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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넥스파시스템은 영상분석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주차 및 교통단속 시스템에 특화된 기업이다. 지난 2004년 2월 설립해 초창기 신기술 개발에 전념한 결과 다수의 특허를 등록하고 시장에 진입해 고객에게 다양한 신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성장으로 현재 공항, 쇼핑몰 등 다양한 대형 프로젝트의 수행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해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넥스파시스템의 스마트 주차관제 시스템은 국가에서 공인받은 차량번호인식율 시험성적서, 품질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옥외 설치 가능한 높은 IP등급으로 시스템 개발을 통한 AI 딥러닝 기능, 스마트 카드리더기 기능, 차단바 전광판 기능 등 고객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넥스파시스템이 출시한 제품은 사용 편리성이 향상된 카드리더기 출구무인 정산기다. 이는 주차장 출차 시, 운전자가 직접 출구무인정산기를 이용하여 주차요금을 정산할 때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운전자가 출구무인정산기를 직접 이용할 때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는 근접성이다. 출구에 설치되는 장비 특성상, 차량이 장비에 근접하기가 어려워 운전자가 차량에서 카드리더기까지 손이 닿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특히 주차장 출구는 고속도로 통행료 출입로보다 장소가 더욱 협소하기 때문에 더욱 열악한 환경이다. 주차요금 계산 시 차량에서 내려서 계산을 하거나, 문을 반쯤 열고 계산하는 방법은 사고 발생이 높을뿐만 아니라 시간이 많이 지체됨에 따라 출구 정체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제품은 운전자가 탑승한 차량이 출구무인정산기에 접근할 때 신용카드 리더기가 자동으로 움직인다. 이를 통해 운전자와 스마트 카드리더기간 거리를 좁혀 주차요금 결제를 용이하게 한다. 결국 운전자는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탑승한 채로 주차요금을 손쉽게 정산할 수 있으며, 사고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또 현장여건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도록 리더기의 돌출거리 및 속도를 5단계로 조정할 수 있어 현장별 여건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차량과의 접촉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동작 시 측면에 LED가 깜빡이는 기능도 더해져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넥스파시스템은 사용편리성이 향상된 카드리더기 특허출원까지 완료했다. 전문 법률사무소를 통해 기획부터 제품완성까지 진행하여 유사제품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특허청에 디자인 1건, 실용신안 1건 등을 등록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기존 주차관제 시장에서는 주차장 진입 시 RF카드, 리모콘 등의 방식으로 차량을 통제해왔다. 차량번호인식 방식은 차량번호를 촬영해 번호를 인식하고, 등록되어 있는 차량번호와 일치하는 경우에만 진입/진출을 허용한다. 다만 이때 번호판 꺾임 및 훼손, 햇빛 반사, 기계 오류 등으로 차량번호가 오인식되거나 미인식되는 경우 입출차를 진행할 수 없다.
인터폰을 통한 자동 얼굴인식으로 운전자와 근무자 간 통화를 하기 위한 인원이 추가로 필요 없다. 오인식, 미인식 발생 시에도 얼굴인식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되므로 출구 정체가 사라진다. 넥스파시스템은 차량정보와 생체정보를 융합한 주차관제시스템으로 전문 법률사무소를 통해 기획부터 제품완성까지 진행해 유사기술 사전 방지를 위해 특허 1건을 등록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당사가 특허받은 얼굴인식을 이용한 주차관제시스템은 운전자와 관리자의 편의성과 수익금의 누락이 없는 주차관제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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