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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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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픈뉴스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라이프, 레저스포츠 등 뉴스 제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Aug 2026 18:05:47 +0900</pubDate>
	<lastBuildDate>Wed, 19 Aug 2026 18:05:4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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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opennews25@daum.net</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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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723</guid>
		<title><![CDATA[군 복귀 후 첫 시즌의 반환점 돈 신상훈, 하반기 목표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반기에는 KPGA 투어 ‘통산 3승’을 일궈내겠다”
 2026시즌 KPGA 투어 하반기를 앞둔 신상훈(28.PXG)의 각오가 남다르다.
 신상훈(28.PXG)은 현재까지 진행된 10개 대회에 전부 출전해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했고 제네시스 포인트 5위(2,416.94P), 상금순위 14위(202,053,518원)로 상반기를 마쳤다. 최고 성적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기록한 3위다. 이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공동 5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하며 10개 대회 중 총 4개 대회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신상훈은 “군 복무를 할 때 클럽을 손에 잡을 수가 없어 휴가를 나갈 때마다 라운드를 다녔다. 제대하고 맞이하는 첫 시즌인데 나름대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며 “매 대회 컷통과를 해서 주마다 최종 라운드까지 뛰었던 것이 대회 감각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신상훈은 2022년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2023년 입대 전 마지막으로 출전한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이재경(27), 전성현(33.웹케시그룹)과 3차례의 연장 접전 끝에 통산 2승을 달성하고 군 복무를 위해 잠시 투어 무대를 떠났다.
 2025년 6월 10일 전역해 2026시즌 군 복귀 후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신상훈은 2026시즌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 2명에게 주어지는 특전을 받아 현지 시간으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콘페리투어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 출전한다.
 대회 참가를 위해 신상훈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신상훈은 “이번에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에게 주어지는 특전을 받게 됐다. 덕분에 항상 꿈꾸고 있는 무대로 가기 위해 거쳐야 하는 관문인 콘페리투어에 참가하게 됐는데 출전 자체가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특전은 나뿐만 아니라 많은 동료 선수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기 위해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이후에도 몸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매일 오전에는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충분히 푸는 편이다. 어떤 대회장을 가더라도 벙커 샷과 쇼트게임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이 두 가지가 잘 따라주면 처음 접하는 코스도 빠르게 적응해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콘페리투어를 앞두고 벙커 샷과 쇼트게임 위주의 훈련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신상훈은 올 시즌 하반기 목표 중 하나로 KPGA 투어 통산 3승 달성을 꼽았다.
 신상훈은 “콘페리투어 먼저 잘 다녀오겠다”고 웃은 뒤 “대회 중 감정기복이 크지 않은 편인데 매 홀 결과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결과는 내가 선택할 수 없다. 앞선 선수의 스코어를 따라가고 싶다고 해서 따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온다고 해서 도망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현재에 충실하고 싶다. 늘 하던 대로 플레이 하다 보면 다시 우승하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힘줘 말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KPGA 투어로 돌아와 성공적인 복귀 무대를 이어가고 있는 신상훈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하반기에 통산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0125536-30435.jpg" />
</div>
“하반기에는 KPGA 투어 ‘통산 3승’을 일궈내겠다”<br /><br />
 2026시즌 KPGA 투어 하반기를 앞둔 신상훈(28.PXG)의 각오가 남다르다.<br /><br />
 신상훈(28.PXG)은 현재까지 진행된 10개 대회에 전부 출전해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했고 제네시스 포인트 5위(2,416.94P), 상금순위 14위(202,053,518원)로 상반기를 마쳤다. 최고 성적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기록한 3위다. 이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공동 5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하며 10개 대회 중 총 4개 대회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br /><br />
  신상훈은 “군 복무를 할 때 클럽을 손에 잡을 수가 없어 휴가를 나갈 때마다 라운드를 다녔다. 제대하고 맞이하는 첫 시즌인데 나름대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며 “매 대회 컷통과를 해서 주마다 최종 라운드까지 뛰었던 것이 대회 감각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신상훈은 2022년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2023년 입대 전 마지막으로 출전한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이재경(27), 전성현(33.웹케시그룹)과 3차례의 연장 접전 끝에 통산 2승을 달성하고 군 복무를 위해 잠시 투어 무대를 떠났다.<br /><br />
 2025년 6월 10일 전역해 2026시즌 군 복귀 후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신상훈은 2026시즌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 2명에게 주어지는 특전을 받아 현지 시간으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콘페리투어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 출전한다.<br /><br />
 대회 참가를 위해 신상훈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br /><br />
 신상훈은 “이번에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에게 주어지는 특전을 받게 됐다. 덕분에 항상 꿈꾸고 있는 무대로 가기 위해 거쳐야 하는 관문인 콘페리투어에 참가하게 됐는데 출전 자체가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특전은 나뿐만 아니라 많은 동료 선수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br /><br />
 이어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기 위해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이후에도 몸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매일 오전에는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충분히 푸는 편이다. 어떤 대회장을 가더라도 벙커 샷과 쇼트게임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이 두 가지가 잘 따라주면 처음 접하는 코스도 빠르게 적응해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콘페리투어를 앞두고 벙커 샷과 쇼트게임 위주의 훈련에 집중했다”고 말했다.<br /><br />
 신상훈은 올 시즌 하반기 목표 중 하나로 KPGA 투어 통산 3승 달성을 꼽았다.<br /><br />
 신상훈은 “콘페리투어 먼저 잘 다녀오겠다”고 웃은 뒤 “대회 중 감정기복이 크지 않은 편인데 매 홀 결과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결과는 내가 선택할 수 없다. 앞선 선수의 스코어를 따라가고 싶다고 해서 따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온다고 해서 도망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현재에 충실하고 싶다. 늘 하던 대로 플레이 하다 보면 다시 우승하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힘줘 말했다.<br /><br />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KPGA 투어로 돌아와 성공적인 복귀 무대를 이어가고 있는 신상훈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하반기에 통산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0125536-304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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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0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2:5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22</guid>
		<title><![CDATA[질병청, 부모님 건강 따뜻하게 맞잡은 '손아귀 힘(악력)'으로 살펴보세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노인의 근감소증 현황과 악력 저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노쇠의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를 마련하는 한편, 일상에서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보다 쉽게 살펴볼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수행됐다.
  분석 결과, 80세 이상 노인 4명 중 1명(26.9%)이 근감소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악력 저하는 근감소증뿐 아니라 정신건강과 신체기능 저하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건강지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노인 연령 초기(65~69세)에는 여성의 근감소증 유병률(5.8%)이 남성(2.6%)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70대 이후부터는 남성의 유병률이 여성을 추월하며 성별에 따른 패턴의 역전 현상도 뚜렷했다. 
  손아귀 힘, 즉 '악력'이 노인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핵심 척도임이 데이터로 확인됐다. 악력 저하군 중 85.0%가 근감소증을 함께 겪고 있었다. 이는 악력 저하가 단순한 근력의 문제가 아니라, 노년기 전신건강 상태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임을 보여준다.
  악력 저하는 악력계를 이용한 측정 결과가 일정 기준 미만(남자 28.0㎏, 여자 18.0㎏)일 때 진단할 수 있으나, 손을 맞잡고 쥐는 힘을 확인하거나 페트병 열기, 물수건 짜기 등 별도의 장비 없이도 비교적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어 일상에서 부모님의 건강 변화를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악력이 약해진 어르신은 신체기능뿐 아니라 정신건강 측면에서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활기찬 집단으로 인식되는 만 65~74세 '전기 고령층'에서는 손힘이 빠진 어르신들의 우울장애 유병률이 14.3%로, 정상 어르신(2.0%)보다 7배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악력 저하가 신체기능뿐 아니라 정신건강과도 밀접하게 연관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전기 고령층 악력 저하군의 저작 불편 호소율도 37.7%로 정상군(24.1%)보다 높았다.
  만 75세 이상 '후기 고령층'에서는 씹는 기능과 신체활동에서 불균형이 두드러졌다. 악력 저하군에서 걷기 운동을 실천하지 않는 비율이 64.4%로 정상군(54.1%)보다 높았고, 저작 불편을 겪는 비율도 42.0%로 정상군(32.6%)보다 높아 신체활동 감소와 영양 불균형이 함께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노쇠(Frailty)는 신체적, 생리적, 인지적 기능이 저하되어 외부 스트레스 요인(예: 감염, 수술 등)에 대한 건강 회복력이 감소한 상태를 뜻한다. 만성질환과 영양부족, 정서적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 피로감, 신체 활동량 저하, 보행 속도 저하, 근력 감소의 특징으로 나타난다.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박기수 교수는 “어르신들은 건강한 상태에서 매우 심한 노쇠 단계에 이르기까지 서서히 진행되므로 예방과 함께 회복 가능한 단계에 조기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악력 저하는 근감소증을 비롯한 다양한 노쇠 위험 요인이 함께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인 만큼 평소 관심을 갖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노쇠는 서서히 진행되지만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면 건강한 노년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부모님을 뵐 때마다 손을 맞잡으며 악력의 변화를 살펴보고, 식사나 활동량, 기분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작은 실천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노쇠 전단계(Pre-frail)가 의심되는 경우 금연·절주와 함께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등을 병행하는 복합 운동, 단백질이 보강된 규칙적인 영양 섭취, 활발한 사회적 관계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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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노인의 근감소증 현황과 악력 저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br /><br />
  이번 분석은 노쇠의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를 마련하는 한편, 일상에서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보다 쉽게 살펴볼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수행됐다.<br /><br />
  분석 결과, 80세 이상 노인 4명 중 1명(26.9%)이 근감소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악력 저하는 근감소증뿐 아니라 정신건강과 신체기능 저하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건강지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노인 연령 초기(65~69세)에는 여성의 근감소증 유병률(5.8%)이 남성(2.6%)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70대 이후부터는 남성의 유병률이 여성을 추월하며 성별에 따른 패턴의 역전 현상도 뚜렷했다. <br /><br />
  손아귀 힘, 즉 '악력'이 노인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핵심 척도임이 데이터로 확인됐다. 악력 저하군 중 85.0%가 근감소증을 함께 겪고 있었다. 이는 악력 저하가 단순한 근력의 문제가 아니라, 노년기 전신건강 상태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임을 보여준다.<br /><br />
  악력 저하는 악력계를 이용한 측정 결과가 일정 기준 미만(남자 28.0㎏, 여자 18.0㎏)일 때 진단할 수 있으나, 손을 맞잡고 쥐는 힘을 확인하거나 페트병 열기, 물수건 짜기 등 별도의 장비 없이도 비교적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어 일상에서 부모님의 건강 변화를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br /><br />
  악력이 약해진 어르신은 신체기능뿐 아니라 정신건강 측면에서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활기찬 집단으로 인식되는 만 65~74세 '전기 고령층'에서는 손힘이 빠진 어르신들의 우울장애 유병률이 14.3%로, 정상 어르신(2.0%)보다 7배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악력 저하가 신체기능뿐 아니라 정신건강과도 밀접하게 연관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전기 고령층 악력 저하군의 저작 불편 호소율도 37.7%로 정상군(24.1%)보다 높았다.<br /><br />
  만 75세 이상 '후기 고령층'에서는 씹는 기능과 신체활동에서 불균형이 두드러졌다. 악력 저하군에서 걷기 운동을 실천하지 않는 비율이 64.4%로 정상군(54.1%)보다 높았고, 저작 불편을 겪는 비율도 42.0%로 정상군(32.6%)보다 높아 신체활동 감소와 영양 불균형이 함께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br /><br />
  노쇠(Frailty)는 신체적, 생리적, 인지적 기능이 저하되어 외부 스트레스 요인(예: 감염, 수술 등)에 대한 건강 회복력이 감소한 상태를 뜻한다. 만성질환과 영양부족, 정서적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 피로감, 신체 활동량 저하, 보행 속도 저하, 근력 감소의 특징으로 나타난다.<br /><br />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박기수 교수는 “어르신들은 건강한 상태에서 매우 심한 노쇠 단계에 이르기까지 서서히 진행되므로 예방과 함께 회복 가능한 단계에 조기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악력 저하는 근감소증을 비롯한 다양한 노쇠 위험 요인이 함께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인 만큼 평소 관심을 갖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노쇠는 서서히 진행되지만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면 건강한 노년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부모님을 뵐 때마다 손을 맞잡으며 악력의 변화를 살펴보고, 식사나 활동량, 기분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작은 실천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노쇠 전단계(Pre-frail)가 의심되는 경우 금연·절주와 함께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등을 병행하는 복합 운동, 단백질이 보강된 규칙적인 영양 섭취, 활발한 사회적 관계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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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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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0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2:21:3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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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불필요한 일은 줄이고, 시민을 위한 일은 속도를 더 높여달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균형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국비 및 추경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이제 새로운 진용으로 본격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행정의 속도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검토하겠다, 추가로 살펴보겠다는 말만 반복해서는 안된다”며 “모든 일을 조금 더 빨리 검토하고 반응해 결론을 내는 방식으로 속도를 높여달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멈춰 있으면 걷는 사람에게 뒤처지고, 걷는 데 그치면 뛰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며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우리 행정이 그 변화에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는지 늘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불필요한 일은 과감히 줄이되, 시민에게 필요한 일은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 전반에 AI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AI접목 필요성에 대해 추 시장은 “AI행정의 목적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시민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지역 간 균형도 강조했다.
신천변 정비와 관련해 “전체 구간을 균형있게 정비해서 시민들이 자연환경의 수혜를 골고루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구조적인 한계가 있더라도 어떻게 하면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지 전문가들과 함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지시했다.
아울러, 신천뿐만 아니라 금호강과 낙동강, 팔공산과 비슬산 등 대구가 가진 천혜의 자연자원을 시민들에게 제대로 돌려주어 ‘대구가 살만한 곳’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것 역시 중요한 시정의 역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하수·오수 문제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도시환경 개선에 대해서도 “필요한 곳에는 재원을 과감히 투입해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국비 및 대구시 추경에도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추 시장은 “정부 예산안이 국회로 넘어간 이후에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수시로 설명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해 달라”고 말했다. 
막바지 추경 편성과 관련해서도 “청년, 경제 활성화, 골목상권·소상공인·전통시장, 저출생 대응 등 시민생활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마지막까지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추경호 대구시장은 “시장은 임기가 있지만 대구시정은 계속되고, 그 중심에는 대구시 공직자들이 있다”며 “대구의 발전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 여러분이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시민을 위한 행정에 적극적으로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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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균형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국비 및 추경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br /><br />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br /><br />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이제 새로운 진용으로 본격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행정의 속도를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검토하겠다, 추가로 살펴보겠다는 말만 반복해서는 안된다”며 “모든 일을 조금 더 빨리 검토하고 반응해 결론을 내는 방식으로 속도를 높여달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우리가 멈춰 있으면 걷는 사람에게 뒤처지고, 걷는 데 그치면 뛰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며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우리 행정이 그 변화에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는지 늘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불필요한 일은 과감히 줄이되, 시민에게 필요한 일은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 전반에 AI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br /><br />
AI접목 필요성에 대해 추 시장은 “AI행정의 목적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시민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지역 간 균형도 강조했다.<br />
신천변 정비와 관련해 “전체 구간을 균형있게 정비해서 시민들이 자연환경의 수혜를 골고루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구조적인 한계가 있더라도 어떻게 하면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지 전문가들과 함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지시했다.<br /><br />
아울러, 신천뿐만 아니라 금호강과 낙동강, 팔공산과 비슬산 등 대구가 가진 천혜의 자연자원을 시민들에게 제대로 돌려주어 ‘대구가 살만한 곳’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것 역시 중요한 시정의 역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br /><br />
이어 하수·오수 문제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도시환경 개선에 대해서도 “필요한 곳에는 재원을 과감히 투입해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br /><br />
국비 및 대구시 추경에도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추 시장은 “정부 예산안이 국회로 넘어간 이후에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수시로 설명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해 달라”고 말했다. <br /><br />
막바지 추경 편성과 관련해서도 “청년, 경제 활성화, 골목상권·소상공인·전통시장, 저출생 대응 등 시민생활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마지막까지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br /><br />
회의를 마무리하며 추경호 대구시장은 “시장은 임기가 있지만 대구시정은 계속되고, 그 중심에는 대구시 공직자들이 있다”며 “대구의 발전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 여러분이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시민을 위한 행정에 적극적으로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0143916-351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0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4:3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20</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3.7%' 김용빈→손빈아 공동 1위! '운명의 룰렛' 첫 등장에 골든컵 판도 출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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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챕터3 첫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8월 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제3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레이스가 시작됐다.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했고, '트롯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새롭게 도입된 초강력 찬스 '운명의 룰렛'까지 더해지며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를 나타냈다.
이날 안성훈은 "반려 MC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첫인사를 전했다.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그는 첫 방송부터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어 제2대 골든컵 우승자 춘길이 등장해 "세 번째 골든컵도 내가 가져가야겠다"며 변함없는 우승 의지를 드러냈고, 이에 멤버들의 견제가 쏟아져 웃음을 자아냈다.
챕터3에서는 100점을 획득하면 운명의 룰렛을 돌릴 수 있는 새로운 규칙이 도입됐다. 원하는 멤버와 누적 황금별을 통째로 맞바꿀 수 있는 파격적인 베네핏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첫 대결에서는 미(美) 오유진이 '앗! 뜨거'를 개사한 재치 있는 무대로 96점을 받았다. 후공에 나선 선(善) 손빈아는 김정수의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폭발적인 고음과 함께 완벽하게 소화하며 챕터3 첫 100점을 획득했다. '올백 사나이'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이었다. 손빈아는 이어진 룰렛에서 '꽝'을 뽑으며 황금별 3개를 모두 지켜냈다.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라이벌전도 펼쳐졌다. 먼저 천록담은 박현빈의 숨은 명곡 '고래'를 열창했고, 이를 들은 골든 스타 박현빈은 "딱 어울린다"며 그의 뛰어난 곡 소화력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천록담은 망설임 없이 춘길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춘길은 박현빈의 '미안해요'로 맞불을 놨고, 이에 안성훈은 "가사가 춘길 씨 자서전인 줄 알았다"고 재치 있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치열한 승부 끝에 천록담은 95점, 춘길은 93점을 기록했다. 팽팽했던 두 사람의 대결은 천록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진(眞) 김용빈과 진(眞) 정서주의 맞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김용빈은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으로 묵직한 중저음과 남성미를 뽐냈다. 이를 지켜본 박현빈은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아주 멋있는 남자"라며 감탄했다. 정서주는 '아름다운 약속'을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소화해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 "요정 같았다"는 극찬을 받았지만 92점에 머물렀다.
바로 그때 챕터3 첫 메기 싱어로 류지광이 등장했다. 박현빈의 '모래시계'를 특유의 중후한 저음으로 선보인 류지광은 97점을 기록했다. 박현빈은 류지광의 출연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류지광은 "보안이 국정원 수준이다. 대기실에서 세 시간을 기다렸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 99점을 받은 김용빈이 최종 승리를 거두며 황금별 3개를 획득, 손빈아와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진 대결에서는 남승민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남승민은 갑작스러운 복통에도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끝까지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 96점을 받았다. 후공으로 나선 최재명은 '빠라빠빠'에 흥겨운 댄스를 더한 무대로 99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양지은과 추혁진이 겨뤘다. 양지은은 함중아의 '내게도 사랑이'를 섬세한 음색으로 풀어내며 96점을 받았다. 추혁진은 박현빈의 '댄싱퀸'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댄싱퀸'은 '미스터트롯1'에서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곡. 추혁진은 섹시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97점을 획득, 양지은을 제치고 황금별의 주인이 됐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10125753-8057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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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챕터3 첫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br /><br />
8월 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제3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레이스가 시작됐다.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했고, '트롯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새롭게 도입된 초강력 찬스 '운명의 룰렛'까지 더해지며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를 나타냈다.<br /><br />
이날 안성훈은 "반려 MC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첫인사를 전했다.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그는 첫 방송부터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어 제2대 골든컵 우승자 춘길이 등장해 "세 번째 골든컵도 내가 가져가야겠다"며 변함없는 우승 의지를 드러냈고, 이에 멤버들의 견제가 쏟아져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챕터3에서는 100점을 획득하면 운명의 룰렛을 돌릴 수 있는 새로운 규칙이 도입됐다. 원하는 멤버와 누적 황금별을 통째로 맞바꿀 수 있는 파격적인 베네핏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br /><br />
첫 대결에서는 미(美) 오유진이 '앗! 뜨거'를 개사한 재치 있는 무대로 96점을 받았다. 후공에 나선 선(善) 손빈아는 김정수의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폭발적인 고음과 함께 완벽하게 소화하며 챕터3 첫 100점을 획득했다. '올백 사나이'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이었다. 손빈아는 이어진 룰렛에서 '꽝'을 뽑으며 황금별 3개를 모두 지켜냈다.<br /><br />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라이벌전도 펼쳐졌다. 먼저 천록담은 박현빈의 숨은 명곡 '고래'를 열창했고, 이를 들은 골든 스타 박현빈은 "딱 어울린다"며 그의 뛰어난 곡 소화력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천록담은 망설임 없이 춘길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춘길은 박현빈의 '미안해요'로 맞불을 놨고, 이에 안성훈은 "가사가 춘길 씨 자서전인 줄 알았다"고 재치 있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치열한 승부 끝에 천록담은 95점, 춘길은 93점을 기록했다. 팽팽했던 두 사람의 대결은 천록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br /><br />
진(眞) 김용빈과 진(眞) 정서주의 맞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김용빈은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으로 묵직한 중저음과 남성미를 뽐냈다. 이를 지켜본 박현빈은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아주 멋있는 남자"라며 감탄했다. 정서주는 '아름다운 약속'을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소화해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 "요정 같았다"는 극찬을 받았지만 92점에 머물렀다.<br /><br />
바로 그때 챕터3 첫 메기 싱어로 류지광이 등장했다. 박현빈의 '모래시계'를 특유의 중후한 저음으로 선보인 류지광은 97점을 기록했다. 박현빈은 류지광의 출연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류지광은 "보안이 국정원 수준이다. 대기실에서 세 시간을 기다렸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 99점을 받은 김용빈이 최종 승리를 거두며 황금별 3개를 획득, 손빈아와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br /><br />
이어진 대결에서는 남승민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남승민은 갑작스러운 복통에도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끝까지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 96점을 받았다. 후공으로 나선 최재명은 '빠라빠빠'에 흥겨운 댄스를 더한 무대로 99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가져갔다.<br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양지은과 추혁진이 겨뤘다. 양지은은 함중아의 '내게도 사랑이'를 섬세한 음색으로 풀어내며 96점을 받았다. 추혁진은 박현빈의 '댄싱퀸'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댄싱퀸'은 '미스터트롯1'에서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곡. 추혁진은 섹시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97점을 획득, 양지은을 제치고 황금별의 주인이 됐다.<br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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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5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2:5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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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원마운트 워터파크 현장점검…"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8월 7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많은 시민이 찾는 원마운트 워터파크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물놀이시설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운영과 이용객 안전관리 등 현장의 전반적인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민경선 시장은 워터파크 개장 전 실내 파도풀과 실외 슬라이드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장비 비치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어린이 이용객의 보호자 동반 여부 확인, 구명조끼 착용 안내 등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대책이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물놀이시설에서는 순간의 방심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단순히 법정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린이 이용객은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안전요원의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안전조치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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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8월 7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많은 시민이 찾는 원마운트 워터파크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물놀이시설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운영과 이용객 안전관리 등 현장의 전반적인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민경선 시장은 워터파크 개장 전 실내 파도풀과 실외 슬라이드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장비 비치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br /><br />
특히 어린이 이용객의 보호자 동반 여부 확인, 구명조끼 착용 안내 등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대책이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했다.<br /><br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물놀이시설에서는 순간의 방심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단순히 법정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어린이 이용객은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안전요원의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안전조치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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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0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2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8</guid>
		<title><![CDATA[오세훈 서울시장, 7일 폭염 속 ‘이동노동자쉼터’ 찾아 휴식환경 점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오전 중구 ‘휴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를 찾아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이동노동자들의 근무·휴식 여건을 살폈다. 
 오 시장은 쉼터 내 휴게실과 냉방시설, 냉수·냉감용품 등 제공 물품을 점검한 뒤 휴식 중인 배달라이더와 퀵서비스 기사들을 만나 혹서기 현장 근무의 어려움과 쉼터 이용에 따른 개선사항을 청취했다. 
 ‘서울 휴(休) 이동노동자쉼터’는 극한의 더위와 추위 속에서도 마땅히 쉴 곳이 없는 이동노동자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현재 3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17년 6월 문을 연 북창쉼터는 333㎡ 규모로, 배달플랫폼·퀵서비스 등 이동노동자들이 주로 이용한다.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폭염이 이어지는 7~8월에는 주말에도 문을 연다. 올해 7월 말까지 1만 2천 88명이 이용했다.
 한편, 현 북창쉼터는 입주 건물의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 공사로 8월 17일까지 현재 위치에서 운영한 뒤, 18일부터 도보 3분 거리인 옛 소공동주민센터 1층으로 임시 이전 후 10월 중 신규로 정식 재개소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쉼터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시설”이라며 “현재 30곳인 이동노동자쉼터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편의점 등 생활밀착시설도 무더위쉼터로 활용해 이동노동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쉬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온열질환 발생 시 냉방차량과 의료진이 현장으로 찾아가는 해외 ‘쿨밴(Cool Van)’ 사례도 벤치마킹해 서울형 현장 폭염 대응체계를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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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오전 중구 ‘휴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를 찾아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이동노동자들의 근무·휴식 여건을 살폈다. <br /><br />
 오 시장은 쉼터 내 휴게실과 냉방시설, 냉수·냉감용품 등 제공 물품을 점검한 뒤 휴식 중인 배달라이더와 퀵서비스 기사들을 만나 혹서기 현장 근무의 어려움과 쉼터 이용에 따른 개선사항을 청취했다. <br /><br />
 ‘서울 휴(休) 이동노동자쉼터’는 극한의 더위와 추위 속에서도 마땅히 쉴 곳이 없는 이동노동자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현재 3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br /><br />
 2017년 6월 문을 연 북창쉼터는 333㎡ 규모로, 배달플랫폼·퀵서비스 등 이동노동자들이 주로 이용한다.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폭염이 이어지는 7~8월에는 주말에도 문을 연다. 올해 7월 말까지 1만 2천 88명이 이용했다.<br /><br />
 한편, 현 북창쉼터는 입주 건물의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 공사로 8월 17일까지 현재 위치에서 운영한 뒤, 18일부터 도보 3분 거리인 옛 소공동주민센터 1층으로 임시 이전 후 10월 중 신규로 정식 재개소할 계획이다. <br /><br />
 오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쉼터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시설”이라며 “현재 30곳인 이동노동자쉼터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편의점 등 생활밀착시설도 무더위쉼터로 활용해 이동노동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쉬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온열질환 발생 시 냉방차량과 의료진이 현장으로 찾아가는 해외 ‘쿨밴(Cool Van)’ 사례도 벤치마킹해 서울형 현장 폭염 대응체계를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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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08:1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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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45717</guid>
		<title><![CDATA[행안부, "입추(立秋) 지나도 지속되는 폭염, 온열질환 조심하세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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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행정안전부는 입추(立秋, 8.7.)를 맞아 기상청 자료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기상·인명피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입추 이후에도 계속되는 늦더위 인명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입추는 '가을(秋)에 들어선다(立)'는 뜻의 절기다. 그러나 최근에는 입추가 지나도 한여름 못지 않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이 지난 7월 발표한 폭염·열대야 발생 특성 분석에 따르면, 최근 10년(2016~2025년) 연간 폭염일수는 18.3일로 과거 10년(1973~1982년, 8.3일)의 약 2.2배, 열대야일수는 12.2일로 3배(4.1일→12.2일)가 됐다.
 더위가 나타나는 시기도 달라졌다. 최근 10년 폭염 시작일은 과거 10년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30일가량 빨라졌고, 종료일은 8월 중~하순경으로 10일 안팎 늦어졌다. 열대야도 종료일이 10~20일가량 늦어져 8월 중순~9월 상순경까지 이어진다.
 늦더위가 길어지면서 입추 이후의 온열질환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질병관리청 응급실감시체계 자료(2011~2025년)를 분석한 결과,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연평균 215명(2011~2015년)에서 최근 10년간(2016~2020년, 2021~2025년) 600명 이상으로 약 3배 늘었다.
  같은 기간 사망자도 연평균 3.3명(2012~2015년)에서 최근 10년간 4명 이상(2016~2020년, 2021~2025년)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늦더위가 극심했던 2024년에는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온열질환자 1,299명과 사망자 12명이 발생해 그해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발생장소별로는 실내, 실외 작업장에서 발생한 환자가 586명으로 전체의 45.1%를 차지해, 작업장에서 피해가 더 집중됐다.
 올해도 입추가 지난 뒤까지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8월 중순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1~35℃로 평년보다 높겠다.
 이미 8월 2일 경남 양산이 관측 사상 가장 높은 42.5℃를 기록했고, 전국 곳곳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바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입추가 지났음에도 폭염이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고령자 등 취약계층 뿐 아니라 실내‧외 작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국민께서도 물, 그늘, 휴식을 꼭 기억해주시고 늦더위가 끝날 때까지 폭염 행동요령을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100448-9259.jpg" />
</div>
행정안전부는 입추(立秋, 8.7.)를 맞아 기상청 자료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기상·인명피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입추 이후에도 계속되는 늦더위 인명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br /><br />
 입추는 '가을(秋)에 들어선다(立)'는 뜻의 절기다. 그러나 최근에는 입추가 지나도 한여름 못지 않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br /><br />
 기상청이 지난 7월 발표한 폭염·열대야 발생 특성 분석에 따르면, 최근 10년(2016~2025년) 연간 폭염일수는 18.3일로 과거 10년(1973~1982년, 8.3일)의 약 2.2배, 열대야일수는 12.2일로 3배(4.1일→12.2일)가 됐다.<br /><br />
 더위가 나타나는 시기도 달라졌다. 최근 10년 폭염 시작일은 과거 10년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30일가량 빨라졌고, 종료일은 8월 중~하순경으로 10일 안팎 늦어졌다. 열대야도 종료일이 10~20일가량 늦어져 8월 중순~9월 상순경까지 이어진다.<br /><br />
 늦더위가 길어지면서 입추 이후의 온열질환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질병관리청 응급실감시체계 자료(2011~2025년)를 분석한 결과,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연평균 215명(2011~2015년)에서 최근 10년간(2016~2020년, 2021~2025년) 600명 이상으로 약 3배 늘었다.<br /><br />
  같은 기간 사망자도 연평균 3.3명(2012~2015년)에서 최근 10년간 4명 이상(2016~2020년, 2021~2025년)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br /><br />
 특히 늦더위가 극심했던 2024년에는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온열질환자 1,299명과 사망자 12명이 발생해 그해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발생장소별로는 실내, 실외 작업장에서 발생한 환자가 586명으로 전체의 45.1%를 차지해, 작업장에서 피해가 더 집중됐다.<br /><br />
 올해도 입추가 지난 뒤까지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8월 중순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1~35℃로 평년보다 높겠다.<br /><br />
 이미 8월 2일 경남 양산이 관측 사상 가장 높은 42.5℃를 기록했고, 전국 곳곳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바 있다.<br /><br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입추가 지났음에도 폭염이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고령자 등 취약계층 뿐 아니라 실내‧외 작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국민께서도 물, 그늘, 휴식을 꼭 기억해주시고 늦더위가 끝날 때까지 폭염 행동요령을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100448-92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4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0:0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6</guid>
		<title><![CDATA[고용부 김영훈 장관, 김포공항 지상조업 폭염현장 불시점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8일 오후 김포공항을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해 지상조업 현장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 이행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 ①시원한 물, ②냉방장치, ③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④보냉장구 지급, ⑤119 신고
  이번 점검은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8.2.)에 따라 야외작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 늘어난 공항 이용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뒷받침하는 지상조업 노동자들이 항공기 유도·견인과 수하물·화물 상·하역 등을 주로 옥외에서 수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실시됐다.
  특히 공항 주기장은 그늘이 거의 없는 데다 복사열까지 더해져 폭염에 매우 취약하고, 최근 김포공항 활주로 표면온도가 50℃ 이상까지 올라가기도 한 만큼, 지상조업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휴식 여건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영훈 장관은 이날 주기장과 수하물처리시설, 지상조업사 휴게시설 등을 직접 살펴보면서 ▴작업장별 체감온도 측정·기록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 부여 ▴냉방시설 가동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 제공 ▴온열질환 의심자 발생 시 작업중지·응급조치·119 신고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체감온도 35℃ 이상에서는 항공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 외 옥외작업을 중지하고, 불가피한 지상조업도 교대인력 투입과 작업시간 단축, 충분한 휴식 등을 통해 폭염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를 제공하고 일부 냉방 휴게시설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넓은 주기장에 작업구역이 분산되어 있어 노동자가 작업장 인근에서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휴게시설은 작업장과 거리가 멀거나 수용인원이 적어 항공기가 집중적으로 도착·출발하는 시간에는 노동자가 실제로 작업을 멈추고 충분히 쉬기 어려운 문제도 확인됐다.
  이와 같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고용노동부는 한국공항공사·항공사·조업사와 휴게시설 확충을 협의해 왔으나, 설치 장소와 비용·관리책임에 대한 입장 차이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이에 김영훈 장관은 현장점검 직후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에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여 공동 휴게시설 확충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는 설치 장소와 기반시설을 지원하고 항공사와 조업사는 설치·운영비용과 관리방안을 분담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했다.
  김영훈 장관은 “휴게시설은 단순히 설치되어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라며 “특히, 폭염상황에서 노동자가 작업장 가까이에서 필요할 때 바로 이용하고, 실제로 작업을 멈춰 체온을 낮출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지상조업을 지속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폭염이 심할수록 작업을 계속하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인력과 휴식 대책을 더욱 촘촘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며 “관계기관이 휴게시설을 확충하는 등 노동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일은 매우 의미 있고 잘한 일”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100917-34178.jpg" />
</div>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8일 오후 김포공항을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해 지상조업 현장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 이행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br /><br />
    * ①시원한 물, ②냉방장치, ③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④보냉장구 지급, ⑤119 신고<br /><br />
  이번 점검은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8.2.)에 따라 야외작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 늘어난 공항 이용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뒷받침하는 지상조업 노동자들이 항공기 유도·견인과 수하물·화물 상·하역 등을 주로 옥외에서 수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실시됐다.<br /><br />
  특히 공항 주기장은 그늘이 거의 없는 데다 복사열까지 더해져 폭염에 매우 취약하고, 최근 김포공항 활주로 표면온도가 50℃ 이상까지 올라가기도 한 만큼, 지상조업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휴식 여건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이날 주기장과 수하물처리시설, 지상조업사 휴게시설 등을 직접 살펴보면서 ▴작업장별 체감온도 측정·기록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 부여 ▴냉방시설 가동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 제공 ▴온열질환 의심자 발생 시 작업중지·응급조치·119 신고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br /><br />
 특히 체감온도 35℃ 이상에서는 항공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 외 옥외작업을 중지하고, 불가피한 지상조업도 교대인력 투입과 작업시간 단축, 충분한 휴식 등을 통해 폭염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br />
 점검 결과,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를 제공하고 일부 냉방 휴게시설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넓은 주기장에 작업구역이 분산되어 있어 노동자가 작업장 인근에서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일부 휴게시설은 작업장과 거리가 멀거나 수용인원이 적어 항공기가 집중적으로 도착·출발하는 시간에는 노동자가 실제로 작업을 멈추고 충분히 쉬기 어려운 문제도 확인됐다.<br /><br />
  이와 같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고용노동부는 한국공항공사·항공사·조업사와 휴게시설 확충을 협의해 왔으나, 설치 장소와 비용·관리책임에 대한 입장 차이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br /><br />
  이에 김영훈 장관은 현장점검 직후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에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여 공동 휴게시설 확충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는 설치 장소와 기반시설을 지원하고 항공사와 조업사는 설치·운영비용과 관리방안을 분담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했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휴게시설은 단순히 설치되어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라며 “특히, 폭염상황에서 노동자가 작업장 가까이에서 필요할 때 바로 이용하고, 실제로 작업을 멈춰 체온을 낮출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지상조업을 지속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폭염이 심할수록 작업을 계속하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인력과 휴식 대책을 더욱 촘촘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며 “관계기관이 휴게시설을 확충하는 등 노동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일은 매우 의미 있고 잘한 일”이라고 강조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100917-341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0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0:0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5</guid>
		<title><![CDATA[이미선 기상청장, 폭염중대경보 속 현장 행보 “어르신 폭염 생존 수칙 챙긴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미선 기상청장은 7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어르신들을 찾아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현장 봉사활동은 기상청에서 매년 추진하는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6년에 처음 시작되어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봉사활동에는 복지 재단(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민간 기업(농심, 카카오), 그리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미선 기상청장과 현장 봉사자들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생수와 냉방 용품, 간식 등을 손수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며,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험에 노출됐다. 그 어느 때보다도 세심한 보살핌과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상청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폭염취약계층 분들에게 폭염의 위험성을 바로 알리는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야외 활동이나 작업을 즉시 ▲중단(스탑, Stop)”,“냉방 시설이 갖춰진 그늘이나 쉼터로 ▲이동(무브, Move)”,“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위험 상황을 ▲확인(체크, Check)”하는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설명하며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폭염중대경보가 전국 곳곳에 발표되는 상황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 등을 향한 보살핌과 관심은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일”이라며, “국민 모두가 '중단-이동-확인'이라는 생존 3단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8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카카오같이가치 온라인 폭염 피해 예방 모금*에도 따뜻한 마음이 모여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시원한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95856-14181.jpg" />
</div>
  이미선 기상청장은 7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어르신들을 찾아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br /><br />
  이번 현장 봉사활동은 기상청에서 매년 추진하는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6년에 처음 시작되어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봉사활동에는 복지 재단(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민간 기업(농심, 카카오), 그리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br /><br />
  이날 현장에서 이미선 기상청장과 현장 봉사자들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생수와 냉방 용품, 간식 등을 손수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며,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험에 노출됐다. 그 어느 때보다도 세심한 보살핌과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이날 기상청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폭염취약계층 분들에게 폭염의 위험성을 바로 알리는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야외 활동이나 작업을 즉시 ▲중단(스탑, Stop)”,“냉방 시설이 갖춰진 그늘이나 쉼터로 ▲이동(무브, Move)”,“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위험 상황을 ▲확인(체크, Check)”하는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설명하며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br /><br />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폭염중대경보가 전국 곳곳에 발표되는 상황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 등을 향한 보살핌과 관심은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일”이라며, “국민 모두가 '중단-이동-확인'이라는 생존 3단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8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카카오같이가치 온라인 폭염 피해 예방 모금*에도 따뜻한 마음이 모여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시원한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95856-141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4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9:5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4</guid>
		<title><![CDATA[창녕군, 연일 이어진 폭염에 공사 현장 점검 나서 “근로자 안전이 최우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창녕군은 7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록적인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옥외 작업자들의 건강 보호 조치 이행 여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낙인 군수는 거남지구 및 도동지구(도동교)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 예방 5대 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준수 여부와 안전 위험요인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성낙인 군수는 “공사 속도나 일정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이라며 “현장 책임자와 관리자께서는 폭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단 한 명의 온열질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군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취약 공사장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등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총력 가동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92956-45062.jpg" />
</div>
  창녕군은 7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점검은 기록적인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옥외 작업자들의 건강 보호 조치 이행 여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성낙인 군수는 거남지구 및 도동지구(도동교)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 예방 5대 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준수 여부와 안전 위험요인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br />
  성낙인 군수는 “공사 속도나 일정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이라며 “현장 책임자와 관리자께서는 폭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단 한 명의 온열질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br /><br />
  한편, 군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취약 공사장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등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총력 가동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92956-450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5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9:3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3</guid>
		<title><![CDATA[“청년 자립과 세대 공존의 길 모색” 통합위, '세대상생 자산 특별위원회' 출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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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세대상생 자산 특별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특위는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는 자산 격차를 완화하고,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통해 세대가 상생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특위는 통합위 남궁근 세대젠더갈등해소 분과위원이 위원장을 맡고, 청년정책, 주거 분야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통합위는 특위 출범에 앞서 세 차례의 준비 회의를 통해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는 자산 격차의 현황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특위에서 다룰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특위는 향후 청년들의 금융자산 형성, 주거기반 지원 등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세부과제를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석연 위원장은 “출발선부터 다른 청년들의 자산 격차 문제는 미래세대의 좌절과 사회 갈등을 심화시키는 만큼, 이를 해소하는 것이 국민통합의 중요 과제”라며, “이번 특위 출범이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세대상생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남궁근 특위 위원장은 “청년들이 경제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자립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200548-42689.jpg" />
</div>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세대상생 자산 특별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br /><br />
 이번 특위는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는 자산 격차를 완화하고,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통해 세대가 상생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br /><br />
 특위는 통합위 남궁근 세대젠더갈등해소 분과위원이 위원장을 맡고, 청년정책, 주거 분야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br /><br />
 통합위는 특위 출범에 앞서 세 차례의 준비 회의를 통해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는 자산 격차의 현황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특위에서 다룰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br /><br />
 특위는 향후 청년들의 금융자산 형성, 주거기반 지원 등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세부과제를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이석연 위원장은 “출발선부터 다른 청년들의 자산 격차 문제는 미래세대의 좌절과 사회 갈등을 심화시키는 만큼, 이를 해소하는 것이 국민통합의 중요 과제”라며, “이번 특위 출범이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세대상생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남궁근 특위 위원장은 “청년들이 경제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자립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200548-426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5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20:06: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2</guid>
		<title><![CDATA[동물 신약 개발 전진기지 익산, 선도 기업과 '맞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가 복잡한 행정 절차의 문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의약품 산업의 중심 도시로 솟아오른다.
 익산시는 6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11개 참여 기업과 함께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북자치도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이원택 전북도지사, 이학수 정읍시장, 특구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11개 동물의약품 전문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지난 6월 30일 특구 지정 이후 마련된 이번 협약은 특구 참여 기업에 대한 투자보조금 지원과 임대료 감면 혜택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구 조성 사업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동물의약품 규제 혁신과 첨단 신약 개발을 향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복잡한 행정 규제에 막혀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특정 지역에서 규제를 완화하고 실증 연구를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특구는 익산과 정읍 일원 3.03㎢ 부지를 중심으로 지정됐으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74억 원이 투입된다. 이 가운데 익산시는 전체 특구의 3분의 2에 달하는 2.00㎢ 구역을 전담하며 핵심 사업을 주도한다.
 익산시는 △동물용 첨단 신약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는 심사 절차 간소화 실증 △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백신(자가백신)' 품목 확대 실증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동물용 의약품 독성시험 면제 실증은 정읍시(1.03㎢)에서 진행된다.
 익산은 이미 동물의약품의 효능·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 기관부터 신약 개발을 위한 시제품 생산공장까지 모든 단계를 갖추고 있는 국내 유일의 거점 도시다.
 이번 특구 가동으로 까다로운 중복 시험 절차가 개선되면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이 크게 줄어들어 유망 기업들의 익산 유치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특히 돼지 유행성 설사병이나 독감처럼 새로 나타나는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이에 맞춘 '맞춤형 백신'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신종 전염병에 즉각 대응함으로써 지역 축산 농가의 피해를 크게 줄이고 항생제 사용도 대폭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규제자유특구 성공의 핵심은 결국 현장에서 뛰어주는 기업"이라며 "연구개발부터 실증, 완제품 생산, 사업화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익산이 명실상부한 동물 헬스케어 산업 중심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0018-10805.jpg" />
</div>
익산시가 복잡한 행정 절차의 문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의약품 산업의 중심 도시로 솟아오른다.<br /><br />
 익산시는 6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11개 참여 기업과 함께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
 전북자치도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이원택 전북도지사, 이학수 정읍시장, 특구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11개 동물의약품 전문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br /><br />
 지난 6월 30일 특구 지정 이후 마련된 이번 협약은 특구 참여 기업에 대한 투자보조금 지원과 임대료 감면 혜택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특구 조성 사업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동물의약품 규제 혁신과 첨단 신약 개발을 향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br /><br />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복잡한 행정 규제에 막혀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특정 지역에서 규제를 완화하고 실증 연구를 지원하는 제도다.<br /><br />
 이번 특구는 익산과 정읍 일원 3.03㎢ 부지를 중심으로 지정됐으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74억 원이 투입된다. 이 가운데 익산시는 전체 특구의 3분의 2에 달하는 2.00㎢ 구역을 전담하며 핵심 사업을 주도한다.<br /><br />
 익산시는 △동물용 첨단 신약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는 심사 절차 간소화 실증 △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백신(자가백신)' 품목 확대 실증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동물용 의약품 독성시험 면제 실증은 정읍시(1.03㎢)에서 진행된다.<br /><br />
 익산은 이미 동물의약품의 효능·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 기관부터 신약 개발을 위한 시제품 생산공장까지 모든 단계를 갖추고 있는 국내 유일의 거점 도시다.<br /><br />
 이번 특구 가동으로 까다로운 중복 시험 절차가 개선되면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이 크게 줄어들어 유망 기업들의 익산 유치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br /><br />
 특히 돼지 유행성 설사병이나 독감처럼 새로 나타나는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이에 맞춘 '맞춤형 백신'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신종 전염병에 즉각 대응함으로써 지역 축산 농가의 피해를 크게 줄이고 항생제 사용도 대폭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최정호 익산시장은 "규제자유특구 성공의 핵심은 결국 현장에서 뛰어주는 기업"이라며 "연구개발부터 실증, 완제품 생산, 사업화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익산이 명실상부한 동물 헬스케어 산업 중심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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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0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1</guid>
		<title><![CDATA[국내 최초 상업용 AI데이터센터, 경상북도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3호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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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내에서 가장 먼저 가동될 것으로 기대되는 상업용 AI데이터센터인‘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사업이 경상북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3호 사업(전국 9호 사업)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6일,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이 모펀드 운용사인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의 심사를 거쳐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9호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국내 최초 상업용 운전을 시작하는 AI데이터센터 경북에서 시작
본 사업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총사업비 6,000억원이 투입되어 수전용량 40MW(IT Load 32MW)의 GPU 기반 수냉식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미 건축허가를 포함한 모든 인허가와 전력 확보 또한 완료되어 2028년 상반기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금융권 관계자들은 국내에 많은 AI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준비 중이고 진행 중에 있지만 경상북도가 출자에 참여하는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가장 먼저 상업운전을 하게되는 데이터센터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 사업성공요인은 ①전력, ②리드투자자 ③사업설계, ④정책금융
경상북도와 사업관계자들은 본 사업의 성공요인으로 ① 전력 공급과 토지 비용 등 인프라 경쟁력, ② 신뢰할 수 있는 리드 투자자의 경험과 네트워크, ③ 장기적 수익성을 확보한 사업 설계, ④ 경북도의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정책 지원이 주요했다고 공통적으로 언급했다. 
사업시행사인 네오에이아이클라우드(NEO AI-Cloud)는 사업 초기부터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염두해 둔 사업구조화를 진행했고, 인허가 관련 사항들이 진행되고 난 후 경상북도 경제혁신추진단과의 협업을 통해 투자구조 설계를 진행해 왔다. 
인근 원전에서 나오는 풍부한 전력과 345kV용량을 가진 변압기를 보유한 산업단지 부지가 최적의 입지를 제공했고, 단층구조 설계로 설비투자비를 절감했다. 경상북도는 1,315억원에 달하는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유치를 지원했고 경상북도가 40억원을 출자하여 사업의 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더했다.
◈ 경북 포항 AI데이터센터 약 2조 4,120억원의 경제 파급효과 전망
경북도는 한국은행 산업연관표를 적용해 자체 분석한 결과, 건설단계에서 약 1조 2,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 약 4,300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기록하고, 운영 단계에서 약 1조 2,12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90개 이상의 상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북도 홍인기 경제혁신추진단장은 “자체분석 결과 운영효과가 건설효과를 상회하는 사업”이라면서 “데이터센터는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직접고용 규모가 크지 않은 대신, 전력‧냉각‧유지보수 등 후방산업과 입주기업 생태계에서 고용이 발생하는 구조이다”라면서 “'짓고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운영이 중요하고 새로운 정책투자가 중요한 장기 투자사업'인 만큼 거점화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포항과 동해안 일원 향후 수년간 AI인프라 거점으로 도약기대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의 AI데이터센터 입지경쟁력이 증명됐다고 평가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AI데이터센터의 입지는 ① 대규모 변전소와 송전선로가 연계된 전력공급 인프라가 준비되어 즉시 공급합의가 가능한 지역이 최우선이고 ② 100MW급 이상의 단지형 또는 캠퍼스형으로 조성이 가능한 넓은 부지가 필수적이다”라며 전력과 부지가 준비된 경북 동해안의 입지경쟁력을 강조했다. 
사업 관계자 및 금융권 관계자들은 대규모 AI 연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40MW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이를 충족시킬 인프라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비슷한 시기 개발에 착수한 다른 AI 데이터센터 사업들 대비 빠른 상업 운전으로 시장 선점 효과가 기대된다. 
◈ 경상북도 정책금융 활성화, 117억원 출자로 1조 5천억 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사업에 누적 약 117억원을 출자해 약 1조 5천억원의 사업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출자액 기준 약 129배의 레버리지 효과를 기록하게 됐다. 
전국 1호 프로젝트인 구미 1국가산단 구조고도화, 전국 4호 프로젝트인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에 이어 세 번째 프로젝트 유치를 성공시켰다. 2024년 정부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출범 이후 선정된 10개 중 3개가 경북에서 성사됐다.
경상북도는 정책금융 활성화를 위해 경제혁신추진단을 전담조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시군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SPC 자기자본의 8~10%에 해당하는 출자분을 도(道)에서 전담하고 있다. 이번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지자체 출자분 40억원을 전액 부담한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광역자치단체에서 출자를 모두 부담하여 재무적인 리스크는 전담하고 인허가와 관련된 행정절차는 시군에서 전담하는 구조로 분업화하여 출자 등 행정절차 지연으로 사업이 좌초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이철우 도지사, 정책금융으로 대형 프로젝트 발굴‧투자모델 확산
이번 성과를 계기로 경상북도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와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금융 수단을 활용한 민간투자 프로젝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권 경험이 풍부한 전문기관과 함께 사업구조 설계, 재무구조‧사업성 검토, 투자자 협의, 정책금융 연계 방안 등 사업별 컨설팅을 진행하고, 단순한 보조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업 특성에 따라 출자 방식까지 검토하며 사업 참여자로서 프로젝트를 함께 설계해 나가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향후 추진할 정책금융 프로젝트에 대해 “이번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은 지자체가 직접 투자자로 참여하여 지역 산업의 토대를 닦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정책금융 수단을 활용해 지역 여건에 맞는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지속 발굴할 것이며, 우수한 프로젝트가 멈추는 일이 없도록 사업화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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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먼저 가동될 것으로 기대되는 상업용 AI데이터센터인‘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사업이 경상북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3호 사업(전국 9호 사업)으로 선정됐다.<br /><br />
경상북도는 6일,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이 모펀드 운용사인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의 심사를 거쳐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9호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br /><br />
◈ 국내 최초 상업용 운전을 시작하는 AI데이터센터 경북에서 시작<br />
본 사업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총사업비 6,000억원이 투입되어 수전용량 40MW(IT Load 32MW)의 GPU 기반 수냉식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미 건축허가를 포함한 모든 인허가와 전력 확보 또한 완료되어 2028년 상반기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br /><br />
금융권 관계자들은 국내에 많은 AI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준비 중이고 진행 중에 있지만 경상북도가 출자에 참여하는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가장 먼저 상업운전을 하게되는 데이터센터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br /><br />
◈ 사업성공요인은 ①전력, ②리드투자자 ③사업설계, ④정책금융<br />
경상북도와 사업관계자들은 본 사업의 성공요인으로 ① 전력 공급과 토지 비용 등 인프라 경쟁력, ② 신뢰할 수 있는 리드 투자자의 경험과 네트워크, ③ 장기적 수익성을 확보한 사업 설계, ④ 경북도의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정책 지원이 주요했다고 공통적으로 언급했다. <br /><br />
사업시행사인 네오에이아이클라우드(NEO AI-Cloud)는 사업 초기부터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염두해 둔 사업구조화를 진행했고, 인허가 관련 사항들이 진행되고 난 후 경상북도 경제혁신추진단과의 협업을 통해 투자구조 설계를 진행해 왔다. <br /><br />
인근 원전에서 나오는 풍부한 전력과 345kV용량을 가진 변압기를 보유한 산업단지 부지가 최적의 입지를 제공했고, 단층구조 설계로 설비투자비를 절감했다. 경상북도는 1,315억원에 달하는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유치를 지원했고 경상북도가 40억원을 출자하여 사업의 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더했다.<br /><br />
◈ 경북 포항 AI데이터센터 약 2조 4,120억원의 경제 파급효과 전망<br />
경북도는 한국은행 산업연관표를 적용해 자체 분석한 결과, 건설단계에서 약 1조 2,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 약 4,300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기록하고, 운영 단계에서 약 1조 2,12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90개 이상의 상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br /><br />
경북도 홍인기 경제혁신추진단장은 “자체분석 결과 운영효과가 건설효과를 상회하는 사업”이라면서 “데이터센터는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직접고용 규모가 크지 않은 대신, 전력‧냉각‧유지보수 등 후방산업과 입주기업 생태계에서 고용이 발생하는 구조이다”라면서 “'짓고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운영이 중요하고 새로운 정책투자가 중요한 장기 투자사업'인 만큼 거점화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 포항과 동해안 일원 향후 수년간 AI인프라 거점으로 도약기대<br />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의 AI데이터센터 입지경쟁력이 증명됐다고 평가했다.<br /><br />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AI데이터센터의 입지는 ① 대규모 변전소와 송전선로가 연계된 전력공급 인프라가 준비되어 즉시 공급합의가 가능한 지역이 최우선이고 ② 100MW급 이상의 단지형 또는 캠퍼스형으로 조성이 가능한 넓은 부지가 필수적이다”라며 전력과 부지가 준비된 경북 동해안의 입지경쟁력을 강조했다. <br /><br />
사업 관계자 및 금융권 관계자들은 대규모 AI 연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40MW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이를 충족시킬 인프라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비슷한 시기 개발에 착수한 다른 AI 데이터센터 사업들 대비 빠른 상업 운전으로 시장 선점 효과가 기대된다. <br /><br />
◈ 경상북도 정책금융 활성화, 117억원 출자로 1조 5천억 사업 추진<br />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사업에 누적 약 117억원을 출자해 약 1조 5천억원의 사업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출자액 기준 약 129배의 레버리지 효과를 기록하게 됐다. <br />
전국 1호 프로젝트인 구미 1국가산단 구조고도화, 전국 4호 프로젝트인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에 이어 세 번째 프로젝트 유치를 성공시켰다. 2024년 정부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출범 이후 선정된 10개 중 3개가 경북에서 성사됐다.<br /><br />
경상북도는 정책금융 활성화를 위해 경제혁신추진단을 전담조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시군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SPC 자기자본의 8~10%에 해당하는 출자분을 도(道)에서 전담하고 있다. 이번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지자체 출자분 40억원을 전액 부담한다. <br /><br />
경상북도 관계자는 “광역자치단체에서 출자를 모두 부담하여 재무적인 리스크는 전담하고 인허가와 관련된 행정절차는 시군에서 전담하는 구조로 분업화하여 출자 등 행정절차 지연으로 사업이 좌초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 이철우 도지사, 정책금융으로 대형 프로젝트 발굴‧투자모델 확산<br />
이번 성과를 계기로 경상북도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와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금융 수단을 활용한 민간투자 프로젝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권 경험이 풍부한 전문기관과 함께 사업구조 설계, 재무구조‧사업성 검토, 투자자 협의, 정책금융 연계 방안 등 사업별 컨설팅을 진행하고, 단순한 보조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업 특성에 따라 출자 방식까지 검토하며 사업 참여자로서 프로젝트를 함께 설계해 나가고 있다.<br /><br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향후 추진할 정책금융 프로젝트에 대해 “이번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사업은 지자체가 직접 투자자로 참여하여 지역 산업의 토대를 닦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정책금융 수단을 활용해 지역 여건에 맞는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지속 발굴할 것이며, 우수한 프로젝트가 멈추는 일이 없도록 사업화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41917-21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5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4:1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10</guid>
		<title><![CDATA[재정경제부,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8월 6일 08:3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조금전 발표된 6월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500억불 수준에 도달했다”고 하면서,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소비와 투자도 개선세를 이어가며 5년만에 3% 성장 궤도에 올라설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물가도 석유 최고가격 인하, 농축산물 할인 지원 등에 힘입어 3개월만에 상승률이 2%대로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구 부총리는 “그러나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누적된 고유가 부담으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고 하면서, “작년 통신비 일시할인에 따른 기저효과와 폭염 등 물가 상방리스크도 남아있는 만큼, 긴장감을 가지고 범부처 차원의 물가안정 노력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는 저출생·고령화 등 경제성장의 위험 요인과 AX·GX·공급망재편 등 거센 산업전환 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하면서, “지금의 반도체 온기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 못할 경우, 산업·지역 및 소득·자산의 양극화 구조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 부총리는 “정부는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모두의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경제구조혁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반도체를 넘어 철강 등 기존 주력산업의 구조 혁신과 더불어, 신산업 육성, 자산·소득·노동·세대·지역간 격차 해소를 통해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경제구조혁신 추진방향', '국가자산 관리체계 대전환',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구조혁신 장관회의’로도 운영하여 매달 경제구조혁신 방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먼저, 제2·제3의 반도체와 같은 혁신 산업이 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한다. 철강·석유화학 등 주력 산업별로 AI 기반 제조공정 혁신과 고부가 전환 등 산업 고도화 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하여 발표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피지컬 AI의 핵심인 로봇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모든 산업에 피지컬 AI를 도입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다. 둘째, 자산·소득·노동·세대·지역 등 부문별 격차를 해소하여 성장 과실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혁신 대책을 마련한다. 취약계층의 생계·금융 등 불안 해소를 위해 하반기 중 ‘안전매트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기초·퇴직연금 개편 정부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재직자·전직자 등의 AX 대응을 위한 추진과제를 3분기 중 구체화해 이행하는 한편,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과 관련해서는 지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발표한 사회진입 단계별 맞춤형 정책방향을 구체화 해나갈 계획이다.
  최근 급증한 국가자산 규모에 걸맞게 소유와 보존에서 적극적 운용과 가치창출 중심으로 국가자산 관리의 패러다임을 대전환한다. 먼저, '가칭국가자산기본법'을 제정해 국가자산을 통합관리하는 등 지난 70년간 유지되어온 현행 국유재산법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기존 부동산 중심 관리체계를 넘어 증권·지식재산·가상자산 등 핵심 자산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규율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자산의 통합 활용을 위한 총괄청의 컨트롤타워 기능도 강화한다. 또한, 공공부문의 자산 데이터를 연계·통합하는 '가칭K-Asset Cloud' 시스템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금년 중 우선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에 국가·지방정부· 공공기관의 자산 정보를 연계하여 기관 간 유기적인 공동 개발 및 활용을 촉진하는 한편, 내년부터는 AI 기반 국가자산 전용 DB의 신규 구축에 착수하여, 유휴자산 발굴과 수요‧공급 최적 매칭을 이끄는 혁신 인프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청년 고용여건을 개선하고 미래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청년일자리 회복방안'도 마련한다. AI 등 첨단·선호분야 전문인력을 2030년까지 20만명 이상 양성하고, 민간·공공 일자리 확대 및 청년 창업가 육성 등을 통해 일자리·창업 30만개를 창출한다. 특히 구직·채용·입직·성장 전단계에 걸친 지원체계를 확충하고, 청년들을 실제 일자리와 매칭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거쳐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을 이른 시일 내에 조속히 발표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03630-30787.jpg" />
</div>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8월 6일 08:3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조금전 발표된 6월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500억불 수준에 도달했다”고 하면서,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소비와 투자도 개선세를 이어가며 5년만에 3% 성장 궤도에 올라설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물가도 석유 최고가격 인하, 농축산물 할인 지원 등에 힘입어 3개월만에 상승률이 2%대로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구 부총리는 “그러나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누적된 고유가 부담으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고 하면서, “작년 통신비 일시할인에 따른 기저효과와 폭염 등 물가 상방리스크도 남아있는 만큼, 긴장감을 가지고 범부처 차원의 물가안정 노력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는 저출생·고령화 등 경제성장의 위험 요인과 AX·GX·공급망재편 등 거센 산업전환 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하면서, “지금의 반도체 온기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 못할 경우, 산업·지역 및 소득·자산의 양극화 구조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구 부총리는 “정부는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모두의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경제구조혁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반도체를 넘어 철강 등 기존 주력산업의 구조 혁신과 더불어, 신산업 육성, 자산·소득·노동·세대·지역간 격차 해소를 통해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야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경제구조혁신 추진방향', '국가자산 관리체계 대전환',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등을 논의했다.<br /><br />
  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구조혁신 장관회의’로도 운영하여 매달 경제구조혁신 방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먼저, 제2·제3의 반도체와 같은 혁신 산업이 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한다. 철강·석유화학 등 주력 산업별로 AI 기반 제조공정 혁신과 고부가 전환 등 산업 고도화 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하여 발표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피지컬 AI의 핵심인 로봇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모든 산업에 피지컬 AI를 도입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다. 둘째, 자산·소득·노동·세대·지역 등 부문별 격차를 해소하여 성장 과실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혁신 대책을 마련한다. 취약계층의 생계·금융 등 불안 해소를 위해 하반기 중 ‘안전매트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기초·퇴직연금 개편 정부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재직자·전직자 등의 AX 대응을 위한 추진과제를 3분기 중 구체화해 이행하는 한편,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과 관련해서는 지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발표한 사회진입 단계별 맞춤형 정책방향을 구체화 해나갈 계획이다.<br /><br />
  최근 급증한 국가자산 규모에 걸맞게 소유와 보존에서 적극적 운용과 가치창출 중심으로 국가자산 관리의 패러다임을 대전환한다. 먼저, '가칭국가자산기본법'을 제정해 국가자산을 통합관리하는 등 지난 70년간 유지되어온 현행 국유재산법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기존 부동산 중심 관리체계를 넘어 증권·지식재산·가상자산 등 핵심 자산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규율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자산의 통합 활용을 위한 총괄청의 컨트롤타워 기능도 강화한다. 또한, 공공부문의 자산 데이터를 연계·통합하는 '가칭K-Asset Cloud' 시스템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금년 중 우선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에 국가·지방정부· 공공기관의 자산 정보를 연계하여 기관 간 유기적인 공동 개발 및 활용을 촉진하는 한편, 내년부터는 AI 기반 국가자산 전용 DB의 신규 구축에 착수하여, 유휴자산 발굴과 수요‧공급 최적 매칭을 이끄는 혁신 인프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br /><br />
  청년 고용여건을 개선하고 미래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청년일자리 회복방안'도 마련한다. AI 등 첨단·선호분야 전문인력을 2030년까지 20만명 이상 양성하고, 민간·공공 일자리 확대 및 청년 창업가 육성 등을 통해 일자리·창업 30만개를 창출한다. 특히 구직·채용·입직·성장 전단계에 걸친 지원체계를 확충하고, 청년들을 실제 일자리와 매칭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거쳐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을 이른 시일 내에 조속히 발표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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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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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5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0:37: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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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709</guid>
		<title><![CDATA[포항시, 240억 규모 ‘철강산업 AI 융합실증 허브 구축’ 공모 최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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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인 ‘철강산업 AI 융합실증 허브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 24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철강기업들의 데이터를 수집·정제·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 적용가능한 AI 솔루션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일원에 철강 특화 AI 융합실증센터와 고성능 GPU 기반 AI 연산 인프라를 구축해 중견·중소 철강기업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철강 전용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겪고 있는 고가 GPU 서버 구축 부담과 AI 인프라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생산공정 최적화와 품질관리, 설비 예지보전, 산업안전 등 철강산업 전반으로 AI 활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활용까지 연결되는 철강산업 전주기 AI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기반을 강화하고, 중견·중소기업의 AI 도입 장벽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철강 공급과잉, 탄소중립 규제 강화 등으로 철강산업의 구조 전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포항 역시 지역 철강기업의 경쟁력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제조 혁신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 철강기업들은 AI 도입 필요성은 높지만 초기 투자비용 부담과 전문인력 부족, 실증 인프라 부족 등으로 실제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철강산업 AI 전환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는 등 공모 선정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철강산업 운영 방식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하고,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 설비 가동률 개선 등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산업안전 분야 AI 활용 확대와 산학연 협력 기반 제조 AI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산업안전 분야 AI 활용 확대와 산학연 협력 기반 제조 AI 생태계 조성을 통해 포항을 대한민국 대표 산업 AX 선도도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철강기업 관계자는 “AI 도입 필요성은 크지만 중견·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기에는 부담이 컸다”며 “이번 사업이 현장 중심의 AI 실증과 기술 지원 확대로 이어져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포항 철강산업이 AI 기반 미래형 제조로 전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증 지원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제조 AI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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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인 ‘철강산업 AI 융합실증 허브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br /><br />
  총사업비 24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철강기업들의 데이터를 수집·정제·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 적용가능한 AI 솔루션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특히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일원에 철강 특화 AI 융합실증센터와 고성능 GPU 기반 AI 연산 인프라를 구축해 중견·중소 철강기업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철강 전용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br /><br />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겪고 있는 고가 GPU 서버 구축 부담과 AI 인프라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생산공정 최적화와 품질관리, 설비 예지보전, 산업안전 등 철강산업 전반으로 AI 활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또한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활용까지 연결되는 철강산업 전주기 AI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기반을 강화하고, 중견·중소기업의 AI 도입 장벽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철강 공급과잉, 탄소중립 규제 강화 등으로 철강산업의 구조 전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포항 역시 지역 철강기업의 경쟁력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제조 혁신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br /><br />
  지역 철강기업들은 AI 도입 필요성은 높지만 초기 투자비용 부담과 전문인력 부족, 실증 인프라 부족 등으로 실제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br /><br />
  이에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철강산업 AI 전환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는 등 공모 선정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br /><br />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철강산업 운영 방식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하고,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 설비 가동률 개선 등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산업안전 분야 AI 활용 확대와 산학연 협력 기반 제조 AI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또한 산업안전 분야 AI 활용 확대와 산학연 협력 기반 제조 AI 생태계 조성을 통해 포항을 대한민국 대표 산업 AX 선도도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지역 철강기업 관계자는 “AI 도입 필요성은 크지만 중견·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기에는 부담이 컸다”며 “이번 사업이 현장 중심의 AI 실증과 기술 지원 확대로 이어져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포항 철강산업이 AI 기반 미래형 제조로 전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증 지원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제조 AI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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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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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5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2:47: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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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708</guid>
		<title><![CDATA[행정안전부, 안동·의성 4개면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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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7일,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의 관할 4개 면에 대해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는 지방정부 자체조사(7.25.~8.3.)와 관계부처 합동 현장조사(8.1.~5.)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는 지난해 7월 호우 때 다수의 인명피해와 1조 원대 피해가 발생한 것보다 크게 줄어든 규모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5.15. ~ 10.15.) 이전부터 풍수해 대응을 철저히 준비한 결과로 보고 있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지방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아 재정부담을 덜게 된다.
 특히 안동시와 의성군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 복구에 많은 재원을 투입한 데 이어 올해 호우 피해까지 겹치면서 재정 부담이 가중된 상황으로, 이번 국비 추가 지원이 피해 수습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피해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특별재난지역 선포여부와 관계없이 동일)과 함께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지원도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윤호중 장관은 “정부는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께서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계획 수립과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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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정부는 7일,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의 관할 4개 면에 대해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br /><br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는 지방정부 자체조사(7.25.~8.3.)와 관계부처 합동 현장조사(8.1.~5.)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br /><br />
 이는 지난해 7월 호우 때 다수의 인명피해와 1조 원대 피해가 발생한 것보다 크게 줄어든 규모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5.15. ~ 10.15.) 이전부터 풍수해 대응을 철저히 준비한 결과로 보고 있다.<br /><br />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지방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아 재정부담을 덜게 된다.<br /><br />
 특히 안동시와 의성군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 복구에 많은 재원을 투입한 데 이어 올해 호우 피해까지 겹치면서 재정 부담이 가중된 상황으로, 이번 국비 추가 지원이 피해 수습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br /><br />
 아울러, 피해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특별재난지역 선포여부와 관계없이 동일)과 함께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지원도 추가적으로 제공된다.<br /><br />
 윤호중 장관은 “정부는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께서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계획 수립과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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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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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1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20:1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7</guid>
		<title><![CDATA[신세계사이먼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사업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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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광역시는 7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김영섭), 미국 사이먼프라퍼티 그룹,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시 동구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 안심뉴타운 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을 위한 토지매매계약과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토지매매계약은 지난해 12월 투자협약 이후 구체화된 사업계획이 실제 투자와 사업 실행단계로 전환되는 핵심 절차로, 사업 추진의 실질적인 이행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사업은 계획 단계를 넘어 본궤도에 진입했으며, 향후 착공과 개장 등 후속 절차에도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신세계사이먼의 안정적인 투자 이행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시는 동구청, 대구도시개발공사 등 관계기관과 원스톱 기업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각종 인허가, 사업지 주변 교통대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고, 2028년 개장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시는 안심뉴타운 일대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상습 정체 구간인 반야월로 율하교 동편네거리에 우회전 차로 도로 확장공사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대구외곽순환도로(4차순환선) 개통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율하교 동편네거리 입체화 사업도 신속히 추진하는 등 주변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신세계사이먼은 계획대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상생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토지매매계약으로 사업의 첫 단추를 꿴 만큼 오랜 기간 동부권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를 기다려온 안심뉴타운의 본격적인 변화와 함께 인근 혁신도시의 경제권까지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뉴타운 부지는 과거 연탄공장이 밀집했던 안심연료단지로 인해 수십 년간 환경문제로 주민 불편이 지속됐던 지역이었다. 
2015년부터 연탄공장 이전과 신도시 조성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생활공간으로 탈바꿈하며 동구 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유통시설 유치가 지연되면서 당초 기대했던 신도시로서의 기능을 갖추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으로 안심뉴타운은 주거 기능에 더해 쇼핑·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생활공간으로 완성될 전망이다. 
특히 1,000명 이상의 직·간접 고용 창출과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포함한 국내외 200여 개 유명 브랜드 입점을 통해 연간 600만 명 이상의 방문객 유입이 기대되며,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쇼핑과 외식, 문화·여가, 숙박이 연계된 체류형 소비 기반이 마련되면서 대구의 쇼핑·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동부권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인 강대식 국회의원과 이재숙·김정민 대구시의원도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며 필요한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개발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며 “프리미엄 아울렛 운영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공간과 콘텐츠를 선보여 대구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기업을 유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투자한 기업이 계획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는 것”이라며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 쇼핑·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착공부터 준공,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신세계사이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34206-5749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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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는 7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김영섭), 미국 사이먼프라퍼티 그룹,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시 동구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 안심뉴타운 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을 위한 토지매매계약과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
이번 토지매매계약은 지난해 12월 투자협약 이후 구체화된 사업계획이 실제 투자와 사업 실행단계로 전환되는 핵심 절차로, 사업 추진의 실질적인 이행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 /><br />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사업은 계획 단계를 넘어 본궤도에 진입했으며, 향후 착공과 개장 등 후속 절차에도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와 함께 대구시는 신세계사이먼의 안정적인 투자 이행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 /><br />
협약에 따라 대구시는 동구청, 대구도시개발공사 등 관계기관과 원스톱 기업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각종 인허가, 사업지 주변 교통대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고, 2028년 개장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br /><br />
특히 대구시는 안심뉴타운 일대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상습 정체 구간인 반야월로 율하교 동편네거리에 우회전 차로 도로 확장공사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대구외곽순환도로(4차순환선) 개통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율하교 동편네거리 입체화 사업도 신속히 추진하는 등 주변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br /><br />
신세계사이먼은 계획대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상생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이번 토지매매계약으로 사업의 첫 단추를 꿴 만큼 오랜 기간 동부권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를 기다려온 안심뉴타운의 본격적인 변화와 함께 인근 혁신도시의 경제권까지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안심뉴타운 부지는 과거 연탄공장이 밀집했던 안심연료단지로 인해 수십 년간 환경문제로 주민 불편이 지속됐던 지역이었다. <br /><br />
2015년부터 연탄공장 이전과 신도시 조성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생활공간으로 탈바꿈하며 동구 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유통시설 유치가 지연되면서 당초 기대했던 신도시로서의 기능을 갖추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br /><br />
이번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으로 안심뉴타운은 주거 기능에 더해 쇼핑·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생활공간으로 완성될 전망이다. <br /><br />
특히 1,000명 이상의 직·간접 고용 창출과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포함한 국내외 200여 개 유명 브랜드 입점을 통해 연간 600만 명 이상의 방문객 유입이 기대되며,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또한 쇼핑과 외식, 문화·여가, 숙박이 연계된 체류형 소비 기반이 마련되면서 대구의 쇼핑·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동부권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인 강대식 국회의원과 이재숙·김정민 대구시의원도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며 필요한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br /><br />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개발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며 “프리미엄 아울렛 운영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공간과 콘텐츠를 선보여 대구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기업을 유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투자한 기업이 계획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는 것”이라며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 쇼핑·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착공부터 준공,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신세계사이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34206-574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1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3:4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6</guid>
		<title><![CDATA[국가데이터처, 2025년 기준 운수업조사 및 기업활동조사 실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가데이터처는 8월 6일부터 8월 27일까지 전국 약 3만1천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운수업조사 및 기업활동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우리나라 산업구조 변화와 기업 경영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조사로, 기업체의 응답 부담 경감을 위해 2종의 경제통계조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조사 대상 기업체는 조사원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 조사와 응답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비대면 조사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우리나라 각 산업 분야의 정책 수립･평가, 기업과 국민의 각종 의사결정 및 학계의 다양한 연구활동에 필요한 기초통계로 활용되며, 금년 12월에 잠정 결과가 공표될 예정이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급변하는 경제구조 변화에 맞게 정부가 각종 정책을 올바르게 수립하고 평가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조사대상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74333-99919.jpg"/></div>국가데이터처는 8월 6일부터 8월 27일까지 전국 약 3만1천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운수업조사 및 기업활동조사｣를 실시한다.<br />
<br />
  본 조사는 우리나라 산업구조 변화와 기업 경영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조사로, 기업체의 응답 부담 경감을 위해 2종의 경제통계조사를 동시에 진행한다.<br />
<br />
 이번 조사 대상 기업체는 조사원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 조사와 응답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비대면 조사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br />
<br />
 조사 결과는 우리나라 각 산업 분야의 정책 수립･평가, 기업과 국민의 각종 의사결정 및 학계의 다양한 연구활동에 필요한 기초통계로 활용되며, 금년 12월에 잠정 결과가 공표될 예정이다.<br />
<br />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급변하는 경제구조 변화에 맞게 정부가 각종 정책을 올바르게 수립하고 평가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조사대상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74333-999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7:4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5</guid>
		<title><![CDATA[경찰청,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케이(K)-치안' 구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찰청은지난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정부 업무 보고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중점 치안 정책을 발표했다.
  경찰은 올해 상반기 민생범죄 근절과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50% 감소했고 불법사금융 범죄 검거는 23% 증가했으며, 관계성범죄 고위험 가해자 유치 결정은 62%, 스토킹 가해자 전자장치 부착 결정은 661% 각 증가했다.
  하반기에는 이러한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범죄와 반칙을 엄단하여 사회가 합의한 규칙과 규범이 지켜지는 정상사회로 나아가는데 뒷받침하고 국민 생명을 중심으로 경찰 활동을 집중해서 추진하는 한편,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를 쇄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보이스피싱, 마약 등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 대응을 더욱 고도화하기 위해 특별단속과 함께, 신종사기를 포함한 다중피해사기에 대한 법과 제도를 보완하고 마약 위장수사 도입, 해외 법집행기관과 공조협력 강화, 2029년 인터폴 아·태 사무국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매점매석, 불법사금융, 주가조작 등 민생경제 범죄는 전담 수사체계를 통해 수사 역량을 집중하고, 범죄수익 추적과 환수를 강화한다.
  온라인상 가짜뉴스 등 허위정보 유포 행위, 사회적 참사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딥페이크 성착취물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하고범죄행위는 신속 · 엄정 수사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삭제 · 차단 조치도 강화할 방침이다.
  부동산범죄, 보조금 부정수급, 부패·토착 비리, 기술유출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각종 범행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 대포차·대포통장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사적 보복대행 범죄는 실행위자부터 상선 및 의뢰자까지 추적 수사하는 한편, 악성·장기 체납 교통 과태료에 대한 차량·예금 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교통 기초질서 확립, 불법 전단지 단속을 통해 ‘규칙을 지키면 이익이 된다’라는 인식이 우리 사회에 자리 잡도록 더욱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스토킹 범죄는 전건접수 및 즉일조사를 원칙으로 신고 접수부터 피해자 보호, 가해자 격리,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무부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고위험 가해자의 위치정보 공유를 통해 살인을 비롯한 추가 강력범죄를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112신고 분석과 범죄통계를 기반으로 순찰지·순찰노선을 선정하고 드론을 순찰에 활용하는 등 예방활동을 고도화하는 한편, 주취폭력·공중협박·흉기소지 등 국민 불안을 야기하고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는 신속히 제압할 방침이다.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고위험 운전자 안전관리, 보행자 중심 교통 체계 구축 등 취약요인별 맞춤 대책 추진과 함께, 사고 빈발지역에 대해서는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도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자진 신고한 청소년은 전문가 상담·치유프로그램에 연계하는 한편,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해 훈방･즉결심판 등 최대한 선처하여 청소년의 도박 중독을 차단하고 일상 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성인의 경미한 범죄도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통한 훈방 조치로 국민이 과도한 형사사법 절차로 인해 일상이 피해받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는 전담수사팀을 중심으로 엄정 대응하는 한편, 아파트 공동현관 자동 출입, 스토킹 가해자 위치 제공, 원격화상조사 도입 등 국민체감과제(14개)도 신속하게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경찰은 경찰 수사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 전 과정에 내·외부 통제를 한층 강화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경찰 수사역량을 높이고 제도 개선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경찰 수사 비위에 대한 상시예방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찰 수사에 비위 행위가 발 붙이지 못하게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중 사건관계인이 해당 수사관서 소속 경찰관의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인 경우, 이를 즉시 관서장과 시·도경찰청 지휘부에 보고하고 필요시 시·도경찰청에서 직접 수사하거나 다른 경찰관서로 이송하는 상피제를 도입하는 한편, 경찰청에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하고 수사 비위와 부패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수사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수사 감찰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수사 감찰 기능을 외부 개방직인 경찰청 인권감사관이 총괄하도록 개편하고, 내부비리 신고 포상과 변호사를 통한 익명 대리신고도 활성화하여 조직 내부의 자정 기능의 실효성을 높인다.
  경찰 수사에 대한 민주적 통제도 한층 높여갈 방침이다. 연내 경찰법을 개정하여 국가경찰위원회 산하에 경찰 수사를 독립적으로 감찰·조사하는 ‘경찰 수사 인권·감찰 조사기구’ 설치를 추진한다. 민간 출신 조사관이 경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와 부실·불공정 수사 등을 독립적으로 조사하도록 하여 경찰 내부의 자체 감찰에만 의존하지 않는 외부 통제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경찰수사심의위원회는 연내 경찰법 개정을 통해 법률에 설치 근거를 마련하여 독립성과 지속성을 높인다. 위원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무작위 선정 방식을 도입하여 심의의 공정성을 강화한다.
  수사·공소기관 간 견제와 협력체계도 강화한다. 형사소송법 개정 등을 통해 보완수사 요구가 신속하고 확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경찰청에 상시 내부점검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관 기동대 인력 감축 등 효율적인 조직·인력 운영을 통해 현장 수사부서 인력을 보강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수사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수사관의 수사역량을 상향 평준화하는 한편, 수사경과제, 수사관 자격관리제도, 지휘역량평가 등 수사관 인적 관리를 강화하여 경찰 수사 역량과 전문성을 높인다.
  향후,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를 통해, 경찰 수사제도 전반을 점검·논의하여 추가적인 경찰 수사 신뢰 제고 방안을 조속히 마련·추진할 계획이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경찰 수사가 국민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쇄신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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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지난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정부 업무 보고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중점 치안 정책을 발표했다.<br /><br />
  경찰은 올해 상반기 민생범죄 근절과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50% 감소했고 불법사금융 범죄 검거는 23% 증가했으며, 관계성범죄 고위험 가해자 유치 결정은 62%, 스토킹 가해자 전자장치 부착 결정은 661% 각 증가했다.<br /><br />
  하반기에는 이러한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범죄와 반칙을 엄단하여 사회가 합의한 규칙과 규범이 지켜지는 정상사회로 나아가는데 뒷받침하고 국민 생명을 중심으로 경찰 활동을 집중해서 추진하는 한편,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를 쇄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br /><br />
  보이스피싱, 마약 등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 대응을 더욱 고도화하기 위해 특별단속과 함께, 신종사기를 포함한 다중피해사기에 대한 법과 제도를 보완하고 마약 위장수사 도입, 해외 법집행기관과 공조협력 강화, 2029년 인터폴 아·태 사무국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매점매석, 불법사금융, 주가조작 등 민생경제 범죄는 전담 수사체계를 통해 수사 역량을 집중하고, 범죄수익 추적과 환수를 강화한다.<br /><br />
  온라인상 가짜뉴스 등 허위정보 유포 행위, 사회적 참사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딥페이크 성착취물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하고범죄행위는 신속 · 엄정 수사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삭제 · 차단 조치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
  부동산범죄, 보조금 부정수급, 부패·토착 비리, 기술유출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각종 범행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 대포차·대포통장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br /><br />
  또한, 사적 보복대행 범죄는 실행위자부터 상선 및 의뢰자까지 추적 수사하는 한편, 악성·장기 체납 교통 과태료에 대한 차량·예금 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 대책을 추진한다.<br /><br />
  아울러, 교통 기초질서 확립, 불법 전단지 단속을 통해 ‘규칙을 지키면 이익이 된다’라는 인식이 우리 사회에 자리 잡도록 더욱 노력해나갈 예정이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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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112신고 분석과 범죄통계를 기반으로 순찰지·순찰노선을 선정하고 드론을 순찰에 활용하는 등 예방활동을 고도화하는 한편, 주취폭력·공중협박·흉기소지 등 국민 불안을 야기하고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는 신속히 제압할 방침이다.<br /><br />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고위험 운전자 안전관리, 보행자 중심 교통 체계 구축 등 취약요인별 맞춤 대책 추진과 함께, 사고 빈발지역에 대해서는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도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br /><br />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자진 신고한 청소년은 전문가 상담·치유프로그램에 연계하는 한편,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해 훈방･즉결심판 등 최대한 선처하여 청소년의 도박 중독을 차단하고 일상 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다.<br /><br />
  또한, 성인의 경미한 범죄도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통한 훈방 조치로 국민이 과도한 형사사법 절차로 인해 일상이 피해받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는 전담수사팀을 중심으로 엄정 대응하는 한편, 아파트 공동현관 자동 출입, 스토킹 가해자 위치 제공, 원격화상조사 도입 등 국민체감과제(14개)도 신속하게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br /><br />
  경찰은 경찰 수사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 전 과정에 내·외부 통제를 한층 강화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경찰 수사역량을 높이고 제도 개선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먼저, 경찰 수사 비위에 대한 상시예방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찰 수사에 비위 행위가 발 붙이지 못하게 할 방침이다.<br /><br />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중 사건관계인이 해당 수사관서 소속 경찰관의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인 경우, 이를 즉시 관서장과 시·도경찰청 지휘부에 보고하고 필요시 시·도경찰청에서 직접 수사하거나 다른 경찰관서로 이송하는 상피제를 도입하는 한편, 경찰청에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하고 수사 비위와 부패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수사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수사 감찰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수사 감찰 기능을 외부 개방직인 경찰청 인권감사관이 총괄하도록 개편하고, 내부비리 신고 포상과 변호사를 통한 익명 대리신고도 활성화하여 조직 내부의 자정 기능의 실효성을 높인다.<br /><br />
  경찰 수사에 대한 민주적 통제도 한층 높여갈 방침이다. 연내 경찰법을 개정하여 국가경찰위원회 산하에 경찰 수사를 독립적으로 감찰·조사하는 ‘경찰 수사 인권·감찰 조사기구’ 설치를 추진한다. 민간 출신 조사관이 경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와 부실·불공정 수사 등을 독립적으로 조사하도록 하여 경찰 내부의 자체 감찰에만 의존하지 않는 외부 통제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br /><br />
  경찰수사심의위원회는 연내 경찰법 개정을 통해 법률에 설치 근거를 마련하여 독립성과 지속성을 높인다. 위원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무작위 선정 방식을 도입하여 심의의 공정성을 강화한다.<br /><br />
  수사·공소기관 간 견제와 협력체계도 강화한다. 형사소송법 개정 등을 통해 보완수사 요구가 신속하고 확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경찰청에 상시 내부점검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br /><br />
  경찰관 기동대 인력 감축 등 효율적인 조직·인력 운영을 통해 현장 수사부서 인력을 보강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수사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수사관의 수사역량을 상향 평준화하는 한편, 수사경과제, 수사관 자격관리제도, 지휘역량평가 등 수사관 인적 관리를 강화하여 경찰 수사 역량과 전문성을 높인다.<br /><br />
  향후,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를 통해, 경찰 수사제도 전반을 점검·논의하여 추가적인 경찰 수사 신뢰 제고 방안을 조속히 마련·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경찰 수사가 국민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쇄신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이재승</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095824-363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4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9:59: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4</guid>
		<title><![CDATA[순천시, 내년부터 18~26세 여성 HPV 예방접종 무상지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순천시는 청년 여성의 건강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무상 지원 사업을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60여만 원에 달하는 청년 여성층의 HPV 예방접종비 부담을 완화하고,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HPV 관련 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촘촘한 건강안심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8세부터 26세까지의 여성으로, HPV 4가 예방접종비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 위탁의료기관 협약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시민의 건강은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며, 경제적 이유로 예방의 기회를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HPV 예방접종 무상 지원을 통해 청년 여성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건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등 여성에게 발생하기 쉬운 암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며, 현행 국가예방접종사업은 일정 연령의 여성 청소년과 일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만 시행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12803-13633.jpg" />
</div>
순천시는 청년 여성의 건강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무상 지원 사업을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60여만 원에 달하는 청년 여성층의 HPV 예방접종비 부담을 완화하고,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HPV 관련 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촘촘한 건강안심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대상은 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8세부터 26세까지의 여성으로, HPV 4가 예방접종비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 위탁의료기관 협약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br /><br />
손훈모 순천시장은 “시민의 건강은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며, 경제적 이유로 예방의 기회를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HPV 예방접종 무상 지원을 통해 청년 여성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건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br />
한편,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등 여성에게 발생하기 쉬운 암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며, 현행 국가예방접종사업은 일정 연령의 여성 청소년과 일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만 시행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12803-136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2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3</guid>
		<title><![CDATA[보건복지부, 폭염 확대·장기화에 따른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 가동]]></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확대·장기화됨에 따라 7일 정은경 장관 주재로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개최하여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8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심각)가 발령됨에 따라 운영하던 기존 초기대응반을 격상하여 중대본 3단계에 준하여 비상대응기구를 설치·운영하는 것이다.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는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비상대응본부장으로, 홍보반, 총괄반, 대응1·2·3반 등 5반 4팀 체계로 운영하고, 폭염 중대본 해제 시까지 24시간 운영된다. 이를 통해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어르신, 노숙인, 쪽방촌, 저소득층)에 대한 보호 및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질병관리청과 함께 온열질환 감시체계, 폭염 관련 감염병 감시, 재난의료 대응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간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3일 발표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충실히 이행하며 위험을 조기 발견하고 필요한 보호조치를 취해 왔다. 특히 8월 2일 13시부로 폭염 중대본이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취약 어르신, 노숙인, 쪽방 주민의 안전 확인을 강화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체적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 수행기관(노인복지관 등)의 생활지원사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농어촌에서 작업하시는 고위험군 어르신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 시 매일 2회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하고 인근 무더위쉼터를 안내하도록 했다.
   또한,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야간 순찰을 확대하고, 쪽방상담소를 중심으로 안부 확인을 강화했다. 응급잠자리(217개소)의 냉방상태 등 운영 상황도 지속 점검하고 있으며, 폭염중대경보 지역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2일 1회 전화·문자 또는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서 16개 시도와 협력하여 전국 6,363개소 연장 운영 경로당을 지정했다. 연장 운영 경로당은 오는 9월까지 평일뿐 아니라 주말,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누구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한다. 어르신들이 해당 경로당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 및 이용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냉방기 가동 및 운영 상황도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
   노인일자리 실외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거나 활동시간을 단축하고, 실내 사업장이라고 하더라도 냉방상태 점검, 휴게시간 보장,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등 폭염에 따른 안전관리가 이행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 및 일선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에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
  더불어, 여름철 폭염 시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하여 참여자에게 폭염 행동요령과 안내수칙을 안내하고 건강상태를 수시 확인하는 한편, 실외 활동을 실내 활동으로 대체하거나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등 참여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 장차관을 비롯한 간부진들은 지난 7월부터 경로당, 노인 및 장애인 일자리 사업장 등을 수시로 방문하며 폭염 관련 안전 지침이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되는지 점검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해 왔다.
정은경 장관은 “재난적인 수준의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에서 어르신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폭염 대응 수칙을 준수해달라”라며, “특히, 80세 이상 어르신은 집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이 전체 연령보다 약 3배 많은 만큼 실내에서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정부도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충실히 운영하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시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4506-8222.jpg" />
</div>
 보건복지부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확대·장기화됨에 따라 7일 정은경 장관 주재로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개최하여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8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심각)가 발령됨에 따라 운영하던 기존 초기대응반을 격상하여 중대본 3단계에 준하여 비상대응기구를 설치·운영하는 것이다. <br /><br />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는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비상대응본부장으로, 홍보반, 총괄반, 대응1·2·3반 등 5반 4팀 체계로 운영하고, 폭염 중대본 해제 시까지 24시간 운영된다. 이를 통해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어르신, 노숙인, 쪽방촌, 저소득층)에 대한 보호 및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질병관리청과 함께 온열질환 감시체계, 폭염 관련 감염병 감시, 재난의료 대응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그간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3일 발표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충실히 이행하며 위험을 조기 발견하고 필요한 보호조치를 취해 왔다. 특히 8월 2일 13시부로 폭염 중대본이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취약 어르신, 노숙인, 쪽방 주민의 안전 확인을 강화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br /><br />
   구체적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 수행기관(노인복지관 등)의 생활지원사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농어촌에서 작업하시는 고위험군 어르신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 시 매일 2회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하고 인근 무더위쉼터를 안내하도록 했다.<br /><br />
   또한,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야간 순찰을 확대하고, 쪽방상담소를 중심으로 안부 확인을 강화했다. 응급잠자리(217개소)의 냉방상태 등 운영 상황도 지속 점검하고 있으며, 폭염중대경보 지역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2일 1회 전화·문자 또는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도록 했다.<br /><br />
   이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서 16개 시도와 협력하여 전국 6,363개소 연장 운영 경로당을 지정했다. 연장 운영 경로당은 오는 9월까지 평일뿐 아니라 주말,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누구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한다. 어르신들이 해당 경로당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 및 이용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냉방기 가동 및 운영 상황도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br /><br />
   노인일자리 실외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거나 활동시간을 단축하고, 실내 사업장이라고 하더라도 냉방상태 점검, 휴게시간 보장,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등 폭염에 따른 안전관리가 이행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 및 일선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에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br /><br />
  더불어, 여름철 폭염 시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하여 참여자에게 폭염 행동요령과 안내수칙을 안내하고 건강상태를 수시 확인하는 한편, 실외 활동을 실내 활동으로 대체하거나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등 참여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br /><br />
   한편, 보건복지부 장차관을 비롯한 간부진들은 지난 7월부터 경로당, 노인 및 장애인 일자리 사업장 등을 수시로 방문하며 폭염 관련 안전 지침이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되는지 점검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해 왔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재난적인 수준의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에서 어르신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폭염 대응 수칙을 준수해달라”라며, “특히, 80세 이상 어르신은 집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이 전체 연령보다 약 3배 많은 만큼 실내에서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정부도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충실히 운영하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시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4506-82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2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4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2</guid>
		<title><![CDATA[공주시, 탄천농협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 제공]]></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주시는 지난 6일 탄천농협에서 의료 취약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올해 본격 운영 중인 농촌 왕진버스는 그동안 의당농협, 사곡농협, 유구농협, 신풍농협, 반포농협, 정안농협에 이어 이날 탄천농협까지 총 7개 지역을 찾아가며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공주시와 농협이 상호 협력해 추진 중인 대표 복지 사업으로, 주요 서비스는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질병 관리 및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치매조기검진도 함께 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 6일 탄천농협 본점 2층에서 진행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과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 방문한 탄천면 주민들의 안부와 건강을 따뜻하게 살폈다.
시는 오는 9월 중 이인농협을 찾아갈 예정으로, 올해 총 8개 지역 순회를 통해 약 2,000여 명의 농촌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의료 지원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091201-74571.jpg" />
</div>
공주시는 지난 6일 탄천농협에서 의료 취약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br /><br />
시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올해 본격 운영 중인 농촌 왕진버스는 그동안 의당농협, 사곡농협, 유구농협, 신풍농협, 반포농협, 정안농협에 이어 이날 탄천농협까지 총 7개 지역을 찾아가며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br /><br />
이 사업은 공주시와 농협이 상호 협력해 추진 중인 대표 복지 사업으로, 주요 서비스는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질병 관리 및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br /><br />
특히 올해부터는 공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치매조기검진도 함께 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최원철 시장은 지난 6일 탄천농협 본점 2층에서 진행된 ‘농촌 왕진버스’ 의료서비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과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 방문한 탄천면 주민들의 안부와 건강을 따뜻하게 살폈다.<br /><br />
시는 오는 9월 중 이인농협을 찾아갈 예정으로, 올해 총 8개 지역 순회를 통해 약 2,000여 명의 농촌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최원철 시장은 “이번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의료 지원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091201-745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0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9:1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1</guid>
		<title><![CDATA[광양시,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광양시보건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음식물 위생관리와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세균성 장관감염증 신고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으며,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은 전주 대비 105% 증가하는 등 여름철 감염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장관감염증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발생하며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캄필로박터균, 살모넬라균, 장병원성대장균 등이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캄필로박터균은 생닭을 손질하는 과정에서 도마와 칼 등을 통해 다른 식재료로 균이 옮겨지는 교차오염이 쉽게 발생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손질하고 생선·고기·채소는 각각 다른 도마와 칼을사용해야 한다. 계란은 냉장 보관한 뒤 충분히 익혀 먹고,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음식 조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광양시보건소는 시민들에게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이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 음식 조리 금지 ▲칼과 도마는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양시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집단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충분한 가열 조리, 위생적인 음식물 관리 등 예방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 홍보와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10143-57841.jpg" />
</div>
광양시보건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음식물 위생관리와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세균성 장관감염증 신고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으며,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은 전주 대비 105% 증가하는 등 여름철 감염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br /><br />
장관감염증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발생하며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캄필로박터균, 살모넬라균, 장병원성대장균 등이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다.<br /><br />
특히 캄필로박터균은 생닭을 손질하는 과정에서 도마와 칼 등을 통해 다른 식재료로 균이 옮겨지는 교차오염이 쉽게 발생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손질하고 생선·고기·채소는 각각 다른 도마와 칼을사용해야 한다. 계란은 냉장 보관한 뒤 충분히 익혀 먹고,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음식 조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br /><br />
광양시보건소는 시민들에게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이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 음식 조리 금지 ▲칼과 도마는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광양시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집단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충분한 가열 조리, 위생적인 음식물 관리 등 예방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 홍보와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10143-578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2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0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00</guid>
		<title><![CDATA[보기 없이 이틀간 17언더파 몰아친 이민규,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서 시즌 2승 달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민규(23)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nbsp;6일과 7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 코스(파71. 7,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민규는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9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에도 이민규의 기세는 멈추지 않았다. 2번홀(파5)부터 6번홀(파5)까지 다섯 홀 연속 버디 행진을 이어가며 격차를 벌린 그는 후반에도 3타를 줄이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25타를 적어낸 이민규는 공동 2위 그룹을 4타 차로 따돌리며 시즌 2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이민규는 “이번 시즌 목표가 1승이었는데, 이렇게 2승까지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남은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해서 내년도 상·하반기 시드가 주어지는 통합포인트 1위를 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규는 양일간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15개를 몰아치는 괴력을 보였다. 그가 이번 대회에서 17언더파 125타 기록은 배용준(26. CJ)이 ‘2021 스릭슨투어 8회대회’에서 세운 데이비드골프 투어 36홀 최소타 기록(18언더파 124타)에 단 1타 부족한 스코어다. 첫 날 기록한 62타는 개인 통산 최저타이며, 최종일에 기록한 63타 역시 ‘2025 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 2라운드에서 단 한 차례만 기록했던 타수다.
 이민규는 “어제 기록한 62타는 공식 대회를 제외하고도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라며 “이틀 동안 퍼트가 너무 잘돼 좋은 스코어가 나올 수 있었다. 따라오는 선수들을 생각하고 의식하기보다 36홀 신기록을 세워보고 싶어 공격적으로 플레이한 것도 잘 맞아떨어졌다”고 비결을 밝혔다.
 021년 KPGA 프로, 2023년 KPGA 투어프로로 입회한 이민규는 그동안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지난 5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기록한 그는 이번 우승으로 통합포인트 2위(52,239.63P)까지 오르며 꿈에 그리던 KPGA 투어 진출까지 한 발짝 더 다가섰다.
 그는 “정교한 아이언 샷이 나의 장점”이라 소개하며 “KPGA 투어에 가서도 계속해서 시드를 유지하며 꾸준히 잘 치는 선수가 되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포부를 말했다.
 이어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팀 한성 골프아카데미 최형규 프로님 그리고 후원해주시는 서부종합건설 임영열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민규에 이어 박태완(24), 안해천(20)이 13언더파 129타 공동 2위에 올랐고 김주한(26)이 12언더파 130타 4위, 김수겸(30)이 11언더파 131타로 5위에 자리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6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2724-409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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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23)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br class="ch_bogus_spacer">
<p>&nbsp;6일과 7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 코스(파71. 7,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민규는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9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br /><br />
 대회 최종일에도 이민규의 기세는 멈추지 않았다. 2번홀(파5)부터 6번홀(파5)까지 다섯 홀 연속 버디 행진을 이어가며 격차를 벌린 그는 후반에도 3타를 줄이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25타를 적어낸 이민규는 공동 2위 그룹을 4타 차로 따돌리며 시즌 2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 /><br />
 우승 후 이민규는 “이번 시즌 목표가 1승이었는데, 이렇게 2승까지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남은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해서 내년도 상·하반기 시드가 주어지는 통합포인트 1위를 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민규는 양일간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15개를 몰아치는 괴력을 보였다. 그가 이번 대회에서 17언더파 125타 기록은 배용준(26. CJ)이 ‘2021 스릭슨투어 8회대회’에서 세운 데이비드골프 투어 36홀 최소타 기록(18언더파 124타)에 단 1타 부족한 스코어다. 첫 날 기록한 62타는 개인 통산 최저타이며, 최종일에 기록한 63타 역시 ‘2025 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 2라운드에서 단 한 차례만 기록했던 타수다.<br /><br />
 이민규는 “어제 기록한 62타는 공식 대회를 제외하고도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라며 “이틀 동안 퍼트가 너무 잘돼 좋은 스코어가 나올 수 있었다. 따라오는 선수들을 생각하고 의식하기보다 36홀 신기록을 세워보고 싶어 공격적으로 플레이한 것도 잘 맞아떨어졌다”고 비결을 밝혔다.<br /><br />
 021년 KPGA 프로, 2023년 KPGA 투어프로로 입회한 이민규는 그동안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지난 5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기록한 그는 이번 우승으로 통합포인트 2위(52,239.63P)까지 오르며 꿈에 그리던 KPGA 투어 진출까지 한 발짝 더 다가섰다.<br /><br />
 그는 “정교한 아이언 샷이 나의 장점”이라 소개하며 “KPGA 투어에 가서도 계속해서 시드를 유지하며 꾸준히 잘 치는 선수가 되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포부를 말했다.<br /><br />
 이어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팀 한성 골프아카데미 최형규 프로님 그리고 후원해주시는 서부종합건설 임영열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br /><br />
 이민규에 이어 박태완(24), 안해천(20)이 13언더파 129타 공동 2위에 올랐고 김주한(26)이 12언더파 130타 4위, 김수겸(30)이 11언더파 131타로 5위에 자리했다.<br /><br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6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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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2724-40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1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27: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99</guid>
		<title><![CDATA[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7월 수상자로 투수 고양 전준표, 타자 LG 손용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고양 전준표는 서울고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전준표는 강속구를 앞세운 키움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며, 지난 7월 28일 LG전에서 1군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3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기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손용준은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양 전준표는 7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2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다승 부문 2위(2승), WHIP 1.00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월 23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지며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LG 손용준은 지난 6월 최다 안타 24개로 전체 1위에 오른 데 이어, 7월에도 최다 안타 20개로 해당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또한 손용준은 12타점(전체 2위)을 기록하는 등 팀의 중심 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특히 지난 27일 한화전에서는 6타수 4안타 6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51624-88262.jpg" />
</div>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br /><br />
투수 부문 수상자인 고양 전준표는 서울고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전준표는 강속구를 앞세운 키움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며, 지난 7월 28일 LG전에서 1군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3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기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손용준은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고양 전준표는 7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2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다승 부문 2위(2승), WHIP 1.00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월 23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지며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br /><br />
LG 손용준은 지난 6월 최다 안타 24개로 전체 1위에 오른 데 이어, 7월에도 최다 안타 20개로 해당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또한 손용준은 12타점(전체 2위)을 기록하는 등 팀의 중심 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특히 지난 27일 한화전에서는 6타수 4안타 6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br /><br />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br /><br />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51624-882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2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1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98</guid>
		<title><![CDATA[만루 위기 막아낸 NC 김한별,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선정됐다. 김한별은 승부처마다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잇달아 선보이며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공식 기록위원이 승리 확률 기여도와 수비 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간 최고점을 경신한 수비 플레이를 펼친 선수를 수상자로 선정하는 시상이다.
김한별은 지난 7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지켜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선보였다. 8회말 7-5로 앞선 1사 만루 위기에서 김한별은 오지환의 내야를 빠져나갈 듯한 강한 타구를 몸을 날려 막아낸 뒤, 유격수 김주원과 1루수 블레인으로 이어지는 4-6-3 병살타를 완성시켰다.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기를 병살로 단숨에 막아내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7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8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62445-97086.jpg" />
</div>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선정됐다. 김한별은 승부처마다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잇달아 선보이며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br /><br />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공식 기록위원이 승리 확률 기여도와 수비 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간 최고점을 경신한 수비 플레이를 펼친 선수를 수상자로 선정하는 시상이다.<br /><br />
김한별은 지난 7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지켜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선보였다. 8회말 7-5로 앞선 1사 만루 위기에서 김한별은 오지환의 내야를 빠져나갈 듯한 강한 타구를 몸을 날려 막아낸 뒤, 유격수 김주원과 1루수 블레인으로 이어지는 4-6-3 병살타를 완성시켰다.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기를 병살로 단숨에 막아내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br /><br />
7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8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br /><br />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62445-970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3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6:2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97</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트롯계 히트메이커' 박현빈, 클래식 제치고 '태교송 1위' 한 사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박현빈이 챕터3의 첫 골든 스타로 나선다.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트롯계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를 비롯한 박현빈의 대표곡들이 이어져 한여름 밤을 흥으로 물들인다.
이날 박현빈은 국민 히트곡 '샤방샤방'으로 화려한 등장을 알린다. '샤방샤방'은 클래식 음악을 제치고 태교송 차트 1위에 오른 이색 이력을 지닌 곡이다. 박현빈은 "어떤 클래식을 틀어줘도 반응이 없던 뱃속의 아이들이 '샤방샤방'이 나오는 순간 텀블링을 한다"며 뜻밖의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또 다른 히트곡 '앗! 뜨거'의 뮤직비디오는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사연도 공개된다. 박현빈이 직접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작품이라는 점까지 더해져 이목을 끈다. 태교송 차트 1위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까지, 박현빈의 흥미로운 히트곡 비화가 밝혀질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현빈의 숨은 명곡들도 재조명된다. 먼저 미(美) 천록담은 박현빈의 '고래'를 선곡한다. '고래'가 발매됐을 때부터 즐겨 들었을 만큼 애정이 남다르다는 천록담. 박현빈은 천록담이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딱 어울린다"며 흡족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천록담의 상대로는 제2대 골든컵 우승자 춘길이 나선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여섯 차례 맞대결에서 3승 3패를 기록한 팽팽한 라이벌. 춘길은 "세 번째 골든컵도 제가 가져가야겠다"며 벌써부터 2연패를 향한 욕심을 드러낸다.
이어 춘길은 박현빈의 1집 수록곡 '미안해요'를 선곡한다. 박현빈은 "이 노래를 선택했다는 건 승부수를 띄운다는 얘기"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뒤, "제 노래 중 가장 정상적인 노래다. 심의를 정확히 통과한 곡"이라고 재치 있게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현빈의 숨은 명곡을 두고 펼쳐지는 천록담과 춘길의 라이벌전은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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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박현빈이 챕터3의 첫 골든 스타로 나선다.<br /><br />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트롯계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를 비롯한 박현빈의 대표곡들이 이어져 한여름 밤을 흥으로 물들인다.<br /><br />
이날 박현빈은 국민 히트곡 '샤방샤방'으로 화려한 등장을 알린다. '샤방샤방'은 클래식 음악을 제치고 태교송 차트 1위에 오른 이색 이력을 지닌 곡이다. 박현빈은 "어떤 클래식을 틀어줘도 반응이 없던 뱃속의 아이들이 '샤방샤방'이 나오는 순간 텀블링을 한다"며 뜻밖의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br /><br />
반면 또 다른 히트곡 '앗! 뜨거'의 뮤직비디오는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사연도 공개된다. 박현빈이 직접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작품이라는 점까지 더해져 이목을 끈다. 태교송 차트 1위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까지, 박현빈의 흥미로운 히트곡 비화가 밝혀질 전망이다.<br /><br />
이날 방송에서는 박현빈의 숨은 명곡들도 재조명된다. 먼저 미(美) 천록담은 박현빈의 '고래'를 선곡한다. '고래'가 발매됐을 때부터 즐겨 들었을 만큼 애정이 남다르다는 천록담. 박현빈은 천록담이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딱 어울린다"며 흡족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br /><br />
천록담의 상대로는 제2대 골든컵 우승자 춘길이 나선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여섯 차례 맞대결에서 3승 3패를 기록한 팽팽한 라이벌. 춘길은 "세 번째 골든컵도 제가 가져가야겠다"며 벌써부터 2연패를 향한 욕심을 드러낸다.<br /><br />
이어 춘길은 박현빈의 1집 수록곡 '미안해요'를 선곡한다. 박현빈은 "이 노래를 선택했다는 건 승부수를 띄운다는 얘기"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뒤, "제 노래 중 가장 정상적인 노래다. 심의를 정확히 통과한 곡"이라고 재치 있게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 /><br />
박현빈의 숨은 명곡을 두고 펼쳐지는 천록담과 춘길의 라이벌전은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3718-965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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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3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37: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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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96</guid>
		<title><![CDATA[[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이경규X영탁X딘딘X이원일 ‘새 동네 살림단’ 출범. 딘딘 “이거 안 될 것 같은데요” 촬영 첫날 포기 선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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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오는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첫 방송된다.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예능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진단하고, 공간 리모델링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담는다.

 이러한 하나의 목표를 안고 ‘새 동네 살림단’으로 뭉친 이경규·영탁·딘딘·이원일. 풍부한 경험과 판단력으로 중심을 잡는 단장 이경규, 사람을 모으고 공간을 알리는 홍보부장 영탁, 현장의 살림살이를 도맡은 사무부장 딘딘, 맛과 사업 수완을 겸비한 요식업 능력자 조리부장 이원일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사람이 만들어낼 새로운 지역 살리기에 기대가 모인다.

 ‘새 동네 살림단’의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이산, 용담호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소멸 위기에 놓인 곳이다. 특히 '새 동네 살림단'이 진안군의 새로운 거점으로 변신시켜야 하는 공간, (구) 용담호 미술관은 7년의 세월 동안 방치되며 곰팡이로 뒤덮이고 시설 곳곳이 부식된 채, 무너진 천장과 위태로운 계단만 남아 폐허로 변해 있었는데. 처참한 내부를 목격한 딘딘은 “이거 안 될 것 같은데요?”라며 중도 포기 선언까지 했을 정도. 심지어 새의 사체까지 발견되며 촬영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이어, 공간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진안 곳곳을 누비며 탐방을 시작한 살림단. 진안 흑돼지를 맛본 영탁은 처음 먹어보는 맛에 반해 멈추지 않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카페를 방문한 이원일은 진안 '커피프린스'가 운영하는 카페의 히든 메뉴를 마신 후 올해 먹은 커피 중 최고라 외치며 정식 메뉴로 판매할 것을 권유하기까지 했다는 후문.

 한편, 지역의 특장점과 문제점을 파악한 살림단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순조롭게 프로젝트의 방향을 잡아가던 중, 예상치 못한 법적인 문제에 부딪히게 되는데 과연 '새 동네 살림단'은 이 난관을 극복하고 진안의 새로운 명소를 탄생시킬 수 있을까?

 그동안 골목상권을 살린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간 재생 프로젝트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등 지역 재생 예능의 새 장을 열어온 SBS가 2026년 하반기 '우리동네 전성시대'를 통해 어떤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새 동네 살림단'의 첫 번째 지역 재생 프로젝트가 공개될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 진안 편 1회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3136-56025.jpg"/></div>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오는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첫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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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예능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진단하고, 공간 리모델링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담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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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하나의 목표를 안고 ‘새 동네 살림단’으로 뭉친 이경규·영탁·딘딘·이원일. 풍부한 경험과 판단력으로 중심을 잡는 단장 이경규, 사람을 모으고 공간을 알리는 홍보부장 영탁, 현장의 살림살이를 도맡은 사무부장 딘딘, 맛과 사업 수완을 겸비한 요식업 능력자 조리부장 이원일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사람이 만들어낼 새로운 지역 살리기에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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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동네 살림단’의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이산, 용담호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소멸 위기에 놓인 곳이다. 특히 '새 동네 살림단'이 진안군의 새로운 거점으로 변신시켜야 하는 공간, (구) 용담호 미술관은 7년의 세월 동안 방치되며 곰팡이로 뒤덮이고 시설 곳곳이 부식된 채, 무너진 천장과 위태로운 계단만 남아 폐허로 변해 있었는데. 처참한 내부를 목격한 딘딘은 “이거 안 될 것 같은데요?”라며 중도 포기 선언까지 했을 정도. 심지어 새의 사체까지 발견되며 촬영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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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공간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진안 곳곳을 누비며 탐방을 시작한 살림단. 진안 흑돼지를 맛본 영탁은 처음 먹어보는 맛에 반해 멈추지 않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카페를 방문한 이원일은 진안 '커피프린스'가 운영하는 카페의 히든 메뉴를 마신 후 올해 먹은 커피 중 최고라 외치며 정식 메뉴로 판매할 것을 권유하기까지 했다는 후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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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지역의 특장점과 문제점을 파악한 살림단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순조롭게 프로젝트의 방향을 잡아가던 중, 예상치 못한 법적인 문제에 부딪히게 되는데 과연 '새 동네 살림단'은 이 난관을 극복하고 진안의 새로운 명소를 탄생시킬 수 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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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골목상권을 살린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간 재생 프로젝트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등 지역 재생 예능의 새 장을 열어온 SBS가 2026년 하반기 '우리동네 전성시대'를 통해 어떤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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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동네 살림단'의 첫 번째 지역 재생 프로젝트가 공개될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 진안 편 1회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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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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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31: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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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주 연속 木 예능 1위' 조수연, 194점 1위 등극! 신윤승과 "오늘부터 1일" 선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개가수들의 활약이 목요일 밤을 유쾌하게 물들였다.&nbsp;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3회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개그맨들이 TOP7의 듀엣 파트너로 나서 유쾌한 웃음과 수준급 가창력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5%를 나타내며,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30년 차 개그맨 박성호가 '압구정 송소희'로 변신했다. 요들과 트롯을 접목한 자신만의 '요들뽕' 장르로 사랑받아 온 그는 '헤이리 처녀'를 선곡,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속사포 요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듀엣에서는 민요까지 섭렵하며 폭넓은 음악성을 입증했다. 이소나와 박성호는 '뱃노래'로 호흡을 맞췄고, 시원한 가락과 흥겨운 추임새를 더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박성호는 "소나 씨와 한 번 함께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압구정 송소희' 팀은 181점을 기록했다.
개그우먼 이세영은 '1억 전도연'이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했다.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으로 TOP25까지 올랐던 그는 이선희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차분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완성했다. 이를 지켜본 춘길은 "눈물이 고일 정도로 감동받았다. 예능감보다 무대를 향한 진심을 배우게 됐다"고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길려원과 이세영은 '미스트롯4' 메들리 팀 미션에서 함께했던 인연을 살려 비비의 '하늘땅 별땅'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경쾌한 퍼포먼스와 찰떡 호흡으로 객석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1억 전도연' 팀은 180점을 받았다.
'36세 장원영'의 정체는 데프콘 닮은꼴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개그우먼 조수연이었다. 조수연은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를 맑고 고운 음색으로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조수연의 개그 콤비 신윤승이 깜짝 등장해 "1등 하면 사귀는 거다"라고 공약을 내건 뒤 "꼴등 해라"라고 외쳐 웃음을 더했다.
윤태화와 함께한 이자연의 '찰랑찰랑'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가발을 쓴 파격적인 비주얼과 몸을 사리지 않는 퍼포먼스로 웃음을 안긴 가운데,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소나는 "가장 개그맨 특집다운 무대였다"고 평가했고, '36세 장원영' 팀은 무려 194점을 기록했다. 1등을 차지한 조수연은 신윤승에게 "오늘부터 1일"을 선언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나이유'의 정체는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였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뒤 '미스트롯1'을 통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길을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반가운 근황도 함께 전했다. 이날 김나희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깊어진 감성과 청아한 음색으로 풀어내며 몰입감을 높였다.
허찬미와는 장윤정의 '불나비'로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켰다. 아찔한 댄스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손빈아는 "저도 모르게 춤을 추게 되더라"고 감탄했다. '나이유' 팀은 192점의 고득점으로 선두 경쟁에 합류했다.
이어 '김나박이' 김태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송은이는 "코미디언 중에서도 손꼽히는 보컬이다. 노래를 너무 잘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김태원은 김광석의 '그날들'을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완성했다. 객석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이 눈에 띄었고, 이소나는 "귀로 듣다가 어느새 마음으로 듣게 됐다 "며 감탄했다.
홍성윤과 김태원이 함께한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무대에서는 묵직한 보컬 시너지가 빛났다. 애절한 감성으로 귀 호강을 선사한 '김나박이' 팀은 183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순서는 '개드래곤' 김용명이 장식했다. 평소 정통 트롯을 즐겨 듣는다는 그는 트롯 가수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전선야곡'에 도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본 무대에서는 목이 쉴 정도로 혼신의 열창을 펼치며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겼다.
염유리와 김용명은 양혜승의 '화려한 싱글'로 호흡을 맞췄다. 김용명의 종잡을 수 없는 라이브 속에서도 염유리가 끝까지 중심을 지키며 곡을 이끌었고, 손빈아는 "염유리가 대단한 가수라는 걸 느꼈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어떻게든 살려냈다"고 감탄해 폭소를 안겼다. '개드래곤' 팀은 165점을 기록하며 곧장 탈락했다.
한편, 개그맨 짝꿍들의 반전 가창력과 TOP7의 색다른 호흡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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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개가수들의 활약이 목요일 밤을 유쾌하게 물들였다.<br /><br />&nbsp;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3회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개그맨들이 TOP7의 듀엣 파트너로 나서 유쾌한 웃음과 수준급 가창력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5%를 나타내며,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br /><br />
30년 차 개그맨 박성호가 '압구정 송소희'로 변신했다. 요들과 트롯을 접목한 자신만의 '요들뽕' 장르로 사랑받아 온 그는 '헤이리 처녀'를 선곡,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속사포 요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br />
듀엣에서는 민요까지 섭렵하며 폭넓은 음악성을 입증했다. 이소나와 박성호는 '뱃노래'로 호흡을 맞췄고, 시원한 가락과 흥겨운 추임새를 더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박성호는 "소나 씨와 한 번 함께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압구정 송소희' 팀은 181점을 기록했다.<br /><br />
개그우먼 이세영은 '1억 전도연'이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했다.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으로 TOP25까지 올랐던 그는 이선희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차분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완성했다. 이를 지켜본 춘길은 "눈물이 고일 정도로 감동받았다. 예능감보다 무대를 향한 진심을 배우게 됐다"고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br /><br />
길려원과 이세영은 '미스트롯4' 메들리 팀 미션에서 함께했던 인연을 살려 비비의 '하늘땅 별땅'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경쾌한 퍼포먼스와 찰떡 호흡으로 객석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1억 전도연' 팀은 180점을 받았다.<br /><br />
'36세 장원영'의 정체는 데프콘 닮은꼴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개그우먼 조수연이었다. 조수연은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를 맑고 고운 음색으로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조수연의 개그 콤비 신윤승이 깜짝 등장해 "1등 하면 사귀는 거다"라고 공약을 내건 뒤 "꼴등 해라"라고 외쳐 웃음을 더했다.<br /><br />
윤태화와 함께한 이자연의 '찰랑찰랑'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가발을 쓴 파격적인 비주얼과 몸을 사리지 않는 퍼포먼스로 웃음을 안긴 가운데,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소나는 "가장 개그맨 특집다운 무대였다"고 평가했고, '36세 장원영' 팀은 무려 194점을 기록했다. 1등을 차지한 조수연은 신윤승에게 "오늘부터 1일"을 선언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br /><br />
'나이유'의 정체는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였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뒤 '미스트롯1'을 통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길을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반가운 근황도 함께 전했다. 이날 김나희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깊어진 감성과 청아한 음색으로 풀어내며 몰입감을 높였다.<br /><br />
허찬미와는 장윤정의 '불나비'로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켰다. 아찔한 댄스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손빈아는 "저도 모르게 춤을 추게 되더라"고 감탄했다. '나이유' 팀은 192점의 고득점으로 선두 경쟁에 합류했다.<br /><br />
이어 '김나박이' 김태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송은이는 "코미디언 중에서도 손꼽히는 보컬이다. 노래를 너무 잘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김태원은 김광석의 '그날들'을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완성했다. 객석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이 눈에 띄었고, 이소나는 "귀로 듣다가 어느새 마음으로 듣게 됐다 "며 감탄했다.<br /><br />
홍성윤과 김태원이 함께한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무대에서는 묵직한 보컬 시너지가 빛났다. 애절한 감성으로 귀 호강을 선사한 '김나박이' 팀은 183점을 기록했다.<br /><br />
마지막 순서는 '개드래곤' 김용명이 장식했다. 평소 정통 트롯을 즐겨 듣는다는 그는 트롯 가수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전선야곡'에 도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본 무대에서는 목이 쉴 정도로 혼신의 열창을 펼치며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겼다.<br /><br />
염유리와 김용명은 양혜승의 '화려한 싱글'로 호흡을 맞췄다. 김용명의 종잡을 수 없는 라이브 속에서도 염유리가 끝까지 중심을 지키며 곡을 이끌었고, 손빈아는 "염유리가 대단한 가수라는 걸 느꼈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어떻게든 살려냈다"고 감탄해 폭소를 안겼다. '개드래곤' 팀은 165점을 기록하며 곧장 탈락했다.<br /><br />
한편, 개그맨 짝꿍들의 반전 가창력과 TOP7의 색다른 호흡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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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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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3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36: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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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94</guid>
		<title><![CDATA[[SBS 런닝맨] 10회차 홍진호 X 첫 출연 김지유! '종로마불' 레이스 출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종로 곳곳을 누비는 예측불허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 ‘런닝맨’에는 어느덧 열 번째 출연을 맞은 홍진호가 등장한다. 지난 출연 당시, 다이어트 주사로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던 그는 본래 후덕했던 모습으로 등장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심)형래 형 아니냐"며 쉴 새 없이 놀리며 오프닝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근 SNS는 물론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인 '대세 코미디언‘ 김지유는 ‘런닝맨’에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부모님이 평소 ‘런닝맨’ 출연을 바랐다고 밝히며 남다른 감회를 전한 데 이어, '클럽 플러팅 댄스' 등 준비한 개인기를 거침없이 선보이며 현장을 단숨에 달궜다. 특히 송지효, 지예은과 함께 클럽 댄스를 선보이자 유재석은 “이모, 고모들이 명절에 모인 것 같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첫 출연부터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김지유와 믿고 보는 홍진호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이날은 유재석 팀과 김종국 팀으로 나뉘어 '종로마불' 판을 먼저 완주해야 하는 ‘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 레이스로 꾸며진다. 종로 곳곳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며 획득한 공에는 원하는 팀원의 이름을 적어 상품통 또는 벌칙통에 넣어야 했는데 멤버들은 자신의 이름을 상품통에, 다른 팀원의 이름은 벌칙통에 넣기 위해 치열한 눈치싸움과 배신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과연 종로 곳곳을 누비며 먼저 완주하게 될 팀은 누구일지, 종로에서 펼쳐지는 예측불허 ‘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 레이스는 오는 9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3406-41302.jpg" />
</div>
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종로 곳곳을 누비는 예측불허 레이스를 펼친다.<br /><br />
 이날 ‘런닝맨’에는 어느덧 열 번째 출연을 맞은 홍진호가 등장한다. 지난 출연 당시, 다이어트 주사로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던 그는 본래 후덕했던 모습으로 등장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심)형래 형 아니냐"며 쉴 새 없이 놀리며 오프닝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근 SNS는 물론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인 '대세 코미디언‘ 김지유는 ‘런닝맨’에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부모님이 평소 ‘런닝맨’ 출연을 바랐다고 밝히며 남다른 감회를 전한 데 이어, '클럽 플러팅 댄스' 등 준비한 개인기를 거침없이 선보이며 현장을 단숨에 달궜다. 특히 송지효, 지예은과 함께 클럽 댄스를 선보이자 유재석은 “이모, 고모들이 명절에 모인 것 같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첫 출연부터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김지유와 믿고 보는 홍진호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br /><br />
 이날은 유재석 팀과 김종국 팀으로 나뉘어 '종로마불' 판을 먼저 완주해야 하는 ‘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 레이스로 꾸며진다. 종로 곳곳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며 획득한 공에는 원하는 팀원의 이름을 적어 상품통 또는 벌칙통에 넣어야 했는데 멤버들은 자신의 이름을 상품통에, 다른 팀원의 이름은 벌칙통에 넣기 위해 치열한 눈치싸움과 배신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br /><br />
 과연 종로 곳곳을 누비며 먼저 완주하게 될 팀은 누구일지, 종로에서 펼쳐지는 예측불허 ‘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 레이스는 오는 9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3406-413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36: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34: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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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45693</guid>
		<title><![CDATA[[SBS 열혈농구단] 서장훈 감독 “내 능력 부족” 자책… 승리 공식 흔들리나?코뼈 부상 딛고 돌아온 오승훈!]]></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 악재 속에서도 팀워크와 투혼으로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며 4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35년 전통의 충청 최강팀 ‘펜타곤’을 상대로 대망의 5연승에 도전한다.

 하지만 경기를 앞둔 라이징이글스의 내부 상황은 그야말로 '초비상'이다. 위기의 순간마다 팀을 구했던 에이스 정규민이 인대 부상으로 이번 경기도 출전 불가해 전력 공백이 계속되는 상황. 여기에 발목 부상을 입은 손태진과 줄리엔 강 역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데다, 박찬열과 정진운까지 자리를 비워 기용할 수 있는 자원이 턱없이 부족하다.

 답답한 상황 속에서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 라커룸을 찾아 "지금 이 인원으로 농구 끌어가기 어렵다"며 고뇌를 드러낸 데 이어, 김택을 향해 "배우가 연기하는 것처럼 집중해!"라고 소리치며 선수들에게 더 적극적이고 미친 듯한 집중력을 발휘해 줄 것을 간절하게 호소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상대팀 전력 분석을 진행한 김태술 코치는 “이번이 진짜 고비”라며 경기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위기 속 유일한 한 줄기 빛은 '승리 설계사' 오승훈의 귀환이다. 코뼈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오승훈이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마침내 코트로 돌아온 것. 복귀전부터 강한 출전 의지를 불태운 오승훈이 다시 한번 팀의 중심을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들이 맞설 상대 ‘펜타곤’ 역시 만만치 않은 강호다. 1992년 창단해 35년 전통을 자랑하는 ‘펜타곤’은 천안에 연고를 둔, BDR 충북·충남 통합 지역 1위에 빛나는 충청권 최상위 팀이다. 과거 3x3 농구로 전국과 아시아를 제패하고 미국까지 진출해 마이클 조던, 찰스 바클리 등 NBA 전설들과 직접 만났던 화려한 이력을 가진 팀으로, 끈끈한 조직력과 강력한 수비를 앞세워 상대를 지치게 만드는 것이 주특기다.

 특히 펜타곤의 조현석 감독과 ‘농구계 나무위키’라 불리는 에이스 김재철 선수는 라커룸을 찾은 산다라 박 매니저와 정용검 캐스터를 향해 라이징이글스의 전술과 에이스 문수인을 정밀 분석, 완벽한 공략법을 가지고 왔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여기에 호서 지역 MVP 출신 엄희찬 선수가 문수인과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선전포고하며 “문수인 선수 잘하지만, 에이스로 인정은 못 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던 라이징이글스가 역대 최강의 적수를 만나 진짜 시험대에 오르는 시간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라이징이글스 추락시키겠다!”며 선전포고를 날린 펜타곤을 상대로 라이징이글스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돌아온 에이스 오승훈과 문수인의 환상적인 호흡을 앞세워 1쿼터부터 펜타곤의 압박 수비를 흔들고 초반 우위를 선점하는 데 성공한 것.

 그러나 라이징이글스의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공포의 '2쿼터의 저주'였다. 앞선 경기에서도 유독 2쿼터에 고전했던 라이징이글스는 이번에도 2쿼터에 접어들자마자 공격 흐름이 완전히 마비되는 대위기를 맞이했다. 특히 상대의 압도적인 피지컬에 밀려 리바운드 싸움에서 주도권을 내주며 세컨드 찬스를 계속 허용, 흐름을 완전히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과연 서장훈 감독은 절체절명의 순간 어떤 선택으로 돌파구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라이징이글스의 승리를 열렬히 바라는 특급 게스트가 홈구장으로 찾아온다. 최근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글로벌 아이돌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그 주인공.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달군 이들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중석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라이징이글스의 경기를 응원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

 이날 늘 호랑이 같던 서장훈 감독이 “내 능력 부족”이라며 자책하는 등 평소와 달리 깊이 낙심한 모습을 보여 현장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데.. 과연 서장훈 감독을 고개 숙인 상상 초월 전개의 실체는 무엇일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역대급 위기의 매치가 계속 된다.

 펜타곤과의 경기를 끝나고, 전태풍 코치가 라이징이글스를 위해 ‘특별훈련’을 마련했다. 조진세, 손태진, 문수인, 오승훈을 한강으로 초대한 전태풍 코치는 그동안 승리를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선수들에게 ‘즐농(즐기는 농구)’ 시간을 선물했다. 전태풍 코치가 직접 준비한 특별한 상대는 대한민국 고등학생 농구계 최고 실력자로 꼽히는 ‘고등볼러’ 출신 선수들. 김찬이, 문준수, 박범준, 박서진, 김다안과 함께한 3대3 농구에서 예상 밖의 팽팽한 승부가 펼쳐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겼다.

 이어진 소통의 시간에는 선수들의 진솔한 속마음이 오갔다. 그동안 코트 안에서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부터, 농구를 향한 진심과 열정에 대해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라이징이글스의 뜨거운 승부는 8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3249-91465.jpg"/></div>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 악재 속에서도 팀워크와 투혼으로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며 4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35년 전통의 충청 최강팀 ‘펜타곤’을 상대로 대망의 5연승에 도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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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경기를 앞둔 라이징이글스의 내부 상황은 그야말로 '초비상'이다. 위기의 순간마다 팀을 구했던 에이스 정규민이 인대 부상으로 이번 경기도 출전 불가해 전력 공백이 계속되는 상황. 여기에 발목 부상을 입은 손태진과 줄리엔 강 역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데다, 박찬열과 정진운까지 자리를 비워 기용할 수 있는 자원이 턱없이 부족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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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상황 속에서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 라커룸을 찾아 "지금 이 인원으로 농구 끌어가기 어렵다"며 고뇌를 드러낸 데 이어, 김택을 향해 "배우가 연기하는 것처럼 집중해!"라고 소리치며 선수들에게 더 적극적이고 미친 듯한 집중력을 발휘해 줄 것을 간절하게 호소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상대팀 전력 분석을 진행한 김태술 코치는 “이번이 진짜 고비”라며 경기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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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유일한 한 줄기 빛은 '승리 설계사' 오승훈의 귀환이다. 코뼈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오승훈이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마침내 코트로 돌아온 것. 복귀전부터 강한 출전 의지를 불태운 오승훈이 다시 한번 팀의 중심을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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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이 맞설 상대 ‘펜타곤’ 역시 만만치 않은 강호다. 1992년 창단해 35년 전통을 자랑하는 ‘펜타곤’은 천안에 연고를 둔, BDR 충북·충남 통합 지역 1위에 빛나는 충청권 최상위 팀이다. 과거 3x3 농구로 전국과 아시아를 제패하고 미국까지 진출해 마이클 조던, 찰스 바클리 등 NBA 전설들과 직접 만났던 화려한 이력을 가진 팀으로, 끈끈한 조직력과 강력한 수비를 앞세워 상대를 지치게 만드는 것이 주특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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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펜타곤의 조현석 감독과 ‘농구계 나무위키’라 불리는 에이스 김재철 선수는 라커룸을 찾은 산다라 박 매니저와 정용검 캐스터를 향해 라이징이글스의 전술과 에이스 문수인을 정밀 분석, 완벽한 공략법을 가지고 왔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여기에 호서 지역 MVP 출신 엄희찬 선수가 문수인과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선전포고하며 “문수인 선수 잘하지만, 에이스로 인정은 못 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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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던 라이징이글스가 역대 최강의 적수를 만나 진짜 시험대에 오르는 시간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라이징이글스 추락시키겠다!”며 선전포고를 날린 펜타곤을 상대로 라이징이글스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돌아온 에이스 오승훈과 문수인의 환상적인 호흡을 앞세워 1쿼터부터 펜타곤의 압박 수비를 흔들고 초반 우위를 선점하는 데 성공한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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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라이징이글스의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공포의 '2쿼터의 저주'였다. 앞선 경기에서도 유독 2쿼터에 고전했던 라이징이글스는 이번에도 2쿼터에 접어들자마자 공격 흐름이 완전히 마비되는 대위기를 맞이했다. 특히 상대의 압도적인 피지컬에 밀려 리바운드 싸움에서 주도권을 내주며 세컨드 찬스를 계속 허용, 흐름을 완전히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과연 서장훈 감독은 절체절명의 순간 어떤 선택으로 돌파구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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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라이징이글스의 승리를 열렬히 바라는 특급 게스트가 홈구장으로 찾아온다. 최근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글로벌 아이돌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그 주인공.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달군 이들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중석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라이징이글스의 경기를 응원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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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늘 호랑이 같던 서장훈 감독이 “내 능력 부족”이라며 자책하는 등 평소와 달리 깊이 낙심한 모습을 보여 현장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데.. 과연 서장훈 감독을 고개 숙인 상상 초월 전개의 실체는 무엇일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역대급 위기의 매치가 계속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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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곤과의 경기를 끝나고, 전태풍 코치가 라이징이글스를 위해 ‘특별훈련’을 마련했다. 조진세, 손태진, 문수인, 오승훈을 한강으로 초대한 전태풍 코치는 그동안 승리를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선수들에게 ‘즐농(즐기는 농구)’ 시간을 선물했다. 전태풍 코치가 직접 준비한 특별한 상대는 대한민국 고등학생 농구계 최고 실력자로 꼽히는 ‘고등볼러’ 출신 선수들. 김찬이, 문준수, 박범준, 박서진, 김다안과 함께한 3대3 농구에서 예상 밖의 팽팽한 승부가 펼쳐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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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진 소통의 시간에는 선수들의 진솔한 속마음이 오갔다. 그동안 코트 안에서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부터, 농구를 향한 진심과 열정에 대해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라이징이글스의 뜨거운 승부는 8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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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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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33: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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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밴라이브] '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 MC 안성훈과 환상 호흡… 역주행 신화부터 라이브까지 대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MC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금타는 금요일’의 특급 출연자들과 이른 아침 출근길을 함께하며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는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연출 남보라) 세 번째 초대 손님으로 ‘오디션의 불사조’이자 ‘미스트롯4’ 선(善)에 빛나는 가수 허찬미가 전격 출연한다.

이날 오프닝부터 MC 안성훈은 “20년을 버틴 오디션 장수생에서 마침내 최고 영예의 '선'을 차지한 분”이라며 허찬미를 뜨겁게 환영했다. 탑승 직후 다짜고짜 시작된 라이브 코너에서는 최근 15년 만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파이브돌스의 데뷔곡 ‘이러쿵 저러쿵’ 반주가 흘러나왔고, 허찬미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보컬과 여전한 아이돌 포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진 인생 토크에서 허찬미는 5살 때 MBC 로고송을 부르며 시작된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SM 연습생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 6개 소속사를 거치며 겪었던 우여곡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허찬미는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과 남녀공학 활동 중단 등 숱한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 4수 끝에 '미스트롯4'에서 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나를 버티게 해준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고맙다”며 솔직한 심경을 공개해 MC 안성훈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허찬미의 끊임없는 도전에 용기를 얻은 한 팬의 사연이 소개됐다. 17세에 연습생을 시작해 데뷔하지 못하고 무너졌던 29세의 한 사연자가 “네 번이나 다시 일어선 찬미 언니를 보고 다시 연기라는 새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연습생 시절 평가 곡이었던 '거위의 꿈'을 신청한 것. 허찬미는 사연을 읽는 중 폭풍 눈물을 흘려 녹화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허찬미와 안성훈은 깊은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물했다. 

이외에도 학창시절 및 안양예고 재학 시절의 흥미진진한 썰, 학창시절 즐겨 부르던 린의 ‘사랑했잖아’, 인생곡 김연자의 ‘당신의 얄미운 나비’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솔직담백한 인간 허찬미의 진짜 매력과 감동의 라이브가 담긴 ‘밴라이브’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3530-83294.jpg"/></div>MC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금타는 금요일’의 특급 출연자들과 이른 아침 출근길을 함께하며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는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연출 남보라) 세 번째 초대 손님으로 ‘오디션의 불사조’이자 ‘미스트롯4’ 선(善)에 빛나는 가수 허찬미가 전격 출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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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프닝부터 MC 안성훈은 “20년을 버틴 오디션 장수생에서 마침내 최고 영예의 '선'을 차지한 분”이라며 허찬미를 뜨겁게 환영했다. 탑승 직후 다짜고짜 시작된 라이브 코너에서는 최근 15년 만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파이브돌스의 데뷔곡 ‘이러쿵 저러쿵’ 반주가 흘러나왔고, 허찬미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보컬과 여전한 아이돌 포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진 인생 토크에서 허찬미는 5살 때 MBC 로고송을 부르며 시작된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SM 연습생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 6개 소속사를 거치며 겪었던 우여곡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허찬미는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과 남녀공학 활동 중단 등 숱한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 4수 끝에 '미스트롯4'에서 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나를 버티게 해준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고맙다”며 솔직한 심경을 공개해 MC 안성훈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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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허찬미의 끊임없는 도전에 용기를 얻은 한 팬의 사연이 소개됐다. 17세에 연습생을 시작해 데뷔하지 못하고 무너졌던 29세의 한 사연자가 “네 번이나 다시 일어선 찬미 언니를 보고 다시 연기라는 새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연습생 시절 평가 곡이었던 '거위의 꿈'을 신청한 것. 허찬미는 사연을 읽는 중 폭풍 눈물을 흘려 녹화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허찬미와 안성훈은 깊은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물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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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학창시절 및 안양예고 재학 시절의 흥미진진한 썰, 학창시절 즐겨 부르던 린의 ‘사랑했잖아’, 인생곡 김연자의 ‘당신의 얄미운 나비’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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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솔직담백한 인간 허찬미의 진짜 매력과 감동의 라이브가 담긴 ‘밴라이브’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093530-832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35: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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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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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제철리 마을회관] “연예계 유일한 대호 라인!” 오마이걸 효정 합류 / 송가인의 짠내 나는 초등팬심 잡기 도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마이걸 효정의 합류로 ‘완전체’로 뭉친 ‘제철리 마을회관’이 진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선사한다.&nbsp;9일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 3회에서는 경남 진주를 찾은 ‘제철리 청년회’의 새로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여기에 가수 백아연이 새로운 게스트로 함께하며 한층 풍성한 시너지를 더한다. 특히 지난 영월 편에 함께하지 못했던 효정이 처음으로 합류하며 '제철리 청년회' 완전체가 완성, 본격적인 재능 기부에 나선다.
 효정은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연예계 유일한 대호 라인, 오마이걸 효정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한 것. 이에 조나단은 “라인 잘못 섰다!”며 시작부터 거센(?) 야유를 쏟아냈고, 이에 질세라 효정은 “그래서 내가 이 지경이다”라며 재빠르게 태세를 전환해 김대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효정은 지난 촬영에 함께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담아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효정이 준비한 선물은 요즘 유행템인 ‘젤리 슈즈’. 멤버들은 효정의 센스에 감탄하며 즉석에서 새 신발로 갈아 신고, 논밭을 배경으로 한 ‘논두렁 런웨이’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멤버들을 향한 효정의 매력 발산은 재능 검증 타임에서도 이어지는데... 자신의 재능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함께 오마이걸의 대표곡 'Dolphin' 안무를 선보인 것. 이에 요즘 댄스에 제대로 물이 오른(?) 박은영 셰프까지 가세해, 효정과 뜻밖의 댄스 듀오를 결성하며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또한, 효정의 활약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진주에서의 본격적인 재능 기부를 위해 멤버들이 찾은 곳은 2,800평 규모의 오이 스마트팜. 연 매출 8~9억 원에 달한다는 농가 대표의 설명에 멤버들의 눈빛이 돌변한 가운데, 효정은 “혹시 여기 직원이 필요하신가요?”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여기에 조나단마저 자신의 17번째 꿈이 ‘농부’라고 주장하며 효정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오이 농장에서의 재능 기부가 끝나갈 무렵, 농가 대표님이 “오이 홍보 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추가 의뢰를 하는데... 갑작스러운 제안에 릴스 제작이 낯선 멤버들이 당황한 가운데, 효정은 베테랑다운 면모를 발휘하며 분위기를 이끈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배우 오정세의 ‘니가 좋아’를 ‘오이 좋아’로 즉석 개사한 것은 물론, 카메라 구도부터 스토리 구성, 안무까지 능숙하게 지휘하며 '릴스 총감독'으로 변신한 것. 효정의 디렉팅에 예상치 못한 고퀄리티 오이 홍보 영상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마이걸 효정의 합류로 더욱 강력해진 ‘제철리 청년회’의 좌충우돌 진주 접수기는 오는 8월 9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23628-4248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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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의 합류로 ‘완전체’로 뭉친 ‘제철리 마을회관’이 진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선사한다.<br /><br />&nbsp;9일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 3회에서는 경남 진주를 찾은 ‘제철리 청년회’의 새로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여기에 가수 백아연이 새로운 게스트로 함께하며 한층 풍성한 시너지를 더한다. 특히 지난 영월 편에 함께하지 못했던 효정이 처음으로 합류하며 '제철리 청년회' 완전체가 완성, 본격적인 재능 기부에 나선다.<br /><br />
 효정은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연예계 유일한 대호 라인, 오마이걸 효정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한 것. 이에 조나단은 “라인 잘못 섰다!”며 시작부터 거센(?) 야유를 쏟아냈고, 이에 질세라 효정은 “그래서 내가 이 지경이다”라며 재빠르게 태세를 전환해 김대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br /><br />
 이어 효정은 지난 촬영에 함께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담아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효정이 준비한 선물은 요즘 유행템인 ‘젤리 슈즈’. 멤버들은 효정의 센스에 감탄하며 즉석에서 새 신발로 갈아 신고, 논밭을 배경으로 한 ‘논두렁 런웨이’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
 멤버들을 향한 효정의 매력 발산은 재능 검증 타임에서도 이어지는데... 자신의 재능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함께 오마이걸의 대표곡 'Dolphin' 안무를 선보인 것. 이에 요즘 댄스에 제대로 물이 오른(?) 박은영 셰프까지 가세해, 효정과 뜻밖의 댄스 듀오를 결성하며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br /><br />
또한, 효정의 활약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진주에서의 본격적인 재능 기부를 위해 멤버들이 찾은 곳은 2,800평 규모의 오이 스마트팜. 연 매출 8~9억 원에 달한다는 농가 대표의 설명에 멤버들의 눈빛이 돌변한 가운데, 효정은 “혹시 여기 직원이 필요하신가요?”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여기에 조나단마저 자신의 17번째 꿈이 ‘농부’라고 주장하며 효정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br /><br />
 한편, 오이 농장에서의 재능 기부가 끝나갈 무렵, 농가 대표님이 “오이 홍보 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추가 의뢰를 하는데... 갑작스러운 제안에 릴스 제작이 낯선 멤버들이 당황한 가운데, 효정은 베테랑다운 면모를 발휘하며 분위기를 이끈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배우 오정세의 ‘니가 좋아’를 ‘오이 좋아’로 즉석 개사한 것은 물론, 카메라 구도부터 스토리 구성, 안무까지 능숙하게 지휘하며 '릴스 총감독'으로 변신한 것. 효정의 디렉팅에 예상치 못한 고퀄리티 오이 홍보 영상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br /><br />
 오마이걸 효정의 합류로 더욱 강력해진 ‘제철리 청년회’의 좌충우돌 진주 접수기는 오는 8월 9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23628-424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3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10:3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90</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에게 무슨 일이? 녹화 도중 돌연 "독신주의 선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매주 색다른 콘셉트와 장르를 넘나드는 듀엣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차별화된 음악 예능으로 호평받고 있다. 8월 6일 방송되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에서는 노래면 노래, 웃음이면 웃음 모두 책임지는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격한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반가운 소식까지 전한다. 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출연진들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김나희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과 신윤승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승이 "1등 하면 사귀겠다"라는 깜짝 공약을 내건 것. 과연 조수연이 1등을 차지해 두 사람의 핑크빛 약속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결혼과 연애 이야기로 설렘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안성훈은 돌연 "독신주의를 선언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안성훈이 이 같은 폭탄선언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전말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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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다.<br /><br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매주 색다른 콘셉트와 장르를 넘나드는 듀엣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차별화된 음악 예능으로 호평받고 있다. 8월 6일 방송되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에서는 노래면 노래, 웃음이면 웃음 모두 책임지는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먼저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격한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반가운 소식까지 전한다. 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출연진들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김나희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과 신윤승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승이 "1등 하면 사귀겠다"라는 깜짝 공약을 내건 것. 과연 조수연이 1등을 차지해 두 사람의 핑크빛 약속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이처럼 결혼과 연애 이야기로 설렘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안성훈은 돌연 "독신주의를 선언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안성훈이 이 같은 폭탄선언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전말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24010-868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8:4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2:4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89</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힐링 예능’ 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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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종영했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고,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일간 순위에서 예능 부문에서는 1위로 출발하는가 하면, TV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여전한 ‘임영웅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친구들로 조째즈와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이 등장해 좌충우돌 ‘찐친 케미’로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했고,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마지막 친구들로 등장해 임영웅과 반가운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출연자들도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하루만 더 있다가고 싶다’라고 할 정도로 즐거워했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집주인인 영웅 총각이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배려했기 때문”이라며 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보는 분들에게 잘 전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스태프들도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특히,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을 모두 스태프들과 함께한 ‘의리남’ 임영웅 덕분”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골총각 영웅’ 방송 말미에는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져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산골총각 영웅’ 후속으로는 ‘틈만 나면,’이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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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종영했다.<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고,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일간 순위에서 예능 부문에서는 1위로 출발하는가 하면, TV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여전한 ‘임영웅 파워’를 과시했다.<br /><br />
 특히,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친구들로 조째즈와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이 등장해 좌충우돌 ‘찐친 케미’로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했고,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마지막 친구들로 등장해 임영웅과 반가운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br /><br />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출연자들도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하루만 더 있다가고 싶다’라고 할 정도로 즐거워했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집주인인 영웅 총각이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배려했기 때문”이라며 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보는 분들에게 잘 전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스태프들도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특히,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을 모두 스태프들과 함께한 ‘의리남’ 임영웅 덕분”이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산골총각 영웅’ 방송 말미에는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져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산골총각 영웅’ 후속으로는 ‘틈만 나면,’이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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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2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88</guid>
		<title><![CDATA[[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어젯밤 어땠어? 기안84, 진짜 연애! 첫 티저부터 몰입감 폭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예능 '기이안 연애'가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AI와 함께하는 전례 없는 연애 실험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20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기이안 연애'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하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다.
 공개된 티저는 침대에 누운 기안84의 "연애를 시작했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로 시작된다. 이어 "어젯밤 어땠어?"라는 기안84의 질문에 AI가 "나쁘진 않았어."라고 자연스럽게 답하며, 마치 실제 연인과 대화를 나누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안84는 태블릿 속 AI 여자친구와 함께 하루를 보내고, 수영장에서는 AI 연인과 나란히 물에 몸을 맡긴 채 대화를 나누며 평범한 커플 같은 시간을 보낸다. 잠들 때도 태블릿을 곁에 두고, 상대의 기분을 신경쓰는 스윗한 모습까지 공개되며 어느새 AI에게 깊이 빠져든 기안84의 감정 변화를 엿보게 한다.
 특히 AI와 마주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던 기안84는 "우리가 실제로 만날 수는 없을까?"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화면 너머 존재하는 AI를 현실에서 만나고 싶다는 그의 진심 어린 한마디는 AI를 향한 감정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욱 키운다.
 이유비 역시 AI 남자친구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화면에는 "AI와 연애가 가능할까요?"라는 문구가 더해져, AI를 향한 감정이 과연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장도연은 AI 남자친구와 함께 거리를 걸으며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있는 것 같아."라고 걱정을 털어놓는다. AI와의 사랑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장도연은 끝내 눈물을 흘리며 "사랑해."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돼, 과연 어떤 감정의 변화가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번 티저는 AI와 함께 데이트를 하고, 수영을 즐기고, 놀이공원을 찾는 등 지금까지의 연애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낯설고도 신선한 장면들을 연이어 담아냈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점점 희미해지는 가운데 'AI와 인간 사이에도 진짜 사랑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SBS '기이안 연애'는 오는 20일(목) 밤 9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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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예능 '기이안 연애'가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AI와 함께하는 전례 없는 연애 실험의 시작을 알렸다.<br /><br />
 오는 20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기이안 연애'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하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다.<br /><br />
 공개된 티저는 침대에 누운 기안84의 "연애를 시작했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로 시작된다. 이어 "어젯밤 어땠어?"라는 기안84의 질문에 AI가 "나쁘진 않았어."라고 자연스럽게 답하며, 마치 실제 연인과 대화를 나누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br /><br />
 기안84는 태블릿 속 AI 여자친구와 함께 하루를 보내고, 수영장에서는 AI 연인과 나란히 물에 몸을 맡긴 채 대화를 나누며 평범한 커플 같은 시간을 보낸다. 잠들 때도 태블릿을 곁에 두고, 상대의 기분을 신경쓰는 스윗한 모습까지 공개되며 어느새 AI에게 깊이 빠져든 기안84의 감정 변화를 엿보게 한다.<br /><br />
 특히 AI와 마주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던 기안84는 "우리가 실제로 만날 수는 없을까?"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화면 너머 존재하는 AI를 현실에서 만나고 싶다는 그의 진심 어린 한마디는 AI를 향한 감정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욱 키운다.<br /><br />
 이유비 역시 AI 남자친구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화면에는 "AI와 연애가 가능할까요?"라는 문구가 더해져, AI를 향한 감정이 과연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br /><br />
 장도연은 AI 남자친구와 함께 거리를 걸으며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있는 것 같아."라고 걱정을 털어놓는다. AI와의 사랑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장도연은 끝내 눈물을 흘리며 "사랑해."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돼, 과연 어떤 감정의 변화가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이번 티저는 AI와 함께 데이트를 하고, 수영을 즐기고, 놀이공원을 찾는 등 지금까지의 연애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낯설고도 신선한 장면들을 연이어 담아냈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점점 희미해지는 가운데 'AI와 인간 사이에도 진짜 사랑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SBS '기이안 연애'는 오는 20일(목) 밤 9시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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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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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너는 내 운명] 홍경민 “와이프와의 우정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 육아이몽으로 시작된 부부 갈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불후의 명가수 홍경민이 엘리트 해금 연주자 아내 김유나와의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말미에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출연이 예고됐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10살 큰 딸 라원이가 아침부터 홀로 김치덮밥을 만드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딸 라원이는 능숙한 솜씨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덕분에 온 가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식탁에 둘러앉았다.
 하지만 평화롭던 분위기는 ‘용돈’ 이야기가 나오면서 순식간에 달라졌다. 식사 도중 홍경민이 “천 원짜리 몇 장 줘? 얼마 줘?”라며 딸의 용돈을 챙기려 하자, 아내 김유나는 “돈이 왜 필요해. 얘 돈 있어”라며 의아해했다. 그럼에도 홍경민은 오천 원을 꺼내 들자 김유나는 “아니 천 원이면 되지 왜 오천 원이나 줘”라며 언성을 살짝 높여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용돈이몽’을 좁히지 못했고, 결국 김유나는 “애들을 그렇게 물렁물렁하게 해가지고”라며 그동안 쌓아온 속마음을 드러냈다.
 부부의 동상이몽은 교육으로까지 이어졌다. 김유나는 “지금 학원도 다 끊었잖아. 난 그래도 평균 이하까진 해야 된다고 봐”라며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홍경민은 “’굳이 그렇게 해서 대학을 가야 될 필요가 있는가’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지”라며 의견 차이를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김유나는 “(애들을) 아빠가 다 버려 놨다”라면서 “본인이 본인 무덤을 팠다고 해야 되나”고 불만을 털어놨다. 그러자 홍경민은 “가수가 노래 따라간다는 말처럼 와이프와의 우정이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경민과, 김유나 부부의 현실 부부 일상은 1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5506-69243.jpg" />
</div>
불후의 명가수 홍경민이 엘리트 해금 연주자 아내 김유나와의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br /><br />
지난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말미에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출연이 예고됐다.<br /><br />
 공개된 예고 영상은 10살 큰 딸 라원이가 아침부터 홀로 김치덮밥을 만드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딸 라원이는 능숙한 솜씨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덕분에 온 가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식탁에 둘러앉았다.<br /><br />
 하지만 평화롭던 분위기는 ‘용돈’ 이야기가 나오면서 순식간에 달라졌다. 식사 도중 홍경민이 “천 원짜리 몇 장 줘? 얼마 줘?”라며 딸의 용돈을 챙기려 하자, 아내 김유나는 “돈이 왜 필요해. 얘 돈 있어”라며 의아해했다. 그럼에도 홍경민은 오천 원을 꺼내 들자 김유나는 “아니 천 원이면 되지 왜 오천 원이나 줘”라며 언성을 살짝 높여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용돈이몽’을 좁히지 못했고, 결국 김유나는 “애들을 그렇게 물렁물렁하게 해가지고”라며 그동안 쌓아온 속마음을 드러냈다.<br /><br />
 부부의 동상이몽은 교육으로까지 이어졌다. 김유나는 “지금 학원도 다 끊었잖아. 난 그래도 평균 이하까진 해야 된다고 봐”라며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홍경민은 “’굳이 그렇게 해서 대학을 가야 될 필요가 있는가’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지”라며 의견 차이를 보였다.<br /><br />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김유나는 “(애들을) 아빠가 다 버려 놨다”라면서 “본인이 본인 무덤을 팠다고 해야 되나”고 불만을 털어놨다. 그러자 홍경민은 “가수가 노래 따라간다는 말처럼 와이프와의 우정이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br /><br />
 홍경민과, 김유나 부부의 현실 부부 일상은 1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5506-692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86</guid>
		<title><![CDATA[[SBS 내 남은 연애] 첫 방부터 터졌다! 넷플릭스 TOP 10 진입->3개국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확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내 남은 연애’가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지난 3일 첫 방송에서는 8인 출연자들의 설레는 첫 만남과 함께 첫 미션인 ‘투병 일지’를 공유하며 기존 ‘연프’와 차별화되는 이야기, 그리고 ‘시간의 방’이라는 흥미로운 매칭 시스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병마와 싸워낸 청춘들이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 ‘내 남은 연애‘ 첫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공감을 자아냈고, 글로벌 OTT 플랫폼 이용자들도 사로잡았다.

 먼저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9위로 진입하며 방송 첫 주부터 TOP 10에 이름을 올렸고, 해외에서는 일본 ABEMA, 대만 ’friDayVideo‘, 홍콩 ’Viu‘ 등 사전에 서비스 계약이 성사되는 등 ‘내 남은 연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일본 ABEMA는 주간 이용자 약 3,000만 명 규모의 일본 내 주요 OTT 중 하나로 한국과 동시 서비스되고 있다.

 첫 방송부터 글로벌 OTT 플랫폼을 장악하고 있는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10일(월) 방송되는 2회에서는 8인 출연진의 ’시간의 방‘ 선택 결과와 함께 설레는 첫 데이트가 펼쳐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60013-28466.jpg"/></div>SBS ‘내 남은 연애’가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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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지난 3일 첫 방송에서는 8인 출연자들의 설레는 첫 만남과 함께 첫 미션인 ‘투병 일지’를 공유하며 기존 ‘연프’와 차별화되는 이야기, 그리고 ‘시간의 방’이라는 흥미로운 매칭 시스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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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마와 싸워낸 청춘들이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 ‘내 남은 연애‘ 첫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공감을 자아냈고, 글로벌 OTT 플랫폼 이용자들도 사로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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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9위로 진입하며 방송 첫 주부터 TOP 10에 이름을 올렸고, 해외에서는 일본 ABEMA, 대만 ’friDayVideo‘, 홍콩 ’Viu‘ 등 사전에 서비스 계약이 성사되는 등 ‘내 남은 연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일본 ABEMA는 주간 이용자 약 3,000만 명 규모의 일본 내 주요 OTT 중 하나로 한국과 동시 서비스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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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방송부터 글로벌 OTT 플랫폼을 장악하고 있는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10일(월) 방송되는 2회에서는 8인 출연진의 ’시간의 방‘ 선택 결과와 함께 설레는 첫 데이트가 펼쳐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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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60013-284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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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6:0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85</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안성훈, 첫 녹화부터 열정 활활! "반려 MC 되겠다" 선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챕터3 시작부터 승부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8월 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새 MC 안성훈의 합류와 함께 제3대 골든컵 레이스의 막이 오른다. 이전보다 더욱 독하고 살벌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시즌부터는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해 김성주와 호흡을 맞춘다. 경연 참가자에서 우승자, 마스터를 거쳐 이제는 진행까지 영역을 넓힌 안성훈은 첫 녹화에 나서 "반려 MC가 되겠다",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계속되는 안성훈의 의욕에 보다 못한 김성주가 녹화 도중 옐로카드를 꺼내 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첫 출연부터 맹활약을 펼친 안성훈이 '금타는 금요일'에 어떤 시너지를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주 골든컵의 주인이 된 춘길은 트로피와 왕관까지 풀장착한 채 챔피언 기분을 만끽한다. "얄밉다"는 동료들의 원성이 쏟아질 정도. 이에 초대 우승자 진(眞) 김용빈은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며 재탈환 의지를 불태운다. 과연 김용빈은 첫 대결부터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까.

'금타는 금요일' 챕터3에서는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룰이 첫선을 보인다. 그 이름은 바로 '운명의 룰렛'. 오직 100점을 받은 사람만 룰렛을 돌릴 기회를 얻게 되면서 출연진들의 목표도 달라진다. 그동안은 라운드 승리와 황금별 확보가 최우선이었다면, 이제는 "100점만 바라보겠다"는 각오까지 나올 정도로 완벽한 무대를 향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다.

더욱 놀라운 것은 챕터3 첫 녹화부터 100점의 주인공이 탄생했다는 점이다. 과연 가장 먼저 운명의 룰렛을 돌린 주인공은 누구일지,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8월 7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5341-95516.jpg"/></div>'금타는 금요일' 챕터3 시작부터 승부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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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새 MC 안성훈의 합류와 함께 제3대 골든컵 레이스의 막이 오른다. 이전보다 더욱 독하고 살벌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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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부터는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해 김성주와 호흡을 맞춘다. 경연 참가자에서 우승자, 마스터를 거쳐 이제는 진행까지 영역을 넓힌 안성훈은 첫 녹화에 나서 "반려 MC가 되겠다",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계속되는 안성훈의 의욕에 보다 못한 김성주가 녹화 도중 옐로카드를 꺼내 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첫 출연부터 맹활약을 펼친 안성훈이 '금타는 금요일'에 어떤 시너지를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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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골든컵의 주인이 된 춘길은 트로피와 왕관까지 풀장착한 채 챔피언 기분을 만끽한다. "얄밉다"는 동료들의 원성이 쏟아질 정도. 이에 초대 우승자 진(眞) 김용빈은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며 재탈환 의지를 불태운다. 과연 김용빈은 첫 대결부터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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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챕터3에서는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룰이 첫선을 보인다. 그 이름은 바로 '운명의 룰렛'. 오직 100점을 받은 사람만 룰렛을 돌릴 기회를 얻게 되면서 출연진들의 목표도 달라진다. 그동안은 라운드 승리와 황금별 확보가 최우선이었다면, 이제는 "100점만 바라보겠다"는 각오까지 나올 정도로 완벽한 무대를 향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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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놀라운 것은 챕터3 첫 녹화부터 100점의 주인공이 탄생했다는 점이다. 과연 가장 먼저 운명의 룰렛을 돌린 주인공은 누구일지,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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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8월 7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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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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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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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8월 11일 새 시즌 첫 방송! 유재석-유연석, '모든 순간이 과몰입' 첫 회 예고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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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틈만나면,’이 오는 11일(화) 시즌5 첫 방송을 앞두고 돌아온 유재석, 유연석과 매 순간 과몰입을 불러 일으키는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의 단합을 담은 첫 회 예고와 함께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11일(화) 밤 9시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가장 최근 방영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49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 평판’에서 ‘틈만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 방송인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틈만나면,’ 시즌5 첫 회 예고 영상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돌아온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엄청난 과몰입력을 지닌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의 만남이 관심을 모은다.

 “저 많이 강해졌어요”라는 정호연의 비장한 출사표와 함께 황정민과 정호연은 모든 순간마다 사력을 다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게임에 푹 빠진 나머지 작은 룰 설명에도 울컥하는가 하면, ‘RED RED’ 안무도 하나씩 열심히 따라 추고, 게임 결과에 목청껏 소리 지르는 등 ‘틈만나면,’의 도파민에 흠뻑 빠진 모습. 여기에 기상천외한 개인기로 유재석, 유연석을 사로잡은 정호연의 모습과 함께 ‘거제 야호’ 밈을 ‘거제 야옹’으로 착각해 뜻밖의 웃음을 선사한 황정민까지 유쾌함을 더하는 네 사람의 티키타카가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틈만나면,’의 역사로 가득 찬 굿즈백이 담겨 흥미를 높인다. 포스터 속의 유재석, 유연석 키링이 미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틈주인’의 사연을 담은 명함, 틈게임의 명운을 쥐락펴락하는 보너스 쿠폰 주사위와 탁구공, 제기는 물론 아기자기한 클리커, 그립톡 굿즈 등 가방 안을 가득 채운 ‘틈새 오브제’ 모음집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틈만나면,’의 추억을 아우르는 요소들이 내적 반가움을 부르는 한편, 다채로운 굿즈들 만큼이나 한층 풍성하고 꽉 찬 재미로 돌아올 ‘틈만나면,’ 시즌5 첫 회는 어떨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의 새 시즌은 오는 11일(화)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55638-84210.jpg"/></div> SBS ‘틈만나면,’이 오는 11일(화) 시즌5 첫 방송을 앞두고 돌아온 유재석, 유연석과 매 순간 과몰입을 불러 일으키는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의 단합을 담은 첫 회 예고와 함께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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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화) 밤 9시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가장 최근 방영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49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 평판’에서 ‘틈만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 방송인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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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틈만나면,’ 시즌5 첫 회 예고 영상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돌아온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엄청난 과몰입력을 지닌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의 만남이 관심을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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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많이 강해졌어요”라는 정호연의 비장한 출사표와 함께 황정민과 정호연은 모든 순간마다 사력을 다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게임에 푹 빠진 나머지 작은 룰 설명에도 울컥하는가 하면, ‘RED RED’ 안무도 하나씩 열심히 따라 추고, 게임 결과에 목청껏 소리 지르는 등 ‘틈만나면,’의 도파민에 흠뻑 빠진 모습. 여기에 기상천외한 개인기로 유재석, 유연석을 사로잡은 정호연의 모습과 함께 ‘거제 야호’ 밈을 ‘거제 야옹’으로 착각해 뜻밖의 웃음을 선사한 황정민까지 유쾌함을 더하는 네 사람의 티키타카가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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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틈만나면,’의 역사로 가득 찬 굿즈백이 담겨 흥미를 높인다. 포스터 속의 유재석, 유연석 키링이 미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틈주인’의 사연을 담은 명함, 틈게임의 명운을 쥐락펴락하는 보너스 쿠폰 주사위와 탁구공, 제기는 물론 아기자기한 클리커, 그립톡 굿즈 등 가방 안을 가득 채운 ‘틈새 오브제’ 모음집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틈만나면,’의 추억을 아우르는 요소들이 내적 반가움을 부르는 한편, 다채로운 굿즈들 만큼이나 한층 풍성하고 꽉 찬 재미로 돌아올 ‘틈만나면,’ 시즌5 첫 회는 어떨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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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의 새 시즌은 오는 11일(화)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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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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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6: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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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무교 한의사 강신우, "모든 것이 주님의 계획 아닐까?" 기독교인 김다혜에 주님 플러팅!]]></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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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김다혜 바라기 한의사 강신우가 폭주한다.6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7회에서는 최종 선택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길 예정. 특히 김다혜의 마음을 오해한 강신우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가 펼쳐져 탄식을 터지게 만든다.
 당장이라도 결혼식장을 잡을 듯한 강신우의 태세에 부담을 느낀 김다혜는 강신우를 정리하겠다고 결심한 상황. 김다혜가 강신우의 직진에 철벽을 치며 서서히 거리두기에 나서자 강신우는 “호감가는 사람이 무교인 것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게 아닐까”라며 주님 플러팅까지 시도한다. 이에 김다혜는 “기도를 해볼게”라며 강신우의 플러팅을 외면한다고.
 김다혜의 철벽 모드에 강신우의 폭주가 시작된다. 김다혜의 심경변화의 이유를 엄마에게서 찾는가 하면, 엄마를 움직여 김다혜의 마음 돌리기에 나선 것. 이에 김요한은 “저 형 왜 저래요?”라며 어리둥절해하고, 서장훈은 “신우씨가 이성을 잃었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김다혜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 강신우의 폭주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지 러브라인이 향방에 궁금증이 상승한다.
 그런가 하면, 최정윤은 무려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합숙 맞선2’ 최고의 인기녀로 떠오른다.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까지 세 남자가 모두 최정윤과의 데이트를 원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것. 과연 세 사람 중 최정윤의 마음이 향할 상대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뜻하지 않은 난관을 만난 강신우의 폭주와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최고의 인기녀에 등극한 최정윤 등 합숙 막바지에 돌입하며 엇갈리는 진심과 예측불허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합숙 맞선2’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예능 부문에서 5일 연속 1위를 기록해 왕좌를 지키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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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김다혜 바라기 한의사 강신우가 폭주한다.<br /><br />6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7회에서는 최종 선택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길 예정. 특히 김다혜의 마음을 오해한 강신우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가 펼쳐져 탄식을 터지게 만든다.<br /><br />
 당장이라도 결혼식장을 잡을 듯한 강신우의 태세에 부담을 느낀 김다혜는 강신우를 정리하겠다고 결심한 상황. 김다혜가 강신우의 직진에 철벽을 치며 서서히 거리두기에 나서자 강신우는 “호감가는 사람이 무교인 것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게 아닐까”라며 주님 플러팅까지 시도한다. 이에 김다혜는 “기도를 해볼게”라며 강신우의 플러팅을 외면한다고.<br /><br />
 김다혜의 철벽 모드에 강신우의 폭주가 시작된다. 김다혜의 심경변화의 이유를 엄마에게서 찾는가 하면, 엄마를 움직여 김다혜의 마음 돌리기에 나선 것. 이에 김요한은 “저 형 왜 저래요?”라며 어리둥절해하고, 서장훈은 “신우씨가 이성을 잃었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김다혜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 강신우의 폭주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지 러브라인이 향방에 궁금증이 상승한다.<br /><br />
 그런가 하면, 최정윤은 무려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합숙 맞선2’ 최고의 인기녀로 떠오른다.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까지 세 남자가 모두 최정윤과의 데이트를 원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것. 과연 세 사람 중 최정윤의 마음이 향할 상대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뜻하지 않은 난관을 만난 강신우의 폭주와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최고의 인기녀에 등극한 최정윤 등 합숙 막바지에 돌입하며 엇갈리는 진심과 예측불허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합숙 맞선2’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다.<br /><br />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예능 부문에서 5일 연속 1위를 기록해 왕좌를 지키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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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8:0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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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천재 군주’ 정조, 6천만 원 회갑연부터 ‘회식 끝판왕’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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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의 효심 가득한 밥상을 만났다. 또 ‘조선 최고의 주당’으로서 즐긴 회식 끝판왕 메뉴, 애민 정신이 담긴 요리까지 다채로운 맛에 빠져들었다.
5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참극을 딛고 일어나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의 밥상이 공개됐다. 드라마 ‘이산’에서 ‘사도세자’ 역을 맡은 배우 이창훈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큰별쌤’ 최태성은 정조의 지극한 효심을 강조하며 조선 역사상 전무후무한 역대급 효도 프로젝트였던 ‘수원 행차’를 설명했다. 정조는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동갑이었던 사도세자의 회갑을 함께 기리기 위해 수원에서 회갑연을 결정했다. 이 행차는 약 1km에 달하는 행렬과 6300여명의 인원이 동원되는 압도적 스케일을 선보였다. 
조선 최고의 ‘효자 왕’ 정조는 음식마저 효심 가득했는데, 어머니를 위한 '회갑연 한 상'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산해진미가 들어간 ‘별잡탕’을 맛본 ‘큰별쌤’ 최태성은 “연세 많은 어머님이 드시는 거니까 속에 무리 가지 않게 만든 게 느껴진다”라며 정조의 정성에 감동했다. 또 도라지로 만든 ‘길경잡채’와 화려한 ‘화양적’까지 어우러지며 잔칫상 분위기를 더했다. 이창훈은 “올해 내가 회갑이다. 마치 내 아들한테 상을 받는 것 같다”라며 감격했다. 효심 가득한 정조가 ‘수원 행차’의 8일간 차린 요리만 무려 315가지였다. 초특급 잔칫상의 차림 비용이 현재 가치로 약 6000만원에 달했다는 사실에 ‘궁인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효자 왕'일 줄만 알았던 정조의 반전 모습을 담은 정조표 회식 단골 음식 '전립투골'도 등장했다. 정조는 연구기관인 ‘규장각’을 설치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인재들을 달달 볶으며 단련시켰지만, 최태성은 “일할 때는 호랑이 상사인데 놀 때는 화끈한 편이다. 조선 최고의 회식 마니아다”라며 정조가 지친 신하들의 마음을 회식으로 달래줬다고 설명했다. ‘MZ궁녀’ 지예은은 “회식도 싫다”라며 질색했지만, 조선시대식 전골 요리 ‘전립투골’이 등장하자 솟구치는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전립투골은 무관이 쓰던 ‘전립’을 본떠서 만든 불판에 육수를 넣고 챙 위에는 버섯, 고기, 각종 채소를 올린 뒤 그 재료들을 육수에 익혀 먹는 요리다. 최태성은 “조선의 맛을 알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연신 숟가락질을 계속했다. 양상국은 “회식 때 먹으면 술 먹다가 깨고 회식이 길어질 것 같다”라며 전립투골의 시원한 맛에 빠졌다. ‘애주가’ 신기루도 “함께 나눠 먹으며 친분 쌓기에 딱이다”라며 회식 자리에 걸맞은 음식이라고 인정했다. 
‘조선 최고의 주당’ 정조의 짓궂고도 화끈한 회식 비화도 공개됐다. 지예은이 ‘뇌섹녀’ 면모를 선보이며 맞힌 정조의 건배사인 ‘불취무귀’는 ‘취하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한다’라는 뜻이었다. 술자리 강요(?)에 지예은은 “꼰대”라며 경악했지만, 더 충격적인 사실이 남아 있었다. 당시 왕실 소주는 무려 60~70도였지만, 정조는 붓 통에 술을 부어 마시라는 짓궂은 어명을 ‘다산’ 정약용에게 내렸다. 이에 정약용이 “나는 오늘 죽었구나”라며 탄식한 일화도 있다. 양상국은 “신하 한정 폭군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게다가 정조는 술에 취한 신하들에게 시 짓기를 시키고 제한 시간 내에 못 하면 유배를 보내 버렸다. 최태성은 “창덕궁에 ‘부용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작은 인공섬이 있다. 나룻배를 타고 거기를 다녀오는 게 벌칙이었다”며 벌칙의 정체를 설명했다. 그러나 양상국은 “주량이 약한데 큰 잔에 술 마시라고 하고, 시를 쓰라고 하고, 시를 못 쓰니 유배를 가라고 한다”라며 너무 가혹한(?) 처사에 대리 울분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백성을 사랑했던 정조의 애민정신이 담긴 ‘수원 왕갈비’ 한 상이 차려져 ‘궁인트리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조는 수원화성을 축조하며 백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농경에 필수였던 ‘소’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송아지로 갚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런 획기적인 제도로 수원에는 자연스레 조선 3대 우시장이 형성됐다. 애민정신 덕분에 소고기 유통지로 발달한 수원의 ‘왕갈비’를 맛본 ‘고기♥’ 신기루는 “너무 놀랐다”라고 콧소리까지 폭발시키며 역대급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곁들여진 깍두기 역시 정조의 딸 숙선옹주가 아버지를 위해 개발한 궁중 음식 ‘각독기’에서 유래한 것이었다. 대를 넘어 이어진 효심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다음 주 6회에서는 조선왕조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소년 왕’ 단종의 밥상 이야기를,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거둔 영월의 영웅 엄흥도의 후손인 산악인 엄홍길과 함께 만난다.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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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의 효심 가득한 밥상을 만났다. 또 ‘조선 최고의 주당’으로서 즐긴 회식 끝판왕 메뉴, 애민 정신이 담긴 요리까지 다채로운 맛에 빠져들었다.<br /><br />
5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참극을 딛고 일어나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의 밥상이 공개됐다. 드라마 ‘이산’에서 ‘사도세자’ 역을 맡은 배우 이창훈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큰별쌤’ 최태성은 정조의 지극한 효심을 강조하며 조선 역사상 전무후무한 역대급 효도 프로젝트였던 ‘수원 행차’를 설명했다. 정조는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동갑이었던 사도세자의 회갑을 함께 기리기 위해 수원에서 회갑연을 결정했다. 이 행차는 약 1km에 달하는 행렬과 6300여명의 인원이 동원되는 압도적 스케일을 선보였다. <br /><br />
조선 최고의 ‘효자 왕’ 정조는 음식마저 효심 가득했는데, 어머니를 위한 '회갑연 한 상'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산해진미가 들어간 ‘별잡탕’을 맛본 ‘큰별쌤’ 최태성은 “연세 많은 어머님이 드시는 거니까 속에 무리 가지 않게 만든 게 느껴진다”라며 정조의 정성에 감동했다. 또 도라지로 만든 ‘길경잡채’와 화려한 ‘화양적’까지 어우러지며 잔칫상 분위기를 더했다. 이창훈은 “올해 내가 회갑이다. 마치 내 아들한테 상을 받는 것 같다”라며 감격했다. 효심 가득한 정조가 ‘수원 행차’의 8일간 차린 요리만 무려 315가지였다. 초특급 잔칫상의 차림 비용이 현재 가치로 약 6000만원에 달했다는 사실에 ‘궁인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br /><br />
한편 '효자 왕'일 줄만 알았던 정조의 반전 모습을 담은 정조표 회식 단골 음식 '전립투골'도 등장했다. 정조는 연구기관인 ‘규장각’을 설치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인재들을 달달 볶으며 단련시켰지만, 최태성은 “일할 때는 호랑이 상사인데 놀 때는 화끈한 편이다. 조선 최고의 회식 마니아다”라며 정조가 지친 신하들의 마음을 회식으로 달래줬다고 설명했다. ‘MZ궁녀’ 지예은은 “회식도 싫다”라며 질색했지만, 조선시대식 전골 요리 ‘전립투골’이 등장하자 솟구치는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전립투골은 무관이 쓰던 ‘전립’을 본떠서 만든 불판에 육수를 넣고 챙 위에는 버섯, 고기, 각종 채소를 올린 뒤 그 재료들을 육수에 익혀 먹는 요리다. 최태성은 “조선의 맛을 알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연신 숟가락질을 계속했다. 양상국은 “회식 때 먹으면 술 먹다가 깨고 회식이 길어질 것 같다”라며 전립투골의 시원한 맛에 빠졌다. ‘애주가’ 신기루도 “함께 나눠 먹으며 친분 쌓기에 딱이다”라며 회식 자리에 걸맞은 음식이라고 인정했다. <br /><br />
‘조선 최고의 주당’ 정조의 짓궂고도 화끈한 회식 비화도 공개됐다. 지예은이 ‘뇌섹녀’ 면모를 선보이며 맞힌 정조의 건배사인 ‘불취무귀’는 ‘취하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한다’라는 뜻이었다. 술자리 강요(?)에 지예은은 “꼰대”라며 경악했지만, 더 충격적인 사실이 남아 있었다. 당시 왕실 소주는 무려 60~70도였지만, 정조는 붓 통에 술을 부어 마시라는 짓궂은 어명을 ‘다산’ 정약용에게 내렸다. 이에 정약용이 “나는 오늘 죽었구나”라며 탄식한 일화도 있다. 양상국은 “신하 한정 폭군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게다가 정조는 술에 취한 신하들에게 시 짓기를 시키고 제한 시간 내에 못 하면 유배를 보내 버렸다. 최태성은 “창덕궁에 ‘부용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작은 인공섬이 있다. 나룻배를 타고 거기를 다녀오는 게 벌칙이었다”며 벌칙의 정체를 설명했다. 그러나 양상국은 “주량이 약한데 큰 잔에 술 마시라고 하고, 시를 쓰라고 하고, 시를 못 쓰니 유배를 가라고 한다”라며 너무 가혹한(?) 처사에 대리 울분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특히 백성을 사랑했던 정조의 애민정신이 담긴 ‘수원 왕갈비’ 한 상이 차려져 ‘궁인트리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조는 수원화성을 축조하며 백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농경에 필수였던 ‘소’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송아지로 갚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런 획기적인 제도로 수원에는 자연스레 조선 3대 우시장이 형성됐다. 애민정신 덕분에 소고기 유통지로 발달한 수원의 ‘왕갈비’를 맛본 ‘고기♥’ 신기루는 “너무 놀랐다”라고 콧소리까지 폭발시키며 역대급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곁들여진 깍두기 역시 정조의 딸 숙선옹주가 아버지를 위해 개발한 궁중 음식 ‘각독기’에서 유래한 것이었다. 대를 넘어 이어진 효심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다음 주 6회에서는 조선왕조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소년 왕’ 단종의 밥상 이야기를,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거둔 영월의 영웅 엄흥도의 후손인 산악인 엄홍길과 함께 만난다.<br /><br />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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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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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52: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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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리센느 미나미 보고 있나? '원조 갸루상' 박성호 등장에 현장 초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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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원조 갸루상 박성호가 뜬다.
&nbsp;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이 펼쳐진다. 웃음과 노래를 모두 섭렵한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트롯 스타들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30년 차 개그맨 박성호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 그는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킨 개그계 히트 메이커. 특히 최근 걸그룹 리센느가 갸루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성호가 '원조 갸루상'으로 재조명되며 웃음을 더한다.
이날 박성호는 요들과 트롯은 물론 민요까지 소화하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뽐낸다. 1년간 민요를 배웠다는 그는 '경기민요 전수자' 이소나와 짝을 이뤄 '뱃노래'를 선보인다. 두 사람이 어떤 호흡으로 무대를 완성했을지 관심이 모인다.
개그맨 김용명이 '개드래곤'이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한다. 트롯 가수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정통 트롯 '전선야곡'을 선곡한 그는 "저는 생목을 쓰는 스타일"이라며 자신만의 라이브 철학을 밝힌다. 이어 "'코미디 빅리그' 할 때보다 5배는 더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혀 기대를 높인다. 100% 생라이브로 꾸며질 김용명의 무대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TOP7 멤버들도 개그맨 특집에 걸맞은 유쾌한 텐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이소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막춤을 선보인 끝에, 신발 밑창까지 떨어지는 해프닝으로 현장을 초토화한다. "이소나가 달라졌다"는 감탄이 쏟아질 만큼 제대로 예능감을 터뜨린 그녀의 활약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그맨들의 반전 가창력과 트롯 스타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어우러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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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원조 갸루상 박성호가 뜬다.<br class="ch_bogus_spacer">
<p>&nbsp;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이 펼쳐진다. 웃음과 노래를 모두 섭렵한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트롯 스타들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br /><br />
30년 차 개그맨 박성호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 그는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킨 개그계 히트 메이커. 특히 최근 걸그룹 리센느가 갸루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성호가 '원조 갸루상'으로 재조명되며 웃음을 더한다.<br /><br />
이날 박성호는 요들과 트롯은 물론 민요까지 소화하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뽐낸다. 1년간 민요를 배웠다는 그는 '경기민요 전수자' 이소나와 짝을 이뤄 '뱃노래'를 선보인다. 두 사람이 어떤 호흡으로 무대를 완성했을지 관심이 모인다.<br /><br />
개그맨 김용명이 '개드래곤'이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한다. 트롯 가수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정통 트롯 '전선야곡'을 선곡한 그는 "저는 생목을 쓰는 스타일"이라며 자신만의 라이브 철학을 밝힌다. 이어 "'코미디 빅리그' 할 때보다 5배는 더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혀 기대를 높인다. 100% 생라이브로 꾸며질 김용명의 무대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린다.<br /><br />
TOP7 멤버들도 개그맨 특집에 걸맞은 유쾌한 텐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이소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막춤을 선보인 끝에, 신발 밑창까지 떨어지는 해프닝으로 현장을 초토화한다. "이소나가 달라졌다"는 감탄이 쏟아질 만큼 제대로 예능감을 터뜨린 그녀의 활약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한편, 개그맨들의 반전 가창력과 트롯 스타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어우러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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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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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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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nbsp; 7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했다.
이대통령은 1차 회의에서 공급 물량을 최대한 늘리고 공급 시기도 최대로 앞당기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 주문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관계부처 장관들과 위원장으로부터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 지원 방향 및 방안과 함께 부동산의 조기 공급 유도 및 지원 방안을 보고 받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6시간에 걸친 회의 과정 동안 전폭적인 공급 확대와 이에 대한 신속 실행 방안이 폭넓게 개진됐으며, 면밀한 검토가 이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을 향해 기존 사고 방식에 매달리지 말고 전환적으로 판단해서 과감히 생각하고 실천하라 재차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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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nbsp; 7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했다.<br /><br />
이대통령은 1차 회의에서 공급 물량을 최대한 늘리고 공급 시기도 최대로 앞당기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 주문했다.<br /><br />
이에 이 대통령은 관계부처 장관들과 위원장으로부터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 지원 방향 및 방안과 함께 부동산의 조기 공급 유도 및 지원 방안을 보고 받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br /><br />
6시간에 걸친 회의 과정 동안 전폭적인 공급 확대와 이에 대한 신속 실행 방안이 폭넓게 개진됐으며, 면밀한 검토가 이뤄졌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을 향해 기존 사고 방식에 매달리지 말고 전환적으로 판단해서 과감히 생각하고 실천하라 재차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134426-168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00: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3:4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79</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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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7일 17시경,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정부는 빠른 시일 내 복구계획을 확정하여, 피해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134044-96486.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7일 17시경,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br /><br />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br /><br />
정부는 빠른 시일 내 복구계획을 확정하여, 피해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9134044-964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4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3:4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78</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장성 진급신고 및 삼정검 수치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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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오전 청와대에서 장성 진급 신고 및 삼정검 수치수여식을 진행했다.이날 이 자리에는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한 이상렬 육군 지상작전사령관과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한 박흥재 공군사관학교장, 윤한일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 조충호 해군참모차장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삼정검 수치수여식 후 이어진 환담에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된 만큼 부여된 역할을 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군사 정권의 역사로부터 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려는 노력이 길었지만, 다시 발생한 내란으로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서 신뢰 복구 과정이 쉽지 않겠지만, 애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소수가 전체의 명예를 훼손해 버린 억울한 상황이라 여길 수도 있지만 군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면서, 노력과 헌신에는 결과와 보상이 있기 마련이니 최고 지휘부가 책임감 있게 노력하고 헌신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81935-39203.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오전 청와대에서 장성 진급 신고 및 삼정검 수치수여식을 진행했다.<br /><br />이날 이 자리에는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한 이상렬 육군 지상작전사령관과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한 박흥재 공군사관학교장, 윤한일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 조충호 해군참모차장이 참석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삼정검 수치수여식 후 이어진 환담에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된 만큼 부여된 역할을 잘 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어 군사 정권의 역사로부터 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려는 노력이 길었지만, 다시 발생한 내란으로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서 신뢰 복구 과정이 쉽지 않겠지만, 애써 달라고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소수가 전체의 명예를 훼손해 버린 억울한 상황이라 여길 수도 있지만 군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면서, 노력과 헌신에는 결과와 보상이 있기 마련이니 최고 지휘부가 책임감 있게 노력하고 헌신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81935-392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5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8:1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77</guid>
		<title><![CDATA[李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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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국가가 기억하고, 국가가 책임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폭력 과거사 사건의 피해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아픔과 상처를 위로하고, 국가폭력 피해의 치유와 명예 회복을 위한 정부의 의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장관과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 국가폭력 피해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초청된 국가폭력 피해자들은 지난 1, 2기 진실화해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가폭력의 진실은 규명됐지만 국가 차원의 명예 회복 조치가 미진해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던 분들이다.&nbsp;
이재명 대통령은 오찬에 앞서 국가폭력 피해자들에게 '순수'와 '평화', '존중',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흰 장미 한 송이씩을 전달했다.&nbsp;
이는 피해자들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이자 국가폭력의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또한 피해자들이 새로운 출발을 하길 바란다는 뜻도 전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는 눈부신 성장과 발전의 역사인 동시에 국가폭력과 인권침해로 국민이 깊은 상처를 입었던 굴곡의 역사"라고 말했다.
또한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사건', '전교조 해직 사건', '삼청교육대 사건', '서산개척단 사건', '사북 사건', '납북귀환어부 사건' 등을 언급하며 "국가가 피해자들의 간절한 부름에 충분히 응답하지 못한 점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끝으로 "해방 이후 이 땅에서 벌어진 모든 국가폭력 사건의 피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동안 제주4·3이나 5·18민주화운동 등 과거사 사건과 관련해 국가기념식을 계기로 정부의 사과가 이뤄진 적은 있었으나, 이날처럼 긴 시간 외면받았던 개별 국가폭력 사건 피해자들에게 대통령이 직접 위로와 사과를 전한 것은 역대 처음이라고 안 부대변인은 설명했다.
이어 1970년대 언론자유 투쟁을 벌이다 해직과 옥고를 겪은 이부영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장이 참석자들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이 3기 진실화해위원회의 향후 진실 규명 활동 방향을 설명했다.
이후 오찬이 진행되며 이 대통령의 제안으로 참석자들이 각자의 사연을 나누고 소감과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세에 오징어잡이 배를 탔다가 납북돼 1년 만에 귀환한 뒤 모진 고문과 옥고, 보안감찰 등 억울한 피해를 겪은 김영수 씨, 중학생 시절 영문도 모른 채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구타와 고문을 당하고 학교 복귀 이후에도 낙인 속에서 고통스럽게 살아온 박관식 씨 등 여러 국가폭력 피해자들이 각자의 사연을 들려주며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인간다운 삶을 위한 다양한 건의도 이어졌다.
사북 사건 피해자인 이원갑 사북민주항쟁동지회 명예회장은 소외된 광부들의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정부가 진실화해위원회의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해줄 것을 요청했다.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사건 피해자인 양창욱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진상규명위 상임위원장은 국립현대미술관으로 활용 중인 옛 보안사 건물에 '국가폭력역사관'을 조성하고, 최근 해체된 방첩사 등이 보유한 의문사와 국가폭력 관련 기록물이 철저히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동일방직노조 탄압 사건 피해자인 이총각 청솔의집 위원은 경제·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약자인 여성과 청년 노동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혐오와 차별이 없는 사회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김춘삼 동해안납북귀환어부피해자 진실규명 시민모임 대표와 윤병선 전교조원상회복추진위원장 등 많은 참석자들은 국가폭력 피해에 대한 배상과 보상을 받기 위해 피해자들이 직접 민사소송을 제기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피해자들의 배상과 보상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 대통령은 오찬을 마친 뒤 참석자들을 다시 한번 위로하며, 각자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존중받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 역시 이 대통령에게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산개척단 사건 피해자인 정영철 씨는 "오늘 새로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납북귀환어부 사건 피해자인 신평옥 씨는 "지나간 세월을 다시 돌려받을 수는 없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 한마디로 이제 마음 편히 눈을 감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81740-80819.jpg" /></div>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국가가 기억하고, 국가가 책임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폭력 과거사 사건의 피해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br /><br />
이번 오찬 간담회는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아픔과 상처를 위로하고, 국가폭력 피해의 치유와 명예 회복을 위한 정부의 의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br /><br />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장관과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 국가폭력 피해자 7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특히 이날 초청된 국가폭력 피해자들은 지난 1, 2기 진실화해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가폭력의 진실은 규명됐지만 국가 차원의 명예 회복 조치가 미진해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던 분들이다.&nbsp;<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오찬에 앞서 국가폭력 피해자들에게 '순수'와 '평화', '존중',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흰 장미 한 송이씩을 전달했다.&nbsp;<br /><br />
이는 피해자들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이자 국가폭력의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또한 피해자들이 새로운 출발을 하길 바란다는 뜻도 전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는 눈부신 성장과 발전의 역사인 동시에 국가폭력과 인권침해로 국민이 깊은 상처를 입었던 굴곡의 역사"라고 말했다.<br /><br />
또한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사건', '전교조 해직 사건', '삼청교육대 사건', '서산개척단 사건', '사북 사건', '납북귀환어부 사건' 등을 언급하며 "국가가 피해자들의 간절한 부름에 충분히 응답하지 못한 점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끝으로 "해방 이후 이 땅에서 벌어진 모든 국가폭력 사건의 피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br /><br />
그동안 제주4·3이나 5·18민주화운동 등 과거사 사건과 관련해 국가기념식을 계기로 정부의 사과가 이뤄진 적은 있었으나, 이날처럼 긴 시간 외면받았던 개별 국가폭력 사건 피해자들에게 대통령이 직접 위로와 사과를 전한 것은 역대 처음이라고 안 부대변인은 설명했다.<br /><br />
이어 1970년대 언론자유 투쟁을 벌이다 해직과 옥고를 겪은 이부영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장이 참석자들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이 3기 진실화해위원회의 향후 진실 규명 활동 방향을 설명했다.<br /><br />
이후 오찬이 진행되며 이 대통령의 제안으로 참석자들이 각자의 사연을 나누고 소감과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17세에 오징어잡이 배를 탔다가 납북돼 1년 만에 귀환한 뒤 모진 고문과 옥고, 보안감찰 등 억울한 피해를 겪은 김영수 씨, 중학생 시절 영문도 모른 채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구타와 고문을 당하고 학교 복귀 이후에도 낙인 속에서 고통스럽게 살아온 박관식 씨 등 여러 국가폭력 피해자들이 각자의 사연을 들려주며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또한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인간다운 삶을 위한 다양한 건의도 이어졌다.<br /><br />
사북 사건 피해자인 이원갑 사북민주항쟁동지회 명예회장은 소외된 광부들의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정부가 진실화해위원회의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해줄 것을 요청했다.<br /><br />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사건 피해자인 양창욱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진상규명위 상임위원장은 국립현대미술관으로 활용 중인 옛 보안사 건물에 '국가폭력역사관'을 조성하고, 최근 해체된 방첩사 등이 보유한 의문사와 국가폭력 관련 기록물이 철저히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br /><br />
동일방직노조 탄압 사건 피해자인 이총각 청솔의집 위원은 경제·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약자인 여성과 청년 노동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혐오와 차별이 없는 사회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br /><br />
아울러 김춘삼 동해안납북귀환어부피해자 진실규명 시민모임 대표와 윤병선 전교조원상회복추진위원장 등 많은 참석자들은 국가폭력 피해에 대한 배상과 보상을 받기 위해 피해자들이 직접 민사소송을 제기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피해자들의 배상과 보상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오찬을 마친 뒤 참석자들을 다시 한번 위로하며, 각자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존중받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참석자들 역시 이 대통령에게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산개척단 사건 피해자인 정영철 씨는 "오늘 새로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br /><br />
또한 납북귀환어부 사건 피해자인 신평옥 씨는 "지나간 세월을 다시 돌려받을 수는 없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 한마디로 이제 마음 편히 눈을 감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nbsp;<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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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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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4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8:1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76</guid>
		<title><![CDATA[한성숙 총리, 방학중 초등돌봄교육 현장 방문 및 간담회 주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nbsp; 7일 ‘영문초등학교(서울시 영등포구 소재)’를 찾아 방학중에도 중단 없는 초등학교 돌봄·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22일 ‘지역아동센터나눔공부방’에 이어 두 번째 ‘방학 중 돌봄’ 현장 점검으로, 초등학교에서 제공되는 방학중 돌봄·교육 현장을 확인하고, 교육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먼저 학교장, 학부모, 서울시교육청, 교육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간담회에서는 ▴학생 안전관리 ▴다양한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황 ▴학교-교육청-지방정부 및 유관 돌봄기관 간 협력 지원체계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이 논의됐다.
 한 총리는 간담회에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돌봄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학교 안팎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돌봄 지원 주체 간에 긴밀하게 연계·협업하여 아이들과 학부모께서 누릴 수 있는 돌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관계기관 간 적극 협업할 것”을 교육부와 교육청에 당부했다.
 이후 한 총리는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학생들에게는 방학 생활과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묻고,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들에게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방학중에도 중단 없이 성장과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독려했다.  
 한 총리는 “학기 중은 물론 방학 중에도 돌봄은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부모님들께는 언제라도 아이들을 맡길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지원 체계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부, 복지부, 성평등부 등 관계부처와 교육청, 지방정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돌봄 사각지대 없이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이 연속성있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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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 국무총리는&nbsp; 7일 ‘영문초등학교(서울시 영등포구 소재)’를 찾아 방학중에도 중단 없는 초등학교 돌봄·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22일 ‘지역아동센터나눔공부방’에 이어 두 번째 ‘방학 중 돌봄’ 현장 점검으로, 초등학교에서 제공되는 방학중 돌봄·교육 현장을 확인하고, 교육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한 총리는 먼저 학교장, 학부모, 서울시교육청, 교육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했다.<br /><br />
 간담회에서는 ▴학생 안전관리 ▴다양한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황 ▴학교-교육청-지방정부 및 유관 돌봄기관 간 협력 지원체계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이 논의됐다.<br /><br />
 한 총리는 간담회에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돌봄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학교 안팎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돌봄 지원 주체 간에 긴밀하게 연계·협업하여 아이들과 학부모께서 누릴 수 있는 돌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관계기관 간 적극 협업할 것”을 교육부와 교육청에 당부했다.<br /><br />
 이후 한 총리는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프로그램을 참관했다.<br /><br />
 학생들에게는 방학 생활과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묻고,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들에게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방학중에도 중단 없이 성장과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독려했다.  <br /><br />
 한 총리는 “학기 중은 물론 방학 중에도 돌봄은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부모님들께는 언제라도 아이들을 맡길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지원 체계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를 위해 “교육부, 복지부, 성평등부 등 관계부처와 교육청, 지방정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돌봄 사각지대 없이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이 연속성있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50831-834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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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3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0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75</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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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도담소에서 도내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도정 협력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소통 의지를 밝혔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정치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잘 쓰는지를 정하는 일로 끝도 없고 늘 해도 부족한 것 같다”면서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 우리 사회가 미처 다 포용하지 못하는 부분을 종교가 감싸주시고 보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도자님들께 상의드릴 수 있는 오늘 같은 자리가 계속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은 “대한민국 헌정사 최초의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이면서 판사, 장관,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다재다능하신 분이라 경기도를 잘 이끌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 더 큰 기대를 걸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지사와 개신교, 불교, 천주교 등 3대 종단 종교지도자 간 첫 공식 만남이다. 추 지사는 공동체 화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해 힘써온 종교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이성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주지 성효 스님과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 의정부교구 총대리 이은형 신부 등 종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추 지사는 도청과 공공기관 직원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화합과 종무행정 발전에 기여한 종교지도자 10명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는 2012년 구성된 이후 종교 간 화합과 사회적 연대 및 통합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교지도자 멘토링 사업과 종교 화합을 위한 합동 성지순례, 종교인 화합 한마당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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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도담소에서 도내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도정 협력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소통 의지를 밝혔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이날 “정치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잘 쓰는지를 정하는 일로 끝도 없고 늘 해도 부족한 것 같다”면서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 우리 사회가 미처 다 포용하지 못하는 부분을 종교가 감싸주시고 보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지도자님들께 상의드릴 수 있는 오늘 같은 자리가 계속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이에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은 “대한민국 헌정사 최초의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이면서 판사, 장관,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다재다능하신 분이라 경기도를 잘 이끌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 더 큰 기대를 걸겠다”고 화답했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지사와 개신교, 불교, 천주교 등 3대 종단 종교지도자 간 첫 공식 만남이다. 추 지사는 공동체 화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해 힘써온 종교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br /><br />
간담회에는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이성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주지 성효 스님과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 의정부교구 총대리 이은형 신부 등 종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br /><br />
간담회에 앞서 추 지사는 도청과 공공기관 직원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화합과 종무행정 발전에 기여한 종교지도자 10명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다.<br /><br />
한편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는 2012년 구성된 이후 종교 간 화합과 사회적 연대 및 통합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교지도자 멘토링 사업과 종교 화합을 위한 합동 성지순례, 종교인 화합 한마당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임경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7142803-880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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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3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28: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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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청년 정책, 생애주기 중심으로 정비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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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제42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현재 상황을 사실상 국가적 기후 재난 상황이라 강조하며, 취약시설 거주자와 현장 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 당부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주거를 비롯해 용수와 전력망, 전통시장 냉방시설 등 폭염 대응 인프라 개선에 힘을 모으고 개선 계획의 내년도 예산안 반영을 검토하라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의 두 번째 업무보고가 마무리된 만큼, 이제부터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모든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로 살피고 문제가 있으면 성역 없이 보완하는 유연하고 능동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요체는 국민 주권의 일상적인 실천이며, 올바른 국민의 판단을 위해서는 정부가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 여론을 왜곡하고 조작하는 가짜정보와 조작정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잘못된 보도와 악의적 정보도 놓치지 말고 바로잡을 것을 각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속도를 높여야 할 국정과제 중 하나로 청년정책을 꼽으며, 생애주기 중심으로 정책을 정비해야 한다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부처별로 분산된 정책의 연계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인공지능 온라인 시스템 구축’ 등을 검토하라며, 청년의 시각으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홍보소통수석으로부터 '청소년 SNS 이용환경 개선안'을 보고받고 연령 기준과 제한 범위, 방법 등에 대해 꼼꼼히 질문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선거권과 혼인신고 가능 연령 등 현행 다른 사회적 기준과의 형평성도 고려해야 한다며, 국민 여론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가진 사회적 구성원들 간의 충분한 논의가 더 필요해 보인다 짚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경제성장수석실이 준비한 '보편적 지원정책 논의동향'에 대해 부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행정적 방안은 반드시 검토해야 하지만 예민하고 까다로운 일임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말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교육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강조하며, AI 활용 방안에 대한 교육과 정부의 행정서비스 개발 및 분석도 필요하다 재차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 대상 지원제도 재설계 방안'을 보고받고, 보편성을 추구하되 효율성과 효과는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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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제42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현재 상황을 사실상 국가적 기후 재난 상황이라 강조하며, 취약시설 거주자와 현장 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 당부했다.<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주거를 비롯해 용수와 전력망, 전통시장 냉방시설 등 폭염 대응 인프라 개선에 힘을 모으고 개선 계획의 내년도 예산안 반영을 검토하라 지시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의 두 번째 업무보고가 마무리된 만큼, 이제부터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강조했다.<br /><br />
이어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모든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로 살피고 문제가 있으면 성역 없이 보완하는 유연하고 능동적인 행정을 당부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요체는 국민 주권의 일상적인 실천이며, 올바른 국민의 판단을 위해서는 정부가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국민 여론을 왜곡하고 조작하는 가짜정보와 조작정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잘못된 보도와 악의적 정보도 놓치지 말고 바로잡을 것을 각 부처에 지시했습니다.<br /><br />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속도를 높여야 할 국정과제 중 하나로 청년정책을 꼽으며, 생애주기 중심으로 정책을 정비해야 한다 강조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부처별로 분산된 정책의 연계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인공지능 온라인 시스템 구축’ 등을 검토하라며, 청년의 시각으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홍보소통수석으로부터 '청소년 SNS 이용환경 개선안'을 보고받고 연령 기준과 제한 범위, 방법 등에 대해 꼼꼼히 질문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선거권과 혼인신고 가능 연령 등 현행 다른 사회적 기준과의 형평성도 고려해야 한다며, 국민 여론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가진 사회적 구성원들 간의 충분한 논의가 더 필요해 보인다 짚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경제성장수석실이 준비한 '보편적 지원정책 논의동향'에 대해 부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행정적 방안은 반드시 검토해야 하지만 예민하고 까다로운 일임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말했다.<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교육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강조하며, AI 활용 방안에 대한 교육과 정부의 행정서비스 개발 및 분석도 필요하다 재차 강조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 대상 지원제도 재설계 방안'을 보고받고, 보편성을 추구하되 효율성과 효과는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당부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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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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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4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20:14: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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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국가적 기후 재난 상황…정책 대응 최대치로 올려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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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기록적인 폭염과 관련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긴장감을 가지고 정책 대응의 수준과 범위, 속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려야 된다"고 지시했다.
특히 "고시원, 쪽방촌, 비닐하우스 같은 취약 시설 거주 주민이나 또 공사 현장, 농어촌, 주차장 등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전에 가용한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42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지금은 사실상 국가적인 기후 재난 상황"이라며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nbsp;
이 대통령은 먼저, "사상 최악의 폭염이 전국을 뒤덮고 있다"라며 "그저께는 남부 지역에 이어 수도권에도 처음으로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지는 등 초유의 폭염이 국민의 삶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우려했다.&nbsp;
이어 "현재 최우선 과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일선 공무원들을 향해 "힘들겠지만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국민들을 위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또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보다 근본적으로는 뉴노멀이 된 기후 재난 상황에 맞게 주거와 용수 시설, 전력망, 폭염 대응 시설 같은 인프라 개선에 힘을 모아야 하겠다"며 "이에 대한 계획들을 내년 예산안에 반영하는 것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상청·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전남광주특별시장·울산광역시장·경기도지사·경남도지사 등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가 해야 할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면서 "극한 기후에 걸맞는 대응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nbsp;
이어 "가용한 인력,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달라"면서 강화된 폭염 대응체계 가동을 주문했다.
특히 독거노인과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고, 건설현장과 농작업장 등 야외작업장에서 폭염 안전 기본수칙이 이행될 수 있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고온에 따른 농업과 축산업, 수산업 분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공무원, 경찰, 소방 자원봉사자 등 현장 대응 인력의 건강과 안전도 빈틈없이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점차 심화되고 있는 남부지방 가뭄에 대해서는 "당분간 비 예보도 없는 만큼 대체 용수 공급, 양수장비 가동 등을 적극 추진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게 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도서·산간 등 상수도 미보급 지역은 비상급수와 같은 단기 조치를 넘어 대체수원 개발 등 중장기 용수 확보 대책을 병행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취약계층 유형에 따른 맞춤형 보호 강화 내용을 보고 받은 이 대통령은 복지부의 취약계층 안부 확인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물으며 행정의 전산화에 각 부처가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 폭염에 노출된 이주노동자에 대한 언론 보도를 언급하면서, 인권 문제는 물론, 대한민국의 이미지와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농식품부와 노동부가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올해 기상 상황이 악화됐는데, 선제적인 대응으로 오히려 피해를 줄인 부처도 있다"면서 폭염에 대비한 사전 대응을 적극적으로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85440-49098.jpg" /></div>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기록적인 폭염과 관련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긴장감을 가지고 정책 대응의 수준과 범위, 속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려야 된다"고 지시했다.<br /><br />
특히 "고시원, 쪽방촌, 비닐하우스 같은 취약 시설 거주 주민이나 또 공사 현장, 농어촌, 주차장 등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전에 가용한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42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지금은 사실상 국가적인 기후 재난 상황"이라며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먼저, "사상 최악의 폭염이 전국을 뒤덮고 있다"라며 "그저께는 남부 지역에 이어 수도권에도 처음으로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지는 등 초유의 폭염이 국민의 삶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우려했다.&nbsp;<br /><br />
이어 "현재 최우선 과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일선 공무원들을 향해 "힘들겠지만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국민들을 위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또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또 "보다 근본적으로는 뉴노멀이 된 기후 재난 상황에 맞게 주거와 용수 시설, 전력망, 폭염 대응 시설 같은 인프라 개선에 힘을 모아야 하겠다"며 "이에 대한 계획들을 내년 예산안에 반영하는 것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br /><br />
이날 회의에는 기상청·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전남광주특별시장·울산광역시장·경기도지사·경남도지사 등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가 해야 할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면서 "극한 기후에 걸맞는 대응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nbsp;<br /><br />
이어 "가용한 인력,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달라"면서 강화된 폭염 대응체계 가동을 주문했다.<br /><br />
특히 독거노인과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고, 건설현장과 농작업장 등 야외작업장에서 폭염 안전 기본수칙이 이행될 수 있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또한, 고온에 따른 농업과 축산업, 수산업 분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공무원, 경찰, 소방 자원봉사자 등 현장 대응 인력의 건강과 안전도 빈틈없이 챙겨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점차 심화되고 있는 남부지방 가뭄에 대해서는 "당분간 비 예보도 없는 만큼 대체 용수 공급, 양수장비 가동 등을 적극 추진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게 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도서·산간 등 상수도 미보급 지역은 비상급수와 같은 단기 조치를 넘어 대체수원 개발 등 중장기 용수 확보 대책을 병행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취약계층 유형에 따른 맞춤형 보호 강화 내용을 보고 받은 이 대통령은 복지부의 취약계층 안부 확인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물으며 행정의 전산화에 각 부처가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또 폭염에 노출된 이주노동자에 대한 언론 보도를 언급하면서, 인권 문제는 물론, 대한민국의 이미지와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농식품부와 노동부가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올해 기상 상황이 악화됐는데, 선제적인 대응으로 오히려 피해를 줄인 부처도 있다"면서 폭염에 대비한 사전 대응을 적극적으로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nbsp;<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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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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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3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8:56:4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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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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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한 총리는 회의에 앞서, “어제까지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각 부처의 정책방향과 주요과제를 점검했다”며, “이제는 실행의 시기”임을 강조했다. 또한, “부처간 칸막이를 넘어 정책과 역량을 연결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을 것”을 관계부처에 당부했다.
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AI 기본의료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전국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AI 의료혁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국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및 의료 취약지 내 일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 보조, 환자 관리 등 전주기 의료 AI 패키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인력 부족으로 인한 공백을 완화하고 의료진의 과도한 업무 부담도 줄여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가칭)응급이송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하여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으로 지원함으로써 이송 지연을 최소화한다. 또한, 전국 72개 책임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하여 공공병원의 AI 대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보건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형 의료 AI’ 개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성능 AI 분석을 활용한 혁신 신약 및 피지컬 AI 개발을 추진하여, 국내 의료 AI 생태계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의료 AI 리더십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다음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저감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대책은 보행자 등 주요 사망유형, 결빙사고 등 반복되는 사고, 새로운 취약요인 등에 대해 데이터를 분석하여 이를 기반으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수립됐다.
우선, 페달오조작 방지장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신체·인지 능력이 제한된 운전자를 조기에 선별할 수 있도록 하여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는 내용이 대책에 포함됐다.
또한, 고강도 볼라드(방호말뚝) 설치기준을 마련하고, 보행신호 연장 및 AI기반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을 확대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결빙사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설 인프라를 확충하고, 고속도로 전 노선에 기상관측망을 구축하여 내비게이션으로 결빙 구간을 안내토록 하여 반복적인 결빙사고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대책 등을 통해 현재 4.9명 수준인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2030년까지 3.5명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도 발표했다. 연간 약 250만 대가 거래되고 있는 중고차 시장은 신차 구매가 부담되는 청년, 사회초년생 등 국민 다수의 생활과 밀접한 시장이다. 그러나 그동안 거래과정의 불투명성과 일부 불공정 관행으로 인해 소비자 신뢰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인터넷 광고시 총비용 표시를 의무화하고, 성능·상태점검 오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정보 신뢰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한, 환불 요건을 완화하고 판매자의 하자수리 보험 제도를 도입하는 등 사후 보증책임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형 플랫폼이 중고차 딜러와 이용자에게 부당한 행위를 하지 않도록 공정거래 기준을 마련해 시장 질서를 바로잡는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건전한 중고차 시장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공무직위원회법 시행준비 및 운영방향｣을 점검하고,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안정적인 노정전 협의체 구축을 위한 부처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공부문의 공무직·기간제·파견근로자 및 도급·위탁근로자 등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현장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논의기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공무직위원회법｣이 올해 2월 국회를 통과했으며, 오는 9월 공무직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있다.
공무직위원회는 노동계와 전문가, 정부가 모두 함께 참여하는 공공부문 노정전 협의기구로, 공무직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함께 정부가 모범 사용자로서 노동계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부는 위원회 출범 전부터 노정전 사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참여와 협의를 바탕으로 준비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범 이후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관계부처 역시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소통강화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한 총리는 “대책 발표는 일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관계부처에 “오늘의 논의가 일상생활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추진할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62713-9516.jpg" />
</div>
한성숙 국무총리는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br /><br />
한 총리는 회의에 앞서, “어제까지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각 부처의 정책방향과 주요과제를 점검했다”며, “이제는 실행의 시기”임을 강조했다. 또한, “부처간 칸막이를 넘어 정책과 역량을 연결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을 것”을 관계부처에 당부했다.<br /><br />
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AI 기본의료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전국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AI 의료혁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전국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및 의료 취약지 내 일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 보조, 환자 관리 등 전주기 의료 AI 패키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인력 부족으로 인한 공백을 완화하고 의료진의 과도한 업무 부담도 줄여나갈 방침이다.<br /><br />
아울러, ‘(가칭)응급이송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하여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으로 지원함으로써 이송 지연을 최소화한다. 또한, 전국 72개 책임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하여 공공병원의 AI 대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보건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형 의료 AI’ 개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br />
이와 함께, 고성능 AI 분석을 활용한 혁신 신약 및 피지컬 AI 개발을 추진하여, 국내 의료 AI 생태계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의료 AI 리더십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다음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저감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대책은 보행자 등 주요 사망유형, 결빙사고 등 반복되는 사고, 새로운 취약요인 등에 대해 데이터를 분석하여 이를 기반으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수립됐다.<br /><br />
우선, 페달오조작 방지장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신체·인지 능력이 제한된 운전자를 조기에 선별할 수 있도록 하여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는 내용이 대책에 포함됐다.<br /><br />
또한, 고강도 볼라드(방호말뚝) 설치기준을 마련하고, 보행신호 연장 및 AI기반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을 확대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결빙사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설 인프라를 확충하고, 고속도로 전 노선에 기상관측망을 구축하여 내비게이션으로 결빙 구간을 안내토록 하여 반복적인 결빙사고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br /><br />
이와 같은 대책 등을 통해 현재 4.9명 수준인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2030년까지 3.5명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방침이다.<br /><br />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도 발표했다. 연간 약 250만 대가 거래되고 있는 중고차 시장은 신차 구매가 부담되는 청년, 사회초년생 등 국민 다수의 생활과 밀접한 시장이다. 그러나 그동안 거래과정의 불투명성과 일부 불공정 관행으로 인해 소비자 신뢰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br /><br />
이에 정부는 인터넷 광고시 총비용 표시를 의무화하고, 성능·상태점검 오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정보 신뢰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한, 환불 요건을 완화하고 판매자의 하자수리 보험 제도를 도입하는 등 사후 보증책임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br /><br />
아울러, 대형 플랫폼이 중고차 딜러와 이용자에게 부당한 행위를 하지 않도록 공정거래 기준을 마련해 시장 질서를 바로잡는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건전한 중고차 시장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br /><br />
마지막으로 ｢공무직위원회법 시행준비 및 운영방향｣을 점검하고,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안정적인 노정전 협의체 구축을 위한 부처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공공부문의 공무직·기간제·파견근로자 및 도급·위탁근로자 등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현장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논의기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공무직위원회법｣이 올해 2월 국회를 통과했으며, 오는 9월 공무직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있다.<br /><br />
공무직위원회는 노동계와 전문가, 정부가 모두 함께 참여하는 공공부문 노정전 협의기구로, 공무직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함께 정부가 모범 사용자로서 노동계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br /><br />
정부는 위원회 출범 전부터 노정전 사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참여와 협의를 바탕으로 준비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범 이후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관계부처 역시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소통강화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br /><br />
한 총리는 “대책 발표는 일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관계부처에 “오늘의 논의가 일상생활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추진할것”을 당부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06162713-95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7:2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6:4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71</guid>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먹방 1타’ 최태성도 손사래?! 연산군이 집착한 역대급 로열(?) 희귀 미식 정체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현실판 '폭군의 셰프'를 표방한다. 조선 역사상 가장 잔혹한 폭군 연산군이 탐닉했던 기괴하면서도 초호화스러운 ‘폭군의 밥상’의 정체가 전격 공개된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역사상 가장 잔혹했던 폭군 연산군이 광기와 결핍을 채우기 위해 집착했던 상상 초월의 식재료와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연산군의 미식 세계가 베일을 벗는다. 음식에 대한 탐욕이 커진 연산군이 집착했던 재료는 ‘사슴 꼬리’였다. 재료의 정체를 들은 이광기는 “먹기 어려운 음식이다. 노루 고기는 먹어봤어도 사슴 꼬리는 처음이다”라며 흥미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생소한 비주얼에 양상국은 “털이 있는데요?”라며 역대급 미식에 압도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산군의 독특한 식탐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남들이 감히 맛보지 못하는 희귀한 음식을 탐했던 연산군은 급기야 ‘곤충’에도 손을 댔다. 귀뚜라미와 메뚜기 등이 놓인 곤충 한 상이 나오자 최태성마저도 “연산군...좀 힘들긴 하다”며 손사래를 쳤다. 게스트로 찾아온 이광기도 “음식 맛있는 거 나온다고, 많이 먹고 가라고 했지 않냐. 이거 먹으라고 나오라고 했냐”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이 과연 연산군이 사랑한 특별한 맛에 공감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연산군은 백성들의 생계 수단인 ‘소’마저 독식하며 극단적인 미식을 즐겼다. 젖먹이 송아지로 만든 고기찜을 아무 때나 원할 때 바로 즐기고자 궁에서 소를 직접 키우게 할 정도였고 백성들로부터 소를 다 빼앗아 가며 무자비하게 수탈했다. 최태성은 “이것보다 더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식탐이 있었다. 임신한 어미 소의 뱃속에 있는 ‘이것’을 즐겨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단 한 사람의 식탐을 위해 벌어진 사치와 탐욕의 끝을 보여주는 초호화 밥상 이야기에 양상국은 “얘(연산군) 진짜 이상하다”며 혀를 내둘렀고, 지예은은 “사이코패스 아니냐”라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그 실체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의 소름을 돋게 한, 백성들의 피와 눈물로 차린 연산군의 탐욕스러운 ‘폭군의 밥상’은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30101237-8821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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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현실판 '폭군의 셰프'를 표방한다. 조선 역사상 가장 잔혹한 폭군 연산군이 탐닉했던 기괴하면서도 초호화스러운 ‘폭군의 밥상’의 정체가 전격 공개된다.<br /><br />
29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역사상 가장 잔혹했던 폭군 연산군이 광기와 결핍을 채우기 위해 집착했던 상상 초월의 식재료와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연산군의 미식 세계가 베일을 벗는다. 음식에 대한 탐욕이 커진 연산군이 집착했던 재료는 ‘사슴 꼬리’였다. 재료의 정체를 들은 이광기는 “먹기 어려운 음식이다. 노루 고기는 먹어봤어도 사슴 꼬리는 처음이다”라며 흥미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생소한 비주얼에 양상국은 “털이 있는데요?”라며 역대급 미식에 압도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br /><br />
연산군의 독특한 식탐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남들이 감히 맛보지 못하는 희귀한 음식을 탐했던 연산군은 급기야 ‘곤충’에도 손을 댔다. 귀뚜라미와 메뚜기 등이 놓인 곤충 한 상이 나오자 최태성마저도 “연산군...좀 힘들긴 하다”며 손사래를 쳤다. 게스트로 찾아온 이광기도 “음식 맛있는 거 나온다고, 많이 먹고 가라고 했지 않냐. 이거 먹으라고 나오라고 했냐”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이 과연 연산군이 사랑한 특별한 맛에 공감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br /><br />
또한 연산군은 백성들의 생계 수단인 ‘소’마저 독식하며 극단적인 미식을 즐겼다. 젖먹이 송아지로 만든 고기찜을 아무 때나 원할 때 바로 즐기고자 궁에서 소를 직접 키우게 할 정도였고 백성들로부터 소를 다 빼앗아 가며 무자비하게 수탈했다. 최태성은 “이것보다 더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식탐이 있었다. 임신한 어미 소의 뱃속에 있는 ‘이것’을 즐겨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단 한 사람의 식탐을 위해 벌어진 사치와 탐욕의 끝을 보여주는 초호화 밥상 이야기에 양상국은 “얘(연산군) 진짜 이상하다”며 혀를 내둘렀고, 지예은은 “사이코패스 아니냐”라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그 실체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의 소름을 돋게 한, 백성들의 피와 눈물로 차린 연산군의 탐욕스러운 ‘폭군의 밥상’은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격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30101237-882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5:5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1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70</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 "경연 때보다 더 잘해" 소름 돋는 완급 조절에 관객 매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무대를 사로잡는다.
7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2회에서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의 본선 무대가 계속된다. 짝꿍의 운명을 걸고 단독 무대에 오른 TOP7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절실한 마음으로 승부에 나선다.
먼저 홍성윤은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으로 무대에 선다. 판소리 창법을 적절히 녹여낸 홍성윤표 해석이 깊은 여운을 남긴 가운데, 춘길은 "경연 때보다 훨씬 더 발전된 모습을 봤다"며 "완성도 높은 무대였다"라고 호평한다. 무르익은 가창으로 승부수를 던진 홍성윤의 무대에 이목이 쏠린다.
염유리는 김용임의 '사랑님'으로 정통 트롯의 묘미를 한껏 살린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가 끝난 뒤 짝꿍 백그림은 "사랑에 빠질 뻔했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하고, 멤버들도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에 환호한다. 짝꿍을 매료시킨 염유리의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런 가운데, 손빈아와 춘길은 스페셜 듀엣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두 사람은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통해 트롯을 잠시 벗어나 감미로운 발라드 하모니를 들려준다. 무대가 끝나자 출연진들은 "달달하다", "그동안 어떻게 참았냐?"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
한편, 다채로운 무대들로 채워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7월 30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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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홍성윤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무대를 사로잡는다.<br /><br />
7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2회에서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의 본선 무대가 계속된다. 짝꿍의 운명을 걸고 단독 무대에 오른 TOP7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절실한 마음으로 승부에 나선다.<br /><br />
먼저 홍성윤은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으로 무대에 선다. 판소리 창법을 적절히 녹여낸 홍성윤표 해석이 깊은 여운을 남긴 가운데, 춘길은 "경연 때보다 훨씬 더 발전된 모습을 봤다"며 "완성도 높은 무대였다"라고 호평한다. 무르익은 가창으로 승부수를 던진 홍성윤의 무대에 이목이 쏠린다.<br /><br />
염유리는 김용임의 '사랑님'으로 정통 트롯의 묘미를 한껏 살린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가 끝난 뒤 짝꿍 백그림은 "사랑에 빠질 뻔했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하고, 멤버들도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에 환호한다. 짝꿍을 매료시킨 염유리의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br /><br />
이런 가운데, 손빈아와 춘길은 스페셜 듀엣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두 사람은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통해 트롯을 잠시 벗어나 감미로운 발라드 하모니를 들려준다. 무대가 끝나자 출연진들은 "달달하다", "그동안 어떻게 참았냐?"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br /><br />
한편, 다채로운 무대들로 채워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7월 30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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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5:5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1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9</guid>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과거 악연 드러났다! 경찰학교 ‘잡도리 현장’ 포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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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안보현, 정은채의 심상치 않은 ‘잡도리 과거사’가 베일을 벗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과거 인연을 엿볼 수 있는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는 강하서 강력 1팀 팀원과 새로운 팀장으로 만난 두 사람이지만 과거 진이수가 정식으로 경찰학교 교육을 받던 시절, 교육생과 교관으로 만나 특별한 인연을 쌓은 바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여전히 재벌 티를 벗지 못한 철부지 교육생의 모습이다. 자신만만한 기세도 잠시, 임시 교관으로 부임한 대테러팀 에이스 주혜라가 그야말로 ‘진이수 맞춤형’ 잡도리를 선보여 흥미를 자아낸다. 먼저 유도 훈련장에서는 압도적인 체급 차이가 무색해지는 반전이 펼쳐진다. 주혜라에게 호기롭게 대련을 신청한 진이수가 눈 깜짝할 사이에 바닥에 메쳐지며 완벽하게 제압당한 것. 이어 팔굽혀펴기 체력 훈련 도중 끈질기게 몰아세우는 주혜라의 전담 마크가 이어지는가 하면, 사격 훈련장에서는 그의 매서운 지적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진이수의 모습까지 포착돼 두 사람의 ‘혐관 선후배’ 케미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렇듯 천방지축 비글 같은 매력을 뿜어내는 진이수가 제대로 된 천적을 만났다는 점이 ‘재벌X형사2’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경찰학교를 수료하며 드디어 악마 교관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한 진이수였지만, 주혜라가 강력 1팀의 새 팀장으로 부임하면서 운명처럼 한 팀으로 재회하게 되는 것.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관종 형사 진이수와 그를 거침없이 휘어잡는 베테랑 팀장 주혜라의 티키타카 ‘잡도리 케미’, 그리고 이들이 함께 펼칠 하이엔드 사이다 공조 수사에 관심이 집중된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진이수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주혜라의 등장으로 극의 재미가 한층 풍성해질 것”이라며 “경찰학교 시절부터 이어져 온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강력 1팀에서 어떤 빛을 발할지, 안보현과 정은채가 선보일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30101525-54758.jpg" />
</div>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안보현, 정은채의 심상치 않은 ‘잡도리 과거사’가 베일을 벗었다.<br /><br />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과거 인연을 엿볼 수 있는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는 강하서 강력 1팀 팀원과 새로운 팀장으로 만난 두 사람이지만 과거 진이수가 정식으로 경찰학교 교육을 받던 시절, 교육생과 교관으로 만나 특별한 인연을 쌓은 바 있다.<br /><br />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여전히 재벌 티를 벗지 못한 철부지 교육생의 모습이다. 자신만만한 기세도 잠시, 임시 교관으로 부임한 대테러팀 에이스 주혜라가 그야말로 ‘진이수 맞춤형’ 잡도리를 선보여 흥미를 자아낸다. 먼저 유도 훈련장에서는 압도적인 체급 차이가 무색해지는 반전이 펼쳐진다. 주혜라에게 호기롭게 대련을 신청한 진이수가 눈 깜짝할 사이에 바닥에 메쳐지며 완벽하게 제압당한 것. 이어 팔굽혀펴기 체력 훈련 도중 끈질기게 몰아세우는 주혜라의 전담 마크가 이어지는가 하면, 사격 훈련장에서는 그의 매서운 지적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진이수의 모습까지 포착돼 두 사람의 ‘혐관 선후배’ 케미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 /><br />
 이렇듯 천방지축 비글 같은 매력을 뿜어내는 진이수가 제대로 된 천적을 만났다는 점이 ‘재벌X형사2’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경찰학교를 수료하며 드디어 악마 교관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한 진이수였지만, 주혜라가 강력 1팀의 새 팀장으로 부임하면서 운명처럼 한 팀으로 재회하게 되는 것.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관종 형사 진이수와 그를 거침없이 휘어잡는 베테랑 팀장 주혜라의 티키타카 ‘잡도리 케미’, 그리고 이들이 함께 펼칠 하이엔드 사이다 공조 수사에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진이수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주혜라의 등장으로 극의 재미가 한층 풍성해질 것”이라며 “경찰학교 시절부터 이어져 온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강력 1팀에서 어떤 빛을 발할지, 안보현과 정은채가 선보일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 /><br />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30101525-547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5:2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1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8</guid>
		<title><![CDATA[李대통령, 룰라 대통령이 활동했던 상파울루 지역 금속노조 본부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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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브라질 상파울루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오후 상베르나르두두캄푸시에 위치한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본부를 방문했다.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본부는 브라질 산업화의 중심지인 이 지역 노동운동의 상징으로, 1970-80년대 브라질 군사정권 시기 민주화와 노동권 신장을 이루어낸 역사적인 공간이다. 금속 노동자 출신인 룰라 대통령이 노조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해온 만큼 룰라 대통령의 정치적 출발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대통령은 웰링턴 다마스세누(Wellington Damasceno) 노조위원장의 안내를 받아 룰라 대통령이 노조위원장으로 재직하던 당시(1975-81년)의 집무실이 보존된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조합원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주된 업종이 무엇인지, 브라질 전역에 노조가 총 몇 개나 되는지 등을 관심있게 물어봤다.
다마스세누 위원장이 수납함 안쪽에 있는 술과 술잔을 보여주며 “모두들 에너지를 재충전하던 곳입니다”라고 재치있게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아주 재미있네요”라고 답하며 크게 웃기도 했다.
다마스세누 위원장이 이 대통령에게 어떤 일을 하다 변호사가 됐는지를 묻자, 이 대통령은 “나는 시계를 만들었다”며 소년공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상파울루 지역 금속노조 본부 방문 직후 X에 “노동이 존중되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브라질이나 대한민국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라며 방문 소회를 직접 밝혔다.
이번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방문은 브라질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서 룰라 대통령을 구심점으로 노동운동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상징적인 장소를 방문함으로써 양 정상 간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심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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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상파울루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오후 상베르나르두두캄푸시에 위치한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본부를 방문했다.<br /><br />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본부는 브라질 산업화의 중심지인 이 지역 노동운동의 상징으로, 1970-80년대 브라질 군사정권 시기 민주화와 노동권 신장을 이루어낸 역사적인 공간이다. 금속 노동자 출신인 룰라 대통령이 노조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해온 만큼 룰라 대통령의 정치적 출발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br /><br />
이 대통령은 웰링턴 다마스세누(Wellington Damasceno) 노조위원장의 안내를 받아 룰라 대통령이 노조위원장으로 재직하던 당시(1975-81년)의 집무실이 보존된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조합원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주된 업종이 무엇인지, 브라질 전역에 노조가 총 몇 개나 되는지 등을 관심있게 물어봤다.<br /><br />
다마스세누 위원장이 수납함 안쪽에 있는 술과 술잔을 보여주며 “모두들 에너지를 재충전하던 곳입니다”라고 재치있게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아주 재미있네요”라고 답하며 크게 웃기도 했다.<br /><br />
다마스세누 위원장이 이 대통령에게 어떤 일을 하다 변호사가 됐는지를 묻자, 이 대통령은 “나는 시계를 만들었다”며 소년공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상파울루 지역 금속노조 본부 방문 직후 X에 “노동이 존중되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브라질이나 대한민국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라며 방문 소회를 직접 밝혔다.<br /><br />
이번 상파울루 지역 ABC 금속노조 방문은 브라질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서 룰라 대통령을 구심점으로 노동운동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상징적인 장소를 방문함으로써 양 정상 간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심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30084958-99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5:1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8:5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7</guid>
		<title><![CDATA[경찰청,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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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찰청은 스토킹 ‧ 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대응에 연일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6월부터 ‘계’ 단위에 머물러 있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을 과 단위로 격상해 운영하고 있다.
  경찰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은 수사 못지않게 그 역할이 중대함에도 불구하고 조직구성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다.
  먼저, 20여 년 전인 2004년 경찰청 수사국 내 범죄피해자대책실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감사관실의 인권보호담당관실로 이동하게 되고, 2015년 감사관실 내 ‘피해자보호담당관실’로 명칭이 변경됐다가 2022년에는 국가수사본부 인권담당관실로 이동‧개편되고, 2024년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의 피해자보호에 대한 중요성 등을 고려해 생활안전교통국 여성안전기획과 범죄피해자보호계로 이동 ‧ 안착하게 된다.
  하지만 그간 경찰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의 확대 필요성은 계속해서 드러났다.
  특히 관계성 범죄의 신고 및 사건처리 건수가 급증하고, 강력범죄로까지 이어지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피해자 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남양주 살인사건과 같은 시스템적 미비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경찰청은 범죄피해자보호과를 신설한 것이다.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로 경찰의 모든 단계에서 전체 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보호 및 지원하는 총괄 기구로서의 역량을 극대화하게 됐다. 또한 현장 진단 지원 기능을 과 내에 신설하여 끊임없는 현장 점검과 관리를 통해 오류를 방지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각종 정책들이 현장에서 잘 이행되는지 점검하면서 도출된 문제점들을 해결할 예정이다.
  범죄피해자보호과에서 기획하고 수행하는 업무는 매우 다양하다. 범죄 피해자에 대한 신변보호 즉 안전조치를 위해 보복범죄 방지를 위한 민간 경호 지원 지능형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긴급신고용 스마트워치 배부 등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회복과 지원을 위한 심리 ‧ 경제적 지원과 함께 범죄피해평가, 회복적 경찰활동 등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얼마 전, 적십자 ‧ 엘지(LG)와 함께 체결한 아동청소년 피해자보호를 위한 지원 협약도 그 일환이다.
  또한 경찰청에서는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이 현재 행정안전부 심사 문턱을 넘은 ‘여성청소년안전국’ 신설의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여성청소년안전국이 신설될 경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의 피해자를 보호하는 시스템은 더욱 굳건해질 것이다.
  추가로, 범죄피해자보호과는 필요한 과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다.
  관계성 범죄 사건 건수가 급증하면서 범죄 피해자 안전조치 수요 또한 증가함에 따라 빠짐없는 피해자 지원을 위해 현장 피해자전담경찰관 인력 증원을 추진 중이다.
  또한 관계성 범죄에 있어 위험성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때에 맞는 꼭 필요한 안전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관계성 범죄 중 강력범죄로 이어진 범죄에서 나타나는 선행행위들에 대한 분석과 각종 안전조치의 효과성 분석 등을 통해 좀 더 과학적인 위험성 판단 도구를 제작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수사과정에서 피해자 대상의 2차 피해 없이 위험성 판단과 안전조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분석 기능이 포함된 태블릿과 챗봇을 활용한 안내 및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피해자보호와 관리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해자에 대한 교정 프로그램 운영 등 가해자를 관리하는 내부 계획도 가지고 있다.
  현재 법무부 ‧ 경찰청 ‧ 대검 등이 힘을 모아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통합 시스템 구축 TF를 운영 중이다. 경찰청은 모든 범죄에서 초동 조치 단계부터 피해자를 최초로 접하는 국가기관인 만큼 통합 시스템 구축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은 수사 못지않게 중요한 업무이기에 범죄피해자보호과가 주요 기구로서 제 역할을 다해줄 것과,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관련 기관과 함께 피해자 권리보장이나 피해회복 기능이 약화되지 않도록 피해자 중심 수사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22949-62945.jpg" />
</div>
경찰청은 스토킹 ‧ 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대응에 연일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6월부터 ‘계’ 단위에 머물러 있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을 과 단위로 격상해 운영하고 있다.<br /><br />
  경찰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은 수사 못지않게 그 역할이 중대함에도 불구하고 조직구성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다.<br /><br />
  먼저, 20여 년 전인 2004년 경찰청 수사국 내 범죄피해자대책실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감사관실의 인권보호담당관실로 이동하게 되고, 2015년 감사관실 내 ‘피해자보호담당관실’로 명칭이 변경됐다가 2022년에는 국가수사본부 인권담당관실로 이동‧개편되고, 2024년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의 피해자보호에 대한 중요성 등을 고려해 생활안전교통국 여성안전기획과 범죄피해자보호계로 이동 ‧ 안착하게 된다.<br /><br />
  하지만 그간 경찰의 범죄 피해자 보호 기능의 확대 필요성은 계속해서 드러났다.<br /><br />
  특히 관계성 범죄의 신고 및 사건처리 건수가 급증하고, 강력범죄로까지 이어지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피해자 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남양주 살인사건과 같은 시스템적 미비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경찰청은 범죄피해자보호과를 신설한 것이다.<br /><br />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로 경찰의 모든 단계에서 전체 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보호 및 지원하는 총괄 기구로서의 역량을 극대화하게 됐다. 또한 현장 진단 지원 기능을 과 내에 신설하여 끊임없는 현장 점검과 관리를 통해 오류를 방지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각종 정책들이 현장에서 잘 이행되는지 점검하면서 도출된 문제점들을 해결할 예정이다.<br /><br />
  범죄피해자보호과에서 기획하고 수행하는 업무는 매우 다양하다. 범죄 피해자에 대한 신변보호 즉 안전조치를 위해 보복범죄 방지를 위한 민간 경호 지원 지능형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긴급신고용 스마트워치 배부 등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회복과 지원을 위한 심리 ‧ 경제적 지원과 함께 범죄피해평가, 회복적 경찰활동 등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얼마 전, 적십자 ‧ 엘지(LG)와 함께 체결한 아동청소년 피해자보호를 위한 지원 협약도 그 일환이다.<br /><br />
  또한 경찰청에서는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이 현재 행정안전부 심사 문턱을 넘은 ‘여성청소년안전국’ 신설의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여성청소년안전국이 신설될 경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의 피해자를 보호하는 시스템은 더욱 굳건해질 것이다.<br /><br />
  추가로, 범죄피해자보호과는 필요한 과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다.<br /><br />
  관계성 범죄 사건 건수가 급증하면서 범죄 피해자 안전조치 수요 또한 증가함에 따라 빠짐없는 피해자 지원을 위해 현장 피해자전담경찰관 인력 증원을 추진 중이다.<br /><br />
  또한 관계성 범죄에 있어 위험성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때에 맞는 꼭 필요한 안전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관계성 범죄 중 강력범죄로 이어진 범죄에서 나타나는 선행행위들에 대한 분석과 각종 안전조치의 효과성 분석 등을 통해 좀 더 과학적인 위험성 판단 도구를 제작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수사과정에서 피해자 대상의 2차 피해 없이 위험성 판단과 안전조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분석 기능이 포함된 태블릿과 챗봇을 활용한 안내 및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피해자보호와 관리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해자에 대한 교정 프로그램 운영 등 가해자를 관리하는 내부 계획도 가지고 있다.<br /><br />
  현재 법무부 ‧ 경찰청 ‧ 대검 등이 힘을 모아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통합 시스템 구축 TF를 운영 중이다. 경찰청은 모든 범죄에서 초동 조치 단계부터 피해자를 최초로 접하는 국가기관인 만큼 통합 시스템 구축에도 앞장설 계획이다.<br /><br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은 수사 못지않게 중요한 업무이기에 범죄피해자보호과가 주요 기구로서 제 역할을 다해줄 것과,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관련 기관과 함께 피해자 권리보장이나 피해회복 기능이 약화되지 않도록 피해자 중심 수사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박경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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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3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2:3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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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해 절경 품은 경주 해파랑길…주상절리·문무대왕릉 한 번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주 해파랑길이 동해안 대표 걷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양남 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 등 경주의 대표 자연·역사 명소를 함께 만날 수 있어서다.
경주시는 해파랑길 경주 구간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국내 대표 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다. 경주 구간은 푸른 동해와 기암괴석, 천연기념물, 신라 역사유산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양남 주상절리는 수천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분출한 용암이 식는 과정에서 형성된 천연기념물이다. 수직형과 부채꼴, 방사상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오랜 세월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웅장한 암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져 빼어난 해안 경관을 자랑한다.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양남 주상절리를 비롯해 감은사지와 이견대, 문무대왕릉 등 동해안의 대표 자연·역사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해안 탐방로다. 해안 데크길과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파도 소리와 해송 숲,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풍광이 펼쳐지고, 곳곳의 전망대에서는 시원한 동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문무대왕면 봉길해변 앞바다에 자리한 문무대왕릉은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룬 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의 수중왕릉으로 전해지는 우리나라 유일의 해중릉이다. 문무대왕은 죽어서도 동해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뜻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며, 문무대왕릉은 오늘날에도 신라의 호국정신을 상징하는 역사문화유산이자 경주를 대표하는 해양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동해의 절경과 천년 신라의 역사문화유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관광코스로 꼽힌다. 걷는 즐거움과 역사문화 체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행의 매력을 선사한다.
서은숙 경주시 홍보담당관은 "양남 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을 품은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경주가 자랑하는 아름다운 자연과 천년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경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홍보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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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경주 해파랑길이 동해안 대표 걷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양남 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 등 경주의 대표 자연·역사 명소를 함께 만날 수 있어서다.<br /><br />
경주시는 해파랑길 경주 구간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br /><br />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국내 대표 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다. 경주 구간은 푸른 동해와 기암괴석, 천연기념물, 신라 역사유산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br /><br />
양남 주상절리는 수천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분출한 용암이 식는 과정에서 형성된 천연기념물이다. 수직형과 부채꼴, 방사상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오랜 세월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웅장한 암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져 빼어난 해안 경관을 자랑한다.<br /><br />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양남 주상절리를 비롯해 감은사지와 이견대, 문무대왕릉 등 동해안의 대표 자연·역사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해안 탐방로다. 해안 데크길과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파도 소리와 해송 숲,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풍광이 펼쳐지고, 곳곳의 전망대에서는 시원한 동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br /><br />
문무대왕면 봉길해변 앞바다에 자리한 문무대왕릉은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룬 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의 수중왕릉으로 전해지는 우리나라 유일의 해중릉이다. 문무대왕은 죽어서도 동해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뜻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며, 문무대왕릉은 오늘날에도 신라의 호국정신을 상징하는 역사문화유산이자 경주를 대표하는 해양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br /><br />
특히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동해의 절경과 천년 신라의 역사문화유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관광코스로 꼽힌다. 걷는 즐거움과 역사문화 체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행의 매력을 선사한다.<br /><br />
서은숙 경주시 홍보담당관은 "양남 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을 품은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경주가 자랑하는 아름다운 자연과 천년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경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홍보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힐링여행" term="10991|1099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02804-708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2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5</guid>
		<title><![CDATA[질병관, 여름 휴가철 상위 10개 해외여행지 한눈에 보는 감염병 지도 확인하세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우리 국민이 많이 찾는 상위 10개 해외여행지의 감염병 정보를 담은 ‘해외감염병 지도’를 안내하고, 여행지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상위 10개 지역을 찾은 한국인 여행객은 총 172만 명(2025년 8월 기준)으로 전체 여행객의 71.1%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지역별 감염병 발생 특성을 고려해 모기매개감염병, 홍역, 고위험 감염병, 기본 개인위생 유의 지역 등으로 구분하여 맞춤형 예방수칙을 안내한다.
  싱가포르는 뎅기열 및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대만은 뎅기열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2026년 3분기)되어 관리되고 있다. 여행 중 모기물림 방지를 위해 모기기피제를 3~4시간 간격으로 사용하거나 밝은 색 긴 옷을 착용하고, 풀숲 및 산속 등 모기가 많은 곳은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치쿤구니야열)은 모두 감염된 숲모기류(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에 물려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 두통, 근육통, 관절통 등 비특이적인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 감기 몸살로 착각하기 쉽다.
  특히 뎅기열은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우리나라 국민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인 동남아시아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여행 중 모기물림이 있거나 의심 증상이 발생할 시 검역단계에서 신속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거나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의 경우, 모기매개 감염병의 위험이 동일하게 존재하는 한편, 홍역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 중으로 해당 국가 방문 시 모기물림과 홍역 모두 주의가 필요하다.
  홍역은 공기 전파가 가능한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된 증상은 발열,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이고, 홍역 환자와의 접촉이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만들어진 비말(침방울) 등으로 쉽게 전파된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할 경우 90% 이상 감염될 수 있으나 백신 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출국 최소 2주 전 홍역 예방접종을 반드시 완료하고 방문한다. 또한 귀국 3주 이내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 후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외 방문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진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의료기관에서도 최근 3주 이내 해외 방문력이 있는 경우, 홍역을 염두하여 진료하고 의심 환자 발생 시에는 즉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특히 필리핀은 콜레라 검역관리지역으로도 지정되어 있어 방문 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등 음식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콜레라는 독소형 콜레라균 감염에 의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으로 극심한 설사가 갑자기 나타나거나 종종 구토를 동반한다.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 홍역과 모기매개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한편, 일부 지역은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워싱턴주), 페스트(뉴멕시코주) 중점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므로 해당 지역 농장 방문 시 동물 접촉을 자제하고, 닭, 오리, 돼지 등 육류를 익혀 먹기,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중국의 경우 주요 10개 여행지 통계 집계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광둥성, 광시좡족자치구, 쓰촨성, 윈난성, 장시성, 텐진시, 허난성, 후난성, 후베이성 등 다수 지역(10개 성·시)이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동물 접촉을 피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금류(닭, 오리 등)와 돼지 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오염된 사물 등 접촉을 통해 발생한다. 감염 시 결막염 증상부터 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 전형적인 인플루엔자 증상과 유사하다.
  페스트는 페스트균에 감염된 벼룩 또는 쥐, 산토끼 등 야생동물에 물리거나 접촉하여 감염된다. 감염 시 통증이 있는 림프절 부종, 고열, 권태감, 두통, 근육통, 오심,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며, 페스트 발생지역 여행 후 잠복기(1~7일) 동안 건강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일본, 홍콩은 검역관리지역은 아니지만 방문객이 많은 지역인 만큼 음식물 섭취 주의 및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는 여름 휴가철, 방문하는 지역에서 주의해야 할 감염병 정보를 사전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출국 전 예방접종 및 정보 확인, 여행 중 모기 차단 및 안전한 물과 음식 섭취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하여 입국하신 분들과 검역관리지역 체류·경유 후 의심 증상이 있는 입국자분들께서는 Q-CODE를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04550-61314.jpg" />
</div>
질병관리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우리 국민이 많이 찾는 상위 10개 해외여행지의 감염병 정보를 담은 ‘해외감염병 지도’를 안내하고, 여행지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br /><br />
  상위 10개 지역을 찾은 한국인 여행객은 총 172만 명(2025년 8월 기준)으로 전체 여행객의 71.1%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지역별 감염병 발생 특성을 고려해 모기매개감염병, 홍역, 고위험 감염병, 기본 개인위생 유의 지역 등으로 구분하여 맞춤형 예방수칙을 안내한다.<br /><br />
  싱가포르는 뎅기열 및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대만은 뎅기열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2026년 3분기)되어 관리되고 있다. 여행 중 모기물림 방지를 위해 모기기피제를 3~4시간 간격으로 사용하거나 밝은 색 긴 옷을 착용하고, 풀숲 및 산속 등 모기가 많은 곳은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다.<br /><br />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치쿤구니야열)은 모두 감염된 숲모기류(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에 물려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 두통, 근육통, 관절통 등 비특이적인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 감기 몸살로 착각하기 쉽다.<br /><br />
  특히 뎅기열은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우리나라 국민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인 동남아시아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여행 중 모기물림이 있거나 의심 증상이 발생할 시 검역단계에서 신속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거나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br /><br />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의 경우, 모기매개 감염병의 위험이 동일하게 존재하는 한편, 홍역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 중으로 해당 국가 방문 시 모기물림과 홍역 모두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홍역은 공기 전파가 가능한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된 증상은 발열,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이고, 홍역 환자와의 접촉이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만들어진 비말(침방울) 등으로 쉽게 전파된다.<br /><br />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할 경우 90% 이상 감염될 수 있으나 백신 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출국 최소 2주 전 홍역 예방접종을 반드시 완료하고 방문한다. 또한 귀국 3주 이내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 후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외 방문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진료받는 것이 중요하다.<br /><br />
  의료기관에서도 최근 3주 이내 해외 방문력이 있는 경우, 홍역을 염두하여 진료하고 의심 환자 발생 시에는 즉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br /><br />
  특히 필리핀은 콜레라 검역관리지역으로도 지정되어 있어 방문 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등 음식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콜레라는 독소형 콜레라균 감염에 의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으로 극심한 설사가 갑자기 나타나거나 종종 구토를 동반한다.<br /><br />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 홍역과 모기매개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한편, 일부 지역은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워싱턴주), 페스트(뉴멕시코주) 중점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므로 해당 지역 농장 방문 시 동물 접촉을 자제하고, 닭, 오리, 돼지 등 육류를 익혀 먹기,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또한, 중국의 경우 주요 10개 여행지 통계 집계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광둥성, 광시좡족자치구, 쓰촨성, 윈난성, 장시성, 텐진시, 허난성, 후난성, 후베이성 등 다수 지역(10개 성·시)이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동물 접촉을 피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br /><br />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금류(닭, 오리 등)와 돼지 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오염된 사물 등 접촉을 통해 발생한다. 감염 시 결막염 증상부터 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 전형적인 인플루엔자 증상과 유사하다.<br /><br />
  페스트는 페스트균에 감염된 벼룩 또는 쥐, 산토끼 등 야생동물에 물리거나 접촉하여 감염된다. 감염 시 통증이 있는 림프절 부종, 고열, 권태감, 두통, 근육통, 오심,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며, 페스트 발생지역 여행 후 잠복기(1~7일) 동안 건강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br /><br />
  일본, 홍콩은 검역관리지역은 아니지만 방문객이 많은 지역인 만큼 음식물 섭취 주의 및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는 여름 휴가철, 방문하는 지역에서 주의해야 할 감염병 정보를 사전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출국 전 예방접종 및 정보 확인, 여행 중 모기 차단 및 안전한 물과 음식 섭취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하여 입국하신 분들과 검역관리지역 체류·경유 후 의심 증상이 있는 입국자분들께서는 Q-CODE를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04550-613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4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4</guid>
		<title><![CDATA[질병청, '오늘의 간염, 내일의 간암' 세계 간염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28일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대한간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세계 간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은 바이러스 간염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각국의 간염 퇴치 노력을 촉진하기 위해 2010년 제63차 세계보건총회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2026년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바이러스 간염 중 B형과 C형 간염은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8천만 명이 감염되어 있고, 매년 180만 명의 신규환자와 13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암은 우리나라 암 사망원인 2위이며, 사회·경제적 활동이 활발한 40~50대에서는 암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질환이다. 특히 간암 발생의 약 70% 이상은 B형·C형 간염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바이러스간염 예방과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국가예방접종사업과 주산기감염예방사업 등을 통해 B형간염 발생을 크게 감소시키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왔으며, 작년부터는 56세 대상 C형간염 국가건강검진 도입을 통해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가 공동 개최하며, ‘오늘의 간염, 내일의 간암’을 주제로 국내 바이러스 간염 관리 성과를 공유하고 간염 퇴치와 간암 예방을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간염 퇴치의 성과와 정책적 변화’를 주제로 C형간염 국가건강검진 도입 이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비롯해, 최근 개정된 B형간염 진료지침의 주요 내용과 임상적 의미를 소개한다.
  특히 이번에 개정된 대한간학회의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은 기존 간수치(ALT) 중심의 치료 판단에서 나아가 B형간염 DNA 수치를 치료 개시 핵심 지표로 반영했다. 이에 기존 간수치만으로는 치료대상으로 분류되지 않았던 환자까지 치료 대상에 포함되어 간경변증과 간암으로의 진행을 적극적으로 예방할 수 있게 됐다.
  2부에서는 ‘간염 관리의 고도화와 미래 비전’을 주제로 지역사회 기반 간염 퇴치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바이러스 간염 예방부터 진단, 치료까지 간암 예방을 위한 전주기 관리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패널토의에서는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 전문가들이 국내 바이러스 간염 관리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발전 방향과 간암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임영석 대한간학회 이사장은 “간염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국가건강검진과 진료지침에 기반한 조기 진단·치료를 위해 학회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나라 간염 퇴치와 간암 예방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우리나라는 예방접종과 치료 확대, 국가건강검진 도입 등을 통해 B형간염 발생률 감소와 C형간염 환자 조기 발견 성과를 거두어 왔다”고 강조하며, “이번 기념행사가 국가 간염 관리 체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10831-46175.jpg" />
</div>
질병관리청은 28일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대한간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세계 간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br /><br />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은 바이러스 간염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각국의 간염 퇴치 노력을 촉진하기 위해 2010년 제63차 세계보건총회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br /><br />
  2026년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바이러스 간염 중 B형과 C형 간염은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8천만 명이 감염되어 있고, 매년 180만 명의 신규환자와 13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간암은 우리나라 암 사망원인 2위이며, 사회·경제적 활동이 활발한 40~50대에서는 암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질환이다. 특히 간암 발생의 약 70% 이상은 B형·C형 간염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바이러스간염 예방과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br /><br />
  우리나라는 국가예방접종사업과 주산기감염예방사업 등을 통해 B형간염 발생을 크게 감소시키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왔으며, 작년부터는 56세 대상 C형간염 국가건강검진 도입을 통해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 기반을 강화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가 공동 개최하며, ‘오늘의 간염, 내일의 간암’을 주제로 국내 바이러스 간염 관리 성과를 공유하고 간염 퇴치와 간암 예방을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br /><br />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간염 퇴치의 성과와 정책적 변화’를 주제로 C형간염 국가건강검진 도입 이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비롯해, 최근 개정된 B형간염 진료지침의 주요 내용과 임상적 의미를 소개한다.<br /><br />
  특히 이번에 개정된 대한간학회의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은 기존 간수치(ALT) 중심의 치료 판단에서 나아가 B형간염 DNA 수치를 치료 개시 핵심 지표로 반영했다. 이에 기존 간수치만으로는 치료대상으로 분류되지 않았던 환자까지 치료 대상에 포함되어 간경변증과 간암으로의 진행을 적극적으로 예방할 수 있게 됐다.<br /><br />
  2부에서는 ‘간염 관리의 고도화와 미래 비전’을 주제로 지역사회 기반 간염 퇴치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바이러스 간염 예방부터 진단, 치료까지 간암 예방을 위한 전주기 관리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이어지는 패널토의에서는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 전문가들이 국내 바이러스 간염 관리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발전 방향과 간암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임영석 대한간학회 이사장은 “간염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국가건강검진과 진료지침에 기반한 조기 진단·치료를 위해 학회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나라 간염 퇴치와 간암 예방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우리나라는 예방접종과 치료 확대, 국가건강검진 도입 등을 통해 B형간염 발생률 감소와 C형간염 환자 조기 발견 성과를 거두어 왔다”고 강조하며, “이번 기념행사가 국가 간염 관리 체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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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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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45663</guid>
		<title><![CDATA[식약처, '백세 활력 밥상' 요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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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초고령 사회를 맞아 백세 시대 맞춤형 건강 식단을 발굴하기 위한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28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마이나슈로 채우는 백세 활력 밥상’을 주제로 진행되며, 고령층을 위한 식단 개발을 넘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열어 ‘저염·저당’ 식문화의 가치 확산과 세대 간의 건강한 식습관을 전파하고자 했다.
 그리고 우리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인식 개선과 실천 유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우수 조리법을 선정하는 ‘온라인 국민투표’를 도입하고, 식품 문화 축제인 ‘NS푸드페스타 2026’에서 본선 현장 경연을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만 1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개인 또는 2인 구성팀)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공모전 누리집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서면 심사(예선)에서 주제 적합성, 조리 적절성, 조리 편의성, 조리법 완성도, 스토리텔링 등을 평가하여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정한다.
 최종 수상작은 온라인 국민투표 점수와 본선 평가단의 종합 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하며 식약처장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백세 시대의 건강한 삶은 모든 세대가 함께 ‘덜짜고, 덜달게’ 먹는 습관을 형성할 때 완성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우수한 저감 조리법이 많이 개발되어, 어르신을 포함해 모든 국민이 건강한 식생활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수상작 및 수상팀은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책자로 제작·배포하고 각종 식생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며, 식품안전나라 및 인터넷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에 공개하여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품 소비트렌드에 맞춰 나트륨·당류를 줄이고 맛과 영양을 갖춘 다양한 메뉴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과 적극 소통할 계획임을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05449-26133.jpg" />
</div>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초고령 사회를 맞아 백세 시대 맞춤형 건강 식단을 발굴하기 위한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28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경연대회는 ‘마이나슈로 채우는 백세 활력 밥상’을 주제로 진행되며, 고령층을 위한 식단 개발을 넘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열어 ‘저염·저당’ 식문화의 가치 확산과 세대 간의 건강한 식습관을 전파하고자 했다.<br /><br />
 그리고 우리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인식 개선과 실천 유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우수 조리법을 선정하는 ‘온라인 국민투표’를 도입하고, 식품 문화 축제인 ‘NS푸드페스타 2026’에서 본선 현장 경연을 개최한다.<br /><br />
 참가 대상은 만 1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개인 또는 2인 구성팀)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공모전 누리집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br /><br />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서면 심사(예선)에서 주제 적합성, 조리 적절성, 조리 편의성, 조리법 완성도, 스토리텔링 등을 평가하여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정한다.<br /><br />
 최종 수상작은 온라인 국민투표 점수와 본선 평가단의 종합 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하며 식약처장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br /><br />
 오유경 식약처장은 “백세 시대의 건강한 삶은 모든 세대가 함께 ‘덜짜고, 덜달게’ 먹는 습관을 형성할 때 완성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우수한 저감 조리법이 많이 개발되어, 어르신을 포함해 모든 국민이 건강한 식생활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대회의 수상작 및 수상팀은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책자로 제작·배포하고 각종 식생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며, 식품안전나라 및 인터넷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에 공개하여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식약처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품 소비트렌드에 맞춰 나트륨·당류를 줄이고 맛과 영양을 갖춘 다양한 메뉴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과 적극 소통할 계획임을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05449-261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5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2</guid>
		<title><![CDATA[변진재, 일곱 번째 연장 명승부 끝에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대회’서 데뷔 첫 승 달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변진재(37.쿠콘)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

7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변진재는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출발한 변진재는 3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8번홀(파3)과 9번홀(파4)에 연속 보기를 범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후반 들어 다시 안정세를 찾은 그는 12번홀(파4)과 16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냈다.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변진재는 정재현 2575(21), 정세윤(31)과 동타를 이루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세 번째 승부까지는 세 선수 모두 파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네 번째 승부에서 정세윤이 트리플 보기를 적어낸 사이 변진재와 정재현은 파를 기록하며 2인 승부로 끌고 갔다.

이후 두 선수는 여섯 번째 연장까지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결국 역대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장인 일곱 번째 연장에서 우승자가 결정됐다. 정재현이 더블 보기를 범한 사이 변진재는 파로 막아내며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변진재는 “정말 기분이 좋다. 아직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 기분을 조금 더 만끽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웃으며 경기 소감을 남겼다.

2010년 입회한 뒤 2011년부터 KPGA 투어에서 꾸준히 활약한 변진재는 2018년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준우승, 2022년 ‘LX챔피언십’ 3위 등 우승에 가까운 순간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그러나 우승과는 연이 없었던 그는 이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대회’ 우승으로 그 갈증을 풀어내게 됐다.

그는 “아마추어 때는 우승을 했었는데 막상 프로가 되고 나서는 우승이 한 번도 없었다. 이번 우승을 통해 많이 배운 것도 있고, 우선 우승을 했다는 것이 나에게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어줄 것 같다”고 데뷔 첫 우승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기존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장 연장전 기록은 ‘2014 KPGA 챌린지투어 카스코 시리즈 14회 대회’의 연장 6홀이었다. 변진재는 오늘 우승으로 데이비드골프 투어 사상 최장 연장전 우승자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변진재는 “연장전이 진행된 군산CC 18번홀은 플레이해본 선수들이 꼽는 정말 까다로운 홀이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계산한 대로 플레이를 했던 것이 우승으로 이끈 것 같다”며 “첫 번째 연장부터 마지막 연장까지 모든 샷들이 다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프로 데뷔 후 좋은 모습을 보일 때나 안 좋은 모습을 보일 때나 묵묵하게 계속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은 대회들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집중해서 또 다른 우승을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남겼다.

 변진재의 뒤를 이어 정재현과 정세윤이 공동 2위, 성준민(24), 조성민(25), 김한민(23), 문건일(25)이 7언더파 137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리는 ‘14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213444-90805.jpg"/></div>변진재(37.쿠콘)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br />
<br />
7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변진재는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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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최종일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출발한 변진재는 3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8번홀(파3)과 9번홀(파4)에 연속 보기를 범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후반 들어 다시 안정세를 찾은 그는 12번홀(파4)과 16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냈다.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변진재는 정재현 2575(21), 정세윤(31)과 동타를 이루며 연장전에 돌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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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장 세 번째 승부까지는 세 선수 모두 파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네 번째 승부에서 정세윤이 트리플 보기를 적어낸 사이 변진재와 정재현은 파를 기록하며 2인 승부로 끌고 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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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선수는 여섯 번째 연장까지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결국 역대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장인 일곱 번째 연장에서 우승자가 결정됐다. 정재현이 더블 보기를 범한 사이 변진재는 파로 막아내며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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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변진재는 “정말 기분이 좋다. 아직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 기분을 조금 더 만끽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웃으며 경기 소감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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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입회한 뒤 2011년부터 KPGA 투어에서 꾸준히 활약한 변진재는 2018년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준우승, 2022년 ‘LX챔피언십’ 3위 등 우승에 가까운 순간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그러나 우승과는 연이 없었던 그는 이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대회’ 우승으로 그 갈증을 풀어내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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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마추어 때는 우승을 했었는데 막상 프로가 되고 나서는 우승이 한 번도 없었다. 이번 우승을 통해 많이 배운 것도 있고, 우선 우승을 했다는 것이 나에게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어줄 것 같다”고 데뷔 첫 우승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br />
<br />
기존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장 연장전 기록은 ‘2014 KPGA 챌린지투어 카스코 시리즈 14회 대회’의 연장 6홀이었다. 변진재는 오늘 우승으로 데이비드골프 투어 사상 최장 연장전 우승자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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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재는 “연장전이 진행된 군산CC 18번홀은 플레이해본 선수들이 꼽는 정말 까다로운 홀이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계산한 대로 플레이를 했던 것이 우승으로 이끈 것 같다”며 “첫 번째 연장부터 마지막 연장까지 모든 샷들이 다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br />
<br />
마지막으로 그는 “프로 데뷔 후 좋은 모습을 보일 때나 안 좋은 모습을 보일 때나 묵묵하게 계속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은 대회들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집중해서 또 다른 우승을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남겼다.<br />
<br />
 변진재의 뒤를 이어 정재현과 정세윤이 공동 2위, 성준민(24), 조성민(25), 김한민(23), 문건일(25)이 7언더파 137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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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리는 ‘14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213444-908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21:3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61</guid>
		<title><![CDATA[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선수 지원 강화...연습장 이용료 및 프리미엄 론치 모니터 지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프로골프협회(KPGA) 2부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인 데이비드골프(대표 구건우)가 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경기와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데이비드골프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군산CC에서 펼쳐지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14회 대회’기간 동안 선수들을 위해 군산CC 드라이빙 연습장 이용료를 지원했다. 또 연습 타석마다 엔비세이지(Nvisage)의 프리미엄 론치 모니터 ‘NEO-E’를 설치해 선수들이 보다 체계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력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이 같은 지원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선수들은 “데이비드골프가 대회 때 연습 비용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론치 모니터까지 설치하면서 연습의 질이 높아졌다”며 “진짜 선수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아는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것 같아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

데이비드골프 역시 선수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총괄하는 데이비드골프의 한원상 책임은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새벽부터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의 노력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데이비드골프가 단순한 후원사를 넘어 KPGA 선수들과 함께 뛰는 브랜드라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GA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후원사의 노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진형 KPGT 상무이사는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통해 한국 남자 선수들의 기량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데이비드골프는 앞으로도 KPGA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15755-11878.jpg"/></div>한국프로골프협회(KPGA) 2부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인 데이비드골프(대표 구건우)가 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경기와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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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골프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군산CC에서 펼쳐지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14회 대회’기간 동안 선수들을 위해 군산CC 드라이빙 연습장 이용료를 지원했다. 또 연습 타석마다 엔비세이지(Nvisage)의 프리미엄 론치 모니터 ‘NEO-E’를 설치해 선수들이 보다 체계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력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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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이 같은 지원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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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데이비드골프가 대회 때 연습 비용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론치 모니터까지 설치하면서 연습의 질이 높아졌다”며 “진짜 선수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아는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것 같아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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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골프 역시 선수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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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총괄하는 데이비드골프의 한원상 책임은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새벽부터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의 노력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데이비드골프가 단순한 후원사를 넘어 KPGA 선수들과 함께 뛰는 브랜드라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KPGA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후원사의 노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br />
<br />
 김진형 KPGT 상무이사는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통해 한국 남자 선수들의 기량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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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데이비드골프는 앞으로도 KPGA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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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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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45660</guid>
		<title><![CDATA[대구시교육청,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상담실 운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0일간(일요일 제외) 시교육청 본관 지하 1층 교육안전종합상황실에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실은 ▲예술·체육 분야 ▲일반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학생 1인당 45분씩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일반 상담실은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8월 5일부터 8일까지 총 8일간 운영된다. 관내 고3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며, 평일에는 오후 5시부터 8시 20분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진행한다. 상담은 6월 수능 모의평가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지원 가능 대학·학과를 분석하고 수험생별 수시 지원 전략을 함께 세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예술·체육 상담실은 8월 3일(월)부터 4일(화)까지 2일간 운영되며,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음악·미술·체육 계열 진학 희망 중3부터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하루 24명씩 6개 부스를 운영하고 전공별로 신청을 받아 학생의 적성과 준비 정도를 반영한 상담을 진행한다. 계열별 실기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이 이뤄지는데, 음악은 최근 3개월 이내 연주 동영상이나 작곡 악보, 미술은 최근 6개월 이내 입시 준비 작품 사진 5매 내외, 체육은 학교생활기록부 등이 활용된다.
  상담에는 대구시교육청 대입진학지원단 대입상담지원팀(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 포함)과 예술·체육 진로진학연구회 소속 교사 등 45명이 상담위원으로 참여한다. 학생 개별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진로 희망 분야를 바탕으로 지원 가능 대학·학과 분석, 전형별 준비 방향, 서류 및 면접 대비 포인트 등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시교육청은 학생 개인의 희망 진학 학교와 학과를 미리 확인하고 학부모와 함께 상담에 참여하면 상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상담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은 평소 학생의 성적과 생활을 가장 잘 아는 재학 중인 학교의 선생님과 진로진학 상담이 가능해 학교 내에서도 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한 모바일 상담 밴드(BAND)인 대구진학꿈나비를 통해 대입 수시전형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궁금한 사항을 편리하게 문의할 수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상담실이 수험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진로를 살린 합리적인 수시 지원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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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0일간(일요일 제외) 시교육청 본관 지하 1층 교육안전종합상황실에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실은 ▲예술·체육 분야 ▲일반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학생 1인당 45분씩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br /><br />
  ▲일반 상담실은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8월 5일부터 8일까지 총 8일간 운영된다. 관내 고3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며, 평일에는 오후 5시부터 8시 20분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진행한다. 상담은 6월 수능 모의평가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지원 가능 대학·학과를 분석하고 수험생별 수시 지원 전략을 함께 세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br /><br />
  ▲예술·체육 상담실은 8월 3일(월)부터 4일(화)까지 2일간 운영되며,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음악·미술·체육 계열 진학 희망 중3부터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하루 24명씩 6개 부스를 운영하고 전공별로 신청을 받아 학생의 적성과 준비 정도를 반영한 상담을 진행한다. 계열별 실기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이 이뤄지는데, 음악은 최근 3개월 이내 연주 동영상이나 작곡 악보, 미술은 최근 6개월 이내 입시 준비 작품 사진 5매 내외, 체육은 학교생활기록부 등이 활용된다.<br /><br />
  상담에는 대구시교육청 대입진학지원단 대입상담지원팀(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 포함)과 예술·체육 진로진학연구회 소속 교사 등 45명이 상담위원으로 참여한다. 학생 개별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진로 희망 분야를 바탕으로 지원 가능 대학·학과 분석, 전형별 준비 방향, 서류 및 면접 대비 포인트 등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br /><br />
  시교육청은 학생 개인의 희망 진학 학교와 학과를 미리 확인하고 학부모와 함께 상담에 참여하면 상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한편, 이번 상담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은 평소 학생의 성적과 생활을 가장 잘 아는 재학 중인 학교의 선생님과 진로진학 상담이 가능해 학교 내에서도 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한 모바일 상담 밴드(BAND)인 대구진학꿈나비를 통해 대입 수시전형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궁금한 사항을 편리하게 문의할 수 있다.<br /><br />
  강은희 교육감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상담실이 수험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진로를 살린 합리적인 수시 지원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ews25@daum.net 김소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83455-165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3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8:3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9</guid>
		<title><![CDATA[경북교육청,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대응 본격화...22개 시군 대상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북교육청은 29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 업무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22개 시군의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모 사업 추진 방향과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은 교육부가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 지역에는 연간 20억 원씩 최대 5년간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지역 여건에 따른 유형별 사업 내용 △경북형 소규모학교 혁신 모델 △포항‧상주‧안동 등 지역별 핵심 모델 소개 △질의응답 및 건의 사항 논의 등 공모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안내가 이뤄졌다.
 특히 경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지역의 현실을 고려해 소규모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북형 교육혁신 모델을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운영 방향과 교육지원청‧지자체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공모 준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부는 오는 9월 말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운영기획서를 제출받은 뒤, 10~11월 운영기획서 평가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11~12월 지정 지역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고, 12월 최종 운영계획서를 제출받아 2027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교육공동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권역별 컨설팅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운영 계획 수립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혁신선도지역은 학교와 지역사회,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교육 협력 모델”이라며, “공모 준비 단계부터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운영기획서를 마련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73746-63724.jpg" />
</div>
 경북교육청은 29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 업무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22개 시군의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모 사업 추진 방향과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br /><br />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은 교육부가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 지역에는 연간 20억 원씩 최대 5년간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br /><br />
 이날 설명회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지역 여건에 따른 유형별 사업 내용 △경북형 소규모학교 혁신 모델 △포항‧상주‧안동 등 지역별 핵심 모델 소개 △질의응답 및 건의 사항 논의 등 공모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안내가 이뤄졌다.<br /><br />
 특히 경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지역의 현실을 고려해 소규모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북형 교육혁신 모델을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운영 방향과 교육지원청‧지자체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공모 준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br /><br />
 교육부는 오는 9월 말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운영기획서를 제출받은 뒤, 10~11월 운영기획서 평가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11~12월 지정 지역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고, 12월 최종 운영계획서를 제출받아 2027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교육공동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권역별 컨설팅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운영 계획 수립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br /><br />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혁신선도지역은 학교와 지역사회,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교육 협력 모델”이라며, “공모 준비 단계부터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운영기획서를 마련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ews25@daum.net 김석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73746-6372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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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7:3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8</guid>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50명 모집에 1,823명 지원, 36대 1의 경쟁률 기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교육청이 28일 교권보호전담관 공개모집 접수를 마감한 결과, 50명 모집에 총 1,823명이 지원해 36.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는 현직 및 퇴직 교원을 비롯해 변호사, 의사, 전·현직 경찰, 갈등조정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해 교권 보호에 뜻을 함께하는 경기도민이 다수 참여했다.
이번 공모는 중대한 교권침해, 아동학대 피신고, 악성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에게 사안 발생 초기부터 종료 시까지 1:1 전담 책임 지원을 수행할 교권보호전담관을 선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교육청은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지원 규모와 지원자들의 높은 전문성을 고려해 보다 촘촘한 교권보호전담관 선발을 위한 추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먼저, 우수 지원 인력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인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지원자를 보다 공정하게 심사하기 위해 심사 일정을 조정하고 지원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면밀하게 평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발되지 않은 우수 지원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교육활동 보호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교권보호관’ 운영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도의회에서 제안한 교권보호전담관 자문단의 제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교권보호 정책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이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살피면서 더욱 공정하고 완성도 높은 심사를 진행하기 위해 당초 7월 31일 예정이던 최종 선정 결과 발표를 8월 10일로 연기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원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는 교권보호전담관을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안민석 교육감은 교권보호의 뜨거운 의지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도민에게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안 교육감은 “저는 경기도교육청을 대표해 선생님들을 지켜드리겠다고 약속드렸다”면서 “교권 회복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 사회의 현안이며, 교육청의 책무”임을 강조했다. 
이어 “50명을 선발하는 자리에 무려 1,823명이 지원해 주신 것은 무너진 교권을 함께 바로 세우자는 도민의 절실한 염원이 하나로 결집된 결과”임을 강조하면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가 교육 현장에 깊이 뿌리내려 선생님이 두려움 없이 가르치고, 학생이 마음 놓고 배우는 학교, 학부모님이 학교를 신뢰하는 교육 공동체로 나아가는 출발이 되도록 책임지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32004-11725.jpg" />
</div>
경기도교육청이 28일 교권보호전담관 공개모집 접수를 마감한 결과, 50명 모집에 총 1,823명이 지원해 36.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br /><br />
지원자는 현직 및 퇴직 교원을 비롯해 변호사, 의사, 전·현직 경찰, 갈등조정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해 교권 보호에 뜻을 함께하는 경기도민이 다수 참여했다.<br /><br />
이번 공모는 중대한 교권침해, 아동학대 피신고, 악성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에게 사안 발생 초기부터 종료 시까지 1:1 전담 책임 지원을 수행할 교권보호전담관을 선발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도교육청은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지원 규모와 지원자들의 높은 전문성을 고려해 보다 촘촘한 교권보호전담관 선발을 위한 추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br /><br />
먼저, 우수 지원 인력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인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br /><br />
또한 지원자를 보다 공정하게 심사하기 위해 심사 일정을 조정하고 지원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면밀하게 평가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선발되지 않은 우수 지원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교육활동 보호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교권보호관’ 운영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br /><br />
이와 함께 경기도의회에서 제안한 교권보호전담관 자문단의 제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교권보호 정책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도교육청은 이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살피면서 더욱 공정하고 완성도 높은 심사를 진행하기 위해 당초 7월 31일 예정이던 최종 선정 결과 발표를 8월 10일로 연기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원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는 교권보호전담관을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br /><br />
안민석 교육감은 교권보호의 뜨거운 의지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도민에게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br /><br />
안 교육감은 “저는 경기도교육청을 대표해 선생님들을 지켜드리겠다고 약속드렸다”면서 “교권 회복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 사회의 현안이며, 교육청의 책무”임을 강조했다. <br /><br />
이어 “50명을 선발하는 자리에 무려 1,823명이 지원해 주신 것은 무너진 교권을 함께 바로 세우자는 도민의 절실한 염원이 하나로 결집된 결과”임을 강조하면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가 교육 현장에 깊이 뿌리내려 선생님이 두려움 없이 가르치고, 학생이 마음 놓고 배우는 학교, 학부모님이 학교를 신뢰하는 교육 공동체로 나아가는 출발이 되도록 책임지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news25@daum.ner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32004-117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3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2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7</guid>
		<title><![CDATA[안민석 경기교육감, “경기교육대전환, 가지 않은 길이지만 가야 할 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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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경기교육대전환은 가지 않은 길이지만, 가야 할 길이기에 용기 내어 가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28일 오전 남부청사에서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교육개혁안 5가지 정책 현황을 소개하며 감행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취임 이후 약 한 달간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공동체의 생생한 목소리와 의견을 전해 듣고, 그에 따른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 교육감은 “취임하면서 5가지 중요한 정책을 감행하겠다고 선포했다. 감행은 주저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서 실천하는 것”이라면서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해 약속한 교육개혁안 현황을 소개했다.
안 교육감이 소개한 교육개혁안 5가지 정책 현황에 따르면, 교육감 1호 결재인 ‘폰 프리 스쿨’은 현재 교육부에서 수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경기도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권보호국 신설에 앞선 ‘교권보호단’ 모집은 30:1 이상의 열띤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자율적으로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학교 현장에는 ‘라스(RAS) 경기 문예체 교육’을 연계해 인성교육을 시작한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교육장 공모제’에 이어 ‘제2부교육감’ 공모를 실시해 교육 주권을 지역에 돌려주는 교육자치를 실행하고, 오는 9월 교육부,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 25개 교육장이 함께하는 ‘벽깨기 협약’을 통해 교육의 영토를 지역사회로 전체로 확장한다.
또한 안 교육감은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로 ‘폰 프리-라스(RAS)-벽깨기’를 삼위일체라고 소개하면서 “이 교육이 성공하면 우리 아이들의 교육의 질이 높아지고 경기교육이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안 교육감은 “학교의 문제를 푸는 첫 단추는 유능하고 일 잘하는 교육장을 뽑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최근 진행한 ‘교육장 공모제’ 결과를 직접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번 공모의 가장 큰 성과는 교육장을 임명하는 교육감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지역공동체와 지역사회에 그 권한을 돌려드린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안 교육감은 지난 1일 취임사에서 경기교육대전환의 주요 과제로 학교 교육력을 회복하는 ‘폰 프리 스쿨’, 전인적 성장을 이끄는 ‘라스(RAS) 경기 문예체 교육’,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허무는 ‘벽깨기 교육’, 교사와 학생을 지키기 위한 ‘교권보호국’ 신설, ‘교육장 공모제’를 통한 교육자치를 제시한 바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62014-48380.jpg" />
</div>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경기교육대전환은 가지 않은 길이지만, 가야 할 길이기에 용기 내어 가보려고 한다”고 밝혔다.<br /><br />
경기도교육청은 28일 오전 남부청사에서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교육개혁안 5가지 정책 현황을 소개하며 감행 의지를 다졌다.<br /><br />
이번 행사는 취임 이후 약 한 달간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공동체의 생생한 목소리와 의견을 전해 듣고, 그에 따른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br /><br />
안 교육감은 “취임하면서 5가지 중요한 정책을 감행하겠다고 선포했다. 감행은 주저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서 실천하는 것”이라면서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해 약속한 교육개혁안 현황을 소개했다.<br /><br />
안 교육감이 소개한 교육개혁안 5가지 정책 현황에 따르면, 교육감 1호 결재인 ‘폰 프리 스쿨’은 현재 교육부에서 수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경기도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권보호국 신설에 앞선 ‘교권보호단’ 모집은 30:1 이상의 열띤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자율적으로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학교 현장에는 ‘라스(RAS) 경기 문예체 교육’을 연계해 인성교육을 시작한다.<br /><br />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교육장 공모제’에 이어 ‘제2부교육감’ 공모를 실시해 교육 주권을 지역에 돌려주는 교육자치를 실행하고, 오는 9월 교육부,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 25개 교육장이 함께하는 ‘벽깨기 협약’을 통해 교육의 영토를 지역사회로 전체로 확장한다.<br /><br />
또한 안 교육감은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로 ‘폰 프리-라스(RAS)-벽깨기’를 삼위일체라고 소개하면서 “이 교육이 성공하면 우리 아이들의 교육의 질이 높아지고 경기교육이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특히 안 교육감은 “학교의 문제를 푸는 첫 단추는 유능하고 일 잘하는 교육장을 뽑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최근 진행한 ‘교육장 공모제’ 결과를 직접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번 공모의 가장 큰 성과는 교육장을 임명하는 교육감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지역공동체와 지역사회에 그 권한을 돌려드린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앞서 안 교육감은 지난 1일 취임사에서 경기교육대전환의 주요 과제로 학교 교육력을 회복하는 ‘폰 프리 스쿨’, 전인적 성장을 이끄는 ‘라스(RAS) 경기 문예체 교육’,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허무는 ‘벽깨기 교육’, 교사와 학생을 지키기 위한 ‘교권보호국’ 신설, ‘교육장 공모제’를 통한 교육자치를 제시한 바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peopletimes1@naver.com 김소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62014-48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6:2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6</guid>
		<title><![CDATA[교육부, 한국과 브라질, 교육분야 협력 확대를 위해 손잡는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부는 7월 27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대한민국 교육부와 브라질 연방공화국 교육부 간 교육분야 협력에 관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각서는 1966년 ‘대한민국 정부와 브라질 연방공화국 정부 간의 문화 협정’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교육분야의 협력과 발전을 공식화하는 국가 간 체결 문건이다. 

