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토부, "수서발 KTX, 기존 노선 여유 활용해 개통하는 신설노선"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4.03.11 06: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토교통부는 지난 8일자 경향신문의 “국토부 수서발 KTX’해석 이율배반” 제하 기사 관련, “수서발 KTX는 새롭게 건설되는 수도권 고속철도와 기존 노선의 여유 용량을 활용해 개통되는 신설노선”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또 “한·호주 FTA의 내용이 기존 FTA와 일부 문구가 달라진 것은 ‘철도사업법’ 등 국내 철도법체계가 철도공사 독점이 아님에도 FTA 내용을 근거로 독점이라는 주장이 발생하는 등 논란이 있어 이를 명확히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경향신문은 정부가 수서발 KTX를 국회에는 ‘신설노선’, 한·호주 FTA에는 ‘기존노선’이라고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토부, "수서발 KTX, 기존 노선 여유 활용해 개통하는 신설노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