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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자급 단말기 공급 활성화 적극 지원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2.09.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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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19일 “통신망 적합 시험인증 지원, 단말기 자급제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자급 단말기 공급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자 국민일보의 “‘단말기 지급제’ 뒷짐진 방통위…알뜰폰 활성화 막아”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입장을 표명했다.  

 

방통위에 따르면 지난 5월 단말기 자급제 시행 이후 자급제용 단말기로 삼성전자 갤럭시M(7.26), LG전자 옵티머스 L7(9.3) 등 2종이 출시됐다.

 

국내·외 제조사들이 단말기 출시를 준비 중에 있으며, 앞으로 자급 단말기 공급은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중고 단말기도 약정 시 요금할인을 동일하게 적용(25~35%)하도록 개선(6월~)함에 따라, 거래건수도 지난 1월 2만 6000건에서 8월 3만 8000건으로 증가(48%)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단말기 자급제를 시행했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단말기를 찾아 볼 수 없고 방통위는 뒷짐만 지고 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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