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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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 중금속 흡수 나무, 아시아 최초 개발
우리나라가 아시아 최초로 중금속을 흡수하는 포플러를 개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포스텍·화이젠과 공동으로 중금속 무독화 신품종 포플러를 개발해 경북 봉화군 금오광산에 시범 식재한 결과 중금속 흡수 능력과 나무의 생존율이 기존 일반 포플러에 비해 25% 정도 높게 나타났다고 16일 발표했다. ... -
민통선, 멸종위기종 천국···30종 서식 확인
만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일대에 사향노루, 산양, 수달 등 총 30종의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16일 2012년 민통선 이북지역 동부권의 자연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멸종위기종 30종의 서식과 함께 총 2153종의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
"강풍 불 때, 창문 아닌 창틀에 테이프 붙여야 안전"
<오픈뉴스> 태풍 등 강풍이 불 때는 신문지나 테이프를 창문에 X자로 붙이는 것보다 창틀 등 가장자리에 붙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안전행정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여운광)은 큰 태풍과 맞먹는 위력인 풍속 50m/s 강풍기를 이용해 유리창 파손 실험을 한 결과, 강풍에 의한 유리... -
朴대통령 "동북아 평화 위해 새 한반도 만들 것"
<오픈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동북아에 진정한 평화와 협력을 가져오려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가 ‘새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베이징 칭화대(淸華大)를 방문해 가진 연설에서 “평화가 정착되고, 남북한 구성원이 자유롭게 왕래하고, 안정되고 ... -
"수원역·오산역 환승편의 대폭 개선된다"
<오픈뉴스> 앞으로 수원 등 수도권의 교통 여건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정부는 24일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주재로 세종시 청사에서 열린 국가교통위원회에서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변경(안)’, ‘경기도 10개년 도시철도기본계획’,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 -
北 ‘개성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확정
<오픈뉴스> 문화재청은 북한이 세계유산으로 등재 신청한 ‘개성역사유적지구(The Historic Monuments and Sites in Kaesong)’가 2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유네스코 제37차 세계유산위원회(The World Heritage Committee)에서 세계유산(World Heritage)으로 등재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세계유산위원... -
난중일기·새마을운동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확정
▲ 난중일기<오픈뉴스>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재가 확정됐다. 19일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에 따르면 18~21일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11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International Advisory Committee of the UNE... -
국내 출생 백두산 아기호랑이 ‘미호’ 첫 돌
▲ 아기 호랑이 미호. 덩치가 이제는 어른 호랑이만 하다.<사진: 산림청> <오픈뉴스> “아기호랑이 ’미호’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산림청은 지난 2011년 11월 중국 동북호림원에서 도입된 백두산 호랑이 ‘금강(♂)’과 ‘금송(♀)’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호랑이 ‘미호’가 출생 1주년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