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부, 추석 성수품 31개 품목 집중 물가 관리

  • 양현수 기자
  • 입력 2013.09.02 17: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정부가 추석 성수품을 중심으로 집중 물가관리에 들어간다.
 
안전행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3일부터 17일까지를 ‘추석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과일·채소·생선 등 31개 추석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가관리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31개 중점관리 품목은 사과·배·밤·대추·쇠고기·조기 등 농축수산물 15개 품목과 목욕료 등 개인서비스 6개 품목, 쌀·밀가루·두부·휘발유 등 생필품 10개 품목이다.
 
이와 함께 안행부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해 합동점검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소비자단체·지자체 등을 중심으로 부당요금징수·사재기 등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에 적발될 경우 현지시정·과태료 부과 및 공정위 통보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특히 물가책임관제를 운영해 17개 시·도별로 주요 간부가 시군구를 전담하고 시·군·구별 직능단체·주민간담회를 실시해 추석 성수품 관련 품목의 가격동향을 집중점검하게 된다.
 
이와 관련 이경옥 안행부 제2차관은 “우리 고유의 큰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국민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자치단체와 협업을 통해 현장 위주의 추석 물가안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부, 추석 성수품 31개 품목 집중 물가 관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