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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제 걱정 없는 ‘부토클린가습기’

  • 이성용 기자
  • 입력 2016.05.12 1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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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 세척 쉬운 가습기 선보여
(오픈뉴스=이성용 기자)

지난 2011년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폐 손상으로 추정되는 사망 사건이 발생하면서 필수품이었던 가습기는 순식간에 애물단지로 전락하며 가습기 시장은 꽁꽁 얼어붙었다. 하지만 최근 세척이 쉽고 안전성을 갖춘 제품들의 경우엔 판매가 조금씩 늘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가습기 판매량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시장에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전 유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살균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세척이 쉬운 제품이 출시돼 점차 가습기 판매가 정상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실내의 적절한 습도가 난방과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가습기를 찾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습기 시장 회복세…가습기 관리, 세척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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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는 무엇보다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가습기는 세척을 제대로 하지 않고 물을 매일 갈지 않으면 세균 번식이 일어난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발생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때문에 가습기를 선택할 때 소비자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세척이 편리한지다. 주부 박경주(40)씨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후 사용하던 가습기를 일일이 닦아야 하는 등 세척이 불편해 아이들 방에 가습기가 필요해 세척이 편리한 제품을 구매했다”고 전했다.
 
또 직장인 지우헌(38)씨는 “실내에 근무하다보니 중앙 냉·난방으로 공기가 건조해 비염이 더 심각해져 항상 가습기를 사용한다. 사무공간에 맞게 작고 세척이 편리한 가습기를 구매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가습기 세척이 불편한 경우, 오히려 가습기에 곰팡이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강을 해치는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 살균제 없이도 세척이 간편한 위생적인 가습기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건강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품 ‘가습기’
 
실내 습도 유지는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 습도가 40% 이하로 떨어지면 바이러스 활동이 활발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특히 비염이나 아토피를 앓고 있다면 가습기로 실내습도를 40~60%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가습기는 겨울철 실내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계절상품으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꽉 막힌 빌딩 속 사무공간, 중앙 냉·난방으로 사계절 메마른 땅처럼 공기마저 건조한 사무공간에서 일하고 있다.
 
최근 부피감을 줄여 부담스럽지 않고 사무실이나 집 안 책상 위에 놓아두면 훌륭한 장식 효과까지 내는 감각적인 가습기 ‘부토 클린 가습기’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제이다.
 
‘부토 클린 가습기’는 위생적인 구조로 만들어져 살균제 없이 설거지하듯 투명한 물통만 닦으면 되는 간편한 세척 방법 때문에 소비자 반응이 좋다. 사용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 물이 담긴 수조에 본체를 둥둥~~띄우기만 하면 순수 그 자체인 물이 가습되어 뿜어져 나와 위생은 물론 안전과 편리함, 인테리어 효과까지 일석삼조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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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선언한 ‘부토 클린 가습기’
 
㈜누리마루(대표이사 김이돈) ‘부토 클린 가습기’는 기술에서 한번, 성능에서 한번 그 시장성에서 또 한번 차별화를 선언했다.
 
기존 사용하던 가습기는 제품이 완전하게 분해되지 않아 구석구석 깨끗이 닦이지 않아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여 깨끗하게 소독하려 했으나 이는 사망자 239명(정부집계 146명)을 포함하여 총 1,500명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부토 클린 가습기’는 첫째,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전 부품을 쉽게 분해하여 100% 세척이 가능하도록 했다. 설거지 하듯 가습기도 깨끗이 닦을 수 있다는 말이다.
 
또한 분리해 휴대가 간편한 장점을 살려 100~240V까지의 프리볼트 방식을 채용해 세계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고, 물 튀김 방지막을 설치하여 분무시 외부로 물방울이 튀지 않도록 설계함은 물론 고성능팬을 사용하여 제품 주위로 물방울이 맺히는 수적현상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둘째, 약 15W의 전력 소모량으로 시간당 최대 140cc를 가습하는 강력한 모터를 채용하고, 수조통의 수(水)량에 상관없이 8시간 후 자동으로 꺼지게 프로그램화되어 수면시 사용에 편의성을 높였다.
 
총 중량 0.87Kg의 중량으로 가벼워 휴대가 편리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편리하고 보관시에도 전용 수조통에 보관하기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정리해 말하자면 ‘부토 클린 가습기’는 ▲세척률 100%로 청소가 용이 ▲작지만 가습 능력 우수 ▲전용 수조통에 제품 보관 용이 ▲분해와 조립이 쉬워 누구나 사용하기 편리 ▲물튀김 방지막을 설치해 분무시 외부로 물방울이 튀지 않음 ▲고성능 팬을 사용하여 분무거리가 멀지만 제품 주변에는 수적현상(물고임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누리마루는 ‘부토 클린 가습기’의 이러한 차별화된 기능을 앞세워 2016년 한 해 동안 내수 100,000만대와 수출1백만불(약50$/20,000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누리마루 김이돈 대표이사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이후 세척이 편리한 가습기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새로이 창출되고 있다. ‘부토 클린 가습기’는 그동안 침체된 가습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뿐 아니라 가습기 시장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켜 조달시장은 물론 어느 사무실에 가든 ‘부토 클린 가습기’를 볼 수 있을 만큼 마케팅에도 좀 더 힘쓸 계획이다”라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현재 ‘부토 클린 가습기’는 올 하반기 대형할인점, 양판점,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A/S와 관련 ‘부토 클린 가습기’는 제품 출고 후 제품의 제조과정에서 발생한 제품상의 하자인 경우 통상 1년 안에 새 제품으로 교환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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