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재부 “‘비정상화의 정상화’ 과제 16개 추진 중”

  • 오창훈 기자
  • 입력 2015.07.03 15: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체계적인 점검 통해 국민 체감형 성과 창출 집중
(오픈뉴스,opennews) 기획재정부는 재정지출 효율화 등 올해 추진할 ‘비정상의 정상화’ 16개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4월 ‘정부 핵심 100대 정상화 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기재부가 추진해야 할 과제는 △공공기관 비정상의 정상화 △유사·중복 사업 정비 등 재정지출 효율화 △국유지 무단점유 관행 개선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세금 체납 및 탈세 근절 등 5개다.
 
기재부가 추진 중인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는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는 중이다.
 
우선, 2013년부터 추진해 온 ‘공공기관 비정상의 정상화’를 통해 공공기관의 부채가 감소하고 직원에 대한 과다한 복리후생 등 방만경영이 개선됐다.
 
또 ‘국고보조사업 부정수급 근절’과 관련해선 지난해 12월 종합대책을 마련해 성과를 내고 있다.
 
‘국유지 무단점유 관행 개선’의 경우 실태조사를 통해 240억원의 변상금을 징수했다.
 
기재부는 핵심 과제 외에도 안전관리, 국가계약제도, 조세분야 등에서 11개 과제를 자체적으로 선정해 정상화를 추진 중이다.
 
기재부는 “정상화 과제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을 통해 국민 체감형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오픈뉴스 & www.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재부 “‘비정상화의 정상화’ 과제 16개 추진 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