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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9일 '갤럭시노트7' 출시

  • 서재석 기자
  • 입력 2016.08.1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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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KT(회장 황창규)는 19일 전국 올레 매장 및 직영 온라인 'KT올레샵'을 통해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를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갤럭시노트7'은 64GB 1종만 출시되며, 출시 가격은 98만8천900원(VAT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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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데이터선택 599요금제 이용 시, 공시지원금 15만 원에 추가지원금 포함 실구매가는 81만6천400원이다.
 
LTE데이터선택 999요금제 고객은 공시지원금 24만7천 원에 추가 지원금까지 더하여 70만4천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7'은 홍채인식 보안 솔루션 탑재 및 방수방진이 지원되며, 색상은 실버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 블루 코랄 3종이 출시된다.
 
KT는 8월 말까지 '갤럭시노트7'구매 고객에게 혜민 스님, 한강, 유발 하라리 등 인기작가의 최신 ebook을 구매할 수 있는 교보e캐시 2만 원 쿠폰을 증정한다.
 
'갤럭시노트7'은 5.7인치 대화면으로 eBook을 즐기기에 최적화되어 있어 스마트폰으로 독서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도움이 절실한 난민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를 희망하는 고객 명의로 유엔난민기구에 어린이 교육 1만 원을 후원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지난 16일 KT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슈퍼할부카드'로 '갤럭시노트7' 단말을 할부 구매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48만 원의 통신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현재 출시한 통신사 제휴카드 중 최대 수준이다.
 
또한, KT에서는 KT멤버십 포인트를 통한 추가 할인(할부원금의 5%, 최대 5만 원) 및 포인트파크를 통해 신용카드 포인트 등 각종 제휴사 포인트를 모아 휴대폰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KT 고객 중 24세 이하 및 10대 고객들은 'Y24' 및 'Y틴' 요금제를 통해 '갤럭시노트7'과 함께 더 자유로운 데이터 생활을 즐길 수 있다.
 
KT Device본부 이현석 상무는 "이번 '갤럭시노트7' 사전판매 실적은 역대 최대로 고객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프리미엄 슈퍼할부카드'로 더욱 경제적으로 구매하고 Y요금제를 통해 KT만의 차별화된 '갤럭시노트7'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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