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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방사청, 4.5톤급 민수·군수헬기 개발키로

  • 한경수 기자
  • 입력 2013.11.1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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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우심서 연계개발계획 의결…틸토르터 무인기도 추진

77445.jpg▲ 정부와 민간이 공동 개발한 9톤 급 중형 국산 헬기 수리온.(사진=산업통상자원부)

<오픈뉴스>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이 4.5톤급 민수 헬기와 군수 헬기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산업부는 18일 열린 제8회 항공우주산업개발정책심의회(이하 항우심)에서 산업부와 방위사업청의 민수·군수헬기 연계개발 추진계획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항우심은 항공우주산업개발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과 이에 따른 정부의 주요 정책 및 각 부처 간 업무 조정에 관한 내용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번 항우심에서 산업부와 방사청은 국내 업체 및 해외 파트너와 협력해 민수와 군수 두 종류의 헬기를 개발키로 했다.

 

양 부처는 내년 개발에 착수해 민수 헬기는 2020년, 군수 헬기는 2022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하는 민수 헬기는 응급의료, 해상감시. 승객운송 등에 활용되며, 동급의 군수 헬기는 무장, 사격통제장비를 탑재해 대(對)기갑작전, 항공정찰 등에 활용될 수 있다.

 

또 2002년부터 개발을 시작한 고속·수직 이착륙(틸토르터) 무인기와 관련해서는 내년부터 사전 기획 연구와 예비타당성 검토, 예산확보 절차 등을 거쳐 2024년까지 완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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