한국과 브라질은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26.2월)을 계기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와 함께 브라질 내 한국어교육 수요와 국내 브라질 유학생 규모 등을 고려하여, 교육분야에서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협력각서 체결은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한국어교육, 고등교육뿐 아니라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과 같이 미래 교육을 대비한 협력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브라질과의 교육 협력은 중남미 지역과의 교육 관계망(네트워크)을 확대하고, 한국의 교육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이번 협력각서 체결이 다양한 분야의 교육정책 협력으로 이어져, 양국 미래세대의 상호 이해와 학습 기회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국과 브라질은 서로 지구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지만,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고자 하는 공통된 열망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국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30155-30846.jpg"/></div> 교육부는 7월 27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대한민국 교육부와 브라질 연방공화국 교육부 간 교육분야 협력에 관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력각서는 1966년 ‘대한민국 정부와 브라질 연방공화국 정부 간의 문화 협정’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교육분야의 협력과 발전을 공식화하는 국가 간 체결 문건이다. <br />
<br />
한국과 브라질은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26.2월)을 계기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와 함께 브라질 내 한국어교육 수요와 국내 브라질 유학생 규모 등을 고려하여, 교육분야에서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br />
<br />
  이번 협력각서 체결은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한국어교육, 고등교육뿐 아니라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과 같이 미래 교육을 대비한 협력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브라질과의 교육 협력은 중남미 지역과의 교육 관계망(네트워크)을 확대하고, 한국의 교육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br />
<br />
  교육부는 이번 협력각서 체결이 다양한 분야의 교육정책 협력으로 이어져, 양국 미래세대의 상호 이해와 학습 기회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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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국과 브라질은 서로 지구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지만,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고자 하는 공통된 열망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국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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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30155-308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0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5</guid>
		<title><![CDATA[영유아 사교육, 일찍 시작할수록 효과가 클까? 교육부‧육아정책연구소, 영유아 교육 정보 제공]]></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영유아 사교육’을 주제로 구성한 '육아정책포럼' 통권 제88호를 발간(2026년 여름호)한다.

  이번 '육아정책포럼'에는 뇌 발달, 인지과학, 정서·행동, 유아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조기 선행학습이 영유아의 발달과 배움에 미치는 영향·한계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봤다. 특히,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가’, ‘많이 배우면 더 잘 배우게 되는가’와 같이 보호자들이 자녀를 교육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궁금증에 대한 과학적·학술적 정보를 제공한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5월 영유아 사교육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육아정책연구소 및 전문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포럼도 협약에 참여한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발간됐다. 

  전문가들이 포럼에서 공통으로 강조한 것은 ‘몇 살에 시작했는지’보다 ‘아이가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하여 보호자가 과장된 광고나 막연한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의 발달 상태와 흥미, 정서적 신호, 배움의 방식을 종합적으로 살펴 올바른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신뢰할 만한 정보를 담았다. 

  이번 포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양동화)는 뇌가 경험에 민감하다는 것이 조기 교과 학습의 필요성을 뜻하는 것이 아니며, 안정적인 관계와 놀이·수면·신체활동·대화 등 발달단계에 맞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박성옥)는 조기 학습과 성취 압박은 정서·행동의 어려움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피로·짜증·수면 문제·놀이 흥미 감소 등 아이가 보내는 부담 신호를 살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국인지과학회(유제광)는 학습 효과는 학습량보다 경험의 다양성과 배우는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답의 반복보다 대화‧놀이·탐색을 통한 배움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구성주의유아교육학회(박건령)은 놀이와 학습은 대립하는 것이 아니며, 아이가 주도하는 놀이에 교사의 적절한 지원이 더해질 때 자기조절·협력·문제해결력 등 학습의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포럼을 육아정책연구소 누리집에 게시하고, 관련부처 및 국회, 연구기관 등 총 3,255곳에 배포한다. 아울러,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 짧은 영상, 질문·답변 자료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영유아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남보다 먼저 배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충분히 놀고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질문하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보호자가 과장된 정보나 막연한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영유아기 배움의 특성을 고려하여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신뢰할 만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31842-40797.jpg"/></div>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영유아 사교육’을 주제로 구성한 '육아정책포럼' 통권 제88호를 발간(2026년 여름호)한다.<br />
<br />
  이번 '육아정책포럼'에는 뇌 발달, 인지과학, 정서·행동, 유아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조기 선행학습이 영유아의 발달과 배움에 미치는 영향·한계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봤다. 특히,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가’, ‘많이 배우면 더 잘 배우게 되는가’와 같이 보호자들이 자녀를 교육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궁금증에 대한 과학적·학술적 정보를 제공한다. <br />
<br />
  앞서 교육부는 지난 5월 영유아 사교육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육아정책연구소 및 전문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포럼도 협약에 참여한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발간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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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이 포럼에서 공통으로 강조한 것은 ‘몇 살에 시작했는지’보다 ‘아이가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는 점이다. <br />
이와 관련하여 보호자가 과장된 광고나 막연한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의 발달 상태와 흥미, 정서적 신호, 배움의 방식을 종합적으로 살펴 올바른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신뢰할 만한 정보를 담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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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포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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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양동화)는 뇌가 경험에 민감하다는 것이 조기 교과 학습의 필요성을 뜻하는 것이 아니며, 안정적인 관계와 놀이·수면·신체활동·대화 등 발달단계에 맞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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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박성옥)는 조기 학습과 성취 압박은 정서·행동의 어려움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피로·짜증·수면 문제·놀이 흥미 감소 등 아이가 보내는 부담 신호를 살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
<br />
  한국인지과학회(유제광)는 학습 효과는 학습량보다 경험의 다양성과 배우는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답의 반복보다 대화‧놀이·탐색을 통한 배움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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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주의유아교육학회(박건령)은 놀이와 학습은 대립하는 것이 아니며, 아이가 주도하는 놀이에 교사의 적절한 지원이 더해질 때 자기조절·협력·문제해결력 등 학습의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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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포럼을 육아정책연구소 누리집에 게시하고, 관련부처 및 국회, 연구기관 등 총 3,255곳에 배포한다. 아울러,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 짧은 영상, 질문·답변 자료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할 계획이다.<br />
<br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영유아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남보다 먼저 배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충분히 놀고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질문하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보호자가 과장된 정보나 막연한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영유아기 배움의 특성을 고려하여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신뢰할 만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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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31842-407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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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2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4</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 8대 정책 100대 과제 공식 발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는 27일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 8대 정책 100대 과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발표회는 두 차례 언론브리핑으로 공개된 분과별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종합해 안내하고, 공약과 관련해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추진위원회는 ‘개방·소통·참여’ 원칙 아래 8대 분과, 4대 특별위원회, 정책자문단으로 조직됐으며, 관리자·교사·학부모·교직원 단체 및 노조 등 교육공동체로 구성됐다. 

추진위원회는 ‘준비위원회에 바란다’ 게시판과 총 9,633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8대 정책 100대 과제를 관통하는 비전은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이다. 

인공지능(AI)이 빠르게 답을 내놓는 시대일수록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읽고 경험하며, 성찰하고 책임 있게 판단하는 ‘인간다움’의 힘이 교육의 본질이라는 도성훈 교육감의 교육 철학에 기반했다. 

읽걷쓰 교육이 길러낸 ‘질문하고 사유하는 인문학적 힘’ 위에 ‘AI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힘’을 더해 인천 학생이 ‘성장’과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8대 정책 중 읽걷쓰로 다지는 ‘기본책임교육’분야에서는 ▲5~9세 조기독서 전면화 ▲기초학력완전책임제 운영 ▲예술·체육 교육 활성화를,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AI융합·생태·평화교육’분야에서는 ▲읽걷쓰AI 리터러시 교육 추진 ▲AI융합교육센터 구축 ▲생태평화교육 실시 등을 추진한다.

또한 올바른 성장을 돕는 ‘인성·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민주평화 100길’을 통한 체험 중심 민주·평화교육 운영 ▲학생회 정·부회장 공약이행비 확대 등을 지원하며, 결대로 나답게 크는 ‘진로·진학·직업교육’을 위해 ▲진로·직업 멘토단 5,000명 확대 ▲공·명·정·대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 ▲미래전략산업 맞춤형 직업계고 전환·설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로 성장하는 ‘글로컬(Glocal)교육’분야에서는 ▲인천 길 바로 알기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연 10,000명 운영 ▲이주배경학생 맞춤 지원 및 다문화교육 기반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교육’분야에서는 ▲공립유치원 근무 여건 개선 ▲과밀특수학급 제로화를 위한 학급당 학생 수 하향 조정 ▲평생학습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믿고 맡기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위해 ▲학교폭력·디지털폭력 대응 시스템 구축 ▲학생 몸·마음 건강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개인형 이동장치 등 교통안전교육 등을 추진하고, 지원과 균형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위해 ▲학교현장지원 과제 발굴 ▲교육균형발전대상교 예산 및 교육활동 지원 확대 ▲학생성공버스 지원 강화 등을 계획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100대 과제 중에서 ‘교육활동보호’와 ‘학교현장지원’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시교육청은 2024년 전국 최초로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신설한 데 이어 이번 공약실천계획에 따라 ▲수사 착수 전 교육감 의견서 제출 ▲교원의 정당한 면책권 보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4년, 인천교육 공약이행률 99.1%로 약속을 지키는 교육청임을 증명해 왔다”라며 “남은 임기를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약속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있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02339-22995.jpg"/></div>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는 27일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 8대 정책 100대 과제를 공식 발표했다.<br />
<br />
이번 발표회는 두 차례 언론브리핑으로 공개된 분과별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종합해 안내하고, 공약과 관련해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자 마련됐다.<br />
<br />
추진위원회는 ‘개방·소통·참여’ 원칙 아래 8대 분과, 4대 특별위원회, 정책자문단으로 조직됐으며, 관리자·교사·학부모·교직원 단체 및 노조 등 교육공동체로 구성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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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원회는 ‘준비위원회에 바란다’ 게시판과 총 9,633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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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정책 100대 과제를 관통하는 비전은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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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빠르게 답을 내놓는 시대일수록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읽고 경험하며, 성찰하고 책임 있게 판단하는 ‘인간다움’의 힘이 교육의 본질이라는 도성훈 교육감의 교육 철학에 기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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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걷쓰 교육이 길러낸 ‘질문하고 사유하는 인문학적 힘’ 위에 ‘AI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힘’을 더해 인천 학생이 ‘성장’과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br />
<br />
8대 정책 중 읽걷쓰로 다지는 ‘기본책임교육’분야에서는 ▲5~9세 조기독서 전면화 ▲기초학력완전책임제 운영 ▲예술·체육 교육 활성화를,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AI융합·생태·평화교육’분야에서는 ▲읽걷쓰AI 리터러시 교육 추진 ▲AI융합교육센터 구축 ▲생태평화교육 실시 등을 추진한다.<br />
<br />
또한 올바른 성장을 돕는 ‘인성·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민주평화 100길’을 통한 체험 중심 민주·평화교육 운영 ▲학생회 정·부회장 공약이행비 확대 등을 지원하며, 결대로 나답게 크는 ‘진로·진학·직업교육’을 위해 ▲진로·직업 멘토단 5,000명 확대 ▲공·명·정·대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 ▲미래전략산업 맞춤형 직업계고 전환·설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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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성장하는 ‘글로컬(Glocal)교육’분야에서는 ▲인천 길 바로 알기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연 10,000명 운영 ▲이주배경학생 맞춤 지원 및 다문화교육 기반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교육’분야에서는 ▲공립유치원 근무 여건 개선 ▲과밀특수학급 제로화를 위한 학급당 학생 수 하향 조정 ▲평생학습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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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믿고 맡기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위해 ▲학교폭력·디지털폭력 대응 시스템 구축 ▲학생 몸·마음 건강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개인형 이동장치 등 교통안전교육 등을 추진하고, 지원과 균형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위해 ▲학교현장지원 과제 발굴 ▲교육균형발전대상교 예산 및 교육활동 지원 확대 ▲학생성공버스 지원 강화 등을 계획하고 있다.<br />
<br />
도성훈 교육감은 100대 과제 중에서 ‘교육활동보호’와 ‘학교현장지원’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시교육청은 2024년 전국 최초로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신설한 데 이어 이번 공약실천계획에 따라 ▲수사 착수 전 교육감 의견서 제출 ▲교원의 정당한 면책권 보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4년, 인천교육 공약이행률 99.1%로 약속을 지키는 교육청임을 증명해 왔다”라며 “남은 임기를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약속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있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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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23:5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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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힐링 예능 대부’ 차승원 X ‘마성의 막내’ 김도훈 합류 → ‘찰떡 호흡’ 케미 예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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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주 도파민 넘치는 승부로 화제를 모았던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이번엔 마지막 손님들과 함께 산골 하우스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28일 방송된 6회에서는 임영웅과 로이킴의 최초 듀엣곡 라이브에 이어, 새로운 손님들이 본격 합류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의 산골 생활이 펼쳐진다.

 먼저 오늘 방송에서는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보내는 마지막 밤의 대미를 장식할 평상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이 자리에서 곽범과 임영웅은 뜻밖의 트로트 맞대결을 벌인다. 혼신의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달구는 데 이어, 같은 노래까지 선곡하며 묘한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고. 이후 드디어 임영웅과 로이킴의 ‘그댈 위한 멜로디’ 최초 듀엣 라이브도 베일을 벗는다. 낭만 가득한 감미로운 하모니가 이들의 마지막 밤을 더욱 특별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어 다음날, 혼자 남은 임영웅은 아침부터 집안 곳곳을 정성껏 단장하며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한다. 남은 여정을 함께할 새 손님의 정체는 바로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다. 차승원은 경력직다운 노련함으로 등장과 동시에 산골 하우스를 장악, 호스트 같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예능 대부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다. “일부러 이렇게 해둔 거야?”라며 집안 물건 하나하나를 점검하는 모습에 ‘진짜 집주인’ 임영웅은 물론 제작진까지 휘말렸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도훈은 타고난 센스와 귀여운 막내미로 형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직접 챙겨온 비장의 아이템들을 꺼내 보이며 형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도 한다. 이에 임영웅은 본인의 최애 바지까지 선뜻 빌려줄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김도훈을 ‘애착 동생’으로 임명했다. 첫 만남부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세 사람은 막간 통기타 라이브부터 그네 멀리뛰기까지 산골 하우스를 200% 활용하며 모처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데 새로운 조합으로 뭉친 산골 총각들의 힐링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임영웅은 새 손님들을 위해 점심 한 상을 직접 차리며 첫 메인 셰프 타이틀에 도전한다. 어머니에게 SOS까지 요청하며 야심차게 특제 오징어찌개 만들기에 나서지만, 이내 어딘가 불안한 손길에 차승원의 참견 아닌 참견이 이어진다. 과연 임영웅은 차 셰프의 특급 코칭을 받아 첫 손님상을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저녁에는 ‘산골 요리 일타 강사’가 된 차승원이 특유의 카리스마로 주방을 접수한다. 

 임영웅과 김도훈은 눈치 보랴, 심부름하랴 바쁜 ‘덤앤더머’ 보조 셰프로 변신해 좌충우돌 요리 시간을 이어간다. 특히 차승원이 알려준 레시피를 돌아서자마자 잊어버린 두 사람은 차승원에게 혼날까 서로 “네가 물어봐!”라며 떠넘기는 귀여운 허당 형제 케미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예능 대부’ 차승원, ‘만능 막내’ 김도훈과 함께 또 한 번 분위기를 바꾼 산골 하우스의 색다른 산골 라이프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20136-45454.jpg"/></div>지난주 도파민 넘치는 승부로 화제를 모았던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이번엔 마지막 손님들과 함께 산골 하우스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br />
<br />
 28일 방송된 6회에서는 임영웅과 로이킴의 최초 듀엣곡 라이브에 이어, 새로운 손님들이 본격 합류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의 산골 생활이 펼쳐진다.<br />
<br />
 먼저 오늘 방송에서는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보내는 마지막 밤의 대미를 장식할 평상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이 자리에서 곽범과 임영웅은 뜻밖의 트로트 맞대결을 벌인다. 혼신의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달구는 데 이어, 같은 노래까지 선곡하며 묘한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고. 이후 드디어 임영웅과 로이킴의 ‘그댈 위한 멜로디’ 최초 듀엣 라이브도 베일을 벗는다. 낭만 가득한 감미로운 하모니가 이들의 마지막 밤을 더욱 특별하게 물들일 예정이다.<br />
<br />
 이어 다음날, 혼자 남은 임영웅은 아침부터 집안 곳곳을 정성껏 단장하며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한다. 남은 여정을 함께할 새 손님의 정체는 바로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다. 차승원은 경력직다운 노련함으로 등장과 동시에 산골 하우스를 장악, 호스트 같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예능 대부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다. “일부러 이렇게 해둔 거야?”라며 집안 물건 하나하나를 점검하는 모습에 ‘진짜 집주인’ 임영웅은 물론 제작진까지 휘말렸다는 후문이다.<br />
<br />
 그런가 하면 김도훈은 타고난 센스와 귀여운 막내미로 형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직접 챙겨온 비장의 아이템들을 꺼내 보이며 형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도 한다. 이에 임영웅은 본인의 최애 바지까지 선뜻 빌려줄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김도훈을 ‘애착 동생’으로 임명했다. 첫 만남부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세 사람은 막간 통기타 라이브부터 그네 멀리뛰기까지 산골 하우스를 200% 활용하며 모처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데 새로운 조합으로 뭉친 산골 총각들의 힐링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br />
<br />
 한편. 임영웅은 새 손님들을 위해 점심 한 상을 직접 차리며 첫 메인 셰프 타이틀에 도전한다. 어머니에게 SOS까지 요청하며 야심차게 특제 오징어찌개 만들기에 나서지만, 이내 어딘가 불안한 손길에 차승원의 참견 아닌 참견이 이어진다. 과연 임영웅은 차 셰프의 특급 코칭을 받아 첫 손님상을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저녁에는 ‘산골 요리 일타 강사’가 된 차승원이 특유의 카리스마로 주방을 접수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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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과 김도훈은 눈치 보랴, 심부름하랴 바쁜 ‘덤앤더머’ 보조 셰프로 변신해 좌충우돌 요리 시간을 이어간다. 특히 차승원이 알려준 레시피를 돌아서자마자 잊어버린 두 사람은 차승원에게 혼날까 서로 “네가 물어봐!”라며 떠넘기는 귀여운 허당 형제 케미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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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대부’ 차승원, ‘만능 막내’ 김도훈과 함께 또 한 번 분위기를 바꾼 산골 하우스의 색다른 산골 라이프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20136-4545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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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2:02: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52</guid>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첫 방송 일주일 전 미리 만난다! 7/31(금) & 8/1(토) 스페셜 편성 확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첫 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미리 만난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7월 31일(금)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와 8월 1일(토) ‘재벌X형사2 미리보기’를 연이어 방송하며 본격적인 안방극장 예열에 나선다.

 이번 스페셜 방송은 시즌1의 핵심 서사와 화제를 모았던 명장면을 압축적으로 담아 기존 시청자들에게는 지난 시즌의 통쾌한 재미를 다시 한번 선사하고, 새롭게 시리즈를 접하는 시청자들에게는 독보적인 ‘FLEX 수사’ 세계관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여기에 시즌2의 하이라이트까지 미리 공개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한 시즌1의 흥행을 발판 삼아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재미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 스페셜 방송은 확장된 시즌2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완벽한 사전 가이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7월 31일(금) 밤 11시 10분에 공개되는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는 시즌1의 주요 장면과 시즌2의 하이라이트를 함께 볼 수 있는 특별 방송이다. 재벌형사 진이수의 호쾌한 ‘FLEX 수사’ 세계관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시즌1 명장면 등을 알차게 담아낼 예정이다. 8월 1일(토) 저녁 8시 35분 방영되는 ‘재벌X형사2 미리보기’에서는 약 15분 분량의 시즌2 하이라이트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하이엔드 공조 수사 스케일과 새롭게 펼쳐질 흥미로운 사건들, 놓쳐서는 안 될 주요 관전 포인트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본방 사수 욕구를 한껏 자극할 것이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께서 시즌2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특별 방송을 준비했다"라며 "시즌1의 핵심 장면과 시즌2의 새로운 매력을 미리 만나보시고, 오는 8월 7일(금) 첫 방송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20006-83823.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첫 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미리 만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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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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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7월 31일(금)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와 8월 1일(토) ‘재벌X형사2 미리보기’를 연이어 방송하며 본격적인 안방극장 예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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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스페셜 방송은 시즌1의 핵심 서사와 화제를 모았던 명장면을 압축적으로 담아 기존 시청자들에게는 지난 시즌의 통쾌한 재미를 다시 한번 선사하고, 새롭게 시리즈를 접하는 시청자들에게는 독보적인 ‘FLEX 수사’ 세계관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여기에 시즌2의 하이라이트까지 미리 공개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한 시즌1의 흥행을 발판 삼아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재미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 스페셜 방송은 확장된 시즌2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완벽한 사전 가이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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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7월 31일(금) 밤 11시 10분에 공개되는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는 시즌1의 주요 장면과 시즌2의 하이라이트를 함께 볼 수 있는 특별 방송이다. 재벌형사 진이수의 호쾌한 ‘FLEX 수사’ 세계관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시즌1 명장면 등을 알차게 담아낼 예정이다. 8월 1일(토) 저녁 8시 35분 방영되는 ‘재벌X형사2 미리보기’에서는 약 15분 분량의 시즌2 하이라이트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하이엔드 공조 수사 스케일과 새롭게 펼쳐질 흥미로운 사건들, 놓쳐서는 안 될 주요 관전 포인트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본방 사수 욕구를 한껏 자극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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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께서 시즌2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특별 방송을 준비했다"라며 "시즌1의 핵심 장면과 시즌2의 새로운 매력을 미리 만나보시고, 오는 8월 7일(금) 첫 방송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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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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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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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2:0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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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킥플립·알파드라이브원·앤더블, ‘Red Summer Night’ 스페셜 스테이지 예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 차세대 K-POP 주역들이 선보이는 역대급 스페셜 무대를 예고했다.

 SBS ‘가요대전 Summer’ 측은 올여름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스페셜 스테이지 ‘Red Summer Night’을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가요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루키 KickFlip(킥플립),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출격해 각 팀의 강렬한 개성과 에너지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Red Summer Night’은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세 팀이 K-POP을 대표하는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릴레이 스페셜 스테이지다.

 특히 ‘믿고 보는 퍼포먼스 장인’으로 불리는 KickFlip(킥플립),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Red Summer Night’이라는 하나의 주제 아래 펼쳐낼 각양각색의 차별화된 커버 무대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게다가 이번 무대는 팀 멤버들이 직접 선곡하고 무대를 기획하며 완성도를 높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오직 ‘가요대전 Summer’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릴레이 스페셜 스테이지인 만큼, 글로벌 K-POP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남다른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차세대 루키들이 저마다의 매력으로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여름밤을 붉고 뜨겁게 물들일 ‘Red Summer Night’ 스페셜 스테이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22511-95745.jpg"/></div>‘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 차세대 K-POP 주역들이 선보이는 역대급 스페셜 무대를 예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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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가요대전 Summer’ 측은 올여름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스페셜 스테이지 ‘Red Summer Night’을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가요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루키 KickFlip(킥플립),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출격해 각 팀의 강렬한 개성과 에너지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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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 Summer Night’은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세 팀이 K-POP을 대표하는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릴레이 스페셜 스테이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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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믿고 보는 퍼포먼스 장인’으로 불리는 KickFlip(킥플립),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Red Summer Night’이라는 하나의 주제 아래 펼쳐낼 각양각색의 차별화된 커버 무대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게다가 이번 무대는 팀 멤버들이 직접 선곡하고 무대를 기획하며 완성도를 높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오직 ‘가요대전 Summer’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릴레이 스페셜 스테이지인 만큼, 글로벌 K-POP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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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남다른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차세대 루키들이 저마다의 매력으로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여름밤을 붉고 뜨겁게 물들일 ‘Red Summer Night’ 스페셜 스테이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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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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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2:25: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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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이상화♥’ 강남, "아내 한마디면 깨갱“ 강아지와 서열 동급 현실 결혼 생활 대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27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고준희, 강남, 김민수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예측 불가한 토크로 하숙집을 뒤흔들 예정이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와의 ‘정글의 법칙’ 첫 만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아내가 화나면 아우라가 생겨 강아지들도 도망간다"고 말한 그는 "부부싸움 중 이상화의 '앉아!' 한마디에 강아지와 함께 앉았다"며 반려견과 같은 서열임을 인정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아내를 처음 만난 정글에는 절대 안 간다"고 단호하게 선언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한편 "엄마와 모든 것을 공유한다"는 고준희는 과거 썸남과의 영화관 데이트에 엄마를 데려갔던 독특한 연애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김민수와의 묘한 핑크빛 기류도 감지됐다. 둘의 커플 콘셉트 촬영에서 고준희가 즉흥 뽀뽀를 감행한 데 이어 매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 것인데 MC들이 "김민수가 고백하면 사귈 거냐"고 묻자, 고준희는 "그런 얘기 안 하던데?"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이에 김민수는 "예전엔 누나 눈빛에 사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빠졌다"고 맞받아쳐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이어 김민수는 미련 가득했던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그는 ”전 여친이 실수로 내 SNS에 '좋아요'를 눌렀다 취소했는데, 보고 바로 연락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여자 친구에게 표현이 서툴다. 도망갈 것 같으면 표현 대신 선물을 한다"며 명품 가방까지 선물했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고양이상에 키가 큰 연상을 좋아한다"며 이상형을 공개했는데, 고준희를 쏙 빼닮은 조건에 "노린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며 현장이 술렁였다.

 브레이크 없는 세 사람의 거침없는 돌직구 토크는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22626-42418.jpg"/></div>27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고준희, 강남, 김민수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예측 불가한 토크로 하숙집을 뒤흔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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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은 아내 이상화와의 ‘정글의 법칙’ 첫 만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아내가 화나면 아우라가 생겨 강아지들도 도망간다"고 말한 그는 "부부싸움 중 이상화의 '앉아!' 한마디에 강아지와 함께 앉았다"며 반려견과 같은 서열임을 인정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아내를 처음 만난 정글에는 절대 안 간다"고 단호하게 선언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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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엄마와 모든 것을 공유한다"는 고준희는 과거 썸남과의 영화관 데이트에 엄마를 데려갔던 독특한 연애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김민수와의 묘한 핑크빛 기류도 감지됐다. 둘의 커플 콘셉트 촬영에서 고준희가 즉흥 뽀뽀를 감행한 데 이어 매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 것인데 MC들이 "김민수가 고백하면 사귈 거냐"고 묻자, 고준희는 "그런 얘기 안 하던데?"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이에 김민수는 "예전엔 누나 눈빛에 사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빠졌다"고 맞받아쳐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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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김민수는 미련 가득했던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그는 ”전 여친이 실수로 내 SNS에 '좋아요'를 눌렀다 취소했는데, 보고 바로 연락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여자 친구에게 표현이 서툴다. 도망갈 것 같으면 표현 대신 선물을 한다"며 명품 가방까지 선물했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고양이상에 키가 큰 연상을 좋아한다"며 이상형을 공개했는데, 고준희를 쏙 빼닮은 조건에 "노린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며 현장이 술렁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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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 없는 세 사람의 거침없는 돌직구 토크는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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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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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2:26: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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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 사실은 역대급 비주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앞에 놓인 사치와 탐욕의 끝판왕, ‘폭군의 밥상’이 공개된다.

29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4회에서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밥상이 공개된다.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밥상의 주인공을 궁금해하자, ‘큰별쌤’ 최태성은 “낯빛은 희고 수염은 적으며 키가 크고 눈에는 붉은 기운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정도면 조선판 ‘꽃미남’이다”라고 설명하며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그 정체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이었다. 신기루는 “고기를 좋아하신다고 했던 것 같다. 폭군이니까 막 드시고, 안 가려서 드실 것 같다”고 연산군의 밥상을 기대했다. 또 양상국은 “하얗고 키 크고 부리부리하고 잘생긴 분이 나오시겠다”며 ‘역대급 비주얼’ 게스트를 기대했다. 

그러나 모두의 기대와는 다르게 역대급 난폭한 폭군으로 ‘사극 대가’ 이광기가 등장했다. 그는 입장과 동시에 “네 이놈들!”이라며 특유의 호통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에 ‘궁인 트리오’ 3인방은 공포에 벌벌 떨었다. 급기야 이광기는 “넌 도대체 뭐 하는 놈이야?”라며 다짜고짜 최태성의 멱살을 잡아 모두를 당황케 했다. ‘맑은 눈의 광인’다운 이광기의 거침없는 폭주에 양상국은 “지금까지 나온 왕들 중에 가장 체통이 없다”며 폭소를 터트렸다. 

한편, 자신의 아버지인 성종의 후궁들이던 귀인 정 씨와 엄 씨의 시신을 젓갈로 담아 산과 들에 뿌릴 정도로 잔혹성을 드러낸 연산군의 밥상은 과연 범상치 않아 ‘궁인 트리오’를 충격에 빠트렸다. 조선 역사상 가장 유명한 요부 장녹수가 연산군의 옆자리를 꿰차며 연산군의 광기는 더욱 폭발했다. 특히 연산군이 모집한 기녀 ‘흥청’에 대해 백성들이 ‘흥청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수군거리며 ‘흥청망청’이라는 말이 탄생하기도 했다. 그만큼 사치와 탐욕이 넘친 연산군과 장녹수를 향해 지예은과 신기루는 “둘이 잘 만났다. 끼리끼리다”라며 분노했다. 폭군 연산군과 비선실세 장녹수가 나눈, 사치가 극에 달한 밥상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름다운 용안 뒤에 숨겨진 무자비한 광기, 그리고 어디서 구했을지 출처가 궁금해지는 기괴(?)하면서도 사치의 끝판왕인 연산군과 장녹수의 밥상은 29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62811-79791.jpg"/></div>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앞에 놓인 사치와 탐욕의 끝판왕, ‘폭군의 밥상’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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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4회에서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밥상이 공개된다.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밥상의 주인공을 궁금해하자, ‘큰별쌤’ 최태성은 “낯빛은 희고 수염은 적으며 키가 크고 눈에는 붉은 기운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정도면 조선판 ‘꽃미남’이다”라고 설명하며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그 정체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이었다. 신기루는 “고기를 좋아하신다고 했던 것 같다. 폭군이니까 막 드시고, 안 가려서 드실 것 같다”고 연산군의 밥상을 기대했다. 또 양상국은 “하얗고 키 크고 부리부리하고 잘생긴 분이 나오시겠다”며 ‘역대급 비주얼’ 게스트를 기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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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모두의 기대와는 다르게 역대급 난폭한 폭군으로 ‘사극 대가’ 이광기가 등장했다. 그는 입장과 동시에 “네 이놈들!”이라며 특유의 호통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에 ‘궁인 트리오’ 3인방은 공포에 벌벌 떨었다. 급기야 이광기는 “넌 도대체 뭐 하는 놈이야?”라며 다짜고짜 최태성의 멱살을 잡아 모두를 당황케 했다. ‘맑은 눈의 광인’다운 이광기의 거침없는 폭주에 양상국은 “지금까지 나온 왕들 중에 가장 체통이 없다”며 폭소를 터트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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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신의 아버지인 성종의 후궁들이던 귀인 정 씨와 엄 씨의 시신을 젓갈로 담아 산과 들에 뿌릴 정도로 잔혹성을 드러낸 연산군의 밥상은 과연 범상치 않아 ‘궁인 트리오’를 충격에 빠트렸다. 조선 역사상 가장 유명한 요부 장녹수가 연산군의 옆자리를 꿰차며 연산군의 광기는 더욱 폭발했다. 특히 연산군이 모집한 기녀 ‘흥청’에 대해 백성들이 ‘흥청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수군거리며 ‘흥청망청’이라는 말이 탄생하기도 했다. 그만큼 사치와 탐욕이 넘친 연산군과 장녹수를 향해 지예은과 신기루는 “둘이 잘 만났다. 끼리끼리다”라며 분노했다. 폭군 연산군과 비선실세 장녹수가 나눈, 사치가 극에 달한 밥상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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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용안 뒤에 숨겨진 무자비한 광기, 그리고 어디서 구했을지 출처가 궁금해지는 기괴(?)하면서도 사치의 끝판왕인 연산군과 장녹수의 밥상은 29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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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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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6:28:1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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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안보현, ＂SBS 금토극에 대단하고 멋진 캐릭터 많지만 ‘진이수’가 단연 최고 재력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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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주인공 안보현이 한도 없는 사이다를 예고하는 시즌2 출사표를 던졌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형사계의 슈퍼스타 ‘진이수’라는 인생캐로 돌아온 배우 안보현이 첫 방송 전 인터뷰를 통해 시즌2 론칭에 대한 소감과 관전 포인트 등을 짚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경찰이 된 재벌 3세 형사로, 시즌1 당시 미워할 수 없는 관종력과 범인을 잡기 위해 돈과 빽을 총동원하는 FLEX 수사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안보현은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시즌1 때 남달랐던 현장 분위기를 다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기뻤다”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스케줄 조율 끝에 기존 스태프의 90% 이상이 그대로 다시 모이게 됐는데,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를 맞이하는 기분으로 현장에 들어갔다”라면서 “좋은 스태프, 배우분들 그리고 많은 특별출연진 덕분에 촬영 현장이 너무 즐거웠다”라며 ‘재벌X형사’ 시리즈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시즌1이 ‘철부지 재벌 3세 진이수가 형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냈다면, 시즌2에서는 경찰학교 정식 훈련을 마치고 진짜 형사로 거듭난 진이수의 수사기를 펼쳐낼 예정. 안보현은 “시즌2를 준비하면서 ‘이수가 이전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장했고, 형사로서 조금 더 진중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감독님, 작가님과 회의를 많이 거쳤다. 트레이드마크인 텐션과 비글 같은 성격 등 이수 본연의 매력은 열심히 가져가되, 수사할 때만큼은 조금 더 성장하고 형사로서 진중해진 이수의 모습을 녹여내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특유의 돈발 날리는 수사 스케일이 한층 커졌다고 귀띔한다. 특히 다양한 수사 치트키 중에서도 최고로 꼽는 것은 ‘전세기’라면서 “첫 등장부터 전용기로 압도적인 스케일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실에서는 쉽게 이뤄질 수 없는 비현실적인 장면들을 돈과 배경을 활용해 시원하게 해결해 버리는 데서 오는 쾌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부했다. 더불어 ‘통쾌한 액션’에도 주목하며 “시즌1 못지 않게 완성도 높은 액션을 잘 소화하고 싶어서 대역 없이 직접 촬영한 장면들이 많다. 시원하고 짜릿한 액션을 꼭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해 ‘재벌X형사2’가 선사할 한도 없는 사이다 카타르시스에 기대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이번 시즌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안보현과 정은채(주혜라 역)가 빚어낼 신선한 공조 케미. 정은채가 연기하는 ‘주혜라’는 진이수가 경찰학교 훈련생이던 시절 그를 잡도리하던 악마 교관으로,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새로운 팀장으로 부임하며 진이수와 수사 파트너가 되는 인물이다. 이에 안보현은 “주혜라가 진이수를 볼 때마다 ‘또라이’라고 부르는데, 혜라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진이수를 보시면 웃음이 나올 것”이라며 익살스러운 잡도리 케미를 예고했다. 또한 정은채와의 연기호흡에 대해서도 “이번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춰봤는데, 인간적이고 매력이 넘치는 배우다. 화면 속 우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털털하고 시원한 성격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즐거웠다”라고 엄지를 치켜들어, 두 사람이 만들어낼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

 나아가 ‘강력 1팀즈’ 강상준(박준영 역)과 김신비(최경진 역)와의 호흡도 언급하며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할 정도로 호흡이 단단해졌다. 투덜거리면서도 점차 돈독해지고 단단하게 뭉치는 강력 1팀의 호흡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끈끈한 팀 케미에도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끝으로 안보현은 “SBS 금토극에 대단하고 멋진 캐릭터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 진이수가 단연 최고의 재력가라는 점이 가장 독보적인 차별점”이라며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풍족한 재력에서 나오는 거침없는 수사 방식이 진이수 최고의 무기이고, 법망을 빠져나가려는 나쁜 놈들을 참교육하며 강력한 사이다 쾌감을 안겨드릴 예정”이라며 “시청자분들께서 기대해주신 만큼 더 커진 스케일과 탄탄한 에피소드로 웃음과 통쾌함을 가득 준비했다. 주말 저녁을 확실하게 책임질 시원한 사이다를 들고 곧 찾아 뵙겠다”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22252-35131.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주인공 안보현이 한도 없는 사이다를 예고하는 시즌2 출사표를 던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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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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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형사계의 슈퍼스타 ‘진이수’라는 인생캐로 돌아온 배우 안보현이 첫 방송 전 인터뷰를 통해 시즌2 론칭에 대한 소감과 관전 포인트 등을 짚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경찰이 된 재벌 3세 형사로, 시즌1 당시 미워할 수 없는 관종력과 범인을 잡기 위해 돈과 빽을 총동원하는 FLEX 수사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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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은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시즌1 때 남달랐던 현장 분위기를 다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기뻤다”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스케줄 조율 끝에 기존 스태프의 90% 이상이 그대로 다시 모이게 됐는데,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를 맞이하는 기분으로 현장에 들어갔다”라면서 “좋은 스태프, 배우분들 그리고 많은 특별출연진 덕분에 촬영 현장이 너무 즐거웠다”라며 ‘재벌X형사’ 시리즈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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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즌1이 ‘철부지 재벌 3세 진이수가 형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냈다면, 시즌2에서는 경찰학교 정식 훈련을 마치고 진짜 형사로 거듭난 진이수의 수사기를 펼쳐낼 예정. 안보현은 “시즌2를 준비하면서 ‘이수가 이전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장했고, 형사로서 조금 더 진중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감독님, 작가님과 회의를 많이 거쳤다. 트레이드마크인 텐션과 비글 같은 성격 등 이수 본연의 매력은 열심히 가져가되, 수사할 때만큼은 조금 더 성장하고 형사로서 진중해진 이수의 모습을 녹여내고자 했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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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특유의 돈발 날리는 수사 스케일이 한층 커졌다고 귀띔한다. 특히 다양한 수사 치트키 중에서도 최고로 꼽는 것은 ‘전세기’라면서 “첫 등장부터 전용기로 압도적인 스케일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실에서는 쉽게 이뤄질 수 없는 비현실적인 장면들을 돈과 배경을 활용해 시원하게 해결해 버리는 데서 오는 쾌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부했다. 더불어 ‘통쾌한 액션’에도 주목하며 “시즌1 못지 않게 완성도 높은 액션을 잘 소화하고 싶어서 대역 없이 직접 촬영한 장면들이 많다. 시원하고 짜릿한 액션을 꼭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해 ‘재벌X형사2’가 선사할 한도 없는 사이다 카타르시스에 기대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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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 하면 이번 시즌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안보현과 정은채(주혜라 역)가 빚어낼 신선한 공조 케미. 정은채가 연기하는 ‘주혜라’는 진이수가 경찰학교 훈련생이던 시절 그를 잡도리하던 악마 교관으로,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새로운 팀장으로 부임하며 진이수와 수사 파트너가 되는 인물이다. 이에 안보현은 “주혜라가 진이수를 볼 때마다 ‘또라이’라고 부르는데, 혜라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진이수를 보시면 웃음이 나올 것”이라며 익살스러운 잡도리 케미를 예고했다. 또한 정은채와의 연기호흡에 대해서도 “이번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춰봤는데, 인간적이고 매력이 넘치는 배우다. 화면 속 우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털털하고 시원한 성격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즐거웠다”라고 엄지를 치켜들어, 두 사람이 만들어낼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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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아가 ‘강력 1팀즈’ 강상준(박준영 역)과 김신비(최경진 역)와의 호흡도 언급하며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할 정도로 호흡이 단단해졌다. 투덜거리면서도 점차 돈독해지고 단단하게 뭉치는 강력 1팀의 호흡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끈끈한 팀 케미에도 기대감을 고조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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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안보현은 “SBS 금토극에 대단하고 멋진 캐릭터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 진이수가 단연 최고의 재력가라는 점이 가장 독보적인 차별점”이라며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풍족한 재력에서 나오는 거침없는 수사 방식이 진이수 최고의 무기이고, 법망을 빠져나가려는 나쁜 놈들을 참교육하며 강력한 사이다 쾌감을 안겨드릴 예정”이라며 “시청자분들께서 기대해주신 만큼 더 커진 스케일과 탄탄한 에피소드로 웃음과 통쾌함을 가득 준비했다. 주말 저녁을 확실하게 책임질 시원한 사이다를 들고 곧 찾아 뵙겠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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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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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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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1%' 김용빈 vs 손빈아 vs 춘길, 골든컵 삼파전! 다음 주 우승자 가려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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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레이스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7월 2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장식한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졌다. 심수봉부터 임영웅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이 울려 퍼진 가운데, 황금별 레이스의 판도를 뒤흔든 명승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를 나타냈다.

이날 가장 큰 관심은 제2대 골든컵의 향방이었다. 황금별 8개를 보유한 진(眞) 정서주는 승리하면 곧바로 골든컵을 품을 수 있는 상황. 앞서 골든 스타로 함께했던 김수희가 '금타는 금요일'에 슈퍼 메기 싱어로 다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수희는 정서주와 진(眞) 양지은을 차례로 지목하며 두 명의 진(眞)과 레전드의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선공자 정서주는 롤모델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맑은 음색으로 소화했다. 천록담은 "별들의 속삭임 같았다"며 극찬했고, 김수희 역시 "깨끗하면서도 청아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호평했다. 양지은은 이재성의 '그 집 앞'을 선곡,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색다른 무대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김수희는 자신의 대표곡 '애모'를 열창했다. 세월이 무색한 명품 보이스에 현장은 순식간에 감동으로 물들었고, 양지은은 눈물을 쏟았다. 양지은은 "선배님 목소리가 가슴으로 울린다. 역시 레전드는 레전드"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고, 김용빈 역시 "오랫동안 건강하게 우리 곁에서 계속 노래해 달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결국 김수희가 100점, 양지은이 93점, 정서주가 92점을 기록하며 슈퍼 메기의 저력을 입증했다. 정서주는 황금별 하나를 잃으며 눈앞까지 다가왔던 골든컵을 놓쳤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가 영탁과 임영웅의 대표곡으로 맞붙었다. 먼저 최재명이 영탁이 경연에서 불러 역주행한 '막걸리 한잔'으로 포문을 열었다. '미스터트롯3' 지원 영상에서도 같은 곡을 불렀다고 밝힌 그는 한층 성장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점수는 89점에 머물렀다.

최재명의 지목을 받은 손빈아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맞섰다. 자신의 팬클럽 '빛별'을 언급하며 "팬분들께 드리는 무대"라고 의미를 더한 손빈아는 깊은 감성을 전하며 97점을 기록, 황금별 9개를 달성해 골든컵 경쟁에서 가장 앞서 나갔다.

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겨뤘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천상재회'로 98점을 기록했다. 무대 직전부터 화장실을 찾으며 난감한 상황에 놓였던 김용빈은 고음이 이어지는 곡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출연진들은 "여자의 마음을 후벼 판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남승민은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불렀다. 천록담은 "녹화 내내 말이 없던 이유를 알겠다. 진심이 느껴졌다"고 응원했다. 그러나 점수는 91점에 그쳤고, 김용빈은 남승민을 7점 차로 꺾으며 황금별 8개를 확보했다.

미(美) 오유진과 추혁진의 대결도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오유진은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로 가창력은 물론 퍼포먼스와 비주얼까지 완벽한 무대를 펼치며 98점을 얻었다. 추혁진은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를 자신만의 쇳소리 창법으로 재해석해 97점을 기록했다. 단 1점 차 승부 끝에 오유진이 승리하며 황금별 6개를 손에 넣었다.

마지막 승부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이 맞붙었다. 천록담은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세련된 감성으로 소화해 여운을 남겼다. 반면 춘길은 "건방지고 노래에 겉멋이 들었다"며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춘길은 진미령의 '미운 사랑'에 골든컵을 향한 의지를 담아 무대에 올랐다. 이를 본 최재명은 "배용준 배우가 떠오르는 분위기였다"고 감탄했다. 그 결과 춘길이 98점, 천록담이 91점을 기록했다. 승리를 거둔 춘길은 황금별 8개를 확보하며 골든컵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손빈아가 황금별 9개로 선두에 선 가운데, 김용빈과 춘길이 각각 황금별 8개로 뒤를 바짝 추격했다. 세 사람은 다음 주 대결에서 승리하면 제2대 골든컵 우승자가 될 수 있다. 과연 치열한 황금별 레이스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92800-61371.jpg"/></div>'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레이스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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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장식한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졌다. 심수봉부터 임영웅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이 울려 퍼진 가운데, 황금별 레이스의 판도를 뒤흔든 명승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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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큰 관심은 제2대 골든컵의 향방이었다. 황금별 8개를 보유한 진(眞) 정서주는 승리하면 곧바로 골든컵을 품을 수 있는 상황. 앞서 골든 스타로 함께했던 김수희가 '금타는 금요일'에 슈퍼 메기 싱어로 다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수희는 정서주와 진(眞) 양지은을 차례로 지목하며 두 명의 진(眞)과 레전드의 맞대결을 성사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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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자 정서주는 롤모델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맑은 음색으로 소화했다. 천록담은 "별들의 속삭임 같았다"며 극찬했고, 김수희 역시 "깨끗하면서도 청아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호평했다. 양지은은 이재성의 '그 집 앞'을 선곡,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색다른 무대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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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수희는 자신의 대표곡 '애모'를 열창했다. 세월이 무색한 명품 보이스에 현장은 순식간에 감동으로 물들었고, 양지은은 눈물을 쏟았다. 양지은은 "선배님 목소리가 가슴으로 울린다. 역시 레전드는 레전드"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고, 김용빈 역시 "오랫동안 건강하게 우리 곁에서 계속 노래해 달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결국 김수희가 100점, 양지은이 93점, 정서주가 92점을 기록하며 슈퍼 메기의 저력을 입증했다. 정서주는 황금별 하나를 잃으며 눈앞까지 다가왔던 골든컵을 놓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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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대결에서는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가 영탁과 임영웅의 대표곡으로 맞붙었다. 먼저 최재명이 영탁이 경연에서 불러 역주행한 '막걸리 한잔'으로 포문을 열었다. '미스터트롯3' 지원 영상에서도 같은 곡을 불렀다고 밝힌 그는 한층 성장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점수는 89점에 머물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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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명의 지목을 받은 손빈아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맞섰다. 자신의 팬클럽 '빛별'을 언급하며 "팬분들께 드리는 무대"라고 의미를 더한 손빈아는 깊은 감성을 전하며 97점을 기록, 황금별 9개를 달성해 골든컵 경쟁에서 가장 앞서 나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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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겨뤘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천상재회'로 98점을 기록했다. 무대 직전부터 화장실을 찾으며 난감한 상황에 놓였던 김용빈은 고음이 이어지는 곡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출연진들은 "여자의 마음을 후벼 판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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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민은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불렀다. 천록담은 "녹화 내내 말이 없던 이유를 알겠다. 진심이 느껴졌다"고 응원했다. 그러나 점수는 91점에 그쳤고, 김용빈은 남승민을 7점 차로 꺾으며 황금별 8개를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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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 오유진과 추혁진의 대결도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오유진은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로 가창력은 물론 퍼포먼스와 비주얼까지 완벽한 무대를 펼치며 98점을 얻었다. 추혁진은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를 자신만의 쇳소리 창법으로 재해석해 97점을 기록했다. 단 1점 차 승부 끝에 오유진이 승리하며 황금별 6개를 손에 넣었다.<br />
<br />
마지막 승부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이 맞붙었다. 천록담은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세련된 감성으로 소화해 여운을 남겼다. 반면 춘길은 "건방지고 노래에 겉멋이 들었다"며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br />
<br />
춘길은 진미령의 '미운 사랑'에 골든컵을 향한 의지를 담아 무대에 올랐다. 이를 본 최재명은 "배용준 배우가 떠오르는 분위기였다"고 감탄했다. 그 결과 춘길이 98점, 천록담이 91점을 기록했다. 승리를 거둔 춘길은 황금별 8개를 확보하며 골든컵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br />
<br />
손빈아가 황금별 9개로 선두에 선 가운데, 김용빈과 춘길이 각각 황금별 8개로 뒤를 바짝 추격했다. 세 사람은 다음 주 대결에서 승리하면 제2대 골든컵 우승자가 될 수 있다. 과연 치열한 황금별 레이스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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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92800-6137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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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28: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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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 안보현X정은채 하이엔드 시너지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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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안보현과 정은채의 하이엔드 시너지를 담아낸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5일, ‘스타성 탑티어’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걸크러시’ 베테랑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강력한 수사 공조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압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둠이 번지기 전 푸르스름한 하늘을 배경으로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두 사람은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새로운 사이다 공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스타일리시한 그레이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진이수의 여유로운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럭셔리한 슈퍼카에 비스듬히 기대어 선 모습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다운 당당한 자신감이 묻어난다. 한도 없는 재력에 경찰학교를 거치며 한결 노련해진 수사 감각까지 장착한 그의 레벨업된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새로운 팀장 주혜라는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흔들림 없는 눈빛이 시크한 올 블랙 작전복 차림과 어우러져 한 치의 빈틈도 없는 베테랑 형사의 존재감을 증명한다. 과거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던 진이수를 거침없이 휘어잡았던 '악마 팀장' 주혜라가 새로운 파트너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한 프레임에 담긴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과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돈과 빽을 치트키 삼아 슈퍼카를 타고 유쾌하게 사건을 돌파하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바이크로 거침없이 현장을 누비며 노련하게 상황을 통제하는 베테랑 팀장 주혜라. 비주얼도 수사 방식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펼칠 다이내믹한 공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예감케 한다. 여기에 ‘THE RICHEST WAY TO CATCH EVIL’이라는 영문 카피가 더해져 ‘재벌X형사2’만의 차별화된 하이엔드 재력 수사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서라면 돈과 빽, 그리고 수사 내공까지 아낌없이 쏟아부을 준비를 마친 재벌과 형사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안방극장에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할 전망이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는 안보현의 거침없는 재력 수사에 정은채의 걸크러시 카리스마가 더해져 케미, 스케일, 속도감 모두 한층 강력해졌다”라며 “두 사람이 범죄 소탕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어떻게 한 팀이 되고, 어떤 강력한 시너지를 폭발시킬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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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92905-79564.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안보현과 정은채의 하이엔드 시너지를 담아낸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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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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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5일, ‘스타성 탑티어’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걸크러시’ 베테랑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강력한 수사 공조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압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둠이 번지기 전 푸르스름한 하늘을 배경으로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두 사람은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새로운 사이다 공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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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리시한 그레이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진이수의 여유로운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럭셔리한 슈퍼카에 비스듬히 기대어 선 모습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다운 당당한 자신감이 묻어난다. 한도 없는 재력에 경찰학교를 거치며 한결 노련해진 수사 감각까지 장착한 그의 레벨업된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새로운 팀장 주혜라는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흔들림 없는 눈빛이 시크한 올 블랙 작전복 차림과 어우러져 한 치의 빈틈도 없는 베테랑 형사의 존재감을 증명한다. 과거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던 진이수를 거침없이 휘어잡았던 '악마 팀장' 주혜라가 새로운 파트너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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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한 프레임에 담긴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과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돈과 빽을 치트키 삼아 슈퍼카를 타고 유쾌하게 사건을 돌파하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바이크로 거침없이 현장을 누비며 노련하게 상황을 통제하는 베테랑 팀장 주혜라. 비주얼도 수사 방식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펼칠 다이내믹한 공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예감케 한다. 여기에 ‘THE RICHEST WAY TO CATCH EVIL’이라는 영문 카피가 더해져 ‘재벌X형사2’만의 차별화된 하이엔드 재력 수사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서라면 돈과 빽, 그리고 수사 내공까지 아낌없이 쏟아부을 준비를 마친 재벌과 형사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안방극장에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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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는 안보현의 거침없는 재력 수사에 정은채의 걸크러시 카리스마가 더해져 케미, 스케일, 속도감 모두 한층 강력해졌다”라며 “두 사람이 범죄 소탕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어떻게 한 팀이 되고, 어떤 강력한 시너지를 폭발시킬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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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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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92905-795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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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29: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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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군공항 부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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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9일 국토교통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 일원 약 250만평을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한 것에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환영문에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남광주가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 “결단해 주신 이재명 정부와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 시장은 “광주 군공항 부지는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로,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용수를 갖추고 있다. 부지가 넓고 확장성이 뛰어나며, 교통과 물류 여건도 우수하다”며 “국가의 미래 산업전략과 기업의 합리적인 선택이 전남광주에서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 시장은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세계 반도체 산업 역사상 가장 빠른 팹 준공을 이뤄내겠다. 정부·기업·관계기관과 원팀으로 뛰어 산단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구축까지 모든 행정절차를 빈틈없이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민 시장은 끝으로 “오늘의 후보지 지정을 세계적 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이어가겠다”며 “소부장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고, 주거·교육·문화·교통을 두루 갖춘 첨단산업도시, 전남광주에서 힘차게 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광주 군공항 부지의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수요를 바탕으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국토부는 국가산업단지 조성 필요성과 기업 투자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이날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심의·의결을 거쳐 해당 부지를 후보지로 확정‧공고했다.

국토부는 이번 국가산단을 단순한 생산시설 공급 공간이 아닌, 앵커기업과 협력업체,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반도체 산업생태계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거·교육·문화·교통 기능이 연계된 기업형 첨단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국가산업단지가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 관계기관, 사업 시행자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절차 추진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가산업단지 지정, 산업단지계획 승인, 환경·교통영향평가, 토지보상, 기반시설 구축 등 주요 절차가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 투자 애로사항 해소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앵커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행정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생산시설(팹)을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아울러 반도체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협력업체, 연구개발(R&D) 기관이 집적하는 세계적 수준의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후보지 추가 확장과 함께 주거·교육·문화·교통 기능을 갖춘 기업형 첨단도시 조성 방안도 정부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30075051-30915.jpg"/></div>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9일 국토교통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 일원 약 250만평을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한 것에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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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시장은 이날 환영문에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남광주가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 “결단해 주신 이재명 정부와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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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시장은 “광주 군공항 부지는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로,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용수를 갖추고 있다. 부지가 넓고 확장성이 뛰어나며, 교통과 물류 여건도 우수하다”며 “국가의 미래 산업전략과 기업의 합리적인 선택이 전남광주에서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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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시장은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세계 반도체 산업 역사상 가장 빠른 팹 준공을 이뤄내겠다. 정부·기업·관계기관과 원팀으로 뛰어 산단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구축까지 모든 행정절차를 빈틈없이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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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시장은 끝으로 “오늘의 후보지 지정을 세계적 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이어가겠다”며 “소부장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고, 주거·교육·문화·교통을 두루 갖춘 첨단산업도시, 전남광주에서 힘차게 열겠다”고 다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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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 군공항 부지의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수요를 바탕으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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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국가산업단지 조성 필요성과 기업 투자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이날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심의·의결을 거쳐 해당 부지를 후보지로 확정‧공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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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이번 국가산단을 단순한 생산시설 공급 공간이 아닌, 앵커기업과 협력업체,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반도체 산업생태계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거·교육·문화·교통 기능이 연계된 기업형 첨단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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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국가산업단지가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 관계기관, 사업 시행자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절차 추진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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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국가산업단지 지정, 산업단지계획 승인, 환경·교통영향평가, 토지보상, 기반시설 구축 등 주요 절차가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 투자 애로사항 해소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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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앵커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행정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생산시설(팹)을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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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반도체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협력업체, 연구개발(R&D) 기관이 집적하는 세계적 수준의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후보지 추가 확장과 함께 주거·교육·문화·교통 기능을 갖춘 기업형 첨단도시 조성 방안도 정부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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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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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7:51: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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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식재산처, "해외서 짝퉁 K-상표 발견하면 사진 찍어서 알려주세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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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외여행 중 한국 상표를 모방한 가짜 매장을 발견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앞으로는 휴대전화로 매장을 찍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국민이 제보한 의심 사례는 전문가 검토를 거쳐 해당 기업에 통보되며, 필요시 현지 대응까지 연계된다.
 지식재산처는 해외에서 확산되고 있는 위조상품, 상표 무단선점, 매장 분위기 모방 등 이른바 ‘가짜 K-브랜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30일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와 ‘K-브랜드 지킴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lt;➊국민이 발견한 가짜 K-상표, 사진으로 간편하게 신고&gt;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는 우리 국민이 해외 매장, 온라인 거래터, 누리 소통망 등에서 발견한 가짜 K-상표 의심 사례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만든 창구다. 이 센터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운영하는 ‘K-브랜드 보호 포털’ 내에 개설*되며, 신고 전용 정보무늬(QR), 이미지·위치 기반 간편신고 기능 등을 제공해 우리 국민들이 현장에서 바로 제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접수된 신고는 한국 상표와의 유사성 및 오인·혼동 가능성, 침해 개연성 등을 검토한 이후 상호·간판 도용, 위조상품 유통, 한류 정체성 훼손 등의 침해 유형별로 분류해 정보 자료 뭉치화(Database)한다. 유효한 제보로 판단되는 경우 K-상표 권리자에게 신속히 통보하여 후속 대응까지 지원한다.
  현지 상표권이 있는 경우에는 침해증거 수집, 행정·형사단속 등 상표권 침해 대응으로 연계하며, 현지 권리가 없거나 권리관계가 불명확한 경우에도 부정경쟁행위, 소비자보호법 위반 등 현지 법·제도에 맞춰 대응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K-상표 분쟁대응 전략지원 사업과도 연계할 계획이다.
  지식재산처는 신고센터 개설에 맞춰 7. 30.(목) 17시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 앞에서 「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도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가짜 K-상표 신고 체험, 정가품 비교 전시 및 수호천사 인증서 발급 등을 통해 국민의 신고 참여와 정품 구매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lt;➋해외 상표 무단선점 위험은 인공지능·정보 분석으로 사전 경보&gt;
  지식재산처는 이와 함께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자사 상표가 현지인에 의해 무단으로 등록되는 위험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도록 「K-브랜드 지킴이」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 상표 출원정보, 무단선점 이력, 출원인·대리인 반복출원 유형, 한국 상표와의 유사도 등을 종합 분석해 국가별·업종별 위험등급과 경보를 제공하는 분쟁 예방형 K-상표 보호 서비스다.
 특히, ‘무단선점 알림서비스’에 내 상표를 등록해두면, 해외에서 유사한 상표가 출원된 것이 확인되는 경우 발견 국가와 상표 정보를 자동으로 전자우편을 통해 즉시 알려준다. 아울러 출원인·주소·대리인 정보를 토대로 반복 출원, 다국가 출원, 지정상품 확장 등의 출원 유형을 분석해 상표 중개인 후보군을 뽑아 필요한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이 상표명이나 사진을 입력하면 해외 주요국 상표와의 유사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식재산처는 신고센터 접수 사례와 지킴이 서비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상표 무단선점, 위조상품 빈발 국가와 업종을 지속 관리하는 한편, 필요 시 현지 법률대응, 단속기관 연계, 해외 거래터 협력 등 후속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K-상표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이를 모방하거나 무단으로 편승하려는 시도에 대한 정부의 실효적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제는 정부와 기업뿐 아니라 국민과 소비자가 함께 가짜 K-상표를 신고하고, 정품 구매 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해외에서 K-상표를 더욱 촘촘히 보호하기 위한 입체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53054-31355.jpg" />
</div>
 해외여행 중 한국 상표를 모방한 가짜 매장을 발견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앞으로는 휴대전화로 매장을 찍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국민이 제보한 의심 사례는 전문가 검토를 거쳐 해당 기업에 통보되며, 필요시 현지 대응까지 연계된다.<br /><br />
 지식재산처는 해외에서 확산되고 있는 위조상품, 상표 무단선점, 매장 분위기 모방 등 이른바 ‘가짜 K-브랜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30일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와 ‘K-브랜드 지킴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br /><br />
 &lt;➊국민이 발견한 가짜 K-상표, 사진으로 간편하게 신고&gt;<br /><br />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는 우리 국민이 해외 매장, 온라인 거래터, 누리 소통망 등에서 발견한 가짜 K-상표 의심 사례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만든 창구다. 이 센터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운영하는 ‘K-브랜드 보호 포털’ 내에 개설*되며, 신고 전용 정보무늬(QR), 이미지·위치 기반 간편신고 기능 등을 제공해 우리 국민들이 현장에서 바로 제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br />
 접수된 신고는 한국 상표와의 유사성 및 오인·혼동 가능성, 침해 개연성 등을 검토한 이후 상호·간판 도용, 위조상품 유통, 한류 정체성 훼손 등의 침해 유형별로 분류해 정보 자료 뭉치화(Database)한다. 유효한 제보로 판단되는 경우 K-상표 권리자에게 신속히 통보하여 후속 대응까지 지원한다.<br /><br />
  현지 상표권이 있는 경우에는 침해증거 수집, 행정·형사단속 등 상표권 침해 대응으로 연계하며, 현지 권리가 없거나 권리관계가 불명확한 경우에도 부정경쟁행위, 소비자보호법 위반 등 현지 법·제도에 맞춰 대응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K-상표 분쟁대응 전략지원 사업과도 연계할 계획이다.<br /><br />
  지식재산처는 신고센터 개설에 맞춰 7. 30.(목) 17시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 앞에서 「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도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가짜 K-상표 신고 체험, 정가품 비교 전시 및 수호천사 인증서 발급 등을 통해 국민의 신고 참여와 정품 구매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br /><br />
 &lt;➋해외 상표 무단선점 위험은 인공지능·정보 분석으로 사전 경보&gt;<br /><br />
  지식재산처는 이와 함께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자사 상표가 현지인에 의해 무단으로 등록되는 위험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도록 「K-브랜드 지킴이」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 상표 출원정보, 무단선점 이력, 출원인·대리인 반복출원 유형, 한국 상표와의 유사도 등을 종합 분석해 국가별·업종별 위험등급과 경보를 제공하는 분쟁 예방형 K-상표 보호 서비스다.<br /><br />
 특히, ‘무단선점 알림서비스’에 내 상표를 등록해두면, 해외에서 유사한 상표가 출원된 것이 확인되는 경우 발견 국가와 상표 정보를 자동으로 전자우편을 통해 즉시 알려준다. 아울러 출원인·주소·대리인 정보를 토대로 반복 출원, 다국가 출원, 지정상품 확장 등의 출원 유형을 분석해 상표 중개인 후보군을 뽑아 필요한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이 상표명이나 사진을 입력하면 해외 주요국 상표와의 유사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앞으로도 지식재산처는 신고센터 접수 사례와 지킴이 서비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상표 무단선점, 위조상품 빈발 국가와 업종을 지속 관리하는 한편, 필요 시 현지 법률대응, 단속기관 연계, 해외 거래터 협력 등 후속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K-상표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이를 모방하거나 무단으로 편승하려는 시도에 대한 정부의 실효적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제는 정부와 기업뿐 아니라 국민과 소비자가 함께 가짜 K-상표를 신고하고, 정품 구매 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해외에서 K-상표를 더욱 촘촘히 보호하기 위한 입체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9153054-313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0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5:31: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43</guid>
		<title><![CDATA[경남도, 국내 최초 ‘100MW급 방산 전용 AI 데이터센터 건립’...1조 6,555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남도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최대 집적지인 경남의 산업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제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국내 최초 100MW급 방위산업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유치에 성공했다.
경남도는 27일 도정회의실에서 ㈜디노티시아, ㈜디노코어, 신화철강㈜, 창원시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른 투자 규모는 총 1조 6,555억 원이며,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과정에서 약 200명의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박완수 도지사는 “국내 최초 100MW급 방산 전용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은 K-방산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방위산업이 지속적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술 경쟁력뿐만 아니라 기업의 핵심 정보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안 기반과 데이터 인프라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경남이 방산 인공지능과 첨단 제조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23-3, 23-5번지 일원에 연면적 74,606㎡ 규모로 추진된다. 수전용량 100MW급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지상 5층, 지하 1층)와 지원동(지상 4층, 지하 3층)이 들어설 예정이며, 방위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용 인프라가 구축된다.
투자기업인 ㈜디노티시아, ㈜디노코어는 기업 데이터를 저장‧검색하고 인공지능(AI) 활용을 지원하는 ‘씨홀스 인공지능(AI) 스토리지’와 클라우드기반 서비스인 ‘씨홀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을 데이터센터와 연계해 방산기업의 안전한 데이터 활용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화철강㈜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공동 참여자로 지역 산업과의 연계 확대 및 운영 기반 조성에 참여한다.
▮ 경남, 방산 인공지능 전환 거점 도약... ‘K-방산 구조적 성장’ 선점
최근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인공지능(AI) 기술 적용과 고성능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방위산업은 도면과 핵심 기술자료 등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특성상 정부 보안 지침에 따라 일반 클라우드 사용이 제한되고, 독립된 보안망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활용 환경이 요구된다.
이번에 구축되는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는 이러한 산업 특성을 반영해 보안과 인공지능 연산 환경을 함께 갖춘 전용 인프라로 조성된다. 독립된 보안망과 고성능 인공지능 연산 기반을 바탕으로 도내 방산기업들이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실증, 데이터 활용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AX) 촉진...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일자리 창출
경상남도는 이번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유치를 계기로 방위산업뿐 아니라 조선, 기계, 항공 등 주력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AI 기반 산업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과정에서 데이터센터 운영 인력, 인공지능 모델 개발자, 사이버 보안 전문가 등 청년층이 선호하는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일자리가 대거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 인재의 유출을 막고, 우수 전문인력의 지역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도는 민선 9기 도정 출범을 계기로 경남 대도약을 실현하고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투자 전담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기업의 성공적 안착과 지역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72201-5349.jpg" />
</div>
경상남도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최대 집적지인 경남의 산업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제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국내 최초 100MW급 방위산업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유치에 성공했다.<br /><br />
경남도는 27일 도정회의실에서 ㈜디노티시아, ㈜디노코어, 신화철강㈜, 창원시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br /><br />
이번 협약에 따른 투자 규모는 총 1조 6,555억 원이며,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과정에서 약 200명의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br /><br />
박완수 도지사는 “국내 최초 100MW급 방산 전용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은 K-방산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방위산업이 지속적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술 경쟁력뿐만 아니라 기업의 핵심 정보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안 기반과 데이터 인프라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경남이 방산 인공지능과 첨단 제조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사업은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23-3, 23-5번지 일원에 연면적 74,606㎡ 규모로 추진된다. 수전용량 100MW급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지상 5층, 지하 1층)와 지원동(지상 4층, 지하 3층)이 들어설 예정이며, 방위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용 인프라가 구축된다.<br /><br />
투자기업인 ㈜디노티시아, ㈜디노코어는 기업 데이터를 저장‧검색하고 인공지능(AI) 활용을 지원하는 ‘씨홀스 인공지능(AI) 스토리지’와 클라우드기반 서비스인 ‘씨홀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을 데이터센터와 연계해 방산기업의 안전한 데이터 활용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화철강㈜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공동 참여자로 지역 산업과의 연계 확대 및 운영 기반 조성에 참여한다.<br /><br />
▮ 경남, 방산 인공지능 전환 거점 도약... ‘K-방산 구조적 성장’ 선점<br />
최근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인공지능(AI) 기술 적용과 고성능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방위산업은 도면과 핵심 기술자료 등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특성상 정부 보안 지침에 따라 일반 클라우드 사용이 제한되고, 독립된 보안망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활용 환경이 요구된다.<br /><br />
이번에 구축되는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는 이러한 산업 특성을 반영해 보안과 인공지능 연산 환경을 함께 갖춘 전용 인프라로 조성된다. 독립된 보안망과 고성능 인공지능 연산 기반을 바탕으로 도내 방산기업들이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실증, 데이터 활용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AX) 촉진...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일자리 창출<br />
경상남도는 이번 방산 전용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유치를 계기로 방위산업뿐 아니라 조선, 기계, 항공 등 주력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AI 기반 산업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br />
또한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과정에서 데이터센터 운영 인력, 인공지능 모델 개발자, 사이버 보안 전문가 등 청년층이 선호하는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일자리가 대거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 인재의 유출을 막고, 우수 전문인력의 지역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경남도는 민선 9기 도정 출범을 계기로 경남 대도약을 실현하고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투자 전담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기업의 성공적 안착과 지역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72201-53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0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7:2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42</guid>
		<title><![CDATA[천안시, 천흥2일반산단 승인·고시…북부권 첨단산업 클러스터 본격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는 천흥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산업단지계획을 27일 승인·고시하고 본격적으로 북부권 첨단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 
  천흥2산단은 ㈜청암산업개발이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563억 원을 투입해 서북구 성거읍 천흥리 일원 42만249㎡(약 12만7천 평) 규모로 조성된다. 
  2027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9년 준공할 예정이며, 주요 유치 업종은 전자부품, 정밀기계 등 미래 전략산업 중심의 첨단 제조업이다.
  산단 조성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2,775억 원, 부가가치유발 1,143억 원, 고용유발 2,660여 명으로 추산된다.
  천흥2산단은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 서울세종고속도로 서운입장IC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천안시는 천흥2산단을 천안 AI 첨단국가산업단지 및 기존 천흥·성거 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해 북부권 산업클러스터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승인·고시에 이어 다음 달부터 문화재 조사와 분양계획 공고, 보상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천흥2산단은 천안 AI 첨단국가산업단지와 기존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북부권 산업클러스터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며 “계획대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업 하기 좋은 투자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92141-4749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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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천흥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산업단지계획을 27일 승인·고시하고 본격적으로 북부권 첨단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 <br /><br />
  천흥2산단은 ㈜청암산업개발이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563억 원을 투입해 서북구 성거읍 천흥리 일원 42만249㎡(약 12만7천 평) 규모로 조성된다. <br /><br />
  2027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9년 준공할 예정이며, 주요 유치 업종은 전자부품, 정밀기계 등 미래 전략산업 중심의 첨단 제조업이다.<br /><br />
  산단 조성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2,775억 원, 부가가치유발 1,143억 원, 고용유발 2,660여 명으로 추산된다.<br /><br />
  천흥2산단은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 서울세종고속도로 서운입장IC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갖췄다.<br /><br />
  천안시는 천흥2산단을 천안 AI 첨단국가산업단지 및 기존 천흥·성거 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해 북부권 산업클러스터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br /><br />
  시는 승인·고시에 이어 다음 달부터 문화재 조사와 분양계획 공고, 보상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br /><br />
  장기수 천안시장은 “천흥2산단은 천안 AI 첨단국가산업단지와 기존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북부권 산업클러스터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며 “계획대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업 하기 좋은 투자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92141-474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2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41</guid>
		<title><![CDATA[울산시-한국석유공사 “에너지 협력 강화 힘 모은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울산시가 한국석유공사와 손잡고 미래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선다.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27일 오전 11시 중구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를 방문해 손주석 사장 등 경영진과 미래 에너지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울산의 에너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먼저 한국석유공사 경영진과 만나 지역 에너지 산업 발전과 공급망 안정화, 자원수입선 다변화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
  이어 공사 2층 홍보관을 찾아 석유 자원 개발과 비축 현황 등 사업 추진 성과와 이상(비전)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후 공사 임직원 40여 명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은 혁신도시에 정착해 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울산에서의 생활 여건과 정주환경 개선 방안 및 애로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상생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번 방문은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공공기관인 한국석유공사와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우리시 에너지 분야 주요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83829-94830.jpg" />
</div>
  울산시가 한국석유공사와 손잡고 미래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선다.<br /><br />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27일 오전 11시 중구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를 방문해 손주석 사장 등 경영진과 미래 에너지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방문은 울산의 에너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김상욱 울산시장은 먼저 한국석유공사 경영진과 만나 지역 에너지 산업 발전과 공급망 안정화, 자원수입선 다변화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br /><br />
  이어 공사 2층 홍보관을 찾아 석유 자원 개발과 비축 현황 등 사업 추진 성과와 이상(비전)을 둘러볼 예정이다.<br /><br />
  이후 공사 임직원 40여 명과 간담회를 갖는다.<br /><br />
  이 자리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은 혁신도시에 정착해 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울산에서의 생활 여건과 정주환경 개선 방안 및 애로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br /><br />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상생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번 방문은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공공기관인 한국석유공사와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우리시 에너지 분야 주요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83829-94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4: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8:3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40</guid>
		<title><![CDATA[한-브라질 공급망 등 MOU 7건 체결…첨단전략산업 기술 협력 촉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과 브라질 양국 정부는 27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주·에너지·산업기술·교육·체육·영화·사이버보안 등 7개 분야에 대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nbsp;&nbsp;
우선 한국 우주항공청과 브라질 우주청은 '우주 협력 양해각서(MOU)'을 통해 국내 기업이 브라질 발사장을 이용할 때 발사 허가 절차를 비롯한 양국 간 발사 규제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달 탐사와 관련 활동, 우주 산업과 경제 발전, 양국 위성 데이터 공유 관련에도 협력을 추진한다.&nbsp;
이를 통해 우리는 국내 민간 발사체의 브라질 발사장을 이용한 발사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정부 주도의 우주 분야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브라질 우주 시장 진출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nbsp;
또 한국 산업통상부와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는 산업기술 협력 MOU를 맺고, △공급망 기초요소 △바이오 경제 △지속가능 연료 △산업 탈탄소화 △저탄소·지속가능 소재 △인공지능(AI) 등 첨단 전략산업 등 7개 분야의 기술 협력을 촉진하기로 했다.
이 같은 산업기술 분야 협력 추진을 통해 경제협력 고도화와 연구개발 협력에 있어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
양국은 탈탄소 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분야에서도 정부·기업 간 협력을 증진키로 하는 에너지 협력 MOU도 체결했다.&nbsp;
이를 통해 에너지 전환 협력을 위한 정부 간 공식 협력 구축과 함께 정책·기술 협력 및 공동사업 발굴을 통한 양국 기업 간 협력은 물론, 우리 기업의 브라질 시장 진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은 또 교육 분야 협력각서(MOC)를 통해 AI·디지털 분야 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브라질 정규학교 내 한국어 교육을 증진하기로 했다. 이번 MOC는 지난 1966년 한-브라질 문화협정 이후 60년 만에 체결되는 교육 관련 문서로, 브라질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 활성화와 한-브라질 간 학생 교류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체육 분야 선수·전문가·지도자 인적 교류와 체육 정책 교류 등을 위한 체육 협력 MOU도 처음으로 체결됐다. 브라질은 축구·배구 등 스포츠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인적 교류 확대를 통해 우리나라의 체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71001-97779.jpg" />
</div>
한국과 브라질 양국 정부는 27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주·에너지·산업기술·교육·체육·영화·사이버보안 등 7개 분야에 대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nbsp;&nbsp;<br /><br />
우선 한국 우주항공청과 브라질 우주청은 '우주 협력 양해각서(MOU)'을 통해 국내 기업이 브라질 발사장을 이용할 때 발사 허가 절차를 비롯한 양국 간 발사 규제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달 탐사와 관련 활동, 우주 산업과 경제 발전, 양국 위성 데이터 공유 관련에도 협력을 추진한다.&nbsp;<br /><br />
이를 통해 우리는 국내 민간 발사체의 브라질 발사장을 이용한 발사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정부 주도의 우주 분야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브라질 우주 시장 진출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nbsp;<br /><br />
또 한국 산업통상부와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는 산업기술 협력 MOU를 맺고, △공급망 기초요소 △바이오 경제 △지속가능 연료 △산업 탈탄소화 △저탄소·지속가능 소재 △인공지능(AI) 등 첨단 전략산업 등 7개 분야의 기술 협력을 촉진하기로 했다.<br /><br />
이 같은 산업기술 분야 협력 추진을 통해 경제협력 고도화와 연구개발 협력에 있어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br /><br />
양국은 탈탄소 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분야에서도 정부·기업 간 협력을 증진키로 하는 에너지 협력 MOU도 체결했다.&nbsp;<br /><br />
이를 통해 에너지 전환 협력을 위한 정부 간 공식 협력 구축과 함께 정책·기술 협력 및 공동사업 발굴을 통한 양국 기업 간 협력은 물론, 우리 기업의 브라질 시장 진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양국은 또 교육 분야 협력각서(MOC)를 통해 AI·디지털 분야 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브라질 정규학교 내 한국어 교육을 증진하기로 했다. 이번 MOC는 지난 1966년 한-브라질 문화협정 이후 60년 만에 체결되는 교육 관련 문서로, 브라질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 활성화와 한-브라질 간 학생 교류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br /><br />
체육 분야 선수·전문가·지도자 인적 교류와 체육 정책 교류 등을 위한 체육 협력 MOU도 처음으로 체결됐다. 브라질은 축구·배구 등 스포츠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인적 교류 확대를 통해 우리나라의 체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71001-977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7:12: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9</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한-브라질 동반자 관계 도약 원년…경제협력 기반 강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2026년을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지난 2월 '4개년 행동계획'에 이어 공동성명을 채택하며 양국 협력의 미래 비전을 더욱 구체화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는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는 것에 깊이 공감했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에 나서 "이번 회담에서 다섯 가지 분야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양국 관계 발전의 핵심 동력인 경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라며 "양국 간에 산업, 통상 협력의 고위급 플랫폼인 '경제·통상 위원회'가 정상회담에 앞서 가동된 만큼,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방산, 항공우주, 핵심광물, 디지털경제 등 미래 산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체결된&nbsp;'산업기술 협력 MOU'에 대해 "양국 산업 경쟁력을 고도화해 나가는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했다.&nbsp;
이어 "브라질 부통령과 대한민국 대통령실 정책실장을 핵심축으로 해서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직접적 소통을 해 나가기로 했다"라면서 "이를 통해서 지금 매우 부족한 한국과 브라질 간에 경제, 산업, 안보, 문화 모든 영역에서 협력과 교류를 더욱 심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다음 성과로,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자원·에너지 분야 전략적 협력 강화를 꼽았다.&nbsp;
이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저와 룰라 대통령님은 양국 기업과 기관 간 핵심광물 공급망의 전 주기에 걸친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라며 "앞으로 관계 기관 간 후속 협의를 통해 양국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 호혜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 기업들의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 기반을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에너지협력 MOU'체결을 통해 청정에너지와 에너지전환 분야에서도 협력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세 번째 성과로 "첨단·미래 산업 분야 협력 확대를 통해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라며 "우리 양국은 올해 하반기 방산공동위원회 출범에 합의했고, '군사·국방 비밀정보 보호 및 교환에 관한 협정'을 추진해 국방과 방산 분야의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하반기에 대한민국 공군이 도입하게 될 브라질의 C-390 수송기에 우리 기업들의 부품이 탑재된 것은 양국 방산 협력의 상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라면서 "이러한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서 미래 항공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상호 강점을 활용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항공우주와 우주산업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하고 "'우주 협력 MOU'는 민간 발사체 발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위성 데이터 공유와 우주 탐사 등 우주 분야 전반의 협력 범위를 넓혀, 양국이 미래 우주 시대를 함께 열어가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밖에 "우리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반도체 협력이 브라질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뒷받침하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라고 했다.
양국 국민 간 문화와 인적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성과를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 간 문화적 공감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이날 체결한 '영화 협력 MOU', '체육 협력 MOU', 그리고 '교육 분야 협력각서'는 미래 세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본격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 브라질 내 K-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에 맞춰 K-뷰티와 K-푸드가 널리 소개되고, 브라질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라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 성과로 "국제사회에서의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라며 "우리 양 정상은 국제 평화와 안보, 한반도 및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인공지능과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 공통된 인식을 확인하고,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과 함께 역내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싸워서 이기는 안보보다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든든한 안보라는 우리 정부의 확고한 철학을 대통령님께 다시 한번 설명드렸고, 또 대통령께서도 깊이 공감해 주셨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과 관련해 "우리 기업에는 남미공동시장으로 진출할 기회를 확대하고, 또 브라질 기업에는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확신하고 "교역을 넘어 첨단 산업, 공급망, 디지털·그린 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양국이 진정한 전략적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8121812-12049.jpg" />
</div>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2026년을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지난 2월 '4개년 행동계획'에 이어 공동성명을 채택하며 양국 협력의 미래 비전을 더욱 구체화했다"라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우리는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는 것에 깊이 공감했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에 나서 "이번 회담에서 다섯 가지 분야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먼저, "양국 관계 발전의 핵심 동력인 경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라며 "양국 간에 산업, 통상 협력의 고위급 플랫폼인 '경제·통상 위원회'가 정상회담에 앞서 가동된 만큼,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방산, 항공우주, 핵심광물, 디지털경제 등 미래 산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체결된&nbsp;'산업기술 협력 MOU'에 대해 "양국 산업 경쟁력을 고도화해 나가는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했다.&nbsp;<br /><br />
이어 "브라질 부통령과 대한민국 대통령실 정책실장을 핵심축으로 해서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직접적 소통을 해 나가기로 했다"라면서 "이를 통해서 지금 매우 부족한 한국과 브라질 간에 경제, 산업, 안보, 문화 모든 영역에서 협력과 교류를 더욱 심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다음 성과로,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자원·에너지 분야 전략적 협력 강화를 꼽았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저와 룰라 대통령님은 양국 기업과 기관 간 핵심광물 공급망의 전 주기에 걸친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라며 "앞으로 관계 기관 간 후속 협의를 통해 양국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 호혜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 기업들의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 기반을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br /><br />
또한 "'에너지협력 MOU'체결을 통해 청정에너지와 에너지전환 분야에서도 협력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세 번째 성과로 "첨단·미래 산업 분야 협력 확대를 통해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라며 "우리 양국은 올해 하반기 방산공동위원회 출범에 합의했고, '군사·국방 비밀정보 보호 및 교환에 관한 협정'을 추진해 국방과 방산 분야의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소개했다.<br /><br />
특히 "하반기에 대한민국 공군이 도입하게 될 브라질의 C-390 수송기에 우리 기업들의 부품이 탑재된 것은 양국 방산 협력의 상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라면서 "이러한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서 미래 항공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상호 강점을 활용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항공우주와 우주산업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하고 "'우주 협력 MOU'는 민간 발사체 발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위성 데이터 공유와 우주 탐사 등 우주 분야 전반의 협력 범위를 넓혀, 양국이 미래 우주 시대를 함께 열어가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br /><br />
이밖에 "우리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반도체 협력이 브라질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뒷받침하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라고 했다.<br /><br />
양국 국민 간 문화와 인적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성과를 소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 간 문화적 공감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이날 체결한 '영화 협력 MOU', '체육 협력 MOU', 그리고 '교육 분야 협력각서'는 미래 세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본격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또한 " 브라질 내 K-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에 맞춰 K-뷰티와 K-푸드가 널리 소개되고, 브라질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라고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마지막 성과로 "국제사회에서의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라며 "우리 양 정상은 국제 평화와 안보, 한반도 및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인공지능과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 공통된 인식을 확인하고,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과 함께 역내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싸워서 이기는 안보보다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든든한 안보라는 우리 정부의 확고한 철학을 대통령님께 다시 한번 설명드렸고, 또 대통령께서도 깊이 공감해 주셨다"고 소개했다.<br /><br />
한편, 이 대통령은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과 관련해 "우리 기업에는 남미공동시장으로 진출할 기회를 확대하고, 또 브라질 기업에는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확신하고 "교역을 넘어 첨단 산업, 공급망, 디지털·그린 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양국이 진정한 전략적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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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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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3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4:1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8</guid>
		<title><![CDATA[李대통령 "유가 불안 확실한 해소 때까지 석유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유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시점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같은 정책 수단도 최대한 유지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브라질을 국빈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브라질리아 시내 한 호텔에서 제41차 수석보좌관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유가 유동성·변동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국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을 빠르게 기울여야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상황이 악화되면 민생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추가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되겠다"며 "화물차와 건설기계 운전자, 농어민, 이동 노동자처럼 경유 의존도가 높은 계층의 부담을 덜기 위한 대책도 지속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nbsp;
이번 중동전쟁을 틈타 국내 정유사들이 수십조 원 규모의 담합행위를 한 사실이 수사 결과 드러난 것과 관련, "모두가 힘든 시기를 악용해 불법적 돈벌이에 나서는 행태 역시 확실하게 단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이어 "기름뿐 아니라 다른 핵심 민생 품목들에 대해서도 매점매석·담합 행위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당국이 시장 교란 행위 단속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장마가 끝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휴가철이 시작된다. 우리 국민들께서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정부는 물가와 안전 등 민생 대책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분기 성장률이 3.7%를 기록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다만, 이러한 경이적 숫자들의 이면에는 청년 고용 부진과 중소기업의 높은 대출연체율 같은 그런 어두운 그림자도 있다"고 지적했다.&nbsp;
이 대통령은 "만일 성장의 과실이 일부 계층과 부문에만 집중되면 경제적 불균형이 심해질 것이고, 결국 어렵게 살아난 경제도 다시 식을 수밖에 없다"며 "윗목과 아랫목이 고루 따뜻해야 방 안의 온도가 오래 유지되는 것처럼,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성장의 온기가 널리 퍼지도록 정부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그러면서 "기업들이 청년들의 신규 고용에 적극 나서고, 또 풍부한 유동성이 골목상권과 중소기업으로도 흐를 수 있도록 재정, 조세, 금융 등을 총망라한 정책 집행에 속도를 내야 되겠다"며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으로 마련된 관련 대책들을 차질 없이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 중 있었던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AI) 선언'에 대해 "우리 대한민국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끄는 대체 불가한 선도자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 출사표"라고 강조했다.
특히 "초대규모의 공급·투자 협력 등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와의 파트너십을 '인공지능 동맹' 수준으로 격상했고, 세계적 벤처캐피털과의 협력 기반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면서 "정부는 이런 성과들이 우리 경제의 더 큰 도약과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을 넘어 여타 첨단 산업, 또 문화 분야에서도 세계를 선도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시작된 남미 3개국 순방 일정과 관련해 "우리 정부 출범 이후 첫 남미 순방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국제질서의 급속한 재편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외교적 네트워크를 다변화하고, 또 다층화하는 노력은 국가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남미는 엄청난 인구, 또 풍부한 자원을 갖춘 곳으로, 외교의 지평을 한층 더 넓히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지역 중 하나"라며 "이번 남미 순방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외교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핵심 국가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단단히 다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주요 현안 보고와 토의 내용을 공개했다.&nbsp;
[20260727200706-44661]
이 대통령은 홍보수석으로부터 '허위조작정보 대응관련 정보통신망법 시행 및 주요 경과'에 대해 시행 초기인 만큼 허위·조작 정보로 여론을 왜곡하는 사례에 대해 관계기관이 단호한 대응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강조했다.
이어 경청통합수석실의 '빛의 혁명 기록·기념사업 추진'에 대해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12.3 빛의 혁명에 참여한 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격식을 갖추고 기념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향후 돌아올 2주년 기념사업 등을 맞아 역사적 의미가 제대로 담길 수 있게 기획하라고 지시했다.&nbsp;
아울러 이 대통령은 민정수석으로부터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중수청 개청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며, 공직사회의 공사 구분과 선공후사 원칙이 잘 지켜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정수석실은 각 부처에서 자정적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부처의 감시 기능을 확인하는 게 업무이기에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안보1차장에게 '서해 NLL 인근 불법조업 중국어선 근절 상황'을 보고받고 철저히 대처할 것을, 안보2차장이 보고한 '해외거주 한국국적 미취득 한국인 2세 지원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창의적인 해결 방안도 고민줄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안보3차장으로부터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대책 수립'을 보고받고 공급망 안정화 문제를 상시적으로 대응할 기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마지막으로 '몽골 순방 정상외교 후속 조치 이행계획'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들의 경우 속도를 높여 해결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샘 알트만과의 대화 등을 예로 들며, AI 기본사회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짚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 AI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200643-2319.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시점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같은 정책 수단도 최대한 유지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br /><br />
브라질을 국빈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브라질리아 시내 한 호텔에서 제41차 수석보좌관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유가 유동성·변동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국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을 빠르게 기울여야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상황이 악화되면 민생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추가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되겠다"며 "화물차와 건설기계 운전자, 농어민, 이동 노동자처럼 경유 의존도가 높은 계층의 부담을 덜기 위한 대책도 지속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nbsp;<br /><br />
이번 중동전쟁을 틈타 국내 정유사들이 수십조 원 규모의 담합행위를 한 사실이 수사 결과 드러난 것과 관련, "모두가 힘든 시기를 악용해 불법적 돈벌이에 나서는 행태 역시 확실하게 단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이어 "기름뿐 아니라 다른 핵심 민생 품목들에 대해서도 매점매석·담합 행위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당국이 시장 교란 행위 단속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했다.<br /><br />
그러면서 "장마가 끝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휴가철이 시작된다. 우리 국민들께서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정부는 물가와 안전 등 민생 대책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지난 2분기 성장률이 3.7%를 기록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다만, 이러한 경이적 숫자들의 이면에는 청년 고용 부진과 중소기업의 높은 대출연체율 같은 그런 어두운 그림자도 있다"고 지적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만일 성장의 과실이 일부 계층과 부문에만 집중되면 경제적 불균형이 심해질 것이고, 결국 어렵게 살아난 경제도 다시 식을 수밖에 없다"며 "윗목과 아랫목이 고루 따뜻해야 방 안의 온도가 오래 유지되는 것처럼,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성장의 온기가 널리 퍼지도록 정부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그러면서 "기업들이 청년들의 신규 고용에 적극 나서고, 또 풍부한 유동성이 골목상권과 중소기업으로도 흐를 수 있도록 재정, 조세, 금융 등을 총망라한 정책 집행에 속도를 내야 되겠다"며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으로 마련된 관련 대책들을 차질 없이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고 주문했다.<br /><br />
한편,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 중 있었던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AI) 선언'에 대해 "우리 대한민국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끄는 대체 불가한 선도자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 출사표"라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초대규모의 공급·투자 협력 등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와의 파트너십을 '인공지능 동맹' 수준으로 격상했고, 세계적 벤처캐피털과의 협력 기반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면서 "정부는 이런 성과들이 우리 경제의 더 큰 도약과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br /><br />
그러면서 "인공지능을 넘어 여타 첨단 산업, 또 문화 분야에서도 세계를 선도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시작된 남미 3개국 순방 일정과 관련해 "우리 정부 출범 이후 첫 남미 순방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국제질서의 급속한 재편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외교적 네트워크를 다변화하고, 또 다층화하는 노력은 국가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남미는 엄청난 인구, 또 풍부한 자원을 갖춘 곳으로, 외교의 지평을 한층 더 넓히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지역 중 하나"라며 "이번 남미 순방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외교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핵심 국가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단단히 다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주요 현안 보고와 토의 내용을 공개했다.&nbsp;<br />
[20260727200706-44661]<br />
이 대통령은 홍보수석으로부터 '허위조작정보 대응관련 정보통신망법 시행 및 주요 경과'에 대해 시행 초기인 만큼 허위·조작 정보로 여론을 왜곡하는 사례에 대해 관계기관이 단호한 대응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강조했다.<br /><br />
이어 경청통합수석실의 '빛의 혁명 기록·기념사업 추진'에 대해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12.3 빛의 혁명에 참여한 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격식을 갖추고 기념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향후 돌아올 2주년 기념사업 등을 맞아 역사적 의미가 제대로 담길 수 있게 기획하라고 지시했다.&nbsp;<br /><br />
아울러 이 대통령은 민정수석으로부터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중수청 개청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며, 공직사회의 공사 구분과 선공후사 원칙이 잘 지켜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정수석실은 각 부처에서 자정적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부처의 감시 기능을 확인하는 게 업무이기에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안보1차장에게 '서해 NLL 인근 불법조업 중국어선 근절 상황'을 보고받고 철저히 대처할 것을, 안보2차장이 보고한 '해외거주 한국국적 미취득 한국인 2세 지원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창의적인 해결 방안도 고민줄 것을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안보3차장으로부터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대책 수립'을 보고받고 공급망 안정화 문제를 상시적으로 대응할 기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br /><br />
마지막으로 '몽골 순방 정상외교 후속 조치 이행계획'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들의 경우 속도를 높여 해결하라고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샘 알트만과의 대화 등을 예로 들며, AI 기본사회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짚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 AI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200643-23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20:0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7</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지사, “평화경제특구 성공위해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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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가 안보를 위해 오랜 시간 동안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접경지역에 대한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의 남북협력사업 지정을 제안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 부처 및 지자체장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건의하며 동시에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한 평화ㆍ발전 구상을 밝혔다.
추 지사는 연석회의가 열린 오늘이 정전협정 73주년을 맞이하는 날임을 강조하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격은 정전협정 체결 당시와 다르다”고 전제한 가운데 “우리에게는 분단 구조가 가져온 한계를 능동적으로 해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제 접경지역의 이름부터 평화지대로서 변경하고 인식의 전환부터 이뤄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추 지사는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이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실효적인 방안이 제시되면 좋겠다”면서 “접경지역 주민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수많은 시간 동안 큰 희생을 감내해 왔다. 이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모두가 경기북부 지역 도민 여러분의 헌신에 보답해야 하며 실질적인 발전의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 지사는 지난 6월 22일 이뤄진 민간인통제선 북상, 군사시설보호구역 최소화 등을 언급하면서 “규제 완화라는 물꼬가 터진 지금이 평화지대의 가치를 새롭게 제고할 수 있는 적기”라며 “평화경제특구 조성사업을 비롯한 접경지역의 현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신속하게 해결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구체적으로 추미애 지사는 통일부 장관에게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을 ‘남북협력사업’으로 승인해 줄 것을 통일부에 전격 건의했다.
추 지사가 건의한대로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이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될 경우, 남북협력기금의 활용은 물론, 입주·투자 기업에 대한 보증·융자 등의 금융 지원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이 될 수 있어 강력한 사업 추진 동력을 얻게 된다.
추미애 지사는 “평화경제특구 지정과는 별개로 평화지대의 실질적인 발전은 앵커기업을 얼마나 유치하느냐에 달려 있다. 투자 유치를 하려면 과감하고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접경지역 지역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평화경제특구를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달라는 말씀은 아주 좋은 포인트”라며 남북협력기금을 평화경제특구 인프라 지원 기금의 용처로 명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추 지사는 또 동두천시나 의정부시 등 미군반환공여 구역을 보유한 지자체들의 재정상태가 어렵다며 국방부에서 이를 매각하지 말고 저렴하게 임대하는 방식으로 활용의 형태를 변경하자는 제안도 제시했다.
통일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국방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와 경기도·인천시·강원도, 접경지역 10개 시·군 단체장들이 참석해 접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평화 유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125128-4334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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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가 안보를 위해 오랜 시간 동안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접경지역에 대한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의 남북협력사업 지정을 제안했다.<br /><br />
추미애 경기지사는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 부처 및 지자체장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건의하며 동시에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한 평화ㆍ발전 구상을 밝혔다.<br /><br />
추 지사는 연석회의가 열린 오늘이 정전협정 73주년을 맞이하는 날임을 강조하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격은 정전협정 체결 당시와 다르다”고 전제한 가운데 “우리에게는 분단 구조가 가져온 한계를 능동적으로 해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제 접경지역의 이름부터 평화지대로서 변경하고 인식의 전환부터 이뤄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br /><br />
이어 추 지사는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이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실효적인 방안이 제시되면 좋겠다”면서 “접경지역 주민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수많은 시간 동안 큰 희생을 감내해 왔다. 이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모두가 경기북부 지역 도민 여러분의 헌신에 보답해야 하며 실질적인 발전의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추 지사는 지난 6월 22일 이뤄진 민간인통제선 북상, 군사시설보호구역 최소화 등을 언급하면서 “규제 완화라는 물꼬가 터진 지금이 평화지대의 가치를 새롭게 제고할 수 있는 적기”라며 “평화경제특구 조성사업을 비롯한 접경지역의 현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신속하게 해결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br /><br />
구체적으로 추미애 지사는 통일부 장관에게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을 ‘남북협력사업’으로 승인해 줄 것을 통일부에 전격 건의했다.<br /><br />
추 지사가 건의한대로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이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될 경우, 남북협력기금의 활용은 물론, 입주·투자 기업에 대한 보증·융자 등의 금융 지원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이 될 수 있어 강력한 사업 추진 동력을 얻게 된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평화경제특구 지정과는 별개로 평화지대의 실질적인 발전은 앵커기업을 얼마나 유치하느냐에 달려 있다. 투자 유치를 하려면 과감하고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접경지역 지역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거듭 강조했다.<br /><br />
이에 대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평화경제특구를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달라는 말씀은 아주 좋은 포인트”라며 남북협력기금을 평화경제특구 인프라 지원 기금의 용처로 명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br /><br />
추 지사는 또 동두천시나 의정부시 등 미군반환공여 구역을 보유한 지자체들의 재정상태가 어렵다며 국방부에서 이를 매각하지 말고 저렴하게 임대하는 방식으로 활용의 형태를 변경하자는 제안도 제시했다.<br /><br />
통일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국방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와 경기도·인천시·강원도, 접경지역 10개 시·군 단체장들이 참석해 접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평화 유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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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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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49: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2:51: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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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36</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미국 샌프란시스코 피어 39 방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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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5일 오후, 샌프란시스코의 피어 39(Pier 39)를 방문해 현지 시민들과 세계 각국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어 39는 바다사자 서식지와 식당, 상점, 거리 공연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상업 공간으로, 과거 산업시설이었던 부두가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한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로 평가된다.
연간 약 1,500만 명이 방문하는 이곳은 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로부터 피어 39의 도시 재생 과정, 지역의 해양 생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곳곳을 둘러봤다. 이 대통령 부부는 길가의 상점과 거리 풍경을 살펴보고, 해안가를 찾아 바위와 부잔교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바다사자들의 모습도 지켜봤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모습을 보이자 현장 곳곳에서는 “Welcome”, “Nice to meet you”라는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Mr. President!”, “South Korea’s President!”라고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고,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는 이들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일일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악수와 하이파이브를 나눴으며, 기념사진 촬영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어디에서 왔는지, 샌프란시스코에는 어떤 일정으로 방문했는지 등을 묻고 답하며 격의 없이 대화를 이어갔다. 
한 외국인 관광객은 자신의 딸이 한국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한다며 한국에 대한 관심을 전했고,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반가움을 표하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또한 한국에서 왔다며 반갑게 말을 건네는 관광객들에게도 따뜻하게 화답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연신 손을 흔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역시 환한 표정으로 화답하며 피어 39의 활기찬 분위기를 함께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샌프란시스코의 오랜 식당인 스코마스 레스토랑(Scoma’s Restaurant)으로 자리를 옮겨 클램차우더와 파스타 등 현지 음식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격식 있는 공식 행사장을 벗어나 현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세계 각국 관광객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환영과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화답은 양국 국민 간 우호를 한층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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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5일 오후, 샌프란시스코의 피어 39(Pier 39)를 방문해 현지 시민들과 세계 각국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피어 39는 바다사자 서식지와 식당, 상점, 거리 공연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상업 공간으로, 과거 산업시설이었던 부두가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한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로 평가된다.<br /><br />
연간 약 1,500만 명이 방문하는 이곳은 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고 있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로부터 피어 39의 도시 재생 과정, 지역의 해양 생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곳곳을 둘러봤다. 이 대통령 부부는 길가의 상점과 거리 풍경을 살펴보고, 해안가를 찾아 바위와 부잔교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바다사자들의 모습도 지켜봤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모습을 보이자 현장 곳곳에서는 “Welcome”, “Nice to meet you”라는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Mr. President!”, “South Korea’s President!”라고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고,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는 이들도 있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일일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악수와 하이파이브를 나눴으며, 기념사진 촬영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어디에서 왔는지, 샌프란시스코에는 어떤 일정으로 방문했는지 등을 묻고 답하며 격의 없이 대화를 이어갔다. <br /><br />
한 외국인 관광객은 자신의 딸이 한국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한다며 한국에 대한 관심을 전했고,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반가움을 표하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또한 한국에서 왔다며 반갑게 말을 건네는 관광객들에게도 따뜻하게 화답했다.<br /><br />
현장에 있던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연신 손을 흔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역시 환한 표정으로 화답하며 피어 39의 활기찬 분위기를 함께했다.<br /><br />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샌프란시스코의 오랜 식당인 스코마스 레스토랑(Scoma’s Restaurant)으로 자리를 옮겨 클램차우더와 파스타 등 현지 음식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격식 있는 공식 행사장을 벗어나 현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세계 각국 관광객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환영과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화답은 양국 국민 간 우호를 한층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74437-765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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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48: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7:4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5</guid>
		<title><![CDATA[李대통령,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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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글로벌 빅테크 CEO들을 만난 데 이어, 25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호텔에서 빅테크에 투자한 실리콘밸리 탑(TOP) 벤처캐피털이 참여한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개최하고 한국 스타트업 투자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대체하기 어려운 혁신의 거점”이라면서 “세계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자제도 개선과 협력기반 확대는 물론,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투자와 금융, 해외시장 진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과 미국은 오랜 안보 동맹을 넘어 이제 기술 동맹, 혁신 동맹, 스타트업 동맹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야 한다”면서 “세계의 인재와 기술, 자본이 대한민국에 모여 다음 30년의 성장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연금공단과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벤처스 등 6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이 투자협력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벤처투자 생태계 현황과 글로벌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는 총 운용자산규모(AUM) 3,130억 달러(약 450조원)인 6개 벤처캐피털과 자산규모 1,690조원 규모의 세계 3대 연기금인 국민연금공단이 만나 한•미 스타트업 투자 협력을 논의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날 참석한 벤처캐피털 중 세콰이어는 애플(1978년), 엔비디아(1993년), 구글(1999년)에 초기 투자했고,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메타(2011년), 인스타그램(2010년), 앤두릴(2019년) 등에 투자했고, 코슬라 벤처스는 오픈 AI(2019년)에 초기투자하는 등 현재 빅테크 세계의 킹메이커들이다. 특히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한국사무소를 최근 개설하는 등 국내 벤처 투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Top VC들은 "한국에서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문화와 적절한 투자"라고 의견을 모았다. 이 대통령은 ”마음에 와닿는 제안이며 앞으로 청년을 비롯한 모든 국민에게 창업 기회를 줄 수 있는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또한 “한국의 투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안에 많은 영감을 얻었다”면서 대학과 투자사들을 연결하기 위해 좀 더 실현가능한 방안들이 있는지 김용범 정책실장과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에게 물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한국 혁신생태계와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고, 유망 혁신기업과 글로벌 투자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74048-49119.jpg" /></div>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글로벌 빅테크 CEO들을 만난 데 이어, 25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호텔에서 빅테크에 투자한 실리콘밸리 탑(TOP) 벤처캐피털이 참여한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개최하고 한국 스타트업 투자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대체하기 어려운 혁신의 거점”이라면서 “세계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br />
이어 비자제도 개선과 협력기반 확대는 물론,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투자와 금융, 해외시장 진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r /><br />
아울러 “한국과 미국은 오랜 안보 동맹을 넘어 이제 기술 동맹, 혁신 동맹, 스타트업 동맹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야 한다”면서 “세계의 인재와 기술, 자본이 대한민국에 모여 다음 30년의 성장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달라“고 덧붙였다. <br /><br />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연금공단과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벤처스 등 6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이 투자협력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벤처투자 생태계 현황과 글로벌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 <br /><br />이날 자리는 총 운용자산규모(AUM) 3,130억 달러(약 450조원)인 6개 벤처캐피털과 자산규모 1,690조원 규모의 세계 3대 연기금인 국민연금공단이 만나 한•미 스타트업 투자 협력을 논의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br /><br />
이날 참석한 벤처캐피털 중 세콰이어는 애플(1978년), 엔비디아(1993년), 구글(1999년)에 초기 투자했고,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메타(2011년), 인스타그램(2010년), 앤두릴(2019년) 등에 투자했고, 코슬라 벤처스는 오픈 AI(2019년)에 초기투자하는 등 현재 빅테크 세계의 킹메이커들이다. 특히 앤드리슨 호로위츠는 한국사무소를 최근 개설하는 등 국내 벤처 투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br /><br />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Top VC들은 "한국에서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문화와 적절한 투자"라고 의견을 모았다. 이 대통령은 ”마음에 와닿는 제안이며 앞으로 청년을 비롯한 모든 국민에게 창업 기회를 줄 수 있는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또한 “한국의 투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안에 많은 영감을 얻었다”면서 대학과 투자사들을 연결하기 위해 좀 더 실현가능한 방안들이 있는지 김용범 정책실장과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에게 물었다. <br /><br />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한국 혁신생태계와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고, 유망 혁신기업과 글로벌 투자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br /><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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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7074048-491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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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4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7:4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4</guid>
		<title><![CDATA[고용부, 흩어진 내 경력을 한곳에!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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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용노동부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중소기업 재직자·프리랜서가 흩어져 있는 경력을 한곳에서 증명할 수 있는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를 7월 29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력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갖춘 대기업·공공기관과 달리, 중소기업 재직자·퇴직자나 프리랜서는 자신의 경력을 증명하기 위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계약서·통장사본 등의 서류를 일일이 챙겨야 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도 인턴, 자격증, 학력, 직업훈련, 어학성적 등을 증명하려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며 서류를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앞으로는 고용24 누리집과 앱에 접속하면 정부가 검증한 내 경력정보를 한눈에 조회하고,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의 '통합경력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서비스 개시 시점에는 고용보험 가입이력, 국가기술자격, 직업훈련 이수정보 등 경력·자격·훈련·교육 정보 24종을 우선 제공하고, 향후 프리랜서·해외취업 경력, 공인민간자격, 대학 교육정보, 한국사능력검정·어학성적 등을 순차 연계해 2027년까지 총 31종으로 확대한다.
   또한, 고용24에서 이력서를 작성할 때 경력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전체 경력 중에서 이력서에 넣고 싶은 경력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올해 11월부터는 구직자 동의를 전제로 민간 취업플랫폼에 경력정보를 제공해, 민간 취업플랫폼도 이력서 자동완성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 인사담당자의 부담도 줄어든다. 그동안은 지원자가 낸 증명서를 하나하나 확인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통합경력 증명서의 QR코드나 발급번호만 조회하면 여러 지원자의 경력을 한 번에 검증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서비스는 청년의 정책제안에서 출발했다.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이 제안한 '프리랜서 경력증명 시스템 구축' 등 6개 정책과제 중 하나로,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한 사례다. 고용노동부는 서비스 개시에 앞서 7월 24일 서울 성동구 KT&amp;G 상상플래닛에서 청년, 기업 인사담당자, 직업상담사, 청년정책 연구자 등이 참여하는 '청년 경력증명 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어 서비스를 직접 설명·시연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김영훈 장관은 “나무가 나이테로 지나온 시간을 증명하듯, 청년이 일터에서 흘린 땀도 차곡차곡 기록되어 노동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한다”라며 “청년의 노력이 허튼 시간이 되지 않도록, 흩어져 있는 청년의 경력을 하나로 모아 국가가 보장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65509-2078.jpg" />
</div>
고용노동부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중소기업 재직자·프리랜서가 흩어져 있는 경력을 한곳에서 증명할 수 있는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를 7월 29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br /><br />
   그동안 경력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갖춘 대기업·공공기관과 달리, 중소기업 재직자·퇴직자나 프리랜서는 자신의 경력을 증명하기 위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계약서·통장사본 등의 서류를 일일이 챙겨야 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도 인턴, 자격증, 학력, 직업훈련, 어학성적 등을 증명하려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며 서류를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br /><br />
앞으로는 고용24 누리집과 앱에 접속하면 정부가 검증한 내 경력정보를 한눈에 조회하고,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의 '통합경력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서비스 개시 시점에는 고용보험 가입이력, 국가기술자격, 직업훈련 이수정보 등 경력·자격·훈련·교육 정보 24종을 우선 제공하고, 향후 프리랜서·해외취업 경력, 공인민간자격, 대학 교육정보, 한국사능력검정·어학성적 등을 순차 연계해 2027년까지 총 31종으로 확대한다.<br /><br />
   또한, 고용24에서 이력서를 작성할 때 경력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전체 경력 중에서 이력서에 넣고 싶은 경력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올해 11월부터는 구직자 동의를 전제로 민간 취업플랫폼에 경력정보를 제공해, 민간 취업플랫폼도 이력서 자동완성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기업 인사담당자의 부담도 줄어든다. 그동안은 지원자가 낸 증명서를 하나하나 확인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통합경력 증명서의 QR코드나 발급번호만 조회하면 여러 지원자의 경력을 한 번에 검증할 수 있다.<br /><br />
   한편, 이번 서비스는 청년의 정책제안에서 출발했다.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이 제안한 '프리랜서 경력증명 시스템 구축' 등 6개 정책과제 중 하나로,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한 사례다. 고용노동부는 서비스 개시에 앞서 7월 24일 서울 성동구 KT&amp;G 상상플래닛에서 청년, 기업 인사담당자, 직업상담사, 청년정책 연구자 등이 참여하는 '청년 경력증명 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어 서비스를 직접 설명·시연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나무가 나이테로 지나온 시간을 증명하듯, 청년이 일터에서 흘린 땀도 차곡차곡 기록되어 노동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한다”라며 “청년의 노력이 허튼 시간이 되지 않도록, 흩어져 있는 청년의 경력을 하나로 모아 국가가 보장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65509-20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0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6:5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3</guid>
		<title><![CDATA[조달청, AI·로봇과 안전 솔루션까지…80개 혁신제품 공공시장 첫걸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조달청은 24일 대전정부청사에서 2026년 제3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80개 혁신제품에 대해 지정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지정된 혁신제품은 AI, 바이오헬스, 로봇, 스마트시티, 재난·안전, 환경·탄소중립 등 여러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활용해 의료·돌봄부터 국민 안전, 기후위기 대응까지 다양한 공공현안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기반 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전자동 분자진단 시스템, 환자이송 돌봄로봇 등은 의료서비스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AI 도로 융설시스템, 수영장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산불감지 솔루션 등은 재해 예방과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전기차 충전자유구역(AI-전력예측) 시스템,에너지절감형 냉장고, 친환경 하이브리드 활성탄 등 친환경·탄소중립 제품은 미래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
 이번 지정으로 혁신조달의 성과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혁신제품 지정수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30%(228개→297개) 증가했고, 공공구매 실적도 10%(4,319억원→4,769억원) 늘어 혁신 조달이 혁신기업의 성장과 공공서비스 혁신의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공성과 혁신성 심사를 통합하여 심사기간을 단축하고, 연간 지정기회를 3회 → 4회 확대하는 등 적극 행정을 통해 혁신기업이 보다 빠르게 공공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하반기에는 피지컬 AI제품에 대한 평가체계 마련과 AI 소프트웨어 제품의 특허요건 완화 등을 통해 전략산업의 혁신조달 유입을 촉진하고, 혁신장터 개편과 지정절차 개선을 통해 혁신조달 제도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작년부터 본격 추진해 온 혁신조달 확대 노력이 혁신제품 지정 및 공공구매 증가, 다양한 혁신기업의 성공사례 등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는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혁신조달 역량을 더욱 집중하여 AI·로봇·기후테크 등 미래 먹거리를 적극 발굴하고, 혁신기업이 국가경제의 튼튼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01244-1180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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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24일 대전정부청사에서 2026년 제3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80개 혁신제품에 대해 지정서를 수여했다. <br /><br />
 이번에 지정된 혁신제품은 AI, 바이오헬스, 로봇, 스마트시티, 재난·안전, 환경·탄소중립 등 여러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활용해 의료·돌봄부터 국민 안전, 기후위기 대응까지 다양한 공공현안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AI 기반 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전자동 분자진단 시스템, 환자이송 돌봄로봇 등은 의료서비스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AI 도로 융설시스템, 수영장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산불감지 솔루션 등은 재해 예방과 국민 안전을 강화한다. 전기차 충전자유구역(AI-전력예측) 시스템,에너지절감형 냉장고, 친환경 하이브리드 활성탄 등 친환경·탄소중립 제품은 미래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br /><br />
 이번 지정으로 혁신조달의 성과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혁신제품 지정수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30%(228개→297개) 증가했고, 공공구매 실적도 10%(4,319억원→4,769억원) 늘어 혁신 조달이 혁신기업의 성장과 공공서비스 혁신의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다.<br /><br />
 특히 올해는 공공성과 혁신성 심사를 통합하여 심사기간을 단축하고, 연간 지정기회를 3회 → 4회 확대하는 등 적극 행정을 통해 혁신기업이 보다 빠르게 공공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br /><br />
 하반기에는 피지컬 AI제품에 대한 평가체계 마련과 AI 소프트웨어 제품의 특허요건 완화 등을 통해 전략산업의 혁신조달 유입을 촉진하고, 혁신장터 개편과 지정절차 개선을 통해 혁신조달 제도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br /><br />
 백승보 조달청장은 “작년부터 본격 추진해 온 혁신조달 확대 노력이 혁신제품 지정 및 공공구매 증가, 다양한 혁신기업의 성공사례 등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는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혁신조달 역량을 더욱 집중하여 AI·로봇·기후테크 등 미래 먹거리를 적극 발굴하고, 혁신기업이 국가경제의 튼튼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01244-118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1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2</guid>
		<title><![CDATA[경상국립대·국립부경대, 우주항공·방산·AI 인재 공동 양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우주항공·방위산업과 AI 분야의 인재를 공동 양성하고 기업 연계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두 대학은 7월 22일(수) 우주항공·방위산업 및 AI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균형성장과 동남권 초광역 발전을 견인하고 미래 성장엔진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산학연 연계형 인재양성 및 공동 교육과정 운영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산학연 협력 및 기업 연계 공동연구 추진 ▲지역산업의 AI 전환(AX)을 위한 AI 융합교육 및 산학 공동 AX 교육·연구 추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5극3특 공유대학을 통한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공동교육·공동연구 및 지역대학 간 협력 확대 ▲교육·연구시설, 장비, 데이터 등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 5대 분야에서 협력한다.
두 대학은 각자 보유한 연구·교육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성장 동력인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분야 인재를 공동 양성해 동남권 지역 혁신과 대학 간 동반성장에 기여하기로 했다.
두 대학은 상호 존중과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약 내용을 이행하며, 실무 협의를 이어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계획이다.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부산과 경남을 아우르는 동남권 초광역 동반성장과 지역혁신을 향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 대학이 가진 고유의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결집하여 우주항공·방산 및 AI 융합 등 미래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국립대학 간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83126-49457.jpg" />
</div>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우주항공·방위산업과 AI 분야의 인재를 공동 양성하고 기업 연계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
두 대학은 7월 22일(수) 우주항공·방위산업 및 AI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균형성장과 동남권 초광역 발전을 견인하고 미래 성장엔진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했다.<br /><br />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산학연 연계형 인재양성 및 공동 교육과정 운영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산학연 협력 및 기업 연계 공동연구 추진 ▲지역산업의 AI 전환(AX)을 위한 AI 융합교육 및 산학 공동 AX 교육·연구 추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5극3특 공유대학을 통한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 공동교육·공동연구 및 지역대학 간 협력 확대 ▲교육·연구시설, 장비, 데이터 등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 5대 분야에서 협력한다.<br /><br />
두 대학은 각자 보유한 연구·교육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성장 동력인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분야 인재를 공동 양성해 동남권 지역 혁신과 대학 간 동반성장에 기여하기로 했다.<br /><br />
두 대학은 상호 존중과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약 내용을 이행하며, 실무 협의를 이어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계획이다.<br /><br />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부산과 경남을 아우르는 동남권 초광역 동반성장과 지역혁신을 향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 대학이 가진 고유의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결집하여 우주항공·방산 및 AI 융합 등 미래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국립대학 간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83126-494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1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8:3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1</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여름방학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받고 건강한 새학기 준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남·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등 관련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HPV 감염으로 발생하는 자궁경부암의 90% 이상, 생식기 사마귀의 89% 이상, 항문 상피 내 종양의 78% 이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올해 5월부터는 기존 여성 청소년과 저소득층 여성에게만 지원되던 HPV 국가예방접종이 12세(2014년생) 남성 청소년까지 전면 확대 시행 중이다. 접종 대상자는 HPV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첫 접종 시기에 따라 2회 또는 3회) 받으며, 예방접종 권장시기에 맞춰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HPV 백신(HPV 4가)을 접종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질병관리청은 보호자와 대상자가 보다 편리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의료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예방접종 이력 확인과 접종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올해부터 국가예방접종 지원이 확대된 2014년생 남학생은 물론, 기존 대상자인 여학생들도 HPV 백신 접종을 꼭 챙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여름방학은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필요한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시기”라며, “예방접종을 아직 받지 않은 접종대상 청소년의 경우 여름방학을 활용해 접종을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00213-27800.jpg" />
</div>
질병관리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남·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등 관련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HPV 감염으로 발생하는 자궁경부암의 90% 이상, 생식기 사마귀의 89% 이상, 항문 상피 내 종양의 78% 이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br /><br />
 올해 5월부터는 기존 여성 청소년과 저소득층 여성에게만 지원되던 HPV 국가예방접종이 12세(2014년생) 남성 청소년까지 전면 확대 시행 중이다. 접종 대상자는 HPV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첫 접종 시기에 따라 2회 또는 3회) 받으며, 예방접종 권장시기에 맞춰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br /><br />
 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HPV 백신(HPV 4가)을 접종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질병관리청은 보호자와 대상자가 보다 편리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의료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예방접종 이력 확인과 접종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올해부터 국가예방접종 지원이 확대된 2014년생 남학생은 물론, 기존 대상자인 여학생들도 HPV 백신 접종을 꼭 챙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아울러 “여름방학은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필요한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시기”라며, “예방접종을 아직 받지 않은 접종대상 청소년의 경우 여름방학을 활용해 접종을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00213-27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3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03: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30</guid>
		<title><![CDATA[질병청, 익수사고 10명 중 3명 사망 물놀이 안전 수칙 준수 당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7월 25일 '세계 익사 예방의 날(World Drowning Prevention Day)'을 맞아 최근 5년간(2021~2025년)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물놀이 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분석 결과, 비의도적 익수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505명 가운데 154명이 사망(30.5%)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10명 중 3명이 사망할 만큼, 익수사고는 발생 시 사망 위험이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익수사고 환자 중 남성이 377명(74.7%)으로 여성(25.3%)보다 약 3배 많았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이 148명(29.3%)으로 가장 많았으며, 0~9세 어린이가 135명(26.7%), 60~69세가 70명(13.9%) 순으로 어린이와 고령층을 중심으로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0세 이상은 전체 익수사고의 29.3%를 차지하여 가장 높은 발생 비중을 보였으며, 사망분율도 51.4%로 가장 높았다.
  익수사고는 여름철·주말·오후에 많이 발생했다.
  계절별로는 여름철이 37.1%로 가장 많았다. 월별로는 8월이 14.5%로 가장 많았으며, 6월 11.7%, 7월 10.9% 순이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20.6%로 가장 많았고, 일요일 17.8%, 금요일 15.2% 순으로 나타났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발생한 익수사고는 전체의 53.6%로, 절반 이상이 주말을 전후해 발생했다.
  시간대별로는 12시부터 18시 사이가 40.4%로 가장 많았으며, 18시부터 24시 사이도 33.7%를 차지하여 저녁 시간대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익수사고의 46.5%는 여가활동 중 발생했으며, 일상생활 중 발생도 33.3%를 차지했다.
  발생 장소는 바다·강 등 야외가 44.9%로 가장 많았고, 목욕탕·워터파크 등 오락시설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이 32.7%, 주거시설이 10.1%, 수영장 등 운동시설이 9.1% 순이었다.
  바다·강뿐 아니라 워터파크, 목욕탕 등 물놀이 시설에서도 익수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장소에 관계없이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령에 따라 익수사고 발생 양상이 다르게 나타났다.
  0~9세 어린이는 여름철 발생이 절반 이상(51.1%)으로 가장 많아 방학과 휴가철 물놀이 시기에 사고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다중이용시설(28.9%)과 주거시설(28.1%), 바다·강 등 야외(23.0%)에서 골고루 발생했다. 반면 70세 이상은 겨울철(42.6%) 발생이 가장 많았으며, 발생 장소도 다중이용시설(68.9%)에서 가장 높은 분율을 차지했다.
  이는 연령에 따라 익수사고가 발생하는 환경이 다른 만큼,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예방 전략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질병관리청은 익수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법을 담은 리플릿을 마련했다. 
  어린이는 매우 짧은 순간에 사고가 발생하므로 보호자의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무리한 단체활동은 지양하고, 여러 명이 물놀이를 할 경우에는 충분한 수의 관리자 또는 보호자가 동행하여 빈틈없이 관리해야 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익수사고는 순식간에 발생하고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은 손상인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특히 발생과 사망 위험이 모두 높은 고령층과 보호자의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어린이를 중심으로 물놀이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질병관리청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손상예방 정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물놀이 안전수칙 리플릿은 국가손상정보포털 및 질병관리청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094244-90470.jpg" />
</div>
질병관리청은 7월 25일 '세계 익사 예방의 날(World Drowning Prevention Day)'을 맞아 최근 5년간(2021~2025년)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물놀이 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br /><br />
  분석 결과, 비의도적 익수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505명 가운데 154명이 사망(30.5%)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10명 중 3명이 사망할 만큼, 익수사고는 발생 시 사망 위험이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br /><br />
  익수사고 환자 중 남성이 377명(74.7%)으로 여성(25.3%)보다 약 3배 많았다.<br /><br />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이 148명(29.3%)으로 가장 많았으며, 0~9세 어린이가 135명(26.7%), 60~69세가 70명(13.9%) 순으로 어린이와 고령층을 중심으로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특히 70세 이상은 전체 익수사고의 29.3%를 차지하여 가장 높은 발생 비중을 보였으며, 사망분율도 51.4%로 가장 높았다.<br /><br />
  익수사고는 여름철·주말·오후에 많이 발생했다.<br /><br />
  계절별로는 여름철이 37.1%로 가장 많았다. 월별로는 8월이 14.5%로 가장 많았으며, 6월 11.7%, 7월 10.9% 순이었다.<br /><br />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20.6%로 가장 많았고, 일요일 17.8%, 금요일 15.2% 순으로 나타났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발생한 익수사고는 전체의 53.6%로, 절반 이상이 주말을 전후해 발생했다.<br /><br />
  시간대별로는 12시부터 18시 사이가 40.4%로 가장 많았으며, 18시부터 24시 사이도 33.7%를 차지하여 저녁 시간대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br /><br />
  익수사고의 46.5%는 여가활동 중 발생했으며, 일상생활 중 발생도 33.3%를 차지했다.<br /><br />
  발생 장소는 바다·강 등 야외가 44.9%로 가장 많았고, 목욕탕·워터파크 등 오락시설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이 32.7%, 주거시설이 10.1%, 수영장 등 운동시설이 9.1% 순이었다.<br /><br />
  바다·강뿐 아니라 워터파크, 목욕탕 등 물놀이 시설에서도 익수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장소에 관계없이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br /><br />
  연령에 따라 익수사고 발생 양상이 다르게 나타났다.<br /><br />
  0~9세 어린이는 여름철 발생이 절반 이상(51.1%)으로 가장 많아 방학과 휴가철 물놀이 시기에 사고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다중이용시설(28.9%)과 주거시설(28.1%), 바다·강 등 야외(23.0%)에서 골고루 발생했다. 반면 70세 이상은 겨울철(42.6%) 발생이 가장 많았으며, 발생 장소도 다중이용시설(68.9%)에서 가장 높은 분율을 차지했다.<br /><br />
  이는 연령에 따라 익수사고가 발생하는 환경이 다른 만큼,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예방 전략이 필요함을 보여준다.<br /><br />
  질병관리청은 익수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법을 담은 리플릿을 마련했다. <br /><br />
  어린이는 매우 짧은 순간에 사고가 발생하므로 보호자의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무리한 단체활동은 지양하고, 여러 명이 물놀이를 할 경우에는 충분한 수의 관리자 또는 보호자가 동행하여 빈틈없이 관리해야 한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익수사고는 순식간에 발생하고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은 손상인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특히 발생과 사망 위험이 모두 높은 고령층과 보호자의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어린이를 중심으로 물놀이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
  아울러 “질병관리청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손상예방 정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물놀이 안전수칙 리플릿은 국가손상정보포털 및 질병관리청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094244-90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3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4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29</guid>
		<title><![CDATA[[SBS 내 남은 연애] 메인·서브 포스터 2종 전격 공개! “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가 감각적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경험한 이들이 모여, 다시 주어진 시간 속에서 써 내려가는 가장 간절하고 뜨거운 연애 기록을 그린다.
 24일 공개된 ‘내 남은 연애’의 포스터 2종은 청량한 하늘색 톤을 바탕으로 아련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인 포스터는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인 ‘시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거대한 시계 오브제가 전면에 배치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계 프레임 속에는 서로에게 시간을 주고받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간의 유한함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의 특별함을 한눈에 보여준다.
함께 공개된 서브 포스터 역시 감각적인 비주얼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출연진이 아늑한 풍경 속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뒷모습을 담아내며 시네마틱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2종 포스터 모두 메인 카피인 ‘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와 함께 사진 위로 ‘Love against time’이라는 문구가 오버랩되어, 남들과는 다른 가치와 의미로 시간을 살아가는 출연진의 찬란한 사랑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포스터만으로도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내 남은 연애’는 ‘신들린 연애’를 통해 독창적인 기획력과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과 관계에 대한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이은솔 PD의 신작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출연진과 비슷한 또래의 배우 이세영, 가수 정용화, 세븐틴 도겸, 최예나가 MC로 나서며, 이들이 보여줄 시너지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간절하기에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시게 빛날 청춘들의 연애 기록, SBS ‘내 남은 연애’는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20260724182135-95098]]]></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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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가 감각적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br />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경험한 이들이 모여, 다시 주어진 시간 속에서 써 내려가는 가장 간절하고 뜨거운 연애 기록을 그린다.<br /><br />
 24일 공개된 ‘내 남은 연애’의 포스터 2종은 청량한 하늘색 톤을 바탕으로 아련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인 포스터는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인 ‘시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거대한 시계 오브제가 전면에 배치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계 프레임 속에는 서로에게 시간을 주고받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간의 유한함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의 특별함을 한눈에 보여준다.<br /><br />
함께 공개된 서브 포스터 역시 감각적인 비주얼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출연진이 아늑한 풍경 속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뒷모습을 담아내며 시네마틱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2종 포스터 모두 메인 카피인 ‘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와 함께 사진 위로 ‘Love against time’이라는 문구가 오버랩되어, 남들과는 다른 가치와 의미로 시간을 살아가는 출연진의 찬란한 사랑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br /><br />
 포스터만으로도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내 남은 연애’는 ‘신들린 연애’를 통해 독창적인 기획력과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과 관계에 대한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이은솔 PD의 신작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출연진과 비슷한 또래의 배우 이세영, 가수 정용화, 세븐틴 도겸, 최예나가 MC로 나서며, 이들이 보여줄 시너지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br />
 가장 간절하기에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시게 빛날 청춘들의 연애 기록, SBS ‘내 남은 연애’는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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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2115-695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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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8:21:1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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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善 손빈아 vs 최재명, 임영웅이냐? 영탁이냐? 세기의 '트롯 대리전' 성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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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임영웅과 영탁의 명곡을 두고 펼쳐지는 세기의 '트롯 대리전'이 성사된다.

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예고된다. 그중 선(善) 손빈아와 최재명의 맞대결은 임영웅과 영탁의 대리전으로 이어져 관심을 모은다.

선공에 나선 최재명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이 곡은 영탁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불러 역주행 신화를 쓴 뒤 각종 오디션의 대표 경연곡으로 자리 잡았다. 최재명 역시 "'미스터트롯3' 지원 영상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 그때보다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궁금하다"고 밝힌다. 초심이 담긴 노래로 무대에 선 최재명이 자신의 성장 서사를 완성할 수 있을지 기대를 더한다.

최재명의 지목을 받은 손빈아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맞선다. 손빈아는 자신의 팬클럽인 '빛별'을 언급하며 "팬분들께 드리는 무대"라고 각별한 의미를 전한다. 팬들을 향한 손빈아의 진심이 무대 위에서 어떤 울림으로 번질지 주목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1835-69429.jpg"/></div>'금타는 금요일' 임영웅과 영탁의 명곡을 두고 펼쳐지는 세기의 '트롯 대리전'이 성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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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예고된다. 그중 선(善) 손빈아와 최재명의 맞대결은 임영웅과 영탁의 대리전으로 이어져 관심을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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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에 나선 최재명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이 곡은 영탁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불러 역주행 신화를 쓴 뒤 각종 오디션의 대표 경연곡으로 자리 잡았다. 최재명 역시 "'미스터트롯3' 지원 영상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 그때보다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궁금하다"고 밝힌다. 초심이 담긴 노래로 무대에 선 최재명이 자신의 성장 서사를 완성할 수 있을지 기대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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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명의 지목을 받은 손빈아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맞선다. 손빈아는 자신의 팬클럽인 '빛별'을 언급하며 "팬분들께 드리는 무대"라고 각별한 의미를 전한다. 팬들을 향한 손빈아의 진심이 무대 위에서 어떤 울림으로 번질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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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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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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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8:18: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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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노래하다 실수하면 천만 뷰" 위기 속 빛난 골든컵 열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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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무대 열정은 식을 줄 모른다.
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진다. 심수봉부터 임영웅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명곡으로 트롯 톱스타들이 치열한 대결을 이어간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무대를 앞두고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긴장한 탓에 갑작스럽게 화장실 신호가 찾아온 것. 이를 들은 MC 김성주는 "노래하다가 실수하면 천만 뷰가 나올 것"이라며 짓궂은 농담을 건넨다. 김용빈은 "참을 수 있다"고 의지를 다지지만, 선택한 곡마저 고음이 돋보이는 최진희의 '천상재회'라 현장은 더욱 술렁인다.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도 골든컵을 향한 집중력을 잃지 않은 김용빈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대결은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천록담은 "춘길이 형에게만큼은 당돌하다"며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선곡해 승부수를 던진다. 이를 본 춘길은 "건방지고 노래에 겉멋이 들었다"라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춘길은 진미령의 '미운 사랑'으로 반격에 나선다. 흠잡을 데 없는 무대에 출연진들은 "무결점 무대다", "깔끔하다"며 극찬을 보낸다. 노래방 차트를 장식한 트롯 명곡을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한 두 사람의 승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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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무대 열정은 식을 줄 모른다.<br /><br />
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진다. 심수봉부터 임영웅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명곡으로 트롯 톱스타들이 치열한 대결을 이어간다.<br /><br />
이날 진(眞) 김용빈은 무대를 앞두고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긴장한 탓에 갑작스럽게 화장실 신호가 찾아온 것. 이를 들은 MC 김성주는 "노래하다가 실수하면 천만 뷰가 나올 것"이라며 짓궂은 농담을 건넨다. 김용빈은 "참을 수 있다"고 의지를 다지지만, 선택한 곡마저 고음이 돋보이는 최진희의 '천상재회'라 현장은 더욱 술렁인다.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도 골든컵을 향한 집중력을 잃지 않은 김용빈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br /><br />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대결은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천록담은 "춘길이 형에게만큼은 당돌하다"며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선곡해 승부수를 던진다. 이를 본 춘길은 "건방지고 노래에 겉멋이 들었다"라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 /><br />
이어 춘길은 진미령의 '미운 사랑'으로 반격에 나선다. 흠잡을 데 없는 무대에 출연진들은 "무결점 무대다", "깔끔하다"며 극찬을 보낸다. 노래방 차트를 장식한 트롯 명곡을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한 두 사람의 승부에 이목이 집중된다.<br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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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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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3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8:18: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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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밴라이브] 가수 안성훈 첫 단독 웹 예능 ‘밴라이브’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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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은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대표하는 실력파 가수들이 함께한 드라이브 음악 라이브쇼 ‘밴라이브’가 오는 25일(토)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 ‘미스&미스터트롯’에서 첫 공개된다”고 알렸다.

‘밴라이브’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라이브 공연과 솔직 담백한 토크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의 진솔한 매력을 담아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디지털 콘텐츠로 MC는 극세사 보이스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하는 특급 출연자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게스트를 녹화장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운전기사이자 MC로 변신한다.

가수 안성훈이 진행하는 신규 음악 콘텐츠 ‘밴라이브’의 첫 게스트로 ‘미스트롯4’ 진(眞) 가수 이소나가 출동한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이소나는 1990년대 히트곡 메들리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뒤, 자신의 음악 인생과 최근 근황과 학창 시절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털어놨다는 후문. 특히, 신곡 '목련'에 담긴 의미, 장윤정과의 인연 등 평소 쉽게 공개하지 않았던 이야기들도 전할 예정이다. 이소나는 "이동하는 밴 안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라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시청자들도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음악과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뵙겠다"라며 신곡 '목련'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출을 맡은 남보라PD는 “'밴라이브'는 아티스트와 함께 음악을 즐기며 진솔한 이야기를 차 안이라는 색다른 공간에서 이야기와 노래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첫 게스트 이소나 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특별한 음악 여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MC 안성훈의 자연스러운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도 관전 포인트다. MC 안성훈은 "무대 위의 가수가 아닌 사람 이소나의 진짜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웃음과 감동, 그리고 최고의 라이브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훈의 ‘밴라이브' 이소나 편은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미스&미스터트롯)을 통해 7월 25일(토) 낮 12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음악 팬들과 트롯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1926-65361.jpg"/></div>TV CHOSUN은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대표하는 실력파 가수들이 함께한 드라이브 음악 라이브쇼 ‘밴라이브’가 오는 25일(토)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 ‘미스&미스터트롯’에서 첫 공개된다”고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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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라이브’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라이브 공연과 솔직 담백한 토크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의 진솔한 매력을 담아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디지털 콘텐츠로 MC는 극세사 보이스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하는 특급 출연자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게스트를 녹화장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운전기사이자 MC로 변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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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성훈이 진행하는 신규 음악 콘텐츠 ‘밴라이브’의 첫 게스트로 ‘미스트롯4’ 진(眞) 가수 이소나가 출동한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이소나는 1990년대 히트곡 메들리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뒤, 자신의 음악 인생과 최근 근황과 학창 시절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털어놨다는 후문. 특히, 신곡 '목련'에 담긴 의미, 장윤정과의 인연 등 평소 쉽게 공개하지 않았던 이야기들도 전할 예정이다. 이소나는 "이동하는 밴 안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라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시청자들도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음악과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뵙겠다"라며 신곡 '목련'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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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남보라PD는 “'밴라이브'는 아티스트와 함께 음악을 즐기며 진솔한 이야기를 차 안이라는 색다른 공간에서 이야기와 노래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첫 게스트 이소나 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특별한 음악 여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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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C 안성훈의 자연스러운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도 관전 포인트다. MC 안성훈은 "무대 위의 가수가 아닌 사람 이소나의 진짜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웃음과 감동, 그리고 최고의 라이브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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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성훈의 ‘밴라이브' 이소나 편은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미스&미스터트롯)을 통해 7월 25일(토) 낮 12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음악 팬들과 트롯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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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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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울랄라세션X허찬미, 1위 등극 '슈퍼스타K3' 우승팀 클래스 증명!]]></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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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왕자님들의 무대로 안방을 물들였다.

7월 2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1회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졌다. '미스터트롯4'에 참가자로 나서도 손색없을 왕자님 짝꿍들이 출격한 가운데, 단 네 팀에게만 주어지는 본선행 티켓을 향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4.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를 나타냈다.

먼저 '미스터트롯3' 출신 이수호가 '노래교실 황태자'로 등장했다. 경연 탈락 후 상실감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이수호는 전국의 노래교실 무대에 400회 이상 오르고, 틈틈이 배달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가수의 꿈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이수호는 조승구의 '꽃바람 여인'으로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윤윤서와 이수호는 윤수일·최진희의 '찻잔의 이별'을 열창했다. 농익은 감성과 안정적인 하모니에 출연진들은 "원로 가수 두 분이 축하 공연을 하는 것처럼 깊었다"라며 극찬했다. '노래교실 황태자' 팀은 190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국민가수' 출신 안율은 '하이틴 프린스'로 등장했다. 12살 소년에서 훤칠한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그는 변진섭의 '숙녀에게'를 달콤한 감성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는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 "어린 왕자 같다"라는 감상평이 이어졌다.

길려원과 안율이 함께한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역시 풋풋한 감성을 더했다. 길려원은 특유의 꺾기 창법을 내려놓고 안율과 순수하고 청아한 목소리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무대 내내 새어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하던 윤윤서는 "반한 것 같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하이틴 프린스' 팀의 최종 점수는 173점으로 본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

세 번째 무대에는 대학로에서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 김민기가 '프린스 마로니에 23세'로 출격했다. 프로젝트 락의 '난감하네'를 독학으로 익힌 판소리 발성을 앞세워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그는 현장을 단숨에 압도했다. 국악 전공자인 이소나는 "여태껏 들은 '난감하네' 중 가장 독특하고 개성 있는데 정말 잘 불렀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홍성윤과 김민기는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으로 묵직한 보컬 시너지를 완성했다. 무대를 본 안성훈은 "성윤 씨가 성량에서 누구한테 안 밀리는데, 오늘은 둘 다 황소 같았다"라고 전했다. 손빈아는 "음정을 여자 키와 남자 키로 왔다 갔다 하더라. 무대에서 노래할 때 표정과 소리가 사람을 확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 '프린스 마로니에 23세' 팀은 189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191cm 장신의 훤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백그림은 '그림 같은 남자'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대학 실용음악과 교수이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그는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섬세한 미성으로 소화하며 외모뿐 아니라 실력까지 입증했다. 출연진들은 "노래까지 잘 부르면 반칙"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염유리와 백그림은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로 조화로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선남선녀 케미를 뽐낸 '그림 같은 남자' 팀은 188점을 획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미스터트롯3' 출신 농수로는 '무안대군'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7만 평 규모의 농사를 지으면서도 가수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민성아의 '심봤다 심봤어'로 구성진 노래와 흥 넘치는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윤태화와 농수로는 진시몬의 '밤이 짧은 연인들'로 텐션을 끌어올렸다. 흥과 에너지가 넘치는 경쾌한 무대를 완성했지만 161점으로 아쉽게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초대 우승팀의 주역 윤태화는 두 번 연속 예선에서 탈락하며 또다시 길바닥 마스터가 돼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흥포티'의 정체는 '슈퍼스타K3' 우승팀 울랄라세션이었다. 안성훈과의 인연으로 노 개런티 출연을 결정한 울랄라세션은 이승철의 '소녀시대'로 변함없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관객들의 떼창까지 더해진 무대는 울랄라세션의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허찬미와 울랄라세션은 싸이의 '예술이야'로 예선전의 대미를 장식했다. 네 사람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빈틈없는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우리는 흥포티' 팀은 190점을 받아 '노래교실 황태자' 팀과 공동 1위에 오르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어 안성훈, 손빈아, 춘길이 즉석에서 '트랄라세션'을 결성해 울랄라세션의 대표 무대인 '서쪽 하늘'을 헌정했다. 세 사람은 웃음기를 걷어낸 진지한 무대로 묵직한 울림을 전했고, 여기에 울랄라세션의 하모니가 더해지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다음 주 2연승에 도전하는 '모세 친구 슈가맨' 팀 이소나·한경일과 새롭게 합류한 네 팀이 펼칠 본선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1710-95702.jpg"/></div>'미스트롯 포유'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왕자님들의 무대로 안방을 물들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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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1회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졌다. '미스터트롯4'에 참가자로 나서도 손색없을 왕자님 짝꿍들이 출격한 가운데, 단 네 팀에게만 주어지는 본선행 티켓을 향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4.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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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스터트롯3' 출신 이수호가 '노래교실 황태자'로 등장했다. 경연 탈락 후 상실감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이수호는 전국의 노래교실 무대에 400회 이상 오르고, 틈틈이 배달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가수의 꿈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이수호는 조승구의 '꽃바람 여인'으로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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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와 이수호는 윤수일·최진희의 '찻잔의 이별'을 열창했다. 농익은 감성과 안정적인 하모니에 출연진들은 "원로 가수 두 분이 축하 공연을 하는 것처럼 깊었다"라며 극찬했다. '노래교실 황태자' 팀은 190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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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출신 안율은 '하이틴 프린스'로 등장했다. 12살 소년에서 훤칠한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그는 변진섭의 '숙녀에게'를 달콤한 감성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는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 "어린 왕자 같다"라는 감상평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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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려원과 안율이 함께한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역시 풋풋한 감성을 더했다. 길려원은 특유의 꺾기 창법을 내려놓고 안율과 순수하고 청아한 목소리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무대 내내 새어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하던 윤윤서는 "반한 것 같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하이틴 프린스' 팀의 최종 점수는 173점으로 본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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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무대에는 대학로에서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 김민기가 '프린스 마로니에 23세'로 출격했다. 프로젝트 락의 '난감하네'를 독학으로 익힌 판소리 발성을 앞세워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그는 현장을 단숨에 압도했다. 국악 전공자인 이소나는 "여태껏 들은 '난감하네' 중 가장 독특하고 개성 있는데 정말 잘 불렀다"라고 높이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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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과 김민기는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으로 묵직한 보컬 시너지를 완성했다. 무대를 본 안성훈은 "성윤 씨가 성량에서 누구한테 안 밀리는데, 오늘은 둘 다 황소 같았다"라고 전했다. 손빈아는 "음정을 여자 키와 남자 키로 왔다 갔다 하더라. 무대에서 노래할 때 표정과 소리가 사람을 확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 '프린스 마로니에 23세' 팀은 189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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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cm 장신의 훤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백그림은 '그림 같은 남자'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대학 실용음악과 교수이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그는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섬세한 미성으로 소화하며 외모뿐 아니라 실력까지 입증했다. 출연진들은 "노래까지 잘 부르면 반칙"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염유리와 백그림은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로 조화로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선남선녀 케미를 뽐낸 '그림 같은 남자' 팀은 188점을 획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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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출신 농수로는 '무안대군'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7만 평 규모의 농사를 지으면서도 가수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민성아의 '심봤다 심봤어'로 구성진 노래와 흥 넘치는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윤태화와 농수로는 진시몬의 '밤이 짧은 연인들'로 텐션을 끌어올렸다. 흥과 에너지가 넘치는 경쾌한 무대를 완성했지만 161점으로 아쉽게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초대 우승팀의 주역 윤태화는 두 번 연속 예선에서 탈락하며 또다시 길바닥 마스터가 돼 웃음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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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는 흥포티'의 정체는 '슈퍼스타K3' 우승팀 울랄라세션이었다. 안성훈과의 인연으로 노 개런티 출연을 결정한 울랄라세션은 이승철의 '소녀시대'로 변함없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관객들의 떼창까지 더해진 무대는 울랄라세션의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br />
<br />
허찬미와 울랄라세션은 싸이의 '예술이야'로 예선전의 대미를 장식했다. 네 사람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빈틈없는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우리는 흥포티' 팀은 190점을 받아 '노래교실 황태자' 팀과 공동 1위에 오르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br />
<br />
이어 안성훈, 손빈아, 춘길이 즉석에서 '트랄라세션'을 결성해 울랄라세션의 대표 무대인 '서쪽 하늘'을 헌정했다. 세 사람은 웃음기를 걷어낸 진지한 무대로 묵직한 울림을 전했고, 여기에 울랄라세션의 하모니가 더해지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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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2연승에 도전하는 '모세 친구 슈가맨' 팀 이소나·한경일과 새롭게 합류한 네 팀이 펼칠 본선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81710-957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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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8:17: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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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제철리 마을회관] SBS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의 농촌 예능' 김대호·송가인 출격. TXT 수빈, 크래비티 형준 지원사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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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nbsp; 26일 첫 방송되는 '제철리 마을회관'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마을 곳곳을 누비며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가장 빛나는 '제철'로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다. 농촌을 단순한 일회성 체험지로 소비하지 않고, 도시의 재능과 시골의 정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는 과정에 주목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개성 넘치는 '제철리 청년회' 멤버들의 조합이다. '머리 잘 쓰는 대장 형' 김대호는 특유의 생활력과 친화력으로 청년회를 이끌고, '노래 잘하는 기 센 누나' 송가인은 마을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지는 든든한 부회장으로 활약한다. 여기에 '밥 잘하는 예쁜 누나' 박은영 셰프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한 끼를 완성하고, '말 잘하는 초긍정 누나' 효정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모두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막내 조나단은 '힘 잘 쓰는 허당 동생'다운 유쾌한 허당미와 친근한 매력으로 세대를 잇는 웃음을 책임진다.
여기에, 글로벌 K-POP 아이돌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크래비티 형준을 서포터즈로 영입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조합을 완성했다.
 첫 촬영을 마친 뒤 멤버들은 입을 모아 "힘들었지만 정말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송가인은 "안 왔으면 후회할 뻔했다"며 첫 촬영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서포터즈로 함께한 형준 역시 "다음에 다른 게스트가 오면 서운할 것 같다"고 말할 만큼 현장의 끈끈한 팀워크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첫 만남부터 가족 같은 케미를 완성한 '제철리 청년회'의 유쾌한 시너지가 첫 방송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는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리고, 마을 잔치에서는 누구보다 신나게 어울리는 이들의 모습은 바쁜 일상 속 잊고 지냈던 사람 냄새 나는 정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장 따뜻한 '제철'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1박 2일, SBS ‘제철리 마을회관’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선물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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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nbsp; 26일 첫 방송되는 '제철리 마을회관'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마을 곳곳을 누비며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가장 빛나는 '제철'로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다. 농촌을 단순한 일회성 체험지로 소비하지 않고, 도시의 재능과 시골의 정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는 과정에 주목한다.<br /><br />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개성 넘치는 '제철리 청년회' 멤버들의 조합이다. '머리 잘 쓰는 대장 형' 김대호는 특유의 생활력과 친화력으로 청년회를 이끌고, '노래 잘하는 기 센 누나' 송가인은 마을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지는 든든한 부회장으로 활약한다. 여기에 '밥 잘하는 예쁜 누나' 박은영 셰프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한 끼를 완성하고, '말 잘하는 초긍정 누나' 효정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모두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막내 조나단은 '힘 잘 쓰는 허당 동생'다운 유쾌한 허당미와 친근한 매력으로 세대를 잇는 웃음을 책임진다.<br /><br />
여기에, 글로벌 K-POP 아이돌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크래비티 형준을 서포터즈로 영입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조합을 완성했다.<br /><br />
 첫 촬영을 마친 뒤 멤버들은 입을 모아 "힘들었지만 정말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송가인은 "안 왔으면 후회할 뻔했다"며 첫 촬영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서포터즈로 함께한 형준 역시 "다음에 다른 게스트가 오면 서운할 것 같다"고 말할 만큼 현장의 끈끈한 팀워크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첫 만남부터 가족 같은 케미를 완성한 '제철리 청년회'의 유쾌한 시너지가 첫 방송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br /><br />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는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리고, 마을 잔치에서는 누구보다 신나게 어울리는 이들의 모습은 바쁜 일상 속 잊고 지냈던 사람 냄새 나는 정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가장 따뜻한 '제철'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1박 2일, SBS ‘제철리 마을회관’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선물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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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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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2:09: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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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23</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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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7월 23일 오후,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58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27년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과 ｢인공지능(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 등 4개 안건을 확정했다.
 먼저, 위원회에서는 올해 대비 8,712억원 증가한 6조 3,084억원 규모의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을 논의하고, 예산안 반영을 요구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사업계획은 앞으로 기획예산처 예산심사와 국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
 또한,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2월)｣에 제시된 핵심 과제로서 보건·문화 전략에 이은 인공지능(AI) 분야 개별전략을 수립함으로써, 협력국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밖에도, 투명성 제고를 위한 ‘26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의결사업 변경·신설내역을 의결하고, ’25년 재외공관 무상원조사업 모니터링 결과를 보고받았다.
 이번 심의․의결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27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
 정부는 ’27년 ODA 요구액 규모를 총 6조 3,084억원으로 편성한 ｢’27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예산안 반영을 요구하기로 했다.
 이는 ODA 사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집행이 부진하거나 저성과 사업을 중심으로 정비하여 ’26년 대비 시행기관은 4곳, 사업 수는 536개 사업이 감소한 것으로 33개 기관, 1,227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27년에는 지난 2월 수립한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30)'을 기반으로 글로벌 위기 대응에 기여하면서 보건ㆍ문화ㆍAI 등 전략분야에 중점 지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첫째, 포용적 가치 실현을 위해 댐 건설과 하천정비 등 홍수관리 인프라를 지원하여 가뭄과 홍수 피해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재난안전 정책과 기술을 협력국에 제공하여 재해위험 대응역량을 높이고, 아동, 빈곤층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둘째, 호혜적 상생 확대를 위해 제4기 중점협력국(’26~’30) 대상 국가협력전략(CPS) 제·개정시 우리의 대외정책 방향을 반영하고 우리나라와 이탈리아간 개발협력 MOU(’26.6월) 등 정상외교의 성과가 개발협력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셋째 혁신적 개발 이행을 위해 협력국의 수요를 기반으로 공동 기획하는 ‘제안형 ODA’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문화ㆍAI 등 우리나라의 새로운 강점 분야를 활용하여 협력국의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또한 민간의 전문성과 혁신역량을 활용하는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예산을 확대하고, 공적 재원을 마중물로 협력국의 민간투자를 활성화하는 개발금융을 추진한다.
 넷째, 통합적 체계 구축을 위해 다지역 유사사업 평가를 통해 저성과 사업과 관행적 사업을 과감히 정비하고, 평가전문기관 지정·운영을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AI 기반 기술을 사업관리에 접목하여 행정효율성을 제고해 나간다.
 다섯째, 사업실명제와 기록이력제를 모든 시행기관에 도입하여 책무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는 한편, 다자협력 추진전략(’27~’30)을 수립하여 국제기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아울러 개발협력 분야의 직무 특성과 인력수급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전문인력의 양성 및 활용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앞으로 정부는 4차 기본계획 및 분야별 전략에 따라 신규사업 내 보건, 문화, AI 활용 ODA 사업의 비중을 확대해 나가고,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유·무상 연계 패키지사업, AI가 내재된 인프라 사업, 개발금융 활성화를 통한 대규모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중점협력국 내 전략지역을 선정하여 ODA 자원을 집중투입함으로써 ODA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2. 인공지능(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
 정부는 우리 AI 역량을 바탕으로 AI 격차를 완화하고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이는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2월)'에서 AI·문화를 새로운 중점 협력분야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먼저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의 기본방향은 다음과 같다.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국의 AI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고 협력국의 AI 도입·확산 준비 수준과 수요에 따라 AI 기반 구축부터 현지형 AI 모델 개발 지원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27년도 개소 예정인 글로벌 AI 허브를 거점으로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AI기업의 역량을 활용하여 협력국의 문제해결을 지원한다.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의 5대 중점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협력국의 AI 생태계 조성으로 협력국의 법·제도 정비 등 AI 활용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하는 한편, 석·박사 학위 과정 운영, AI Lab 등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둘째, AI 융합 프로젝트 추진으로 재난 대응, 자원 관리, 식량 분야 등 글로벌 위기 대응에 AI 솔루션을 지원한다. 우리의 중점분야인 교육, 보건·의료, 공공행정, 교통 등에 AI를 접목하며 금융, 산업 등 신규분야에도 AI 활용을 확대해 나간다.
 셋째, 협력국 특화형 AI 사업으로 현지 언어·문화를 반영한 맞춤형 데이터셋 구축부터 문제해결에 특화된 AI모델 개발까지 전 부처가 긴밀히 협업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대형 인프라에 AI 솔루션을 접목한 AI 내재형 인프라 사업을 추진한다.
 넷째, AI를 활용한 ODA 파트너십 강화로 정상외교, 국제회의 등을 통해 글로벌 AI 의제를 선도하고, 글로벌 AI 허브를 거점으로 국제기구와의 공동사업을 발굴한다.
 다섯째, AI를 기반으로 ODA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이를 위하여 ODA 홈페이지에 AI 검색을 도입하여 정보접근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제고하는 한편 사업단계별 AI 활용도 확대한다.
 앞으로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플래그십 프로젝트 발굴, 맞춤형 성공모델 창출 및 확산, 민간 혁신역량 활용을 통해 협력국과 신뢰 기반의 AI ODA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3. ’26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의결사업 변경‧신설 내역(2분기)
 정부는 ’26년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확정액) 의결 이후, 사업 추진여건의 변화로 인한 ODA 사업 변경‧신설 내역을 보고했다.
’26년 2분기 동안 외교부‧재경부 등 4개 기관에서 총 22건의 변경이 승인됐고, 그 중 협력국의 사정변경, 정세변화 및 요청 등에 따른 철회 승인이 총 1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시행기관‧주관기관의 사업 기획‧운영을 강화하여 사업 변경‧신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나갈 계획이다.
4. ’25년 재외공관 무상원조사업 모니터링 결과
 외교부는 ’25년 74개 재외공관이 84개국 340개 무상원조 사업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를 보고했다.
 모니터링 결과, 후속관리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시행기관들은 사업별   후속관리 계획을 수립·이행하고 있으며, 재외공관 현지협의체 등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외교부는 무상원조 사업 점검의 전문성 및 체계성 강화를 위해 ‘25년 최초로 ‘민관합동 ODA 사업 현지 이행점검’을 도입하여 주관기관-재외공관-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ODA 효과성 제고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했다.
 앞으로 외교부는 재외공관 모니터링 결과 및 민관합동 점검 결과를 사업 집행관리, 심사·평가에 환류함으로써 사업 효과성 및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개정된'국제개발협력기본법'에 따라 재외공관의 ODA 사업 관리 및 현장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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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정부는 7월 23일 오후,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58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27년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과 ｢인공지능(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 등 4개 안건을 확정했다.<br /><br />
 먼저, 위원회에서는 올해 대비 8,712억원 증가한 6조 3,084억원 규모의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을 논의하고, 예산안 반영을 요구하기로 의결했다.<br /><br />
이날 의결된 사업계획은 앞으로 기획예산처 예산심사와 국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br /><br />
 또한,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2월)｣에 제시된 핵심 과제로서 보건·문화 전략에 이은 인공지능(AI) 분야 개별전략을 수립함으로써, 협력국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밖에도, 투명성 제고를 위한 ‘26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의결사업 변경·신설내역을 의결하고, ’25년 재외공관 무상원조사업 모니터링 결과를 보고받았다.<br /><br />
 이번 심의․의결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1. ’27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요구액 기준)<br /><br />
 정부는 ’27년 ODA 요구액 규모를 총 6조 3,084억원으로 편성한 ｢’27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예산안 반영을 요구하기로 했다.<br /><br />
 이는 ODA 사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집행이 부진하거나 저성과 사업을 중심으로 정비하여 ’26년 대비 시행기관은 4곳, 사업 수는 536개 사업이 감소한 것으로 33개 기관, 1,227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br /><br />
 ’27년에는 지난 2월 수립한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30)'을 기반으로 글로벌 위기 대응에 기여하면서 보건ㆍ문화ㆍAI 등 전략분야에 중점 지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br /><br />
 첫째, 포용적 가치 실현을 위해 댐 건설과 하천정비 등 홍수관리 인프라를 지원하여 가뭄과 홍수 피해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br /><br />
또한 재난안전 정책과 기술을 협력국에 제공하여 재해위험 대응역량을 높이고, 아동, 빈곤층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br /><br />
 둘째, 호혜적 상생 확대를 위해 제4기 중점협력국(’26~’30) 대상 국가협력전략(CPS) 제·개정시 우리의 대외정책 방향을 반영하고 우리나라와 이탈리아간 개발협력 MOU(’26.6월) 등 정상외교의 성과가 개발협력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셋째 혁신적 개발 이행을 위해 협력국의 수요를 기반으로 공동 기획하는 ‘제안형 ODA’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문화ㆍAI 등 우리나라의 새로운 강점 분야를 활용하여 협력국의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을 확대한다.<br /><br />
또한 민간의 전문성과 혁신역량을 활용하는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예산을 확대하고, 공적 재원을 마중물로 협력국의 민간투자를 활성화하는 개발금융을 추진한다.<br /><br />
 넷째, 통합적 체계 구축을 위해 다지역 유사사업 평가를 통해 저성과 사업과 관행적 사업을 과감히 정비하고, 평가전문기관 지정·운영을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AI 기반 기술을 사업관리에 접목하여 행정효율성을 제고해 나간다.<br /><br />
 다섯째, 사업실명제와 기록이력제를 모든 시행기관에 도입하여 책무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는 한편, 다자협력 추진전략(’27~’30)을 수립하여 국제기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한다.<br /><br />
아울러 개발협력 분야의 직무 특성과 인력수급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전문인력의 양성 및 활용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br /><br />
 앞으로 정부는 4차 기본계획 및 분야별 전략에 따라 신규사업 내 보건, 문화, AI 활용 ODA 사업의 비중을 확대해 나가고,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유·무상 연계 패키지사업, AI가 내재된 인프라 사업, 개발금융 활성화를 통한 대규모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특히, 중점협력국 내 전략지역을 선정하여 ODA 자원을 집중투입함으로써 ODA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나갈 예정이다.<br /><br />
2. 인공지능(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br /><br />
 정부는 우리 AI 역량을 바탕으로 AI 격차를 완화하고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을 수립했다.<br /><br />
 이는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6.2월)'에서 AI·문화를 새로운 중점 협력분야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br /><br />
  먼저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의 기본방향은 다음과 같다.<br /><br />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국의 AI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고 협력국의 AI 도입·확산 준비 수준과 수요에 따라 AI 기반 구축부터 현지형 AI 모델 개발 지원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br /><br />
 ‘27년도 개소 예정인 글로벌 AI 허브를 거점으로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AI기업의 역량을 활용하여 협력국의 문제해결을 지원한다.<br /><br />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의 5대 중점과제는 다음과 같다.<br /><br />
 첫째, 협력국의 AI 생태계 조성으로 협력국의 법·제도 정비 등 AI 활용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하는 한편, 석·박사 학위 과정 운영, AI Lab 등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br /><br />
둘째, AI 융합 프로젝트 추진으로 재난 대응, 자원 관리, 식량 분야 등 글로벌 위기 대응에 AI 솔루션을 지원한다. 우리의 중점분야인 교육, 보건·의료, 공공행정, 교통 등에 AI를 접목하며 금융, 산업 등 신규분야에도 AI 활용을 확대해 나간다.<br /><br />
 셋째, 협력국 특화형 AI 사업으로 현지 언어·문화를 반영한 맞춤형 데이터셋 구축부터 문제해결에 특화된 AI모델 개발까지 전 부처가 긴밀히 협업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대형 인프라에 AI 솔루션을 접목한 AI 내재형 인프라 사업을 추진한다.<br /><br />
 넷째, AI를 활용한 ODA 파트너십 강화로 정상외교, 국제회의 등을 통해 글로벌 AI 의제를 선도하고, 글로벌 AI 허브를 거점으로 국제기구와의 공동사업을 발굴한다.<br /><br />
 다섯째, AI를 기반으로 ODA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이를 위하여 ODA 홈페이지에 AI 검색을 도입하여 정보접근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제고하는 한편 사업단계별 AI 활용도 확대한다.<br /><br />
 앞으로 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플래그십 프로젝트 발굴, 맞춤형 성공모델 창출 및 확산, 민간 혁신역량 활용을 통해 협력국과 신뢰 기반의 AI ODA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3. ’26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의결사업 변경‧신설 내역(2분기)<br /><br />
 정부는 ’26년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확정액) 의결 이후, 사업 추진여건의 변화로 인한 ODA 사업 변경‧신설 내역을 보고했다.<br /><br />
’26년 2분기 동안 외교부‧재경부 등 4개 기관에서 총 22건의 변경이 승인됐고, 그 중 협력국의 사정변경, 정세변화 및 요청 등에 따른 철회 승인이 총 1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br /><br />
 시행기관‧주관기관의 사업 기획‧운영을 강화하여 사업 변경‧신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4. ’25년 재외공관 무상원조사업 모니터링 결과<br /><br />
 외교부는 ’25년 74개 재외공관이 84개국 340개 무상원조 사업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를 보고했다.<br /><br />
 모니터링 결과, 후속관리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시행기관들은 사업별   후속관리 계획을 수립·이행하고 있으며, 재외공관 현지협의체 등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br />
 또한, 외교부는 무상원조 사업 점검의 전문성 및 체계성 강화를 위해 ‘25년 최초로 ‘민관합동 ODA 사업 현지 이행점검’을 도입하여 주관기관-재외공관-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ODA 효과성 제고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했다.<br /><br />
 앞으로 외교부는 재외공관 모니터링 결과 및 민관합동 점검 결과를 사업 집행관리, 심사·평가에 환류함으로써 사업 효과성 및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개정된'국제개발협력기본법'에 따라 재외공관의 ODA 사업 관리 및 현장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4120032-15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0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2:0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22</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지사, “재정이 어려워도 미래는 포기 못해.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0월 초까지 관련 시·군과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및 공동출자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추미애 지사는 23일 오후 도청사 집무실에서 제3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반도체·AI 등 미래전략산업에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정책금융 플랫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지사는 앞서 지난 20일 열린 제2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에서 수원, 화성, 평택, 이천, 안성, 오산 등 반도체 산업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연내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출자에 대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주문했는데 구체적 시기까지 지정한 것이다.
추 지사는 또 “재정여건이 어렵더라도 미래를 포기할 수는 없다”며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기존 G-펀드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소부장이나 연구개발 기업 등 장기 투자가 필요한 분야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해 산업 인프라와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금융 플랫폼으로 기능해야 한다”고 장기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는 2027년 하반기 경기미래투자공사 출범을 목표로, 지난 7월 TF를 구성했으며 기관설립 타당성검토 심의,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71211-99194.jpg" />
</div>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0월 초까지 관련 시·군과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및 공동출자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23일 오후 도청사 집무실에서 제3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반도체·AI 등 미래전략산업에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정책금융 플랫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추 지사는 앞서 지난 20일 열린 제2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에서 수원, 화성, 평택, 이천, 안성, 오산 등 반도체 산업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연내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출자에 대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주문했는데 구체적 시기까지 지정한 것이다.<br /><br />
추 지사는 또 “재정여건이 어렵더라도 미래를 포기할 수는 없다”며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br /><br />
이어 “기존 G-펀드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소부장이나 연구개발 기업 등 장기 투자가 필요한 분야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해 산업 인프라와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금융 플랫폼으로 기능해야 한다”고 장기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조했다.<br /><br />
한편, 경기도는 2027년 하반기 경기미래투자공사 출범을 목표로, 지난 7월 TF를 구성했으며 기관설립 타당성검토 심의,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나갈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71211-991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2:5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7:1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21</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최대한 많은 의견 모으고 조정할 필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일정한 정도의 갈등과 저항도 감수해야 한다"라며 "그전에 최대한 많은 분의 의견을 모으고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대토론회'에서 "우리가 이 주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또 상대의 입장을 들어 보고, 그러다 보면 우리는 일정한 선에 사회적 합의가 가능할 거라고 본다"며 이 같이 밝혔다.&nbsp;
그러면서 "오늘도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겠지만 여러분이 내주시는 의견들이 우리 정책 결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물론 이걸 다수결에 의해서 결정하거나 그러진&nbsp;않을 거예요. 그러나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건 정말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
다만 이 대통령은 "사람이 자기 입장이라는 게 있고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최종적인 합의에 이르기 쉽지 않다"며 "간극이 생겼을 때 강제로 최종 결론에 이르게 하는 힘이 권력이고, 원하지 않는 상황을 수용할 수밖에 없게 하는 힘인데 여기에 필수적으로 불만이 따른다"고 덧붙였다.&nbsp;
이어 "공직자의 최대 덕목은 책임을 지는 것이다. 비난도 감수해야 할 경우가 있다"면서 "그런 걸 하라고 저 같은 사람을 뽑아놓은 거 아니겠냐"고 했다.&nbsp;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공급의 한계가 뚜렷하다"면서&nbsp;"투자용으로, 심하게 얘기하면 투기용으로 사는 경우도 있고 더 나쁜 상황에 대비해 '미리 사놓자' 이런 가수요도 있다. 그래서 부동산 가격이 많이 변동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기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게 조세 제도다. 조세제도는 국가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공정하게 구성원 모두에게 부담하는 재정적 부담인데 이걸 특정 영역에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또는 공급을 늘리기 위해 활용하는 건 약간 예외적인 상황"이라며 "조세 제도의 원래 목적에서 살짝 벗어난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세를 통해 수요·공급에 관여하는 게 정당하냐, 또 어느 정도 개입하는 게 온당하냐는 논쟁도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nbsp;
이 대통령은 또 주택 금융에 대해 "금융은 반쯤은 공적인 것이다. 누구에게 금융을 활용할 기회를 줄 것이냐는 결국 정책 문제로 치환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누구에게 주로 이익을 활용 할 수 있게 할 것이냐, 의견을 한 번 또 모아보겠다"고 말했다.&nbsp;
이 대통령은 "조세제도는 법률상 언제까지 내게 돼 있다고 한다"면서 "시한 때문에 쫓기긴 하는데 오늘 이야기하다 부족하면 총리께서 한 번 더 얘기를 해봤으면 좋겠다"며 추가적인 토론을 주문했다.

   

 KTV 국민방송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영상보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71609-38034.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일정한 정도의 갈등과 저항도 감수해야 한다"라며 "그전에 최대한 많은 분의 의견을 모으고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대토론회'에서 "우리가 이 주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또 상대의 입장을 들어 보고, 그러다 보면 우리는 일정한 선에 사회적 합의가 가능할 거라고 본다"며 이 같이 밝혔다.&nbsp;<br /><br />
그러면서 "오늘도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겠지만 여러분이 내주시는 의견들이 우리 정책 결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물론 이걸 다수결에 의해서 결정하거나 그러진&nbsp;않을 거예요. 그러나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건 정말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다만 이 대통령은 "사람이 자기 입장이라는 게 있고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최종적인 합의에 이르기 쉽지 않다"며 "간극이 생겼을 때 강제로 최종 결론에 이르게 하는 힘이 권력이고, 원하지 않는 상황을 수용할 수밖에 없게 하는 힘인데 여기에 필수적으로 불만이 따른다"고 덧붙였다.&nbsp;<br /><br />
이어 "공직자의 최대 덕목은 책임을 지는 것이다. 비난도 감수해야 할 경우가 있다"면서 "그런 걸 하라고 저 같은 사람을 뽑아놓은 거 아니겠냐"고 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공급의 한계가 뚜렷하다"면서&nbsp;"투자용으로, 심하게 얘기하면 투기용으로 사는 경우도 있고 더 나쁜 상황에 대비해 '미리 사놓자' 이런 가수요도 있다. 그래서 부동산 가격이 많이 변동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여기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게 조세 제도다. 조세제도는 국가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공정하게 구성원 모두에게 부담하는 재정적 부담인데 이걸 특정 영역에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또는 공급을 늘리기 위해 활용하는 건 약간 예외적인 상황"이라며 "조세 제도의 원래 목적에서 살짝 벗어난다"고 했다.<br /><br />
그러면서 "조세를 통해 수요·공급에 관여하는 게 정당하냐, 또 어느 정도 개입하는 게 온당하냐는 논쟁도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또 주택 금융에 대해 "금융은 반쯤은 공적인 것이다. 누구에게 금융을 활용할 기회를 줄 것이냐는 결국 정책 문제로 치환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누구에게 주로 이익을 활용 할 수 있게 할 것이냐, 의견을 한 번 또 모아보겠다"고 말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조세제도는 법률상 언제까지 내게 돼 있다고 한다"면서 "시한 때문에 쫓기긴 하는데 오늘 이야기하다 부족하면 총리께서 한 번 더 얘기를 해봤으면 좋겠다"며 추가적인 토론을 주문했다.<br /><br />
<p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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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align="center"> KTV 국민방송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영상보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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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71609-380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2:5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7:2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20</guid>
		<title><![CDATA[서울시, 방학 중 초등학생 점심 책임지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전국 최초 시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건강한 점심을 먹고 안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이 25개 자치구 226개소(지역아동센터 187, 융합·거점형 키움센터 39)에서 일제히 시작했다.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은 방학 중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구성된 점심식사와 함께 식습관 교육, 놀이‧독서‧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 돌봄 서비스'다. 
 오세훈 시장이 지난 4월 발표한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방학 돌봄'을 확대해 기존에 센터를 이용하던 아동뿐 아니라 방학 중 점심 돌봄이 필요한 신규 수요층까지 대상을 대폭 넓힌 것이 특징이다.
 여름방학 시작 시기에 맞춰 20일부터 시작한 ‘서울아이 든든한끼’는 8월 21일까지 총 5주간 시행된다. 이번 주부터 시작한 1회차는 170개 센터에서 402명이 신청했으며, 21일 신청을 마친 2회차는 운영 센터 전체(226개소)에서 700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주일(회차) 단위로 총 5회차로 진행되며, 자녀의 실제 방학 일정에 맞춰 필요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센터별 세부 일정은‘서울아이 든든한끼’운영 기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아이 든든한끼’는 방학 중 점심 제공이 필요한 6~12세 아동 또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지역아동센터나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1회차당(평일 5일 기준) 1만 원으로 책정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양육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맞벌이, 한부모가정 등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아동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동일 조건일 경우 신청 순서에 따라 확정된다. 방학 기간에 따라 센터별 운영 일수가 5일 미만인 1회차와 5회차의 경우, 운영 일수 1일 2,000원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이용료를 부과한다.
 균형 잡힌 점심식사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전문가가 구성한 월간 표준식단을 적용하고,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과 연계해 주 2회 제철 과일을 제공한다. 
 특히 여름철 식중독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배식 및 보존식 관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급식 위생과 안전도 빈틈없이 챙길 방침이다.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은 서울시와 가락시장 청과도매시장법인‧공판장이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며, 이번 여름방학 서울아이 든든한끼 전체 기관 과일 제공을 위해 서울청과, 동화청과, 중앙청과, 대아청과, 희망나눔마켓의 추가 후원이 더해졌다.
 아울러, 단순한 점심식사 제공을 넘어, 식사 전후로 각 센터별 특색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올바른 손 씻기와 양치질 등 기본 위생 교육부터 신체 놀이, 틈새 독서, VR 체험 등에 이르기까지 아동의 창의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 오세훈 시장은 23일 오전 11시10분 서대문구 소재 ‘구립가재울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다. 오세훈 시장은 방학 중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점심 배식을 함께하며 ‘서울아이 든든한끼’에 참여하는 아이들과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G3 서울 기획위원회’ 동행성장 분과에 참여하고 있는 정순둘 위원(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미정 위원(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 서문민경 위원(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이 함께 한다. 
 ‘G3 서울 기획위원회’는 향후 4년간 서울시정의 비전과 전략을 설계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자 민선9기 정책 청사진을 그리는 핵심 기구다. 동행성장 분과는 아동가족, 복지교육, 민생경제 분야에서 서울시가 나아가야 할 정책목표를 설정하는 역할을 하며, 약자와의 동행, 민생경제 활성화, 노동존중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한편, ‘서울아이 든든한끼’ 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 내 새롭게 마련된 전용 신청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각 회차 시작 2주 전 수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까지다. 금요일 오후 2시 이후 정원에 빈자리가 있는 경우, 회차 시작 1주 전 화요일 오후 2시까지 추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용 예정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의 양육자는 센터의 안내에 따라 재직증명서 등 관련 증빙자료를‘우리동네키움포털’에 해당 신청 주간 일요일 24시 전까지 등록해야 한다. 이후 서류 확인을 거쳐 이용이 최종 확정되면 1주 전 화요일까지 양육자에게 서울시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탄생‧육아부터 학령기 이후 돌봄까지 부모님들의 다양한 고충과 어려움에 세심히 귀 기울이며 보다 촘촘하고 강력한 돌봄정책을 선제적으로 도입‧시행하고 있다”라며 “방학 중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아이들은 행복하고 부모님은 안심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20555-1869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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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건강한 점심을 먹고 안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이 25개 자치구 226개소(지역아동센터 187, 융합·거점형 키움센터 39)에서 일제히 시작했다. <br /><br />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은 방학 중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구성된 점심식사와 함께 식습관 교육, 놀이‧독서‧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 돌봄 서비스'다. <br /><br />
 오세훈 시장이 지난 4월 발표한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방학 돌봄'을 확대해 기존에 센터를 이용하던 아동뿐 아니라 방학 중 점심 돌봄이 필요한 신규 수요층까지 대상을 대폭 넓힌 것이 특징이다.<br /><br />
 여름방학 시작 시기에 맞춰 20일부터 시작한 ‘서울아이 든든한끼’는 8월 21일까지 총 5주간 시행된다. 이번 주부터 시작한 1회차는 170개 센터에서 402명이 신청했으며, 21일 신청을 마친 2회차는 운영 센터 전체(226개소)에서 700명이 신청을 완료했다.<br /><br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주일(회차) 단위로 총 5회차로 진행되며, 자녀의 실제 방학 일정에 맞춰 필요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센터별 세부 일정은‘서울아이 든든한끼’운영 기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br /><br />
 ‘서울아이 든든한끼’는 방학 중 점심 제공이 필요한 6~12세 아동 또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지역아동센터나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1회차당(평일 5일 기준) 1만 원으로 책정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양육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br /><br />
 맞벌이, 한부모가정 등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아동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동일 조건일 경우 신청 순서에 따라 확정된다. 방학 기간에 따라 센터별 운영 일수가 5일 미만인 1회차와 5회차의 경우, 운영 일수 1일 2,000원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이용료를 부과한다.<br /><br />
 균형 잡힌 점심식사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전문가가 구성한 월간 표준식단을 적용하고,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과 연계해 주 2회 제철 과일을 제공한다. <br /><br />
 특히 여름철 식중독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배식 및 보존식 관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급식 위생과 안전도 빈틈없이 챙길 방침이다.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은 서울시와 가락시장 청과도매시장법인‧공판장이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며, 이번 여름방학 서울아이 든든한끼 전체 기관 과일 제공을 위해 서울청과, 동화청과, 중앙청과, 대아청과, 희망나눔마켓의 추가 후원이 더해졌다.<br /><br />
 아울러, 단순한 점심식사 제공을 넘어, 식사 전후로 각 센터별 특색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올바른 손 씻기와 양치질 등 기본 위생 교육부터 신체 놀이, 틈새 독서, VR 체험 등에 이르기까지 아동의 창의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
 이와 관련해 오세훈 시장은 23일 오전 11시10분 서대문구 소재 ‘구립가재울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다. 오세훈 시장은 방학 중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점심 배식을 함께하며 ‘서울아이 든든한끼’에 참여하는 아이들과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br /><br />
 이날 현장에는 ‘G3 서울 기획위원회’ 동행성장 분과에 참여하고 있는 정순둘 위원(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미정 위원(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 서문민경 위원(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이 함께 한다. <br /><br />
 ‘G3 서울 기획위원회’는 향후 4년간 서울시정의 비전과 전략을 설계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자 민선9기 정책 청사진을 그리는 핵심 기구다. 동행성장 분과는 아동가족, 복지교육, 민생경제 분야에서 서울시가 나아가야 할 정책목표를 설정하는 역할을 하며, 약자와의 동행, 민생경제 활성화, 노동존중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br /><br />
 한편, ‘서울아이 든든한끼’ 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 내 새롭게 마련된 전용 신청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각 회차 시작 2주 전 수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까지다. 금요일 오후 2시 이후 정원에 빈자리가 있는 경우, 회차 시작 1주 전 화요일 오후 2시까지 추가 신청을 할 수 있다.<br /><br />
 이용 예정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의 양육자는 센터의 안내에 따라 재직증명서 등 관련 증빙자료를‘우리동네키움포털’에 해당 신청 주간 일요일 24시 전까지 등록해야 한다. 이후 서류 확인을 거쳐 이용이 최종 확정되면 1주 전 화요일까지 양육자에게 서울시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다.<br /><br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탄생‧육아부터 학령기 이후 돌봄까지 부모님들의 다양한 고충과 어려움에 세심히 귀 기울이며 보다 촘촘하고 강력한 돌봄정책을 선제적으로 도입‧시행하고 있다”라며 “방학 중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아이들은 행복하고 부모님은 안심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20555-186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2:0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9</guid>
		<title><![CDATA[보훈부, 6.25전쟁 전몰군경유족 헌정패 수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참전 전몰군경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유족들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는 행사를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피스앤파크 컨벤션(3층, 로얄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헌정패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고, 국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예우하고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정부 차원의 감사와 의지를 전하기 위해 총 35,000여 명의 6‧25전쟁 전몰군경유족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헌정패는 메달과 증서, 액자,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메달은 전몰군경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에, 호국영웅의 명예로운 희생이 태양의 빛줄기 형태로 널리 퍼짐을 의미하는 방사형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메달에는 ‘호국영웅’, ‘평화’, ‘자유’라는 글이 각인됐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호국영웅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이 패에 담아 헌정합니다”라는 내용의 증서도 포함됐다.
  22일 개최되는 수여식에서는 6·25전쟁 전몰군경 유족 대표 54명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며,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이장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과 박건용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이두희 국방부 차관, 유족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국민의례, 헌정패 수여, 인사말씀, 유족회장 답사, 기념 공연, 기념 촬영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보훈부는 이날 중앙 수여식을 시작으로, 올해는 17개 시‧도별 전수식과 개별 수여 등을 통해 7,000여 명에게 헌정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영웅의 빈자리를 안고 오랜 세월 아픔을 견뎌 오신 유족분들께 깊은 존경과 위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에 전달드리게 되는 헌정패는 호국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을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약속의 징표로, 정부는 유족분들이 호국영웅의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안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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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참전 전몰군경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유족들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는 행사를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피스앤파크 컨벤션(3층, 로얄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헌정패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고, 국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예우하고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정부 차원의 감사와 의지를 전하기 위해 총 35,000여 명의 6‧25전쟁 전몰군경유족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br /><br />
  헌정패는 메달과 증서, 액자,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메달은 전몰군경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에, 호국영웅의 명예로운 희생이 태양의 빛줄기 형태로 널리 퍼짐을 의미하는 방사형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메달에는 ‘호국영웅’, ‘평화’, ‘자유’라는 글이 각인됐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호국영웅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이 패에 담아 헌정합니다”라는 내용의 증서도 포함됐다.<br /><br />
  22일 개최되는 수여식에서는 6·25전쟁 전몰군경 유족 대표 54명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며,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이장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과 박건용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이두희 국방부 차관, 유족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국민의례, 헌정패 수여, 인사말씀, 유족회장 답사, 기념 공연, 기념 촬영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된다.<br /><br />
  국가보훈부는 이날 중앙 수여식을 시작으로, 올해는 17개 시‧도별 전수식과 개별 수여 등을 통해 7,000여 명에게 헌정패를 전달할 예정이다.<br /><br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영웅의 빈자리를 안고 오랜 세월 아픔을 견뎌 오신 유족분들께 깊은 존경과 위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에 전달드리게 되는 헌정패는 호국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을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약속의 징표로, 정부는 유족분들이 호국영웅의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안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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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2:54: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2:04: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8</guid>
		<title><![CDATA[복지부, 골든타임 내 수준 높은 진료, 5극3특 의료망으로 의료 격차 없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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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는 7월 21일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의 신설과 함께 7월 22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추진전략에서는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목표로 지역 완결적으로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공공의료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의료체계를 혁신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전략은 체감도 높은 정책과제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국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마련됐다. 올 6월~7월에 시민패널 300인을 대상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관련 공론화를 실시했고 2월에는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2월부터 6월까지 6차례에 걸쳐 지역순회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했고 3월에는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의료혁신위원회에서 자문을 구한 바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 우선, 지역의료의 불균형이 악화되고 있다. 사는 곳에 따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고 이는 건강과 수명의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수도권 대형병원으로의 원정 진료 문제는 줄지 않고 있다.
   이는 지방일수록 절대적 인구 규모가 감소하여 수도권 수준의 의료서비스 공급과 의료기관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것에 기인한다. 의료인력은 정주 여건, 진료역량 유지, 수익성 등을 고려하여 수도권 근무를 선호하며 환자는 지역의료에 대한 낮은 신뢰와 교통 발달 등의 영향으로 원정 진료를 선호하고 있다.
응급실 미수용, 소아과 오픈런(진료 시작 전부터 줄을 서는 현상) 등 필수의료 공백도 심각한 상황이다. 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인력과 의료기관이 모두 부족하고 이는 지방일수록 더 열악하다. 특히, 위험은 높은 반면 낮은 수익과 과중한 업무 부담이 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것을 기피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공공의료의 부족이다. 선진국에 비해 민간의료 대비 공공의료의 비중은 낮으며 국민의 공공의료기관 이용도 저조한 편이다. 인력 부족, 기반 시설(인프라) 노후화, 만성적 적자 등으로 인한 민간병원 대비 경쟁력 부족 등을 그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구현하기 위해 1)지역완결적 공급체계 구축, 2)필수의료 국가책임 강화, 3)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 4)추진 기반 강화라는 4가지 핵심 분야 내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 1. 지역 완결적 의료공급체계 구축
 【진료권 체계화】 
   전국을 대진료권, 중진료권, 소진료권으로 체계화하고 권역 내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의료기관을 육성하여 중증도별로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한다. 진료권은 5년 단위로 의료현황을 분석하여 지정‧고시한다.
   5극3특 단위인 대진료권 내에서는 국립대병원이 지역의 상급종합병원과 함께 완결적으로 고난도‧중증질환에 대한 치료를 제공한다. 1개 이상의 시군구(70개) 단위인 중진료권 내에서는 지역거점공공병원*과 포괄2차종합병원** 등 우수한 민간병원이 완결적으로 고난도‧중증질환 외 중등도 질환에 대한 치료를 제공한다. 시군구 단위인 소진료권 내에서는 동네의원과 보건소와 함께 진료 기능을 거점화한 가칭공공보건의원이 완결적으로 경증 치료와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대진료권】 
  지역 국립대병원을 수도권 빅5 병원 수준으로 육성한다.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전임교수 확대 등을 통해 우수인력을 현 인력 대비 30% 이상 확충하고 암‧심뇌혈관질환 등 필수의료 관련 전문센터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또한, 지역병원 순환 수련 및 전공의 정원 배정 확대(20% 이상) 등을 통해 미래 지역‧필수의료 인력에 대한 수련을 강화하고 5극3특과 연계한 특화 발전도 지원한다. 내년에 신설될 예정인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와 건강보험 재정을 집중 투자하여 육성을 뒷받침하고 국립대병원에 대한 별도의 건강보험 평가‧보상체계도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중증진료 수가를 인상하고 지정기준에 필수의료와 고난도‧중증진료를 추가하여 본연의 역할인 중증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중진료권】 
  전국 70개 중진료권별로 지역거점공공병원을 확충하고 포괄2차종합병원을 지정‧지원한다. 우선, 지역거점공공병원이 포괄2차종합병원 수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인력을 확충하고 시설‧장비를 고도화한다. 지역거점공공병원의 진료 능력이 미흡한 농어촌 중진료권(3개)의 경우 최우선적으로 이전‧신축하고 비수도권 중 지역거점공공병원이 없는 중진료권(약 10개 내외)은 지방정부와 확충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또한, 우수한 진료역량을 보유한 포괄2차종합병원을 확대(175개→195개)하고 지원도 강화(7,000억 원→9,000억 원)한다. 이에 더해, 분만‧소아‧심뇌혈관 등 필수특화 전문병원에 대한 지원도 늘릴 예정이다.
 【소진료권】 
   농어촌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지소‧진료소를 정비하여 통합형 보건지소를 운영하고 보건소 등의 진료 기능을 거점화한 가칭공공보건의원 도입을 추진한다. 공공보건의원에 의료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정기적 순회진료와 보건진료소의 보건진료전담공무원(간호사)을 통해 공공보건의원에서 멀리 떨어진 곳의 진료를 보완한다. 또한, 도서‧벽지 등에서 비대면 진료 시 약 배송을 허용하고 무약촌(無藥村)에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점을 확대한다.
   한편, 동네의원에서 다양한 직종이 참여하는 팀을 구성하여 환자 건강 상태에 적합한 진료와 포괄적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한국형 주치의 모델을 도입한다. 이 밖에도 재택의료센터를 확충(’26년 463개→’30년 650개)하여 방문형 진료‧간호 제공 및 돌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호스피스 확충 및 재가임종 지원 등 생애말기 의료‧돌봄도 확대한다.
【지역‧필수의료 지원 강화】 
   앞으로 국가지원은 지방일수록, 필수의료일수록 우대한다. 내년에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2조 원을 지역‧필수의료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수도권에서 멀수록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의료기관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지방정부(시‧도)의 재량을 확대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필수의료 정책을 직접 기획하여 집행할 수 있는 포괄적 재정지원 기반을 구축한다.
  건강보험의 경우 지역수가를 신설하여 지역 내 필수의료에 대해 추가로 보상한다(연 4천억 원). 인구감소지역*(84개 시군구) 내 종합병원의 경우 입원료와 진찰료를 5% 가산하고, 비수도권의 수술과 고위험 분만 등은 최고 100%까지 수가를 가산한다.
 ◇ 2. 필수의료 국가책임 강화
【응급의료】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치료역량을 강화하고 이송체계를 고도화하여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실 미수용을 해결한다. 우선, 응급의료센터 지정기준을 시설‧장비 중심에서 최종치료 가능 여부로 개편하고 현행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중증응급의료센터로 개편 및 확대한다.
  응급의료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통해 성과가 입증된 모델을 연내 전국으로 확대한다. 환자 중증도별로 적정 의료기관군을 사전에 지정하고 특히 중증환자의 이송이 지연될 경우 광역상황실이 개입하여 신속하게 이송병원을 선정하거나 우선수용병원에서 빠르게 안정화 처치를 제공한다.
【외상의료】 
   고난도‧특수외상 치료가 가능한 권역외상센터를 거점외상센터로 전환(17개 중 ’26년2개소→’30년5개소)하고 3년 단위로 센터 역량을 평가하여 센터 지정을 정비한다. 또한, 닥터헬기를 추가 배치(8→12대)하고 장거리 이동이 가능하도록 헬기 기종을 교체(130→270km, 2대, ’26년)한다. 이에 더해, 야간 운행이 가능하도록 인력 충원 등을 지원하고 타부처 헬기(군‧소방)와의 공동 운영체계도 강화한다.
【모자의료】 
   중증모자의료센터를 5극3특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대(2→6개소)한다. 모자의료센터별로 역할‧의무를 명확화하고 및 재지정 제도를 도입하여 고위험 분만 의료를 더욱 체계화할 예정이다. 비수도권의 모자의료센터에 대해서는 운영비 지원 확대, 순환당직‧시간제(파트타임) 등 근무 형태 다변화 허용을 통해 운영상 어려움을 해소한다. 이에 더해 모자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분만‧신생아 전문의‧전공의 등에게 특별수당 지급을 추진하고 운영성과에 따른 유인책을 강화하여 인력 유입을 유인한다.
  한편, 모자의료센터와 지역 내 분만병원 간 진료의뢰‧전원 등 협력을 확대하고 소방과의 이송 연계를 강화하는 등 진료‧이송 연결망을 고도화한다.
   취약지부터 산모등록제를 도입하여 고위험 산모는 산전진찰부터 분만, 응급상황 대응과 산후진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공백없이 적기에 관리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담당 병원 및 모자의료센터를 지정한다. 이외에도 외래 산부인과가 없는 20개 시군구에는 순회진료를 실시하고 산모가 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교통비와 숙박비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소아의료】 
   야간‧휴일에도 외래진료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대(’25년 115개소 → ’26년 153개소)하고, 전문의로부터 24시간 1:1 상담(아이안심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야간‧휴일에 한해 소아 진료에 대해서는 병원급 의료기관에서도 비대면 진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아울러, 중증질환을 치료하는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지원을 강화하고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확대(’25년 12개 → ’26년 14개)한다.
   인구감소지역부터 경증진료, 예방접종 관리, 영유아 건강검진 등 포괄적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소아주치의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소아환자 감소와 대기비용으로 인한 손실을 건강보험에서 보상하는 방안을 도입하여 소아의료기관이 운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의료사고 안전망】 
   환자기본법 제정(’26.4월)을 통해 서비스 결정권, 의견 제안권 등 12대 권리가 환자 기본권으로 수립됐으며, 사망 등 중대 의료사고 발생 시 의료진에게 환자 측에 사고 경위 등을 설명할 의무를 부과(’27년)한다. 또한, 불가항력 의료사고에 대한 보상범위*와 보상금(3,000만 원→3억 원)을 확대하여 피해 회복을 지원한다.
  의료사고 책임보험을 도입하고 모든 의료기관이 의무 가입하도록 하는 한편, 국가가 보험료를 지원하여 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영역은 최대 18억 원까지 손해배상 금액을 지원한다. 이에 더해, 중과실이 아닌 고위험 필수의료사고는 형 감면이나 기소 제한이 가능하도록 하고, 의료사고심의위원회를 신설하여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및 중대한 과실 여부를 심의하고 심의 기간 중에는 수사기관이 의료인 소환을 자제하도록 한다. 또한, 반의사불벌*(反意思不罰) 대상을 기존 경상해에서 중상해까지 확대한다.
【건강보험 수가 구조개혁】 
   연 3.6조 원을 투입하여 중증‧필수의료 분야의 저보상된 수가를 인상하고 MRI‧진단검사 등 과보상된 진료 수가를 조정하여 국민 부담을 최소화한다. 중증‧응급 분야의 경우 연 9천억 원을 투입하여 야간‧휴일에 응급으로 시행하는 중증수술‧시술 등에 대한 수가 가산을 확대한다. 분만 분야의 경우 연 1천억 원을 투입하여 야간 분만 수가 가산을 확대하고 소아 분야의 경우 연 2천억 원을 투입하여 진찰과 입원 수가 등을 확대한다. 이에 더해, 연 2조 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기본진료에 대한 보상을 늘리고 중증치료 후 회복과 재활에 대한 보상까지 강화한다.
  ◇ 3.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
【중앙 단위 공공의료】 
   국립중앙의료원을 최상위 상급종합병원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새로운 부지로 이전‧신축하고 병상 규모도 단계적으로 1천 병상 이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외상센터와 중앙감염병병원을 건립하여 공공적 특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여 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할 국가인재를 양성(연 1백여 명 규모)한다. 학비 전액과 경력개발 등을 지원하여 실력 있는 인재를 유치하고 지방의료원 등과 연계한 지역사회에서의 실습을 제공하는 등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은 공공의료 분야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한다.
 【지역 단위 공공의료】 
   병원별 진료역량, 기반 시설(인프라) 현황 등 지역 내 의료여건에 부합하는 지역거점공공병원 모델을 정립하고 우수한 병원으로 육성한다. 우선, 지역 내에 공공병원만 있거나 공공병원이 민간병원에 비해 우수한 경우 24시간 필수의료를 제공하고 중등도 의료수요에 대응하는 종합형으로 육성한다. 지역 내 우수한 민간병원이 이미 있는 경우 내‧외과, 소아‧분만 등 필수진료과목을 중점적으로 제공하는 필수의료 집중형으로 육성하거나, 재활이나 취약지 진료 등에 특화한 기능특성화형으로 육성한다.
 이러한 지역거점공공병원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중환자실 등 핵심진료시설과 첨단장비를 완비하고 필요시 신‧증축을 통해 인프라 현대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재택의료 등 특성화 기능 수행에 필요한 장비나 시스템을 지원하고 공공보건사업 수행 등에 대해서도 보상을 확대한다.
   한편, 비수도권의 지역거점공공병원에서는 지역 내 높은 고령화 추세를 고려하여 병원 전체, 모든 병동에서 간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호자나 사적 간병인 없이 환자가 안심하고 입원하고 가족의 간병 부담도 덜어준다. 이에 더해, 지역 내 인구가 적어도 필수‧공공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성과에 따라 건강보험 재정을 활용하여 보상한다.
  ◇ 4. 추진 기반 강화
【인력】 
   우수한 지역‧필수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이 장기근무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한다. 우선, 단기적으로 당장 시행할 수 있는 것은 즉시 조치한다. 지역 내 병원 간 순환 당직, 시간제(파트타임) 채용‧근무 등 인력의 유연한 활용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한다. 또한, 지역 근무(5년 이상)를 조건으로 정주 여건 등을 지원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를 내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하고 시니어의사 채용지원도 강화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지역‧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할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안정적으로 양성(3,342명, ’27년~’31년)한다. 지역의사제를 통해 10년간 지역에서 의무복무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의사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입학부터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국립의학전문대학원과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를 신설하고 비수도권과 국공립 수련병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수련체계를 내실화한다.
【AI】 ※ AI 기본의료 전략 별도 발표(7.22.)
   보건소 등에 진료와 행정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AI 솔루션을 확산하고 취약지 대상으로 AI 기반 비대면 협진을 시범 적용한다. 또한, 가칭응급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하여 이송부터 최종치료까지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하여 공공병원의 진료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지역‧필수의료 문제를 이번 정부에서 반드시 해결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지역의료를 활성화하여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실현하고 5극3특 중심의 지방주도 성장을 같이 이끌어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83341-77523.jpg" />
</div>
 보건복지부는 7월 21일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의 신설과 함께 7월 22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추진전략에서는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목표로 지역 완결적으로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공공의료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의료체계를 혁신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br /><br />
   이번 전략은 체감도 높은 정책과제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국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마련됐다. 올 6월~7월에 시민패널 300인을 대상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관련 공론화를 실시했고 2월에는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2월부터 6월까지 6차례에 걸쳐 지역순회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했고 3월에는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의료혁신위원회에서 자문을 구한 바 있다.<br /><br />
   우리나라는 현재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 우선, 지역의료의 불균형이 악화되고 있다. 사는 곳에 따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고 이는 건강과 수명의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수도권 대형병원으로의 원정 진료 문제는 줄지 않고 있다.<br /><br />
   이는 지방일수록 절대적 인구 규모가 감소하여 수도권 수준의 의료서비스 공급과 의료기관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것에 기인한다. 의료인력은 정주 여건, 진료역량 유지, 수익성 등을 고려하여 수도권 근무를 선호하며 환자는 지역의료에 대한 낮은 신뢰와 교통 발달 등의 영향으로 원정 진료를 선호하고 있다.<br /><br />
응급실 미수용, 소아과 오픈런(진료 시작 전부터 줄을 서는 현상) 등 필수의료 공백도 심각한 상황이다. 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인력과 의료기관이 모두 부족하고 이는 지방일수록 더 열악하다. 특히, 위험은 높은 반면 낮은 수익과 과중한 업무 부담이 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것을 기피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br /><br />
  마지막으로, 공공의료의 부족이다. 선진국에 비해 민간의료 대비 공공의료의 비중은 낮으며 국민의 공공의료기관 이용도 저조한 편이다. 인력 부족, 기반 시설(인프라) 노후화, 만성적 적자 등으로 인한 민간병원 대비 경쟁력 부족 등을 그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br /><br />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구현하기 위해 1)지역완결적 공급체계 구축, 2)필수의료 국가책임 강화, 3)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 4)추진 기반 강화라는 4가지 핵심 분야 내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 1. 지역 완결적 의료공급체계 구축<br /><br />
 【진료권 체계화】 <br /><br />
   전국을 대진료권, 중진료권, 소진료권으로 체계화하고 권역 내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의료기관을 육성하여 중증도별로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한다. 진료권은 5년 단위로 의료현황을 분석하여 지정‧고시한다.<br /><br />
   5극3특 단위인 대진료권 내에서는 국립대병원이 지역의 상급종합병원과 함께 완결적으로 고난도‧중증질환에 대한 치료를 제공한다. 1개 이상의 시군구(70개) 단위인 중진료권 내에서는 지역거점공공병원*과 포괄2차종합병원** 등 우수한 민간병원이 완결적으로 고난도‧중증질환 외 중등도 질환에 대한 치료를 제공한다. 시군구 단위인 소진료권 내에서는 동네의원과 보건소와 함께 진료 기능을 거점화한 가칭공공보건의원이 완결적으로 경증 치료와 건강관리를 제공한다.<br /><br />
 【대진료권】 <br /><br />
  지역 국립대병원을 수도권 빅5 병원 수준으로 육성한다.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전임교수 확대 등을 통해 우수인력을 현 인력 대비 30% 이상 확충하고 암‧심뇌혈관질환 등 필수의료 관련 전문센터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또한, 지역병원 순환 수련 및 전공의 정원 배정 확대(20% 이상) 등을 통해 미래 지역‧필수의료 인력에 대한 수련을 강화하고 5극3특과 연계한 특화 발전도 지원한다. 내년에 신설될 예정인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와 건강보험 재정을 집중 투자하여 육성을 뒷받침하고 국립대병원에 대한 별도의 건강보험 평가‧보상체계도 도입할 계획이다.<br /><br />
  한편, 지역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중증진료 수가를 인상하고 지정기준에 필수의료와 고난도‧중증진료를 추가하여 본연의 역할인 중증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중진료권】 <br /><br />
  전국 70개 중진료권별로 지역거점공공병원을 확충하고 포괄2차종합병원을 지정‧지원한다. 우선, 지역거점공공병원이 포괄2차종합병원 수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인력을 확충하고 시설‧장비를 고도화한다. 지역거점공공병원의 진료 능력이 미흡한 농어촌 중진료권(3개)의 경우 최우선적으로 이전‧신축하고 비수도권 중 지역거점공공병원이 없는 중진료권(약 10개 내외)은 지방정부와 확충방안에 대해 협의한다.<br /><br />
  또한, 우수한 진료역량을 보유한 포괄2차종합병원을 확대(175개→195개)하고 지원도 강화(7,000억 원→9,000억 원)한다. 이에 더해, 분만‧소아‧심뇌혈관 등 필수특화 전문병원에 대한 지원도 늘릴 예정이다.<br /><br />
 【소진료권】 <br /><br />
   농어촌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지소‧진료소를 정비하여 통합형 보건지소를 운영하고 보건소 등의 진료 기능을 거점화한 가칭공공보건의원 도입을 추진한다. 공공보건의원에 의료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정기적 순회진료와 보건진료소의 보건진료전담공무원(간호사)을 통해 공공보건의원에서 멀리 떨어진 곳의 진료를 보완한다. 또한, 도서‧벽지 등에서 비대면 진료 시 약 배송을 허용하고 무약촌(無藥村)에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점을 확대한다.<br /><br />
   한편, 동네의원에서 다양한 직종이 참여하는 팀을 구성하여 환자 건강 상태에 적합한 진료와 포괄적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한국형 주치의 모델을 도입한다. 이 밖에도 재택의료센터를 확충(’26년 463개→’30년 650개)하여 방문형 진료‧간호 제공 및 돌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호스피스 확충 및 재가임종 지원 등 생애말기 의료‧돌봄도 확대한다.<br /><br />
【지역‧필수의료 지원 강화】 <br /><br />
   앞으로 국가지원은 지방일수록, 필수의료일수록 우대한다. 내년에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2조 원을 지역‧필수의료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수도권에서 멀수록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의료기관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지방정부(시‧도)의 재량을 확대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필수의료 정책을 직접 기획하여 집행할 수 있는 포괄적 재정지원 기반을 구축한다.<br /><br />
  건강보험의 경우 지역수가를 신설하여 지역 내 필수의료에 대해 추가로 보상한다(연 4천억 원). 인구감소지역*(84개 시군구) 내 종합병원의 경우 입원료와 진찰료를 5% 가산하고, 비수도권의 수술과 고위험 분만 등은 최고 100%까지 수가를 가산한다.<br /><br />
 ◇ 2. 필수의료 국가책임 강화<br /><br />
【응급의료】 <br /><br />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치료역량을 강화하고 이송체계를 고도화하여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실 미수용을 해결한다. 우선, 응급의료센터 지정기준을 시설‧장비 중심에서 최종치료 가능 여부로 개편하고 현행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중증응급의료센터로 개편 및 확대한다.<br /><br />
  응급의료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통해 성과가 입증된 모델을 연내 전국으로 확대한다. 환자 중증도별로 적정 의료기관군을 사전에 지정하고 특히 중증환자의 이송이 지연될 경우 광역상황실이 개입하여 신속하게 이송병원을 선정하거나 우선수용병원에서 빠르게 안정화 처치를 제공한다.<br /><br />
【외상의료】 <br /><br />
   고난도‧특수외상 치료가 가능한 권역외상센터를 거점외상센터로 전환(17개 중 ’26년2개소→’30년5개소)하고 3년 단위로 센터 역량을 평가하여 센터 지정을 정비한다. 또한, 닥터헬기를 추가 배치(8→12대)하고 장거리 이동이 가능하도록 헬기 기종을 교체(130→270km, 2대, ’26년)한다. 이에 더해, 야간 운행이 가능하도록 인력 충원 등을 지원하고 타부처 헬기(군‧소방)와의 공동 운영체계도 강화한다.<br /><br />
【모자의료】 <br /><br />
   중증모자의료센터를 5극3특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대(2→6개소)한다. 모자의료센터별로 역할‧의무를 명확화하고 및 재지정 제도를 도입하여 고위험 분만 의료를 더욱 체계화할 예정이다. 비수도권의 모자의료센터에 대해서는 운영비 지원 확대, 순환당직‧시간제(파트타임) 등 근무 형태 다변화 허용을 통해 운영상 어려움을 해소한다. 이에 더해 모자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분만‧신생아 전문의‧전공의 등에게 특별수당 지급을 추진하고 운영성과에 따른 유인책을 강화하여 인력 유입을 유인한다.<br /><br />
  한편, 모자의료센터와 지역 내 분만병원 간 진료의뢰‧전원 등 협력을 확대하고 소방과의 이송 연계를 강화하는 등 진료‧이송 연결망을 고도화한다.<br /><br />
   취약지부터 산모등록제를 도입하여 고위험 산모는 산전진찰부터 분만, 응급상황 대응과 산후진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공백없이 적기에 관리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담당 병원 및 모자의료센터를 지정한다. 이외에도 외래 산부인과가 없는 20개 시군구에는 순회진료를 실시하고 산모가 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교통비와 숙박비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한다.<br /><br />
【소아의료】 <br /><br />
   야간‧휴일에도 외래진료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대(’25년 115개소 → ’26년 153개소)하고, 전문의로부터 24시간 1:1 상담(아이안심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야간‧휴일에 한해 소아 진료에 대해서는 병원급 의료기관에서도 비대면 진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아울러, 중증질환을 치료하는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지원을 강화하고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확대(’25년 12개 → ’26년 14개)한다.<br /><br />
   인구감소지역부터 경증진료, 예방접종 관리, 영유아 건강검진 등 포괄적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소아주치의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소아환자 감소와 대기비용으로 인한 손실을 건강보험에서 보상하는 방안을 도입하여 소아의료기관이 운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의료사고 안전망】 <br /><br />
   환자기본법 제정(’26.4월)을 통해 서비스 결정권, 의견 제안권 등 12대 권리가 환자 기본권으로 수립됐으며, 사망 등 중대 의료사고 발생 시 의료진에게 환자 측에 사고 경위 등을 설명할 의무를 부과(’27년)한다. 또한, 불가항력 의료사고에 대한 보상범위*와 보상금(3,000만 원→3억 원)을 확대하여 피해 회복을 지원한다.<br /><br />
  의료사고 책임보험을 도입하고 모든 의료기관이 의무 가입하도록 하는 한편, 국가가 보험료를 지원하여 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영역은 최대 18억 원까지 손해배상 금액을 지원한다. 이에 더해, 중과실이 아닌 고위험 필수의료사고는 형 감면이나 기소 제한이 가능하도록 하고, 의료사고심의위원회를 신설하여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및 중대한 과실 여부를 심의하고 심의 기간 중에는 수사기관이 의료인 소환을 자제하도록 한다. 또한, 반의사불벌*(反意思不罰) 대상을 기존 경상해에서 중상해까지 확대한다.<br /><br />
【건강보험 수가 구조개혁】 <br /><br />
   연 3.6조 원을 투입하여 중증‧필수의료 분야의 저보상된 수가를 인상하고 MRI‧진단검사 등 과보상된 진료 수가를 조정하여 국민 부담을 최소화한다. 중증‧응급 분야의 경우 연 9천억 원을 투입하여 야간‧휴일에 응급으로 시행하는 중증수술‧시술 등에 대한 수가 가산을 확대한다. 분만 분야의 경우 연 1천억 원을 투입하여 야간 분만 수가 가산을 확대하고 소아 분야의 경우 연 2천억 원을 투입하여 진찰과 입원 수가 등을 확대한다. 이에 더해, 연 2조 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기본진료에 대한 보상을 늘리고 중증치료 후 회복과 재활에 대한 보상까지 강화한다.<br /><br />
  ◇ 3.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br /><br />
【중앙 단위 공공의료】 <br /><br />
   국립중앙의료원을 최상위 상급종합병원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새로운 부지로 이전‧신축하고 병상 규모도 단계적으로 1천 병상 이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외상센터와 중앙감염병병원을 건립하여 공공적 특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한편,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여 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할 국가인재를 양성(연 1백여 명 규모)한다. 학비 전액과 경력개발 등을 지원하여 실력 있는 인재를 유치하고 지방의료원 등과 연계한 지역사회에서의 실습을 제공하는 등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은 공공의료 분야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한다.<br /><br />
 【지역 단위 공공의료】 <br /><br />
   병원별 진료역량, 기반 시설(인프라) 현황 등 지역 내 의료여건에 부합하는 지역거점공공병원 모델을 정립하고 우수한 병원으로 육성한다. 우선, 지역 내에 공공병원만 있거나 공공병원이 민간병원에 비해 우수한 경우 24시간 필수의료를 제공하고 중등도 의료수요에 대응하는 종합형으로 육성한다. 지역 내 우수한 민간병원이 이미 있는 경우 내‧외과, 소아‧분만 등 필수진료과목을 중점적으로 제공하는 필수의료 집중형으로 육성하거나, 재활이나 취약지 진료 등에 특화한 기능특성화형으로 육성한다.<br /><br />
 이러한 지역거점공공병원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중환자실 등 핵심진료시설과 첨단장비를 완비하고 필요시 신‧증축을 통해 인프라 현대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재택의료 등 특성화 기능 수행에 필요한 장비나 시스템을 지원하고 공공보건사업 수행 등에 대해서도 보상을 확대한다.<br /><br />
   한편, 비수도권의 지역거점공공병원에서는 지역 내 높은 고령화 추세를 고려하여 병원 전체, 모든 병동에서 간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호자나 사적 간병인 없이 환자가 안심하고 입원하고 가족의 간병 부담도 덜어준다. 이에 더해, 지역 내 인구가 적어도 필수‧공공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성과에 따라 건강보험 재정을 활용하여 보상한다.<br /><br />
  ◇ 4. 추진 기반 강화<br /><br />
【인력】 <br /><br />
   우수한 지역‧필수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이 장기근무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한다. 우선, 단기적으로 당장 시행할 수 있는 것은 즉시 조치한다. 지역 내 병원 간 순환 당직, 시간제(파트타임) 채용‧근무 등 인력의 유연한 활용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한다. 또한, 지역 근무(5년 이상)를 조건으로 정주 여건 등을 지원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를 내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하고 시니어의사 채용지원도 강화한다.<br /><br />
  중장기적으로는 지역‧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할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안정적으로 양성(3,342명, ’27년~’31년)한다. 지역의사제를 통해 10년간 지역에서 의무복무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의사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입학부터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국립의학전문대학원과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를 신설하고 비수도권과 국공립 수련병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수련체계를 내실화한다.<br /><br />
【AI】 ※ AI 기본의료 전략 별도 발표(7.22.)<br /><br />
   보건소 등에 진료와 행정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AI 솔루션을 확산하고 취약지 대상으로 AI 기반 비대면 협진을 시범 적용한다. 또한, 가칭응급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하여 이송부터 최종치료까지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하여 공공병원의 진료를 지원한다.<br /><br />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지역‧필수의료 문제를 이번 정부에서 반드시 해결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지역의료를 활성화하여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실현하고 5극3특 중심의 지방주도 성장을 같이 이끌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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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해소 위한보건의료 AI 대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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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보건의료 AI 대전환 계획을 담은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AI 기본의료 전략'은 국가AI전략위원회가 지난해 11월에 발족한 ’AI 기본의료 TF’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관련 전략 수립을 위한 과제들을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 명시하는 등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와 수차례 논의를 거쳤다.
   이번 전략에서는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과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범부처 차원의 인공지능(AI) 의료혁신 방안이 담겨있으며, 이를 통해 어느 지역에 살더라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의료혁신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
   전략의 세부 내용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의료혁신, ▲전국 어디서나 AI 첨단 의료를 누리도록 하는 AX 기반 구축, ▲지속 가능한 AI 의료혁신을 위한 제도 마련 등 3대 전략·10대 정책과제로 구성됐다.
 1.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AI 의료혁신
【우리 동네에서도 대학병원급 AI 진료】
   의료 취약지의 부족한 의료진과 보건소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전국 보건소‧보건지소 등 지역보건의료기관에 진료‧행정‧건강관리를 보조하는 AI 패키지를 도입(’27~)한다. AI 솔루션들은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 의료진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취약지에 있는 필수 진료과목 의원에는 ‘일차의료 AX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취약지 거주 주민들도 AI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섬이나 산간지역 등 의료진이 부족한 지역은 재택 방문간호사가 AI를 활용해 원격지 의사와 함께 보다 정확한 비대면 협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과 연계한 만성질환 관리 등은 AI를 활용하여 ▲환자 문진 결과를 자동으로 요약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자 한다.
    아울러, 생성형 에이전트(Agent)를 기반으로 지역 의료수요를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해 고령화 등 인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AI가 지키는 응급환자 골든타임】
   구급차가 환자를 받아줄 적정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으로 AI를 활용하는 ‘(가칭)응급 통합 AI 플랫폼’의 실증‧확산을 추진한다.
  아울러, 의식 소실 등 응급환자가 자신의 정보열람에 대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사전 동의가 된 가입자에 한해 응급의료진이 '나의 건강기록'(PHR) 열람을 허용하는 방안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구급일지·간호 초기 평가 등 응급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응급환자를 모니터링하고 병원 자원의 효율적 배정을 돕는 ‘응급실 특화 임상 의사결정 지원시스템’도 개발한다.
  이와 함께, 실시간 이송 정보와 병원별 배후 진료역량을 평가·분석하여 전국 어디든 적정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 정보망’도 고도화한다. 이를 위해 통합형 응급의료 정보 서식을 기반으로 119 구급상황 센터-중앙응급의료센터-응급의료기관 간 실시간 정보교류 체계도 구축하고자 한다.
【내 건강기록과 함께하는 진료】
   병원을 옮길 때마다 광디스크(CD)로 의료영상을 복사하고, 중복 촬영이 빈번했던 불편을 '나의 건강기록(PHR)'을 기반으로 병원 간 진료정보를 공유해 해소하고자 한다.
  아울러, '나의 건강기록(PHR)'과 연계해 환자가 원할 경우, 이해하기 어려운 처방전·진료기록 등을 요약하고 해석하는 ‘국민 AI 건강비서’를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표준화된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전원 시, AI가 방대한 진료기록도 단시간 내에 분석·요약하고, 진료의뢰서 초안 등을 생성하여 환자가 병원을 옮기더라도 자신의 진료기록을 기반으로 한 끊김 없는 진료를 보장하고자 한다.
2. 전국 어디서나 첨단의료를 누리도록 AX 기반 구축
【전국 공공병원 AI 대전환,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열악한 재정 여건으로 AI 전환에 한계가 있던 지역 공공병원은 최첨단 AI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가칭)공공의료AI 고속도로*'에 연결할 예정이다. 
  2026년 하반기부터 권역(3개)-지역(6개) 책임의료기관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권역(17개)-지역(55개) 책임의료기관 72개소 전체를 '(가칭)공공의료AI 고속도로'에 연결한다.
  아울러, 노후된 지역 공공병원의 전산시스템을 최신 시스템으로 교체한다. 이와 함께 지방의료원 내 임상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최적의 AI 활용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만성질환, 다빈도 질환, 소아·청소년 분야 등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의료 AI 개발·실증도 추진한다.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개발 및 AI 특화병원 구축】
    방문부터 귀가까지 환자가 경험하는 병원의 모든 서비스를 AI로 제공하는 '(가칭)AI 지능형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국립대병원들의 공동 사용을 위해 설계 단계부터 핵심 모듈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자 한다.
  한편, 의료 현장에 AX 선도모델을 구현하는 권역별 ‘AI 특화병원’구축을 위해 시범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시범사업은 ▲진단·관리·예후예측 등 상용 AI(10종), ▲지역 협진을 위한 환자 기록 기반의 의뢰·회송·전원 문서 자동 생성 AI(5개 의료기관), ▲병실 모니터링, AI 회진·간호 차트 등 업무 효율화 기술(9종)를 통합 구현한다.
 【흩어진 데이터를 한데 모아, 한국형 의료AI 개발】
    그동안 기관별 의료데이터 파편화로 데이터 활용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암센터 등이 주요 공공기관이 협업하는 '원스톱(One-Stop) 데이터 컨설팅'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기관별 데이터 보유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가칭)보건의료데이터 지도를 구축하고, 기관별 데이터 분석 전담팀도 신설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형 의료 AI 학습을 위해 공공, 임상, 연구데이터를 결합·개방하는 국가 보건의료 데이터 허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상업적 오남용과 데이터 유출·재식별을 방지하도록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한 안전장치를 함께 마련한다.
  이러한 데이터 활용 체계를 기반으로, 국내 임상데이터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에 기초한 ‘한국형 의료 AI’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외국 AI 모델 의존을 탈피하고 국내 기술로서 지역·필수·공공의료 문제를 해결하는 ‘소버린 의료 AI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한편, AI 시대에 맞도록 가명 데이터에 대해 규제 합리화를 추진한다. 데이터 가명 처리 시, 위험도별 차등 심의 절차를 마련하고 피험자에게 물리적 위험 없는 비식별화된 데이터 연구는 기관윤리심의(IRB)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보호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세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3. 지속 가능한 AI 의료혁신을 위한 의료생태계 마련
 【AI 기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적정 보상】
   지속 가능한 의료 AI 활용을 위해 AI 기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적정 보상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개별 AI 의료 기술의 사용에 보상하는 현행 방식*에 더해, AI 기술의 의료 성과를 평가·보상하는 체계 등을 폭 넓게 검토할 방침이다.
【지역과 함께 크는 AI·바이오헬스】
   지역 국립대병원 연구개발(R&amp;D) 투자를 확대하여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 시설을 구축한다. 또한, 바이오헬스케어, 로봇 등 지역 특화사업과 연계하여 AI 기반 혁신 기술 확산을 지원한다.
【안전한 의료 AI 활용 기반 마련】
   안전하고 윤리적인 의료 AI 사용을 위한 의료 AI 윤리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현장 적용을 추진하고, 민간 클라우드 사용 요구와 데이터 민감성을 고려하여 '(가칭)보건의료 보안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국가정보원 보안 기준에 적합한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정비도 검토한다.
【우수한 AI 인재 양성·유치】
   AI·바이오헬스 분야 해외 우수 연구자 유치 및 국내 우수 인재 양성 등을 통한 AI 융합 전문 인력 유치·양성 체계도 마련한다.
【'AI 기본의료 모델' 기반 글로벌 리더십 확보】
   차별 없는 AI 기반 보편적 건강보장(UHC) 실현("AI Health for ALL")을 위한 글로벌 협력 거점으로 WHO AI 허브를 국내에 설립하고, 글로벌 보건 표준으로 확산하고자 한다.
  제5차 세계 바이오 서밋('26.10)을 계기로 '(가칭)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을 발표하여 의료AI 분야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AI 기본의료 양자 협력에 K-의료 AI 기업·병원이 동반 참여하도록 전 주기에 걸친 진출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AI는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도구이다”라면서,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AI 기본의료 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배경훈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겸 과기부총리는 “AI 기본의료 전략은 모두의 AI와 함께 AI 기본사회 구현의 중요한 핵심과제 중 하나이다”라며 “이해관계자 간의 소통과 조율을 통해 속도감 있는 정책 실행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82730-3931.jpg" />
</div>
정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보건의료 AI 대전환 계획을 담은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br /><br />
     이번 'AI 기본의료 전략'은 국가AI전략위원회가 지난해 11월에 발족한 ’AI 기본의료 TF’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관련 전략 수립을 위한 과제들을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 명시하는 등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와 수차례 논의를 거쳤다.<br /><br />
   이번 전략에서는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과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범부처 차원의 인공지능(AI) 의료혁신 방안이 담겨있으며, 이를 통해 어느 지역에 살더라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의료혁신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br /><br />
   전략의 세부 내용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의료혁신, ▲전국 어디서나 AI 첨단 의료를 누리도록 하는 AX 기반 구축, ▲지속 가능한 AI 의료혁신을 위한 제도 마련 등 3대 전략·10대 정책과제로 구성됐다.<br /><br />
 1.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AI 의료혁신<br /><br />
【우리 동네에서도 대학병원급 AI 진료】<br /><br />
   의료 취약지의 부족한 의료진과 보건소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전국 보건소‧보건지소 등 지역보건의료기관에 진료‧행정‧건강관리를 보조하는 AI 패키지를 도입(’27~)한다. AI 솔루션들은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 의료진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br />
  취약지에 있는 필수 진료과목 의원에는 ‘일차의료 AX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취약지 거주 주민들도 AI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섬이나 산간지역 등 의료진이 부족한 지역은 재택 방문간호사가 AI를 활용해 원격지 의사와 함께 보다 정확한 비대면 협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br />
   한편,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과 연계한 만성질환 관리 등은 AI를 활용하여 ▲환자 문진 결과를 자동으로 요약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자 한다.<br /><br />
    아울러, 생성형 에이전트(Agent)를 기반으로 지역 의료수요를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해 고령화 등 인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br /><br />
【AI가 지키는 응급환자 골든타임】<br /><br />
   구급차가 환자를 받아줄 적정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으로 AI를 활용하는 ‘(가칭)응급 통합 AI 플랫폼’의 실증‧확산을 추진한다.<br /><br />
  아울러, 의식 소실 등 응급환자가 자신의 정보열람에 대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사전 동의가 된 가입자에 한해 응급의료진이 '나의 건강기록'(PHR) 열람을 허용하는 방안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구급일지·간호 초기 평가 등 응급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응급환자를 모니터링하고 병원 자원의 효율적 배정을 돕는 ‘응급실 특화 임상 의사결정 지원시스템’도 개발한다.<br /><br />
  이와 함께, 실시간 이송 정보와 병원별 배후 진료역량을 평가·분석하여 전국 어디든 적정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 정보망’도 고도화한다. 이를 위해 통합형 응급의료 정보 서식을 기반으로 119 구급상황 센터-중앙응급의료센터-응급의료기관 간 실시간 정보교류 체계도 구축하고자 한다.<br /><br />
【내 건강기록과 함께하는 진료】<br /><br />
   병원을 옮길 때마다 광디스크(CD)로 의료영상을 복사하고, 중복 촬영이 빈번했던 불편을 '나의 건강기록(PHR)'을 기반으로 병원 간 진료정보를 공유해 해소하고자 한다.<br /><br />
  아울러, '나의 건강기록(PHR)'과 연계해 환자가 원할 경우, 이해하기 어려운 처방전·진료기록 등을 요약하고 해석하는 ‘국민 AI 건강비서’를 도입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표준화된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전원 시, AI가 방대한 진료기록도 단시간 내에 분석·요약하고, 진료의뢰서 초안 등을 생성하여 환자가 병원을 옮기더라도 자신의 진료기록을 기반으로 한 끊김 없는 진료를 보장하고자 한다.<br /><br />
2. 전국 어디서나 첨단의료를 누리도록 AX 기반 구축<br /><br />
【전국 공공병원 AI 대전환,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br /><br />
   열악한 재정 여건으로 AI 전환에 한계가 있던 지역 공공병원은 최첨단 AI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가칭)공공의료AI 고속도로*'에 연결할 예정이다. <br /><br />
  2026년 하반기부터 권역(3개)-지역(6개) 책임의료기관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권역(17개)-지역(55개) 책임의료기관 72개소 전체를 '(가칭)공공의료AI 고속도로'에 연결한다.<br /><br />
  아울러, 노후된 지역 공공병원의 전산시스템을 최신 시스템으로 교체한다. 이와 함께 지방의료원 내 임상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최적의 AI 활용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만성질환, 다빈도 질환, 소아·청소년 분야 등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의료 AI 개발·실증도 추진한다.<br /><br />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개발 및 AI 특화병원 구축】<br /><br />
    방문부터 귀가까지 환자가 경험하는 병원의 모든 서비스를 AI로 제공하는 '(가칭)AI 지능형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국립대병원들의 공동 사용을 위해 설계 단계부터 핵심 모듈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자 한다.<br /><br />
  한편, 의료 현장에 AX 선도모델을 구현하는 권역별 ‘AI 특화병원’구축을 위해 시범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시범사업은 ▲진단·관리·예후예측 등 상용 AI(10종), ▲지역 협진을 위한 환자 기록 기반의 의뢰·회송·전원 문서 자동 생성 AI(5개 의료기관), ▲병실 모니터링, AI 회진·간호 차트 등 업무 효율화 기술(9종)를 통합 구현한다.<br /><br />
 【흩어진 데이터를 한데 모아, 한국형 의료AI 개발】<br /><br />
    그동안 기관별 의료데이터 파편화로 데이터 활용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암센터 등이 주요 공공기관이 협업하는 '원스톱(One-Stop) 데이터 컨설팅'을 지원하고자 한다. <br /><br />
   이와 함께 기관별 데이터 보유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가칭)보건의료데이터 지도를 구축하고, 기관별 데이터 분석 전담팀도 신설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한국형 의료 AI 학습을 위해 공공, 임상, 연구데이터를 결합·개방하는 국가 보건의료 데이터 허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상업적 오남용과 데이터 유출·재식별을 방지하도록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한 안전장치를 함께 마련한다.<br /><br />
  이러한 데이터 활용 체계를 기반으로, 국내 임상데이터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에 기초한 ‘한국형 의료 AI’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외국 AI 모델 의존을 탈피하고 국내 기술로서 지역·필수·공공의료 문제를 해결하는 ‘소버린 의료 AI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br /><br />
   한편, AI 시대에 맞도록 가명 데이터에 대해 규제 합리화를 추진한다. 데이터 가명 처리 시, 위험도별 차등 심의 절차를 마련하고 피험자에게 물리적 위험 없는 비식별화된 데이터 연구는 기관윤리심의(IRB)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보호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세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3. 지속 가능한 AI 의료혁신을 위한 의료생태계 마련<br /><br />
 【AI 기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적정 보상】<br /><br />
   지속 가능한 의료 AI 활용을 위해 AI 기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적정 보상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개별 AI 의료 기술의 사용에 보상하는 현행 방식*에 더해, AI 기술의 의료 성과를 평가·보상하는 체계 등을 폭 넓게 검토할 방침이다.<br /><br />
【지역과 함께 크는 AI·바이오헬스】<br /><br />
   지역 국립대병원 연구개발(R&amp;D) 투자를 확대하여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 시설을 구축한다. 또한, 바이오헬스케어, 로봇 등 지역 특화사업과 연계하여 AI 기반 혁신 기술 확산을 지원한다.<br /><br />
【안전한 의료 AI 활용 기반 마련】<br /><br />
   안전하고 윤리적인 의료 AI 사용을 위한 의료 AI 윤리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현장 적용을 추진하고, 민간 클라우드 사용 요구와 데이터 민감성을 고려하여 '(가칭)보건의료 보안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국가정보원 보안 기준에 적합한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정비도 검토한다.<br /><br /><br />
【우수한 AI 인재 양성·유치】<br /><br />
   AI·바이오헬스 분야 해외 우수 연구자 유치 및 국내 우수 인재 양성 등을 통한 AI 융합 전문 인력 유치·양성 체계도 마련한다.<br /><br />
【'AI 기본의료 모델' 기반 글로벌 리더십 확보】<br /><br />
   차별 없는 AI 기반 보편적 건강보장(UHC) 실현("AI Health for ALL")을 위한 글로벌 협력 거점으로 WHO AI 허브를 국내에 설립하고, 글로벌 보건 표준으로 확산하고자 한다.<br /><br />
  제5차 세계 바이오 서밋('26.10)을 계기로 '(가칭)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을 발표하여 의료AI 분야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AI 기본의료 양자 협력에 K-의료 AI 기업·병원이 동반 참여하도록 전 주기에 걸친 진출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br /><br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AI는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도구이다”라면서,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AI 기본의료 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배경훈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겸 과기부총리는 “AI 기본의료 전략은 모두의 AI와 함께 AI 기본사회 구현의 중요한 핵심과제 중 하나이다”라며 “이해관계자 간의 소통과 조율을 통해 속도감 있는 정책 실행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br /><br /><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82730-39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8:2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6</guid>
		<title><![CDATA[인천 제물포구,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 연중 실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 제물포구는 관내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 증진을 위해‘2026년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을 연중 지원·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일반 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64세까지의 의료급여수급권자(세대주 및 세대원) 중 짝수연도 출생자다. 검진 항목은 흉부 방사선 검사, 요검사, 혈액검사 등 기본 항목으로 구성된다. 
또한 66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하는‘생애전환기 건강검진’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검사 항목으로는 골밀도검사(여성 대상), 인지기능장애검사(2년 주기), 생활습관평가(만 70세) 등이 포함되어 연령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도울 계획이다.
일 반 건강검진과 생애전환기 검진은 모두 2년 주기로 시행되며, 대상 여부 및 가까운 지정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검진 대상자들이 주의해야하는 것은 보건소에서 해당 검진을 실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대상자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의료기관(병원·의원)에 예약·방문해야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정기적인 건강검진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기본적인 방법”이라며 “특히 연말 검진 예약이 몰려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미리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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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는 관내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 증진을 위해‘2026년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을 연중 지원·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올해 일반 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64세까지의 의료급여수급권자(세대주 및 세대원) 중 짝수연도 출생자다. 검진 항목은 흉부 방사선 검사, 요검사, 혈액검사 등 기본 항목으로 구성된다. <br /><br />
또한 66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하는‘생애전환기 건강검진’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검사 항목으로는 골밀도검사(여성 대상), 인지기능장애검사(2년 주기), 생활습관평가(만 70세) 등이 포함되어 연령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도울 계획이다.<br /><br />
일 반 건강검진과 생애전환기 검진은 모두 2년 주기로 시행되며, 대상 여부 및 가까운 지정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br /><br />
검진 대상자들이 주의해야하는 것은 보건소에서 해당 검진을 실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대상자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의료기관(병원·의원)에 예약·방문해야 검사를 받을 수 있다.<br /><br />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정기적인 건강검진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기본적인 방법”이라며 “특히 연말 검진 예약이 몰려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미리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03003-590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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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3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3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5</guid>
		<title><![CDATA[금산군,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신규 치유주택 입주자 선착순 모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산군은 청정 환경을 바탕으로 아토피·천식 환아의 증상 개선을 돕기 위해 건립된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신규 치유주택(25평형) 11채의 입주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해당 주택은 지상 2층(연면적 82.88㎡, 누다락 별도) 규모로 올해 준공됐으며 아토피 유발 물질을 최소화하고 적정 온·습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돼 환아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아토피 증상 완화와 식품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1:1 맞춤형 급식과 교육을 운영하는 상곡초가 근처에 위치해 교육과 치유가 공존하는 금산군만의 특화된 모델을 경험할 수 있다.
군은 입주 희망자가 학기 중 이사하는 등 사정이 있을 경우 여유를 가지고 입주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일정과 관계없이 대상자를 모집한다.
입주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아토피 또는 천식 진단을 받은 중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 가구로 해당 자녀가 금산군 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유치원·초교·중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입학·전학 예정이어야 한다.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호자와 환아는 해당 주소지로 주민등록을 이전해야 하며 임대 조건은 각 주택당 보증금 500만 원에 월 임대료 35만 원이다.
계약 기간은 2년 단위로 체결되며 환아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산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아토피와 천식 증상을 겪는 환아들과 가족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금산군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아이들의 증상 개선을 위한 쾌적한 친환경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이 아토피·천식 환아 가정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입주하는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093930-1697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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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청정 환경을 바탕으로 아토피·천식 환아의 증상 개선을 돕기 위해 건립된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신규 치유주택(25평형) 11채의 입주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br /><br />
해당 주택은 지상 2층(연면적 82.88㎡, 누다락 별도) 규모로 올해 준공됐으며 아토피 유발 물질을 최소화하고 적정 온·습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돼 환아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br /><br />
또한, 아토피 증상 완화와 식품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1:1 맞춤형 급식과 교육을 운영하는 상곡초가 근처에 위치해 교육과 치유가 공존하는 금산군만의 특화된 모델을 경험할 수 있다.<br /><br />
군은 입주 희망자가 학기 중 이사하는 등 사정이 있을 경우 여유를 가지고 입주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일정과 관계없이 대상자를 모집한다.<br /><br />
입주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아토피 또는 천식 진단을 받은 중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 가구로 해당 자녀가 금산군 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유치원·초교·중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입학·전학 예정이어야 한다.<br /><br />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호자와 환아는 해당 주소지로 주민등록을 이전해야 하며 임대 조건은 각 주택당 보증금 500만 원에 월 임대료 35만 원이다.<br /><br />
계약 기간은 2년 단위로 체결되며 환아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연장이 가능하다.<br /><br />
입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산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br /><br />
군 관계자는 “아토피와 천식 증상을 겪는 환아들과 가족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금산군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아이들의 증상 개선을 위한 쾌적한 친환경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곳이 아토피·천식 환아 가정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입주하는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박은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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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2: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9:40:2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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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부, 첨단재생바이오,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새 이정표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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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부는 7월 21일 16시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을 심의·의결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과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논의했다.
  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
  첨단재생의료는 세포·유전자 등을 이용하여 손상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재생·회복하거나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술로, 기존 치료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중대·희귀·난치질환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세포·유전자치료 기술은 연구개발 단계에서 실제 치료와 제품화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주요국도 규제·심사체계 개선과 제조·사업화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정부는 제1차 기본계획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중앙심의체계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하 ‘재생의료기관’) 지정 및 치료제도를 도입하는 등 첨단재생바이오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임상연구 57건(’25.12월 기준)을 승인하고 연구개발과 창업을 지원하는 등 기술개발과 산업 성장의 기반을 확충했다.
   구체적인 임상연구 성과도 나타났다. 재발성·불응성 급성 림프모구백혈병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병원 내에서 CAR-T 치료제를 생산하는 기반(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존 채취에서 투여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56일에서 12일로 단축했으며, 치료받은 8명 중 5명이 투여 1개월 후 완전관해를 보였다. 난치성 기관 결손 환자에게는 동종 성체줄기세포를 활용해 3D 바이오프린팅으로 제작한 기관을 이식하는 데 성공하는 등 첨단재생의료 기술의 임상 적용 가능성도 확인했다.
   이러한 임상연구 경험과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첨단재생의료가 연구를 넘어 치료계획 승인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나타났다. 2025년 치료제도 도입 이후, 2026년 4월에는 치료 후 재발 위험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환자에게 자가 면역세포를 투여하는 치료계획이 첨단재생의료 치료 제1호로 승인됐다. 해당 계획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에서 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치료비용은 7,600만 원으로 5년 이내 재발할 경우 비용 전액을 환불하는 성과연계 방식이 적용됐다.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는 2026년 4월 국내 개발 최초 CAR-T 치료제인 ‘림카토주’가 품목허가를 받는 등 제품화 성과가 있었다. 첨단재생의료 분야 기업도 2023년 76개에서 2025년 138개로 약 80% 증가하는 등 초기 산업생태계가 확대됐다.
   다만 이러한 초기 성과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치료와 국내 개발 제품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연구성과가 치료·품목허가·상용화로 이어지는 성과도 충분하지 않다. 또한 치료제도 시행과 재생의료기관 확대 등 제도 운영 여건의 변화에 맞춰 심의체계와 연구·치료 전 과정의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고도화할 필요가 있다.
  이에 제2차 기본계획은 그간 구축한 제도·연구·산업 기반을 토대로 환자가 체감하는 치료성과와 연구·산업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서 ▲환자 접근성 확대 ▲과학적 규제 합리화 및 안전관리 강화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를 3대 전략으로 추진한다.
   첫째, 환자가 국내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임상연구와 치료를 활성화하고 환자 중심의 지원을 강화한다.
   해외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은 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고 국내 안전관리 체계 내에서 치료를 실시하여 미충족 의료수요를 해소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우선 무릎골관절염, 난치성 만성통증, 혈액암, 재발성 교모세포종 등 4개 질환을 대상으로 충분한 임상근거를 확보하기 위한 다기관 임상연구를 추진한다. 연구결과는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유효성 및 치료비용 등을 검토하여 국내 치료 실시 여부가 결정된다. 극희귀질환 등 기존 방식으로 치료개발이 어려운 분야에는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개별맞춤형 치료개발 지원모델을 검토한다.
  연구자가 임상연구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우수한 세포처리시설의 시설·인력·장비를 공동 활용하여 임상시료 제작과 세포처리 공정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상에 진입 가능한 양질의 원료세포 공급체계를 확충하고, 중대·희귀·난치질환을 중심으로 임상연구 연구개발(R&amp;D) 지원을 확대한다. 임상연구·치료 자료(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환자가 승인된 치료와 실시 의료기관, 치료비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첨단재생의료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치료 전 환자에게 충분한 설명과 이해 확인을 위한 표준 동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환자의 알 권리와 자기결정권 보호를 강화한다. 치료비용에 대해서는 재난적 의료비 등 이용 가능한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치료대안이 없는 중증·희귀질환의 공적지원 방안과 치료비용의 성과연계 비용 환급·조정 모델도 검토한다.
   둘째,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규제를 합리화하고 심의·허가부터 사후관리까지 제도 전반을 고도화한다.
   안전성 근거가 축적된 기술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험도를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26년 5월 법 개정으로 첨단재생의료 범위에 생체 내 유전자치료가 포함된 바와 같이 신기술에 대한 적용 범위를 지속 검토한다.
   또한 세포처리시설이 기존에는 인체세포를 채취하여 처리할 수 있었는데 향후에는 제대혈 은행, 인체세포등 관리업자와 같은 타 기관으로부터 원료세포를 제공받아 연구·치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한다. 이외에도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규제특례를 활용해 실증한다. 또한 첨단재생의료의 임상연구·치료·장기추적 과정에서 축적된 실사용 데이터의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시험·품목허가 심사과정에서 활용 가능성 및 방안도 검토한다.
  첨단재생의료 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심의체계의 효율성, 전문성, 예측 가능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정비한다. 심의위원회 내 분과위원회를 설치하여 심의권한을 부여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층 검토 기능을 강화한다. 축적된 심의사례를 바탕으로 임상연구·치료계획 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연구계획 수립 단계부터 맞춤형 사전컨설팅을 제공하여 연구자의 심의 대응을 지원한다. 또한 치료계획 확산에 대비하여 동일·반복 치료계획에 대한 심의 방안을 마련한다.
  재생의료기관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여 실시계획 제출 의무와 지정갱신제를 도입한다. 재생의료기관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한편 첨단재생의료 특화 광고 모니터링을 운영한다. 또한 치료과정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병원 내 자체세포처리와 치료과정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세포처리 과정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세포처리시설의 품질·안전관리 기준을 정비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연구·치료 후 안전관리를 위하여 이상반응의 중대성에 따라 보고시점을 차등화하는 한편 장기추적조사와 건강보험 등 공공데이터를 연계하여 장기추적 누락을 방지하고 장기 안전성 근거를 체계적으로 축적한다.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연구개발 기획 단계부터 규제 정합성을 검토하고 제품 특성에 맞는 허가·심사기준과 전주기 상담체계를 마련한다. 원료 채취부터 제조·유통·장기추적조사까지 품질·안전관리 체계도 고도화한다.
   셋째, 차세대 혁신기술 개발부터 임상 전환, 제조 혁신과 사업화까지 전주기 기술·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바이오프린팅, 세포 기반 인공조직, 항노화, 유전자 편집·전달 등 차세대 원천·치료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인공지능(AI)·바이오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개발과 인공혈액·이종장기 등 공익적 연구를 확대한다. 우수한 기초·원천연구 성과가 비임상·임상으로 이어지도록 전주기 연구개발 지원도 강화한다.
  AI·로봇 기반 제조공정 자동화와 데이터기반 품질관리를 지원하여 생산성을 향상하고 비용을 절감한다. 국산 소재·부품·장비 개발을 지원하고 핵심원료의 공급을 안정화하여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다. 벤처·초기기업의 사업화와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산업 표준·통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및 국제 협력도 확대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임상연구·치료계획 승인 누적 150건 이상을 달성하고, 국내 개발 첨단바이오의약품 5개 이상을 개발하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료·산업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➋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
  한편, 정책위원회는 두 번째 안건으로 재생의료기관의 임상연구·치료 참여를 촉진하고 지정 이후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했다.
   재생의료기관 지정제도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치료가 안전한 관리체계에서 실시될 수 있도록 일정한 시설·장비·인력 등을 갖춘 의료기관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재생의료기관은 연구·치료계획을 심의위원회에 제출할 수 있고, 승인된 임상연구·치료계획에 한하여 첨단재생의료를 실시할 수 있다.
   제도 도입 이후 재생의료기관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6년 6월 기준 223개소까지 확대됐다. 그러나 지정기관 증가에 비해 임상연구·치료 참여는 제한적이고 일부 기관이 지정 사실을 홍보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나타나 지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커졌다.
  정부는 재생의료기관이 지정 후 1년 이내에 임상연구 또는 치료계획을 제출하도록 의무화하고, 기간 내 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기관은 지정을 취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3년 주기의 지정갱신제를 도입하여 시설·장비·인력 등 지정 요건과 함께 연구·치료 참여 실적, 교육 이수 여부 및 법령 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재지정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은 2026년 하반기에 추진한다.
  첨단재생의료 관련 거짓·과대 광고와 미승인 시술 의심 기관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첨단재생의료에 특화된 광고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의료기관과 국민이 준수해야 할 광고 기준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27.3월)이다. 미승인 시술이 의심되는 의료기관은 기관 유형에 따라 안전관리기관 또는 관할 보건소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고발 등의 조치를 추진한다.
➌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
  마지막으로, 정책위원회는 세 번째 안건으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첨단재생의료의 연구·치료 진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했다.
   정부는 그간 난치질환 기준 명확화, 중·저위험 연구 비임상시험자료 부담 완화, 국내·외 임상자료 활용 확대를 통한 치료 실시 촉진 등 규제 개선 과제를 추진해 왔다. 이번 방안에는 해외 원정치료 수요 질환에 대한 정부 주도 임상연구와 함께 첨단재생의료 위험도 조정, 원료세포 수급 경로 확대, 심의 체계 개편 및 심의 가이드라인 마련 등 추가 개선 과제를 담았다.
   첫째,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을 대상으로 정부 주도의 다기관 임상연구를 추진한다. 무릎골관절염, 만성통증, 고형암에 대한 임상연구 심의 적합 통보를 받은 과제는 해당 임상연구가 실시 중(‘26.7월~)이며, 혈액암 과제도 계획서를 보완하여 재심의(7월 중) 예정이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유효성·치료비용 등을 검토하여 국내 치료 실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둘째, 안전성 근거와 활용 사례가 축적된 배양된 자가유래 면역세포를 이용한 첨단재생의료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조정한다. 최근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6.25.)에 따라, 정부는 2026년 10월까지 위험도 구분·조정에 관한 고시를 제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세포 배양 과정의 전문성과 품질·안전성을 고려하여, 위험도 조정 이후에도 투여용 인체세포 등의 배양은 허가받은 세포처리시설에서 수행하도록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을 추진한다.
   셋째, 세포처리시설에서 취급할 수 있는 원료세포의 수급경로를 확대한다. 지난 5월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을 통해 세포처리시설이 해외에서 인체세포 등을 수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데 이어, 제대혈 은행 등 국내 다른 기관이 채취·보관하고 있는 원료세포도 제공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
   넷째, 심의신청 증가에 대응하여 심의체계도 개편한다. 심의위원회 위원을 확대하고 고위험과 중·저위험 연구·치료계획을 각각 심의하는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심의 권한을 부여하여 심의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한다. 각 분과위원회는 심의위원으로 구성하고, 심의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 분과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방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임상연구·치료계획 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임상연구 계획서 작성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은 있으나, 심의 과정에서 안전성·유효성 등 심의 기준이 되는 가이드라인이 없어 심의위원들의 전문적 판단·경험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위원 임기가 끝날 때마다 위원이 교체되어 일관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그간 축적된 심의사례와 국내외 동향을 바탕으로 심의 기준과 연구설계 방향을 구체화한 가이드라인을 2026년 12월까지 마련하여 심의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연구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통해 환자가 국내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중대·희귀·난치질환 극복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와 치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규제 합리화를 지속하는 한편,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전주기 안전관리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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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7월 21일 16시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을 심의·의결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과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논의했다.<br /><br />
  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➊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br /><br />
  첨단재생의료는 세포·유전자 등을 이용하여 손상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재생·회복하거나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술로, 기존 치료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중대·희귀·난치질환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세포·유전자치료 기술은 연구개발 단계에서 실제 치료와 제품화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주요국도 규제·심사체계 개선과 제조·사업화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정부는 제1차 기본계획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중앙심의체계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하 ‘재생의료기관’) 지정 및 치료제도를 도입하는 등 첨단재생바이오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임상연구 57건(’25.12월 기준)을 승인하고 연구개발과 창업을 지원하는 등 기술개발과 산업 성장의 기반을 확충했다.<br /><br />
   구체적인 임상연구 성과도 나타났다. 재발성·불응성 급성 림프모구백혈병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병원 내에서 CAR-T 치료제를 생산하는 기반(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존 채취에서 투여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56일에서 12일로 단축했으며, 치료받은 8명 중 5명이 투여 1개월 후 완전관해를 보였다. 난치성 기관 결손 환자에게는 동종 성체줄기세포를 활용해 3D 바이오프린팅으로 제작한 기관을 이식하는 데 성공하는 등 첨단재생의료 기술의 임상 적용 가능성도 확인했다.<br /><br />
   이러한 임상연구 경험과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첨단재생의료가 연구를 넘어 치료계획 승인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나타났다. 2025년 치료제도 도입 이후, 2026년 4월에는 치료 후 재발 위험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환자에게 자가 면역세포를 투여하는 치료계획이 첨단재생의료 치료 제1호로 승인됐다. 해당 계획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에서 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치료비용은 7,600만 원으로 5년 이내 재발할 경우 비용 전액을 환불하는 성과연계 방식이 적용됐다.<br /><br />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는 2026년 4월 국내 개발 최초 CAR-T 치료제인 ‘림카토주’가 품목허가를 받는 등 제품화 성과가 있었다. 첨단재생의료 분야 기업도 2023년 76개에서 2025년 138개로 약 80% 증가하는 등 초기 산업생태계가 확대됐다.<br /><br />
   다만 이러한 초기 성과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치료와 국내 개발 제품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연구성과가 치료·품목허가·상용화로 이어지는 성과도 충분하지 않다. 또한 치료제도 시행과 재생의료기관 확대 등 제도 운영 여건의 변화에 맞춰 심의체계와 연구·치료 전 과정의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고도화할 필요가 있다.<br /><br />
  이에 제2차 기본계획은 그간 구축한 제도·연구·산업 기반을 토대로 환자가 체감하는 치료성과와 연구·산업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서 ▲환자 접근성 확대 ▲과학적 규제 합리화 및 안전관리 강화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를 3대 전략으로 추진한다.<br /><br />
   첫째, 환자가 국내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임상연구와 치료를 활성화하고 환자 중심의 지원을 강화한다.<br /><br />
   해외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은 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고 국내 안전관리 체계 내에서 치료를 실시하여 미충족 의료수요를 해소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우선 무릎골관절염, 난치성 만성통증, 혈액암, 재발성 교모세포종 등 4개 질환을 대상으로 충분한 임상근거를 확보하기 위한 다기관 임상연구를 추진한다. 연구결과는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유효성 및 치료비용 등을 검토하여 국내 치료 실시 여부가 결정된다. 극희귀질환 등 기존 방식으로 치료개발이 어려운 분야에는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개별맞춤형 치료개발 지원모델을 검토한다.<br /><br />
  연구자가 임상연구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우수한 세포처리시설의 시설·인력·장비를 공동 활용하여 임상시료 제작과 세포처리 공정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상에 진입 가능한 양질의 원료세포 공급체계를 확충하고, 중대·희귀·난치질환을 중심으로 임상연구 연구개발(R&amp;D) 지원을 확대한다. 임상연구·치료 자료(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br /><br />
  환자가 승인된 치료와 실시 의료기관, 치료비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첨단재생의료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치료 전 환자에게 충분한 설명과 이해 확인을 위한 표준 동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환자의 알 권리와 자기결정권 보호를 강화한다. 치료비용에 대해서는 재난적 의료비 등 이용 가능한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치료대안이 없는 중증·희귀질환의 공적지원 방안과 치료비용의 성과연계 비용 환급·조정 모델도 검토한다.<br /><br />
   둘째,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규제를 합리화하고 심의·허가부터 사후관리까지 제도 전반을 고도화한다.<br /><br />
   안전성 근거가 축적된 기술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험도를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26년 5월 법 개정으로 첨단재생의료 범위에 생체 내 유전자치료가 포함된 바와 같이 신기술에 대한 적용 범위를 지속 검토한다.<br /><br />
   또한 세포처리시설이 기존에는 인체세포를 채취하여 처리할 수 있었는데 향후에는 제대혈 은행, 인체세포등 관리업자와 같은 타 기관으로부터 원료세포를 제공받아 연구·치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한다. 이외에도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규제특례를 활용해 실증한다. 또한 첨단재생의료의 임상연구·치료·장기추적 과정에서 축적된 실사용 데이터의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시험·품목허가 심사과정에서 활용 가능성 및 방안도 검토한다.<br /><br />
  첨단재생의료 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심의체계의 효율성, 전문성, 예측 가능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정비한다. 심의위원회 내 분과위원회를 설치하여 심의권한을 부여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층 검토 기능을 강화한다. 축적된 심의사례를 바탕으로 임상연구·치료계획 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연구계획 수립 단계부터 맞춤형 사전컨설팅을 제공하여 연구자의 심의 대응을 지원한다. 또한 치료계획 확산에 대비하여 동일·반복 치료계획에 대한 심의 방안을 마련한다.<br /><br />
  재생의료기관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여 실시계획 제출 의무와 지정갱신제를 도입한다. 재생의료기관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한편 첨단재생의료 특화 광고 모니터링을 운영한다. 또한 치료과정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병원 내 자체세포처리와 치료과정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세포처리 과정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세포처리시설의 품질·안전관리 기준을 정비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연구·치료 후 안전관리를 위하여 이상반응의 중대성에 따라 보고시점을 차등화하는 한편 장기추적조사와 건강보험 등 공공데이터를 연계하여 장기추적 누락을 방지하고 장기 안전성 근거를 체계적으로 축적한다.<br /><br />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연구개발 기획 단계부터 규제 정합성을 검토하고 제품 특성에 맞는 허가·심사기준과 전주기 상담체계를 마련한다. 원료 채취부터 제조·유통·장기추적조사까지 품질·안전관리 체계도 고도화한다.<br /><br />
   셋째, 차세대 혁신기술 개발부터 임상 전환, 제조 혁신과 사업화까지 전주기 기술·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br /><br />
   바이오프린팅, 세포 기반 인공조직, 항노화, 유전자 편집·전달 등 차세대 원천·치료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인공지능(AI)·바이오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개발과 인공혈액·이종장기 등 공익적 연구를 확대한다. 우수한 기초·원천연구 성과가 비임상·임상으로 이어지도록 전주기 연구개발 지원도 강화한다.<br /><br />
  AI·로봇 기반 제조공정 자동화와 데이터기반 품질관리를 지원하여 생산성을 향상하고 비용을 절감한다. 국산 소재·부품·장비 개발을 지원하고 핵심원료의 공급을 안정화하여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다. 벤처·초기기업의 사업화와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산업 표준·통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및 국제 협력도 확대한다.<br /><br />
  정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임상연구·치료계획 승인 누적 150건 이상을 달성하고, 국내 개발 첨단바이오의약품 5개 이상을 개발하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료·산업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br /><br />
➋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br /><br />
  한편, 정책위원회는 두 번째 안건으로 재생의료기관의 임상연구·치료 참여를 촉진하고 지정 이후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했다.<br /><br />
   재생의료기관 지정제도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치료가 안전한 관리체계에서 실시될 수 있도록 일정한 시설·장비·인력 등을 갖춘 의료기관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재생의료기관은 연구·치료계획을 심의위원회에 제출할 수 있고, 승인된 임상연구·치료계획에 한하여 첨단재생의료를 실시할 수 있다.<br /><br />
   제도 도입 이후 재생의료기관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6년 6월 기준 223개소까지 확대됐다. 그러나 지정기관 증가에 비해 임상연구·치료 참여는 제한적이고 일부 기관이 지정 사실을 홍보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나타나 지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커졌다.<br /><br />
  정부는 재생의료기관이 지정 후 1년 이내에 임상연구 또는 치료계획을 제출하도록 의무화하고, 기간 내 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기관은 지정을 취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3년 주기의 지정갱신제를 도입하여 시설·장비·인력 등 지정 요건과 함께 연구·치료 참여 실적, 교육 이수 여부 및 법령 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재지정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은 2026년 하반기에 추진한다.<br /><br />
  첨단재생의료 관련 거짓·과대 광고와 미승인 시술 의심 기관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첨단재생의료에 특화된 광고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의료기관과 국민이 준수해야 할 광고 기준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27.3월)이다. 미승인 시술이 의심되는 의료기관은 기관 유형에 따라 안전관리기관 또는 관할 보건소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고발 등의 조치를 추진한다.<br /><br />
➌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br /><br />
  마지막으로, 정책위원회는 세 번째 안건으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첨단재생의료의 연구·치료 진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했다.<br /><br />
   정부는 그간 난치질환 기준 명확화, 중·저위험 연구 비임상시험자료 부담 완화, 국내·외 임상자료 활용 확대를 통한 치료 실시 촉진 등 규제 개선 과제를 추진해 왔다. 이번 방안에는 해외 원정치료 수요 질환에 대한 정부 주도 임상연구와 함께 첨단재생의료 위험도 조정, 원료세포 수급 경로 확대, 심의 체계 개편 및 심의 가이드라인 마련 등 추가 개선 과제를 담았다.<br /><br />
   첫째,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을 대상으로 정부 주도의 다기관 임상연구를 추진한다. 무릎골관절염, 만성통증, 고형암에 대한 임상연구 심의 적합 통보를 받은 과제는 해당 임상연구가 실시 중(‘26.7월~)이며, 혈액암 과제도 계획서를 보완하여 재심의(7월 중) 예정이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유효성·치료비용 등을 검토하여 국내 치료 실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br /><br />
  둘째, 안전성 근거와 활용 사례가 축적된 배양된 자가유래 면역세포를 이용한 첨단재생의료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조정한다. 최근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6.25.)에 따라, 정부는 2026년 10월까지 위험도 구분·조정에 관한 고시를 제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br /><br />
  다만 세포 배양 과정의 전문성과 품질·안전성을 고려하여, 위험도 조정 이후에도 투여용 인체세포 등의 배양은 허가받은 세포처리시설에서 수행하도록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을 추진한다.<br /><br />
   셋째, 세포처리시설에서 취급할 수 있는 원료세포의 수급경로를 확대한다. 지난 5월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을 통해 세포처리시설이 해외에서 인체세포 등을 수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데 이어, 제대혈 은행 등 국내 다른 기관이 채취·보관하고 있는 원료세포도 제공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br /><br />
   넷째, 심의신청 증가에 대응하여 심의체계도 개편한다. 심의위원회 위원을 확대하고 고위험과 중·저위험 연구·치료계획을 각각 심의하는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심의 권한을 부여하여 심의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한다. 각 분과위원회는 심의위원으로 구성하고, 심의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 분과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방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마지막으로, 임상연구·치료계획 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임상연구 계획서 작성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은 있으나, 심의 과정에서 안전성·유효성 등 심의 기준이 되는 가이드라인이 없어 심의위원들의 전문적 판단·경험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위원 임기가 끝날 때마다 위원이 교체되어 일관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그간 축적된 심의사례와 국내외 동향을 바탕으로 심의 기준과 연구설계 방향을 구체화한 가이드라인을 2026년 12월까지 마련하여 심의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연구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통해 환자가 국내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중대·희귀·난치질환 극복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와 치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규제 합리화를 지속하는 한편,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전주기 안전관리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1183309-792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2:5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8:35: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3</guid>
		<title><![CDATA[질병청, 미래 공중보건 인력을 위한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 시범 운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7월 21일부터 7월 23일 3일간 미래 공중보건 인력인 전국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 프로그램은 질병관리청의 미래 정책 파트너인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중보건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과 (사)한국의대협회는 2025년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금년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크게 질병관리청 소개, 사례 기반 정책 실습, 공공분야에서의 의료인 역할 탐색 등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질병관리청의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이해를 위한 과정으로, 감염병 관리 체계와 손상관리, 국가건강영양조사 등 정책사례 소개와 긴급상황실,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2일 차에는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직접 질병관리청의 역사와 역할을 소개하고 의과대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어서 참가 학생들이 감염병 집단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감염병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도출하는 등 감염병 대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도상훈련 과정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질병관리청에서 근무하는 의사 공무원과의 간담회 및 멘토링을 통해 공공분야에서의 의료인의 역할과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미래 의료인들이 국민 건강을 지키는 공중보건정책의 중요성과 질병관리청의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프로그램을 정례화하여 보건의료인과 질병관리청과의 정책적 파트너십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정례화 방안을 마련하여, 향후 전국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질병관리청 실습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1113448-77692.jpg" />
</div>
질병관리청은 7월 21일부터 7월 23일 3일간 미래 공중보건 인력인 전국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br />
  동 프로그램은 질병관리청의 미래 정책 파트너인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중보건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과 (사)한국의대협회는 2025년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br /><br />
  금년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크게 질병관리청 소개, 사례 기반 정책 실습, 공공분야에서의 의료인 역할 탐색 등으로 구성된다.<br /><br />
  첫 번째는 질병관리청의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이해를 위한 과정으로, 감염병 관리 체계와 손상관리, 국가건강영양조사 등 정책사례 소개와 긴급상황실,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br /><br />
  특히, 2일 차에는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직접 질병관리청의 역사와 역할을 소개하고 의과대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어서 참가 학생들이 감염병 집단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감염병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도출하는 등 감염병 대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도상훈련 과정이 진행된다.<br /><br />
  마지막으로 질병관리청에서 근무하는 의사 공무원과의 간담회 및 멘토링을 통해 공공분야에서의 의료인의 역할과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이 마련된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미래 의료인들이 국민 건강을 지키는 공중보건정책의 중요성과 질병관리청의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프로그램을 정례화하여 보건의료인과 질병관리청과의 정책적 파트너십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질병관리청은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정례화 방안을 마련하여, 향후 전국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질병관리청 실습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1113448-776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3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1:3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2</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국내 항생제 개발 가속화 기술지원체계 구축 첫걸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규 항생제 개발 촉진을 위한 분산 인프라 연계형 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 연구를 착수하고, 이를 위한 전문가 킥오프 회의를 개최한다. 해당 연구는 그간 국립보건연구원에서 보유한 항생제 후보물질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발굴한 우수한 항균물질이 기초연구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점을 개선하여 상용화 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연구는 삼성 故이건희 회장 유족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국내에 분산되어 있는 연구 인프라와 전문역량을 연계하여 항생제 개발 전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기술지원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토종 신규 항생제 실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기획됐다.
  전 세계적으로 항생제 내성(AMR)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신규 항생제 개발의 필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으나, 후보물질 발굴 이후 효능평가, 약동·약력학 분석, 독성평가, 제조공정 등 다각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과정을 소규모 연구그룹이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어 정체되거나 좌절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연구 현장의 병목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내 연구기관, 대학, 전문시험기관 및 산업계에 분산된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단계별 전문가 자문 등을 제공하는 기술지원단의 효율적인 운영모델을 설계하는 것이 이번 기획의 핵심이다.
  이번 연구는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가 수행하여, 6개월간 국내외 지원체계 사례 분석, 신규 항생제 후보물질 보유 현황 및 실용화 병목단계 확인 등의 수요 조사, 지원 프로세스 설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굴된 항균물질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상용화 진입 가치를 평가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전문가 자문 그룹, 전임상 분석 및 유효성 검증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 전문가 등 다학제적 전문가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하는 데 방점을 두고자 한다.
  킥오프 회의에서는 항생제 개발 전문가와 함께 국내 항생제 개발 지원체계 구축 방향과 기술지원단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후보물질 발굴 이후 비임상 및 임상 단계 진입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어려움을 공유하고, 국내 신규 항생제 개발 연구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자체 개발 중인 항생제 후보물질 등을 타겟으로 한 기술지원단 시범운영(2027년~2028년) 및 본 운영(2029년~2031년)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은 “국내 연구자들이 우수한 항균물질을 발굴하고도 상용화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라며, “이번 연구를 계기로 국내 항생제 개발 생태계를 지원하는 실효성 있는 기술지원체계를 도출하여 연구 성과들이 실제 신규 항생제 개발 결실로 맺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항생제 내성은 치명적인 국가 보건 안보 위기 중 하나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규 치료제의 확보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국내 우수한 연구 성과가 신규 항생제 개발로 이어지도록 하는 국가 차원의 기술 지원체계 구축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13834-62662.jpg" />
</div>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규 항생제 개발 촉진을 위한 분산 인프라 연계형 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 연구를 착수하고, 이를 위한 전문가 킥오프 회의를 개최한다. 해당 연구는 그간 국립보건연구원에서 보유한 항생제 후보물질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발굴한 우수한 항균물질이 기초연구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점을 개선하여 상용화 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br /><br />
  이번 연구는 삼성 故이건희 회장 유족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국내에 분산되어 있는 연구 인프라와 전문역량을 연계하여 항생제 개발 전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기술지원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토종 신규 항생제 실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전 세계적으로 항생제 내성(AMR)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신규 항생제 개발의 필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으나, 후보물질 발굴 이후 효능평가, 약동·약력학 분석, 독성평가, 제조공정 등 다각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과정을 소규모 연구그룹이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어 정체되거나 좌절되는 경우가 많다.<br /><br />
  이러한 연구 현장의 병목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내 연구기관, 대학, 전문시험기관 및 산업계에 분산된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단계별 전문가 자문 등을 제공하는 기술지원단의 효율적인 운영모델을 설계하는 것이 이번 기획의 핵심이다.<br /><br />
  이번 연구는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가 수행하여, 6개월간 국내외 지원체계 사례 분석, 신규 항생제 후보물질 보유 현황 및 실용화 병목단계 확인 등의 수요 조사, 지원 프로세스 설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굴된 항균물질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상용화 진입 가치를 평가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전문가 자문 그룹, 전임상 분석 및 유효성 검증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 전문가 등 다학제적 전문가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하는 데 방점을 두고자 한다.<br /><br />
  킥오프 회의에서는 항생제 개발 전문가와 함께 국내 항생제 개발 지원체계 구축 방향과 기술지원단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후보물질 발굴 이후 비임상 및 임상 단계 진입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어려움을 공유하고, 국내 신규 항생제 개발 연구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br /><br />
  국립보건연구원은 자체 개발 중인 항생제 후보물질 등을 타겟으로 한 기술지원단 시범운영(2027년~2028년) 및 본 운영(2029년~2031년)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은 “국내 연구자들이 우수한 항균물질을 발굴하고도 상용화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라며, “이번 연구를 계기로 국내 항생제 개발 생태계를 지원하는 실효성 있는 기술지원체계를 도출하여 연구 성과들이 실제 신규 항생제 개발 결실로 맺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항생제 내성은 치명적인 국가 보건 안보 위기 중 하나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규 치료제의 확보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국내 우수한 연구 성과가 신규 항생제 개발로 이어지도록 하는 국가 차원의 기술 지원체계 구축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13834-626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39: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1</guid>
		<title><![CDATA[순천시, ‘심뇌혈관질환예방 건강검진·강좌’ 성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순천시는 지난 16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 평생교육관에서 이상지질혈증 환자 및 고위험군 시민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뇌혈관질환 예방 무료 건강검진 및 건강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망원인 중 암에 이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남대학교병원(광주·전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이 주최하고, 순천시보건소와 성가롤로병원(전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한국심장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순천시는 최근 4년간('22~'25년)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이상 지질혈증 고위험군(LDL 콜레스테롤 지수 160mg/dl 이상)에 해당하는 만 20세이상 69세 미만 시민을 사전에 정밀 선별해 모집함으로써 강좌의 실효성을 한 층 높였다.
1부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을 진단할 수 있는 무료 *혈액검사(채혈)가 진행됐다.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정밀검사와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사후 관리 체계까지 안내했다.
2부는 건강강좌로, 전남대병원과 성가롤로병원의 권역별 최고 전문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이상지질혈증 바로알기(전남대병원 양정호 교수) ▲이상지질혈증 합병증: 심근경색증(성가롤로병원 조장현 센터장) ▲이상지질혈증 합병증: 뇌졸중(성가롤로병원 강종수 과장) 등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손훈모 순천시장도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손 시장은 “새롭게 다져진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인프라와 굳건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이 언제나 건강과 행복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4년 통계청의 통계에 따르면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은 순천시민 사망원인 중 각각 2위와 4위를 차지하는 중증질환으로, 시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14215-51513.jpg" />
</div>
순천시는 지난 16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 평생교육관에서 이상지질혈증 환자 및 고위험군 시민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뇌혈관질환 예방 무료 건강검진 및 건강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사망원인 중 암에 이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남대학교병원(광주·전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이 주최하고, 순천시보건소와 성가롤로병원(전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한국심장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가 공동 주관했다.<br /><br />
특히, 순천시는 최근 4년간('22~'25년)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이상 지질혈증 고위험군(LDL 콜레스테롤 지수 160mg/dl 이상)에 해당하는 만 20세이상 69세 미만 시민을 사전에 정밀 선별해 모집함으로써 강좌의 실효성을 한 층 높였다.<br /><br />
1부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을 진단할 수 있는 무료 *혈액검사(채혈)가 진행됐다. <br /><br />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정밀검사와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사후 관리 체계까지 안내했다.<br /><br />
2부는 건강강좌로, 전남대병원과 성가롤로병원의 권역별 최고 전문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이상지질혈증 바로알기(전남대병원 양정호 교수) ▲이상지질혈증 합병증: 심근경색증(성가롤로병원 조장현 센터장) ▲이상지질혈증 합병증: 뇌졸중(성가롤로병원 강종수 과장) 등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br /><br />
손훈모 순천시장도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손 시장은 “새롭게 다져진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인프라와 굳건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이 언제나 건강과 행복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한편, 2024년 통계청의 통계에 따르면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은 순천시민 사망원인 중 각각 2위와 4위를 차지하는 중증질환으로, 시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14215-515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4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10</guid>
		<title><![CDATA[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6월 수상자로 KIA 나성범 선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KIA 나성범이 선정됐다.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중심을 잃은 상대 투수 롯데 나균안을 주루 중에 박력 있게 잡아 올리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KIA 나성범, 투수로서는 보기 드물게 몸을 날리는 다이빙 캐치로 ‘허슬두’ 수비의 진수를 선보인 두산 박치국, 끝내기 안타에 대한 축하로 동료들에게 포옹 대신 유쾌한 물세례를 받은 롯데 윤동희, 그리고 팀 동료 데이비슨의 마지막 타석을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로 동료애를 표현한 NC 박건우가 이름을 올렸다.

