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빼곡+깐깐했던 땅콩집 계약서 조항은 어디로?

  • 박미영 기자
  • 입력 2025.12.05 10: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이재욱, 최성은이 본격적인 로맨스에 시동을 걸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6일과 7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 11회, 최종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 분)와 송하경(최성은 분)의 심쿵 모멘트가 펼쳐진다.

앞서 도하와 하경은 죽은 백도영(이재욱 분)에 대한 죄책감과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이 과정에서 짝사랑 상대 하경보다 동생 도하를 더 많이 아꼈다는 도영의 따스한 마음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11회 방송을 앞두고 5일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도하와 하경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담겼다. 17년 동안 친구로 지내온 시간이 무색하게 두 사람은 달달 모드를 발동시켜 설렘을 유발하는데.

서로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시선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하경을 뒤에서 포근하게 감싸안은 도하의 백허그는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도하의 품에 쏙 안긴 하경과, 그녀를 안고 있는 도하의 모습은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며 비주얼 甲 커플의 탄생을 알린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두 사람 사이의 편안하고 행복한 기류다. 도하와 하경이 처음 동거를 시작했을 때 작성했던 빼곡한 동거 계약서 조항은 온데간데없이 서로에게만 집중하고 있는 순간이 인상적이다.

‘마지막 썸머’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연인이 된 도하와 하경의 달달한 순간들이 가득 채워질 전망”이라며 “그동안 옭아맸던 트라우마를 극복한 후 거침없이 직진하는 두 사람의 행복한 연애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11회는 6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빼곡+깐깐했던 땅콩집 계약서 조항은 어디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