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화 남단·수도권매립지 일대 경제자유구역 지정 용역 7월 착수

  • 이우성 기자
  • 입력 2023.05.10 09: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인천경제청,‘경제자유구역 확대(북부권)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용역’발주
위치도
[오픈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인천 북부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본격 착수한다.

인천경제청은 강화 남단과 수도권 매립지 일대에 대한 ‘경제자유구역 확대(북부권)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오는 7월 착수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에앞서 지난달까지 용역 설계와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이달 중 입찰공고를 거쳐 용역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오는 2025년까지 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이 최종 목표다.

이번 용역은 민선 8기 핵심 공약 사업인 ‘뉴홍콩시티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것으로 강화 남단 18.92㎢와 수도권 매립지 16.85㎢ 등 총 35.77㎢이 대상이다.

인천경제청은 지역 여건과 시민들이 원하는 개발 방향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콘셉트를 찾아 실현 가능성이 있는 개발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 시설 및 투자용지 확보 방안, 재원 마련 방안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도 진행한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속적인 발전과 강화지역 및 원도심과의 균형 발전이 시급하다”며 “차질없이 용역을 추진, 경제자유구역 확대를 통해 개발 동력을 마련하고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유치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화 남단·수도권매립지 일대 경제자유구역 지정 용역 7월 착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