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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김정은 정신상태는 통제 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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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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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北 핵실험은 폭거…추가 강력 대북제재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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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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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김정은 정권의 광적인 무모함 증명…자멸 재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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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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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北 핵의지 못꺾으면 국제사회 후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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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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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한-아세안 FTA 추가 자유화·RCEP 협상 박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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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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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한·일·중 3국 협력체제 지속 발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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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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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정상 “北핵·미사일 도발, 한·미·일 3국 강력공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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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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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정상, 사드 필요성 재확인…“北 도발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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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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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정상회담…자유무역·北핵 공조 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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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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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창조경제는 포용적 혁신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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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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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기업 극동진출 발판…한·러, MOU 24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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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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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정상 “북핵 용인 안해…전략적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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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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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北 도발 제거되면 남·북·러 3각 협력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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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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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박근혜 대통령의 제2차 동방경제포럼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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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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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한·유라시아 FTA 본격 협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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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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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김정은 정신상태는 통제 불능”
(오픈뉴스=opennews) 박근혜 대통령은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해 “권력 유지를 위해 국제사회와 주변국의 어떠한 이야기도 듣지 않겠다는 김정은의 정신상태는 통제불능이라고 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박근혜 대통령이 9일 밤 청와대에서 열린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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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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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北 핵실험은 폭거…추가 강력 대북제재 강구”
(오픈뉴스=opennews) 황교안 국무총리는 9일 “대통령께서 G20, 동아시아정상회의 계기에 미·일·중·러 정상들을 모두 만나 북핵 불용에 대한 국제사회의 의지를 다시 한 번 확고히 한 가운데 북한이 또 다시 핵실험을 감행한 것은 국제사회의 결집된 의지를 거부한 폭거”라고 말했다. ▲ 황교안 국무총리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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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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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김정은 정권의 광적인 무모함 증명…자멸 재촉”
(오픈뉴스=opennews) 라오스를 공식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 “국제사회의 단합된 북핵불용 의지를 철저히 무시하고 핵개발에 매달리는 김정은 정권의 광적인 무모함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라오스 현지에서 수행 중인 참모들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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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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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北 핵의지 못꺾으면 국제사회 후회할 것”
(오픈뉴스=opennews)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해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을 포함해 EAS 회원국 정상들과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 해결에 국제사회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먼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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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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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한-아세안 FTA 추가 자유화·RCEP 협상 박차를”
(오픈뉴스=opennews)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차 한-아세안(ASEAN) 정상회의에 참석해 아세안 10개국 정상들과 한-아세안 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아세안 국가들이 여러 계기에 확고한 북핵 불용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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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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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한·일·중 3국 협력체제 지속 발전 중요”
(오픈뉴스=opennews)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현지시간) 제19차 아세안(ASEAN)+3 정상회의에 참석해 지난 1년간의 아세안+3 차원의 협력 성과와 미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한·일·중 3국 협력체제의 지속적 발전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먼저 “아시아 금융...-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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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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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정상 “北핵·미사일 도발, 한·미·일 3국 강력공조 대응”
