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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일 “내년 2월 창당…200명 이상 후보 낼 것”

  • opennews 기자
  • 입력 2011.12.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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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내년 2월에 가칭 대중도통합신당을 창당해 4월 총선에서 2백 명 이상의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다.

박세일 이사장은  14일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선진통일연합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11일 발기인 대회를 열고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한 뒤 본격적인 신당 창당에 나서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이사장은 "내년 4월 총선에 2백 명 이상의 후보를 내겠다며 3,40대와 여성을 각각 30%씩 공천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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