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화부, 예술꽃씨앗학교 10곳 추가 선정

  • 김소영 기자
  • 입력 2012.03.23 18: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 개화초등학교 등 10개 학교를 예술꽃 씨앗학교로 추가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교생이 400명 이하인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예술꽃씨앗학교 지정 신청을 받아 공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선정학교에는 전문강사 고용과 기자재 구입 등 교육 여건을 갖추는 데 필요한 예산을 1억원 범위에서 4년간 지원하고, 전문가 상담을 지원해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

예술꽃씨앗학교는 소규모 초등학교의 전교생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어릴 때부터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로 국악, 뮤지컬, 미술, 연극, 문화예술통합교육 등 자율적으로 문화예술교육 분야를 선택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08년에 시작해 16개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올해 새로 지정한 곳을 포함해 모두 26개 학교를 지원하게 된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문화부, 예술꽃씨앗학교 10곳 추가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