(오픈뉴스opennews)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현지시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하고 북한·북핵 문제와 양국 관계를 포함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의견을 교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먼저 양국 정상은 북한의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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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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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정상, 사드 필요성 재확인…“北 도발 강력 대응”
(오픈뉴스=opennews)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6일 사드 배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북한의 도발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양국 정상은 또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중국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중국과의 소통을 계속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세안 정상회의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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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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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정상회담…자유무역·北핵 공조 등 확인
(오픈뉴스=opennews)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 항저우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4일 테레사 메이 영국 신임 총리와 회담을 갖고 ▲브렉시트 이후 국제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 ▲한·영 관계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대통령은 “영국이 자유무역의 기수로서 앞으로도 보호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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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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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창조경제는 포용적 혁신 모델”
(오픈뉴스=opennews)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제1세션에 참석해 글로벌 저성장과 일자리 부족, 양극화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G20의 두 가지 역할을 제안했다. 먼저 박 대통령은 “G20은 예측이 어려운 불확실성 속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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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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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기업 극동진출 발판…한·러, MOU 24건 체결
(오픈뉴스=opennews)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신(新)동방정책에 발맞춰 극동지역에서의 경협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러시아가 추진 중인 각종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제2차 동방경제포럼(EEF) 참석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블라디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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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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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정상 “북핵 용인 안해…전략적 소통 강화”
(opennews=오픈뉴스) 푸틴 “북 자칭 핵보유 지위 용인할 수 없어” 박근혜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 ‘북핵불용’의 기조를 재확인하고 북한 핵·미사일 위협 해소를 위한 전략적 소통을 강화키로 했다. ▲ 박근혜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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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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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北 도발 제거되면 남·북·러 3각 협력 재점화”
(오픈뉴스=opennews) 러시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3일 “현재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로 인해 나진-하산 물류사업을 포함해서 남·북·러 3각 협력 프로젝트들의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와 같은 장애가 제거되면 보다 포괄적인 사업으로 재점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블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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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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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박근혜 대통령의 제2차 동방경제포럼 기조연설
(오픈뉴스=opennews) 푸틴 대통령님, 아베 총리님, 그리고 각국의 정부 대표단 및 경제인 여러분! 러시아 극동지역의 중심지인 블라디보스톡에서 작년에 이어 동방경제포럼이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극동 지역은 석유, 천연가스 등 각종 에너지 자원의 보고이자, 유럽으로 이어지는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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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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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한·유라시아 FTA 본격 협의 기대”
(오픈뉴스=opennews) 러시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그 동안 진행되어 온 한국과 유라시아 경제연합(EAEU)간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연구가 FTA 체결을 위한 본격적 협의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열린 ‘한·러 비즈니스 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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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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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김정은 정신상태는 통제 불능”
(오픈뉴스=opennews) 박근혜 대통령은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해 “권력 유지를 위해 국제사회와 주변국의 어떠한 이야기도 듣지 않겠다는 김정은의 정신상태는 통제불능이라고 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박근혜 대통령이 9일 밤 청와대에서 열린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라오스 방문을 마치고 조기귀국한 박 대통령은 이날 저녁 청와대에서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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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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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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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北 핵실험은 폭거…추가 강력 대북제재 강구”
(오픈뉴스=opennews) 황교안 국무총리는 9일 “대통령께서 G20, 동아시아정상회의 계기에 미·일·중·러 정상들을 모두 만나 북핵 불용에 대한 국제사회의 의지를 다시 한 번 확고히 한 가운데 북한이 또 다시 핵실험을 감행한 것은 국제사회의 결집된 의지를 거부한 폭거”라고 말했다. ▲ 황교안 국무총리가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 9일 청와대 내 국가위기관리 상황실에서 북한의 핵실험 대책...- 뉴스
- 정책·행정
2016.09.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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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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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김정은 정권의 광적인 무모함 증명…자멸 재촉”
(오픈뉴스=opennews) 라오스를 공식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 “국제사회의 단합된 북핵불용 의지를 철저히 무시하고 핵개발에 매달리는 김정은 정권의 광적인 무모함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라오스 현지에서 수행 중인 참모들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박 대통령은 “김정은 정권이 핵실험을 통해 얻을 것은 국제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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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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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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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北 핵의지 못꺾으면 국제사회 후회할 것”
(오픈뉴스=opennews)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해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을 포함해 EAS 회원국 정상들과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 해결에 국제사회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먼저 이번 EAS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비확산 성명’에 대해 “북한의 지속적 핵 위협이라는 도전에 대해 EAS 정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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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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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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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한-아세안 FTA 추가 자유화·RCEP 협상 박차를”