 ‘6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7월 1일(수) 15시부터 4일(토)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9,240표 중 KIA 나성범이 3,372표(36.5%)를 득표해 2위 롯데 윤동희(1,982표-21.5%), 3위 NC 박건우(1,947표-21.1%), 4위 두산 박치국(1,938표-21.0%)을 제치고 ‘6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7월 22일(수)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나성범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12449-20324.jpg"/></div>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KIA 나성범이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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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br />
<br />
 중심을 잃은 상대 투수 롯데 나균안을 주루 중에 박력 있게 잡아 올리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KIA 나성범, 투수로서는 보기 드물게 몸을 날리는 다이빙 캐치로 ‘허슬두’ 수비의 진수를 선보인 두산 박치국, 끝내기 안타에 대한 축하로 동료들에게 포옹 대신 유쾌한 물세례를 받은 롯데 윤동희, 그리고 팀 동료 데이비슨의 마지막 타석을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로 동료애를 표현한 NC 박건우가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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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7월 1일(수) 15시부터 4일(토)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9,240표 중 KIA 나성범이 3,372표(36.5%)를 득표해 2위 롯데 윤동희(1,982표-21.5%), 3위 NC 박건우(1,947표-21.1%), 4위 두산 박치국(1,938표-21.0%)을 제치고 ‘6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br />
<br />
 KBO와 CGV는 7월 22일(수)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나성범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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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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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12449-203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1:2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09</guid>
		<title><![CDATA[선수의 경험이 교습의 언어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수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1일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5주차에 걸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 및 투어프로 회원이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 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
 이번 9기 과정은 지난 6월 23일 개강해 7월 21일까지 총 5회로 진행됐다. 교육은 교습철학 및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시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은 회차별 교육과 과제, 최종 교습계획안 작성과 교습시연 평가를 통해 전문교습가로서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PGA는 올해 은퇴선수 교육사업의 운영 체계를 개편해 교육 목적과 과정을 이원화했다. 지난해까지 15회 규모로 운영됐던 전문교습과정을 올해는 레슨 현장 진입을 위한 핵심 교습역량 중심의 '전문교습과정'으로, 기업·공공기관·대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골프 콘텐츠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으로 구분했다.
 이에 따라 전문교습과정은 5회로 재구성해 교습가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전 교습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은 총 12회로 별도 운영해 강의 기획, 콘텐츠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최종 데모 오디션 등을 다루는 기업교육형 전문강사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개편은 KPGA 회원들의 교육 참여 문턱을 낮추고, 과정별 특성을 살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전문교습과정의 경우 기존 장기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교습역량 중심의 단기 집중 과정으로 운영함으로써 투어 활동, 레슨 현장, 개인 사업 등을 병행하는 회원들도 보다 현실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KPGA는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해 회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9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10기 과정이 10월 중 운영될 예정이며 모집 및 세부 일정은 추후 KPGA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수료 및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 발급 절차가 진행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진단, 수준별 처방, 코칭 전달 및 교습 시연 역량을 갖추었음을 협회가 확인하는 교습 전문가 자격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경과 안내에 이어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KPGA는 수료생들이 향후 레슨 현장에서 KPGA 교습가로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과 후속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KPGA 관계자는 “전문교습과정은 골프를 잘하는 선수가 골프를 잘 가르칠 수 있는 교습가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고,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은 골프 전문성을 기업과 기관 교육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보다 많은 KPGA 회원들이 교습가로서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PGA는 앞으로도 전문교습과정과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KPGA 교습가와 골프 전문강사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 국내 골프 교육시장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059-40192.jpg" />
</div>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1일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5주차에 걸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br /><br />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 및 투어프로 회원이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 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br /><br />
 이번 9기 과정은 지난 6월 23일 개강해 7월 21일까지 총 5회로 진행됐다. 교육은 교습철학 및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시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은 회차별 교육과 과제, 최종 교습계획안 작성과 교습시연 평가를 통해 전문교습가로서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했다.<br /><br />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PGA는 올해 은퇴선수 교육사업의 운영 체계를 개편해 교육 목적과 과정을 이원화했다. 지난해까지 15회 규모로 운영됐던 전문교습과정을 올해는 레슨 현장 진입을 위한 핵심 교습역량 중심의 '전문교습과정'으로, 기업·공공기관·대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골프 콘텐츠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으로 구분했다.<br /><br />
 이에 따라 전문교습과정은 5회로 재구성해 교습가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전 교습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은 총 12회로 별도 운영해 강의 기획, 콘텐츠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최종 데모 오디션 등을 다루는 기업교육형 전문강사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br /><br />
 이번 개편은 KPGA 회원들의 교육 참여 문턱을 낮추고, 과정별 특성을 살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전문교습과정의 경우 기존 장기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교습역량 중심의 단기 집중 과정으로 운영함으로써 투어 활동, 레슨 현장, 개인 사업 등을 병행하는 회원들도 보다 현실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또 KPGA는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해 회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9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10기 과정이 10월 중 운영될 예정이며 모집 및 세부 일정은 추후 KPGA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br /><br />
 수료 및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 발급 절차가 진행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진단, 수준별 처방, 코칭 전달 및 교습 시연 역량을 갖추었음을 협회가 확인하는 교습 전문가 자격이다.<br /><br />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경과 안내에 이어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KPGA는 수료생들이 향후 레슨 현장에서 KPGA 교습가로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과 후속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
 KPGA 관계자는 “전문교습과정은 골프를 잘하는 선수가 골프를 잘 가르칠 수 있는 교습가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고,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은 골프 전문성을 기업과 기관 교육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보다 많은 KPGA 회원들이 교습가로서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KPGA는 앞으로도 전문교습과정과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KPGA 교습가와 골프 전문강사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 국내 골프 교육시장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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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7:31: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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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08</guid>
		<title><![CDATA[2026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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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19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창원, 대전 경기에서 총 9만 5,487명이 입장하며 800만 관중을 달성했다.이날까지 누적 관중 800만 7,967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443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465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해당 기록을 22경기나 줄이면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전반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763만 3,775명)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KBO 리그는 후반기에도 그 흐름을 이어간다. 100만 관중부터 이번 800만 관중 돌파까지 빠짐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는 중이다.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700만에서 800만 관중에 이르는 속도도 빨랐다. 지난 6월 30일(화) 700만 관중을 넘어선 후 55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달성해 최소 경기 신기록을 써냈다. 700만에서 800만 관중 돌파까지 60경기가 소요됐던 2025시즌 기록을 넘어섰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077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8%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LG가 109만 6,881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도 104만 8,271명으로 두 팀이 나란히 홈 100만 관중을 뛰어넘었다. 두산이 90만 3,718명, SSG가 81만 4,818명으로 뒤를 이었다.
관중 증가율에서는 NC가 가장 높은 증가율 25%로 홈 관중 56만 4,312명을 기록했다. 이어 KT와 키움이 나란히 16%의 증가 폭으로 각각 63만 6,365명, 62만 5,808명의 홈 관중을 불러모았다.
평균 관중에서는 LG가 2만 3,338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3,295명으로 2위에 올랐고, 두산이 2만 1,017명, 롯데가 2만 221명으로 총 4개 구단이 2만명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
매진 행렬도 계속된다. 총 443경기 중 약 54%에 달하는 241경기가 매진됐다. 올 시즌 내내 매진율 50%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KBO 리그는 지난해 써낸 단일 시즌 최다 매진(331경기·매진율 약 49%) 경신까지 바라본다. 구단별로는 LG, 한화, 삼성이 나란히 36회로 홈 매진 공동 1위에 위치했다.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87.4%다. 구단별 좌석 점유율에서는 삼성이 99.2%로 1위에 올랐고, LG와 한화가98.3%로 공동 2위에 위치해 총 3개 팀이 90% 넘는 좌석점유율을 기록 중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1503-15464.jpg" />
</div>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19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창원, 대전 경기에서 총 9만 5,487명이 입장하며 800만 관중을 달성했다.<br /><br />이날까지 누적 관중 800만 7,967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443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465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해당 기록을 22경기나 줄이면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br /><br />
앞서 전반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763만 3,775명)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KBO 리그는 후반기에도 그 흐름을 이어간다. 100만 관중부터 이번 800만 관중 돌파까지 빠짐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는 중이다.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br /><br />
700만에서 800만 관중에 이르는 속도도 빨랐다. 지난 6월 30일(화) 700만 관중을 넘어선 후 55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달성해 최소 경기 신기록을 써냈다. 700만에서 800만 관중 돌파까지 60경기가 소요됐던 2025시즌 기록을 넘어섰다.<br /><br />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077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8% 증가했다.<br /><br />
구단별로는 LG가 109만 6,881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도 104만 8,271명으로 두 팀이 나란히 홈 100만 관중을 뛰어넘었다. 두산이 90만 3,718명, SSG가 81만 4,818명으로 뒤를 이었다.<br /><br />
관중 증가율에서는 NC가 가장 높은 증가율 25%로 홈 관중 56만 4,312명을 기록했다. 이어 KT와 키움이 나란히 16%의 증가 폭으로 각각 63만 6,365명, 62만 5,808명의 홈 관중을 불러모았다.<br /><br />
평균 관중에서는 LG가 2만 3,338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3,295명으로 2위에 올랐고, 두산이 2만 1,017명, 롯데가 2만 221명으로 총 4개 구단이 2만명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매진 행렬도 계속된다. 총 443경기 중 약 54%에 달하는 241경기가 매진됐다. 올 시즌 내내 매진율 50%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KBO 리그는 지난해 써낸 단일 시즌 최다 매진(331경기·매진율 약 49%) 경신까지 바라본다. 구단별로는 LG, 한화, 삼성이 나란히 36회로 홈 매진 공동 1위에 위치했다.<br /><br />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87.4%다. 구단별 좌석 점유율에서는 삼성이 99.2%로 1위에 올랐고, LG와 한화가98.3%로 공동 2위에 위치해 총 3개 팀이 90% 넘는 좌석점유율을 기록 중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1503-154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15: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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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07</guid>
		<title><![CDATA[송민혁-신상훈,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안고 내달 콘페리투어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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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송민혁(22.동아제약)과 신상훈(28.PXG)이 8월에 열리는 콘페리투어에 출전한다. 송민혁은 현지 시간으로 8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위치한 더 클럽 앳 인디언 크리크에서 펼쳐지는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 신상훈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에 출격한다.
 송민혁과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획득한 출전권을 통해 각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KPGA 투어는  콘페리투어의 스폰서인 세계적인 조직·인사 컨설팅회사 콘페리 코리아와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2위(2,643.24P)에 오른 송민혁과 5위(2,416.94P)에 자리한 신상훈에게 해당 특전이 돌아갔다.
송민혁은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25위 안에 들어 다음 대회에도 출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평상시에 하던 훈련 그대로 하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늘 하던 대로 체력 운동도 충분히 하고 퍼트, 쇼트게임 골고루 훈련하고 있다. 후회 없는 플레이 펼치고 오겠다”고 전했다.
 [20260720191323-29928]
이어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으로 콘페리투어에 출전하게 됐다. 소중한 기회로 참가하는 만큼 현지 환경을 고려한 공략법을 고민해 좋은 결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콘페리투어는 PGA투어에 진출하기 위한 관문 중 하나로 2025년 이승택(31.CJ)이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제도를 통해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한 후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투어 카드를 획득하기도 했다. 현재 이승택은 올 시즌 초 발목 부상으로 PGA투어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김원섭 KPGA 회장은 “KPGA는 선수들이 더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특전이 국내 선수들의 경험을 넓히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KPGA는 선수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KPGA는 2024년부터 해외투어와 업무 활성화, 상호 교류 확대 등 ‘스포츠 외교’에 집중했다. 특히 KPGA 투어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경로 확대에 힘 쏟아왔다. 2025년에는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 KPGA 투어 선수 출전 자격을 1명에서 8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1249-1450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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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혁(22.동아제약)과 신상훈(28.PXG)이 8월에 열리는 콘페리투어에 출전한다. 송민혁은 현지 시간으로 8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위치한 더 클럽 앳 인디언 크리크에서 펼쳐지는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 신상훈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에 출격한다.<br /><br />
 송민혁과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획득한 출전권을 통해 각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KPGA 투어는  콘페리투어의 스폰서인 세계적인 조직·인사 컨설팅회사 콘페리 코리아와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2위(2,643.24P)에 오른 송민혁과 5위(2,416.94P)에 자리한 신상훈에게 해당 특전이 돌아갔다.<br /><br />
송민혁은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25위 안에 들어 다음 대회에도 출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평상시에 하던 훈련 그대로 하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늘 하던 대로 체력 운동도 충분히 하고 퍼트, 쇼트게임 골고루 훈련하고 있다. 후회 없는 플레이 펼치고 오겠다”고 전했다.<br /><br />
 [20260720191323-29928]<br /><br />
이어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으로 콘페리투어에 출전하게 됐다. 소중한 기회로 참가하는 만큼 현지 환경을 고려한 공략법을 고민해 좋은 결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br /><br />
 콘페리투어는 PGA투어에 진출하기 위한 관문 중 하나로 2025년 이승택(31.CJ)이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제도를 통해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한 후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투어 카드를 획득하기도 했다. 현재 이승택은 올 시즌 초 발목 부상으로 PGA투어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br /><br />
 김원섭 KPGA 회장은 “KPGA는 선수들이 더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특전이 국내 선수들의 경험을 넓히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KPGA는 선수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br /><br />
 한편 KPGA는 2024년부터 해외투어와 업무 활성화, 상호 교류 확대 등 ‘스포츠 외교’에 집중했다. 특히 KPGA 투어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경로 확대에 힘 쏟아왔다. 2025년에는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 KPGA 투어 선수 출전 자격을 1명에서 8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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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13: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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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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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장항준→권일용 '아저씨 컬렉터' 송은이, 왕자님 특집에 무장해제! 취향 바뀌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송은이가 왕자님 특집에 마음을 빼앗긴다.

7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왕자님 짝꿍들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내일은 국민가수' 출신 안율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5년 만에 훌쩍 성장한 그는 강동원을 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12살의 앳된 모습을 벗고 '하이틴 프린스'로 돌아온 안율의 성장한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스터트롯3' 출신 이수호의 근황도 공개된다. 경연 탈락 이후 상실감에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직접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고 밝힌다. 현재 전국 노래교실 무대에 400회 이상 오르며 활동 중인 그는 일이 없을 때면 하루 5시간씩 배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꿈을 이어가고 있다고. '노래교실 황태자'로 거듭난 이수호가 선보일 무대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런 가운데, 송은이가 왕자님 특집을 맞아 뜻밖의 변화를 보인다. 장항준, 권일용 등을 언급하며 스스로를 '아저씨 컬렉터'라고 소개하던 송은이는 훈훈한 비주얼의 짝꿍들이 잇따라 등장하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송은이 씨가 이렇게 긴장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라며 놀랐다는 전언. 과연 '아저씨 컬렉터' 송은이의 취향까지 흔든 왕자님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3925-17172.jpg"/></div>'미스트롯 포유' 송은이가 왕자님 특집에 마음을 빼앗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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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왕자님 짝꿍들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인다.<br />
<br />
먼저 '내일은 국민가수' 출신 안율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5년 만에 훌쩍 성장한 그는 강동원을 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12살의 앳된 모습을 벗고 '하이틴 프린스'로 돌아온 안율의 성장한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미스터트롯3' 출신 이수호의 근황도 공개된다. 경연 탈락 이후 상실감에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직접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고 밝힌다. 현재 전국 노래교실 무대에 400회 이상 오르며 활동 중인 그는 일이 없을 때면 하루 5시간씩 배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꿈을 이어가고 있다고. '노래교실 황태자'로 거듭난 이수호가 선보일 무대에도 기대가 모인다.<br />
<br />
이런 가운데, 송은이가 왕자님 특집을 맞아 뜻밖의 변화를 보인다. 장항준, 권일용 등을 언급하며 스스로를 '아저씨 컬렉터'라고 소개하던 송은이는 훈훈한 비주얼의 짝꿍들이 잇따라 등장하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송은이 씨가 이렇게 긴장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라며 놀랐다는 전언. 과연 '아저씨 컬렉터' 송은이의 취향까지 흔든 왕자님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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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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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39: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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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45605</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연소 眞 정서주, 제2대 골든컵에 도전장! 초대형 슈퍼 메기와 정면 승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정서주가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승부수를 던진다.

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진다. 황금별 8개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진(眞) 정서주는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상황. '미스&미스터트롯' 최연소 진(眞)이 골든컵 신화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정서주의 황금별 획득을 저지할 초대형 '슈퍼 메기 싱어'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MC 김성주에 따르면 슈퍼 메기는 "대한민국 트롯계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라고. 등장과 동시에 트롯 톱스타들을 기립시킨 슈퍼 메기는 골든컵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둔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직접 지목한다.

이날 정서주는 롤모델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곡한다. 정서주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임영웅 선배님이 제 롤모델"이라며 "골든컵을 타기 위해 오늘 승리가 꼭 필요한 만큼, 1위 곡으로 준비했다"라고 이유를 밝힌다. 차트 1위를 휩쓴 명곡으로 승부수를 던진 정서주가 골든컵을 거머쥘 수 있을까.

슈퍼 메기 싱어의 무대도 만만치 않다. 특히 이날 무대를 지켜보던 양지은은 노래를 듣던 중 끝내 눈물을 보인다. 이를 본 김성주는 "무슨 사연이 있느냐"라고 묻기도. 양지은은 "선배님 목소리가 가슴으로 울리는데 이건 흉내도 낼 수 없다. 역시 레전드는 레전드"라고 소감을 전한다.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레전드는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제2대 골든컵의 향방을 가를 정서주의 도전과 양지은을 눈물짓게 한 슈퍼 메기 싱어의 무대는 오는 7월 24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3831-43810.jpg"/></div>'금타는 금요일' 정서주가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승부수를 던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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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진다. 황금별 8개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진(眞) 정서주는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상황. '미스&미스터트롯' 최연소 진(眞)이 골든컵 신화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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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정서주의 황금별 획득을 저지할 초대형 '슈퍼 메기 싱어'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MC 김성주에 따르면 슈퍼 메기는 "대한민국 트롯계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라고. 등장과 동시에 트롯 톱스타들을 기립시킨 슈퍼 메기는 골든컵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둔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직접 지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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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서주는 롤모델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곡한다. 정서주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임영웅 선배님이 제 롤모델"이라며 "골든컵을 타기 위해 오늘 승리가 꼭 필요한 만큼, 1위 곡으로 준비했다"라고 이유를 밝힌다. 차트 1위를 휩쓴 명곡으로 승부수를 던진 정서주가 골든컵을 거머쥘 수 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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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메기 싱어의 무대도 만만치 않다. 특히 이날 무대를 지켜보던 양지은은 노래를 듣던 중 끝내 눈물을 보인다. 이를 본 김성주는 "무슨 사연이 있느냐"라고 묻기도. 양지은은 "선배님 목소리가 가슴으로 울리는데 이건 흉내도 낼 수 없다. 역시 레전드는 레전드"라고 소감을 전한다.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레전드는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br />
<br />
제2대 골든컵의 향방을 가를 정서주의 도전과 양지은을 눈물짓게 한 슈퍼 메기 싱어의 무대는 오는 7월 24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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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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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38: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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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지예은 “남친에 수명 연장 밥상 해주고파” 애정지수 급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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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조선 최장수 왕 영조를 83세까지 살게 해준 ‘장수의 비밀’을 한 상에 담아냈다. 7년간 무려 100근의 인삼을 먹었다는 기록부터 왕실 보양식의 정수까지 줄줄이 풀리며, ‘무병장수 밥상’이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했다.
22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는 83세까지 천수를 누린 조선 최장수 왕 ‘영조’의 장수 비결이 담긴 밥상이 공개됐다. ‘큰별쌤’ 최태성은 “당시 평균 수명이 40대 중반이었다. 그럼에도 영조는 83세까지 장수를 누렸다. 지금으로 따지면 100세를 넘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등장한 영조의 어진을 본 지예은은 “사납게 생기셨다”라고 말했고, 신기루는 “딱 예민한 성격 같다”며 그의 성격을 ‘예민 보스’로 추측했다. 최태성은 “관상이라는 게 있나 보다. 말씀하신 그대로다”라며 공감했다. 한의사 소재영은 “건강 염려증의 대명사였다. 의관에게 하루에도 수 차례씩 맥을 짚어보라 했고, 본인의 분변 맛을 보는 관리가 따로 있을 정도였다. 자신의 몸 상태에 철저한 관심을 가진 예민했던 왕이다”라고 덧붙였다.
건강에 까다로운 영조의 입맛을 사로잡은 ‘무병장수 밥상’에는 보리밥, 조기구이, 시금치, 동치미, 전복 고추장, 그리고 탕평채가 올랐다. 탕평채는 영조가 여러 갈래로 분열된 당파를 하나로 화합하겠다는 의지로 펼친 ‘탕평책’에서 따온 음식인 만큼, 하나하나 따로 양념하고 볶은 다양한 채소를 청포묵과 버무려 하나로 어우러지게 한 음식이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임에도 탕평채 맛에 반한 지예은은 “남친에게 해주고 싶다”며 폭풍 리필까지 시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양상국은 “예은이가 더 먹는 거 처음 본다”며 ‘MZ 입맛’까지 사로잡은 탕평채의 매력을 인정했다. 한의사 소재영은 영조의 밥상에 대해 “저속 노화 식단의 결정체”라며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까지 고루 갖춰 세포 노화를 늦추는 데 집중한 건강한 식단이라고 인정했다. 
최태성이 지독할 정도로 절제와 원칙을 강조했던 영조의 말이 통하지 않았던 단 한 사람이 있었다고 하자, ‘허당미 표본’ 지예은은 “사도세자? 그 정도는 안다”라며 지식을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최태성이 영조가 왜 그렇게 아들 사도세자에게 엄격했는지 이유를 아는지 묻자 자칭 ‘역사잘알’ 양상국은 “영조가 정통성 시비 꼬리표가 있었기에 아들에게는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해서였다”라고 정확한 이유를 맞혔다. 그러자 신기루는 “너희 다 예습하고 오냐”라며 배신감을 느껴 웃음을 자아냈다. 영조와 사도세자는 식성, 체형, 생활습관까지 모든 게 정반대였고, 두 사람의 갈등은 결국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이는 ‘임오화변’으로 비극적 결말을 맞았다. 그 전말에 지예은은 “아빠 왜 저러냐. 왜 낳은 거냐”며 영조를 향해 분노했고, 최태성은 “조선 왕조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영조는 조선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을 내렸다. 심지어 신성한 종묘제례 제사상에 진짜 술을 올리는 것을 금지하고 식혜인 ‘단술’을 올리라고 명했다. 그러나 이어 최태성은 “막상 영조는 밤에 몰래 술을 슬쩍 마셨다”고 말했고,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의 원성이 폭발했다. 영조가 마신 술의 정체는 소나무 마디를 고아서 ‘발효’ 시킨 차 ‘송절주’였다. 영조는 대놓고 술을 마실 수 없으니 ‘전통 약주’ 송절주를 건강을 위해 먹는다고 핑계를 댔고, 그 사실에 신기루와 양상국은 “핑계도 잘 댄다.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입을 모았다.
두 번째 밥상으로는 송이산적, 송이찜, 송이밥으로 된 ‘송이버섯 한 상’이 등장했다. 영조의 입맛을 살린 밥상에 양상국은 “영조가 예민하지 않았다면 150세까지 살았겠다”며 활력을 되찾아주는 밥상의 매력을 인정했다. 특히 영조는 일생일대의 건강 위기에서 한 첩의 탕약을 먹고 기적적으로 회복했고, 약의 효과에 큰 감동을 받아 ‘이중건공탕’이라는 이름을 하사했다. 이중건공탕의 주재료는 인삼이었고, 영조의 장수 필살기 ‘인삼 한 상’이 등장했다. 인삼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영조는 7년에 걸쳐 백 근(약 60kg)의 인삼을 섭취했을 정도였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인삼 한 상에는 불멸의 명약 이중건공탕과 왕실의 보양 디저트 인삼정과가 담겼다. 이중건공탕의 맛을 본 신기루는 “고량주 마시면 밑까지 가는 기분인데 얘도 속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신기하다”라고 평했다. 양상국은 “영조의 욕심이 느껴졌다. 이걸 매일 마셨다는 건 건강에 진짜 집념이 있는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 또한 인삼정과를 맛본 지예은은 “저도 건강에 미친 사람”이라며 매력에 빠져들었다. 최태성도 “지금까지 먹어 본 인삼 중 최고”라며 감탄했고, 양상국은 “기운이 확확 난다. 뭐라도 하고 싶다”라고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는 활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조를 무병장수케 한 밥상의 힘에 양상국은 “드신 것에 비해 일찍 가신 것 같다”라는 재치있는 한 마디로 웃음을 안겼다. 영조의 장수 비결이 담긴 왕실 보양식 한 상이 3회의 대미를 장식한 가운데, 다음주 4회에서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광기 서린 살벌한 밥상을 이광기와 함께 만난다.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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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조선 최장수 왕 영조를 83세까지 살게 해준 ‘장수의 비밀’을 한 상에 담아냈다. 7년간 무려 100근의 인삼을 먹었다는 기록부터 왕실 보양식의 정수까지 줄줄이 풀리며, ‘무병장수 밥상’이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했다.<br /><br />
22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는 83세까지 천수를 누린 조선 최장수 왕 ‘영조’의 장수 비결이 담긴 밥상이 공개됐다. ‘큰별쌤’ 최태성은 “당시 평균 수명이 40대 중반이었다. 그럼에도 영조는 83세까지 장수를 누렸다. 지금으로 따지면 100세를 넘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등장한 영조의 어진을 본 지예은은 “사납게 생기셨다”라고 말했고, 신기루는 “딱 예민한 성격 같다”며 그의 성격을 ‘예민 보스’로 추측했다. 최태성은 “관상이라는 게 있나 보다. 말씀하신 그대로다”라며 공감했다. 한의사 소재영은 “건강 염려증의 대명사였다. 의관에게 하루에도 수 차례씩 맥을 짚어보라 했고, 본인의 분변 맛을 보는 관리가 따로 있을 정도였다. 자신의 몸 상태에 철저한 관심을 가진 예민했던 왕이다”라고 덧붙였다.<br /><br />
건강에 까다로운 영조의 입맛을 사로잡은 ‘무병장수 밥상’에는 보리밥, 조기구이, 시금치, 동치미, 전복 고추장, 그리고 탕평채가 올랐다. 탕평채는 영조가 여러 갈래로 분열된 당파를 하나로 화합하겠다는 의지로 펼친 ‘탕평책’에서 따온 음식인 만큼, 하나하나 따로 양념하고 볶은 다양한 채소를 청포묵과 버무려 하나로 어우러지게 한 음식이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임에도 탕평채 맛에 반한 지예은은 “남친에게 해주고 싶다”며 폭풍 리필까지 시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양상국은 “예은이가 더 먹는 거 처음 본다”며 ‘MZ 입맛’까지 사로잡은 탕평채의 매력을 인정했다. 한의사 소재영은 영조의 밥상에 대해 “저속 노화 식단의 결정체”라며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까지 고루 갖춰 세포 노화를 늦추는 데 집중한 건강한 식단이라고 인정했다. <br /><br />
최태성이 지독할 정도로 절제와 원칙을 강조했던 영조의 말이 통하지 않았던 단 한 사람이 있었다고 하자, ‘허당미 표본’ 지예은은 “사도세자? 그 정도는 안다”라며 지식을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최태성이 영조가 왜 그렇게 아들 사도세자에게 엄격했는지 이유를 아는지 묻자 자칭 ‘역사잘알’ 양상국은 “영조가 정통성 시비 꼬리표가 있었기에 아들에게는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해서였다”라고 정확한 이유를 맞혔다. 그러자 신기루는 “너희 다 예습하고 오냐”라며 배신감을 느껴 웃음을 자아냈다. 영조와 사도세자는 식성, 체형, 생활습관까지 모든 게 정반대였고, 두 사람의 갈등은 결국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이는 ‘임오화변’으로 비극적 결말을 맞았다. 그 전말에 지예은은 “아빠 왜 저러냐. 왜 낳은 거냐”며 영조를 향해 분노했고, 최태성은 “조선 왕조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br /><br />
한편, 영조는 조선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을 내렸다. 심지어 신성한 종묘제례 제사상에 진짜 술을 올리는 것을 금지하고 식혜인 ‘단술’을 올리라고 명했다. 그러나 이어 최태성은 “막상 영조는 밤에 몰래 술을 슬쩍 마셨다”고 말했고,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의 원성이 폭발했다. 영조가 마신 술의 정체는 소나무 마디를 고아서 ‘발효’ 시킨 차 ‘송절주’였다. 영조는 대놓고 술을 마실 수 없으니 ‘전통 약주’ 송절주를 건강을 위해 먹는다고 핑계를 댔고, 그 사실에 신기루와 양상국은 “핑계도 잘 댄다.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입을 모았다.<br /><br />
두 번째 밥상으로는 송이산적, 송이찜, 송이밥으로 된 ‘송이버섯 한 상’이 등장했다. 영조의 입맛을 살린 밥상에 양상국은 “영조가 예민하지 않았다면 150세까지 살았겠다”며 활력을 되찾아주는 밥상의 매력을 인정했다. 특히 영조는 일생일대의 건강 위기에서 한 첩의 탕약을 먹고 기적적으로 회복했고, 약의 효과에 큰 감동을 받아 ‘이중건공탕’이라는 이름을 하사했다. 이중건공탕의 주재료는 인삼이었고, 영조의 장수 필살기 ‘인삼 한 상’이 등장했다. 인삼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영조는 7년에 걸쳐 백 근(약 60kg)의 인삼을 섭취했을 정도였다. <br /><br />
스튜디오에 등장한 인삼 한 상에는 불멸의 명약 이중건공탕과 왕실의 보양 디저트 인삼정과가 담겼다. 이중건공탕의 맛을 본 신기루는 “고량주 마시면 밑까지 가는 기분인데 얘도 속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신기하다”라고 평했다. 양상국은 “영조의 욕심이 느껴졌다. 이걸 매일 마셨다는 건 건강에 진짜 집념이 있는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 또한 인삼정과를 맛본 지예은은 “저도 건강에 미친 사람”이라며 매력에 빠져들었다. 최태성도 “지금까지 먹어 본 인삼 중 최고”라며 감탄했고, 양상국은 “기운이 확확 난다. 뭐라도 하고 싶다”라고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는 활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조를 무병장수케 한 밥상의 힘에 양상국은 “드신 것에 비해 일찍 가신 것 같다”라는 재치있는 한 마디로 웃음을 안겼다. 영조의 장수 비결이 담긴 왕실 보양식 한 상이 3회의 대미를 장식한 가운데, 다음주 4회에서는 조선 역사상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광기 서린 살벌한 밥상을 이광기와 함께 만난다. <br /><br />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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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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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6 Jul 2026 13:4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36: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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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울랄라세션, 출연료보다 의리! 노 개런티도 마다하지 않은 이유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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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퍼포먼스의 귀재 울랄라세션이 출격한다.

7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왕자님 짝꿍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그룹 울랄라세션이 깜짝 등장해 무대를 빛낸다.

울랄라세션은 2011년 '슈퍼스타K3' 우승을 통해 이름을 알린 퍼포먼스 그룹이다.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감동을 전해온 이들이 '미스트롯 포유' 한 출연진과의 의리로 한달음에 달려와 반가움을 더한다. 특히 울랄라세션은 노 개런티에도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허찬미가 울랄라세션과 짝꿍을 이룬다. '미스트롯 포유'에서 허찬미가 남성 짝꿍과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 허찬미는 "너무나도 행복하다"라며 남다른 설렘을 드러낸다. 울랄라세션과 '미스트롯4' 공식 퍼포먼스 퀸 허찬미가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울랄라세션을 위한 특별한 헌정 무대도 마련된다. 안성훈, 손빈아, 춘길은 울랄라세션을 향한 존경을 담아 '트랄라세션'을 급 결성, '서쪽 하늘'을 선보인다. 세 사람의 탄탄한 보컬이 빚어낼 특별한 하모니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3746-31644.jpg"/></div>'미스트롯 포유' 퍼포먼스의 귀재 울랄라세션이 출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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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왕자님 짝꿍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그룹 울랄라세션이 깜짝 등장해 무대를 빛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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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은 2011년 '슈퍼스타K3' 우승을 통해 이름을 알린 퍼포먼스 그룹이다.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감동을 전해온 이들이 '미스트롯 포유' 한 출연진과의 의리로 한달음에 달려와 반가움을 더한다. 특히 울랄라세션은 노 개런티에도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더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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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가 울랄라세션과 짝꿍을 이룬다. '미스트롯 포유'에서 허찬미가 남성 짝꿍과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 허찬미는 "너무나도 행복하다"라며 남다른 설렘을 드러낸다. 울랄라세션과 '미스트롯4' 공식 퍼포먼스 퀸 허찬미가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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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을 위한 특별한 헌정 무대도 마련된다. 안성훈, 손빈아, 춘길은 울랄라세션을 향한 존경을 담아 '트랄라세션'을 급 결성, '서쪽 하늘'을 선보인다. 세 사람의 탄탄한 보컬이 빚어낼 특별한 하모니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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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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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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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미스트롯 포유] 비주얼·기럭지·미성 다 갖췄다! '피겨 왕자' 차준환 보컬 트레이너 깜짝 등장]]></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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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왕자님 특집으로 안방에 설렘을 선사한다.
&nbsp;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1회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로맨스 판타지를 방불케 하는 왕자님 짝꿍들이 대거 출격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압도하는 주인공은 '그림 같은 남자' 백그림이다. 191cm의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비주얼, 감미로운 미성까지 갖춘 그는 13년 차 가수이자 현재 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활동 중인 실력파다. 동시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현장은 놀라움으로 물든다.
잠시 접어뒀던 가수의 꿈을 다시 품고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백그림은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노래까지 잘 부르냐", "이건 반칙이다"라는 부러움 섞인 반응이 터져 나온다. 왕자님 같은 외모 뒤에 감춰진 백그림의 노래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프린스 마로니에 23세' 김민기는 독보적인 무대로 존재감을 발산한다. 데뷔 3년 차 뮤지컬 배우인 그는 국악, 판소리, 성악까지 독학하며 더 큰 무대를 향한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밝힌다.
이날 김민기는 프로젝트 락의 '난감하네'를 선곡, 독학으로 익힌 판소리 발성을 앞세워 무대를 꾸민다. 이소나는 "여태껏 들은 '난감하네' 중 가장 독특하고 개성 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무형문화재 이소나마저 놀라게 한 김민기의 무대는 어땠을까.
이렇듯 왕자님들의 활약이 이어지자 스튜디오는 어느새 '미스터트롯4' 이야기로 들썩인다. 출연진들은 왕자님 특집을 빛낸 짝꿍들을 향해 "'미스터트롯4'에 왕자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과연 차세대 트롯 왕자로 눈도장을 찍을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7월 23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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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왕자님 특집으로 안방에 설렘을 선사한다.<br class="ch_bogus_spacer">
<p>&nbsp;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1회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로맨스 판타지를 방불케 하는 왕자님 짝꿍들이 대거 출격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br /><br />
가장 먼저 시선을 압도하는 주인공은 '그림 같은 남자' 백그림이다. 191cm의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비주얼, 감미로운 미성까지 갖춘 그는 13년 차 가수이자 현재 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활동 중인 실력파다. 동시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현장은 놀라움으로 물든다.<br /><br />
잠시 접어뒀던 가수의 꿈을 다시 품고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백그림은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노래까지 잘 부르냐", "이건 반칙이다"라는 부러움 섞인 반응이 터져 나온다. 왕자님 같은 외모 뒤에 감춰진 백그림의 노래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br /><br />
'프린스 마로니에 23세' 김민기는 독보적인 무대로 존재감을 발산한다. 데뷔 3년 차 뮤지컬 배우인 그는 국악, 판소리, 성악까지 독학하며 더 큰 무대를 향한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밝힌다.<br /><br />
이날 김민기는 프로젝트 락의 '난감하네'를 선곡, 독학으로 익힌 판소리 발성을 앞세워 무대를 꾸민다. 이소나는 "여태껏 들은 '난감하네' 중 가장 독특하고 개성 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무형문화재 이소나마저 놀라게 한 김민기의 무대는 어땠을까.<br /><br />
이렇듯 왕자님들의 활약이 이어지자 스튜디오는 어느새 '미스터트롯4' 이야기로 들썩인다. 출연진들은 왕자님 특집을 빛낸 짝꿍들을 향해 "'미스터트롯4'에 왕자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과연 차세대 트롯 왕자로 눈도장을 찍을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7월 23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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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650-707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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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7:37:1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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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601</guid>
		<title><![CDATA[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원조 조각 미남' 배우 이세창 출격! 돌연 '가수' 데뷔한 사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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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세창이 '리마리오 닮은 꼴'로 배우 활동에 위기를 겪은(?) 사연을 공개한다.
'원조 조각 미남' 이세창이 '퍼펙트 라이프'를 찾았다. 그의 선명한 복근이 돋보이는 과거 앨범 재킷 사진이 공개돼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신승환이 "90년대 당시 인기가 어마어마했는데, 음반은 어떻게 하다가 낸 거냐" 묻자, 이세창은 1995년 당시 "두 번째 출연작, 드라마 '딸부잣집'이 시청률 40%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자, 매니저가 갑자기 음반을 내자고 제안했다"며 가수 활동까지 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서 "지금 생각해 보면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뿐 아니라, 이세창은 2004년 '웃찾사'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리마리오와 함께 무대에 오른 뒤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겪었다고도 전했다. 당시 방송 이후 '리마리오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그 무대에 오른 것 때문에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고 푸념했다. 이어서 "길에서 사람들이 저를 보고 '우와 개그맨이다!' 하며, 이미지가 개그맨이 돼 버렸다"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이세창은 "그 이후로 1년 동안 드라마를 못 했다. (배우는) 신비로운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웃겨 보이고 얼굴만 보면 리마리오가 생각나서 그런 것 같다"며 뜻밖에 이미지 변신으로 배우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야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 이세창은 위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주량이 무려 '소주 6병'인 이세창은 "지난해 위내시경 검사 당시 온통 피범벅이었다"며 사진을 함께 공개해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겼다. 이어서 "작년에 살이 많이 쪄서 36인치 바지를 입을 정도였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며,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었다"며 당시 잘못된 식습관을 털어놓았다. 또한 "예전에는 소주를 10병 이상씩 마셨다"며 지나친 음주 습관까지 고백하자, 개그우먼 이성미가 "위가 남아나지 않았을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세창은 "워낙 무딘 성격이라 그러려니 하고 살았다"며 위 건강의 심각성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당시를 떠올렸다.
배우 이세창의 근황은 22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612-8982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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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세창이 '리마리오 닮은 꼴'로 배우 활동에 위기를 겪은(?) 사연을 공개한다.<br /><br />
'원조 조각 미남' 이세창이 '퍼펙트 라이프'를 찾았다. 그의 선명한 복근이 돋보이는 과거 앨범 재킷 사진이 공개돼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신승환이 "90년대 당시 인기가 어마어마했는데, 음반은 어떻게 하다가 낸 거냐" 묻자, 이세창은 1995년 당시 "두 번째 출연작, 드라마 '딸부잣집'이 시청률 40%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자, 매니저가 갑자기 음반을 내자고 제안했다"며 가수 활동까지 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서 "지금 생각해 보면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br /><br />
이뿐 아니라, 이세창은 2004년 '웃찾사'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리마리오와 함께 무대에 오른 뒤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겪었다고도 전했다. 당시 방송 이후 '리마리오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그 무대에 오른 것 때문에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고 푸념했다. 이어서 "길에서 사람들이 저를 보고 '우와 개그맨이다!' 하며, 이미지가 개그맨이 돼 버렸다"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이세창은 "그 이후로 1년 동안 드라마를 못 했다. (배우는) 신비로운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웃겨 보이고 얼굴만 보면 리마리오가 생각나서 그런 것 같다"며 뜻밖에 이미지 변신으로 배우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야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br />
한편, 오늘 방송에서 이세창은 위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주량이 무려 '소주 6병'인 이세창은 "지난해 위내시경 검사 당시 온통 피범벅이었다"며 사진을 함께 공개해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겼다. 이어서 "작년에 살이 많이 쪄서 36인치 바지를 입을 정도였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며,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었다"며 당시 잘못된 식습관을 털어놓았다. 또한 "예전에는 소주를 10병 이상씩 마셨다"며 지나친 음주 습관까지 고백하자, 개그우먼 이성미가 "위가 남아나지 않았을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세창은 "워낙 무딘 성격이라 그러려니 하고 살았다"며 위 건강의 심각성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당시를 떠올렸다.<br /><br />
배우 이세창의 근황은 22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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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612-898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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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7:3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00</guid>
		<title><![CDATA[[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기안84,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SBS 기이안 연애, 국내 최초 연애 실험에 도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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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로, 기안84는 AI 여자친구와 일상을 함께하며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관계를 경험한다.

 날 것의 인간미로 대표되는 기안84와 현대 기술의 집약체인 AI는 서로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일으킨다. 기안84는 “기계라서 몰입이 안 될 것 같다. 거짓으로 연기할 수 없어서 걱정”이라며 실험에 참여했으나 급격한 감정 변화를 마주할 예정이다. 낯선 존재인 AI를 향해 기안84가 보여줄 익숙하고도 솔직한 감정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단순 조력자 AI가 아니라, AI 그 자체를 연애 상대로 데이트하는 리얼리티는 최초의 도전”이라며, "기안84의 일상에 AI라는 낯선 존재가 들어왔을 때 어떤 감정과 행동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기안84의 삶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AI와 기이하고도 설레는 데이트를 시작한 솔로의 대명사 기안84의 새로운 도전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244-757.jpg"/></div>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br />
  <br />
 '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로, 기안84는 AI 여자친구와 일상을 함께하며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관계를 경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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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것의 인간미로 대표되는 기안84와 현대 기술의 집약체인 AI는 서로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일으킨다. 기안84는 “기계라서 몰입이 안 될 것 같다. 거짓으로 연기할 수 없어서 걱정”이라며 실험에 참여했으나 급격한 감정 변화를 마주할 예정이다. 낯선 존재인 AI를 향해 기안84가 보여줄 익숙하고도 솔직한 감정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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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진은 “단순 조력자 AI가 아니라, AI 그 자체를 연애 상대로 데이트하는 리얼리티는 최초의 도전”이라며, "기안84의 일상에 AI라는 낯선 존재가 들어왔을 때 어떤 감정과 행동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기안84의 삶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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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와 기이하고도 설레는 데이트를 시작한 솔로의 대명사 기안84의 새로운 도전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 공개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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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73244-7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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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8:1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99</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X로이킴X넉살, 미공개 곡 최초 공개!? 임영웅 곡 작업 비하인드 대방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1일 방송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 5회에서는 산골 밤 감성을 적실 미공개 곡 리스닝 파티부터, 자존심을 건 역대급 승부까지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믿고 듣는 뮤지션’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이 깜짝 공개된다. 오직 ‘산골총각 영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심야 리스닝 파티’가 펼쳐지는 가운데, 세 사람은 각자 작업 중인 미공개 곡을 처음으로 들려주며 분위기를 달군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노래에 이어 임영웅은 곡 작업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한편, 달밤의 정적을 깨는 넉살의 휴대전화 분실 소동도 벌어진다. 곤경에 빠진 넉살을 위해 집주인 임영웅이 발 벗고 나서며 산골 만능 해결사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

 이어 산골 총각들의 첫 읍내 나들이가 시작된다. 외출의 설렘도 잠시, 점심값과 커피 값을 건 게임을 시작으로 어김없이 ‘몰빵 게임’의 굴레가 이어진다. 이후 본격 게임 모드에 돌입한 이들은 급기야 제작진에게까지 대결을 제안했고, 결국 ‘60만 원 상당 투뿔 한우’를 걸고 읍내 초등학교에서 대망의 족구 대결이 성사된다. ‘자타공인 축구인’ 에이스 임영웅을 필두로 호기롭게 경기에 나선 산골 총각들이었지만 심상치 않은 실력의 '족구 전문가' 제작진 라인업이 등장하며 이내 위기를 맞는다. 불꽃 튀는 접전 끝에 과연 산골 총각들은 지갑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여기에 불붙은 승부욕은 '초등학교에 치킨 쏘기'를 건 번외 게임으로까지 번지는데, 섣불리 큰소리치다가 제 발등을 찍은 '강원도 치킨맨'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치열한 승부 후 찾아온 저녁 시간. 산골 공식 셰프 자리를 꿰찬 곽범은 자신만만하게 메인 요리를 주도한다. 특히 "차승원과 붙어봐야지"라며 요리 예능의 대명사 차승원에 당찬 결투 신청을 내민 것은 물론, 자신의 이름을 건 ‘곽가네’ 요리 프로그램 런칭까지 제안해 웃음을 안긴다.

 그러나 자신감도 잠시, 아궁이에서 봉화급 연기가 피어오르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연기에 제작진마저 ‘훈연’될 위기에 처했다는 후문이다. 한바탕 소동이 끝나기 무섭게 이번엔 불청객이 등장하며 평화가 깨진다. 벌레들이 유독 한 사람 주변으로만 몰려들기 시작한 것인데 결국 '인간 파리지옥'으로 지목된 주인공은 산골 총각들의 원성을 피해 산속으로 도주하기에 이른다. 연이은 돌발 상황 속에서 "제발 그만 웃겨 달라"는 개그 중단 요청까지 터져 나온 ‘대환장’ 산골 저녁 풍경이 시청자들에게 폭소와 유쾌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초로 공개되는 특별한 심야 라이브, 지갑과 자존심을 건 역대급 대결, 오디오 빌 틈 없는 저녁 식사까지 유쾌한 힐링과 산골의 감성을 모두 담아낼 ‘산골총각 영웅’ 5회는 SBS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072749-75472.jpg"/></div>21일 방송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 5회에서는 산골 밤 감성을 적실 미공개 곡 리스닝 파티부터, 자존심을 건 역대급 승부까지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br />
<br />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믿고 듣는 뮤지션’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이 깜짝 공개된다. 오직 ‘산골총각 영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심야 리스닝 파티’가 펼쳐지는 가운데, 세 사람은 각자 작업 중인 미공개 곡을 처음으로 들려주며 분위기를 달군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노래에 이어 임영웅은 곡 작업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한편, 달밤의 정적을 깨는 넉살의 휴대전화 분실 소동도 벌어진다. 곤경에 빠진 넉살을 위해 집주인 임영웅이 발 벗고 나서며 산골 만능 해결사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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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산골 총각들의 첫 읍내 나들이가 시작된다. 외출의 설렘도 잠시, 점심값과 커피 값을 건 게임을 시작으로 어김없이 ‘몰빵 게임’의 굴레가 이어진다. 이후 본격 게임 모드에 돌입한 이들은 급기야 제작진에게까지 대결을 제안했고, 결국 ‘60만 원 상당 투뿔 한우’를 걸고 읍내 초등학교에서 대망의 족구 대결이 성사된다. ‘자타공인 축구인’ 에이스 임영웅을 필두로 호기롭게 경기에 나선 산골 총각들이었지만 심상치 않은 실력의 '족구 전문가' 제작진 라인업이 등장하며 이내 위기를 맞는다. 불꽃 튀는 접전 끝에 과연 산골 총각들은 지갑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여기에 불붙은 승부욕은 '초등학교에 치킨 쏘기'를 건 번외 게임으로까지 번지는데, 섣불리 큰소리치다가 제 발등을 찍은 '강원도 치킨맨'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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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한 승부 후 찾아온 저녁 시간. 산골 공식 셰프 자리를 꿰찬 곽범은 자신만만하게 메인 요리를 주도한다. 특히 "차승원과 붙어봐야지"라며 요리 예능의 대명사 차승원에 당찬 결투 신청을 내민 것은 물론, 자신의 이름을 건 ‘곽가네’ 요리 프로그램 런칭까지 제안해 웃음을 안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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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자신감도 잠시, 아궁이에서 봉화급 연기가 피어오르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연기에 제작진마저 ‘훈연’될 위기에 처했다는 후문이다. 한바탕 소동이 끝나기 무섭게 이번엔 불청객이 등장하며 평화가 깨진다. 벌레들이 유독 한 사람 주변으로만 몰려들기 시작한 것인데 결국 '인간 파리지옥'으로 지목된 주인공은 산골 총각들의 원성을 피해 산속으로 도주하기에 이른다. 연이은 돌발 상황 속에서 "제발 그만 웃겨 달라"는 개그 중단 요청까지 터져 나온 ‘대환장’ 산골 저녁 풍경이 시청자들에게 폭소와 유쾌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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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로 공개되는 특별한 심야 라이브, 지갑과 자존심을 건 역대급 대결, 오디오 빌 틈 없는 저녁 식사까지 유쾌한 힐링과 산골의 감성을 모두 담아낼 ‘산골총각 영웅’ 5회는 SBS에서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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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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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7:28: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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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공개연애’ 지예은, ‘조선 최장수 왕’ 영조 레시피에 관심 이유는? “남친 해주려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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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 열애 중인 ‘MZ 궁녀’ 지예은이 ‘장수왕’ 영조가 즐겼던 밥상을 남자친구에게 해주고 싶다는 고백으로 달달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3회에서는 83세까지 천수를 누린 조선 최장수 왕 ‘영조’가 즐겼던 ‘무병장수 밥상’이 공개된다. 최태성은 “당시 평균 수명이 40대 중반이다. 그럼에도 영조는 83세까지 장수를 누렸다. 지금으로 따지면 100세를 넘는 거다”라며 영조를 조선 최고의 ‘장수왕’으로 만든 밥상의 정체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그는 정통성 논란 속에서 평생 자기관리에 철저했던 영조가 먹는 것 하나까지도 왕좌를 지키기 위한 방패로 삼았고, 붕당의 대립을 끝내기 위해 ‘탕평책’으로 조선을 하나로 모으고자 했다고 전했다. ‘탕평책’이라는 말에 지예은은 “탕평채 많이 들어봤다. 음식 아니에요?”라며 당차게 물었다. 최태성은 “여러 갈래로 분열된 당파를 하나로 화합하겠다는 ‘탕평책’에서 따서 만든 게 ‘탕평채’다”라며 지예은의 말이 틀린 것이 아니라고 추켜세웠다. 
이날 영조의 ‘무병장수 밥상’에는 탕평채를 포함해 실제 영조의 밥상을 재현한 건강한 한 상이 차려졌다. 탕평채는 다양한 채소를 하나하나 따로 양념하고 볶은 뒤, 청포묵을 버무려 재료 각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궁중 요리로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의 대표주자다. ‘강경 육식파’ 신기루는 “내가 싫어하는 야채를 다 모아놨는데도 맛있다”며 탕평채의 매력에 푹 빠졌다. ‘MZ입맛’ 지예은도 “리필”을 외칠 정도로 맛에 사로잡혔다. 무엇보다 “탕평채가 재료를 한꺼번에 볶지 않고 각각 따로 손질하고 양념하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는 설명에 지예은은 “만들기 힘들어요?”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양상국이 “남자친구 해주려고?”라고 묻자, 지예은은 “어떻게 알았지?”라고 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드러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신기루는 “맛있는 거 보면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지, 레시피를 물어보더라”라고 거들었고, 지예은은 “나 같은 여자가 어딨어?”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영조는 절제미가 가득한 ‘무병장수 밥상’부터, 평생 먹은 인삼만 60kg에 달할 정도의 '장수 필살기'까지 갖추고 있었다. 역대급 장수 비결이 엿보이는 영조표 인삼 한 상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내시’ 양상국마저도 “기운이 확확 난다. 뭐라도 하고 싶다”라며 눈을 번쩍 뜨게 한, '조선 최장수 왕' 영조의 밥상은 22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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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 열애 중인 ‘MZ 궁녀’ 지예은이 ‘장수왕’ 영조가 즐겼던 밥상을 남자친구에게 해주고 싶다는 고백으로 달달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br /><br />
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3회에서는 83세까지 천수를 누린 조선 최장수 왕 ‘영조’가 즐겼던 ‘무병장수 밥상’이 공개된다. 최태성은 “당시 평균 수명이 40대 중반이다. 그럼에도 영조는 83세까지 장수를 누렸다. 지금으로 따지면 100세를 넘는 거다”라며 영조를 조선 최고의 ‘장수왕’으로 만든 밥상의 정체에 기대감을 더했다. <br /><br />
이어 그는 정통성 논란 속에서 평생 자기관리에 철저했던 영조가 먹는 것 하나까지도 왕좌를 지키기 위한 방패로 삼았고, 붕당의 대립을 끝내기 위해 ‘탕평책’으로 조선을 하나로 모으고자 했다고 전했다. ‘탕평책’이라는 말에 지예은은 “탕평채 많이 들어봤다. 음식 아니에요?”라며 당차게 물었다. 최태성은 “여러 갈래로 분열된 당파를 하나로 화합하겠다는 ‘탕평책’에서 따서 만든 게 ‘탕평채’다”라며 지예은의 말이 틀린 것이 아니라고 추켜세웠다. <br /><br />
이날 영조의 ‘무병장수 밥상’에는 탕평채를 포함해 실제 영조의 밥상을 재현한 건강한 한 상이 차려졌다. 탕평채는 다양한 채소를 하나하나 따로 양념하고 볶은 뒤, 청포묵을 버무려 재료 각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궁중 요리로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의 대표주자다. ‘강경 육식파’ 신기루는 “내가 싫어하는 야채를 다 모아놨는데도 맛있다”며 탕평채의 매력에 푹 빠졌다. ‘MZ입맛’ 지예은도 “리필”을 외칠 정도로 맛에 사로잡혔다. 무엇보다 “탕평채가 재료를 한꺼번에 볶지 않고 각각 따로 손질하고 양념하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는 설명에 지예은은 “만들기 힘들어요?”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양상국이 “남자친구 해주려고?”라고 묻자, 지예은은 “어떻게 알았지?”라고 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드러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신기루는 “맛있는 거 보면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지, 레시피를 물어보더라”라고 거들었고, 지예은은 “나 같은 여자가 어딨어?”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br /><br />
영조는 절제미가 가득한 ‘무병장수 밥상’부터, 평생 먹은 인삼만 60kg에 달할 정도의 '장수 필살기'까지 갖추고 있었다. 역대급 장수 비결이 엿보이는 영조표 인삼 한 상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내시’ 양상국마저도 “기운이 확확 난다. 뭐라도 하고 싶다”라며 눈을 번쩍 뜨게 한, '조선 최장수 왕' 영조의 밥상은 22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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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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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5:04: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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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너는 내 운명] 이장원♥배다해, '100세 할아버지'와 합가 일상 大공개! 모두를 놀라게 한 장수 비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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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100세 할아버지의 특별한 합가 라이프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연예계 졸혼 1호' 배우 백일섭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생활 62년 차를 맞은 백일섭은 ’원조 쾌남‘ 캐릭터와 '국민 아버지'로 사랑받았던 전성기 시절은 물론, 연예인 최초로 졸혼을 선택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강부자와 故 이순재 등 가까운 선배들로부터 "왜 애 엄마 두고 나왔냐"며 호된 잔소리를 들었다는 이야기도 공개했다. 결국 모두의 만류에도 자신의 선택을 굽히지 않고 “외박 나와 사는 것 같다"며 자유로운 졸혼 라이프를 전한 백일섭의 이야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녹화에는 2년 만에 ‘동상이몽2’를 다시 찾은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결혼 6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과 함께 세 식구가 되어 돌아왔다. 룸메이트는 바로 이장원의 ’100세‘ 할아버지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부부는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합가 비하인드부터 100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까지 최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이어지는 건강 식단과 100세 맞춤 운동, 그리고 장수 비결이 담긴 특별한 습관이 공개되어 스튜디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과연 모두의 관심을 모은 할아버지의 ’100세 건강 루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100세 할아버지와 99세 친구 내외의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육군사관학교 9기 동기로 ’도합 300살‘에 육박하는 역사적 모임 현장이 공개된 것. 80년 전 육사 생도 시절 함께한 추억은 물론, 6·25전쟁을 함께 겪었던 당시의 기억까지 생생하게 털어놨다. ”죽지 않고 살았구나“라며 건넨 인사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동기회 명부까지 공개되자 스튜디오도 먹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근현대사를 가로지르며 80년 세월을 함께한 할아버지들의 특별한 우정과 인생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100세 룸메이트’와 함께하는 일상과 ’도합 300살 모임’ 현장은 2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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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100세 할아버지의 특별한 합가 라이프가 공개된다.<br /><br />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연예계 졸혼 1호' 배우 백일섭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생활 62년 차를 맞은 백일섭은 ’원조 쾌남‘ 캐릭터와 '국민 아버지'로 사랑받았던 전성기 시절은 물론, 연예인 최초로 졸혼을 선택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강부자와 故 이순재 등 가까운 선배들로부터 "왜 애 엄마 두고 나왔냐"며 호된 잔소리를 들었다는 이야기도 공개했다. 결국 모두의 만류에도 자신의 선택을 굽히지 않고 “외박 나와 사는 것 같다"며 자유로운 졸혼 라이프를 전한 백일섭의 이야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날 녹화에는 2년 만에 ‘동상이몽2’를 다시 찾은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결혼 6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과 함께 세 식구가 되어 돌아왔다. 룸메이트는 바로 이장원의 ’100세‘ 할아버지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부부는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합가 비하인드부터 100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까지 최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이어지는 건강 식단과 100세 맞춤 운동, 그리고 장수 비결이 담긴 특별한 습관이 공개되어 스튜디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과연 모두의 관심을 모은 할아버지의 ’100세 건강 루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이어 100세 할아버지와 99세 친구 내외의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육군사관학교 9기 동기로 ’도합 300살‘에 육박하는 역사적 모임 현장이 공개된 것. 80년 전 육사 생도 시절 함께한 추억은 물론, 6·25전쟁을 함께 겪었던 당시의 기억까지 생생하게 털어놨다. ”죽지 않고 살았구나“라며 건넨 인사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동기회 명부까지 공개되자 스튜디오도 먹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근현대사를 가로지르며 80년 세월을 함께한 할아버지들의 특별한 우정과 인생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br /><br />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100세 룸메이트’와 함께하는 일상과 ’도합 300살 모임’ 현장은 2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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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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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1:5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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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골 때리는 그녀들] 정예원 “곧 엄마가 될 언니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싶다” 출산 D-4 친언니 응원 속 득점포 가동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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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꼴찌’ FC구척장신과 ‘구척 킬러’ FC 발라드림이 펼치는 단판 토너먼트 ‘제2회 GIFA컵’의 세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시즌 무려 20실점을 허용하며 최하위로 추락한 ‘FC구척장신’은 패배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다시 한번 ‘악바리 정신’을 장착했다. 이에 ‘FC 발라드림’은 “우리도 방출에서 복귀해 우승 신화를 썼던 것처럼, 꼴찌의 독기를 절대 쉽게 봐선 안 된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는데. 벼랑 끝에 선 구척장신과 ‘천적’ 발라드림 중, 4강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쏠린다.

 패배의 늪에 빠진 FC구척장신을 구하기 위한 특급 구원투수가 등장했다. 바로 ‘한국의 가투소’라 불리는 조원희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것. "바쁘면 집 앞까지 찾아가 1대1로 봐주겠다"고 선언한 그는 강도 높은 ‘조파르타’식 특훈으로 선수들의 체력과 정신력을 다시 끌어올렸다. 신인 감독 조원희의 체제 아래 다시 태어난 구척장신이 ‘꼴찌의 반란’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에 맞서는 FC 발라드림은 '구척 킬러'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에도 완벽한 승리를 정조준한다. 여기에 출산을 약 일주일 앞둔 '뼈예원' 정예원의 친언니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정예원은 "일찍 돌아가신 엄마를 대신해 언니가 저를 키워줬다. 곧 엄마가 될 언니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가장 든든한 버팀목인 친언니 앞에서 정예원이 값진 득점포를 가동해 팀을 승리를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FC구척장신과 FC 발라드림의 숙명의 라이벌전은 22일 수요일 밤 9시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1150632-17571.jpg"/></div>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꼴찌’ FC구척장신과 ‘구척 킬러’ FC 발라드림이 펼치는 단판 토너먼트 ‘제2회 GIFA컵’의 세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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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시즌 무려 20실점을 허용하며 최하위로 추락한 ‘FC구척장신’은 패배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다시 한번 ‘악바리 정신’을 장착했다. 이에 ‘FC 발라드림’은 “우리도 방출에서 복귀해 우승 신화를 썼던 것처럼, 꼴찌의 독기를 절대 쉽게 봐선 안 된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는데. 벼랑 끝에 선 구척장신과 ‘천적’ 발라드림 중, 4강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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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배의 늪에 빠진 FC구척장신을 구하기 위한 특급 구원투수가 등장했다. 바로 ‘한국의 가투소’라 불리는 조원희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것. "바쁘면 집 앞까지 찾아가 1대1로 봐주겠다"고 선언한 그는 강도 높은 ‘조파르타’식 특훈으로 선수들의 체력과 정신력을 다시 끌어올렸다. 신인 감독 조원희의 체제 아래 다시 태어난 구척장신이 ‘꼴찌의 반란’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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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맞서는 FC 발라드림은 '구척 킬러'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에도 완벽한 승리를 정조준한다. 여기에 출산을 약 일주일 앞둔 '뼈예원' 정예원의 친언니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정예원은 "일찍 돌아가신 엄마를 대신해 언니가 저를 키워줬다. 곧 엄마가 될 언니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가장 든든한 버팀목인 친언니 앞에서 정예원이 값진 득점포를 가동해 팀을 승리를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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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구척장신과 FC 발라드림의 숙명의 라이벌전은 22일 수요일 밤 9시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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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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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5:06: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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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Hearts2Hearts 이안·스텔라×MEOVV 안나·엘라×izna 방지민, ‘SUMMER ANJELS’ 스페셜 스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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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의 대표 얼굴이자 ‘비주얼 MC’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5세대 대표 아티스트들과 함께 스페셜 무대에 직접 출격한다.

 SBS ‘가요대전 Summer’ 측은 올여름 축제를 더욱 뜨겁게 달굴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 ‘SUMMER ANJELS(썸머 엔젤스)’의 결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가요대전 Summer’의 진행을 맡은 MC 이안을 필두로 가요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5세대 대표 비주얼 멤버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SUMMER ANJELS’에는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과 스텔라를 비롯해 완성형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MEOVV(미야오) 안나와 엘라,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사랑받고 있는 izna(이즈나) 방지민까지 총 5명의 멤버가 합류했다.

 특히 스페셜 유닛명인 ‘SUMMER ANJELS’에는 다섯 멤버의 이름 속 알파벳을 조합해 만들어져 재미를 더한다. 이안의 ‘A’, 안나의 ‘N’, 방지민의 ‘J’, 엘라의 ‘E’, 스텔라의 ‘L’을 모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ANJELS’를 완성한 것인데, 이름 그대로 다섯 천사들이 뭉쳐 선사할 환상적인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차세대 K-POP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콘들이 한 무대에 모이는 만큼, 이들은 오직 ‘가요대전 Summer’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 한 번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감각적이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가요대전 Summer’의 MC로 마이크를 잡는 이안이 본업인 아티스트로 돌아와 스페셜 무대를 직접 이끈다는 점에서 관심이 더욱 뜨겁다. 이안이 동료 5세대 주역들과 함께 보여줄 눈부신 비주얼 조합과 퍼포먼스에 국내외 K-POP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남다른 아우라와 실력을 모두 겸비한 다섯 천사들이 모여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무대를 준비 중이다”며 “여름밤의 무더위를 한순간에 날려버릴 ‘SUMMER ANJELS’의 역대급 스테이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여기에 ‘SUMMER ANJELS’의 뒤를 이어 축제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또 다른 특급 스페셜 무대들도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K-POP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MC 이안의 스페셜 무대 합류로 라인업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한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2421-36867.jpg"/></div>‘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의 대표 얼굴이자 ‘비주얼 MC’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5세대 대표 아티스트들과 함께 스페셜 무대에 직접 출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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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가요대전 Summer’ 측은 올여름 축제를 더욱 뜨겁게 달굴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 ‘SUMMER ANJELS(썸머 엔젤스)’의 결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가요대전 Summer’의 진행을 맡은 MC 이안을 필두로 가요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5세대 대표 비주얼 멤버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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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ER ANJELS’에는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과 스텔라를 비롯해 완성형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MEOVV(미야오) 안나와 엘라,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사랑받고 있는 izna(이즈나) 방지민까지 총 5명의 멤버가 합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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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스페셜 유닛명인 ‘SUMMER ANJELS’에는 다섯 멤버의 이름 속 알파벳을 조합해 만들어져 재미를 더한다. 이안의 ‘A’, 안나의 ‘N’, 방지민의 ‘J’, 엘라의 ‘E’, 스텔라의 ‘L’을 모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ANJELS’를 완성한 것인데, 이름 그대로 다섯 천사들이 뭉쳐 선사할 환상적인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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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K-POP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콘들이 한 무대에 모이는 만큼, 이들은 오직 ‘가요대전 Summer’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 한 번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감각적이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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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가요대전 Summer’의 MC로 마이크를 잡는 이안이 본업인 아티스트로 돌아와 스페셜 무대를 직접 이끈다는 점에서 관심이 더욱 뜨겁다. 이안이 동료 5세대 주역들과 함께 보여줄 눈부신 비주얼 조합과 퍼포먼스에 국내외 K-POP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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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남다른 아우라와 실력을 모두 겸비한 다섯 천사들이 모여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무대를 준비 중이다”며 “여름밤의 무더위를 한순간에 날려버릴 ‘SUMMER ANJELS’의 역대급 스테이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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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SUMMER ANJELS’의 뒤를 이어 축제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또 다른 특급 스페셜 무대들도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K-POP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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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MC 이안의 스페셜 무대 합류로 라인업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한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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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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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24: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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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내 남은 연애] 공식 티저 공개! “어차피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라면” 삶의 끝에서 깨달은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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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출연자들의 진솔한 서사를 담은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일 SBS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의 공식 티저 영상에는 베일에 싸여 있던 출연진이 등장해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과 삶과 사랑을 대하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영상은 “암이란게 믿기지 않았다” “사망률이 높아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다”는 고백부터 “생존율 30%? 그럼 뭘 해야 하지?” “‘치료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었다” 등 삶의 끝을 마주했던 순간들을 담담하게 고백하는 출연자들의 인터뷰로 시작된다.
가발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순간, 유전자를 언급하는 상대에게 받았던 참담한 상처, 그리고 “20대 청춘을 통째로 앗아간 느낌에 억울했다”는 고백은 투병 과정만큼 깊었던 상처와 현실을 전하며, 이들의 사랑이 왜 그토록 간절할 수밖에 없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영상은 "어차피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라면 하고 싶죠, 연애"라는 한마디와 함께 반전을 맞이한다. 다시 용기 내어 사랑을 시작한 이들은 "처음으로 설렌 것 같다", "너랑 있을 때 내가 아픈 걸 자꾸 잊게 돼"라며 조심스럽게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으로 설렘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공식 티저 영상에서는 '시간'을 중심으로 설계된 '내 남은 연애'만의 독창적인 시스템이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 밤 주어지는 100분의 시간, 서로에게 시간을 주고받는 남녀들'이라는 독특한 규칙은 "내가 30분까지는 아니었나 보다", "나는 잠깐 도파민 같은 존재인가?" 등 시간의 선택 앞에서 흔들리는 청춘들의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본 방송에서 펼쳐질 치열한 심리전과 몰입감을 예고한다.
이어 '남들과는 다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1년보다 뜨거운 우리의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본능이 이끄는 대로 해보자", "근데 뭐 어때, 내가 좋다는데"라는 진심 어린 고백들이 이어지며,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체감한 청춘들이 써 내려갈 가장 뜨거운 사랑의 기록에 기대를 모은다.
SBS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2214-44428.jpg" />
</div>
SBS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출연자들의 진솔한 서사를 담은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br />
20일 SBS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의 공식 티저 영상에는 베일에 싸여 있던 출연진이 등장해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과 삶과 사랑을 대하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br /><br />
영상은 “암이란게 믿기지 않았다” “사망률이 높아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다”는 고백부터 “생존율 30%? 그럼 뭘 해야 하지?” “‘치료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었다” 등 삶의 끝을 마주했던 순간들을 담담하게 고백하는 출연자들의 인터뷰로 시작된다.<br /><br />
가발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순간, 유전자를 언급하는 상대에게 받았던 참담한 상처, 그리고 “20대 청춘을 통째로 앗아간 느낌에 억울했다”는 고백은 투병 과정만큼 깊었던 상처와 현실을 전하며, 이들의 사랑이 왜 그토록 간절할 수밖에 없는지를 짐작하게 한다.<br /><br />
영상은 "어차피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라면 하고 싶죠, 연애"라는 한마디와 함께 반전을 맞이한다. 다시 용기 내어 사랑을 시작한 이들은 "처음으로 설렌 것 같다", "너랑 있을 때 내가 아픈 걸 자꾸 잊게 돼"라며 조심스럽게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으로 설렘을 자극한다.<br /><br />
특히 이번 공식 티저 영상에서는 '시간'을 중심으로 설계된 '내 남은 연애'만의 독창적인 시스템이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 밤 주어지는 100분의 시간, 서로에게 시간을 주고받는 남녀들'이라는 독특한 규칙은 "내가 30분까지는 아니었나 보다", "나는 잠깐 도파민 같은 존재인가?" 등 시간의 선택 앞에서 흔들리는 청춘들의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본 방송에서 펼쳐질 치열한 심리전과 몰입감을 예고한다.<br /><br />
이어 '남들과는 다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1년보다 뜨거운 우리의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본능이 이끄는 대로 해보자", "근데 뭐 어때, 내가 좋다는데"라는 진심 어린 고백들이 이어지며,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체감한 청춘들이 써 내려갈 가장 뜨거운 사랑의 기록에 기대를 모은다.<br /><br />
SBS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2214-444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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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22: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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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93</guid>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안보현-강상준-김신비, 전용기 타고 출동! 한도 없이 ‘진’며든 강력 1팀즈 포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강상준, 김신비가 재벌형사 안보현과 완벽하게 동기화된 모습이 포착됐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다.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 ‘재벌X형사2’는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4일,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 1팀의 클래스가 다른 출동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시즌 진이수는 자신을 낙하산이라며 경계하던 원칙주의자 박준영(강상준 분), 그리고 무한 팬심을 드러냈던 MZ 막내 최경진(김신비 분)을 완벽하게 제 사람으로 만들었던 바. 시즌2에서 다시 뭉친 강력 1팀즈의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진이수의 럭셔리한 전용기 안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완벽하게 세팅된 헤어와 최고급 맞춤 수트 차림의 진이수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럭셔리한 리클라이너 의자에 익숙한 듯 몸을 깊게 묻은 채, 크리스탈 위스키 잔을 쥐고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은 특유의 여유로운 포스를 뿜어내며 전대미문 재벌형사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이어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것은 박준영과 최경진의 비주얼이다. 평소의 거친 형사 바이브는 온데간데없고, 마치 고품격 사교클럽의 멤버들처럼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고 있는 것. 시크한 표정으로 위스키 잔을 쥔 채 창밖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선 익숙한 진이수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이처럼 진이수의 하이엔드 스타일에 한도 없이 스며든 강력 1팀의 모습은 마침내 진정한 원팀이 탄생했음을 예감케 한다. 전용기까지 타고 날아가 펼칠 상상 초월의 ‘돈발 수사’ 스케일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더욱 단단해진 세 사람의 팀워크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 세 배우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만큼, 눈빛만 봐도 통하는 환상적인 케미를 과시했다"라면서 "플렉스 수사의 맛을 제대로 본 강력 1팀이 본격적으로 진이수의 재력을 활용해 판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강력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층 더 끈끈해진 이들의 팀워크와 하이엔드 수사가 선사할 카타르시스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달라"고 덧붙였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2050-8291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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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강상준, 김신비가 재벌형사 안보현과 완벽하게 동기화된 모습이 포착됐다.<br /><br />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다.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 ‘재벌X형사2’는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4일,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 1팀의 클래스가 다른 출동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시즌 진이수는 자신을 낙하산이라며 경계하던 원칙주의자 박준영(강상준 분), 그리고 무한 팬심을 드러냈던 MZ 막내 최경진(김신비 분)을 완벽하게 제 사람으로 만들었던 바. 시즌2에서 다시 뭉친 강력 1팀즈의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br /><br />
 공개된 스틸에서는 진이수의 럭셔리한 전용기 안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완벽하게 세팅된 헤어와 최고급 맞춤 수트 차림의 진이수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럭셔리한 리클라이너 의자에 익숙한 듯 몸을 깊게 묻은 채, 크리스탈 위스키 잔을 쥐고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은 특유의 여유로운 포스를 뿜어내며 전대미문 재벌형사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이어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것은 박준영과 최경진의 비주얼이다. 평소의 거친 형사 바이브는 온데간데없고, 마치 고품격 사교클럽의 멤버들처럼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고 있는 것. 시크한 표정으로 위스키 잔을 쥔 채 창밖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선 익숙한 진이수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이처럼 진이수의 하이엔드 스타일에 한도 없이 스며든 강력 1팀의 모습은 마침내 진정한 원팀이 탄생했음을 예감케 한다. 전용기까지 타고 날아가 펼칠 상상 초월의 ‘돈발 수사’ 스케일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더욱 단단해진 세 사람의 팀워크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br /><br />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 세 배우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만큼, 눈빛만 봐도 통하는 환상적인 케미를 과시했다"라면서 "플렉스 수사의 맛을 제대로 본 강력 1팀이 본격적으로 진이수의 재력을 활용해 판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강력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층 더 끈끈해진 이들의 팀워크와 하이엔드 수사가 선사할 카타르시스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달라"고 덧붙였다.<br /><br />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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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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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10:5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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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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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기안84가 뛰어든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8월 첫 방송]]></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가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를 선보인다.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출연자가 AI로 구현된 연애 세계에 직접 뛰어들어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만남과 예측할 수 없는 관계의 변화를 마주한다. ‘인간은 AI와 연애할 수 있을까’, ‘사람의 감정을 AI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AI가 설계한 연애 판타지 속에서 출연자들은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데이트를 이어가며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후회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경험한다.
 상대는 AI지만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감정은 낯설지 않다. 기대하고 기다리며, 사소한 말과 행동에 흔들리고, 관계의 변화를 의식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은 실제 연애에서 경험하는 익숙한 감정과 맞닿아 있다. AI가 만들어내는 돌발 상황과 선택이 출연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지, 낯선 존재를 향한 감정이 현실의 삶과 관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특히 기안84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관찰 예능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감정과 일상을 공개한다. AI 파트너와의 관계 속에서 설렘과 경계, 기대와 실망을 오가는 기안84의 솔직한 반응과 선택이 가감 없이 담긴다. 익숙한 일상에서는 쉽게 드러나지 않았던 기안84의 한층 다채로운 감정선이 새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스튜디오에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그중에서도 장도연은 AI 연애 세계에 직접 뛰어든 참여자이자, 그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스튜디오 MC라는 특별한 역할을 맡는다.
 장도연은 자신이 직접 경험한 데이트와 감정의 변화를 스튜디오에서 솔직하게 풀어내며, 화면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당시의 속마음과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참여자의 시선과 관찰자의 시선을 오가는 장도연의 해석은 AI 연애 세계에 대한 이해와 몰입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특유의 섬세한 관찰력과 공감 능력으로 기안84를 비롯한 출연자들의 감정선을 짚어내는 한편, 재치 있는 유머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이끈다. 직접 경험했기에 가능한 현실적인 공감과 날카로운 분석, 예상치 못한 솔직한 후일담도 프로그램의 주요 관전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남은 거침없는 시선으로 AI가 만든 관계의 미묘한 신호와 이면을 파고들고, 이준은 꾸밈없는 반응과 독특한 해석으로 예상 밖의 재미를 더한다. 장도연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연애관과 개성을 지닌 세 MC가 공감과 의심, 몰입과 현실적인 분석을 오가며 펼칠 스튜디오 토크 역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AI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정과 예측 불가능한 데이트를 담은 연애 실험 관찰 프로그램”이라며 “AI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과연 인간과 AI는 얼마나 깊은 정서적 교감이 가능할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오는 8월 중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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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를 선보인다.<br /><br />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출연자가 AI로 구현된 연애 세계에 직접 뛰어들어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만남과 예측할 수 없는 관계의 변화를 마주한다. ‘인간은 AI와 연애할 수 있을까’, ‘사람의 감정을 AI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AI가 설계한 연애 판타지 속에서 출연자들은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데이트를 이어가며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후회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경험한다.<br /><br />
 상대는 AI지만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감정은 낯설지 않다. 기대하고 기다리며, 사소한 말과 행동에 흔들리고, 관계의 변화를 의식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은 실제 연애에서 경험하는 익숙한 감정과 맞닿아 있다. AI가 만들어내는 돌발 상황과 선택이 출연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지, 낯선 존재를 향한 감정이 현실의 삶과 관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br /><br />
특히 기안84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관찰 예능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감정과 일상을 공개한다. AI 파트너와의 관계 속에서 설렘과 경계, 기대와 실망을 오가는 기안84의 솔직한 반응과 선택이 가감 없이 담긴다. 익숙한 일상에서는 쉽게 드러나지 않았던 기안84의 한층 다채로운 감정선이 새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br /><br />
 스튜디오에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그중에서도 장도연은 AI 연애 세계에 직접 뛰어든 참여자이자, 그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스튜디오 MC라는 특별한 역할을 맡는다.<br /><br />
 장도연은 자신이 직접 경험한 데이트와 감정의 변화를 스튜디오에서 솔직하게 풀어내며, 화면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당시의 속마음과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참여자의 시선과 관찰자의 시선을 오가는 장도연의 해석은 AI 연애 세계에 대한 이해와 몰입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특유의 섬세한 관찰력과 공감 능력으로 기안84를 비롯한 출연자들의 감정선을 짚어내는 한편, 재치 있는 유머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이끈다. 직접 경험했기에 가능한 현실적인 공감과 날카로운 분석, 예상치 못한 솔직한 후일담도 프로그램의 주요 관전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br />
 강남은 거침없는 시선으로 AI가 만든 관계의 미묘한 신호와 이면을 파고들고, 이준은 꾸밈없는 반응과 독특한 해석으로 예상 밖의 재미를 더한다. 장도연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연애관과 개성을 지닌 세 MC가 공감과 의심, 몰입과 현실적인 분석을 오가며 펼칠 스튜디오 토크 역시 기대를 모은다.<br /><br />
 제작진은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AI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정과 예측 불가능한 데이트를 담은 연애 실험 관찰 프로그램”이라며 “AI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과연 인간과 AI는 얼마나 깊은 정서적 교감이 가능할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br /><br />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오는 8월 중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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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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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9:4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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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춘길, 은퇴 각오하고 원키 도전? 임창정도 놀란 '내가 저지른 사랑' 열창]]></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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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고등학교 동문 춘길과 추혁진이 라이벌로 마주한다.

7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원조 멀티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임창정의 모교인 이천고등학교 출신 춘길과 추혁진이 한 무대에서 선후배 대결을 펼친다.

이날 춘길은 학창 시절 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임창정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고백한다. 추혁진 역시 자신의 학창 시절에는 춘길이 학교 축제를 찾아 공연했다고 밝힌다. 임창정에서 춘길, 추혁진까지 세대를 거쳐 이어진 이천고 보컬 계보가 다시 한번 주목받는다.

선공자 춘길은 임창정의 대표곡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다. 임창정조차 무대에서 선뜻 부르지 못하는 곡이라고 털어놓으며 "라이브를 했다가는 가수 생명이 잘못될 수도 있다"라고 경고한다.

그럼에도 춘길은 타협 없는 원키 승부를 택한다. 임창정은 전주가 흐르자마자 원키임을 알아채고 "미쳤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가수 은퇴까지 언급될 만큼 위험천만한 선곡으로 대결에 나선 춘길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맞서는 추혁진은 임창정의 댄스 히트곡 '늑대와 함께 춤을'을 선곡해 맞불을 놓는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노래에 격렬한 안무까지 더해진 초고난도 무대에도 추혁진은 흔들림 없는 댄스 라이브를 선보인다. 이를 지켜본 임창정은 "나는 립싱크했다. 이걸 어떻게 라이브로 하냐"라며 셀프 폭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원키 고음으로 승부수를 던진 춘길과 댄스 라이브로 맞불을 놓은 추혁진. 임창정의 뒤를 잇는 이천고 선후배의 자존심 대결에서 마지막에 웃는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1944-68532.jpg"/></div>'금타는 금요일' 고등학교 동문 춘길과 추혁진이 라이벌로 마주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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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원조 멀티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임창정의 모교인 이천고등학교 출신 춘길과 추혁진이 한 무대에서 선후배 대결을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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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춘길은 학창 시절 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임창정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고백한다. 추혁진 역시 자신의 학창 시절에는 춘길이 학교 축제를 찾아 공연했다고 밝힌다. 임창정에서 춘길, 추혁진까지 세대를 거쳐 이어진 이천고 보컬 계보가 다시 한번 주목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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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자 춘길은 임창정의 대표곡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다. 임창정조차 무대에서 선뜻 부르지 못하는 곡이라고 털어놓으며 "라이브를 했다가는 가수 생명이 잘못될 수도 있다"라고 경고한다.<br />
<br />
그럼에도 춘길은 타협 없는 원키 승부를 택한다. 임창정은 전주가 흐르자마자 원키임을 알아채고 "미쳤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가수 은퇴까지 언급될 만큼 위험천만한 선곡으로 대결에 나선 춘길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br />
이에 맞서는 추혁진은 임창정의 댄스 히트곡 '늑대와 함께 춤을'을 선곡해 맞불을 놓는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노래에 격렬한 안무까지 더해진 초고난도 무대에도 추혁진은 흔들림 없는 댄스 라이브를 선보인다. 이를 지켜본 임창정은 "나는 립싱크했다. 이걸 어떻게 라이브로 하냐"라며 셀프 폭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 />
<br />
원키 고음으로 승부수를 던진 춘길과 댄스 라이브로 맞불을 놓은 추혁진. 임창정의 뒤를 잇는 이천고 선후배의 자존심 대결에서 마지막에 웃는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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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1944-685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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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2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90</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X손진욱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 기립박수 터진 '록 끝판왕' 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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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장르의 경계를 허문 무대들이 펼쳐진다.&nbsp;16일,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제2대 우승자가 탄생한다.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제작진 예심을 통해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짝꿍을 선발하고,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잠시 꿈을 미뤄야 했던 이들에게 다시 무대에 설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투병과 육아, 생계 등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현실의 무게를 딛고 다시 노래에 도전한 짝꿍들의 무대는 진한 감동을 전한다. 이날도 꿈을 향한 간절함이 담긴 무대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록 끝판왕 무대부터 국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무대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먼저 '고음 종결자' 팀 홍성윤과 손진욱은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선곡한다. 홍성윤이 직접 "록의 끝판왕을 준비했다"라고 자신한 만큼, 두 사람은 시작부터 거침없이 치솟는 고음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출연진들은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이내 "숨 쉴 틈을 잊어버렸다"라고 말해 무대의 열기를 짐작하게 한다. 전원 기립박수까지 끌어낸 두 사람이 새로운 우승자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자란마리아' 팀 길려원과 박효주는 경기민요 '배 띄어라'로 무대에 오른다. 국악과 성악을 절묘하게 접목한 두 사람의 무대에 '경기민요 전수자' 이소나도 놀라움을 드러낸다. "려원이의 톡톡 튀는 발성이 경기민요와 잘 어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잘했다"라며 실력을 인정한다. 춘길 역시 "주특기가 아닌 장르까지 해내는 두 사람은 진정한 '성대 갈아 끼우기' 하이브리드형 가수"라고 극찬한다.
여기에 MC 송은이가 뜻밖의 노래 실력으로 흥을 더한다. 송은이는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즉석에서 한 소절 열창하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왜 이렇게 잘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록과 국악, 성악, 가요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는 오늘(16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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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장르의 경계를 허문 무대들이 펼쳐진다.<br /><br />&nbsp;16일,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제2대 우승자가 탄생한다.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제작진 예심을 통해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짝꿍을 선발하고,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잠시 꿈을 미뤄야 했던 이들에게 다시 무대에 설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br /><br />
투병과 육아, 생계 등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현실의 무게를 딛고 다시 노래에 도전한 짝꿍들의 무대는 진한 감동을 전한다. 이날도 꿈을 향한 간절함이 담긴 무대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록 끝판왕 무대부터 국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무대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br /><br />
먼저 '고음 종결자' 팀 홍성윤과 손진욱은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선곡한다. 홍성윤이 직접 "록의 끝판왕을 준비했다"라고 자신한 만큼, 두 사람은 시작부터 거침없이 치솟는 고음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출연진들은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이내 "숨 쉴 틈을 잊어버렸다"라고 말해 무대의 열기를 짐작하게 한다. 전원 기립박수까지 끌어낸 두 사람이 새로운 우승자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br /><br />
'자란마리아' 팀 길려원과 박효주는 경기민요 '배 띄어라'로 무대에 오른다. 국악과 성악을 절묘하게 접목한 두 사람의 무대에 '경기민요 전수자' 이소나도 놀라움을 드러낸다. "려원이의 톡톡 튀는 발성이 경기민요와 잘 어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잘했다"라며 실력을 인정한다. 춘길 역시 "주특기가 아닌 장르까지 해내는 두 사람은 진정한 '성대 갈아 끼우기' 하이브리드형 가수"라고 극찬한다.<br /><br />
여기에 MC 송은이가 뜻밖의 노래 실력으로 흥을 더한다. 송은이는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즉석에서 한 소절 열창하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왜 이렇게 잘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록과 국악, 성악, 가요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는 오늘(16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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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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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17:5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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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대체 어떤 사랑을 했길래?" 애절한 이별 감성에 현장 술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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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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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트롯 스타들이 원곡자 임창정도 놀란 명품 무대를 펼친다.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신이 내린 명품 보이스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임창정만의 독보적 감성과 고난도 가창이 담긴 명곡을 트롯 스타들이 어떤 색깔로 재해석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임창정이 인생곡으로 꼽는 김종찬의 '사랑이 저만치 가네'를 선보인다. 무대를 채운 짙은 이별 감성에 출연진들은 "도대체 어떤 사랑을 한 거냐"라며 몰입한다. 김용빈만의 해석이 더해진 무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어 진(眞) 정서주와 양지은의 자존심을 건 '진진 대결'도 성사된다. 연패를 끊고 상승세를 탄 정서주는 국민 프러포즈송 '결혼해줘'로 무대에 선다. 노래가 끝난 뒤 현장은 한동안 말없이 정적에 휩싸이고, 출연진들은 "단독 콘서트에 온 것 같다", "무교인데 은혜받는 느낌이었다"라며 쉽게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정서주가 기세를 이어 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맞서는 양지은은 임창정이 직접 작사한 히트곡 '날 닮은 너'를 선곡한다. 정통 트롯부터 국악,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해 온 양지은은 남성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양지은의 팬이라고 밝히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임창정은 무대가 끝난 뒤 뜻밖의 반응을 보인다. "참 좋아했었습니다"라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진 것. 임창정의 팬심이 과거형이 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진(眞)들의 양보 없는 명곡 승부가 펼쳐지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7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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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트롯 스타들이 원곡자 임창정도 놀란 명품 무대를 펼친다.<br /><br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신이 내린 명품 보이스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임창정만의 독보적 감성과 고난도 가창이 담긴 명곡을 트롯 스타들이 어떤 색깔로 재해석할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이날 진(眞) 김용빈은 임창정이 인생곡으로 꼽는 김종찬의 '사랑이 저만치 가네'를 선보인다. 무대를 채운 짙은 이별 감성에 출연진들은 "도대체 어떤 사랑을 한 거냐"라며 몰입한다. 김용빈만의 해석이 더해진 무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br /><br />
이어 진(眞) 정서주와 양지은의 자존심을 건 '진진 대결'도 성사된다. 연패를 끊고 상승세를 탄 정서주는 국민 프러포즈송 '결혼해줘'로 무대에 선다. 노래가 끝난 뒤 현장은 한동안 말없이 정적에 휩싸이고, 출연진들은 "단독 콘서트에 온 것 같다", "무교인데 은혜받는 느낌이었다"라며 쉽게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정서주가 기세를 이어 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이에 맞서는 양지은은 임창정이 직접 작사한 히트곡 '날 닮은 너'를 선곡한다. 정통 트롯부터 국악,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해 온 양지은은 남성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br /><br />
양지은의 팬이라고 밝히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임창정은 무대가 끝난 뒤 뜻밖의 반응을 보인다. "참 좋아했었습니다"라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진 것. 임창정의 팬심이 과거형이 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br /><br />
한편, 진(眞)들의 양보 없는 명곡 승부가 펼쳐지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7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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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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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8:3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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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부동산 조세 제도,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기초해 정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동산 문제를 정상화해야 자원의 생산적 재투자가 가능하고, 또 사회적 역동성이 복원되고, 양극화로 인한 갈등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를 위해서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과 더불어서, 현실에 부합하는 실수요자 지원 대책을 촘촘하게 마련하겠다"며 "조세 제도 역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기초해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정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동산 안정은 양극화 완화를 위한 가장 큰 전제 조건 중의 하나"라며 이 같이 말했다.
또 "23일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진행된다"고 언급한 뒤,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에서 벗어나 국민 주거 안정과 생산적인 경제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 국민들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경청하고, 또 그 속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들, 대책들을 만들어내 보겠다"고 말했다.&nbsp;
현재 부동산 시장 실태에 대해, 이 대통령은 "자산 불평등과 가계 부채, 또 청년들의 고통과 소외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라며 "특히 그 과정에서 극단적인 투기 수요와 불안 심리가 뒤얽히면서 상당한 정도의 사회 자본이 비생산적 부동산에 묶인다"고 우려했다.
이어 "이것 때문에 경제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불법과 편법이 동원되는 부동산 불로소득은 우리 사회의 공정, 상식을 파괴하고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가장 큰 주범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인공지능(AI) 혁명 과정에서 우려되는 양극화 문제에 대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려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명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한편으로는, 또 이게 너무나 영향이 크기 때문에 K자형 양극화의 그늘을 너무 빠르게 키우는 측면이 있다"며 "경제 관련 수치들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개선되고 있다. 문제는 그와 달리 수많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또 청년들이 성장의 온기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개선되는데, 그 속에서 상황이 그 속도만큼 악화되고 있다"면서 "각 세대와 지역, 계층을 불문하고 소득, 자산, 주거, 또 일자리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정말로 뼈아픈 현실인데, 대응책을 강구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를 위해서 청년 일자리, 또 청년들의 자산 증식, 주거 안정에 범정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또 "중소기업, 또 소상공인들에 대한 다층적인 지원이 필요하고, 지역별 맞춤형 성장 엔진 육성도 총력을 다해야 된다"고 말했다.&nbsp;
이 대통령은 "우리가 대체적으로 이미 방향을 정해서 하고 있는 일이긴 한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새로운 사회가 열리고 있는 만큼 그 대책도 이때까지는 상상할 수 없는 강도로, 속도로 집행해야 되겠다"면서 "우리 사회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이끌 핵심축 중의 하나인 양극화 완화에 재정, 조세, 금융 등 관련된 모든 정책 역량을 총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
이 대통령은 아울러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재해 대책에 모든 역량을 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nbsp;
이 대통령은 "이번 주에도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다.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해 달라"며 "특히 경북 안동, 의성, 또 충남 서천, 경기 고양 등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수해를 입는 지역들이 있는데, 수해 복구를 최대한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폭염 대응과 관련해서는 "냉방시설 이용이 힘든 취약계층들의 경우에는 열대야 때문에 또 더 큰 고통을 겪게 된다"며 "주로 일과 시간으로 한정돼 있는 무더위 쉼터 운영 시간을 적어도 폭염 기간 동안에는 확대하는 방안이 있을지 점검해 달라"고도 했다.&nbsp;
한편, 이 대통령은 임기 2년 차 국정 운영에 대해 "1년은 준비하는 과정이었다고 보더라도, 이제는 달려야 할 때"라며 국정의 속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임기 초 큰 돌을 집어내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 중간 돌과 잔돌을 집어내야 할 때다. 점점 손이 많이 가게 될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성실해야 한다.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은 국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어떤 정책이나 개혁도 국민의 삶과 동떨어져 성공할 수 없다. 우리가 공직을 맡거나 정치를 하더라도 더 중요한 건 그 권력을 맡긴, 권력의 귀속 주체인 국민의 삶"이라며 "가장 우선은 국민의 삶, 즉 민생"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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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동산 문제를 정상화해야 자원의 생산적 재투자가 가능하고, 또 사회적 역동성이 복원되고, 양극화로 인한 갈등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정부는 이를 위해서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과 더불어서, 현실에 부합하는 실수요자 지원 대책을 촘촘하게 마련하겠다"며 "조세 제도 역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기초해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정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동산 안정은 양극화 완화를 위한 가장 큰 전제 조건 중의 하나"라며 이 같이 말했다.<br /><br />
또 "23일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진행된다"고 언급한 뒤,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에서 벗어나 국민 주거 안정과 생산적인 경제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 국민들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경청하고, 또 그 속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들, 대책들을 만들어내 보겠다"고 말했다.&nbsp;<br /><br />
현재 부동산 시장 실태에 대해, 이 대통령은 "자산 불평등과 가계 부채, 또 청년들의 고통과 소외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라며 "특히 그 과정에서 극단적인 투기 수요와 불안 심리가 뒤얽히면서 상당한 정도의 사회 자본이 비생산적 부동산에 묶인다"고 우려했다.<br /><br />
이어 "이것 때문에 경제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불법과 편법이 동원되는 부동산 불로소득은 우리 사회의 공정, 상식을 파괴하고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가장 큰 주범이 됐다"고 지적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인공지능(AI) 혁명 과정에서 우려되는 양극화 문제에 대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려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명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한편으로는, 또 이게 너무나 영향이 크기 때문에 K자형 양극화의 그늘을 너무 빠르게 키우는 측면이 있다"며 "경제 관련 수치들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개선되고 있다. 문제는 그와 달리 수많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또 청년들이 성장의 온기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개선되는데, 그 속에서 상황이 그 속도만큼 악화되고 있다"면서 "각 세대와 지역, 계층을 불문하고 소득, 자산, 주거, 또 일자리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정말로 뼈아픈 현실인데, 대응책을 강구해야 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이를 위해서 청년 일자리, 또 청년들의 자산 증식, 주거 안정에 범정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또 "중소기업, 또 소상공인들에 대한 다층적인 지원이 필요하고, 지역별 맞춤형 성장 엔진 육성도 총력을 다해야 된다"고 말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우리가 대체적으로 이미 방향을 정해서 하고 있는 일이긴 한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새로운 사회가 열리고 있는 만큼 그 대책도 이때까지는 상상할 수 없는 강도로, 속도로 집행해야 되겠다"면서 "우리 사회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이끌 핵심축 중의 하나인 양극화 완화에 재정, 조세, 금융 등 관련된 모든 정책 역량을 총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재해 대책에 모든 역량을 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 주에도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다.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해 달라"며 "특히 경북 안동, 의성, 또 충남 서천, 경기 고양 등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수해를 입는 지역들이 있는데, 수해 복구를 최대한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br /><br />
이어 폭염 대응과 관련해서는 "냉방시설 이용이 힘든 취약계층들의 경우에는 열대야 때문에 또 더 큰 고통을 겪게 된다"며 "주로 일과 시간으로 한정돼 있는 무더위 쉼터 운영 시간을 적어도 폭염 기간 동안에는 확대하는 방안이 있을지 점검해 달라"고도 했다.&nbsp;<br /><br />
한편, 이 대통령은 임기 2년 차 국정 운영에 대해 "1년은 준비하는 과정이었다고 보더라도, 이제는 달려야 할 때"라며 국정의 속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특히 "임기 초 큰 돌을 집어내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 중간 돌과 잔돌을 집어내야 할 때다. 점점 손이 많이 가게 될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성실해야 한다.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은 국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어떤 정책이나 개혁도 국민의 삶과 동떨어져 성공할 수 없다. 우리가 공직을 맡거나 정치를 하더라도 더 중요한 건 그 권력을 맡긴, 권력의 귀속 주체인 국민의 삶"이라며 "가장 우선은 국민의 삶, 즉 민생"이라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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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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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6:43: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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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총리, 중소기업계 초청하여 삼청동 공관에서 오찬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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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9일 서울 삼청동 공관에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경제의 회복세를 이끌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AI 대전환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참석자들이 오찬을 가지며 중소기업계의 현장 경영 여건과 건의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 총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시절 많은 도움을 준 것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위기이자 기회인 이 시기에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중소기업계가 선정한 사자성어인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멈추지 않고 단련하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함께할 것”을 당부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계를 가장 우선하여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중소기업계가 힘을 모아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계와 규제개혁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벤처·스타트업이 상장기업으로 지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코스닥 시장을 비롯한 벤처생태계의 선진화가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한 총리는 “산업·경제 성장의 과실이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퍼져서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정부의 정책 의지를 강조하며,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해 앞으로도 기업과 계속해서 협력해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한 총리는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현장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실효성 높은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0448-83723.jpg" />
</div>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9일 서울 삼청동 공관에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오찬간담회를 가졌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경제의 회복세를 이끌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AI 대전환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br /><br />
간담회는 참석자들이 오찬을 가지며 중소기업계의 현장 경영 여건과 건의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br /><br />
 한 총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시절 많은 도움을 준 것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위기이자 기회인 이 시기에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2026년 중소기업계가 선정한 사자성어인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멈추지 않고 단련하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함께할 것”을 당부했다.<br /><br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계를 가장 우선하여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중소기업계가 힘을 모아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br /><br />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계와 규제개혁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벤처·스타트업이 상장기업으로 지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코스닥 시장을 비롯한 벤처생태계의 선진화가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 />
 이에 한 총리는 “산업·경제 성장의 과실이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퍼져서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정부의 정책 의지를 강조하며,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해 앞으로도 기업과 계속해서 협력해나갈 계획임을 밝혔다.<br /><br />
 아울러, 한 총리는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현장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실효성 높은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동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90448-837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9:0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86</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편하G버스, 2030년까지 184회로 확대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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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20일을 맞아 민선 9기 첫 교통공약 실천으로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추 지사는 도민의 제안을 경기도가 신속하게 실천했다며 도민 중심 행정의 사례라고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 20일 오후 3시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위치한 판교역동편 정류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도형 좌석예약버스 ‘경기편하G버스’ 신규노선 5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5개 노선은 ▲평택 연화초교(화양지구)~서울 교대역 ▲양주 회천베네스트(회천·옥정신도시)~서울 강변역 ▲화성 호반써밋동탄(신동·목동 등)~성남 판교2테크노밸리 ▲화성 중외제약사거리(태안3지구·병점)~판교2테크노밸리 ▲의왕 인덕원 푸르지오(내손동 일대)~성남 서현역 등이다. 5개 노선 가운데 2개 노선은 경기도와 서울시를 잇는 시도간 노선이고, 3개는 도내 시군을 잇는 노선이다.
추미애 지사는 “경기준비위원회(추미애 당선인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에 접수된 노선 확대 제안을 하나하나 살피고, 시·군을 대상으로 긴급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민들의 수요가 높고 노선 신설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5개 신규 노선을 우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신규 노선 선정배경을 설명했다.
추 지사는 이어 “이번 5개 노선 신설을 시작으로 임기 내에 약속드린 공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면서 “현재 하루 84회에 불과한 ‘경기편하G버스’의 운행 횟수를 올해 하반기 92회, 2027년 122회, 2028년 152회를 거쳐 2030년까지 총 184회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추 지사는 또 “경기편하G버스의 확대는 도민 여러분의 출퇴근 30분 대전환을 이끄는 추미애 경기도정의 첫걸음으로, 도지사의 이름을 걸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시급한 버스 노선 확충은 물론이고, 경기도 교통의 거시적 뼈대를 바꿀 GTX 노선의 연장과 신설 같은 중장기 광역교통 과제 역시 놓치지 않고 추미애의 추진력으로 기필코 실현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추미애 지사의 인수위원회인 경기준비위원회는 추 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라 누리집을 통해 편하G버스 제안 게시판을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운영했으며 이 기간 총 1,503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도는 도민 제안 건 가운데 긴급 시군 수요조사를 실시해 10월 개통 가능한 노선을 접수했으며, 9개 시 10개 노선 중 타 지자체 협의 완료 유무와 노선 필요성에 따라 4개 시 5개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
경기편하G버스(경기도형 좌석예약버스)는 출퇴근 시간에 경기도와 서울 주요 거점을 빠르고 편하게 연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직접 설계·운영하는 좌석예약제버스다. 사전 예약, 급행 정차 방식으로 장거리 통근자의 자가용 수요를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경기도가 버스를 임차해 정기이용권 기반으로 운영하며, 민선 9기의 교통 공약인 ‘출퇴근 30분 교통 대전환’의 실천 수단 중 하나로 추진된다. 경기도에서는 현재 12개 시군 24개 노선의 편하G버스가 운행 중이다. 모바일앱을 통한 전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버스요금은 3,450원이다.
이날 추 지사가 발표한 5개 신설 노선 중 평택 화양지구~서울 교대역 노선은 3대가 투입돼 출퇴근 시간대 각각 3회씩 운행한다. 양주 회천·옥정신도시~서울 강변역 노선은 2대가 투입돼 출근 시간대 2회 운행한다. 나머지 3개 노선은 버스 2대가 투입돼 각각 출퇴근 시간대 2회씩 하루 4회 운행한다.
화성시와 의왕시 노선은 10월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평택과 양주시 노선은 현재 서울시와 협의 중이다. 도는 협의가 끝나는 대로 곧장 운행을 시작할 계획으로 나머지 3개 노선 역시 10월 운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박에도 도는 경기편하G버스의 단계적 확대를 위해 이달 말부터 내년 신규 노선 발굴을 검토할 예정으로 하루 총 84회 운행에서 2030년까지 184회로 운행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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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20일을 맞아 민선 9기 첫 교통공약 실천으로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추 지사는 도민의 제안을 경기도가 신속하게 실천했다며 도민 중심 행정의 사례라고 강조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20일 오후 3시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위치한 판교역동편 정류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도형 좌석예약버스 ‘경기편하G버스’ 신규노선 5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
5개 노선은 ▲평택 연화초교(화양지구)~서울 교대역 ▲양주 회천베네스트(회천·옥정신도시)~서울 강변역 ▲화성 호반써밋동탄(신동·목동 등)~성남 판교2테크노밸리 ▲화성 중외제약사거리(태안3지구·병점)~판교2테크노밸리 ▲의왕 인덕원 푸르지오(내손동 일대)~성남 서현역 등이다. 5개 노선 가운데 2개 노선은 경기도와 서울시를 잇는 시도간 노선이고, 3개는 도내 시군을 잇는 노선이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경기준비위원회(추미애 당선인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에 접수된 노선 확대 제안을 하나하나 살피고, 시·군을 대상으로 긴급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민들의 수요가 높고 노선 신설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5개 신규 노선을 우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신규 노선 선정배경을 설명했다.<br /><br />
추 지사는 이어 “이번 5개 노선 신설을 시작으로 임기 내에 약속드린 공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면서 “현재 하루 84회에 불과한 ‘경기편하G버스’의 운행 횟수를 올해 하반기 92회, 2027년 122회, 2028년 152회를 거쳐 2030년까지 총 184회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br /><br />
추 지사는 또 “경기편하G버스의 확대는 도민 여러분의 출퇴근 30분 대전환을 이끄는 추미애 경기도정의 첫걸음으로, 도지사의 이름을 걸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시급한 버스 노선 확충은 물론이고, 경기도 교통의 거시적 뼈대를 바꿀 GTX 노선의 연장과 신설 같은 중장기 광역교통 과제 역시 놓치지 않고 추미애의 추진력으로 기필코 실현해 내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앞서 추미애 지사의 인수위원회인 경기준비위원회는 추 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라 누리집을 통해 편하G버스 제안 게시판을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운영했으며 이 기간 총 1,503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도는 도민 제안 건 가운데 긴급 시군 수요조사를 실시해 10월 개통 가능한 노선을 접수했으며, 9개 시 10개 노선 중 타 지자체 협의 완료 유무와 노선 필요성에 따라 4개 시 5개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br /><br />
경기편하G버스(경기도형 좌석예약버스)는 출퇴근 시간에 경기도와 서울 주요 거점을 빠르고 편하게 연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직접 설계·운영하는 좌석예약제버스다. 사전 예약, 급행 정차 방식으로 장거리 통근자의 자가용 수요를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경기도가 버스를 임차해 정기이용권 기반으로 운영하며, 민선 9기의 교통 공약인 ‘출퇴근 30분 교통 대전환’의 실천 수단 중 하나로 추진된다. 경기도에서는 현재 12개 시군 24개 노선의 편하G버스가 운행 중이다. 모바일앱을 통한 전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버스요금은 3,450원이다.<br /><br />
이날 추 지사가 발표한 5개 신설 노선 중 평택 화양지구~서울 교대역 노선은 3대가 투입돼 출퇴근 시간대 각각 3회씩 운행한다. 양주 회천·옥정신도시~서울 강변역 노선은 2대가 투입돼 출근 시간대 2회 운행한다. 나머지 3개 노선은 버스 2대가 투입돼 각각 출퇴근 시간대 2회씩 하루 4회 운행한다.<br /><br />
화성시와 의왕시 노선은 10월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평택과 양주시 노선은 현재 서울시와 협의 중이다. 도는 협의가 끝나는 대로 곧장 운행을 시작할 계획으로 나머지 3개 노선 역시 10월 운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br /><br />
이박에도 도는 경기편하G버스의 단계적 확대를 위해 이달 말부터 내년 신규 노선 발굴을 검토할 예정으로 하루 총 84회 운행에서 2030년까지 184회로 운행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임경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160904-266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6:1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85</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내빈 만찬 참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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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9일 개회식 이후,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비롯해 테레사 파트리치오 이코모스(ICOMOS) 본부 위원장, 국가유산청장, 외교부 장관 및 부산시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50여 명과 내빈 만찬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여러분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대한민국 방문을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유구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대한민국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만찬 이후에는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만찬장은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창덕궁 낙선재의 색감과 구갑 무늬 등 전통 문양을 모티프로 삼아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이번 만찬은 ‘부산의 대지, 한국의 식탁’을 주제로 부산의 자연이 품은 생명력을 한국의 정교한 조리법으로 풀어냈다. 웰컴바이트는 인삼채, 백년초채, 흑임자칩으로 구성해 전통 식재료의 색감과 질감을 살리며 한국적인 감각으로 만찬의 시작을 열었다. 이어 대저 토마토와 해물냉채, 밀쌈으로 구성된 모둠 전채에 부산의 바다와 한국의 계절 식재료의 조화를 담았다.
 이후 단호박 타락죽, 금태구이와 동래파전, 연잎으로 감싼 잡채를 선보이며 한국의 따뜻한 조리 방식을 소개했다. 메인 코스로는 숙성 간장소스를 이용한 ‘김해 한우’ 갈비찜과 더운야채 기본찬 3종, 오색골동반과 완자탕을 준비해 한국의 산해진미의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디저트는 신선한 계절과일과 오미자 설화평, 메밀차로 구성해 한국의 계절감과 후식의 청량함을 함께 전달하며 만찬의 여운을 더했다.
 만찬의 건배주로는 국가무형유산인 ‘문배주’를 선정했다. 문배주는 향이 문배나무 돌배 향기와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고려시대부터 이어져 온 역사가 깊은 우리 전통주이다. 페어링 와인으로는 레드와인 란 그랑 레세르바와 화이트와인 꼴리 디 루니를 준비했다.
1시간 넘게 이어진 내빈 만찬에서 이 대통령은 부산에서의 시간이 참석자 모두에게 깊은 영감과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무리 말씀과 함께 종료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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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9일 개회식 이후,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비롯해 테레사 파트리치오 이코모스(ICOMOS) 본부 위원장, 국가유산청장, 외교부 장관 및 부산시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50여 명과 내빈 만찬을 가졌다.<br /><br />
이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여러분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대한민국 방문을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유구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대한민국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만찬 이후에는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날 만찬장은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창덕궁 낙선재의 색감과 구갑 무늬 등 전통 문양을 모티프로 삼아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br /><br />
이번 만찬은 ‘부산의 대지, 한국의 식탁’을 주제로 부산의 자연이 품은 생명력을 한국의 정교한 조리법으로 풀어냈다. 웰컴바이트는 인삼채, 백년초채, 흑임자칩으로 구성해 전통 식재료의 색감과 질감을 살리며 한국적인 감각으로 만찬의 시작을 열었다. 이어 대저 토마토와 해물냉채, 밀쌈으로 구성된 모둠 전채에 부산의 바다와 한국의 계절 식재료의 조화를 담았다.<br /><br />
 이후 단호박 타락죽, 금태구이와 동래파전, 연잎으로 감싼 잡채를 선보이며 한국의 따뜻한 조리 방식을 소개했다. 메인 코스로는 숙성 간장소스를 이용한 ‘김해 한우’ 갈비찜과 더운야채 기본찬 3종, 오색골동반과 완자탕을 준비해 한국의 산해진미의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br /><br />
 디저트는 신선한 계절과일과 오미자 설화평, 메밀차로 구성해 한국의 계절감과 후식의 청량함을 함께 전달하며 만찬의 여운을 더했다.<br /><br />
 만찬의 건배주로는 국가무형유산인 ‘문배주’를 선정했다. 문배주는 향이 문배나무 돌배 향기와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고려시대부터 이어져 온 역사가 깊은 우리 전통주이다. 페어링 와인으로는 레드와인 란 그랑 레세르바와 화이트와인 꼴리 디 루니를 준비했다.<br /><br />
1시간 넘게 이어진 내빈 만찬에서 이 대통령은 부산에서의 시간이 참석자 모두에게 깊은 영감과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무리 말씀과 함께 종료됐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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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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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7:4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84</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 접견 및 대한민국관 관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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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7월 19일 오후,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개회식에는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비롯해 155개 세계유산협약 가입국 대표단과 관계부처 장관, 국가유산청장 등 국내외 1,200여 명이 참석해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와 국제협력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개회식에 앞서 이 대통령은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한-유네스코 간 파트너십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이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사무총장 취임 이후 처음 방한한 것을 환영했다. 이어 세계유산위원회는 인류 공동의 유산을 매개로 과거와 미래, 세계를 잇는 연대의 장인 만큼 뜻깊은 국제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은 한국이 수원국에서 공여국이 된 모범사례이자 유네스코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유네스코와 함께 급변하는 국제질서 가운데 대화와 협력을 증진해 나가는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6.25전쟁 중 유네스코의 지원으로 건립된 교과서 인쇄공장이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기여했고, 이는 오늘날 한국의 성장과 번영으로 이어졌다며 유네스코와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의 경험과 역량을 국제사회와 공유해 나갈 것이며, 한국과 유네스코 간 파트너십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측은 최근 국제 정세가 유례없는 격변의 시기를 겪는 가운데 우리 마음속에 ‘평화의 방벽'을 세워야 한다는 유네스코 헌장의 정신에 주목하며, 대화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책임있는 기여국으로서 유네스코와 함께 국제협력을 촉진하고 공동의 도전과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20260720074511-78307]
접견 이후,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과 함께 5개 전시 구역과 45개의 전시·체험 부스로 구성된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을 찾아 대한민국 유산의 가치와 국제적 기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한민국과 유네스코 주제관'을 둘러봤다.
이어 내일부터 국민들과 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전시관의 운영 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주제관 설명을 맡은 연구관에게 내일부터 며칠간 전시관이 공개되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주제관 한편에 설치된 강진 도요지, 설악산 천연보호구역, 염전 등 ‘대한민국의 다음 세계유산 잠정목록'을 살펴보고 태블릿을 이용해 직접 투표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주제관을 비롯한 대한민국관은 전문가 중심의 세계유산위원회를 국민들이 함께 세계유산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감하는 참여의 공간으로 확장해, 세계유산 활용의 새로운 모델을 국내외에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074412-79421.jpg" />
</div>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7월 19일 오후,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개회식에는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비롯해 155개 세계유산협약 가입국 대표단과 관계부처 장관, 국가유산청장 등 국내외 1,200여 명이 참석해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와 국제협력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br /><br />
개회식에 앞서 이 대통령은 칼레드 알-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한-유네스코 간 파트너십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이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사무총장 취임 이후 처음 방한한 것을 환영했다. 이어 세계유산위원회는 인류 공동의 유산을 매개로 과거와 미래, 세계를 잇는 연대의 장인 만큼 뜻깊은 국제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br /><br />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은 한국이 수원국에서 공여국이 된 모범사례이자 유네스코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유네스코와 함께 급변하는 국제질서 가운데 대화와 협력을 증진해 나가는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6.25전쟁 중 유네스코의 지원으로 건립된 교과서 인쇄공장이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기여했고, 이는 오늘날 한국의 성장과 번영으로 이어졌다며 유네스코와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우리의 경험과 역량을 국제사회와 공유해 나갈 것이며, 한국과 유네스코 간 파트너십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양측은 최근 국제 정세가 유례없는 격변의 시기를 겪는 가운데 우리 마음속에 ‘평화의 방벽'을 세워야 한다는 유네스코 헌장의 정신에 주목하며, 대화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책임있는 기여국으로서 유네스코와 함께 국제협력을 촉진하고 공동의 도전과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br /><br />
[20260720074511-78307]<br />
접견 이후,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칼레드 알-아나니 사무총장과 함께 5개 전시 구역과 45개의 전시·체험 부스로 구성된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을 찾아 대한민국 유산의 가치와 국제적 기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한민국과 유네스코 주제관'을 둘러봤다.<br /><br />
이어 내일부터 국민들과 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전시관의 운영 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주제관 설명을 맡은 연구관에게 내일부터 며칠간 전시관이 공개되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주제관 한편에 설치된 강진 도요지, 설악산 천연보호구역, 염전 등 ‘대한민국의 다음 세계유산 잠정목록'을 살펴보고 태블릿을 이용해 직접 투표에 참여하기도 했다.<br /><br />
이번 주제관을 비롯한 대한민국관은 전문가 중심의 세계유산위원회를 국민들이 함께 세계유산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감하는 참여의 공간으로 확장해, 세계유산 활용의 새로운 모델을 국내외에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0074412-794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7:4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83</guid>
		<title><![CDATA[추미애, “민선 7기 경기도가 시작한 노동혁신. 민선 9기 경기도가 완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중앙정부의 근로감독 권한 일부를 지방정부로 이양하는 ‘지방노동감독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협업체계를 마련한다.
경기도가 지방노동감독관 충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의 노동행정체계를 구축하고 고용노동부는 노동감독권한 이임 관련 제도 개선, 노동감독관 교육 등 경기도의 노동감독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이던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지방노동감독 권한 위임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중앙-지방 노동감독 협업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추미애 지사는 “노동존중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경기도와 고용노동부가 뜻을 모으고 함께 첫 발을 내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오늘의 공동협약식은 노동 존중 사회로 가는 첫 관문이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는 오는 12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시행에 맞춰 170명의 지방 노동감독관 충원을 이미 시작했다”면서 “대통령께서 경기도지사 시절 노동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방노동관 도입을 정부에 요청한 바 있다. 민선 7기 경기도가 시작한 노동 혁신을 민선 9기 경기도가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은 “노동행정의 답은 항상 현장에 있고, 경기도는 현장경험을 탄탄히 쌓아온 지방정부”라며 “경기도의 선제적 결단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동부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노동기준 및 산업안전 감독업무를 전담할 조직의 준비와 담당 인력 지정 ▲자율 예방 중심의 노동 행정 계획 수립·시행 ▲영세 사업주의 노동관계법 준수를 확산하는 사업 추진 등을 이행한다.
고용노동부는 ▲노동감독권한 위임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관계법령 제·개정 추진 ▲지방감독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제도운영에 필요한 교육·행정·재정적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다가오는 12월 8일 시행되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에 맞춘 선제적 조치다. 지방노동감독관은 중앙 노동감독의 손이 충분히 닿기 어려웠던 소규모 사업장과 취약 노동현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수행하게 된다.
경기도는 지방노동감독관이라는 새로운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하반기 내에 노동기준 및 산업안전 감독 업무를 전담할 조직을 신설할 예정으로, 지난 1일부터 170명 규모의 지방노동감독관 공개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가 이처럼 강력한 노동 행정에 나선 배경에는 지역적 특성이 자리 잡고 있다. 도내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전체의 96%를 차지하고 있어, 기존 중앙정부 중심의 제한된 노동감독 인력만으로는 화성 아리셀 화재사고 등 소규모 사업장의 상시 관리에 한계가 명확했기 때문이다.
특히 추미애 지사는 당선인 시절 경기도 지방노동감독관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으며, 민선 9기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인 경기준비위원회도 첫 번째 제안으로 지방노동감독관 신속 도입을 제시한 바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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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중앙정부의 근로감독 권한 일부를 지방정부로 이양하는 ‘지방노동감독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협업체계를 마련한다.<br /><br />
경기도가 지방노동감독관 충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의 노동행정체계를 구축하고 고용노동부는 노동감독권한 이임 관련 제도 개선, 노동감독관 교육 등 경기도의 노동감독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이던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지방노동감독 권한 위임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br /><br />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중앙-지방 노동감독 협업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노동존중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경기도와 고용노동부가 뜻을 모으고 함께 첫 발을 내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오늘의 공동협약식은 노동 존중 사회로 가는 첫 관문이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br /><br />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는 오는 12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시행에 맞춰 170명의 지방 노동감독관 충원을 이미 시작했다”면서 “대통령께서 경기도지사 시절 노동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방노동관 도입을 정부에 요청한 바 있다. 민선 7기 경기도가 시작한 노동 혁신을 민선 9기 경기도가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은 “노동행정의 답은 항상 현장에 있고, 경기도는 현장경험을 탄탄히 쌓아온 지방정부”라며 “경기도의 선제적 결단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동부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노동기준 및 산업안전 감독업무를 전담할 조직의 준비와 담당 인력 지정 ▲자율 예방 중심의 노동 행정 계획 수립·시행 ▲영세 사업주의 노동관계법 준수를 확산하는 사업 추진 등을 이행한다.<br /><br />
고용노동부는 ▲노동감독권한 위임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관계법령 제·개정 추진 ▲지방감독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제도운영에 필요한 교육·행정·재정적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br /><br />
이번 협약은 다가오는 12월 8일 시행되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에 맞춘 선제적 조치다. 지방노동감독관은 중앙 노동감독의 손이 충분히 닿기 어려웠던 소규모 사업장과 취약 노동현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수행하게 된다.<br /><br />
경기도는 지방노동감독관이라는 새로운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하반기 내에 노동기준 및 산업안전 감독 업무를 전담할 조직을 신설할 예정으로, 지난 1일부터 170명 규모의 지방노동감독관 공개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경기도가 이처럼 강력한 노동 행정에 나선 배경에는 지역적 특성이 자리 잡고 있다. 도내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전체의 96%를 차지하고 있어, 기존 중앙정부 중심의 제한된 노동감독 인력만으로는 화성 아리셀 화재사고 등 소규모 사업장의 상시 관리에 한계가 명확했기 때문이다.<br /><br />
특히 추미애 지사는 당선인 시절 경기도 지방노동감독관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으며, 민선 9기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인 경기준비위원회도 첫 번째 제안으로 지방노동감독관 신속 도입을 제시한 바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65244-857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6:5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82</guid>
		<title><![CDATA[추미애 “31개 시군과 충분히 소통하며 공정·혁신·포용의 경기도 만들어 가겠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민선 9기 31개 시군 시장·군수가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도지사가 도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타운홀 미팅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추미애 지사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민선 9기 출범후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28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자리를 함께했으며, 성남·광명·여주에서는 대리참석했다.
추미애 지사는 “오늘은 경기도를 위해서, 1,420만 도민을 위해서 한마음으로 경계를 허물고 숙의를 해가는 첫 무대”라며 “재정문제가 심각하지만 도민의 안전, 교통 이런 문제들에 있어서는 시군과 함께 열심히 소통하면서 차근히 풀어갈 생각이다. 최근 경기편하G버스 노선 확대도 그 일환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군과 사전에 충분히 소통해서 가능한 것은 신속하게 하고, 안되는 것은 장애물이 무엇인지, 문제를 풀어가기 위한 입법이나 예산확충 같은 계획들을 함께 세우고 속도를 내서 하겠다”고 덧붙였다.
추 지사는 이어 “행정의 신뢰는 공정함에서 오는 것이다. 31개 시군 중 반도체 8개 시군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자체로 거듭날 것이고, 상대적 격차 또는 상대적 박탈감을 겪을 수 있는 이웃 시군은 도 차원에서 성과를 골고루 나눠줄 수 있도록 경기도의 책임경영을 강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특별히 경기북부에 대해서는 “아무리 국비를 지원받는다 하더라도 해당 시군이 기초재원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국비 지원이 아무 의미가 없다. 생활기반 인프라 투자에 대한 재원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도 시군과 함께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 시군의 재정이 열악하다고 해서 도민이 그 차별을 고스란히 겪게 해서는 안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추 지사는 “오늘 만남은 민선 9기의 시작이다. 이런 기조로 계속 여러분과 구체적인 정책을 하나씩 풀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라고 각자 서로 격려하면서 이런 자리를 잘 만들어가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간담회 개최 전 민선9기 전반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에 선출된 최대호 안양시장은 “경기도의 민선9기 도정 방침인 공정·혁신·포용을 바탕으로 변화의 씨앗을 뿌려주신다면 31개 시장, 군수들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춰서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값진 결실을 만들어낼 것이라 확신한다”며 “도정과 시정 그리고 군정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잘 돌아갈 때 우리는 그 어떤 위기도 기회로 바꿔낼 수 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다짐할 공동선언은 단순한 약속을 넘어서 민선 9기 4년 동안 대한민국을 선도할 경기도형 상생모델의 강력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날 채택한 공동선언문에 따라 도와 시군은 도민이 주인이 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위한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이 지역 현안 등을 해결을 위해 정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도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타운홀 미팅’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타운홀 미팅’은 도민을 초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도지사가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의된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및 내용 등은 추가적인 실무 논의를 통해 결정된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시장·군수들은 각 시군의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에 대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바라는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했다. 경기도는 ‘공정·혁신·포용’을 핵심 가치로 한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42931-7212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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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민선 9기 31개 시군 시장·군수가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도지사가 도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타운홀 미팅을 정례화하기로 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민선 9기 출범후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
이날 간담회에는 28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자리를 함께했으며, 성남·광명·여주에서는 대리참석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오늘은 경기도를 위해서, 1,420만 도민을 위해서 한마음으로 경계를 허물고 숙의를 해가는 첫 무대”라며 “재정문제가 심각하지만 도민의 안전, 교통 이런 문제들에 있어서는 시군과 함께 열심히 소통하면서 차근히 풀어갈 생각이다. 최근 경기편하G버스 노선 확대도 그 일환이다”라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시군과 사전에 충분히 소통해서 가능한 것은 신속하게 하고, 안되는 것은 장애물이 무엇인지, 문제를 풀어가기 위한 입법이나 예산확충 같은 계획들을 함께 세우고 속도를 내서 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추 지사는 이어 “행정의 신뢰는 공정함에서 오는 것이다. 31개 시군 중 반도체 8개 시군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자체로 거듭날 것이고, 상대적 격차 또는 상대적 박탈감을 겪을 수 있는 이웃 시군은 도 차원에서 성과를 골고루 나눠줄 수 있도록 경기도의 책임경영을 강조하고 싶다”고 밝혔다.<br /><br />
특별히 경기북부에 대해서는 “아무리 국비를 지원받는다 하더라도 해당 시군이 기초재원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국비 지원이 아무 의미가 없다. 생활기반 인프라 투자에 대한 재원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도 시군과 함께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 시군의 재정이 열악하다고 해서 도민이 그 차별을 고스란히 겪게 해서는 안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br /><br />
추 지사는 “오늘 만남은 민선 9기의 시작이다. 이런 기조로 계속 여러분과 구체적인 정책을 하나씩 풀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라고 각자 서로 격려하면서 이런 자리를 잘 만들어가도록 하자”고 강조했다.<br /><br />
간담회 개최 전 민선9기 전반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에 선출된 최대호 안양시장은 “경기도의 민선9기 도정 방침인 공정·혁신·포용을 바탕으로 변화의 씨앗을 뿌려주신다면 31개 시장, 군수들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춰서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값진 결실을 만들어낼 것이라 확신한다”며 “도정과 시정 그리고 군정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잘 돌아갈 때 우리는 그 어떤 위기도 기회로 바꿔낼 수 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다짐할 공동선언은 단순한 약속을 넘어서 민선 9기 4년 동안 대한민국을 선도할 경기도형 상생모델의 강력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br /><br />
이날 채택한 공동선언문에 따라 도와 시군은 도민이 주인이 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위한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이 지역 현안 등을 해결을 위해 정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도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타운홀 미팅’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타운홀 미팅’은 도민을 초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도지사가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의된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및 내용 등은 추가적인 실무 논의를 통해 결정된다.<br /><br />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시장·군수들은 각 시군의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에 대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바라는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했다. 경기도는 ‘공정·혁신·포용’을 핵심 가치로 한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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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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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지역 국회의원과 당·정 정책간담회…“‘대체불가 수원’, 함께 만들어 나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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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2일 남수헌(팔달구 남수동)에서 열린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대체불가 수원’, 수원대전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김현수 제1부시장,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대선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내 수원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 반영 ▲수원형 반값 생활비 정책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케이(K)-실리콘밸리 완성 ▲지역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케이(K)-컬처로드 등 시정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아울러 ▲‘수원 군공항 이전 관련 특별법’ 제정 ▲‘광역 협력형 국가전략 글로벌 축제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 ▲‘지방자치법’ 개정 등 현안 관련 법령의 제·개정 지원을 건의했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분기에 1회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열고,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2723-72009.jpg"/></div>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2일 남수헌(팔달구 남수동)에서 열린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대체불가 수원’, 수원대전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
<br />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김현수 제1부시장,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대선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의원 등이 참석했다.<br />
<br />
 수원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내 수원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 반영 ▲수원형 반값 생활비 정책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케이(K)-실리콘밸리 완성 ▲지역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케이(K)-컬처로드 등 시정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br />
<br />
 아울러 ▲‘수원 군공항 이전 관련 특별법’ 제정 ▲‘광역 협력형 국가전략 글로벌 축제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 ▲‘지방자치법’ 개정 등 현안 관련 법령의 제·개정 지원을 건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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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분기에 1회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열고,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2723-720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2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80</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인천 물류센터 화재 계기 긴급 대책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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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22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대형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화재안전 제도 개선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8일 인천에서 발생한 대형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경기도 내 대형 물류창고의 화재 위험요인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예방부터 대응까지 화재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결과에 따라 경기도소방은 연면적 10만㎡ 이상 쿠팡 물류창고 15개소를 우선 점검하고, 이후 소방안전관리 특급대상 41개소와 연면적 1만5천㎡ 이상 1급 대상 432개소로 점검을 확대한다.
점검에서는 ▲배터리 및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관계인 안전관리체계 등을 중점 확인한다. 이와 함께 법령상 기준 준수 여부는 물론 최신 안전기준에 비춰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까지 폭넓게 살펴 점검 결과를 도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대형 물류창고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매자닌 랙 구조의 화재취약성과 화재 확산 특성, 소방대 접근성과 방수활동 제약요인 등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토대로 물류창고 화재안전기준 강화를 위한 법률·제도 개선도 국회와 중앙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추미애 지사는 “이 사안은 생명, 안전과 관련된 사항으로 화재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 기준을 마련해 소급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 지원을 확대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국회 차원의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기도는 현장 대응체계 역시 강화한다. 소방관서장 현장 안전지도와 긴급 화재안전조사, 관계인 소방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물류창고 대표자와 안전관리자 간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한다.
특히 최근 화재사례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물류창고도 화재안전 중점관리 대상으로 포함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인천 대형 물류창고 화재는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의 일상에 큰 불안과 불편을 안겨준 사고였다"며 "경기도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되는 위험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필요한 제도 보완도 국회와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적극 추진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화재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1523-82452.jpg" />
</div>
경기도는 22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대형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화재안전 제도 개선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br /><br />
이번 회의는 지난 18일 인천에서 발생한 대형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경기도 내 대형 물류창고의 화재 위험요인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예방부터 대응까지 화재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회의 결과에 따라 경기도소방은 연면적 10만㎡ 이상 쿠팡 물류창고 15개소를 우선 점검하고, 이후 소방안전관리 특급대상 41개소와 연면적 1만5천㎡ 이상 1급 대상 432개소로 점검을 확대한다.<br /><br />
점검에서는 ▲배터리 및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관계인 안전관리체계 등을 중점 확인한다. 이와 함께 법령상 기준 준수 여부는 물론 최신 안전기준에 비춰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까지 폭넓게 살펴 점검 결과를 도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br /><br />
이와 함께 최근 대형 물류창고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매자닌 랙 구조의 화재취약성과 화재 확산 특성, 소방대 접근성과 방수활동 제약요인 등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토대로 물류창고 화재안전기준 강화를 위한 법률·제도 개선도 국회와 중앙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이 사안은 생명, 안전과 관련된 사항으로 화재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 기준을 마련해 소급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 지원을 확대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국회 차원의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경기도는 현장 대응체계 역시 강화한다. 소방관서장 현장 안전지도와 긴급 화재안전조사, 관계인 소방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물류창고 대표자와 안전관리자 간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한다.<br /><br />
특히 최근 화재사례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물류창고도 화재안전 중점관리 대상으로 포함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인천 대형 물류창고 화재는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의 일상에 큰 불안과 불편을 안겨준 사고였다"며 "경기도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되는 위험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필요한 제도 보완도 국회와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적극 추진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화재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3141523-824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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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1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9</guid>
		<title><![CDATA[李대통령, 미국·남미 3국 순방…미 AI빅테크들 만나 '샌프란 AI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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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이달 24일부터 7박 11일 간의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남미 3개국 순방에 나선다. 돌아오는 길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귀국할 예정이다.&nbsp;&nbsp;
특히, 이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통해 미국 인공지능(AI) 빅테크 수장과 만나 AI 협력을 논의한다. 미국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는 물론 국내 재계 총수가 총출동하는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도 발표한다.
이 대통령은 오는 24일부터 8월3일까지 미국 및 남미 3개국 순방 첫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2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먼저,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글로벌 AI 빅테크 수장인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과 연쇄 회동한다.
앤트로픽과 오픈AI는 AI 모델 '미토스'와 '챗GPT'를 만든 세계 최고 수준 AI 기업이며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그래픽처리장치(GPU) 절대강자다. 브로드컴은 세계 최고의 맞춤형 AI 반도체를 설계하고 공급하는 기업이자 AI 네트워킹 분야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 정책실장은 "이 대통령은 국내 기업과 다양한 협업 중인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 만나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기업으로부터 투자·협력 등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도 참석한다. 지난달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데 이어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성장 전략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AI와 반도체 산업의 중심인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을 상대로 글로벌 협력을 구체화한다는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빅테크 CEO 뿐만 아니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도 자리한다.
이 대통령은 행사에서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불가한 대한민국으로의 도약 의지와 글로벌 협력 비전을 밝히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고, 토론에도 참여한다.
양국 AI 리더들은 각 사의 AI 혁신 전략과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공동의 AI 발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미국 빅테크와 국내 기업 간 양해각서(MOU) 체결도 진행된다. 또한 행사 이후에는 이 대통령 주최 만찬도 예정돼 있다.
이 대통령은 25일에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에도 참석한다. 이번 참석은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벤처캐피털(VC)들과 협력해 한미 양국 간 벤처 투자 생태계를 연결하고, K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 행사에는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탈, 코슬라 벤처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등 실리콘밸리 주요 벤처캐피털 대표들이 참석한다.&nbsp;
이 대통령은 벤처캐피털과의 만남을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해외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벤처 생태계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국민연금공단과 글로벌 톱 벤처캐피털과의 MOU 체결을 통해 한미 혁신 생태계 간 전략적 협업을 위한 장기 파트너십도 구축한다.
남미 3개국과 경제협력 강화…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 논의
이 대통령은 미국 일정을 마친 후 브라질을 시작으로 남미 3개국을 순차 방문해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브라질은 반도체 생산 등에 필요한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이며, 칠레는 배터리 핵심광물인 리튬 매장량 세계 1위 국가다. 아르헨티나는 셰일가스 매장량 세계 2위다.
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의 초청으로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다. 27일 룰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가진 후 MOU 서명식, 공동 언론발표,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28일에는 브라질 상파울루로 이동해 동포 오찬간담회와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
이어 29~30일에는 칠레를 공식 방문해 올해 출범한 칠레 신정부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방문 첫날 저녁에는 동포 만찬 간담회를 진행하고, 30일에는 건국영웅 오히긴스 동상 헌화 행사에 이어 대통령궁인 모네다 궁에서 공식 환영식 참석 후 정상회담, MOU 서명식, 공동언론발표, 공식오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오는 30일 밤부터 8월1일까지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 22년 만의 공식 방문이다. 31일에는 아르헨티나의 독립영웅을 기리는 산마르틴 광장을 방문해 헌화하고, 이어 대통령궁인 까사 로사다에서 개최되는 공식 환영 행사에 참석한 후,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위 안보실장은 남미 3개국 순방 기대 성과와 관련해 "남미 핵심 경제 대국인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와의 교역·투자 확대와 시장 개척"이라며 "메르코수르(Mercosur·남아메리카 공동시장)를 주도하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와의 정상회담에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를 논의하고 우리의 첫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인 칠레와는 FTA 현대화를 논의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이들 국가와의 교역을 획기적으로 늘려 우리 기업의 남미 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의 외교 지평을 글로벌 사우스로 확대하고, 국제 무대에서 남미 주요국을 우리의 우군으로 확보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위 안보실장은 "중남미 최대 방산시장인 브라질, 한류 관련 언론 보도량 세계 3위인 아르헨티나, 유망 인프라 시장인 칠레 등과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개척 잠재력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정부 간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겠다"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이들 국가들과 핵심광물 공급망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식량·에너지 수입원 다변화를 위한 논의도 심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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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이달 24일부터 7박 11일 간의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남미 3개국 순방에 나선다. 돌아오는 길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귀국할 예정이다.&nbsp;&nbsp;<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통해 미국 인공지능(AI) 빅테크 수장과 만나 AI 협력을 논의한다. 미국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는 물론 국내 재계 총수가 총출동하는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도 발표한다.<br /><br />
이 대통령은 오는 24일부터 8월3일까지 미국 및 남미 3개국 순방 첫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2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br /><br />
먼저,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글로벌 AI 빅테크 수장인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과 연쇄 회동한다.<br /><br />
앤트로픽과 오픈AI는 AI 모델 '미토스'와 '챗GPT'를 만든 세계 최고 수준 AI 기업이며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그래픽처리장치(GPU) 절대강자다. 브로드컴은 세계 최고의 맞춤형 AI 반도체를 설계하고 공급하는 기업이자 AI 네트워킹 분야에도 참여하고 있다.<br /><br />
김 정책실장은 "이 대통령은 국내 기업과 다양한 협업 중인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 만나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기업으로부터 투자·협력 등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도 참석한다. 지난달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데 이어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성장 전략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AI와 반도체 산업의 중심인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을 상대로 글로벌 협력을 구체화한다는 의미가 있다.<br /><br />
이번 행사에는 미국 빅테크 CEO 뿐만 아니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도 자리한다.<br /><br />
이 대통령은 행사에서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불가한 대한민국으로의 도약 의지와 글로벌 협력 비전을 밝히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고, 토론에도 참여한다.<br /><br />
양국 AI 리더들은 각 사의 AI 혁신 전략과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공동의 AI 발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미국 빅테크와 국내 기업 간 양해각서(MOU) 체결도 진행된다. 또한 행사 이후에는 이 대통령 주최 만찬도 예정돼 있다.<br /><br />
이 대통령은 25일에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에도 참석한다. 이번 참석은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벤처캐피털(VC)들과 협력해 한미 양국 간 벤처 투자 생태계를 연결하고, K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
이 행사에는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탈, 코슬라 벤처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등 실리콘밸리 주요 벤처캐피털 대표들이 참석한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벤처캐피털과의 만남을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해외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벤처 생태계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국민연금공단과 글로벌 톱 벤처캐피털과의 MOU 체결을 통해 한미 혁신 생태계 간 전략적 협업을 위한 장기 파트너십도 구축한다.<br /><br />
남미 3개국과 경제협력 강화…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 논의<br /><br />
이 대통령은 미국 일정을 마친 후 브라질을 시작으로 남미 3개국을 순차 방문해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브라질은 반도체 생산 등에 필요한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이며, 칠레는 배터리 핵심광물인 리튬 매장량 세계 1위 국가다. 아르헨티나는 셰일가스 매장량 세계 2위다.<br /><br />
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의 초청으로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다. 27일 룰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가진 후 MOU 서명식, 공동 언론발표,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28일에는 브라질 상파울루로 이동해 동포 오찬간담회와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br /><br />
이어 29~30일에는 칠레를 공식 방문해 올해 출범한 칠레 신정부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방문 첫날 저녁에는 동포 만찬 간담회를 진행하고, 30일에는 건국영웅 오히긴스 동상 헌화 행사에 이어 대통령궁인 모네다 궁에서 공식 환영식 참석 후 정상회담, MOU 서명식, 공동언론발표, 공식오찬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이 대통령은 오는 30일 밤부터 8월1일까지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 22년 만의 공식 방문이다. 31일에는 아르헨티나의 독립영웅을 기리는 산마르틴 광장을 방문해 헌화하고, 이어 대통령궁인 까사 로사다에서 개최되는 공식 환영 행사에 참석한 후,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br /><br />
위 안보실장은 남미 3개국 순방 기대 성과와 관련해 "남미 핵심 경제 대국인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와의 교역·투자 확대와 시장 개척"이라며 "메르코수르(Mercosur·남아메리카 공동시장)를 주도하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와의 정상회담에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를 논의하고 우리의 첫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인 칠레와는 FTA 현대화를 논의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를 통해 이들 국가와의 교역을 획기적으로 늘려 우리 기업의 남미 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의 외교 지평을 글로벌 사우스로 확대하고, 국제 무대에서 남미 주요국을 우리의 우군으로 확보하게 된다"고 강조했다.<br /><br />
위 안보실장은 "중남미 최대 방산시장인 브라질, 한류 관련 언론 보도량 세계 3위인 아르헨티나, 유망 인프라 시장인 칠레 등과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개척 잠재력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정부 간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겠다"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이들 국가들과 핵심광물 공급망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식량·에너지 수입원 다변화를 위한 논의도 심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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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91544-539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7:0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9:1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8</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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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신임 주한 상주대사 8명으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다.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원수가 자국의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전달하는 절차로 이번 제정식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네 번째이며, 청와대에서 개최된 것은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번에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는 다음과 같다.
ㅇ 페데리코 게레로 아벤다뇨 주한엘살바도르 대사
ㅇ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콜롬비아 대사
ㅇ 까이마니 오라분 주한라오스 대사
ㅇ 아세트 이센알리 주한카자흐스탄 대사
ㅇ 노엘 엠마누엘 카간다 주한탄자니아 대사
ㅇ 아잠 알-아스포르 주한쿠웨이트 대사
ㅇ 노라 라디 다두트 주한나이지리아 대사
ㅇ 페르난두 메이렐리스 지 아제베두 피멘테우 주한브라질 대사
이 대통령은 신임 대사들의 부임을 환영하고, 양국 관계가 다방면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대사들의 적극적인 가교역할을 당부했다.
신임 대사들은 자국 국가원수의 각별한 안부를 전하고, 자국이 우리나라와의 협력에 큰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며, 주한대사로 근무하는 동안 무역과 투자, 인프라, 핵심광물, 과학기술, 인공지능(AI), 문화, 관광, 교육,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임 대사들은 양국 관계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 대통령이 편리한 시기에 자국을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이번 브라질 국빈 방문을 영예 수행하는 피멘테우 주한브라질 대사는 룰라 대통령이 지난 2월 국빈 방한에 아주 만족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의 이번 브라질 방문도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브라질 정부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91024-17101.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신임 주한 상주대사 8명으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다. <br /><br />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원수가 자국의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전달하는 절차로 이번 제정식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네 번째이며, 청와대에서 개최된 것은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br /><br />
이번에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는 다음과 같다.<br /><br />
ㅇ 페데리코 게레로 아벤다뇨 주한엘살바도르 대사<br />
ㅇ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콜롬비아 대사<br />
ㅇ 까이마니 오라분 주한라오스 대사<br />
ㅇ 아세트 이센알리 주한카자흐스탄 대사<br />
ㅇ 노엘 엠마누엘 카간다 주한탄자니아 대사<br />
ㅇ 아잠 알-아스포르 주한쿠웨이트 대사<br />
ㅇ 노라 라디 다두트 주한나이지리아 대사<br />
ㅇ 페르난두 메이렐리스 지 아제베두 피멘테우 주한브라질 대사<br /><br />
이 대통령은 신임 대사들의 부임을 환영하고, 양국 관계가 다방면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대사들의 적극적인 가교역할을 당부했다.<br /><br />
신임 대사들은 자국 국가원수의 각별한 안부를 전하고, 자국이 우리나라와의 협력에 큰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며, 주한대사로 근무하는 동안 무역과 투자, 인프라, 핵심광물, 과학기술, 인공지능(AI), 문화, 관광, 교육,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신임 대사들은 양국 관계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 대통령이 편리한 시기에 자국을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의 이번 브라질 국빈 방문을 영예 수행하는 피멘테우 주한브라질 대사는 룰라 대통령이 지난 2월 국빈 방한에 아주 만족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의 이번 브라질 방문도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브라질 정부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91024-171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9:12: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7</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공공·필수 의료에 정부 책임 강화…정책 검토 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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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필수 의료의 문제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의료 문제만큼 우리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없고, 또 우리 국민들이 관심 가지는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라며 이 같이 밝혔다.&nbsp;
이 대통령은 지방 의료 확충 문제와 관련해 "전국이 전부 서울 인근 큰 병원으로 몰리고 있다고 한다. 수요와 공급이 다 한쪽으로 몰리는 상황"이라며 "이 문제의 해결 역시도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서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에 정주 여건을 만들어야 지방도 발전하고, 산업도 유지되고, 균형발전이 된다고 할 때 객관적 여건 중 가장 중시되는 것 중 하나가 의료 분야"라며 "그래서 지역 균형 발전 측면, 또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서도 의료환경 개선이 핵심적인 요소라고 분석이 되고 있다"고&nbsp;덧붙였다.
또 이 대통령은 "수가 체계를 합리화하는 게 중요하다"며 "공공의료를 확장하려면 국가 공동체의 책임을 확실하게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개인의 돈을 버는 영역으로 남겨두고 거기에 도덕과 공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유효한가, 이런 생각도 하기도 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의료개혁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던 의대 정원 문제나 공공 지역 필수의료 확보 문제가 상당한 진척을 이루게 된 것은 아주 바람직한 성과"라며 "보통 우리가 개혁하면 울고, 싸우고, 시끄럽고, 대결하고, 대립하는 것을 상정하는데 그러지 않고도 대화와 설득을 통해 충분히 일정한 결론에 이르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의료개혁 과정에서 증명했다고 생각한다"고도 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다. 여전히 의료 차별이 대한민국에 많고 더군다나 악화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그러면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된 의료 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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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필수 의료의 문제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의료 문제만큼 우리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없고, 또 우리 국민들이 관심 가지는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라며 이 같이 밝혔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지방 의료 확충 문제와 관련해 "전국이 전부 서울 인근 큰 병원으로 몰리고 있다고 한다. 수요와 공급이 다 한쪽으로 몰리는 상황"이라며 "이 문제의 해결 역시도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서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지방에 정주 여건을 만들어야 지방도 발전하고, 산업도 유지되고, 균형발전이 된다고 할 때 객관적 여건 중 가장 중시되는 것 중 하나가 의료 분야"라며 "그래서 지역 균형 발전 측면, 또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서도 의료환경 개선이 핵심적인 요소라고 분석이 되고 있다"고&nbsp;덧붙였다.<br /><br />
또 이 대통령은 "수가 체계를 합리화하는 게 중요하다"며 "공공의료를 확장하려면 국가 공동체의 책임을 확실하게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개인의 돈을 버는 영역으로 남겨두고 거기에 도덕과 공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유효한가, 이런 생각도 하기도 했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의료개혁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던 의대 정원 문제나 공공 지역 필수의료 확보 문제가 상당한 진척을 이루게 된 것은 아주 바람직한 성과"라며 "보통 우리가 개혁하면 울고, 싸우고, 시끄럽고, 대결하고, 대립하는 것을 상정하는데 그러지 않고도 대화와 설득을 통해 충분히 일정한 결론에 이르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의료개혁 과정에서 증명했다고 생각한다"고도 했다.<br /><br />
이어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다. 여전히 의료 차별이 대한민국에 많고 더군다나 악화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그러면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된 의료 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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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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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9:0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6</guid>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국가산단에 대한 원활한 전력·용수 공급 지원 추 경기지사에 요청]]></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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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1기 팹의 조기 가동을 위한 전력·용수의 원활한 공급,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등 용인의 교통망 확충 등과 관련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이날 수원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용인 시정을 설명하며 경기도의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용인시 면적의 79%에 해당하는 처인구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데, 도로 교통망이 매우 부족하고 철도는 없는 상황”이라며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교통망 확충이 시급하며 경기도의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은 용인 수지구 시민의 염원이자, 수원·성남·화성 시민이 고대하는 사업”이라며 “4개 시가 함께 추진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사업이 경기도지사 인수위의 120개 정책 제안에 빠졌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는데, 이 철도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부지조성을 위한 착공이 지연된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1기 팹(fab) 가동 목표를 2029년 10월로 1년을 앞당겼는데,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보면 삼성의 1기 팹 가동 목표보다 1~2년 정도 늦는 걸로 돼 있다”며 “집은 지어 놓고 전기와 물을 못 넣는 형국이니, 전력과 용수가 1기 팹 가동 목표 시기에 잘 맞춰서 공급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관심을 갖고 필요한 역할을 잘 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추 지사께서 경계를 허물고 숙의하자고 하셨는데 매우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며 “선거가 끝난 만큼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이 경기도와 각 시군 발전을 위해 정당의 벽을 허물고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는 노력을 기울이면 좋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민선 9기 용인특례시는 경기도에 많은 지원과 요청을 하려고 하고, 저도 필요할 때 추 지사께 도움을 청할 생각인데 적극 소통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이날 반도체특별법에 따른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과 국지도·지방도 도로건설사업 조속 추진, 경강선 연장·경기남부동서횡단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과 관련한 경기도의 지원을 서면으로 요청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22164232-9677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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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1기 팹의 조기 가동을 위한 전력·용수의 원활한 공급,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등 용인의 교통망 확충 등과 관련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br /><br />
이 시장은 이날 수원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용인 시정을 설명하며 경기도의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r /><br />
이 시장은 “용인시 면적의 79%에 해당하는 처인구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데, 도로 교통망이 매우 부족하고 철도는 없는 상황”이라며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교통망 확충이 시급하며 경기도의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
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은 용인 수지구 시민의 염원이자, 수원·성남·화성 시민이 고대하는 사업”이라며 “4개 시가 함께 추진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사업이 경기도지사 인수위의 120개 정책 제안에 빠졌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는데, 이 철도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br /><br />
이 시장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부지조성을 위한 착공이 지연된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1기 팹(fab) 가동 목표를 2029년 10월로 1년을 앞당겼는데,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보면 삼성의 1기 팹 가동 목표보다 1~2년 정도 늦는 걸로 돼 있다”며 “집은 지어 놓고 전기와 물을 못 넣는 형국이니, 전력과 용수가 1기 팹 가동 목표 시기에 잘 맞춰서 공급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관심을 갖고 필요한 역할을 잘 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br /><br />
이 시장은 “추 지사께서 경계를 허물고 숙의하자고 하셨는데 매우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며 “선거가 끝난 만큼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이 경기도와 각 시군 발전을 위해 정당의 벽을 허물고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는 노력을 기울이면 좋겠다”고 했다.<br /><br />
이 시장은 “민선 9기 용인특례시는 경기도에 많은 지원과 요청을 하려고 하고, 저도 필요할 때 추 지사께 도움을 청할 생각인데 적극 소통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r /><br />
아울러 이 시장은 이날 반도체특별법에 따른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과 국지도·지방도 도로건설사업 조속 추진, 경강선 연장·경기남부동서횡단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과 관련한 경기도의 지원을 서면으로 요청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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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16:5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6:42: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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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45575</guid>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기업 목소리 듣고 어려운 경제상황 돌파구 마련하겠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경호 대구시장은 “현장을 다니며 대구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이 일상화되어 타성에 젖어서는 안 되고, 비상한 각오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 각계각층 전문가, 유관기관 등 모두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결연한 각오로 비상 상황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추 시장은 지난 10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계 인사들과 함께 대구 경제 대개조를 위한 첫걸음인 ‘2026년 상반기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주요 기업지원기관장과 지역 기업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하반기 경제 대응 전략의 주춧돌이 될 ‘국내외 경제동향 및 전망 보고’를 시작으로, 최근 거시경제의 핵심 변수인 ‘외환 및 금융시장 전망보고’가 이어졌으며, 지역경제 현안 및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인들은 ▲산업용 로봇·AI·자동차부품기업 미래모빌리티 전환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산업단지 내 청년 유입 확대를 위한 청년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공공 건설공사 물량 확대 ▲안광학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건의했다. 
대구시는 ▲지역 제조기업의 미래산업 전환을 돕기 위한 특화단지 조성 ▲민간 전문가가 주축이 되는 위원회 운영 ▲노후산단 재생사업 및 청년복합문화센터 조성 추진 ▲합리적인 대형공사 공구 분할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미래 신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안광학산업 고부가가치화 등 다양한 시 정책을 설명하고 제안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 참석자는 “그간 수차례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으나, 시장이 직접 기업인들을 만나는 모습은 오랜만인 듯하다”며 “대구가 진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 같은 희망찬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경제문제의 해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기에,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민간의 지혜를 바탕으로 대구의 어려운 현실을 풀어 나가겠다”며 “기업 현장의 전문가들이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행정은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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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경호 대구시장은 “현장을 다니며 대구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이 일상화되어 타성에 젖어서는 안 되고, 비상한 각오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 각계각층 전문가, 유관기관 등 모두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결연한 각오로 비상 상황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추 시장은 지난 10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계 인사들과 함께 대구 경제 대개조를 위한 첫걸음인 ‘2026년 상반기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다.<br /><br />
이날 보고회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주요 기업지원기관장과 지역 기업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
회의는 하반기 경제 대응 전략의 주춧돌이 될 ‘국내외 경제동향 및 전망 보고’를 시작으로, 최근 거시경제의 핵심 변수인 ‘외환 및 금융시장 전망보고’가 이어졌으며, 지역경제 현안 및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
기업인들은 ▲산업용 로봇·AI·자동차부품기업 미래모빌리티 전환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산업단지 내 청년 유입 확대를 위한 청년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공공 건설공사 물량 확대 ▲안광학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건의했다. <br /><br />
대구시는 ▲지역 제조기업의 미래산업 전환을 돕기 위한 특화단지 조성 ▲민간 전문가가 주축이 되는 위원회 운영 ▲노후산단 재생사업 및 청년복합문화센터 조성 추진 ▲합리적인 대형공사 공구 분할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미래 신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안광학산업 고부가가치화 등 다양한 시 정책을 설명하고 제안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br /><br />
한 참석자는 “그간 수차례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으나, 시장이 직접 기업인들을 만나는 모습은 오랜만인 듯하다”며 “대구가 진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 같은 희망찬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br /><br />
추경호 대구시장은 “경제문제의 해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기에,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민간의 지혜를 바탕으로 대구의 어려운 현실을 풀어 나가겠다”며 “기업 현장의 전문가들이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행정은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91424-61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9:14: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4</guid>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세브란스병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 참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죽전디지털스퀘어 새암홀에서 열린 '용인세브란스병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의료진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의료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박진오 용인세브란스 병원장, 의료진, 신재춘 다우기술 AI육성센터장과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개원 초기부터 디지털 의료 혁신을 고민하며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온 선도적인 병원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AI 시대를 맞아 의료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워크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신뢰를 받고 있는 만큼 연구시설 확충 소식도 매우 반갑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같은 건물에 마련된 다우기술 AI육성센터를 방문해 입주기관들의 의료 AI 연구와 기술 개발 현황을 살폈다. 이어 참석자들과 산·학·병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지난 3월 ㈜다우기술, 용인세브란스병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강남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로보케어와 '지역 AI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사무공간 무상 공유'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다우기술은 죽전디지털스퀘어 내 사무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시는 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며 의료 AI 연구와 기술 실증, 산·학·병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60408-99852.jpg" />
</di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죽전디지털스퀘어 새암홀에서 열린 '용인세브란스병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에 참석했다.<br /><br />
이날 세미나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의료진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의료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박진오 용인세브란스 병원장, 의료진, 신재춘 다우기술 AI육성센터장과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개원 초기부터 디지털 의료 혁신을 고민하며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온 선도적인 병원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AI 시대를 맞아 의료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워크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이 시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신뢰를 받고 있는 만큼 연구시설 확충 소식도 매우 반갑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br /><br />
이 시장은 같은 건물에 마련된 다우기술 AI육성센터를 방문해 입주기관들의 의료 AI 연구와 기술 개발 현황을 살폈다. 이어 참석자들과 산·학·병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
시는 지난 3월 ㈜다우기술, 용인세브란스병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강남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로보케어와 '지역 AI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사무공간 무상 공유'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br /><br />
이에 따라 다우기술은 죽전디지털스퀘어 내 사무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시는 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며 의료 AI 연구와 기술 실증, 산·학·병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60408-998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2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6:0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3</guid>
		<title><![CDATA[관세청-한국관세사회,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협력 강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관세청은 7월 10일, 한국관세사회(회장 정재열)와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마약, 총포 등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위해물품의 국내 유입을 막고, 원산지를 국산으로 가장하는 우회수출과 전략물자 불법수출 등 불법 무역거래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출입 통관 실무의 최일선에서 신고 서류를 가장 먼저 다루는 관세사 업계와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에는 마약뿐만 아니라,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과 같이 통관 단계에서 정밀한 확인이 필요한 국민 관심 품목도 늘어나는 등 위해물품 차단 환경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으며, 세관장확인 대상 물품의 요건 회피, 우회수출, 불법 외국환 거래 등 불법 무역거래의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통관 단계에서의 면밀한 점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은 다음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불법 무역 차단 및 적발을 위한 정보공유
  ․ 수출입 통관 과정에서의 불법 무역 의심 사례 제보 활성화
  ․ 세관장확인대상 물품,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 등 국민 관심 품목 등에 대한 수출입 신고 단계 요건확인, 원산지증명서 및 제출 서류 검증 강화
  ․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관세사 대상 교육 및 홍보 강화
 이를 위해 관세청은 불법 무역 차단 및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교육과 홍보를 지원하며, 한국관세사회는 소속 관세사가 통관 업무 수행 중 불법 무역거래가 의심되는 경우 신고를 활성화하는 등 자율적인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특히 통관 단계에서 증빙서류와 신고 내용 검증을 강화하는 집중점검 기간을 운영하여, 품명 위장 등으로 요건을 회피하거나, 허위신고하는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관세청과 협력하여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이종욱 관세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경에서 불법 무역을 차단해 온 관세청의 노하우와 통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관세사 업계의 전문성이 만난 뜻깊은 결실”이라며,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단 하나의 불법 무역도 발붙이지 못하도록 관세국경선을 단단하게 지키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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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관세청은 7월 10일, 한국관세사회(회장 정재열)와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마약, 총포 등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위해물품의 국내 유입을 막고, 원산지를 국산으로 가장하는 우회수출과 전략물자 불법수출 등 불법 무역거래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출입 통관 실무의 최일선에서 신고 서류를 가장 먼저 다루는 관세사 업계와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최근에는 마약뿐만 아니라,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과 같이 통관 단계에서 정밀한 확인이 필요한 국민 관심 품목도 늘어나는 등 위해물품 차단 환경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으며, 세관장확인 대상 물품의 요건 회피, 우회수출, 불법 외국환 거래 등 불법 무역거래의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통관 단계에서의 면밀한 점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br /><br />
 이에 양 기관은 다음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 불법 무역 차단 및 적발을 위한 정보공유<br />
  ․ 수출입 통관 과정에서의 불법 무역 의심 사례 제보 활성화<br />
  ․ 세관장확인대상 물품,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 등 국민 관심 품목 등에 대한 수출입 신고 단계 요건확인, 원산지증명서 및 제출 서류 검증 강화<br />
  ․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관세사 대상 교육 및 홍보 강화<br /><br />
 이를 위해 관세청은 불법 무역 차단 및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교육과 홍보를 지원하며, 한국관세사회는 소속 관세사가 통관 업무 수행 중 불법 무역거래가 의심되는 경우 신고를 활성화하는 등 자율적인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한편,<br /><br />
  특히 통관 단계에서 증빙서류와 신고 내용 검증을 강화하는 집중점검 기간을 운영하여, 품명 위장 등으로 요건을 회피하거나, 허위신고하는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관세청과 협력하여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br /><br />
  이종욱 관세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경에서 불법 무역을 차단해 온 관세청의 노하우와 통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관세사 업계의 전문성이 만난 뜻깊은 결실”이라며,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단 하나의 불법 무역도 발붙이지 못하도록 관세국경선을 단단하게 지키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4124-73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3:1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42: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2</guid>
		<title><![CDATA[김윤덕 국토부장관, "좋은 집 더 빠르게 공급하도록 모듈러 기술 키울 것"]]></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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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모듈러 주택 제작 공장을 방문하여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와 함께 모듈러 주택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 모듈러 주택을 고층화·대형화하기 위한 핵심 시범사업인 ‘LH 의왕초평 사업'의 주택용 모듈 제작 현장을 직접 격려하고,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작업자 고령화·외국 인력 의존 심화·기후 변화 등 문제로 우리 건설 산업이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체계적인 공정 관리가 가능한 ‘모듈러 기술’이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고품질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는 핵심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번 현장 방문과 관련하여 “국내 모듈러 주택의 고층화·대형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사업을 이곳 군산 공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과 함께 진행 중”이라며, “대한민국 모듈러 산업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향후 시장을 견인하는 모범사례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서 업계는 초기 인프라 구축에 따른 비용 부담과 모듈러 특성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직된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모듈러 공법은 기존 건설 공법 대비 20~30% 가량 공기 단축이 가능하고, 고소(高所)작업이 적어 안전사고 방지에 유리한 등 다양한 장점이 있으나, 현재는 시장이 초기 성장단계에 있어 공사비가 약 30% 더 높고, 각종 건설 기준·규제의 정비도 필요한 상황이다.
국토교통부는 ｢모듈러 특별법｣ 제정을 통해 맞춤형 특례와 인센티브 등을 마련하고, 시장 마중물로서 모듈러 공공주택을 확대 공급하는 등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모듈러 기술이 국민 주거안정과 건설 산업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면서, “정부 역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애로사항 해소에 필요한 정책 지원과 제도 개선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53621-85256.jpg" />
</div>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모듈러 주택 제작 공장을 방문하여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와 함께 모듈러 주택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국내 모듈러 주택을 고층화·대형화하기 위한 핵심 시범사업인 ‘LH 의왕초평 사업'의 주택용 모듈 제작 현장을 직접 격려하고,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김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작업자 고령화·외국 인력 의존 심화·기후 변화 등 문제로 우리 건설 산업이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체계적인 공정 관리가 가능한 ‘모듈러 기술’이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고품질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는 핵심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김 장관은 이번 현장 방문과 관련하여 “국내 모듈러 주택의 고층화·대형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사업을 이곳 군산 공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과 함께 진행 중”이라며, “대한민국 모듈러 산업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향후 시장을 견인하는 모범사례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간담회에서 업계는 초기 인프라 구축에 따른 비용 부담과 모듈러 특성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직된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br /><br />
모듈러 공법은 기존 건설 공법 대비 20~30% 가량 공기 단축이 가능하고, 고소(高所)작업이 적어 안전사고 방지에 유리한 등 다양한 장점이 있으나, 현재는 시장이 초기 성장단계에 있어 공사비가 약 30% 더 높고, 각종 건설 기준·규제의 정비도 필요한 상황이다.<br /><br />
국토교통부는 ｢모듈러 특별법｣ 제정을 통해 맞춤형 특례와 인센티브 등을 마련하고, 시장 마중물로서 모듈러 공공주택을 확대 공급하는 등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김 장관은 “모듈러 기술이 국민 주거안정과 건설 산업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면서, “정부 역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애로사항 해소에 필요한 정책 지원과 제도 개선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부동산·교통|" term="10921|10943|11027|"/>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53621-852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5:3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1</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건강수칙 준수 당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폭염은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을 직접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등 기존 질환을 악화시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서는 야외활동이나 작업 시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논․밭 작업, 건설현장 작업, 체육활동, 야외행사 등을 즉시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이동하며, 가족 및 주변 이웃 등의 안부를 확인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이 전국 52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2026년'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전국에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진 시기에 온열질환 피해가 크게 증가했다. 2025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4,460명의 온열질환자와 추정 사망자 29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전체 환자의 약 30%(1,341명)와 사망자의 약 35%(10명)가 발생했다.
  이는 극심한 폭염이 장기화될 경우 건강피해가 단기간에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폭염중대경보 발령 상황에서는 더욱 철저한 건강수칙 실천이 필요하다.
   아울러 질병관리청의 폭염 건강영향 심층분석 결과에서도 폭염중대경보 수준의 고온 환경에서는 고령층의 건강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체감온도가 폭염중대경보 기준인 38℃에 이르면 65세 미만에서는 전체 사망위험 4%, 심혈관질환 사망위험 7%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65세 이상 고령층의 전체(사고·비사고 포함) 사망위험은 19%,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은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층에서 폭염에 따른 건강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확인됐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폭염중대경보 시에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폭염이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특히 어르신, 장애인, 임신부, 어린이, 기저질환자 등 폭염에 더욱 취약한 분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들께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시원한 환경에서 충분히 휴식하며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80332-20534.jpg" />
</div>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br /><br />
  폭염은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을 직접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등 기존 질환을 악화시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서는 야외활동이나 작업 시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논․밭 작업, 건설현장 작업, 체육활동, 야외행사 등을 즉시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이동하며, 가족 및 주변 이웃 등의 안부를 확인해야 한다.<br /><br />
질병관리청이 전국 52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2026년'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br /><br />
  지난해에도 전국에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진 시기에 온열질환 피해가 크게 증가했다. 2025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4,460명의 온열질환자와 추정 사망자 29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전체 환자의 약 30%(1,341명)와 사망자의 약 35%(10명)가 발생했다.<br /><br />
  이는 극심한 폭염이 장기화될 경우 건강피해가 단기간에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폭염중대경보 발령 상황에서는 더욱 철저한 건강수칙 실천이 필요하다.<br /><br />
   아울러 질병관리청의 폭염 건강영향 심층분석 결과에서도 폭염중대경보 수준의 고온 환경에서는 고령층의 건강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체감온도가 폭염중대경보 기준인 38℃에 이르면 65세 미만에서는 전체 사망위험 4%, 심혈관질환 사망위험 7%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65세 이상 고령층의 전체(사고·비사고 포함) 사망위험은 19%,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은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층에서 폭염에 따른 건강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폭염중대경보 시에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폭염이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특히 어르신, 장애인, 임신부, 어린이, 기저질환자 등 폭염에 더욱 취약한 분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들께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시원한 환경에서 충분히 휴식하며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80332-205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0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8:0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0</guid>
		<title><![CDATA[질병청, 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2배 이상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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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전국 93개 의원급 의료기관 대상으로 운영 중인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동안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이 2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가 있는 가정과 집단시설(어린이집, 유치원 등) 등에 예방수칙 준수 및 위생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27주차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1,000명 당 19.4명으로 24주차 8.9명 대비 약 2.2배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0~6세가 1,000명 당 27.2명으로 높았다.
  수족구병은 가을까지 유행하는 특성을 고려할 때, 당분간 환자 발생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환자의 대변 또는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 등을 만지는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이며, 발열 1~2일 후 입 안에 볼 안쪽, 잇몸, 혀에 작은 붉은 반점과 손, 발 등 피부에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3~4일이 지나면 증상이 호전되고 대부분 7~10일 이후 회복되지만, 드물게 뇌막염,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족구병 증상이 악화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수족구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외출 후 귀가 시,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환자를 돌본 후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는 장난감, 문 손잡이 등 자주 만지는 표면과 공용물품 등의 소독 관리를 강화하고,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지키도록 안내·교육해야 한다.
  특히, 수족구병은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학부모는 환자의 물집(수포)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등원‧등교 하는 것과 키즈카페,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을 자제시켜야 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영유아에서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보육시설, 학교는 올바른 손 씻기와 물품 소독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전파방지를 위해 수족구병에 걸린 영유아 및 학생이 완전히 회복한 후 등원‧등교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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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질병관리청은 전국 93개 의원급 의료기관 대상으로 운영 중인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동안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이 2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가 있는 가정과 집단시설(어린이집, 유치원 등) 등에 예방수칙 준수 및 위생관리 강화를 당부했다.<br /><br />
  27주차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1,000명 당 19.4명으로 24주차 8.9명 대비 약 2.2배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0~6세가 1,000명 당 27.2명으로 높았다.<br /><br />
  수족구병은 가을까지 유행하는 특성을 고려할 때, 당분간 환자 발생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br /><br />
  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환자의 대변 또는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 등을 만지는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이며, 발열 1~2일 후 입 안에 볼 안쪽, 잇몸, 혀에 작은 붉은 반점과 손, 발 등 피부에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br /><br />
  또한, 3~4일이 지나면 증상이 호전되고 대부분 7~10일 이후 회복되지만, 드물게 뇌막염,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족구병 증상이 악화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br /><br />
  수족구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외출 후 귀가 시,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환자를 돌본 후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는 장난감, 문 손잡이 등 자주 만지는 표면과 공용물품 등의 소독 관리를 강화하고,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지키도록 안내·교육해야 한다.<br /><br />
  특히, 수족구병은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학부모는 환자의 물집(수포)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등원‧등교 하는 것과 키즈카페,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을 자제시켜야 한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영유아에서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보육시설, 학교는 올바른 손 씻기와 물품 소독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전파방지를 위해 수족구병에 걸린 영유아 및 학생이 완전히 회복한 후 등원‧등교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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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11250-613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1:1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69</guid>
		<title><![CDATA[식약처, EBS와 함께하는 '대국민 단짠 탈출 공모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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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건강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삼삼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EBS(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대국민 단짠 탈출 공모전'을 7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은 물·건·덜·삼을 주제로 ‘숏폼 영상’(2편)과 ‘포스터’(1종)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모전은 일반 부문과 어린이·청소년 부문(만 18세 미만)으로 나눠 개최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누리집 또는 이메일을 통해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완성도 등을 평가하는 예선 심사와 메시지 전달력, 공감도 등을 평가하는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25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식약처장상, EBS 사장상 및 상금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선정된 수상작은 나트륨·당류 저감 홍보 콘텐츠로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식약처와 EBS의 유튜브, 누리소통망(SNS)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그간 식약처는 EBS와 지난 2018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어린이·청소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국민의 건강 식생활 참여 확대를 위해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등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에서도 식약처와 EBS는 건강 식생활 실천 캐릭터 ‘케어루·나슈로’와 EBS 대표 캐릭터 ‘펭수’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삼삼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오유경 처장은 “맛있고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국민이 나트륨·당류 줄이기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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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건강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삼삼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EBS(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대국민 단짠 탈출 공모전'을 7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은 물·건·덜·삼을 주제로 ‘숏폼 영상’(2편)과 ‘포스터’(1종)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br /><br />
 공모전은 일반 부문과 어린이·청소년 부문(만 18세 미만)으로 나눠 개최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누리집 또는 이메일을 통해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br /><br />
 제출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완성도 등을 평가하는 예선 심사와 메시지 전달력, 공감도 등을 평가하는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25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식약처장상, EBS 사장상 및 상금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br /><br />
 선정된 수상작은 나트륨·당류 저감 홍보 콘텐츠로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식약처와 EBS의 유튜브, 누리소통망(SNS)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br /><br />
 그간 식약처는 EBS와 지난 2018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어린이·청소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국민의 건강 식생활 참여 확대를 위해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등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br /><br />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에서도 식약처와 EBS는 건강 식생활 실천 캐릭터 ‘케어루·나슈로’와 EBS 대표 캐릭터 ‘펭수’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삼삼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오유경 처장은 “맛있고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국민이 나트륨·당류 줄이기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10016-173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0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1:0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68</guid>
		<title><![CDATA["골프 레슨 넘어 비즈니스 소양까지"… KPGA, '강의하는 골프 전문가'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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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nbsp; 9일 경기 성남의 KPGA빌딩에서 '취업·파견 연계 KPGA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 입학식과 1차 교육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선발된 KPGA 회원 50명이 선수와 골프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기업·공공기관·대학·시민교육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전문강사로서 새로운 활동 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과정은 레슨 현장에서의 교습 역량을 다루는 전문교습과정(Class A)과 달리 골프를 활용한 기업교육과 기관 강의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 양성에 중점을 둔다.
 교육생들은 골프 인문학·룰/매너 교육, 기업 임직원 대상 골프교육, 시민강좌,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교육학적 기반 확립 ▲교육 요구 분석 및 목표 설정 ▲골프 인문학과 콘텐츠화 ▲개인별 특화 전문영역 발굴 ▲수요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교안 시각화 그리고 디지털 도구 활용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골프 비즈니스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본 과정은 오는 10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후반부에는 개인별 강의안과 강사 프로필, 교육 제안서 등을 완성하고 리허설과 최종 데모 오디션을 통해 실제 강의 현장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력과 전달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이번 과정의 기획과 커리큘럼 운영 방향 기획과 대한 자문을 맡아 선수 경험이 단순한 경력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콘텐츠와 새로운 직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학적 기반과 실제 강의 수행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이수 후에는 출석, 과제 수행, 강의안 완성도와 최종 데모 오디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료자를 결정한다. 이후 우수자를 대상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후 수요기관 대상 제안 및 파일럿 강의 기회 제공 등의 후속 절차도 준비됐다.
 KPGA 관계자는 “프로골프 선수들이 은퇴 후 레슨뿐만 아니라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과정의 목적”이라며 “교육생 각자가 가진 경험과 전문성이 경쟁력 있는 교육 콘텐츠로 완성되고, 실질적인 활동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전환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과 평생교육 등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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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nbsp; 9일 경기 성남의 KPGA빌딩에서 '취업·파견 연계 KPGA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 입학식과 1차 교육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나섰다.<br /><br />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선발된 KPGA 회원 50명이 선수와 골프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기업·공공기관·대학·시민교육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전문강사로서 새로운 활동 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이번 과정은 레슨 현장에서의 교습 역량을 다루는 전문교습과정(Class A)과 달리 골프를 활용한 기업교육과 기관 강의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 양성에 중점을 둔다.<br /><br />
 교육생들은 골프 인문학·룰/매너 교육, 기업 임직원 대상 골프교육, 시민강좌,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br /><br />
 교육과정은 ▲교육학적 기반 확립 ▲교육 요구 분석 및 목표 설정 ▲골프 인문학과 콘텐츠화 ▲개인별 특화 전문영역 발굴 ▲수요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교안 시각화 그리고 디지털 도구 활용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골프 비즈니스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br /><br />
 본 과정은 오는 10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후반부에는 개인별 강의안과 강사 프로필, 교육 제안서 등을 완성하고 리허설과 최종 데모 오디션을 통해 실제 강의 현장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력과 전달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br /><br />
 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이번 과정의 기획과 커리큘럼 운영 방향 기획과 대한 자문을 맡아 선수 경험이 단순한 경력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콘텐츠와 새로운 직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학적 기반과 실제 강의 수행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
 교육 이수 후에는 출석, 과제 수행, 강의안 완성도와 최종 데모 오디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료자를 결정한다. 이후 우수자를 대상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후 수요기관 대상 제안 및 파일럿 강의 기회 제공 등의 후속 절차도 준비됐다.<br /><br />
 KPGA 관계자는 “프로골프 선수들이 은퇴 후 레슨뿐만 아니라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과정의 목적”이라며 “교육생 각자가 가진 경험과 전문성이 경쟁력 있는 교육 콘텐츠로 완성되고, 실질적인 활동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전환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과 평생교육 등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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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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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2:53: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67</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6%' 眞 김용빈, '트롯 AI' 이소나에 1점 차 패배! 선두 자리 내줬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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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이소나에게 1점 차로 패하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
7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9회는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의 음악 인생을 되새기는 추모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철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여기에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메기 싱어로 출격해 승부에 불을 붙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를 나타냈다.
첫 번째 대결은 미(美) 천록담과 진(眞) 정서주였다. 과거 '미스터트롯3'에서 현철의 '보고싶은 여인'을 불렀다가 혹평받았던 천록담은 '서울아 평양아'를 선곡해 설욕에 나섰다. 절절한 감성을 쏟아낸 천록담은 96점을 기록했다. 이어 그는 3주 연속 패배로 하위권에 내려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공교롭게도 정서주의 선곡은 천록담에게 아픈 기억으로 남은 '보고싶은 여인'이었다. 정서주는 특유의 맑고 섬세한 감성으로 자신만의 '보고싶은 여인'을 완성했다. 이를 들은 천록담은 "이렇게 부르는 노래였군요"라며 자조 섞인 감탄을 터트렸다. 98점을 받은 정서주는 천록담을 꺾고 3주 연속 패배의 사슬을 끊으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어 슈퍼 메기 싱어 사이렌과 함께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가 등장했다. 현철의 영결식에서 추도사를 전했을 만큼 각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유지나는 "오라버니 특집에 제가 빠지면 안 된다"라며 한걸음에 달려온 이유를 밝혔다.
슈퍼 메기 싱어 유지나는 진(眞) 양지은과 미(美) 오유진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양지은은 현철의 대표곡 '봉선화 연정'으로 국악 전공자다운 깊은 소리와 섬세한 꺾기를 뽐냈다. 천록담은 "양지은의 목소리는 나라에서 보존해야 한다"라고 극찬했고, 유지나 역시 "40대 때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질투가 난다"라며 후배의 실력을 인정했다.
오유진 역시 현철의 대표곡 중 하나인 '싫다 싫어'로 맞섰다. 깜찍한 안무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한 오유진의 무대에 유지나는 "원곡 흉내가 아니라 자기화했다"라며 감탄했다. 98점을 받은 양지은이 92점의 오유진을 꺾고 유지나와 맞붙었다.
유지나는 현철이 직접 작곡한 '사랑의 이름표'를 선곡했다. 판소리 내공이 묻어나는 구성진 음색에 후배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유지나는 99점을 기록, 양지은을 1점 차로 꺾으며 '슈퍼 메기 싱어'의 이름값을 제대로 증명했다.
다음으로 골든컵을 노리는 진(眞) 김용빈이 출격했다. 최근 포브스 코리아 '2026 파워 셀러브리티 40'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3천 명의 팬들과 운동회까지 개최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김용빈은 금빛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 그동안 주로 느린 노래를 선보였던 김용빈은 이날 맛깔난 꺾기와 흥을 발산하며 99점을 기록했다.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추혁진은 '아미새'로 맞섰다. "꺾기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는 노래"라며 각오를 다진 추혁진은 철저한 연구 끝에 완성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지은은 "재발견이다"라고 감탄했고, 오유진 역시 "테크닉이 좋다"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하지만 추혁진은 93점에 그치며 황금별 하나를 반납했다.
그 순간 또 한 번 메기 싱어 사이렌이 울렸다.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진 이소나였다. '트롯 AI'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이소나는 현철의 '들국화 여인'을 선곡해 빈틈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출연진들은 "성량이 기가 막힌다", "음정을 하나도 안 틀린다", "AI가 맞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소나는 김용빈을 향한 뜻밖의 뒤끝도 드러냈다.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당시 허찬미와 맞붙었던 이소나는 "김용빈 씨 하트가 모자라서 10대 7로 졌다"라고 폭로했다. 앞서 "하트를 많이 줬다"라고 주장했던 김용빈은 황급히 자리를 피했고, 이소나의 추궁에 "기억이 없다"라고 발뺌해 웃음을 자아냈다.
완벽한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각인한 이소나는 무려 100점을 기록,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하나를 잃은 김용빈은 골든컵에서 한 발짝 더 멀어지고 말았다.
3주 연속 패배로 유일한 무스타에 머물러 있던 남승민의 반격도 펼쳐졌다. 남승민은 '미스터트롯3' 당시 선(善) 손빈아가 마스터 13명 중 9명에게 100점을 받았던 현철의 '수선화'를 선곡했다. 그는 손빈아의 무대에 영향받고 싶지 않아 일부러 영상을 보지 않았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색깔로 정면 승부에 나섰다.
남승민이 노래를 시작하자 여성 멤버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정서주는 "노래만 시작하면 잘생겨 보이는 가수 1위"라고 치켜세워 웃음을 안겼다. 남승민은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뒤 망설임 없이 손빈아를 지목했다.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하며 '올백 신화'를 이어가던 손빈아는 현철의 '당신의 이름'으로 맞섰다. 남다른 폐활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또 한 번 모두를 압도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손빈아가 95점에 그치며 남승민이 승리를 차지한 것. 이로써 남승민은 마침내 무별에서 탈출했고, 손빈아의 거침없는 상승세에는 제동이 걸렸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황금별 5개로 동률을 기록 중이던 춘길과 최재명이 단독 1위 자리를 놓고 맞붙었다. 춘길은 "현철 선생님 노래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 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뒤 '사랑에 푹 빠졌나봐'를 열창했다. 최재명은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선곡했다. 과거 같은 곡을 불렀던 김용빈의 조언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살린 최재명은 말하듯 자연스러운 완급 조절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점수는 동시에 공개됐다. 최재명이 96점을 기록한 가운데 춘길은 이날 두 번째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1위로 올라서며 골든컵 레이스의 새로운 선두에 섰다.
선두를 달리던 김용빈과 오유진이 나란히 황금별을 잃은 사이, 춘길이 100점을 터트리며 단독 1위로 치고 올라왔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골든컵 레이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 주에는 또 어떤 대결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3100658-9173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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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이소나에게 1점 차로 패하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br /><br />
7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9회는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의 음악 인생을 되새기는 추모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철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여기에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메기 싱어로 출격해 승부에 불을 붙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를 나타냈다.<br /><br />
첫 번째 대결은 미(美) 천록담과 진(眞) 정서주였다. 과거 '미스터트롯3'에서 현철의 '보고싶은 여인'을 불렀다가 혹평받았던 천록담은 '서울아 평양아'를 선곡해 설욕에 나섰다. 절절한 감성을 쏟아낸 천록담은 96점을 기록했다. 이어 그는 3주 연속 패배로 하위권에 내려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br /><br />
공교롭게도 정서주의 선곡은 천록담에게 아픈 기억으로 남은 '보고싶은 여인'이었다. 정서주는 특유의 맑고 섬세한 감성으로 자신만의 '보고싶은 여인'을 완성했다. 이를 들은 천록담은 "이렇게 부르는 노래였군요"라며 자조 섞인 감탄을 터트렸다. 98점을 받은 정서주는 천록담을 꺾고 3주 연속 패배의 사슬을 끊으며 반등에 성공했다.<br /><br />
이어 슈퍼 메기 싱어 사이렌과 함께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가 등장했다. 현철의 영결식에서 추도사를 전했을 만큼 각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유지나는 "오라버니 특집에 제가 빠지면 안 된다"라며 한걸음에 달려온 이유를 밝혔다.<br /><br />
슈퍼 메기 싱어 유지나는 진(眞) 양지은과 미(美) 오유진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양지은은 현철의 대표곡 '봉선화 연정'으로 국악 전공자다운 깊은 소리와 섬세한 꺾기를 뽐냈다. 천록담은 "양지은의 목소리는 나라에서 보존해야 한다"라고 극찬했고, 유지나 역시 "40대 때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질투가 난다"라며 후배의 실력을 인정했다.<br /><br />
오유진 역시 현철의 대표곡 중 하나인 '싫다 싫어'로 맞섰다. 깜찍한 안무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한 오유진의 무대에 유지나는 "원곡 흉내가 아니라 자기화했다"라며 감탄했다. 98점을 받은 양지은이 92점의 오유진을 꺾고 유지나와 맞붙었다.<br /><br />
유지나는 현철이 직접 작곡한 '사랑의 이름표'를 선곡했다. 판소리 내공이 묻어나는 구성진 음색에 후배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유지나는 99점을 기록, 양지은을 1점 차로 꺾으며 '슈퍼 메기 싱어'의 이름값을 제대로 증명했다.<br /><br />
다음으로 골든컵을 노리는 진(眞) 김용빈이 출격했다. 최근 포브스 코리아 '2026 파워 셀러브리티 40'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3천 명의 팬들과 운동회까지 개최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김용빈은 금빛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 그동안 주로 느린 노래를 선보였던 김용빈은 이날 맛깔난 꺾기와 흥을 발산하며 99점을 기록했다.<br /><br />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추혁진은 '아미새'로 맞섰다. "꺾기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는 노래"라며 각오를 다진 추혁진은 철저한 연구 끝에 완성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지은은 "재발견이다"라고 감탄했고, 오유진 역시 "테크닉이 좋다"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하지만 추혁진은 93점에 그치며 황금별 하나를 반납했다.<br /><br />
그 순간 또 한 번 메기 싱어 사이렌이 울렸다.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진 이소나였다. '트롯 AI'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이소나는 현철의 '들국화 여인'을 선곡해 빈틈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출연진들은 "성량이 기가 막힌다", "음정을 하나도 안 틀린다", "AI가 맞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br />
이소나는 김용빈을 향한 뜻밖의 뒤끝도 드러냈다.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당시 허찬미와 맞붙었던 이소나는 "김용빈 씨 하트가 모자라서 10대 7로 졌다"라고 폭로했다. 앞서 "하트를 많이 줬다"라고 주장했던 김용빈은 황급히 자리를 피했고, 이소나의 추궁에 "기억이 없다"라고 발뺌해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완벽한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각인한 이소나는 무려 100점을 기록,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하나를 잃은 김용빈은 골든컵에서 한 발짝 더 멀어지고 말았다.<br /><br />
3주 연속 패배로 유일한 무스타에 머물러 있던 남승민의 반격도 펼쳐졌다. 남승민은 '미스터트롯3' 당시 선(善) 손빈아가 마스터 13명 중 9명에게 100점을 받았던 현철의 '수선화'를 선곡했다. 그는 손빈아의 무대에 영향받고 싶지 않아 일부러 영상을 보지 않았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색깔로 정면 승부에 나섰다.<br /><br />
남승민이 노래를 시작하자 여성 멤버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정서주는 "노래만 시작하면 잘생겨 보이는 가수 1위"라고 치켜세워 웃음을 안겼다. 남승민은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뒤 망설임 없이 손빈아를 지목했다.<br /><br />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하며 '올백 신화'를 이어가던 손빈아는 현철의 '당신의 이름'으로 맞섰다. 남다른 폐활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또 한 번 모두를 압도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손빈아가 95점에 그치며 남승민이 승리를 차지한 것. 이로써 남승민은 마침내 무별에서 탈출했고, 손빈아의 거침없는 상승세에는 제동이 걸렸다.<br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황금별 5개로 동률을 기록 중이던 춘길과 최재명이 단독 1위 자리를 놓고 맞붙었다. 춘길은 "현철 선생님 노래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 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뒤 '사랑에 푹 빠졌나봐'를 열창했다. 최재명은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선곡했다. 과거 같은 곡을 불렀던 김용빈의 조언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살린 최재명은 말하듯 자연스러운 완급 조절로 호평을 이끌어냈다.<br /><br />
두 사람의 점수는 동시에 공개됐다. 최재명이 96점을 기록한 가운데 춘길은 이날 두 번째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1위로 올라서며 골든컵 레이스의 새로운 선두에 섰다.<br /><br />
선두를 달리던 김용빈과 오유진이 나란히 황금별을 잃은 사이, 춘길이 100점을 터트리며 단독 1위로 치고 올라왔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골든컵 레이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 주에는 또 어떤 대결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3100658-917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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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10:07:5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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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화백에 감사패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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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은 7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 및 TV CHOSUN 임원진과 제작진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의 지난 7년을 되짚고 허영만 화백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허영만 화백을 대신해 아들이자 ㈜허영만 대표 허석균 씨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했다.
201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각지의 소박한 밥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대표 K-푸드 교양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허영만 화백의 따뜻한 시선으로 7년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해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그의 건강상의 이유로 6월 21일 방송된 353회로 마무리했다.  
한편, 허영만 화백은 아쉬움 속에서도 그동안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허석균 씨는 "부친께서 지난 7년여 동안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 곳곳을 다니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종종 말씀하셨다"라며 "현장에서 만났던 따뜻한 이웃들이 떠올랐고, 그 행복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TV CHOSUN은 "허영만 작가와 함께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대한민국 음식 문화의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재조명한 뜻깊은 여정이었다"며 "7년 동안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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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은 7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 및 TV CHOSUN 임원진과 제작진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의 지난 7년을 되짚고 허영만 화백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허영만 화백을 대신해 아들이자 ㈜허영만 대표 허석균 씨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했다.<br /><br />
201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각지의 소박한 밥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대표 K-푸드 교양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허영만 화백의 따뜻한 시선으로 7년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해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그의 건강상의 이유로 6월 21일 방송된 353회로 마무리했다.  <br /><br />
한편, 허영만 화백은 아쉬움 속에서도 그동안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br /><br />
허석균 씨는 "부친께서 지난 7년여 동안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 곳곳을 다니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종종 말씀하셨다"라며 "현장에서 만났던 따뜻한 이웃들이 떠올랐고, 그 행복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br /><br />
TV CHOSUN은 "허영만 작가와 함께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대한민국 음식 문화의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재조명한 뜻깊은 여정이었다"며 "7년 동안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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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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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10:08: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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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최고 4.3%'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眞 이소나X한경일, '창밖의 여자'로 터진 역대급 시너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가슴 뻥 뚫리는 고음 대잔치로 안방에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9회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가 펼쳐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졌다. 압도적인 성량을 장착한 짝꿍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새로운 1위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를 나타냈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20세기 소녀'의 정체는 초등학교 5학년 이하윤이었다. 90년대 음악을 사랑한다는 이하윤은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으로 12살이라고는 믿기 힘든 깊은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윤태화는 "귀여운데 실력이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춘길은 "박정현 씨가 연상됐다"라고 극찬했다.
윤윤서는 짝꿍 이하윤과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곡, 그동안 주로 선보였던 정통 트롯 대신 발라드에 도전했다. 주특기인 꺾기를 내려놓고 담백한 창법으로 변신한 윤윤서의 새로운 모습에 출연진들은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 눈을 맞추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20세기 소녀' 팀은 관객 점수 182점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다음으로 '모세 친구 슈가맨' 한경일이 등장했다. 2002년 데뷔해 '한 사람을 사랑했네',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장'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한경일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경일은 자신의 대표곡 '내 삶의 반'을 열창하며 단숨에 그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2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목소리에 그의 오랜 친구 춘길은 결국 울컥했다. 춘길은 "오늘 무대가 경일이에게 어떤 의미일까 생각했다. 앞으로도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한경일의 짝꿍은 이소나였다. 파킨슨병을 앓는 어머니를 간병 중인 이소나와 같은 병으로 어머니를 떠나보낸 한경일은 서로의 아픔에 깊이 공감했다. 남다른 사연으로 마음을 나눈 두 사람은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로 폭발적인 성량을 터뜨리며 시너지를 발휘했다. 특히 한층 과감한 샤우팅을 선보인 이소나의 모습에 송은이는 "마에스트로 같았다. 확 몰아붙이는데 카리스마가 있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깊은 인상을 남긴 '모세 친구 슈가맨' 팀은 무려 185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미스트롯4' 최종 10위 유미는 '안성훈 만나러 왔어요'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했다. 닉네임처럼 유미의 시선은 줄곧 안성훈에게 향했고, 정작 짝꿍인 허찬미는 철저히 외면당하며 '허찬밥'으로 전락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유미는 데뷔 25년 만의 첫 트롯 신곡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작사, 작곡한 재즈풍 블루스 트롯을 특유의 농염한 매력으로 소화한 유미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흑장미 같았다", "몸짓이 섹시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허찬밥' 허찬미의 반전이 펼쳐졌다. 허찬미와 유미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으로 빈틈없는 가창력을 뽐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무대가 끝나자 손빈아는 "찢었다"라며 흥분했고, 붐은 "허찬밥이 아니었다. 뜨거웠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쏟아지는 호평 속 두 사람은 175점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74세 김현숙이 '까스할멈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헬스부터 에어로빅, 줌바, 러닝, 줄넘기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김현숙의 놀라운 동안 외모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가수의 꿈을 펼치지 못했던 김현숙은 우연히 록의 매력에 빠진 뒤 김경호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이후 각종 가요제에서 50개가 넘는 상을 휩쓴 그는 '할머니 김경호'라는 수식어를 안겨준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열창하며 세월을 잊은 가창력을 과시했다.
이어 짝꿍 윤태화와는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으로 묵직한 록 에너지를 발산했다. 안성훈은 "현숙 님의 록 장르는 모든 게 담겨 있는 '희로애락'인 것 같다"라며 깊은 인상을 드러냈다. 그러나 '까스할멈수' 팀은 149점을 기록하며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고음 종결자'의 정체는 '내일은 국민가수' 최종 7위 출신 손진욱이었다. 최근까지도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렸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는 손진욱은 록을 포기할까 고민하면서도 "모두가 사랑할 수 있는 록을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미스트롯 포유'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손진욱은 김경호의 'Shout'으로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 시작부터 끝까지 쉼 없이 치솟는 초고음을 흔들림 없이 소화하자 출연진들은 충격에 빠졌다. 손빈아는 "잘못 불렀다가는 목소리를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곡이다. 고음에서 내려오지 않는데 음정 하나 틀리지 않는 게 신기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손진욱은 짝꿍 홍성윤과 정수라의 '환희'로 호흡을 맞췄다. '고음 거인'과 '감성 거인'의 만남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두 사람은 거침없는 에너지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이소나는 "지금까지 들은 '환희' 중 가장 고음이 폭발했다. 라면에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팍팍 넣은 듯한 매운맛"이라고 표현했다. 제대로 매운맛을 보여준 '고음 종결자' 팀은 177점을 기록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에 합류했다.
마지막으로 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 박효주가 '자란마리아'로 등장했다. 음대 성악과 편입에 성공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결혼과 출산 후 음악 대신 육아에 전념해 온 박효주는 넥스트의 'Lazenca, Save Us'를 선곡했다.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그동안 쌓인 육아 스트레스를 터뜨리듯 강렬한 샤우팅을 내질렀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반전 무대에 홍성윤은 "대체 육아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셨으면"이라며 놀랐고, 박효주는 자신의 창법을 "호통 발성"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길려원과 박효주는 조항조의 '고맙소'로 분위기를 180도 바꿨다. 성악과 트롯이 어우러진 깊은 화음은 진한 여운을 남겼고, 함께 노래한 길려원은 부모님을 떠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인 '자란마리아' 팀은 18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런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마지막 짝꿍으로 전설의 밴드 '부활' 4대 보컬 김재희가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과연 김재희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그가 들려줄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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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3100935-6916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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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가슴 뻥 뚫리는 고음 대잔치로 안방에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br /><br />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9회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가 펼쳐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졌다. 압도적인 성량을 장착한 짝꿍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새로운 1위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를 나타냈다.<br /><br />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20세기 소녀'의 정체는 초등학교 5학년 이하윤이었다. 90년대 음악을 사랑한다는 이하윤은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으로 12살이라고는 믿기 힘든 깊은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윤태화는 "귀여운데 실력이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춘길은 "박정현 씨가 연상됐다"라고 극찬했다.<br /><br />
윤윤서는 짝꿍 이하윤과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곡, 그동안 주로 선보였던 정통 트롯 대신 발라드에 도전했다. 주특기인 꺾기를 내려놓고 담백한 창법으로 변신한 윤윤서의 새로운 모습에 출연진들은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 눈을 맞추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20세기 소녀' 팀은 관객 점수 182점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br /><br />
다음으로 '모세 친구 슈가맨' 한경일이 등장했다. 2002년 데뷔해 '한 사람을 사랑했네',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장'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한경일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경일은 자신의 대표곡 '내 삶의 반'을 열창하며 단숨에 그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2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목소리에 그의 오랜 친구 춘길은 결국 울컥했다. 춘길은 "오늘 무대가 경일이에게 어떤 의미일까 생각했다. 앞으로도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br /><br />
한경일의 짝꿍은 이소나였다. 파킨슨병을 앓는 어머니를 간병 중인 이소나와 같은 병으로 어머니를 떠나보낸 한경일은 서로의 아픔에 깊이 공감했다. 남다른 사연으로 마음을 나눈 두 사람은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로 폭발적인 성량을 터뜨리며 시너지를 발휘했다. 특히 한층 과감한 샤우팅을 선보인 이소나의 모습에 송은이는 "마에스트로 같았다. 확 몰아붙이는데 카리스마가 있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깊은 인상을 남긴 '모세 친구 슈가맨' 팀은 무려 185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br /><br />
'미스트롯4' 최종 10위 유미는 '안성훈 만나러 왔어요'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했다. 닉네임처럼 유미의 시선은 줄곧 안성훈에게 향했고, 정작 짝꿍인 허찬미는 철저히 외면당하며 '허찬밥'으로 전락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유미는 데뷔 25년 만의 첫 트롯 신곡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작사, 작곡한 재즈풍 블루스 트롯을 특유의 농염한 매력으로 소화한 유미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흑장미 같았다", "몸짓이 섹시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br /><br />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허찬밥' 허찬미의 반전이 펼쳐졌다. 허찬미와 유미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으로 빈틈없는 가창력을 뽐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무대가 끝나자 손빈아는 "찢었다"라며 흥분했고, 붐은 "허찬밥이 아니었다. 뜨거웠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쏟아지는 호평 속 두 사람은 175점을 기록했다.<br /><br />
다음으로 74세 김현숙이 '까스할멈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헬스부터 에어로빅, 줌바, 러닝, 줄넘기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김현숙의 놀라운 동안 외모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가수의 꿈을 펼치지 못했던 김현숙은 우연히 록의 매력에 빠진 뒤 김경호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이후 각종 가요제에서 50개가 넘는 상을 휩쓴 그는 '할머니 김경호'라는 수식어를 안겨준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열창하며 세월을 잊은 가창력을 과시했다.<br /><br />
이어 짝꿍 윤태화와는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으로 묵직한 록 에너지를 발산했다. 안성훈은 "현숙 님의 록 장르는 모든 게 담겨 있는 '희로애락'인 것 같다"라며 깊은 인상을 드러냈다. 그러나 '까스할멈수' 팀은 149점을 기록하며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br /><br />
'고음 종결자'의 정체는 '내일은 국민가수' 최종 7위 출신 손진욱이었다. 최근까지도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렸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는 손진욱은 록을 포기할까 고민하면서도 "모두가 사랑할 수 있는 록을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미스트롯 포유'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손진욱은 김경호의 'Shout'으로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 시작부터 끝까지 쉼 없이 치솟는 초고음을 흔들림 없이 소화하자 출연진들은 충격에 빠졌다. 손빈아는 "잘못 불렀다가는 목소리를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곡이다. 고음에서 내려오지 않는데 음정 하나 틀리지 않는 게 신기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br />
이어 손진욱은 짝꿍 홍성윤과 정수라의 '환희'로 호흡을 맞췄다. '고음 거인'과 '감성 거인'의 만남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두 사람은 거침없는 에너지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이소나는 "지금까지 들은 '환희' 중 가장 고음이 폭발했다. 라면에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팍팍 넣은 듯한 매운맛"이라고 표현했다. 제대로 매운맛을 보여준 '고음 종결자' 팀은 177점을 기록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에 합류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 박효주가 '자란마리아'로 등장했다. 음대 성악과 편입에 성공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결혼과 출산 후 음악 대신 육아에 전념해 온 박효주는 넥스트의 'Lazenca, Save Us'를 선곡했다.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그동안 쌓인 육아 스트레스를 터뜨리듯 강렬한 샤우팅을 내질렀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반전 무대에 홍성윤은 "대체 육아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셨으면"이라며 놀랐고, 박효주는 자신의 창법을 "호통 발성"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이어 길려원과 박효주는 조항조의 '고맙소'로 분위기를 180도 바꿨다. 성악과 트롯이 어우러진 깊은 화음은 진한 여운을 남겼고, 함께 노래한 길려원은 부모님을 떠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인 '자란마리아' 팀은 18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br /><br />
이런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마지막 짝꿍으로 전설의 밴드 '부활' 4대 보컬 김재희가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과연 김재희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그가 들려줄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린다.<br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3100935-6916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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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0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10:09:0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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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유재석 "동기는 하나다!" 군기반장 변신! '동기' 송은이X조혜련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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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송은이, 조혜련과 함께 1995년 추억을 소환하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KBS 공채 개그맨 7기 유재석과 10기 지석진의 호출을 받은 10기 동기 송은이, 조혜련이 출격한다. 네 사람은 오프닝부터 1995년 패션을 완벽 재현한 채 등장해 단숨에 그 시절 분위기를 소환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들 중 최고참으로 후배들을 집합시켜 어깨동무를 한 채 "동기는 하나다"를 외치게 하는가 하면, 얼차려까지 시키며 후배 개그맨들을 제대로 잡도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후배인 양세찬은 희극인 선배들의 농익은 입담에 점점 말수가 줄어드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멤버들 역시 1995년 활동 당시의 복장과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몰입감을 더했다. 김종국은 터보 데뷔 시절 의상을 그대로 입고 대표 안무까지 선보였고, 이를 본 지석진은 "터보가 왜 아저씨가 돼서 돌아왔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지예은은 배우 김희선의 90년대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유재석은 "김희선 아니고 김휘선"이라며 막내 놀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이날은 희극인팀과 예능인팀으로 나뉘어 특정 연도를 대표하는 추억의 물건들을 맞히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그 시절 분위기에 푹 빠져 각자의 에피소드를 쏟아냈고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지석진은 추억의 나이트 웨이터들을 회상하며 "내가 기억하는 친구는 웨이터 '설렁탕', 보조 '다대기'였다"며 수십 년 만의 감사 인사까지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 시절 추억과 웃음을 한가득 소환할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3523-50215.jpg"/></div>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송은이, 조혜련과 함께 1995년 추억을 소환하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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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KBS 공채 개그맨 7기 유재석과 10기 지석진의 호출을 받은 10기 동기 송은이, 조혜련이 출격한다. 네 사람은 오프닝부터 1995년 패션을 완벽 재현한 채 등장해 단숨에 그 시절 분위기를 소환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들 중 최고참으로 후배들을 집합시켜 어깨동무를 한 채 "동기는 하나다"를 외치게 하는가 하면, 얼차려까지 시키며 후배 개그맨들을 제대로 잡도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후배인 양세찬은 희극인 선배들의 농익은 입담에 점점 말수가 줄어드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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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멤버들 역시 1995년 활동 당시의 복장과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몰입감을 더했다. 김종국은 터보 데뷔 시절 의상을 그대로 입고 대표 안무까지 선보였고, 이를 본 지석진은 "터보가 왜 아저씨가 돼서 돌아왔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지예은은 배우 김희선의 90년대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유재석은 "김희선 아니고 김휘선"이라며 막내 놀리기를 멈추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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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은 희극인팀과 예능인팀으로 나뉘어 특정 연도를 대표하는 추억의 물건들을 맞히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그 시절 분위기에 푹 빠져 각자의 에피소드를 쏟아냈고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지석진은 추억의 나이트 웨이터들을 회상하며 "내가 기억하는 친구는 웨이터 '설렁탕', 보조 '다대기'였다"며 수십 년 만의 감사 인사까지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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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시절 추억과 웃음을 한가득 소환할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3523-502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35:5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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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피투성이 아빠들은 잠시 잊어라! ‘아빠 유니버스’ 안경 안 쓴 리즈 시절 포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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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아빠 유니버스’의 찬란했던 과거 ‘이삿날 쓰리 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차지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2026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최고의 글로벌 흥행작의 위용을 뿜어내고 있다.
지난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아빠 유니버스’로 뭉친 가운데 김부장은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향하고, 성한수는 특임국 국장과 함께 강물로 뛰어드는가 하면, 박진철은 스스로 체포를 택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10일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젊은 시절 투닥투닥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이사 현장을 선보인다. 김부장은 그때도 여전히 묵묵한 버팀목으로, 성한수는 잔소리를 쏟아내는 태권도 관장으로, 박진철은 괴력의 이삿짐 에이스로 짐을 옮기며 뜨끈한 우정을 보이는 것. 특히 이사를 다 마치고 난 후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의 ‘이삿날 인증샷’은 투덜대면서도 끈끈한 우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안경 쓴 아빠들’의 비장한 현재와는 사뭇 다른 ‘안경 안 쓴 젊은 아빠들’의 정겹고도 따뜻한 과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빠 유니버스’ 세 사람이 민지를 찾기 위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숨 건 무법 중년의 부성애를 폭발시키고 있는 현재, 세 사람의 따뜻하면서도 찬란했던 한때가 현재의 서사와 어떻게 맞닿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이날 현장은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보여주는 최고의 호흡으로 시작부터 들썩였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케미 폭발로 현장을 달군 세 사람은 슛이 들어가자 티격태격하는 두 친구를 보며 피식 미소를 짓는 김부장, 엄살 부리며 말로 일을 하다 호통을 듣는 성한수, 커다란 짐도 번쩍 짊어지는 박진철 등으로 변신해 찰진 생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제작진은 “이 장면은 현재 ‘안경 쓴 아빠’가 되기 전부터 쌓아왔던,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각별한 모습을 보여준다”라며 “5, 6회에서 더욱 확장될 세 사람의 서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3748-69183.jpg" /></div>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아빠 유니버스’의 찬란했던 과거 ‘이삿날 쓰리 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차지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2026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최고의 글로벌 흥행작의 위용을 뿜어내고 있다.<br /><br />
지난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아빠 유니버스’로 뭉친 가운데 김부장은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향하고, 성한수는 특임국 국장과 함께 강물로 뛰어드는가 하면, 박진철은 스스로 체포를 택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br />
10일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젊은 시절 투닥투닥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이사 현장을 선보인다. 김부장은 그때도 여전히 묵묵한 버팀목으로, 성한수는 잔소리를 쏟아내는 태권도 관장으로, 박진철은 괴력의 이삿짐 에이스로 짐을 옮기며 뜨끈한 우정을 보이는 것. 특히 이사를 다 마치고 난 후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의 ‘이삿날 인증샷’은 투덜대면서도 끈끈한 우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안경 쓴 아빠들’의 비장한 현재와는 사뭇 다른 ‘안경 안 쓴 젊은 아빠들’의 정겹고도 따뜻한 과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br /><br />
‘아빠 유니버스’ 세 사람이 민지를 찾기 위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숨 건 무법 중년의 부성애를 폭발시키고 있는 현재, 세 사람의 따뜻하면서도 찬란했던 한때가 현재의 서사와 어떻게 맞닿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br /><br />
그런가 하면 이날 현장은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보여주는 최고의 호흡으로 시작부터 들썩였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케미 폭발로 현장을 달군 세 사람은 슛이 들어가자 티격태격하는 두 친구를 보며 피식 미소를 짓는 김부장, 엄살 부리며 말로 일을 하다 호통을 듣는 성한수, 커다란 짐도 번쩍 짊어지는 박진철 등으로 변신해 찰진 생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br /><br />
제작진은 “이 장면은 현재 ‘안경 쓴 아빠’가 되기 전부터 쌓아왔던,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각별한 모습을 보여준다”라며 “5, 6회에서 더욱 확장될 세 사람의 서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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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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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38: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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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X옥택연, 마침내 풀리는 ‘코드네임 66’의 숨겨진 비밀! 왜 73은 66이 됐나...생사를 함께한 전우의 마지막 밤 포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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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옥택연이 생사를 함께한 동료의 진심과 우정을 담은 의미심장한 눈빛 투샷으로 먹먹한 브로맨스를 선사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석권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북한 공작원 훈련소에 들어간 김부장이 코드네임 66 박영광(옥택연)과 함께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지만 작전에서 예상치 못한 함정에 빠졌고, 박영광은 목숨을 잃은 반면 김부장만 홀로 살아남는 비극적인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는 10일(금)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코드네임 66에 숨겨진 비밀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극중 김부장과 박영광이 작전을 앞둔 밤, 훈련소 내무반에 나란히 앉아 복잡한 감정을 나누는 장면. 박영광은 깊은 생각에 잠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김부장은 그런 박영광을 묵묵히 바라보며 묵직한 눈빛을 보낸다. 말보다 깊은 신뢰와 애틋한 우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먹먹한 여운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박영광은 김부장에게 “너는 김씨야”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건네며 그동안 마음속에 묻어뒀 진심을 전한다. 작전을 앞둔 마지막 밤,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소지섭과 옥택연은 절제된 눈빛과 섬세한 호흡만으로 깊은 감정을 표현하며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두 사람은 촬영 전부터 동선을 함께 맞춰보고 감정선을 세심하게 공유하는 등 남다른 호흡으로 완성도 높은 감정신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5회에서는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코드네임 66의 비밀과 김부장이 왜 66으로 살아가게 됐는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라며 “앞서 김부장이 남긴 ‘유일한 동무의 부탁을 기억할 뿐이다’라는 대사의 의미 역시 이번 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액션 이면에 숨겨진 두 사람의 우정과 감정 서사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52138-7009.jpg" />
</div>
소지섭과 옥택연이 생사를 함께한 동료의 진심과 우정을 담은 의미심장한 눈빛 투샷으로 먹먹한 브로맨스를 선사한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석권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지난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북한 공작원 훈련소에 들어간 김부장이 코드네임 66 박영광(옥택연)과 함께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지만 작전에서 예상치 못한 함정에 빠졌고, 박영광은 목숨을 잃은 반면 김부장만 홀로 살아남는 비극적인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br />
 오는 10일(금)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코드네임 66에 숨겨진 비밀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극중 김부장과 박영광이 작전을 앞둔 밤, 훈련소 내무반에 나란히 앉아 복잡한 감정을 나누는 장면. 박영광은 깊은 생각에 잠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김부장은 그런 박영광을 묵묵히 바라보며 묵직한 눈빛을 보낸다. 말보다 깊은 신뢰와 애틋한 우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먹먹한 여운을 자아낸다.<br /><br />
무엇보다 박영광은 김부장에게 “너는 김씨야”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건네며 그동안 마음속에 묻어뒀 진심을 전한다. 작전을 앞둔 마지막 밤,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높인다<br /><br />
 그런가 하면 이날 소지섭과 옥택연은 절제된 눈빛과 섬세한 호흡만으로 깊은 감정을 표현하며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두 사람은 촬영 전부터 동선을 함께 맞춰보고 감정선을 세심하게 공유하는 등 남다른 호흡으로 완성도 높은 감정신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br /><br />
 제작진은 “5회에서는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코드네임 66의 비밀과 김부장이 왜 66으로 살아가게 됐는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라며 “앞서 김부장이 남긴 ‘유일한 동무의 부탁을 기억할 뿐이다’라는 대사의 의미 역시 이번 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액션 이면에 숨겨진 두 사람의 우정과 감정 서사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52138-70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3:1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5:2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61</guid>
		<title><![CDATA[[SBS 열혈농구단] 이렇게 하면 무조건 진다! 개막전 앞두고 서장훈 감독 폭발하게 만든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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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드디어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시즌2를 맞아 더욱 막강해진 전력을 완성한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 아마추어 농구팀들이 총출동한 '전국 최강전'을 통해 본격적인 실전 검증에 나선다. 한층 강해진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강호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전국 최강전'에 전국 200여 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7개 강팀 중 라이징이글스의 첫 상대는 경상도 대표 '경북소방본부'다. 팀 전원이 현직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경북소방본부는 소방청장배 4회 우승, 소방 농구 연합대회 4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 화재 현장에서 다져진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지치지 않는 활동량과 빠른 공수 전환을 자랑한다. 몸을 아끼지 않는 이들의 거친 플레이에 첫 경기부터 만만치 않은 승부를 예고했다.
 한편, 개막전을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날까지 쉴 틈 없는 고강도 훈련을 가동했다. 철저한 수비 연습을 시작으로 속공 집중 훈련, 쉴 새 없는 패턴 플레이 점검까지 이어지며 선수들의 한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훈련 도중 패스 미스와 실책이 반복되자, 참다못한 서장훈 감독은 "너희 이렇게 하면 무조건 진다!", "내가 똑같은 걸 몇 번 얘기해!"라며 불호령을 내려 코트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서 감독의 매서운 쓴소리에 선수들 역시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었고, 전국 제패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첫 경기부터 반드시 분위기를 가져와야 하는 만큼, 감독과 선수들 모두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개막전을 준비했다.
 ‘라이징이글스’는 전력 강화뿐 아니라 한층 커진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새 유니폼과 홈구장, 홈 라커룸까지 갖추며 업그레이드된 환경을 자랑했다. 선수들은 "홈구장이라는 걸 가져보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요!"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한층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 시즌2의 시작을 맞이했다. 홈구장이 생긴 만큼, 경기장은 라이징이글스의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관중석을 가득 채운 이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한 라이징이글스에게 무한 격려를 보내며 든든한 서포터가 됐다.
 또한, 시즌2에서 정식 매니저로 합류한 산다라 박은 정용검 캐스터와 ‘라이징이글스’를 위한 ‘특급 스파이’로 변신해 첫 상대 ‘경북소방본부'의 전력 탐색에 나섰다. 산다라 박은 "긴장하고 있을 상대 팀을 찾아가서 긴장을 풀어주는 척하면서 염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유쾌한 첩보전을 예고했다. 산다라 박과 정용검의 화려한 입담에 ’경북소방본부‘는 홀린 듯 팀 에이스부터 전술까지 술술 털어 놓았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입수한 정보가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코트 위에서는 치열한 골밑 혈투가 펼쳐졌다. 무엇보다 이날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라이징이글스’ 민호와 ‘경북소방본부’ 김상동의 리바운드 대결이었다. 공격 리바운드 하나, 수비 리바운드 하나가 경기 흐름을 좌우하는 상황 속에서 두 선수는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와 거친 몸싸움을 펼쳤고, 지켜보는 이들은 “진짜 거칠다”는 리얼 반응을 쏟아냈다. 과연 골밑을 지배한 팀은 어디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뜨거운 경기의 열기는 축하 무대로도 이어졌다. 개막전의 시작을 알린 여섯 개의 빛 ‘라잇썸’은 상큼한 무대로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을 기원했으며, 역주행의 신화이자 서머 퀸으로 우뚝 선 ‘브브걸’ 역시 화끈한 하프타임 무대를 선보이며 독수리들의 화려한 비상에 지원사격을 더했다.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단추가 될 '전국 최강전' 개막전.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경북소방본부'를 상대로 값진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치열한 두 팀의 맞대결은 오는 7월 12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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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드디어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br /><br />
 시즌2를 맞아 더욱 막강해진 전력을 완성한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 아마추어 농구팀들이 총출동한 '전국 최강전'을 통해 본격적인 실전 검증에 나선다. 한층 강해진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강호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전국 최강전'에 전국 200여 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7개 강팀 중 라이징이글스의 첫 상대는 경상도 대표 '경북소방본부'다. 팀 전원이 현직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경북소방본부는 소방청장배 4회 우승, 소방 농구 연합대회 4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 화재 현장에서 다져진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지치지 않는 활동량과 빠른 공수 전환을 자랑한다. 몸을 아끼지 않는 이들의 거친 플레이에 첫 경기부터 만만치 않은 승부를 예고했다.<br /><br />
 한편, 개막전을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날까지 쉴 틈 없는 고강도 훈련을 가동했다. 철저한 수비 연습을 시작으로 속공 집중 훈련, 쉴 새 없는 패턴 플레이 점검까지 이어지며 선수들의 한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훈련 도중 패스 미스와 실책이 반복되자, 참다못한 서장훈 감독은 "너희 이렇게 하면 무조건 진다!", "내가 똑같은 걸 몇 번 얘기해!"라며 불호령을 내려 코트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서 감독의 매서운 쓴소리에 선수들 역시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었고, 전국 제패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첫 경기부터 반드시 분위기를 가져와야 하는 만큼, 감독과 선수들 모두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개막전을 준비했다.<br /><br />
 ‘라이징이글스’는 전력 강화뿐 아니라 한층 커진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새 유니폼과 홈구장, 홈 라커룸까지 갖추며 업그레이드된 환경을 자랑했다. 선수들은 "홈구장이라는 걸 가져보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요!"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한층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 시즌2의 시작을 맞이했다. 홈구장이 생긴 만큼, 경기장은 라이징이글스의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관중석을 가득 채운 이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한 라이징이글스에게 무한 격려를 보내며 든든한 서포터가 됐다.<br /><br />
 또한, 시즌2에서 정식 매니저로 합류한 산다라 박은 정용검 캐스터와 ‘라이징이글스’를 위한 ‘특급 스파이’로 변신해 첫 상대 ‘경북소방본부'의 전력 탐색에 나섰다. 산다라 박은 "긴장하고 있을 상대 팀을 찾아가서 긴장을 풀어주는 척하면서 염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유쾌한 첩보전을 예고했다. 산다라 박과 정용검의 화려한 입담에 ’경북소방본부‘는 홀린 듯 팀 에이스부터 전술까지 술술 털어 놓았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입수한 정보가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코트 위에서는 치열한 골밑 혈투가 펼쳐졌다. 무엇보다 이날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라이징이글스’ 민호와 ‘경북소방본부’ 김상동의 리바운드 대결이었다. 공격 리바운드 하나, 수비 리바운드 하나가 경기 흐름을 좌우하는 상황 속에서 두 선수는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와 거친 몸싸움을 펼쳤고, 지켜보는 이들은 “진짜 거칠다”는 리얼 반응을 쏟아냈다. 과연 골밑을 지배한 팀은 어디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이 가운데 뜨거운 경기의 열기는 축하 무대로도 이어졌다. 개막전의 시작을 알린 여섯 개의 빛 ‘라잇썸’은 상큼한 무대로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을 기원했으며, 역주행의 신화이자 서머 퀸으로 우뚝 선 ‘브브걸’ 역시 화끈한 하프타임 무대를 선보이며 독수리들의 화려한 비상에 지원사격을 더했다.<br /><br />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단추가 될 '전국 최강전' 개막전.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경북소방본부'를 상대로 값진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치열한 두 팀의 맞대결은 오는 7월 12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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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0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5:23: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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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60</guid>
		<title><![CDATA[이 대통령, 몽골 국회의장·총리 연쇄 회동…정상회담 성과 이행 지원 당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에서 산닥 뱜바척트 국회의장과 냠오소르 오츠랄 총리를 접견하는 등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다며&nbsp;강유정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접견 결과를 설명했다.&nbsp;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과 만나, 이번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및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의 지속 발전을 위해서는 양국 의회가 입법 조치 등을 통해 양국 간 활발한 교류를 뒷받침하는데 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뱜바척트 의장은 "이 대통령의 15년 만의 국빈방문은 양국 관계 발전의 황금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양 국민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증 간소화, 몽골 제2암센터 건립 진전과 같은 보건 협력 등을 통해 양국 관계가 훨씬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동석한 몽골 측 한몽친선의원협회장은 "양국 의원 간 상호 방문 교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어제도 한국 의원단과 만나 한몽의원단 간 인공지능을 활용한 입법 투명성 및 이행도 제고, 중복 입법 감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이 축산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양측 간 축산 및 농업 분야 협력 사업도 잘 만들어 나가는 한편 양국 정상 간 합의된 핵심광물 관련 협력도 잘 추진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 대통령과 국회의장은 양국 의회가 이번 정상회의 성과 및 신규 협력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에 뜻을 함께 했다.
[20260712152500-31030]
이어 진행된 오츠랄 총리와의 접견에서는 이번 한-몽 정상회담 계기에 본격 선포된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에 대한 양국 정부 차원의 공감대를 확인하고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계기로 합의된 성과들이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국 정부가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몽골 행정부 수반인 오츠랄 총리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오츠랄 총리는 "이번 정상회담 시 20여 개의 문건이 체결되는 등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고 화답하고 "정상 간 논의된 사안들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내각 부처들을 잘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츠랄 총리는 특히,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과&nbsp;핵심 광물 관련 협력이 양국 관계 발전에 큰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본인이 부총리 시절 추진한 한국 체류 몽골 부모와 자녀 간 만남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면서 한몽 간 인적교류의 중요성과 우호증진 제고 필요에 대해서도 관심을 요청했다.
이어 오츠랄 총리는 주택건설, 에너지 등 특정 산업의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한국 금융 기관과의 협력 문제, 몽골의 지리적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전환 등에서의 협력 등도 제안했고, 이에 이 대통령은 "이 분야 협력을 포함해 양국 간 다방면에서의 협력을 관계 부처 간 소통을 통해 계속 진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오츠랄 총리는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만들기 위한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 "이 대통령이 국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개적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영상을 통해 잘 보고 있다"고 하면서, 본인을 포함한 몽골 정치인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음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김혜경 여사와 함께&nbsp;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만찬에 참석했다.&nbsp;&nbsp;
이&nbsp;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몽골의 푸른 하늘과 광활한 초원에서 열린 마음과 포용의 정신, 강인한 의지를 실감했고, 이러한 힘이 오늘날 몽골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한국과 몽골은 서로를 낯선 이웃이 아닌 가까운 친구로 여기며 깊은 신뢰와 특별한 유대감을 나누는 나라"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날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한-몽골 협력의 황금시대'를 선언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은 것을 언급하며, "양국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몽골에서 진정한 친구를 뜻하는 '안다'를 언급하며, "한국은 몽골의 '안다'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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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에서 산닥 뱜바척트 국회의장과 냠오소르 오츠랄 총리를 접견하는 등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다며&nbsp;강유정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접견 결과를 설명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과 만나, 이번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및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의 지속 발전을 위해서는 양국 의회가 입법 조치 등을 통해 양국 간 활발한 교류를 뒷받침하는데 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에, 뱜바척트 의장은 "이 대통령의 15년 만의 국빈방문은 양국 관계 발전의 황금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양 국민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증 간소화, 몽골 제2암센터 건립 진전과 같은 보건 협력 등을 통해 양국 관계가 훨씬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br /><br />
동석한 몽골 측 한몽친선의원협회장은 "양국 의원 간 상호 방문 교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어제도 한국 의원단과 만나 한몽의원단 간 인공지능을 활용한 입법 투명성 및 이행도 제고, 중복 입법 감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이 축산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양측 간 축산 및 농업 분야 협력 사업도 잘 만들어 나가는 한편 양국 정상 간 합의된 핵심광물 관련 협력도 잘 추진해 나가자"고 전했다.<br /><br />
이 대통령과 국회의장은 양국 의회가 이번 정상회의 성과 및 신규 협력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에 뜻을 함께 했다.<br /><br />
[20260712152500-31030]<br />
이어 진행된 오츠랄 총리와의 접견에서는 이번 한-몽 정상회담 계기에 본격 선포된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에 대한 양국 정부 차원의 공감대를 확인하고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계기로 합의된 성과들이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국 정부가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몽골 행정부 수반인 오츠랄 총리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br /><br />
이에 오츠랄 총리는 "이번 정상회담 시 20여 개의 문건이 체결되는 등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고 화답하고 "정상 간 논의된 사안들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내각 부처들을 잘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오츠랄 총리는 특히,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과&nbsp;핵심 광물 관련 협력이 양국 관계 발전에 큰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본인이 부총리 시절 추진한 한국 체류 몽골 부모와 자녀 간 만남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면서 한몽 간 인적교류의 중요성과 우호증진 제고 필요에 대해서도 관심을 요청했다.<br /><br />
이어 오츠랄 총리는 주택건설, 에너지 등 특정 산업의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한국 금융 기관과의 협력 문제, 몽골의 지리적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전환 등에서의 협력 등도 제안했고, 이에 이 대통령은 "이 분야 협력을 포함해 양국 간 다방면에서의 협력을 관계 부처 간 소통을 통해 계속 진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br /><br />
오츠랄 총리는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만들기 위한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 "이 대통령이 국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개적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영상을 통해 잘 보고 있다"고 하면서, 본인을 포함한 몽골 정치인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음을 전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김혜경 여사와 함께&nbsp;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만찬에 참석했다.&nbsp;&nbsp;<br /><br />
이&nbsp;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몽골의 푸른 하늘과 광활한 초원에서 열린 마음과 포용의 정신, 강인한 의지를 실감했고, 이러한 힘이 오늘날 몽골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한국과 몽골은 서로를 낯선 이웃이 아닌 가까운 친구로 여기며 깊은 신뢰와 특별한 유대감을 나누는 나라"라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전날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한-몽골 협력의 황금시대'를 선언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은 것을 언급하며, "양국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몽골에서 진정한 친구를 뜻하는 '안다'를 언급하며, "한국은 몽골의 '안다'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2402-499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5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3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9</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여름철 밥상물가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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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서울 창동 하나로마트(도봉구 마들로)를 방문하여 여름철 밥상물가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여름철을 맞아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변동 가능성이 있는 농축수산물의 수급상황과 소비자물가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 총리는 농산물·축산물·수산물 등 마트 내 판매대를 둘러보며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할인지원 등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한 총리는 “여름철은 기상 영향 등으로 농축수산물의 공급 여건 변동 가능성이 크므로 물가안정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농어가 경영 부담 완화에 노력할 것”을 당부하면서, “특히, 중동전쟁 영향 등으로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물가 안정을 통해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부는 물가안정을 위해 7~8월 두달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3,500억원을 투입하여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한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특히 수급 우려가 큰 계란은 납품단가 인하(30구당 3천원 지원)와 신선란 수입 등을 병행하고 마른김 등 주요 수산물은 연말까지 상시할인을 추진하여 국민 체감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노르웨이, 영국 등에 고등어 특사단을 파견하여 올들어 가격이 급등한 수입고등어의 물량을 추가 확보하여 시장에 공급하는 노력도 병행한다.
 한편 현장에서는 식료품을 구입하던 한 시민이 생산비 증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
이와 관련, 정부는 농산물 중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크게 하락한 양배추·애호박·오이 등은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한 계약재배 자금(무이자 융자), 약제·농자재 구입비용 지원, 수입안정보험 등도 확대할 계획임을 설명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4427-65196.jpg" />
</div>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서울 창동 하나로마트(도봉구 마들로)를 방문하여 여름철 밥상물가 상황을 점검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여름철을 맞아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변동 가능성이 있는 농축수산물의 수급상황과 소비자물가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br /><br />
 한 총리는 농산물·축산물·수산물 등 마트 내 판매대를 둘러보며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할인지원 등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br /><br />
한 총리는 “여름철은 기상 영향 등으로 농축수산물의 공급 여건 변동 가능성이 크므로 물가안정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농어가 경영 부담 완화에 노력할 것”을 당부하면서, “특히, 중동전쟁 영향 등으로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물가 안정을 통해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정부는 물가안정을 위해 7~8월 두달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3,500억원을 투입하여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한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특히 수급 우려가 큰 계란은 납품단가 인하(30구당 3천원 지원)와 신선란 수입 등을 병행하고 마른김 등 주요 수산물은 연말까지 상시할인을 추진하여 국민 체감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계획이다.<br /><br />
 더불어 노르웨이, 영국 등에 고등어 특사단을 파견하여 올들어 가격이 급등한 수입고등어의 물량을 추가 확보하여 시장에 공급하는 노력도 병행한다.<br /><br />
 한편 현장에서는 식료품을 구입하던 한 시민이 생산비 증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br /><br />
이와 관련, 정부는 농산물 중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크게 하락한 양배추·애호박·오이 등은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한 계약재배 자금(무이자 융자), 약제·농자재 구입비용 지원, 수입안정보험 등도 확대할 계획임을 설명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4427-651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5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4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8</guid>
		<title><![CDATA[李대통령 "이태준 열사 숭고한 뜻, 한-몽 황금시대로 이을 것"]]></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오전 이태준 기념관과 기념공원을 방문해 기념공원 내 위치한 이태준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기념관을 둘러봤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몽골 이태준 기념관을 방문한 것은 2011년 8월 이명박 전 대통령 방문 이후 15년 만이다.
이 대통령이 방문한 이태준 기념관은 독립유공자 이태준 선생(1990, 건국훈장 애족장)이 조국의 독립운동과 몽골 근대 의료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이번 방문에는 외교부 장관과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조윤경 몽골한인회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몽골 측에서는 바트뭉흐 바트체첵 외교부 장관, 첸드 산닥어치르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수흐볼드 수헤 주한몽골대사와 간수흐 담딘 몽골외교부 아주국장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 가묘에 화롱을 헌화하고 참배한 뒤 기념관으로 이동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전시관 입구에 써져있는 'Сэтгэл байвал арга олдоно'라는 속담의 의미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이고, 이태준 선생이 독립운동의 뜻을 품고 몽골에서 행했던 독립운동 활동들을 연상한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이태준 선생 흉상과 생애를 소개한 2층 전시관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사진 자료를 둘러보며 이태준 선생이 평소 도산 안창호 선생님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는 설명과 김규식 선생의 사촌 매제였다는 설명에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세브란스 의학교 재학 중 사용한 의학 관련 서적을 보며 실제로 사용한 교재인지도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임시정부에 독립운동 자금으로 은 10원을 지원한 사실을 알린 독립신문을 한동안 유심히 살펴보며 "독립자금을 낸 사실을 신문에 공개해도 되는 것이냐"라고 물었다.
이어 자금지원자의 이름이 '이대암'으로 기재된 이유에 대해서는 "신분 노출을 막기 위해 가명을 사용한 모양이군요"라며 당시의 상황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전시관 관람을 마친 뒤 방명록에 "이태준 열사의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이 대통령은 아직까지 이태준 선생의 유해를 찾지 못해 가묘가 조성돼 있으며 여운형의 '몽고사막여행기'에 따르면 자이승 전망대 인근이 순국 직후 시신을 수습해 안장했던 곳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을 듣고, 즉석에서 자이승 전망대로 이동할 것을 제안했다.
자이승 전망대와 전승기념탑이 위치한 자이승 산기슭은 1921년 순국한 이태준 선생이 안장된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로 몽골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울란바타르의 대표적 명소이다.
이어 이 대통령은 몽골의 제2수도 건설 계획의 추진 현황을 물어보며 세종시를 모델로 추진한다는 설명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전망대 앞을 흐르는 돌강이 바이칼 호수까지 이어진다는 설명을 듣자 "바이칼까지 이어지는군요"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한국 국가보훈부와 몽골 환경기후변화부는 이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보존·관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nbsp;
이번 MOU를 통해 양국 정부는 울란바타르에 있는 이태준 기념공원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공식 연락관을 지정할 예정이다. 또 유관 기관 및 관련 민간 단체와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2133-4862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오전 이태준 기념관과 기념공원을 방문해 기념공원 내 위치한 이태준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기념관을 둘러봤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br /><br />
대한민국 대통령이 몽골 이태준 기념관을 방문한 것은 2011년 8월 이명박 전 대통령 방문 이후 15년 만이다.<br /><br />
이 대통령이 방문한 이태준 기념관은 독립유공자 이태준 선생(1990, 건국훈장 애족장)이 조국의 독립운동과 몽골 근대 의료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br /><br />
이번 방문에는 외교부 장관과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조윤경 몽골한인회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몽골 측에서는 바트뭉흐 바트체첵 외교부 장관, 첸드 산닥어치르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수흐볼드 수헤 주한몽골대사와 간수흐 담딘 몽골외교부 아주국장이 참석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 가묘에 화롱을 헌화하고 참배한 뒤 기념관으로 이동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전시관 입구에 써져있는 'Сэтгэл байвал арга олдоно'라는 속담의 의미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이고, 이태준 선생이 독립운동의 뜻을 품고 몽골에서 행했던 독립운동 활동들을 연상한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이태준 선생 흉상과 생애를 소개한 2층 전시관을 관람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사진 자료를 둘러보며 이태준 선생이 평소 도산 안창호 선생님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는 설명과 김규식 선생의 사촌 매제였다는 설명에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세브란스 의학교 재학 중 사용한 의학 관련 서적을 보며 실제로 사용한 교재인지도 확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임시정부에 독립운동 자금으로 은 10원을 지원한 사실을 알린 독립신문을 한동안 유심히 살펴보며 "독립자금을 낸 사실을 신문에 공개해도 되는 것이냐"라고 물었다.<br /><br />
이어 자금지원자의 이름이 '이대암'으로 기재된 이유에 대해서는 "신분 노출을 막기 위해 가명을 사용한 모양이군요"라며 당시의 상황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전시관 관람을 마친 뒤 방명록에 "이태준 열사의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남겼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아직까지 이태준 선생의 유해를 찾지 못해 가묘가 조성돼 있으며 여운형의 '몽고사막여행기'에 따르면 자이승 전망대 인근이 순국 직후 시신을 수습해 안장했던 곳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을 듣고, 즉석에서 자이승 전망대로 이동할 것을 제안했다.<br /><br />
자이승 전망대와 전승기념탑이 위치한 자이승 산기슭은 1921년 순국한 이태준 선생이 안장된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로 몽골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울란바타르의 대표적 명소이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몽골의 제2수도 건설 계획의 추진 현황을 물어보며 세종시를 모델로 추진한다는 설명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br /><br />
또한 전망대 앞을 흐르는 돌강이 바이칼 호수까지 이어진다는 설명을 듣자 "바이칼까지 이어지는군요"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br /><br />
한편, 한국 국가보훈부와 몽골 환경기후변화부는 이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보존·관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nbsp;<br /><br />
이번 MOU를 통해 양국 정부는 울란바타르에 있는 이태준 기념공원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공식 연락관을 지정할 예정이다. 또 유관 기관 및 관련 민간 단체와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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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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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2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7</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몽골 나담축제 개막식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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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11일 (현지기준) 오전 몽골의 전통 명절인 '나담 축제' 개막식에 주빈으로 참석했다.
축제에 참석한 이 대통령 부부는 오흐나 후렐수흐(Ukhnaa Khurelsukh) 대통령 부부와 함께 개막 행사를 관람하고 활쏘기와 몽골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나담 축제는 몽골의 자유와 독립 정신을 기리는 국가적 행사로, 씨름, 말 경주, 활쏘기 등 유목민 전통 경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목문화를 계승하는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몽골은 매년 주요 국가의 정상급 인사를 이 행사의 주빈으로 초청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 정상이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올해 나담 개막식 주빈으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한-몽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개막식은 마상무예, 퍼레이드,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약 1시간 50분 동안 진행됐다.
개막식이 마무리될 즈음에는 몽골 국기와 태극기를 든 두 기수가 주빈인 이 대통령 앞으로 나와 예를 갖춘 뒤 말을 탄 채 행사장 트랙을 달리며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몽측이 준비한 공식 식순에는 없던 깜짝 이벤트에 이 대통령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
개막식이 종료된 후 양 정상 부부는 인근 경기장으로 이동해 전통 활쏘기 경기를 관람했다.
이 자리에서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 전통 활쏘기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설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전통 활을 직접 한 발씩 쏘며 활쏘기를 체험했다.
양 정상은 한국의 국궁과 몽골의 전통 활쏘기가 모두 엄지손가락으로 시위를 당기는 '동양식 사법'을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이야기하며, 스포츠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개막식 관람과 활쏘기 체험을 마친 이 대통령 부부는 국빈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영빈관으로 이동해 몽골 대통령 부부와 환송 오찬을 함께 했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가 이번 국빈 방문 기간 동안 몽골의 광활한 대자연을 충분히 둘러보지 못한 점을 고려해 초원 위에 지어진 전통 게르 양식의 영빈관으로 초청했다.
이어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의 전통 생활방식을 소개하고 전통 몽골식 오찬을 정성껏 대접했다.
양 정상 부부는 오찬에서 몽골의 전통 음식과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몽골에서의 마지막 친교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찬은 국빈 방문 기간 동안 양 정상이 구축한 신뢰와 우의를 한층 두텁게 하고,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3808-8515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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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11일 (현지기준) 오전 몽골의 전통 명절인 '나담 축제' 개막식에 주빈으로 참석했다.<br /><br />
축제에 참석한 이 대통령 부부는 오흐나 후렐수흐(Ukhnaa Khurelsukh) 대통령 부부와 함께 개막 행사를 관람하고 활쏘기와 몽골 전통놀이를 체험했다.<br /><br />
나담 축제는 몽골의 자유와 독립 정신을 기리는 국가적 행사로, 씨름, 말 경주, 활쏘기 등 유목민 전통 경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목문화를 계승하는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br /><br />
몽골은 매년 주요 국가의 정상급 인사를 이 행사의 주빈으로 초청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 정상이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올해 나담 개막식 주빈으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한-몽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br /><br />
개막식은 마상무예, 퍼레이드,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약 1시간 50분 동안 진행됐다.<br /><br />
개막식이 마무리될 즈음에는 몽골 국기와 태극기를 든 두 기수가 주빈인 이 대통령 앞으로 나와 예를 갖춘 뒤 말을 탄 채 행사장 트랙을 달리며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었다.<br /><br />
몽측이 준비한 공식 식순에는 없던 깜짝 이벤트에 이 대통령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br /><br />
개막식이 종료된 후 양 정상 부부는 인근 경기장으로 이동해 전통 활쏘기 경기를 관람했다.<br /><br />
이 자리에서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 전통 활쏘기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설명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전통 활을 직접 한 발씩 쏘며 활쏘기를 체험했다.<br /><br />
양 정상은 한국의 국궁과 몽골의 전통 활쏘기가 모두 엄지손가락으로 시위를 당기는 '동양식 사법'을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이야기하며, 스포츠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개막식 관람과 활쏘기 체험을 마친 이 대통령 부부는 국빈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영빈관으로 이동해 몽골 대통령 부부와 환송 오찬을 함께 했다.<br /><br />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가 이번 국빈 방문 기간 동안 몽골의 광활한 대자연을 충분히 둘러보지 못한 점을 고려해 초원 위에 지어진 전통 게르 양식의 영빈관으로 초청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의 전통 생활방식을 소개하고 전통 몽골식 오찬을 정성껏 대접했다.<br /><br />
양 정상 부부는 오찬에서 몽골의 전통 음식과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몽골에서의 마지막 친교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날 오찬은 국빈 방문 기간 동안 양 정상이 구축한 신뢰와 우의를 한층 두텁게 하고,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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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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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모충동 침수 피해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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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오전, 7월 8~9일 집중호우가 있었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현장과 배수 시설 등을 점검했다.
 우선, 한 총리는 청주시 관계자로부터 침수 피해현황과 청주시에서 추진 중인 하수도 정비사업에 대해 보고 받았다.
한 총리는 “이전 수준 이상의 이상기후가 있을 수 있다”면서 청주시에 하수도 정비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한 총리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도심지 침수를 막기 위해 설치된 재해예방시설(모충1배수문)을 함께 점검했다.
 한 총리는 행안부와 기후부가 협업하여 상습 침수구역에 대한 전수조사,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상습 침수지역을 뽑아 상습이 잦은 곳부터 점검할 것”도 함께 주문했다.
 한편,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매년 반복되는 저지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배수펌프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 등 행안부와 기후부에 충북 지역 사업을 적극 반영해달라”고 건의했다.
 한 총리는 기후위기로 인해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행안부, 기후부 등 관계부처 협조하에 배수시설 등의 점검·관리 강화를 강조하고, 이와 함께, 기후부 등 관계기관에 현재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4910-30157.jpg" />
</div>
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오전, 7월 8~9일 집중호우가 있었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현장과 배수 시설 등을 점검했다.<br /><br />
 우선, 한 총리는 청주시 관계자로부터 침수 피해현황과 청주시에서 추진 중인 하수도 정비사업에 대해 보고 받았다.<br /><br />
한 총리는 “이전 수준 이상의 이상기후가 있을 수 있다”면서 청주시에 하수도 정비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다.<br /><br />
 이후 한 총리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도심지 침수를 막기 위해 설치된 재해예방시설(모충1배수문)을 함께 점검했다.<br /><br />
 한 총리는 행안부와 기후부가 협업하여 상습 침수구역에 대한 전수조사,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br /><br />
 또한, “전국적으로 상습 침수지역을 뽑아 상습이 잦은 곳부터 점검할 것”도 함께 주문했다.<br /><br />
 한편,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매년 반복되는 저지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배수펌프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 등 행안부와 기후부에 충북 지역 사업을 적극 반영해달라”고 건의했다.<br /><br />
 한 총리는 기후위기로 인해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행안부, 기후부 등 관계부처 협조하에 배수시설 등의 점검·관리 강화를 강조하고, 이와 함께, 기후부 등 관계기관에 현재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4910-301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49: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5</guid>
		<title><![CDATA[이 대통령, 몽골 동포 간담회…"양국, 전략적 동반자 새 시대 열어"]]></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15년 만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동포들을 초청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동포 사회와 직접 소통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nbsp;
이날 간담회에는 몽골한인회를 비롯해 한·몽 다문화회, 한인선교사협의회 등 주요 동포단체의 관계자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종교계·교육계 인사 등 각계의 한인사회 구성원 약 80명이 함께했다.
먼저 몽골 동포 사회를 대표해 환영사에 나선 조윤경 몽골한인회장은 "수교 36주년을 맞아 몽골을 방문하신 대통령 내외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몽골이 서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이웃사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1990년 수교 이후 양국 정부 간 협력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수많은 동포들이 먼저 이 땅을 찾았다"며, "학교를 세우고, 기술을 나누고, 기업을 일으키며 몽골의 이웃들과 함께 신뢰를 쌓아 왔다"고 강조했다.&nbsp;
이어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처럼 몽골에서 가장 친숙한 나라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동포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동포들을 격려했다.&nbsp;
또한 "이제 대한민국과 몽골은 핵심 광물과 첨단산업, 에너지, 공급망, 디지털 전환 등 다방면의 협력을 이어가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동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더 안전하고, 더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진 오찬에서, 동포들은 몽골 현지에서의 경험과 소회를 자유롭게 공유하거나, 이 대통령에게 건의를 하기도 했다.
신기호 (사)푸른아시아 몽골지부장은 "대통령의 몽골 방문이 한·몽 양국의 우정과 협력을 공고히 하고, 기후위기·사막화 대응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과 몽골의 우정이 기후위기 대응의 현장에서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병숙 몽골한인회 여성회장은 "동포 사회에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며 스스로를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몽골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진교 한·몽 다문화회장은 "27년간 몽골에서 생활하며 양국이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 온 만큼, 이번 대통령님의 방문이 양국 우호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외에도 여러 동포들이 한-몽골 간 항공편 증설과, 항공료 인하에 대해 건의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동포들에게 "국민이 나라 걱정하는 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라며 "한-몽 관계는 더 원활한 경제 교역으로 경제협력이 강화되고 좋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 말씀하지 못한 내용들은 외교부에 전달해 주면 잘 검토하겠다"며, "항공료에 대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항공 수요 등의 나름의 이유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nbsp;
이날 문화 공연에서는 울란바타르 선교사자녀학교(UBMK) 어린이합창단이 '모두 다 꽃이야', '고향의 봄', '아리랑 메들리'를 합창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1217-33540.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15년 만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동포들을 초청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동포 사회와 직접 소통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nbsp;<br /><br />
이날 간담회에는 몽골한인회를 비롯해 한·몽 다문화회, 한인선교사협의회 등 주요 동포단체의 관계자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종교계·교육계 인사 등 각계의 한인사회 구성원 약 80명이 함께했다.<br /><br />
먼저 몽골 동포 사회를 대표해 환영사에 나선 조윤경 몽골한인회장은 "수교 36주년을 맞아 몽골을 방문하신 대통령 내외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몽골이 서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이웃사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이에,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1990년 수교 이후 양국 정부 간 협력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수많은 동포들이 먼저 이 땅을 찾았다"며, "학교를 세우고, 기술을 나누고, 기업을 일으키며 몽골의 이웃들과 함께 신뢰를 쌓아 왔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이어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처럼 몽골에서 가장 친숙한 나라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동포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동포들을 격려했다.&nbsp;<br /><br />
또한 "이제 대한민국과 몽골은 핵심 광물과 첨단산업, 에너지, 공급망, 디지털 전환 등 다방면의 협력을 이어가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동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더 안전하고, 더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
이어진 오찬에서, 동포들은 몽골 현지에서의 경험과 소회를 자유롭게 공유하거나, 이 대통령에게 건의를 하기도 했다.<br /><br />
신기호 (사)푸른아시아 몽골지부장은 "대통령의 몽골 방문이 한·몽 양국의 우정과 협력을 공고히 하고, 기후위기·사막화 대응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과 몽골의 우정이 기후위기 대응의 현장에서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br /><br />
최병숙 몽골한인회 여성회장은 "동포 사회에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며 스스로를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몽골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br />
하진교 한·몽 다문화회장은 "27년간 몽골에서 생활하며 양국이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 온 만큼, 이번 대통령님의 방문이 양국 우호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br /><br />
이 외에도 여러 동포들이 한-몽골 간 항공편 증설과, 항공료 인하에 대해 건의하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동포들에게 "국민이 나라 걱정하는 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라며 "한-몽 관계는 더 원활한 경제 교역으로 경제협력이 강화되고 좋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오늘 말씀하지 못한 내용들은 외교부에 전달해 주면 잘 검토하겠다"며, "항공료에 대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항공 수요 등의 나름의 이유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nbsp;<br /><br />
이날 문화 공연에서는 울란바타르 선교사자녀학교(UBMK) 어린이합창단이 '모두 다 꽃이야', '고향의 봄', '아리랑 메들리'를 합창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1217-33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5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13: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4</guid>
		<title><![CDATA[오세훈 시장, 성수대교 연결램프 현장 점검…“시민 불안 없도록 안전관리 한층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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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성수대교를 찾아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단차 발생 원인과 안전성 검토 결과, 향후 관리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교량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관리해야 한다”며 “현재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시민들의 우려를 감안해 전문가 검증과 정밀검사 등을 실시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보강공사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수대교 연결램프 구간의 단차는 기존 정밀안전진단 과정에서 확인돼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사항으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변화가 없고 추가 침하 등 진행성 변위도 확인되지 않아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해당 단차는 교량본체와 연결램프 옹벽부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발생한 것으로 현재는 변화가 없는 안정화된 상태로 관리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시설물 안전성을 더욱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자문과 추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계측기 설치 등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한강교량 연결램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유사 사례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조치를 시행하는 등 교량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84802-80550.jpg" />
</div>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성수대교를 찾아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br /><br />
 오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단차 발생 원인과 안전성 검토 결과, 향후 관리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교량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관리해야 한다”며 “현재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시민들의 우려를 감안해 전문가 검증과 정밀검사 등을 실시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보강공사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성수대교 연결램프 구간의 단차는 기존 정밀안전진단 과정에서 확인돼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사항으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변화가 없고 추가 침하 등 진행성 변위도 확인되지 않아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br /><br />
해당 단차는 교량본체와 연결램프 옹벽부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발생한 것으로 현재는 변화가 없는 안정화된 상태로 관리되고 있다. <br /><br />
 서울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시설물 안전성을 더욱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자문과 추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계측기 설치 등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한강교량 연결램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유사 사례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조치를 시행하는 등 교량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84802-80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2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8:48: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3</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몽골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 방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9일 저녁, 울란바타르의 ‘서울의 거리’를 찾아 한국 문화가 자리잡은 현장을 둘러보고, 몽골 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과 울란바타르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된 거리로, 한국 브랜드 편의점과 음식점 등 한국 문화를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한국 전통양식의 정자인 ‘서울정’이 세워져 있어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
몽골 국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화답했다.
차량에 타고 있던 몽골 국민들은 창문을 내려 손을 흔들거나 사진을 촬영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환영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한 몽골 국민은 손가락 하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놀이터에서 뛰놀던 아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눠 현장에 웃음이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한국 브랜드 편의점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춰 한국 문화가 곳곳에 스며든 모습을 살폈고, ‘돼지고기’ 등 한국어 간판을 발견하고는 반가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20여 년 전 한국에서 유학했다는 몽골 국민을 만나 정답게 인사를 주고받았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서울정에 올라 일대를 둘러본 뒤 인근 노점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떡볶이, 만두를 직접 구입해 맛봤다. 이 대통령 부부가 “맛있다”며 몽골 국민들도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묻자, 상인은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만두도 한국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서울의 거리에서 마주친 한 몽골 국민은 “국빈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교민들도 “힘내주세요”, “애써주세요”, “든든합니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중국과 싱가포르 등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이 운영하는 한식당 ‘고래불(Koraebul)’에서 두부김치와 고등어구이, 비빔밥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깜짝 방문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양국 교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몽골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우호와 신뢰를 한층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085737-42325.jpg" />
</div>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9일 저녁, 울란바타르의 ‘서울의 거리’를 찾아 한국 문화가 자리잡은 현장을 둘러보고, 몽골 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과 울란바타르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된 거리로, 한국 브랜드 편의점과 음식점 등 한국 문화를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한국 전통양식의 정자인 ‘서울정’이 세워져 있어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br /><br />
몽골 국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화답했다.<br /><br />
차량에 타고 있던 몽골 국민들은 창문을 내려 손을 흔들거나 사진을 촬영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환영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한 몽골 국민은 손가락 하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놀이터에서 뛰놀던 아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눠 현장에 웃음이 이어졌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한국 브랜드 편의점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춰 한국 문화가 곳곳에 스며든 모습을 살폈고, ‘돼지고기’ 등 한국어 간판을 발견하고는 반가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20여 년 전 한국에서 유학했다는 몽골 국민을 만나 정답게 인사를 주고받았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서울정에 올라 일대를 둘러본 뒤 인근 노점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떡볶이, 만두를 직접 구입해 맛봤다. 이 대통령 부부가 “맛있다”며 몽골 국민들도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묻자, 상인은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만두도 한국 제품”이라고 소개했다.<br /><br />
서울의 거리에서 마주친 한 몽골 국민은 “국빈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교민들도 “힘내주세요”, “애써주세요”, “든든합니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중국과 싱가포르 등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과도 인사를 나눴다.<br /><br />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이 운영하는 한식당 ‘고래불(Koraebul)’에서 두부김치와 고등어구이, 비빔밥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깜짝 방문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양국 교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몽골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우호와 신뢰를 한층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085737-423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8:5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2</guid>
		<title><![CDATA[李대통령 "한-몽 협력모델 '몽탄' 확산"…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강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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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후 울란바타르 호텔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함께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nbsp;
이번 포럼은 우리 정상이 15년 만에 몽골 국빈 방문한 것을 계기로 개최된 양국의 경제 행사이다. 행사장에는 K-푸드·K-뷰티·K-바이오 등 몽골 편의점과 마트에서 판매 중인 우리나라 소비재를 전시한 부스가 마련됐다.&nbsp;
행사장에 도착한 양국 정상은 먼저 전시 부스를 함께 둘러보며 몽골 소비자들의 일상에 녹아 있는 다양한 한국 상품들에 대해 대화를 나눈 뒤 포럼장으로 향했다.
이 대통령은 포럼&nbsp;축사에서 "몽골을 생각하면 '가깝다', '비슷하다'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양국의 정서적 유대감은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nbsp;
또한 "1990년 수교 당시 270만 달러 규모였던 양국 교역은 지난해 약 7억 달러로 260배 늘고, 인적 교류는 연간 36만 명을 넘었다"며, 양국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양국이 만들어야 할 세 가지 미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nbsp;
먼저 '몽탄'과 같은 상생 모델을 다양한 분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몽탄'은 한국 기업이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고 몽골기업이 직접투자를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상호 호혜적 협력모델'"이라며, "양국 정부가 체결한 '협력 MOU'를 기반으로 금융, 보건의료, 교육,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로 '몽탄' 모델이 확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핵심 광물의 공급망 분야의 협력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풍부한 핵심광물을 보유한 몽골과 기술·자본을 갖춘 대한민국이 협력한다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며, 양국 정부가 함께 운영 중인 '희소금속위원회' 등을 통해 공급망 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인프라 투자와 법·제도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의 협력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기업이 자유롭게 교역하고 투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했다.&nbsp;
이어 "이번에 양국이 원칙적으로 타결을 선언한 '한-몽골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이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양국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양국 기업인들은 경제협력, 핵심광물, 디지털 혁신, 미래 소비시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총 21건의 민간 MOU가 한국 산업통상부 장관과 몽골 관계 장관의 임석 하에 체결됐다.
주요 MOU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몽골 국립지질조사소가 니켈, 구리 등 핵심광물 탐사와 공동연구 관련된 협력을 추진하는 '지질과학분야 협력 MOU', 남양유업과 몽골 막시무스유통이 향후 3년간 100억 원 규모의 K-푸드 수출을 추진하는 '한-몽골 K-Food 산업 협력 및 시장 확대 MOU' 등이 포함됐다.&nbsp;
한편, 이날&nbsp;포럼의&nbsp;부대행사로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수출상담회'가 열렸으며, 국내기업 20여 개사, 몽골기업 40여 개사가 참석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K-소비재, 의약·바이오, ICT 등 분야별 1:1 맞춤형 상담회가 진행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085520-854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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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후 울란바타르 호텔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함께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nbsp;<br /><br />
이번 포럼은 우리 정상이 15년 만에 몽골 국빈 방문한 것을 계기로 개최된 양국의 경제 행사이다. 행사장에는 K-푸드·K-뷰티·K-바이오 등 몽골 편의점과 마트에서 판매 중인 우리나라 소비재를 전시한 부스가 마련됐다.&nbsp;<br /><br />
행사장에 도착한 양국 정상은 먼저 전시 부스를 함께 둘러보며 몽골 소비자들의 일상에 녹아 있는 다양한 한국 상품들에 대해 대화를 나눈 뒤 포럼장으로 향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포럼&nbsp;축사에서 "몽골을 생각하면 '가깝다', '비슷하다'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양국의 정서적 유대감은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nbsp;<br /><br />
또한 "1990년 수교 당시 270만 달러 규모였던 양국 교역은 지난해 약 7억 달러로 260배 늘고, 인적 교류는 연간 36만 명을 넘었다"며, 양국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파트너임을 강조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양국이 만들어야 할 세 가지 미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nbsp;<br /><br />
먼저 '몽탄'과 같은 상생 모델을 다양한 분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몽탄'은 한국 기업이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고 몽골기업이 직접투자를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상호 호혜적 협력모델'"이라며, "양국 정부가 체결한 '협력 MOU'를 기반으로 금융, 보건의료, 교육,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로 '몽탄' 모델이 확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핵심 광물의 공급망 분야의 협력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풍부한 핵심광물을 보유한 몽골과 기술·자본을 갖춘 대한민국이 협력한다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며, 양국 정부가 함께 운영 중인 '희소금속위원회' 등을 통해 공급망 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끝으로 인프라 투자와 법·제도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의 협력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기업이 자유롭게 교역하고 투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했다.&nbsp;<br /><br />
이어 "이번에 양국이 원칙적으로 타결을 선언한 '한-몽골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이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양국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날 포럼에서는 양국 기업인들은 경제협력, 핵심광물, 디지털 혁신, 미래 소비시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총 21건의 민간 MOU가 한국 산업통상부 장관과 몽골 관계 장관의 임석 하에 체결됐다.<br /><br />
주요 MOU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몽골 국립지질조사소가 니켈, 구리 등 핵심광물 탐사와 공동연구 관련된 협력을 추진하는 '지질과학분야 협력 MOU', 남양유업과 몽골 막시무스유통이 향후 3년간 100억 원 규모의 K-푸드 수출을 추진하는 '한-몽골 K-Food 산업 협력 및 시장 확대 MOU' 등이 포함됐다.&nbsp;<br /><br />
한편, 이날&nbsp;포럼의&nbsp;부대행사로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수출상담회'가 열렸으며, 국내기업 20여 개사, 몽골기업 40여 개사가 참석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K-소비재, 의약·바이오, ICT 등 분야별 1:1 맞춤형 상담회가 진행됐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085520-85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2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8:5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1</guid>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 운영...모든 학생의 성장 지원에 주력]]></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동체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실현을 위해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이뤄지는 집중주간에는 학생 기초학력 보장과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초학력을 단순한 성취 수준이 아닌 학생의 성장 과정으로 바라보도록 교육공동체 인식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도교육청은 정책과 현장을 잇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권역별 경기 기초학력 보장 정책협의회 ▲기초학력 보장 포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부모 연수 등을 계획해 학교 현장과 소통 확대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에 힘쓴다. 
다음으로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은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지역 기초학력 보장 강연 및 연수 ▲기초학력 보장 학교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 사례 확산 등을 추진 중이며, 이 중 12개 교육지원청은 경계선 지능 및 읽기곤란(난독증)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관심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이어 각급 학교에서는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 결과에 기반해 학습지원 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학습도약 계절학기 운영 ▲상담·심리 정서 기반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방학 중 한글 해득 교실 및 학습코칭 등 학생과 학교의 상황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집중주간을 통해 축적된 성장 데이터와 우수사례를 차년도 계획 수립과 현장의 행정업무경감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차원적인 진단과 맞춤형 지원으로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21838-6236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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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동체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실현을 위해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이뤄지는 집중주간에는 학생 기초학력 보장과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초학력을 단순한 성취 수준이 아닌 학생의 성장 과정으로 바라보도록 교육공동체 인식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먼저 도교육청은 정책과 현장을 잇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권역별 경기 기초학력 보장 정책협의회 ▲기초학력 보장 포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부모 연수 등을 계획해 학교 현장과 소통 확대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에 힘쓴다. <br /><br />
다음으로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은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지역 기초학력 보장 강연 및 연수 ▲기초학력 보장 학교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 사례 확산 등을 추진 중이며, 이 중 12개 교육지원청은 경계선 지능 및 읽기곤란(난독증)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관심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br /><br />
이어 각급 학교에서는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 결과에 기반해 학습지원 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r /><br />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학습도약 계절학기 운영 ▲상담·심리 정서 기반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방학 중 한글 해득 교실 및 학습코칭 등 학생과 학교의 상황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br /><br />
도교육청은 이번 집중주간을 통해 축적된 성장 데이터와 우수사례를 차년도 계획 수립과 현장의 행정업무경감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차원적인 진단과 맞춤형 지원으로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ews25@daum.net 김소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21838-623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2:1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0</guid>
		<title><![CDATA[부산시, 국내 최초·아시아 25년 만 2027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 부산 개최 확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시는 6일 오후 10시(프랑스 현지 시간 7월 6일 오후 3시) 화상으로 열린 '2026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제1차 총회'에서 부산이 만장일치로 2027년 총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 유치는 국내 최초이자, 2002년 중국 다롄 개최 이후 25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리는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부산은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프랑스령 레위니옹, 노르웨이 오슬로 등 경쟁 도시를 제치고 개최지로 선정됐다.
 1988년 설립된 세계항구도시협회(AIVP)는 지방정부, 항만 운영기관, 전문가 등 44개국 197개 회원을 보유한 국제 협회로 항구도시 간 국제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 총회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됐고 올해 총회는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 진출한 이후 부산관광공사(BTO)와 유치준비단을 구성·운영하고, 한국관광공사(KTO), 부산항만공사(BPA),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총회 유치를 준비해 왔다.
 부산관광공사(컨벤션뷰로팀)와는 전략회의 개최, 대외 협력, 현지 유치 활동, 유치 제안서 작성 등을 함께 추진하며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했으며, 한국관광공사는 국제회의 연계 맞춤형 유치 재정지원을 했다. 또한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기관장 명의의 유치 지지 서한을 전달하는 등 총회 유치를 적극 지원했다.
 시는 지난 5월 20일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서 성공적인 유치 PT 발표와 함께 집행이사회 및 이사회 회원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전 교섭 활동을 펼친 것이 이번 유치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시는 이사회 개최 전후 협회장(Edouard PHILIPPE, 프랑스 르아브르 시 시장), 부협회장(Olga FARMAN, 캐나다 퀘벡항만청 대표) 등 집행이사회 위원 전원과 개별 면담을 진행했으며, 개최지인 앤트워프 항만청장(Johan Klaps)과의 면담을 통해 시의 개최 의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해양수도 부산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국제적인 이색 지역 명소(유니크베뉴)를 중심으로 유치 제안을 진행하며 발표 경쟁 도시인 프랑스령 레위니옹,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보다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사무국의 현장 실사에 대비하고,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열리는 올해 총회에서 부산 개최를 공식 선포하는 등 2027년 총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총회를 계기로 세계 2위 환적항이자 세계 10위권 해양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스마트항만 전략, 세계 최대 규모의 북항 재개발사업, 글로벌 물류 플랫폼 구축 등 부산의 핵심 해양 비전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전재수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항구도시 네트워크인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 총회 유치 성공은 해양수도 부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시가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국제회의인 만큼 정부, 유관기관 등의 역량을 모아 역대 최고의 총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20620-8311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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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6일 오후 10시(프랑스 현지 시간 7월 6일 오후 3시) 화상으로 열린 '2026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제1차 총회'에서 부산이 만장일치로 2027년 총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총회 유치는 국내 최초이자, 2002년 중국 다롄 개최 이후 25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리는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부산은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프랑스령 레위니옹, 노르웨이 오슬로 등 경쟁 도시를 제치고 개최지로 선정됐다.<br /><br />
 1988년 설립된 세계항구도시협회(AIVP)는 지방정부, 항만 운영기관, 전문가 등 44개국 197개 회원을 보유한 국제 협회로 항구도시 간 국제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 총회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됐고 올해 총회는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r /><br />
 시는 지난해 11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 진출한 이후 부산관광공사(BTO)와 유치준비단을 구성·운영하고, 한국관광공사(KTO), 부산항만공사(BPA),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총회 유치를 준비해 왔다.<br /><br />
 부산관광공사(컨벤션뷰로팀)와는 전략회의 개최, 대외 협력, 현지 유치 활동, 유치 제안서 작성 등을 함께 추진하며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했으며, 한국관광공사는 국제회의 연계 맞춤형 유치 재정지원을 했다. 또한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기관장 명의의 유치 지지 서한을 전달하는 등 총회 유치를 적극 지원했다.<br /><br />
 시는 지난 5월 20일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서 성공적인 유치 PT 발표와 함께 집행이사회 및 이사회 회원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전 교섭 활동을 펼친 것이 이번 유치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br /><br />
 시는 이사회 개최 전후 협회장(Edouard PHILIPPE, 프랑스 르아브르 시 시장), 부협회장(Olga FARMAN, 캐나다 퀘벡항만청 대표) 등 집행이사회 위원 전원과 개별 면담을 진행했으며, 개최지인 앤트워프 항만청장(Johan Klaps)과의 면담을 통해 시의 개최 의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br /><br />
 아울러 해양수도 부산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국제적인 이색 지역 명소(유니크베뉴)를 중심으로 유치 제안을 진행하며 발표 경쟁 도시인 프랑스령 레위니옹,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보다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br /><br />
 한편, 시는 오는 9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사무국의 현장 실사에 대비하고,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열리는 올해 총회에서 부산 개최를 공식 선포하는 등 2027년 총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총회를 계기로 세계 2위 환적항이자 세계 10위권 해양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스마트항만 전략, 세계 최대 규모의 북항 재개발사업, 글로벌 물류 플랫폼 구축 등 부산의 핵심 해양 비전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br /><br />
 전재수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항구도시 네트워크인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 총회 유치 성공은 해양수도 부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시가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국제회의인 만큼 정부, 유관기관 등의 역량을 모아 역대 최고의 총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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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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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2:0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9</guid>
		<title><![CDATA[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장에 남종섭 선출...부의장에 고은정.김미숙 당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를 이끌 신임 의장으로 4선 의원인 남종섭 의원(더민주, 용인3)이 7일 선출됐다.
이어 제1부의장에는 고은정 의원(더민주, 고양10)이, 제2부의장에는 김미숙 의원(더민주, 군포3)이 각각 선출되며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쳤다.
제12대 의회 출범(7월 1일) 이래 첫 회기인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이날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의장과 제1·2부의장 선거가 무기명 전자투표로 진행됐다.
먼저, 의장 선거에는 남종섭 의원이 단독 출마해 재석의원 167명 중 165표의 찬성과 2표의 반대를 얻어 제12대 의회 전반기 의장직에 올랐다.
이어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 제1부의장은 단독 출마한 고은정 의원이 재석의원 167명 중 찬성 165표, 반대 2표를 얻어 당선됐다.
여야 양자 대결 경선으로 치러진 제2부의장 선거에서는 김미숙 의원이 금종례 의원(국민의힘, 비례)을 누르고 재석의원 167명 중 142표를 획득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남종섭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경기도가 마주한 문제는 대한민국이 함께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이며 경기도의회가 만드는 해법이 곧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기준이 된다”라며 “전국 시·도의회와 강력하게 연대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높일 ‘지방의회법 제정’을 반드시 관철하고, 모든 시스템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데 집중해 확실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제12대 의회의 성공은 열린 소통과 단단한 협치가 뒷받침될 때 완성된다”라며 “어느 한 정당의 의장이 아니라 167명 의원 모두의 의장이 되어 다수당은 포용하고 소수당은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겠으며, 전반기 2년이 마무리되는 날 의장 개인의 이름보다 의회의 성과가 도민의 기억에 먼저 남도록 열정을 쏟아붓겠다”라고 강조했다.
고은정 제1부의장은 “의장단이 하나가 되어 의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초선부터 다선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의회를 만들겠다”라며 “소통은 따뜻하게, 실력은 확실하게 하여 민생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의회다운 의회’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숙 제2부의장은 “앞에서 이끌기보다 곁에서 함께 걷고 뒤에서 힘이 되는, 모두의 부의장이 되겠다”라면서 “동료 의원들께 지칠 때 힘이 되는 ‘종합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 오직 도민의 행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지방자치법 제57조’에 따르면 지방의원 선거 후 처음 선출하는 의장·부의장 선거는 최초 집회일에 무기명 투표로 실시되며 임기는 2년이다. 당선자는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9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얻어야 하며,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거쳐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 간의 결선투표로 최종 당선자를 가리게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50607-80971.jpg" />
</div>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를 이끌 신임 의장으로 4선 의원인 남종섭 의원(더민주, 용인3)이 7일 선출됐다.<br /><br />
이어 제1부의장에는 고은정 의원(더민주, 고양10)이, 제2부의장에는 김미숙 의원(더민주, 군포3)이 각각 선출되며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쳤다.<br /><br />
제12대 의회 출범(7월 1일) 이래 첫 회기인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이날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의장과 제1·2부의장 선거가 무기명 전자투표로 진행됐다.<br /><br />
먼저, 의장 선거에는 남종섭 의원이 단독 출마해 재석의원 167명 중 165표의 찬성과 2표의 반대를 얻어 제12대 의회 전반기 의장직에 올랐다.<br /><br />
이어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 제1부의장은 단독 출마한 고은정 의원이 재석의원 167명 중 찬성 165표, 반대 2표를 얻어 당선됐다.<br /><br />
여야 양자 대결 경선으로 치러진 제2부의장 선거에서는 김미숙 의원이 금종례 의원(국민의힘, 비례)을 누르고 재석의원 167명 중 142표를 획득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br /><br />
남종섭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경기도가 마주한 문제는 대한민국이 함께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이며 경기도의회가 만드는 해법이 곧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기준이 된다”라며 “전국 시·도의회와 강력하게 연대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높일 ‘지방의회법 제정’을 반드시 관철하고, 모든 시스템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데 집중해 확실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이어 “제12대 의회의 성공은 열린 소통과 단단한 협치가 뒷받침될 때 완성된다”라며 “어느 한 정당의 의장이 아니라 167명 의원 모두의 의장이 되어 다수당은 포용하고 소수당은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겠으며, 전반기 2년이 마무리되는 날 의장 개인의 이름보다 의회의 성과가 도민의 기억에 먼저 남도록 열정을 쏟아붓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
고은정 제1부의장은 “의장단이 하나가 되어 의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초선부터 다선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의회를 만들겠다”라며 “소통은 따뜻하게, 실력은 확실하게 하여 민생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의회다운 의회’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김미숙 제2부의장은 “앞에서 이끌기보다 곁에서 함께 걷고 뒤에서 힘이 되는, 모두의 부의장이 되겠다”라면서 “동료 의원들께 지칠 때 힘이 되는 ‘종합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 오직 도민의 행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br /><br />
한편, ‘지방자치법 제57조’에 따르면 지방의원 선거 후 처음 선출하는 의장·부의장 선거는 최초 집회일에 무기명 투표로 실시되며 임기는 2년이다. 당선자는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9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얻어야 하며,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거쳐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 간의 결선투표로 최종 당선자를 가리게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동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50607-809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5:0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8</guid>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첫 업무보고보다 '현안 해결'…핵심 공약사업 골격 만들기 속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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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1주일 만에 첫 업무보고에 앞서 속도감 있게 핵심 공약사업들을 챙기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9일부터 16일까지 핵심 현안 분야 실·국·소만을 대상으로 ‘현안 집중 보고회’를 실시한다. 정형화된 보고 방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실·국·소장이 핵심 현안을 압축해 보고하면 민 시장과의 자유로운 상호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현안 집중 보고회에는 도시, 교통, 산업, 복지, 환경, 문화 등 6개 분야 8개 실·국·소가 참석한다. 이들 부서는 ▲신속한 정책 결정 또는 방향 설정이 필요한 사업 ▲민선9기 시정철학에 맞춰 방향 재설정이나 재원 변경 등이 필요한 사업 ▲집단민원 및 장기 미해결 현안 가운데 신속한 보고와 결정이 필요한 사업 등 시급한 현안사항을 집중 보고할 예정이다.
민 시장은 “현안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하는 실용적인 보고를 통해, 지난 4년간 고양을 멈추게 만든 원인을 진단하고 빠르게 변화시켜 나가겠다”며 “간부 공무원부터 나서는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고양의 대전환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열린 고양 프로젝트’ 1호 결재를 시작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
취임 즉시 민원접수용 핸드폰을 개통해 시장 직통 문자 제도를 운영 중으로, 운영 초기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생활민원이 100여 건 이상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고양고양이 출연 영상은 6일 기준 23만 뷰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취임일인 1일부터 재개관한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해설 관람 프로그램은 7일부터 운영하고, 8일 오전 10시에는 시정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해 정책 논의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한다. 시장실은 9월 말부터 1층 집무실 사용이 가능하도록 추진 중으로 열린 소통과 투명한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072753-78422.jpg" />
</div>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1주일 만에 첫 업무보고에 앞서 속도감 있게 핵심 공약사업들을 챙기며 눈길을 끌고 있다.<br /><br />
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9일부터 16일까지 핵심 현안 분야 실·국·소만을 대상으로 ‘현안 집중 보고회’를 실시한다. 정형화된 보고 방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실·국·소장이 핵심 현안을 압축해 보고하면 민 시장과의 자유로운 상호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br /><br />
현안 집중 보고회에는 도시, 교통, 산업, 복지, 환경, 문화 등 6개 분야 8개 실·국·소가 참석한다. 이들 부서는 ▲신속한 정책 결정 또는 방향 설정이 필요한 사업 ▲민선9기 시정철학에 맞춰 방향 재설정이나 재원 변경 등이 필요한 사업 ▲집단민원 및 장기 미해결 현안 가운데 신속한 보고와 결정이 필요한 사업 등 시급한 현안사항을 집중 보고할 예정이다.<br /><br />
민 시장은 “현안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하는 실용적인 보고를 통해, 지난 4년간 고양을 멈추게 만든 원인을 진단하고 빠르게 변화시켜 나가겠다”며 “간부 공무원부터 나서는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고양의 대전환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민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열린 고양 프로젝트’ 1호 결재를 시작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br /><br />
취임 즉시 민원접수용 핸드폰을 개통해 시장 직통 문자 제도를 운영 중으로, 운영 초기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생활민원이 100여 건 이상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고양고양이 출연 영상은 6일 기준 23만 뷰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br /><br />
취임일인 1일부터 재개관한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해설 관람 프로그램은 7일부터 운영하고, 8일 오전 10시에는 시정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해 정책 논의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한다. 시장실은 9월 말부터 1층 집무실 사용이 가능하도록 추진 중으로 열린 소통과 투명한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072753-784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5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7:2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7</guid>
		<title><![CDATA[경기도, 호우 대비 등록 야영장 307개소 현장점검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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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도내 등록 야영장 30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실시한 가평·포천 지역 130개소와 시·군 자체점검 대상 177개소를 포함한 총 30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도와 시·군 공무원 81명이 참여해 시설 안전성과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①옹벽·석축 ②비탈면 ③배수시설 ④가설물 고정상태 등 시설안전 분야와 ⑤구호비품 ⑥대피소 및 대피로 ⑦비상연락망 ⑧위험구역 관리 등 호우 시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다.
점검 결과 전체 307개소 가운데 245개소는 양호, 62개소는 미흡시설로 분류됐다. 미흡시설은 점검항목 중 ‘미흡’ 판정을 받은 항목이 2개 이상인 시설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총 239건으로, 시설안전 분야 69건(29%), 대응체계 분야 170건(71%)으로 집계됐다. 시설안전 분야에서는 배수시설 관리 미흡(36건)이 가장 많았으며, 비탈면(12건), 가설물 고정상태(12건), 옹벽·석축(9건) 순으로 나타났다. 대응체계 분야에서는 비상연락망 미비(83건)가 가장 많았고, 위험장소 표시(32건), 대피소·대피로(31건), 구호비품(24건) 순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점검 결과를 시·군에 전달하고, 시·군은 사업주가 미흡사항을 신속히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보수·보강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우기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야영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이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071935-9047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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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도내 등록 야영장 30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점검은 경기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실시한 가평·포천 지역 130개소와 시·군 자체점검 대상 177개소를 포함한 총 30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도와 시·군 공무원 81명이 참여해 시설 안전성과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br /><br />
주요 점검사항은 ①옹벽·석축 ②비탈면 ③배수시설 ④가설물 고정상태 등 시설안전 분야와 ⑤구호비품 ⑥대피소 및 대피로 ⑦비상연락망 ⑧위험구역 관리 등 호우 시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다.<br /><br />
점검 결과 전체 307개소 가운데 245개소는 양호, 62개소는 미흡시설로 분류됐다. 미흡시설은 점검항목 중 ‘미흡’ 판정을 받은 항목이 2개 이상인 시설을 기준으로 선정했다.<br /><br />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총 239건으로, 시설안전 분야 69건(29%), 대응체계 분야 170건(71%)으로 집계됐다. 시설안전 분야에서는 배수시설 관리 미흡(36건)이 가장 많았으며, 비탈면(12건), 가설물 고정상태(12건), 옹벽·석축(9건) 순으로 나타났다. 대응체계 분야에서는 비상연락망 미비(83건)가 가장 많았고, 위험장소 표시(32건), 대피소·대피로(31건), 구호비품(24건) 순으로 확인됐다.<br /><br />
경기도는 점검 결과를 시·군에 전달하고, 시·군은 사업주가 미흡사항을 신속히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보수·보강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우기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br /><br />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야영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이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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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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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3: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7:19: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6</guid>
		<title><![CDATA[질병청, 미래 팬데믹 대비 인공지능 기반 백신 연구개발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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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을 7월 7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CEPI가 추진하는 글로벌 팬데믹 대비 플랫폼(PPX)과 연계하여, 한국형 PPX 구축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백신 후보물질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국립보건연구원과 CEPI를 비롯해 국제백신연구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대학교, 국내 전문기관 등 백신·AI 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발표 및 논의가 진행된다.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로드맵 구축 전략, CEPI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기술 구현 현황, 에볼라(분디부교)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AI 활용 사례, AI 에이전트 기반 연합학습 기술 등 PPX 동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국립보건연구원, CEPI, 시카고 대학교에서 발표한다.
  또한,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RSV 백신 디자인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 활용, Disease X 대응을 위한 인실리코 바이러스 감시 및 인수공통감염병 위험평가, AI 기반 백신 항원 최적화 기술, 국제백신연구소의 비임상 연구개발 역량 등이 소개된다.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연구역량을 점검하여, 백신 개발 플랫폼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AI 기반 백신 항원 설계와 비임상 연구를 연계해 백신 신속 개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감염병 위기관리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초고속 항원 설계 및 백신 개발 전주기를 통합 지원”하고 “다음 감염병 위기로 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05039-8241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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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을 7월 7일 서울에서 개최한다.<br /><br />
  이번 워크숍은 CEPI가 추진하는 글로벌 팬데믹 대비 플랫폼(PPX)과 연계하여, 한국형 PPX 구축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백신 후보물질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된다.<br /><br />
  국립보건연구원과 CEPI를 비롯해 국제백신연구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대학교, 국내 전문기관 등 백신·AI 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발표 및 논의가 진행된다.<br /><br />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로드맵 구축 전략, CEPI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기술 구현 현황, 에볼라(분디부교)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AI 활용 사례, AI 에이전트 기반 연합학습 기술 등 PPX 동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국립보건연구원, CEPI, 시카고 대학교에서 발표한다.<br /><br />
  또한,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RSV 백신 디자인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 활용, Disease X 대응을 위한 인실리코 바이러스 감시 및 인수공통감염병 위험평가, AI 기반 백신 항원 최적화 기술, 국제백신연구소의 비임상 연구개발 역량 등이 소개된다.<br /><br />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연구역량을 점검하여, 백신 개발 플랫폼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AI 기반 백신 항원 설계와 비임상 연구를 연계해 백신 신속 개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감염병 위기관리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초고속 항원 설계 및 백신 개발 전주기를 통합 지원”하고 “다음 감염병 위기로 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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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5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5</guid>
		<title><![CDATA[경상국립대 컴퓨터공학과·경상국립대병원 공동 연구팀, 혈청 항체 데이터로 희귀질환 진단 AI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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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상국립대는 컴퓨터공학과 부석준 교수와 경상국립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일 교수 공동 연구팀이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 데이터를 활용해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전신경화증(Systemic Sclerosis)을 진단 보조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JCR 상위 3.1%)에 'Deep learning framework for the diagnosis of systemic sclerosis using serum-derived microbial signature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경상국립대병원 임현진 교수가 제1저자, 이상일 교수와 부석준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부산대 의과대학·부산대병원, 한양대 류마티스병원, 전북대 의과대학 등 다기관 연구진이 함께한 임상의학·인공지능 융합 연구다.
전신경화증은 피부와 여러 장기의 섬유화, 혈관 이상, 면역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희귀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효과적인 치료법이 제한적이어서, 질환을 조기에 선별하고 적절한 시점에 개입하는 것이 환자 예후 개선에 중요하다. 그러나 초기 증상이 비특이적이고 환자마다 양상이 다양해, 질환 가능성을 정밀하게 보조 판단할 새로운 분석법이 요구돼 왔다.
연구팀은 전신경화증과 장내 미생물 불균형의 관련성이 보고돼 온 점에 착안해 혈액에서 분리한 혈청의 항미생물 IgM 항체 반응을 분석했다. 기존 분변 기반 미생물 분석이 특정 장관 부위 정보에 한정될 수 있는 데 비해, 혈청 항체 반응은 몸 전체에서 발생하는 미생물 관련 면역 반응을 통합적으로 반영할 수 있어 질환 신호를 포착하는 새로운 단서가 될 수 있다.
연구팀은 3개 상급종합병원에서 확보한 전신경화증 환자 76명과 건강 대조군 50명 등 총 126명의 혈청 샘플을 대상으로 384종 미생물 항원에 대한 항체 반응을 측정했다. 이후 개별 미생물 수치를 단순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미생물 반응이 함께 나타나는 관계와 조합을 인공지능이 학습하도록 분석 구조를 설계해 환자군과 대조군을 구분하는 패턴을 도출했다.
그 결과 연구팀이 제안한 인공지능 모델은 90.51%의 진단 정확도를 달성했으며, 기존 유사 연구 대비 최대 10.96%p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이는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와 미생물 간 관계 정보를 함께 활용하면, 제한된 규모의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전신경화증 진단 보조에 유의미한 단서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의 판단 근거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일반적인 딥러닝 모델은 높은 성능을 보이더라도 판단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공지능이 중요하게 활용한 미생물 특징을 분석해 전신경화증과 관련된 미생물 조합을 규칙 형태로 도출했다. 그 결과 보호적 미생물 기능의 감소와 염증성 미생물 군집의 확장이 함께 나타나는 패턴을 확인하고, 이를 전신경화증 관련 미생물 불균형을 설명할 수 있는 생물학적 가설로 제시했다.
교신저자인 부석준 교수는 "이번 연구의 핵심은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를 단순한 수치 집합으로 보지 않고, 미생물 사이의 관계와 조합 속에서 질환 신호를 해석하려 했다는 점"이라며, "AI가 높은 진단 성능을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떤 미생물 조합을 근거로 판단했는지를 규칙 형태로 제시함으로써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진단 보조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석준 교수는 "희귀질환 의료 AI에서는 데이터 수가 제한적이고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도 복잡하기 때문에 단순한 예측 모델만으로는 임상적 활용에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연구는 제한된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AI가 질환 관련 신호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임상 검증과 후속 공동연구를 통해 실제 진단 보조에 활용 가능한 신뢰성 있는 의료 AI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동 교신저자인 이상일 교수는 "전신경화증은 초기 진단이 쉽지 않고, 질환이 진행되면 피부뿐 아니라 폐, 소화기, 혈관 등 여러 장기에 손상을 남길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는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이라는 새로운 정보를 활용해 전신경화증 가능성을 보완적으로 선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점에서 임상적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대규모 독립 코호트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제1저자인 임현진 교수는 "전신경화증 환자의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는 단일 미생물의 변화만으로 설명되기보다, 여러 미생물 군집의 조합과 관계 속에서 해석될 필요가 있었다"며,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설계와 결과 해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면서 인공지능이 진단 성능을 높일 뿐 아니라 질환 관련 생물학적 가설을 제시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상 데이터와 인공지능 방법론을 연결해 희귀질환의 조기 선별과 정밀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성과는 부석준 교수가 이끄는 경상국립대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 시스템 및 응용 연구실(AISA Lab)'의 연구 방향과 연결된다. AISA Lab은 뉴로-심볼릭 인공지능(Neuro-symbolic AI), 고급 딥러닝, 딥러닝 응용을 핵심 축으로 삼아 제조 AI, 보안 AI, 의료 AI 등 여러 분야에서 예측 성능뿐 아니라 전문가 지식, 도메인 제약, 설명가능성, 신뢰성 검증을 함께 고려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번 연구는 고차원·소량 임상 데이터에서 질환 관련 신호를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해석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러한 연구 방향을 의료 AI 분야에 적용한 사례다.
연구책임자 부석준 교수는 피인용 1,377회, h-index 18, i10-index 26을 기록(Google Scholar)하고 있는 딥러닝 분야 세계 상위 0.35%, Productivity 세계 상위 0.24%(ScholarGPS) 연구자다.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Applied Soft Computing》(IF 7.8), 《Neurocomputing》(IF 6.7), 《Information Sciences》(IF 6.0) 등 AI 분야 주요 SCIE 저널을 포함해 딥러닝 분야 총 126편의 논문을 게재·발표했다. 또한 경상남도청 AI산업 육성위원회 위원, 경남테크노파크 경남AI사업단 AI인력양성위원장, 경상국립대 글로컬사업단 부단장, AI전략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연구팀은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문제 해결형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이어 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72100-7102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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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는 컴퓨터공학과 부석준 교수와 경상국립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일 교수 공동 연구팀이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 데이터를 활용해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전신경화증(Systemic Sclerosis)을 진단 보조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성과는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JCR 상위 3.1%)에 'Deep learning framework for the diagnosis of systemic sclerosis using serum-derived microbial signature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경상국립대병원 임현진 교수가 제1저자, 이상일 교수와 부석준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부산대 의과대학·부산대병원, 한양대 류마티스병원, 전북대 의과대학 등 다기관 연구진이 함께한 임상의학·인공지능 융합 연구다.<br /><br />
전신경화증은 피부와 여러 장기의 섬유화, 혈관 이상, 면역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희귀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효과적인 치료법이 제한적이어서, 질환을 조기에 선별하고 적절한 시점에 개입하는 것이 환자 예후 개선에 중요하다. 그러나 초기 증상이 비특이적이고 환자마다 양상이 다양해, 질환 가능성을 정밀하게 보조 판단할 새로운 분석법이 요구돼 왔다.<br /><br />
연구팀은 전신경화증과 장내 미생물 불균형의 관련성이 보고돼 온 점에 착안해 혈액에서 분리한 혈청의 항미생물 IgM 항체 반응을 분석했다. 기존 분변 기반 미생물 분석이 특정 장관 부위 정보에 한정될 수 있는 데 비해, 혈청 항체 반응은 몸 전체에서 발생하는 미생물 관련 면역 반응을 통합적으로 반영할 수 있어 질환 신호를 포착하는 새로운 단서가 될 수 있다.<br /><br />
연구팀은 3개 상급종합병원에서 확보한 전신경화증 환자 76명과 건강 대조군 50명 등 총 126명의 혈청 샘플을 대상으로 384종 미생물 항원에 대한 항체 반응을 측정했다. 이후 개별 미생물 수치를 단순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미생물 반응이 함께 나타나는 관계와 조합을 인공지능이 학습하도록 분석 구조를 설계해 환자군과 대조군을 구분하는 패턴을 도출했다.<br /><br />
그 결과 연구팀이 제안한 인공지능 모델은 90.51%의 진단 정확도를 달성했으며, 기존 유사 연구 대비 최대 10.96%p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이는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와 미생물 간 관계 정보를 함께 활용하면, 제한된 규모의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전신경화증 진단 보조에 유의미한 단서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의 판단 근거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일반적인 딥러닝 모델은 높은 성능을 보이더라도 판단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공지능이 중요하게 활용한 미생물 특징을 분석해 전신경화증과 관련된 미생물 조합을 규칙 형태로 도출했다. 그 결과 보호적 미생물 기능의 감소와 염증성 미생물 군집의 확장이 함께 나타나는 패턴을 확인하고, 이를 전신경화증 관련 미생물 불균형을 설명할 수 있는 생물학적 가설로 제시했다.<br /><br />
교신저자인 부석준 교수는 "이번 연구의 핵심은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를 단순한 수치 집합으로 보지 않고, 미생물 사이의 관계와 조합 속에서 질환 신호를 해석하려 했다는 점"이라며, "AI가 높은 진단 성능을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떤 미생물 조합을 근거로 판단했는지를 규칙 형태로 제시함으로써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진단 보조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부석준 교수는 "희귀질환 의료 AI에서는 데이터 수가 제한적이고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도 복잡하기 때문에 단순한 예측 모델만으로는 임상적 활용에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연구는 제한된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AI가 질환 관련 신호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임상 검증과 후속 공동연구를 통해 실제 진단 보조에 활용 가능한 신뢰성 있는 의료 AI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공동 교신저자인 이상일 교수는 "전신경화증은 초기 진단이 쉽지 않고, 질환이 진행되면 피부뿐 아니라 폐, 소화기, 혈관 등 여러 장기에 손상을 남길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는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이라는 새로운 정보를 활용해 전신경화증 가능성을 보완적으로 선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점에서 임상적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대규모 독립 코호트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제1저자인 임현진 교수는 "전신경화증 환자의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는 단일 미생물의 변화만으로 설명되기보다, 여러 미생물 군집의 조합과 관계 속에서 해석될 필요가 있었다"며,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설계와 결과 해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면서 인공지능이 진단 성능을 높일 뿐 아니라 질환 관련 생물학적 가설을 제시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상 데이터와 인공지능 방법론을 연결해 희귀질환의 조기 선별과 정밀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번 성과는 부석준 교수가 이끄는 경상국립대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 시스템 및 응용 연구실(AISA Lab)'의 연구 방향과 연결된다. AISA Lab은 뉴로-심볼릭 인공지능(Neuro-symbolic AI), 고급 딥러닝, 딥러닝 응용을 핵심 축으로 삼아 제조 AI, 보안 AI, 의료 AI 등 여러 분야에서 예측 성능뿐 아니라 전문가 지식, 도메인 제약, 설명가능성, 신뢰성 검증을 함께 고려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번 연구는 고차원·소량 임상 데이터에서 질환 관련 신호를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해석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러한 연구 방향을 의료 AI 분야에 적용한 사례다.<br /><br />
연구책임자 부석준 교수는 피인용 1,377회, h-index 18, i10-index 26을 기록(Google Scholar)하고 있는 딥러닝 분야 세계 상위 0.35%, Productivity 세계 상위 0.24%(ScholarGPS) 연구자다.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Applied Soft Computing》(IF 7.8), 《Neurocomputing》(IF 6.7), 《Information Sciences》(IF 6.0) 등 AI 분야 주요 SCIE 저널을 포함해 딥러닝 분야 총 126편의 논문을 게재·발표했다. 또한 경상남도청 AI산업 육성위원회 위원, 경남테크노파크 경남AI사업단 AI인력양성위원장, 경상국립대 글로컬사업단 부단장, AI전략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br /><br />
연구팀은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문제 해결형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이어 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제약·바이오|" term="10991|11006|1101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72100-710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7:2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4</guid>
		<title><![CDATA['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 확정'…민형배 통합특별시장 “압도적 성장 성과 돌려드릴 것”]]></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은 속도”라며 “기업들이 빠른 착공이 가능한 확실한 입지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공항 부지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민형배 시장은 “이재명 정부는 어려운 문제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가장 빠른 길을 책임있게 열었다”며 “통합특별시도 전력·용수 공급, 교통·물류망, 인재 양성, 정주 여건까지 한꺼번에, 치밀하게, 빠르게 준비하겠다. 정부의 속도전에 뒤처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실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1호 조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다. 이와 함께 통합특별시 역시 ‘전남광주 반도체 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켜 지역 차원의 대응체계를 세웠으며, 특별시청 내에 업무를 전담할 ‘군공항 반도체 산단 실무 지원단’도 구성해 가동 중이다.
민 시장은 “정부가 힘 있고 빠른 기관차 역할을 해준 만큼, 이제 공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넘어왔다”며 “특별시민의 삶, 지역의 이익을 모두 놓치지 않겠다. 기업에는 확실한 입지를 제공하고, 시민들께는 압도적인 성장의 성과를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이날 별도의 환영문을 내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역사적인 결단”이라며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첨단산업 기반을 호남권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와 기업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로서 사업 추진 전 과정에 함께하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대한민국 AI·반도체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실제 투자를 진행할 글로벌 기업들이 직접 후보지들을 검토한 결과, 속도·인프라·물류 측면에서 가장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최적지로서 이번 군공항 부지를 최종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군공항 부지는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있어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장점이 있다. 아울러 광주 도심과 KTX 송정역과 인접해 인력 확보와 정주 여건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으며 도로, 공항, 항만 등과 연계한 물류 접근성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정부는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개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85744-3643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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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br /><br />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은 속도”라며 “기업들이 빠른 착공이 가능한 확실한 입지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공항 부지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대안”이라고 설명했다.<br /><br />
민형배 시장은 “이재명 정부는 어려운 문제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가장 빠른 길을 책임있게 열었다”며 “통합특별시도 전력·용수 공급, 교통·물류망, 인재 양성, 정주 여건까지 한꺼번에, 치밀하게, 빠르게 준비하겠다. 정부의 속도전에 뒤처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br /><br />
실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1호 조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다. 이와 함께 통합특별시 역시 ‘전남광주 반도체 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켜 지역 차원의 대응체계를 세웠으며, 특별시청 내에 업무를 전담할 ‘군공항 반도체 산단 실무 지원단’도 구성해 가동 중이다.<br /><br />
민 시장은 “정부가 힘 있고 빠른 기관차 역할을 해준 만큼, 이제 공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넘어왔다”며 “특별시민의 삶, 지역의 이익을 모두 놓치지 않겠다. 기업에는 확실한 입지를 제공하고, 시민들께는 압도적인 성장의 성과를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br /><br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이날 별도의 환영문을 내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역사적인 결단”이라며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첨단산업 기반을 호남권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이어 “정부와 기업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로서 사업 추진 전 과정에 함께하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대한민국 AI·반도체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r /><br />
앞서 이날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br /><br />
실제 투자를 진행할 글로벌 기업들이 직접 후보지들을 검토한 결과, 속도·인프라·물류 측면에서 가장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최적지로서 이번 군공항 부지를 최종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광주 군공항 부지는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있어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장점이 있다. 아울러 광주 도심과 KTX 송정역과 인접해 인력 확보와 정주 여건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으며 도로, 공항, 항만 등과 연계한 물류 접근성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br /><br />
정부는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개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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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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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용노동부,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7월은 '산업안전보건의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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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안전한 일터 조성을 통한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산업안전보건의 달｣은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슬로건으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기념식을 시작으로 5일간 AI 안전보건박람회, 안전보건 세미나 및 안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기념식에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 등을 비롯하여, 산업재해 예방 유공자, 노사단체 관계자, 안전보건 관련 학회 및 민간재해예방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실천을 다짐할 예정이다.
  우선, 기념식에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이 수여된다(붙임 참조).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은 22년간 제약산업 현장을 누비며, ‘안전은 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 센서와 인터록 등 자동제어 프로그램을 현장에 도입한 동아제약(주) 천안공장 강보성 생산본부장이 수상한다.
  석탑산업훈장은, 31년 넘게 노사와 함께 현장 안전과 산재예방 정책 수립에 기여하며, 1,500여 개 중소사업장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공정별 위험요인 개선과 위험 격차 해소에 힘 써온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광일 본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6일부터&nbsp; 9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는 ‘AI 안전보건박람회’가 개최된다. 30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CCTV 영상 분석 시스템, 스마트 안전검지기 등 최신 AI･스마트 안전기술을 선보인다.
  아울러, 3대 위험 유형(떨어짐･끼임･부딪힘) 재해예방을 위한 보호구 전시와 체험 등을 통해 미래의 안전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기념식과 AI 안전보건박람회 외에도 산업안전보건 정책과 산업재해 예방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40건의 안전보건 세미나와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안전한 일터 지킴이 등을 주제로 한 18건의 우수사례 발표대회도 함께 열린다.
  이어서, 7월 둘째 주부터는 전국 산업현장에서 ‘이동노동자’, ‘50인 미만 작은 사업장’, ‘축사･태양광 설치･철거공사’, ‘물류종사자 폭염대비’ 재해예방 활동을 주제로 다채로운 지역단위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김영훈 장관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는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것을 넘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분이 아침에 출근한 모습 그대로 저녁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사회적 책임과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잍터를 만들기 위해 안전 앞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일념으로 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정부의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산업재해 근절은 대한민국이 반드시 가야 할 길인 만큼, 그 길에 모두가 함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93928-25557.jpg" />
</div>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안전한 일터 조성을 통한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올해, ｢산업안전보건의 달｣은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슬로건으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기념식을 시작으로 5일간 AI 안전보건박람회, 안전보건 세미나 및 안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br /><br />
  기념식에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 등을 비롯하여, 산업재해 예방 유공자, 노사단체 관계자, 안전보건 관련 학회 및 민간재해예방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실천을 다짐할 예정이다.<br /><br />
  우선, 기념식에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이 수여된다(붙임 참조).<br /><br />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은 22년간 제약산업 현장을 누비며, ‘안전은 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 센서와 인터록 등 자동제어 프로그램을 현장에 도입한 동아제약(주) 천안공장 강보성 생산본부장이 수상한다.<br /><br /><br />
  석탑산업훈장은, 31년 넘게 노사와 함께 현장 안전과 산재예방 정책 수립에 기여하며, 1,500여 개 중소사업장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공정별 위험요인 개선과 위험 격차 해소에 힘 써온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광일 본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 />
  한편, 6일부터&nbsp; 9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는 ‘AI 안전보건박람회’가 개최된다. 30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CCTV 영상 분석 시스템, 스마트 안전검지기 등 최신 AI･스마트 안전기술을 선보인다.<br /><br />
  아울러, 3대 위험 유형(떨어짐･끼임･부딪힘) 재해예방을 위한 보호구 전시와 체험 등을 통해 미래의 안전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br /><br />
  기념식과 AI 안전보건박람회 외에도 산업안전보건 정책과 산업재해 예방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40건의 안전보건 세미나와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안전한 일터 지킴이 등을 주제로 한 18건의 우수사례 발표대회도 함께 열린다.<br /><br />
  이어서, 7월 둘째 주부터는 전국 산업현장에서 ‘이동노동자’, ‘50인 미만 작은 사업장’, ‘축사･태양광 설치･철거공사’, ‘물류종사자 폭염대비’ 재해예방 활동을 주제로 다채로운 지역단위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는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것을 넘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분이 아침에 출근한 모습 그대로 저녁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사회적 책임과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잍터를 만들기 위해 안전 앞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일념으로 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정부의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산업재해 근절은 대한민국이 반드시 가야 할 길인 만큼, 그 길에 모두가 함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93928-255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9:3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2</guid>
		<title><![CDATA[재정경제부,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원화의 글로벌 도약의 시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nbsp; 6일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 날을 맞아 새롭게 거래가 가능해진 이른 아침시간(7시30분)에 서울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방문하여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에 대해 국내은행, 해외지점, 수출업체 등 시장참여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딜링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구 부총리는 24시간 개장은 견조한 대외건전성 및 역대 최대 수준 경상수지 흑자 등 우리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과 세계 국채지수(WGBI) 편입 등 우리 외환·자본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 등을 반영한 외환시장 개혁조치임을 강조했다.
  특히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은 단순히 거래시간을 확장하는 조치를 넘어서 외환거래에 있어 선진시장 수준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추기 위한 핵심 인프라이며, “원화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외 투자자 및 수출입업체 등의 외환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구 부총리는 정부 뿐만 아니라 한국은행, 은행·증권사, 중개회사, 수출입기업 등 모든 시장 참여자가 긴밀히 협력하여 관련 법령 및 내부규정·업무관행 정비, 인력 보강 및 시범 거래 등 24시간 개장을 준비해 왔다고 격려하면서, 24시간 개장으로 수출입기업의 실시간 환 리스크 대응, 국내 금융기관·중개사의 영업 확대 등 시장참여자에게 새로운 편익과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은행 권민수 부총재보는 24시간 개장으로 우리 외환시장의 폭과 깊이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기대가 구체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와 함께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24시간 개장에 따른 시장 영향 및 동향 등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점도 언급했다.
  하나은행, 수출기업, 해외지점 외환딜러 등 참석자는 시장 수요에 부응하고자 하는 24시간 개장 취지에 공감하면서, 변화된 거래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우리 은행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4시간 개장 등 새로운 외환시장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구 부총리는 외환시장 안정과 제도 안착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언급하면서 24시간 공백없는 모니터링과 원활한 24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한편, 결제(자금 이체)도 24시간 가능하게 하는 역외원화결제시스템(2027년 1월 본운영 계획) 등 다른 외환시장 개혁조치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02638-13044.jpg" />
</div>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nbsp; 6일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 날을 맞아 새롭게 거래가 가능해진 이른 아침시간(7시30분)에 서울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방문하여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에 대해 국내은행, 해외지점, 수출업체 등 시장참여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딜링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br /><br />
  구 부총리는 24시간 개장은 견조한 대외건전성 및 역대 최대 수준 경상수지 흑자 등 우리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과 세계 국채지수(WGBI) 편입 등 우리 외환·자본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 등을 반영한 외환시장 개혁조치임을 강조했다.<br /><br />
  특히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은 단순히 거래시간을 확장하는 조치를 넘어서 외환거래에 있어 선진시장 수준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추기 위한 핵심 인프라이며, “원화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외 투자자 및 수출입업체 등의 외환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했다.<br /><br />
  또한, 구 부총리는 정부 뿐만 아니라 한국은행, 은행·증권사, 중개회사, 수출입기업 등 모든 시장 참여자가 긴밀히 협력하여 관련 법령 및 내부규정·업무관행 정비, 인력 보강 및 시범 거래 등 24시간 개장을 준비해 왔다고 격려하면서, 24시간 개장으로 수출입기업의 실시간 환 리스크 대응, 국내 금융기관·중개사의 영업 확대 등 시장참여자에게 새로운 편익과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 /><br />
  한국은행 권민수 부총재보는 24시간 개장으로 우리 외환시장의 폭과 깊이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기대가 구체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와 함께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24시간 개장에 따른 시장 영향 및 동향 등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점도 언급했다.<br /><br />
  하나은행, 수출기업, 해외지점 외환딜러 등 참석자는 시장 수요에 부응하고자 하는 24시간 개장 취지에 공감하면서, 변화된 거래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우리 은행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4시간 개장 등 새로운 외환시장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br />
  마지막으로 구 부총리는 외환시장 안정과 제도 안착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언급하면서 24시간 공백없는 모니터링과 원활한 24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한편, 결제(자금 이체)도 24시간 가능하게 하는 역외원화결제시스템(2027년 1월 본운영 계획) 등 다른 외환시장 개혁조치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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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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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5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0:2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1</guid>
		<title><![CDATA[구윤철 부총리, 민관합동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TF 2차 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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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부와 경제단체가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성한 전담반(TF) 두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경제인협회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발굴한 정책 건의과제를 정부에 전달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nbsp; 6일 민관합동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전담반(TF)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 전략(산업연구원 권남훈 원장),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 전략(성신여대 심상민 교수),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CJ 허민회 대표) 등을 논의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전 세계는 AI혁명 대격변기에 사활을 건 국가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언급하고,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중심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초격차·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경제 대도약을 위해서는 메가 프로젝트와 함께, “GDP의 60%를 차지하는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고가 다음 과제로서 중요하다”고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은 AI와 만나 ‘제조업과의 융합’, ‘공공서비스의 혁신’, ‘일상의 대변혁’이 일어나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우리 삶과 밀접한 쇼핑에서 변화가 먼저 나타나고 있다”고 하면서 “AI가 상품추천을 넘어 스스로 상품비교·주문·결제 등을 대행하는 새로운 AI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AI 에이전트의 쇼핑 전과정을 실증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주권정부는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융복합 등 새로운 서비스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6월 19일에는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자율주행 DRT 등 신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위한 판을 새로 짜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R&amp;D·세제·금융 집중지원 등을 위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장단기 체계적인 발전계획 수립, 부처·산업간 칸막이를 허무는 통합적 거버넌스 등 서비스산업 전반을 육성하는 법적 근거가 필요”하며, “신산업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비조치의견서 등을 통해 과감한 규제 합리화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산업연구원은 'AI·융합 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서비스산업이 국내 고용의 70%, 부가가치의 60%를 담당하고 있고, 서비스 교역이 상품 교역보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진단했다.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수출 활성화, 내수의 합리가치화, 신서비스의 글로벌 선도라는 3대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서 제조-서비스, 서비스-서비스 등 산업간 융합시대를 맞아 정책지원 사각지대를 보완 등을 위해 범부처 정책 조정·지원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는 심상민 성신여대 미디어커뉴니케이션학과 교수의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전략'이 논의됐다. K-컬처가 K-에브리싱으로 확장되는 국면을 지적하면서, K-컬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작·투자·유통 혁신과 함께 통합적 정책 추진 및 문화적 인식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 번째 안건으로는 한국경제인협회가 발굴한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가 논의됐다. 참석기업들은 콘텐츠, 뷰티 등 20개의 정책 건의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개진했으며, 전담반 회의 참석자들은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6일 논의된 내용을 서비스산업 관련 정책과제 발굴·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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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경제단체가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성한 전담반(TF) 두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경제인협회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발굴한 정책 건의과제를 정부에 전달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nbsp; 6일 민관합동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전담반(TF)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 전략(산업연구원 권남훈 원장),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 전략(성신여대 심상민 교수),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CJ 허민회 대표) 등을 논의했다. <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전 세계는 AI혁명 대격변기에 사활을 건 국가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언급하고,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중심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초격차·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경제 대도약을 위해서는 메가 프로젝트와 함께, “GDP의 60%를 차지하는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고가 다음 과제로서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은 AI와 만나 ‘제조업과의 융합’, ‘공공서비스의 혁신’, ‘일상의 대변혁’이 일어나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우리 삶과 밀접한 쇼핑에서 변화가 먼저 나타나고 있다”고 하면서 “AI가 상품추천을 넘어 스스로 상품비교·주문·결제 등을 대행하는 새로운 AI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AI 에이전트의 쇼핑 전과정을 실증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
  국민주권정부는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융복합 등 새로운 서비스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6월 19일에는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자율주행 DRT 등 신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위한 판을 새로 짜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R&amp;D·세제·금융 집중지원 등을 위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장단기 체계적인 발전계획 수립, 부처·산업간 칸막이를 허무는 통합적 거버넌스 등 서비스산업 전반을 육성하는 법적 근거가 필요”하며, “신산업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비조치의견서 등을 통해 과감한 규제 합리화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br /><br />
  이어서 산업연구원은 'AI·융합 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서비스산업이 국내 고용의 70%, 부가가치의 60%를 담당하고 있고, 서비스 교역이 상품 교역보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진단했다.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수출 활성화, 내수의 합리가치화, 신서비스의 글로벌 선도라는 3대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서 제조-서비스, 서비스-서비스 등 산업간 융합시대를 맞아 정책지원 사각지대를 보완 등을 위해 범부처 정책 조정·지원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두 번째 안건으로는 심상민 성신여대 미디어커뉴니케이션학과 교수의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전략'이 논의됐다. K-컬처가 K-에브리싱으로 확장되는 국면을 지적하면서, K-컬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작·투자·유통 혁신과 함께 통합적 정책 추진 및 문화적 인식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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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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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4:5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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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40</guid>
		<title><![CDATA[부산시, 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 유치!… 미래 금융혁신을 선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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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부산국제금융센터 일대에서 'ASEAN+3(한․중․일)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을 통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포럼은 아세안(ASEAN)+3 아시아 채권시장 이니셔티브(ABMI)의 핵심 실무 협의체인 디지털 채권 포럼(Digital Bond Market Forum, DBMF),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포럼(ASEAN+3 Bond market Forum, ABMF), 국가 간 결제인프라 포럼(Cross-Border Settlement Infrastructure Forum, CSIF)의 정례회의를 한 자리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 결과는 아세안(ASEAN)+3 재무장관회의에 보고된다.
 특히 디지털 채권 포럼(DBMF)은 우리나라 주도로 2025년 출범한 포럼으로, 분산원장기술(DLT)과 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을 채권시장에 접목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 회의를 계기로 협력 방안이 더욱 구체화될 전망이다.
 이번 포럼에는 아세안(ASEAN)+3 각국 재정당국·중앙은행·금융감독당국 관계자 및 국제금융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주최하고, 부산국제금융진흥원·비엔케이(BNK)금융그룹이 주관하며, 시와 재정경제부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채권, 국가 간 결제인프라, 지속가능금융 등을 주제로 정책 세션과 전문가 논의가 진행된다. 
 특히 글로벌 연사들은 친환경·해양 분야 투자채권(그린·블루본드) 활성화와 분산원장기술(DLT) 기반 디지털자산 연계 방안 등 아시아 채권시장의 발전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국제포럼 유치가 부산의 국제금융중심지 기반과 해양·디지털금융 특화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부산은 전국 최초로 지정된 국내 유일의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서, 채권 디지털화·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항만·조선·해양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해양 분야 지속가능금융 논의를 선도할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세계국제금융센터연합(WAIFC) 연차총회에 이어 이번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까지 유치하면서 국제금융도시로서의 위상과 국제금융 네트워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는 2027년 우리나라의 아세안(ASEAN)+3 의장국 수임을 앞두고 개최되는 마지막 정례회의로, 부산에서의 논의가 내년 아세안(ASEAN)+3 정책 의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더불어, 시는 이번 국제회의 개최를 계기로 국제금융중심지 브랜드를 높이고, 아시아 주요 국가와의 디지털·지속가능금융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ESG)금융, 해양산업을 연계하는 국제금융 거점으로서 부산의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계 금융기관과 정책 관계자들이 부산의 금융․해양 인프라와 디지털금융 생태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향후 국제회의와 금융기관 유치, 국제 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재수 시장은 “이번 채권시장 포럼은 우리나라가 채권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부산의 해양·디지털금융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부산이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금융을 선도하는 해양수도이자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해양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금융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071705-97344.jpg" />
</div>
부산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부산국제금융센터 일대에서 'ASEAN+3(한․중․일)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을 통합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국제포럼은 아세안(ASEAN)+3 아시아 채권시장 이니셔티브(ABMI)의 핵심 실무 협의체인 디지털 채권 포럼(Digital Bond Market Forum, DBMF),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포럼(ASEAN+3 Bond market Forum, ABMF), 국가 간 결제인프라 포럼(Cross-Border Settlement Infrastructure Forum, CSIF)의 정례회의를 한 자리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 결과는 아세안(ASEAN)+3 재무장관회의에 보고된다.<br /><br />
 특히 디지털 채권 포럼(DBMF)은 우리나라 주도로 2025년 출범한 포럼으로, 분산원장기술(DLT)과 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을 채권시장에 접목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 회의를 계기로 협력 방안이 더욱 구체화될 전망이다.<br /><br />
 이번 포럼에는 아세안(ASEAN)+3 각국 재정당국·중앙은행·금융감독당국 관계자 및 국제금융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br /><br />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주최하고, 부산국제금융진흥원·비엔케이(BNK)금융그룹이 주관하며, 시와 재정경제부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채권, 국가 간 결제인프라, 지속가능금융 등을 주제로 정책 세션과 전문가 논의가 진행된다. <br /><br />
 특히 글로벌 연사들은 친환경·해양 분야 투자채권(그린·블루본드) 활성화와 분산원장기술(DLT) 기반 디지털자산 연계 방안 등 아시아 채권시장의 발전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시는 이번 국제포럼 유치가 부산의 국제금융중심지 기반과 해양·디지털금융 특화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br /><br />
 부산은 전국 최초로 지정된 국내 유일의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서, 채권 디지털화·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항만·조선·해양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해양 분야 지속가능금융 논의를 선도할 여건을 갖추고 있다. <br /><br />
 또한 오는 9월 세계국제금융센터연합(WAIFC) 연차총회에 이어 이번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까지 유치하면서 국제금융도시로서의 위상과 국제금융 네트워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
 아울러 이번 회의는 2027년 우리나라의 아세안(ASEAN)+3 의장국 수임을 앞두고 개최되는 마지막 정례회의로, 부산에서의 논의가 내년 아세안(ASEAN)+3 정책 의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br /><br />
 더불어, 시는 이번 국제회의 개최를 계기로 국제금융중심지 브랜드를 높이고, 아시아 주요 국가와의 디지털·지속가능금융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br /><br />
 또한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ESG)금융, 해양산업을 연계하는 국제금융 거점으로서 부산의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특히 세계 금융기관과 정책 관계자들이 부산의 금융․해양 인프라와 디지털금융 생태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향후 국제회의와 금융기관 유치, 국제 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br /><br />
 전재수 시장은 “이번 채권시장 포럼은 우리나라가 채권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부산의 해양·디지털금융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부산이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금융을 선도하는 해양수도이자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해양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금융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071705-973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5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1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9</guid>
		<title><![CDATA[李대통령 "AI 중심 새 미래 준비…'누가 더 빠르냐' 속도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인공지능(AI) 기술 경쟁과 관련 "그야말로 국운이 걸린 총력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누가 얼마나 더 빨리 선점하느냐, 누가 더 빠르냐로 결판이 나는 것 같다"며 속도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nbsp;&nbsp;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에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매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고, 또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완전히 새로운 미래가 준비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nbsp;
이에 "중앙정부는 기업들이 오로지 투자, 그리고 현장에서 일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예상되는 걸림돌을 모두 예측하고, 또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면서 "특히 행정 절차가 문제인데, 이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 집행이 늦어지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용인일반 산단이 부지 확정부터 착공까지 6년 걸렸다는 사실을 언급한 뒤 "나름 빠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보는 기준으로는 그렇게 빠른 것 같지 않다"며 "보상이 지연되면 시간이 더 소요되게 되는데, 이런 일도 생기지 않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환경영향평가도 필요한 일이긴 하죠. 그런데 같은 지역인데 굳이 또다시 할 필요가 있느냐, 이미 있다면 그 결과를 원용하는 게 중요하겠고, 또 새로 실시하게 되더라도 기간을 대폭 단축할 필요가 있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보통 행정 절차를 하면 A 절차 끝나면 B 절차, 끝나면 C 절차, 끝나면 D 절차, 이런 식으로 계속 순차적으로 하는 게 당연시되고 있는데, 통상적으로야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해야 될 일이라면 그런 절차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모든 절차를 불법이 아닌 한 동행, 병행 추진하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만약 규정에 문제가 있다면 입법으로 해결해야 되겠다"고 했다.&nbsp;
이 대통령은 아울러 "토지 취득 과정에서 알박기 이런게 있으면 협의에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그래도 안 되면 마지막에 가서야 비로소 강제수용 절차를 시작하는데 협의 취득과 강제수용 절차를 동시에 시작하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전력·용수 공급과 관련해서도 "다른 절차가 다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당연히 되는 것을 전제로 선제적으로 확보하면 좋겠다"며 "기업 측에서 재생에너지는 많지만 기저 전력이 문제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한다고 하니 기저전원 우려 문제까지 선제적으로 해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지방정부의 역량과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매우 신속하게 협조적으로 잘하고 있는 것 같다. 1호 조례로 반도체 투자 기업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고 들었는데, 매우 잘하셨다"고 격려했다.&nbsp;
이어 "행정 절차가 지방정부에 의해서 혹여라도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면서 "지방정부와 관계 부처, 그리고 기업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모든 절차들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으로 믿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비록 국토의 규모나 인구 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앞서 있는 건 아니지만 저는 얼마든지 대체불가의 강국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이 기회다. 새로운 대한민국, 신 대한민국의 출발점을 우리가 만들어 내야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오는 8월에 반도체법이 시행됨과 동시에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가 출범하게 되는데, 이 위원회와 연계해 추가 회의를 통해 꼼꼼하게 업무를 챙겨가도록 하겠다"며 "정부는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nbsp;
한편, 이날 회의는 지난달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서남권, 충청권, 영남권에서 잇달아 열린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반도체, AI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한 후속 조치를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여했다. 기업 대표로는 삼성전자 김용관 사장과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가 참석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4559-17589.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인공지능(AI) 기술 경쟁과 관련 "그야말로 국운이 걸린 총력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누가 얼마나 더 빨리 선점하느냐, 누가 더 빠르냐로 결판이 나는 것 같다"며 속도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nbsp;&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에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매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고, 또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완전히 새로운 미래가 준비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nbsp;<br /><br />
이에 "중앙정부는 기업들이 오로지 투자, 그리고 현장에서 일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예상되는 걸림돌을 모두 예측하고, 또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면서 "특히 행정 절차가 문제인데, 이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 집행이 늦어지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용인일반 산단이 부지 확정부터 착공까지 6년 걸렸다는 사실을 언급한 뒤 "나름 빠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보는 기준으로는 그렇게 빠른 것 같지 않다"며 "보상이 지연되면 시간이 더 소요되게 되는데, 이런 일도 생기지 않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또 "환경영향평가도 필요한 일이긴 하죠. 그런데 같은 지역인데 굳이 또다시 할 필요가 있느냐, 이미 있다면 그 결과를 원용하는 게 중요하겠고, 또 새로 실시하게 되더라도 기간을 대폭 단축할 필요가 있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우리가 보통 행정 절차를 하면 A 절차 끝나면 B 절차, 끝나면 C 절차, 끝나면 D 절차, 이런 식으로 계속 순차적으로 하는 게 당연시되고 있는데, 통상적으로야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해야 될 일이라면 그런 절차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모든 절차를 불법이 아닌 한 동행, 병행 추진하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만약 규정에 문제가 있다면 입법으로 해결해야 되겠다"고 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 "토지 취득 과정에서 알박기 이런게 있으면 협의에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그래도 안 되면 마지막에 가서야 비로소 강제수용 절차를 시작하는데 협의 취득과 강제수용 절차를 동시에 시작하라"고 주문하기도 했다.<br /><br />
전력·용수 공급과 관련해서도 "다른 절차가 다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당연히 되는 것을 전제로 선제적으로 확보하면 좋겠다"며 "기업 측에서 재생에너지는 많지만 기저 전력이 문제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한다고 하니 기저전원 우려 문제까지 선제적으로 해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특히 "지방정부의 역량과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매우 신속하게 협조적으로 잘하고 있는 것 같다. 1호 조례로 반도체 투자 기업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고 들었는데, 매우 잘하셨다"고 격려했다.&nbsp;<br /><br />
이어 "행정 절차가 지방정부에 의해서 혹여라도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면서 "지방정부와 관계 부처, 그리고 기업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모든 절차들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으로 믿다"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비록 국토의 규모나 인구 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앞서 있는 건 아니지만 저는 얼마든지 대체불가의 강국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이 기회다. 새로운 대한민국, 신 대한민국의 출발점을 우리가 만들어 내야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오는 8월에 반도체법이 시행됨과 동시에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가 출범하게 되는데, 이 위원회와 연계해 추가 회의를 통해 꼼꼼하게 업무를 챙겨가도록 하겠다"며 "정부는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nbsp;<br /><br />
한편, 이날 회의는 지난달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서남권, 충청권, 영남권에서 잇달아 열린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반도체, AI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한 후속 조치를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회의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여했다. 기업 대표로는 삼성전자 김용관 사장과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가 참석했다.&nbsp;<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4559-175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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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4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8</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지사, “지금까지 준비한 대로 놓치지 말고 현장 챙겨달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도 재난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추미애 지사는 6일 오전 9시경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장마전망 등 올 여름 기상상황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경기도 재난대응체계 등에 대해 보고받았다.
추 지사는 이 자리에서 “모레까지는 비가 더욱 세진다고 하니 집중해서 잘 살펴봐주시고 지금까지 준비한 대로 놓치지 말고 현장을 챙겨달라”며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바라지만 어디서든 사고는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비상 연락체계를 잘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추 지사는 이어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대비태세 확립 및 상황총괄관리 ▲인명피해 3대 유형(산사태, 하천, 지하공간) 중심의 사전 예찰·점검 및 사전통제 ▲주민대피지원단 등을 활용한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체계 정비 및 사전대피 ▲대피발령 필요 시 재난 예·경보시설과 함께 민방위 경보시설도 적극 활용하여 대피명령 및 긴급상황 전파 등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지하공간 침수, 하천 급류, 산사태 등의 재난취약지역 사전점검과 자율방재단, 주민대피지원단 등의 통제․대피 현장인력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 선제적인 사전 대비태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도는 올 여름 풍수해에 대비해 도-시군-민간 합동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을 가동해 도내 96만여개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후속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첨단기술 기반의 인명피해 3대 유형(지하공간·하천·산사태)에 대한 통제‧대피 대응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침수감지알람장치, 자동차단시설 등의 취약분야 인프라 개선도 지난 2월부터 꾸준히 추진해 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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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도 재난대응 상황을 점검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6일 오전 9시경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장마전망 등 올 여름 기상상황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경기도 재난대응체계 등에 대해 보고받았다.<br /><br />
추 지사는 이 자리에서 “모레까지는 비가 더욱 세진다고 하니 집중해서 잘 살펴봐주시고 지금까지 준비한 대로 놓치지 말고 현장을 챙겨달라”며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바라지만 어디서든 사고는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비상 연락체계를 잘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추 지사는 이어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대비태세 확립 및 상황총괄관리 ▲인명피해 3대 유형(산사태, 하천, 지하공간) 중심의 사전 예찰·점검 및 사전통제 ▲주민대피지원단 등을 활용한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체계 정비 및 사전대피 ▲대피발령 필요 시 재난 예·경보시설과 함께 민방위 경보시설도 적극 활용하여 대피명령 및 긴급상황 전파 등을 지시했다.<br /><br />
이에 따라 도는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지하공간 침수, 하천 급류, 산사태 등의 재난취약지역 사전점검과 자율방재단, 주민대피지원단 등의 통제․대피 현장인력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 선제적인 사전 대비태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 /><br />
한편 도는 올 여름 풍수해에 대비해 도-시군-민간 합동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을 가동해 도내 96만여개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후속관리를 진행하고 있다.<br /><br />
또 첨단기술 기반의 인명피해 3대 유형(지하공간·하천·산사태)에 대한 통제‧대피 대응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침수감지알람장치, 자동차단시설 등의 취약분야 인프라 개선도 지난 2월부터 꾸준히 추진해 왔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30120-729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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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2:2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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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45537</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 및 홍제동 행복기숙사 방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첫번째 주말행보로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 지역을 방문하여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살펴보고,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원룸과 행복기숙사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nbsp;1일 임명된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사청문회 때부터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면서, 청년들이 당면한 어려움을해결하는 것이 국무총리로서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총리는 취임 직후 첫번째로 청년정책 추진현황과 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고, 첫번째 주말행보로 청년 주거현장을 방문했다.
 한총리는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에 위치한 한 공인중개사를 방문하여 대학가 주변의 원룸 등의 시세를 물어보고, 원룸 밀집지역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청년들의 주거환경 등을 살펴보았다.
 이어서, 다양한 대학 청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는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일시적으로 비어있는 기숙사 방을 살펴본 후, 기숙사와 원룸에 거주하는 청년 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들은 “원룸 등 월세가 너무 많이 올라서 큰 부담이 된다”면서, “기숙사와 청년 공공임대주택이 정말 큰 도움이 되지만, 물량이 크게 부족하여 경쟁이 치열하므로 공급을 대폭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청년들은 “취업준비와 관련해서도 ‘인턴을 위한 인턴’을 해야 한다”면서 공공기관의 인턴 확대와 자격증 응시료 지원제도의 확대도 요청했다.
 한총리는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직접 보고 청년들이 높은 주거비로 인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기숙사와 청년주택의 공급을 더욱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국토부·교육부·총리실 등 관계부처와 청년들의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확대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는 청년들의 첫경력 형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청년인턴 등 일경험 사업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총리는 앞으로도 청년 취업, 자산형성, 정책참여, 취약청년 등 현장을 조속히 방문하여 청년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제안을 직접 들으면서 청년들의 삶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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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첫번째 주말행보로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 지역을 방문하여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살펴보고,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원룸과 행복기숙사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nbsp;1일 임명된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사청문회 때부터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면서, 청년들이 당면한 어려움을해결하는 것이 국무총리로서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고 밝혔다.<br /><br />
 이에 따라, 한총리는 취임 직후 첫번째로 청년정책 추진현황과 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고, 첫번째 주말행보로 청년 주거현장을 방문했다.<br /><br />
 한총리는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에 위치한 한 공인중개사를 방문하여 대학가 주변의 원룸 등의 시세를 물어보고, 원룸 밀집지역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청년들의 주거환경 등을 살펴보았다.<br /><br />
 이어서, 다양한 대학 청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는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일시적으로 비어있는 기숙사 방을 살펴본 후, 기숙사와 원룸에 거주하는 청년 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청년들은 “원룸 등 월세가 너무 많이 올라서 큰 부담이 된다”면서, “기숙사와 청년 공공임대주택이 정말 큰 도움이 되지만, 물량이 크게 부족하여 경쟁이 치열하므로 공급을 대폭 늘려달라”고 요청했다.<br /><br />
또한, 청년들은 “취업준비와 관련해서도 ‘인턴을 위한 인턴’을 해야 한다”면서 공공기관의 인턴 확대와 자격증 응시료 지원제도의 확대도 요청했다.<br /><br />
 한총리는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직접 보고 청년들이 높은 주거비로 인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기숙사와 청년주택의 공급을 더욱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국토부·교육부·총리실 등 관계부처와 청년들의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확대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정부는 청년들의 첫경력 형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청년인턴 등 일경험 사업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총리는 앞으로도 청년 취업, 자산형성, 정책참여, 취약청년 등 현장을 조속히 방문하여 청년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제안을 직접 들으면서 청년들의 삶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3232-3595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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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3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6</guid>
		<title><![CDATA[NC 김한별, 만루 위기 막는 결정적인 수비로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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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선정됐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경기 중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KBO 리그에서 나온 수비 장면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의 퍼포먼스 기준에 의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한별은 지난 6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침착한 수비를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7회초 2사 만루, 3-3 동점 상황에서 LG 홍창기의 강한 타구가 3루 방면으로 향했다. 김한별은 빠른 반응으로 몸을 날려 타구를 처리하며 대량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팽팽한 승부처에서 김한별이 보여준 집중력과 순발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6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7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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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선정됐다.<br /><br />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경기 중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KBO 리그에서 나온 수비 장면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의 퍼포먼스 기준에 의해 수상자를 선정한다.<br /><br />
김한별은 지난 6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침착한 수비를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br /><br />
7회초 2사 만루, 3-3 동점 상황에서 LG 홍창기의 강한 타구가 3루 방면으로 향했다. 김한별은 빠른 반응으로 몸을 날려 타구를 처리하며 대량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팽팽한 승부처에서 김한별이 보여준 집중력과 순발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6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7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br /><br />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312-824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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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3: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5</guid>
		<title><![CDATA[LG 오스틴 · 두산 최민석, 2026 KBO 리그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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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수상자로 LG 오스틴과 두산 최민석이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타자 부문에서는 LG 오스틴이 WAR 2.05로 1위를 차지했다. 6월 한 달간 리그 최고의 타격감을 선보인 오스틴은 타점 1위(34타점), OPS 1위(1.260), 안타 공동 1위(34안타), 홈런 공동 1위(11홈런)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공격 지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오스틴은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두산 최민석이 WAR 1.6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민석은 6월 한 달간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으며, WHIP 1위(0.84), 평균자책점 1위(0.84), 다승 공동 1위(4승)에 오르는 등 리그 정상급 투구를 펼쳤다. 꾸준한 선발 활약으로 6월 두산의 상승세를 이끈 최민석은 생애 처음으로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6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식은 각 소속 구단의 홈구장에서 7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한국쉘의 후원으로 시상금 150만원이 지급된다.
한편, 한국쉘은 최상의 엔진 성능 유지를 통해 운전자의 ‘드라이빙 열정(Passion for Driving)’을 응원하는 브랜드 캠페인 ‘쉘 힐릭스 드라이브-온(Shell Helix Drive On)’의 일환으로 KBO 리그 선수들이 최상의 야구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시상을 후원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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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수상자로 LG 오스틴과 두산 최민석이 선정됐다.<br /><br />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타자 부문에서는 LG 오스틴이 WAR 2.05로 1위를 차지했다. 6월 한 달간 리그 최고의 타격감을 선보인 오스틴은 타점 1위(34타점), OPS 1위(1.260), 안타 공동 1위(34안타), 홈런 공동 1위(11홈런)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공격 지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오스틴은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투수 부문에서는 두산 최민석이 WAR 1.6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민석은 6월 한 달간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으며, WHIP 1위(0.84), 평균자책점 1위(0.84), 다승 공동 1위(4승)에 오르는 등 리그 정상급 투구를 펼쳤다. 꾸준한 선발 활약으로 6월 두산의 상승세를 이끈 최민석은 생애 처음으로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6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식은 각 소속 구단의 홈구장에서 7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한국쉘의 후원으로 시상금 150만원이 지급된다.<br /><br />
한편, 한국쉘은 최상의 엔진 성능 유지를 통해 운전자의 ‘드라이빙 열정(Passion for Driving)’을 응원하는 브랜드 캠페인 ‘쉘 힐릭스 드라이브-온(Shell Helix Drive On)’의 일환으로 KBO 리그 선수들이 최상의 야구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시상을 후원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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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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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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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O 장준봉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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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 장준봉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17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장준봉 기록위원은 2016년 9월 1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롯데의 경기에서 첫 출장했다. 이어 2022년 8월 3일 고척 SSG-키움전에서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현재까지 통산 999경기에 출장한 장준봉 기록위원은 오늘(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
KBO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은 앞서 16차례 기록됐다. 최근에는 김영성 기록위원이 2021년 10월 14일 사직 LG-롯데전에서 달성한 바 있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장준봉 기록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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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장준봉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17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br /><br />
장준봉 기록위원은 2016년 9월 1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롯데의 경기에서 첫 출장했다. 이어 2022년 8월 3일 고척 SSG-키움전에서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br /><br />
현재까지 통산 999경기에 출장한 장준봉 기록위원은 오늘(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br /><br />
KBO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은 앞서 16차례 기록됐다. 최근에는 김영성 기록위원이 2021년 10월 14일 사직 LG-롯데전에서 달성한 바 있다.<br /><br />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장준봉 기록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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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903-911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3</guid>
		<title><![CDATA[[SBS 김부장] 단 4회 만에 ‘마의 20%’ 고지 넘겼다!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20% 돌파작 탄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마침내 하나가 된 ‘아빠 유니버스’로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방송 단 4회 만에 마의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기세로 2026년 최고 흥행 신기록을 다시 쓴 것은 물론,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22.7%, 전국 평균 21.6%, 순간 최고 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방송 단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마의 20%’를 넘긴 드라마로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전국 기준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6%, 최고 8.81%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방송 단 4회 만에 20%를 돌파한 것은 ‘열혈사제’,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2’보다도 빠른 추이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거머쥔 ‘김부장’ 신드롬에 제대로 불이 붙었음을 증명했다.
‘김부장’ 4회에서는 딸 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 김부장이 총상에도 불구하고 처절한 질주를 감행해 뭉클함을 일으켰다. 성한수는 친구를 위해 기꺼이 땅강아지(원현준)을 처리한 후 강물 속으로 몸을 던졌고, 박진철 역시 백기 투항으로 시선을 끌었다.
 먼저 김부장의 28년 전 과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지원을 자청한 어린 김부장은 코드네임66 박영광(옥택연)과 생존을 위한 혹독한 훈련을 함께하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결국 작전을 수행하던 중 함정에 빠져 박영광이 죽고 난 후 혼자 살아남은 상황이 그려졌다.
 현재로 돌아온 김부장은 박영광의 동생 박강성(김성규)의 총부리에 위협을 당했고기습 총격 속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이때 정상아(손나은)와 세탁소 주인(박진우)이 나타나 박강성을 막아서며 김부장에게 투항을 권하자, 두 사람의 정체를 알게 된 김부장은 딸의 납치를 알리며 시간을 달라고 한 후 성한수와 사라졌다. 총상을 입은 김부장은 병원에 가는 대신 이를 악물고 상처를 지혈하며 추격을 이어가 딸을 향한 절박한 부성애를 터트렸다.
 그러던 중 박진철이 도로 한복판 질주하는 벙커 앞에 등장해 ‘아빠 유니버스’가 처음으로 완전체를 이뤘다. 세 사람은 민지의 휴대폰을 주웠던 노숙자를 찾아 흰색 차량과 김상만(김대한)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했다. 하지만 세 사람이 위치 추적 로딩에서 나온 곳으로 향하는 사이 갑작스러운 폭발과 함께 벙커가 뒤집히는 사고가 벌어졌고, 성한수는 땅강아지 앞에서 도발을 이어갔다.
 차가 뒤집히는 순간까지 ‘명포항’이라는 단서를 붙들었던 김부장은 성한수의 눈속임으로 현장을 빠져나갔고, 땅강아지를 다리 아래 강물로 밀어버린 성한수는 뒤집어진 차 안에서 지켜보는 박진철에게 “나, 간다”라는 한 마디를 남긴 채 강물로 뛰어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뒤이어 결연한 모습으로 차 밖으로 나온 박진철은 자신을 향해 겨누어진 총을 보며 “지금이 내가 나설 차롄가”라며 날카로운 눈빛을 빛냈지만, 이내 두 손을 들고는 “항복”이라고 외치며 스스로 체포의 길을 택해 모두를 당혹스럽게 했다.
그 사이 금이빨(조복래)이 죽은 줄 알고 냉동창고로 보냈던 민지가 살아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충격을 안겼고, 그 사실을 모르는 김부장은 “민지야 살아만 있어. 살아만”이라고 되뇌며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홀로 명포항에 도착한 김부장이 민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컨테이너 사무실로 향한 사이, 냉동창고 안에서는 가까스로 살아남은 민지가 금이빨과 마주하며 다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
 여기에 박강성까지 명포항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위기감이 절정에 달한 상황. 김부장을 위해 강물 속으로 몸을 던진 성한수와 특수임무국에 붙잡힌 박진철의 운명 역시 안개 속에 싸인 가운데 과연 목숨 건 아빠들의 공조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았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오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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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마침내 하나가 된 ‘아빠 유니버스’로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방송 단 4회 만에 마의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기세로 2026년 최고 흥행 신기록을 다시 쓴 것은 물론,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 /><br />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22.7%, 전국 평균 21.6%, 순간 최고 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방송 단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마의 20%’를 넘긴 드라마로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전국 기준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 /><br />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6%, 최고 8.81%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방송 단 4회 만에 20%를 돌파한 것은 ‘열혈사제’,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2’보다도 빠른 추이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거머쥔 ‘김부장’ 신드롬에 제대로 불이 붙었음을 증명했다.<br /><br />
‘김부장’ 4회에서는 딸 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 김부장이 총상에도 불구하고 처절한 질주를 감행해 뭉클함을 일으켰다. 성한수는 친구를 위해 기꺼이 땅강아지(원현준)을 처리한 후 강물 속으로 몸을 던졌고, 박진철 역시 백기 투항으로 시선을 끌었다.<br /><br />
 먼저 김부장의 28년 전 과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지원을 자청한 어린 김부장은 코드네임66 박영광(옥택연)과 생존을 위한 혹독한 훈련을 함께하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결국 작전을 수행하던 중 함정에 빠져 박영광이 죽고 난 후 혼자 살아남은 상황이 그려졌다.<br /><br />
 현재로 돌아온 김부장은 박영광의 동생 박강성(김성규)의 총부리에 위협을 당했고기습 총격 속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이때 정상아(손나은)와 세탁소 주인(박진우)이 나타나 박강성을 막아서며 김부장에게 투항을 권하자, 두 사람의 정체를 알게 된 김부장은 딸의 납치를 알리며 시간을 달라고 한 후 성한수와 사라졌다. 총상을 입은 김부장은 병원에 가는 대신 이를 악물고 상처를 지혈하며 추격을 이어가 딸을 향한 절박한 부성애를 터트렸다.<br /><br />
 그러던 중 박진철이 도로 한복판 질주하는 벙커 앞에 등장해 ‘아빠 유니버스’가 처음으로 완전체를 이뤘다. 세 사람은 민지의 휴대폰을 주웠던 노숙자를 찾아 흰색 차량과 김상만(김대한)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했다. 하지만 세 사람이 위치 추적 로딩에서 나온 곳으로 향하는 사이 갑작스러운 폭발과 함께 벙커가 뒤집히는 사고가 벌어졌고, 성한수는 땅강아지 앞에서 도발을 이어갔다.<br /><br />
 차가 뒤집히는 순간까지 ‘명포항’이라는 단서를 붙들었던 김부장은 성한수의 눈속임으로 현장을 빠져나갔고, 땅강아지를 다리 아래 강물로 밀어버린 성한수는 뒤집어진 차 안에서 지켜보는 박진철에게 “나, 간다”라는 한 마디를 남긴 채 강물로 뛰어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뒤이어 결연한 모습으로 차 밖으로 나온 박진철은 자신을 향해 겨누어진 총을 보며 “지금이 내가 나설 차롄가”라며 날카로운 눈빛을 빛냈지만, 이내 두 손을 들고는 “항복”이라고 외치며 스스로 체포의 길을 택해 모두를 당혹스럽게 했다.<br /><br />
그 사이 금이빨(조복래)이 죽은 줄 알고 냉동창고로 보냈던 민지가 살아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충격을 안겼고, 그 사실을 모르는 김부장은 “민지야 살아만 있어. 살아만”이라고 되뇌며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홀로 명포항에 도착한 김부장이 민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컨테이너 사무실로 향한 사이, 냉동창고 안에서는 가까스로 살아남은 민지가 금이빨과 마주하며 다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br /><br />
 여기에 박강성까지 명포항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위기감이 절정에 달한 상황. 김부장을 위해 강물 속으로 몸을 던진 성한수와 특수임무국에 붙잡힌 박진철의 운명 역시 안개 속에 싸인 가운데 과연 목숨 건 아빠들의 공조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았다.<br /><br />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오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637-299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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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7:1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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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32</guid>
		<title><![CDATA[[ SBS 재벌X형사2] 안보현, 보법 다른 재벌형사 근황 공개! 변함없는 재력X관종력 ‘마리아치 이수’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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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빌런 소탕에 전 재산을 태우는 보법 다른 재벌형사로 돌아온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재벌X형사’는 전매특허인 FLEX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시즌2에서는 전 시즌 흥행의 주역인 김재홍 감독, 김바다 작가, 그리고 타이틀롤 안보현(진이수 역)이 의기투합하고,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가세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6일, 돌아온 재벌형사 '진이수'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형사가 된 재벌 3세 형사로,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사비로 전용기까지 띄우는 하이엔드 사이다 캐릭터이다. 시즌2에서는 의욕적인 강력팀 형사인 동시에, 아직은 재벌물이 덜 빠진 모습이 웃음과 희열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범인 검거를 위해 해외 원정을 감행한 이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는 현지인들로 가득한 멕시칸 식당에 출동한 상황. 출동지의 TPO를 배려(?)해 마리아치(멕시코 악단)로 위장한 이수는 커다란 솜브레로(챙 모자)와 화려한 금빛 자수의 전통 슈트를 차려 입고 변함없는 재력과 관종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기타 연주를 하며 라틴의 정열과 낭만을 즐기고, 범인에게 위협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여유로운 보조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은 정식 형사로 성장한 이후에도 변함없이 '킹 받는 매력'을 보여준다. 이에 경찰 배지에 자본력을 더한 전대미문의 형사 진이수의 귀환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이 촬영장에 도착하자 '재벌X형사'의 세계관이 시작되는 것이 느껴졌다. 진이수라는 캐릭터가 왜 안보현의 인생 캐릭터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라면서 "안보현은 '재벌X형사'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 시즌을 능가하는 재미와 쾌감을 선사하겠다는 열정이 엄청나다. 시즌2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로 거듭난 진이수의 활약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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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빌런 소탕에 전 재산을 태우는 보법 다른 재벌형사로 돌아온다.<br /><br />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재벌X형사’는 전매특허인 FLEX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시즌2에서는 전 시즌 흥행의 주역인 김재홍 감독, 김바다 작가, 그리고 타이틀롤 안보현(진이수 역)이 의기투합하고,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가세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br /><br />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6일, 돌아온 재벌형사 '진이수'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형사가 된 재벌 3세 형사로,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사비로 전용기까지 띄우는 하이엔드 사이다 캐릭터이다. 시즌2에서는 의욕적인 강력팀 형사인 동시에, 아직은 재벌물이 덜 빠진 모습이 웃음과 희열을 선사할 전망이다.<br /><br />
공개된 스틸 속에는 범인 검거를 위해 해외 원정을 감행한 이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는 현지인들로 가득한 멕시칸 식당에 출동한 상황. 출동지의 TPO를 배려(?)해 마리아치(멕시코 악단)로 위장한 이수는 커다란 솜브레로(챙 모자)와 화려한 금빛 자수의 전통 슈트를 차려 입고 변함없는 재력과 관종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기타 연주를 하며 라틴의 정열과 낭만을 즐기고, 범인에게 위협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여유로운 보조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은 정식 형사로 성장한 이후에도 변함없이 '킹 받는 매력'을 보여준다. 이에 경찰 배지에 자본력을 더한 전대미문의 형사 진이수의 귀환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br /><br />
 한편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이 촬영장에 도착하자 '재벌X형사'의 세계관이 시작되는 것이 느껴졌다. 진이수라는 캐릭터가 왜 안보현의 인생 캐릭터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라면서 "안보현은 '재벌X형사'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 시즌을 능가하는 재미와 쾌감을 선사하겠다는 열정이 엄청나다. 시즌2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로 거듭난 진이수의 활약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 /><br />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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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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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8: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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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최종 3차 라인업 전격 공개! 피철인·비비·최예나·Baby DONT Cry 등 8팀 합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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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1, 2차 라인업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K-POP 팬덤을 들썩이게 한 가운데,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루키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가요대전 Summer’는 총 27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하며,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독보적인 K-POP 페스티벌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
최종 라인업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먼저 부캐릭터 신드롬을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철인(세븐틴 디노)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올 여름 국내외 음악 신을 사로잡은 ‘대세 아티스트’ 비비(BIBI)가 합류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여기에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우는 ‘솔로 퀸’ YENA(최예나)가 가세해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출격도 기대를 모은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xikers(싸이커스)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신예 NEXZ(넥스지)가 합류해 트렌디한 에너지를 배가시킨다. 아울러 남다른 잠재력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Baby DONT Cry, AxMxP, IDID 등 신선한 매력의 특급 루키들이 최종 라인업을 촘촘히 채우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글로벌 메가 루키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를 비롯해 텐(TEN), RIIZE, NCT WISH, Hearts2Hearts, ALLDAY PROJECT, ALPHA DRIVE ONE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막강한 라인업으로 이미 최고조의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오늘 공개된 최종 8팀이 더해지면서, 상반기를 결산하는 무대다운 역대급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기존의 막강한 라인업에 이어,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한 최종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총 27팀의 아티스트가 완성된 만큼,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하고 압도적인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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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br /><br />
앞서 공개된 1, 2차 라인업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K-POP 팬덤을 들썩이게 한 가운데,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루키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가요대전 Summer’는 총 27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하며,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독보적인 K-POP 페스티벌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br /><br />
최종 라인업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먼저 부캐릭터 신드롬을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철인(세븐틴 디노)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올 여름 국내외 음악 신을 사로잡은 ‘대세 아티스트’ 비비(BIBI)가 합류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여기에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우는 ‘솔로 퀸’ YENA(최예나)가 가세해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br /><br />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출격도 기대를 모은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xikers(싸이커스)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신예 NEXZ(넥스지)가 합류해 트렌디한 에너지를 배가시킨다. 아울러 남다른 잠재력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Baby DONT Cry, AxMxP, IDID 등 신선한 매력의 특급 루키들이 최종 라인업을 촘촘히 채우며 스펙트럼을 넓혔다.<br /><br />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글로벌 메가 루키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를 비롯해 텐(TEN), RIIZE, NCT WISH, Hearts2Hearts, ALLDAY PROJECT, ALPHA DRIVE ONE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막강한 라인업으로 이미 최고조의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오늘 공개된 최종 8팀이 더해지면서, 상반기를 결산하는 무대다운 역대급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기존의 막강한 라인업에 이어,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한 최종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총 27팀의 아티스트가 완성된 만큼,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하고 압도적인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br />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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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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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9: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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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5% 치고 올라온 眞김용빈, 오유진과 골든컵 레이스 공동 1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3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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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막내 온 탑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7월 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행사의 여왕 미스김,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슈퍼 메기로 출격해 트롯 톱스타들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그야말로 트롯계 끝판왕 보컬들이 총출동한 만큼 보는 내내 귀가 뻥 뚫리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황홀한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이는 일일 및 동 시간대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를 나타냈다. 
1라운드 슈퍼 메기는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었다. ‘미스트롯3’에서 4위를 차지한 미스김의 등장에 양지은, 정서주, 오유진이 벌떡 일어나 반겼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그대로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미스김은 ‘천년학’을 구수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97점을 기록했다. 미스김은 ‘미스트롯3’를 함께한 眞(진) 정서주와 美(미) 오유진을 대결상대로 지목했다.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오유진은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되는 상황. 오유진은 대성의 ‘날 봐 귀순’을 상큼한 매력으로 소화, 95점을 받았다.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선곡, ‘리틀 이미자’의 저력을 입증하며 97점을 받았다. 슈퍼 메기 미스김의 승리였다. 
2라운드는 트롯 가수가 되기 위해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가 슈퍼 메기로 출격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감성과 꺾기로 ‘한 많은 대동강’을 부르는 마리아에 트롯 톱스타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감탄했다. 마리아의 점수는 96점. 마리아는 대결 상대로 ‘미스트롯2’에서 함께한 절친 眞(진) 양지은과 초면인 최재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지은은 평소 마리아가 말한 이상형과 최재명이 비슷하다고 했고, 마침 의상까지 신랑x신부처럼 어울리며 둘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피어났다. 양지은은 어머니의 애창곡인 ‘옛날 애인’을 소름 유발 가창력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하지만 최재명이 국악의 색깔을 입혀 깊이를 더한 ‘회룡포’ 무대로 100점을 받으면서 2라운드 최종 승자가 됐다. 대결 후 마리아는 최재명과 연락처를 교환할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긍정의 시그널을 보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3라운드 슈퍼 메기는 ‘미스터트롯3’ 출신 호소력 짙은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였다. 박지후는 고난도로 유명한 더원의 ‘사랑아’를 폭발적인 고음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박지후는 앞서 장혜리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춘길, 꼭 대결해 보고 싶었던 선(善) 손빈아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춘길은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조용필의 ‘그대여’를 불렀는데 의외의 섹시 카리스마와 함께 폭풍 가창력으로 현장을 순식간에 록 페스티벌 분위기로 만들며 99점을 획득했다.  손빈아는 김성기의 ‘사랑 바보’를 담백하게 불러 관객들을 ‘빈아 바보’로 만들었다. 손빈아가 2주 연속 100점을 받으며 별을 차지했다. 
이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4라운드 슈퍼 메기로 나섰다. 재하는 과거 같은 경연대회에 출연한 김용빈, 오유진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자신이 그들보다 순위가 높았음을 밝혔다. 김용빈은 “친했는데 (내가) 우승한 이후 한 번도 연락 안 하더라”라며 귀여운 섭섭함을 토로하기도. 재하는 진성의 ‘님 찾아가는 길’을 절절한 감성으로 불러 98점을 받았다. 
재하는 ‘미스터로또’에서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TOP7이 된 추혁진과 막내 남승민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재하만은 꺾고 싶다는 추혁진은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불렀는데, 깊이 몰입한 듯 눈이 촉촉해지기도. 남승민은 임영웅의 ‘보금자리’를 열심히 준비한 댄스와 함께 소화했다. 남승민이 재하와 똑같이 98점을, 추혁진이 99점을 받으면서 추혁진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마지막 라운드는 트롯 톱스타의 김용빈과 천록담이 붙었다. 김용빈은 ‘내 인생의 No.1(넘버원) 노래’라는 주제에 걸맞게 자신만의 매력적인 저음을 살릴 수 있는 최희준의 ‘하숙생’을 불렀다. 천록담은 록커를 꿈꿨던 과거를 회상하며 국민 록발라드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고막이 뻥 뚫리는 고음으로 소화했다. 특히 스페셜MC 이특은, 천록담이 이수만에게 바로 인정받아 앨범을 내게 됐다며 “SM의 전설”이라고 증언했다. 실제로 많은 SM 연습생들이 천록담이 부른 곡을 교과서처럼 연습했다고. 
고음 끝판왕과 저음 끝판왕의 대결에서 김용빈이 96점을 기록하며 92점의 천록담을 꺾었다. 김용빈에게 푹 빠진 듯한 최재명은 “꼭 배우고 싶다”라며 “형(김용빈) 집에서 하숙할 것”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5라운드까지 마친 결과 김용빈이 황금별 7개를 기록하며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2대 골든컵을 차지할 영광의 트롯 스타는 누가 될까. 다음 주에도 눈, 귀, 마음까지 행복할 골든컵 레이스가 기대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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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막내 온 탑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br /><br />
7월 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행사의 여왕 미스김,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슈퍼 메기로 출격해 트롯 톱스타들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그야말로 트롯계 끝판왕 보컬들이 총출동한 만큼 보는 내내 귀가 뻥 뚫리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황홀한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이는 일일 및 동 시간대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를 나타냈다. <br /><br />
1라운드 슈퍼 메기는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었다. ‘미스트롯3’에서 4위를 차지한 미스김의 등장에 양지은, 정서주, 오유진이 벌떡 일어나 반겼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그대로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미스김은 ‘천년학’을 구수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97점을 기록했다. 미스김은 ‘미스트롯3’를 함께한 眞(진) 정서주와 美(미) 오유진을 대결상대로 지목했다. <br /><br />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오유진은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되는 상황. 오유진은 대성의 ‘날 봐 귀순’을 상큼한 매력으로 소화, 95점을 받았다.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선곡, ‘리틀 이미자’의 저력을 입증하며 97점을 받았다. 슈퍼 메기 미스김의 승리였다. <br /><br />
2라운드는 트롯 가수가 되기 위해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가 슈퍼 메기로 출격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감성과 꺾기로 ‘한 많은 대동강’을 부르는 마리아에 트롯 톱스타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감탄했다. 마리아의 점수는 96점. 마리아는 대결 상대로 ‘미스트롯2’에서 함께한 절친 眞(진) 양지은과 초면인 최재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br /><br />
양지은은 평소 마리아가 말한 이상형과 최재명이 비슷하다고 했고, 마침 의상까지 신랑x신부처럼 어울리며 둘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피어났다. 양지은은 어머니의 애창곡인 ‘옛날 애인’을 소름 유발 가창력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하지만 최재명이 국악의 색깔을 입혀 깊이를 더한 ‘회룡포’ 무대로 100점을 받으면서 2라운드 최종 승자가 됐다. 대결 후 마리아는 최재명과 연락처를 교환할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긍정의 시그널을 보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br /><br />
3라운드 슈퍼 메기는 ‘미스터트롯3’ 출신 호소력 짙은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였다. 박지후는 고난도로 유명한 더원의 ‘사랑아’를 폭발적인 고음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박지후는 앞서 장혜리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춘길, 꼭 대결해 보고 싶었던 선(善) 손빈아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br /><br />
춘길은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조용필의 ‘그대여’를 불렀는데 의외의 섹시 카리스마와 함께 폭풍 가창력으로 현장을 순식간에 록 페스티벌 분위기로 만들며 99점을 획득했다.  손빈아는 김성기의 ‘사랑 바보’를 담백하게 불러 관객들을 ‘빈아 바보’로 만들었다. 손빈아가 2주 연속 100점을 받으며 별을 차지했다. <br /><br />
이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4라운드 슈퍼 메기로 나섰다. 재하는 과거 같은 경연대회에 출연한 김용빈, 오유진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자신이 그들보다 순위가 높았음을 밝혔다. 김용빈은 “친했는데 (내가) 우승한 이후 한 번도 연락 안 하더라”라며 귀여운 섭섭함을 토로하기도. 재하는 진성의 ‘님 찾아가는 길’을 절절한 감성으로 불러 98점을 받았다. <br /><br />
재하는 ‘미스터로또’에서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TOP7이 된 추혁진과 막내 남승민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재하만은 꺾고 싶다는 추혁진은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불렀는데, 깊이 몰입한 듯 눈이 촉촉해지기도. 남승민은 임영웅의 ‘보금자리’를 열심히 준비한 댄스와 함께 소화했다. 남승민이 재하와 똑같이 98점을, 추혁진이 99점을 받으면서 추혁진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br /><br />
마지막 라운드는 트롯 톱스타의 김용빈과 천록담이 붙었다. 김용빈은 ‘내 인생의 No.1(넘버원) 노래’라는 주제에 걸맞게 자신만의 매력적인 저음을 살릴 수 있는 최희준의 ‘하숙생’을 불렀다. 천록담은 록커를 꿈꿨던 과거를 회상하며 국민 록발라드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고막이 뻥 뚫리는 고음으로 소화했다. 특히 스페셜MC 이특은, 천록담이 이수만에게 바로 인정받아 앨범을 내게 됐다며 “SM의 전설”이라고 증언했다. 실제로 많은 SM 연습생들이 천록담이 부른 곡을 교과서처럼 연습했다고. <br /><br />
고음 끝판왕과 저음 끝판왕의 대결에서 김용빈이 96점을 기록하며 92점의 천록담을 꺾었다. 김용빈에게 푹 빠진 듯한 최재명은 “꼭 배우고 싶다”라며 “형(김용빈) 집에서 하숙할 것”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5라운드까지 마친 결과 김용빈이 황금별 7개를 기록하며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2대 골든컵을 차지할 영광의 트롯 스타는 누가 될까. 다음 주에도 눈, 귀, 마음까지 행복할 골든컵 레이스가 기대된다. <br /><br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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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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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4: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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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1타강사’ 큰별쌤 최태성, 예능 하다 자존심 스크래치... “새로운 세계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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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문가 듀오’ 최태성 강사, 이연주 셰프가 ‘역사’와 ‘미식’의 양대산맥을 이룬다. 두 사람은 “저 역시도 배우는 시간이었다”라며 음식을 통해 바라본 역사로 새로운 세계를 맛봤다고 고백했다. 
8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전문가인 ‘큰별쌤’ 최태성과 ‘뉴욕장금이’로 불리는 미식 전문가 이연주 셰프가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재현하는 밥상의 핵심 축을 맡는다. 두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하인드 대방출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은 평소 ‘먹는 것’에 진심이라면서도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에 가까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역사를 오래 공부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며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렸던 순간을 고백했다. 이연주 셰프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 씨 세 분이 잘 받아주셔서 저도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즐겁게 미식사(史)를 풀어낼 수 있었다”며 함께 하는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과의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 다음은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을 완성할 ‘집현전 학사’ 최태성(이하 최), ‘뉴욕장금이’ 이연주(이하 이)와의 일문일답이다.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최: 제가 평소에도 먹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음식 속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함께 풀어낸다고 하니까 너무 흥미로웠어요. ‘이걸 알고 먹으면 더 맛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역사까지 더해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싶어서 즐겁게 출연을 결심했습니다.
이: 처음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정말 너무 기뻤어요. ‘어떻게 이런 기회가 나한테 찾아왔지?’ 싶을 정도로요. 평소에도 옛 조리서나 역사 속 음식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서 혼자 찾아보고 공부하는 시간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요리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더 많은 분들과 맛있고 즐겁게 나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Q.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역사+미식을 풀어 가시게 됐습니다.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대세 트리오와 함께하면서 느낀 신선함이나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최: 세 분과 함께하니까 정말 재밌어요. 제가 조선의 왕 정종 이야기를 했는데, 신기루 씨가 “어떤 정종이요?”라고 받아쳐서 현장이 완전히 빵 터졌거든요. 그런 순간들이 오히려 너무 좋았어요. 전문가의 시선이 아니라, 정말 일반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고요. 덕분에 훨씬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었고, ‘아, 이 프로그램 정말 많은 분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이: 저는 원래 주방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은 사람이라 예능인들과 함께하는 경험 자체가 너무 새로웠어요. 특히 저는 음식 이야기만 나오면 굉장히 진지해지는데, 세 분은 그런 부분마저 너무 재밌게 받아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저도 공부하듯 설명하는 게 아니라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편하고 즐겁게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었어요. 이야기 내내 찐으로 빵빵 터졌답니다. 역사는 혼자 공부하면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세 분 덕분에 훨씬 쉽고 유쾌하게 전달되는 것 같아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Q. 두 분 모두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신데, 이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아, 이건 나도 몰랐다’ 혹은 ‘이건 예상 못 했다’라며 전문가로서 자존심(?)이 살짝 흔들렸거나 깜짝 놀랐던 순간이 있다면 살짝 스포일러 부탁드립니다.
최: 사실 저는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준비하면서 “와, 이것도 이렇게 연결되는구나”라고 새롭게 알게 된 게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세종대왕 편을 준비하면서 놀랐던 건, 생각보다 음식 취향이 굉장히 뚜렷한 분이었다는 점이었어요. 고기를 워낙 좋아하셨고, 포계 같은 닭요리부터 전복, 흑우 같은 귀한 식재료, 또 기력과 관련된 여러 보양식 이야기까지 전해지더라고요. 역사를 공부해왔지만, 음식을 통해 보니까 세종이라는 인물이 훨씬 더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 역사를 오래 공부해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또 전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더라고요. 저 역시 많이 배우고 또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솔직히 정말 많았어요. 저는 음식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사 속 음식들을 하나하나 공부하고 찾아보다 보니 여전히 모르는 부분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다는 걸 느꼈어요. 그 시대 조상님들의 섬세하고 지혜로운 조리 과정, 놀라울 정도로 영양학적인 접근 방식, 그리고 왕마다 다른 입맛과 취향에 맞춰 진상되던 음식들까지…무엇보다 그 모든 것들이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그럴 때마다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리기보다는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살아보지 않았던 시대의 이야기와 음식들이라 글만 읽어서는 쉽게 상상이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많은 문헌을 고증하고, 그 시대의 맛과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과 연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음식들이 출연진분들과 시청자분들께 역사 속 음식이 어렵고 낯선 것이 아니라 흥미롭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Q. 조선시대 왕들의 밥상이 등장할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 왕의 수라간을 책임지는 셰프로 타임슬립을 하게 된다면 ‘이 왕’의 상차림은 절대 맡고 싶지 않다 하는 왕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이유도 궁금합니다. 
최: 아무래도 세종대왕이요. 워낙 몸에 안 좋은 음식들을 좋아하셨다고 하잖아요. 셰프 입장에서는 맛있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또 건강도 챙겨드려야 하니까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전하, 이건 조금만 드셔야 합니다”라고 말씀드려도 잘 안 들으실 것 같고요. 여러모로 극한직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저는 폭군으로 기록된 왕들은 조금 긴장될 것 같아요. 음식이 마음에 안 든다고 괜히 목이 날아가는 건 아닌지…한 분만 꼽자면 연산군이요! 워낙 성격이 거칠고 변덕스러웠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수라상을 올리는 입장에서는 가장 긴장될 것 같아요. 또 특별한 음식들을 많이 찾기도 하셨고요.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혹시 기분을 잘못 건드리진 않을까 걱정부터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맛있다고 하셨는데 내일은 또 어떠실지 모르고요. 요리사 입장에서는 매일 똑같은 음식보다 계속 새로운 수라상을 고민해야 하니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Q. 시청자분들이 본방 사수해야만 하는 이 프로그램만의 진짜 ‘맛있는’ 매력 포인트를 한 줄로 정의해 주신다면요?
최: 세상에서 가장 맛있게 즐기는 역사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조선 왕조 500년의 시간을 음식으로 들여다보는 가장 맛있는 역사 여행. 실제로 그 시대에 왕은 무엇을 자셨는지, 맛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까지 쉽고 재밌어지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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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문가 듀오’ 최태성 강사, 이연주 셰프가 ‘역사’와 ‘미식’의 양대산맥을 이룬다. 두 사람은 “저 역시도 배우는 시간이었다”라며 음식을 통해 바라본 역사로 새로운 세계를 맛봤다고 고백했다. <br /><br />
8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br /><br />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전문가인 ‘큰별쌤’ 최태성과 ‘뉴욕장금이’로 불리는 미식 전문가 이연주 셰프가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재현하는 밥상의 핵심 축을 맡는다. 두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하인드 대방출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은 평소 ‘먹는 것’에 진심이라면서도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에 가까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역사를 오래 공부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며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렸던 순간을 고백했다. 이연주 셰프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 씨 세 분이 잘 받아주셔서 저도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즐겁게 미식사(史)를 풀어낼 수 있었다”며 함께 하는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과의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 다음은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을 완성할 ‘집현전 학사’ 최태성(이하 최), ‘뉴욕장금이’ 이연주(이하 이)와의 일문일답이다.<br /><br />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br />
최: 제가 평소에도 먹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음식 속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함께 풀어낸다고 하니까 너무 흥미로웠어요. ‘이걸 알고 먹으면 더 맛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역사까지 더해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싶어서 즐겁게 출연을 결심했습니다.<br />
이: 처음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정말 너무 기뻤어요. ‘어떻게 이런 기회가 나한테 찾아왔지?’ 싶을 정도로요. 평소에도 옛 조리서나 역사 속 음식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서 혼자 찾아보고 공부하는 시간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요리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더 많은 분들과 맛있고 즐겁게 나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br /><br />
Q.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역사+미식을 풀어 가시게 됐습니다.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대세 트리오와 함께하면서 느낀 신선함이나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br />
최: 세 분과 함께하니까 정말 재밌어요. 제가 조선의 왕 정종 이야기를 했는데, 신기루 씨가 “어떤 정종이요?”라고 받아쳐서 현장이 완전히 빵 터졌거든요. 그런 순간들이 오히려 너무 좋았어요. 전문가의 시선이 아니라, 정말 일반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고요. 덕분에 훨씬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었고, ‘아, 이 프로그램 정말 많은 분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br />
이: 저는 원래 주방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은 사람이라 예능인들과 함께하는 경험 자체가 너무 새로웠어요. 특히 저는 음식 이야기만 나오면 굉장히 진지해지는데, 세 분은 그런 부분마저 너무 재밌게 받아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저도 공부하듯 설명하는 게 아니라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편하고 즐겁게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었어요. 이야기 내내 찐으로 빵빵 터졌답니다. 역사는 혼자 공부하면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세 분 덕분에 훨씬 쉽고 유쾌하게 전달되는 것 같아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br /><br />
Q. 두 분 모두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신데, 이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아, 이건 나도 몰랐다’ 혹은 ‘이건 예상 못 했다’라며 전문가로서 자존심(?)이 살짝 흔들렸거나 깜짝 놀랐던 순간이 있다면 살짝 스포일러 부탁드립니다.<br />
최: 사실 저는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준비하면서 “와, 이것도 이렇게 연결되는구나”라고 새롭게 알게 된 게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세종대왕 편을 준비하면서 놀랐던 건, 생각보다 음식 취향이 굉장히 뚜렷한 분이었다는 점이었어요. 고기를 워낙 좋아하셨고, 포계 같은 닭요리부터 전복, 흑우 같은 귀한 식재료, 또 기력과 관련된 여러 보양식 이야기까지 전해지더라고요. 역사를 공부해왔지만, 음식을 통해 보니까 세종이라는 인물이 훨씬 더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 역사를 오래 공부해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또 전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더라고요. 저 역시 많이 배우고 또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br />
이: 솔직히 정말 많았어요. 저는 음식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사 속 음식들을 하나하나 공부하고 찾아보다 보니 여전히 모르는 부분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다는 걸 느꼈어요. 그 시대 조상님들의 섬세하고 지혜로운 조리 과정, 놀라울 정도로 영양학적인 접근 방식, 그리고 왕마다 다른 입맛과 취향에 맞춰 진상되던 음식들까지…무엇보다 그 모든 것들이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그럴 때마다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리기보다는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살아보지 않았던 시대의 이야기와 음식들이라 글만 읽어서는 쉽게 상상이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많은 문헌을 고증하고, 그 시대의 맛과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과 연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음식들이 출연진분들과 시청자분들께 역사 속 음식이 어렵고 낯선 것이 아니라 흥미롭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br /><br />
Q. 조선시대 왕들의 밥상이 등장할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 왕의 수라간을 책임지는 셰프로 타임슬립을 하게 된다면 ‘이 왕’의 상차림은 절대 맡고 싶지 않다 하는 왕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이유도 궁금합니다. <br />
최: 아무래도 세종대왕이요. 워낙 몸에 안 좋은 음식들을 좋아하셨다고 하잖아요. 셰프 입장에서는 맛있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또 건강도 챙겨드려야 하니까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전하, 이건 조금만 드셔야 합니다”라고 말씀드려도 잘 안 들으실 것 같고요. 여러모로 극한직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br />
이: 저는 폭군으로 기록된 왕들은 조금 긴장될 것 같아요. 음식이 마음에 안 든다고 괜히 목이 날아가는 건 아닌지…한 분만 꼽자면 연산군이요! 워낙 성격이 거칠고 변덕스러웠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수라상을 올리는 입장에서는 가장 긴장될 것 같아요. 또 특별한 음식들을 많이 찾기도 하셨고요.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혹시 기분을 잘못 건드리진 않을까 걱정부터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맛있다고 하셨는데 내일은 또 어떠실지 모르고요. 요리사 입장에서는 매일 똑같은 음식보다 계속 새로운 수라상을 고민해야 하니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br /><br />
Q. 시청자분들이 본방 사수해야만 하는 이 프로그램만의 진짜 ‘맛있는’ 매력 포인트를 한 줄로 정의해 주신다면요?<br />
최: 세상에서 가장 맛있게 즐기는 역사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br />
이: 조선 왕조 500년의 시간을 음식으로 들여다보는 가장 맛있는 역사 여행. 실제로 그 시대에 왕은 무엇을 자셨는지, 맛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까지 쉽고 재밌어지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br /><br />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759-492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8: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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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 4연승 신화! 명예 졸업·천만 원 상금 주인공 ‘최고 4.6% 동 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현대화가 역사적인 제1대 명예 졸업생으로 등극했다.

