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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장 취임 전 스포츠토토 사업자 이미 선정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7.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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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조달청은 16일 “스포츠토토 사업의 낙찰자 선정(2014년 7월 4일)은 김상규 조달청장 취임(2014년 7월 25일) 이전에 이미 이뤄졌다”며 “이후 서울고등법원의 결정(2015년 3월 30일)에 따라 웹케시 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한 만큼 유착의혹을 제기한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조달청은 이날 자 스포츠서울의 <스포츠토토 사업자 선정에서 어른거리는 관피아의 검은 그림자> 제하 기사에서 “기획재정부 출신인 김상규 조달청장과 웹케시 컨소시엄의 ‘보이지 않는 손’인 기재부 출신 투자회사 대표와 유착 의혹은 여기저기서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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