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감원, 씨모텍 주식매매 위법사항 폭넓게 조사중"

  • 기자
  • 입력 2011.10.07 09: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금융감독원은 “씨모텍의 주식매매와 관련 지난해 4월에 한국거래소에 심리를 요청했으나 한국거래소가 같은해 5월 1차 심리결과는 ‘혐의 없음’으로 통보함에 따라 조사하지 않은 것”이라고 7일 밝혔다.

또한 “한국거래소가 올해 6월 이 종목의 매매심리결과(3차 심리결과) 미공개정보 이용혐의를 통보해 옴에 따라 금감원은 즉시 조사에 착수해 현재 조사 중에 있으며, 거래소가 통보한 위법사항 이외에 추가적인 위법사항에 대해서도 폭넓게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6일 자 경향신문의 “대통령 조카사위 회사, 거래소 주가조작 ‘봐주기’”와 한겨레신문의 “‘MB친인척 연루’ 씨모텍 주가조작 금감원 1년간 조사 않고 뭉갰다” 제하의 보도에 대해 이같이 해명하고 “따라서 ‘금감원이 심리결과를 통보받고 1년간 또는 1년 4개월간 조사하지 않고 지연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금감원은 관계자는 “조사결과 위법사실이 발견될 경우 검찰고발 등 엄중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금감원, 씨모텍 주식매매 위법사항 폭넓게 조사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