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8회는 무더위를 날릴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졌다. 명예 졸업을 눈앞에 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과 독기로 똘똘 뭉친 본선 진출자들의 숨 막히는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일일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첫 번째 순서는 길려원의 '홍연'이었다. 길려원은 기존의 구성진 꺾기를 완전히 숨긴 채 처연하고 깨끗한 창법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를 본 이소나는 "깜짝 놀랐다. 려원이 노래가 엄청나게 늘었다. 발성까지 완전히 달라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파격적인 변신에도 관객 점수는 170점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길려원과 짝꿍 '살덕지' 박경덕은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히 박경덕은 특유의 미성으로 여성 키의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윤윤서는 정재은의 '연락선'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완성도 높은 가창력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192점을 기록하며 개인전 1위에 올랐다.

윤윤서와 '연꽃 도령' 오혜빈은 정동원의 '짝짝꿍짝'으로 치명적인 귀여움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오혜빈은 무대를 마친 뒤 짝꿍 윤윤서를 향한 고마움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어 "열심히 성장해서 노래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다짐해 응원을 자아냈다.

허찬미는 가수의 꿈을 처음 이루게 해준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해 초심을 되새겼다. 무대를 본 춘길은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폭발적인 성량으로 객석을 압도한 허찬미는 관객 점수 190점을 획득했다.

허찬미와 '오디션 괴담' 임지수는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소울 가득한 에너지와 탄탄한 보컬 하모니를 선사했다. MC 붐은 "노래할 때 서로 희열을 느낄 것 같다. 그 정도로 너무 잘 맞는다"라며 두 사람의 시너지에 박수를 보냈다.

홍성윤은 전영랑의 '약속'으로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했다. 이를 본 염유리는 "들으면서 내내 저희 엄마 생각을 했다. 어릴 적 기억이 떠올라 제 마음을 치유받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윤은 175점을 기록했다.

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뮤지컬의 한 장면 같았다"라는 극찬이 이어졌고,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윤태화는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통해 절절한 감성과 탄탄한 내공을 자랑했다. 특히 내레이션이 더해진 무대에 염유리와 이소나는 물론 출연진들까지 눈물을 훔쳤다. 길려원은 "언니에게 노래뿐 아니라 연기도 배우고 싶다"라고 감탄했다. 하지만 관객 점수는 173점에 그치며 4위에 머물렀다.

듀엣 무대를 앞두고 3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의 부모님이 깜짝 등장했다. 15년 전 집과 공장이 전소된 화재에 이어 하반신 마비 사고까지 겪으며 부모님께 늘 죄인 같았다고 눈물을 흘리는 아들과, "지금까지 온 것만 해도 너무 고맙다"는 부모의 진심은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

윤태화와 현대화가 마지막 듀엣곡으로 선택한 노래는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였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올린 진심 어린 목소리는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춘길은 "4연승 욕심보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보여준 무대였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최종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집었다. 개인전 1위였던 '연꽃 도령' 팀은 듀엣 점수 합산 끝에 3위로 내려앉았고, '오디션 괴담' 팀이 총점 35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듀엣에서 역대 최고인 198점을 받아 총점 371점으로 극적인 우승을 거머쥐며 4연승과 함께 '미스트롯 포유' 최초의 명예 졸업을 달성했다. 현대화는 상금 천만 원을 부모님께 드리겠다고 밝혔고, MC 붐은 "부족한 아들이 아니라 위대한 아들"이라고 축하를 전하며 감동을 더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517-18755.jpg"/></div>'미스트롯 포유' 현대화가 역사적인 제1대 명예 졸업생으로 등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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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8회는 무더위를 날릴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졌다. 명예 졸업을 눈앞에 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과 독기로 똘똘 뭉친 본선 진출자들의 숨 막히는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일일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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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순서는 길려원의 '홍연'이었다. 길려원은 기존의 구성진 꺾기를 완전히 숨긴 채 처연하고 깨끗한 창법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를 본 이소나는 "깜짝 놀랐다. 려원이 노래가 엄청나게 늘었다. 발성까지 완전히 달라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파격적인 변신에도 관객 점수는 170점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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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려원과 짝꿍 '살덕지' 박경덕은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히 박경덕은 특유의 미성으로 여성 키의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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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윤윤서는 정재은의 '연락선'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완성도 높은 가창력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192점을 기록하며 개인전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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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와 '연꽃 도령' 오혜빈은 정동원의 '짝짝꿍짝'으로 치명적인 귀여움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오혜빈은 무대를 마친 뒤 짝꿍 윤윤서를 향한 고마움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어 "열심히 성장해서 노래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다짐해 응원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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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는 가수의 꿈을 처음 이루게 해준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해 초심을 되새겼다. 무대를 본 춘길은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폭발적인 성량으로 객석을 압도한 허찬미는 관객 점수 190점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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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와 '오디션 괴담' 임지수는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소울 가득한 에너지와 탄탄한 보컬 하모니를 선사했다. MC 붐은 "노래할 때 서로 희열을 느낄 것 같다. 그 정도로 너무 잘 맞는다"라며 두 사람의 시너지에 박수를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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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은 전영랑의 '약속'으로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했다. 이를 본 염유리는 "들으면서 내내 저희 엄마 생각을 했다. 어릴 적 기억이 떠올라 제 마음을 치유받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윤은 175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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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뮤지컬의 한 장면 같았다"라는 극찬이 이어졌고,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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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자로 나선 윤태화는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통해 절절한 감성과 탄탄한 내공을 자랑했다. 특히 내레이션이 더해진 무대에 염유리와 이소나는 물론 출연진들까지 눈물을 훔쳤다. 길려원은 "언니에게 노래뿐 아니라 연기도 배우고 싶다"라고 감탄했다. 하지만 관객 점수는 173점에 그치며 4위에 머물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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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 무대를 앞두고 3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의 부모님이 깜짝 등장했다. 15년 전 집과 공장이 전소된 화재에 이어 하반신 마비 사고까지 겪으며 부모님께 늘 죄인 같았다고 눈물을 흘리는 아들과, "지금까지 온 것만 해도 너무 고맙다"는 부모의 진심은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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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와 현대화가 마지막 듀엣곡으로 선택한 노래는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였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올린 진심 어린 목소리는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춘길은 "4연승 욕심보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보여준 무대였다"라고 찬사를 보냈다.<br />
<br />
최종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집었다. 개인전 1위였던 '연꽃 도령' 팀은 듀엣 점수 합산 끝에 3위로 내려앉았고, '오디션 괴담' 팀이 총점 35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듀엣에서 역대 최고인 198점을 받아 총점 371점으로 극적인 우승을 거머쥐며 4연승과 함께 '미스트롯 포유' 최초의 명예 졸업을 달성했다. 현대화는 상금 천만 원을 부모님께 드리겠다고 밝혔고, MC 붐은 "부족한 아들이 아니라 위대한 아들"이라고 축하를 전하며 감동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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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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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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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5:2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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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이특 “이수만도 인정한 천록담 보컬, SM의 전설” 증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천록담과 관련된 SM 전설을 공개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된다. 보컬 끝판왕 슈퍼 메기들이 출격하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 10인은 각자 필살의 무기를 장착한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 무대로 맞선다. 그야말로 감동과 소름이 가득한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천록담은 남자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히는 명곡을 부른다. 천록담은 “록커가 꿈이었는데 꿈꿔왔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스페셜 MC 이특이 “(천록담 관련) SM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라며 당시 이수만이 천록담의 보컬을 듣고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고 증언한다. SM이 인정한 보컬 천록담이 부르는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는 무엇일까. 

진(眞) 정서주도 ‘리틀 이미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3’ 眞 왕관을 이미자 선생님이 씌워 주셨다”라고 말한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부른다. 진(眞) 김용빈이 “(이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고 예쁘다”라며 아낌없이 극찬한 정서주의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최근 가파른 상승세로 ‘불사조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추혁진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선곡한 추혁진. 곡의 짙은 감성에 푹 빠진 것인지 눈가가 촉촉해지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들은 물론 객석 여기저기에서 “시련당했나?” 등 각종 추측이 난무하기도. 추혁진이 노래하며 눈물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이날 ‘메기 지옥’ 특집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행사의 여왕’,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대학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인재, 폭발적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는 명품 보컬리스트,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 등이 슈퍼 메기로 출격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655-54440.jpg"/></div>‘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천록담과 관련된 SM 전설을 공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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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된다. 보컬 끝판왕 슈퍼 메기들이 출격하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 10인은 각자 필살의 무기를 장착한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 무대로 맞선다. 그야말로 감동과 소름이 가득한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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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천록담은 남자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히는 명곡을 부른다. 천록담은 “록커가 꿈이었는데 꿈꿔왔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스페셜 MC 이특이 “(천록담 관련) SM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라며 당시 이수만이 천록담의 보컬을 듣고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고 증언한다. SM이 인정한 보컬 천록담이 부르는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는 무엇일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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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眞) 정서주도 ‘리틀 이미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3’ 眞 왕관을 이미자 선생님이 씌워 주셨다”라고 말한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부른다. 진(眞) 김용빈이 “(이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고 예쁘다”라며 아낌없이 극찬한 정서주의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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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근 가파른 상승세로 ‘불사조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추혁진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선곡한 추혁진. 곡의 짙은 감성에 푹 빠진 것인지 눈가가 촉촉해지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들은 물론 객석 여기저기에서 “시련당했나?” 등 각종 추측이 난무하기도. 추혁진이 노래하며 눈물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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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메기 지옥’ 특집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행사의 여왕’,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대학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인재, 폭발적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는 명품 보컬리스트,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 등이 슈퍼 메기로 출격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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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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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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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열혈농구단 시즌2] 전국 제패 향한 여정 시작! ‘기존 멤버, 민호 vs 신입 멤버, 찬열 자존심을 건 대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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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열혈농구단' 샤이니 민호,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2AM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김택의 ‘라이징이글스’가 지난 시즌 농구를 향한 진심과 끈기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새로운 시즌에 EXO 찬열, 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 NOWZ(나우즈) 진혁까지 합류해 두번째 비상을 알리며 시즌2의 막을 올린다.

 한국 농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 감독이 다시 한번 사령탑이 되어 ‘라이징이글스’를 이끄는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전국 제패’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KBL 레전드 가드 김태술을 코치로 영입해 대대적인 전력 보강이 이뤄져 기대를 모았다. 현역 시절부터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태술 코치는 본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전술 완성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선수진도 한층 화려해졌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운동 능력을 갖춘 줄리엔 강이 합류해 골밑 전력을 강화했고,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만능 플레이어 조진세는 “중학교 때부터 농구를 좋아해 꾸준히 해왔다” 밝히며 숨은 강자의 면모를 예고했다. 또한, 농구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EXO 찬열과 패기 넘치는 신예 NOWZ(나우즈) 진혁까지 가세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본격적인 출격에 앞서, 새롭게 합류한 줄리엔 강, 조진세, 찬열이 기존 멤버들을 ‘라이벌’로 지목하며 자존심을 건 3대3 맞대결에 나선다. 특히 찬열은 '열정 라인' 선배 민호를 지목하며 SM 선후배 맞대결에 불을 지폈고, 현장에 있던 다른 멤버들은 "집안싸움"이라며 둘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더했다는 후문. 또한 조진세는 정규민을 향해 “13번 등번호를 뺏겠다”라며 선전포고를 날려 경기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보여줬다. 이에 정규민 역시 “오늘 확실하게 신입들 기강을 바로잡을 것”이라며 강력한 맞불을 놓아 코트 위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주전 자리를 차지하려는 신입들의 파상 공세와 자리를 지키려는 기존 멤버들의 수성전이 격렬하게 맞붙은 가운데, 베일을 벗은 찬열의 플레이가 현장을 뒤흔들었다. EXO 찬열은 연속 슛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고, 이를 예리하게 지켜보던 서장훈 감독은 "슛 감각이 남다르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줄리엔 강 또한 '인간 장벽'다운 피지컬로 골밑을 장악했고, 기존 이글스 역시 탄탄한 조직력으로 팽팽하게 응수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혈투를 벌였다. 과연 서장훈 감독의 마음을 훔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대한민국 농구계를 대표하는 두 레전드 가드, ‘매직 키드’ 김태술과 '천재 가드' 전태풍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1대1 빅매치도 성사된다. 이날 두 사람은 화려한 기술과 승부욕으로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를 펼쳤고, 이를 지켜본 서장훈 감독은 오랜만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 두 코치의 경기를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뜨거운 매치업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전국 최강전'을 앞두고 '라이징이글스'를 향한 아마추어 농구 강호팀들의 냉혹한 도발이 시작됐다. 상대 팀들은 ‘라이징이글스’를 향해 “주전과 비주전의 실력 차이가 크다”, “열정에 비해 BQ가 부족하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놓는 것은 물론, “결국 연예인 팀”이라는 날 선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는데. 이에 서장훈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받아쳤고 ‘라이징이글스’ 역시 “코트에서 증명하겠다”라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팀들의 도발을 실력으로 잠재우고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까. 우승을 향한 ‘라이징이글스’의 본격적인 여정은 7월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110-16659.jpg"/></div>SBS '열혈농구단' 샤이니 민호,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2AM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김택의 ‘라이징이글스’가 지난 시즌 농구를 향한 진심과 끈기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새로운 시즌에 EXO 찬열, 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 NOWZ(나우즈) 진혁까지 합류해 두번째 비상을 알리며 시즌2의 막을 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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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농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 감독이 다시 한번 사령탑이 되어 ‘라이징이글스’를 이끄는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전국 제패’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KBL 레전드 가드 김태술을 코치로 영입해 대대적인 전력 보강이 이뤄져 기대를 모았다. 현역 시절부터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태술 코치는 본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전술 완성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선수진도 한층 화려해졌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운동 능력을 갖춘 줄리엔 강이 합류해 골밑 전력을 강화했고,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만능 플레이어 조진세는 “중학교 때부터 농구를 좋아해 꾸준히 해왔다” 밝히며 숨은 강자의 면모를 예고했다. 또한, 농구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EXO 찬열과 패기 넘치는 신예 NOWZ(나우즈) 진혁까지 가세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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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출격에 앞서, 새롭게 합류한 줄리엔 강, 조진세, 찬열이 기존 멤버들을 ‘라이벌’로 지목하며 자존심을 건 3대3 맞대결에 나선다. 특히 찬열은 '열정 라인' 선배 민호를 지목하며 SM 선후배 맞대결에 불을 지폈고, 현장에 있던 다른 멤버들은 "집안싸움"이라며 둘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더했다는 후문. 또한 조진세는 정규민을 향해 “13번 등번호를 뺏겠다”라며 선전포고를 날려 경기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보여줬다. 이에 정규민 역시 “오늘 확실하게 신입들 기강을 바로잡을 것”이라며 강력한 맞불을 놓아 코트 위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주전 자리를 차지하려는 신입들의 파상 공세와 자리를 지키려는 기존 멤버들의 수성전이 격렬하게 맞붙은 가운데, 베일을 벗은 찬열의 플레이가 현장을 뒤흔들었다. EXO 찬열은 연속 슛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고, 이를 예리하게 지켜보던 서장훈 감독은 "슛 감각이 남다르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줄리엔 강 또한 '인간 장벽'다운 피지컬로 골밑을 장악했고, 기존 이글스 역시 탄탄한 조직력으로 팽팽하게 응수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혈투를 벌였다. 과연 서장훈 감독의 마음을 훔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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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한민국 농구계를 대표하는 두 레전드 가드, ‘매직 키드’ 김태술과 '천재 가드' 전태풍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1대1 빅매치도 성사된다. 이날 두 사람은 화려한 기술과 승부욕으로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를 펼쳤고, 이를 지켜본 서장훈 감독은 오랜만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 두 코치의 경기를 지켜봤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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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뜨거운 매치업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전국 최강전'을 앞두고 '라이징이글스'를 향한 아마추어 농구 강호팀들의 냉혹한 도발이 시작됐다. 상대 팀들은 ‘라이징이글스’를 향해 “주전과 비주전의 실력 차이가 크다”, “열정에 비해 BQ가 부족하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놓는 것은 물론, “결국 연예인 팀”이라는 날 선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는데. 이에 서장훈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받아쳤고 ‘라이징이글스’ 역시 “코트에서 증명하겠다”라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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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팀들의 도발을 실력으로 잠재우고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까. 우승을 향한 ‘라이징이글스’의 본격적인 여정은 7월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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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110-166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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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3: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25</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善 허찬미, 디바 본능 깨웠다! 폭발적 고음으로 존재감 각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허찬미가 가수의 꿈을 키운 노래로 초심을 되새긴다.

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 대결에서는 2등을 위한 깜짝 특전부터 꼴찌 팀을 위한 패널티까지 새로운 룰이 적용되는 가운데, 미스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승부에 나선다.

먼저 허찬미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무대로 '디바 본능'을 깨운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 이 노래를 불러 합격했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선곡했다"라고 밝힌다. 무대를 본 춘길은 "중간에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해 허찬미의 압도적인 가창력에 기대를 더한다.

이어 허찬미는 '오디션 괴담' 임지수와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임지수는 "늘 무대가 고프다"라며 "찬미 선배님께 1등의 자리를 안겨드리고 싶다. 욕심을 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힌다. 예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무대를 마친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서로를 더욱 빛나게 한 두 사람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242-10023.jpg"/></div>'미스트롯 포유' 허찬미가 가수의 꿈을 키운 노래로 초심을 되새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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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 대결에서는 2등을 위한 깜짝 특전부터 꼴찌 팀을 위한 패널티까지 새로운 룰이 적용되는 가운데, 미스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승부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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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허찬미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무대로 '디바 본능'을 깨운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 이 노래를 불러 합격했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선곡했다"라고 밝힌다. 무대를 본 춘길은 "중간에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해 허찬미의 압도적인 가창력에 기대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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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찬미는 '오디션 괴담' 임지수와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임지수는 "늘 무대가 고프다"라며 "찬미 선배님께 1등의 자리를 안겨드리고 싶다. 욕심을 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힌다. 예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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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무대를 마친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서로를 더욱 빛나게 한 두 사람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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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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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3: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24</guid>
		<title><![CDATA[[KPGA 군산CC 오픈] 총상금 1,114,090,000원 확정… 우승상금 222,818,000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PGA 군산CC 오픈’이&nbsp; 27일 3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최종 총상금을 확정했다. 최종 총상금은 1,114,090,000원이다. 기존 7억 원에서 414,090,000원이 증액됐으며 지난해 최종 총상금이었던 1,004,843,000원보다 약 10.87% 증액된 109,247,000원 많은 금액이다. 2년 연속 총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 시즌에는 총상금 11억 원을 넘어 대회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82,818,000원 증액되어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222,818,000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지난해 우승상금이었던 200,968,600원보다21,849,400원 늘었다.
본 대회 주최사인 군산CC는 프로암 판매와 함께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대회 기념품 판매 수입 등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기로 했다.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은 2027년 대회 총상금에 추가될 예정이다.
‘KPGA 군산CC 오픈’은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최종라운드 경기는 아침 10시에 시작되며 현재 선두는 KPGA 투어 생애 첫 승에 도전하는 정한밀(35.경희)이다.
정한밀은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과 함께 23조로 낮 12시 1분 1번홀(파4)에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309-84958.jpg" />
</div>
‘KPGA 군산CC 오픈’이&nbsp; 27일 3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최종 총상금을 확정했다. 최종 총상금은 1,114,090,000원이다. 기존 7억 원에서 414,090,000원이 증액됐으며 지난해 최종 총상금이었던 1,004,843,000원보다 약 10.87% 증액된 109,247,000원 많은 금액이다. 2년 연속 총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 시즌에는 총상금 11억 원을 넘어 대회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br /><br />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82,818,000원 증액되어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222,818,000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지난해 우승상금이었던 200,968,600원보다21,849,400원 늘었다.<br /><br />
본 대회 주최사인 군산CC는 프로암 판매와 함께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대회 기념품 판매 수입 등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기로 했다.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은 2027년 대회 총상금에 추가될 예정이다.<br /><br />
‘KPGA 군산CC 오픈’은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최종라운드 경기는 아침 10시에 시작되며 현재 선두는 KPGA 투어 생애 첫 승에 도전하는 정한밀(35.경희)이다.<br /><br />
정한밀은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과 함께 23조로 낮 12시 1분 1번홀(파4)에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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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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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3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3: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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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PGA 투어, 두나무와 '업비트 장타상' 후원 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2026 KPGA 투어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 '업비트 장타상'을 후원한다고 6월 26일 밝혔다.
'업비트 장타상'은 2026시즌 KPGA 투어 전체 일정에서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수여되는 시상 부문이다.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과 뛰어난 비거리를 바탕으로 최고의 장타 능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연말 시상식에서 수여된다.
이번 후원은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격려하고 투어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골프 팬에게 더욱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나무는 KPGA 투어 네이밍 스폰서 참여를 통해 골프 팬과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한국 남자 프로 골프 발전을 위해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준 두나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업비트 장타상은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 의지를 응원하고 골프 팬에게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타는 남자 프로 골프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로, 이번 협력을 통해 투어 전체의 경쟁력과 흥행 효과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두나무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프로 골프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두나무 관계자는 "업비트 장타상은 가장 멀리 나아가려는 도전과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업비트의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며 "KPGA 투어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KPGT는 이번 두나무와 협력을 시작으로 다양한 후원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국내 프로 골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팬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2915-229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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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2026 KPGA 투어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 '업비트 장타상'을 후원한다고 6월 26일 밝혔다.<br /><br />
'업비트 장타상'은 2026시즌 KPGA 투어 전체 일정에서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수여되는 시상 부문이다.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과 뛰어난 비거리를 바탕으로 최고의 장타 능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연말 시상식에서 수여된다.<br /><br />
이번 후원은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격려하고 투어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골프 팬에게 더욱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나무는 KPGA 투어 네이밍 스폰서 참여를 통해 골프 팬과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한국 남자 프로 골프 발전을 위해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준 두나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업비트 장타상은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 의지를 응원하고 골프 팬에게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장타는 남자 프로 골프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로, 이번 협력을 통해 투어 전체의 경쟁력과 흥행 효과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두나무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프로 골프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두나무 관계자는 "업비트 장타상은 가장 멀리 나아가려는 도전과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업비트의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며 "KPGA 투어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br /><br />
KPGT는 이번 두나무와 협력을 시작으로 다양한 후원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국내 프로 골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팬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2915-22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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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2:2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29: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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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45522</guid>
		<title><![CDATA[정재훈, 이틀간 보기 없이 버디 13개 잡아내며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0회 대회’ 우승]]></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재훈(29)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0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 코스(파71. 7,2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4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정재훈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 나갔다. 1번홀(파5)과 2번홀(파4)를 버디-버디로 출발한 정재훈은 전반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냈고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이날만 6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2위 그룹과 4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정재훈은 “가장 먼저 부모님께 너무 고맙다 말씀드리고 싶다. 2024년 연습을 하다가 손목 부상 진단을 받았는데 계속 증상이 낫질 않아서 골프를 그만둘지 고민도 했었다”며 “휴식과 재활 운동을 계속 이어 오다가 지난해 2부투어 ‘10회 대회’부터 다시 대회에 출전했다. 골프를 다시 시작하고 1년만에 우승까지 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양일간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좋았다. 샷 감각이 정말 좋아 페어웨이 잘 지켰고 핀 공략도 어려움이 없었다”며 “무엇보다 ‘편안하게 여유를 갖자’고 되새기면서 이번 대회 임했던 것이 가장 큰 우승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2015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5년 8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정재훈은 ‘KPGA 투어 QT’를 통해 2016년 곧바로 KPGA 투어에 입성했다. 2018년까지 활동 후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당시 2부 투어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2022년 2부 투어 ‘20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하며 KPGA 투어에 복귀했으나 시드를 유지하지 못했다.

 정재훈은 이번 대회 전까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개 대회에 출전해 4차례 톱10을 기록했고 그 기세를 이어 본대회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정재훈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포인트 10위에 들어 2027시즌 KPGA 투어 시드를 따내는 것이 목표다. 남은 10개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정재훈에 이어 강민구(32), 공진환(44), 박재민(19)이 9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고 하진보(28),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공동 5위로 마쳤다.

한편 2026시즌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10회 대회’를 끝으로 반환점을 돈 가운데 정재훈이 본대회서 우승하며 통합포인트와 상금순위 부문에서 각각 49,597.15포인트, 50,255,768원으로 1위에 등극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1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033-78957.jpg"/></div>정재훈(29)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0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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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 코스(파71. 7,2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4타 공동 3위에 자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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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최종일 정재훈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 나갔다. 1번홀(파5)과 2번홀(파4)를 버디-버디로 출발한 정재훈은 전반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냈고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이날만 6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2위 그룹과 4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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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 정재훈은 “가장 먼저 부모님께 너무 고맙다 말씀드리고 싶다. 2024년 연습을 하다가 손목 부상 진단을 받았는데 계속 증상이 낫질 않아서 골프를 그만둘지 고민도 했었다”며 “휴식과 재활 운동을 계속 이어 오다가 지난해 2부투어 ‘10회 대회’부터 다시 대회에 출전했다. 골프를 다시 시작하고 1년만에 우승까지 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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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양일간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좋았다. 샷 감각이 정말 좋아 페어웨이 잘 지켰고 핀 공략도 어려움이 없었다”며 “무엇보다 ‘편안하게 여유를 갖자’고 되새기면서 이번 대회 임했던 것이 가장 큰 우승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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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5년 8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정재훈은 ‘KPGA 투어 QT’를 통해 2016년 곧바로 KPGA 투어에 입성했다. 2018년까지 활동 후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당시 2부 투어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2022년 2부 투어 ‘20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하며 KPGA 투어에 복귀했으나 시드를 유지하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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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은 이번 대회 전까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개 대회에 출전해 4차례 톱10을 기록했고 그 기세를 이어 본대회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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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포인트 10위에 들어 2027시즌 KPGA 투어 시드를 따내는 것이 목표다. 남은 10개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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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에 이어 강민구(32), 공진환(44), 박재민(19)이 9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고 하진보(28),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공동 5위로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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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시즌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10회 대회’를 끝으로 반환점을 돈 가운데 정재훈이 본대회서 우승하며 통합포인트와 상금순위 부문에서 각각 49,597.15포인트, 50,255,768원으로 1위에 등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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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1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033-789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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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21</guid>
		<title><![CDATA[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한화 페라자 선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가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두산 양의지와 한 경기 3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KIA 김호령, 끝내기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에도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대 최초 ‘동일 투수 상대 이틀 연속 끝내기’ 기록을 세운 키움 김웅빈, 그리고 상대 포수의 태그 시도를 요리조리 피해 득점한 한화 페라자가 이름을 올렸다.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6월 1일(월) 오후 3시부터 4일(목)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4,504표 중 한화 페라자가 6,400표(44.1%)를 득표해 2위 두산 양의지(3,996표-27.6%), 3위 KIA 김호령(3,050표-21%), 4위 키움 김웅빈(1,058표-7.3%)을 제치고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6월 25일(목)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페라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4157-58618.jpg" />
</div>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가 선정됐다.<br /><br />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br /><br />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두산 양의지와 한 경기 3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KIA 김호령, 끝내기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에도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대 최초 ‘동일 투수 상대 이틀 연속 끝내기’ 기록을 세운 키움 김웅빈, 그리고 상대 포수의 태그 시도를 요리조리 피해 득점한 한화 페라자가 이름을 올렸다.<br /><br />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6월 1일(월) 오후 3시부터 4일(목)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4,504표 중 한화 페라자가 6,400표(44.1%)를 득표해 2위 두산 양의지(3,996표-27.6%), 3위 KIA 김호령(3,050표-21%), 4위 키움 김웅빈(1,058표-7.3%)을 제치고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br /><br />
KBO와 CGV는 6월 25일(목)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페라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br /><br />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br /><br />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4157-586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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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2:3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4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20</guid>
		<title><![CDATA[[SBS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 스캔들 상대(?)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재회?! 윤은혜 “실제로 핑크빛 소문 있었다” 폭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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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특별한 운전 연수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임원희가 절친 정석용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그녀’에게 운전 연수를 해주기로 했다며 자신의 집에 손님을 초대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심지어 ‘그녀’는 임원희가 같이 술을 마시자며 제안까지 한 사이라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잠시 후 등장한 인물의 정체는 바로 베이비복스 이희진이었다. 이에 스페셜 MC이자 같은 베이비복스 멤버인 윤은혜는 “실제로 숍에서 두 사람의 핑크빛 교류에 대해 들었다”며 놀라운 사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임원희는 집에 방문한 이희진을 위해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가 하면, 와인잔을 활용한 특별한 플레이팅에 도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많이 준비한 것 같다”며 정성에 감탄한 것도 잠시, 예상과는 다른 충격적인 비주얼을 보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 잠시 후, 한껏 용기를 낸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이른바 ‘이마 콩’ 플러팅을 시도,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진짜 설레는 행동이다”, “원희의 저런 모습은 처음 본다”며 스튜디오의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과연 임원희의 기습 플러팅을 당한 이희진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나쁜 남자를 좋아했다는 이희진은 “그동안 남자를 만나는 게 무서웠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털어놓아 임원희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30대 초반이라고 답한 이희진은 바람, 도둑질뿐 아니라 감금까지 했다는 전 남자친구에 대해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임원희와 이희진은 본격적인 운전 연수에 나섰다. 좁은 차 안, 과연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색다른 설렘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운전 연수 현장은 2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551-98714.jpg" />
</div>
2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특별한 운전 연수 현장이 공개된다.<br /><br />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임원희가 절친 정석용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그녀’에게 운전 연수를 해주기로 했다며 자신의 집에 손님을 초대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심지어 ‘그녀’는 임원희가 같이 술을 마시자며 제안까지 한 사이라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잠시 후 등장한 인물의 정체는 바로 베이비복스 이희진이었다. 이에 스페셜 MC이자 같은 베이비복스 멤버인 윤은혜는 “실제로 숍에서 두 사람의 핑크빛 교류에 대해 들었다”며 놀라운 사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br />
 이날 임원희는 집에 방문한 이희진을 위해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가 하면, 와인잔을 활용한 특별한 플레이팅에 도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많이 준비한 것 같다”며 정성에 감탄한 것도 잠시, 예상과는 다른 충격적인 비주얼을 보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 잠시 후, 한껏 용기를 낸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이른바 ‘이마 콩’ 플러팅을 시도,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진짜 설레는 행동이다”, “원희의 저런 모습은 처음 본다”며 스튜디오의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과연 임원희의 기습 플러팅을 당한 이희진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한편, 나쁜 남자를 좋아했다는 이희진은 “그동안 남자를 만나는 게 무서웠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털어놓아 임원희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30대 초반이라고 답한 이희진은 바람, 도둑질뿐 아니라 감금까지 했다는 전 남자친구에 대해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br /><br />
이후 임원희와 이희진은 본격적인 운전 연수에 나섰다. 좁은 차 안, 과연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색다른 설렘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운전 연수 현장은 2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551-987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2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19</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 OTT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 등극]]></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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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도 등장했는데 이를 본 허경환은 “분량 라이벌”이라며 경계하는가 하면, 현봉식은 비주얼과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무해한 케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 임영웅이 아닌 ‘인간’ 임영웅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모닥불 앞에서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해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처럼 ‘산골총각 영웅’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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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br /><br />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br /><br />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br /><br />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도 등장했는데 이를 본 허경환은 “분량 라이벌”이라며 경계하는가 하면, 현봉식은 비주얼과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무해한 케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 임영웅이 아닌 ‘인간’ 임영웅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br /><br />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모닥불 앞에서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해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br /><br />
 이처럼 ‘산골총각 영웅’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445-379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2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5: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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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첫 방부터 화끈한 솔직잼 폭발! 맞선남 권예찬, 이름만으로 ‘기독교인’ 김다혜 모녀 원픽!]]></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합숙 맞선2'가 '외모·학벌·경제력'에 이어 새로운 결혼 조건으로 떠오른 '종교' 화두와 함께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5일(목)에 첫 방송된 '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결혼행 직행열차'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에 ‘합숙 맞선2’ 첫 방송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강현이 문성모에게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플러팅을 하자 문성모 엄마가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설렘과 긴장감 속에 첫 맞선 테이블에 앉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먼저 여성 출연자들과 어머니가 등장했고, 사전 인터뷰 당시 밝힌 결혼관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도윤은 "결혼 자금도 내 힘으로 다 벌어놨다"라며 100점짜리 신붓감을 자처했고. 김다혜는 "결혼 조건으로는 성격, 경제력, 외모를 보고, 기독교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테토녀 매력을 자랑한 양하윤,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겠다고 선언한 이강현, 도파민 터지는 사랑을 꿈꾸는 최정윤이 차례로 등장하며 개성 넘치는 맞선녀들의 면면이 흥미를 높였다.
이때 김요한은 김다혜의 특별한 결혼관에 "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까고 가야한다. 안 그러면 이어질 수가 없다"라며 험난한 여정을 예언해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은 '도파민 러버' 최정윤에게 "나중에 엄청나게 후회할 수 있다"라며 뼈 있는 한 마디를 날렸고, 이요원은 효녀 이강현이 엄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우리 딸은 안 그런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맞선남과 어머니가 등장하자, 첫인상을 살피는 눈동자들이 바빠졌다. 이때 훤칠한 비주얼의 이인권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저분은 제가 아는 분"이라고 놀라워해 그의 정체에 궁금증을 키웠다. 뒤이어 등장한 권예찬은 "외모를 많이 본다"라고 솔직한 이상형을 밝혔고, 김동영은 "이상형은 엄마 같은 사람"이라며 효심을 드러냈다. 강신우는 '며느릿감 커트라인'이 높은 어머니의 존재감으로, 문성모는 쑥맥 같은 성격과 "너무 적극적인 여성은 싫다"라는 남다른 조건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권예찬 모자의 입장 중에 특별한 에피소드가 발생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다혜 어머니가 권예찬을 보자마자 "예수 믿는 사람이네?"라며 흐뭇하게 미소 지어 3MC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 것. 김요한은 "이름이 예찬(예수 찬양)이셔서 알아보신 것 같다. 그럼 저도 요한이라 프리패스겠다"라고 추측했고, 상상을 초월하는 어머니들의 내공에 이요원은 "이번 시즌 아주 색다른 재미가 있다"라며 박장대소했다.
곧이어 맞선녀들의 첫인상 투표가 펼쳐졌다. 안도윤은 이인권, 김다혜와 최정윤이 권예찬, 양하윤이 김동영, 이강현이 문성모를 선택하며 강신우는 0표의 주인공이 됐다. 이중 딸 엄마들 대부분이 권예찬에게 호감을 보이자, 그를 전문직 종사자로 추측한 서장훈은 "딱 보니 전문직인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도 잠시, 맞선남들의 첫인상 투표가 곧바로 이어지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인권과 문성모는 자신을 골라준 상대에게 직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한 반면, 2명의 선택을 받은 권예찬은 최정윤을 택하고 그 대신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러브라인이 싹텄다. 이중 반전은 김동영의 선택이었다. 김동영은 자신을 골라준 양하윤 대신 최정윤을 택했고, 양하윤은 유일한 0표녀가 되고 말았다. 이에 서장훈은 "하윤씨 입장에서 용서하지 못할 일이다. 집에 갈 때까지 동영 씨랑 하윤 씨는 연결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하지만 숙소에 입소하자마자 러브라인의 판도가 또 한번 요동쳤다. 양하윤을 외면한 김동영이 뒤늦게 양하윤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것. 이에 서장훈은 "그럼 아까 갔어야지. 자기가 안 가 놓고 뭘 자꾸 신경 쓰냐"라며 분통을 터뜨려 공감 섞인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강현은 문성모에게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호감을 드러냈는데, 3MC는 "적극적인 여자는 싫다"라고 밝힌 문성모에게 부작용을 일으킬까 전전긍긍해 폭소를 안겼다. 나아가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푹 빠져가는 사이, 그의 엄마는 최정윤 엄마와 성큼 가까워지며 "신우가 그런 집안과 사돈을 맺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혀, 향후 속절없이 얽히고설킬 애정전선을 암시했다.
 이처럼 '합숙 맞선2'는 첫 방송부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자녀와 어머니들의 모습은 물론, 첫날부터 예측할 수 없이 뻗어가는 러브라인이 흥미를 높였다. 또한 리얼한 공감과 거침없는 판세 읽기로 관전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케미스트리 역시 한층 무르익었다. 더욱이 '합숙 맞선2'를 아우르는 하이라이트 속에는 전 시즌보다 화끈해진 맞선남녀들의 플러팅은 물론, 더욱 첨예해진 부모-자식 간의 갈등, 나아가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돼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
이에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보자마자 종교 맞히는 엄마 대박. 첫 회부터 레전드", "엄마들 촉이 거의 연애 탐정 수준", "서장훈 팩폭 속 시원", "합숙 맞선 시즌2 출연자 엄마들 개성 강하고, 요한이 멘트도 너무 웃겨", “직업 공개되면 러브라인 또 뒤집힐 듯. 벌써 기대돼”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 방영 당시 현 시대 싱글 남녀와 부모들의 결혼관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화끈한 매력으로 인기를 모으며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합숙 맞선'은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분 2위까지 오르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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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합숙 맞선2'가 '외모·학벌·경제력'에 이어 새로운 결혼 조건으로 떠오른 '종교' 화두와 함께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br /><br />
지난 25일(목)에 첫 방송된 '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결혼행 직행열차'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에 ‘합숙 맞선2’ 첫 방송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강현이 문성모에게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플러팅을 하자 문성모 엄마가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br /><br />
 이날 방송은 설렘과 긴장감 속에 첫 맞선 테이블에 앉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먼저 여성 출연자들과 어머니가 등장했고, 사전 인터뷰 당시 밝힌 결혼관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도윤은 "결혼 자금도 내 힘으로 다 벌어놨다"라며 100점짜리 신붓감을 자처했고. 김다혜는 "결혼 조건으로는 성격, 경제력, 외모를 보고, 기독교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테토녀 매력을 자랑한 양하윤,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겠다고 선언한 이강현, 도파민 터지는 사랑을 꿈꾸는 최정윤이 차례로 등장하며 개성 넘치는 맞선녀들의 면면이 흥미를 높였다.<br /><br />
이때 김요한은 김다혜의 특별한 결혼관에 "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까고 가야한다. 안 그러면 이어질 수가 없다"라며 험난한 여정을 예언해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은 '도파민 러버' 최정윤에게 "나중에 엄청나게 후회할 수 있다"라며 뼈 있는 한 마디를 날렸고, 이요원은 효녀 이강현이 엄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우리 딸은 안 그런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br /><br />
이어 맞선남과 어머니가 등장하자, 첫인상을 살피는 눈동자들이 바빠졌다. 이때 훤칠한 비주얼의 이인권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저분은 제가 아는 분"이라고 놀라워해 그의 정체에 궁금증을 키웠다. 뒤이어 등장한 권예찬은 "외모를 많이 본다"라고 솔직한 이상형을 밝혔고, 김동영은 "이상형은 엄마 같은 사람"이라며 효심을 드러냈다. 강신우는 '며느릿감 커트라인'이 높은 어머니의 존재감으로, 문성모는 쑥맥 같은 성격과 "너무 적극적인 여성은 싫다"라는 남다른 조건으로 관심을 모았다.<br /><br />
특히 권예찬 모자의 입장 중에 특별한 에피소드가 발생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다혜 어머니가 권예찬을 보자마자 "예수 믿는 사람이네?"라며 흐뭇하게 미소 지어 3MC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 것. 김요한은 "이름이 예찬(예수 찬양)이셔서 알아보신 것 같다. 그럼 저도 요한이라 프리패스겠다"라고 추측했고, 상상을 초월하는 어머니들의 내공에 이요원은 "이번 시즌 아주 색다른 재미가 있다"라며 박장대소했다.<br /><br />
곧이어 맞선녀들의 첫인상 투표가 펼쳐졌다. 안도윤은 이인권, 김다혜와 최정윤이 권예찬, 양하윤이 김동영, 이강현이 문성모를 선택하며 강신우는 0표의 주인공이 됐다. 이중 딸 엄마들 대부분이 권예찬에게 호감을 보이자, 그를 전문직 종사자로 추측한 서장훈은 "딱 보니 전문직인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br /><br />
그도 잠시, 맞선남들의 첫인상 투표가 곧바로 이어지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인권과 문성모는 자신을 골라준 상대에게 직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한 반면, 2명의 선택을 받은 권예찬은 최정윤을 택하고 그 대신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러브라인이 싹텄다. 이중 반전은 김동영의 선택이었다. 김동영은 자신을 골라준 양하윤 대신 최정윤을 택했고, 양하윤은 유일한 0표녀가 되고 말았다. 이에 서장훈은 "하윤씨 입장에서 용서하지 못할 일이다. 집에 갈 때까지 동영 씨랑 하윤 씨는 연결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br /><br />
하지만 숙소에 입소하자마자 러브라인의 판도가 또 한번 요동쳤다. 양하윤을 외면한 김동영이 뒤늦게 양하윤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것. 이에 서장훈은 "그럼 아까 갔어야지. 자기가 안 가 놓고 뭘 자꾸 신경 쓰냐"라며 분통을 터뜨려 공감 섞인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강현은 문성모에게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호감을 드러냈는데, 3MC는 "적극적인 여자는 싫다"라고 밝힌 문성모에게 부작용을 일으킬까 전전긍긍해 폭소를 안겼다. 나아가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푹 빠져가는 사이, 그의 엄마는 최정윤 엄마와 성큼 가까워지며 "신우가 그런 집안과 사돈을 맺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혀, 향후 속절없이 얽히고설킬 애정전선을 암시했다.<br /><br />
 이처럼 '합숙 맞선2'는 첫 방송부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자녀와 어머니들의 모습은 물론, 첫날부터 예측할 수 없이 뻗어가는 러브라인이 흥미를 높였다. 또한 리얼한 공감과 거침없는 판세 읽기로 관전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케미스트리 역시 한층 무르익었다. 더욱이 '합숙 맞선2'를 아우르는 하이라이트 속에는 전 시즌보다 화끈해진 맞선남녀들의 플러팅은 물론, 더욱 첨예해진 부모-자식 간의 갈등, 나아가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돼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br /><br />
이에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보자마자 종교 맞히는 엄마 대박. 첫 회부터 레전드", "엄마들 촉이 거의 연애 탐정 수준", "서장훈 팩폭 속 시원", "합숙 맞선 시즌2 출연자 엄마들 개성 강하고, 요한이 멘트도 너무 웃겨", “직업 공개되면 러브라인 또 뒤집힐 듯. 벌써 기대돼”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 방영 당시 현 시대 싱글 남녀와 부모들의 결혼관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화끈한 매력으로 인기를 모으며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합숙 맞선'은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분 2위까지 오르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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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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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眞 이소나, 주부 해방 외쳤지만 예선 탈락! 납량 특집 최대 반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등골 서늘한 납량 특집 무대들이 쏟아졌다.

6월 2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를 주제로 펼쳐졌다. 여러 가지 이유로 무대에 한이 맺힌 짝꿍들이 출격해 아찔하고 오싹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5%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8%을 나타냈다.

첫 무대는 10년 차 무속인 '연꽃 도령' 오혜빈이 장식했다. 어린 시절 가수를 꿈꿨지만, 아버지의 병환을 계기로 신내림을 받게 된 사연은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이날 오혜빈은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선곡,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무대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젊은 박현빈 같다"며 호평을 보냈다.

윤윤서와 함께 무대를 하면 대박이 날 것이라고 자신했던 오혜빈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으로 자신의 예감을 현실로 만들었다.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무대는 진한 울림을 안겼고, 윤윤서와 오혜빈의 탄탄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연꽃 도령' 팀은 193점이라는 압도적인 고득점을 기록해 이날 예선 1위에 올랐다.

'미스터트롯3' OB부 출신 박경덕이 '살덕지'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솔로 생활의 한을 풀고 싶다는 그는 MC 송은이를 향해 "누나가 제 스타일입니다"라는 돌직구 고백을 날리며 뜻밖의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박지현의 '녹아버려요'에서는 특유의 치명적인 애교와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길려원과 함께한 홍서범X조갑경의 '내 사랑 투유'에서는 감미로운 미성까지 뽐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로써 '살덕지' 팀은 최종 179점을 기록하며 본선행을 확정했다.

홍성윤의 짝꿍 '내 자리 내놔'의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 최희재였다. 음악을 전공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무대를 떠나 6년째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목 상태 악화로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최희재는 "좋은 컨디션으로 마지막 무대를 남기고 싶었다"는 각오로 윤시내의 '열애'를 열창했다.

이어 홍성윤과 함께 안예은의 '창귀'를 선곡해 납량 특집에 걸맞은 압도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국악 감성이 어우러진 두 사람의 하모니는 강렬한 전율을 안겼다. '내 자리 내놔' 팀은 189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고, 최희재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다음 무대에 오른 짝꿍 '염화, 홍연'의 주인공은 2025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였다. '미스트롯4' 출연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 선 정연우는 최근 멘사 회원이 됐다는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연우는 도미의 '청포도 사랑'을 선곡해 맑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냐"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짝꿍 염유리와 함께 이명화의 '진짜배기'를 열창하며 기존 이미지와는 상반된 흥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관객 투표에서 역대 최저점인 145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닉네임 '나 좀 꺼내 줘'의 주인공은 아들 둘을 키우는 주부 김보라였다. 가수 박효신, 거미 등의 코러스로 활동했지만, 가정을 꾸리면서 경력이 단절된 김보라는 소찬휘의 'Tears'로 7년간 품어온 무대에 대한 갈증을 쏟아냈다.

짝꿍 이소나는 "오늘은 아내도, 주부도 아닌 이소나와 김보라로 서는 무대"라며 힘을 보탰고, 두 사람은 앞치마를 벗어 던진 채 장윤정의 '사랑아'를 열창해 시원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주부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나 좀 꺼내 줘' 팀은 객석의 힘찬 박수를 받았지만, 174점을 기록하며 본선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은 '오디션 괴담'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싱어송라이터 임지수였다. 버클리 음대 출신인 그녀는 다섯 차례 오디션에 도전해 우승까지 거머쥐었지만, 정작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 괴담보다 무서운 현실을 버텨왔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임지수는 '미스트롯4'에서 허찬미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용기를 얻었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

임지수는 송골매의 '모두 다 사랑하리'를 자신만의 깊고 이국적인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왜 오디션 우승까지 할 수 있었는지 알겠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어 허찬미와 함께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열창하며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보였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뭉친 '오디션 괴담' 팀은 최종 19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본선에 진출할 5팀이 모두 가려졌다. '염화, 홍연' 정연우와 '나 좀 꺼내 줘' 김보라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각자의 한을 노래로 풀어내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무대를 완성했다. 이제 시선은 가왕 팀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의 4연승 도전으로 향한다. 과연 막강한 본선 진출팀을 상대로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3714-63341.jpg"/></div>'미스트롯 포유' 등골 서늘한 납량 특집 무대들이 쏟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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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를 주제로 펼쳐졌다. 여러 가지 이유로 무대에 한이 맺힌 짝꿍들이 출격해 아찔하고 오싹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5%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8%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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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대는 10년 차 무속인 '연꽃 도령' 오혜빈이 장식했다. 어린 시절 가수를 꿈꿨지만, 아버지의 병환을 계기로 신내림을 받게 된 사연은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이날 오혜빈은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선곡,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무대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젊은 박현빈 같다"며 호평을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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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와 함께 무대를 하면 대박이 날 것이라고 자신했던 오혜빈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으로 자신의 예감을 현실로 만들었다.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무대는 진한 울림을 안겼고, 윤윤서와 오혜빈의 탄탄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연꽃 도령' 팀은 193점이라는 압도적인 고득점을 기록해 이날 예선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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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OB부 출신 박경덕이 '살덕지'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솔로 생활의 한을 풀고 싶다는 그는 MC 송은이를 향해 "누나가 제 스타일입니다"라는 돌직구 고백을 날리며 뜻밖의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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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지현의 '녹아버려요'에서는 특유의 치명적인 애교와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길려원과 함께한 홍서범X조갑경의 '내 사랑 투유'에서는 감미로운 미성까지 뽐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로써 '살덕지' 팀은 최종 179점을 기록하며 본선행을 확정했다.<br />
<br />
홍성윤의 짝꿍 '내 자리 내놔'의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 최희재였다. 음악을 전공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무대를 떠나 6년째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목 상태 악화로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최희재는 "좋은 컨디션으로 마지막 무대를 남기고 싶었다"는 각오로 윤시내의 '열애'를 열창했다.<br />
<br />
이어 홍성윤과 함께 안예은의 '창귀'를 선곡해 납량 특집에 걸맞은 압도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국악 감성이 어우러진 두 사람의 하모니는 강렬한 전율을 안겼다. '내 자리 내놔' 팀은 189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고, 최희재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br />
<br />
다음 무대에 오른 짝꿍 '염화, 홍연'의 주인공은 2025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였다. '미스트롯4' 출연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 선 정연우는 최근 멘사 회원이 됐다는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정연우는 도미의 '청포도 사랑'을 선곡해 맑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냐"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짝꿍 염유리와 함께 이명화의 '진짜배기'를 열창하며 기존 이미지와는 상반된 흥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관객 투표에서 역대 최저점인 145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br />
<br />
닉네임 '나 좀 꺼내 줘'의 주인공은 아들 둘을 키우는 주부 김보라였다. 가수 박효신, 거미 등의 코러스로 활동했지만, 가정을 꾸리면서 경력이 단절된 김보라는 소찬휘의 'Tears'로 7년간 품어온 무대에 대한 갈증을 쏟아냈다.<br />
<br />
짝꿍 이소나는 "오늘은 아내도, 주부도 아닌 이소나와 김보라로 서는 무대"라며 힘을 보탰고, 두 사람은 앞치마를 벗어 던진 채 장윤정의 '사랑아'를 열창해 시원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주부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나 좀 꺼내 줘' 팀은 객석의 힘찬 박수를 받았지만, 174점을 기록하며 본선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br />
<br />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은 '오디션 괴담'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싱어송라이터 임지수였다. 버클리 음대 출신인 그녀는 다섯 차례 오디션에 도전해 우승까지 거머쥐었지만, 정작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 괴담보다 무서운 현실을 버텨왔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임지수는 '미스트롯4'에서 허찬미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용기를 얻었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br />
<br />
임지수는 송골매의 '모두 다 사랑하리'를 자신만의 깊고 이국적인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왜 오디션 우승까지 할 수 있었는지 알겠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어 허찬미와 함께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열창하며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보였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뭉친 '오디션 괴담' 팀은 최종 19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br />
<br />
치열한 승부 끝에 본선에 진출할 5팀이 모두 가려졌다. '염화, 홍연' 정연우와 '나 좀 꺼내 줘' 김보라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각자의 한을 노래로 풀어내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무대를 완성했다. 이제 시선은 가왕 팀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의 4연승 도전으로 향한다. 과연 막강한 본선 진출팀을 상대로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 />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3714-633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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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37: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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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커피부터 츄러스까지 직접 건넨 ‘역조공 팬서비스’로 첫방 사수 독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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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퇴근길 시민들과 직접 만나 역대급 역조공 팬서비스를 펼치며 첫 방송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25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가 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퇴근길 직장인들과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로 북적인 현장에서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 등 간식을 건네며 시민들과 가까이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각각 하나뿐인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부장, 태권도장 원장이자 전직 비밀요원 성한수, 해병대 출신 전설의 비밀요원 박진철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대훈은 태권도복을, 윤경호는 해병대 복장을 입고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했고, 소지섭 역시 슈트를 입고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현장을 압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세 사람은 선착순 200명의 시민들에게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는 물론 ‘김부장’ 명함까지 건네며 가까이 소통했다.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고, 사진 촬영과 사인, 손하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 등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펼쳐 퇴근길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특히 극 중 소지섭의 딸 ‘민지’를 자처하며 “민지 왔어요!”, “제가 진짜 민지예요!”를 외치는 재치 있는 응원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고, 정성스럽게 손 편지를 준비해 온 팬들도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은 팬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끝까지 귀를 기울이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손을 흔들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 가까이 호흡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행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은 가운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내일 첫 방송 꼭 봐주세요”라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작품 속 ‘딸 바보 아빠’들의 따뜻한 매력을 미리 만난 시민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유쾌한 입담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첫 방송을 앞둔 ‘김부장’을 향한 기대감으로 가득 찼다.
한편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지만 과거 수많은 특수작전에 투입됐던 요원 출신 김부장, 최대훈은 태권도장 원장이자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 비밀요원 성한수,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요원이자 딸을 향한 부성애가 남다른 박진철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진한 부성애를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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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퇴근길 시민들과 직접 만나 역대급 역조공 팬서비스를 펼치며 첫 방송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br />
지난 25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가 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퇴근길 직장인들과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로 북적인 현장에서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 등 간식을 건네며 시민들과 가까이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 /><br />
이날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각각 하나뿐인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부장, 태권도장 원장이자 전직 비밀요원 성한수, 해병대 출신 전설의 비밀요원 박진철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대훈은 태권도복을, 윤경호는 해병대 복장을 입고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했고, 소지섭 역시 슈트를 입고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현장을 압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br />
세 사람은 선착순 200명의 시민들에게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는 물론 ‘김부장’ 명함까지 건네며 가까이 소통했다.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고, 사진 촬영과 사인, 손하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 등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펼쳐 퇴근길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br /><br />
현장을 찾은 팬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특히 극 중 소지섭의 딸 ‘민지’를 자처하며 “민지 왔어요!”, “제가 진짜 민지예요!”를 외치는 재치 있는 응원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고, 정성스럽게 손 편지를 준비해 온 팬들도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은 팬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끝까지 귀를 기울이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손을 흔들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 가까이 호흡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br /><br />
행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은 가운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내일 첫 방송 꼭 봐주세요”라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작품 속 ‘딸 바보 아빠’들의 따뜻한 매력을 미리 만난 시민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유쾌한 입담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첫 방송을 앞둔 ‘김부장’을 향한 기대감으로 가득 찼다.<br /><br />
한편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br /><br />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지만 과거 수많은 특수작전에 투입됐던 요원 출신 김부장, 최대훈은 태권도장 원장이자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 비밀요원 성한수,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요원이자 딸을 향한 부성애가 남다른 박진철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진한 부성애를 그려낼 예정이다.<br /><br />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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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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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3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39:1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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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세훈 시장, 2026 서울국제도서전 서울도서관 부스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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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nbsp; 강남구 코엑스(A·B홀)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문즉시재’ 부스와 도서전 참여 출판사 부스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6월 24일부 2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다. 올해는 '질문하는 힘'을 주제로 독서와 사유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올해 도서전에는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문즉시재(問卽是財, 묻는 것이 곧 자산이다)' 주제 부스를 운영, AI시대 인간 고유의 역량인 '질문하는 힘'과 독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였다.
서울도서관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제전 외 서울시 대표 독서정책인 서울야외도서관과 각종 시민 중심 독서문화를 알리고 있다.
2022년 서울광장에서 시작해 현재는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에서 운영 중인 서울야외도서관은 지난해까지 약 800만 명이 다녀간 서울 대표 문화정책이다.
 이날 오 시장은 문즉시재 부스에서 진행하는 '당신의 질문은?' 성향 진단과 '오늘, 당신의 자산' 금고 체험, 질문서가, '힙독이의 책 읽는 서재' 등 전시물을 둘러보고 주빈국인 프랑스 부스와 ▴김영사 ▴YES24 ▴서울시교육청 등 주요 참가 부스를 차례로 방문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에서 진행되는 서울야외도서관과 서울시가 만든 최초의 공공독서모임인 힙독클럽 등 다양한 독서문화 정책을 통해 서울시민 누구나 책을 가까이하고 삶의 자산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65932-80375.jpg" /></div>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nbsp; 강남구 코엑스(A·B홀)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문즉시재’ 부스와 도서전 참여 출판사 부스에서 시민들을 만났다.<br /><br />
 6월 24일부 2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다. 올해는 '질문하는 힘'을 주제로 독서와 사유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br /><br />
 올해 도서전에는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문즉시재(問卽是財, 묻는 것이 곧 자산이다)' 주제 부스를 운영, AI시대 인간 고유의 역량인 '질문하는 힘'과 독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였다.<br /><br />
서울도서관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제전 외 서울시 대표 독서정책인 서울야외도서관과 각종 시민 중심 독서문화를 알리고 있다.<br /><br />
2022년 서울광장에서 시작해 현재는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에서 운영 중인 서울야외도서관은 지난해까지 약 800만 명이 다녀간 서울 대표 문화정책이다.<br /><br />
 이날 오 시장은 문즉시재 부스에서 진행하는 '당신의 질문은?' 성향 진단과 '오늘, 당신의 자산' 금고 체험, 질문서가, '힙독이의 책 읽는 서재' 등 전시물을 둘러보고 주빈국인 프랑스 부스와 ▴김영사 ▴YES24 ▴서울시교육청 등 주요 참가 부스를 차례로 방문했다.<br /><br />
 오 시장은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에서 진행되는 서울야외도서관과 서울시가 만든 최초의 공공독서모임인 힙독클럽 등 다양한 독서문화 정책을 통해 서울시민 누구나 책을 가까이하고 삶의 자산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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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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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8: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6:59: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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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다케다 료타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 접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nbsp; 26일 오후 다케다 료타(武田 良太)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일본 의원단을 접견했다. 이날 접견에는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과 민홍철 간사장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다케다 의원이 지난 3월 일한의원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면서, 한일관계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1년간 셔틀외교가 안착하면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이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케다 회장은 한일 정상이 서로의 고향을 방문한 ‘지방 셔틀외교’가 일본 내에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국민들간 교류와 신뢰가 커지면서, 한일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니다.
이 대통령은 한일 정치인 간 교류와, 의회 간 외교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이 어려운 문제들을 관리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견고하게 이어가기 위해 양국의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 세심하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케다 회장은 앞으로도 양국이 지자체간 교류, AI‧반도체 등 경제 협력, 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의원연맹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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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nbsp; 26일 오후 다케다 료타(武田 良太)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일본 의원단을 접견했다. 이날 접견에는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과 민홍철 간사장이 함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다케다 의원이 지난 3월 일한의원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면서, 한일관계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br /><br />
이 대통령은 취임 후 1년간 셔틀외교가 안착하면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이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br /><br />
다케다 회장은 한일 정상이 서로의 고향을 방문한 ‘지방 셔틀외교’가 일본 내에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국민들간 교류와 신뢰가 커지면서, 한일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니다.<br /><br />
이 대통령은 한일 정치인 간 교류와, 의회 간 외교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이 어려운 문제들을 관리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견고하게 이어가기 위해 양국의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 세심하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다케다 회장은 앞으로도 양국이 지자체간 교류, AI‧반도체 등 경제 협력, 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의원연맹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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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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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36:5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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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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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2030년까지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신안보 기업 5개 육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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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nbsp;
이날 회의는&nbsp;'신안보 강국 대한민국, 혁신기업이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방향과 국방·우주분야 지원방안'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에서 국방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방산펀드 운용사 등 안보 관련 분야의 연구소장·전문가·관계기관 등이 참석했고 정부에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방부 장관 등이 함께 했다.
이날 회의에선&nbsp;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계획', 국방부 장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국방분야 추진방안', 우주청장이 '우주항공 신산업을 통한 신안보 제고방안'을 발표했다.&nbsp;
이어 글로벌 신안보 강국 도약을 위한 현대전 양상 및 미래 신안보 분야 기술혁신,&nbsp;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역할, 미래 신안보 분야 인재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션별 토론이 진행됐다. &nbsp;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현대의 안보 환경은 그야말로 기술이 승패를 가르는 기술 안보 시대로 바뀌었다고 본다. 이제 전장은 지상, 해상, 공중을 넘어서서 우주, 사이버,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영역으로 무한하게 확장 중이다"라며 "첨단 반도체, 드론, 로봇 그리고 인공위성, 네트워크 등 민간의 최첨단 혁신 기술은 국가 안보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가 됐다. 국가가 기술을 가진 혁신기업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국가 생존의 경쟁력이 나뉜다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nbsp;"대한민국은 과거에 소총 한 자루도 만들지 못하고 원조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방산 4강 국가로 도약했다"라면서 "하지만 K-방산은 대기업과 하드웨어 무기 체계 중심으로 편중돼 있다. 또 조달 구조가 느리고 경직돼 있는 게 현실이다. 민간 혁신기업이 안보산업 생태계로 진입하는 데에는 이 때문에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전통적인 방산 강국에서 글로벌 신안보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한다"라며 "우리 정부는 인공지능, 드론, 사이버 안보, 우주항공 등 첨단 독점 기술을 보유하는 신안보 혁신기업을 육성하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 육성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핵심 과제를 추진하려고 한다"라며 첫번째로 "혁신기업의 기술, 제품을 신속 구매할 수 있도록 우주항공 같은 비국방 분야에서는 혁신 촉진형 계약 제도를 도입하고, 국방 분야는&nbsp;1년 이내에 첨단 무기 체계 최초 배치가 가능하도록 첨단 기술력 획득 제도를 새로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혁신기업 투자, 기술 연계 등으로 안보 역량을 강화한 미국 CIA의 인큐텔 모델처럼 한국형 인큐텔 설립을 통해서 신안보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전략적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로 "신안보 창업 중심 대학 지정 등을 비롯해서 젊은 인재들의 신안보 혁신기업 진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nbsp;위해 범정부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련 특별법도 제정해서 혁신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국방 조달 시스템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신안보 시장은 대한민국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젊은 청년들의 신념과 열정으로 시작해서 세계적인 안보 혁신기업으로 성장한 미국의 팔란티어, 또 안두릴처럼 신안보 시장에서 우리나라 혁신기업이 우뚝 설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마무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2616-36995.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nbsp;<br /><br />
이날 회의는&nbsp;'신안보 강국 대한민국, 혁신기업이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방향과 국방·우주분야 지원방안'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민간에서 국방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방산펀드 운용사 등 안보 관련 분야의 연구소장·전문가·관계기관 등이 참석했고 정부에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방부 장관 등이 함께 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선&nbsp;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계획', 국방부 장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국방분야 추진방안', 우주청장이 '우주항공 신산업을 통한 신안보 제고방안'을 발표했다.&nbsp;<br /><br />
이어 글로벌 신안보 강국 도약을 위한 현대전 양상 및 미래 신안보 분야 기술혁신,&nbsp;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역할, 미래 신안보 분야 인재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션별 토론이 진행됐다. &nbsp;<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현대의 안보 환경은 그야말로 기술이 승패를 가르는 기술 안보 시대로 바뀌었다고 본다. 이제 전장은 지상, 해상, 공중을 넘어서서 우주, 사이버,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영역으로 무한하게 확장 중이다"라며 "첨단 반도체, 드론, 로봇 그리고 인공위성, 네트워크 등 민간의 최첨단 혁신 기술은 국가 안보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가 됐다. 국가가 기술을 가진 혁신기업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국가 생존의 경쟁력이 나뉜다고 생각된다"고 밝혔다.<br /><br />
아울러&nbsp;"대한민국은 과거에 소총 한 자루도 만들지 못하고 원조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방산 4강 국가로 도약했다"라면서 "하지만 K-방산은 대기업과 하드웨어 무기 체계 중심으로 편중돼 있다. 또 조달 구조가 느리고 경직돼 있는 게 현실이다. 민간 혁신기업이 안보산업 생태계로 진입하는 데에는 이 때문에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라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대한민국이 전통적인 방산 강국에서 글로벌 신안보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한다"라며 "우리 정부는 인공지능, 드론, 사이버 안보, 우주항공 등 첨단 독점 기술을 보유하는 신안보 혁신기업을 육성하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 육성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핵심 과제를 추진하려고 한다"라며 첫번째로 "혁신기업의 기술, 제품을 신속 구매할 수 있도록 우주항공 같은 비국방 분야에서는 혁신 촉진형 계약 제도를 도입하고, 국방 분야는&nbsp;1년 이내에 첨단 무기 체계 최초 배치가 가능하도록 첨단 기술력 획득 제도를 새로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br /><br />
두 번째로 "혁신기업 투자, 기술 연계 등으로 안보 역량을 강화한 미국 CIA의 인큐텔 모델처럼 한국형 인큐텔 설립을 통해서 신안보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전략적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세 번째로 "신안보 창업 중심 대학 지정 등을 비롯해서 젊은 인재들의 신안보 혁신기업 진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nbsp;위해 범정부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련 특별법도 제정해서 혁신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국방 조달 시스템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신안보 시장은 대한민국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젊은 청년들의 신념과 열정으로 시작해서 세계적인 안보 혁신기업으로 성장한 미국의 팔란티어, 또 안두릴처럼 신안보 시장에서 우리나라 혁신기업이 우뚝 설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마무리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2616-369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2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10</guid>
		<title><![CDATA[철원군 말라리아 환자 발생, 예방 수칙 준수 당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철원군보건소는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말라리아 예방 홍보와 매개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말라리아는 원충을 보유하고 있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48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며,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해 가볍게 여기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보건소나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철원군보건소는 ▲ 야외 활동 시 밝은 색 긴 옷 착용  ▲ 모기 기피제 사용▲ 방충망 점검 ▲ 귀가 후 샤워 및 청결 유지, 모기 물린 부위 확인 ▲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모기 서식지 제거와 방역소독 등 매개체 관리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백승민 철원군보건소장은 “최근 관내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개인별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특히 야외 활동 시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01935-88481.jpg" />
</div>
철원군보건소는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말라리아 예방 홍보와 매개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br /><br />
 말라리아는 원충을 보유하고 있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br /><br />
 증상이 48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며,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해 가볍게 여기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br /><br />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보건소나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br /><br />
 철원군보건소는 ▲ 야외 활동 시 밝은 색 긴 옷 착용  ▲ 모기 기피제 사용▲ 방충망 점검 ▲ 귀가 후 샤워 및 청결 유지, 모기 물린 부위 확인 ▲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도록 홍보하고 있다.<br /><br />
 아울러 모기 서식지 제거와 방역소독 등 매개체 관리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백승민 철원군보건소장은 “최근 관내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개인별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특히 야외 활동 시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01935-884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3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9</guid>
		<title><![CDATA[질병청, '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 수립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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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병원체자원심의위원회 심의·의결(6월 24일)을 거쳐 향후 5년간(2026~2030년) 병원체자원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을 수립·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제1차 종합계획(2021~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종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와 바이오헬스산업 경쟁 심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질병관리청은 향후 5년간 국가전략 병원체자원 200건 확보, 병원체자원 분석정보 1,000건 구축, 논문·특허 100건 창출 등을 목표로 병원체자원관리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종합계획은 ‘국민건강증진과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고도화’라는 비전 아래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관리·활용 체계 구축을 목표로 3대 중점전략 및 9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3대 중점전략은 국가 전략 병원체자원 확보 및 고부가가치화, 병원체자원의 연구·산업적 활용 촉진,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혁신 및 고도화이다.
 추진과제는 병원체자원 확보부터 연구·산업적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 발생 시 신속히 활용 가능한 병원체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유전·특성 정보 기반 분석체계와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백신·치료제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제2차 종합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제2차 종합계획은 국가전략 병원체자원의 확보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로드맵”이라며, “고위험·고수요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와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을 적극 활용하고 병원체자원 기탁에 많은 참여를 해주신다면 병원체자원 주권 확보와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105344-61946.jpg" />
</div>
질병관리청은 병원체자원심의위원회 심의·의결(6월 24일)을 거쳐 향후 5년간(2026~2030년) 병원체자원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을 수립·발표했다.<br /><br />
  이번 종합계획은 제1차 종합계획(2021~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종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와 바이오헬스산업 경쟁 심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질병관리청은 향후 5년간 국가전략 병원체자원 200건 확보, 병원체자원 분석정보 1,000건 구축, 논문·특허 100건 창출 등을 목표로 병원체자원관리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br /><br />
  종합계획은 ‘국민건강증진과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고도화’라는 비전 아래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관리·활용 체계 구축을 목표로 3대 중점전략 및 9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br /><br />
  3대 중점전략은 국가 전략 병원체자원 확보 및 고부가가치화, 병원체자원의 연구·산업적 활용 촉진,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혁신 및 고도화이다.<br /><br />
 추진과제는 병원체자원 확보부터 연구·산업적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br /><br />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 발생 시 신속히 활용 가능한 병원체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유전·특성 정보 기반 분석체계와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백신·치료제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한편, 제2차 종합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제2차 종합계획은 국가전략 병원체자원의 확보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로드맵”이라며, “고위험·고수요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와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을 적극 활용하고 병원체자원 기탁에 많은 참여를 해주신다면 병원체자원 주권 확보와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105344-619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4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10:5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8</guid>
		<title><![CDATA[복지부, 분만, 소아, 응급 의료사고 피해 국가가 최대 18억 원 배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는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하고, 6월 25일부터 지원 대상 의료인의 소속 의료기관이 고액 배상보험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의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의 신속·충분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고자 ’25년부터 국가가 해당 보험 상품의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국회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27.5.27. 시행)을 통해 의료기관 개설자에 대해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한편, 국가가 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했다. 특히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 배상보험’에 대해서는 국가의 보험료 지원을 의무화했다.
 (책임보험) 의료사고에 따른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보험. 가입 대상 의료기관 범위, 연간 최소 배상한도액은 대통령령 위임
 (고액 배상보험)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의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책임보험 보장범위를 넘어 가입하는 보험으로 국가의 보험료 지원 의무 
  정부는 보험사 공모(5.11.~5.26.)와 보험사업자 선정위원회 평가(5.29.)를 거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을 ’26년 보험사업자로 선정하고, 공모안과 비교하여 보장한도 등 보험계약 내용을 보험 가입자에게 유리하게 확정했다.
'1. ’25년 대비 ’26년 변경 주요내용 '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모자의료센터, 응급의료 기관의 전담 전문의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전문의의 경우 보장한도를 17억 원에서 18억 원으로 높이고 자기부담을 2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낮춰 보장성을 강화했다. 특히 의료기관은 고액 배상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 국가지원 보험료만으로 고액 배상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 2.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대상, 보장한도 '
 필수의료 전문의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모자의료센터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병원급 이상의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전문의,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가 지원 대상이다.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는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센터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에 소속된 전문의로, 응급의학과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포함한다.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1.5억 원까지는 의료기관에서 부담하고, 필수의료 전문의 고액 배상보험은 1.5억 원을 초과한 16.5억 원 부분(의료기관 부담 포함 시 총 18억 원)을 보장한다. 해당 보험료는 전문의 1인 기준 연 175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의료기관 보험료 부담 없음).
 필수의료 전공의
  ‘수련병원에 근무하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소속 레지던트’가 지원 대상이다.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2천만 원까지는 수련병원의 부담으로 하고, 필수의료 전공의 고액 배상보험은 2천만 원을 초과한 3억 1천만 원 배상액 부분(수련병원 부담 포함 시 총 3억 3천만 원)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전공의 1인 기준 연 30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수련병원 보험료 부담 없음).
  또한 위 8개 과목 레지던트가 소속된 수련병원은 기존에 가입한 배상보험*이 있을 경우, 보험료 지원과 같은 금액인 전공의 1인 기준 30만 원의 환급을 선택할 수도 있다.
' 3.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특약 '
  보험 소급 효력
  의료사고 부담 없는 응급실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참여한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에 대해서는 7월 이내 고액 배상보험 가입 완료 시 시범사업 참여 개시일(’26.3월)부터 보험 효력이 소급적으로 인정된다.
 소액배상 등 지원
  경미한 의료사고 발생 시 원활한 분쟁 해결을 위해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의 의료사고에 대해 최대 1천만 원의 손해 배상액을 별도로 지원한다. 또한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이 의료사고로 형사 고소·고발되는 경우 법률 자문과 함께 피해자의 정신적 트라우마 치료비도 지원한다.
' 4.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가입 방법 '
   본 보험에 신규로 가입하려는 의료기관은 6월 25일(목)부터 11월 30일(월)까지 보험사에 가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필수의료 전공의에 대해 보험료 환급 지원을 신청하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25년에 필수의료 고액보험에 가입하여 갱신하는 경우에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험사에 신청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6월 25일부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의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전용 누리집*, 콜센터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은경 장관은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수행 의료 기관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의료사고 손해배상에 대비할 수 있는 제도이므로 의료인-환자 모두에게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충분하고 신속한 의료사고 피해 회복을 위해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한'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마련, 보험제도 정비 등 배상체계를 확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93317-77516.jpg" />
</div>
보건복지부는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하고, 6월 25일부터 지원 대상 의료인의 소속 의료기관이 고액 배상보험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br />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의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의 신속·충분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고자 ’25년부터 국가가 해당 보험 상품의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br /><br />
  최근 국회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27.5.27. 시행)을 통해 의료기관 개설자에 대해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한편, 국가가 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했다. 특히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 배상보험’에 대해서는 국가의 보험료 지원을 의무화했다.<br /><br />
 (책임보험) 의료사고에 따른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보험. 가입 대상 의료기관 범위, 연간 최소 배상한도액은 대통령령 위임<br /><br />
 (고액 배상보험)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의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책임보험 보장범위를 넘어 가입하는 보험으로 국가의 보험료 지원 의무 <br /><br />
  정부는 보험사 공모(5.11.~5.26.)와 보험사업자 선정위원회 평가(5.29.)를 거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을 ’26년 보험사업자로 선정하고, 공모안과 비교하여 보장한도 등 보험계약 내용을 보험 가입자에게 유리하게 확정했다.<br /><br />
'1. ’25년 대비 ’26년 변경 주요내용 '<br /><br />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모자의료센터, 응급의료 기관의 전담 전문의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전문의의 경우 보장한도를 17억 원에서 18억 원으로 높이고 자기부담을 2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낮춰 보장성을 강화했다. 특히 의료기관은 고액 배상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 국가지원 보험료만으로 고액 배상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br /><br />
 ' 2.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대상, 보장한도 '<br /><br />
 필수의료 전문의<br /><br />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모자의료센터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병원급 이상의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전문의,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가 지원 대상이다.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는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센터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에 소속된 전문의로, 응급의학과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포함한다.<br /><br />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1.5억 원까지는 의료기관에서 부담하고, 필수의료 전문의 고액 배상보험은 1.5억 원을 초과한 16.5억 원 부분(의료기관 부담 포함 시 총 18억 원)을 보장한다. 해당 보험료는 전문의 1인 기준 연 175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의료기관 보험료 부담 없음).<br /><br />
 필수의료 전공의<br /><br />
  ‘수련병원에 근무하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소속 레지던트’가 지원 대상이다.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2천만 원까지는 수련병원의 부담으로 하고, 필수의료 전공의 고액 배상보험은 2천만 원을 초과한 3억 1천만 원 배상액 부분(수련병원 부담 포함 시 총 3억 3천만 원)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전공의 1인 기준 연 30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수련병원 보험료 부담 없음).<br /><br />
  또한 위 8개 과목 레지던트가 소속된 수련병원은 기존에 가입한 배상보험*이 있을 경우, 보험료 지원과 같은 금액인 전공의 1인 기준 30만 원의 환급을 선택할 수도 있다.<br /><br />
' 3.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특약 '<br /><br />
  보험 소급 효력<br /><br />
  의료사고 부담 없는 응급실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참여한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에 대해서는 7월 이내 고액 배상보험 가입 완료 시 시범사업 참여 개시일(’26.3월)부터 보험 효력이 소급적으로 인정된다.<br /><br />
 소액배상 등 지원<br /><br />
  경미한 의료사고 발생 시 원활한 분쟁 해결을 위해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의 의료사고에 대해 최대 1천만 원의 손해 배상액을 별도로 지원한다. 또한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이 의료사고로 형사 고소·고발되는 경우 법률 자문과 함께 피해자의 정신적 트라우마 치료비도 지원한다.<br /><br />
' 4.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가입 방법 '<br /><br />
   본 보험에 신규로 가입하려는 의료기관은 6월 25일(목)부터 11월 30일(월)까지 보험사에 가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필수의료 전공의에 대해 보험료 환급 지원을 신청하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25년에 필수의료 고액보험에 가입하여 갱신하는 경우에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험사에 신청할 수 있다.<br /><br />
  세부사항은 6월 25일부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의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전용 누리집*, 콜센터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수행 의료 기관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의료사고 손해배상에 대비할 수 있는 제도이므로 의료인-환자 모두에게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충분하고 신속한 의료사고 피해 회복을 위해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한'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마련, 보험제도 정비 등 배상체계를 확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93317-775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4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9:3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7</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백신 1,233만 도즈 조달계약 체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지원 사업」에 필요한 백신의 조달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부에서 구매하는 백신 조달 물량은 총 1,233만 도즈로, 지난 절기 (’25-’26) 실제 접종 건수와 이번 절기(’26-’27) 예상접종률 및 지자체 수요조사(’26.3~4월) 결과 등을 반영해 결정하였다.
  백신 조달은 조달청 공고(희망수량 경쟁입찰)를 통해 최저 가격(동일 가격 시 많은 물량)을 제시한 순으로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 ㈜녹십자, ㈜한국백신 등 6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조달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백신 배송 전 보관시설·수송설비(수송용기, 차량) 등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예방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94705-25925.jpg" />
</div>
질병관리청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지원 사업」에 필요한 백신의 조달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에 정부에서 구매하는 백신 조달 물량은 총 1,233만 도즈로, 지난 절기 (’25-’26) 실제 접종 건수와 이번 절기(’26-’27) 예상접종률 및 지자체 수요조사(’26.3~4월) 결과 등을 반영해 결정하였다.<br /><br />
  백신 조달은 조달청 공고(희망수량 경쟁입찰)를 통해 최저 가격(동일 가격 시 많은 물량)을 제시한 순으로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 ㈜녹십자, ㈜한국백신 등 6개 업체가 선정되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조달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백신 배송 전 보관시설·수송설비(수송용기, 차량) 등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예방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94705-259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2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9:4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5</guid>
		<title><![CDATA[질병청, 알츠하이머병 진행 위험 6단계로 예측하는 기준 마련]]></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단계별로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기준을 마련했다.
이번 연구는 뇌질환 연구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을 통해 구축·활용 중인 한국형 치매 코호트 자료를 기반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질환으로, 인지정상(기억력에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경도인지장애, 치매로 이어지는 연속적 경과를 보이지만, 같은 인지단계에 있더라도 실제 질병의 진행 속도와 악화 위험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도입과 조기 개입 연구가 확대되면서, 진행위험이 높은 환자를 보다 정밀하게 구분하고 장기 경과를 예측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연구진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참여자 1,263명의 인지기능 검사 결과, 혈액검사, 뇌영상 검사, 나이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여, 기존의 인지상태 중심 3단계 분류(인지정상-경도인지장애-치매) 보다 더 세밀하게 진행위험을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예후 체계를 개발했다.
  분석 결과, 단계가 높을수록 인지기능과 일상기능 저하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기존의 인지상태 분류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웠던 진행속도의 차이를 다양한 정보를 통합해 단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병의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향후 질병 경과를 예측하기 위한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진행위험이 높은 대상자에 대한 조기 선별, 추적관찰 및 상담, 조기개입 연구의 우선순위 설정, 예후 예측모델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이번 예후 체계는 치료 여부를 직접 결정하는 임상도구가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연구 목적으로 구분하기 위한 예측체계다. 실제 치료제 사용 여부는 아밀로이드 병리 확인, 치료 적합성 평가, 안전성 평가 등 별도의 임상적 판단이 필요하다.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은 같은 인지단계에서도 진행 양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장기추적 코호트에서 축적된 여러 정보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이번 연구를 토대로 한국인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질병 경과를 보다 정밀하게 이해하고, 예후 예측 연구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 김원호 부장은 “이번 성과는 치매 코호트에 축적된 임상정보와 영상, 혈액 바이오마커 자료를 연계 분석해 도출한 결과”라며, “앞으로 유전체와 생체자원, 생활습관 정보 등을 추가로 연계해 치매 진행 예측모델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예방·관리전략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치매는 고령사회에서 국민 부담이 큰 대표적인 뇌질환으로, 조기 발견뿐 아니라 진행을 늦추기 위한 과학적 근거 마련이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은 한국인 특성을 반영한 치매 연구자원을 지속적으로 축적·개방해 치매 극복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01408-92012.jpg" />
</div>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단계별로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기준을 마련했다.<br /><br />
이번 연구는 뇌질환 연구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을 통해 구축·활용 중인 한국형 치매 코호트 자료를 기반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br /><br />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질환으로, 인지정상(기억력에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경도인지장애, 치매로 이어지는 연속적 경과를 보이지만, 같은 인지단계에 있더라도 실제 질병의 진행 속도와 악화 위험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br /><br />
  특히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도입과 조기 개입 연구가 확대되면서, 진행위험이 높은 환자를 보다 정밀하게 구분하고 장기 경과를 예측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br /><br />
  연구진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참여자 1,263명의 인지기능 검사 결과, 혈액검사, 뇌영상 검사, 나이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여, 기존의 인지상태 중심 3단계 분류(인지정상-경도인지장애-치매) 보다 더 세밀하게 진행위험을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예후 체계를 개발했다.<br /><br />
  분석 결과, 단계가 높을수록 인지기능과 일상기능 저하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기존의 인지상태 분류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웠던 진행속도의 차이를 다양한 정보를 통합해 단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br /><br />
  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병의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향후 질병 경과를 예측하기 위한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
  향후 진행위험이 높은 대상자에 대한 조기 선별, 추적관찰 및 상담, 조기개입 연구의 우선순위 설정, 예후 예측모델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다만 이번 예후 체계는 치료 여부를 직접 결정하는 임상도구가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연구 목적으로 구분하기 위한 예측체계다. 실제 치료제 사용 여부는 아밀로이드 병리 확인, 치료 적합성 평가, 안전성 평가 등 별도의 임상적 판단이 필요하다.<br /><br />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은 같은 인지단계에서도 진행 양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장기추적 코호트에서 축적된 여러 정보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이번 연구를 토대로 한국인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질병 경과를 보다 정밀하게 이해하고, 예후 예측 연구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 김원호 부장은 “이번 성과는 치매 코호트에 축적된 임상정보와 영상, 혈액 바이오마커 자료를 연계 분석해 도출한 결과”라며, “앞으로 유전체와 생체자원, 생활습관 정보 등을 추가로 연계해 치매 진행 예측모델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예방·관리전략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치매는 고령사회에서 국민 부담이 큰 대표적인 뇌질환으로, 조기 발견뿐 아니라 진행을 늦추기 위한 과학적 근거 마련이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은 한국인 특성을 반영한 치매 연구자원을 지속적으로 축적·개방해 치매 극복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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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4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1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4</guid>
		<title><![CDATA[[KPGA 군산CC 오픈] 공식 포토콜 위해 2026시즌 상반기 챔피언들 ‘군산CC’ 총집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시즌 KPGA 투어의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선전을 기원하는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대회장인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 1번홀 티잉 구역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을 위해 상반기 시즌 우승자들이 모두 모였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KPGA 경북오픈’에서 KPGA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한 문도엽(35.DB손해보험),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양지호(37),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고지에 오른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까지 모두 9명의 선수가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올 시즌 3번째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KPGA 군산CC 오픈’은 지난해 2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했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다. 그 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플레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우승 경쟁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본 대회 3회 우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은 “군산CC에서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는 것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지난주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좋은 흐름을 가져온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내 플레이에 집중하며 좋은 결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KPGA 군산CC 오픈’은 프로암 판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및 기념품 판매 수입의 매출 전액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는 국내 유일의 ‘상금 채리티’ 대회다. 올해도 2025년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과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매출 전액이 총상금에 더해져 출전 선수들의 최종 순위에 따라 차등 분배될 예정이다.
 
한편 ‘KPGA 군산CC 오픈’은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군산CC 토너먼트코스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입장권은 현장과 모바일 모두 구매 가능하다. 주중 1일 권 1만 원, 주말 1일 권 2만 원이다. 클럽하우스 식사권과 음료권이 포함되어 있는 VIP티켓은 주말 1일 권으로 5만 원이다. 모바일 구매는 ‘티켓 24’에서 가능하며 28일까지 운영된다. 미취학 아동과 국가유공자, KPGA 회원은 무료 입장이다. 군산CC 라운드권&리조트 숙박권, 뱅 드라이버, 렉스필 매트리스 등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경품은 매 라운드별 유료 티켓을 구매해 입장하는 갤러리를 대상으로 추첨 지급될 예정이다.

 ‘KPGA 군산CC 오픈’은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202042-93996.jpg"/></div>2026시즌 KPGA 투어의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선전을 기원하는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br />
<br />
대회장인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 1번홀 티잉 구역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을 위해 상반기 시즌 우승자들이 모두 모였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KPGA 경북오픈’에서 KPGA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한 문도엽(35.DB손해보험),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양지호(37),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고지에 오른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까지 모두 9명의 선수가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br />
<br />
 올 시즌 3번째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KPGA 군산CC 오픈’은 지난해 2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했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다. 그 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플레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우승 경쟁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본 대회 3회 우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은 “군산CC에서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는 것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지난주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좋은 흐름을 가져온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내 플레이에 집중하며 좋은 결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br />
<br />
‘KPGA 군산CC 오픈’은 프로암 판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및 기념품 판매 수입의 매출 전액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는 국내 유일의 ‘상금 채리티’ 대회다. 올해도 2025년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과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매출 전액이 총상금에 더해져 출전 선수들의 최종 순위에 따라 차등 분배될 예정이다.<br />
 <br />
한편 ‘KPGA 군산CC 오픈’은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군산CC 토너먼트코스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입장권은 현장과 모바일 모두 구매 가능하다. 주중 1일 권 1만 원, 주말 1일 권 2만 원이다. 클럽하우스 식사권과 음료권이 포함되어 있는 VIP티켓은 주말 1일 권으로 5만 원이다. 모바일 구매는 ‘티켓 24’에서 가능하며 28일까지 운영된다. 미취학 아동과 국가유공자, KPGA 회원은 무료 입장이다. 군산CC 라운드권&리조트 숙박권, 뱅 드라이버, 렉스필 매트리스 등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경품은 매 라운드별 유료 티켓을 구매해 입장하는 갤러리를 대상으로 추첨 지급될 예정이다.<br />
<br />
 ‘KPGA 군산CC 오픈’은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하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202042-939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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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20:20:5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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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 염경엽 감독, KBO 리그 통산 700승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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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G 염경엽 감독이 통산 700승을 앞두고 있다. 2013년 넥센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13년째를 맞은 가운데,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하고 있다.
KBO 리그 역사에서 700승을 넘어선 감독은 지금까지 8명이다. 현역 감독 중에는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의 700승 여정은 넥센에서 시작됐다. 2013년 3월 31일 무등 KIA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고, 이듬해인 2014년 6월 6일 목동 두산전에서 100승을 채웠다. 이후 2015년 7월 29일 목동 KT전에서 200승, 2016년 9월 15일 고척 KT전에서 300승을 기록하며 넥센에서만 300승 고지를 밟았다.
이후 SK로 자리를 옮긴 염경엽 감독은 2020년 5월 31일 문학 한화전에서 통산 400승을 달성했다. LG 지휘봉을 잡은 뒤로도 꾸준히 승리를 쌓았다. 2024년 4월 7일 잠실 KT전에서 500승, 2025년 5월 23일 문학 SSG전에서 600승을 넘어섰다. 현재까지 팀별 승수는 넥센 305승, SK 101승, LG 293승이다.
염경엽 감독이 700승 고지를 밟으면 달성 시점 기준 최고령 타이틀을 갖게 된다. 종전 최고령 기록은 김인식 감독이 한화 소속으로 2005년 6월 14일 700승을 따냈을 당시의 58세 1개월 13일이다. 1968년 3월 1일생인 염경엽 감독은 오늘(24일) 기준 58세 3개월 23일로 1승만 추가하면 KBO 통산 최고령 700승 감독으로 새롭게 이름을 올리게 된다.
KBO는 염경엽 감독이 700승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338-6477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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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염경엽 감독이 통산 700승을 앞두고 있다. 2013년 넥센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13년째를 맞은 가운데,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KBO 리그 역사에서 700승을 넘어선 감독은 지금까지 8명이다. 현역 감독 중에는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br /><br />
염경엽 감독의 700승 여정은 넥센에서 시작됐다. 2013년 3월 31일 무등 KIA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고, 이듬해인 2014년 6월 6일 목동 두산전에서 100승을 채웠다. 이후 2015년 7월 29일 목동 KT전에서 200승, 2016년 9월 15일 고척 KT전에서 300승을 기록하며 넥센에서만 300승 고지를 밟았다.<br /><br />
이후 SK로 자리를 옮긴 염경엽 감독은 2020년 5월 31일 문학 한화전에서 통산 400승을 달성했다. LG 지휘봉을 잡은 뒤로도 꾸준히 승리를 쌓았다. 2024년 4월 7일 잠실 KT전에서 500승, 2025년 5월 23일 문학 SSG전에서 600승을 넘어섰다. 현재까지 팀별 승수는 넥센 305승, SK 101승, LG 293승이다.<br /><br />
염경엽 감독이 700승 고지를 밟으면 달성 시점 기준 최고령 타이틀을 갖게 된다. 종전 최고령 기록은 김인식 감독이 한화 소속으로 2005년 6월 14일 700승을 따냈을 당시의 58세 1개월 13일이다. 1968년 3월 1일생인 염경엽 감독은 오늘(24일) 기준 58세 3개월 23일로 1승만 추가하면 KBO 통산 최고령 700승 감독으로 새롭게 이름을 올리게 된다.<br /><br />
KBO는 염경엽 감독이 700승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338-647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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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3: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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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02</guid>
		<title><![CDATA[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발표 두산 양의지, 팬 투표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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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가 확정됐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수)부터 6월 23일(화)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를 합산해 산출됐다.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역대 팬 투표 최다 득표인 260만 5,510표를 얻으며 2위에 오른 LG 오스틴을 21만 2천여표 차이로 제치고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자가 됐다. 종전 기록인 2025년 한화 김서현의 178만 6,837표를 뛰어 넘었다. 양의지는 선수단 투표에서도 394표 중 187표를 챙겨 총점 50.95점으로 드림 올스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지난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선수에 오른 바 있는 양의지는, 올해 8년 만에 같은 타이틀을 챙기며 팬 투표 최다 득표 2회를 달성하게 됐다. 이만수(4회·1984, 1988, 1990, 1991년), 강민호(2회·2012, 2021년)를 이어 역대 올스타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2회 이상을 기록한 3번째 포수가 됐다. 통산 15회 올스타에 선정된 양의지는 최다 올스타 선정 공동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1위 김현수(KT·16회)의 뒤를 이었고 양준혁, 강민호(이상 삼성·15회)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드림 올스타 투수 부문 베스트12로는 선발투수 두산 곽빈, 중간투수 삼성 이승민, 마무리투수 두산 이영하가 선정됐다. 곽빈, 이승민, 이영하 모두 생애 첫 베스트 12 선정이다. 곽빈은 2018년 린드블럼 이후 8년 만에 두산 소속으로 올스타 선발투수 베스트 12로 뽑혀 개인 첫 올스타전을 준비한다. 삼성 이승민은 팬 투표에서는 두산 김정우에 이어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강세를 보여, 총점 27.54점으로 24.79점의 김정우를 2.75점 차이로 제치고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마무리투수 이영하도 시즌 10세이브로 개인 첫 두 자릿수 세이브 시즌을 기록하는 맹활약과 함께 올스타 축제를 준비한다.

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삼성 디아즈, 2루수 두산 박준순, 3루수 SSG 최정, 유격수 두산 박찬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디아즈는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모두 높은 지지를 받으며 2년 연속 베스트12에 올랐다. 박준순도 총점 41.48점으로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생애 첫 베스트 12 등극에 성공했다. 최정은 SSG 소속으로 유일하게 베스트 12에 올랐다. 통산 10번째 베스트 12 선정으로 역대 3루수 최다 베스트12 선정 기록을 이어감과 동시에 통산 14번째 올스타전 출전을 앞뒀다. 박찬호는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최종 베스트 12 자리를 따냈다. 2024~2025년 나눔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 선정에 이어 이번에는 드림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까지 따내 3년 연속 축제의 장을 즐기게 됐다.

외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두산 정수빈, KT 최원준이 총점 1~3위에 올라 베스트 12 영광을 따냈다.구자욱은 개인 10번째이자 2021년부터 6년 연속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정수빈은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6시즌 타율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최원준도 빼어난 활약을 인정 받았다. 최원준은 드림 외야수 부문 선수단 투표 1위(253표)를 기록해 팬 투표 3위였던 두산 김민석을 총점 약 5점 차로 제치고 베스트 12 외야수로 생애 첫 올스타전을 앞두게 됐다.

지명타자 부문에는 삼성 최형우가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에서는 두산 손아섭에 이은 2위였으나, 선수단 투표에서 278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해 통산 9번째 올스타에 선정됐다. 최형우는 2023년 이정후가 기록한 276표를 넘어 역대 선수단 투표 최다 득표 신기록까지 작성했으며, 2022년부터 5년 연속 베스트 12 기록도 이어간다.

나눔 올스타 명단도 화려하다. 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KIA 올러, 정해영, 성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올러는나눔 선발투수 부문 팬 투표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 1위(150표)로 총점 30.91점을 기록해 23.37점의 LG 송승기를 제쳤다. 올러는 지난해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에 선정됐다가 어깨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아쉬움을 지울 수 있게 됐다. 정해영은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2, 2024년에는 마무리 투수로 선정됐고, 올해 처음 중간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성영탁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첫 베스트 12까지 이뤄냈다.

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한화의 새로운 안방마님 허인서가 선정됐다. 생애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며 거포 포수로 거듭난 허인서는 빙그레 소속으로 1988~1990년 올스타전 베스트에 올랐던 유승안 이후 36년 만에 올스타 베스트에 뽑힌 2번째 한화 프랜차이즈 포수가 됐다.

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LG 오스틴, 2루수 NC 박민우, 3루수 KIA 김도영, 유격수 NC 김주원이 각각 선정됐다. 오스틴은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모두 포지션 내 1위를 차지해 총점 54.04점으로 모든 선수 중 가장 높은 총점을 기록했다. 올해 KBO 리그 4년 차를 맞은 오스틴은 감독 추천 2회(2023~2024년) 선정, 베스트 12 2회(2025~2026년) 선정으로 꾸준히 올스타전과 인연을 맺었다. 다만,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지난해의 아쉬움을 올해 지울 예정이다.

박민우는 나눔 2루수 부문 팬 투표 1위의 LG 신민재를 총점 2.5점 차로 제치고 2019, 2025년에 이어 3번째 베스트 12 출전을 앞뒀다. 김도영은 총점 50.95점의 높은 점수와 함께 경쟁자들을 제치고 3년 연속 베스트 12 선정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김주원은 LG 오지환에 이어 팬 투표 2위를 기록했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233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했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베스트 12에 복귀하며 자신의 세 번째 올스타전을 준비한다.

외야수 부문에서는 LG 박해민, 한화 문현빈, KIA 박재현이 베스트 12에 올랐다. 박해민은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나눔 외야수 부문에서 총점 1위를 기록하며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문현빈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생애 첫 베스트 12 영광까지 안게 됐다. 프로 2년 차인 박재현은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총점 32.67점을 기록해 총점 32.06점의 페라자(한화)를 넘었다. 올해 올스타 투표 전 포지션 중 가장 근소한 격차인 0.61점 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접전 끝에 3위를 따낸 박재현이 데뷔 첫 올스타전 무대를 밟게 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가 베스트 12로 떠올랐다. 2018년 감독 추천 선수로 첫 올스타전을 치렀던 강백호는 2019, 2020년에 2년 연속 베스트 12를 차지했다. 올해 한화로 이적해 지난 5월 개인 첫 월간 MVP를 따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6년 만에 베스트 12 복귀를 신고했다.

이번 올스타 베스트12 투표에서는 두산과 KIA의 강세가 돋보였다. 두산은 드림 올스타 베스트 12에 소속 선수 6명의 이름을 올려 절반을 차지했다. 삼성이 4명으로 뒤를 이었고, SSG와 KT가 각 1명을 배출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KIA가 5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고, 한화가 3명, LG와 NC가 나란히 2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역대 가장 빠른 600만 관중 달성, 전체 경기의 56%에 가까운 202경기 매진 등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는 2026 KBO 리그의 인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반영됐다. 팬 투표 총 투표수는 역대 최다인 496만 8,276표를 기록하며 전년 352만 9,258표 대비 약 41%나 증가했다.

한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양 팀 감독(드림 올스타 이숭용 감독, 나눔 올스타 염경엽 감독)은 각 팀 13명씩 총 26명의 추천선수를 선정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547-35627.jpg"/></div>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가 확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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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수)부터 6월 23일(화)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를 합산해 산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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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역대 팬 투표 최다 득표인 260만 5,510표를 얻으며 2위에 오른 LG 오스틴을 21만 2천여표 차이로 제치고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자가 됐다. 종전 기록인 2025년 한화 김서현의 178만 6,837표를 뛰어 넘었다. 양의지는 선수단 투표에서도 394표 중 187표를 챙겨 총점 50.95점으로 드림 올스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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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선수에 오른 바 있는 양의지는, 올해 8년 만에 같은 타이틀을 챙기며 팬 투표 최다 득표 2회를 달성하게 됐다. 이만수(4회·1984, 1988, 1990, 1991년), 강민호(2회·2012, 2021년)를 이어 역대 올스타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2회 이상을 기록한 3번째 포수가 됐다. 통산 15회 올스타에 선정된 양의지는 최다 올스타 선정 공동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1위 김현수(KT·16회)의 뒤를 이었고 양준혁, 강민호(이상 삼성·15회)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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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올스타 투수 부문 베스트12로는 선발투수 두산 곽빈, 중간투수 삼성 이승민, 마무리투수 두산 이영하가 선정됐다. 곽빈, 이승민, 이영하 모두 생애 첫 베스트 12 선정이다. 곽빈은 2018년 린드블럼 이후 8년 만에 두산 소속으로 올스타 선발투수 베스트 12로 뽑혀 개인 첫 올스타전을 준비한다. 삼성 이승민은 팬 투표에서는 두산 김정우에 이어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강세를 보여, 총점 27.54점으로 24.79점의 김정우를 2.75점 차이로 제치고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마무리투수 이영하도 시즌 10세이브로 개인 첫 두 자릿수 세이브 시즌을 기록하는 맹활약과 함께 올스타 축제를 준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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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삼성 디아즈, 2루수 두산 박준순, 3루수 SSG 최정, 유격수 두산 박찬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디아즈는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모두 높은 지지를 받으며 2년 연속 베스트12에 올랐다. 박준순도 총점 41.48점으로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생애 첫 베스트 12 등극에 성공했다. 최정은 SSG 소속으로 유일하게 베스트 12에 올랐다. 통산 10번째 베스트 12 선정으로 역대 3루수 최다 베스트12 선정 기록을 이어감과 동시에 통산 14번째 올스타전 출전을 앞뒀다. 박찬호는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최종 베스트 12 자리를 따냈다. 2024~2025년 나눔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 선정에 이어 이번에는 드림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까지 따내 3년 연속 축제의 장을 즐기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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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두산 정수빈, KT 최원준이 총점 1~3위에 올라 베스트 12 영광을 따냈다.구자욱은 개인 10번째이자 2021년부터 6년 연속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정수빈은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6시즌 타율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최원준도 빼어난 활약을 인정 받았다. 최원준은 드림 외야수 부문 선수단 투표 1위(253표)를 기록해 팬 투표 3위였던 두산 김민석을 총점 약 5점 차로 제치고 베스트 12 외야수로 생애 첫 올스타전을 앞두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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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 부문에는 삼성 최형우가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에서는 두산 손아섭에 이은 2위였으나, 선수단 투표에서 278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해 통산 9번째 올스타에 선정됐다. 최형우는 2023년 이정후가 기록한 276표를 넘어 역대 선수단 투표 최다 득표 신기록까지 작성했으며, 2022년부터 5년 연속 베스트 12 기록도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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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올스타 명단도 화려하다. 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KIA 올러, 정해영, 성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올러는나눔 선발투수 부문 팬 투표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 1위(150표)로 총점 30.91점을 기록해 23.37점의 LG 송승기를 제쳤다. 올러는 지난해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에 선정됐다가 어깨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아쉬움을 지울 수 있게 됐다. 정해영은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2, 2024년에는 마무리 투수로 선정됐고, 올해 처음 중간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성영탁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첫 베스트 12까지 이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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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한화의 새로운 안방마님 허인서가 선정됐다. 생애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며 거포 포수로 거듭난 허인서는 빙그레 소속으로 1988~1990년 올스타전 베스트에 올랐던 유승안 이후 36년 만에 올스타 베스트에 뽑힌 2번째 한화 프랜차이즈 포수가 됐다.<br />
<br />
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LG 오스틴, 2루수 NC 박민우, 3루수 KIA 김도영, 유격수 NC 김주원이 각각 선정됐다. 오스틴은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모두 포지션 내 1위를 차지해 총점 54.04점으로 모든 선수 중 가장 높은 총점을 기록했다. 올해 KBO 리그 4년 차를 맞은 오스틴은 감독 추천 2회(2023~2024년) 선정, 베스트 12 2회(2025~2026년) 선정으로 꾸준히 올스타전과 인연을 맺었다. 다만,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지난해의 아쉬움을 올해 지울 예정이다.<br />
<br />
박민우는 나눔 2루수 부문 팬 투표 1위의 LG 신민재를 총점 2.5점 차로 제치고 2019, 2025년에 이어 3번째 베스트 12 출전을 앞뒀다. 김도영은 총점 50.95점의 높은 점수와 함께 경쟁자들을 제치고 3년 연속 베스트 12 선정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김주원은 LG 오지환에 이어 팬 투표 2위를 기록했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233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했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베스트 12에 복귀하며 자신의 세 번째 올스타전을 준비한다.<br />
<br />
외야수 부문에서는 LG 박해민, 한화 문현빈, KIA 박재현이 베스트 12에 올랐다. 박해민은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나눔 외야수 부문에서 총점 1위를 기록하며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문현빈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생애 첫 베스트 12 영광까지 안게 됐다. 프로 2년 차인 박재현은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총점 32.67점을 기록해 총점 32.06점의 페라자(한화)를 넘었다. 올해 올스타 투표 전 포지션 중 가장 근소한 격차인 0.61점 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접전 끝에 3위를 따낸 박재현이 데뷔 첫 올스타전 무대를 밟게 됐다.<br />
<br />
지명타자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가 베스트 12로 떠올랐다. 2018년 감독 추천 선수로 첫 올스타전을 치렀던 강백호는 2019, 2020년에 2년 연속 베스트 12를 차지했다. 올해 한화로 이적해 지난 5월 개인 첫 월간 MVP를 따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6년 만에 베스트 12 복귀를 신고했다.<br />
<br />
이번 올스타 베스트12 투표에서는 두산과 KIA의 강세가 돋보였다. 두산은 드림 올스타 베스트 12에 소속 선수 6명의 이름을 올려 절반을 차지했다. 삼성이 4명으로 뒤를 이었고, SSG와 KT가 각 1명을 배출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KIA가 5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고, 한화가 3명, LG와 NC가 나란히 2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br />
<br />
역대 가장 빠른 600만 관중 달성, 전체 경기의 56%에 가까운 202경기 매진 등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는 2026 KBO 리그의 인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반영됐다. 팬 투표 총 투표수는 역대 최다인 496만 8,276표를 기록하며 전년 352만 9,258표 대비 약 41%나 증가했다.<br />
<br />
한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양 팀 감독(드림 올스타 이숭용 감독, 나눔 올스타 염경엽 감독)은 각 팀 13명씩 총 26명의 추천선수를 선정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547-356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1</guid>
		<title><![CDATA[KPGA, 전문교습과정 9기 개강... 교습가 전환 위한 핵심역량 교육 시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6월 23일(화)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입학식과 1차 교육을 진행했다.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9기 과정은 30명 내외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5회로 운영된다. 교육은 교습철학과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 시연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생들은 차시별 과제와 최종 교습계획안 제출, 교습 시연평가 등을 거쳐 수료 여부를 판단 받게 된다.
수료와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이 부여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진단, 수준별 처방, 코칭 전달과 교습 시연 역량을 갖추었음을 협회가 확인하는 교습 전문가 자격이다.
KPGA는 올해 전문교습과정의 운영 방식을 개편해 교육생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기존 장기 교육과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교습역량을 중심으로 교육 차시를 재구성하고 기수별 5회 과정으로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일정 부담을 완화했다. 이는 투어 활동, 레슨 현장, 개인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는 KPGA 회원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또 KPGA는 올해부터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상반기 9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10기 과정을 10월 중 진행할 예정이며 10기 역시 30명 내외 규모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KPGA 회원의 교습 역량 강화와 교습 품질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KPGA 관계자는 “전문교습과정은 단순히 교육을 이수하는 과정이 아니라, KPGA 회원이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레슨 현장에서 요구되는 교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라며 “올해는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핵심역량 중심으로 과정을 재편한 만큼 더 많은 회원들이 전문교습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PGA는 앞으로도 전문교습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KPGA 교습가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 국내 골프 교습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4452-69924.jpg" />
</div>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6월 23일(화)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입학식과 1차 교육을 진행했다.<br /><br />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
 이번 9기 과정은 30명 내외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5회로 운영된다. 교육은 교습철학과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 시연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생들은 차시별 과제와 최종 교습계획안 제출, 교습 시연평가 등을 거쳐 수료 여부를 판단 받게 된다.<br /><br />
수료와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이 부여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진단, 수준별 처방, 코칭 전달과 교습 시연 역량을 갖추었음을 협회가 확인하는 교습 전문가 자격이다.<br /><br />
KPGA는 올해 전문교습과정의 운영 방식을 개편해 교육생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기존 장기 교육과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교습역량을 중심으로 교육 차시를 재구성하고 기수별 5회 과정으로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일정 부담을 완화했다. 이는 투어 활동, 레슨 현장, 개인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는 KPGA 회원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br /><br />
 또 KPGA는 올해부터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상반기 9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10기 과정을 10월 중 진행할 예정이며 10기 역시 30명 내외 규모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KPGA 회원의 교습 역량 강화와 교습 품질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br />
KPGA 관계자는 “전문교습과정은 단순히 교육을 이수하는 과정이 아니라, KPGA 회원이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레슨 현장에서 요구되는 교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라며 “올해는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핵심역량 중심으로 과정을 재편한 만큼 더 많은 회원들이 전문교습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KPGA는 앞으로도 전문교습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KPGA 교습가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 국내 골프 교습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4452-699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1:4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0</guid>
		<title><![CDATA[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 40년 KBO 헌신 마무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5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이 KBO에서의 공식 역할을 마무리하고 퇴임한다.

KBO 심판위원장과 야구 심판학교장, KBO 비디오 판독센터장을 역임한 김호인 학교장은 약 40년간 KBO 리그의 공정한 운영과 심판 인재 육성에 헌신해 왔다.

김호인 학교장은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 창단 멤버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선수 은퇴 후 1987년부터 19년간 KBO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6년에는 KBO 심판위원장을 맡았고, 이후 경기운영위원과 퓨처스 심판 육성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프로야구 현장을 지켜왔다.

또한 KBO와 KBSA가 공동으로 설립한 야구심판학교에서는 2015년부터 교장으로 재임하며, 지난해까지 11년간 야구심판 인재 육성에 힘썼다.

2017년 출범한 KBO 비디오판독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도 활동하며, KBO 리그 심판 판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김호인 학교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약 40년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공정한 리그 운영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심판위원장, 심판위원, 비디오판독센터장, 야구심판학교장으로서 공정성 확보와 후배 심판 양성에 큰 발자취를 남긴 그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호인 학교장은 퇴임을 맞아 “그동안 KBO 리그가 팬들로부터 더욱 사랑과 신뢰를 받는 리그로 발전하기를 바랐다”며 “후배 심판들이 공정한 리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질책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651-24350.jpg"/></div>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이 KBO에서의 공식 역할을 마무리하고 퇴임한다.<br />
<br />
KBO 심판위원장과 야구 심판학교장, KBO 비디오 판독센터장을 역임한 김호인 학교장은 약 40년간 KBO 리그의 공정한 운영과 심판 인재 육성에 헌신해 왔다.<br />
<br />
김호인 학교장은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 창단 멤버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선수 은퇴 후 1987년부터 19년간 KBO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6년에는 KBO 심판위원장을 맡았고, 이후 경기운영위원과 퓨처스 심판 육성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프로야구 현장을 지켜왔다.<br />
<br />
또한 KBO와 KBSA가 공동으로 설립한 야구심판학교에서는 2015년부터 교장으로 재임하며, 지난해까지 11년간 야구심판 인재 육성에 힘썼다.<br />
<br />
2017년 출범한 KBO 비디오판독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도 활동하며, KBO 리그 심판 판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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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KBO 총재는 “김호인 학교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약 40년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공정한 리그 운영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심판위원장, 심판위원, 비디오판독센터장, 야구심판학교장으로서 공정성 확보와 후배 심판 양성에 큰 발자취를 남긴 그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김호인 학교장은 퇴임을 맞아 “그동안 KBO 리그가 팬들로부터 더욱 사랑과 신뢰를 받는 리그로 발전하기를 바랐다”며 “후배 심판들이 공정한 리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질책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651-24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4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9</guid>
		<title><![CDATA[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500탈삼진 ‘-10’]]></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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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의 첫 탈삼진은 프로 데뷔전이었던 2006년 4월 12일 잠실 LG전에서 나왔다.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호 탈삼진을 챙겼다. 류현진은 그해 204탈삼진으로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고, 승리, 평균자책점 1위까지 휩쓸어 투수 3관왕을 차지했다. KBO 리그 최초로 신인왕과 MVP를 동시 석권하며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류현진은 2007시즌에도 178탈삼진으로 2시즌 연속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다. 2009시즌(188탈삼진)과 2010시즌(187탈삼진)에도 또 한번 2시즌 연속 탈삼진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6월 19일 대전 두산전에서는 역대 최연소(24세 2개월 25일), 최소 경기(153경기) 1,000탈삼진을 달성하기도 했다.
2012시즌에는 210탈삼진으로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KBO 리그에서 2번 이상 200탈삼진 시즌을 기록한 선수는 선동열, 최동원, 류현진뿐이다. 이와 함께 5번째 탈삼진 1위까지 기록한 류현진은 선동열과 함께 단일 시즌 탈삼진 1위 최다 등극 공동 1위에도 올랐다.
2012시즌까지 KBO 리그 190경기를 소화해 1,238탈삼진을 쌓아올린 류현진은 LA 다저스로 이적하며 MLB 진출에 성공했다. 2013시즌부터 2019시즌까지 다저스에서 126경기를 뛰며 665탈삼진을 챙겼고, 2020시즌부터 2023시즌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269탈삼진을 추가한 후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한화로 돌아온 류현진은 복귀전이었던 2024년 3월 23일 잠실 LG전부터 다시 KBO 리그 탈삼진을 쌓기 시작했고, 그해 135탈삼진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2025시즌에는 122탈삼진으로 역대 4번째 9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만들며 KBO 리그에서 뛴 모든 시즌에 세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도 베테랑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4월 7일 문학 SSG전에서 통산 1,5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당시 기준 246경기, 39세 13일의 나이로 기록을 달성하며 최소경기, 최고령 통산 1,500탈삼진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올 시즌 성적은 13경기 8승 2패, 평균자책점 2.74, 61탈삼진이다.
이로써 류현진은 KBO 통산 1,556탈삼진에 MLB 통산 934탈삼진을 더해 통산 2,490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10개의 탈삼진만 더하면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금자탑을 쌓아 올리게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542-61113.jpg" />
</div>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두고 있다.<br /><br />
류현진의 첫 탈삼진은 프로 데뷔전이었던 2006년 4월 12일 잠실 LG전에서 나왔다.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호 탈삼진을 챙겼다. 류현진은 그해 204탈삼진으로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고, 승리, 평균자책점 1위까지 휩쓸어 투수 3관왕을 차지했다. KBO 리그 최초로 신인왕과 MVP를 동시 석권하며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br /><br />
류현진은 2007시즌에도 178탈삼진으로 2시즌 연속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다. 2009시즌(188탈삼진)과 2010시즌(187탈삼진)에도 또 한번 2시즌 연속 탈삼진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6월 19일 대전 두산전에서는 역대 최연소(24세 2개월 25일), 최소 경기(153경기) 1,000탈삼진을 달성하기도 했다.<br /><br />
2012시즌에는 210탈삼진으로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KBO 리그에서 2번 이상 200탈삼진 시즌을 기록한 선수는 선동열, 최동원, 류현진뿐이다. 이와 함께 5번째 탈삼진 1위까지 기록한 류현진은 선동열과 함께 단일 시즌 탈삼진 1위 최다 등극 공동 1위에도 올랐다.<br /><br />
2012시즌까지 KBO 리그 190경기를 소화해 1,238탈삼진을 쌓아올린 류현진은 LA 다저스로 이적하며 MLB 진출에 성공했다. 2013시즌부터 2019시즌까지 다저스에서 126경기를 뛰며 665탈삼진을 챙겼고, 2020시즌부터 2023시즌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269탈삼진을 추가한 후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br /><br />
한화로 돌아온 류현진은 복귀전이었던 2024년 3월 23일 잠실 LG전부터 다시 KBO 리그 탈삼진을 쌓기 시작했고, 그해 135탈삼진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2025시즌에는 122탈삼진으로 역대 4번째 9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만들며 KBO 리그에서 뛴 모든 시즌에 세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기도 했다.<br /><br />
올해도 베테랑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4월 7일 문학 SSG전에서 통산 1,5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당시 기준 246경기, 39세 13일의 나이로 기록을 달성하며 최소경기, 최고령 통산 1,500탈삼진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올 시즌 성적은 13경기 8승 2패, 평균자책점 2.74, 61탈삼진이다.<br /><br />
이로써 류현진은 KBO 통산 1,556탈삼진에 MLB 통산 934탈삼진을 더해 통산 2,490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10개의 탈삼진만 더하면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금자탑을 쌓아 올리게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542-611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4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8</guid>
		<title><![CDATA[KPGA, 단순 레슨 넘어 기업 · 대학 강의 가능한 골프전문강사 키운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은퇴 프로골프선수의 새로운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대학, 공공기관, 시민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골프전문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골프 레슨 중심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골프를 교육 콘텐츠로 기획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생은 골프 콘텐츠 기획, 강의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게 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KPGA 기술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연)가 교육 방향을 기획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은퇴선수 경력전환형 교육사업이다. KPGA는 은퇴 프로들이 보유한 경기 경험과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 시민강좌, 골프 인문·룰·매너 교육,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새로운 교육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은 2026년 7월 9일(목)부터 KPGA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총 12회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인원은 최대 70명 내외로 KPGA 회원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과정은 HRD 기초와 교수설계, 골프 콘텐츠 이해, 커리큘럼 설계, 교수 스피치, 딜리버리 기법,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관리, 데모 강연, 최종 데모 오디션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이수 후에는 교육생의 강의 역량과 과정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수요기관 연계, 파일럿 강의 또는 취업·파견 매칭 검토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후속 연계는 교육생의 평가 결과, 강의 적합성, 수요기관의 요구와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된다.

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은퇴 프로골프선수들이 레슨 외에도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고 골프 전문성을 사회 각 분야의 교육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접수 신청은 2026년 6월 30일(화) 16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KPGA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038-9299.jpg"/></div>(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은퇴 프로골프선수의 새로운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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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대학, 공공기관, 시민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골프전문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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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의 골프 레슨 중심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골프를 교육 콘텐츠로 기획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생은 골프 콘텐츠 기획, 강의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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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과정은 KPGA 기술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연)가 교육 방향을 기획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은퇴선수 경력전환형 교육사업이다. KPGA는 은퇴 프로들이 보유한 경기 경험과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 시민강좌, 골프 인문·룰·매너 교육,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새로운 교육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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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2026년 7월 9일(목)부터 KPGA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총 12회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인원은 최대 70명 내외로 KPGA 회원을 대상으로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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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은 HRD 기초와 교수설계, 골프 콘텐츠 이해, 커리큘럼 설계, 교수 스피치, 딜리버리 기법,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관리, 데모 강연, 최종 데모 오디션 등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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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이수 후에는 교육생의 강의 역량과 과정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수요기관 연계, 파일럿 강의 또는 취업·파견 매칭 검토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후속 연계는 교육생의 평가 결과, 강의 적합성, 수요기관의 요구와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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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은퇴 프로골프선수들이 레슨 외에도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고 골프 전문성을 사회 각 분야의 교육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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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신청은 2026년 6월 30일(화) 16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KPGA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038-92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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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7</guid>
		<title><![CDATA[제2회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기 몰키(MOLKKY) 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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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는 23일 오전 10시 용평면 용평돔경기장에서 ‘제2회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기 몰키(MOLKKY)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노년기 건강 증진에 적합한 맞춤형 여가 스포츠를 보급하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을 대표해 출전한 회원들은 팀워크를 발휘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에는 평창군 8개 읍면 분회 경로당에서 선발된 대표 회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 각 2명씩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분회별 2팀씩 총 16개 팀이 출전했으며, 당일 대진 추첨을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종목인 ‘몰키(MOLKKY)’는 핀란드 전통 게임으로, 3미터 거리에서 나무막대(몰키봉)를 던져 숫자가 적힌 블록(핀)을 맞추는 방식이다. 하나의 블록만 쓰러뜨리면 해당 블록에 적힌 숫자가 점수가 되고, 여러 개를 쓰러뜨리면 개수만큼 점수가 부여되며, 정확히 50점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한다.
특히 몰키는 과격한 신체 활동이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집중력과 점수 계산 능력을 요구해 치매 예방 등 어르신 맞춤형 운동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은 몰키 대회가 어르신들의 새로운 건강 활력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43949-35264.jpg" />
</div>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는 23일 오전 10시 용평면 용평돔경기장에서 ‘제2회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기 몰키(MOLKKY) 대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대회는 노년기 건강 증진에 적합한 맞춤형 여가 스포츠를 보급하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을 대표해 출전한 회원들은 팀워크를 발휘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날 대회에는 평창군 8개 읍면 분회 경로당에서 선발된 대표 회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 각 2명씩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분회별 2팀씩 총 16개 팀이 출전했으며, 당일 대진 추첨을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
대회 종목인 ‘몰키(MOLKKY)’는 핀란드 전통 게임으로, 3미터 거리에서 나무막대(몰키봉)를 던져 숫자가 적힌 블록(핀)을 맞추는 방식이다. 하나의 블록만 쓰러뜨리면 해당 블록에 적힌 숫자가 점수가 되고, 여러 개를 쓰러뜨리면 개수만큼 점수가 부여되며, 정확히 50점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한다.<br /><br />
특히 몰키는 과격한 신체 활동이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집중력과 점수 계산 능력을 요구해 치매 예방 등 어르신 맞춤형 운동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은 몰키 대회가 어르신들의 새로운 건강 활력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피플|굿피플|" term="10991|11007|11030|"/>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43949-352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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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4:4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6</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분당 최고 시청률 6.5%까지 치솟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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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은 2049 시청률 1.3%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은 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5%까지 치솟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 친구들을 직접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친구들이 오기 전, 먼저 산골하우스에 도착한 임영웅은 자신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집을 둘러봤다. 임영웅은 집 주변의 환경에 연신 감탄하며 “시월아, 내가 산이랑 잘 맞나 봐, 공기도 너무 좋다”고 행복해했고 “친구들이 여기서 안정을 얻어가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임영웅의 산골 하우스 첫 친구들은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였다. 지난해 '섬총각 영웅'을 함께 했던 허경환은 임영웅과 반갑게 인사하며 깔끔하고 더 좋아진 집을 보고 “프로그램이 크게 성공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시월이를 보고는 분량 욕심에 경계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현봉식은 ‘임영웅 콘서트’에서 과거 임영웅의 콘서트 드라마에서 그의 동생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시작부터 화장실을 간 뒤 문이 잠기는 대형 이슈로 “살려주세요”라고 외쳐 뜻밖의 분량 스틸러로 맹활약했다. 결국 모든 멤버들이 동원된 뒤에야 화장실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이후 네 사람은 점심식사 준비에 나섰다.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만큼 좌충우돌 상황들이 펼쳐져 폭소를 선사했다. 임영웅은 쌀 씻기를 담당했는데 꼼꼼하게 헹구는 탓에 시간이 걸렸고 보다 못한 현봉식이 “쌀하고 연애하냐”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화로에서 계란 후라이에 도전한 조째즈는 불 조절을 엉망으로 한 탓에 계란 후라이를 새까맣게 태우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임영웅과 친구들은 직접 만든 첫 끼를 함께 하며 맛있는 식사와 함께 이야기꽃을 피웠다. 임영웅은 조째즈에 대해 “조째즈가 데뷔 전부터 운영하던 바에 가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소개했고, 자연스럽게 조째즈 아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조째즈는 “이 방송 보고 와이프한테 혼날까 무섭다”고 말하자 임영웅은 “형수님 그런 분 아니지 않냐.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다”며 두 사람 간의 온도차가 발생해 뜻밖의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이밖에 네 사람은 ‘째즈바 만들기’에 도전했다. 과거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조째즈의 주도 아래 목동 작업이 진행됐고 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가구공장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임영웅은 “고등학교 때도 하고 군대 가기 전에도 일했다. 이모부가 운영 하셔서 용돈 받으려고 다녔다”라고 밝혔고 능숙한 솜씨로 조째즈를 도왔다. 반면 현봉식은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며 마당으로 나오지 못해 반전을 선사했다. 대신 현봉식은 기가 막힌 톱질 솜씨로 목공 작업에 힘을 보탰고 임영웅과 친구들은 ‘째즈바 만들기’에 성공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째즈바’에서 선보이는 임영웅의 ‘사랑합니다’ 열창 무대가 공개되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4132-97225.jpg" />
</div>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br /><br />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은 2049 시청률 1.3%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은 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5%까지 치솟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 친구들을 직접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br /><br />
친구들이 오기 전, 먼저 산골하우스에 도착한 임영웅은 자신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집을 둘러봤다. 임영웅은 집 주변의 환경에 연신 감탄하며 “시월아, 내가 산이랑 잘 맞나 봐, 공기도 너무 좋다”고 행복해했고 “친구들이 여기서 안정을 얻어가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br /><br />
임영웅의 산골 하우스 첫 친구들은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였다. 지난해 '섬총각 영웅'을 함께 했던 허경환은 임영웅과 반갑게 인사하며 깔끔하고 더 좋아진 집을 보고 “프로그램이 크게 성공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시월이를 보고는 분량 욕심에 경계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현봉식은 ‘임영웅 콘서트’에서 과거 임영웅의 콘서트 드라마에서 그의 동생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시작부터 화장실을 간 뒤 문이 잠기는 대형 이슈로 “살려주세요”라고 외쳐 뜻밖의 분량 스틸러로 맹활약했다. 결국 모든 멤버들이 동원된 뒤에야 화장실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br /><br />
이후 네 사람은 점심식사 준비에 나섰다.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만큼 좌충우돌 상황들이 펼쳐져 폭소를 선사했다. 임영웅은 쌀 씻기를 담당했는데 꼼꼼하게 헹구는 탓에 시간이 걸렸고 보다 못한 현봉식이 “쌀하고 연애하냐”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화로에서 계란 후라이에 도전한 조째즈는 불 조절을 엉망으로 한 탓에 계란 후라이를 새까맣게 태우기도 했다.<br /><br />
우여곡절 끝에 임영웅과 친구들은 직접 만든 첫 끼를 함께 하며 맛있는 식사와 함께 이야기꽃을 피웠다. 임영웅은 조째즈에 대해 “조째즈가 데뷔 전부터 운영하던 바에 가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소개했고, 자연스럽게 조째즈 아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조째즈는 “이 방송 보고 와이프한테 혼날까 무섭다”고 말하자 임영웅은 “형수님 그런 분 아니지 않냐.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다”며 두 사람 간의 온도차가 발생해 뜻밖의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br /><br />
이밖에 네 사람은 ‘째즈바 만들기’에 도전했다. 과거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조째즈의 주도 아래 목동 작업이 진행됐고 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가구공장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임영웅은 “고등학교 때도 하고 군대 가기 전에도 일했다. 이모부가 운영 하셔서 용돈 받으려고 다녔다”라고 밝혔고 능숙한 솜씨로 조째즈를 도왔다. 반면 현봉식은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며 마당으로 나오지 못해 반전을 선사했다. 대신 현봉식은 기가 막힌 톱질 솜씨로 목공 작업에 힘을 보탰고 임영웅과 친구들은 ‘째즈바 만들기’에 성공했다.<br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째즈바’에서 선보이는 임영웅의 ‘사랑합니다’ 열창 무대가 공개되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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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1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4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5</guid>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이요원, 시즌2 첫 방송부터 초대박 경사 발표! “시즌1 최커 장민철♥김진주 올 가을 결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첫 방송에서 이요원이 경사를 발표한다.

 25일(목)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앞선 시즌1이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등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어, 새 시즌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합숙맞선2' 첫 방송을 앞두고 이요원이 기분 좋은 소식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요원이 "시작부터 초대박 경사가 있다"라면서 "시즌1의 최종 커플이었던 장민철, 김진주 씨가 올 가을로 날을 잡았다"라고 밝히는 것. 이에 서장훈은 "보시는 분들은 '에이 저러다가 결혼하겠어?'라고 하시는데 진짜 한다. 두 분의 결혼이 '합숙 맞선' 출연자분들이 이 곳에 진심으로 나온다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해주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여, 새 시즌을 맞이해 '결혼 직행열차'에 뛰어든 자녀들과 어머니들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은 새로운 모자모녀의 행보를 관전하며 "강력해진 것 같다"라고 입을 모은다. "연애는 충분히 했다. 이제 결혼이 하고 싶다", "너 때문에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등 직진 플러팅을 날리는 자녀들의 모습은 물론, "학벌 직업 무시 못한다", "엄마들은 나이가 너무 어려도 싫어한다", "종교 때문에 이혼한 사람 많이 봤다"라며 한층 거센 입김을 불어넣는 어머니들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 또한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되자, 이요원과 김요한은 "아버님에 신앙심까지 등장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서장훈은 "어머님들이 더 강해지신 것 같다"라며 진땀을 쏟는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욱 강력해진 모자모녀 동반 결혼 프로젝트 속에서 또 한 번의 '결혼행 직행열차'가 출발할 수 있을지, 시즌2 첫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25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4319-48087.jpg"/></div>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첫 방송에서 이요원이 경사를 발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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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목)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앞선 시즌1이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등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어, 새 시즌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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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합숙맞선2' 첫 방송을 앞두고 이요원이 기분 좋은 소식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요원이 "시작부터 초대박 경사가 있다"라면서 "시즌1의 최종 커플이었던 장민철, 김진주 씨가 올 가을로 날을 잡았다"라고 밝히는 것. 이에 서장훈은 "보시는 분들은 '에이 저러다가 결혼하겠어?'라고 하시는데 진짜 한다. 두 분의 결혼이 '합숙 맞선' 출연자분들이 이 곳에 진심으로 나온다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해주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여, 새 시즌을 맞이해 '결혼 직행열차'에 뛰어든 자녀들과 어머니들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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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은 새로운 모자모녀의 행보를 관전하며 "강력해진 것 같다"라고 입을 모은다. "연애는 충분히 했다. 이제 결혼이 하고 싶다", "너 때문에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등 직진 플러팅을 날리는 자녀들의 모습은 물론, "학벌 직업 무시 못한다", "엄마들은 나이가 너무 어려도 싫어한다", "종교 때문에 이혼한 사람 많이 봤다"라며 한층 거센 입김을 불어넣는 어머니들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 또한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되자, 이요원과 김요한은 "아버님에 신앙심까지 등장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서장훈은 "어머님들이 더 강해지신 것 같다"라며 진땀을 쏟는다는 후문이다.<br />
<br />
이에 더욱 강력해진 모자모녀 동반 결혼 프로젝트 속에서 또 한 번의 '결혼행 직행열차'가 출발할 수 있을지, 시즌2 첫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br />
<br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25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4319-480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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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43:3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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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시작부터 휘청이는 ‘정글의 신‘ 김병만, 급격한 체력 저하에 위기 봉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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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핑둥 사막을 떠나 마지막 생존지 도시 자이에 입성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무려 62m 높이의 '썬슈팅 타워' 외벽 오르기에 도전한다. 사막 모래 언덕 오르기 미션에서 쓴맛을 본 김병만이 설욕의 칼날을 갈며 출격을 예고한다.

가장 먼저 옥상에 올라 종을 울린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을 앞두고,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이제 전부 다 쏟아부으려고 한다"라며 의지를 불태운다. 앞선 사막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김병만은 "할 땐 해야죠. 1등을 가져가야 한다"라며 직접 출격을 선언한다. 육준서와 영훈의 힘찬 응원을 등에 업은 김병만은 시작과 동시에 압도적인 스피드로 치고 나가며 "이건 무조건 제가 1등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대결"이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하지만 그 기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대만의 차오유닝이 곧바로 추월하고 이내 일본의 요시나리가 힘이 빠진 김병만을 따라잡으며 선두를 내준다. "리더로서 1점도 못 땄다는 생각에 미안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꺾이지 않겠다"는 요시나리의 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김병만 역시 "조금씩 갉아먹듯이 올라가자"라며 다시 속도를 올린다.

레이스가 후반부에 접어들자 네 명의 생존 강자들 모두 눈에 띄게 속도가 느려진 가운데, 남은 높이는 단 10m. 바닥난 체력에도 정신력으로 버티며 옥상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낼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도시 생존 첫 대결은 오늘(24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0851-63822.jpg"/></div>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핑둥 사막을 떠나 마지막 생존지 도시 자이에 입성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무려 62m 높이의 '썬슈팅 타워' 외벽 오르기에 도전한다. 사막 모래 언덕 오르기 미션에서 쓴맛을 본 김병만이 설욕의 칼날을 갈며 출격을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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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옥상에 올라 종을 울린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을 앞두고,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이제 전부 다 쏟아부으려고 한다"라며 의지를 불태운다. 앞선 사막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김병만은 "할 땐 해야죠. 1등을 가져가야 한다"라며 직접 출격을 선언한다. 육준서와 영훈의 힘찬 응원을 등에 업은 김병만은 시작과 동시에 압도적인 스피드로 치고 나가며 "이건 무조건 제가 1등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대결"이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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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기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대만의 차오유닝이 곧바로 추월하고 이내 일본의 요시나리가 힘이 빠진 김병만을 따라잡으며 선두를 내준다. "리더로서 1점도 못 땄다는 생각에 미안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꺾이지 않겠다"는 요시나리의 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김병만 역시 "조금씩 갉아먹듯이 올라가자"라며 다시 속도를 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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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가 후반부에 접어들자 네 명의 생존 강자들 모두 눈에 띄게 속도가 느려진 가운데, 남은 높이는 단 10m. 바닥난 체력에도 정신력으로 버티며 옥상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낼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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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생존 강자들의 도시 생존 첫 대결은 오늘(24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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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08:5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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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6주년 특집' 이성미, 의뢰인으로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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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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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우먼 이성미가 가수 양희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퍼펙트 라이프' 6주년 특집을 맞아 이성미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미는 '영원한 단짝' 개그우먼 문영미와 힐링 여행을 떠난 일상을 선보였다. 문영미는 "나한테 '밥 먹자'고 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며 40년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동생 이성미를 고마워했다. 이어서 "나는 자식도 서방도 없는데, 이성미가 내 칠순 잔치를 챙겨줬다"며 지난 2022년 칠순을 맞아 특별한 생일 파티를 선물받은 순간을 떠올렸다. 이에 이성미는 "언니가 칠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송은이, 김숙, 김지선과 작전을 짰다"며 '깜짝 칠순 파티'를 준비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문영미는 기억을 떠올리며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성미 역시 "언니 존재만으로도 우리한테 그늘이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야기를 듣던 배우 신승환이 "성미 누님이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걸 보면 돈도 시간도 남들을 위해 어떻게 저렇게 쓸 수 있을까 싶다. 그런 누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운다"며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이성미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성미는 "내가 힘들어봤기 때문에 힘들 때 누군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걸 안다"며 늘 주변 사람들을 챙기게 된 이유를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MC 오지호가 "남들을 다 챙기면 정작 누구에게 위안 받느냐"고 이성미에게 묻자, 이성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양희은 언니다. 양희은 언니에게 '나 힘들어'라고 말하면, 길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큰 힘이 된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양희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양희은 언니가 나보다 먼저 안 떠났으면 좋겠다"며 양희은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했다.

개그우먼 이성미의 일상은 오늘(24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008-94140.jpg"/></div>오늘(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우먼 이성미가 가수 양희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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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라이프' 6주년 특집을 맞아 이성미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미는 '영원한 단짝' 개그우먼 문영미와 힐링 여행을 떠난 일상을 선보였다. 문영미는 "나한테 '밥 먹자'고 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며 40년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동생 이성미를 고마워했다. 이어서 "나는 자식도 서방도 없는데, 이성미가 내 칠순 잔치를 챙겨줬다"며 지난 2022년 칠순을 맞아 특별한 생일 파티를 선물받은 순간을 떠올렸다. 이에 이성미는 "언니가 칠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송은이, 김숙, 김지선과 작전을 짰다"며 '깜짝 칠순 파티'를 준비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문영미는 기억을 떠올리며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성미 역시 "언니 존재만으로도 우리한테 그늘이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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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듣던 배우 신승환이 "성미 누님이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걸 보면 돈도 시간도 남들을 위해 어떻게 저렇게 쓸 수 있을까 싶다. 그런 누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운다"며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이성미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성미는 "내가 힘들어봤기 때문에 힘들 때 누군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걸 안다"며 늘 주변 사람들을 챙기게 된 이유를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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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오지호가 "남들을 다 챙기면 정작 누구에게 위안 받느냐"고 이성미에게 묻자, 이성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양희은 언니다. 양희은 언니에게 '나 힘들어'라고 말하면, 길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큰 힘이 된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양희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양희은 언니가 나보다 먼저 안 떠났으면 좋겠다"며 양희은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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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성미의 일상은 오늘(24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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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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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0: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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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미스코리아 眞 정연우, IQ 156 멘사 회원으로 컴백! "노래까지 늘었다" 감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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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뜬다.

6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한을 품은 사연부터 귀신도 놀랄 가창력까지, 범상치 않은 짝꿍들이 총출동해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가운데,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한풀이에 나선다.

'미스트롯4' 출연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IQ 156을 자랑하는 정연우는 "올해 멘사에도 가입했다"라며 반전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한층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이자, 출연진들은 "노래가 늘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3연승 가왕 팀 윤태화마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어요?"라며 혀를 내두른다고.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의 6년 차 무속인 최희재가 '내 자리 내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의미심장한 닉네임에는 MC 붐과 안성훈을 향한 뜻밖의 사연이 숨겨져 있었다는데. 급기야 붐과 안성훈이 공식 사과까지 건넸다고 전해져, 과연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었던 것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디션 스타, 경력 단절 주부, 꽃미남 무속인 등 심상치 않은 실력자 짝꿍들이 대거 출격한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는 6월 25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201-80342.jpg"/></div>'미스트롯 포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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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한을 품은 사연부터 귀신도 놀랄 가창력까지, 범상치 않은 짝꿍들이 총출동해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가운데,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한풀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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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출연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IQ 156을 자랑하는 정연우는 "올해 멘사에도 가입했다"라며 반전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한층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이자, 출연진들은 "노래가 늘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3연승 가왕 팀 윤태화마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어요?"라며 혀를 내두른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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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의 6년 차 무속인 최희재가 '내 자리 내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의미심장한 닉네임에는 MC 붐과 안성훈을 향한 뜻밖의 사연이 숨겨져 있었다는데. 급기야 붐과 안성훈이 공식 사과까지 건넸다고 전해져, 과연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었던 것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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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디션 스타, 경력 단절 주부, 꽃미남 무속인 등 심상치 않은 실력자 짝꿍들이 대거 출격한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는 6월 25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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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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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 ‘왕은 무얼 자셨는가’ 공개 카운트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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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V CHOSUN이 선보이는,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3MC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의 깜찍(?) 케미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의 탄생을 예고했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다소 독특한 제목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 그대로 재현한다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제목 속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의 의미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 표현했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을 필두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이 왕의 밥상을 직접 경험하며 역사와 미식사(史)를 함께 선보일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실제 왕이 드시던 음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흥미롭다”며 왕이 즐겼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에 대한 엄청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음은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 ‘뉴욕 장금이’로 불리는 셰프 이연주와 함께 ‘맛있는 역사책’을 써 내려갈 양상국(이하 양), 신기루(이하 신), 지예은(이하 지)와의 일문일답이다.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양: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을 넘어 실제 '왕들이 자셨던' 식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역사를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했고, 그 점이 출연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신: 평소 여러 나라와 장르의 음식을 많이 먹으러 다니지만, 한식 그리고 왕이 드시던 음식이 궁금해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습니다.
지: 처음에는 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어떤 프로그램일까?’ 하는 궁금증이 가장 컸어요. 기획 의도를 듣고 나니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음식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까지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Q. 본인이 생각했을 때 이 프로그램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양: 역사는 결국 사람들의 삶이 만들어낸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삶을 이어가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식사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큰 역사 속에서 왕들은 과연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음식이라는 가장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신: 먹방 콘텐츠를 많이 하지만, 음식만이 아니라 역사도 배우면서 '음식과 역사를 같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 음식이라는 소재 자체가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친숙한 주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먹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만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연진들 사이의 호흡은 어떠셨나요? 가장 의외의 매력을 보여준 출연자나 앞으로의 케미가 기대되는 멤버를 꼽아주신다면요?
양: 기루 씨, 예은 씨와 함께하면서 좋았던 점은 세 사람 모두 전문가의 시선이 아닌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점을 묻고 배워간다는 점이었습니다. 덕분에 역사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님께서 조선시대 음식들을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재현해 주셔서, 앞으로 어떤 왕의 밥상이 등장할지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신: 양상국 씨가 너무 똑똑해서 놀랐고 최태성 선생님이 유독 저한테 말을 안 걸어주셔서 놀랐습니다. 최태성 쌤의 애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했어요. 특히 기루 언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분위기 메이커로서 역할을 해주신다고 생각해 인상적이었습니다. 출연진 모두 리액션을 잘 받아주고 분위기도 좋아서 촬영 내내 정말 좋았고요. 앞으로도 더 다양한 케미가 나올 것 같아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Q. 이 프로그램에서 각자의 캐릭터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 예정일까요? 
양: 저는 역사 전문가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이 프로그램에서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대신 던지고, 함께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
신: 아무래도 가장 많은 종류의 음식과 양을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시청자들이 알기 쉽게 요즘 음식과 비교해서 맛을 표현하는 것이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이나, 다른 음식과의 페어링도 추천하면서 시청자분들의 미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 꾸미지 않은 솔직한 모습이 제 강점인 것 같아요. 맛있으면 정말 맛있다고 표현하고, 신기한 음식이나 상황을 만나면 리액션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편이거든요. 그런 꾸밈없는 모습과 솔직한 반응들이 시청자분들께도 재미있게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조선시대에서 튀어나온 듯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할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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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이 선보이는,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3MC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의 깜찍(?) 케미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의 탄생을 예고했다. <br /><br />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다소 독특한 제목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 그대로 재현한다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제목 속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의 의미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 표현했다. <br /><br />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을 필두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이 왕의 밥상을 직접 경험하며 역사와 미식사(史)를 함께 선보일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실제 왕이 드시던 음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흥미롭다”며 왕이 즐겼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에 대한 엄청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음은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 ‘뉴욕 장금이’로 불리는 셰프 이연주와 함께 ‘맛있는 역사책’을 써 내려갈 양상국(이하 양), 신기루(이하 신), 지예은(이하 지)와의 일문일답이다. <br /><br />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br />
양: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을 넘어 실제 '왕들이 자셨던' 식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역사를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했고, 그 점이 출연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br />
신: 평소 여러 나라와 장르의 음식을 많이 먹으러 다니지만, 한식 그리고 왕이 드시던 음식이 궁금해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습니다.<br />
지: 처음에는 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어떤 프로그램일까?’ 하는 궁금증이 가장 컸어요. 기획 의도를 듣고 나니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음식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까지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습니다.<br /><br />
Q. 본인이 생각했을 때 이 프로그램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br />
양: 역사는 결국 사람들의 삶이 만들어낸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삶을 이어가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식사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큰 역사 속에서 왕들은 과연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음식이라는 가장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br />
신: 먹방 콘텐츠를 많이 하지만, 음식만이 아니라 역사도 배우면서 '음식과 역사를 같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br />
지: 음식이라는 소재 자체가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친숙한 주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먹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만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br /><br />
Q. 출연진들 사이의 호흡은 어떠셨나요? 가장 의외의 매력을 보여준 출연자나 앞으로의 케미가 기대되는 멤버를 꼽아주신다면요?<br />
양: 기루 씨, 예은 씨와 함께하면서 좋았던 점은 세 사람 모두 전문가의 시선이 아닌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점을 묻고 배워간다는 점이었습니다. 덕분에 역사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님께서 조선시대 음식들을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재현해 주셔서, 앞으로 어떤 왕의 밥상이 등장할지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br />
신: 양상국 씨가 너무 똑똑해서 놀랐고 최태성 선생님이 유독 저한테 말을 안 걸어주셔서 놀랐습니다. 최태성 쌤의 애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 />
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했어요. 특히 기루 언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분위기 메이커로서 역할을 해주신다고 생각해 인상적이었습니다. 출연진 모두 리액션을 잘 받아주고 분위기도 좋아서 촬영 내내 정말 좋았고요. 앞으로도 더 다양한 케미가 나올 것 같아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br /><br />
Q. 이 프로그램에서 각자의 캐릭터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 예정일까요? <br />
양: 저는 역사 전문가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이 프로그램에서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대신 던지고, 함께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br />
신: 아무래도 가장 많은 종류의 음식과 양을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시청자들이 알기 쉽게 요즘 음식과 비교해서 맛을 표현하는 것이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이나, 다른 음식과의 페어링도 추천하면서 시청자분들의 미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 />
지: 꾸미지 않은 솔직한 모습이 제 강점인 것 같아요. 맛있으면 정말 맛있다고 표현하고, 신기한 음식이나 상황을 만나면 리액션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편이거든요. 그런 꾸밈없는 모습과 솔직한 반응들이 시청자분들께도 재미있게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br /><br />
조선시대에서 튀어나온 듯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할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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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2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1: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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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X붐, 1년 만에 다시 뭉쳤다!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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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 추석 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천만트롯쇼’가 정규 프로그램 ‘천만기인쇼’로 돌아온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MC 강호동과 붐이 다시 뭉쳐 더욱 강력해진 역대급 쇼를 예고한다.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스타와 기인들의 환상적인 컬래버가 한여름 밤을 뒤집을 ‘독한 예능’의 진수를 선보인다.
‘천만기인쇼’는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천만트롯쇼’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약 1년 만에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당시 2MC로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받았던 강호동과 붐이 재회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행력과 시너지를 터트린다.
강호동은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친화력, 노련한 진행 실력으로 출연진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 재치 넘치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사랑받아온 붐이 가세해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두 사람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규 편성된 ‘천만기인쇼’는 스케일부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전국 방방곡곡 숨어 있던 세계적인 클래스의 기인들이 선보이는 놀라운 능력과 최정상 스타들의 상상 초월 도전이 어우러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스타들이 기인들의 특별한 능력에 직접 도전하고, 함께 세상에 없던 뮤직 퍼포먼스 쇼를 완성해가는 과정은 ‘천만기인쇼’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천만 원의 상금과 천만 뷰를 향한 치열한 경쟁, 예측 불허의 반전까지 더해져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지난 추석 특집 ‘천만트롯쇼’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정규 편성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라며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스타들이 기인들과 함께 도전에 나서면서 흘리는 땀과 노력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와 특별한 케미의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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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추석 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천만트롯쇼’가 정규 프로그램 ‘천만기인쇼’로 돌아온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MC 강호동과 붐이 다시 뭉쳐 더욱 강력해진 역대급 쇼를 예고한다.<br /><br />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스타와 기인들의 환상적인 컬래버가 한여름 밤을 뒤집을 ‘독한 예능’의 진수를 선보인다.<br /><br />
‘천만기인쇼’는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천만트롯쇼’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약 1년 만에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당시 2MC로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받았던 강호동과 붐이 재회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행력과 시너지를 터트린다.<br /><br />
강호동은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친화력, 노련한 진행 실력으로 출연진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 재치 넘치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사랑받아온 붐이 가세해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두 사람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정규 편성된 ‘천만기인쇼’는 스케일부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전국 방방곡곡 숨어 있던 세계적인 클래스의 기인들이 선보이는 놀라운 능력과 최정상 스타들의 상상 초월 도전이 어우러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스타들이 기인들의 특별한 능력에 직접 도전하고, 함께 세상에 없던 뮤직 퍼포먼스 쇼를 완성해가는 과정은 ‘천만기인쇼’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천만 원의 상금과 천만 뷰를 향한 치열한 경쟁, 예측 불허의 반전까지 더해져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제작진은 “지난 추석 특집 ‘천만트롯쇼’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정규 편성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라며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스타들이 기인들과 함께 도전에 나서면서 흘리는 땀과 노력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와 특별한 케미의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br /><br />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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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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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2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89</guid>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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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육준서와 쇼헤이. 두 사람이 결승선에 거리를 좁혀가는 사이, 출발지에서 지켜보던 김병만이 "지금 준서가 어디 있냐"라고 묻자 영훈은 "진짜 모르겠다, 안 보인다"라며 애를 태운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이어지는 접전. 거친 물살을 뚫고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수영 대결은 오는 24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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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br /><br />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br /><br />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br /><br />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육준서와 쇼헤이. 두 사람이 결승선에 거리를 좁혀가는 사이, 출발지에서 지켜보던 김병만이 "지금 준서가 어디 있냐"라고 묻자 영훈은 "진짜 모르겠다, 안 보인다"라며 애를 태운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이어지는 접전. 거친 물살을 뚫고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br /><br />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수영 대결은 오는 24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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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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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3: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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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세 아빠’가 펼칠 가장 뜨겁고 처절한 ‘아빠 유니버스’! 눈 깜빡할 새 없는 역대급 스케일...하이라이트 영상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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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세 아빠’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사건과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하는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22일 공개된 ‘김부장’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평범한 아빠로 살아온 김부장(소지섭)의 숨겨진 과거가 깨어나는 순간부터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 등이 함께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 등 세 아빠의 뜨거운 연대와 압도적 액션이 예고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영상은 “어쩌면 나 같은 사람도 평범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김부장(소지섭)의 담담한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특수 임무를 수행하던 과거의 모습에 이어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간절한 목소리에 눈물을 흘리며 다짐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펼쳐진다.
하지만 김부장이 딸 민지와 보내는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이 펼쳐진 것도 잠시, 위험에 빠진 민지의 모습과 동시에 김부장이 애써 숨겨왔던 과거가 베일을 벗기 시작한다. 초점 없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쳐다보던 김부장은 이내 “법? 그럼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라고 선언하며 폭주하는 분노 액션을 선보이고, 그 뒤로 존재 자체가 극비인 코드네임 66, 김부장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강렬한 전율을 안긴다.
 미스터리한 존재였던 상아(손나은)는 김부장이 폭주한 이유를 누군가에게 알리는 듯한 모습으로 의문을 일으키고,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던 성한수(최대훈)는 시원시원한 태권 액션과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전장의 신’으로 불렸지만 지금은 허허실실 딸바보 아빠가 된 박진철(윤경호)은 유쾌한 반전 입담과 묵직한 파워 액션을 폭발시킨다.
“우리 민지가 정말 죽었다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라는 김부장의 비장한 각오가 울려 퍼진 것과 동시에 거대한 폭발과 총격전, 맨몸 격투가 쉴 틈 없이 이어지고, 어둠 속 적을 노려보는 김부장의 냉철한 분노 액션에 성한수의 통쾌한 태권 액션과 박진철의 파워풀한 전투 본능까지 더해지며 세 아빠가 펼쳐낼 ‘아빠 유니버스’ 액션의 진수를 예고한다.
영상 말미 “본 사람 있어? 없으면 길 막지 마”라는 김부장의 위협적인 선포가 담기면서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기로 결심한 세 아빠의 처절한 사투가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548-1530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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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세 아빠’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사건과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하는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br /><br />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22일 공개된 ‘김부장’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평범한 아빠로 살아온 김부장(소지섭)의 숨겨진 과거가 깨어나는 순간부터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 등이 함께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 등 세 아빠의 뜨거운 연대와 압도적 액션이 예고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br /><br />
영상은 “어쩌면 나 같은 사람도 평범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김부장(소지섭)의 담담한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특수 임무를 수행하던 과거의 모습에 이어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간절한 목소리에 눈물을 흘리며 다짐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펼쳐진다.<br /><br />
하지만 김부장이 딸 민지와 보내는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이 펼쳐진 것도 잠시, 위험에 빠진 민지의 모습과 동시에 김부장이 애써 숨겨왔던 과거가 베일을 벗기 시작한다. 초점 없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쳐다보던 김부장은 이내 “법? 그럼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라고 선언하며 폭주하는 분노 액션을 선보이고, 그 뒤로 존재 자체가 극비인 코드네임 66, 김부장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강렬한 전율을 안긴다.<br /><br />
 미스터리한 존재였던 상아(손나은)는 김부장이 폭주한 이유를 누군가에게 알리는 듯한 모습으로 의문을 일으키고,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던 성한수(최대훈)는 시원시원한 태권 액션과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전장의 신’으로 불렸지만 지금은 허허실실 딸바보 아빠가 된 박진철(윤경호)은 유쾌한 반전 입담과 묵직한 파워 액션을 폭발시킨다.<br /><br />
“우리 민지가 정말 죽었다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라는 김부장의 비장한 각오가 울려 퍼진 것과 동시에 거대한 폭발과 총격전, 맨몸 격투가 쉴 틈 없이 이어지고, 어둠 속 적을 노려보는 김부장의 냉철한 분노 액션에 성한수의 통쾌한 태권 액션과 박진철의 파워풀한 전투 본능까지 더해지며 세 아빠가 펼쳐낼 ‘아빠 유니버스’ 액션의 진수를 예고한다.<br /><br />
영상 말미 “본 사람 있어? 없으면 길 막지 마”라는 김부장의 위협적인 선포가 담기면서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기로 결심한 세 아빠의 처절한 사투가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궁금증을 높인다.<br /><br />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548-153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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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6:1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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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공개…Stray Kids·BABYMONSTER·텐 등 8팀 추가 합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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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는 8월 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텐(TEN),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스펙트럼의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함께,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성 에반(EVAN)이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한층 더 에너제틱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이로써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이 추가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올여름 축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늘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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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br /><br />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br /><br />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텐(TEN),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br /><br />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스펙트럼의 페스티벌을 예고했다.<br /><br />
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함께,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성 에반(EVAN)이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한층 더 에너제틱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이로써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br /><br />
특히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이 추가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올여름 축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br /><br />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늘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br />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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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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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3:3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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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최태성-양상국-신기루-지예은, 첫 티저부터 터진 역대급 케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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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V CHOSUN이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를 런칭한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의 임금들이 자신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라는 다소 길고 독특한 제목은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를 재현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아낸다.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와 같은 뜻으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서 프로그램 제목에 들어가게 됐다.
 제작진은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시청자들도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조선 왕실의 문화와 시대상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조선의 왕 27명 중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왕의 밥상을 선별해 공개한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역사, 그리고 미식사(史)를 결합한 신개념 콘셉트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출연진 라인업이 예사롭지 않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인 ‘큰별쌤’ 최태성이 함께한다. 최태성은 조선 500년 실록을 꿰뚫는 해박한 지식으로 왕의 음식 뒤에 숨겨진 비화를 풀어낸다. 여기에 드라마 ‘대장금’을 보며 요리사의 꿈을 키운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가세한다. 이연주 셰프는 수백 년 전 실록 속에 갇혀 있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을 현대적인 요리로 완벽하게 재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시각과 미각 세포를 자극할 요리 마술을 선보인다. 
여기에 예능계 블루칩으로 꼽히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로 합류, 왕의 밥상을 직접 맛보며 혀끝에 느껴지는 생생한 역사의 맛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양상국의 반전 역사 지식, 신기루의 신들린 듯한 맛 묘사, 그리고 지예은의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TV CHOSUN은 물론 어디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새로운 조합의 출연진들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에도 기대가 커진다. 출연자들은 각자 집현전 학사(최태성), 수라간 궁녀(이연주), 내시(양상국), 상궁(신기루), 궁녀(지예은)로 변신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충녕대군, 즉 세종대왕의 밥상 이야기가 AI 재연 영상으로 펼쳐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은 “세종대왕의 얼굴이 어떤지 아시냐”며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MZ 궁녀’ 지예은은 “5000원이 세종대왕이시고...”라며 엉뚱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아는 척 내시’가 된 양상국은 “저는 아는데 말을 안 하겠다”라며 거들먹거렸다. 그러나 그의 대답도 결국 오답이어서, ‘아는 척 전문가’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굴욕을 당했다. 
이에 ‘미식가 상궁’ 신기루는 “저희 수준 아셨으면 음식 빨리 주세요”라며 역사보다도 앞선 미식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화끈하고 유쾌한 역사와 미식의 특별한 만남에는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출격, 왕이 즐긴 특급 보양식부터 금기의 별미까지 그 맛을 현장에서 직접 구현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왕의 밥상을 최태성X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톡톡 튀는 리액션과 리얼한 표정으로 맞이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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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이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를 런칭한다.<br /><br />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의 임금들이 자신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br /><br />
'왕은 무얼 자셨는가'라는 다소 길고 독특한 제목은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를 재현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아낸다.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와 같은 뜻으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서 프로그램 제목에 들어가게 됐다.<br /><br />
 제작진은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시청자들도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조선 왕실의 문화와 시대상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조선의 왕 27명 중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왕의 밥상을 선별해 공개한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역사, 그리고 미식사(史)를 결합한 신개념 콘셉트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br /><br />
특히 출연진 라인업이 예사롭지 않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인 ‘큰별쌤’ 최태성이 함께한다. 최태성은 조선 500년 실록을 꿰뚫는 해박한 지식으로 왕의 음식 뒤에 숨겨진 비화를 풀어낸다. 여기에 드라마 ‘대장금’을 보며 요리사의 꿈을 키운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가세한다. 이연주 셰프는 수백 년 전 실록 속에 갇혀 있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을 현대적인 요리로 완벽하게 재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시각과 미각 세포를 자극할 요리 마술을 선보인다. <br /><br />
여기에 예능계 블루칩으로 꼽히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로 합류, 왕의 밥상을 직접 맛보며 혀끝에 느껴지는 생생한 역사의 맛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양상국의 반전 역사 지식, 신기루의 신들린 듯한 맛 묘사, 그리고 지예은의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TV CHOSUN은 물론 어디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새로운 조합의 출연진들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에도 기대가 커진다. 출연자들은 각자 집현전 학사(최태성), 수라간 궁녀(이연주), 내시(양상국), 상궁(신기루), 궁녀(지예은)로 변신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br /><br />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충녕대군, 즉 세종대왕의 밥상 이야기가 AI 재연 영상으로 펼쳐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은 “세종대왕의 얼굴이 어떤지 아시냐”며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MZ 궁녀’ 지예은은 “5000원이 세종대왕이시고...”라며 엉뚱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아는 척 내시’가 된 양상국은 “저는 아는데 말을 안 하겠다”라며 거들먹거렸다. 그러나 그의 대답도 결국 오답이어서, ‘아는 척 전문가’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굴욕을 당했다. <br /><br />
이에 ‘미식가 상궁’ 신기루는 “저희 수준 아셨으면 음식 빨리 주세요”라며 역사보다도 앞선 미식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화끈하고 유쾌한 역사와 미식의 특별한 만남에는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출격, 왕이 즐긴 특급 보양식부터 금기의 별미까지 그 맛을 현장에서 직접 구현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왕의 밥상을 최태성X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톡톡 튀는 리액션과 리얼한 표정으로 맞이해 시선을 집중시킨다.<br /><br />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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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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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첫 방송 전부터 터졌다, 티저 시리즈 100만뷰 돌파, 첫 방송 기대감 고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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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23일(화) 첫 방송 전부터 높은 온라인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그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기대를 모으는 건 배우 차승원과 현봉식, 김도훈, 개그맨 허경환과 곽범, 가수 조째즈와 넉살, 로이킴이 출연해 임영웅과 만들어내는 예측불가 반전 케미다. 앞서 제작진이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에서는 요리부터 게임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환장의 호흡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지난 시즌에서는 볼 수 없는 ‘힐링 도파민’을 예고했다.
 또 즉석에서 펼쳐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즉석 듀엣 무대는 이번 시즌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이런 기대감을 반영하듯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는 주요 공식 계정에서 총 조회수 100만뷰를 훌쩍 넘기는가 하면, 첫 방송 기대평 이벤트에는 댓글 수가 1,400개를 넘는 등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섬에서 산으로 무대가 바뀐 만큼, 한층 더 다채로워진 관계성과 풍성한 이야기가 그려질 ‘산골총각 영웅’은 23일 화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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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23일(화) 첫 방송 전부터 높은 온라인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br /><br />
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그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br /><br />
특히, 기대를 모으는 건 배우 차승원과 현봉식, 김도훈, 개그맨 허경환과 곽범, 가수 조째즈와 넉살, 로이킴이 출연해 임영웅과 만들어내는 예측불가 반전 케미다. 앞서 제작진이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에서는 요리부터 게임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환장의 호흡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지난 시즌에서는 볼 수 없는 ‘힐링 도파민’을 예고했다.<br /><br />
 또 즉석에서 펼쳐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즉석 듀엣 무대는 이번 시즌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이런 기대감을 반영하듯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는 주요 공식 계정에서 총 조회수 100만뷰를 훌쩍 넘기는가 하면, 첫 방송 기대평 이벤트에는 댓글 수가 1,400개를 넘는 등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br /><br />
섬에서 산으로 무대가 바뀐 만큼, 한층 더 다채로워진 관계성과 풍성한 이야기가 그려질 ‘산골총각 영웅’은 23일 화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093208-4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9:32: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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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14.1% 모든 지표 자체 최고 경신! 임지연-허남준, 눈부신 신세계 맞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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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과 허남준이 비극적 운명을 이겨낸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마침표를 찍으며 ‘인생 로코’의 신세계를 장식했다.
지난 20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최종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전생의 비극적 운명을 뒤바꾸고 21세기 현대에서 재회, 모두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을 눈부신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멋진 신세계’의 최종화 시청률은 최고 14.1%, 수도권 11.8%, 전국 11.8%로 마지막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모두 휩쓸며 압도적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평균 4.5%, 최고 5.6%까지 치솟으며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완성했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는 안종(장승조 분)의 지시 하에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유배지로 향했다. 서리는 현을 죽이려는 안종의 계략을 눈치채고 현에게 “자가께서 살아야 그 사람도 삽니다. 그 사람 덕분에 제대로 숨 쉴 수 있게 됐어요. 저도 그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라며 세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놔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어 서리가 현 대신 화살을 맞고 두 사람이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져 충격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의식을 찾은 세계는 서리가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실 서리는 운명의 실타래를 끊어내고 기억을 잃은 채 무의 공간으로 들어서 아직 21세기에 돌아오지 못한 것. 세계는 현의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꿈이 전부 사실임을 깨닫고 “그만 기다리게 하면 안 될까. 돌아와 그만”이라며 애달프게 오열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세계의 처절한 목소리가 서리의 무의 공간까지 닿게 되고, 사랑하는 이의 존재를 떠올린 서리는 21세기로 돌아가겠다 결심했다.
오뉴월의 서리가 내리는 날, 세계와 재회한 서리는 세계에게 백년해로를 약속하며 영원한 ‘계약 체결’을 제안해 짜릿한 전율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조선에서는 강단심(임지연 분)과 현이 새로운 삶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져 흐뭇함을 자아냈다. 또한 서리와 세계가 그간 씻을 수 없는 악행을 저지른 최문도(장승조 분)를 완벽히 처단하고, 백광남(김민석 분)과 윤지효(이세희 분), 모태희(채서안 분)도 자신의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들이 더해져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특히 극 말미 “한 사람의 온기가, 딱 한 걸음의 용기가 결국은 삶을 살게 한다. 살아 내기만 하면 멋진 신세계가 펼쳐질 거라고 장담할게. 믿어도 좋아”라는 서리와 세계의 내레이션이 엔딩을 장식하며, 새로운 세계를 살아갈 모든 이들을 응원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처럼 ‘멋진 신세계’는 비극적 운명을 바꾸고 스스로 새로운 행복의 삶을 연 서리와 세계의 이야기로 시공간을 초월한 해피엔딩의 정점을 찍었다. 전무후무한 로코의 신세계를 펼친 ‘멋진 신세계’가 남긴 것을 꼽아본다.
 # ‘경신에 또 경신’ 화제성X시청률X글로벌 싹쓸이한 흥행의 신세계
‘멋진 신세계’는 방영 내내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싹쓸이하며 ‘멋진 신세계 열풍’을 일으켰다. ‘멋진 신세계’ 시청률은 최종화 기준 14.1%까지 치솟았고 10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또한 4주 연속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인기도 뜨거웠다. ‘멋진 신세계’는 SBS 금토드라마 최단기로, 넷플릭스 공개 첫 주에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나아가 치열한 경쟁작 러쉬 속에서도 방송 마지막주까지 굳건히 TOP3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 ‘멋진 신세계 신드롬’을 각인시켰다. (닐슨코리아/펀덱스/한국기업평판연구소/투둠)
# 임지연, ‘이런 여주 또 없습니다’ 코믹→액션 싹쓸이한 ‘믿보배’의 힘
‘신서리’ 역의 임지연은 ‘믿고 보는 배우’의 정의를 재정립했다. 그는 본격적인 첫 코미디 연기임이 무색하게 온몸을 내던진 열연으로 ‘강희빈 빙의밈 씬’, ‘홈쇼핑 씬’, ‘감전씬’ 등 매화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순식간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코믹, 액션, 멜로까지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든 임지연은 목소리까지 갈아 끼우는 디테일한 연기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펼쳤다. 임지연이기에 완성된 ‘신서리’는 매회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며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켰고, 시청자들의 인생 여주에 등극했다.
# 허남준, 이토록 짜릿한 순애 재벌이라니… 로코 남주 세대교체 이뤘다!
‘멋진 신세계’를 통해 허남준의 로코력이 깨어났다. 허남준은 악명으로 무장한 재벌에서 조선 악녀를 만나 사랑의 가치를 깨달은 순애 재벌로 치명적인 갭차이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무한 입덕시켰다. 특히 “타임 이즈 골드”, “쥐약 같은 여자”, “나랑 두근두근하자”, “예뻐용~ 합격이예용~” 등 개성 넘치는 대사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찰떡같이 소화하며 차세대 로코킹의 진가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여기에 현대의 악질 재벌 ‘차세계’와 조선시대의 ‘대군 이현’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의 인물을 이질감 없이 오가며 극의 로맨스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같은 임지연과 허남준의 눈부신 호흡은 ‘신서리’와 ‘차세계’의 전무후무한 악질 케미스트리를 완성, 로코계의 한 획을 그었다.
# 필력X연출력 포텐 폭발! 로코의 신세계 펼친 ‘감다살 작감’의 탄생
무엇보다 한태섭 감독과 강현주 작가가 신선한 시너지를 폭발시키며 새로운 ‘감다살 작감’의 탄생을 알렸다. 한태섭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과 강현주 작가의 탄탄한 필력이 만나 ‘N차 복습’을 유발하며 안방극장을 ‘멋진 신세계 앓이’로 물들였다. 한태섭 감독은 코믹과 멜로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몰입도를 극대화했고, 이스터 에그를 곳곳에 배치해 시청자들에게 추리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강현주 작가는 로코의 매력을 꽉꽉 채워 담은 마성의 대사들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고 설레게 했고, 로코의 클리셰를 절묘하게 비튼 설정 등으로 ‘멋진 신세계’의 완벽한 세계관을 구축했다.
이 밖에도 장승조(최문도/안종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실장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도무녀 역) 등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의 열연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대체불가한 ‘멋진 신세계’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 끝나면 나 어떻게 살아”, “임지연 허남준 베스트커플상 미리 축하드립니다. 대상 드려”, “사랑했다 세계 서리, 천년만년 해라”, “제발 스핀오프로 멋진 구세계도 말아줘. 단심이현 더 보고 싶어”, “이렇게 본방 챙겨본 드라마 너무 오랜만임”, “삶의 아름다움을 말해준 드라마라서 너무 고맙다. 인생드 됨”, “‘멋진 신세계’가 내 인생 최고로 멋진 신세계였다”, “마지막까지 연기 차력쇼 미쳤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20일 14화, 최종화를 끝으로 종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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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과 허남준이 비극적 운명을 이겨낸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마침표를 찍으며 ‘인생 로코’의 신세계를 장식했다.<br /><br />
지난 20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최종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전생의 비극적 운명을 뒤바꾸고 21세기 현대에서 재회, 모두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을 눈부신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멋진 신세계’의 최종화 시청률은 최고 14.1%, 수도권 11.8%, 전국 11.8%로 마지막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모두 휩쓸며 압도적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평균 4.5%, 최고 5.6%까지 치솟으며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완성했다.<br /><br />
세계를 살리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는 안종(장승조 분)의 지시 하에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유배지로 향했다. 서리는 현을 죽이려는 안종의 계략을 눈치채고 현에게 “자가께서 살아야 그 사람도 삽니다. 그 사람 덕분에 제대로 숨 쉴 수 있게 됐어요. 저도 그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라며 세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놔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어 서리가 현 대신 화살을 맞고 두 사람이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져 충격을 선사했다.<br /><br />
이 가운데, 의식을 찾은 세계는 서리가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실 서리는 운명의 실타래를 끊어내고 기억을 잃은 채 무의 공간으로 들어서 아직 21세기에 돌아오지 못한 것. 세계는 현의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꿈이 전부 사실임을 깨닫고 “그만 기다리게 하면 안 될까. 돌아와 그만”이라며 애달프게 오열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세계의 처절한 목소리가 서리의 무의 공간까지 닿게 되고, 사랑하는 이의 존재를 떠올린 서리는 21세기로 돌아가겠다 결심했다.<br /><br />
오뉴월의 서리가 내리는 날, 세계와 재회한 서리는 세계에게 백년해로를 약속하며 영원한 ‘계약 체결’을 제안해 짜릿한 전율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조선에서는 강단심(임지연 분)과 현이 새로운 삶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져 흐뭇함을 자아냈다. 또한 서리와 세계가 그간 씻을 수 없는 악행을 저지른 최문도(장승조 분)를 완벽히 처단하고, 백광남(김민석 분)과 윤지효(이세희 분), 모태희(채서안 분)도 자신의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들이 더해져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br /><br />
특히 극 말미 “한 사람의 온기가, 딱 한 걸음의 용기가 결국은 삶을 살게 한다. 살아 내기만 하면 멋진 신세계가 펼쳐질 거라고 장담할게. 믿어도 좋아”라는 서리와 세계의 내레이션이 엔딩을 장식하며, 새로운 세계를 살아갈 모든 이들을 응원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br /><br />
이처럼 ‘멋진 신세계’는 비극적 운명을 바꾸고 스스로 새로운 행복의 삶을 연 서리와 세계의 이야기로 시공간을 초월한 해피엔딩의 정점을 찍었다. 전무후무한 로코의 신세계를 펼친 ‘멋진 신세계’가 남긴 것을 꼽아본다.<br /><br />
 # ‘경신에 또 경신’ 화제성X시청률X글로벌 싹쓸이한 흥행의 신세계<br /><br />
‘멋진 신세계’는 방영 내내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싹쓸이하며 ‘멋진 신세계 열풍’을 일으켰다. ‘멋진 신세계’ 시청률은 최종화 기준 14.1%까지 치솟았고 10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또한 4주 연속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인기도 뜨거웠다. ‘멋진 신세계’는 SBS 금토드라마 최단기로, 넷플릭스 공개 첫 주에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나아가 치열한 경쟁작 러쉬 속에서도 방송 마지막주까지 굳건히 TOP3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 ‘멋진 신세계 신드롬’을 각인시켰다. (닐슨코리아/펀덱스/한국기업평판연구소/투둠)<br /><br />
# 임지연, ‘이런 여주 또 없습니다’ 코믹→액션 싹쓸이한 ‘믿보배’의 힘<br /><br />
‘신서리’ 역의 임지연은 ‘믿고 보는 배우’의 정의를 재정립했다. 그는 본격적인 첫 코미디 연기임이 무색하게 온몸을 내던진 열연으로 ‘강희빈 빙의밈 씬’, ‘홈쇼핑 씬’, ‘감전씬’ 등 매화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순식간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코믹, 액션, 멜로까지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든 임지연은 목소리까지 갈아 끼우는 디테일한 연기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펼쳤다. 임지연이기에 완성된 ‘신서리’는 매회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며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켰고, 시청자들의 인생 여주에 등극했다.<br /><br />
# 허남준, 이토록 짜릿한 순애 재벌이라니… 로코 남주 세대교체 이뤘다!<br /><br />
‘멋진 신세계’를 통해 허남준의 로코력이 깨어났다. 허남준은 악명으로 무장한 재벌에서 조선 악녀를 만나 사랑의 가치를 깨달은 순애 재벌로 치명적인 갭차이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무한 입덕시켰다. 특히 “타임 이즈 골드”, “쥐약 같은 여자”, “나랑 두근두근하자”, “예뻐용~ 합격이예용~” 등 개성 넘치는 대사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찰떡같이 소화하며 차세대 로코킹의 진가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여기에 현대의 악질 재벌 ‘차세계’와 조선시대의 ‘대군 이현’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의 인물을 이질감 없이 오가며 극의 로맨스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같은 임지연과 허남준의 눈부신 호흡은 ‘신서리’와 ‘차세계’의 전무후무한 악질 케미스트리를 완성, 로코계의 한 획을 그었다.<br /><br />
# 필력X연출력 포텐 폭발! 로코의 신세계 펼친 ‘감다살 작감’의 탄생<br /><br />
무엇보다 한태섭 감독과 강현주 작가가 신선한 시너지를 폭발시키며 새로운 ‘감다살 작감’의 탄생을 알렸다. 한태섭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과 강현주 작가의 탄탄한 필력이 만나 ‘N차 복습’을 유발하며 안방극장을 ‘멋진 신세계 앓이’로 물들였다. 한태섭 감독은 코믹과 멜로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몰입도를 극대화했고, 이스터 에그를 곳곳에 배치해 시청자들에게 추리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강현주 작가는 로코의 매력을 꽉꽉 채워 담은 마성의 대사들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고 설레게 했고, 로코의 클리셰를 절묘하게 비튼 설정 등으로 ‘멋진 신세계’의 완벽한 세계관을 구축했다.<br /><br />
이 밖에도 장승조(최문도/안종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실장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도무녀 역) 등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의 열연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대체불가한 ‘멋진 신세계’만의 매력을 완성했다.<br /><br />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 끝나면 나 어떻게 살아”, “임지연 허남준 베스트커플상 미리 축하드립니다. 대상 드려”, “사랑했다 세계 서리, 천년만년 해라”, “제발 스핀오프로 멋진 구세계도 말아줘. 단심이현 더 보고 싶어”, “이렇게 본방 챙겨본 드라마 너무 오랜만임”, “삶의 아름다움을 말해준 드라마라서 너무 고맙다. 인생드 됨”, “‘멋진 신세계’가 내 인생 최고로 멋진 신세계였다”, “마지막까지 연기 차력쇼 미쳤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20일 14화, 최종화를 끝으로 종영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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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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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민석 국무총리, 다롄에서 뤼순감옥과 관둥법원 방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후 다롄에서 뤼순감옥(여순일아감옥구지박물관, 旅順日俄監獄舊址)과 관둥법원(여순일본관동법원구지진열관, 旅順日本关东法院旧址)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먼저 뤼순감옥*을 방문해 안중근 의사가 수감됐던 투옥 장소 앞에서 안중근 의사에 대한 중문 설명을 보며, 뤼순감옥을 찾는 한국인 방문객들을 위한 한국어 안내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뒤이어 김 총리는 사형장에 붙은 안중근 의사의 ‘최후의 유언’을 직접 읽고, 국제전사실에 전시된 뤼순감옥 순국 독립운동가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며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특히 김 총리는 한중 총리회담(6.23)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인 방문객의 편의 증진 및 한중관계 발전 차원에서 한국어 표기 보완을 포함, 뤼순감옥과 관둥법원 등 중국 소재 우리 독립운동 사적지에 대한 보존 노력을 더욱 기울여줄 것을 중국측에 당부했다.

[20260625073923-73383]
 이어서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재판 받은 관둥법원으로 이동하여, 안중근 의사가 재판을 받은 재판장을 둘러보면서 관련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 영정 사진 앞에서 헌화, 경례 및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고 방명록을 남겨 그 뜻을 되새겼다.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返葬)’해달라는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받들지 못하고 있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정부 차원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반환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3650-99878.jpg"/></div>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후 다롄에서 뤼순감옥(여순일아감옥구지박물관, 旅順日俄監獄舊址)과 관둥법원(여순일본관동법원구지진열관, 旅順日本关东法院旧址)을 방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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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먼저 뤼순감옥*을 방문해 안중근 의사가 수감됐던 투옥 장소 앞에서 안중근 의사에 대한 중문 설명을 보며, 뤼순감옥을 찾는 한국인 방문객들을 위한 한국어 안내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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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이어 김 총리는 사형장에 붙은 안중근 의사의 ‘최후의 유언’을 직접 읽고, 국제전사실에 전시된 뤼순감옥 순국 독립운동가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며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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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 총리는 한중 총리회담(6.23)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인 방문객의 편의 증진 및 한중관계 발전 차원에서 한국어 표기 보완을 포함, 뤼순감옥과 관둥법원 등 중국 소재 우리 독립운동 사적지에 대한 보존 노력을 더욱 기울여줄 것을 중국측에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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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073923-73383]<br />
 이어서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재판 받은 관둥법원으로 이동하여, 안중근 의사가 재판을 받은 재판장을 둘러보면서 관련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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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 영정 사진 앞에서 헌화, 경례 및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고 방명록을 남겨 그 뜻을 되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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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返葬)’해달라는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받들지 못하고 있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정부 차원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반환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3650-998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3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82</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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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전 중국 다롄에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김 총리를 비롯하여, 리창 총리 등 주최국인 중측 인사들과, 타리크 라흐만 방글라데시 총리, 아마두 우리 바 기니 총리,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 벡테노프 올자스 아바예비치 카자흐스탄 총리, 밀로이코 스파이치 몬테네그로 총리 등 각국 정상급 인사,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이어서 오후에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청중을 대상으로 특별 연설(Special Address)을 시행했다.

 금일 연설은 알로이스 츠빙기(Alois Zwinggi) WEF 임시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약 250여명이 참석하여 청중석은 거의 만석을 이루었다.

먼저 츠빙기 이사장은 김 총리가 2000년도에 ‘글로벌 리더 포 투모로우’로 선정된 바 있다고 소개하고, 오늘날 국제사회의 문화와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의 국무총리로서 혁신경제 비전에 대해서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약 7분간의 연설에서 김 총리는 금번 포럼의 주제인 ‘대규모 혁신(Innovating at Scale)’에 부합하는 한국의 혁신경제와 AI 대전환, 에너지 전환 정책 등을 소개했다.

먼저 김 총리는 오늘날 복합위기 속에서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한국은 AI의 혜택이 사회 전체에 고르게 확산되는 ‘AI 기본사회’를 달성하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김 총리는 한국 정부가 국내 차원에서 나아가 글로벌 차원에서도 이러한 기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하고, 대표적으로 국제사회의 AI 디바이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글로벌 AI 허브’를 한국에 설립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한국이 AI 풀 스택 역량을 갖춘 첨단기술 선도국인 만큼, 계속해서 국제사회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연설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먼저 츠빙기 이사장이 한국의 혁신경제 정책의 추진 배경과 목표에 대해 문의한데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이 그동안 추구해온 성장 전략의 한계라는 국내적 요인과, AI의 도래와 같은 전세계 경제구조의 변동이라는 국제적 요인이 작용했다고 설명했으며, 혁신경제의 목표는 AI 대전환을 통한 AI 3강 달성과,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양대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

또한 츠빙기 이사장은 글로벌 AI 허브의 설립을 주도하는 국가로서 한국이 갖는 강점에 대해 문의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의 세계적인 IT 역량, 그리고 식민지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한국이 갖는 중견국가로서의 국제정치적 입지를 꼽았다.

김 총리는 글로벌 AI 허브에 국제기구뿐 아니라 다자개발은행,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고, 앞으로 글로벌 AI 허브를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끝으로 츠빙기 이사장은 한국이 AI를 비롯한 기술 발전에 대한 우려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고자 하는지 문의했으며, 김 총리는 국제사회와 마찬가지로 한국 정부도 아직 뚜렷한 해법은 찾지 못했으나, 기본소득 개념을 중심으로 AI로 인한 양극화와 노동 소외에 대한 대응을 고민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3523-35196.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전 중국 다롄에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식에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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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는 김 총리를 비롯하여, 리창 총리 등 주최국인 중측 인사들과, 타리크 라흐만 방글라데시 총리, 아마두 우리 바 기니 총리,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 벡테노프 올자스 아바예비치 카자흐스탄 총리, 밀로이코 스파이치 몬테네그로 총리 등 각국 정상급 인사,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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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오후에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청중을 대상으로 특별 연설(Special Address)을 시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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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연설은 알로이스 츠빙기(Alois Zwinggi) WEF 임시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약 250여명이 참석하여 청중석은 거의 만석을 이루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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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츠빙기 이사장은 김 총리가 2000년도에 ‘글로벌 리더 포 투모로우’로 선정된 바 있다고 소개하고, 오늘날 국제사회의 문화와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의 국무총리로서 혁신경제 비전에 대해서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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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7분간의 연설에서 김 총리는 금번 포럼의 주제인 ‘대규모 혁신(Innovating at Scale)’에 부합하는 한국의 혁신경제와 AI 대전환, 에너지 전환 정책 등을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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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 총리는 오늘날 복합위기 속에서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한국은 AI의 혜택이 사회 전체에 고르게 확산되는 ‘AI 기본사회’를 달성하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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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한국 정부가 국내 차원에서 나아가 글로벌 차원에서도 이러한 기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하고, 대표적으로 국제사회의 AI 디바이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글로벌 AI 허브’를 한국에 설립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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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김 총리는 한국이 AI 풀 스택 역량을 갖춘 첨단기술 선도국인 만큼, 계속해서 국제사회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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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먼저 츠빙기 이사장이 한국의 혁신경제 정책의 추진 배경과 목표에 대해 문의한데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이 그동안 추구해온 성장 전략의 한계라는 국내적 요인과, AI의 도래와 같은 전세계 경제구조의 변동이라는 국제적 요인이 작용했다고 설명했으며, 혁신경제의 목표는 AI 대전환을 통한 AI 3강 달성과,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양대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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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츠빙기 이사장은 글로벌 AI 허브의 설립을 주도하는 국가로서 한국이 갖는 강점에 대해 문의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의 세계적인 IT 역량, 그리고 식민지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한국이 갖는 중견국가로서의 국제정치적 입지를 꼽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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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글로벌 AI 허브에 국제기구뿐 아니라 다자개발은행,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고, 앞으로 글로벌 AI 허브를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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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츠빙기 이사장은 한국이 AI를 비롯한 기술 발전에 대한 우려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고자 하는지 문의했으며, 김 총리는 국제사회와 마찬가지로 한국 정부도 아직 뚜렷한 해법은 찾지 못했으나, 기본소득 개념을 중심으로 AI로 인한 양극화와 노동 소외에 대한 대응을 고민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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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3523-351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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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연평부대 격려 방문…"여러분 덕분에 국민이 편안함 누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전방 격오지에서 수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역대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2년 이명박 대통령 이후 14년 만으로,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불철주야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평부대원들을 격려하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 수대변인은 설명했다.

장병들은 이 대통령이 연병장에 들어서자 박수와 환호로 맞이했으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의 K-9 자주포와 천무 등 기동·화력장비 7대를 시찰하며 현황 보고를 받았다. 

K1E1 전차와 스파이크 등의 제원과 성능에 대한 설명을 들은 이 대통령은 해당 화력장비를 해병대만 쓰는 것인지, 육군도 쓰고 있는지 등을 물었고, 방산 수출의 성과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20260624200849-45760]
이 대통령은 해외 방산시장에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K9A1 자주포에 직접 탑승해 장비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하고 장병들이 대비태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20260624201404-30942]
이어, 해병대 간부와 장병 80여 명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불고기, 육개장, 김치, 수박 등이 곁들여진 오찬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사실 몇 달 전에 방문하려다가 일기가 나빠 통닭만 보냈는데, 잘 드셨다면서요?"라고 운을 뗐고, 장병들은 "잘 먹었습니다!"라고 힘차게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우리 국민들께서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면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처럼 특별한 희생을 치르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보상을 통해 형평을 이뤄야 한다는 게 제 신념"이라면서 "가능한 방법을 충분히 찾아보겠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군인들의 역할도 과거와 달리 첨단 무기, 장비 체제를 운영하는 전문 병사, 전문 간부로 새롭게 태어나 군에서 보내는 시간을 허비하는 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충분히 자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군 체제를 바꿔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여러 차례 약속한 대로 징집병들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서 자기 직장으로 군을 택할 수 있게 바꿔나가겠다"면서 "대한민국 군대를 미래지향적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장병들과 군 간부들에게 자유로운 발언 기회가 주어졌다.

류승재 일병은 "연평도는 다른 부대들과 달리 PC방이나 영화관이 부족해 체력단련실에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기구가 노후화되고 부족하다"면서 "렛풀다운과 레그 익스텐션 기구를 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꼭 챙겨서 바로 보내겠다"면서 위성락 안보실장에게 "반드시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장병들은 "노후화된 배관과 화장실이 불편하니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분기별로 있는 사격훈련이나 포격훈련을 더 많이 받고 싶다", "연평도에 최우선적으로 간부를 배치해 달라" 등의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특히, 전역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는 노영래 병장은 "연평도에 국방TV 군 위문 공연 프로그램인 위문열차가 온 적 없다"면서 "비록 저는 못 보지만 남아서 고생하는 후임들을 위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간청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향해 "아마 계획이 있을 텐데 챙겨봐 달라"고 지시했다.

장병들에 이어 군 간부들의 고충도 이어졌다. 안우희 상사는 "섬이다 보니 진료 여건이 많이 제한된다"면서 "기상 악화로 배나 헬기가 안 뜬다든지, CT장비가 있어도 영상의학 군의관이 없어서 사용 못 할 때가 있다"며 아픈 장병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공공의료, 필수의료, 지역의료가 다 포화상태라 여러분도 어려움을 겪는 것"이라고 공감하면서 "국방부에서 순회진료라도 누락되지 않게 잘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이 대통령은 사격장으로 이동해 화기 사격 시연을 참관했다. 이어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직접 실탄이 장착된 K2A1 자동 소총과 K15 기관총 사격에 나섰다. 특히 총 10발이 장착된 자동 소총의 경우는 표적지에 안정적인 탄착군을 만드는 사격 실력을 보여줬다.

[20260624201429-29778]
마지막으로 연평도 평화전망대를 방문한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장으로부터 연평도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서북 도서 방위 임무에 대해 보고받은 후 전망대를 둘러봤다.

연평도 앞바다에 떠 있는 중국어선들을 유심히 보던 이 대통령은 현재 중국어선들의 위치가 북방한계선(NLL) 북쪽인지, 남쪽인지, 총 몇 척이나 있는지, 동해와 달리 서해에 유독 중국어선이 많은 이유 등을 물었다.

위성락 안보실장이 "(NLL 경계에 있는 중국어선은) 북한이 왜 우리 경계선을 넘느냐고 쏠 수도 있고, 쫓다 보면 우리가 NLL을 넘을 수도 있어서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북한 선박도 아닌 중국 선박이 NLL 경계 지역에 와서 분쟁을 일으키는 건 못하게 해야 한다"며 중국 선박이 NLL선상에서 불법조업으로 우리 어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어 안보실장에게 "(해결책을) 의논해봐 달라, 그냥 두고 볼 일은 아닌 것 같다, 대낮에 너무 심하지 않느냐"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전망대 망원경으로 북측 해역의 섬들을 살펴본 후 연평도 방문을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200749-99438.jpg"/></div>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전방 격오지에서 수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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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2년 이명박 대통령 이후 14년 만으로,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불철주야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평부대원들을 격려하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 수대변인은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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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들은 이 대통령이 연병장에 들어서자 박수와 환호로 맞이했으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의 K-9 자주포와 천무 등 기동·화력장비 7대를 시찰하며 현황 보고를 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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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E1 전차와 스파이크 등의 제원과 성능에 대한 설명을 들은 이 대통령은 해당 화력장비를 해병대만 쓰는 것인지, 육군도 쓰고 있는지 등을 물었고, 방산 수출의 성과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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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200849-45760]<br />
이 대통령은 해외 방산시장에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K9A1 자주포에 직접 탑승해 장비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하고 장병들이 대비태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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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201404-30942]<br />
이어, 해병대 간부와 장병 80여 명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불고기, 육개장, 김치, 수박 등이 곁들여진 오찬과 간담회를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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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사실 몇 달 전에 방문하려다가 일기가 나빠 통닭만 보냈는데, 잘 드셨다면서요?"라고 운을 뗐고, 장병들은 "잘 먹었습니다!"라고 힘차게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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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우리 국민들께서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면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처럼 특별한 희생을 치르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보상을 통해 형평을 이뤄야 한다는 게 제 신념"이라면서 "가능한 방법을 충분히 찾아보겠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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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우리 군인들의 역할도 과거와 달리 첨단 무기, 장비 체제를 운영하는 전문 병사, 전문 간부로 새롭게 태어나 군에서 보내는 시간을 허비하는 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충분히 자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군 체제를 바꿔보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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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거 여러 차례 약속한 대로 징집병들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서 자기 직장으로 군을 택할 수 있게 바꿔나가겠다"면서 "대한민국 군대를 미래지향적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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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장병들과 군 간부들에게 자유로운 발언 기회가 주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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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재 일병은 "연평도는 다른 부대들과 달리 PC방이나 영화관이 부족해 체력단련실에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기구가 노후화되고 부족하다"면서 "렛풀다운과 레그 익스텐션 기구를 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꼭 챙겨서 바로 보내겠다"면서 위성락 안보실장에게 "반드시 챙겨달라"고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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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병들은 "노후화된 배관과 화장실이 불편하니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분기별로 있는 사격훈련이나 포격훈련을 더 많이 받고 싶다", "연평도에 최우선적으로 간부를 배치해 달라" 등의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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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역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는 노영래 병장은 "연평도에 국방TV 군 위문 공연 프로그램인 위문열차가 온 적 없다"면서 "비록 저는 못 보지만 남아서 고생하는 후임들을 위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간청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향해 "아마 계획이 있을 텐데 챙겨봐 달라"고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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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들에 이어 군 간부들의 고충도 이어졌다. 안우희 상사는 "섬이다 보니 진료 여건이 많이 제한된다"면서 "기상 악화로 배나 헬기가 안 뜬다든지, CT장비가 있어도 영상의학 군의관이 없어서 사용 못 할 때가 있다"며 아픈 장병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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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 대통령은 "공공의료, 필수의료, 지역의료가 다 포화상태라 여러분도 어려움을 겪는 것"이라고 공감하면서 "국방부에서 순회진료라도 누락되지 않게 잘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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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를 마친 후 이 대통령은 사격장으로 이동해 화기 사격 시연을 참관했다. 이어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직접 실탄이 장착된 K2A1 자동 소총과 K15 기관총 사격에 나섰다. 특히 총 10발이 장착된 자동 소총의 경우는 표적지에 안정적인 탄착군을 만드는 사격 실력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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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201429-29778]<br />
마지막으로 연평도 평화전망대를 방문한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장으로부터 연평도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서북 도서 방위 임무에 대해 보고받은 후 전망대를 둘러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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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앞바다에 떠 있는 중국어선들을 유심히 보던 이 대통령은 현재 중국어선들의 위치가 북방한계선(NLL) 북쪽인지, 남쪽인지, 총 몇 척이나 있는지, 동해와 달리 서해에 유독 중국어선이 많은 이유 등을 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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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안보실장이 "(NLL 경계에 있는 중국어선은) 북한이 왜 우리 경계선을 넘느냐고 쏠 수도 있고, 쫓다 보면 우리가 NLL을 넘을 수도 있어서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북한 선박도 아닌 중국 선박이 NLL 경계 지역에 와서 분쟁을 일으키는 건 못하게 해야 한다"며 중국 선박이 NLL선상에서 불법조업으로 우리 어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어 안보실장에게 "(해결책을) 의논해봐 달라, 그냥 두고 볼 일은 아닌 것 같다, 대낮에 너무 심하지 않느냐"고 지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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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전망대 망원경으로 북측 해역의 섬들을 살펴본 후 연평도 방문을 마무리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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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한몽 총리회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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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냠-오소르 오츠랄(Nyam-Osor Ochral) 몽골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김 총리는 ‘25.9월 오츠랄 총리가 몽골 수석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자격으로 방한했을 때에도 동인과 서울에서 면담을 갖고 희소금속과 보건의료,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김 총리는 몽골 총리로 영전한 오츠랄 총리를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오츠랄 총리가 한국에 대해 깊은 애정과 이해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 한몽 관계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오츠랄 총리는 사의를 표하고, 총리로서 한몽 간 협력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앞으로도 양국 정부가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

 양측은 현재 한몽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희소금속과 핵심광물, 보건의료 등의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증진함과 동시에, 양국 국민간 인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3854-2563.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냠-오소르 오츠랄(Nyam-Osor Ochral) 몽골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br />
<br />
 김 총리는 ‘25.9월 오츠랄 총리가 몽골 수석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자격으로 방한했을 때에도 동인과 서울에서 면담을 갖고 희소금속과 보건의료,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br />
<br />
 김 총리는 몽골 총리로 영전한 오츠랄 총리를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오츠랄 총리가 한국에 대해 깊은 애정과 이해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 한몽 관계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이에 대해 오츠랄 총리는 사의를 표하고, 총리로서 한몽 간 협력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앞으로도 양국 정부가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br />
<br />
 양측은 현재 한몽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희소금속과 핵심광물, 보건의료 등의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증진함과 동시에, 양국 국민간 인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3854-25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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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1:3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9</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한중 총리회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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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리창 총리는 먼저 김 총리의 방중을 환영한다고 하고, 김 총리가 지난 3월 보아오포럼 계기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 나아가 국제사회가 한 배를 탄 것처럼 서로 도우며 현재의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던 것을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다롄에서도 탁월한 식견을 나눠 주시길 기대한다고 했다.

