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부, "추경 통해 항바이러스제 선진국 수준 비축 "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7.13 15:0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opennews)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는 13일 조선일보 등 일부 언론의 “추경안에서 구매대금 555억원이 책정된 항바이러스제는 내년에 필요한 약품인 것으로 조사됐다”는 보도내용과 관련해 “추경을 통해 2016년 유효기간 만료분과 상관없이 항바이러스제(리렌자) 300만명 분을 추가 구입해 비축률을 전국민의 25%(1275만명분)에서 선진국 수준인 30%(1575만명분)로 확대하는 것이 정부의 계획”이라고 해명했다.
 
참고로 주요 선진국은 30% 이상의 비축 물량을 보유하고 있다.
 
기재부 등은 또한 “국회 예산정책처 지적은 비축률 25%를 유지한다는 전제로 비축물량 확대없이 내년에 유효기간이 도래하는 약품의 교체 수요만을 단순하게 분석한 오류가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2009년 신종플루와 같이 언제 있을지 모르는 대규모 감염병 유행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적정 수준의 항바이러스제를 비축하는 예산은 이번 추경에 반영될 필요가 있다”며 “이 예산은 약품 구매예산으로 올해내에 전액 집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내년에 유효기간이 도래하는 교체수요는 필요시 2016 예산안에 반영하는 방안을 별도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부, "추경 통해 항바이러스제 선진국 수준 비축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