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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 C형 간염 치료제 다클라타스비어 제2-b상 대단위 연구 결과 qkfvy

  • opennnews 기자
  • 입력 2011.12.0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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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억제력과 안전성 프로파일 입증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 센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전미 간질환학회(AASLD,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Liver Diseases) 62번째 연례회의에서 2-b 임상실험(COMMAND-1)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5일 한국BMS에 따르면 이번 임상실험은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1,4 유전자형 C 간염환자395명에게 페그터페론 알파와 리바비린(알파/RBV) 함께 NS5A 복제복합체 억제제 실험약인 다클라타스비어(BMS-790052) 용량 별로 종류로 나누어 투여하여 진행했다.

12
동안 이뤄진 실험에서 다클라타스비어를 병용한 실험군은 알파/RBV통제실험군보다 높은 바이러스 반응률을 보였으며 이상 반응을 보인 비율은 비슷했다.

이번 중간 결과에서 명시된 평가 기준(endpoint) 치료 시작 4주와 12(연장 급속 바이러스 반응, eRVR) 1 유전자형 C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 바이러스의 양이 미검출 (HCV RNA<10 IU/mL) 수준에 이른 환자들의 비율을 측정하는 것이다.

실험에 참가한 1 유전자형 C 간염 환자 365 각각 다클라타스비어 20mg 60mg 복용한 실험군의54% 목표인 eRVR 도달했다. 이에 비해 통제 실험군은 14%만이 같은 목표에 도달했다.
 
12
번째 주에 바이러스 양이 미검출 수준에 이른 1 유전자형 C 간염 환자들의 비율은 20mg 실험군에서 78% (115/147), 60mg 실험군에서 75% (110/146)였다. 통제 실험군 미검출 수준에 이른 환자들의 비율은 43% (31/72)였다. 다클라타스비어 20mg 60mg 실험군에서 중증 이상 반응을 보인 환자들의 비율은 각각 7.5% 7.6%였으며 통제 실험군에서는 6.4%였다.

프랑스의 크레테이유 코뮌에 위치한 앙리 몬도 병원(Hôpital Henri Mondor) 크리스토프 헤조드(Christophe Hézode) 박사는 “C 간염 환자 대부분이 1,4 유전자형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다른 유전자형보다 치료가 어렵다. 현재까지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로 승인받은 직접 작용 경구투여 항바이러스제가 없는 만큼 현존하는 치료법보다 효율적인 치료법이 절실히 필요하다. 특히 4유전자형을 위한 치료법이 필요한 시점으로, 다클라타스비어에 대한 2-b 연구의 중간 결과에 비추어 치료제의 미래가 유망하다고 생각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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