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53.5%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3.05.06 13: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주간 상승세를 유지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5월 첫째주 주간집계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10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는 1주일 전 대비 3.6%p 상승한 53.3%, 취임식이 있던 2월말 이후 처음으로, 대선 득표율(51.6%)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실 인사검증 논란으로 3월말 40%대 중반으로 하락한 이후, 대북 위기관리 능력과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지율이 6주만에 50%대를 회복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4.7%로 나타났다.

정당지지율에서는 새누리당은 1주일전 대비 0.6%p 상승한 46.5%, 민주당은 2.1%p 하락한 22.6%로 나타나, 양당 격차는 23.9%p로 더욱 벌어졌다. 이어서 통합진보당이 1.8%, 진보정의당이 1.1%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무당파는 0.2%p 증가한 23.4%로 나타났다.

이번 주간집계는 2013429일부터 53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2.0%p였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근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53.5%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