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체부, 농구선수 김영희에게 격려금 전달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6.09.22 15: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희귀병인 말단비대증으로 투병 중인 농구 김영희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한다.
 
김영희 선수는 1982년 뉴델리 아시아경기대회와 1984년 LA 올림픽대회 여자 농구에서 대한민국이 은메달을 따는 데 많은 공을 세웠으며 그 공로로 체육훈장 백마장을 받는 등 국위선양을 했다.
 
그러나 LA 올림픽이 끝난 후 말단비대증 증상이 급작스레 악화돼 몸무게 증가와 당뇨 등으로 뇌수술을 받는 등 어려운 삶을 살고 있어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김 선수는 은퇴 후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서도 부업을 통해 번 적은 돈으로 중증 장애인 시설과 보육원, 독거노인 등을 지원하는 등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체육인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선수와 체육지도자 등의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문체부, 농구선수 김영희에게 격려금 전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