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 상반기 짝퉁 단속 1위는 '루이비통'

  • 박주연 기자
  • 입력 2012.07.30 10: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총 211개 브랜드, 165만2,438점 적발

<오픈뉴스> 올 상반기 위조상품 단속 1위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루이비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상반기 총 315, 6159억원 상당의 위조상품을 단속했다고 30일 밝혔다.

 

단속한 위조상품은 총 211개 브랜드, 1652438점이며, 단속건수로는 루이비통이 53(59978)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샤넬, 구찌, 버버리 순으로 높았다.

 

범칙금액으로는 닌텐도, 로렉스, 루이비통, 까르띠에 순으로 불법게임소프트웨어에 의한 저작권 침해가 많았다.

 

적발수량으로는 앵그리버드,비아그라,KYK,닌텐도의 순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완구·문구,의류,전기제품,가방,신발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완구·문구류는 앵그리버드, 의류는 켈빈클라인, 전기제품은 닌텐도, 가방류는 루이비통, 신발류는 뉴발란스가 가장 많이 적발됐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총 22개 브랜드, 85881(전체 적발수량의 약 5%)의 국내 기업 브랜드 위조상품이 적발됐다.

 

관세청은 국내 브랜드 침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종전에는 이어폰 등 전기제품이나 캐릭터 완구 등 일부 품목만 침해됐지만, 최근에는 유아복·아웃도어·휴대폰 악세사리 등 전 품목으로 침해대상이 확산되고 있다며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관세청은 또 인터넷을 통한 위조상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오픈마켓·인터넷 포탈사업자 등과 민·관합동으로 온라인 불법거래불시·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올 상반기 짝퉁 단속 1위는 '루이비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