리 총리는 작년 말과 올해 초에 걸쳐 불과 2개월만에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상호 정상 방문을 완성하면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한바, 이에 따라 김 총리와 함께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자고 했다.

 김 총리는 중측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리 총리가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 이루어진 두 차례의 한중 정상회담이 양국관계 발전의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고 본다며, 금번 방중은 이러한 고위급 교류 모멘텀을 이어나가기 위한 징검다리를 마련하는 의미가 있다고 했다.

 김 총리는 앞서 베이징을 방문해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의 첨단산업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고, 경제와 민생 분야에서 탁월한 식견과 오랜 경륜을 갖추고 있는 리창 총리와 함께 정치, 경제, 문화, 청년 등 인적교류 분야에 걸쳐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김 총리는 금번이 한국 국무총리의 10년만의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이라고 소개하고, ‘대규모 혁신’이라는 주제 하에 글로벌 차원의 협력에 대해 논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양국 총리는 금년 11월 선전에서 개최될 APEC 계기를 포함하여 향후 고위급 교류를 지속해 나가자는 데 공감했으며, 그밖에 교역을 포함한 경제협력과 첨단산업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한중 국민 간 접촉면을 넓힘으로써 상호 이해를 심화하고 우호정서를 증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특히 미래의 한중관계를 이끌어갈 청년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자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중측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으며, 양측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3602-63823.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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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창 총리는 먼저 김 총리의 방중을 환영한다고 하고, 김 총리가 지난 3월 보아오포럼 계기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 나아가 국제사회가 한 배를 탄 것처럼 서로 도우며 현재의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던 것을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다롄에서도 탁월한 식견을 나눠 주시길 기대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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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총리는 작년 말과 올해 초에 걸쳐 불과 2개월만에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상호 정상 방문을 완성하면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한바, 이에 따라 김 총리와 함께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자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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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중측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리 총리가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 이루어진 두 차례의 한중 정상회담이 양국관계 발전의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고 본다며, 금번 방중은 이러한 고위급 교류 모멘텀을 이어나가기 위한 징검다리를 마련하는 의미가 있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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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앞서 베이징을 방문해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의 첨단산업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고, 경제와 민생 분야에서 탁월한 식견과 오랜 경륜을 갖추고 있는 리창 총리와 함께 정치, 경제, 문화, 청년 등 인적교류 분야에 걸쳐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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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김 총리는 금번이 한국 국무총리의 10년만의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이라고 소개하고, ‘대규모 혁신’이라는 주제 하에 글로벌 차원의 협력에 대해 논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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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국 총리는 금년 11월 선전에서 개최될 APEC 계기를 포함하여 향후 고위급 교류를 지속해 나가자는 데 공감했으며, 그밖에 교역을 포함한 경제협력과 첨단산업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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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한중 국민 간 접촉면을 넓힘으로써 상호 이해를 심화하고 우호정서를 증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특히 미래의 한중관계를 이끌어갈 청년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자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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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김 총리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중측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으며, 양측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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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3602-638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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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1:37:2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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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78</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주한외교단 초청 청와대 녹지원 만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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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6월 23일 저녁,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각국 외교사절과 국제기구 대표들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만찬을 개최했다. 이 대통령이 주한외교단 전체와 만찬을 함께한 것은 작년 광복절 이후 약 1년 만이며, 청와대 녹지원에서 주한외교단 행사가 개최된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이번 만찬에는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모로코 대사)을 비롯한 112개국 상주 공관 대사(대사 내정자와 대사대리 포함), 18개 국제기구 대표, 관계부처 장관, 주한명예영사단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지난주 첫 유럽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력해 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 그리고 프랑스 정부와 국민에게 각별한 감사를 전했다. 또한 지난 1년간 50개국이 넘는 정상들과 100여 차례 회담·회동을 하는 등 활발한 정상외교가 이루어지도록 최일선에서 가교역할을 수행한 주한외교단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유와 평화, 번영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은 외교단을 대표하여 평화와 번영, 그리고 대한민국과 국제사회 간의 우정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했다.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 고조 최 주한가나대사,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소감 발표에서 외교강국, 경제강국, 문화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과의 파트너십 심화 의지를 밝히면서, 우리나라와의 두터운 우정과 신뢰를 재확인했다.

이후에도 여러 대사들이 대한민국의 정(情) 문화 등에 대한 인상을 소개하기도 했으며,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여정이 국제사회의 다수 국가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당면한 글로벌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이제는 국제 규범과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글로벌 분쟁과 불균형 문제, 공급망, AI 등 과제를 다루는 데 있어 선도적으로 기여하는 역량 있는 국가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주한외교단과 긴밀히 소통하며 각국 및 국제사회와 호혜적인 협력과 연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074250-76746.jpg"/></div>이재명 대통령은 6월 23일 저녁,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각국 외교사절과 국제기구 대표들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만찬을 개최했다. 이 대통령이 주한외교단 전체와 만찬을 함께한 것은 작년 광복절 이후 약 1년 만이며, 청와대 녹지원에서 주한외교단 행사가 개최된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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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만찬에는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모로코 대사)을 비롯한 112개국 상주 공관 대사(대사 내정자와 대사대리 포함), 18개 국제기구 대표, 관계부처 장관, 주한명예영사단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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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대통령은 지난주 첫 유럽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력해 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 그리고 프랑스 정부와 국민에게 각별한 감사를 전했다. 또한 지난 1년간 50개국이 넘는 정상들과 100여 차례 회담·회동을 하는 등 활발한 정상외교가 이루어지도록 최일선에서 가교역할을 수행한 주한외교단을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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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유와 평화, 번영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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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은 외교단을 대표하여 평화와 번영, 그리고 대한민국과 국제사회 간의 우정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했다.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 고조 최 주한가나대사,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소감 발표에서 외교강국, 경제강국, 문화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과의 파트너십 심화 의지를 밝히면서, 우리나라와의 두터운 우정과 신뢰를 재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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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여러 대사들이 대한민국의 정(情) 문화 등에 대한 인상을 소개하기도 했으며,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여정이 국제사회의 다수 국가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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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당면한 글로벌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이제는 국제 규범과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글로벌 분쟁과 불균형 문제, 공급망, AI 등 과제를 다루는 데 있어 선도적으로 기여하는 역량 있는 국가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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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앞으로도 주한외교단과 긴밀히 소통하며 각국 및 국제사회와 호혜적인 협력과 연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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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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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43: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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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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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반도체에 버금가는 K-산업의 새로운 엔진 육성해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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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와 원자재 공급망의 전략적인 다변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믹스,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로의 이행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무엇보다 로봇, 우주항공, K-바이오, K-방산 등 기존 반도체에 버금가는 K-산업의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27회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동 전쟁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됐다. 특히 우리 경제의 취약점을 알게 됐는데, 그 취약점을 보완해서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해 가야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산업경제의 본격적인 대도약을 가속하려면 과감한 행정 대전환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지난 1년 동안 우리 정부가 지향해야 될 행정의 기본적 방향과 원칙은 충분히 확립했다고 판단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4년 동안 국정 혁신에 내용을 촘촘하게 채우고 이를 체계화 하는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기존 관성에 안주하는 낡은 행정 문화에서 탈피해야 한다"면서 "구석구석 잘못을 찾아서 고치는 세밀 행정의 자세를 갖춰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모든 행정 혁신의 내용을 항구적으로 제도화하는 것"이라며 "기존에 있던 걸 한번 고치고 넘어가 버리면 또 그게 반복될 수 있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도록 제도화해야 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청년미래적금 등 청년 지원정책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고 하는 그늘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며 "특히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통해 자산을 형성할 기회 자체가 부족한 우리 청년 세대는 현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청년 세대가 직면한 이러한 문제들을 일거에 해소할 소위 왕도는 없다"면서 "정책 전반에 걸쳐서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한 세심하고 꾸준한 노력이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2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 청년미래적금을 언급하며 "청년들의 안정적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홍보와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하는 한편, "일자리, 자산 형성, 창업, 주거 등 청년의 삶 전 영역에서 기회의 사다리를 실질적이고 획기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정책들을 조속하게 확정하고, 또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nbsp;
이 대통령은 아울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부실 사태에 대해 "국민 우려, 또 관심이 매우 높다"라며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 정부의 통제에 있는 관리 범위 내에 있으면 손이라도 써보겠는데 헌법이 정한 독립 기관이라 관리,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회도 일상적인 감시, 관리가 어렵다 보니 내부가 많이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선망할 정도인데 이를 핵심적으로 담당하는 선관위가 통제 불능 상태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른 점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신속하게 대안을 마련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투표 과정에서 생긴 문제도 중요한데 그것과 관련돼 있는 간접적인 부정부패 사안이라든지,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황당무계한 일이 있지 않냐"면서 "내부 경각심을 갖지 않고 방만하게 운영한 측면이 있는데 형사적으로 문제 있는 부분은 다 정확하게 수사하고 밝혀서 책임을 물어야 할 것 같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유럽 순방 및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성과를 공유하며 "작년에 해외 순방을 했을 때하고 이번 해외 순방할 때 G7 중심으로 1년 간의 많은 변화가 있다는 걸 느꼈다"며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평가가 정말 남다르다"고 전했다.&nbsp;
특히 "우리가 따져봐도 많은 국가들이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에 관심을 나타내고 공동 투자나 대한민국 첨단 산업 유치를 요청하고 있다"며 "또 상당수 국가들이 방위산업과 관련해서 관심을 가지고 방공 시스템과 같은 수출에 자기들에게 우선순위를 달라고 저한테 일종의 부탁을 해오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량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과 같은 발전된 국가에서 군사 쿠데타라는 게 일어나나 이렇게 놀랬다가, 아니 저런 어려운 상황을 국민들이 외부적으로 보기에는 아름답게 또는 즐겁게, 그러나 치열하게 평화적으로 극복해가는 과정을 보고 매우 놀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스스로도 자부심 가져도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물론 우리 안에 많은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들을 완화하고 해소해가면서 전 세계에 이상적인 국가로 모범적인 국가로 우리가 나아갈 수 있다고 믿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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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와 원자재 공급망의 전략적인 다변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믹스,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로의 이행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무엇보다 로봇, 우주항공, K-바이오, K-방산 등 기존 반도체에 버금가는 K-산업의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된다"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27회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동 전쟁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됐다. 특히 우리 경제의 취약점을 알게 됐는데, 그 취약점을 보완해서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해 가야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산업경제의 본격적인 대도약을 가속하려면 과감한 행정 대전환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지난 1년 동안 우리 정부가 지향해야 될 행정의 기본적 방향과 원칙은 충분히 확립했다고 판단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4년 동안 국정 혁신에 내용을 촘촘하게 채우고 이를 체계화 하는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
이어 "이를 위해서는 기존 관성에 안주하는 낡은 행정 문화에서 탈피해야 한다"면서 "구석구석 잘못을 찾아서 고치는 세밀 행정의 자세를 갖춰주기를 바란다"고 했다.<br /><br />
특히 "중요한 것은 모든 행정 혁신의 내용을 항구적으로 제도화하는 것"이라며 "기존에 있던 걸 한번 고치고 넘어가 버리면 또 그게 반복될 수 있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도록 제도화해야 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청년미래적금 등 청년 지원정책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고 하는 그늘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며 "특히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통해 자산을 형성할 기회 자체가 부족한 우리 청년 세대는 현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고 언급했다.<br /><br />
그러면서 "현재의 청년 세대가 직면한 이러한 문제들을 일거에 해소할 소위 왕도는 없다"면서 "정책 전반에 걸쳐서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한 세심하고 꾸준한 노력이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지난 22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 청년미래적금을 언급하며 "청년들의 안정적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홍보와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하는 한편, "일자리, 자산 형성, 창업, 주거 등 청년의 삶 전 영역에서 기회의 사다리를 실질적이고 획기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정책들을 조속하게 확정하고, 또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부실 사태에 대해 "국민 우려, 또 관심이 매우 높다"라며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 정부의 통제에 있는 관리 범위 내에 있으면 손이라도 써보겠는데 헌법이 정한 독립 기관이라 관리,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국회도 일상적인 감시, 관리가 어렵다 보니 내부가 많이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선망할 정도인데 이를 핵심적으로 담당하는 선관위가 통제 불능 상태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른 점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신속하게 대안을 마련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투표 과정에서 생긴 문제도 중요한데 그것과 관련돼 있는 간접적인 부정부패 사안이라든지,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황당무계한 일이 있지 않냐"면서 "내부 경각심을 갖지 않고 방만하게 운영한 측면이 있는데 형사적으로 문제 있는 부분은 다 정확하게 수사하고 밝혀서 책임을 물어야 할 것 같다"고 주문했다.<br /><br />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유럽 순방 및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성과를 공유하며 "작년에 해외 순방을 했을 때하고 이번 해외 순방할 때 G7 중심으로 1년 간의 많은 변화가 있다는 걸 느꼈다"며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평가가 정말 남다르다"고 전했다.&nbsp;<br /><br />
특히 "우리가 따져봐도 많은 국가들이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에 관심을 나타내고 공동 투자나 대한민국 첨단 산업 유치를 요청하고 있다"며 "또 상당수 국가들이 방위산업과 관련해서 관심을 가지고 방공 시스템과 같은 수출에 자기들에게 우선순위를 달라고 저한테 일종의 부탁을 해오기도 한다"고 소개했다.<br /><br />
이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량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과 같은 발전된 국가에서 군사 쿠데타라는 게 일어나나 이렇게 놀랬다가, 아니 저런 어려운 상황을 국민들이 외부적으로 보기에는 아름답게 또는 즐겁게, 그러나 치열하게 평화적으로 극복해가는 과정을 보고 매우 놀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br /><br />
그러면서 "우리 스스로도 자부심 가져도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물론 우리 안에 많은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들을 완화하고 해소해가면서 전 세계에 이상적인 국가로 모범적인 국가로 우리가 나아갈 수 있다고 믿다"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3732-189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5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3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6</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베이징에서 중국 기업인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 방문 첫날인 6월 22일 저녁 주중국대사관저에서 중국 혁신·벤처기업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금일 간담회에는 중국 내 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등 첨단기술과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과 관련 정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약 8년만에 베이징을 찾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금번 방중의 첫 번째 일정으로 중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비즈니스 리더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역사·문화적 토대를 공유하고 있으며, ‘25.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중 정상회담과 ‘26.1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한바, 이러한 모멘텀을 계기로 양국간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이 크게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중국이 금년 3월 발표한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중국식 사회주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고, 중국이 뛰어난 과학기술과 혁신역량을 토대로 ‘세계의 공장’을 넘어 세계 경제의 선도국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는 점을 평가했다.
이러한 측면에서 김 총리는 금일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중국 경제, 나아가 전세계 인류의 번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본다고 하고, 기업인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한국과의 협력에 대한 비전 등을 문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국 기업인들은 ▴중국의 역동적인 창업 생태계와 혁신 과학기술에 대한 정부의 지원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스마트폰 및 스마트 가전, 로봇, 자율주행, 선진 물류, AI 인프라 등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각 기업의 주력 사업 현황을 설명했다.
 아울러 기업인들은 한국이 매우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 중 하나라고  평가하면서, 상기 분야에서 계속해서 한국과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한국 정부와 기업들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중국 기업인들의 발언을 통해 중국 경제와 비즈니스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창의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금일 간담회가 앞으로 한중 간 첨단 산업 및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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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 방문 첫날인 6월 22일 저녁 주중국대사관저에서 중국 혁신·벤처기업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br /><br />
 금일 간담회에는 중국 내 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등 첨단기술과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과 관련 정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br /><br />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약 8년만에 베이징을 찾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금번 방중의 첫 번째 일정으로 중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비즈니스 리더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역사·문화적 토대를 공유하고 있으며, ‘25.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중 정상회담과 ‘26.1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한바, 이러한 모멘텀을 계기로 양국간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이 크게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중국이 금년 3월 발표한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중국식 사회주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고, 중국이 뛰어난 과학기술과 혁신역량을 토대로 ‘세계의 공장’을 넘어 세계 경제의 선도국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는 점을 평가했다.<br /><br />
이러한 측면에서 김 총리는 금일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중국 경제, 나아가 전세계 인류의 번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본다고 하고, 기업인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한국과의 협력에 대한 비전 등을 문의했다.<br /><br />
 간담회에 참석한 중국 기업인들은 ▴중국의 역동적인 창업 생태계와 혁신 과학기술에 대한 정부의 지원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스마트폰 및 스마트 가전, 로봇, 자율주행, 선진 물류, AI 인프라 등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각 기업의 주력 사업 현황을 설명했다.<br /><br />
 아울러 기업인들은 한국이 매우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 중 하나라고  평가하면서, 상기 분야에서 계속해서 한국과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한국 정부와 기업들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중국 기업인들의 발언을 통해 중국 경제와 비즈니스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창의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금일 간담회가 앞으로 한중 간 첨단 산업 및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012-44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4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5</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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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오전 칭화대학교 및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한 후, 하계 다보스포럼 개최지인 다롄으로 이동했다.
 먼저 김 총리는 모교인 칭화대학교를 방문하여 치우 용(邱勇) 당서기 및 추이궈빈(崔国斌) 법학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치우 당서기는 칭화대 동문인 김 총리를 매우 환영한다고 하고, 특히 금년 칭화대 창립 115주년을 맞은 해에 김 총리가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치우 당서기는 반가운 동문이 방문한 만큼 최근 칭화대학교의 발전상을 소개하고자 한다며, 칭화대학교가 중국과 아시아 내 최고의 대학으로 꼽힐 뿐 아니라, 글로벌 AI 부문 1위, 특허출원 수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차원에서도 유수 대학의 반열에 올라, 미국의 세계 대학 랭킹에서 6위를 차지했다고 했다.
 또한 한중관계 관련, 치우 당서기는 작년과 금년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을 통해 관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하고, 시진핑 주석이 한국과 중국은 ‘옮길 수 없는 이웃’이라고 언급했듯이 칭화대로서도 7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한국과의 인연을 중시하고 있는바, 앞으로 한중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를 비롯한 칭화대 관계자들과 동석한 한국인 유학생 대표들의 따뜻한 환영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20년만에 칭화대를 찾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금번에 짧은 베이징 체류 가운데서도 칭화대를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칭화대가 개인적 인연이 있는 학교일뿐 아니라 중국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질 리더십의 산실이며, 나아가 많은 한국인 유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한중관계의 미래를 열어갈 장소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가 언급했듯이 칭화대가 AI, 반도체, 의료, 법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유수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고, 앞으로 한국 대학들과 칭화대 간 학술 및 인적 교류도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수교 이래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큰 틀에서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다고 하고, 특히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 간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시대를 맞이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칭화대가 양국간 우호관계 심화의 중심축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특히, 김 총리는 한중관계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 세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본다면서, 양국 청년간 교류가 더욱 확대되어 서로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김 총리는 북경 시내에 위치한 첨단 과학기술 성과 전시관인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루 옌(卢彦) 베이징 인민정치협의회 부주석과 함께 중측 안내에 따라 전시관을 돌아보며, ▲AI,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을 비롯한 전략적 신흥 산업 ▲퀀텀, 바이오, 로봇 등을 비롯한 미래 첨단 기술 ▲중국을 대표하는 첨단기술 기업들의 혁신 성과 등을 관람했다.
이를 통해 김 총리는 중국의 전방위적인 첨단기술 발전 현황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동 분야에서 한중간 상호 협력 확대를 검토해 나가면 좋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143-21517.jpg" />
</div>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오전 칭화대학교 및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한 후, 하계 다보스포럼 개최지인 다롄으로 이동했다.<br /><br />
 먼저 김 총리는 모교인 칭화대학교를 방문하여 치우 용(邱勇) 당서기 및 추이궈빈(崔国斌) 법학원장과 면담을 가졌다.<br /><br />
치우 당서기는 칭화대 동문인 김 총리를 매우 환영한다고 하고, 특히 금년 칭화대 창립 115주년을 맞은 해에 김 총리가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br /><br />
 치우 당서기는 반가운 동문이 방문한 만큼 최근 칭화대학교의 발전상을 소개하고자 한다며, 칭화대학교가 중국과 아시아 내 최고의 대학으로 꼽힐 뿐 아니라, 글로벌 AI 부문 1위, 특허출원 수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차원에서도 유수 대학의 반열에 올라, 미국의 세계 대학 랭킹에서 6위를 차지했다고 했다.<br /><br />
 또한 한중관계 관련, 치우 당서기는 작년과 금년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을 통해 관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하고, 시진핑 주석이 한국과 중국은 ‘옮길 수 없는 이웃’이라고 언급했듯이 칭화대로서도 7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한국과의 인연을 중시하고 있는바, 앞으로 한중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를 비롯한 칭화대 관계자들과 동석한 한국인 유학생 대표들의 따뜻한 환영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20년만에 칭화대를 찾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금번에 짧은 베이징 체류 가운데서도 칭화대를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칭화대가 개인적 인연이 있는 학교일뿐 아니라 중국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질 리더십의 산실이며, 나아가 많은 한국인 유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한중관계의 미래를 열어갈 장소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라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가 언급했듯이 칭화대가 AI, 반도체, 의료, 법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유수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고, 앞으로 한국 대학들과 칭화대 간 학술 및 인적 교류도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아울러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수교 이래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큰 틀에서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다고 하고, 특히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 간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시대를 맞이했다면서,<br /><br />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칭화대가 양국간 우호관계 심화의 중심축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특히, 김 총리는 한중관계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 세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본다면서, 양국 청년간 교류가 더욱 확대되어 서로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br /><br />
 이어서 김 총리는 북경 시내에 위치한 첨단 과학기술 성과 전시관인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했다.<br /><br />
 김 총리는 루 옌(卢彦) 베이징 인민정치협의회 부주석과 함께 중측 안내에 따라 전시관을 돌아보며, ▲AI,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을 비롯한 전략적 신흥 산업 ▲퀀텀, 바이오, 로봇 등을 비롯한 미래 첨단 기술 ▲중국을 대표하는 첨단기술 기업들의 혁신 성과 등을 관람했다.<br /><br />
이를 통해 김 총리는 중국의 전방위적인 첨단기술 발전 현황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동 분야에서 한중간 상호 협력 확대를 검토해 나가면 좋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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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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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45472</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기업과 정부가 함께 AI·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 본격 제공]]></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 14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2026년도 신규 사업인 '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업 및 지자체와 함께 AI ·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 우주항공청이 주관한 위성활용 기업(23개) 간담회에서 청취한 산업계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기업이 보유한 ‘AI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와 실증함으로써 2030년까지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될 산업계 성과 실적을 확보(13개)하고자 도입됐다.
 2026년도 사업으로는 공모(4.2.(목) ~ 5.7.(목))를 거쳐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과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의 AI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실증 과제(2개)를 선정했다.
➊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
 AI 위성영상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제주도 지역의 지반침하 고위험군 지역을 파악하고 탐지한다는 목표로 추진되며, 수행기관(서비스모델 공급기업)은 소다시스템(주), 참여기관(서비스모델 실증 지원)은 이노팸(주), 제주특별자치도이다.
➋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
해양쓰레기를 관측하고 감시할 수 있는 스마트 관리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자 하며, 수행기관은 유에스티21(주), 참여기관은 무한정보기술(주), 쓰리디랩스(주),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사), 전라남도 신안군이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새로운 산업을 키우고, 우주산업의 기반을 강화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성과가 산업경쟁력으로 연결되도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의 협업체계도 공고히 하기로 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본 사업으로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국민체감형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에 제공하고, 2030년까지 제공된 국내 기업의 서비스모델(13개)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4922-21665.jpg" />
</div>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 14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2026년도 신규 사업인 '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업 및 지자체와 함께 AI ·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br /><br />
 본 사업은 2025년 우주항공청이 주관한 위성활용 기업(23개) 간담회에서 청취한 산업계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기업이 보유한 ‘AI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와 실증함으로써 2030년까지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될 산업계 성과 실적을 확보(13개)하고자 도입됐다.<br /><br />
 2026년도 사업으로는 공모(4.2.(목) ~ 5.7.(목))를 거쳐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과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의 AI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실증 과제(2개)를 선정했다.<br /><br />
➊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br /><br />
 AI 위성영상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제주도 지역의 지반침하 고위험군 지역을 파악하고 탐지한다는 목표로 추진되며, 수행기관(서비스모델 공급기업)은 소다시스템(주), 참여기관(서비스모델 실증 지원)은 이노팸(주), 제주특별자치도이다.<br /><br />
➋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br /><br />
해양쓰레기를 관측하고 감시할 수 있는 스마트 관리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자 하며, 수행기관은 유에스티21(주), 참여기관은 무한정보기술(주), 쓰리디랩스(주),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사), 전라남도 신안군이다.<br /><br />
 우주항공청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새로운 산업을 키우고, 우주산업의 기반을 강화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성과가 산업경쟁력으로 연결되도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의 협업체계도 공고히 하기로 했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본 사업으로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국민체감형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에 제공하고, 2030년까지 제공된 국내 기업의 서비스모델(13개)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4922-216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5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1</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제2우주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 실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2우주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우리나라 우주산업 발전의 기반 강화를 위해서 재사용발사체 운용과 다빈도 위성 발사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여 연구개발·제작·시험평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제2우주센터 구축을 준비 중이다.
 미국(케네디·반덴버그 등), 유럽(기아나·안도야 등) 등 주요 우주 강국들은 여러 개의 발사장을 운용하여 발사 유연성과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나로우주센터 한 곳에 의존하고 있어 민간 소형, 고체 등 발사 수요 지원을 통한 우주수송 역량 다변화에 제한적인 상황이다.
 제2우주센터는 재사용발사체 발사장과 착륙장 등 재사용 운용에 필요한 시설들이 포함될 예정이며, 향후 재사용 차세대발사체와 다양한 민간 발사체의 다빈도 발사 운용을 지원하여 관측·통신·항법 위성 발사 및 달·화성 탐사 등 국가우주개발 임무수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제2우주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우주항공청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2우주센터 건립지 유치계획서는 선정위원회에서 심사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제2우주센터는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지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주산업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발사 거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85019-49661.jpg" />
</div>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2우주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우주항공청은 우리나라 우주산업 발전의 기반 강화를 위해서 재사용발사체 운용과 다빈도 위성 발사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여 연구개발·제작·시험평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제2우주센터 구축을 준비 중이다.<br /><br />
 미국(케네디·반덴버그 등), 유럽(기아나·안도야 등) 등 주요 우주 강국들은 여러 개의 발사장을 운용하여 발사 유연성과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나로우주센터 한 곳에 의존하고 있어 민간 소형, 고체 등 발사 수요 지원을 통한 우주수송 역량 다변화에 제한적인 상황이다.<br /><br />
 제2우주센터는 재사용발사체 발사장과 착륙장 등 재사용 운용에 필요한 시설들이 포함될 예정이며, 향후 재사용 차세대발사체와 다양한 민간 발사체의 다빈도 발사 운용을 지원하여 관측·통신·항법 위성 발사 및 달·화성 탐사 등 국가우주개발 임무수행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제2우주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우주항공청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접수된 제2우주센터 건립지 유치계획서는 선정위원회에서 심사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제2우주센터는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지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주산업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발사 거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85019-496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8:5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0</guid>
		<title><![CDATA['왕의 귀환' 장유빈,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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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장유빈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 이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시즌 2승을 기록해 3,376.50포인트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을 제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꿰찼다.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올 시즌 목표 중 하나였는데 상반기 대회가 끝나기 전에 1위에 오르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지난 시즌 쌓은 경험들이 지금의 나를 성장시켰다고 생각한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힘줘 말했다.
장유빈은 지난 2024년 5월 ‘SK텔레콤 오픈’서 처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고, 6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후 10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지키며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바 있다.
장유빈의 뒤를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까지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며 2,625.74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올랐다. 장유빈과 송민혁의 포인트 격차는 750.76포인트다.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2,413.86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안착했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 자리를 지키던 문동현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7위에 위치해 제네시스 포인트 4위(2,403.00포인트)에 머물렀다.
‘루키’ 왕정훈(31)이 5위(2,358.20포인트), 전 대회 컷통과 중인 신상훈(28.PXG)이 5위(2,311.94포인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포인트),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형성했다.
한편&nbsp; 25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KPGA 군산CC 오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55105-43748.jpg" />
</div>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br /><br />
장유빈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 이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시즌 2승을 기록해 3,376.50포인트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을 제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꿰찼다.<br /><br />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올 시즌 목표 중 하나였는데 상반기 대회가 끝나기 전에 1위에 오르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지난 시즌 쌓은 경험들이 지금의 나를 성장시켰다고 생각한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힘줘 말했다.<br /><br />
장유빈은 지난 2024년 5월 ‘SK텔레콤 오픈’서 처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고, 6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후 10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지키며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바 있다.<br /><br />
장유빈의 뒤를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까지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며 2,625.74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올랐다. 장유빈과 송민혁의 포인트 격차는 750.76포인트다.<br /><br />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2,413.86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안착했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 자리를 지키던 문동현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7위에 위치해 제네시스 포인트 4위(2,403.00포인트)에 머물렀다.<br /><br />
‘루키’ 왕정훈(31)이 5위(2,358.20포인트), 전 대회 컷통과 중인 신상훈(28.PXG)이 5위(2,311.94포인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포인트),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형성했다.<br /><br />
한편&nbsp; 25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KPGA 군산CC 오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55105-437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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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3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5:5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9</guid>
		<title><![CDATA[[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FR. 우승자 장유빈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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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장유빈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8
2R : 1언더파 70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 T7
3R : 2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2개)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 T6
F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 우승
 - 우승 소감
올시즌 KPGA 투어 복귀 후 2주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 달성하게 돼 정말 기쁘다. 작년에 했던 선택들이 많은 도움됐다고 느낀 대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선수, 우승 많이 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 기자회견 당시 오기소 타카시 선수에게 2024년 준우승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는데?
정말로 복수전이 될지는 예상 못했는데 진짜 하게 돼 너무 좋고 후련하다. 2024년 본 대회 때 한일전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로 컸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한중일 대전으로 펼쳐졌는데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당시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하면서 준우승 했던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오늘은 15번홀에서 버디 잡으며 우승하게 돼 너무 기분 좋은 것 같다.
- ‘작년에 했던 선택이 많은 도움됐다’고 했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말한건지?
지난해 리브골프에서 뛰고 오면서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생각했고, 그때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지난 한 해만 보면 많이 아쉽지만 앞으로의 골프 인생으로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주와 이번주 플레이하면서 우승이 가까워지더라도 좀 더 차분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큰 무대를 경험한 것이 더 성장한 계기가 됐다.
 -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에 이어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어떻게 공략했는지?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는 정말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개인적으로 그 경기 방식을 좋아한다. 공격적으로 공략하는 내 스타일과 정말 잘 맞는 방식이라 생각해서 우승까지 한 것 같다. 이번주 남춘천CC는 공격적인 성향과 반대되는 코스라고 생각한다. 스코어가 많이 안 나오는 코스이기에 지난주와 다르게 공략했다. 이번주는 최대한 페어웨이 지켜서 그린공략 하기 쉽게 끔 공략했던 것 같다.
 -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욕심이 있는지?
몇 번 나오지 않은 대기록인 것을 알고 있고 그 기록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특별한 순간이다.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과 함께 군산CC에서 2승 이후 3승 도전까지 겹치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다음주까지 잘 정비해서 군산CC에서도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려한다. 잘 준비하겠다.
- 우승 확신한 순간이 있다면?
10번홀(파5)에서 티샷을 페어웨이 잘 보내 놓고 ‘안전하게 5번아이언으로 끊어가자’ 하고 쳤는데 그립이 미끄러지면서 공이 우측으로 많이 밀렸다. 그런데 공이 암벽을 맞고 운 좋게 코스로 들어왔다. 그때 ‘하늘이 내편이다’라고 생각이 들며 우승까지 생각했다. 또 15번홀(파4)은 티샷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홀인데 3라운드간 페어웨이를 한 번도 못 지켰는데 오늘 처음으로 공략한 지점으로 페어웨이 지키며 버디까지 잡았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는 긴장하며 세컨드샷까지 실수가 나왔는데 서드샷에서 생각한 샷이 나와줬고 같이 경쟁한 김민준 선수가 버디 잡기 쉽지 않은 위치에 공이 떨어져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엄지파열 부상이 있었다. 우려도 있었는데 지금 상태는?
작년 초 알게 된 부상이었는데 올해까지 전지훈련 하면서도 통증이 커서 나 또한 올시즌에 대한 많은 우려 있었다. 또 수술하기에는 큰 리스크가 있어 섣불리 선택하지 못했는데 지인 추천으로 가게 된 병원에서 알맞은 처방받으면서 지금은 거의 통증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 우려가 있어 병원 계속 다니려고 한다.
 - 2개 대회 연속 우승하면서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 2024년 시점보다 빠르게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에 올랐는데 ‘2024년의 나’를 뛰어넘을 자신 있는지?
2024시즌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꿈만 같다. 어떻게 그렇게 잘 했는지 모를 정도로 개인적으로 좋은 플레이 정말 많이 했다. 그 당시 경험이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2024년의 나’를 뛰어넘는 것 보다는 한해한해 쌓아가는 경험들이 나를 키우고 있고 올시즌 그 경험들이 나를 빠르게 우승까지 이끈 것 같다.
- 올시즌 목표가 있다면?
당연히 제네시스 대상이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남은 KPGA 투어 대회 열심히 뛰어서 제네시스 대상 수상하는 것이 목표이고 이후 꿈인 PGA투어 진출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350-39116.jpg" />
</div>
 [ 장유빈 인터뷰]<br /><br />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8<br />
2R : 1언더파 70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 T7<br />
3R : 2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2개)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 T6<br />
F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 우승<br /><br />
 - 우승 소감<br /><br />
올시즌 KPGA 투어 복귀 후 2주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 달성하게 돼 정말 기쁘다. 작년에 했던 선택들이 많은 도움됐다고 느낀 대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선수, 우승 많이 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br /><br />
- 기자회견 당시 오기소 타카시 선수에게 2024년 준우승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는데?<br /><br />
정말로 복수전이 될지는 예상 못했는데 진짜 하게 돼 너무 좋고 후련하다. 2024년 본 대회 때 한일전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로 컸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한중일 대전으로 펼쳐졌는데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당시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하면서 준우승 했던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오늘은 15번홀에서 버디 잡으며 우승하게 돼 너무 기분 좋은 것 같다.<br /><br />
- ‘작년에 했던 선택이 많은 도움됐다’고 했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말한건지?<br /><br />
지난해 리브골프에서 뛰고 오면서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생각했고, 그때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지난 한 해만 보면 많이 아쉽지만 앞으로의 골프 인생으로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주와 이번주 플레이하면서 우승이 가까워지더라도 좀 더 차분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큰 무대를 경험한 것이 더 성장한 계기가 됐다.<br /><br />
 -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에 이어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어떻게 공략했는지?<br /><br />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는 정말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개인적으로 그 경기 방식을 좋아한다. 공격적으로 공략하는 내 스타일과 정말 잘 맞는 방식이라 생각해서 우승까지 한 것 같다. 이번주 남춘천CC는 공격적인 성향과 반대되는 코스라고 생각한다. 스코어가 많이 안 나오는 코스이기에 지난주와 다르게 공략했다. 이번주는 최대한 페어웨이 지켜서 그린공략 하기 쉽게 끔 공략했던 것 같다.<br /><br />
 -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욕심이 있는지?<br /><br />
몇 번 나오지 않은 대기록인 것을 알고 있고 그 기록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특별한 순간이다.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과 함께 군산CC에서 2승 이후 3승 도전까지 겹치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다음주까지 잘 정비해서 군산CC에서도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려한다. 잘 준비하겠다.<br /><br />
- 우승 확신한 순간이 있다면?<br /><br />
10번홀(파5)에서 티샷을 페어웨이 잘 보내 놓고 ‘안전하게 5번아이언으로 끊어가자’ 하고 쳤는데 그립이 미끄러지면서 공이 우측으로 많이 밀렸다. 그런데 공이 암벽을 맞고 운 좋게 코스로 들어왔다. 그때 ‘하늘이 내편이다’라고 생각이 들며 우승까지 생각했다. 또 15번홀(파4)은 티샷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홀인데 3라운드간 페어웨이를 한 번도 못 지켰는데 오늘 처음으로 공략한 지점으로 페어웨이 지키며 버디까지 잡았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는 긴장하며 세컨드샷까지 실수가 나왔는데 서드샷에서 생각한 샷이 나와줬고 같이 경쟁한 김민준 선수가 버디 잡기 쉽지 않은 위치에 공이 떨어져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br />
- 엄지파열 부상이 있었다. 우려도 있었는데 지금 상태는?<br /><br />
작년 초 알게 된 부상이었는데 올해까지 전지훈련 하면서도 통증이 커서 나 또한 올시즌에 대한 많은 우려 있었다. 또 수술하기에는 큰 리스크가 있어 섣불리 선택하지 못했는데 지인 추천으로 가게 된 병원에서 알맞은 처방받으면서 지금은 거의 통증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 우려가 있어 병원 계속 다니려고 한다.<br /><br />
 - 2개 대회 연속 우승하면서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 2024년 시점보다 빠르게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에 올랐는데 ‘2024년의 나’를 뛰어넘을 자신 있는지?<br /><br />
2024시즌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꿈만 같다. 어떻게 그렇게 잘 했는지 모를 정도로 개인적으로 좋은 플레이 정말 많이 했다. 그 당시 경험이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2024년의 나’를 뛰어넘는 것 보다는 한해한해 쌓아가는 경험들이 나를 키우고 있고 올시즌 그 경험들이 나를 빠르게 우승까지 이끈 것 같다.<br /><br />
- 올시즌 목표가 있다면?<br /><br />
당연히 제네시스 대상이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남은 KPGA 투어 대회 열심히 뛰어서 제네시스 대상 수상하는 것이 목표이고 이후 꿈인 PGA투어 진출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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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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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14:0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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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일간 '버디 16개' 몰아친 허성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9회 대회’ 우승]]></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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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허성훈(23)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9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허성훈은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17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정재훈(29)과 우승 경쟁을 이어간 허성훈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결정적인 버디를 낚았다. 이날만 6타를 더 줄인 허성훈은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허성훈은 “늘 내 편이 되어주는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또 좋은 골프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레전드 김대섭 프로님과 멀리서 항상 응원해주신 장효민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일주일 동안 고생해주신 KPGA 임직원분들과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솔라시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데이비드골프에도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다시 한번 이 트로피의 감촉을 느끼고 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우승하게 돼 감사한 하루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력에 대해 “첫 날 후반에 샷 감각이 좋아 1라운드에서 총 9개의 버디를 기록할 수 있었지만, 오늘 전반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다소 답답했다. 그래도 10번홀(파5)과 11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후반을 시작했고 15번홀(파4)에서 위기가 있었지만 파로 막아낸 것이 우승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허성훈은 10세 때 뉴질랜드 유학 중 취미로 골프를 시작했다. 이후 중학교 1학년 때 한국으로 돌아온 뒤 본격적으로 골프의 길에 들어섰다. 2020년 10월 KPGA 프로(준회원), 2021년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 후 2부투어에서 꾸준하게 활동했다. 특히 2022년 2부투어 ‘16회 대회’ 지역 예선전에서 58타(13언더파)를 기록한 바 있다.
허성훈은 이후 ‘KPGA 투어 QT’를 통해 2025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2025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3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시드 유지에는 실패했다.
허성훈은 “2024년 ‘18회 대회’서 우승했을 때보다 경쟁력이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해 기회만 오면 우승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토록 원하던 우승을 오랜만에 이룬 만큼 남은 시즌 우승을 하나 더 추가해 통합포인트 1위 자격으로 다시 KPGA 투어에 진출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허성훈에 이어 정재훈이 14언더파 130타로 2위에 자리했고 장태형(28)이 13언더파 131타로 3위, 김찬희(24), 고유승(20.금강주택), 정우진(28)이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에서 ‘10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한편 1990년 설립 이후 '스코어를 바꾸는 클럽'이라는 개발 철학 아래 대한민국 골프 클럽 시장의 혁신을 선도해온 데이비드골프는 국민 유틸리티라 불리는 우디아이언을 비롯, 퍼포먼스 중심의 클럽으로 네이버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신뢰를 쌓아온 골프 용품 브랜드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221418-15830.jpg" />
</div>
허성훈(23)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9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 /><br />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허성훈은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br /><br />
대회 최종일 17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정재훈(29)과 우승 경쟁을 이어간 허성훈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결정적인 버디를 낚았다. 이날만 6타를 더 줄인 허성훈은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br /><br />
우승 후 허성훈은 “늘 내 편이 되어주는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또 좋은 골프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레전드 김대섭 프로님과 멀리서 항상 응원해주신 장효민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이어 “일주일 동안 고생해주신 KPGA 임직원분들과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솔라시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데이비드골프에도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다시 한번 이 트로피의 감촉을 느끼고 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우승하게 돼 감사한 하루인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이날 경기력에 대해 “첫 날 후반에 샷 감각이 좋아 1라운드에서 총 9개의 버디를 기록할 수 있었지만, 오늘 전반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다소 답답했다. 그래도 10번홀(파5)과 11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후반을 시작했고 15번홀(파4)에서 위기가 있었지만 파로 막아낸 것이 우승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허성훈은 10세 때 뉴질랜드 유학 중 취미로 골프를 시작했다. 이후 중학교 1학년 때 한국으로 돌아온 뒤 본격적으로 골프의 길에 들어섰다. 2020년 10월 KPGA 프로(준회원), 2021년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 후 2부투어에서 꾸준하게 활동했다. 특히 2022년 2부투어 ‘16회 대회’ 지역 예선전에서 58타(13언더파)를 기록한 바 있다.<br /><br />
허성훈은 이후 ‘KPGA 투어 QT’를 통해 2025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2025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3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시드 유지에는 실패했다.<br /><br />
허성훈은 “2024년 ‘18회 대회’서 우승했을 때보다 경쟁력이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해 기회만 오면 우승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토록 원하던 우승을 오랜만에 이룬 만큼 남은 시즌 우승을 하나 더 추가해 통합포인트 1위 자격으로 다시 KPGA 투어에 진출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br /><br />
허성훈에 이어 정재훈이 14언더파 130타로 2위에 자리했고 장태형(28)이 13언더파 131타로 3위, 김찬희(24), 고유승(20.금강주택), 정우진(28)이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br /><br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에서 ‘10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br /><br />
한편 1990년 설립 이후 '스코어를 바꾸는 클럽'이라는 개발 철학 아래 대한민국 골프 클럽 시장의 혁신을 선도해온 데이비드골프는 국민 유틸리티라 불리는 우디아이언을 비롯, 퍼포먼스 중심의 클럽으로 네이버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신뢰를 쌓아온 골프 용품 브랜드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221418-15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3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22:1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7</guid>
		<title><![CDATA[동해문화관광재단, 관광취약계층 위한 ‘행복여행’ 지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해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를 위한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여행 기회가 부족한 관광취약계층에게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가족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동해시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한 체험형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와 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등을 둘러보며 동해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관람을 통해 계절 관광 콘텐츠를 즐기며 동해시만의 특색 있는 관광 매력을 경험할 예정이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복여행이 관광취약계층에게 소중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동해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관광복지와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GKL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7개 GKL 관광 얼라이언스 회원기관이 참여해 연간 31회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2526-54497.jpg" />
</div>
동해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를 위한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br /><br />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여행 기회가 부족한 관광취약계층에게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가족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br /><br />
 동해시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한 체험형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와 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등을 둘러보며 동해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체험하게 된다.<br /><br />
 특히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관람을 통해 계절 관광 콘텐츠를 즐기며 동해시만의 특색 있는 관광 매력을 경험할 예정이다.<br /><br />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복여행이 관광취약계층에게 소중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동해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관광복지와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GKL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7개 GKL 관광 얼라이언스 회원기관이 참여해 연간 31회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힐링여행" term="10991|1099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2526-544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9:2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6</guid>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이수지, 키링남 김규원에 “인기에 내 지분 있어. 수입 7대 3 정산 제안” 현장 초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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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늘(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엉뚱발랄한 매력의 배우 오연서와 ‘예능 대세’ 김규원이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이수지의 ‘키링남’으로 불리고 있는 김규원이 등장과 동시에 이수지와 찰떡 호흡 상황극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화제의 백종원 연기에 대해 “제 배역이 아니었는데 수지 선배가 제작진에게 적극 어필해서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MC들이 “이수지에게 빨대 꽂은 거 아니냐. 보답해야 하지 않냐” 묻자, 이수지는 “수입 7대 3 정산을 원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오연서는 이상형을 깜짝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가 다정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히자, 탁재훈은 기다렸다는 듯 적극 어필에 나섰다. 특히 오연서가 자신의 단점으로 게으름을 꼽자, 탁재훈은 “평생 누워 있을 수 있다”며 냉큼 공감대를 형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3초 아이컨택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피하지 않는 묘한 멜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고 전해진다.

 한편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김규원은 백전백승 플러팅 기술 전수에 나섰다. 하지만 이어진 ‘육즙 꽉 찬 딤섬’ 같다는 붐의 날카로운 평가에 그는 ‘키스를 잘하는 사람의 비트박스’까지 선보이며 만회에 나섰지만, 오히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본인은 ‘관리하는 뚱땡이’라고 선을 그은 김규원은 “길거리에서 절대 음식을 들고 있지 않는다”며 저러니까 뚱뚱하단 소리 들을까 봐 남의 것도 안 들어준다고 단호한 소신을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오연서와 김규원의 예측 불가한 매력 발산은 오늘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2149-95633.jpg"/></div>오늘(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엉뚱발랄한 매력의 배우 오연서와 ‘예능 대세’ 김규원이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이수지의 ‘키링남’으로 불리고 있는 김규원이 등장과 동시에 이수지와 찰떡 호흡 상황극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화제의 백종원 연기에 대해 “제 배역이 아니었는데 수지 선배가 제작진에게 적극 어필해서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MC들이 “이수지에게 빨대 꽂은 거 아니냐. 보답해야 하지 않냐” 묻자, 이수지는 “수입 7대 3 정산을 원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이어 오연서는 이상형을 깜짝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가 다정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히자, 탁재훈은 기다렸다는 듯 적극 어필에 나섰다. 특히 오연서가 자신의 단점으로 게으름을 꼽자, 탁재훈은 “평생 누워 있을 수 있다”며 냉큼 공감대를 형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3초 아이컨택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피하지 않는 묘한 멜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고 전해진다.<br />
<br />
 한편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김규원은 백전백승 플러팅 기술 전수에 나섰다. 하지만 이어진 ‘육즙 꽉 찬 딤섬’ 같다는 붐의 날카로운 평가에 그는 ‘키스를 잘하는 사람의 비트박스’까지 선보이며 만회에 나섰지만, 오히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본인은 ‘관리하는 뚱땡이’라고 선을 그은 김규원은 “길거리에서 절대 음식을 들고 있지 않는다”며 저러니까 뚱뚱하단 소리 들을까 봐 남의 것도 안 들어준다고 단호한 소신을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
<br />
오연서와 김규원의 예측 불가한 매력 발산은 오늘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2149-956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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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5</guid>
		<title><![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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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이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지난 2019년 5월 시작된 위대한 맛의 여정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식당 1,329개와 밥상 2,131개를 발품 팔며 방방곡곡을 누볐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식당들은 어떻게 변했을까. 

2019년 봄, 팔천 원짜리 화려한 17첩 남도 밥상으로 포문을 연 제1회 전남 강진 식당을 다시 찾는다. 이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전국적인 화제를 모은 '들기름막국수'는 수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인기를 구사하고 있고, MZ세대들의 핫 플레이스로 등극해 상권이 크게 살아난 '문래동 철강골목'의 모습을 담았다. 

스페셜 방송에서는 이처럼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한식의 가치를 드높이고,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의미 있는 행보를 후속 취재하고, 그간 출연한 수많은 식당 사장들의 깜짝 편지까지 공개한다. 

또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세상과 호흡하고 이웃들을 껴안은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나본다.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최종회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2009-76294.jpg"/></div>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이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br />
<br />
지난 2019년 5월 시작된 위대한 맛의 여정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식당 1,329개와 밥상 2,131개를 발품 팔며 방방곡곡을 누볐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식당들은 어떻게 변했을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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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봄, 팔천 원짜리 화려한 17첩 남도 밥상으로 포문을 연 제1회 전남 강진 식당을 다시 찾는다. 이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전국적인 화제를 모은 '들기름막국수'는 수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인기를 구사하고 있고, MZ세대들의 핫 플레이스로 등극해 상권이 크게 살아난 '문래동 철강골목'의 모습을 담았다. <br />
<br />
스페셜 방송에서는 이처럼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한식의 가치를 드높이고,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의미 있는 행보를 후속 취재하고, 그간 출연한 수많은 식당 사장들의 깜짝 편지까지 공개한다. <br />
<br />
또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세상과 호흡하고 이웃들을 껴안은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나본다.<br />
<br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최종회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2009-762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2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4</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1%' 眞 김용빈, 남승민 꺾고 상위권 재도약! 춘길 맹추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단독 선두를 꿰찼다.

6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6회에서는 '국민 트롯 제조기' 박현진 작곡가가 골든 스타로 출연한 가운데,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먼저 춘길과 진(眞) 양지은이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맞대결을 벌였다. 춘길은 이창용의 '당신이 최고야'를 특유의 흥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완성했다. 춤에 대한 자신감이 한껏 오른 그는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로 무대를 마무리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MC 김성주는 "이런 엔딩은 처음 본다.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폭소했다.

양지은은 서지오의 '돌리도'로 본격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했다.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의외의 춤 실력까지 선보이며 "너무 잘 어울린다", "춤도 잘 춘다"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승부는 98점을 받은 춘길의 몫이었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이날 골든 스타 박현진이 무엇보다 '파워'를 강조하면서 무대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미(美) 천록담은 박구윤의 '뿐이고'를 당초 계획보다 반 키 높여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박현진은 "선곡도 잘했고 파워도 좋았다"라고 극찬했고, 노래방 마스터 역시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천록담이 다음 대결 상대로 지목한 인물은 진(眞) 정서주였다. 최근 천록담이 정서주의 공식 팬카페에 가입해 직접 게시글까지 남긴 사실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정서주는 "저를 선택할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드러낸 뒤, 자신도 반 키를 높여 무대에 오르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주현미의 '주왕산'을 감성적인 음색으로 풀어냈지만, 94점에 그치며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승부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메기 싱어로 박현진의 아들이자 트롯 가수 박구윤이 깜짝 등장한 것. 박구윤은 배일호의 '신토불이'를 원키보다 두 키 높여 열창했고, 결국 100점 만점을 받으며 천록담을 제치고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무대가 끝난 뒤 박구윤은 직접 황금 메달을 아버지 박현진의 목에 걸어주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훈훈한 맞대결을 펼쳤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자신만의 깊은 감성으로 풀어냈다. '미스터트롯3' 당시부터 김용빈을 높이 평가했던 박현진은 "노래의 길을 아는 억수로 좋은 가수"라며 다시 한번 극찬했고, 김용빈은 99점을 획득했다.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남승민은 태진아의 '애인'으로 응수했다.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선곡으로 관심을 모은 가운데, 남승민은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 노래를 완성하며 98점을 기록했다. 승리를 거둔 김용빈은 황금별을 추가하며 6스타로 상위권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하위권 탈출이 절실했던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의 대결은 승리를 가리지 못한 채 무승부로 끝났다. 선공의 최재명은 박상철의 '자옥아'를 연기까지 곁들인 무대로 98점을 기록했다. 후공으로 나선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을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터프한 매력을 뽐냈고, 최재명과 같은 98점을 받아 팽팽한 승부를 완성했다. 박현진은 두 사람 모두에게 "키를 조금만 더 높였으면 좋았겠다"라고 조언했고, 김성주는 "키가 크신 분은 아닌데 자꾸 키를 높이라고 하신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미(美) 오유진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김지애의 '남남북녀'를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소화했고, 박현진은 "군더더기 없는 무대"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오유진은 하춘화의 '나이야 가라'를 구수한 정통 트롯 창법으로 선보이며 98점을 획득, 승리를 차지했다. 오유진은 6스타로 춘길의 뒤를 바짝 추격했고, 추혁진은 다시 무(無)스타가 됐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916-59757.jpg"/></div>'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단독 선두를 꿰찼다.<br />
<br />
6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6회에서는 '국민 트롯 제조기' 박현진 작곡가가 골든 스타로 출연한 가운데,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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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춘길과 진(眞) 양지은이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맞대결을 벌였다. 춘길은 이창용의 '당신이 최고야'를 특유의 흥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완성했다. 춤에 대한 자신감이 한껏 오른 그는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로 무대를 마무리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MC 김성주는 "이런 엔딩은 처음 본다.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폭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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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은 서지오의 '돌리도'로 본격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했다.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의외의 춤 실력까지 선보이며 "너무 잘 어울린다", "춤도 잘 춘다"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승부는 98점을 받은 춘길의 몫이었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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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골든 스타 박현진이 무엇보다 '파워'를 강조하면서 무대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미(美) 천록담은 박구윤의 '뿐이고'를 당초 계획보다 반 키 높여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박현진은 "선곡도 잘했고 파워도 좋았다"라고 극찬했고, 노래방 마스터 역시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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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록담이 다음 대결 상대로 지목한 인물은 진(眞) 정서주였다. 최근 천록담이 정서주의 공식 팬카페에 가입해 직접 게시글까지 남긴 사실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정서주는 "저를 선택할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드러낸 뒤, 자신도 반 키를 높여 무대에 오르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주현미의 '주왕산'을 감성적인 음색으로 풀어냈지만, 94점에 그치며 아쉽게 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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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승부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메기 싱어로 박현진의 아들이자 트롯 가수 박구윤이 깜짝 등장한 것. 박구윤은 배일호의 '신토불이'를 원키보다 두 키 높여 열창했고, 결국 100점 만점을 받으며 천록담을 제치고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무대가 끝난 뒤 박구윤은 직접 황금 메달을 아버지 박현진의 목에 걸어주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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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훈훈한 맞대결을 펼쳤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자신만의 깊은 감성으로 풀어냈다. '미스터트롯3' 당시부터 김용빈을 높이 평가했던 박현진은 "노래의 길을 아는 억수로 좋은 가수"라며 다시 한번 극찬했고, 김용빈은 99점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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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남승민은 태진아의 '애인'으로 응수했다.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선곡으로 관심을 모은 가운데, 남승민은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 노래를 완성하며 98점을 기록했다. 승리를 거둔 김용빈은 황금별을 추가하며 6스타로 상위권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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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권 탈출이 절실했던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의 대결은 승리를 가리지 못한 채 무승부로 끝났다. 선공의 최재명은 박상철의 '자옥아'를 연기까지 곁들인 무대로 98점을 기록했다. 후공으로 나선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을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터프한 매력을 뽐냈고, 최재명과 같은 98점을 받아 팽팽한 승부를 완성했다. 박현진은 두 사람 모두에게 "키를 조금만 더 높였으면 좋았겠다"라고 조언했고, 김성주는 "키가 크신 분은 아닌데 자꾸 키를 높이라고 하신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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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미(美) 오유진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김지애의 '남남북녀'를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소화했고, 박현진은 "군더더기 없는 무대"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오유진은 하춘화의 '나이야 가라'를 구수한 정통 트롯 창법으로 선보이며 98점을 획득, 승리를 차지했다. 오유진은 6스타로 춘길의 뒤를 바짝 추격했고, 추혁진은 다시 무(無)스타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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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916-597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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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9:4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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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善 손빈아, 임영웅 '두 주먹' 완벽 소화! 돌아온 평가는 "건달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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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반전 춤 실력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볼거리 가득한 무대가 펼쳐진다.

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파워 넘치는 가창을 강조하는 박현진의 조언 속에 트롯 톱스타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에너지를 앞세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런 가운데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진(眞) 양지은과 춘길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춘길은 경쾌한 리듬의 정통 트롯 '당신이 최고야'를 선곡, 춤보다는 율동에 가까운 몸짓으로 흥을 끌어올린다. 이어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를 선보이자 MC 김성주는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양지은도 본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서지오의 '돌리도'에 맞춰 그간 꼭꼭 숨겨뒀던 춤 실력을 자랑한다. 무대 내내 어깨를 들썩이던 김용빈은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골반은 이렇게 돌려야 한다"라며 즉석 시범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김용빈마저 자리에서 일으켜 세운 양지은의 첫 댄스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선(善)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으로 트롯 황소다운 강렬한 기세를 뿜어낸다.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정작 동료들 사이에서는 "건달 같다"는 뜻밖의 감상평이 쏟아져 폭소를 안긴다.

골든 스타 박현진이 강조한 '파워'를 가장 완벽하게 소화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트롯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825-58591.jpg"/></div>'금타는 금요일' 반전 춤 실력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볼거리 가득한 무대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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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파워 넘치는 가창을 강조하는 박현진의 조언 속에 트롯 톱스타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에너지를 앞세운 무대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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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진(眞) 양지은과 춘길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춘길은 경쾌한 리듬의 정통 트롯 '당신이 최고야'를 선곡, 춤보다는 율동에 가까운 몸짓으로 흥을 끌어올린다. 이어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를 선보이자 MC 김성주는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혀를 내두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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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도 본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서지오의 '돌리도'에 맞춰 그간 꼭꼭 숨겨뒀던 춤 실력을 자랑한다. 무대 내내 어깨를 들썩이던 김용빈은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골반은 이렇게 돌려야 한다"라며 즉석 시범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김용빈마저 자리에서 일으켜 세운 양지은의 첫 댄스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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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선(善)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으로 트롯 황소다운 강렬한 기세를 뿜어낸다.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정작 동료들 사이에서는 "건달 같다"는 뜻밖의 감상평이 쏟아져 폭소를 안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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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타 박현진이 강조한 '파워'를 가장 완벽하게 소화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트롯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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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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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18: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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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아빠 유니버스 액션 드라마! 알고 보면 더 재밌다!”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관계! 관계성 맛집 예고! ‘인물 관계도’ 살펴보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넘사벽 임팩트를 지닌 ‘관계성 맛집’의 탄생을 알린 ‘인물 관계도’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첫 방송을 8일 앞둔 ‘김부장’은 본격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5위를 차지해 시작 전부터 들끓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부장’ 속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관계를 형상화한 ‘인물 관계도’는 모든 인물이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이자 딸 김민지(서수민)를 홀로 키운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과 연결되어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아군과 적군은 물론 어떤 역할인지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까지 쏟아진 ‘김부장’이 어떤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는 것.
먼저 김부장의 오랜 친구인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은 김부장 아래를 든든하게 지키며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하얀 태권도 관장이자 태훈 아빠 성한수는 비밀 요원 때 빛을 발한 넘사벽 무도 실력으로, 현재 다빈 아빠이자 해병전우연합회 봉사단원이지만 ‘전장의 신’으로 이름을 날렸던 박진철은 로큰롤 정신의 파워 액션으로 힘을 보탤 것을 예고한다.
하지만 김부장은 자신의 유일한 가족인 딸 김민지가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와 맞붙게 되면서, 주혜리의 아빠 주강찬과 대립 관계를 이룬다. 더욱이 주강찬의 조력자인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이동하)과 주강찬의 하수인이지만 주강찬에게 복수를 꿈꾸는 금이빨(조복래)이 끼어들면서 판이 확장됨을 암시한다.
 여기에 상생저축은행 대리로 김부장의 동료인 정상아(손나은)와 동네 주민인 도원세탁소 사장 임씨(박진우)가 김부장을 위아래로 꼼꼼히 살펴 범상치 않은 기운을 드리운다. 친근한 얼굴로 김부장의 곁에 있는 두 사람에게 숨겨놓은 반전이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김부장의 일상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키워드가 ‘인물 관계도’에서 등장해 파란을 예고한다. ‘땅강아지’라는 코드명을 지닌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원현준)이 ‘감시’를, 남파 공작원 박강성(김성규)이 ‘복수’를, 조선인민공화국 대남첩보총국 총국장 리응령(이재용)이 ‘대립’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휘몰아치는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것. 베일에 싸인 김부장의 정체 발현과 함께 본색을 발발할 캐릭터들의 변화무쌍한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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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넘사벽 임팩트를 지닌 ‘관계성 맛집’의 탄생을 알린 ‘인물 관계도’를 전격 공개했다.<br /><br />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첫 방송을 8일 앞둔 ‘김부장’은 본격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5위를 차지해 시작 전부터 들끓는 화제성을 입증했다.<br /><br />
‘김부장’ 속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관계를 형상화한 ‘인물 관계도’는 모든 인물이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이자 딸 김민지(서수민)를 홀로 키운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과 연결되어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아군과 적군은 물론 어떤 역할인지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까지 쏟아진 ‘김부장’이 어떤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는 것.<br /><br />
먼저 김부장의 오랜 친구인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은 김부장 아래를 든든하게 지키며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하얀 태권도 관장이자 태훈 아빠 성한수는 비밀 요원 때 빛을 발한 넘사벽 무도 실력으로, 현재 다빈 아빠이자 해병전우연합회 봉사단원이지만 ‘전장의 신’으로 이름을 날렸던 박진철은 로큰롤 정신의 파워 액션으로 힘을 보탤 것을 예고한다.<br /><br />
하지만 김부장은 자신의 유일한 가족인 딸 김민지가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와 맞붙게 되면서, 주혜리의 아빠 주강찬과 대립 관계를 이룬다. 더욱이 주강찬의 조력자인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이동하)과 주강찬의 하수인이지만 주강찬에게 복수를 꿈꾸는 금이빨(조복래)이 끼어들면서 판이 확장됨을 암시한다.<br /><br />
 여기에 상생저축은행 대리로 김부장의 동료인 정상아(손나은)와 동네 주민인 도원세탁소 사장 임씨(박진우)가 김부장을 위아래로 꼼꼼히 살펴 범상치 않은 기운을 드리운다. 친근한 얼굴로 김부장의 곁에 있는 두 사람에게 숨겨놓은 반전이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br /><br />
그런가 하면 김부장의 일상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키워드가 ‘인물 관계도’에서 등장해 파란을 예고한다. ‘땅강아지’라는 코드명을 지닌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원현준)이 ‘감시’를, 남파 공작원 박강성(김성규)이 ‘복수’를, 조선인민공화국 대남첩보총국 총국장 리응령(이재용)이 ‘대립’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휘몰아치는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것. 베일에 싸인 김부장의 정체 발현과 함께 본색을 발발할 캐릭터들의 변화무쌍한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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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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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4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3: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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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 나면,] 유재석X유연석, 하반기 돌아온다! 시즌5 '틈 주인' 모집 오픈!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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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요 예능 강자 SBS '틈만 나면,’과 '투유MC' 유재석-유연석이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 나면,’이 ‘틈 주인’ 모집 공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알려 관심을 모은다. 특히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전국 곳곳을 찾아갈 이들의 새로운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그간 ‘틈만 나면,’은 어느덧 믿고 보는 MC 듀오로 거듭난 ‘투유 MC’ 유재석과 유연석의 농익은 케미스트리와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틈 게임’, 매화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들과 함께 하는 틈 시간으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하며 화요일 밤의 든든한 밥친구 예능으로 거듭났다. 이에 가장 최근 방영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지키며 명실상부 화요 예능 강자로 거듭났다. 이와 함께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틈만 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앞선 시즌4에서 ‘모범택시3’ 이제훈-표예진부터 이광수-박보영까지 총 36명의 더욱 다채로운 세대, 장르의 ‘틈 친구’들이 함께 하며 매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한 바 있어, 다가올 새 시즌에는 또 어떤 '틈 주인'과 '틈 게임', 그리고 '틈 친구'가 함께 하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연출을 맡은 최보필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라면서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해 다가올 ‘틈만 나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하반기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548-61635.jpg"/></div>화요 예능 강자 SBS '틈만 나면,’과 '투유MC' 유재석-유연석이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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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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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이 ‘틈 주인’ 모집 공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알려 관심을 모은다. 특히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전국 곳곳을 찾아갈 이들의 새로운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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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틈만 나면,’은 어느덧 믿고 보는 MC 듀오로 거듭난 ‘투유 MC’ 유재석과 유연석의 농익은 케미스트리와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틈 게임’, 매화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들과 함께 하는 틈 시간으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하며 화요일 밤의 든든한 밥친구 예능으로 거듭났다. 이에 가장 최근 방영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지키며 명실상부 화요 예능 강자로 거듭났다. 이와 함께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틈만 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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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선 시즌4에서 ‘모범택시3’ 이제훈-표예진부터 이광수-박보영까지 총 36명의 더욱 다채로운 세대, 장르의 ‘틈 친구’들이 함께 하며 매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한 바 있어, 다가올 새 시즌에는 또 어떤 '틈 주인'과 '틈 게임', 그리고 '틈 친구'가 함께 하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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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최보필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라면서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해 다가올 ‘틈만 나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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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하반기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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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548-616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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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6: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0</guid>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수호천사' 모드 ON! 업그레이드 꽃 타작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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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의 ‘전설의 꽃 타작’이 귀환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 넷플릭스 6월 2주차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 1위,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까지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위를 휩쓸며 흥행 원탑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투둠/한국기업평판연구소/펀덱스 기준)

이러한 흥행의 중심에는 ‘K-로코의 신세계’를 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캐릭터 맞춤 열연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은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성을 맛깔나게 구현, 악인과 악인의 로맨스라는 전무후무한 혐관 케미를 탄생시켰다. 특히 ‘꽃 타작씬’, ‘감전씬’, ‘손목 키스씬’ 등 코믹과 로맨스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완급 조절로 매화 역대급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이번엔 ‘차세계 수호천사’로 변신한 서리의 활약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세계는 갑자기 들이닥친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 차주미(백은혜 분)의 방문에 한껏 언짢은 기색이다. 평소 세계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사사건건 대립해 온 고모들이기에, 이들의 깜짝 방문이 어색한 긴장감을 감돌게 한다. 이에 고모들이 왜 세계의 집에 발을 들인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조선 악녀’ 서리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180도 뒤바뀌어 흥미를 고조시킨다.

 서리는 어느새 야자수 잎을 야무지게 챙겨 들고 고모들에 대적하는 모습. 서리는 내명부를 쥐락펴락하던 위풍당당한 조선 악녀 기세로 단숨에 고모들을 압도한다. 특히 이미 서리의 매서운 손맛(?)을 몸소 체험한 바 있는 세계는 익숙한 데자뷔에 흠칫하면서도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수호천사’ 서리의 아우라에 또 한 번 매료돼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와 함께 서리의 호된 매질에 혼비백산하는 고모들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이번엔 또 어떤 명장면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에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멋진 신세계’ 13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206-69495.jpg"/></div>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의 ‘전설의 꽃 타작’이 귀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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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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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 넷플릭스 6월 2주차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 1위,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까지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위를 휩쓸며 흥행 원탑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투둠/한국기업평판연구소/펀덱스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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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흥행의 중심에는 ‘K-로코의 신세계’를 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캐릭터 맞춤 열연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은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성을 맛깔나게 구현, 악인과 악인의 로맨스라는 전무후무한 혐관 케미를 탄생시켰다. 특히 ‘꽃 타작씬’, ‘감전씬’, ‘손목 키스씬’ 등 코믹과 로맨스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완급 조절로 매화 역대급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단숨에 매료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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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이번엔 ‘차세계 수호천사’로 변신한 서리의 활약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세계는 갑자기 들이닥친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 차주미(백은혜 분)의 방문에 한껏 언짢은 기색이다. 평소 세계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사사건건 대립해 온 고모들이기에, 이들의 깜짝 방문이 어색한 긴장감을 감돌게 한다. 이에 고모들이 왜 세계의 집에 발을 들인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조선 악녀’ 서리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180도 뒤바뀌어 흥미를 고조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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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는 어느새 야자수 잎을 야무지게 챙겨 들고 고모들에 대적하는 모습. 서리는 내명부를 쥐락펴락하던 위풍당당한 조선 악녀 기세로 단숨에 고모들을 압도한다. 특히 이미 서리의 매서운 손맛(?)을 몸소 체험한 바 있는 세계는 익숙한 데자뷔에 흠칫하면서도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수호천사’ 서리의 아우라에 또 한 번 매료돼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와 함께 서리의 호된 매질에 혼비백산하는 고모들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이번엔 또 어떤 명장면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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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멋진 신세계’ 13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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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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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2: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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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악몽] 김남길, 후안무치 악인 잡으러 꿈속으로 출동! 스페셜 티저 영상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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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남길이 ‘악몽’으로 SBS와 또 한 번 믿고 보는 시너지를 발휘한다.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연출 이단/ 극본 김규원/ 제작 스튜디오S, A2Z)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
 드라마 ‘열혈사제’ 시리즈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통해 ‘SBS 연기대상’에서 두 차례 대상을 수상했던 김남길의 차기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지난 1일(월)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에게 선공개됐던 '악몽'의 스페셜 티저 영상이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위험한 형사 김태이 캐릭터에 녹아든 김남길의 서늘한 카리스마가 담겨 그의 열연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야경이 반짝이는 도시 한복판을 배경으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 사고들을 언급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묻지마 강력 범죄부터 산업 재해까지 무고한 사람들의 일상은 무너졌지만 죄를 저지른 이들은 심신미약 등의 이유로 죗값도 치르지 않고 있다.
차마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처참한 사건 현장을 둘러보는 형사 김태이(김남길 분)의 눈빛에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서려 있다. “누군가의 일상을 짓밟아놓고 니들은 오늘도 두 발 뻗고 자겠지”라는 내레이션에서도 법망을 빠져나간 악인들을 향한 김태이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그래서 우리가 오늘 찾아갈 거야, 니들의 꿈속으로”라는 김태이의 선전포고는 악인들을 처벌하는 그만의 응징 방법을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김태이는 현실의 법망으로는 가둘 수 없는 최악의 범죄자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벌을 줄지, 범죄자들에게 지옥을 선사할 김태이의 한 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형사 김태이 캐릭터의 다크한 분위기를 구현하고 있는 김남길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쾌한 코믹과 시원시원한 액션은 물론 치밀한 심리전과 폭넓은 감정 연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채를 입혀 온 김남길은 이번 김태이 역으로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사이다 복수극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 무엇보다 ‘악몽’은 단순히 사적 제재의 통쾌함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누군가를 구하고자 하는 깊은 인간애와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페셜 티저 영상만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안겨주는 김남길의 통쾌한 정의 구현이 펼쳐질 SBS 새 드라마 ‘악몽’은 오는 2027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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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김남길이 ‘악몽’으로 SBS와 또 한 번 믿고 보는 시너지를 발휘한다.<br /><br />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연출 이단/ 극본 김규원/ 제작 스튜디오S, A2Z)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br /><br />
 드라마 ‘열혈사제’ 시리즈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통해 ‘SBS 연기대상’에서 두 차례 대상을 수상했던 김남길의 차기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지난 1일(월)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에게 선공개됐던 '악몽'의 스페셜 티저 영상이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위험한 형사 김태이 캐릭터에 녹아든 김남길의 서늘한 카리스마가 담겨 그의 열연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br /><br />
야경이 반짝이는 도시 한복판을 배경으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 사고들을 언급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묻지마 강력 범죄부터 산업 재해까지 무고한 사람들의 일상은 무너졌지만 죄를 저지른 이들은 심신미약 등의 이유로 죗값도 치르지 않고 있다.<br /><br />
차마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처참한 사건 현장을 둘러보는 형사 김태이(김남길 분)의 눈빛에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서려 있다. “누군가의 일상을 짓밟아놓고 니들은 오늘도 두 발 뻗고 자겠지”라는 내레이션에서도 법망을 빠져나간 악인들을 향한 김태이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진다.<br /><br />
특히 “그래서 우리가 오늘 찾아갈 거야, 니들의 꿈속으로”라는 김태이의 선전포고는 악인들을 처벌하는 그만의 응징 방법을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김태이는 현실의 법망으로는 가둘 수 없는 최악의 범죄자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벌을 줄지, 범죄자들에게 지옥을 선사할 김태이의 한 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 /><br />
이와 함께 형사 김태이 캐릭터의 다크한 분위기를 구현하고 있는 김남길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쾌한 코믹과 시원시원한 액션은 물론 치밀한 심리전과 폭넓은 감정 연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채를 입혀 온 김남길은 이번 김태이 역으로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사이다 복수극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 무엇보다 ‘악몽’은 단순히 사적 제재의 통쾌함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누군가를 구하고자 하는 깊은 인간애와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스페셜 티저 영상만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안겨주는 김남길의 통쾌한 정의 구현이 펼쳐질 SBS 새 드라마 ‘악몽’은 오는 2027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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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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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4: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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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전 아나운서' 김대호, SBS 예능 첫 입성! 매운맛 토크에 진땀 폭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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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여사친, 남사친으로 등장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가 150배 상승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SBS 예능 첫 출연으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녹화 내내 탁재훈과 이상민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에 적잖이 당황하며 제대로 된 SBS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재훈은 유인영과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이에 붐이 탁재훈에게 "부분 모델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대호는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는지 묻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서는 “솔직히 외모를 많이 본다.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라고 밝혔는데, 이를 들은 MC들은 “올해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쏟아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유인영은 결혼 희망 나이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최악의 남자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철없는 남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 결과가 뜻밖에도 ‘결혼해도 될 운명’으로 나와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하는데 과연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인영과 김대호의 솔직한 토크와 반전 궁합 결과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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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여사친, 남사친으로 등장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br /><br />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가 150배 상승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SBS 예능 첫 출연으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녹화 내내 탁재훈과 이상민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에 적잖이 당황하며 제대로 된 SBS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재훈은 유인영과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이에 붐이 탁재훈에게 "부분 모델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
이어 김대호는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는지 묻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서는 “솔직히 외모를 많이 본다.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라고 밝혔는데, 이를 들은 MC들은 “올해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쏟아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br />
이후 유인영은 결혼 희망 나이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최악의 남자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철없는 남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 결과가 뜻밖에도 ‘결혼해도 될 운명’으로 나와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하는데 과연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유인영과 김대호의 솔직한 토크와 반전 궁합 결과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637-136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57</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국민 작곡가도 반했다 "억수로 좋은 가수" 극찬 세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보이스가 또 한 번 거장의 극찬을 이끌어낸다.

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박현진의 손에서 탄생한 명곡으로 불꽃 튀는 데스매치를 펼친다. 그중 상위권 도약이 절실한 진(眞) 김용빈과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남승민의 맞대결이 예고돼 이목을 끈다.

김용빈은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골든 스타 박현진의 남다른 기대를 받는다. 박현진은 지난 '미스터트롯3' 경연 당시 김용빈을 향해 "최고의 가수가 될 것"이라며 스타 탄생을 예감했던 인물. 이날 김용빈이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선보이자 "역시 김용빈은 노래를 안다"라며 "억수로 좋은 가수"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이에 맞서는 남승민은 김용빈의 레전드 무대로 손꼽히는 '애인'을 선곡한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쉽지 않겠다"는 우려가 이어지지만, 알고 보니 이날 선곡은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곡이었다는데. 여기에 녹화 전날 김용빈이 남승민에게 비싼 식사까지 샀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다 계획된 것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과연 이 모든 것은 골든컵을 향한 김용빈의 치밀한 물밑 작전이었을까. 김용빈의 추천곡 '애인'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 남승민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모두의 관심을 모은 두 사람의 데스매치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034-42320.jpg"/></div>'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보이스가 또 한 번 거장의 극찬을 이끌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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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박현진의 손에서 탄생한 명곡으로 불꽃 튀는 데스매치를 펼친다. 그중 상위권 도약이 절실한 진(眞) 김용빈과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남승민의 맞대결이 예고돼 이목을 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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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은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골든 스타 박현진의 남다른 기대를 받는다. 박현진은 지난 '미스터트롯3' 경연 당시 김용빈을 향해 "최고의 가수가 될 것"이라며 스타 탄생을 예감했던 인물. 이날 김용빈이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선보이자 "역시 김용빈은 노래를 안다"라며 "억수로 좋은 가수"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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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는 남승민은 김용빈의 레전드 무대로 손꼽히는 '애인'을 선곡한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쉽지 않겠다"는 우려가 이어지지만, 알고 보니 이날 선곡은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곡이었다는데. 여기에 녹화 전날 김용빈이 남승민에게 비싼 식사까지 샀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다 계획된 것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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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모든 것은 골든컵을 향한 김용빈의 치밀한 물밑 작전이었을까. 김용빈의 추천곡 '애인'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 남승민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모두의 관심을 모은 두 사람의 데스매치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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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034-42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56</guid>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흥행 주역' 임지연-허남준-장승조, 'K-로코 신세계' 오픈한 명장면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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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가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부터 화제성까지 싹쓸이하며 마지막까지 원탑 흥행 기운을 이어가는 가운데, K-로코의 신세계를 이끈 임지연, 허남준 픽 명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하며 토요 미니시리즈와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달성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최고 3.98%, 평균 3.4%로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뿐만 아니라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를 기록,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는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5/16~6/16 기준) 또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로 순위를 휩쓸며 명실상부 독보적 흥행작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펀덱스, 6/8~6/14 기준)
이 같은 흥행의 중심에는 ‘멋진 신세계’만의 K-로코 클리셰를 비튼 짜릿한 전개와 설렘을 무한 생성한 수많은 명장면들이 자리하고 있다. 극 중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인 ‘길거리 꽃 결투씬’부터 화제의 ‘손목 키스씬’까지 매화 레전드를 경신하며 온오프라인을 달구고 있는 것. 이에 ‘멋진 신세계’ 측이 흥행의 신세계를 이끈 주역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직접 뽑은 ‘최애 명장면’을 공개했다.
먼저 임지연은 “서리가 세계와의 약조를 지키기 위해 직진한 7화 엔딩 장면을 꼽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두 사람의 본격적인 직진을 예고하며 동화 같은 연출로 화제를 모은 바. 그는 극중 명대사 역시 이 장면에 담겨있다고 전하며 “서리가 ‘망가지면 망가지는 대로, 부서지면 부서지는 대로 괜찮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씬이다. 이 대사가 가장 서리다우면서도 세계를 향한 흔들림 없는 진심과 용기가 잘 묻어난 대목이라 특히 기억에 남는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일명 ‘손도장 계약 체결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3화 엔딩을 꼽았다. 그는 “촬영 당시 몰입도가 가장 높았던 장면이다. 서리와 세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이라 인상 깊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같은 장면의 ‘계약 체결’을 명대사로 꼽으며 “연기할 때는 제 대사와 감정에 집중하느라 미처 다 느끼지 못했는데, 본방송을 보니 카메라, 조명, 편집, 음악 모두 완벽하게 이뤄져서 감탄했다”라며 “모든 제작진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완성한 장면이라 생각돼 더욱 감사했다”라며 팀 ‘멋진 신세계’의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특히 장승조는 극중 2화에 등장한 ‘강희빈 빙의 밈씬’을 명장면으로 꼽아 흥미를 더했다. 장승조는 “‘멋진 신세계’의 특유의 톤 앤 매너와 방향성을 아주 잘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분들을 ‘멋진 신세계’의 매력에 빠뜨릴 수 있는 명장면 아닌가 싶다”라며 ‘멋진 신세계’만의 로코적 매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매화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멋진 신세계’의 남은 2화에서는 어떤 장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남은 2화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이번주 금,토 밤 9시 50분에 13, 14화가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4205-4388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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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가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부터 화제성까지 싹쓸이하며 마지막까지 원탑 흥행 기운을 이어가는 가운데, K-로코의 신세계를 이끈 임지연, 허남준 픽 명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br />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하며 토요 미니시리즈와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달성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최고 3.98%, 평균 3.4%로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뿐만 아니라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를 기록,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는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5/16~6/16 기준) 또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로 순위를 휩쓸며 명실상부 독보적 흥행작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펀덱스, 6/8~6/14 기준)<br /><br />
이 같은 흥행의 중심에는 ‘멋진 신세계’만의 K-로코 클리셰를 비튼 짜릿한 전개와 설렘을 무한 생성한 수많은 명장면들이 자리하고 있다. 극 중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인 ‘길거리 꽃 결투씬’부터 화제의 ‘손목 키스씬’까지 매화 레전드를 경신하며 온오프라인을 달구고 있는 것. 이에 ‘멋진 신세계’ 측이 흥행의 신세계를 이끈 주역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직접 뽑은 ‘최애 명장면’을 공개했다.<br /><br />
먼저 임지연은 “서리가 세계와의 약조를 지키기 위해 직진한 7화 엔딩 장면을 꼽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두 사람의 본격적인 직진을 예고하며 동화 같은 연출로 화제를 모은 바. 그는 극중 명대사 역시 이 장면에 담겨있다고 전하며 “서리가 ‘망가지면 망가지는 대로, 부서지면 부서지는 대로 괜찮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씬이다. 이 대사가 가장 서리다우면서도 세계를 향한 흔들림 없는 진심과 용기가 잘 묻어난 대목이라 특히 기억에 남는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br /><br />
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일명 ‘손도장 계약 체결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3화 엔딩을 꼽았다. 그는 “촬영 당시 몰입도가 가장 높았던 장면이다. 서리와 세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이라 인상 깊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같은 장면의 ‘계약 체결’을 명대사로 꼽으며 “연기할 때는 제 대사와 감정에 집중하느라 미처 다 느끼지 못했는데, 본방송을 보니 카메라, 조명, 편집, 음악 모두 완벽하게 이뤄져서 감탄했다”라며 “모든 제작진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완성한 장면이라 생각돼 더욱 감사했다”라며 팀 ‘멋진 신세계’의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br /><br />
특히 장승조는 극중 2화에 등장한 ‘강희빈 빙의 밈씬’을 명장면으로 꼽아 흥미를 더했다. 장승조는 “‘멋진 신세계’의 특유의 톤 앤 매너와 방향성을 아주 잘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분들을 ‘멋진 신세계’의 매력에 빠뜨릴 수 있는 명장면 아닌가 싶다”라며 ‘멋진 신세계’만의 로코적 매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 /><br />
이처럼 매화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멋진 신세계’의 남은 2화에서는 어떤 장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남은 2화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이번주 금,토 밤 9시 50분에 13, 14화가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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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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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4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9:42: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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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길려원, 파격 변신 선언! "23살의 성숙함 보여줄 것"]]></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TOP7이 경연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이 이어진다. 본선 1라운드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은 칼을 갈고 준비한 무대로 대결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먼저 길려원은 그동안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꺾기 창법 대신 담백한 감성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성숙한 23살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장윤정의 '약속'을 꺼내 든 길려원은 깊어진 울림으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노래가 끝나자마자 곳곳에서 "길려원이 부른 노래 중 가장 좋았다"라는 찬사가 터져 나왔다는 전언.

정통 트롯 강자 윤윤서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김연자의 '영동부르스'를 열창한 윤윤서를 향해 출연진들은 "포스가 장난 아니다", "중학생 맞냐"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김용빈은 "볼 때마다 노래 실력이 느는 것 같다.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예선 1위에 빛나는 염유리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염유리가 선곡한 곡은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 폭발적인 고음과 숨겨둔 록 스피릿을 뽐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를 두고 MC 붐은 "오늘은 염유리의 날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쟁쟁한 무대들 속에서 누가 관객들의 가장 큰 선택을 받으며 순위 경쟁의 주도권을 잡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한층 깊어진 감성과 가창력으로 무장한 미스들의 본선 무대는 오늘(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4026-48974.jpg"/></div>'미스트롯 포유' TOP7이 경연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br />
<br />
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이 이어진다. 본선 1라운드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은 칼을 갈고 준비한 무대로 대결의 열기를 끌어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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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길려원은 그동안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꺾기 창법 대신 담백한 감성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성숙한 23살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장윤정의 '약속'을 꺼내 든 길려원은 깊어진 울림으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노래가 끝나자마자 곳곳에서 "길려원이 부른 노래 중 가장 좋았다"라는 찬사가 터져 나왔다는 전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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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트롯 강자 윤윤서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김연자의 '영동부르스'를 열창한 윤윤서를 향해 출연진들은 "포스가 장난 아니다", "중학생 맞냐"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김용빈은 "볼 때마다 노래 실력이 느는 것 같다.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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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1위에 빛나는 염유리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염유리가 선곡한 곡은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 폭발적인 고음과 숨겨둔 록 스피릿을 뽐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를 두고 MC 붐은 "오늘은 염유리의 날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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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무대들 속에서 누가 관객들의 가장 큰 선택을 받으며 순위 경쟁의 주도권을 잡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한층 깊어진 감성과 가창력으로 무장한 미스들의 본선 무대는 오늘(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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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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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9:4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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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업통상부, 1호 '착하디착한 주유소' 산업부 장관 격려 방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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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월 22일, 최초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같은 날 오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착하디착한 주유소(SK오해피주유소)’를 격려차 방문했다.

   ‘착하디착한 주유소’는 지난 3월 13일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부터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매 2주마다 선정하는 ‘착한 주유소’에 누적 5회 이상 선정된 주유소이다. 금번 현장방문은 중동전쟁 기간 유가 안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협조해준 주유소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6.22일 현재 ‘착한 주유소는’ 총 418개소로 전국 평균 휘발유·경유 판매가격 대비 약 20원 저렴하며, 금번 선정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의 평균 판매가격은 휘발유 40원, 경유 44원 가량 저렴하여 실제로 ‘착한 주유소’가 석유 유통시장의 가격 안정화를 위한 ‘메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같은 ‘착한주유소와 착하디착한 주유소’의 지속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부는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 중이다. 우선,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하여 카드 캐시백 혜택(착한 주유소 0.1%, 착하디착한 주유소 0.3%), 시설개설비 지원(주유소당 최대 200만원)을 제공하고, 협의를 통해 향후 다른 카드사로 혜택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석유관리원의 품질협약수수료 감면*, ‘착하디착한 주유소’ 대상 정부 표창 수여 등을 추진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지속 발굴해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석유시장감시단과 협업하여 SNS 홍보, 숏폼 제작 등을 지원 하고 민간 네비게이션·오피넷 등 온라인 플랫폼 표시 차별화를 통해 ‘착한 주유소’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한편, 금번 현장 방문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동행하여 하나금융그룹이 제공하는 ‘착한 주유소’ 대상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관 장관은 현장 방문에서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격 불안정 우려가 있는 만큼 주유소의 가격 안정화 협조를 요청하며, 정부도 주유소 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모색해나갈 것이다”라고 언급하는 한편, “하나금융그룹을 필두로 카드사 등 많은 금융기관이 착한 주유소 지원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55841-83006.jpg"/></div>  6월 22일, 최초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같은 날 오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착하디착한 주유소(SK오해피주유소)’를 격려차 방문했다.<br />
<br />
   ‘착하디착한 주유소’는 지난 3월 13일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부터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매 2주마다 선정하는 ‘착한 주유소’에 누적 5회 이상 선정된 주유소이다. 금번 현장방문은 중동전쟁 기간 유가 안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협조해준 주유소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추진됐다.<br />
<br />
  6.22일 현재 ‘착한 주유소는’ 총 418개소로 전국 평균 휘발유·경유 판매가격 대비 약 20원 저렴하며, 금번 선정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의 평균 판매가격은 휘발유 40원, 경유 44원 가량 저렴하여 실제로 ‘착한 주유소’가 석유 유통시장의 가격 안정화를 위한 ‘메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br />
<br />
   이와 같은 ‘착한주유소와 착하디착한 주유소’의 지속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부는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 중이다. 우선,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하여 카드 캐시백 혜택(착한 주유소 0.1%, 착하디착한 주유소 0.3%), 시설개설비 지원(주유소당 최대 200만원)을 제공하고, 협의를 통해 향후 다른 카드사로 혜택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석유관리원의 품질협약수수료 감면*, ‘착하디착한 주유소’ 대상 정부 표창 수여 등을 추진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지속 발굴해나갈 예정이다.<br />
<br />
  더불어, 석유시장감시단과 협업하여 SNS 홍보, 숏폼 제작 등을 지원 하고 민간 네비게이션·오피넷 등 온라인 플랫폼 표시 차별화를 통해 ‘착한 주유소’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br />
<br />
  한편, 금번 현장 방문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동행하여 하나금융그룹이 제공하는 ‘착한 주유소’ 대상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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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장관은 현장 방문에서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격 불안정 우려가 있는 만큼 주유소의 가격 안정화 협조를 요청하며, 정부도 주유소 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모색해나갈 것이다”라고 언급하는 한편, “하나금융그룹을 필두로 카드사 등 많은 금융기관이 착한 주유소 지원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55841-830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5:5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53</guid>
		<title><![CDATA[산업부, 5극3특 지역성장의 거점 조선 산업단지를 M.AX로 잇는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업통상부는 6월 22일 목포 호텔현대에서 조선 업종을 주력으로 하는 3개 산업단지(대불, 명지녹산, 군산)의 MINI 얼라이언스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조기업, AI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방정부 등이 참석하여 조선업 M.AX 추진전략과 산단 간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선산업은 대형조선사부터 중·소형조선, 기자재, 협력업체까지 함께 움직이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으로, 5극3특 지역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수 있는 대표 산업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3개 산단은 조선 공급망의 주요 기능을 분담하며, 5극3특 권역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대불산업단지는 대형조선소와 협력 중소기업이 집적한 국내 주요 조선 해양클러스터이며, 군산산업단지는 중·소형 선박을 주로 제작하는 해양모빌리티 제조기업이 밀집해 있다. 또한 명지녹산산업단지는 국내 조선기자재 기업의 약 60%가 모여 있어 사실상 국내 최대 조선기자재 클러스터이다.
 이번 간담회는 개별 산단 단위로 추진되던 산업단지 M.AX를 조선 공급망 전체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현장에서는 산업단지 AX 확산 속도 제고를 위해 산단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동일 업종 간 연계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져 왔으며, 산업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형조선, 중·소형 조선, 조선기자재 거점 산업단지의 강점을 연결하고 조선업 M.AX 모델을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산학연이 집적된 생태계를 기반으로 산단 AX가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5극3특의 실질적 실행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세 MINI 얼라이언스는 각 산단이 독립된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모으고, 지식을 연결하며, AI로 설계·생산·품질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AI 활용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간담회에서는 각 산단의 조선산업 M.AX 연계방안도 발표됐다. 대불은 제조데이터와 AI모델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선 분야 공통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시했고, 명지녹산은 설계·제조·관리를 지원하는 조선업 특화 AI 검색엔진 개발 및 확산방안을, 군산은 설계 시뮬레이션 및 제조 품질관리 AI 모델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AI 모델의 성능과 확산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달려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조선 분야 공통의 데이터 수집, 전송, 처리 전 과정에 대한 인프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간담회 이후 장관은 부대행사로 개최된 ‘M.AX 카라반’ 현장을 방문하여 AI 공급기업과 제조기업의 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업계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M.AX 카라반은 AI 전환을 희망하는 제조기업과 AI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공급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제조기업이 AI 도입과정에서 겪는 정보 부족과 기술적 진입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AI 공급역량을 지역 산업단지로 확산하고, 기업 여건에 맞는 AI 활용방안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M.AX 카라반에는 14개의 AI 공급업체가 각 기업의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제조기업 50여 명이 참석하여 활발한 매칭이 이루어졌다. 참석한 제조기업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들은 AI를 도입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가 어려워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AI 전환에 실질적으로 나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관 장관은 “조선산업은 대·중·소형 조선소부터 기자재 업체까지 수많은 기업과 공정이 맞물려 돌아가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이자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핵심산업”이라며, “세 거점 산단이 현장을 중심으로 데이터와 모델을 함께 만들고 활용하는 ‘AI 조선 공급망’을 구축해 K-조선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5극3특 지역성장의 실질적인 기반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10709-8122.jpg" />
</div>
산업통상부는 6월 22일 목포 호텔현대에서 조선 업종을 주력으로 하는 3개 산업단지(대불, 명지녹산, 군산)의 MINI 얼라이언스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조기업, AI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방정부 등이 참석하여 조선업 M.AX 추진전략과 산단 간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조선산업은 대형조선사부터 중·소형조선, 기자재, 협력업체까지 함께 움직이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으로, 5극3특 지역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수 있는 대표 산업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3개 산단은 조선 공급망의 주요 기능을 분담하며, 5극3특 권역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대불산업단지는 대형조선소와 협력 중소기업이 집적한 국내 주요 조선 해양클러스터이며, 군산산업단지는 중·소형 선박을 주로 제작하는 해양모빌리티 제조기업이 밀집해 있다. 또한 명지녹산산업단지는 국내 조선기자재 기업의 약 60%가 모여 있어 사실상 국내 최대 조선기자재 클러스터이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개별 산단 단위로 추진되던 산업단지 M.AX를 조선 공급망 전체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현장에서는 산업단지 AX 확산 속도 제고를 위해 산단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동일 업종 간 연계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져 왔으며, 산업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형조선, 중·소형 조선, 조선기자재 거점 산업단지의 강점을 연결하고 조선업 M.AX 모델을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산학연이 집적된 생태계를 기반으로 산단 AX가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5극3특의 실질적 실행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br /><br />
 세 MINI 얼라이언스는 각 산단이 독립된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모으고, 지식을 연결하며, AI로 설계·생산·품질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AI 활용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br /><br />
 간담회에서는 각 산단의 조선산업 M.AX 연계방안도 발표됐다. 대불은 제조데이터와 AI모델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선 분야 공통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시했고, 명지녹산은 설계·제조·관리를 지원하는 조선업 특화 AI 검색엔진 개발 및 확산방안을, 군산은 설계 시뮬레이션 및 제조 품질관리 AI 모델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AI 모델의 성능과 확산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달려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조선 분야 공통의 데이터 수집, 전송, 처리 전 과정에 대한 인프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br /><br />
 간담회 이후 장관은 부대행사로 개최된 ‘M.AX 카라반’ 현장을 방문하여 AI 공급기업과 제조기업의 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업계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M.AX 카라반은 AI 전환을 희망하는 제조기업과 AI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공급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제조기업이 AI 도입과정에서 겪는 정보 부족과 기술적 진입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AI 공급역량을 지역 산업단지로 확산하고, 기업 여건에 맞는 AI 활용방안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이날 M.AX 카라반에는 14개의 AI 공급업체가 각 기업의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제조기업 50여 명이 참석하여 활발한 매칭이 이루어졌다. 참석한 제조기업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들은 AI를 도입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가 어려워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AI 전환에 실질적으로 나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김정관 장관은 “조선산업은 대·중·소형 조선소부터 기자재 업체까지 수많은 기업과 공정이 맞물려 돌아가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이자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핵심산업”이라며, “세 거점 산단이 현장을 중심으로 데이터와 모델을 함께 만들고 활용하는 ‘AI 조선 공급망’을 구축해 K-조선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5극3특 지역성장의 실질적인 기반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해양수산|" term="10921|10943|11026|"/>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10709-81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1:0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52</guid>
		<title><![CDATA[기획예산처 , "AI 응용제품, 1~2년 내 시장으로 달린다" AX-Sprint 229개 제품·서비스 선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의 선정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동 사업은 생활·산업 전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형 제품을 1~2년 내 상용화하는 사업으로, 각 부처가 현장 수요를 발굴하고 기획예산처가 총괄·조정하는 11개 부처 협업사업이다. 이번에 229개 제품·서비스를 선정하여 총 7,540억원을 지원한다.
 선정 제품은 일손, 돌봄, 안전 등 시의성 높은 분야에 집중됐다. 농·축·어업 현장에서는 오이·딸기를 자동 수확해 운반하는 로봇, 도축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 양식장 급이 시간·양을 자율 결정하는 시스템 등이 감소하는 일손을 대체한다. 고령자 대상으로는 보행 패턴을 감지해 낙상을 줄이는 보행보조차, 스마트홈과 재가 돌봄을 연계한 24시간 돌봄 체계, 호출형 농촌 수요응답 교통모델 등이 이동·돌봄 공백에 대응한다. 산업 현장에서는 시설·화재 위험을 자율 비행으로 점검하는 드론, 현장을 순찰하는 자율주행 세미-휴머노이드 로봇, 위험한 철거작업 등을 대신 수행하는 건설 로봇 등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
  생활 전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이색 제품도 다수 선정됐다. K-소스·장류의 맛·풍미를 설계하고 발효 이상을 감지하는 제조 지능화 솔루션은  전통의 맛을 데이터로 표준화하며, 한강에서 위험 소리를 감지해 구명장비·드론 출동을 지시하는 자율구조 시스템은 인명 보호에 기여한다. 이 밖에도 바닷속 오염을 자율 탐지·청소하는 환경미화 로봇, 폐전자제품 내 유가금속을 AI가 분석하고 로봇이 선별·회수하는 도시광산 자원회수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일상의 익숙한 영역부터 인력이 닿기 어려운 분야까지 AI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선정과제 대부분(209개, 91.3%)은 제품을 실제 도입·사용할 수요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된다. 개발 단계부터 수요기업이 참여함에 따라, 상용화 이후 초기 판로 확보와 현장 안착까지 원활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K-소스 제조 AI 솔루션은 개발기업과 함께 식품기업이 도입기업으로 참여하여, 제품 완성과 동시에 실제 생산라인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는 246개 과제 모집에 총 1,604건이 접수되어 평균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기업 중 중소기업이 188개(82.1%),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59개(25.8%),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 98개(42.8%)로 집계되어, 중소·창업·지방기업이 균형 있게 참여하는 성장 기회로 작용한다. 또한 과제 중 국산 AI 모델 채택 과제가 41.3%, 국산 AI반도체(NPU) 채택 과제가 30.6%에 달했다. 이는 국산 AI 모델·반도체가 시장에서 점차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선정 제품의 신속한 시장 안착을 위해 후속 지원을 추진한다. 협약 체결 과정에서 기업별 규제 애로를 조사하고, 필요시 규제샌드박스 등과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우수한 제품에 대해서는 해외전시회, 혁신조달 등 민간·공공 판로 확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AX-Sprint는 시장과 현장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AI 제품·서비스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현장형 재정사업”이라며, “선정기업들이 1~2년 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관계부처가 규제·조달·판로 등을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150847-85871.jpg" />
</div>
 정부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의 선정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동 사업은 생활·산업 전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형 제품을 1~2년 내 상용화하는 사업으로, 각 부처가 현장 수요를 발굴하고 기획예산처가 총괄·조정하는 11개 부처 협업사업이다. 이번에 229개 제품·서비스를 선정하여 총 7,540억원을 지원한다.<br /><br />
 선정 제품은 일손, 돌봄, 안전 등 시의성 높은 분야에 집중됐다. 농·축·어업 현장에서는 오이·딸기를 자동 수확해 운반하는 로봇, 도축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 양식장 급이 시간·양을 자율 결정하는 시스템 등이 감소하는 일손을 대체한다. 고령자 대상으로는 보행 패턴을 감지해 낙상을 줄이는 보행보조차, 스마트홈과 재가 돌봄을 연계한 24시간 돌봄 체계, 호출형 농촌 수요응답 교통모델 등이 이동·돌봄 공백에 대응한다. 산업 현장에서는 시설·화재 위험을 자율 비행으로 점검하는 드론, 현장을 순찰하는 자율주행 세미-휴머노이드 로봇, 위험한 철거작업 등을 대신 수행하는 건설 로봇 등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br /><br />
  생활 전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이색 제품도 다수 선정됐다. K-소스·장류의 맛·풍미를 설계하고 발효 이상을 감지하는 제조 지능화 솔루션은  전통의 맛을 데이터로 표준화하며, 한강에서 위험 소리를 감지해 구명장비·드론 출동을 지시하는 자율구조 시스템은 인명 보호에 기여한다. 이 밖에도 바닷속 오염을 자율 탐지·청소하는 환경미화 로봇, 폐전자제품 내 유가금속을 AI가 분석하고 로봇이 선별·회수하는 도시광산 자원회수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일상의 익숙한 영역부터 인력이 닿기 어려운 분야까지 AI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br /><br />
 선정과제 대부분(209개, 91.3%)은 제품을 실제 도입·사용할 수요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된다. 개발 단계부터 수요기업이 참여함에 따라, 상용화 이후 초기 판로 확보와 현장 안착까지 원활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K-소스 제조 AI 솔루션은 개발기업과 함께 식품기업이 도입기업으로 참여하여, 제품 완성과 동시에 실제 생산라인에 적용될 예정이다.<br /><br />
 이번 공모에는 246개 과제 모집에 총 1,604건이 접수되어 평균 6.5대 1의<br />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기업 중 중소기업이 188개(82.1%),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59개(25.8%),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 98개(42.8%)로 집계되어, 중소·창업·지방기업이 균형 있게 참여하는 성장 기회로 작용한다. 또한 과제 중 국산 AI 모델 채택 과제가 41.3%, 국산 AI반도체(NPU) 채택 과제가 30.6%에 달했다. 이는 국산 AI 모델·반도체가 시장에서 점차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정부는 선정 제품의 신속한 시장 안착을 위해 후속 지원을 추진한다. 협약 체결 과정에서 기업별 규제 애로를 조사하고, 필요시 규제샌드박스 등과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우수한 제품에 대해서는 해외전시회, 혁신조달 등 민간·공공 판로 확보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AX-Sprint는 시장과 현장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AI 제품·서비스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현장형 재정사업”이라며, “선정기업들이 1~2년 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관계부처가 규제·조달·판로 등을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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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150847-8587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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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5:1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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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정경제부,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19일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전쟁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소식 이후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모습”이나, “고용둔화, 물가상승, 환율·금리 변동 등 중동전쟁 영향이 아직 지속되는 만큼 정부는 민생부담 경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 부총리는 “제조·건설·농림 등 부진업종, 청년 등 취약부분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토대로 가칭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비롯한 부문별 대응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하여 발표하겠다”라고 밝히면서, “기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과제들은 신속히 집행하고, 에이젠틱(Agentic) AI 등 첨단분야 교육을 통한 구직역량 강화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과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구 부총리는 새로운 서비스산업을 계속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한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정부는 종전이후 우리경제에 드리웠던 먹구름이 빠르게 걷히도록, 초혁신경제와 구조혁신을 가속화하여 우리경제의 경쟁력을 높여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최근 부문별 고용상황 및 대응방향',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 '수요자 맞춤형 마리나 활성화 방안', '지속가능한 보증지원체계 구축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새로운 서비스산업이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생활밀착 서비스’를 개선한다. 우선 이용중인 구독 서비스의 내역을 금융회사 정보와 연계하여 쉽게 파악하고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서비스의 해지와 탈퇴를 방해하는 ‘다크패턴’을 없애기 위해 사업자용 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한다. 공연·스포츠 경기 예매시 시야가 제한되는 좌석은 소비자에게 사전에 고지되도록 의무화하는 한편, ‘찾아가는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를 제도화한다. 마을기업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에 빈집 활용 민박을 허용하고, 벽지와 농어촌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곳에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수요응답형(DRT) 버스도 도입한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15개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향후 추가과제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우리 바다를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마리나(Marina) 산업도 활성화한다.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6개소와 비즈센터를 조속히 조성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마리나선박에 대한 이력관리제를 도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민간이 개발이 가능한 항만 지역을 확대하여 투자를 촉진하고, 어촌의 문화·축제 등 지역과 연계한 마리나 관광상품도 개발한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지역신용 보증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전액보증 등 과도한 보증비율은 축소하여 건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회수가 불가능한 부실채권 2.2조원을 신속하게 정리하고, 위기 소상공인에게는 맞춤형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등 포용적인 금융안전망을 확충한다. 또한, 2030년까지 2조원 규모의 지역특화보증을 신설하는 등 지역 맞춤형 보증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102837-70735.jpg"/></div>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19일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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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전쟁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소식 이후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모습”이나, “고용둔화, 물가상승, 환율·금리 변동 등 중동전쟁 영향이 아직 지속되는 만큼 정부는 민생부담 경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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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구 부총리는 “제조·건설·농림 등 부진업종, 청년 등 취약부분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토대로 가칭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비롯한 부문별 대응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하여 발표하겠다”라고 밝히면서, “기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과제들은 신속히 집행하고, 에이젠틱(Agentic) AI 등 첨단분야 교육을 통한 구직역량 강화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과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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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구 부총리는 새로운 서비스산업을 계속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한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정부는 종전이후 우리경제에 드리웠던 먹구름이 빠르게 걷히도록, 초혁신경제와 구조혁신을 가속화하여 우리경제의 경쟁력을 높여 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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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최근 부문별 고용상황 및 대응방향',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 '수요자 맞춤형 마리나 활성화 방안', '지속가능한 보증지원체계 구축방안' 등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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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새로운 서비스산업이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생활밀착 서비스’를 개선한다. 우선 이용중인 구독 서비스의 내역을 금융회사 정보와 연계하여 쉽게 파악하고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서비스의 해지와 탈퇴를 방해하는 ‘다크패턴’을 없애기 위해 사업자용 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한다. 공연·스포츠 경기 예매시 시야가 제한되는 좌석은 소비자에게 사전에 고지되도록 의무화하는 한편, ‘찾아가는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를 제도화한다. 마을기업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에 빈집 활용 민박을 허용하고, 벽지와 농어촌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곳에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수요응답형(DRT) 버스도 도입한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15개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향후 추가과제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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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바다를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마리나(Marina) 산업도 활성화한다.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6개소와 비즈센터를 조속히 조성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마리나선박에 대한 이력관리제를 도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민간이 개발이 가능한 항만 지역을 확대하여 투자를 촉진하고, 어촌의 문화·축제 등 지역과 연계한 마리나 관광상품도 개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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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소상공인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지역신용 보증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전액보증 등 과도한 보증비율은 축소하여 건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회수가 불가능한 부실채권 2.2조원을 신속하게 정리하고, 위기 소상공인에게는 맞춤형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등 포용적인 금융안전망을 확충한다. 또한, 2030년까지 2조원 규모의 지역특화보증을 신설하는 등 지역 맞춤형 보증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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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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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0:28: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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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교황에게 DMZ 및 북한 방문 요청"…교황 "적극 고려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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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레오 14세 교황에게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계기로 방한과 함께 비무장지대(DMZ) 방문을 포함해 가급적&nbsp;북한 방문도 추진해 줄 것을&nbsp;요청했다"며 "교황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주요 7개국(G7) 순방 결과 브리핑 모두발언에서&nbsp;"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다"며 "6·15 남북선언이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레오 14세 교황에게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달라고 요청했다면서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 추기경을 임명하게 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도 전했다.
그러면서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유럽 순방을 통해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과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다"고 밝혔다.&nbsp;
무엇보다 EU에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다"고 강조했다.&nbsp;
아울러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 방문을 통해서는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유럽·G7 순방 결과 브리핑 전문]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1년 전 제가 취임한 후에 첫 외교 일정으로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온 날도 6월 18일이었다고 합니다. 1년 전에는 G7이라는 다자무대에서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리는 것 자체가 중요한 성과였다면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순방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 순방은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국제사회의 현안 해결에 대한 책임감을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였습니다. EU와는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중동 정세, 한반도 평화, 경제 안보,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국제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아 참석해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과 역할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G7 회원국과 초청국이 참석한 2개의 확대 세션과 업무 오찬에서는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글로벌 불균형 해소와 공급망 안정,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방안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대한민국의 입장을 적극 개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는 글로벌 경제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연대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촉진하되 안전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중동 위기가 종식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해법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와 아태 지역 내 에너지 수입국 간의 협력 강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우리 국익에 부합하는 국제 협력 질서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둘째, 이번 순방 역시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먼저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를 방문했습니다.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경제 안보 협력의 새로운 진전을 이뤄냈습니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과 EU 간 디지털 협력과 국민 안전을 위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EU를 방문한 것은 오는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습니다.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특별히 한국 기업의 시장 진출에 큰 걸림돌로 작동했던 초감가 상각제도 문제가 빠르게 해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인 관광 가이드의 자격 문제 등 우리 재외 동포들이 겪고 있는 오래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멜로니 총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해결의 전기가 마련됐습니다. 교황청에서는 레오 14세 교황님을 예방하고 내년 서울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국내 교구에 현직추기경이 한 분도 없다, 대한민국의 600만 천주교인을 위해서 추기경을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 달라는 우리 한국 가톨릭계의 염원도 전달드렸습니다.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운 추기경을 임명해야 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G7 정상회의 계기에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습니다. 전에도 한번 말씀하셨는데, 이번에도 역시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좀 건조해 줄 수 있겠느냐, 이런 의사를 저한테 물어봤습니다.
물론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가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해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당연히 한미 협력 또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말씀하셨고 저희도 그 점에 공감을 표명했습니다.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양자 회담을 통해 원유, LNG, 핵심광물 등을 포함한 안정적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캐나다의 방산 역량 강화 과정에 우리가 적극 협력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회담에서는 방위 산업 분야에서 양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한 호혜적인 협력 모델을 모색해 나가자는 데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메르츠 총리도 이에 적극 공감했고 양국 간의 협력 가능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는 의지를 밝혀 주셨습니다. 또한 올해 10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비즈니스회의를 계기로 메르츠 총리의 방한을 추진하고 경제, 산업 투자 분야 협력을 한층 심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중요한 동아프리카 협력 파트너인 루토 케냐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한국이 케냐의 국가 발전과 공동 성장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기업들 케냐 진출과 경제활동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렸고 양국 간 교육과 투자, 인적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캐나다에 체류하거나 방문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세 번째, 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습니다.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 미사에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6·15 남북 공동선언이 한반도에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레오 14세 교황께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서울 청년대회 계기로 방한을 요청 드렸습니다. 방한 계기에 DMZ 방문 포함해서 가급적이면 북한 방문도 추진해 주시도록 요청드렸습니다. 교황께서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는 말씀 하셨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공식 만찬을 비롯해서 여러 계기에 만나 허심탄회하고 매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일부러 만찬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과 저 이렇게 자리를 붙여 주셨다고 저한테 말씀하셨습니다. 얘기할 거리가 많을 것 같아서 일부러 그랬다고 저한테 생색도 내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실제로 아주 오랜 시간 한반도 문제를 포함해서 한미 관계에 대해서 깊이 있는 또 서로 이해를 깊이 하는 그런 논의가 가능했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지역 내 평화 정착과 이란 핵 문제 해결 위한 노력에 지지를 표명했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을 위해 역할을 해주실 것도 다시 한번 당부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한반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재차 확인해 주셨습니다. 특히 한반도 평화가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 평화와 안정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데 공감하고 앞으로도 관련 사안에 대한 긴밀한 소통 또 건설적인 기여를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외 동포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벨기에에서는 한국 해외 입양 동포분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그분들로부터 오랜 시간 가슴에 품고 살아오신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타국에서 겪어야 했던 외로움 또 입양에 따른 정체성에 대한 고민, 또 친생 가족을 찾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과 노력을 접하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고 많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입양 동포 여러분의 현안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약 20만 명에 가까운 우리의 아이들이 어려운 시기 여러 가지 경로를 거쳐 해외에 입양됐는데, 그 입양 과정은 물론이고 그후 해외의 성장 과정 그리고 현재 해외 생활에서 많은 애환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실질적인 입양 동포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또 그 말씀을 그분들에게 전했습니다. 재외동포청을 비롯한 외교부에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대전환과 대도약을 본격적으로 이끌어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국익을 최우선에 두는 실용 외교를 적극 추진하고 경제, 안보, 기술, 문화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놀라울 정도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높아진 우리 대한민국의 국력과 국제적 위상에 걸맞게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을 위해 더 큰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순방을 통해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폭넓게 소통하며 국익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나름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순방의 성과가 우리 국민 여러분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방 기간 동안 보내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에 더 큰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더 큰 책임감으로 국정을 수행해 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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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레오 14세 교황에게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계기로 방한과 함께 비무장지대(DMZ) 방문을 포함해 가급적&nbsp;북한 방문도 추진해 줄 것을&nbsp;요청했다"며 "교황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주요 7개국(G7) 순방 결과 브리핑 모두발언에서&nbsp;"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또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다"며 "6·15 남북선언이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있다"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레오 14세 교황에게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달라고 요청했다면서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 추기경을 임명하게 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고 말했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도 전했다.<br /><br />
그러면서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이번 유럽 순방을 통해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과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다"고 밝혔다.&nbsp;<br /><br />
무엇보다 EU에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아울러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br /><br />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 방문을 통해서는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유럽·G7 순방 결과 브리핑 전문]<br /><br />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1년 전 제가 취임한 후에 첫 외교 일정으로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온 날도 6월 18일이었다고 합니다. 1년 전에는 G7이라는 다자무대에서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리는 것 자체가 중요한 성과였다면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br /><br />
이번 순방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 순방은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국제사회의 현안 해결에 대한 책임감을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였습니다. EU와는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중동 정세, 한반도 평화, 경제 안보,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국제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아 참석해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과 역할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 /><br />
G7 회원국과 초청국이 참석한 2개의 확대 세션과 업무 오찬에서는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글로벌 불균형 해소와 공급망 안정,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방안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대한민국의 입장을 적극 개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는 글로벌 경제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연대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촉진하되 안전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br /><br />
또한 중동 위기가 종식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해법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와 아태 지역 내 에너지 수입국 간의 협력 강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우리 국익에 부합하는 국제 협력 질서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br /><br />
둘째, 이번 순방 역시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먼저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를 방문했습니다.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경제 안보 협력의 새로운 진전을 이뤄냈습니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습니다.<br /><br />
이를 통해 한국과 EU 간 디지털 협력과 국민 안전을 위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EU를 방문한 것은 오는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br /><br />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습니다.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습니다.<br /><br />
특별히 한국 기업의 시장 진출에 큰 걸림돌로 작동했던 초감가 상각제도 문제가 빠르게 해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인 관광 가이드의 자격 문제 등 우리 재외 동포들이 겪고 있는 오래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멜로니 총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해결의 전기가 마련됐습니다. 교황청에서는 레오 14세 교황님을 예방하고 내년 서울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br /><br />
또한 국내 교구에 현직추기경이 한 분도 없다, 대한민국의 600만 천주교인을 위해서 추기경을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 달라는 우리 한국 가톨릭계의 염원도 전달드렸습니다.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운 추기경을 임명해야 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G7 정상회의 계기에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습니다. 전에도 한번 말씀하셨는데, 이번에도 역시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좀 건조해 줄 수 있겠느냐, 이런 의사를 저한테 물어봤습니다.<br /><br />
물론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가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해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당연히 한미 협력 또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말씀하셨고 저희도 그 점에 공감을 표명했습니다.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양자 회담을 통해 원유, LNG, 핵심광물 등을 포함한 안정적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캐나다의 방산 역량 강화 과정에 우리가 적극 협력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br /><br />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회담에서는 방위 산업 분야에서 양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한 호혜적인 협력 모델을 모색해 나가자는 데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메르츠 총리도 이에 적극 공감했고 양국 간의 협력 가능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는 의지를 밝혀 주셨습니다. 또한 올해 10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비즈니스회의를 계기로 메르츠 총리의 방한을 추진하고 경제, 산업 투자 분야 협력을 한층 심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br /><br />
그리고 우리의 중요한 동아프리카 협력 파트너인 루토 케냐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한국이 케냐의 국가 발전과 공동 성장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기업들 케냐 진출과 경제활동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렸고 양국 간 교육과 투자, 인적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캐나다에 체류하거나 방문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br /><br />
세 번째, 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습니다.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 미사에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6·15 남북 공동선언이 한반도에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레오 14세 교황께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서울 청년대회 계기로 방한을 요청 드렸습니다. 방한 계기에 DMZ 방문 포함해서 가급적이면 북한 방문도 추진해 주시도록 요청드렸습니다. 교황께서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는 말씀 하셨습니다.<br /><br />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공식 만찬을 비롯해서 여러 계기에 만나 허심탄회하고 매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일부러 만찬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과 저 이렇게 자리를 붙여 주셨다고 저한테 말씀하셨습니다. 얘기할 거리가 많을 것 같아서 일부러 그랬다고 저한테 생색도 내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실제로 아주 오랜 시간 한반도 문제를 포함해서 한미 관계에 대해서 깊이 있는 또 서로 이해를 깊이 하는 그런 논의가 가능했습니다.<br /><br />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지역 내 평화 정착과 이란 핵 문제 해결 위한 노력에 지지를 표명했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을 위해 역할을 해주실 것도 다시 한번 당부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한반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재차 확인해 주셨습니다. 특히 한반도 평화가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 평화와 안정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데 공감하고 앞으로도 관련 사안에 대한 긴밀한 소통 또 건설적인 기여를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br /><br />
마지막으로 해외 동포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벨기에에서는 한국 해외 입양 동포분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그분들로부터 오랜 시간 가슴에 품고 살아오신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타국에서 겪어야 했던 외로움 또 입양에 따른 정체성에 대한 고민, 또 친생 가족을 찾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과 노력을 접하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고 많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입양 동포 여러분의 현안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br /><br />
약 20만 명에 가까운 우리의 아이들이 어려운 시기 여러 가지 경로를 거쳐 해외에 입양됐는데, 그 입양 과정은 물론이고 그후 해외의 성장 과정 그리고 현재 해외 생활에서 많은 애환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실질적인 입양 동포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또 그 말씀을 그분들에게 전했습니다. 재외동포청을 비롯한 외교부에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br /><br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대전환과 대도약을 본격적으로 이끌어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국익을 최우선에 두는 실용 외교를 적극 추진하고 경제, 안보, 기술, 문화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놀라울 정도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높아진 우리 대한민국의 국력과 국제적 위상에 걸맞게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을 위해 더 큰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br />
이번 순방을 통해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폭넓게 소통하며 국익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나름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순방의 성과가 우리 국민 여러분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방 기간 동안 보내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에 더 큰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더 큰 책임감으로 국정을 수행해 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220626-713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22:06:2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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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제38차 수석보좌관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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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제3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중동전쟁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공식 체결에 대해, 100일 넘게 이어진 전쟁이 마침내 종전의 문턱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전쟁이 초래한 고유가, 고물가,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과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에도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만큼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자세로 민생경제 회복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석유류 제품 가격 정상화를 비롯한 핵심 품목 수급 안정을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청와대와 정부가 물가 안정과 민생 회복에 사활을 건다는 각오로 가용 가능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국민 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한 만큼 철저한 진상규명과 전면적인 법 개정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선관위의 개혁을 위해 필요하다면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권한행사까지 검토하겠다 말했다.
또한, 잠실 개표소 주변에서 발생한 폭력 상황에 대해서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불법적 폭력과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치권에도 진상규명과 근본적인 선거 관리체계 개혁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전국적인 무더위로 온열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학교와 쪽방촌, 농촌 등에 대한 폭염 매뉴얼을 재점검하고, 위험 상황에서 노동자들이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주부터 전국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만큼 물놀이 위험지역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더불어 휴가철마다 반복되는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공직자의 정성과 노력으로 국민의 삶이 더욱 안전해지고, 일상 속 비정상도 바로잡을 수 있다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있는 자세로 맡은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는 정무수석실의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및 추진방향'을 시작으로 경제성장수석실의 '경제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 사회수석실의 '사회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과 AI미래기획수석실의 '기후환경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 대통령은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중 빗물받이 등 재해위험시설 점검계획을 보고받고 충분히예측 가능했던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책임을 엄히 묻되, 반대로 재난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한 부처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풍수해 등으로 이재민 발생 시 주거지원대책 중 하나로 검토 중인 모듈러 주택을 활용한 이재민 주거지원책을 보고받고 이전 설치가 가능한지와 100호 제작 시 필요한 예산 규모를 경제성장수석에게 묻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강릉을 예로 들며, 가뭄에 대비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됐는지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에게 확인했다.
이어 대체 저수지 확보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준비되어 있는지 점검하며, 국민들이 지난해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220913-2281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제3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중동전쟁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공식 체결에 대해, 100일 넘게 이어진 전쟁이 마침내 종전의 문턱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br /><br />
다만 이번 전쟁이 초래한 고유가, 고물가,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과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에도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만큼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자세로 민생경제 회복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석유류 제품 가격 정상화를 비롯한 핵심 품목 수급 안정을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이를 위해 청와대와 정부가 물가 안정과 민생 회복에 사활을 건다는 각오로 가용 가능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줄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국민 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한 만큼 철저한 진상규명과 전면적인 법 개정을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선관위의 개혁을 위해 필요하다면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권한행사까지 검토하겠다 말했다.<br /><br />
또한, 잠실 개표소 주변에서 발생한 폭력 상황에 대해서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불법적 폭력과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정치권에도 진상규명과 근본적인 선거 관리체계 개혁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전국적인 무더위로 온열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학교와 쪽방촌, 농촌 등에 대한 폭염 매뉴얼을 재점검하고, 위험 상황에서 노동자들이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다음 주부터 전국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만큼 물놀이 위험지역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더불어 휴가철마다 반복되는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공직자의 정성과 노력으로 국민의 삶이 더욱 안전해지고, 일상 속 비정상도 바로잡을 수 있다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있는 자세로 맡은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는 정무수석실의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및 추진방향'을 시작으로 경제성장수석실의 '경제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 사회수석실의 '사회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과 AI미래기획수석실의 '기후환경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br /><br />
이 대통령은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중 빗물받이 등 재해위험시설 점검계획을 보고받고 충분히예측 가능했던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책임을 엄히 묻되, 반대로 재난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한 부처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풍수해 등으로 이재민 발생 시 주거지원대책 중 하나로 검토 중인 모듈러 주택을 활용한 이재민 주거지원책을 보고받고 이전 설치가 가능한지와 100호 제작 시 필요한 예산 규모를 경제성장수석에게 묻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강릉을 예로 들며, 가뭄에 대비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됐는지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에게 확인했다.<br /><br />
이어 대체 저수지 확보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준비되어 있는지 점검하며, 국민들이 지난해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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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22:0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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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영환 충북도지사, “충북도정 4년, 뜻깊고 귀중한 시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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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지난 4년간 동고동락하며 도정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해온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지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충북도정을 인문학의 바탕 위에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품어왔다”며 “충북도지사로서의 지난 4년은 제 짧지 않은 인생 가운데 참으로 뜻깊고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임기 중 겪은 격동의 시간들에 대해서도 심경을 전했다. 
  그는 “정권 교체 등 격동의 시간과 특히 예상치 못했던 오송 참사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의 고통은 도민을 비롯한 공직자들에게도 큰 아픔이었고, 이로 인해 충북도정도 어려움을 겪게 됐었다”며 “고통과 보람을 함께 나누며 묵묵히 도정을 지탱해 준 공무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성과와 혁신의 사례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도민들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무슨 일을 하든 이런 경험들은 충북발전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중국의 옛말을 인용해 “'진금은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真金不怕火炼)'는 말처럼, 우리가 한 일이 올바른 개혁과 혁신이었다면 불 속에 들어가도 금(金)일 것”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일해서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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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지난 4년간 동고동락하며 도정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해온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br />
  김 지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충북도정을 인문학의 바탕 위에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품어왔다”며 “충북도지사로서의 지난 4년은 제 짧지 않은 인생 가운데 참으로 뜻깊고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br /><br />
  아울러 김 지사는 임기 중 겪은 격동의 시간들에 대해서도 심경을 전했다. <br /><br />
  그는 “정권 교체 등 격동의 시간과 특히 예상치 못했던 오송 참사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의 고통은 도민을 비롯한 공직자들에게도 큰 아픔이었고, 이로 인해 충북도정도 어려움을 겪게 됐었다”며 “고통과 보람을 함께 나누며 묵묵히 도정을 지탱해 준 공무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성과와 혁신의 사례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도민들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무슨 일을 하든 이런 경험들은 충북발전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끝으로, 중국의 옛말을 인용해 “'진금은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真金不怕火炼)'는 말처럼, 우리가 한 일이 올바른 개혁과 혁신이었다면 불 속에 들어가도 금(金)일 것”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일해서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61522-5329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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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4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6:15: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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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47</guid>
		<title><![CDATA[박완수 지사 “도민이 바라는 경남의 미래 고민해야” 민선 9기 도정 설계 본격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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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남도는 22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실국본부장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9기는 도민이 바라는 경남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며 “도민의 눈높이에서 경남의 미래를 고민하고 그에 맞는 도정의 방향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직 내부 혁신과 도민과의 소통 강화, 산하기관 혁신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도정 혁신을 추진하고,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성과를 발판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자율과 책임 기반의 조직문화 정착
먼저 박 지사는 조직 내부 혁신과 관련해 “위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관행을 과감히 깨야 한다”며 “국장과 과장에게 책임과 권한을 대폭 위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한을 위임하는 만큼 책임지는 조직문화도 함께 정착돼야 한다”며 능동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조직 내부에서는 일부 직원의 소극적인 업무 태도나 동료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사례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고, 책임을 다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과장 중심 상시 토론 및 간담회 정례화, ▲업무 인수인계 시스템 및 매뉴얼 구축, ▲자율담당제 개선, ▲회의자료 작성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객관적인 평판과 업무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 원칙을 유지해 책임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도민 목소리 정책으로 연결... 현장 중심 소통 강화
박 지사는 “도민과 주요 단체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도정은 허울에 불과하다”며 “도청은 도민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인 만큼 모든 정책은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의 작은 목소리도 정책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며 “간부공무원부터 현장으로 더 많이 찾아가 도민과 직접 소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공직자의 편의주의 때문에 합리적인 제안이나 민원이 방치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실국별 주요 단체 및 도민과의 정례 간담회를 확대하고, 도민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견 수렴과 정책 반영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 국가 교통망 계획 반영·국비 확보 총력
박 지사는 하반기 확정을 앞둔 정부의 국가 철도망·도로·공항 계획에 경남도가 건의한 주요 사업이 정부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 맞춰 주요 법안 처리와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선제적으로 방문하는 등 전략적인 대정부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필요하다면 언제든 도지사를 전면에 내세워 장관 면담 등 전략적인 기회를 적극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 지사는 정부합동평가에서 경남도가 도정 사상 처음으로 전국 1위를 달성한 것은 전 공직자가 도민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전국적인 고용 감소 추세 속에서도 경남의 고용률과 취업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경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가 도민이 체감하는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는 이날 논의된 혁신 과제를 바탕으로 부서별 실행계획을 마련해 자율과 책임 중심의 도정혁신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62241-1900.jpg" />
</div>
경상남도는 22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실국본부장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br /><br />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9기는 도민이 바라는 경남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며 “도민의 눈높이에서 경남의 미래를 고민하고 그에 맞는 도정의 방향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조직 내부 혁신과 도민과의 소통 강화, 산하기관 혁신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도정 혁신을 추진하고,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성과를 발판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br /><br />
▮ 자율과 책임 기반의 조직문화 정착<br />
먼저 박 지사는 조직 내부 혁신과 관련해 “위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관행을 과감히 깨야 한다”며 “국장과 과장에게 책임과 권한을 대폭 위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한을 위임하는 만큼 책임지는 조직문화도 함께 정착돼야 한다”며 능동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최근 조직 내부에서는 일부 직원의 소극적인 업무 태도나 동료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사례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고, 책임을 다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를 위해 ▲과장 중심 상시 토론 및 간담회 정례화, ▲업무 인수인계 시스템 및 매뉴얼 구축, ▲자율담당제 개선, ▲회의자료 작성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하도록 지시했다.<br /><br />
또한 객관적인 평판과 업무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 원칙을 유지해 책임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br />
▮ 도민 목소리 정책으로 연결... 현장 중심 소통 강화<br />
박 지사는 “도민과 주요 단체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도정은 허울에 불과하다”며 “도청은 도민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인 만큼 모든 정책은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도민의 작은 목소리도 정책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며 “간부공무원부터 현장으로 더 많이 찾아가 도민과 직접 소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공직자의 편의주의 때문에 합리적인 제안이나 민원이 방치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br /><br />
경남도는 실국별 주요 단체 및 도민과의 정례 간담회를 확대하고, 도민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견 수렴과 정책 반영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br /><br />
▮ 국가 교통망 계획 반영·국비 확보 총력<br />
박 지사는 하반기 확정을 앞둔 정부의 국가 철도망·도로·공항 계획에 경남도가 건의한 주요 사업이 정부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또한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 맞춰 주요 법안 처리와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선제적으로 방문하는 등 전략적인 대정부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필요하다면 언제든 도지사를 전면에 내세워 장관 면담 등 전략적인 기회를 적극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한편, 박 지사는 정부합동평가에서 경남도가 도정 사상 처음으로 전국 1위를 달성한 것은 전 공직자가 도민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전국적인 고용 감소 추세 속에서도 경남의 고용률과 취업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경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가 도민이 체감하는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경남도는 이날 논의된 혁신 과제를 바탕으로 부서별 실행계획을 마련해 자율과 책임 중심의 도정혁신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62241-1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6:23: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6</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항공기 엔진용 소재부품 개발 사업 본격 착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주항공청은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사천 KB 인재니움에서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은 우주항공청이 향후 5년간 총 429억 원(정부 297억 원)을 투입해 경량·내열 소재 5종과 핵심 부품 4종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항공기 엔진 소재·부품의 단순 국산화를 넘어, 소재 설계부터 제조, 시험평가, 데이터 축적, 제품 적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국내 항공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다.

 항공기 엔진 체계개발기업을 중심으로 9개 소재 기업과 11개 대학·연구기관이 ▲경량 소재 주·단조품 개발 ▲고강도 소재 개발 ▲초내열 소재 및 정밀주조품 기술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주관기관이 구체적인 연구목표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참여 연구기관별 역할 및 세부 협업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총괄 및 3개 세부 과제에 참여하는 20개 연구개발기관이 연구 목표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기술개발 방향과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가이드라인과 연구개발비 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사업 수행 역량 강화와 연구관리 체계 확립 방안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항공 엔진용 핵심 소재·부품의 기술 자립과 연구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정기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한편, 항공기 엔진은 항공기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시스템이다. 적용되는 소재는 고온·고압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유지해야 하며, 엄격한 인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항공기 엔진 소재는 단순 제조 기술이 아니라 장기간의 기술 축적이 필요한 고난도 분야다. 완전한 기술 체계를 보유한 국가는 미국(GE, Pratt & Whitney), 영국(Rolls-Royce), 프랑스(Safran) 등 세계적으로 소수에 불과하며, 후발 기업이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이다.

 그간 우리나라는 엔진 수입 중심 구조로 인해 소재·부품 기술을 축적할 기회와 유인이 제한적이었다. 기업 단독으로는 장기간의 개발 위험과 인증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고, 해외 선진 기업 중심으로 고착된 구조로 인해 진입 장벽 또한 높았다.

 그 결과 기술 종속과 고비용 부품 수입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따라서 항공기 엔진 소재 자립화는 단순한 수급 안정 차원이 아니라, 국내 산업 생태계의 기술 수준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과제다.

 우주항공청은 착수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연구 추진방향을 보완하고, 분기·반기별 기술교류회와 마일스톤 점검회의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항공 소재·부품 분야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단계적으로 독자 항공기 엔진 개발 기반과 국내 항공산업의 기술 경쟁력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항공기 엔진은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소재·부품 기술은 독자 엔진 개발과 산업 부가가치 창출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22317-50736.jpg"/></div>우주항공청은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사천 KB 인재니움에서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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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은 우주항공청이 향후 5년간 총 429억 원(정부 297억 원)을 투입해 경량·내열 소재 5종과 핵심 부품 4종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항공기 엔진 소재·부품의 단순 국산화를 넘어, 소재 설계부터 제조, 시험평가, 데이터 축적, 제품 적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국내 항공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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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기 엔진 체계개발기업을 중심으로 9개 소재 기업과 11개 대학·연구기관이 ▲경량 소재 주·단조품 개발 ▲고강도 소재 개발 ▲초내열 소재 및 정밀주조품 기술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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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주관기관이 구체적인 연구목표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참여 연구기관별 역할 및 세부 협업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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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괄 및 3개 세부 과제에 참여하는 20개 연구개발기관이 연구 목표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기술개발 방향과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가이드라인과 연구개발비 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사업 수행 역량 강화와 연구관리 체계 확립 방안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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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참석자들은 항공 엔진용 핵심 소재·부품의 기술 자립과 연구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정기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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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항공기 엔진은 항공기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시스템이다. 적용되는 소재는 고온·고압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유지해야 하며, 엄격한 인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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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항공기 엔진 소재는 단순 제조 기술이 아니라 장기간의 기술 축적이 필요한 고난도 분야다. 완전한 기술 체계를 보유한 국가는 미국(GE, Pratt & Whitney), 영국(Rolls-Royce), 프랑스(Safran) 등 세계적으로 소수에 불과하며, 후발 기업이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이다.<br />
<br />
 그간 우리나라는 엔진 수입 중심 구조로 인해 소재·부품 기술을 축적할 기회와 유인이 제한적이었다. 기업 단독으로는 장기간의 개발 위험과 인증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고, 해외 선진 기업 중심으로 고착된 구조로 인해 진입 장벽 또한 높았다.<br />
<br />
 그 결과 기술 종속과 고비용 부품 수입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따라서 항공기 엔진 소재 자립화는 단순한 수급 안정 차원이 아니라, 국내 산업 생태계의 기술 수준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과제다.<br />
<br />
 우주항공청은 착수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연구 추진방향을 보완하고, 분기·반기별 기술교류회와 마일스톤 점검회의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항공 소재·부품 분야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단계적으로 독자 항공기 엔진 개발 기반과 국내 항공산업의 기술 경쟁력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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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항공기 엔진은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소재·부품 기술은 독자 엔진 개발과 산업 부가가치 창출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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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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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2:25: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5</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제7회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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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주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위성 개발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제7회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12년 시작된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참가자들이 직접 위성 임무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우주개발 전주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우주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위성 제작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초급위성 분야 5개 팀, 고급위성 분야 2개 팀(총 7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팀은 2028년까지 위성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발사체를 통해 발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6회 대회에서 제작된 6기의 위성 중 4기는 2025년 11월 누리호(4차)에 탑재돼 발사되어 임무를 수행 중이며, 남은 2기의 위성은 올해 하반기 누리호(5차)에 탑재되어 발사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2번의 경연(1차, 2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의 임무와 개념설계 발표를 통해 2배수(14개팀)를 선발하고, 2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 예비설계를 평가하여 최종 7개 팀을 선발한다.
 1차 및 2차 경연을 통해 선발된 참가팀들에게는 위성 제작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며, 위성 설계비와 제작비 전액이 지원된다.
 또한, 참가 신청기간 중인 6월 24일에는 항공우주학회 우주학술대회에서 경연대회 참가 희망자 및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소형 위성에 대한 소개와 주요 개발 단계, 경연대회 준비 노하우와 참여 경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미래 우주인재들이 실제 우주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임무설계를 바탕으로 우주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초소형(큐브) 위성을 활용한 다양한 임무 발굴을 통해 국내 위성 개발 저변 확대와 우주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본 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은 스타트업 창업 및 산업계 취업 등을 통해 우주 분야에 진출하여 우주항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인력양성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박재필 대표는 제1회 경연대회(2012년)에 참가(연세대학교 소속)했고, 위성(카니발(CANYVAL)) 개발 및 실증 경험을 통해 초소형 위성 개발 기업을 창업(2015년) 202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사례가 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초소형(큐브) 위성은 학생들이 직접 우주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 플랫폼 중 하나”라며 “이번 경연대회가 미래 우주인재들이 우주를 향한 꿈을 구체화하고, 실제 우주산업을 이끌어 갈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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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은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주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위성 개발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제7회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br /><br />
 2012년 시작된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참가자들이 직접 위성 임무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우주개발 전주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우주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위성 제작 경연 프로그램이다.<br /><br />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초급위성 분야 5개 팀, 고급위성 분야 2개 팀(총 7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팀은 2028년까지 위성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발사체를 통해 발사를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지난 6회 대회에서 제작된 6기의 위성 중 4기는 2025년 11월 누리호(4차)에 탑재돼 발사되어 임무를 수행 중이며, 남은 2기의 위성은 올해 하반기 누리호(5차)에 탑재되어 발사될 예정이다. <br /><br />
 경연대회는 2번의 경연(1차, 2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의 임무와 개념설계 발표를 통해 2배수(14개팀)를 선발하고, 2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 예비설계를 평가하여 최종 7개 팀을 선발한다.<br /><br />
 1차 및 2차 경연을 통해 선발된 참가팀들에게는 위성 제작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며, 위성 설계비와 제작비 전액이 지원된다.<br /><br />
 또한, 참가 신청기간 중인 6월 24일에는 항공우주학회 우주학술대회에서 경연대회 참가 희망자 및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소형 위성에 대한 소개와 주요 개발 단계, 경연대회 준비 노하우와 참여 경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대회는 미래 우주인재들이 실제 우주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임무설계를 바탕으로 우주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초소형(큐브) 위성을 활용한 다양한 임무 발굴을 통해 국내 위성 개발 저변 확대와 우주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br /><br />
 본 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은 스타트업 창업 및 산업계 취업 등을 통해 우주 분야에 진출하여 우주항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인력양성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대표적으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박재필 대표는 제1회 경연대회(2012년)에 참가(연세대학교 소속)했고, 위성(카니발(CANYVAL)) 개발 및 실증 경험을 통해 초소형 위성 개발 기업을 창업(2015년) 202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사례가 있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초소형(큐브) 위성은 학생들이 직접 우주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 플랫폼 중 하나”라며 “이번 경연대회가 미래 우주인재들이 우주를 향한 꿈을 구체화하고, 실제 우주산업을 이끌어 갈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21146-716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2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2:1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4</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제1회 미래우주정책포럼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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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6월 1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미래우주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우주개발 현안에 대하여 전문가와 소통했다.

  미래우주정책포럼은 급변하는 우주개발 환경 속에서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산·학·연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심도 있게 청취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제언을 추진하는 우주개발 분야 네트워킹과 두뇌집단(Think-tank) 기능을 접목한 포럼이다. 우주항공청이 포럼 운영을 총괄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실무 운영기관으로서 참여한다. 아울러, 본 포럼은 향후 국가 우주개발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우주위원회 산하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의 정책 소위원회 기능을 겸하여 현장감 있는 이슈를 정책안건으로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범식 겸 제1회 회의에서는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포럼 위원 등 간의 인사와 포럼 전체의 향후 운영방안 소개에 이어,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속에서의 대응방향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미국, 중국 등 강대국 패권 경쟁 연장선상에서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또한 격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우주산업의 발전과 우주주권의 확보를 위해 앞으로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의가 진행됐다.

  이어 우주 분야 구매·조달 활성화 방안, 우주손해배상법 등 주요 법체계 개선방안을 비롯한 주요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발제와 이를 정책화하기 위한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개발 현안이 점차 복잡해지고 환경변화의 속도도 가속되는 만큼, 공공분야가 단독으로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진단과 함께, “각계 전문가의 제언에 힘입어 우리 우주개발 정책의 시야가 확장되고, 각계, 특히 이제 태동기를 맞이한 산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되기를 바란다”라는 기대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81743-88300.jpg"/></div>  우주항공청은 6월 1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미래우주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우주개발 현안에 대하여 전문가와 소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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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우주정책포럼은 급변하는 우주개발 환경 속에서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산·학·연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심도 있게 청취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제언을 추진하는 우주개발 분야 네트워킹과 두뇌집단(Think-tank) 기능을 접목한 포럼이다. 우주항공청이 포럼 운영을 총괄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실무 운영기관으로서 참여한다. 아울러, 본 포럼은 향후 국가 우주개발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우주위원회 산하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의 정책 소위원회 기능을 겸하여 현장감 있는 이슈를 정책안건으로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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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출범식 겸 제1회 회의에서는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포럼 위원 등 간의 인사와 포럼 전체의 향후 운영방안 소개에 이어,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속에서의 대응방향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미국, 중국 등 강대국 패권 경쟁 연장선상에서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또한 격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우주산업의 발전과 우주주권의 확보를 위해 앞으로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의가 진행됐다.<br />
<br />
  이어 우주 분야 구매·조달 활성화 방안, 우주손해배상법 등 주요 법체계 개선방안을 비롯한 주요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발제와 이를 정책화하기 위한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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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개발 현안이 점차 복잡해지고 환경변화의 속도도 가속되는 만큼, 공공분야가 단독으로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진단과 함께, “각계 전문가의 제언에 힘입어 우리 우주개발 정책의 시야가 확장되고, 각계, 특히 이제 태동기를 맞이한 산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되기를 바란다”라는 기대를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10925" term="10921|10925"/>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81743-88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8:1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3</guid>
		<title><![CDATA[개인정보위, 공공부문 개인정보 관리실태 현장 점검 본격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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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2일 오후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을 방문하여 지방자치단체 개인정보처리시스템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실태 점검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보고됐던 “예방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계획”의 후속조치로, 개인정보위 내 전문성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우수 인력으로 구성된 '공공실태점검단'에서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와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첫 공공기관 현장 점검을 위해 KLID를 방문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사전 예방체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주민등록시스템 운영지원단과 클라우드 보안관제센터를 찾아 개인정보 처리 업무의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확인하고, 개인정보 보호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더불어, 개인정보위는 KLID에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운영을 위탁하고 있는 광역자치단체 개인정보 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접근권한 설정, 파기 등 자체 점검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KLID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전반에 걸친 개인정보 관리실태의 점검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관별 자체점검과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 사항에 대한 개선을 지원하고,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공공부문은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만큼 무엇보다 높은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이 요구된다.”라며,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규모 개인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15759-32025.jpg" />
</div>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2일 오후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을 방문하여 지방자치단체 개인정보처리시스템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이번 실태 점검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보고됐던 “예방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계획”의 후속조치로, 개인정보위 내 전문성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우수 인력으로 구성된 '공공실태점검단'에서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와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 날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첫 공공기관 현장 점검을 위해 KLID를 방문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사전 예방체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주민등록시스템 운영지원단과 클라우드 보안관제센터를 찾아 개인정보 처리 업무의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확인하고, 개인정보 보호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더불어, 개인정보위는 KLID에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운영을 위탁하고 있는 광역자치단체 개인정보 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접근권한 설정, 파기 등 자체 점검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KLID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전반에 걸친 개인정보 관리실태의 점검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관별 자체점검과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 사항에 대한 개선을 지원하고,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공공부문은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만큼 무엇보다 높은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이 요구된다.”라며,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규모 개인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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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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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2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5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2</guid>
		<title><![CDATA[재정경제부, 정부부처 최초 AI 에이전트 해커톤 성공적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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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재정경제부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나라키움 태안연수원에서 '재경부 생성형 AI 서비스 발굴 해커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공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기술을 경제정책·세제·국유재산·국제금융·공공기관 관리 등 재경부 핵심 행정업무에 도입하여 행정업무 프로세스를 지능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재경부내 각 실국에서 25개의 혁신과제들을 출품했으며, 엄격한 예선 심사를 거쳐 15개 과제가 본선에 올라 열띤 경쟁을 벌였고, 재경부 AI 자문단과 민간 전문 인력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수준의 시제품(Prototype)을 구현해냈다.

  재경부 해커톤 대회에 참가한 박승훈 재경부 AI 자문관은 “공무원 개개인이 단순한 기술 소비자를 넘어 현장 맞춤형 AI를 직접 구축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며, AI 에이전트에 대해 끊임없이 지적하고 피드백해야 실무형 AI를 완성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열기속에 대회가 진행된 결과, 행정 현장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할 4개 과제가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각 부서에서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읽고, 카드뉴스를 자동생성하여 재경부 SNS에 게시해주는 기능으로 예산 절감(무료)과 담당자의 업무부담(자동, 생성 시간 20분 수준)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대한 국유재산 데이터와 정부 정책 기조 등을 자동 분석하여 국유재산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일상감사 요청 자료, 기존 검토 의견서를 분석하여 검토 의견서 초안을 생성형 AI 서비스가 작성해주는 서비스로서 일관성있고, 신속한 검토의견서 작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기관이 알리오 및 알리오 플러스에 등록한 경영 공시, 시설정보 및 문서 등 세부적인 내용을 AI가 통합·검색할 수 있는 대국민 서비스로 사용자 중심의 검색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인사, 정보화, 세법 개정 등 부서별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등을 개발하여 부내 행정업무 전반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경부는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와 시제품이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10월까지 고도화 및 안정화 단계를 거쳐'재경부 AI-ONE 플랫폼'에 정식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이번 대회는 재경부 직원들이 AI 기술을 배워 행정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활용해 보는 뜻깊은 첫걸음”이고, “재정경제부가 정부 부처의 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선도하여 행정 업무 효율성 제고를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11038-80414.jpg"/></div>재정경제부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나라키움 태안연수원에서 '재경부 생성형 AI 서비스 발굴 해커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공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우수과제를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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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기술을 경제정책·세제·국유재산·국제금융·공공기관 관리 등 재경부 핵심 행정업무에 도입하여 행정업무 프로세스를 지능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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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에는 재경부내 각 실국에서 25개의 혁신과제들을 출품했으며, 엄격한 예선 심사를 거쳐 15개 과제가 본선에 올라 열띤 경쟁을 벌였고, 재경부 AI 자문단과 민간 전문 인력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수준의 시제품(Prototype)을 구현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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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부 해커톤 대회에 참가한 박승훈 재경부 AI 자문관은 “공무원 개개인이 단순한 기술 소비자를 넘어 현장 맞춤형 AI를 직접 구축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며, AI 에이전트에 대해 끊임없이 지적하고 피드백해야 실무형 AI를 완성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br />
<br />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열기속에 대회가 진행된 결과, 행정 현장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할 4개 과제가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br />
<br />
  각 부서에서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읽고, 카드뉴스를 자동생성하여 재경부 SNS에 게시해주는 기능으로 예산 절감(무료)과 담당자의 업무부담(자동, 생성 시간 20분 수준)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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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대한 국유재산 데이터와 정부 정책 기조 등을 자동 분석하여 국유재산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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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감사 요청 자료, 기존 검토 의견서를 분석하여 검토 의견서 초안을 생성형 AI 서비스가 작성해주는 서비스로서 일관성있고, 신속한 검토의견서 작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공공기관이 알리오 및 알리오 플러스에 등록한 경영 공시, 시설정보 및 문서 등 세부적인 내용을 AI가 통합·검색할 수 있는 대국민 서비스로 사용자 중심의 검색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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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에도 인사, 정보화, 세법 개정 등 부서별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등을 개발하여 부내 행정업무 전반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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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부는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와 시제품이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10월까지 고도화 및 안정화 단계를 거쳐'재경부 AI-ONE 플랫폼'에 정식으로 반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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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이번 대회는 재경부 직원들이 AI 기술을 배워 행정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활용해 보는 뜻깊은 첫걸음”이고, “재정경제부가 정부 부처의 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선도하여 행정 업무 효율성 제고를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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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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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11: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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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식재산처, 제19차 세계 5대 지식재산기관(IP5) 수장회의 참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식재산처는 6월 11일~12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 및 '제19차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6월 11일 개최된'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에서는 IP5 기관과 산업계 대표들이 글로벌 특허양도, 인공지능 관련 발명의 심사기준과 인공지능의 발명자성 비교 등 주요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관점에서의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열린 세션에서는 IP5 각 기관과 산업계가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시대 지식재산 시스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식재산처는 우리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추진 현황과 지식재산처의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노력을 소개했다.

 특히 검색·분류·번역·심사 지원 등 지식재산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 활용현황과 차세대 인공지능 기반 지식재산 행정시스템 구축 등 지식재산 인공지능 대전환 추진 계획(IP-AX)을 소개했다.

 이번 회의에서 IP5 당국과 산업계는 공통적으로 인공지능 활용의 투명성, 효율성, 효과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최종적으로는 인간이 직접 개입하여 검토·승인·수정해야 한다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in-the-Loop, HITL)’ 원칙에 뜻을 모았다.

 이어 6월 12일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서는 IP5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IP5 신기술·인공지능(NET/AI) 로드맵’에 대한 종합 검토 결과를 논의했다. IP5 기관장들은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인공지능 시대 IP5 지식재산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한 논의에서는 각 기관이 인공지능 활용 경험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지식재산 제도와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김 처장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해 제기되고 있는 특허출원 증가, 심사 부담 확대, 분쟁 증가 등 새로운 과제에 대해 IP5 차원에서 산업계와 긴밀한 소통 및 공동 대응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인공지능는 지식재산 행정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도구인 동시에 지식재산 제도에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 혁신과 지식재산 제도의 조화 및 균형을 위해 IP5 등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2104-64869.jpg"/></div>지식재산처는 6월 11일~12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 및 '제19차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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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1일 개최된'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에서는 IP5 기관과 산업계 대표들이 글로벌 특허양도, 인공지능 관련 발명의 심사기준과 인공지능의 발명자성 비교 등 주요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관점에서의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br />
<br />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열린 세션에서는 IP5 각 기관과 산업계가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시대 지식재산 시스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식재산처는 우리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추진 현황과 지식재산처의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노력을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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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검색·분류·번역·심사 지원 등 지식재산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 활용현황과 차세대 인공지능 기반 지식재산 행정시스템 구축 등 지식재산 인공지능 대전환 추진 계획(IP-AX)을 소개했다.<br />
<br />
 이번 회의에서 IP5 당국과 산업계는 공통적으로 인공지능 활용의 투명성, 효율성, 효과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최종적으로는 인간이 직접 개입하여 검토·승인·수정해야 한다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in-the-Loop, HITL)’ 원칙에 뜻을 모았다.<br />
<br />
 이어 6월 12일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서는 IP5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IP5 신기술·인공지능(NET/AI) 로드맵’에 대한 종합 검토 결과를 논의했다. IP5 기관장들은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br />
<br />
 또한 ‘인공지능 시대 IP5 지식재산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한 논의에서는 각 기관이 인공지능 활용 경험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지식재산 제도와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김 처장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해 제기되고 있는 특허출원 증가, 심사 부담 확대, 분쟁 증가 등 새로운 과제에 대해 IP5 차원에서 산업계와 긴밀한 소통 및 공동 대응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br />
<br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인공지능는 지식재산 행정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도구인 동시에 지식재산 제도에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 혁신과 지식재산 제도의 조화 및 균형을 위해 IP5 등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국방·외교|" term="10917|10919|10984|"/>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2104-648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2:2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0</guid>
		<title><![CDATA[문체부, 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 '숙박 세일 페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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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4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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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더위는 싹↓ 숙박비는 쑥↓
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
· 숙박 세일 페스타
- 6.11.~7.31.
-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2234-76652.jpg"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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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세일 페스타<br />
- 6.11.~7.31.<br />
-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힐링여행" term="10991|1099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2234-766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3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8</guid>
		<title><![CDATA[기상청, "21세기 후반, 강원영서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 아열대 기후로 바뀔 수 있어"]]></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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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상청은 우리나라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분석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우리나라 기후 특성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1981∼2025년 66개(전국 62개+제주 4개) 지점에 대한 평균기온, 강수량 관측자료를 사용하여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2100년)을 분석했다.
 지난 53년(1973∼2025년)간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매 10년당 +0.30 ℃로 상승 추세가 뚜렷했다. 특히, 지난해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최근 3년(2023∼2025년)의 해가 역대 1∼3위를 기록하는 등 기후변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또한, 월별로 기온 상승 추세를 살펴보면, 2∼3월, 9월, 11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다른 월에 비해 크게 나타나는데, 상승 추세가 크고 월평균기온이 10 ℃에 근접해 있는 3월과 11월의 기온 상승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밀접하게 관련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이 온대에서 아열대로 바뀌는 것에 영향을 준다. 트레와다 기준은 최한월 평균기온이 18 ℃ 이하,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월이 8개월 이상일 때 아열대 기후로 구분되는데, 평년 기간(1991~2020년)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약 80%에 가까운 대부분의 지역에서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로 온대 기후에 해당했다.
  (30년 평균) 30년 평균에 대한 기후 구분의 공간 분포를 분석한 결과, 1981∼2010년에는 제주 4개 지점을 포함한 부산, 여수, 목포 등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3개 지점에서 이미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991∼2020년에는 동해안 지역인 울산 지점에서 11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상승하여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8개월(4∼11월)로 새롭게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2001∼2025년에는 1991∼2020년과 동일했다.
(10년 평균) 일반적으로 기후 구분은 30년 이상의 평균값을 사용하지만, 최근의 급격한 기온 상승 추세를 반영하고 좀 더 상세한 변화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10년 단위의 변화를 분석했다. 10년 단위의 분석에서는 1990년대, 2000년대에 모두 14개 지점에서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고, 2010년대에 광주 지점이 추가됐다. 또한, 최근 10년(2016∼2025년)에는 동해안의 울진, 강릉 지점이 추가되며 17개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30년 단위 분석에서와 마찬가지로, 11월 평균기온이 10 ℃보다 높아지면서 광주, 울진, 강릉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는데, 30년 평균에서 알 수 없었던 최근의 변화 특성을 10년 단위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2010년대 이후에 전남내륙과 동해안 지역으로 북상하며 강화됐다. 또한, 최근 10년에 전주(9.5 ℃), 대구(9.5 ℃) 등의 남부내륙과 동해안의 영덕(9.9 ℃), 속초(9.6 ℃)에서도 11월 평균기온이 10 ℃ 가까이로 상승하며 아열대 기후 조건에 매우 근접했다. 이는 지형, 해발고도 등 국지적인 영향이 일부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남부내륙으로 점차 북상하고 동해안 지역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10년 11월에 동해안 지역에서 기온 상승이 컸던 것은 동해의 해수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한 것과 관련된 것으로 분석된다.
 중부지방의 경우, 아직 온대 기후가 우세하나, 일부 지역(보령, 청주, 대전)에서는 아열대 기후 조건에 점차 근접하는 변화*가 확인됐다. 한편, 최근 10년에 춘천, 원주, 충주, 청주, 대전, 구미, 영천, 합천, 밀양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과 비슷하거나 높아진 특징을 보였다. 
(시사점) 지금까지는 11월에 10 ℃에 근접한 기온을 보였던 전남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먼저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그러나, 3월의 큰 기온 상승 추세로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만큼 높아져, 향후에는 3∼10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아열대 기후로 구분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은 앞으로 3월 평균기온 상승도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남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4∼11월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늦가을에도 기온이 높게 지속되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났으나, 일부 내륙 지역은 이른 봄부터 따뜻해지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3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크고, 이러한 기온 상승 추세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더욱 뚜렷하기 때문에, 지금은 온대 기후 특성이 우세한 중부지방도 아열대 기후 특성이 빠르게 강화될 수 있다. 
 현재는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이 온대기후에 해당하지만, 최근 10년 분석을 통해 아열대 기후 특성이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처럼,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에 영향을 주는 것을 넘어, 우리나라 기후체계의 전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6차 평가보고서(AR6) 기반의 남한상세(1 km)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로부터 기후 구분의 미래 전망(∼2100년)을 살펴보았다.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21세기 전반기(2021∼2040년)에는 모든 시나리오에서 큰 차이 없이 전남, 경남, 해안 지역과 일부 대도시에서 아열대 기후가 나타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21세기 후반기(2081∼2100년)에는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는 전반기에 비해 다소 내륙 지역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지만, 고탄소 시나리오 등(SSP5-8.5, SSP3-7.0)에서는 강원영서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바뀔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우리나라의 기후적 특성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분석에서는 기온과 강수량 관측자료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을 사용하여 기후학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 변화를 분석했지만, 실제로 해당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전환됐는지는 생태계 환경 변화를 고려하여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기후 특성의 변화는 폭염, 호우 등의 기상현상뿐 아니라, 작물 재배 지역, 동물 서식지, 식물 생장, 어류 등 생태계 환경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폭염, 호우, 가뭄 등 다양한 극한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기후위기가 현실화됐음을 체감하고 있다.”라며, “우리나라의 아열대 기후 특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고,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을 넘어 기후시스템을 변화시켜 국민 생활과 사회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주는 만큼, 기상청은 기후변화 현황과 특성을 면밀히 감시하고 미래 전망을 예측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사전 대응을 강화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1905-23711.jpg" />
</div>
 기상청은 우리나라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분석 결과를 16일 발표했다.<br /><br />
 우리나라 기후 특성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1981∼2025년 66개(전국 62개+제주 4개) 지점에 대한 평균기온, 강수량 관측자료를 사용하여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2100년)을 분석했다.<br /><br />
 지난 53년(1973∼2025년)간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매 10년당 +0.30 ℃로 상승 추세가 뚜렷했다. 특히, 지난해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최근 3년(2023∼2025년)의 해가 역대 1∼3위를 기록하는 등 기후변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또한, 월별로 기온 상승 추세를 살펴보면, 2∼3월, 9월, 11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다른 월에 비해 크게 나타나는데, 상승 추세가 크고 월평균기온이 10 ℃에 근접해 있는 3월과 11월의 기온 상승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밀접하게 관련되는 것으로 분석됐다.<br /><br />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이 온대에서 아열대로 바뀌는 것에 영향을 준다. 트레와다 기준은 최한월 평균기온이 18 ℃ 이하,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월이 8개월 이상일 때 아열대 기후로 구분되는데, 평년 기간(1991~2020년)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약 80%에 가까운 대부분의 지역에서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로 온대 기후에 해당했다.<br /><br />
  (30년 평균) 30년 평균에 대한 기후 구분의 공간 분포를 분석한 결과, 1981∼2010년에는 제주 4개 지점을 포함한 부산, 여수, 목포 등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3개 지점에서 이미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991∼2020년에는 동해안 지역인 울산 지점에서 11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상승하여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8개월(4∼11월)로 새롭게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2001∼2025년에는 1991∼2020년과 동일했다.<br /><br />
(10년 평균) 일반적으로 기후 구분은 30년 이상의 평균값을 사용하지만, 최근의 급격한 기온 상승 추세를 반영하고 좀 더 상세한 변화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10년 단위의 변화를 분석했다. 10년 단위의 분석에서는 1990년대, 2000년대에 모두 14개 지점에서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고, 2010년대에 광주 지점이 추가됐다. 또한, 최근 10년(2016∼2025년)에는 동해안의 울진, 강릉 지점이 추가되며 17개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br /><br />
 30년 단위 분석에서와 마찬가지로, 11월 평균기온이 10 ℃보다 높아지면서 광주, 울진, 강릉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는데, 30년 평균에서 알 수 없었던 최근의 변화 특성을 10년 단위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2010년대 이후에 전남내륙과 동해안 지역으로 북상하며 강화됐다. 또한, 최근 10년에 전주(9.5 ℃), 대구(9.5 ℃) 등의 남부내륙과 동해안의 영덕(9.9 ℃), 속초(9.6 ℃)에서도 11월 평균기온이 10 ℃ 가까이로 상승하며 아열대 기후 조건에 매우 근접했다. 이는 지형, 해발고도 등 국지적인 영향이 일부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남부내륙으로 점차 북상하고 동해안 지역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10년 11월에 동해안 지역에서 기온 상승이 컸던 것은 동해의 해수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한 것과 관련된 것으로 분석된다.<br /><br />
 중부지방의 경우, 아직 온대 기후가 우세하나, 일부 지역(보령, 청주, 대전)에서는 아열대 기후 조건에 점차 근접하는 변화*가 확인됐다. 한편, 최근 10년에 춘천, 원주, 충주, 청주, 대전, 구미, 영천, 합천, 밀양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과 비슷하거나 높아진 특징을 보였다. <br /><br />
(시사점) 지금까지는 11월에 10 ℃에 근접한 기온을 보였던 전남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먼저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그러나, 3월의 큰 기온 상승 추세로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만큼 높아져, 향후에는 3∼10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아열대 기후로 구분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은 앞으로 3월 평균기온 상승도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남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4∼11월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늦가을에도 기온이 높게 지속되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났으나, 일부 내륙 지역은 이른 봄부터 따뜻해지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3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크고, 이러한 기온 상승 추세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더욱 뚜렷하기 때문에, 지금은 온대 기후 특성이 우세한 중부지방도 아열대 기후 특성이 빠르게 강화될 수 있다. <br /><br />
 현재는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이 온대기후에 해당하지만, 최근 10년 분석을 통해 아열대 기후 특성이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처럼,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에 영향을 주는 것을 넘어, 우리나라 기후체계의 전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6차 평가보고서(AR6) 기반의 남한상세(1 km)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로부터 기후 구분의 미래 전망(∼2100년)을 살펴보았다.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21세기 전반기(2021∼2040년)에는 모든 시나리오에서 큰 차이 없이 전남, 경남, 해안 지역과 일부 대도시에서 아열대 기후가 나타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21세기 후반기(2081∼2100년)에는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는 전반기에 비해 다소 내륙 지역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지만, 고탄소 시나리오 등(SSP5-8.5, SSP3-7.0)에서는 강원영서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바뀔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우리나라의 기후적 특성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br /><br />
 본 분석에서는 기온과 강수량 관측자료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을 사용하여 기후학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 변화를 분석했지만, 실제로 해당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전환됐는지는 생태계 환경 변화를 고려하여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기후 특성의 변화는 폭염, 호우 등의 기상현상뿐 아니라, 작물 재배 지역, 동물 서식지, 식물 생장, 어류 등 생태계 환경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br /><br />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폭염, 호우, 가뭄 등 다양한 극한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기후위기가 현실화됐음을 체감하고 있다.”라며, “우리나라의 아열대 기후 특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고,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을 넘어 기후시스템을 변화시켜 국민 생활과 사회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주는 만큼, 기상청은 기후변화 현황과 특성을 면밀히 감시하고 미래 전망을 예측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사전 대응을 강화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1905-237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3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7:1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5</guid>
		<title><![CDATA[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오남용 근절 권역별 릴레이 감독 구로·가산 이어 '판교테크노밸리'로 확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용노동부는 5월부터 실시한 구로·가산디지털단지 일대 기획감독에 이어,  6월 17일부터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에 전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독은 고용노동부가 5월 14일 발표한 ‘포괄임금 오남용 상시 감독 체계’ 구축에 따른 두 번째 감독이다. 청년층이 다수 근무하는 IT·소프트웨어·게임 개발 업체가 밀집해 있고,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익명신고센터'에 다수의 익명제보가 접수된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일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 기획됐다.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은 '익명신고센터'에 제보가 접수된 사업장과 해당 산업단지 사업장 중 법 위반 의심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매달 1개 권역씩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지난 5월 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이어 두 번째 릴레이 감독이 진행되는 판교테크노밸리에서는 두 달 동안 집중업무기간을 운영하며 매일 밤 10시까지 근무했음에도 이러한 행태가 반복될 수 있는 상황, 구두 지시에 의한 즉흥적 야근이 빈번하고, 근로시간 기록 관리도 소홀하다는 제보가 '익명신고센터'에 접수된 바 있다. 이후에도 '익명신고센터' 제보에 따라 매달 감독 대상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발표하고, 지도 지침의 현장 안착을 위해 포괄임금 활용 기업 밀집 지역을 순회 주행하는 이동형 홍보버스 운행, 블라인드 어플(직장인 전용 익명 커뮤니티) 내 익명신고센터 배너 게시 등 익명신고센터를 적극 홍보했다. 이에 따라 약 두 달간 익명신고센터를 통한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제보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늘어났으며, 제보를 바탕으로 사업장을 선정하는 등 적극 활용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소위 첨단·혁신을 이유로 ‘공짜 야근’이나 ‘장시간 노동’이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편법적인 포괄임금 관행을 반드시 뿌리 뽑아 장시간 노동으로부터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실제 노동시간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11537-96510.jpg" />
</div>
고용노동부는 5월부터 실시한 구로·가산디지털단지 일대 기획감독에 이어,  6월 17일부터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에 전격 착수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감독은 고용노동부가 5월 14일 발표한 ‘포괄임금 오남용 상시 감독 체계’ 구축에 따른 두 번째 감독이다. 청년층이 다수 근무하는 IT·소프트웨어·게임 개발 업체가 밀집해 있고,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익명신고센터'에 다수의 익명제보가 접수된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일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은 '익명신고센터'에 제보가 접수된 사업장과 해당 산업단지 사업장 중 법 위반 의심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매달 1개 권역씩 순차적으로 실시된다.<br /><br />
  지난 5월 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이어 두 번째 릴레이 감독이 진행되는 판교테크노밸리에서는 두 달 동안 집중업무기간을 운영하며 매일 밤 10시까지 근무했음에도 이러한 행태가 반복될 수 있는 상황, 구두 지시에 의한 즉흥적 야근이 빈번하고, 근로시간 기록 관리도 소홀하다는 제보가 '익명신고센터'에 접수된 바 있다. 이후에도 '익명신고센터' 제보에 따라 매달 감독 대상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한편,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발표하고, 지도 지침의 현장 안착을 위해 포괄임금 활용 기업 밀집 지역을 순회 주행하는 이동형 홍보버스 운행, 블라인드 어플(직장인 전용 익명 커뮤니티) 내 익명신고센터 배너 게시 등 익명신고센터를 적극 홍보했다. 이에 따라 약 두 달간 익명신고센터를 통한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제보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늘어났으며, 제보를 바탕으로 사업장을 선정하는 등 적극 활용하고 있다.<br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소위 첨단·혁신을 이유로 ‘공짜 야근’이나 ‘장시간 노동’이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편법적인 포괄임금 관행을 반드시 뿌리 뽑아 장시간 노동으로부터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실제 노동시간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최승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11537-96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1:1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4</guid>
		<title><![CDATA[질병청, 급성심장정지 환자 생존율 상승세 지속]]></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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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2025년 상반기(1~6월)에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16,229건 중 16,045건(98.9%)에 대한 조사가 완료되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질병관리청은 급성심장정지조사를 통해 119구급대에 의해 의료기관으로 이송된 급성심장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조사를 실시(2008년~)하고 있으며, 조사결과를 급성심장정지 관련 정책 및 연구 등에 적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2022년 자료부터 반기별로 공표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조사 주요 결과, 심인성(심근경색, 부정맥 등), 뇌졸중 등 질병에 의한 발생이 77.6%였으며, 추락, 운수사고, 목맴 등 질병 외에 의한 발생이 22.0%였다. 주요 발생 장소로는 상업시설, 도로/고속도로 등 공공장소(18.6%)보다 가정, 요양기관 등 비공공장소(65.6%)에서 더 많이 발생했다. 특히, 가정에서의 발생이 전체의 47.0%로 가장 많았다.
  생존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생존자)는 1,501건, 생존율은 9.4%로 ’24년 상반기(9.2%) 대비 0.2%p 증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혼자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뇌기능이 회복된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뇌기능회복자)는 1,001건으로 뇌기능회복률은 6.2%(2024년 상반기 6.4% 대비 0.2%p 감소)였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는 4,500건으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32.9%였으며, 2024년 상반기(30.2%) 대비 2.7%p 증가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생존율은 15.3%(생존자 수 688건), 뇌기능회복률은 11.5%(뇌기능회복자 수 516건)였다. 반면,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미시행된 경우는 1,834건으로, 이 중 생존율은 5.6%(생존자 수 102건), 뇌기능회복률은 3.3%(뇌기능회복자 수 61건)에 불과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미시행된 경우보다 생존율은 2.7배, 뇌기능회복률은 3.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일반인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목격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환자를 목격한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있는 경우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도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확대와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인공호흡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았거나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슴압박소생술만이라도 시행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급성심장정지 환자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이라며, “환자 생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국민 누구나 응급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연간 급성심장정지조사 결과는 2026년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2025 상반기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는 국가손상정보포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1329-90659.jpg" />
</div>
질병관리청은 2025년 상반기(1~6월)에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16,229건 중 16,045건(98.9%)에 대한 조사가 완료되어 그 결과를 발표했다.<br /><br />
  질병관리청은 급성심장정지조사를 통해 119구급대에 의해 의료기관으로 이송된 급성심장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조사를 실시(2008년~)하고 있으며, 조사결과를 급성심장정지 관련 정책 및 연구 등에 적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2022년 자료부터 반기별로 공표하고 있다.<br /><br />
  2025년 상반기 조사 주요 결과, 심인성(심근경색, 부정맥 등), 뇌졸중 등 질병에 의한 발생이 77.6%였으며, 추락, 운수사고, 목맴 등 질병 외에 의한 발생이 22.0%였다. 주요 발생 장소로는 상업시설, 도로/고속도로 등 공공장소(18.6%)보다 가정, 요양기관 등 비공공장소(65.6%)에서 더 많이 발생했다. 특히, 가정에서의 발생이 전체의 47.0%로 가장 많았다.<br /><br />
  생존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생존자)는 1,501건, 생존율은 9.4%로 ’24년 상반기(9.2%) 대비 0.2%p 증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혼자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뇌기능이 회복된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뇌기능회복자)는 1,001건으로 뇌기능회복률은 6.2%(2024년 상반기 6.4% 대비 0.2%p 감소)였다.<br /><br />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는 4,500건으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32.9%였으며, 2024년 상반기(30.2%) 대비 2.7%p 증가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생존율은 15.3%(생존자 수 688건), 뇌기능회복률은 11.5%(뇌기능회복자 수 516건)였다. 반면,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미시행된 경우는 1,834건으로, 이 중 생존율은 5.6%(생존자 수 102건), 뇌기능회복률은 3.3%(뇌기능회복자 수 61건)에 불과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미시행된 경우보다 생존율은 2.7배, 뇌기능회복률은 3.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일반인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br /><br />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목격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환자를 목격한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있는 경우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br /><br />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도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확대와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인공호흡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았거나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슴압박소생술만이라도 시행하도록 권고하고 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급성심장정지 환자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이라며, “환자 생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국민 누구나 응급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2025년 연간 급성심장정지조사 결과는 2026년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2025 상반기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는 국가손상정보포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1329-906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3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2:1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3</guid>
		<title><![CDATA[식약처, 2026년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 발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 사회의 지속되는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취급 등을 근절하기 위해 엄정한 제재, 철저한 현장감시, 예방·재활을 아우르는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 간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불법 취급 등을 방지하고 중독 예방과 사회 재활을 연계하여 우리 국민의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의료 현장의 오남용 의심사례를 점검하고 안전한 투약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중독 예방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했다.
 사회적 이슈 또는 오남용 우려가 높은 프로포폴 등 마취제, 식욕억제제 등에 대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사용 현황을 평가하여 오남용과 불법취급 등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총 307개소(2026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30%)를 현장점검하고, 오남용 의심 및 취급 부적정 사례에 대해서는 수사의뢰(75개소) 및 행정처분 의뢰(39개소)를 완료했다.
 또한, 환자의 무분별한 의료용 마약류 의료쇼핑 차단을 위해 진통제 펜타닐 등에 대해 의사 처방 전 투약이력 대상 성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청소년 등 취약 계층이 마약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도록 24시간 마약류 전화상담센터(용기한걸음센터)에 심리적 제약없이 편안하게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문자·채팅 상담을 도입했고, 전국 17개 함께한걸음센터와 교정시설 간 핫라인 연계 등을 통해 마약류 예방·재활 접근성을 제고했다.
 아울러, 빠르게 변이, 확산 우려가 있는 신종물질의 신속한 관리를 위해 지난 5월 '마약류관리법'을 개정하여 임시마약류 지정 예고기간을 단축(1개월→14일)하고, 지정 유효기간을 폐지해 상시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했다.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불식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강도 높은 단속과 불법 행위에 대한 실효적 제재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단호히 끊어낼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엄정한 제재로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마약류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한 경제적 제재와 책임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신고 보상금 지급대상도 확대하여 실효적 규제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마약류 범죄 수사에도 신분 비공개·위장 수사기법을 활용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효과적 제어와 적발이 가능해지도록 한다.
 마약류취급자의 법 위반행위에 대한 업무정지 처분 외에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목적 외 사용, 마약류 불법 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징벌적 과징금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징벌적 과징금 제도가 도입되면 불법 유출로 얻은 이익을 상회하는 경제적 책임을 부과함으로써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정부가 무관용 원칙에 입각해 보다 엄정한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의료용 마약류 도난 뿐만 아니라 불법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경우까지 마약류취급자의 종업원에 대한 지도·감독을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행정처분도 기존 대비 3배 강화(업무정지 1개월→3개월)한다.
 아울러, 중대한 위반행위 억제를 위해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를 한 마약류취급자 명단 공표제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위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고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제고함으로써 마약류 불법행위 예방 및 재발방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약류 범죄 단속은 제보자의 신고·고발이 매우 중요한 단서이나 현행 마약류 신고 보상금은 발각 전 신고·고발·검거한 경우에만 지급(최대 3억원)이 가능하고 발각 이후 신고‧고발한 사람 등에게는 보상금 지급이 불가능하다.  
 향후에는 범죄 발각 이후 범인 검거 등에 필요한 중요 수사 단서 등을 제보하거나 마약류 사범 검거에 협조한 사람에게도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급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마약류의 제조·수출입·조제·처방 등에 종사하는 마약류취급자는 마약류에 접근하기 쉬운 직무 특성상 오남용이나 불법 취급 등에 관여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수사기관이 마약류의 불법 취급·사용을 인정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마약류취급자에 대해서는 마약류 검사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갈수록 지능화, 조직화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를 효과적으로 적발·수사하기 위해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 등 수사기법을 도입하여 급변하는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속 대응이 가능해진다. 이에 식약처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의 방법 및 세부 절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불법 취급 의심 마약류취급자(기관) 및 중독 의심자의 신속하고 촘촘한 선별이 이루어지도록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금년 내에 완료할 예정이다.
 그간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빅데이터를 분석요원이 직접 분석·선별함에 따라 감시대상 선정에 2~3주가 소요됐으나, K-NASS 구축 이후에는 감시원 맞춤형으로 데이터를 신속하게 추출하여 3일 이내 신속한 감시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AI기술을 활용하여 마약류 오남용·불법취급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실시간 탐지할 수 있는 지능형 감시 기능을 통해 현행 연간 2~3회 모니터링하던 것을 365일 상시 모니터링 체제로 강화해 빈틈없는 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의료용 마취제는 오남용 및 불법 유출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식약처는 대대적인 집중점검을 연말까지 상시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식약처(특사경 포함) 및 지방정부의 마약류감시원 및 의료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단｣(이하 ‘특별감시단’)을 7월 1일 출범한다. 
 특별감시단은 최근 오남용이 문제된 프로포폴 등 수면마취제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감시와 함께 페티딘, 케타민 등에 대해 집중 정밀 감시를 실시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식약처 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엄정 수사할 예정이다. 
 점검기간 동안 식약처 누리집을 통해 병의원 관계자 등으로부터 불법취급 및 오남용 의심 행위에 대한 신고를 받을 예정이며, 내부 공익신고자에 대한 비밀보장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동물병원 내에서 동물에 의료용 마약류 투약 시 동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관련 정보를 보고하도록 하여 불법 유출을 방지하고 추적 관리를 강화한다.
 의사가 마약류 처방 시 과다·중복 투약을 방지하기 위한 의료용 마약류 투약이력 확인 대상을 연내 졸피뎀 및 프로포폴까지 확대하고, 처방소프트웨어와 의료쇼핑 방지정보망을 연계하여 환자의 과거 투약이력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2월부터는 ‘과거’ 투약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의료쇼핑 방지정보망 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와 협력하여 처방 당일 정보까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의약품 적정사용(DUR) 시스템도 활용하여 과다‧중복 투약 방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의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마약류 예방 교육에서 뮤지컬, 미술활동 등 체험·참여형 콘텐츠를 활용하여 예방교육을 다양화하고, 대학가 내 올바른 마약 예방문화와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대학생 마약 예방활동단(용기한걸음 메아리)을 확대 출범하여 청년층의 마약류 올바른 인식을 개선한다.
 식약처는 마약류 중독자의 재범 방지와 사회재활 지원을 위해 투약사범에게 중독수준 평가를 기반으로 맞춤형 치료·재활을 부여하는 ‘사법-치료-재활 연계 참여조건부 기소유예’ 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보다 많은 마약류 투약사범에게 맞춤형 치료·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자까지 중독수준 평가 대상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마약류 중독 회복자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 등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과 연계하여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직업재활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2025년~)하고 있다.
 시범사업 결과, 회복자의 취업 성공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되어 하반기에는 연계 대상기관과 지역 등을 확대하고 필요한 예산 확보도 추진하여 재활 후 사회복귀까지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계획은 불법행위의 실효적 제어를 위한 제도개선, 치밀한 집중 단속과 더불어, 수요와 니즈에 맞는 맞춤형 예방 및 재활 확대까지 이어지는 정교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우리 국민이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일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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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 사회의 지속되는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취급 등을 근절하기 위해 엄정한 제재, 철저한 현장감시, 예방·재활을 아우르는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br /><br />
 그 간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불법 취급 등을 방지하고 중독 예방과 사회 재활을 연계하여 우리 국민의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의료 현장의 오남용 의심사례를 점검하고 안전한 투약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중독 예방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했다.<br /><br />
 사회적 이슈 또는 오남용 우려가 높은 프로포폴 등 마취제, 식욕억제제 등에 대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사용 현황을 평가하여 오남용과 불법취급 등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총 307개소(2026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30%)를 현장점검하고, 오남용 의심 및 취급 부적정 사례에 대해서는 수사의뢰(75개소) 및 행정처분 의뢰(39개소)를 완료했다.<br /><br />
 또한, 환자의 무분별한 의료용 마약류 의료쇼핑 차단을 위해 진통제 펜타닐 등에 대해 의사 처방 전 투약이력 대상 성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br /><br />
 청소년 등 취약 계층이 마약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도록 24시간 마약류 전화상담센터(용기한걸음센터)에 심리적 제약없이 편안하게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문자·채팅 상담을 도입했고, 전국 17개 함께한걸음센터와 교정시설 간 핫라인 연계 등을 통해 마약류 예방·재활 접근성을 제고했다.<br /><br />
 아울러, 빠르게 변이, 확산 우려가 있는 신종물질의 신속한 관리를 위해 지난 5월 '마약류관리법'을 개정하여 임시마약류 지정 예고기간을 단축(1개월→14일)하고, 지정 유효기간을 폐지해 상시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했다.<br /><br />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불식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강도 높은 단속과 불법 행위에 대한 실효적 제재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단호히 끊어낼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엄정한 제재로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br /><br />
 마약류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한 경제적 제재와 책임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신고 보상금 지급대상도 확대하여 실효적 규제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마약류 범죄 수사에도 신분 비공개·위장 수사기법을 활용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효과적 제어와 적발이 가능해지도록 한다.<br /><br />
 마약류취급자의 법 위반행위에 대한 업무정지 처분 외에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목적 외 사용, 마약류 불법 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징벌적 과징금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br /><br />
 징벌적 과징금 제도가 도입되면 불법 유출로 얻은 이익을 상회하는 경제적 책임을 부과함으로써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정부가 무관용 원칙에 입각해 보다 엄정한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에 더해, 의료용 마약류 도난 뿐만 아니라 불법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경우까지 마약류취급자의 종업원에 대한 지도·감독을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행정처분도 기존 대비 3배 강화(업무정지 1개월→3개월)한다.<br /><br />
 아울러, 중대한 위반행위 억제를 위해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를 한 마약류취급자 명단 공표제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위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고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제고함으로써 마약류 불법행위 예방 및 재발방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마약류 범죄 단속은 제보자의 신고·고발이 매우 중요한 단서이나 현행 마약류 신고 보상금은 발각 전 신고·고발·검거한 경우에만 지급(최대 3억원)이 가능하고 발각 이후 신고‧고발한 사람 등에게는 보상금 지급이 불가능하다.  <br /><br />
 향후에는 범죄 발각 이후 범인 검거 등에 필요한 중요 수사 단서 등을 제보하거나 마약류 사범 검거에 협조한 사람에게도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급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br /><br />
 또한, 마약류의 제조·수출입·조제·처방 등에 종사하는 마약류취급자는 마약류에 접근하기 쉬운 직무 특성상 오남용이나 불법 취급 등에 관여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수사기관이 마약류의 불법 취급·사용을 인정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마약류취급자에 대해서는 마약류 검사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할 예정이다. <br /><br />
 아울러, 갈수록 지능화, 조직화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를 효과적으로 적발·수사하기 위해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 등 수사기법을 도입하여 급변하는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속 대응이 가능해진다. 이에 식약처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의 방법 및 세부 절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br /><br />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불법 취급 의심 마약류취급자(기관) 및 중독 의심자의 신속하고 촘촘한 선별이 이루어지도록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금년 내에 완료할 예정이다.<br /><br />
 그간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빅데이터를 분석요원이 직접 분석·선별함에 따라 감시대상 선정에 2~3주가 소요됐으나, K-NASS 구축 이후에는 감시원 맞춤형으로 데이터를 신속하게 추출하여 3일 이내 신속한 감시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br /><br />
 또한, AI기술을 활용하여 마약류 오남용·불법취급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실시간 탐지할 수 있는 지능형 감시 기능을 통해 현행 연간 2~3회 모니터링하던 것을 365일 상시 모니터링 체제로 강화해 빈틈없는 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다.<br /><br />
 의료용 마취제는 오남용 및 불법 유출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식약처는 대대적인 집중점검을 연말까지 상시 실시할 계획이다.<br /><br />
 이를 위해 식약처(특사경 포함) 및 지방정부의 마약류감시원 및 의료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단｣(이하 ‘특별감시단’)을 7월 1일 출범한다. <br /><br />
 특별감시단은 최근 오남용이 문제된 프로포폴 등 수면마취제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감시와 함께 페티딘, 케타민 등에 대해 집중 정밀 감시를 실시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식약처 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엄정 수사할 예정이다. <br /><br />
 점검기간 동안 식약처 누리집을 통해 병의원 관계자 등으로부터 불법취급 및 오남용 의심 행위에 대한 신고를 받을 예정이며, 내부 공익신고자에 대한 비밀보장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br /><br />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동물병원 내에서 동물에 의료용 마약류 투약 시 동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관련 정보를 보고하도록 하여 불법 유출을 방지하고 추적 관리를 강화한다.<br /><br />
 의사가 마약류 처방 시 과다·중복 투약을 방지하기 위한 의료용 마약류 투약이력 확인 대상을 연내 졸피뎀 및 프로포폴까지 확대하고, 처방소프트웨어와 의료쇼핑 방지정보망을 연계하여 환자의 과거 투약이력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br /><br />
 또한, 올해 12월부터는 ‘과거’ 투약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의료쇼핑 방지정보망 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와 협력하여 처방 당일 정보까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의약품 적정사용(DUR) 시스템도 활용하여 과다‧중복 투약 방지를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강의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마약류 예방 교육에서 뮤지컬, 미술활동 등 체험·참여형 콘텐츠를 활용하여 예방교육을 다양화하고, 대학가 내 올바른 마약 예방문화와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대학생 마약 예방활동단(용기한걸음 메아리)을 확대 출범하여 청년층의 마약류 올바른 인식을 개선한다.<br /><br />
 식약처는 마약류 중독자의 재범 방지와 사회재활 지원을 위해 투약사범에게 중독수준 평가를 기반으로 맞춤형 치료·재활을 부여하는 ‘사법-치료-재활 연계 참여조건부 기소유예’ 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보다 많은 마약류 투약사범에게 맞춤형 치료·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자까지 중독수준 평가 대상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마약류 중독 회복자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 등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과 연계하여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직업재활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2025년~)하고 있다.<br /><br />
 시범사업 결과, 회복자의 취업 성공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되어 하반기에는 연계 대상기관과 지역 등을 확대하고 필요한 예산 확보도 추진하여 재활 후 사회복귀까지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br /><br />
 오유경 식약처장은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계획은 불법행위의 실효적 제어를 위한 제도개선, 치밀한 집중 단속과 더불어, 수요와 니즈에 맞는 맞춤형 예방 및 재활 확대까지 이어지는 정교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우리 국민이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일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10217-92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1:0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2</guid>
		<title><![CDATA[정은경 복지부장관, 의료AI‧디지털 헬스 기업과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정책 해법 모색]]></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17일 오후 서울 T타워에서 의료AI·디지털 헬스 기업과 함께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수요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건강정보 고속도로(의료마이데이터) 활용기관을 비롯한 의료AI·디지털 헬스·보건의료데이터 분야 15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하여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 확산에 따라 의료AI, 디지털치료기기, 개인건강관리서비스 등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보건의료데이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과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민사회·환자·소비자·노동계와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들어 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건의료데이터의 이용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과 제도 정비 과제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참석 기업들은 의료 마이데이터 활용을 위한 특수전문기관 지정 기준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클라우드 기반 공유 등 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 보건의료데이터 연계·활용을 위한 공유 기반 확충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IRB·DRB 운영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에 대한 규제 개선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의료계 등과의 후속 간담회를 통해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주요 쟁점과 개선 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법' 공청회(6.22. 서영석 의원실·보건복지부 공동주최)에서 데이터 제공·이용 체계 등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수렴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은경 장관은 “보건의료데이터는 대표적인 민감정보인 만큼 안전성을 담보하면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료AI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개선 방안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검토하여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 논의 과정과 AI 기본의료 계획 수립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85326-97539.jpg" />
</div>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17일 오후 서울 T타워에서 의료AI·디지털 헬스 기업과 함께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수요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간담회에는 건강정보 고속도로(의료마이데이터) 활용기관을 비롯한 의료AI·디지털 헬스·보건의료데이터 분야 15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하여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br /><br />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 확산에 따라 의료AI, 디지털치료기기, 개인건강관리서비스 등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보건의료데이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과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이에 보건복지부는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민사회·환자·소비자·노동계와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들어 왔다.<br /><br />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건의료데이터의 이용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과 제도 정비 과제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br /><br />
 참석 기업들은 의료 마이데이터 활용을 위한 특수전문기관 지정 기준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클라우드 기반 공유 등 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 보건의료데이터 연계·활용을 위한 공유 기반 확충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br /><br />
 아울러 IRB·DRB 운영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에 대한 규제 개선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br /><br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의료계 등과의 후속 간담회를 통해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주요 쟁점과 개선 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법' 공청회(6.22. 서영석 의원실·보건복지부 공동주최)에서 데이터 제공·이용 체계 등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수렴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보건의료데이터는 대표적인 민감정보인 만큼 안전성을 담보하면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료AI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개선 방안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검토하여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 논의 과정과 AI 기본의료 계획 수립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85326-975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9:1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23</guid>
		<title><![CDATA[2026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달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7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7만 9,375명이 입장하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606만 6,77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350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334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16경기를 줄였다.

7월 10일(금)부터 15일(수)로 예정된 올스타브레이크 전에 6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2024년,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기록했다. 또한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600만 관중 돌파까지 매번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며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164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7%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LG가 81만 9,054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도 80만 8,859명을 기록해 두 팀이 80만 관중을 넘어섰다. 이어 두산이 71만 4,021명, KIA가 65만 6,832명, 롯데가 62만 7,772명으로 뒤를 이었다.

관중 증가율에서는 NC가 18%로 가장 높은 증가 폭을 기록하며 홈 관중 40만 1,062명을 기록했다. KT가16% 증가한 49만 178명으로 증가율 2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증가율 10%로 뒤를 이었다.

평균 관중은 LG가 2만 3,402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3,110명으로 2위에 올랐고, 이어 두산이 2만 1,637명, 롯데가 2만 251명으로 4개 구단이 2만명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

매진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총 334경기 중 약 57%에 달하는 190경기가 매진됐다.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87.9%다. LG와 한화가 29회로 가장 많은 만원관중을 기록했고, 삼성이 27회로 뒤를 이었다. 한화가 좌석 점유율 99.8%로 1위를 달렸고, 삼성이 99.1%, LG가 98.5% 등을 기록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923-73235.jpg"/></div>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7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7만 9,375명이 입장하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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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606만 6,77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350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334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16경기를 줄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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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금)부터 15일(수)로 예정된 올스타브레이크 전에 6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2024년,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기록했다. 또한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600만 관중 돌파까지 매번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며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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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164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7%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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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별로는 LG가 81만 9,054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도 80만 8,859명을 기록해 두 팀이 80만 관중을 넘어섰다. 이어 두산이 71만 4,021명, KIA가 65만 6,832명, 롯데가 62만 7,772명으로 뒤를 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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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증가율에서는 NC가 18%로 가장 높은 증가 폭을 기록하며 홈 관중 40만 1,062명을 기록했다. KT가16% 증가한 49만 178명으로 증가율 2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증가율 10%로 뒤를 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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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관중은 LG가 2만 3,402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3,110명으로 2위에 올랐고, 이어 두산이 2만 1,637명, 롯데가 2만 251명으로 4개 구단이 2만명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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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총 334경기 중 약 57%에 달하는 190경기가 매진됐다.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87.9%다. LG와 한화가 29회로 가장 많은 만원관중을 기록했고, 삼성이 27회로 뒤를 이었다. 한화가 좌석 점유율 99.8%로 1위를 달렸고, 삼성이 99.1%, LG가 98.5% 등을 기록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923-732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2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22</guid>
		<title><![CDATA[윤경식, 대회 최종일에만 버디 9개 잡아내며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승 달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윤경식(26.신우물류)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

6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윤경식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1번홀(파4)부터 2번홀(파5)까지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경기를 시작한 윤경식은 이후 버디만 7개 더 추가해 이날만 9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우승 직후 윤경식은 “첫 우승이라 정말 행복하다.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들이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오늘 아침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고 우승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그저 내 플레이만 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 점이 오히려 편하게 작용했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운이 따라주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돌아봤다.

우승을 실감한 순간에 대해서는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잡았을 때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은 잠깐 들었다”면서도 “경기 중에는 스코어를 정확히 모르고 있었고 끝날 때까지도 우승은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경식은 2018년 4월 프로(준회원), 6월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후 주로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이다. 2025년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해 2025시즌에 KPGA 투어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윤경식은 “지난해 KPGA 투어에서 기대만큼 성적이 나지 않아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다시 1부 투어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잘 치는 선수도 좋지만 늘 웃으면서 골프를 즐기는 행복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윤경식에 이어 김호원(25)이 13언더파 131타로 2위에 자리했고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12언더파 132타로 3위, 피승현(22), 유현준(24), 고유승(20.금강주택)이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4위에 오르며 톱5 그룹을 형성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솔라시도 컨트리클럽에서 ‘9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908-15142.jpg"/></div>윤경식(26.신우물류)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br />
<br />
6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윤경식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공동 24위에 자리했다.<br />
<br />
대회 최종일 1번홀(파4)부터 2번홀(파5)까지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경기를 시작한 윤경식은 이후 버디만 7개 더 추가해 이날만 9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br />
<br />
  우승 직후 윤경식은 “첫 우승이라 정말 행복하다.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들이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이어 그는 “사실 오늘 아침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고 우승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그저 내 플레이만 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 점이 오히려 편하게 작용했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운이 따라주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돌아봤다.<br />
<br />
우승을 실감한 순간에 대해서는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잡았을 때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은 잠깐 들었다”면서도 “경기 중에는 스코어를 정확히 모르고 있었고 끝날 때까지도 우승은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br />
 <br />
윤경식은 2018년 4월 프로(준회원), 6월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후 주로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이다. 2025년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해 2025시즌에 KPGA 투어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br />
<br />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윤경식은 “지난해 KPGA 투어에서 기대만큼 성적이 나지 않아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다시 1부 투어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잘 치는 선수도 좋지만 늘 웃으면서 골프를 즐기는 행복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br />
<br />
윤경식에 이어 김호원(25)이 13언더파 131타로 2위에 자리했고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12언더파 132타로 3위, 피승현(22), 유현준(24), 고유승(20.금강주택)이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4위에 오르며 톱5 그룹을 형성했다.<br />
<br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솔라시도 컨트리클럽에서 ‘9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908-151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7:4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21</guid>
		<title><![CDATA[경남도 박완수 지사, '어르신 건강·여가 지원 지속 확대' 제14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격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 박완수 지사는 17일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을 통한 어르신 건강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노인회 소속 선수단과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 지사는 이날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와 시군 노인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그라운드골프와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모두의 건강 증진은 물론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간단한 장비만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신체적 부담이 적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걷기 운동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돼 대표적인 노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20개 팀(노인회 시군지회별 각 1팀)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2라운드 16홀 경기 방식으로 기량을 겨뤘다. 경기 결과는 합계 최저타수 기준으로 결정됐다.

대회에 참가한 한 시니어 선수는 “그라운드골프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건강도 챙길 수 있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다른 지역 동호인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참가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20113-38808.jpg"/></div>경상남도 박완수 지사는 17일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을 통한 어르신 건강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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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노인회 소속 선수단과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박 지사는 이날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와 시군 노인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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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그라운드골프와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모두의 건강 증진은 물론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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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간단한 장비만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신체적 부담이 적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걷기 운동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돼 대표적인 노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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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20개 팀(노인회 시군지회별 각 1팀)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2라운드 16홀 경기 방식으로 기량을 겨뤘다. 경기 결과는 합계 최저타수 기준으로 결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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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참가한 한 시니어 선수는 “그라운드골프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건강도 챙길 수 있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다른 지역 동호인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참가 소감을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20113-388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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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2:0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20</guid>
		<title><![CDATA[LG 김진성, KBO 리그 최고령 800경기 출장 ‘-1’, 통산 최다 홀드 타이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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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 김진성이 KBO리그 최고령 800경기 출장 및 통산 최다 홀드 타이 기록을 앞두고 있다.

김진성은 16일 현재 통산 799경기에 출장했다. 한 경기만 더 출장하면 역대 7번째 800경기 출장을 달성한다. 최근에는 우규민(KT)이 2024년 9월 5일 사직 롯데전에서 800경기 출장을 기록한 바 있다.

역대 최고령 800경기 출장이라는 뜻깊은 기록도 더해진다. 1985년 3월 7일생인 김진성이 오늘(16일) 열리는 광주 KIA전에 출전한다면 41세 3개월 9일의 나이로 800경기 출장을 달성해, 종전 가득염(SK)이 2010년 9월 25일 문학 한화전에서 세운 40세 11개월 24일의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김진성은 2004 KBO 드래프트에서 SK에 지명됐으나 오랜 시간 프로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13년 NC에서 감격의 1군 데뷔전을 가졌다. 그해 33경기를 뛰며 가능성을 입증한 그는 2014시즌 58경기에 나서 25세이브를 거두는 등 대표 불펜 자원으로 거듭났고, 2021년까지 매년 4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2022시즌을 앞두고 LG로 소속팀을 옮긴 후에도 꾸준함이 계속됐다. 그해 67경기를 뛰었고, 2023시즌에는투수로 가장 많은 80경기를 소화하며 마당쇠 역할을 했다. 올해도 팀이 치른 65경기 중 33경기에 등판해 5승 무패 1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점 2.87을 남기는 중이다.

또 하나의 대기록도 앞두고 있다. 바로 KBO 리그 통산 최다 홀드다. 통산 14시즌을 소화하며 173홀드를 기록해 이 부문 역대 2위를 달리고 있는 김진성은 안지만(전 삼성)의 통산 최다 177홀드 타이까지 4홀드만 남겨뒀다. 5개의 홀드를 추가하면 타이를 넘어 통산 최다 홀드 단독 1위에도 등극할 수 있다.

한편 KBO는 김진성이 통산 8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80940-86718.jpg"/></div>LG 김진성이 KBO리그 최고령 800경기 출장 및 통산 최다 홀드 타이 기록을 앞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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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은 16일 현재 통산 799경기에 출장했다. 한 경기만 더 출장하면 역대 7번째 800경기 출장을 달성한다. 최근에는 우규민(KT)이 2024년 9월 5일 사직 롯데전에서 800경기 출장을 기록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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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령 800경기 출장이라는 뜻깊은 기록도 더해진다. 1985년 3월 7일생인 김진성이 오늘(16일) 열리는 광주 KIA전에 출전한다면 41세 3개월 9일의 나이로 800경기 출장을 달성해, 종전 가득염(SK)이 2010년 9월 25일 문학 한화전에서 세운 40세 11개월 24일의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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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은 2004 KBO 드래프트에서 SK에 지명됐으나 오랜 시간 프로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13년 NC에서 감격의 1군 데뷔전을 가졌다. 그해 33경기를 뛰며 가능성을 입증한 그는 2014시즌 58경기에 나서 25세이브를 거두는 등 대표 불펜 자원으로 거듭났고, 2021년까지 매년 4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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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을 앞두고 LG로 소속팀을 옮긴 후에도 꾸준함이 계속됐다. 그해 67경기를 뛰었고, 2023시즌에는투수로 가장 많은 80경기를 소화하며 마당쇠 역할을 했다. 올해도 팀이 치른 65경기 중 33경기에 등판해 5승 무패 1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점 2.87을 남기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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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대기록도 앞두고 있다. 바로 KBO 리그 통산 최다 홀드다. 통산 14시즌을 소화하며 173홀드를 기록해 이 부문 역대 2위를 달리고 있는 김진성은 안지만(전 삼성)의 통산 최다 177홀드 타이까지 4홀드만 남겨뒀다. 5개의 홀드를 추가하면 타이를 넘어 통산 최다 홀드 단독 1위에도 등극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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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O는 김진성이 통산 8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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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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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8:09: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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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

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81321-89669.jpg"/></div>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br />
<br />
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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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br />
<br />
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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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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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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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br />
<br />
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br />
<br />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br />
<br />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81321-896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8:1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8</guid>
		<title><![CDATA[문동현,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지켜… 장유빈 맹추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켰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동현은 직전주 ‘KPGA 클래식’이 종료된 후에도 포인트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유지했다.

 문동현은 “2주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유지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KPGA 클래식’은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있었던 대회였다. 컷통과에는 성공했지만 기대했던 성적을 거두지는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쉽지 않은 한주를 보냈음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기 때문에 이 위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을 치르면서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컨디션 회복과 몸 상태 관리에 집중해 다시 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차분하게 경기하면서 내 골프를 펼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고 힘줘 말했다.
 
문동현의 뒤를 이어 ‘KPGA 클래식’에서 K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1,000 포인트를 얻어 총 2,376.50포인트로 2위에 올랐다. KPGA 투어 복귀 후 첫 우승의 포문을 연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의 포인트 격차를 단 15.17포인트로 좁히며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KPGA 투어 1승을 달성한 송민혁(22.동아제약)이 3위(2,354.74포인트), 신상훈(28.PXG)이 4위(2,194.44),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5위(2,186.86), 왕정훈(31)이 6위(2,131.20),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이루고 있다.

이중 신상훈, 왕정훈, 정찬민은 아직 시즌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신상훈은 현재까지 진행된 8개 대회 중 모든 대회에 출전했고 ‘KPGA 파운더스컵’ 3위를 포함해 톱5에 3회 진입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왕정훈과 정찬민 역시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할 뿐만 아니라 매 대회 순위 경쟁에 뛰어들며 제네시스 포인트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까지 8개 대회에 모두 출전해 전부 컷통과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4347-98474.jpg"/></div>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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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동현은 직전주 ‘KPGA 클래식’이 종료된 후에도 포인트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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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동현은 “2주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유지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KPGA 클래식’은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있었던 대회였다. 컷통과에는 성공했지만 기대했던 성적을 거두지는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쉽지 않은 한주를 보냈음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기 때문에 이 위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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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즌을 치르면서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컨디션 회복과 몸 상태 관리에 집중해 다시 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차분하게 경기하면서 내 골프를 펼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고 힘줘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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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현의 뒤를 이어 ‘KPGA 클래식’에서 K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1,000 포인트를 얻어 총 2,376.50포인트로 2위에 올랐다. KPGA 투어 복귀 후 첫 우승의 포문을 연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의 포인트 격차를 단 15.17포인트로 좁히며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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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KPGA 투어 1승을 달성한 송민혁(22.동아제약)이 3위(2,354.74포인트), 신상훈(28.PXG)이 4위(2,194.44),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5위(2,186.86), 왕정훈(31)이 6위(2,131.20),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이루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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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신상훈, 왕정훈, 정찬민은 아직 시즌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신상훈은 현재까지 진행된 8개 대회 중 모든 대회에 출전했고 ‘KPGA 파운더스컵’ 3위를 포함해 톱5에 3회 진입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왕정훈과 정찬민 역시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할 뿐만 아니라 매 대회 순위 경쟁에 뛰어들며 제네시스 포인트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까지 8개 대회에 모두 출전해 전부 컷통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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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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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4347-984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2:4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7</guid>
		<title><![CDATA[KBO, 밤켈과 함께 KBO 리그 콜라보 ‘쿨트백 3종 세트’ 출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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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O는 프리미엄 아웃도어·트래블 기어 브랜드 밤켈(BAMKEL)과 콜라보 직관 가방 제품 ‘쿨트백 3종 세트’를 출시한다.

밤켈은 2026 WBC 당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공식 캐리어와 전용 캐리어 커버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IP를 활용한 공식 콜라보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보냉백(쿨러), 토트백, 자켓 그리퍼로 구성된다. 야구장 관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여행,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구단별 유니폼 컬러를 반영한 토트백은 메쉬 포켓과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을 갖춰 보냉백(쿨러)과 텀블러 등을 함께 보관할 수 있으며, D링을 활용해 키링과 응원용 액세서리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보냉백(쿨러)은 음료와 도시락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에 보냉 소재와 방수 지퍼를 적용해 야구장 관람과 야외 활동 시 활용도를 높였다. 함께 제공되는 자켓 그리퍼는 응원 타월이나 외투 등을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으며, 구단 컬러와 로고를 적용해 가방이나 캐리어 등에 연결함으로써 일상에서도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다.

밤켈 관계자는 “‘팬심에 퀄리티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 팬들이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KBO X 밤켈 콜라보 ‘쿨트백 3종 세트’는 6월 15일(월)부터 밤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CJ온스타일, 무신사,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093617-57309.jpg"/></div>KBO는 프리미엄 아웃도어·트래블 기어 브랜드 밤켈(BAMKEL)과 콜라보 직관 가방 제품 ‘쿨트백 3종 세트’를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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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켈은 2026 WBC 당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공식 캐리어와 전용 캐리어 커버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IP를 활용한 공식 콜라보 굿즈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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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라보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보냉백(쿨러), 토트백, 자켓 그리퍼로 구성된다. 야구장 관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여행,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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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별 유니폼 컬러를 반영한 토트백은 메쉬 포켓과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을 갖춰 보냉백(쿨러)과 텀블러 등을 함께 보관할 수 있으며, D링을 활용해 키링과 응원용 액세서리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보냉백(쿨러)은 음료와 도시락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에 보냉 소재와 방수 지퍼를 적용해 야구장 관람과 야외 활동 시 활용도를 높였다. 함께 제공되는 자켓 그리퍼는 응원 타월이나 외투 등을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으며, 구단 컬러와 로고를 적용해 가방이나 캐리어 등에 연결함으로써 일상에서도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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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켈 관계자는 “‘팬심에 퀄리티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 팬들이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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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X 밤켈 콜라보 ‘쿨트백 3종 세트’는 6월 15일(월)부터 밤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CJ온스타일, 무신사,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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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3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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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 [쇼! 음악중심]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 방송! 세대를 아우르는 초특급 아티스트 총출동]]></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BC ‘쇼! 음악중심’ 951회가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지난 15일(월)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진행된 울산뮤직페스티벌 현장을 담아 특별하게 꾸며진다. 아름다운 태화강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특집은 K-POP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한여름의 음악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도드리(dodree), 라이즈(RIIZE), 루시(LUCY), 마이티마우스(Mighty Mouth), 미야오(MEOVV), 박지현,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빌리(Billlie), 싸이커스(xikers), 스테이씨(STAYC), 아이딧(IDID),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더블(AND2BLE), 이즈나(izna), 이펙스(EPEX), 엔플라잉(N.Flying),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클로즈유어아이즈(CLOSE YOUR EYES), 트리플에스(tripleS), 프로미스나인(fromis_9) 등 (가나다 순) 22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진행은 ‘쇼! 음악중심’ MC인 앤더블 규빈이 맡으며,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와 미야오 수인이 스페셜 MC로 함께하며 신선한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한편,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오는 20일(토) 오후 3시 15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501-51592.jpg" />
</div>
MBC ‘쇼! 음악중심’ 951회가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br /><br />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지난 15일(월)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진행된 울산뮤직페스티벌 현장을 담아 특별하게 꾸며진다. 아름다운 태화강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특집은 K-POP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한여름의 음악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이날 방송에는 도드리(dodree), 라이즈(RIIZE), 루시(LUCY), 마이티마우스(Mighty Mouth), 미야오(MEOVV), 박지현,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빌리(Billlie), 싸이커스(xikers), 스테이씨(STAYC), 아이딧(IDID),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더블(AND2BLE), 이즈나(izna), 이펙스(EPEX), 엔플라잉(N.Flying),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클로즈유어아이즈(CLOSE YOUR EYES), 트리플에스(tripleS), 프로미스나인(fromis_9) 등 (가나다 순) 22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br /><br />
진행은 ‘쇼! 음악중심’ MC인 앤더블 규빈이 맡으며,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와 미야오 수인이 스페셜 MC로 함께하며 신선한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br /><br />
한편,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오는 20일(토) 오후 3시 15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501-515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2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5</guid>
		<title><![CDATA[TV CHOSUN [백반기행]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 준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종영한다. 
TV CHOSUN을 대표하는 장수 교양+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시즌1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7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소박하지만 위대한 동네 밥상의 가치를 전해온 백반기행이지만, 곧 여든을 맞는 허영만 화백의 건강상의 이유로 '백반기행' 여정을 일단락 짓게 됐다.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허 화백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한 제작진 역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백반기행 시즌1의 아름다운 쉼표를 찍기로 뜻을 모았다.
그동안 '백반기행'을 아끼고 사랑해 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그간 '백반기행'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식객이 발로 뛰며 만난 전국 팔도 2,131개 밥상의 소중한 가치를 깊이 있게 되돌아볼 예정이다.
허영만 화백의 건강을 위해 고심 끝에 시즌1을 마무리하는 만큼, 이번 스페셜 편은 식객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을 한자리에 모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영원한 식객 허영만의 정겨운 미소와 함께하는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6월 21일(日) 저녁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703-1093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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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종영한다. <br /><br />
TV CHOSUN을 대표하는 장수 교양+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시즌1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7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소박하지만 위대한 동네 밥상의 가치를 전해온 백반기행이지만, 곧 여든을 맞는 허영만 화백의 건강상의 이유로 '백반기행' 여정을 일단락 짓게 됐다.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허 화백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한 제작진 역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백반기행 시즌1의 아름다운 쉼표를 찍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그동안 '백반기행'을 아끼고 사랑해 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그간 '백반기행'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식객이 발로 뛰며 만난 전국 팔도 2,131개 밥상의 소중한 가치를 깊이 있게 되돌아볼 예정이다.<br /><br />
허영만 화백의 건강을 위해 고심 끝에 시즌1을 마무리하는 만큼, 이번 스페셜 편은 식객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을 한자리에 모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영원한 식객 허영만의 정겨운 미소와 함께하는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6월 21일(日) 저녁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703-10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7:47: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4</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 3연승 도전... "노래로 일어서겠다" 약속의 결말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는 신동 꼬마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까.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대결이 이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신동 팀들과 2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맞붙으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한다.
지금까지 무려 13팀의 도전자들을 꺾고 가왕 자리를 지켜온 윤태화X현대화 팀의 방어전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누적 상금 600만 원을 획득하지만, 패할 경우 지금까지 쌓아온 상금이 모두 소멸되는 만큼 부담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윤태화는 "경연할 때도 신동들에게 지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무섭다"라며 긴장감을 내비친다. 현대화 역시 "더 이상 어떤 걸 보여드려야 하나 싶다"라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은 승부를 예감하게 한다.
가왕 방어전에 나선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시청자들에게 힘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곡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앞서 "일어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던 현대화의 가슴 뜨거운 의지가 담겨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매번 기적 같은 무대를 선보여 온 두 사람이 또 한 번 가왕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가왕 팀을 추격하는 신동들의 기세 역시 대단하다. 이날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진짜 말문이 막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나중에 경연에 꼭 나왔으면 좋겠다. 대형 가수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극찬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무적의 가왕 팀을 위협하며 본선 라운드를 뒤흔든 천재 신동들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6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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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는 신동 꼬마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까.<br /><br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대결이 이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신동 팀들과 2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맞붙으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한다.<br /><br />
지금까지 무려 13팀의 도전자들을 꺾고 가왕 자리를 지켜온 윤태화X현대화 팀의 방어전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누적 상금 600만 원을 획득하지만, 패할 경우 지금까지 쌓아온 상금이 모두 소멸되는 만큼 부담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br /><br />
윤태화는 "경연할 때도 신동들에게 지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무섭다"라며 긴장감을 내비친다. 현대화 역시 "더 이상 어떤 걸 보여드려야 하나 싶다"라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은 승부를 예감하게 한다.<br /><br />
가왕 방어전에 나선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시청자들에게 힘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곡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앞서 "일어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던 현대화의 가슴 뜨거운 의지가 담겨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매번 기적 같은 무대를 선보여 온 두 사람이 또 한 번 가왕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br /><br />
가왕 팀을 추격하는 신동들의 기세 역시 대단하다. 이날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진짜 말문이 막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나중에 경연에 꼭 나왔으면 좋겠다. 대형 가수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극찬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무적의 가왕 팀을 위협하며 본선 라운드를 뒤흔든 천재 신동들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6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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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0:44: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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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 소지섭, 딸 보는 앞 주상욱에게 굴욕당했다!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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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주상욱 앞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으로 운명적인 첫 대치를 이룬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가 김부장(소지섭)의 딸 민지(서수민)를 상대로 ‘학폭위’를 열겠다며 벼르는 상황. 김부장은 처연한 표정으로 곧바로 무릎을 꿇어 선처를 부탁하고, 김부장을 내려다 본 주강찬은 서늘한 시선을 드리운다.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내던진 김부장의 처절한 행동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두 사람의 만남은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주상욱은 촬영과 동시에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빠져든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소지섭은 김부장의 가슴 먹먹한 부성애를, 주상욱은 주강찬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비쳐 감탄을 자아냈다. ‘전설의 요원 출신’ 김부장과 ‘절대 권력자’ 주강찬이라는 내적 파워를 숨긴 강자들로 운명적 대립각을 세우게 될 두 사람의 열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092252-42811.jpg"/></div>“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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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주상욱 앞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으로 운명적인 첫 대치를 이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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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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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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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가 김부장(소지섭)의 딸 민지(서수민)를 상대로 ‘학폭위’를 열겠다며 벼르는 상황. 김부장은 처연한 표정으로 곧바로 무릎을 꿇어 선처를 부탁하고, 김부장을 내려다 본 주강찬은 서늘한 시선을 드리운다.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내던진 김부장의 처절한 행동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두 사람의 만남은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궁금증이 증폭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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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주상욱은 촬영과 동시에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빠져든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소지섭은 김부장의 가슴 먹먹한 부성애를, 주상욱은 주강찬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비쳐 감탄을 자아냈다. ‘전설의 요원 출신’ 김부장과 ‘절대 권력자’ 주강찬이라는 내적 파워를 숨긴 강자들로 운명적 대립각을 세우게 될 두 사람의 열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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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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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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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23: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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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 돌발 백초크 현장 포착! ‘사면초가’ 최대훈 VS ‘급발진’ 윤경호, 술자리 중 대환장 투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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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대환장 백초크 투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력을 높인다.
이런 와중에 최대훈과 윤경호는 ‘지옥의 티키타카’로 폭소탄을 예고한다. 극 중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시비에 휘말린 상황.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애써 평정심을 지키려고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박진철이 급발진하며 분노의 핵주먹을 날리고, 성한수는 이로 인해 사면초가에 휩싸인다.
더욱이 포효를 내뱉은 박진철과 박진철의 발악을 잠재우기 위해 더 큰 포효를 내뱉는 성한수가 얽히고설키며 현장을 초토화시킨 것. 과연 박진철의 분노가 터진 계기는 무엇인지, 역대급 액션과 폭소를 예고한 이 장면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최대훈과 윤경호는 뛰어난 호흡으로 촬영을 일사천리로 진행해 환상의 합을 선사했다. 최대훈은 현장을 장악하는 우렁찬 목청으로 순식간에 긴장감을 이끄는 생활 연기를 펼쳐 몰입감을 높였고, 윤경호는 온몸을 날린 파워풀한 액션으로 액션 병기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을 빛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에서 감정선에 집중한 차별화된 연출을 보여준 이승영 감독, 새로운 감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안긴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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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092357-9198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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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대환장 백초크 투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br /><br />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력을 높인다.<br /><br />
이런 와중에 최대훈과 윤경호는 ‘지옥의 티키타카’로 폭소탄을 예고한다. 극 중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시비에 휘말린 상황.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애써 평정심을 지키려고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박진철이 급발진하며 분노의 핵주먹을 날리고, 성한수는 이로 인해 사면초가에 휩싸인다.<br /><br />
더욱이 포효를 내뱉은 박진철과 박진철의 발악을 잠재우기 위해 더 큰 포효를 내뱉는 성한수가 얽히고설키며 현장을 초토화시킨 것. 과연 박진철의 분노가 터진 계기는 무엇인지, 역대급 액션과 폭소를 예고한 이 장면에 궁금증이 치솟는다.<br /><br />
그런가 하면 최대훈과 윤경호는 뛰어난 호흡으로 촬영을 일사천리로 진행해 환상의 합을 선사했다. 최대훈은 현장을 장악하는 우렁찬 목청으로 순식간에 긴장감을 이끄는 생활 연기를 펼쳐 몰입감을 높였고, 윤경호는 온몸을 날린 파워풀한 액션으로 액션 병기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을 빛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에서 감정선에 집중한 차별화된 연출을 보여준 이승영 감독, 새로운 감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안긴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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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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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12.8% 수도권-전국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2049 최고 3.98% 한 주간 모든 방송 프로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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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12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십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진짜 신서리’였다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현생의 연을 지킬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멋진 신세계’ 12화 시청률은 최고 12.8%을 기록했으며, 수도권 11.0%,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또한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화제성 지표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은 최고 3.98%, 평균 3.4%로 토요일 전체 방송은 물론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며 싹쓸이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서리와 세계의 달달한 하룻밤으로 포문을 열었다. 세계는 “남들도 다 쫓는 돈, 명예, 지위, 뭐라도 붙잡아야 좀 사는 것 같았어. 근데 이제 중요한 게 뭔지 알겠어. 그냥 너 하나면 되는 건데”라며 애틋한 속내를 털어놔 서리를 울컥하게 했다. 서리는 자신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세계를 보며 언제 조선으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생각이 떠올라 마음이 무거워졌다. 서리는 “잃고 싶지 않아. 계속 보고 싶어. 내가 사라진단 걸 알아도 넌 날 보고 웃어줄까”라며 홀로 속앓이 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세계의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깨어나 차일그룹 일가를 발칵 뒤집었다. 달수가 임시 회장직을 거머쥔 최문도(장승조 분)의 만행을 듣고 되려 세계와 고모들을 꾸짖으며 문도의 편에 선 것. 달수의 행동에 기세등등해진 문도는 다시 착한 조카인 척 위선을 떨었고, 본인을 할아버지의 임시 후견인으로 몰래 등록하며 세계의 접근을 방해해 소름끼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서리의 조선 회귀가 임박했음이 암시돼 긴장감을 높였다. 금보살(오민애 분)은 화경을 통해 조선에 있는 서리의 모습을 목격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서리는 최근 몸주의 기억이 떠오른 연유가 조선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은 것이라 직감했다. 설상가상 서리는 꿈 속에서도 불안한 징조와 마주했다. 세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것도 잠시, 몸주가 나타나 “가짜 주제에. 내 몸에서 떨어져”라며 섬뜩한 경고를 날린 것. 악몽에서 깬 서리는 이 모든 행복을 뒤로한 채 조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얄궂은 운명에 눈물을 쏟으면서도, 혹여 세계가 자신을 기약없이 그리워하며 살아가게 될까 걱정했다. 결국 서리는 남은 시간동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기로 결심했다.
한편, 세계는 서리를 엄마를 모셔둔 납골당으로 데려갔다. 떠난 엄마를 계속 기다렸던 어린 세계의 마음을 헤아린 서리는 끝내 결심한 듯 “돌아가게 됐어. 내가 있던 곳으로”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서리는 “너 힘들 거 알아. 나도 잘 알아서 숨기지 않고 너 위해서 진실을 말하는 거야”라며 온 마음을 다해 설명했지만, 세계는 갑작스러운 서리의 이별 예고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세계는 “이 악물고 사는 사람 너만 보는 등신 만들어 놓고”라고 울컥하더니 “아냐 너 못 가. 나 너 안 보낼 거야 그렇게 알아”라며 격앙된 감정으로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 홀로 남은 서리는 “나도 가기 싫다고. 니 옆에 있고 싶다고”라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 이들의 로맨스의 향방에 관심이 쏠렸다.
이 가운데, 문도가 악랄한 욕망을 드러내며 서리와 세계를 흔들었다. 문도는 세계를 자극하기 위해 “니 선택이 그 여자면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철거팀이 현장으로 내려가고 있어”라며 옥순의 식당 철거 계획을 선전포고했다. 결국 세계는 “밟으면 밟히고, 숙이라면 숙일게. 그거 하난 냅둬라”라며 서리를 지키기 위해 모든 자존심을 내려놨다. 그러나 문도는 철거 중단 의사가 없다며 잔인한 본색을 드러냈다.
한편, 금보살은 화경에서 본 인물이 지금의 서리와는 다른 인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어 서리가 옥순의 식당에서 어린 시절 서리의 흔적을 보고 묘한 기시감을 느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리는 “분명 내 몸도 기억도 아닌데, 그게 어찌 남아 엉키나. 꼭 내 것인 것 같아”라며 갑자기 떠오르는 유년시절 기억에 혼란스러워했고, 이내 옥순과의 어린 시절 기억을 생생히 떠올리며 자신이 ‘진짜 신서리’였음을 자각해 충격을 선사했다. 서리는 “가짜가 아니야 나는, 내 이름은”이라며 밀려오는 감정에 휩싸였다. 때마침 식당 밖으로 뛰쳐나온 서리는 철거를 기다리는 용역들과 마주했고, 이를 막기 위해 달려오는 세계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이에 ‘멋진 신세계’ 12화는 서리와 세계의 애틋한 로맨스부터 안타까운 이별 준비, 그리고 서리가 ‘진짜 신서리’로 각성하는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 했다. 특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고자 하는 서리의 애틋한 진심과 서리를 위해 자존심까지 버린 세계의 절절한 순애가 깊은 여운을 남기며, 시공을 초월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로 치닫게 될지 다가올 마지막 2화에 대한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 마지막 주? 난 못 보낸다”, “단심이가 서리라니. 레전드 소름 돋음”, “과몰입 미치겠네. 쥐약 같은 드라마”, “전개 휘몰아치네”, “차세계 이제 돈미새 아니고 서리미새임. 백일 얘기 진짜 서친자 그 자체”, “감정 깊어지는 거 너무 좋다. 절절해”, “할머니 눈물 나. 연기 살살 해주세요”, “임지연 허남준 연기 미쳤다. 내가 다 울 것 같음”, “전개 휘몰아치네. 담주 어떻게 기다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092136-3060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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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12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십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진짜 신서리’였다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현생의 연을 지킬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멋진 신세계’ 12화 시청률은 최고 12.8%을 기록했으며, 수도권 11.0%,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또한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화제성 지표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은 최고 3.98%, 평균 3.4%로 토요일 전체 방송은 물론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며 싹쓸이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br /><br />
이날 방송은 서리와 세계의 달달한 하룻밤으로 포문을 열었다. 세계는 “남들도 다 쫓는 돈, 명예, 지위, 뭐라도 붙잡아야 좀 사는 것 같았어. 근데 이제 중요한 게 뭔지 알겠어. 그냥 너 하나면 되는 건데”라며 애틋한 속내를 털어놔 서리를 울컥하게 했다. 서리는 자신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세계를 보며 언제 조선으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생각이 떠올라 마음이 무거워졌다. 서리는 “잃고 싶지 않아. 계속 보고 싶어. 내가 사라진단 걸 알아도 넌 날 보고 웃어줄까”라며 홀로 속앓이 해 먹먹함을 자아냈다.<br /><br />
이 가운데 세계의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깨어나 차일그룹 일가를 발칵 뒤집었다. 달수가 임시 회장직을 거머쥔 최문도(장승조 분)의 만행을 듣고 되려 세계와 고모들을 꾸짖으며 문도의 편에 선 것. 달수의 행동에 기세등등해진 문도는 다시 착한 조카인 척 위선을 떨었고, 본인을 할아버지의 임시 후견인으로 몰래 등록하며 세계의 접근을 방해해 소름끼치게 했다.<br /><br />
그런가 하면 서리의 조선 회귀가 임박했음이 암시돼 긴장감을 높였다. 금보살(오민애 분)은 화경을 통해 조선에 있는 서리의 모습을 목격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서리는 최근 몸주의 기억이 떠오른 연유가 조선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은 것이라 직감했다. 설상가상 서리는 꿈 속에서도 불안한 징조와 마주했다. 세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것도 잠시, 몸주가 나타나 “가짜 주제에. 내 몸에서 떨어져”라며 섬뜩한 경고를 날린 것. 악몽에서 깬 서리는 이 모든 행복을 뒤로한 채 조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얄궂은 운명에 눈물을 쏟으면서도, 혹여 세계가 자신을 기약없이 그리워하며 살아가게 될까 걱정했다. 결국 서리는 남은 시간동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기로 결심했다.<br /><br />
한편, 세계는 서리를 엄마를 모셔둔 납골당으로 데려갔다. 떠난 엄마를 계속 기다렸던 어린 세계의 마음을 헤아린 서리는 끝내 결심한 듯 “돌아가게 됐어. 내가 있던 곳으로”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서리는 “너 힘들 거 알아. 나도 잘 알아서 숨기지 않고 너 위해서 진실을 말하는 거야”라며 온 마음을 다해 설명했지만, 세계는 갑작스러운 서리의 이별 예고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세계는 “이 악물고 사는 사람 너만 보는 등신 만들어 놓고”라고 울컥하더니 “아냐 너 못 가. 나 너 안 보낼 거야 그렇게 알아”라며 격앙된 감정으로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 홀로 남은 서리는 “나도 가기 싫다고. 니 옆에 있고 싶다고”라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 이들의 로맨스의 향방에 관심이 쏠렸다.<br /><br />
이 가운데, 문도가 악랄한 욕망을 드러내며 서리와 세계를 흔들었다. 문도는 세계를 자극하기 위해 “니 선택이 그 여자면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철거팀이 현장으로 내려가고 있어”라며 옥순의 식당 철거 계획을 선전포고했다. 결국 세계는 “밟으면 밟히고, 숙이라면 숙일게. 그거 하난 냅둬라”라며 서리를 지키기 위해 모든 자존심을 내려놨다. 그러나 문도는 철거 중단 의사가 없다며 잔인한 본색을 드러냈다.<br /><br />
한편, 금보살은 화경에서 본 인물이 지금의 서리와는 다른 인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어 서리가 옥순의 식당에서 어린 시절 서리의 흔적을 보고 묘한 기시감을 느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리는 “분명 내 몸도 기억도 아닌데, 그게 어찌 남아 엉키나. 꼭 내 것인 것 같아”라며 갑자기 떠오르는 유년시절 기억에 혼란스러워했고, 이내 옥순과의 어린 시절 기억을 생생히 떠올리며 자신이 ‘진짜 신서리’였음을 자각해 충격을 선사했다. 서리는 “가짜가 아니야 나는, 내 이름은”이라며 밀려오는 감정에 휩싸였다. 때마침 식당 밖으로 뛰쳐나온 서리는 철거를 기다리는 용역들과 마주했고, 이를 막기 위해 달려오는 세계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br /><br />
이에 ‘멋진 신세계’ 12화는 서리와 세계의 애틋한 로맨스부터 안타까운 이별 준비, 그리고 서리가 ‘진짜 신서리’로 각성하는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 했다. 특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고자 하는 서리의 애틋한 진심과 서리를 위해 자존심까지 버린 세계의 절절한 순애가 깊은 여운을 남기며, 시공을 초월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로 치닫게 될지 다가올 마지막 2화에 대한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br /><br />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 마지막 주? 난 못 보낸다”, “단심이가 서리라니. 레전드 소름 돋음”, “과몰입 미치겠네. 쥐약 같은 드라마”, “전개 휘몰아치네”, “차세계 이제 돈미새 아니고 서리미새임. 백일 얘기 진짜 서친자 그 자체”, “감정 깊어지는 거 너무 좋다. 절절해”, “할머니 눈물 나. 연기 살살 해주세요”, “임지연 허남준 연기 미쳤다. 내가 다 울 것 같음”, “전개 휘몰아치네. 담주 어떻게 기다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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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22: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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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사막 한복판에 누워 즉흥 버스킹... 육준서X영훈의 '사막 낭만 듀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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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가혹한 사막의 밤을 보내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극과 극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생존 강자들은 해가 지기 전까지 오염된 강물과 바닷물로 음용 가능한 물을 만들어야 하는 식수 만들기 미션에 돌입한다. 수질 측정 수치가 가장 낮은 팀이 승리해 깃발 1개를 획득하는 이번 미션. 그런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미션 종료를 코앞에 두고 신야와 쇼헤이 사이에 충돌이 빚어진 것. 막내 쇼헤이가 "형님들이 오늘 계속 이상했다. 쌓여있던 걸 다 말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그간 쌓인 서운함을 터뜨린다. 사막 생존 첫날부터 팀워크에 균열이 생긴 일본팀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미션을 마치고 생존지로 돌아온 ’팀 김병만‘의 밤은 전혀 다른 풍경이다. 언덕 오르기에 식수 만들기까지 고된 미션에 지친 김병만이 그대로 모래 위에 누운 사이, 육준서와 영훈은 사막 한복판에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감상한다. "별이 먼지처럼 박혀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두 사람은 척박한 사막에서 보물 같은 시간을 보낸다. 영훈은 "갑자기 부르고 싶은 노래가 생겼다"라며 현재 상황을 100% 반영한 찰떡 선곡으로 즉흥 버스킹을 선보이고, 육준서도 이에 화답하며 사막의 밤을 낭만으로 가득 채운다.
낭만으로 가득 찬 한국팀과 균열이 발생한 일본팀. 극명하게 엇갈린 사막의 힘겨운 밤을 이겨내고 왕좌에 오를 팀은 누구일지 오늘(17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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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가혹한 사막의 밤을 보내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극과 극 현장이 공개된다.<br /><br />
이날 생존 강자들은 해가 지기 전까지 오염된 강물과 바닷물로 음용 가능한 물을 만들어야 하는 식수 만들기 미션에 돌입한다. 수질 측정 수치가 가장 낮은 팀이 승리해 깃발 1개를 획득하는 이번 미션. 그런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미션 종료를 코앞에 두고 신야와 쇼헤이 사이에 충돌이 빚어진 것. 막내 쇼헤이가 "형님들이 오늘 계속 이상했다. 쌓여있던 걸 다 말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그간 쌓인 서운함을 터뜨린다. 사막 생존 첫날부터 팀워크에 균열이 생긴 일본팀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한편, 미션을 마치고 생존지로 돌아온 ’팀 김병만‘의 밤은 전혀 다른 풍경이다. 언덕 오르기에 식수 만들기까지 고된 미션에 지친 김병만이 그대로 모래 위에 누운 사이, 육준서와 영훈은 사막 한복판에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감상한다. "별이 먼지처럼 박혀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두 사람은 척박한 사막에서 보물 같은 시간을 보낸다. 영훈은 "갑자기 부르고 싶은 노래가 생겼다"라며 현재 상황을 100% 반영한 찰떡 선곡으로 즉흥 버스킹을 선보이고, 육준서도 이에 화답하며 사막의 밤을 낭만으로 가득 채운다.<br /><br />
낭만으로 가득 찬 한국팀과 균열이 발생한 일본팀. 극명하게 엇갈린 사막의 힘겨운 밤을 이겨내고 왕좌에 오를 팀은 누구일지 오늘(17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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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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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20: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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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태민 -' NCT WISH, 하츠투하츠까지! 프랑스 파리 한복판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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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POP 탑 티어’ 아티스트 태민과 몬스타엑스, 떠오르는 ‘K-POP 신예’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 ‘K-POP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공식 외교 이벤트로 확대 추진되는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로&nbsp; 17일(현지 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K-POP의 과거를 지나 현재를 이끌고, 미래가 기대되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함께 메가 히트곡 ‘MOVE’ 무대를 준비했고, 몬스타엑스는 히트곡 ‘DRAMARAMA’ 와 ‘Love Killa’ 무대로 또 한 번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하츠투하즈, NCT WISH, 82MAJOR 는 스페셜 무대로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스페셜 무대와 더불어 프랑스 팬들과 처음 만나게 될 NCT WISH,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히트곡으로 신예 그룹다운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들도 선보인다. 지난 3월 프랑스 방문 이후, 다시 프랑스 팬들을 만나게 된 82MAJOR는 3개월 만에 다시 찾은 만큼 프랑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밖에 프랑스 유학파 출신으로 첫 프랑스 공연에 나서는 가수 스텔라장은 프랑스어로 만든 자신의 곡 ‘L’Amour, Les Baguettes, Paris’를 선보여 한국과 프랑스,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꾸민다.
한편, ‘K-EXPO INKIGAYO in Paris’ 공연은 '2026 프랑스 K-EXPO'와 연계하여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화려한 콘서트와 더불어 파리 팔레 데 콩그레 전역을 다채로운 B2C 체험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서는 K-팝을 넘어 K-뷰티, K-푸드, K-테크 등 K-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82메이저 팬사인회와 랜덤 플레이 댄스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것은 물론, 배우 류수영의 K-푸드 쿠킹쇼, 뷰티 테라피 등 오직 파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현지에 트렌디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파하며, ‘K-컬처의 모든 것(All about K-culture)’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오는 26일(금) 밤 12시 2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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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탑 티어’ 아티스트 태민과 몬스타엑스, 떠오르는 ‘K-POP 신예’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 ‘K-POP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br /><br />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공식 외교 이벤트로 확대 추진되는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로&nbsp; 17일(현지 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br /><br />
K-POP의 과거를 지나 현재를 이끌고, 미래가 기대되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함께 메가 히트곡 ‘MOVE’ 무대를 준비했고, 몬스타엑스는 히트곡 ‘DRAMARAMA’ 와 ‘Love Killa’ 무대로 또 한 번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br /><br />
하츠투하즈, NCT WISH, 82MAJOR 는 스페셜 무대로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스페셜 무대와 더불어 프랑스 팬들과 처음 만나게 될 NCT WISH,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히트곡으로 신예 그룹다운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들도 선보인다. 지난 3월 프랑스 방문 이후, 다시 프랑스 팬들을 만나게 된 82MAJOR는 3개월 만에 다시 찾은 만큼 프랑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br /><br />
이밖에 프랑스 유학파 출신으로 첫 프랑스 공연에 나서는 가수 스텔라장은 프랑스어로 만든 자신의 곡 ‘L’Amour, Les Baguettes, Paris’를 선보여 한국과 프랑스,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꾸민다.<br /><br />
한편, ‘K-EXPO INKIGAYO in Paris’ 공연은 '2026 프랑스 K-EXPO'와 연계하여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화려한 콘서트와 더불어 파리 팔레 데 콩그레 전역을 다채로운 B2C 체험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br /><br />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서는 K-팝을 넘어 K-뷰티, K-푸드, K-테크 등 K-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82메이저 팬사인회와 랜덤 플레이 댄스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것은 물론, 배우 류수영의 K-푸드 쿠킹쇼, 뷰티 테라피 등 오직 파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현지에 트렌디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파하며, ‘K-컬처의 모든 것(All about K-culture)’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오는 26일(금) 밤 12시 2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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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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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허남준, 장승조의 함정에 빠졌나? 경찰서 취조실 포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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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장승조의 함정에 빠진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회에서 세계와 최문도(장승조 분)는 차일그룹의 후계 자리를 둘러싼 대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달수와의 거래 후 차일그룹으로의 복귀를 알린 세계와 미국지사로 발령받은 문도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데 이어 문도가 세계를 도발하기 위해 서리의 주변을 위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서리와 달수의 트럭 사고까지 발생하며 세계를 둘러싼 위기감이 고조된 상황.

 이 가운데, 경찰서 취조실에 있는 세계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더 이상 본색을 숨기지 않고 폭주하는 문도의 함정에 걸린 세계의 모습이다. 앞서 딥페이크 갑질 논란, 음주운전 뺑소니 루머, 약물 바꿔치기 등 선을 넘는 악행으로 분노를 자극해온 문도가 이번에는 세계의 회사 비오제이가 직격탄을 맞을 악행을 꾸민 것.

공개된 스틸 속 세계는 어두운 취조실에서 형사와 마주 앉아 있다. 특히 맞은편의 형사를 바라보는 세계의 서늘한 눈빛에서 분노가 전해지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또 다른 스틸 속 공개된 스틸에는 절박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세계의 모습이 담겨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긴박감을 고조시킨다.

문도의 함정에 빠진 세계가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상승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43722-48326.jpg"/></div>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장승조의 함정에 빠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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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지난 회에서 세계와 최문도(장승조 분)는 차일그룹의 후계 자리를 둘러싼 대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달수와의 거래 후 차일그룹으로의 복귀를 알린 세계와 미국지사로 발령받은 문도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데 이어 문도가 세계를 도발하기 위해 서리의 주변을 위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서리와 달수의 트럭 사고까지 발생하며 세계를 둘러싼 위기감이 고조된 상황.<br />
<br />
 이 가운데, 경찰서 취조실에 있는 세계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더 이상 본색을 숨기지 않고 폭주하는 문도의 함정에 걸린 세계의 모습이다. 앞서 딥페이크 갑질 논란, 음주운전 뺑소니 루머, 약물 바꿔치기 등 선을 넘는 악행으로 분노를 자극해온 문도가 이번에는 세계의 회사 비오제이가 직격탄을 맞을 악행을 꾸민 것.<br />
<br />
공개된 스틸 속 세계는 어두운 취조실에서 형사와 마주 앉아 있다. 특히 맞은편의 형사를 바라보는 세계의 서늘한 눈빛에서 분노가 전해지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또 다른 스틸 속 공개된 스틸에는 절박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세계의 모습이 담겨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긴박감을 고조시킨다.<br />
<br />
문도의 함정에 빠진 세계가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상승한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43722-483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4:3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07</guid>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드리지 말자＂ 울분-결의-살벌, 평범한 아빠의 사생결단 추적 신호탄! ‘캐릭터 포스터’ 전격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평범한 아빠의 사생결단 추적 신호탄을 알린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첫 방송을 2주 앞둔 ‘김부장’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6월 1주 차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5위, 화제성에서 7위에 입성하며 시작 전부터 뜨겁게 타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
소지섭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뜨거운 부성애로 발발될 차원이 다른 아빠 유니버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소지섭의 강렬한 표정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컷으로 완성돼 막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점잖은 슈트를 입고 안경을 쓴 김부장(소지섭)은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드리지 말자”라는 글귀 옆으로 울분에 찬 표정을 드리워, 가족을 건드리는 순간 전장의 전사로 변신할 그의 비장한 각오를 드러낸다. 더불어 김부장의 슈트에 튀긴 붉은 핏자국이 일상을 깨부술 대격돌 액션을 암시하면서, 살벌하게 깨워질 김부장의 액션 본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구성력을 뽐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선사한 이승영 감독, 색다른 시선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43618-69177.jpg" />
</div>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평범한 아빠의 사생결단 추적 신호탄을 알린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br /><br />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첫 방송을 2주 앞둔 ‘김부장’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6월 1주 차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5위, 화제성에서 7위에 입성하며 시작 전부터 뜨겁게 타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br /><br />
소지섭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뜨거운 부성애로 발발될 차원이 다른 아빠 유니버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소지섭의 강렬한 표정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컷으로 완성돼 막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br /><br />
점잖은 슈트를 입고 안경을 쓴 김부장(소지섭)은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드리지 말자”라는 글귀 옆으로 울분에 찬 표정을 드리워, 가족을 건드리는 순간 전장의 전사로 변신할 그의 비장한 각오를 드러낸다. 더불어 김부장의 슈트에 튀긴 붉은 핏자국이 일상을 깨부술 대격돌 액션을 암시하면서, 살벌하게 깨워질 김부장의 액션 본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구성력을 뽐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선사한 이승영 감독, 색다른 시선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br /><br />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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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43618-691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4:3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06</guid>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사막 한복판에서도 빛나는 영훈(더보이즈), 마스크로도 못 가린 '아시아 프린스' 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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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17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정글에서의 레이스를 마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두 번째 전쟁터 ‘사막’으로 향하며 새로운 생존 대결의 서막이 오른다.

깃발 4개로 정글 생존을 마무리하며 1위에 오른 '팀 김병만'을 필두로 4개국 팀이 257km를 이동해 도착한 곳은 대만의 핑둥 사막. 낮부터 밤까지 모래바람이 쉬지 않고 부는 사막은 정글과는 차원이 다른 생존의 시험장이다. 생존 강자들이 "모래가 계속 입에 들어온다",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었다"라며 혀를 내두를 만큼 시작부터 멤버들을 압도한다.

본격적인 생존에 앞서 오직 승리한 팀만이 마지막 생수 1병을 차지할 수 있는 대결이 펼쳐진다. 체감 5층 건물 높이의 30m 모래언덕을 가장 빠르게 올라 물병을 쥐는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에서 정글 생존 1위의 자존심을 걸고 팀코리아의 대표로 나선 김병만은 "손을 발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라며 사족보행 전략을 예고한다.

한편, 쟁쟁한 팀장들이 대표로 나선 가운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서는 막내 쇼헤이가 출격을 선언한다. 정글에서 조용히 존재감을 키워온 그는 모래언덕을 오르며 "이길거야, 이길거야"라고 한국말로 외치며 간절함을 불태운다. 신야가 “쇼헤이의 장점은 속도와 체력”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사막에서 각성한 막내의 거침없는 도전이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긴장감이 고조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대결은 오는 17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605-62660.jpg"/></div>17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정글에서의 레이스를 마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두 번째 전쟁터 ‘사막’으로 향하며 새로운 생존 대결의 서막이 오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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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 4개로 정글 생존을 마무리하며 1위에 오른 '팀 김병만'을 필두로 4개국 팀이 257km를 이동해 도착한 곳은 대만의 핑둥 사막. 낮부터 밤까지 모래바람이 쉬지 않고 부는 사막은 정글과는 차원이 다른 생존의 시험장이다. 생존 강자들이 "모래가 계속 입에 들어온다",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었다"라며 혀를 내두를 만큼 시작부터 멤버들을 압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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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생존에 앞서 오직 승리한 팀만이 마지막 생수 1병을 차지할 수 있는 대결이 펼쳐진다. 체감 5층 건물 높이의 30m 모래언덕을 가장 빠르게 올라 물병을 쥐는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에서 정글 생존 1위의 자존심을 걸고 팀코리아의 대표로 나선 김병만은 "손을 발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라며 사족보행 전략을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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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쟁쟁한 팀장들이 대표로 나선 가운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서는 막내 쇼헤이가 출격을 선언한다. 정글에서 조용히 존재감을 키워온 그는 모래언덕을 오르며 "이길거야, 이길거야"라고 한국말로 외치며 간절함을 불태운다. 신야가 “쇼헤이의 장점은 속도와 체력”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사막에서 각성한 막내의 거침없는 도전이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긴장감이 고조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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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대결은 오는 17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605-62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3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05</guid>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300년 전 ‘강단심’ 몸에서 눈 떴다 조선 회귀 예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이 조선으로 돌아간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세계가 꿈속에 나온 강단심(임지연 분)이 지금의 서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며, 본격 300년을 초월한 쌍방 로맨스를 시작해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하지만 서리와 세계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의문의 트럭 사고를 당하며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서리는 전생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직진 고백을 감행했던 바. 겨우 맞닿은 마음에 교통사고로 인해 제동이 걸려 버린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가 안타까움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방송 후 공개된 11화 예고에는 서리가 “정녕 돌아왔단 말인가?”라며 조선시대 단심의 몸에서 눈을 뜨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와 함께 조선으로 회귀한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서리가 무슨 연유로 꼼짝없이 단심의 몸에 갇힌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그런 서리를 바라보는 도무녀(오민애 분)의 의미심장한 눈빛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조선에서 21세기로 타임슬립한 서리가 갑작스럽게 조선으로 강제 소환됐다는 점이 최대 관전 포인트. 과연 조선으로 회귀해 버린 서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걸지, 서리는 21세기의 세계의 곁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시공을 초월한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 향방이 담길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235-73915.jpg"/></div>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이 조선으로 돌아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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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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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세계가 꿈속에 나온 강단심(임지연 분)이 지금의 서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며, 본격 300년을 초월한 쌍방 로맨스를 시작해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하지만 서리와 세계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의문의 트럭 사고를 당하며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서리는 전생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직진 고백을 감행했던 바. 겨우 맞닿은 마음에 교통사고로 인해 제동이 걸려 버린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가 안타까움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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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방송 후 공개된 11화 예고에는 서리가 “정녕 돌아왔단 말인가?”라며 조선시대 단심의 몸에서 눈을 뜨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와 함께 조선으로 회귀한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서리가 무슨 연유로 꼼짝없이 단심의 몸에 갇힌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그런 서리를 바라보는 도무녀(오민애 분)의 의미심장한 눈빛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조선에서 21세기로 타임슬립한 서리가 갑작스럽게 조선으로 강제 소환됐다는 점이 최대 관전 포인트. 과연 조선으로 회귀해 버린 서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걸지, 서리는 21세기의 세계의 곁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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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시공을 초월한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 향방이 담길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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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235-739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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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3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04</guid>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아일릿, ‘역대급’ 개인기 대방출에 이어 탁재훈과 댄스 배틀까지?! 분위기 최고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독보적인 컨셉으로 가요계를 사로잡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걸그룹 아일릿이 하숙집에 입성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일릿은 숨겨왔던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윤아는 ‘타조’로 완벽 변신해 하숙집 곳곳을 누비고 다녔는데, 이를 본 MC들은 “근래 본 개인기 중 최고”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어 파워풀한 춤선이 장기라는 이로하는 ‘용솟음’을 춤으로 표현해 달라는 어려운 요청에도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여기에 흥을 참지 못하고 뛰쳐나온 탁재훈과 즉석 댄스 배틀까지 벌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아일릿은 떡잎부터 아이돌 상이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완성형 미모를 입증했다. 원희는 “아빠가 ‘넌 말 안 했을 때가 제일 예뻤다. 말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하더라”며 아빠의 돌직구 발언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친오빠가 있다는 사실도 밝힌 그는 “연락 안 하고 지낸다. 오빠도 내가 동생이라고 말 안 한다”고 털어놓으며 현실 남매 케미를 뽐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아일릿과 MC들은 한우 세트를 걸고 불꽃 튀는 노래 가사 맞히기 대결을 펼쳤다. 아일릿 노래에 도전한 MC들은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일릿이 맞히는 순서에서는 예상치 못한 특급 힌트가 주어졌는데, 이에 분노한 탁재훈의 격렬한 난동에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고 전해진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잇츠미(It’s me)‘를 포함한 히트곡 랜덤 플레이 댄스에 나선 아일릿은 2배속 재생에도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사랑스러운 아일릿의 반전 예능감과 다채로운 활약은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432-83894.jpg"/></div> 1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독보적인 컨셉으로 가요계를 사로잡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걸그룹 아일릿이 하숙집에 입성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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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일릿은 숨겨왔던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윤아는 ‘타조’로 완벽 변신해 하숙집 곳곳을 누비고 다녔는데, 이를 본 MC들은 “근래 본 개인기 중 최고”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어 파워풀한 춤선이 장기라는 이로하는 ‘용솟음’을 춤으로 표현해 달라는 어려운 요청에도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여기에 흥을 참지 못하고 뛰쳐나온 탁재훈과 즉석 댄스 배틀까지 벌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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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일릿은 떡잎부터 아이돌 상이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완성형 미모를 입증했다. 원희는 “아빠가 ‘넌 말 안 했을 때가 제일 예뻤다. 말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하더라”며 아빠의 돌직구 발언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친오빠가 있다는 사실도 밝힌 그는 “연락 안 하고 지낸다. 오빠도 내가 동생이라고 말 안 한다”고 털어놓으며 현실 남매 케미를 뽐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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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일릿과 MC들은 한우 세트를 걸고 불꽃 튀는 노래 가사 맞히기 대결을 펼쳤다. 아일릿 노래에 도전한 MC들은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일릿이 맞히는 순서에서는 예상치 못한 특급 힌트가 주어졌는데, 이에 분노한 탁재훈의 격렬한 난동에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고 전해진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잇츠미(It’s me)‘를 포함한 히트곡 랜덤 플레이 댄스에 나선 아일릿은 2배속 재생에도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br />
<br />
사랑스러운 아일릿의 반전 예능감과 다채로운 활약은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432-838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3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03</guid>
		<title><![CDATA[MBC [놀러코스터]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퍼레이드 등장에 현장 ‘후끈’]]></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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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현장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6월 13일 토요일 에버랜드에서 열린 '놀러코스터' 현장 쇼케이스에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참석해 시민들과 직접 만났다. 네 사람은 에버랜드 퍼레이드카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는 프로그램을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최강록을 보기 위해 일본과 대만에서 찾아온 팬들까지 함께해 '놀러코스터'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어 진행된 공개 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출연진의 생생한 소감이 이어졌다. 연출을 맡은 신현빈 PD는 '놀러코스터'에 대해 “놀이공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의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가고, 그 안에서 예측할 수 없는 여행과 관계의 재미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며 “단순한 놀이기구 체험을 넘어 각자의 취향과 캐릭터가 부딪히며 만들어지는 생생한 순간들이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출연 계기에 대해 “기회가 닿는 한 전 세계 테마파크를 제 힘으로 찾아다녔는데, 멋진 개성을 가진 세 분과 함께하고 기록까지 남길 수 있어 안 할 수가 없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테마파크 안에 전 세계의 구성이 쫀득쫀득한 게 많다. 시간과 비용 대비 최고의 여행을 짤 수 있는 좋은 바이블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내향인’ 최강록은 특유의 담백한 화법으로 외향인들과의 여행 소감을 전했다. 그는 “세 분이 다 배려를 해주셔서 가끔 ‘내가 내향인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였다”며 “춤을 춰야 하는 상황 등에서 사전에 블로킹을 해준 덕분에 내향인인 채로 편하게 있을 수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고경표와 빠니보틀 역시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고경표는 “홍철이 형은 존중과 배려 속에 평화를 이끌어주시는 분”이라며 “마음의 부담 없이 각자의 성격대로 120% 즐기고 올 수 있었다. 아주 높은 곳에서 예수님과 눈을 마주친 에피소드도 본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빠니보틀은 향후 추천하고 싶은 놀이공원으로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공룡 테마파크”를 꼽으며 벌써부터 시즌 2를 향한 의욕을 드러내기도 했다.

'놀러코스터'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전 세계 이색 놀이공원을 찾아 떠나는 MBC 신규 예능으로, 네 사람의 각기 다른 취향과 리액션이 만들어낼 색다른 놀이공원 로드트립을 예고한다.

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21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730-17198.jpg"/></div>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현장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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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3일 토요일 에버랜드에서 열린 '놀러코스터' 현장 쇼케이스에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참석해 시민들과 직접 만났다. 네 사람은 에버랜드 퍼레이드카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는 프로그램을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최강록을 보기 위해 일본과 대만에서 찾아온 팬들까지 함께해 '놀러코스터'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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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공개 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출연진의 생생한 소감이 이어졌다. 연출을 맡은 신현빈 PD는 '놀러코스터'에 대해 “놀이공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의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가고, 그 안에서 예측할 수 없는 여행과 관계의 재미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며 “단순한 놀이기구 체험을 넘어 각자의 취향과 캐릭터가 부딪히며 만들어지는 생생한 순간들이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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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출연 계기에 대해 “기회가 닿는 한 전 세계 테마파크를 제 힘으로 찾아다녔는데, 멋진 개성을 가진 세 분과 함께하고 기록까지 남길 수 있어 안 할 수가 없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테마파크 안에 전 세계의 구성이 쫀득쫀득한 게 많다. 시간과 비용 대비 최고의 여행을 짤 수 있는 좋은 바이블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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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 최강록은 특유의 담백한 화법으로 외향인들과의 여행 소감을 전했다. 그는 “세 분이 다 배려를 해주셔서 가끔 ‘내가 내향인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였다”며 “춤을 춰야 하는 상황 등에서 사전에 블로킹을 해준 덕분에 내향인인 채로 편하게 있을 수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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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와 빠니보틀 역시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고경표는 “홍철이 형은 존중과 배려 속에 평화를 이끌어주시는 분”이라며 “마음의 부담 없이 각자의 성격대로 120% 즐기고 올 수 있었다. 아주 높은 곳에서 예수님과 눈을 마주친 에피소드도 본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빠니보틀은 향후 추천하고 싶은 놀이공원으로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공룡 테마파크”를 꼽으며 벌써부터 시즌 2를 향한 의욕을 드러내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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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전 세계 이색 놀이공원을 찾아 떠나는 MBC 신규 예능으로, 네 사람의 각기 다른 취향과 리액션이 만들어낼 색다른 놀이공원 로드트립을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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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21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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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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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3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02</guid>
		<title><![CDATA[[SBS 런닝맨] 오마이걸 미미 "연애하면 결혼까지 생각" 깜짝 고백 → 지예은 “내 남친 친구 소개해 줘?” 소개팅 제안]]></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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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동현의 집을 찾은 멤버들의 좌충우돌 집들이 레이스가 펼쳐진다.
오늘 레이스는 김동현의 집을 방문하는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각종 미션에서 패배할 때마다 ‘육아공’을 획득하게 되며, 육아공을 많이 모은 멤버는 촬영 종료 후 김동현 자녀들의 육아를 도와야 하는 엔딩을 맞이하게 된다. 이에 멤버들은 단 한 개의 육아공도 피하기 위해 시작부터 승부욕을 불태웠다.
첫 번째 미션은 팀별 대표가 상대의 몸에 붙은 문제 쪽지를 찾아내, 팀원들이 문제를 맞혀야 하는 ‘육탄 퀴즈전’이다. 특히 ‘런닝맨 공식 근육맨’ 김종국과 ‘UFC 파이터’ 출신 김동현의 맞대결이 성사돼 관심이 집중된다. 자신만만하게 나선 김동현은 김종국의 압도적인 괴력 앞에 속수무책으로 밀렸고, 급기야 “이런 사람하고 스파링하기 제일 싫다”며 항복 선언까지 했다. 멤버들은 “UFC 세계 랭킹 6위가 왜 이래??”라며 핀잔을 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면 이어진 유재석과 양세찬의 대결은 예상 밖 방향으로 흘러갔다. 치열한 몸싸움 대신 발냄새 공격부터 맨발 얼굴 압박까지, 이른바 ‘시큼이 기술’이 난무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지만 유재석이 의외의 힘을 발휘하며 반격에 나서자 양세찬은 급기야 ‘나체 투혼’까지 불사하며 승부욕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미미의 연애 관련 깜짝 폭탄 발언과 솔직한 연애관도 공개된다. 차로 이동하던 중 이상형이 이야기가 나오자 미미는 “나는 연애를 하면 무조건 결혼까지 가야 한다”며 확고한 가치관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멤버들은 “사람을 오래 봐야 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고, 지예은은 “내 남친 친구들 소개해 줘?”라며 즉석 소개팅 제안까지 건네 흐뭇함을 자아낸다.
과연 김동현의 아이들 육아를 도와줄 멤버는 누가 될지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4212-8797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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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동현의 집을 찾은 멤버들의 좌충우돌 집들이 레이스가 펼쳐진다.<br /><br />
오늘 레이스는 김동현의 집을 방문하는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각종 미션에서 패배할 때마다 ‘육아공’을 획득하게 되며, 육아공을 많이 모은 멤버는 촬영 종료 후 김동현 자녀들의 육아를 도와야 하는 엔딩을 맞이하게 된다. 이에 멤버들은 단 한 개의 육아공도 피하기 위해 시작부터 승부욕을 불태웠다.<br /><br />
첫 번째 미션은 팀별 대표가 상대의 몸에 붙은 문제 쪽지를 찾아내, 팀원들이 문제를 맞혀야 하는 ‘육탄 퀴즈전’이다. 특히 ‘런닝맨 공식 근육맨’ 김종국과 ‘UFC 파이터’ 출신 김동현의 맞대결이 성사돼 관심이 집중된다. 자신만만하게 나선 김동현은 김종국의 압도적인 괴력 앞에 속수무책으로 밀렸고, 급기야 “이런 사람하고 스파링하기 제일 싫다”며 항복 선언까지 했다. 멤버들은 “UFC 세계 랭킹 6위가 왜 이래??”라며 핀잔을 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
반면 이어진 유재석과 양세찬의 대결은 예상 밖 방향으로 흘러갔다. 치열한 몸싸움 대신 발냄새 공격부터 맨발 얼굴 압박까지, 이른바 ‘시큼이 기술’이 난무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지만 유재석이 의외의 힘을 발휘하며 반격에 나서자 양세찬은 급기야 ‘나체 투혼’까지 불사하며 승부욕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br /><br />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미미의 연애 관련 깜짝 폭탄 발언과 솔직한 연애관도 공개된다. 차로 이동하던 중 이상형이 이야기가 나오자 미미는 “나는 연애를 하면 무조건 결혼까지 가야 한다”며 확고한 가치관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멤버들은 “사람을 오래 봐야 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고, 지예은은 “내 남친 친구들 소개해 줘?”라며 즉석 소개팅 제안까지 건네 흐뭇함을 자아낸다.<br /><br />
과연 김동현의 아이들 육아를 도와줄 멤버는 누가 될지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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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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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2:4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01</guid>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엄마들이 더 급한 역대급 맞선 전쟁 예고, '방심하면 안돼 서바이벌이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 이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1·2차 티저를 잇달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공개된 1차 티저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맞선에 나선 자녀들뿐 아니라, 또 다른 가족들의 등장이 암시되며 한층 확장된 ‘가족 맞선’의 서막을 알렸다. 부모의 시선은 물론 가족 전체의 반응이 맞선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고되면서, 기존 연애 예능과는 다른 긴장감과 변수가 더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학벌, 직업, 나이, 거리, 종교 등 결혼을 현실적으로 고민할 때 마주하게 되는 조건들이 갈등 요소로 등장해 몰입도를 높였다. 단순한 설렘을 넘어, 결혼이라는 목적 앞에서 출연자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어, 너 때문에”라는 파격 고백은 본 방송에서 펼쳐질 직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공개된 2차 티저에서는 어머니들의 더욱 직접적인 활약이 담겼다. 자식의 맞선을 성사시키기 위해 직접 나선 어머니들은 돌직구 플러팅도 서슴지 않으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바로 결혼식장 가야 하나?”라는 성급하면서도 진심 어린 어머니의 멘트가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자녀보다 더 간절한 어머니들의 리얼한 반응은 ‘합숙맞선’ 만의 독보적인 재미를 예고한다.
출연자들의 스펙 경쟁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억 소리 나게 돈을 번다는 참가자부터 이른바 ‘사’자 직업에 발끈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현실적인 조건들이 맞선의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궁금증을 더한다.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인 만큼 감정뿐 아니라 조건, 가치관, 가족의 반응까지 얽히며 한층 치열한 선택의 순간들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의 플러팅도 거침없다. 이들은 합숙 기간 동안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서로를 탐색하고, 마음에 드는 상대를 향해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여성 참가자는 “나는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번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어필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솔직하고 직진하는 출연자들의 화법은 설렘과 도파민울 동시에 충족시킬 전망이다.
1차 티저가 가족의 등판과 현실 조건이라는 변수를 예고했다면, 2차 티저는 어머니들의 직진 본능과 출연자들의 본격적인 탐색전을 드러내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가족의 개입, 현실적인 조건, 거침없는 플러팅이 복합적으로 얽히며‘합숙맞선’은 예측 불가한 맞선 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은 오는 6월 25일 밤 9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4057-3367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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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 이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1·2차 티저를 잇달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br /><br />
먼저 공개된 1차 티저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맞선에 나선 자녀들뿐 아니라, 또 다른 가족들의 등장이 암시되며 한층 확장된 ‘가족 맞선’의 서막을 알렸다. 부모의 시선은 물론 가족 전체의 반응이 맞선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고되면서, 기존 연애 예능과는 다른 긴장감과 변수가 더해질 전망이다.<br /><br />
여기에 학벌, 직업, 나이, 거리, 종교 등 결혼을 현실적으로 고민할 때 마주하게 되는 조건들이 갈등 요소로 등장해 몰입도를 높였다. 단순한 설렘을 넘어, 결혼이라는 목적 앞에서 출연자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어, 너 때문에”라는 파격 고백은 본 방송에서 펼쳐질 직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r /><br />
이어 공개된 2차 티저에서는 어머니들의 더욱 직접적인 활약이 담겼다. 자식의 맞선을 성사시키기 위해 직접 나선 어머니들은 돌직구 플러팅도 서슴지 않으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바로 결혼식장 가야 하나?”라는 성급하면서도 진심 어린 어머니의 멘트가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자녀보다 더 간절한 어머니들의 리얼한 반응은 ‘합숙맞선’ 만의 독보적인 재미를 예고한다.<br /><br />
출연자들의 스펙 경쟁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억 소리 나게 돈을 번다는 참가자부터 이른바 ‘사’자 직업에 발끈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현실적인 조건들이 맞선의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궁금증을 더한다.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인 만큼 감정뿐 아니라 조건, 가치관, 가족의 반응까지 얽히며 한층 치열한 선택의 순간들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br /><br />
참가자들의 플러팅도 거침없다. 이들은 합숙 기간 동안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서로를 탐색하고, 마음에 드는 상대를 향해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여성 참가자는 “나는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번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어필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솔직하고 직진하는 출연자들의 화법은 설렘과 도파민울 동시에 충족시킬 전망이다.<br /><br />
1차 티저가 가족의 등판과 현실 조건이라는 변수를 예고했다면, 2차 티저는 어머니들의 직진 본능과 출연자들의 본격적인 탐색전을 드러내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가족의 개입, 현실적인 조건, 거침없는 플러팅이 복합적으로 얽히며‘합숙맞선’은 예측 불가한 맞선 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br /><br />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은 오는 6월 25일 밤 9시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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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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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백반기행] ‘美친 텐션의 에너자이저’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서울 나들이!]]></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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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남다른 하이텐션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평정한 배우 김호영과 서울의 숨은 진미를 찾아 나선다.
김호영은 휴대폰 연락처만 무려 5,000개가 넘는다고 밝히며 '인맥왕'의 면모를 보여준다. 김희선, 엄정화 등 톱스타는 물론 41세 차이 나는 연극계의 대모 박정자 배우와의 남다른 친분까지 공개한다. 브레이크 없는 입담과 마성의 에너지로 단숨에 식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김호영. 전혀 다를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빠져드는 두 사람이 보여줄 세대 초월 ‘특급 남남 케미’가 기대감을 높인다.
떴다 하면 전체 매진이라는 홈쇼핑계의 신흥 완판 요정 김호영의 저력도 공개된다. 식객이 "홈쇼핑은 어떻게 하나 보고 싶다"라며 호기심을 내비치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즉석 돈가스 판매 쇼를 선보인다. 당장 주문 전화를 걸어야 할 것만 같은 김호영표 완판 라이브 쇼가 펼쳐지자 현장은 순식간에 홈쇼핑 스튜디오로 탈바꿈된다.
한편, 두 사람이 서울중앙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사방에서 인사 세례가 쏟아지며 게릴라 팬 미팅을 방불케 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어머니들의 슈퍼스타' 식객의 인기에 김호영은 ‘특급 비서’ 역할을 자처하는가 하면 즉석 팬 사인회까지 벌어진다. 이어 시장 온 김에 장을 보겠다는 식객의 말에 “마늘 내가 사드릴게!”라며 한달음에 나선 마늘 귀인이 등장한다.
텐션 만렙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함께한 서울 밥상 여정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울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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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1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남다른 하이텐션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평정한 배우 김호영과 서울의 숨은 진미를 찾아 나선다.<br /><br />
김호영은 휴대폰 연락처만 무려 5,000개가 넘는다고 밝히며 '인맥왕'의 면모를 보여준다. 김희선, 엄정화 등 톱스타는 물론 41세 차이 나는 연극계의 대모 박정자 배우와의 남다른 친분까지 공개한다. 브레이크 없는 입담과 마성의 에너지로 단숨에 식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김호영. 전혀 다를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빠져드는 두 사람이 보여줄 세대 초월 ‘특급 남남 케미’가 기대감을 높인다.<br /><br />
떴다 하면 전체 매진이라는 홈쇼핑계의 신흥 완판 요정 김호영의 저력도 공개된다. 식객이 "홈쇼핑은 어떻게 하나 보고 싶다"라며 호기심을 내비치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즉석 돈가스 판매 쇼를 선보인다. 당장 주문 전화를 걸어야 할 것만 같은 김호영표 완판 라이브 쇼가 펼쳐지자 현장은 순식간에 홈쇼핑 스튜디오로 탈바꿈된다.<br /><br />
한편, 두 사람이 서울중앙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사방에서 인사 세례가 쏟아지며 게릴라 팬 미팅을 방불케 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어머니들의 슈퍼스타' 식객의 인기에 김호영은 ‘특급 비서’ 역할을 자처하는가 하면 즉석 팬 사인회까지 벌어진다. 이어 시장 온 김에 장을 보겠다는 식객의 말에 “마늘 내가 사드릴게!”라며 한달음에 나선 마늘 귀인이 등장한다.<br /><br />
텐션 만렙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함께한 서울 밥상 여정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울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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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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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38: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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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7%' 정서주, 김용빈·양지은 제치고 단독 1위! 최연소 眞 존재감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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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정서주가 황금별 레이스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12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는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과 함께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해 김성주와 호흡을 맞췄고, 트롯 톳스타들은 박남정의 명곡들로 치열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1라운드부터 슈퍼 메기 싱어가 출격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주인공은 SM 1호 가수이자 X세대 아이콘 현진영. 데뷔 전 박남정의 댄서로 활동했던 현진영은 "남정이 형을 능가하는 가수가 돼야겠다고 다짐했다"라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맨날 이주노, 양현석 얘기만 하고 나는 쏙 빼놓더라. 내가 창피하냐"라고 서운함을 토로하며 박남정을 진땀 흘리게 했다.
현진영이 직접 지목한 상대는 춘길과 추혁진이었다. 춘길은 박남정의 대표곡 '널 그리며'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최근 '춤길'이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춤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온 그는 이날 박남정의 트레이드마크인 'ㄱㄴ춤'까지 소화하며 열과 성을 다했다. 이에 맞선 추혁진은 '비에 스친 날들'로 고난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 박남정은 추혁진에게 "댄서의 기질이 보인다"라고 극찬했지만, 최종 승자는 99점을 기록한 춘길이었다.
이어 현진영이 '사랑의 불시착'으로 무대에 나섰다. 여유 넘치는 그루브로 관객의 함성을 이끌었지만, 박남정은 "목소리로만 승부하려 한다. 거만한 무대"라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최종 점수는 98점. 춘길이 추혁진과 현진영까지 연이어 꺾으며 황금별 5개를 획득하는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미(美) 오유진과 진(眞) 김용빈의 맞대결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오유진은 '여인이여'로 트롯계 아이돌다운 치명적 매력을 발산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동작과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생동감 있게 살려냈다. 무대가 끝난 뒤 박남정은 "흠잡을 데가 없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맞선 김용빈은 박남정이 인생곡으로 꼽은 조용필의 '친구여'를 선곡했다. 앞선 무대들의 흥겨운 분위기와는 달리 담담하게 노래를 풀어내 몰입감을 높였다. 진심이 묻어나는 가사 전달력에 객석은 물론 출연진들까지 숨죽여 무대를 지켜봤고, 무대가 끝난 뒤에는 김용빈의 눈가가 촉촉해진 모습이 포착돼 여운을 더했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소프트아이스크림 같다"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촉촉한 보이스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두 사람의 승부는 2점 차로 갈렸다. 오유진이 김용빈을 꺾고 귀중한 황금별을 획득했다.
3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최재명이 겨뤘다. 천록담이 선곡한 노래는 박남정의 라이벌로 꼽혔던 김승진의 '유리창에 그린 안녕'이었다. 과거 '한국의 브루노 마스'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그는 안무 없이 무대를 꾸밀 계획이었지만, 박남정의 기대에 즉석에서 안무를 더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이에 맞선 최재명은 '안녕 내 사랑'으로 댄서들과 호흡을 맞추며 한층 성장한 무대를 완성했다. 두 사람의 팽팽한 승부는 천록담의 5점 차 승리로 마무리됐다.
남승민과 진(眞) 양지은의 승부는 이날 첫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남승민은 '아! 바람이여'로 힘 있는 가창력과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양지은은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를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풀어냈다. 전혀 다른 색깔의 무대가 이어진 가운데 결과는 나란히 96점. 예상치 못한 동점 결과에 누구도 황금별을 가져가지 못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가 맞붙었다. 손빈아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담백하게 풀어내며 곡이 가진 정서를 오롯이 전달했다. 과한 감정 표현 대신 절제된 보컬로 승부를 건 손빈아의 무대에 출연진들도 깊이 빠져들었다. 이어 정서주는 박남정의 '안녕 그대여'를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완급 조절로 채웠다. 이를 들은 원곡자 박남정은 "노래를 갖고 놀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공기 반 소리 반 조절을 정말 잘한다. 한이 섞인 발성에 감명 깊게 들었다"라고 극찬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침내 정서주는 98점을 기록하며 손빈아를 꺾고 황금별 7개를 획득,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 김용빈과 양지은, 춘길 등 쟁쟁한 경쟁자들 역시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만큼, 골든컵 레이스를 둘러싼 선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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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정서주가 황금별 레이스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br /><br />12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는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과 함께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해 김성주와 호흡을 맞췄고, 트롯 톳스타들은 박남정의 명곡들로 치열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br /><br />
1라운드부터 슈퍼 메기 싱어가 출격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주인공은 SM 1호 가수이자 X세대 아이콘 현진영. 데뷔 전 박남정의 댄서로 활동했던 현진영은 "남정이 형을 능가하는 가수가 돼야겠다고 다짐했다"라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맨날 이주노, 양현석 얘기만 하고 나는 쏙 빼놓더라. 내가 창피하냐"라고 서운함을 토로하며 박남정을 진땀 흘리게 했다.<br /><br />
현진영이 직접 지목한 상대는 춘길과 추혁진이었다. 춘길은 박남정의 대표곡 '널 그리며'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최근 '춤길'이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춤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온 그는 이날 박남정의 트레이드마크인 'ㄱㄴ춤'까지 소화하며 열과 성을 다했다. 이에 맞선 추혁진은 '비에 스친 날들'로 고난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 박남정은 추혁진에게 "댄서의 기질이 보인다"라고 극찬했지만, 최종 승자는 99점을 기록한 춘길이었다.<br /><br />
이어 현진영이 '사랑의 불시착'으로 무대에 나섰다. 여유 넘치는 그루브로 관객의 함성을 이끌었지만, 박남정은 "목소리로만 승부하려 한다. 거만한 무대"라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최종 점수는 98점. 춘길이 추혁진과 현진영까지 연이어 꺾으며 황금별 5개를 획득하는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br /><br />
미(美) 오유진과 진(眞) 김용빈의 맞대결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오유진은 '여인이여'로 트롯계 아이돌다운 치명적 매력을 발산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동작과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생동감 있게 살려냈다. 무대가 끝난 뒤 박남정은 "흠잡을 데가 없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br /><br />
이에 맞선 김용빈은 박남정이 인생곡으로 꼽은 조용필의 '친구여'를 선곡했다. 앞선 무대들의 흥겨운 분위기와는 달리 담담하게 노래를 풀어내 몰입감을 높였다. 진심이 묻어나는 가사 전달력에 객석은 물론 출연진들까지 숨죽여 무대를 지켜봤고, 무대가 끝난 뒤에는 김용빈의 눈가가 촉촉해진 모습이 포착돼 여운을 더했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소프트아이스크림 같다"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촉촉한 보이스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두 사람의 승부는 2점 차로 갈렸다. 오유진이 김용빈을 꺾고 귀중한 황금별을 획득했다.<br /><br />
3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최재명이 겨뤘다. 천록담이 선곡한 노래는 박남정의 라이벌로 꼽혔던 김승진의 '유리창에 그린 안녕'이었다. 과거 '한국의 브루노 마스'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그는 안무 없이 무대를 꾸밀 계획이었지만, 박남정의 기대에 즉석에서 안무를 더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이에 맞선 최재명은 '안녕 내 사랑'으로 댄서들과 호흡을 맞추며 한층 성장한 무대를 완성했다. 두 사람의 팽팽한 승부는 천록담의 5점 차 승리로 마무리됐다.<br /><br />
남승민과 진(眞) 양지은의 승부는 이날 첫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남승민은 '아! 바람이여'로 힘 있는 가창력과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양지은은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를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풀어냈다. 전혀 다른 색깔의 무대가 이어진 가운데 결과는 나란히 96점. 예상치 못한 동점 결과에 누구도 황금별을 가져가지 못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br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가 맞붙었다. 손빈아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담백하게 풀어내며 곡이 가진 정서를 오롯이 전달했다. 과한 감정 표현 대신 절제된 보컬로 승부를 건 손빈아의 무대에 출연진들도 깊이 빠져들었다. 이어 정서주는 박남정의 '안녕 그대여'를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완급 조절로 채웠다. 이를 들은 원곡자 박남정은 "노래를 갖고 놀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공기 반 소리 반 조절을 정말 잘한다. 한이 섞인 발성에 감명 깊게 들었다"라고 극찬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br /><br />
마침내 정서주는 98점을 기록하며 손빈아를 꺾고 황금별 7개를 획득,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 김용빈과 양지은, 춘길 등 쟁쟁한 경쟁자들 역시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만큼, 골든컵 레이스를 둘러싼 선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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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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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37: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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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소벤처기업부, 12.6대 1 뚫고 스타트업 원석 5천 명 등판!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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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6만 3천 명이 지원한 대형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5천 명이 선발되며 본격적인 창업 레이스가 시작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16일,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5천명을 대상으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에는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1기 선정자, 멘토 기관, 선배 창업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에서 열린 본행사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 동시 개최 및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 국민과 창업 열기를 공유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6만 3천 명이 지원해 12.6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발된 5천 명은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전문 멘토링, ▲창업활동자금, ▲AI(인공지능)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사전검토)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친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
 
  이날 본행사에서는 책임 멘토의 심사 총평과 선정자들의 기대‧포부 발표, 선배 창업가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멘토 기관으로 참여한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는 심사 총평을 통해 “이번 선발 과정에서 확인한 가장 큰 자산은 끝까지 해내겠다는 도전자들의 실행 의지였다”며, “멘토단 역시 도전자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단계별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인생 재정 계산기 서비스’를 제안한 1기 선정자는 “그동안 실패가 두려워 창업에 도전하기 망설였지만, 아이디어 하나로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용기를 얻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주해 실제 창업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행사 직후 전국 17개 시․도에서는 지역별 오리엔테이션이 동시에 진행됐다. 도전자들은 향후 지원 프로그램 로드맵을 안내받고, 매칭된 멘토 기관과 첫 네트워킹을 가지며 사업 구체화에 돌입했다.

