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읍시, 7월 1일부터 '맞춤형 보육제도' 시행

  • 디지털뉴스팀 기자
  • 입력 2016.05.21 08: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opennews)

전북 정읍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맞춤형 보육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이달 20일부터 영아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맞춤형 보육은 하루 12시간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 '종일반'과 하루 6시간에 월 15시간의 긴급 보육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는 '맞춤반'으로 나눠 보육하는 것을 의미한다.
 
대상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2세반 아동으로 3∼5세반에 재원 중인 아동은 맞춤형 보육 서비스 신청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종일반(오전 7시 30분∼오후 7시 30분, 12시간) 이용 대상은 맞벌이와 한부모· 다자녀· 다문화 등이고 그 외는 6시간 맞춤반(오전 9시∼오후 3시)과 긴급보육바우처(월 15시간, 이월 가능)를 이용하면 된다.
 
대상자는 기간 내 증빙서류를 갖춰 아동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www.bokjiro.go.kr)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행에 앞서 종일반과 맞춤반 자격을 판정, 1차로 지난 19일까지 각 가정에 통보했다"며 "정정사유가 있을 경우 6월 24일까지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의가 없을 경우 자동으로 맞춤반 자격이 부여되기 때문에 사전에 꼭 자녀의 보육료 자격을 꼭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읍시, 7월 1일부터 '맞춤형 보육제도' 시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