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호인 국토장관 "막바지 귀경길, 호우 등 안전에 만전"

  • 최성호 기자
  • 입력 2016.09.18 13: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8일 긴급점검회의…지진 방재대책 전반 총체적 점검
(오픈뉴스=opennews)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한 긴급 지진대비 점검회의를 개최, 비상상황 대응체계에서부터 내진설계 등 관련제도, 향후 투자계획에 이르기까지 지진 방재대책 전반을 점검했다.
 
20160917-666998555.jpg▲ 지난 17일 오후 강호인 국토부 장관이 특별교통대책본부를 방문해 추석 연휴 귀경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국토교통부)
 
국토부는 이번 지진으로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이 확인된 만큼 앞으로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근본적이고 상시적인 지진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강 장관은 17일 오후 3시 특별교통대책본부를 방문, 추석 연휴 귀경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추석연휴 교통사고 발생건수와 인명피해는 16일 현재 지난해 추석연휴 대비 각각 33.6%, 47.5% 감소했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현재까지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감소한 데 대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마지막까지 교통사고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했다,
 
강 장관은 “집중호우로 인해 항공편 지연운항·결항, 도로 침수, 낙석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교통시설물 관리에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호인 국토장관 "막바지 귀경길, 호우 등 안전에 만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