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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朴대통령에 긴급 양자 영수회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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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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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찍어내기’ 개입 의혹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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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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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박근혜 대통령,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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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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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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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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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 문체부 제2차관 결국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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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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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서진 개편…민정 최재경·홍보 배성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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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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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최순실, 모든 수단 동원해 법정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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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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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실 “코리아에이드 사업, 최순실씨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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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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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최순실 의혹, 정부 차원 모든 조치 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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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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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朴대통령에 긴급 양자 영수회담 요청
(오픈뉴스=opennews)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14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에 영수회담을 제의했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오전 6시30분에 청와대 한광옥 비서실장을 통해 일대일 영수회담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추 대표가 제1야당의 대표로서 '최순실 게이트'로 들끓는 민심을 박 대통령...-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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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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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찍어내기’ 개입 의혹 사실 아냐”
(오픈뉴스=opennews) 보건복지부는 11일자 경향신문 <최순실, ‘복지부 찍어내기’도 개입 의혹> 제하 기사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 복지부는 비동결난자 규제 완화에 반대하던 복지부 담당과장이 발령받은 지 4개월 만에 보직이 변경됐다면서 ‘복지부 찍어내기’라고 보도한 내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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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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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박근혜 대통령,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opennews=오픈뉴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먼저 이번 최순실 씨 관련 사건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실망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고 국정을 맡겨주신 국민 여러분께 돌이키기 힘든 마음의 상처를 드려서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저와 함께 헌신적으로 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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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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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
(오픈뉴스=opennews) 황교안 국무총리는 31일 “지금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이라며 “군은 북한의 동향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오늘부터 시작되는 2016 호국훈련 등 외교·국방 관련 계획들을 차질없이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 황교안 국무총리가 3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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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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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 문체부 제2차관 결국 사표
(오픈뉴스=opennews) ‘비선실세’ 최순실씨와 연결됐다는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된 김종(55)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사의를 표명했다. 김 차관은 이날 “현재 상황에서 업무 수행이 어렵다고 생각했다”며 “문체부 직원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있기 때문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2...-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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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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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서진 개편…민정 최재경·홍보 배성례
(오픈뉴스=opennews)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최순실 파문’과 관련해 청와대 참모진을 전격 교체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전원이 사표를 제출하였지만 국정 상황을 고려해 비서실장과 정책조정, 정무, 민정, 홍보수석비서관의 사표만 수리했다”고 밝혔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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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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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최순실, 모든 수단 동원해 법정 세울 것"
(오픈뉴스=opennews) "朴 대통령, 최순실 주술적 영향 받지 않았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28일 '최순실 게이트' 파문과 관련해, "모든 노력 다해서 최순실 씨와 관련한 비리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처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2017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위에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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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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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실 “코리아에이드 사업, 최순실씨와 무관”
(오픈뉴스=opennews) 국무조정실은 코리아에이드 사업 예산(144억원)은 개도국 6개국을 대상으로 의료, 영양, 문화 부분의 지원을 실시하는 ODA 사업으로 소위 최순실이나 미르재단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국조실은 28일자 국민일보의 <황 총리도 ‘최순실 예산’ 지원했다> 제하 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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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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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최순실 의혹, 정부 차원 모든 조치 취해야”
(오픈뉴스=opennews) 황교안 국무총리는 27일 최순실씨 국정개입 의혹과 관련해 “최근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른 철저한 검찰수사는 물론 한 점 의혹이 남지 않도록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2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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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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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朴대통령에 긴급 양자 영수회담 요청
(오픈뉴스=opennews)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14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에 영수회담을 제의했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오전 6시30분에 청와대 한광옥 비서실장을 통해 일대일 영수회담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추 대표가 제1야당의 대표로서 '최순실 게이트'로 들끓는 민심을 박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정국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 회담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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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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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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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찍어내기’ 개입 의혹 사실 아냐”
(오픈뉴스=opennews) 보건복지부는 11일자 경향신문 <최순실, ‘복지부 찍어내기’도 개입 의혹> 제하 기사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 복지부는 비동결난자 규제 완화에 반대하던 복지부 담당과장이 발령받은 지 4개월 만에 보직이 변경됐다면서 ‘복지부 찍어내기’라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기사에서 언급된 전 생명윤리정책과장은 3급(부이사관) 과장으로서 지난 2월 과장급 교육(1년)에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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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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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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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박근혜 대통령,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opennews=오픈뉴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먼저 이번 최순실 씨 관련 사건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실망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고 국정을 맡겨주신 국민 여러분께 돌이키기 힘든 마음의 상처를 드려서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저와 함께 헌신적으로 뛰어주셨던 정부의 공직자들과 현장의 많은 분들, 그리고 선의의 도움을 주셨던 기업인 여러분께도 큰 실망을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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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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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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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
(오픈뉴스=opennews) 황교안 국무총리는 31일 “지금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이라며 “군은 북한의 동향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오늘부터 시작되는 2016 호국훈련 등 외교·국방 관련 계획들을 차질없이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 황교안 국무총리가 3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부총리 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국무조정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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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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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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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 문체부 제2차관 결국 사표
(오픈뉴스=opennews) ‘비선실세’ 최순실씨와 연결됐다는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된 김종(55)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사의를 표명했다. 김 차관은 이날 “현재 상황에서 업무 수행이 어렵다고 생각했다”며 “문체부 직원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있기 때문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10월 문체부 제2차관에 취임한 김 차관은 3년간 재직하며 장관이나 제1차관보다 오히려 더 막강한 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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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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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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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서진 개편…민정 최재경·홍보 배성례
(오픈뉴스=opennews)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최순실 파문’과 관련해 청와대 참모진을 전격 교체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전원이 사표를 제출하였지만 국정 상황을 고려해 비서실장과 정책조정, 정무, 민정, 홍보수석비서관의 사표만 수리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또 이른바 ‘문고리 3인방’이라고 불렀던 이재만 총무비서관, 정호성 부속비서관, 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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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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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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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최순실, 모든 수단 동원해 법정 세울 것"
(오픈뉴스=opennews) "朴 대통령, 최순실 주술적 영향 받지 않았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28일 '최순실 게이트' 파문과 관련해, "모든 노력 다해서 최순실 씨와 관련한 비리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처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2017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위에 출석해 "모든 노력을 동원해서 최순실이 대한민국 수사당국에 출두하고 법정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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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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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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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실 “코리아에이드 사업, 최순실씨와 무관”
(오픈뉴스=opennews) 국무조정실은 코리아에이드 사업 예산(144억원)은 개도국 6개국을 대상으로 의료, 영양, 문화 부분의 지원을 실시하는 ODA 사업으로 소위 최순실이나 미르재단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국조실은 28일자 국민일보의 <황 총리도 ‘최순실 예산’ 지원했다>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국민일보는 이날 국제개발협력위원회가 ‘코리아에이드’ 사업 예산을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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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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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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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최순실 의혹, 정부 차원 모든 조치 취해야”
(오픈뉴스=opennews) 황교안 국무총리는 27일 최순실씨 국정개입 의혹과 관련해 “최근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른 철저한 검찰수사는 물론 한 점 의혹이 남지 않도록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2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무위원 간담회가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고 있다. (사진=국무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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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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