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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세계 통일해 국가이기주의와 국경 없애겠다”

  • 김태일·이원민/글:박재신 기자
  • 입력 2020.04.2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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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기 대통령 반드시 허경영이 된다”

(오픈뉴스=opennews)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스토리가 있는 시사토크입니다. ‘정치뉴스 핫키워드’는 정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짧은 영상’에 담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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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대표는 얼마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오픈뉴스(opennews) 와 가진 인터뷰에서 “차기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 압도적으로 당선 될 것”이며 “2030년에는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배당금당 허 대표는 33개의 혁명공약을 내걸었다.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변경 △결혼부 신설 및 결혼수당 1억 원 지원 △출산 시 출산수당 5000만 원 지급 및 전업주부수당(아이 10살까지 월 10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65세 이상 노인은 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이른바 ‘33 정책’이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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