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태풍 산바 피해지역 15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 한경수 기자
  • 입력 2012.09.28 12: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전남 여수·고흥, 경북 포항·경주 등 전국 15개 시·군

<오픈뉴스> 정부는 제16호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확정·선포했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총 15개 지역으로 경남 8, 경북 5, 전남 2곳이며 전남 여수시, 고흥군, 경북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고령군, 성주군, 경남 통영시, 밀양시, 거제시, 남해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이다.

 

정부는 태풍으로 어려움에 처한 국민들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하루빨리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 대상 시·군을 선정하고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시··구별 재정력지수에 따라 총 복구소요액 중 지방비로 부담하는 금액의 50~80%를 국고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해당 시··구는 복구사업 추진에 따른 지방비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맹형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복구작업을 신속히 마무리해 피해주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태풍 산바 피해지역 15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