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메르스 환자 8명 늘어 총 162명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6.17 11: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모두 병원내 감염 추정…완치자는 2명 늘어 19명
<오픈뉴스,opennews>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검사결과 8명이 양성으로 추가 확인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확진 환자 수는 모두 162명으로 늘어났다.
 
추가 확진자 중 155·156·157번은 지난달 26~29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후 메르스에 노출됐다. 158번째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가족 진료를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159번 확진자는 지난달 27~29일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서 15번째 확진자와 같은 병실에 입원해 있던 환자며 161번 확진자는 27일 평택굿모닝병원 17번째 확진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해 있다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160번 확진자는 76번째 확진자가 지난 5일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응급실에 내원했을 당시 응급실 의료진인 것으로 밝혀졌다.
 
대책본부는 162번 확진자는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으로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존 확진자 중 4번(여, 46세), 12번(여, 49세) 확진자 등 2명이 16일 퇴원해 전체 퇴원자는 19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124명으로 전날보다 6명 늘어났으며 이 중 106명의 상태는 안정적이나 18명은 불안정한 상태이다.
 
사망자는 19명으로 변동이 없다.
 
이날 오전을 기준으로 격리 중인 사람은 총 6508명으로 전날보다 922명 늘었고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총 3951명으로 전일대비 446명 증가했다.
 
자가 격리자는 5910명, 병원 격리자는 598명으로 전날에 비해 각각 672명, 250명 늘어났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메르스 환자 8명 늘어 총 162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