팀이 승리해 깃발 1개를 획득하는 이번 미션. 그런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미션 종료를 코앞에 두고 신야와 쇼헤이 사이에 충돌이 빚어진 것. 막내 쇼헤이가 "형님들이 오늘 계속 이상했다. 쌓여있던 걸 다 말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그간 쌓인 서운함을 터뜨린다. 사막 생존 첫날부터 팀워크에 균열이 생긴 일본팀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한편, 미션을 마치고 생존지로 돌아온 ’팀 김병만‘의 밤은 전혀 다른 풍경이다. 언덕 오르기에 식수 만들기까지 고된 미션에 지친 김병만이 그대로 모래 위에 누운 사이, 육준서와 영훈은 사막 한복판에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감상한다. "별이 먼지처럼 박혀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두 사람은 척박한 사막에서 보물 같은 시간을 보낸다. 영훈은 "갑자기 부르고 싶은 노래가 생겼다"라며 현재 상황을 100% 반영한 찰떡 선곡으로 즉흥 버스킹을 선보이고, 육준서도 이에 화답하며 사막의 밤을 낭만으로 가득 채운다.<br /><br />
낭만으로 가득 찬 한국팀과 균열이 발생한 일본팀. 극명하게 엇갈린 사막의 힘겨운 밤을 이겨내고 왕좌에 오를 팀은 누구일지 오늘(17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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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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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20: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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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태민 -' NCT WISH, 하츠투하츠까지! 프랑스 파리 한복판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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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K-POP 탑 티어’ 아티스트 태민과 몬스타엑스, 떠오르는 ‘K-POP 신예’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 ‘K-POP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공식 외교 이벤트로 확대 추진되는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로&nbsp; 17일(현지 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K-POP의 과거를 지나 현재를 이끌고, 미래가 기대되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함께 메가 히트곡 ‘MOVE’ 무대를 준비했고, 몬스타엑스는 히트곡 ‘DRAMARAMA’ 와 ‘Love Killa’ 무대로 또 한 번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하츠투하즈, NCT WISH, 82MAJOR 는 스페셜 무대로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스페셜 무대와 더불어 프랑스 팬들과 처음 만나게 될 NCT WISH,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히트곡으로 신예 그룹다운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들도 선보인다. 지난 3월 프랑스 방문 이후, 다시 프랑스 팬들을 만나게 된 82MAJOR는 3개월 만에 다시 찾은 만큼 프랑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밖에 프랑스 유학파 출신으로 첫 프랑스 공연에 나서는 가수 스텔라장은 프랑스어로 만든 자신의 곡 ‘L’Amour, Les Baguettes, Paris’를 선보여 한국과 프랑스,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꾸민다.
한편, ‘K-EXPO INKIGAYO in Paris’ 공연은 '2026 프랑스 K-EXPO'와 연계하여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화려한 콘서트와 더불어 파리 팔레 데 콩그레 전역을 다채로운 B2C 체험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서는 K-팝을 넘어 K-뷰티, K-푸드, K-테크 등 K-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82메이저 팬사인회와 랜덤 플레이 댄스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것은 물론, 배우 류수영의 K-푸드 쿠킹쇼, 뷰티 테라피 등 오직 파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현지에 트렌디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파하며, ‘K-컬처의 모든 것(All about K-culture)’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오는 26일(금) 밤 12시 2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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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탑 티어’ 아티스트 태민과 몬스타엑스, 떠오르는 ‘K-POP 신예’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 ‘K-POP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br /><br />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공식 외교 이벤트로 확대 추진되는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로&nbsp; 17일(현지 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br /><br />
K-POP의 과거를 지나 현재를 이끌고, 미래가 기대되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함께 메가 히트곡 ‘MOVE’ 무대를 준비했고, 몬스타엑스는 히트곡 ‘DRAMARAMA’ 와 ‘Love Killa’ 무대로 또 한 번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br /><br />
하츠투하즈, NCT WISH, 82MAJOR 는 스페셜 무대로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스페셜 무대와 더불어 프랑스 팬들과 처음 만나게 될 NCT WISH,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히트곡으로 신예 그룹다운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들도 선보인다. 지난 3월 프랑스 방문 이후, 다시 프랑스 팬들을 만나게 된 82MAJOR는 3개월 만에 다시 찾은 만큼 프랑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br /><br />
이밖에 프랑스 유학파 출신으로 첫 프랑스 공연에 나서는 가수 스텔라장은 프랑스어로 만든 자신의 곡 ‘L’Amour, Les Baguettes, Paris’를 선보여 한국과 프랑스,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꾸민다.<br /><br />
한편, ‘K-EXPO INKIGAYO in Paris’ 공연은 '2026 프랑스 K-EXPO'와 연계하여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화려한 콘서트와 더불어 파리 팔레 데 콩그레 전역을 다채로운 B2C 체험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br /><br />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서는 K-팝을 넘어 K-뷰티, K-푸드, K-테크 등 K-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82메이저 팬사인회와 랜덤 플레이 댄스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것은 물론, 배우 류수영의 K-푸드 쿠킹쇼, 뷰티 테라피 등 오직 파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현지에 트렌디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파하며, ‘K-컬처의 모든 것(All about K-culture)’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오는 26일(금) 밤 12시 2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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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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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25: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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