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토부 해외출장, 외유 아닌 신도시 건설 벤치마킹"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4.02.22 06: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토교통부는 21일 “지자체, 이전공공기관 및 노조와 합동으로 다녀온 해외출장은 프랑스와 스웨덴 등 선진도시의 성공적인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과 신도시 건설사례를 조사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20일 MBN 8시 뉴스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가 외치는 공기업 개혁을 비웃기라도 하듯 국토교통부는 1억 원을 들여 공공기관 노조간부들을 데리고 프랑스와 스웨덴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국토부는 원활한 공공기관 이전과 정주여건 및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노조와 협의체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왔고, 이런 차원에서 노조가 해외선진도시 공동출장에 참여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출장경비는 국토부, 지자체, 이전기관·노조에서 개별 부담했다고 했다.
 
이밖에 장관 정책보좌관이 동행한 것은 국토부 관련 노사정 관계 업무의 갈등관리를 담당하고 있어 참가한 것이라며 에펠탑과 상제리제 거리, 개선문 방문은 지난 19일 공식방문 종료 이후 이뤄진 것으로 외유성 출장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국토부는 덧붙였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토부 해외출장, 외유 아닌 신도시 건설 벤치마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