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주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원스톱(ONE-STOP)처리

  • 김율하 기자
  • 입력 2020.09.07 10: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원주시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면허증을 스스로 반납한 고령 운전자에게 10만 원권 교통카드를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면허 반납 및 지원 신청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하는 서비스가 시행된다.

그동안은 경찰서에 운전면허를 반납한 후 인센티브 지원 신청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다시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운전자이며, 9월 4일 기준 290명의 고령 운전자가 면허증을 자진 반납하고 교통카드를 지급받았다.

이길복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간소화 서비스 도입으로 신청자가 크게 늘어나 원주시 교통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원주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원스톱(ONE-STOP)처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