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위생기준 위반 학교급식소·매점 등 46곳 적발

  • 윤희재 기자
  • 입력 2014.09.18 18: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식약처, 내년부터 1만1052개 학교 매년 전수점검 실시
<오픈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학교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의 학교 급식소와 매점, 급식소 식품판매업체 등 5412곳을 점검해 위반업체 46곳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위반업체 중에서는 시설기준을 위반한 곳이 11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위생모 미착용 등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반한 곳이 10곳,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곳 9곳, 시설물 멸실 7곳, 표시기준 위반 5곳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또 식재료 공급업체 및 학교집단급식소의 식재료와 사용 중인 지하수 총 901건을 수거해 610건을 검사한 결과 부적합 식재료 1건을 적발했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해당 기관의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철저한 이력관리를 할 예정”이며 “재발방지 교육 및 식중독예방 진단컨설팅 등도 병행 실시해 학교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식약처는 내년부터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40% 수준의 학교 집단급식소만 점검하던 것을 1만 1052개 학교로 100% 전수 점검할 계획이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위생기준 위반 학교급식소·매점 등 46곳 적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