  이번 1기에 선발되지 못한 5만 8천여 명에게는 재도전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아울러, 향후 기존 신청서 대비 아이디어를 보완하면 ‘모두의 창업 2기’ 선정 평가에서 가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선발된 5천 명의 혁신 주체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이 원팀이 되어 창업 전 과정을 뒷받침하겠다”며, “이를 통해 역동적인 ‘모두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명실상부한 창업 국가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원 요건을 완화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은 오는 7월 초 공고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53331-29703.jpg"/></div>6만 3천 명이 지원한 대형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5천 명이 선발되며 본격적인 창업 레이스가 시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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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16일,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5천명을 대상으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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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에는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1기 선정자, 멘토 기관, 선배 창업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에서 열린 본행사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 동시 개최 및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 국민과 창업 열기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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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6만 3천 명이 지원해 12.6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발된 5천 명은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전문 멘토링, ▲창업활동자금, ▲AI(인공지능)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사전검토)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친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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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본행사에서는 책임 멘토의 심사 총평과 선정자들의 기대‧포부 발표, 선배 창업가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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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 기관으로 참여한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는 심사 총평을 통해 “이번 선발 과정에서 확인한 가장 큰 자산은 끝까지 해내겠다는 도전자들의 실행 의지였다”며, “멘토단 역시 도전자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단계별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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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재정 계산기 서비스’를 제안한 1기 선정자는 “그동안 실패가 두려워 창업에 도전하기 망설였지만, 아이디어 하나로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용기를 얻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주해 실제 창업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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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행사 직후 전국 17개 시․도에서는 지역별 오리엔테이션이 동시에 진행됐다. 도전자들은 향후 지원 프로그램 로드맵을 안내받고, 매칭된 멘토 기관과 첫 네트워킹을 가지며 사업 구체화에 돌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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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1기에 선발되지 못한 5만 8천여 명에게는 재도전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아울러, 향후 기존 신청서 대비 아이디어를 보완하면 ‘모두의 창업 2기’ 선정 평가에서 가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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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선발된 5천 명의 혁신 주체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이 원팀이 되어 창업 전 과정을 뒷받침하겠다”며, “이를 통해 역동적인 ‘모두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명실상부한 창업 국가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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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지원 요건을 완화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은 오는 7월 초 공고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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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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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달청, '혁신기업' 세계무대 진출 가속...KOTRA와 '수출 원팀'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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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달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6일 서울 서초구 소재 KOTRA 본사에서 ’혁신제품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제품의 해외실증과 수출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혁신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협업 △혁신제품 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판로개척 △시범구매 이후 혁신제품의 후속 수출을 위한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조달청의 혁신제품 발굴 역량과 수출전문기관인 KOTRA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결합은 혁신제품과 우리기업의 해외 진출의 속도와 범위를 더욱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세계 80여개국 130여개의 무역관 및 조직망을 운영하고 있는 KOTRA의 강력한 해외 네트워크 및 수출지원 경험과 역량은 조달청 혁신기업들의 판로 확보와 실효성 높은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조달청은 혁신적 기술을 가진 벤처창업기업들이 해외 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시범구매해 해외 공공기관에 제공하여, 제품을 직접 시범 사용해 보도록 하는 해외실증사업은 우리 중소, 혁신기업의 수출을 선도하고 있다.

 해외실증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연도별 평균 수출 금액은 2019년(31만 달러)에서 지난해(124만 달러)로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혁신제품 해외실증은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추가 수출로 연계될 수 있는 확실한 수출 지원 제도”라고 강조하며, “KOTRA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혁신기업이 세계시장으로 도약하고 글로벌 공공조달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05048-68335.jpg"/></div>조달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6일 서울 서초구 소재 KOTRA 본사에서 ’혁신제품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제품의 해외실증과 수출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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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혁신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협업 △혁신제품 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판로개척 △시범구매 이후 혁신제품의 후속 수출을 위한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br />
<br />
 조달청의 혁신제품 발굴 역량과 수출전문기관인 KOTRA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결합은 혁신제품과 우리기업의 해외 진출의 속도와 범위를 더욱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특히, 전세계 80여개국 130여개의 무역관 및 조직망을 운영하고 있는 KOTRA의 강력한 해외 네트워크 및 수출지원 경험과 역량은 조달청 혁신기업들의 판로 확보와 실효성 높은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조달청은 혁신적 기술을 가진 벤처창업기업들이 해외 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시범구매해 해외 공공기관에 제공하여, 제품을 직접 시범 사용해 보도록 하는 해외실증사업은 우리 중소, 혁신기업의 수출을 선도하고 있다.<br />
<br />
 해외실증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연도별 평균 수출 금액은 2019년(31만 달러)에서 지난해(124만 달러)로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br />
<br />
 백승보 조달청장은 “혁신제품 해외실증은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추가 수출로 연계될 수 있는 확실한 수출 지원 제도”라고 강조하며, “KOTRA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혁신기업이 세계시장으로 도약하고 글로벌 공공조달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05048-683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51: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96</guid>
		<title><![CDATA[금융위원회, 지역기업 지원을 위해 6개 정책금융기관이 함께 현장으로 찾아갑니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9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9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융위원회는 6월 11일 6개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정책금융 동행' 행사를 대전에서 처음 개최했다.

  '정책금융 동행'은 정책금융기관이 함께 지역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기업과 소통하고, 기업별 수요에 맞는 금융지원 방안을 종합적으로 연계·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현장 중심형 정책금융 협업 플랫폼이다.

  이번 1부 간담회에는 금융위, 정책금융기관, 지역상공회의소, 대전·충청권 지역기업 70여개사가 참여했으며, 정부의 지역금융 추진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정책금융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충청권은 과학기술, 연구개발 역량이 집약된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축”이며, “대전을 중심으로 전문 연구기관과 혁신기업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만큼, 충청권이 향후 첨단기술 시대를 이끌어갈 주요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앞으로 지방 우대금융이 정책과 민간금융에 뿌리 내리도록 체질화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히고, “정책금융 지방공급 확대목표제에 기존 산은‧기은‧신보‧기보 외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도 추가 참여하며, 오는 2028년에는 2025년(130조원) 대비 34조원 증가한 年 164조원의 정책자금이 지방에 공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국가 균형 발전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반드시 완수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며, 지역에 대해서는 “더 낮은 금리” “더 높은 한도”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6개 정책금융기관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모두발언 이후 산업은행 회장의 '정책금융 동행' 행사 취지 설명, 금융위원회의 '지방 우대금융 주요성과 및 확산계획' 발표가 있었으며, 지역상공회의소 회장, 대전‧충남 지역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및 지역금융 활성화 건의사항에 대한 청취 및 답변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정책금융기관별 지역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설명하고, 별도로 마련된 상담 부스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금융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6개 정책금융기관은 앞으로 '정책금융 동행' 행사를 권역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순차 개최하여 지역기업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행사 종료 이후 카이스트 로봇동아리(Microrobot Research)를 방문하여, 대학생들과 피지컬 AI 등 로보틱스 발전 동향, 첨단기술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격의 없이 논의했다.

  이억원 위원장은 “최근 세계 각국이 AI, 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여러분과 같은 인재”라고 언급하고, “여러분들의 열정과 도전이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한다”며 활동을 독려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10614-32932.jpg"/></div>금융위원회는 6월 11일 6개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정책금융 동행' 행사를 대전에서 처음 개최했다.<br />
<br />
  '정책금융 동행'은 정책금융기관이 함께 지역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기업과 소통하고, 기업별 수요에 맞는 금융지원 방안을 종합적으로 연계·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현장 중심형 정책금융 협업 플랫폼이다.<br />
<br />
  이번 1부 간담회에는 금융위, 정책금융기관, 지역상공회의소, 대전·충청권 지역기업 70여개사가 참여했으며, 정부의 지역금융 추진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정책금융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br />
<br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충청권은 과학기술, 연구개발 역량이 집약된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축”이며, “대전을 중심으로 전문 연구기관과 혁신기업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만큼, 충청권이 향후 첨단기술 시대를 이끌어갈 주요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정부는 앞으로 지방 우대금융이 정책과 민간금융에 뿌리 내리도록 체질화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히고, “정책금융 지방공급 확대목표제에 기존 산은‧기은‧신보‧기보 외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도 추가 참여하며, 오는 2028년에는 2025년(130조원) 대비 34조원 증가한 年 164조원의 정책자금이 지방에 공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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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국가 균형 발전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반드시 완수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며, 지역에 대해서는 “더 낮은 금리” “더 높은 한도”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6개 정책금융기관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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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발언 이후 산업은행 회장의 '정책금융 동행' 행사 취지 설명, 금융위원회의 '지방 우대금융 주요성과 및 확산계획' 발표가 있었으며, 지역상공회의소 회장, 대전‧충남 지역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및 지역금융 활성화 건의사항에 대한 청취 및 답변이 이어졌다.<br />
<br />
  2부에서는 정책금융기관별 지역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설명하고, 별도로 마련된 상담 부스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금융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6개 정책금융기관은 앞으로 '정책금융 동행' 행사를 권역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순차 개최하여 지역기업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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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행사 종료 이후 카이스트 로봇동아리(Microrobot Research)를 방문하여, 대학생들과 피지컬 AI 등 로보틱스 발전 동향, 첨단기술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격의 없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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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억원 위원장은 “최근 세계 각국이 AI, 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여러분과 같은 인재”라고 언급하고, “여러분들의 열정과 도전이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한다”며 활동을 독려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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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10614-329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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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0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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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정경제부,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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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월 18일 07:4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여 금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중동전쟁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동향 등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美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워시 의장 취임 이후 첫 회의에서 연준의 물가안정 의지가 강조되면서 향후 미국 통화정책이 보다 긴축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FOMC에 앞서 최근 일본은행(BOJ)과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등 주요국 금리인상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바, 이로 인한 거시경제 및 금융시장 영향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국내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취약부문 부담 완화, 취약차주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편, 최근 미·이란 종전합의 타결 소식이 금융·외환시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나, 합의 세부내용 및 이행상황을 지속 예의주시하면서 시장상황을 24시간 밀착 모니터링하고 시장안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끝으로 참석자들은 금융시장 여건이 변화하면서 부문간 상호 연관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주식·채권·외환시장은 물론 부동산 시장까지 포괄하는 통합적인 리스크 점검 체계를 본격 가동하여 부문별 리스크 및 파급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대응해 나가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04045-914.jpg"/></div>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월 18일 07:4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여 금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중동전쟁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동향 등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br />
<br />
 참석자들은 美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워시 의장 취임 이후 첫 회의에서 연준의 물가안정 의지가 강조되면서 향후 미국 통화정책이 보다 긴축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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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은 FOMC에 앞서 최근 일본은행(BOJ)과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등 주요국 금리인상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바, 이로 인한 거시경제 및 금융시장 영향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국내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취약부문 부담 완화, 취약차주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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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최근 미·이란 종전합의 타결 소식이 금융·외환시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나, 합의 세부내용 및 이행상황을 지속 예의주시하면서 시장상황을 24시간 밀착 모니터링하고 시장안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br />
<br />
 끝으로 참석자들은 금융시장 여건이 변화하면서 부문간 상호 연관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주식·채권·외환시장은 물론 부동산 시장까지 포괄하는 통합적인 리스크 점검 체계를 본격 가동하여 부문별 리스크 및 파급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대응해 나가기로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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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04045-9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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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4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94</guid>
		<title><![CDATA[경상북도, AI·반도체·로봇 ‘국가전략거점’ 도약 선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9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9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6월 17일 구미 LG이노텍 4공장에서 ‘5극 3특 성장동력 Pick & Back – 현장에서 성장동력 Pick, 투자까지 Back’ 행사를 개최했다. 

재정경제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5극 3특을 직접 방문해서 지역별 특화 성장동력을 발굴·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정책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반도체·로봇 분야의 산학연 19개 기관이 참석했다.

◆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5극 3특 전략의 필수 성공조건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모두발언에서“오늘 행사처럼 5극 3특별로 특화된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행사의 의미를 밝히는 한편, “5극 3특 전략의 대전제이자 필수 성공조건은 수도권과 경쟁이 가능한 초광역권의 출범”이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없이는 5극 3특 전략도 성공할 수 없는 만큼 정부가 행정통합이라는 근본적 해법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AI, 반도체, 로봇,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 대규모 초기 투자 ▲ 전후방 산업 연계 ▲ 고급인력 풀 ▲ 대규모 인프라(전력, 용수, 물류, R&D 클러스터 등) 등을 동시에 필요로 한다는 점을 꼽는다.

이러한 요건들을 단일 광역지자체 수준에서 충족하기 어려운 만큼, 경북의 부지·전력·용수와 대구의 인력·대학이 합쳐져야만 첨단전략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 경상북도를 AI, 반도체, 로봇 분야의‘국가전략거점’으로 만들 것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의 산업 전환 비전도 제시됐다.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경험과 그때 갖추어진 인프라 위에서 AI 시대의 ‘국가전략거점’으로 재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구윤철 부총리가 꾸준히 산업과 국가 전체를 AI 중심으로 재설계하여 생산성을 혁신하자는 전략을 제시해 왔다며, AI 기반의 생산성 혁신이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 하락을 반전시킬 최선의 전략이라는 점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상북도가 그러한 전략의 핵심 거점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AI 기반의 생산성 혁신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있어 경상북도가 ‘전략적 거점’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높은 제조업 집적도에 있다. 경북 GRDP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58%로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조 거점이라는 것은 곧 AI, 반도체, 로봇의 생산, 학습, 실증에 있어 최적지인 동시에 가장 큰 수요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미 철강, 배터리, 자동차 부품 업계 등을 중심으로 로봇 도입과 AI 적용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AI, 반도체, 로봇의 3대 산업을 중심으로 경상북도를 3대 산업 ‘국가전략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 AI 시대 비수도권 입지경쟁력 상승, 국가균형발전의 새 논거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및 로봇 파운드리와 소부장 생태계 등 첨단전략산업 인프라는 공통적으로 넓은 부지, 풍부한 용수와 전력, 탄탄한 제조 기반을 필요로 한다.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은 이러한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 AI 시대를 맞아 지방의 입지 경쟁력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이철우 도지사는“경상북도는 전국 최고의 전력 자급률,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제조 인프라, 낙동강으로 대표되는 풍부한 용수 등 첨단전략산업 입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최적지”라고 밝혔다.

또한 “AI 시대를 맞아 지방의 입지 경쟁력이 상승하며 국가균형발전의 논거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지방에 AI, 반도체, 로봇 인프라 이전·신설 지원 정책을 빠르고 강력하게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81143-54347.jpg"/></div>경상북도는 6월 17일 구미 LG이노텍 4공장에서 ‘5극 3특 성장동력 Pick & Back – 현장에서 성장동력 Pick, 투자까지 Back’ 행사를 개최했다. <br />
<br />
재정경제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5극 3특을 직접 방문해서 지역별 특화 성장동력을 발굴·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정책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반도체·로봇 분야의 산학연 19개 기관이 참석했다.<br />
<br />
◆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5극 3특 전략의 필수 성공조건<br />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모두발언에서“오늘 행사처럼 5극 3특별로 특화된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행사의 의미를 밝히는 한편, “5극 3특 전략의 대전제이자 필수 성공조건은 수도권과 경쟁이 가능한 초광역권의 출범”이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없이는 5극 3특 전략도 성공할 수 없는 만큼 정부가 행정통합이라는 근본적 해법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br />
<br />
전문가들은 AI, 반도체, 로봇,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 대규모 초기 투자 ▲ 전후방 산업 연계 ▲ 고급인력 풀 ▲ 대규모 인프라(전력, 용수, 물류, R&D 클러스터 등) 등을 동시에 필요로 한다는 점을 꼽는다.<br />
<br />
이러한 요건들을 단일 광역지자체 수준에서 충족하기 어려운 만큼, 경북의 부지·전력·용수와 대구의 인력·대학이 합쳐져야만 첨단전략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br />
<br />
◆ 경상북도를 AI, 반도체, 로봇 분야의‘국가전략거점’으로 만들 것<br />
<br />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의 산업 전환 비전도 제시됐다.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경험과 그때 갖추어진 인프라 위에서 AI 시대의 ‘국가전략거점’으로 재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br />
<br />
이철우 도지사는 구윤철 부총리가 꾸준히 산업과 국가 전체를 AI 중심으로 재설계하여 생산성을 혁신하자는 전략을 제시해 왔다며, AI 기반의 생산성 혁신이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 하락을 반전시킬 최선의 전략이라는 점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상북도가 그러한 전략의 핵심 거점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br />
<br />
AI 기반의 생산성 혁신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있어 경상북도가 ‘전략적 거점’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높은 제조업 집적도에 있다. 경북 GRDP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58%로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조 거점이라는 것은 곧 AI, 반도체, 로봇의 생산, 학습, 실증에 있어 최적지인 동시에 가장 큰 수요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br />
<br />
이미 철강, 배터리, 자동차 부품 업계 등을 중심으로 로봇 도입과 AI 적용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AI, 반도체, 로봇의 3대 산업을 중심으로 경상북도를 3대 산업 ‘국가전략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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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비수도권 입지경쟁력 상승, 국가균형발전의 새 논거<br />
<br />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및 로봇 파운드리와 소부장 생태계 등 첨단전략산업 인프라는 공통적으로 넓은 부지, 풍부한 용수와 전력, 탄탄한 제조 기반을 필요로 한다.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은 이러한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 AI 시대를 맞아 지방의 입지 경쟁력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br />
<br />
이철우 도지사는“경상북도는 전국 최고의 전력 자급률,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제조 인프라, 낙동강으로 대표되는 풍부한 용수 등 첨단전략산업 입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최적지”라고 밝혔다.<br />
<br />
또한 “AI 시대를 맞아 지방의 입지 경쟁력이 상승하며 국가균형발전의 논거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지방에 AI, 반도체, 로봇 인프라 이전·신설 지원 정책을 빠르고 강력하게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81143-543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8:12: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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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 동포 간담회 개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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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6월15일 이탈리아 국빈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이탈리아 동포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6년만의 국빈방문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한인회 등 동포단체 관계자, 동포 원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경제인, 종교·문화·교육계 인사, 입양동포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탈리아 동포사회를 대표해 박용주 재이탈리아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 속에서 조국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고 있다”며, “대통령님의 이번 방문은 이탈리아 동포사회에 큰 기쁨과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문이 한국과 이탈리아를 더욱 가깝게 이어주고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익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동포사회도 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083704-5860]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이탈리아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문화와 사람의 가치를 국가경쟁력으로 발전시켜 온 나라”라며 이탈리아가 가진 문화적 저력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동포 여러분은 이탈리아 사회 곳곳에서 성실과 책임으로 신뢰를 쌓아 왔으며, 그러한 노력이 오늘날 양국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세계 각지에서 자신의 삶으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동포 여러분은 대한민국 외교의 주역”이라며 “대한민국이 세계 무대에서 더 큰 신뢰와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광일 이탈리아한인회장, △곽영아 재이태리한인여성회장, △카를로 콜롬보(한국명 박흥국) 한인입양인단체 회장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

먼저 박광일 이탈리아한인회장은 “과거에는 한국을 잘 알지 못했던 이탈리아인들이 최근 K-팝, K-뷰티 등 한국 문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동포들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관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며 동포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곽영아 재이태리한인여성회장은 “유럽 내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K-푸드 페스타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이탈리아 국민들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른 동포단체들과 협력하여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이태 가이드협회회장은 “대통령께서 지난 금요일 멜로니 총리와 만나 언급했던 공인가이드 자격증 관련 민원에 대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이탈리아 측에서 연락이 왔다”고 전하자 이 대통령은 “멜로니 총리의 일처리 속도가 놀라울 정도다. 지난 번 방한 때 논의했던 감가상각제가 해결되어 있어 놀랐는데, 한국의 이재명 정부도 빠르다고 정평이 나 있는데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더 빠른 것 같다. 이탈리아 일 처리가 늘 그렇게 빠른 건 아니라고 하니 더 인상적이다”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한국음식점 경영하는 한 동포가 한국 문화와 음식 열풍을 타고 다른 국적민들도 너도 나도 한국 식당을 개업하는데 한국인이 하는 한인 식당에 대한 인증제도를 만들어서 보급하면 어떨까 제안하자 이 대통령은 동의하며 “한국 문화 상품의 질을 관리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귀담아 듣겠다”고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카를로 콜롬보 한인입양인단체 회장은 “뿌리는 결코 잊을 수 없으며 우리는 단 한 번도 한국인이 아니었던 적이 없다”고 말하며 “모든 한인입양인들이 자신의 두 조국 모두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기를 바라며, 우리를 받아 준 이탈리아에 감사드리며, 우리를 다시 찾아 준 한국에도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50년만에 처음 한국에 갔는데 함께 간 아들이, 한국이 고향같다고 말했고 본인도 똑같이 느꼈다면서 한국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눈시울을 붉혔다. 이 대통령은 “입양동포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헤아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양 동포들을 위로했다.

그리고 행사장을 떠나기에 앞서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입양동포들을 직접 찾아가 따스한 인사를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083604-23988.jpg"/></div>이재명 대통령은 6월15일 이탈리아 국빈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이탈리아 동포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6년만의 국빈방문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한인회 등 동포단체 관계자, 동포 원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경제인, 종교·문화·교육계 인사, 입양동포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 8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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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동포사회를 대표해 박용주 재이탈리아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 속에서 조국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고 있다”며, “대통령님의 이번 방문은 이탈리아 동포사회에 큰 기쁨과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문이 한국과 이탈리아를 더욱 가깝게 이어주고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익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동포사회도 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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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이탈리아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문화와 사람의 가치를 국가경쟁력으로 발전시켜 온 나라”라며 이탈리아가 가진 문화적 저력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동포 여러분은 이탈리아 사회 곳곳에서 성실과 책임으로 신뢰를 쌓아 왔으며, 그러한 노력이 오늘날 양국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세계 각지에서 자신의 삶으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동포 여러분은 대한민국 외교의 주역”이라며 “대한민국이 세계 무대에서 더 큰 신뢰와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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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광일 이탈리아한인회장, △곽영아 재이태리한인여성회장, △카를로 콜롬보(한국명 박흥국) 한인입양인단체 회장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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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광일 이탈리아한인회장은 “과거에는 한국을 잘 알지 못했던 이탈리아인들이 최근 K-팝, K-뷰티 등 한국 문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동포들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관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며 동포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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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아 재이태리한인여성회장은 “유럽 내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K-푸드 페스타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이탈리아 국민들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른 동포단체들과 협력하여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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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태 가이드협회회장은 “대통령께서 지난 금요일 멜로니 총리와 만나 언급했던 공인가이드 자격증 관련 민원에 대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이탈리아 측에서 연락이 왔다”고 전하자 이 대통령은 “멜로니 총리의 일처리 속도가 놀라울 정도다. 지난 번 방한 때 논의했던 감가상각제가 해결되어 있어 놀랐는데, 한국의 이재명 정부도 빠르다고 정평이 나 있는데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더 빠른 것 같다. 이탈리아 일 처리가 늘 그렇게 빠른 건 아니라고 하니 더 인상적이다”라고 놀라움을 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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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음식점 경영하는 한 동포가 한국 문화와 음식 열풍을 타고 다른 국적민들도 너도 나도 한국 식당을 개업하는데 한국인이 하는 한인 식당에 대한 인증제도를 만들어서 보급하면 어떨까 제안하자 이 대통령은 동의하며 “한국 문화 상품의 질을 관리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귀담아 듣겠다”고 대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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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카를로 콜롬보 한인입양인단체 회장은 “뿌리는 결코 잊을 수 없으며 우리는 단 한 번도 한국인이 아니었던 적이 없다”고 말하며 “모든 한인입양인들이 자신의 두 조국 모두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기를 바라며, 우리를 받아 준 이탈리아에 감사드리며, 우리를 다시 찾아 준 한국에도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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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0년만에 처음 한국에 갔는데 함께 간 아들이, 한국이 고향같다고 말했고 본인도 똑같이 느꼈다면서 한국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눈시울을 붉혔다. 이 대통령은 “입양동포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헤아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양 동포들을 위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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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사장을 떠나기에 앞서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입양동포들을 직접 찾아가 따스한 인사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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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083604-239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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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8:37: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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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교황 '레오 14세' 면담 및 국무원장 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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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nbsp; 1박 2일 동안 교황청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 정상이 5년 만에 교황청을 공식방문한 것으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적 발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기여 의지를 교황청과 깊이 교감하는 계기가 됐다.
이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오전 세계 평화의 상징인 '레오 14세' 교황과 취임 후 처음으로 단독 면담을 가졌다. 양측은 화기애애하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한반도 정세,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 그리고 국제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등 한국 사회의 평화와 연대를 위한 노력의 과정에서 한국 가톨릭 교회가 중요한 기여를 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또한, 한반도에서의 긴장 완화, 신뢰 회복과 평화 정착을 위해 적대적 자세 보다는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교황의 변함없는 관심과 축복을 요청했다. 교황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남과 북이 대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공감을 표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아시아 국가 중 두 번째이자 가톨릭이 다수 종교가 아닌 국가로서는 최초로 2027년 한국에서 서울 세계청년대회가 개최될 예정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교황을 한국에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이번 대회가 전 세계 청년들의 연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교황은 한국 정부의 한국 가톨릭교회에 대한 관심과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대한 지원 노력에 사의를 표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과 면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를 포함해 불확실성을 더해가는 국제질서와 글로벌 복합위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국과 교황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교황청과의 협력 체계를 확인하고, 우리 정부의 지원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의 민주화, 인권, 평화를 위해 한국 가톨릭 교회의 기여를 평가하고 감사를 전했다.
국무원장은 한국 가톨릭교회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교황의 첫 회칙 ‘위대한 인간성'에서 AI로 인한 기술적 진보가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고 공동선에 기여하도록 촉구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모두의 Al를 지향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했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교황청 공식방문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청의 지지와 관심을 재확인하고,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를 향한 양측 간의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함으로써, 한국과 교황청 간 관계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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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이재명 대통령은&nbsp; 1박 2일 동안 교황청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 정상이 5년 만에 교황청을 공식방문한 것으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적 발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기여 의지를 교황청과 깊이 교감하는 계기가 됐다.<br /><br />
이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오전 세계 평화의 상징인 '레오 14세' 교황과 취임 후 처음으로 단독 면담을 가졌다. 양측은 화기애애하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한반도 정세,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 그리고 국제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등 한국 사회의 평화와 연대를 위한 노력의 과정에서 한국 가톨릭 교회가 중요한 기여를 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또한, 한반도에서의 긴장 완화, 신뢰 회복과 평화 정착을 위해 적대적 자세 보다는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교황의 변함없는 관심과 축복을 요청했다. 교황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남과 북이 대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공감을 표했다.<br /><br />
아울러, 이 대통령은 아시아 국가 중 두 번째이자 가톨릭이 다수 종교가 아닌 국가로서는 최초로 2027년 한국에서 서울 세계청년대회가 개최될 예정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br /><br />
아울러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교황을 한국에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이번 대회가 전 세계 청년들의 연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교황은 한국 정부의 한국 가톨릭교회에 대한 관심과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대한 지원 노력에 사의를 표명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과 면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를 포함해 불확실성을 더해가는 국제질서와 글로벌 복합위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국과 교황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교황청과의 협력 체계를 확인하고, 우리 정부의 지원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의 민주화, 인권, 평화를 위해 한국 가톨릭 교회의 기여를 평가하고 감사를 전했다.<br /><br />
국무원장은 한국 가톨릭교회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교황의 첫 회칙 ‘위대한 인간성'에서 AI로 인한 기술적 진보가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고 공동선에 기여하도록 촉구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모두의 Al를 지향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했다.<br /><br />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교황청 공식방문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청의 지지와 관심을 재확인하고,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를 향한 양측 간의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함으로써, 한국과 교황청 간 관계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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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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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8:33: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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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유럽 현지 화상 대수보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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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이탈리아 현지에서 제37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했다. 해외 순방 중인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연 건 역대 최초이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모든 공직자들은 몸이 어디에 있든 국민의 삶을 살피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순방 중에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이어 정부 출범 후 첫 유럽 순방이 반환점을 돌았다면서 “통상과 방산, 안보 등 다방면에 걸쳐 상당한 수준의 호혜적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면서 “급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국익을 지키는 전략적 실용 외교의 토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집권 2년차 국정은 핵심 과제의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둬야된다”면서 “필요하다면 문턱이 닳을 정도로 여당과 야당을 찾아가서라도 입법 속도전에 총력을 기울여달라”며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당부했다.

 아울러 “우리 사회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청년이 겪는 ‘고용, 자산, 소득 양극화의 3중고’가 매우 심각하다”면서 “‘청년 정책 전담기구’ 설치 검토에 속도를 내고, 내년도 예산안과 중장기 국가재정 사업 등에 있어서도 청년 정책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해야 된다”고 주문했다.

이어 “위험 시설에 대한 관리와 혹서기 국민 안전 대책을 세심하게 점검해야 된다”고 당부했는가 하면, “한 달 후면 방학이 시작되는데 돌봄 공백 최소화 방안을 살펴봐 달라”면서 민생의 어려움을 항상 선제적으로 살피는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면서 “그런데 이걸 악용해 터무니없는 음모론을 선동하는 세력이 고개를 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선거 결과 조작을 운운하면서 부정선거론을 퍼뜨리는 건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국민들의 귀한 목소리를 모욕하는 반사회적 행태”라고 질타했다.

이어 “‘국민 참정권 침해 사건’을 민주주의와 국민주권 강화를 위한 전화 위복의 계기로 삼으려면 건강한 비판과 건설적 대안 마련이 보장되고 함께 이뤄져야한다”면서 국정조사 등 국회 활동에 대한 전폭적인 협조를 선관위에 요청했다. 아울러 “검경 합동수사본부 역시 성역없는 책임 규명에 박차를 가해야 된다”고 주문했다.

오늘 수석보좌관 회의는 각 수석실 별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한 보고와 토의로 진행됐다.

먼저 국민참정권 침해와 관련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구성돼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민정수석실의 보고를 들은 이 대통령은 시위대의 행태 중에 사적 검문 및 위력을 동원한 업무 방해 행위는 엄정 대처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인사수석실이 마련한 ‘공무원 대상 초과근무 수당 제도 개선 방안’을 보고 받은 이 대통령은 개선 방안에 대해 일선 공무원들의 불만은 혹시 없는지 물으며, 오랜 관행을 바꿀 합리적인 변화가 제대로 적용될 수 있게 부정 수령과 남용 및 악용에 대한 통제 수단 장만을 주문했다.

 경청통합수석실이 마련한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작은 정책이라도 청년들이 쉽게 체감할 수 있게 구체적 수단과 방법을 마련해 달라 당부했다.

경제성장수석실로부터 금융시장 상황 및 상장기업 부실화 현황 등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제도적인 보완 장치를 마련해 털어낼 부분은 털어내서 주식시장을 건전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소형주부터 우량주까지 우리 주식시장 전반을 건전화해 투자자의 신뢰감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수석실로부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 동향’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최저임금이 지역별, 업종별로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국가가 정한 최저임금의 개념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AI미래기획수석실로부터 ‘제2 우주센터 건립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부지 선정에 있어 효율성과 경제성, 균형개발 요소 등 다양한 요소들을 잘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안보1차장실이 보고한 ‘한미 정상회담 안보분야 후속조치 이행’과 ‘군 정보기관 개편’, ‘방산 4대 강국 도약’ 등의 보고를 받은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 편성안에 국방 분야 예산이 잘 반영되어 가고 있는지 안보실장에게 재차 확인했다. 이어 민관 공용 기술 개발과 같은 경우는 민간의 참여를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한-인도 정상회담 후 전용 핫라인 개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물은 후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실질적인 대응팀을 구성해 후속 조치를 잘 확인할 것을 지시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안보 2차장실이 마련한 ‘해외 입양 동포 문제 해결을 위한 범부처 협의체 구성 방안’을 보고받은 후, 해외 입양 동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해달라 주문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075923-22493.jpg"/></div>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이탈리아 현지에서 제37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했다. 해외 순방 중인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연 건 역대 최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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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모든 공직자들은 몸이 어디에 있든 국민의 삶을 살피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순방 중에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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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정부 출범 후 첫 유럽 순방이 반환점을 돌았다면서 “통상과 방산, 안보 등 다방면에 걸쳐 상당한 수준의 호혜적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면서 “급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국익을 지키는 전략적 실용 외교의 토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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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집권 2년차 국정은 핵심 과제의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둬야된다”면서 “필요하다면 문턱이 닳을 정도로 여당과 야당을 찾아가서라도 입법 속도전에 총력을 기울여달라”며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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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우리 사회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청년이 겪는 ‘고용, 자산, 소득 양극화의 3중고’가 매우 심각하다”면서 “‘청년 정책 전담기구’ 설치 검토에 속도를 내고, 내년도 예산안과 중장기 국가재정 사업 등에 있어서도 청년 정책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해야 된다”고 주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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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위험 시설에 대한 관리와 혹서기 국민 안전 대책을 세심하게 점검해야 된다”고 당부했는가 하면, “한 달 후면 방학이 시작되는데 돌봄 공백 최소화 방안을 살펴봐 달라”면서 민생의 어려움을 항상 선제적으로 살피는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br />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면서 “그런데 이걸 악용해 터무니없는 음모론을 선동하는 세력이 고개를 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선거 결과 조작을 운운하면서 부정선거론을 퍼뜨리는 건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국민들의 귀한 목소리를 모욕하는 반사회적 행태”라고 질타했다.<br />
<br />
이어 “‘국민 참정권 침해 사건’을 민주주의와 국민주권 강화를 위한 전화 위복의 계기로 삼으려면 건강한 비판과 건설적 대안 마련이 보장되고 함께 이뤄져야한다”면서 국정조사 등 국회 활동에 대한 전폭적인 협조를 선관위에 요청했다. 아울러 “검경 합동수사본부 역시 성역없는 책임 규명에 박차를 가해야 된다”고 주문했다.<br />
<br />
오늘 수석보좌관 회의는 각 수석실 별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한 보고와 토의로 진행됐다.<br />
<br />
먼저 국민참정권 침해와 관련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구성돼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민정수석실의 보고를 들은 이 대통령은 시위대의 행태 중에 사적 검문 및 위력을 동원한 업무 방해 행위는 엄정 대처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br />
<br />
인사수석실이 마련한 ‘공무원 대상 초과근무 수당 제도 개선 방안’을 보고 받은 이 대통령은 개선 방안에 대해 일선 공무원들의 불만은 혹시 없는지 물으며, 오랜 관행을 바꿀 합리적인 변화가 제대로 적용될 수 있게 부정 수령과 남용 및 악용에 대한 통제 수단 장만을 주문했다.<br />
<br />
 경청통합수석실이 마련한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작은 정책이라도 청년들이 쉽게 체감할 수 있게 구체적 수단과 방법을 마련해 달라 당부했다.<br />
<br />
경제성장수석실로부터 금융시장 상황 및 상장기업 부실화 현황 등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제도적인 보완 장치를 마련해 털어낼 부분은 털어내서 주식시장을 건전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소형주부터 우량주까지 우리 주식시장 전반을 건전화해 투자자의 신뢰감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사회수석실로부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 동향’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최저임금이 지역별, 업종별로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국가가 정한 최저임금의 개념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br />
<br />
AI미래기획수석실로부터 ‘제2 우주센터 건립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부지 선정에 있어 효율성과 경제성, 균형개발 요소 등 다양한 요소들을 잘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br />
<br />
안보1차장실이 보고한 ‘한미 정상회담 안보분야 후속조치 이행’과 ‘군 정보기관 개편’, ‘방산 4대 강국 도약’ 등의 보고를 받은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 편성안에 국방 분야 예산이 잘 반영되어 가고 있는지 안보실장에게 재차 확인했다. 이어 민관 공용 기술 개발과 같은 경우는 민간의 참여를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
<br />
한편, 이 대통령은 한-인도 정상회담 후 전용 핫라인 개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물은 후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실질적인 대응팀을 구성해 후속 조치를 잘 확인할 것을 지시했다.<br />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안보 2차장실이 마련한 ‘해외 입양 동포 문제 해결을 위한 범부처 협의체 구성 방안’을 보고받은 후, 해외 입양 동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해달라 주문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075923-224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0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90</guid>
		<title><![CDATA[李대통령, AI 시대 '공유'와 '안전' 위한 국제협력 필요성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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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9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nbsp;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마지막 세션인 업무 오찬에 참석,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주제 하에 성장·회복력·사이버안보 및 미성년자 보호·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논의에 참여했다.&nbsp;
이번 업무오찬에는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들과 함께 오픈AI, 앤트로픽, 미스트랄 AI, 구글 딥마인드, 블랙포레스트랩스 등 주요 글로벌 정보기술기업 CEO들이 참석했다.&nbsp;&nbsp;
이 대통령은 발언에서 인공지능(AI) 시대 국제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핵심 과제로 '공유'와 '안전'을 제시했다.&nbsp;
우선, 이 대통령은 "AI가 생산성 혁신을 가속화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나, 그 혜택이 고르게 확산되지 않을 경우 국가 간, 국민 간 격차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nbsp;
이어 이 대통령은 양극화가 인류 공동의 난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AI 역시 일부만이 향유하는 기술이 아니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했다.&nbsp;
이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한국이 '모두의 AI'라는 개념 아래 모든 국민이 일정 수준의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러한 접근이 국제사회 차원에서도 필요하며, 국가 간 AI 격차가 확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
이 대통령은 또 AI 시대의 또 다른 핵심 과제로 안전을 제시했다.&nbsp;
이 대통령은 "AI가 올바르게 활용될 경우 인류에게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악용될 경우 대량 살상과 문명적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nbsp;
이 대통령은 "이러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고, "현재 국제사회가 AI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응도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이를 위해 이 대통령은 "국가 내에서는 민간과 정부가 함께 노력하고, 국가 간에도 AI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nbsp;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AI 안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 속도가 기술 발전 속도에 비해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하고, "보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공동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nbsp;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AI 혁신을 촉진하면서 안전성·투명성·책임성을 함께 확보하고,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nbsp;&nbsp;
한편, 오늘 오후 G7 정상회의 결과문서로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등 3건이 추가 채택됐다.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문서는 글로벌 불균형 완화, 에너지·비료 등 공급망 회복력 강화, IEA를 통한 에너지 협력, WTO 개혁 및 IMF·OECD·G20 등을 통한 거시경제 협력 강화 등을 담고 있다.&nbsp;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문서는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비축, 재자원화, 투명성·추적성 강화 및 핵심광물 회복력·생산 동맹 추진 등을 담고 있다.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문서는 보호 중심 기본 설정, 연령 확인, 부모 통제 도구, AI 대화형 서비스 안전장치, 아동 성착취물 및 비동의 딥페이크 대응 등을 강조하고 있다.&nbsp;&nbsp;
우리나라는 이 중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및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문서에 동참했다.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선언문에는 불참했으나, G7의 핵심광물 다변화와 회복력 있는 공급망 구축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는 G7 정상회의 확대세션의 결과로 채택된 총 8건의 결과문서 중 7건에 동참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2200-8924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nbsp;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마지막 세션인 업무 오찬에 참석,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주제 하에 성장·회복력·사이버안보 및 미성년자 보호·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논의에 참여했다.&nbsp;<br /><br />
이번 업무오찬에는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들과 함께 오픈AI, 앤트로픽, 미스트랄 AI, 구글 딥마인드, 블랙포레스트랩스 등 주요 글로벌 정보기술기업 CEO들이 참석했다.&nbsp;&nbsp;<br /><br />
이 대통령은 발언에서 인공지능(AI) 시대 국제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핵심 과제로 '공유'와 '안전'을 제시했다.&nbsp;<br /><br />
우선, 이 대통령은 "AI가 생산성 혁신을 가속화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나, 그 혜택이 고르게 확산되지 않을 경우 국가 간, 국민 간 격차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nbsp;<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양극화가 인류 공동의 난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AI 역시 일부만이 향유하는 기술이 아니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했다.&nbsp;<br /><br />
이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한국이 '모두의 AI'라는 개념 아래 모든 국민이 일정 수준의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러한 접근이 국제사회 차원에서도 필요하며, 국가 간 AI 격차가 확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또 AI 시대의 또 다른 핵심 과제로 안전을 제시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AI가 올바르게 활용될 경우 인류에게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악용될 경우 대량 살상과 문명적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러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고, "현재 국제사회가 AI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응도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이를 위해 이 대통령은 "국가 내에서는 민간과 정부가 함께 노력하고, 국가 간에도 AI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nbsp;<br /><br />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AI 안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 속도가 기술 발전 속도에 비해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하고, "보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공동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nbsp;<br /><br />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AI 혁신을 촉진하면서 안전성·투명성·책임성을 함께 확보하고,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nbsp;&nbsp;<br /><br />
한편, 오늘 오후 G7 정상회의 결과문서로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등 3건이 추가 채택됐다.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문서는 글로벌 불균형 완화, 에너지·비료 등 공급망 회복력 강화, IEA를 통한 에너지 협력, WTO 개혁 및 IMF·OECD·G20 등을 통한 거시경제 협력 강화 등을 담고 있다.&nbsp;<br /><br />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문서는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비축, 재자원화, 투명성·추적성 강화 및 핵심광물 회복력·생산 동맹 추진 등을 담고 있다.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문서는 보호 중심 기본 설정, 연령 확인, 부모 통제 도구, AI 대화형 서비스 안전장치, 아동 성착취물 및 비동의 딥페이크 대응 등을 강조하고 있다.&nbsp;&nbsp;<br /><br />
우리나라는 이 중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및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문서에 동참했다.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선언문에는 불참했으나, G7의 핵심광물 다변화와 회복력 있는 공급망 구축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는 G7 정상회의 확대세션의 결과로 채택된 총 8건의 결과문서 중 7건에 동참했다.&nbsp;<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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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2200-892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2: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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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케냐 정상, 상생·공동성장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협력 확대키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8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8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협력, 개발협력, 인프라 협력, 인적교류 등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한국과 케냐가 상생과 공동성장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같이했다. 

특히 루토 대통령은 한국은 한 세대 만에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한 대표적 성공 사례라며 케냐가 한국의 발전 경험을 적극 배우고자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케냐의 국가 발전 과정에 한국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했다. 

양 정상은 케냐가 추진하는 인프라, 에너지, 교통, 물관리 및 관개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루토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이 케냐 경제발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희망한다면서, 케냐 과학기술원, 스마트시티 등과 같은 개발협력사업이 과학기술, 원자력,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이 제기한 한국 기업인의 체류·취업허가 및 각종 행정절차 관련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직접 챙겨 개선하겠다고 했다. 

양 정상은 또한 교역 확대와 인적교류 증진 필요성에 공감하고, 보다 균형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제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우리 국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케냐 정부의 관심을 요청했으며, 루토 대통령은 한국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양 정상은 양국관계 발전의 모멘텀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정상 방문을 포함해 고위급 교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1917-4387.jpg"/></div>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협력, 개발협력, 인프라 협력, 인적교류 등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br />
<br />
양 정상은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한국과 케냐가 상생과 공동성장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같이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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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루토 대통령은 한국은 한 세대 만에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한 대표적 성공 사례라며 케냐가 한국의 발전 경험을 적극 배우고자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케냐의 국가 발전 과정에 한국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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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정상은 케냐가 추진하는 인프라, 에너지, 교통, 물관리 및 관개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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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토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이 케냐 경제발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희망한다면서, 케냐 과학기술원, 스마트시티 등과 같은 개발협력사업이 과학기술, 원자력,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이 제기한 한국 기업인의 체류·취업허가 및 각종 행정절차 관련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직접 챙겨 개선하겠다고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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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정상은 또한 교역 확대와 인적교류 증진 필요성에 공감하고, 보다 균형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제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우리 국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케냐 정부의 관심을 요청했으며, 루토 대통령은 한국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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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정상은 양국관계 발전의 모멘텀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정상 방문을 포함해 고위급 교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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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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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2:1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88</guid>
		<title><![CDATA[이 대통령, G7 정상회의서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 협력 방안 제안]]></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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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두 번째 세션에 참석해, 참여 정상들과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와 세계적인 경제성장 촉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모두를 위한 균형적, 포용적,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복원'(Ensuring a safe, rapid and efficient rollout of artificial intelligence) 주제로 열린 이 세션에는 G7 회원국 정상과 우리를 포함한 5개 초청국 정상,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마티아스 콜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전 세계가 글로벌 불균형 성장이라는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를 극복하고 포용적 성장을 복원하기 위한 세 가지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글로벌 불균형 완화를 위해 각국은 신뢰와 협력의 정신에 기초해 실용적 토론과 국제 공조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책임 공방보다는 상호신뢰와 협력의 틀 안에서 정책 조율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의장국인 프랑스가 제시한 'G7 경제학자팀 보고서'가 향후 논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우리나라는 선진국과 신흥국, 흑자국과 적자국 사이의 가교 역할을 통해 실질적 협력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기여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G7 경제학자팀 보고서(G7 Economists Memo)는 미국, 프랑스, 독일, 중국 연구진이 공동 작성한 것으로, 만성적 내수부족과 투자 부진, 재정 적자 등 주요국들의 구조적 상황이 불균형 유발했다고 진단, 불균형 해소를 위해 흑자국과 적자국이 동시에 정책적 조정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는 조언을 담고 있다. 또한 IMF, WTO 등 국제기구들의 역할도 동시에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중동 위기를 통해 다른 지역보다 아태지역의 에너지 공급망이 크게 취약하다는 점이 확인됐다"면서, "우리나라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보다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IEA 싱가포르 지역협력센터'를 포함 IEA가 그간 구축하고 운영해 온 현행 글로벌 에너지 안보 체계를 확대·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주요국들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전했다.

'IEA 싱가포르 지역협력센터'는 프랑스에 있는 본부 외 지역에 설립된 첫 번째 IEA 지역센터로, 글로벌 에너지 수요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면서 기존 유럽 중심 체계에서 동남아·인태지역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2024년 설립됐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핵심 광물 공급망의 안정과 다변화를 위해 국제사회가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와 회복력 강화를 위한 G7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나라는 핵심 광물 주요 수요국이자 주요 공정 기술 보유국으로서, 공급망 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G7의 핵심 파트너이자 2027년 G20 의장국 트로이카, 2028년 G20 의장국으로서 금일 논의가 참여국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고, 각국 국민의 삶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8095021-49183]
한편, 의장국 프랑스는 이날 오전 '마약 밀매 대응' 및 '불법 이주민 밀입국 대응' 2개 결과문서를 추가로 채택했다. '마약 밀매 대응' 문서는 해양·항만 보안 강화, G7+ 항만 네트워크 구축, 범죄조직 침투 차단, 불법자금 추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우리 정부는 마약 밀매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G7+ 항만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불법 이주민 밀입국 대응' 문서는 이주민 밀입국·인신매매 네트워크 해체, 온라인 플랫폼과의 협력, 출신국·경유국과의 협력, 안전하고 합법적인 귀환 절차 강화 등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개 문서에 모두 동참해 초국경 범죄 대응과 국제안보 협력 분야에서 G7 및 주요 파트너국들과의 연대를 재확인했다.

[20260618095035-23]]]></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4915-65122.jpg"/></div>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두 번째 세션에 참석해, 참여 정상들과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와 세계적인 경제성장 촉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br />
<br />
'모두를 위한 균형적, 포용적,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복원'(Ensuring a safe, rapid and efficient rollout of artificial intelligence) 주제로 열린 이 세션에는 G7 회원국 정상과 우리를 포함한 5개 초청국 정상,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마티아스 콜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전 세계가 글로벌 불균형 성장이라는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를 극복하고 포용적 성장을 복원하기 위한 세 가지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br />
<br />
먼저, 이 대통령은 "글로벌 불균형 완화를 위해 각국은 신뢰와 협력의 정신에 기초해 실용적 토론과 국제 공조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책임 공방보다는 상호신뢰와 협력의 틀 안에서 정책 조율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br />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의장국인 프랑스가 제시한 'G7 경제학자팀 보고서'가 향후 논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우리나라는 선진국과 신흥국, 흑자국과 적자국 사이의 가교 역할을 통해 실질적 협력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기여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br />
<br />
G7 경제학자팀 보고서(G7 Economists Memo)는 미국, 프랑스, 독일, 중국 연구진이 공동 작성한 것으로, 만성적 내수부족과 투자 부진, 재정 적자 등 주요국들의 구조적 상황이 불균형 유발했다고 진단, 불균형 해소를 위해 흑자국과 적자국이 동시에 정책적 조정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는 조언을 담고 있다. 또한 IMF, WTO 등 국제기구들의 역할도 동시에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br />
<br />
이 대통령은 이어,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중동 위기를 통해 다른 지역보다 아태지역의 에너지 공급망이 크게 취약하다는 점이 확인됐다"면서, "우리나라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보다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r />
<br />
이를 위해 "'IEA 싱가포르 지역협력센터'를 포함 IEA가 그간 구축하고 운영해 온 현행 글로벌 에너지 안보 체계를 확대·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주요국들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전했다.<br />
<br />
'IEA 싱가포르 지역협력센터'는 프랑스에 있는 본부 외 지역에 설립된 첫 번째 IEA 지역센터로, 글로벌 에너지 수요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면서 기존 유럽 중심 체계에서 동남아·인태지역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2024년 설립됐다. <br />
<br />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핵심 광물 공급망의 안정과 다변화를 위해 국제사회가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와 회복력 강화를 위한 G7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다. <br />
<br />
아울러 "우리나라는 핵심 광물 주요 수요국이자 주요 공정 기술 보유국으로서, 공급망 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G7의 핵심 파트너이자 2027년 G20 의장국 트로이카, 2028년 G20 의장국으로서 금일 논의가 참여국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고, 각국 국민의 삶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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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095021-49183]<br />
한편, 의장국 프랑스는 이날 오전 '마약 밀매 대응' 및 '불법 이주민 밀입국 대응' 2개 결과문서를 추가로 채택했다. '마약 밀매 대응' 문서는 해양·항만 보안 강화, G7+ 항만 네트워크 구축, 범죄조직 침투 차단, 불법자금 추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우리 정부는 마약 밀매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G7+ 항만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br />
<br />
'불법 이주민 밀입국 대응' 문서는 이주민 밀입국·인신매매 네트워크 해체, 온라인 플랫폼과의 협력, 출신국·경유국과의 협력, 안전하고 합법적인 귀환 절차 강화 등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개 문서에 모두 동참해 초국경 범죄 대응과 국제안보 협력 분야에서 G7 및 주요 파트너국들과의 연대를 재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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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4915-651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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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51: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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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미 정상, 양국 동맹·중동 정세·한반도 문제 등 긴밀한 의견 교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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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내외 주최 공식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동맹, 중동 정세 및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긴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오현주 국가안보실 제3차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우선 이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어 중동 지역에서의 평화 정착과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평가했으며,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중동 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됨으로써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눴다.
이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의 오랜 지정학적 역사와 남북 관계 현황 등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표명했다.&nbsp;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자신으로서도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다.
양 정상은 조선 분야 등에서의 상호 호혜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nbsp;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20260618095322-72783]
양 정상은 이날 앞서 열린 초청국 환영행사에서도 기념촬영 후 환담을 나눈 데 이어, 공식 만찬 및 G7 정상회의 기간 중 여러 차례 접촉 기회를 갖고 각별한 친분과 신뢰를 확인했다고 오 차장은 전했다.
[20260618095406-1559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5306-42115.jpg" />
</div>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내외 주최 공식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동맹, 중동 정세 및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긴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오현주 국가안보실 제3차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다.<br /><br />
우선 이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br /><br />
이어 중동 지역에서의 평화 정착과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평가했으며,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중동 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됨으로써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눴다.<br /><br />
이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의 오랜 지정학적 역사와 남북 관계 현황 등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표명했다.&nbsp;<br /><br />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자신으로서도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다.<br /><br />
양 정상은 조선 분야 등에서의 상호 호혜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nbsp;<br /><br />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br /><br />
[20260618095322-72783]<br />
양 정상은 이날 앞서 열린 초청국 환영행사에서도 기념촬영 후 환담을 나눈 데 이어, 공식 만찬 및 G7 정상회의 기간 중 여러 차례 접촉 기회를 갖고 각별한 친분과 신뢰를 확인했다고 오 차장은 전했다.<br /><br />
[20260618095406-15596]<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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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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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54: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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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독 정상회담, 李대통령 "방산 분야 다양한 협력 모델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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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에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및 국제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독일이 경제, 산업, 과학기술,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하고, 양국간 협력을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메르츠 총리는 독일 내에서 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양국 협력도 상당한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특히 올해 10월 독일 경제계가 주최하는 아태비즈니스회의(APK)의 한국 개최 계기를 활용해 양국간 투자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양 정상은 중동 및 우크라이나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미-이란간 협의 타결을 계기로 호르무즈해협의 항행 재개를 포함해 중동 지역의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메르츠 총리는 최근 국제 원유시장과 금융시장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중동 정세를 지속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 정상은 방산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경쟁 관계를 넘어 공동 연구개발, 공동 생산, 제3국 공동 진출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메르츠 총리는 공감을 표하면서 독일로서도 EU 회원국 간 협력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파트너국들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양 정상은 앞으로도 정상 차원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경제·산업·방산·과학기술·국제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메르츠 총리는 10월 아태비즈니스회의 계기에 방한할 계획임을 언급했고, 이 대통령은 환영의 뜻을 전하며 성공적인 방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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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에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및 국제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한국과 독일이 경제, 산업, 과학기술,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하고, 양국간 협력을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메르츠 총리는 독일 내에서 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양국 협력도 상당한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특히 올해 10월 독일 경제계가 주최하는 아태비즈니스회의(APK)의 한국 개최 계기를 활용해 양국간 투자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 /><br />
양 정상은 중동 및 우크라이나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미-이란간 협의 타결을 계기로 호르무즈해협의 항행 재개를 포함해 중동 지역의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메르츠 총리는 최근 국제 원유시장과 금융시장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중동 정세를 지속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양 정상은 방산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경쟁 관계를 넘어 공동 연구개발, 공동 생산, 제3국 공동 진출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메르츠 총리는 공감을 표하면서 독일로서도 EU 회원국 간 협력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파트너국들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양 정상은 앞으로도 정상 차원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경제·산업·방산·과학기술·국제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메르츠 총리는 10월 아태비즈니스회의 계기에 방한할 계획임을 언급했고, 이 대통령은 환영의 뜻을 전하며 성공적인 방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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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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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36: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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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G7 정상회의서 "AI 발전 혜택, 전 인류가 함께 공유"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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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에 참석, 각 정상들과 개발협력을 통한 수원국의 자립 역량 제고와 수원국과 공여국간 상호 호혜적인 파트너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nbsp;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 주제로 열린 이번 세션에는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및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가 참석했다.
이번 세션은 국제 개발협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존 원조 중심의 개발협력 모델을 넘어 민간 투자를 포함한 다양한 방식의 새로운 파트너십과 개도국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발 수요는 기후 위기, 분쟁, 식량·보건위기, 부채 부담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공적 재원의 한계로 인해 이에 대한 충분한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이 논의의 배경이 됐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명은 인류의 새로운 도전이자 성장의 기회임에도 불구, 많은 개도국들이 이러한 기회에 충분히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공적 재원은 충분하지 않은 만큼 원조와 투자, 기술과 제도가 함께 움직이는 새로운 파트너십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nbsp;
먼저, 이 대통령은 "저개발국에 대한 개발 원조 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민간 투자를 통해 수원국에게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줘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민간 투자와 파트너국의 국내 재원이 함께 동원돼야 하며, 공적 재원은 이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한민국은 공적 재원을 활용하여 수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하는 '투자형 공공재'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최근 5년간 인도네시아에서 농업, 에너지, 환경 분야의 12개 현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100만 달러의 무상 원조를 바탕으로 5000만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를 유치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원조가 투자로, 투자가 자립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파트너 국가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각국의 기술 격차가 성장 격차로 연결되지 않도록 수원국들을 지원해야 한다"면서, "AI의 기술 발전에 따른 결과물을 모든 세계 국가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든 인류가 함께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비전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20260617133324-90044]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개발 협력의 성과는 투입된 재원의 규모뿐만 아니라 수원국 국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변화하는지에 달려있다"면서 이를 위해 개발 협력의 실질적 효과를 최대한 제고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많은 에티오피아 청년들이 코이카와 우리 기업이 함께 설립한 'LG직업 훈련학교'에서 전기, 전자, ICT 기술을 배우고 있다"면서 "이같이 배움이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지고,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 기회로 이어져야 한다"고 했다. 또 이러한 기술 전수를 통해 수원국 역량 강화, 기술 및 산업발전을 가져올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nbsp;논의의 장을 제공한 의장국 프랑스에 사의를 표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성장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는데 나름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장국 프랑스는 1세션 마무리 후 '상호 호혜적 국제파트너십', '암 퇴치', '에볼라 대응' 3개 문서를 채택했다.&nbsp; '상호 호혜적 국제파트너십' 문서는 개발재원 부족과 부채 취약성에 대응하기 위해 ODA, 민간재원, 국내재원, 개발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할 필요를 강조하고 있다.&nbsp;
'암 퇴치' 문서는 암 예방, 조기진단, 치료 접근성 확대와 소아·청소년·청년암 데이터 협력 등 국제 보건협력 강화를 주된 요지로 하고 있다. '에볼라 대응' 문서는 민주콩고와 우간다 지역에서 재확산 중인 에볼라에 대해 백신·진단·치료제 개발, 국경 감시, 접촉 추적 등 국제사회의 조율된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G7과 함께 이 같은 3개 문서 모두에 지지를 표명함으로써, 개발협력과 보건안보 분야에서 G7 및 주요 파트너국들과의 연대를 재확인했다.&nbsp;
[20260617133430-7203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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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에 참석, 각 정상들과 개발협력을 통한 수원국의 자립 역량 제고와 수원국과 공여국간 상호 호혜적인 파트너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nbsp;<br /><br />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 주제로 열린 이번 세션에는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및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가 참석했다.<br /><br />
이번 세션은 국제 개발협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존 원조 중심의 개발협력 모델을 넘어 민간 투자를 포함한 다양한 방식의 새로운 파트너십과 개도국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발 수요는 기후 위기, 분쟁, 식량·보건위기, 부채 부담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공적 재원의 한계로 인해 이에 대한 충분한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이 논의의 배경이 됐다.<br /><br />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명은 인류의 새로운 도전이자 성장의 기회임에도 불구, 많은 개도국들이 이러한 기회에 충분히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공적 재원은 충분하지 않은 만큼 원조와 투자, 기술과 제도가 함께 움직이는 새로운 파트너십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nbsp;<br /><br />
먼저, 이 대통령은 "저개발국에 대한 개발 원조 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민간 투자를 통해 수원국에게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줘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민간 투자와 파트너국의 국내 재원이 함께 동원돼야 하며, 공적 재원은 이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대한민국은 공적 재원을 활용하여 수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하는 '투자형 공공재'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최근 5년간 인도네시아에서 농업, 에너지, 환경 분야의 12개 현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100만 달러의 무상 원조를 바탕으로 5000만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를 유치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원조가 투자로, 투자가 자립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파트너 국가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어 "각국의 기술 격차가 성장 격차로 연결되지 않도록 수원국들을 지원해야 한다"면서, "AI의 기술 발전에 따른 결과물을 모든 세계 국가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든 인류가 함께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비전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br /><br />
[20260617133324-90044]<br />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개발 협력의 성과는 투입된 재원의 규모뿐만 아니라 수원국 국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변화하는지에 달려있다"면서 이를 위해 개발 협력의 실질적 효과를 최대한 제고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많은 에티오피아 청년들이 코이카와 우리 기업이 함께 설립한 'LG직업 훈련학교'에서 전기, 전자, ICT 기술을 배우고 있다"면서 "이같이 배움이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지고,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 기회로 이어져야 한다"고 했다. 또 이러한 기술 전수를 통해 수원국 역량 강화, 기술 및 산업발전을 가져올 수 있음을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nbsp;논의의 장을 제공한 의장국 프랑스에 사의를 표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성장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는데 나름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의장국 프랑스는 1세션 마무리 후 '상호 호혜적 국제파트너십', '암 퇴치', '에볼라 대응' 3개 문서를 채택했다.&nbsp; '상호 호혜적 국제파트너십' 문서는 개발재원 부족과 부채 취약성에 대응하기 위해 ODA, 민간재원, 국내재원, 개발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할 필요를 강조하고 있다.&nbsp;<br /><br />
'암 퇴치' 문서는 암 예방, 조기진단, 치료 접근성 확대와 소아·청소년·청년암 데이터 협력 등 국제 보건협력 강화를 주된 요지로 하고 있다. '에볼라 대응' 문서는 민주콩고와 우간다 지역에서 재확산 중인 에볼라에 대해 백신·진단·치료제 개발, 국경 감시, 접촉 추적 등 국제사회의 조율된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br /><br />
우리나라는 G7과 함께 이 같은 3개 문서 모두에 지지를 표명함으로써, 개발협력과 보건안보 분야에서 G7 및 주요 파트너국들과의 연대를 재확인했다.&nbsp;<br /><br />
[20260617133430-72036]]]></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33257-378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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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3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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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캐나다 정상회담, 李대통령 "캐나다 안보 역량 강화에 적극 기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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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프랑스 에비앙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nbsp;별도 회담장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회담을 개최했다.
양 정상은 한-캐나다 양국 관계가 다방면에서 진전을 이뤄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국방·안보, 에너지, 핵심광물 등 주요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글로벌 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산 강국인 한국이 신뢰에 기반해 캐나다의 안보 역량 강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고, 카니 총리는 한국과의 협력 관계 형성을 중시하고 있다면서 관련 사항을 지속 협의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양 정상은 양국 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하고, 원유, LNG, 핵심광물 등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그 과정에서 첨단산업 역량을 갖춘 한국과 풍부한 자원 및 기술력을 보유한 캐나다 간에 장점을 적극 활용해 나가기로 했다.
양 정상은 최근 미-이란 간 합의로 중동 평화의 가능성이 제고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지역 및 국제사회의 평화·번영과 현안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양 정상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기를 적극 활용해서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33801-58703.jpg" />
</div>
프랑스 에비앙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nbsp;별도 회담장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회담을 개최했다.<br /><br />
양 정상은 한-캐나다 양국 관계가 다방면에서 진전을 이뤄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국방·안보, 에너지, 핵심광물 등 주요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글로벌 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산 강국인 한국이 신뢰에 기반해 캐나다의 안보 역량 강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고, 카니 총리는 한국과의 협력 관계 형성을 중시하고 있다면서 관련 사항을 지속 협의해 나가자고 화답했다.<br /><br />
양 정상은 양국 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하고, 원유, LNG, 핵심광물 등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그 과정에서 첨단산업 역량을 갖춘 한국과 풍부한 자원 및 기술력을 보유한 캐나다 간에 장점을 적극 활용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양 정상은 최근 미-이란 간 합의로 중동 평화의 가능성이 제고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지역 및 국제사회의 평화·번영과 현안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br /><br />
양 정상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기를 적극 활용해서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nbsp;<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33801-587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3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83</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에비앙 G7 정상회의 세션1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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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6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오늘 오후 에비앙에 도착해 마크롱 대통령과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이 대통령은 16일 오후, 금년도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인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 에 참석한다.
이번 세션에서 참여국들은 최근 국제 개발원조가 축소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개발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및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 등이 참석한다.
※ 회원국(8) : 프랑스, 미국,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EU 초청국(5) : 우리나라, 인도, 브라질, 케냐, 이집트
이 대통령은 최근 수원국들의 개발수요는 여전히 확대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여국들의 공적재원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G7 등 공여국과 수원국간 새로운 파트너십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이 대통령은 각 수원국들이 공적 재원을 활용해 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시키고 이를 통해 자국의 경제자립을 유도해 나갈 필요성을 제시하면서, 이를 위한 우리 정부의 지원 노력을 소개하게된다.
또한, 각국의 기술 격차가 다시 경제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게 글로벌 AI 기본사회 구축 및 글로벌 AI 허브 등 우리 정부의 Al 관련 비전도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저녁에는 프랑스 측이 준비한 음악회와 공식만찬 등 환영행사에도 참석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210500-76461.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6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오늘 오후 에비앙에 도착해 마크롱 대통령과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br /><br />
이 대통령은 16일 오후, 금년도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인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 에 참석한다.<br /><br />
이번 세션에서 참여국들은 최근 국제 개발원조가 축소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개발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및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 등이 참석한다.<br />
※ 회원국(8) : 프랑스, 미국,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EU 초청국(5) : 우리나라, 인도, 브라질, 케냐, 이집트<br /><br />
이 대통령은 최근 수원국들의 개발수요는 여전히 확대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여국들의 공적재원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G7 등 공여국과 수원국간 새로운 파트너십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각 수원국들이 공적 재원을 활용해 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시키고 이를 통해 자국의 경제자립을 유도해 나갈 필요성을 제시하면서, 이를 위한 우리 정부의 지원 노력을 소개하게된다.<br /><br />
또한, 각국의 기술 격차가 다시 경제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게 글로벌 AI 기본사회 구축 및 글로벌 AI 허브 등 우리 정부의 Al 관련 비전도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저녁에는 프랑스 측이 준비한 음악회와 공식만찬 등 환영행사에도 참석한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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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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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21:0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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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 주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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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6일 16시,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장 및 교육감 당선인들과 함께 통합특별시의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출범과정에서 예상되는 주요 현안과 정부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행정통합 주요 추진경과 ▲분야별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등이 중점 논의됐다.
 김총리는 이 자리에서 “광역 행정 통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국가 과제이며 그 포문을 여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은 통합을 희망하는 다른 지역의 본보기가 될 뿐 아니라, 우리 정부의 지역혁신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임을 강조했고 “출범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통합특별시가 명실상부한 지역 거점으로 성장할 때까지 정부의 협조와 지원을 강화하고, 지방이 스스로 성장전략을 설계하는 지역혁신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함께 계속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정통합 주요 추진경과》
 행정안전부는 전남광주 통합 추진 경과와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주요 준비사항을 보고하면서, 통합특별시 설치 관련 법·제도 정비, 출범준비 기구 운영, 정보 시스템 통합 준비현황 등을 설명하고, 출범 초기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 분야별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주민 불편 최소화와 행정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출범 준비를 차질 없이 완료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조직·인사, 재정, 자치법규, 인프라 정비, 주민서비스 등 분야별 통합 준비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통합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교육서비스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교육분야 법령·자치법규 정비,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 등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
 정부는 앞으로 전남·광주가 행정지도 변경 수준을 넘어 실제 생활과 산업 구조가 바뀌는 초광역 혁신·산업 생태계가 될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의 견고한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210822-17643.jpg" />
</div>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6일 16시,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주재했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장 및 교육감 당선인들과 함께 통합특별시의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출범과정에서 예상되는 주요 현안과 정부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행정통합 주요 추진경과 ▲분야별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등이 중점 논의됐다.<br /><br />
 김총리는 이 자리에서 “광역 행정 통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국가 과제이며 그 포문을 여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은 통합을 희망하는 다른 지역의 본보기가 될 뿐 아니라, 우리 정부의 지역혁신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임을 강조했고 “출범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통합특별시가 명실상부한 지역 거점으로 성장할 때까지 정부의 협조와 지원을 강화하고, 지방이 스스로 성장전략을 설계하는 지역혁신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함께 계속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br /><br />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행정통합 주요 추진경과》<br /><br />
 행정안전부는 전남광주 통합 추진 경과와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주요 준비사항을 보고하면서, 통합특별시 설치 관련 법·제도 정비, 출범준비 기구 운영, 정보 시스템 통합 준비현황 등을 설명하고, 출범 초기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통합특별시 분야별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br /><br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주민 불편 최소화와 행정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출범 준비를 차질 없이 완료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조직·인사, 재정, 자치법규, 인프라 정비, 주민서비스 등 분야별 통합 준비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했다.<br /><br />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br /><br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통합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교육서비스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교육분야 법령·자치법규 정비,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 등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br /><br />
 정부는 앞으로 전남·광주가 행정지도 변경 수준을 넘어 실제 생활과 산업 구조가 바뀌는 초광역 혁신·산업 생태계가 될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의 견고한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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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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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광역시-전남-정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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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광주광역시는 전라남도, 정부와 16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 시·도 부단체장 및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교육부 차관, 행안부 차관 등이 함께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은 통합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전 지역의 본보기이자 정부의 지방 정책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며 “통합특별시가 명실상부한 지역거점으로 성장할 때까지 정부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통합특별시의 성공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와 지역 발전의 다음 길이 걸려 있다”며 “시민주권정부의 출범을 통해 압도적 성장을 이뤄내고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재정 인센티브 자율성 보장 제도화 및 조기 지원 ▲실·국·본부장 등 직급 기준 상향 ▲특별법 불이익 배제의 원칙 이행 및 구체적 제도화 ▲권한이양 사무의 안정적 수행을 위한 인력·재정 지원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자치법규 정비 ▲위원회 정비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공부 및 안내표지판 정비 등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분야별 주요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특히 행정정보시스템 전환 과정에서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온·오프라인 민원 처리가 일시 중단될 예정인 만큼, 시·도민은 물론 전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 및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7월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자치단체로, 면적 전국 3위(1만2864㎢), 인구 전국 5위(317만명),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 3위(158조8075억원) 규모다.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의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수도권 공공기관 배정 우대 등 통합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메가시티로 도약할 전망이다.
광주시는 앞으로 전남도, 시·도의회,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5754-38594.jpg" />
</div>
광주광역시는 전라남도, 정부와 16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날 간담회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 시·도 부단체장 및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교육부 차관, 행안부 차관 등이 함께 했다.<br /><br />
김민석 국무총리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은 통합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전 지역의 본보기이자 정부의 지방 정책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며 “통합특별시가 명실상부한 지역거점으로 성장할 때까지 정부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통합특별시의 성공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와 지역 발전의 다음 길이 걸려 있다”며 “시민주권정부의 출범을 통해 압도적 성장을 이뤄내고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간담회에서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재정 인센티브 자율성 보장 제도화 및 조기 지원 ▲실·국·본부장 등 직급 기준 상향 ▲특별법 불이익 배제의 원칙 이행 및 구체적 제도화 ▲권한이양 사무의 안정적 수행을 위한 인력·재정 지원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br /><br />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자치법규 정비 ▲위원회 정비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공부 및 안내표지판 정비 등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분야별 주요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특히 행정정보시스템 전환 과정에서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온·오프라인 민원 처리가 일시 중단될 예정인 만큼, 시·도민은 물론 전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 및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한편 오는 7월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자치단체로, 면적 전국 3위(1만2864㎢), 인구 전국 5위(317만명),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 3위(158조8075억원) 규모다.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의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수도권 공공기관 배정 우대 등 통합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메가시티로 도약할 전망이다.<br /><br />
광주시는 앞으로 전남도, 시·도의회,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5754-385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7:5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80</guid>
		<title><![CDATA[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4차 공동회장단회의, 민선 8기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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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민선 8기 4차년도 제4차 공동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선 8기 4년간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민선 9기 출범에 대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는 등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선 8기 동안 협의회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초정부의 권한과 위상 강화를 이끌어냈다.
 특히 ▲기초정부 자치조직권 확대, ▲지방소멸대응기금 제도 개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중앙지방협력회의 기초정부 대표성 확대 등 지방자치의 오랜 숙원과제 해결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회의에서는 민선 9기의 실질적인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제시한 정책과제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재정분권, 자치분권, 지역균형성장･일자리, 복지분권, 탄소중립·에너지 및 디지털 AI 등 5개 분야에서 총 77건의 정책과제를 발굴했으며, 협의회는 이를 민선 9기 대표 정책과제로 선정하고 구체화하여 '중앙지방협력회의'등을 통하여 해결에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협의회는 민선8기 활동을 집약한 『민선8기 후반기 백서』와 『민선8기 중앙정부 정책건의 사례집』 발간했고, 정책성과와 우수사례를 전국 지방정부와 공유하여 정책역량 강화에 대응하도록 했다.
 아울러 공동회장단은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규정 개선, 통합돌봄 정책 대응, 지방자치 관련 법제 현안,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와의 협력 확대 등 주요 안건의 논의를 통해 기초지방정부의 권한과 역할 강화를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조재구 대표회장은“민선 8기 4년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가능성과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으며, 지방자치가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버팀목임을 증명했다.” 고 소회를 밝히며, “민선 9기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지방자치의 발전에 최선을 다해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민선 8기 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민선 9기에도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을 선도하고, 기초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3437-59829.jpg" />
</div>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민선 8기 4차년도 제4차 공동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br /><br />
 이날 회의는 민선 8기 4년간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민선 9기 출범에 대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는 등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민선 8기 동안 협의회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초정부의 권한과 위상 강화를 이끌어냈다.<br /><br />
 특히 ▲기초정부 자치조직권 확대, ▲지방소멸대응기금 제도 개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중앙지방협력회의 기초정부 대표성 확대 등 지방자치의 오랜 숙원과제 해결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br /><br />
 한편 회의에서는 민선 9기의 실질적인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제시한 정책과제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br /><br />
 재정분권, 자치분권, 지역균형성장･일자리, 복지분권, 탄소중립·에너지 및 디지털 AI 등 5개 분야에서 총 77건의 정책과제를 발굴했으며, 협의회는 이를 민선 9기 대표 정책과제로 선정하고 구체화하여 '중앙지방협력회의'등을 통하여 해결에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또한 협의회는 민선8기 활동을 집약한 『민선8기 후반기 백서』와 『민선8기 중앙정부 정책건의 사례집』 발간했고, 정책성과와 우수사례를 전국 지방정부와 공유하여 정책역량 강화에 대응하도록 했다.<br /><br />
 아울러 공동회장단은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규정 개선, 통합돌봄 정책 대응, 지방자치 관련 법제 현안,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와의 협력 확대 등 주요 안건의 논의를 통해 기초지방정부의 권한과 역할 강화를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br /><br />
 조재구 대표회장은“민선 8기 4년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가능성과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으며, 지방자치가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버팀목임을 증명했다.” 고 소회를 밝히며, “민선 9기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지방자치의 발전에 최선을 다해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br /><br />
 협의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민선 8기 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민선 9기에도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을 선도하고, 기초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3437-598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7:3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9</guid>
		<title><![CDATA[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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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과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 산재보험 치료비 청구 등을 앞으로 카카오·네이버·토스 등 민간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서비스 개방은 공공서비스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태로 제공해 국민이 평소 사용하는 민간 앱에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nbsp;


   
      디지털서비스 플랫폼 연계 구조도(자료=행정안전부)
      
   
&nbsp;
API는 서로 다른 서비스와 시스템이 필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기술로,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여러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행안부는 이번에 선정한 서비스를 대상으로 민간기업 공모를 진행해 참여 기업을 선정한 뒤 민간 플랫폼과 공공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nbsp;

이를 통해 국민이 별도의 공공 누리집을 방문하지 않고도 익숙한 민간 앱에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서비스는 건강·의료, 고용·산재보험, 공연·체육·시설 예약, 자격 확인 등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로 구성됐다.

건강·의료 분야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및 조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내가 먹는 약! 한눈에', 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 본인 부담 치료비 전자청구 서비스' 등이 포함됐다.

고용·산재보험 분야에서는 근로복지공단의 '고용·산재보험료 부과내역 발급', '고용·산재보험료 완납증명원 발급', '보험급여지급확인원 발급' 등을 개방해 기업의 행정업무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체육·시설 예약 분야에서는 국립국악원의 '국악 공연 예매', 산림청의 '등산트레킹 예약 및 관리', 오산도시공사의 '오산시 공영주차장 정보 안내' 등을 민간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자격 확인 분야에서는 대한체육회의 '경기인 증명서 발급', 국방부의 '군 신분 확인 서비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시스템' 등을 개방한다.

이번 서비스 개방으로 국민 접점이 높은 민간 앱을 통한 공공서비스 이용 경로가 확대돼 서비스 접근성과 행정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

한편 행안부는 2023년부터 총 46개의 디지털서비스를 개방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3월부터는 인공지능(AI) 공공서비스 'AI 국민비서'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민간 앱에서 일상 언어로 요청하면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발급과 전국 1200여 개 공공시설 조회·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nbsp;

행안부는 앞으로 AI 서비스 확산을 위해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AI 활용에 적합한 API 표준화와 시스템 연계 기반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과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 산재보험 치료비 청구 등을 앞으로 카카오·네이버·토스 등 민간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행정안전부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p><br /></p>
<p>디지털서비스 개방은 공공서비스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태로 제공해 국민이 평소 사용하는 민간 앱에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51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73117_iwabbuyk.jpg" alt="20260610003.jpg" style="width: 751px; height: 43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지털서비스 플랫폼 연계 구조도(자료=행정안전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API는 서로 다른 서비스와 시스템이 필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기술로,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여러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행안부는 이번에 선정한 서비스를 대상으로 민간기업 공모를 진행해 참여 기업을 선정한 뒤 민간 플랫폼과 공공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nbsp;</p>
<p><br /></p>
<p>이를 통해 국민이 별도의 공공 누리집을 방문하지 않고도 익숙한 민간 앱에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이번에 선정된 신규 서비스는 건강·의료, 고용·산재보험, 공연·체육·시설 예약, 자격 확인 등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로 구성됐다.</p>
<p><br /></p>
<p>건강·의료 분야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및 조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내가 먹는 약! 한눈에', 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 본인 부담 치료비 전자청구 서비스' 등이 포함됐다.</p>
<p><br /></p>
<p>고용·산재보험 분야에서는 근로복지공단의 '고용·산재보험료 부과내역 발급', '고용·산재보험료 완납증명원 발급', '보험급여지급확인원 발급' 등을 개방해 기업의 행정업무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p>
<p><br /></p>
<p>공연·체육·시설 예약 분야에서는 국립국악원의 '국악 공연 예매', 산림청의 '등산트레킹 예약 및 관리', 오산도시공사의 '오산시 공영주차장 정보 안내' 등을 민간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p>
<p><br /></p>
<p>자격 확인 분야에서는 대한체육회의 '경기인 증명서 발급', 국방부의 '군 신분 확인 서비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시스템' 등을 개방한다.</p>
<p><br /></p>
<p>이번 서비스 개방으로 국민 접점이 높은 민간 앱을 통한 공공서비스 이용 경로가 확대돼 서비스 접근성과 행정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p>
<p><br /></p>
<p>한편 행안부는 2023년부터 총 46개의 디지털서비스를 개방해 왔다.</p>
<p><br /></p>
<p>이를 기반으로 올해 3월부터는 인공지능(AI) 공공서비스 'AI 국민비서'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p>
<p><br /></p>
<p>민간 앱에서 일상 언어로 요청하면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발급과 전국 1200여 개 공공시설 조회·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nbsp;</p>
<p><br /></p>
<p>행안부는 앞으로 AI 서비스 확산을 위해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AI 활용에 적합한 API 표준화와 시스템 연계 기반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news_17811666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29: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8</guid>
		<title><![CDATA[경기도, "7월부터 1,600㏄ 초과 하이브리드차 등록 시 지역개발채권 사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는 7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배기량 1,600cc를 초과하는 비영업용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한다.

경기도는 2024년 정부의 하이브리드 차량 취득세 감면 정책이 종료됐고, 전국 17개 시·도 중 9개 시·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채권 매입을 의무화한 것에 발맞춰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를 개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개발채권은 차량 등록 시 일정 금액을 예치하는 지자체 발행 채권으로, 만기 이후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다.
&nbsp;


   
      경기도청
      
   
&nbsp;
이에 따라 경기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려는 자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 마찬가지로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후 차량을 등록할 수 있게 된다. 영업용 차량 또는 배기량 1,600cc 이하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에는 계속해서 채권매입이 면제된다.

채권매입 기준은 차량 종류와 배기량에 따라 달라지는데, 예컨대 차량 가액이 3,500만 원이며 배기량이 1,600cc 초과 2,000cc 이하인 하이브리드 승용자동차를 등록하려는 경우 취득세과표의 100분의 8에 해당하는 280만 원의 채권을 매입해야 한다.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도민은 매입한 지 5년이 되는 연도부터 연 2.0％의 이자와 함께 지역개발채권 원리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수입은 공영개발사업, 도로도로사업 등 지역균형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활용된다. 현재까지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 각종 생태하천복원 및 지방도 건설 등에 활용된 바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는 7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배기량 1,600cc를 초과하는 비영업용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한다.</p>
<p><br /></p>
<p>경기도는 2024년 정부의 하이브리드 차량 취득세 감면 정책이 종료됐고, 전국 17개 시·도 중 9개 시·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채권 매입을 의무화한 것에 발맞춰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를 개정했다고 11일 밝혔다.</p>
<p><br /></p>
<p>지역개발채권은 차량 등록 시 일정 금액을 예치하는 지자체 발행 채권으로, 만기 이후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31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72806_gpxlahfn.jpg" alt="20230131145254-경기도청.jpg" style="width: 431px; height: 43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기도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에 따라 경기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려는 자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 마찬가지로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후 차량을 등록할 수 있게 된다. 영업용 차량 또는 배기량 1,600cc 이하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에는 계속해서 채권매입이 면제된다.</p>
<p><br /></p>
<p>채권매입 기준은 차량 종류와 배기량에 따라 달라지는데, 예컨대 차량 가액이 3,500만 원이며 배기량이 1,600cc 초과 2,000cc 이하인 하이브리드 승용자동차를 등록하려는 경우 취득세과표의 100분의 8에 해당하는 280만 원의 채권을 매입해야 한다.</p>
<p><br /></p>
<p>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도민은 매입한 지 5년이 되는 연도부터 연 2.0％의 이자와 함께 지역개발채권 원리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p>
<p><br /></p>
<p>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수입은 공영개발사업, 도로도로사업 등 지역균형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활용된다. 현재까지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 각종 생태하천복원 및 지방도 건설 등에 활용된 바 있다.</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임경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news_17811664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7:27: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7</guid>
		<title><![CDATA[산후조리원 먹튀 막는다…복지부, "폐업·휴업 30일 전 반드시 알려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산후조리원의 갑작스러운 폐업으로 예약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폐업·휴업 사실을 이용자에게 30일 전에 알리도록 하는 제도 개선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장관 정은경) 산후조리원 이용 예정 임산부에 대한 사전 안내를 의무화하고, 이용 중인 산모와 영유아에 대한 보호조치도 강화해 소비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이용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달 9일부터 7월 20일까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모자보건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일부 산후조리원이 선결제를 받은 뒤 폐업하면서 예약금이나 이용요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산후조리원 폐업·휴업 과정에서 이용자에 대한 사전 안내를 강화해 예비 부모들의 경제적 피해를 줄이고, 산모와 신생아의 돌봄 공백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개정안에 따르면 산후조리업자가 폐업이나 휴업, 또는 영업 재개를 하려는 경우 해당일 30일 전까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

현재는 폐업이나 휴업 사실이 이용자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예약 취소나 대체 시설 이용 준비가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또한 산후조리원이 폐업 또는 휴업을 할 경우 이용 중이거나 이용 예정인 임산부에게 해당 사실을 30일 전에 알리도록 했다.

아울러 현재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산모와 영유아에 대해서는 퇴원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의무를 부과했다.

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개정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관련 의견은 7월 20일까지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또는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산후조리원의 갑작스러운 폐업으로 예약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폐업·휴업 사실을 이용자에게 30일 전에 알리도록 하는 제도 개선에 나선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장관 정은경) 산후조리원 이용 예정 임산부에 대한 사전 안내를 의무화하고, 이용 중인 산모와 영유아에 대한 보호조치도 강화해 소비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이용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복지부는 이달 9일부터 7월 20일까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모자보건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개정안은 최근 일부 산후조리원이 선결제를 받은 뒤 폐업하면서 예약금이나 이용요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산후조리원 폐업·휴업 과정에서 이용자에 대한 사전 안내를 강화해 예비 부모들의 경제적 피해를 줄이고, 산모와 신생아의 돌봄 공백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개정안에 따르면 산후조리업자가 폐업이나 휴업, 또는 영업 재개를 하려는 경우 해당일 30일 전까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p>
<p><br /></p>
<p>현재는 폐업이나 휴업 사실이 이용자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예약 취소나 대체 시설 이용 준비가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p>
<p><br /></p>
<p>또한 산후조리원이 폐업 또는 휴업을 할 경우 이용 중이거나 이용 예정인 임산부에게 해당 사실을 30일 전에 알리도록 했다.</p>
<p><br /></p>
<p>아울러 현재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산모와 영유아에 대해서는 퇴원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의무를 부과했다.</p>
<p><br /></p>
<p>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개정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관련 의견은 7월 20일까지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또는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news_17811663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7:2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6</guid>
		<title><![CDATA[민형배 당선인 “청년이 머무르고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 만들 것”]]></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10일 오후 영광군 대마면에 위치한 전남형 청년마을 ‘서로마을’을 찾아 청년 정착과 지역재생 현장을 둘러보고 운영진 및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민 당선인은 지역아동센터와 카페, 수제버거 가게 등을 운영하는 마을 청년들과 1시간여 동안 간담회를 갖고 마을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청년들은 주거 공간 확충과 정착 지원,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건의했고, 민 당선인은 관련 내용을 꼼꼼히 메모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민 당선인은 청년들에게 공동체 중심 지역재생의 세계적 성공 사례로 꼽히는 스페인 마리날레다 마을을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 당선인은 “지원이 끊기면 끝나는 사업은 제대로 된 사업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마중물을 부어 물이 콸콸 쏟아지게 해야 한다. 청년들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홍보 방안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자 현장에서 즉석 홍보 영상 제작에 나서기도 했다. 민 당선인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수제버거 매장을 찾아 직접 햄버거 시식 영상을 촬영하며 “주말에는 손님이 많으니 비 오는 평일에 오시면 더 좋다”고 소개해 현장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마을은 전남도가 조성한 20개 전남형 청년마을 가운데 대표적인 청년 정착 사례로 꼽힌다. 폐교를 리모델링해 카페와 수제버거 가게, 목공방, 청년 공유공간 등을 조성했으며 관광체험상품 개발과 청년 창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서로마을은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등을 기반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보호체계를 떠난 청년들이 주거와 일자리, 공동체를 바탕으로 지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자립준비청년 정착과 공동체 형성이 이어지면서, 실제 인구 유입 성과도 거뒀다. 2024년 하반기부터 이듬해 상반기까지 청년 10명과 장년 4명, 아동 1명 등 총 15명의 신규 인구가 유입돼 청년 정착과 지역 활력 회복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 당선인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행정이 계획하고 시민이 따라가는 시대는 지났다. 시민이 먼저 길을 만들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시민주권정부가 지역 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로마을처럼 지역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사람을 불러들이는 힘을 키워야 한다”며 “통합특별시가 청년이 머무르고 시민이 결정하는 도시,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 시민들께서 ‘통합하길 잘했다’고 평가하는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13321-13976.jpg" />
</div>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10일 오후 영광군 대마면에 위치한 전남형 청년마을 ‘서로마을’을 찾아 청년 정착과 지역재생 현장을 둘러보고 운영진 및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br /><br />
민 당선인은 지역아동센터와 카페, 수제버거 가게 등을 운영하는 마을 청년들과 1시간여 동안 간담회를 갖고 마을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청년들은 주거 공간 확충과 정착 지원,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건의했고, 민 당선인은 관련 내용을 꼼꼼히 메모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br /><br />
민 당선인은 청년들에게 공동체 중심 지역재생의 세계적 성공 사례로 꼽히는 스페인 마리날레다 마을을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민 당선인은 “지원이 끊기면 끝나는 사업은 제대로 된 사업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마중물을 부어 물이 콸콸 쏟아지게 해야 한다. 청년들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
또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홍보 방안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자 현장에서 즉석 홍보 영상 제작에 나서기도 했다. 민 당선인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수제버거 매장을 찾아 직접 햄버거 시식 영상을 촬영하며 “주말에는 손님이 많으니 비 오는 평일에 오시면 더 좋다”고 소개해 현장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서로마을은 전남도가 조성한 20개 전남형 청년마을 가운데 대표적인 청년 정착 사례로 꼽힌다. 폐교를 리모델링해 카페와 수제버거 가게, 목공방, 청년 공유공간 등을 조성했으며 관광체험상품 개발과 청년 창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r /><br />
특히 서로마을은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등을 기반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보호체계를 떠난 청년들이 주거와 일자리, 공동체를 바탕으로 지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자립준비청년 정착과 공동체 형성이 이어지면서, 실제 인구 유입 성과도 거뒀다. 2024년 하반기부터 이듬해 상반기까지 청년 10명과 장년 4명, 아동 1명 등 총 15명의 신규 인구가 유입돼 청년 정착과 지역 활력 회복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r /><br />
민 당선인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행정이 계획하고 시민이 따라가는 시대는 지났다. 시민이 먼저 길을 만들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시민주권정부가 지역 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서로마을처럼 지역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사람을 불러들이는 힘을 키워야 한다”며 “통합특별시가 청년이 머무르고 시민이 결정하는 도시,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 시민들께서 ‘통합하길 잘했다’고 평가하는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13321-139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3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5</guid>
		<title><![CDATA[조규일 진주시장, ‘민선 9기 시정 청사진’ 발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 부강한 진주, 더 행복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 진주 시민과 함께 진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진주시장 3선에 성공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9기 당선 기자회견’을 열고, 당선 소감과 함께 향후 시정의 운영 방향을 밝혔다. 
조 시장은 당선 소감으로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당선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진주 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민선 9기는 통합의 시정, 시민의 시정으로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과 갈등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은 법적 절차를 밟아 바로잡아 나가겠지만, 이제는 선거를 마무리하고 시민 통합에 힘쓰겠다”라며 “경쟁 후보들의 우수한 정책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민선 9기의 시정 운영 방향으로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 도약 ▲사천시와 상생협력 강화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발전공기업 본사 유치 ▲역세권 배후단지 개발 ▲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개발 ▲원도심 활성화 등의 청사진을 내비쳤다.
특히 민선 9기의 핵심 과제로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진주시는 민선 8기에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초소형 인공위성 발사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회전익(回轉翼) 비행센터를 유치했다. 민선 9기에는 ▲미래 항공기체 실증센터 준공과 운영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미래 모빌리티(Mobility) 핵심 소재부품 인증 테스트 필드(Test Field) 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한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사천시와 동반자적 관점에서 상생협력을 강화해 ▲우주항공산업 육성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건설 ▲광역 쓰레기 소각장 문제 등 공동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 
아울러 경남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이뤄내고, ‘발전(發電)공기업 통합 본사’를 경남 진주 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한국남동발전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남부 내륙철도 개통에 대비한 역세권 개발과 복합 문화·스포츠 공간 조성, 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개발 등의 계획을 제시하면서 진주를 서부 경남의 교통·환승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밖에 원도심의 활성화 방안으로는 ▲시청 일부 기능 이전 검토 ▲공영주차장 확충 ▲건축규제 완화 ▲문화 축제 등을 추진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6월 중에 ‘공약 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해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단기·중기·장기 과제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기에 추진이 가능한 사업은 9월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고, 국·도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은 중앙정부와 경남도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진주의 ‘제3의 기적’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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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더 부강한 진주, 더 행복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 진주 시민과 함께 진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br /><br />
6·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진주시장 3선에 성공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9기 당선 기자회견’을 열고, 당선 소감과 함께 향후 시정의 운영 방향을 밝혔다. <br /><br />
조 시장은 당선 소감으로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당선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진주 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민선 9기는 통합의 시정, 시민의 시정으로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과 갈등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은 법적 절차를 밟아 바로잡아 나가겠지만, 이제는 선거를 마무리하고 시민 통합에 힘쓰겠다”라며 “경쟁 후보들의 우수한 정책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민선 9기의 시정 운영 방향으로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 도약 ▲사천시와 상생협력 강화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발전공기업 본사 유치 ▲역세권 배후단지 개발 ▲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개발 ▲원도심 활성화 등의 청사진을 내비쳤다.<br /><br />
특히 민선 9기의 핵심 과제로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진주시는 민선 8기에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초소형 인공위성 발사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회전익(回轉翼) 비행센터를 유치했다. 민선 9기에는 ▲미래 항공기체 실증센터 준공과 운영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미래 모빌리티(Mobility) 핵심 소재부품 인증 테스트 필드(Test Field) 조성 등을 추진한다.<br /><br />
또한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사천시와 동반자적 관점에서 상생협력을 강화해 ▲우주항공산업 육성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건설 ▲광역 쓰레기 소각장 문제 등 공동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 <br /><br />
아울러 경남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이뤄내고, ‘발전(發電)공기업 통합 본사’를 경남 진주 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한국남동발전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br /><br />
이와 함께 남부 내륙철도 개통에 대비한 역세권 개발과 복합 문화·스포츠 공간 조성, 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개발 등의 계획을 제시하면서 진주를 서부 경남의 교통·환승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밖에 원도심의 활성화 방안으로는 ▲시청 일부 기능 이전 검토 ▲공영주차장 확충 ▲건축규제 완화 ▲문화 축제 등을 추진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br /><br />
한편, 진주시는 6월 중에 ‘공약 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해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단기·중기·장기 과제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기에 추진이 가능한 사업은 9월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고, 국·도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은 중앙정부와 경남도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br /><br />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진주의 ‘제3의 기적’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21525-883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1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2:1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4</guid>
		<title><![CDATA[무주군, ‘1천 원의 행복!’ 무주산골영화관에서는 매일 모든 영화가 1천 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무주군은 ‘무주산골영화제’의 중심 공간이었던 무주산골영화관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일 모든 영화를 1천 원에 관람(정상가 7천 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무주군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주관한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가능해진 것으로,
6월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디스클로저 데이_⑫세 이상 관람가'를 비롯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_⑫세 이상 관람가', 카르스텐 킬레리치 감독의 '맘보 점보_Ⓐ전체관람가'가 상영된다. 온라인 예매는 할 수 없으며 관람 당일 영화관 현장 결제만 가능하다. 
무주산골영화관은 무주읍 예체문화관 2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반디관 57석·태권관 41석 규모의 상영관을 갖추고 있다. 
임정희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문화정책팀장은 “기존에는 ‘시네마 데이’인 매주 수요일에만 1천 원 관람이 가능했지만 10월까지는 요일이나 영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1천 원에 영화를 즐길 수 있다”라며 
“읍면 이장 회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과 문화생활의 기회를 나누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5월부터 운영 중인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문체부 주관 광역 단위 공모), ‘고비샅샅(구석구석 꼼꼼하게 살핀다), 찾아가는 산골극장’도 아이들이 있는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무주읍 무주최북미술관, 전통생활문화체험관 일원(야외, 우천 시 실내)에서 코믹 액션 '보스', 애니메이션 '쿵푸팬더4' 등이 상영돼 호응을 얻었다.
11월까지는 매월 2회씩(8월 혹서기 제외) 무주 공원과 면 지역에서도 운영되며 6월에는 6. 17. 안성면에서 진행될 예정(상영작 미정)이다. 
주민 김 모 씨(40세, 무주읍)는 “요새는 영화관람료가 비싸서 도시에서는 4인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려면 솔직히 부담된다”라며 “무주산골영화관은 정상가도 저렴한데 10월까지는 1천 원이고 산골극장은 공짜라니 자주 와야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산골영화제 때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속에서 온 가족이 행복했는데 이젠 매일이 즐거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50719-3403.jpg" />
</div>
무주군은 ‘무주산골영화제’의 중심 공간이었던 무주산골영화관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일 모든 영화를 1천 원에 관람(정상가 7천 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br /><br />
이는 무주군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주관한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가능해진 것으로,<br /><br />
6월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디스클로저 데이_⑫세 이상 관람가'를 비롯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_⑫세 이상 관람가', 카르스텐 킬레리치 감독의 '맘보 점보_Ⓐ전체관람가'가 상영된다. 온라인 예매는 할 수 없으며 관람 당일 영화관 현장 결제만 가능하다. <br /><br />
무주산골영화관은 무주읍 예체문화관 2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반디관 57석·태권관 41석 규모의 상영관을 갖추고 있다. <br /><br />
임정희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문화정책팀장은 “기존에는 ‘시네마 데이’인 매주 수요일에만 1천 원 관람이 가능했지만 10월까지는 요일이나 영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1천 원에 영화를 즐길 수 있다”라며 <br /><br />
“읍면 이장 회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과 문화생활의 기회를 나누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br /><br />
5월부터 운영 중인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문체부 주관 광역 단위 공모), ‘고비샅샅(구석구석 꼼꼼하게 살핀다), 찾아가는 산골극장’도 아이들이 있는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지난 5월에는 무주읍 무주최북미술관, 전통생활문화체험관 일원(야외, 우천 시 실내)에서 코믹 액션 '보스', 애니메이션 '쿵푸팬더4' 등이 상영돼 호응을 얻었다.<br /><br />
11월까지는 매월 2회씩(8월 혹서기 제외) 무주 공원과 면 지역에서도 운영되며 6월에는 6. 17. 안성면에서 진행될 예정(상영작 미정)이다. <br /><br />
주민 김 모 씨(40세, 무주읍)는 “요새는 영화관람료가 비싸서 도시에서는 4인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려면 솔직히 부담된다”라며 “무주산골영화관은 정상가도 저렴한데 10월까지는 1천 원이고 산골극장은 공짜라니 자주 와야겠다”라고 전했다. <br /><br />
이어 “산골영화제 때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속에서 온 가족이 행복했는데 이젠 매일이 즐거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50719-34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5:0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3</guid>
		<title><![CDATA[계산노인문화센터, 팔순 어르신 축하하는 ‘장미정원 오감페스티벌’ 성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 계양구 계산노인문화센터(센터장 유승애)는 9일 센터와 야외주차장에서 이용 회원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팔순잔치 및 장미축제 ‘장미정원 오감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팔순을 맞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센터 회원들이 정성껏 가꾸어 온 장미정원이 만개한 시기에 열려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는 오전 1부 팔순잔치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무료 식사(짜장면 나눔)’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오후 2부 행사에서는 건강부스와 체험부스, 포토존, 커피차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커피차),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스트레스 검사), 계양산치과(구강검진), 딜라이트보청기(청력검사), 인천마디병원(혈압 및 혈당체크), 연세안과(시력검사) 등 지역사회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해 팔순을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했으며, 이용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환 구청장은 “오늘의 계양을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오늘 행사가 어르신들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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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인천 계양구 계산노인문화센터(센터장 유승애)는 9일 센터와 야외주차장에서 이용 회원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팔순잔치 및 장미축제 ‘장미정원 오감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올해 팔순을 맞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센터 회원들이 정성껏 가꾸어 온 장미정원이 만개한 시기에 열려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br /><br />
행사는 오전 1부 팔순잔치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무료 식사(짜장면 나눔)’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오후 2부 행사에서는 건강부스와 체험부스, 포토존, 커피차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특히 이번 축제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커피차),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스트레스 검사), 계양산치과(구강검진), 딜라이트보청기(청력검사), 인천마디병원(혈압 및 혈당체크), 연세안과(시력검사) 등 지역사회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해 팔순을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했으며, 이용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윤환 구청장은 “오늘의 계양을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오늘 행사가 어르신들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04304-426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4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2</guid>
		<title><![CDATA[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북중미 월드컵 중계, 순차편성" 권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6차 위원회(서면)’를 열고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특정 경기를 과도하게 중복편성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편성할 것을 월드컵 중계 방송사업자에 대해 권고했다.
  방미통위는 월드컵 경기가 동일 시간대에 중복 편성될 경우, 국민 시청권이 제약되고 다양한 볼거리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권고했다고 밝혔다.
 다만 한국대표팀이 출전하는 경기 등 전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경기의 경우에는 순차편성 예외로 인정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순차편성에 대한 권고는 최근 새롭게 구성된 ‘제9기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위원장 고민수)’에서 지난 8일 제1차 회의를 통해 '방송법'제76조의5에 근거해 제안됐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번 권고는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월드컵은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인 만큼 시청자의 선택권이 폭넓게 보장될 수 있도록 월드컵을 중계하는 방송사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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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6차 위원회(서면)’를 열고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특정 경기를 과도하게 중복편성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편성할 것을 월드컵 중계 방송사업자에 대해 권고했다.<br /><br />
  방미통위는 월드컵 경기가 동일 시간대에 중복 편성될 경우, 국민 시청권이 제약되고 다양한 볼거리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권고했다고 밝혔다.<br /><br />
 다만 한국대표팀이 출전하는 경기 등 전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경기의 경우에는 순차편성 예외로 인정했다.<br /><br />
 이번 북중미 월드컵 순차편성에 대한 권고는 최근 새롭게 구성된 ‘제9기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위원장 고민수)’에서 지난 8일 제1차 회의를 통해 '방송법'제76조의5에 근거해 제안됐다.<br /><br />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번 권고는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월드컵은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인 만큼 시청자의 선택권이 폭넓게 보장될 수 있도록 월드컵을 중계하는 방송사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문화IN" term="10965|10966"/>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91021-400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9:1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1</guid>
		<title><![CDATA[[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PGA투어 '더 CJ컵'서 좋은 경험... '타이틀 방어' 자신 있어]]></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 날 포토콜에는 본 대회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26.CJ)을 필두로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통산 3승의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통산 3승의 김민규(25), 제주 출신이자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최승빈(25.CJ)에 이어 올 시즌 투어에 데뷔한 ‘루키’ 박정훈(20.종근당)까지 총 6명이 참석했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17번홀에 마련된 ‘아임비타 홀인원 홀’과 18번홀 티잉 구역에 모여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은 “지난해 우승을 한 대회인 만큼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며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컷통과라는 좋은 성적을 내고 돌아왔다. 현재 컨디션이 좋고 세계적인 선수들과 플레이를 함께 하면서 얻은 것도 많다. 이러한 부분을 잘 살려 타이틀 방어에 도전할 것”이라는 출사표를 던졌다.

본 대회는 총 144명이 출전하며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 7,199야드)에서 펼쳐진다.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로 진행되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는다. 파를 적어내면 0점,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타수를 지키는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고 스코어에 따른 포인트 차가 크기 때문에 선수들의 과감하고 공격적인 플레이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채널 웨이브에서도 본 대회를 시청할 수 있다.

다음은 공식 기자회견 일문일답이다.

[배용준 기자회견 Q&A]

Q. ‘디펜딩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가 있다면?

A. 작년에 이 코스에서 ‘KPGA 클래식’ 우승을 했고 첫 우승도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에서 했다 보니 제주도에 올 때부터 좋은 기억을 가지고 기분 좋게 왔다. 현재 컨디션도 좋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플레이해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하겠다. 우승 욕심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욕심 부리기 시작하면 몸이 굳고 딱딱 해진다. 욕심은 내려놓고 현재 컨디션, 흐름 모두 좋기 때문에 이 흐름을 잘 이어가겠다.

Q. 이틀 간 연습라운드를 돌아보니 어땠는지?

A. 어제오늘 날씨가 정말 좋았다. 이번 주 내내 제주도 날씨가 좋다고 들었다. 그린과 페어웨이 상태가 워낙 좋아서 코스 자체가 성적이 잘 나올 수 있는 컨디션을 갖췄다고 느꼈다.

 Q.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코스에 대한 전략을 말해준다면?

A. 파5홀에서 투온 기회가 있는 홀들이 많아서 파5홀에서 이글을 노려보면 좋을 것 같다. 15번홀(파4)같은 경우에는 페어웨이가 좁은 편이라 볼을 페어웨이에만 잘 올려놓으면 스코어를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점들을 잘 고려해서 플레이하면 점수를 잃는 홀은 많이 없을 것 같다.

Q.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가 본인의 성향과 잘 맞는지?

A. 평소에도 공격적으로 하는 플레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이 방식의 대회에서는 보기에 대한 생각이 들지 않는다. 점수를 따겠다는 생각에 집중하다 보니 보기 생각을 하지 않게 되고 내 플레이가 잘 나와서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

 Q. 올해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컷통과하는 성과를 냈다. 현장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A. PGA투어는 항상 꿈꾸는 무대이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는데 컷통과라는 좋은 성적까지 내고 돌아와서 기분이 좋았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플레이를 함께 하고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대회 현장에 갤러리도 정말 많아서 즐겁게 경기하고 왔다.

Q. 지난해와 올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

A. 작년에는 샷과 쇼트게임이 워낙 좋았다. 올해 초에는 쇼트게임이 살짝 흔들렸으나 지금 쇼트게임이 정말 잘 되고 있다. 굳이 작년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 올해 목표다.(웃음)

 Q. 날씨에 대한 호불호가 있는지?

A. 몸이 유연한 편인데 더운 날씨에서 좀더 유연해지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인지 확실히 더운 날씨에 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벤트그라스 잔디에서도 스코어가 잘 나오는 편이라 이번 대회에서도 자신 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75915-11783.jpg"/></div>‘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br />
<br />
 이 날 포토콜에는 본 대회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26.CJ)을 필두로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통산 3승의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통산 3승의 김민규(25), 제주 출신이자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최승빈(25.CJ)에 이어 올 시즌 투어에 데뷔한 ‘루키’ 박정훈(20.종근당)까지 총 6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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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17번홀에 마련된 ‘아임비타 홀인원 홀’과 18번홀 티잉 구역에 모여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선전을 다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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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은 “지난해 우승을 한 대회인 만큼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며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컷통과라는 좋은 성적을 내고 돌아왔다. 현재 컨디션이 좋고 세계적인 선수들과 플레이를 함께 하면서 얻은 것도 많다. 이러한 부분을 잘 살려 타이틀 방어에 도전할 것”이라는 출사표를 던졌다.<br />
<br />
본 대회는 총 144명이 출전하며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 7,199야드)에서 펼쳐진다.<br />
<br />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로 진행되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는다. 파를 적어내면 0점,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타수를 지키는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고 스코어에 따른 포인트 차가 크기 때문에 선수들의 과감하고 공격적인 플레이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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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채널 웨이브에서도 본 대회를 시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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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공식 기자회견 일문일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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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기자회견 Q&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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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디펜딩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가 있다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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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작년에 이 코스에서 ‘KPGA 클래식’ 우승을 했고 첫 우승도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에서 했다 보니 제주도에 올 때부터 좋은 기억을 가지고 기분 좋게 왔다. 현재 컨디션도 좋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플레이해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하겠다. 우승 욕심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욕심 부리기 시작하면 몸이 굳고 딱딱 해진다. 욕심은 내려놓고 현재 컨디션, 흐름 모두 좋기 때문에 이 흐름을 잘 이어가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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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틀 간 연습라운드를 돌아보니 어땠는지?<br />
<br />
A. 어제오늘 날씨가 정말 좋았다. 이번 주 내내 제주도 날씨가 좋다고 들었다. 그린과 페어웨이 상태가 워낙 좋아서 코스 자체가 성적이 잘 나올 수 있는 컨디션을 갖췄다고 느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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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코스에 대한 전략을 말해준다면?<br />
<br />
A. 파5홀에서 투온 기회가 있는 홀들이 많아서 파5홀에서 이글을 노려보면 좋을 것 같다. 15번홀(파4)같은 경우에는 페어웨이가 좁은 편이라 볼을 페어웨이에만 잘 올려놓으면 스코어를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점들을 잘 고려해서 플레이하면 점수를 잃는 홀은 많이 없을 것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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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가 본인의 성향과 잘 맞는지?<br />
<br />
A. 평소에도 공격적으로 하는 플레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이 방식의 대회에서는 보기에 대한 생각이 들지 않는다. 점수를 따겠다는 생각에 집중하다 보니 보기 생각을 하지 않게 되고 내 플레이가 잘 나와서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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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올해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컷통과하는 성과를 냈다. 현장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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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GA투어는 항상 꿈꾸는 무대이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는데 컷통과라는 좋은 성적까지 내고 돌아와서 기분이 좋았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플레이를 함께 하고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대회 현장에 갤러리도 정말 많아서 즐겁게 경기하고 왔다.<br />
<br />
Q. 지난해와 올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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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작년에는 샷과 쇼트게임이 워낙 좋았다. 올해 초에는 쇼트게임이 살짝 흔들렸으나 지금 쇼트게임이 정말 잘 되고 있다. 굳이 작년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 올해 목표다.(웃음)<br />
<br />
 Q. 날씨에 대한 호불호가 있는지?<br />
<br />
A. 몸이 유연한 편인데 더운 날씨에서 좀더 유연해지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인지 확실히 더운 날씨에 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벤트그라스 잔디에서도 스코어가 잘 나오는 편이라 이번 대회에서도 자신 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75915-1178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8:0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0</guid>
		<title><![CDATA[KBO-KBSA,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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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O와 KBSA가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공개하며 리브랜딩을 발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야구 국가대표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고 2008년 개발된 로고를 18년 만에 리뉴얼하여 브랜드 가치 및 국가대표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신규 BI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우승 등 야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역사적 순간들을 함께한 기존 BI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완성했다.

‘KOREA’ 워드마크는 우측 상단을 향해 뻗어 나가는 역동적인 라인을 통해 한국 야구의 멈추지 않는 도전과 미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필기체 형태는 좋은 경기의 흐름과 리듬을 시각화했으며, 정제된 획을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K’ 레터마크는 투수의 역동적인 투구 동작과 타자의 스윙 궤적, 그리고 바람을 가르며 공간을 압도하는 한국 전통 탈춤의 한삼에서 영감을 받았다. 날카로운 각은 타격 순간의 강한 임팩트를 보여주며,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조형을 통해 그라운드를 지배하는 야구 국가대표팀의 에너지와 한국의 혼을 담았다.

컬러 시스템은 대표팀의 기존 상징색인 ‘Team Korea Navy’를 유지하며, 다양한 매체에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Team Korea Light Blue’, ‘Team Korea Blue’, ‘Team Korea Red’를 서브 컬러로 구성했다.

신규 BI는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착용하는 유니폼에 처음으로 적용되며, 해당 유니폼 및 MD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명단은 6월 11일(목) 오후 2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2925-4424.jpg"/></div>KBO와 KBSA가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공개하며 리브랜딩을 발표했다.<br />
<br />
이번 리브랜딩은 야구 국가대표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고 2008년 개발된 로고를 18년 만에 리뉴얼하여 브랜드 가치 및 국가대표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br />
<br />
신규 BI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우승 등 야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역사적 순간들을 함께한 기존 BI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완성했다.<br />
<br />
‘KOREA’ 워드마크는 우측 상단을 향해 뻗어 나가는 역동적인 라인을 통해 한국 야구의 멈추지 않는 도전과 미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필기체 형태는 좋은 경기의 흐름과 리듬을 시각화했으며, 정제된 획을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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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레터마크는 투수의 역동적인 투구 동작과 타자의 스윙 궤적, 그리고 바람을 가르며 공간을 압도하는 한국 전통 탈춤의 한삼에서 영감을 받았다. 날카로운 각은 타격 순간의 강한 임팩트를 보여주며,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조형을 통해 그라운드를 지배하는 야구 국가대표팀의 에너지와 한국의 혼을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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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시스템은 대표팀의 기존 상징색인 ‘Team Korea Navy’를 유지하며, 다양한 매체에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Team Korea Light Blue’, ‘Team Korea Blue’, ‘Team Korea Red’를 서브 컬러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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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BI는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착용하는 유니폼에 처음으로 적용되며, 해당 유니폼 및 MD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한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명단은 6월 11일(목) 오후 2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2925-44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2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9</guid>
		<title><![CDATA[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투수 상무 김민재, 타자 고양 원성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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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2를 기록한 상무 김민재가, 타자 부문에는 WAR 1.09를 기록한 고양 외야수 원성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상무 김민재는 신일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76순위로 KIA에 지명됐다. 2025년 5월 상무에 입대해 9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고양 원성준은 경기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2024년에 키움에 육성선수로 입단 후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상무 김민재는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4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23이닝(북부 3위)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74(북부 4위), 4승(전체 1위)을 기록했다. 등판한 4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으며, 그 중 3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QS)를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선발 투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고양 원성준은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에서 24안타(북부 1위), 18타점(북부 2위)으로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였다. 세부지표에서도 타율 0.343(북부 5위), 장타율 0.571(북부 3위), 출루율 0.466(북부 3위)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고양히어로즈 구단 첫 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5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2834-15795.jpg"/></div>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2를 기록한 상무 김민재가, 타자 부문에는 WAR 1.09를 기록한 고양 외야수 원성준이 각각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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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부문 수상자인 상무 김민재는 신일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76순위로 KIA에 지명됐다. 2025년 5월 상무에 입대해 9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고양 원성준은 경기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2024년에 키움에 육성선수로 입단 후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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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김민재는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4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23이닝(북부 3위)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74(북부 4위), 4승(전체 1위)을 기록했다. 등판한 4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으며, 그 중 3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QS)를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선발 투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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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원성준은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에서 24안타(북부 1위), 18타점(북부 2위)으로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였다. 세부지표에서도 타율 0.343(북부 5위), 장타율 0.571(북부 3위), 출루율 0.466(북부 3위)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고양히어로즈 구단 첫 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 />
<br />
5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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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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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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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2834-157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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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2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8</guid>
		<title><![CDATA[달성군 연 10만 명 몰리는 논공 위천 파크골프장, ‘2배’로 키운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달성군은 논공읍 위천리 648번지 일원에 위치한 ‘논공 위천 파크골프장’을 기존 36홀에서 72홀 규모로 대폭 확장하는 공사를 이달 중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36홀 규모로 처음 문을 연 위천 파크골프장은 뛰어난 접근성과 수려한 수변 경관으로 동호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 

 실제로 군이 집계한 연간 이용객 현황을 보면 2023년 7만 9284명이던 방문객은 2024년 8만 8798명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9만 9454명을 기록하며 10만 명 선에 육박했다. 매년 1만 명씩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주말과 주중을 가리지 않고 빚어지는 코스 정체 현상 탓에 시설 확장 요구가 끊이지 않았다.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은 지난해 8월 이곳에서 열린 ‘2025 달성군·MBN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기점으로 더욱 커졌다. 대형 전국 대회를 안정적으로 치러낼 수 있는 역량을 증명하면서, 군은 전국 단위의 대회를 상시 소화할 수 있는 고품격 규격을 갖추기 위해 총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코스 확장 공사에 나서게 됐다.

 이를 위한 행정 절차도 마무리됐다. 달성군은 지난 2월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기존 부지에 인접한 낙동강 수변 일대의 하천점용허가를 최종 취득했다. 이번 허가로 파크골프장 면적은 총 12만 1387㎡로 늘어나며, 기존 36홀에 더해 36홀이 추가 증설되어 총 72홀 규모의 구장이 완성된다. 군은 이달 첫 삽을 떠 오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코스를 늘리는 것을 넘어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도 동반한다. 군은 기존 1개소이던 화장실을 3개소로 늘리고, 휴게실 등 부대시설을 신설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 유입이 늘어나면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 등 군 전반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위천 파크골프장 확장은 가파르게 성장하는 시니어 스포츠 수요에 발맞춰 달성군을 전국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공사가 완료되면 군민들의 명품 여가 공간은 물론, 전국 동호인들이 찾아오는 최고 수준의 체육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10503-17970.jpg"/></div>대구 달성군은 논공읍 위천리 648번지 일원에 위치한 ‘논공 위천 파크골프장’을 기존 36홀에서 72홀 규모로 대폭 확장하는 공사를 이달 중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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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2년 36홀 규모로 처음 문을 연 위천 파크골프장은 뛰어난 접근성과 수려한 수변 경관으로 동호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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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군이 집계한 연간 이용객 현황을 보면 2023년 7만 9284명이던 방문객은 2024년 8만 8798명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9만 9454명을 기록하며 10만 명 선에 육박했다. 매년 1만 명씩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주말과 주중을 가리지 않고 빚어지는 코스 정체 현상 탓에 시설 확장 요구가 끊이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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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은 지난해 8월 이곳에서 열린 ‘2025 달성군·MBN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기점으로 더욱 커졌다. 대형 전국 대회를 안정적으로 치러낼 수 있는 역량을 증명하면서, 군은 전국 단위의 대회를 상시 소화할 수 있는 고품격 규격을 갖추기 위해 총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코스 확장 공사에 나서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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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위한 행정 절차도 마무리됐다. 달성군은 지난 2월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기존 부지에 인접한 낙동강 수변 일대의 하천점용허가를 최종 취득했다. 이번 허가로 파크골프장 면적은 총 12만 1387㎡로 늘어나며, 기존 36홀에 더해 36홀이 추가 증설되어 총 72홀 규모의 구장이 완성된다. 군은 이달 첫 삽을 떠 오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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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업은 단순히 코스를 늘리는 것을 넘어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도 동반한다. 군은 기존 1개소이던 화장실을 3개소로 늘리고, 휴게실 등 부대시설을 신설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 유입이 늘어나면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 등 군 전반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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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훈 달성군수는 “위천 파크골프장 확장은 가파르게 성장하는 시니어 스포츠 수요에 발맞춰 달성군을 전국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공사가 완료되면 군민들의 명품 여가 공간은 물론, 전국 동호인들이 찾아오는 최고 수준의 체육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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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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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1:0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7</guid>
		<title><![CDATA[한화 강백호,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 선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5만 3,247표 중 20만 7,232표(45.7%)로 총점 54.29점을 받은 강백호는 기자단 투표 6표, 팬 투표 7만 6,373표로 총점 17점을 기록한 KIA 황동하를 제치고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강백호는 5월 뜨거운 방망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3경기 출전해 타율 0.424, 39안타, 8홈런, 30타점, 21득점 등을 남겼다. 출루율은 0.495, 장타율도 0.783을 마크했다. 타격 주요 순위를 휩쓸었다. 타점과 장타율 1위에 올랐고, 출루율, 타율, 안타에서 2위를 기록했다. 홈런 공동 2위, 득점 공동 4위에도 오르며 한화 타선을 이끌었다. 6월 7일 기준 시즌 타점 레이스에서도 61타점으로 단독 1위를 질주하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강백호가 월간 MVP에 오른 것은 개인 최초다. 한화 소속으로는 2025년 3~4월 MVP를 차지한 폰세 이후약 1년 만이며, 한화 타자로는 2023년 7월 MVP인 노시환 이후 약 3년 만의 수상이다.

5월 MVP로 선정된 강백호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모교 서울 이수중학교에 선수 명의로 기부금 200만원이 전달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2818-72326.jpg"/></div>한화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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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5만 3,247표 중 20만 7,232표(45.7%)로 총점 54.29점을 받은 강백호는 기자단 투표 6표, 팬 투표 7만 6,373표로 총점 17점을 기록한 KIA 황동하를 제치고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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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는 5월 뜨거운 방망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3경기 출전해 타율 0.424, 39안타, 8홈런, 30타점, 21득점 등을 남겼다. 출루율은 0.495, 장타율도 0.783을 마크했다. 타격 주요 순위를 휩쓸었다. 타점과 장타율 1위에 올랐고, 출루율, 타율, 안타에서 2위를 기록했다. 홈런 공동 2위, 득점 공동 4위에도 오르며 한화 타선을 이끌었다. 6월 7일 기준 시즌 타점 레이스에서도 61타점으로 단독 1위를 질주하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br />
<br />
강백호가 월간 MVP에 오른 것은 개인 최초다. 한화 소속으로는 2025년 3~4월 MVP를 차지한 폰세 이후약 1년 만이며, 한화 타자로는 2023년 7월 MVP인 노시환 이후 약 3년 만의 수상이다.<br />
<br />
5월 MVP로 선정된 강백호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모교 서울 이수중학교에 선수 명의로 기부금 200만원이 전달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2818-723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2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6</guid>
		<title><![CDATA['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 생애 첫 우승 차지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문동현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를 획득해 총 2,363.67 포인트를 얻었다. 직전주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제치고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문동현은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르게 돼 정말 영광이다. 특히 첫 우승을 ‘KPGA 선수권대회’에서 달성한 만큼 기쁨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매 순간 해야 할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힘줘 말했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던 문동현은 2025시즌 KPGA 투어에 데뷔했다. 올시즌 ‘2년차’를 맞이한 문동현은 5개 대회에 출전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 포함 3개 대회에서 톱5를 기록하며 20대 ‘영건’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문동현은 “앞으로도 이 자세를 잃지 않고 남은 대회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 올시즌 끝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 유지해서 상반기 종료 후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콘페리투어 출전권과 해외투어 특전도 꼭 손에 쥐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문동현의 뒤를 이어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이 2위(2,186.86포인트), ‘루키’ 왕정훈(31)이 2,131.20포인트로 3위, 전 대회 컷통과 중인 정찬민(27.CJ)이 1,920.33포인트로 4위,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이 1,904.74포인트로 5위에 안착했다.

신상훈(28.PXG)이 6위(1,819.44포인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1,741.67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8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달성한 양지호(37)가 9위(1,666.70포인트),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이 1,378.00포인트 10위로 톱10을 형성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 10위 이상엽의 포인트 격차는 985.67포인트로 오는 11일 열리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결과에 따라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는 형세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3013-98990.jpg"/></div>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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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현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를 획득해 총 2,363.67 포인트를 얻었다. 직전주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제치고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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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현은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르게 돼 정말 영광이다. 특히 첫 우승을 ‘KPGA 선수권대회’에서 달성한 만큼 기쁨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매 순간 해야 할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힘줘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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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신분으로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던 문동현은 2025시즌 KPGA 투어에 데뷔했다. 올시즌 ‘2년차’를 맞이한 문동현은 5개 대회에 출전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 포함 3개 대회에서 톱5를 기록하며 20대 ‘영건’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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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현은 “앞으로도 이 자세를 잃지 않고 남은 대회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 올시즌 끝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 유지해서 상반기 종료 후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콘페리투어 출전권과 해외투어 특전도 꼭 손에 쥐고 싶다”고 이야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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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현의 뒤를 이어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이 2위(2,186.86포인트), ‘루키’ 왕정훈(31)이 2,131.20포인트로 3위, 전 대회 컷통과 중인 정찬민(27.CJ)이 1,920.33포인트로 4위,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이 1,904.74포인트로 5위에 안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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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28.PXG)이 6위(1,819.44포인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1,741.67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8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달성한 양지호(37)가 9위(1,666.70포인트),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이 1,378.00포인트 10위로 톱10을 형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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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 10위 이상엽의 포인트 격차는 985.67포인트로 오는 11일 열리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결과에 따라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는 형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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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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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3013-98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3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5</guid>
		<title><![CDATA[[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69번째 KPGA 선수권대회, 품격 있게 막 내렸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6월 7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나흘간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막을 내렸다.

1958년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 골프 대회로 출발한 KPGA 선수권대회는 올해 69회를 맞았고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역사와 전통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억2천만 원 규모로 열렸고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최다 상금 규모에 걸맞은 상징성과 긴장감을 남겼다.

대회의 마지막 장면은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장식했다. 문동현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동시에 20세 2개월 2일의 나이로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이전 기록: 제55회 대회에서 이상희가 세운 20세 4개월 13일)까지 새로 썼다. 69년 동안 이어진 선수권대회 역사에서 49번째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문동현은 가장 오래된 대회에서 가장 강렬한 방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치열하고 뜨거웠던 마지막 날 명승부

이번 대회는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흐름이 멈추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는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이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2라운드에서는 안지민(25)과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3라운드에서는 김준형2241(24)이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로 단독 선두를 꿰찼다. 매 라운드 선두가 바뀌는 치열한 경쟁 속에 최종일 우승컵의 무게는 더 커졌고 결국 문동현이 마지막 순간 집중력과 배짱으로 대회의 주인공이 됐다.

숫자로 봐도 이번 선수권대회는 결코 만만한 승부가 아니었다. 대회 전체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가장 어려웠던 홀은 15번홀(파4, 515야드)이었다. 476개의 홀 플레이에서 평균 4.412타를 기록했고 버디는 30개에 그친 반면 보기 이상은 201개가 나왔다.

최종라운드만 놓고 봐도 15번홀은 평균 4.578타로 가장 까다로운 홀이었다. 버디는 3개뿐이었고 보기 이상은 42개가 쏟아졌다. 우승 경쟁이 후반으로 갈수록 더 날카로워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그 치열한 승부를 끝내 문동현 쪽으로 기울게 한 장면은 16번홀(파4, 454야드)에서 나왔다.

당시 선두권은 끝까지 촘촘하게 얽혀 있었다. 문동현은 16번홀에서 티샷이 페어웨이 벙커로 향했고 두 번째 샷도 그린에 미치지 못한 러프에 떨어졌다. 자칫 보기로 밀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문동현은 홀까지 약 30야드를 남긴 지점에서 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넣으며 칩인 버디를 만들어냈다.

이 한 방으로 문동현은 공동 선두 구도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고 남은 17번홀과 18번홀을 파로 막아 결국 우승을 완성했다.

우승 직후 문동현이 “그 샷이 들어간 뒤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돌아본 이유도 분명했다. 이번 선수권대회의 결정적 장면은 단연 16번홀이었다.

 갤러리도 만족한 품격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대회

이번 대회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의미를 남겼다. KPGA는 대회를 앞두고 첫 출전 선수 20명에게 기념 액자를 전달했고 출전 선수 156명 전원에게 기념품을 지급했다.

 여기에 2026시즌부터 도입한 워킹 레프리 제도를 이번 대회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에 적용하며 경기 흐름 유지와 판정의 신속성, 공정성 강화까지 끌어냈다. 가장 오래된 대회가 품격을 지키는 동시에 운영의 완성도까지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대회 현장은 선수들만의 무대에 머물지 않았다. 갤러리 입장, 셔틀 운영, 갤러리 플라자 체험 프로그램, 최종라운드 종료 후 현장 추첨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선수권대회는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완성됐다.

현장을 찾은 많은 갤러리와 팬들은 한국 남자 골프의 진수를 가까이서 지켜봤고 선수권대회만의 묵직한 분위기와 생생한 긴장감을 함께 느꼈다. 69번째 KPGA 선수권대회는 그렇게 경기력과 현장성, 흥행과 상징성을 모두 품은 채 막을 내렸다.

 무엇보다 뜻깊었던 장면은 한국 프로 골프의 시간이 다시 선수권대회 현장에 모였다는 점이다. 최종일에는 한장상 KPGA 고문(86)과 최윤수(78), 이강선(77), 이명하(69), 김종덕(65) 등 한국 프로 골프의 레전드들이 참석해 참가 선수를 격려했다.

KPGA 선수권대회가 왜 특별한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풍경이었다. 이 대회를 빛낸 것은 현재의 선수들만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 이 무대를 만들고 지켜온 이들의 발걸음과 시선이 있었기에 선수권대회의 품격은 더 깊어졌다.

그리고 KPGA는 이제 또 하나의 이정표인 70회를 향해 다시 준비에 나선다. 더 깊은 역사와 더 큰 감동을 품은 다음 선수권대회를 향한 발걸음이 이미 시작됐다.

대회 마지막 날 현장을 찾은 한장상 KPGA 고문은 “이번이 마지막으로 선수권대회 대회장에 오는 게 아닐까 싶어”라고 말했다. 69년 역사를 품은 대회장에서 나온 이 한마디는 선수권대회가 단지 한 주의 승부가 아니라 한국 프로 골프의 시간 그 자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KPGA는 모두의 바람처럼 70회 대회에서도 한장상 고문의 얼굴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44039-94231.jpg"/></div>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6월 7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나흘간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막을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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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 골프 대회로 출발한 KPGA 선수권대회는 올해 69회를 맞았고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역사와 전통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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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억2천만 원 규모로 열렸고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최다 상금 규모에 걸맞은 상징성과 긴장감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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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 마지막 장면은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장식했다. 문동현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동시에 20세 2개월 2일의 나이로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이전 기록: 제55회 대회에서 이상희가 세운 20세 4개월 13일)까지 새로 썼다. 69년 동안 이어진 선수권대회 역사에서 49번째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문동현은 가장 오래된 대회에서 가장 강렬한 방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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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하고 뜨거웠던 마지막 날 명승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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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흐름이 멈추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는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이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2라운드에서는 안지민(25)과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3라운드에서는 김준형2241(24)이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로 단독 선두를 꿰찼다. 매 라운드 선두가 바뀌는 치열한 경쟁 속에 최종일 우승컵의 무게는 더 커졌고 결국 문동현이 마지막 순간 집중력과 배짱으로 대회의 주인공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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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봐도 이번 선수권대회는 결코 만만한 승부가 아니었다. 대회 전체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가장 어려웠던 홀은 15번홀(파4, 515야드)이었다. 476개의 홀 플레이에서 평균 4.412타를 기록했고 버디는 30개에 그친 반면 보기 이상은 201개가 나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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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라운드만 놓고 봐도 15번홀은 평균 4.578타로 가장 까다로운 홀이었다. 버디는 3개뿐이었고 보기 이상은 42개가 쏟아졌다. 우승 경쟁이 후반으로 갈수록 더 날카로워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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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치열한 승부를 끝내 문동현 쪽으로 기울게 한 장면은 16번홀(파4, 454야드)에서 나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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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선두권은 끝까지 촘촘하게 얽혀 있었다. 문동현은 16번홀에서 티샷이 페어웨이 벙커로 향했고 두 번째 샷도 그린에 미치지 못한 러프에 떨어졌다. 자칫 보기로 밀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문동현은 홀까지 약 30야드를 남긴 지점에서 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넣으며 칩인 버디를 만들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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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방으로 문동현은 공동 선두 구도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고 남은 17번홀과 18번홀을 파로 막아 결국 우승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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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직후 문동현이 “그 샷이 들어간 뒤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돌아본 이유도 분명했다. 이번 선수권대회의 결정적 장면은 단연 16번홀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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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도 만족한 품격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대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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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의미를 남겼다. KPGA는 대회를 앞두고 첫 출전 선수 20명에게 기념 액자를 전달했고 출전 선수 156명 전원에게 기념품을 지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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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2026시즌부터 도입한 워킹 레프리 제도를 이번 대회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에 적용하며 경기 흐름 유지와 판정의 신속성, 공정성 강화까지 끌어냈다. 가장 오래된 대회가 품격을 지키는 동시에 운영의 완성도까지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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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현장은 선수들만의 무대에 머물지 않았다. 갤러리 입장, 셔틀 운영, 갤러리 플라자 체험 프로그램, 최종라운드 종료 후 현장 추첨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선수권대회는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완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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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찾은 많은 갤러리와 팬들은 한국 남자 골프의 진수를 가까이서 지켜봤고 선수권대회만의 묵직한 분위기와 생생한 긴장감을 함께 느꼈다. 69번째 KPGA 선수권대회는 그렇게 경기력과 현장성, 흥행과 상징성을 모두 품은 채 막을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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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뜻깊었던 장면은 한국 프로 골프의 시간이 다시 선수권대회 현장에 모였다는 점이다. 최종일에는 한장상 KPGA 고문(86)과 최윤수(78), 이강선(77), 이명하(69), 김종덕(65) 등 한국 프로 골프의 레전드들이 참석해 참가 선수를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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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선수권대회가 왜 특별한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풍경이었다. 이 대회를 빛낸 것은 현재의 선수들만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 이 무대를 만들고 지켜온 이들의 발걸음과 시선이 있었기에 선수권대회의 품격은 더 깊어졌다.<br />
<br />
그리고 KPGA는 이제 또 하나의 이정표인 70회를 향해 다시 준비에 나선다. 더 깊은 역사와 더 큰 감동을 품은 다음 선수권대회를 향한 발걸음이 이미 시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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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마지막 날 현장을 찾은 한장상 KPGA 고문은 “이번이 마지막으로 선수권대회 대회장에 오는 게 아닐까 싶어”라고 말했다. 69년 역사를 품은 대회장에서 나온 이 한마디는 선수권대회가 단지 한 주의 승부가 아니라 한국 프로 골프의 시간 그 자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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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는 모두의 바람처럼 70회 대회에서도 한장상 고문의 얼굴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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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4:41: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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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용노동부, 프랜차이즈 카페·음식점 대상 집중 근로감독을 통해 청년 노동자 권익 보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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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청주 지역의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발생한 점주의 청년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에 즉각 대응하여, 지역 내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음식점 등 사업장(30개소)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의 계기가 된 커피전문점의 경우 동일한 사업주가 사업자등록을 달리하여 커피전문점과 디저트매장 총 2개 사업장을 쪼개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근로기준법상 5인 이상 사업장에 반드시 적용되어야 할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미지급액을 비롯한 총 49명에 대한 체불임금 약 300만원을 적발하여 시정지시 했다.

  특히, 근로계약 당시 ➀ 근로계약서상 계약 불이행 시 매출 피해액을 산정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부여하고, ➁ 3개월 이전 퇴사시 급여의 90%를 지급하는 내용을 예정하는 계약을 맺는 등 근로기준법 제20조(위약예정금지)도위반하여 형사입건(범죄인지)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지역 내 프랜차이즈 카페 및 음식점 등에서 청년 아르바이트에 대한 노무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제보가 많아, 청주 지역 내 카페·음식점 프랜차이즈 30여 개소에 대한 추가 감독도 함께 진행했다.

  감독 결과, 대상 사업장 대부분이 소규모 카페 및 음식점으로 근로계약 및 임금명세서 작성·보존 등 기초 노무관리 서류 관리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휴게시간 미준수 등 기초노동질서 위반이 다수 확인되어, 시정 지시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진행했다.

  아울러, 감독 시 해당 사업장의 청년 노동자를 대상으로 익명 설문조사(123명 응답)를 실시해 노동관계법 위반 및 조직문화 전반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감독 이후 주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7개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노동법 준수를 위한 자체 방안 마련 등을 당부했다.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 권익보호 방안'

  이번 사건 등을 계기로 고용노동부는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마련하여 시행 중에 있다.

  첫 번째로,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먼저 지난 5월 7일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사건처리 방향을 안내하여, 유사 사건 발생 시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미청산 임금이 있는 경우 전수조사를 실시하게 하는 등 대응 기준을 명확히 했다. 아울러, 청(소)년 근로권익센터 소속 청소년 노동인권 서포터즈를 통해 온라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 위반 징후 포착될 경우 상담 연계 및 적극적인 감독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두 번째로, 청년 다수 종사업종에 대한 노무관리 지도를 강화한다. 근로조건 자율개선 사업을 활용하여 프랜차이즈 음식점·카페 등 청년들이 다수 일하는 업종을 우선 점검하도록 했다. 공인노무사가 직접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사건과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법적분쟁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심층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 번째로, 청년 노동자 스스로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청년층이 자주 이용하는 청년센터(193개소), 학교 등 교육기관(977개소)에 아르바이트 권리침해 대응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를 통해 청년 근로자에 대한 권리구제 접근성을 높이고, 권리침해 발생 시 신속하게 상담‧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 임금, 근로시간 등 노동법 상담을 24시간 무료로 제공하는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프랜차이즈‧소상공인 사업주 대상 노무 교육도 강화한다. 식약처 및 식품위생교육기관(업종별 협회)과 MOU 등 협력을 통해 위생교육 접점을 활용하여 노무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프랜차이즈 카페·음식점은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는 청년 노동자들이 많이 일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노무관리가 열악한 곳이 많다.”라고 말하며, “청년 노동자의 정당한 권익을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감독 등을 통해 엄정하게 대응하면서, 한편으로 사업주가 몰라서 법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교육·홍보 활동도 더욱 강화하여 영세 사업자와 청년 노동자 간 갈등이 발생하지 않게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5749-99286.jpg"/></div>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청주 지역의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발생한 점주의 청년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에 즉각 대응하여, 지역 내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음식점 등 사업장(30개소)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br />
<br />
  이번 감독의 계기가 된 커피전문점의 경우 동일한 사업주가 사업자등록을 달리하여 커피전문점과 디저트매장 총 2개 사업장을 쪼개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근로기준법상 5인 이상 사업장에 반드시 적용되어야 할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미지급액을 비롯한 총 49명에 대한 체불임금 약 300만원을 적발하여 시정지시 했다.<br />
<br />
  특히, 근로계약 당시 ➀ 근로계약서상 계약 불이행 시 매출 피해액을 산정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부여하고, ➁ 3개월 이전 퇴사시 급여의 90%를 지급하는 내용을 예정하는 계약을 맺는 등 근로기준법 제20조(위약예정금지)도위반하여 형사입건(범죄인지)했다.<br />
<br />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지역 내 프랜차이즈 카페 및 음식점 등에서 청년 아르바이트에 대한 노무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제보가 많아, 청주 지역 내 카페·음식점 프랜차이즈 30여 개소에 대한 추가 감독도 함께 진행했다.<br />
<br />
  감독 결과, 대상 사업장 대부분이 소규모 카페 및 음식점으로 근로계약 및 임금명세서 작성·보존 등 기초 노무관리 서류 관리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휴게시간 미준수 등 기초노동질서 위반이 다수 확인되어, 시정 지시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진행했다.<br />
<br />
  아울러, 감독 시 해당 사업장의 청년 노동자를 대상으로 익명 설문조사(123명 응답)를 실시해 노동관계법 위반 및 조직문화 전반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감독 이후 주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7개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노동법 준수를 위한 자체 방안 마련 등을 당부했다.<br />
<br />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 권익보호 방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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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건 등을 계기로 고용노동부는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마련하여 시행 중에 있다.<br />
<br />
  첫 번째로,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먼저 지난 5월 7일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사건처리 방향을 안내하여, 유사 사건 발생 시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미청산 임금이 있는 경우 전수조사를 실시하게 하는 등 대응 기준을 명확히 했다. 아울러, 청(소)년 근로권익센터 소속 청소년 노동인권 서포터즈를 통해 온라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 위반 징후 포착될 경우 상담 연계 및 적극적인 감독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br />
<br />
   두 번째로, 청년 다수 종사업종에 대한 노무관리 지도를 강화한다. 근로조건 자율개선 사업을 활용하여 프랜차이즈 음식점·카페 등 청년들이 다수 일하는 업종을 우선 점검하도록 했다. 공인노무사가 직접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사건과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법적분쟁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심층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br />
<br />
 세 번째로, 청년 노동자 스스로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청년층이 자주 이용하는 청년센터(193개소), 학교 등 교육기관(977개소)에 아르바이트 권리침해 대응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를 통해 청년 근로자에 대한 권리구제 접근성을 높이고, 권리침해 발생 시 신속하게 상담‧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 임금, 근로시간 등 노동법 상담을 24시간 무료로 제공하는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br />
<br />
  마지막으로, 프랜차이즈‧소상공인 사업주 대상 노무 교육도 강화한다. 식약처 및 식품위생교육기관(업종별 협회)과 MOU 등 협력을 통해 위생교육 접점을 활용하여 노무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프랜차이즈 카페·음식점은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는 청년 노동자들이 많이 일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노무관리가 열악한 곳이 많다.”라고 말하며, “청년 노동자의 정당한 권익을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감독 등을 통해 엄정하게 대응하면서, 한편으로 사업주가 몰라서 법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교육·홍보 활동도 더욱 강화하여 영세 사업자와 청년 노동자 간 갈등이 발생하지 않게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5749-992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57: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3</guid>
		<title><![CDATA[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전국 129개 마을 신청]]></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는 5월 31일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고를 마감한 결과 전국 11개 시도, 61개 시군에서 총 129개 마을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마을 공동체와 주민에게 환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1차 공모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민 참여, 부지 확보, 자금 조달 등 준비도가 높은 마을을 우선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약 2개월의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의 마을이 신청에 참여하면서, 주민 주도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마을을 우선 선정하고, 성공 사례를 조기에 창출하여 향후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1차 신청한 마을에 대해서는 사회연대경제, 마을공동체, 재생에너지, 법률⋅지방행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실시하고, 최종 선정된 마을은 7월 31일까지 지방정부를 통해 최종 통보한다.

 아울러, 이번 공모에서 선정되지 않은 마을에 대해서도 부족한 사항을 보완할 수 있도록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향후 공모에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짧은 신청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 곳곳의 129개 마을이 주민이 주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에 큰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주었다”며, “행정안전부는 이번 1차 공모로 선정된 햇빛소득마을이 전국적인 확산을 위한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햇빛소득마을 3천개 달성’ 목표가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5325-10284.jpg"/></div>행정안전부는 5월 31일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고를 마감한 결과 전국 11개 시도, 61개 시군에서 총 129개 마을이 신청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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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소득마을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마을 공동체와 주민에게 환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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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1차 공모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민 참여, 부지 확보, 자금 조달 등 준비도가 높은 마을을 우선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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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개월의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의 마을이 신청에 참여하면서, 주민 주도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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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마을을 우선 선정하고, 성공 사례를 조기에 창출하여 향후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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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신청한 마을에 대해서는 사회연대경제, 마을공동체, 재생에너지, 법률⋅지방행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실시하고, 최종 선정된 마을은 7월 31일까지 지방정부를 통해 최종 통보한다.<br />
<br />
 아울러, 이번 공모에서 선정되지 않은 마을에 대해서도 부족한 사항을 보완할 수 있도록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향후 공모에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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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짧은 신청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 곳곳의 129개 마을이 주민이 주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에 큰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주었다”며, “행정안전부는 이번 1차 공모로 선정된 햇빛소득마을이 전국적인 확산을 위한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햇빛소득마을 3천개 달성’ 목표가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5325-102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54: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2</guid>
		<title><![CDATA[산업부 김정관 장관, 공급망⋅산업협력 강화 위해 카자흐⋅중동⋅체코 방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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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6월 7일부터 6월 18일까지 카자흐스탄, 중동 3개국(사우디⋅카타르⋅UAE), 체코를 방문하여 주요 인사들을 만나 에너지⋅자원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김정관 장관은 우선 6월 7일에서 6월 9일까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를 방문하여 '제11차 한-카자흐스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에너지⋅자원, 디지털, 친환경 분야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통령실 비서실장, 에너지 장관 등 정부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원유 수급 안정화와 핵심광물⋅플랜트 협력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후 김 장관은 대통령 유럽 순방 공식 일정을 수행한 후,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중동 방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주요 3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 계기, 김 장관은 각국의 자원・산업 분야 장관 등 주요 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원유・LNG 등 핵심 자원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와 더불어 제조업 인프라와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국가별 맞춤형 산업협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김 장관은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체코를 방문하여 지난 2월 출범한 '두코바니 프로젝트 이행점검 협의체(Dukovany Steering Committee)'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의 이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제3차 장관급 한-체코 공급망·에너지 대화(Supply Chain and Energy Dialogue)'를 통해 첨단로봇⋅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사업과 공동 연구개발(R&D) 추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체코 원전기업 파트너십 행사 및 프라하 공대 내 로봇 테스트베드 방문 등 행사에도 참석하여 분야별 양국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최근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에너지⋅자원의 안정적인 확보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고 밝히고, “카자흐스탄과 중동 방문을 통해 원유⋅LNG 등의 수급방안을 협의하고, 핵심광물⋅플랜트⋅원전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이행을 적극 뒷받침하는 한편, 이를 통해 구축된 한-체코 간 신뢰와 협력 기반을 로봇⋅배터리⋅미래차 등 첨단산업 분야로 확장해 나가겠다”며, “원전 협력의 성과가 미래 전략산업 협력으로 이어져 양국 간 전략적 경제협력 파트너십이 한층 심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4854-31064.jpg"/></div>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6월 7일부터 6월 18일까지 카자흐스탄, 중동 3개국(사우디⋅카타르⋅UAE), 체코를 방문하여 주요 인사들을 만나 에너지⋅자원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br />
<br />
  김정관 장관은 우선 6월 7일에서 6월 9일까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를 방문하여 '제11차 한-카자흐스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에너지⋅자원, 디지털, 친환경 분야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통령실 비서실장, 에너지 장관 등 정부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원유 수급 안정화와 핵심광물⋅플랜트 협력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br />
<br />
  이후 김 장관은 대통령 유럽 순방 공식 일정을 수행한 후,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중동 방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주요 3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 계기, 김 장관은 각국의 자원・산업 분야 장관 등 주요 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원유・LNG 등 핵심 자원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와 더불어 제조업 인프라와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국가별 맞춤형 산업협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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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김 장관은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체코를 방문하여 지난 2월 출범한 '두코바니 프로젝트 이행점검 협의체(Dukovany Steering Committee)'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의 이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제3차 장관급 한-체코 공급망·에너지 대화(Supply Chain and Energy Dialogue)'를 통해 첨단로봇⋅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사업과 공동 연구개발(R&D) 추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체코 원전기업 파트너십 행사 및 프라하 공대 내 로봇 테스트베드 방문 등 행사에도 참석하여 분야별 양국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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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장관은 “최근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에너지⋅자원의 안정적인 확보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고 밝히고, “카자흐스탄과 중동 방문을 통해 원유⋅LNG 등의 수급방안을 협의하고, 핵심광물⋅플랜트⋅원전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아울러, 김 장관은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이행을 적극 뒷받침하는 한편, 이를 통해 구축된 한-체코 간 신뢰와 협력 기반을 로봇⋅배터리⋅미래차 등 첨단산업 분야로 확장해 나가겠다”며, “원전 협력의 성과가 미래 전략산업 협력으로 이어져 양국 간 전략적 경제협력 파트너십이 한층 심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4854-310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5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1</guid>
		<title><![CDATA[조달청, 첨단·바이오 산업 메카 충북…혁신조달로 지속 성장 지원]]></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조달청은 11일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충북을 방문해 공공조달을 활용한 지역 경제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민생 현장 소통은 조달청장이 지역 혁신·우수제품 기업과의 간담회에서 애로사항·제도 개선 사항 등을 청취하고, 지방청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내부 개선과제 발굴 및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했다.

백 청장은 조달청 수출선도형 시범구매사업에 참여 중인 혁신기업 ㈜글로벌에스텍을 방문해 제품시연을 참관하고, 규제 개선 및 판로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에스텍의 ‘방호벽 일체형 태양광 도로조명등’은 2020년 혁신제품 지정 이후 조달청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한국도로공사 등 국내 7개 기관과 사업을 진행했으며, 방글라데시 정부 산하 도로청(Roads and Highways Department, RHD)로부터 제품 성능을 인정받아 약 341만 9,500달러(한화 약 48억 6천만원) 규모 공급에 대한 1차 구매의향서(LOI)를 체결하는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백 청장은 “㈜글로벌에스텍과 같이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이 공공시장의 검증을 거쳐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것이 혁신조달의 핵심”이라며 “해외실증 지원과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적극 활용해 K-조달 제품이 세계 시장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충북지역 기업간담회에는 환자운반기, 산업용로봇, 인조잔디배수판, 탈취기 등 첨단 기술을 보유한 충북지역 대표 혁신·우수제품 기업 9개사가 참석하여 공공조달 개혁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참여 기업들은 고물가 및 중동 상황에 따른 국내 경제위기 속에서 조달시장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한 뒤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성장을 위한 실효성 높은 지원책을 주문했다.

구체적으로 혁신제품의 해외실증화 사업 후속 지원체계 마련, 혁신제품 수요기관 매칭 확대, 혁신제품 지정 만료기업 후속 지원체계 마련, 물품 식별번호 부여 기준 완화 등 현장 체감형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백 청장은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우수제품 기업이 국내 공공조달을 통해 해외 수출기업으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기업간담회 이후, 조달청장은 직원 사기 진작과 소통강화를 위해 일선 직원들과 대화 시간을 갖고 ’공공조달 개혁 추진 상황과 현장 업무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직원 의견을 청취했다.

백 청장은 “불필요한 일은 버리고, 비효율은 개선해 나가는 Work-Diet가 조직문화로 정착되도록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조직내 토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수평적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들 개개인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11820-98503.jpg"/></div>조달청은 11일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충북을 방문해 공공조달을 활용한 지역 경제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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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생 현장 소통은 조달청장이 지역 혁신·우수제품 기업과의 간담회에서 애로사항·제도 개선 사항 등을 청취하고, 지방청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내부 개선과제 발굴 및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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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청장은 조달청 수출선도형 시범구매사업에 참여 중인 혁신기업 ㈜글로벌에스텍을 방문해 제품시연을 참관하고, 규제 개선 및 판로 확대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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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텍의 ‘방호벽 일체형 태양광 도로조명등’은 2020년 혁신제품 지정 이후 조달청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한국도로공사 등 국내 7개 기관과 사업을 진행했으며, 방글라데시 정부 산하 도로청(Roads and Highways Department, RHD)로부터 제품 성능을 인정받아 약 341만 9,500달러(한화 약 48억 6천만원) 규모 공급에 대한 1차 구매의향서(LOI)를 체결하는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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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청장은 “㈜글로벌에스텍과 같이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이 공공시장의 검증을 거쳐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것이 혁신조달의 핵심”이라며 “해외실증 지원과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적극 활용해 K-조달 제품이 세계 시장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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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기업간담회에는 환자운반기, 산업용로봇, 인조잔디배수판, 탈취기 등 첨단 기술을 보유한 충북지역 대표 혁신·우수제품 기업 9개사가 참석하여 공공조달 개혁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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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기업들은 고물가 및 중동 상황에 따른 국내 경제위기 속에서 조달시장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한 뒤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성장을 위한 실효성 높은 지원책을 주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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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혁신제품의 해외실증화 사업 후속 지원체계 마련, 혁신제품 수요기관 매칭 확대, 혁신제품 지정 만료기업 후속 지원체계 마련, 물품 식별번호 부여 기준 완화 등 현장 체감형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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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청장은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우수제품 기업이 국내 공공조달을 통해 해외 수출기업으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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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간담회 이후, 조달청장은 직원 사기 진작과 소통강화를 위해 일선 직원들과 대화 시간을 갖고 ’공공조달 개혁 추진 상황과 현장 업무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직원 의견을 청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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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청장은 “불필요한 일은 버리고, 비효율은 개선해 나가는 Work-Diet가 조직문화로 정착되도록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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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직내 토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수평적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들 개개인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11820-985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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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19: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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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정경제부, 고용관계장관 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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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월 11일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5월 고용동향 등 최근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의 파급효과에도 불구하고 그간 우리 정부는 석유최고가격제 등 정책적 노력으로 물가상승률을 △0.6%p 낮추는 등 안정적 관리에 주력해 왔다고 평가”했다. 다만 “중동전쟁이 장기화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애로가 이어지면서 5월 취업자수가 17개월 만에 전년동기대비 감소 전환(7.4→  △4.0만명)하는 등 고용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부문별로는 청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제조·건설·농어업 등 업종별 부진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중동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모든 부처가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구 부총리는 특히 청년고용 활성화와 역량강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기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핵심과제를 속도감있게 집행하고 추가 보완과제도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하반기 중 Agentic AI 등 첨단산업 부문의 청년 전문인력 교육도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청년뉴딜 사업 뿐만 아니라 구조개혁을 포함한 모든 경제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와 눈높이에 맞춰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산업현장의 경영난이 고용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고용안정을 위한 각종 조치도 차질없이 시행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최근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요건을 완화(5월)하고, 버팀이음 사업을 통해 피해우려 업종이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고용안정조치를 시행했으며. 추후에도 지역·업종별로 현장의 동향을 밀착 점검하여 고용위기지역·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등을 통해 고용위기를 신속히 극복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부처가 합심하여 최근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AX·GX 등 산업전환과 신산업 인력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무전환이 필요한 노동자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중인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조속히 마련하여 적기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023-6665.jpg"/></div>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월 11일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5월 고용동향 등 최근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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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의 파급효과에도 불구하고 그간 우리 정부는 석유최고가격제 등 정책적 노력으로 물가상승률을 △0.6%p 낮추는 등 안정적 관리에 주력해 왔다고 평가”했다. 다만 “중동전쟁이 장기화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애로가 이어지면서 5월 취업자수가 17개월 만에 전년동기대비 감소 전환(7.4→  △4.0만명)하는 등 고용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부문별로는 청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제조·건설·농어업 등 업종별 부진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중동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모든 부처가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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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부총리는 특히 청년고용 활성화와 역량강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기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핵심과제를 속도감있게 집행하고 추가 보완과제도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하반기 중 Agentic AI 등 첨단산업 부문의 청년 전문인력 교육도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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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청년뉴딜 사업 뿐만 아니라 구조개혁을 포함한 모든 경제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와 눈높이에 맞춰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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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산업현장의 경영난이 고용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고용안정을 위한 각종 조치도 차질없이 시행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최근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요건을 완화(5월)하고, 버팀이음 사업을 통해 피해우려 업종이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고용안정조치를 시행했으며. 추후에도 지역·업종별로 현장의 동향을 밀착 점검하여 고용위기지역·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등을 통해 고용위기를 신속히 극복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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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전 부처가 합심하여 최근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AX·GX 등 산업전환과 신산업 인력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무전환이 필요한 노동자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중인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조속히 마련하여 적기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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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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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41: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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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만금개발청,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 참가 미래 첨단산업 투자유치에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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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만금개발청은 6월 10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에 참가하여 대대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이번 전시 행사 중 하나인 ‘로봇테크쇼’가 열리는 코엑스 C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서 새만금 입지의 우수성을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새만금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과 약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 이후, 첨단산업 생태계의 중심지로서 관련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새만금개발청은 이러한 투자유치 성과와 높은 산업계의 관심을 동력 삼아 새만금 산단에 투자 관심이 있는 로봇 및 첨단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1:1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홍보관을 찾은 참관객을 대상으로 ‘새만금 산단 투자·입지·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토대로 수요자 맞춤형 투자 환경 조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새만금 투자 발표와 이에 대해 범정부 지원책이 마련되고 있는 시점이어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면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기업의 투자와 관련 산업 생태계의 조기 조성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83253-95255.jpg"/></div>새만금개발청은 6월 10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에 참가하여 대대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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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 행사 중 하나인 ‘로봇테크쇼’가 열리는 코엑스 C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서 새만금 입지의 우수성을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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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과 약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 이후, 첨단산업 생태계의 중심지로서 관련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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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개발청은 이러한 투자유치 성과와 높은 산업계의 관심을 동력 삼아 새만금 산단에 투자 관심이 있는 로봇 및 첨단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1:1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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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보관을 찾은 참관객을 대상으로 ‘새만금 산단 투자·입지·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토대로 수요자 맞춤형 투자 환경 조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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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새만금 투자 발표와 이에 대해 범정부 지원책이 마련되고 있는 시점이어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면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기업의 투자와 관련 산업 생태계의 조기 조성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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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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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8:34: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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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수부, 7월부터 인천·경기 연안 야간 조업 전면 허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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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양수산부는 7월 1일부터 인천·경기 연안해역(37°30‘ 이남)에서의 야간 조업이 전면 허용되며, 강화해역(37°30’ 이북)에서는 연장된 조업시간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경기 연안 및 강화해역은 접경해역의 안보 문제로 지난 1982년부터 야간조업이 금지되어 일출부터 일몰까지만 조업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어업인들이 조업시간 제한에 따른 조업의 어려움과 수익 감소를 호소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국방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지난 3월부터 인천·경기 연안해역에서 시범적으로 야간 조업을 허용하면서 어선사고 발생 등의 문제점이 없는지 살펴 왔다.

  이번에'인천광역시 해역 일시적 조업 또는 항행 제한 공고'가 개정됨에 따라,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선적 어선은 37° 30‘ 이남 인천·경기 연안해역에서 야간 조업과 항행이 전면적으로 가능해지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야간 조업금지 해제에 따른 월선 및 어선사고 예방을 위하여 해당 지방정부의 지도선 야간 교대 배치 등 안전관리 계획을 제출받아 이행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그간 야간조업 시범운영에서 제외됐던 37° 30‘ 이북 강화해역의 경우 올해 12월 31일까지 일출 전 30분부터 일몰 후 30분까지 연장된 조업시간을 시범 운영한다. 특히 강화해역 남단 7개 어장의 경우 봄철 및 가을철 성어기에는 일출 전 1시간부터 일몰 후 1시간까지 조업시간을 추가 연장하여 조업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규제 개선으로 인천·경기 연안해역과 강화해역에 서울시 면적의 약 4배인 3,039㎢ 규모의 야간어장이 확대되면서, 1,200여 척의 어선이 연간 약 3천 2백 톤의 수산물을 더 많이 어획할 수 있게 되어 연간 약 187억 원의 추가 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규제 개선으로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수익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접경수역에서의 조업 여건을 지속 개선하고 어업인의 안전관리도 빈틈없이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14801-12729.jpg"/></div>해양수산부는 7월 1일부터 인천·경기 연안해역(37°30‘ 이남)에서의 야간 조업이 전면 허용되며, 강화해역(37°30’ 이북)에서는 연장된 조업시간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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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기 연안 및 강화해역은 접경해역의 안보 문제로 지난 1982년부터 야간조업이 금지되어 일출부터 일몰까지만 조업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어업인들이 조업시간 제한에 따른 조업의 어려움과 수익 감소를 호소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국방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지난 3월부터 인천·경기 연안해역에서 시범적으로 야간 조업을 허용하면서 어선사고 발생 등의 문제점이 없는지 살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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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인천광역시 해역 일시적 조업 또는 항행 제한 공고'가 개정됨에 따라,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선적 어선은 37° 30‘ 이남 인천·경기 연안해역에서 야간 조업과 항행이 전면적으로 가능해지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야간 조업금지 해제에 따른 월선 및 어선사고 예방을 위하여 해당 지방정부의 지도선 야간 교대 배치 등 안전관리 계획을 제출받아 이행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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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그간 야간조업 시범운영에서 제외됐던 37° 30‘ 이북 강화해역의 경우 올해 12월 31일까지 일출 전 30분부터 일몰 후 30분까지 연장된 조업시간을 시범 운영한다. 특히 강화해역 남단 7개 어장의 경우 봄철 및 가을철 성어기에는 일출 전 1시간부터 일몰 후 1시간까지 조업시간을 추가 연장하여 조업할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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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규제 개선으로 인천·경기 연안해역과 강화해역에 서울시 면적의 약 4배인 3,039㎢ 규모의 야간어장이 확대되면서, 1,200여 척의 어선이 연간 약 3천 2백 톤의 수산물을 더 많이 어획할 수 있게 되어 연간 약 187억 원의 추가 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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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규제 개선으로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수익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접경수역에서의 조업 여건을 지속 개선하고 어업인의 안전관리도 빈틈없이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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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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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1:50: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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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획예산처,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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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부는 6월 9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AI 확산·산업 전환에 따라 ‘고용없는 성장’ 추세가 강화되고 일자리가 대체·감소될 것이라는 우려 아래, 정부 재정지원의 역할과 방식을 재점검하는 것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청년 타운홀 미팅·양극화 대응 간담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에서 청년과 지방을 중심으로 일자리 진입의 어려움, 원하는 좋은 일자리 부족 등이 혼재하고 있어 ①민간·기업 중심의 좋은 일자리 창출 유도와 ②직업훈련·교육이 실제 일 경험-채용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이 여러 차례 지적됐다.

  특히 산업 분야 설비·투자, 지방 이전 및 패키지 성장 지원 등 기업 대상 재정사업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이 일자리를 늘리면서 투자를 병행할 때 정부 지원을 더 좋은 조건으로 받는 ‘일자리 연계형 인센티브’ 구조를 모색했다. 특히, 청년 채용·지방 일자리 연계에 대해서는 더 큰 인센티브가 주어지도록 설계했다.

  또한, AI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취약 분야는 도리어 격차가 더 커진다는 문제점도 제기됐다. 최근 확대 중인 국비 지원 직업훈련 등을 거친 청년 AI 인재를 중소기업·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AI 전환 지원과 연계한다면, 청년 일자리와 현장 애로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에도 착안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청년과 지방 일자리 지원을 위해 다음 세 가지 재정지원 방향 및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

 ➊ [Good-Job Link] 일자리 창출기업 재정 인센티브 강화

  먼저, 일자리로의 ‘연계’를 강화한다. 대규모 시설·장비 투자, 지방이전, 중소·중견기업 스케일업 등 정부의 산업 지원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기업 우대형으로 재정지원 방식을 개선한다.

  사업별 효과성이 낮은 지원 항목에 대해서는 지출 구조조정을 하면서, 동시에 청년·지방인재 등 채용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보조율·정책자금 대출금리 등을 우대한다. 구체적으로 시설·장비, 투자, 지방이전 등 대규모 기업 보조시에 신규·추가 채용계획 및 실적과 연계해 보조금 추가 지원, 성공환원금 경감 등을 추진한다. 융자 및 이차보전 지원시에도 채용 목표와 연동한 금리 조건 우대구조를 도입한다.

  또한, 채용 실적이 우수한 중소·벤처·중견기업 등 대상으로 후속 사업, 성장 패키지 등을 집중 지원하는 방안도 병행한다. 스케일업 등 후속 지원사업의 대상을 선정할 때 청년, 지역인재 등의 채용 실적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평가시 가점 혹은 우선권을 부여한다. 또한, 다양한 소규모 지원사업을 패키지 지원하고 지원 수준을 우대할 수 있도록 성장 패키지를 확충·개편한다.

  이 과정에서 고용성과에 따른 우대 구조가 기업의 혁신을 저해하지 않도록 초기 벤처기업 등에 대한 지원사업 등은 제외했으며, 인센티브(추가 혜택) 형태로 운영한다. 아울러 고용성과 달성 확인 후 인센티브 지급, 부정수급시 환수구조 마련 등 사업별 고용성과 점검·환류 체계도 반영할 계획이다.

 ➋ [Good-Job Guard] 산업전환기 일자리 유지 지원

  둘째, 일자리의 ‘보호’를 지원한다. AI·디지털 전환 등으로 기업의 업무와 직무가 변화하더라도, 기존 근로자가 곧바로 일자리를 잃지 않고 새로운 직무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고용을 유지하면서 직무전환 훈련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재직자 훈련과 직무 재배치, 단축근무, 조직 컨설팅을 패키지 지원하는 등 산업전환 과정에서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➌ [Good-Job Bridge] AI 인재와 취약분야 AX 지원 연계

   셋째, 일자리의 ‘이음’을 확대한다. 국비 지원 훈련 등을 통해 양성된 청년 AI 인재가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AI 전환 취약 분야 현장에서 코칭 활동을 하거나 직접 채용되어 AI 전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고, 이들에 대한 활동 수당 및 인건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에게는 현장경험과 채용으로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AI 전환에 필요한 인력과 역량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업이 청년 AI 인재의 역량을 확인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AI 역량 인증·관리 기반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기획예산처는 관계부처와 함께 이번 방안에 포함된 과제들을 2027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지원방식·규모 등을 구체화하고, 추후 대상 사업의 집행 상황과 고용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번 방안은 청년 일자리 여건 개선을 위한 즉각적 대응인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미래 일자리 지형을 개편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누구나 일하고 싶을 때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일자리 분야 대응 과제를 지속 발굴, 추진해 가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84357-30574.jpg"/></div>  정부는 6월 9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AI 확산·산업 전환에 따라 ‘고용없는 성장’ 추세가 강화되고 일자리가 대체·감소될 것이라는 우려 아래, 정부 재정지원의 역할과 방식을 재점검하는 것에서 출발했다.<br />
<br />
  그동안 청년 타운홀 미팅·양극화 대응 간담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에서 청년과 지방을 중심으로 일자리 진입의 어려움, 원하는 좋은 일자리 부족 등이 혼재하고 있어 ①민간·기업 중심의 좋은 일자리 창출 유도와 ②직업훈련·교육이 실제 일 경험-채용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이 여러 차례 지적됐다.<br />
<br />
  특히 산업 분야 설비·투자, 지방 이전 및 패키지 성장 지원 등 기업 대상 재정사업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이 일자리를 늘리면서 투자를 병행할 때 정부 지원을 더 좋은 조건으로 받는 ‘일자리 연계형 인센티브’ 구조를 모색했다. 특히, 청년 채용·지방 일자리 연계에 대해서는 더 큰 인센티브가 주어지도록 설계했다.<br />
<br />
  또한, AI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취약 분야는 도리어 격차가 더 커진다는 문제점도 제기됐다. 최근 확대 중인 국비 지원 직업훈련 등을 거친 청년 AI 인재를 중소기업·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AI 전환 지원과 연계한다면, 청년 일자리와 현장 애로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에도 착안했다. <br />
 <br />
  정부는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청년과 지방 일자리 지원을 위해 다음 세 가지 재정지원 방향 및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br />
<br />
 ➊ [Good-Job Link] 일자리 창출기업 재정 인센티브 강화<br />
<br />
  먼저, 일자리로의 ‘연계’를 강화한다. 대규모 시설·장비 투자, 지방이전, 중소·중견기업 스케일업 등 정부의 산업 지원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기업 우대형으로 재정지원 방식을 개선한다.<br />
<br />
  사업별 효과성이 낮은 지원 항목에 대해서는 지출 구조조정을 하면서, 동시에 청년·지방인재 등 채용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보조율·정책자금 대출금리 등을 우대한다. 구체적으로 시설·장비, 투자, 지방이전 등 대규모 기업 보조시에 신규·추가 채용계획 및 실적과 연계해 보조금 추가 지원, 성공환원금 경감 등을 추진한다. 융자 및 이차보전 지원시에도 채용 목표와 연동한 금리 조건 우대구조를 도입한다.<br />
<br />
  또한, 채용 실적이 우수한 중소·벤처·중견기업 등 대상으로 후속 사업, 성장 패키지 등을 집중 지원하는 방안도 병행한다. 스케일업 등 후속 지원사업의 대상을 선정할 때 청년, 지역인재 등의 채용 실적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평가시 가점 혹은 우선권을 부여한다. 또한, 다양한 소규모 지원사업을 패키지 지원하고 지원 수준을 우대할 수 있도록 성장 패키지를 확충·개편한다.<br />
<br />
  이 과정에서 고용성과에 따른 우대 구조가 기업의 혁신을 저해하지 않도록 초기 벤처기업 등에 대한 지원사업 등은 제외했으며, 인센티브(추가 혜택) 형태로 운영한다. 아울러 고용성과 달성 확인 후 인센티브 지급, 부정수급시 환수구조 마련 등 사업별 고용성과 점검·환류 체계도 반영할 계획이다.<br />
<br />
 ➋ [Good-Job Guard] 산업전환기 일자리 유지 지원<br />
<br />
  둘째, 일자리의 ‘보호’를 지원한다. AI·디지털 전환 등으로 기업의 업무와 직무가 변화하더라도, 기존 근로자가 곧바로 일자리를 잃지 않고 새로운 직무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고용을 유지하면서 직무전환 훈련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재직자 훈련과 직무 재배치, 단축근무, 조직 컨설팅을 패키지 지원하는 등 산업전환 과정에서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➌ [Good-Job Bridge] AI 인재와 취약분야 AX 지원 연계<br />
<br />
   셋째, 일자리의 ‘이음’을 확대한다. 국비 지원 훈련 등을 통해 양성된 청년 AI 인재가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AI 전환 취약 분야 현장에서 코칭 활동을 하거나 직접 채용되어 AI 전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고, 이들에 대한 활동 수당 및 인건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에게는 현장경험과 채용으로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AI 전환에 필요한 인력과 역량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업이 청년 AI 인재의 역량을 확인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AI 역량 인증·관리 기반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br />
<br />
  기획예산처는 관계부처와 함께 이번 방안에 포함된 과제들을 2027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지원방식·규모 등을 구체화하고, 추후 대상 사업의 집행 상황과 고용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번 방안은 청년 일자리 여건 개선을 위한 즉각적 대응인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미래 일자리 지형을 개편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누구나 일하고 싶을 때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일자리 분야 대응 과제를 지속 발굴, 추진해 가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84357-305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8:4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56</guid>
		<title><![CDATA[법제처, 기관 내 갑질 근절을 위한 '안심 상담·신고 노무사' 제도 운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법제처는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직원들이 신분 노출에 대한 우려 없이 고충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6월부터 ‘안심 상담ㆍ신고 노무사’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한다.

  이 제도는 외부 전문가를 통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창구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상담 과정에서 익명성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기 때문에 갑질ㆍ괴롭힘 피해를 당했거나 피해 신고를 고민하는 직원들이 안심하고 맞춤형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게 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법제처는 한국공인노무사회의 추천을 받아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사건 처리 경험이 풍부한 전문 공인노무사 2명(강교태 노무사, 이은정 노무사)을 ‘법제처 안심 노무사’ 로 위촉했다.

  위촉된 안심 노무사들은 약 1년간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관련 대면ㆍ유선ㆍ온라인 상담, ▲피해 신고 접수 및 권리구제 절차 안내, ▲갑질 근절 시책 및 예방 지침 제작 등에 관한 전문적 조언, ▲직원 대상 갑질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이번 안심 노무사 도입을 통해 직원들이 부당한 대우 등을 받았을 때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든든한 보호막이 생겼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공직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13827-70364.jpg"/></div>법제처는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직원들이 신분 노출에 대한 우려 없이 고충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6월부터 ‘안심 상담ㆍ신고 노무사’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한다.<br />
<br />
  이 제도는 외부 전문가를 통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창구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상담 과정에서 익명성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기 때문에 갑질ㆍ괴롭힘 피해를 당했거나 피해 신고를 고민하는 직원들이 안심하고 맞춤형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게 한 것이 핵심이다.<br />
<br />
  이를 위해 법제처는 한국공인노무사회의 추천을 받아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사건 처리 경험이 풍부한 전문 공인노무사 2명(강교태 노무사, 이은정 노무사)을 ‘법제처 안심 노무사’ 로 위촉했다.<br />
<br />
  위촉된 안심 노무사들은 약 1년간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관련 대면ㆍ유선ㆍ온라인 상담, ▲피해 신고 접수 및 권리구제 절차 안내, ▲갑질 근절 시책 및 예방 지침 제작 등에 관한 전문적 조언, ▲직원 대상 갑질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br />
<br />
  조원철 법제처장은 “이번 안심 노무사 도입을 통해 직원들이 부당한 대우 등을 받았을 때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든든한 보호막이 생겼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공직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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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13827-703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1:3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55</guid>
		<title><![CDATA[복지부, 조계종과 가족회복 위해 손잡는다 템플스테이 활용 '가족보듬'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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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6월 10일 오전 10시, 조계종 총무원(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실종아동 가족 등에 템플스테이를 통한 가족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족보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실종아동 가족과 아동학대 사례관리 대상 가족에게 휴식 및 가족기능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템플스테이와 같은 가족 보듬과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게 된다.

 가족들은 1박 2일간 사찰에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일상을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얻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족 구성원 간 소통을 회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확인함으로써, 가족 고유의 기능을 건강하게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장기실종 아동 부모에게는 슬픔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기존에도 노숙인시설 종사자(2023년) 및 발달장애인 가족(2025년) 등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체험을 지원한 바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협약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의 마음을 돌보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전통문화 기반의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기능 회복을 적극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오늘 이 자리는 가족보듬과 치유,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해 정부와 불교계가 상호 협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라며, “정부의 세심한 복지행정과 종단의 따뜻한 자비실천의 노력들이 하나 되어 국민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지기를 발원한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13652-32445.jpg"/></div>보건복지부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6월 10일 오전 10시, 조계종 총무원(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실종아동 가족 등에 템플스테이를 통한 가족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족보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업무협약은 실종아동 가족과 아동학대 사례관리 대상 가족에게 휴식 및 가족기능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템플스테이와 같은 가족 보듬과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게 된다.<br />
<br />
 가족들은 1박 2일간 사찰에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일상을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얻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족 구성원 간 소통을 회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확인함으로써, 가족 고유의 기능을 건강하게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장기실종 아동 부모에게는 슬픔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br />
<br />
 보건복지부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기존에도 노숙인시설 종사자(2023년) 및 발달장애인 가족(2025년) 등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체험을 지원한 바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협약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의 마음을 돌보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전통문화 기반의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기능 회복을 적극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오늘 이 자리는 가족보듬과 치유,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해 정부와 불교계가 상호 협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라며, “정부의 세심한 복지행정과 종단의 따뜻한 자비실천의 노력들이 하나 되어 국민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지기를 발원한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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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13652-324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1:3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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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보훈부,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 계기 독립유공자 13명 포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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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가보훈부는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을 맞아 1926년 서울에서 연희전문학교 2학년 재학 중 6·10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른 이병립 선생(애국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13명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6·10만세운동은 1926년 순종 황제 인산일에 학생과 종교계, 그리고 사회주의 활동 참여자들이 계획하고 실행했던 독립만세운동으로, 3.1운동(1919년), 광주학생운동(1929년)과 함께 우리 민족의 3대 만세운동으로 평가된다. 이에 정부는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여 6·10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만세운동에 참여한 분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포상에는 이병립 선생과 같은 연희전문학교 학생으로 6·10만세운동에 참여하고, 이후 미국 유학길에 올라 미주지역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는 활동을 펼친 유경상 선생(건국포장), 신문배달부로 만세운동에 참여한 것은 물론 만세 시위에 사용할 인쇄물 제작에 도움을 주고 직접 배포한 김낙환 선생(대통령 표창) 등이다.

  독립유공자 포상자 13명 중 건국훈장 애국장은 2명, 건국포장 2명, 그리고 대통령표창은 9명이며, 생존 애국지사는 없다. 건국훈·포장과 대통령표창은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 중앙기념식 등에서 후손에게 전달된다.

  이번 포상으로 정부 수립 이후 누적 독립유공자 포상자는 총 1만 8,789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건국훈장 1만 1,943명, 건국포장 1,572명, 대통령표창 5,274명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을 맞아 조국의 자주독립이라는 위대한 역사를 쓰는 데 공헌하신 분들께 독립유공자 포상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정부는 나라를 빼앗긴 혹독한 시련과 수많은 좌절에도 굴하지 않고 독립을 쟁취하셨던 선열들의 그 숭고한 독립정신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12825-33341.jpg"/></div>국가보훈부는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을 맞아 1926년 서울에서 연희전문학교 2학년 재학 중 6·10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른 이병립 선생(애국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13명을 포상한다고 밝혔다.<br />
<br />
  6·10만세운동은 1926년 순종 황제 인산일에 학생과 종교계, 그리고 사회주의 활동 참여자들이 계획하고 실행했던 독립만세운동으로, 3.1운동(1919년), 광주학생운동(1929년)과 함께 우리 민족의 3대 만세운동으로 평가된다. 이에 정부는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여 6·10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만세운동에 참여한 분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br />
<br />
  포상에는 이병립 선생과 같은 연희전문학교 학생으로 6·10만세운동에 참여하고, 이후 미국 유학길에 올라 미주지역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는 활동을 펼친 유경상 선생(건국포장), 신문배달부로 만세운동에 참여한 것은 물론 만세 시위에 사용할 인쇄물 제작에 도움을 주고 직접 배포한 김낙환 선생(대통령 표창) 등이다.<br />
<br />
  독립유공자 포상자 13명 중 건국훈장 애국장은 2명, 건국포장 2명, 그리고 대통령표창은 9명이며, 생존 애국지사는 없다. 건국훈·포장과 대통령표창은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 중앙기념식 등에서 후손에게 전달된다.<br />
<br />
  이번 포상으로 정부 수립 이후 누적 독립유공자 포상자는 총 1만 8,789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건국훈장 1만 1,943명, 건국포장 1,572명, 대통령표창 5,274명이다.<br />
<br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을 맞아 조국의 자주독립이라는 위대한 역사를 쓰는 데 공헌하신 분들께 독립유공자 포상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정부는 나라를 빼앗긴 혹독한 시련과 수많은 좌절에도 굴하지 않고 독립을 쟁취하셨던 선열들의 그 숭고한 독립정신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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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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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2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53</guid>
		<title><![CDATA[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전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하반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급속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하기 위해 노쇠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상태에 맞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목적은 의료·돌봄 수요가 커지기 전에 건강관리를 지원함으로써 고령층의 노화 진행 속도를 늦추거나 건강 상태를 회복하는 것이다.

선별평가에 따라 대상자별 맞춤형 운동과 영양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건강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대상 기관에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선정돼 이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보건소 8개소와 함께 건강생활지원센터 2개소가 선정됐으며 이중 금산군이 포함됐다.

센터 관계자는 “노쇠 예방은 건강수명 연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0731-30778.jpg"/></div>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하반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을 전개한다.<br />
<br />
이 사업은 급속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하기 위해 노쇠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상태에 맞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목적은 의료·돌봄 수요가 커지기 전에 건강관리를 지원함으로써 고령층의 노화 진행 속도를 늦추거나 건강 상태를 회복하는 것이다.<br />
<br />
선별평가에 따라 대상자별 맞춤형 운동과 영양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건강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대상 기관에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선정돼 이 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전국 보건소 8개소와 함께 건강생활지원센터 2개소가 선정됐으며 이중 금산군이 포함됐다.<br />
<br />
센터 관계자는 “노쇠 예방은 건강수명 연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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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0731-307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0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52</guid>
		<title><![CDATA[영광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본격 시행]]></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광군은 지난 6월 8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 가운데, 장세일 군수가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예방효과가 높은 사백신을 활용해 고령층의 대상포진 발생 및 합병증을 예방하고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60세 이상 영광군민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용 36만원 중 총 25만원을 지원하며 접종자는 회당 5만5천원씩 총 1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영광군은 올해 1,8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보건소 직접 접종 방식에서 벗어나 관내 17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개선해 군민들이 보다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세일 군수는 접종 현장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군민들과 소통하며“대상포진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군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40922-41198.jpg"/></div>영광군은 지난 6월 8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 가운데, 장세일 군수가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예방효과가 높은 사백신을 활용해 고령층의 대상포진 발생 및 합병증을 예방하고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한다.<br />
<br />
지원 대상은 60세 이상 영광군민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용 36만원 중 총 25만원을 지원하며 접종자는 회당 5만5천원씩 총 1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영광군은 올해 1,8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보건소 직접 접종 방식에서 벗어나 관내 17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개선해 군민들이 보다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br />
<br />
장세일 군수는 접종 현장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군민들과 소통하며“대상포진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군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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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40922-411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4:0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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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송군보건의료원, 구강보건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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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송군은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와 국민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국가 구강보건정책에 발맞춰 지역 특성에 기반한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한 성과로, 청송군의 체계적인 보건 행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기존의 내원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찾아가는 맞춤형 구강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왔다. 

 공중보건치과의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비롯해, 경로당 50개소 순회 교육, 장애인 복지시설 대상 스케일링 및 불소용액양치 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 재난 당시에는 임시거주시설(경로당)에 머무는 이재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검진과 올바른 칫솔질, 틀니 세척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난 상황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공공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군민의 건강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과 군정에 적극 협력해 주신 군민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한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20035-42977.jpg"/></div> 청송군은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와 국민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수상은 국가 구강보건정책에 발맞춰 지역 특성에 기반한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한 성과로, 청송군의 체계적인 보건 행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br />
<br />
 청송군보건의료원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기존의 내원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찾아가는 맞춤형 구강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왔다. <br />
<br />
 공중보건치과의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비롯해, 경로당 50개소 순회 교육, 장애인 복지시설 대상 스케일링 및 불소용액양치 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br />
<br />
 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 재난 당시에는 임시거주시설(경로당)에 머무는 이재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검진과 올바른 칫솔질, 틀니 세척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난 상황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공공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br />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군민의 건강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과 군정에 적극 협력해 주신 군민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한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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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2:0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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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질병관리청 국립감염병연구소, 글로벌 감염병 임상시험 참여기반 구축으로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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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및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의 국제 감염병 임상시험 참여 기반을 구축하고, 다국가 임상연구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국립감염병연구소는 2023년 미국 NIH가 지원하는 ‘STRIVE 네트워크’ 참여를 시작으로, 2024년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운영하는 ‘아시아 감염병 임상시험 네트워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국내 의료기관의 국제 감염병 임상연구 참여를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국내 의료기관은 미국 NIH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국제 협력 감염병 임상시험에 참여하게 됐으며, 신종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등 공중보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동연구 기반을 확대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RAPID 임상시험은 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감염증)등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 환자를 대상으로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 전략의 효과를 평가하는 다국가 임상시험이다. 2025년 10월부터 국내 4개 의료기관이 참여하여 임상시험 환자 등록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NIH 지원 STRIVE 임상연구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치료제 개발 등을 목표로 전 세계 34개국에서 임상연구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코로나19 임상시험 2건에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중증급성호흡기 감염 면역저하 환자 대상으로 전향적 관찰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감염병연구소는 감염병 전문병원 중심 의료기관 네트워크 구축, 국내외 기관 간 협력체계 운영, 연구 수행 지원 등을 통해 국제 임상시험의 국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RAPID와 STRIVE 임상시험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들이 국제 임상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신종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에 대한 치료 근거 축적과 임상 대응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특히 국제 임상시험 네트워크 참여 기반 구축은 향후 신종 감염병 발생 시 국내 의료기관이 다국가 임상연구에 신속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치료 전략 수립과 임상 대응 역량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국제 임상시험 네트워크 참여 기반 구축은 미래 감염병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의료기관의 글로벌 임상연구 참여를 지원하여 감염병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10552-65657.jpg"/></div>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및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의 국제 감염병 임상시험 참여 기반을 구축하고, 다국가 임상연구 협력체계를 마련했다.<br />
<br />
  국립감염병연구소는 2023년 미국 NIH가 지원하는 ‘STRIVE 네트워크’ 참여를 시작으로, 2024년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운영하는 ‘아시아 감염병 임상시험 네트워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국내 의료기관의 국제 감염병 임상연구 참여를 지원해 왔다.<br />
<br />
  이를 통해 국내 의료기관은 미국 NIH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국제 협력 감염병 임상시험에 참여하게 됐으며, 신종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등 공중보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동연구 기반을 확대했다.<br />
<br />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RAPID 임상시험은 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감염증)등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 환자를 대상으로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 전략의 효과를 평가하는 다국가 임상시험이다. 2025년 10월부터 국내 4개 의료기관이 참여하여 임상시험 환자 등록을 이어가고 있다. <br />
<br />
  미국 NIH 지원 STRIVE 임상연구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치료제 개발 등을 목표로 전 세계 34개국에서 임상연구를 운영하고 있다.<br />
<br />
  국내에서는 코로나19 임상시험 2건에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중증급성호흡기 감염 면역저하 환자 대상으로 전향적 관찰연구를 수행하고 있다.<br />
<br />
  국립감염병연구소는 감염병 전문병원 중심 의료기관 네트워크 구축, 국내외 기관 간 협력체계 운영, 연구 수행 지원 등을 통해 국제 임상시험의 국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br />
<br />
  현재 RAPID와 STRIVE 임상시험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들이 국제 임상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신종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에 대한 치료 근거 축적과 임상 대응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br />
<br />
  특히 국제 임상시험 네트워크 참여 기반 구축은 향후 신종 감염병 발생 시 국내 의료기관이 다국가 임상연구에 신속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치료 전략 수립과 임상 대응 역량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국제 임상시험 네트워크 참여 기반 구축은 미래 감염병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의료기관의 글로벌 임상연구 참여를 지원하여 감염병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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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0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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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천시, '암생존자 건강증진 프로젝트' 운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천시는 암 치료를 마친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암생존자 건강증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암생존자가 치료 이후 겪을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심리적 회복과 신체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 모집은 6월 10일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만 65세 이상 암 진단 후 치료를 완료한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진행되는 숲 체험 프로그램 3회와 김천시보건소에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 3회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기초검사 및 사전·사후 건강검사 ▲심리 척도 검사 ▲암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 교육 ▲근력 강화 운동 ▲숲 트레킹 ▲아로마테라피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국립김천치유의숲, 대구경북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숙희 지역보건과장은 “암 치료를 마친 이후에도 신체적 피로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암생존자들이 많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김천시보건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3001-46446.jpg"/></div>김천시는 암 치료를 마친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암생존자 건강증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암생존자가 치료 이후 겪을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심리적 회복과 신체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br />
 <br />
 참여자 모집은 6월 10일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만 65세 이상 암 진단 후 치료를 완료한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진행되는 숲 체험 프로그램 3회와 김천시보건소에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 3회로 구성된다.<br />
<br />
 주요 내용은 ▲기초검사 및 사전·사후 건강검사 ▲심리 척도 검사 ▲암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 교육 ▲근력 강화 운동 ▲숲 트레킹 ▲아로마테라피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br />
<br />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국립김천치유의숲, 대구경북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신숙희 지역보건과장은 “암 치료를 마친 이후에도 신체적 피로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암생존자들이 많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김천시보건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br />
<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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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3001-464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3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48</guid>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쓰리 안경남 아빠’들의 고깃집 만남 현장! 환상의 브로맨스 예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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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쓰리 안경남 아빠들의 고깃집 만남’ 현장으로 첫 장면부터 환상의 브로맨스를 예고한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 원장이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이었지만 현재 딸 다빈이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딸 바보 박진철 역을 맡았다. 세 사람은 ‘김부장’을 통해 비범한 능력을 지닌 아버지들로 변신, 역대급 파워 액션과 부성애 열연을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고깃집 조우’ 장면을 통해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찐친 바이브를 터트린다. 극 중 김부장(소지섭)을 사이에 두고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티격태격하는 장면. 먼저 태권도복을 입은 성한수는 박진철에게 패션 지적을 당하자 군복을 입은 박진철을 지적하고, 이에 박진철이 군복 상의를 벗은 후 딸 바보 티셔츠를 자랑해 성한수를 질색하게 한다. 이때 두 사람을 조용히 바라보던 김부장이 두 사람에게 동화되는 친근한 리액션으로 중심을 잡는 것.

 하지만 화기애애하게 술잔을 기울이던 세 사람이 갑자기 무언가 보고 표정이 굳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세 사람이 표정이 굳어진 이유는 무엇인지, 세 사람의 만남은 추후 어떤 영향력을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아빠들 회동’ 장면에서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함께하는 첫 장면부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 모두 촬영 내내 웃음이 만발했던 현장에 대한 최상의 만족도를 드러냈고, ‘슛’이 들어감과 동시에 캐릭터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함을 증명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새로운 시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222-80902.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쓰리 안경남 아빠들의 고깃집 만남’ 현장으로 첫 장면부터 환상의 브로맨스를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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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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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 원장이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이었지만 현재 딸 다빈이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딸 바보 박진철 역을 맡았다. 세 사람은 ‘김부장’을 통해 비범한 능력을 지닌 아버지들로 변신, 역대급 파워 액션과 부성애 열연을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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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고깃집 조우’ 장면을 통해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찐친 바이브를 터트린다. 극 중 김부장(소지섭)을 사이에 두고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티격태격하는 장면. 먼저 태권도복을 입은 성한수는 박진철에게 패션 지적을 당하자 군복을 입은 박진철을 지적하고, 이에 박진철이 군복 상의를 벗은 후 딸 바보 티셔츠를 자랑해 성한수를 질색하게 한다. 이때 두 사람을 조용히 바라보던 김부장이 두 사람에게 동화되는 친근한 리액션으로 중심을 잡는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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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화기애애하게 술잔을 기울이던 세 사람이 갑자기 무언가 보고 표정이 굳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세 사람이 표정이 굳어진 이유는 무엇인지, 세 사람의 만남은 추후 어떤 영향력을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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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아빠들 회동’ 장면에서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함께하는 첫 장면부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 모두 촬영 내내 웃음이 만발했던 현장에 대한 최상의 만족도를 드러냈고, ‘슛’이 들어감과 동시에 캐릭터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함을 증명하며 완성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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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새로운 시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222-809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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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47</guid>
		<title><![CDATA[[SBS 너는 내 운명] '대세 코미디언' 이선민 "제 아내요?" 확신의 기혼상, 드디어 부부 예능 합류!?]]></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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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9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숏폼 대세’ 조훈 부부의 도파민 가득한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자타공인 대세 코미디언 이선민과 곽범이 등판해 시작부터 화력을 더했다. 특히 최근 유부남보다 더 유부남 같은 ‘확신의 기혼상’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던 이선민은 또 한 번 ‘의혹 제공자’ 김구라와의 새로운 케미를 폭발시켰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선민은 새로 업데이트된 자신의 이상형부터 결혼 로망, 구체적인 결혼 시기 등을 언급하며 ‘동상이몽2’에 ‘부부’로 입성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절친 곽범까지 생생한 증언을 보태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녹화에서는 대한민국을 ‘홍박사 신드롬’으로 물들였던 조훈의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최측근 곽범이 “조훈보다 6배는 더 웃기다”라며 보증한 아내 윤혜정은 무려 230만 팔로워를 보유한 스타 크리에이터로 밝혀져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매일 콘텐츠를 양산하는 크리에이터 부부답게 괴성과 비명이 난무하는 두 사람만의 도파민 루틴은 물론,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 출신 아내 윤혜정과의 오싹한 부부 싸움 현장이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해진다.

또한 코미디언 이수지를 똑 닮은 시어머니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미디언 아들과 크리에이터 며느리를 능가하는 시어머니의 넘치는 예능감에 폭소도 잠시, 전례 없는 시어머니와 남편의 ‘만행 콤보’가 펼쳐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급기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절규를 참지 못했다고 하는데, 과연 모두를 기겁하게 만든 두 사람의 ‘신혼집 만행’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조훈, 윤혜정 부부의 화려한 결혼식 현장도 최초 공개됐다. 인기 크리에이터 부부의 만남답게 식장에는 이시언, 려운, 김해준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라인업을 자랑했다. 새신랑 조훈은 자신을 알린 히트곡 ‘홍박사님을 아세요’를 센스 있게 개사해 입장하며 하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뒤이어 최근 유튜브 세계관을 뒤흔들고 있는 최강 축가자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훈, 윤혜정 부부의 도파민 넘치는 신혼 생활과 열기로 가득 찼던 특별한 결혼식 현장은 9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348-93672.jpg"/></div>9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숏폼 대세’ 조훈 부부의 도파민 가득한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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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자타공인 대세 코미디언 이선민과 곽범이 등판해 시작부터 화력을 더했다. 특히 최근 유부남보다 더 유부남 같은 ‘확신의 기혼상’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던 이선민은 또 한 번 ‘의혹 제공자’ 김구라와의 새로운 케미를 폭발시켰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선민은 새로 업데이트된 자신의 이상형부터 결혼 로망, 구체적인 결혼 시기 등을 언급하며 ‘동상이몽2’에 ‘부부’로 입성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절친 곽범까지 생생한 증언을 보태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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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는 대한민국을 ‘홍박사 신드롬’으로 물들였던 조훈의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최측근 곽범이 “조훈보다 6배는 더 웃기다”라며 보증한 아내 윤혜정은 무려 230만 팔로워를 보유한 스타 크리에이터로 밝혀져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매일 콘텐츠를 양산하는 크리에이터 부부답게 괴성과 비명이 난무하는 두 사람만의 도파민 루틴은 물론,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 출신 아내 윤혜정과의 오싹한 부부 싸움 현장이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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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미디언 이수지를 똑 닮은 시어머니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미디언 아들과 크리에이터 며느리를 능가하는 시어머니의 넘치는 예능감에 폭소도 잠시, 전례 없는 시어머니와 남편의 ‘만행 콤보’가 펼쳐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급기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절규를 참지 못했다고 하는데, 과연 모두를 기겁하게 만든 두 사람의 ‘신혼집 만행’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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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훈, 윤혜정 부부의 화려한 결혼식 현장도 최초 공개됐다. 인기 크리에이터 부부의 만남답게 식장에는 이시언, 려운, 김해준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라인업을 자랑했다. 새신랑 조훈은 자신을 알린 히트곡 ‘홍박사님을 아세요’를 센스 있게 개사해 입장하며 하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뒤이어 최근 유튜브 세계관을 뒤흔들고 있는 최강 축가자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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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 윤혜정 부부의 도파민 넘치는 신혼 생활과 열기로 가득 찼던 특별한 결혼식 현장은 9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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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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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4: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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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346</guid>
		<title><![CDATA[TV CHOSUN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CNN이 극찬한 K-Culture 다큐멘터리' 'K-Everything' 국내 채널 최.초.방.송!]]></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TV CHOSUN이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을 탐구한 다큐 '케이-에브리띵 (K Everything)'을 국내 채널 최초로 방송한다.

'케이-에브리띵'은 K-컬처가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다각도로 다룬 CNN 4부작 다큐멘터리다. ▶K-pop ▶K-film ▶K-food ▶K-beauty 총 4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한국 창작 신(scene)을 대표하는 주요 인물들과 한국 문화의 뿌리를 따라간다. 진행자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다니엘 대 김(Daniel Dae Kim)'이 문화 탐구의 여정을 함께한다.

오늘(9일) 방송에서는 K-pop이 국제 무대에서 전례 없는 성장을 이루게 된 배경을 탐구한다. 다니엘 김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만나며 이 산업을 움직이는 '슈퍼 팬' 현상을 집중 조명한다. 

가수 싸이와 만나 그가 K-pop에 미친 영향력과 끊임없이 진화하는 성공 전략을,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이기도 한 태양과 함께 빅뱅의 20주년 재결합에 대한 감회와 K-pop 산업에서 오랜 성공을 이어가기 위한 비결을 짚어본다. 이 밖에도 전소미, 싱어송라이터 에스나(eSNa), 혼성 아이돌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등도 만난다. 

이뿐 아니라 색다른 관점을 더하기 위해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사운드트랙 제작진과 만나 OST '골든(Golden)'이 탄생하기까지의 제작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K-pop 팬들을 직접 만나 공연 티켓, 굿즈 구매, 해외 콘서트 원정 등에 아낌없이 비용을 투자하는 이유 등을 생생하게 들어본다.

이후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국 영화·TV 산업이 아카데미상을 받고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하는 단계에 이른,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살펴보고 새로운 스토리텔링의 물결을 이끄는 요인이 무엇인지 분석한다. 배우 이병헌, 연상호 감독, 김은숙 작가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선구자인 이미경 부회장 등 한국 대표 창작자들과 만난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코리 리(Corey Lee), 강민구(Mingoo Kang), 조희숙 셰프 등 전설적인 셰프 및 레스토랑 오너들을 만나 한국 요리의 비약적인 성장을,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화장품 산업의 표면을 넘어 외모에 대한 관심이 급격한 산업화와 정치적 변화 속에서 어떻게 한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게 됐는지 등을 탐구한다.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을 탐구한 4부작 다큐 '케이-에브리띵 (K Everything)'은 오늘(9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첫 방송되며, 앞으로 4주간 시청자를 만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041-79664.jpg"/></div>TV CHOSUN이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을 탐구한 다큐 '케이-에브리띵 (K Everything)'을 국내 채널 최초로 방송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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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브리띵'은 K-컬처가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다각도로 다룬 CNN 4부작 다큐멘터리다. ▶K-pop ▶K-film ▶K-food ▶K-beauty 총 4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한국 창작 신(scene)을 대표하는 주요 인물들과 한국 문화의 뿌리를 따라간다. 진행자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다니엘 대 김(Daniel Dae Kim)'이 문화 탐구의 여정을 함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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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방송에서는 K-pop이 국제 무대에서 전례 없는 성장을 이루게 된 배경을 탐구한다. 다니엘 김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만나며 이 산업을 움직이는 '슈퍼 팬' 현상을 집중 조명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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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와 만나 그가 K-pop에 미친 영향력과 끊임없이 진화하는 성공 전략을,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이기도 한 태양과 함께 빅뱅의 20주년 재결합에 대한 감회와 K-pop 산업에서 오랜 성공을 이어가기 위한 비결을 짚어본다. 이 밖에도 전소미, 싱어송라이터 에스나(eSNa), 혼성 아이돌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등도 만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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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아니라 색다른 관점을 더하기 위해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사운드트랙 제작진과 만나 OST '골든(Golden)'이 탄생하기까지의 제작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K-pop 팬들을 직접 만나 공연 티켓, 굿즈 구매, 해외 콘서트 원정 등에 아낌없이 비용을 투자하는 이유 등을 생생하게 들어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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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국 영화·TV 산업이 아카데미상을 받고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하는 단계에 이른,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살펴보고 새로운 스토리텔링의 물결을 이끄는 요인이 무엇인지 분석한다. 배우 이병헌, 연상호 감독, 김은숙 작가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선구자인 이미경 부회장 등 한국 대표 창작자들과 만난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코리 리(Corey Lee), 강민구(Mingoo Kang), 조희숙 셰프 등 전설적인 셰프 및 레스토랑 오너들을 만나 한국 요리의 비약적인 성장을,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화장품 산업의 표면을 넘어 외모에 대한 관심이 급격한 산업화와 정치적 변화 속에서 어떻게 한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게 됐는지 등을 탐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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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을 탐구한 4부작 다큐 '케이-에브리띵 (K Everything)'은 오늘(9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첫 방송되며, 앞으로 4주간 시청자를 만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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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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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45</guid>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정글 생존 마지막 미션, 10일 밤 10시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10일(수) 밤 10시 방송하는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생존 경쟁의 판도를 바꿀 정글에서의 마지막 생존 미션 '정글 탈출 깃발 릴레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단 한 번의 매치로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정글 생존 마지막 미션이 진행된다. 꼴찌팀도 단숨에 1위로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미션에 4개국 생존 강자들이 일제히 환호를 쏟아낸다. 1등 팀에게는 깃발 3개 획득과 함께 푸짐한 만찬이라는 베네핏이 공개되자, 장시간 굶주림에 시달려온 생존 강자들은 연신 "배고파"를 외치며 의지를 활활 불태운다.

정글 레이스 미션을 앞둔 '팀 김병만'의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비장하다. 초대 생존왕의 자존심을 건 승부욕이 끓어오른 것. 김병만은 “첫 미션에 1등 하고 자만했다. 깃발 개수를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라며 극도의 압박감을 토로한다. 이어 육준서가 “서로를 믿자”라고 외치며 결의를 다지자, 영훈은 늑대처럼 포효하는 더보이즈 안무에 맞춰 팀원들의 이름을 딴 '김육만 파이팅' 구호를 선창하며 사기를 끌어올린다. 영훈은 "악으로 가득 찼었다. 이번 팀 미션만큼은 무조건 찢어버려야겠다"라며 ‘글로벌 핸섬보이’의 얼굴 뒤에 감춰졌던 날 선 승부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김병만은 13년 차 정글 신(神)의 내공이 집약된 전략을 선보인다. "나무 구조만 봐도 어떻게 해체해야 할지 딱 나온다"라며 자신만의 전략을 예고한 김병만. 미션이 시작되자 다른 팀들과 달리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 상황에 현장은 "무슨 일이야?"라며 술렁인다. 여기에 강물에 뛰어들며 눈빛 하나 흔들리지 않는 영훈의 사투와 극심한 통증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육준서의 부상 투혼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가운데, 고전 중인 팀 코리아가 과연 이번 미션에서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지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이 펼칠 정글에서의 마지막 대결은 10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24923-72237.jpg"/></div>10일(수) 밤 10시 방송하는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생존 경쟁의 판도를 바꿀 정글에서의 마지막 생존 미션 '정글 탈출 깃발 릴레이' 현장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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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단 한 번의 매치로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정글 생존 마지막 미션이 진행된다. 꼴찌팀도 단숨에 1위로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미션에 4개국 생존 강자들이 일제히 환호를 쏟아낸다. 1등 팀에게는 깃발 3개 획득과 함께 푸짐한 만찬이라는 베네핏이 공개되자, 장시간 굶주림에 시달려온 생존 강자들은 연신 "배고파"를 외치며 의지를 활활 불태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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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레이스 미션을 앞둔 '팀 김병만'의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비장하다. 초대 생존왕의 자존심을 건 승부욕이 끓어오른 것. 김병만은 “첫 미션에 1등 하고 자만했다. 깃발 개수를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라며 극도의 압박감을 토로한다. 이어 육준서가 “서로를 믿자”라고 외치며 결의를 다지자, 영훈은 늑대처럼 포효하는 더보이즈 안무에 맞춰 팀원들의 이름을 딴 '김육만 파이팅' 구호를 선창하며 사기를 끌어올린다. 영훈은 "악으로 가득 찼었다. 이번 팀 미션만큼은 무조건 찢어버려야겠다"라며 ‘글로벌 핸섬보이’의 얼굴 뒤에 감춰졌던 날 선 승부욕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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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병만은 13년 차 정글 신(神)의 내공이 집약된 전략을 선보인다. "나무 구조만 봐도 어떻게 해체해야 할지 딱 나온다"라며 자신만의 전략을 예고한 김병만. 미션이 시작되자 다른 팀들과 달리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 상황에 현장은 "무슨 일이야?"라며 술렁인다. 여기에 강물에 뛰어들며 눈빛 하나 흔들리지 않는 영훈의 사투와 극심한 통증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육준서의 부상 투혼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가운데, 고전 중인 팀 코리아가 과연 이번 미션에서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지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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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생존 강자들이 펼칠 정글에서의 마지막 대결은 10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24923-722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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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2:49: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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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344</guid>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위성락♥린쟈오밍’ 진선규-이수지, 드디어 만났다! 뜨거운 포옹부터 과몰입 케미까지 폭소 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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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이 출연해 반전 예능감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여기에 두 딸의 아빠가 된 예능인 붐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선규와 이수지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위성락’과 ‘린쟈오밍’ 캐릭터로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자마자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옛 연인 캐릭터에 완벽 몰입했고, 초반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진선규가 멜로 연기에 대한 숨겨둔 욕심을 드러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MC들이 “멜로 하고 싶다고 하면 아내가 뭐라고 하지 않냐”고 묻자, 그는 “어차피 못 할 걸 알고 있어 괜찮다”며 셀프 디스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멜로 장인’ 김지석이 자신만의 키스신 비법이 있다며 이수지에게 초밀착 눈빛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는데, 이를 본 진선규가 이수지에게 같은 연기를 시도했으나, 멜로에서 느와르로 순식간에 장르가 바뀌어 현장을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이후 진선규가 대세 배우로 활약 중인 아내 박보경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내의 별명이 ‘와사비’라고 밝히며 “자다가 ‘여보’ 하고 부르면 ‘얼굴 안 치워?’라고 할 때 반한다. 톡 쏘는 매력이 있다”며 특이한 취향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선규가 유일하게 아내의 19금 작품을 못 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이 “앞으로 아내가 19금 장면 찍는다고 말하면 어떻게 답할 거냐”고 묻자, 그는 당황한 나머지 말을 더듬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던 두 남자의 반전 매력과 거침없는 입담은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092408-82111.jpg"/></div>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이 출연해 반전 예능감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여기에 두 딸의 아빠가 된 예능인 붐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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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선규와 이수지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위성락’과 ‘린쟈오밍’ 캐릭터로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자마자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옛 연인 캐릭터에 완벽 몰입했고, 초반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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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선규가 멜로 연기에 대한 숨겨둔 욕심을 드러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MC들이 “멜로 하고 싶다고 하면 아내가 뭐라고 하지 않냐”고 묻자, 그는 “어차피 못 할 걸 알고 있어 괜찮다”며 셀프 디스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멜로 장인’ 김지석이 자신만의 키스신 비법이 있다며 이수지에게 초밀착 눈빛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는데, 이를 본 진선규가 이수지에게 같은 연기를 시도했으나, 멜로에서 느와르로 순식간에 장르가 바뀌어 현장을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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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선규가 대세 배우로 활약 중인 아내 박보경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내의 별명이 ‘와사비’라고 밝히며 “자다가 ‘여보’ 하고 부르면 ‘얼굴 안 치워?’라고 할 때 반한다. 톡 쏘는 매력이 있다”며 특이한 취향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선규가 유일하게 아내의 19금 작품을 못 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이 “앞으로 아내가 19금 장면 찍는다고 말하면 어떻게 답할 거냐”고 묻자, 그는 당황한 나머지 말을 더듬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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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던 두 남자의 반전 매력과 거침없는 입담은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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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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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24: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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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돌소민’ 전소민, ‘구썸남’ 양세찬 향해 ‘뽀뽀 작전’?! 돌아온 ‘원조 불나방’의 폭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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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이번 레이스는 계절에 맞는 물건을 사고파는 ‘계절 장사꾼’ 콘셉트의 ‘나혼자 머니업’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매 라운드마다 바뀌는 계절을 예측해 물건을 매입하고 판매하며 수익금을 불려야 했다. 특히 같은 품목을 여러 명이 구매할수록 시세가 하락하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치열한 눈치 싸움에 휩싸였다.

그중 김경남은 복잡한 룰 앞에서 연신 헤매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운까지 따라주지 않아 ‘만년 꼴찌 장사꾼’으로 전락해 허당미를 뽐냈다. 이에 멤버들은 “경남아, 왜 이렇게 게임을 못해?”라며 놀렸고, 김경남은 멤버들의 감언이설에 번번이 넘어가 힌트를 빼앗기는 등 순진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가 시드머니가 걸린 ‘돌머리 진검승부’ 미션도 펼쳐진다. 제한 시간 안에 오로지 머리 힘만으로 상대를 밀어내고 카메라 프레임을 차지해야 하는 미션으로, 시작부터 멤버들의 거친 몸싸움이 벌어졌다. 특히 양세찬과 맞붙은 전소민은 과거 러브라인을 소환하는 ‘뽀뽀 작전’까지 펼치며 잔머리를 발휘, 예상치 못한 공격에 양세찬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멤버들 역시 “미쳤어 쟤!”라며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전소민의 폭주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어진 하하와의 대결에서는 바지를 잡아당기고 상상을 뛰어넘는 승부수로 하하를 진땀 흘리게 했고, 결국 하하는 “진짜 돌아이야”를 외치며 혀를 내둘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예측 불가 전소민의 폭주와 치열한 투자 전쟁이 펼쳐질 ‘나혼자 머니업’ 레이스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092445-62755.jpg"/></div>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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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이스는 계절에 맞는 물건을 사고파는 ‘계절 장사꾼’ 콘셉트의 ‘나혼자 머니업’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매 라운드마다 바뀌는 계절을 예측해 물건을 매입하고 판매하며 수익금을 불려야 했다. 특히 같은 품목을 여러 명이 구매할수록 시세가 하락하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치열한 눈치 싸움에 휩싸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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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김경남은 복잡한 룰 앞에서 연신 헤매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운까지 따라주지 않아 ‘만년 꼴찌 장사꾼’으로 전락해 허당미를 뽐냈다. 이에 멤버들은 “경남아, 왜 이렇게 게임을 못해?”라며 놀렸고, 김경남은 멤버들의 감언이설에 번번이 넘어가 힌트를 빼앗기는 등 순진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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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가 시드머니가 걸린 ‘돌머리 진검승부’ 미션도 펼쳐진다. 제한 시간 안에 오로지 머리 힘만으로 상대를 밀어내고 카메라 프레임을 차지해야 하는 미션으로, 시작부터 멤버들의 거친 몸싸움이 벌어졌다. 특히 양세찬과 맞붙은 전소민은 과거 러브라인을 소환하는 ‘뽀뽀 작전’까지 펼치며 잔머리를 발휘, 예상치 못한 공격에 양세찬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멤버들 역시 “미쳤어 쟤!”라며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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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소민의 폭주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어진 하하와의 대결에서는 바지를 잡아당기고 상상을 뛰어넘는 승부수로 하하를 진땀 흘리게 했고, 결국 하하는 “진짜 돌아이야”를 외치며 혀를 내둘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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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 전소민의 폭주와 치열한 투자 전쟁이 펼쳐질 ‘나혼자 머니업’ 레이스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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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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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25: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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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이 아빠들 심상치 않다!＂ 날아 차기 노크 직전 X 비장한 집중, ‘포스 만점’ 컨테이너 비밀 접선!...두 사람 만난 이유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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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포스 만점’ 컨테이너 비밀 접선 현장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압도적인 재능을 지닌 탓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을 맡았다. 윤경호는 현재 딸 다빈이의 아빠가 가장 자랑스럽다는 딸 바보지만 과거 국가도 컨트롤이 안 되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박진철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강렬한 액션과 환상의 케미로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의 복수를 함께하며 극에 활력을 일으킨다.

 특히 최대훈과 윤경호는 ‘비밀 접선 1초 전’ 장면을 통해 범상치 않은 액션 본능을 뿜어낸다. 극 중 성한수(최대훈)는 잠긴 컨테이너 문에 공중 발차기로 노크를 시도하기 직전의 긴장감을 내비치고, 컨테이너 안에서 밖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던 박진철(윤경호)은 헤드셋을 낀 채 진지한 표정을 짓는다. 과연 두 사람의 만남은 왜 일어난 것인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 성한수가 펼치는 전설의 1440도 발차기와 전장의 신 박진철이 벌이는 사전 계획 역시 이 장면에서 드러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최대훈과 윤경호는 이 장면을 통해 특유의 친근함은 물론 놀랄만한 카리스마까지 내뿜으며 극의 흥미를 높였다. 최대훈은 리허설 중 철저하게 동선을 맞추며 프로페셔널함을 뽐냈고, 윤경호는 순식간에 공기를 누르는 묵직함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김부장’을 통해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한 두 사람이 이 장면에서 어떠한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을 빛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에서 감정선에 집중한 차별화된 연출을 보여준 이승영 감독, 새로운 감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안긴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5712-39947.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포스 만점’ 컨테이너 비밀 접선 현장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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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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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압도적인 재능을 지닌 탓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을 맡았다. 윤경호는 현재 딸 다빈이의 아빠가 가장 자랑스럽다는 딸 바보지만 과거 국가도 컨트롤이 안 되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박진철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강렬한 액션과 환상의 케미로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의 복수를 함께하며 극에 활력을 일으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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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최대훈과 윤경호는 ‘비밀 접선 1초 전’ 장면을 통해 범상치 않은 액션 본능을 뿜어낸다. 극 중 성한수(최대훈)는 잠긴 컨테이너 문에 공중 발차기로 노크를 시도하기 직전의 긴장감을 내비치고, 컨테이너 안에서 밖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던 박진철(윤경호)은 헤드셋을 낀 채 진지한 표정을 짓는다. 과연 두 사람의 만남은 왜 일어난 것인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 성한수가 펼치는 전설의 1440도 발차기와 전장의 신 박진철이 벌이는 사전 계획 역시 이 장면에서 드러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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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대훈과 윤경호는 이 장면을 통해 특유의 친근함은 물론 놀랄만한 카리스마까지 내뿜으며 극의 흥미를 높였다. 최대훈은 리허설 중 철저하게 동선을 맞추며 프로페셔널함을 뽐냈고, 윤경호는 순식간에 공기를 누르는 묵직함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김부장’을 통해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한 두 사람이 이 장면에서 어떠한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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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을 빛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에서 감정선에 집중한 차별화된 연출을 보여준 이승영 감독, 새로운 감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안긴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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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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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57: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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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송일국, 데뷔 28년 만에 생애 첫 MC 도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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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송일국이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를 통해 데뷔 28년 만에 생애 첫 MC에 도전한다.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는 수십 년간 시청자의 기억에 남은 MBC 명작 드라마를 매개로, 캐릭터의 삶 속에서 건강 이슈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새로운 형식의 건강 교양 프로그램이다. 

송일국은 1998년 MBC 공채로 데뷔해 2006년 대하사극 〈주몽〉으로 시청률 50%를 돌파하며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고, 이 작품은 중동에서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만능 스포츠맨이기도 한 그는 2004년부터 꾸준히 철인3종 대회에 출전해왔으며, 대한철인3종경기연맹 부회장을 맡을 만큼 자기 관리에 진심이다. 2012년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태어난 뒤에는 육아예능을 통해 서툴지만 헌신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송일국은 MBC 박지민 아나운서와 함께 드라마 이야기와 건강 정보를 자유롭게 오가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굵직한 사극을 거쳐온 배우로서의 깊이, 그리고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자연스럽게 갖게 된 건강에 대한 관심이 MC로서의 설득력을 더한다.

첫 회에서 다시 만나볼 드라마는 평균 시청률 46.2%, 최고 시청률 57.8%를 기록하며 87개국에 수출된 국민 드라마 〈대장금〉이다. 주연 이영애가 사실은 '섭외 7순위'였다는 캐스팅 비화부터, 중국에서 〈대장금〉을 못 보게 하자 강물에 뛰어든 부부의 에피소드까지 당시 상상을 초월했던 해외 인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여기에 〈대장금〉의 열풍을 이어받아 중동에서 시청률 85%를 기록한 〈주몽〉의 주연배우로서 이란 방문 당시 국빈급 대우를 받았던 송일국 본인의 경험담, '주몽' 출연을 결정하기 전 사극을 하고 싶지 않아 해외로 도피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한다. 

프로그램은 드라마 비하인드에 그치지 않는다. 〈대장금〉 속 500여 년 전 궁녀들이 겪었을 관절 통증과 만성 피로, 쉴 틈 없이 쌓이는 스트레스가 2026년을 사는 우리의 일상과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이 '소름 돋는 평행이론'을 단서 삼아 시청자를 세포 노화의 세계로 안내하며, 생명이 다했으나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몸속에 남아 주변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노화세포, 이른바 좀비세포(Senescent Cells)의 위험성을 집중 조명한다.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는 6월 7일 일요일 오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0716-28362.jpg"/></div>배우 송일국이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를 통해 데뷔 28년 만에 생애 첫 MC에 도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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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는 수십 년간 시청자의 기억에 남은 MBC 명작 드라마를 매개로, 캐릭터의 삶 속에서 건강 이슈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새로운 형식의 건강 교양 프로그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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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1998년 MBC 공채로 데뷔해 2006년 대하사극 〈주몽〉으로 시청률 50%를 돌파하며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고, 이 작품은 중동에서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만능 스포츠맨이기도 한 그는 2004년부터 꾸준히 철인3종 대회에 출전해왔으며, 대한철인3종경기연맹 부회장을 맡을 만큼 자기 관리에 진심이다. 2012년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태어난 뒤에는 육아예능을 통해 서툴지만 헌신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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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송일국은 MBC 박지민 아나운서와 함께 드라마 이야기와 건강 정보를 자유롭게 오가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굵직한 사극을 거쳐온 배우로서의 깊이, 그리고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자연스럽게 갖게 된 건강에 대한 관심이 MC로서의 설득력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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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에서 다시 만나볼 드라마는 평균 시청률 46.2%, 최고 시청률 57.8%를 기록하며 87개국에 수출된 국민 드라마 〈대장금〉이다. 주연 이영애가 사실은 '섭외 7순위'였다는 캐스팅 비화부터, 중국에서 〈대장금〉을 못 보게 하자 강물에 뛰어든 부부의 에피소드까지 당시 상상을 초월했던 해외 인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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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장금〉의 열풍을 이어받아 중동에서 시청률 85%를 기록한 〈주몽〉의 주연배우로서 이란 방문 당시 국빈급 대우를 받았던 송일국 본인의 경험담, '주몽' 출연을 결정하기 전 사극을 하고 싶지 않아 해외로 도피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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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드라마 비하인드에 그치지 않는다. 〈대장금〉 속 500여 년 전 궁녀들이 겪었을 관절 통증과 만성 피로, 쉴 틈 없이 쌓이는 스트레스가 2026년을 사는 우리의 일상과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이 '소름 돋는 평행이론'을 단서 삼아 시청자를 세포 노화의 세계로 안내하며, 생명이 다했으나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몸속에 남아 주변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노화세포, 이른바 좀비세포(Senescent Cells)의 위험성을 집중 조명한다.<br />
<br />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는 6월 7일 일요일 오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0716-283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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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08:0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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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340</guid>
		<title><![CDATA[[SBS 각성] 스페셜 티저 기습 공개! 이준혁, '구마 사제' 변신 '기대감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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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드라마 ‘각성'(연출 오준혁/극본 장윤미/제작 스튜디오S, 티엠이그룹)은 질투와 욕망의 도가니인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끔찍한 능력을 깨우는 가운데 구마 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지난 2023년 '악귀'를 통해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컬트 장르 신작으로, 배우 이준혁이 극중 악령을 조사하기 위해 성령 고등학교에 파견된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일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공개된 ‘각성’의 스페셜 티저가 8일(월)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는 구마 사제로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과 성령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아내며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구마예식은 부마자를 지켜보는 게 시작이다”라는 안토니오의 목소리와 함께 악령에 빙의된 학생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피로 물든 복도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듯한 학생들, 서서히 드러나는 악령의 흔적은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귓가를 파고드는 기괴한 웃음소리와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사운드는 몰입감을 더해 기대를 높인다.

이어 모든 것을 건 안토니오의 사투가 펼쳐진다. “주님, 여기에 오소서”라며 구마 의식을 하는 그의 비장한 모습은 뜻밖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그 아이 몸에서 널 쫓아낼 거다”라며 학생들을 집어삼킨 거대한 악령과의 전면전을 예고해 전율을 일으킨다.

무엇보다 티저 영상 속 ‘안토니오’ 신부로 완벽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물에 빠지고 불길에 휩싸이는 상황부터 구마 의식 장면까지 열연을 예고한 것. 이에 데뷔 이래 첫 오컬트 장르물 주연을 맡은 이준혁이 ‘각성’을 통해 보여줄 강렬한 연기 변신에 기대감이 절로 상승한다.

이처럼 시청자들을 각성시킬 준비를 시작한 '구마 사제' 이준혁의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 SBS '각성'은 오는 2027년 방영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10711-32299.jpg"/></div>SBS 새 드라마 ‘각성'(연출 오준혁/극본 장윤미/제작 스튜디오S, 티엠이그룹)은 질투와 욕망의 도가니인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끔찍한 능력을 깨우는 가운데 구마 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지난 2023년 '악귀'를 통해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컬트 장르 신작으로, 배우 이준혁이 극중 악령을 조사하기 위해 성령 고등학교에 파견된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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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지난 1일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공개된 ‘각성’의 스페셜 티저가 8일(월)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는 구마 사제로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과 성령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아내며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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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예식은 부마자를 지켜보는 게 시작이다”라는 안토니오의 목소리와 함께 악령에 빙의된 학생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피로 물든 복도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듯한 학생들, 서서히 드러나는 악령의 흔적은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귓가를 파고드는 기괴한 웃음소리와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사운드는 몰입감을 더해 기대를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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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든 것을 건 안토니오의 사투가 펼쳐진다. “주님, 여기에 오소서”라며 구마 의식을 하는 그의 비장한 모습은 뜻밖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그 아이 몸에서 널 쫓아낼 거다”라며 학생들을 집어삼킨 거대한 악령과의 전면전을 예고해 전율을 일으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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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티저 영상 속 ‘안토니오’ 신부로 완벽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물에 빠지고 불길에 휩싸이는 상황부터 구마 의식 장면까지 열연을 예고한 것. 이에 데뷔 이래 첫 오컬트 장르물 주연을 맡은 이준혁이 ‘각성’을 통해 보여줄 강렬한 연기 변신에 기대감이 절로 상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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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시청자들을 각성시킬 준비를 시작한 '구마 사제' 이준혁의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 SBS '각성'은 오는 2027년 방영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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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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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07:4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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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백반기행] 허영만이 Pick한 영화 '기생충'의 명장면 공개, 소문난 주당 배우 박소담, 선배들도 놀란 회식 마지막 생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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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천만 배우 박소담과 함께 초여름 녹음이 싱그러운 경기도 양평으로 미식 여행을 떠난다. 전 세계를 열광시킨 '기생충'의 ‘제시카’ 박소담이 잠시 속세(?)를 벗어나 자연의 품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칸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4관왕을 석권한 영화 '기생충'의 생생한 비하인드가 쏟아진다. 박소담은 영화 속 폭우로 침수된 마을이 사실은 완벽하게 제작된 ‘거대 세트장’이었다는 사실을 밝혀 식객 허영만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식객은 '기생충' 최고의 명장면을 다름 아닌 ‘역류하는 변기 위에 쭈그려 앉아 있던 제시카’로 꼽아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촬영장 막내로서 술자리를 묵묵히 지키다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소문나게 된 반전 일화도 공개된다. 과거 타 방송에서 “주량은 소주 2병”이라고 쿨하게 고백했다가 덜컥 주류 광고 모델까지 접수했던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혀진다.

한편, 이른 나이에 찾아온 갑상샘암 수술 이후 목소리를 잃을 뻔했던 아찔한 순간과 슬럼프를 고백한다. 사람 만나기도 두려웠던 시간을 극복하기 위해 홀로 떠났던 34일간의 파란만장한 유럽 여행기까지, 한층 더 단단해진 ‘인간 박소담’의 성숙한 이야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배우 박소담과 함께한 양평 밥상은 아재 입맛 박소담의 긍정의 끄덕임을 이끌어낸 양평해장국부터  온통 평양냉면뿐인 옥천 골목에서 30년 동안 함흥냉면의 자존심을 지킨 비빔냉면 그리고 “여기에 정말 식당이 있다고?”라는 의구심을 품고 찾아가는 산골 오지 식당의 산나물 전골 한 상을 맛본다.  

행복지수 200%, 초여름 양평의 푸른 자연에서 '소담소담 배우 박소담의 양평기행'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만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0352-55439.jpg"/></div>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천만 배우 박소담과 함께 초여름 녹음이 싱그러운 경기도 양평으로 미식 여행을 떠난다. 전 세계를 열광시킨 '기생충'의 ‘제시카’ 박소담이 잠시 속세(?)를 벗어나 자연의 품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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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4관왕을 석권한 영화 '기생충'의 생생한 비하인드가 쏟아진다. 박소담은 영화 속 폭우로 침수된 마을이 사실은 완벽하게 제작된 ‘거대 세트장’이었다는 사실을 밝혀 식객 허영만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식객은 '기생충' 최고의 명장면을 다름 아닌 ‘역류하는 변기 위에 쭈그려 앉아 있던 제시카’로 꼽아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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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막내로서 술자리를 묵묵히 지키다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소문나게 된 반전 일화도 공개된다. 과거 타 방송에서 “주량은 소주 2병”이라고 쿨하게 고백했다가 덜컥 주류 광고 모델까지 접수했던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혀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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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른 나이에 찾아온 갑상샘암 수술 이후 목소리를 잃을 뻔했던 아찔한 순간과 슬럼프를 고백한다. 사람 만나기도 두려웠던 시간을 극복하기 위해 홀로 떠났던 34일간의 파란만장한 유럽 여행기까지, 한층 더 단단해진 ‘인간 박소담’의 성숙한 이야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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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과 함께한 양평 밥상은 아재 입맛 박소담의 긍정의 끄덕임을 이끌어낸 양평해장국부터  온통 평양냉면뿐인 옥천 골목에서 30년 동안 함흥냉면의 자존심을 지킨 비빔냉면 그리고 “여기에 정말 식당이 있다고?”라는 의구심을 품고 찾아가는 산골 오지 식당의 산나물 전골 한 상을 맛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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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 200%, 초여름 양평의 푸른 자연에서 '소담소담 배우 박소담의 양평기행'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만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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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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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11.0%! 허남준, 악질 재벌의 사랑 애원에서 눈물 키스까지! '레전드 엔딩 또 경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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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허남준이 조선 악녀 임지연에 대한 절절한 사랑 애원과 눈물키스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며 역대급 레전드 엔딩을 갱신했다.

지난 5일(금)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9화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환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과 함께 서리에게 사랑을 애원하는 악질재벌 세계의 모습이 그려져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멋진 신세계’ 9화 시청률은 최고 11.0%, 전국 9.5%로 동시간대 1위 뿐만 아니라 한주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 기록을 이어가며 저력을 과시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최고 3.24%까지 치솟았고 4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랭킹에서 3위 안에 랭크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누구야?”라며 자신의 꿈에 나오는 ‘강가 단심’이라는 여자가 서리 같다고 고백해 서리를 흠칫하게 만들었다. 서리는 “개꿈이다”라며 모르는 척 상황을 모면했지만, 동시에 세계가 꾸는 꿈의 정체가 무엇일지 고민에 빠졌다.

 그런가 하면, 썸을 타는 서리와 세계가 서로 질투심이 폭발해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비오제이 브랜드 론칭 파티장에서 서리, 세계와 세계의 정혼자 모태희(채서안 분)의 삼자대면이 펼쳐진 데 이어 세계의 할아버지인 차달수(윤주상 분)까지 등장해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특히 태희를 아끼는 달수의 모습을 본 서리가 자리를 피하려 하자 세계는 달수에게 “소개할 사람이 있습니다”라며 다이너스티의 모델이라고 서리를 소개했고, 이에 서리는 “할아버디~”라며 태희의 말투를 따라 무리수 애교를 펼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트렸다.

그런가 하면 세계는 서리가 촬영중인 ‘여인의 왕국2’ 대본에서 합방신을 확인하고는 이글이글 질투에 사로잡혔다. 광고주 파워로 신을 교체한 세계는 급기야 드라마 현장까지 찾아가 ‘여인의 왕국2’ 남자주인공(안창환 분)을 향해 “앞으로도 합방신은 없을 거야. 그러니까 괜한 스킨십은 자제하라고”라며 질투를 폭발시켰고, 누구냐는 질문에 “나? 신서리 사생”이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서리에게 질투를 들킨 세계는 배우 보호 차원이었다고 둘러대면서도 뽀뽀를 기대하며 자신의 볼을 서리에게 들이대더니 서리가 내민 사탕을 쪽 한 입에 받아먹은 후 “더럽게 달달하네”라며 ‘플러팅의 신세계’를 열어 달달지수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매복 사랑니로 인해 수술을 하게 된 세계는 분리불안을 겪는 반려동물처럼 서리에게 가지 말라고 부탁하며 뜻밖의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수면 마취에 빠진 세계는 꿈을 통해 한 궁녀의 그림 위에 ‘상야’라는 시를 적고 “이건 차마 전하지 못하겠군”이라고 말하는 이현의 모습을 봐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서리는 꿈 속에서 전생을 만나는 세계에게 “꿈 속에서 넌 무엇이냐?”라고 묻자, 세계는 “대군자가라고 부르던데”라며 “그 남자가 강단심이라는 여자를 연모하고 있더라고”라고 말해 서리를 놀라게 했다. 예기치 못한 진실에 충격을 받은 서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리는 세계가 현의 환생인 것을 알게 된 후 더욱 조심스러워졌다. 현과 세자 이재(장승조 분)의 악연을 알고 있는 서리는 “최문도 조심해라”라며 걱정했고, 세계에게 “내가 강단심이라면 어쩔 테냐? 살기 위해 뭐든 버리는 여자라면?”이라며 눈물 글썽한 눈빛으로 물어 세계를 당황케 했다. 서리는 자신이 그린 매화그림을 보기 위해 박물관을 찾았고 “그 분이 날 연모했다 한들 이제와 무슨 소용일까? 이 그림을 그릴때만 해도 난 그를 가슴에 묻었는데”라며 회한이 섞인 진심을 드러내 먹먹함을 자아냈다. 박물관에서 서리는 불에 타 반쪽만 남은 현이 그린 ‘미인도’를 마주했고, 현이 차마 전하지 못한 연심을 뒤늦게 전달받은 서리의 모습이 애틋함을 고조시켰다. 이와 함께 서리가 귀양을 떠나는 현에게 치성을 드리며 만든 관자를 전하고자 했음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증폭시켰다. 특히 세자 재가 현에게 가려던 서리를 막으며 “함구하고 가슴에도 묻어라. 그것이 살 길이니”라며 경고하며 현이 주었던 첨자도를 다시 선물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극했다. 후회를 되풀이하지 않겠다 다짐한 서리는 “마음 따위 아껴 뭐해? 아끼면 똥만 되지”라며 세계에게 직진 애정공세를 결심해 설렘을 유발했다.

한편, 문도는 달수가 본격적으로 세계에게 차일그룹을 물려줄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세계의 자리로 추천했던 미국지부 지사장 자리에 자신이 발령나자 문도의 눈빛이 돌변해 섬뜩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세계는 문도가 자신을 도청하고 있었다는 것, 간호사를 시켜 자신의 약을 바꿔치기 했다는 것을 알고 그를 찾아가 경고했다. 섬뜩한 광기를 드러낸 문도는 자신과 서리가 만나 사진을 보여주며 세계를 도발했다. 문도는 세계를 향해 “약점은 만들지 말았어야지”라고 일갈하며, 차일그룹 복귀를 포기하라고 종용했다.

 서리를 찾아간 세계는 “내가 그렇게 너한테 그리 못 미더운가? 나한테 비밀은 없었으면 했는데”라며 “최문도가 던진 딜이 뭐든 내가 더 해줄 수 있는데. 너한테는 충분히 이용당해줄 수 있으니까”라며 서리의 진심을 오해하는 말을 쏟아냈고, 울분에 찬 서리는 결국 세계의 따귀를 때려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세계는 서리의 어깨에 이마를 묻으며 “너 땜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라고 절절하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했다.

이어 “니가 누구든 어디서 왔든 다 믿어. 뭐라든 다 믿으니까 나만 봐. 다른 앤 다 집어치우고 넌 나만 봐”라며 애원하며 눈물로 고백해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서로 더욱 깊어진 마음을 다시 확인한 서리와 세계의 애틋한 눈물키스가 엔딩을 장식하며 심장 떨리는 여운을 선사하며, 레전드 엔딩을 경신했다. 무엇보다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두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의 치명적인 케미스트리와 연기 호흡이 달달하면서도 애틋하고, 심장을 아릿하게 만드는 서리와 세계의 전-현생 서사를 완벽하게 그려내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만 봐 눈물 키스 엔딩 찢었다”, “‘멋진 신세계’ 때문에 내가 정신을 못차리겠음”, “임지연 허남준 숨소리까지 연기해”, “허남준 아닌 차세계 상상할 수 없음”,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연기 파티였음”, “장승조 미국 발령 확인하고 눈빛 바뀌는 연기 살벌해”, “차세계 질투 특집이야”, “로코인데 미스터리 장르 보는 것처럼 다음 화가 궁금해”, “매회 엔딩 레전드 경신”, “전생 망사로 오열하고 서리세계 썸탈때 웃다가 눈물키스에 또 오열함”, “작가님이 키스신 전에 한번 심쿵하게 만들기 장인인 듯”, “숨 참고 보는 드라마 오랜만이야”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0516-54908.jpg"/></div>SBS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허남준이 조선 악녀 임지연에 대한 절절한 사랑 애원과 눈물키스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며 역대급 레전드 엔딩을 갱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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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금)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9화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환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과 함께 서리에게 사랑을 애원하는 악질재벌 세계의 모습이 그려져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멋진 신세계’ 9화 시청률은 최고 11.0%, 전국 9.5%로 동시간대 1위 뿐만 아니라 한주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 기록을 이어가며 저력을 과시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최고 3.24%까지 치솟았고 4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랭킹에서 3위 안에 랭크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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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누구야?”라며 자신의 꿈에 나오는 ‘강가 단심’이라는 여자가 서리 같다고 고백해 서리를 흠칫하게 만들었다. 서리는 “개꿈이다”라며 모르는 척 상황을 모면했지만, 동시에 세계가 꾸는 꿈의 정체가 무엇일지 고민에 빠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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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 하면, 썸을 타는 서리와 세계가 서로 질투심이 폭발해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비오제이 브랜드 론칭 파티장에서 서리, 세계와 세계의 정혼자 모태희(채서안 분)의 삼자대면이 펼쳐진 데 이어 세계의 할아버지인 차달수(윤주상 분)까지 등장해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특히 태희를 아끼는 달수의 모습을 본 서리가 자리를 피하려 하자 세계는 달수에게 “소개할 사람이 있습니다”라며 다이너스티의 모델이라고 서리를 소개했고, 이에 서리는 “할아버디~”라며 태희의 말투를 따라 무리수 애교를 펼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트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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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세계는 서리가 촬영중인 ‘여인의 왕국2’ 대본에서 합방신을 확인하고는 이글이글 질투에 사로잡혔다. 광고주 파워로 신을 교체한 세계는 급기야 드라마 현장까지 찾아가 ‘여인의 왕국2’ 남자주인공(안창환 분)을 향해 “앞으로도 합방신은 없을 거야. 그러니까 괜한 스킨십은 자제하라고”라며 질투를 폭발시켰고, 누구냐는 질문에 “나? 신서리 사생”이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서리에게 질투를 들킨 세계는 배우 보호 차원이었다고 둘러대면서도 뽀뽀를 기대하며 자신의 볼을 서리에게 들이대더니 서리가 내민 사탕을 쪽 한 입에 받아먹은 후 “더럽게 달달하네”라며 ‘플러팅의 신세계’를 열어 달달지수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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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매복 사랑니로 인해 수술을 하게 된 세계는 분리불안을 겪는 반려동물처럼 서리에게 가지 말라고 부탁하며 뜻밖의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수면 마취에 빠진 세계는 꿈을 통해 한 궁녀의 그림 위에 ‘상야’라는 시를 적고 “이건 차마 전하지 못하겠군”이라고 말하는 이현의 모습을 봐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서리는 꿈 속에서 전생을 만나는 세계에게 “꿈 속에서 넌 무엇이냐?”라고 묻자, 세계는 “대군자가라고 부르던데”라며 “그 남자가 강단심이라는 여자를 연모하고 있더라고”라고 말해 서리를 놀라게 했다. 예기치 못한 진실에 충격을 받은 서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서리는 세계가 현의 환생인 것을 알게 된 후 더욱 조심스러워졌다. 현과 세자 이재(장승조 분)의 악연을 알고 있는 서리는 “최문도 조심해라”라며 걱정했고, 세계에게 “내가 강단심이라면 어쩔 테냐? 살기 위해 뭐든 버리는 여자라면?”이라며 눈물 글썽한 눈빛으로 물어 세계를 당황케 했다. 서리는 자신이 그린 매화그림을 보기 위해 박물관을 찾았고 “그 분이 날 연모했다 한들 이제와 무슨 소용일까? 이 그림을 그릴때만 해도 난 그를 가슴에 묻었는데”라며 회한이 섞인 진심을 드러내 먹먹함을 자아냈다. 박물관에서 서리는 불에 타 반쪽만 남은 현이 그린 ‘미인도’를 마주했고, 현이 차마 전하지 못한 연심을 뒤늦게 전달받은 서리의 모습이 애틋함을 고조시켰다. 이와 함께 서리가 귀양을 떠나는 현에게 치성을 드리며 만든 관자를 전하고자 했음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증폭시켰다. 특히 세자 재가 현에게 가려던 서리를 막으며 “함구하고 가슴에도 묻어라. 그것이 살 길이니”라며 경고하며 현이 주었던 첨자도를 다시 선물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극했다. 후회를 되풀이하지 않겠다 다짐한 서리는 “마음 따위 아껴 뭐해? 아끼면 똥만 되지”라며 세계에게 직진 애정공세를 결심해 설렘을 유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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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도는 달수가 본격적으로 세계에게 차일그룹을 물려줄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세계의 자리로 추천했던 미국지부 지사장 자리에 자신이 발령나자 문도의 눈빛이 돌변해 섬뜩함을 자아냈다.<br />
<br />
그러나 세계는 문도가 자신을 도청하고 있었다는 것, 간호사를 시켜 자신의 약을 바꿔치기 했다는 것을 알고 그를 찾아가 경고했다. 섬뜩한 광기를 드러낸 문도는 자신과 서리가 만나 사진을 보여주며 세계를 도발했다. 문도는 세계를 향해 “약점은 만들지 말았어야지”라고 일갈하며, 차일그룹 복귀를 포기하라고 종용했다.<br />
<br />
 서리를 찾아간 세계는 “내가 그렇게 너한테 그리 못 미더운가? 나한테 비밀은 없었으면 했는데”라며 “최문도가 던진 딜이 뭐든 내가 더 해줄 수 있는데. 너한테는 충분히 이용당해줄 수 있으니까”라며 서리의 진심을 오해하는 말을 쏟아냈고, 울분에 찬 서리는 결국 세계의 따귀를 때려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세계는 서리의 어깨에 이마를 묻으며 “너 땜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라고 절절하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했다.<br />
<br />
이어 “니가 누구든 어디서 왔든 다 믿어. 뭐라든 다 믿으니까 나만 봐. 다른 앤 다 집어치우고 넌 나만 봐”라며 애원하며 눈물로 고백해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서로 더욱 깊어진 마음을 다시 확인한 서리와 세계의 애틋한 눈물키스가 엔딩을 장식하며 심장 떨리는 여운을 선사하며, 레전드 엔딩을 경신했다. 무엇보다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두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의 치명적인 케미스트리와 연기 호흡이 달달하면서도 애틋하고, 심장을 아릿하게 만드는 서리와 세계의 전-현생 서사를 완벽하게 그려내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
<br />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만 봐 눈물 키스 엔딩 찢었다”, “‘멋진 신세계’ 때문에 내가 정신을 못차리겠음”, “임지연 허남준 숨소리까지 연기해”, “허남준 아닌 차세계 상상할 수 없음”,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연기 파티였음”, “장승조 미국 발령 확인하고 눈빛 바뀌는 연기 살벌해”, “차세계 질투 특집이야”, “로코인데 미스터리 장르 보는 것처럼 다음 화가 궁금해”, “매회 엔딩 레전드 경신”, “전생 망사로 오열하고 서리세계 썸탈때 웃다가 눈물키스에 또 오열함”, “작가님이 키스신 전에 한번 심쿵하게 만들기 장인인 듯”, “숨 참고 보는 드라마 오랜만이야”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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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0516-549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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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05: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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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5.2%' 김용빈X정서주, 眞은 다르다! 황금별 레이스 '공동 1위' 장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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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치열한 황금별 전쟁 끝에 김용빈과 정서주가 나란히 1위에 안착했다.

6월 5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4회에는 감성 황제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미스&미스터트롯' 스타들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 조항조는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조언과 아낌없는 극찬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선공에 나선 손빈아는 아버지의 애창곡인 조항조의 '거짓말'을 선곡, 묵직하고 깊은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다. 원곡자 조항조로부터 "이 노래를 부른 가수 중 최고"라는 극찬을 받았으나 노래방 마스터 점수 92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후공 정서주는 아버지들의 대표 애창곡인 '남자라는 이유로'에 도전하는 파격 선곡을 감행했다. 정서주는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곡을 완주하며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손빈아를 꺾고 황금별 2개를 획득한 정서주가 선두에 올라섰다.

2라운드에서는 추혁진의 반란이 일어났다. 추혁진은 조항조의 '사랑 찾아 인생 찾아'를 선곡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98점을 획득했다. 추혁진은 기세를 몰아 진(眞) 양지은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양지은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인생아 고마웠다'를 진심 어린 목소리로 열창해 깊은 울림을 안겼다. 원곡자 조항조는 "가슴을 훅 팠다"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김용빈 역시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울컥한 심정을 털어놔 현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진한 감동 속에서도 양지은은 91점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 '금타는 금요일'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체는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최대철. 뮤지컬 배우 출신답게 '고맙소'를 탄탄한 가창력으로 소화한 최대철은 96점을 기록했다. 추혁진은 양지은과 메기 싱어 최대철을 모두 꺾으며 마침내 길었던 '무(無)스타' 생활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세 번째 대결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이 맞붙었다. 김용빈은 '정녕'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열창하며 곡의 애절한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조항조는 "어려운 곡의 완급 조절을 훌륭하게 해냈다"고 칭찬했고, 붐은 "노래할 때 표정이 정말 섹시했다"고 감탄했다.

후공으로 지목된 춘길은 임영웅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후'로 맞불을 놨다. 조항조가 "나보다 더 잘 부르는 것 같다"고 극찬할 만큼 짙은 여운을 남겼지만 점수는 92점. 결국 김용빈이 승리를 거두며 황금별 5개를 기록, 공동 선두 대열에 합류했다.

4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이 조항조의 인생곡으로 꼽히는 김종환 '존재의 이유'를 선곡했다. 천록담은 깊이 있는 곡 해석으로 조항조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고, 무려 99점을 얻어내며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에 맞선 최재명은 조항조의 '사랑병'을 순수한 감성으로 풀어냈으나 96점에 머물렀다. 이로써 천록담이 승리하며 황금별 3개를 확보,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미(美) 오유진과 남승민이 맞붙었다. 오유진은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섬세하고 성숙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남승민은 '당신이어서'를 선곡해 깊은 트롯 감성을 전했다. 치열했던 접전 끝에 오유진이 97점, 남승민이 98점을 기록하며 단 1점 차로 남승민이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김용빈과 정서주가 공동 선두에 올라선 가운데, 황금별 레이스의 판도 역시 다시 한번 요동치게 됐다. 골든컵의 주인공을 향한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0237-33519.jpg"/></div>'금타는 금요일' 치열한 황금별 전쟁 끝에 김용빈과 정서주가 나란히 1위에 안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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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4회에는 감성 황제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미스&미스터트롯' 스타들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 조항조는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조언과 아낌없는 극찬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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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선공에 나선 손빈아는 아버지의 애창곡인 조항조의 '거짓말'을 선곡, 묵직하고 깊은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다. 원곡자 조항조로부터 "이 노래를 부른 가수 중 최고"라는 극찬을 받았으나 노래방 마스터 점수 92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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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공 정서주는 아버지들의 대표 애창곡인 '남자라는 이유로'에 도전하는 파격 선곡을 감행했다. 정서주는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곡을 완주하며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손빈아를 꺾고 황금별 2개를 획득한 정서주가 선두에 올라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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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에서는 추혁진의 반란이 일어났다. 추혁진은 조항조의 '사랑 찾아 인생 찾아'를 선곡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98점을 획득했다. 추혁진은 기세를 몰아 진(眞) 양지은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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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인생아 고마웠다'를 진심 어린 목소리로 열창해 깊은 울림을 안겼다. 원곡자 조항조는 "가슴을 훅 팠다"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김용빈 역시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울컥한 심정을 털어놔 현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진한 감동 속에서도 양지은은 91점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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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금타는 금요일'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체는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최대철. 뮤지컬 배우 출신답게 '고맙소'를 탄탄한 가창력으로 소화한 최대철은 96점을 기록했다. 추혁진은 양지은과 메기 싱어 최대철을 모두 꺾으며 마침내 길었던 '무(無)스타' 생활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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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대결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이 맞붙었다. 김용빈은 '정녕'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열창하며 곡의 애절한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조항조는 "어려운 곡의 완급 조절을 훌륭하게 해냈다"고 칭찬했고, 붐은 "노래할 때 표정이 정말 섹시했다"고 감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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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공으로 지목된 춘길은 임영웅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후'로 맞불을 놨다. 조항조가 "나보다 더 잘 부르는 것 같다"고 극찬할 만큼 짙은 여운을 남겼지만 점수는 92점. 결국 김용빈이 승리를 거두며 황금별 5개를 기록, 공동 선두 대열에 합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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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이 조항조의 인생곡으로 꼽히는 김종환 '존재의 이유'를 선곡했다. 천록담은 깊이 있는 곡 해석으로 조항조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고, 무려 99점을 얻어내며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에 맞선 최재명은 조항조의 '사랑병'을 순수한 감성으로 풀어냈으나 96점에 머물렀다. 이로써 천록담이 승리하며 황금별 3개를 확보,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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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결에서는 미(美) 오유진과 남승민이 맞붙었다. 오유진은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섬세하고 성숙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남승민은 '당신이어서'를 선곡해 깊은 트롯 감성을 전했다. 치열했던 접전 끝에 오유진이 97점, 남승민이 98점을 기록하며 단 1점 차로 남승민이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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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과 정서주가 공동 선두에 올라선 가운데, 황금별 레이스의 판도 역시 다시 한번 요동치게 됐다. 골든컵의 주인공을 향한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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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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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손나은, 융통성 제로 김부장의 ‘때아닌 오픈런’ 현장 포착! AZ(아재) 김부장 VS MZ(엠지) 상아,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이 백화점에서 뭉쳤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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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손나은이 ‘때아닌 오픈런’ 현장으로 의외의 조합을 예고한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손나은은 김부장(소지섭)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김부장 역을 통해 묵직한 매력을, 손나은은 상아 역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은근한 상생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지섭과 손나은은 패션의 ‘ㅍ’자도 모르는 AZ(아재) 스타일의 정석 김부장과 트렌드 세터이자 할 말 다 하는 MZ(엠지) 상아의 극과 극 ‘백화점 출격’ 현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탠더드 한 슈트 패션으로 ‘융통성 제로’의 성격을 오롯이 내비친 김부장과 주렁주렁 매단 키링으로 ‘트렌드 세터’의 면모를 뽐낸 상아가 확연한 스타일 차이만큼 180도 다른 쇼핑 철학을 내비치는 것.

더욱이 김부장은 상아가 최신 유행 템을 고르기 위해 나선 사이, 난생처음 합류한 오픈런 상황에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가하면, 자신의 서포터를 자청한 상아가 위풍당당해하며 고른 아이템에 무척 당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그 어떤 거친 전장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던 김부장이 이토록 당혹감을 드러낸 이유는 무엇인지, 김부장과 상아의 쇼핑 삼매경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손나은은 이 장면에서 찰떡같은 생활 연기로 극의 활력을 이끌었다. 소지섭은 전장의 폭탄 소리보다 카드 결제 ‘띠링’ 소리에 더 심장이 쿵 떨어지는 리얼한 리액션을 소화해 몰입감을 높였고, 손나은은 발랄한 행동들 속 은근히 뼈를 때리는 한마디를 툭툭 던지며 호기심을 이끄는 상아를 유연하게 표현해 웃음을 이끌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새로운 시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213-28143.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손나은이 ‘때아닌 오픈런’ 현장으로 의외의 조합을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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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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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손나은은 김부장(소지섭)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김부장 역을 통해 묵직한 매력을, 손나은은 상아 역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은근한 상생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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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손나은은 패션의 ‘ㅍ’자도 모르는 AZ(아재) 스타일의 정석 김부장과 트렌드 세터이자 할 말 다 하는 MZ(엠지) 상아의 극과 극 ‘백화점 출격’ 현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탠더드 한 슈트 패션으로 ‘융통성 제로’의 성격을 오롯이 내비친 김부장과 주렁주렁 매단 키링으로 ‘트렌드 세터’의 면모를 뽐낸 상아가 확연한 스타일 차이만큼 180도 다른 쇼핑 철학을 내비치는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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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김부장은 상아가 최신 유행 템을 고르기 위해 나선 사이, 난생처음 합류한 오픈런 상황에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가하면, 자신의 서포터를 자청한 상아가 위풍당당해하며 고른 아이템에 무척 당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그 어떤 거친 전장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던 김부장이 이토록 당혹감을 드러낸 이유는 무엇인지, 김부장과 상아의 쇼핑 삼매경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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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손나은은 이 장면에서 찰떡같은 생활 연기로 극의 활력을 이끌었다. 소지섭은 전장의 폭탄 소리보다 카드 결제 ‘띠링’ 소리에 더 심장이 쿵 떨어지는 리얼한 리액션을 소화해 몰입감을 높였고, 손나은은 발랄한 행동들 속 은근히 뼈를 때리는 한마디를 툭툭 던지며 호기심을 이끄는 상아를 유연하게 표현해 웃음을 이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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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새로운 시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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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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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42:2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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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스트롯 포유] 眞 이소나, 첫 만남에 포옹당했다?! "사랑해요" 고백에 녹화장 발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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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역대 최연소 짝꿍이 등장한다.

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놀라운 재능을 자랑하는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무대에 올라 저마다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23년 차 경력을 가진 1세대 원조 신동 출신 트롯 가수 김용빈을 놀라게 한 짝꿍들이 등장한다.

앞서 77세 최고령 짝꿍과 듀엣을 이뤘던 이소나는 이날 무대에서 7살 트롯 신동 박차오름과 호흡을 맞춘다. 역대 최연소 짝꿍과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박차오름은 이소나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첫 만남에 이소나를 와락 포옹한 데 이어 "사랑한다"는 고백을 건넨 것. 이에 이소나는 "제 눈에서도 하트가 나온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소나를 향한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웃음을 안긴 박차오름은 무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박차오름이 선택한 곡은 나훈아의 명곡 '어매'.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짙은 감수성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무대를 끝까지 지켜본 김용빈은 "이게 진짜 신동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김용빈을 끝내 울컥하게 한 신동도 등장한다. 자신과 닮은 성장 과정을 지닌 한 신동의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말할 수 없는 아픔이 있고 한이 있어서 이 노래를 이렇게까지 잘 소화하는 것"이라며 남다른 공감을 드러낸다. 과연 김용빈의 마음을 울린 신동 짝꿍은 어떤 사연을 지니고 있을지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354-16836.jpg"/></div>'미스트롯 포유' 역대 최연소 짝꿍이 등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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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놀라운 재능을 자랑하는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무대에 올라 저마다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23년 차 경력을 가진 1세대 원조 신동 출신 트롯 가수 김용빈을 놀라게 한 짝꿍들이 등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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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77세 최고령 짝꿍과 듀엣을 이뤘던 이소나는 이날 무대에서 7살 트롯 신동 박차오름과 호흡을 맞춘다. 역대 최연소 짝꿍과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박차오름은 이소나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첫 만남에 이소나를 와락 포옹한 데 이어 "사랑한다"는 고백을 건넨 것. 이에 이소나는 "제 눈에서도 하트가 나온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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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를 향한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웃음을 안긴 박차오름은 무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박차오름이 선택한 곡은 나훈아의 명곡 '어매'.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짙은 감수성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무대를 끝까지 지켜본 김용빈은 "이게 진짜 신동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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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을 끝내 울컥하게 한 신동도 등장한다. 자신과 닮은 성장 과정을 지닌 한 신동의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말할 수 없는 아픔이 있고 한이 있어서 이 노래를 이렇게까지 잘 소화하는 것"이라며 남다른 공감을 드러낸다. 과연 김용빈의 마음을 울린 신동 짝꿍은 어떤 사연을 지니고 있을지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354-168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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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4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34</guid>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아육대 엑스텐도 통하지 않았다... 영훈(더보이즈), 활쏘기 참패에 ‘망연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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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활쏘기 참패를 딛고 일어선 '팀 코리아'의 짜릿한 역전극이 펼쳐졌다.

이날 정글의 아침은 희비가 엇갈렸다. 일본팀 신야는 떫어서 뱉어냈던 바나나로 팀장 요시나리를 위해 30분을 꼬박 저어 바나나죽을 완성했지만, 한 입 맛본 요시나리는 "맛이 한 달쯤 지난 죽 같았다"라면서도 "맛있다 맛있다“를 외치며 생존을 위한 강제 먹방(?)을 이어갔다. 반면 같은 바나나를 구워 먹은 '팀 김병만'은 달콤한 군고구마 맛이라 극찬하며 팀원 모두가 허겁지겁 먹으며 풍족한 식사를 했다. 설상가상 요시나리는 사냥을 준비하다 칼에 손을 깊이 베여 봉합 수술까지 받는 ’운수 나쁜 날’을 보냈다.

이어진 활쏘기 대결에서는 예상 밖의 반전이 펼쳐졌다. "누구보다 자신 있다"며 자진 출전한 한국팀의 영훈이 1차 시기 3점, 2차 시기 0점을 기록하며 고개를 숙인 것. "통나무 씨름에 이어 또 깃발을 못 따왔다. 최대한 열심히 했는데 망연자실했다"라며 팀원들에게 연신 "죄송하다"는 말을 쏟아내는 영훈의 모습에 육준서가 다독이며 의지를 다졌다. 활쏘기 참패 후 홀로 생각에 잠긴 김병만은 "첫 미션 1등에 자만했다. 깃발 개수를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라며 초대 생존왕의 승부욕에 다시 불을 지폈다.

정글 생존의 마지막 미션 '정글 탈출 레이스'에서 '팀 김병만'의 반격이 시작됐다. 상자 깨기 미션에 나선 김병만은 망치 소리조차 내지 않고 단숨에 깃발을 빼내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 병만에게 깃발을 전달받은 영훈은 강물에 수직 입수해 돌에 걸려 넘어지면서도 벌떡 일어나 달렸고, 15m 암벽 등반 구간에서 육준서는 완치되지 않은 팔의 통증에도 이를 악물고 버티며 암벽을 올랐다. 끝내 1등으로 깃발 3개를 추가 획득하며 정글 마지막 미션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1등의 주인공이 된 한국팀은 화롄 야시장에서 꿈에 그리던 만찬을 즐겼다. 야시장 입장과 동시에 '팀 코리아'를 보기 위해 몰린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아시아 프린스' 영훈이 "워 아이 니"로 화답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함성으로 들끓었다. 이어 영훈은 스태프들에게까지 음식을 돌리는 스윗한 면모를 발휘했고, 육준서는 팔 부상에도 야시장 사격게임 10발을 전부 명중시키며 UDT 출신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김병만은 "욕심부리지 말고 이 페이스만 유지하자"라며 다음 라운드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317-78723.jpg"/></div>10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활쏘기 참패를 딛고 일어선 '팀 코리아'의 짜릿한 역전극이 펼쳐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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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글의 아침은 희비가 엇갈렸다. 일본팀 신야는 떫어서 뱉어냈던 바나나로 팀장 요시나리를 위해 30분을 꼬박 저어 바나나죽을 완성했지만, 한 입 맛본 요시나리는 "맛이 한 달쯤 지난 죽 같았다"라면서도 "맛있다 맛있다“를 외치며 생존을 위한 강제 먹방(?)을 이어갔다. 반면 같은 바나나를 구워 먹은 '팀 김병만'은 달콤한 군고구마 맛이라 극찬하며 팀원 모두가 허겁지겁 먹으며 풍족한 식사를 했다. 설상가상 요시나리는 사냥을 준비하다 칼에 손을 깊이 베여 봉합 수술까지 받는 ’운수 나쁜 날’을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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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활쏘기 대결에서는 예상 밖의 반전이 펼쳐졌다. "누구보다 자신 있다"며 자진 출전한 한국팀의 영훈이 1차 시기 3점, 2차 시기 0점을 기록하며 고개를 숙인 것. "통나무 씨름에 이어 또 깃발을 못 따왔다. 최대한 열심히 했는데 망연자실했다"라며 팀원들에게 연신 "죄송하다"는 말을 쏟아내는 영훈의 모습에 육준서가 다독이며 의지를 다졌다. 활쏘기 참패 후 홀로 생각에 잠긴 김병만은 "첫 미션 1등에 자만했다. 깃발 개수를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라며 초대 생존왕의 승부욕에 다시 불을 지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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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생존의 마지막 미션 '정글 탈출 레이스'에서 '팀 김병만'의 반격이 시작됐다. 상자 깨기 미션에 나선 김병만은 망치 소리조차 내지 않고 단숨에 깃발을 빼내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 병만에게 깃발을 전달받은 영훈은 강물에 수직 입수해 돌에 걸려 넘어지면서도 벌떡 일어나 달렸고, 15m 암벽 등반 구간에서 육준서는 완치되지 않은 팔의 통증에도 이를 악물고 버티며 암벽을 올랐다. 끝내 1등으로 깃발 3개를 추가 획득하며 정글 마지막 미션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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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주인공이 된 한국팀은 화롄 야시장에서 꿈에 그리던 만찬을 즐겼다. 야시장 입장과 동시에 '팀 코리아'를 보기 위해 몰린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아시아 프린스' 영훈이 "워 아이 니"로 화답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함성으로 들끓었다. 이어 영훈은 스태프들에게까지 음식을 돌리는 스윗한 면모를 발휘했고, 육준서는 팔 부상에도 야시장 사격게임 10발을 전부 명중시키며 UDT 출신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김병만은 "욕심부리지 말고 이 페이스만 유지하자"라며 다음 라운드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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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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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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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43:2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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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박성일 음악감독, 글로벌 화제성에 감사 인사! '명장면 자동 재생' OST 비화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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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의 박성일 음악감독이 ‘멋진 신세계’ 속 음악의 비밀을 전격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임지연과 허남준의 전무후무한 로코 캐릭터의 탄생, 디테일하고 탄탄한 연출, 말맛이 살아있는 대본으로 매화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방영 5주 차에도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펀덱스, 6/1~6/7 기준)한 것은 물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멋진 신세계’의 음악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OST 발매일마다 관련 키워드가 음원 차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막강한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는 것. 또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청자들은 “여긴 음악감독까지 잘 하네”, “음악이 로코 분위기 일등공신임”, “OST 가사가 딱 서리 세계 서사다”, “음악 과몰입 미쳤음. 하루 종일 들어”, “OST 매주 찾아 듣게 됨” 등의 호평을 전하고 있다.

이에 박성일 음악감독이 ‘멋진 신세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직접 OST 작업 비하인드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성일 음악감독은 글로벌 화제성에 감사를 표하며 “최근에 정말 많은 축하 연락을 받았다. 이토록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실감이 났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매 회차, 매 씬마다 허투루 넘기지 않으려고 치열하게 고민했다. 보통 드라마는 대본을 보고 먼저 작곡한 뒤 편집본에 맞춰 음악을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1부 오프닝부터 신서리에 빙의한 장면, 광화문 빌딩 숲을 처음 마주한 서리가 공황을 겪는 장면 등 주요 대목에서 화면을 보며 작곡하는 영화적 기법을 적절히 혼용했다. OST 역시 곡이 쓰일 위치와 역할을 사전에 정한 뒤 작업에 들어갔다. 감사하게도 제가 의도한 타이밍과 감정선을 시청자분들께서 정확히 포착해 주셨다. 그 부분에서 창작자로서 쾌감을 느꼈다”라며 매 씬 명장면을 완성한 OST의 탄생 비결을 밝혔다.

 ‘멋진 신세계’는 전생과 현생을 오가는 시공초월 로맨스인 만큼, 각 시대의 분위기를 차별화한 음악으로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바. 이에 대해 박성일 음악감독은 “‘멋진 신세계’는 현대극을 기반으로 전생의 서사만 사극으로 풀어내는 독특한 형태로, 일반적인 사극이나 퓨전 사극과는 결이 달랐다. 그래서 ‘단심’의 감정 음악에는 국악을 양악기로 연주하는 방식보다는 양악을 기반으로 두고, 최소한의 국악기를 섞어서 사용했고, ‘서리’의 코믹한 장면에서는 꽹과리와 태평소를 추가하여 위트를 더했다”라고 캐릭터별 서사에 따른 디테일한 포인트를 짚었다.

또한 “‘세계’의 테마는 고전 바로크 악기인 하프시코드(쳄발로)를 차용해 전생의 서사를 국악기로만 한정 짓지 않고, 서양 고전 악기를 가져옴으로써 ‘세계’의 전생과 현생을 음악적으로 잇고자 했다”라고 덧붙여 음악으로 연결된 치밀한 세계관 설계를 엿보게 했다.

특히 ‘멋진 신세계’는 극중 서리와 세계의 서사를 관통하는 OST 가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이 가사를 직접 찾아보며 드라마 속 감정선과 연결해 해석하는 등 작품에 대한 과몰입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는 것. 이에 박성일 음악감독은 가사 작업 과정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사는 대본 속 인물의 속마음을 함께 들여다보는 과정이다. 그래서 저희 팀 작사가들은 곡이 나오기 전에 미리 대본을 같이 읽는다. 캐릭터에 대해 미리 분석했기 때문에, 제가 곡을 완성하고 나면 음악이 어떻게 쓰일지 서로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사 작업은 초안부터 시작해서 고치고 다듬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때 연출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한다. 특히 한태섭 감독님은 막바지 촬영 중 정신없으실 텐데 직접 전화를 주셔서 ‘초안에 썼던 단어 뉘앙스가 좋으니 꼭 다시 살려달라’라고 디테일을 챙기며 열정 가득한 피드백을 주셨다”라면서 “저도 작업할 때 디테일면에서 안 지는데, 이번엔 한태섭 감독님한테 기분 좋게 졌다”라며 ‘디테일 장인’들의 시너지를 과시했다.

 끝으로 박성일 음악감독은 앞으로 4화를 남긴 ‘멋진 신세계’의 음악 포인트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그는 “모든 스태프가 마지막 한 단어, 한 음절까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채워가며 작업했다. 드라마 후반부를 비롯하여 최종회까지 저희가 심어 둔 음악적 디테일들을 놓치지 않고 들어주신다면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혀 마지막까지 과몰입을 유발할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에 음악부터 연출, 대본, 연기까지 완벽한 시너지 합으로 글로벌에서 사랑받고 있는 ‘멋진 신세계’의 후반부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057-29889.jpg"/></div>SBS ‘멋진 신세계’의 박성일 음악감독이 ‘멋진 신세계’ 속 음악의 비밀을 전격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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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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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과 허남준의 전무후무한 로코 캐릭터의 탄생, 디테일하고 탄탄한 연출, 말맛이 살아있는 대본으로 매화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방영 5주 차에도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펀덱스, 6/1~6/7 기준)한 것은 물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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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멋진 신세계’의 음악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OST 발매일마다 관련 키워드가 음원 차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막강한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는 것. 또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청자들은 “여긴 음악감독까지 잘 하네”, “음악이 로코 분위기 일등공신임”, “OST 가사가 딱 서리 세계 서사다”, “음악 과몰입 미쳤음. 하루 종일 들어”, “OST 매주 찾아 듣게 됨” 등의 호평을 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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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성일 음악감독이 ‘멋진 신세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직접 OST 작업 비하인드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성일 음악감독은 글로벌 화제성에 감사를 표하며 “최근에 정말 많은 축하 연락을 받았다. 이토록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실감이 났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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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 회차, 매 씬마다 허투루 넘기지 않으려고 치열하게 고민했다. 보통 드라마는 대본을 보고 먼저 작곡한 뒤 편집본에 맞춰 음악을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1부 오프닝부터 신서리에 빙의한 장면, 광화문 빌딩 숲을 처음 마주한 서리가 공황을 겪는 장면 등 주요 대목에서 화면을 보며 작곡하는 영화적 기법을 적절히 혼용했다. OST 역시 곡이 쓰일 위치와 역할을 사전에 정한 뒤 작업에 들어갔다. 감사하게도 제가 의도한 타이밍과 감정선을 시청자분들께서 정확히 포착해 주셨다. 그 부분에서 창작자로서 쾌감을 느꼈다”라며 매 씬 명장면을 완성한 OST의 탄생 비결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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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신세계’는 전생과 현생을 오가는 시공초월 로맨스인 만큼, 각 시대의 분위기를 차별화한 음악으로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바. 이에 대해 박성일 음악감독은 “‘멋진 신세계’는 현대극을 기반으로 전생의 서사만 사극으로 풀어내는 독특한 형태로, 일반적인 사극이나 퓨전 사극과는 결이 달랐다. 그래서 ‘단심’의 감정 음악에는 국악을 양악기로 연주하는 방식보다는 양악을 기반으로 두고, 최소한의 국악기를 섞어서 사용했고, ‘서리’의 코믹한 장면에서는 꽹과리와 태평소를 추가하여 위트를 더했다”라고 캐릭터별 서사에 따른 디테일한 포인트를 짚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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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계’의 테마는 고전 바로크 악기인 하프시코드(쳄발로)를 차용해 전생의 서사를 국악기로만 한정 짓지 않고, 서양 고전 악기를 가져옴으로써 ‘세계’의 전생과 현생을 음악적으로 잇고자 했다”라고 덧붙여 음악으로 연결된 치밀한 세계관 설계를 엿보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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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멋진 신세계’는 극중 서리와 세계의 서사를 관통하는 OST 가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이 가사를 직접 찾아보며 드라마 속 감정선과 연결해 해석하는 등 작품에 대한 과몰입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는 것. 이에 박성일 음악감독은 가사 작업 과정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사는 대본 속 인물의 속마음을 함께 들여다보는 과정이다. 그래서 저희 팀 작사가들은 곡이 나오기 전에 미리 대본을 같이 읽는다. 캐릭터에 대해 미리 분석했기 때문에, 제가 곡을 완성하고 나면 음악이 어떻게 쓰일지 서로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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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작사 작업은 초안부터 시작해서 고치고 다듬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때 연출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한다. 특히 한태섭 감독님은 막바지 촬영 중 정신없으실 텐데 직접 전화를 주셔서 ‘초안에 썼던 단어 뉘앙스가 좋으니 꼭 다시 살려달라’라고 디테일을 챙기며 열정 가득한 피드백을 주셨다”라면서 “저도 작업할 때 디테일면에서 안 지는데, 이번엔 한태섭 감독님한테 기분 좋게 졌다”라며 ‘디테일 장인’들의 시너지를 과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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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박성일 음악감독은 앞으로 4화를 남긴 ‘멋진 신세계’의 음악 포인트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그는 “모든 스태프가 마지막 한 단어, 한 음절까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채워가며 작업했다. 드라마 후반부를 비롯하여 최종회까지 저희가 심어 둔 음악적 디테일들을 놓치지 않고 들어주신다면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혀 마지막까지 과몰입을 유발할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에 음악부터 연출, 대본, 연기까지 완벽한 시너지 합으로 글로벌에서 사랑받고 있는 ‘멋진 신세계’의 후반부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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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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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057-298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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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41: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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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332</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 한 달 준비한 레전드 무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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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이 뜬다.

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에서는 대한민국 댄스 음악의 역사를 써온 박남정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레전드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며 색다른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박남정은 '멀리 보이네'로 오프닝을 장식한다. '멀리 보이네'는 댄스 음악에 랩을 접목한 실험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그는 "이 노래를 방송에서 부르는 건 36년 만"이라며 무려 한 달 가까이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랩과 춤을 완벽하게 소화한 레전드의 귀환에 현장은 뜨거운 환호로 물들었다는 전언이다.

박남정 특집답게 트롯 톱스타들은 숨겨둔 댄스 본능을 마음껏 발산한다. 그중 한 멤버는 박남정으로부터 "댄서의 기질이 보인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과연 레전드의 인정을 받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하지만 모두의 무대가 박남정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아니다. 한 멤버의 퍼포먼스를 지켜본 박남정은 "화나는 무대"라고 평가하며 열을 올린다. 이어 "노래에만 치중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돌직구 조언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남정을 뿔나게 만든 댄스 실력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이런 가운데, 스페셜 MC로 첫 등장하는 이특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이특은 트롯 톱스타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더니, 진(眞) 김용빈을 향해서는 "가족이 될 뻔했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특과 김용빈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6월 1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508-94146.jpg"/></div>'금타는 금요일'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이 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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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에서는 대한민국 댄스 음악의 역사를 써온 박남정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레전드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며 색다른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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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남정은 '멀리 보이네'로 오프닝을 장식한다. '멀리 보이네'는 댄스 음악에 랩을 접목한 실험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그는 "이 노래를 방송에서 부르는 건 36년 만"이라며 무려 한 달 가까이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랩과 춤을 완벽하게 소화한 레전드의 귀환에 현장은 뜨거운 환호로 물들었다는 전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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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특집답게 트롯 톱스타들은 숨겨둔 댄스 본능을 마음껏 발산한다. 그중 한 멤버는 박남정으로부터 "댄서의 기질이 보인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과연 레전드의 인정을 받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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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두의 무대가 박남정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아니다. 한 멤버의 퍼포먼스를 지켜본 박남정은 "화나는 무대"라고 평가하며 열을 올린다. 이어 "노래에만 치중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돌직구 조언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남정을 뿔나게 만든 댄스 실력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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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스페셜 MC로 첫 등장하는 이특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이특은 트롯 톱스타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더니, 진(眞) 김용빈을 향해서는 "가족이 될 뻔했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특과 김용빈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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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6월 1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508-941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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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45: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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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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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독주 체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임지연의 대체불가 열연이 호평을 이끌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에서 압도적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휩쓴 명실상부 금토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6/1~6/7 기준)
특히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선 임지연의 열연이 매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 배우는 저와 작가님 모두 캐스팅 0순위 배우였다. 꿋꿋이 자신의 삶을 믿고 개척해 나가는 신서리의 기백과 팔색조 매력이 임지연 배우 자체에게 있기 때문에 ‘원앤온리’의 캐스팅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임지연은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연기차력쇼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다.
극중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21세기로 떨어진 조선 출신의 ‘빙의 서리’부터 과거 조선을 호령하던 악녀 ‘희빈 강씨’, 순수한 20살 시절의 ‘나인 단심’, 그리고 본래 ‘신서리’로 살아가던 무명배우 시절 ‘몸주 서리’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선보이는 중이다. 같은 캐릭터라도 처한 상황이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말투와 표정, 목소리 톤까지 변화시키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것.
 무엇보다 임지연은 조선에서 21세기로 떨어진 악녀라는 독특한 설정을 완벽히 소화하며 새로운 사이다 로코 여주인공의 탄생을 알렸다. 임지연은 “감히 정일품 희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 “어떻게 붙잡은 명줄인데, 젖은 행주마냥 납작 엎드려만 살 순 없지”, “요물 같은 파락호”, “어차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육신. 미모도 한창 물이 올랐을 때 써먹어야 이용가치가 있는 법이지”,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등 조선식 대사를 때로는 화통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구현하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임지연 궁녀, 후궁, 현대 다 다른 거 미쳤음”, “임지연 아닌 신서리 상상할 수 없다”, “어떻게 목소리까지 어려지지? 같은 사람 맞아?”, “연기가 진짜 개연성임”, “임지연 진짜 날아다닌다”, “임지연 정극, 코믹, 사극을 한 작품에서 보여주네”, “임지연 연기 때문에 같이 서리 응원하게 됨” 등 열렬한 응원과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극을 종횡무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임지연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 10화 방송 후 공개된 예고에서 신서리가 트럭 사고 이후 조선으로 돌아간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선사한 상황. 과연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다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023-2857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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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독주 체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임지연의 대체불가 열연이 호평을 이끌고 있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br />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에서 압도적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휩쓴 명실상부 금토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6/1~6/7 기준)<br /><br />
특히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선 임지연의 열연이 매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 배우는 저와 작가님 모두 캐스팅 0순위 배우였다. 꿋꿋이 자신의 삶을 믿고 개척해 나가는 신서리의 기백과 팔색조 매력이 임지연 배우 자체에게 있기 때문에 ‘원앤온리’의 캐스팅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임지연은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연기차력쇼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다.<br /><br />
극중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21세기로 떨어진 조선 출신의 ‘빙의 서리’부터 과거 조선을 호령하던 악녀 ‘희빈 강씨’, 순수한 20살 시절의 ‘나인 단심’, 그리고 본래 ‘신서리’로 살아가던 무명배우 시절 ‘몸주 서리’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선보이는 중이다. 같은 캐릭터라도 처한 상황이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말투와 표정, 목소리 톤까지 변화시키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것.<br /><br />
 무엇보다 임지연은 조선에서 21세기로 떨어진 악녀라는 독특한 설정을 완벽히 소화하며 새로운 사이다 로코 여주인공의 탄생을 알렸다. 임지연은 “감히 정일품 희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 “어떻게 붙잡은 명줄인데, 젖은 행주마냥 납작 엎드려만 살 순 없지”, “요물 같은 파락호”, “어차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육신. 미모도 한창 물이 올랐을 때 써먹어야 이용가치가 있는 법이지”,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등 조선식 대사를 때로는 화통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구현하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이다.<br /><br />
이에 시청자들은 “임지연 궁녀, 후궁, 현대 다 다른 거 미쳤음”, “임지연 아닌 신서리 상상할 수 없다”, “어떻게 목소리까지 어려지지? 같은 사람 맞아?”, “연기가 진짜 개연성임”, “임지연 진짜 날아다닌다”, “임지연 정극, 코믹, 사극을 한 작품에서 보여주네”, “임지연 연기 때문에 같이 서리 응원하게 됨” 등 열렬한 응원과 호평을 보내고 있다.<br /><br />
이처럼 극을 종횡무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임지연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 10화 방송 후 공개된 예고에서 신서리가 트럭 사고 이후 조선으로 돌아간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선사한 상황. 과연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다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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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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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50: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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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전설이라 불린 남자들의 아빠 유니버스 액션 드라마! 신 삼각 액션 시너지 폭발! ‘2차 티저’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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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전설이라 불린 남자들의 신 삼각 액션 시너지를 폭발시킨 ‘2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10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2차 티저’는 누군가를 때려눕힌 후 안경을 고쳐 쓴 김부장(소지섭)이 “저 혼자 하는 거 아니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포문을 연다. 이어 “혼자보단 둘, 둘 보단...”이라는 말과 함께 태권도복을 입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은 성한수(최대훈)와 로커 복장을 한 의미심장한 박진철(윤경호)의 과거 포스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현재 아빠가 된 성한수와 박진철이 테이저건에 맞아 전기에 감전된 모습으로 웃음을 폭발시키지만, 식칼과 다리미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주부 9단 면모를 뽐내는 김부장은 “확실합니까?”라고 물어 의문을 자아낸다. 그리고 “이놈들은 정체가 뭐지?”라는 말과 동시에 차를 몰고 내달리는 성한수와 도로 한가운데에서 양손을 뻗으며 “스톱!”이라고 외치던 박진철이 그대로 나가떨어지면서 좌충우돌을 예고한다.

