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이버위기 경보 ‘관심’ → ‘주의’로 격상

  • 조재형 기자
  • 입력 2013.06.26 06: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피해기관 긴급 복구…해킹 원인·경로 등 조사
<오픈뉴스> 정부는 25일 정부기관 및 언론·방송사 해킹사고와 관련, 추가 피해발생에 대비해 오후 3시 40분부로 사이버위기 경보를 ‘주의’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사이버위기 경보단계는 ‘정상→관심→주의→경계→심각’으로 구분된다.
 
이에 앞서, 국가 사이버위협 합동대응팀은 정부기관 및 언론사·방송사 등에 대한 인터넷 서버 침투, 홈페이지 변조 등 해킹 공격에 대응해 피해기관에 대해 긴급복구에 나서는 한편, 악성코드 유포지·경유지를 차단하고 유출된 개인정보를 유포하는 사이트 3곳을 차단 조치했다.
 
현재 합동대응팀은 피해기관을 대상으로 해킹 원인 및 경로 규명 등 원인조사를 위해 악성코드 등을 채증·분석 중에 있다.
 
정부는 추가적인 해킹공격의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민간 및 공공기관에 대해 인터넷 서버 등에 대한 보안취약점 점검 및 보안조치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피해발생 시 즉각 관계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이버위기 경보 ‘관심’ → ‘주의’로 격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