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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가스 생산·이용 업계 ‘기술정보 장터’ 열린다

  • 서현우 기자
  • 입력 2011.06.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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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민간 및 지방자치단체의 폐자원에너지 활용 사업을 지원하고 폐자원의 고부가 재활용(up-cycling)을 촉진하기 위해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관련 기술 및 정보 교류의 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6월 29일 수도권매립지 홍보관에서 ‘기술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바이오가스 포럼’은 기술보유자(민간업계)와 기술수요자(지방자치단체, 민간) 등이 국내·외 정책 흐름과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기술 정보를 한자리에서 주고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다.

국내 정책 현황, 선진 외국의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사례와 관련정책, 민간 업계의 바이오가스 생산·이용기술 발표, 현장시찰 등으로 포럼 프로그램 구성.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관련 기술보유 업체는 오는 6월 10일까지 기술발표 신청 가능하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산업계의 폐자원 바이오가스화 사업 촉진, 지자체 시설에 대한 기술지원 및 바이오가스 이용 활성화를 등을 위해 ‘바이오가스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 중이다.

이를 통해 폐자원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생산·공급·이용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안정적으로 추진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오는 6월29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홍보관에서 열리는 ‘바이오가스 포럼(제6차)’은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기술의 공급자, 수요자 간에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되는 첫 ‘기술정보 장터’라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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