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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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흑돼지 문화재 된다…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오픈뉴스> 문화재청은 제주흑돼지를 국가지정문화재 중 하나인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26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3세기 중국 기록인 삼국지(三國志)의 위서(魏書) 동이전(東夷傳)을 비롯해 18세기 조선후기 기록인 성호사설(星湖僿說) 등의 고문헌을 통해 제주흑돼지가 유서 깊은 제주 전통 종임... -
“풍납토성, 연인원 138만명 투입한 아파트 5층 높이”
▲ 풍납토성 동쪽 성벽 전경(2011년)<사진=문화재청> <오픈뉴스> 한성도읍기(BC 18~AD 475) 백제 왕성임이 확실한 서울 풍납토성은 연인원 138만명 이상을 투입해서 쌓은 아파트 5층 높이 거대 성벽이라는 연구성과가 나왔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2011년 시행한 동쪽 성벽 남쪽 구간 발... -
경남 하동서 국내 최초 육식공룡 골격 화석 발견
<오픈뉴스> 육식공룡 수각류(獸脚類)의 골격 화석이 경남 하동에서 발견됐다. 수각류 화석이 두개골까지 포함한 온전한 골격으로 발견되기는 국내에서 처음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경남 하동군 금성면 가덕리의 중생대 백악기 지층에서 보존 상태가 좋은 수각류 공룡 화석 1점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 -
朴대통령, 문래동 철공소 골목 찾아 "산업과 문화 융합"
▲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 소공인 특회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 소공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오픈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철공소 집적지(철공소 골목)를 찾아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서 강조해 온 역동적인 혁신경제의 지속 추진... -
신라 궁성 경주 월성 발굴조사 시행
▲ 경주 월성 일대<사진=문화재청> 문화재청과 경주시는 한국 고대사에서 베일에 가려진 신라 궁성인 사적 제16호 경주 월성 발굴조사를 시행한다. 경주 월성 발굴조사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수행하며, 다음달 12일 오후 2시 관련기관 관계자, 경주시민, 관심 있는 일반인을 초청해 고유제를 개최... -
해양경비안전본부, 중국 어선 특별단속…15척 나포
▲ 홍익태 해양경비안전본부장(왼쪽 첫번째)이 중국어선 조타실에서 단속작전을 지휘하고 있다.(사진제공=국민안전처) <오픈뉴스>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지난 20일 밤부터 21일 아침까지 2개 지방본부 주관으로 4개 해역에서 중국어선 특별단속을 실시해 무허가어선 등 불법 중국어선 15척을 나포했... -
中 ‘알리바바’에 한국농식품 전용관 개설
27일 오전 알리바바 접속 시 나온 첫 화면. 한국농식품 전용관이 첫 팝업창에 나온다.<농림축산식품부> <오픈뉴스> 세계 최대 온라인 마케인 알리바바에 우리 농식품 전용관이 개설됐다. 농림축산식품부 27일 중국 최대 B2B 온라인마켓인 알리바바에 ‘한국 농식품 전용 판매장’을 개설했다고 밝... -
"궁궐과 왕릉의 단풍과 함께 가을의 풍치를 느껴보세요"
▲ 가을 단풍으로 화려하게 물든 창덕궁 후원.<사진=문화재청> 문화재청은 국민이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함께 4대 궁과 조선왕릉, 현충사·칠백의총 등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단풍 시간표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가을 단풍은 서울 성북구에 있는 의릉(10월 23일)과 경기도 남양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