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래부, "창조경제타운 멘토 쏠림 현상 보완"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4.10.01 18: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경제타운은 소수 우수 멘토로의 쏠림 현상을 보완하고 멘토링 내실화를 위해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오프라인 멘토링 및 멘토 교육·교류 등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미래부는 지난 29일 KBS 뉴스9의 <아이디어 산실 ‘창조경제타운’ 첫돌, 과제는?> 기사 중 “1주년 맞은 창조경제타운이 성과도 있지만, 창조경제타운에 가입한 멘토 3000여명 중 51% 정도가 한 번도 상담한 적이 없고 멘토가 누구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 불만도 쏟아져 방안 강구 필요하다”는 내용에 대해 이같이 해명했다.
 
미래부는 “‘창조경제타운에 가입한 멘토 3000여명 중 51% 정도가 한 번도 상담한 적이 없다’는 내용은 지난 8월 1일 기준 수치”라며 “51%는 멘토 본인의 적극적인 참여 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 제안자에 의해 선택되지 않은 경우”라고 설명했다.
 
또한 “창조경제타운 멘토링 시스템은 아이디어 제안자들이 해당분야별 멘토 명단을 보고 자율적으로 선택하도록 돼 인기 멘토들에게 멘토링 신청이 몰릴 경우 멘토링에 참여하지 못하는 멘토들이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미래부는 이어 “타운 운영기관(KIST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는 멘토링 연결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 중”이라며, “그 결과 현재(9.29 기준) 한 번도 상담한 적 없는 멘토 비중은 40%미만으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미래부, "창조경제타운 멘토 쏠림 현상 보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