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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공공기관 개방형 전문계약제 구체 방안 확정 안돼"

  • opennews 기자
  • 입력 2015.11.0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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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기획재정부는 5일 서울경제신문의 <신의 직장, 순혈주의 철밥통 깨지나> 제하 기사와 관련해 “2단계 공공기관 정상화방안에서 발표한 대로 공공기관 인력운영 효율화 방안의 일환으로 개방형 전문 계약직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방안은 결정·확정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서울경제신문은 관련 기사에서 “내년부터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에 전문계약제를 도입해 2016년 간부직의 5%, 2017년 10%, 2018년 20%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한 “외부전문가가 없으면 내부에서 채용이 가능하도록 하되, 내부 채용된 간부직은 임금피크제 적용 대상일 경우 계약기간 중 임금삭감을 제외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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