(오픈뉴스=opennews)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차 한-아세안(ASEAN) 정상회의에 참석해 아세안 10개국 정상들과 한-아세안 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아세안 국가들이 여러 계기에 확고한 북핵 불용 의지를 표명하고 안보리 결의 2270호를 충실히 이행해 온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박 대통...-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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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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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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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한·일·중 3국 협력체제 지속 발전 중요”
(오픈뉴스=opennews)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현지시간) 제19차 아세안(ASEAN)+3 정상회의에 참석해 지난 1년간의 아세안+3 차원의 협력 성과와 미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한·일·중 3국 협력체제의 지속적 발전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먼저 “아시아 금융위기 이후 탄생한 아세안+3 협력은 동아시아 공동체 설립이라는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지역의 협력을 이끄는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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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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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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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정상 “北핵·미사일 도발, 한·미·일 3국 강력공조 대응”
(오픈뉴스opennews)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현지시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하고 북한·북핵 문제와 양국 관계를 포함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의견을 교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먼저 양국 정상은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포함해 핵과 미사일 도발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 3국이 더욱 긴밀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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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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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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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정상, 사드 필요성 재확인…“北 도발 강력 대응”
(오픈뉴스=opennews)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6일 사드 배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북한의 도발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양국 정상은 또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중국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중국과의 소통을 계속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한·미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 기자회견 발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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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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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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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정상회담…자유무역·北핵 공조 등 확인
(오픈뉴스=opennews)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 항저우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4일 테레사 메이 영국 신임 총리와 회담을 갖고 ▲브렉시트 이후 국제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 ▲한·영 관계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대통령은 “영국이 자유무역의 기수로서 앞으로도 보호무역주의 움직임 극복 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고 양 정상은 “자유무역을 촉진함과 동시에 자유무역의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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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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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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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창조경제는 포용적 혁신 모델”
(오픈뉴스=opennews)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제1세션에 참석해 글로벌 저성장과 일자리 부족, 양극화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G20의 두 가지 역할을 제안했다. 먼저 박 대통령은 “G20은 예측이 어려운 불확실성 속에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길잡이 역할을 해야 한다”며 창조경제를 포용적 혁신의 새로운 모델로 제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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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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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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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기업 극동진출 발판…한·러, MOU 24건 체결
(오픈뉴스=opennews)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신(新)동방정책에 발맞춰 극동지역에서의 경협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러시아가 추진 중인 각종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제2차 동방경제포럼(EEF) 참석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경제분야 21건을 포함한 총 24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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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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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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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정상 “북핵 용인 안해…전략적 소통 강화”
(opennews=오픈뉴스) 푸틴 “북 자칭 핵보유 지위 용인할 수 없어” 박근혜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 ‘북핵불용’의 기조를 재확인하고 북한 핵·미사일 위협 해소를 위한 전략적 소통을 강화키로 했다. ▲ 박근혜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극동연방대학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두 정상은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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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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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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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北 도발 제거되면 남·북·러 3각 협력 재점화”
(오픈뉴스=opennews) 러시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3일 “현재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로 인해 나진-하산 물류사업을 포함해서 남·북·러 3각 협력 프로젝트들의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와 같은 장애가 제거되면 보다 포괄적인 사업으로 재점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제2차 동방경제포럼에 주빈으로 참석, 기조연설을 통해 “그렇게 되면 극동지역을 매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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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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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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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박근혜 대통령의 제2차 동방경제포럼 기조연설
(오픈뉴스=opennews) 푸틴 대통령님, 아베 총리님, 그리고 각국의 정부 대표단 및 경제인 여러분! 러시아 극동지역의 중심지인 블라디보스톡에서 작년에 이어 동방경제포럼이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극동 지역은 석유, 천연가스 등 각종 에너지 자원의 보고이자, 유럽으로 이어지는 유라시아 대륙의 교통 및 물류 대동맥이 시작되는 곳으로 러시아의 새로운 심장입니다. 일찌기 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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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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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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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한·유라시아 FTA 본격 협의 기대”
(오픈뉴스=opennews) 러시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그 동안 진행되어 온 한국과 유라시아 경제연합(EAEU)간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연구가 FTA 체결을 위한 본격적 협의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열린 ‘한·러 비즈니스 다이얼로그’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양국의 잠재력을 감안하면 교역규모 확대의 여지가 크며, 자동차와 에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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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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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