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 등 20개 지자체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 양현수 기자
  • 입력 2013.11.19 06: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wnd1ㅛㅛㅗㅎㅎㅎㅎ5566.jpg
<오픈뉴스> 서울시·경기도·대전시 등 3개 시도와 17개 시·군·구가 올 한해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안전행정부는 경기 수원·안산·의정부·이천·의왕·시흥, 충북 충주, 충남 공주 등 8개 시와 서울 금천·용산·서초·강북·양천, 부산 사하·부산진 등 7개 구, 강원 평창, 충남 홍성 등 2개 군 등 총 20개 지자체를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인증한다고 18일 밝혔다.
 
안행부는 자율진단 결과 1000점 만점에 800점 이상인 곳을 대상으로 1차 교차심사, 2차 민간 전문가심사, 3차 현지심사(인증심사위원)를 거쳐 20개 기관을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 인증에서 최고점을 받은 서울시는 소셜미디어센터를 구축, SNS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민원을 신청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민원해소팀·명예민원조정관 등을 두고 고충민원을 적극 처리하고자 했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언제나 편리하게 민원실을 방문할 수 있도록 ‘365·24 언제나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시는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민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도모하는 ‘금요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안행부는 21일 경기 화성에서 열리는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이번에 선정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에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우수기관은 앞으로 2년간 인증마크를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안행부는 모든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를 최고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지난해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를 처음 도입했으며 올해 광역단체까지 확대·시행했다.
유정복 안행부 장관은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을 계기로 모든 행정기관에서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국민들이 어떤 행정기관에서든 동일하게 높은 수준의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울시 등 20개 지자체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