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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정보공개 청구시 주민번호 외 인증수단 추진 중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6.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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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행정자치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의견을 존중해 정보공개 청구시 주민등록번호 이외에도 국민 편의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본인확인 수단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본인확인 수단으로는 아이핀, 마이핀, 공인인증서, 여권번호, 운전면허증 등을 함께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위의 내용은 아직까지 내부적인 검토사항으로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덧붙였다.
 
행자부는 23일 서울신문이 보도한 <‘시정’ 권고에도…행자부, 정보공개 청구 때 주민번호 등 요구>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이 매체는 행자부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정보공개 청구시 본인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사용을 계속 유지하는 방안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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