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 총리 “北 무력도발 대비 만전 기해야”

  • 이경환 기자
  • 입력 2013.12.20 18: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정홍원 국무총리는 20만약 북한이 무모한 도발을 한다면 반드시 응분의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북한 스스로 느끼도록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5사단 GOP지역을 방문,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위문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어 혹한 속에서도 자신의 임무를 다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장병 여러분들 덕분에 국민 모두가 편히 지낼 수 있다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정 총리는 북한의 장성택 처형 이후 비이성적 도발이 우려되는 가운데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고 남측에 대해 협박을 서슴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 국군의 빈틈없는 대비태세에 감사한다앞으로도 긴장감을 높여 국토방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정 총리는 이날 과학화경계초소를 찾아 철책경계상황을 직접 점검한 뒤 생활관을 찾아 병사들의 병영생활을 둘러보고 병영식당에서 장병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했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 총리 “北 무력도발 대비 만전 기해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