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잘수록 흡연·음주 비율도 높아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수면 시간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잠을 적게 잘수록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질병관리본부가 중학교 1학년부터 고교 3학년 사이의 청소년 7만56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주중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중학생이 7.1시간, 일반계 고교생은 5.5시간, 특성화계 고교생이 6.3시간이었다.
◆ 주중 평균 수면시간
<그래픽 자료:질병관리본부>
이 같은 수면 시간은 미국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이 권고하는 수면 시간(10~17세 8.5~9.25시간·낮잠 제외)에 비하면 크게 부족하다.
◆ 국내외 청소년의 주중 수면시간 비교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수면 시간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잠을 적게 잘수록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질병관리본부가 중학교 1학년부터 고교 3학년 사이의 청소년 7만56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주중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중학생이 7.1시간, 일반계 고교생은 5.5시간, 특성화계 고교생이 6.3시간이었다.
◆ 주중 평균 수면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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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수면 시간은 미국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이 권고하는 수면 시간(10~17세 8.5~9.25시간·낮잠 제외)에 비하면 크게 부족하다.
◆ 국내외 청소년의 주중 수면시간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