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 설 앞두고 협력사에 1,000억원 조기 집행

  • 이성원 기자
  • 입력 2013.02.03 18: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설을 앞두고 중소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약 1,000억원의 납품 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중소협력사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상대적으로 자금사정이 넉넉하지 못한 중소협력사에 도움이 되는 시기 적절한 자금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납품 대금을 일찍 받을 협력사들은 무선중계기 제조업체, 유선 네트워크장비 제조업체, 네트워크 공사업체, IT 개발 및 운영 업체 등 총 480여곳에 이른다.

 

LG유플러스는 115동반성장을 위한 5정책을 발표, 모든 중소협력사에 대한 어음 발행을 100% 현금 지급으로 전환하고, 대금지급 기일도 10일 이내로 단축시키는 등 결제 조건을 개선하여 협력 업체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기업은행과 연계하여 조성한 상생협력펀드의 규모도 기존 25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확대함으로써 LG유플러스의 협력업체들은 저금리로 더 많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외산 제품에 대부분 의존하고 있는 기존의 장비 시장에서 협력사와 기술 개발 및 장비의 국산화를 적극 추진하고, 이를 위한 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LG유플러스, 설 앞두고 협력사에 1,000억원 조기 집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