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속열차 해무 동력방식, 동력분산식으로 이미 확정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3.19 18: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토교통부는 19일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해무(HEMU) 상용화를 위해 차량 동력방식에 대한 정책방침을 이미 수립하였으며 기술 신뢰성 검증 완료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자 한국경제의 <해무 3년째 시운전만, 정부는 나 몰라라> 제하 기사에서 “고속철 건설계획은 확정됐는데 차량 동력방식은 확정 안했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철도차량 중장기 운영계획에서 향후 건설될 준고속철도 노선의 차량 동력방식을 동력분산식(EMU-250km/h급)으로 확정했다.
 
철도공사도 동력분산식 준고속열차 운송전략을 수립했으며 실제 차량 발주는 노선 건설계획과 신규 차량 수요 등을 고려해 추진 예정이다.
 
또 해무 상용화를 위한 신뢰성 검증은 시운전 및 성능개선 등을 통해 올해말 완료 될 예정이다.
 
다만 국내 상용화는 차량 가격, 유지보수 등 계약조건에 대한 차량 발주기관과 제작사 간 협의를 거쳐 진행 될 예정이다.
 
정부는 기술 신뢰성과 유사차종 대비 가격 경쟁력 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무 기술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할 계획이며 신형차량 도입 시 인센티브 부여 등의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속열차 해무 동력방식, 동력분산식으로 이미 확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