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檢 “신정환 죄질 나빠…다리 재수술 위해 일시석방”

  • 권태진 기자
  • 입력 2011.01.21 17:4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방송인 신정환씨의 원정도박 의혹 사건을 수사 지휘중인 서울중앙지검 외사부(김석우 부장검사)는 신씨 신병처리와 관련, “죄질이 상당히 나쁘다고 보고 있다”면서 “불구속 수사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21일 검찰 관계자는 전날 신씨를 귀가조치한 데 대해 “수술을 받은 다리에 문제가 생겨 재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일단 석방한 것이다. 신씨의 신병처리 방향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신씨가 구금을 감내할 몸 상태가 되면 그때 구속 여부를 다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검찰관계자는 일부 언론에서 ‘신씨를 불구속 수사키로 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신씨는 이번 만이 아니라 이전에도 해외 원정도박을 하는 등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신정환씨는 지난해 8월 필리핀 세부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억대의 바카라 도박을 한 사실이 국내에 알려지자 귀국하지 못하고 5개월 동안 홍콩, 네팔 등지에 체류하다 20일 입국과 동시에 체포돼 경찰조사를 받았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檢 “신정환 죄질 나빠…다리 재수술 위해 일시석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