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정위, 오라클·퀄컴 사건 정상 진행 중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6.03.31 17: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opennews0

공정거래위원회는 31일 글로벌 기업 오라클 및 퀄컴 사건과 관련, “지난 1월 25일 미국 상무부 차관의 부위원장 면담시 오라클 및 퀄컴 사건을 포함한 개별 사건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으며, 오라클과 퀄컴 사건은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공정위는 이날자 매일경제 <미 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제하 기사에 대해 이같이 해명했다.
 
이어 공정위는 “통상적으로 글로벌 기업과 관련된 심사는 사안이 복잡해 심의 결론을 내리는데 오랜 시일 (통상 4~5년)이 소요되며 공정위는 오라클 및 퀄컴 사건 관련 미국 정부의 압력을 전혀 받은 바 없으며, 사건처리를 지연한 바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경제는 기사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오라클과 퀄컴 등 미국계 회사에 대한 조사 및 심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 고위 관료가 공정위를 비공식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며 “이에 이들 기업에 대한 공정위의 결정이 계속 늦춰지는 게 미국 정부의 압박 때문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공정위, 오라클·퀄컴 사건 정상 진행 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