이후 괴한으로부터 소화기를 머리에 맞는 박진철, 각성한 표정의 성한수와 불량배에게 멱살을 잡힌 김부장의 현재 모습 뒤로 “락앤롤!”이라는 박진철의 외침이 울려 퍼진다. 과거 성한수와 박진철의 맞짱을 배경으로 태연하게 국밥을 먹는 김부장의 모습이 담기면서, 현재에도 이어질 세 사람의 환상의 브로맨스를 드러낸다. 또한 ‘전설이라 불린 남자들’이라는 자막 뒤로 강렬한 눈빛의 김부장, 록 DNA를 내뿜은 장발의 박진철, 꽃무늬 조끼를 입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성한수, 이를 악문 김부장의 파워풀한 주먹 액션이 이어진 후 “존재 자체가... 외교 문제라고요”라는 멘트가 더해져 세 사람의 더 강력해진 시너지가 암시된다.

그런가 하면 중간중간 더해진 코믹 장면은 극의 강약을 조절해 흥미를 돋운다. 딸 바보 티셔츠를 입은 박진철을 향한 성한수의 “이건 딸 바보가 아니라 그냥 바보야, 바보”라는 탄식은 피식 웃음을, 입에 재갈이 물린 채 울부짖는 박진철과 양팔이 쇠사슬에 묶였어도 춤을 추듯 꿈틀대는 성한수의 액션 본능이 폭소를 터트린 것. 하지만 프라이팬을 들고 분노의 연주를 시작하던 박진철의 모습 뒤로 차량 폭발이 진행돼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어딘가로 끌려가는 김부장과 성한수 뒤로 호텔리어로 변신한 박진철과 상아(손나은)가 의문스럽게 등장하고, 상아는 천연덕스러운 손 키스까지 날려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뒤로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모니터를 주목하는 성한수, 결연한 표정을 내비친 김부장과 묵직한 포스의 박진철이 비장한 모드를 완성한다.

더욱이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는 김부장의 말 위로 전장에 나서는 듯 진지한 표정으로 땅 구덩이를 바라보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모습이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뿜어낸다. 마지막으로 사생결단 표정의 김부 위로 “언제 철들래, 이 아저씨들아”라는 말이 나오자 성한수가 운전하는 스쿠터에 탄 박진철이 발을 구르며 “조금만 더 빨리 가자”라고 재촉하고, 성한수는 “아저씨 둘이 탔는데 속도가 나겠냐?”라고 틱틱거리며 티키타카를 형성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탄탄한 실력과 신선한 감각을 지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125-29976.jpg"/></div>“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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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전설이라 불린 남자들의 신 삼각 액션 시너지를 폭발시킨 ‘2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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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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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2차 티저’는 누군가를 때려눕힌 후 안경을 고쳐 쓴 김부장(소지섭)이 “저 혼자 하는 거 아니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포문을 연다. 이어 “혼자보단 둘, 둘 보단...”이라는 말과 함께 태권도복을 입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은 성한수(최대훈)와 로커 복장을 한 의미심장한 박진철(윤경호)의 과거 포스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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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아빠가 된 성한수와 박진철이 테이저건에 맞아 전기에 감전된 모습으로 웃음을 폭발시키지만, 식칼과 다리미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주부 9단 면모를 뽐내는 김부장은 “확실합니까?”라고 물어 의문을 자아낸다. 그리고 “이놈들은 정체가 뭐지?”라는 말과 동시에 차를 몰고 내달리는 성한수와 도로 한가운데에서 양손을 뻗으며 “스톱!”이라고 외치던 박진철이 그대로 나가떨어지면서 좌충우돌을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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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괴한으로부터 소화기를 머리에 맞는 박진철, 각성한 표정의 성한수와 불량배에게 멱살을 잡힌 김부장의 현재 모습 뒤로 “락앤롤!”이라는 박진철의 외침이 울려 퍼진다. 과거 성한수와 박진철의 맞짱을 배경으로 태연하게 국밥을 먹는 김부장의 모습이 담기면서, 현재에도 이어질 세 사람의 환상의 브로맨스를 드러낸다. 또한 ‘전설이라 불린 남자들’이라는 자막 뒤로 강렬한 눈빛의 김부장, 록 DNA를 내뿜은 장발의 박진철, 꽃무늬 조끼를 입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성한수, 이를 악문 김부장의 파워풀한 주먹 액션이 이어진 후 “존재 자체가... 외교 문제라고요”라는 멘트가 더해져 세 사람의 더 강력해진 시너지가 암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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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중간중간 더해진 코믹 장면은 극의 강약을 조절해 흥미를 돋운다. 딸 바보 티셔츠를 입은 박진철을 향한 성한수의 “이건 딸 바보가 아니라 그냥 바보야, 바보”라는 탄식은 피식 웃음을, 입에 재갈이 물린 채 울부짖는 박진철과 양팔이 쇠사슬에 묶였어도 춤을 추듯 꿈틀대는 성한수의 액션 본능이 폭소를 터트린 것. 하지만 프라이팬을 들고 분노의 연주를 시작하던 박진철의 모습 뒤로 차량 폭발이 진행돼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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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어딘가로 끌려가는 김부장과 성한수 뒤로 호텔리어로 변신한 박진철과 상아(손나은)가 의문스럽게 등장하고, 상아는 천연덕스러운 손 키스까지 날려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뒤로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모니터를 주목하는 성한수, 결연한 표정을 내비친 김부장과 묵직한 포스의 박진철이 비장한 모드를 완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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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는 김부장의 말 위로 전장에 나서는 듯 진지한 표정으로 땅 구덩이를 바라보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모습이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뿜어낸다. 마지막으로 사생결단 표정의 김부 위로 “언제 철들래, 이 아저씨들아”라는 말이 나오자 성한수가 운전하는 스쿠터에 탄 박진철이 발을 구르며 “조금만 더 빨리 가자”라고 재촉하고, 성한수는 “아저씨 둘이 탔는데 속도가 나겠냐?”라고 틱틱거리며 티키타카를 형성해 호기심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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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탄탄한 실력과 신선한 감각을 지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125-299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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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5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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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한일전 통나무 씨름 참패 영훈(더보이즈), 활쏘기 대결로 자존심 회복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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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10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깃발 획득을 위한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아육대 ‘엑스텐 신화’ 영훈이 팀 코리아의 자존심을 걸고 활시위를 당긴다.

각 팀 대표 한 명씩 출전해 과녁에 3발씩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를 결정하는 권한을 쥔 가운데,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 팀은 다름 아닌 한국 '팀 김병만'이었다.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며 맞장구를 쳤다. 신야는 "병만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병만의 지식이 살아날 것 같아 경계하고 있다"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냈다.

이날 4개국 생존 강자들은 '120kg 통나무 씨름'을 마치고,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에 돌입한다.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출전해 돌아가며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의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 결정권을 쥐자, 주저 없이 한국의 '팀 김병만'을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다. 이에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고?“ 맞장구를 친다. 신야는 "한국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초대 생존왕인 병만이 살아날 것 같다"라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낸다.

이런 가운데, 아육대 양궁 종목에서 전율의 ‘퍼펙트 골드’를 기록한 검증된 명사수 영훈이 '팀 코리아'의 대표로 나선다. 영훈은 "활쏘기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 제가 무조건 1등 할 수 있습니다"라며 우승을 향한 자신감을 내비춘다. 그러나 영훈의 손에 쥔 건 익숙한 활이 아닌 원시의 탄성을 품은 대나무 전통 활. 김병만과 육준서가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무조건 1등"을 선언한 영훈의 자신감이 정글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활쏘기 대결은 10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309-65128.jpg"/></div>10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깃발 획득을 위한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아육대 ‘엑스텐 신화’ 영훈이 팀 코리아의 자존심을 걸고 활시위를 당긴다.<br />
<br />
각 팀 대표 한 명씩 출전해 과녁에 3발씩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를 결정하는 권한을 쥔 가운데,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 팀은 다름 아닌 한국 '팀 김병만'이었다.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며 맞장구를 쳤다. 신야는 "병만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병만의 지식이 살아날 것 같아 경계하고 있다"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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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개국 생존 강자들은 '120kg 통나무 씨름'을 마치고,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에 돌입한다.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출전해 돌아가며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의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 결정권을 쥐자, 주저 없이 한국의 '팀 김병만'을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다. 이에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고?“ 맞장구를 친다. 신야는 "한국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초대 생존왕인 병만이 살아날 것 같다"라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낸다.<br />
<br />
이런 가운데, 아육대 양궁 종목에서 전율의 ‘퍼펙트 골드’를 기록한 검증된 명사수 영훈이 '팀 코리아'의 대표로 나선다. 영훈은 "활쏘기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 제가 무조건 1등 할 수 있습니다"라며 우승을 향한 자신감을 내비춘다. 그러나 영훈의 손에 쥔 건 익숙한 활이 아닌 원시의 탄성을 품은 대나무 전통 활. 김병만과 육준서가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무조건 1등"을 선언한 영훈의 자신감이 정글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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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생존 강자들의 활쏘기 대결은 10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309-651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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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5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8</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이특, 새 MC 전격 합류! 眞 김용빈→양지은 트롯 스타들과 호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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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트롯 스타들과 만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한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오는 6월 12일 방송부터 붐의 바통을 이어받아 합류하는 가운데, 김성주와 함께 '금타는 금요일' 챕터2를 이끌며 스페셜 MC로 맹활약할 예정이다.
이특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레전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이자,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진행 능력과 예능감을 두루 인정받아 왔다. 글로벌 무대를 누빈 K팝 대표 아이돌 출신인 그가 트롯 스타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첫 방송을 앞둔 이특은 "'금타는 금요일'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셨다"라며 "저도 트롯 스타분들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설렌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성주 형과 트롯 스타분들, 그리고 출연 가수분들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이특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센스 있는 입담이 '금타는 금요일'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랫동안 무대를 누벼온 가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6월 12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348-88303.jpg" />
</div>
'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트롯 스타들과 만난다.<br /><br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한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오는 6월 12일 방송부터 붐의 바통을 이어받아 합류하는 가운데, 김성주와 함께 '금타는 금요일' 챕터2를 이끌며 스페셜 MC로 맹활약할 예정이다.<br /><br />
이특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레전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이자,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진행 능력과 예능감을 두루 인정받아 왔다. 글로벌 무대를 누빈 K팝 대표 아이돌 출신인 그가 트롯 스타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첫 방송을 앞둔 이특은 "'금타는 금요일'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셨다"라며 "저도 트롯 스타분들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설렌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성주 형과 트롯 스타분들, 그리고 출연 가수분들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br /><br />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이특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센스 있는 입담이 '금타는 금요일'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랫동안 무대를 누벼온 가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한편,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6월 12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348-883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53: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7</guid>
		<title><![CDATA[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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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유튜브 '침착맨' 채널에서 "빠트롱 나와!"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이 MBC 새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으로 본격 예능 도전에 나선다.
정일영은 '침착맨' 채널 출연 회차 합산 조회수 1,300만 회, 쇼츠 합산 조회수 1억 회를 기록하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파리 민수', '코리안 트레버'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유튜브 '카니를 찾아서'에 출연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언어학 박사라는 타이틀과는 상반되는 예측 불가한 매력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이런 숨길 수 없는 스타성을 가진 정일영이 연예인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성장 예능이다. 정년 퇴임을 앞둔 나이에 방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생 마지막 도전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30여 년간 강단에 서며 다져온 압도적인 말솜씨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악다구니(?) 토크, 여기에 종잡을 수 없는 추진력까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예능인 탄생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일영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만나 그들이 스타가 된 비결을 고찰하며 자신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 나선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정일영의 여정에 함께할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MBC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신규 유튜브 채널 '어노잉 레이블'을 통해 첫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4902-29882.jpg" />
</div>
유튜브 '침착맨' 채널에서 "빠트롱 나와!"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이 MBC 새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으로 본격 예능 도전에 나선다.<br /><br />
정일영은 '침착맨' 채널 출연 회차 합산 조회수 1,300만 회, 쇼츠 합산 조회수 1억 회를 기록하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파리 민수', '코리안 트레버'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유튜브 '카니를 찾아서'에 출연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언어학 박사라는 타이틀과는 상반되는 예측 불가한 매력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br /><br />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이런 숨길 수 없는 스타성을 가진 정일영이 연예인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성장 예능이다. 정년 퇴임을 앞둔 나이에 방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생 마지막 도전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30여 년간 강단에 서며 다져온 압도적인 말솜씨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악다구니(?) 토크, 여기에 종잡을 수 없는 추진력까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예능인 탄생기를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정일영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만나 그들이 스타가 된 비결을 고찰하며 자신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 나선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정일영의 여정에 함께할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MBC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신규 유튜브 채널 '어노잉 레이블'을 통해 첫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4902-298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4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6</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김용빈 "삼촌이 용돈 줄까?" 초강력 귀요미 신동 등장에 지갑 오픈]]></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김용빈이 초강력 귀요미 신동의 등장에 지갑까지 열어젖힌다.

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넘치는 끼까지 겸비한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총출동한다. 작지만 강한 신동 짝꿍들의 무대가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10세 신동 김하린은 인형 같은 깜찍한 비주얼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용빈은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급기야 "용돈 줄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무대가 시작되기도 전에 지갑을 연 김용빈이 김하린의 무대를 본 뒤에는 더욱 뜨거운 극찬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성인이 된 후 '썸' 한 번 타보지 못했다는 길려원을 위해 김하린이 일일 연애 코치로 나서 눈길을 끈다. 상대방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디테일한 플러팅 비법을 전수한 것. 김하린의 특훈을 받은 길려원은 김용빈을 상대로 서툰 플러팅에 도전한다. 과연 연애 고수 신동의 코칭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을지 기대를 더한다.

또한 이날 신동들 가운데서는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은 참가자도 출격한다. 닉네임부터 '육각형 열두 살'인 이 신동은 블랙핑크 제니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용빈이 "제가 데리고 가겠다"라고 선언할 정도로 눈독을 들인 신동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만으로 화제를 모은 손빈아의 '캐치 캐치' 댄스도 드디어 공개된다. 손빈아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입고 있던 재킷까지 벗어 던지며 숨겨둔 댄스 본능을 폭발시킨다. 여기에 김용빈, 길려원까지 가세하며 즉석 댄스 타임이 펼쳐지고, 스튜디오는 웃음과 환호로 들썩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신동들의 놀라운 재능은 오는 6월 11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438-13128.jpg"/></div>'미스트롯 포유' 김용빈이 초강력 귀요미 신동의 등장에 지갑까지 열어젖힌다.<br />
<br />
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넘치는 끼까지 겸비한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총출동한다. 작지만 강한 신동 짝꿍들의 무대가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 />
<br />
이날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10세 신동 김하린은 인형 같은 깜찍한 비주얼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용빈은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급기야 "용돈 줄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무대가 시작되기도 전에 지갑을 연 김용빈이 김하린의 무대를 본 뒤에는 더욱 뜨거운 극찬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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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성인이 된 후 '썸' 한 번 타보지 못했다는 길려원을 위해 김하린이 일일 연애 코치로 나서 눈길을 끈다. 상대방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디테일한 플러팅 비법을 전수한 것. 김하린의 특훈을 받은 길려원은 김용빈을 상대로 서툰 플러팅에 도전한다. 과연 연애 고수 신동의 코칭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을지 기대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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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신동들 가운데서는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은 참가자도 출격한다. 닉네임부터 '육각형 열두 살'인 이 신동은 블랙핑크 제니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용빈이 "제가 데리고 가겠다"라고 선언할 정도로 눈독을 들인 신동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br />
그런가 하면,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만으로 화제를 모은 손빈아의 '캐치 캐치' 댄스도 드디어 공개된다. 손빈아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입고 있던 재킷까지 벗어 던지며 숨겨둔 댄스 본능을 폭발시킨다. 여기에 김용빈, 길려원까지 가세하며 즉석 댄스 타임이 펼쳐지고, 스튜디오는 웃음과 환호로 들썩였다는 전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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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신동들의 놀라운 재능은 오는 6월 11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438-131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5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5</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공식 포스터 공개! 임영웅X시월이, 산골집 앞 첫 투샷 공개! 특별한 동행 예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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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올여름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한다.
'산골총각 영웅' 제작진은 6월 23일 화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곁에 놓인 큼직한 수박과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지며 보기만 해도 청량한 여름 감성을 전한다. 자연 속에서 한층 편안해진 임영웅의 모습은 도시를 벗어나 산골로 향한 '산골총각'의 새로운 일상을 기대하게 만든다.
추가로 예상치 못한 특별한 동행도 예고됐다. 이어 공개된 포스터에 새로운 보금자리 앞에 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의 모습이 담긴 것. 이번 산골 생활에 시월이가 특별히 동행하게 되며, 산골 생활에서 펼쳐질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선공개 영상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산골로 떠나기 하루 전, 여행 준비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사 후 최초 공개되는 옷방에서는 의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난다. 편안한 옷을 선호하는 임영웅의 소탈하고 수더분한 취향이 고스란히 공개된 것. 여기에 자유분방하게 서랍을 가득 채운 양말들까지 공개되며 '현실 아들美' 넘치는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자연 속에서 펼쳐질 임영웅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와 반려견 시월이와의 특별한 동행은 6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821-8871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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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올여름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한다.<br /><br />
'산골총각 영웅' 제작진은 6월 23일 화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br /><br />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곁에 놓인 큼직한 수박과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지며 보기만 해도 청량한 여름 감성을 전한다. 자연 속에서 한층 편안해진 임영웅의 모습은 도시를 벗어나 산골로 향한 '산골총각'의 새로운 일상을 기대하게 만든다.<br /><br />
추가로 예상치 못한 특별한 동행도 예고됐다. 이어 공개된 포스터에 새로운 보금자리 앞에 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의 모습이 담긴 것. 이번 산골 생활에 시월이가 특별히 동행하게 되며, 산골 생활에서 펼쳐질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한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선공개 영상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br />
영상에는 산골로 떠나기 하루 전, 여행 준비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사 후 최초 공개되는 옷방에서는 의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난다. 편안한 옷을 선호하는 임영웅의 소탈하고 수더분한 취향이 고스란히 공개된 것. 여기에 자유분방하게 서랍을 가득 채운 양말들까지 공개되며 '현실 아들美' 넘치는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br /><br />
자연 속에서 펼쳐질 임영웅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와 반려견 시월이와의 특별한 동행은 6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821-887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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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4</guid>
		<title><![CDATA[[SBS '랭킹송: 건강한가요'] '당근 아저씨' 이효정, 데뷔 46년 만에 첫 MC 도전… SBS '랭킹송: 건강한가요' 첫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답답한 중년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새로운 개념의 토크·음악·건강 삼위일체 프로그램이 찾아온다.
SBS 새 건강 정보쇼 '랭킹송: 건강한가요'가 오늘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 10분 대망의 첫 방송을 맞이한다. '랭킹송: 건강한가요'는 신나는 트롯 음악과 공감 백배 사연, 그리고 전문가들의 명쾌한 건강 비법이 어우러진 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46년 만의 MC 신고식 이효정 X 흥 부자 김지선·남능미의 특급 케미
근엄한 중견 탤런트에서 최근 친근한 '당근 아저씨'로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배우 이효정이 데뷔 46년 만에 처음으로 MC 마이크를 잡는다. 여기에 연예계 대표 흥 부자 개그우먼 김지선과 배우 남능미가 합류해 중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화끈한 토크를 선보인다.
'밀크 보이' 최수호부터 '트롯 황소' 김경민, '재간둥이' 원혁까지! 여심 저격 트롯 3인방
프로그램의 트레이드 마크인 '트롯 3인방'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탄탄한 가창력과 훈훈한 외모의 '밀크 보이' 최수호, 파워풀한 목소리의 '트롯 황소' 김경민, 보컬·랩·댄스를 모두 섭렵한 '재간둥이' 원혁이 출격한다. 이들은 첫 회 주제에 맞춰 '있을 때 잘해', '멋진 인생', '돌리도' 등 신나는 무대로 스튜디오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 '철부지 배우자'… 남능미·이효정의 역대급 실제 사연 대공개
첫 방송의 포문을 연 주제는 바로 '철부지 배우자'다. 친구를 위해 간과 쓸개 다 빼주는 '가상 호구 남편' 사연이 소개되자, 배우 남능미는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며 과거 자신의 일화를 고백했다. 후배들에게 베풀다 한 달 카드값만 1,000만 원이 나오고, 심지어 살던 집까지 내주었던 충격적인 사연을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에 맞서는 두 번째 사연은 중고 거래에 빠진 '고물상 남편'. 이에 MC 이효정은 실제 거래 400건, 재구매 희망률 97%를 자랑하는 '자타공인 중고 거래 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하지만 중고 거래 때문에 부부 생활의 위기를 맞이했던 아슬아슬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자신만의 독특한 거래 철학을 낱낱이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다이어트 주사 중독이 부른 비극… 중년 건강의 핵심 '근육을 사수하라'
한편, 다양한 사연 속 전문가들이 꼽은 대망의 랭킹 1위는 ‘주사 중독 아내’가 차지했다. 다이어트 주사에 중독된 아내의 사연에 의사들이 만장일치로 1위를 준 충격적인 이유는 바로 주사 중독이 ‘사망’을 부를 수 있기 때문. 실제로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의 사례가 소개되며 안방바람에 경종을 울린다.
특히 전문가들은 중년의 잘못된 다이어트가 사망을 앞당기는 핵심 원인으로 ‘근육 실종’을 지목했다. 우리 몸의 생명 유지에 관여하는 600여 개의 전신 근육의 중요성에 대해, 20대인 최수호 역시 크게 체감하고 있다며 '근육 빵빵 상남자'를 꿈꾸게 된 남다른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근육 실종을 극복하고 21kg 감량과 골격근량 27kg을 동시에 사수한 중년 '랭킹왕'의 특급 비결인 신물질 '저분자 유청 펩타이드 HW-3'의 정체도 전격 공개된다. 노년층도 소화·흡수가 쉽고 근육 호르몬을 활성화하는 건강 비법에 스튜디오가 크게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신나는 음악과 눈물 쏙 빼는 공감 토크, 그리고 알짜배기 건강 정보가 가득한 SBS '랭킹송: 건강한가요' 첫 회는 오늘(9일) 화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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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중년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새로운 개념의 토크·음악·건강 삼위일체 프로그램이 찾아온다.<br /><br />
SBS 새 건강 정보쇼 '랭킹송: 건강한가요'가 오늘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 10분 대망의 첫 방송을 맞이한다. '랭킹송: 건강한가요'는 신나는 트롯 음악과 공감 백배 사연, 그리고 전문가들의 명쾌한 건강 비법이 어우러진 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br /><br />
46년 만의 MC 신고식 이효정 X 흥 부자 김지선·남능미의 특급 케미<br /><br />
근엄한 중견 탤런트에서 최근 친근한 '당근 아저씨'로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배우 이효정이 데뷔 46년 만에 처음으로 MC 마이크를 잡는다. 여기에 연예계 대표 흥 부자 개그우먼 김지선과 배우 남능미가 합류해 중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화끈한 토크를 선보인다.<br /><br />
'밀크 보이' 최수호부터 '트롯 황소' 김경민, '재간둥이' 원혁까지! 여심 저격 트롯 3인방<br /><br />
프로그램의 트레이드 마크인 '트롯 3인방'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탄탄한 가창력과 훈훈한 외모의 '밀크 보이' 최수호, 파워풀한 목소리의 '트롯 황소' 김경민, 보컬·랩·댄스를 모두 섭렵한 '재간둥이' 원혁이 출격한다. 이들은 첫 회 주제에 맞춰 '있을 때 잘해', '멋진 인생', '돌리도' 등 신나는 무대로 스튜디오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br /><br />
 첫 번째 주제 '철부지 배우자'… 남능미·이효정의 역대급 실제 사연 대공개<br /><br />
첫 방송의 포문을 연 주제는 바로 '철부지 배우자'다. 친구를 위해 간과 쓸개 다 빼주는 '가상 호구 남편' 사연이 소개되자, 배우 남능미는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며 과거 자신의 일화를 고백했다. 후배들에게 베풀다 한 달 카드값만 1,000만 원이 나오고, 심지어 살던 집까지 내주었던 충격적인 사연을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br /><br />
이에 맞서는 두 번째 사연은 중고 거래에 빠진 '고물상 남편'. 이에 MC 이효정은 실제 거래 400건, 재구매 희망률 97%를 자랑하는 '자타공인 중고 거래 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하지만 중고 거래 때문에 부부 생활의 위기를 맞이했던 아슬아슬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자신만의 독특한 거래 철학을 낱낱이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다이어트 주사 중독이 부른 비극… 중년 건강의 핵심 '근육을 사수하라'<br /><br />
한편, 다양한 사연 속 전문가들이 꼽은 대망의 랭킹 1위는 ‘주사 중독 아내’가 차지했다. 다이어트 주사에 중독된 아내의 사연에 의사들이 만장일치로 1위를 준 충격적인 이유는 바로 주사 중독이 ‘사망’을 부를 수 있기 때문. 실제로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의 사례가 소개되며 안방바람에 경종을 울린다.<br /><br />
특히 전문가들은 중년의 잘못된 다이어트가 사망을 앞당기는 핵심 원인으로 ‘근육 실종’을 지목했다. 우리 몸의 생명 유지에 관여하는 600여 개의 전신 근육의 중요성에 대해, 20대인 최수호 역시 크게 체감하고 있다며 '근육 빵빵 상남자'를 꿈꾸게 된 남다른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br /><br />
이날 방송에서는 근육 실종을 극복하고 21kg 감량과 골격근량 27kg을 동시에 사수한 중년 '랭킹왕'의 특급 비결인 신물질 '저분자 유청 펩타이드 HW-3'의 정체도 전격 공개된다. 노년층도 소화·흡수가 쉽고 근육 호르몬을 활성화하는 건강 비법에 스튜디오가 크게 술렁였다는 후문이다.<br /><br />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신나는 음악과 눈물 쏙 빼는 공감 토크, 그리고 알짜배기 건강 정보가 가득한 SBS '랭킹송: 건강한가요' 첫 회는 오늘(9일) 화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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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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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3</guid>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합숙맞선 시즌2’, 포스터 2종 공개! 첫 선택의 순간, 미혼 남녀 10인의 설렘과 긴장 포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이하:합숙맞선 시즌2’)’가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야외 포스터는 경북 안동을 배경으로 미혼 남녀 10인의 첫 선택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와, 시즌1에 이어 다시 뭉친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모습을 담은 MC 버전 포스터로 구성됐다. 두 포스터는 ‘부모 동반 합숙형 맞선 리얼리티’라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푸른 하늘과 고즈넉한 한옥이 어우러진 안동의 공간감을 배경으로 제작된 포스터는, 첫인상 선택 티타임에 나선 남녀 10인의 모습을 담았다. 출연자들은 하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마주하며 첫 만남 특유의 설렘과 긴장, 조심스러운 탐색의 분위기를 전한다. 넓게 펼쳐진 전통 고택의 풍경과 출연자들의 리얼한 표정은 5박 6일간 이어질 합숙 로맨스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합숙맞선 시즌2’에서는 새로운 미혼 남녀 10인이 경북 안동에서 5박 6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간다. 이들은 공식적인 첫인상 선택 티타임을 시작으로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플러팅과 솔직한 감정 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 결혼을 목적으로 모인 만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과감한 선택과 치열한 사랑의 작대기가 오가며 예측 불가한 관계 변화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함께 공개된 MC 버전 포스터에는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존재감이 담겼다. 따뜻한 분위기의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한 포스터 속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즌2의 관전 재미를 예고한다. 시즌1에서 유쾌하면서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준 3MC는 이번 시즌에도 출연자들의 선택과 감정 변화를 날카롭게 짚어내는 동시에, 현실적인 공감과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시즌2는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적극적인 출연자들의 감정 표현과 예측하기 어려운 관계 구도가 더해지며, ‘합숙맞선’만의 리얼한 결혼 연애 관찰 포인트를 강화한다. 낯선 공간에서 시작된 첫 선택이 어떤 감정의 방향으로 이어질지, 누가 최종 인연을 찾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SBS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는 6월 25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720-73036.jpg"/></div>SBS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이하:합숙맞선 시즌2’)’가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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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야외 포스터는 경북 안동을 배경으로 미혼 남녀 10인의 첫 선택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와, 시즌1에 이어 다시 뭉친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모습을 담은 MC 버전 포스터로 구성됐다. 두 포스터는 ‘부모 동반 합숙형 맞선 리얼리티’라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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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과 고즈넉한 한옥이 어우러진 안동의 공간감을 배경으로 제작된 포스터는, 첫인상 선택 티타임에 나선 남녀 10인의 모습을 담았다. 출연자들은 하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마주하며 첫 만남 특유의 설렘과 긴장, 조심스러운 탐색의 분위기를 전한다. 넓게 펼쳐진 전통 고택의 풍경과 출연자들의 리얼한 표정은 5박 6일간 이어질 합숙 로맨스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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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시즌2’에서는 새로운 미혼 남녀 10인이 경북 안동에서 5박 6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간다. 이들은 공식적인 첫인상 선택 티타임을 시작으로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플러팅과 솔직한 감정 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 결혼을 목적으로 모인 만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과감한 선택과 치열한 사랑의 작대기가 오가며 예측 불가한 관계 변화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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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MC 버전 포스터에는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존재감이 담겼다. 따뜻한 분위기의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한 포스터 속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즌2의 관전 재미를 예고한다. 시즌1에서 유쾌하면서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준 3MC는 이번 시즌에도 출연자들의 선택과 감정 변화를 날카롭게 짚어내는 동시에, 현실적인 공감과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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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2는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적극적인 출연자들의 감정 표현과 예측하기 어려운 관계 구도가 더해지며, ‘합숙맞선’만의 리얼한 결혼 연애 관찰 포인트를 강화한다. 낯선 공간에서 시작된 첫 선택이 어떤 감정의 방향으로 이어질지, 누가 최종 인연을 찾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br />
SBS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는 6월 25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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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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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7: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2</guid>
		<title><![CDATA[[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이상윤, 인도에서 달라진 입맛?! 노홍철도 인정한 ‘인도 미식가’ 등극!]]></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 이상윤이 인도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우찬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손님들은 법륜스님이 32년 전 세운 학교를 찾았다. 이 학교는 카스트 제도에서도 ‘계급 외’로 분류돼 오랜 차별을 받아온 불가촉천민이 사는 마을에 세워졌다. 학교에 도착해 수업을 지켜보던 손님들은 댄스 수업에 함께 참여했다. 현지 아이들의 뜨거운 요청에 우찬은 즉석에서 무대에 올랐고, 일명 ‘수자타 소년단’과 댄스 배틀을 펼치며 ‘올라운더 젠지 막내’다운 친화력과 적응력을 발휘했다.
이후 손님들은 보드가야의 야시장을 찾았다. 현지 먹거리를 맛보며 야시장 분위기를 만끽하는 가운데, 평소 길거리 음식을 즐기지 않는다던 이상윤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먹방에 나서며 노홍철도 인정한 ‘인도 미식가’로 등극했다. 특히, 손님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린 음식들까지 맛있게 먹으며 인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손님들은 전기 모기채를 사기 위해 상인과 흥정에 나섰지만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팽팽한 신경전에 난항을 겪었다. 결국 ‘해외여행 만렙’ 노홍철이 결정적인 한 수를 꺼내 들며 단숨에 협상 분위기를 뒤집었다. 현지 상인의 마음을 움직인 그의 흥정 비법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후 이발소를 발견한 노홍철과 이상윤은 즉석에서 인도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한화로 2,500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에 제공되는 특별 풀코스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노홍철은 “우리나라에는 없어”, “호텔 가면 12만 원짜리”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지만, 갑자기 등장한 면도칼에 턱수염이 잘릴 위기에 처하자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인도 이발소의 매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학교부터 시장, 현지 이발소까지 인도의 진짜 일상을 경험한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기택, 이주빈, 우찬의 보드가야 여정은 오늘(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스님과 손님’에서 공개된다.
한편, ‘스님과 손님’은 방송 1회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순위에서 종합 4위, 예능 1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재까지 집계된 넷플릭스 ‘주간 TOP 10’ 순위에서도 공개 첫 주 4위, 둘째 주 5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616-9562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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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 이상윤이 인도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br /><br />
우찬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손님들은 법륜스님이 32년 전 세운 학교를 찾았다. 이 학교는 카스트 제도에서도 ‘계급 외’로 분류돼 오랜 차별을 받아온 불가촉천민이 사는 마을에 세워졌다. 학교에 도착해 수업을 지켜보던 손님들은 댄스 수업에 함께 참여했다. 현지 아이들의 뜨거운 요청에 우찬은 즉석에서 무대에 올랐고, 일명 ‘수자타 소년단’과 댄스 배틀을 펼치며 ‘올라운더 젠지 막내’다운 친화력과 적응력을 발휘했다.<br /><br />
이후 손님들은 보드가야의 야시장을 찾았다. 현지 먹거리를 맛보며 야시장 분위기를 만끽하는 가운데, 평소 길거리 음식을 즐기지 않는다던 이상윤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먹방에 나서며 노홍철도 인정한 ‘인도 미식가’로 등극했다. 특히, 손님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린 음식들까지 맛있게 먹으며 인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br /><br />
한편, 손님들은 전기 모기채를 사기 위해 상인과 흥정에 나섰지만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팽팽한 신경전에 난항을 겪었다. 결국 ‘해외여행 만렙’ 노홍철이 결정적인 한 수를 꺼내 들며 단숨에 협상 분위기를 뒤집었다. 현지 상인의 마음을 움직인 그의 흥정 비법에 관심이 모아진다.<br /><br />
이후 이발소를 발견한 노홍철과 이상윤은 즉석에서 인도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한화로 2,500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에 제공되는 특별 풀코스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노홍철은 “우리나라에는 없어”, “호텔 가면 12만 원짜리”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지만, 갑자기 등장한 면도칼에 턱수염이 잘릴 위기에 처하자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인도 이발소의 매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학교부터 시장, 현지 이발소까지 인도의 진짜 일상을 경험한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기택, 이주빈, 우찬의 보드가야 여정은 오늘(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스님과 손님’에서 공개된다.<br /><br />
한편, ‘스님과 손님’은 방송 1회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순위에서 종합 4위, 예능 1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재까지 집계된 넷플릭스 ‘주간 TOP 10’ 순위에서도 공개 첫 주 4위, 둘째 주 5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616-9562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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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1</guid>
		<title><![CDATA[한-EU "고위급 경제대화 신설…경제 안보·무역·산업정책 협력 심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nbsp;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후 벨기에 브뤼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통해 36개 항에 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nbsp;
이번 공동성명에는 ▴한-EU 관계 평가 및 발전 의지 ▴제반 분야에서의 양자 협력 ▴주요 정세 및 국제무대 협력 등에서의 협력 현황과 발전 방향을 담았다.&nbsp;
공동성명에서 양 정상은 "우리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전 분야에 걸쳐 꾸준히 강화되고 있으며, 양측 국민의 번영과 안보에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는 지난 정상회담 이후 이뤄진 진전을 환영하며, 모든 측면에서 우리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양 정상은 특히 "무역, 투자, 공급망, 디지털, 첨단기술, 에너지 및 혁신 등 우리 경제에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한 분야에서 양자 협력 심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면서 "이러한 맥락에서 체계적인 방식으로 경쟁력과 경제 회복력을 제고하기 위해 한-EU 경쟁력 파트너십 구축을 추진한다"고 했다.&nbsp;
또 경제 안보, 무역 및 산업정책 분야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한-EU 고위급 경제대화(High-Level Economic Dialogue) 설립을 지지하면서, 양측은 각측의 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기 위해 충실히 노력키로 했다.&nbsp;
양 정상은 또 공동성명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규탄하고, 전면적 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
이와 관련, 양 정상은 "우리는 독립, 주권 및 영토적 일체성을 포함해 유엔헌장과 국제법 원칙에 부합하는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의 필요성을 재확인한다"면서 전쟁 희생자들을 위한 정의 보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또&nbsp; "우크라이나의 복구와 재건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제재의 효과적이고 일관된 이행이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한다"고 했다.
한-EU 정상은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략전쟁 지속을 가능케 하는 제3자의 지원, 특히 북한의 지원을 규탄한다"며 "우리는 러시아-북한 간 불법적인 군사협력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와 북한이 모든 관련 활동을 즉각 중단하고 유엔헌장 및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모든 관련 결의를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양 정상은 이와 함께,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유엔 안보리 결의에 부합하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은 조속히 핵확산금지조약(NPT) 상 비핵보유국으로서의 의무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포괄적 안전조치협정을 완전히 준수하고 추가의정서를 발효시켜야 할 것"이라고 촉구하고 "북한은 NPT 상 핵보유국으로 결코 인정되지 않을 것이며, 그와 관련한 어떠한 특별한 지위도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양 정상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의지도 재확인했다. 양 정상은 "우리는 남북교류 확대와 관계 정상화 및 비핵화 달성을 통해 한반도에서 평화적 공존과 공동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적극적 긴장 완화 및 신뢰 구축 조치를 통한 남북대화 재개 노력을 지지한다"고 했다.
중동과 남중국해 긴장 상황과 관련해서도 한-EU 정상은 항행 자유·안정 유지의 입장을 확인했다.
중동 전쟁과 관련해선 "중동의 최근 상황과 국제적 파급효과를 논의했다"며 "우리는 긴장 완화와 자제를 요구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의 자유와 안전한 통항, 민간인 및 민간 인프라 보호, 그리고 모든 이들이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반영된 해양법을 포함한 국제법을 전적으로 존중할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천명했다.
또한 "유엔해양법협약에 따라 남중국해를 포함한 해역에서의 항행 및 상공비행의 자유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한다"며 "우리는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현상 변경을 위한 일방적 시도에 반대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24454-16203.jpg" />
</div>
이재명&nbsp;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후 벨기에 브뤼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통해 36개 항에 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nbsp;<br /><br />
이번 공동성명에는 ▴한-EU 관계 평가 및 발전 의지 ▴제반 분야에서의 양자 협력 ▴주요 정세 및 국제무대 협력 등에서의 협력 현황과 발전 방향을 담았다.&nbsp;<br /><br />
공동성명에서 양 정상은 "우리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전 분야에 걸쳐 꾸준히 강화되고 있으며, 양측 국민의 번영과 안보에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는 지난 정상회담 이후 이뤄진 진전을 환영하며, 모든 측면에서 우리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을 확인한다"고 밝혔다.<br /><br />
양 정상은 특히 "무역, 투자, 공급망, 디지털, 첨단기술, 에너지 및 혁신 등 우리 경제에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한 분야에서 양자 협력 심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면서 "이러한 맥락에서 체계적인 방식으로 경쟁력과 경제 회복력을 제고하기 위해 한-EU 경쟁력 파트너십 구축을 추진한다"고 했다.&nbsp;<br /><br />
또 경제 안보, 무역 및 산업정책 분야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한-EU 고위급 경제대화(High-Level Economic Dialogue) 설립을 지지하면서, 양측은 각측의 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기 위해 충실히 노력키로 했다.&nbsp;<br /><br />
양 정상은 또 공동성명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규탄하고, 전면적 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br /><br />
이와 관련, 양 정상은 "우리는 독립, 주권 및 영토적 일체성을 포함해 유엔헌장과 국제법 원칙에 부합하는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의 필요성을 재확인한다"면서 전쟁 희생자들을 위한 정의 보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br /><br />
또&nbsp; "우크라이나의 복구와 재건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제재의 효과적이고 일관된 이행이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한다"고 했다.<br /><br />
한-EU 정상은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략전쟁 지속을 가능케 하는 제3자의 지원, 특히 북한의 지원을 규탄한다"며 "우리는 러시아-북한 간 불법적인 군사협력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와 북한이 모든 관련 활동을 즉각 중단하고 유엔헌장 및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모든 관련 결의를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br /><br />
양 정상은 이와 함께,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유엔 안보리 결의에 부합하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북한은 조속히 핵확산금지조약(NPT) 상 비핵보유국으로서의 의무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포괄적 안전조치협정을 완전히 준수하고 추가의정서를 발효시켜야 할 것"이라고 촉구하고 "북한은 NPT 상 핵보유국으로 결코 인정되지 않을 것이며, 그와 관련한 어떠한 특별한 지위도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br /><br />
양 정상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의지도 재확인했다. 양 정상은 "우리는 남북교류 확대와 관계 정상화 및 비핵화 달성을 통해 한반도에서 평화적 공존과 공동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적극적 긴장 완화 및 신뢰 구축 조치를 통한 남북대화 재개 노력을 지지한다"고 했다.<br /><br />
중동과 남중국해 긴장 상황과 관련해서도 한-EU 정상은 항행 자유·안정 유지의 입장을 확인했다.<br /><br />
중동 전쟁과 관련해선 "중동의 최근 상황과 국제적 파급효과를 논의했다"며 "우리는 긴장 완화와 자제를 요구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의 자유와 안전한 통항, 민간인 및 민간 인프라 보호, 그리고 모든 이들이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반영된 해양법을 포함한 국제법을 전적으로 존중할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천명했다.<br /><br />
또한 "유엔해양법협약에 따라 남중국해를 포함한 해역에서의 항행 및 상공비행의 자유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한다"며 "우리는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현상 변경을 위한 일방적 시도에 반대한다"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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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24454-162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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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2:45: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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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EU와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 개시…안보·방위 협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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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정상들과 회담을 갖고 "한-EU 안보·방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nbsp;
또 양측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인공지능, 양자 기술 등 미래 산업분야에서도 호혜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으며,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디지털통상협정'도 체결했다.&nbsp;
이 대통령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이같은 합의 사항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유럽연합은 1963년 수교 이래 60여 년 동안 우호 협력 관계를 잘 발전시켜 왔다"며 "양측은 기본 협정, FTA, 위기관리 협정 등 정치·경제·안보 분야에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구축했고, 또 '전략적 동반자'로서 깊은 신뢰를 쌓아 왔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안보·방위, 디지털, 첨단기술, 기후변화 대응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혀 오고 있다"면서 "오늘 회담에서 우리는 양측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매우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담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는 5가지로 제시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양측은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을 개시키로 했다"고 하면서 "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유럽의 안보가 점점 긴밀히 연계되어 가고 있다"며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비밀정보보호협정'이 조속히 체결되어 양측이 민감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이를 활용한 산업 및 연구 협력 역시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측은 또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디지털통상협정'에 서명했다.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유럽연합은 우리에게 있어 중국, 미국에 이은 '제3위 교역 대상'이자 '제1위 파트너 투자 국가'"라면서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안정적인 데이터 비즈니스 환경이 구축되고, 양측 간 디지털 교역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nbsp;
이어 "종이 없는 무역, 전자인증·서명 등을 통해 지금보다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양측 국민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최근 전 세계를 오가는 여행자들을 통해 마약·총기 등 '위해 물품'의 밀반입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양측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승객 예약자료 전송 협정'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정 타결로 우리 세관 당국이 유럽연합 국적 항공사의 승객 예약자료를 입수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로써 테러, 마약 등 초국가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우리 양측 간의 협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은 "양측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호혜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면서 "양측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양자 기술 등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연구자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EU 정상은 한반도 및 국제사회의 평화·안정·번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자는 데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저는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EU의 변함없는 지지와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드렸고, 양측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며 "또한 중동 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고,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 개방과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을 보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양측이 의견을 함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과 재건을 위한 양측의 기여 의지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정상회담 계기에 양측은 ▴한-EU 관계 평가 및 발전 의지 ▴제반 분야에서의 양자 협력 ▴주요 정세 및 국제무대 협력 등에서의 협력 현황과 발전 방향을 담은 총 36개항으로 구성된 '한-EU 정상회담 공동성명'을 채택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23747-2497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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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정상들과 회담을 갖고 "한-EU 안보·방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nbsp;<br /><br />
또 양측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인공지능, 양자 기술 등 미래 산업분야에서도 호혜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으며,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디지털통상협정'도 체결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이같은 합의 사항을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한국과 유럽연합은 1963년 수교 이래 60여 년 동안 우호 협력 관계를 잘 발전시켜 왔다"며 "양측은 기본 협정, FTA, 위기관리 협정 등 정치·경제·안보 분야에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구축했고, 또 '전략적 동반자'로서 깊은 신뢰를 쌓아 왔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최근에는 안보·방위, 디지털, 첨단기술, 기후변화 대응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혀 오고 있다"면서 "오늘 회담에서 우리는 양측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매우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설명했다.<br /><br />
이번 회담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는 5가지로 제시했다.<br /><br />
먼저, 이 대통령은 "양측은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을 개시키로 했다"고 하면서 "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유럽의 안보가 점점 긴밀히 연계되어 가고 있다"며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비밀정보보호협정'이 조속히 체결되어 양측이 민감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이를 활용한 산업 및 연구 협력 역시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양측은 또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디지털통상협정'에 서명했다.<br /><br />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유럽연합은 우리에게 있어 중국, 미국에 이은 '제3위 교역 대상'이자 '제1위 파트너 투자 국가'"라면서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안정적인 데이터 비즈니스 환경이 구축되고, 양측 간 디지털 교역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nbsp;<br /><br />
이어 "종이 없는 무역, 전자인증·서명 등을 통해 지금보다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양측 국민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최근 전 세계를 오가는 여행자들을 통해 마약·총기 등 '위해 물품'의 밀반입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양측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승객 예약자료 전송 협정'을 타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이번 협정 타결로 우리 세관 당국이 유럽연합 국적 항공사의 승객 예약자료를 입수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로써 테러, 마약 등 초국가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우리 양측 간의 협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 이 대통령은 "양측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호혜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면서 "양측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양자 기술 등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연구자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br /><br />
한-EU 정상은 한반도 및 국제사회의 평화·안정·번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자는 데도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저는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EU의 변함없는 지지와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드렸고, 양측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며 "또한 중동 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고,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 개방과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을 보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양측이 의견을 함께했다"고 했다.<br /><br />
그러면서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과 재건을 위한 양측의 기여 의지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br /><br />
한편, 이번 정상회담 계기에 양측은 ▴한-EU 관계 평가 및 발전 의지 ▴제반 분야에서의 양자 협력 ▴주요 정세 및 국제무대 협력 등에서의 협력 현황과 발전 방향을 담은 총 36개항으로 구성된 '한-EU 정상회담 공동성명'을 채택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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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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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벨기에 정상 "양국 기업간 배터리·에너지 분야 투자 확대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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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전 벨기에 브뤼셀에서 바트 드 웨브흐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 수교 125주년을 맞이한 양국 간 관계 발전 방안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했다.
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서 올해 양국 수교 125주년을 맞이하는 벨기에를 방문하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드 웨브흐 총리는 한세기가 넘는 양국 간 우정을 기념하는 올해, 대한민국 대통령을 벨기에에 모시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벨기에가 6·25전쟁 당시 전투부대를 파병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해 준 것이 한국의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부상에 기여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에, 드 웨브흐 총리는 양국 간 역사적 유대가 양국 관계의 든든한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벨기에가 유엔사 회원국으로서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지속 기여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양 정상은 올해로 발효 15년 차를 맞는 한-EU FTA를 토대로 양국이 견고한 경제·통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특히 배터리 소재·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투자가 지속 확대돼 향후 전략산업 중심으로도 협력이 확대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양 정상은 또 이번 방문 계기로 체결되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발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통해 양국 중소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이 중소기업의 상호 해외 진출 거점으로 역할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 정상은 양국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한-벨기에 간 직항 재개를 위한 방안도 계속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벨기에에 위치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연구기관인 IMEC(아이멕)에 120여 명의 한국인 연구진들이 벨기에 등 유수 연구진들과 나노·반도체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IMEC을 통한 양국 간 연구 협력이 지속 확대돼 미래 반도체 기술 발전에 따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에, 드 웨브흐 총리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을 둔 한국과의 협력은 벨기에에도 유익한 일이라고 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강화되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화답했다.
양 정상은 아울러 교육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활발해 양국 간 미래도 매우 밝다는 데에 공감하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루벤대학교 간 '한국학 교수직 설치 지원 협약서' 체결과 겐트대학교 송도 글로벌캠퍼스 내 대학원 과정 신설 추진 등을 통해 향후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인 점을 평가했다.
이와 관련, 드 웨브흐 총리는 양국 국민 간 교류와 상호 이해가 더욱 증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양 정상은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유럽과 아시아의 안보가 긴밀히 연결돼 있으며, 한반도의 평화가 지역을 넘어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에 기여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면서 우리 한반도 정책에 대한 벨기에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강 대변인은 "이번 한-벨기에 정상회담은 수교 125주년 계기 양국 정상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향후 양국 간 협력 비전을 공유한 의미있는 만남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특히 "유럽의 주요한 물류 요충지이자 EU의 정치․경제 수도인 벨기에와 중소기업 간 경제 협력의 상호 거점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세대 협력 확대의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만남이 향후 양국 발전의 주춧돌로 역할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유럽연합(EU) 측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됐다.
이번 이 대통령의 EU 방문은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강 대변인은 "한-EU 정상회담에서 양측 정상은 안보·방위, 경제·통상, 기후·재생에너지, 디지털·첨단과학기술 등 양자 협력뿐만 아니라 한반도, 중동 등 주요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EU가 우리의 제3대 교역 파트너임을 언급하며 "우리 기업 지원 차원에서 최근 EU가 추진 중인 철강 관세쿼터(TRQ),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규제 입법이 EU의 경쟁력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 등 취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무역장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양측은 중동 전쟁 등 지정학적 위기와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규범 기반 국제질서, 다자주의, 자유무역질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유사입장 파트너로서의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nbsp;
[20260611102324-319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2216-78667.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전 벨기에 브뤼셀에서 바트 드 웨브흐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 수교 125주년을 맞이한 양국 간 관계 발전 방안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했다.<br /><br />
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서 올해 양국 수교 125주년을 맞이하는 벨기에를 방문하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br /><br />
드 웨브흐 총리는 한세기가 넘는 양국 간 우정을 기념하는 올해, 대한민국 대통령을 벨기에에 모시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벨기에가 6·25전쟁 당시 전투부대를 파병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해 준 것이 한국의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부상에 기여했다며 감사를 전했다.<br /><br />
이에, 드 웨브흐 총리는 양국 간 역사적 유대가 양국 관계의 든든한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벨기에가 유엔사 회원국으로서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지속 기여해 나가겠다고 답했다.<br /><br />
양 정상은 올해로 발효 15년 차를 맞는 한-EU FTA를 토대로 양국이 견고한 경제·통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특히 배터리 소재·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투자가 지속 확대돼 향후 전략산업 중심으로도 협력이 확대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양 정상은 또 이번 방문 계기로 체결되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발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통해 양국 중소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이 중소기업의 상호 해외 진출 거점으로 역할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아울러 양 정상은 양국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한-벨기에 간 직항 재개를 위한 방안도 계속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벨기에에 위치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연구기관인 IMEC(아이멕)에 120여 명의 한국인 연구진들이 벨기에 등 유수 연구진들과 나노·반도체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IMEC을 통한 양국 간 연구 협력이 지속 확대돼 미래 반도체 기술 발전에 따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이에, 드 웨브흐 총리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을 둔 한국과의 협력은 벨기에에도 유익한 일이라고 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강화되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화답했다.<br /><br />
양 정상은 아울러 교육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활발해 양국 간 미래도 매우 밝다는 데에 공감하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루벤대학교 간 '한국학 교수직 설치 지원 협약서' 체결과 겐트대학교 송도 글로벌캠퍼스 내 대학원 과정 신설 추진 등을 통해 향후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인 점을 평가했다.<br /><br />
이와 관련, 드 웨브흐 총리는 양국 국민 간 교류와 상호 이해가 더욱 증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 /><br />
양 정상은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유럽과 아시아의 안보가 긴밀히 연결돼 있으며, 한반도의 평화가 지역을 넘어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에 기여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면서 우리 한반도 정책에 대한 벨기에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br /><br />
강 대변인은 "이번 한-벨기에 정상회담은 수교 125주년 계기 양국 정상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향후 양국 간 협력 비전을 공유한 의미있는 만남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br /><br />
특히 "유럽의 주요한 물류 요충지이자 EU의 정치․경제 수도인 벨기에와 중소기업 간 경제 협력의 상호 거점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세대 협력 확대의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만남이 향후 양국 발전의 주춧돌로 역할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
한편, 이날 오후에는 유럽연합(EU) 측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됐다.<br /><br />
이번 이 대통령의 EU 방문은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br /><br />
강 대변인은 "한-EU 정상회담에서 양측 정상은 안보·방위, 경제·통상, 기후·재생에너지, 디지털·첨단과학기술 등 양자 협력뿐만 아니라 한반도, 중동 등 주요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br /><br />
이어, EU가 우리의 제3대 교역 파트너임을 언급하며 "우리 기업 지원 차원에서 최근 EU가 추진 중인 철강 관세쿼터(TRQ),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규제 입법이 EU의 경쟁력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 등 취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무역장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
또 "양측은 중동 전쟁 등 지정학적 위기와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규범 기반 국제질서, 다자주의, 자유무역질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유사입장 파트너로서의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nbsp;<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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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2216-7866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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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23:4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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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자살예방 정책현장 간담회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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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0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 자살예방센터를 방문하여 경기도 자살예방정책 추진현황과 자살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최우선 국정과제인 자살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작년 12월부터 자살예방관(부지사) 주도로 마련하여 현재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경제적 위기 해소방안과 청소년 마음안전망 강화대책 등을 보고했다.
 이에 김 총리는 “고독은 자살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고독해서 자살하고 고독하게 자살한다고 할 수 있다”. “사회복지가 잘 보장되어   있는 국가도 자살이 발생하는 것처럼 경제적 지원도 중요하지만 심리적 안전망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살은 개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매우 중요하고도 어려운 문제로, 경기도가 계속 성과를 낸 것처럼   선도해 주길 바라며, 정부도 고독과 자살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총리는 현장에서 자살시도 등 긴급상황에 대응하고 있는 자살예방센터 종사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정부 역시 국민 누구도 혼자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국무조정실 소속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를 중심으로 자살예방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잘 작동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의 경험과 개선사항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생명을 지키기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91612-77266.jpg" />
</div>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0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 자살예방센터를 방문하여 경기도 자살예방정책 추진현황과 자살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최우선 국정과제인 자살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경기도는 작년 12월부터 자살예방관(부지사) 주도로 마련하여 현재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경제적 위기 해소방안과 청소년 마음안전망 강화대책 등을 보고했다.<br /><br />
 이에 김 총리는 “고독은 자살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고독해서 자살하고 고독하게 자살한다고 할 수 있다”. “사회복지가 잘 보장되어   있는 국가도 자살이 발생하는 것처럼 경제적 지원도 중요하지만 심리적 안전망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자살은 개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매우 중요하고도 어려운 문제로, 경기도가 계속 성과를 낸 것처럼   선도해 주길 바라며, 정부도 고독과 자살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김 총리는 현장에서 자살시도 등 긴급상황에 대응하고 있는 자살예방센터 종사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정부 역시 국민 누구도 혼자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br /><br />
 정부는 앞으로도 국무조정실 소속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를 중심으로 자살예방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잘 작동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의 경험과 개선사항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생명을 지키기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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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91612-772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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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9:1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17</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재외공관, 동포들 목소리 담아내는 플랫폼 되도록 노력"]]></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유럽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방문 첫 일정으로 벨기에 동포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본부가 위치한 유럽의 핵심 거점인 벨기에에서 대통령 주재 동포간담회가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인회 등 동포단체 관계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경제인, 교육·과학·문화·종교계 인사, 입양동포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 50여 명이 참석했다.

임은희 벨기에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벨기에 동포사회가 현지에서 신뢰받는 작지만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국 대한민국의 발전과 위상이 뒷받침해 준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유럽의 심장 벨기에를 방문하신 대통령님의 이번 방문이 큰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동포사회도 양국간 가교 역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벨기에에서 살아가는 동포들께서 최근 대한민국의 높아진 위상을 체감하고 있을 것"이라며 "그 바탕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정체성을 잊지 않고 묵묵히 한국과 벨기에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주신 동포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다"고 격려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동포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기 위해, 재외공관이 국가 간 공식 외교 업무를 뛰어넘어 동포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민수 IMEC(벨기에 소재 반도체 연구기관) 수석연구원, 이윤경 벨기에문화원 한식 요리강사, 소피 조노 한인입양인협회장이 동포사회를 대표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

먼저 김민수 IMEC 수석연구원은 "벨기에에서 연구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높은 수준을 현장에서 실감하고 있다"며 순수과학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가 새로운 혁신을 이끌 수 있다고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했다.

이윤경 벨기에문화원 한식 요리강사는 "과거에는 낯설게 여겨졌던 한식이 이제는 벨기에 사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한식에 담긴 가치와 따뜻함을 현지에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피 조노 한인입양인협회장은 "전 세계 한인입양인들이 자신의 뿌리와 다시 연결되고 모국과 더욱 강한 유대감을 쌓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벨기에 동포사회는 입양동포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입양동포 여러분들의 과거 인연을 찾는 데 부족함이 없는지 잘 챙겨보라"고 재외동포청장에게 재차 당부했다.

간담회 문화공연에서는 박예람 벨기에 라모네왕립극장 플루트 종신수석이 모차르트 세레나데, 진도아리랑, 경기아리랑 및 모차르트 터키행진곡을 엮은 플루트 독주 메들리를 선보이며 한국과 유럽의 문화적 교감을 상징하는 무대를 선사했다.

[20260610175346-29414]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75332-65707.jpg"/></div>유럽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방문 첫 일정으로 벨기에 동포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청와대는 밝혔다.<br />
<br />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본부가 위치한 유럽의 핵심 거점인 벨기에에서 대통령 주재 동포간담회가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
<br />
이날 간담회에는 한인회 등 동포단체 관계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경제인, 교육·과학·문화·종교계 인사, 입양동포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 50여 명이 참석했다.<br />
<br />
임은희 벨기에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벨기에 동포사회가 현지에서 신뢰받는 작지만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국 대한민국의 발전과 위상이 뒷받침해 준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유럽의 심장 벨기에를 방문하신 대통령님의 이번 방문이 큰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동포사회도 양국간 가교 역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벨기에에서 살아가는 동포들께서 최근 대한민국의 높아진 위상을 체감하고 있을 것"이라며 "그 바탕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정체성을 잊지 않고 묵묵히 한국과 벨기에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주신 동포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다"고 격려했다.<br />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동포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기 위해, 재외공관이 국가 간 공식 외교 업무를 뛰어넘어 동포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어 김민수 IMEC(벨기에 소재 반도체 연구기관) 수석연구원, 이윤경 벨기에문화원 한식 요리강사, 소피 조노 한인입양인협회장이 동포사회를 대표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br />
<br />
먼저 김민수 IMEC 수석연구원은 "벨기에에서 연구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높은 수준을 현장에서 실감하고 있다"며 순수과학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가 새로운 혁신을 이끌 수 있다고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했다.<br />
<br />
이윤경 벨기에문화원 한식 요리강사는 "과거에는 낯설게 여겨졌던 한식이 이제는 벨기에 사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한식에 담긴 가치와 따뜻함을 현지에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
<br />
소피 조노 한인입양인협회장은 "전 세계 한인입양인들이 자신의 뿌리와 다시 연결되고 모국과 더욱 강한 유대감을 쌓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벨기에 동포사회는 입양동포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입양동포 여러분들의 과거 인연을 찾는 데 부족함이 없는지 잘 챙겨보라"고 재외동포청장에게 재차 당부했다.<br />
<br />
간담회 문화공연에서는 박예람 벨기에 라모네왕립극장 플루트 종신수석이 모차르트 세레나데, 진도아리랑, 경기아리랑 및 모차르트 터키행진곡을 엮은 플루트 독주 메들리를 선보이며 한국과 유럽의 문화적 교감을 상징하는 무대를 선사했다.<br />
<br />
[20260610175346-2941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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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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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7:54: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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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프랑스 G7 정상회의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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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과 유럽 순방을 위해 6월 9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로 출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9일부터 18일까지 유럽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우선 9일부터 이틀간 벨기에 브뤼셀에 머무르며 한-벨기에 정상회담, 한-유럽연합(EU) 정상회담 등을 갖는다.
올해는 벨기에와 수교 125주년이 되는 해로, 이 대통령은 첫날 저녁 우리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로 방문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10일 알렉산더 더크루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 필립 벨기에 국왕 면담 등이 예정돼 있다.
이 대통령은 또 10일 오후 브뤼셀에서 EU와의 정상회담,&nbsp;그리고 협정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다. EU의 경우 우리 정상의 8년 만의 양자 방문으로,&nbsp;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계기 회담을 한데 이어,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1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이탈리아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다. 또한 이탈리아 측의 국빈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로마뿐 아니라 피렌체 방문도 계획돼 있다.
또 오는 14∼15일에는 교황청을 방문해 레오 14세 교황을 면담하고,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한 후 약 1년여 만에 우리 정상의 교황청 방문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오는 16∼17일에는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nbsp;
이 대통령은 16일 오후 에비앙에 도착한 후 마크롱 대통령과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G7 정상회의 공식 일정을 시작하시게 된다.
이&nbsp;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 세션별 발언을 통해 주요 의제 별로 우리의 경험을 참석 정상들과 나누는 한편, G7이 호혜적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진국과 개도국 간 협력의 가교로서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53018-52453.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과 유럽 순방을 위해 6월 9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로 출발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9일부터 18일까지 유럽을 방문한다.<br /><br />
이 대통령은 우선 9일부터 이틀간 벨기에 브뤼셀에 머무르며 한-벨기에 정상회담, 한-유럽연합(EU) 정상회담 등을 갖는다.<br /><br />
올해는 벨기에와 수교 125주년이 되는 해로, 이 대통령은 첫날 저녁 우리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로 방문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10일 알렉산더 더크루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 필립 벨기에 국왕 면담 등이 예정돼 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10일 오후 브뤼셀에서 EU와의 정상회담,&nbsp;그리고 협정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다. EU의 경우 우리 정상의 8년 만의 양자 방문으로,&nbsp;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계기 회담을 한데 이어,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1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이탈리아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다. 또한 이탈리아 측의 국빈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로마뿐 아니라 피렌체 방문도 계획돼 있다.<br /><br />
또 오는 14∼15일에는 교황청을 방문해 레오 14세 교황을 면담하고,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한 후 약 1년여 만에 우리 정상의 교황청 방문이 이뤄지는 것이다.<br /><br />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오는 16∼17일에는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16일 오후 에비앙에 도착한 후 마크롱 대통령과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G7 정상회의 공식 일정을 시작하시게 된다.<br /><br />
이&nbsp;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 세션별 발언을 통해 주요 의제 별로 우리의 경험을 참석 정상들과 나누는 한편, G7이 호혜적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진국과 개도국 간 협력의 가교로서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53018-524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5:3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15</guid>
		<title><![CDATA[이 대통령-4부 요인 회동…'선거관리 대개혁 방안' 마련키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4부 요인은 8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 4부 요인 회동을 마친 뒤 가진 브리핑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기존 5부 요인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제외한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게 회동을 요청해 이날 자리가 이뤄졌다.&nbsp;
이 수석은 "참석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책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역시 뜻을 같이 했다"며 "수사나 국정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회동 자리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힘을 합쳐 신속하고 엄정하게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가 제도개선안을 마련해주면 사법부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고 이 수석은 전했다.
또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선거 관리와 절차에 대한 촘촘한 입법이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했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자리가 국가와 정부와 헌법기관을 책임지고 있는, 책임 있는 분들이 먼저 국민 여러분께 반드시 이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일종의 공동 선언의 자리가 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에 따른 국민 우려와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이번 헌정질서 위기 극복을 위해 4부 요인이 각자 책임있는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와 선거관리의 부실을 규탄하는 청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도 했다고 이 수석은 전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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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이재명 대통령과 4부 요인은 8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br /><br />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 4부 요인 회동을 마친 뒤 가진 브리핑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기존 5부 요인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제외한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게 회동을 요청해 이날 자리가 이뤄졌다.&nbsp;<br /><br />
이 수석은 "참석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책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역시 뜻을 같이 했다"며 "수사나 국정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br /><br />
회동 자리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힘을 합쳐 신속하고 엄정하게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가 제도개선안을 마련해주면 사법부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고 이 수석은 전했다.<br /><br />
또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선거 관리와 절차에 대한 촘촘한 입법이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했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자리가 국가와 정부와 헌법기관을 책임지고 있는, 책임 있는 분들이 먼저 국민 여러분께 반드시 이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일종의 공동 선언의 자리가 돼야 한다"고 언급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에 따른 국민 우려와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이번 헌정질서 위기 극복을 위해 4부 요인이 각자 책임있는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와 선거관리의 부실을 규탄하는 청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도 했다고 이 수석은 전했다.&nbsp;<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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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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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51: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14</guid>
		<title><![CDATA[李대통령 "올해 '대체 불가 대한민국' 꿈 시작"…4대 국정목표 제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이 8일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nbsp;"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nbsp;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nbsp;&nbsp;
이 대통령은 우선 지난 1년에 대해 "우리는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왔다"며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인공지능과 기후위기로 인한 산업 대전환부터 저출생과 지역 소멸,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까지 대한민국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전 세계가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nbsp;
이 대통령은 "AI를 산업과 일상에 전면화시킨 첫 번째 나라, 자주국방을 계획하는 나라들의 첫 번째 파트너, 비산유국 중에 가장 모범적인 에너지 전환 국가, 세계에서 전 국토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나라,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힘차게 도약하겠다"면서 4대 국정목표를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첫 번째로 "모든 국민과 국토가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나아가겠다"며 "반도체 외 다른 산업 부문에서도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 역할을 할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장의 과실이 특정 기업, 특정 지역, 특정 부문에 머물러선 안 된다는 것"이라며 "공동체 전체의 역량으로 일군 성과와 기회가 중소 벤처기업에까지 흐르고, 우리 국토, 모든 분야에 골고루 퍼져 모든 국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할 예정"이라며 "국민성장펀드가 '모두의 성장'이라는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반도체로 인한 초과 세수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는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을 언급하며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핵잠수함 도입, 조기 전작권 회복 추진 등 지난 1년간 만들어 낸 외교 안보의 귀중한 성과들이 구체적 결실로 맺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평화가 곧 성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라는 대원칙 아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공존과 공동번영의 길도 흔들림 없이 개척해 나가겠다"며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세 번째 목표로 '국민 모두가 합의한 규범과 규칙이 지켜지는 정상사회'를 꼽았다.
이 대통령은 "규칙을 어기면 이득을 보고, 반칙과 편법으로 성공하는 나라에서 어떤 혁신과 도전을 기대할 수 있겠나"라면서 "국민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히 바로잡고, 사회 곳곳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더욱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주가조작, 부동산 범죄 등 민생범죄는 철저히 엄단하고, 특권 해체를 위한 구조개혁 과제도 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생명과 인간다운 삶을 지키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목숨을 살리는 금융,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누구의 삶도 포기하지 않는 복지 체계, 범죄 없는 거리까지 틈새 없이 두툼한 '사회 안전 매트리스'로 국민을 지키는 적극적이고 촘촘한 행정을 실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금융, 복지, 노동, 의료, 치안, 재해 대응을 포함한 국정 전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지난 1년이 그랬듯, 앞으로도 국정운영의 유일한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삶"이라며 "대격변의 시대에 맞서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변화에 가장 능동적인 '혁신적인 실용 정부'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또 "통상적 관행에서 벗어나 비상하게 판단하고 움직이겠다. 혁신을 이끄는 정부를 넘어, 정부 자체가 혁신의 모델이 되겠다"며 "민생 앞에 부처 칸막이란 존재하지 않는 정부, 치열하게 토론하되 신속하게 집행하는 정부, 국민 삶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정책이든 가리지 않는 정부로 끊임없이 진화해 갈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국민의 삶 앞에서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나라의 미래 앞에서 단 한 순간도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임기 마지막 날이라는 심정으로 죽을힘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나라의 주인인 위대한 대한국민들께서,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여정에 언제나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면서 "지금까지 그랬듯, 5200만 주권자들의 지혜를 등불 삼아,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KTV 영상)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기념사 전문]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기자 여러분과의 시간, 우리 국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입니다.
먼저 제가 일방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국가적 위기 속에서 숨 돌릴 틈도 없이 닻을 올린
국민주권정부가 이제 1년이 됐습니다.
5,200만 국민의 간절한 염원과 소망을 안고,
대한민국의 '회복과 정상화'를 위해 하루하루 절박한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지난 1년, 우리는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하는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 왔습니다.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들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무너진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웠고,
전 세계에 당당히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렸고,
회복된 민주주의가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희망의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5,200만 주권자의 목소리를 국정운영의 나침반으로 삼았습니다.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국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직의 책임성을 강화해 나간 일이야말로
지난 1년 우리 정부가 일궈낸 가장 희망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1년, 여러 위기의 파고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대한민국의 잠재력과 가능성, 기회를 확인했습니다.
유례없는 민주주의 위기는 대한국민들의 놀라운 저력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고,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지정학적 위기는
대한민국의 뛰어난 산업·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바다를 접한 나라라면 모두 대한민국과 협력하고 싶어 하고,
국토를 지키고 싶어 하는 나라라면 모두 대한민국과 함께하고 싶어 합니다.
인공지능과 기후 위기로 인한 산업 대전환부터
저출생과 지역 소멸,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까지,
인류 보편의 과제들을 대한민국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입니다.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AI를 산업과 일상에 전면화시킨 첫 번째 나라,
자주국방을 계획하는 나라들의 첫 번째 파트너,
비산유국 중에 가장 모범적인 에너지 전환 국가,
세계에서 전 국토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나라,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힘차게 도약하겠습니다.
이를 위한 네 가지 국정 목표를 말씀드립니다.
첫째, 모든 국민과 국토가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총결집해,
첨단기술 분야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술 패권 경쟁 시대입니다.
특정 분야에서, 잠시 앞섰다고 방심하면 금세 뒤처집니다.
반도체 외 다른 산업 부문에서도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 역할을 할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육성해내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장의 과실이
특정 기업, 특정 지역, 특정 부문에 머물러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공동체 전체의 역량으로 일군 성과와 기회가
중소 벤처기업에까지 흐르고, 우리 국토, 모든 분야에 골고루 퍼져
모든 국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해 드릴 것입니다.
또한 뜨거운 성원을 받는 국민성장펀드가
'모두의 성장'이라는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살피고,
반도체로 인한 초과 세수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첨단전략산업이 성장할수록 내 삶이 바뀐다는 그런 믿음이 있어야
더 과감한 국가적 투자도, 끊임없는 혁신도
국민과 함께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둘째, 국민 모두의 평화와 자부심을 지키는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지난 1년, 우리 대한민국은
더 이상 열강에 둘러싸여 흔들리는 동방의 작은 나라도,
국제질서의 변화를 수동적으로 따르는 후발 약자도 아님을 증명했습니다.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핵잠수함 도입, 조기 전작권 회복 추진 등
지난 1년간 만들어 낸 외교 안보의 귀중한 성과들이
구체적 결실로 맺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평화가 곧 성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라는 대원칙 아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공존과 공동번영의 길도
흔들림 없이 개척해 나아가겠습니다.
민주주의와 산업 경쟁력, 문화적 영향력까지 갖춘 우리 대한민국은
이미 세계가 따라 배우고 싶은 모범 사례가 되었습니다.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국민 모두가 합의한 규범과 규칙이
확실히 지켜지는 정상 사회로 나아가겠습니다.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보고, 반칙과 편법으로 성공하는 나라에서
어떤 혁신과 도전을 감히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국민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하게 바로잡고,
사회 곳곳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주가조작, 부동산 범죄 등
민생범죄는 철저히 엄단하고,
특권 해체를 위한 구조개혁 과제도 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입니다.
넷째,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로서,
국민 모두의 생명과 인간다운 삶을 지키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빚에 허덕이다 생사를 고민하고,
살기 위한 일터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나라에서
경제·산업 강국이라는 이름도, 외교·안보 강국이라는 성취도
결코 자랑스러울 수 없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보다 더 중요한 국가의 책무는 없습니다.
목숨을 살리는 금융,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누구의 삶도 포기하지 않는 복지 체계 그리고 범죄 없는 거리까지
틈새 없이 두툼한 '사회 안전 매트리스'로 국민을 지키는
적극적이고 촘촘한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금융, 복지, 노동, 의료, 치안, 재해 대응을 포함한 국정 전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1년이 그랬듯, 앞으로도
국정운영의 유일한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삶'입니다.
대격변의 시대에 맞서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변화에 가장 능동적인 '혁신적인 실용 정부'로 거듭나겠습니다.
통상적 관행에서 벗어나 비상하게 판단하고 움직이겠습니다.
혁신을 이끄는 정부를 넘어, 정부 자체가 혁신의 모델이 되겠습니다.
민생 앞에 부처 칸막이란 존재하지 않는 정부,
치열하게 토론하되 신속하게 집행하는 정부,
국민 삶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정책이든 가리지 않는 정부로
끊임없이 진화해 갈 것입니다.
국민의 삶 앞에서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라의 미래 앞에서 단 한 순간도 안주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에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임기 마지막 날이라는 심정으로,
죽을힘을 다해 뛰겠습니다.
그렇게,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과 경쟁하겠습니다.
지나간 1년보다 앞으로의 4년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지난 1년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주어진 사명을 이행하겠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위대한 대한국민들께서,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여정에
언제나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듯, 5,200만 주권자들의 지혜를 등불 삼아,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4244-38338.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이 8일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br /><br />
아울러&nbsp;"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nbsp;&nbsp;<br /><br />
이 대통령은 우선 지난 1년에 대해 "우리는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왔다"며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고 돌아봤다.<br /><br />
이어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인공지능과 기후위기로 인한 산업 대전환부터 저출생과 지역 소멸,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까지 대한민국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전 세계가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AI를 산업과 일상에 전면화시킨 첫 번째 나라, 자주국방을 계획하는 나라들의 첫 번째 파트너, 비산유국 중에 가장 모범적인 에너지 전환 국가, 세계에서 전 국토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나라,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힘차게 도약하겠다"면서 4대 국정목표를 제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첫 번째로 "모든 국민과 국토가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나아가겠다"며 "반도체 외 다른 산업 부문에서도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 역할을 할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육성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장의 과실이 특정 기업, 특정 지역, 특정 부문에 머물러선 안 된다는 것"이라며 "공동체 전체의 역량으로 일군 성과와 기회가 중소 벤처기업에까지 흐르고, 우리 국토, 모든 분야에 골고루 퍼져 모든 국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할 예정"이라며 "국민성장펀드가 '모두의 성장'이라는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반도체로 인한 초과 세수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두 번째로는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을 언급하며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핵잠수함 도입, 조기 전작권 회복 추진 등 지난 1년간 만들어 낸 외교 안보의 귀중한 성과들이 구체적 결실로 맺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평화가 곧 성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라는 대원칙 아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공존과 공동번영의 길도 흔들림 없이 개척해 나가겠다"며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세 번째 목표로 '국민 모두가 합의한 규범과 규칙이 지켜지는 정상사회'를 꼽았다.<br /><br />
이 대통령은 "규칙을 어기면 이득을 보고, 반칙과 편법으로 성공하는 나라에서 어떤 혁신과 도전을 기대할 수 있겠나"라면서 "국민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히 바로잡고, 사회 곳곳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더욱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또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주가조작, 부동산 범죄 등 민생범죄는 철저히 엄단하고, 특권 해체를 위한 구조개혁 과제도 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생명과 인간다운 삶을 지키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목숨을 살리는 금융,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누구의 삶도 포기하지 않는 복지 체계, 범죄 없는 거리까지 틈새 없이 두툼한 '사회 안전 매트리스'로 국민을 지키는 적극적이고 촘촘한 행정을 실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br /><br />
이어 "금융, 복지, 노동, 의료, 치안, 재해 대응을 포함한 국정 전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지난 1년이 그랬듯, 앞으로도 국정운영의 유일한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삶"이라며 "대격변의 시대에 맞서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변화에 가장 능동적인 '혁신적인 실용 정부'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또 "통상적 관행에서 벗어나 비상하게 판단하고 움직이겠다. 혁신을 이끄는 정부를 넘어, 정부 자체가 혁신의 모델이 되겠다"며 "민생 앞에 부처 칸막이란 존재하지 않는 정부, 치열하게 토론하되 신속하게 집행하는 정부, 국민 삶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정책이든 가리지 않는 정부로 끊임없이 진화해 갈 것"이라고 했다.<br /><br />
아울러 "국민의 삶 앞에서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나라의 미래 앞에서 단 한 순간도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임기 마지막 날이라는 심정으로 죽을힘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나라의 주인인 위대한 대한국민들께서,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여정에 언제나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면서 "지금까지 그랬듯, 5200만 주권자들의 지혜를 등불 삼아,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br /><br />
<p align="center">
   <iframe width="640" height="320" src="https://www.youtube.com/embed/WMyAC_i1na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p>
<p align="center">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KTV 영상)</p>
<br /><br />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기념사 전문]<br />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br />
기자 여러분과의 시간, 우리 국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입니다.<br />
먼저 제가 일방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br /><br />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br />
국가적 위기 속에서 숨 돌릴 틈도 없이 닻을 올린<br />
국민주권정부가 이제 1년이 됐습니다.<br /><br />
5,200만 국민의 간절한 염원과 소망을 안고,<br />
대한민국의 '회복과 정상화'를 위해 하루하루 절박한 마음으로<br />
온 힘을 다해 달려왔습니다.<br /><br />
지난 1년, 우리는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하는<br />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 왔습니다.<br /><br />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br />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br />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br /><br />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br />
하나 된 대한국민들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br />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습니다.<br /><br />
무너진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웠고,<br />
전 세계에 당당히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렸고,<br />
회복된 민주주의가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br />
희망의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br /><br />
어려운 문제일수록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일념으로,<br />
5,200만 주권자의 목소리를 국정운영의 나침반으로 삼았습니다.<br /><br />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국정의 투명성을 높이고,<br />
공직의 책임성을 강화해 나간 일이야말로<br />
지난 1년 우리 정부가 일궈낸 가장 희망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br /><br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br />
지난 1년, 여러 위기의 파고 속에서<br />
우리는 오히려 대한민국의 잠재력과 가능성, 기회를 확인했습니다.<br /><br />
유례없는 민주주의 위기는 대한국민들의 놀라운 저력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고,<br />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지정학적 위기는<br />
대한민국의 뛰어난 산업·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습니다.<br /><br />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br />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br /><br />
바다를 접한 나라라면 모두 대한민국과 협력하고 싶어 하고,<br />
국토를 지키고 싶어 하는 나라라면 모두 대한민국과 함께하고 싶어 합니다.<br /><br />
인공지능과 기후 위기로 인한 산업 대전환부터<br />
저출생과 지역 소멸,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까지,<br />
인류 보편의 과제들을 대한민국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br />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지켜보고 있습니다.<br /><br />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br />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입니다.<br /><br />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br />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br /><br />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br />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br />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br /><br />
AI를 산업과 일상에 전면화시킨 첫 번째 나라,<br />
자주국방을 계획하는 나라들의 첫 번째 파트너,<br />
비산유국 중에 가장 모범적인 에너지 전환 국가,<br />
세계에서 전 국토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나라,<br />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br />
힘차게 도약하겠습니다.<br /><br />
이를 위한 네 가지 국정 목표를 말씀드립니다.<br /><br />
첫째, 모든 국민과 국토가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br />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br /><br />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총결집해,<br />
첨단기술 분야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br /><br />
눈 깜짝할 사이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술 패권 경쟁 시대입니다.<br />
특정 분야에서, 잠시 앞섰다고 방심하면 금세 뒤처집니다.<br /><br />
반도체 외 다른 산업 부문에서도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 역할을 할<br />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육성해내겠습니다.<br /><br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장의 과실이<br />
특정 기업, 특정 지역, 특정 부문에 머물러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br /><br />
공동체 전체의 역량으로 일군 성과와 기회가<br />
중소 벤처기업에까지 흐르고, 우리 국토, 모든 분야에 골고루 퍼져<br />
모든 국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br /><br />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br />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해 드릴 것입니다.<br /><br />
또한 뜨거운 성원을 받는 국민성장펀드가<br />
'모두의 성장'이라는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살피고,<br />
반도체로 인한 초과 세수를<br />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도 마련하고 있습니다.<br /><br />
첨단전략산업이 성장할수록 내 삶이 바뀐다는 그런 믿음이 있어야<br />
더 과감한 국가적 투자도, 끊임없는 혁신도<br />
국민과 함께 가능하다고 믿습니다.<br /><br />
둘째, 국민 모두의 평화와 자부심을 지키는<br />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br /><br />
지난 1년, 우리 대한민국은<br />
더 이상 열강에 둘러싸여 흔들리는 동방의 작은 나라도,<br />
국제질서의 변화를 수동적으로 따르는 후발 약자도 아님을 증명했습니다.<br /><br />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핵잠수함 도입, 조기 전작권 회복 추진 등<br />
지난 1년간 만들어 낸 외교 안보의 귀중한 성과들이<br />
구체적 결실로 맺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 /><br />
평화가 곧 성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라는 대원칙 아래<br />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공존과 공동번영의 길도<br />
흔들림 없이 개척해 나아가겠습니다.<br /><br />
민주주의와 산업 경쟁력, 문화적 영향력까지 갖춘 우리 대한민국은<br />
이미 세계가 따라 배우고 싶은 모범 사례가 되었습니다.<br /><br />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br />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br /><br />
셋째, 국민 모두가 합의한 규범과 규칙이<br />
확실히 지켜지는 정상 사회로 나아가겠습니다.<br /><br />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보고, 반칙과 편법으로 성공하는 나라에서<br />
어떤 혁신과 도전을 감히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br /><br />
국민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br />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하게 바로잡고,<br />
사회 곳곳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br /><br />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주가조작, 부동산 범죄 등<br />
민생범죄는 철저히 엄단하고,<br />
특권 해체를 위한 구조개혁 과제도 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입니다.<br /><br />
넷째,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로서,<br />
국민 모두의 생명과 인간다운 삶을 지키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br /><br />
빚에 허덕이다 생사를 고민하고,<br />
살기 위한 일터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나라에서<br />
경제·산업 강국이라는 이름도, 외교·안보 강국이라는 성취도<br />
결코 자랑스러울 수 없습니다.<br /><br />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보다 더 중요한 국가의 책무는 없습니다.<br />
목숨을 살리는 금융,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br />
누구의 삶도 포기하지 않는 복지 체계 그리고 범죄 없는 거리까지<br />
틈새 없이 두툼한 '사회 안전 매트리스'로 국민을 지키는<br />
적극적이고 촘촘한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br /><br />
금융, 복지, 노동, 의료, 치안, 재해 대응을 포함한 국정 전 분야에서<br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br /><br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br />
지난 1년이 그랬듯, 앞으로도<br />
국정운영의 유일한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삶'입니다.<br /><br />
대격변의 시대에 맞서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br />
변화에 가장 능동적인 '혁신적인 실용 정부'로 거듭나겠습니다.<br /><br />
통상적 관행에서 벗어나 비상하게 판단하고 움직이겠습니다.<br />
혁신을 이끄는 정부를 넘어, 정부 자체가 혁신의 모델이 되겠습니다.<br /><br />
민생 앞에 부처 칸막이란 존재하지 않는 정부,<br />
치열하게 토론하되 신속하게 집행하는 정부,<br />
국민 삶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정책이든 가리지 않는 정부로<br />
끊임없이 진화해 갈 것입니다.<br /><br />
국민의 삶 앞에서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입니다.<br />
나라의 미래 앞에서 단 한 순간도 안주하지 않을 것입니다.<br /><br />
저에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임기 마지막 날이라는 심정으로,<br />
죽을힘을 다해 뛰겠습니다.<br /><br />
그렇게,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과 경쟁하겠습니다.<br />
지나간 1년보다 앞으로의 4년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br />
지난 1년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주어진 사명을 이행하겠습니다.<br /><br />
나라의 주인인 위대한 대한국민들께서,<br />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여정에<br />
언제나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br /><br />
지금까지 그랬듯, 5,200만 주권자들의 지혜를 등불 삼아,<br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br />
거침없이 나아가겠습니다.<br />
고맙습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4244-383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4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13</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투표용지 부족 관련 대학생과의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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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7일 17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투표용지 부족 관련 대학생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지방선거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대학생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총학생회연합과 전국총학생회협의회 등 대학생 단체에서 정부의 입장을 듣기 위해 요청했으며, 김 총리가 이를 전격 수용하면서 주말임에도 신속하게 개최됐다.
 김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고 황당하다”는 의견을 표하면서, 오늘은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인 만큼 편하게 발언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윤 전현직총학생회연합 대표는, 이번 사태로 인해 국민들의 참정권이 훼손된 만큼 진영 논리를 넘어 민주주의 수호라는 차원에서 정부와 총리님의 입장을 청취하고자 면담을 요청했다고 언급하면서, ▴동 사태에 대한 전반적 진상규명 ▴책임소재 명확화 ▴재발방지 대책 마련의 세 가지 측면에서 김 총리의 답변을 요청했다.
 우선, 학생 대표단은 동 사태가 발생한 경위 등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진상규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국정조사 실시 및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다.
김 총리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학생들의 의견에 대해 완전히 공감한다고 강조하면서, 투표용지 준비 등 투표관리 업무는 전적으로 선관위의 업무 범위에 속하지만, 진상규명이 필요한 만큼 국정조사 요구 및 수사 등을 포함한 정부가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두번째로, 대표단은 책임소재 규명과 함께 참정권 피해에 대한 구제라는 측면에서 정부의 대응방안이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김 총리는 책임 규명과 관련하여, 현재 법체계하에서 정부 차원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영역은 수사인 만큼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답변하면서, 참정권 피해에 대한 구제 측면의 문제는 추가로 고민해 나가기로 했다.
 세번째로, 학생 대표단은 재발방지 대책의 필요성을 지적하면서, 선관위 쇄신을 포함한 구체적인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김 총리는 선관위가 헌법상 독립기관인 만큼 정부 차원의 제도개선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국회에서 신속하게 국정조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요구하는 등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정파적으로 해석하지 말아주길 바란다는 요청에 대해, 김 총리는 적극 공감한다면서, 민주주의 수호 관점에서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오히려 정치적 논란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청년 대표들에게 “청년 세대의 문제제기와 참여는 우리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키는 원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의견들이 충분히 검토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공유할 것임을 약속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44504-442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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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7일 17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투표용지 부족 관련 대학생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지방선거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대학생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전국총학생회연합과 전국총학생회협의회 등 대학생 단체에서 정부의 입장을 듣기 위해 요청했으며, 김 총리가 이를 전격 수용하면서 주말임에도 신속하게 개최됐다.<br /><br />
 김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고 황당하다”는 의견을 표하면서, 오늘은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인 만큼 편하게 발언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김태윤 전현직총학생회연합 대표는, 이번 사태로 인해 국민들의 참정권이 훼손된 만큼 진영 논리를 넘어 민주주의 수호라는 차원에서 정부와 총리님의 입장을 청취하고자 면담을 요청했다고 언급하면서, ▴동 사태에 대한 전반적 진상규명 ▴책임소재 명확화 ▴재발방지 대책 마련의 세 가지 측면에서 김 총리의 답변을 요청했다.<br /><br />
 우선, 학생 대표단은 동 사태가 발생한 경위 등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진상규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국정조사 실시 및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다.<br /><br />
김 총리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학생들의 의견에 대해 완전히 공감한다고 강조하면서, 투표용지 준비 등 투표관리 업무는 전적으로 선관위의 업무 범위에 속하지만, 진상규명이 필요한 만큼 국정조사 요구 및 수사 등을 포함한 정부가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br /><br />
 두번째로, 대표단은 책임소재 규명과 함께 참정권 피해에 대한 구제라는 측면에서 정부의 대응방안이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br /><br />
 김 총리는 책임 규명과 관련하여, 현재 법체계하에서 정부 차원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영역은 수사인 만큼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답변하면서, 참정권 피해에 대한 구제 측면의 문제는 추가로 고민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세번째로, 학생 대표단은 재발방지 대책의 필요성을 지적하면서, 선관위 쇄신을 포함한 구체적인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br /><br />
 김 총리는 선관위가 헌법상 독립기관인 만큼 정부 차원의 제도개선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국회에서 신속하게 국정조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요구하는 등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정파적으로 해석하지 말아주길 바란다는 요청에 대해, 김 총리는 적극 공감한다면서, 민주주의 수호 관점에서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오히려 정치적 논란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br /><br />
 김 총리는 청년 대표들에게 “청년 세대의 문제제기와 참여는 우리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키는 원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의견들이 충분히 검토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공유할 것임을 약속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동훈</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44504-44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4:4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12</guid>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동반 공식 석상 참석! '조선 악녀' 애교 본능 각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 임지연이 애교 본능을 폭발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13.7%까지 치솟으며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방영 4주 차에도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1위, 2위, 7위를 휩쓸며 압도적 화제성을 입증했다. (펀덱스, 5/25~5/31 기준)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3위(투둠, 5/25~5/31 기준)를 수성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8화 엔딩에서 차세계가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고 다급하게 물어 전생에서 자신과 강단심의 관계를 자각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 상황.
이 가운데, 비오제이 브랜드 론칭 파티에서 전속모델과 광고주의 관계로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서리와 세계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어깨에 엣지 포인트가 있는 반짝거리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는 서리와 살짝 내린 헤어스타일과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를 착용해 격식 있는 스타일을 자랑하는 세계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커플 느낌을 자아내며 설렘을 유발한다. 동시에 세계의 눈빛이 평소와 달리 애틋한 감정이 담겨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서리의 다이내믹한 표정 변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서리는 입에 핑거푸드를 넣고 와그작와그작 씹어 먹으며 누군가를 벼르는 듯한 표정. 이어 양손을 볼 옆으로 앙증맞게 접으며 러블리 애교를 뽐내는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이는 세계의 할아버지이자 차일그룹 회장인 차달수(윤주상 분)를 “할아버디~”라고 부르며 달수 포섭 작전을 개시한 서리의 모습으로, 예기치 못한 애교에 달수가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서리의 필살 러블리 애교가 손자며느리로 모태희(채서안 분)를 점찍은 달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세계의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는 질문에 서리는 어떤 대답을 할지 ‘멋진 신세계’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20215-37377.jpg" />
</div>
SBS ‘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 임지연이 애교 본능을 폭발시킨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br />
‘멋진 신세계’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13.7%까지 치솟으며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방영 4주 차에도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1위, 2위, 7위를 휩쓸며 압도적 화제성을 입증했다. (펀덱스, 5/25~5/31 기준)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3위(투둠, 5/25~5/31 기준)를 수성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지난주 8화 엔딩에서 차세계가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고 다급하게 물어 전생에서 자신과 강단심의 관계를 자각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 상황.<br /><br />
이 가운데, 비오제이 브랜드 론칭 파티에서 전속모델과 광고주의 관계로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서리와 세계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어깨에 엣지 포인트가 있는 반짝거리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는 서리와 살짝 내린 헤어스타일과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를 착용해 격식 있는 스타일을 자랑하는 세계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커플 느낌을 자아내며 설렘을 유발한다. 동시에 세계의 눈빛이 평소와 달리 애틋한 감정이 담겨 궁금증을 증폭시킨다.<br /><br />
그런가 하면, 서리의 다이내믹한 표정 변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서리는 입에 핑거푸드를 넣고 와그작와그작 씹어 먹으며 누군가를 벼르는 듯한 표정. 이어 양손을 볼 옆으로 앙증맞게 접으며 러블리 애교를 뽐내는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이는 세계의 할아버지이자 차일그룹 회장인 차달수(윤주상 분)를 “할아버디~”라고 부르며 달수 포섭 작전을 개시한 서리의 모습으로, 예기치 못한 애교에 달수가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br /><br />
서리의 필살 러블리 애교가 손자며느리로 모태희(채서안 분)를 점찍은 달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세계의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는 질문에 서리는 어떤 대답을 할지 ‘멋진 신세계’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20215-373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5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2:0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11</guid>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유지안, ＂평범한 아빠가 아니다!＂ 거친 액션 X 비장함 X 미스터리의 강렬한 조합!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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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는 6월 26일, 큰 거 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AGENT KIM’의 막강한 위력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 메인 포스터에서는 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서수민-유지안이 얽히고설킨 인간 군상들을 드러내며 역대급 아빠 유니버스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정중앙에 있는 김부장(소지섭)은 딸 민지(서수민)의 위태로운 표정을 보자 서늘한 표정으로 변신, 한 손에 총을 들고 각성한 면모를 내비친다. 더욱이 총구를 든 성한수(최대훈)와 맨손으로 격파를 시도하는 박진철(윤경호)의 모습은 아빠들의 사생결단 액션을 선사하며 흥미를 돋운다.

또한 주강찬(주상욱)은 김부장의 주변에서 묵직한 표정으로 남다른 다크 기운을 뿜어내고, 평소와는 달리 생채기 난 얼굴을 한 상아(손나은)는 액션 변신을 암시해 반전을 기대하게 한다.

이와 함께 비밀스러운 남파 공작원 강성(김성규), 남파 공작원 교육관 리응령(이재용), 특임국 국장 땅강아지(원현준), 김부장과 이웃사촌인 세탁소 임씨(박진우), 건설사의 비리를 처리하는 용역 업체 대표 금이빨(조복래),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이동하), 주강찬의 딸 주혜리(유지안)가 사실은 코드네임 66이 달린 특수 요원 김부장의 주변을 비밀스럽게 지키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김부장’ 메인 포스터는 ‘AGENT KIM’에만 강렬한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제작돼 거친 액션과 비장함, 미스터리가 빛나는 넘사벽 임팩트를 선사한다. ‘메인 포스터’를 통해 예고된 무궁무진하게 확장될 사건과 관계성에 귀추가 주목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톡톡 튀는 말맛을 자랑한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뽐낸 이승영 감독, 탄탄한 실력으로 비상이 기대되는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20407-99478.jpg"/></div>“오는 6월 26일, 큰 거 온다!”<br />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AGENT KIM’의 막강한 위력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br />
<br />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br />
‘김부장’ 메인 포스터에서는 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서수민-유지안이 얽히고설킨 인간 군상들을 드러내며 역대급 아빠 유니버스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정중앙에 있는 김부장(소지섭)은 딸 민지(서수민)의 위태로운 표정을 보자 서늘한 표정으로 변신, 한 손에 총을 들고 각성한 면모를 내비친다. 더욱이 총구를 든 성한수(최대훈)와 맨손으로 격파를 시도하는 박진철(윤경호)의 모습은 아빠들의 사생결단 액션을 선사하며 흥미를 돋운다.<br />
<br />
또한 주강찬(주상욱)은 김부장의 주변에서 묵직한 표정으로 남다른 다크 기운을 뿜어내고, 평소와는 달리 생채기 난 얼굴을 한 상아(손나은)는 액션 변신을 암시해 반전을 기대하게 한다.<br />
<br />
이와 함께 비밀스러운 남파 공작원 강성(김성규), 남파 공작원 교육관 리응령(이재용), 특임국 국장 땅강아지(원현준), 김부장과 이웃사촌인 세탁소 임씨(박진우), 건설사의 비리를 처리하는 용역 업체 대표 금이빨(조복래),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이동하), 주강찬의 딸 주혜리(유지안)가 사실은 코드네임 66이 달린 특수 요원 김부장의 주변을 비밀스럽게 지키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br />
<br />
그런가 하면 ‘김부장’ 메인 포스터는 ‘AGENT KIM’에만 강렬한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제작돼 거친 액션과 비장함, 미스터리가 빛나는 넘사벽 임팩트를 선사한다. ‘메인 포스터’를 통해 예고된 무궁무진하게 확장될 사건과 관계성에 귀추가 주목된다.<br />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톡톡 튀는 말맛을 자랑한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뽐낸 이승영 감독, 탄탄한 실력으로 비상이 기대되는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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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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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2:0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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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V CHOSUN  [新 성공시대 마이웨이] '당신은 모르실거야’ 영원한 디바 혜은이 가수 인생 51년 만에 사위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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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는 6월 7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는 올해로 데뷔 51주년을 맞이한 혜은이의 화려한 무대 뒤 진솔한 일상과 함께,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녀의 사위가 최초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혜은이는 51년 가수 인생을 넘어, 앞선 네 번의 소극장 공연에 이어 다음 달부터  대학로에서 선보일 다섯 번째 ‘썸머파티’를 진두지휘하는 총연출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마이크 대신 메가폰을 잡은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가수 혜은이의 강인함 뒤에 숨겨진 여린 속내도 조심스럽게 꺼낸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진 외로움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프로그램의 하차 등으로 찾아온 무기력함에 힘들어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힘든 시간 그녀에게 찾아온 마음의 감기 ‘계절 우울증’에 대한 심경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혜은이의 옆을 묵묵하게 지켜준 사람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위기의 순간 곁을 지켜준 든든한 버팀목이자 친언니와 다름없는 배우 박원숙과 혜은이의 인생 2막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 줄 특별한 손님으로 사위가 방송 최초로 등장한다. 장모 혜은이를 향한 사위의 진심 어린 마음과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디바에서 다정한 장모로 변신한 혜은이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우울증의 터널을 지나 올여름 대학로 ‘썸머파티’ 소극장 공연으로 돌아온 디바 혜은이의 51년 음악 서사와 연출가로서의 도전,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사위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6월 7일 일요일 밤 10시 40분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161938-1056.jpg"/></div>오는 6월 7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는 올해로 데뷔 51주년을 맞이한 혜은이의 화려한 무대 뒤 진솔한 일상과 함께,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녀의 사위가 최초로 등장한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혜은이는 51년 가수 인생을 넘어, 앞선 네 번의 소극장 공연에 이어 다음 달부터  대학로에서 선보일 다섯 번째 ‘썸머파티’를 진두지휘하는 총연출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마이크 대신 메가폰을 잡은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br />
<br />
가수 혜은이의 강인함 뒤에 숨겨진 여린 속내도 조심스럽게 꺼낸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진 외로움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프로그램의 하차 등으로 찾아온 무기력함에 힘들어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힘든 시간 그녀에게 찾아온 마음의 감기 ‘계절 우울증’에 대한 심경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br />
<br />
혜은이의 옆을 묵묵하게 지켜준 사람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위기의 순간 곁을 지켜준 든든한 버팀목이자 친언니와 다름없는 배우 박원숙과 혜은이의 인생 2막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 줄 특별한 손님으로 사위가 방송 최초로 등장한다. 장모 혜은이를 향한 사위의 진심 어린 마음과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디바에서 다정한 장모로 변신한 혜은이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br />
<br />
우울증의 터널을 지나 올여름 대학로 ‘썸머파티’ 소극장 공연으로 돌아온 디바 혜은이의 51년 음악 서사와 연출가로서의 도전,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사위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6월 7일 일요일 밤 10시 40분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161938-10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6:20: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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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춘길, 임영웅 1,600만 뷰 신화 깰까?! 조항조 "나보다 잘 불러" 극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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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대 춘길, 골든컵 라이벌의 재회가 또 한 번의 명승부를 예고한다.

6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조항조의 명곡을 둘러싼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그중에서도 진(眞) 김용빈과 춘길의 맞대결이 예고돼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이날 김용빈은 오프닝부터 "끌어내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며 춘길을 향한 도발을 감행한다.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오른 김용빈이 택한 곡은 조항조의 '정녕'. '미스터트롯3'에서 유지우가 불러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곡으로, 선곡부터 기대감을 더한다.

김용빈은 유지우와는 또 다른 성숙한 감성으로 객석을 사로잡는다. 무대 직후에는 뜻밖의 반응도 이어진다. 붐이 "노래할 때 표정이 진짜 섹시했다"라며 감탄한 것. 어른 감성의 정점을 보여줄 김용빈의 열창에 관심이 집중된다.

춘길은 조항조의 '후'로 맞불을 놓는다. '후'는 임영웅, 안성훈, 정서주 등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眞)들이 사랑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임영웅이 부른 영상은 무려 1,600만 조회수를 돌파했을 정도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부담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춘길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가창력을 자랑한다. 원곡자 조항조는 "나보다 더 잘 불렀다. 오늘 춘길 씨가 1,600만 뷰 역사를 깰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라며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조항조의 극찬을 등에 업은 춘길이 김용빈을 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5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093917-85566.jpg"/></div>'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대 춘길, 골든컵 라이벌의 재회가 또 한 번의 명승부를 예고한다.<br />
<br />
6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조항조의 명곡을 둘러싼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그중에서도 진(眞) 김용빈과 춘길의 맞대결이 예고돼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br />
<br />
이날 김용빈은 오프닝부터 "끌어내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며 춘길을 향한 도발을 감행한다.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오른 김용빈이 택한 곡은 조항조의 '정녕'. '미스터트롯3'에서 유지우가 불러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곡으로, 선곡부터 기대감을 더한다.<br />
<br />
김용빈은 유지우와는 또 다른 성숙한 감성으로 객석을 사로잡는다. 무대 직후에는 뜻밖의 반응도 이어진다. 붐이 "노래할 때 표정이 진짜 섹시했다"라며 감탄한 것. 어른 감성의 정점을 보여줄 김용빈의 열창에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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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은 조항조의 '후'로 맞불을 놓는다. '후'는 임영웅, 안성훈, 정서주 등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眞)들이 사랑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임영웅이 부른 영상은 무려 1,600만 조회수를 돌파했을 정도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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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춘길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가창력을 자랑한다. 원곡자 조항조는 "나보다 더 잘 불렀다. 오늘 춘길 씨가 1,600만 뷰 역사를 깰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라며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조항조의 극찬을 등에 업은 춘길이 김용빈을 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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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5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093917-855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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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39:2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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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308</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최고 4.4%' 하반신 마비 현대화의 기적 같은 무대! '비상'으로 2연승 질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0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0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웃음과 감동, 희망이 어우러진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6월 4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4회에서는 초대 우승팀 '노래로 일어설게요'의 윤태화X현대화가 압도적인 무대로 2연승에 성공하며 왕좌를 지켜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의 포문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장공장장' 장윤정에게 받은 우승 특전곡 '목련' 무대로 열었다. 오랫동안 꽃봉오리로 머물다 만개하는 목련처럼, 갖은 노력 끝에 트롯 여제의 꿈을 이뤄낸 이소나의 이야기를 담은 곡. 이소나는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곡에 담긴 서사를 풀어내며 오프닝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별한 사연을 가진 짝꿍들의 무대도 이어졌다. 염유리의 짝꿍 '송도 민서 엄마' 김혜진은 배우 이영애를 닮은 단아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지만, 지난해 유방암 2기를 진단받고 투병 중이라는 사연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염유리X김혜진은 '모란'을 선곡해 애틋한 모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절절한 하모니는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181점을 기록,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마지막 짝꿍으로는 '900 있는 남자' 이호섭이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트롯계 대표 히트곡 제조기로 꼽히는 그가 수제자 길려원을 위해 지원군으로 나선 것. 이호섭은 솔로 무대에서 자신이 작곡한 '10분 내로'를 특유의 흥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사제의 인연이 담긴 '홍랑'으로 뜻깊은 호흡을 보여줬다. 다만 '900 있는 남자' 팀은 관객 투표에서 173점을 얻는 데 그치며, 본선 진출 문턱에서 2점 차로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결정된 본선 진출 TOP5 팀의 본격적인 순위 경쟁이 시작됐다. 1라운드 솔로 무대에 오른 미스들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무대로 박빙의 대결을 벌였다. 이소나는 김추자의 '무인도'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왜 자신이 '미스트롯' 우승자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허찬미는 '꽃밭에서'를 성악 창법으로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고,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선곡한 윤태화는 호소력 짙은 열창으로 노래 속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염유리는 '할무니'로 조부모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녹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홍성윤은 '바람길'을 섬세한 감성을 풀어냈다. 곡에 담긴 그리움과 애절함을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잔잔한 여운을 남긴 홍성윤의 무대는 1점 차로 이소나, 허찬미를 제치며 솔로 무대 1위에 등극했다.

이어진 2라운드 듀엣 무대 역시 뜨거웠다. 이소나X윤경옥 여사의 '930만 뷰 할머니' 팀은 '해변의 여인'으로 무대에 올랐다. 77세 최고령 짝꿍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독보적인 음색과 존재감을 자랑하는 윤경옥 여사의 첫 소절이 흘러나오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윤경옥 여사는 "좋은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감사하다.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가슴 찡한 감동을 안겼다. '순천 셀럽' 팀의 허찬미X나영은 '파트너'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완성도 높은 가창력은 물론 눈빛과 안무까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며 관객들의 흥을 끌어올렸다.

'김포 허스키' 팀의 윤태화X영지는 '그대 내 친구여'에 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내며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염유리X김혜진은 '여기서'로 흥겨운 댄스를 선보이며 예선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다소 뻣뻣한 춤선에도 불구하고 서툴지만 열정 가득한 무대에 객석은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그리고 최종 합산 결과, '아버지'를 노래한 홍성윤X윤진우 '훈남 음대 오빠'팀이 총점 349점을 기록하며 파이널 라운드에 입성했다.

그리고 마침내 윤태화X현대화의 방어전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방송 이후 매일 9시간씩 재활과 노래 연습을 병행해 왔다는 현대화는 자신에게 희망을 심어준 곡인 임재범의 '비상'을 선곡했다.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뒤에도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현대화의 진심은 무대 곳곳에 녹아들었다.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두 사람의 화음에 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관객 투표 결과, 143표 대 57표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훈남 음대 오빠' 팀을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 현대화는 "2주 동안 열심히 노력해 여러분들 앞에서 일어서겠다"라며 300만 원의 상금 대신 3연승 도전을 택해 다음 무대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094021-38473.jpg"/></div>'미스트롯 포유' 웃음과 감동, 희망이 어우러진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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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4회에서는 초대 우승팀 '노래로 일어설게요'의 윤태화X현대화가 압도적인 무대로 2연승에 성공하며 왕좌를 지켜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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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의 포문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장공장장' 장윤정에게 받은 우승 특전곡 '목련' 무대로 열었다. 오랫동안 꽃봉오리로 머물다 만개하는 목련처럼, 갖은 노력 끝에 트롯 여제의 꿈을 이뤄낸 이소나의 이야기를 담은 곡. 이소나는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곡에 담긴 서사를 풀어내며 오프닝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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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연을 가진 짝꿍들의 무대도 이어졌다. 염유리의 짝꿍 '송도 민서 엄마' 김혜진은 배우 이영애를 닮은 단아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지만, 지난해 유방암 2기를 진단받고 투병 중이라는 사연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염유리X김혜진은 '모란'을 선곡해 애틋한 모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절절한 하모니는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181점을 기록,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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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짝꿍으로는 '900 있는 남자' 이호섭이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트롯계 대표 히트곡 제조기로 꼽히는 그가 수제자 길려원을 위해 지원군으로 나선 것. 이호섭은 솔로 무대에서 자신이 작곡한 '10분 내로'를 특유의 흥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사제의 인연이 담긴 '홍랑'으로 뜻깊은 호흡을 보여줬다. 다만 '900 있는 남자' 팀은 관객 투표에서 173점을 얻는 데 그치며, 본선 진출 문턱에서 2점 차로 고배를 마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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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결정된 본선 진출 TOP5 팀의 본격적인 순위 경쟁이 시작됐다. 1라운드 솔로 무대에 오른 미스들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무대로 박빙의 대결을 벌였다. 이소나는 김추자의 '무인도'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왜 자신이 '미스트롯' 우승자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허찬미는 '꽃밭에서'를 성악 창법으로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고,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선곡한 윤태화는 호소력 짙은 열창으로 노래 속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염유리는 '할무니'로 조부모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녹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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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은 '바람길'을 섬세한 감성을 풀어냈다. 곡에 담긴 그리움과 애절함을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잔잔한 여운을 남긴 홍성윤의 무대는 1점 차로 이소나, 허찬미를 제치며 솔로 무대 1위에 등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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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라운드 듀엣 무대 역시 뜨거웠다. 이소나X윤경옥 여사의 '930만 뷰 할머니' 팀은 '해변의 여인'으로 무대에 올랐다. 77세 최고령 짝꿍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독보적인 음색과 존재감을 자랑하는 윤경옥 여사의 첫 소절이 흘러나오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윤경옥 여사는 "좋은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감사하다.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가슴 찡한 감동을 안겼다. '순천 셀럽' 팀의 허찬미X나영은 '파트너'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완성도 높은 가창력은 물론 눈빛과 안무까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며 관객들의 흥을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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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허스키' 팀의 윤태화X영지는 '그대 내 친구여'에 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내며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염유리X김혜진은 '여기서'로 흥겨운 댄스를 선보이며 예선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다소 뻣뻣한 춤선에도 불구하고 서툴지만 열정 가득한 무대에 객석은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그리고 최종 합산 결과, '아버지'를 노래한 홍성윤X윤진우 '훈남 음대 오빠'팀이 총점 349점을 기록하며 파이널 라운드에 입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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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침내 윤태화X현대화의 방어전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방송 이후 매일 9시간씩 재활과 노래 연습을 병행해 왔다는 현대화는 자신에게 희망을 심어준 곡인 임재범의 '비상'을 선곡했다.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뒤에도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현대화의 진심은 무대 곳곳에 녹아들었다.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두 사람의 화음에 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의 모습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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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투표 결과, 143표 대 57표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훈남 음대 오빠' 팀을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 현대화는 "2주 동안 열심히 노력해 여러분들 앞에서 일어서겠다"라며 300만 원의 상금 대신 3연승 도전을 택해 다음 무대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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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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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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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40: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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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 [구해줘! 홈즈]  김대호X박준형X타쿠야, 국내 거주 외국인 수 250만 명 시대, 외국인들의 집 특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0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0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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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 이하 ‘홈즈’)에서는 '외국인의 집'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국내 거주 외국인 수가 25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다양한 이유로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집을 임장하는 ‘외국인의 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임장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대한미국인 박준형과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대표로 활약했던 대한일본인 타쿠야가 출격해 MC 김대호와 함께 한국 주거생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첫 번째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중구 신당동의 한 옥탑방이었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루카스는 한국 거주 6년 차라고 소개하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7살에 독립해 한국에서 자취를 시작했다는 그는 서울 랜드마크가 보이는 옥상 뷰의 집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보증금 1,000만 원에 관리비 포함 월세 52만 원으로, 한 달 생활비는 약 150만 원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임장지는 같은 중구 신당동의 1989년 준공된 구옥 빌라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체리는 한국 거주 19년 차로 초중고를 모두 한국에서 졸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빌라 지하에는 과거 기사님 방으로 쓰이던 공간이 남아 있어 놀라움을 안겼고, 방 4개와 화장실 2개로 구성된 넓은 구조가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고시원에 거주 중인 한국 거주 4년 차 프랑스인의 브이로그도 공개됐다. BTS 굿즈로 가득한 약 3평 크기의 방을 공개하며, 벽이 얇아 하루 종일 헤드폰을 끼고 생활한다고 설명했다. 또 기숙사보다 고시원이 더 마음에 든다고 말하며 보증금 없이 월세 53만 원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용산구 이태원동이었다. 가파른 언덕을 올라 도착한 곳은 덴마크 부부의 한국 일년살이 주택으로, 북유럽 감성 대신 정겨운 한국식 집 구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한국으로 휴가를 왔다가 일년살이를 하게 됐다는 두 사람은 마음에 드는 집을 찾기 위해 2~3주 동안 30~40곳의 집을 직접 둘러봤다고 밝혔다. 이어 평지가 많은 코펜하겐과 달리 언덕 위 생활과 N타워 뷰가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전해 흥미를 더했다.
마지막 임장지는 성북천이 위치한 성북구 성북동이었다. 계단 중간에 현관문이 자리한 독특한 구조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다락방이 있는 복층 구조와 나무 인테리어가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 미국 미네소타주 출신의 집주인은 한국 이름이 ‘권민규’라고 밝혀 웃음을 안긴 가운데, K-POP 아이돌의 꿈을 안고 한국에 왔다가 현재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과거 강제 퇴거를 당했던 경험 끝에 현재 집을 구하게 됐다는 사연까지 공개되며, 다양한 외국인들의 현실적인 한국살이를 담아냈다.

다음 주 MBC ‘구해줘! 홈즈’는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094147-41404.jpg"/></div>4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 이하 ‘홈즈’)에서는 '외국인의 집' 특집이 공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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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국내 거주 외국인 수가 25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다양한 이유로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집을 임장하는 ‘외국인의 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임장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대한미국인 박준형과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대표로 활약했던 대한일본인 타쿠야가 출격해 MC 김대호와 함께 한국 주거생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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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중구 신당동의 한 옥탑방이었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루카스는 한국 거주 6년 차라고 소개하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7살에 독립해 한국에서 자취를 시작했다는 그는 서울 랜드마크가 보이는 옥상 뷰의 집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보증금 1,000만 원에 관리비 포함 월세 52만 원으로, 한 달 생활비는 약 150만 원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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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임장지는 같은 중구 신당동의 1989년 준공된 구옥 빌라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체리는 한국 거주 19년 차로 초중고를 모두 한국에서 졸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빌라 지하에는 과거 기사님 방으로 쓰이던 공간이 남아 있어 놀라움을 안겼고, 방 4개와 화장실 2개로 구성된 넓은 구조가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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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고시원에 거주 중인 한국 거주 4년 차 프랑스인의 브이로그도 공개됐다. BTS 굿즈로 가득한 약 3평 크기의 방을 공개하며, 벽이 얇아 하루 종일 헤드폰을 끼고 생활한다고 설명했다. 또 기숙사보다 고시원이 더 마음에 든다고 말하며 보증금 없이 월세 53만 원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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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용산구 이태원동이었다. 가파른 언덕을 올라 도착한 곳은 덴마크 부부의 한국 일년살이 주택으로, 북유럽 감성 대신 정겨운 한국식 집 구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한국으로 휴가를 왔다가 일년살이를 하게 됐다는 두 사람은 마음에 드는 집을 찾기 위해 2~3주 동안 30~40곳의 집을 직접 둘러봤다고 밝혔다. 이어 평지가 많은 코펜하겐과 달리 언덕 위 생활과 N타워 뷰가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전해 흥미를 더했다.<br />
마지막 임장지는 성북천이 위치한 성북구 성북동이었다. 계단 중간에 현관문이 자리한 독특한 구조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다락방이 있는 복층 구조와 나무 인테리어가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 미국 미네소타주 출신의 집주인은 한국 이름이 ‘권민규’라고 밝혀 웃음을 안긴 가운데, K-POP 아이돌의 꿈을 안고 한국에 왔다가 현재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과거 강제 퇴거를 당했던 경험 끝에 현재 집을 구하게 됐다는 사연까지 공개되며, 다양한 외국인들의 현실적인 한국살이를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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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MBC ‘구해줘! 홈즈’는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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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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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주상욱-손나은, ＂소지섭과 진하게 얽힌다!＂ 초강력 포스 2인방!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 & 비밀스러운 김부장 동료 상아 역, 출격 장면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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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주상욱과 손나은이 초강력 포스를 풍기는 2인방으로 변신한 출격 장면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의 회장이 된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로,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손나은은 김부장과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김부장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으로 나선다. 두 사람은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김부장’의 짜임새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 전망이다.
이와 관련 주상욱과 손나은이 주강찬과 상아로 변신한 ‘임팩트 갑’ 장면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주강찬(주상욱)은 사우나에서 온몸을 덮은 화상 자국과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고, 음산한 건물 안 소파에 앉아 넘사벽 위압감을 내비친다. 깔끔한 헤어와 오피스룩으로 단정한 직장인 패션을 완성한 상아(손나은)는 할 말 다 하는 MZ 세대의 센스 요정 모습과 김부장의 자리를 예의주시하며 지켜보는 미스터리한 면모를 동시에 선보여 비밀스러움을 극대화한다.
주상욱은 “‘김부장’이라는 원작 웹툰이 가진 힘과 지루할 틈 없이 휘몰아치는 빠른 전개가 너무 재미있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게 됐는데 ‘주강찬’이라는 인물이 극 중에서 그려내는 다양한 악인의 모습들이 배우로서 무척 흥미롭고 신선하게 다가왔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또한 주상욱은 “건설사 회장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도, 위압감과 어두운 아우라를 시각적으로 시청자분들께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연기를 위해 고민한 부분을 전했다.
손나은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갖고 있는 상아라는 인물이 궁금했다. 새롭게 도전해 보는 장르라는 점에서도 흥미롭게 다가왔고, 무엇보다 감독님,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되고 좋았다”라며 ‘김부장’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맡았던 어떤 역할보다도 준비할 것도,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은 캐릭터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이는 모습은 물론, 말투와 행동 하나하나까지 상아로 보일 수 있도록 많이 고민하고 준비했다”라며 연기를 위한 노력을 털어놨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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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주상욱과 손나은이 초강력 포스를 풍기는 2인방으로 변신한 출격 장면을 전격 공개했다.<br /><br />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의 회장이 된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로,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손나은은 김부장과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김부장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으로 나선다. 두 사람은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김부장’의 짜임새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 전망이다.<br /><br />
이와 관련 주상욱과 손나은이 주강찬과 상아로 변신한 ‘임팩트 갑’ 장면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주강찬(주상욱)은 사우나에서 온몸을 덮은 화상 자국과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고, 음산한 건물 안 소파에 앉아 넘사벽 위압감을 내비친다. 깔끔한 헤어와 오피스룩으로 단정한 직장인 패션을 완성한 상아(손나은)는 할 말 다 하는 MZ 세대의 센스 요정 모습과 김부장의 자리를 예의주시하며 지켜보는 미스터리한 면모를 동시에 선보여 비밀스러움을 극대화한다.<br /><br />
주상욱은 “‘김부장’이라는 원작 웹툰이 가진 힘과 지루할 틈 없이 휘몰아치는 빠른 전개가 너무 재미있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게 됐는데 ‘주강찬’이라는 인물이 극 중에서 그려내는 다양한 악인의 모습들이 배우로서 무척 흥미롭고 신선하게 다가왔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br /><br />
또한 주상욱은 “건설사 회장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도, 위압감과 어두운 아우라를 시각적으로 시청자분들께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연기를 위해 고민한 부분을 전했다.<br /><br />
손나은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갖고 있는 상아라는 인물이 궁금했다. 새롭게 도전해 보는 장르라는 점에서도 흥미롭게 다가왔고, 무엇보다 감독님,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되고 좋았다”라며 ‘김부장’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어 “그동안 맡았던 어떤 역할보다도 준비할 것도,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은 캐릭터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이는 모습은 물론, 말투와 행동 하나하나까지 상아로 보일 수 있도록 많이 고민하고 준비했다”라며 연기를 위한 노력을 털어놨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90021-883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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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4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9:00: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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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OST Part.5 ‘서자영-조용한 기적’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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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 Part.5 ‘서자영 - 조용한 기적’이 5일 정오에 발매된다.
‘서자영’이 가창자로 참여한 다섯 번째 OST '조용한 기적'은 남녀 주인공이 느끼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벅찬 사랑의 감정을 ‘기적’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여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여기에 ‘서자영’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사랑이 깃든 보컬이 더해지며 극 중 두 사람의 서사에 깊은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곡은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폭싹 속았수다’ 등 다수의 웰메이드 작품 음악을 맡아온 호기심스튜디오 ‘박성일’ 음악감독이 직접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박성일’ 음악감독은 앞서 공개된 ‘하여튼’, ‘다시 돌아온 계절’, ‘마음을 놓치다’ 역시 직접 작곡하며 작품 전반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이끌어왔다. 이어 Part.5 ‘조용한 기적’에서도 인물들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세련된 선율로 풀어내며 극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든다.
지난 방송에서 ‘차세계’(허남준 분)는 꿈을 통해 전생에서도 ‘신서리’(임지연 분)와 서로를 마음에 품고 있었음을 마주하고 그녀가 꿈속의 ‘강단심’(임지연 분)과 동일 인물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은 채 엔딩을 맞이하며 다음 회차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멋진 신세계’ OST Part.5 ‘서자영 - 조용한 기적’은 오는 5일 정오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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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 Part.5 ‘서자영 - 조용한 기적’이 5일 정오에 발매된다.<br /><br />
‘서자영’이 가창자로 참여한 다섯 번째 OST '조용한 기적'은 남녀 주인공이 느끼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벅찬 사랑의 감정을 ‘기적’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여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여기에 ‘서자영’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사랑이 깃든 보컬이 더해지며 극 중 두 사람의 서사에 깊은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br /><br />
특히 이번 곡은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폭싹 속았수다’ 등 다수의 웰메이드 작품 음악을 맡아온 호기심스튜디오 ‘박성일’ 음악감독이 직접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박성일’ 음악감독은 앞서 공개된 ‘하여튼’, ‘다시 돌아온 계절’, ‘마음을 놓치다’ 역시 직접 작곡하며 작품 전반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이끌어왔다. 이어 Part.5 ‘조용한 기적’에서도 인물들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세련된 선율로 풀어내며 극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든다.<br /><br />
지난 방송에서 ‘차세계’(허남준 분)는 꿈을 통해 전생에서도 ‘신서리’(임지연 분)와 서로를 마음에 품고 있었음을 마주하고 그녀가 꿈속의 ‘강단심’(임지연 분)과 동일 인물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은 채 엔딩을 맞이하며 다음 회차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br /><br />
한편, ‘멋진 신세계’ OST Part.5 ‘서자영 - 조용한 기적’은 오는 5일 정오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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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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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압도적, 자체 최고' 최고 시청률 13.7% 한주 미니시리즈, 동시간대 1위! 임지연-허남준 숙명 로맨스 START!]]></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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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300년 전 임지연과의 전생 인연을 자각하며 전생과 현생을 뛰어넘은 악질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8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차세계(허남준 분)의 마음을 허하며 썸 타는 사이로 발전, 로맨스 급물살을 예고해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동시켰다. 특히 엔딩에서 세계가 꿈 속 여인, 강단심(임지연 분)이 서리와 동일 인물이 아닐지 의심하며, 이들의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멋진 신세계’ 8화 시청률은 최고 13.7%, 수도권 10.7%, 전국 10.4%로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및 동시간대 시청률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평균 4%, 최고 5.1%까지 수직 상승하며 화제성까지 장악, 적수 없는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지난 7화 엔딩에 이어 서리의 깜짝 기자회견이 공개됐다. 서리는 세계의 ‘비오제이’ 기부 소식으로 화제를 돌리는 계책으로 오너 리스크를 덮는 데 성공했다. 이때 서리가 “내가 다시 생사의 기로에 선다 해도, 사내 뒤에 비겁하게 숨는 일은 하지 않아”라며 300년 전 단심 시절을 떠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단심은 대군 이현(허남준 분)을 노리는 음모에 휘말려 자신의 목숨을 빌미로 현의 추문을 위한 거짓 증언을 하도록 강요 받았던 것. 이에 단심이 과거에 어떤 선택을 했을 지 궁금증이 쏠렸다.
한편 서리가 드디어 세계와의 로맨스 시작을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간질간질한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 서리는 시종일관 뜸을 들이는 세계가 자신에게 고백하려 하는 것이라 넘겨짚고,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그만 뒤다 볼 섬(睒)을 네게 허할 테니”라며 먼저 세계와의 썸을 선언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치솟게 했다. 그러나 세계는 모태희(채서안 분)가 세계 몰래 풀어버린 열애설을 해명하려 했던 것. 뒤늦게 이를 알아챈 서리는 세계 앞에선 대수롭지 않은 척하면서도 뒤에선 질투 섞인 분노를 터트려 폭소를 유발했다.
세계는 태희와의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를 찾아가지만, 이미 태희는 손자며느리 행세까지 하며 선을 넘고 있었다. 세계는 자신을 위해서였다는 뻔뻔한 태희의 말에 “나 신서리한테 아주 목매고 있다고. 그러니까 이딴 급발진은 그만합시다”라며 선을 그어 태희의 자존심을 긁었다. 이에 태희는 자신을 무시하는 세계의 태도에 분노한 나머지, 서리에 대한 악성 찌라시를 배포하며 본색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서리가 또 한 번 악마의 스타성으로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서리가 금보살(오민애 분)의 떼인 돈을 받으러 찾아간 선녀신당이 알고 보니 사이비 교주였던 것이다. 서리는 자신의 뒤를 캐던 기자들을 역이용해 신당의 비리를 들춰내며, 순식간에 ‘찌라시 주인공’에서 ‘정의구현 무명배우’로 화제성을 휩쓸며 속 시원한 역공을 펼쳤다. 같은 시각, 세계 역시 론칭 파티장에서 당당히 파트너 자리를 요구하는 태희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며 “괜한 장난질로 내 사람 건드는 짓 그만둬”라며 단호하게 경고해 통쾌함을 선사했다.
하지만 최문도(장승조 분)가 서리와 세계의 관계를 흔들 또 다른 덫을 설계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문도는 할머니의 가게를 빌미로 서리에게 세계의 정혼을 파토 낼 추문을 만들라 압박해 분노를 치솟게 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단심이 세자 이재(장승조 분)로부터 똑같은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꿈에도 모르는 세계는 서리를 찾아가 “평생을 흑 아님 백, 아군 아님 적군, 이런 전쟁터로 살았어. 근데 넌 처음으로 생긴 내 편이야”라며 마음을 고백하고, “네가 유일해 신서리. 나랑 두근두근하자. 너도 내가 유일해라”라고 애틋한 진심을 더해 심박수를 폭등시켰다.
이 가운데 극 말미, 세계의 꿈을 통해 단심과 현, 이재 사이의 뿌리깊은 악연의 전말이 드러나 충격을 전했다. 단심은 결국 현을 역모죄로부터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재의 협박을 수용, 현을 궁녀와의 사통죄로 몰아갈 거짓 증언을 고한 것. 현은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을 뱉는 단심의 모습에 상처를 받으면서도 단심을 지키고자 그의 말이 다 사실이라 인정해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꿈에서 깬 세계는 그간 연기로만 생각했던 서리의 모든 행동들을 떠올리고, 베일에 싸여 있던 꿈 속의 여인인 단심이 서리일지도 모른다며 혼란에 빠졌다. 이에 세계는 론칭 파티장을 찾은 서리를 곧장 찾아가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며 날카로운 추궁을 던져 숨 막히는 전율을 선사했다.
이로써 ‘멋진 신세계’ 8화 방송은 로맨스 급물살을 탄 서리와 세계의 관계 진전부터 반전까지 이어지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에 전생의 지독한 악연이 현생의 서리와 세계에게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서리와 세계, 문도의 운명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생 풀린 거 대박. 휘몰아쳤다”, “로맨스계 레전드 드라마 될 것 같음”, “BGM까지 완벽해서 온몸에 소름 돋음”, “대사 미친 듯. 작가님 작두 타셨나요”, “전생 사랑 맛도리. 너무 절절하잖아”, “오늘 서리 활약 미쳤다. 너무 귀여워서 잇몸 마름”, “저도 같이 두근두근해도 될까요. 설레서 미칠 것 같음”, “악연도 이겨낼 서리세계 레츠고”, “스핀오프 보고 싶은 게 이렇게 많은 건 처음임. 전생, 서리 드라마 다 풀로 봐야 됨”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4343-41632.jpg" /></div>
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300년 전 임지연과의 전생 인연을 자각하며 전생과 현생을 뛰어넘은 악질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br /><br />
지난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8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차세계(허남준 분)의 마음을 허하며 썸 타는 사이로 발전, 로맨스 급물살을 예고해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동시켰다. 특히 엔딩에서 세계가 꿈 속 여인, 강단심(임지연 분)이 서리와 동일 인물이 아닐지 의심하며, 이들의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멋진 신세계’ 8화 시청률은 최고 13.7%, 수도권 10.7%, 전국 10.4%로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및 동시간대 시청률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평균 4%, 최고 5.1%까지 수직 상승하며 화제성까지 장악, 적수 없는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br /><br />
이날 방송은 지난 7화 엔딩에 이어 서리의 깜짝 기자회견이 공개됐다. 서리는 세계의 ‘비오제이’ 기부 소식으로 화제를 돌리는 계책으로 오너 리스크를 덮는 데 성공했다. 이때 서리가 “내가 다시 생사의 기로에 선다 해도, 사내 뒤에 비겁하게 숨는 일은 하지 않아”라며 300년 전 단심 시절을 떠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단심은 대군 이현(허남준 분)을 노리는 음모에 휘말려 자신의 목숨을 빌미로 현의 추문을 위한 거짓 증언을 하도록 강요 받았던 것. 이에 단심이 과거에 어떤 선택을 했을 지 궁금증이 쏠렸다.<br /><br />
한편 서리가 드디어 세계와의 로맨스 시작을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간질간질한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 서리는 시종일관 뜸을 들이는 세계가 자신에게 고백하려 하는 것이라 넘겨짚고,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그만 뒤다 볼 섬(睒)을 네게 허할 테니”라며 먼저 세계와의 썸을 선언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치솟게 했다. 그러나 세계는 모태희(채서안 분)가 세계 몰래 풀어버린 열애설을 해명하려 했던 것. 뒤늦게 이를 알아챈 서리는 세계 앞에선 대수롭지 않은 척하면서도 뒤에선 질투 섞인 분노를 터트려 폭소를 유발했다.<br /><br />
세계는 태희와의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를 찾아가지만, 이미 태희는 손자며느리 행세까지 하며 선을 넘고 있었다. 세계는 자신을 위해서였다는 뻔뻔한 태희의 말에 “나 신서리한테 아주 목매고 있다고. 그러니까 이딴 급발진은 그만합시다”라며 선을 그어 태희의 자존심을 긁었다. 이에 태희는 자신을 무시하는 세계의 태도에 분노한 나머지, 서리에 대한 악성 찌라시를 배포하며 본색을 드러냈다.<br /><br />
그런가 하면 서리가 또 한 번 악마의 스타성으로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서리가 금보살(오민애 분)의 떼인 돈을 받으러 찾아간 선녀신당이 알고 보니 사이비 교주였던 것이다. 서리는 자신의 뒤를 캐던 기자들을 역이용해 신당의 비리를 들춰내며, 순식간에 ‘찌라시 주인공’에서 ‘정의구현 무명배우’로 화제성을 휩쓸며 속 시원한 역공을 펼쳤다. 같은 시각, 세계 역시 론칭 파티장에서 당당히 파트너 자리를 요구하는 태희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며 “괜한 장난질로 내 사람 건드는 짓 그만둬”라며 단호하게 경고해 통쾌함을 선사했다.<br /><br />
하지만 최문도(장승조 분)가 서리와 세계의 관계를 흔들 또 다른 덫을 설계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문도는 할머니의 가게를 빌미로 서리에게 세계의 정혼을 파토 낼 추문을 만들라 압박해 분노를 치솟게 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단심이 세자 이재(장승조 분)로부터 똑같은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꿈에도 모르는 세계는 서리를 찾아가 “평생을 흑 아님 백, 아군 아님 적군, 이런 전쟁터로 살았어. 근데 넌 처음으로 생긴 내 편이야”라며 마음을 고백하고, “네가 유일해 신서리. 나랑 두근두근하자. 너도 내가 유일해라”라고 애틋한 진심을 더해 심박수를 폭등시켰다.<br /><br />
이 가운데 극 말미, 세계의 꿈을 통해 단심과 현, 이재 사이의 뿌리깊은 악연의 전말이 드러나 충격을 전했다. 단심은 결국 현을 역모죄로부터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재의 협박을 수용, 현을 궁녀와의 사통죄로 몰아갈 거짓 증언을 고한 것. 현은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을 뱉는 단심의 모습에 상처를 받으면서도 단심을 지키고자 그의 말이 다 사실이라 인정해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꿈에서 깬 세계는 그간 연기로만 생각했던 서리의 모든 행동들을 떠올리고, 베일에 싸여 있던 꿈 속의 여인인 단심이 서리일지도 모른다며 혼란에 빠졌다. 이에 세계는 론칭 파티장을 찾은 서리를 곧장 찾아가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며 날카로운 추궁을 던져 숨 막히는 전율을 선사했다.<br /><br />
이로써 ‘멋진 신세계’ 8화 방송은 로맨스 급물살을 탄 서리와 세계의 관계 진전부터 반전까지 이어지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에 전생의 지독한 악연이 현생의 서리와 세계에게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서리와 세계, 문도의 운명에 기대감이 치솟는다.<br /><br />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생 풀린 거 대박. 휘몰아쳤다”, “로맨스계 레전드 드라마 될 것 같음”, “BGM까지 완벽해서 온몸에 소름 돋음”, “대사 미친 듯. 작가님 작두 타셨나요”, “전생 사랑 맛도리. 너무 절절하잖아”, “오늘 서리 활약 미쳤다. 너무 귀여워서 잇몸 마름”, “저도 같이 두근두근해도 될까요. 설레서 미칠 것 같음”, “악연도 이겨낼 서리세계 레츠고”, “스핀오프 보고 싶은 게 이렇게 많은 건 처음임. 전생, 서리 드라마 다 풀로 봐야 됨”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4343-416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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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4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4:3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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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303</guid>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 “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너희들 전부 죽어” 딸바보 아빠의 분노의 핵주먹! 도파민 레이스! ‘1차 티저’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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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1차 티저’를 통해 전 세계 아빠들의 대리만족 유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캐릭터 매력을 200% 끌어올린 남대중 작가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드라마틱한 연출력을 뽐낸 이승영 감독, 신선한 감각을 전달할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월 1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1차 티저'는 한밤중 구두 굽 소리만이 가득한 스산한 배경 속에서 등장한 김부장(소지섭)이 “어디 있어”라는 울분에 찬 목소리와 동시에 의문의 컨테이너 박스 문을 열며 시작된다.
이어 남북파 공작원 시절 김부장의 범상치 않은 과거가 연기처럼 지나가고, 병실에 누운 민지 엄마의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애절한 유언 위로 눈물을 글썽이는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후 홀로 딸 민지를 신생아 때부터 “아빠!”하며 달려오는 유치원생, 교복을 다려줘야 하는 고등학생으로까지 성장시키며 딸바보가 된 김부장의 면면이 펼쳐져 시선을 모은다.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김부장 모습 위로 민지 엄마의 “사랑받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이라는 당부가 끝나기가 무섭게 “아빠...”라는 민지의 울먹이는 소리가 울리고, 쏟아지는 빗속에서 멱살을 잡힌 김부장과 어딘가로 도망치는 딸 민지(서수민)가 담겨 불길함을 자아낸다. 쏟아지는 비를 뚫고 우두커니 한 곳을 응시하던 김부장은 “그럼 그냥 이렇게 보고만 있을 거야?”라는 말이 들리자 안경을 고쳐 쓰고 각성의 기운을 내뿜는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라는 자막이 지나간 후 평범한 아빠들의 파격 변신이 이어진다. 찢어진 셔츠 사이로 작전을 겪은 영광의 상처들과 식스팩이 선명하게 드러난 김부장이 “지금부터”라고 읊조리자, 태권도복을 입은 성한수(최대훈)가 결연한 표정을 하고, 군복을 입은 박진철(윤경호)이 “락앤롤!”이라고 외치며 바주카포를 쏴 대형 폭발을 일으킨다.
분노에 찬 김부장이 가차 없이 터트리는 혈투 본능 뒤로 “십수 년을 쥐 죽은 듯 살던 인간이 갑자기 폭발했다, 이 말이야!”라는 격양된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이라는 김부장의 경고와 함께 박진철은 맨손 괴력 액션으로, 성한수는 환상의 날아 차기로 합세하며 아빠들의 반전 액션을 가동한다.
뒤이어 비소를 머금은 주강찬(주상욱), 심각한 표정의 상아(손나은), 비밀스러운 남파 공작원 강성(김성규) 등이 미스터리하게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울분에 찬 김부장이 풀 파워로 괴한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분노의 핵주먹 엔딩’이 펼쳐져 ‘김부장’표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의 넘사벽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4146-69389.jpg" />
</div>
“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1차 티저’를 통해 전 세계 아빠들의 대리만족 유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br /><br />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캐릭터 매력을 200% 끌어올린 남대중 작가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드라마틱한 연출력을 뽐낸 이승영 감독, 신선한 감각을 전달할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br />
6월 1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1차 티저'는 한밤중 구두 굽 소리만이 가득한 스산한 배경 속에서 등장한 김부장(소지섭)이 “어디 있어”라는 울분에 찬 목소리와 동시에 의문의 컨테이너 박스 문을 열며 시작된다.<br /><br />
이어 남북파 공작원 시절 김부장의 범상치 않은 과거가 연기처럼 지나가고, 병실에 누운 민지 엄마의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애절한 유언 위로 눈물을 글썽이는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후 홀로 딸 민지를 신생아 때부터 “아빠!”하며 달려오는 유치원생, 교복을 다려줘야 하는 고등학생으로까지 성장시키며 딸바보가 된 김부장의 면면이 펼쳐져 시선을 모은다.<br /><br />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김부장 모습 위로 민지 엄마의 “사랑받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이라는 당부가 끝나기가 무섭게 “아빠...”라는 민지의 울먹이는 소리가 울리고, 쏟아지는 빗속에서 멱살을 잡힌 김부장과 어딘가로 도망치는 딸 민지(서수민)가 담겨 불길함을 자아낸다. 쏟아지는 비를 뚫고 우두커니 한 곳을 응시하던 김부장은 “그럼 그냥 이렇게 보고만 있을 거야?”라는 말이 들리자 안경을 고쳐 쓰고 각성의 기운을 내뿜는다.<br /><br />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라는 자막이 지나간 후 평범한 아빠들의 파격 변신이 이어진다. 찢어진 셔츠 사이로 작전을 겪은 영광의 상처들과 식스팩이 선명하게 드러난 김부장이 “지금부터”라고 읊조리자, 태권도복을 입은 성한수(최대훈)가 결연한 표정을 하고, 군복을 입은 박진철(윤경호)이 “락앤롤!”이라고 외치며 바주카포를 쏴 대형 폭발을 일으킨다.<br /><br />
분노에 찬 김부장이 가차 없이 터트리는 혈투 본능 뒤로 “십수 년을 쥐 죽은 듯 살던 인간이 갑자기 폭발했다, 이 말이야!”라는 격양된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이라는 김부장의 경고와 함께 박진철은 맨손 괴력 액션으로, 성한수는 환상의 날아 차기로 합세하며 아빠들의 반전 액션을 가동한다.<br /><br />
뒤이어 비소를 머금은 주강찬(주상욱), 심각한 표정의 상아(손나은), 비밀스러운 남파 공작원 강성(김성규) 등이 미스터리하게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울분에 찬 김부장이 풀 파워로 괴한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분노의 핵주먹 엔딩’이 펼쳐져 ‘김부장’표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의 넘사벽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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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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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3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1: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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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길려원, 또 눈물샘 개방... 밤마다 전화 걸던 남자 정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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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길려원을 울린 남자의 정체가 공개된다.

6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4회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 예선 대결이 이어진다. 지난주 이소나와 '930만 뷰 할머니' 윤경옥 여사가 감동의 하모니로 1위에 안착한 가운데, 아직 베일에 싸인 길려원과 염유리의 짝꿍 정체와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중 길려원의 짝꿍 '900 있는 남자'가 다름 아닌 이호섭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호섭은 주현미의 '짝사랑', 이자연의 '찰랑찰랑', 김연자의 '십분내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국민 작곡가. 지난 2024년 길려원이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돈독한 사제의 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날 길려원은 스승 이호섭을 소개하던 중 어김없이 눈물샘을 개방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미스트롯4' 경연 기간 동안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밤늦게, 때로는 새벽까지 전화를 걸어 세심한 지도와 응원을 보내준 스승의 진심이 떠올랐기 때문. 처음으로 스승과 한 무대에 서게 된 길려원은 "이번에는 선생님이 빛났으면 좋겠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과연 스승과 제자의 음악적 유대감이 어떤 하모니로 이어질지 기다려진다.

허찬미는 본선 무대에서 진(眞) 이소나를 위협할 필살 승부수를 꺼내든다. 지난 대결에서 솔로 무대 기회를 얻지 못했던 허찬미는 "경연 이후 처음 선 독무대"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이어 "5위만 해도 행복하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본선 무대에 서니 탐이 난다"라며 솔직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과연 허찬미가 이소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새로운 1위 후보로 떠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허찬미X나영의 '순천 셀럽' 팀과 예선전 동점을 기록한 홍성윤X윤진우 '훈남 음대 오빠' 팀도 만만치 않다. 이날 홍성윤은 인순이의 '아버지'를 노래하며 끝내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뭉클하게 만든다. '훈남 음대 오빠' 팀이 진한 감정선으로 냉철한 관객 평가를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6월 4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3636-18579.jpg"/></div>'미스트롯 포유' 길려원을 울린 남자의 정체가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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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4회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 예선 대결이 이어진다. 지난주 이소나와 '930만 뷰 할머니' 윤경옥 여사가 감동의 하모니로 1위에 안착한 가운데, 아직 베일에 싸인 길려원과 염유리의 짝꿍 정체와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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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길려원의 짝꿍 '900 있는 남자'가 다름 아닌 이호섭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호섭은 주현미의 '짝사랑', 이자연의 '찰랑찰랑', 김연자의 '십분내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국민 작곡가. 지난 2024년 길려원이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돈독한 사제의 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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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길려원은 스승 이호섭을 소개하던 중 어김없이 눈물샘을 개방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미스트롯4' 경연 기간 동안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밤늦게, 때로는 새벽까지 전화를 걸어 세심한 지도와 응원을 보내준 스승의 진심이 떠올랐기 때문. 처음으로 스승과 한 무대에 서게 된 길려원은 "이번에는 선생님이 빛났으면 좋겠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과연 스승과 제자의 음악적 유대감이 어떤 하모니로 이어질지 기다려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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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는 본선 무대에서 진(眞) 이소나를 위협할 필살 승부수를 꺼내든다. 지난 대결에서 솔로 무대 기회를 얻지 못했던 허찬미는 "경연 이후 처음 선 독무대"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이어 "5위만 해도 행복하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본선 무대에 서니 탐이 난다"라며 솔직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과연 허찬미가 이소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새로운 1위 후보로 떠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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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X나영의 '순천 셀럽' 팀과 예선전 동점을 기록한 홍성윤X윤진우 '훈남 음대 오빠' 팀도 만만치 않다. 이날 홍성윤은 인순이의 '아버지'를 노래하며 끝내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뭉클하게 만든다. '훈남 음대 오빠' 팀이 진한 감정선으로 냉철한 관객 평가를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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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6월 4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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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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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36: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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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眞 이소나, '미스트롯4' 우승 특전곡 '목련' 방송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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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의 신곡 '목련' 무대가 공개된다.

6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이 이어진다. 이소나의 '미스트롯4' 우승 특전곡 무대부터 예상 밖 반전 매력을 지닌 참가자들의 활약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미스트롯4' 진(眞)의 왕관을 쓴 이소나가 우승 특전곡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이소나에게 선물한 신곡 '목련'은 오랫동안 봉오리를 머금고 있다가 마침내 만개하는 목련꽃의 생명력을 그린 곡. 35살이라는 나이에 경연에 참여해 비로소 꿈을 이뤄낸 이소나의 서사가 곡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무대를 지켜본 윤태화는 "황홀하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MC 송은이 역시 "후렴구에 고음이 터질 때 마치 목련꽃이 활짝 터지는 느낌이었다"라며 극찬을 쏟아낸다. 이소나의 인생 서사가 녹아든 '목련'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

이런 가운데, 이소나의 짝꿍 '930만 뷰 할머니' 윤경옥 여사의 존재감 역시 심상치 않다. 앞서 77세 최고령 참가자로 연륜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보이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윤경옥 여사는 이날도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스튜디오를 휘어잡는다. 즉석 삼행시는 물론 출연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웃음을 선사,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평생 꿈꿔온 무대에 서게 된 윤경옥 여사는 "절대 잊을 수 없는 하루"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더한다. 과연 예선전 1위를 기록한 이소나와 윤경옥 여사가 본선 무대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배우를 연상케 하는 미모와 특별한 사연을 지닌 짝꿍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송도 민서 엄마'라는 닉네임의 짝꿍은 배우 이영애를 쏙 빼닮은 단아하고 우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영애의 영화 속 명대사인 "너나 잘하세요"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하지만 진짜 반전은 무대가 시작된 후에 일어난다.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아픔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송도 민서 엄마'가 음악이 흐르자 예상치 못한 텐션으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든 것. 아픔마저 씻어낼 듯한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인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4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3743-49456.jpg"/></div>'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의 신곡 '목련' 무대가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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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이 이어진다. 이소나의 '미스트롯4' 우승 특전곡 무대부터 예상 밖 반전 매력을 지닌 참가자들의 활약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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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진(眞)의 왕관을 쓴 이소나가 우승 특전곡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이소나에게 선물한 신곡 '목련'은 오랫동안 봉오리를 머금고 있다가 마침내 만개하는 목련꽃의 생명력을 그린 곡. 35살이라는 나이에 경연에 참여해 비로소 꿈을 이뤄낸 이소나의 서사가 곡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br />
<br />
무대를 지켜본 윤태화는 "황홀하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MC 송은이 역시 "후렴구에 고음이 터질 때 마치 목련꽃이 활짝 터지는 느낌이었다"라며 극찬을 쏟아낸다. 이소나의 인생 서사가 녹아든 '목련'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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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이소나의 짝꿍 '930만 뷰 할머니' 윤경옥 여사의 존재감 역시 심상치 않다. 앞서 77세 최고령 참가자로 연륜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보이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윤경옥 여사는 이날도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스튜디오를 휘어잡는다. 즉석 삼행시는 물론 출연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웃음을 선사,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전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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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평생 꿈꿔온 무대에 서게 된 윤경옥 여사는 "절대 잊을 수 없는 하루"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더한다. 과연 예선전 1위를 기록한 이소나와 윤경옥 여사가 본선 무대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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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배우를 연상케 하는 미모와 특별한 사연을 지닌 짝꿍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송도 민서 엄마'라는 닉네임의 짝꿍은 배우 이영애를 쏙 빼닮은 단아하고 우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영애의 영화 속 명대사인 "너나 잘하세요"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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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짜 반전은 무대가 시작된 후에 일어난다.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아픔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송도 민서 엄마'가 음악이 흐르자 예상치 못한 텐션으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든 것. 아픔마저 씻어낼 듯한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인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4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3743-494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37: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00</guid>
		<title><![CDATA[[SBS 대시] 부장검사로 돌아온 신혜선, 진실 향해 거침없이 대시한다! 2027년 최고의 기대작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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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0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드라마 ‘대시’가 신혜선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렸다.
SBS 새 드라마 ‘대시’(연출 김지연, 극본 담서, 제작 스튜디오S)는 자신의 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민화영이 살인 용의자가 돼 버린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향해 끝까지 ‘대시’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다. 그간 웰메이드 장르물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장르물 명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온 SBS, 그리고 등장만 했다 하면 공기를 바꿔버리는 배우 신혜선의 만남이라는 점만으로도 2027년 최고의 기대작의 탄생을 알린다.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민화영은 어머니의 의문스러운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검사가 된 인물로, 온갖 외압을 뚫고 검찰 내 최고 권력이 집중된 특수1부에 입성한 독보적인 실력파다. 하지만 거대 악을 향한 본격적인 수사의 서막을 열려던 바로 그 순간, 남편이 살인 용의자가 되는 잔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현실과 사방의 적들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 수사를 방해하는 극한 상황 속에도, 민화영은 오직 진실만을 향해 앞만 보고 돌진해간다.
그 과정에서 슬프고 비참하고 부서지고 파괴되어도 끝까지 진실을 밝히려는 민화영의 처절한 사투는, 신혜선 독보적 감정 연기와 화면을 장악하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통해 안방극장에 극한의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매 작품 타협 없는 열연으로 인물의 겹을 촘촘히 쌓아 올리며 압도적 클래스를 증명해 온 신혜선인 만큼,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질주하는 민화영의 독기와 복잡다단한 내면을 얼마나 밀도 있게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시’ 제작진은 “민화영의 처절한 서사를 온전히 표현해 낼 수 있는 배우는 신혜선이 유일했다”라며 캐스팅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화면을 지배하는 신혜선의 압도적 에너지와 장르물 잘 만드는 SBS가 만나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마음속에도 거침없이 ‘대시’할 이번 작품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새 드라마 ‘대시’는 오는 2027년 방송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4247-29285.jpg" />
</div>
SBS 새 드라마 ‘대시’가 신혜선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렸다.<br /><br />
SBS 새 드라마 ‘대시’(연출 김지연, 극본 담서, 제작 스튜디오S)는 자신의 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민화영이 살인 용의자가 돼 버린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향해 끝까지 ‘대시’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다. 그간 웰메이드 장르물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장르물 명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온 SBS, 그리고 등장만 했다 하면 공기를 바꿔버리는 배우 신혜선의 만남이라는 점만으로도 2027년 최고의 기대작의 탄생을 알린다.<br /><br />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민화영은 어머니의 의문스러운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검사가 된 인물로, 온갖 외압을 뚫고 검찰 내 최고 권력이 집중된 특수1부에 입성한 독보적인 실력파다. 하지만 거대 악을 향한 본격적인 수사의 서막을 열려던 바로 그 순간, 남편이 살인 용의자가 되는 잔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현실과 사방의 적들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 수사를 방해하는 극한 상황 속에도, 민화영은 오직 진실만을 향해 앞만 보고 돌진해간다.<br /><br />
그 과정에서 슬프고 비참하고 부서지고 파괴되어도 끝까지 진실을 밝히려는 민화영의 처절한 사투는, 신혜선 독보적 감정 연기와 화면을 장악하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통해 안방극장에 극한의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매 작품 타협 없는 열연으로 인물의 겹을 촘촘히 쌓아 올리며 압도적 클래스를 증명해 온 신혜선인 만큼,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질주하는 민화영의 독기와 복잡다단한 내면을 얼마나 밀도 있게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대시’ 제작진은 “민화영의 처절한 서사를 온전히 표현해 낼 수 있는 배우는 신혜선이 유일했다”라며 캐스팅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화면을 지배하는 신혜선의 압도적 에너지와 장르물 잘 만드는 SBS가 만나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마음속에도 거침없이 ‘대시’할 이번 작품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br />
SBS 새 드라마 ‘대시’는 오는 2027년 방송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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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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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3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2: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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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조항조, 녹화 중 감정 무너졌다 '폭풍 오열'한 사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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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조항조가 녹화 도중 끝내 눈물을 쏟는다.
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4회에는 '미스&amp;미스터트롯' 스타들이 가장 사랑하는 가수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전격 출격한다. 감성 장인 조항조의 명곡들이 트롯 톱스타들의 목소리를 만나 또 다른 감동으로 재탄생한다.
미(美) 천록담은 조항조가 단 하나의 인생곡으로 꼽은 김종환 '존재의 이유'를 선곡한다. 천록담의 절절한 열창이 짙은 몰입감을 선사한 가운데, 조항조는 "듣는 내내 제 가슴을 후벼팠다"라고 털어놓으며 좀처럼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다. 조항조의 눈물까지 이끌어낸 인생곡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진(眞) 양지은은 조항조의 '인생아 고마웠다'를 선보인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이 담긴 그녀의 노래는 출연진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한다. 특히 김용빈은 "할머니 생각이 나서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다"라며 먹먹한 심정을 고백한다. 양지은의 진심 어린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의 분위기를 180도 뒤집어놓은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최고 시청률 48.3%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의 주역이 트롯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것.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그는 수준급 가창력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과연 트롯 스타들을 긴장하게 만든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는 누구일지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nbsp; 6월 5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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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조항조가 녹화 도중 끝내 눈물을 쏟는다.<br class="ch_bogus_spacer">
<p>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4회에는 '미스&amp;미스터트롯' 스타들이 가장 사랑하는 가수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전격 출격한다. 감성 장인 조항조의 명곡들이 트롯 톱스타들의 목소리를 만나 또 다른 감동으로 재탄생한다.<br /><br />
미(美) 천록담은 조항조가 단 하나의 인생곡으로 꼽은 김종환 '존재의 이유'를 선곡한다. 천록담의 절절한 열창이 짙은 몰입감을 선사한 가운데, 조항조는 "듣는 내내 제 가슴을 후벼팠다"라고 털어놓으며 좀처럼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다. 조항조의 눈물까지 이끌어낸 인생곡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진(眞) 양지은은 조항조의 '인생아 고마웠다'를 선보인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이 담긴 그녀의 노래는 출연진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한다. 특히 김용빈은 "할머니 생각이 나서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다"라며 먹먹한 심정을 고백한다. 양지은의 진심 어린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br /><br />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의 분위기를 180도 뒤집어놓은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최고 시청률 48.3%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의 주역이 트롯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것.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그는 수준급 가창력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과연 트롯 스타들을 긴장하게 만든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는 누구일지 기대감을 더한다.<br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nbsp; 6월 5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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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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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3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3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98</guid>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우는 내 얼굴 너무 예뻐” 르세라핌, 눈물 셀카 모음 폴더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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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로 돌아온 르세라핌이 완전체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5인 5색 매력을 뽐내며 예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르세라핌은 각자 자신의 미모에 감탄했던 순간들을 솔직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이크업이 잘 된 날이면 스케줄이 일찍 끝난다고 아쉬워한 김채원은 “미모가 아까워 꼭 라이브 방송을 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쿠라가 “울 때 가장 예뻐 보여서 항상 눈물 셀카를 찍는다”며 직접 촬영한 눈물 셀카를 공개하자, 이에 질세라 허윤진은 본인의 눈물 셀카를 가득 모아둔 사진 폴더까지 전격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어 르세라핌은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룸메이트를 하고 싶지 않은 멤버가 있냐”는 질문에 사쿠라는 “숙소만큼은 혼자 쓰고 싶다”며 멤버 전원을 거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수지가 “꼭 한 명이랑 같은 방에 살아야 한다”고 거듭 추궁하자, 난감해하던 사쿠라는 “그렇다면 가출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예측 불가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르세라핌은 최근 직접 만들었다는 유행 예감의 개인기까지 대방출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채원은 “열받게 하는 사람에게 쓴다”며 일명 ‘콱 씨’ 개인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후 MC들의 짓궂은 농담이 나올 때마다 멤버들은 ‘콱 씨’ 포즈를 연달아 선보이며 천하의 탁재훈마저 쩔쩔매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신곡 ‘붐팔라(BOOMPALA)’를 포함한 히트곡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인 르세라핌은 우왕좌왕하면서도 남다른 팀워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르세라핌의 솔직한 입담과 거침없는 반전 매력은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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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로 돌아온 르세라핌이 완전체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5인 5색 매력을 뽐내며 예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br /><br />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르세라핌은 각자 자신의 미모에 감탄했던 순간들을 솔직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이크업이 잘 된 날이면 스케줄이 일찍 끝난다고 아쉬워한 김채원은 “미모가 아까워 꼭 라이브 방송을 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쿠라가 “울 때 가장 예뻐 보여서 항상 눈물 셀카를 찍는다”며 직접 촬영한 눈물 셀카를 공개하자, 이에 질세라 허윤진은 본인의 눈물 셀카를 가득 모아둔 사진 폴더까지 전격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br /><br />
이어 르세라핌은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룸메이트를 하고 싶지 않은 멤버가 있냐”는 질문에 사쿠라는 “숙소만큼은 혼자 쓰고 싶다”며 멤버 전원을 거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수지가 “꼭 한 명이랑 같은 방에 살아야 한다”고 거듭 추궁하자, 난감해하던 사쿠라는 “그렇다면 가출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br />
예측 불가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르세라핌은 최근 직접 만들었다는 유행 예감의 개인기까지 대방출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채원은 “열받게 하는 사람에게 쓴다”며 일명 ‘콱 씨’ 개인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후 MC들의 짓궂은 농담이 나올 때마다 멤버들은 ‘콱 씨’ 포즈를 연달아 선보이며 천하의 탁재훈마저 쩔쩔매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신곡 ‘붐팔라(BOOMPALA)’를 포함한 히트곡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인 르세라핌은 우왕좌왕하면서도 남다른 팀워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br /><br />
르세라핌의 솔직한 입담과 거침없는 반전 매력은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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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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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2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7: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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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45297</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서울 길동복조리시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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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낮 중앙보훈병원 위문방문을 마친 뒤 인근에 위치한 서울 강동구 길동복조리시장을 예고 없이 찾아 주민들과 상인들을 만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길동복조리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전통시장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상인들의 활기찬 목소리와 정겨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곳이다. 이날 시장에는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4년 3월 길동복조리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 대통령 부부가 시장 입구에 들어서자 주민들과 상인들은 “반갑습니다”, “일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오”, “최고예요”라고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천천히 걸으며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상인들도 가게 밖으로 나와 손을 흔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오늘 장사 어떠세요?”, “많이 파셨어요?”라고 물으며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상인들은 체감 경기 상황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현장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고추와 강냉이, 튀각, 도라지무침, 볶음땅콩, 밤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어 수박과 애플망고, 복숭아, 옥수수, 식혜 등도 구입하며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
김혜경 여사는 한 방앗간 앞에 멈춰 서서 “요즘 방앗간 보기 쉽지 않은데 반갑네요”라고 말하며 콩가루를 구입했다. 상인들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고, 김 여사는 상인들의 안부를 묻고 장사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장에서 판매 중인 커피와 떡볶이도 직접 구입해 맛봤다.
생선가게를 찾았을 때는 다문화가정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한 상인 가족이 “사진을 찍고 싶다”고 요청했고,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흔쾌히 응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출산을 2주 앞두고 있다고 밝힌 주민과도 사진을 찍었으며, 김 여사는 “순산하시길 바란다”며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자신을 군 부상자의 어머니라고 소개한 주민은 “오늘 현충일 추념사를 잘 들었다”며 “부상 장병에 대한 지원 체계를 확실히 개선하겠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반려견을 안고 사진을 찍은 주민은 “반려동물 정책도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요청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잘 살펴보겠다고 화답했다.
시장 방문 중에도 “파이팅”, “건강하십시오”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주민들, 상인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이후 이석헌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관계자들, 이해식 국회의원과 함께 시장 내 식당에서 냉면과 수육, 만두로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시장 시설 정비 상황과 주차 문제 등에 대해 묻고 의견을 청취했다. 상인회 관계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오찬을 마친 뒤 시장을 떠나는 순간까지 주민들과 상인들은 “자주 오세요”, “내일도 오세요”라고 소리 높여 인사를 건넸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마지막까지 손을 흔들며 화답한 뒤 시장을 떠났다.
이번 일정은 현충일 추념식 참석과 중앙보훈병원 위문방문을 마친 뒤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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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낮 중앙보훈병원 위문방문을 마친 뒤 인근에 위치한 서울 강동구 길동복조리시장을 예고 없이 찾아 주민들과 상인들을 만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br /><br />
길동복조리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전통시장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상인들의 활기찬 목소리와 정겨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곳이다. 이날 시장에는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었다. <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2024년 3월 길동복조리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 대통령 부부가 시장 입구에 들어서자 주민들과 상인들은 “반갑습니다”, “일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오”, “최고예요”라고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천천히 걸으며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상인들도 가게 밖으로 나와 손을 흔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오늘 장사 어떠세요?”, “많이 파셨어요?”라고 물으며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상인들은 체감 경기 상황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현장의 이야기를 경청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고추와 강냉이, 튀각, 도라지무침, 볶음땅콩, 밤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어 수박과 애플망고, 복숭아, 옥수수, 식혜 등도 구입하며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br /><br />
김혜경 여사는 한 방앗간 앞에 멈춰 서서 “요즘 방앗간 보기 쉽지 않은데 반갑네요”라고 말하며 콩가루를 구입했다. 상인들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고, 김 여사는 상인들의 안부를 묻고 장사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장에서 판매 중인 커피와 떡볶이도 직접 구입해 맛봤다.<br /><br />
생선가게를 찾았을 때는 다문화가정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한 상인 가족이 “사진을 찍고 싶다”고 요청했고,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흔쾌히 응했다. <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출산을 2주 앞두고 있다고 밝힌 주민과도 사진을 찍었으며, 김 여사는 “순산하시길 바란다”며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br /><br />
자신을 군 부상자의 어머니라고 소개한 주민은 “오늘 현충일 추념사를 잘 들었다”며 “부상 장병에 대한 지원 체계를 확실히 개선하겠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br /><br />
반려견을 안고 사진을 찍은 주민은 “반려동물 정책도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요청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잘 살펴보겠다고 화답했다.<br /><br />
시장 방문 중에도 “파이팅”, “건강하십시오”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주민들, 상인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이후 이석헌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관계자들, 이해식 국회의원과 함께 시장 내 식당에서 냉면과 수육, 만두로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시장 시설 정비 상황과 주차 문제 등에 대해 묻고 의견을 청취했다. 상인회 관계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br /><br />
오찬을 마친 뒤 시장을 떠나는 순간까지 주민들과 상인들은 “자주 오세요”, “내일도 오세요”라고 소리 높여 인사를 건넸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마지막까지 손을 흔들며 화답한 뒤 시장을 떠났다.<br /><br />
이번 일정은 현충일 추념식 참석과 중앙보훈병원 위문방문을 마친 뒤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11616-757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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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2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1:18: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96</guid>
		<title><![CDATA[李대통령 "선열에 합당한 예우 다해야…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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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며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살아있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역사적·사회적 책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세계가 선망하는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결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일상도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헌신에 대한 예우는 국가 공동체를 유지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그에 걸맞은 특별한 보상과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우와 보상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하는 것"이라며 "국민주권정부는 1년 전 현충일 이 자리에서 드린 약속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상 범위 확대를 위한 '독립유공자법' 개정안이 올해 국회를 통과해 내년부터 시행될 것"이며 "참전유공자분들을 떠나보낸 배우자 분들께서는 생계지원금을 지급받게 될 "이라고 밝혔다.
또 "사각지대 없는 보훈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위탁의료기관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약속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지역에도 최선의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보훈병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라면서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언급하면서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군 장병과 소방관, 경찰과 해양경찰, 교도관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국민들께서는 오늘도 안심하며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제복 입은 시민'에 대한 지원 강화 방침도 밝혔다.&nbsp;
이와 관련 "군 복무 중 안타깝게 부상 당한 장병이 전역과 동시에 보훈대상자로 예우 받을 수 있도록 부상 장병에 대한 지원 체계를 확실히 개선하겠다"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재해부상군경 7급까지 모두'에 대해서도 부양가족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선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국가 공동체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는 순간마다 대한국민께선 힘을 모아 고난을 극복해 왔다"라고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정상화하자마자 숨 돌릴 틈도 없이 밀어닥친 중동전쟁의 높은 파도가 우리 경제와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도 "국난 앞에 더 큰 우리로 한데 뭉치는 대한국민들의 저력이 있기에 어떤 위기도 능히 극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는 곳에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삶을 누리는 나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안전한 나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대되는 희망찬 나라, 평화와 번영이 가득한, 함께 더불어 잘 사는 대동세상, 대한민국. 그런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올바로 기리고 그 숭고한 정신을 더욱 빛내는 길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바라마지 않던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헀다.
한편 이번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는 주제 아래,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다 함께 평화와 번영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 자리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정부 인사, 제복 근무자 등 총 30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도 내리 갯벌에 고립된 남성을 구조하다 순직한 고(故) 이재석 경사를 비롯해, 올해 2월 육군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순직한 고 정상근 준위와 고 장희성 준위의 유족들도 초청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11144-8386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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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며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살아있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역사적·사회적 책무"라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세계가 선망하는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결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일상도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헌신에 대한 예우는 국가 공동체를 유지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그에 걸맞은 특별한 보상과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예우와 보상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하는 것"이라며 "국민주권정부는 1년 전 현충일 이 자리에서 드린 약속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있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상 범위 확대를 위한 '독립유공자법' 개정안이 올해 국회를 통과해 내년부터 시행될 것"이며 "참전유공자분들을 떠나보낸 배우자 분들께서는 생계지원금을 지급받게 될 "이라고 밝혔다.<br /><br />
또 "사각지대 없는 보훈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위탁의료기관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약속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지역에도 최선의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보훈병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라면서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언급하면서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군 장병과 소방관, 경찰과 해양경찰, 교도관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국민들께서는 오늘도 안심하며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제복 입은 시민'에 대한 지원 강화 방침도 밝혔다.&nbsp;<br /><br />
이와 관련 "군 복무 중 안타깝게 부상 당한 장병이 전역과 동시에 보훈대상자로 예우 받을 수 있도록 부상 장병에 대한 지원 체계를 확실히 개선하겠다"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재해부상군경 7급까지 모두'에 대해서도 부양가족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br /><br />
아울러 이 대통령은 "선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국가 공동체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는 순간마다 대한국민께선 힘을 모아 고난을 극복해 왔다"라고도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정상화하자마자 숨 돌릴 틈도 없이 밀어닥친 중동전쟁의 높은 파도가 우리 경제와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도 "국난 앞에 더 큰 우리로 한데 뭉치는 대한국민들의 저력이 있기에 어떤 위기도 능히 극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br /><br />
그러면서 "사는 곳에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삶을 누리는 나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안전한 나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대되는 희망찬 나라, 평화와 번영이 가득한, 함께 더불어 잘 사는 대동세상, 대한민국. 그런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올바로 기리고 그 숭고한 정신을 더욱 빛내는 길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정부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바라마지 않던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헀다.<br /><br />
한편 이번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는 주제 아래,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다 함께 평화와 번영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았다.<br /><br />
이 자리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정부 인사, 제복 근무자 등 총 30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도 내리 갯벌에 고립된 남성을 구조하다 순직한 고(故) 이재석 경사를 비롯해, 올해 2월 육군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순직한 고 정상근 준위와 고 장희성 준위의 유족들도 초청됐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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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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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1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1:1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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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부부, 중앙보훈병원 위문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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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오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
중앙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1961년 개원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종합의료기관이다.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통합형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병원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입원 치료 중인 보훈환자들과 가족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한 분 한 분 인사를 나누며 ”어디가 편찮으세요?“, ”치료는 잘 받고 계세요?“라고 안부를 물었다. 또한 몸을 낮춰 휠체어에 앉아 있는 보훈환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의 안내를 받아 국가유공자들이 입원해 있는 중앙관 7층 병실로 이동했다. 
병실을 찾은 이 대통령 부부는 국가유공자들을 차례로 만나 치료 경과와 건강 상태 등을 살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밝히고 쾌유를 기원했다. 
위문 과정에서는 따뜻한 대화도 이어졌다. 월남참전유공자이자 백마부대에서 복무했던 황대식 씨가 “병원이 너무 편하고 좋다”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그래도 얼른 나으셔서 퇴원하셔야죠”라고 답해 병실 안에 훈훈한 웃음이 번지기도 니다.
또한 월남참전유공자이자 백마부대에서 복무했던 박형우 씨가 "만약에 전쟁이 일어나면 또다시 최전방으로 보내달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그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쟁이 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나라가 될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혜경 여사 역시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며 쾌유를 기원했다.
위문을 마친 이 대통령 부부는 간호스테이션에도 들러 근무 중인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적 책무임을 강조하며, 보훈환자와 가족들이 병원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만난 국가유공자들을 비롯해 전국의 보훈병원과 위탁의료기관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8,800여 명에게 홍삼 선물세트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11402-1616.jpg" /></div>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오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br /><br />
중앙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1961년 개원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종합의료기관이다.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통합형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병원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입원 치료 중인 보훈환자들과 가족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한 분 한 분 인사를 나누며 ”어디가 편찮으세요?“, ”치료는 잘 받고 계세요?“라고 안부를 물었다. 또한 몸을 낮춰 휠체어에 앉아 있는 보훈환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br /><br />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의 안내를 받아 국가유공자들이 입원해 있는 중앙관 7층 병실로 이동했다. <br /><br />
병실을 찾은 이 대통령 부부는 국가유공자들을 차례로 만나 치료 경과와 건강 상태 등을 살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밝히고 쾌유를 기원했다. <br /><br />
위문 과정에서는 따뜻한 대화도 이어졌다. 월남참전유공자이자 백마부대에서 복무했던 황대식 씨가 “병원이 너무 편하고 좋다”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그래도 얼른 나으셔서 퇴원하셔야죠”라고 답해 병실 안에 훈훈한 웃음이 번지기도 니다.<br /><br />
또한 월남참전유공자이자 백마부대에서 복무했던 박형우 씨가 "만약에 전쟁이 일어나면 또다시 최전방으로 보내달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그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쟁이 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나라가 될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혜경 여사 역시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며 쾌유를 기원했다.<br /><br />
위문을 마친 이 대통령 부부는 간호스테이션에도 들러 근무 중인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적 책무임을 강조하며, 보훈환자와 가족들이 병원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한편,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만난 국가유공자들을 비롯해 전국의 보훈병원과 위탁의료기관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8,800여 명에게 홍삼 선물세트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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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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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2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1:14: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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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및 G7 정상회의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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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9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을 방문하고,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먼저 첫 일정으로 이 대통령은&nbsp; 9일부터 10일까지 브뤼셀에서 벨기에 및 EU 측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는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이다. 
EU의 경우 우리 정상의 8년 만의 양자 방문이고, 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계기 회담을 한데 이어,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1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
이어서 이탈리아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다. 마타렐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뿐 아니라 멜로니 총리와도 작년 9월 유엔총회 계기 회담을 한 바 있다. 그리고 올해 1월에는 멜로니 총리의 공식 방한 계기 회담을 했고, 이번에는 세 번째 공식회담이 된다.
또한, 이탈리아 측의 국빈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로마뿐 아니라 피렌체 방문도 계획되어 있다.
이어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교황청을 방문하여, 교황과 면담하고,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한 후 약 1년여 만에 우리 정상의 교황청 방문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170232-7082.jpg" /></div>
이재명 대통령은 9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을 방문하고,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br /><br />
먼저 첫 일정으로 이 대통령은&nbsp; 9일부터 10일까지 브뤼셀에서 벨기에 및 EU 측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는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이다. <br /><br />
EU의 경우 우리 정상의 8년 만의 양자 방문이고, 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계기 회담을 한데 이어,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1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br /><br />
이어서 이탈리아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다. 마타렐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뿐 아니라 멜로니 총리와도 작년 9월 유엔총회 계기 회담을 한 바 있다. 그리고 올해 1월에는 멜로니 총리의 공식 방한 계기 회담을 했고, 이번에는 세 번째 공식회담이 된다.<br /><br />
또한, 이탈리아 측의 국빈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로마뿐 아니라 피렌체 방문도 계획되어 있다.<br /><br />
이어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교황청을 방문하여, 교황과 면담하고,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한 후 약 1년여 만에 우리 정상의 교황청 방문이 이뤄지는 것이다. <br /><br />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170232-70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2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7:0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93</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기상청 국가기상센터 방문... 집중호우·폭염 대비 태세 점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9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9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5일 오전,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극단적 집중호우, 폭염 등 이상 기상현상이 상시화됨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자연재난 대비 태세 강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국가 방재 활동의 출발점 역할을 하는 기상청의 대응체계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이미선 기상청장으로부터 여름철 기상전망과 특보제도 개편 및 재난문자 확대를 골자로 한 방재기상·지진대책을 보고받았다.

 주요 내용으로 올여름부터 일최고체감온도 38℃ 이상의 극단적 폭염 시 최상위 경고단계인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하고, 야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열대야주의보’를 도입한다.

또한, 기존 긴급재난문자에 추가하여, 시간당 100mm 수준의 재난성호우 발생 시 읍·면·동 단위로 즉각적인 대피를 유도하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강한 지진(예상진도 Ⅵ 이상) 발생 시 진앙 인근 주민에게 지진조기경보 시간을 기존 5~10초에서 3~5초로 단축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이날 기상청 국가기상센터에서 밤샘 근무를 서는 예보관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올해 신설되는 열대야주의보 등이 고령자 등 취약계층 보호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상정보와 관련된 허위정보나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국민 불안을 키우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련 제도 개선을 신속히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우리나라 기상예보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인 만큼, 기상예보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 역시 높다”며, “그만큼 기상청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니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격려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161328-27213.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5일 오전,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br />
<br />
이번 방문은 극단적 집중호우, 폭염 등 이상 기상현상이 상시화됨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자연재난 대비 태세 강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국가 방재 활동의 출발점 역할을 하는 기상청의 대응체계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김 총리는 이미선 기상청장으로부터 여름철 기상전망과 특보제도 개편 및 재난문자 확대를 골자로 한 방재기상·지진대책을 보고받았다.<br />
<br />
 주요 내용으로 올여름부터 일최고체감온도 38℃ 이상의 극단적 폭염 시 최상위 경고단계인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하고, 야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열대야주의보’를 도입한다.<br />
<br />
또한, 기존 긴급재난문자에 추가하여, 시간당 100mm 수준의 재난성호우 발생 시 읍·면·동 단위로 즉각적인 대피를 유도하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강한 지진(예상진도 Ⅵ 이상) 발생 시 진앙 인근 주민에게 지진조기경보 시간을 기존 5~10초에서 3~5초로 단축할 계획이다.<br />
<br />
 김 총리는 이날 기상청 국가기상센터에서 밤샘 근무를 서는 예보관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br />
<br />
 “올해 신설되는 열대야주의보 등이 고령자 등 취약계층 보호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br />
<br />
또한, 기상정보와 관련된 허위정보나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국민 불안을 키우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련 제도 개선을 신속히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br />
<br />
아울러 “우리나라 기상예보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인 만큼, 기상예보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 역시 높다”며, “그만큼 기상청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니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격려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161328-272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6:1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92</guid>
		<title><![CDATA[李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납득 쉽지 않아…매우 큰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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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민주공화국에서 무엇보다 철저해야 될 선거 관리에 납득하기 쉽지 않은 허점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6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 행사 과정에 조금의 빈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될 책무가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어제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주민들이 큰 혼란과 불편을 겪으셨다고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관계기관은 행정부가 가진 권한과 책임을 모두 사용해 문제 발생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또 책임질 것이 있다면 명확하게 책임을 물어야 되겠다"면서 "국민의 참정권이 한 치라도 훼손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할 만한 적절한 대책을 조속하게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선거 과정에서의 경쟁이 어떠했던 여야는 모두 주권자를 대리해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더 나은 내일을 개척해야 될 동반자들"이라면서 "이제 선거가 끝난 만큼 우리 정치권도 주권자가 명령한 실질적인 민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 그리고 국민 통합에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정부도 지방선거에 담긴 우리 국민들의 뜻을 겸허하게 받들어 소속 정당 여부와 관계없이 새로 선출된 지방정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면서 "모든 국민의 마음을 모아 국민 삶의 진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해가 갈수록 무더위가 빨리 찾아오고, 또 괴물 폭우 같은 이상기후도 일상화되고 있다"며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도 많을 것이라 전망되는 데다 지방선거로 인해 지방정부의 행정 리더십 공백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면서 "여름의 초입인 지금부터 여름철 재난과 안전사고 대책들을 선제적으로 철저하게 점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름에 주로 큰 인명 피해를 낳는 열사병, 수해, 산사태, 축대 붕괴, 땅꺼짐, 밀폐공간 질식사 같은 재해 예방에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달라"면서 "공사장이나 노후 공공시설 등의 위험 지역에 대해서도 사전에 치밀한 점검을 진행해야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nbsp;경비와 청소 등 시설관리 노동자의 휴게권과 관련, "법적으로 보장되고 있지만 실제 현장 상황은 여전히 미진하다고 판단된다"며 "노동자들의 휴게 장소가 햇빛과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지하나 또 심지어 공기가 매우 나쁜 지하주차장의 위치한 경우가 많고 공간도 협소하다"고 지적했다.&nbsp;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대한민국 최대 사용자라고 할 공공부문이 변화에 앞장서야 되겠다"며 "모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산하 공공기관까지 시설관리 노동자들의 휴게시설 개선을 서두르고, 그리고 그 결과를 기관평가에 반영해 달라"고 지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075909-53698.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민주공화국에서 무엇보다 철저해야 될 선거 관리에 납득하기 쉽지 않은 허점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6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 행사 과정에 조금의 빈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될 책무가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어제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주민들이 큰 혼란과 불편을 겪으셨다고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br /><br />
이어 "관계기관은 행정부가 가진 권한과 책임을 모두 사용해 문제 발생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또 책임질 것이 있다면 명확하게 책임을 물어야 되겠다"면서 "국민의 참정권이 한 치라도 훼손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할 만한 적절한 대책을 조속하게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선거 과정에서의 경쟁이 어떠했던 여야는 모두 주권자를 대리해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더 나은 내일을 개척해야 될 동반자들"이라면서 "이제 선거가 끝난 만큼 우리 정치권도 주권자가 명령한 실질적인 민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 그리고 국민 통합에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br /><br />
그러면서 "정부도 지방선거에 담긴 우리 국민들의 뜻을 겸허하게 받들어 소속 정당 여부와 관계없이 새로 선출된 지방정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면서 "모든 국민의 마음을 모아 국민 삶의 진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해가 갈수록 무더위가 빨리 찾아오고, 또 괴물 폭우 같은 이상기후도 일상화되고 있다"며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특히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도 많을 것이라 전망되는 데다 지방선거로 인해 지방정부의 행정 리더십 공백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면서 "여름의 초입인 지금부터 여름철 재난과 안전사고 대책들을 선제적으로 철저하게 점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여름에 주로 큰 인명 피해를 낳는 열사병, 수해, 산사태, 축대 붕괴, 땅꺼짐, 밀폐공간 질식사 같은 재해 예방에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달라"면서 "공사장이나 노후 공공시설 등의 위험 지역에 대해서도 사전에 치밀한 점검을 진행해야 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nbsp;경비와 청소 등 시설관리 노동자의 휴게권과 관련, "법적으로 보장되고 있지만 실제 현장 상황은 여전히 미진하다고 판단된다"며 "노동자들의 휴게 장소가 햇빛과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지하나 또 심지어 공기가 매우 나쁜 지하주차장의 위치한 경우가 많고 공간도 협소하다"고 지적했다.&nbsp;<br /><br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대한민국 최대 사용자라고 할 공공부문이 변화에 앞장서야 되겠다"며 "모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산하 공공기관까지 시설관리 노동자들의 휴게시설 개선을 서두르고, 그리고 그 결과를 기관평가에 반영해 달라"고 지시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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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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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1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8:0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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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총리,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 최종보고회의 주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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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최종보고회의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드론·대드론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전략(K-드론 Dominance)'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추진전략은 지난 3월 출범한 통합 TF의 정밀 진단과 부처간 조율을 거쳐 마련된 최종 정책과제로, 향후 5년간 범정부 역량을 총집결하여 약 2조 원 규모의 공공수요를 창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강력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 드론 제조기업은 약 600여 개에 달하지만 대부분 연 매출 1.7억 원 이하로 영세하며, 핵심부품의 기술력이 부족해 중국산 부품을 조립하는 단순 제조업 수준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주요 수요처인 공공기관의 수요마저 기관별 소량·파편화되어 있어 기업들이 안정적인 투자나 대량 생산체계를 구축하기가 불가능한 구조였다.
 이에 정부는 드론·대드론 분야에 2030년까지 공공수요를 산업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물량을 3단계(시범물량, 최초물량, 후속물량)에 걸쳐 정밀하게 분할하여 확대하고, 수요종합부터 계약, 품질보증까지 통합획득 체계를 즉시 가동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와 같이 드론·대드론 대전환을 위한 10대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총리실 예하 범부처 업무를 총괄 감독하는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조직을 신설하고, 기존의 드론산업협의체를 격상하여 강력한 범정부 거버넌스를 정립하고, ② 범정부 드론·대드론 수요 발굴 및 다부처 수요를 신속하게 통합 획득하는 기반을 다질 것이다.
③ 드론·대드론 표준인증 통합 TF를 구성 운영하여 K-MOSA 기반의 표준화를 통해 Green-UAS 및 Blue-UAS 개념의 공공수요用 인증체계를 구축할 것이다. 이와 함께, 국가차원의 대드론 장비 성능 기준 및 인증체계를 조기 마련함으로써, K-대드론 산업촉진과 국가적 드론위협 대응력 고도화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
④ R&amp;D 통합 기획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부처별 분산된 R&amp;D를 실증지원·공급망 안정화·미래기술 확보의 3대 축으로 명확히 임무를 분담하여 전략추진단에서 과제 진행현황을 점검 및 성과평가를 통해 추적관리 할 것이다.
 ⑤ 공공수요와 연계한 드론·대드론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드론 통합 지휘기구 설치 및 방호체계구축 근거를 마련하고, 민관군 드론관제체계 연동 및 드론방호구역내 통합 방호체계를 정립하겠다.
 ⑥ 기존 지역별 지원의 한계, 민군 분절 등을 극복하기 위해 복수의 지자체를 집중 지원할 수 있는 K-드론 민군 통합 클러스터를 신규 지정하고, ⑦ 국민성장펀드 투자 등 드론·대드론 기업의 자체 투자 여건 마련을 위해 금융 및 세제지원을 강화할 것이다.
 ⑧ 미래 드론·대드론 전문가 육성을 위해 “기초-공통-특성화교육” 단계의 교육제도 및 체계적인 자격제도 신설을 검토하고, 실증 시험장 확충, 디지털 트윈 ‘가상 실증 인프라’ 구축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⑨ 드론·대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전파법, 비행금지구역, 보안 규정 등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확대하겠으며, ⑩ 공공수요 기반 상호경쟁 방식의 경진대회 및 권역별 대드론 민관군 훈련을 정례화하여 국민적 관심 증대와 실전적 방호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산업 육성의 성패는 화려한 계획이 아니라 철저한 과제 이행 점검에 있다”고 단언하며, “새로 출범하는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이 주관이 되어 10대 추진과제의 진행 현황과 예산 집행률을 직접 성과평가하고 강도 높게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확정된 추진과제에 맞추어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을 즉시 신설하여 부처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법률 개정 및 특별법 제정을 신속히 완료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90803-48206.jpg" />
</div>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최종보고회의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드론·대드론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전략(K-드론 Dominance)'을 확정·발표했다.<br /><br />
 이번 추진전략은 지난 3월 출범한 통합 TF의 정밀 진단과 부처간 조율을 거쳐 마련된 최종 정책과제로, 향후 5년간 범정부 역량을 총집결하여 약 2조 원 규모의 공공수요를 창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강력하게 추진될 예정이다.<br /><br />
 현재 국내 드론 제조기업은 약 600여 개에 달하지만 대부분 연 매출 1.7억 원 이하로 영세하며, 핵심부품의 기술력이 부족해 중국산 부품을 조립하는 단순 제조업 수준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주요 수요처인 공공기관의 수요마저 기관별 소량·파편화되어 있어 기업들이 안정적인 투자나 대량 생산체계를 구축하기가 불가능한 구조였다.<br /><br />
 이에 정부는 드론·대드론 분야에 2030년까지 공공수요를 산업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물량을 3단계(시범물량, 최초물량, 후속물량)에 걸쳐 정밀하게 분할하여 확대하고, 수요종합부터 계약, 품질보증까지 통합획득 체계를 즉시 가동할 예정이다.<br /><br />
 정부는 이와 같이 드론·대드론 대전환을 위한 10대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① 총리실 예하 범부처 업무를 총괄 감독하는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조직을 신설하고, 기존의 드론산업협의체를 격상하여 강력한 범정부 거버넌스를 정립하고, ② 범정부 드론·대드론 수요 발굴 및 다부처 수요를 신속하게 통합 획득하는 기반을 다질 것이다.<br /><br />
③ 드론·대드론 표준인증 통합 TF를 구성 운영하여 K-MOSA 기반의 표준화를 통해 Green-UAS 및 Blue-UAS 개념의 공공수요用 인증체계를 구축할 것이다. 이와 함께, 국가차원의 대드론 장비 성능 기준 및 인증체계를 조기 마련함으로써, K-대드론 산업촉진과 국가적 드론위협 대응력 고도화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br /><br />
④ R&amp;D 통합 기획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부처별 분산된 R&amp;D를 실증지원·공급망 안정화·미래기술 확보의 3대 축으로 명확히 임무를 분담하여 전략추진단에서 과제 진행현황을 점검 및 성과평가를 통해 추적관리 할 것이다.<br /><br />
 ⑤ 공공수요와 연계한 드론·대드론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드론 통합 지휘기구 설치 및 방호체계구축 근거를 마련하고, 민관군 드론관제체계 연동 및 드론방호구역내 통합 방호체계를 정립하겠다.<br /><br />
 ⑥ 기존 지역별 지원의 한계, 민군 분절 등을 극복하기 위해 복수의 지자체를 집중 지원할 수 있는 K-드론 민군 통합 클러스터를 신규 지정하고, ⑦ 국민성장펀드 투자 등 드론·대드론 기업의 자체 투자 여건 마련을 위해 금융 및 세제지원을 강화할 것이다.<br /><br />
 ⑧ 미래 드론·대드론 전문가 육성을 위해 “기초-공통-특성화교육” 단계의 교육제도 및 체계적인 자격제도 신설을 검토하고, 실증 시험장 확충, 디지털 트윈 ‘가상 실증 인프라’ 구축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br /><br />
 ⑨ 드론·대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전파법, 비행금지구역, 보안 규정 등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확대하겠으며, ⑩ 공공수요 기반 상호경쟁 방식의 경진대회 및 권역별 대드론 민관군 훈련을 정례화하여 국민적 관심 증대와 실전적 방호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br /><br />
 김 총리는 “산업 육성의 성패는 화려한 계획이 아니라 철저한 과제 이행 점검에 있다”고 단언하며, “새로 출범하는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이 주관이 되어 10대 추진과제의 진행 현황과 예산 집행률을 직접 성과평가하고 강도 높게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정부는 확정된 추진과제에 맞추어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을 즉시 신설하여 부처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법률 개정 및 특별법 제정을 신속히 완료할 예정이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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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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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2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9:12:4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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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총리,  제19차 비상경제본부 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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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4일 ‘제19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해외상황 관리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안정 ▴민생복지 등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로 물가가 상승 국면에 있음을 지적하면서 저소득층 등 국민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최근 산업 현장에서의 잇따른 인명사고와 관련하여 피해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6.3 지방선거로 지역일꾼들이 새롭게 선출된 만큼, 지방정부와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각 실무대응반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➊해외상황관리반(반장: 외교부장관)에서는 중동 정세와 해외 공급망 주요 동향에 대해 보고하고, 대체수급선 발굴을 비롯한 대응 현황과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아주 지역 재외공관 대상 민관 합동 비상경제 대응 회의와 범정부 수출ㆍ수주 외교지원단 회의 결과를 보고하고, 관련 후속조치를 적극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➋거시경제·물가대응반(부본부장겸 반장: 경제부총리)은 6월 3일 OECD에서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은 상향 조정하고 물가 전망은 하향 조정한 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6월부터 여름철 폭염‧호우 대비 관계기관 합동 대책반 가동 및 휴가철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관련 법률 개정 추진 등 민생물가 안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➌에너지수급반(반장: 산업부장관)에서는 원유, 나프타 수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고유가로 인한 수입 증가에도 불구 1~5월 무역수지는 1,019억 달러로 기존 연간 무역수지 최대 실적을 조기 초과한 상황임을 보고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시점이 불확실한 만큼, 비축유 SWAP 제도 운영기간 연장 등 원유의 수급 및 가격 안정화 조치를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➍금융안정반(반장: 금융위원장)에서는 최근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동 상황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민생‧실물경제에 대한 금융지원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정책금융기관, 은행권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약 40조원의 자금을 지원했고, 금융 업권별 특성을 감안한 상생 금융 노력도 추진 중이라 밝혔다. 또한, 최근 카드사들이 주유특화카드 추가 혜택(주유소 결제시) 제공 기간을 당초 5월말 종료에서 자율 연장 결정키로 했음을 보고했다.
➎민생복지반(반장: 복지부장관)에서는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조치 추진과 ‘그냥드림’ 본사업 전환에 따른 현장점검 실시 및 기초연금 수급 간주신청 제도 도입 등 민생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 일자리 안정을 위해 기업 주도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의료제품 재고 현황조사를 지속하면서 현장 수급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91055-82637.jpg" />
</div>
 김민석 국무총리는 4일 ‘제19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해외상황 관리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안정 ▴민생복지 등 대응상황을 점검했다.<br /><br />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로 물가가 상승 국면에 있음을 지적하면서 저소득층 등 국민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한편, 최근 산업 현장에서의 잇따른 인명사고와 관련하여 피해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시했다.<br /><br />
 마지막으로 6.3 지방선거로 지역일꾼들이 새롭게 선출된 만큼, 지방정부와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br /><br />
 각 실무대응반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br /><br />
➊해외상황관리반(반장: 외교부장관)에서는 중동 정세와 해외 공급망 주요 동향에 대해 보고하고, 대체수급선 발굴을 비롯한 대응 현황과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아주 지역 재외공관 대상 민관 합동 비상경제 대응 회의와 범정부 수출ㆍ수주 외교지원단 회의 결과를 보고하고, 관련 후속조치를 적극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➋거시경제·물가대응반(부본부장겸 반장: 경제부총리)은 6월 3일 OECD에서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은 상향 조정하고 물가 전망은 하향 조정한 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6월부터 여름철 폭염‧호우 대비 관계기관 합동 대책반 가동 및 휴가철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관련 법률 개정 추진 등 민생물가 안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➌에너지수급반(반장: 산업부장관)에서는 원유, 나프타 수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고유가로 인한 수입 증가에도 불구 1~5월 무역수지는 1,019억 달러로 기존 연간 무역수지 최대 실적을 조기 초과한 상황임을 보고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시점이 불확실한 만큼, 비축유 SWAP 제도 운영기간 연장 등 원유의 수급 및 가격 안정화 조치를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br /><br />
➍금융안정반(반장: 금융위원장)에서는 최근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동 상황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민생‧실물경제에 대한 금융지원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정책금융기관, 은행권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약 40조원의 자금을 지원했고, 금융 업권별 특성을 감안한 상생 금융 노력도 추진 중이라 밝혔다. 또한, 최근 카드사들이 주유특화카드 추가 혜택(주유소 결제시) 제공 기간을 당초 5월말 종료에서 자율 연장 결정키로 했음을 보고했다.<br /><br />
➎민생복지반(반장: 복지부장관)에서는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조치 추진과 ‘그냥드림’ 본사업 전환에 따른 현장점검 실시 및 기초연금 수급 간주신청 제도 도입 등 민생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 일자리 안정을 위해 기업 주도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의료제품 재고 현황조사를 지속하면서 현장 수급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91055-826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1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9:11: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9</guid>
		<title><![CDATA[식약처, 신약 허가기간 240일로 단축…의료제품 심사체계 전면 혁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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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신약·바이오시밀러·신기술의료기기 허가·심사 체계를 전면 개편해 목표 허가기간을 240일로 단축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이 시행된다.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와 체크리스트 제공, 동시·병렬심사 체계 도입 등을 통해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K-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
&nbsp;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주요내용(자료=식악처)
      
   
&nbsp;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신기술의료기기의 신속한 허가·심사를 위한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지침을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혁신방안은 지난해 10월 대통령 주재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허가·심사체계 혁신 및 전주기 규제지원의 후속 조치다.

식약처는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전제로 신약 출시 목표 기간을 240일 수준으로 단축해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허가·심사 인력 195명을 신규 채용해 심사체계를 동시·병렬 방식으로 전환하고, 허가 신청 이전 단계부터 대면회의와 보완회의 등을 운영해 심사기간 단축에 나선다.

약처는 지난 2월 김용재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추진단'을 구성해 혁신방안을 마련했다.

또 업계·협회가 참여한 민관협의체를 운영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이번 방안에 반영했다.

이번 혁신방안의 핵심은 허가·심사 인력 확충을 기반으로 허가자료 준비부터 심사 완료까지 '전주기 규제지원'을 제공하는 규제서비스 체계 전환이다.

주요 내용은 ▲허가자료 준비 단계 체크리스트 개발·제공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Pre-NDA meeting) 도입 ▲동시·병렬심사 기반 수시검토·보완체계 도입 등이다.


◆ 허가자료 준비 단계부터 체크리스트 제공…자료 완성도 높인다

기존에는 업체가 자체적으로 허가·심사자료를 준비하면서 허가 경험이나 규정 이해도에 따라 중요 사항이 누락되거나 자료 미비로 장기간 보완이 반복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식약처는 허가 신청 전에 자료를 사전 점검할 수 있도록 '허가·심사 체크리스트'를 개발해 제공한다.

체크리스트에는 허가 과정에서 자주 보완 요청이 발생하는 사항과 자료 준비에 6개월 이상 소요되는 항목 등을 반영했다.

안전성·유효성, 품질, 제조·품질관리(GMP), 임상시험(GCP), 위해성관리계획(RMP) 등 분야별 필수 확인사항을 담아 허가자료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업체가 제품 개발 전 주기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본과 축약본을 함께 제공한다.

◆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도입…예측 가능성·소통 강화

식약처는 허가 신청 이전 단계부터 업체와의 공식 소통도 강화한다.

기존에는 신약 허가 신청 전 문의가 있으면 1회 상담 형태로만 안내했으나, 앞으로는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를 2차례 이상 운영해 보다 체계적인 사전 지원을 제공한다.

업체는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신청자료를 미리 점검한 뒤 식약처와 논의가 필요한 사항을 사전 문의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를 검토해 대면회의를 진행하고, 허가자료를 완결성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업체는 허가 지연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소하고, 허가·심사 절차의 예측 가능성도 높일 수 있게 된다.

◆ 동시·병렬심사 도입…1차 검토의견 25일 차부터 제공

허가 신청 이후 단계에서는 동시·병렬심사 체계를 도입해 심사 속도를 높인다.

그동안은 제한된 심사인력이 방대한 자료를 순차적으로 검토하면서 심사기간이 길어지고, 업체도 보완 요청을 한 번에 받아 자료 준비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앞으로는 분야별 전담심사팀을 구성해 품질, 안전성·유효성 등 심사항목별로 동시·병렬심사를 진행한다.

특히 확보된 심사인력을 바탕으로 '수시 검토·보완·접수 체계'를 도입해 기존보다 훨씬 빠른 시점에 검토의견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의약품 허가 접수 후 87일 차에 공식 1차 보완 의견이 제공됐지만 앞으로는 25일 차부터 분야별 1차 수시검토 결과를 받을 수 있다.

의료기기 역시 기존 65일 차에서 25일 차로 대폭 앞당겨진다.

식약처는 이를 통해 업체가 보완사항을 조기에 확인하고 자료를 신속히 제출할 수 있어 전체 허가기간 단축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식약처는 혁신방안을 업계에 상세히 안내하기 위해 민원설명회도 개최한다.

의약품 분야 설명회는 5월 28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강당에서 열리며, 의료기기 분야 설명회는 5월 27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센터에서 진행됐다.

설명회는 식약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체크리스트를 포함한 관련 지침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누리집의 '법령/자료 → 법령정보 → 공무원지침서/민원인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이번 혁신방안을 통해 신약을 기다리는 환자와 희귀질환자에게 세계 어느 국가보다 빠르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신약·바이오시밀러·신기술의료기기 허가·심사 체계를 전면 개편해 목표 허가기간을 240일로 단축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이 시행된다.</p>
<p><br /></p>
<p>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와 체크리스트 제공, 동시·병렬심사 체계 도입 등을 통해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K-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5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71916_smoworob.jpg" alt="20260527_신약허가기간 단축1.jpg" style="width: 750px; height: 55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주요내용(자료=식악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신기술의료기기의 신속한 허가·심사를 위한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지침을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혁신방안은 지난해 10월 대통령 주재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허가·심사체계 혁신 및 전주기 규제지원의 후속 조치다.</p>
<p><br /></p>
<p>식약처는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전제로 신약 출시 목표 기간을 240일 수준으로 단축해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이를 위해 허가·심사 인력 195명을 신규 채용해 심사체계를 동시·병렬 방식으로 전환하고, 허가 신청 이전 단계부터 대면회의와 보완회의 등을 운영해 심사기간 단축에 나선다.</p>
<p><br /></p>
<p>약처는 지난 2월 김용재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추진단'을 구성해 혁신방안을 마련했다.</p>
<p><br /></p>
<p>또 업계·협회가 참여한 민관협의체를 운영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이번 방안에 반영했다.</p>
<p><br /></p>
<p>이번 혁신방안의 핵심은 허가·심사 인력 확충을 기반으로 허가자료 준비부터 심사 완료까지 '전주기 규제지원'을 제공하는 규제서비스 체계 전환이다.</p>
<p><br /></p>
<p>주요 내용은 ▲허가자료 준비 단계 체크리스트 개발·제공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Pre-NDA meeting) 도입 ▲동시·병렬심사 기반 수시검토·보완체계 도입 등이다.</p>
<p><br /></p>
<p><br /></p>
<p>◆ 허가자료 준비 단계부터 체크리스트 제공…자료 완성도 높인다</p>
<p><br /></p>
<p>기존에는 업체가 자체적으로 허가·심사자료를 준비하면서 허가 경험이나 규정 이해도에 따라 중요 사항이 누락되거나 자료 미비로 장기간 보완이 반복되는 사례가 있었다.</p>
<p><br /></p>
<p>이에 식약처는 허가 신청 전에 자료를 사전 점검할 수 있도록 '허가·심사 체크리스트'를 개발해 제공한다.</p>
<p><br /></p>
<p>체크리스트에는 허가 과정에서 자주 보완 요청이 발생하는 사항과 자료 준비에 6개월 이상 소요되는 항목 등을 반영했다.</p>
<p><br /></p>
<p>안전성·유효성, 품질, 제조·품질관리(GMP), 임상시험(GCP), 위해성관리계획(RMP) 등 분야별 필수 확인사항을 담아 허가자료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
<p><br /></p>
<p>또 업체가 제품 개발 전 주기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본과 축약본을 함께 제공한다.</p>
<p><br /></p>
<p>◆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도입…예측 가능성·소통 강화</p>
<p><br /></p>
<p>식약처는 허가 신청 이전 단계부터 업체와의 공식 소통도 강화한다.</p>
<p><br /></p>
<p>기존에는 신약 허가 신청 전 문의가 있으면 1회 상담 형태로만 안내했으나, 앞으로는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를 2차례 이상 운영해 보다 체계적인 사전 지원을 제공한다.</p>
<p><br /></p>
<p>업체는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신청자료를 미리 점검한 뒤 식약처와 논의가 필요한 사항을 사전 문의할 수 있다.</p>
<p><br /></p>
<p>식약처는 이를 검토해 대면회의를 진행하고, 허가자료를 완결성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이를 통해 업체는 허가 지연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소하고, 허가·심사 절차의 예측 가능성도 높일 수 있게 된다.</p>
<p><br /></p>
<p>◆ 동시·병렬심사 도입…1차 검토의견 25일 차부터 제공</p>
<p><br /></p>
<p>허가 신청 이후 단계에서는 동시·병렬심사 체계를 도입해 심사 속도를 높인다.</p>
<p><br /></p>
<p>그동안은 제한된 심사인력이 방대한 자료를 순차적으로 검토하면서 심사기간이 길어지고, 업체도 보완 요청을 한 번에 받아 자료 준비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p>
<p><br /></p>
<p>앞으로는 분야별 전담심사팀을 구성해 품질, 안전성·유효성 등 심사항목별로 동시·병렬심사를 진행한다.</p>
<p><br /></p>
<p>특히 확보된 심사인력을 바탕으로 '수시 검토·보완·접수 체계'를 도입해 기존보다 훨씬 빠른 시점에 검토의견을 제공한다.</p>
<p><br /></p>
<p>기존에는 의약품 허가 접수 후 87일 차에 공식 1차 보완 의견이 제공됐지만 앞으로는 25일 차부터 분야별 1차 수시검토 결과를 받을 수 있다.</p>
<p><br /></p>
<p>의료기기 역시 기존 65일 차에서 25일 차로 대폭 앞당겨진다.</p>
<p><br /></p>
<p>식약처는 이를 통해 업체가 보완사항을 조기에 확인하고 자료를 신속히 제출할 수 있어 전체 허가기간 단축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한편, 식약처는 혁신방안을 업계에 상세히 안내하기 위해 민원설명회도 개최한다.</p>
<p><br /></p>
<p>의약품 분야 설명회는 5월 28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강당에서 열리며, 의료기기 분야 설명회는 5월 27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센터에서 진행됐다.</p>
<p><br /></p>
<p>설명회는 식약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p>
<p><br /></p>
<p>체크리스트를 포함한 관련 지침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누리집의 '법령/자료 → 법령정보 → 공무원지침서/민원인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이번 혁신방안을 통해 신약을 기다리는 환자와 희귀질환자에게 세계 어느 국가보다 빠르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8698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7:2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7:1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8</guid>
		<title><![CDATA[직원 120명 임금·퇴직금 등 27억 원 체불한 요양병원장 구속]]></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은 노동자 120명의 임금·퇴직금 등 27억여 원을 체불한 혐의(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로 요양병원장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요양병원을 사실상 폐업(휴업)하는 과정에서 노동자 120명의 임금 및 연차미사용수당 8억 5천만 원, 퇴직금 16억 6천만 원, 해고예고수당 1억 9천만 원 등 총 27억여 원의 금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노동자만 120명에 달하며, 상당수 노동자들이 생계 곤란을 호소하는 등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했다.

&nbsp;수사 결과 A씨는 2022년경부터 병원 매각을 고려하였음에도 노동자들의 임금·퇴직금 지급을 위한 별다른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고, 병원 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 및 병원 투자자에게 이자와 원금을 지속 상환하였으나, 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한 조치는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nbsp;또한, 수사 과정에서 A씨는 120명에 이르는 노동자들의 체불금품을 직접 청산하지 않고, 국가에서 체불 사업주 대신 선지급하는 대지금급으로만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였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체불 규모가 27억 원에 달하고 피해자가 120명에 이르는 점, 피해 근로자들의 생계 피해가 매우 심각한 점, 체불금품 청산 의지가 확인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범죄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등을 인정하여 영장을 발부했다.

&nbsp;이도영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불을 근절하기 위해 강제수사를 강화하여 엄정 대응하고 있다”라며, “체불임금을 대지급금 제도를 악용하여 국가에 전가하고 청산에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 악의적 체불사업주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은 노동자 120명의 임금·퇴직금 등 27억여 원을 체불한 혐의(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로 요양병원장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p>
<p><br /></p>
<p>A씨는 요양병원을 사실상 폐업(휴업)하는 과정에서 노동자 120명의 임금 및 연차미사용수당 8억 5천만 원, 퇴직금 16억 6천만 원, 해고예고수당 1억 9천만 원 등 총 27억여 원의 금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노동자만 120명에 달하며, 상당수 노동자들이 생계 곤란을 호소하는 등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했다.</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70155_vzdflfzh.jpg" alt="880-2025011111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수사 결과 A씨는 2022년경부터 병원 매각을 고려하였음에도 노동자들의 임금·퇴직금 지급을 위한 별다른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고, 병원 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 및 병원 투자자에게 이자와 원금을 지속 상환하였으나, 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한 조치는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nbsp;또한, 수사 과정에서 A씨는 120명에 이르는 노동자들의 체불금품을 직접 청산하지 않고, 국가에서 체불 사업주 대신 선지급하는 대지금급으로만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였다.</p>
<p><br /></p>
<p>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체불 규모가 27억 원에 달하고 피해자가 120명에 이르는 점, 피해 근로자들의 생계 피해가 매우 심각한 점, 체불금품 청산 의지가 확인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범죄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등을 인정하여 영장을 발부했다.</p>
<p><br /></p>
<p>&nbsp;이도영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불을 근절하기 위해 강제수사를 강화하여 엄정 대응하고 있다”라며, “체불임금을 대지급금 제도를 악용하여 국가에 전가하고 청산에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 악의적 체불사업주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박광효</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8689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7:0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6:5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6</guid>
		<title><![CDATA[‘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 국내 최고 권위 대회서 올 시즌 첫 승 노린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꾸준한 경기력으로 상위권 경쟁을 하다 보면 우승 기회는 자연스럽게 찾아올 것”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개막 10일을 앞둔 가운데 2025년 본 대회 우승자 옥태훈(28.금강주택)이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69년을 이어온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한 47번째 선수인 옥태훈은 당시 우승으로 우승상금 3억 원, 투어 시드 5년(2026~2030),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출전권을 가져갔다.

 옥태훈은 “KPGA 투어 우승이 없었던 만큼 스스로에 대한 부담도 많았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있었다. 지난해 시즌 초부터 ‘언제 첫 승을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고 털어놓은 뒤 “매 대회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된다’는 자기 암시를 계속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특히 ‘KPGA 선수권대회’에서 샷 하나, 퍼트 하나에 온 신경을 집중하면서 플레이했던 기억이 있다. ‘KPGA 선수권 대회’라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회에서 첫 우승을 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 KPGA 투어를 뛰는 선수로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 순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정상에 오르며 KPGA 투어 개인 통산 1승이자 시즌 첫 승의 포문을 열었던 옥태훈은 이어진 ‘KPGA 군산CC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KPGA 경북오픈’에서 또 한 번 우승을 추가하며 시즌 3승을 일궈냈다. ‘KPGA 선수권대회’ 우승은 2018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이후 125개 대회 출전만에 만들어낸 우승이기도 하다.

옥태훈은 지난해 KPGA 투어 20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3회 포함 톱10에 10회 진입, 17개 대회서 컷통과하는 활약으로 2025년을 ‘옥태훈의 해’로 만들었다. 그 결과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와 함께 ‘상금랭킹 1위’, ‘덕춘상(최저타수상)’, ‘TOP10 피니시상’, ‘한국골프기자단 선정 MIP(기량 발전상)’까지 5관왕에 오르며 시즌을 마감했다. 

옥태훈은 현재까지 열린 KPGA 투어 6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올시즌 최고 기록은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서 기록한 준우승이다.

옥태훈은 “개막전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다. 기대했던 만큼의 경기력이 나오지 않고 있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너무 낙심하거나 불안해하지 않고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훈련에서 샷과 퍼트 감각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어지는 대회에서는 다시 한번 집중력을 끌어올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옥태훈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1987년, 1988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기록했던 최윤수(78) 이후 38년만에 ‘KPGA 선수권대회’서 2연패에 성공하는 선수가 된다.

올 시즌 두 번째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옥태훈은 “지난 ‘KPGA 경북오픈’에서 처음으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해보니 확실히 평소와는 다른 기분이었다. 우승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부담으로 이어졌던 것 같다. 플레이가 전체적으로 조금 무겁게 느껴졌고 결과도 만족스럽지는 않았다”며 “하지만 좋은 공부를 했다고 생각한다. ‘KPGA 선수권대회’ 타이틀 방어에 나서지만 이번에는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는 내가 준비한 플레이에 더 집중하고 싶다. 초심으로 돌아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 풀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막을 연 ‘KPGA 선수권대회’는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는 대회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펼쳐진다. 총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5141950-59448.jpg"/></div>“꾸준한 경기력으로 상위권 경쟁을 하다 보면 우승 기회는 자연스럽게 찾아올 것”<br />
<br />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개막 10일을 앞둔 가운데 2025년 본 대회 우승자 옥태훈(28.금강주택)이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올해로 69년을 이어온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한 47번째 선수인 옥태훈은 당시 우승으로 우승상금 3억 원, 투어 시드 5년(2026~2030),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출전권을 가져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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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태훈은 “KPGA 투어 우승이 없었던 만큼 스스로에 대한 부담도 많았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있었다. 지난해 시즌 초부터 ‘언제 첫 승을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고 털어놓은 뒤 “매 대회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된다’는 자기 암시를 계속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특히 ‘KPGA 선수권대회’에서 샷 하나, 퍼트 하나에 온 신경을 집중하면서 플레이했던 기억이 있다. ‘KPGA 선수권 대회’라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회에서 첫 우승을 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 KPGA 투어를 뛰는 선수로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 순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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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정상에 오르며 KPGA 투어 개인 통산 1승이자 시즌 첫 승의 포문을 열었던 옥태훈은 이어진 ‘KPGA 군산CC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KPGA 경북오픈’에서 또 한 번 우승을 추가하며 시즌 3승을 일궈냈다. ‘KPGA 선수권대회’ 우승은 2018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이후 125개 대회 출전만에 만들어낸 우승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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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은 지난해 KPGA 투어 20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3회 포함 톱10에 10회 진입, 17개 대회서 컷통과하는 활약으로 2025년을 ‘옥태훈의 해’로 만들었다. 그 결과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와 함께 ‘상금랭킹 1위’, ‘덕춘상(최저타수상)’, ‘TOP10 피니시상’, ‘한국골프기자단 선정 MIP(기량 발전상)’까지 5관왕에 오르며 시즌을 마감했다. <br />
<br />
옥태훈은 현재까지 열린 KPGA 투어 6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올시즌 최고 기록은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서 기록한 준우승이다.<br />
<br />
옥태훈은 “개막전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다. 기대했던 만큼의 경기력이 나오지 않고 있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너무 낙심하거나 불안해하지 않고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최근 훈련에서 샷과 퍼트 감각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어지는 대회에서는 다시 한번 집중력을 끌어올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br />
<br />
옥태훈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1987년, 1988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기록했던 최윤수(78) 이후 38년만에 ‘KPGA 선수권대회’서 2연패에 성공하는 선수가 된다.<br />
<br />
올 시즌 두 번째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옥태훈은 “지난 ‘KPGA 경북오픈’에서 처음으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해보니 확실히 평소와는 다른 기분이었다. 우승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부담으로 이어졌던 것 같다. 플레이가 전체적으로 조금 무겁게 느껴졌고 결과도 만족스럽지는 않았다”며 “하지만 좋은 공부를 했다고 생각한다. ‘KPGA 선수권대회’ 타이틀 방어에 나서지만 이번에는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는 내가 준비한 플레이에 더 집중하고 싶다. 초심으로 돌아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 풀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 />
<br />
한편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막을 연 ‘KPGA 선수권대회’는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는 대회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br />
<br />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펼쳐진다. 총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5141950-594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14:2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5</guid>
		<title><![CDATA[이민규,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승 달성]]></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민규(23)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
5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파72. 7,29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민규는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1번홀(파5)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고 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이민규는 9번홀(파4)과 13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해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15번홀(파3)과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이민규는 비록 마지막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날 3타를 줄이는 데 성공하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이민규는 “단순한 꿈이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현실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항상 결에서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지도해주신 팀 한성 골프아카데미 최형규 프로님과 처음으로 후원해주신 서부종합건설 염영열 대표님과 이번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경기력에 대해 “퍼트와 100m 이내 쇼트 게임이 잘 풀렸다”며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이 커졌지만 운 좋게 퍼트가 잘 따라준 덕분에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민규는 초등학생 시절 우연히 골프를 보다 흥미를 느껴 골프에 입문하게 됐다. 이후 2021년 KPGA 프로, 2023년 KPGA 투어프로로 입회한 후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
이민규는 올시즌 목표로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유지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포인트 톱10으로 마쳐, 이를 발판 삼아 KPGA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민규에 이어 강동훈(18.아마추어), 이상원(20), 이승형(23.미니쉬)이 7언더파 137타 공동 2위에 자리했고 장태형(28), 김호원(25.동양건설산업), 안준형(32.셀트리온), 유재승(25), 권성훈(23), 김상원1808(29)이 6언더파 138타로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CC 솔라,시도 코스에서 펼쳐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5730-12007.jpg" />
</div>
 이민규(23)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br /><br />
5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파72. 7,29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민규는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br /><br />
대회 최종일 1번홀(파5)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고 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이민규는 9번홀(파4)과 13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해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15번홀(파3)과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이민규는 비록 마지막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날 3타를 줄이는 데 성공하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br /><br />
우승 후 이민규는 “단순한 꿈이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현실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항상 결에서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지도해주신 팀 한성 골프아카데미 최형규 프로님과 처음으로 후원해주신 서부종합건설 염영열 대표님과 이번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날 경기력에 대해 “퍼트와 100m 이내 쇼트 게임이 잘 풀렸다”며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이 커졌지만 운 좋게 퍼트가 잘 따라준 덕분에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br /><br />
 이민규는 초등학생 시절 우연히 골프를 보다 흥미를 느껴 골프에 입문하게 됐다. 이후 2021년 KPGA 프로, 2023년 KPGA 투어프로로 입회한 후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br /><br />
이민규는 올시즌 목표로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유지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포인트 톱10으로 마쳐, 이를 발판 삼아 KPGA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br /><br />
이민규에 이어 강동훈(18.아마추어), 이상원(20), 이승형(23.미니쉬)이 7언더파 137타 공동 2위에 자리했고 장태형(28), 김호원(25.동양건설산업), 안준형(32.셀트리온), 유재승(25), 권성훈(23), 김상원1808(29)이 6언더파 138타로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br /><br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CC 솔라,시도 코스에서 펼쳐진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5730-120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7:2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58: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4</guid>
		<title><![CDATA[통도사 밝힌 봉축의 등불... 경남도, 부처님 오신 날 함께해]]></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불기 2570년인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남 곳곳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이날 양산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영축총림 통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통도사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국내 대표 불보종찰로,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이면 많은 불자와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봉축법요식은 주지 스님과 사부대중, 신도회, 주요 내빈,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를 갖춰 불·법·승에게 귀의하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축사 및 축사 등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박일웅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은 “봉축일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로 내린 봄비가 메마른 대지를 적셨듯, 오늘 통도사를 밝힌 봉축의 등불이 도민들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기를 소망한다”며, “경남도도 부처님의 가르침처럼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존과 성장의 경남’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사찰을 찾은 도민들은 저마다의 소원성취와 마음의 평화를 기원하며 오색빛깔 연등을 달고, 부처님의 지혜와 가르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합천의 법보종찰 해인사를, 정영철 문화체육국장은 하동의 쌍계총림 쌍계사를 각각 찾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함께 축하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5444-90001.jpg" />
</div>
불기 2570년인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남 곳곳에서 기념식이 열렸다.<br /><br />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이날 양산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영축총림 통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br /><br />
통도사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국내 대표 불보종찰로,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이면 많은 불자와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br /><br />
봉축법요식은 주지 스님과 사부대중, 신도회, 주요 내빈,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를 갖춰 불·법·승에게 귀의하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축사 및 축사 등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됐다.<br /><br />
박일웅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은 “봉축일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로 내린 봄비가 메마른 대지를 적셨듯, 오늘 통도사를 밝힌 봉축의 등불이 도민들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기를 소망한다”며, “경남도도 부처님의 가르침처럼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존과 성장의 경남’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
이날 사찰을 찾은 도민들은 저마다의 소원성취와 마음의 평화를 기원하며 오색빛깔 연등을 달고, 부처님의 지혜와 가르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한편,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합천의 법보종찰 해인사를, 정영철 문화체육국장은 하동의 쌍계총림 쌍계사를 각각 찾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함께 축하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5444-900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1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5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3</guid>
		<title><![CDATA[장흥군 “건강한 임신 준비, 미리 시작하세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흥군이 건강한 임신과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결혼·출산 연령 상승과 생활환경 변화 등으로 난임 증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임신 전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군은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임신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건강지원 정책을 운영 중이다.
군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 지원 ▲가임여성 풍진 검사비 지원 ▲예비엄마 엽산제 지원사업 등이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20세부터 49세까지 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결혼 여부나 자녀 수와 관계없이 검사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항목으로는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를 최대 13만원까지 지원하며, 남성은 정자정밀형태검사 비용을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통해 전라남도 소재 검진기관에서 실시한 건강검진 비용을 1인당 최대 7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풍진 검사비를 지원하고, 임신을 준비 중인 예비엄마에게는 연 1회 3개월분의 엽산제를 제공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임신 전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과정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임신·출산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13730-19169.jpg" />
</div>
장흥군이 건강한 임신과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최근 결혼·출산 연령 상승과 생활환경 변화 등으로 난임 증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임신 전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br /><br />
이에 군은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임신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건강지원 정책을 운영 중이다.<br /><br />
군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 지원 ▲가임여성 풍진 검사비 지원 ▲예비엄마 엽산제 지원사업 등이다.<br /><br />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20세부터 49세까지 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결혼 여부나 자녀 수와 관계없이 검사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br /><br />
지원 항목으로는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를 최대 13만원까지 지원하며, 남성은 정자정밀형태검사 비용을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br /><br />
또한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통해 전라남도 소재 검진기관에서 실시한 건강검진 비용을 1인당 최대 7만원까지 지원한다.<br /><br />
이와 함께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풍진 검사비를 지원하고, 임신을 준비 중인 예비엄마에게는 연 1회 3개월분의 엽산제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장흥군 관계자는 “임신 전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과정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임신·출산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13730-191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6:5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3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2</guid>
		<title><![CDATA[질병청, 달콤함에 속고 중독에 갇히다! 가향담배의 위험한 진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오는 31일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World No Tobacco Day)’을 맞아 가향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카드뉴스를 배포한다. ‘가향담배’는 청소년과 젊은층의 흡연 시작을 유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폐해와 중독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흡연자들의 금연을 촉진하여 담배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987년에 지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맛과 향으로 청소년 및 젊은층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지속 사용으로 니코틴 중독에 이르게 하는 가향담배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가향담배란 멘톨, 과일, 초콜릿 등 특정한 맛과 향이 나도록 제조한 담배이며, 액상형 전자담배에 맛과 향이 들어간 액상제재를 첨가하는 형태가 대표적이다. 그 외에도 담배필터에 캡슐을 삽입하거나(캡슐담배), 담배포장지에 향을 입히는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가향담배의 맛과 향은 특히 청소년과 젊은층이 쉽게 흡연을 시작하도록 유혹한다. 또한 일반담배(궐련)의 쓴맛과 매캐한 냄새, 목의 자극을 가려 가향담배를 덜 해로운 담배로 인식하고 계속 피게 하여, 결국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제6차(2024년) 청소년건강패널조사 결과, 우리나라 청소년의 77.3%(남학생 79.5%, 여학생 73.1%)가 처음 담배제품을 사용할 때 가향담배를 사용했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로 가향담배를 시작한 청소년은 86.3%였고 그중 여학생이 90%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WHO 담배규제기본협약(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이행 지침에서도 “가향성분은 담배·니코틴 제품의 맛과 냄새를 개선해 제품을 더 쉽게 사용하도록 하며, 신규 사용자를 유인하고 기존 사용자의 지속 사용에 기여”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가향담배로 흡연을 시도한 경우(첫 한~두 모금), 비가향담배로 시도한 경우보다 현재 흡연할 확률이 1.4배(남자 1.6배, 여자 1.3배) 높았고, 가향담배로 흡연을 지속할 확률은 10.9배(남자 11.4배, 여자 10.3배) 높았다.(출처: 가향담배 사용현황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연구(2022년, 연세대 김희진))
  국외 연구 결과에서도 향이 첨가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가 2년 후 담배를 끊지 못할 가능성이 비가향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보다 1.9배 더 높았다.(출처: Steeger, C. M. et al., Longitudinal associations between flavored tobacco use and tobacco product cessation in a national sample of adults. Preventive medicine. 2022년)
  가향성분은 담배의 위험을 덜 느끼게 하는 도구일 뿐, 담배 유해성을 줄이진 않는다. 대표적으로 향료나 당류는 전자담배 기기를 통해 가열되어 에어로졸 형태로 폐로 흡입될 경우, 호흡기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출처: Winnall, WR. 12.6.5 Toxicity of tobacco product additives. Tobacco in Australia: Facts and issues. Melbourne: Cancer Council Victoria. 2023년)
  브라질, 캐나다 등 국외 일부 국가에서는 담배 내 가향 첨가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에도 가향담배 판매량이 매년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관련 대책 마련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흡연은 대표적인 건강위해요인으로, 폐암, 두경부암 등으로 인해 연간 7만 여명의 사망과 15조 원에 이르는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하는 것으로 추계됐다. 가향담배는 장기적으로 흡연 인구를 유입시켜 흡연폐해 및 사회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가향담배는 덜 해로운 담배가 아니며, 청소년과 청년층 흡연의 관문이 되고 장기적으로 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 가향담배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임 청장은 이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발간하는 카드뉴스가 가향담배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담배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국민의 흡연폐해 예방과 관련 정책 강화의 과학적 근거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23030-196.jpg" /></div>
질병관리청은 오는 31일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World No Tobacco Day)’을 맞아 가향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카드뉴스를 배포한다. ‘가향담배’는 청소년과 젊은층의 흡연 시작을 유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폐해와 중독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흡연자들의 금연을 촉진하여 담배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987년에 지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맛과 향으로 청소년 및 젊은층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지속 사용으로 니코틴 중독에 이르게 하는 가향담배의 위험성을 강조했다.<br /><br />
  가향담배란 멘톨, 과일, 초콜릿 등 특정한 맛과 향이 나도록 제조한 담배이며, 액상형 전자담배에 맛과 향이 들어간 액상제재를 첨가하는 형태가 대표적이다. 그 외에도 담배필터에 캡슐을 삽입하거나(캡슐담배), 담배포장지에 향을 입히는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br /><br />
   가향담배의 맛과 향은 특히 청소년과 젊은층이 쉽게 흡연을 시작하도록 유혹한다. 또한 일반담배(궐련)의 쓴맛과 매캐한 냄새, 목의 자극을 가려 가향담배를 덜 해로운 담배로 인식하고 계속 피게 하여, 결국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br /><br />
  제6차(2024년) 청소년건강패널조사 결과, 우리나라 청소년의 77.3%(남학생 79.5%, 여학생 73.1%)가 처음 담배제품을 사용할 때 가향담배를 사용했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로 가향담배를 시작한 청소년은 86.3%였고 그중 여학생이 90%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WHO 담배규제기본협약(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이행 지침에서도 “가향성분은 담배·니코틴 제품의 맛과 냄새를 개선해 제품을 더 쉽게 사용하도록 하며, 신규 사용자를 유인하고 기존 사용자의 지속 사용에 기여”한다고 지적하고 있다.<br /><br />
  가향담배로 흡연을 시도한 경우(첫 한~두 모금), 비가향담배로 시도한 경우보다 현재 흡연할 확률이 1.4배(남자 1.6배, 여자 1.3배) 높았고, 가향담배로 흡연을 지속할 확률은 10.9배(남자 11.4배, 여자 10.3배) 높았다.(출처: 가향담배 사용현황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연구(2022년, 연세대 김희진))<br /><br />
  국외 연구 결과에서도 향이 첨가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가 2년 후 담배를 끊지 못할 가능성이 비가향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보다 1.9배 더 높았다.(출처: Steeger, C. M. et al., Longitudinal associations between flavored tobacco use and tobacco product cessation in a national sample of adults. Preventive medicine. 2022년)<br /><br />
  가향성분은 담배의 위험을 덜 느끼게 하는 도구일 뿐, 담배 유해성을 줄이진 않는다. 대표적으로 향료나 당류는 전자담배 기기를 통해 가열되어 에어로졸 형태로 폐로 흡입될 경우, 호흡기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출처: Winnall, WR. 12.6.5 Toxicity of tobacco product additives. Tobacco in Australia: Facts and issues. Melbourne: Cancer Council Victoria. 2023년)<br /><br />
  브라질, 캐나다 등 국외 일부 국가에서는 담배 내 가향 첨가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에도 가향담배 판매량이 매년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관련 대책 마련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br /><br />
  흡연은 대표적인 건강위해요인으로, 폐암, 두경부암 등으로 인해 연간 7만 여명의 사망과 15조 원에 이르는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하는 것으로 추계됐다. 가향담배는 장기적으로 흡연 인구를 유입시켜 흡연폐해 및 사회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가향담배는 덜 해로운 담배가 아니며, 청소년과 청년층 흡연의 관문이 되고 장기적으로 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 가향담배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br /><br />임 청장은 이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발간하는 카드뉴스가 가향담배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담배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국민의 흡연폐해 예방과 관련 정책 강화의 과학적 근거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23030-1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0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2:3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1</guid>
		<title><![CDATA[대전 대덕구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기억의 숲, 마음 잇기’ 운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전 대덕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 ‘기억의 숲, 마음 잇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덕구치매안심센터는 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인 한국숲인성교육개발원(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환자, 치매 고위험군,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형 프로그램과 가족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정기형 프로그램은 △숲속의 리듬(알록달록 스카프 춤놀이) △향기 기억 보관소(아로마·허브 치유) △나의 어린 시절엔(자연물 자화상 만들기) 등 산림치유 기반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족 체험형 과정에서는 △림프순환체조 △자연물을 활용한 수공예 활동 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치매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10534-89602.jpg" />
</div>
대전 대덕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 ‘기억의 숲, 마음 잇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
대덕구치매안심센터는 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인 한국숲인성교육개발원(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환자, 치매 고위험군,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이번 사업은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br />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형 프로그램과 가족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br /><br />
정기형 프로그램은 △숲속의 리듬(알록달록 스카프 춤놀이) △향기 기억 보관소(아로마·허브 치유) △나의 어린 시절엔(자연물 자화상 만들기) 등 산림치유 기반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br />
가족 체험형 과정에서는 △림프순환체조 △자연물을 활용한 수공예 활동 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제공한다.<br /><br />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치매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박광효</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10534-896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6:5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0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0</guid>
		<title><![CDATA[질병청, 에볼라 유행지역 검역 관리 강화 및 의료기관 안내 실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책반을 운영하며 국내외 발생 동향을 지속 감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 의심환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대응 및 진단검사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한 검역관리도 강화했다.24일자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의 이투리(Ituri) 주, 북키부(North Kivu) 주 및 남키부(South Kivu) 주에서 900명 이상의 의심사례, 우간다의 캄팔라(Kampala)에서 확진자 5명(사망 1명 포함)이 발생했다. 5월 22일에 열린 WHO 긴급위원회에서 기존 ‘높음’ 이던 콩고민주공화국 내의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상향하고, 우간다의 위험도를 ‘높음’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5월 19일 유행국가인 DR콩고, 우간다, 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한데 이어 5월 26일부터는 에티오피아, 르완다를 추가하여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총 5개국으로 확대한다. 해당 지역을 방문(여행)하거나 체류한 모든 국내 입국자는 검역관에게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 등을 신고해야 한다.
  에티오피아를 제외한 4개국은 우리나라 직항편이 없어 모두 제3국을 경유하여 입국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유 입국자에 대한 검역도 강화한다. 현재는 항공권 연결 발권 정보를 활용해 항공기 게이트에서 검역을 실시하고 있다.
  다만, 제3국에서 일정 기간 체류 후 입국하는 경우에는 중점검역관리지역 체류 이력이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 사례가 있어, 이에 대한 검역을 강화한다.
  아울러, 중점검역관리지역 입출국자에게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의료기관에게는 해외 여행력 정보시스템(DUR-ITS)을 제공하여 입국 후 자진신고 등을 강화한다.
  해당 문자를 수신하는 경우 입국 시 검역관에게 반드시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하며, 입국 후 잠복기 21일 동안 증상을 자가 모니터링하고 발열, 복통 등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고 안내에 따라야 한다.
  외교부는 최근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으로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DR콩고 이투리주에 5월 22일 14시 이후 여행금지를 발령했다.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여행금지 국가·지역에 방문·체류할 경우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24시간 중앙-지자체 신속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의심증상으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면, 해당국가 여행력과 역학적 연관성을 조사한 후 병원체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즉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등으로 이송되어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된다.
  또한,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가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를 대비하여, 의료기관에게는 의심환자 진료 시 주의사항을 지속 안내중으로 의료진은 의심환자 진료 시 반드시 개인보호구(장갑, N95 동급 마스크 등)를 착용하고 자상사고 등 감염노출이 되지 않도록 감염관리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우리나라는 WHO 권고와 국제 동향을 기반으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지정, 제3국 경유 입국자에 대한 타겟 검역, 입·출국자 및 의료기관에 정보제공 등 다른 주요 국가들과 비교하여 한층 강화된 수준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 대책반을 통해 유행지역의 발생 현황 등 최신 정보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주기적인 위험평가를 통해 위기 발생 시에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임 청장은 아울러 “아프리카 발생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니 해당 국가를 방문했거나 방문 할 예정인 국민들은 정부에서 안내하는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숙지하여 감염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를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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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책반을 운영하며 국내외 발생 동향을 지속 감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 의심환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대응 및 진단검사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한 검역관리도 강화했다.<br /><br />24일자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의 이투리(Ituri) 주, 북키부(North Kivu) 주 및 남키부(South Kivu) 주에서 900명 이상의 의심사례, 우간다의 캄팔라(Kampala)에서 확진자 5명(사망 1명 포함)이 발생했다. 5월 22일에 열린 WHO 긴급위원회에서 기존 ‘높음’ 이던 콩고민주공화국 내의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상향하고, 우간다의 위험도를 ‘높음’으로 평가했다.<br /><br />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5월 19일 유행국가인 DR콩고, 우간다, 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한데 이어 5월 26일부터는 에티오피아, 르완다를 추가하여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총 5개국으로 확대한다. 해당 지역을 방문(여행)하거나 체류한 모든 국내 입국자는 검역관에게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 등을 신고해야 한다.<br /><br />
  에티오피아를 제외한 4개국은 우리나라 직항편이 없어 모두 제3국을 경유하여 입국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유 입국자에 대한 검역도 강화한다. 현재는 항공권 연결 발권 정보를 활용해 항공기 게이트에서 검역을 실시하고 있다.<br /><br />
  다만, 제3국에서 일정 기간 체류 후 입국하는 경우에는 중점검역관리지역 체류 이력이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 사례가 있어, 이에 대한 검역을 강화한다.<br /><br />
  아울러, 중점검역관리지역 입출국자에게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의료기관에게는 해외 여행력 정보시스템(DUR-ITS)을 제공하여 입국 후 자진신고 등을 강화한다.<br /><br />
  해당 문자를 수신하는 경우 입국 시 검역관에게 반드시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하며, 입국 후 잠복기 21일 동안 증상을 자가 모니터링하고 발열, 복통 등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고 안내에 따라야 한다.<br /><br />
  외교부는 최근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으로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DR콩고 이투리주에 5월 22일 14시 이후 여행금지를 발령했다.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여행금지 국가·지역에 방문·체류할 경우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br /><br />
  질병관리청은 국내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24시간 중앙-지자체 신속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의심증상으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면, 해당국가 여행력과 역학적 연관성을 조사한 후 병원체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즉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등으로 이송되어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된다.<br /><br />
  또한,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가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를 대비하여, 의료기관에게는 의심환자 진료 시 주의사항을 지속 안내중으로 의료진은 의심환자 진료 시 반드시 개인보호구(장갑, N95 동급 마스크 등)를 착용하고 자상사고 등 감염노출이 되지 않도록 감염관리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br /><br />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우리나라는 WHO 권고와 국제 동향을 기반으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지정, 제3국 경유 입국자에 대한 타겟 검역, 입·출국자 및 의료기관에 정보제공 등 다른 주요 국가들과 비교하여 한층 강화된 수준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 대책반을 통해 유행지역의 발생 현황 등 최신 정보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주기적인 위험평가를 통해 위기 발생 시에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임 청장은 아울러 “아프리카 발생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니 해당 국가를 방문했거나 방문 할 예정인 국민들은 정부에서 안내하는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숙지하여 감염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를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05324-72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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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0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78</guid>
		<title><![CDATA[[SBS 김부장] ‘김부장’ 소지섭, ＂소(小)시민 아빠로 돌아왔다!＂ 굴욕의 멱살잡이 당한 김부장의 첫 등장! 안경 뒤 감춘 비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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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굴욕의 멱살잡이를 당한 ‘소(小)시민 아빠’ 김부장으로 첫 등장했다.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 신선한 패기의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친 드림팀 제작진의 앙상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지섭은 김부장의 ‘힘.숨.찐’ 매력을 극대화한 ‘굴욕의 멱살잡이’ 현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퇴근을 하던 김부장(소지섭)이 불량배에게 시비가 걸린 상황. 커다란 뿔테 안경에 노멀한 양복으로 평범한 직장인 룩의 정석을 보여준 김부장은 최대한 조심스러운 걸음으로 불량배를 피하지만, 심기가 불편해진 불량배에게 멱살을 잡힌다.
불량배에게 위협을 당하자 시선을 내리깐 김부장은 알고 보면 일급 수배 블랙리스트 1위인 자신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필사적으로 나약한 행동을 취한다.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코드네임 66 남북파 공작원인 김부장의 안경 뒤 비밀과 미스터리한 면모에 귀추가 주목된다.
소지섭은 자신이 맡은 김부장에 대해 “딸을 너무 아끼는 ‘딸 바보’이자 비밀에 둘러싸인 미스터리한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평소에는 평범하고 친근한 아버지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비밀과 과거를 숨긴 양면적인 인물이다. 점점 드러나는 김부장의 서사를 따라와 주시면 좋겠다”라는 인물 관련 포인트를 남겼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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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굴욕의 멱살잡이를 당한 ‘소(小)시민 아빠’ 김부장으로 첫 등장했다.<br /><br />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 신선한 패기의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친 드림팀 제작진의 앙상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br />
소지섭은 김부장의 ‘힘.숨.찐’ 매력을 극대화한 ‘굴욕의 멱살잡이’ 현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퇴근을 하던 김부장(소지섭)이 불량배에게 시비가 걸린 상황. 커다란 뿔테 안경에 노멀한 양복으로 평범한 직장인 룩의 정석을 보여준 김부장은 최대한 조심스러운 걸음으로 불량배를 피하지만, 심기가 불편해진 불량배에게 멱살을 잡힌다.<br /><br />
불량배에게 위협을 당하자 시선을 내리깐 김부장은 알고 보면 일급 수배 블랙리스트 1위인 자신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필사적으로 나약한 행동을 취한다.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코드네임 66 남북파 공작원인 김부장의 안경 뒤 비밀과 미스터리한 면모에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소지섭은 자신이 맡은 김부장에 대해 “딸을 너무 아끼는 ‘딸 바보’이자 비밀에 둘러싸인 미스터리한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평소에는 평범하고 친근한 아버지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비밀과 과거를 숨긴 양면적인 인물이다. 점점 드러나는 김부장의 서사를 따라와 주시면 좋겠다”라는 인물 관련 포인트를 남겼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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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6:5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0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77</guid>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넷플릭스 TOP 10 진입! 정글·사막·도시 넘나드는 '역대급 생존기'에 글로벌 팬심 터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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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서바이벌 '생존왕2'가 국내 넷플릭스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생존왕2'는 각종 위험이 도사리는 야생의 정글, 모래바람과 사투를 벌여야 하는 척박한 사막,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돌발 상황이 끊이지 않는 낯선 도시까지, 극한의 환경에서 4개국(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대표팀이 타협없이 진짜 '리얼'로 고생하며 살아남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역대급 스케일의 생존 무대가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각국 대표팀의 눈부신 활약이 인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국팀에서는 더보이즈 멤버 영훈의 반전 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주얼 담당'으로만 알려졌던 영훈이 매 미션마다 의외의 끈기와 악바리 근성으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여기에 UDT 출신 육준서는 팔씨름 대결 도중 팔꿈치 부상을 입고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대만팀의 활약도 매섭다. 파쿠르 능력자 쉬카이는 압도적인 신체 능력과 생존 기술로 전 시즌 '생존 1인자' 김병만을 위협하는 신흥 생존 강자로 급부상했다. 이에 더해 전직 야구선수 출신이자 유명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차오유닝은 거친 생존 환경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 천재'의 면모와 뛰어난 운동 신경을 동시에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치열한 생존 속에서도 빛나는 예능감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일본팀에서는 '일본의 신동엽'으로 불리는 베테랑 방송인 요시나리가 지치지 않는 기력으로 노익장을 과시하며 팀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럭비선수 출신의 개그맨 신야는 육중한 체격과 상반되는 폭발적인 예능감으로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말레이시아팀은 국민 MC 페이용이 시종일관 미워할 수 없는 엉뚱한 매력, 일명 '페쪽이(페이용+금쪽이)' 모먼트를 발산하며 험난한 서바이벌 속 귀여운 빌런 캐릭터로 맹활약 중이다. 특히 그의 돌발행동에 결국 팀장 히어로가 눈물을 흘리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말레이시아팀의 분열을 예고해 긴장감을 유발한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극한의 릴레이 생존기와 각국 출연진들의 매력 시너지는 이미 해외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하며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내 넷플릭스 TOP 10 안착에 이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본격적인 입질까지 시작된 '생존왕2'. 국경을 허문 역대급 글로벌 스케일의 서바이벌이 펼칠 거침없는 흥행 질주에 귀추가 주목된다.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05242-5138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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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서바이벌 '생존왕2'가 국내 넷플릭스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br /><br />
'생존왕2'는 각종 위험이 도사리는 야생의 정글, 모래바람과 사투를 벌여야 하는 척박한 사막,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돌발 상황이 끊이지 않는 낯선 도시까지, 극한의 환경에서 4개국(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대표팀이 타협없이 진짜 '리얼'로 고생하며 살아남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역대급 스케일의 생존 무대가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각국 대표팀의 눈부신 활약이 인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br /><br />
한국팀에서는 더보이즈 멤버 영훈의 반전 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주얼 담당'으로만 알려졌던 영훈이 매 미션마다 의외의 끈기와 악바리 근성으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여기에 UDT 출신 육준서는 팔씨름 대결 도중 팔꿈치 부상을 입고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br /><br />
대만팀의 활약도 매섭다. 파쿠르 능력자 쉬카이는 압도적인 신체 능력과 생존 기술로 전 시즌 '생존 1인자' 김병만을 위협하는 신흥 생존 강자로 급부상했다. 이에 더해 전직 야구선수 출신이자 유명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차오유닝은 거친 생존 환경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 천재'의 면모와 뛰어난 운동 신경을 동시에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br /><br />
치열한 생존 속에서도 빛나는 예능감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일본팀에서는 '일본의 신동엽'으로 불리는 베테랑 방송인 요시나리가 지치지 않는 기력으로 노익장을 과시하며 팀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럭비선수 출신의 개그맨 신야는 육중한 체격과 상반되는 폭발적인 예능감으로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br /><br />
말레이시아팀은 국민 MC 페이용이 시종일관 미워할 수 없는 엉뚱한 매력, 일명 '페쪽이(페이용+금쪽이)' 모먼트를 발산하며 험난한 서바이벌 속 귀여운 빌런 캐릭터로 맹활약 중이다. 특히 그의 돌발행동에 결국 팀장 히어로가 눈물을 흘리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말레이시아팀의 분열을 예고해 긴장감을 유발한다.<br /><br />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극한의 릴레이 생존기와 각국 출연진들의 매력 시너지는 이미 해외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하며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내 넷플릭스 TOP 10 안착에 이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본격적인 입질까지 시작된 '생존왕2'. 국경을 허문 역대급 글로벌 스케일의 서바이벌이 펼칠 거침없는 흥행 질주에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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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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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7:29: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76</guid>
		<title><![CDATA[[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종영 D-2 안효섭-채원빈-김범, 해피엔딩을 향한 마지막 스텝 짚어보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피엔딩을 향한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마지막 스텝이 시작된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저마다의 행복을 찾으려는 매튜 리(안효섭 분), 담예진(채원빈 분), 서에릭(김범 분)의 여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세 사람이 극복하고 나아가야 할 숙제들을 짚어봤다.
먼저 매튜 리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화장품 개발 연구에 뛰어들기로 마음먹었다. 담예진의 응원, 그리고 나솜이(안세빈 분)와의 약속에 힘입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완벽한 크림을 만들기로 결심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에센스 미생물 검출 사건 이후 꼬여버린 레뚜알과의 관계로 인해 고즈넉 바이오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 여기에 구세주인 줄 알았던 과거 동료 손창호(채동현 분)가 레뚜알과 결탁한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예기치 못한 음모에 둘러싸인 매튜 리의 앞날에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담예진 역시 굿모닝 크림으로 꼬인 인연을 풀어야 할 처지에 놓여있다. 과거 담예진은 그리워하던 엄마 송명화(우희진 분)와 방송할 기회를 놓칠 수 없어 굿모닝 크림 판매를 맡았지만, 유해 성분 검출로 각종 논란에 휘말렸고 송명화와의 관계도 파국으로 치닫게 됐다.
때문에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담예진은 그날의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 딸이 못내 신경 쓰였던 송명화 또한 오해를 조금씩 풀어가고 있는 상황 속 담예진은 엄마와의 감정을 풀고 만성 불면증을 회복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린다.
이렇듯 매튜 리와 담예진, 두 사람 모두 굿모닝 크림에 대한 마음의 짐을 지고 있는 상황. 이로 인해 한 번의 이별을 겪고 어렵사리 재회한 만큼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서로의 곁에서 진정한 휴식을 찾을 이들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그런가 하면 고즈넉 바이오와 레뚜알의 갈등에 휘말린 또 하나의 인물, 서에릭의 사연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문의 후계 다툼에 관심이 없었던 서에릭이 담예진을 만나면서 한국 정식 론칭을 위해 일을 하기 시작하자 미생물 검출 이슈가 발생, 이후 이사직에서 해임되고 말았다.
특히 이 모든 일에 누나 미셸(옥자연 분)이 연관되어 있음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더욱 충격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가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늘 나서지 않고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서에릭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해진다.
 끝을 향해가는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직배송 로맨스로 설렘과 긴장, 웃음 모두를 선사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내일(27일) 밤 9시에 11회가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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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을 향한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마지막 스텝이 시작된다.<br /><br />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저마다의 행복을 찾으려는 매튜 리(안효섭 분), 담예진(채원빈 분), 서에릭(김범 분)의 여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세 사람이 극복하고 나아가야 할 숙제들을 짚어봤다.<br /><br />
먼저 매튜 리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화장품 개발 연구에 뛰어들기로 마음먹었다. 담예진의 응원, 그리고 나솜이(안세빈 분)와의 약속에 힘입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완벽한 크림을 만들기로 결심해 뭉클함을 자아냈다.<br /><br />
그러나 에센스 미생물 검출 사건 이후 꼬여버린 레뚜알과의 관계로 인해 고즈넉 바이오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 여기에 구세주인 줄 알았던 과거 동료 손창호(채동현 분)가 레뚜알과 결탁한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예기치 못한 음모에 둘러싸인 매튜 리의 앞날에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br /><br />
담예진 역시 굿모닝 크림으로 꼬인 인연을 풀어야 할 처지에 놓여있다. 과거 담예진은 그리워하던 엄마 송명화(우희진 분)와 방송할 기회를 놓칠 수 없어 굿모닝 크림 판매를 맡았지만, 유해 성분 검출로 각종 논란에 휘말렸고 송명화와의 관계도 파국으로 치닫게 됐다.<br /><br />
때문에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담예진은 그날의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 딸이 못내 신경 쓰였던 송명화 또한 오해를 조금씩 풀어가고 있는 상황 속 담예진은 엄마와의 감정을 풀고 만성 불면증을 회복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린다.<br /><br />
이렇듯 매튜 리와 담예진, 두 사람 모두 굿모닝 크림에 대한 마음의 짐을 지고 있는 상황. 이로 인해 한 번의 이별을 겪고 어렵사리 재회한 만큼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서로의 곁에서 진정한 휴식을 찾을 이들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br /><br />
그런가 하면 고즈넉 바이오와 레뚜알의 갈등에 휘말린 또 하나의 인물, 서에릭의 사연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문의 후계 다툼에 관심이 없었던 서에릭이 담예진을 만나면서 한국 정식 론칭을 위해 일을 하기 시작하자 미생물 검출 이슈가 발생, 이후 이사직에서 해임되고 말았다.<br /><br />
특히 이 모든 일에 누나 미셸(옥자연 분)이 연관되어 있음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더욱 충격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가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늘 나서지 않고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서에릭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해진다.<br /><br />
 끝을 향해가는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직배송 로맨스로 설렘과 긴장, 웃음 모두를 선사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내일(27일) 밤 9시에 11회가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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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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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7 May 2026 17:31:0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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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7%' 眞 양지은, 정서주→박창근 꺾고 첫 100점! 이은하 "심수봉 이후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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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첫 100점 신화를 쓰며 정서주의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지난 22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2회에서는 대한민국에 디스코 열풍을 이끈 전설의 디바 이은하가 출격했다. 진(眞) 양지은의 첫 100점 탄생부터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의 동점 혈투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명곡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첫 대결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이 맞붙었다. 최근 '무(無)스타' 늪에 빠졌던 천록담은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자신만의 짙은 소울로 재해석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은하는 "남자의 외로움을 제대로 표현했다"라며 극찬했다. 지난주부터 연달아 댄스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춘길은 이은하의 '돌이키지 마'로 또 한 번 댄스 본능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점수는 88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고, 4점 차로 앞선 천록담이 황금별 2개를 가슴에 달았다.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던 진(眞) 정서주가 양지은과 대결에 나섰다. 정서주는 이은하의 '봄비'를 선곡해 특유의 맑고 청아한 감성으로 전율을 안겼다. 이에 양지은은 정서주가 과거 '미스트롯3' 경연에서 불러 큰 화제를 모았던 이은하의 '겨울 장미'로 정면 승부를 던졌다. 양지은은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무대를 압도했고, 마침내 "심수봉 이후 최고"라는 이은하의 극찬과 함께 첫 100점까지 획득하며 정서주의 독주를 막아섰다.
진들의 전쟁 속에 초강력 '메기 싱어' 박창근이 참전했다. 이날 박창근은 이은하의 대표곡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통해 명품 보이스를 자랑했다. 이은하는 "노래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줬다"라며 감탄했다. 원곡자의 극찬에도 노래방 마스터 점수는 96점에 그치며 양지은의 100점 무대를 꺾지는 못했다.
남승민과 김용빈의 절친 대결은 치열한 접전 끝에 무승부로 끝이 났다. 이은하의 '밤차'를 부르며 유쾌한 MZ 댄스로 무대를 채운 남승민이 99점을 받자, 후공자인 김용빈은 이은하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을 담백한 감성으로 열창해 똑같이 99점으로 맞받아쳤다. 미(美) 오유진은 "용빈 오빠를 닮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노래할 때 눈망울과 눈빛이 주는 힘이 대단해 듣는 내내 너무 좋았다"라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선(善) 손빈아와 오유진의 대결 역시 치열했다. 손빈아는 최헌의 '오동잎'을 묵직한 저음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98점을 기록했다. 후공 오유진은 이은하의 '네가 좋아'를 열창하던 중 마이크 팩이 떨어지는 돌발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무대를 이어가는 노련함을 보여줬지만, 91점에 머물렀다. 결국 손빈아가 황금별 5개를 달성하며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당신께만'으로 세련된 리듬감을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95점을 기록했다. 추혁진과의 맞대결에서 3전 3승을 기록 중인 최재명은 김추자의 '무인도'를 탄탄한 성량과 패기로 재해석했고, 97점을 기록하며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최재명은 황금별 3개를 기록하며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이날 엔딩에서는 추혁진의 신곡 '엎어치나 메치나' 무대가 방송 최초로 펼쳐지며 흥겨운 분위기 속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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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첫 100점 신화를 쓰며 정서주의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br /><br />지난 22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2회에서는 대한민국에 디스코 열풍을 이끈 전설의 디바 이은하가 출격했다. 진(眞) 양지은의 첫 100점 탄생부터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의 동점 혈투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명곡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br /><br />
첫 대결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이 맞붙었다. 최근 '무(無)스타' 늪에 빠졌던 천록담은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자신만의 짙은 소울로 재해석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은하는 "남자의 외로움을 제대로 표현했다"라며 극찬했다. 지난주부터 연달아 댄스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춘길은 이은하의 '돌이키지 마'로 또 한 번 댄스 본능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점수는 88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고, 4점 차로 앞선 천록담이 황금별 2개를 가슴에 달았다.<br /><br />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던 진(眞) 정서주가 양지은과 대결에 나섰다. 정서주는 이은하의 '봄비'를 선곡해 특유의 맑고 청아한 감성으로 전율을 안겼다. 이에 양지은은 정서주가 과거 '미스트롯3' 경연에서 불러 큰 화제를 모았던 이은하의 '겨울 장미'로 정면 승부를 던졌다. 양지은은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무대를 압도했고, 마침내 "심수봉 이후 최고"라는 이은하의 극찬과 함께 첫 100점까지 획득하며 정서주의 독주를 막아섰다.<br /><br />
진들의 전쟁 속에 초강력 '메기 싱어' 박창근이 참전했다. 이날 박창근은 이은하의 대표곡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통해 명품 보이스를 자랑했다. 이은하는 "노래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줬다"라며 감탄했다. 원곡자의 극찬에도 노래방 마스터 점수는 96점에 그치며 양지은의 100점 무대를 꺾지는 못했다.<br /><br />
남승민과 김용빈의 절친 대결은 치열한 접전 끝에 무승부로 끝이 났다. 이은하의 '밤차'를 부르며 유쾌한 MZ 댄스로 무대를 채운 남승민이 99점을 받자, 후공자인 김용빈은 이은하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을 담백한 감성으로 열창해 똑같이 99점으로 맞받아쳤다. 미(美) 오유진은 "용빈 오빠를 닮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노래할 때 눈망울과 눈빛이 주는 힘이 대단해 듣는 내내 너무 좋았다"라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br /><br />
선(善) 손빈아와 오유진의 대결 역시 치열했다. 손빈아는 최헌의 '오동잎'을 묵직한 저음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98점을 기록했다. 후공 오유진은 이은하의 '네가 좋아'를 열창하던 중 마이크 팩이 떨어지는 돌발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무대를 이어가는 노련함을 보여줬지만, 91점에 머물렀다. 결국 손빈아가 황금별 5개를 달성하며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br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당신께만'으로 세련된 리듬감을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95점을 기록했다. 추혁진과의 맞대결에서 3전 3승을 기록 중인 최재명은 김추자의 '무인도'를 탄탄한 성량과 패기로 재해석했고, 97점을 기록하며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최재명은 황금별 3개를 기록하며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이날 엔딩에서는 추혁진의 신곡 '엎어치나 메치나' 무대가 방송 최초로 펼쳐지며 흥겨운 분위기 속 대미를 장식했다.<br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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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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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시청률 11.9% 6회 연속 자체 최고 경신! 1위 기록 모조리 싹쓸이! '확신의 대세작']]></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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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 허남준이 로맨틱한 기습 첫 키스로 독한 악질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23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6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짜릿한 첫 키스 엔딩으로 새로운 로맨스 기류를 암시해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멋진 신세계’ 6화 시청률은 최고 11.9%, 전국 10.3%, 수도권 10%로 6회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및 동시간대 1위까지 모조리 싹쓸이하며 확신의 흥행작 파워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4.3%, 평균 3.3%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으로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아찔한 감전 사고 이후의 서리, 세계의 모습으로 시작돼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병원에서 눈 뜨기가 무섭게 서로의 안위부터 걱정했다. 심지어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던 중 실수로 얼굴을 마주하는 아슬아슬한 자세로 넘어지는 해프닝이 벌어지자, 서리는 겉으로는 아닌 척 큰소리를 치면서도 남몰래 “간 떨어질 뻔했네. 요물 같은 놈”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려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했다.
이때 세계는 간호사를 매수한 사람이 자신의 처방약을 조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세계는 지금까지 자신의 목을 죄어온 이가 차문도(장승조 분)임을 눈치채고, 은밀히 뒷조사를 지시하며 문도를 견제했다. 서리는 연달아 목숨의 위협을 받는 세계를 걱정했고, 문도가 어쩌면 자신이 아닌 세계를 향해 칼을 겨누고 있을 것이라 추측하며 그를 지켜주기로 마음먹었다.
그런가 하면 세계를 둘러싼 심상치 않은 움직임들이 포착돼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세계의 맞선 상대 모태희(채서안 분)는 자신을 거절한 세계 대신 세계의 가족들을 공략했고, 문도는 세계를 무너뜨리려는 살벌한 본색을 드러냈다. 그는 세계가 자신의 행보를 눈치챘을 것이라 예상하며 “타이밍이 온 것 같네요”라며 또 다른 계획을 암시하는 것은 물론, 세계의 약 처방을 바꾼 간호사를 살해해 증거를 없애려는 계획을 세워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했다.
한편, 서리의 첫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서리를 향한 세계의 본심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세계는 여신 컨셉인 서리의 의상 하나하나에 과민 반응하며 “의상 교체해요 당장”이라고 외쳤고, 급기야 수많은 스태프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장소고 나발이고 지금 이 여자밖에 안 보인다고!”라며 저도 모르게 사심을 토해내고 말았다.
그런가 하면, 서리와 세계 사이에 오해가 생겨 보는 이들을 애타게 만들었다. 서리가 치매 노인을 도와주느라 숲에서 길을 잃자 서리를 찾아 나선 세계는 가까스로 발견한 서리를 꽉 껴안았다. 이어 서리의 손바닥의 생채기를 본 세계는 격앙된 감정을 쏟아냈다. 서리가 “너 나를 염려하여 이리 화가 난 것이냐?”라고 묻자 세계는 “너 공적으로 업무방해고 사적으로 시간낭비야 제발 가만히 좀 있으라고 제발”이라고 소리쳐 서리에게 상처를 줬다. 이에 서리는 “너도 앞으로 이리 찾아다니지 마라. 나도 앞으로 모르는 이 대하듯 할 것이니”라며 울컥했다.
하지만 극 말미,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 텐션이 폭발해 심박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서리는 속상한 마음을 술로 털어내려다 만취했고, 자신을 챙기는 세계의 행동에 “내 조심하라 했지. 그 놈의 파락호 짓”이라며 또 한 번 세계를 밀어냈다. 밤바다를 앞에 두고 서리는 세계에게 “나는 이미 괜찮다. 그러니 미안해하지 말아라”라며 애써 선을 그었다. 그러나 세계는 “난 너한테 하나도 안 미안해. 다시 돌아가도 미친사람처럼 찾아다닐 거고, 나 혼자 삽질하다가 또 터뜨릴 거고, 너가 나한테 실망해도 너가 괜찮다면 나는 안도할 거야. 이런 놈이라서 진짜 미안한데, 어쩔 수 없어. 이게 내 본심이니까”라며 꾹꾹 눌러왔던 감정을 토해냈다.
서리는 세계의 터뜨리듯 쏟아내는 사랑고백 속에도 애써 마음을 누르며 그의 입 맞춤에도 몸을 돌려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이 자에게 흔들려선 안 되는 이유는 수만 가지. 이 자에게 흔들리는 이유는 딱 한 가지”라며 떠나려는 세계의 손목을 와락 붙잡으며 자신의 진심을 대면했다. 세계는 “네가 먼저 잡았다”라며 아찔한 손목 키스에 이어 거침없는 기습 키스로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무엇보다 에필로그로 등장한 전생에서 이현(허남준 분)과 강단심(임지연 분)의 애틋한 인연이 드러나 관심이 높였다. 이현은 대군의 신분임에도 하급 나인인 단심을 ‘지기’라 칭하며 다정히 대하더니, 만취한 단심에게 “웃지 말거라. 못생겼다”라며 미소 지으며 은근슬쩍 자신의 마음을 내비쳐 연속 심쿵을 유발했다.
 이로써 ‘멋진 신세계’ 6화에서는 서리와 세계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며 짜릿한 키스 엔딩을 장식해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특히 사심을 주체하지 못하는 세계의 직진 모멘트와 흔들리는 서리의 모습이 유쾌함을 선사하며, 로맨스와 코미디를 넘나드는 완벽한 완급조절로 시청자들을 서사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 미쳤어”, “이렇게 본방 끝나고 가슴 설렌 거 오랜만”, “미슐랭 쓰리스타 드라마”, “진짜 안 웃긴 장면이 없음”, “오랜만에 뻔하지 않은 맛도리 키스씬 봤네”, “서리가 이번 생엔 행복했으면 좋겠다”, “쥐약 같은 여자와 요물 같은 놈의 사랑이라니”, “다 연기 잘해서 볼 맛 남”, “인간 제세동기 신서리. 차세계 심장 터진다”, “내 여자 때문에 눈 돌아간 차세계 너무 좋네”, “대사 하나하나 주옥 같다. 작가님 이 구역 맛잘알”, “여기는 키스로도 서사를 쌓네”, “계속 살아있으니 좋다는 메시지를 주는 게 너무 좋음”, “임지연 여기서 너무 사랑스러움. 응원하게 됨”, “다음주 월화수목 삭제 부탁드려요. 눈 뜨면 7화이길”, “오늘 이 드라마 때문에 잠 다 잤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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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 허남준이 로맨틱한 기습 첫 키스로 독한 악질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br /><br />
지난 23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6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짜릿한 첫 키스 엔딩으로 새로운 로맨스 기류를 암시해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멋진 신세계’ 6화 시청률은 최고 11.9%, 전국 10.3%, 수도권 10%로 6회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및 동시간대 1위까지 모조리 싹쓸이하며 확신의 흥행작 파워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4.3%, 평균 3.3%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으로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br /><br />
이날 방송은 아찔한 감전 사고 이후의 서리, 세계의 모습으로 시작돼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병원에서 눈 뜨기가 무섭게 서로의 안위부터 걱정했다. 심지어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던 중 실수로 얼굴을 마주하는 아슬아슬한 자세로 넘어지는 해프닝이 벌어지자, 서리는 겉으로는 아닌 척 큰소리를 치면서도 남몰래 “간 떨어질 뻔했네. 요물 같은 놈”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려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했다.<br /><br />
이때 세계는 간호사를 매수한 사람이 자신의 처방약을 조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세계는 지금까지 자신의 목을 죄어온 이가 차문도(장승조 분)임을 눈치채고, 은밀히 뒷조사를 지시하며 문도를 견제했다. 서리는 연달아 목숨의 위협을 받는 세계를 걱정했고, 문도가 어쩌면 자신이 아닌 세계를 향해 칼을 겨누고 있을 것이라 추측하며 그를 지켜주기로 마음먹었다.<br /><br />
그런가 하면 세계를 둘러싼 심상치 않은 움직임들이 포착돼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세계의 맞선 상대 모태희(채서안 분)는 자신을 거절한 세계 대신 세계의 가족들을 공략했고, 문도는 세계를 무너뜨리려는 살벌한 본색을 드러냈다. 그는 세계가 자신의 행보를 눈치챘을 것이라 예상하며 “타이밍이 온 것 같네요”라며 또 다른 계획을 암시하는 것은 물론, 세계의 약 처방을 바꾼 간호사를 살해해 증거를 없애려는 계획을 세워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했다.<br /><br />
한편, 서리의 첫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서리를 향한 세계의 본심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세계는 여신 컨셉인 서리의 의상 하나하나에 과민 반응하며 “의상 교체해요 당장”이라고 외쳤고, 급기야 수많은 스태프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장소고 나발이고 지금 이 여자밖에 안 보인다고!”라며 저도 모르게 사심을 토해내고 말았다.<br /><br />
그런가 하면, 서리와 세계 사이에 오해가 생겨 보는 이들을 애타게 만들었다. 서리가 치매 노인을 도와주느라 숲에서 길을 잃자 서리를 찾아 나선 세계는 가까스로 발견한 서리를 꽉 껴안았다. 이어 서리의 손바닥의 생채기를 본 세계는 격앙된 감정을 쏟아냈다. 서리가 “너 나를 염려하여 이리 화가 난 것이냐?”라고 묻자 세계는 “너 공적으로 업무방해고 사적으로 시간낭비야 제발 가만히 좀 있으라고 제발”이라고 소리쳐 서리에게 상처를 줬다. 이에 서리는 “너도 앞으로 이리 찾아다니지 마라. 나도 앞으로 모르는 이 대하듯 할 것이니”라며 울컥했다.<br /><br />
하지만 극 말미,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 텐션이 폭발해 심박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서리는 속상한 마음을 술로 털어내려다 만취했고, 자신을 챙기는 세계의 행동에 “내 조심하라 했지. 그 놈의 파락호 짓”이라며 또 한 번 세계를 밀어냈다. 밤바다를 앞에 두고 서리는 세계에게 “나는 이미 괜찮다. 그러니 미안해하지 말아라”라며 애써 선을 그었다. 그러나 세계는 “난 너한테 하나도 안 미안해. 다시 돌아가도 미친사람처럼 찾아다닐 거고, 나 혼자 삽질하다가 또 터뜨릴 거고, 너가 나한테 실망해도 너가 괜찮다면 나는 안도할 거야. 이런 놈이라서 진짜 미안한데, 어쩔 수 없어. 이게 내 본심이니까”라며 꾹꾹 눌러왔던 감정을 토해냈다.<br /><br />
서리는 세계의 터뜨리듯 쏟아내는 사랑고백 속에도 애써 마음을 누르며 그의 입 맞춤에도 몸을 돌려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이 자에게 흔들려선 안 되는 이유는 수만 가지. 이 자에게 흔들리는 이유는 딱 한 가지”라며 떠나려는 세계의 손목을 와락 붙잡으며 자신의 진심을 대면했다. 세계는 “네가 먼저 잡았다”라며 아찔한 손목 키스에 이어 거침없는 기습 키스로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br /><br />
무엇보다 에필로그로 등장한 전생에서 이현(허남준 분)과 강단심(임지연 분)의 애틋한 인연이 드러나 관심이 높였다. 이현은 대군의 신분임에도 하급 나인인 단심을 ‘지기’라 칭하며 다정히 대하더니, 만취한 단심에게 “웃지 말거라. 못생겼다”라며 미소 지으며 은근슬쩍 자신의 마음을 내비쳐 연속 심쿵을 유발했다.<br /><br />
 이로써 ‘멋진 신세계’ 6화에서는 서리와 세계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며 짜릿한 키스 엔딩을 장식해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특히 사심을 주체하지 못하는 세계의 직진 모멘트와 흔들리는 서리의 모습이 유쾌함을 선사하며, 로맨스와 코미디를 넘나드는 완벽한 완급조절로 시청자들을 서사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br /><br />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 미쳤어”, “이렇게 본방 끝나고 가슴 설렌 거 오랜만”, “미슐랭 쓰리스타 드라마”, “진짜 안 웃긴 장면이 없음”, “오랜만에 뻔하지 않은 맛도리 키스씬 봤네”, “서리가 이번 생엔 행복했으면 좋겠다”, “쥐약 같은 여자와 요물 같은 놈의 사랑이라니”, “다 연기 잘해서 볼 맛 남”, “인간 제세동기 신서리. 차세계 심장 터진다”, “내 여자 때문에 눈 돌아간 차세계 너무 좋네”, “대사 하나하나 주옥 같다. 작가님 이 구역 맛잘알”, “여기는 키스로도 서사를 쌓네”, “계속 살아있으니 좋다는 메시지를 주는 게 너무 좋음”, “임지연 여기서 너무 사랑스러움. 응원하게 됨”, “다음주 월화수목 삭제 부탁드려요. 눈 뜨면 7화이길”, “오늘 이 드라마 때문에 잠 다 잤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10228-976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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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7 May 2026 17:3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02: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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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너는 내 운명] 이현이, ‘왕사남’ 박지훈과 ‘10년 차 인연’ 공개! 스튜디오 당황케 한 폭풍 오열 사태까지...무슨 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2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톱모델 이현이의 ’앙드레김 패션쇼‘ 출격기가 최초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이현이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패션쇼에 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관객 수만 약 5천여 명, 왕복 200m에 달하는 초대형 런웨이인 ’앙드레김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발탁된 것.

이날 이현이는 22년 차 모델임에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신인 시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큰 실수를 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50여 명의 모델들을 대표해 무대를 압도해야 하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까지 연이어 발생하며 위기를 맞았다. 결국 이현이는 ”너무 무섭다“, ”모델 인생 역대급 악조건이다“며 그야말로 ’멘붕‘ 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너무 떨리겠다“, ”지켜보는 우리도 너무 불안하다“라며 걱정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누적 관객 수 약 1,70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흥행 영화 2위의 자리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 역의 배우 박지훈과 이현이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현이는 박지훈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돌연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10년 차 인연‘ 이현이, 박지훈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톱모델 이현이의 위기일발 ’앙드레김 패션쇼’ 현장과 배우 박지훈과의 특별한 인연은 2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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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05728-51849.jpg"/></div>2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톱모델 이현이의 ’앙드레김 패션쇼‘ 출격기가 최초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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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이현이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패션쇼에 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관객 수만 약 5천여 명, 왕복 200m에 달하는 초대형 런웨이인 ’앙드레김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발탁된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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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현이는 22년 차 모델임에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신인 시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큰 실수를 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50여 명의 모델들을 대표해 무대를 압도해야 하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까지 연이어 발생하며 위기를 맞았다. 결국 이현이는 ”너무 무섭다“, ”모델 인생 역대급 악조건이다“며 그야말로 ’멘붕‘ 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너무 떨리겠다“, ”지켜보는 우리도 너무 불안하다“라며 걱정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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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누적 관객 수 약 1,70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흥행 영화 2위의 자리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 역의 배우 박지훈과 이현이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현이는 박지훈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돌연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10년 차 인연‘ 이현이, 박지훈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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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이현이의 위기일발 ’앙드레김 패션쇼’ 현장과 배우 박지훈과의 특별한 인연은 2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최초로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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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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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7: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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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김동현, 넷째 득남 예견되어 있었다?! “사주 봤는데 백마 탄 장군 온다고 해” 깜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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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예능까지 접수한 명품 배우 김응수, 다둥이 아빠가 된 파이터 김동현, 원조 예능돌 조권이 예측 불가 토크로 하숙집을 뒤집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응수는 등장부터 거침없는 텐션으로 MC들 잡는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아근진’을 아냐는 질문에 “그게 뭐냐”고 되물어 현장을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멈추지 않고 “‘아근진’보다 ‘라디오 스타’가 더 재밌다”는 폭탄 발언까지 던져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하지만 곧바로 “그만큼 오래 하라는 의미였다”며 급하게 수습에 나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다둥이 아빠 김동현이 넷째 득남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넷째가 아들일 거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말하며, 과거 그가 봤던 사주에서 “아이가 한 명 더 있는데, 백마 탄 장군이다”라는 말을 들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김동현은 2세 준비 중인 이상민에게 좋은 기운을 나눠주고 싶다며 쓰던 아기 담요를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MC들이 넷째 임신의 비결을 묻자, 그는 “아내와 부부 싸움한 날 아이가 생긴 걸 알았다”고 고백했고, 이를 듣던 이수지는 “나도 오늘 남편과 싸워야겠다”고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결혼 37년 차 베테랑 남편 김응수가 ‘유부남 현실 고민 해결사’로 변신했다. 그는 “남편이 아는 건 다 헛배운 것”, “아내 말이 다 맞다”, “와이프는 이해시키는 존재가 아니다. 남편들 집 나가라” 등 거침없는 사이다 발언으로 유부남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원조 예능돌 ‘깝권’으로 돌아온 조권이 화려한 힐을 장착한 채 상상 초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자아낸다. 하숙집 거실을 순식간에 무대로 바꿔버린 조권의 레전드 힐 댄스 무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세 남자의 거침없는 입담 케미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05824-50241.jpg"/></div> 2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예능까지 접수한 명품 배우 김응수, 다둥이 아빠가 된 파이터 김동현, 원조 예능돌 조권이 예측 불가 토크로 하숙집을 뒤집어놓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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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응수는 등장부터 거침없는 텐션으로 MC들 잡는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아근진’을 아냐는 질문에 “그게 뭐냐”고 되물어 현장을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멈추지 않고 “‘아근진’보다 ‘라디오 스타’가 더 재밌다”는 폭탄 발언까지 던져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하지만 곧바로 “그만큼 오래 하라는 의미였다”며 급하게 수습에 나서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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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둥이 아빠 김동현이 넷째 득남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넷째가 아들일 거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말하며, 과거 그가 봤던 사주에서 “아이가 한 명 더 있는데, 백마 탄 장군이다”라는 말을 들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김동현은 2세 준비 중인 이상민에게 좋은 기운을 나눠주고 싶다며 쓰던 아기 담요를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MC들이 넷째 임신의 비결을 묻자, 그는 “아내와 부부 싸움한 날 아이가 생긴 걸 알았다”고 고백했고, 이를 듣던 이수지는 “나도 오늘 남편과 싸워야겠다”고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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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결혼 37년 차 베테랑 남편 김응수가 ‘유부남 현실 고민 해결사’로 변신했다. 그는 “남편이 아는 건 다 헛배운 것”, “아내 말이 다 맞다”, “와이프는 이해시키는 존재가 아니다. 남편들 집 나가라” 등 거침없는 사이다 발언으로 유부남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원조 예능돌 ‘깝권’으로 돌아온 조권이 화려한 힐을 장착한 채 상상 초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자아낸다. 하숙집 거실을 순식간에 무대로 바꿔버린 조권의 레전드 힐 댄스 무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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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남자의 거침없는 입담 케미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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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8: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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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스페셜 불자(佛子)' '트로트 남매' 진성X한혜진 출.격!]]></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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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스페셜 불자(佛子)' 게스트로, '트로트계 대부' 진성, '영원한 디바' 한혜진과 함께 푸르른 정기가 가득한 북한산과 용인 골목으로 떠난다. 속세를 잠시 벗어나 녹화 현장을 들썩이게 한, 두 사람의 유쾌하고 솔직한 토크가 공개된다.

진성은 국민 애창곡 '안동역에서'의 파격적인 비하인드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노래가 대히트하면서 당연히(?) 안동 출신일 것이라 믿던 식객에게 진성은 "사실 호남 사람이다"라고 '출생의 비밀(?)'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노래 녹음 당시 단돈 50만 원만 받고 노래를 불렀다는 반전 고백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발표 후 6년 뒤 기적의 역주행을 이뤄내기 전까지, 짜장면 배달부부터 일용직 사무실까지 무려 30가지가 넘는 직업을 전전하며 치열하게 버텨낸 뭉클한 사연을 전한다. 

또한 '미스&미스터트롯' 프로그램에서 마스터로 맹활약 중인 진성은 "젊은 후배들이 워낙 예쁘고 노래도 잘해서 팬덤이 엄청나다"며, "직설적인 심사평을 날렸다간 안 좋은 댓글들이 무섭게 쏟아져 내심 뜨끔뜨끔할 때가 있다"는 오디션 심사위원으로서의 고충도 전했다. 

'트로트 디바' 한혜진 역시 화려한 조명 뒤 감춰진 무명 시절의 추억을 나눈다. 데뷔 초, 땅과 집을 두 번이나 팔아가며 딸의 꿈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준 아버지의 헌신 덕에 마침내 성공 궤도에 오른 한혜진. 그녀는 히트곡 탄생 후 난생처음 만져본 수천만 원의 현금 뭉치가 너무 소중하고 불안해 "당시, 매일 밤 냉장고와 옷방을 번갈아가며 (현금을) 숨겨두느라 밤잠을 설쳤었다"는 과거 일화도 전한다.

