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난해 무역흑자 333억 달러

  • opennews 기자
  • 입력 2012.01.02 13: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지난해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333억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2011년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은 전년대비 19.6% 증가한 5578억 달러, 수입은 23.3% 증가한 5245억달러로 무역수지는 333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이미 알려진 대로 사상 처음 수출 5000억 달러, 무역 1조 달러를 초과 달성했다.

.
 
이는 중동의 정정불안, 일본의 대지진 등 대외 불안에도 불구하고 선박, 석유제품 등의 수출이 호조세에 힘입은 결과로 지경부는 분석했다.

다만, 하반기에는 유로존 위기 확산, 미 신용등급 강등 등 선진국 경기둔화의 우려로 수출입 증가율이 소폭 둔화됐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출 및 무역 순위는 2010년에 이어 세계 7위와 9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올해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증가로 수출 5950억 달러, 수입 5700억 달러, 무역흑자는 25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난해 무역흑자 333억 달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