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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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73년 이후 두 번째로 추웠다
지난해 12월 평균기온이 전국적인 기상자료 수집이 시작된 지난 1973년 이후 두 번째로 낮았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의 전국 평균 기온은 영하 1.7도로 평년보다 3.2도 낮았다. 2005년 12월의 전국 평균기온이 영하 2.2도를 기록해 가장 추웠다. 눈비도 많이 내려, 전국 평균 강수량은 평년의 2.61배인... -
매서운 한파 ‘전통약초’로 이겨내세요
연일 계속되는 매서운 한파로 몸과 마음이 모두 얼어붙은 요즘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방법은 없을까? 농촌진흥청은 선조들의 지혜를 활용해 한파를 이겨내고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되는 전통약초를 추천했다. 사람의 몸은 70 % 정도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추운 날씨에 노출되면 몸이... -
"아기 백두산 호랑이, '미호'로 불러주세요"
아기 백두산호랑이의 이름이 ‘미호(美虎)’로 결정됐다. 산림청은 중국에서 들여온 백두산 호랑이 한 쌍이 지난 6월 낳은 암컷 새끼 호랑이의 이름을 ‘아름다운 호랑이’란 뜻의 미호로 최종 결정했다. ▲ 백두산 아기호랑이 ‘미호’가 엄마품에서 곤히 자고 있다.<사진:산림청. 국민공모를 통해 들어... -
삼성전자, 러시아 최초 LTE 스마트폰 출시
<오픈뉴스> 삼성전자가 러시아 최초의 LTE 스마트폰인 ‘갤럭시 SⅢ LTE’를 러시아 2대 통신사업자 메가폰(MegaFon)을 통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메가폰은 10일부터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러시아 17개 도시에서 ‘갤럭시 SⅢ LTE’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 러시아 현지 직원들이 모... -
정부, 독도·동해 표기 다국어 세계지도 제작
<오픈뉴스> 독도·동해 등 우리 영토를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및 아랍어로 표기한 세계지도가 나왔다.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비영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동해, 독도 등 우리 영토를 널리 알리기 위해 새롭게 제작한 다국어 세계지도를 올해 말부터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다국어 세계지도는... -
"근대 한국영화 속 서민들의 삶과 경성의 풍경을 본다"
<오픈뉴스> 근대 한국영화를 통해 서민들의 삶과 함께 경성의 풍경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국민신탁, 레오퐁(건축 웹진)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덕수궁 중명전(2층 강당)에서 ‘모던 경성 - 근대영화에 담긴 세 가지 시선’이라는 주제... -
"어린이·여성 귀갓길, 스마트폰이 지켜준다"
▲ ‘스마트 안전귀가’ 앱 서비스의 시작화면(왼쪽)과 메인화면(오른쪽). 행정안전부는 21일 어린이나 노인, 밤길에 여성이나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 안전귀가’ 앱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 안전귀가’ 앱 서비스는 올 2월부터 부산·인천·대전·... -
강원도 석호에서 북방계 식물 5종 최초 발견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하 ‘자원관’)은 강원도 석호에서 올해부터 진행 중인 ‘특이서식지에 대한 식물상 연구’를 통해 멸종위기 식물 및 미기록종이 다수 생육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석호(潟湖, Lagoon)는 파도나 해류의 작용으로 하천의 하구나 만이 막혀서 생성된 해수와 담수가 섞여 있는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