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 부총리 “UAE와 ICT·보건의료 등 협력 확대 희망”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4.10.14 17: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칼둔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 장관을 만나 양국 간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최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있다”며 “정보통신기술(ICT) 및 보건·의료 등으로 협력분야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무바라크 장관은 바라카 지역에 건설 중인 한국형 원전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최 부총리는 “한국 정부는 UAE 원전의 성공적 추진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전문인력 지원 등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들은 양국이 자본과 기술을 활용해 제3국 경제개발 지원에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자는 데에도 의견을 같이했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 부총리 “UAE와 ICT·보건의료 등 협력 확대 희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