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주중앙도서관,‘2021년 길 위의 인문학’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김성헌 기자
  • 입력 2021.12.15 09: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한국전쟁 속 잃어버린 길을 찾아서’
파주시청
[오픈뉴스] 파주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올해 전국 406개 도서관이 참여해 서면평가, 현장평가, 설문조사 등 사업실적과 외부 평가위원 회의를 통해 우수도서관 23곳을 선정했으며, 그중 파주중앙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파주중앙도서관은 기록관리팀이 발간한 DMZ기록사업의 결과물을 토대로 지역문화 발굴 및 연계를 고려해 ‘한국전쟁 속 잃어버린 길을 찾아서 : 한국전쟁과 파주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10강의 강좌를 진행했다.

강연은 ▲근현대사로 돌아보는 파주 이야기 ▲한국전쟁 속 파주의 기록과 역사 ▲문학과 예술로 극복하는 전쟁의 기억이라는 소주제로 진행됐다. 한정주 작가, 강진갑 교수, 홍찬선 작가, 김순자 강사, 현효제 작가, 문창식 참전용사 등 총 여섯명이 강사로 나섰고, 296명의 시민들이 함께했다.

윤명희 파주중앙도서관장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파주시민의 지역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문학을 매개로 소통한 결과”라며 “내년에도 시민의 삶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강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파주중앙도서관,‘2021년 길 위의 인문학’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