또한 KBS 공채 탤런트로 먼저 연예계에 발을 들였던 반전 이력도 공개한다. 한혜진은 스스로 완벽한 서울말을 구사한다고 철석같이 믿었지만, 대본 리딩 때마다 터져 나오는 경상도 억양 탓에 "촬영 내내 지속적으로 사투리 지적을 받았다"며 결국 가수로 전향한 웃픈 속사정을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두 일일 식객의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전 세계인을 매료시킨 한국 사찰음식과 순도 100% 콩으로만 완성한 북한산 크림콩국수와 수제주먹만두, 그리고 대자연이 내어준 야생 봄나물과 한돈 삽겸살의 경이로운 조화도 만나볼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05511-98172.jpg"/></div> 2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스페셜 불자(佛子)' 게스트로, '트로트계 대부' 진성, '영원한 디바' 한혜진과 함께 푸르른 정기가 가득한 북한산과 용인 골목으로 떠난다. 속세를 잠시 벗어나 녹화 현장을 들썩이게 한, 두 사람의 유쾌하고 솔직한 토크가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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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은 국민 애창곡 '안동역에서'의 파격적인 비하인드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노래가 대히트하면서 당연히(?) 안동 출신일 것이라 믿던 식객에게 진성은 "사실 호남 사람이다"라고 '출생의 비밀(?)'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노래 녹음 당시 단돈 50만 원만 받고 노래를 불렀다는 반전 고백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발표 후 6년 뒤 기적의 역주행을 이뤄내기 전까지, 짜장면 배달부부터 일용직 사무실까지 무려 30가지가 넘는 직업을 전전하며 치열하게 버텨낸 뭉클한 사연을 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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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스&미스터트롯' 프로그램에서 마스터로 맹활약 중인 진성은 "젊은 후배들이 워낙 예쁘고 노래도 잘해서 팬덤이 엄청나다"며, "직설적인 심사평을 날렸다간 안 좋은 댓글들이 무섭게 쏟아져 내심 뜨끔뜨끔할 때가 있다"는 오디션 심사위원으로서의 고충도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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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디바' 한혜진 역시 화려한 조명 뒤 감춰진 무명 시절의 추억을 나눈다. 데뷔 초, 땅과 집을 두 번이나 팔아가며 딸의 꿈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준 아버지의 헌신 덕에 마침내 성공 궤도에 오른 한혜진. 그녀는 히트곡 탄생 후 난생처음 만져본 수천만 원의 현금 뭉치가 너무 소중하고 불안해 "당시, 매일 밤 냉장고와 옷방을 번갈아가며 (현금을) 숨겨두느라 밤잠을 설쳤었다"는 과거 일화도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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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BS 공채 탤런트로 먼저 연예계에 발을 들였던 반전 이력도 공개한다. 한혜진은 스스로 완벽한 서울말을 구사한다고 철석같이 믿었지만, 대본 리딩 때마다 터져 나오는 경상도 억양 탓에 "촬영 내내 지속적으로 사투리 지적을 받았다"며 결국 가수로 전향한 웃픈 속사정을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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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일일 식객의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전 세계인을 매료시킨 한국 사찰음식과 순도 100% 콩으로만 완성한 북한산 크림콩국수와 수제주먹만두, 그리고 대자연이 내어준 야생 봄나물과 한돈 삽겸살의 경이로운 조화도 만나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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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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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안재현X강소라, ‘런닝맨’ 출격! ‘한 방이면 된다’ 예측불가 불나방 레이스 ‘런닝맨은 왜 그럴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허당 매력’으로 예능계를 사로잡은 배우 안재현과 약 6년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반가운 얼굴, 배우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강소라는 지난 출연 당시, 오직 승부만을 위해 돌진하는 이른바 ‘직진 소라’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소라를 만나게 된 멤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약 6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돌아온 강소라는 오프닝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도파민 충전하러 나왔다”며 남다른 의욕까지 드러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배우 안재현 역시 ‘런닝맨’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허당미와 ‘종이 인간’ 면모를 아낌없이 발산하며 예능 블루칩다운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런닝맨은 왜 그럴까’로 꾸며져 안정적인 확률로 낮은 금액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정형’ 룰렛과 꽝부터 큰 금액까지 걸린 ‘한 방’ 룰렛 중 선택해 시드머니를 획득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룰렛이 공개되자마자 멤버들의 ‘불나방 본능’이 발동, 대부분이 망설임 없이 ‘한 방’ 룰렛에 몰빵하며 폭주한 반면, 김종국만이 끝까지 ‘안정형 룰렛’을 선택해 신중한 전략을 고수했다. 하지만 그런 김종국마저 ‘안정형 룰렛’에 예상치 못한 뒤통수를 맞고 큰 충격에 빠졌다는데, 과연 예측 불가 상황 속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본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안정’이냐 ‘한 방’이냐, 예측 불가 딜레마 선택이 이어질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는 오는 24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10505-42440.jpg"/></div> 2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허당 매력’으로 예능계를 사로잡은 배우 안재현과 약 6년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반가운 얼굴, 배우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br />
<br />
 강소라는 지난 출연 당시, 오직 승부만을 위해 돌진하는 이른바 ‘직진 소라’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소라를 만나게 된 멤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약 6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돌아온 강소라는 오프닝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도파민 충전하러 나왔다”며 남다른 의욕까지 드러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배우 안재현 역시 ‘런닝맨’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허당미와 ‘종이 인간’ 면모를 아낌없이 발산하며 예능 블루칩다운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br />
<br />
한편 이날 레이스는 ‘런닝맨은 왜 그럴까’로 꾸며져 안정적인 확률로 낮은 금액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정형’ 룰렛과 꽝부터 큰 금액까지 걸린 ‘한 방’ 룰렛 중 선택해 시드머니를 획득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룰렛이 공개되자마자 멤버들의 ‘불나방 본능’이 발동, 대부분이 망설임 없이 ‘한 방’ 룰렛에 몰빵하며 폭주한 반면, 김종국만이 끝까지 ‘안정형 룰렛’을 선택해 신중한 전략을 고수했다. 하지만 그런 김종국마저 ‘안정형 룰렛’에 예상치 못한 뒤통수를 맞고 큰 충격에 빠졌다는데, 과연 예측 불가 상황 속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본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br />
<br />
‘안정’이냐 ‘한 방’이냐, 예측 불가 딜레마 선택이 이어질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는 오는 24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10505-424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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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1:05: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69</guid>
		<title><![CDATA[[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채원빈, 재결합 기념 데이트 예고! 알콩달콩 모드 본격 재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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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효섭과 채원빈의 알콩달콩 모드가 본격 재가동된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10회에서는 재결합 기념 데이트에 나설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행복한 순간들이 펼쳐진다.

굿모닝 크림 사건의 여파로 안타까운 이별을 맞았던 매튜 리와 담예진은 우여곡절 끝에 변치 않은 각자의 마음을 확인하고 재회하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다시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해 한층 깊어진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매튜 리는 담예진을 위한 특별 데이트를 준비해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두 손을 꼭 잡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오붓한 한때가 엿보이고 있다.

더불어 한 책방에서 포착된 두 사람은 장난스럽게 책에 고개를 파묻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커플의 귀여우면서도 꽁냥꽁냥한 기류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먼 길을 돌아 서로의 곁에 돌아오게 된 만큼 두 사람은 진심 가득한 대화도 잊지 않는다. 특히 담예진은 과거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었던 매튜 리의 마음 한구석을 건드릴 따뜻한 말도 전한다. 다시 화장품을 개발해 보자는 제안을 한사코 거절했던 매튜 리지만 과연 담예진의 든든한 응원을 통해 재도전에 대한 용기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재회 후 더욱 단단해질 안효섭과 채원빈의 애정 전선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0회에서 계속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10118-70242.jpg"/></div>안효섭과 채원빈의 알콩달콩 모드가 본격 재가동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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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10회에서는 재결합 기념 데이트에 나설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행복한 순간들이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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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크림 사건의 여파로 안타까운 이별을 맞았던 매튜 리와 담예진은 우여곡절 끝에 변치 않은 각자의 마음을 확인하고 재회하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다시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해 한층 깊어진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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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매튜 리는 담예진을 위한 특별 데이트를 준비해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두 손을 꼭 잡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오붓한 한때가 엿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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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한 책방에서 포착된 두 사람은 장난스럽게 책에 고개를 파묻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커플의 귀여우면서도 꽁냥꽁냥한 기류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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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뿐만 아니라 먼 길을 돌아 서로의 곁에 돌아오게 된 만큼 두 사람은 진심 가득한 대화도 잊지 않는다. 특히 담예진은 과거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었던 매튜 리의 마음 한구석을 건드릴 따뜻한 말도 전한다. 다시 화장품을 개발해 보자는 제안을 한사코 거절했던 매튜 리지만 과연 담예진의 든든한 응원을 통해 재도전에 대한 용기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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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후 더욱 단단해질 안효섭과 채원빈의 애정 전선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0회에서 계속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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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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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1:0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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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 확정! ＂첫 만남에 이토록 잘 맞는다고?!＂ ‘대본리딩’ 현장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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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첫 만남에 이토록 잘 맞는다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등이 ‘대본리딩’ 현장을 통해 기세 美친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남대중 작가가 극본을,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증명한 이승영 감독과 색다른 시선으로 극의 신선함을 더할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 등은 첫 만남부터 찰떡궁합을 이룬 ‘대본리딩’으로 반전, 임팩트, 케미 맛집을 예고했다. 먼저 ‘김부장’의 일등 선장 이승영 감독은 “프로그램 끝날 때 ‘즐거웠고 되게 어메이징한 경험이었다’ 이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는 든든한 선전포고로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남북파공작원 출신인 민지 아빠 김부장 역으로 부성애 연기의 새로운 획을 긋는 변신을 선보였다. 소지섭은 딸바보의 자상함과 서늘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뿜어내는 입체적인 연기로 한층 더 풍성해진 연기 스펙트럼을 발산해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재는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태훈 아빠 성한수로 코믹함과 묵직함을 넘나드는 연기를 선사했다. 최대훈은 김부장 역 소지섭과는 예리함을, 박진철 역 윤경호와는 톡톡 튀는 코믹함으로 엄지척을 끌어냈다.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이었지만 현재는 다빈 아빠로 불리는 게 제일 자랑스럽다는 박진철에 빙의해 생동감 넘치는 열연을 펼쳤다. 딸이 커가는 게 아쉬운 박진철의 울먹거림과 이를 놀리는 성한수(최대훈)와의 티격태격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 극의 활력을 드높였다.

그런가 하면 주상욱-손나은-김성규는 파격 연기 변신으로 임팩트를 남겼다. 주상욱은 주학건설의 회장이자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인물인 주강찬 역을 맡아 분위기를 휘어잡는 강렬한 포스로 김부장(소지섭)과 대척점을 이루며 현장의 공기를 얼어붙게 했다. 손나은은 김부장 회사 동료이자 비밀을 숨기고 있는 인물 상아 역으로 통통 튀는 MZ 직장 동료의 면모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는 미스터리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터트렸다. 북한에서 비밀스러운 임무를 받고 남한으로 특파된 요원 강성 역을 맡은 김성규는 비범함이 깃든 저음과 날 선 표정으로 캐릭터를 온전히 소화해 몰입감을 이끌었다.

제작진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드디어 6월 26일(금)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라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뿐만 아니라 빛나는 연기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최강 배우들이 열연하는 ‘김부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10228-21612.jpg"/></div>“첫 만남에 이토록 잘 맞는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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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등이 ‘대본리딩’ 현장을 통해 기세 美친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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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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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남대중 작가가 극본을,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증명한 이승영 감독과 색다른 시선으로 극의 신선함을 더할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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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 등은 첫 만남부터 찰떡궁합을 이룬 ‘대본리딩’으로 반전, 임팩트, 케미 맛집을 예고했다. 먼저 ‘김부장’의 일등 선장 이승영 감독은 “프로그램 끝날 때 ‘즐거웠고 되게 어메이징한 경험이었다’ 이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는 든든한 선전포고로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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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남북파공작원 출신인 민지 아빠 김부장 역으로 부성애 연기의 새로운 획을 긋는 변신을 선보였다. 소지섭은 딸바보의 자상함과 서늘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뿜어내는 입체적인 연기로 한층 더 풍성해진 연기 스펙트럼을 발산해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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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재는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태훈 아빠 성한수로 코믹함과 묵직함을 넘나드는 연기를 선사했다. 최대훈은 김부장 역 소지섭과는 예리함을, 박진철 역 윤경호와는 톡톡 튀는 코믹함으로 엄지척을 끌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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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이었지만 현재는 다빈 아빠로 불리는 게 제일 자랑스럽다는 박진철에 빙의해 생동감 넘치는 열연을 펼쳤다. 딸이 커가는 게 아쉬운 박진철의 울먹거림과 이를 놀리는 성한수(최대훈)와의 티격태격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 극의 활력을 드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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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주상욱-손나은-김성규는 파격 연기 변신으로 임팩트를 남겼다. 주상욱은 주학건설의 회장이자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인물인 주강찬 역을 맡아 분위기를 휘어잡는 강렬한 포스로 김부장(소지섭)과 대척점을 이루며 현장의 공기를 얼어붙게 했다. 손나은은 김부장 회사 동료이자 비밀을 숨기고 있는 인물 상아 역으로 통통 튀는 MZ 직장 동료의 면모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는 미스터리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터트렸다. 북한에서 비밀스러운 임무를 받고 남한으로 특파된 요원 강성 역을 맡은 김성규는 비범함이 깃든 저음과 날 선 표정으로 캐릭터를 온전히 소화해 몰입감을 이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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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드디어 6월 26일(금)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라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뿐만 아니라 빛나는 연기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최강 배우들이 열연하는 ‘김부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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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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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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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1:02: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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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 대놓고 정서주 저격?! '미스트롯3' 경연곡 '겨울장미' 재선곡에 현장 술렁]]></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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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진들의 진흙탕 매치가 예고된다.
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진(眞) 정서주와, 정식 멤버 합류와 동시에 다크호스로 떠오른 진(眞) 양지은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판도를 뒤흔들 초강력 '메기 싱어'까지 출격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날 정서주는 '골든 스타' 이은하의 '봄비'로 선공 무대에 나선다. 자신의 주특기인 감성 보컬로 제대로 된 승부수를 던진 것. '허스키 보이스'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원곡자 이은하와는 또 다른 매력의 맑고 섬세한 목소리로 곡을 완성해 깊은 여운을 남긴다.
하지만 분위기는 양지은의 등장과 함께 심상치 않게 흘러간다. 양지은이 정서주가 '미스트롯3' 경연곡으로 불러 화제를 모았던 이은하의 '겨울장미'를 선곡했기 때문. 예상치 못한 선곡에 현장 분위기가 단숨에 얼어붙은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이은하마저 "피투성이 되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이다.
설상가상 두 진(眞)의 맞대결 도중 메기 싱어가 등장한다. 메기 싱어가 선곡한 곡은 이은하의 대표곡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은하와 친분이 두터운 전영록이 등장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터져 나온다. 과연 '금타는 금요일' 판도를 뒤흔들 초강력 메기 싱어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강자들의 치열한 승부 끝 황금별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늘(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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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금타는 금요일' 진들의 진흙탕 매치가 예고된다.<br /><br />
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진(眞) 정서주와, 정식 멤버 합류와 동시에 다크호스로 떠오른 진(眞) 양지은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판도를 뒤흔들 초강력 '메기 싱어'까지 출격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br /><br />
이날 정서주는 '골든 스타' 이은하의 '봄비'로 선공 무대에 나선다. 자신의 주특기인 감성 보컬로 제대로 된 승부수를 던진 것. '허스키 보이스'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원곡자 이은하와는 또 다른 매력의 맑고 섬세한 목소리로 곡을 완성해 깊은 여운을 남긴다.<br /><br />
하지만 분위기는 양지은의 등장과 함께 심상치 않게 흘러간다. 양지은이 정서주가 '미스트롯3' 경연곡으로 불러 화제를 모았던 이은하의 '겨울장미'를 선곡했기 때문. 예상치 못한 선곡에 현장 분위기가 단숨에 얼어붙은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이은하마저 "피투성이 되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이다.<br /><br />
설상가상 두 진(眞)의 맞대결 도중 메기 싱어가 등장한다. 메기 싱어가 선곡한 곡은 이은하의 대표곡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은하와 친분이 두터운 전영록이 등장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터져 나온다. 과연 '금타는 금요일' 판도를 뒤흔들 초강력 메기 싱어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br /><br />
강자들의 치열한 승부 끝 황금별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늘(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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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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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0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59:4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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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266</guid>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피칠갑 조선 악녀 변신! 대낮 굿판 한마당! ‘화들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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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 악녀 임지연이 살벌 러블리한 굿판 퍼포먼스를 벌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4화 기준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5/11~5/17 기준)에 오르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장희빈 빙의 밈’, ‘홈쇼핑 완판쇼’, ‘김두한 빙의씬’ 등 매회 포복절도를 유발하는 명장면이 탄생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에 임지연이 펼칠 코믹 열연에 기대감이 솟구치는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의 파격 비주얼을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에는 옥상에서 살벌하면서도 러블리한 굿판을 벌이는 서리와 금보살(오민애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손을 물론 얼굴에 피를 칠갑한 서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 화들짝 놀라게 한다. 서리가 무서운(?) 21세기에서 무탈하게 생존하기를 기원하며 액막이굿을 펼친 것. 백옥 같은 피부 위에 붉은 피를 덕지덕지 바른 서리의 강렬한 비주얼에서 기필코 살아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내비쳐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어 금보살이 무복을 완벽히 갖춰 입고 영험한 무속인의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끈다. 조선 악녀의 굿판이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제사상 위에 올려진 탕후루가 서리의 달달구리 사랑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서슴없이 피칠갑한 손을 들이미는 서리와 기겁하는 구총무(박진우 분)의 모습이 웃음보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번 씬에서는 만났다 하면 코믹 시너지를 발산하는 서리와 금보살의 티키타카가 빛을 발할 예정. 이에 또 한 번 배꼽 잡는 명장면을 선사할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10330-45627.jpg" />
</div>
SBS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 악녀 임지연이 살벌 러블리한 굿판 퍼포먼스를 벌인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4화 기준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5/11~5/17 기준)에 오르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br /><br />
특히 ‘장희빈 빙의 밈’, ‘홈쇼핑 완판쇼’, ‘김두한 빙의씬’ 등 매회 포복절도를 유발하는 명장면이 탄생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에 임지연이 펼칠 코믹 열연에 기대감이 솟구치는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의 파격 비주얼을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br /><br />
 공개된 스틸에는 옥상에서 살벌하면서도 러블리한 굿판을 벌이는 서리와 금보살(오민애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손을 물론 얼굴에 피를 칠갑한 서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 화들짝 놀라게 한다. 서리가 무서운(?) 21세기에서 무탈하게 생존하기를 기원하며 액막이굿을 펼친 것. 백옥 같은 피부 위에 붉은 피를 덕지덕지 바른 서리의 강렬한 비주얼에서 기필코 살아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내비쳐 웃음보를 자극한다.<br /><br />
이어 금보살이 무복을 완벽히 갖춰 입고 영험한 무속인의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끈다. 조선 악녀의 굿판이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제사상 위에 올려진 탕후루가 서리의 달달구리 사랑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낸다.<br /><br />
이와 함께 서슴없이 피칠갑한 손을 들이미는 서리와 기겁하는 구총무(박진우 분)의 모습이 웃음보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번 씬에서는 만났다 하면 코믹 시너지를 발산하는 서리와 금보살의 티키타카가 빛을 발할 예정. 이에 또 한 번 배꼽 잡는 명장면을 선사할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10330-456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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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0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1:0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65</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포천 백운계곡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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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후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포천 백운계곡은 과거 1,600여 개의 불법시설이 난립하고 불법 영업행위가 성행하던 곳이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강력한 정비 의지를 바탕으로 지역 상인조합 등과 오랜 소통을 거쳐 불법시설 철거 및 정비를 추진했고, 백운계곡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맞아 계곡 주변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남양주 진접에서 왔다는 한 시민은 물이 좋아 어릴 때부터 자주 왔는데, 몇 년 전부터는 자리세를 내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매년 찾고 있다며 이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나라를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정말 존경한다”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계곡 주변 상인들과도 악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대통령은 날씨가 더워지는데 장사가 잘 되는지, 겨울철에는 어떻게 운영하는지 등을 물었고, 한 상인은 겨울철에는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축제가 열려 시민들이 많이 찾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지원 요청을 해 달라며 시설 보완이나 정비 등 필요한 부분을 얘기하면 행정안전부 장관에게도 챙기라고 하겠다고 말했다.
물놀이 중 이 대통령 부부를 발견한 아이들은 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 “우와 이재명 대통령이다”라고 외쳤고, 시민들은 “환영합니다”, “아름다우세요”, “고생 많으십니다”라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아이들은 계곡에서 잡은 올챙이가 담긴 페트병을 자랑하기도 했고, 이 대통령은 젖은 손으로 악수를 청하는 아이의 손을 잡으며 “앗 차갑다”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동하는 내내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인사를 나눴으며, 한 시민은 사진 촬영 후 “눈물 날 것 같다”며 감격을 표하기도 했다.
김혜경 여사는 시민들에게 “불편한 것은 없느냐”고 묻고 “건강하시라”고 인사를 건넸다.
또한 계곡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맛있는 것 먹었니?”라고 묻자 한 아이가 “치킨이요”라고 답해 웃음이 오가기도 했다.
강에서 물고기를 잡는 시민에게는 “고기 있느냐”고 묻는 등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이어 현장을 둘러보던 이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계곡 주변의 청소 인력 지원과 관리 강화를 지시하며,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대통령 부부는 계곡 위 나무 데크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일일이 응했다.
유튜브로 매일 보고 있다, 자리세가 없어 편하게 와서 놀 수 있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계곡 범람 위험과 위험시설 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으며, 방치된 눈썰매장 앞에서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현장 상황을 살피기도 했다.
계곡을 찾은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 대통령 부부는 참모진들과 계곡 입구에서 처음 만난 상인의 음식점에 들러 닭볶음탕과 도토리묵 등을 함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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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후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br /><br />
포천 백운계곡은 과거 1,600여 개의 불법시설이 난립하고 불법 영업행위가 성행하던 곳이었다.<br /><br />
이에 이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강력한 정비 의지를 바탕으로 지역 상인조합 등과 오랜 소통을 거쳐 불법시설 철거 및 정비를 추진했고, 백운계곡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br /><br />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맞아 계곡 주변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br /><br />
남양주 진접에서 왔다는 한 시민은 물이 좋아 어릴 때부터 자주 왔는데, 몇 년 전부터는 자리세를 내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매년 찾고 있다며 이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br /><br />
또 다른 시민은 “나라를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정말 존경한다”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 부부는 계곡 주변 상인들과도 악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br /><br />
이 대통령은 날씨가 더워지는데 장사가 잘 되는지, 겨울철에는 어떻게 운영하는지 등을 물었고, 한 상인은 겨울철에는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축제가 열려 시민들이 많이 찾는다고 설명했다.<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지원 요청을 해 달라며 시설 보완이나 정비 등 필요한 부분을 얘기하면 행정안전부 장관에게도 챙기라고 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물놀이 중 이 대통령 부부를 발견한 아이들은 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 “우와 이재명 대통령이다”라고 외쳤고, 시민들은 “환영합니다”, “아름다우세요”, “고생 많으십니다”라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br /><br />
특히, 아이들은 계곡에서 잡은 올챙이가 담긴 페트병을 자랑하기도 했고, 이 대통령은 젖은 손으로 악수를 청하는 아이의 손을 잡으며 “앗 차갑다”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 부부는 이동하는 내내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인사를 나눴으며, 한 시민은 사진 촬영 후 “눈물 날 것 같다”며 감격을 표하기도 했다.<br /><br />
김혜경 여사는 시민들에게 “불편한 것은 없느냐”고 묻고 “건강하시라”고 인사를 건넸다.<br /><br />
또한 계곡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맛있는 것 먹었니?”라고 묻자 한 아이가 “치킨이요”라고 답해 웃음이 오가기도 했다.<br /><br />
강에서 물고기를 잡는 시민에게는 “고기 있느냐”고 묻는 등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br /><br />
이어 현장을 둘러보던 이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계곡 주변의 청소 인력 지원과 관리 강화를 지시하며,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한편 이 대통령 부부는 계곡 위 나무 데크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일일이 응했다.<br /><br />
유튜브로 매일 보고 있다, 자리세가 없어 편하게 와서 놀 수 있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br /><br />
이 대통령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계곡 범람 위험과 위험시설 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으며, 방치된 눈썰매장 앞에서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현장 상황을 살피기도 했다.<br /><br />
계곡을 찾은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 대통령 부부는 참모진들과 계곡 입구에서 처음 만난 상인의 음식점에 들러 닭볶음탕과 도토리묵 등을 함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4704-579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01: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4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64</guid>
		<title><![CDATA[김민석 총리, 더 크루 UNDP 총재 접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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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1일 오후 알렉산더 더 크루(Alexander De Croo) 유엔개발계획(UNDP) 총재와 면담하고 한-UNDP 협력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총리는 금일 면담에 앞서 개최된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이 성공리에 이루어진 것을 평가한다고 하고, UNDP의 글로벌 AI 허브 참여를 위해 더 크루 총재가 적극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더 크루 총재는 한국과 UNDP 간 관계가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시작됐지만 놀라운 발전을 이룩해 왔으며, 그 결과 오늘날 한국이 UNDP의 가장 안정적인 기여국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더 크루 총재는 금일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이 한-UNDP 간 새로운 협력의 지평을 여는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김 총리는 어려운 국제환경 속에서도 한국이 책임있는 선도국가로서 유엔을 포함한 국제기구에 대한 기여 비중을 높여 나가고자 한다고 하고, 우리정부가 UNDP와 함께 진행중인 플래그십(flagship) 사업인 ‘R.E.V.I.V.E.’를 포함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청년들을 포함하여 보다 많은 우리 국민과 기업들이 UNDP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총재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더 크루 총재는 김 총리의 언급에 사의를 표하고 한국과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4909-2548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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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1일 오후 알렉산더 더 크루(Alexander De Croo) 유엔개발계획(UNDP) 총재와 면담하고 한-UNDP 협력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김 총리는 금일 면담에 앞서 개최된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이 성공리에 이루어진 것을 평가한다고 하고, UNDP의 글로벌 AI 허브 참여를 위해 더 크루 총재가 적극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br /><br />
 더 크루 총재는 한국과 UNDP 간 관계가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시작됐지만 놀라운 발전을 이룩해 왔으며, 그 결과 오늘날 한국이 UNDP의 가장 안정적인 기여국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했다.<br /><br />
이러한 맥락에서 더 크루 총재는 금일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이 한-UNDP 간 새로운 협력의 지평을 여는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br /><br />
 김 총리는 어려운 국제환경 속에서도 한국이 책임있는 선도국가로서 유엔을 포함한 국제기구에 대한 기여 비중을 높여 나가고자 한다고 하고, 우리정부가 UNDP와 함께 진행중인 플래그십(flagship) 사업인 ‘R.E.V.I.V.E.’를 포함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br /><br />
 아울러 김 총리는 청년들을 포함하여 보다 많은 우리 국민과 기업들이 UNDP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총재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br /><br />
 더 크루 총재는 김 총리의 언급에 사의를 표하고 한국과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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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5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4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63</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사전 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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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에 앞서 권양숙 여사와 환담을 가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에서 진행된 이날 환담에는 장남 노건호 씨를 비롯해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차성수 노무현재단 이사장,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이 함께했다.
권양숙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하며 “잘 오셨다”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 부부가 진영읍에서 점심 식사를 한 것을 두고 “역시 이재명 대통령답다고 생각했다”며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주민들도 무척 반가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맛있게 먹고, 주민들께 인사도 드리고 왔다”고 화답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최근 주가 상승 등 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했고,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애쓰고 있다”고 화답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어제 출시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와 관련해 “출시 첫날 온라인 판매 물량이 완판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나도 가입해보려 했는데 순서가 오기 전에 마감돼 놓쳤다”고 말해 참석자들 사이에 웃음이 오가기도 했다.
권양숙 여사는 김혜경 여사에게도 “너무 잘하고 있다”며 따뜻한 덕담을 건넸고, 김 여사는 “여사님들께서 어떻게 역할을 해 오셨는지 많이 찾아보고 배우고 있다”고 답했다.
이날 환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당초 예정된 시간을 넘겨 약 30분가량 이어졌다.
환담을 마무리하며 권양숙 여사는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해마다 봉하마을을 찾는 시민들이 점점 늘어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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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에 앞서 권양숙 여사와 환담을 가졌다.<br /><br />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에서 진행된 이날 환담에는 장남 노건호 씨를 비롯해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차성수 노무현재단 이사장,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이 함께했다.<br /><br />
권양숙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하며 “잘 오셨다”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 부부가 진영읍에서 점심 식사를 한 것을 두고 “역시 이재명 대통령답다고 생각했다”며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주민들도 무척 반가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
이에 이 대통령은 “맛있게 먹고, 주민들께 인사도 드리고 왔다”고 화답했다.<br /><br />
문재인 전 대통령은 최근 주가 상승 등 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했고,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애쓰고 있다”고 화답했다.<br /><br />
문재인 전 대통령은 어제 출시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와 관련해 “출시 첫날 온라인 판매 물량이 완판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나도 가입해보려 했는데 순서가 오기 전에 마감돼 놓쳤다”고 말해 참석자들 사이에 웃음이 오가기도 했다.<br /><br />
권양숙 여사는 김혜경 여사에게도 “너무 잘하고 있다”며 따뜻한 덕담을 건넸고, 김 여사는 “여사님들께서 어떻게 역할을 해 오셨는지 많이 찾아보고 배우고 있다”고 답했다.<br /><br />
이날 환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당초 예정된 시간을 넘겨 약 30분가량 이어졌다.<br /><br />
환담을 마무리하며 권양숙 여사는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해마다 봉하마을을 찾는 시민들이 점점 늘어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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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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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45262</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맞이 천태종 관문사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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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전 조계사를 찾아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후, 관문사를 방문해 봉축의 뜻을 함께 나누고 점심 공양을 가졌다.
1998년 10월에 세워진 대한불교천태종 소속의 관문사는 서울에 위치한 천태종의 대표 사찰 중 하나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 분위기 속에서 신도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방문은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비와 나눔, 생명의 가치를 실천해 온 불교계의 역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 통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한 불교계의 지혜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대통령 부부는 관문사에 도착해 총무부장 월도스님과 사회부장 진철스님의 영접을 받은 뒤, 대웅전인 대불보전으로 이동해 부처님전에 꽃을 헌화하고 참배했다.
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기다리고 있던 신도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접견실로 이동해 총무원장인 덕수스님을 비롯한 천태종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환담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천태종 관계자, 비서실장과 경청수석 등과 비빔밥과 시래기국을 비롯해 탕평채, 두부김치, 양송이찜, 수삼튀김과 미나리전, 무만두, 김치, 과일과 떡 등 마련된 공양을 함께했다.
공양을 마친 뒤 관문사 밖으로 나온 이 대통령 부부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많은 신도와 시민들과 반갑게 악수와 손인사를 나누고 이어지는 사진 촬영에도 즐겁게 응했다.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시민들의 환송 속에 관문사를 떠나 경기도에 소재한 한국불교태고종의 한 사찰로 이동했다.
특히, 부처님오신날에 현직 대통령이 불교의 주요 종단인 조계종·천태종·태고종의 사찰을 모두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현직 대통령 부부가 함께 사찰을 방문한 것 역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처음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4330-88563.jpg" />
</div>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전 조계사를 찾아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후, 관문사를 방문해 봉축의 뜻을 함께 나누고 점심 공양을 가졌다.<br /><br />
1998년 10월에 세워진 대한불교천태종 소속의 관문사는 서울에 위치한 천태종의 대표 사찰 중 하나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 분위기 속에서 신도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br /><br />
이번 방문은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비와 나눔, 생명의 가치를 실천해 온 불교계의 역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 통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한 불교계의 지혜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 대통령 부부는 관문사에 도착해 총무부장 월도스님과 사회부장 진철스님의 영접을 받은 뒤, 대웅전인 대불보전으로 이동해 부처님전에 꽃을 헌화하고 참배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기다리고 있던 신도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접견실로 이동해 총무원장인 덕수스님을 비롯한 천태종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br /><br />
환담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천태종 관계자, 비서실장과 경청수석 등과 비빔밥과 시래기국을 비롯해 탕평채, 두부김치, 양송이찜, 수삼튀김과 미나리전, 무만두, 김치, 과일과 떡 등 마련된 공양을 함께했다.<br /><br />
공양을 마친 뒤 관문사 밖으로 나온 이 대통령 부부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많은 신도와 시민들과 반갑게 악수와 손인사를 나누고 이어지는 사진 촬영에도 즐겁게 응했다.<br /><br />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시민들의 환송 속에 관문사를 떠나 경기도에 소재한 한국불교태고종의 한 사찰로 이동했다.<br /><br />
특히, 부처님오신날에 현직 대통령이 불교의 주요 종단인 조계종·천태종·태고종의 사찰을 모두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
아울러 현직 대통령 부부가 함께 사찰을 방문한 것 역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처음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4330-885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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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5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4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61</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경남 김해 외동전통시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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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뒤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났다.
외동전통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온기가 녹아 있는 김해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활기찬 상인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이날 시장에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시장에 들어서자 시민들과 상인들은 박수를 보내며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외치는 등 따뜻하게 맞이했다. 한 시민은 “TV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젊어 보이신다”고 말했고, 또 다른 시민은 “우리 아들이 대통령님을 정말 좋아한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장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반가워”라고 먼저 말을 건네며 눈높이를 맞췄고, 중학생이라고 소개한 학생들과는 셀카를 찍기도 했다. 학생들이 서로 “사진 빨리 보내줘!”라고 외치자 주변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시장 곳곳에는 갓 튀겨낸 튀김과 떡볶이, 순대 등 다양한 음식들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도 꽈배기와 어묵을 맛보고 떡과 옥수수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
과일 가게에 들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산딸기와 복숭아를 구입했다. 이 대통령은 “복숭아는 얼마에요?”라고 물었고, 상인이 “3만 원”이라고 답하자 김 여사는 “아직은 비싸네요”라고 말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세심히 살폈다. 상인들은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허심탄회하게 전했고, 이 대통령 부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반찬가게 직원들은 즉석에서 종이에 “이재명 대통령 환영합니다”라고 적어 들어 보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하던 시민이 그대로 뛰어나와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지기도 했다.
한 상인은 “장사 잘되게 파이팅 한번만 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 대통령은 밝게 손을 들어 화답했다.
한 시민은 “성남에서 김해로 이사 왔다”며 “김해도 잘살게 해 달라”고 말했고, 또 다른 시민은 “취약계층 목소리도 더 많이 들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고개를 끄덕이며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시장 방문이 이어지는 동안 시민들은 “이재명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건강 챙기세요”, “무리하지 마세요”라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마지막까지 손을 흔들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방문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을 마친 뒤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3615-10997.jpg" />
</div>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뒤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났다.<br /><br />
외동전통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온기가 녹아 있는 김해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활기찬 상인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이날 시장에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시장에 들어서자 시민들과 상인들은 박수를 보내며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외치는 등 따뜻하게 맞이했다. 한 시민은 “TV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젊어 보이신다”고 말했고, 또 다른 시민은 “우리 아들이 대통령님을 정말 좋아한다”며 반가움을 전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장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반가워”라고 먼저 말을 건네며 눈높이를 맞췄고, 중학생이라고 소개한 학생들과는 셀카를 찍기도 했다. 학생들이 서로 “사진 빨리 보내줘!”라고 외치자 주변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br /><br />
시장 곳곳에는 갓 튀겨낸 튀김과 떡볶이, 순대 등 다양한 음식들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도 꽈배기와 어묵을 맛보고 떡과 옥수수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br /><br />
과일 가게에 들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산딸기와 복숭아를 구입했다. 이 대통령은 “복숭아는 얼마에요?”라고 물었고, 상인이 “3만 원”이라고 답하자 김 여사는 “아직은 비싸네요”라고 말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세심히 살폈다. 상인들은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허심탄회하게 전했고, 이 대통령 부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br /><br />
반찬가게 직원들은 즉석에서 종이에 “이재명 대통령 환영합니다”라고 적어 들어 보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하던 시민이 그대로 뛰어나와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지기도 했다.<br /><br />
한 상인은 “장사 잘되게 파이팅 한번만 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 대통령은 밝게 손을 들어 화답했다.<br /><br />
한 시민은 “성남에서 김해로 이사 왔다”며 “김해도 잘살게 해 달라”고 말했고, 또 다른 시민은 “취약계층 목소리도 더 많이 들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고개를 끄덕이며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br /><br />
시장 방문이 이어지는 동안 시민들은 “이재명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건강 챙기세요”, “무리하지 마세요”라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마지막까지 손을 흔들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br /><br />
이날 방문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을 마친 뒤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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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3615-109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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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5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3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60</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조계사 사전 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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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전 조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앞서 총무원장인 진우스님을 비롯한 조계사 관계자들과 환담을 가졌다.
진우스님은 최근 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가 4시간 45분 동안 진행한 것을 언급하며 국무회의를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하나를 결정하더라도 국민들의 삶에 워낙 영향이 크다보니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이어 진우스님이 이 대통령의 '부부의 날' 연설이 인상깊었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참모들이 훌륭한 것이라며 공을 돌렸다.
또한 진우스님은 모든 법명은 괴로움을 떨치고 결국엔 해탈과 성불에 이르는 것이 목표임을 얘기하자, 이 대통령이 이에 깊이 공감하기도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4257-61454.jpg" />
</div>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전 조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앞서 총무원장인 진우스님을 비롯한 조계사 관계자들과 환담을 가졌다.<br /><br />
진우스님은 최근 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가 4시간 45분 동안 진행한 것을 언급하며 국무회의를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br /><br />
이에 이 대통령은 하나를 결정하더라도 국민들의 삶에 워낙 영향이 크다보니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br /><br />
이어 진우스님이 이 대통령의 '부부의 날' 연설이 인상깊었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참모들이 훌륭한 것이라며 공을 돌렸다.<br /><br />
또한 진우스님은 모든 법명은 괴로움을 떨치고 결국엔 해탈과 성불에 이르는 것이 목표임을 얘기하자, 이 대통령이 이에 깊이 공감하기도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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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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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5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4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9</guid>
		<title><![CDATA[SKT, 월 7,900원에 T 우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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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구독 서비스 플랫폼 'T 우주'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YouTube Premium Lite)' 상품을 신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광고로 인한 끊김 없이 대부분의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저장 및 백그라운드 재생을 지원한다.
&nbsp;
&nbsp;

   
      
      SKT, 월 7,900원에 T 우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
   
   
&nbsp;
SKT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단독으로 구독할 수 있는 T 우주 상품을 정가 대비 할인된 가격인 월 7,900원에 선보였다.

   

SKT는 T 우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를 기념해 1+1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에 따라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간 해당 단독 구독 상품 가입자에게는 두 번째 달 구독료가 청구되지 않는다.

   

이승하 SKT 프로덕트 담당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유튜브를 T 우주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T 우주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는 구독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구독 서비스 플랫폼 'T 우주'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YouTube Premium Lite)' 상품을 신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p>
<p>
   <br />
</p>
<p>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광고로 인한 끊김 없이 대부분의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저장 및 백그라운드 재생을 지원한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62343_lostvscb.jpg" alt="880-202605260T우주.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KT, 월 7,900원에 T 우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KT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단독으로 구독할 수 있는 T 우주 상품을 정가 대비 할인된 가격인 월 7,900원에 선보였다.</p>
<p>
   <br />
</p>
<p>SKT는 T 우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를 기념해 1+1 프로모션도 진행한다.</p>
<p>
   <br />
</p>
<p>이에 따라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간 해당 단독 구독 상품 가입자에게는 두 번째 달 구독료가 청구되지 않는다.</p>
<p>
   <br />
</p>
<p>이승하 SKT 프로덕트 담당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유튜브를 T 우주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T 우주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는 구독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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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4@naver.com 정우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7802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1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4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8</guid>
		<title><![CDATA[연세대 신용 교수팀, 소변으로 20분만에 전립선암 진단 개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세대학교 신용 교수(생명공학과)는 이대비뇨기병원 김청수 교수(비뇨의학과)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소변 유래 순환 RNA 농축 및 분리 기술을 개발하고, 분리된 순환 RNA를 분석해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 패널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암 조기진단 및 예측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비침습적으로 채취할 수 있는 혈액 혹은 소변 등 체액에 존재하는 핵산을 분석하는 액체 생검(Liquid biopsy)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암세포가 사멸하며 체액으로 방출하는 순환 종양 핵산(circulating tumor NAs)을 포함하고 있는 순환 핵산(circulating NAs)은 암세포의 유전적 특성 및 변화를 분석해 종양의 유무 및 현재 상태를 추정할 수 있어 관련 연구와 임상 적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nbsp;


   
      소변 유래 순환 RNA 이용한 전립선암 진단 기술 개발
      
   
&nbsp;
그러나 체액 내 순환 핵산은 극소량만 존재하며 암 진행 단계에 따라 다양한 비율로 존재하기 때문에 순환 핵산을 고농도로 농축 및 분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기존에는 컬럼(Spin-column)이나 자성 비드(Magnetic bead)를 이용한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지만, 샘플 사용 용량에 제한이 있고 크거나 복잡한 장비가 필요하며 시간 대비 낮은 분리 효율로 임상에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연세대 신용 교수 연구팀은 기존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소변 유래 순환 RNA 농축 및 분리 기술인 'HAZIS-CirR'을 개발했다.

HAZIS-CirR은 순환 RNA의 음전하(-) 및 핵 염기의 특성을 이용해 정전기적인 힘과 공유결합을 통해 양전하(+)로 코팅된 나노물질 표면에 순환 RNA를 포집하며, 마이크로 필터를 이용해 나노 물질을 여과해 순환 RNA를 농축 및 분리하는 간단한 기술이다.

HAZIS-CirR은 소요 시간이 20분 이내이고 장비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환자 시료 용량의 제한 없이 고농도의 순환 RNA를 분리할 수 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이용해 이대비뇨기병원 공동연구팀과 협력해, 총 89명의 전립선암, 전립선비대증 환자와 정상인의 소변에서 유래된 순환 RNA를 농축 및 분리하고 이를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로 활용 가능한지 분석했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암과 전혀 다른 질병이지만 증상이 유사해 정확한 진단을 통한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공동연구팀은 전립선비대증 환자와 정상인 사이에서 전립선암 환자를 구별할 수 있는 6개의 miRNAs로 구성된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 패널을 개발해 HAZIS-CirR 기술로 전립선암 환자를 빠르게 진단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연세대 신용 교수는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면 기존 방법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순환 핵산을 분리하고 동시에 농축도 가능해 의료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액체 생검 기술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고 고농도의 핵산을 분석해 암 진단의 민감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암 환자의 예후 및 치료 효과를 모니터링하는 데도 매우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더불어, 임상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환자의 소변을 사용해 본 기술을 추가 검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생명공학과 중개의학(Bioengineering &amp; Translational Medicine, IF 10.684)'에 1월 16일 온라인 게재됐으며(제1저자: 연세대 구본한 박사, 교신저자: 연세대 신용 교수, 이대비뇨기병원 김청수 교수),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사업, 선도연구센터사업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감염병예방치료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세대학교 신용 교수(생명공학과)는 이대비뇨기병원 김청수 교수(비뇨의학과)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소변 유래 순환 RNA 농축 및 분리 기술을 개발하고, 분리된 순환 RNA를 분석해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 패널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p>
<p><br /></p>
<p>전 세계적으로 암 조기진단 및 예측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비침습적으로 채취할 수 있는 혈액 혹은 소변 등 체액에 존재하는 핵산을 분석하는 액체 생검(Liquid biopsy)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p>
<p><br /></p>
<p>특히, 암세포가 사멸하며 체액으로 방출하는 순환 종양 핵산(circulating tumor NAs)을 포함하고 있는 순환 핵산(circulating NAs)은 암세포의 유전적 특성 및 변화를 분석해 종양의 유무 및 현재 상태를 추정할 수 있어 관련 연구와 임상 적용이 활발해지고 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5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61046_xphiyllp.jpg" alt="20230119_소변_전립선암 진개발_연개 신용교수팀1.jpg" style="width: 550px; height: 44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변 유래 순환 RNA 이용한 전립선암 진단 기술 개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그러나 체액 내 순환 핵산은 극소량만 존재하며 암 진행 단계에 따라 다양한 비율로 존재하기 때문에 순환 핵산을 고농도로 농축 및 분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p>
<p><br /></p>
<p>기존에는 컬럼(Spin-column)이나 자성 비드(Magnetic bead)를 이용한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지만, 샘플 사용 용량에 제한이 있고 크거나 복잡한 장비가 필요하며 시간 대비 낮은 분리 효율로 임상에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p>
<p><br /></p>
<p>연세대 신용 교수 연구팀은 기존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소변 유래 순환 RNA 농축 및 분리 기술인 'HAZIS-CirR'을 개발했다.</p>
<p><br /></p>
<p>HAZIS-CirR은 순환 RNA의 음전하(-) 및 핵 염기의 특성을 이용해 정전기적인 힘과 공유결합을 통해 양전하(+)로 코팅된 나노물질 표면에 순환 RNA를 포집하며, 마이크로 필터를 이용해 나노 물질을 여과해 순환 RNA를 농축 및 분리하는 간단한 기술이다.</p>
<p><br /></p>
<p>HAZIS-CirR은 소요 시간이 20분 이내이고 장비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환자 시료 용량의 제한 없이 고농도의 순환 RNA를 분리할 수 있다.</p>
<p><br /></p>
<p>연구진은 이 기술을 이용해 이대비뇨기병원 공동연구팀과 협력해, 총 89명의 전립선암, 전립선비대증 환자와 정상인의 소변에서 유래된 순환 RNA를 농축 및 분리하고 이를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로 활용 가능한지 분석했다.</p>
<p><br /></p>
<p>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암과 전혀 다른 질병이지만 증상이 유사해 정확한 진단을 통한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p>
<p><br /></p>
<p>공동연구팀은 전립선비대증 환자와 정상인 사이에서 전립선암 환자를 구별할 수 있는 6개의 miRNAs로 구성된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 패널을 개발해 HAZIS-CirR 기술로 전립선암 환자를 빠르게 진단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p>
<p><br /></p>
<p>연세대 신용 교수는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면 기존 방법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순환 핵산을 분리하고 동시에 농축도 가능해 의료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액체 생검 기술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고 고농도의 핵산을 분석해 암 진단의 민감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암 환자의 예후 및 치료 효과를 모니터링하는 데도 매우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더불어, 임상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환자의 소변을 사용해 본 기술을 추가 검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br /></p>
<p>본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생명공학과 중개의학(Bioengineering &amp; Translational Medicine, IF 10.684)'에 1월 16일 온라인 게재됐으며(제1저자: 연세대 구본한 박사, 교신저자: 연세대 신용 교수, 이대비뇨기병원 김청수 교수),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사업, 선도연구센터사업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감염병예방치료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Cancer|" term="10991|11006|11033|"/>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7794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6:1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Jan 2023 16:07: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7</guid>
		<title><![CDATA[식약처, 난치성 암 치료 '중입자치료기' 첫 허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오픈뉴스]
&nbsp;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케이메디칼솔루션㈜가 수입품목허가를 신청한 치료용 입자선 조사장치(모델명: CI-1000)를 국내 첫 '탄소이온 중입자치료기'(이하 '중입자치료기')로 3월 21일 허가했다.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중입자치료기'는 탄소 이온 가속으로 생성된 고에너지 빔을 암세포에 조사해 정상 조직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를 파괴하는 암치료 의료기기로써 고형암 치료에 사용하도록 허가됐다.
&nbsp;


   
      신촌세브란스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조감도
      
   
&nbsp;
중입자치료기는 기존 양성자 치료기 대비 무거운 탄소 이온을 가속화한 후 암세포에 조사하므로 양성자 치료기보다 암세포에 대한 파괴력이 큰 것이 특징이다.

참고로 이번 중입자치료기는 탄소 이온을 고에너지로 가속하는 중입자 가속기(싱크로트론, Synchrotron)와 중입자를 환자에 적용하는 치료실로 구성된 대형 설치형 의료기기로서 연세대학교 의료원(신촌세브란스병원) 중입자치료기 전용 건물에 설치됐다.

식약처는 이번 중입자치료기에 대해 방사선 종양학과·핵의학과 등 전문가로 구성된 의료기기위원회를 개최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됐음을 자문받는 등 과학적이고 철저한 심사를 거쳐 허가했다.

아울러 이번 중입자치료기를 신개발 의료기기로 지정함으로써 향후 시판 후 조사를 진행해 다양한 암 치료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참고로 현재 동 제품의 특성을 반영한 의료기기 품목분류가 없으나 식약처는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 1번 과제인 '의료기기 맞춤형 신속 분류제도 도입'에 따라 동 제품을 '치료용입자선조사장치'로 한시적으로 분류(사용 목적, 성능 등 고려)하고 향후 품목명으로 인한 애로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국내 중입자치료기 첫 허가·도입은 난치성 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의료진에게 암 치료를 위한 추가 수단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국내 암 치료에 새로운 길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번 허가가 정부의 국정 목표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을 기반으로 해 안전성·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의료기기가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오픈뉴스]</p>
<p>&nbsp;</p>
<p>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케이메디칼솔루션㈜가 수입품목허가를 신청한 치료용 입자선 조사장치(모델명: CI-1000)를 국내 첫 '탄소이온 중입자치료기'(이하 '중입자치료기')로 3월 21일 허가했다.</p>
<p><br /></p>
<p>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중입자치료기'는 탄소 이온 가속으로 생성된 고에너지 빔을 암세포에 조사해 정상 조직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를 파괴하는 암치료 의료기기로써 고형암 치료에 사용하도록 허가됐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5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55147_eogpftat.jpg" alt="202305101_연세암병원_중입자치료센터 조감도.jpg" style="width: 750px; height: 56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촌세브란스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입자치료기는 기존 양성자 치료기 대비 무거운 탄소 이온을 가속화한 후 암세포에 조사하므로 양성자 치료기보다 암세포에 대한 파괴력이 큰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참고로 이번 중입자치료기는 탄소 이온을 고에너지로 가속하는 중입자 가속기(싱크로트론, Synchrotron)와 중입자를 환자에 적용하는 치료실로 구성된 대형 설치형 의료기기로서 연세대학교 의료원(신촌세브란스병원) 중입자치료기 전용 건물에 설치됐다.</p>
<p><br /></p>
<p>식약처는 이번 중입자치료기에 대해 방사선 종양학과·핵의학과 등 전문가로 구성된 의료기기위원회를 개최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됐음을 자문받는 등 과학적이고 철저한 심사를 거쳐 허가했다.</p>
<p><br /></p>
<p>아울러 이번 중입자치료기를 신개발 의료기기로 지정함으로써 향후 시판 후 조사를 진행해 다양한 암 치료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p>
<p><br /></p>
<p>참고로 현재 동 제품의 특성을 반영한 의료기기 품목분류가 없으나 식약처는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 1번 과제인 '의료기기 맞춤형 신속 분류제도 도입'에 따라 동 제품을 '치료용입자선조사장치'로 한시적으로 분류(사용 목적, 성능 등 고려)하고 향후 품목명으로 인한 애로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p>
<p><br /></p>
<p>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국내 중입자치료기 첫 허가·도입은 난치성 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의료진에게 암 치료를 위한 추가 수단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국내 암 치료에 새로운 길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식약처는 이번 허가가 정부의 국정 목표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을 기반으로 해 안전성·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의료기기가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Cancer|" term="10991|11006|11033|"/>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7782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5:5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Mar 2023 15:5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6</guid>
		<title><![CDATA[[건강] 국민 암 예방 생활수칙 10가지]]></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매년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nbsp;

   

국가암지식정보센터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암 발생의 ⅓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⅓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⅓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뜻에서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보고에 따르면, 암사망의 30%는 흡연에 의해, 30%는 식이요인에 의해, 10-25%는 만성감염에 기인한다고 하였으며, 그밖에 직업, 유전, 음주, 생식요인 및 호르몬, 방사선, 환경오염 등의 요인도 각각 1-5% 정도 기여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민 암 예방 생활 수칙 10가지(자료=보건복지부)
   

&nbsp;
국가암지식정보센터는 흡연, 음주, 감염, 불건강한 식생활 등의 위험요인을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바꾸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암예방 생활습관이라고 한다.

   

따라서 암은 개인의 건강 생활 실천과 국가의 지원을 통해 예방 가능한 질환이다.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암예방의 첫걸음, 국민 암예방 수칙으로 시작하자고 강조한다.

   

국가암지식정보센터에서 강조한 국민 암 예방 생활 수칙 10가지를 소개한다.&nbsp;

   


   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nbsp;


   2.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nbsp;


   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


   &nbsp;


   4. 암 예방을 위해 하루 한두 잔의 소량 음주도 피하기


   &nbsp;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nbsp;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nbsp;


   7.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


   &nbsp;


   8.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nbsp;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 지키기


   &nbsp;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년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nbsp;</p>
<p>
   <br />
</p>
<p>국가암지식정보센터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암 발생의 ⅓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⅓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⅓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뜻에서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p>
<p>
   <br />
</p>
<p>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보고에 따르면, 암사망의 30%는 흡연에 의해, 30%는 식이요인에 의해, 10-25%는 만성감염에 기인한다고 하였으며, 그밖에 직업, 유전, 음주, 생식요인 및 호르몬, 방사선, 환경오염 등의 요인도 각각 1-5% 정도 기여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br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83917_nvzucfnf.jpg" alt="20240327_1(1).jpg" style="width: 800px; height: 8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민 암 예방 생활 수칙 10가지(자료=보건복지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가암지식정보센터는 흡연, 음주, 감염, 불건강한 식생활 등의 위험요인을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바꾸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암예방 생활습관이라고 한다.</p>
<p>
   <br />
</p>
<p>따라서 암은 개인의 건강 생활 실천과 국가의 지원을 통해 예방 가능한 질환이다.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암예방의 첫걸음, 국민 암예방 수칙으로 시작하자고 강조한다.</p>
<p>
   <br />
</p>
<p>국가암지식정보센터에서 강조한 국민 암 예방 생활 수칙 10가지를 소개한다.&nbsp;</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66;">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2.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4. 암 예방을 위해 하루 한두 잔의 소량 음주도 피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7.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8.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 지키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span>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Cancer|" term="10991|11006|11033|"/>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8:3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r 2024 13:32: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5</guid>
		<title><![CDATA[대장암, 50대 이후 급증…“생활습관 관리와 정기 검진이 최선의 예방책”]]></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통칭하는 질환이다. 항문에서 15cm까지는 직장, 그 이상은 결장으로 구분되며, 발생 부위에 따라 결장암과 직장암으로 나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두 질환을 묶어 ‘대장암(Colorectal Cancer)
’이라 부른다.
&nbsp;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9년 대장암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16만 2030명으로, 2015년 14만 4427명 대비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30대까지는 전체 환자의 0.3%에 불과하지만, 40대부터 발병률이 높아지고 50대 이후 장년층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nbsp;
&nbsp;
&nbsp;

   
      (자료:국립암센터)
      
   
&nbsp;
생활습관이 주요 원인
&nbsp;
전문가들은 대장암의 주요 원인으로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지목한다. 인스턴트·고칼로리 음식, 동물성 지방은 발병률을 높이며, 붉은색 고기와 가공육은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다. 비만과 활동량 부족 역시 대장암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nbsp;
소화기내과 전문의 A씨는 “30대부터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필요하다”면서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 요인이다. 식습관 관리가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nbsp;
또한 비만과 활동량 부족도 원인이다. 비만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이고, 운동 부족으로 인한 변비는 대변 속 발암물질의 체내 체류 시간을 늘려 발병 가능성을 키운다. 또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유전적 요인으로 대장암이 발생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

주요 증상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
&nbsp;
&nbsp;대장암의 대표 증상은 혈변, 배변 습관 변화, 만성 복통, 잔변감 등이다. 그러나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어렵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nbsp;
예방 방법
&nbsp;
- 식이섬유 섭취: 충분한 섭취로 발병률을 40~50% 낮출 수 있다.
- 붉은 고기·가공육 줄이기: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권장된다.
- 꾸준한 운동: 걷기, 가벼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대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금주·금연: 하루 한 잔 이상의 음주는 위험도를 20~50% 높이며, 흡연 역시 발병률을 증가시킨다.
&nbsp;
- 정기 검진: 대장내시경을 통한 조기 발견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 발견한다면 대장내시경을 통해 제거할 수 있다. 보통 50세 이후 5년에 한 번씩 검진을 권장한다.
&nbsp;
소화기학회 관계자는 “대장암은 생활습관 관리와 정기 검진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치료방법

   &nbsp;

대장암은 종양의 크기가 아니라 조직 침투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을 결정하며 일부 조기 대장암의 경우 내시경적 치료가 가능하나 대개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혹은 방사선치료를 병행한다. 가장 근본이 되는 치료는 수술적 치료이며, 항암제 치료는 수술 후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한 보조적 항암화학요법, 전이나 재발이 된 환자의 생명 연장을 위한 고식적 항암화학요법으로 나뉜다. 진행성 직장암에서는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모두 시행하기도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통칭하는 질환이다. 항문에서 15cm까지는 직장, 그 이상은 결장으로 구분되며, 발생 부위에 따라 결장암과 직장암으로 나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두 질환을 묶어 ‘대장암(Colorectal Cancer)</p>
<p>’이라 부른다.</p>
<p>&nbsp;</p>
<p>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9년 대장암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16만 2030명으로, 2015년 14만 4427명 대비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30대까지는 전체 환자의 0.3%에 불과하지만, 40대부터 발병률이 높아지고 50대 이후 장년층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nbsp;</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15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80612_irvodbcm.jpg" alt="20221100.jpg" style="width: 315px; height: 4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료:국립암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생활습관이 주요 원인</b></p>
<p>&nbsp;</p>
<p>전문가들은 대장암의 주요 원인으로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지목한다. 인스턴트·고칼로리 음식, 동물성 지방은 발병률을 높이며, 붉은색 고기와 가공육은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다. 비만과 활동량 부족 역시 대장암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p>
<p>&nbsp;</p>
<p>소화기내과 전문의 A씨는 “30대부터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필요하다”면서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 요인이다. 식습관 관리가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p>
<p>&nbsp;</p>
<p>또한 비만과 활동량 부족도 원인이다. 비만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이고, 운동 부족으로 인한 변비는 대변 속 발암물질의 체내 체류 시간을 늘려 발병 가능성을 키운다. 또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유전적 요인으로 대장암이 발생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p>
<p><br /></p>
<p><b>주요 증상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b></p>
<p>&nbsp;</p>
<p>&nbsp;대장암의 대표 증상은 혈변, 배변 습관 변화, 만성 복통, 잔변감 등이다. 그러나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어렵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nbsp;</p>
<p><b>예방 방법</b></p>
<p>&nbsp;</p>
<p>- 식이섬유 섭취: 충분한 섭취로 발병률을 40~50% 낮출 수 있다.</p>
<p>- 붉은 고기·가공육 줄이기: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권장된다.</p>
<p>- 꾸준한 운동: 걷기, 가벼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대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p>
<p>- 금주·금연: 하루 한 잔 이상의 음주는 위험도를 20~50% 높이며, 흡연 역시 발병률을 증가시킨다.</p>
<p>&nbsp;</p>
<p>- 정기 검진: 대장내시경을 통한 조기 발견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 발견한다면 대장내시경을 통해 제거할 수 있다. 보통 50세 이후 5년에 한 번씩 검진을 권장한다.</p>
<p>&nbsp;</p>
<p>소화기학회 관계자는 “대장암은 생활습관 관리와 정기 검진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
<p>&nbsp;</p>
<p><b>치료방법</b></p>
<p>
   <b>&nbsp;</b>
</p>
<p>대장암은 종양의 크기가 아니라 조직 침투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을 결정하며 일부 조기 대장암의 경우 내시경적 치료가 가능하나 대개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혹은 방사선치료를 병행한다. 가장 근본이 되는 치료는 수술적 치료이며, 항암제 치료는 수술 후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한 보조적 항암화학요법, 전이나 재발이 된 환자의 생명 연장을 위한 고식적 항암화학요법으로 나뉜다. 진행성 직장암에서는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모두 시행하기도 한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Cancer|" term="10991|11006|11033|"/>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8:15: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5 Jan 2021 17:38: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4</guid>
		<title><![CDATA[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 '암'…폐암·간·대장암 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매년 암(악성신생물)으로 인한 우리나라 사망자 수는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0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암 발생 부위별 사망률은 폐암, 간암, 대장암 순으로 높은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암으로 인한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은 2020년 160.1명으로 전년 대비 1.9명(1.2%) 증가했다.
&nbsp;
&nbsp;

   
      
      &lt;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gt;
   
   
&nbsp;
다음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암(악성신생물)에 관한’ 자료이다.

   


   암이란 무엇인가요?


   

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를 세포(cell)라고 부릅니다. 정상적으로 세포는 세포 내 조절기능에 의해 분열하며 성장하고 죽어 없어지기도 하여 세포수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세포의 유전자에 변화가 일어나면 비정상적으로 세포가 변하여 불완전하게 성숙하고, 과다하게 증식하게 되는데 이를 암(cancer)이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암이 발생하는 특정 신체 부위가 있나요?


   

암은 인체 어느 부위에서든 발생할 수 있으며 인종, 국가, 성별, 나이, 생활습관, 식이습관 등에 따라 다양한 부위의 암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암과 종양은 어떻게 다른가요?


   

종양은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모든 종괴를 총칭하여 말합니다. 말하자면 모든 혹은 종양인 셈입니다. 그런데, 이 종양은 크게 양성과 악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중 악성종양이 암인 것입니다. 양성종양은 위치에 따라서 외관상 문제가 되거나 혹은 생활에 불편을 줄 수는 있으나, 생명에 영향을 주는 등의 중요한 의미는 없습니다.

   


   암의 특성은 무엇인가요?


   

암은 생물학적으로 정상적인 세포 혹은 조직과는 매우 다른 특성을 갖습니다.

   

첫째, 암은 하나의 세포로부터 기원합니다. 즉 한 세포가 수차례의 돌연변이를 거쳐서 암세포로 변하게 되면 이로부터 분열과 증식을 계속하여 암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둘째, 일단 발생한 암은 정상적인 성장 조절을 받지 않게 됩니다. 정상 조직은 일정한 크기가 되면 더 이상 성장을 하지 않지만 암은 성장을 계속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매우 큰 종괴를 형성하게 됩니다.

   

셋째, 침윤성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암이 성장하면서 주변의 정상 조직을 파고들면서 자라는 것을 말하는데, 때로는 암 주변의 큰 혈관이나 조직을 침윤하여 수술적 절제를 어렵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넷째, 암은 미분화 상태라는 특성을 갖습니다. 정상 조직은 장기마다 고유의 조직학적 특성을 갖는데, 암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를 미분화라고 하며, 이런 미분화 특성 때문에 어떤 경우는 조직검사를 시행한 후에도 원발 부위를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지막 특성은 전이입니다. 전이란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은 조직으로 암이 번져가는 것을 말하는데, 일단 전이가 발견되면 일반적으로 말기 암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전이의 유무는 치료의 방침을 정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nbsp;

   


   대표적인 암 발생 원인


   


   ① 흡연


   

- 담배연기는 암을 일으킬 수 있는 24개 이상의 화학물질 포함
-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위암, 췌장암, 신장암, 방광암 발생과 밀접한 연관

   


   ② 음주


   

- 알코올 섭취는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등의 위험을 높임
- 암 발생 위험도는 음주량에 비례하며, 특히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할 경우 위험도가 증가함

   


   ③ 작업적 노출


   

- 작업환경에서의 특정 화학성분에 대한 노출이 암의 원인이 됨
- 직업성 암은 폐암이 가장 흔하며, 피부암, 요로계암, 비강암, 흉막암 등도 발생할 수 있음

   


   ④ 감염


   

- 암 발생자 10명 중 1~2명은 만성 감염으로 인하여 암이 발생한다고 추정됨
- B형간염바이러스(HBV), C형간염바이러스(HCV),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헬리코박터균(H. pylori), 엡스타인바바이러스(EBV), 간흡충(C.sinensis)등은 국제암연구소에서 지정한 발암1군에 속하며, 카포시육종헤르페스바이러스(KSHV), 인간T세포바이러스(HTLV-1)등이 암을 유발할 수 있음

   


   ⑤ 방사선


   

- 방사선은 염색체에 절단과 전위를 일으키고 드물게 점돌연변이를 일으키기도 하여 암을 유발하는 유전적 손상을 야기함
- 백혈병, 갑상선암 등이 흔하나 실제로는 어떤 세포라도 방사선에 많이 노출되는 경우 암세포로 변환될 수 있음

   


   ⑥ 호르몬


   

- 여성호르몬, 출산 및 폐경 등이 자궁내막암, 난소암, 유방암 발생에 영향을 끼침
- 경구피임제는 유방암의 위험도를 약간 높이나 난소암과 자궁내막암의 위험도는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⑦ 식이습관


   

- 약 30%의 암이 식이 및 영양과 관련됨
- 과다한 염분 섭취는 동맥혈압을 높이고 위암의 발생률을 높임
- 고칼로리/고지방식은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내막암 등의 발생률을 높임
- 적절한 운동, 체중관리, 신선한 채소의 섭취는 구강암, 폐암, 자궁경부암 등의 위험을 낮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매년 암(악성신생물)으로 인한 우리나라 사망자 수는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0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암 발생 부위별 사망률은 폐암, 간암, 대장암 순으로 높은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암으로 인한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은 2020년 160.1명으로 전년 대비 1.9명(1.2%) 증가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71856_hkxpwgca.jpg" alt="2022680_암_심평원1.jpg" style="width: 680px; height: 137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t;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gt;</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다음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암(악성신생물)에 관한’ 자료이다.</p>
<p>
   <br />
</p>
<p>
   <b>암이란 무엇인가요?</b>
</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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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를 세포(cell)라고 부릅니다. 정상적으로 세포는 세포 내 조절기능에 의해 분열하며 성장하고 죽어 없어지기도 하여 세포수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세포의 유전자에 변화가 일어나면 비정상적으로 세포가 변하여 불완전하게 성숙하고, 과다하게 증식하게 되는데 이를 암(cancer)이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p>
<p>
   <br />
</p>
<p>
   <b>암이 발생하는 특정 신체 부위가 있나요?</b>
</p>
<p>
   <br />
</p>
<p>암은 인체 어느 부위에서든 발생할 수 있으며 인종, 국가, 성별, 나이, 생활습관, 식이습관 등에 따라 다양한 부위의 암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
   <br />
</p>
<p>
   <b>암과 종양은 어떻게 다른가요?</b>
</p>
<p>
   <br />
</p>
<p>종양은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모든 종괴를 총칭하여 말합니다. 말하자면 모든 혹은 종양인 셈입니다. 그런데, 이 종양은 크게 양성과 악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중 악성종양이 암인 것입니다. 양성종양은 위치에 따라서 외관상 문제가 되거나 혹은 생활에 불편을 줄 수는 있으나, 생명에 영향을 주는 등의 중요한 의미는 없습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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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암의 특성은 무엇인가요?</b>
</p>
<p>
   <br />
</p>
<p>암은 생물학적으로 정상적인 세포 혹은 조직과는 매우 다른 특성을 갖습니다.</p>
<p>
   <br />
</p>
<p>첫째, 암은 하나의 세포로부터 기원합니다. 즉 한 세포가 수차례의 돌연변이를 거쳐서 암세포로 변하게 되면 이로부터 분열과 증식을 계속하여 암으로 발전하게 됩니다.</p>
<p>
   <br />
</p>
<p>둘째, 일단 발생한 암은 정상적인 성장 조절을 받지 않게 됩니다. 정상 조직은 일정한 크기가 되면 더 이상 성장을 하지 않지만 암은 성장을 계속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매우 큰 종괴를 형성하게 됩니다.</p>
<p>
   <br />
</p>
<p>셋째, 침윤성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암이 성장하면서 주변의 정상 조직을 파고들면서 자라는 것을 말하는데, 때로는 암 주변의 큰 혈관이나 조직을 침윤하여 수술적 절제를 어렵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p>
<p>
   <br />
</p>
<p>넷째, 암은 미분화 상태라는 특성을 갖습니다. 정상 조직은 장기마다 고유의 조직학적 특성을 갖는데, 암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를 미분화라고 하며, 이런 미분화 특성 때문에 어떤 경우는 조직검사를 시행한 후에도 원발 부위를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p>
<p>
   <br />
</p>
<p>마지막 특성은 전이입니다. 전이란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은 조직으로 암이 번져가는 것을 말하는데, 일단 전이가 발견되면 일반적으로 말기 암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전이의 유무는 치료의 방침을 정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nbsp;</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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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대표적인 암 발생 원인</b>
</p>
<p>
   <br />
</p>
<p>
   <b>① 흡연</b>
</p>
<p>
   <br />
</p>
<p>- 담배연기는 암을 일으킬 수 있는 24개 이상의 화학물질 포함</p>
<p>-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위암, 췌장암, 신장암, 방광암 발생과 밀접한 연관</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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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② 음주</b>
</p>
<p>
   <br />
</p>
<p>- 알코올 섭취는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등의 위험을 높임</p>
<p>- 암 발생 위험도는 음주량에 비례하며, 특히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할 경우 위험도가 증가함</p>
<p>
   <br />
</p>
<p>
   <b>③ 작업적 노출</b>
</p>
<p>
   <br />
</p>
<p>- 작업환경에서의 특정 화학성분에 대한 노출이 암의 원인이 됨</p>
<p>- 직업성 암은 폐암이 가장 흔하며, 피부암, 요로계암, 비강암, 흉막암 등도 발생할 수 있음</p>
<p>
   <b><br /></b>
</p>
<p>
   <b>④ 감염</b>
</p>
<p>
   <br />
</p>
<p>- 암 발생자 10명 중 1~2명은 만성 감염으로 인하여 암이 발생한다고 추정됨</p>
<p>- B형간염바이러스(HBV), C형간염바이러스(HCV),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헬리코박터균(H. pylori), 엡스타인바바이러스(EBV), 간흡충(C.sinensis)등은 국제암연구소에서 지정한 발암1군에 속하며, 카포시육종헤르페스바이러스(KSHV), 인간T세포바이러스(HTLV-1)등이 암을 유발할 수 있음</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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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⑤ 방사선</b>
</p>
<p>
   <br />
</p>
<p>- 방사선은 염색체에 절단과 전위를 일으키고 드물게 점돌연변이를 일으키기도 하여 암을 유발하는 유전적 손상을 야기함</p>
<p>- 백혈병, 갑상선암 등이 흔하나 실제로는 어떤 세포라도 방사선에 많이 노출되는 경우 암세포로 변환될 수 있음</p>
<p>
   <br />
</p>
<p>
   <b>⑥ 호르몬</b>
</p>
<p>
   <br />
</p>
<p>- 여성호르몬, 출산 및 폐경 등이 자궁내막암, 난소암, 유방암 발생에 영향을 끼침</p>
<p>- 경구피임제는 유방암의 위험도를 약간 높이나 난소암과 자궁내막암의 위험도는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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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⑦ 식이습관</b>
</p>
<p>
   <br />
</p>
<p>- 약 30%의 암이 식이 및 영양과 관련됨</p>
<p>- 과다한 염분 섭취는 동맥혈압을 높이고 위암의 발생률을 높임</p>
<p>- 고칼로리/고지방식은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내막암 등의 발생률을 높임</p>
<p>- 적절한 운동, 체중관리, 신선한 채소의 섭취는 구강암, 폐암, 자궁경부암 등의 위험을 낮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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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7:22: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Sep 2022 17:1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3</guid>
		<title><![CDATA[정부, 폐암 국가검진 대상 확대…대장암 45세부터 내시경 검진 추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장암 국가검진에 45세부터 대장내시경 검사를 도입하고 폐암 국가암검진 대상도 넓힌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국가암관리위원회를 열고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nbsp;


   
      보건복지부
      
   
&nbsp;
정부는 2030년까지 6대 암 조기진단율을 60%로 높이고, 지역에서 치료를 마칠 수 있는 암 의료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체감하는 전주기 암관리를 실현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6대 암(위·유방·대장·간·폐·자궁경부)의 5년 상대생존율은 69.9%로 20여 년 전보다 19.2%p 상승했다.

다만 고령화 등으로 암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 이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응이 요구된다.

대장암 45세부터 내시경 검사 권고…폐암 검진 대상 확대 추진

정부는 수검률이 40.3%로 가장 낮은 대장암 검진 체계를 개편한다.

대장암 검진은 현재 50세 이상 무증상 성인이 1년 주기로 분변잠혈검사(FIT)를 실시하고, 여기서 이상 징후가 발견 될 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추가로 하게 돼 있다.&nbsp;

이를 개선해 앞으로는 분변잠혈검사 대신 대장내시경을 국가암검진의 기본검사로 도입, 45~74세 성인에게 10년 주기의 내시경 검사를 권고할 방침이다.&nbsp;

시행 목표 시기는 2028년이다.&nbsp;

대장내시경이 1차 검사로 도입되면 조기 발견율이 높아지고, 검진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폐암은 국가암검진 대상 확대를 검토한다.

현재는 30갑년(하루 한 갑씩 30년·2갑씩 15년) 이상 흡연력이 있는 54~74세 고위험군이 대상이나, 연령과 흡연력 기준 완화를 논의해 조기 발견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암검진 결과에 따른 후속진료 기준을 마련하고 사후관리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암검진 접근성도 강화한다.

지역에서 치료받는 암 의료체계 구축

암환자의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암센터 기능을 강화한다.

노후 시설·장비를 보강하고 국립암센터와 지역암센터 간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에서도 표준치료와 임상연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지역암센터는 '권역암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역할을 명확히 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암데이터 구축 기능도 확대한다.

소아청소년암 거점병원은 5개소에서 6개소로 확충한다.

시설·장비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진료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암생존자 관리 강화…호스피스 인프라 확충

암 진단 후 5년을 초과한 암생존자는 2023년 기준 169만 여 명으로, 국민 30명당 1명 수준이다.

정부는 증가하는 생존자 건강관리 수요에 따라 암종별·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통합지지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일차의료와 연계한 건강관리 모델을 개발한다.

치료 이후 신체·심리·사회적 회복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말기 암환자를 위한 연명의료결정제도도 개선한다.

연명의료계획서 작성 시기를 현행 '말기'에서 '말기가 예견되는 시점'으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을 확대한다.

또한 종합병원,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 수행 의료기관도 확대할 방침이다.&nbsp;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개선과 상담 활성화 등을 통해 호스피스 이용률도 단계적으로 높인다.

정부는 이번 종합계획의 이행을 위해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관리한다.

2030년까지 6대 암 조기진단율 60%, 10대 암 수술 자체충족률 65%, 암생존자 삶의 질 85점 달성을 핵심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암 예방부터 치료 이후 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체감하는 암관리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장암 국가검진에 45세부터 대장내시경 검사를 도입하고 폐암 국가암검진 대상도 넓힌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 24일 국가암관리위원회를 열고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7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65504_tolumgpv.jpg" alt="20230613174529-62177.jpg" style="width: 670px; height: 4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건복지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정부는 2030년까지 6대 암 조기진단율을 60%로 높이고, 지역에서 치료를 마칠 수 있는 암 의료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체감하는 전주기 암관리를 실현할 계획이다.</p>
<p><br /></p>
<p>우리나라 6대 암(위·유방·대장·간·폐·자궁경부)의 5년 상대생존율은 69.9%로 20여 년 전보다 19.2%p 상승했다.</p>
<p><br /></p>
<p>다만 고령화 등으로 암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 이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응이 요구된다.</p>
<p><br /></p>
<p><b>대장암 45세부터 내시경 검사 권고…폐암 검진 대상 확대 추진</b></p>
<p><br /></p>
<p>정부는 수검률이 40.3%로 가장 낮은 대장암 검진 체계를 개편한다.</p>
<p><br /></p>
<p>대장암 검진은 현재 50세 이상 무증상 성인이 1년 주기로 분변잠혈검사(FIT)를 실시하고, 여기서 이상 징후가 발견 될 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추가로 하게 돼 있다.&nbsp;</p>
<p><br /></p>
<p>이를 개선해 앞으로는 분변잠혈검사 대신 대장내시경을 국가암검진의 기본검사로 도입, 45~74세 성인에게 10년 주기의 내시경 검사를 권고할 방침이다.&nbsp;</p>
<p><br /></p>
<p>시행 목표 시기는 2028년이다.&nbsp;</p>
<p><br /></p>
<p>대장내시경이 1차 검사로 도입되면 조기 발견율이 높아지고, 검진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폐암은 국가암검진 대상 확대를 검토한다.</p>
<p><br /></p>
<p>현재는 30갑년(하루 한 갑씩 30년·2갑씩 15년) 이상 흡연력이 있는 54~74세 고위험군이 대상이나, 연령과 흡연력 기준 완화를 논의해 조기 발견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아울러 암검진 결과에 따른 후속진료 기준을 마련하고 사후관리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p>
<p><br /></p>
<p>의료급여수급권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암검진 접근성도 강화한다.</p>
<p><br /></p>
<p><b>지역에서 치료받는 암 의료체계 구축</b></p>
<p><br /></p>
<p>암환자의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암센터 기능을 강화한다.</p>
<p><br /></p>
<p>노후 시설·장비를 보강하고 국립암센터와 지역암센터 간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에서도 표준치료와 임상연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p>
<p><br /></p>
<p>지역암센터는 '권역암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역할을 명확히 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암데이터 구축 기능도 확대한다.</p>
<p><br /></p>
<p>소아청소년암 거점병원은 5개소에서 6개소로 확충한다.</p>
<p><br /></p>
<p>시설·장비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진료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b>암생존자 관리 강화…호스피스 인프라 확충</b></p>
<p><br /></p>
<p>암 진단 후 5년을 초과한 암생존자는 2023년 기준 169만 여 명으로, 국민 30명당 1명 수준이다.</p>
<p><br /></p>
<p>정부는 증가하는 생존자 건강관리 수요에 따라 암종별·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통합지지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일차의료와 연계한 건강관리 모델을 개발한다.</p>
<p><br /></p>
<p>치료 이후 신체·심리·사회적 회복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말기 암환자를 위한 연명의료결정제도도 개선한다.</p>
<p><br /></p>
<p>연명의료계획서 작성 시기를 현행 '말기'에서 '말기가 예견되는 시점'으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을 확대한다.</p>
<p><br /></p>
<p>또한 종합병원,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 수행 의료기관도 확대할 방침이다.&nbsp;</p>
<p><br /></p>
<p>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개선과 상담 활성화 등을 통해 호스피스 이용률도 단계적으로 높인다.</p>
<p><br /></p>
<p>정부는 이번 종합계획의 이행을 위해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관리한다.</p>
<p><br /></p>
<p>2030년까지 6대 암 조기진단율 60%, 10대 암 수술 자체충족률 65%, 암생존자 삶의 질 85점 달성을 핵심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p>
<p><br /></p>
<p>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암 예방부터 치료 이후 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체감하는 암관리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6092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55: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6:5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2</guid>
		<title><![CDATA[다발성경화증 등 4개 질병, 고엽제후유증으로 추가 인정]]></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가보훈부는 방광암을 비롯한 4개 질병을 고엽제후유증 질병으로 추가 인정하는 내용의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법률안은 올해 하반기 국회통과를 목표로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국회심사가 통과되면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

훈부는 고엽제 노출과 질병 간의 상관성을 밝히기 위해 월남전 참전군인(2세 포함)에 대한 역학조사와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이번 법률 개정은 제6차 고엽제 피해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성평가와 고엽제자문협의회 등을 거쳐 갑상샘기능저하증, 다발성경화증, 방광암, 비전형 파킨슨증(진행성 핵상 마비와 다계통 위축증) 등 4개 질병을 고엽제후유증으로 추가 인정하기로 결정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고엽제후유증으로 인정되는 질병은 기존 20개에서 24개로 확대된다.

법률 개정이 완료되면 약 2800명이 고엽제후유증 대상으로 추가 인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이 국가유공자와 동일한 예우와 보상을 받게 된다.

고엽제후유증 대상은 상이등급에 따라 보훈급여금이 지급된다.

또 대부와 수송시설 이용지원, 배우자에 보훈급여금 승계(6급 이상), 보훈병원과 위탁병원에서 진료비 감면지원 확대 등 예우와 보상이 한층 강화된다.

이날 국무회의에는 생계가 곤란한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지급되는 생활조정수당과 생계지원금이 누락되지 않도록 담당 공무원이 수급 희망자를 대신해 신청할 수 있도록 근거도 마련됐다.

보훈부가 직접 수행하고 있는 심리재활서비스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 위탁하는 내용의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등 8개 법률 개정안도 함께 통과해 국회 심사를 받게 된다.

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추가적인 고엽제 역학조사도 실시해 고엽제 피해로 인한 희생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생활조정수당 대리신청, 심리재활서비스 위탁 등 보훈대상자의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보훈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일류보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가보훈부는 방광암을 비롯한 4개 질병을 고엽제후유증 질병으로 추가 인정하는 내용의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7일 밝혔다.</p>
<p><br /></p>
<p>이 법률안은 올해 하반기 국회통과를 목표로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국회심사가 통과되면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p>
<p><br /></p>
<p>훈부는 고엽제 노출과 질병 간의 상관성을 밝히기 위해 월남전 참전군인(2세 포함)에 대한 역학조사와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p>
<p><br /></p>
<p>이번 법률 개정은 제6차 고엽제 피해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성평가와 고엽제자문협의회 등을 거쳐 갑상샘기능저하증, 다발성경화증, 방광암, 비전형 파킨슨증(진행성 핵상 마비와 다계통 위축증) 등 4개 질병을 고엽제후유증으로 추가 인정하기로 결정함에 따른 것이다.</p>
<p><br /></p>
<p>이에 따라 고엽제후유증으로 인정되는 질병은 기존 20개에서 24개로 확대된다.</p>
<p><br /></p>
<p>법률 개정이 완료되면 약 2800명이 고엽제후유증 대상으로 추가 인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이 국가유공자와 동일한 예우와 보상을 받게 된다.</p>
<p><br /></p>
<p>고엽제후유증 대상은 상이등급에 따라 보훈급여금이 지급된다.</p>
<p><br /></p>
<p>또 대부와 수송시설 이용지원, 배우자에 보훈급여금 승계(6급 이상), 보훈병원과 위탁병원에서 진료비 감면지원 확대 등 예우와 보상이 한층 강화된다.</p>
<p><br /></p>
<p>이날 국무회의에는 생계가 곤란한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지급되는 생활조정수당과 생계지원금이 누락되지 않도록 담당 공무원이 수급 희망자를 대신해 신청할 수 있도록 근거도 마련됐다.</p>
<p><br /></p>
<p>보훈부가 직접 수행하고 있는 심리재활서비스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 위탁하는 내용의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등 8개 법률 개정안도 함께 통과해 국회 심사를 받게 된다.</p>
<p><br /></p>
<p>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추가적인 고엽제 역학조사도 실시해 고엽제 피해로 인한 희생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생활조정수당 대리신청, 심리재활서비스 위탁 등 보훈대상자의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보훈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일류보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4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Jun 2023 16:4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1</guid>
		<title><![CDATA[무서운 질병 '치매' 예방에 도움 되는 12가지 수칙]]></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의 뇌손상으로 후천적으로 기억력, 언어력, 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지기능이 떨어져서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나는 상태이다.&nbsp;

치매는 우리 모두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예방이 시급한 질환 중 하나로, 생활습관의 개선과 적절한 관리로 치매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이 권장하는 치매 예방에 도움 되는 12가지 수칙을 알아본다.&nbsp;&nbsp;

1. 일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규칙적인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하고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해 치매 발생 위험을 감소시킨다.&nbsp;

구체적으로 일주일에 중강도 정도(심장이 평소보다 빨리 뛰고 숨이 다소 차지만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3회 이상 하는 것이 좋다.

2. 담배 피우지 않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치매 발생 위험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1.59배나 높다. 또한 흡연은 각종 암과 심혈관질환,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nbsp;

금연을 혼자 하기 어렵다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금연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다.

3. 신선한 과일과 채소, 생선 위주의 건강한 식사하기

건강한 식사는 치매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지중해식 식단과 같이 신선한 과일과 채소, 생선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유지하면 경도인지장애와 치매의 발생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4. 술은 줄이거나 마시지 않기

과음은 치매 발병의 직접적인 위험요인이다. 과음과 폭음은 인지장애의 확률을 1.7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nbsp;

중년기부터 노년기까지 과음을 습관적으로 한 사람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장애의 확률이 2.6배나 높아진다고 보고되고 있다.&nbsp;

지나친 음주는 피하고 술은 한 번 마실 때 3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5. 치매 예방 인지훈련 꾸준히 실시하기

인지훈련은 정상인 및 치매환자의 두뇌 인지기능을 향상시킨다. 국내에서는 신문을 활용해 치매를 예방하는 인지훈련법인 ‘두근두근 뇌운동’이 개발되어 있다.&nbsp;

치매예방 인지훈련으로 두뇌의 인지기능을 꾸준히 키운다.

6. 사회활동 지속적으로 참여하기

사회활동은 인생 전반의 건강과 삶의 질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가족과 친구에게 자주 연락하고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활동으로는 자원봉사, 교회·성당·절 등에서의 종교할동, 복지관·경로당 프로그램의 참여 등이 있다.&nbsp;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면 상대적으로 인지기능의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

7. 적정한 체중 유지하기

저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의 경우 정상 체중의 사람과 비교해 치매 발생 위험이 커진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체중을 정상 범위에서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nbsp;

8. 혈압 정기적으로 관리하기

관리되지 않은 고혈압을 동반한 환자의 경우, 미세하고 작은 뇌혈관 손상이 반복되어 치매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구체적으로 고혈압 환자들은 일반 성인보다 치매 위험이 1.61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고혈압이 발생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혈압을 체크해야 하며 이미 고혈압이 발생한 경우에는 생활습관을 조정하고 약물치료를 통해 혈압을 지속해서 관리해야 한다.

9. 당뇨병 정기적으로 관리하기

당뇨병이 치매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나 원인이 현재까지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당뇨병 환자는 일반 성인과 비교해 치매 위험이 1.46배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nbsp;

또한 당뇨병 환자에게는 신장 손상과 망막병증, 청각장애, 심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는데, 이러한 합병증도 치매 발생의 위험을 높인다.&nbsp;

따라서 당뇨병을 진단받았으면 우리 몸의 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생활습관을 바꾸고 약물치료를 통해 당뇨병을 지속해서 관리해야 한다.&nbsp;

10. 콜레스테롤 정기적으로 관리하기

중년기 이후로는 인지기능 감소 및 치매 발생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 중 하나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받은 경우리면 항이상지질혈증 약물을 복용하고 병원에 내원하여 콜레스테롤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11. 우울증 예방하고 치료하기

치매의 위험인자 중 하나인 우울증은 치매 발생 위험을 약 2배가량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nbsp;

우울증은 주변의 지지와 격려, 전문가와의 상담,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을 빠르게 호전시킬 수 있다.&nbsp;

한편, 단순 노인성 우울증에서도 기억력 저하와 주의력 결핍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조기에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보도록 한다.

12. 청력 감소 증상 그대로 방치하지 않기

나이가 들면 청력기관이 노화되면서 소리가 예전에 비해 잘 들리지 않아 타인과의 대화가 힘들어지고, 이와 관련된 행동 장애 및 사회 심리적 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

현재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청력손실은 치매 발생 위험을 약 2배가량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청력 감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전문가의 치료를 받고 보청기를 활용하여 삶의 질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의 뇌손상으로 후천적으로 기억력, 언어력, 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지기능이 떨어져서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나는 상태이다.&nbsp;</p>
<p><br /></p>
<p>치매는 우리 모두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예방이 시급한 질환 중 하나로, 생활습관의 개선과 적절한 관리로 치매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이 권장하는 치매 예방에 도움 되는 12가지 수칙을 알아본다.&nbsp;&nbsp;</p>
<p><br /></p>
<p><b>1. 일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기</b></p>
<p><br /></p>
<p>규칙적인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하고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해 치매 발생 위험을 감소시킨다.&nbsp;</p>
<p><br /></p>
<p>구체적으로 일주일에 중강도 정도(심장이 평소보다 빨리 뛰고 숨이 다소 차지만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3회 이상 하는 것이 좋다.</p>
<p><br /></p>
<p><b>2. 담배 피우지 않기</b></p>
<p><br /></p>
<p>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치매 발생 위험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1.59배나 높다. 또한 흡연은 각종 암과 심혈관질환,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nbsp;</p>
<p><br /></p>
<p>금연을 혼자 하기 어렵다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금연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다.</p>
<p><br /></p>
<p><b>3. 신선한 과일과 채소, 생선 위주의 건강한 식사하기</b></p>
<p><br /></p>
<p>건강한 식사는 치매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지중해식 식단과 같이 신선한 과일과 채소, 생선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유지하면 경도인지장애와 치매의 발생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p>
<p><br /></p>
<p><b>4. 술은 줄이거나 마시지 않기</b></p>
<p><br /></p>
<p>과음은 치매 발병의 직접적인 위험요인이다. 과음과 폭음은 인지장애의 확률을 1.7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nbsp;</p>
<p><br /></p>
<p>중년기부터 노년기까지 과음을 습관적으로 한 사람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장애의 확률이 2.6배나 높아진다고 보고되고 있다.&nbsp;</p>
<p><br /></p>
<p>지나친 음주는 피하고 술은 한 번 마실 때 3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p>
<p><br /></p>
<p><b>5. 치매 예방 인지훈련 꾸준히 실시하기</b></p>
<p><br /></p>
<p>인지훈련은 정상인 및 치매환자의 두뇌 인지기능을 향상시킨다. 국내에서는 신문을 활용해 치매를 예방하는 인지훈련법인 ‘두근두근 뇌운동’이 개발되어 있다.&nbsp;</p>
<p><br /></p>
<p>치매예방 인지훈련으로 두뇌의 인지기능을 꾸준히 키운다.</p>
<p><br /></p>
<p><b>6. 사회활동 지속적으로 참여하기</b></p>
<p><br /></p>
<p>사회활동은 인생 전반의 건강과 삶의 질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가족과 친구에게 자주 연락하고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p>
<p><br /></p>
<p>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활동으로는 자원봉사, 교회·성당·절 등에서의 종교할동, 복지관·경로당 프로그램의 참여 등이 있다.&nbsp;</p>
<p><br /></p>
<p>지속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면 상대적으로 인지기능의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p>
<p><br /></p>
<p><b>7. 적정한 체중 유지하기</b></p>
<p><br /></p>
<p>저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의 경우 정상 체중의 사람과 비교해 치매 발생 위험이 커진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체중을 정상 범위에서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nbsp;</p>
<p><br /></p>
<p><b>8. 혈압 정기적으로 관리하기</b></p>
<p><br /></p>
<p>관리되지 않은 고혈압을 동반한 환자의 경우, 미세하고 작은 뇌혈관 손상이 반복되어 치매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p>
<p><br /></p>
<p>구체적으로 고혈압 환자들은 일반 성인보다 치매 위험이 1.61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고혈압이 발생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혈압을 체크해야 하며 이미 고혈압이 발생한 경우에는 생활습관을 조정하고 약물치료를 통해 혈압을 지속해서 관리해야 한다.</p>
<p><br /></p>
<p><b>9. 당뇨병 정기적으로 관리하기</b></p>
<p><br /></p>
<p>당뇨병이 치매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나 원인이 현재까지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당뇨병 환자는 일반 성인과 비교해 치매 위험이 1.46배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nbsp;</p>
<p><br /></p>
<p>또한 당뇨병 환자에게는 신장 손상과 망막병증, 청각장애, 심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는데, 이러한 합병증도 치매 발생의 위험을 높인다.&nbsp;</p>
<p><br /></p>
<p>따라서 당뇨병을 진단받았으면 우리 몸의 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생활습관을 바꾸고 약물치료를 통해 당뇨병을 지속해서 관리해야 한다.&nbsp;</p>
<p><br /></p>
<p><b>10. 콜레스테롤 정기적으로 관리하기</b></p>
<p><br /></p>
<p>중년기 이후로는 인지기능 감소 및 치매 발생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p>
<p><br /></p>
<p>가장 효과적인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 중 하나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p>
<p><br /></p>
<p>그러나 이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받은 경우리면 항이상지질혈증 약물을 복용하고 병원에 내원하여 콜레스테롤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p>
<p><br /></p>
<p><b>11. 우울증 예방하고 치료하기</b></p>
<p><br /></p>
<p>치매의 위험인자 중 하나인 우울증은 치매 발생 위험을 약 2배가량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nbsp;</p>
<p><br /></p>
<p>우울증은 주변의 지지와 격려, 전문가와의 상담,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을 빠르게 호전시킬 수 있다.&nbsp;</p>
<p><br /></p>
<p>한편, 단순 노인성 우울증에서도 기억력 저하와 주의력 결핍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조기에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보도록 한다.</p>
<p><br /></p>
<p><b>12. 청력 감소 증상 그대로 방치하지 않기</b></p>
<p><br /></p>
<p>나이가 들면 청력기관이 노화되면서 소리가 예전에 비해 잘 들리지 않아 타인과의 대화가 힘들어지고, 이와 관련된 행동 장애 및 사회 심리적 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p>
<p><br /></p>
<p>현재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청력손실은 치매 발생 위험을 약 2배가량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p>
<p><br /></p>
<p>따라서 청력 감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전문가의 치료를 받고 보청기를 활용하여 삶의 질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3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Feb 2023 16:3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0</guid>
		<title><![CDATA[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인공방광 수술자도 장애연금 수급]]></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앞으로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인공방광 수술을 받은 사람도 장애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연금 장애심사규정’ 고시가 개정돼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연금은 국민연금 가입 중에 생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지급되는 연금이다. 장애 상태에 따라 1~4급으로 나뉘며 1~3급은 기본 연금액의 60~100%를 연금으로, 4급은 기본 연금액의 225%를 일시금으로 지급받는다.

‘국민연금 장애심사규정’은 행정규제기본법 제8조에 따라 그동안의 환경 변화 등을 반영하고 수급자의 편의를 높이기기 위해 3년마다 개정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속적인 장애 인정 요구, 장애인복지법 등 타 법령의 개선 사례, 장애분류별 특수성 및 형평성, 민원 편의 증대 등을 고려해 개선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우선 복합부위통증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CRPS)으로 충분한 치료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장애가 남은 경우 장애 4급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이 신설된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특정 신체부위에 극심한 만성 신경병성 통증과 이와 동반된 자율신경계 기능 이상, 이영양성 변화(근위축·관절구축 등), 운동·감각의 기능성 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또 복부·골반장기 장애기준이 신설돼 방광암 치료 등으로 인공방광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수술일로부터 6개월 경과 시점에 장애 4급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팔·다리 기능장애 기준은 완화된다. 종전에는 한 팔(또는 다리) 모든 3대 관절의 운동가능범위가 각각 50% 이상 감소된 경우 장애를 인정했으나 앞으로는 3대 관절 중 2관절 운동가능범위가 각각 50% 이상 감소된 경우로 장애 4급 기준을 완화한다.

팔·다리 관절의 관절유합술과 관련해서는 현재는 치유가 종료된 날 또는 초진일로부터 1년 6개월 뒤 장애를 인정했지만, 앞으로는 관절유합술 수술 후 6개월 경과 시점부터 장애인연금을 수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장 투석요법에 대한 판정기준도 완화된다. ‘주2회 이상’ 투석을 받아야 한다는 기준을 없애고 수급자 판정 기준을 장애인복지법의 장애정도판정기준과 일치시켜 수급 신청자들의 불편을 줄인다.

이 밖에도 장애 검사방법 및 판정기준을 청력검사 주기, 변형장애, 척추질환, 악성림프종, 배뇨장애 기준 개선 등으로 보다 명확하게 하는 등 국민 편익을 위해 심사규정을 보완·개선했다.

개정 내용에 대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 또는 국민연금공단 누리집(www.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차영 복지부 연금급여팀장은 “이번 장애심사규정 개정에 따라 보다 완화된 기준을 통해 장애연금 수급권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국민연금 가입자가 장애로 인한 위험에서 보다 든든히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개선 과제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앞으로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인공방광 수술을 받은 사람도 장애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연금 장애심사규정’ 고시가 개정돼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고 21일 밝혔다.</p>
<p><br /></p>
<p>장애연금은 국민연금 가입 중에 생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지급되는 연금이다. 장애 상태에 따라 1~4급으로 나뉘며 1~3급은 기본 연금액의 60~100%를 연금으로, 4급은 기본 연금액의 225%를 일시금으로 지급받는다.</p>
<p><br /></p>
<p>‘국민연금 장애심사규정’은 행정규제기본법 제8조에 따라 그동안의 환경 변화 등을 반영하고 수급자의 편의를 높이기기 위해 3년마다 개정하도록 운영하고 있다.</p>
<p><br /></p>
<p>이번에는 지속적인 장애 인정 요구, 장애인복지법 등 타 법령의 개선 사례, 장애분류별 특수성 및 형평성, 민원 편의 증대 등을 고려해 개선이 이뤄졌다.</p>
<p><br /></p>
<p>이에 따라 우선 복합부위통증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CRPS)으로 충분한 치료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장애가 남은 경우 장애 4급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이 신설된다.</p>
<p><br /></p>
<p>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특정 신체부위에 극심한 만성 신경병성 통증과 이와 동반된 자율신경계 기능 이상, 이영양성 변화(근위축·관절구축 등), 운동·감각의 기능성 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p>
<p><br /></p>
<p>또 복부·골반장기 장애기준이 신설돼 방광암 치료 등으로 인공방광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수술일로부터 6개월 경과 시점에 장애 4급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p>
<p><br /></p>
<p>팔·다리 기능장애 기준은 완화된다. 종전에는 한 팔(또는 다리) 모든 3대 관절의 운동가능범위가 각각 50% 이상 감소된 경우 장애를 인정했으나 앞으로는 3대 관절 중 2관절 운동가능범위가 각각 50% 이상 감소된 경우로 장애 4급 기준을 완화한다.</p>
<p><br /></p>
<p>팔·다리 관절의 관절유합술과 관련해서는 현재는 치유가 종료된 날 또는 초진일로부터 1년 6개월 뒤 장애를 인정했지만, 앞으로는 관절유합술 수술 후 6개월 경과 시점부터 장애인연금을 수급할 수 있다.</p>
<p><br /></p>
<p>이와 함께 신장 투석요법에 대한 판정기준도 완화된다. ‘주2회 이상’ 투석을 받아야 한다는 기준을 없애고 수급자 판정 기준을 장애인복지법의 장애정도판정기준과 일치시켜 수급 신청자들의 불편을 줄인다.</p>
<p><br /></p>
<p>이 밖에도 장애 검사방법 및 판정기준을 청력검사 주기, 변형장애, 척추질환, 악성림프종, 배뇨장애 기준 개선 등으로 보다 명확하게 하는 등 국민 편익을 위해 심사규정을 보완·개선했다.</p>
<p><br /></p>
<p>개정 내용에 대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 또는 국민연금공단 누리집(www.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민차영 복지부 연금급여팀장은 “이번 장애심사규정 개정에 따라 보다 완화된 기준을 통해 장애연금 수급권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국민연금 가입자가 장애로 인한 위험에서 보다 든든히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개선 과제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1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Dec 2022 16:1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9</guid>
		<title><![CDATA["대장암 수술 후 맞춤형 운동, 퇴원일 앞당기고 신체기능 회복도 빨라"]]></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연세대학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전용관 교수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남규 교수는 수술 후 맞춤형 운동이 대장암 환자의 회복을 촉진하며 입원 기간을 줄인다는 의미 있는 연구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연세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대장암(결장암·직장암)을 진단받은 환자는 종양의 완전관해 및 부분제거의 목적으로 수술을 받으며 수술 후 약 5∼7일 정도 병원에 입원해 필요한 의료적 처지와 회복에 집중하게 된다.


   
      (왼쪽부터) 김남규 교수, 민지희 박사, 전용관 교수]
      
   
&nbsp;
수술 후 환자의 회복은 의료비뿐 아니라 다음 치료에 대한 예후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많은 임상 의료진들이 환자의 조기 회복을 돕기 위한 '표준진료지침(Clinical Pathway; CP)'을 개발하고 있다.

표준진료지침이란 질병 진단, 관리, 치료에 관한 결정과 기준을 제시하는 일종의 안내문으로, 대장암의 경우 수술 후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영양, 통증 조절 등 복합 처치를 제공하고 있다.

운동 측면에서 임상현장 의료진이 가장 많이 권고하는 운동은 걷기다.

그러나 선행연구들에 따르면 걷기는 소화기 암 환자의 수술 후 회복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에 수술 후 환자들의 회복을 도우면서 안전한 운동을 찾고자 연세대 전용관 교수 연구팀과 용인세브란스병원 김남규 교수가 협업해 수술 후 대장암 환자를 위한 표준진료지침으로서 운동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임상적 효과를 규명했다.

이 연구에는 총 52명의 대장암 1-3기 환자가 참여했으며 운동군은 수술 후 1일부터 퇴원일까지 매일 아침, 저녁으로 15분씩 운동처방사가 환자의 회복 상태에 따라 맞춤형 운동을 진행했다.

대장암 환자의 재원기간 하루 30분 운동 효과는 놀라웠다.

운동군은 대조군에 비해 재원기간이 약 하루 짧았으며, 표준진료지침에 따른 목표 재원일(결장암 수술 후 5일, 직장암 수술 후 7일)에 도달할 비율이 거의 두 배(운동군 64.3％, 대조군 35.7％)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그룹 간 수술 후 부작용은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또한, 재원기간 운동에 참여한 환자는 퇴원 시 스스로가 인지하는 퇴원 준비 상태 점수가 대조군에 비해 더 높게 나타났으며(운동군 평균 82.5점±16.9점, 대조군 평균 68.5점±22.3점), 체구성과 체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 전용관 교수 연구팀(제1저자 민지희)은 대장암 환자를 위한 근거 기반 운동프로그램이 환자의 회복을 앞당기는 데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했다.

침상에서, 그리고 앉아서 할 수 있는 가벼운 근력운동이 환자의 신체기능 저하와 근육의 감소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재원기간도 줄이고 퇴원 시 환자의 상태를 개선한다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이다.

이는 수술 후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안전한지에 대한 근거가 부족해 필요한 운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환자와 임상현장 의료진에게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는 연세시그니처 연구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소화기 분야 국제 학술지 '바이오메드센트럴 소화기병학(BMC gastroenterology)'에 4월 17일 게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br /></p>
<p>연세대학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전용관 교수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남규 교수는 수술 후 맞춤형 운동이 대장암 환자의 회복을 촉진하며 입원 기간을 줄인다는 의미 있는 연구 결과를 18일 발표했다.</p>
<p><br /></p>
<p>연세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대장암(결장암·직장암)을 진단받은 환자는 종양의 완전관해 및 부분제거의 목적으로 수술을 받으며 수술 후 약 5∼7일 정도 병원에 입원해 필요한 의료적 처지와 회복에 집중하게 된다.</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4093119_mghdudgh.jpg" alt="20230418전용관교수_김남규교수팀1.jpg" style="width: 860px; height: 3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김남규 교수, 민지희 박사, 전용관 교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수술 후 환자의 회복은 의료비뿐 아니라 다음 치료에 대한 예후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많은 임상 의료진들이 환자의 조기 회복을 돕기 위한 '표준진료지침(Clinical Pathway; CP)'을 개발하고 있다.</p>
<p><br /></p>
<p>표준진료지침이란 질병 진단, 관리, 치료에 관한 결정과 기준을 제시하는 일종의 안내문으로, 대장암의 경우 수술 후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영양, 통증 조절 등 복합 처치를 제공하고 있다.</p>
<p><br /></p>
<p>운동 측면에서 임상현장 의료진이 가장 많이 권고하는 운동은 걷기다.</p>
<p><br /></p>
<p>그러나 선행연구들에 따르면 걷기는 소화기 암 환자의 수술 후 회복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됐다.</p>
<p><br /></p>
<p>이에 수술 후 환자들의 회복을 도우면서 안전한 운동을 찾고자 연세대 전용관 교수 연구팀과 용인세브란스병원 김남규 교수가 협업해 수술 후 대장암 환자를 위한 표준진료지침으로서 운동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임상적 효과를 규명했다.</p>
<p><br /></p>
<p>이 연구에는 총 52명의 대장암 1-3기 환자가 참여했으며 운동군은 수술 후 1일부터 퇴원일까지 매일 아침, 저녁으로 15분씩 운동처방사가 환자의 회복 상태에 따라 맞춤형 운동을 진행했다.</p>
<p><br /></p>
<p>대장암 환자의 재원기간 하루 30분 운동 효과는 놀라웠다.</p>
<p><br /></p>
<p>운동군은 대조군에 비해 재원기간이 약 하루 짧았으며, 표준진료지침에 따른 목표 재원일(결장암 수술 후 5일, 직장암 수술 후 7일)에 도달할 비율이 거의 두 배(운동군 64.3％, 대조군 35.7％)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반면 그룹 간 수술 후 부작용은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p>
<p><br /></p>
<p>또한, 재원기간 운동에 참여한 환자는 퇴원 시 스스로가 인지하는 퇴원 준비 상태 점수가 대조군에 비해 더 높게 나타났으며(운동군 평균 82.5점±16.9점, 대조군 평균 68.5점±22.3점), 체구성과 체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연세대 전용관 교수 연구팀(제1저자 민지희)은 대장암 환자를 위한 근거 기반 운동프로그램이 환자의 회복을 앞당기는 데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했다.</p>
<p><br /></p>
<p>침상에서, 그리고 앉아서 할 수 있는 가벼운 근력운동이 환자의 신체기능 저하와 근육의 감소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재원기간도 줄이고 퇴원 시 환자의 상태를 개선한다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이다.</p>
<p><br /></p>
<p>이는 수술 후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안전한지에 대한 근거가 부족해 필요한 운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환자와 임상현장 의료진에게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본 연구는 연세시그니처 연구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소화기 분야 국제 학술지 '바이오메드센트럴 소화기병학(BMC gastroenterology)'에 4월 17일 게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Cancer|" term="10991|11006|11033|"/>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826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09:3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pr 2023 14:2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8</guid>
		<title><![CDATA[발기부전약 넣은 캔디로 "암·당뇨 등에 효과 있다고 광고"…불법 판매업자 적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을 함유한 사탕을 불법 수입해 유통 판매한 업자들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사 처방을 받아야 하는 발기부전치료제성분인 '타다라필'이 함유된 캔디 제품을 불법 수입·판매한 총책 A씨(여·60대)와 공급책 B씨(남·40대) 등 총 4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및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위해사범중앙조사단 남부권 식의약 위해사범조사TF가 인터넷상 불법 식품 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실시하던 중 일부 사이트에서 남성 건강을 표방하며 해당 제품을 불법 광고·판매한 사실을 확인하면서 수사를 진행하게 됐다.

수사 결과, 총책 A씨 등 판매자 3명은 모녀 관계로, 공급책 B씨로부터 수입신고를 하지 않은 식품을 공급받아 2022년 6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캔디 한상자에 17만원 상당의 가격으로 약 3년간 3,564회에 걸쳐 약 10억원 상당의 불법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공급책 B씨는 해당 제품을 베트남과 한국을 오가며 개인 휴대물품에 숨겨 반입하는 방식으로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nbsp;
&nbsp;

   
      위반 제품(사진:식약처)
      
   
&nbsp;
남부권TF는 현장에서 3,000만원 상당의 불법 제품을 전량 압수하고 제품을 분석한 결과, 식품에서 검출되어서는 안 되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타다라필’이 다량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nbsp;A씨 등은 해당 제품을 인삼, 효소, 맥아 등 천연성분으로 만든‘천연캔디’제품으로 홍보하면서 발기부전‧조루는 물론 암, 기억상실, 당뇨, 류마티즘 등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부당 광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nbsp;또한 제품에 함유된 ‘타다라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발열, 어지러움, 두통 등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인삼 등을 섭취할 때 나타나는 일시적 명현반응이라고 홍보하며 판매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됐다.

&nbsp;‘타다라필’은 전문의약품 성분으로 허용량 이상 복용할 경우 두통, 소화불량, 심근경색, 심실부정맥, 협심증, 심혈관계 출혈 등 중대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의사의 처방 없이 사용해서는 안 된다.

&nbsp;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직구 등 불법 의약품 성분이 들어간 불법 유통 식품 등에 대한 단속과 수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br /></p>
<p>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을 함유한 사탕을 불법 수입해 유통 판매한 업자들이 적발됐다.</p>
<p><br /></p>
<p>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사 처방을 받아야 하는 발기부전치료제성분인 '타다라필'이 함유된 캔디 제품을 불법 수입·판매한 총책 A씨(여·60대)와 공급책 B씨(남·40대) 등 총 4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및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사건은 위해사범중앙조사단 남부권 식의약 위해사범조사TF가 인터넷상 불법 식품 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실시하던 중 일부 사이트에서 남성 건강을 표방하며 해당 제품을 불법 광고·판매한 사실을 확인하면서 수사를 진행하게 됐다.</p>
<p><br /></p>
<p>수사 결과, 총책 A씨 등 판매자 3명은 모녀 관계로, 공급책 B씨로부터 수입신고를 하지 않은 식품을 공급받아 2022년 6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캔디 한상자에 17만원 상당의 가격으로 약 3년간 3,564회에 걸쳐 약 10억원 상당의 불법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공급책 B씨는 해당 제품을 베트남과 한국을 오가며 개인 휴대물품에 숨겨 반입하는 방식으로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75833_cybtryrn.jpg" alt="2026052100캔디1.jpg" style="width: 600px; height: 5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위반 제품(사진:식약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남부권TF는 현장에서 3,000만원 상당의 불법 제품을 전량 압수하고 제품을 분석한 결과, 식품에서 검출되어서는 안 되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타다라필’이 다량 검출되었다고 밝혔다.</p>
<p><br /></p>
<p>&nbsp;A씨 등은 해당 제품을 인삼, 효소, 맥아 등 천연성분으로 만든‘천연캔디’제품으로 홍보하면서 발기부전‧조루는 물론 암, 기억상실, 당뇨, 류마티즘 등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부당 광고한 것으로 조사됐다.</p>
<p><br /></p>
<p>&nbsp;또한 제품에 함유된 ‘타다라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발열, 어지러움, 두통 등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인삼 등을 섭취할 때 나타나는 일시적 명현반응이라고 홍보하며 판매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nbsp;‘타다라필’은 전문의약품 성분으로 허용량 이상 복용할 경우 두통, 소화불량, 심근경색, 심실부정맥, 협심증, 심혈관계 출혈 등 중대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의사의 처방 없이 사용해서는 안 된다.</p>
<p><br /></p>
<p>&nbsp;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직구 등 불법 의약품 성분이 들어간 불법 유통 식품 등에 대한 단속과 수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266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8:0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7:5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7</guid>
		<title><![CDATA[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설치 완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오픈뉴스]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의 422개 의료기관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설치돼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26.1.6.~1.28.)를 통해 90개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nbsp;

이에 따라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 총 422개 의료기관에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대상으로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nbsp;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원강수 원주시장이 30일 강원 원주시 재택의료센터 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nbsp;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nbsp;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요양병원에 입원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재택의료서비스는 의사가 월 1회, 간호사가 월 2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치료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치료 계획을 수립·제공한다.&nbsp;

사회복지사는 주기적인 상담이나 방문을 통해 주거·영양·돌봄 등 지역사회 자원과 장기요양 서비스를 연계한다.&nbsp;

또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상담도 실시해 와상 상태나 만성질환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질병 관리 능력을 높인다.

복지부는 오는 3월 통합돌봄 시행에 대비해 재택의료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nbsp;

참여 지역과 기관 수는 2023년 28개 시·군·구 28개소에서 2024년 71개 시·군·구 93개소, 2025년 110개 시·군·구 189개소로 늘었으며, 2026년 2월 11일 기준 190개 시·군·구 332개소까지 확대됐다.

이번 공모를 통해 재택의료센터가 설치되지 않았던 39개 시·군·구가 모두 신청해 선정됐으며, 총 90개 의료기관이 추가됐다.&nbsp;

특히 군 지역과 응급의료 분야 의료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의원급뿐 아니라 병원의 참여를 허용한 결과 23곳의 병원이 신규 선정됐다.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이번 공모로 전국 모든 시·군·구에 재택의료센터가 확충돼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양적 확대에 걸맞은 서비스 질 관리를 통해 재택의료센터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오픈뉴스]</p>
<p><br /></p>
<p>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의 422개 의료기관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설치돼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26.1.6.~1.28.)를 통해 90개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에 따라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 총 422개 의료기관에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대상으로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2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73339_vrvdodzr.jpg" alt="2026021300_원주시 재택의료 현장1.jpg" style="width: 720px; height: 5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원강수 원주시장이 30일 강원 원주시 재택의료센터 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nbsp;</p>
<p><br /></p>
<p>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요양병원에 입원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재택의료서비스는 의사가 월 1회, 간호사가 월 2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치료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치료 계획을 수립·제공한다.&nbsp;</p>
<p><br /></p>
<p>사회복지사는 주기적인 상담이나 방문을 통해 주거·영양·돌봄 등 지역사회 자원과 장기요양 서비스를 연계한다.&nbsp;</p>
<p><br /></p>
<p>또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상담도 실시해 와상 상태나 만성질환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질병 관리 능력을 높인다.</p>
<p><br /></p>
<p>복지부는 오는 3월 통합돌봄 시행에 대비해 재택의료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nbsp;</p>
<p><br /></p>
<p>참여 지역과 기관 수는 2023년 28개 시·군·구 28개소에서 2024년 71개 시·군·구 93개소, 2025년 110개 시·군·구 189개소로 늘었으며, 2026년 2월 11일 기준 190개 시·군·구 332개소까지 확대됐다.</p>
<p><br /></p>
<p>이번 공모를 통해 재택의료센터가 설치되지 않았던 39개 시·군·구가 모두 신청해 선정됐으며, 총 90개 의료기관이 추가됐다.&nbsp;</p>
<p><br /></p>
<p>특히 군 지역과 응급의료 분야 의료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의원급뿐 아니라 병원의 참여를 허용한 결과 23곳의 병원이 신규 선정됐다.</p>
<p><br /></p>
<p>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이번 공모로 전국 모든 시·군·구에 재택의료센터가 확충돼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양적 확대에 걸맞은 서비스 질 관리를 통해 재택의료센터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251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7:3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Feb 2026 17:3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6</guid>
		<title><![CDATA[복지부,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생애말기환자 돌봄 강화]]></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nbsp;
말기·임종 환자가 가정에서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가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열린 '2026년 제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개선을 포함해 약제 급여 개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성과지원, 포괄 2차 종합병원 성과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앞두고 지역 중심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건강보험 보장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nbsp;

&nbsp;신약 2종 건강보험 적용…약제 급여체계 정비

먼저 2월 1일부터 신약 2종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대상은 다제내성균에도 효과가 있는 항균제 '페트로자주'와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3차 치료제 '레주록정'이다.

페트로자주는 그람-음성균에 대한 광범위한 항균 효과로 현장 수요가 높았던 약제다. 레주록정은 기존 치료 대안이 부족했던 환자군의 치료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약제 급여적정성 재평가 결과에 따라 구형흡착탄과 애엽추출물은 약가 인하 조건으로 급여를 유지한다.

L-아스파르트산-L-오르니틴 경구제는 간성뇌증에 한해 급여를 유지한다.

임상 재평가 중인 일부 성분은 유효성 입증 여부에 따라 환수 조건으로 평가를 유예한다.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가정 내 임종 지원 확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 시행에 맞춰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가 3월 1일부터 인상된다.

가정형 호스피스는 호스피스 전문병원의 의료진이 환자 가정을 방문해 통증 관리와 심리·사회적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전국 40개 의료기관에서 운영 중이며, 약 2000명의 환자가 이용하고 있다.
&nbsp;


   
      임종가산 개선(안):자료보건복지부
      
   
&nbsp;
이번 수가 인상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의 가정 방문 진료, 임종 돌봄, 전화상담 등 상시 관리 서비스 전반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말기·임종 환자의 장소 선택권을 보장하고, 퇴원 이후 치료의 연속성을 높여 가정 내 생애말기 돌봄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성과지원 확대

정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2026년 성과지원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 진료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현재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하고 있다.

2026년 성과지표에는 응급환자 최종 치료 기능, 진료협력의 질, 중환자실 역량, 환자 만족도, 다기관 협력 수련 실적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진료에 집중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도록 유도한다.

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포괄 2차 종합병원 성과지원도 본격 추진

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화상, 분만, 소아, 뇌혈관 등 특정 분야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응급 대응과 진료협력 실적을 평가한다.

성과지원 규모는 약 230억 원이다.

응급 환자 수용, 119 이송 환자 진료, 병원 간 협력 실적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포괄 2차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한 성과지원도 본격 추진된다.

정부는 전국 175개 종합병원을 지역 내 의료문제를 해결하는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 육성하고 있다.

2026년에는 적합 질환자 비중, 지역 환자 비중, 응급 대응, 진료협력 성과 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성과지원금 외에도 진료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별도 지원이 병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논의를 통해 지역 중심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높이겠다"며 "특히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 등을 통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돌봄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nbsp;</p>
<p>말기·임종 환자가 가정에서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가 인상된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 29일 열린 '2026년 제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개선을 포함해 약제 급여 개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성과지원, 포괄 2차 종합병원 성과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p>
<p><br /></p>
<p>이번 논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앞두고 지역 중심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건강보험 보장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nbsp;</p>
<p><br /></p>
<p>&nbsp;<b>신약 2종 건강보험 적용…약제 급여체계 정비</b></p>
<p><br /></p>
<p>먼저 2월 1일부터 신약 2종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p>
<p><br /></p>
<p>대상은 다제내성균에도 효과가 있는 항균제 '페트로자주'와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3차 치료제 '레주록정'이다.</p>
<p><br /></p>
<p>페트로자주는 그람-음성균에 대한 광범위한 항균 효과로 현장 수요가 높았던 약제다. 레주록정은 기존 치료 대안이 부족했던 환자군의 치료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한편, 약제 급여적정성 재평가 결과에 따라 구형흡착탄과 애엽추출물은 약가 인하 조건으로 급여를 유지한다.</p>
<p><br /></p>
<p>L-아스파르트산-L-오르니틴 경구제는 간성뇌증에 한해 급여를 유지한다.</p>
<p><br /></p>
<p>임상 재평가 중인 일부 성분은 유효성 입증 여부에 따라 환수 조건으로 평가를 유예한다.</p>
<p><br /></p>
<p><b>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가정 내 임종 지원 확대</b></p>
<p><br /></p>
<p>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 시행에 맞춰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가 3월 1일부터 인상된다.</p>
<p><br /></p>
<p>가정형 호스피스는 호스피스 전문병원의 의료진이 환자 가정을 방문해 통증 관리와 심리·사회적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p>
<p><br /></p>
<p>현재 전국 40개 의료기관에서 운영 중이며, 약 2000명의 환자가 이용하고 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2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72302_onnegtux.jpg" alt="20260130011_임종가산 개선안.jpg" style="width: 720px; height: 3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종가산 개선(안):자료보건복지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번 수가 인상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의 가정 방문 진료, 임종 돌봄, 전화상담 등 상시 관리 서비스 전반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p>
<p><br /></p>
<p>이를 통해 말기·임종 환자의 장소 선택권을 보장하고, 퇴원 이후 치료의 연속성을 높여 가정 내 생애말기 돌봄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b>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성과지원 확대</b></p>
<p><br /></p>
<p>정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2026년 성과지원을 추진한다.</p>
<p><br /></p>
<p>이 사업은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 진료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현재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하고 있다.</p>
<p><br /></p>
<p>2026년 성과지표에는 응급환자 최종 치료 기능, 진료협력의 질, 중환자실 역량, 환자 만족도, 다기관 협력 수련 실적 등이 포함된다.</p>
<p><br /></p>
<p>이를 통해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진료에 집중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도록 유도한다.</p>
<p><br /></p>
<p>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포괄 2차 종합병원 성과지원도 본격 추진</p>
<p><br /></p>
<p>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사업도 본격 추진된다.</p>
<p><br /></p>
<p>화상, 분만, 소아, 뇌혈관 등 특정 분야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응급 대응과 진료협력 실적을 평가한다.</p>
<p><br /></p>
<p>성과지원 규모는 약 230억 원이다.</p>
<p><br /></p>
<p>응급 환자 수용, 119 이송 환자 진료, 병원 간 협력 실적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p>
<p><br /></p>
<p>포괄 2차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한 성과지원도 본격 추진된다.</p>
<p><br /></p>
<p>정부는 전국 175개 종합병원을 지역 내 의료문제를 해결하는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 육성하고 있다.</p>
<p><br /></p>
<p>2026년에는 적합 질환자 비중, 지역 환자 비중, 응급 대응, 진료협력 성과 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성과지원금 외에도 진료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별도 지원이 병행된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 "이번 논의를 통해 지역 중심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높이겠다"며 "특히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 등을 통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돌봄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245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7:2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Jan 2026 12:5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5</guid>
		<title><![CDATA[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제23대 정석왕 회장 취임식 성료]]></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석왕, 이하 한사협)는 30일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과 함께 ‘제23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사회복지사를 대표하는 250여 명의 현장 전문가와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와 법적 지위 향상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nbsp;


   
      취임사를 하고 있는 제23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정석왕 회장
      
   
&nbsp;
국제사회복지사연맹(IFSW)은 사회복지 전문직의 사회적 기여를 홍보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위해 매년 3월 세 번째 화요일을 ‘세계사회복지사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1년 ‘사회복지사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공포된 3월 30일을 ‘사회복지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nbsp;
&nbsp;정석왕 회장, “사회복지사법 제정은 국민 복지의 기초”

제23대 협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정석왕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사회복지사법(단일법) 제정’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정 회장은 “사회복지사는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문가임에도 여전히 모호한 법적 지위와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사회복지사법 제정은 종사자 처우 개선을 넘어 안정적인 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복지를 누리게 하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의 실질적인 복지 행정 강화를 위해 △복지부시장 △복지부지사 △복지특보 등 복지 분야를 총괄·조정하는 전담직 운영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 제안을 공식화하며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정책제안 전달식(사진:한국사회복지사협회)
      
   
&nbsp;
여야 정치권, 사회복지사 권익 향상에 한목소리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사의 헌신을 격려하기 위해 여야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현장에는 △남인순(더불어민주당)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백혜련(더불어민주당) △전현희(더불어민주당) △김미애(국민의힘) △이수진(더불어민주당) △서영석(더불어민주당) △김선민(조국혁신당) △박희승(더불어민주당) △안상훈(국민의힘) △최보윤(국민의힘) △백선희(조국혁신당) △황운하(조국혁신당) △한창민(사회민주당)의원이 참석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복지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고경희 관장 대통령 표창 등 유공자 시상식 진행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대통령 표창에는 △고경희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수상했으며, 국무총리 표창에는 △박용찬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현숙 여수시수어통역센터 실장 △이원형 평택팽성노인복지관장이 수상했다.

국회의장 공로장에는 △이진희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장이 수상했으며, 지자체장의 공로를 치하하는 ‘지방자치복지대상’은 △경기도 △대구 달서구 △충남 아산시 △경남 남해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5명)과 △우천상(김동광, 정보람 사회복지사) △iM따뜻한사회복지사상(이유진, 이은정, 최광희 사회복지사) 수여를 통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자부심을 고취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복지 공공행정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사회복지행정표창’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의 의미를 다졌다.

정석왕 회장은 행사를 마치며 “함께 걷고 함께 나아가는 사회복지사의 정신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발로 뛰는 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복지공제회, iM뱅크, 우천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br /></p>
<p>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석왕, 이하 한사협)는 30일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과 함께 ‘제23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전국의 사회복지사를 대표하는 250여 명의 현장 전문가와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와 법적 지위 향상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70514_yeiwqwmb.jpg" alt="880-202603301한국사회복지사협회 23대 정석왕회장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취임사를 하고 있는 제23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정석왕 회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제사회복지사연맹(IFSW)은 사회복지 전문직의 사회적 기여를 홍보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위해 매년 3월 세 번째 화요일을 ‘세계사회복지사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1년 ‘사회복지사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공포된 3월 30일을 ‘사회복지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p>
<p>&nbsp;</p>
<p><b>&nbsp;정석왕 회장, “사회복지사법 제정은 국민 복지의 기초”</b></p>
<p><br /></p>
<p>제23대 협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정석왕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사회복지사법(단일법) 제정’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정 회장은 “사회복지사는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문가임에도 여전히 모호한 법적 지위와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사회복지사법 제정은 종사자 처우 개선을 넘어 안정적인 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복지를 누리게 하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또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의 실질적인 복지 행정 강화를 위해 △복지부시장 △복지부지사 △복지특보 등 복지 분야를 총괄·조정하는 전담직 운영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 제안을 공식화하며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70622_izvqizgo.jpg" alt="880-202603301한국사회복지사협회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책제안 전달식(사진:한국사회복지사협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여야 정치권, 사회복지사 권익 향상에 한목소리</b></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사의 헌신을 격려하기 위해 여야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현장에는 △남인순(더불어민주당)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백혜련(더불어민주당) △전현희(더불어민주당) △김미애(국민의힘) △이수진(더불어민주당) △서영석(더불어민주당) △김선민(조국혁신당) △박희승(더불어민주당) △안상훈(국민의힘) △최보윤(국민의힘) △백선희(조국혁신당) △황운하(조국혁신당) △한창민(사회민주당)의원이 참석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복지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br /></p>
<p><b>고경희 관장 대통령 표창 등 유공자 시상식 진행</b></p>
<p><br /></p>
<p>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대통령 표창에는 △고경희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수상했으며, 국무총리 표창에는 △박용찬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현숙 여수시수어통역센터 실장 △이원형 평택팽성노인복지관장이 수상했다.</p>
<p><br /></p>
<p>국회의장 공로장에는 △이진희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장이 수상했으며, 지자체장의 공로를 치하하는 ‘지방자치복지대상’은 △경기도 △대구 달서구 △충남 아산시 △경남 남해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br /></p>
<p>이외에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5명)과 △우천상(김동광, 정보람 사회복지사) △iM따뜻한사회복지사상(이유진, 이은정, 최광희 사회복지사) 수여를 통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자부심을 고취했다.</p>
<p><br /></p>
<p>특히 올해는 사회복지 공공행정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사회복지행정표창’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의 의미를 다졌다.</p>
<p><br /></p>
<p>정석왕 회장은 행사를 마치며 “함께 걷고 함께 나아가는 사회복지사의 정신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발로 뛰는 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복지공제회, iM뱅크, 우천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피플|굿피플|" term="10991|11007|11030|"/>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234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7:0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3:5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4</guid>
		<title><![CDATA[삼성물산, 홈 AI 컴패니언 로봇 서비스 실증]]></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래미안 원베일리, 래미안 원펜타스, 삼성노블카운티 거주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홈 AI 컴패니언(Companion) 로봇 서비스 실증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홈 AI 컴패니언 로봇 실증 통해 시니어 라이프 최적화 서비스 개발

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1인 또는 부부 중심 소가구 시니어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3대 핵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화를 통한 감정 교류로 정서적 교감을 하는 말동무 역할 △호출 응답·IoT 기기 음성 제어·응급 상황 보호자 알림 등 집사의 역할 △복약 알림 및 확인·웨어러블 기기 연동 만성질환 관리·인지 능력 향상 등 전담 간호사 역할을 수행한다.


   
      삼성물산·로보케어·삼성노블카운티 협업해 로봇 실증하고 개선
      
   
&nbsp;
삼성물산은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시니어들의 정서적 교감과 건강관리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번 실증을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5 서비스로봇 실증 사업’에 선정된 이번 실증은 삼성물산·삼성노블카운티·로보케어가 컨소시엄을 이뤄 진행된다.

시니어 로봇 전문 기업인 로보케어의 로봇을 국내 대표 실버타운인 삼성노블카운티와 삼성물산이 시공한 래미안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니어들이 실거주 환경에서 로봇을 직접 사용해 보는 것이다.

이번 실증을 위해 삼성노블카운티에 거주하는 시니어 20가구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원펜타스에 거주하는 AIP[1] 시니어 20가구에 총 40대의 홈 AI 컴패니언 로봇을 보급한다. 9월부터 12월까지 약 15주간 실제 생활 환경에서 로봇을 사용하며 로봇의 유용성과 개선점을 파악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시니어 주거 공간의 새로운 일상 열고 공간 연계 로봇 사업 선도

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음성인식 기반으로 작동하고 복약 알림 등의 상세 설정은 연결된 태블릿을 통해 가능하다. 몸체에 장착된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대화가 가능하며 15도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로봇의 얼굴에 달린 비전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상황을 인식한다. 로봇의 크기는 높이 30cm ·폭 21cm ·가로 20cm·무게 4kg가량이며 5인치 스크린을 통한 눈동자 감정 표현으로 대화 시 감정 교류를 원활히 할 수 있는 점 또한 특징이다. 한편 매핑(지도화)을 통해 세대 구조를 정확히 인식한 상태에서 전방 카메라를 통해 장애물을 인지하고 회피해 주행 가능하다. 또한 약 0.5m/s의 이동 속도로 시니어의 평균 보행 속도인 0.6~1.0m/s에 발을 맞춘다.

삼성물산은 로봇 시대에 대비해 다양한 로봇 서비스 상용화를 목표로 지난해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실내외 배송 로봇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로봇 솔루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실증을 통해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내는 시니어 맞춤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간 연계 로봇 사업의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삼성물산 조혜정 DxP본부장(부사장)은 “공간 크리에이터(Creator)로서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서비스는 무엇일지 고민해 왔다”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시니어들이 주거 공간에서 새로운 일상을 누리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했다.

시니어 로봇 전문 기업, 국내 최초 실버타운과 협업

로보케어는 시니어 로봇 설계 제작, 소프트웨어 개발, 시니어 및 아동 관련 자체 콘텐츠, 운영 관제까지 10년 이상의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시니어 대상 로봇 사업 과제 수행 경험과 로봇 기술력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봇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공급하며 이번 실증에 기여한다. 로보케어는 이번 실증을 실거주 환경에서의 로봇 사용 데이터 확보와 제품을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로보케어 문전일 대표이사는 “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통해 정서적으로 반려 역할을 하고 안전을 지키며 건강 예방과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이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하고 고객 경험 다양화와 삶의 질을 높여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노블카운티는 2001년 설립된 국내 최초 실버타운으로, 역시 국내에서 최초로 치매 예방 브레인 피트니스 센터를 설립, 운영 중이다. 2024년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규제 혁신 로봇 실증 사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삼성노블카운티는 이번 실증을 통해 혁신적 돌봄 시스템 도입을 통한 입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거주 시니어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만족도를 향상한다는 방침이다.

삼성노블카운티 박성현 대표는 “삼성노블카운티는 스마트노블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돌봄 서비스를 실현하고 초고령 사회를 선도할 미래형 시니어 라이프스타일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한다”며 “이번 실증을 통해 차세대 시니어 케어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시니어 주거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래미안 원베일리, 래미안 원펜타스, 삼성노블카운티 거주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홈 AI 컴패니언(Companion) 로봇 서비스 실증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b>홈 AI 컴패니언 로봇 실증 통해 시니어 라이프 최적화 서비스 개발</b></p>
<p><br /></p>
<p>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1인 또는 부부 중심 소가구 시니어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3대 핵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화를 통한 감정 교류로 정서적 교감을 하는 말동무 역할 △호출 응답·IoT 기기 음성 제어·응급 상황 보호자 알림 등 집사의 역할 △복약 알림 및 확인·웨어러블 기기 연동 만성질환 관리·인지 능력 향상 등 전담 간호사 역할을 수행한다.</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51737_qvwqphtm.jpg" alt="880-20250903홈-AI-컴패니언-로봇-3사-실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물산·로보케어·삼성노블카운티 협업해 로봇 실증하고 개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물산은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시니어들의 정서적 교감과 건강관리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번 실증을 준비했다는 설명이다.</p>
<p><br /></p>
<p>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5 서비스로봇 실증 사업’에 선정된 이번 실증은 삼성물산·삼성노블카운티·로보케어가 컨소시엄을 이뤄 진행된다.</p>
<p><br /></p>
<p>시니어 로봇 전문 기업인 로보케어의 로봇을 국내 대표 실버타운인 삼성노블카운티와 삼성물산이 시공한 래미안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니어들이 실거주 환경에서 로봇을 직접 사용해 보는 것이다.</p>
<p><br /></p>
<p>이번 실증을 위해 삼성노블카운티에 거주하는 시니어 20가구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원펜타스에 거주하는 AIP[1] 시니어 20가구에 총 40대의 홈 AI 컴패니언 로봇을 보급한다. 9월부터 12월까지 약 15주간 실제 생활 환경에서 로봇을 사용하며 로봇의 유용성과 개선점을 파악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p>
<p><br /></p>
<p><b>시니어 주거 공간의 새로운 일상 열고 공간 연계 로봇 사업 선도</b></p>
<p><br /></p>
<p>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음성인식 기반으로 작동하고 복약 알림 등의 상세 설정은 연결된 태블릿을 통해 가능하다. 몸체에 장착된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대화가 가능하며 15도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로봇의 얼굴에 달린 비전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상황을 인식한다. 로봇의 크기는 높이 30cm ·폭 21cm ·가로 20cm·무게 4kg가량이며 5인치 스크린을 통한 눈동자 감정 표현으로 대화 시 감정 교류를 원활히 할 수 있는 점 또한 특징이다. 한편 매핑(지도화)을 통해 세대 구조를 정확히 인식한 상태에서 전방 카메라를 통해 장애물을 인지하고 회피해 주행 가능하다. 또한 약 0.5m/s의 이동 속도로 시니어의 평균 보행 속도인 0.6~1.0m/s에 발을 맞춘다.</p>
<p><br /></p>
<p>삼성물산은 로봇 시대에 대비해 다양한 로봇 서비스 상용화를 목표로 지난해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실내외 배송 로봇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로봇 솔루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실증을 통해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내는 시니어 맞춤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간 연계 로봇 사업의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p>
<p><br /></p>
<p>삼성물산 조혜정 DxP본부장(부사장)은 “공간 크리에이터(Creator)로서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서비스는 무엇일지 고민해 왔다”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시니어들이 주거 공간에서 새로운 일상을 누리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p><b>시니어 로봇 전문 기업, 국내 최초 실버타운과 협업</b></p>
<p><br /></p>
<p>로보케어는 시니어 로봇 설계 제작, 소프트웨어 개발, 시니어 및 아동 관련 자체 콘텐츠, 운영 관제까지 10년 이상의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시니어 대상 로봇 사업 과제 수행 경험과 로봇 기술력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봇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공급하며 이번 실증에 기여한다. 로보케어는 이번 실증을 실거주 환경에서의 로봇 사용 데이터 확보와 제품을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로보케어 문전일 대표이사는 “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통해 정서적으로 반려 역할을 하고 안전을 지키며 건강 예방과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이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하고 고객 경험 다양화와 삶의 질을 높여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삼성노블카운티는 2001년 설립된 국내 최초 실버타운으로, 역시 국내에서 최초로 치매 예방 브레인 피트니스 센터를 설립, 운영 중이다. 2024년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규제 혁신 로봇 실증 사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삼성노블카운티는 이번 실증을 통해 혁신적 돌봄 시스템 도입을 통한 입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거주 시니어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만족도를 향상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삼성노블카운티 박성현 대표는 “삼성노블카운티는 스마트노블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돌봄 서비스를 실현하고 초고령 사회를 선도할 미래형 시니어 라이프스타일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한다”며 “이번 실증을 통해 차세대 시니어 케어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시니어 주거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Life|YOLD세대|" term="10991|10993|11032|"/>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170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5:1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3 Sep 2025 15:0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3</guid>
		<title><![CDATA["은퇴는 끝이 아니라 시작… SSDA를 통해 다시 뛰는 인생 2막"]]></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nbsp;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가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연계를 통해 시니어들의 사회 복귀와 자신감 회복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은퇴 이후 삶의 의미를 되찾고 싶었던 이용규(60대) 씨는 요즘 매일 아침 출근 준비로 바쁘게 하루를 시작한다.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의 심화과정(2025년 T-플랫폼 물류매니저 양성교육)에 참여했던 그는 최근부터 수서역에서 ‘T-플랫폼 배송매니저’로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고객의 짐 보관 서비스와 공항 및 주요 지하철역 라커에 짐을 배송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각 지하철역에 설치된 T-Locker 및 무인 T-Storage의 점검, 외국인 관광객 안내 등 바쁘게 활약하고 있다.
&nbsp;


   
      2025년 T-플랫폼 물류매니저 양성교육 수료식 모습(사진: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nbsp;
이용규 씨가 참여한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의 교육 과정은 현장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탄탄하게 구성됐다. 짐 보관 및 배송기기 조작법, 무인 라커 점검 시스템, 시니어 맞춤형 고객 응대(CS) 교육, 안전교육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고, 마지막 이틀간의 실습을 통해 현장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 이용규 시니어는 “직접 장비를 다뤄보면서 ‘이제는 진짜 일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T-Luggage(티러기지)는 단순한 물품 보관소를 넘어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 지하철 속 사랑방 같은 공간”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수십 건의 물품을 문제 없이 안전하게 처리했을 때의 성취감, 처음엔 낯설던 시스템이 익숙해졌다는 뿌듯함, 그리고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만족감, 이 모든 게 제가 다시 일하기를 잘했다고 느끼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일자리를 갖게 된 이후 가족과 지인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고 스스로에 대한 신뢰와 자존감이 크게 회복됐다고 한다. 그는 “이제는 디지털 기기 활용도 익숙해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일도 자연스럽게 늘어났다”며, 배움을 통해 본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는 삼성의 대표 사회공헌(CSR) 사업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인 노인들이 키오스크,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일상생활의 불편 해소는 물론 취업 역량 강화까지 지원하고 있다. 에스원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사를 맡았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호텔신라·제일기획·삼성웰스토리·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삼성글로벌리서치 8개 관계사도 사업에 참여한다. 또한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사랑의열매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며 시니어 디지털 포용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21일 광주광역시 서빛마루시니어센터에서 ‘SSDA 호남권역 팝업 체험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경기, 인천, 서울에 이어 호남에서도 운영된 이번 팝업 센터에서는 ‘T-Luggage’ 체험 부스를 비롯해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AI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체험존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술,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nbsp;</p>
<p>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가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연계를 통해 시니어들의 사회 복귀와 자신감 회복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p>
<p><br /></p>
<p>은퇴 이후 삶의 의미를 되찾고 싶었던 이용규(60대) 씨는 요즘 매일 아침 출근 준비로 바쁘게 하루를 시작한다.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의 심화과정(2025년 T-플랫폼 물류매니저 양성교육)에 참여했던 그는 최근부터 수서역에서 ‘T-플랫폼 배송매니저’로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고객의 짐 보관 서비스와 공항 및 주요 지하철역 라커에 짐을 배송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각 지하철역에 설치된 T-Locker 및 무인 T-Storage의 점검, 외국인 관광객 안내 등 바쁘게 활약하고 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200601_wrkonima.jpg" alt="880-202507211_SSDA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T-플랫폼 물류매니저 양성교육 수료식 모습(사진: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용규 씨가 참여한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의 교육 과정은 현장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탄탄하게 구성됐다. 짐 보관 및 배송기기 조작법, 무인 라커 점검 시스템, 시니어 맞춤형 고객 응대(CS) 교육, 안전교육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고, 마지막 이틀간의 실습을 통해 현장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 이용규 시니어는 “직접 장비를 다뤄보면서 ‘이제는 진짜 일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p>
<p><br /></p>
<p>그는 “T-Luggage(티러기지)는 단순한 물품 보관소를 넘어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 지하철 속 사랑방 같은 공간”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수십 건의 물품을 문제 없이 안전하게 처리했을 때의 성취감, 처음엔 낯설던 시스템이 익숙해졌다는 뿌듯함, 그리고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만족감, 이 모든 게 제가 다시 일하기를 잘했다고 느끼게 해준다”고 덧붙였다.</p>
<p><br /></p>
<p>일자리를 갖게 된 이후 가족과 지인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고 스스로에 대한 신뢰와 자존감이 크게 회복됐다고 한다. 그는 “이제는 디지털 기기 활용도 익숙해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일도 자연스럽게 늘어났다”며, 배움을 통해 본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p>
<p><br /></p>
<p>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는 삼성의 대표 사회공헌(CSR) 사업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인 노인들이 키오스크,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일상생활의 불편 해소는 물론 취업 역량 강화까지 지원하고 있다. 에스원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사를 맡았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호텔신라·제일기획·삼성웰스토리·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삼성글로벌리서치 8개 관계사도 사업에 참여한다. 또한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사랑의열매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며 시니어 디지털 포용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p>
<p><br /></p>
<p>한편 지난 7월 21일 광주광역시 서빛마루시니어센터에서 ‘SSDA 호남권역 팝업 체험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경기, 인천, 서울에 이어 호남에서도 운영된 이번 팝업 센터에서는 ‘T-Luggage’ 체험 부스를 비롯해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AI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체험존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술,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피플|굿피플|" term="10991|11007|11030|"/>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4478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20:0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Jul 2025 13:5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2</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 출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자산 증여와 증여세 신고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을 출시했다.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은 고객이 자녀 및 손자녀에게 증여할 자금을 사전에 지정한 방식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이다.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은 △기본공제형 △결혼·출산형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공제형은 자녀 또는 손자녀에게 증여 시 미성년자는 최대 2000만원, 성년은 최대 5000만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결혼·출산형은 결혼 또는 출산을 목적으로 증여할 경우, 최대 1억원까지 추가 공제가 적용돼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 가입 고객 중 신규 가입 및 증여 금액이 20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 서비스’로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사전에 설정한 목표 금액에 도달했는지를 알려주는 ‘증여 목표 달성 알림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상품은 고객의 다양한 증여 목적에 맞춰 신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이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신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골든라이프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KB골든라이프센터는 2020년 7월, 시니어 종합 상담센터로 출범한 이후 전국 12개 센터에서 지금까지 3만5000여 건이 넘는 은퇴 설계 상담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은퇴 자산관리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속, 증여, 요양 및 헬스케어까지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은퇴 종합 관리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자산 증여와 증여세 신고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을 출시했다.</p>
<p><br /></p>
<p>‘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은 고객이 자녀 및 손자녀에게 증여할 자금을 사전에 지정한 방식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이다.</p>
<p><br /></p>
<p>‘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은 △기본공제형 △결혼·출산형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공제형은 자녀 또는 손자녀에게 증여 시 미성년자는 최대 2000만원, 성년은 최대 5000만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결혼·출산형은 결혼 또는 출산을 목적으로 증여할 경우, 최대 1억원까지 추가 공제가 적용돼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p>
<p><br /></p>
<p>또한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 가입 고객 중 신규 가입 및 증여 금액이 20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 서비스’로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사전에 설정한 목표 금액에 도달했는지를 알려주는 ‘증여 목표 달성 알림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p>
<p><br /></p>
<p>KB국민은행은 이번 상품은 고객의 다양한 증여 목적에 맞춰 신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이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신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골든라이프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p><br /></p>
<p>한편 KB골든라이프센터는 2020년 7월, 시니어 종합 상담센터로 출범한 이후 전국 12개 센터에서 지금까지 3만5000여 건이 넘는 은퇴 설계 상담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은퇴 자산관리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속, 증여, 요양 및 헬스케어까지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은퇴 종합 관리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5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1 Jul 2025 14:5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1</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비대면 상속 설계 체험 서비스 ‘나만의 상속 노트’ 선보여]]></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상속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비대면 상속 설계 체험 서비스 ‘나만의 상속 노트’를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국내 환경을 반영해, 시니어 고객의 자산 이전 및 상속 준비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상속 설계 체험 서비스다.

상속 설계를 희망하는 고객은 KB스타뱅킹 내 ‘나만의 상속 노트’ 메뉴에서 직접 상속 시나리오를 구성해 볼 수 있다. 총자산, 가족 구성, 희망 배분 비율 등을 입력하면 ‘맞춤형 설계안’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이 설계한 상속 금액과 ‘법정 상속 금액’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예상 상속세도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체계적인 사전 준비가 가능하다.

‘나만의 상속 노트’는 가족 구성원과도 공유할 수 있어, 가족 간 원활한 소통 및 자산 이전 준비에 도움을 준다. 상속 준비를 어렵게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쉽고 간단한 이용 가이드 영상 및 대표적인 상속 사례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이번 서비스는 유언대용신탁 등 실제 고객의 상황에 맞춘 금융상품까지 제안하며 맞춤형 자산관리를 지원한다. 유언대용신탁에 가입할 경우 세무사·변호사·회계사 등 전문가의 1:1 컨설팅도 제공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상속 설계를 체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나만의 상속 노트’에서 상속 설계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100명)을 제공하며, 상속 설계 완료 후 유언대용신탁에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는 가입 금액 구간에 따라 신세계·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에게는 3.75g의 골드바를 추가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KB스타뱅킹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상속은 단순한 자산 이전을 넘어, 가족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금융 과제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춘 편리한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상속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비대면 상속 설계 체험 서비스 ‘나만의 상속 노트’를 출시했다.</p>
<p><br /></p>
<p>이번 서비스는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국내 환경을 반영해, 시니어 고객의 자산 이전 및 상속 준비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상속 설계 체험 서비스다.</p>
<p><br /></p>
<p>상속 설계를 희망하는 고객은 KB스타뱅킹 내 ‘나만의 상속 노트’ 메뉴에서 직접 상속 시나리오를 구성해 볼 수 있다. 총자산, 가족 구성, 희망 배분 비율 등을 입력하면 ‘맞춤형 설계안’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이 설계한 상속 금액과 ‘법정 상속 금액’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예상 상속세도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체계적인 사전 준비가 가능하다.</p>
<p><br /></p>
<p>‘나만의 상속 노트’는 가족 구성원과도 공유할 수 있어, 가족 간 원활한 소통 및 자산 이전 준비에 도움을 준다. 상속 준비를 어렵게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쉽고 간단한 이용 가이드 영상 및 대표적인 상속 사례도 함께 제공한다.</p>
<p><br /></p>
<p>또한 이번 서비스는 유언대용신탁 등 실제 고객의 상황에 맞춘 금융상품까지 제안하며 맞춤형 자산관리를 지원한다. 유언대용신탁에 가입할 경우 세무사·변호사·회계사 등 전문가의 1:1 컨설팅도 제공받을 수 있다.</p>
<p><br /></p>
<p>KB국민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상속 설계를 체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나만의 상속 노트’에서 상속 설계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100명)을 제공하며, 상속 설계 완료 후 유언대용신탁에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는 가입 금액 구간에 따라 신세계·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에게는 3.75g의 골드바를 추가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KB스타뱅킹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KB국민은행은 상속은 단순한 자산 이전을 넘어, 가족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금융 과제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춘 편리한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Life|YOLD세대|" term="10991|10993|11032|"/>
		<author>opennnews25@daum.nert 오창훈</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5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1 Aug 2025 10:4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0</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Plus+센터’ 신규 오픈]]></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0</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 10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상속, 요양, 돌봄 등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 Plus+센터’ 6곳을 신규로 오픈했다.‘KB골든라이프 Plus+센터’는 PB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준비 및 노후 설계 △상속 및 증여 컨설팅 △요양·돌봄 기초 상담 △헬스케어 등 종합적인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담당 PB와의 자산관리 상담은 물론, KB WM스타자문단 소속의 변호사, 세무사 등 최고 전문가의 상속, 증여 관련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KB골든라이프 Plus+센터’는 KB GOLD&amp;WISE the FIRST 압구정·반포·도곡센터와 KB GOLD&amp;WISE 강남·명동·청담스타 PB센터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1:1 맞춤형 상담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앞서 KB국민은행은 지난 7월 ‘KB골든라이프 센터’를 서울·수도권 4개 센터에서 전국 12개 센터로 확대했다. KB골든라이프센터는 2020년 7월, 은행권 최초의 시니어 종합 상담센터로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3만 5천여 건이 넘는 은퇴 설계 상담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은퇴 자산관리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속 및 증여, 요양 및 돌봄까지 상담 영역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KB국민은행은 노후 준비는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상속, 증여, 요양,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KB골든라이프센터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금융은 물론 생활 전반에 걸친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 10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상속, 요양, 돌봄 등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 Plus+센터’ 6곳을 신규로 오픈했다.<br /><br />‘KB골든라이프 Plus+센터’는 PB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준비 및 노후 설계 △상속 및 증여 컨설팅 △요양·돌봄 기초 상담 △헬스케어 등 종합적인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담당 PB와의 자산관리 상담은 물론, KB WM스타자문단 소속의 변호사, 세무사 등 최고 전문가의 상속, 증여 관련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br /><br />‘KB골든라이프 Plus+센터’는 KB GOLD&amp;WISE the FIRST 압구정·반포·도곡센터와 KB GOLD&amp;WISE 강남·명동·청담스타 PB센터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1:1 맞춤형 상담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br /><br />앞서 KB국민은행은 지난 7월 ‘KB골든라이프 센터’를 서울·수도권 4개 센터에서 전국 12개 센터로 확대했다. KB골든라이프센터는 2020년 7월, 은행권 최초의 시니어 종합 상담센터로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3만 5천여 건이 넘는 은퇴 설계 상담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은퇴 자산관리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속 및 증여, 요양 및 돌봄까지 상담 영역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KB국민은행은 노후 준비는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상속, 증여, 요양,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KB골든라이프센터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금융은 물론 생활 전반에 걸친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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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Life|YOLD세대|" term="10991|10993|11032|"/>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4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Sep 2025 12:4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9</guid>
		<title><![CDATA[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 론칭]]></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3일 오후 하나더넥스트 서초동 라운지에서 시니어 전용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대한민국 대표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하나더넥스트의 금융·비금융 통합 라이프케어 생태계를 헬스테크(Health Tech) 영역으로 확장한 첫 프로젝트로, 보행 향상을 돕는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체험과 은퇴 설계·상속/증여 등 금융 상담을 연계해 시니어 맞춤형 금융지원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신설된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는 지난 9월, 하나금융그룹이 엔젤로보틱스와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로봇과 금융의 융합을 통한 미래 전략산업 공동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 이후 실제 현장에서 구현한 첫 사례로, 금융과 헬스테크의 결합을 통한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 케어 경험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 론칭에 맞춰, 지난 13일 ‘하나더넥스트 서초동 라운지’에서 회복 치료 목적의 고관절 보조 웨어러블 로봇인 ‘엔젤슈트 H10’을 시니어 손님이 직접 착용·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이를 통해 일부 대형 병원에서만 이용해 볼 수 있는 고가의 의료 장비를 병원이 아닌 공간에서 전문 물리치료사를 통해 동작 분석 및 맞춤형 운동 피드백 등을 함께 제공받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HANA THE NEXT)’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0일(목), 11월 27일(목) 총 3회에 걸쳐 체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하나더넥스트 홈페이지(hana1qm.com) 및 ARS 상담 예약 등을 통해 하나은행 손님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이번 서비스 론칭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확대 및 고령 친화 산업 선도를 위해 △웨어러블 로봇 구입 혜택 지원 △로봇 관련 금융서비스 영역 확대 △중장기적 특화 금융상품 등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본부는 이번 서비스가 단순한 체험 행사가 아니라, 금융회사가 기술을 통해 시니어 고객의 건강과 활동성을 직접 지원하는 첫 사례라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하나더넥스트를 은퇴 전후 시니어의 건강, 금융, 생활 등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시니어 솔루션 브랜드로 더 발전시키고, 지속적으로 시니어 맞춤형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3일 오후 하나더넥스트 서초동 라운지에서 시니어 전용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서비스는 대한민국 대표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하나더넥스트의 금융·비금융 통합 라이프케어 생태계를 헬스테크(Health Tech) 영역으로 확장한 첫 프로젝트로, 보행 향상을 돕는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체험과 은퇴 설계·상속/증여 등 금융 상담을 연계해 시니어 맞춤형 금융지원 강화를 목표로 한다.</p>
<p><br /></p>
<p>이번 신설된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는 지난 9월, 하나금융그룹이 엔젤로보틱스와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로봇과 금융의 융합을 통한 미래 전략산업 공동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 이후 실제 현장에서 구현한 첫 사례로, 금융과 헬스테크의 결합을 통한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 케어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하나은행은 이번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 론칭에 맞춰, 지난 13일 ‘하나더넥스트 서초동 라운지’에서 회복 치료 목적의 고관절 보조 웨어러블 로봇인 ‘엔젤슈트 H10’을 시니어 손님이 직접 착용·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p>
<p><br /></p>
<p>이를 통해 일부 대형 병원에서만 이용해 볼 수 있는 고가의 의료 장비를 병원이 아닌 공간에서 전문 물리치료사를 통해 동작 분석 및 맞춤형 운동 피드백 등을 함께 제공받는 기회를 갖게 된다.</p>
<p><br /></p>
<p>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HANA THE NEXT)’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0일(목), 11월 27일(목) 총 3회에 걸쳐 체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하나더넥스트 홈페이지(hana1qm.com) 및 ARS 상담 예약 등을 통해 하나은행 손님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p>
<p><br /></p>
<p>하나은행은 이번 서비스 론칭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확대 및 고령 친화 산업 선도를 위해 △웨어러블 로봇 구입 혜택 지원 △로봇 관련 금융서비스 영역 확대 △중장기적 특화 금융상품 등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br /></p>
<p>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본부는 이번 서비스가 단순한 체험 행사가 아니라, 금융회사가 기술을 통해 시니어 고객의 건강과 활동성을 직접 지원하는 첫 사례라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하나더넥스트를 은퇴 전후 시니어의 건강, 금융, 생활 등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시니어 솔루션 브랜드로 더 발전시키고, 지속적으로 시니어 맞춤형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4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Nov 2025 10:4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8</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 오픈]]></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3일 시니어 고객의 상속 및 증여 자산관리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에 문을 연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1층에 신설돼 시니어 맞춤형 ‘토탈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한다.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는 서울 도심에 자리한 실버타운으로 식사와 고급 스파, 간호사 상주 등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번 자문센터는 이 공간 안에서 세무 전문가가 상주해 시니어 고객에게 맞춤형 상속·증여 설계 상담을 제공하고, 연금·신탁·법률·부동산·가업승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순환 배치돼 예약 상담을 통한 전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기존 자문센터와의 차별점이다.

또한 자산관리 전문 PB와 대면·비대면 종합 자산관리 상담 및 WM상품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KB금융그룹의 계열사인 KB라이프생명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6일에는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입주민과 평창동 인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KB국민은행 소속 변호사와 세무사가 ‘가족 간 갈등 없는 상속·증여 자산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시니어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전통주 문화에 대한 강연도 열릴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이 시니어 고객의 주거 공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차별화된 금융·비금융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풍요롭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3일 시니어 고객의 상속 및 증여 자산관리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을 새롭게 오픈했다.</p>
<p><br /></p>
<p>이번에 문을 연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1층에 신설돼 시니어 맞춤형 ‘토탈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한다.</p>
<p><br /></p>
<p>‘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는 서울 도심에 자리한 실버타운으로 식사와 고급 스파, 간호사 상주 등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p>
<p><br /></p>
<p>이번 자문센터는 이 공간 안에서 세무 전문가가 상주해 시니어 고객에게 맞춤형 상속·증여 설계 상담을 제공하고, 연금·신탁·법률·부동산·가업승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순환 배치돼 예약 상담을 통한 전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기존 자문센터와의 차별점이다.</p>
<p><br /></p>
<p>또한 자산관리 전문 PB와 대면·비대면 종합 자산관리 상담 및 WM상품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KB금융그룹의 계열사인 KB라이프생명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한편 오는 16일에는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입주민과 평창동 인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KB국민은행 소속 변호사와 세무사가 ‘가족 간 갈등 없는 상속·증여 자산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시니어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전통주 문화에 대한 강연도 열릴 계획이다.</p>
<p><br /></p>
<p>KB국민은행은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이 시니어 고객의 주거 공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차별화된 금융·비금융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풍요롭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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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3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Dec 2025 09:3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7</guid>
		<title><![CDATA[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은퇴 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 출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은퇴 설계·상속 증여 솔루션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 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은퇴 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 서비스는 개인의 삶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 설계를 제공함으로써 손님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은퇴 준비 신호등’은 손님의 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의 3단계 색상으로 시각화해 은퇴 준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콘텐츠다. 10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은퇴 준비 수준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은퇴 준비 신호등’ 진단 이후 제공되는 ‘은퇴 MBTI’는 △은퇴 여부 △현금흐름 △여유자금 보유 여부 등 주요 질문을 바탕으로 총 16가지 은퇴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적합한 맞춤형 은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손님은 자신의 은퇴 성향을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은퇴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니어 손님을 위한 오프라인 전용 공간인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도 ‘은퇴 MBTI’ 진단 결과를 활용한 1:1 맞춤형 전문 상담과 정기 세미나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은퇴 설계 전문가가 은퇴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해법을 제시한다.

‘은퇴 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https://www.hana1q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5년 8월 새롭게 개편된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는 시니어 친화적인 UI/UX와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2025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 금융·보험 부문에서 ‘골드 프라이즈’를 수상한 바 있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국내 웹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은퇴 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를 비롯해 시니어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은퇴 설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은퇴 설계·상속 증여 솔루션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 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에 출시한 ‘은퇴 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 서비스는 개인의 삶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 설계를 제공함으로써 손님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p>
<p><br /></p>
<p>‘은퇴 준비 신호등’은 손님의 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의 3단계 색상으로 시각화해 은퇴 준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콘텐츠다. 10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은퇴 준비 수준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p>
<p><br /></p>
<p>‘은퇴 준비 신호등’ 진단 이후 제공되는 ‘은퇴 MBTI’는 △은퇴 여부 △현금흐름 △여유자금 보유 여부 등 주요 질문을 바탕으로 총 16가지 은퇴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적합한 맞춤형 은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손님은 자신의 은퇴 성향을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은퇴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p>
<p><br /></p>
<p>이 밖에도 시니어 손님을 위한 오프라인 전용 공간인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도 ‘은퇴 MBTI’ 진단 결과를 활용한 1:1 맞춤형 전문 상담과 정기 세미나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은퇴 설계 전문가가 은퇴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해법을 제시한다.</p>
<p><br /></p>
<p>‘은퇴 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https://www.hana1q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한편 2025년 8월 새롭게 개편된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는 시니어 친화적인 UI/UX와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2025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 금융·보험 부문에서 ‘골드 프라이즈’를 수상한 바 있다.</p>
<p><br /></p>
<p>하나은행은 지난해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국내 웹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은퇴 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를 비롯해 시니어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은퇴 설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정우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3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Jan 2026 10:3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6</guid>
		<title><![CDATA[한화생명,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 오픈]]></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생명이 4월 1일부터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를 오픈한다.

한화생명 시니어 콜센터는 만 65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전화 상담 서비스다. 고령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천천히, 이해하기 쉽게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시니어 전용번호가 신설됐다. 이를 통해 고령 고객은 기존 대표번호는 물론, 전용번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상담 채널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다.

또한 전용번호를 이용할 경우 복잡한 ARS 절차 없이 전담 상담사와 곧바로 연결된다. 안내 멘트를 듣고 일일이 버튼을 눌러야 하는 과정을 생략해 시니어 고객의 이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

수준 높은 맞춤 응대를 위해 전담 상담사 조직도 새롭게 꾸렸다. 상담 경험이 풍부한 5년 차 이상의 우수 상담사 중심으로 80명을 선발했다. 시니어 고객의 전화는 이들 전담 상담사에게 최우선으로 연결된다.

전담 상담사 조직은 전용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화생명의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콜센터 오픈은 금융취약계층인 고령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다. 기존에 장애인 고객을 상대로 제공하던 맞춤형 서비스를 시니어까지 확대 적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화생명 전준수 마케팅실장은 “시니어 고객도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금융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서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장애인 고객 전용번호 운영, 청각·언어장애 고객 대상 화상 상담(손말이음센터)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고객 지원을 이어 왔다. 이번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 운영을 통해 보호 범위를 넓히며 고객 중심 서비스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화생명이 4월 1일부터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를 오픈한다.</p>
<p><br /></p>
<p>한화생명 시니어 콜센터는 만 65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전화 상담 서비스다. 고령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천천히, 이해하기 쉽게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우선 시니어 전용번호가 신설됐다. 이를 통해 고령 고객은 기존 대표번호는 물론, 전용번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상담 채널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다.</p>
<p><br /></p>
<p>또한 전용번호를 이용할 경우 복잡한 ARS 절차 없이 전담 상담사와 곧바로 연결된다. 안내 멘트를 듣고 일일이 버튼을 눌러야 하는 과정을 생략해 시니어 고객의 이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p>
<p><br /></p>
<p>수준 높은 맞춤 응대를 위해 전담 상담사 조직도 새롭게 꾸렸다. 상담 경험이 풍부한 5년 차 이상의 우수 상담사 중심으로 80명을 선발했다. 시니어 고객의 전화는 이들 전담 상담사에게 최우선으로 연결된다.</p>
<p><br /></p>
<p>전담 상담사 조직은 전용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p><br /></p>
<p>한화생명의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p>
<p><br /></p>
<p>이번 콜센터 오픈은 금융취약계층인 고령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다. 기존에 장애인 고객을 상대로 제공하던 맞춤형 서비스를 시니어까지 확대 적용하기 위해 기획됐다.</p>
<p><br /></p>
<p>한화생명 전준수 마케팅실장은 “시니어 고객도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금융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서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한화생명은 장애인 고객 전용번호 운영, 청각·언어장애 고객 대상 화상 상담(손말이음센터)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고객 지원을 이어 왔다. 이번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 운영을 통해 보호 범위를 넓히며 고객 중심 서비스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정우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3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1:3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5</guid>
		<title><![CDATA[KB금융, 시니어 케어 특화 ‘피지컬 AI 돌봄 서비스’ AI EXPO KOREA 2026에서 첫선]]></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nbsp;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 이하 AI 엑스포)에서 국내 금융권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시니어 케어 특화 ‘피지컬 AI (Physical AI) 돌봄 서비스’를 선보인다.

   

KB금융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AI 돌봄 로봇 기술 도입과 국내 에이지테크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생성형 AI 전문 기업 제논(GENON)과 피지컬 AI 기반 시니어 케어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니어와의 대화·감정 교류를 통한 정서 케어, 복약·일정 안내 등 일상 돌봄 관리, 주기적 건강 체크·모니터링과 같은 건강 관리 등 대화형 상호작용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의 정밀 매니퓰레이터(손)을 활용한 복용약 전달, 환자 재활 보조와 같은 물리적 상호작용 시나리오가 시연된다.

   

KB금융은 지난 2012년 처음 선보인 시니어 특화 브랜드 ‘KB골든라이프’로 각 계열사의 시니어 사업 역량을 결집하고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시니어를 위한 최신 기술 체험·연구 공간인 ‘에이지테크[1] 랩(Age Tech Lab)’을 마련하고 시니어 대상 최신 기기·서비스 도입을 위한 혁신 기업과의 기술 접목·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KB금융은 에이지테크랩을 중심으로 피지컬 AI를 시니어 케어에 적용하며 고령화로 확대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케어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 혁신 기술 기업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요양 현장에서의 효과 검증과 상용화로 이어지는 실증 데이터를 쌓으며 국내 에이지테크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KB금융은 이번 시연을 기점으로 피지컬 AI의 돌봄 현장 적용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고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와 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시니어 고객의 삶이 돌봄·건강·주거·재무가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된다는 철학 아래, 기술과 따뜻한 돌봄이 함께하는 에이지테크의 미래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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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nbsp;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 이하 AI 엑스포)에서 국내 금융권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시니어 케어 특화 ‘피지컬 AI (Physical AI) 돌봄 서비스’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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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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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B금융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AI 돌봄 로봇 기술 도입과 국내 에이지테크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생성형 AI 전문 기업 제논(GENON)과 피지컬 AI 기반 시니어 케어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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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전시에서는 시니어와의 대화·감정 교류를 통한 정서 케어, 복약·일정 안내 등 일상 돌봄 관리, 주기적 건강 체크·모니터링과 같은 건강 관리 등 대화형 상호작용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의 정밀 매니퓰레이터(손)을 활용한 복용약 전달, 환자 재활 보조와 같은 물리적 상호작용 시나리오가 시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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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B금융은 지난 2012년 처음 선보인 시니어 특화 브랜드 ‘KB골든라이프’로 각 계열사의 시니어 사업 역량을 결집하고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시니어를 위한 최신 기술 체험·연구 공간인 ‘에이지테크[1] 랩(Age Tech Lab)’을 마련하고 시니어 대상 최신 기기·서비스 도입을 위한 혁신 기업과의 기술 접목·실증을 지원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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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B금융은 에이지테크랩을 중심으로 피지컬 AI를 시니어 케어에 적용하며 고령화로 확대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케어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 혁신 기술 기업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요양 현장에서의 효과 검증과 상용화로 이어지는 실증 데이터를 쌓으며 국내 에이지테크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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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B금융은 이번 시연을 기점으로 피지컬 AI의 돌봄 현장 적용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고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와 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시니어 고객의 삶이 돌봄·건강·주거·재무가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된다는 철학 아래, 기술과 따뜻한 돌봄이 함께하는 에이지테크의 미래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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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news25@daum.nert 이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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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3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9:2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4</guid>
		<title><![CDATA[하나은행,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자 위한 ‘유언대용신탁 및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4</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6일 Club1(클럽원) 한남PB센터지점에서 브릭스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홍지협)와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를 위한 ‘유언대용신탁 및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고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실버타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에게 자산관리 명가(名家)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급증하는 시니어 손님의 다양한 금융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나은행과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의 시행을 추진 중인 브릭스인베스트먼트는 입주자에게 최적의 주거환경과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안전한 자산 이전 △세무·법률 전문가의 맞춤형 세미나 지원 △부동산 투자자문 등 VIP 특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시장의 선구자로서 시니어 손님의 자산 보호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고 있다”라며 “하이엔드 주거 공간과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신탁 서비스가 결합된 이번 협력을 통해 시니어의 삶 전반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도입한 이후 증여, 상속, 가업승계 등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6일 Club1(클럽원) 한남PB센터지점에서 브릭스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홍지협)와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를 위한 ‘유언대용신탁 및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최고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실버타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에게 자산관리 명가(名家)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급증하는 시니어 손님의 다양한 금융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하나은행과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의 시행을 추진 중인 브릭스인베스트먼트는 입주자에게 최적의 주거환경과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안전한 자산 이전 △세무·법률 전문가의 맞춤형 세미나 지원 △부동산 투자자문 등 VIP 특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br /><br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시장의 선구자로서 시니어 손님의 자산 보호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고 있다”라며 “하이엔드 주거 공간과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신탁 서비스가 결합된 이번 협력을 통해 시니어의 삶 전반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도입한 이후 증여, 상속, 가업승계 등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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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우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2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0:2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3</guid>
		<title><![CDATA[경기도, 시중 유통 헴프제품 및 수입 젤리류 '대마·마약 성분 안전' 확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3</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3</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 헴프(Hemp) 유래 제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 총 43건을 대상으로 대마 및 마약 성분 함유 여부를 정밀 분석한 결과, 전 제품이 국내 식품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헴프(Hemp) 유래 제품은 ‘산업용 대마(헴프)’에서 얻은 섬유·씨앗·추출물(CBD 등)을 원료로 만든 각종 제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연구원은 수입 식품매장을 통해 유통되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고, 유통 식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 경로별 맞춤형 수거검사를 진행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국내 생산되거나 해외 수입을 통해 시중 유통되는 대마씨앗과 대마씨유 15건을 수거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많이 찾는 수입 젤리를 중심으로 해외 간식 전문 판매점과 백화점, 편의점에서 28건을 수거했다.

대마씨앗과 대마씨유는 제조 과정에서 환각성분이 포함된 대마 껍질 부분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경우 최종제품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식품위생법에서는 향정신성 물질인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와 CBD(칸나비디올) 함량 기준을 정해 관리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수거한 대마 유래 제품 15건은 모두 국내 허용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

독일 등 대마 사용 합법 국가에서 제조된 제품이 포함된 수입 젤리 28건에 대해서는 대마 성분 외에도 메트암페타민, 암페타민, 코카인, MDMA, LSD 등 주요 불법 마약류 성분 5종을 추가 분석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에서 대마 및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명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과거 THC 함량이 초과한 헴프 제품이 국내 유통돼 논란이 된 사례가 있었지만, 이번 검사에서는 모든 제품이 기준 이내로 확인됐다”면서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다소비 식품을 지속 점검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072559-75274.jpg"/></div>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 헴프(Hemp) 유래 제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 총 43건을 대상으로 대마 및 마약 성분 함유 여부를 정밀 분석한 결과, 전 제품이 국내 식품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br />
<br />
헴프(Hemp) 유래 제품은 ‘산업용 대마(헴프)’에서 얻은 섬유·씨앗·추출물(CBD 등)을 원료로 만든 각종 제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br />
<br />
연구원은 수입 식품매장을 통해 유통되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고, 유통 식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 경로별 맞춤형 수거검사를 진행했다.<br />
<br />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국내 생산되거나 해외 수입을 통해 시중 유통되는 대마씨앗과 대마씨유 15건을 수거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많이 찾는 수입 젤리를 중심으로 해외 간식 전문 판매점과 백화점, 편의점에서 28건을 수거했다.<br />
<br />
대마씨앗과 대마씨유는 제조 과정에서 환각성분이 포함된 대마 껍질 부분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경우 최종제품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식품위생법에서는 향정신성 물질인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와 CBD(칸나비디올) 함량 기준을 정해 관리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수거한 대마 유래 제품 15건은 모두 국내 허용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br />
<br />
독일 등 대마 사용 합법 국가에서 제조된 제품이 포함된 수입 젤리 28건에 대해서는 대마 성분 외에도 메트암페타민, 암페타민, 코카인, MDMA, LSD 등 주요 불법 마약류 성분 5종을 추가 분석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에서 대마 및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br />
<br />
이명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과거 THC 함량이 초과한 헴프 제품이 국내 유통돼 논란이 된 사례가 있었지만, 이번 검사에서는 모든 제품이 기준 이내로 확인됐다”면서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다소비 식품을 지속 점검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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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072559-752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07:2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2</guid>
		<title><![CDATA[국토교통부,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다시 들어오면 기본요금 면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2</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2</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재정) 이용자가 진출부를 착각하여 오진출한 후 15분 이내에 동일한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이미 납부한 통행료 중 기본요금을 면제(연 3회 한정)해 주는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을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후 제도 개선 방안(권익위 협의 등)을 마련하여 추진하게 됐다.

 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의 ‘일확행(일상을 바꾸는 확실한 행정)’과제의 하나로,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추진된다.

 그동안 고속도로(재정) 이용객이 출구를 착각하여 잘못 나갔을 경우, 짧은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부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5월부터 시스템 개발에 착수 할 계획이다.

 감면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폐쇄식 구간에서 착오로 진출한 뒤 15분 이내 동일 요금소로 재진입한 전자지불수단 이용 차량이다.

 감면은 차량당 연 3회까지 적용된다. 실제 통계상 재진입 차량의 약 90.2%가 연 3회 이내 착오 진출 사례로 분석돼 대부분의 이용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이번 정책은 국민의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려는 노력의 결과”라며, “이번 조치가 시행되면 착오 진출 시 무리한 차선변경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고속도로 이용 국민들이 2025년 기준 연간 약 750만 건, 총 68억 원 규모의 통행료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105917-95784.jpg"/></div>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재정) 이용자가 진출부를 착각하여 오진출한 후 15분 이내에 동일한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이미 납부한 통행료 중 기본요금을 면제(연 3회 한정)해 주는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을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후 제도 개선 방안(권익위 협의 등)을 마련하여 추진하게 됐다.<br />
<br />
 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의 ‘일확행(일상을 바꾸는 확실한 행정)’과제의 하나로,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추진된다.<br />
<br />
 그동안 고속도로(재정) 이용객이 출구를 착각하여 잘못 나갔을 경우, 짧은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부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5월부터 시스템 개발에 착수 할 계획이다.<br />
<br />
 감면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폐쇄식 구간에서 착오로 진출한 뒤 15분 이내 동일 요금소로 재진입한 전자지불수단 이용 차량이다.<br />
<br />
 감면은 차량당 연 3회까지 적용된다. 실제 통계상 재진입 차량의 약 90.2%가 연 3회 이내 착오 진출 사례로 분석돼 대부분의 이용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이번 정책은 국민의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려는 노력의 결과”라며, “이번 조치가 시행되면 착오 진출 시 무리한 차선변경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고속도로 이용 국민들이 2025년 기준 연간 약 750만 건, 총 68억 원 규모의 통행료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105917-957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1:0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1</guid>
		<title><![CDATA[경기도일자리재단, '2026 경기도 지역 일자리 컨퍼런스'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9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도내 31개 시군 일자리 정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기도 지역 일자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시군 간 정책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일자리 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협약식’이 진행됐다. 재단과 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업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실무 세션에서는 ‘경기도일자리상황판’ 시연이 이뤄졌다. 재단은 시군 담당자가 지역 고용 현황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현장에서 소개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중심 일자리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송길영 작가가 연사로 나서 ‘일자리로 바라본 시대예보 : 경량문명의 탄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송 작가는 변화하는 시대정신과 기술 환경 속에서 직면한 일자리의 변화상을 제시했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인구구조와 산업 특성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하는 일자리 문제는 기초지자체와 광역자치단체 간 협업이 필수”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경기도 31개 시군이 하나의 협력체계로 힘을 모아 일자리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071855-78424.jpg"/></div>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9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도내 31개 시군 일자리 정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기도 지역 일자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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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시군 간 정책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일자리 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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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협약식’이 진행됐다. 재단과 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업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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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세션에서는 ‘경기도일자리상황판’ 시연이 이뤄졌다. 재단은 시군 담당자가 지역 고용 현황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현장에서 소개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중심 일자리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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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션에서는 송길영 작가가 연사로 나서 ‘일자리로 바라본 시대예보 : 경량문명의 탄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송 작가는 변화하는 시대정신과 기술 환경 속에서 직면한 일자리의 변화상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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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인구구조와 산업 특성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하는 일자리 문제는 기초지자체와 광역자치단체 간 협업이 필수”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경기도 31개 시군이 하나의 협력체계로 힘을 모아 일자리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071855-784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07:1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0</guid>
		<title><![CDATA[경기도, 지방하천 관리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 2억 원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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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제도는 2025년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도민 안전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이는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을 관리하는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 분야 ▲하천 유지관리 실적 분야 ▲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분야 등이다.

경기도는 분야별 평가를 통해 총 7개 시군을 선정해 총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박현진 경기도 하천과장은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는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으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예방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071945-72601.jpg"/></div>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br />
<br />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제도는 2025년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도민 안전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이는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을 관리하는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 분야 ▲하천 유지관리 실적 분야 ▲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분야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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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분야별 평가를 통해 총 7개 시군을 선정해 총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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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경기도 하천과장은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는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으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예방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071945-7260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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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07:1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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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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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21일 열린 잠실, 고척, 대전, 광주, 포항 경기에서 총 6만 8,838명이 입장하며 4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403만 5,771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222경기 만에 4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230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222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8경기를 줄여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또한 지난 5월 7일 300만 관중을 돌파한 지 14일 만에 4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지난해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2년 연속 천만 관중 달성에 성공한 KBO 리그는 올해도 빠른 속도로 관중 동원을 하고 있다.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400만 관중 돌파까지 한 번도 빠짐 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갈아치우는 중이다.

21일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179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8%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삼성이 54만 6,949명의 팬을 불러모아 홈 관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LG가 54만 4,560명으로 나란히 50만 관중을 넘어섰다. 뒤이어 두산이 49만 3,175명, SSG가 40만 9,136명으로 총 4개 구단이 40만 관중을 넘겼다.

KT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30% 증가한 33만 4,634명의 관중을 기록해 가장 높은 관중 증가율을 기록했다. 키움도 지난해 대비 13% 오른 30만 6,544명으로 가파른 관중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

평균 관중은 LG가 2만 3,677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2,790명으로 2위를 기록했고, 이어 두산이 2만 2,417명, 롯데가 2만 660명으로 4개 구단이 2만명이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

매진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총 222경기 중 약 59%에 달하는 130경기가 매진됐다. LG와 한화가 나란히 20회로 가장 많은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한화가 99.8%로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고, LG가 99.7%로 뒤를 쫓았다. 삼성이 99.0%, 두산이 94.4%로 뒤를 이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73425-58399.jpg"/></div>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21일 열린 잠실, 고척, 대전, 광주, 포항 경기에서 총 6만 8,838명이 입장하며 400만 관중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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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403만 5,771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222경기 만에 400만 관중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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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230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222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8경기를 줄여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또한 지난 5월 7일 300만 관중을 돌파한 지 14일 만에 400만 관중을 넘어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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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2년 연속 천만 관중 달성에 성공한 KBO 리그는 올해도 빠른 속도로 관중 동원을 하고 있다.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400만 관중 돌파까지 한 번도 빠짐 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갈아치우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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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179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8%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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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별로는 삼성이 54만 6,949명의 팬을 불러모아 홈 관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LG가 54만 4,560명으로 나란히 50만 관중을 넘어섰다. 뒤이어 두산이 49만 3,175명, SSG가 40만 9,136명으로 총 4개 구단이 40만 관중을 넘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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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30% 증가한 33만 4,634명의 관중을 기록해 가장 높은 관중 증가율을 기록했다. 키움도 지난해 대비 13% 오른 30만 6,544명으로 가파른 관중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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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관중은 LG가 2만 3,677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2,790명으로 2위를 기록했고, 이어 두산이 2만 2,417명, 롯데가 2만 660명으로 4개 구단이 2만명이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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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총 222경기 중 약 59%에 달하는 130경기가 매진됐다. LG와 한화가 나란히 20회로 가장 많은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한화가 99.8%로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고, LG가 99.7%로 뒤를 쫓았다. 삼성이 99.0%, 두산이 94.4%로 뒤를 이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73425-583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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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7:34: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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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리틀 캠프 개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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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O는 오는 5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6박 7일간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틀 캠프’를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올해 8월 세계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리틀야구 국제대회인 2026 U-12 리틀리그(메이저) 월드시리즈와 2026 U-13 인터미디어트(50/70) 월드시리즈에 출전 예정인 한국리틀야구연맹 대표팀 및 상비군 소속 선수들로 선수단이 구성됐다.

리틀 캠프는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리틀부터 고1까지 연령별로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인 KBO Next-Level Training Camp의 시작점이며, 미래 KBO 리그에서 활약할 우수한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수준 높은 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김지수(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피지컬 트레이닝 세션과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충청북도 보은군은 선수단 버스와 보은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 및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 일체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물과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0824-23300.jpg"/></div>KBO는 오는 5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6박 7일간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틀 캠프’를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한다.<br />
<br />
이번 캠프는 올해 8월 세계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리틀야구 국제대회인 2026 U-12 리틀리그(메이저) 월드시리즈와 2026 U-13 인터미디어트(50/70) 월드시리즈에 출전 예정인 한국리틀야구연맹 대표팀 및 상비군 소속 선수들로 선수단이 구성됐다.<br />
<br />
리틀 캠프는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리틀부터 고1까지 연령별로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인 KBO Next-Level Training Camp의 시작점이며, 미래 KBO 리그에서 활약할 우수한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수준 높은 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김지수(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피지컬 트레이닝 세션과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br />
<br />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충청북도 보은군은 선수단 버스와 보은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 및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 일체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물과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0824-233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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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0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19</guid>
		<title><![CDATA[안승주,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승주(25)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
 
5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파72. 7,1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안승주는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출발한 안승주는 5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안정적으로 전반을 마쳤다. 12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5번홀(파3)과 16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이날 3타를 더 줄인 안승주는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안승주는 “긴 시간 동안 ‘과연 내가 우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렇게 생애 첫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가장 먼저 밤낮없이 뒷바라지 해주시며 항상 믿고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 또 KS 골프아카데미 김광담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많은 가르침을 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종 라운드에서는 비가 많이 왔고 핀 위치와 셋업도 까다로웠다. 다른 선수들의 스코어는 생각 않고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며 “시즌 초반부터 샷 감각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 ‘5회 대회’를 마치고 퍼트와 쇼트게임 위주로 연습했는데 그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 수영을 했던 안승주는 아버지를 따라 골프장에 찾았다가 골프의 매력에 빠져 입문했고 이후 중학생 시절부터 본격적인 골프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안승주는 2018년 KPGA 프로, 2019년 KPGA 투어프로에 입회했고 이후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했다.

안승주의 목표는 ‘KPGA 투어 데뷔’다.

안승주는 “올해 1승, 2승을 더 추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가장 큰 목표는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해 KPGA 투어에 데뷔하는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안승주에 이어 박원중(20), 허성훈(23), 염서현(35.경희)이 5언더파 139타 공동 2위에 자리했고 현정협(43.웹케시그룹(쿠콘)), 이민규(23)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0930-28763.jpg"/></div>안승주(25)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br />
 <br />
5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파72. 7,1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안승주는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br />
<br />
대회 최종일 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출발한 안승주는 5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안정적으로 전반을 마쳤다. 12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5번홀(파3)과 16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이날 3타를 더 줄인 안승주는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br />
<br />
우승 후 안승주는 “긴 시간 동안 ‘과연 내가 우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렇게 생애 첫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가장 먼저 밤낮없이 뒷바라지 해주시며 항상 믿고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 또 KS 골프아카데미 김광담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많은 가르침을 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이어 “최종 라운드에서는 비가 많이 왔고 핀 위치와 셋업도 까다로웠다. 다른 선수들의 스코어는 생각 않고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며 “시즌 초반부터 샷 감각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 ‘5회 대회’를 마치고 퍼트와 쇼트게임 위주로 연습했는데 그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br />
<br />
 어린 시절 수영을 했던 안승주는 아버지를 따라 골프장에 찾았다가 골프의 매력에 빠져 입문했고 이후 중학생 시절부터 본격적인 골프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안승주는 2018년 KPGA 프로, 2019년 KPGA 투어프로에 입회했고 이후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했다.<br />
<br />
안승주의 목표는 ‘KPGA 투어 데뷔’다.<br />
<br />
안승주는 “올해 1승, 2승을 더 추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가장 큰 목표는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해 KPGA 투어에 데뷔하는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br />
<br />
안승주에 이어 박원중(20), 허성훈(23), 염서현(35.경희)이 5언더파 139타 공동 2위에 자리했고 현정협(43.웹케시그룹(쿠콘)), 이민규(23)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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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0930-287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1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18</guid>
		<title><![CDATA[배용준, PGA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 출전… “컷통과 넘어 톱30 진입 목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8</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8</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배용준(26.CJ)이 PGA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한다.

배용준은 현지시간으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에 위치한 TPC 크레이그 랜치(파71. 7385야드)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배용준의 세번째 ‘더CJ컵’ 출전이다. 배용준은 2019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제주도에서 열린 본 대회에 첫 출전했고 프로 데뷔 후 2022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배용준은 “항상 꿈꿔왔던 PGA투어에 다시 출전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이전에 두 번 출전했던 적이 있는데 올해 출전이 더 기대되고 설렌다”며 “올해 초 샷과 퍼트 감각이 별로 좋지 못했으나 최근 들어 많이 좋아지고 있다. 스코어보단 플레이에만 집중하고 코스 공략에 많이 신경 쓴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몇 없는 한국 선수로서 PGA투어 선수들과 플레이하는 데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최우선 목표는 컷통과고 좋은 활약 펼칠 수 있다면 톱30까지 노려볼 생각”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배용준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대표를 지낸 뒤 2020년 11월 KPGA 투어프로에 입회했다.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배용준은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승을 거두며 ‘명출상(신인상)’을 수상했다. 배용준은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르며 통산 2승 모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배용준은 지난해 KPGA 투어 ‘KPGA 클래식’ 우승 포함 5개 대회서 톱10에 드는 꾸준한 활약으로 최종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직행 자격을 따냈다. 배용준은 PGA투어 큐스쿨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올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진출 자격을 거머쥐는 데 성공했고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서는 공동 85위로 아쉽게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더CJ컵 바이런 넬슨’에는 배용준을 비롯해 김시우(31.CJ), 임성재(28.CJ), 이경훈(35.CJ),김주형(24.나이키), 노승열(35.지벤트)까지 6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30919-63333.jpg"/></div>배용준(26.CJ)이 PGA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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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현지시간으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에 위치한 TPC 크레이그 랜치(파71. 7385야드)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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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용준의 세번째 ‘더CJ컵’ 출전이다. 배용준은 2019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제주도에서 열린 본 대회에 첫 출전했고 프로 데뷔 후 2022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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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항상 꿈꿔왔던 PGA투어에 다시 출전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이전에 두 번 출전했던 적이 있는데 올해 출전이 더 기대되고 설렌다”며 “올해 초 샷과 퍼트 감각이 별로 좋지 못했으나 최근 들어 많이 좋아지고 있다. 스코어보단 플레이에만 집중하고 코스 공략에 많이 신경 쓴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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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몇 없는 한국 선수로서 PGA투어 선수들과 플레이하는 데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최우선 목표는 컷통과고 좋은 활약 펼칠 수 있다면 톱30까지 노려볼 생각”이라며 포부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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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대표를 지낸 뒤 2020년 11월 KPGA 투어프로에 입회했다.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배용준은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승을 거두며 ‘명출상(신인상)’을 수상했다. 배용준은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르며 통산 2승 모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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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지난해 KPGA 투어 ‘KPGA 클래식’ 우승 포함 5개 대회서 톱10에 드는 꾸준한 활약으로 최종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직행 자격을 따냈다. 배용준은 PGA투어 큐스쿨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올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진출 자격을 거머쥐는 데 성공했고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서는 공동 85위로 아쉽게 대회를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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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CJ컵 바이런 넬슨’에는 배용준을 비롯해 김시우(31.CJ), 임성재(28.CJ), 이경훈(35.CJ),김주형(24.나이키), 노승열(35.지벤트)까지 6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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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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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3:09: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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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다음 달 4일 개막]]></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7</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7</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다음 달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

‘KPGA 선수권대회’는 2016년부터 11년 연속 에이원CC에서 펼쳐지고 있다. 에이원CC는 2022년 KPGA 투어 선수들이 뽑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승 달성을 시작으로 ‘제네시스 대상’까지 수상한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의 대회 2연패 도전이다. 옥태훈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면 38년만에 ‘KPGA 선수권대회’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선수가 된다. 가장 최근 ‘KPGA 선수권대회’서 2연패를 이뤄낸 선수는 최윤수(79)로 1987년과 1988년 대회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2026년 ‘KPGA 경북오픈’ 챔피언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비롯해 2020년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역대 KPGA 투어 사상 최초 월요예선(먼데이) 통과자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써낸 김성현(27.신한금융그룹), 2000년과 2003년 본 대회 다승을 기록한 박노석(59.케이엠제약), 지난해 군 전역 후 ‘KPGA 선수권대회’ 2승에 도전하는 2022년 본 대회 우승자 신상훈(28.PXG) 등 역대 ‘KPGA 선수권대회’ 챔피언들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출격한다.

시즌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달성한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등 올 시즌 챔피언들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 ‘괴물’ 김경태(40),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2025년 ‘제29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우승자 김영우(51), 2026 KPGA 챌린지투어 시즌1 포인트 1위 이승형(23.미니쉬) 등 선수들도 ‘KPGA 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노린다.

한편 대회 개막 3일전인 1일에는 대회 코스인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월요예선(먼데이)이 진행된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KPGA 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 2라운드는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8시간씩,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씩 생중계된다. 4일간 무려 총 28시간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213853-50895.jpg"/></div>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다음 달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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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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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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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선수권대회’는 2016년부터 11년 연속 에이원CC에서 펼쳐지고 있다. 에이원CC는 2022년 KPGA 투어 선수들이 뽑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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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승 달성을 시작으로 ‘제네시스 대상’까지 수상한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의 대회 2연패 도전이다. 옥태훈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면 38년만에 ‘KPGA 선수권대회’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선수가 된다. 가장 최근 ‘KPGA 선수권대회’서 2연패를 이뤄낸 선수는 최윤수(79)로 1987년과 1988년 대회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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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2026년 ‘KPGA 경북오픈’ 챔피언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비롯해 2020년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역대 KPGA 투어 사상 최초 월요예선(먼데이) 통과자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써낸 김성현(27.신한금융그룹), 2000년과 2003년 본 대회 다승을 기록한 박노석(59.케이엠제약), 지난해 군 전역 후 ‘KPGA 선수권대회’ 2승에 도전하는 2022년 본 대회 우승자 신상훈(28.PXG) 등 역대 ‘KPGA 선수권대회’ 챔피언들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출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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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달성한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등 올 시즌 챔피언들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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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괴물’ 김경태(40),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2025년 ‘제29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우승자 김영우(51), 2026 KPGA 챌린지투어 시즌1 포인트 1위 이승형(23.미니쉬) 등 선수들도 ‘KPGA 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노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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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회 개막 3일전인 1일에는 대회 코스인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월요예선(먼데이)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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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KPGA 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 2라운드는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8시간씩,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씩 생중계된다. 4일간 무려 총 28시간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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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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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21:39: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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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내가 사준 지갑 돌려줘" 절친 남승민 배신에 분노 폭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절친 김용빈과 남승민이 황금별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

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상승세를 제대로 탄 두 사람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메기 싱어' 길려원을 꺾고 상위권을 유지 중인 진(眞) 김용빈과, 무려 100점을 기록하며 첫 황금별을 거머쥔 남승민의 데스매치가 성사된 것. 무대 밖에서는 누구보다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들이지만, 황금별이 걸린 승부 앞에서는 냉혹한 경쟁자로 돌변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날 남승민이 "제가 정말 사랑하는 형"이라며 김용빈을 직접 대결 상대로 지목한다. 김용빈은 "좀 기분이 나쁘다"라며 발끈하는 것도 잠시, "내가 사준 지갑 다시 돌려달라"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티격태격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의 현실 절친 케미 역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김용빈은 '골든 스타' 이은하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으로 무대에 선다. 이 곡은 나훈아, 남진 등 레전드 가수들도 불렀던 명곡이자, 이은하를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첫 히트곡이다. 쟁쟁한 가수들도 부르기 힘든 곡이라는 평가 속, 김용빈이 이 명곡을 어떻게 재해석해 낼지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이날 무대는 동료들 사이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 오유진이 "용빈이 오빠를 닮아가고 싶다"라고 말할 정도로 귀감이 되는 노래를 들려준 것. 과연 어떤 무대였길래 이 같은 반응이 이어진 것인지, 본방송이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순간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2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046-33944.jpg"/></div>'금타는 금요일' 절친 김용빈과 남승민이 황금별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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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상승세를 제대로 탄 두 사람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메기 싱어' 길려원을 꺾고 상위권을 유지 중인 진(眞) 김용빈과, 무려 100점을 기록하며 첫 황금별을 거머쥔 남승민의 데스매치가 성사된 것. 무대 밖에서는 누구보다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들이지만, 황금별이 걸린 승부 앞에서는 냉혹한 경쟁자로 돌변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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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승민이 "제가 정말 사랑하는 형"이라며 김용빈을 직접 대결 상대로 지목한다. 김용빈은 "좀 기분이 나쁘다"라며 발끈하는 것도 잠시, "내가 사준 지갑 다시 돌려달라"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티격태격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의 현실 절친 케미 역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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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은 '골든 스타' 이은하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으로 무대에 선다. 이 곡은 나훈아, 남진 등 레전드 가수들도 불렀던 명곡이자, 이은하를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첫 히트곡이다. 쟁쟁한 가수들도 부르기 힘든 곡이라는 평가 속, 김용빈이 이 명곡을 어떻게 재해석해 낼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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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날 무대는 동료들 사이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 오유진이 "용빈이 오빠를 닮아가고 싶다"라고 말할 정도로 귀감이 되는 노래를 들려준 것. 과연 어떤 무대였길래 이 같은 반응이 이어진 것인지, 본방송이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순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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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2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046-339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9:50:4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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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채원빈과 이별 뒤 후폭풍 제대로 겪는다! 슬픔에 빠진 그의 앞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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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효섭이 지독한 이별 후폭풍에 시달린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9회에서는 철두철미하던 완벽주의자 매튜 리(안효섭 분)가 담예진(채원빈 분)을 잃고 평정심도 잃는다.

매튜 리는 담예진이 과거 굿모닝 크림 사태의 여파로 복귀를 망설이자 그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결별을 택했다. 본인이 굿모닝 크림을 만든 연구원이었다는 사실은 물론 이제껏 잘해준 것이 모두 부채감 때문이었다고 자신의 감정을 속인 것. 이로 인해 두 사람은 결국 이별해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아프게 했다.

그런 가운데 오는 9회 방송에서 매튜 리는 담예진이 떠난 덕풍마을에 홀로 남아 다시 일상을 살아갈 예정이다. 담예진과 함께 지내는 동안 잠깐이나마 활기를 되찾았던 매튜 리는 이전과 달리 한층 가라앉은 모습으로 온 동네 사람들의 걱정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농장 일이라면 까다롭기 그지없던 열혈 농부 매튜 리는 버섯을 돌보다 뜻밖의 부상까지 입으며 실수를 연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작업반장 박광모(조복래 분)는 평소답지 않은 매튜 리의 모습에 화들짝 놀라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렇듯 담예진을 향한 사랑을 무럭무럭 키워가던 찰나 어쩔 수 없이 헤어짐을 맞아야만 했던 매튜 리의 슬픔 가득한 하루하루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조짐이다. 공허해진 눈빛만큼이나 상실의 고통을 오롯이 느낄 매튜 리, 그리고 위기의 ‘튜담’ 커플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얼음장 같던 안효섭도 속수무책으로 무너뜨린 이별 그 후의 이야기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353-73917.jpg"/></div>안효섭이 지독한 이별 후폭풍에 시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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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9회에서는 철두철미하던 완벽주의자 매튜 리(안효섭 분)가 담예진(채원빈 분)을 잃고 평정심도 잃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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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리는 담예진이 과거 굿모닝 크림 사태의 여파로 복귀를 망설이자 그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결별을 택했다. 본인이 굿모닝 크림을 만든 연구원이었다는 사실은 물론 이제껏 잘해준 것이 모두 부채감 때문이었다고 자신의 감정을 속인 것. 이로 인해 두 사람은 결국 이별해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아프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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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오는 9회 방송에서 매튜 리는 담예진이 떠난 덕풍마을에 홀로 남아 다시 일상을 살아갈 예정이다. 담예진과 함께 지내는 동안 잠깐이나마 활기를 되찾았던 매튜 리는 이전과 달리 한층 가라앉은 모습으로 온 동네 사람들의 걱정을 불러일으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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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농장 일이라면 까다롭기 그지없던 열혈 농부 매튜 리는 버섯을 돌보다 뜻밖의 부상까지 입으며 실수를 연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작업반장 박광모(조복래 분)는 평소답지 않은 매튜 리의 모습에 화들짝 놀라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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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담예진을 향한 사랑을 무럭무럭 키워가던 찰나 어쩔 수 없이 헤어짐을 맞아야만 했던 매튜 리의 슬픔 가득한 하루하루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조짐이다. 공허해진 눈빛만큼이나 상실의 고통을 오롯이 느낄 매튜 리, 그리고 위기의 ‘튜담’ 커플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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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장 같던 안효섭도 속수무책으로 무너뜨린 이별 그 후의 이야기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353-739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9:5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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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최고 4.9%' 2주 연속 木 예능 1위, 윤태화X현대화 불렀다 하면 1위!]]></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4</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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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가 단 2점 차 접전 끝 이소나X박다혜를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5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TOP5 팀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의 우승 드라마를 완성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4.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치솟았다.

예선 무대는 냉혹한 서바이벌 그 자체였다. 윤윤서X박서준의 '콩나물 트로트' 팀이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로 정통 트롯 감성을 제대로 보여주며 고득점을 기록한 반면, 염유리X염권선의 '성북동 긍정 택시' 팀은 최하점을 기록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허찬미X서은교의 '팔색조 은교' 팀 역시 15년만 재회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음에도 곧장 무대에서 내려와야 했다. 특히 '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 팀이 첫 대결부터 탈락하면서 현장에는 충격과 긴장감이 동시에 감돌았다. 반면 윤태화X현대화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더원의 '사랑아'로 폭발적인 고음과 진한 감정을 쏟아내며 199점이라는 압도적 점수를 기록, 심상치 않은 질주를 예고했다.

본선 1라운드 미스들의 개인전은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윤윤서는 강민주의 '회룡포'로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짙은 애절함을 토해내며 180점을 기록했고, 홍성윤은 조승우의 '꽃이 피고 지듯이'를 통해 '감성 거인'이라는 수식어를 완벽하게 입증하며 182점을 받았다. 길려원은 문희옥의 '사랑의 거리'로 정통 트롯의 꺾기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미스트롯4' 진(眞)의 위엄을 증명한 이소나는 이정옥의 '숨어 우는 바람 소리'로 180점을 획득하며 판도를 뒤흔들었다.

최고점을 기록한 주인공은 윤태화였다. 이은하의 '봄비'를 선곡한 윤태화는 무대 도중 인이어를 착용하지 못하는 돌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밴드 반주 위에서도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준 윤태화는 183점을 기록, 단 1점 차이로 홍성윤을 제치고 개인전 단독 1위에 올랐다.

이어진 2라운드 듀엣 대결에서는 다섯 팀의 다채로운 색깔이 무대를 수놓았다. 윤윤서X박서준은 이찬원의 '시절인연'으로 10대답지 않은 깊은 울림을 전했고, '법대생 친언니' 팀의 길려원X길연서는 유지나의 '쓰리랑'으로 객석의 기립을 이끌며 순식간에 현장을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일본발 꽃미남 주의보' 팀의 홍성윤X타쿠야는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로 가슴 먹먹한 하모니를 완성했다.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 이소나X박다혜의 '2억 뷰 고음 여신' 팀은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선곡해 지붕을 뚫을 듯한 폭발적인 고음 화음을 폭발시켰다. 현장에서는 "역시 트롯계의 다비치다", "고수들만 소화할 수 있는 화음",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올 정도로 몰입했다" 등 극찬이 쏟아졌다.

윤태화X현대화는 임영웅의 '인생찬가'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무대를 마친 윤태화는 현대화를 향해 "사고 이후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힘드셨다고 들었다. 그런데 오늘 관객들과 무대를 즐기는 모습에 눈물이 났다. 저와 듀엣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끝내 눈시울을 붉힌 안성훈 역시 "노래하는 뒷모습이 그 누구보다 행복해 보여 감동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 결과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었다. 2라운드 듀엣 점수에서는 '2억뷰 고음 여신' 팀이 187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지만, 합산 결과 윤태화X현대화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총점 369점으로 단 2점 차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화는 상금 대신 "아직 일어서서 노래하는 모습을 못 보여드렸다"라며 연승 도전을 선택했고, 두 사람의 이야기는 다음 방송에서도 이어지게 됐다. 첫 우승 팀 탄생과 함께 더욱 치열해진 '미스트롯 포유'가 앞으로 어떤 감동과 반전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4946-75361.jpg"/></div>'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가 단 2점 차 접전 끝 이소나X박다혜를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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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TOP5 팀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의 우승 드라마를 완성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4.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치솟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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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무대는 냉혹한 서바이벌 그 자체였다. 윤윤서X박서준의 '콩나물 트로트' 팀이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로 정통 트롯 감성을 제대로 보여주며 고득점을 기록한 반면, 염유리X염권선의 '성북동 긍정 택시' 팀은 최하점을 기록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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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X서은교의 '팔색조 은교' 팀 역시 15년만 재회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음에도 곧장 무대에서 내려와야 했다. 특히 '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 팀이 첫 대결부터 탈락하면서 현장에는 충격과 긴장감이 동시에 감돌았다. 반면 윤태화X현대화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더원의 '사랑아'로 폭발적인 고음과 진한 감정을 쏟아내며 199점이라는 압도적 점수를 기록, 심상치 않은 질주를 예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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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1라운드 미스들의 개인전은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윤윤서는 강민주의 '회룡포'로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짙은 애절함을 토해내며 180점을 기록했고, 홍성윤은 조승우의 '꽃이 피고 지듯이'를 통해 '감성 거인'이라는 수식어를 완벽하게 입증하며 182점을 받았다. 길려원은 문희옥의 '사랑의 거리'로 정통 트롯의 꺾기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미스트롯4' 진(眞)의 위엄을 증명한 이소나는 이정옥의 '숨어 우는 바람 소리'로 180점을 획득하며 판도를 뒤흔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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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점을 기록한 주인공은 윤태화였다. 이은하의 '봄비'를 선곡한 윤태화는 무대 도중 인이어를 착용하지 못하는 돌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밴드 반주 위에서도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준 윤태화는 183점을 기록, 단 1점 차이로 홍성윤을 제치고 개인전 단독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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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라운드 듀엣 대결에서는 다섯 팀의 다채로운 색깔이 무대를 수놓았다. 윤윤서X박서준은 이찬원의 '시절인연'으로 10대답지 않은 깊은 울림을 전했고, '법대생 친언니' 팀의 길려원X길연서는 유지나의 '쓰리랑'으로 객석의 기립을 이끌며 순식간에 현장을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일본발 꽃미남 주의보' 팀의 홍성윤X타쿠야는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로 가슴 먹먹한 하모니를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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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발판을 마련한 이소나X박다혜의 '2억 뷰 고음 여신' 팀은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선곡해 지붕을 뚫을 듯한 폭발적인 고음 화음을 폭발시켰다. 현장에서는 "역시 트롯계의 다비치다", "고수들만 소화할 수 있는 화음",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올 정도로 몰입했다" 등 극찬이 쏟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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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X현대화는 임영웅의 '인생찬가'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무대를 마친 윤태화는 현대화를 향해 "사고 이후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힘드셨다고 들었다. 그런데 오늘 관객들과 무대를 즐기는 모습에 눈물이 났다. 저와 듀엣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끝내 눈시울을 붉힌 안성훈 역시 "노래하는 뒷모습이 그 누구보다 행복해 보여 감동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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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과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었다. 2라운드 듀엣 점수에서는 '2억뷰 고음 여신' 팀이 187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지만, 합산 결과 윤태화X현대화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총점 369점으로 단 2점 차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화는 상금 대신 "아직 일어서서 노래하는 모습을 못 보여드렸다"라며 연승 도전을 선택했고, 두 사람의 이야기는 다음 방송에서도 이어지게 됐다. 첫 우승 팀 탄생과 함께 더욱 치열해진 '미스트롯 포유'가 앞으로 어떤 감동과 반전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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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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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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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주간순위 2위! 글로벌 휩쓸었다!]]></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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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가 2주 연속 글로벌 OTT 순위와 화제성을 싹쓸이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장악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3,4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를 향한 차세계(허남준 분)의 입덕부정기부터 서리와 세계가 서로의 마음을 오해하며 쌍방 삽질하는 모습들이 설렘을 배가시켰다. 이에 ‘멋진 신세계’는 단 2주 만에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연출, 연기, 대사, 음악 모두 완벽하게 어우러진 웰메이드 로코로 주목받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에 힘입어 ‘멋진 신세계’가 폭발적인 흥행세를 견인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멋진 신세계’는 공개 이후 단숨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1위에 등극, 지난 18일 기준 2주 연속 1위 자리를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러한 흥행 열기는 해외에서도 드러났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TUDUM)이 공개한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에 따르면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전 세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주 역시 당당히 2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브라질, 스페인, 볼리비아, 페루, 호주, 홍콩 등 44개국 TOP10을 유지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 가도를 질주했다. (5/11~5/17 기준)

무엇보다 ‘멋진 신세계’는 뜨거운 입소문으로 화제성 지수까지 단숨에 압도하며 치열한 금토극 전쟁을 이끌 신흥 강자로 우뚝 섰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5월 11일~5월 17일 기준)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멋진 신세계’는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 2위를 차지했고, 출연자 TV-OTT 부문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임지연, 허남준이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제공하는 ‘오늘의 트렌드 랭킹’ 역시 방영 첫 주에 이어 2주 차에서도 전 콘텐츠 중 1위를 석권하며 흥행에 부스터를 작동시켰다. (5/18 기준) 이에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몰이를 시작한 ‘멋진 신세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다가오는 ‘멋진 신세계’ 5화에서는 서로에 대한 각자의 마음을 확인한 서리와 세계의 향후 관계 변화가 예고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과연 입덕부정기를 거친 두 사람 사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지,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232-51026.jpg"/></div>SBS ‘멋진 신세계’가 2주 연속 글로벌 OTT 순위와 화제성을 싹쓸이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장악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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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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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4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를 향한 차세계(허남준 분)의 입덕부정기부터 서리와 세계가 서로의 마음을 오해하며 쌍방 삽질하는 모습들이 설렘을 배가시켰다. 이에 ‘멋진 신세계’는 단 2주 만에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연출, 연기, 대사, 음악 모두 완벽하게 어우러진 웰메이드 로코로 주목받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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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힘입어 ‘멋진 신세계’가 폭발적인 흥행세를 견인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멋진 신세계’는 공개 이후 단숨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1위에 등극, 지난 18일 기준 2주 연속 1위 자리를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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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흥행 열기는 해외에서도 드러났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TUDUM)이 공개한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에 따르면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전 세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주 역시 당당히 2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브라질, 스페인, 볼리비아, 페루, 호주, 홍콩 등 44개국 TOP10을 유지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 가도를 질주했다. (5/11~5/17 기준)<br />
<br />
무엇보다 ‘멋진 신세계’는 뜨거운 입소문으로 화제성 지수까지 단숨에 압도하며 치열한 금토극 전쟁을 이끌 신흥 강자로 우뚝 섰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5월 11일~5월 17일 기준)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멋진 신세계’는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 2위를 차지했고, 출연자 TV-OTT 부문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임지연, 허남준이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제공하는 ‘오늘의 트렌드 랭킹’ 역시 방영 첫 주에 이어 2주 차에서도 전 콘텐츠 중 1위를 석권하며 흥행에 부스터를 작동시켰다. (5/18 기준) 이에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몰이를 시작한 ‘멋진 신세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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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가오는 ‘멋진 신세계’ 5화에서는 서로에 대한 각자의 마음을 확인한 서리와 세계의 향후 관계 변화가 예고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과연 입덕부정기를 거친 두 사람 사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지,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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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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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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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석삼플레이] 이상엽, 촬영 중 돌발 ‘석삼플레이 시즌1’ 하차 선언! 제작진과 손절해야… 제주 대치 전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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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석삼플레이 시즌1’ 이상엽이 제주 여행 도중 돌발 하차 선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번 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7회에서는 제주도에서 둘째 날을 맞이한 ‘석삼패밀리’가 서로 물고 물어뜯기는 리얼한 앙숙 케미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이상엽은 외출을 위해 준비하던 중 제작진 때문에 마음에 큰 상처를 입는다. 외출을 위해 고심해서 옷을 고르던 중 넌지시 의견을 묻던 이상엽은, 돌아온 제작진의 충격적인 답변에 그대로 얼어붙은 것. 결국 서운함이 폭발한 이상엽을 본 이미주마저 “이분들이랑 손절해야 될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이상엽이 결심한 듯 “하차!”라고 폭탄 하차 선언을 던진다.

전소민과 이미주는 그런 이상엽의 마음에 부채질하듯 “오빠를 위하는 사람들이 아니야”라고 하차를 부추긴다. 한술 더 떠 “오빠 하차한대요!”라는 소문까지 현장에 싹 퍼뜨리며 하차를 빛의 속도로 기정사실화해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이 황당한 하차 소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이상엽과 제작진의 밀당 대치 상황에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 또한 폭탄 발언을 제대로 던진다. “너무 힘든 날에 겨우 주차장에 도착하면 차에서 자고 가”라고 고백해 현장을 발칵 뒤흔든 지석진. 그 말에 하이에나 같은 전소민, 이미주가 눈을 빛내며 “오빠 집이 아니에요?”, “대화하기 싫어요?”라는 질문으로 물어뜯기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어진 지석진의 ‘짠내’ 가득한 대답에 모두 입을 다물게 된 가운데, ‘주차장 차박’ 뒤에 숨겨진 속사정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눈부신 제주의 풍광과 완벽하게 대비되는 멤버들의 날 것 그대로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역대급 사이다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상엽을 흑화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과 지석진의 ‘고독한 차박’ 비하인드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7회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134-96252.jpg"/></div>‘석삼플레이 시즌1’ 이상엽이 제주 여행 도중 돌발 하차 선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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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7회에서는 제주도에서 둘째 날을 맞이한 ‘석삼패밀리’가 서로 물고 물어뜯기는 리얼한 앙숙 케미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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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엽은 외출을 위해 준비하던 중 제작진 때문에 마음에 큰 상처를 입는다. 외출을 위해 고심해서 옷을 고르던 중 넌지시 의견을 묻던 이상엽은, 돌아온 제작진의 충격적인 답변에 그대로 얼어붙은 것. 결국 서운함이 폭발한 이상엽을 본 이미주마저 “이분들이랑 손절해야 될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이상엽이 결심한 듯 “하차!”라고 폭탄 하차 선언을 던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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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과 이미주는 그런 이상엽의 마음에 부채질하듯 “오빠를 위하는 사람들이 아니야”라고 하차를 부추긴다. 한술 더 떠 “오빠 하차한대요!”라는 소문까지 현장에 싹 퍼뜨리며 하차를 빛의 속도로 기정사실화해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이 황당한 하차 소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이상엽과 제작진의 밀당 대치 상황에 궁금증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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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지석진 또한 폭탄 발언을 제대로 던진다. “너무 힘든 날에 겨우 주차장에 도착하면 차에서 자고 가”라고 고백해 현장을 발칵 뒤흔든 지석진. 그 말에 하이에나 같은 전소민, 이미주가 눈을 빛내며 “오빠 집이 아니에요?”, “대화하기 싫어요?”라는 질문으로 물어뜯기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어진 지석진의 ‘짠내’ 가득한 대답에 모두 입을 다물게 된 가운데, ‘주차장 차박’ 뒤에 숨겨진 속사정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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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눈부신 제주의 풍광과 완벽하게 대비되는 멤버들의 날 것 그대로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역대급 사이다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상엽을 흑화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과 지석진의 ‘고독한 차박’ 비하인드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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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7회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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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9:51: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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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211</guid>
		<title><![CDATA[MBC [시골마을 이장우3] 지역재생 대표 프로젝트 '시골마을 이장우3', 깊은 여운 남기며 마무리! 다음 시즌 기대감 고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1</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어제(20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세 번째 시골살이의 마침표를 찍으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지난 2024년 김제를 시작으로 시즌2 강화, 그리고 이번 부안까지, '시골마을 이장우3'는 자극적인 설정 대신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와 따뜻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겨울부터 봄까지 부안에서 지낸 이장우가 특유의 소탈한 매력과 친화력으로 주민들과 진심 어린 관계를 쌓아간 덕이다.

특히 이번 시즌3에서는 어린 초등학생 친구들부터 마을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세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이장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에게는 장난기 넘치는 시골 삼촌으로, 어르신들에게는 스스럼없는 막내아들로 다가가며 정겨움을 선사한 것. 또한 부안의 제철 식재료와 숨은 명인들, 시골의 풍경과 정서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숨은 보석같은 지역의 매력과 가치를 제대로 알렸다는 평이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밥도둑런'의 열기로 가득했던 현장이었다. 부안 마라톤에 참석한 4,500명의 마라토너에게 이장우가 부안의 제철 식재료로 연구한 '젓갈비빔밥'과 '오디주스'를 직접 대접한 것. 이 메뉴를 맛본 참가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부안을 다시 찾고 싶다"라고 입을 모았다. 부안의 맛과 정성이 담긴 메뉴들이 지역재생의 실질적인 성과물임을 눈과 입으로 확인한 셈이다.

또 이날은 이장우와 인연을 이어온 든든한 지원군들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시즌1·2를 함께했던 정준하, 이원일 셰프, 홍석천, 이모카세(김미령 셰프)를 비롯해 MBC 아나운서 고강용, 이장우의 아내인 배우 조혜원까지 힘을 보태며 훈훈한 케미를 완성했다. 이들은 이장우의 진심 어린 활동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사람들로, 가장 바쁜 순간에 직접 도움을 주며 유종의 미를 더했다. 

마라톤이 끝난 뒤 부안에서의 추억을 돌아보는 이장우의 모습 또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장우는 현장에서 함께했던 4개월 여의 시간들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고, 그 모습에는 누구보다 진심으로 시골살이에 임해왔던 그의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있었다. “김제, 강화에 이어서 부안까지, 나는 또 새로운 고향이 생긴 것 같다”라며 부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앞으로 또 어떤 고향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라고 덧붙이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표 지역재생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시골마을 이장우3'가 다음에는 또 어떤 시골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63056-74403.jpg"/></div>어제(20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세 번째 시골살이의 마침표를 찍으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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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김제를 시작으로 시즌2 강화, 그리고 이번 부안까지, '시골마을 이장우3'는 자극적인 설정 대신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와 따뜻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겨울부터 봄까지 부안에서 지낸 이장우가 특유의 소탈한 매력과 친화력으로 주민들과 진심 어린 관계를 쌓아간 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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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시즌3에서는 어린 초등학생 친구들부터 마을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세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이장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에게는 장난기 넘치는 시골 삼촌으로, 어르신들에게는 스스럼없는 막내아들로 다가가며 정겨움을 선사한 것. 또한 부안의 제철 식재료와 숨은 명인들, 시골의 풍경과 정서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숨은 보석같은 지역의 매력과 가치를 제대로 알렸다는 평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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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밥도둑런'의 열기로 가득했던 현장이었다. 부안 마라톤에 참석한 4,500명의 마라토너에게 이장우가 부안의 제철 식재료로 연구한 '젓갈비빔밥'과 '오디주스'를 직접 대접한 것. 이 메뉴를 맛본 참가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부안을 다시 찾고 싶다"라고 입을 모았다. 부안의 맛과 정성이 담긴 메뉴들이 지역재생의 실질적인 성과물임을 눈과 입으로 확인한 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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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은 이장우와 인연을 이어온 든든한 지원군들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시즌1·2를 함께했던 정준하, 이원일 셰프, 홍석천, 이모카세(김미령 셰프)를 비롯해 MBC 아나운서 고강용, 이장우의 아내인 배우 조혜원까지 힘을 보태며 훈훈한 케미를 완성했다. 이들은 이장우의 진심 어린 활동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사람들로, 가장 바쁜 순간에 직접 도움을 주며 유종의 미를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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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이 끝난 뒤 부안에서의 추억을 돌아보는 이장우의 모습 또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장우는 현장에서 함께했던 4개월 여의 시간들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고, 그 모습에는 누구보다 진심으로 시골살이에 임해왔던 그의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있었다. “김제, 강화에 이어서 부안까지, 나는 또 새로운 고향이 생긴 것 같다”라며 부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앞으로 또 어떤 고향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라고 덧붙이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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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지역재생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시골마을 이장우3'가 다음에는 또 어떤 시골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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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6:3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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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 "둘이 결혼했으면"... 홍성윤X타쿠야 케미에 과몰입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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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0</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홍성윤과 타쿠야의 듀엣 케미가 과몰입을 유발한다.

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초대 우승 팀을 가리기 위한 듀엣 대결이 펼쳐진다. 출연진들이 트롯부터 발라드,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승부수를 던지는 가운데, 미(美) 홍성윤과 타쿠야의 '일본발 꽃미남 주의보' 팀 역시 색다른 감성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주 방송에서 홍성윤과 타쿠야는 코요태의 '순정'으로 흥 넘치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예선 1라운드에서 6위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두 사람이 듀엣 무대로 진(眞) 이소나X박다혜의 '2억뷰 고음 여신' 팀과 길려원X길연서의 '법대생 친언니' 팀까지 제치고 단숨에 현재 1위에 오른 상황.

본선 무대에서는 홍성윤과 타쿠야의 색다른 면모를 느낄 수 있다. 김광석의 명곡 '서른 즈음에'를 선택해 한층 짙어진 감성과 섬세한 하모니로 무대를 채운 것. 이를 지켜보던 MC 안성훈은 "화음 밸런스나 모든 게 너무 잘 맞는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데 이어 "두 분이 결혼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듀엣 무대로 판도를 뒤집으며 선두에 오른 두 사람이 기세를 이어 우승까지 넘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MC 붐과 안성훈의 스페셜 오프닝 무대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남진의 '둥지'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대결의 포문을 연다. 특히 붐은 실제 기타리스트를 방불케 하는 정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눈 호강, 귀 호강, 웃음까지 모두 잡은 듀엣 무대가 펼쳐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63239-33035.jpg"/></div>'미스트롯 포유' 홍성윤과 타쿠야의 듀엣 케미가 과몰입을 유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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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초대 우승 팀을 가리기 위한 듀엣 대결이 펼쳐진다. 출연진들이 트롯부터 발라드,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승부수를 던지는 가운데, 미(美) 홍성윤과 타쿠야의 '일본발 꽃미남 주의보' 팀 역시 색다른 감성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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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방송에서 홍성윤과 타쿠야는 코요태의 '순정'으로 흥 넘치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예선 1라운드에서 6위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두 사람이 듀엣 무대로 진(眞) 이소나X박다혜의 '2억뷰 고음 여신' 팀과 길려원X길연서의 '법대생 친언니' 팀까지 제치고 단숨에 현재 1위에 오른 상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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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무대에서는 홍성윤과 타쿠야의 색다른 면모를 느낄 수 있다. 김광석의 명곡 '서른 즈음에'를 선택해 한층 짙어진 감성과 섬세한 하모니로 무대를 채운 것. 이를 지켜보던 MC 안성훈은 "화음 밸런스나 모든 게 너무 잘 맞는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데 이어 "두 분이 결혼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듀엣 무대로 판도를 뒤집으며 선두에 오른 두 사람이 기세를 이어 우승까지 넘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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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MC 붐과 안성훈의 스페셜 오프닝 무대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남진의 '둥지'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대결의 포문을 연다. 특히 붐은 실제 기타리스트를 방불케 하는 정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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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호강, 귀 호강, 웃음까지 모두 잡은 듀엣 무대가 펼쳐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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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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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6:3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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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첫 방송, 뱀X벌레X한일전까지... '팀 코리아' 김병만X육준서X영훈 활약 눈길!]]></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9</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9</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대만 화롄 정글에서 치열한 생존 대결을 펼쳤다. UDT 출신 육준서의 활약으로 한국의 ‘팀 김병만’이 첫 번째 미션에 승리하며 선두로 올라서며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세를 뽐냈다.

첫 미션은 오직 지도와 나침반만으로 집결지까지 찾아가야 하는 조난 미션. UDT 훈련 당시 쌓아온 조난 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160도 방향으로 가면 깃발이 있다"고 말하며 빠르게 방향을 설정한 육준서가 팀을 이끌었다. 이어 나무 위에 걸려있던 열쇠를 발견하자 "제가 올라가겠다"라며 선뜻 나무를 타고 올라 단숨에 열쇠를 획득해 '팀 김병만'의 든든한 행동대장으로 거듭났다. 

이어 집결지 길목의 강에서 한국의 ’팀 김병만‘과 대만의 ’팀 쉬카이‘가 맞닥뜨리자, 김병만이 축지법으로 치고 나가며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고 육준서와 영훈도 뒤를 따랐다. 간발의 차이로 집결지에 가장 먼저 도착한 '팀 김병만'이 첫 미션 1등을 차지했다. 이어 팀 쉬카이, 팀 히어로, 팀 요시나리 순으로 집결지에 도착했다.

한편, 두 번째 미션은 각 팀 대표가 맞붙는 팔씨름 일대일 토너먼트. '팀 김병만'의 육준서는 1라운드에서 ’팀 쉬카이’를 손쉽게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팀 히어로‘를 꺾고 올라온 일본의 요시나리. UDT 출신 에이스와 아시아 주짓수 선수권 챔피언의 한일전이 성사되며 현장의 열기가 달아올랐다. 두 사람 모두 물러서지 않는 팽팽한 승부를 펼쳤으나, 결국 요시나리의 승리로 돌아갔다. 그러나 치열한 사투를 벌이던 육준서의 팔꿈치가 비틀리며 심각한 부상이 찾아왔다.

이어지는 세 번째 미션은 생존의 필수 조건인 불 피우기. 습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화롄에서 각 팀은 생존 키트의 도구만으로 불을 피워야 했다. 김병만이 "습도가 더 오르기 전에 불을 피워야 한다"며 재료 수급에 나선으나, 앞선 팔씨름 대결에서 부상을 입은 육준서가 "장갑도 못 끼겠다"라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팀 닥터에게 진통제까지 맞은 육준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지며 미션에 복귀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김병만은 부상 당한 육준서가 편하게 힘을 쓸 수 있도록 로프로 나무를 받치는 노하우를 발휘하며 팀원 챙기기에 나섰다. 생존 강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사투를 벌인 가운데, 불 피우기 미션의 승리는 논리적인 리더십을 발휘한 대만의 팀 쉬카이가 가져갔다. 이어 '팀 김병만'은 부상의 위기를 딛고 2등으로 불 피우기에 성공했다.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밤이 되어서야 불 피우기에 성공했으며, 팀 히어로는 끝내 불 피우기에 실패하며 위기가 찾아왔다.

아시아 최정상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정글 서바이벌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10737-47293.jpg"/></div>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대만 화롄 정글에서 치열한 생존 대결을 펼쳤다. UDT 출신 육준서의 활약으로 한국의 ‘팀 김병만’이 첫 번째 미션에 승리하며 선두로 올라서며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세를 뽐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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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션은 오직 지도와 나침반만으로 집결지까지 찾아가야 하는 조난 미션. UDT 훈련 당시 쌓아온 조난 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160도 방향으로 가면 깃발이 있다"고 말하며 빠르게 방향을 설정한 육준서가 팀을 이끌었다. 이어 나무 위에 걸려있던 열쇠를 발견하자 "제가 올라가겠다"라며 선뜻 나무를 타고 올라 단숨에 열쇠를 획득해 '팀 김병만'의 든든한 행동대장으로 거듭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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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집결지 길목의 강에서 한국의 ’팀 김병만‘과 대만의 ’팀 쉬카이‘가 맞닥뜨리자, 김병만이 축지법으로 치고 나가며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고 육준서와 영훈도 뒤를 따랐다. 간발의 차이로 집결지에 가장 먼저 도착한 '팀 김병만'이 첫 미션 1등을 차지했다. 이어 팀 쉬카이, 팀 히어로, 팀 요시나리 순으로 집결지에 도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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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번째 미션은 각 팀 대표가 맞붙는 팔씨름 일대일 토너먼트. '팀 김병만'의 육준서는 1라운드에서 ’팀 쉬카이’를 손쉽게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팀 히어로‘를 꺾고 올라온 일본의 요시나리. UDT 출신 에이스와 아시아 주짓수 선수권 챔피언의 한일전이 성사되며 현장의 열기가 달아올랐다. 두 사람 모두 물러서지 않는 팽팽한 승부를 펼쳤으나, 결국 요시나리의 승리로 돌아갔다. 그러나 치열한 사투를 벌이던 육준서의 팔꿈치가 비틀리며 심각한 부상이 찾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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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세 번째 미션은 생존의 필수 조건인 불 피우기. 습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화롄에서 각 팀은 생존 키트의 도구만으로 불을 피워야 했다. 김병만이 "습도가 더 오르기 전에 불을 피워야 한다"며 재료 수급에 나선으나, 앞선 팔씨름 대결에서 부상을 입은 육준서가 "장갑도 못 끼겠다"라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팀 닥터에게 진통제까지 맞은 육준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지며 미션에 복귀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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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부상 당한 육준서가 편하게 힘을 쓸 수 있도록 로프로 나무를 받치는 노하우를 발휘하며 팀원 챙기기에 나섰다. 생존 강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사투를 벌인 가운데, 불 피우기 미션의 승리는 논리적인 리더십을 발휘한 대만의 팀 쉬카이가 가져갔다. 이어 '팀 김병만'은 부상의 위기를 딛고 2등으로 불 피우기에 성공했다.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밤이 되어서야 불 피우기에 성공했으며, 팀 히어로는 끝내 불 피우기에 실패하며 위기가 찾아왔다.<br />
<br />
아시아 최정상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정글 서바이벌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10737-472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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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1:0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08</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 眞의 위기? 최하위 딛고 본선 진출할까... 살얼음판 승부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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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이소나가 탈락 위기에 놓였다.

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본선 진출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예선 2라운드 듀엣 대결이 공개된다. 단 1점 차이로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스트롯4' 진선미 중 탈락자가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예고돼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진(眞) 이소나의 생존 여부다. 지난 방송에서 이소나와 박다혜의 '2억뷰 고음 여신' 팀은 듀엣 무대를 먼저 마친 팀 중 최하위 점수를 기록하며 탈락 벼랑 끝에 몰렸다. 예선 TOP5 안에 들지 못한 팀은 그 즉시 무대를 떠나야 하는 잔혹한 서바이벌 룰 앞에서 이소나의 표정 역시 무겁게 굳어간다. 과연 이소나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미스트롯4' 우승자로서 자존심을 지켜내고 극적인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을 넘어 발라드, 댄스 등 장르의 한계를 허문 역대급 무대들의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부터 유지나의 '쓰리랑',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에 이르기까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선곡이 예고된다. 무대를 지켜보던 MC 송은이는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준비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며 출연진들의 한계 없는 곡 소화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예선 라운드를 지나 본선으로 향할수록 경쟁의 열기는 배로 뜨거워진다. 이제 막 경연을 마친 TOP7 멤버들은 "진짜 서바이벌 같다", "이 시스템은 너무 잔인하다"라며 극도의 압박감과 긴장감을 토로해 이목을 끈다. 과연 치열한 승부 끝 살아남아 '미스트롯 포유' 첫 우승팀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10643-22394.jpg"/></div>'미스트롯 포유' 이소나가 탈락 위기에 놓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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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본선 진출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예선 2라운드 듀엣 대결이 공개된다. 단 1점 차이로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스트롯4' 진선미 중 탈락자가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예고돼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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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진(眞) 이소나의 생존 여부다. 지난 방송에서 이소나와 박다혜의 '2억뷰 고음 여신' 팀은 듀엣 무대를 먼저 마친 팀 중 최하위 점수를 기록하며 탈락 벼랑 끝에 몰렸다. 예선 TOP5 안에 들지 못한 팀은 그 즉시 무대를 떠나야 하는 잔혹한 서바이벌 룰 앞에서 이소나의 표정 역시 무겁게 굳어간다. 과연 이소나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미스트롯4' 우승자로서 자존심을 지켜내고 극적인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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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을 넘어 발라드, 댄스 등 장르의 한계를 허문 역대급 무대들의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부터 유지나의 '쓰리랑',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에 이르기까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선곡이 예고된다. 무대를 지켜보던 MC 송은이는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준비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며 출연진들의 한계 없는 곡 소화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는 전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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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라운드를 지나 본선으로 향할수록 경쟁의 열기는 배로 뜨거워진다. 이제 막 경연을 마친 TOP7 멤버들은 "진짜 서바이벌 같다", "이 시스템은 너무 잔인하다"라며 극도의 압박감과 긴장감을 토로해 이목을 끈다. 과연 치열한 승부 끝 살아남아 '미스트롯 포유' 첫 우승팀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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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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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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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1:07: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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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美 천록담, 꼴찌 충격 컸나… 수염 기른 채 '이정 빙의' 소울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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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원조 디스코 여왕 이은하와 함께 흥과 향수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

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2회에는 대한민국에 디스코 열풍을 일으킨 원조 디바 이은하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13살의 나이에 데뷔해 9년 연속 가수왕을 차지한 레전드답게, 이날 방송에서는 '봄비', '밤차', '겨울장미'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날 이은하는 가창력 못지않은 화끈한 입담으로 '금타는 금요일'을 접수한다. 과거 자신이 직접 주연을 맡았던 성인 영화 이야기를 거침없이 털어놓는가 하면, 자신을 롤모델로 한 영화가 제작된 일화를 전하며 시대를 풍미한 아이콘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한국 가요계를 뒤흔든 이은하표 '찌르기 춤'에 대해 "사실은 춤을 못 춰서 그냥 손을 찔렀던 것"이라는 반전 탄생 비화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지난주 박남정의 '사랑의 불시착'으로 댄스에 도전, 무려 99점을 기록했던 춘길이 이은하의 출격에 발맞춰 디스코 장르 접수에 나선다. 이은하의 '돌이키지 마'로 또 한 번 제대로 된 춤바람을 터뜨린 것. 하지만 춘길의 무대 직후 현장에서는 100점을 점치는 반응과 함께, 과거 80점대 성적을 맴돌던 '춘팔이 형'이 돌아온 것 아니냐는 반응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댄스 열정에 사로잡힌 춘길이 고득점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현재 유일한 '무(無)스타'에 머물고 있는 미(美) 천록담이 춘길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천록담은 한층 수척해진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듬성듬성 자란 수염에 축 처진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등장만으로 짠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

그러나 무대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된다. 천록담은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통해 거친 소울 감성을 폭발시키며 현장을 압도한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정이 노래하는 것 같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무엇보다 이은하는 "남자의 외로움을 제대로 표현했다"라며 연신 극찬을 쏟아낸다. 천록담이 이번 무대를 발판 삼아 꼴찌클럽을 탈출하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5월 2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10838-81116.jpg"/></div>'금타는 금요일' 원조 디스코 여왕 이은하와 함께 흥과 향수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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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2회에는 대한민국에 디스코 열풍을 일으킨 원조 디바 이은하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13살의 나이에 데뷔해 9년 연속 가수왕을 차지한 레전드답게, 이날 방송에서는 '봄비', '밤차', '겨울장미'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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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은하는 가창력 못지않은 화끈한 입담으로 '금타는 금요일'을 접수한다. 과거 자신이 직접 주연을 맡았던 성인 영화 이야기를 거침없이 털어놓는가 하면, 자신을 롤모델로 한 영화가 제작된 일화를 전하며 시대를 풍미한 아이콘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한국 가요계를 뒤흔든 이은하표 '찌르기 춤'에 대해 "사실은 춤을 못 춰서 그냥 손을 찔렀던 것"이라는 반전 탄생 비화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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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박남정의 '사랑의 불시착'으로 댄스에 도전, 무려 99점을 기록했던 춘길이 이은하의 출격에 발맞춰 디스코 장르 접수에 나선다. 이은하의 '돌이키지 마'로 또 한 번 제대로 된 춤바람을 터뜨린 것. 하지만 춘길의 무대 직후 현장에서는 100점을 점치는 반응과 함께, 과거 80점대 성적을 맴돌던 '춘팔이 형'이 돌아온 것 아니냐는 반응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댄스 열정에 사로잡힌 춘길이 고득점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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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일한 '무(無)스타'에 머물고 있는 미(美) 천록담이 춘길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천록담은 한층 수척해진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듬성듬성 자란 수염에 축 처진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등장만으로 짠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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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대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된다. 천록담은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통해 거친 소울 감성을 폭발시키며 현장을 압도한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정이 노래하는 것 같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무엇보다 이은하는 "남자의 외로움을 제대로 표현했다"라며 연신 극찬을 쏟아낸다. 천록담이 이번 무대를 발판 삼아 꼴찌클럽을 탈출하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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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5월 2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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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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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1:08: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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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206</guid>
		<title><![CDATA[[TV CHOSUN] 내일(21일) 오후 2시 30분 생.중.계! '한국 바둑의 전설' 조훈현·이창호, 세기의 대결!]]></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6</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6</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공지능이 인간의 도전자가 아닌 '파트너'로 돌아온다면 어떨까.
 
한국 바둑의 두 전설, 조훈현과 이창호가 다시 한번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TV CHOSUN이 2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조훈현·AI VS 이창호·AI' 특별대국을 생중계한다.

이번 대결은 두 국수가 각각 AI와 한 팀을 이루는 'AI 페어 바둑'으로 치러진다. 인간이 한 수씩 먼저 두면 AI가 차례로 다음 수를 잇고, 다시 인간이 이어받는다. 인간과 AI가 충돌하던 10년 전과 달리 '인간과 AI가 어떻게 협력하고 또 어떻게 엇갈리는지' 바둑판 위에서 직접 보여준다. 바둑을 통해 인간과 AI의 관계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묻는다.

#1 인간의 수인가, AI의 수인가
착수마다 이 수가 인간 기사의 판단인지, AI의 계산인지가 드러난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팀 안에서 인간과 AI의 방향이 일치할 때와 엇갈릴 때의 결과가 승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

#2 두 전설의 스타일 차이
또 서로 다른 기풍을 가진 두 전설이 'AI 파트너'를 어떻게 이끄는지도 관건이다. 조훈현 9단의 두텁고 세력 지향적인 바둑과 이창호 9단의 정확하고 끈질긴 끝내기 바둑. 각자의 AI 파트너가 그 스타일을 따르는지 아니면 교정하는지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3 실시간 승률의 드라마
자막기를 통해 매 착수 후 AI 승률이 실시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승률이 급변하는 순간이 곧 승부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 짜릿한 실시간 승률의 드라마를 만나볼 수 있다.

#4 유창혁 9단의 명품 해설
한편, 해설에는 세계 최정상을 경험한 유창혁 9단이 인간의 수와 AI의 수를 동시에 읽어낼 예정이다. 두 기사와 같은 시대를 살아온 그의 해설은 단순한 수 분석을 넘어, 세 기사의 바둑 철학을 비교하는 장이 될 것이다.

제작진은 "두 거장에 AI가 파트너로 들어오는 순간, 단순한 바둑 중계가 아닌 하나의 역사적 기록이 된다. 인간의 수와 AI의 수가 같은 방향을 볼 때와 엇갈릴 때, 그 차이를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알파고 10주년 특별대국 '조훈현·AI VS 이창호·AI' 세기의 대결은 2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TV CHOSUN에서 생중계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1324-37044.jpg"/></div>인공지능이 인간의 도전자가 아닌 '파트너'로 돌아온다면 어떨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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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둑의 두 전설, 조훈현과 이창호가 다시 한번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TV CHOSUN이 2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조훈현·AI VS 이창호·AI' 특별대국을 생중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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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결은 두 국수가 각각 AI와 한 팀을 이루는 'AI 페어 바둑'으로 치러진다. 인간이 한 수씩 먼저 두면 AI가 차례로 다음 수를 잇고, 다시 인간이 이어받는다. 인간과 AI가 충돌하던 10년 전과 달리 '인간과 AI가 어떻게 협력하고 또 어떻게 엇갈리는지' 바둑판 위에서 직접 보여준다. 바둑을 통해 인간과 AI의 관계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묻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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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간의 수인가, AI의 수인가<br />
착수마다 이 수가 인간 기사의 판단인지, AI의 계산인지가 드러난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팀 안에서 인간과 AI의 방향이 일치할 때와 엇갈릴 때의 결과가 승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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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 전설의 스타일 차이<br />
또 서로 다른 기풍을 가진 두 전설이 'AI 파트너'를 어떻게 이끄는지도 관건이다. 조훈현 9단의 두텁고 세력 지향적인 바둑과 이창호 9단의 정확하고 끈질긴 끝내기 바둑. 각자의 AI 파트너가 그 스타일을 따르는지 아니면 교정하는지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br />
<br />
#3 실시간 승률의 드라마<br />
자막기를 통해 매 착수 후 AI 승률이 실시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승률이 급변하는 순간이 곧 승부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 짜릿한 실시간 승률의 드라마를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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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창혁 9단의 명품 해설<br />
한편, 해설에는 세계 최정상을 경험한 유창혁 9단이 인간의 수와 AI의 수를 동시에 읽어낼 예정이다. 두 기사와 같은 시대를 살아온 그의 해설은 단순한 수 분석을 넘어, 세 기사의 바둑 철학을 비교하는 장이 될 것이다.<br />
<br />
제작진은 "두 거장에 AI가 파트너로 들어오는 순간, 단순한 바둑 중계가 아닌 하나의 역사적 기록이 된다. 인간의 수와 AI의 수가 같은 방향을 볼 때와 엇갈릴 때, 그 차이를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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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10주년 특별대국 '조훈현·AI VS 이창호·AI' 세기의 대결은 2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TV CHOSUN에서 생중계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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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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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13: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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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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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善 허찬미X서은교, 15년 만에 뭉쳤다! 파이브돌스 재회 무대 공개]]></title>
		<link>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5</link>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5</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그룹 '파이브돌스' 출신의 허찬미와 서은교가 '미스트롯 포유'를 통해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선다.

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회에서는 첫 우승 팀의 탄생을 앞두고 팽팽한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앞서 치러진 예선 1라운드에서 짝꿍들의 개인 무대 점수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촘촘하게 분포된 만큼, 본선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이번 듀엣 무대에서는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 치열한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

가장 먼저 화제를 모으는 것은 '팔색조 은교' 팀의 허찬미와 서은교가 선보일 특별한 재회 무대다. 과거 아이돌 그룹 '파이브돌스'로 함께 활동했던 이들은 이날 방송을 통해 무려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됐다.

허찬미와 서은교는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로 아이돌 출신다운 완벽한 호흡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무대를 지켜본 이들 사이에서는 "마치 복제품 같다", "무대 완성도가 미쳤다" 등 역대급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예선 1라운드에서 4위에 머물렀던 두 사람이 세월을 뛰어넘은 팀워크를 발휘해 짜릿한 반전극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의 무대 역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데뷔 앨범 발매 직후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던 현대화는 진심을 담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선사, 지난 무대에서 무려 198점이라는 경이로운 고득점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경쟁 팀들 역시 이들을 유력한 본선 진출 및 우승 후보로 점치고 있는 상황.

그러나 탄탄대로를 걸을 것 같았던 이들에게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찾아온다. 노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극심한 중압감을 토로하던 윤태화가 무대 도중 전례 없는 돌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 것. 윤태화는 "노래를 중간에 멈출 수 없어서 그냥 밀고 나갔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과연 윤태화와 현대화가 뜻밖의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무대를 완주하고, '미스트롯 포유' 초대 우승팀이라는 영광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5월 21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1120-71572.jpg"/></div>그룹 '파이브돌스' 출신의 허찬미와 서은교가 '미스트롯 포유'를 통해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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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회에서는 첫 우승 팀의 탄생을 앞두고 팽팽한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앞서 치러진 예선 1라운드에서 짝꿍들의 개인 무대 점수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촘촘하게 분포된 만큼, 본선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이번 듀엣 무대에서는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 치열한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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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화제를 모으는 것은 '팔색조 은교' 팀의 허찬미와 서은교가 선보일 특별한 재회 무대다. 과거 아이돌 그룹 '파이브돌스'로 함께 활동했던 이들은 이날 방송을 통해 무려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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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와 서은교는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로 아이돌 출신다운 완벽한 호흡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무대를 지켜본 이들 사이에서는 "마치 복제품 같다", "무대 완성도가 미쳤다" 등 역대급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예선 1라운드에서 4위에 머물렀던 두 사람이 세월을 뛰어넘은 팀워크를 발휘해 짜릿한 반전극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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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의 무대 역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데뷔 앨범 발매 직후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던 현대화는 진심을 담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선사, 지난 무대에서 무려 198점이라는 경이로운 고득점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경쟁 팀들 역시 이들을 유력한 본선 진출 및 우승 후보로 점치고 있는 상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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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탄탄대로를 걸을 것 같았던 이들에게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찾아온다. 노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극심한 중압감을 토로하던 윤태화가 무대 도중 전례 없는 돌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 것. 윤태화는 "노래를 중간에 멈출 수 없어서 그냥 밀고 나갔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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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윤태화와 현대화가 뜻밖의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무대를 완주하고, '미스트롯 포유' 초대 우승팀이라는 영광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5월 21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1120-715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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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11: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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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UDT 육준서 VS 주짓수 챔피언 요시나리, 팔씨름 매치 한일전 승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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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20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각국의 자존심을 건 팔씨름 한일전과 함께 에이스 육준서의 부상이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이 펼쳐진다.

두 번째 미션은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맞붙는 팔씨름 일대일 토너먼트. 한국팀 대표 육준서와 일본팀 대표 요시나리의 한일전이 성사된다.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결을 펼칠 육준서는 "목표가 1등이다. 무조건 1등이기 때문에 이겨서 내가 왕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요시나리 역시 "한국에는 절대 지지 않겠다"며 의지를 불태운다. UDT 출신과 주짓수 챔피언의 맞대결답게 팽팽한 접전이 펼쳐진다.

세 번째 대결인 불 피우기 미션에서 "장갑도 못 끼겠다"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육준서로 인해 모두 당황하고, 결국 팀닥터에게 진료를 받고 진통제까지 맞은 육준서는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아파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힘껏 참아보고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션에 복귀한다.

그러나 불 피우기 미션 역시 만만치 않다. 습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대만 화롄에서 각 팀은 생존 키트에 있는 도구만으로 불을 피워야 한다. 김병만은 "습도가 더 오르기 전에 불을 피워야 한다"며 16년 차 정글 신의 노하우로 재료 수급에 나섰지만, 에이스 육준서의 부상으로 '팀 김병만'은 커다란 리스크를 안게 됐다. 과연 위기를 이겨내고 불 피우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V CHOSUN ‘생존왕2’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향한 치열한 사투는 오늘(2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1206-47191.jpg"/></div>오늘(20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각국의 자존심을 건 팔씨름 한일전과 함께 에이스 육준서의 부상이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이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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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미션은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맞붙는 팔씨름 일대일 토너먼트. 한국팀 대표 육준서와 일본팀 대표 요시나리의 한일전이 성사된다.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결을 펼칠 육준서는 "목표가 1등이다. 무조건 1등이기 때문에 이겨서 내가 왕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요시나리 역시 "한국에는 절대 지지 않겠다"며 의지를 불태운다. UDT 출신과 주짓수 챔피언의 맞대결답게 팽팽한 접전이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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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대결인 불 피우기 미션에서 "장갑도 못 끼겠다"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육준서로 인해 모두 당황하고, 결국 팀닥터에게 진료를 받고 진통제까지 맞은 육준서는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아파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힘껏 참아보고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션에 복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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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불 피우기 미션 역시 만만치 않다. 습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대만 화롄에서 각 팀은 생존 키트에 있는 도구만으로 불을 피워야 한다. 김병만은 "습도가 더 오르기 전에 불을 피워야 한다"며 16년 차 정글 신의 노하우로 재료 수급에 나섰지만, 에이스 육준서의 부상으로 '팀 김병만'은 커다란 리스크를 안게 됐다. 과연 위기를 이겨내고 불 피우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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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향한 치열한 사투는 오늘(2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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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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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12: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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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 [시골마을 이장우3] 마지막 회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 정준하, 이원일, 홍석천, 이모카세 인맥 총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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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 직접 살면서 지역의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배운 레시피로 부안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 해삼, 천일염, 젓갈 등 부안의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정겨운 시골 이야기로 호평을 얻었다. 

이번 마지막 회에는 부안살이의 대단원을 장식할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이장우의 든든한 요리 메이트인 정준하와 이원일이 레시피 개발에 힘을 보탠다. 오랫동안 요식업에 몸담아온 두 사람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장우표 밥도둑’ 레시피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화룡점정으로 정준하와 이원일 셰프의 디테일한 코칭과 특급 아이디어까지 더해지며 메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후문. 세 사람은 삼 형제를 연상케 하는 찰떡 호흡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뽐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겨울부터 봄까지 이어진 ‘밥도둑 찾기’ 프로젝트의 클라이막스로 대망의 ‘밥도둑런 마라톤’ 현장도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만 무려 4,500명에 달하는 역대 시즌 중 최대 규모 행사로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실제 현장에서 이장우가 만든 메뉴를 맛본 마라톤 참가자들의 호평도 쏟아졌다. “진짜 밥도둑이다”, “힘이 나는 맛이다” 등 SNS 후기가 줄을 이은 것. 준비된 수량을 훌쩍 뛰어넘는 몇백 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며 대기 줄이 끝도 없이 이어졌고, 예상보다 빠른 재료 소진 상황에 이장우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이날 현장에는 시즌1·2부터 인연을 이어온 홍석천과 이모카세, 그리고 MBC 아나운서 고강용, 시즌3의 숨은 주역인 아내 조혜원까지 총출동해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 이장우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깜짝 손님까지 등장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깜짝 손님은 정성 가득한 선물까지 직접 준비하며 이장우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게스트까지 단번에 사로잡은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이장우표 밥도둑 한 상이 4,500명의 마라토너부터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까? '시골마을 이장우3'의 마지막 회는 오늘(20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093516-94346.jpg"/></div>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 직접 살면서 지역의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배운 레시피로 부안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 해삼, 천일염, 젓갈 등 부안의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정겨운 시골 이야기로 호평을 얻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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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지막 회에는 부안살이의 대단원을 장식할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이장우의 든든한 요리 메이트인 정준하와 이원일이 레시피 개발에 힘을 보탠다. 오랫동안 요식업에 몸담아온 두 사람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장우표 밥도둑’ 레시피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화룡점정으로 정준하와 이원일 셰프의 디테일한 코칭과 특급 아이디어까지 더해지며 메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후문. 세 사람은 삼 형제를 연상케 하는 찰떡 호흡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뽐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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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부터 봄까지 이어진 ‘밥도둑 찾기’ 프로젝트의 클라이막스로 대망의 ‘밥도둑런 마라톤’ 현장도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만 무려 4,500명에 달하는 역대 시즌 중 최대 규모 행사로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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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장에서 이장우가 만든 메뉴를 맛본 마라톤 참가자들의 호평도 쏟아졌다. “진짜 밥도둑이다”, “힘이 나는 맛이다” 등 SNS 후기가 줄을 이은 것. 준비된 수량을 훌쩍 뛰어넘는 몇백 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며 대기 줄이 끝도 없이 이어졌고, 예상보다 빠른 재료 소진 상황에 이장우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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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시즌1·2부터 인연을 이어온 홍석천과 이모카세, 그리고 MBC 아나운서 고강용, 시즌3의 숨은 주역인 아내 조혜원까지 총출동해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 이장우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깜짝 손님까지 등장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깜짝 손님은 정성 가득한 선물까지 직접 준비하며 이장우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게스트까지 단번에 사로잡은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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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장우표 밥도둑 한 상이 4,500명의 마라토너부터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까? '시골마을 이장우3'의 마지막 회는 오늘(20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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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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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09:35: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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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류지환 PD “법륜스님 자체가 하나의 장르”…차별화된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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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법륜스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 인도를 여행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여행과 수행, 그리고 즉문즉설의 통쾌한 해답이 어우러진 독특한 포맷만큼이나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만남 역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법륜스님과 노홍철, 그리고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가 직접 이번 여정의 특별한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류지환 PD는 “평소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늘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평소 즐겨보던 ‘즉문즉설’을 보다가 문득 ‘법륜스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법륜스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셔서 기획 단계에서 보다 입체적인 고민이 가능했고, 우리 프로그램만의 차별점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촬영지인 인도 콜카타에 대해 “비주얼적으로 강렬하면서도 담백하고, 출연자들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곳들을 먼저 보여드리고, 신선한 충격을 우리 모두가 공감해야 그 속에서 펼쳐질 스님과 손님의 이야기들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될 것 같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법륜스님은 출연 계기에 대해 “요즘 우리 사회에는 스스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의 ‘행복’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자는 취지에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인도라는 공간에 대해서는 “인도는 사람 사는 모습이 우리 사회와 많이 다르다. 그런 색다른 환경에 처하게 되면 ‘내가 누구지?’라는 근본적인 성찰을 해볼 수 있는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법륜스님은 다섯 손님들과 함께한 여행에 대한 후기도 전했다. 특히 노홍철에 대해서는 “처음 만나자마자 저를 보고 ‘형님’이라고 부르더라.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았고 그저 재미있었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말씀도 잘하고, 분위기도 리드를 참 잘했다. 마치 주연 배우 같았다”고 밝혔다.

노홍철 역시 법륜스님과 함께한 시간에 대한 깊은 인상을 전했다. 그는 “인자한 참 어른의 모습도 기억에 남지만, 문득문득 무척 천진난만하고 맑은 표정을 보여주실 때가 있었는데 그 모습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이어 멤버들에 대해서는 “서로에 대한 호기심과 배려로 더없이 좋은 여행 메이트였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노홍철은 “스마트한 상윤이, 털털한 주빈이, 순수한 기택이 모두 큰 의지와 재미가 돼주었다”며 “특히 우찬이는 20대 시절의 저를 떠올리게 하더라. 진화한 노홍철을 보는 것 같아 더없이 호흡이 좋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지환 PD 역시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케미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두 분은 정말 정반대의 성향이다. 스님은 차분하고 이성적인 반면, 노홍철 씨는 늘 활발하고 텐션이 높아 촬영 전부터 어떤 케미가 펼쳐질지 많은 기대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반대가 통한다는 말처럼, 실제로 두 분의 케미와 티키타카가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았다”면서 “시청자들께서는 두 분의 투샷만 보셔도 신선한 느낌과 함께 웃음이 팡팡 터지실 것. 정말 센 그림이다”라고 표현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류지환 PD는 ‘스님과 손님’만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는 “6명의 출연자들의 케미가 쌓여가는 게, 강렬한(?) 충격과 경험을 통해 가파르게 쌓여간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스님과 손님’은 다큐적인 영상미와 진중한 메시지가 있으면서도 되게 재미있는, 재미라는 본질을 만족하는 새로운 예능 한 편”이라면서 “편집을 하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느낌이 비슷하다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되게 웃긴데 어딘가 슬프고, 다정하면서도 강렬한 것들이 있는 새로운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그간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도, 그 달 뒷면, 우주 같은 낯선 곳에서 펼쳐질 저희의 이야기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낯선 인도에서 펼쳐질 여섯 사람의 특별한 여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오늘(1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214452-66083.jpg"/></div>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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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법륜스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 인도를 여행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여행과 수행, 그리고 즉문즉설의 통쾌한 해답이 어우러진 독특한 포맷만큼이나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만남 역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법륜스님과 노홍철, 그리고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가 직접 이번 여정의 특별한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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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환 PD는 “평소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늘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평소 즐겨보던 ‘즉문즉설’을 보다가 문득 ‘법륜스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법륜스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셔서 기획 단계에서 보다 입체적인 고민이 가능했고, 우리 프로그램만의 차별점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촬영지인 인도 콜카타에 대해 “비주얼적으로 강렬하면서도 담백하고, 출연자들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곳들을 먼저 보여드리고, 신선한 충격을 우리 모두가 공감해야 그 속에서 펼쳐질 스님과 손님의 이야기들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될 것 같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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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은 출연 계기에 대해 “요즘 우리 사회에는 스스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의 ‘행복’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자는 취지에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인도라는 공간에 대해서는 “인도는 사람 사는 모습이 우리 사회와 많이 다르다. 그런 색다른 환경에 처하게 되면 ‘내가 누구지?’라는 근본적인 성찰을 해볼 수 있는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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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법륜스님은 다섯 손님들과 함께한 여행에 대한 후기도 전했다. 특히 노홍철에 대해서는 “처음 만나자마자 저를 보고 ‘형님’이라고 부르더라.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았고 그저 재미있었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말씀도 잘하고, 분위기도 리드를 참 잘했다. 마치 주연 배우 같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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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역시 법륜스님과 함께한 시간에 대한 깊은 인상을 전했다. 그는 “인자한 참 어른의 모습도 기억에 남지만, 문득문득 무척 천진난만하고 맑은 표정을 보여주실 때가 있었는데 그 모습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이어 멤버들에 대해서는 “서로에 대한 호기심과 배려로 더없이 좋은 여행 메이트였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노홍철은 “스마트한 상윤이, 털털한 주빈이, 순수한 기택이 모두 큰 의지와 재미가 돼주었다”며 “특히 우찬이는 20대 시절의 저를 떠올리게 하더라. 진화한 노홍철을 보는 것 같아 더없이 호흡이 좋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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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환 PD 역시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케미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두 분은 정말 정반대의 성향이다. 스님은 차분하고 이성적인 반면, 노홍철 씨는 늘 활발하고 텐션이 높아 촬영 전부터 어떤 케미가 펼쳐질지 많은 기대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반대가 통한다는 말처럼, 실제로 두 분의 케미와 티키타카가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았다”면서 “시청자들께서는 두 분의 투샷만 보셔도 신선한 느낌과 함께 웃음이 팡팡 터지실 것. 정말 센 그림이다”라고 표현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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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류지환 PD는 ‘스님과 손님’만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는 “6명의 출연자들의 케미가 쌓여가는 게, 강렬한(?) 충격과 경험을 통해 가파르게 쌓여간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스님과 손님’은 다큐적인 영상미와 진중한 메시지가 있으면서도 되게 재미있는, 재미라는 본질을 만족하는 새로운 예능 한 편”이라면서 “편집을 하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느낌이 비슷하다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되게 웃긴데 어딘가 슬프고, 다정하면서도 강렬한 것들이 있는 새로운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그간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도, 그 달 뒷면, 우주 같은 낯선 곳에서 펼쳐질 저희의 이야기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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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인도에서 펼쳐질 여섯 사람의 특별한 여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오늘(1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214452-6608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21:45: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01</guid>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제작진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4가지... 5월 20일 첫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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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1</mobile>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TV CHOSUN '생존왕2'가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꼽은 이번 시즌만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

'생존왕2'는 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혀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한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며,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뛰어넘어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로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다. 과연 어떤 관전 포인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제작진이 직접 답했다.

◆ 글로벌 대항전으로 확장된 역대급 스케일
시즌1의 정글 생존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물이 없는 사막과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에서 모인 4팀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전례 없는 스케일의 생존 전쟁을 펼치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으로 진화한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

◆ 4팀 4색의 치열한 팀워크와 생존 전략
K-생존의 전설 김병만이 이끄는 '팀 김병만'부터 압도적 피지컬의 '팀 요시나리', 신흥 생존 강자 '팀 쉬카이', 피지컬과 두뇌를 겸비한 '팀 히어로'까지,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진 네 팀이 매 순간 변하는 환경에 맞서 펼치는 고도의 심리전과 생존 방식을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 '능력자' 김종국의 합류, 현장감 넘치는 생존 중계
대한민국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MC로 전력 합류해 프로그램의 무게감을 더했다.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생존자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날카롭게 분석해 현장의 긴박함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조력자이자 관찰자로서 활약한다.

◆ 한계를 시험하는 '맨몸 대결'의 정수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62m 공포의 외벽 외줄 오르기부터 150m의 거센 물살 속 야생 수영 한일전, 30m에 육박하는 거대한 사막 산 맨몸 정복까지. 4팀이 펼치는 압도적 피지컬 대결에 순발력과 지혜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는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예정이다.

끝으로 제작진은 "예측 불허의 정글, 사막, 도심 속 극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4팀의 각기 다른 생존 전략을 관찰하고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넘는 치열한 생존 서사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며 "경기가 거듭될수록 제작진조차 예측하지 못한 반전을 거듭하며 글로벌 생존 프로그램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자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리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214251-53169.jpg"/></div>TV CHOSUN '생존왕2'가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꼽은 이번 시즌만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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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2'는 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혀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한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며,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뛰어넘어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로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다. 과연 어떤 관전 포인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제작진이 직접 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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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대항전으로 확장된 역대급 스케일<br />
시즌1의 정글 생존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물이 없는 사막과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에서 모인 4팀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전례 없는 스케일의 생존 전쟁을 펼치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으로 진화한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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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팀 4색의 치열한 팀워크와 생존 전략<br />
K-생존의 전설 김병만이 이끄는 '팀 김병만'부터 압도적 피지컬의 '팀 요시나리', 신흥 생존 강자 '팀 쉬카이', 피지컬과 두뇌를 겸비한 '팀 히어로'까지,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진 네 팀이 매 순간 변하는 환경에 맞서 펼치는 고도의 심리전과 생존 방식을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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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자' 김종국의 합류, 현장감 넘치는 생존 중계<br />
대한민국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MC로 전력 합류해 프로그램의 무게감을 더했다.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생존자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날카롭게 분석해 현장의 긴박함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조력자이자 관찰자로서 활약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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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를 시험하는 '맨몸 대결'의 정수<br />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62m 공포의 외벽 외줄 오르기부터 150m의 거센 물살 속 야생 수영 한일전, 30m에 육박하는 거대한 사막 산 맨몸 정복까지. 4팀이 펼치는 압도적 피지컬 대결에 순발력과 지혜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는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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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제작진은 "예측 불허의 정글, 사막, 도심 속 극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4팀의 각기 다른 생존 전략을 관찰하고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넘는 치열한 생존 서사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며 "경기가 거듭될수록 제작진조차 예측하지 못한 반전을 거듭하며 글로벌 생존 프로그램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자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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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리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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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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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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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익선동 방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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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2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돈의동 쪽방촌 방문 이후 익선동 한옥거리와 갈매기 골목 등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이 익선동 거리에 들어서자 익선동 한옥거리를 찾은 수많은 시민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놀라움과 반가움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양옆으로 음식점과 상점들이 이어진 좁은 골목을 걸으며 마주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건넸고, 가게 안에서 손을 흔드는 시민들을 향해서도 손인사로 화답했다.

이 대통령의 방문에 놀란 시민들이 가게 밖으로 뛰어나와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옆에 있던 강훈식 비서실장이 직접 시민들과 이 대통령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이 대통령이 지나가자 시민들은 저마다 휴대전화를 꺼내 이 대통령을 촬영하며 이름을 연호했고, 거리 곳곳에서는 환호성이 들렸다.

시민들은 “대박이다”,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 “팬이에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이 대통령을 반겼다.

이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과 일본 등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미스터 프레지던트"라고 반가워하며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적극적으로 응했고 이에 외국인 관광객들은 “나이스 투 미츄”, “프롬 우즈베키스탄”이라고 외치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어 학생들이 반갑게 인사하자 이 대통령은 먼저 하이파이브를 청하며 단체 셀카를 직접 촬영해 건넸고, 안성에서 서울 나들이를 온 그룹홈 가족을 만나자 “오, 안녕?”이라고 반갑게 말을 건네며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 대통령은 음식점 안의 시민들로부터 창틀 너머로 휴대폰을 건네받아 직접 셀카를 촬영하며 "창밖의 사람이다"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노포에서 삼겹살을 저녁으로 드시던 한 시민이 “민생지원금으로 고기 사먹어요”라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환히 웃으며 응답했다.

이 대통령 일행이 저녁식사를 위해 한 음식점 야장에 자리를 잡자 2층에 있던 시민들은 “2층이요!”라고 외쳤고, 이에 이 대통령은 2층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저녁을 마친 이 대통령은 근처 커피 매장을 찾아 키오스크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며 "거기 커피는 아니지요?"라고 묻기도 했다.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주변에 모여든 시민들과 또 한번 사진 촬영 및 인사를 나눈 이 대통령은 아쉬워하는 시민들과 마지막까지 인사를 나누고 현장을 떠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74137-69125.jpg"/></div>이재명 대통령은 돈의동 쪽방촌 방문 이후 익선동 한옥거리와 갈매기 골목 등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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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익선동 거리에 들어서자 익선동 한옥거리를 찾은 수많은 시민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놀라움과 반가움을 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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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양옆으로 음식점과 상점들이 이어진 좁은 골목을 걸으며 마주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건넸고, 가게 안에서 손을 흔드는 시민들을 향해서도 손인사로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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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의 방문에 놀란 시민들이 가게 밖으로 뛰어나와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옆에 있던 강훈식 비서실장이 직접 시민들과 이 대통령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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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지나가자 시민들은 저마다 휴대전화를 꺼내 이 대통령을 촬영하며 이름을 연호했고, 거리 곳곳에서는 환호성이 들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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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대박이다”,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 “팬이에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이 대통령을 반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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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과 일본 등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미스터 프레지던트"라고 반가워하며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적극적으로 응했고 이에 외국인 관광객들은 “나이스 투 미츄”, “프롬 우즈베키스탄”이라고 외치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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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학생들이 반갑게 인사하자 이 대통령은 먼저 하이파이브를 청하며 단체 셀카를 직접 촬영해 건넸고, 안성에서 서울 나들이를 온 그룹홈 가족을 만나자 “오, 안녕?”이라고 반갑게 말을 건네며 함께 사진을 찍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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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음식점 안의 시민들로부터 창틀 너머로 휴대폰을 건네받아 직접 셀카를 촬영하며 "창밖의 사람이다"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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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포에서 삼겹살을 저녁으로 드시던 한 시민이 “민생지원금으로 고기 사먹어요”라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환히 웃으며 응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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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일행이 저녁식사를 위해 한 음식점 야장에 자리를 잡자 2층에 있던 시민들은 “2층이요!”라고 외쳤고, 이에 이 대통령은 2층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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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마친 이 대통령은 근처 커피 매장을 찾아 키오스크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며 "거기 커피는 아니지요?"라고 묻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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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주변에 모여든 시민들과 또 한번 사진 촬영 및 인사를 나눈 이 대통령은 아쉬워하는 시민들과 마지막까지 인사를 나누고 현장을 떠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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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www.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74137-691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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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7:43: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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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돈의동 쪽방촌 방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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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1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서울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관계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대통령의 쪽방촌 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의 생활과 안전에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직접 점검하고 살피기 위해 이뤄졌다.

이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옥외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점검과 지원 대책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을 만나 쪽방촌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지원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철거를 위해 비어 있는 공간을 둘러보며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건물외벽에 설치된 에어컨을 보고 동행한 쪽방상담소 소장에게 냉방기기 설치 현황을 세심히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골목을 이동하며 마주친 주민 한 분 한 분께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점은 없는지, 건강은 괜찮으신지 물었다.

주민들은 “이 동네 생기고 대통령이 처음 왔다”, “여기까지 와줘서 고맙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이 대통령은 주민들과 악수와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이 대통령은 한 주민의 방을 찾아 고유가지원금 수령 여부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다.

또한 월세가 어느 정도인지도 물어보고, 30만원 정도라는 답을 듣자 너무 비싼 것이 아닌지 되물었다.

이에 쪽방상담소 관계자가 주거급여 수준으로 임대료를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고개를 갸웃하며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또 다른 주민의 집에서 이 대통령은 벽면에 걸린 그림을 보고 “누가 그리셨냐”고 물었고, 직접 그렸다는 이야기에 “정말 잘 그리셨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적 어려움은 없는지도 꼼꼼히 살폈다.

이어 방문한 집에서 주민이 “에어컨이 없어 여름을 버티기 힘들다”고 어려움을 호소하자, 이 대통령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관계자들에게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마주치는 주민들에게 “청소와 관리가 잘 되고 있느냐”,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무엇이냐”고 지속적으로 물으며 꼼꼼히 살폈다.

방에 혼자 계신 할머니와 오랜 대화를 나눈 이 대통령은 낮에 어떤 일을 하시는지 물었고, 할머니는 살아온 삶의 이력를 전했다.

유심히 듣던 이대통령은 기초생활수급자시냐라고 물었고, 이에 할머니가 딸이 있다 보니 그렇지 못하다라고 대답하자, 부양가족과 수급자 지원이 이제 무관해진 것으로 아는데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겠다며 참모진에게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거리 끝에서 기다리고 있던 주민들의 환대에 호응하고 사진촬영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응했다. 한편 대통령 저서를 들고 기다리던 주민에게 다가가 이름을 묻고 직접 서명을 해주었다.

주민들은 떠나는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님 화이팅”, “건강하세요”라고 작별인사를 건넸고, 이 대통령은 “어머님들이 건강하셔야 한다”며 화답했다.

이대통령은 한 시간여 쪽방촌 곳곳을 살펴 본 후 차량 곁에서 기다렸던 주민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73714-42020.jpg"/></div>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서울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관계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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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의 쪽방촌 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의 생활과 안전에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직접 점검하고 살피기 위해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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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옥외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점검과 지원 대책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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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대통령은 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을 만나 쪽방촌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지원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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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철거를 위해 비어 있는 공간을 둘러보며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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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대통령은 건물외벽에 설치된 에어컨을 보고 동행한 쪽방상담소 소장에게 냉방기기 설치 현황을 세심히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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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골목을 이동하며 마주친 주민 한 분 한 분께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점은 없는지, 건강은 괜찮으신지 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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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이 동네 생기고 대통령이 처음 왔다”, “여기까지 와줘서 고맙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이 대통령은 주민들과 악수와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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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대통령은 한 주민의 방을 찾아 고유가지원금 수령 여부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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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월세가 어느 정도인지도 물어보고, 30만원 정도라는 답을 듣자 너무 비싼 것이 아닌지 되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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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쪽방상담소 관계자가 주거급여 수준으로 임대료를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고개를 갸웃하며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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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주민의 집에서 이 대통령은 벽면에 걸린 그림을 보고 “누가 그리셨냐”고 물었고, 직접 그렸다는 이야기에 “정말 잘 그리셨다”고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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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적 어려움은 없는지도 꼼꼼히 살폈다.<br />
<br />
이어 방문한 집에서 주민이 “에어컨이 없어 여름을 버티기 힘들다”고 어려움을 호소하자, 이 대통령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관계자들에게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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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마주치는 주민들에게 “청소와 관리가 잘 되고 있느냐”,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무엇이냐”고 지속적으로 물으며 꼼꼼히 살폈다.<br />
<br />
방에 혼자 계신 할머니와 오랜 대화를 나눈 이 대통령은 낮에 어떤 일을 하시는지 물었고, 할머니는 살아온 삶의 이력를 전했다.<br />
<br />
유심히 듣던 이대통령은 기초생활수급자시냐라고 물었고, 이에 할머니가 딸이 있다 보니 그렇지 못하다라고 대답하자, 부양가족과 수급자 지원이 이제 무관해진 것으로 아는데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겠다며 참모진에게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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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거리 끝에서 기다리고 있던 주민들의 환대에 호응하고 사진촬영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응했다. 한편 대통령 저서를 들고 기다리던 주민에게 다가가 이름을 묻고 직접 서명을 해주었다.<br />
<br />
주민들은 떠나는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님 화이팅”, “건강하세요”라고 작별인사를 건넸고, 이 대통령은 “어머님들이 건강하셔야 한다”며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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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은 한 시간여 쪽방촌 곳곳을 살펴 본 후 차량 곁에서 기다렸던 주민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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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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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국민의 삶 실질적 변화 위해 다시 초심 되새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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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eopennews.com/news/view.php?no=451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우리 정부가 2주 후면 출범 1년을 맞는다"며 "국민의 삶에 더 크고 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려면 다시 한번 초심을 되새기고 국정에 임하는 자세를 새롭게 다잡을 때"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시급한 과제들을 안고 정부 임기를 시작했지만, 국민 여러분의 성원과 여러 공직자의 헌신 덕분에 여러 고비를 그나마 잘 헤쳐 나가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성과들을 꾸준히 많이 쌓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며 "단순히 어떤 사업을 했다, 어떤 사업을 기획했다가 아니라 그 정책 결과가 국민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에 늘 초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 안전과 관련, 이 대통령은 "더위가 본격화 되기 이전에 관련 정책을 세밀히 점검해 달라"며 "특히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옥외노동자 같은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점검 또 지원 대책을 신속하게 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학교 급식 안전 문제 비롯해 빗물받이 관리 강화 등 여름철 수해 예방책도 면밀하게 살펴보라"면서 "자연 재난 자체를 근원적으로 막을 수는 없지만 정부 정성과 노력으로 그 피해는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국민 생명과 관련된 것은 어느 무엇보다 우선해서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46주년을 맞은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 "계엄군의 모진 탄압에도 주먹밥을 나누며 서로를 지킨 5월 광주의 그 용기와 연대 정신은 우리 사회 민주주의의 고귀한 뿌리로 뻗어나갔다"며 "그 힘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2년 전 겨울 그 칠흑 같은 내란의 어둠을 몰아내고 국민주권의 새 역사를 당당하게 써 내려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우리 앞에는 성장 동력 약화, 양극화 심화, 국제 질서의 재편, 인구 문제, 지방 소멸 같은 구조적 위기 요소들이 동시에 밀려오고 있다"라며 "그러나 그 모진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서로 굳게 맞잡은 손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차례로 꽃피우며 쉼 없이 희망의 길을 열어온 주권자 국민이 계셨기 때문에 오늘의 위기도 결국에는 미래의 기회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진영과 지역, 세대를 넘어 더 큰 통합과 더 굳건한 연대로 글로벌 초격차 강국으로 도약해 국민의 삶을 제대로 바꿀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며 "국민 모두와 함께 그 길을 앞장서서 굳건하게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사회 공동체가 제대로 잘 작동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선을 잘 지켜야 한다"면서 "우리가 사회 공동체를 유지하려면 일정한 선을 정하게 되고,그 선 안에서는 아주 자유로운 표현이든 행동이든 허용되고 보호, 보장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선 넘는 행위들은 그 자체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타인에게 또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면서 "최근에 예를 들면 광주 5.18 문제 표현이나 또는 참혹한 피해자에 대한 표현, 이런 것들이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럴 수 있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벌어진다"고 개탄했다. 

노동3권 보장과 관련해서도 이 대통령은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 보호를 위한 것이고, 또 거기에는 연대와 책임이라는 아주 중요한 원리가 작동한다"면서 "오로지 개인 몇몇 사람의 이익을 위해 집단적으로 뭔가를 관철해 내는 무력을 준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일부 노동조합이 단결권, 단체행동권을 통해 단체 교섭을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건 좋은데, 그것도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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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201649-19893.jpg"/></div>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우리 정부가 2주 후면 출범 1년을 맞는다"며 "국민의 삶에 더 크고 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려면 다시 한번 초심을 되새기고 국정에 임하는 자세를 새롭게 다잡을 때"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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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시급한 과제들을 안고 정부 임기를 시작했지만, 국민 여러분의 성원과 여러 공직자의 헌신 덕분에 여러 고비를 그나마 잘 헤쳐 나가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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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특히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성과들을 꾸준히 많이 쌓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며 "단순히 어떤 사업을 했다, 어떤 사업을 기획했다가 아니라 그 정책 결과가 국민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에 늘 초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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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과 관련, 이 대통령은 "더위가 본격화 되기 이전에 관련 정책을 세밀히 점검해 달라"며 "특히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옥외노동자 같은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점검 또 지원 대책을 신속하게 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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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학교 급식 안전 문제 비롯해 빗물받이 관리 강화 등 여름철 수해 예방책도 면밀하게 살펴보라"면서 "자연 재난 자체를 근원적으로 막을 수는 없지만 정부 정성과 노력으로 그 피해는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국민 생명과 관련된 것은 어느 무엇보다 우선해서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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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46주년을 맞은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 "계엄군의 모진 탄압에도 주먹밥을 나누며 서로를 지킨 5월 광주의 그 용기와 연대 정신은 우리 사회 민주주의의 고귀한 뿌리로 뻗어나갔다"며 "그 힘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2년 전 겨울 그 칠흑 같은 내란의 어둠을 몰아내고 국민주권의 새 역사를 당당하게 써 내려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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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현재 우리 앞에는 성장 동력 약화, 양극화 심화, 국제 질서의 재편, 인구 문제, 지방 소멸 같은 구조적 위기 요소들이 동시에 밀려오고 있다"라며 "그러나 그 모진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서로 굳게 맞잡은 손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차례로 꽃피우며 쉼 없이 희망의 길을 열어온 주권자 국민이 계셨기 때문에 오늘의 위기도 결국에는 미래의 기회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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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진영과 지역, 세대를 넘어 더 큰 통합과 더 굳건한 연대로 글로벌 초격차 강국으로 도약해 국민의 삶을 제대로 바꿀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며 "국민 모두와 함께 그 길을 앞장서서 굳건하게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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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또 "사회 공동체가 제대로 잘 작동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선을 잘 지켜야 한다"면서 "우리가 사회 공동체를 유지하려면 일정한 선을 정하게 되고,그 선 안에서는 아주 자유로운 표현이든 행동이든 허용되고 보호, 보장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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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선 넘는 행위들은 그 자체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타인에게 또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면서 "최근에 예를 들면 광주 5.18 문제 표현이나 또는 참혹한 피해자에 대한 표현, 이런 것들이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럴 수 있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벌어진다"고 개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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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3권 보장과 관련해서도 이 대통령은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 보호를 위한 것이고, 또 거기에는 연대와 책임이라는 아주 중요한 원리가 작동한다"면서 "오로지 개인 몇몇 사람의 이익을 위해 집단적으로 뭔가를 관철해 내는 무력을 준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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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 일부 노동조합이 단결권, 단체행동권을 통해 단체 교섭을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건 좋은데, 그것도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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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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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20:16: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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