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야 “27일부터 개헌 협상…文대통령, 4월 국회 개헌 연설”

  • 박동민 기자
  • 입력 2018.03.26 19: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4월 임시국회 개회 합의
(오픈뉴스=opennews)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교섭단체가 27일부터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국회에서 정례회동을 하고 개헌안 협상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또 4월 임시국회 개회와 함께, 회기 중 문재인 대통령이 개헌 관련 국회 연설을 할 수 있다는 데도 의견을 모았다.
 
민주당 우원식·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26일 열린 정 의장주재로 정례회동을 갖고 27일부터 권력구조 개편과 선거제도 개편, 권력기관 개혁, 국민투표 시기 등 4가지 주제를 놓고 협상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야 3당은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의 경우엔 공동교섭단체를 구성하면 곧바로 협상에 참여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여야는 또 내달 2일부터 4월 임시국회를 개의하기로 하고 임시국회 중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개헌과 관련한 국회 연설을 하는 방안에도 합의했다
 
여야는 이밖에 국무총리 또는 경제부총리가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관련 국회 연설을 하는 방안에도 합의를 이뤘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야 “27일부터 개헌 협상…文대통령, 4월 국회 개헌 연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